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황씨, 가서 한 얘기 좀 보고하지. 「예.」 대관식 한 것. 여기 앉은 사람들은 다 알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전쟁 중에 최후의 전쟁인데, 이 전쟁이 뭐예요? 평화 찾자는 거예요.
처음 봐?「아니, 희한한데요.」이상한 것이 다 나올 거라구.「안녕하십니까? (황선조)」「안녕하세요.」「오늘 카프(CARP; 전국대학원리연구회)가 왔습니다, 아버님.」카프?「예.」「어제 있었던 황씨 종족들 천일국 축복식과 평화의 왕 즉위식에 대해서 보고 말씀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먼저 이와 같은 행사가 있게 된 섭리적 배경을 제가 이해하고 있는 대로, 또 학생들이기 때문에 잠깐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이 천일국 4년 9월입니다. 지난 8월 20일 날 부모님께서…」오늘 13일로부터 천일국을 세운 데 있어서 몇 개예요? 만 8주년이 되는 거지?「……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으로 한 이 땅에 평화의 세계를 2012년까지 완전 안착을 시키십니다. 원래 2004년까지 하시기로 마음을 먹으셨는데, 또 우리가 약속을 했는데, 책임을 다하지 못해서 2012년까지로 잡으셨습니다.
그 과정 가운데서 2001년 하나님의 왕권에서부터 3년, 2003년도까지 이 3년 기간은 천일국으로 말하면 뿌리를 형성하는 기간이라고 말할 수가 있습니다, 뿌리. 그래서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에서부터 2003년도 부모님의 탄신, 그래서 축복가정왕 즉위식까지 3년 기간 동안 천일국 이상의 뿌리를 안착하십니다. 뿌리의 중심축을 하나님의 왕권에서 축복가정왕권으로 세우시고, 횡적으로는 개체적인 우리를 천일국 주인으로 만드시고, 또 한쪽으로는 전체적으로 평화유엔을 만들어서 이른바 뿌리 형성을 하십니다. 그 기반 위에 금년도 2004년도에 와서 뿌리에서 천일국의 나무가 솟아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왕권, 축복가정왕권으로….」
팔정식까지 해서 천부주의까지 연결을 시켜야 된다구. (계속해서 황선조 회장이 황씨 종족 천일국 축복식과 평화의 왕 즉위식에 관해 보고)
오늘이 13일이기 때문에 중요한 날이에요. 8개월 기념날도 된다구요. 8개월이 됐지? 만 8개월. 그래, 역사가 다 수리적인 섭리가 그렇게 타고 나가요. 팔정식 얘기하고 천부주의 얘기하고 안시일 16수를 코디악에 가서 북쪽에 가 가지고 우리의 최종적 성지를 결정했다는 얘기, 그거 안 했네.「예.」
연관관계가 이뤄져야 통일이 벌어져요. 통일이라는 것은 혼자 하는 것이 아니에요. 모든 것이, 천상 지상 통일, 전부가 인연이 돼 가지고 관계를 맺어야 돼요. 지금 세상에서 말하는 인연이라는 것은, 인연 중에 제일 되는 것이 부자지인연, 부부지인연, 형제지인연이에요. 그 인연을 중심삼아 가지고 확대되면 관계가 벌어져요. 인연이 관계, 그다음에 관계에서는 생활의 연결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오늘 세상에서 형제관계, 부부관계, 무슨 교육 관계, 사제관계, 정치 관계, 경제 관계, 관계의 세계에서 생활을 중심삼은 안착을 해야 할 텐데, 생활적 전세계 평화의 안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전통적 내용이 인연이 있을 수 있는 기반에서부터 관계를 맺어 가지고 이래 가지고 생활이 벌어지고 안착이 벌어지지, 자기 개인들이 마음대로 이랬다저랬다 하는데 인연이 돼서 관계돼 가지고 생활적 정착이 벌어지고 평화의 안착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주인이 누구냐 하면 이 우주를 만드신 하나님입니다. 사랑도 그분에서부터, 지식도 그분에서부터, 권력도 그분에서부터, 모든 금력도 그분에서부터인데 그분의 무엇을 중심삼고 주류냐? 주류의 정착이냐, 주류의 가치의 확장이냐? 그것이 철학이라든가 종교계가 생활 무대에 안착해 가지고 이뤄 나가야 할 뜻인데, 동기가 확실하지 않고 방향과 목적이 희미한 혼돈세계에 있으니, 어차피 우리 인류의 모든 정신력, 경제력, 정치력, 모든 금력을 합해 가지고 그것을 찾아야 할 것인데, 세상 사람들은 경제문제, 지식이라든가 그다음에 돈이라든가 정치의 힘 외에는 관심도 안 가져요.
자기 한 개인의 평화스런 안착을 생각하면서 나라의 생활과 나라의 안착, 세계의 생활과 안착, 하늘땅의 생활과 안착, 하나님의 뜻, 하나님을 중심삼은 동기적 내용과 그 관계를 중심삼고 어떻게 이것이 관계를 맺어야 할지 모르고 있어요. 하나님을 모르니까 모든 사고 체제가 관계돼 가지고 얼크러져 있는데, 그 관계도 개개인을 중심삼고, 개개의 국가를 중심삼고 개개의 주의 주장의 관계지 연대관계가 돼 있지 않다구요.
평화라는 것은 전체 연대관계에 있어서 생활 중심이 돼 가지고 안착할 수 있는 것인데, 그것이 뭐냐? 철학이 추구하는 결론도, 종교가 추구하는 결론도, 정치나 경제나 모든 문화의 목적도 그것이 될 텐데, 그것을 몰라요.
그런 면에 그것이 얼마나 방대해요? 자기 주장하는 것을 다 하고, 그러면 그것이 좋은데 과거·현재·미래에 어떤 동기가 갖춰져 가지고 인연 지어져 가지고 관계를 가지고 생활 무대에 비로소 표준적 주장 할 수 있는 안착적인 내용이 있느냐 할 때는 없어요. 그러니까 싸움이고 경쟁이고 투쟁이고 상충이 된다는 거예요.
인연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고 관계를 맺어 가지고 생활이 무엇이라는 것을…. 누구 중심삼은 생활? 중심을 중심삼는 거예요. 모든 개인의 인연도 이 우주의 중심과 인연이 돼 가지고 그 인연을 통해 관계를 맺어 가지고 생활적 형태를 갖춰 자기들이 살고 있는 거라구요. 천태만상이 같지 않아요.
한 나무의 잎의 모양이 억천만 세포가 있더라도 세포도 다 같고, (잎의) 모양도 같고, 줄기도 같고, 동서남북에 뻗은 가지들도, 꽃이 피더라도 같은 모양으로 피지만, 자기 멋대로 하지 않아요. 인연적 관계를 중심삼고 생활적 면에 안착한, 하나의 누구든지 좋아할 수 있는, 전체가 보고 좋아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의 통일적인 그 위에서 살아 움직이고 씨를 맺혀 거두고 다 그렇지 제멋대로가 없다구요. 나무를 바라보면 그래요.
내가 이런 얘기 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가요. 인연, 해 봐요.「인연!」관계!「관계!」생활!「생활!」안착!「안착!」동기와 방향과 목적이 어떻게 이 모든 전체 인연과 관계와 생활과 안착에 연결되느냐? 그 중심적인 흐름이 무엇이냐? 강이 생기는 것도 맨 처음에 사막 가운데 비가 오면 빗줄기 처음 흐르는 것을 따라 가지고 강줄기가 이렇게 물 고랑이 된다는 거예요.
문화의 세계 발전도 말이에요, 역사면 역사를 중심삼고 문화 발전도 어느 누구의 사상적인 중심이 있어 가지고 그때의 환경에 있어서 새로운 인연이 좋다 하고, ‘아이고, 좋은 관계를…. 너도 좋고 나도 좋다. 하나되자. 관계를 맺어 가지고 살아 보자.’ 해서 살아 보니 그다음에는 그야말로 ‘이것이 영원히 인연의 관계고 생활 무대가 된다. 안착하다 죽어도 좋다.’ 이렇게 된 거라구요. 간단한 거예요. 그런 것이 정리 안 돼 있다구요.
필요하다면 선생님이 오늘 아침에 말씀한 것을 젊은이들은 생각해 가지고 ‘그거 선생님이 무슨 말씀을 했나?’ 하는 것을 확실히 깨닫게 되는 자는 탈락하지 않아요. 인연이 무엇이고, 관계가 무엇이고, 생활이 무엇이고, 평화의 안착이 무엇이라는 것을 알라구요.
자, 그런 의미에서 곽정환이 얘기 한번 하라구.「예.」이제부터 통일교회 선생님이 할 것은 세상만사 하늘땅이 정리된 이제 경제력을 어떻게 세계적으로 잡아 쥐느냐 하는 문제예요.
언제든지 경제를 전부 다 파탄시켜요. 전부 다 하늘 것으로 만들려고 바치라고 했지, 그걸 가지고 주인 노릇 하라는 시대는 없었어요. 그랬지요? 지금도 나라를 바치고 난 후에 하나님의 소유의 결정적인 기준이 동기와 목적 기준까지 하나님 것이라고 해 가지고, 하나님의 아들딸이 왕권이면 왕권을 상속 받을 수 있는 황태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유권이 이양되는 거예요. 그런 과정을 거친 공식 위에 선 소유권이라는 것은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이에요. 이걸 부정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거지 보따리, 거기에 하나님의 거지 보따리, 예수의 거지 보따리, 종교의 거지 보따리, 참부모의 거지 보따리, 거기에는 다 있다는 거예요. 종교가 잘못하고 나라가 잘못하고 하나님이 잘못하고 뭘 했다는 것을 전부 다 꿰어 놨다는 거예요. 그 누더기를 하나도 버리지 않고 나일론 실로 얽어 나왔는데, 올과 줄기가 끊어지면 끊어졌지 얼굴이면 얼굴 모양 자체는 반드시 그 모양 형태의 결착, 맺혀졌던 마디마디가 전부 다 남아진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자기들의 지난날에 무엇이 있던 것이 갈라졌지만 다시 꿰매 가지고 비단 이불 보따리보다 좋다 할 수 있는 무엇을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세상에 거지 누더기 보따리 같은 것을 풀어 가지고, 한 가정 살림할 때 돈도 없고 아무것도 없을 때는 신문지 짜박지도 있으면 그걸로 바람을 막으려 하는데, 누더기를 마디마디 잇고 이어 바람이 안 들어오게 해서 그걸 덮고 자는 시간은 모든 누더기 왕들, 누더기 대표 주인들이 좋아하던 이상의 이불을 덮고 ‘내가 거지의 왕이다. 왕의 이불을 덮고 잤다.’ 해야 하는 거라구요. 그래야 그 사람들이 왕으로 보고 ‘만세!’ 하고 모신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반대한다는 거예요.
그래, 탕감복귀의 왕 되신 하나님도 참부모 될 수 있는 데는 그런 모든 어려운 인생길에서 별의별 곡절을 남겼던 생애의 형태가 각각 다른 이런 전부를 대표해 가지고 그걸 꿰매 가지고 거지 누더기 이불과 같이 만들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전부가, 영계에 있는 사람이나 거지 패나 지옥에 간 사람이나 ‘아, 저 이불을 내가 한번 덮고 자면 좋겠다.’ 할 수 있는, 왕 누더기 거지 이불을 덮고 하룻밤 자는 부부가 생겨나지 않고는 천하에 해방적인 비단 옷을 입기 시작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요즘 누더기 판에 살고 있지요? 그러니까 부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나와 가지고 그걸 다 부정하고 비단, 모본단, 양단 이불 포대기를 줄 것이다. 결혼한 사람, 잘사는 사람 어디든지 그러한 기반 밑에서 살라고 하기 때문에 그런 양단 이불 포대기 덮고 첫날 거지 패는 물론이고, 천상세계의 지금까지 왕을 바라는, 예수님도 그건 못 됐으니 하나님도 그렇다. 우리 대신, 하나님 대신 전부를 대신할 수 있는 황금 이불 포단에 있어서 결혼식 생활을 할 수 있는 가정이 되는구나.’ 그 가정에서부터 천년만년 한이 없는 해방적 가정, 석방적인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 터 위에 안식 태평성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그거 원해요?「예.」그래, 거지 이불 포단이 만지면 떨어지는 것인데, 나일론 실로 꿰매 가지고, 천지에 있어서 모든 지역에 있는 종교 패가 거지 패로 얼마나 피를 뿌리고 찢기고 그런 것을 꿰매 종교 왕 포단, 그다음에는 궁전에 들어가 가지고 군왕들이 입던 왕 포단 이상까지 거쳐 하나님이 살 수 있는 왕 터를 닦아 줘 가지고 하나님만이 아는 것을, 하나님이 자기만 의지하고 ‘내가 닦은 것을 너에게 주느니라.’ 하게 될 때 만국 평화의 왕 터로 시작해 가지고 평화와 영원한 억만세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태평성대.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모르겠으면 녹음 다 됐으니 기록한 것을 가지고 공부들 하라구요.
오늘이 중요한 날이기 때문에 이 13일, 8주년을 맞는 기념의 한 날 이 모든 전부를 결론적으로 알았다면 그 안 인연을 따라 관계를 맺고 생활 무대를 거쳐 평화의 왕 터를 찾아가기 위해서는 인간들이 거치던…. 거지도 왕 터를 바라던 거예요. 종교도 왕 터, 하나님도 왕 터, 아담 해와도 왕 터를 바라고 누가 바라지 않았던 사람이 없는데, 그걸 대표해 가지고 ‘당신이 갖춘 왕 터는 어느 누가 부정할 수 없는 소망의 핵이요, 승리의 패권적 기반에 서 있기 때문에 태평성대의 왕입니다.’ 하는 거예요.
태평성대 선의 왕도 되고 모든 걸 다 싸워 가지고 이긴 왕이 되는 거예요. ‘그래, 만방향의 왕이 됐으니 만왕의 왕이다.’ 이거예요. 식물도 동물도 바위도 흙도 왕으로 모시겠다는 거예요. 그래, 사람은? 안 모셔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평화의 왕의 인연을 중심삼고 그것이 얼마나 귀하고, 거기에 내가 관계맺어 결혼도 했고, 부처끼리 생활하면서 평화의 이상적 안착지를 찾아가는 길에 낙심이 어디에 있으며, 불평이 어디 있으며, 어려움이 어디 있겠느냐? 어려움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아, 왕 되기가 쉬워요? 세상에서 하나의 족장 되기도 힘든데 말이에요. 황선조, 족장도 힘들지? (웃으심) 족장이에요, 족장. 민족장이 얼마나 힘들고 국가·세계·천주장이 얼마나 힘들겠어요? 그것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걸 선생님이 갖다 주는 게 아니에요. 이건 나라의 종묘(宗廟), 종묘가 있지요? 조상들을 모시는데 패물을 해 놓고 무슨 향은 뭘 말한다는 기념품이 있어 가지고 장식하는 전시장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와 마찬가지로 자기 일족들이….
선생님이 가정 즉위 상을 발표했지요? 금년인가?「작년입니다.」작년 됐구만. 그래 가지고 천일국 개문 축복결혼식이 있었어요. 개문 축복해야 돼요. 참부모의 결혼식 위에 천지의 모든 것이 개문해야지, 그전에 개문할 수 없는 거예요. 축복 개문, 개문 축복식! 그다음에는?「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가정왕이에요.
그러면 가정왕에서 여러분이 해야 할 것은 아담 해와가 타락한 결과로 말미암아 가정왕도 못 됐는데, 비로소 아담가정에서 가정왕이 생겼으니, ―가정왕에서 종족왕이 안 생겨났거든.― 타락한 혈통이 됐으니 이걸 축복으로써 연결시켜야 돼요. 종족왕, 민족왕, 국가왕! 보라구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가정왕이 되기 위해서는 5단계를 넘어가야 돼요. 개인은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상대를 위해 투입해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아닙니다.」몸 마음 하나됐어?「아니요.」남자는 몸 마음이 하나돼 상대를 위해 투입하게 돼 있지, 투입 받게 돼 있지 않아요. 창조 원칙이 그렇지요?「예.」그렇지 않으면 더 큰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필연적 조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 하나된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갖다 줘야 되고, 여자는 몸 마음이 하나된 남자를 바라나, 싸우는 남자를 바라나? 여자!「예.」그런 남자를 바라요, 안 바라요? 여자가 먼저 바라요. 왜? 타락을 여자가 했기 때문에. 그러니 종교세계는 몸 마음에 하나의 천리를 대신한 상대적 존재를 빌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여자들이 앞장서요. 종교의 73퍼센트 이상은 여자들이 점령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희생을 많이 한 거예요. 남자는 건달패예요. 천사장 후계자 아니에요? 여자가 자리 잡으면 빼앗아 먹겠다는 것이 남자들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황선조는 안 그러나? 문씨 딸 성숙이를 시켜 가지고 ‘너 보따리 싸 가지고 문씨네 집에 가서 도적질해 와라.’ 안 그래? (웃음) 남자는 전부 다 그래요. 여자를 얻는 것은 도적질하고 있는 거예요. 일본 여자가 좋다고 해 가지고 축복받는데, 일본 여자들! *일본 멤버들 가운데 한국으로 시집을 온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일본 여자 손 들어 봐요. 이게 뭐야? 이렇게 들지. 이게 얼마나 많아, 전부 다?
그래, 행복해? 한국 사람이 천사장인데 고집이 있는 천사장이에요. (웃음) 한국 남자는 그래요. 조그만 나라에서 소련, 중국, 일본, 미국권 내에도 한국 사람들이 일본 사람이라고 하는 사람이 없어요. 일본 놈! (웃음) 중국 놈! 해 봐요. 소련 놈!「소련 놈!」그다음에는 미국 놈!「미국 놈!」왜? 쌍놈들이에요, 쌍놈. 쌍놈이니까 쌍놈이라고 하는 거지.
한국 사람은 왕족이에요, 왕족. 없어지지 않아요. 한국이 제일 보화를 가진 것이 한국말이에요. 세상에 있는 발음을 못 할 발음이 없다는 거예요. 언어학자는 49억의 발음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일본도 그래요. 엔 에이치 케이(NHK; 일본국영방송)에서 다섯 살까지 한국말을 배우고 나서 외국어를 배워야 누가 알아듣지, 그렇지 않으면 알아듣지 못한다고 한국어를 가르치는 거예요.
또 종교 술어 가운데서 제일, 한국말 이상이 없어요. 상중하 말이 있고 좌우의 모든 질서 단계에 박자를 맞출 수 있는 주체와 대상이 달라요. 만우주가 쌍쌍제도로 돼 있지만, 종의 기원이 다른 데는 천태만상의 모양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수놈 암놈 같은 출발점을 갖고 있지만 그 형태와 모양은 전부 다 다르고 방향도 다르고 모양도 달라지기 때문에 그 종자도 천만 가지가 벌어져요.
그런 세상을 무엇으로 엮을 거예요? 사상적으로 절대가치가 어디 있느냐? 찾을 수 없어요. 선생님이 절대가치를 지금까지 가르쳐 주는데 과학자대회(국제과학통일회의) 때 절대가치를 설명할 수 없어요. 했댔자 믿지 않아요. 매해 책 두 권씩 만들었는데, 책들 다 지금도 있겠지?「예, 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결론을 못 지었어요. 비로소 5월 며칠?「22일입니다.」절대가치대회 한 것이 5월 20일이지?「5월 21일입니다.」그렇지. 그때 확실히 얘기한 거라구요. 그전에 개인적으로 해 왔지만 그때 몇천 명이 모였나?「첫 번째 8천 명 모였고요, 1만 4천 명 모였습니다.」
1만 4천이면 뭐, 선문대학에는 2만 1천 명까지 다 한 것이 그 수리를 풀어 들어가야 돼요. 조건이 그래요. 10일 날 조건 했으면 언제 했느냐 묻게 될 때 언제 했다는 날을 필요로 하는 거예요. ‘아무 날 좋은 날 했습니다.’ 그건 안 통해요. 그건 도적놈, 사기꾼 될 수 있고 다 그래요. 대번에 날을 몇 해 몇 날 몇 시, 오전 오후도 해 가지고 몇 시 몇 분 몇 초, 그래서 칠팔절 구구절 삼십절을 다 세웠는데, 그것이 다 무슨 도깨비 놀음이 아니에요. 도깨비 같은 사람들 때려잡는, 목을 매서 끌어당기는 밧줄이에요.
자, 젊은 놈들이 왔기 때문에, 도적놈의 새끼들, 사기꾼 새끼…. 사실 그래요. 자기가 잘산다고 그 집안이 오래 못 가서 망해요.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아요. 내가 가르쳐 준 대로 살면 망하지 않아요. 천번 만번 망할 수 있는 환경에 몰려서도 망하지 않고 살아 나왔거든. 생명이 있으면 바윗돌이 덮더라도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살아 나오는 거예요. 여기까지는 줄기가 될 수 있는 것이 가지가 돼도 좋다고 할 수 있는 이런 과정을 거쳐왔기 때문에, 그 짓누른 바윗돌을 맨 처음에는 타고 앉아 가지고 춘하추동 사시장철에 따라 그 그늘이 바위도 필요하고, 또 그늘을 통해서 여름 같은 때는 그 위를 가려 주게 되는데 바위가 얼마나 뜨거워요? 뜨거워지게 되면 주변에 있는 풀이니 뭣이니 죽어 버린다는 거예요. 신세를 질 것을 몰라 가지고 신세를 망치는 놀음을 했지만 덕분에 모든 사랑의 생명의 씨를 가진 자한테 품기는 자는 만사형통, 나쁠 때도 좋고 좋을 때도 좋을 수 있는 시대를 맞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멘 하게 되는 거예요.「아멘!」오케이!「오케이!」
아멘은 ‘에이 멘’, ‘넘버 원 맨’이고 오케이가 뭐라구요? 게이트 오브 오픈 킹덤(gate of open kingdom)이에요. 영어로 하면 거꾸로 해야 되잖아요? 게이트 오브 킹덤.
자!「예. (곽정환)」그거 설명하고…. 이제는 경제권을 쥐어야 할 때예요. 선생님은 경제권을 쥐기 위해서 한바탕 벼락을 치고 우레를 하고 이럴 수 있는 고개를 넘어가야 ‘아이고, 안전 안식, 고요한 것이다. 행복하다.’ 그러지요? 그것도 모르면 안 돼요. 한번 복받쳐서 뒤집어 가지고 배밀이하고 구르고 대가리가 깨지고 그래야 ‘옛날이 행복했다는 것을 몰랐구나.’ 하고 다시 알고, ‘더 어려운 길이라도 개척해 더 좋을 수 있는 꿈의 세계가 있으니 나는 틀림없이 패스하고 남는다!’ 젊은 놈들은 노멘, 아멘?「아멘!」귀가 좋고 입이 좋다! 자!
「안녕하세요? 너무도 섭리의 방향이 급진전하시는 그런 때를 우리가 맞았기 때문에 지금 경륜하시는 참부모님의 계획을 바로 이해하고 또 거기에 보조를 맞춘다는 일이 쉽지 않은 우리들의 과제입니다. 정말 알고서도 따라가기가 힘들 만큼 급피치로 지금 섭리가 진전됩니다. 카프(CARP) 회원 여러분도 그런 점을 초점을 맞춰야 될 겁니다.」
카프(carp; 잉어)는 입이 크던가, 작던가?「작습니다.」왜 작아? 왜 작을까? 훕! 하고 빨아먹어요. (웃음) 고기도 죽더라도 먹을 때는 몽땅 삼켜 깨물지만 카프에 이빨이 있던가, 없던가?「있습니다.」봤어? 잡아 봤어? 이빨이 없어요. 큰 잉어도 말이에요, 이 손가락 하나 들어가고 조금 남지, 두 손가락 안 들어가요. 손가락을 가운데라든가 집어넣고 지느러미를 딱 해서 잡아 놓으면 암만, 입 들어가고 여기 잡으면 이게 떨어져 나가도 그거 먹을 수도 없잖아요? 그것만 딱 집으면 암만 무겁더라도….
그렇게 거꾸로 들게 되면 아래에 잉어가 다른 것이 핏빛이 나요. 피가 내려와 고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만큼 활동 능력에서 에너지 소모가, 에너지가 합해 가지고 피가 되지요? 그 소모될 수 있는 피가 어린다구요. 그러니까 그만큼 건강 보신제로 활용하는 거예요.
닭하고 그다음에는 잉어하고 약이 된다는 거예요. 왜? 닭이 왜 그래요? 닭은 사람과 제일 가까이 있으면서 바쁠 때는 담 너머에도 넘어가고, 주인이 총을 쏘게 되면 산꼭대기도 올라간다는 거예요. 넘어간다는 거예요.
닭 잡을 때 잘 잡혀요? 동네에서 닭싸움하게 되면 왕초 되는 그런 수놈을 잡으려면 총각들 처녀들은, 동네 처녀 총각을 동원해도 못 잡는다는 거예요. 잡힐 것 같으면 휙 날아가고, 또 그다음에 날아갔으니 얼마나 숨차겠나? ‘너희들 따라오려면 너희도 숨차게 따라와라. 나는 쉬었는데, 넌 숨찼지?’ 휘리릭 더 높이 날아가요. 그러니 몇 번만 하면 떨어져 나간다 이거예요.
그래, 닭이 고와요, 꿩이 고와요?「꿩이 곱습니다.」우리 조상들이 꿩 잡아다 기르지 않고 왜 닭 잡아다 길렀어요? 알겠나? 꿩이 무엇이 제일 좋던가, 아름답던가?「장끼요.」아, 장끼인데 뭣이 제일 귀해? 꽁지, 그다음에는 이 가슴의 털이에요. 오색가지 무지개 빛이 나요. 까투리는 제일 보기 싫어요. 꿈에 봐도 싫더라구요. 뭐라고 할까, 들꿩 못생긴 수놈보다도 못해요.
암놈은 요러고 있으면 말이에요, 사람이 와도 누구 오기를 바라지만, 꿩 종류는 장끼 같은 것도 대가리를 박고, 그다음에는 까투리는 수놈 뒤에 가서 숨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양이 고울 수 있어요? 다 그런 이치가 있다는 거지.
우리 조상들이 왜 닭을 잡아 길렀을까? 안 그래요? 자, 수놈이 멋져요, 암놈이 멋져요?「수놈!」수놈보다 암놈 암탉, 사위들 되게 되면 장모한테 가 가지고 ‘수탉을 다 잡아주소.’ 하는 사위가 있어요? 암탉, 종지 암탉 잡아 줘야 돼요. 왜? 그것이 알을 낳아요. 꿩이라는 것은 알을 낳으면 아무데나 쏴 놓지만 말이에요, 닭은 주인 가까운 데 쌓아 놓기 때문에 주워 먹을 수 있다구요. 암탉이 대가리는 작지만 그 궁둥이가 큰 것을 보면 언제든지 가서 만져 보고 싶고 한번 그러고 싶었는데, 여러분은 닭도 가까이 못 했겠지만 나는 그거 참 좋아했어요.
어느 동네 암탉이 제일 궁둥이가 커 가지고 걸을 때라도 궁둥이를 젓지 않아요. 여자 같으면 이래 가지고 이럴 텐데 대가리부터 먼저 이러니까 말이에요, 절반은 빠르더라구요. 따라가 봐요, 암탉. 여러분, 장가가면 처녀가 뼈다귀 같으면 좋겠나, 푹신푹신하고 무슨 찰떡 보따리 같이 그러면 좋겠나? 암탉 거기는 조그마한 만지는 뼈다귀, 느끼는 것이 푸근푸근하고 좋고, 냄새도 먹고 싶고, 얼마든지 늘었다 줄었다 해서 벌써 깨물더라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그래요. 먹어 보라구요.
그래, 찰떡은 위장병에 약이라는 것 알아요? 설사 같은 것은 찰떡을 사흘만 먹으면 나아요. 해 보라구요. 그것도 말랑말랑한 것부터 한 3일쯤 굳어진 것까지 문제없이 뜯어먹고 말이에요…. 꺼풀이 지지, 이렇게? 떡 칠 때 주인이 전체를 뒤집는 데는 기름이 들어가기 때문에 꺼풀이 져요.
그걸 잘라 가지고 찢어 먹는데 더운 화덕에 놓고 통째로 구우려면 전부 타거든요. 이걸 딱 젓가락으로 까는데, 젓가락은 좀 뜨거워도 괜찮아요. 딱 벗겨 놓으면 가느다랗게 되는데 노릇노릇 냄새가 날 때 먹으면 말이에요…. 그게 얼마나 노릇노릇한지 몰라요. 그래서 일본에 가서 공부하게 될 때도 매번 가을이 되면 겨울 추울 때가 오기 때문에 한 가마니에다 찰떡을 보내라고 했어요. 그걸 구석에 추운 데 박아 놓더라도 썩지 않아요. 칼로 딱딱 싹둑 잘라서 ‘오늘은 이것 한 점 먹고….’ 점심 염려 없이 살 수 있는 거예요. 한 달 동안, 몇 달 동안 살 수 있는 거예요. 한 가마니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떡 구워먹던 생각이 나는데 지금도 ‘야, 내가 산골에 살면 잔치를 그렇게 하면 좋겠다.’ 그랬다구요. 말랑말랑한 떡보다도 이 편을 해 가지고 딱 해서 잘게 잘게 떼어 가지고 열 식구가 있으면 열 개를 해 가지고, 다섯 식구면 이래 가지고 선물로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나? 할아버지, 아기들까지 싸움하지 않고 구워 먹고, 냠냠냠냠 하고 자기가 혼자 먹기 아까우면 친구면 친구, 마누라면 마누라, 손자면 손자와 나눠 먹을 수 있으니, 그 떡 한 개가 가정 평화, 마을에도 친지를 많이 만들 수 있는 화동의 중개물이 된다구요.
찰떡을 왜 찰떡이라 했을까요? 찰찰 달라붙으니까 찰 자를 붙여 찰떡이라 하고, 떡떡 들이 맞는다 이거예요. 찰싹, 떡떡, 내 마음대로 쩍쩍 들이 맞으니 찰떡이다! 그러고 먹어 보라구요. ‘야, 이거 내가 우리 조상 대신 사랑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찰떡은 잔치 때, 생일 때, 장사 때 안 하는 집이 없어요. 떡 중에 제일 찰떡을 크게 만드는 것이 장사치 떡이에요. 그건 멥쌀하고 해 가지고 찰떡을 만드는데 그 송편이라는 것이 반달보다 커요, 이만큼. 세 개만 쪄도 한 집안에서 먹고 남을 수 있게끔 만든다구요. 그렇게 송편 큰 것은 못 봤어요. 우리 평안도가 그래요. 찰떡만 하면 늘어져서 안 되거든요. 멥쌀하고 섞어 가지고 해놓은 떡에 팥을 묻혀요. 찰떡은 콩깻묵으로 하지만, 팥으로 해 가지고 구슬구슬한 팥을 흔들어 털어 가지고 후루룩 떨어진 것을 내가 주워 먹던 생각이 나요. (웃으심) 그게 얼마나 맛있는지 몰라요.
그래, 어머니가 어디 갔다 오면 그런 장사 집에 가서 상구(상여) 지나가던 그걸 바라보고 ‘에라, 쐐! 물러가라.’ 하는 그런 물건들, 생각지 못한 액을 떼기 위해 그런 것을 지금도 생각하면 ‘야, 세상이 장소, 출처가 달라지면 다르게 생각하지 않고 아무것이라도 좋다고 생각한 것은 몰라서 그렇구만. 모르는 녀석은 나쁜 것을 좋아하고 아는 녀석은 알 것을 좋아하고 찾아가는 것이다. 나는 알아야 되겠다.’ 이래 가지고 동네방네 큰 바위는 다 들추어보았어요. (웃으심)
그거 해 봤어요? 큰 바위가 있거든요. 큰 바위는 거기에 보면 쥐새끼들도 지나가다 보면 쪼르륵 들어가요. 눈이 오게 되면 큰 바위에 족제비도 거기 들어가 있어요. 야, 이거 무슨 보화 통인지 그걸 뒤집어보고 싶었는데, 여러분은 그러고 싶었나, 안 싶었나?
선생님은 달랐어요. 거기에 뭐 있는가 보고. 할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종조부 할아버지 형제들한테 ‘할아버지 형제여! 나는 당신들이 필요합니다!’ ‘뭐?’ ‘내가 해 달라는 대로 해 줄래요?’ ‘에이 이 녀석아, 말도 안 하고…. 해 줄지 모른다. 왜 그러냐?’ 하는 거예요. ‘내가 지금 이거 해결하지 않으면 안 될 텐데, 할아버지는 힘이 있고 셋만 하게 되면 그걸 내가 알 수 있게 만들어 줄 텐데, 그거 할 수 있게끔 공동 결의해 가지고 나 하라는 대로 해 주겠소?’ 물어보는 거예요.
그래, 누가 진짜 나를 사랑하는 할아버지인가 보자 이거예요. 그럴 때는 말눈깔사탕이 아니고 엿이어야 돼요. 갱엿 같은 것을 지갑에 넣었다가 ‘아이고, 수염이 크고 큰소리하던 우리 큰할아버지가 아니고 종조부 맨 막내 할아버지로구만. 나 이 할아버지 중심삼아 가지고 그 일을 할 텐데, 작은할아버지 내 말 듣겠어?’ ‘그렇지.’ ‘그러면 작은할아버지 따라갈 수 있는 형님 할아버지들은 어떻게 될 거예요? 혼자 해 먹으려고 그래요?’ 물어보는 거예요. ‘아, 내가 할아버지 3형제 있으면 3형제 대신 가서 전부 해 가지고 해결하면 될 것 아니야?’ 그래요. 그다음에 무슨 일이 있으면 그 할아버지하고 의논하지, 자기 할아버지, 큰아버지는 얘기 안 했다구요.
그러니까 자기 맨 막내 할아버지가 좋다는 대로 좋지 않거든. 집이 셋이니까 ‘삽 가져오소.’ 삽이 필요하니까 삽 가져오라고 할 때 누가 먼저 삽 가져오느냐? 막내 할아버지가 가져오고, 그다음 형님 되고 그다음 형님 되는 할아버지 둘이 기다리고 있어요. ‘뭐야, 이 녀석!’ 가만히 삽을 가져와 가지고 올 수 있는 것을 생각하니까 자기들도 안 되겠거든. 동네의 표준이 될 할아버지가 본도 안 돼 가지고 ‘저놈의 손자 녀석이 보통이 아닌데, 마을 젊은이도 선동하고 자기의 사돈, 팔촌, 형제들을 거느리고 대장 노릇을 하는데 좋지 않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한 절반쯤 나오다가 만나러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갑에 뭐 있으면 기다렸다가 먼저 오는 사람에 다 나눠 주고 같이 쩝쩝 먹었어요. ‘할아버지, 큰할아버지들 올 때까지 3분의 1을 남겼다가 맛있게 쩝쩝 먹을 때 일을 먼저 주도하지 않고 뭘 나눠 주려면 먹다 남은 찌꺼기 3분의 1을 떼 줘라.’ 내가 그렇게 코치했어요.
이런 얘기를 해서는 안되지만, 여러분도 그런 무엇을 생각해야 돼요. 동네에 무당 모시는 집이 있으면 집에 가서 무엇이 있는지 다 찾아보고, 그래 가지고 물어보는 거예요. 또 산이 높으면 높은 산을 연필을 갖다 놓고 그리면서 저 산이 어떻게 생겼느냐고 얘기해 보라고 했어요.
묘두산에는 오봉산이 있다구요. 자기들 가 본 사람들이 그려 보는데, 그것이 틀렸나 안 틀렸나, 가 봤나 거짓말인가 보러 가는 거예요. 그 너머에는 저수지가 있는데, 40리 따라 가지고 큰 평야의 벌 될 수 있는 큰 저수지가 있는 거예요. 40리 길을 따라 가지고 남아진 저수지인데 얼마나 큰지 몰라요. 그것이 그림 가운데 빠져 있고, 어디 어디 가는 걸 안다면 갔다 왔어야 된다 이거예요. 안내하려면 그림을 그려 가지고 할 수 있어야 할 텐데, 기분 나빠 가지고 오(○) 엑스(×)에서 엑스를 그리겠다고, 당신이 말만 듣고 가 보지 않고 이런 얘기 하는 것이 아니냐고 하는 거예요.
인연되더라도 확실히 인연되고, 알려고 해도 확실히 알고 관계를 맺어야지 잘못되면 큰일나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선생님하고 인연이 있어요? 관계가 맺어져 있나?「예.」관계 맺었으면 둘이 뭘 싸우려고? 좋아하면 살아야지. 살아 가지고 둘만 좋아서 돼요? 어머니 아버지, 사돈의 팔촌까지 볼 때 그 둘만 좋아하게 되면 그 자식은 쫓겨나지요? 안착할 수 있는 화합의 인연을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돼요. 그 생활 방법이 어느 누구나 인연 관계, 생활 안착이라는 것이 절대 필요해요. 그런 생각 해 봤어요?
그런 것을 생각하려면 얼마나…. 철학서적을 뒤집어 가지고 한 페이지를 한 달 동안 연구하고 경서를 놓고 동그라미, 오(○) 엑스(×)를 그리고, 오 엑스를 모르면 절반을 그려 놓고, 이쪽에서 엑스도 절반 따 버리고 바른쪽이 없으면 아는 것, 절반은 아는 것, 이러면서 경서도 연구한 거라구요. 성경 모른다면 통일교회 허재비예요. 알겠나? 알면 확실히 알아야지요.
적당히, 해 봐요. 적당히!「적당히!」확실히!「확실히!」적당한 주인, 확실하지 않은 주인은 흘러가는 거예요. 밤에 보나 확실하고 사시사철, 청춘시대 노년시대 영원에서 확실해야지. 확실한 주관을 갖는 사람은 주인이 되고 왕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보다도 더 확실하면…. 나는 하나님이 하지 못한 일을 했어요. 하나님이 선생님한테 ‘야 문 아무개야! 너 나에게 때가 됐으니 왕권 수립해 달라.’고, 하나님 체면에 타락시켜 가지고 고생시킨 마당에 얼굴 못 보겠는데 얼굴을 들고 ‘야, 아무개야 나 왕권 즉위식을 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윤정로! 아버지로는 못 하지, 죽기 전에는.
그렇지만 문 총재는 벌써 하나님이 세 고개 너머까지도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았어요. 그것까지도 내가 하고 그 이상 사탄까지도,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는 것까지 다 해 놓고는 더 하려면 사탄이 와서 ‘제발! 여기에서 쉬어 주면 내가 다시 찾아와서 지금 나쁘게 뭐 했던 것을 거기에 열매까지 거두어 당신의 울타리를 만들어 주겠습니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나라 없는 사람이 나라 있는 사람의 꽁무니라도, 그 나라의 옷이라도 빌려 입어야 거기에 숨어서 살지, 옷도 모르고 아무것도 없으면 그건 어디든지 동물 취급하더라도 살 곳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기침 소리가 들리자) 왜 또 그러노? 욕심을 부렸던 모양이구만, 기침을 들이 하면서. 가고 싶어? 요즘에 기침 몇 번 하더니 선생님이 기침한다고 해서 싹 뒤로 해서 도망가더라구. 도망가고 싶어?「일찍 나오면 갑자기 기침이 납니다.」그래서 그러는구만. 가라, 가라. 가라구, 가라구.「지금 가겠습니다.」그러니까 몇 번 기침하면 틀림없이 그러더니 진짜 오늘 맞네. (웃음) 도망 가, 이 쌍년아! (웃음) 궁둥이 봐라. 궁둥이 못생겼네.
자! 그런 유머도 할 줄 알고 다 그래야 돼요. 신랑 노릇을 하려면 꽃도 되고 말이에요, 열매도 되고, 그다음에 가지도 되고 퉁거리도 되고, 뿌레기들도 가지 뿌레기, 중심 뿌레기 다 될 줄 알아야 중심 뿌레기가 있더라도 불평 안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은 어디 가든 춤추는 사람의 춤도 추고 노래할 수 있는 후원도 하고 박자를 잘 맞춘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30세까지는 훈련이에요. 자기 잘났다고 자리잡지 말라는 거예요. 34세 전에는 자리잡지 말라는 거예요. 팔도강산을 누비고 다니면서 자리잡지 않고 친구를 많이 만들어 놓으면 도지사는 자동적으로 되고, 국회의원은 자동적으로 돼요. 기반도 없이 해 먹겠다고 야단하니 동네방네 쫓겨나지요. 그래, 선생님 만났던 사람들은 만나면 결사적이 돼 있지, 결사적 반대가 뭐예요? 멍텅구리, 멍사적, 멍텅구리사적? 그런 술어도 없어요.
자, 곽 선생님, 미안합니다, 내가 시간 뺏어서. 10분이면 끝날 것인데 내가 15분 이상 얘기했지? 자!「아까 16일 말씀을 하셨는데, 16일 중요한 행사가….」또 16일이에요. 나 참 이상하다! 15일에 한다 하다가 16일로 딱 결정한 거지. 내가 16일을 좋아해서 그랬는지 모르지. 자!
「또 21일에 중요한 섭리적인 새 출발의 한 단계 진전하는 그런 행사가 예비되어 있습니다. 16일은 그동안에 아버님께서는 아주 오랜 그런 초창기에서부터 세계 기술평준화를 주장해 오시고, 특별히 서양의 기술을 동양과 후진세계에 연결시키시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랬는데 그런 모든 인연과 정성의 결과라고 생각됩니다. (중략)
그래서 부총리 주재의 공식적인 만찬이라든지 설명회라든지 그런 여러 공식적인 행사들이 있고, 물론 대통령을 비롯해서 국회의장이나 여당 당수나 이런 모든 예방하는 절차도 있지만, 그들을 아버님께서 한 번 청해서 만찬을 베푸시는 그런 은사의 날이 바로 16일인데, 리틀엔젤스에서 저녁 일곱 시에 만찬이 계획돼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에서 오는 10여 명의 최고 시 이 오(CEO; 최고경영자)들을 중심삼고 한국에….」
20명?「23명입니다.」10여 명이라고 하지 말고 수십 명이라고 그래야지.「시 이 오(CEO) 대표를 제가 이야기한 겁니다. 전체는 23명입니다.」(보고 계속)
「……그래서 이날 공식적인 설명과 아버님이 계획하시고자 하는 내용, 그것도 물론 발표가 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에서 온 엄청난 재력가들과 투자단들을 비롯해서 국내에 있는 지도자들을 앞에 놓고 아버님께서는 참된 의미에 있어서 경제와 기술의 발달을 어디에다 초점을 맞춰야 되느냐? 아까도 말씀했지만 결국은 절대가치관을 중심삼은 투자라야 되고, 산업의 발전이라야 되고, 그다음에 기술의 발전이라야 된다, 그게 바로 의미가 있는 것이다 하는 말씀입니다.」
남북의 대결장이 세계 2대의 상충적인 사상 투쟁에 최고 정상의 경계선을 갖고 있는 곳이에요. 미국의 한 사업가가 여기에서 돈 벌어 가서 한국에 국제적으로 문제 돼 있는 기반을 더 망치고 말 수 있다는 거예요. 돈 벌더라도 도와주겠다고 하는 마음이 없이 평화의 결연이 없게 되면 도적놈들이 되고 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월남도 그렇고, 팔레스타인도 그렇지. 독재적인 소신을 가진 패들은 흘러가 버려야 되는 거예요. 나는 일생 동안 돈 한 푼 나를 위해 써 본 적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을 굴려 차 버려야 할 텐데, 그래, 공식적으로 욕은 못 하겠으니 할 수 없이 말이라도 해야 되겠으니 말을 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제도 요약해서 말씀하셨지만 아버님께서는 그것은 정립된 사상만이 아니고 그대로 사시고 그런 실적을 가지시고 말씀하시기 때문에 권위와 진리성이 더 빛난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너무 많이 가면 그만두면 좋겠나, 들으면 좋겠나? 여러분은 거기에 참석할 수 있는 상대적인 기반이 뭐 있나? 그렇게 혼란이 벌어져 가지고 쑥덕공론이나 하고, 알 수 없는 말들을 하고 있으니 ‘이게 나와 상관없다.’ 하고 배우겠다는 마음 자세가 안 돼 있어요. 어이! 왜 눈감고 졸려고 그래, 이 녀석아!
고단한 것은 자기보다 더 고단한 선생님이에요. 보기 싫게, 저 뒷골목에 가 앉지 어떻게 앞에 나왔나? 무슨 책임자야? 카프(CARP) 책임자?「학생입니다.」아, 학생인데 학생 가운데 책임자냐 말이야.「예.」무슨 책임자야?「에스 티 에프(STF: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 팀장 맡고 있습니다.」그래, 졸면서 졸 줄 아는 사람이 무슨 팀장이 되겠나? 듣고 싶어, 그만둬?「듣고 싶습니다!」일어서서 듣는 게 좋아, 엎드려서 듣는 게 좋아, 드러누워서 듣는 게 좋아, 자면서 듣는 것이 좋아? 너희들은 ‘자면서 들으면 좋지요.’ 이렇게 대답할 거라구. 그건 지옥에 가서도 쓰레기통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지옥의 쓰레기통이 돼 있다는 거예요. 인종지말이라는 말이 있잖아? 정신을 차려야지. 함부로 앞으로 못 들어와. 역사를 조사해 가지고….
여기 한국의 시 아이 에이(CIA)가 무슨 원이라고?「국정원입니다.」국정원을 마음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명찰 달고도 가 가지고 열려면 카드를 들었다 빼야 열리잖아요? 그거 다 역사에 공인된 실적의 기반 없이는 못 드나드는 거예요. 응! 해 봐.「예!」선생님이 기분 나쁘게 선생님보다 소리가 크지 않다구. 그러니까 불쌍하니까 나머지 들어 봐. 자!
「그래서 여러분도 이런 일까지 아버님이 하시는구나, 그렇게 아마 느낄 겁니다만, 이번 기회에 한국의 모든 조야의 지도자들과 재계도 ‘아버님께서 이렇게 이런 분야까지 깊게 관여를 하고 계시는구나.’ 하고 내적으로 깜짝 놀랄 사람들이 참으로 많게 될 것입니다. 두고두고 여러분이 그 분야도 연구해야 될 내용입니다.
나온 김에 아울러서 아버님께서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창설하실 것을 정해 놓으시고 지금 준비를 하고 계십니다. 말씀을 듣고 지시를 받고 생각해 봐도 얼마나 오묘하시고 또 정곡으로 이 시대를 경륜하시는 지시인가 하는 데 대해서 저 자신도 감탄에 감탄을 합니다. 이 몽골 민족은, 몽골반점이 있는 민족은….」
감탄을 거꾸로는 뭐예요?「탄감입니다.」탄감이라구요, 감탄. 감탄을 거꾸로 한 것이 탄감이에요. 감탄했으면 탕감이 온다! 틀림없이 탕감이 와요. 좋은 것이 오기 전에 나쁜 것이 오고, 또 좋고 나서 나쁜 것이 오는 거예요. 거꾸로 그걸 기억해 둬요. 감탄! 뭐라고?「탕감!」
그래, 어려움이 많지. 뒤넘이치는데 그걸 안고추려면 어려움이 있겠나, 없겠나? 너희들 카프(CARP))가 하지 못하는 싸움터에 가 가지고 군대 극기훈련을 하는 그걸 하라면 하겠나? 도망가고 싶지. 극기훈련을 해야 전쟁마당에서 승리의 면류관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이지. 백전백승 하고 나야 되는 거예요. 한 번이 아니에요.
그래, 백전백승(百戰百勝)이라는 것은 백 자지, 백 자. 무슨 백 자예요? ‘일백 백(百)’ 자예요, ‘흰 백(白)’ 자예요?「‘일백 백’ 자입니다.」‘흰 백’ 자도 되지. 싹 쓸어 버리고 다 이러면. 백전백승! 그래야 금의환향(錦衣還鄕)해 가지고 왕으로부터 사령관도 될 수 있고 국가의 위험수위를 막고 해결할 수 있는 주인이 될 수 있다구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냥 안 돼요. 열심히 틀림없이 공부를 잘 하라구요.
청년들이 몇 살이야? 여기 가운데 축복 안 받은 사람 손 들어 봐라. 아, 너희끼리 ‘나는 여기 카프(CARP) 가운데 저 남자하고 한번 연애해 보겠다.’ 생각해 본 사람은 손 들어 봐라. (웃음) 왜 웃어? 그런 생각 안 해 본 사람 손 들지 말라. (웃음) 안 해 본 사람 손 들라면 안 들라고 해도 들려고 하는 거지. 그러니까 마는 게 낫지. 자!
「이제 하늘 왕권이 자리를 잡으시고 정착을 하시고 뻗어 나가고 주관권을 행사하셔야 될 그런 섭리의 때가 됐기 때문에….」(보고자가 기침을 하자) 몽골반점! (웃음)「……이렇게 되기 때문에 인류의 참부모님의 종족, 울타리가 돼 있는 우리 배달겨레의 인연이 중심이 돼 가지고 남쪽으로 내려와서 만주와 한반도, 또 중국의 북쪽을 다 차지해서 여러분 알다시피 중국 문명의 주류, 또 중국 문명의 기본 혈족은 바로 동이족인데, 한문도 만들고 공자 님이라든지 모든 중국의 기본적인 사상, 모든 것을 집대성하고 통치하고 했던 것이 바로 역시 몽골반점을 가지고 있는 우리 동이족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참부모님이 잉태하실 수 있는 그 기반의 울타리가 되는 종족이니까 당연히 가인권 전체를 놓고 본다면 이게 장자고, 성서적으로 본다면 바로 노아의 셈의 후손이 되는 것이고, 가장 넓게, 또 가장 많은 수로서 지구성을 점령했고, 또 몽골반점 민족이 형성한 문화, 전통, 실적….」
셈 족속이 아벨이 아니라 가인이라구요.「본래는 가인이고요.」가인이라구요. 노아시대에 있어서 셈·함·야벳!「아담의 가인·아벨·셋인데, 셋의 후손이 아니고 가인의 후손입니까?」셋은 종교권이…. (가인이) 지금까지 아벨과 원수였기 때문에 형님이 지금까지 원수가 됐어요. 최고의 형님은, 장손이란 것은 하나지. 대표가 하나지 둘이 아니에요. 아들딸 하게 되면, 형제 열둘 하게 되면 대표가 한 사람이지 열두 사람을 대표로 둘 수 없다구요.
대표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 가인인데, 가인이 아담가정에서 아벨을 죽였다구요. 이 길을 벗어나기 위해서 종교를 세웠는데 하나님이 종교를 시켜 가지고 가인세계를 흡수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선한 왕권이 시작했으니 이제 찾아야 할 것은 아벨 종교권,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교를 반대하던 세계, 초종교권 초세계권을 넘어서는 거예요.
그다음에 할 것은 가인세계를 중심삼고, 섭리로 볼 때 모자협조시대는 동생으로부터 원래 어머니가 해서 형제를 가르는 놀음을 했지만, 이제는 그런 시대를 넘어갔기 때문에 부자협조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타락하던 그 어머니의 후원을 받을 것이 아니고 타락을 해 가지고 아담가정에서 장자가 아벨을 죽이지 않고 아벨 이상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대신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세 아들이면 세 아들을 하나 만들 수 있는 장자권 성립을 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이 완전 정착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데 이게 지금 거꾸로 돼서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최후에는 몽골반점을 동족화시켜 가지고 형님의 자리에 세워 가지고, 형님이면 형님의 권위를 세워 가지고 동생들이 자기 자리를 찾아가야 천사세계도 그렇고 사탄까지도, 지옥까지도 해방이 벌어져요. 해방 원칙이 뭐냐? 가인세계를 형님의 자리에 갖다가 모시겠다는 거라구요. 그래야 평화의 세계가 돼요. 사탄도 가인의 끄트머리에 붙어 가지고, 반대하던 그들 앞에 종교권 초종교권 끄트머리에 붙어 가지고 따라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어떻게 이렇게 핏줄이 검은 핏줄이 나왔느냐? 아담이 16세 때 같은 핏줄, 인류의 핏줄이 공동적 핏줄을 가져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해 가지고 거짓 핏줄로 말미암아 종교와 정치가 싸워요. 정치가 종교를, 형님이 동생을 때리는 놀음을 했지만, 끝날이 됐기 때문에 아담도 그렇고 하나님도 생각할 때 타락하기 전 열 여섯 살의 핏줄을 남겨 주어 가지고 그 핏줄이 다시 발생하는 그 기원을 찾음으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혈통적 근원을 갖다 접붙여 가지고 완전 해방의 자리에서 자리를 잡는다구요.
몽골이 뭐예요? 몽(蒙) 자가 무슨 몽 자예요? 계몽(啓蒙)이라는 몽(蒙) 자지?「예.」무슨 몽 자야? 뭣을 벗겨 버린다는 거예요. 옛날 것을 벗겨 버리고, 가인 자리를 떠나 가지고 세계 통일하는 데 한국보다도 빠를 것이고, 일본보다 빠를 것이고, 미국 한 나라보다도 빠르게 결속될 수 있는 길이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그걸 타고 먼저 날아가겠다는 거예요. 공중에 날아가 정착하는 데는 날아가 가지고 유리하는 영들을 전부 다 꽁무니에 달아 몽골민족이 자리잡는 거기에 갖다 동생의 자리에, ―가인 아벨이 있어야지요.― 동생 자리에 해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아벨을 사랑할 수 있어야 과거·현재·미래까지 부모의 설 자리가 영원히 책정된다구요.
그러한 몽골민족하고 동생들이 하나된 거기에서 완전 정착을 하고 평화의 왕국 출범을 한다는 것은 이론적인, 원리적인 관에 있어서, 타락 원리의 관점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 위에 성립된다는 논리가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 안식 태평성대에 들어가는 것이다! 아멘!「아멘!」
자, 이제 말해 보라구요. 거꾸로 해서 그걸 시정해야 돼요. 그래, 젊은 놈들 그렇게 하다 큰일나요.
「그래서 이번에 21일 날 각지에서 대표들이 모여 와서 3백 명 세계대회를 하는데 오고 난 다음에 22일, 23일 회의를 하고 23일 늦은 오후에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참부모님을 모시고 창설하게 됩니다.」
거기에 참부모를 모신다는데 참부모가 그때 있었나? 참형제도 없었는데 참부모를 모시고 도약하나?「그래서 관계없는 가인 편인데, 참부모님의 사랑에 의해서 그날 이제…」쫓겨다니지 않았어?「예.」종교권이 쫓겨다닌 거예요.
이게 폴라 베어(polar bear; 흰곰, 북극곰) 백인들, 야벳 족속이 북쪽으로 쫓겨났던 거거든요. 쫓겨나서 해양권을 중심삼고 해적단을 중심삼고 포르투갈과 스페인이 해적단 왕 된 것을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국이 비로소 이걸 흡수해 가지고 엘리자베스 여왕의 16세기에 있어서 해양 개척을 강화한 것입니다. 그래서 아시아 인도까지, 중국까지 아편전쟁을 일으켜 가지고 중국 젊은이들을 전부 다 쓸어버리려고 했는데 영국 민족, 나라를 망치는 거예요.
아편전쟁은 동양 사람들을 죽이려고 하던 것인데, 영국으로부터 서양 사람들이 탕감받는 거예요. 마약 때문에 전부가 빠져 들어가 가지고 태평양으로 흘러가게 돼 있어요. 탕감법이 무섭다는 거예요. 뭘 몰라서 그렇지.
그렇게 해서 하늘은 가인도 아벨도 해방하고, 지옥도 해방하고 다 하는 거예요. 조상들을 해원해 주고 지상도 해원하려니 불가피적으로 몽골민족을 형님의 자리에 세워 하더라도 형님 자리를 할 때는 왕권을 수립하는 데 있어서 왕권을 직접은 못 하더라도 준비, 선무공작과 같이 선무적인 예비 왕권을 자기 나라의 가진 모든 것을 바쳐 드리게 된다면 가인·아벨·셋 중심삼고 형님이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벨이 죽고 죽은 다음에 셋이 나왔지만, 그것이 노아 때 셈·함·야벳에 있어서 함이 원수가 됐고 야벳도 원수가 돼서 종교권을 중심삼고 원수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나의 자리에 잡기 위해서는 맨 나중에 나온, 재림주라는 양반이 와 가지고 인간의 제일 마지막 꽁지 여기서부터 뒤집어 박아요, 양심을 중심삼고.
오(○) 엑스(×) 얘기 알지요? 그 이론을 중심삼고 거기에서 전부 다 뒤집어 가지고 방향을 전환해서 여기를 중심삼고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 이걸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뒤집어 버렸기 때문에 이것이 하나의 양심을 중심삼고….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스승보다 앞서 있고, 양심은 주인보다 앞서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제일 귀한 것을 아담 해와에게 준 거예요. 먼저 이 양심이 완성 자리에 올라가야 할 텐데 미숙한 자리에 있기 때문에, 다른 제3의 요소는 썩게 돼 있어요. 딱 그렇게 된 거예요. 사탄의 핏줄을 몸뚱이에 불어넣어 가지고 몸뚱이하고 싸워 가지고 몸뚱이에 끌려 나와 가지고 결국은 사랑의 기관을 파멸시키는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프리섹스, 호모가 어디 있어요?
호모는 일대로 다 망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남자 남자끼리 결혼해 가지고 아기가 나와요?「안 나옵니다.」나와야지. 남자 여자 둘이 써야 할 것을 남자 남자끼리, 여자 여자끼리 한다고 그걸 쓰기 싫어한다니까 어느 한편도 다 잘라 버리고 시멘트로 때워 버려야 돼요. 아, 그렇잖아요? 여자 남자가 오목 볼록을 쓰게 돼 있지, 남자 남자끼리 쓰게 돼 있어요? 그런 상충이 어디 있어요? 여자 여자끼리 될 수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가짜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미국의 32개 주가 호모를 지지한다니, 이놈의 간나들! 공산당이 세상을 망치려고 하는 거기에 물들어 가지고 그런다는 거예요. 어디들 해 봐라, 이놈의 자식들! 내가 싹 쓸어버린다는 거예요. 싹 쓸어버리는 데는 형님 되는 그들이 주장을 먼저 한 거예요. 이들을 시켜 가지고 뿌리를 빼 버려야 돼요.
사탄이 했으면 사탄이 탕감해야 돼요. 아담 해와 거짓 부모가 했으면 거짓 부모가 탕감해야 돼요. 사탄 천사장도 탕감해야 되고, 탕감되게끔 기반 닦아 놓은 선생님이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 이거예요. 탕감복귀한 세계에 가기 위해서는 불가피적 그 과정을 거쳐야 돼요.
그래, 영계에 싹쓸이다 해서 천국 일방도의 정착지로서 만들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땅 위에 그걸 싫다고 다 아는데도, 이론이 그런데 알고도 못 하게 된다면, 축복가정들이 타락하게 되면 틀림없이 영계의 천국 문의 문턱을 못 넘어가요.
이스라엘 민족이 장자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문설주에 양의 피를 발라야 돼요. 피를 발라 가지고 탕감하지 못한 사람은 못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 이익을 찾아가는 축복가정 부부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하늘 천국의 문턱에 가 가지고 기다려야 돼요. 낙원인데 체제가 없어요. 오만 가지의 문제가 모여 가지고 손자들이 ‘아무개 할아버지는 천상세계에서 모시고 영광의 자리에 있는데 당신 할아버지는 문 총재, 참부모가 그렇게 밤낮 없이 이렇다는 사실을 가르쳐 줬는데도 왜 믿지 않고, 사실로 받아들이지 않고 그 기반에 서지 못하고 이 꼴이 뭐요?’ 가만 둘 것 같은가? 손자들이 수천 대가 모여 가지고 머리털을 하나씩 뽑아 가지고 불사르고, 여기에 가죽들을 불사르고 싶다는 거라구요. ‘네가 잘못했기 때문에 우리 탕감을 실체로 해라.’ 그거예요. 뼈다귀까지 깎아서 전부 불사르고 싶다는 거예요.
타락한 아담은 혼자 어디 가서 모르기 때문에 암만 아담 해와를 원수시해서 표시하려야 할 수 없는데, 이건 가정적으로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기반이 돼 가지고 어디 피해 갈 데가 없어요. 천국 외에는 갈 도리가 없어요. 그 앞에서 천년만년 기다려야 돼요.
그래, 지금까지 복귀시대는 후손을 통해서 복귀했지만 이제는 조상들이 제물이 돼야 돼요. 조상들이 천국 갔다 내려와 가지고 비례적인 탕감을 하는 거예요. 같은 가치를 청산해 가지고 거기에 비례적인 가치의 탕감을 위해 조상이 내려와 가지고 그걸 끌어올리려니 내려온 조상의 원한이 클 것이고, 들어갈 수 있는데 못 들어가게 된 후손들의 원한이 있으니 안팎으로 원한에 끼여 가지고 어떻게 살 거예요? 도망도 갈 데가 없어요, 거기에 천년만년 애걸복걸하고. 그것까지 선생님이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천사장세계도 타락하지 않은 천국에 들어가 가지고 타락한 그림자도 없고 핏줄도 인연이 없던 본연의 아들딸의 나라와 세계가 하나돼 가지고 지상·천상통일이 안 돼 있어요. 접붙였어요. 접붙였다구요. 접붙인 아들딸이 효자·충신·성인·성자·열녀의 도리의 길을 다시 정비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삶 속에 실체 선생님을 만나서 좋아하지만, 아무리 해도 타락했다는 것을 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세상의 너희들이 몇십 배, 몇백 배 효자·충신·성인·성자의 가정의 도리를 다 못 하고, 천상세계에 들어온 모든 하늘땅의 수억의 사람들이 전부 다 하나된, 타락하지 않은 아담의 혈족의 인연과 같이 사탄의 피해를 받은 흠도 없고 그럴 수 있는 생각도 각자가 잊은 해방적 자리에 못 서 가지고 수억의 사람들 앞에 어떻게 설 거예요?
이제 영계에 가게 되면 선생님은 순식간에 대혁명을 해 버려요. 지상에서 반대받으며 일을 했기 때문에 그렇지, 종족들, 민족들을 중심삼고 지옥 밑창에 처넣어 가지고 말이에요. 천국 문에 ‘악악!’ 하면 어떻게 될 거예요? 아, 지옥에 있고 낙원에서도 ‘하나님이여, 예수님이여, 우리 지옥 사람 구원하러 오지 않았더랬소?’ 이런 원성을 듣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문전에서 악악 하는 걸 완전히 별동부대에 이동해 가지고 무저갱에, 그래도 가망성이 있으면 저 무저갱의 어두운 세계, 가정적 더 심한….
이게 뭐예요? 세상 모르고 아담 해와는 16세에 축복을 모르고 타락했는데 ,이건 하나님의 몸과 부모의 몸을 범했다구요. 무저갱에 집어넣고 뚜껑을 닫아 가지고 공중에 차 버리게 되면 다 가루와 같이 없어지는 거라구요. 원성을 듣기 싫어해요. 그런 패들을 만나고 싶지 않아요.
선생님이 옛날로 돌아가는 거예요. 벌써 척 보면 ‘이놈의 자식, 왜 여기 왔어? 이 자식아!’ 그러던 시대로 복귀되는 날에는 여기 문에 아무나 못 들어와요. 여기 들어오려면 130명 영계 통하는 가정적 대표들 그 사이로 걸어 들어와야 돼요. 거짓말해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선생님 아들이 많다고 ‘아이고, 효진 님, 지지합니다.’ 하는 것으로 안 돼요. ‘형진 님, 지지합니다.’ 해 가지고 안 돼요. 부모님이 닦은 탕감 원칙에 지지 받을 수 있는 기점과 다르게 될 때는 옆으로 빼 버리는 거예요. 빼 버리면 어디 가야 돼요?
축복받은 천국 문 밖에 가 가지고 같은 떼거리와 쑥덕공론하고 선생님 아들딸 앞에 나쁜 영향을 주고, ‘너 아버지가 이랬다 저랬다.’ 별의별 소문을 내서 다 뒤집어씌워 가지고 근심 주었던 사실들은 전부 다 저나라에서…. 선생님이 그런 것을 다 알아요. 왜 그랬다는 것을 다 아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다 알고 난 다음에 ‘아이쿠!’ 하고 자기가 잘못했다고 자책할 수 있지, 호소할 데가 없어요. 선생님이 그러라고 하고 하나님이 그러라고 그랬나? 창조이상적인 면에도 그런 것은 없다구요.
그래,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것은 창조성과 상속권을 이어받기 위한 목적인 것을 누가 알았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창조성이니 책임분담, 상속권을 축복받을 때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창조성을 부인하고, 상속권을 부인하고 어디 가서 발을 들여놓아요? 말해 보라구요.
그래, 선생님이 대혁명을 해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혁명·양심혁명, 뭐이?「심정혁명!」왜? 여러분이 참소할 수 없게 하기 위해서 탕감혁명을 거쳐왔고 양심혁명과 심정혁명을 거쳐와 가지고 하나님을 왕권 즉위식을 해 줘 가지고 하나님 가정 안착 위에 접붙여 가지고 정착할 수 있어 가지고 천국 들어왔는데, 그 모든 것을 부정하는 자식이 어디 가 있어요?
선생님이 지금 걱정이 태산 같아요. 해방돼서 후덕덕 넘어선다고 다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정리 못 한 모든 사무 처리를 누가 해 줘요? 선생님 아니면 처리할 자가 없어요. 하나님도 못 하고 사탄도 못 해요. 너희들이 할 수 있어? 윤정로!「못 합니다.」왜? 한번 해 보지.
낮인지 밤인지, 사시사철 기후가 봄날 아지랑이 피어 올라가는 기후하고 가을에 아지랑이 피는 기온과 딱 같이 덥고 그럴 수 있는 시기가 있는데, 올라가는 기후인지 내려가는 기후인지 여러분이 알아요? 거꾸로 나오는지, 돌며 요렇게 되면 기후가 똑같지만 반대로 되어 이쪽은 아침이면 저쪽은 저녁으로 달라지는 차이인데, 그것이 아침에 연결되고 저녁에 기후가 분별되어 교체돼야 할 것이 아침저녁으로써 연결되는 것같이 보여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그래서 코디악에 가서 뭘 한 거예요? 팔정식을 8월 31일에 저녁에 하고, 그다음에 천부주의 선포를 9월 1일에 했어요.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란 거지요. 그 첫째 날이 못 됐으니 16년의 10수 위에 안시일 10수 기준을 중심삼고 왕권 수립을 했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때 예고적인 사실을 하고 선생님이 말했으니 이뤄야지요.
누가 이루어 줘요? 여러분이 이루어 줄 수 있어요? 다 했어요. 북극에 가 가지고 성지 책정했기 때문에 북극의 남쪽 되는 성지 책정이….
(신준 아기 님이 등장하자) 보자, 보자! 야야야! 얘 이름이 뭐라고요? 「신준님입니다.」 준 자가 무슨 준 자라고? ‘준걸 준(俊)’이에요. 무슨 걸 자예요? ‘준걸 준’, 준수한 ‘준걸 준’!
그래, 얘 형님들 이름을 짓다 보니 신팔이 형님, 그다음에 신만이 형님, 그다음에 여자는 신궁 누나, 팔만궁이 됐어요. 얘를 신궐이로 지었다면 간판 붙이고 핍박받아요. 사탄세계가 얼마나 ‘우리 왕국을 통째로 다 잡아먹는구나.’ 다 이러기 때문에 ‘궁궐 궐(闕)’ 자를 나는 내적으로 택하고, 외적으로 준(俊)이라 지었어요, 준수(俊秀)하고. 잘생겼지? 「예!」 그렇게 하면 깜짝 놀라요. 넉 달 지난 아기가 처음 당하니 벼락같이 들린다구요. 박수하지 말라구요.
할아버지 친구예요. 할아버지하고 친해요. 내가 웃으면 소리를 하고, 여러분이 눈감고 없는 것같이 하게 되면 얼마나 키득거리고 옹알이를 잘해요. 아이고, 할아버지네! (뽀뽀하시고 한동안 어르심)
이제 훈독회고 뭐고 다 날아간다. 그만 하자. 얼마나 쾌남인지 모르겠어요. 할아버지 닮지 말라고 했더니 닮아 나왔어요. 얼마나 또 힘이 센지 말이에요. 잘생겼지?「예.」우리 통일가의 아가씨들, 이보다 더 훌륭한 아들딸을 낳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정성들여야 돼요, 정성. 지성이면 감천이에요. 얼마나 순한지 몰라요. 시장에 갖다 놓아도 가고 오는 사람을 보고 신호도 하고 누가 있든 대응도 해 주고 다 그래요.
선생님도 이렇게 자랐겠지. 선생님을 낳았을 때 어머니가 감기 들어서, 평안도 정주에서 선천까지 선교사의 차를 타고 가는데 차에 탔던 남자들이 일어서 가지고 ‘아줌마, 그 아기 어디서…. 당신 아들입니까?’ 물어보고 ‘당신 아들 같지 않은데, 어디에서 얻어다가, 그렇지 않으면 주워다가 기릅니까? 당신에게 품긴 아들이 그 아들답지 않고 왕자 같으니 우리가 한번 안게 해 주소.’ 하고 줄을 잇더래요, 줄.
그때는 선생님도 남자로는 모양이 괜찮았던 모양이지? (웃으심) 그런 역사가 있는데 손자가…. 손이 작으니까 손자 아니에요? (웃음) 야야, 너는 거기에서 벌떡 누워서 외도를 하는구나! 자, 한번 더 해 보자, 야. 뽀뽀, 뽀뽀 뽀뽀!
아기 없으면 행복하지를 않겠어요. 그래서 내가 우리 축복받은 패들은 선생님 앞에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 감사하고, 만물 대해서 하나님이 주인 되신 분이 좋아하니 만물도 좋아할 수 있는 이런 행복한 가정을 이뤘어야 되는데, 그 뜻대로 되는지 안 되는지 천사들이 와 감정해요. 천사, 조상이 와서 감정해요. 안 하면 데려간다구요. 조상도 데려가고 다 데려가요.
그러지 않으면 일족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더 심한 악당이 돼 가지고 자기 전체 후손 길을 막기 전에 미리 데려간다구요. 그래서 하늘이 제일 극악한 패라고 지옥으로 끈을 끊어 가지고 던지지 않기 위해서 조상 가운데서 선한 후손들을 중심삼고 탕감시켜 가지고, 조상들이 탕감해 가지고 지금까지 정착된 환경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아들딸 축복받은 가정도 데려가는 거예요.
그들이 얼마만큼 살지는 타고날 때 운명을 작정하고 태어나잖아요? 미리 데려갈 때 그것을 탕감해 가지고 자기 조상들이 끌어올려 가지고 ‘하나님, 탕감법에 그림자의 권내에 있어서 하나님이 없고 구세주가 없지만, 조상 중의 첫째 조상이 하나님이고, 그다음에 우리 둘째 조상인데 하나님이 버릴 수 없게 하기 위해서 우리 둘째 조상들이 희생해 가지고 셋째 조상을 탕감한 것이 바로 하나님이 역사를 대해 인간을 구하기 위해서 한의 역사를 지낸 것을 알았기 때문에 이것만이 하늘이 용서할 수 있는 길이 아닙니까?’ 하면 꼼짝 못하는 거예요. 아이고, 다 가르쳐 주네, 내가. 이건 비밀이에요.
내가 이제 얘기한 얘기를 알아요? 알아요, 몰라요? 잘 모르겠지, 무슨 말인지? 윤정로는 알아? 이제 한 얘기를 아나 말이야.「예.」그거 선전하지 마. 저나라의 자기 조상들 깨끗한 혈통을 만들어 선전할 수 있는 내용인데. 그래야 천국에 들어가서 같이 살 수 있는 거예요. 타락의 한의 여파가 얼마나 엄청나다는 것을 생각하면, 그것을 정리하기 위해서 영계에 간 흥진 군, 아들딸 넷이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중앙을 중심삼고 부모를 모시기 위해서 준비하고 있지만 말이에요, 거기 가서는 그 아들들이 하지 못한 혁명을, 싹쓸이해 버리려고 해요.
그래,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여러분이 양심이 하나 안 돼 가지고 천지부모를 이 땅 위에 있어서 본연의 부모로 모시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다시 치리받아야 할 혁명적 요건에 걸린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요? 됐나, 안 돼 있나? 열두 번 혀를 자르고 이가 녹아나게 힘을 주고 갈아서라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걸 하나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는 걸 알았어요. 어느 단계냐, 이게? 마음적인 결심을 딱 해 놓으면 몸뚱이를 거꾸로 잡아 꽂을 수 있어요. 알지요, 어디에서 타락한지? 미숙한 자리에 서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을 수 있는 완숙한 자리에 있어서 마음이 원하는 대로 몸뚱이가 듣지 않는다는 이건 똥개새끼밖에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건 보기도 싫어한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그런 훈련을 다 했어요. 감옥에서 일주일 동안 재우지 않아요. 그러면 눈뜨고 자요, 눈뜨고. 요즘에 영화(텔레비전 드라마)에 나오는 것이 무슨 같은, 금꽃 같은?「‘금쪽 같은’」‘금쪽 같은 내 새끼’ 거기에 중영감이 눈뜨고 자잖아요? ‘장길산’「예, ‘장길산’입니다.」‘장길산’ 영화에 나오는 거예요, 그게.
새빨간 감옥 가운데서 3일만 그러면 정신이 돌아요. 먹이지 않고 군소리 나게 된다면 그것이 자기들이 묻는 대로 마음자세가 답을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는 박수무당이라고 해 가지고 감옥 문도 열고 나간다는 소문이 나 가지고 일곱 명이 지켜 앉아서 잠을 안 재우는 거예요. 그래, 눈뜨고 자는 거예요. 자기 몸을 마음대로 주관해야 돼요.
세상에! 젊은 아가씨가 나를 그리워해서 혈서를 암만 써도 안 들으니까 들어와 가지고 강제로 이랬지만, 남자로서 기능을 할 줄 모르는 남자라고 맡기는 거예요.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 보라고. 뭐 울고불고 별의별 짓을 다 해야 안 되지요. 그런 남자를 사모했다는 것도 당신이 얼마나 비참하고, 그런 사람의 사랑을 받겠다고 하는 것이 얼마나 비참하냐? 그래 가지고 뭐가 될 것이냐 이거예요.
20년 동안 결혼했던 부부가 갈라져 가지고, 밤이야 낮이야 천장에 파리새끼까지 같이 울어 주고 거기의 모기들도 같이 울어 주고 벌레들도 동정해 가지고 밤에 물지 않고 냄새나는 파리까지 와 붙지 않는 그런 생활을 한 부처가 20년 만에 만나 가지고 얼마나 사랑하고 싶겠노? 사랑을 시작해서 클라이맥스 자리에 가서도 영(零)으로 돌아가는 훈련을 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기도하다 세계의 오색 가지 미인들이 무릎에 앉아 가지고 눈뜨고 보이게 될 때는 한번 꽉 안아 달라고 하는 거예요. 꽉 안으면 이미 다 끝나는 거예요. 그런 시험을 얼마나 받았게? 옆에 와 가지고 발을 붙들고 울고, 손을 붙들고 울고, 가고 오는 길가에서도 그래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 옷자락 한번 닿기 위해서 울고불고…. 여기 여자들은 다 그런 경험이 있지. 안 보면 못 살고 안 만나면 죽고 그런 거예요. 밥 먹을 것, 잘 것을 잊어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의 몸에 변화가 벌어져요. 지금 여러분은 그런 것이 없지요? 동물들은 배란기가 되든가, 암소 같은 것이 새끼를 밸 때는 음부가 부어요, 젖이 굳어지고. 남자의 성은 타락했기 때문에 그런 기질이 없어요. 사랑이 얼마나 폭발적인 충격이 크고 모든 세포가 완전히 자다가 순식간에 깨는 거예요. 그런 사랑을 모르지요.
남자를 모르는 여자하고 일생 동안 살 때, 여자들은 뜨다구요. 난자의 배관이 움직여 가지고 남자의 정자를 받아들이기에 시간이 많이 걸려요. 늦은 것은 3배 이상 시간이 되기 때문에 사랑이 뭣인지 모른다구요.
거기 이름이 뭐인가, 저쪽에?「김성원입니다.」그래, 성원했어? 성혼이야, 성원이야?「성원입니다.」그래, 성원했어? 소원성취 했어? 이 녀석 몇 번 자기 상대를 해 줬는데 ‘퉤!’ 했어. 열 번 이상 되지? 아, 물어보잖아?「여러 번 했습니다.」열 번 이상 되나 물어보는데 여러 번 했다면 되나? 그래, 지금 색시가 좋아?「예.」색시가 널 더 좋아하나, 네가 색시를 더 좋아하나?「제가 더 좋아합니다.」그러면 안 되지. 여자가 더 좋아해야지.「색시도 좋아합니다.」(웃음)
복귀예요, 탕감복귀. 여자가 사랑의 충격을 받으면 손바닥이 갈라지고 이래 가지고 허리가 꼬부라지고 그래야 돼요. 암소 같은 것도 암내가 나 가지고 때가 되면 30리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흐읍!’ 하고 수놈 냄새를 맡고 쏜살같이 달려간다는 거예요. 뭐 다리가 찢어지든 허리가 찢어지든, 바다든 뭣이든 뛰고 그냥 달린다는 거예요. 그래, 만나면 어떻겠나?
남자들도 그래요, 남자들도. 여자들은 배란기를 중심삼고 히스테리가 돼 가지고 정신장애, 정신분열이 벌어져요. 직선으로 가던 것을 후루룩 이래 가지고 돌아가는 거예요. 모든 세포가 이래 가지고 공백 된 데 여기에 남자가 딱 빠져서 확 싸 버리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도 남자에게 빠지고 남자도 여자에게 빠진다고 그러나, 걸린다고 그러나? 여자도 남자에게 빠지나, 남자만 여자에게 빠지나? 둘 다 여자나 남자나 사랑의 턱에 빠져 죽을 수 있나, 살 수 있나? 빠져서 살 수도 있고 죽을 수도 있어요. 잘못 빠지면 죽는 거예요. 잘 빠지면,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으면 무슨 사랑을 해도 괜찮아요.
하루에 여편네하고 서로가 말이에요, 내가 이만큼 잘라 가지고 맛이 어떤가 보자고 해 가지고 꺼풀을 떼어 쟁개비에 구워서 기름 발라 가지고 먹는 맛이 어떠냐고 말이에요. ‘야, 이거 맛있다!’ 해 가지고 사지백체 발바닥도 그렇고, 이마도 그렇고, 꼭대기도 그렇고, 그러면서도 더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나 말이에요. 여자는 세 번만 하겠다고 하면 도망가는 거예요. 그걸 못 참아요. 그래, 사랑에는 참지 못할 것이 없다는 것이 사랑의 천리라구요. 못 참을 게 어디 있어요?
우리 어머니가 우리 동생…. 본래 선생님이 이름이 용이었어요. ‘용 룡(龍)’ 자 문용명이었어요, 용명. 용이라는 것은 추상적인 동물인데, 용 가운데…. 우리 어머니가 옛날에 비몽사몽간에 얘기한 것이, 어머니는 설명을 안 하고 그냥 갔지, 그것이 영적으로 본 것을 실제로 본 것과 똑같이 얘기하는 거예요. 나는 벌써 알고 그런 일을 얘기 안 해 준 거라구요. 어머니가 벌써 다 받았어요.
그런 어머니 대해서 선생님이 통일교회 원리 얘기를, 내가 무엇을 한다는 얘기를 한마디 안 했어요. 요전도 그러잖아요? 청평에서 대모님 뒤를 따라다니면서 천상세계의 법도를 맞추려니 배후에 얼마나 거북해요? 자식이라는 아무개가 ‘내가 이런 책임이 있습니다.’ 한마디했으면 그 어머니 되기 위해서 정성을 들였을 텐데, 대모님 정성 이상 했을 터인데 왜 한마디 이런 일을 하고 이런 책임이 있다는 얘기를 어머니한테 못 해 줬느냐 그거예요.
못 해 준 거예요. 하나님의 한을 풀기 전에 어떻게 해 줘요? 그 한도 풀지 못해 가지고 어머니 한을 풀어 주면 천리에 길이 두 갈래 가닥이 생겨서 가시가 돋으니 못 해 준 거예요. 다 풀고 돌아와 가지고 해 줘야 돼요.
그래, 36만쌍 결혼하던 날 새벽 세 시에 어머니 아버지 축복을 해 준 거예요. 그거 해 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런 낳은 아들로서 책임을 한 것이 36만쌍 때인데, 국제축복시대 3만쌍에서 36만쌍이 장성시대예요. 장성시대에 조상이 걸려 버렸으니 이것을 책임분담, 우주적인 장성시대에 축복하는 여기에 있어서 어머니 아버지를 해방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천상세계에 통일교회 갈 자리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신도들이 선생님의 어머니로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다 그냥 그대로 우연지사가 아니에요. 형님도 동생을 위해서 정성을 다했어요. 형님도 8·15 해방이 될 것을 다 알았어요. 그런 양반이에요. 그러면서 한 가지 아는 것이 있어요. 하나님이 기도할 때 가르쳐 주나? 자기 동생이 무슨 사명이 있는지 안 가르쳐 줘요. 가르쳐 주는 것은 세상의 형제 가운데 형이라는 사람도 많고 동생이라는 사람도 많지만, 형은 모르지만 동생은 역사시대의 동생 가운데 첫 번 되는 동생이다 이거예요. 그것만은 알았어요.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것은 형님이 소 팔아 달라면 소 팔아 주고 집 팔자면 백발백중 반대하지 않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평양에 나와 가지고 감옥에 들어가 재림주 선포하고 한 것을 형님한테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거기에 사촌, 육촌 형, 팔촌 형제들이 다 모였지만, 전부 다 반대했지만 형님은 반대 안 했어요.
또 문중에서는 반대했지만 문중 밖에 있는 데서는 반대를 안 했어요. 아무개의 손자가, 아무개 할아버지 손자가 세상의 역적이요, 종교계의 파탄자요, 괴물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살아온 것이 너무나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누구든지 존경받을 수 있는, 역사의 고비 고비마다 구부러지지 않고 지내 가지고 넘어온 그런 조상인 것을 아는데 그의 후손이 하늘이 있다면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친척들은 안 믿었지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은, 차 목사라고 차상순 목사가 고생도 하고 다 이랬는데, 얘기를 안 들으려고 했지만 동네 사람들은 모셔다가 얘기를 듣고 다 그런 놀음이 벌어져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이건 또 뭐야? 우리 신철이가 훌륭한 데가 있다구요. 지금 열 살이 됐는데 세상물정을 다 알아요. 무서워요. 그래서 내가 얘기를 함부로 못 해요. 옛날에 우리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가 나한테는 함부로 못 한 것과 똑같이 그걸 탕감하는 모양인지 말이에요, 딱 한마디하면 질문을 대번에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됩니까?’ (웃으시며) 말하는데, 반대, 상대적 기준에서 ‘이렇게 하면 어떻게 됩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내가 여덟 살 때는 처녀 총각 결혼할 것도 사진 둘을 갖다 놓고 척 보면 알았어요. 빛을 알아요. 남들 못 보는 빛이 있거든. 이래 가지고 엇갈리면 던지는 거예요. 깜깜해요. 자기들은 좋다고 하지만 그거 했다가는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던지면 나쁘고, 가만 놔두고 보게 된다면, 말도 안 하고 내가 둬두면 나쁘지 않고 좋다는 얘기로 알아들었어요. 여덟 살 때부터 그랬으니 뭐 여러분 결혼할 때 함부로 했겠나?
내가 5년 전에 그걸 가르쳐 줬어요. 손이 알아요, 손이. 발이 알아요, 딱 스톱해 가지고. 그러니까 통일교회 어중이떠중이 만나 가지고 이상상대로 결혼한 것이 하늘은 부모의 자리에서 가르쳐 준 거예요, ‘네 상대는 이런 사람이다.’ 하고.
백인 가운데 검둥이를 상대로 다 가르쳐 줘요. 기분 나쁘더라도 언제나 기도하면 그 사람이라고 가르쳐 줘요. 맨 처음에는 기분 나빴지만 한번 두번 세번 보니까 기분 나쁘지 않거든. 사람은 살면 살수록 정이 무섭다고, 정들면 그만이라고 그러잖아요? 흑인하고 백인하고 우리 식구들 가운데 물어보게 된다면 ‘흑인 백인이 문제 아닙니다. 정열적인 사랑의, 영원할 수 있는 사랑의 터전은 남자나 여자나 생명을 넘어서 바라는 것이기 때문에….’ 그래요.
야! 비둘기가 많이 왔다! 오늘이 좋은 날인데, 비둘기들이 어제 내가 모이 안 줬다고 야단할 때 모이 주니까 큰놈들이 잔치가 벌어져요. 야! 오늘 진짜 비둘기 잔치인 동시에 오늘 우리가 사랑 잔치를 하니 곽정환 선생님은 앉지 말고 내 말하는 것을 그만두고 일어서서 끝냅시다. 여덟 시가 되옵니다. (웃음) 내가 말하게 되면 재미있다구요. 들어 보면 알아차릴 것이, 기억할 것이 많거든. 처음 하는 말들이에요. 그래, 안 하려고 하지.
하늘의 비밀을 너무 가르쳐 주면 사기꾼이 많이 나와요. 내가 사기꾼 하면 사기 대왕이 됐을 거라구요. 도박장에 가서 도박의 왕도 될 수 있는 거예요. 30분 이내에 1만 달러씩 따는 것은 문제없어요, 틀림없이. 곽정환은 알지. 그러니 도박 왕도 될 수 있고, 사기 왕도 될 수 있고, 싸움 왕도, 테러 왕도 될 수 있고 마피아 장 될 소질이 많아요. 그렇게 복잡한 소질이 많으니까 복잡한 일을 하지 않으면 병이 생겨요. 궁둥이에 혹이 나오든가 허리가 아프든가. 그래, 안 할 수 없어요. 이런 얘기는 다 할 필요도 없는 거지.
윤정로가 말할 때 안 들어주는 것도 신호가 오기 때문이에요. 발이 조여 들어가요. 그런 말을 안 듣는 거예요. 자기가 암만 해도 얘기 들을 때 거짓말이 붙은 걸 알지만, ‘야야, 너 참 잘했다.’ 칭찬하지.
백 점 가운데 40점도 0점보다는 나은 거예요. 학생들이 0점 됐으면 40점이라도, 그 가운데서 인물이라도 잘나고 누구보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은 한 사람이라도 졸업생을 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6학년 선생이 쫓겨나지 않는다는 거지요. 그래, 선생님이 20점, 30점까지 소생·장성·완성, 선생님이 대신 탕감해 주면 한두 사람 졸업도 시킬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아량이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모여 오는 사람들은 몽골반점의 주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몽고 또….」
‘너희들도 축복을 가서 이렇게 해 줘라.’ 비디오하고 줘 가지고 이 한 행사만 하게 되면 누구나 다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모르는 가운데 천하에 축복의 나라와 하늘나라의 수백만, 수천만 잠을 깨우는데 에스겔 골짝에 잠자던 군대가 일어나 가지고 병사가 되던 거와 마찬가지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자!
「그래서 몽골, 중국, 한국, 일본이 아무래도 주 대표들이 되게 되고요, 나머지 몽골반점 대륙에서 오게 됩니다. 이번에 이들이 모여 오면서 이 대회를 치르는 준비 과정에서 알아보니까 상상외로 한국과 외국에서 몽골반점동족에 대해서, 그 문화사적인 업적에 대해서 연구하는 학자도 많고 기관도 많고 그런 것을 발견해서 참 많은 사람들이 더 적극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한국 전체 축복하는 것보다 더 빠를 수 있고, 일본 축복, 기독교, 세계 어느 한 나라보다 빠를 수 있어요. 머리 좋은 선생님이 그걸 내버려두겠나, 캐치해 가지고 써먹겠나? 「써먹습니다.」 머리 나쁜 선생님이라고 생각하지? 「아닙니다.」 머리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아? 「아닙니다.」
지금까지 그렇게 생각해서 ‘선생님이 이런 일은 또 뭐야? 또 뭐 시키고 뭐 시키고…. 이해도 못 하는 것을 자꾸 해 가지고 쌓아 놓으면 그거 누가 헐어버려 가지고 불살라….’ 너희가 불사르기 전에 내가 다 쌓아 놓았던 것을 헐어 버리고 불살라 가지고 재까지 ‘훅!’ 해 가지고 남았으면 이 재를 갖다가 비료로 쓰겠다는 거예요. 그러면 됐지. 안 그래요?
「……이런 유명인사들에게 입적 축복을 한다는 것은 여러분도 활동을 하는 데 이제는 제한 없이 더 자신을 가지고 완전히 우리편에서 역사를 하시는 영계의 힘을 의지해서 참부모님을 평화의 왕으로 증거하고, 또 우리 생명의 참부모 되심을 증거하는 축복을 보편화하고 이 판도를 넓혀 갈 수 있는 그런 때가 됐다는 확신을 여러분이 가져 주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지금 모두 수고한다고 하겠지만 옛날 여러분의 선배들, 원리연구회가 고생할 때보다는 쉽다고 생각해야 되지요? 그건 알지요? 그런데 그 정도가 아니고 이제는 축복을 언제라도, 누구 앞에서라도 증거할 수 있는데….」
그래서 성염을 다 가지고 다니라는 거예요.「아버님 말씀하셨지요? 천일국 성염과 성주를 가지고 다녀라, 언제든지, 언제라도 축복을 하라는 말씀입니다. 축복을 보편화하고 제한 없이 축복하고 평화의 왕으로 모시는 운동에 여러분이 더 박차를 가해야….」
축복 명단을 써 가지고 일족에 있어서 한국 사람은 한국을 찾아와야 돼요. 이사 오고 다 그런다구요. 대이동이 벌어져요. 세계가 국경이 문제 되겠나, 안 되겠나? 안 돼요. 또 몽골반점동족 대회 할 때 세계적인 대통령이 얼마나 많고 국회의장이 얼마나 많고 부통령이 얼마나 많고 대학교 총장이 얼마나 많겠느냐 이거예요.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와 가지고 아무 말도 않고 두 시간 만에 축복받고 좋아하고 ‘문 총재 만세, 억만세!’ 한다면 세상이 어떻게 돼요? 한국이 눈이 뒤집어지겠나, 어떻겠나? ‘몽땅 빼앗겨 버리누만. 우리 야단났구만.’
가락 김씨 패거리 많은 것이 곤란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세력을 써먹었지. 무슨 왕 무슨 왕, 무슨 시대 시대에 있어서 다 해 먹은 것이 좋지 않다구요. 대신 그 왕들 한 사람들은 저나라에 가서 여기에 중간 다리를 놓아 가지고 같은 자리에서 축복받지 못하면 탈락하게 된다구요. 천지에 지금 얼마나 소란이 벌어졌다는 걸 알아요, 나 때문에? 태풍권이 아니에요.
자, 빨리 그만하고 이젠….「예, 끝났습니다.」본문 읽자.「예. 여러분이 더더욱 자신을 갖고 축복을 보편화하고 평화의 왕으로 증거하는 데 앞장서 주기를 바라고 천지부모님께 큰 감사의 박수를 올립시다.」(박수)
어디 가나 박수 받고 어디 가나 꽃다발인데, 그걸 어떻게 지고 다니고, 이고 다니고, 끌고 다니겠나? 아니, 원본은 안 오고? 어디 장가가는데 머리를 떼 놓고 가는 것과 마찬가지야. (웃음) 이 사람들은 절반은 미쳤으니 내가 욕하기가 무섭구만, 진짜 미칠까 봐.
「아버님께서 이번에 외국에서 오는 투자단들과 재벌들, 또 조야의 지도자들에게 기조연설을 하시는데, 기본적으로 ≪천성경≫ 안에 있는 말씀을 지적을 해 주시어서 그대로 해서 앞뒤에 인사만 몇 마디 넣어서 한 원고입니다. 몇 차례 수정을 직접 해 주시고 그래서 오늘도 또 읽습니다만, 불합격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읽겠습니다.」(곽정환 회장이 9월 16일에 개최될 미국 재계지도자 투자사절단 초청만찬 기조연설문 낭독)
『……아무리 재산이나 큰 힘을 갖고 있다 할지라도 위하여 산 기반이 없으면 그것은 한시적이고 소멸될 수밖에 없습니다. 반면에 베풀고 이타적으로 사는 생활은 자연스럽게 주체와 중심자를 만들어 냅니다. 여러분의 투자가 이기적인 타산을 넘어서서 더불어서 살아야 할 거시적인 평화이상세계에 초점이 맞추어진다면 가시적인…』
‘남북이 대치하는 한반도에 있어서’ 그걸 집어넣으라구. 사상적 대결하는 것이 사상적 통일의 원칙이 없으면 아무것도 허전할 거라구요. 돈도 다 흘러가고 그래요.
『가시적인 재산 증식 이외에도 참으로 귀중한 것을 많이 얻으리라고 믿습니다. 하나님의 재창조섭리의 원칙을 따라, 힘이나 자기 본위의 생활이 주도하고 득세했던 선천시대가 가고 이제 후천시대가 도래했습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평화왕국 후천시대는 모든 장벽이 철폐되고 위하는 참사랑으로 사는 자가 주인이 되고 중심이 되는 시대입니다. 편협하고 이기적인 혈색, 언어, 관습, 영토간의 갈등은 다 사라져 갈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서로 위하면서 더불어 살아가야 될 이상세계를 창건할 때를 맞았습니다. 천도를 따라 이타적인 삶으로 사업을 하는 지도자가 됨으로써 하나님의 영원한 축복을 받는 여러분이 되기를 빌면서 본인의 말씀을 마치고자 합니다.』(박수)
‘절대가치관의 결실인 선천 후천시대’라고 해야 딱 맞는다구.「예.」그거 집어넣어야 돼요. 거기에 동조하는 우리가 되지 위배되는 우리가 안 되기를 사업이나 모든 분야가 공식으로 원하는 길입니다! 아멘!「아멘!」
여러분도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런 세계가 돼 오니 그래야만 여러분도 그 세계의 청소년이 되고 청년이 되고 노년이 돼 가지고 천상세계에 가서 주도할 수 있는 땅의 상급을 갖고 오는 무리라 하기 때문에, 스승으로 세워 가지고 재교육을 해야 할 본연의 자리에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되는, 지상에서 먼저 참부모님을 모신 사람의 책임이 저나라에서 요구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아멘!」
그래, 성인들의 스승이 되고 형님이 되는 거예요. 예수님도 선생님을 아버님이라 하고, 선생님을 형님으로 모시면서 아버님으로 모시는 거라구요. 세례 요한이 하지 못한 모든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그 일을 예수님도 동생의 자리에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이제 여덟 시가 돼 오고, 오늘은 뭘 하겠나? 오늘 비둘기들이 많이, 비가 오니까 와서 잘 먹고 다 갔다! 또 온다, 또 온다, 또 온다! 여기 서서 봐라! 또 온다, 또 온다! 여기에 와서 우리가 모이 줘서 먹이는 비둘기가 같은 비둘기가 오면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그거 따라다닌다구요. 저건 산비둘기인데, 작은 것들은 산비둘기예요. 산비둘기도 가인과 아벨이 하나돼 있어요, 비둘기 가운데서.
그래, 큰놈들은 새까만 것인데, 알록달록한 것이 산비둘기예요, 작은 것들은. 그럴 수 있는 집이 우리 한남동 집밖에 없어요. 밖에서 비둘기가 오면 주인이 때려잡으려고 다 쫓아 버린다구요. 참새새끼들이 그 가운데 조그만 것이 있더라도 그 사이를 뚫고 들어가도록 가만 두어 둬요. 화합 통일이 돼 있어요. 저거 보라구요, 저거. 여러분도 저렇게 살아야 돼요.
주인을 잘 만나면 큰놈 작은놈도 화합하는 거예요. 주인을 잃어버린 세계는 싸움이 벌어져 작은놈은 작은놈, 큰놈은 큰놈, 큰놈은 작은놈을 잡아먹고 작은놈은 독벌레를 줘 가지고 죽이게 하고 다 그렇게 하는 거예요.
자, 이 사람들 아침 다 준비하나? 「늦을 때는 준비하고 빨리 끝나면 그냥 갑니다.」 자! 「선 채로 경배 올리겠습니다.」 이노우에는 말이야, 선생님이 어디 가게 되면 따라다니지 왜 떨어져 가지고 혼자서 다녀? 누가 자기 챙겨주는 사람 없잖아? 「제가 챙기겠습니다.」 응? 누가 챙겨? 「제가 잘 챙기겠습니다.」 듣고 잘 챙긴다 할 때는 가치가 없지. 챙겨야 할 텐데 혼자 떨어지고 그래 가지고 찾게 된다는 사실…. 책임 추궁을 당해야 된다는 거야. 책임자는 그런 안팎의 책임을 할 줄 알아야 돼. (경배)
이번에 현진이 15일쯤에 도착하는데…. 「예.」(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발전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깨끗이 세뇌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공부를 해야 돼요, 공부.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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