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천일국 3년 10월 26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와 일심 일체가 되시어서 당신이 허락하신 세계의 소유권을 봉헌해 드리는 데 총주력 할 수 있는 최후의 정비시대를 맞이하였사오니, 하늘이 원하신 뜻 앞에 일취월장 승리의 패권적 주권시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아침에 마지막 이달의 성일에 행하는 경배식을 봉헌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며, 부모님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가 있음)
<말 씀> (≪통일교회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제33회 참자녀의 날에 행하신 ‘천지통일 선포’와 ‘해방 직후 통일권 재탕감 승리 선포’ 훈독 후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이제는 여러분이 가정 정비를 해야 할 때가 왔어요. 축복가정 정비 시대라는 것은 뭐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의 모든 것을 넘어서야 할 때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타락이 없었던 세계이니만큼 여러분 가정은 하나님을 모시고, 하나님을 직접 주체로 모시고 상대적 입장에서 공동적인 우주 생활을 시작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정비해야 하는데 정비하기 위해서는 뭐냐? 이 끝날에 세 번 말씀한 것이 있어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이거예요. 이게 중요한 말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이 서 있는 자리를 개재해 가지고 이래라저래라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어요.
자기 가정과 자기 자신이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하나님의 이상적 왕권, 하나님의 이상적 지상․천상천국의 그 기틀을 닦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그 모든 전부가 우주 전체 중심의 바라는 소망의 기지가 된 것을 생각하고, 복귀된 나와 우리 가정에서부터 비로소…. 나라는 존재는 몸 마음이 하나된 나,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는 내가 완성이 안 돼요. 이게 중요한 문제예요. 여러분이 이걸 두고 담판해야 할 문제가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가 되지 않고는 나라는 마음을 가질 수 없어요.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앞에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인 나라는 것은 몸 마음이 본래 하나되어 있었던 존재입니다. 이것은 철칙입니다.
여러분이 복잡한 지금 현재 환경적 나라라든가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습관이 된 모든 전부가 칸막이, 담이 되어 있고 국경선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것을 정비해야 돼요.
눈을 중심삼고 보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한 이상세계의 출발로부터 그 모든 전부는 사랑의 상대 가정권을 이룰 수 있는 절대 필요요소, 요건인 것을 알고 정성들여 지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래, 집안에서 소용되는 모든 물건, 집안에서 같이 존재하는 모든 물건들은 하나님이 정성을 들여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 투입, 투입해서 만든 것입니다. 그것은 천지인 부모의 가치, 천주부모와 천지부모를 합한 가치의 존재가 전부 투입한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미미한 존재도 하나님의 심정권의 상대적 가치를 지녔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투입을 하는 이런 입장, 본연적 그 기준을 갖고 지었다는 거예요. 우리 생활환경에 있는 모든 만물도, 지극히 작은 것도 우리 생활에 필요한 요건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 생활에 필요한 요건이라는 것이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이 좋아할 수 있는 물건이기 때문에 함부로 만들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백화점에 가서 선물을 산다고 할 때, 여자면 여자가 제일 좋아할 수 있는 선물이 무엇이냐 이거예요.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 상․중․하 입장에서 자기 입장이 어디 있다는 그 기준을 중심삼고 서 있는 그 자리에 있어서 남편이면 남편, 아내면 아내 사이의 주체 대상관계를 연결시키는 선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차이를 따라 가지고 정성의 상대로서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의 선물이 무엇이냐 하는 것입니다.
거기에는 창조이상의 결실의 기반인 심정이 흘러 들어가야 되고, 몸 마음, 일심․일체․일념, 마음이 흘러 들어가야 되고 몸이 흘러 들어가야 되고, 그다음에 일념, 생활권의 모든 전부를 갖춘 그런 입장에서, 일체권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선물을 나누어야만 하늘이 좋고 하늘이 같이할 수 있는 발전적 기원, 이상적 대상적 관계가 확장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만물을 대할 때 만물 자체가 얼마나 주인을 잃어버려 가지고 몇천만년을 사탄세계 악당의 무리 앞에 짓밟히고 희생되어 나왔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들의 부모들이지요. 주인을 잃어버린 슬픈 환경에 있던 것을 내가 대신 사랑해 주겠다는 입장에 있어서 조그만 물건을 바라볼 때, 세밀히 하늘이 정성들여 앞으로 있어서 사랑하는 가정을 중심삼고 아내와 아들딸들이 내 이상 사랑해 주기 위한 없어서는 안 될 상대적 요건으로 지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작은 데 정성들여서 상대적 요건으로 연결된 것이, 그 작은 것이 전체 큰 것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작은 것을 합쳐 가지고 큰 것을 이룹니다. ‘티끌 모아 태산’과 마찬가지예요. 이 우주에 존재하는 존재물은 하나님의 대상적 실체권을 돕기 위해서 존재한다는 그 가치를 알아줄 수 있는 주인이 없는 세계에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이 탄식했다는 것이 말만이 아니라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나 식물세계도 뿌리가 되어 있어 가지고 조상의 기틀을 연결시켜 가지고 거기서부터 씨앗이 되어 퍼져 나가고 퍼져 나가고, 그 옆에 자기 중심 뿌리가 한계 연령을 지나게 되면 그것이 비료가 돼서, 그 옆에 떨어진 가지와 같은, 퉁거리를 대신한 것이 거름이 되어서 확장해 발전해 나왔다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혈통을 중심삼고 이어 나가는 역사와 같은 역사를 거쳐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다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인류의 주인 될 수 있는, 참부모 대신 될 수 있는, 하나님 대신 될 수 있는 천지인부모의 기준에서 일체가 될 수 있는 그날을 바라서 나왔다는 사실은 막연한 개념이 아니에요.
그것을 사실로서 받아들여 가지고 여러분이 이제부터 그러한 만물의 주인, 천주 천지 천지인을 중심삼은 3대 이상적 부모의 자리에 서서 이 모든 천상세계나 지상세계의 큰 것이나 작은 것이나 이 천지인부모의 뜻을 돕기 위한 것이고, 천지인부모가 기뻐할 수 있게 베풀어 놓은 장치물이다 하는 것을 생각하고, 그들을 볼 때 봄이 되면 꽃이 피는 이런 식물에 대해서 감사하고, 또 모든 산세를 보면, 장엄한 그 산을 보면 그 산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바위와 흙이 뭉쳐져 가지고 돼 있지만, 그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존엄한 위상을 상징해 가지고 모든 존재들이 그 산에 붙어살고 의지하고 사는 그것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큰 것을 품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작고 큰 것을 표시한 하나의 집합체가 이런 동산이구나.’ 하고 알라는 거예요. 거기의 물이라는 것은, 이 모든 초목들이 산소를 빨아먹고 탄소를 뿜어내는 그 모든 전부가, 산소 탄소가 화합해 가지고 물과 접해서 거기에 고기들이 살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겸해 가지고 흐르고 있다는 거예요.
드러난 산의 동물들, 깊은 골짜기에 흐르는 물에 사는 고기들, 그다음에 들에는 형제와 같이 고요한 벌판에 주고받으면서 서로서로 살고 있는 모든 전부가 인간 중심삼은 주인의 생활환경을 높고 낮고 평지와 같은 그것으로 상징했다는 것을 생각할 때, 나를 위해 하나님이 하나의 생활적 영원한 무대로서, 이상적 무대로서 만든 것으로 이걸 내가 좋아하니만큼 우리 후손도 좋아할 것이고, 우리 나라, 우리 세계인들이 좋아할 수 있는 조상의 자리에 서 있다는 것을 생각할 때, 후대 후손들이 좋아할 수 있는 내용을 내가 심고 가겠다 하는 우리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그것이 축복가정 뭐라구요? 정비시대에 정리해야 할 우리들의 책임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한 입장에서 하나님을 대신한 천지인이에요. 하나님이 사람이 주인이 될 수 있는 입장에 서 가지고 무형세계 유형세계 전부를 관리 보호 육성해야 되겠다고 하고 지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침에 해가 뜨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물이 흐르는 걸 고맙게 생각하고, 산이 솟아 가지고 가는 구름을 막아 주어 비를 내리게 하는 걸 고맙게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들이 합해 가지고 우리 권, 인간권 생활 무대를 균형적으로 평준화시키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우리 몸뚱이에 있어서 혈관인 동맥 정맥이, 세포 혈관까지 균형을 취해서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거기 환경 여건이 다르지만 그것을 주고받고 사는 사람은 내 큰 아무개 몸뚱이의 일부로서 그가 존귀하면 존귀한 가치를 같이 지닐 수 있는 나였다, 그것을 위해 있다는 자랑할 수 있는 물건이다 이거예요.
전부 그런 거예요. 주인의 높고 귀한 가치에 같이 동참해 가지고 찬양하고 자랑하고 기쁨을 느끼고 동화할 수 있는 상대적 물건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념만이 아니에요. 실체적으로 그렇게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바람이, 태풍이 불어오면 이 세상에…. 태풍이 망치기 위한 것만이 아니에요. 빈자리가 있어 가지고 균형이 되지 않은 무엇을 균형을 잡아 주기 위해서 있는 거라구요. 태풍이 불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바다 자체가 공기가 공급 안 되어 가지고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플랑크톤이, 식물적 플랑크톤과 동물적 플랑크톤이 존속하기 위해서는 공기가 없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또 태양 빛이 없으면 안 돼요. 그것이 흐르지 않으면, 한 곳에 고착되어 있으면 다양한 영양소를 흡수할 수 없어요. 전부 다 운동하는 것은 서로서로 평준화, 만물의 균형을 취하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그렇게 움직이고 있는 걸 볼 때, 인간인 나도 역시 그들의 본이 되어야 되겠다는 거예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이 되어 있어요. 우주의 창조는 수놈 암놈, 성(性)에서부터 출발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정화 문제를 생각하게 될 때, 하나님이 본래에 짓던 본연의 마음 자리와 지어 놓고 사람으로서 사랑할 수 있는 그 자리를 내가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에 심정적 내정이 투입되어 있는 그것을 내가 주인이 되어 그 내정을 실체로 느끼고 하늘 앞에 감사와 영광 돌릴 수 있는 그런 가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어디든지 자기가 지으신 본연의 그 천주 앞에 상처를 주지 않고 보호하고 육성하는 입장의 하나님 자신이 그들과 더불어 영원히 같이 살고 싶은 가정이 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래서 축복가정의 정화를 하지 않고는 이 끝날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가정이 되지 못한다는 걸 알고 염려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 한국에 돌아와서 강연하게 될 때, 선문대학에 있어서 2주일 간 제3이스라엘권을 대표할 수 있는 무리들을 중심삼고, 그다음에는 2세들을 중심삼고 교육한 그때에 있어서 한 말씀이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말씀이에요. 제1, 제2, 제3이스라엘권의 1세, 2세들이 출발할 때 선언한 가장 귀한 내용이에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야? 하나님이 아니에요. 만물을 우리를 위해서 동거․동참․상속해 주는 그런 자리에 서게 될 때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언제나 대상이 되어 가지고 찾아오지 않을 수 없는 이런 정비의 기준이 타락 안 한 본연의 심정과 일화 일체 된 통일세계가 아니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성(性)을 중심삼고 정성안착 일화통일세계, 동성안착 일화통일세계, 그다음에는 순애성안착 일화통일세계예요. 거기에서 비로소 순전한 사람으로서 하나님을 대신하고 참부모를 대신하고, 순전한 사랑으로써 성을 중심삼고 일화 통일될 수 있는 세계가 될 텐데, 그것이 지금까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참부모, 천주부모의 소원도 그것이요, 천지부모의 소원도 그것이니, 천지인부모의 기반에서 모든 전부가 안식할, 풀어놓고 다 기뻐할 수 있는 그 자리를 이뤄 부모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부모를 위해 인연되어 지은 모든 만물도 같이 기뻐할 수 있게 될 때, 하나님이 좋아하면 다 좋아하고 가정이 번성하면 다 번성할 수 있는 것이 되지 않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 정화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이런 결론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탄식권을 내가 벗겨 준다, 이런 종이 근절되어 가지고 멸종된 그 세계에서 수십억년을, 지구성의 나이를 45억에서 47, 48억년으로 잡고 있는데 그 기간까지 살아오면서 얼마나 주인 없이 고독단신으로 살았다는 걸 느끼고, 아기와 같이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그 만물을 보고 중얼거리면서 아기를 품고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의 사랑의 마음을 먼 하나님이 창조의 원초적인 기지에서 사랑했던 마음으로 재생시켜 가지고, 물건을 사랑하는 그 자리는 하나님 이같이 할 수 있는 자리이고, 참된 주인, 본연적 주인, 주체적 주인, 상대적 주인이 사랑하는 걸 볼 때 하나님 자신이 기쁠 수 있는, 작은 물건으로부터 대우주를 창조한 영광이 결실되는 것이다, 아멘 할 수 있는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작은 물건도, 지극히 큰 물건도 한 세포권 일부분이기 때문에 그 일부분 일부분 인간을 구성하고 있는 사지백체가 그 속성을 따라 다르지만, 그 모든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몸 마음이 하나된 나에게 연결되어 가지고 우주와의 관계성을 성사시킨 승리의 패권 자리를 갖게 되는 것이다, 축복가정 정화시대에 있어서, 이 끝날에 있어서 재창조의 주인이 나다, 그런 마음을 갖고 주체성을 자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뭐예요? 국경선 철폐입니다. 수천 수만 마일을 중심삼고 국경선을 사탄이 만들어 놓았어요. 똥개 같은 이놈의 자식이 그 모든 더러운 것을 내가 소제(掃除; 청소)해 가지고 국경선을 깨끗이 철폐해 줘야 되겠다는 거예요.
산울림과 같이 ‘우워!’ 하게 되면 모든 만상은 그 소리를 듣고 다시 ‘예! 아침인사로, 혹은 나를 좋아하기에 부른 걸 압니다.’ 이럴 수 있는, 에코(echo; 산울림)를 일으켜 동화적인 관계로서 주인의 자리를 책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는 그 씨들이 멸종돼서는 안 되기 때문에 자기 아들딸을 교육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막 같은 그런 것이 아니고 제2창조주의 입장에서 그 씨를 받아 심어 가지고 자기 노력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꽃동산 이상의 산천을 주변에 번식시켜서, 충만히 자라고 있는 그 자연환경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앞에 감사의 눈물을 흘리며 살 수 있는 그런 가정이 안 되어 가지고는 천상세계의 수고하고 들어간 하늘나라의 이상적 기준에 도달해서 면목을 세울 수 없지 않느냐!
주인의 자세, 하나님의 아들딸의 자세는 뭐냐? 심정적 주체 되는 천지인 자리라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그리워해 가지고 찾아올 수 있는 그 자리인 것을 생각할 때, 천지인부모를 생각할 때는, 천주부모 천지부모의 결실적인 자리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창조하던 결실의 사랑을 만물을 중심삼고 갖고 만우주도 품고 주인의 자리에 내가 섰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생각하게 되면 불평할 수 없어요.
자기가 뭐 불평하고 한숨을 쉬게 될 때, 자연을 보면 불평하지 않아요. 탄식권 내에 있으면서도 불평하지 않고 자기의 상대권을 중심삼고 열심히 사랑하고, 환경이 아무리 어렵더라도 자기들을 보호하기 위해서, 태풍이 불어오고 폭풍우가 몰아치더라도 거기에 뿌리를 붙이고 살 수 있게 돼 있어요. 인간들이 생활하는 이상의 염려를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인간, 이 주인이라는 것은 지금 일대의 대를 중심한 딴 개성진리체로서 변하는 역사 과정을 지내 왔지만, 만물들은 뿌리를 중심삼고 연결시켜 가지고 같이 평면지상에서 동반적 가치를 천년만년 지녀 온 고귀한 가치를 가지고 있어요.
인간들은 조상들이 이 땅 위에서 옆에서 연결해 살 수 없다구요. 1대밖에 없다구요. 3대밖에 안 되는데, 이들(만물)은 뿌리를 중심삼고 수천 대를 연결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얼마나 씨의 뿌리를 중심삼은 새로운 종의 특권성이 귀하다는 것을, 그걸 유지해 나온 만물의 작은 물건들이 인간보다 고귀하다는 걸 생각할 때 그들을 보기에 탄식을 할 수 없어요. 저주를 할 수 없어요.
그런 의미에서 석가모니는 자비(慈悲)의 마음을 중심삼고 살생하지 말라고 했고, 공자는 인(仁), 두(二) 사람(人)이 하나된 주인의 자리를, 삼강오륜(三綱五倫)을 얘기했다는 거예요. 또 기독교는 가정을 중심삼은 하늘나라의 가정 그 중심적 가치를 얘기했어요. 상하관계 부자지관계․좌우관계 부부관계․전후관계, 아들딸을 중심삼은 3대가 하나 되어 하나님의 창조 전체의 묘미를 느끼면서 서로서로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입장에서 보게 될 때 미워할 수 없고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어디에서 배우느냐? 하나님이 남겨 주신 지극히 작은 만물에서 부터 단계적으로 큰 것에 희생하고 자기 전체를 흡수해 가면서 자라고 자라서, 그렇게 영원히 희생하면서, 흡수시켜 가면서 봉사하고 있다는 사실을 보게 될 때, 자기 후손들이 조상들이 해 온 거와 같이 역사적 전통을 남기고 싶은데, 만물은 그 흔적을 갖고 있는데 인간세계는 조상과의 관계를 끊고 사탄권 내에 한의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과 격리되었다는 것이 비로소 참부모의 탕감복귀역사에 의해 회생되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내가 대신 못 한 것이 얼마나 만물 앞에 주인의 자격을 공히 부여받은 그 자리에 있어서 부끄러움을 더 느끼고 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될 것이 아니냐.
조상을 사랑해도 그렇고, 친척을 사랑해도 그렇고, 후손을 사랑해도 그렇고, 만물이 평면도상에 있어서 영원히 번성하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일이냐 이거예요. 거기에 바람이 불면 바람을 타고 날아갈 수 있는 날개를 갖고 있고, 동그란 것은 떨어지면 한 구덩이에서 썩을까 봐 높은 데서 먼 데로 떨어져 가지고 먼 데로 굴러가서 자기 종의 씨를 남기기 위한 자연적 생성의 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전부가 인간이 갈 수 있는, 인간이 발전할 수 있는 모형적 내용을 지니고 있는 우리의 교재요, 우리의 심정적 동무가 아니냐 하는 것입니다. 그런 주인 자리를 정비하려니 만물 앞에 부끄럽지 않은 여러분이 가야 할 이 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축복가정 정비를 하라고 그랬어요. 정비는 이 3대 시대, 10월 달에, 선문대학에서 얘기한 말씀을 갖고 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냐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은 만든 것을 다 잃어버렸어요. 이걸 찾아 가지고 진짜 재창조의 주인이 돼야 돼요. 그 천지인부모의 자리는 우리 가정이다 이겁니다. 아시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만물에 대해 관찰도 해야 돼요. 앞으로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을 중심삼고 매일같이 지루한 줄 모르고 구름이 가려도 그것을 개의치 않고, 비가 오더라도 그것을 넘어서서 영원히 비치는 그 본성적인 자체는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만사는 변하고 운동하지만, 운동하는 것은 자기 전통적 역사를 이어받기 위해서 불가피한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태풍이 불고 홍수 바람이 부는 것은 어느 분야에 결여한 것을 뒤집어 가지고 채우기 위한 천지 조화의 법도를 따라 가지고 움직입니다.
그것을 보고 원망하는 것보다, 거기에 희생자가 있더라도 그것은 전체 우주의 평준화 가치를 이루기 위해 도모하는 그 틈에서 자기가 적자생존의 환경을 갖지 못해 그렇게 됐다고 위로받을 수 있는, 이런 마음을 갖는 인간세계는 불행할 수 있는 일이 있을 수 없는 하나님을 대신한 주인의 자리,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천주부모도 그 자리에 하나되고 싶고, 천지부모도 그 자리에 하나되고 싶고, 천지인부모가 그 주인 자리에 있어서 만물을, 무형의 하나님이 생각했던 것을 실체로 지은 것을 관리 주인의 대신 될 수 있어야 대신자가 될 수 있고 상속자가 되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이 수고하신 이상 양육할 수 있는 보호의 주인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사를 짓더라도 새벽같이 해가 떠올라오기 전에 자기 농토를 매일같이 돌보면서 쑹얼쑹얼하고, 천지의 운세가 여기에 심어지기를 바라고 그렇게 기도하고 정성들여 준 그 논밭은 병충도 없다는 거예요. 병충이 하나님의 이상권을 없애기 위한 것이 아니라 도와주기 위한 작용을 하는 거예요. 병충도 알아본다는 거예요. 그래, 뜰에 있는 모든 풀들도 사랑하고 그러면서 말하고 친구와 같이 생각하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정비해서, 심정권을 다시 회복해 가지고 이제부터 천지인부모로서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것의 주인의 자리, 참부모가 복귀해 인류를 사랑해 가지고 전통적 역사를 세우던 그것을 천지인부모가 대신해 가지고 그 이상의 가치와 환경 여건을 빛나게 할 수 있을 때에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영광의 집이 될 수 있고, 우리 자체는 하늘에 대해서 보답할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영화의 가정이 아니겠느냐. 아시겠어요? 「예.」
언제든지 탕감복귀를 해 가지고 ‘내가 주인 자리에 서 있다. 내가 그 주인 자리에서 생활하지 못하면 하나님이 갈 데가 없고 천지부모가 머무를 곳이 없다.’ 하고 살라는 거예요. 천지인부모는 이 3부모를 총합한 결실의 자리라는 거예요. 영계와 육계도, 또 전통적 주체와 대상관계,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합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기 때문에 전체 상하․좌우․전후 6수를 대신한 이 사랑의 핵의 자리에 가서 그 핵이 꽃을 피울 수 있는, 그 하나의 심정적 핵을 심은 것이 꽃 피울 수 있는 자리가 천지인 부모의 자리입니다. 거기에서 태어난 아들딸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와 천주세계의 주인의 아들인 동시에, 참부모의 아들인 동시에 내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정착이 거기에서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 자체가 사랑의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만물과 동화될 수 있는 중심의 자리에 선 그 가정은 창조하던 본성적 세계의 자기가 아는 모든 내용을 거쳐 왔다는 사실, 무형의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요 격위에서는 남성적 주체가 아담 가운데 이걸 옮겨 세우기 위해서 수천만년을 준비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담을 지어 놓고 아담의 갈빗대를 빼서 지었다고 그랬어요. 갈빗대는 품는 것을 말해요. 오장육부, 중요한 기관은 갈빗대의 보호권 내에 있다는 거예요. 비로소 실체로 옮겨진 아담의 모양 대신 갈빗대와 같이 품을 수 있는 상대권을 지닌 것이 해와예요.
이것이 커 가지고, 하나님으로부터 쭉 해서 커 가지고 사위기대를 이룬다구요. 남자로 보면 하나님 아담․아들, 해와로 보면 하나님․해와․딸, 이것이 합하는 거예요. 이게 합하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6수가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삼대상목적, 사위기대를 중심한 7수를 중심삼고 사랑으로 말미암아 통일되는 거예요.
참사랑 가운데는 형제의 싸움이 있을 수 없고, 부부의 싸움이 있을 수 없고, 부자간에 싸움이 있을 수 없어요. 분쟁이 있을 수 없습니다. 만물을 보게 될 때 교본으로서 되어 있다는 거예요. 자기 끼리끼리의 새끼 어미 관계, 부처끼리 관계, 또 새끼들끼리 형제지관계, 새로 태어나 가지고 추운데 털이 없으니 몸을 의지해 가지고 보호를 중심삼고 협조하고 자라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걸 볼 때, 모든 전부가 사랑에 기대서 자라고, 사랑을 중심삼고 발전하기 위해서 먼 공중을 날고 먼 산을 건너 다니면서 새끼를 키우고 있다는 거예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앉아 먹고 사는 존재는 큰일 나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될 때, 조그만 동물들도…. 여기 잔디판을 젖혀 보라구요. 조그만 벌레들이 있는데, 전부 다 혼자가 아니에요. 쌍쌍의 새끼들이 있어요. 더구나 개미 같은 것이나 벌 같은 것은 배울 것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단체생활을 구성하고 이래 가지고 수만 마리의 벌이 여왕벌 하나를 중심삼고, 조상의 씨가 된 그것을 존중하고 자기 자체 생사지권을 희생시키면서 거기에 불평 없이 천리의 도리를, 천법의 도리를 순응해 가지고 결합체를 영원히 보존해 나가는 숭고한 그 모습을 우리는 배워야 되는 거예요.
물고기새끼도 그래요. 얼마나 배울 것이 많은지 몰라요. 무진장의 사랑의 세계, 그 나름의 사랑의 세계를 따로 갖고 있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균의 세계도 그래요. 우리 인간과 같은 생활 번식을 하고 사랑관계를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을 먹고 흡수하는 모든 동물도 사랑의 세계를 판단할 수 있는 체(體)가, 남성 여성이 거기에 순응하고 동화할 뿐이지, 상충적인 의미에서 격리 요건을 제시하는 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작은 물건은 큰 물건에 흡수돼 들어가는데, 흡수해 주지 않고는 뿌리가 뻗지 않아요. 초목이 잘라먹히지 않고 자꾸 해 가지고 동물들이 어떻게 되나? 잘라먹고 또 먹은 것을 비료 대신 분비물을 뿜어 줌으로 말미암아 거름 삼아 또 자라고, 서로 수수작용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기 가정이 자리잡을 때는 그곳은 뭐냐? 하늘땅의 중심인 하나님이 바라보고 수직으로 찾아올 수 있는 자리요, 횡적인 기준의 천지부모가 직단거리를 통해서 찾아갈 수 있는 본연의 곳이요, 그다음에는 자기 아들딸도 찾아와서 사랑을 중심삼고 살 수 있는 이상적 심정적 정착의 고향과 나라의 출발 기지가 내가 사는 이 왕 터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제부터 정비해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만물 앞에서 부끄러운 놀음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만물들이 바라보고 있고, 이 바람벽도 살아 있다는 거예요. 부끄러움을 알아야 돼요. 자기 욕심을 부리고 자기 멋대로 숨기고 자기 잘되기 위해서 뭐 이렇게 행동하는 게 얼마나 부끄러운 거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인데 그 부끄러운 모습을 보게 될 때 만물이 어떻겠나? 부모가 자기보다 훌륭하기를 바라는데, 자녀들한테 부끄러운 모습을 보이면 그 아들딸은 죽지 못해서 보는 거예요. 죽지 못해서 대하고 있는 거북하고 기가 막힌 자리를 만들 수 없다는 걸 알게 될 때는, 지극 정성을 다해서 불변 영원하신 이상을 중심삼고 향기를 품고 꽃 피워야 할 것이 인간이다 이거예요.
왜? 모든 만물을 희생시키고 있다는 거지요. 그렇지 않아요? 먹고 자고 해 가지고 희생시키고 있어요. 여러분 몸뚱이를 사랑한다고 하는데, 그것은 만물 가운데에서 전수받은 것 아니에요? ‘만물들이 좋아할 수 있는 향취를 발하고, 만물세계의 꽃보다도 아름다운 꽃이 되어 가지고 아름다운 열매를 천대 만대에 계승해 주니 우리 주인의 자리로 존경해서 백번 천번 봉사 흡수되어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최대의 주인이 형성되는 거기에 도울 수 있는 나 자신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존재냐. 아멘!’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거예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축복가정 대정비시대가 왔다는 걸 알고 이 모든 만유와 친구 해야 돼요. 자기가 슬픈 마음을 가지고 ‘소나무야, 너 슬프니?’ 물어봐요. 거기 조그만 둥지의 새들을 중심삼고 자기 옆에 와 가지고 새들이 지저귀는 걸 볼 때 ‘야, 나에게 기쁜 소식을 주기 위해서 혹과 같은 것이 저러는구만.’ 생각하라구요. 그게 혹이 아니에요.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가 참고 별의별 환경의 어려움도 넘어서 그걸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게 새끼를 쳐 가지고 대궐에 가서 지나갈 때는, 자기가 자라던 고향의 소나무를 생각하면서 옛날에 우리 새끼를 길러 주어 고맙다고 인사한다는 거예요.
그런 세계에 포괄되어 살고 있는데 인간이 자살이 뭐예요, 자살? 그건 지옥 중에 구덩이 지옥에 가야지요. 나에게 다 친구예요. 눈으로 즐거워하고 냄새로 즐거워하고 입으로 즐거워하는 거라구요. 입으로 열매를 따먹잖아요?
그래 가지고 자연의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말이에요. 가을의 밝은 달밤에 자연에 있는 벌레들의 오케스트라를 들어 보라구요.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가만히 들어 보면 가지각색의 동물들 울음소리가 들려요. 달이 밝은데 거기에 이슬이 맺혀 가지고 푸른 초목들은 자라고 모든 밤에 크는 그 영광을 드러낼 수 있는 이런 환영의 파티의 주인이 누구냐 하면 곤충들이에요. 연관 관계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 하나 떨어져 가지고 개별적으로 행동하는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인간이 개인주의가 웬 말이에요? 사자들도 먹이를 잡았으면 수놈들이 그 동산의 만나서 아는 놈들이 와서 먹더라도 싸우지 않고 자리를 양보해 가지고 같이 살아요. 그래야 자기가 또 배고플 때 거기에 가서 동조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협조한다구요. 사자세계도, 동물세계도 그러고 살고 있는데 인간이 이게 뭐예요?
자기가 살기 위해서는 공간을 내줘요. 냄새가 이게 참, 냄새가 동물 세계에서는 보화예요. 냄새를 맡기 때문에, 모든 동물들이 자기가 먹을 수 있는 먹이가 있으면, 뭐가 죽든지 냄새를 맡아 가지고 찾아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뭐예요? 그다음에는 소리예요. 수많은 동물이 소리를 내요. 소리를 듣고 슬픈지 좋은지 알아요. 저 새가 우는 것은 여기에 먹을 것이 많다고 기뻐하는 그 소리를 들은 새들은, 그와 같은 동족끼리는 먼 데서 들리는 그 새소리를 듣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좋아 가지고 자기 소리를 대신 답변해 주고 자기 환경에서 먹을 수 있는 걸 소개해 준다는 거예요. 사람보다 낫지요?
동화하지 않으면, 화(和)하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일화(一和)가 좋은 말이지요. 거기에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 참사랑의 전통의 역사를 알았으니 투입해서 또 투입하고 영원히 투입함으로 말미암아, 한계선을 넘으면 내가 끌려서 자동적으로 순환의 혜택을 중심삼고 운동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90도 출발해 이걸 어떻게 넘느냐 이거예요. 이것만 넘게 되면 그다음에 이쪽에 넘어갈 때…. 그렇기 때문에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어요. 받은 것을 까먹지 않기 위해서, 신세를 졌으면 갚아야 돼요. 여기에서 플러스가 와서 마이너스는 갚아야 하는데, 이렇게 갚기 때문에 밀어주니 운동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런 개성진리체예요.
그래, 주체 대상이 필요한 것은 개성진리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돌면서 이렇게 해서 결여된 것을, 받은 것을 갚아야 할 입장에서 밀어주는 거예요. 이 둘레가 운전하게 될 때 돈다 할 때는, 이것이 도는 여기까지 해 가지고 여기의 이것을 넘어설 수 있는 거예요. 모래면 모래 한 알씩만 가해 주면, 이쪽이 무거워지면 영원히 도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개성진리체, 받은 마이너스가 주체 앞에 공급해 주니까 이것이 영원히 돌 수 있다는 거예요.
영원한 사랑을 받으면 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돌려주기 때문에 우주는 영원히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개성진리체예요. 남자 여자가 성격이 같지 않아요. 달라요. 내 말에 절대복종하라는 말은 뭐냐? 위해 주는 자리에 있어서 복종이라는 것은 더 두텁고 더 높은 사랑의 기틀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위하는 입장에 있어서 서로 주고받지 않고는 존속의 기간이 시간에 따라 단축해 간다는 것입니다. 그건 자연히 없어지는 거예요. 보태 줄 수 있어야만 영원한 운동세계에 존속하게 된다는 것은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개성진리체라고 해요.
모든 플러스 마이너스가 다르지요? 여자는 지극히 사랑을 주게 된다면 24시간…. 12시간 낮과 밤이 달라지지만, 낮이 남자라면 여자는 밤인데, 밤에는 공중에 떠 있는 증기까지 흡수해서 땅의 열을 중심삼고 차니까 물이 돼 가지고 이슬이 내린다구요. 그러니 여자 남자 상대적인 기준이 같지 않아요. 같지 않다구요. 상반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서로 위하려고 할 때는 극이 없어요.
사랑에는 극이 없다는 거예요. 극이 문제인데, 언제나 순회해 가지고 더 커지려고 해요. 위하는 사랑에는 극이 없어요. 하나로 통일되면 크는 거예요. 뼈가 커 가는 거예요. 뼈가 커 가니 몸 자체는 자연히 커 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축복가정이 ‘내가 우주의 주인이다.’ 하는 의식을 갖기 위해서는 ‘천주․천지부모․천지인부모 소망의 결실이 우리 가정에 맺혔다!’ 해야 돼요. 여러분이 팔도 천주부모의 팔 대신, 천지부모의 팔 대신, 천지인부모의 팔 대신 자랑할 수 있고,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주변의 동물도 품고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좋아 가지고 바라보면서 기뻐 안식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주부모, 그다음에 뭐라구요? 「천지부모!」 그다음에 뭐라구요? 「천지인부모!」 3조상이 천지인 안착 기반을 찾아온다는 거예요. 그래, 만유의 존재도 영계와 실체세계와 바다의 세계까지도 천지인이 보호 육성해야 되는 거예요. 3세계입니다. 심각해요.
그래서 어제로 자녀의 날이 43년이 지나는 거예요. 4300년, 430년, 43년! 둘레를 중심삼고 새로운 세계에 들어가는 거예요. 관속에 넣어 가지고 새로운 차원의 세계, 물세계에서부터 영계의 세계까지 뚫고 왕래할 수 있는 길이 생겼다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기들이 물에서 자라 가지고 식물(땅)에서 자라 가지고 하늘세계로 가는 거예요. 조상을 찾아가지 않아요? 그래야 천지인이라는 거예요. 왜 물에서 생겨나느냐? 이런 3세계를 연결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래, 산수원(山水苑) 기지를 중심삼고 그런 내용을 품고 있는 곳을 사랑해야 돼요. 경치 좋은 데를 찾아가야 돼요. 경치가 뭐예요? 경치 좋은 곳이 뭐예요? 산수가 좋은 곳, 산이 좋고 물이 좋은 곳 아니에요? 안 그래요? 뜰이 있어야 돼요. 모래사장이 있어야 되고, 모래사장에 연결된 뜰이 있어 가지고 운동도 할 수 있고 별의별 일을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모래사장만 가지고도 안 되지요.
산수원 터전 위에 있어서 노래를 영원히 할 수 있고, 고기와 모든 만물도 생태적인 환경의 차이는 있지만, 평화의 왕을 양육하기 위해서 정성들이는 자기들의 사랑을 위한 상대물이다 하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살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바다 같은 데 가서 조그마한 고기라고 해서 무시하지 말라는 거예요. 조그마한 고기를 잡아 가지고 손에다 뭐 먹을 것을 놓으면 먹는다구요. 짐승 같으면 못 먹지만, 손바닥 위에서 먹는 것을 보면 얼마나 귀여워요! 큰 것만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귀엽다는 말은 큰 것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라, 작고 아름다운 것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렇지요?
재미라는 말도 큰 것을 두고 말하는 것이 아니라, 아기자기한 환경에서 전부가 동화되어 가지고 보기에 여기를 봐도 좋고 저기를 봐도 좋을 때 재미있다고 하는 거예요. 그것을 좋아하지 못하면 대우주의 광대무변한 하나님의 심정세계에 동역자가 못 되고 상대가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하나님은 지극히 작은 데의 하나님이요, 지극히 큰 것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이라는 것은 뭐냐? 절대 하나의 주인이라는 말을 한국말로 하나님이라고 하느니라! 아멘! 「아멘!」 알겠어요? 축복가정 뭐라구요? 「정화!」 정화운동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10월 달을 중심삼고 결론지은 거예요.
10월 달은 결실의 시기예요. 겨울이 찾아오니 그 결실의 영양을 담뿍 충만시켜 가지고 고기들도 6개월 안 먹고 살아요. 하나님은 겨울세계에서 6개월 안 먹으면 다 죽겠으니까, 동물들은 안 먹고도 살지만, (사람은) 농사를 지어 가지고 저장했다 그걸 뜯어먹고 살게 지은 거예요. 또 거기에서 동물들까지 길러 가지고 보충할 수 있어요. 그러려니 양식장도 만들어야 되고, 동물도 길러야 돼요.
추울 때 살아남잖아요? 바깥에서 사육하는 거예요. 사슴 같은 것 말이에요. 사슴은 진드기가 있기 때문에 여름에도 뒷산 제일 찬 데 가서 자는 거예요. 이게 더운 데서 자면 우물거리기 때문에 몸부림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늘 진 데 가서 잔다구요. 또 잘 때는 맨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자는 거예요. 여름에도 밤에는 차거든. 그래야 찬 가운데서 잠을 잘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 환경 여건에 맞춰 가지고 동화하면서 살 수 있게끔, 생태적 차이, 환경에 따라 가지고 자기 존속적 생명권을 확대시키기 위해 쉬지 않고 노력하는 거예요. 그러한 만 우주의 존재를 바라볼 때, 그것이 우리에게 훈시의 자료, 교재로서 가르쳐 주기 위한 것으로 생각할 때 얼마나 재미있어요?
자기 가정에 불상사가 생겼더라도, 자연은 하루에도 수많은 작은 물건들이 희생해 가면서도 그걸 참고 극복하는 것을 볼 때 주인 될 수 있는 그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아들을 바치고도 감사할 수 있고, 가정이 파탄되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서면 하늘이 더 큰 복을 갖다 준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큰 마음을 가지고 감사하라는 거예요.
그래, 천지인부모가 필요해요. 무서운 말이에요. 천주부모를 대신하고 천지부모를 대신해 가지고 사람, 체(體)를 입어 가지고 이상세계의 체(體)의 부모로서 만우주, 하늘나라와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 사랑의 주인이 되겠다는 것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보이는 하나님으로서 만우주를 통치하는데, 보이지 않는 그 세계에서 지은 물건도 보이는 세계에 예속시키기 위해서 지금까지 중간 모든 만물들도 성(性)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의 성을 빛내고 성의 자극의 요소로서 만들어졌다는 걸 생각할 때 얼마나 고마워요?
그걸 볼 때 동물도, 곤충도 사랑하지요? 하나, 안 하나? 「합니다.」 사랑할 때 가만히 봐요. 어떠한 포즈를 취하나 보라구요. 자기보다 나아요, 미욱한 남자들보다. 그저 자기 자세를 알려주기 위해서 그 암놈은 가만히 있더라도 수놈은 오만가지의 변태성을 가지고 대해요. 칠면조 같은 게 얼마나 고상해요? 변하면서도 관심을 갖게 해 가지고 주시하는 눈치를 봐 가면서 점점점 가까이 가서, 가까이 오면 무섭지 않고 좋을 수 있는 포즈를 중심삼고 가려운 데에 벌레가 있으면 잡아 주듯이 이래 가지고 화합하기 위한 갖은 자체를 갖추어 가지고, 그래도 가만히 있게 되면 자기가 하나되기 위한 길을 얼마나 준비해요? 남자가 그래요?
이거 미욱해 가지고 여자를 동물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고달파서 자는 데도 불구하고 혼자 좋아하기 위해서 뛰쳐 들어가서 강도 사랑하는, 절도 사랑하는, 도둑놈 사랑하는 그런 놀음을 안 해요, 해요? 생각해 보라구요.
동물세계는 그렇지 않아요. 강제로 안 해요. 암놈이 싫다면 기다려 가지고 좋을 수 있는 환경을 따라다니면서 친할 수 있게 되어 가지고, 가만히 엎드릴 수 있는 자리에서라야 타고 앉아 가지고 조화통을 행사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여기 남자들, 사랑하기 위해서 여편네를 울리지 않았어요? 고달픈데 이래 가지고 자기 말을 안 듣는다고 싸움을 몇 번을 한 패들이 남자가 아니냐 이거예요. 어디, 윤정로는 안 그러나? 싸움 안 해 봤나? 아, 왜 웃어? 「노력해야 됩니다.」
본능이라는 것이 그런 거예요. 51분 동안이면 여자를 생각하게 돼요. 그래야 종의 번식을 할 수 있다구요. 언제 어느 때에 도수를 맞추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는 거예요. 여자들도 배란기가 있어서 맞춰야 되지요. 마찬가지예요. 배란기 때는 남자를 그리워하고 젖이 굳어지고 다 그래요. 음부가 붓고 다 그러는데 타락한 인간에는 없어요. 동물세계는 백발백중 그렇다는 거예요.
천사장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생식기 기능을 못 해요. 암소가 발작을 하게 된다면 사방에 수놈이 몇 킬로미터 앞에 있다는 걸 알아요. 바람만 불면 알아 가지고 쏜살같이 자기를 먹이던 주인을 박차 버려 가지고 직행해 달려간다는 거예요. 뭐 철망에 걸려 가죽이 찢어져 가지고 피가 나더라도 개의치 않고 달려가서 수놈을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여자들도 남자가 그리울 때가 있지요? 있어요, 없어요? 달려가고 싶고 말이에요. 배란기가 되면 그래요. 그것이 달이 크고 작아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데도 불구하고, 맨 깜깜한데, 다 쉬고 있는데 차고 들어가서 격동적인 사랑을 바라면 파탄이 벌어져요. 동물도 안 그런다구요. 동물이 얼마나 신사적인지 몰라요. 동물에게 배우면 이상적인 부부생활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남자님네들, 뭐라고 그래요? 남정네라고 그러지요? 남정네가 양반이 되고 다 본이 될 수 있는, 남자가 자는 겨드랑이를 들고 조용히 들어 가 가지고 여자들이 그 품이 그리워 찾아오면 꼭 안아주고 다 그러게 될 때 더 안아주면 좋겠다고 하는 거라구요. 자기가 상대적으로 손으로 당기고 말이에요. 그때는 환경적으로 판이 벌어진다고 생각할 때 무슨 짓을 하더라도 좋아하는 건데, 이건 강제로 해 가지고 싸움을 하고 그런다는 거예요. 알겠나?
남자가 남자 노릇을 하고 양반은 양반이 돼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의 정비를 해야 됩니다. 내적 생활에서 남성 여성이 가는 방향도 틀린데 틀린 방향으로 갔다가는 파괴가 벌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맞춰 가지고 영점이 되는 데서…. 360도가 되면 영점에서 시작하지요? 돌고 돌더라도 발전하기 위해서는 한바퀴 돌고 해 가지고 영점에 돌아와 가지고 중심을 찾아 올라감으로 더 높게 될 때 높은 걸 중심삼고 운동하니 커지는 거예요. 발전하기 위해서는 종적 발전을 중심삼고 횡적 기반이 따라서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 정화운동’을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말한 첫째가 뭐예요? 천지인이 중요한데, 그다음에 또 뭐예요? 그다음에 뭘 했어요? 이 말씀을 중심삼고 전 인류 앞에 가르쳐 주라고 했어요. 여러분만 알고 있지 말라는 거예요.
동네 잔치 때에는 말이에요, 지나가는 거지가 동네 10리 밖, 20리 밖에 있어도 거지가 오지 않으면 사람을 시켜 가지고 거지한테 갖다 주는 가정은, 거지까지 축복해서 거기에 살게 하기 때문에 만 우주의 물건이 그 가정을 중심삼고 번성한다는 거예요. 지나가는 손님을, 배고픈 손님을 울게 해 가지고 보내는 그 집은 오래가지 않아요.
우리 집에서는 할아버지부터 배고픈 사람, 가다가 여비 떨어진 사람은 자기가 굶더라도 도와줬어요. 그렇기 때문에 전라도 사람이 만주에 갈 때 국도를 걸어서 갈 때는 반드시 지나가다가 들렀어요. 국도에서 한 2리밖에 안 돼요. 문 씨 할아버지네, 문 씨 아무개 집을 들르게 되면 먹을 것도 주고 잘 자리도 봐 준다고 한 거라구요. 사랑방이 있으면 사랑방에서 재우고, 안 되면 방앗간의 좋은 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재우고 그랬어요.
내가 거지들이 오게 되면 방앗간에 이불도 갖다 주고 다 그랬다구요. 내가 추우니까 일어나 가지고 ‘이 추운데 저 거지들은 어떻게 자느냐?’ 해 가지고 이불도 갖다 주고 그랬어요. 그렇기 때문에 거지들이 좋아했다구요. 거지들 보자기를 풀어 보면 없는 게 없어요. 부엉이 둥지같이 다 있어요.
동네에 들어가게 되면 거지들도 줄 수 있는 사탕도 있고 자기 생태 환경을 소화시키고 유지할 수 있는 갖은 물건이 다 있어요. 여자들이 있으면 비단 해 가지고 주고 말이에요. 다 그런데, 하늘나라에 가겠다는 사람들이 하늘나라에 좋을 수 있는 준비도 안 하고 깡통으로 가겠어요? 도둑놈이지요.
임자는, 여기가 몇 대 종단이 있어? 「10대 종단입니다.」 10대 종단을 같이 예배 볼 수 있게끔 이래 가지고 불교면 불교, 유교면 유교 해 가지고 10대 종단 앞에 자랑스러울 수 있는 걸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인격적 천주․천지부모․천지인부모가 어떤 것이라는 것, 사랑을 중심삼은 이상권, 사랑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 주어서 차원 높은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되어야 될 것인데, 그런 걸 찾아가자고 하며 서로 협조하면서 손에 손잡고 가자는 거지요.
불교인이라고 동산에 올라가자고 하면 싫다고 할 사람이 있어요? 더울 때 서늘한 물에 가서 수영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같은 종류, 같이 협조할 수 있는 입장을 중심삼고 어디를 가게 된다면 옆에 불교인이 있더라도 우리 통일교인 이상 사랑하면 그들도 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나? 「예.」 한국을 빨리 하나 만들어야 돼요.
가자(Gaza; 서(西)아시아 팔레스타인 남서단에 있는 구역) 지방에 초종교권을 하나 만들기 위한 일을 중심해 가지고, 어제 내가 얘기했지요? 백만이 있으면 백만을 중심삼고 4백만, 5백만, 6백만 7백만인데 7백만만 동원되고 데모하는 날에는 만국의 전통의 역사가 태양같이 솟구쳐 오를 것이다 이겁니다. 그것이 올라가 공중에 비치게 되면 정오정착 천지가 될 터인데 그런 생각을…. 양창식! 「예.」 듣고 있어? 「예.」
이제 이스라엘 나라에 누구를 보내야 하는데, 곽정환! 「예.」 어제 얘기한 거기에 누구 보낼 것이냐? 가자 지방도 그렇고 팔레스타인 지역에 누구를 보낼 것이냐? 거기의 장(長) 될 수 있는, 나라권까지 대표자를 보내 주어 가지고 이런 운동을 해야 돼요. 기독교는 양창식이 ‘우리 종교권을 책임 질 터인데 이렇게 해서 평화의 시위 운동을 해야 되겠다.’ 해서 한 1천만이 모이게 된다면 국경선이 밟아지겠어요, 안 밟아지겠어요? 「밟아집니다.」 밟아져요. 다 무너진다 이거예요. 왔다 갔다 행렬을 하게 되면 여기에서 ‘우로 10리! 출발!’ 앞에서 코치하는데 그걸 원수라고 쏴 버릴 수 없어요.
그러면 문제가 벌어져요. ‘뒤로 돌아! 10리!’ 해서 남쪽을 향해 10리, 북쪽을 향해 10리 이렇게 하면 10리권이 해방된다는 거예요. 백만 명이 동서남북으로 갈라 가지고 빙빙 돌아라, 외로 돌아 바로 돌아 할 때 거기에 있는 담 구덩이를 평화의 물결이 다 메워 버리면 싸움 바람이 불겠어요, 안 불겠어요? 곽정환! 「예. 불겠습니다.」
양창식! 「예.」 배가 불러 양이 찼느냐 물어보는 거야. 양이 차지 않잖아? 「예.」 머리가 크니 내가 암사자라고 했지만, 새끼를 많이 낳은 암사자는 죽더라도 큰 짐승을 잡아야 새끼를 먹인다고 생각하겠나, 안 하겠나? 양창식, 물어보잖아? 「하겠습니다.」 뭐 ‘합니다’ 해야지 ‘하겠습니다’ 하는구만. 더 발전하니 낫구만. 그게 소원이에요. 좋은 환경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그러면 평화의 대국제회의,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삼고, 부시 행정부를 중심삼고 세계유엔대회, 세계정상급 대회를 한꺼번에 해 가지고 평화유엔을 중심삼고 평화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상에서 싸우는 나라들을 하나의 나라로 만들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이 바라는 하늘나라 하나님을 중심삼고 왕국을 세우자고 하는데 반대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대번에 그 일이 가능한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이것을 감행해야 되겠나, 단행해야 되겠나? 「단행해야 됩니다.」 감행은 체면 불구하고 해야 되는 것이고, 단행은 다 알더라도 그 위에 차원 높은 데서 부딪치고 행동하는 걸 말해요.
문상희! 「예.」 문상희니까 부처끼리 재미있게 사나? 어디 갔나? 신랑은 왔어? 「수택리에 갔습니다. 어제 청평에 있다가 모두 84명 팀이요, 수택리에 있어요.」 난 여기에 올 줄 알았는데 왜 안 왔나?
자, 이제 오늘은 뭘 해야 되느냐? 이제부터 경제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그다음에 아들딸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축복가정의 문제를 해결할 때에는 아들딸 문제, 경제문제가 부각되어야 돼요. 아들딸 문제 정비, 경제문제 정비예요. 천지인 되니까 부부는 자리를 잡을 수 있지만 아들딸은 어떻게 하고 만물은 어떻게 하느냐? 알겠어요? 아들딸의 재산이 뭐예요? 아들딸들이 자랑할 수 있는 재산이 뭐예요? 「부모입니다.」 누가 부모라고 그랬어? 응, 부모예요.
결혼 안 하면 하나님이 상속 안 해 주니 재산이 없어요. 부모만이 아들딸이 결혼하기 전까지는 재산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부모가 아들딸의 모든 욕망을 충당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돈이 필요하면 돈을 해 주고, 그다음에는 다 장성하면 상대가 필요하니 상대를 모셔 가지고 가정을 이루어 줘야 할 것이 부모예요.
자식들의 모든 이상의 기반을 형성할 수 있는 주인, 상대적 주인이 누구냐 하면 부모입니다. 부모는 자식들의 물건을 중심으로 필요한 것, 공부하는 것, 그다음에 먹고살 수 있는 것을 공급해 주는 거예요. 그건 부모에 달려 있다는 거예요.
놀고 술 먹고 방탕해 가지고, 자기 뼈 살의 대가로 공중에 지은 모든 창조한 물건을 가지고 자기가 먹고살고 남겨 주고 가야지, 아들딸의 피 살을 깎아 먹고 뼈까지도 깎아 먹을 수 있는 부모는 망국이에요. 그 가정은 멸망,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래, 여러분 아들딸을 찾을 때 무엇을 남겨 줄 것이냐 이거예요. 이 시간에는 무엇을 보여 줄 것이냐? 이렇게 되게 되면 아무리 자식이 모르더라도 결혼할 때가 된다면 부모의 모든 것을 빼앗아 가려고 한다는 거예요. 도둑질하려고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다들 그런 것 알지요?
그렇게 되면 안 돼요. 주더라도 포켓에 넣어 주면 그 왼 포켓의 그걸 꺼내다가, 아버지로 말하면 왼 포켓에는 바른손이 들어간다구요. 그래 가지고 아버지의 바른손 포켓에 돌려줘야 돼요. 하나예요. 그럴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만 아버지가, 부모가 자식들의 전반적인 소유라는 것을 생각할 때 밤이나 낮이나 그 부모의 옆에서 하나되려고 해요. 이래 가지고 다 커 가지고는 욕심이 없으니 주고 또 주고 싶은 부모의 마음이 생겨 가지고 자기가 빚을 져서라도, 사돈의 팔촌까지 빚을 져서라도 갚아 주기 위한 의미에서 자식의 기반을 닦아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여러분 대해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어요. 선생님이 잘 살겠다는 생각이 없어요. 쓰고 있는 수천억의 돈들이 이제 나라에 필요 없게 될 때는 여러분을 어떻게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왕국에 살 수 있게 만드느냐 하는 데 쓰겠다는 거예요. 다는 못 하지만 장손을 그렇게 만들고 가야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있어요.
부모가 없게 되면 장손을 대신해 의지해야지요. 형님이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상속을 주어 가지고 내가 없더라도 부모 대신 소유권, 이상 소유권이 형님에 있다고 할 때 그걸 바라고 있으면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개념이 없어요. 이제부터 그걸 해야 된다구요.
무얼 남겨 줄 것이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조업전 다 팔아 먹었지요? 선생님이 36가정에게 집들 다 사 주었는데 다 팔아먹었어요. 손대오도 집 사 줬던 것 어디다 팔아먹었나, 예치하고 있나? 「전세를 얻어 주셨습니다.」 아, 전세든 무엇이든, 전세도 마찬가지지. 「아버님, 저 팔아먹지 않았습니다.」
내가 그렇다고 할아버지한테 가지라는 것이 아니라, 아들딸 앞에 플러스시켜 남겨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라 이거예요. 그러니까 부모가 좋은 것이에요. 자식이 물어보면 제일 좋은 것이 부모라고 해요. 왜? 모든 것, 하나님이 필요로 한 것을 상속해 줄 수 있는 대신자가 부모이기 때문에 부모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걸 잊어서는 안 돼요.
또 이 뜰의 만물은 자식들을 위해서 쓰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만물의 주인이 누구냐? 자식이에요. 자식 앞에 만물의 주인 될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돼요. 그래 놓으면 그 집안은 창성, 번창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뜰에 나가서 동물도 잡아 보고 꽃씨도 심고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야 되겠다구요. 요즘에 우리 어머니는, 오늘 아침에도 아파서 기침을 하면서도 ‘아이고! 손녀가 그리워서 못 살겠네.’ 그러더구만. ‘저 아주머니, 남편 그리워서 못 살겠다는 얘기는 못 들어 봤는데 손녀가 그리워서 못 살겠다 하니 내가 주인 놀음을 못 했구만. 여편네가 바라는 최고의 소망의 사랑의 주인이 못 됐구만.’ 하고 생각했어요. 바로 여기에 나오기 전에 ‘아이고, 언제 가면 좋겠냐?’ 할 때 ‘아이고, 손자 손녀가….’ 그래요. 손자 손녀를 더 사랑해요. 손녀 손자가 보고 싶다고, 빨리 가면 좋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 내일 가면 곽정환이 좋아하겠네. 「예.」(웃음) 그렇지만 이제 중국에 갔다 온 소식을 보려면 그때까지 연장하느냐, 오늘 회의할 수 있는 것을 원만하게 내일로 출발하는 것으로 해 가지고 제2이스라엘권의 재산 모든 목록을 만들어 가지고 한국에, 전부 다 자기 조국에 그것을….
미국이 재산이에요. 미국 나라가 재산이에요. 하늘나라 조국의 재산이에요. 안 그래요? 아버지 나라!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그걸 모르고 살아요. 새들도 그래요. 자기가 자란, 새끼 쳐 가지고 길러진 그 동산은 친숙하기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 가지고 그 동네에서 산다고 해도 산기슭에 가서 먼저 먹이를 찾다가 없게 되면 옮겨간다는 거예요. 그렇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어미 아비가 찾아오는 데는 새끼가 찾아가기 마련이에요. 그런 정서적인 역사가 연결된 주인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사랑이 깃들 수 있는 주체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자식의 절대 기쁨의 재산은 뭐냐 하면 부모예요. 부모는 중심에 있으니 아들딸이 오면 놀아 주고 자기들을 좋아해 줘요. 그래, 아기들은 동물을 좋아하지요? 오모차(おもちゃ; 장난감)를 좋아해요. 거북이 새끼, 뱀 새끼도 보면 무서워할 텐데 품고 자고 한다구요. 요즘에는 곰이나 너구리를 품고 잘 자더만.
그래, 뜰에 있는 모든 만물의 주인은 아들딸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먹다 말고 와서 먹이도 주고 다 그렇게 가르쳐 주라는 거예요, 부모가 하지 말고.
여기 비둘기 먹이를 줄 때, 비둘기가 조를 쪼아먹기가 얼마나 힘들겠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콩을 뿌려 주라고 했는데, 주니까 아침 새벽이 되게 되면 세상에 까치 소리니 비둘기 소리가 들려요. 그걸 보면 얼마나 친숙한지 몰라요.
하나님이 주변에 창조한 모든 만물들을 자기 이웃동네에 거느리면서 살 수 있게끔 만들게 되면 자연히 자기 집안이 부자가 된다는 거예요. 그걸 나눠 주고 슬퍼하고 싫어한다고 해서 부자가 안 돼요. 그걸 나눠 주고 골방에 쌀이 없게 된다면 그들이 천운을 몰아다가 신세를 갚는다는 거예요. 알겠나?
일본 식구 누구야? 오야마다! 일본 식구가 몇 사람 왔나? 「구보키….」 구보키 이름이 뭐던가? 「데쓰코입니다.」 *데쓰코! ‘데쓰’가 무슨 글자야? 데쓰도(鐵道)의 데쓰야, 데쓰가쿠(哲學)의 데쓰야? 「데쓰가쿠의 데쓰입니다.」 데쓰가쿠의 데쓰야? 똑똑한 여자라는 말이지? 여성연합의 회장이야, 부회장이야? 「회장입니다.」 회장이 뭐야? 모든 여자들을 총지휘하는 모델이 될 수 있는 여자를 회장이라고 하는 거라구. 알겠어? 「하이.」 여자는 제삿날을 지켜야 돼. 아들딸과 남편의 생일을 포함해서 3대의 기억해야 될 날짜를 여자가 수습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 「하이.」
구보키 회장이 영계에 가 있지, 영계? 「하이.」 찾아와? 「하이.」 매일 생활해? 「하이.」 정말이야? 「항상 함께 있습니다.」 이야, 누가 그렇게 환경을 만들어 줬어? 데쓰코야? 「아버님이십니다.」 아버님이 데쓰코를 전도했지?「하이.」구보키 회장이 큰 체구를 가지고 아내를 위해서 고생하는 것이 불쌍해서 그렇게 환경을 만들어 줬다구. 데쓰코를 정말로 간절한 마음으로 사랑한다구.
그런 구보키 회장한테 데쓰코가 있어서 선생님이 안심했다구. 뭐 영계에 갔지만 똑똑한 아내가 있어서 지상의 모든 것을 관할하면서 지도를 잘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매일같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올 것인데, 실제로 그렇다면 데쓰코가 불행한 여자야, 행복한 여자야? 「행복합니다.」 고-후쿠(こうふく; 행복), 고후쿠(ごふく; 포목)? 「고-후쿠입니다.」 고후쿠는 포목점 주인을 말한다구.
여러분 축복가정들만 전부 다 영계에 간 사람들이 지상에 와서 사랑하는 사람과 생활하는 공동권을 연결시킨, 아야야…! 뭐야? 저게 통하니까…. 아, 죽지 않았구나! 오늘 나쁘지 않다. 저거 맞으면 죽는데…. 지금 데쓰코한테 얘기하는 중에 비둘기가 와 가지고 유리창에 부딪혀서 실제로는 죽을 것인데 어떻게 잘 생각해서 날아갔으니까 오늘은 기념해야 될 날이라는 거야.
그러니까 데쓰코한테 선생님이 말씀하는 것이 행복한 내용에 틀림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다구. 그것을 잊어버리기 쉽다고 비둘기가 와서 경고하고 돌아갔다고 생각하는 거라구. 그렇게 생각해도 좋아? 「하이.」 하이? 「하이.」 정말이야? 빨리 조상들을 해방해 줘야 돼! 그것은 유정옥이 해야 될 일이 아니야. 부인부장, 무슨 말인지 알겠어? 조상해원, 교육…. 빨리 축복해야 돼! 그것이 일본으로 하여금 세계적인 어머니로서 권위를 갖게 해 주는 것이 된다구. 알겠어? 「하이.」
지금 일본은 경제를 관할하는 부장, 여자 부장이 중심이 되어 있지? 거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없어? 물어보잖아? 「영향이라고 하시면…?」 조상해원이라든가 축복식은 타락한 여자가 앞장서서 끌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책임이 있다는 거라구. 알겠어? 「하이.」 지금까지 너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잖아? 유정옥한테 맡기고 ‘내가 무슨 관계 있어?’ 하지 않았어? 바카(馬鹿;바보)! 바카는 뭐라구?
여자의 책임이야! 남편이 죽은 날을 기억하는 것은 아들딸이 아니라 어머니라구! 조상들이 죽은 날을 기억하고 제사를 지내는 것도 여자가 해야 되는 거라구. 구보키라고 하면 고목이지? 그렇게 오래된 나무의 결실로서 열매를 맺은 상대가 데쓰코라구. 고목이라고 하면 에덴동산의 나무와 통한다구. 나고야(名古屋)도 그래, 나고야. 그렇게 생각해 보면 조상해원의 문제는 앞장서서 밀어붙여야 돼. 그게 일본이 발전할 수 있는 길이야.
영계는 지구의 수백 배가 되는 곳으로서 전부 다 결집하면 지구를 날려 버릴 수 있는데, 그러한 기대를 닦아 주어야 할 여자가 그러한 생각을 안 했다는 것은 책임을 다하지 못했다는 증거라구. 지금 돌아가면 유정옥한테 앞장서서 독려해야 되겠다구. 알겠어? 「세계평화여성연합이….」 여성연합이 앞장서서 빨리 수습해 놓으면 남성연합은 자동적으로 유복한 환경의 혜택을 받게 돼.
여자가 타락해서 이렇게 불쌍한 세계를 만들었으니까 여자가 천사장 세계의 조상들을 해원해 주고 축복함으로써 지상에 와서…. 전부 다 천사장은 없어져 버리는 거라구. 영계가 전부 다 강림해서 도와줄 수 있는 영향권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생각해 볼 때, 그것은 말할 수 없는 방대한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거라구. 실제로 노력해서 그렇게 안 되면 통일원리가 잘못된 거라구. 알겠어? 「하이.」
와캇타아토와와카레테와나리마셍(分かった後は別れてはなりません; 안 다음에는 갈라지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따로따로 해 왔지만 그런 것 전부 다 내버려두고 일체, 앞장서서 독려하면서 모두 다 끌고, 몽둥이로 뒤에서 밀어붙이면서 청평과 인연을 맺고 노력해야 된다구. 조상 해원과 축복은 청평을 통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 선생님이 흥진 님한테 맡겨놓고 있기 때문에 말이야.
한국도 그러한 해원 축복식을 많이 한다구. 일본은 가장 미진한데 큰일이라구. 알겠어? 해와 국가가 앞장서서 한 사람도 빠지지 않도록 깨끗이 정리해 두지 않으면 어머니로서의 책임을 다한다는 것이 거짓말이 된다구. 알겠어? 「하이.」(*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알겠어,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모르지? 「대충 압니다.」 영계에서 후원하고 싶어도…. 지상에서 해원식 하고 축복해 주고, 구보키 회장이 영계의 대장이 되어 가지고, 선조 전체 사령관이 되어 명령해 지상을 협조할 수 있게 되면 몇몇 사람, 일본 사람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원식 안 한 것보다 몇백 배 성과가 나는 거예요. 알겠습니까? 「예. 알겠습니다.」 그거 잘하라고 이번에 하늘이 신학박사 학위를 줬으니 데쓰코를 밤이나 낮이나 밀어 보라구. 그러 면 주변에 있는 시시한 기생충들을 영계에서 다 불어 버려. 잘 알라구.「예.」
*오야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알았습니다.」 너는 경제문제에 관계가 없잖아? 「그렇습니다. 지금 정치분야의 섭외를 중심삼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함께 삼위기대가 되어야 한다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예.」 일본 오야마다한테 3분지 1이 아니면 절반을 맡기고, 구보키 데쓰코한테 3분지 1에서 절반을 맡겨 보라구. 그래서 영계에서 협조할 수 있게끔 총동원하면 영계가 전부 다 일본 조상들을 중심삼고 문제가 벌어져요.
야야, 어디 갔나? 양 양 어디 갔어? 길자야, 여기 들어가면 테이블 위에…. 영계의 보고서, 그 테이블 위에 있는 것 가져오라구.
오늘 중요한 것이 뭐냐? 일본 나라가 제일 떨어졌어요. 그리고 만약에 그걸 안 하게 되면, 지금 현재 청평의 영계의 마을, 영계의 궁전을 지으려는 것을 여자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남자 천사장은 손대지 말고! 천사장 후손, 나라 못 찾은 천사장 후예예요.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일신해서 전세계의 일본 여자들이 선교까지 나갔으니, 전세계의 여자들을 중심삼고 해원을 사돈의 팔촌까지 해 보라는 거예요. 세계를 벌꺼덕 벌꺼덕 잡아 쥔다는 거예요.
*지금 데쓰코의 동료들은 세계의 선교사들로서 흩어져 있다구. 그렇게 일본에서 총동원해서 조상해원식과 축복을 하면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일본 여자들이 데쓰코를 따라서 확산운동을 할 것인데, 그렇게 되면 지상은 자동적으로 발전한다구. 그렇게 주체권이 움직이면, 자동적으로 상대권이 생기게 되어 있다구. 알겠어, 데쓰코? 「하이.」 한 사람도 남김 없이 7대를 중심삼고 친족들을 모두 다 축복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면 일본은 뭐 수백만에 이르는 사람들이 식구가 될 것이니까 자신감을 가지고 이끌고 가도록 명령한다구. 알겠어? 「하이.」 정말로 알겠어?「하이.」알았으면 양손을 들고 하나님 앞에 맹세하라구! 박수 해 줘요!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이 만약에 부족한 것이 있으면 약속하라구. 몇 달 전부터 얘기해요. ‘나는 이 회의를 하고 이 이상 할 수 없으니 데쓰코, 얼마 하겠소?’ ‘오야마다, 얼마 하겠소?’ ‘오오쓰카, 얼마 하겠소?’ 분할해서 맡기라구. 알겠어? 「예.」 선생님이 자기에게 부탁하고 싶어서 얘기하는 것이 아니야. 안 할 수 없어서 부탁하는데, 부탁하는 것을 일본이 책임 못 해 가지고 와서 선생님 앞에 얼굴을 들고 얘기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 알겠나? 「예.」
그다음에는 전국에 있는 한국 백성들을 중심삼고 특별히 해 가지고 이 일을 하는데, 안 하면 한국의 위신에 상처가 되고 영계의 주체국 실권이 무너진다구요. 영계의 일본 나라든가 미국 나라 영계를 동원하지 못해요. 그래서 한국 사람 책임자를 세웠어요. 알겠어요? 「예.」
일본 사람에게 책임지게 해야 할 텐데 왜 한국 사람에게 책임을 지웠느냐? 미국도 리저널 디렉터(regional director; 지역책임자)로 한국 사람을 세웠어요. 왜 그래요? 선생님의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기수가 되어야 돼요.
남미도 그래요. 곽정환까지도 지금 총책임을 세웠구만.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알지? 곽정환, 가자 지방에서 시위할 수 있는 몇백만을 7개국에서 동원해야 돼요. 1백만씩 7백만 이상 동원할 수 있게 되면 부시 행정부가 벌거벗고 나서요.
지금 87억 달러를 연차로 할 계획인데, 한 달에 40억 달러 쓸 수 있는 돈이 필요 없어요. 필요 없다구요. 세계의 교육비로 돌려 쓸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생각할 때, 결사적인 결의 밑에서 이 일을 감행해야 되겠어요. 감행, 단행해야 되겠어요. 감행은 알려지지 않고 마음대로 하는 것이고, 단행은 알려지는 데서도 모든 걸 하는 것인데, 모든 것을 동원해야 돼요. 알겠어요?
가만 보니까 그런 결심을 안 하고 있어. 어드래? 결심을 하고 있는 중인가, 안 하고 있나? 「명령하셨으니까 이제 받들겠습니다. (곽정환)」 하겠다는 마음이 앞서야 됩니다. 「예.」 결심을 바쳐야, 선생님보다 결심을 몇 배를 더해야 하나님이 와당탕 와 가지고 나발 불고 북 치는 환경을 만들고 천사세계 전체 축복가정을 동원할 터인데, 동원을 누가 할 거예요? 자기들이 그 이상 되어야 된다구요.
자신 없는 사람은 패자(敗者)가 돼요. 윷놀이에 자신 없는 사람은 지더라구요. 윷놀이 해 봤어요? 윤정로, 그것 알아? 「예.」 소리를 치고 눈이 붉어져 가지고 코를 흘리고 침을 흘리고 귀가 막혀 가지고 욕을 해도 듣지 못하고 야단하는 녀석들이 번번이 이기더라구요. (웃음) 왜 웃어요? 내가 아는 걸 다 아는구만. 윷놀이!
이번에 청평에서 윷놀이를 하게끔 돈이라도 주고 올라오려는데, 내가 세 시 반에 말씀한다고 하는데 의자도 준비하지 않고 ‘문화의 밤’ 출발할 수 있게 떡 갖추어 놓아 가지고, 기분이 좋지 않았어요. 어제 문화의 밤 준비를 못 했다며? 못 했나? 「하기는 했습니다만, 너무 시간이 되어 가지고요.」 글쎄 그러니까…. 「예. 예전보다 많이 못 했습니다.」 외부 연예인들을 불러왔나? 「밖에서는 안 불러왔습니다.」 그러면 열 번 그만 둬도 괜찮지.
그래서 어제 열 시 넘었나? 아홉 시 넘었지? 아홉 시 15분, 그때 끝 난 거예요. 문화의 밤을 세 시간째 했으면 아홉 시, 열 시, 열한 시, 열두 시, 내가 자고 오려고 했는데 안 하겠다고 해서 내가 도망 왔다구요. (웃음)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에도 문화의 밤이라는 그 프로그램이 기록되어 있을 것인데, 그러려면 내가 기도해 주고 그래 가지고 취소해야 할 텐데 자기 마음대로 취소하고, 선생님 명령대로 안 했으니 그걸 누가 취소할 거예요? 놀음놀이가 아니에요. 프로그램 그걸 취소할 수 있는 사람은 선생님밖에 없어요. 왜? 자기들이 선생님보다 높은 차원의 갈 방향을 모르니까 선생님이 이래라저래라 하면 따라야 돼요. 자기들이 불쾌하고 불만이 있더라도 따라야 된다구요.
*데쓰코, 지금 새롭게 결심한 그 일념(一念)을 반드시 실천해서 실적을 거두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겠다고 결의하라구! 알겠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은 말이야, 데쓰코한테 몇천 명이고 몇 만 명이고 한꺼번에 보내라구, 어서 하라고. 해원식이라든가 축복은 집을 팔아서라도 빨리 하라고 해 봐. 손해날 것이 어디 있어, 이 녀석아! 「예.」 빨리 해치워. 「예.」 영계의 흥진 군의 소원이에요. 일본이 제일 떨어졌다고, 어머니 나라가 이럴 수 있겠느냐고 나한테 보고할 때 얼마나 기분 나빴는지 몰라요. 내가 그렇게 정성들이고 있는데 무슨 돈이 문제가 아니에요. 나라를 구할 수 있는 기틀인데, 그것이 귀한 것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중심삼고 오늘 아침에 충고하는 거예요. 알겠지? 「예.」
*오야마다,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지? 「예.」 데쓰코와 하나되어서 천황의 직계혈통,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까지 축복해 줘야 된다구. 알겠어? 「예.」 데쓰코! 「하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한국 어떤 궁중의 딸이었다고 하지? 축복 안 하면 안 된다구. 그러면 좋아할 거라구.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 그것 생각했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 화의 해의 여신) 여자 신까지도 축복을 해 줘야 돼요. 그러면 헤이세이(平成) 천황(天皇)도 그 여자를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축복받아 아들딸을 축복할 수 있는 활동을 하기 때문에 일본이 뿌리가 뽑아진다고 생각하는데, 영계에 대해 관심을 안 가지면 일본 자체는 망해요. 알겠지요? 「예.」 오오쓰카 안 왔나? 「청평 조상해원식 때문에 못 왔습니다.」
그 네 사람, 남자 셋과 여자 하나 합해 가지고 복귀예요. 3대 천사장과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데쓰코를 충고해 가지고 자기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전부를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보라구요. 재벌들 전도도 자기들이 하는 것보다 여자를 시켜요, 여자. 특별한 한 120명을 선출해 가지고 나발 불게 하라구요. 자기가 친척 가운데, 사돈 가운데 있는 사람들 명단을 꾸며 가지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게 되면 휙 뜨게 되어 있어요. 명령하면 조상들이, 선조들이 와서 문전을 지키고 들고나는 모든 걸 관리해 가지고 통일교회로 몰아넣을 수 있게끔 되어 있어요. 그 내용을 중심삼고 그것을 못 하니 부진 상태예요.
이제 선생님이 쓸 돈을, 평화유엔에 누가 돈 대야 되겠어요? 일본 나라예요. 한국은 형님이지, 아버지 나라가 못 돼요. 아버지는 하나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알겠습니다.」 일본이 해야 돼요. 한국 사람이 가서 때려 몰라구요. 한국 사람 대표로 세웠으니 피가 나도록 후려갈기라는 거예요. 책임 못 하고 돌아오면 태평양에 아예 장사하고, 배 하나 사 가지고 폭파해 가지고 가라앉혀 버리는 게 나을 거라구요. 알겠나? 「예.」
이제 유정옥을 반대하겠다는 패들도 전부 다 없어질지 모를 거라구요. 선생님이 신학박사 학위까지도 주고 말이에요. 불쌍해요. 이제 돌아오면, 그냥 돌아오게 되면 얼마나 불쌍해요? 그걸 내가 알아요. 고생을 누구보다 했는데, 돌아오면 누구보다 기운이 빠지고 뿌레기 잘린 부평초가 될 수 있는 이런 입장에 있다는 걸 알기 때문에, 그래서 울타리를 만들어 주고 자기 기둥을 대신 세워 주기 위해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알겠나? 「예.」
효율이! 「예.」 임자는 될 수 있는 대로 교회 생활 떠나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중요한 책임 안 지겠다고 생각하느냐 그 말이야. 그러면 전라도가 어떻게 돼? 전부 다 전라도 패들이야. 유정옥도 전라도 패인가? 「예.」 이번에 열두 사람 했으면 전라도가 왕쌍 왕쌍 할 거라, 경쟁시켰으면. 그것은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봐 가지고 특정한 내용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한 거라구요.
효율이는 댄버리에서 선생님을 지킨 뭐라고 할까, 책임자예요. 밤이나 낮이나 같이 살면서 그렇게 한 거예요. 박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원래는 박사 학위보다 선문대학 총장을 시켜야 될 거예요. 여기에 이 총장 안 왔나? 「왔다가 갔어요.」 어, 잘 갔다! (웃음) 이제 박사학위를 가졌으니 총장을 시킨다고 반대할 사람들이 없을 거라구요.
그다음에 지금 교육기관을 선생님의 아들딸들이 책임지지 않았어요. 곽정환! 「예.」 선생님의 맏아들이 누구던가? 맏아들이 누구던가? 「성진 님입니다.」 성진(聖進)이 이름이 좋은 이름이야, 나쁜 이름이야? 「좋습니다.」 성인 이상의 자리에 세울 것이 본래의 뜻이에요. 어머니가 망동을 해서 그렇지요.
중전마마는 궁녀들을 수백 명 있더라도 그걸 거느리고 나가는데, 앞으로, ―내가 바람 피우는 남자도 아니에요.― 자기와 의논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가려 나가야 할 텐데, 자기 명령을 들으라고 하니 안 되는 거예요. 신․구약 중심한 그게 절대적이지, 문 총재의 성약이라는 말은 성립이 안 된다고 한 거예요. 자기는 죽어도 관계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편 말 안 듣는 여자는 망하는 거예요.
여자들 때문에 내가 이혼했지요. 이건 아주머니들도 뚱뚱이 아줌마, 홀쭉이 아줌마, 간사한 아줌마, 별의별 아줌마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밥을 안 먹고 새벽부터 와서는 성진이 어머니를 깨워 가지고 밥을 해 달라고 그래요. 그거 나 같아도 배때기를 째서 쫓아내고 싶었는데, 그래도 몇 개월 동안 잘하더라구요. 성진이 어머니가 똑똑한 여자라구요. ‘이 집주인이 있는데 와 가지고 너희들이 얻어만 먹고 어디 집주인 아줌마 밥 한 끼 대접한 게 누가 있어?’ 현실이, 그것 알지? 「예.」
참기도 많이 참았다구요. 와 가지고 열두 시 전에는 안 가고 한 시까지도 있어 가지고 성진이 어머니가 ‘남편이 안 들어오나?’ 하는 걸 생각 안 했겠나, 했겠나? 현실이! 세상에! 철부지한 여자들 때문에 우리 집안이 파탄됐어요.
그 양반이 했다면 통일교회 여자들이 곤란했을 거예요. 재림주라면 왜 발바닥에 신 싣고 다니고 욕먹고 다니게 하고 도망 다니게 만드느냐 말이에요. 여자들이 죽더라도, 사체가 되더라도 방어해야 할 텐데 형무소가 웬 말이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가짜이니까 내가 형무소에 들어가게 해서라도 파괴시켜야 되겠다고 선언하고 나선 거라구요.
대담도 해요. 부산 북부서에 고발한 거예요. 이러이러한 여자들, 사진을 중심삼고 사진을 전부 다 빼앗아 버렸지. 이러고 어떻고 어떻고 이러이러한 관계이니까 남편을 아내로서 보고 살 수 있는 환경이냐 말이에요. 죽이고 싶은 것을 참고 사니 죽어도 이혼 못 해 주겠다는 거예요. 둘이 죽어 없어지면 없어지지 이혼 못 해 준다 이거예요. 지독한 여자예요.
최 씨가 앉았던 곳은 풀이 안 난다는 얘기가 있는데, 최 가가 그렇게 무서운 줄 몰랐어요. 여기 최 씨 손 들어 봐요. 하나도 없구만. 욕을 해도 좋겠구만. 선생님을 반대한 최 씨들이 많아요. 우리 맏며느리, 효진이 처를 최 씨로 해 줬어요.
어머니가 얼마나 지독한지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름이 성진이 된 거예요. ‘성(聖)’ 자는 ‘귀 이(耳)’ 변에 ‘입 구(口)’예요. 귀로 듣고 말로써 통일교회가 망쳐 놓았어요. 반대할 수 있는 왕초가 되어 버렸어요.
아들이 어머니하고 3년 차이라구요. 그것 알아요? 한 방에서 반말하고 이래 가지고 다 친구 된 사람이 갑자기 어머니로 와서 천지부모 하늘땅의 높은 자리에 앉으니, 자기는 지옥 밑에 왔다 갔다 하는 입장에 서게 될 때, 모실 수 있는 자체를 갖출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걸 자기가 알아요. 몇 년이라도 기간을 달라는 거예요.
또 고집이 얼마나 센 줄 알아요? 한번 결심하게 되면 천하의 누구 말도 안 들어요. 그것만은 선생님 닮았어요. (웃음) 왜 웃나? 이 쌍것들! 아버지가 성이 나면 무슨 짓이라도 한다는 걸 알아요. 무서운 아버지인 줄 안다구요. ‘이놈의 자식, 내가 너한테 잘못한 게 뭐냐? 말해 보라구. 네 어미가 한 것을 말해 보라구. 할 짓 다 하지 않았느냐?’ 말한 거예요. 그래도 마음이 그러지 않은 걸 어떻게 하겠나? 어머니가 오면 대등한 자리에서 얘기하고 싶지, 어머니라는 생각을 안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건 여러분이 책임 져야 돼요.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 가운데 성진이 좋아하는 사람들은 반대말을 해요. 어머니가 무슨 어머니냐고 말이에요. 친구가 어머니 되었는데 그 어머니가 원래는 너한테 경배할 수 있는 때에 경배도 한 번 안 하고 무슨 어머니냐고 하는 등 별의별 걸 다 얘기했더라구요.
안 그래요? 어머니가 되기 전에는 선생님의 아들을 존경해야 할 텐데 존경도 안 한 어머니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어머니 되기 전까지는 통일교회 전통을 중심삼고 누구보다도 여자로서 선생님을 존경하고 그럴 수 있는 역사가 없는데, 어머니로 존경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데 내가 인사를 먼저 받고 섬김 받고 그래 가지고 내가 추천했으면 얼마나 좋겠느냐고 생각하는 거예요. 바른말이라구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이 ‘야야! 성진아! 아버지가 잘못했다.’ 한마디 하면 다 끝나요. 그 마음을 알아요. 아버지가 잘못한 것이 없어요. 자기한테도 그렇고, 어머니한테도 그렇고. 잘못한 것이 있으면, 양심의 가책이 있으면 벌써 천 번이고 만 번이고 하지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의 책임이에요. 장자가 그러니 차자들이 전부 다 문제가 되어 들어가는 거예요. 또 장녀가 문제되는 거예요.
‘주제 ―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곽정환! 「예.」 이게 ‘이상헌 선생이 영계에서 보낸 메시지 21 ― 미국 언론인 40인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예요. ‘미국 언론인 대표 40인의 영계 메시지 결의문 채택과 선언문’ 이것 훈독하자구요. (‘미국 언론인 대표 40인의 영계 메시지 결의문 채택과 선포’ 훈독)
『……문선명 선생님, 메시아의 가르침과 현재 미국의 발전이 조화롭게 접목되면 세계를 위한 미국의 위상이 한층 높아질 것이다. 나는 미국의 저널리스트로서 이 시도가 하루속히 진행되기를 특별히 권장한다. 이것은 미국이 문화 강국으로 자리할 인류역사상 가장 유일한 호기라고 여긴다. 미국 국민 여러분은 문선명 선생님의 가르침을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교만하지 않고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이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 제임스 레스톤』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들이 세계에서 책임지고 전도해 가지고 자기 기반을 닦는다는 것은 세계의 조국이 될 수 있는 기초 사업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누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저 사람들이 저렇게 안타까워하는 걸 보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살아 가지고 눈을 껌벅이며 밥을 먹고사는 사람이 기이해요. 신기하게 연구할 사람들이라 생각해요. 밤이 어떻게 가고 낮이 어떻게 가고 세월이 어떻게 가는지 잊어버리고 청춘시대, 중년을 지내고 노년시대에 공동묘지를 앞에 놓고 염려하지 않는 사람들이 연구대상이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심각한 문제라구요.
일본 가서 잘하라구. 「예.」 이제 얼마나 남았어? 「이제 결의문 채택입니다.」 그래, 빨리 끝내자. 결의문을 해야만 영계의 성인, 성자들과 모든 단체들이 결의문 하는 거기에 상대적 기준에서 호흡하고 박자를 맞춰 가지고, 생애의 환경이 번식 확대되는 거와 마찬가지로 확대되게 돼 있어요.
결의문을 채택 안 하면 상대기준이 성립 안 됩니다. 라디오방송이 연결되기 위해서는 안테나가, 상대가 서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안테나가 세워지면 모든 말을 공간을 지나고 대양을 지나서도 언제든지 확장할 수 있는 하나의 전달적 조건이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세상이 알아주지 않는 외로운 집에 가서 안테나 노릇을 해 주면 그 근간에, 근본에 있는 모든 생물, 모든 자연 자체가 천운을 중심삼고 보내 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전달한 그 본향 땅에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 민족이 복을 받는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선택받았던 선민권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 것임을 알고, 그 자세와 위치를 자기 일족에, 자기 일국에 남기기 위해서는 보다 선각적인 책임분담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망각하면 빼앗겨 버려요. 세계 통일교회의 기반은 말씀을 통해서 세계 어떤 나라든 다 연결될 수 있는 기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주저하지 않고, 한국에서나, 우리 통일교회라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아니라구요.
그래서 가정맹세문에 천일국 뭐라구요? 「주인.」 주인! 그걸 결의하고 주인의 결의에 찬 그런 인원수가 얼마만큼 크고 적으냐 하는 데에 따라서 그 나라의 생사지권이 늦게 되느냐 빨리 되느냐, 그 차이에 따라서 국가적 종교 계열이 달라지는 거예요. 여러분 한국의 275성씨도 달라지는 거예요. 선조들이 얼마나 발을 구르고 기다리고 있는가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나는 이제는 책임 다했다구요. 자, 결의문을 들어 보라구요.
『……5. 참부모 사상은 하나님 사상이며 초종교 초국가의 평화사상임을 결의하고 선포한다.
6. 우리 언론인들은 미국 국민들과 더불어 세계 평화 구현의 대열에 앞장설 것을 결의하고 선포한다. ― 언론인 대표 돌시 톰슨
만세삼창 제임스 레스톤. 하나님 만세, 문선명 선생 참부모님 만세, 미국 언론인 만세! 2003년 10월 12일』
여러분, 선생님이 남모를 고생을 했지만 모르는 사람이 없을 만큼 됐어요, 이제는. 그것을 마음 깊이 추모하면서 자기 후대 후손 앞에, 자기 동족 앞에 간절히 전달하고 싶은 마음, 어느 누구나 그 마음은 다 마찬가지니만큼, 그런 경쟁 도상의 무대 위에 선 자신이 어떤 자세로 출발해서 방향을 잡고 달리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일과와 생애에 남겨 나가야 할 기록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건 영원히 여러분 생애에 영계와 더불어 보장될 수 있는 내용인데,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 뜻을 중심삼고 그럴 수 있었다는 것은, 천상에 지금 알아 가지고 있는 모든 선조들, 천사세계나 모든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교계에 있던 모든 사람들이 여러분의 부하가 되고 여러분의 후손을 따라서 백성이 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알아야 돼요.
여기 한 사람이 움직이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천상세계와 영원한 무한대의 세계에 파급될 수 있는 영향권이 현재 기준의 땅 위에 있어서 방송을 하고, 방송의 주파가 얼마만큼 강하냐 여하에 따라서 그 전파되는 범위와 환경 확대가 비례적으로 크고 작게 될 것이다! 아멘! 「아멘!」
자, 지금부터 뭘 해야 되나? 밥 먹고, 일본은 언제 가겠나? 「내일 오전에 비행기로 갑니다.」 그러면 밥 먹고 만나서 경제문제, 요즘에 활동하는 내용을 전부 다…. 내가 언제나 거기에 머리 쓰고 싶지 않아요. 여러분이 머리 써야 돼요. 알겠어요?
곽정환! 「예.」 그리고 황선조! 「예.」 활동하는 비례를 중심으로 경제적 지원도 세계적인 평균 비례를 중심삼고 등차, 자기들이 전진한 발전 비례에 의해서 그걸 가감해 가지고 조정해야 할 때가 왔어요. 본부라고 해서 마음대로 본부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선생님이 그것을 균형을 취할 수 있게끔 조정해야 할 시급한 시대권 내에 들어온 것을 자각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윤태근은 수렵대회 가입비를 다 받지?「예.」지금 자금이 좀 남았나? 「자금은 작년도로 다 끝났습니다.」 그냥 흘러갔구만. 「금년에 저희가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수렵장을 만들자고 했는데 도에서 생각 안 하지?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람을 세워서 준비합니다.」 그걸 안 하면 제주도에서 시작했던 우리 수렵대회 역사가 다 구겨져.
선생님이 활동하고 지시한 말씀들이 땅에 묻히면 그 땅이 원한의 땅이 된다는 거예요, 원한의 땅. 여러분 일족도 시기가 늦으면 원한의 땅이 확대된다는, 자기가 죽어 가지고 그걸 바라볼 때 심적 고통이 얼마나 클 것이냐 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마음으로도 생각하고 활동으로써, 거동거리로써도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의 확대를 위해 노력하지 않고 저나라에 가서 땅 위에서 자기들이 살고 간 이후에 남아진 환경 여건을 볼 때, 영계의 모든 성인 현철들이 영계를 중심삼고 지상에 살았으면 몇십 배, 몇백 배 했을 텐데, 그런 마음을 가진 사람 앞에 무엇이라고 가서 자랑하고 무엇이라고 교육할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수치, 부끄러움을 느끼면서 그 앞에 어떻게 얼굴을 들겠어요?
선생님 자신도 그래요. 살아생전에 땅 끝까지 전파하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어요. 그래서 이번에 세 강연을 중심삼고 돌아가게 되면 마을 마을 촌촌, 어디 산촌 초목까지도 듣지 않은 것이 없게끔 전달하라고 했는데, 그것을 안 하게 되면 여러분 일가가, 혹은 일족이 나라에 영향이 미쳐진다는 걸 알고, 하늘 앞에 그 미쳐진 모든 분야를 대신해 가지고 영계의 조상들, 여러분 후손들로부터 여러분 자체가 책임 추궁 받을 수 있는 당사자라는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불리한 줄 알고 대답 안 한다고 통할 것 같아요? 대답 안 하면 과중적인 부가가치가 첨부된다는 걸 생각해야 된다구요. 밥 먹고, 일할 사람들, 경제문제에 직접적으로 의논할 수 있는 내용을 갖지 못한 사람은 남지 않아도 괜찮아요.
그래, 그런 분야에 남을 수 없는 자신을 생각하면서 교회에도 등한시해 가지고, 자기 생활은 염려하지만 교회 생활을 염려하지 않은 사람은 돌아가면서 회개가 발걸음을 멈출 수 있는 이런 걸음을 걷지 않는 사람은 장래에 소망이 없다고 생각해요.
평화유엔, 평화왕권을 세우기 위한 돈을 누가 해줘요? 강도질을 할 수 없어요. 힘으로 단합해 가지고 정복한 그 기반을 갖다가, 그 힘을 쓰던 주먹하고 그 돈을 갖다가 쓸 수 없어요. 그건 조건에 걸리는 거예요.
정성의 눈물 고개를 넘어 가지고 자연적으로 굴복한 그 고마움에 대한 보답을 중심삼고, 자기 생명 재산을 다 바쳐도 갚을 수 없다는 빚 진 자의 한을 풀기 위해 정성들여 바친 그 돈들을 가지고 나라를 세워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그 나라에 세운 건물 궁터가 운다는 거예요.
팔자 사나운 복귀역사를 통해서 하나님과 참부모가 눈물 터를 닦아 온 이후에 세운 건물이 기쁨의 상징으로서, 천하에 어두운 밤에 광명한 햇빛을 비출 수 있는 자랑거리로 심정적 터전이 연결 안 되게 되면 그것이 한이 된다는 거예요. 그 한을 중심삼고 욕심까지 부린 그 나라는 뿌리까지 날아가 버린다는 걸 알아야 돼요.
박구배, 알겠나? 언제 갈래? 「3일 날 가겠습니다.」 박구배는 내가 2백만 달러 해 준다고 했지? 「예.」 그러면 금년에 내가 돈을 안 대 줘도 5백만을 받은 것이 있기 때문에 금년 예산편성에 지불됐다는 걸 알아? 아나, 모르나? 「2백만 달러를 가지고는 땅을 못 삽니다.」 땅을 못 사다니! 자기가 금년 예산에 요전에 2백만 달러 주고 또 1백만 달러 주고 다 이래 가지고 5백만 달러 되잖아? 「유 회장님이 알고 있을 텐데요.」 안 받았나, 2백만 달러? 「예.」 이제 주는 거야. 받으면 금년 예산 완료야.
그리고 흥태! 「오늘 아침에는 예배 때문에 못 온 것 같습니다.」 조정순! 「예.」 금년 예산이 얼마야? 「세네 말입니까?」 예산, 응! 「세네는 금년은 쓸 수가 있습니다.」 그래. 흥태는 지금 75만 달러 정도 남았을 거라구. 빨리 챙겨 줘요.
그다음에 선문대학은 내가 천만 달러를 급전을 돌려 줬기 때문에 지금 당장에는 필요 없을 거예요. 내가 급전을 준 건 비축자금이에요. 이런 때에 쓰기 위해서 수십억 달러가 필요했던 걸 비치 못 하고 날려 버렸어요. 그다음에는 또 용평에는 당장에 지불 안 해도 되나? 4백억이 필요 하다고 그러지 않았어? 「그건 이제 앞으로 계획이고요.」 언제까지? 「그건 뭐 형편 되는 대로 하셔야 될 겁니다.」 내가 언제나 형편 되는 대로 중간에 있어서 소개할 수 없어. 빨리 해야 된다구. 「새롭게 확장하시는 것이고 그 이외에는 다른….」 확장하는 건 정부에 대해 가지고 은행을 중심삼고 싼 이자로서 국채 대신 돌려 쓸 수 있는 그런 교섭도 해야지, 큰 주인이 앉아 가지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는 영원히 없어. 그만큼 큰 재단의 책임자는 큰일을 해야지, 크게 힘을 투입해야 상대적 결과가 발전이라는 말과 일체가 되는 거예요.
당장에 관계 안 해도 괜찮아? 「예.」 시 시! 「예. 그건 지난번에 다 했습니다.」 빨리 빨리 하라구. 「다 했습니다.」 다 했나? 그것 말고 그 다음에 또 다 있잖아? 「다 했습니다.」
아이 엔 피(INP)? 「아, 아이 엔 피도 지난번에 다….」 다 그때 끝났지? 「예.」 그러면 대회 많이 끝났네, 이제. 「피스컵 대회 때 남은 게 지금 스물 한 개 있습니다.」 피스컵이야 자기들끼리 책임져 가지고 해야지. 「일단 그건 청산해야 되기 때문에, 지금 시간이 많이 가서 야단입니다.」 내가 투입한 것도 반환해 가지고, 후려갈겨 가지고 돌려받아야 할 텐데 나보고 부탁할 희망을 갖는다는 것은 출발할 당시의 목적과 다르지. 「예. 새롭게 투입하는 건 아닙니다. 지난번에 예산 세워 주신 겁니다.」 예산 얼마 세워 줬게? 「일본에서 와야 될 게 다른 바쁜 게 있어서 못 왔었습니다.」 얼마, 얼마? 「21억 못 왔습니다.」 「일본 돈으로 2억1천만 엔입니다.」 「예.」 그건 순식간에 하라구. 뭐 일주일 이내면 다 정리할 것 아니야? 「예.」
그다음에는 세계일보, 얼마 안 왔다며? 2개월 분이 안 왔다며? 「5개월 분이 안 왔습니다.」 뭐? 임자가 책임 해야지, 이놈의 자식 같으니라구. 책임 못 하고 눈을 껌벅껌벅 하고 선생님 대해 가지고 뭐 야단났습니다? 일본에 가서 살면서 눈물을 흘리면서 순회해 가지고 미불금을 보충할 수 있는 그런 자신을 못 가졌어? 「알겠습니다.」
데리고 가서 순방시켜 봐. 앉아 가지고 해먹겠어? 선생님은 팔도강산이 아니라 세계 난지까지 찾아다니면서 거기에 씨를 심기 위한 일을 했는데 거둘 자가 없어요. 가정이고 무엇이고 다 분산시켜 가지고 사위기대를 전부 쪼개 가지고 배치할 수 있는 이런 시급한 시대에 왔어요. 그렇게 살더라도 망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망할 수 있으면, 탱크가 굴러오고 있는데 그 배치된 선교사들이 피땀을 흘리고 뼈가 녹아나면서 막을 수 있는 결의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해요? 천주복귀가 쉬울 것 같아요? 평화의 천국이 쉬울 것 같아요? 말도 말라구요.
때가 다 눈앞에 왔는데, 복귀섭리 과정에서 한 방향을 따라서 울고 지내 오던 그것이 몇천 배 힘든 거예요. 투입하고 투입하고 또 투입해야 돼요. 정성의 양이 미흡할 수 있는, 무한 미흡할 수 있는 환경 여건에서 그 앞을 바라보는 천국 건국의 용사들이 편안히 잠자고 남과 같이 할 수 있겠어요? 친구가 있으면 은행장을 세워 가지고 밤을 새워 교육하고 감독해 가지고 10분지 1, 100분지 1…. 또 그다음에는 재벌들이 있으면 동네에 누가 있든지, 한국 어디든 찾아가서 50개 재벌 집에 가서 밤을 새워 가지고 무릎을 맞춰 가면서 이 나라를 그냥 방치하겠느냐고 싸워 보라구요.
뭐 노 대통령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국민이 그런 성의를 가지고 기반을 확대해야만 나라가 희망이 있는 거예요. 대통령은 5년이면 지나가는 거예요. 대통령이 아무것도 못 한다구요.
누가? 천일국 주인이라고 했지요? 그게 사실이에요. 천대 조상, 무슨 성인 현철이라도 전부 다 평면에 섰어요. 그 초점은 하나님의 마음을 중심삼고 사위기대,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세계 종말시대에 천국화 해 가지고 핑 돌아 가지고 평화의 왕 터가 되어야만 에덴 복귀의 본연의 기지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천주사적인 소명이 부르고 있는 그 부름 앞에 주저하고 자기 자체를 소모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은 벌 받아 죽어 마땅하다구요. 내가 이제 그런 기도를 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기도하는 데 걸리지 않게끔 하라구요.
내가 아들을 영계에 배치해 가지고 고생시키고 싶지 않아요. 객사한 아들딸이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지상의 부모의 염려를 책임지겠다고 눈물의 걸음을 하고 있는 걸 알고 있어 가지고 편안한 걸음을 할 수 없어요. 여러분은 동생의 자리예요. 부모님이 염려하는 형님의 걸어가는 박자에 보조를 맞출 수 있어야 동생이 형님으로부터 전달되는 심정 전통적 사랑의 역사가 계승되는 것이 천리 원칙이에요.
형님 아닌 형님, 부모 아닌 부모, 가정 아닌 가정, 나라 아닌 나라, 세계 만국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대가족 편성이라는 것이 말뿐이 아니라 사실이 그래요. 다 영계의 사람도 그렇게 말하지요? 선생님이 뭐 말하고 말을 남기고 싶어서 그런 것이 아니에요. 이 말을 남긴 것을 어차피 인류는 해야 돼요. 인류는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그러면 먼저 들어온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아무것도 그런 생각도 안 하고, 그런 씨라도 뿌리라고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 씨도 안 뿌려 가지고 자기 가정만 달랑 깡통으로 저나라에 가서 어떻게 되겠어요? 발길로 차 버릴 거라구요. 그러니 편안한 날을 어떻게 보내요?
곽정환도 선생님을 믿어 가지고 뭘 하는 걸 보면, 일을 그렇게 하면 안 돼. 경제문제라는 것은 말이야, 잘못하면 곽정환이 감옥 가야 돼. 감옥 갈 생각은 안 하지? 부도가 나면 곽정환이 책임져야 된다구. 그러니 일을 하게 되면 언제든지 60일 이전에, 정 그러면 40일 이전에 다 정리해 놓아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그 압박한, 일본이 전쟁에서 쓰러지고 별의별 압박한 그 자체가 부모와 그 나라 조국강토에 미쳐지면 그 죄가 얼마나 커요? 일선에 나선 사람들이 쓰러지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그 일을 감당해 냄으로 말미암아 비례적으로 자기 본국이 안식할 수 있는 거예요. 책임을 진 전진부대가 그걸 망각하고 이래도 되겠구나, 저래도 되겠구나 해서 어디에 써요? 일본 사람의 갈 길이 막혀요. 아시겠어요?
*오야마다! 「예.」 중의 자식같이 되지 말라구! 「예.」 중이라도 돌아다니면서 도움을 받지 않으면 살아갈 길이 없다구. 일본 대표로서 유정옥 한 사람한테 모든 짐을 지우고 불평하게 만들면 그 나라는 희망이 없다구.
데쓰코! 「하이.」 누구의 아내야? 「구보키입니다.」 구보키는 후쿠타를 수상으로 만든 사람이라구. 선생님의 명령에 의해서 말이야. 그러니까 네 명령에 따라서 전국의 여자들이 움직일 수 있는 실력을 갖추지 못 하면 구보키 회장의 아내로서 책임을 다하지 못하는 것이 된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면 안 된다구. 알겠어? 「하이.」
올해 몇 살이야? 「72세입니다.」 벌써 일흔 둘이라구! 선생님이 밀어 붙이는 것도 부끄럽다구. 그런 나이잖아! 그래도 그렇게 안 하면 안 돼! 큰 목소리로 녹음해서 전국으로 불어 대라구! ‘데쓰코는 구보키 회장의 아내로서 모든 사람들의 모범이 되어야 하겠지만 나이가 많아서 어쩔 수 없이 전국의 여성들을 본인의 대신으로 세우려고 생각하니까 그러한 방향으로 하나되어서 움직일 수 있느냐, 없느냐’ 하면서 밀어붙여야 된다구. 알겠어? 「하이.」 오야마타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지? 「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유정옥은 일본 말을 모르잖아? 몇 년 됐나? 왔다 갔다 하면서 배우고 다 그래야 된다구. 선생님은 영어 공부를 지금도 하고 있는 거예요. 나이 드니까 콘사이스를 스무 번 이상 찾더라도 또 잊어버려요. 10년 전에, 40, 50년 전이었으면 달라붙어 가지고 콘사이스 3만, 5만도 못 되는 것을 외워 버릴 수 있었을 텐데, 뜻길을 준비하느라고 못 했어요. 만민을 구하는 구도의 길이 쉬워요? 사탄이 반대하는데 그냥 그대로 길을 열어 주지 않아요. 첩첩 철망의 가시를 걷고 타고 넘을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어디에 상처 하나 나더라도 상처가 나서 죽지 않게끔 되면, 딴 데 상처 나면 피가 날 뿐이지 뭐 일주일 삼주일이면 아물어요. 그런 것은 생각도 안 한 거라구요.
그다음에 그거 잘 구상해 보라구. 몇 개월? 5개월 동안? 5개월 동안 얼마야? 「5개월 동안에 1천만 달러입니다. (사광기 사장)」 어! 사광기를 내가 존경해야 되겠네. 5개월 동안 참았으니…. 감옥에 안 갔어? 그걸 어떻게 메워 나왔어? 아, 물어보잖아? 「뭐 하여간 거, 어떻게 해 왔습니다.」(웃음) 5개월 아니라 일년만 넘기면 내가 표창해 가지고 일시에 다 물어줄지 몰라. 그런 걸 내가 모르게 보고도 안 했다는 걸 보면 자랑할 만해. 박수 한번 해 주라구요. (박수)
그런 꿋꿋한 용기를 계속해서 내밀어 나가 봐. 내가 기도해 주면 세상의 어디 돈 있는 사람이 그 앞에서 죽어 가지고 장사 치르는 데 있어서 그 10배도 갚아 줄지 몰라. 그렇게 생각하라구. 길이 막힌다고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알고 있는데 길이 막힐 게 뭐야? <워싱턴 타임스>도 부도 날 수 있는 것을 몇 번을 넘겼어요. 참, 상상할 수 없는 일로 하나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기 전까지는 근심하지 말라구요. 근심하면 죽어요. 못 넘어가요.
유정옥도 선생님에게 전화가 와서 따르릉 하면 ‘아이고, 선생님 전화 안 하면 좋겠다.’ 하다가 놀라서 전화받으면서 그럴 때가 많지? 아, 물어보잖아? 「그렇지 않습니다. 아버님 전화 오면 힘이 됩니다.」 힘이 뭐야, 힘이? 말 말라구. (웃음) 책임이 지금까지 몇 배 예산한 모든 것이 첩첩 태산으로 생겼는데, 지금까지 하던 식으로 해서는 펑크 날 것이 당연한데 선생님이 재촉하면 뭐 힘이 나?
그래서 전화 한 번 듣고 힘이 나 가지고 책임분담을 언제나 다해 나왔나? 「그래도 열심히 했습니다.」 글쎄, 그건 자기 말이지. 책임 소관이 승패에 결정적인데, 그걸 열심히 했다고 해서 탕감복귀 노정에서 적용될 수 있는 내용이 된다고 봐? 선생님이 그 지불을 대신 치러 주어야 되는 거야. 옛날에 예금했던 저금통장을 빌려 준 사람이 있으면 싸움을 해서라도, 협박 공갈을 해서라도 그걸 메워 줘야 될 놀음을 해 나온다는 건 생각 안 하지?
이제 금년 말로써 인사조치 한다고 했다구. 어디로 갈 거야? 빚을 얼마나 남기고 인사조치 할 거야? 「빚을 다 정리하고 가야지요.」 지금 정리하게 안 되어 있어, 이달 말까지는. 선생님이 그 절반은 이달 말까지 완료하고 절반은 6개월까지 연장해 주었는데 그러지 않았나? 「예.」 연장해 줬기 때문에 지질이 끌고 나가지 않나 그 말이야. 「그렇지 않습니다.」
정신 바짝 차려. 「예.」 정말 인사조치해서 한국 사람을 빼낼지 몰라. 오(O) 엑스(X)! 엑스 도장을 찍어 가지고 일본에 들르지도 못할 것이라구. 일본을 생각도 하지 말라는 거지. 책임 못 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해?
내가 한국에 대한 책임을, 지금까지 남북통일을 하기 위해서 갖은 정권에서 시대 시대마다 내가 책임 다 했다구요. 이번에도 그렇지 않아요?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 주고 다 그러는데, 그걸 나라에서 받아 가지고, 야구장에서 피처(pitcher; 투수)가 던지면 캐처(catcher; 포수)는 잡아 가지고 달리는 사람을 낙담시킬 책임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받아 가지고는 자기들을 도와준 통일교회를 생각 안 하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천만에!
미국도 그래요. 내가 여러분을 도와주는 선생이 아니에요. 빚졌으면 빚을 물어야 돼요. 알겠나? 이자도 물어야 돼요. 안 그래요? 은행이 그래요. 국가가 공인한, 헌법이 보장하고 인정한 은행 자체도 국가가 정한 것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안 물면 집이 날아가고 사람이 감옥에 들어간다는 걸 알아요? 하늘 법은 더 엄격한 거예요. 노라리 가락으로 베짱이 모양으로 노래나 하고 개미는 허리가 휘도록 일하는데 겨울 되어 가지고 뭐 도와 달라고 해야 안 통해요. 알겠나?
책임분담이 있어요. 책임이라는 말만이 아니라 분담이라는 것은 자기 생사지권을 중심삼고 해결하지 않으면 당장 회사면 회사에서 물러가야 돼요. 회사를 떠났더라도 회사 앞에 후계자를 세워 가지고, 그 이상 할 수 있는 사람을 추천해 가지고, 자기 미흡한 것도 탕감복귀할 수 있는 인재를 배치해서, 그 사람을 다시 불러 가지고 어떤 새로운 회사의 사장으로 불러다 쓸 수 있는 그러한 전통도 남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배고픈데 입에 숟갈도 차지 않는 그것 가지고 한 숟갈, 두 숟갈 세 면 되나? 숟갈도 입에 들어가지 않게끔 덜면서 하게 되면 반 그릇 해 가지고 남길 수 있고 그런데 한 그릇도 안 되는 것을 가지고 ‘이것으로 됐습니다.’ 하는 그건 자기 사정이지요. 그게 통해요? 저당권 설정하면 대번에 날아가잖아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자기들은 자기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관계없어요. 여기는 부총재가 책임 해야 돼요. 한국 통반격파도 자기가 관리하라구. 알겠나? 황선조! 「예.」 지금 협회를 중심삼고 몇만 명이야? 「한 1만8천 가정 됩니다.」가정이 왜 그래? 「3만, 1만8천 축복가정입니다.」 축복가정이면 그 사람들을 전부 다 월정비를 중심삼아 가지고 협회는 움직이고, 지금까지 선생님이 부대시설 한 모든 것은 세계를 위한 본부의 위신을 세우기 위해서 건립한 거예요.
땅에 대해, 공지에 대해, 모든 건물에 대한 수입의 모든 것은 비축 자금으로서 선생님에게 보고해야 될 자금이라구요. (이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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