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해요, 같이. 빨리 들어와서 같이 하라구. 와서 길 막지 말고. 줄을 서야지, 빨리빨리!「남자 한 줄 더 나오세요. (어머님)」한 줄 더 해요, 한 줄 더. (경배) (귀국 환영 케이크 커팅) 앉아요. (꽃다발 증정, 박수) 감사해요.

어려운 환경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있어야

여기 안 보이던 얼굴들이 있구만. 국가 메시아들 왔어?「국가 메시아들 잠깐 들어온 사람들 앞으로 나오세요. (황선조 회장)」누구야? 손들어 봐요. 내려요. 이제 오면서 내 차에서 협회장 보고는 대개 들었다구요. 그러니 청소년 문제, 순결 운동 얘기 좀 해요.「예.」(김봉태 청소년순결운동본부 회장 보고) 「…주로 어머니들이 모이는데, 참 어머니들이 이 교육을 대단히 좋아합니다. 그래서 이 교육이 활성화된다면… 실질적으로 순결한 가정도 만들 수 있고, 참가정도 만들 수 있고, 미래 사회에 이상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김회장)」어머니 아들딸 복귀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타락이 뭐예요? 해와가 어머니 아들딸을 망쳐 놓은 거예요. 여자들 탕감시대에 들어왔다구요.

「…완전한 순결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가다 보니까 반대가 있습니다. (김회장)」반대가 없으면 일할 기분이 안 나요. 잔치를 하는데 고요한 밤 같아 봐요. 개 짖고 닭이 울고 다 이래 가지고 북적북적 해야 잔치 기분이 되지요. 싸움판도 벌어지고 다 그래야 돼요. 싸움판도 사람만이 아니야, 짐승까지 싸움하고 그래야 세상이 다 관심을 갖는 거예요. 반대가 있어야 돼요. 반대가 없으면 안 돼요.

「…그런 면에서 부딪침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기자들이 와 가지고 강연을 끝까지 듣고 갔는데, 나중에 어떻게 반응이 나올까 염려를 했는데…. (김회장)」반대하면 찾아가 가지고 아예 공격을 해버려요. 이제 가만히 있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안산에서 하는데, 거기 호텔 측에서 이야기를 하는 거예요. 지금 여기 목사하고 기자하고 경찰 정보과장들이 다 왔다는 거예요. 그래 그 사람들이 와서 다 들었어요. 와서 듣는데, 반대할 이유가 없다는 거예요. 청소년들 순결하게 길러야 한다. 참된 가정을 이루어야 한다. 반대할 내용이 없잖아요. 그걸 기독교에서 반대하면 뭘 하겠다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가르치는 거예요, 우리 사회에 음란 비디오를 퍼트리자는 거예요? 그러니까 와서 다 듣고 그 뒤로 아무 말 없는 것보니까 없어진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넘어갔습니다. 넘어갔는데, 앞으로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지만…. (김봉태 회장)」

나와야 재미 있다구. 넥타이가 목에 걸려 가지고 절반 죽어 나가고 자빠지고 그런 일이 벌어져야 국가가 뒤집어져요. 싸움은 그렇다구요. 세계가 돌아가는 데는 그냥 안 돌아가요. 봄이 오게 되면 일률적으로 봄기운을 받아 새싹이 돋고 그러니까 봄의 권세가 있는 거예요. 그런 환경을, 어려운 환경을 전부 다 일시에 밀어 제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싸움하는데 그냥 끝나는 게 어디 있어요? 개인도 마찬가지예요. 개인 완성이 안 돼 가지고 했다는 법이 없어요. 절간에서 암만 정성을 들였댔자 안 되는 거예요. 사회를 부정하는 종교는 꺼져 가는 거예요. 없어져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순결 여성조직을 국가적으로 만들어야

여자들을 지금 발가벗겨 가지고, 뭔가요? 수영장에서 여자들이 입는 옷이 있지요? 그것만 입고 겨울에도 뛰게끔 만들면 하겠나요, 안 하겠나요? 여자들, 통일교회 여기에 대가리, 선두에 섰다는 사람들이 왔구만.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 대답해 봐요.「합니다.」 「이렇게 이제 물결을 일으켜 나가고 있습니다. 11월에도 계속할 것이고…. (김회장)」거 중고등학교 밴드부들이 있는데 말이에요, 전부다 순결밴드라는 이름을 붙여 가지고, 순결 노래지어 가지고 순결대회를 학교에서 하기 전에 한 바퀴 빙 돌게 하라라구요. 그래서 전 국가 밴드를 동원해 가지고 순결밴드라고 해서 노래 부르게 하는 거예요. 노래 자꾸 지어서 유행시키라는 거예요. 아이들 유치원 애들도 밴드가 행진하는 것을 보면 아주 신나거든요. 신나 가지고 아이들은 두 번만 들으면 다 외워요. 집에서도 부를 수 있는 환경을 다 만들어 주고 다 그래야 돼요. 그래서 그런 밴드를 만들고 그래야 돼요.

그리고 순결 여성조직을 국가적으로 만들어야 돼요. 어머니, 순결어머니 조직, 순결어머니 연합회를 만들어야 돼요. 여성연합이 뭘 해요. 이 쌍것들. 세월 보내 가지고…. 여자들이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그런 운동을 대학으로도 확산하기 위해서 지금 원리연구회가 순결자료를 가지고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회장)」고등학교 학생들은 18세 이상 되지 않아요, 여자들도? 17세 이상.「대학교 1학년까지가 만 18세입니다.」그러니까 16세 이상은 결혼 후보자로 전부다 신청을 받아요.

「예. 지금 대학가에서 4만쌍을 목표로 순결서약운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홍보물을 만들어 가지고 원리연구회에서 이미 1백만 장을 배포했습니다. 그 다음에 각종 순결강연회, 절대성을 주제로 한 그런 비디오 상영, 그 다음에 슬라이드 상영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캠퍼스 커플이라고 해서 커플들에게 순결을 서약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순결을 서약하게 하고 앞으로 축복행사에 대한 홍보도 하고, 남녀를 초청을 해서 우리 협회에서 구입한 대형 이동 멀티비전차를 가지고….」 그래 20대 다 준비됐어요?「큰 것이라서 많이 못 나옵니다.」그래 몇 대나 있나?「지금 신청해서 제작 중에 있습니다.」아, 지금 된 것이 몇 대냐 말이에요.「지금 7대 되어 있습니다.」그러면 20대를 언제 다 하겠나?「한 대 만드는 데 몇 개월이 걸립니다.」그거 우리가 만들어야겠구만. 제까닥 만들면 그거 우리가 싸게 만들 수 있다구요. (김봉태 회장의 보고가 계속 됨)

「…지금 우리 홈페이지를 만들어서 자료를 볼 수 있도록 해서 이 메일 신청도 받고 이렇게 해서 현재 33개교에서 8천446쌍의 커플들에게 순결 서약을 받았습니다. 물론 캔디도 다 먹였습니다. 지금도 계속 순결교육을 다니면서 대학에서도 이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여자들이 아침부터 나라 살리기 위해서 일을 해서 여자들이 전부 탕감을 해야 돼요. 이래 가지고 사상무장을 위해서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이제 남북 총선거를….

지금 그래요. 이북에 내가 남북 총선거를 하라고 명령을 하면 할지 몰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거 해야 된다구요. 밥 먹고 편안히 앉아 가지고 시간을 보내는 여자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자기 어머니와 아들딸을 데리고 다녀야 장자권 복귀하는 거예요, 장자권. 지금 바꾸어졌다구요. 사탄 세계 천사장권이 지금 장자가 되어 가지고 동생 아벨을 전부다 희생시키고 별의별 놀음을 해 가지고 지옥으로 다 데리고 갔는데, 이걸 반대로 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고쳐야 돼요. 어머니가, 해와가. 해와하고 가인하고 전부 다 망쳐 놓은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가 나서 가지고 아들딸 중심삼고 전부다 이룰 수 있게끔…. 우리가 전부 천사장 아니예요? 하늘 편 아담격 대신, 아버지 대신 놀음 할 수 있는 입장을 딱 세워 가지고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조직 활동을 해야 된다구요.

여자들이 순결운동에 앞장서야

이제 뭐라구요? 부모 무슨 연합회?「순결연합회.」순결 부모 연합회를 만들라구.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전부다 배치해 가지고 자기 현지에서 데려다가 훈독회 하고…. 이제는 말씀을 하라는 게 아니예요. 말씀을 전하라는 거예요. 훈독회 하라는 겁니다. 읽기를 못하겠어요? 초등학교만 나오면 전부다 읽을 텐데요. 그러면 감동받게 돼 있어요.

「…그래서 원리연구회는 대학 쪽에서, 청년연합은 각 시·군·구에서 지금 보고대회 겸 비디오 상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회장)」 여자들도 해야 돼요. 여자들이 앞장서야 돼요. 아들딸이 거짓말을 하면서도 여자들이 어머니가 아들딸을 빌어먹어서라도 그 운동해야 된다는 거예요. 집에 가만 두지를 말라는 거지. 전부 다 쫓아낼 거라. 세 나라를 돌아다녀야 돼요. 세 나라를 중심삼고 세 나라에, 네 나라, 자기 나라 외에 세 나라를 돌아서 들어와야 돼요. 그래야 세계가 연결되는 거예요. 밥만 먹고 구더기 모양으로 계속 있다가는 파리가 되어 날아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대를 만들어 놓고 환경을 만들어 놓고 여자들이 가야 됩니다.

여자들이 많이 모였구만. 본래 여자들은 선생님 말 잘 듣게 돼 있지요? 그렇게 돼 있나. 안 돼 있나?「돼 있습니다.」안 돼 있지요?「돼 있습니다.」뭐가 돼 있어! 여자들이 책임 못하면 선생님이 고생합니다. 영계가 걸려 들고 하나님이 고생하는 거라구요. 자, 계속해요.

「그래서 이번 북경 세미나를 비디오로 만들어 대학에서 비디오를 틀어 주고 학생들이 잘 모이는 라운지라든가 학생회관이라든가 식당이라든가…. (김회장)」 주동문이 어디 갔어? 들어 왔지?「예.」전부다 남북학생들 연합회 한 것이 우리 애틀랜틱 비디오(워싱턴 소재 비디오 제작사)에서 하나 잘 편성해 봐요.「예.」재료를 줘 가지고, 알겠어?「예.」우리 애틀랜틱 비디오는 세계적인 대표의 기관이라구요. 대통령이니 뭣이니 국회의원들 전부다 우리를 통해서 자기들 선거 때 다큐멘터리 만들어 가지고, 비디오 만들어 가지고 납품할 수 있는 이런 실력부대가 있으니까 지원받으라구요. 알겠나?「예.」 전문적인 기술을 통해서 이루어야 돼요. 그래야 보는 사람들이 전문가적 평가를 한다구요. 평가하면 이거 어디서 만들었다는 게 밝혀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방송시킬 수 있는 이런 놀음을 다 할 수 있다구요. 자!

「이걸 하는데요. 참 이번에 특이한 것이 이화여자대학도 학보사에 글이 사진과 더불어 실렸습니다. (김회장)」무엇이 실렸어?「우리 북경 세미나 한 것이 전부 다 실렸습니다.」그게 실려야지 안 실리면 되나.「그 다음에 북경 세미나를 연세대에서 판넬 전시회를 하는데 총학생회에서 와서 서클 등록을 하라고 그렇게까지 이야기를 하더라는 겁니다.」

사태가 벌써 앞으로 보니까 사태가 글렀다는 것을 알고 이미 패자의 서러움의 감투를 쓰고 나서야 돼요. 민족이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들이갈긴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아니까 그렇지. 뿌리가 썩으면 넘어지는 거예요. 뿌리가 썩어서 넘어질 때 전부 다 무엇이 넘어져요? 순부터 넘어지는 거예요. 순이 썩는 거예요. 순이 썩기 때문에 순이 따로 들어가려고 하면 그 나무는 완전히 넘어지는 거예요. 끝장나는 거예요.

기독교니 종교계가 전부 다 끝장났다구요. 우리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안중에 없어요. 무슨 뭐 종교니 무엇이니 전부 다 교주들을, 성인이라는 패들을 전부 다 내가 축복해 줬습니다. 김원복, 축복해준 상대가 누구인가? 최원복이야, 김원복이야?「최원복입니다.」누구야? 아 물어보잖아.

석가모니에게서 백일기도 하라고 전부 다 부탁이 왔던데? 최선생에게 권고해 달라고 말이야. 자아 주장이 강하다구 말이야. 선생님이 축복해준 그것이 세상의 놀음놀이가 아닌데…. 보고 들었나? 봤나, 보고해줬나? 이번에 이상헌 씨가 보고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의 특명에 의해서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영계에 조사시켜 가지고 선생님이 지시해 가지고 제1차 보고, 2차 보고, 선생님에게 보고한 내용이라구요. 상헌 씨 혼자 하는 게 아나라구요.

영계를 모르면 성약시대가 안 돼

지금부터 영계를 모르면 성약시대가 안 돼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영계를 먼저 아는 거예요. 하나님의 세계가 어떻다는 것을 다 알고 보고 박자를 맞추게 돼 있다구요. 영계 모르는 패들은 앞으로에 있어서…. 성약시대는 뭐냐 하면 축복가정을 중심으로 말하는 거예요. 모든 사람이 축복받은 나라가 되고 국민이 되어야 되는 것이 제3 이스라엘권입니다. 예수가 결혼 못하고 죽지 않았어요? 그걸 넘어서야 돼요, 세계적으로. 그 판도를 이루어 나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전부 다 뭐 그들을 위해서 축복해 준다고 국물이 생겨요? 그들이 전부 다 갈라져 있다구요. 이걸 통일시키기 위해서는 살인마하고 성인하고 한자리에서 축복해 주는 법이 세상에 어디 있어요. 그 무슨 특권이야? 그거 하나님도 못합니다. 사탄도 못해요. 참부모의 특권입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도 못 말리고 사탄도 못 말려요. 참부모만이 말릴 수 있는 거예요. '당신의 싸움이 이와 같은 것이 싸우지 않느냐? 그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참부모'라고 한다구요.

사탄도 '혈통적 주인이 내가 아니지 않느냐?'고 하고, 하나님도 '그렇다'고 하고. 거기서부터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있는 거예요.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는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하나님 편에는 성인이요 사탄 편에는 살인마예요. 이거 형제라구요. 해와의 실수라구요. 여자들이 해야 된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전부 다 통일교회 오래된 여자들이 전부 다 낳아 놓아야 돼요. 자기 남편도 새로이 낳지 않으면 상대가 없어요.

특정한 상대를 선생님 특권을 중심삼고…. 뭐 성인들이 상대가 돼요? 수천만 수억의 부하들이 있는데 통일교회 사람들을 전부 다 해줬는데 그거 누가 하고 싶겠나요? 불교면 불교권에 얼마나 미인이 많아요. 똥개같은 입장에 서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해 가지고…. 상대가 없어져요. 천년 만년 전부 다…. 최원복! 축복해 준 걸 고맙게 생각해요, 섭섭히 생각해요? 통역해 줘요. 들려요?「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진짜 감사하면 하나님까지 나서 가지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방문해 가지고 권고하던데 얼마나 내가 창피했는지 몰라요. 세상에!

자, 정원주! 곽정환이 제3집 여기 한국에서 받았나?「갖고 있습니다.」그래. 보고하라구. 지금 이 보고는 역사에 없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청소년을 누가 관리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선생님의 사명은 누더기판 똥개 같은 거 전부 다, 기성가정부터 뭐 계약결혼한 이 사람들 결혼해 주는 게 선생님의 사명이 아니예요. 순결한 땅에서 독신생활 하던 사람들 전부 다 종교권 대표―불교라든가 천주교의 비구 비구니, 신부 수녀 이런 사람들을 전부 결혼시켜 주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라구요.

기성가정을 축복해 주다니 기성가정 이 똥개 같은 것들, 전부 다 에덴동산에서 천만 번 쫓겨날 패들이라구요. 누더기 똥구덩이에 거꾸로 박힌 거예요. 선생님의 신세가 기성가정을 축복했다는 게 얼마나 비통한 사실인지 알아요? 상대도 안 할 패들이라는 거예요. 선생님 책임이 기독교라든가 유교권 불교권 중심삼고 독신생활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을 축복을 축복해 줘 가지고 미혼남녀…. 종교권에도 전부 다 축복하는 게 선생님의 목적입니다.

선생님 가정의 희생과 탕감

기성가정이 뭐냐 하면 타락하기 전 아담 해와보다 더 몇십 배 지옥에 떨어진 것들이라구요. 그게 재림주가, 참부모가 할 축복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쌍것들! 선생님이 본래 축복은 전부 다 순결된 처녀 총각 축복해 주는 게 책임입니다. 그걸 전부 다 반대했기 때문에,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전부 다, 아담 해와 가정이 천사장 중심삼고 한번 타락한 건 문제도 아니예요. 천사장 몇백 배, 몇천 번 더럽힌 그런 패들을 데려다 축복해 줬다는 이 사실….

그 모든 십자가를 내가 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가정에까지 전부 다 탕감하기 위해서는 유대인들이 2천년 동안 탕감하게 될 때는 6백만 명을 학살시켰어요. 피의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임자들 책임 못한 것을 선생님이 지금 가정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가정이 그래요. 보라구요. 둘째 번 딸로 말하면 혜진이가 8일째, 어머니 젖도 못 먹고 갔어요. 그런 거 알아요?

탕감이에요, 탕감. 무슨 죄가 있어요? 통일교회 사람들이 책임 못했어요. 세 아들로부터 열두 아들하고 72가정으로부터…. 모든 화살을 책임져 가지고 선두에 서 가지고 사선을 넘고 넘어 승리의 팻말과 경계선을 쳐 놓고 돌아와 가지고 주인행세를 해야 할 텐데, 경계선을 열어놓고 철망도 치지 않은 입장에 서 가지고 부모님이 선두에 섰다구, 지금까지. 그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게.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보라구요.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전부 다 그렇게 비참하게 돌아갔다구요. 그 다음에 희진이도…. 그런 여자들이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선생님 말에 절대복종 했다면 희진이는 갈 필요도 없는 거예요. 여기 김명희 있구만. 그때 기독교 선교사 가정의 양딸로 있었잖아. 이름이 뭐던가?「언더우드.」전부 다 선교사…. 기독교 대표 될 수 있는 언더우드가 전부 다 했다면 선교사 전부가 돌아가는 거예요.

이화여대와 연세대 사건이 얼마나 엄청난 범죄를 이루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기독교 땜해야 돼요. 그래야 선생님의 위신이 서는 거예요. 그거 안 되기 때문에 전부 다 그 소문을 들고 나와 가지고 이랬기 때문에 일본에 가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과 딱 마찬가지예요. 갈 곳도 없고 있을 곳이 없어요. 길가에 방황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오늘은 어머니로서 전부 다 뜻을 받들 수 있게끔 해야 할 텐데 그것이 안 되기 때문에 한국에 얼마나 비참상이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런 역사적 사실을 그 누가 알아요. 선생님은 원리를 알기 때문에 전부 다 이걸 꿰매 가지고 누더기 판을 만들어 가지고 솜을 누더기로 내놓고 거기에 양단 보자기를 씌운 것과 마찬가지였다는 거예요. 기가 막힌 사연들이 많았다는 거예요.

이게 다 자기들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기 위한 것입니다. 지옥문을 해방하고…. 지옥 해방한다는 얘기 전부 다 50년대부터 얘기한 것을 다 들었지요, 훈독회하면서? 꿈같은 얘기입니다. 지옥을 어떻게 해방해요? 누가 미쳐서 그런 말을 했나요?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선생님 가정을 책임져야

요즘에 훈독회 하는 것도 새로워요. 그때 말한 것이 깨끗이 가르쳐 줬어요. 그렇게도 세밀히 가르쳐 줬어요. 왜? 내가 언제 죽을지 모릅니다. 생사지권의 선두에서 뒤넘이치면서, 왔다갔다하면서 싸우고 있다구요. 무슨 일이 있을지 모릅니다. 지금도 그렇잖아요. 자르딘 같은 데 전부 남미 벌판에…. 누구든지 총을 다 갖고 있는 환경이라구요. 국경지대를 넘나들며…. 국가에 있어서 보호자들이 와 가지고 도망해 있는 거라구요. 그 환경의 중심에 들어가서 개척하는 거예요, 밑창서부터.

그러니까 유대인이 탕감량을 채우기 위해서는 6백만이 학살됐다는 거예요. 피의 대가를 치러야 돼요. 하나님이 눈감고라도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게 한 것과 마찬가지로 유대백성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인류를 위해서 해방 후 3년 후인 1948년에 북한에 들어갔습니다. 그때 김일성이 나이가 34살이라구요. 예수 연령 대신한 사탄세계가 들고 나온 거예요.

이승만 박사가 배짱도 있고 그랬기 때문에 그렇지, 그렇지 않았으면 완전히 신탁통치로써 전부 다 했더라면 그냥 남북이 전부 다 엉망진창이 돼요. 북한이 남한을 중심삼고 포로수용소의 반공용사들을 전부 다 해방시키는 놀음을 했기 때문에 미국이 할 수 없이 따라왔다구요. 이 박사가 그런 면에 공을 세웠다구요. 이 박사가 연대·이대 사건이 없었으면 프란체스카와 박마리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선생님 수중에 들어오게 되는 거예요. 6개월만 더 넘었더라도 이렇게 안 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프로그램 가운데 그렇게 작정하고 들어간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지금 복귀의 노정을 누가 알아요? 이마만큼 세계 어려운 무대를 가려 가지고 홀로 가려 나온 것을 누가 꿈에라도 생각했어요? 알겠어요?「예.」 여자들이 문제라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을 보라구요. 희진이, 희진이 갔지요? 그건 중학교 시대예요. 흥진이는 뭐예요? 고등학교 시대예요. 영진이는 대학교 시대예요. 불의의 돌변사가 벌어졌어요. 그런 있을 수 없는 일이 생겼다구요. 대전환식입니다. 2000년 9수를 넘어가는 1999년이에요. 구구절, 삼십절 전부 다 그것을 넘겨놓기 위한 이런 모든 의례인데, 전부 다 통일교회가 하나되어 가지고 여기 책임자들이 우리 선생님의 가정에 대해서 책임을 져 가지고 염려하는 무엇이 있었더라면 이렇게 안 되는 것입니다. 방치해 두고 선생님…. 선생님도 어머니 보고 그런 거라구요. 왜? 전부 다 알아보라고 지시하라고 그런 거예요.

때가 그런 때입니다. 선생님도 어려운 고비를…. 요전번에 남미 갔다 올 때 태풍이 불어 가지고 길을 막았어요. 이번에 오가는 데도 태풍이 전부 다…. 한국 내버리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원래는. 뭐 하러 한국에 찾아와요? 8대를 넘은 대통령들이 지금까지 통일교회를 망하게 하기 위한, 급살을 맞게끔 만들던 그런 지도자들이 망해 가는데 뭐 하러 찾아 와요? 침 뱉고 차 내버려야 된다구요.

축복의 시대로 넘어가는 과정

예수님의 사정이 뭐냐 하면 예수님은 2천년 만에 이스라엘에 찾아 왔던 메시아로 맞아들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받는 것이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국가 기준을 넘을 수 없어요.

유대인들이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이 죽음의 칼을 못 넘었던 것을 매워 줘야 돼요. 4천년 동안 바라던 메시아가 예수였다는 사실! 이것을 해 줘야만 기독교하고 유대교하고…. 그걸 선생님이 함으로 말미암아 유대교하고 기독교에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제3 이스라엘이 성약시대 아니예요? 축복의 예수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예수가 결혼 못하지 않았어요? 낙원에 가 있는 모든 사람하고한 사람하고 어떻게 결혼하나요? 오시는 참부모의 해방날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런 것 다 알아요? 전부 다 이런 섭리의 내용들이 완결돼서 현실의 무대에서 들어맞는 그런 현실 세계를 맞이했기 때문에 그것을 인정하지 그렇지 않으면 누가 인정해요?

꿈같은 얘기예요. 아, 살인마들하고 성인들하고 같은 날에 축복해 준다는 것을 하나님이라도 생각하겠어요? 선생님이 대담한 혁명을 일으킨 거예요. 원리가 이렇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 일을 못해요. 명령할 수 있었으면 벌써 다 해결했지요. 홀로 이제까지…. 이제는 다 끝났어요. 이번에 전부 다 이게…. 선생님의 아들딸들 셋이에요. 희진이는 중학교, 흥진이는 고등학교, 영진이는 대학교 시대에 희생됐습니다.

영진이가 결혼문제 때문에 떨어졌다고 하는데 그게 아니라구요. 자기가 집을 떠나면서 자기가 이런 이런 준비를 하고 정신자세를 해 가지고 자기가 전공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하고 편지 써놓고 길을 떠났다는 거예요. 가는데 그런 모든 것이 깨끗이 갔다는 것입니다. 경찰들이 그걸 조건 잡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라구요. 혜진이도 은혜예요. '은'은 환경이고 '혜'는 알맹이를 말해요. 은혜 은(恩), 은혜. 열매를 말한다구요. 희진이에요. '기쁠 희(喜)' 자예요. 비로소 해방되는 소식이 들려 온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흥진이 시대는 말이에요, 흥(興)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흥진이. 그 다음은 영진이 때예요. 영광(榮光)의 시대를 말하는 거라구요.

이름이 좋은 아들딸들은 전부 다 갔어요. 그렇지요? 부모님 가정의 항렬을 보라구요. 예진, 인진, 은진, 연진, 정진 하더라도 은혜와 직결된 내용이 아니예요. 또 태어날 때도 그래요. 흥진이는 나면서 질식해서 낳았어요. 병원에 가서 살렸어요. 그때가 공산당하고 최후에 싸울 때, 어려울 때였어요. 광주에서 싸울 때라구요. 남북이 대치한 입장에서 그것을 메우기 위해 세계 72개국 학자들 중심삼고 승공대회를 개최한 섣달이에요. 겨울이었다구요. 승공대회의 마지막 대회였다구요. 거기에 사람이 너무 많이 모여 가지고 들어왔던 사람을 셀 사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때 내가 선물 받은 7천 달러짜리 다이아몬드 박힌 넥타이핀을 잃어버렸어요. 그것이 탕감돼 기도하고 나섰는데, 그 시간에 흥진이가 사고를 당한 거예요.

영진이는 10월 27일 날이에요. 사탄수 삼 구는 이십칠(3×9=27), 딱 맞췄다구요. 이런 모든 것을 보게 된다면 전부…. 그런 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탕감이 반드시…. 여러분들이 책임하지 못함으로 선생님의 가정이 전부 다 걸렸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받은 그 가정이 뭐냐 하면 선생님의 딸, 해와 대신 세 천사장, 천사장인데 가정 축복을 이루지 못한 거예요. 조상들이, 알겠어요? 축복의 길을 찾아가는 길을 못 이룬 것입니다.

희진이는 축복을 생각도 못했어요. 이번에 해주었지만. 이제 혜진이도 축복 해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해방시켜야 놓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이 해방받을 수 있도록 아버지가 책임지고, 참부모가 책임져야 돼요. 모든 세상에 나쁜 것은 참부모가, 거짓 부모가 있으니 참부모가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찬양할 수 있는 모든 입장에 서 있기 때문에 태풍이 불어오는 것이 최후에는 선생님의 가정을 치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걸 누가 알았어요?

제물적인 승리권에 서는 길

제물과 마찬가지예요. 그 제물 앞에 절대신앙·절대복종·절대사랑 하는 사람은 그 제물적인 승리권에 서게 되는 거예요. 제물이 그래요. 피를 보고 전체가 거기에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고 넘어서게 될 때에 축복의 은사를 받는 것입니다. 혜진이가 그렇게 됐어요. 희진이가 그렇고, 그 다음에 흥진이가 그렇고, 영진이가…. 숫자 맞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도 전부 다 영통인들은 문총재 주의하라고 별의별 소문이 다 있었어요. 금년 8월부터 9월까지. 어떻게 그 기간을 지냈느냐고 나한테 별의별…. 내가 알아요. 내 갈 길을 아는 사람이에요. 그걸 도망 다니면 안 돼요. 오기 전에 선두에 섰다구요. 요즘도 그래요. 남미에 갈 때는 말이에요, 한국에 갈 날이 열흘밖에 안 남았어요. 그런데 뭐 하러 갔다 올 것을 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 누구도 몰라요. 피해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정면 충돌이에요.

그런 걸 알면 반드시 사탄은 그냥 돌아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역사적인 징조야. 2천년 내에 9수를 넘어가는 최후의 고비인데 편안하게 있을 수 없다구요. 이거 보라구요. 뉴욕행을 중심삼고 비행기 사태가 9월, 10월에 걸쳐 세 건이나 일어나서 7백명인가 죽었어요. 그런 때라구요. 태풍이 불어 가지고 야단이 벌어지고, 세계적으로도 토네이도(회오리바람의 일종) 같은 게 불어 가지고 문제가 되잖아요. 인도 같은 데도 1만명 이상이, 1천5백만명이 피해를 보았다는 거예요. 이제부터 세계 대혼란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모든 것 전체의 책임을 부모님이 져야 됩니다, 참부모님이.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해방의 자리에 서서 선생님이 일대를 희생시키고 하나님의 수천만년 참중심적인 하나님과 부모님을 수고를 시키고, 부모님의 가정의 핏줄이 희생된 제단 위에 섰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의 가정이 그런 이상의 무엇을 발견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법이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스라엘 나라가 때가 됨으로 죄의 양을 채우지 못함으로 인해 6백만을 학살시켜 가지고 피의 제물을 죽여서 해방을 가지고 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있어서 지금 얼마나…. 8대 제물이라구요, 이건. 전부 다 통일교회 중심삼고 별의별 짓 다 했지요. 그래도 망하지 않아요. 김정일도 별 거 없어요. 내 말 들어야 돼요. 내말 듣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안 되면 중국을 통하더라도, 소련을 통해서라도, 일본을 통해서라도, 미국을 통해서라도 연합전선을 해서 모가지를 홀칠 개혁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앉아 가지고 통일이 돼요? 자연굴복 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한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가정에 있어서 죄의 양을 채우기 위한 시대적인 발전 과정에서 재물을 드리는 걸 선생님은 슬퍼하지 않아요. 줄 것을 예상한 거예요. 어머니까지 생각했어요. 여기 성인들 되는 간나들 가운데 이 그런 일이 어머님한테 책임지울 거라구요. 정성들이라구요.

그렇게 가려줘 가지고 갈 길을 넘기려고 하는데 꽁지를 뒤로 틀어 가지고 영원히 저 나라에 가 가지고 전부 다 하늘나라의 반대 지옥을 바라보고 한숨 속에서 살 수 있는 길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복 주려고 하는데 뭐가 어떻고 어떻고…. 알겠어요?「예.」

이번에 제4차 아담시대를 발표했어요. 넘어서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못 넘어서는 거예요. 몸 속에서는 해와가 자기의 일족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 된 그 가정에 자기 친척이 있어서 7대손 가운데서 처녀 총각이 결혼한다고 빠져나가면 책임 추궁하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땅에 있어서 전부 다 모세의 명령에 출동하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로 안 사람이 책임 못하면 책임 추궁하는 거라구요.

그냥 못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뜻을 대하면 눈을 감고 부모님까지도 십자로 갈라 제물로 생각하고 나온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한테 맡겨 가지고 대담하고 역사적인 모든 것을…. 선두에 설 때까지 뒤보게 안 합니다. 선생님 말대로 하면 되는 거고 안 하면 망하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바라는 통일교인은 앞으로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예.」

슬픈 하늘을 해방해 줘야

선생님 가정의 죄의 양을 다 채우기 위해서 제물적인 노정을 나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희진이 죽었을 때 예진이도 눈물을 흘렸어요. 어머니 보고 눈물 흘리지 말라고 그랬다구요. 중학교 시대에 원리 말씀을 공부하고 나서 '아이고, 우리 집안에 이런 일이 있다니….' 전도하게 내보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사실은. 일선에 내세워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이거 객사지요. 전부 다 객사. 흥진이도 객사라구요. 영진이도 객사예요. 흥진이가 갈 때 눈물 흘리지 않았다구요. 전부 다 애승일을 설정했어요. 문총재에게는 죽음의 협박이 무효예요. 일족이 함께 들어가자는 말, 일족보다도 귀한 게 하나님의 해방이기 때문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기 아들딸이 일선에서 쓰러진다 하더라도 그걸 통해서 하나님을 더 위하고 더 희생길을 넘어가기 위한 하나의 조건으로 소화할 수 있을 뿐 자기의 슬픔을 조건 세우지 않아요. 세상에서 울고불고 별의별 짓 다 하는 거 집어치우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 일족, 내 일가 3대를 내가 내 손으로 조상으로부터 할아버지, 아버지, 형님까지 제물 삼으려고, 할 수 있는 결의를 한 사람이라구요. 심각해요. 그 이상 슬픈 하늘을 전부 다 해방해 줘야 돼요. 그 앞에 그 해방의 권한, 그 앞에 세상에 없는 효자 가정이 되어야 돼요. 충신 가정이 돼야 돼요. 성인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게 하나라구요.

그러니까 입장이 되어야 할 축복받은 가정이 똥개새끼들이…. 전부 다 발로 비벼버려야 돼요. 가을에 밤이 여물게 돼 비비게 되면 껍데기를 밀치고 나오지만 전부 다 힘이 없으면, 익지 못하면 안에서 찌그러지는 것과 딱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비벼대라는 거예요, 한번. 내가 사탄 대하듯 그런 마음을 가지고 여러분을 한번 대하면 몇 녀석이 남아 있나 보자는 거예요. '죽음의 칼을 받을 거야, 사랑의 칼을 받을 거야?' 선생님이 물어 보면 어떻게 할 거예요? 그런 담판의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원수의 칼 앞에서도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랑의 칼을 받고 간 거예요. 이거 위대한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런 것이 한국에 있는 여자들 전부 다 누더기 보따리 3년 동안….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 앞에 짐 지운 것을 풀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의 탕감의 역사

선생님이 무슨 죄가 있어요? 할 수 없어요. 탕감해야 돼요. 뿌리니까, 뿌리니까. 가지가 썩게 되면 영양소를 뿌리에 박는 거예요. 임자네들 편하게 살게 하기 위해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요? 침 뱉고 돌아섰던 한국이에요. 일본이 책임 못했기 때문에 이번 축복 때 한국에 접붙여 가지고 찾아 들어 온 것입니다. 이것도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망해 가는 이 정권을 붙들고 살려줘야 할 책임을 느껴 가지고, 이번에도 오면서도 주동문이 하고는 얘기했다구요. 이런 때라는 것입니다. 정신을 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여자들!

그 다음에 곽정환이! 훈독 세미나 얘기 좀 하라구. 양창식이도 왔어?「예.」선생님이 모든 것을 책임지는 거예요. 지금 자살한 사람이 영계에 얼마나 많아요? 그거 누가 책임져야 돼요? 객사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전쟁으로부터 전부가…. 선생님의 가정이 전부 다 탕감한 거예요. 용서가 없어요. 우리 할아버지 2대는 전부 다 객사했어요. 내 대(代)에서는 내가 둘째 아들인데 그걸 탕진하기 위해서 선생님 때를 중심삼아서 3·1운동이 벌어졌습니다. 3년 흉년이 들었어요. 그래서 어머니가 날 배 가지고 소나무 껍질 벗겨 먹는 그런 고생해 나온 거라구요. 낳아 가지고 철들 때까지 전부 다 가정이 파탄이에요. 동네가 파탄이에요. 돼지 죽지, 소 죽지, 개가 아기 귀를 잘라먹지를 않나, 아홉 마리 돼지가 우물에 뛰어들어가 죽지를 않나 별의별 일이 다 벌어진 것입니다.

그런 환란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간다면 언제나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문제가 벌어지는 거예요. 문제의 경계선을 타고 나오면 선생님의 생애가 얼마나 파란만장했다는 말이 그것이 간단한 말이 아니예요. 누가 알아요? 선생님을 누가 아느냐 말이에요. 자 얘기하라구요. (곽정환 회장이 문영진님 승화 당시 상황과 초종교·초국가연합 활동 등 보고)

나는 밤과 낮이 엇갈리는 곳에서 왔기 때문에 지금이 낮이라구요. 아침이라구요. 그러니까 여기 온 사람들은 가고 싶으면 가고 남고 싶으면 남으라구요. 나한테 보고를 다 끝내고 가야 돼요. 그래야 하루를 거둘 수 있습니다. 언제 만나 가지고 보고하려면 하루 이틀 걸릴 텐데, 이걸 다 끝내야 되겠다구요. 가고 싶으면 가라구요. 돌아가서 남편한테 매맞을 수 있는 여자들은 돌아가라구요. 그냥 남아 있을래요?「예.」졸려고? (녹음이 잠시 중단됨)

주인이 해야 할 일

세계대학 여성학장회의를 하라고 했는데, 삼십 몇 명 모였다며?「예. (서영희 선문대 부총장)」왜 그래?「한달을 잡더라도….」한달 동안 국가 메사아를 동원하고 그래야지. 머리들이 안 돌아, 이 쌍것들! 일한다는 것이. 세계적인 기반 닦고 여성연합 중심삼아 가지고 한 사람이 해서 멱살이라도 조여 가지고 끌고 오라고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얼마든지 닦을 수 있는데 삼십 육 명이 뭐야? 한달 동안에….

문제는 사람이 문제예요. 어떤 사람이 모이느냐가 문제입니다. 아, 내가 절망을 했어요. 저 사람들 내세워서 뭘 해먹겠나? 나라를 움직여야 할 텐데, 나라를 꿰려면 수가 필요한데 수를 어느 정도까지는 모아야 지 뭐 삼십육 명? 그거 보고도 안 했더구만. 편지는 했나? 보고한다는 말 들었는데 내가 기분이 좋지 않아서 안 들었어요. 듣긴 들었는데 잊어 버렸다 그 말이라구요. 기억하면 욕이나 하겠기 때문에 지금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삼십육 명이 뭐예요? 나 같으면 삼백육십 명 정도는 모았을 거라. 돈을 자기가 내나, 경비 다 댈 텐데.「10월 20일까지….」10월 20일이 뭐야. 날이 얼마나 많아. 한 달 이상 되지 않았어? 우리 통일교회는 1주일 이내에 세계대회 하고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재작년에는 113번 했어요. 국무성 국방성이 부처에서 하루에 몇 년 계획할 것을 한 주일에 두 번 이상씩 다 해치웠어요. 유명하다구요, 우리 단체가.

미국 국방성 국무성 등 부처가 있는 워싱턴에서 제일 유명하다구요. 레버런 문의 활동 반경을 국무성이 못 당해요. 자기들이 1년, 2년 해야 할 것을 1주일 이내에 몇 건 해치우는 거라구요.「겉으로 모이는 것이 아니구요, 여성학장대회이기 때문에….」학장이 얼마나 많아! 서른여섯 명밖에 없다는 말이야, 학장이?「참, 죄송합니다.」총장보다는 많을 것 아니야! 말 같지 않은 말 그만두라구.

선생님이 지금 세계적 대회 무슨 대회에서나 기록 갖고 있다는 것을 모르나?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내가 이제 내일 모레 대회하면…. 여의도인가? 어딘가? 올림픽 체육관을 채울 수 있다구요. 그게 힘이라구요. 또 그것도 돈도, 돈을 누가 한푼이라도 후원했어요? 내가 지금까지 전부 다 했지. 그거 칭찬할 일이에요? 황선조, 칭찬할 일이야, 구박받을 일이야? 구박하는 선생님이 잘못됐나, 그거 한 사람이 잘 했나?「구박을 좀 받아야 되겠습니다.」그래 구박을…. (웃으심)

어디 필리핀인가 태국인가 어디 갔다 왔나? 대회 한다더니.「22일에 갑니다.」22일날?「예, 이번에 국내에서 총장들 열두 분 정도 갈 예정입니다.」한국에만 여자대학이 얼마나 많아? 또 학장들이 여자들이야, 남자들이야? 아, 여자대학교는 학장들이 남자가 많아, 여자가 많아?「여자대학이요?」그래!「여자대학이 몇 개 없어요.」아, 몇 개 없다니? 여기 서울만 해도 몇 개야? 숙명여자대학.「숙명여대, 이화여대, 덕성여대, 동덕여대.」그 다음엔 또?「그렇게 밖에 없습니다.」대구에는 없고?「효성여대. (곽정환 회장)」얼마나 많아.「요즘엔 여자대학이 남녀공학으로 많이 바뀌었습니다.」남녀공학 되었으면 그 부인(학장들 부인)이라도 데려와야지.

이 여자들 써먹으려고 했는데, 아예 내가 낙심했어요. 내가 돈을 몇 백명에게 뿌려 제자로 써먹으려 했는데, 아예 정신이 틀렸어요!「아버님, 이번에 저에게 돈 한푼도 안 주셨습니다.」돈으로 어떻게 주겠나? 보고 쓰겠다고, 정성들인 것 보게 될 때에 거기에 비례해 후원하지, 밭에 토마토가 있으면 내가 따먹을 것이 필요한데 씨 종자까지 없애버릴 텐데, 그걸 대줘? 따먹지 말라고 말뚝을 박고 경고해야 된다구. 씨를 남길 수 있게 하기 위해서는, 주인 될 수 있는 씨앗을 남기기 위해서는 밤이나 낮이나 새새끼, 개새끼, 고양이새끼가 와서 먹지 못하도록 지켜야 된다구. 그게 주인이 해야 할 일이야.

대 줘 가지고는 이 일이 성사될 것 같아요? 공짜는 다 바라고 있어, 이 여자들이 전부 다. 문선생이란 사람이 깍쟁이 중에 깍쟁이고 수전노 중에 수전노인 줄 몰라요? 돈을 다른 데는 안 씁니다. 공적으로 쓰지. 헌금이 들어오면 전부 다 뒤로 뽑아 가지고 어머니도 몰래 교회 세우라고 땅 사라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하지 못하는 일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알지도 못하게.

그냥 그대로 가만히 있지를 않아요. 통일교회는 자꾸 커 가고 있다구요. 새끼를 쳐야지. 낳고 낳고 낳는 것 알아요? 서 부총장. 서영희? 이름이 좋다. 천천히 가는 서(徐) 자로군, 빠를 자가 아니고. 서행(徐行)! 서행이야, 촉진이야? 서행 반대가 뭐인가?「급행입니다. (곽회장)」급행, 급진이지.

자기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시대

이제 무슨 일을 해야겠나?「교수들을 해야겠죠. (서부총장)」교수, 여자 교수는 쓸 게 없어. 여자 교수가 바람잡이가 많더라구, 알아보니까. 남자 교수에게 프로포즈하는 패가 수십 명이 있더라구, 통계를 내 보니까.「그런데 삼십육 명은 외국에서 온 사람들만 삼십육 명이구요. 국내에서 참석한 학장들은 많았습니다. (서부총장)」

학장들이 많이 와서 뭘 했나?「회의했습니다.」회의하는 걸 듣기만 했지.「토론에도 참석했습니다.」그게 정식 회원에 참가했어?「예.」그거야 뭐 참석만 하는 것은 몇백 명 몇 천명이라도 모을 수 있지. 그 사람들도 와서 호텔 묵으면서 밥 먹여 주고 그랬나, 출근했나?「출근했습니다.」그거 출근해야지, 그럼. 그러면 회의 참가비도 받아야지. 임자가 뭘 할지 모르잖아. 뭘 하려고 그러는지 모르잖아. 도대체 문총재란 사람이, 문선생이란 사람이 뭘 하려고 여자 학장들을 불렀겠노? 여자 총장 한 몇 백 명이라도 내가 나타나 설득할 거예요. 그럴 때 그 여자 총장들이 선생님 말 듣고 감동받겠나, 안 받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서영희가 더 감동줄 것 같아요, 바람잡이 문총재가 더 감동줄 것 같아요?「부모님의 이상이 너무 높기 때문에….」

여자들은 바람잡이 문총재가 감동준다구요. 다 문총재를 좋아해요. 서영희도 문총재 좋아하지?「아, 물론이지요.」저런, 저런! 어이구! 아무려면 옛날부터 그랬다 하는 소문나는 거라구요.

선생님이 이제 길을 다 닦아 놨습니다. 내 할 일 다했습니다. 탕감복귀섭리를 완결 지어 놓고 4차 아담권 해방권…. 여러분이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뒷전이고 참부모도 뒷전이고 예수님이고 교주고 다 뒷전입니다. 여러분을 내세웠습니다. 누구 이름으로 기도한다구요? 선생님이 누구 이름으로 기도한다구? 예수 이름으로 기도해요?「아니요.」

그러면, 참부모 이름으로 기도하나?「아니요. 부모님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서영희가 기도합니다.」축복가정이 빠졌다구. 그래 남편을 주님같이 모시지? 하나님같이 모시고. 장자, 세계에 없는 맏아들이요, 세계에 없는 아버지요, 세계에 없는 왕이다, 그렇게 모실 수 있어야 그런 왕 될 수 있는 남자가 생겨난다구요. 서영희 남편 보기를 우습게 보잖아.「아니요.」아니긴 뭐가 아니야! 집에 가서 할 일이 있으면 남편 시키잖아?「그런 일 없습니다.」아이. 뭐가 없다고 그래. 간판을 봐도 그렇고 내 눈에 그렇게 보이는데 아무리 거짓말해도 보이는데. (웃음)

그렇기 때문에 서영희, 보라구. 두 번 만나 가지고 내가 부총장 감투 씌워 줬지?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어? 그거 뭐 무슨 목적이 있어서 그렇지, 내가 어리석은 사람이 아니야. 세계에 난다긴다하는 사람을 다 울거먹고 꿰차고 다니는 사람이라구. 정 안 될 땐 비상대책도 해 가지고 꼼짝 못하게 '앞에 서! 이 자식아, 이 간나야.' 그럴 수 있는 뭐가 있다구. 다 써먹을 수 있는 뭐가 있기 때문에 택했는데 잘 써먹겠나, 못 써먹겠나 걱정이라구요, 지금. 둘이 뒤죽박죽 엉켜 당나귀에 끌려가듯 가면 안 된다구요. 균형을 잡아야 돼요. 누가 균형을 잡아주느냐 하면 부총장이 균형을 잡아줘야 돼요. 부총장이 그런 일을 해야 할텐데 총장이 균형잡으라고 그러고 있잖아, 마음으로! 선생님이 모르는 말이야, 사실 얘기야?「모르시는 말씀입니다.」천만에, 천만에! (웃음) 학교에 물어보라구. 내가 보고 아나? 세상에!

지금 때는 여자 총장이 나올 때라구요. 여자들이 단결해서 남자를 제거해야 돼요. 자기 남편이 나쁜 걸 부인들 모아놓고 우리 남편이 이거 했다고 청문회를 열 수 있는 거예요. '남자는 물러가라.' 할 수 있는 때라구요.「그 일을 하고 싶어하는 거지요.」그래야 해방이 온다구요. 그래야 여자의 해방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여당 야당 총재들의 여편네한테 가서 교화시킬 수 있는 것 다 해야 된다구요. 알아요, 몰라요? 얘기해요.「다 압니다.」그런 걸 알기 때문에 너 나하고 둘이 얘기하자구. (웃음) 공식석상에서 우리는 뭐 사기꾼이라구요.

잘난 사람들 중간쯤 앉아서, 테이블 놓고 차를 마시든가 커피를 마시든가 무얼 해도 흉 안볼 텐데. 그런 간판 갖고 있는 거예요. 자, 이젠 그건 그만하자구. 여자들이 남자들 걸어 가지고 고소해 가지고…. 남자가 대통령 출마하게 되면 여자는 부통령에 출마해야 된다구요. 부부가 대통령 부통령 된다구요. 그런 때입니다. 여자는 '우리 남편은 이런 사람이다.' 이거예요. 여자는 미인감이 누구 누구 누구인데 어떻고 어떻고 기록할 내용이 얼마나 많냐 이거예요. 밝히라는 거예요.

앞으로 여편네의 무엇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 비밀이 없어요. 다 드러납니다. 다 드러나요. 감출 게 없어요. 솔직해야 됩니다. 솔직은 정의와 통합니다. 여기 통일교회에 지금까지 가르쳐 주지 않은 말도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있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궁금한 게 많지요?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지금 저 김영순이야?「예.」난 호주 간 줄 알았더니 여기 왔어? 어디 있어?「천안에 있습니다.」응?「천안에 있습니다.」어디?「천안에 있습니다.」천안, 그거 또 왜 천안에 가 있나? 지안에 가 있지. (웃음) 보라구. 이상헌 씨의 하늘의 비밀을 열두 권 분량으로 알려 줄 터인데 그 기록을 전부 다 선생님께 보고하라구. 열두 권까지 하면 영계의 비밀이 다 나와. 상헌 씨가 와서 통곡하면서 선생님이 이런 말을 한 걸 다 다 들을 거라. 그러니까 세 번째, 네 번째 기록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면 반대하지 말고 기도하고 자꾸 듣고 기록해 남겨야 된다구. 알겠어?「예.」열두 권까지 내가 지시할 거라구. 그게 영인 이상헌 씨의 영계 실상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루어지는 선생님한테의 보고입니다. 하나님의 말이긴 한데 지상에 영계의 사실 비밀을 다 통과했다구요. 먼저 영계에 간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상헌 씨는 그 책임 다해야 돼요.

선생님이 그런 때에 필요해서 영계에서 데리고 간 거라구요. 필요하면 데리고 가는 거예요. 이 여자들이 지금 검은 깨 깨물기 훈련장이에요?「잠이 와서 죽겠습니다.」잠이 오면 뒤에 가 있으라구. 앞에 나와 앉아 가지고 졸면 되나?

알겠나, 여자들? 알겠어?「예.」현실이는 누구하고 결혼했던가? 응?「대답하기가….」나와서 얘기 좀 하라구.「무슨 얘기를 해요.」남편이 반대할 텐데 선생님에게 비밀 얘기 좀 하고 다 그래야지. 해봐요. 현실이!「예. 할 얘기도 없는데.」할 얘기 없으면 지어서라도 하라구. (웃음)「지어서 하면 걸립니다, 아버님.」 지어서 해도 맞춰주면 될 거 아니야. 오늘 저녁 지어서 한 것 그 이상 플러스해 가지고 결론을 지을 수 있게 가르쳐 주면 되는 거야. 책이야 얼마든지 대제, 소제 해 가지고 결론만 해 놓으면 당신이 살길은 이렇게 이렇게 해 놓은 것을 둘이 합해서 합작품입니다 하면 된다구.「사람들도 많은 데서 어떻게….」아, 사람 많은 데서 하지 둘이 있다고 하라면 하겠나? 영계에서 다 주목하고 있는데, 부처끼리 어떻게 사는지 영계에서 바라보고 있는 거야.

통일교회 특별 프로그램에 오늘은 뭐가 있다 이러고 있기 때문에 기독교의 제일 훌륭한 사도 바울도 전부 다 짝패 못 짓고 할 수 없이 글쎄 돌려 잡았는데, 보니까 미남자였더구만.「잘생겼대요?」(웃음) 영계를 알아야 됩니다. 영계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꾸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인들이 지상에 자꾸 와서 재림해서 협조할 수 있는 거예요. 자랑해야 돼요. 자랑해야 된다구요. 심정적으로 공유하고 그래야 돼요. 사진 찍어 가지고 축복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맨 처음엔 우습게 알지만 우습게 알 게 아닙니다. 그거 의심하게 되면 영계에서 '이 썅간나 자식아. 왜 의심하는 거야' 한다구요. 알아 본다구요. (강현실 러시아 회장이 성 어거스틴과 영계축복 받고 난 이후에 일어난 일들에 대해 보고)

키스는 안 했나? 그거 한번 해봐. 입술이 사진에 딱 붙어버린다는 거야.「…사실은 비밀 얘기가 있는데요, 그건 말 안 할래요.」(웃음) 비밀 얘기 안 해도 다 안다구. (웃음, 박수)

강현실이가 한 꿈같은 얘기를 했는데 모르는 사람들이 들으면 그거 다 미친 사람들이라구. 자, 이제 열두 시가 지났지요?「한 시가 넘었습니다.」한 시가 넘었나?「저녁들 드셔야….」「먹었습니다.」저녁들 안 먹은 사람은 저녁상이 기다리고 있는데 궁금한 사람들은 남아 가지고 들라구요.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폐해야 되겠다구요. 요것들 하나씩 잘 익은 거 나눠 가지라구요.「예.」나중에는 그거 남으면 두 개씩 가져가도 괜찮아요. (경배) 통일교회 패들은 불행한 사람들은 아니라구. 윤박사도 그래?

제물과 축복의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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