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그런데 부모들이 직접 만나 가지고 서로 쌍을 결정한다, 이렇게 되었을 경우에 어떤 문제가 생길 수 있느냐? 2세 축복의 정통성으로서 순결문제나 이런 것들이 지켜져야 되는데, 그런 판단은 본인의 신앙고백도 있지만, 주변을 통해서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본부에서 그것을 컨트롤해 줘야 됩니다. (황선조)」
부모들이 전부 다 알지. 「본인이 동의를 해야 된다구요.」 무엇을 동의해야 돼? 축복받으려니까? 「협회에서 서류심사를 정확하게 해서 자격이 된 사람들을….」 그러니까 협회에서 한다는 얘기 아니야? 축복하는 가정들 당사자들의 얘기인데, 협회가 관여하는 것보다도 부모가 관여해야 된다는 거야.
결혼이 뭐냐 하면, 혈통을 전수해 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가 지금까지 전수한 모든 전부를 그냥 그대로 전수해 주는 거예요. 협회에서 할 것은, 자기가 생각할 것은 방향이 틀어지지 않게끔 방향을 잡아 주는 거야.「예, 방향을 잡아 주는 것입니다.」방향만 잡아 주지, 축복은 직접 부모가 해줘야 돼.
「그러면 축복 신청을 협회에 해놓고 신청한 부모들끼리 서로 알아봐 가지고 교회가 주선해 주고 그래서 결정하면….」앞으로 나라가 협회가 돼야 돼요. 나라를 중심삼고 도, 군, 면, 리, 통이 있는 거라구요. 교회 대신 동네에서 무엇을 하는 거예요. 몇 개 동이나 면을 중심삼고 합해 가지고 하는 거예요. 면 하면 반, 리, 면이거든. 이게 한 카테고리(kategorie)가 되는 거예요. 한 범주로 보는 거예요.
여기서 동과 면 전체의 리와 통을 중심삼고 연애도 할 수 있고 회합도 해서 때가 되었으니 결혼하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게 훈시하고 나서는 자기 아는 가정 가정에 들어가서 자기들이 원하는 사람이 어디 어디가 맞는다고 발표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누가 중매도 할 것이고 말이에요. 이래 가지고 서로서로 좋다고 하면 축복결혼은 부모가 해주는 거예요.「예.」
그렇기 때문에 어미 아비가 잘 해야 된다는 거예요. 손자가 있더라도 부모가 잘못했으면 그것 못 해줘요.「부모들은 다 압니다. 누구 집 아들이 어떻고 누구 집 딸이 어떤지 다 압니다. (김중수)」알지 말래도 한 면을 중심삼고 다 알아.
그렇기 때문에 결혼할 때가 오면, 매해 봄이 왔다 하면 면에 있는 결혼 후보자들이 모이고 부모들도 모여 가지고, 면장이면 면장이 앞으로 이러 이렇게 한다고 보고해서 가정이 이렇게 하라고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중매를 하든가 전화를 해서 사람을 만나 봐 가지고 자기들이 좋다면 부모 앞에 가야 돼요. 부모가 좋다는 것보다 아들딸이 좋다 할 때 부모도 좋다면 되는 거예요. 면을 중심삼고 말한 입장이기 때문에 다리를 놓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은 누가 해주느냐? 면장이 해주는 것이 아니에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선생님이, 천지부모가 축복해 줬는데 그건 거꾸로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거꾸로 이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결혼하는 것은 뒤집을 때까지 선생님이 해주는 거예요. 여기 꼭대기 갈 때까지 말이에요.
「가정왕권시대를 선포하셔서 이제 교회책임시대에서 부모책임시대로….」부모가 왕이야. 부자지관계야, 부자지관계! 그 다음에 횡적인 면에서 부모가 1대 되면 아들딸이 2대 되고, 세 번째가 3대예요. 자기 혈족이 세 번째까지 가야 자기 족속이 벌어져요, 족속!
마찬가지예요. 통일교회가, 선생님이 축복해 준 모든 전부가 통일 족속이에요. 참부모 족속인데, 이놈의 자식들, 타락 행동을 해 가지고도 보고를 잘못해서 두 번, 세 번 하는 별의별 놀음을 다 하고 있다는 거예요. 원래는 이거 다시 정비해야 돼요.
이제 세계축복을 해줄 때는 그래서 전부 자서전을 쓰는 거예요. 축복가정들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틀리면 조상이 몇 대가 됐더라도 쭉 뽑아 버려야 돼요. 가정에서 뽑아야 돼요. 가정지옥이 생겨난다고 했지요?「예.」천국에 있을 수 있어요? 뽑아 버려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낙원과 지옥이 없어진 것과 같이 천국에서 낙원 지옥의 경계선이 없어져서 통할 수 있는 때예요. 그건 별동 자체로서 제재를 받는 거예요. 제재 받을 때 그 환경에서 못 사는 거예요. 부모 친척과 같이 못 살고 다른 데 가서, 격리 당해서 자기가 행동한 대가로 복역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복귀가 복역 아니에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축복하기 위해서 고생…. 그게 얼마나 힘든 줄 알아요? (웃음)「외국에서 지난번에 매칭을 해보니까 백 쌍을 하는 데 3일이 걸렸습니다. (김중수)」3일도 빨리 한 거야.「한참 하다가 도저히 못 하겠어요. 그래서 한숨 자고 하자고 해서 했습니다. (양창식)」「책임이라는 것 때문에 굉장히 영적으로 부담이 갑니다. 아버님이 하실 때는…. (황선조)」그때는 보통 선생님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심각하지요. 남의 일생 문제인데 함부로 할 수 있어요? 축복을 함부로 해주나요?
「아버님, 각 가정에서 성주식을 하라고 그러셨는데, 13일 전까지, 하나님의 왕권 즉위식 전까지 하라고 했습니다. (황선조)」성주 마시는 것은 언제나 하는 거야.「금년에 들어와서 왕권 즉위식 이전까지 모든 가정이 다 성주를 마시도록 했습니다.」그 전에는 성주를 마시지 않았지. 입적하면서 성주를 마셨잖아요? 그렇다고 해서 성주 마시는 데 있어서 남편과 아내가 하나되어 국경을 못 넘어가요. 국가 기준의 해방적 축복을 해줘야 돼요. 입적 축복을 해서 하나님을 해방해 줘 가지고 하나님이 참부모를 축복해서 나라를 설정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2004년 4월까지, 7년노정 그때까지 지상에서 하나님 전권 행사를 해서 승리의 기반을 닦았으면 지상에 다시 전수해 줘야 돼요. 전수 받는데, 자기가 지금까지 하늘 앞에 총생축헌납을 했지요?「예.」그때 30퍼센트를 나눠 주는 거예요. 백이 있으면 30퍼센트를 나눠 주고 30퍼센트는 교회에서 보관한다는 거예요. 앞으로에 있어서 재축복받게 될 때, 나라축복을 받아 가지고 세계적 축복, 세계를 넘어갈 때는 3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을 다시 나눠 주는 거예요. 왜? 거꾸로 보면 3분의 1을 받았지만 소생 장성 완성권으로 자기들이 볼 때 3분의 1은 반환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 다 바쳤더라도 별의별 악바리가 다 있잖아요? 살인을 하든가 탕두질(강도질)을 치든가 별의별 짓을 해서 모아둔 재산이에요. 그것을 일률적으로 거두어야 돼요.「낸 사람들한테 나눠 주는 겁니까?」총재산이 수백억 수천억이 되더라도 3분의 1은 돌려줘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또 3분의 1은 제해 놓고 하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구요. (웃음) 알겠어요?「예.」
「아버님, 청평에서 입적 축복식 할 때 성주를 마신 사람도 다시 마십니까?」다시 마셔야 돼.「이것이 13일까지라는 기간은 아니지 않습니까?」아니야. 이번에 모든 축복가정이 다시 성주를 마신다는 것은 하나님을 해방하는 데 동참할 수 있는, 나라를 세우는 식이 출발한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한 청평 입적식이라는 것은 나라가 없는 상태에서 한 거예요. 유엔 기준을 삼고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조건이지, 남자 여자가 같이 살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직까지 천사장 자리의 몸뚱이가, 뿌리가 끊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것을 한 뒤에 국경을 넘어서 가지고 유엔에 승리적 기반을 닦아서 행차하는 거예요. 금년에 달려 있어요. 금년에 달려 있는데, 그것을 결정하는 데 유엔에 우리가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환태평양권시대를 중심삼고 유엔의 땅을 만들려고 하는 거예요. 한국 땅보다 많이 말이에요. 알겠어요?「예.」그런 가치에서 선생님이 산 땅에 유엔의 나라를 만드는 거예요. 나라의 기지를 만드는 거예요.
세계 기준에서 통일천하를 하게 될 때는 유엔이면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가 영원히 사무총장과 같은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예요. 사무총장을 누가 하겠어요? 전체를 관리할 수 있는 지도 방법을 모르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러니 참부모가 영원히 정착한 그것이 하나의 나라권으로 확대되는 거라구요. 안 그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제부터 이런 때가 되니 거기에 대한 배후의 준비를 하기 때문에 얼마나 뒤집어지는지 몰라요. 얼마나 복잡한지 몰라요.
세계가 아무리 넓다 하더라도 한 나라다 할 때는 거기에 왕이 설정되어 발표하면 그 왕이 난 곳이 그 나라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거기의 사람들이 중심이 되는 것이 아니에요. 그래서 영원한 나라가 설정되면 영원한 나라의 개문을 할 수 있게 한 사람이 공신이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관념이 있다든가 자기의 학적 관념이 있으면 앞으로 지장이 많다는 거예요. 공산당은, 이북을 보면 노동자 농민이 영웅이라구요. 이제 심정권에서 최고로 위해서 사는 사람이 영웅이에요. 저나라에 가면 지식이니 돈이니 권력이니 무엇이니, 그것은 아무런 빛도 안 돼요. 위해 산 사람만이 빛을 내는 거예요. (이후 축복식과 탄신일 행사에 대한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의 보고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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