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되어 있지 않아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지금 현재 청평에서 대모님이 와서 역사하는데, 대모님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대모님과, 선생님의 어머니를 충모라고 그랬습니다. '충(忠)' 자는 가운데, 중심이라는 뜻입니다. 중심 어머니입니다.
선생님을 낳아준 근본이기 때문에 이것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되어야 됩니다. 어머니를 낳았다면 어머니가 낳아준 것이 갈라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를 낳아준 부모는 영계 가서 하나될 수 없는 것입니다. 여기서 특혜를 해 가지고 땅에서 처리를 해 줘야 된다구요.
그러므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어머니 아버지, 어머니의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복귀된 기반 위에서 3차 세계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것이 가인 아벨의 문제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형님, 형님이 가인 아벨로 묶어 줘야 된다구요. 어머니들이 잘못했어요. 어머니하고 아들이 하나된 것입니다.
그 다음에 요것이 아담 가정에서 그렇게 돼 있고, 예수시대에 들어와야 됩니다. 예수시대에 사가랴 가정에서 전부 다 하나 안 됐거든. 야곱의 가정에서 레아와 라헬이 싸운 것입니다. 에서와 야곱이 하나 안 된 것입니다. 그래서 10지파와 2지파로 갈라져 가지고 북조 이스라엘과 남조 유대의 역사가 되어 가지고 주욱 세계가 갈라져 나온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연합해 줘야 됩니다.
가정적 기준에 있어서 부모님들의 가정에 이것이 하나될 때는 종적으로 세워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로 보게 되면 영계에 간 사람들 가운데서 선생님의 형님이 장자 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통해 가지고 이제 육적 면에, 영적 일체권을 이루었으면 육적 면에 있어서 이걸 하나 해줘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청평에서 역사하고 있는 것이 누군가? 효남이가 대모님의 몸을 대신해서 세워 놓은 거예요. 이것을 엮어 세워 놓은 거예요. 어머니들이 이번 이 기간에 선생님과 부모님과 하나되는 그러한 일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모님이 와서, 어머니가 그동안에 많은 애기를 낳고 그래서 몸이 불편한 이런 모든 것을…. 어머니들과 영계에 있는 형님까지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이 일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려면 지상 위에 실체적 상대 조상의 조건을 갖춰야 된다구요. 그래서 대모님의 몸을 대신한 것이 효남입니다. 효남이는 하늘에서 그것 들어보니까 역사했다구만. 이래 가지고 그걸 해방해 줘야 됩니다. 안 왔나?「왔습니다.」누구야? 그 아들 왔어?「예.」저게 아버지로구만. 그래서 36만쌍 가운데서 제일 나이 어린 사람을, 어머니가 만 17세에 한 것과 마찬가지로 맞추어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이걸 묶어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형님과 땅 위에 하나 가정적으로 제일 어린 것을 묶어줌으로 말미암아 부모들하고 역사의 모든 것을, 부모들은 아담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근본입니다. 선생님을 낳고 그런 것을 지금까지 주욱 해 가지고 어머니 중심삼고 해와권이 역사를 통해서 갈라진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묶어주는 것입니다. 어머니들을 묶고, 조건적 형제로 묶어짐으로 말미암아 지옥 해방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지옥이 지금까지 떨어져 내려가던 것이 이제 전부 다 선한 사람, 거꾸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원래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의 축복을 받았다면 지옥이라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지옥권을 넘어선, 지옥이라는 것이 없는 그런 자리에 서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조건적입니다. 지옥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조건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지옥이 해방될 수 있는 기준에서 전부 다 열어 줘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인류가 전체 복귀되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 다 복귀될 수 있는 이런 기반의 조건을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36만쌍 후에는 세계적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 40년노정이 이제는 단축해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앞으로 결혼하게 되면 자유결혼 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자유결혼 시대. 부모님이 결정해 주면 자유스럽게 전부 다 하는 거예요. 이제는 내가 결혼을 안 해 줄 것입니다. 360만쌍 결혼하게 된다면 몇 사람만 내가 축복 해주면 됩니다. 그런 모든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10대, 어머니 연령 이상 되는 사람은 전부 다 해방해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19세, 18세까지 지금 결혼해 주는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들이 하나 못 된 것을…. 레아와 라헬이, 이제 보게 되면 선생님의 어머님이 레아의 자리에 있고 대모님은, 대모님이 주님을 맞기 위해서 지금까지 나온 것입니다. 3대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할머니서부터 대모님, 어머니의 시대입니다. 3대를 거쳐 나온 것입니다. 그것도 여자들이 전부 다, 어머니들이 전부 다 외딸이어야 돼요. 할머니 이름이 뭔가?「조원모입니다.」조원모입니다. 이름도 원모예요, 원모. 조원모입니다. 그 다음에는 대모님이고 어머니입니다. 3대예요. 전부 다 외딸들입니다.
섭리라는 게 그렇게 복잡하면서 함부로 돼 있지 않아요. 어머니를 택하는 데 그게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들, 어머니를 중심삼고 택할 때는 3가정에서 12가정 이상 가운데서 빼야 됩니다. 그 아래는 수많은 여자들이 다 달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통일교회 어머니 자리를 위해서 상당히 영적으로 대혼란시대가 있는 것입니다. 영계를 통하든 모든 사람은 그것이 소망이었기 때문에, 여자로서 신부 되는 것이 소망이기 때문에 전영계와 지상에 있는 여자들이 전부 다 경쟁하는 것입니다. 12제자들이 경쟁하고 12나라들이 경쟁하는 것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것을 전부 다 추어 올라와야 돼요. 밑창에서부터, 타락한 똥개들에서부터 추어 올라와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수많은 여자들이, 그렇다고 해서 여자라는 여자는 전부 다 어머니 모시기…. 해방 후에 직접 영·미·불의 승리권에서 선생님을 모셨다면 그때서부터 이 고개를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기독교를 중심삼고 많은 희생을 하면서 2차대전의 탕감적 기준을 중심삼고 메시아 하나를 맞기 위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아담을 쫓아낸, 참아버지를 쫓아낸 해와와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세계적 기준에서 국가적으로 영국이 해와 국가, 미국이 아벨 국가, 불란서가 가인 국가입니다. 아담 가정의 내용과 딱 같은 것이 세계적으로 전개된 거예요. 그것이 통일된 기반 위에 선생님과 하나되었다면 오늘날, 세계는 선생님이 40살이면 다 정리해 가지고 통일천하가 돼 가지고 오늘날 한국에 있어서 세계의 왕궁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나라가 전부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반대했지만 망하지 않은 것은 내가 지금까지 붙들고 나온 것입니다. 이제 국가적 가인 아벨 기준이 통일되기 전에 세계적 가인 아벨권을 만들어야 되겠기 때문에, 남북이 통일되기 전에 세계적 기준에서…. 이제는 섭리적 기준에서 남북을 통일하는 것은 김일성도 아니요, 여기의 어떤 대통령도 아닙니다. 이건 선생님의 운세권 내에서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빼놓고는 남북이 통일 안 됩니다. 그것은 말뿐이 아니라 실질적으로도 그래요. 북한이 지금 나를 의지하는 것은 남한 국민이 의지하는 것보다 더 한다는 것입니다. 전적으로 선생님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북에 통일되기 전에 세계적 기준을 닦아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미국은 아벨권이고 남미는 가인권입니다, 구교니까 말이에요. 형님과 동생이 지금 싸우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분립돼 가지고 싸우는 것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 줘야 됩니다.
그래서 내가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미국에서 가서 한 것이 뭐냐 하면,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 만드는 데 미국 자체도 가인 아벨입니다. 내적인 가인 아벨예요. 요것이 기독교를 대표해 가지고 남침례교회입니다. 남침례교회 하면 남북전쟁을 일으킨 원흉들이라구요. 4천만에 가까운 신도를 갖고 있는 남침례교회의 대표가 선생님의 지령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오라 하면 오고 가라 하면 가는 거예요.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제리 파웰이라는 양반하고 그 다음에는 부시 대통령입니다. 부시 대통령을 내가 만든 거예요. 그래서 제리 파웰이 이 사람하고 가인 아벨입니다. 이것이 국가내에서 신교권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도 가인 아벨입니다. 기독교를 대표한 남침례교와 국가를 대표한 부시입니다. 이것이 이번 자매결연…. 자매결연을 맺는데 있어서 일본과 한국이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한국은 맏언니예요. 일본은 둘째 번이니까 타락해 가지고 돌아온 복귀적 대표입니다.
이래 가지고 복귀한 해와와 같은 것입니다. 제일 일본이 문제입니다. 한국 언니, 일본, 그 다음에 미국, 이것은 천사장권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천사장권 되는 미국의 모든 남자들은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돼 있다구요. 미국 보게 되면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남편들이 아닙니다. 전부 다 부인들입니다.
메시아를 맞을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이기 때문에 이것이, 여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권에 있기 때문에 이것을 마음대로 주관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입니다. 지금부터 50년 전에 하나되지 못한 것을 지금까지 끌고 오기 때문에 이걸 묶어줘야 되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 이제 그 놀음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자들을 묶어 놓았기 때문에 앞으로 남자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종교라는 것은 남자 위주입니다. 여자들은 단에 못 서게 되어 있다구요. 천사장권 복귀와 마찬가지입니다. 이러므로 말미암아 미국에 이런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질적으로 미국이 이제 선생님을 붙들지 않으면 살 길이 없어요. [워싱턴 타임스]를 중심삼고 공화당이 40년만에 비로소 백악관으로부터 상하원을 완전히 점령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차기 대통령은 선생님을 붙드는 사람이 대통령 되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모든 대통령권이 아벨권을 중심삼고 이걸 수습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대통령 후보들이 7명이나 있지만 나를 만나야 됩니다. 내가 누굴 만나 주느냐 하는 거예요. 만난 사람은 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백악관으로부터 완전히 아벨적 신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와 교회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나라가 서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로 지금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미를 빨리 수습해야 돼요. 남미는 천주교 문화권인데 남미도 기독교 자체가 망했습니다. 그리고 남미는 천주교 신자가 아니면 대통령이 못 돼요. 그것이 다 무너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천주교는 가정적으로 보게 된다면 전통이 서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신교는 사탄이 점령했기 때문에 신교를 때려잡은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할 일은 가정 수습입니다. 하나님이 가정을 찾아 나와서 새가정을 확대한 세계적 판도를 닦아 나온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탄은 이것을 전부 다 파탄시키는 것입니다. 전권을 행사한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 앞에 참소하기를 '아담 해와의 몸을 내 사랑권에, 내가 품어 가지고 사랑으로 점령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어디까지나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원하는 그러한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는 이런 복귀적 한계선을 넘기 전에는 내 전권적인 행사의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면 안 되지 않습니까?'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꼼짝못해요. '그래라.' 허락한 거예요.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30여 년 동안에 사탄이 기독교 문화권을, 미국을 위주로 해 가지고 자유세계의 가정을 파괴시켜 나온 것입니다. 프리 섹스니 해서 횡적으로 말하면 패륜적인 역사를 만들어서 가정이 설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가 설 수 없고, 부모가 설 수 없고, 남자 여자가 설 수 없고, 아들딸이 설 수 없습니다. 완전히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으로서는 역사이래 하늘을 중심삼고 배반할 수 있는 것은 전부 다 배반하고, 하고 싶은 전권을 다 행동했다는 것입니다. 이제는 그 이상 하늘 앞에 참소해 가지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허락하소.' 할 수 있은 조건을 제거한 것입니다. 사탄이 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제시해서 하늘의 뜻을 전면적으로 망쳐 가지고 지상지옥을 만들었습니다. 이런 것을 뜻 앞에 주님이 와 가지고 수습할 수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내 뜻대로 됐다 이거예요.
기독교가 선생님을 모시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전권을 가지고 파탄시킨 것입니다. 40년 동안에 돌아올 것을 아는 사탄은 40년 이내에 자유세계의 가정을 완전히 파탄시켜 놓은 것입니다. 이것을 개인적으로 다시 싸우는 것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해방권에 섰던 모든 전부가, 혼자 와서 해방될 수 있었던 환경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다시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지옥에 들어가 가지고 거꾸로 추어 올라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승리권, 선생님 개인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전체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환영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일족으로부터 누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고독단신입니다. 그 권내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세계를 동원해서 문총재를 때려잡는 것입니다. 전부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또, 사탄권 내의 권한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것입니다.
40년 동안 개인적인 세계의 반대권, 가정적인 세계,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판도를 중심삼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 하나를 중심삼고 역사적으로 사탄이 했던 모든 사실들을 전부 다, 대표적인 사람을 세워 가지고 화살을 쏘는 것입니다. 없애려고 한 것입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선생님이 주체면 대상을 위해서 하나님이 창조했기 때문입니다. 대상을 찾는 데는 절대 신앙을 가지고 하나님이 창조를 시작했던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만물을 창조할 때 자기가 생각하는 것을 말씀대로 이루어 나오는 데 있어서 장난으로 만든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이상적인 미래의 상대로 만든 것입니다. 사랑하는 대상이 없으면 안 됩니다. 대상권으로 창조해 나온 것이 만물이기 때문에 만물 모든 전부가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쌍쌍제도입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입니다.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쌍쌍이에요. 식물, 동물세계도 전부 다 쌍쌍제도입니다.
요즘에는 병균, 균까지도 전부 다 남녀가 있는 것을 발표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주의 존재는 상대적인 사랑이라는 기준, 정도는 낮지만 사랑이라는 기준을 중심삼고 존재하게 돼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남자가 생겨났다는 것은, 어떻게 돼서 여자 남자가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오늘날처럼 맹목적으로, 지금까지 그걸 몰라서 그렇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태어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든 전부가 상대적입니다. 우리 사람을 말해도 전부 다 상대적 요인을 중심삼은 것입니다.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자기 혼자 있게 안 되어 있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를 맺기 위해서 지었기 때문에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를 중심삼고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의 쌍쌍제도의 꽃과 같은 것이 인간입니다. 꽃과 같은 것이 아담 해와 단 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동물세계나 이런 세계는 새끼치기 위해서 수놈 암놈이 하나되지만 인간은 특권이 뭐냐 하면, 그것을 초월했습니다. 사랑이라는 것 말이에요. 그것이 인간에게 부여한 특권입니다.
인간은, 아담 해와는 누구냐 하면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숙돼 가지고 결혼할 때가 된다면 하나님이 아담 해와의,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결혼시켜 주면 종적으로 내려와 가지고 횡적으로 완성된 그 기반 위에 접하는 것입니다. 이게 접하려면 그냥 접하게 못 되어 있습니다. 중심 되는 하나님이 들어와야 접하게 되는 것입니다.
뿌리가 갈라질 수 없다구요. 뿌리가 하나되어야 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아담 해와가 오기 전에 중심을 중심삼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주욱 내리 누르면 구형적 형태로써 여기에 아담 해와가 하나되어 가지고 뼈와 살,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중적으로 돼 있습니다. 내적 외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비로소 종적인 참사랑의 부모가 하나님이고, 횡적인 참사랑의 부모가 아담 해와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남자의 편과 여자의 편 돌아 가지고 하나로 엮어지면 그 다음에는 운동하는 것입니다. 이 우주의 모든 것이 영원한 축을 중심삼고 도는 것입니다. 우주의 축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영원한 축을 중심삼고 도는 데 그 축이 움직이질 않기 때문에 그것이 고정된 사랑의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순을 중심삼고 인류의 역사, 한 나무와 마찬가지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담 해와는 중심 뿌리가 되고, 중심 줄기가 되고, 중심 순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커서 큰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나무가 대개 씨를 닮는 것입니다. 나무를 보게 된다면 저 나무의 씨가 어떻게 되겠다 이거예요. 나무 형태를 보면 아는 것입니다. 길쭉한 씨는 길쭉한 나무가 되고 다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자체도 축을 중심삼고 돌게 돼 있습니다.
그 축이 없어졌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평면적 기준 중심삼고, 수직을 중심삼고 요것이 하나되는 자리입니다. 사랑이라는 것은 전부 다 빠르다면 제일 빠르고 짧고 큰 데 있어서 모든 것의 중심입니다. 작은 것도 될 수 있고, 큰 것도 될 수 있고, 평면 혹은 입체적, 구형적으로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요런 것을 축소시켜 가지고 연합시켜서 하나의 핵이 된 것이 가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하를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 좌우를 중심삼고 부부, 그 다음에는 자녀를 중심삼고 전후입니다. 이것이 구형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7수는 완성수입니다. 중심수입니다. 8수는 구형입니다. 구형의 표면은 언제 서더라도 90도입니다. 구형의 표면이라는 것은 어떤 표면이든지 설 때는 반드시 90도를 향해 서야 되는 것입니다.
모든 존재가 그래요. 운동하는 존재의 모든 표면은 90도를 중심삼고 서야 될 텐데,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볼 때 가정이 원만한 가정이 돼 가지고 그것이 우주와 더불어 돌다가 서게 되면 90도의 표면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평등입니다. 해방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운동의 출발이니만큼 창조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출발하고, 창조된 상대적 이상권도 하나님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되는 것입니다.
수놈 암놈의 상대권으로 된 것이 그것이 누구 때문에 생겼느냐 하면, 여러분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수놈 암놈이라는 자체는 자기들을 위해서 하나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가서 접붙일 수 있다구요. 나면 나의 털 전부가 선생님의 세포와 닮은 것 마찬가지로 모든 만물이라는 것은 여기에서 이 털끝과 같고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떨어지는 때지마는 지금까지 자기 요소의 모든 것을 갖추고 있었다가 떨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것이 그래요. 낙엽도 그렇고 전부 다 껍데기를 벗어야 됩니다. 다 그런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놈 암놈, 주체 대상 관계라는 것이 남자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니고 여자 자체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종적인 하나님을 위해서입니다. 종적인 기준이 없으면 이것이 사방으로 마음대로 돌아다닙니다. 정착하는 것이 없어요. 그래서 모든 운동하는 존재는 정착하는 데 그 정착의 출발지요, 정착의 참 중심이 뭐냐? 아담 해와가 사랑으로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우주가 전부 다 거기에 붙어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을 전부 다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부부라는 것이 그래요. 부부라는 건 뭐냐 하면, 남자와 여자가 왜 결혼해야 되느냐? 이것이 반쪽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도 반쪽, 여자도 반쪽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목 볼록이 생겼습니다. 이것은 필연적인 일체가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갈라질 수 없어요.
타락은 이것을 정착 못 하게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부딪쳐 가지고 깨지게 돼 있다구요. 그것이 오늘날 프리 섹스입니다. 패륜적인 이런 입장입니다. 사탄적 지상지옥으로 말미암아 창조이상 박멸을 사탄 전권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놓은 세상을 어떻게 하나님이 완성합니까?' 하는 것입니다. 그래, 사탄도 지옥으로 안 보내주는 것입니다. '사탄, 이 놈의 자식, 너도 해방해 준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축복이 36만쌍을 넘어서게 되면 2차 7년노정으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8·15 50주년입니다. 반세기입니다. 넘어가는 때입니다. 우리가 협회를 창설한 것도 1954년이기 때문에 작년과 금년에 전부 다 맞물려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런 시기를 중심삼고 2차 40년노정을 그냥 그대로 이런 것을 정리 안 해 주면 축복 받은 여러분이 걸립니다. 선생님이 어머니를 모시고 지금까지 40년 동안 이런 것이 무너져 가지고 고생을 한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어머니가 여성 해방권을 선포한 것이 1992년입니다. 1992년에서부터 3년 동안입니다. 1992, 1993, 1994년입니다. 요것이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40년 통일교회의 역사를 맞추어 가지고 4월이 넘기 전에, 부모님이 결혼한 것이 4월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상파울로 선언이라든가 새소망 농장 선언은 40년을 맞이할 때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넘어서는 것입니다. 넘어섰기 때문에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참부모라는 이름이, 어머니가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오시는 주님 앞에 여자로서 선생님의 뒤를 따라와야 돼요. 여자가 앞에 서서는 안 됩니다. 천사장권이 상대 이상을 가져서는 안 되는 것인데 상대를 가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고개를 넘을 때까지 나섰다 가는 어머니가 피해 받는다구요.
어머니가 참 잘생겼기 때문에 세상의 모든 사탄이 공격할 판입니다. 그래서 어디 나가 다니지 말라고 한 것입니다. 원래는 가두어 사는 것입니다. 완전히 선생님의 발을 따라 나와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종족, 이래 가지고 나가 가지고 비로소 여성 해방을 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여자들을 대표해서 해방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완성한 여자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사탄을 물리치고, 사탄을 없게 할 수 있는 완성된 남성 앞에 완성된 여자로서 누가 복귀해 주느냐? 아담이 잘못했기 때문에 복귀해 줘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일생을 통해 닦아진 모든 권한을 어머니 앞에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70년, 80년 걸려 할 것을 어머니는 4년 이내에 전부 다 전수받은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어머니가 복종해야 돼요. 절대 자기 마음대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통일교회의 그 어려운 환경에서 자리를 잡아 가지고 작년에 3만쌍 결혼을 한 것입니다. 결혼을 누가 해주느냐 하면,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지금 '축복을 받겠다, 말겠다. 좋다, 안 좋다.' 하면 이건 큰 법에 걸리는 것입니다.
남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고 여자라는 것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부모로부터 해방권에서 그런 축복의 은사를 받아 가지고 이것을 저버린 사람들은, 원래는 그런 씨앗이나 모양도 하늘과 참부모는 보기도 싫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면서 겨자 먹기로 하는 것입니다. 할 수 없이 이 탈을 벗어나야 되겠기 때문에 별의별 놀음을 다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고생한 것이 축복해 주고 고생하는 것입니다. 이 놈의 자식들, 도적놈의 새끼들이 된 거예요. 법이 생기면 전부 다 한꺼번에 쳐 넣어야 된다구요. 그런 모든 것을 이왕지사 부모님이, 부모가 타락해서 이렇게 됐기 때문에 책임을 누가 져야 되느냐 하면 부모님이 지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모든 책임지고 허물을 벗어야 돼요. 뱀이 허물을 벗지요? 허물을 벗고 나서야 돼요. 1년에 몇 번씩 허물 벗지 않아요. 1년에 한 번씩 허물 벗는 것과 마찬가지로 완전히 타락권을 허물 벗고 나서야 되겠기 때문에 이번 축복에 제일 나이 어린 사람을, 어머니 연령에 맞는 것까지 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혜택권입니다.
40된 선생님이 만 17세 되는 여자를 상대로 얻었다는 것이 그것 도적놈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되면 그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 주님을 도적같이 온다고 그랬어요. 모든 세상 여자들을 빼앗으러 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세계의 여자들은 전부 다 지금까지 자기 부부가 부부가 아니예요. 천사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장은 상대가 안 돼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모든 여자들은 들어와 가지고는 할머니로부터, 여자라는 종자는 선생님을 전부 다 자기 남편이라고 생각한 것입니다. 80된 할머니가 자기 남편이라 하면서 자기가 아들딸을 열둘을 낳는다는 거예요. 열을 낳는다 거나 열둘을 낳는다고 하게 되어 있습니다. 12제자이고 360도를 돌기 때문에 말이에요. 별의별 그런 놀음이 있었습니다.
어머니 하나 세우기 위해서는 모든 여자들이 사랑하는 것을 중심삼고 내가 하늘 앞에 충성했다고 하는 싸움시대가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 판도를, 이 모든 천리의 이치를 수습할 수 있는 원리를 내가 알았기 때문에 이렇게 망하지 않고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엉망진창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축복받아서 이렇게 와 가지고, 선생님을 찾아오고 이런 일이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이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아직까지 자리를 못 잡았습니다. 안착시대를 통해 가지고 자리잡아 나가는 것입니다. 가정적 자리를 잡고, 종족·민족·국가적 자리를 잡는 거예요. 이래서 종족적 메시아까지 발표한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 160가정들이 이렇게 뿌림으로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세계는 종족을 통해서 모든 나라가 갈라졌기 때문에 종족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중심인 선생님에게 160국가가 흡수되어 있기 때문에 예수와 같이, 타락한 아담 가정과 예수 가정을 평면적으로 연결하는 것입니다. 소생 장성, 이것을 엮는 것이 지금 이 시대입니다. 이것을 엮으려면 부모님을 통해서 횡적으로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가정적 메시아가 아담 가정이요, 종족적 메시아가 예수 가정이요, 국가적 메사아가 재림시대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타락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 예수 가정이 나온 것을 횡적으로 탕감해야 돼요. 예수 가정은 종족이고 아담 가정은 가정으로 이것이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라는 건 참부모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세계적으로 완성한 국가 대표한 왕권을 중심삼은 기준에서 이게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빙 돌리게 될 때 그 국가의 종족을 통해서 가정이 이 중심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가정들과 모든 종족적 메시아는 이제 국가를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자기들이 찾아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그 나라들을 중심삼고 전부 다 연합해 가지고 하나의 중심 왕권을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정착해 가지고 세계에 자리를 잡는 시대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우리 원리로 총결론을 지으면 장자권 복귀입니다. 가인 아벨 문제예요. 그 다음에 부모권 복귀입니다. 악한 부모를 쳐버리고, 천사장을 제거시켜 가지고 부모권을 만드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부모 되지요? 이래 가지고 왕권 복귀입니다, 세계를 중심삼고.
이러한 책임은, 여러분은 나라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는 효자 중의 효자가 되어야 되고, 나라에서는 충신이 되어야 되고,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를 해야 됩니다. 성인이라는 것은 지상에서나 천상에서 하늘에 절대 복종하고 절대 신앙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만물이 생겨나게 된 것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자신이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창조하게 됐습니다. 하나님이 절대 신앙한 위에, 믿는 위에서 모든 만물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신앙, 절대 믿어서 절대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있기 때문에 절대 사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기준에서 천지 창조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창조하는 것이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자기가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서 절대 신앙, 절대 사랑입니다. 여기에는 무엇이 하나도 게재할 수 없습니다. 순결, 안팎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투입했지 하나님이 놀음놀이 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모두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 자체의 수놈 암놈, 플러스 마이너스가 하나님 앞에 항의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그렇게 믿는 자리에서 만든 것입니다. 그래서 절대 신앙 위에서 절대 사랑을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또, 하나님 자신이 그 존재물을 중심삼고 절대 복종한 것입니다.
여러분이 애기를 낳게 된다면, 새끼들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하나님의 아들딸인데 부모가 왕이든 대통령이든 할것없이 아무 것도 모르는 갓난애기에게 입을 맞춰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서 절대 복종입니다. 사랑 앞에는 말이에요. 하나님이 그런 전통을 세우려고 했는데, 이 전통을 전수하기 위한 것이 아담 가정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그와 마찬가지로 그 대상의 존재 될 수 있는 아담 해와의 가정도 하나님을 대해서 절대 믿어야 됩니다. 절대 신앙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대신해서 말이에요. 아이들이 그렇잖아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 절대적입니다. 사랑하는 곳, 거기에 맞춰 가지고 절대적입니다. 아이들도 그렇잖아요. 부모가 꼭 안아 주면 그 애들도 자기의 부모에게 품기면서 부모를 알아준다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거기에는 둘이 없어요. 하나입니다. 서로가, 부모가 자식들을 대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고 자식이 부모를 대해서 모든 것을 투입하는 것입니다. 그래 운동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기가 남아 있으면 완전히 회전 못 해요. 180도 돌아가지를 못합니다. 절대 하나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물은 절대 신앙 위에 서 있고, 절대 사랑권에 하나되는 것입니다. 복종이 그거예요. 복종이라는 것은 주체 앞에 대상이, 순종과 달라요. 순종하는 자리에는 자기 개념이 있어요. 순종하는 자리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있지만, 복종이라는 데는 자기의 개념이 없다구요.
이러한 것을 원리 원칙적으로 다 알아야 됩니다. 그런 위에 서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무엇을 위해 지었느냐 하면 사랑을 위해서 지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남자와 여자가, 여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하고, 남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왜 필요하느냐? 남자도 반쪽입니다. 여자도 반쪽입니다. 그래서 하나 만드는 것이 오목 볼록입니다.
오늘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남자 여자 사랑하는 것을 나쁜 걸로 취급했지만 이건 신성한 것입니다. 이걸 맞추기 위한 시작이 결혼입니다. 이건 하나님의 마음속에 숨겼던 비밀의 창고입니다. 비밀의 보화입니다. 여기서부터 천지의 모든 것이 우러났기 때문에 이 사랑 길을 반드시 가짐으로 말미암아 천지의 모든 존재세계의 주인의 자격을 갖는 것입니다. 주인이 되려니 혼자는 안 되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여러분의 마음은 무엇이 되고 싶으냐? 세계에 1등이 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못난 여자, 아무리 못난 남자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병신이 12가지 병이 있더라도 그 마음은 최고의 것을 점령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자기 것을 만들려고 그런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것을 만들 수 있는 소유권을 갖는 것은 남자가 여자를 점령하고, 여자가 남자를 점령하는 것입니다. 반쪽 반쪽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서 돌아야 된다구요. 여자의 자리를 남자가, 남자의 자리에 여자가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뭐냐 하면, 반품이 완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완전품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오목 볼록이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결혼이라는 것은 아담 해와의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남자가 어디 둘이 없어요. 남자는 하나입니다. 여자가 어디 둘이 없어요. 하나입니다. 사랑의 상대는 절대적으로 하나이기 때문에 아담 가정의 그 결혼의 전통을 주욱 이어받아 가지고 이것이 중심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커지지만 언제든지 이 중심을 맞춰서 발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권이라는 게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적 왕권, 남자 여자의 개인적 왕권, 내가 최고에 올라갈 수 있는 그 자리가 가정의 자리입니다. 사랑의 오목 볼록을 맞추는 가정입니다. 여기에는 비밀이 없어요. 남자는 여자 앞에, 여자가 남자 앞에 모두 벗고 거기에는 없어요.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해방입니다. 가리는 것이 없어요. 모든 중심의 자리가 되기 위해서는 위에서도 중심에 가야 되고, 옆으로도 가야 되고, 아래서도 가야 됩니다. 어디든지 중심에 가는 데 막는 존재가 없다는 것입니다. 환영입니다.
여러분 결혼한다는 것은, 아담 해와가 결혼하는 축복의 날에 모든 존재하는 만물은 전부 다 반대하는 자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환희입니다. 왜? 전부 다 어서 되어야 영원히 자기의 사랑의 중심 뿌리가 되고, 중심 축이 되고 이래 가지고 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천지 존재물은, 하나님으로부터 자기가 시작한 모든 전부는 결혼의 한 날을, 인간이 결혼해 정착할 수 있는 것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영원히 자기의 해방권이, 영원한 보호권이 성립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존재들이 쌍쌍제도로 된 것은 아담 해와가 쌍쌍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랑을 받으면서 사랑을 키워 가지고, 사랑을 받으면서 자기들이 사랑해 가지고 그 사랑하는 분 앞에 흡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는 사랑하는 주체 앞에 흡수되어야 되고, 남자는 사랑하는 상대 앞에 흡수되려고, 투입하려고 그럽니다. 거기에는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가운데 절대적인 신앙, 절대적인 사랑, 절대적인 복종을 할 수 있어서 하나님을 완전히 싸고 돌 수 있는, 하나님이 거기에 불편을 느끼지 않을 수 있는 가정적 생활의 터전을 마련해 드려야 할 것이 아담 해와 가정의 축복의 기원이었습니다.
오늘날 똥개 새끼들 같이 제멋대로 길을 가다가 만나고 이러는데 이것은 타락한 것으로 하나님이 제일 싫어한 것입니다. 원수의 피를 전부 다 하나님 앞에 뿌려 놓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이 놀던 흔적, 사탄이 지금까지 하늘 앞에 수고하던 패륜적인 이런 사랑을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혼이라는 것은 자기를 완성하기 위한 것인데, 남자도 반쪽이요, 여자도 반쪽으로 전부 다 완전치 못한 것이 완전한 자리를 찾아 나가려니 남자는 절대적으로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입니다. 다른 마음을 먹으면 안 됩니다.
오늘날 제2세들 축복받은 이들은 이제부터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원리원칙에 일체 되어 중심이 되어야 됩니다. 거기에 위배되면 점점 멀어져 가지고 가정적 연옥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지옥과 연옥이 있다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받았다고 다 따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모든 원리원칙에 일체 될 수 있는 심정적 기반을 중심삼고 어떻게 그 가정이 하나돼 나가느냐 이거예요.
오늘날 교회에서 지금까지 선생님이 지시한 모든 것은 앞으로 여러분이 천국 들어갈 때에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 다 팻말이 됩니다. 전부 다 비교해 가지고 째가닥 걸리는 것입니다. 적당히 안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라는 것입니다. 이 놈의 통일교회의 똥개 새끼 같은 것들, 모르니까 그렇지요. 앞으로 법이 생겨나면 째가닥 째가닥 전부 처리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법이 없어요. 하늘나라의 가정적 법이 원리를 통해서, 지금 국가적 법이라든가 천국에 법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이 비어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비어 있어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지 개인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도 무슨 가정? 형님 동생이 영원히 갈라질 수 없어요. 남자 여자가 영원히 갈라질 수 없습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영원히 갈라질 수 없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는, 이런 핵을 갖추고 비로소 하나님을 모시고 산 사람이 천국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천국을 알아요? 그렇지 못하면 천국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나 모든 종교권이 이걸 몰라요. 종교권이 가는 것은 아담 해와가 완성할 수 있는, 천사장권을 제거하기 위한 것입니다. 종교를 믿음으로 구원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그걸 다 모른다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님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 했습니다. 사랑이라는 말을 빠뜨렸어요. 그건 실패자의 선언입니다. 거기에 '사랑으로 말미암아'를 빼 버렸다구요.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까지 말했지마는 사랑이라는 말을 빠뜨렸습니다. 사랑의 길을 밝히지 못한 것입니다. 자기가 사랑의 길을 이루지 못했으니까 그렇지요.
이러한 모든 것을 알아 가지고 천리의 하나님의 심정권에서부터 천국구조의 모든 것, 본연의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상대적인 이상의 세계를 맞추어 나가야 할 것이 탕감복귀의 길입니다. 탕감이라는 것이 반대가 돼 있기 때문에 억지로 이걸 갖다 맞춰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피를 흘려야 되고, 몸이 아프고 마음이 아프고 환경 자체도 피해를 받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제물적인 과정, 개인적인 과정을 거쳐 가지고 세계적으로 청산해서 해방시대를 맞는 거예요. 만민 공동적으로 한 아담 가정에서 형제들이 결혼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가정의 판도, 인류 앞에 가정을 중심삼고 비로소 부모님이 오시는 것입니다. 오셔 가지고 자기 가정에서 결혼 못 해준 것을 비로소 부모님의 일족이 되어서 가정에서 결혼을 자유롭게 해 줄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사탄이 반대하지 않고 환영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참 묘하다구요. 어머니가 여성연합을 선포하던 그날부터 세계가 다…. 어머니가 40개국에 나가 선포한 것도, 참부모 선포고 재림주 선포고 다 그런 데도 반대를 안 한 것입니다. 이번에 내가 남미 국가들을 돌았는데, 어느 누가 입을 열어 가지고 말을 못 해요. 그마만큼 내가 유명하다구요. 저 양반이니까 세계가 반대하는 이런 길을, 역설적인 기준을 개척해서 승리의 판도를 닦았다 이거예요. 어느 누구도 기반 못 닦았으니 놀라운 분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 장관이든 대통령이든 내가 큰 소리 하게 되면 쑥 들어갑니다. 마음이 그렇다구요. 반드시 반대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그 동네에서 큰 소리 하게 되면 전부 다 눌려 가고 싶지 앞에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의 행사를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여자가 우연히 생겨난 게 아닙니다. 여자가 생겨난 것은 남자 때문입니다. 신랑 때문입니다. 그 가외는 아무 것도 없어요. 남자가 생겨난 것은 여자 때문입니다. 아내 때문입니다. 왜? 하나님의 창조물은 전부 다 하나님 때문이라구요. 하나님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완전히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영원하신 주체 앞에 영원한 사랑을 주고 상대 됐기 때문에 그 상대 된 존재는 영생하는 것은 이론적인 결론입니다. 자연적 이치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될 수 있는 이런 자리를 거쳐 나가기 때문에 영존, 영생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이 일시적인 걸 바래요? 죽으면서도 사랑은 영원한 것으로 남기고 싶고, 영원한 것을 가지고 가고 싶은 것입니다.
인간의 욕망에 대한 모든 것을 성취할 수 있다는 것은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가정에서부터 꽃이 핀다는 것입니다. 꽃이 펴야 향기가 나지요? 혼자 꽃이 펴요. 암술 수술이 있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되어야 꽃이 피는 것입니다. 향기는 입체적으로 퍼지는 것입니다. 향기가 퍼질 때 일방적으로 퍼져요? 물론 방향성도 있지만 전부 다 돌아오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데는 하나가 360도 원형을 중심삼고 그리면서 주변에 주고 자리를 잡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통해 가지고 축복 받는다는 것이 복입니다. 언제나 할 수 없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아니한 권내에까지, 결혼시키지 못한 타락한 아담 해와의, 부모의 실수를 가정에서 시작해서 세계적 기준에서 자유롭게 그냥 결혼할 수 있는 해방을 갖추는 것입니다. 그 남자 여자가 결혼할 때는 세계를 대표한 남편, 50억 인류면 50억 인류를 대표한 하나의 남자입니다. 대표의 자리에서 1등 미인 미남을 맞고 싶은 것입니다. 1등 미남의 얼굴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인류를 사랑하는 내적인 미인 미남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게 되면 여러분의 얼굴은 제일 아름다울 수 있는 20대의 청년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사랑을 꽃 피울 수 있고, 향기를 풍길 수 있는 시절이 창조의 원칙이기 때문에 그 본향 되는 천국에 들어가게 되면 그 얼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상에서 늙은 사람이 저나라에 가게 된다면, 친구가 저나라에 먼저 갔으면 만나도 몰라요. 20대의 청년 얼굴로 돌아가기 때문입니다. 아는 것은 80된 노인으로 알고 있는데 그 노인은 없다구요. 그러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세계의 유명한 역사적인 인물도 저나라에 가 있는데 몰라요. 사진을 보고 그때 죽어간 연령을 알지만 제일 아름다운 때로 돌아가기 때문에 모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꽃다운 청춘시대가 영원히 남는 것입니다. 꽃다운 청춘시대의 꽃이 피기 위해서는 꽃다운 청춘의 꽃다운 미남 미녀가 꽃을 피워야 되는 것입니다. 꽃이 피었으니 이제 하나돼 가지고 향기를 풍겨야 돼요. 하나되어야 향기가 나는 것입니다. 향기를 풍긴 후에는 꽃은 아름답고 향기 가운데서 씨가,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것은 우주 전체의 플러스권과 마이너스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향기를 풍기며 하나돼 가지고 그 가운데 열매를 심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열매입니다.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한 자이기 때문에 아들딸을 영원히 뗄 수 없습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주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심 자리에서 여자와 남자의 하나님의 계통을 이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을 통해 가지고 하나님의 계대를 이룬 엄숙한 터전을 만드는 것이 부부의 사랑입니다. 애기라는 것은 어머니 아버지의 피가 사랑으로 엉킨 것입니다. 피와 살이 하나되고, 피가 합류하는 곳이 사랑하는 곳입니다. 오목 볼록이 맞추는 곳입니다. 그것을 거치지 않으면 사랑을 몰라요. 그것을 거치지 않으면 생명이 연결 안 됩니다. 남자의 생명과 여자의 생명이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가운데가, 하나님이 혈통을 남기려고 하던 이 가운데가 어머니의 핏줄과 남자의 핏줄을 전부 다 이어줄 수 있는 전수장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의 보고를 전수받을 수 있는, 아들딸에게 전수하는 비밀장소가 애기의 출산 시작입니다. 애기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에 동참한 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가 희생되더라도 아들을 중요시하고 아버지가 희생되더라도 아들딸을 중요시하는 것입니다. 아들딸 위해서는 어머니 아버지도 희생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야 이것이 크는 것입니다. 투입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이 일생 동안 투입해 줌으로 말미암아 자기가 커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으로부터 어머니의 피 살을 빨아 가지고 전부 다 연결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를 부정할 수 없는 논리가 여기에 있는 것입니다. 남자 여자를 부정할 수 없는 논리가, 내가 남자 여자를 부정하면 내 생명의 근원을 부정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엄청난 존재의 기준을 내가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나 하나 움직임으로 말미암아 우주 전체가 끌려 다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주의 대표자로서 전부 다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끌려 다니는, 찾아가는 뭐냐? 사랑길입니다. 오늘날 인류가 지금까지 사랑길에서 돌고 돌아 수많은 희생하는 눈물과 별의별 비참한 것을 엮어 나왔지만 그 자리를 중심삼고 '이것이다.' 해 가지고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부부가 없었습니다. 이건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준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를 거쳐 가지고 이것을 수습한 기반 위에 이룰 수 있기 위해서 하나님도 재창조 역사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선생님은 재창조의 상대가 돼 가지고 세상을 이렇게 만든 것은 아담이 책임을 못 했기 때문이기에 이걸 전부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부모로서 책임한 것을 중심삼고 사랑의 정착지를 만민의 핵으로서, 중심으로서 수직적인 상대적 기반을 맺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체니 상대적 가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가정에서 횡적으로 확대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왜 아들딸이 필요하느냐? 아들딸이 필요한 것은 횡적으로 편성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아담 해와, 한 사람, 한 사람을 지었지만 여러분은 하나님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을 많이 낳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도 어머니가 열두 아들 이상 안 낳으면 문제가 벌어집니다. 많은 여자를 통해서라도 열두 아들을 낳아야 됩니다. 그래서 왕궁에서는 많은 여자가 전부 다 연결된 것을 용서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어느 나라나 그렇게, 사탄세계는 그래요. 대통령이 되었다면 여자들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별의별 짓을 다한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패륜적인 사탄, 하늘의 이상을 파괴시키는 이런 일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때에 있어서 거기서부터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뒤집어 박는 데는 그냥 뒤집어 박을 수 없습니다. 그걸 연결시켜서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래 가지고 교체가 되어야 된다구요. 위의 것이 아래로 가고, 아래가 위로 가 가지고 180도 다른 방향이 벌어져야 지옥이 천국으로 화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에서부터 지옥과 천국이 갈라졌으니 세계적 아담 해와를 대표해 가지고 이것을 전환시킴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서부터 세계적 가정이 교체되는 것입니다. 교체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아담 가정에 이룰 수 있는 천국이 세계의 판도에도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국제결혼이 필요한 것입니다. 국제결혼입니다. 아무리 동쪽이 좋다 하더라도 360도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동쪽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을 중심삼고 '나는 한국 사람만 하겠다. 나는 일본 사람만 하겠다.' 그런 사람들은 앞으로 하늘나라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일생을 통해 가지고 영원을 중심삼고 사랑의 대상은 어떠한 민족이거나 초월한, 초국가, 초민족적인 기준에서,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기준에서 상대를 만난다고 생각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여자라는 것은 한국을 대표했다 하지만, 아닙니다. 세계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360도를 돌아 어떤 나라라 하더라도 그 여자 오는 것을 환영, 남자가 오는 것을 환영해야 됩니다. 이런 판도 위에서 가정을 갖게 되어 있지 일방적인 국가가 아닙니다. 이런 국가들도 전부 다 사탄권에서 복귀하기 위한, 천사장권을 넘어서기 위한 것으로 이 발판을 중심삼고 도약하기 위한 것입니다. 도약만 아닙니다. 비약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철새들도 북극에서 남극을 날지요? 새먼(salmon;연어)은 오대양에 있다가 6년만에 고향을 찾아오는 것입니다. 고향을 찾아와 가지고 죽는 것입니다. 에미 애비가 새끼를 위해서 자기 몸뚱이를 전부 다 먹이 삼아 가지고 키워 주는 것입니다. 알래스카는 추운 데 새끼의 먹이가 없거든. 천지의 이치를 모르고, 이런 것을 모르니까 세상이 혼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그런 면에 있어서 대표적인 기준입니다. 더욱이나 선생님의 친척이라는 패들이 이제 잘못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선생님이 결혼 못 해 준다, 안 해 준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이제 선생님의 아들딸을 결혼하게 돼 있습니다. 그런 때가 눈 앞에 왔다구요. 이제 부모권에서 왕권으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부모권 때까지는 내가 관계를 하지만 왕권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세계적 중심에 서야 되겠기 때문에 어떤 말단에 있는 그 가정을 결혼하기 위해서 행사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소생 장성 외적으로 가정적 메시아와 종족적 메시아를 중심삼고 자기들이 처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같은 나무 가지입니다. 수많은 가지가 있지만 가지 모양은 마찬가지입니다. 이래 가지고 큰 나무를 이루는 것과 마찬가지로 축복가정의 내용을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언제나 해줄 수 없습니다.
그런 때가 오기 때문에 여자와 남자들 앞에 '그럴 수 있는 축복을 받았는데 우리들은 왜 그런데 축복을 안 해 주느냐?'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해줌으로 지금까지 잘못한 틴에이저들이 살아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가인입니다. 가인을 붙들고 아벨이 놓을 수 없어요. 가인을 데리고 가야 되겠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 가정은 가인적 가정을 위해서 하나님 앞에 축복받은 것입니다. 참부모가 아벨 가정으로 가인 가정이 세계를 수습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일족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입니다. 아담 가정의 실패, 예수 실패, 그 판도권 내에 아직까지 있으니 부모님 자리까지 못 나가는 것입니다. 세계적으로 반대하는 것입니다. 부모를 대표해 가지고 부모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가, 종족적 메사아가 하나되어야만 부모님의 국가적 메시아 앞에 상대권이 설 수 있는 것입니다.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복귀 역사는 재창조 과정입니다 그러니 여기서는 탕감복귀입니다. 눈물을 흘려야 되고, 역설적인 투쟁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일족을 위해서는 이제, 선생님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감옥을 가고 별의별 수난 길을 갔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일족을 위해서 밤낮 없이 뛰어야 됩니다. 자기 아들딸이 죽는 자리에 가는 것을 알고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밤잠을 잘 수 있어요? 자기 정신을 잃어버리고 울고불고 하는 것이 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되려면 세계의 모든 자녀를 살리기 위해서 울고불고 하면서 밤잠을 못 자면서 살리기 위한 놀음하는 것입니다. 그 심정적 기준을 넘어서지 않고는 부모가 못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역사적인 것을 참부모가 세계를 대표해서 승리적 기반을 닦은 것입니다. 160가정입니다. 국가를 중심삼고 연결시킨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160가정이 있어야 160나라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소생, 장성,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의 책임을 다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는 완전히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는 나라가 없어도 돼요. 마을 마을에 있어서 누가 책임지느냐 하면, 부모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일족이 전부 다 모여 살면 그 할아버지가 하나님 대신이고, 참부모 대신으로 죽이고 살리고 다 하는 것입니다 잘못하면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동네에서 어떻게 술먹고 어떻게 깡패가 돼요. 두드려 패고 눈을 빼 버리는 것입니다. 손자를 잘못하면 처리를 누가 하느냐? 부모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 잘못되는 것을 봐 가지고 엄격히 다루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시한 모든 것, 주일 아침의 경배식이라든가 말이에요. 사탄세계와 다르다는 걸 가져야 됩니다. 이것을 못 하면 전부 다 걸려 넘어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하라 한 것이 전부 다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축복하게 되면 걸려 있는 이런 모든 것, 그래 사탄은 안 걸리지만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여러분에게 걸리는 것입니다. 걸리면 천국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아들딸을 스톱시켜서 천국을 바라보고 못 들어가게 되면 '이 할머니 할아버지, 에미 애비, 이게 뭐냐?'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님이 가르쳐 준 해방권을 실행 못 해 가지고 왜 이렇게 만들었느냐?' 해서 영계에 가서 참소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이 하나님한테 참소하던 것같이 자기의 후손 되는 사람들이, 자기의 손아랫사람들이 주체 되는 조상을 참소하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부모의 자리가 무서운 것입니다. 참소받지 않을 자리에서 아들딸을 가지고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유정옥의 세 아들딸을 놓고 내가 세계적인 훈시를 하는 것도 뜻이 있지요.「아침인 줄 알았는데 저녁이에요. (어머님)」저녁이야? 나는 지금 아침같이 알았는데. 미국에서 보면 아침이지. 옆에서 그러지 말라고. 저녁에 뭐 어떻고 어떻고. 여자의 말을 들어서는 안 돼요. 망합니다. 남자는 중심입니다. 이걸 전부 다 흔들어 버리려고 그래요. 타락한 모든, 뭐 어떻고 속닥속닥하는데, 그 속닥속닥하는 말이 전부 다….
「속닥속닥하는 것보다도 아침인줄 알았잖아요?」아침인줄 알았는데 저녁이라고 무슨 저녁을 먹자고 야단이야. 저녁시간을 생각하면서 얘기하는 거야? 지금 천지의 대도를 밝혀 가지고 이걸 다 해 놓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에게 이렇게 밤낮 가르쳐 준 것을 탕감조건으로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누군가? 김효남, 아들? 이름이 뭔가?「김현진입니다.」그래도 현진이야.
임도순, 그것 가져왔어? 어저께 종로에 열 여덟난 미인 있다고 그러지 않았어?「사진요?」가져왔냐 말이야.「오늘 아침에 얘기하셨죠, 어제 저녁이 아니라. 아침을 저녁이라고 그러고, 저녁을 아침이라고 그러고….(어머님)」미국에서 보게 되면 오늘 저녁이 아침 아니예요. 내가 지금 시차가 있어 가지고 그런다구요.「키가 170입니다. (임도순)」너 키가 얼만가?「172입니다. (김현진)」됐다. 이거 네 상대해. 네 얼굴은 뾰족하기 때문에 안 돼. 잘 생겼는데, 귀랑. 받을래, 안 받을래?
협회장 왔지?「예.」협회장이 일어서서 어저께 내가 얘기한 것을 한번 되풀이 해봐요. 오기 전에 내가 대강 해줬는데.「아까 차에서 말씀하신 내용 말입니까?」그래. 선포하고 가야 돼요. 협회장이 앞으로 책임져야 되기 때문에 어디서 물어보면 잘못 대답하면 큰일나요. 들어봐요. 너희들, 다 앉으라구요.
36만쌍이 결혼하게 되면 전국의 처녀 총각, 앞으로 결혼할 사람은 36만쌍을 생각 안 할 수 없습니다. 안 생각하는 남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 학생들도 물어보는 것입니다. '36만쌍이 결혼했다는데, 사실입니까?' 하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하겠어요, 사실이라고 하겠어요?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 다음에 소학교 졸업하는 11살, 12살만 되게 된다면 '그것 사실입니까?' 하는 거예요. 벌써 12살이면 결혼을 생각하거든. 그것을 물어보는 것입니다. 그걸 설명 안 하면 '이거 선생이 뭐야?'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참부모고, 하나님이 참선생이고, 하나님 참주인인데 참부모 되고, 참선생 되고, 참주인 될 수 있는 후계자를 만들기 위해서는 그 물음에 답변하지 못한다면 선생 자격이 없다구요. 그래 기관장이든 누구든 자기들에게 물어보면 전부 다 답변을 못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걸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여자가 시집갈 데가 어디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도 여자들이 위지요? 똥개새끼 짓하고 구더기 짓을 하면서 이래 가지고 별의별 파종을 했지만 똥구덩입니다. 믿을 수 없어요. 프리 섹스입니다. 사탄이 할 짓을 다했습니다. 근본적으로 뿌리를 밝혀야 됩니다.
앞으로 결혼하기 전에는 자기가 어떻게 살아 왔다는 것을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 다 남편에게 고해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으로 무엇을 도덕질 했다는 것, 누구를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고해야 됩니다. 그런 마음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공개해야 돼요. 지금까지는 사탄세계의 절반에 있기 때문에 덮어놓고 나왔지만 앞으로 직접주관권에 들어가면 하나님 앞에 속일 것이 없습니다.
앞으로 여러분 일족 조상들이 내려와서 일치해야 돼요. 이거 정해 놓으면 조상들이 지상에 와서 아는 것입니다. 집안에 오는 것입니다. 악마들이, 사탄 조상들이 와서 간섭했지만 이것 이렇게 해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조상들이 와서 지켜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하면 재까닥 영적으로 현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반드시 탕감이 오는 것입니다. 직접 탕감입니다. 역사를 통해서 소생, 장성, 완성, 3단계, 8단계의 과정을 넘어가야 되기 때문에, 그걸 기다리기 때문에 세계시대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시대로 넘어가면 즉각적으로 처치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적당히 안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영통인을 통해서, 120명이 영통인들이 있는 가운데를 거쳐 나갈 때 끌어내는 사람이, 못 들어간다고 막는 사람이 없어야 돼요. 심신이 통일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에 못 들어갑니다. 여러분도 전부 다 심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원래는. 2세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타락할 수 없다고 인정하는 것입니다. 2세들은 전부 다 여기를 빠져나가야 됩니다. 어디 타락한 간나 새끼들이 거룩한 자리를 더렵혀요. 그건 부모의 몸을, 부모의 사랑을 더럽히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상속되는 것이 열매가 되기 때문에 밤송이로 보게 된다면 모양은 밤송이지만 알이 안 생겼어요. 전부 다 썩어진 것입니다. 원소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있으나 없으나 한 것입니다. 축복 받아 가지고 떨어져 나가면 밤 열매와 마찬가지입니다. 전부 다 그런 자리에 들어가기 때문에 거기에 썩어질 내용을 가지면 종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엄격하게 해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남자들이 여편네가 세계에 나가 가지고 별의별 놀음을 하더라도 의심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의심하지 않는 남편을 속여 가지고 의심할 수 있는 놀음하면 즉각 처단입니다. 그래, 해 봐요. 내가 들어볼께. (36만쌍 축복의 의의에 대한 곽정환 협회장의 보고가 30분 동안 있었음.)
그러니까 부모님과 아들딸, 타락으로 장자하고 어머니가 문제입니다. 차자는 세워서 묶어 줄 텐데, 이게 하나 안 되면 복을 주지 못하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그 일이 통일이 되어야 하고, 해방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을 조건적으로 세워야 합니다.
그 다음에 대모님, 아담 가정, 예수 가정, 재림주 가정, 3대입니다. 이것이 하나예요. 한 사람입니다. 완성한 아담권 내에는 제2아담인 예수도 들어가 있고, 예수를 중심삼고 제1아담인 아담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구약시대와 신약시대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인류의 조상으로부터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어머니의 아들딸로서 태어난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둘을 맺어주면 부모하고 이와 같이 맺어줌으로 말미암아,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아들딸과 이제 앞으로 여러분의 2세들이 완전히 하나되기 때문에 이것이 여기서 맺어짐으로 말미암아 연결하게 되면 6천년 전의 모든 인류가 다 들어갑니다. 수많은 조상들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들이 모두 잘못 되어 있었는데 해방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해방의 축복을 해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도 축복권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앞으로는 그래요. 이런 축복을 해주었기 때문에 이제부터 통일교회에 들어오는 사람들에게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통일교회를 믿지 않고 갔더라도 무슨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자기 남편 대해 가지고 자기 아내 대해 가지고 원하면 축복 받을 수 있는 혜택이 그냥 있다는 것입니다. 시대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바꿔치우는 거예요.
그리고 나라만 이제 설정되게 되면 결혼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자기 가정, 일족 전체가 환영하게 될 때, 그 새가정은 일족을 대표한 것입니다. 씨니까 대표하는 거예요. 일족을 대표하게 될 때는 앞으로 참부모님을 대신하는 축복의 은사를 세계적으로, 종족적 메시아권과 아담 가정권까지 전부 다 허락하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그 일족과 일가가 결정해서 결혼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3년노정이니 하는 것들이 다 없어집니다.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라가 생겨야 됩니다. 나라가 생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나라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나라이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나라를 아벨적인 나라로…. 나라가 없으면 그것을 전수받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무슨 일이 있더라도 전부 다 나라를 통일해야 됩니다.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가인 아벨로 갈라진 것을 통일해야 됩니다.
이미 운세적으로 보면 선생님은 남북통일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국가적 기준에서는 이미 내 할 것을 다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세계적 기준에서의 가인 아벨, 신교 구교를 하나 만들면 이것은 세계적인 것입니다. 구라파도 신교 구교로 갈라졌습니다.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독일이니 무엇이니 말이에요. 독일에서 신교가 출발했습니다. 구라파가 지금 현재 독일권 안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신교와 구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편리한 입장에 서기 위해서 독일이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신교는 루터를 중심삼고 갈라져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적 기원이 되는 독일을 중심삼고 영국과 이게 지금, 영국과 독일을 보게 되면 형제지간인데 싸웠습니다. 가인 아벨이 싸운 것입니다. 세계적인 판도에서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남북미가 하나되면 구라파도 싸움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클럽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구라파가 하나의 나라 되었으니 남북미가 하나되면 남북미권 내에 구라파가 들어가는 것입니다. 구라파권 내에 기독교 문화권이 다 들어와 있습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유대교와 회회교의 분쟁도 기독교 문화권이 하나되면 그 권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들의 상충이 없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은 종교권을 연합하는 거예요. 종교연합을 만든 것입니다. 오늘도 회의를 했잖아요? 그래, 선생님을 빼 가지고는 이것이 안 된다구요. 선생님을 빼게 되면 옛날로 돌아가서 싸움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도 그렇잖아요? 정상회의 말이에요. 모든 나라의 왕들로 되어 있지만 선생님이 나가 서면 자기들이 행세를 못합니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무슨 권한이라는 것이 있다구요. 권위가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앞에 나오면 자기들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해 놓은 것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나라를 선생님한테 맡겼으면 그 기간에 무엇이든지 다 했을 텐데 너희는 뭐냐 이거예요. 들이 제기더라도 누가 입을 열어 가지고 말을 하지 못합니다. 벌써 마음이 그럽니다.
이번에 남미의 대표들을 만나서도 내가 마음대로 그들을 주물렀지, 그들이 나한테 뭐 이러고 저러고 못 했다구요. 말 안 들으면 꺾어 가지고 '입 다물어! 말 들으라!' 한 것입니다. 파라과이는 독재정권인데 참모총장이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다구요. 내가 찾아가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하던 대로 하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예 잘라 버린 거예요. '입 다물라구! 내 말 좀 들으라구!' 해 놓고는 들이 제겨 놓은 것입니다. 이래 놓고는 내 아들 같은 연령이고, 내가 아버지 같은 연령이니 아버지를 한번 업어 보라고 하고는 업히는 것입니다. (웃으심) 업혔으니 싫다고 할 수 없거든. 그 주변에 있는 자기를 따르는 모든 이름 있는 사람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업었으니까 아버지같이 모셔라 그 말입니다.
이번에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배도 만지고 전부 다 만졌지요. 그럴 수 있는 때가 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어떠한 무엇이라 하더라도 이제는 통일교회 하게 되면 전부 다 높일 때가 왔다구요.
여기 누구던가, 김병호 딸?「신영입니다.」신영! 네 신랑이 좋은 신랑인 줄 알고 잘 살아요. 원래는 권진이하고 해 주려고 했는데, 전부 다 고생한 대표적인 가정이기 때문에 그러려고 했는데, 싫다니까 할 수 없잖아요. 네가 학생시대에 모든 통일교회의 본이 될 수 있게 못 살았더구만. 그래서 가정적 인연으로 다 달아 놓은 것입니다. 셋이 잘해 가지고 앞으로 그 아이들과 하나되어서 모범적이 대표적인 가정이 되라구요. 어떠한 가정보다 대표될 수 있게끔 하라구요. 그 에미 애비는 도와주어요.
예복을 다 만들었어?「예, 새벽 두 시까지 만들었답니다.」성주 들어 있는 조그만 병 하나 가져오라구요. 자, 우리 기도하자구요. 기도해서 선포식을 해야 됩니다. 보통이 아니예요, 이 시간이. 다 인연이 있어 가지고 오지 말라는 사람도 다 왔구만.
사랑하는 아버님, 이제 내일 모레면 36만쌍 축복의식이 있겠습니다. 이 식은 장성의식과 같아서 예수님을 중심삼은 한의 모든 것을 풀기 위한, 국가적 기준과 세계적 기준을 다시 풀어 드릴 수 있는 이런 식을 거행하오니 아버지 같이 오셔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하늘땅의 막혔던 모든 것을 풀기를 원하오니 아버지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서 아뢰었사옵나이다.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5년 8월 23일 오후 10시를 기하여 하늘과 땅이 갈라지고, 우리 인류의 부모가 갈라지고, 몸과 마음이 갈라진 타락의 근원을 당신은 원치도, 원치도, 원치도 않았던 사실들입니다. 해와로 실수로 말미암아 이런 엄청난 역사적인 한의 고개를 넘어 탄식과 비통의 역사를 거쳐오면서 이것을 넘어오기에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참부모님이 이 땅 위에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심정적 사연을 알고 효와 충의 길을 갈 수 있는 개문이 역사되었습니다. 당신의 혈족이 없는 이 땅 위에 혈족의 기원을 마련해 가지고 참부모라는 이름을 세워 놓고 만민 해방권을, 가정적 해방권을 위하여 많은 수난노정에서 피어린 투쟁을 하면서 사탄세계의 가정을 복귀할 수 있는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게 해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개인적 기준,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막혔던 담들을 헐고, 하늘과 인연지을 수 없는 이 사연들을 인연짓게 하여 바다로부터 새로운 수로를 만들어 가지고 담을 헐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당신의 사랑의 바다 물결이 온 지구촌, 역사시대의 수많은 인간 마을 마을, 가정 가정 그 밑까지 흘러 들어갈 수 있는 이런 길을 뚫을 수 있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래서 만민 해방과 더불어 만국 해방을 대표할 수 있고 영계 해방권까지 갖추어 가지고 하늘의 특별한 은사를 통해서 지옥에 있는 사람, 땅 위의 감옥에 있는 사람들에게 특사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와 같은 천주사적인 대전환시기에 참부모를 중심삼고 하늘의 전체·전반·전권의 역사를 하늘로부터 이어받을 수 있는 지상 수평시대를, 평형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래 가지고 하늘과 아들딸이 하나되어 당신의 축복을 만인과 더불어 환희 하는 가운데 세워서 상속받을 수 있는 이때를 맞이하였습니다. 평면도상에 서야 할 모든 인류들은 아담의 후손이요, 예수님의 후손이요, 제3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에 과거지사의 모든 1차, 2차 아담의 실수를 하늘이 용서하시고 만민을 용서하셔서 축복의 자리까지 끌어올렸다는 사실을, 이 천주사적인 승리의 패권을 세운 것을 감사드리옵니다.
당신이 그간에 얼마나 한을 품고 왔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사옵니다. 당신이 원하는 그 소원 앞에 미치지 못하고, 충성의 도리를 다하지 못하고, 기독교가 책임을 못함으로 말미암아 한의 역사를 남기고 슬픈 역사를 남겼습니다. 이것을 풀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있는 생명을 다 바치고 몸 마음을 다 바쳐 실체 제물 되어 하늘의 은사를 이 땅 위에 남기지 못할까봐 노심초사하게 하신 것도 당신이고, 어려운 자리, 하늘을 배반할 수 있는 자리에서도 참고 나온 것은 하늘이 보호한 은사인 것을 생각하고 있사옵니다. 이 모든 영광됨이 있거든 하늘 앞에 돌릴 수 있는 것이요, 통일교회와 참부모의 이름 앞에는 남길 아무런 것이 없다는 것을 이 시간 당신 앞에 다시 한 번 아뢰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이틀 후에 세계 만민을 당신의 자녀로 품어 주시옵소서. 당신의 혈족으로서 품기 어려운 심정을 같이해 가지고 그러한 자리를 가리지 않고 갈 수 있는, 아버님 앞에 부족한 것을 느끼는 이 아들을 동정하시옵소서. 제1차 장자권에 있는 이 아들들을 위해 자기 직계의 아들들을 희생시켜 사랑해야 할 뜻을 알기 때문에 자기의 직계 자녀들을 버리고 인간들이 잘못한 모든 탕감을 자기의 직계 아들을 통해 칠 수 있게끔 고난의 자리까지 내세우면서 하늘이 이끌어 나와 이 모든 한을 풀어 주기 위한 하늘의 심정을 따라 나오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그들의 모든 것을 용서해 놓고, 책임지고 아버지와 아들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이 일을 해소시키고자 원하는 것을 아버지께서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충모님과 형님과 이 아들이 비로소 아담 가정이 잃어버렸던 어머니의 실수, 장자의 실수, 차자의 실수를 참아버지의 이름을 통해서 연이어 엮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승리의 패권을 예수님시대와 더불어 이 땅 위에 참부모를 바라는 모든 종교권의 후손들까지 일체 통일조건으로 세워서 영계와 지상에 연결시킬 수 있는 이런 축복의 자리를 마련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또, 그 가운데 있어서 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의 누구도 알지 못하는 때에 주님을 맞기 위해서 3대 여성 과정을 거치면서 홀로 외로운 길을 걸어오면서 어머니 하나를 자기 생명 이상 뜻하신 모든 전체를 바쳐 키워 가지고 통일가에 어머니 이름을 중심삼고 참어머님 자리에 세우게 한 것을 아옵니다. 그때까지 한 많은 생애를 거쳐온 모든 것도 당신의 사역에 있어서 이 원인적인 것을 풀기 위한, 섭리의 내용을 풀기 위한 하나의 조건적인 기반을 세우기 위해서였사옵니다. 그런 기반을 세우지 아니하였더라면 이 시대의 모든 역사를 풀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준비하시기에 얼마나 수고하였다는 것을 아옵니다.
대모님이 하늘을 바라보고, 별을 바라보고, 달을 바라보고, 땅을 바라보며 자기가 찾아야 할 주님을 그리워하면서 눈물 흘렸던 모든 한을 이세 여자들을 대표해서 푼 것으로 인정하십시오. 충모님이 자기 아들된 이 자식을 사랑하였던 마음, 그 마음들을 연결시키십시오. 충모님의 둘째 아들이 참아버지가 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에 타락이 없었던 전체 승리의 패권을 충모님을 중심삼고, 형님을 중심삼고, 동생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을 뒤집어 가지고 다시 거꾸로 심은 것입니다. 이 기준을 중심삼고 충모님 이하의 대모님과 어머니까지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것이 행렬을 짓는 데에 순차적인 이런 출발의 기준을, 가정에서 실패한 것을 세계적 이 기준에서 청산짓기 위한 오늘의 이 36만쌍 결혼을 앞에 놓고 이걸 청산지어야 할 이 시간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충모님을 중심삼은 형님과 동생이 갈라졌던 모든 심정을 묻고, 그런 오빠를 중심삼고, 동생을 중심삼고, 자식을 중심삼고 눈물 흘린 모든 형제들을 하나님의 품에 다시 품길 수 있게끔 영계를 축복하고, 또 섭리 과정에 있어서 뜻을 위하여 수고했던, 모든 역사적 시대의 갈라진 과정에 하늘을 위하여 충성한 모든 여성들을 대모님에 묶어서 기독교를 위하여 지금까지 여자들이 충성하는 모든 전부를 합하여서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사랑으로 승리의 일체권을 이룬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이 어머니와 형제들과 대모님을 중심삼은 모든 어머니와 딸이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 그 영광을 이제 하늘땅에 선포하고자 원하오니 하늘이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내일을 맞는 데 있어서 이것이 세계적인 도상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아버님의 가정을 중심삼은 가정을 수습하고 어머니의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갈라진 모든 민족적 수많은 타락의 한의 담을, 영계에 남은 수많은 타락의 한의 담을 헐므로 말미암아 천국과 지옥이 갈라진 모든 것의 문을 여시옵소서.
하늘의 사랑의 물결이 지옥 밑창까지 스며들고 땅 위의 모든, 하나님과 참부모의 사랑이 가정 가정 골짜기 깊숙이 스며들 수 있는 해방적 세계, 통일적 세계가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평등적 기반에서 분배받을 수 있는 축복의 은사를 허락하시기를 바라는 이 시간을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제 참부모의 이름으로서 저의 어머님과 형님을 중심삼고, 대모님을 중심삼고, 그 다음에는 그 아들의 상징적인 존재되는 현진군을 중심삼고 여기에 새로이 결정된 대표적인 세 아들이 만민 아들과 하나될 수 있는 이런 축복의 은사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하늘땅에 막혔던 담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해원성사할 수 있는 승리의 판도를 하나님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오니 하늘땅이 기쁘신 가운데서 쌍수를 들어 받을 지어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용서와 승리와 해방을 하노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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