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조 회장의 평화대사 교육에 대한 보고) 그래, 이제 영계를 모르면 어떻게 되는지…. 영계를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 생애의 표제가 딱 정해지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 비교할 수 있는 생활이 신앙생활이 되는 거지요. 그 다음에 가정생활이에요.
종교생활을 하면 개인 생활이 자연히 가정적으로 개방이 안 돼요. 그것이 원칙이에요. 이 원칙이 없이 왔다갔다하고 이랬지만, 영계와 하나님에 대한 관, 신관이 확실하고, 또 가정이 가야 할 길과 천국에 가서 영생의 그 세계에 맞추어야 할 그 관을 자세히 가르쳐 준다구요. 제일 중요한 게 그거예요. 통일교회 뿌리도 영계고, 하나님 창조의 뿌리도 영계고, 목적과 과정도 뿌리가 영계라는 거예요. 영계가 확실하면 다 끝나요.
무신론자, 신을 부정해? 영계를 몰라서 그렇지요. 공산주의자들이 그런 말을 듣고 거짓말이라고 하면 큰 문제가 벌어지지요. 마음의 갈등이 아니에요. 완전히 뒤집어지는 거예요. 가다가 벼락을 맞은 것같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그 입장이 되면 갈 방향을 몰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대한 소개를 하고 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아버님, 여성 지도자들 워싱턴 행사 보고대회요, 날짜는 6월 13일이 선거일이니까 사실은 지도자들이 거기에 매여 있거든요. 그래서 그 후로 하시는 게 좋겠다 싶습니다. 선거가 끝나고 15일이나 14일 잡아 가지고 하면 더 좋은 사람들이 많이 참여할 것 같습니다. (황선조)」
그래! 그리고 보고대회에서 지금 평화대사를 교육하던 그 내용을 가르쳐 주라구.「예. 그러면 아버님, 날짜를 선거 이후로 하겠습니다.」그럼.「여성연합에서 비디오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때 한 것도 보여 주고요,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그래. 전부 다 한 3백 명 이상….「한 5백 명쯤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아무나 하지 말고 지도자들을 빼 가지고 초청을 하라구, 아무나 하지 말고.「예. 그럼 선거 이후로 연기해서 그렇게 준비하겠습니다.」
저녁이 되어 가지고 비가 와서 안 됐구만!「오늘은 괜찮았습니다. 내일이 문제지요.」「축구야 어차피 비가 와도 하게 돼 있습니다.」(월드컵 전야제 행사에 대해) 저건 어디서 만들었나? 문체부에서 만들었나, 어디서 만들었나? 전야제!「전야제요? 이것은 아마 문체부 산하의 올림픽위원회라든가…. 얼른 보니까 과거의 올림픽보다 훨씬 못한 것 같습니다. 88올림픽 때는 참 근사했거든요.」못하더라구. 처음에 청중이 모여 가지고 더 봐야 되겠다 할 수 있는 무엇이 없어. 졸음이 온다구. 선수들이 전부 다 2천4백 명이라며?「예.」2천4백 명.
「아버님, 포드 자동차를 본격적으로 팔기 시작했습니다. 그것 죽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박상권 사장이 포드 자동차 팸플릿을 보여 드리며 국내 판매에 대하여 보고)
드디어 내일이 31일이구나! 세네갈이 불란서하고 붙잖아? 세네갈이 세다구. 「지금 불란서가 상당히 긴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불란서가 깨지고 나면 왕창 할 거라구. 오늘 뭘 했나? 「오늘 이가 아파 가지고요, 진찰을 지난번에 하고 오늘 씌우는 것을 마지막으로 하고 왔습니다. (유정옥)」 그래? 힘들지 않아? 「괜찮습니다. (황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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