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온 사람 손들어 봐요.
오늘은 통일교회 창립 36회, 35주년 기념일을 맞는 날입니다.
현재 통일교회의 실황이 어때요? 통일교회가 유명해요, 레버런 문이 유명해요? 「레버런 문이 더 유명합니다」 레버런 선명문이 더 유명해요? 왜 유명해요? 왜 유명한가? 또, 좋은 의미에서 유명해요, 나쁜 의미에서 유명해요? 「좋은 의미에서요」 「나쁜 의미에서요」 (웃음) 그것도 좋다고 하는 사람, 혹은 나쁘다고 하는 사람이 절반 절반씩 있다구요. 그러면 좋다고 하는 분야가 더 늘어갈 거예요, 나쁘다고 하는 분야가 늘어가요? 문제는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좋다고 하는 분야요」 좋은 면에 있어서의 분야가 늘어갈 것입니다.
그러면 유명해짐에 따라 가지고 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레버런 문에 대해서 연구할 것이고, 그 방향에 대해서 관심을 가질 것입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사람이 불어 갈 것이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레버런 문을 연구하는 사람들은 사회에 경력이 있고, 세계를 지도하던 학자라든가 유명한 급의 사람들이 많을 것을 생각하게 될 때, 앞으로 외적으로 레버런 문을 지지하는 사람들의 질과 지금까지 통일교회 자체에서 레버런 문을 따라 나오던 교인들과의 비준이 어떻게 되겠어요?
이렇게 볼 때 창립기념일이라는 것을 우리가 생각해 본다면 창립기념일을 만든 사람의 뜻, 그 뜻이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하면 그 통일교회가 그냥 생겨난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를 지도하는 중심자 레버런 문의 뜻이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 내용이라면 개인이면 개인이라든가, 가정이면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혹은 혼란된 민주세계와 공산세계의 투쟁시대에 있어서, 방향을 잡지 못하는 이 시대에 있어서 문제가 될 것입니다. 더더욱이나 레버런 문이 유명해지면 유명해질수록 그것이 큰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보고 직접 충고도 받고 지도를 받지마는 앞으로 선생님이 영계에 간 후에 무엇이 통일교회를 지도할 거예요. 자, 36회 창립기념일인데 몇 회까지 계속될 것이냐? 그거 생각해 봤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아무리 통일교회를 잘 믿고 영계에 가서 천 년이 지나, 천 년 이후에 달라졌다 할 때는 여러분들이 통일교회를 영계에 가서까지 믿던, 천 년 동안 믿고 나갔던 모든 것이 뒤집어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천 년 밖에 계속되지 못한다면, 영계가 영원한 세계라면 천 년 이후에 영원한 세계로 갈 수 있는 길이 없게 될 때는 혼란이 벌어질 것이고 문제가 뒤집어져 새로운 기준을 세워야 된다는 말이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도 지금 그렇잖아요. 2천 년 역사를 중심삼은 기독교가 무력해지고 모든 종교들이 몇천 년 가 가지고는 다 끝장이 나 버리는 현시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몇 년이나 가려고 시작했느냐 이거예요. 나중에 종교가 무력해진다면 그 종교의 가르침과 그 시대에 죽어가고 고생해 간 도주들도 가치없게 되어 버리는 결과가 된다 이겁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앞으로 얼마 가다가 그런 불행이 있게 되고 혹은 스톱이 되어서 정지되는 운명이 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람들로 시작한 종교라든가 가르침은 사람들로서 끝장을 볼 수 있지마는 사람을 넘어서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으로부터 가르치는 뜻이라는 것이 완전할 때는 하나님과 더불어 끝장을 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고, 또 하나님만 필요로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제일 필요로 하는 동시에 사람이 제일 필요로 하는 그런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종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역사를 초월할 수 있고 역사를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을 안 가지고는 통일교회라는 명분이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그게 문제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사람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이고, 영원 히 하나님에게 절대 필요한 것이 뭐냐? 이런 문제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자연세계에서 순환하면서 발전하는 원칙을 보더라도…. 그것이 지금까지 영원히 수억 년 동안 끌고 나온 자연법칙의 움직임이 뭐냐 하는 것을 우리가 한 번 생각해 봅시다. 그 공통 법칙, 공통성이 뭐냐 하면 수놈과 암놈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전부가 상대적으로 되어 있어요.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 이 모든 것이 수놈 암놈을 중심삼고 엮어져 있는 것입니다. 수놈들은 지나가지만 수놈 암놈들을 중심삼고 끌고 나오는 그것이 천년 만년, 몇억만 년 오면서도 변함이 없이 그것은 계속해 나가더라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차원은 다르지만 사랑이라는 개념입니다.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후계자를 남기면서 나오는 것은 이 모든 자연계에 남아져 있는 중심법칙입니다.
그러면 사람이라고 예외일 수 있느냐? 「마찬가지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놈 암놈, 남자 여자로 되어 있으니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앞으로 보다 훌륭한 후손을 남기는 것이 변함없는 원칙입니다. 이것만은 누가 점령할 수 없어요. 이것만은 혁명을 할 수 없어요.
자, 그런데 한 가지 자연의 법칙에는 그런 법칙이 변함없이 계속하는데, 인간세계의 법칙은…. 자연세계는 그렇잖아요. 새끼면 새끼가 있는데 그의 에미 애비가 둘이고 셋이고 없어요. 그 새끼의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입니다. 그런데 인간세계에는 사랑의 질서라는 것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새들이나 동물들도 매해 그러지 않느냐? 그러니 인간도 똑같지 않느냐? 하겠지만, 인간은 그렇지 않아요. 왜? 전통적 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하나님은 그럴 수 없어요.
자,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이 원하는…. 하나님은 어떠냐? 하나님은 어떠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무엇을 원하느냐? 하나님이 필요로 하는 것은 사랑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는 사랑과 인간들이 원하는 사랑이 다를 수 없습니다. 동물세계는 횡적인 사랑을 표시하면서도 그렇게 역사를 지내 왔는데 이것은 종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의 표준적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이 박자가 맞지 않으면 안 될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개념이라든가 모든 우주나 전체가 그렇게 흘러나가는데 신이 계신다면 여기에 중심 개념을 세워 놓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중심 개념이 뭐냐 하면 종적인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그런 종적인 개념을 가진 전통을 세우려 할 때, 위에서는 하나님이 종적인 개념을 갖고 있지만 아래의 인간들이 완전히 종적 기준에서 받쳐 줄 수 있는 종적인 개념을 완성한 남자 여자가 있었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기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어요. 역사 시대에 있어서 남자 여자들이 '나는 사랑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이것이 수평선이 되었다' 하는 개념을 가지고 사는 부부들이 있었어요? 수평선을 만들어야 했다는 것입니다.
수평이라는 말은 종적이라는 말을 인정하고 하는 것입니다. 오른쪽은 왼쪽을, 위는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반드시 상대적 기준을 전제 조건으로 하는 말들입니다. 남자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라 할 때는 벌써 여자를 전제 조건으로 한 후에 결론지어서 하는 말이고, 여자라고 하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렇게 생각할 때 인간들이 지금까지 잘살자 잘살자 하는 것이 이렇게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게 각도로 말하면 몇 각도예요? 수평의 입장에서 보면 말이예요. 이게 한 30도 될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여기에 서 가지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10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러분들은 어때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전부구나! 그래 여러분은 어디 어디에 속하려고 하는 거예요? 횡적인 것을 생각하고 이상적인 부부를 생각하기 위해서 횡적이란 말을 쓰기 전에 종적인 것이 선재(先在)했다는 개념과 마찬가지로 이상적 부부를 추구하면 할수록 종이 되는 주체자 하나님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남자나 여자나 누구를 막론하고 언제나 종을 중심삼고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주체라는 개념이라든가 대상의 개념이라는 것은 횡적입니다. 횡적 개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면 주체와 대상이 하나된다 할 때,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종적 개념이 주체이기 때문에 종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이것이 이상적입니다.
오늘 35년 역사과정에 통일교회가 발전한 모든 역사를 말하는 것도 필요하겠지만 근본 문제가 더 필요한 것입니다.
이제부터의 통일교회, 100년 후의 통일교회, 천년 후의 통일교회, 만 년 후의 통일교회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문제를 생각할 때 근본이 확실하지 않으면, 근본이 절대적인 진리에 일치하고 우리 인간의 본성적 소성과 하나님이 있으면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될 수 있는 내용을 결속시키지 않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하나님이 없어지지 않는 한 이것은 계속하는 것이고, 하나님 앞에 인간이 계속하는 한 이 뜻은 계속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사람을 분석해 보면 사람도 둘이 되어 있어요. 이것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이것 자체도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돌고…. (판서하심) 몸뚱이도 그렇고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몸의 사람하고 마음의 사람이 있다구요. 두 사람이 있지요? 「예」 그러면 이들이 존재하는데 이상적 나라는 것은 무엇을 가지고 말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얘기해 봐요. 여러분들은 '아이구 마음이 주체고 몸은 대상을 이루어 언제나 대상이 마음을 따라가는 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이상적이예요? 그래요?
이상은 뭐냐? 여기서 종적 개념 횡적 개념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 둘이 여기서부터 이렇게 해야 하모나이즈(harmonize:조화)를 이루어요. 이게 다 조화를 이루면 도로 돌아와야 돼요.
이 릴레이션십(relationship)이 뭐냐? 이것도 횡적입니다, 횡적. 콤바인(combine;결합하다)하는 것은 횡적이 되는 거예요. 무엇을 센터로 하느냐? 마음을 중심삼고 결합하는 센터는 뭐냐 이거예요. 요게 중심이예요. 우주를 말하는 거예요. 우주와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사람도 나라와 하나되고 세계와 하나되고 우주와 하나되려고 그러지요? 빨리 출세하려고 하는 것이 그거예요. 왜 그래야 되느냐 내가 왜 큰 것하고 하나되려고 하느냐? 우주와 관계를 맺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영계에 간 선조들도 많고 이 땅 위에 사는 사람도 많지마는 사람의 종류는 몇 가지냐? 두 가지입니다. 남자 여자입니다. 두 가지밖에 없어요. 그러면 이것의 모델이 무엇이겠느냐? 그게 문제예요. 「참부모입니다」 그러면 참부모의 모델이 무엇일 것 같아요? 참사랑이 있어 가지고 참부모가 필요한 거지요. 그러면 참부모가 먼저예요, 참사랑이 먼저예요? 어떤 것이 먼저예요? 「참사랑이 먼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먼저예요, 참사랑이 먼저예요. 「하나님이 먼저입니다」 「참사랑이 먼저입니다」 (웃음)
이상을 생각한다고 할 때, 좋은 것을 생각할 때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이 좋아하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이상이라는 것은 혼자서는 필요하지 않아요. 그건 반드시 상대를 필요로 하는 관계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이상을 말하든가 좋은 것을 말하게 될 때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 상대가 하나님에게 무엇이 되겠느냐? 그 상대를 왜 필요로 하느냐? 왜 좋으냐? 왜 이상이 되느냐? 사랑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숭배하는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있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이건 중요한 것입니다. 정말로 하나님이 숭배하는, 존경하는 그런 개념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있겠어요, 없겠어요. 「예, 참부모님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인간 자체가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에게서 나왔는데 하나님에게서 나온 인간에게 존경하려고 하고 찬양하려고 하고 더 높은 곳을 추구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 그런 성품이 그냥 나온 게 아닙니다. 원인이 있기 때문에 나왔다 하는 결과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그러니까 하나님도 그렇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 되는 거예요. 실재문제에 있어서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종교라는 것은 실재문제와 떨어져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어 있다구요. 그러나 이런 사랑을 딱 박아 넣어 놓으면 종교인 동시에 실재입니다. 개념은 개념인데 리얼리티(reality;실재)에 뿌리를 박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실재라든가 관념에서 중요한 것이 뭐냐 하는 문제는 역사를 두고 해결해야 할, 이것을 정착시켜야 할 중요한 인류의 과제요, 하나님의 과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를 나가서라도 딴 데 갈 수 없어요. 뿌리를 여기 두고 대가리 들고 돌아다니면서 이러고 있는 것입니다. 실재 문제에 근거한 종교이론을 가르쳐 주고 있다구요. 그걸 벗어날 도리가 없어요. 어디 가든지 부딪치고 어디 가든지 가치 문제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이 숭배하고 싶은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또 찬양하고 싶은 것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라기보다 참사랑이라구요. 참사랑의 대상이 있으면 하나님도 '야!' 하고…. 하나님도 별 수 없다구요. 왕도 참사랑의 대상을 만나면 숭배해야 되고 찬양해야 되고 모든 것을 위해야 되고 다 그런 것입니다. 지금 하나님이 보고 웃을 것입니다. 사실인지 아닌지 물어 보라구요. (웃음)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어떨 것 같아요? 하나님도 수천 년 수만 년 동안, '억천만 년 혼자 보좌에 앉아 있다. 아이구 행복해' 그러겠어요? 대답해 봐, 이 쌍것들아! (웃음)
그런 자리에 혼자 앉아 가지고 천년 만년 있는 그런 하나님이 되고 싶은 사람 손들어 봐요. (웃음) 산 같은 다이아몬드가 있는 그런 데서…. 그러면 그런 하나님에 대해서 불쌍한 하나님이라고 그래요, 행복한 하나님이라고 그래요? 「불쌍한 하나님이라 합니다」 뭐가 없어서? 참사랑의 대상이 없어서입니다.
그러면 참사랑의 대상이 뭐예요? 원숭이예요? 성성이, 고릴라예요? (웃음) 진화론에서 여러분들을 고릴라 후손이라고 얘기하는데 고릴라 남편을 얻어 보지 왜 싫다고 그래요? 조상하고 같이 살면 행복한 게 아니예요? 「아닙니다」 고릴라 얻어서 '아이고 고릴라 널 옛날에 내가 사랑 못 했으니, 조상을 사랑 못 했으니 내가 사랑하겠다' 하면 되지요. (웃음)
진화가 문제가 아니예요. 진화보다 앞서서 성문제(性問題), 진화하는데 남자가 여자로 진화할 수 있어요? 여자가 남자로 진화할 수 있어요? 하필이면 뼈다귀 보고…. 네 발 동물들이 걸어다니는 것이 같다고 같은 족속이예요? 동물은 다 걸어다니는데, 네 발로 다니는 데 같아요? 「아닙니다」 사자하고 범하고 종류가 같아요? 모양은 같다구요. 라이언하고 타이거하고 같이 쌍을 묶으면 뭐가 나와요? 같다구요. 비슷하다구요. 생긴 것이 같아요. 동물원에서 그거 했다는 말을 못 들어 봤지요? 오늘날 생물학을 하는 사람은 그거 모양이 같은데 그거 하면 새끼도 얼룩덜룩한 것이 나오고 섞어서 나올 텐데 한번 해보겠다고 생각해 보지.
사자 암놈 죽은 거하고 호랑이 암놈 죽은 것 다를 게 뭐예요. 똑같지요. 얼마나 다를 것 같아요? 그것이 섹스고 뭣이고 다 할 수 있어요? 「라이거가 있습니다」 (웃음) 그건 진화라고 뼈다귀 가지고 말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새끼 낳는 기관, 성에 대한 문제, 사랑을 중심삼은 문제, 이걸 중심삼고 번식해 나가는 사실을…. 거기에도 혁명이 있어요? 애기 낳는데 입으로 낳을 수 있어요? 항문으로 낳을 수 있어요? 제일 가까운 항문으로 낳으면 좋잖아요. (웃음)
그런 개념이 어디서 나와요. 새끼는 왜 쳐야 돼요? 이것이 관념이 먼저지, 사실이 먼저가 아니예요. 실재와 관념이 문제인데 관념이 먼저라구요. 자, 그래서 하나님도 숭배하고 싶고 찬양하고 싶고 죽도록 보고 싶다 할 수 있는 마음이 있다 이겁니다. 그래서 이 피조세계를 사랑하는 대상의 주인, 하나님의 대상 될 수 있는 사람들이 필요한 모든 장식물이 피조물이예요. 우주라는 것입니다. 욕심이 많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욕심이 많지요? 조그마하고 못생긴 여자일수록 더하다구요. (웃음) 왜 그래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프로포즈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상대를 위해서 모든 우주를 지었기 때문에 우주를 갖고 가서 프로포즈해야 상대가 되겠기 때문에 모든 인간은 남자나 여자나 우주를 내 것으로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본래 그런 거예요. 본래가 장식품이예요. 사랑하는 사람이 살 수 있는 장식품이 피조세계, 만물세계입니다. 전부 다 대상을 통해서 지으신 모든 것을 사랑할 수 있고 관리할 수 있는 주인이 되었기 때문에 '오! 내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풀어야 우주가 풀려요. 그래야 여러분들 마음이 옳다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은 지금까지의 욕망이라는 것은 불가능한 것으로, 욕망 성취는 불가능한 것으로 알았는데 통일교회에 와서 말씀을 듣고 보니 욕망 성취는 누구나 다 가능하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연을 사랑하고 모든 우주를 사랑하고 나서야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위대해요?
여러분이 때때로 하나님한테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만들었지요. 안 그래요?' 할 때 '예스,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예스만 하는 것이 아니라 오케이까지 한다는 것입니다. 오케이가 뭐냐 하면 '옳다' 하는 것입니다. 그게 오케이입니다. (웃음) 우리는 볼 때 오케이(OK)지만 하나님이 볼 때는 이게 거꾸로 될 게 아니예요. 횡적 종적이니까 저렇게 되어야지.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심. 웃음) 요럴 땐 요게 지게 다리예요. 희생하고, 그 모든 짐 되는 것을…. 걸상 다리…. 어떤 사람을 숭배하면서…. 하나님도 '히히히히히히 하하하 이이…' 하고 웃고 싶겠어요, 안 웃고 싶겠어요? 「웃고 싶습니다」 그건 물어 보나마나 웃고 싶은 것이라고 하지요. 어때요? 하나님도 웃고 싶겠어요, 안 웃고 싶겠어요? 「웃고 싶겠습니다」 하나님도 입이 있고, 눈도 있고, 코도 있고, 귀도 있고, 몸도 있고 다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러니까 좋은 말 하고 싶겠지요. 말하고 싶을 때 무엇 보고 말할 거예요? 상대가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상대가 필요했기 때문에 우주를 창조했어요.
기성교회에서는 하나님이 말씀으로 창조했다고 하는데 그런 엉터리 같은 말이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좋아하고 하나님이 살기 위해서, 하나님이 기뻐하기 위해서, 하나님과 더불어 춤추고 노래하기 위해서 우주를 지었다 해야 하나님도 이상적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외로워요? 불쌍한 하나님이지요.
하나님이 볼 때 레버런 문을 좋아하겠어요, 여기 빌리 그레이엄, 그 다음에 누구? 누구를 좋아하겠어요? 외로운 하나님, 혼자 계시는 하나님하고 이렇게 재미있게 살려는 하나님을 가르쳐 준 레버런 문인데, 레버런 문을 좋아하겠어요, 빌리 그레이엄을 좋아하겠어요? 내가 하나님을 중매서겠다고 한다구요. 여기 처녀 총각들에게 중매서겠다고 하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박수)
처녀 총각들에게 중매 온다는 것이 좋아요, 나빠요?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좋다고 하는데 여러분들을 닮은 거예요. 그러니 근원 닮은 것입니다. 자 이제 그만큼 했으면 알았을 거라구요.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절대적으로 혼자여서는 안 되고 절대적으로 상대가 필요한데 그 절대적인 하나님과 절대적인 상대가 꼼짝못하게끔 영원히 끌고 갈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할 텐데 그 힘이 무엇이겠느냐? 하나님도 아니고 상대도 아닌데 그것이 소위 사랑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참사랑이 죽는 시늉을 하라 하면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여러분들, 이 많은 사람이 동양 사람이 서양 사람을 어디 만나보기나 했어요? 세계 사람들이 다 물어 봤는데 전부 다 그렇다고 대답했는데, 한 번도 만나지도 않고 한 번도 보지도 않았는데 틀림없이 그렇다고 하는 것을 보면 하나님도 보이지 않지마는 그렇다는 것입니다.
지금 레버런 문이 말한 이것이 언제나 역사시대의 최고의 자리에 올라가서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레버런 문이 나타나 가지고 비로소 발견해 가지고 발표한 것입니다. 그것이 레버런 문만의 얘기, 1세기도 못 살다가 죽을 레버런 문만의 얘기가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실적인 내정을 중심삼은 사실적인 얘기일 때 문제는 초역사적입니다. 만년 후에도 지금 이 말은 반드시 옳다 하고 인정할 수 있는 가능성의 말이 아니예요. 그렇다고 결정되는 말입니다.
이 개념은 창조하기 전에서부터 끝이 날 때까지 남아지는 개념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끝날에도 이 개념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돌아갈 때는…. 일할 때는 심각하게 창조했지마는 창조해 놓고 대상을 만나 가지고 사랑으로 돌아갈 때는 기쁨의 하나님으로 노래하고 돌아오는, 금의환향하는 하나님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 가지고? 사랑을 찾았기 때문입니다. 거기에 타락이라는 말하고 복귀노정이라는 말을 집어 넣으면 안 되는 거야. 본래가 그렇다는 거야. (통역이 잘못된 것을 지적하심. 박수)
자, 그런 결론을 놓고 하나님을 만나서 물어 봐요. '레버런 문이 이렇게 말하는 게 사실이오?' 할 때 '요 조그만 놈의 자식 뭘 알지도 못하면서 그런 질문을 해!' 한다는 것입니다. (웃음) 너희들은 조그만 것들이고, 레버런 문은 크지? 너희들이 조그맣다고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그만큼 크다는 거야. 그렇게 큰 것이 모든 것을 알기 때문에 '따르지 뭘 잔소리야!' 그런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 그런 답이 오늘날 이 시대에 레버런 문이 살았을 때에만 얘기할 것 같아요, 천년 후에 만년 후에 인간이 살아계신 하나님과 더불어, 이상을 찾아다니는 인간이 남아 있는 한 이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필요합니다」 여러분들 손자들도 그래요? 「예」 나는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 말 잘하기 때문에 살살살 그렇게 말한 거지 뭐 사실 그래요? 여러분들 말이예요, 눈이 웃어요, 안 웃어요? 「웃습니다」 얼굴 이게 좋아하니까 눈꺼풀도 따라서 움직이는 거예요. 눈만은 안 웃어요. 이건 상대, 이건 아담 해와고 이건 하나님이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사람이 웃으면 하나님도 웃는 자리에 이렇게 포위돼 버리고 만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니까 이상적인 남자가 어떤 사람이라구요? 아까 요것이 몸과 마음이 하나했더라도 안 돼요. 여기에는 반드시 횡적으로 하나돼야 되는 거예요. 종적인 개념을 중심삼고 더 큰 것을, 더 높은 것을, 더 귀한 것을 찻을 수 있는 사람이 돼야 아이디얼 맨이 되는 것입니다.
자, 아이디얼 맨하고 말이예요, 아이디얼 오리지널 맨이 누구예요? 하나님 대해서 당신은 근본적인 사람이다 하면 하나님이 기분 나쁘겠나요, 기분 좋겠나요? 「좋습니다」 그건 그렇다는 거예요. 오리지널 맨이라고 하면 창조자를 말하는 거예요, 창조주.
자, 그러니까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 같은, 하나님을 표준해 가지고 언제나 완성을 개념에다 두고 내 몸 마음이 하나된 사람, 횡적으로 종적으로 그런 개념을 두고 몸 마음이 수평의 자리에서, 완전히 하나된 사람이 여기에서, 이런 구형의 센터에서 수직과 90각도 맞춘 사람이 오리지널 맨이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여자도. 오리지널 커플이 뭐냐하면 이와 같은 사람들이,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하나된다는 말 가운데는 반드시 종적인 것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뜻이 내포된 거예요. 요 사람을 오리지널 커플이라고 하는 것이다. 마찬가지 이치예요.
그럼 아이디얼 맨이 뭐냐? 돈 많이 가졌다고. 권력 가졌다고 아이디얼 맨이냐? 아니에요. 하나님이 이상으로 본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개인을 오리지널 맨, 아이디얼 맨이라고 하는 것이다, 아이디얼 우먼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겁니다.
거 오리지널 아이디얼이 뭐예요? 참사랑의 관념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님, 하나님을 중심삼은 그 컨셉(concept;개념, 관념)을 언제나 그 마음과 부부의 표준으로 정하고 있는 사람들이 아이디얼….
이것은 높지만 여기서 둘이 합하면 말이예요, 이마만큼 올라간다는 거예요. 아이디얼 커플이 되면 아이디얼 훼미리가 필요해요, 아이디얼 훼미리. 아이디얼 네이션, 아이디얼 월드, 이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이것을 연결시키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사랑만이 연결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건 남자고 이것도 남자라면 이 상대가 여자가 되고 이것도 여자가 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가정에도…. 개인에도 몸과 마음이 있고, 남자 여자가 있고, 전부 다 종족에도 남자 여자가 있고, 나라에도 남자 여자가 있고, 세계에도 남자 여자, 전부 다 남자 여자예요. 남자 여자, 남자 여자 어디에나 남자 여자가 있는 거예요.
여기는 전부 다 여자 여자…. 또 여기는 전부 다 남자 남자…. 그러니까 남자 여자가 하나되는 것은 사랑으로 연결된 거예요, 사랑. 사랑만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 참사람의 중심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 자체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때에 여기서는 주체는 하나님이고 대상은 사람이 되는 거예요.
왜 그러냐? 내 사랑 가운데는 개인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부부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내 사랑 가운데는, 내 사랑의 소속은 개인 사랑이 있고, 가정 사랑이 있고, 종족 사랑이 있고, 민족 사랑이 있고, 국가 사랑이 있고, 세계 사랑이 있고, 천주 사랑이 있고, 그다음에는 하나님같이 일체의 사랑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러한 개념을 가져서 찾아와 가지고 비로소 여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은 개인 사랑의 센터를 갖습니다. 가정 사랑의 센터를 갖고, 종족·국가·세계, 그리고 우주 사랑의 센터를 갖습니다. 그리고 이상적인 사랑의 대상을 가져요. 거기서 완전히 하나되어 가지고 사랑에 연결된 세계를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거기서부터 개인이 자유고, 우주가 자유고, 세계가 자유고, 어디든지 자유예요, 자유. 그래서 하나님이 찾아오는 개인, 그래서 연결되는 사랑의 센터…. 하나님이 그것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모든 반대 환경이 그것을 환영해요. 가정 단계에서도 마찬가지이고, 국가 단계도 마찬가지이고 세계 단계도 마찬가지이고 우주 단계도 마찬가지예요. 영계도 마찬가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우리 사람도 개인 사랑, 가정 사랑, 종족 사랑을 훈련받고 민족 사랑, 나라 사랑을 해야 돼요. 국가 사랑,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에 민족보다도 국가보다도 세계를 사랑해야 돼요. 그다음에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우주. 우주 사랑은 영계를 말하는 거예요. 또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을 사랑해 가지고 비로소 사랑할 수 있는 주체로 모실 수 있고, 그래 가지고 상대를 대해 하나돼 가지고 여기서 비로소 자유해방이예요.
자, 그러면 개인의 사랑일 때는 말이예요, 이것은 하나의 개인 사랑의 왕, 개인 사랑의 여왕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가정 사랑의 왕 이렇게 되는 거지요. 종족, 종족의 왕…. 모든 단계에서 이렇게 나가는 거예요. 이거 전부 포괄해서, 그래 가지고 이상이…. 이것을 통일교회에서는 결과주관권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담이 가만히 있었으면 그거 되는 거예요. 아담이 자라고 있는 데는 개인적 왕이요, 가정적 왕이요, 종족적 왕이요, 민족적 왕이요, 국가적 왕이요, 세계적 왕권을 대표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어 가지고 여기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나섬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직접주관권 내에.
그래서 이것은…. 가정에는 가주(家主)가 있어요, 가주. 종족에도 장(長)이 있고, 민족장이 있고 국가장이 있고 세계장이 있는 거예요. 이 우주장이 하나님이예요. 하나님은 우주장이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개인적인 면에서 사탄세계의 어떤 사람이 또 종교세계의 어떠한 사람이 사랑하지 못했던 하나님을 사랑한 거예요, 종적인 면에서. 이걸 종적인 면에서 찾아드려야 돼요. 이게 귀한 거예요.
이상적 커플이 뭐라고요? 개인적으로도 하나님을 닮으려고 하고, 남자 여자가 닮으려고 하고, 그 다음에 이 둘이 닮아 가지고 종적인 세계를…. 부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우주적인, 종적인 기준이 결정되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완성하면 말이지요, 아담 해와가 하나의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이렇게 커 나가면 하나님은 말이예요, 전부 다 여기서부터 찾아 내려온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말씀하심) 이게 이래서 여기에 이렇게 되는 거지요. 쭉 내려오는 거예요.
비로소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이 왜 귀한 것이냐? 가정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가정을 중심삼고 종적인 세계와 횡적인 사랑세계가 가정에서 핵을 이루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왜 그러냐? 모든 세계는 쌍쌍조직,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되어 있어요. 모든 것이 페어 시스템으로 되어 있지만 전부 다 인간이 이와 같은 종적인 기준을 결정함으로 말미암아 이걸 따라서 이와 같은 입장을…. 급은 다르지만 이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종횡의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따라서…. 이게 전부 다 평행선이예요. 이것도 평행선이예요. 급은 다르지만 전부 다 인간의 종횡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을 중심삼고 이 우주는 그 축이 도는 그 관계에 있어서 모든 분야가, 식물이나 동물이나 급이 다른 여기에서 이와 같이…. 횡과 종을 맞추어 가지고 이와 같은 자리에 서게 되는 거예요. 이게 전부 다 평행선이예요, 이게. 이것도 달라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자, 광물세계, 원자로 말하면 양자를 중심삼고 전자가 돌잖아요? 그것이 종횡을 중심삼아 가지고….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이것이 종횡의 관계라는 거예요, 이게. 이 우주를 중심삼은, 본래 하나님을 중심삼은 인간의 종적인 사랑 횡적인 사랑을 중심삼고 그것 닮아 가지고 모든 존재들이 사랑의 컨셉을 중심삼고, 후손을 남기는 컨셉을 중심삼고 사는 것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횡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고 종적인 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같은 자리예요. 사는 자리는 그것들과 다르더라도 우리는 같은 조직 체계를 가지고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트루 러브만 끌고 가면 우주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런 의미도 되는 거지요. 횡적인 것과 종적인 것을 하나로 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이것을 끌어당기면 모든 우주가 따라온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는 참사랑을 가지고 이상적인 주관을 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자, 여기 여자가 있어요, 여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예요. 두 쪽이예요. 이건 플러스 쪽이고 이건 마이너스 쪽이예요. 플러스 쪽은 뭐냐 하면 마음이고 이건 몸이라구요. 이렇게 되는 거예요. 배꼽은 어디 있느냐? 배꼽은 여기 가운데 있는 거예요.
그래서 좀 우스운 말이지만 말이예요, 여자들 말이야, 생식기가 어떻게 되어 있나요? 이 중심에 있겠어요, 어디에 있겠어요? 「중심」 요렇게 생겼기 때문에 여자들은 전부 다 모든 신경들도 여기에 모이는 거예요, 전부 다. 신경 역할은 여기서 하지만 작용은 여기서 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까 자기 닮은 것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근원이 된다는 이론을 세울 수 있는 거예요, 이게.
자, 남자면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남자도 오관이 전부 다…. 마찬가지예요. 그 중심이 없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플러스 마이너스로 되어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엔 이거 중심삼고, 또 그 다음엔…. 이거 이렇게 되면 이건 뭐예요? 이건 중심이라는 거예요. (판서하심) 이렇게 됐던가? 「예」
이건 여자라구요 (웃으심) 이걸 무엇으로 하나 만드냐? 이것을 갖다가 붙여 놓으면 말이예요, 이것이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것 뭘로 하나 만들어요? 무엇으로, 무엇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사랑」 사랑으로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우습지요?
그러면 여기 이게 사랑의 줄이 몇 개가 왔다 가겠나요?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남자 마음 여자 마음, 남자의 마음 여자의 마음…. 몇 개? 사랑의 줄이 몇 개?
자, 사랑의 줄, 이것이 접촉되면 얼마나 클 것 같아요? 여자 남자가 전부 다 싸여 버려요, 안 싸여 버려요? 사랑으로 하나된다면, 남자 여자가 전부 다 사랑에 포위돼 버리면 전부 다 싸여 버리나요, 안 싸여 버리나요?
그러면 이와 같은 개념이, 하나님하고 인간하고 이렇게 될 때 그 개념이 이건 하늘이고, 이건 플러스고 이건 마이너스라면…. 마찬가지 개념이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성성상이지요? 이 우주를 전부 다…. 이 우주가 어떻게 됐느냐 하면 말이예요, 남자 여자 합한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남자 여자. 바른쪽에 나타났을 때는 남자고 왼쪽에 나타났을 때는 여자로 보이는 거예요. 위로 나타났으면 남자고 아래로 나타났으면 여자로 보인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전체가 하나의 사람으로 보이는 거예요. 자, 이렇게 볼 때, 세상만사를 볼 때 하나는 플러스 마이너스요 하나는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위로도 플러스 마이너스 아래로도 플러스 마이너스 전부 다 존재하는 것은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 플러스 마이너스는 뭘하는 거예요? 한번 폭발하고 없어지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하면 사랑 때문에 모든 걸 준다 이거예요. 무로 돌아가는 거예요. 사랑이 끝나면 무예요.
자, 폭발은 여기서 하는 거예요, 여기서.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이것이 이상적 기준이예요. 이와 같이 인간세계에 있어서 사람과 하나님과의 관계, 이것을 이렇게 현재 적절하게 이론적인 형태를 갖추어 가지고 설명하는 종교는 통일교회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예」
이런 것을 알고 남자 여자를 볼 때, 남자 여자를 어떻게 봐야 되느냐 하면 쓱 똑바로 이렇게 보면 말이예요, 이것이 여기 센터로 해 가지고 이것이 90각도…. 몇도가 틀리느냐 하는 데 있어서 달라지는 거예요.
코도 요것이 90각도, 입도 직선, 어깨도 직선, 그다음에 여기 젖도 직선, 배꼽도 직선, 음부도 직선, 또 발도 무릎도 직선, 이렇게 돼요, 직선. 이거 전부 다 뼈가 직선된 사람은 골격적으로 건강한 사람이예요, 건강한 사람이라구요. 어떤 사람들은 찌그러져 있지요? (웃음)
자, 이래 가지고 길을 걸을 때도 이렇게 걸으면 안 돼요. 이렇게 걸어도 안 돼요. (웃음) 바로 걸어야 돼요. 똑바로 다녀야 돼요. 이래 가지고 전부 다 그 수직이 관리하는데 조금도 지장이 없게끔 눈도 코도 흔들리지 않고 딱 바로, 이것이 배꼽도 맞추고 다 맞춰 가지고 똑바로 걸어야 된다는 거예요. 똑바로 걷는 게 90도예요. 이거 종적인 면에 있어서 횡적인 면을 보게 된다면 그것이 언제나 90각도로 똑바로 걸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웃는 데도 봐요. 남자는 '하하하' 이렇게 올려 웃고 여자는 '헤헤헤' 이렇게 내려 웃는 거예요. 다르다구요. 그렇지요? 그 남자는 언제나 위를 추구하게 되는 거예요. 가족의 발전을 위해서, 전체 자식들의 장래를 위해서, 종적인 면을 바라봐야 돼요. 여자는 땅을 바라봐야 돼요. 여자는 횡적인 면을 가리켜요. 뭘 사겠다 사겠다, 뭐가 필요하다 필요하다 자꾸 원해요. 남자는 '그거 필요 없어, 난 싫어! 아 이념이 필요해. 그것보다도 귀한 것이 하늘을 위하는 것이야' 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여자를 따라가야 되겠나요, 남자를 따라가야 되겠나요? 다 따라가기는 가지만 먼저 있어야 될 것이 종적이기 때문에 하나는 앞서서 남자 앞에 여자는 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같이 하지만 남자는 종적인 면을 생각하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 꼭대기에 올라가면 그건 망해요. 천지 (天地)가 지천 (地天)이 돼 버려요. 천지라는 말이 지천, 부모(父母)라는 말이 모부(母父)가 돼요, 모부가. 자녀(子女)가 말이예요, 여자(女子)가 돼 버리는 거예요. (웃음) 그거 전부 다 중요한 것은 남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귀가 되는 거예요.
아, 여기 귀가 빠졌구만요. 귀도 그래요, 귀도 귀가 이게 이렇게 얼굴에 있는데 말이예요, 귀가 이렇게 있으면 안 돼요. 귓구멍이 수직이 되게 다…. 그런 사람은 건강하고 양심적이예요. 선생님이 그런가 보지 말라구요.
그래, 발바닥이 말이예요…. 이렇게 쓱 보게 되면 이것이 똑바로 닳아야 돼요. 앞으로 사람 볼 때 말이예요, 걷는 것 딱 볼 때 똑바로 걸어 다니느냐 이게…. 이렇게 걷든가 그러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렇게 걷다간 찌그러지는 거예요. 이거 쓱 벌써 그 사람 신발 척 뒤집어 보면 그 사람이 양심적인가 어떤가 하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웃음) 그런 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이 여러분들 결혼상대도 내가 선정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여자들이 말이예요, 이 라인이 있다구요, 여자의 이 라인. 이거 찌그러지면 참 좋지 않아요. 정상적이 아니예요. 그런 게 다 있는 거예요. 쓱 보면 다 알지요, 그런 것.
어떤 사람은 웃는데 여기서부터 내리 웃는 사람이 있다구요. 여기서 웃는 사람이 있고, 여러 가지의 모양이 있는 거예요. 이걸 몰라서 그렇지요.
자, 오늘 여기 무슨 얘기 하려고…. 오늘은 뭣인가, 이게? 여행을 가는데 암만 잘 먹고 잘차리고 갔더라도 목적지에 못 가면 그거 다 실패예요.
자, 기념일, 창립기념일. 35년간 통일교회는 저 초막에서부터 세계적인 발전을 하였어요. 현대의 어떠한 종교보다도 강력하고 위대한 배경을 갖춘 종교가 됐어요, 35년 동안에.
집은 요만한데, 한국 집은 요런데 말이예요. 한국 집은 초가집이예요, 초가집. 이건 들어가는 문이고 요건 창문이고 말이예요. 그런데 간판은 얼마나 큰가 하면 말이예요, 천배 만배 되는 간판을 붙였어요. 이래 가 지고 길가던 사람이 그 집은 쓰러져 가는 집인데 간판을 보고는 이러는 거예요. (몸짓과 표정을 지으심. 웃음) 이랬다구요. 머리가 돌았다는 거예요, 이거 미친 녀석들!
그래, 그러던 통일교회인데 하나님이 보시게 될 때 '야 야, 이건 어울리지 않아. 이건 큰 집에 갖다 붙여야 된다'고 하시기 때문에 이젠 벨베디아에 갖다 붙이고 말이예요, 이젠 뉴요커에 갖다 붙이게 됐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지 않다고 하기 때문에, 관심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박수)
선생님은 말이예요, 조그만 큰집에 붙이더라도 좋지 않다는 거예요. 또 조금 큰 교회에 붙여도 좋지 않다는 거예요. 또 조금 더 큰 교회도…. 뉴욕의 제일 큰 데 갖다 붙여라, 이제 앞으로 백악관에 갖다 붙여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어때요? 아, 백악관에 갖다 싸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우주에다 제일 큰 간판 하나 갖다, 간판집을 하나 만들어 놓으면 된다, 그러면 세계가 다 끝난다고 보는 거예요. 그 간판 뭐라고? 간판 빌딩. 그래,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 그와 같은 모양으로 큰 집을 하나 지으면 얼마나 좋아요? 뭐 영어로는 안 돼요. 꼬불꼬불 해서 이게 안 된다 이거예요. 뭐 크리스찬이니 전부 다 이러니 말이예요. 이것은 한국 말로, 한문은 되는 거예요. 세계, 세 자 집도 지을수 있고 말이예요. 계 자 얼마나 좋아요, 이게? 전부 다 이거 한문으로 하게 되면 기독교 기집, 독집, 교집, 통집, 일집, 신집, 령집, 협집, 회집. (웃음) 이게 얼마나 아름답겠어요? 전부 다 집을 이렇게 지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이 세계 사람, 세 자는 한국이 맡고, 계 자는 일본이 맡고, 기독교 자는 기독교문화권이 맡고, 통일자는 통일교회 세계 식구들이 맡고, 신령협회자는 모든 종교인들이 맡는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지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얼마나 컸다는 것을 다 알지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얼마나 유명하냐 하면 말이예요, 부시 대통령이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해요? 「레버런 문이 훌륭하십니다」 어째서? 코도 내가 부시보다 작다구요. (웃음) 눈도 더 작아요. 키도 작아요. 또 부시는 백인이예요, 백인. 레버런 문은 유색인종이예요. (웃음) 또 미국은 선진국이지만 한국은 후진국이예요. 그리고 선생님 백그라운드는 전부 다 나쁘지만 부시 백은 전부 다 좋아요. 그렇지만 누가 잘났느냐 하면 세상이 알기를 선생님이 잘났다고 하지 부시 잘났다는 사람 하나도 없어요, 지금.
왜 그러냐 하면 말이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통일교회 교주로서 절대 영원히 없어서는 안 된다고 하지만, 부시 대통령은 4년만 하게 되면 없어도 돼요. 선생님 대신할 사람이 없다구요. (박수)
소련의 고르바초프도 그래요. 또 민주세계에 있어서 리더라 할 수 있는 미국 국민이 전부 다 모이더라도, 지금 미국의 잘났다는 사람들 말이예요, 전부 다 한다하는 패들, 상원의원 하원의원 같은 패들이 와 가지고 '아이고, 레버런 문이 우리 미국을 살려 주었으니, 역사적으로 제일 최고의 애국자가 누구냐' 하면 레버런 문이라고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선생님보고 애국자라는 얘기 해야지요? 「예」 오직 미국의 최고의 애국자는 레버런 문이라고…. 나는 말하기를 '나는 미국 사람이 아니다. 나는 한국 사람이다. 영원히 한국 사람으로 뛴다'고 하면서 간다 이거예요. 그래도 미국이…. 이제는 말이예요, 내가 가겠다고 하면 전부 다 싫다고 말릴 단계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그거 훌륭한 거예요, 안 훌륭한 거예요?
*옛날에는 침을 뱉았어요. 침은 어떻게 뱉느냐 하면, 하늘을 향해서 '푸푸푸…' 이렇게 뱉는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여기에 이래 가지고 침을 뱉으면 자기 얼굴에 떨어지는 걸 몰랐다는 거예요. 이제는 아는 거예요. 아, 이거 침 뱉았던 거 너무 올라갔다가 내려가다 보니 지금에 와서 자기에게 떨어지니 '아이고 우리가 잘못했구나' 하면서 무릎을 꿇고….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그 중공과 소련이 경쟁이 붙었어요, 레버런 문을 서로 빼앗아 가기 위해서. 이거 큰일났다구요. 정말이라구요. 여러분들은 그거 몰라요. (웃음) 이미 중공은 내 꽁무니에 붙었어요. (웃음) 그건 왜? 레버런 문이 아니면 중국이 살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건 지도자들의 말이예요. 내 말이 아니예요.
이번에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 그거 전부 다 저 소련의 12명의 대표들이 오는데 말이예요, 그들이 전부 다 조사했지만 말이예요. 가게 될 때는 우리 비밀회담에 시 아이 에이(CIA) 참석 안 시켰어요. 쫓아버려 이 자식아. 에프 비 아이(FBI) 나가! 우리하고 단 둘이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건 누구도 몰라요. 나만 알지요. 시 아이 에이 (CIA)도 모르고 에프 비 아이 (FBI)도 모르고 미국 대통령도 모르고 나만 알아요. 그 비밀 얘기해 주면 좋겠지요? (웃음)
미국이 오래 안 가 가지고 소련 때문에 따라가기 힘들 것이다, 결론은 이거예요. 미국이 따라가기에 힘들 것이다 그거예요.
미국에는 말이예요, 미국에는 데모크라시라고 자유주의정부지만, 소련은 보턴만 하나 누르면 그만이예요. 고르바초프가 오케이(OK)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거기에는 종교가 없어요. 그런데 종교 중의 세계적 종교, 현대적 종교가 자유세계를 대처해 나가는 데에 필요해서 암만 걸러 봐도 통일교회밖에 없거든요. 레버런 문밖에 없다 이거예요. 또 세계적인 통일의 사상은 레버런 문만이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를 하나 만들 사람은 레버런 문밖에 없어요. 그러니 안 걸릴 수 없다 이거예요. (박수)
여러분들은 말이예요, 이거 이런 엉터리들이 어디 있어요, 이게. 세상으로 보면 엉터리 같은 말인데 입을 벌리고 좋아하는 미친 사람들이 무니들이예요. 그 미친 사람을 지도하는 레버런 문이예요. (웃음)
자, 하나님이 위에 오래 있으니까 지루했겠나요, 안 지루했겠나요? 여러분들 운동장에 가 가지고 돌아가는데 저 가운데 앉아 가지고 꼼짝못하고 한번 한 10년 있어 보라구요. 떨어져 죽으려고 할 거예요. 그 높은 데 있어 가지고 얼마나 지루해요?
그런 말 믿어요? 그래서 간판이 세계에서 제일 큰 것이 제일 조그마한 곳에 붙었던 통일교회가 세계의 제일 좋은 장소에 이제 이와 같은 간판 빌딩을 지을 때는 세계가 마지막 될 것이다 하면 창립 기념일은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이게. 남는 것은 최후의 해방이예요.
자, 남자 여자 합한 것이 영계나 육계나 지금까지 천년 만년 계속할 수 있는 쌍쌍인데 이 남자 여자를 영계나 육계나 앞으로 후대 후손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은 뭐냐? 참사랑 논리밖에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 해방하고 레버런 문까지 해방하고 우리 엄마까지 해방하고 통일교회까지 해방할 수 있는 것은 이것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참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 최대 희망입니다. 그것을 이루었다 할 때는 모든 것이 성사되는 것입니다. 이거 굉장한 생각이지요? 「예」 그거 굉장한 마지막 목적이지요? 「예」 왜, 왜? 이것은 모든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참사랑으로 가면 개인집에 가더라도 언제나 문을 열고 반겨주는 거예요. 4계절 언제라도…. 국가를 방문하더라도 어느 곳이라도 문을 언제든지 열어 주는 거예요. 이 타락세계도 마찬가지요, 영계도 마찬가지요, 하나님의 가슴의 문도 언제든지 열려 있는 거예요. 그런 힘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최후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내가 한 가지 물어 보자구요. 내가 축복받은 흑인집에 간다 할 때 여러분들 반대할래요? 흑인이니까 반대할래요? 「아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그래서 최후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오늘 35년, 35년 하게 되면 내가 무슨 생각 하느냐 하면 말이예요. 35세 때 형무소 가던 걸 생각했어요. 내가 왜 고생했느냐? 이날을 위해서…. 이제 와서는 옛날에 형무소에 가던 모든 것을 다 잊을 수 있고 그것이 도리어 찬양의 조건으로 됐구나 하는 것을 생각하면서 최후의 해방이라는 말을 생각하게 됐다구요. 알겠어요?
자, 그런 의미에서는 어떤 역사적인 종교지도자들이 세계적 무대에서 환영받지 못했던 환영을 레버런 문이 이 시대의 종교지도자로서 받을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은 역사적 사건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박수)
그것이 레버런 문을 센터로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이 가는 길을 부모도 반대했고, 처자도 반대했고, 친족도 반대했고, 나라도 반대했고, 세계도 반대했어요. 영계도 반대한 거예요. 전부가 반대 안 한 사람이 없어요. 그 반대받는 가운데 반대하는 사람은 총칼로 위협하고 말이예요, 전부 다 힘으로 처박아 넣고 고문으로 항복시키려고 했지만, 그걸 다 제쳐 버리고 나는 사랑으로 살았어요. 이 모든 사탄세계에서 자랑하던 가정보다도 종족보다도 민족보다도 국가보다도 세계보다도 어떠한 역사시대의 권위를 가진 대민족이 갖추지 못한 내용을 갖추어 가지고 세계를 역(逆)으로 하늘편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힘의 전선을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이것은 어떠한 정치가, 경제력을 가진 어떠한 위인, 영웅이 하지 못하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자리에 섰다 하는 것을 생각할 때 이것을 자랑으로 삼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역사상에 누구도 갖지 못했던 참된 가정을 가지고, 참된 종족과 같이, 참된 민족과 같이, 참된 국가와 참된 세계를 품고 일선을 대해 가지고 악한 세계와 대처하는 승패의 결정적 전쟁을 하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이 역사적이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잘해라! 레버런 문 간바레(かんばれ;힘내라, 잘해라)! 레버런 문…' 한다구요. 대한민국도 그렇다구요. '레버런 문 잘해라' 하는 거예요. 일본도 그러게 되고, 대만도 그러고, 약소민족도 그러고 백인까지 그러고, 중공도 그래요. 그러면 다 끝나는 것 아니예요? (박수)
*무엇 때문에? 사랑! 유일한 무기는 참사랑이예요. 저절로 나를 따라오는 것입니다. 언제나 자기들 뜻에 의해 따라오는 거예요. 이렇게 따라오는 여러분도 현명한 사람들입니다, 그 내용은 참사랑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미국 사람들이 그것을 알고, 세계 사람들이 그것을 알아요. 이 무기를 가지고서만이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이길 수 있어요. 알겠지요? 「예」 이것이 참사랑으로 최후의 하나의 깃발이 되어 세계가 '와, 만세!' 할 때는 모든 것이 끝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지상천국으로 건너갈 수 있는 다리가 생겨요. 알겠어요? 「예」 그러한 참사랑의 소유주가 되겠다는 생각을 가져야 한다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참사랑의 주인이예요. 참사랑의 주인, 이것은 예수님이 바랐고 아담 해와가 바랐고 하나님도 바랐던 소원이었다. 그러니 모두 참사랑의 주인이 되어서 전진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자, 여러분! 첫번째 아담도 하나님을 중심삼은 결혼을 못 했고, 예수도 결혼을 못 했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결혼을 한 거예요? 「예」 쉽게 할 수 있는 대답이 아니예요. 그 배후의 역사에서는 엄청난 피의 대가가 치러졌던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부부를 구원하기 위해서 역사상에는 수많은 순교의 대가가 치러졌던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거기서부터 여러분이 부활을 해서 그다음에 아버님으로부터 축복을 받는 거예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우리의 가정이! 모든 피조물이 이와 같은 지상천국이 도래하기를 기다려 왔던 거예요. 그들이 참사랑을 중심삼은 이 세계의 주인을 잃어버렸던 거예요. 아버님이 이러한 세상에 나타나서 복귀노정을 개척하면서 이와 같은 축복가정들을 세우게 되니까 모든 피조물이 지상천국의 즐거움을 찾게 되는 거예요.
영계에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도 이 세상을 내려다보면서 자랑스러운 후손들에게 협조하고 싶어서 지상으로 내려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래서 많은 조상들이 여러분들의 주위에 내려와요. 이것이 종족을 중심삼은 종파를 초월한 종교세계예요. 이해돼요? 「예」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믿고 여러분을 사랑하면서 여러분을 따라오고 싶어하는 거예요. 모든 것들이 여러분을 따라와요. 그래서 여러분에게 협조하는 데 헌신하고 싶어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절대적으로 중심되는 개념이예요. 일단 명령을 하게 되면 그것으로 그만이예요. 그것에 대해서 뭐 어떻고 저떻고 할 수가 없는 거예요. 일단 명령만 하면 끝나는 거예요. 그것을 하지 않으면 안 되고 그것에 따르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한 중심이 되는 것이 메시아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요? 「예」
그래서 아버님이 지상에서 하나님처럼 서서 많은 축복가정들을 종족적 메시아로서 내보내는 거예요. 지금까지 하나님이 그런 가정을 가져 보지 못했던 것입니다. 가정들이 사랑의 영역을 가져 볼 수 없었던 거예요.
지금은 달라요. 참부모가 그런 가정으로서, 하나님의 가정으로서 지상에 서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여기에 메시아를 보내신 것입니다. 지금 횡적으로 세계 곳곳에 2100쌍으로 서는 거예요. 2100쌍을 내보내는 거예요. 이것은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민족에 있어서 가인종족과 아벨종족이 하나된 그 위에서 축복을 받은 거와 같은 거예요.
예수님 때에는 유대교, 이스라엘 민족과 로마가 반대하여 사탄들이 둘러싸고 있던 그러한 상황이었지만, 지금은 달라요. 남자의 사랑의 감정과 여자의 사랑의 감정이 완전히 깨어지면서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깨져 나가는 것입니다. 아무도 그러한 사랑은 거들떠보지도 않아요. 그런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이 다 깨져 나가요. 통일의 가정·종족·민족·국가와 세계는 완전히 다른 거예요. 하나되는 거예요. 변하고 있어요. 통일교회를 따른다는 것을 생각을 해봐요.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들이 환영해요. 이해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메시아가 되는 거예요. 메시아의 심정은 부모의 심정이예요.
하나님의 이상을 알지 못하고 통일의 개념을 모르는 것들은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그들은 부끄럽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녀예요. 지금 이때에 여러분은 자녀가 되는 거예요. 구약시대에는 형제들이었어요. 형제로서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그런 시대는 지나갔어요. 메시아의 심정은 부모의 심정인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서 주위의 타락한 사람들을 한번 둘러봐요. 사탄은 망해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부터 다른 세상입니다. 변해 가고 있어요. 내가 지상에서 하나님의 입장에 서서 2100가정을 메시아로서 내보내는 거예요. 어떻게 사탄이 공격할 수 있겠어요? 그들도 우리를 환영하는 거예요. 알겠지요? 미국이 우리를 환영하고, 민주세계의 모두가 환영하고 공산세계까지도 환영하는 것입니다. 봄절기를 환영하는 것같이…. 그런 상황이예요. 어떤 세력도 우리를 참소할 수 없고 반대할 수 없어요. 알겠지요? 「예」 확실하게 알아야 돼요.
지금부터는 여러분이 부모의 심정을 갖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메시아의 심정이란 부모의 심정을 말하는 거예요. 이해돼요? 「예」 1988년은 형제의 때였고, 1990년은 부모의 때로서 완전히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올라가는 이 자리는 부모의 자리와 같은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확실하게 알아야 되겠어요. 반대하던 바깥 세상이 환영하는 쪽으로 바뀌고 있는 처지이니까 여러분도 변화되는 메시아관을 가져야 되겠어요. 알겠지요? 「예」 무슨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개념은 예수님 때까지 거슬러 올라가요. 그 당시 예수는 사방으로부터 이스라엘민족에 의해서 핍박받았어요. 그렇지요? 「예」 그러나 여러분은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지금 본연의 에덴에서와 같은 상황이 전개되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도처의 곳곳에서 핍박이라는 것이 없게 돼요. 그래서 우리가 메시아로서, 부모로서 설 수가 있는 거예요. 부모라는 것이 전통적인 섭리관에서 바뀌고 있는 시대예요. 알겠어요? 확실하게 바뀌는 시대예요. 그러니 축복가정으로서의 여러분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이 엄연한 사실! 아버님이 모든 것을 명확하게 해 놓았어요. 모두가 여러분을 환영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무리들은…. 패잔병을 영어로 뭐라고 그래요? 「스트래글러 (straggler)」 스트래글러! 싸우게 되면 그놈들이…. 스트래글러? 「예」 그놈들이 힘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될 수밖에 없어요. 힘이 다 빠진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주위를 한번 둘러봐요! 세상에 상대될 무리가 하나도 없어요.
나한테, 레버런 문한테 여러분들의 정부와 국가가 원수가 되었었지만 지금은 바뀌고 있어요. 민주세계가 완전히 바뀌고 있는 거예요. 공산세계도 그들의 원수가 레버런 문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지금 바뀌고 있어요. 180도로 완전히 바뀌는 거예요. 민주세계에 유일한 희망이 있다면 그것이 레버런 문이예요. 미국이 아니예요. 미국은 지금 망해 가는 거예요. 한심한 상황에 놓여 있는 거예요. 미국 어디를 보더라도 희망이라는 것은 찾아볼 수 없게 되었어요. 그게 뭐예요? 사랑이라는 것이 완전히 엉망진창이요. 타락했어요. 희망이라는 것이 없어요. 하지만, 우리는 달라요. 비교해 봐요! 미국의 인구가 얼마인가요? 「2억 4천만」 2억 4천만! 망해 가고 있는 거예요, 지금. 망하는 세계로 내려가고 있어요. 누가 이와 같은 미국을 구할수 있겠어요? 아무도 없어요. 희망이 없는 거예요. 오직 레버런 문만이…. 오직 여러분뿐이예요. 어떻게 이 2억 4천만을 구할 수 있겠어요. 우리가 종족적인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예」 종족적인 메시아라는 것이 무슨 말이예요? 종족적 메시아의 개념은 부모의 개념입니다.
지금까지는 형제의 개념이었는데 그 시대는 지나가고 지금은 메시아의 길을 가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메시아라고 하는 것은 참부모를 말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오늘 여기에 모인 모든 축복가정들은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메시아가 뭐라구요? 「참부모」 참부모! 지금까지는 형제들이었기 때문에 많이 싸웠어요. 지금은 달라요. 여러분이 부모가 되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이 그들의 생활방식과 여러분의 생활방식을 비교해 보면 여러분의 생활방식이 훨씬 낫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들 스스로가 따라오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메시아! 따라해요!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메시아!」 이것을 타락세계가 바라고 나왔어요. 어떻게 부모를 복귀하느냐? 복귀하지 못하면 희망을 가질 수 없고 자유를 누릴 수 없어요.
미국 사람들이 자유라는 말을 너무 남용하고 있어요. 그 자유라는 것이 뭐예요? 그걸 몰라요. 참자유라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참사랑, 참소망, 참다운 성공이라는 것이 어디에 있어요? 타락하면서 모두 잃어버린 거예요. 그 반대의 형제와 부모의 개념이 희망적이요, 그것이 종착지가 되는 거예요. 어떻게 그런 부모를 맞이할 수 있느냐? 아버님이 모든 것을 다 해결했어요. 여러분을 포함한 모두가 지금까지 사탄세계를 따라온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전통을 지금 바꿔야 돼요.
이러한 메시아가 됨으로써 부모는 물론 이 미국과 세계가 구원될 수 있어요. 이러한 부모가 됨으로써 사탄세계의 부모와 공산주의가 구원되는 거예요. 이 메시아, 이 부모에 의해서 참다운 혈통이 여러분의 종족과 후손들에게 연결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럼으로써 여러분의 사명이 무엇인지 확실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이것은 여러분의 친족들, 여러분의 종족이 승리자로서 종교적인 주류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을 뜻해요. 이해돼요? 조상들과 후손들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누가 여러분의 종족을 구해요? 아무리 어렵더라도, 어떠한 핍박을 받더라도 아버님의 전통을 따라와요. 알겠지요? 「예」 잠을 자거나 불평을 할 시간이 없어요. 원리를 잘 알고 있잖아요? 그러니 여러분의 친척들을 한 자리에 모아놓고 눈물을 흘리면서 말을 해봐요. '나는 이런 일을 하고 있다. 레버런 문이 그렇게 나쁜 사람이 아니고 사실은 훌륭한 사람이다. 주위를 한번 둘러보면, 레버런 문을 이해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내 말을 들어라'고 하면서 모든 것을 얘기하게 되는 거예요. 완전히 무너져요. 그거 사실이지요? 「예」
여러분도 알고 있어요? 지금 한국에서 많은 씨, 뭐예요? 씨족장을 영어로 뭐라고 해요? 트라이브 리더 (tribe leader)! 한국의 모든 씨족장들이 모여 가지고 나를 찾아왔어요. 대단히 자존심이 강한 자들이예요. '누가 나를 가르쳐! 지금까지 우리가 모두 가르쳐 왔는데, 네가 뭐야' 하면서…. 그거 생각해 봐요. 아버님이 그런 그들을 완전히…. 알겠어요? 그들이 아무리 자존심이 강하다고 하더라도 진리에 있어서는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를 찾아왔을 때는 완전히 어린애같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입을 다물지 못하고 '레버런 문…! 우리는 레버런 문이 태어난 이 땅 한국의 자랑스러운 종족입니다' 하면서…. (박수) 마찬가지예요. 아버님이 국가적인 기반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기반도 지금 다 닦은 것입니다. 구석구석 모든 곳에서 환영하는 것입니다. 이 사랑, 부모의 사랑이라는 것이 이해돼요? 「예」
그것을 어떻게 믿을 수 있느냐? 여러분이 직접 모든 것을 다 보았다구요. 무니라는 것이 자랑스러운 거예요. '우리 마을에도 무니 하나가 산다'고 하면서 마을 사람들이 자랑을 하는 거예요. 핍박은 아무데도 없어요. 부모라는 개념을 가지고 모든 것을 다 해결할 수 있어요. 알겠지요? 이것이 바로 지상천국이 도래한다는 뜻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돼요? 그런 현상에 따라서 이 지상에 천국이 도래하는 것입니다.
부모! 메시아! 지난 세대의 조상들과 종교 지도자들이 얼마나 메시아를 원했겠어요! 아무리 그들이 원했다고 하더라도 그들은 메시아를 만날 수 없었던 거예요. 그러나 이 세대, 여러분들의 세대에 있어서 비로소 이것이 가능하게 된 것입니다. 참부모와 같이 있을 수 있는 이 세대가 얼마나 축복받은 세대인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만큼 복받은 세대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사탄도 그와 같은 부모는 반대하지 못하는 거예요. 참부모는 참다운 형제들을 하나로 만들어서 품을 수 있지만 사탄은 그럴 수 없어요. 그러니 사탄이 머리를 숙이는 거예요. 그게 원리예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관입니다.
우리가 메시아라고 하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것이냐! 알겠지요? 「예」 짐(Jim)! 「예」 짐이라는 게 뭐예요? 짐이라는 것은? 「배기지(baggage;수하물)」 (웃음) 배기지라는 것은 균(菌), 균, 균. 균, 균? 「점(germ;배종)」 점! 짐이라고 하는 것이 점이라고 하는 거예요. 점이 좋은 점이요. 어디든지 환영을 받아서 거기서 번식하는 거예요. 완전히 세균처럼…. (웃음) 알겠어? 「예」 미국의 2억 4천만이 문제가 아니예요. 엔 비 시(NBC), 시 비 에스(CBS) 같은 미국 사람들이 다 돌아 가는 것입니다. 하루만에 다 돌아가는 거예요. 문제없다구요. 메시아와 부모에 관한 얘기를 하면서 '이것이 원리관으로서 타락세계는 이렇고 이렇고 이렇고…. 결론은 이렇다. 알겠어?' 하게 되면, 친척들이 모두 '음, 알겠구만!' 하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아는 거야, 믿는 거야?' '알겠소' '안다는 것은 따르겠다는 것인데, 그럴 수 있어?' '예' 원리의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나면 여러분이 콘트롤하는 데 아무런 문제가 없게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지금 레버런 문이 미국 사회의 지도자들에게 원리를 가르치고 있는데, 그러니까 그들을 콘트롤하는 데 아무런 어려움이 없게 돼요. '제발 다시 와서 가르쳐 주십시오. 만나고 싶습니다' 라고 하면서 야단이예요. 내가 가지 않으면 '우리가 가겠습니다' 하는데 그러면 '원리를 모르면 나를 만날 수가 없으니 수련을 먼저 받으라' 하는 거예요. 그러면 시간이 없다고 재잘재잘…. (웃음)
오늘이 5월 1일! 이 기념적인 날을 생각해 봐요. 메시아가 된다! 여러분은 그거 안 원하지요? 「아닙니다」 '왜 아버님은 나를 메시아라고 해서…' 하면서 불평을 했다구요. 「아닙니다」 내가 들었다구요. 누가 그러는 것을 내가 보았다구요.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과거도 모르고 현재도 몰라요. 모른다구요. 아버님이 자세히 가르쳐 줘도 돌아서면 '그게 뭐야?' 한다구요. 이 유리 같은 것을…. 돌을 뭐라고 그래요? 「피스(piece;조각, 부분)」 피스? 피스는 이런 것을 말하잖아? 「아뇨, 큰 피스」 (웃음) 바위처럼 큰 그런 것을 뭐라고 그래? 「정크(junk;잡동사니)」 정크가 뭐야, 정크? 어쨌든 내가 유리조각 같은 것을 주니까 '무엇 때문에 아버님이 이런 쓸데없는 것을 주시느냐' 하고 있어요. 그런데 그것이 다이아몬드예요. 그런 줄은 모르고…. 한참 자세히 들여다보고 나서야, '어, 이거 비싼 다이아몬드가 아니야 하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기반을 닦고 나면 '이야! 이것이 이렇게도 좋은 메시아라고 하는 것이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적 메시아예요. 알겠어요? 가장 귀한 거예요. 아버님이 그런 귀한 것을 가르쳐 주는데 누가 싫다고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시대가 달라요. 과거는 형제시대였고 이 시대는 부모를 복귀하는 시대예요. 완전히 다른 거예요. 부모의 개념을 알겠어요? 「예」 무슨 개념? 「부모」 참사랑을 중심삼은, 응? 「예」 이런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어요? 「예」 개념을 받아들일 수 있어요? 「예」 틀림없이? 「예」 한 눈을 빼 버려도, 한쪽을 잘라 버려도? 「예」 이럴 수 있는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것이냐! 아무도 따라올 수 없을이만큼 위대하고 귀한 거예요. 그래서 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자, 그래서 이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 것을 자랑으로 생각하고…. 선생님 같은 자랑스러운 메시아만 된다면 어디를 가더라도 반대는 없는 거예요. 선생님은 한쪽을 바라보면서 싸워 나왔기 때문에…. 그렇다구요. 그런 인생노정을 걸어와서 이러한 기반을 닦았다구요. 이것이 무가치한 것이 아니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귀한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도 생각해 봐요. 얼마나 자랑스러워요! 이것은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예요. 지금까지는 핍박을 받으면서 어렵게 걸어 나왔지만 지금부터는…. 이것이 나의 사명이요, 여러분의 사명이요, 메시아의 사명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동안에 미국을 얼마나 많이 변화시켰어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여러분들은 모른다구요. 15년 전에 처음으로 내가 미국에 왔을 때 여기에는 아무런 희망이 없었어요, 미국 책임자들도 '아버님, 이것을 왜 해요?' 하면서 탐탁지 않게 생각했어요. 오직 아버님 혼자서 기반을 닦았어요.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연맹)를 누가 조직했어요? 「아버님입니다」 여러분은 모른다구요. 기동대를 조직해서 모든 도시에서 활동하게 하고…. 그러니까 온갖 소문이 다 나고…. 그래서 '양키, 돌아가라'고 하는 것처럼 '레버런 문, 돌아가라'고 했어요. 그런 와중에서 15년간을 싸워 나왔어요. 닉슨 행정부와 싸우고, 레이건 행정부와 싸우고, 카터 행정부와…. 카터는 커트(cut;자르다)가 돼요. 그래서 아버님이 쫓아냈어요. 레이건을 대신 세워서 도운 거예요. 그런데, 이놈의 자식! 내가 여기에 복수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 아니예요. 이제 와서는 '레버런 문! 어떻게 하면 내가 도움이 될 수 있겠소?' 하면서…. 이게 역사적인 거예요. 알겠어요? 아하─, 영어로 말하기 싫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박수)
자, 그러면 이제는 종족적 메시아십을 알았으니까, 항상 전진하리라! 이럴 수 있다고 자신하는 사람 다 일어서서 하늘에 맹세하고 오늘 이 창립기념일과 더불어, 출발의 날과 더불어 새로운 출발을 장식합시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날의 기념의 진정한 뜻이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럴 사람 일어서자구요.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