<기 도> 사랑하는 아버지, 오늘은 2002년 6월 1일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기간에 한국에 있어서 열리는 월드컵 축구대회를 일본과 협력하여 세계로 섭리사의 인연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하나의 계기로 삼으시옵소서.
통일가의 모든 식구는 일화 축구와 더불어 국가의 대표팀이 이 기간에 있어서 세계 무대에 보조를 맞추어 하늘의 목전 앞에 있어서 경연대회를 갖추는 무도장에 나서겠사오니, 모든 일이 당신이 협력함과 더불어 세계 협력과 더불어 한국 민족이 중심이 되어 일본까지 합하여 연결하고, 서양을 중심삼고는 태평양을 건넌 미국을 대표하여서 아버지의 나라와 어머니의 나라, 장자권 나라, 이 세 나라가 일체권을 이룰 수 있게끔 하여 주시옵소서.
국가의 대표들이 하늘 앞에 선서하고 인연을 맺은 이후, 저희들이 금후에 7백만 민족을 동원할 수 있고 전세계와 연결시키는 대회도 이제 21일을 중심삼고 계획하오니, 이 짧은 기간에 이 모든 정성을 갖춰 가지고 하늘을 동원하고, 모든 종단들의 교주들을 동원하고, 모든 씨족들의 장을 동원하고, 어떤 그룹의 장도 전부 다 가담할 수 있는 천주의 인연의 축복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혜택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를 연결시키시어서, 중간에 있는 사탄 권한 가운데서 지내 왔던 영계의 낙원과 지옥을 해방하고 천상으로 가는 가정을 중심삼은 사랑의 주권 앞에 선 천일국 백성으로서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가정 전체가 하늘에 등록하고 입적을 끝내 자기의 나라로 시봉할 수 있는 백성으로서 천지부모를 왕권의 중심으로 모셔 가지고 이 땅에 승리의 패권적 당신의 사랑의 동산을 이루시어서, 천년 만년 태평성대 지상 천상 이상세계로 넘어갈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수많은 종단장들이 영계에서 연결하고 수많은 국가의 장들과 역사 과정에 있어서 문화면에 발전을 위한 공신들이, 이제 지상에 있는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실질 생활무대에서 연결시키기 위해서, 천상의 축복과 지상의 축복을 일체·일심·일념권으로 주시어서 하나님과 모든 천주인이 중심사상으로 모실 수 있는 이상적 가정과 이상적 나라와 이상적 지상천국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의 권속들이 일치된 심정의 효자권, 충신권, 성인·성자권에 해방적 마음세계와 몸세계의 일체권을 갖추어, 하늘을 시봉하는 데 있어서 역사적인 모든 4대 성인들이 바라는 충신·열사·열녀를 지녀 가지고 성자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소망적인 온 축복가정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천상에 있어서 에덴의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원일, 일체를 이루시어서 통일의 세계에 당신을 가정 중의 왕이요, 나라 중의 왕이요, 천주의 왕으로 모시는 충신 열녀들이 사는 효자 효녀들의 가정을 하늘의 영원한 황족적 가정의 인연에 참가할 수 있는 특권을 통하시어서, 장손과 그 연관된 그 모든 후손들이 일체·일심·일념의 자기 나라로서 하늘을 시봉할 수 있는 그런 세계로 전개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6월 달을 새로이 출발하오니, 이 달에는 역사를 총탕감하는 섭리사적 내용을 중심삼고 새로이 정비하고 새로이 사랑의 씨를 뿌려 가지고, 새로이 종족 위에 세계를 향한 가정의 씨를 확대시킬 수 있는 종족적 축복 해방을 통하여 나라와 세계 해방권을 갖추어 만세에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성하여 봉헌해 드릴 수 있는 온 인류 세계의 천주인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새로이 한 달을 출발하는 이 날부터 이 달의 모든 것과 이 해의 모든 전부가, 당신의 사랑 가운데서 위하시는 모든 자녀들의 정성들인 가운데 만사형통 승리의 패권자로서 아버지 앞에 봉헌하기에 부족함 없는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이날부터 시작하는 6월 달을 중심삼고 저희에게 맡기신 소행을 충성을 다하여 봉헌해 드릴 것을 맹세하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고 지도하여 주시옵고 인도하시옵소서.
영계에 있는 통일 가정의 지도자들이 영계에 가서 세미나를 통해서 결속하는 모든 무리들이 지상의 참부모를 시봉할 수 있는 전통을 새로 세운 것이 지상과 일념 일체가 되시어서, 하나님이 소원하던 모든 창조이상적 한계선을 넘어 해방적 승리자로서 자유자재의 입장에서 온 우주를 상속받은 당신의 나라의 백성으로서 부족함이 없게끔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아뢰면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흥진이 보고하던 것, 음력 2월 22일 총탕감해원식을 한 이후의 보고가 있을 거라구. 그 보고를 읽으라구.
「오늘은 어제에 이어서 흥진 님께서 부모님께 보고한 내용을 훈독하겠습니다. 어제는 2001년 12월 31일자 부모님께 드리는 보고서를 봉독했는데, 오늘은 두 번째로 2002년 4월 4일, 음력 2월 22일 영계에 계신 흥진 님께서 보내신 육천년역사대해원식에 관한 보고입니다.」(2002년 4월 4일 흥진 님의 보고 훈독) (박수)
요 전번의 보고 그 마지막 결의를 읽어 주라구. 어저께 읽었나?「예. 어저께 읽었습니다.」마지막, 결의에 대한 부분.
『하나님 왕권 즉위식 이후의 변화』 「이 말씀은 2001년 12월 31일 왕권 즉위식 이후의 역사를 자세히 소상하게 보고해 드린 것입니다.」
『……하나님 왕권 앞에는 세상의 어떤 주권도 있을 수 없고 특정 종교만을 주장할 수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 왕권의 절대적인 대상이신 참부모님으로 말미암아 그 권한과 의미를 살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은 세상의 주권이나 종교권이 참부모님을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할 때는 점차적으로 무너지거나 약해지게 됩니다. 이제는 지금까지의 탕감시대가 지나가고 직접적인 법적 관리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전환시대에서 우리가 지금 전세계적으로 7백만, 7수를 연결시키는 대회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한국에서만이 아니고 세계와 연결시키는, 영계와 일치될 수 있는 기점을 만드는 거예요. 핵심적인 초점을 만들어 줘야 이것이 수평이 돼요.
물이 수평이 되게 되면 그 바다 조수가 들어와 만수가 되면 전부가 수평이 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만수가 되기 전까지는 들어오지만 만수가 되면 수평이 돼 가지고 돌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돈다는 것은 모든 것이 퍼졌던 것이 하나로 이렇게 돎으로 말미암아 핵심이 돼 가지고 나가야 되는 거예요. 주류를 만들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때니만큼 지상에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자기 형제지우애를 세계로 확장시키기 위한 이런 인연을 가지고 우리의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이번 대회에 동원하는 각 국가가 자주권을 시위해야 될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중요한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 지?「예.」
그렇기 때문에 문제는 하나님을 알게 하고, 현재 4대 성인들이 어떻게 돼 있고, 그들이 하나로 결속해 가지고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 참부모와 인연을 맺어 가지고 지상에서부터 결속할 수 있는 지상 통일의 세계를 창건할 때가 됐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대전환식이, 천지개벽 뭐라구요? 섭리완성을 하려는 그와 같은 표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불가피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 세 나라를 중심삼고 핵을 지어 주고 운동할 수 있는 환경 여건만 되면 자동적으로 돌아가 가지고 확대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때가 그런 때가 됐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래서 자기들이 살고 있는 축복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연결될 수 있는 축복가정들 그 범위 내에 모든 것을 연결시켜야 돼요. 나라를 넘고 국가를 넘어서 세계에 축복가정과 연결시키는 이런 운동으로서 움직여야 된다구요.
될 수 있으면 언론계를 동원해야 되겠다구요, 언론계. 라디오 방송이라든가 신문이라든가 해서 본격적으로 알리는 거예요. 지금까지 우리 <세계일보>에서 보도한 내용을 전 언론기관을 통해서, 라디오 방송을 통해서, 텔레비전을 통해서 방송을 하면서 이 일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로서 받아들일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수평을 넘어야 돼요.
60억 인류면 30억 인류가 그것을 넘어설 수 있게끔 우리들이 해야 할 책임이 이 해에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심각해요. 그러지 않고는 조국광복이 불가능해요. 그런 내용이 필요한 때라고 선언하고 있는 거예요. 자!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드리옵나이다. 영인들의 질서를 바로 세우시고, 절대선령을 만드시고, 절대선의 혈통으로 만드시는 놀라운 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영계 메시지’를 훈독할 때, 보고할 때 기독교하고 공산세계 사람들의 보고를 시간 되는 대로 열 명씩이라도 소개해 주라구요, 강조하고. 그래서 영계를 동원하는 대회 앞에 지상에서 상대적인 기준을 만들어야 할 것이, 평화대사들과 족장들, 그 다음에는 평화대사 위에 연합회 장들인데, 이들이 일체가 돼야 돼요.
종씨들은 구약시대에 해당하고, 평화대사는 신약시대의 예수님을 중심삼고 로마에 파송하지 못하고 천상의 뜻과 이 지상의 뜻을 연결시키는 대사의 사명을 해 가지고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적인 해방권을 이루지 못한 것을 이뤄야 된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대제사장들을 중심삼고 일체가 돼 가지고 구약․신약․성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해방시대로 넘어가야 돼요. 해방시대는 전세계 만민이 나라를 가지고 하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권을 만드는 시대라구요.
여러분 가정의 해방만이 아니에요. 이제 나라의 해방을 중심삼고 그걸 연결시켜 가지고 열두 나라 이상, 36개국 이상 연결돼야 해방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해방되는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선두에 서서 전진해야 된다는 거예요.
전진하는데 지금까지 사탄이 경계선에서 파수꾼이 되어서 공격했지만 공격할 시대는 지나갔어요. 이제는 우리가 밀면 미는 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중심삼고,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됐는데, 타락한 세계의 이 혈족들은 사탄권이 돼 있기 때문에 이것이 완전히 플러스라면 이건 가짜 플러스가 돼서 자발적으로 쳐 버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경계선의 파수꾼 놀음을 하던 사탄세계의 개인․가정․종족․민족․세계의 힘은 축복가정이 거기에 나서게 될 때는 자동적으로 물러가게 되어 있어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플러스와 플러스는 반발하는 거예요. 물러가기 때문에 그런 자신을 가지고 우리가 하나님의 심정과 참부모의 심정을 중심삼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중심삼고 일심, 한 마음이 돼야 돼요. 몸 마음 일심․일체․일념, 그거 알아야 돼요. 해봐요.「일심 일체 일념!」
마음과 몸이 싸우고 있어요. 이것이 원수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뜻과 몸과 마음이 갈라졌어요.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가정이 정착하는 거예요. 가정이 정착해 가지고 하늘 부모를 중심삼고 천지 상하관계, 하늘 부부를 중심삼고 좌우관계, 하늘 자녀관계, 형제관계를 중심삼은 이것이 창조이상의 하나의 목표가 돼 있어요. 목표가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 일체, 마음이 갈라진 것이 하나돼야 돼요. 원리의 모든 전부를 탕감하기 위해서 마음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세우지 못한 것을, 우리 자체를 중심삼고 세계의 막힌 담을 연결시켜 가지고 해방권을 세우려고 하기 때문에, 몸 마음이 절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 몸 마음 기준이 하나님이 창조하던 본연의 마음과 일체가 돼야 되는 거예요. 모두 일체가 돼 가지고 그런 남자 여자가 하나돼 가지고 부부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이혼이라든가 잡된 생각이 있을 수 없어요.
여러분 축복받은 가정들이 싸우고 토닥거리는 것은 뭐냐? 서로 서로가,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났고 남자는 여자를 위해 태어났다는, 보다 더 위할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절대 싸울 수 없어요. 보다 더 하겠다는 그 사람을 중심삼고 남편이 떨어지더라도 아내가 끌고 갈 수 있고 아내가 떨어지더라도 남편이 끌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 가는 데는 모든 투쟁이라든가 분쟁의 기반이,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기지가 못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일이 있으면 기분 나쁘다고 자기가 밀지 말라는 거예요. 나를 위해서, 나의 해방권을 만들어 주기 위해 그런다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위하는 마음을 서로가 앞세워 나가게 되면 사탄은 물러가는 거예요. 위하는 사랑, 위하는 생명, 위하는 혈통을 위해 가지고, 그러한 전통을 자손 만대에 어떻게 계승하느냐 하는 문제가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염려하는 가운데 소원하신 기나긴 기다림인 걸 여러분이 알고, 여러분 가정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정비해야 돼요.
그래, 총생축헌납을 해야 됩니다. 본래는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모든 소유물은 하나님의 소유라는 거예요. 지금 축복받아 가지고 세계 끝에 와 가지고 총생축헌납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구약시대에는 물건을 갈라 가지고 나눠 가졌고, 신약시대에는 아들을 나눠 가졌고, 성약시대에는 부모님을 쫓아냈어요. 부모님의 가정까지 침범해 버렸다구요.
이걸 전부 다 넘어서 가지고 전체를 합해 가지고 청산짓기 위해서 자기 소유권, 내가 남편이라는 소유 관념, 아내라는 소유 관념, 자식이라는 소유 관념, 부모라는 소유 관념, 타락한 세계의 것은 없다구요. 자기 물건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고 있는 생활권 내에서 하나님과 반대되는 사탄권 내에 소속한 이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완전 부정하고 넘어가야 깨끗해요. 겉이 희면 저쪽(안) 면도 희어야 되는데 겉이 암만 희다 하더라도 그 배후에 그림자가 끼어 가지고 배후에는, 양심 뒤에서는 별의별 놀음도 감춘다면 그건 벼락을 맞아요. 그런 사람은 하늘이 쫓아내는 거예요. 썩어요. 썩어 가지고 흘러간다구요. 썩어 가지고 본체가 무너져 버린다구요. 그런 무서운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깨끗이 자서전을 써 가지고 지금까지 산 모든 전부에 있어서 양심에 위배되는 모든 걸 청산하고, 자기 일대만이 아니라 3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할아버지와 아버지 3대 가정을 중심삼고 그늘이 없게끔 해 가지고 거기에 소유권이 있을 수 없어요. 할아버지 것, 어머니 것, 내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소유권을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총생축헌납은 뭐냐? 타락하기 전 여러분이 축복받기 전에 하나님의 소유였다는 거예요. 축복해 가지고 제멋대로 살고 개인․가정․종족․민족까지 탕감역사를 끌고 나왔던 습관성이 원수예요. 자기 것이 없어요.
이래 가지고 비로소 에덴으로 돌아가 가지고 하나님을 소유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참부모를 소유해야 되고, 참가정을 소유해야 돼요. 참부모와 참부부와 참자녀를 중심삼고 이 3대가 완전히 하나, 한 대와 마찬가지, 한 카테고리입니다. 나눌 수 없어요. 법의 기준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이런 과정을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나, 3대를 중심삼고 할아버지 것, 어머니 아버지 것, 내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다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회의를 해 가지고 청산해서 하늘 앞에 임명식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설 수 없으니 교회를 가지고 가정을 세우려고 했다는 거예요. 교회의 이름을 중심삼고 자기 전체 소유, 나라까지도, 통일교회 선생님 이름 앞에 전부 다 인수시켜 놓고 세계가 해방될 수 있는, 등록할 그 시간까지 기다려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게 완전 탕감복귀의 기준이에요.
여러분 중에 그런 생각 갖고 있는 사람 있어요? 자기는 자기 것으로 알지요. 지금까지 있던 것은 돌아서면 전부 다 불살라 버려야 돼요. 알겠어요? 불살라야 돼요. 여러분이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자기가 갖고 있는 전부를 불살라야 되는 거예요. 그걸 연결하기 위해서 성염을 만들어 줬지만 이제는 아니에요. 헌법을 고칠 수 없어요. 법이 나온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거 안 지키면 안 돼요. 조건이 아니에요.
이걸 완전히 넘어서 가지고는 부모님도, 하나님도 아닌 우리 힘으로 이 사탄세계 이상 창조하겠다는 자신을 가지고 다 불살라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틀거리를 전부 붙들고 살고 있는, 돈이고 뭣이고 전부 불살라 버려 가지고 새 출발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벌거벗어 가지고 몸도 기름을 발라 가지고, 그냥 태우는 것보다 휘발유를 발라 가지고 훅 태워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빨리 확 타기 때문에 가죽은 탈는지 모르지요. 털이고 무엇이고 다 태우라는 거예요. 그 모양도 보기 싫어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그걸 다 태워 버리고 정 비했다는 개념을 갖지 않고는 그 가정 위에 세계적인 축복의 은사를 쌓아 놓을 수 없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번에 대회 할 때 성현들하고 결속해 가지고 발표한 이 모든 전부가 자기들이 쓴 책이 있으면, 앞으로 자기들이 뜻 앞에 위배되는 글을 쓴 사람들은 자기 책이 어디 도서관에 있다 하면 전부 찾아 가지고 불살라야 돼요. 자기 생활 일기라든가 이런 것 전부 다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알겠나?「예.」
그렇게 심각한 놀음이에요. 하나님이 염려했던 조건을 자기 일신, 일가정, 일국가권 내에서 완전히 없애야 됩니다. 삼팔선도 이게 말이 안 되는 거라구요. 3대만 돌아가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김일성이 암만 하더라도 3대를 못 넘어서요. 빨리 끝내게 하는 것은 남한과 북 한이 하나되기 위한 놀음이에요.
우리가 지금 세계평화초여야가정당을 만드는 거예요. 교육해야 돼요. 이제부터 국회 이상의 사람들하고 싸우는 거예요. 곽정환!「예.」우리 옛날에 가정당을 중심삼고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모든 조직편성 했던 것이 있지?「준비위원회가 있습니다.」그래. 지금 다 끝났나? 과정에 있지?「일단 그건 기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아, 글쎄, 새로이 하 면 되잖아?「예.」이래 가지고 국회의원들 출마하는 그 지역을 중심삼고 우리가 지도해야 된다구요. 교육해야 돼요.
안 하는 녀석들은 우리 반대예요. 우리 평화대사들도 세계 국가 국민을 가르쳐 줘야 돼요.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 줘 가지고 거기에 반대하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우리가 손 안 대더라도 자꾸 물에 가라앉는 거예요. 물에 빠지면 가라앉지요? 그렇게 되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그걸 다시 재생시켜 가지고…. 군(郡)이 얼마인가? 270명?「243입니다.」243? 상당히 많이 있네. 243개 군을 중심삼고 전국에 조직편성 다 해 가지고 거기에 배치할 수 있는 배치도 딱 해 놓으라구요. 선거가 뭐냐 하면, 국회의원 선거, 도지사 선거, 군 선거, 면은 선거 안 하지요?「면은 안 합니다.」
그러니까 선거할 수 있는 지역의 모든 책임자를 해 가지고 관리해야 돼요. 교육해야 돼요. 교육해 가지고 우리를 따라가 가지고 도움 받겠다면 훈독회에 참석하게 해 가지고 열성분자로 만들어, 시험 쳐 가지고 국회의원 될 수 있게 하는 거라구요. 거기에 등한시하는 사람들은 천운이 몰아내는 거예요. 반대해 버리는 거예요.
그래, 공산당들이 무얼 해먹겠다고 생각하지요? 마르크스나 레닌 같은 공산당 두목들을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줘 가지고 그 사람을 동원하는 거예요. 제일 악바리들, 하늘나라의 지옥에서 제일 신음하던 걸 끌어다가 축복해 줘 가지고, 성인과 살인마를 축복해 줬기 때문에 지상에서 악을 제거하게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영계를 동원해 가지고 결속시켜 가지고 지상에 파송해 정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어요. 말만이 아니에요. 알겠어, 곽정환?「예.」 심각해요.
언제나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끝을 내야 돼요. 영계에서 정리한다는 말이 맞아요. 선생님이 오래지 않아 영계에 가니까, 천상세계의 모든 영들이나 지상세계의 모든 전부가 지상에서 살면서 정비해 가지고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경배드리고 하나님 앞에 봉헌하고 가야 돼요. 못 하면 영계에 가 가지고 남아진다구요. 심각한 거예요.
그러니 자기가 뭐 아까울 것이 없어요. 내 생명, 자기 일족이 불에 살라져 없어지더라도 ‘하늘나라의 전통이 담이 생기지 않고 평지가 되게 된다면 무엇이든지 원합니다.’ 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야 된다구요. 알겠나?「예.」
더더욱 여자들이 문제예요. 여자들은 자녀들을 끌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언제든지 자식을 생각하고, 자식 교육하는 문제를 생각한다구요. 교육이 무슨 문제예요? 저나라에 가서 교육 필요 없어요.
그러한 최후의 총평과 최후의 정비를 해야 할 모든 축복가정들이 평준적인 행동을 해야 할 때가 왔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다구요. 그러니 이거 다 알고 지나가서는 안 된다구요. 물어 가지고 재결심시키기 위해서, 이때 6월 달이 중요하기 때문에 어저께 흥진 군의 보고를 읽은 걸 다시 오늘 2월 22일 22시 그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총해원탕 감을 기념한 것을 강조하기 위해서, 우리의 책임을 강조해서 되풀이해서 읽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자, 그거 계속해서 읽으라구. 잘 들으라구요.
『존귀하옵신 참부모님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영인들의 질서를 바로 세우시고 절대선령을 만드시고 절대선의 혈통으로 만드시는 놀라운 자리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지상에서 천일국 회원증을 만들어 회원에 가입할 수 있도록 은사를 내리신 것을…』
회원증 다 갖고 있어요?「예.」그거 갖고 있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 회원증 내용의 안팎에 일치될 수 있는 내가 돼 있느냐 이거예요. 안팎이라는 것은 나와 가정과 나라 앞에…. 가정을 찾고 나라를 찾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나를 찾고 가정을 찾고 나라를 찾는 것이에요. 사탄이 나와 가정과 나라를 점령해 버린 거예요. 나라를 세우려는 하나님의 뜻을 망쳐 가지고 사탄이 그걸 막고 있는 거예요.
성인들은 그 자리를 넘어서 있어요. 나라 위에 서 있기 때문에 말이에요. 성인과 성자의 기독교는 지옥 안 가요. 그곳이 낙원이에요, 낙원. 중간 과정에 있기 때문에 전부 다 갈라져 사는 거예요. 축복이 없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축복받고 이렇게 타락한 모든 문제가 있다면 그냥 넘어가지 못해요. 우리가 축복받은 가정은 몇 대까지 해원성사해야 되나? 120대예요. 예수님시대의 해원, 120가정까지 해원해야 돼요. 120가정이 걸려 들어가요.
축복받은 가정의 대표로 선 사람이 잘못하게 되면 그 해원받은 것이 몽땅 꼬부라져 가지고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이놈의 간나 자식!’ 하고 조상들이 난동을 치고 버려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안 하면 이제 후려갈겨요. 잘라 버려요. 지옥도 그래요. 선생님이 가 가지고 지옥의 원성의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요. 본래 지옥은 없는 거예요. 완전히 잘라 가지고 무저갱, 밑이 없는 굴에 다 집어넣는 거예요. 영원히 떨어지는 거예요. 점점 까매지지요? 흑암의 세계에 떨어져요. 그래 가지고 거동할 수 없는 자리에서 그 원성도, 기도고 뭐고 없어요. 철석같은 영원한 벽이 있어 가지고 원성이 들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모르겠으면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안 하면 내가 그걸 만들어야 돼요. 참부모가 가게 될 때 영계에 낙원이 어디 있고 지옥이 어디 있어요? 지상에 죄악 된 세상이 어디 있어요? 가르쳐 주고 가야 돼요. 그 길을 다 열어 주기 때문에 21일이 중요한 거예요. 7수, 삼칠이 이십일(3x7=21), 6월 달 6수가 그렇잖아요? 6수가 언제나 문제예요. 6수를 중심삼고 6수에 몸 마음 해서 12수가 되고, 이것을 1년 4계절로 하게 되면 24절기가 들어간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6수하고 7수, 육 칠이 사십이(6x7=42), 21이라는 건 43수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430년 애급고역을 하고 한국도 430가정을 축복해 가지고 민족 해방의 문을 열고 그 다음에 777가정, 세계무대로 나가는 거예요. 그냥 나간 게 아니라구요.
닦으면서 나가기 때문에 그 길을 따라가야 돼요. 여러분 일대에 선생님이 역사 과정에 모든 잘못된 것을 펴놓은 것을 전부 탕감해 놓은 것을, 선생님 생애에 전부 탕감해 놓은 걸 여러분은 여러분 자신이 한 단계 늦은 데 있어서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세계적 기준에서 했으니 국가적 기준을 탕감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소유권이 없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나라를 갖기 위해서는 자기 개인 소유를 가질 수 없어요. 개인 소유, 가정 소유 전체라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인데 새로이 그것을 찾아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잘사는 사람들은 앞으로 난장판이 벌어져요. 빈민들이, 세계의 못사는 사람들이 선진국의 잘사는 사람을 공격하는 시대가 벌어진다구요.
미국도 별수 없잖아요? 원자탄 힘 가지면 다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생화학무기를 포켓에 집어넣고 다니면서 도시를 멸망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개인주의 환경을 어떻게 치워 버리지 않으면 인류는 멸망하게 돼 있어요. 남자 여자가 원수가 돼 가지고 멸망해요. 다 멸망해요.
그 그물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는 위해서 부모의 심정에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그걸 넘어서지, 자기를 중심삼고 전부 다 그늘 아래에 있는 것은 물이 오게 되면 메워 버려요. 평준화예요. 물이 들어오게 되면 자기 골짜기는 그냥 없어져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심정, 부모의 심정, 참부모의 심정과 여러분 기준이 수평이 돼야 돼요.
하나님 마음 자리, 참부모의 몸 자리, 여러분 아들딸은 가정을 중심삼고 일심·일체·일념 자리예요. 그래서 일심(一心)·일체(一體)·일념(一念)은 뭐라구요? 하나님과 천주인의 주류사상입니다. 영원히 정착시킬 수 있는 주류사상이라는 거예요. 몸 마음을 속이고 뜻 세계를 속이는 사람은 없어져요. 날아가는 거예요. 그래, 그냥 선생님이 적당히 얘기한 것이 아니에요. 심각해요.
그래서 이스트 가든에 ‘승한성취(勝恨成就)’, 식당에는 ‘일심정착(一心定着)’이 붙어 있어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승한성취를 한 사람이어야 이 집에 들어오지요. 식당에서 밥만 먹고 그거 물어 보는 사람도 없어요. 곽정환, 물어 봤어? 뜻이 뭔지 알았어? 몇 년 됐어요, 그게 벌써? ‘승한성취’가 1977년인가, 몇 년도인가? 78년인가 돼요. 몇 년이에요? 제멋대로 산 패들이지요, 제멋대로.
그러니까 이제 축복가정은 인류의 뼈와 마찬가지고, 가정의 뼈와 마찬가지예요. 그 다음에 세계는 살과 마찬가지라구요. 뼈가 제멋대로 돼 가지고 되겠어요? 재창조지요? 재창조는 뭐예요? 구원섭리는 복귀섭리고,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지요? 구원섭리는 탕감이 돼야 재창조섭리가 이루어져요. 탕감 없이는 재창조가 안 돼요. 탕감 다 했어요?
그러니까 선생님 말을 절대 믿고 죽으라면 죽을 생각을 하고, 살아 가지고 이 민족을 구덩이를 파고 ‘4천만 들어가! 묻어 버리겠다.’ 할 때 죽겠다고 한 삽, 두 삽, 세 삽 퍼내고 들어서면 부활되는 거예요. 조건적으로 할 수 있는 때와 달라져요, 이제는. 지금 때는 넘어선다는 조건을 세워야 돼요. 말하면 말대로 ‘파! 들어가!’ 하고는 묻어야 돼요.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망해요. 망한다구요.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은 욕을 먹고 벼락을 맞아도 먼저 맞아요.
우리 애들도 내가 지금 가만히 보고 있어요. 내가 염려하지 않고 하늘 앞에 맡겼으니 때가 오기 때문에 문이 열리니 다 기어 나가던 애들전부 다 이 꽁무니를 내리고 들어오더라구요. 무서운 때예요. 가정에 있어서 법을 세워 나가야 돼요. 마음대로 했다가는 거기에 구멍이 뚫어져 가지고 경계선이 직선이 안 돼요. 꾸불꾸불해 가지고, 높고 낮아 가지고 사탄들이 기어 넘어오고 가 숨는다는 거예요. 직선이 되어야 돼요, 직선.
어머니는 그런 걸 잘 몰라요. 탕감 법을 알기나 하나? 모른다구요. 그걸 지켜 나가야 된다구요. 선생님하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하루에 360도를 이렇게 외로 도는 것이 바로 도는가 몇 번 시험하기 위해서는 하루에도 몇 번 돌려야 할 텐데 ‘아이고, 왜 이러냐?’ 그러면 안 된다는 거지요. 괜히 무슨 에너지 소모하고 싶어서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장이 있어요.
선생님이 때가 되면 방해되는 모든 것을…. 지금도 그래요. 돈 같은 것 여기 둬두지를 않아요. 세계에 그 날로 전부 나눠 주는 거예요. 아무것도 없어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오로지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하늘땅에 화동할 수 있는, 참부모가 땅 위의 축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이 90도의 같은, 뾰족한 기둥을 세웠으면 기둥과 이것이 맞아야지 자기 멋대로 할 수 있어요?
기둥이 두 조각이 돼서 되겠어요? 둘이 있을 수 없어요. 기둥이 빠지지 않게 세워 놓으려면 이렇게 깎아 가지고 세워야 돼요. 깎는 데도 어머니 아버지가 하더라도 같이 했다가는 못 당해요. 플러스 책임자가 커버가 돼 가지고 이렇게 깎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는 약해요. 못 견뎌요. 닳아도 책임자가 책임져야 된다구요. 책임자가 편안히 살겠다고 생각하는 건 악당이에요.
전체 순환하는 이것이 순리적으로 잘 돌아가려면 똑바로 서야 돼요. 그렇지요? 저 초점이 여기에 와서 똑같이 하나가 돼야 돼요. 그러면 돌아갈 때는 수평으로 돌아가요. 그렇게 돼야 된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싸우겠다는 사람은 안 돼요. 입을 열어 가지고 그 혀를 가지고 입술을 가지고 놀린다는 것이, 그 눈이 보고 코가 냄새를 맡고 귀가 듣고 손을 가지고 거동한다는 것이 얼마나 수치고 부끄러운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그래서 모든 것이 밤이나 낮이나 수정체가 돼 가지고 하늘의 빛이 나오게 되면 반사해 줄 수 있고, 반사가 아니라 통과해 주고 통과 안 되는 건 반사해 줘야 된다구요. 수정체가 그렇잖아요? 각이 있다면 각을 중심삼고 가다가 굴곡이 돼 가지고 뻗어 나간다구요. 통하지 않으면 반사적인 길을 거쳐가야 된다구요. 심각하다구요. 알겠나?「예.」
곽정환!「예.」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번 대회를 준비하라구. 영계가 다 준비된다고 본다구요. 수천 수만의 영계, 수십억의 인류를 축복해 줬어요. 지상에 그럴 수 있는 사람들, 축복가정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자기의 등에다 사랑의 화살을 꽂고, 그 화살을 꽂는다고 내가 죽는 것이 아니에요. 내 온 세포를 통해서 빛을 반사해서, 그 화살을 전부 발사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 몸이 미치는 곳은 사탄세계는 전멸된다는 거예요. 이렇게 살아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이거 다 기록된다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가 가지고 임자들이 오게 된다면 말씀한 대로 행했는지 행치 않았는지 다 알아요. 대번에 참고가 돼요. 언제 무슨 말을 했다는 것을 재까닥 참고할 수 있어요. 요즘 컴퓨터가 그렇게 돼 있지요? ‘영계의 실상에 대해 이런 말을 했는데 왜 안 했어?’ 대번에 아는 거예요. 자기가 숨길 수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제는 여러분을 대하지 않으려고 그래요. 마음대로 무슨 훈독회에 올 수 없어요. 가정, 아들딸을 중심삼고 훈독회 해야 돼요. 많은 사람이 오기를 바라지 않아요. 이 중간 시대이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많이 오라고 그러는 거예요. 언제나 내가 이렇게 앉아 가지고 훈독회 할 때 영계가 어드렇고 어드렇고 얘기할 필요 없어요.
이제 내 사명 때는 끝났어요. 아들딸 시대예요. 흥진 군도 자기가 왕권을 수립할 수 있는 데 선두에서 책임지겠다고 그러지요? 거짓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축복가정들을 미워했어요. 저놈의 자식들, 우리 사랑하는 길을 다 막는다고 말이에요. 그 이상의 사실을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걸렸다가는 다 굴려 차 버려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 간 아들들이 통일교회 36가정 축복받은 사람들을 싫어했어요. 왜? 부모님의 사랑을 전부 다 도적질해 갔다고 봤다구요. 요즘에도 선생님이 영계에 대해 가르쳐 주는데, 전체 영계에서도 비밀을 지키고 선포 안 한 것을 선포하니까 전부 싫어하는 거예요. 영계가 여러분 때문에 피해를 입는다는 걸 알아야 돼요. 지상을 위해서 개척 개발하려고 하는데 영계에 피해를 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때가 되면, 경계선이 무너져 가게 되면 담이 남아진 것을 선발대가 와서 쳐부수고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우물우물 넘어가려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헌법이 발표되면 산중에서, 백두산 속에서 구덩이 파먹던 사람도 헌법 제정해 발표한 그 날부터 걸려 버려요. 걸리나, 안 걸리나? 안 걸리지요? 걸려요, 안 걸려요? 나도 모르겠어요.「걸립니다.」여러분은, 하늘이 보면? 지옥에서 한 일까지도 법에 걸린다구요.
이제 심각해서 이번에 7백만 동원하는데 일족 전체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출애급 날을 선포한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 해야 되는 거예요. 단단히 결심해요. 그 행동을 해 가지고 선발대로 서 가지고 사막지대라도 다리가 찢기든 몸뚱이가 가시에 찔리든, 내 일신이 죽더라도 나라를 살리겠다는 마음이 앞서면 다 용서 받아요.
다 얘기하는 것도 탕감시켜 주기 위한 하나의 술책이에요. 내가 하면 하고 말면 말았지.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7백만을 동원하려면 버스를 몇 대 동원해야 돼? 5백만을 동원하려면 몇 대야? 버스에 50명씩 태우면 몇 대 동원해야 되나?「10만 대입니다.」10만 대를 동원해야 돼요. 그거 간단한 일이에요, 대단한 일이에요? 4천만을 하기 위해서는 10만 대, 12만 대가 문제 아니에요. 있는 것 다 팔아 가지고, 내 몸뚱이 전부 다 희생할 각오를 하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좋은 때가 왔어요. 인터넷을 통해서, 이 메일을 통해서 어디든지 연락할 수 있는 거라구요. 언론기관을 통하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곽정환, 국정원장도 만나고 대통령 특보도 만나 봤지? 그런 사람을 만나 가지고 담판해야 돼. 대통령에게 보고해야 된다구. 살기 위해서는 통고를 해야 돼요. 그리고 황선조보고 언론계를 교섭하라고 이래 가지고 어느 한 때 쓸 날이 있다고 해서 이렇게 이렇게 하라고 다 지시한 걸 아직 못 하고 있어요.
종단장들을 만나 회의를 해 가지고 몇 만씩 배치를 해야 돼요. 알겠나?「예.」미국에서는 내가 언론기관을 다 만들었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유 피 아이(UPI) 통신사를 중심삼고, 텔레비전 방송국도 1천4백만 기독교를 움직이는 지성인들을 리드할 수 있는 이런 방송국을 갖고 있어요. 그래 가지고 지금 언론계의 최고 자리에 올라왔어요, 우리가. 우리를 못 따라와요.
영국 자체가 언론기관이 총동원해 가지고 우리를 따라잡기 위해서 80억 달러에 해당하는 투자를 시켜 가지고, 영국 사람만이 움직이던 그 통신사를 미국 사람 마흔 두 살인가 된 사람에게 돈을 줘 가지고 워싱턴 타임스, 유 피 아이(UPI)를 밟겠다고 하는데, 안 돼요. 안 된다구요. 그 전에 다 끝장내야 된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다 모르지요?
선생님이 말하면 미국의 8개 정보처에서 자동적으로 녹음된 것이 15분 이내면 보고하게 돼 있다구요. 벌써 미국 자체에서 그 정보를 다 알아요. 여러분 꿍꿍이속 가지고 안 된다구요. 내가 발표하면 이건 벌써 세계적이에요. 거기에 책임 소행을 정착시키지 못하게 되면 문제가 커요.
선생님은 이미 세계에서 하나님까지 왕권 수립해서 넘어갔다구요. 선생님이 세계가 필요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아, 에덴동산에 세계가 필요한가요? 원일 세계에 들어간 그 자리는 세계고 무엇이고 다 잊어버리는 거예요. 나라도 없고 종족도 없고, 단 가정밖에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원일 통일세계예요.
여러분을 그 자리에 선생님이 내보내면 어디로 갈 거예요? 다 뭉그러져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말씀을 중심삼고, 말씀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일론 줄에 목을 매든가 발을 매든가 해서 벼랑에 떨어지면 달려 매달리는 거와 딱 같아요.
타락한 세계에서 아담가정 일족을 가졌으면 이 세계를 따 버리고 새로 출발하면 되잖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 왕권 수립 다 해 놓고 새 출발 하는데 뭐 너저분한 것을 달고 다니느냐 이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제일 간단한 거예요. 복잡하게 하나님 왕권 즉위식 중심삼아 가지고 전체·전반·전능의 시대에 있어서 너절한 것을 달고 갈 필요 없어요. 선생님 가정만 하게 되면 간단하지요? 동서사방으로 뭐 하더라도 간단한 거예요.
축복받은 사람들도 그래요. 선생님을 가까이 모시는 여자들도 자기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안 돼 가지고는 안 돼요. 그래, 혼자 살게 안 돼 있어요. 그래서 다 쫓아내서라도 축복을 해준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다 그래요, 할머니 할아버지도. 선생님이 일족을 축복 다 해준 거라구요.
이제는 가인세계 대신 일족을 세워 주는 거예요. 여기에 순응하지 않는 것은 필요 없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순응으로부터 시작했지, 무슨 절대신앙이니 뭐니 강조할 필요 없는 거예요. 절대신앙이니 절대사랑이니 절대복종이니 있을 수 없어요. 알겠어요? 간단해요. 선생님은 그것까지 정비하려고 그런다구요.
일족을 전부 다 축복하지 못한 사람은 벗어나는 거예요. 이번 대회가 일족을 중심삼고 생사지권을 결정할 수 있는 하나의 조건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똑똑히 얘기해 둔다구요. 알겠어요?「예.」
다른 것은 못 하더라도 120일간, 4개월 동안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놀음을 해야 할 텐데 4개월이라는 세월이 없잖아요? 20일밖에 없어요. 그걸 2천년 잡아요. 아담의 스물 한 살, 삼 칠이 이십일(3×7=21), 그 기준을 가지고 여기에 모든 것을 3국이,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의 나라가…. 아버지가 승리한다면 상속은 어머니에게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장자에게 해주는 거예요. 일본 나라는 이번에 빼 버려도 되는 거예요.
그래, 부자지관계가 중요한 거예요. 어머니도 아들을 세우기 위한 것이지요? 안 그래요? 아들을 세워 상속받아야 되는데, 어머니가 가인과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거기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나라…. 아담 나라, 해와 나라, 그런 나라가 언제 바뀌었어요? 1998년이지요? 예수님이 이스트 가든에 자리잡으면서 전부 다 달라지는 거예요. 아버지 나라, 어머니 나라, 장자의 나라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 나라가, 기독교가 예수의 상대를 모셔야 돼요. 광고해야 할 때가 왔어요. 광고 안 하면, 공자 사모님이라는 것을 알려주지 않은 채 저나라에 가서 허재비 될래요? 지상에서부터 인연을 가지고 저나라에 가야지, 저나라에 가서 알려줄래요? 세상에! 원리원칙이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이제 미인 사진 찍어 가지고 공자님 미남 상을 해 가지고 사진 해 가지고 향교에 갖다 붙이고 부모로 모시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러면 향교와 둘이 합해 가지고 참부모를 모셔 가지고, 참부모는 모든 인류와 더불어 하늘 부모로 모실 수 있는, 봉헌해 가지고 모실 수 있는 그 자리에 가야 지상·천상천국이 시작하는 거라구요. 그냥 그대로 앉아 가지고 여러분이 좋다고 지금까지 사는 것이 천국이에요? 걱정 안 하고 살았지요, 지금까지.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6월 달이 돼서 더 이상 안 하더라도 나한테 와서 시끄럽게 어떻게 뭘 하겠다고 보고 안 해도 괜찮아. 자기들끼리 하라구. 알겠어?「예.」 유정옥!「예.」그 다음에는 양창식이 연결해요. 그건 곽정환의 소관이지. 이번에 한국의 여자들 120명 국회의원 할 수 있어요, 우리가 밀어 주면 자동적으로. 360명을 뽑으라구, 불러 가지고.「한국 여성들 말씀입니까?」
여성들 3분지1을 뽑는데, 반드시 중심은 좌우가 있어야 되고 전후가 있어야 돼요. 상하가 있어야 돼요. 그렇지요? 중심존재는 반드시 3수를 중심삼고 상중하, 우중좌, 전중후, 세 수를 뽑아 가지고 중심은 추첨하는 거예요. 하늘이 결정해야지 자기들 마음대로, 대통령 혼자 뭐 해 가지고 될 수 없어요. 대통령이 있고, 야당 여당이 있고, 국민이 있어요. 야당 여당이 하나돼야 국민을 움직이지, 싸우는 그걸 믿으면 뭐가 돼요? 망해요. 그건 망하게 돼 있어요.
그래, 천일국이라는 것이 뭐냐 하면, ‘하늘 천(天)’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것이 천일국이에요. 천일국은 몸 마음이 하나돼야 되고, 여편네 남편네가 하나돼야 되고, 부모 부자지관계가 하나돼야 되고, 형제관계가 하나돼야만 되게 되어 있어요. 천일국이에요. 쌍쌍, 우주가 쌍쌍제도로 돼 있다구요.
그런데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왜?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모델 형성이 쌍쌍제도로 돼 있는데, 쌍쌍이 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통할 수 없어요. 그게 원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이 없이 새끼치는 법이 없어요. 파리도 수놈 암놈이 모기하고 쌍을 엮어서 새끼친다고 해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어요. 수놈만 가지고 하나된다면, 아담 해와 지을 때 오목 볼록을 위 아래에다가 붙여 놨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그래 가지고 아기가 나와요? 자궁이 남자에게 있나요? 자궁이라는 건 뭐예요? 그 보자기가 뭐예요? 가정을 길러낼 수 있는 집이에요. 궁가(宮家)예요, 궁가, 자궁가. 가정을 길러내는 자궁가(子宮家), 자궁국(子宮國), 나라를 길러내고, 자궁세(子宮世), 세상을 길러내고, 자궁천(子宮天), 하늘 백성을 길러내는 집이에요. 그걸 마음대로 자기들이 조져 버려 가지고 아기 안 낳겠다는 건 역적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자궁가가, 아들딸을 만들 수 있는 집이 아기를 안 낳겠다면 그 집은 망하게 되어 있어요. 망하는 거예요. 씨가 끊어지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지는 거예요. 세계가 없어지는 거예요.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혈족을 남겨야만 연결되지, 어디 가서 떨어져 가지고 틈바구니에 낄 수 없어요. 자기가 계열적인 입장이 돼야 끼지요. 나뭇가지의 잎 하면, 잎이 다 떨어지더라도 어디에서 떨어졌는지 자기 거처하고 관계돼 있던 곳이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것이 없으면 거름더미와 마찬가지예요, 거름더미.
자기가 타고난 곳이 있잖아요? 계란도 그렇잖아요? 닭을 기르는 주인이 그 계란, 씨알이 붙는 그걸 떼 버리면 어떻게 되겠어요? 수정란하고 그 다음에 뭐?「무정란입니다.」무정란 수정란! 계란이 달려 있던 것이 혼자 알이 돼서 새끼를 까나요? 남자를 무시하는 여자들은 벼락 맞아야 돼요. 자궁이 울어요. 자궁을 무시하는 여자, 아들딸을 무시하는 것은 어미 아비가 저주를 한다는 거예요. ‘이 쌍년 간나 같으니라구. 나를 왜 울려? 나라를 울려 놓고 세계를 울리는 이 쌍년아!’ 하고 말이에요.
그래, 미국 같은 나라는 망해요. 점점 선진국가는 망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낳고 낳고 낳고 낳고, 이리 가도 낳고, 저리 가도 낳고 하지만 말이에요. 세상같이, 왕족같이 돼 가지고 여편네를 수백 명 데리고 살면 되겠지요? 그러면 혈통이 달라져요. 씨가 찌그러진다구요. 순결혈통을 이루면 동그랗게 될 텐데 울퉁불퉁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안 된다구요.
순결 전통을 세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순결 무슨 연합회?「민족연합회입니다.」민족연합회, 그거 놀라운 조직이 돼요. 그것만 자꾸 파 들어가면 다 살아나는 거예요. 이거 해도 다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모르잖아요? 통일교회 식구들은 다 아나?「순결민족연합회에 대해서는 알고 있습니다.」그거 하니까 알지. 하늘이 냅다 몰아야 돼요. 영계가 전부 다 그걸 들고 나오는 거예요, 영계가.
이름이 좋아, 김봉태! ‘김해 김’ 씨야, 어디 김씨야?「‘김해 김’ 씨입니다.」김해(金海)가 뭐야? 금 바다를 말해. 금 바다가 뭐야? 하나님의 뜻이 이 땅 위에 이루어지는 수평세계를 말해. ‘김해 김’ 씨가 번성한 것이 다 그래서야, 이름이 좋아서.
또 이 씨는 뭐라고? 어디 이 씨야? ‘광주 이’ 씨야, ‘전주 이’ 씨야, ‘원주 이’ 씨야?「‘전주 이’ 씨입니다.」‘전주 이’ 씨? 그거 이름이 전주(全州)예요. ‘사람 인(人)’ 아래에 왕(王)이 있어요. 그렇지 않아요? ‘전주 이’ 씨가 왕을 해먹었지, 5백년 동안. 그래, 망했나, 흥했나? 싸우다가 망했어요.
곽정환이는 무슨 곽 자야?「‘성 곽’, ‘나라 곽(郭)’ 자입니다.」‘나라 곽’ 자가 무슨 곽 자야? 무슨 변의 곽 자야? ‘누릴 향(享)’ 변에 뭐야?「‘고을 읍(⻏)’ 자입니다.」그걸 고을이라고 그러나?「‘고을 읍’이라고 합니다.」그걸 어떻게 알아?「옥편에 그렇게 씌어 있습니다.」그러니까 그 이름이 좋아. ‘누릴 향(享)’에다가 고을(⻏)이라는 간판이 붙은 거예요. 그거 한 자리 하게 돼 있다구요.
문 씨는? 문(文)은 이게 제단이에요, 제단. 이걸 연결시켜도 ‘아비 부(父)’ 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 문 씨 사람들이 고집이 세고 누구 말을 안 듣고 순해요. 빚을 주면 빚을 떼이는 게 일쑤지 돈을 찾지를 못해요. 주기를 좋아해요. 나도 그런 성씨가 돼서 그런지 지금까지 빚을 주기만 했지 빚 받아먹었나요? 문(門) 문 해서 문이에요. 진리는 어느 사람에게나 들어가려고 해요. 문을 안 닫아요. 누구나 다 환영하는 거예요.
주인이 들어가 가지고 주인 노릇을 하지 않고 싸우니까 주인 못 되지요. 보다 위할 수 있는 사람은 천리를 넘어서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의 주인도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한문이라는 게 참 신비로워요. 두 사람이 하나된 나라가 천일국이다! 그거 말하게 된다면, ‘너 어머니 아버지와 하나됐느냐?’ 할 때 어때요? (하나 안 돼 있으면) 이상이 안 있어요.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형제관계, 3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연결돼야 된다구요.
자, 이러다간 또…. 시간 다 됐구나. 자, 더 읽자, 그 읽던 것 다. 명심해서 잘 들으라구요. 다른 것도 다 필요하지만, 그건 갈 때 내놓고 가야 돼요. 지상을 떠날 때는 다 내놓고 가야 되는 거예요. 갖고 갈 것은 선생님이 가르쳐 준,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내가 하늘나라를 대표해 가지고 지상의 대표 표준의 인격으로 살았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간판으로 살았다.’ 그래 가지고 가게 되면, 자기가 지상에서 알고 있는 걸 그냥 그대로 했기 때문에 아무 지장이 없어요. 성인 현철들 그 꼭대기에 자동적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그들이 와서 부모님이 지상에서 어떻게 했느냐고 물어 보게 돼 있지, 여러분이 가서 물어 볼 것 없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통일교회 사람들이 다 선생이 돼 있지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축복가정이 가정 중에 제일 꼭대기에 올라가게 돼 있는 거예요. 선생님 말대로예요. 흥진 군이 하늘나라의 사령관이 된다는 걸 누가 믿었어요? 요즘도 사령관이에요? 지상과 천상세계를 피아노 조율하는 거와 마찬가지 일을 하고 있어요. 공명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말이 거짓말일 수 없어요. 부모 앞에 거짓말을 보고할 수 있겠나? 그래, 흥진 군도 참부모 만수무강하라고 그러지요? 여러분이 진짜 흥진 군이 만수무강하라는 그 마음세계를 따라갈 수 있어요? 하늘땅의 모든 걸 다 알면서 만물만상의 만세의 존재들이 다 그렇게 바라고 있는데, 그 중심자리에 서 가지고 부모님 만수무강하라는 그 한마디가 얼마나 심각해요?
이제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해방시켜 드렸으니 쉬라고 하고, 전부 영계를 정리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를 맞을 수 있는, 지옥이니 무엇이니 다 정비하는 그런 사명적 책임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내가 냅다 몰고 다 이래 놓으면 미안한 것이 있어요. 흥진 군이 그걸 맞추기 위해서 밤낮 쉬지 않고 뒤넘이쳐야 된다구요. 그런 형님 중의 형님의 말씀인데, 그 말씀을 뼛골에 사무치도록 알아야 할 텐데 흘려 버리고 지나가는 이웃동네의 아들로 생각하고 장자로 생각하고 듣고 잊어버리는 그 간나들은 망해야 되겠나, 벌받아야 되겠나, 안 받아야 되겠나? 답변해 보라구요.
선생님 자신도 저런 보고를 들을 때 미안해요.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노? 선생님의 사랑도 못 받아 봤어요, 지상에 살면서도. 알고 보니, 부모님이 그렇게 살 수 없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걸 다 넘어가 가지고, 돌아서 가지고 도리어 사랑을 하지 못했던 그것을 자기가 원망하던 것도 다 메워 가지고 이중의 십자가의 고통을 져 가면서 남겨진 책임을 만민의 형님의 노릇을 하느라고 선두에 선 그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기가 막힌지 알겠어요? 그런 말을 흘려 버리는 말로 남기겠느냐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서 샅샅이 전부 다 선생님이 기억해요. 잘 알고 가야 된다구요. 땅 위에서 그 보조를 맞추어 상대적 기준이 돼야지요? 라디오 수신기는 안테나가 정상적으로 돼 가지고 소리가 들리기 위해서는, 공명권이 되기 위해서는 완전히 주체 앞에 대상이 돼야 돼요. 그래야 공명권이 벌어지는 것이 천지 이치 아니에요? 화합이니 무엇이니, 화동이니 무엇이니, 평화니 무엇이니, 통일이니 무엇이니…. 앉아 가지고 무슨 세계평화통일이 어디 있어요? 자, 읽으라구.
『절대선령들에게도 천일국 회원에 가입할 수 있는 은사를 베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 천일국 회원 허락을 했어요. 영계가 지상의 이 사람들보다 먼저 가입하게 되면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절대복종해야 돼요. 그걸 지금 허락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안 되면 뒷전에 가는 거예요. 영계와 지상이 하나된 거예요. 부모님은 가인 아벨 탕감복귀, 아벨이 가인이 되는 그럴 수 있는 것을 무시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됐는데 지상에서 못 하니까 영계라도 밀고 나가야지요.
그래, 얼마나 수치스러워요? 소학교로부터 대학교까지 가야 할 텐데 대학교에 가 있는 녀석이 소학교에 있는 아기들한테 배워야 되겠다니,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될 게 뭐예요? 저쪽에서는 먼저 담을 쌓고 울타리를 쌓고 가정을 만들어 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런 거꾸로 되는 사실이 벌어져야 된다면 얼마나 심각한 거예요? 그거 그럴 것 같은가, 안 그럴 것 같은가? 자, 읽으라구.
『지금까지의 이 모든 실적은 참부모님께서 내려 주신 축복과 보살핌 속에 이루어진 것입니다. 참부모님께서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통해 하나님을 위로하시는 걸 보면서 깊은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저희들도 참부모님…』
하나님을 그렇게 모시는 자리에서 느낀 사실들을 전달하는 거예요. 임자네들이 그걸 알아? 자, 읽으라구. (흥진 님의 보고 계속 훈독)
효자 되겠다고 몸부림치고 다니는 형님인데, 그걸 도와야지 짐을 지워 가지고 살겠어요? 아버지라는 사람도 그렇지요. 쉬라고 해야 쉴 수 없어요. 발을 펴려면 발이 펴지지 않는다구요. 그렇게 하던 습관이 남아져 있기 때문에.
무슨 효자, 무슨 혜택을 입는다 하더라도 그걸 기뻐할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수고시킨 역사적인 흠이 남아진 그 흠을 자기가 맞아 가지고, 천번 만번 맞아 흠까지 지워질 수 있는 놀음을 하지 못하는 자신을 탄식하고 그래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효자의 갈 길이요, 영원한 효자의 길이요, 충신·성인·성자의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일신에 흠 된 것을 자기가 그 흠까지도 없애기 위한 놀음을 하겠다고 가야 돼요. 그래야 효자가 되고 충신이 돼요. 뭐 자기를 중심삼고 여편네 아들딸을 감싸 가지고 교회를 이용하겠다는 그놈의 자식들은 존재 가치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 돼요. 앉아 가지고 여러분이 뭘 하고 있다는 걸 환하게 알면, 영계를 탁 걸어 제끼면 앞에 나타나기 힘들 거예요. 옛날에는 그랬어요. 몸만 가지고 지금 일하고, 몸뚱이를 가지고도 사탄세계를 지배해야 돼요. 영계를 몸뚱이 가지고 잃어버렸으니, 하나님께 의지할 것 없이, 다 아니까 기도 안 해 가지고 지금까지 이루어 나오는 거예요.
3년 전부터, 1998년부터 다시 기도하기 시작했어요. 이제는 천상의 도리를 모실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해방 천국의 도리, 법을 지킬 수 있게끔…. 여러분도 그렇잖아요? 사탄이 몸뚱이를 가지고 마음대로 움직여서 싸움 붙였던 것을 이 몸뚱이 가지고도 사탄을 완전히 정복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뭐 자기라는 걸 세워 가지고는 안 돼요.
다 했나? 다 했지?「예. 다 했습니다. (윤정로)」그럼 기도하라구. 6월 달을 맞아…. 내일이 주일이지? 그래. (윤정로 원장의 기도)
몇 시야? 일곱 시? 일곱 시가 안 됐네. 다섯 시부터 두 시간 됐구만. 황선조랑 전국에 있는 교구장들을 불러서 회의해야지.「예.」서둘러야 돼. 양창식한테 연결하고.
오늘 평화대사 어디에서 강의하나?「오늘은 없습니다.」없어?「목회자만 있습니다.」목회자? 타지에 들어가 앉아 있겠지.「3일 날 있습니다. (곽정환)」
국민연합은 10억 돈 받았나?「예. 엊그제 받았습니다. (유종관)」승공연합도 그 휘하에 있지?「예?」승공연합!「예.」승공연합이 그 휘하에 있잖아?「예. 그렇습니다.」그 여자들 동원해야 돼. 문수자, 어디 갔어? 자기 신랑보다 더 믿고 도와 달라고 밀어. 여자들을 동원해야 돼. 남북통일국민연합이 여자를 세워야 돼. 가정의 주인들은 여자라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문수자! 정대화도 왔구만. 미국에서 살다 왔나?「몸이 조금 안 좋아서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갈 길이 바쁘고 뜻길이 바쁘면 감기도 도망간다구. 어디 아플 사이가 있어? 죽을 사이도 없는데. 뭐 죽을 걱정 할 필요 없어. 병나 죽으면 빨리 ‘세상아, 잘 있거라.’ 하고 다 정리하고 가는 사람들이 뭐 미련이 있어?
김영순이 왔구만. 상헌 씨보고 해 가지고 한국의 조선조 27대 왕하고 일본의 그 왕들하고 미국의 43대 대통령들 빨리 한꺼번에 꿰어 가지고 세미나해서 보고해야 되겠어. 힘들지? 힘들어야 보람이 있지. 쉬면 안 되지. 죽은 영들이 얼마나 지상을 중심삼고 연결하기 위해 지금까지 창조이래 몇천만년이야. 고대한 그 앞에 부모님이 서두르는 것을 자기 몸뚱이가 날아가고 없어지더라도 해야지. 뼈가 울고 골수가 흘러내리고 다 그러더라도 해야 돼. 알겠나? 힘들어? 뭐라구? 밥 많이 먹고 말이야, 기쁨이 앞서면 돼.
세상에! 지금까지 영계에 담이 막혀 가지고, 바라보는 천국 나라 저곳까지 가야 하는데 수많은 담이 천천만만이 쌓여 있는 걸 ‘어떻게 가겠나?’ 하고 얼마나 탄식했어? 그걸 무너뜨려서 해방해 줄 수 있는 중간 매개체 놀음을 한다는 사실이, 날아오는 전파를 산꼭대기에서 어떤 전파든 받아 가지고 상대세계에 발산시켜 놓아야지, 자기 자체가 못 하면 어떻게 되나? 생겨난 이상 해야지. 이름이 뭐야? 남편도 왔구만. 정 무엇이? 무슨 웅(雄)이?「정호웅입니다.」남편도 뭐 건강하지 않잖아?「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경기남부 수원에서요, 미국에 갔다 온 여성 지도자가 이현경이라고 와이 티 엔(YTN) 앵커도 하고, 그 다음에 여성신문 사장인데, 그 사람이 언론인으로서 미국 대회에 참석하고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요. 경기 남부 교육 시간에 하여튼 그 소감을 발표하는데요, 아주 뭐 말도 조리 있게 잘 하고 그랬는데, 자기는 거기에 가서 눈물을 세 번 흘렸대요. (유종관)」세 번? 계속해서 흘리지 않고 세 번? 세 번 흘려도 안 되지. (웃으심)
「언론인이 항상 냉철하고 이성적이고 그런데, 자기가 하여튼 워싱턴에 도착해서 워싱턴 천하에서, 내가 한국인으로 태어났다고 하는 사실을 미국에서 아주 흐뭇하게 생각하니까 자기가 눈물이 나더래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문 총재님께서 그렇게 미국에 있는 언론계 정치계 할 것 없이 기라성 같은 사람이 많이 모인 그 자리에서 그렇게 자신 있게 말씀하시는 걸 볼 때, 한국인이 이렇게 미국의 한복판에서 이렇게 하는구나.」한국 사람이야, 내가? (웃으심)
「그러면서 자기가 참 눈물을 흘렸고, 세 번째는 문선명 총재님이 어떻게 보면 한이 많으신 그러한 어른이시더라고 그러면서 우리 민족의 대표적 성격이 한의 민족인데, 정말로 어떤 한의 표출을 그 자리에서 하시는 것을 볼 때 ‘이야, 이건 정말 같은 동족으로서 여기에 감동 안 받고 어디에 감동을 받겠느냐?’ 그래 가지고 와서 한 분 얘기했는데요, 아주 제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래? 감동시키지 않고 감동만 받으면 그거 빚이야, 빚.「예. 제가 좀 빚을 졌습니다. 요즘 시·군 위원장들을 각 도별로 교육을 하고 있는데, 위원장들이 전신 승공연합을 중심으로 한 그러한 운동의 연속선상에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항상 변치 않는 민들레와 같다, 그러니까 우리는 언제나 문 총재님의 제자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여겨 달라고 그러면서….」잘 됐구만!「예. ‘제자가 문제가 아니고 이제 아들이 돼야 됩니다.’ 그랬더니 다 아들….」딸이라고 그러더니 또 아들이야?「아니 위원장이니까요. 남자들입니다.」그래?「그래서 아들이 돼야 된다 그랬더니 ‘예. 그렇게 여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세계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선생님을 그렇게 연구하는 사람이 많고 말이에요. 한국이 뒤떨어졌지요. 미국도 그래요. 어디 가든지 내가 주지사든 누구든지 만나자면 다 만날 수 있지만, 안 해요. 50개 주를 다니면서 내가 뭐 말 들었나? 들이 까 버리고 그랬어요. 회개하라고 하고 말이에요. 그러더라도 그들이 그렇게 생각해요. ‘저 양반은 그러고도 남을 분이니까 우리가 받아들여야 된다.’ 하는 그 자세가 돼 있다구요.
「그래서 어제 아버님께서 말씀을 하셔서 ‘우리 국민연합 위원장들도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게 돼 있다. 7백만 대회를 하시라고 명령이 어제 떨어졌다.’ 그랬더니 ‘7백만 대회요? 우리 그 전에 승공연합 때 해본 가락이 있어서 그거 간단합니다.’ 그래요. 그래서 ‘어떻게 간단합니까?’ 그랬더니 ‘아, 그때 통일교회 축복가정 여성들을 전부 강사로 세워 가지고 면면 촌촌에 가 가지고 백 명씩 모아놓고 단합대회 했지 않습니까? 동시다발적으로 문 총재님이 지시하는 원고를 가지고 우리가 전부 숙독을 해서 면면 촌촌을 다니면 문 총재님이 참부모라고 하는 것을 증거하면 이것은 대한민국 강산이 춤을 추고 발딱 뒤집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아주 위원장들이 또 그렇게 어렵지 않게, 쉽게….」국민연합 자체도 하고도 남겠네. 그러면 내가 편안하겠네. 고달프게 얘기도 할 필요 없지. 사실 그런 거예요.
「예. 그 전에 그렇게 7백만 모임을 가질 때 그렇게 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이번 대회는 하나님이 직접 연결시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선포대회를 하는 거예요, 조국강토를 만들기 위해서. 그걸 알아야 돼요. 천지부모 통일 정착이지요?「예.」하나님이 정착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확실한 믿음이 있어야 돼요. 영계가 어떻게 돼 있다는 사실, 종교인 모든 성인 현철들이 한 곳으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님을 따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을 따라서 가정 고개를 넘고, 종족 고개를 넘고…. 본연의 세계가 그렇잖아요? 원일 통일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 고개를 넘고, 나라까지 넘기 위해서는 하늘땅이 완전히 합덕해 버려야 돼요. 하나돼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수직인데 이렇게 되면 이게 장(長)들이 있게 되면 여기에서 가정 가정 점점 커지는 거예요. 하늘땅의 모든 인류가 전부 포괄돼 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때는 일심·일체·일념이 하나님과 뭐라고?「천주의 중심사상!」중심사상이에요. 그래, 마음이 그래야 돼요. 벌써 몸뚱이를 생각하게 되면 걸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우리 문 총재님이 인터넷을 통해서 그렇게 세계적으로 하라고 하시더라.’ 그랬더니 자기들 세대는 인터넷을 잘 모르니까 비디오를, 문 총재님이 6월 21일 날 대회 하실 때 말씀하시는 그런 상황을 비디오로 딱 찍어 가지고 그걸 한 시간짜리로 편집해서 면면 촌촌에 가지고 다니면서, 우리가 텔레비전은 있으니까 거기에서 다 상영을 하면 70만이고 7백만이고, 어쨌든 대한민국 국민에게 참부모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되지 않겠느냐 이렇게 말합니다.」그래.
미국에서 대회 한 것을 비디오를 많이 만들어 놓고, 우리는 녹음 테이프 만들어서 나눠 줘야 돼요, 비디오 테이프도 나눠 주고. 그래, 남북통일국민연합 책임자는 그런 것 다 알고 앉았으니 나보다 낫네.「아버님 명령이 떨어지면 그걸 어떻게 이루어 드릴까, 그게 이제 저희들의 숙제입니다. 모든 간부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진짜 그래요. 자기 일족들 모아 가지고 대회하면 되는 거예요. 일족을 축복해 주고 말이에요. 강제로 타고 앉아 가지고 일족을 모이라고 하는 거예요. 조상으로부터 관계돼 있는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한국 종씨들은 유정옥이면 유정옥의 정 자 전부 다 같이 그렇게 되잖아요? 삼촌뻘이 되는지 할아버지뻘이 되는지 다 아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꼭대기에서부터 계열을 중심삼고 짜 가지고 몇천 명, 몇만 명 하는 건 문제가 안 된다구요. 문제가 안 돼요. 그러니 이번에 완전히 알려줘야 돼요.
그래서 불교 신자는 불교 석가모니한테, 기독교 신자는 예수한테, 그 다음에 유교 신자는 공자한테 연결하는 거예요. 공자, 석가모니, 예수가 천상에서 하나된 거와 같이 참부모를 모시는 것을 간절히 간절히 빌고 원하고 있는 거예요. 증언을 보면 다 알게 돼 있지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어려운 게 아니에요, 이제는. 개문해 가지고 시작해서 밀고 나가면, 태풍권 내의 모든 전부는 바람이 부는 방향을 대해 고개를 숙여야 되고 방향을 취해야 되는 것이 원칙이라구요. 이게 어려운 게 아니라구요.
그래,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그 바람이 나면 완전히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묶어 가지고 완전히 꿰어차고 교육 몇 번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이제는 천국을 만드는 것이 어렵지 않아요.
김영순이 내가 고기 사 먹을 수 있는, 소다리나 하나 사먹을 돈을 대줘야겠구만. 흘끔해 가지고, 목사 아내 되니까 먹지 못해서 그런가?「소화가 잘 안 됩니다.」그래, 힘들다 힘들다 하면 소화 안 돼. 좋다 좋다 하면 소화 잘 되고. (웃음) 나도 그래. 힘들다 힘들다 하게 되면 전부 몸이 고달파. ‘아이고, 어서 어서 해야 되겠다. 해야 되겠다.’ 하면 훌훌 날고.
「그 마음은 간절한데, 그 마음은 머릿속에서 지워지지 않지만 힘이….」그럴 땐 남편보고 사랑을 더 많이 해달라지.「사랑할 시간도 없습니다.」응?「사랑할 시간도 없대요. (사길자)」사랑할 시간이 왜 없겠나? 사랑이 무슨 뭐 날아다니면서…. 영계에 가면 날아다니면서도 하고, 바닷가에서도 하고, 어디 가든지 만나서 좋아하면 사랑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 거예요. 상헌 씨도 그렇잖아요? 영계에 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인사하러 들어가는데, 자기들이 모르는 빛이 포괄해 가지고 인사하는 것이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 힘들게 생각하니 그렇지. 땀을 흘리고…. 땀을 흘리는 것이 뭐야? 기름을 짜 가지고 사랑의 기름이 대해를 이뤄 가지고 영계까지 퍼져 나간다는 그런 생각을 하고 사랑하라구.「날짜만 조금 많이 주시면 괜찮은데요, 빨리 하라고 하시니까….」
벌써 2년 전부터 하라고 한 거야, 2년 전부터. 이때 써먹으려고 2년 전부터 얘기했는데도 하지 못하고 다 지나갔어. 내가 자기를 안 시켜도 청평에서 다 한다구. 흥진 군을 시켜서 다 한다구. 청평에서 다 자기들을 시켜도 할 텐데 왜 그러냐고 불평하는 걸 ‘아니야!’ 한 거야. 불쌍한 사람들을 대표적으로 세워야지. 그거 하라면 다 한다구. 자기들도 할 수 있는데.
그거 읽어 보자, 4대 성인들이 발표한 것. 자기가 다 했나? 도와주고 다 하는데, 연합해서 하는데. 청평이 그래. 훈모 님도 ‘우리가 다 할 텐데 왜 복잡하게 합니까?’ 그런다구.
싫으면 그만두라구! 역사에 인연된 것이 그렇고 불쌍하니 복을 나눠 주는 것인데. 세상에 그런 걸 누가 아나? 나니 자기를 시키지. 뭐 힘들어? 죽지 않았으면 하는 거지. 힘들기는 힘이 뭐 들어? 죽지 않았는데 무슨 힘이 들어?「아버님이 죽지 말라 했잖아요?」그런 일을 하다가 죽어 보라구. 한 사람이 죽으면 열 사람이 생겨나. 내가 기도하게 되면 열 사람 엮어서 할 수 있는 거야. 뭐 혼자만 하는 거야?
4대 성인의, 출감 50주년 그때 했던 것! 흥진 군의 보고가 거짓말 보고인가? 다 마찬가지인데. 자기들 일반의 모든 것을…. 그래, 종교권도 지금 수습해야 돼요. 둘이 하나돼야 돼요. 앞으로 이제 종교권에도 대표들을 세워 놓아야 모든 일을 다 하지요. 선생님이 때가 되면 다 기도해 주게 된다면 그 일을 자기가 안 해도 할 사람이 많아. 전깃줄만 놓으면 다 통하지요? 금줄만 통하나? 은줄도 통하고, 동줄도 통하고, 쇠줄도 통한다구요.
앞으로는 영계의 사실들을 자기 조상들이 잘못한 걸 전부 드러내 가지고 조상 일대기의 모든 전부, 어느 조상은 뭘 했고 뭘 했고, 회개시키고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지금 이게 얼마나 엄청나고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에요? 김영순이 하게 되면…. 이북의 김용순이가 누구던가? 김정일이 제일 좋아하는 김용순이에요. 통일교회가 제일 좋아하는 여자가 누구던가? 김영순이에요. 그렇게 생각해요. 감옥 갈 것, 죽을 것을 각오하고, 그래도 자기들이 책임 수행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원하는 거예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영계도 다 갔는데, 아직까지…. 배고플 때는 있지? 배고플 때 없어? 밥 먹지 말고 죽겠다고 해보지. 힘이 오지. 저녁을 아침으로 알고, 아침을 저녁으로 알고 살면 안 죽어. 나는 그렇게 살았어. 선생님도 영양 부족으로 폐병이 나 가지고 약 하나도 안 먹고 다 자체 치료했어. 빨리 영계에 갈 생각을 해 가지고 거꾸로 가는 거야. 그렇잖아? 살아야 할 책임이 있는데 데려가야 이익이 될 게 뭐 있어, 영계가? 안 그래? 뭐 더 살겠다고 건강이 어드렇고 하는 그런 사람들은 나보다 더 빨리 가더라구.
지금도 그래요. 아, 여든두 살 살았으면 지나치게 살았지. 더 살아 가지고 고생을 바라고 백 살, 백 살, 백 살…. 백 살의 ‘흰 백(白)’ 자 는 아무것도 없는 거예요. ‘흰 백(白)’ 자 백 개를 합한 것이 백 자예요, ‘백 백(百)’ 자. ‘흰 백’ 자는 아무것도 없는 것 아니에요? ‘백 백(百)’ 자라는 가르침을 보게 되면, 심신 일체라는 것은 논리적인 면에서 그걸 말한 거예요.
그거 찾았어? 그거 읽어 보라구. 자기가 보고한 것 아니야, 그것이 다? 김영순이 힘들어하면 시킬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 흥진이보고 하라고 하더라도 영인들을 시켜 가지고 무엇이든 다 할 텐데. 누구를 통해 가지고도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자!
『4대 성인들의 영계에서의 각오와 결의. 10월 14일 행사에 즈음하여 2000년 10월 14일 천주청평수련원』「이 10월 14일이 부모님 50주년 이북 출감일인데 그때 영계해방식을 동시에 드렸습니다. 그때에 4대 성현들이 보내 온 메시지입니다.」
소자 문안 올리옵니다. 참부모님을 대하면서 언제나 죄송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습니다. 제가 사명을 다했더라면 지금 이 시대에 오신 참부모님께서 그토록 고생을 하지 않으셔도 되었을 텐데 하는 안타까운 마음 그지없습니다.』
이게 누구의 보고예요?「예수님!」예수님의 보고예요. 그거 진짜예요, 거짓말이에요? 그걸 진짜로 알고 들어요, 그럴 것이다 하고 알고 들어요? 그럴 것이다는 진짜가 아니에요. ‘그렇다! 내가 알고 싶은 것을 전달하는 것이다!’ 이렇게 돼야 된다구요. 자!
『……뿐만 아니라 참부모님의 승리권으로 이미 영계의 3분의 1이나 되는 영인들이 축복을 받아 절대선령으로 변화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들은 이러한 영계의 협조를 받아 자신 있게 역사할 수 있으므로…』자신 있게 역사한다는 거예요, 자신 있게. 여러분도 그렇게 자신 있게 해야 돼요.
『참부모님께서 하시는 일을 힘있게 밀어 드리겠다는 결의에 차 있습니다. 저희들은 이처럼 일심동체가 되어 각자 맡은 사명을 다하면서 결속할 때는 전체가 결속하여 참부모님이 지상에 계실 때 반드시 이루어 드리겠다는 충성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참부모님 옥체 보존하십시오. 예수 드림.』
아담이 일대에 끝내야 돼요. 아담이야 간단했지요. 선생님은 아담 대신으로 본연의 것으로 정리해야 돼요. 일대에 다 정리해야 돼요, 영계에 가기 전에. 그래, 영계도 정비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거라구요. 또 그 다음에 하라구!
『……저희 가정은 실패한 가정이었지만, 참부모님께서 참사랑으로 축복을 해주심에 대해 언제나 감사 또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공자)
감사, 감사합니다!「감사, 감사합니다!」이 총장이 그래야 된다구요. 자!
『……참부모님께서 어떠한 섭리의 내용을 선포하실 때마다 캄캄하게 막혔던 긴 터널이 하나씩 뚫어지게 됨을 보게 됩니다. 이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저희들 모두는 통감하고 있습니다. 사탄이 만든 모든 경계선을 철폐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참부모님께서 천수만수 누리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영계에서 소크라테스 올림.』「아멘.」
4대 성인들이 맨 꼭대기예요. 꼭대기 사람들이 저렇게 전부 다 지상에 보고할 수 있는 내용을 확대시키기 위해서는 혼자보다도 이 주위에 있는 모든 영통인들, 영매들을 동원할 때가 온다구요. 그런 것을 중간에 자기들이 큰 강이라든가 큰 산이라든가 만드는 것을 책임을 지고 하고 있다는 사실이 귀하다는 거예요.
자연세계의 풍치를, 경치를 만드는 것은 강줄기가 필요하고 산이 필요해요. 산수가 겸해야 자연이 아름다워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김영순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하늘의 특권적인 혜택으로 말미암아 하고 있다는 걸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예.」지금 몇 살이야?「육십 셋입니다.」육십 셋? 나보다 나이도 상당히, 딸 같은 나이네. 그러니 시켜 먹어도 괜찮잖아?
부처끼리 3면이 돼 가지고 하게 되면 좋아.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구, 할 일이. 지금 이제 할 것은 한국의 27대 왕, 그 다음에 일본의 왕, 그 다음에는 미국의 영계에 가 있는 대통령들을 한데 집합시켜서 세미나를 해 가지고 전부 어디로 가야 된다는 결론을 내려 주면 상당히 도움이 될 것이라구요.
그 다음에 앞으로 종족적인 모든 계열은 자기들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이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다 통할 수 있는 때가 오기 때문에, 걱정 안 해도 이 세상은 사탄이 주관하던 암흑세계가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광명한 빛이 충만한 세계가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사랑이 뭐예요? 열을 말해요. 열기라구요. 생명도 그 열기를 받아야만 돼요. 생명이 살기 위해서는 36도 5부의 온도 도수가 있어야 돼요. 그것이 빛을 내요, 빛. 이 전기와 딱 마찬가지예요. 발전소가 있어 가지고 운동하면 반드시 열이 나는 거예요. 열이 나 가지고 그것이 플러스 마이너스 생명을 통해 가지고 합선되면 불이 나는 거예요. 딱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부부의 사랑이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음양, 주체 대상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접촉하면 빛이 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부부의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가 밝혀지니,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두운 세계를 밝히지 못한 것은 지상의 부부의 사랑이 자꾸 접해 가지고…. 수용가의 전기가 백 볼트면 백 볼트는 작은 거예요. 천 볼트 이렇게 들어가야 돼요. 발전소에서 나오는 36만 킬로볼트 그것이 폭발하게 되면 우주가 다 터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커 간다는 거예요. 알겠어?
하나님의 절대사랑, 유일적 사랑, 영원·불변의 사랑, 하나님의 속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그 사랑이 지상의 가정에 비치기 시작하면, 천상세계의 태양과 같이 지상에 비쳐 가지고 태양 앞의 달과 같이, 태양과 달 앞의 별과 같이 모든 가정이 하나님의 하나의 발전소에 연결된 수용가의 등불과 같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래, 통일교회 식구들이 지상에 많이 있게 된다면 천상에서 바라보게 될 때, 거기에 달이 있고 무수한 배후의 은하계의 별들이 반짝거리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도 그렇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빛을 누가 많이 받느냐 하는 문제는 참부모, 천지부모와 얼마만큼 가까운 자리에 있느냐 하는 것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에, 천지부모를 직접 생활권에 모시고 사는 사람은 하늘땅의 어두운 세계를 다 광명한 빛으로써 포괄시키기 위해 하나님의 사랑이 현현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 자체가 하나님이 같이하고 그 빛 가운데서, 그 포괄된 사랑 가운데서 살고자 하는 아버지의 입장이 하나님이요, 참부모의 길이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걸 중간에서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발전소를 만들고 송전소를 만들고 수용가의 벌브(전구)를 만들어 가지고 준비시키는 일인데, 그 일이 얼마나 귀해요? 발전소가 있고 송전소가 다 있고 전기를 일으키더라도 수용가에 전등이 없으면 안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다리를 놓고 있다는 사실이, 발전기도 사는 것이고, 수용가의 어두운 세계의 빛도 다 같이 대등한 가치로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이 얼마나 귀한지 알겠어?「예.」
전기가 있더라도 전등이 많아 가지고 같이 빛나야 이 방이 다 밝아지고, 이것이 천 개, 만 개를 합하면 태양 빛도 대신할 수 있는 그 길이 연결되는 거라구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기초의 길을 닦는다는 것이 얼마나 귀한가를 알아야 되겠다구.
죽지 않은 걸 감사히 여기고… 팔도 떨려 오겠지. 팔이 뭐라고 할까, 다리에 뭐가 난다고 그러나?「쥐난다고 합니다.」쥐나듯이 손이 뭘 쓰지 못하고 그럴 수 있게 될 때 ‘이놈의 손아! 내 할 일을 아직까지 시작도 안 했는데….’ 이렇게 욕을 하면 그 손이 말을 듣는다구요. 알겠어? 그런 건 체험 못 한 모양이지?「예.」죽을 지경인데 ‘이놈의 자식아, 천번 만번 죽어서도 일해야 할 텐데 한번 죽음 길을…. 죽기는 왜 죽어? 십배 백배 더 해야 되겠다.’ 그래 보라구. 다 넘어가는 거야. 고개를 넘어가야 돼.
그러면 이제 선생님이 시키지를 않아서 걱정할 거라구. 계속해서 시키는 게 좋아, 안 시켜 주는 게 좋아? 그 일이 없다면 어떻게 살겠나? 무슨 재미로?「감사하게 생각하고 하겠습니다.」감사만 해? 자기가 그걸 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에 해방의 문이 재까닥 재까닥 열려 가지고, 지옥 갈 사람들이 천국으로 날아 올라갈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걸 생각할 때, 미치고 또 미쳐야 돼. 오관이 전부 다 열을 받아 가지고 빛을 발해 가지고 폭발될 수 있는 심정에 타 보라구. 힘들기는 뭐 힘들어? 벼락같이 해치우지. 지금까지 어렵게 하는 것도, 한 달 하는 것을 하루 동안에 해치워.
원리를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생활했던 것을 생각해 보라구. 그런 것 쓰는 거야 간단하지. 안 그래? 그러니까 빨리 빨리 해. 그거 늦었어. 이제 이거 발표하게 되면 그 내용을 중심삼고 별의별 세계적 사건도 밝히는 거예요. 케네디 대통령의 암살사건과 소련의 지금까지 숙청 사건 같은 것을 텔레비전을 보듯이 밝혀 놓아야 돼. 공산주의가 안 됐던 것도 실상이 왜 안 됐느냐, 지금까지 인간세계에 피해를 입힌 죄상이 얼마나 크다는 걸 깨끗이 지상에서 정비를 해줘야 천상세계도 정비되는 거야.
그래,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 공산세계의 사람들을 끌어내기가 쉬운 것이 아니야. 자기는 전달하는 게 어렵겠지만, 지옥에 살고 있는 사람들 스탈린, 마르크스, 레닌 전부 어디 천국에 가 있나? 짐승 같은 세계에 있어서 개 돼지 같은 사람들을 불러다가 세미나 해 가지고 말씀을 가르친 사실이 얼마나 어려워? 그래 가지고 그 위에 서 가지고 보고하는 그 자체는 아무것도 아니야. 알겠어? 영계에서 배 이상, 몇십 배, 몇백 배 이상 어려웠다는 거예요.
지옥에서 끌어낼 수 없어요. 그 세계 사람들을 다 성인과 같은 반열에 세워 축복해 가지고 공산세계를 구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 한 일을 대신하여 부활한 악당이 선한 성자의 자리에 가 가지고 다리를 놓아 가지고 지옥세계를 해방시킬 수 있는 선발대를 만들어 낸 것이 얼마나 영광이요, 보람이냐 이거예요.
그래, 저 천상세계에 가게 되면 김영순이가 어떻게 되겠나? 따라지야? 생각해 보라구. 그 사람들이 다 선생님보다 앞서 가지고 인사를 할 거야. ‘고맙습니다, 선생님을 소개해 줘서.’ 그럴 수 있는 대표자야. 그런 어머니 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을 대신 갈라 줘 가지고 일을 해서 바쳐질 수 있는 책임을 하고 있다는 것을, 여자 중에 그런 사명을 받은 여자가 없어요. 아무나 그걸 하나? 알싸, 모를싸?「죄송합니다.」‘알싸 모를싸?’ 하면 ‘알싸!’ 하면 되지 ‘죄송’은 무슨 죄송?「알겠습니다.」그리고 남편도 그래.「예. 알겠습니다!」
일가가, 둘이 그거 하다가, 쓰다가 죽더라도 그 이상 영광이 없어. 그 자체가 영원한 동상으로 남는다는 생각 안 해봤어? 천년 만년 후대 사람이 심정적 폭발을 시켜 가지고 사화산, 죽은 산이 생화산이 되어 버리는 거야.
선생님도 그래요. 나 하나 중심삼고 하늘땅이 달려 있다구요. 그러니 함부로 살지 못해요. 세상에 무슨 일이 있더라도 여러분이 사는 것같이 살 수 없어요. 한 발짝 발을 높여 들고 옆으로 들더라도 다 그걸 분별해 가면서, 영원한 세계에 빛을 전달할 것을 생각하는 거예요. 이렇게 내더라도 빛이 반사체가 돼야 돼요. 그것이 빛이 엇갈리게 되면, 반사가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데는 하늘이 같이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아무렇게나 사는 것 같지만, 선생님이 사는 걸 몰라요, 임자네들은. 알겠어요?
부모님이 원하는 대로 울타리에서 도와주게 될 때 뭐라고 할까, 사탄들이 왕래하던 길을 막아 가지고 그 판도를 확대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전쟁 중의 전쟁이고 다 그런데, 죽고 사는 일선에 서 가지고 초소병, 초소를 지키는 병이 사격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그걸 밟아치우고 그 세계를 말없이 정복하기 위한 해방적 전통을 내가 소개하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한 일이에요? 어려운 것을 생각하고 싫다고 안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앞서서는 안 돼요. 그러니까 피곤하지. 그렇잖아? 아주 그만뒀으면 하는 생각이 앞서잖아? 그래, 안 그래?「잘못된 생각도 있었습니다.」
있으니까 죽지. 자기가 선생님 앞에서 무엇을 돕겠나? 그냥 내버려두면 말이야. 추풍낙엽, 가을이 돼서 찬바람에 떨어질 것밖에 없잖아? 가지가 되고 씨알이 뿌레기로부터 줄기를 통해서 연결될 수 있는 불사의 기반이 자기에게 연결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지.
죽고자 하는 자는?「삽니다.」예수님도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생사지권, 죽음을 걸지 않으면 탕감 고개를 못 넘어가요. 죽고자 해야 돼요. 자기가 편안히 살겠다면 절대 못 가요. 애당초 그걸 알기 때문에 내려가고 내려가고 내려가고, 남이 하지 않는, 10년 후에, 50년 후에 할 것을, 50년, 100년 후에 할 것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갈 길 앞에 바윗돌이 담이 되고 산이 놓여 있는 그걸 밀어 제끼려고 생각하기 때문에, 죽고 난 다음에 가 보면 그걸 밀어 제껴 가지고 하나님 앞에 평원, 광야가 생겨난 그걸 하나님이 알아주고 그걸 구경시켜 줄 때 그 기쁨이 얼마나 크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할 걸 다 해주니 고맙다.’ 하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하늘이 지시하지 않은 것을 혁명을 하고 있어요. 그거 지시를 못 해요, 하나님이. 참부모의 사명이에요. 뭐 성인과 살인마를 같이 축복해 줘요? 인인가?「33인입니다. (곽정환)」예수까지 인이지. 세상에 그런 일이 없는 거 아니에요? 참부모만이 그걸 알아요. 그런 공식을 세워 놓고 그 공식을 통해서 지옥에 있는 악당들을 세워 가지고 그 악당세계의 판도가 지옥이었으니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십자가를 지고 수난을 다 거쳐야 돼요.
마르크스를 대해서 이상헌 씨가 얘기했잖아요? 지옥을 다 보여 주고 다 이러게 될 때 그것은 네 책임이라고 한 거예요. 스탈린도 그렇잖아요? 자기가 동물과 같이 살던 모든 전부가 참부모를 모시고 해방해 줘야 자기들이 벗어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러분도 그래요. 참부모라는 것은 하늘땅을 다 정비해 놓고 구해 주고 가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책임을 다하기 전에는 하나님 앞에 면목을 세울 수 없어요. 네 책임이라고 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문선명의 책임이라구요.
그렇게 중요한 책임인데, 통일교회 사명이 최고의 욕망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싫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기 혼자만이 아니에요. 일족이 걸려요. 일족이 해방의 문을 중심삼고 행로를 갖추어 서울이면 서울을 향해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는데, 자기는 쭈글쭈글, 올라갔다 내려갔다, 울퉁불퉁하다가는 옥살박살이 돼요. 탈락해 버리면 따라오던 선조들이 돌아갈 길이 다 무너져요. 못 돌아가는 거예요. 천년 만년 기다려야 돼요, 그 자리에서. 대신 개척해 줄 수 있는 길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길을 열어 주지 않으면 갈 길이 없는 거예요. 탕감 복귀가 쉬운 줄 아나? 알싸, 모를싸?「알싸! (김영순)」음. (웃음) 죽을싸! 알았으니 죽지. 그렇게 생각하면 된다구. ‘알싸’ 했으면 ‘아이고, 알았으니까 죽는다. 죽을싸.’ 하고 또 ‘죽을싸’, 알고 나서 또 죽겠다고 하라구. ‘알싸’ 니까 ‘죽을싸’ 아니야?
선생님이 그 일을 하면 어떻게 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안 되게 되면 불에 지져 가지고라도, 이놈의 손 벌받아야 된다고 하면서 할 거라구요. 이런 마음이 앞서 보라구요. 이 몸뚱이는 마음을 믿고 사는 거예요. 마음도 하나님을 믿고 살잖아요? 죽겠다면 상대 없는 자체는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 자체가 없어지는 거예요. 원리를 알게 되면 못 하겠다는 말이 어디 있어요? 죽기 전에, 죽지도 않고 못 하겠다는 얘기가 있을 수 있어요?
그렇게 생각해요. 죽지도 않고, 죽어서라도 할 일인데 죽지도 않고 부활할 수 있어요? 탕감복귀가 부활이에요. 생명을 저울대에 올려놓고 수평을 잡느냐 못 잡느냐 이거예요. 수평을 잡아야 저쪽에서 한 단계 올라가지, 기울면 어떻게 올라가겠나? 개인시대에 있어서 수평이 돼야 가정시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한 발짝 더 밟고 올라서야 되는 거라구요. 거기 올라서 가지고 수평이 돼야 또 올라가는 거예요. 탕감복귀 말만 잘 하지요. 여러분은 모르니까 그렇게 편안하게 생각해요. ‘아이고, 나 힘들어 못 하겠다.’ 하고 말이에요. 선생님이 힘들어 못 하겠다고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어머니도 가만 보면 그럴 때가 많아요. 조금만 해도 힘들다고 생각하고, 어디 안 가겠다고 해요. 요즘에는 아예 내버려두고 어떻게 되나 보고 있어요. 선생님은 바다에 나가서 해양세계를 통일하려고 하는데, 뒤에 있어 가지고 자기 좋아하는 대로 시장 다니며 물건이나 사고 그러면 되겠나 말이에요. 그러면 들이 맞아요. 그래서 가지 말라고 하면 선생님은 언제나 가지 말라고 한다고 그래요. 좋을 수 있으면 왜 가지 말라고 하겠나? 어서 하라고 하지. 안 그래요?
이 총장은 떼쓴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구. 어려우면 선생님보고 해달라고 해. 종합대학의 총장이 얼마나 힘이 있는지 해보라구. 충남 도지사, 무슨 천안 시장 같은 것은 아무것도 아니야. 감기가 들었으면 시장 보고 ‘야 시장아, 내 감기 약 사와라.’ 하면 ‘예.’ 그래야 된다구. 충남 도지사에게 전화해 가지고 ‘나 감기 들었는데 약 좀 사 가지고 와 주소. 내가 그러면 복을 빌어 줄게.’ 해보라구. 복이 뭐야? 혼자 사는 아줌마 무슨 사랑해 주겠다는 것이 아니야. 아들딸 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는 그 이상 복이 없어. 안 그래?
임자네들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게 뭐예요? 사랑의 상대를 하기 위해서 좋아하는 거예요? 아들딸 되기 위해서예요. 아들딸이 돼야만 부모가 자기 것이 돼요. 아들딸이 못 돼 가지고 그 이상을 바라는 것은 죄예요.
사길자, 아들딸 됐어? 어머니를 통해서 싹싹 잘 협회장 여편네 위신 차려 가지고, 촌 늙은이 같아서 안됐다고 했더니 이제는 자기 몸을 가꿀 줄 알게 됐는지 얼굴이 칠십이 가까웠는데 색시가 되려고 그래. 화장품도 옛날같이 많아졌어, 옛날보다? 몇 가지나 쓰고 있어? (웃음) 왜 웃어?「아주 예뻐졌습니다. (유종관)」걷는 것도 보니 옛날에는 그저 할 수 없이 한 발짝 걸어도 탄식이 벌어지더니 이제는 기름 바른 송편 같아 가지고 이 귀퉁이 잘못 잡으면 쭉 도망가는 거와 같이 아예 물찬 제비새끼가 돼 있어. (웃음) 내가 어머니 없으면 프러포즈 한번 해도 나쁘지 않겠다고 생각하는데 뭐.
그러니까 유 협회장이 좋아할 거야. ‘이야, 내가 살 때는 젊은 20대, 30대도 못 돼 가지고 아줌마, 할머니 궁둥이 따라가듯이 밉살스럽더니 이제는 할머니가 돼 가지고 있는데도 처녀보다 더 좋다.’ 할 수 있게끔 돼서 얼마나 좋아하겠나?
자기하고 원래는 유 협회장하고 내가 축복 안 해주려고 했지? 좋지 않다고 말이야. 자기는 들었나, 안 들었나? 안 들었어? 유 협회장한테 몇 번씩이나 절대 좋지 않다고 했다구. ‘좋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해서 ‘그래. 해봐라.’ 하고 해준 거예요. 아들딸들 잘 가누어야 돼. 아들딸들이 자기 가는 길을 막아, 잘못하다가는. 자기 가정과 일족에 미치는 영향이 커.
그래, 선생님이 축복들 괜히 해주는 거예요? 자기들 멋대로 해보라구요. 멋대로 사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어떻게 되나.
김영순이 신랑이 하늘 때문에 걸려서 저렇게 살지, 세상에 고약한 성격을 가진 사람이라구요. 고집이 있어서 누구 말 안 듣게 생겼어요, 눈을 보게 된다면. 여자가 오늘 내일 죽는다 죽는다 하니까, 축복이 귀한 줄 알고 붙들고 지금까지 기도하고 몸부림쳤지.
다리는 이제 괜찮나? 절지 않나? 그거 여편네보고 쓸어 달래지. 요즘에 부항 기계가 있잖아? 입으로 ‘내 남편 다리, 사랑의 기둥이 되소.’ 하고 키스를 해 가지고 들입다 빨아서 피가 쭉 빠지게 된다면 힘이 생길지 몰라. 그렇게 사랑해 줘?「예.」사랑도 뭐 반가운 사랑이야, 좋은 사랑이야, 행복한 사랑이야? 반가운 것하고 기쁜 것하고 좋은 것하고 달라요. 사랑이 무슨 뭐 아이들 장난이 아니에요. 하나님을 사고 파는, 장사할 수 있는 놀음이에요. 좋고 기쁘고 행복하면 하나님이 찾아오고,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이 떠나요.
자기가 귀찮은데 남편이 와 가지고 사랑하자고 하면 어떻게 해요? 도망가나, ‘어서 오시옵소서.’ 십년 이상의 간절한 마음이 사무쳐서 맞아 주나?「둘이 사이 좋아요.」사이 좋은데, 한참 바쁜데 그러면 차 버리나, 기다리라고 하나? 그렇게 힘든 가운데서 취하도록 사랑해 보라구. 하나님이 가슴속에 푹 파고 들어간다는 거야. 그런 것 모르지?
보통 여자들은 어드래? 유종관이도 박 뭣이?「박영자입니다.」박영자 이름이 좋아. 박영자를 대해 가지고 어디 갔다 와서 사랑하겠다면 언제나 좋아하던가, 싫다고 해서 돌아눕던가?「제가 사랑하자고 하면요? (유종관)」(웃음) 아니, 나보고 물어 볼 게 뭐야? 자기에게 왜 물어 보겠나?
동물이나 남자나 마찬가지예요. 암놈이 언제나 그걸 좋아하지 않아요. 배란기가 되기 전까지는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 배란기를 넘어설 수 있는 좋은 것을 찾아야 타락한 세계의 한계선을 넘어서는 거예요. 정말이라구요. 타락한 세계 배란기의 기준이 떨어져 나갔다구요, 여자들이. 그것도 탕감이에요.
그 배란기가 된 암사자 같은 것, 사막에 있는 사자가 잘 먹지도 못 하고 뼈다귀만 남고 남편도 뼈다귀만 남았는데, 배란기가 돼 가지고 새끼를 가질 때가 된다면 말이에요, 얼마나 꼬리를 치는지 몰라요. 여우가 꼬리를 친다고 그러지요? 얼마나 꼬리를 치는지, 소리를 지르면 춤을 추듯 하면서 점점 가까이 오게 되면 엎드려요, 엎드려. 나 그거 보고 ‘사람보다 낫구만.’ 했어요. 사길자, 그런 것 봤어? 사랑이 얼마나 귀한가, 체면 불구하고 말이에요, 먹을 것이 있어도….
고기도 말이에요, 연어 같은 것도 사랑하게 되면 아무리 좋은 미끼도 안 물어요. 귀찮게 그러니까 탁 물지. 요즘에 킹 새먼 시대가 돼 오누만. 내가 잡으러 갈 때는 어머니를 데리고 가 가지고…. 이거 좋은 교육이에요. 사랑할 때는 무엇을 갖다 줘도 안 먹어요. 그러니까 그 습관성, 옛날에 고기들은 뭣이 지나가면 습관성에 확 해 가지고 진을 뽑기 때문에 걸려요. 플라이라고 벌레 같은 것을 집어던지면 귀찮으니까, 눈앞에 세 번만 그러면 귀찮으니까 확 뽑아 버리려다가 걸려요.
여자가 남편을 사랑하지 못하면 그게 여자예요? 아기를 남편보다 더 사랑해야 돼요. 그러려면 그런 사랑이 남편 사랑 이상에 올라가야 돼요. 본래 여자가 남자보다도 사랑에 눈을 먼저 뜨는 거예요. 3년 앞서요, 3년. 그래서 해와가 타락한 거라구요.
학교, 유치원도 짝이 있잖아요? 짝을 누가 먼저 찾느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 여자는 눈을 깜빡깜빡하고 ‘나는 너 좋아.’ 하는데, 사내 녀석은 눈이 멍해 가지고 ‘좋기는 뭐가 좋아? 내 말도 안 듣고.’ 이래 가지고 떡을 갖다 주고 무얼 갖다 주고 하는 거예요. 떡 같은 것을 갖다 주고 무얼 갖다 주다가는 말이에요, 손 장갑 다 주고 해 가지고 손을 붙들고 ‘네 손이 곱구나.’ 이래 가지고 여자가 유인하게 된다면 이상하다 이거예요. 그래, 전기가 통하니까 ‘이야, 이상하다!’ 그래 가지고 안 보면 전화하고 찾아가고 그러는 거예요. 여자가 먼저 꼬리를 젓게 돼 있는 거지요.
김영순이 신랑 대해서 그래 봤어? 그러니 여자는 낙제 점수밖에 안 돼. 왜 웃노? (웃으심) 세상을 생각해 보라구. 남자 여자가 오목 볼록이 된 것이, 그게 생겨나기를 왜 생겨났게? 이상가정으로부터 나라로부터 하늘 백성을 만들기 위한 집이라구요.
오늘 아침에도, 아까 얘기했나?「예.」자궁가, 자궁국, 자궁천! 그걸 갖고 있는 여자니까 모든 전체가 사모하게 돼 있어요. 미모가 아름답고 여자다운 여자가 말이에요, 집안에서 할아버지로부터 할머니로부터 전부가 그리워하고, 이웃동네의 사람까지도 보고 싶어한다는 거예요. 보고 싶다는 것은 뭐냐 하면, 자기 얼굴을 보고 싶다는 것이 아니에요. 복중에 태어날 아기를 중심삼고 나라의 왕이 생겨나고, 세계의 왕이 생겨나고, 하늘나라의 왕자가 생겨나는 집, 사는 집이니 안 보고 싶겠어요? 보고 싶겠나, 안 보고 싶겠나? 보고 싶으니까 남자라는 남자는 그 여자를 다 좋아하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거예요. 죄가 아니에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 한계성을 확실히 알게 되면 그럴 수 있나요? 좋지만 그 세계와는 관계없는 거예요. 종적이에요. 횡적과 다르다는 거예요. 자궁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자들을 선망하고 다 그래요.
또 사막에 사는 사자를 보라구요. 수놈 사자는 암놈들이 잡아 놓고 슬픈 소리를 하게 되면 찾아가 가지고 자기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남아져야 새끼들을 거느린 암사자가 먹어요. 남편을 잘 모시고 사는 거예요. 그래서 나는 사자가 ‘심부름 사(使)’ 자하고 ‘아들 자(子)’ 자다 그랬어요. 진짜 사자 노릇 하는 건 암놈이다 이거예요. 심부름하잖아요? 사랑해 주지, 자식 길러 주지.
그 사자 수놈은 높은 데 올라가 가지고 낮잠만 자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아침이 되면 기침이라든가 재채기가 나면 ‘와왕!’ 하고 기지개를 하는 거예요. 아침에 자고 일어나서 그렇게 하게 되면 천하의 모든 짐승들은 질서정연하게 자기 계열을 찾아서 행동하는 거예요. 밥 먹는 시간도 어기지 않고 그때 나오는 거예요. 함부로 나와 먹다가는 잡혀 먹는다구요. 사슴 같은 것 조그만 것들은 해가 뜨고 밝은 다음에 사람들이 나올 수 있는 데서 무얼 먹고 다니는데 말이에요, 사자가 그걸 잡아먹으러 갈 수 없어요. 밤새, 밤중에, 깜깜할 때, 다 잠잘 때 먹이를 구해야 돼요.
그거 다 질서가 있어요, 질서가. 호랑이 같은 것은 살기 위해서는 매일 저녁 4백 리를 걸어야 돼요. 4백 리의 활동을 해야 먹고 살아요. 한 시, 두 시 제일 잠잘 때 활동하는 거예요.
내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소사이어티’라는 프로를 통해 사자세계를 잘 봤기 때문에 아는 게 많아요. 우리 어머니는 절대 ‘아이구! 비디오 테이프 보지 왜 그거 보느냐?’ 그래요. 여자는 그런 세계에 대해서 무관심해요.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만물의 색깔이 다른 것이 뭐냐 하면, 사랑의 상대적 색깔이 갖추어져 있어요. 공작 같은 사람은 공작 같은 사랑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참새 같은 사람들은 참새 같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
참새와 비둘기가 다른 게 뭐예요? 말해 봐. 유종관!「예.」참새와 비둘기가 다른 게 뭐야?「우는 소리가 좀 다르지요.」또 그 다음에? 매일같이 보면서 생각 안 해봤나?「비둘기는 사이가 좋게 보입니다.」비둘기는 걸을 때 이렇게 걸어요, 이렇게. 참새는 탁탁탁탁 걷는다구요. 빨라요. 탁 하면 이렇게 가요. 참새가 요렇게 가는 것 봤어요? (웃음) 비둘기는 이렇게, 궁둥이가 가슴에 먹은 보따리를 싸고 다니기 때문에 무겁기 때문에 이렇게 못 해요. 참새는 가볍다구요, 탁탁탁탁. 참새 사랑하고 비둘기 사랑하고 다르다구요. ‘구구구구구’하고 소리를 내는 것이 어드런 새가 소리를 많이 내요? 참새예요? 비둘기예요.
고양이 같은 것도 사랑할 때는 야단이지요? 고양이는 나무 꼭대기에서 떨어지더라도 죽지 않아요. 선다구요. 그런 것 알아요? 다른 건 떨어지면 말이에요, 개 같은 것이 떨어지면 그 자리에서 즉사하지만 말이에요. 발이 벌써 달라요. 높은 세계의 감촉을 예민하게 느끼는 거예요, 고양이 같은 것은.
그래, 쥐 같은 것도 딱 나타난 걸 잡아먹나요? 가만히 있으면 소리로부터 눈을 보더라도 자는 것 같지만 명상하는 사람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어디에서 무슨 소리가 나나, 쥐새끼가 걸어가나 하고 들으니 예민하다는 거예요. 벌써 동산에 짐승들 다니는 길이 어디라는 것도 다 알고 딱 거기 가서 가만히 자는 모양으로 엎드려 있어요. 자는 줄 알고 왔다가는 영락없이 통째로 삼켜진다는 거예요.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아무나 사람이 같지 않고, 자기 개성이 전부 다르다구요.
내가 오늘 김영순 때문에 이상한 얘기를 다 하누만. 여자로서는 멋대가리 없는 여자예요. 색시인 줄 알았더니 할머니 같은 여자라구요. 그러니까 할머니 같은 것을 데리고 살기 위해서 남편이 고생 많이 했을 거라구. 이제부터 재미있게 살아요.「예.」아름답지 않은데 힘들게 이렇게 있으면 그거 얼마나 보기 싫겠나? 아름다운 봄 동산의 꽃처럼…. 꽃이 아름답고 향기가 있기 때문에 꽃을 다 좋아하는 거예요. 모습이라도 아름답게 해보라구.
색깔 있는 안경 끼었나?「약간 들어 있습니다.」그거 벗어 봐. 그거 그림자가 왜 그래? 눈이 움푹 들어간 데가 나온 것같이 보여야 할 텐데. 거기가 꺼매서 더 움푹 들어가 보이잖아? 음흉하게 보여.「눈 수술을 했기 때문에 보안을 위해서예요.」응. 일반 사람은 눈 수술을 아나? 신랑이나 그거 알고 봐주지. 선보러 가서 그러고 다니게 되면 대번에 퇴짜 맞지.
하나님도 그래요. 가장해 가지고, 뭐 화장해 가지고 아름답게 보이고, 자기 코를 요즘에 성형술이 발달했기 때문에 코도 높이고 얼굴도 미인 만들기 위한 운동이 벌어지잖아요? 그거 쌍년들이에요. 하나님이 볼 때 얼마나 웃겠나? 얼굴만 그래서 돼요? 몸뚱이 자체가 비준이 전부 다 이지러져 있는 걸 안 하고 얼마나 재수 없어요?
아, 개 몸뚱이에 닭 대가리를 갖다 달아 보라구요. (웃음) 그거 생각해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들은 왜 웃노? 돼지 몸뚱이에 무엇이라고 할까?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자기 몸이 생긴 것을 생각해야 할 텐데, 걷는 것은 도적놈 사촌같이 걷는데 얼굴은 미녀 같으면 ‘저놈의 쌍년! 사기꾼 되려고 저러는구만.’ 그래요. 자기 모습이 있다구요.
화장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화장이 화장(火葬)이에요. 죽은 다음에 화장하는 거지. (웃음) 그게 뭐 좋다고…. 아, 육십 나고 팔십 난 그런 사람들이 뭐 하러 화장하겠나?
나도 할 수 없이 머리에 물들이고 있지만, 물 안 들이는 것이 더 좋아요. 아이들이 있고 손자들이 있으니, ‘할아버지 얼굴이 왜 하얘?’ 물어 보게 된다면 하얀 것보다도 검은 게 좋다니까 ‘아, 너희들 때문에 이렇게 한다.’ 이런 조건이라고 걸고 해야 남이 흉보더라도 말이에요, ‘손자 때문에 했는데. 아들 며느리 때문에 했는데.’ 할 수 있지요. 지금 그러고 있어요. 얼마나 고달픈지 몰라요, 이게. 한 두 주일 되면 물들여야 돼요. 물들이려면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도 씻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나는 그런 시간이 아까워요.
요즘에 어머니도 자기가 물들일 때가 되니까 나보고 ‘아이고, 물 안 들여도 좋을 텐데.’ 그래요. 갑자기 또 물 안 들여 봐요. 갑자기 할아버지가 나타나면 다 도망갈 거 아니에요? (웃음) 그것도 곤란하고 말이에요.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살고, 자연히 생긴 그 모습이 하나님이 원하는 자연 화장을 하고 있다는 거지요. 그래요. 찾아오더라도 할아버지 같은 선생님이면 선생님으로 알고 있는데 노인네가 젊은 꽃다운 청춘같이 하고 있으면, 하나님 생각이 어떻겠어요? 노망도 잘 했다 이거예요. 좋아하겠나, 어떻겠나? 부를 때 그래도 할아버지하고 친구 되고 싶어서 ‘야 아무개야!’ 하면서 친구의 말로 부르는데, 노인네를 보니 손자 같고 몇 대 손자가 새파랗게 있으니 얼마나 기분 나쁘겠나? 그것도 생각해야 돼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화장을 누가 잘 하고 다니느냐? 나보다 나이 많은 사람이 나보다 젊은 사람같이 하고 있으면 도수가 지나치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내가 평양에 있을 때는 말이에요, 한복을 입고 살았어요, 한복을. 면도도 두 주일 넘기 전에는 안 했어요. 여기를 만지면 맛이 나지, 이게.
내가 무슨 뭐 6월 초하루 날 더운 때 돼 가지고 개도 오뉴월 개가 복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왜 고달프게 무슨 초하루 날부터 시간이 아홉 시가 돼 오는데 세 시간 이상 훈독회 하고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그렇게 알고, 잘 해요.「예.」
빨리, 빨리! 이제 한 달도 늦지. 빨리 해. 곽정환, 알겠나?「예.」때로는 고기도 사다가, 소다리도 하나 달래면, 돈이 없으면 내가 돈 줄게. 잘 먹이면서 해야지. 그래,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앞서면 피곤도 덜하지. 안 그래? 어디에서 사나? 선문대학에서 하나?「예. 천안에 있습니다.」선문대학교의 뭐야? 교목이야?「교목실장입니다.」교목실장? 「예.」「이건 지방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호웅)」
여편네가 수고해서 남긴 내용은 훤히 알겠구만.「예.」잘 가르쳐 줘. 교목으로서 해 가지고, 운동까지, 가라데나 원화도 같은 걸 해 가지고 캠퍼스 내에서 담배 피우고 술 먹는 것들은 허리를 꺾어놓고 다 그래야 된다구. 내가 있으면 그럴 것인데 가지를 못해서 걱정이라구. 알겠어? 이 총장인지 장총인지. 딱꽁총 장총, 소련 총, 장총.
눈을 맞추고, 자기가 표준 한 것을 맞추는 게 장총이에요. 총장을 거꾸로 하면 이쪽에서는 장총이라구, 장총. 그래, 장총 노릇을 해야 돼. 누가 잘못하면 ‘저놈의 자식을 잡아다가 껍데기 벗겨야겠다.’ 해야 돼. 총장이 여자니까 무서워하지 않지? 자기들 남자들은 어때? 여자는 무서워하지 않지? 남자들, 여자 무서워하나, 여자 어드런가?
무서운 총장을 이제…. 공자님 생긴 것이 험하게 생겼으면 지상에 있으면서 부처끼리 하면 잘 할 텐데 말이에요. 그 휘하에 무섭게 생긴 사람이 있어 놔야 ‘우리 총장은 어머니 총장이고 나는 아들 총장이다.’ 하는 거예요. 아들은 달라요. 총장이 모든 것을 아들 앞에 상속하는데, 내게 대신 안 해주는 교수들은 껍데기니까 종새끼밖에 안 돼서 아들이 된다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을 만들려고 하는데 우리 이사장이 그걸 교육할 줄 알아야 돼, 특공대.
어저께는 독립기념관?「예.」가 가지고 무슨 선양대회 했다며?「유관순 정신 선양대회를 했습니다.」글쎄 그걸 내가 들었는데, 자기가 뭐 스피치 했나?「예. 대회장이라고 해서 했습니다.」무슨 얘기를 했어? 「충․효․열에 대한 얘기를 했습니다.」충․효․열이라면 그 충․효․열 내용이, 어떻게 된 충․효․열에 대한 얘기를 했나 이거야. ‘나 같은, 유관순 같은, 내가 유관순 대신이니 내 말 들어라!’ 했어? 유관순이 총장이 되겠나?
중학교 다녔었지, 유관순이?「이화여고입니다.」이화여고가 중학교 아니야?「중학교입니다.」그래, 중학교 아니에요? 그때는 고등학교가 있었나? 4년제였지, 그때는. 중학교라구요.
내가 선문대학 자주 가면 좋겠어?「예.」그 대학원장 누구?「강철희 박사입니다.」강철희 박사의 배통을 쓸면서 동생의 뼈가 왜 이렇게 됐냐고 했는데, 그거 잊지 않지? 나를 좋아하잖아?「항상 그 말을 합니다. 자기 말이 아버님 동생이라고 합니다.」다 동생이지 뭐. 아버지의 동생이 아들이에요. 서양은 세컨드라고 그러잖아요? 데이비드면 데이비드 세컨드 제네레이션이라고 그런다구요. 동생 아니에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선 채로 예를 올리겠습니다.」오늘은 몇 시부터, 세 시 반부터 있나? 시간 있으면 구경하고 가라구요. 다들 봐 두라구요. 축구가 우리 통일교회 운동과 똑같아요. 한 발짝 잘못하면 지고 울고불고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내가 그래서 좋아하는 거예요. 준비를 백 배 하고도 이길 자신을 못 가져요. 탕감복귀에 자신을 가진 사람이 어디 있나요? 태산 같은데 소총을 가지고 태산에 구멍을 뚫으려고 하면 구멍이 뚫어져요? 천번 만번 해야 구멍을 뚫고 다 그렇지. 마찬가지예요. 잘 보라구요.
오늘 세 시 반에 하고 여섯 시에 하고 여덟 시 반, 세 번 한다구요. 알겠어요? 축구 응원들 안 한 사람, 일화 축구 응원 안 해본 사람 손 들어라! 아니, 거기에 가 가지고 응원 안 해본 사람 손 들라구요. 들어 봐, 있을 텐데!「없습니다. 다 해봤습니다.」소리만 들었겠지. 텔레비전을 보고 응원한다고 그랬겠지. 내가 묻는 것은 텔레비전을 보고 응원한 걸 묻는 것이 아니에요. 현지에 가서 보는 거예요. 박판남, 그거 필요하지?「예. 필요합니다.」언제든지 누가 오느냐 보고하라구. (웃음) 아니에요. 월급에서 백분지 일, 10분지 일씩 떼게. 틀림없이 만 원이면 만 원 하게 되어 있어요.
「아버님 어제 나오셔서요, 누구나 일등 프랑스가 이길 것으로 다 알았는데, 아버님이 축구도 평준화돼야 된다고, 세네갈이 이겨야 된다고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앉으시더라구요. 그런데 어젯밤에 세네갈이 1대 0으로 이겼습니다. 참아버님 통찰력은 정말 감당할 수 없습니다. (유종관)」‘세서 잘 깐다’ 하는 것이 세네갈이에요.「앉자마자 세네갈이 이겨야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한국에 내가 지금 선문평화컵 대회를 만들려고 그러는데 말이에요, 내일 모레예요. 오늘이 초하루지?「예.」내일 모레면 펠레인지 편레인지 온다구요. 펠레야, 편레야?「펠레입니다.」펠레가 여기에 방문하게 돼 있어요. 박판남이 참석할래? 박판남! 참석할래? 참석하고파, 안 하고 싶어?「하고 싶습니다.」
세계일보에서 오게 돼 있지?「예.」연락받았어?「예.」박판남은 사진 찍을 때 펠레를 중심삼고 앉아서 사진 하나 찍어 줘 봐. (웃음) 아, 왜 웃나? 내가 찍으면 찍었지. ‘이야, 펠레가 여기에 와 가지고 바쁜데 문 총재를 방문했어?’ 하고 그게 유명하겠나, 무명하겠나?「유명해집니다.」얼마나 유명해지겠나?「센세이션이 일어날 것입니다.」자기 축구협회 회장 자리는 슉 넘어간다구.「대단합니다.」대단하기는 무슨? 대단은 단국대학의 단과대학이 대단이야. (웃음)
이번에 브라질에 있던 사람들, 관계돼 있는 사람들도 오라고 그랬어요. 신 사장 알지요? 신 사장이 오고, 알레 한드로도 오고 다 온다구요. 내가 딱 묶어 줘야 되겠어요. 원리 말씀 듣겠나, 안 듣겠나? 내일 모레 오게 된다면 두 시간은 잡아놓고 못 가게 할 거라구요. 점심 준비했다고, 가면 죽는다고 협박해 가지고라도…. 두 시간 동안 뭐 하겠어요? 축구 얘기는 뭐 하나마나 다 잘 아는 것이고, 영계에 대한 얘기를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예수 믿어?’ 하고 예수님 말 좀 듣게 하고, 그 다음에 공산당이 문제고 마피아가 문제인데, 그걸 하기 위해서는 마르크스, 레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읽어 주는 거예요. 그거 누가? 박판남이 읽어 주면 좋아. 알겠어?「예.」빨리 읽을 수 있어? 여기 훈독회 하는 사람보다 빨리 읽을 수 있나 없나 물어 보잖아? 한 장 읽을 것을 석 장, 넉 장 읽어야 많이 읽어 가지고 짐을 지워 보내요. ‘세상에 많은 종교 지도자를 만나고, 또 브라질에 찾아봐도 문 총재 같은 사람 처음 만났다.’ 해야 될 것 아니에요?
펠레가 나를 중심삼고 난 통일교회 간판을 듣고 곤란하고 그렇기 때문에 날 축구 왕으로서, 만대의 축구 왕으로 추대하는 모든 인류를 내 가는 천국에 데려가고 하나님 아들딸 만들기 위한 법을 알았기 때문에, 그것을 문 총재에게 제발 빌어 가지고 상속해 왔으니 상속된 복을, 복 하나만이 아니고 복 천지를 받고 싶은 사람은 모이라고 해보라구요.
그래 놓으면 7백만이 아니에요. 7억 인구를 동원할 수 있는 이런 발판이 돼 있어요. 그거 때려치워야 되겠어요, 말뚝을 박아 가지고 안 하면 하게 해야 되겠어요?「하게 해야 되겠습니다.」그런 마음을 가지고 지금 하라는 거예요.
내일 열 시에 온다는 것 아나? 「예.」 내일 모레 아니야? 「3일입니다.」 글쎄, 내일 모레 말이라구. 「예. 그렇습니다.」 자! (경배)
미국의 대통령들이 나를 찾아올지 몰라요. 나 그런 걸 좋아하지 않아요. 자기가 그 자리에 가 가지고 그 사람들이 나를 찾아오겠다고, 그 사람들이 나한테 뭘 빌어 가지고 도와 달라고 하기 위해 오면 몰라도…. 이 사람도 그럴 거라구요. 하도 유명하니까 자기보다도 필요한 무엇이 있겠다고 생각하니까 찾아오지.
어디 가나, 사길자? 오줌 나와? 「화장실에요.」 아, 글쎄 오줌 나오나 물어 보잖아? (웃음) 그거 싸도 괜찮아. 자! 「슬리퍼 안 신으셨습니다.」 안 신고 왔나? 「예.」 오줌 싸도록 아침 예배니 무엇이니 말씀 들으려니 팔자들이 사납다! 오줌 싸게 되면 마음대로 안 와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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