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니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좋아요」 그래요. 봄비가 한번 오고 난 다음에는 모든 만물이 벌써 하루가 다르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풀들이라든가 모든 자연이 말이예요. 그래, 새소리가 들려요? 「예」 그러면 비가 멎는다구요.
구름이 끼고 비가 올 것 같으면 벌써 새가 운다구요. 아, 이거…. 좋지 않은 울음으로 운다구요. 그러다 비가 오는 가운데 새가 울게 되면 이거 맑아진다, 비가 그친다 하는 걸 알 수 있어요.
세상만사가…. 어떤 사람은 비가 오면 나쁘다고 하지만, 비가 옴으로 말미암아 땅이 살이 찌는 거예요. 사람이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전부 다 자기 중심삼고 하는 평인 것입니다. 오늘이 좋다 나쁘다 하는 것은 자기 중심삼고 평한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다구요.
자! 역사! 역사! 역사는 우리 인생살이의 중요한 기록인데, 역사가 만일 눈이 있다면 어떤 시대에 살고 싶었겠느냐 이겁니다. 또 자연! 자연! 사람이 사는 역사의 기록이 있다면 또 자연이 있습니다. 그러면 이 자연은, 우주는 어떠한 시대를 제일 기뻐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하나님이 있어요. 영계가 있고 신이 있다면, 그 영계와 신에게 있어서는 어떤 시대가 제일 좋고, 제일 바라던 때일 것이냐? 또 우리 인간들도 그래요. 인간들은 어떤 시대에 살고 싶을 것이냐? 다시 말하면 영계가 좋아하고, 하나님이 좋아하고, 사람이 좋아하고, 이 모든 자연이 좋아하고, 지내 온 모든 역사가 참으로 좋아할 수 있는 그런 때는 언제일 것이냐?
이렇게 볼 때, 만일 인간들이 타락하지 않았다면 어떤 때가 제일 좋았을 것이냐? 하나님이 좋아하고, 인간이 좋아하고, 이 땅이 좋아하고 시대가 좋아할 수 있는 최고의 때가 어떤 때냐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과 하나님, 그다음에 만물과 자연, 모든 중심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서 기뻐할 수 있는 그때가, 좋아할 수 있는 그때가 중요한 때가 아니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때가 어떤 때냐? 영계는 말이예요, 영계에는 처음에 하나님하고 천사들밖에 없었어요. 이 땅에는 아담 해와 둘밖에는 없었어요. 그다음에는 이 모든 자연이 있었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그러한 하나님과 인간과 자연을 중심삼고 원활히 기뻤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없었을 것이냐? 하나님은 하나님대로 가고, 인간은 인간대로 가고, 자연은 자연대로 떨어져 가지고 있는 것이 좋아요, 합해서 하나되어 가지고 서로서로 기뻐하고 사랑하는 게 좋아요?
그러면 하나님이 있고 사람이 있다고 하면 하나님하고 사람하고 어떻게 하나되고 어떻게 좋아할 수 있느냐? 즉 하나님과 사람이 좋아하는데 영계와 지상세계 만우주가 어떻게 좋아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좋아하느냐? 이것이 문제입니다.
사람은 암만 좋아해도 하나님은 감각이 없어요. 남자 여자들이 아무리 좋아해도 '뭐야, 이게 이게?' 그럽니다. 또 만물도 '이게 뭐야, 이게 이게?' 그럽니다. 좋긴 뭐가 좋아? (웃음)
손이 있으면 말이예요, 이 손이 기분이 좋아 가지고 '제일로 좋아…' (웃음) 좋아하며 꽉 쥘 수 있고, 눈이 좋아한다면 눈이 '좋아 좋아' 그럴 수 있는 그러한 무엇이 있어야 돼요. 하나님도 그렇고, 남자도 그렇고 여자도 그렇고 자연도 달려가 붙겠다고 할 수 있는 이 우주의 한 때가 있어야 될 게 아니냐? 그렇게 되면 그 역사는 모든 시대에 좋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말이예요, 하나님은 얼마나 커요? 하나님이 크다고 봐요, 작다고 봐요? (웃음) 대개의 생각은 자이언트…. 하나님을 붙들려면 말이예요, 이게 뭐뭐 얼마나 트렁크(trunk;몸통)가 큰지 말이예요. 크다면, 이 이상 큰 것이 없을, 그런 분입니다. 자, 이게…. 큰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크지만 내 주먹 안에 집어넣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 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여자는 작지만 말이예요, '여자가 크다, 커졌다' 할 수 있고 말이예요, 작지만 크게 생각하고 크지만 작게 생각할 수 있는, 이렇게 화합하면서 좋아할 수 있는 때가 최고의 때가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자, 그러면 하나님하고 인간들하고 만물들하고 너무 좋아서 꽉 부등켜안고 '꽉' 숨 안 쉬고 같이 스톱할 때가 있을 것입니다. (웃음) 그래야, 같이 스톱했다가 '후─' 해야 같이 좋아할 수 있는 거지요. 그런 조화를 일으킬 수 있는 그것이 무엇이냐? 하나님도 좋아하고 다 좋아할 수 있는 것은,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사랑밖에 없습니다.
오늘 아침에도 우리 손자들을 보게 된다면 말이예요, 어머니가 이렇게 안아 주면 말이예요, 눈을 뜨고 있다가 꼭 안아 주면 이래요. (흉내를 내심) 눈을 감고 그러더라구요. (웃음. 박수) 아 이게 눈을 떴던 것이 그만 요래 요래…. (웃음) 올 스톱(all stop), 거기는 모든 것이 꽉 차 가지고 그것만이 제일이고, 다 그걸 따르려고 하는 모양이 그게 아니냐 이거예요. (웃음) 이걸 볼 때 사랑만이 아무리 힘세고 아무리 뭐 어떻더라도 모든 것을 잠자게 할 수도 있다 이거예요.
자, 여자라는 동물하고 남자라는 동물이 있는데 이 동물들이 힘을 자랑한다 하게 되면 무엇을 중심삼고 자랑하느냐? 들입다 쥐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제일 힘있게 쥐겠느냐? 「사랑입니다」 여자 남자인데? 다른데? 근본적으로 다르다구요. 작은 여자는 올려다보고, 큰 남자는 내려다보고 이래 가지고 확─ 붙든다면, 이 둘이 안는다 하게 되면 남자 여자 사랑 때문에 안는 것이 제일 강하겠느냐, 여자끼리 사랑하면서 안는 것 이 강하겠느냐? (웃음) 어느 거예요? 「남자 여자…」 그래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그렇게 끌어안는 것이 제일인데, 그게 무슨 힘이예요? 그게 무슨 힘이예요?
사람이 말이예요, 사람이 만약에 밀가루 같다면, 여자도 밀가루 같고 남자도 밀가루 같아 가지고 서로 잡아당긴다면 그거 어떻게 되겠어요? 동강이 날 거라구요. 안 그러면 쭉─ 늘어날 거라구요. (웃음) 여기 잘라져 가지고 요렇게 요렇게 이렇게 갈라질 거예요. 그걸 보게 될 때, '아이구, 나 이거 원통해 죽겠어!' 이러겠어요, '아 이거 똑딱 잘라졌으면 좋을 걸' 이러겠어요? 어떨 것 같아요? 여러분 대답해 봐요. (웃음)
그래서 내가 남자의 꼭대기에 있고 남자가 내 아래에 붙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 그렇게 같이 붙어 있는 것이 좋겠어요, 잘라져 가지고 요렇게 남아 있는 게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것을 취하겠어요? 특별히 미국 여자! 「두번째요」 두번째라구? (웃음) 너 이상한 여자구나! 그렇게 이상한 여자를 만들 수 있는 힘이지요. (웃음)
자, 그래 가지고 붙어서 이것이 서 있지 않고 나가자빠져 있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웃음) 그건 더 멋지더라 이거예요. 더 멋지다고 해도 '그래 그래' 그런다구요. 그런 천태만상의 변화가 벌어져도 '더 멋지다! 그래 그래!' 하는 거예요. 이건 언제나 통합니다. 이래 가지고 남자의 다리하고, 여자의 손을 꺼꾸로 붙여 가지고 이것이 꼬여 붙고 이렇게 되었더라도 '이야, 거 얼마나 멋져!' 그런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러면 더욱더 드라마틱하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괴상하더라도 더 좋다, 별스럽다 해도 더 좋다 하는 세계까지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게 되었다면 불평할 것 같아요, 재미있을 것 같아요? 「재미있어요」 여러분들 다 미치지 않았어요? (웃음) 좋다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는 미친 할머니든지 미친 할아버지든지 다 좋다는 거예요. (웃음)
자, 이렇게 본다면 인간이 누구 닮았나요? 「하나님을 닳았습니다」 하나님! 하나님보다 오리지날 갓(Original God;본연의 하나님)을 닮았습니다. 자, 하나님을 그랜드파, 그랜드 갓(Grandpa, Grand God)이라고 부르면 말이예요, 진짜 사랑할 때는, 내 손 잡으라고 하면, '내 손 잡으소. 하나님 잡고 싶지?' '그래 잡고 싶다', '잡고 싶거든 잡으소' 하면 말이예요, 내가 삥 돌아오면 하나님도 돌아와 가지고 잡으려고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이놈의 손가락이, 이렇게 해 가지고 어떻게 되겠어요? 지그재그, 이렇게 된다구요. 그놀음 한다 이거예요. 그 하늘 꼭대기로 가든지 땅끝 지옥밑창으로 가든지 어디를 가더라도 잡으려고 합니다. 그렇게 위대하고 전능하신 하나님도 이 사랑에는 꼼짝못하고 미치광이 놀음 하면서 좋다고 그럽니다.
자, 노동자들이면 노동자 부부, 제일 험한 일을 하는 석탄 노동자 부부가 산다고 합시다. 그 석탄 노동자 부부가 서로 사랑할 때, '아이고, 입술에 석탄 붙었소. 그거 검어져서 안 되겠소' 이럽니까? 검건 뭐 어떻건 그저 사랑한다면 키스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여자도 그렇다구요. 허허허! 알기는 아는구나, 다들.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랑에는 백인도 없고, 흑인도 문제가 아니고, 별의별 얄궂게 생긴 것도 문제가 안 돼요.
백인 남자 여자, 이 백인들 가운데도 전부 다 노란 머리만 있는 게 아니거든요. 까무잡잡한 머리도 있다구요. 백인 남자가 있다면 '백인 여자 머리카락 물고 십리를 따라오면 키스해 주겠다' 하면 새까만 머리카락인데, 그 머리카락을 물고 십리 따라가겠어요, 안 따라가겠어요? (웃음) 「갑니다」 그 반대는 어때요? 자, 남자가 '냄새 나는 내 발톱을 빨면 사랑해 주지' 하면 빨겠어요, 안 빨겠어요? (웃음) 그거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나는 모르겠어요. (웃음) 그러니까 사랑은 못 가는 데가 없고 없는 데가 없다 그 말이예요. 그 말 맞아요? 「예」
그러니까 아무리 전능한 하나님도 그 품에 그 무엇이 들어가서 닿아야 좋아합니다. '사랑의 손 끝이 닿으면 참 좋겠다' 이러는 거지요. 그러면 하나님도 자겠어요, 안 자겠어요? 「안 잡니다」 영원히 안 자요? 그러면 하나님을 재울수 있는 것이 뭐냐 그거예요. 사랑, 사랑의 덮개, 사랑의 담요를 갖다가 씌워 놓으면…. (웃음) 거 뭐 체면이 있어요? 기어서 들어가 자야지요.
그 우주의 중심인 참사랑이 떡 쳐다보고, 하나님이 그 참사랑 앞에는 그저 애기 같고, 주제도 없고, 형편없이 하는 것을 볼 때 참사랑이 웃겠어요, 재미있어 하겠어요? 「재미있어 합니다」 진실로 재미있어 해요? 「예」 자, 그러면 무엇이 제일 좋은 거예요? 여러분이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최고의 것이 있다면 무엇을 살 거예요? 「참사랑을…」 그걸 무엇으로 살 거예요? 돈으로? 무엇으로 살 거예요? 그래 살 상대가 '참사랑? 어, 그래 사 봐라. 그래 좋다' 하는데 그것을 무엇으로 살 거냐 이거예요. 「생명으로요」 아무리 생각해도 '생명' 그것밖에 없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생명뿐…. '생명을 줄 테니까 움직일래?' 하면 어때요? '그래, 눈 하나 빼 줄께. 그다음엔 두 눈 빼 줄께. 나는 봉사되어도 좋아. 그다음엔 귀 떼어 줄께. 입 떼어 줄께. 팔 떼어 줄께' 해 가지고 나중에는 몸뚱이만 남아서 반푼같이 되었다 이겁니다. (웃음) 계란, 계란같이 남았다 이거예요, 댕글댕글하게. (웃음) 그런 내가 되어서 참사랑을 사 가지고 그 참사랑이 나하고 있다면 불행하겠어요, 행복하겠어요? 「행복합니다」 (웃음) 이상한 패들이야! (웃음) 허허허, 전부 그렇게 됐다구요. 이상한 패들. (웃음)
이렇게 볼 때 여러분들이 남자 여자로 생겨나 가지고 내 생명을 다 팔아서 사랑하겠다고 표제를 정한 때가 있었어요? 그래, 그러면 여자는 남자, 남자는 여자, 그대들이 전부 상대를 택해서 몇 가지 주더라도 나는 더 주겠다는 사랑의 뿌리가 여러분들은 어느 정도예요? 여러분은 준비가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돼 있습니다」 돼 있어요? 「예」 여러분들은 미국 여자입니다. 미국 여자들이 사랑하는 남편을 위해 손가락 하나 떼려고 생각해요? 「예」 말 한마디 가지고, 말로만 사랑하지요? 혓발이 와글와글, 입이 독사가 되어서 아아아 이런다구요. (흉내를 내심. 웃음) 독사, 마치 독사처럼 와글와글….
미국 여자의 사랑을 진짜 사랑이 볼 때 몇푼짜리예요? 몇푼짜리예요, 몇푼짜리? 뭐야? 프리섹스(free sex;자유연애)야? 이 간나 자식들! 그 프리섹스가 뭐야? 그게 뭐야? 사랑이야, 그게 뭐야? 그런 것은 사랑이 변해 가지고 싸놓은 개똥 같은 사랑이다 이겁니다. 사랑으로 보게 된다면, 발길로 차 버려야 돼요. 영원히 보지 못하게 차 버리는 거예요.
그래 놓고는 말이야, 좋게 입고서 뭐 루즈를 바르고, 매니큐어를 바르고, 이래 가지고 '나는 아름다운 여자입니다' 하는데 그거 참사랑이 볼 때 '에이─요녀(妖女) 요녀 요녀!' 라고 할 것입니다. (웃음) 요녀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요녀가 아니겠나. 그 사람들이 참사랑을 알아요? 거 참사랑 패들이예요? 퉤퉤! 더러운 거라구요. 그런 여자패들이 있다고 한다면 말이예요, 참사랑이 그 지나가야 할 텐데 발이라도 닿고 지나가고 싶겠어요, 휙 타고 넘어가고 싶겠어요? 「타고 넘어가고 싶어요」 자,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그래도 참사랑을 바라고 있지요? 「예」 바라려면,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준비를 하고 바라야지 그냥 그대로 가지고 바라서 되겠느냐 말이예요. 전부 다 더렵혀졌으니 눈깔을 빼서 다시 꽂아야 하고, 코고 뭐 다 빼서 다시 새로 꽂아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이렇게 볼 때 여러분은 참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보는 거예요? '참사랑이여 제발 오라. 나는 좋아하고 존경해. 참사랑이여! 오라! 오라!' 할 때 참사랑이 관심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퉤퉤퉤' 할 것입니다. (웃음) 참사랑을 다 좋다고 생각하면서 말이예요, 참사랑을 어떠한 자리에서 받으려고 그래요? 어떠한 자리에서 접속하려고 그래요?
참사랑의 뿌리가 누구예요? 기원이 어디예요? 조상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하나님같이 깨끗하고 하나님같이 순결해 가지고 받아야 돼요. 여러분들은 순결해요, 어때요? 노(No)예요, 예스(Yes)예요? 「예스(Yes)」 모든 여성, 훌륭한 미국 여성들! 순결한 여성들이예요, 더러운 여성들이예요? 어느 쪽이야? 불리할 때는 딱, 불리하면 이러고 있어요. (시늉으로 해보이심. 웃음) 아 이거 당면 문제입니다. 이게 문제라구요, 문제. 이 문제를 어느 때까지 다 해결해야 된다구요.
더욱이나 통일교회 교인들은 인간이 타락했다는 것을 압니다. 사탄의 핏줄이 통하고 있다는 것을 다 알고 있어요. 이렇게 볼 때, 참사랑 앞에서 교만한 여자, 교만한 남자가 있어요, 세상만사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내가 몇 점짜리, 몇 퍼센트가 사탄편이고, 그다음에 하늘편이 몇 퍼센트인가? 사탄 퍼센트가 많겠어요, 하늘 퍼센트가 많겠어요? 어디예요, 어디? 왜 눈감고 가만히 있어요? 「하나님편입니다」 야! 훌륭한 미국 여자들, 대답도 훌륭하구만! 하나님편이예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은 완전해요? 「아닙니다」 어느 쪽이예요? 문제가 심각한 거예요.
'나는 참사랑이 좋아요. 나는 참사랑이 좋아요' 암만 그래도 안 통한다 이겁니다. 그런 주제에 '나는 참사랑이 좋아요. 나는 참사랑의 왕이 오기를 바랍니다. 평생토록 그런 왕 한번 만나 봤으면 좋겠습니다' 해 가지고 그 왕을 만나게 되면 그 왕이 좋아하겠어요? 그래, 그 참사랑의 왕이 '아하! 나는 지상에 이렇게 유명한 사람 처음 만났다. 당신 정말로 훌륭하구만! 나에게는 당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오' 그래요? (웃음)
A와 B 사이에는 문제가 있다구요. 큰 문제가 있다구요. 여러분, 문제가 없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자, 그러면 흑인이 더 문제이겠나요, 백인이 더 문제이겠나요? 잘사는 사람이 더 문제이겠나요, 못사는 사람이 더 문제이겠나요? 「백인입니다」 (웃음) 어느 쪽이 문제예요? 흑인과 백인 중에 어느 쪽이 더 문제예요? 「백인입니다」 왜 그래요, 왜? 그 주제에 백인이라고 뭐 가장을 하고, 뭐 어떻고, 뭘 붙이고 뭐 어떻고…. 그래, 흑인은 아예 새까마니까 뭐 여기 루즈를 바르니 알겠나요, 매니큐어를 바르니 알겠나요? 좋은 옷을 입을 게 뭐예요? 누더기라도 검정옷 하나 걸쳐도 그만 통하는 거예요. 단순하다구요. 백인은 얼마나 복잡해요? 복잡하니까 문제가 있는 거 아녜요? *흑인은 전체가 검어요. (웃음) 한 가지 방향입니다. 그리고 피부색이 단순해요. 단순하다는 것은 그렇게 많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웃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가까이, 참사랑의 주인 앞에 가까이 갈 사람이 백인이예요, 흑인이예요? 「흑인입니다」 (웃음) 어느 쪽이냐? 「흑인입니다」 어느 쪽이라구요? 「흑인입니다」 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내려다보신다! 어느 쪽이예요? 흑인이예요, 백인이예요? 「흑인입니다」 「둘 다입니다」 둘 다예요, 둘 다? 「노(No)」 첫번째는 흑인이예요, 흑인이라구. (박수)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도 말하기를 부자가 천국 들어가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들어가기보다도 어렵다고 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부자는 교만하고 큰데 조그만 데에로 들어갈 수가 있나요? 크니까….
백인들, 잘사는 사람들끼리 말이예요, 서로가 참사랑을 가지고 봉사하고 죽게끔 위하는 패들하고, 흑인, 저 밑창에서 못사는 흑인들이 참사랑을 찾겠다고 희생하고 서로 위하는 패를 비교할 때에, 어느 쪽 사람이 더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하겠다는 양이, 혹은 분량이 많겠느냐? 「백인입니다」 에이, 백인들이 먼저 대답해야지. 아 솔직히 얘기해 봐요. 「흑인입니다」 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것입니다. 그것이 위대해요. 알기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도 천국 못 가고 백인도 천국 못 가고, 왕도, 대통령도 이 세계에서 천국 못 간다면 천국 가는 길이 대통령 꼭대기를 통해서 가겠어요, 혹인 발 밑을 통해서 가겠어요? 천국이 어디 있을 것 같아요? 「발 밑을 통해서입니다」 발 밑을 좋아해요? 「예」 그럼 밟아 보자구요. (웃음) 그래, 지옥을 통해야 돼요. 흑인까지도 하늘이…. 천국 가는 제일 빠른 길이 흑인을 하나님으로 모시고, 제일 못사는 흑인을 아버지로 모시고 하나님같이 섬겼다 하는 길을 찾지 않고는 천국 못 갑니다.
여러분 말이예요, 복숭아 있지요, 복숭아? 복숭아 알지요? 「예」 복숭아, 단 복숭아일수록 털이 많습니다. 털이 많다구요. 거, 백인들 못 따먹게, 거 흑인이나 먹게 그렇게 돼 있어요. 그래 우주는 공평하게 되어 있어요. 이거 다…. 씻기는 뭘 씻어요? 백인은 씻고, 씻고 여러 가지 해서 먹지만 흑인은 그저 툭툭 (웃음) 그저 털까지 맛있다고 먹는다구요. (웃음) 자, 그럴 때 그 털이 감사하겠나요? 털이 자기를 털어내는 백인을 좋아하겠어요, 털까지도 좋다고 맛있게 먹는 사람을 좋아하겠어요? 어때요? 어드래요?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말이예요, 여러분들,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뜯어 먹고파요, 홀딱 삼키고파요? 어느 거예요? (웃음) 그거 삼키는데 '아이구, 거기 똥도 들어가 있고 오줌도 들어가 있고…. 아이구, 못 먹겠구만, 웩 웩' 그래요, '상관없다' 이래요? 여러분은 어느 쪽을 좋아해요? 상관없다는 쪽이예요, 민감한 반응을 나타내는 쪽이예요? 여러분은 어느 쪽을 좋아해요? 「상관없어요」 여러분은 그 쪽을 좋아해요? 「예」
왜 이런 말을 하느냐 하면, 오늘 역사적인 최고의 시대가 어떤 때냐 하는 걸 알려니 그러는 거예요. (웃음) 이 세상에 말이예요. 이 세상이 못된 세상이예요. 그 못된 세상이 좋아하는 패들이 참사랑에 가깝겠어요, 아니면 세상이 쫓아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참사랑에 가깝겠어요? 「반대받는 사람들입니다」 음─. 그래요! 반대받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면서, 반대를 받으면서 '아이구, 우리는 죽었소. 죽어가는 사람이야!' 이러는 게 아니라 반대받으면서도 당당하고, '지금은 너희들의 때이지만 다음 시대, 황금시대가 오면 보자!'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몰리더라도…. '만일에 너희들의 세계에 참사랑이 없다면 나는 너희들의 세계를 점핑해서 저세계에까지 날아갈 수 있는 자신이 있다. 너희들은 못 해도 나는 그 참사랑을 캐치할 수 있는 자신이 있다'고 하는, 이런 자신을 갖고 있습니다.
참사랑을 점령하겠다면, 우주에서 참사랑이 제일이니까 그것을 잡으려면 얼마만큼 용맹해야 되겠느냐? 그것을 잡을 수 있는 사람이 졸장부예요, 용맹한 거예요? 「용맹한 사람입니다」 왜 용맹한 거예요? 저 꼭대기에서 하나님이 보고 있습니다. 보고는 '잘 내려갔다, 이놈의 자식! 어디 보자! 겁장이가 되어서 흘러갈 거야, 용맹한 사람이 되어서 점프 할거야?' 그러면서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것을 좋아하겠어요? 「용맹한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디 있겠어요, 지구상에? 「예스」 어디 있어요? 「우리입니다!」 「아버님이십니다」 레버런 문이 뭐 형편 있어요 뭐? 일생 동안 욕만 먹고 사는데.
내가 하나 물어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진짜로 나를 좋아해요? 「예」 *대답이 좋구만! 그렇지만 예전에는 나를 무시했잖아요? 안 그래요?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봐요. 앞으로는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는? 「안 그럽니다」 약속할 수 있어요? 「예」 그것을 누가 믿어요? 나도 그것을 믿을 수 없고, 하나님도 그것을 믿을 수 없고, 여러분 자신들도 그것을 믿지 못하는 거예요. 아무도 믿을 수 없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여러분 자신이 문제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믿느냐? 여러분 자신이 순수하게 여러분을 사랑하느냐 이겁니다.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사랑해요? 「예」 얼마나 사랑해요? 절대적인 사랑의 상대를 만나서 자기 자신을 맡기려고 해요, 그저 만나서 적당히 맡기려고 해요? *그거 심각한 문제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을 얼마나 사랑해요? 절대적으로 사랑했다고 대답할 수 있다면 사랑의 길을 수월하게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생각해 보라구요. 나는 어떤 사람인가? 그게 문제입니다. 외적인 세계가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는 자기 자신입니다. 악의 기반은 나 자신입니다. 여러분이 악의 그런 기반이 되지 않으면 사탄은 영원토록 여러분 자신을 침범할 수 없는 거예요. 이미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사탄과 악이 영원히 침범하는 거예요. 그것은 여러분 자신이 문제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바깥, 사탄, 하나님이 문제가 아니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오는 것은 여러분들이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내 눈·코·입·귀·손·생식기가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러한 세상을 처리할 수 있는 어느 때가 와야 할 텐데, 그런 때가 어떤 때냐 이겁니다.
참사랑은 제일 깊은 곳에서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제일 깊은 곳! 그렇지 않으면 제일 높은 곳에서 해야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오늘날 미국의 남녀들이 그늘에서 뭘하고 있어요? 공원 같은 데 가서 보라구요. 귀한 것을 보관할 줄 알아야 돼요. 귀한 것을 가릴 줄 알아야 돼요. 보관하고 관리할 줄 알아야지요. 그래서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불을 쓰고 사랑하려고 해요, 그냥 하려고 해요? 누가 보는 거 좋아해요?
50세가 되도록 한 번도 결혼을 안 한 남자라도 여자에 대해서 관심을 갖겠어요, 안 갖겠어요? 「갖습니다」 나이가 많아 가면 갈수록 그것이 더 신비로워지고 '이야!' 황홀해져 간다는 것입니다. 그런 남자하고, 또 남자에 대해서 그렇게 신비롭게 관심을 갖는 여자가 있다면 거 어떨까요? 일생 동안 그렇게 찾아다니는 그러한 남자와 여자가 있다고 하면 둘이 만나서,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낙제감인데 그 낙제감들이 보는데서 사랑하고 싶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조용한 데 숨어 가지고 사랑하고 싶겠어요? 그 참된 사랑이 어떤 자리를 원하겠어요? 사람들이 보는데서? 「아닙니다」 거 왜 아니예요? '우리들만이다. 우리들만이 제일이다. 우리들만이다' 이거예요. 가외의 걸 원치를 않아요. '우리들만, 우리들만!' 이래요. 그래서 '우리 둘 사이에서 불꽃이 일게 되면 이것이 타올라서 세계를 비추게끔 하자' 이렇게 되지, 누가 보는 자리에서 안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 물어 보겠는데, 어머니 아버지들이 사랑하는데 아들딸들이 보는 데서 사랑하고 싶겠어요, 안 보는 데서 사랑하고 싶겠어요? 「안 보는 데서요」 왜 안 보는 데서예요? 아들딸을 자기 남편보다 더 사랑하고 그러는데, 왜 아들딸이 보는 데는 피해서 사랑하겠다고 하는 거예요? 왜 그래요? 「프라이버시 때문에요」 뭐? 프라이버시? (웃음)
사랑은 뿌리예요, 뿌리. 뿌리입니다. 사랑은 모든 생명의 뿌리입니다. 뿌리예요. 뿌리는 들어가서 숨어야지 나오면 망합니다, 생명이 뿌리예요, 사랑이 뿌리예요? 사랑이 뿌리 아니예요?
이 존재세계의 모든 존재물들이 하나님이 사랑을 어떻게 하는가를 볼 수 있겠어요, 없겠어요? 하나님이 사랑한다면…. 하나님이 사랑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랑은 뿌리 되는 사랑인데 누가 보는 데서 하고 싶겠어요, 아무도 안 보는 데서 하고 싶겠어요? 어느 거예요? 사람은 영인체를 갖고 있기 때문에 보통 동물은 못 봅니다. 하나님은 종적 사랑을 타고 꼭대기까지 올라가겠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누가 보는 데서 사랑하는 것이 기분이 좋겠어요, 아무도 안 보는 데서, 아무도 없는 데서 사랑하는 것이 기분이 좋겠어요? 어떤 게 좋겠어요? 가장 은밀한 자리! 가장 은밀한 자리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길입니다, 사랑의 길. 이렇게 볼 때, 동양식 사랑하고 서양식 사랑 중에서 어느 것이 은밀한 것에 가까워요? 「동양식 사랑입니다」
역사는 최후에는 사랑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발전하고 망하고, 망하고 흥하는 것입니다. 사랑의 질서가 무너지게 될 때는 망해! 사랑의 질서가 무한한 가치를 품고 본 궤도로 나가게 될 때는 흥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입니까? 「예」 로마가 왜 망했는지 알아요? 거기 사진, 사진들을 봐요. 벌거벗고 전부 다…. 성적인 행동이예요. 그걸 보고 둘러 앉아서 좋아라고 박수하고 그러고 있어요.
미국이 어때요, 미국? 미국이 어때요, 지금? 사랑이 거리에 나서고, 벌거벗고 나체로 다닐 때는 망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옆에서 손을 대려고 하면 대지 말라고 하고, 그래 가지고 아무도 모르는 저 뿌리 깊은 데 가려고 하는 사랑의 길이 영원히 번창할 수 있는 길입니다. 아무도 모르는 가장 성스러운 자리, 은밀한 자리가 사랑이 거하는 자리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걸 알아야 돼요. 거기는 아무나 못 갑니 다. 가장 성스러운 자리니까 혼자만 가는 거예요. 둘이 못가요. 여러분들! 좋은 보물이 있는 데 둘이 갖고 싶어요, 혼자 갖고 싶어요? 나눠 갖고 싶어요?
그래, 여러분들! 미국 여자들!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짓 다 하는 여자를 대해서 '너, 남편이 바람을 피우는 그런 거 좋아하나?' 하고 물어 보면, 싫다고 한다구요. 물어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그거 왜 그래요? 그게 틀렸다는 것입니다.
동물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다른 것은 동물 사랑은 밖에서 드러내 놓고 막 하지만 인간 사랑은 깊은 뿌리의 원천에서 한다는 것입니다. 이게 다른 거예요. 그래서 사랑의 제일 뾰족한 길을 가서, 혼자서 돌아 가야돼요. 돌아야 돼요. 그다음에는 또 제일 큰 데, 큰 데, 이곳을 둘이 돌아가는 게 아니고 혼자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 근심 중에 제일 큰 근심이 있다면 사랑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사랑을 잃어버린 사람이 어디에 나타나 가지고 쪼잘쪼잘쪼잘 그래요, 저 뒤에 가서, 깊은 데 가서 혼자서 울고 있어요? 어때요? 태양같이 밝은 날이지만 그 사랑을 잃은 사람에게는 깜깜한 밤보다도 더 밤인 거예요. 그런가요, 안 그런가요? 그럴 거 같아요? 「예」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렸는데 '어, 걱정 안 해! 나 걱정 안 해' 그래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 어버렸는데? 그런 게 아니라구요. 사랑은 깊은 데 뿌리를 박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 세상에 귀한 패들이 있어요. 세상 사람들은 발가벗고 마음대로 야단하지만 귀한 무리가 있는데, 그 극반대의 패가 무니들입니다, 무니, 무니. (환호. 박수) 통일교회 패들은 남자와 여자가 둘이 가더라도 세상 같으면 악수하고 손잡고 갈 것인데 손도 못 대게 하고 말이예요, 데이트도 못하게 하고 말이예요, 이건 뭐 가슴을 조여 매고 밴드를 하고 다니고 야단입니다. 악수도 못 하게 해요, 악수도. 왜? 왜 악수도 못 하게 해요? 남자하고 악수하다가, 남자가 이렇게 안고 가면 별 수 있어요? 낚여 채이는 거라구요. 보통 남자들이 여자 손을 이렇게 잡으면 좋다고 '나도 좋아요' 이러면서 같이 포옹하는데 아, 이 무니는 얼굴이 매끈한 미국 색시인데도 불구하고 그냥 싹 돌아서 버린다구요. 그러니까 '이상한 여자군!' 그럽니다. 얼굴을 치고 차 버리는 거예요. 그것을 자랑으로 생각해야 된다구요.
바깥 세상에서는 모두 망해 가도, 우리는 반대로 흥해 가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둘 가운데 어떤 것이 망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무니가 망해야 되겠어요? 대답해 봐요! 무니의 길이 망해야 되겠어요, 저 바깥 세상의 길이 망해야 되겠어요? 「바깥 세상입니다」 어느 게 흥해야 되겠어요? 「아버님의 길이 흥해야 됩니다」 아버님이 아니고 우리의 길입니다, 우리의 길.
그래서 서구 사람들이 문제입니다. '내 집, 내 나라, 내 친구, 내 것, 나, 내, 나의 것' 이럽니다. 이게 문제예요. 한국식으로는 우리 집이 되는 거예요, 우리 집. '이것은 우리 집이다' 라고 하지, '이것은 내 집이다' 라고 안 해요. 우리 집, 우리 나라, 우리 친구…. 이 미국식이 문제입니다. 자기가 중심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레버런 문이 욕을 먹고 다니고 말이예요…. 내가 오죽이 못났으면 욕을 먹어요? 지금까지 욕을 먹고 다니잖아요? 얼굴이 얼마나 못났고, 몸뚱이가 얼마나 못났고, 행동이 얼마나 못났으면 일생 동안 욕먹고 다니겠나 말이예요. 무엇 때문에 욕을 먹어요? 술 먹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욕해요. 담배 피우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담배 피우는 놈들이 욕하고 그래요. 여자 남자한테 데이트 못 하게 하기 때문에 욕먹고 말이예요, 프리 섹스를 못 하게 하니 욕먹고 그래요. 그러니까 욕먹는 거예요. 딴 게 아닙니다. 그러니까 반대하는 것입니다. (박수) 딴 거 없다구요. 그리고 젊은 놈들을 잡아다가 머리를 짧게 깎게 하고 말이예요, 프리 섹스 못 하게 하고 말이예요, 술 못 먹게, 담배 못 피우게 하고 그러니까 담배 팔아먹는 회사가 반대하고, 술 팔아먹는 회사가 반대하고, 프리 섹스하는 단체가 반대하고 야단입니다. 신문 잡지 못 팔아먹겠거든요. 여러 회사들이 뭉쳐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뒤에서 정부를 앞세워 가지고 '레버런 문, 몰아내라! 몰아내라, 몰아내라, 몰아내라!' 그러고 있다구요.
자, 그다음에는 젊은 놈들을 잡아다가 머리를 짧게 깎게 해 가지고는 말이예요, 펀드레이징을 시켜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 살려주고 나라 살리자고 하고 그런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런다고 야단입니다. 나라를 살리고, 세계를 살리는 것입니다. 사탄편은 나라를 살리는 것을 좋아 안해요. 항상 '우리는 그거 좋아 안 해!' 그런다구요. 그게 원수의 길입니다.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제일 나쁜 사람인 줄 알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나를 반대하는 나라는 전부 다 망해가요. 교회도 망해 가고, 사람도 망해 가고, 나라도 망해 가고 다 망해 가지만, 반대받는 레버런 문은 교회를 넘고 나라를 넘고 주의를 넘어서 이제는 혼자서 세계적으로 뻗어가는 것입니다. '희망이 레버런 문밖에 없어' 이러고 있습니다.
나는 가끔 말이예요, 무니를 이렇게 보는 거예요. 이 무니들을 볼 때면 말이예요, 고생했다고 하더라도 얼굴이 반짝반짝하고 말이예요, 피부가 빛난다구요. 이들을 보면 정신이 나요. '이야! 희망적이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무니들이 나가게 되면 말이예요, 세상 사람들은 갈 데가 없어서 이러고 있는데, 싹싹싹 갈 데가 뚜렷하니 싹 잘 간다구요. (박수)
그래서 끝날이 되어 가지고 미국도 망하고 한국도 망하고, 다 망한다고 세상이 야단하는데, 하나 망하지 않는다고 야단하는 패가 있어요. 망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가인처럼 폭싹 망한다고 하지만, 나중에는 망한다는 소리도 못 하고 떡─ 이렇게 돼요. 망한다고 하던 패들은 망하지 않고 오히려 신이 나 가지고 점점점 소리가 커요. '우리를 따라와라! 우리를 안 따라오면 큰일난다'고 소란을 피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눈을 보게 되면 '미국도 망하고, 소련도 망하고 우리밖에 없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구요. 그렇지요? 여러분들, 그거 알아요?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거예요. 이야, 이게! 내가 잘못 들어온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그렇지 않은 걸 아는 거예요. 점점 신이 나요. 아이구, 세상이 내 품에 다 들어온 것 같아요. 점점 신이 난다구요. 극단적으로 나쁜 세상이 싫어하고 극단적으로 좋은 편이 좋아할 수 있는 그때, 하늘이 있다면 하늘이 좋아할 수 있는 때가 끝날이다, 역사의 최종말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손이 있다면 말이예요, 이렇게 내려와서 무니들의 몸뚱이를 잡으려고 하겠어요, 이렇게 먼 데 있겠어요? 생각해 봐요. 궁둥이 밑에다가 손을 넣고 들어 주려고 할 거라구요. 역사 이래에 처음이라는 것입니다. 힘들어서 못 가게 되면 하나님이 어깨에다 얹고 '야 야, 여기 내려라!' 하는 그런 일이 생긴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운반 도구, 자동차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들의 가는 길을 도와준다 이겁니다. 그거 얼마나 멋져요! 외어깨로는 힘드니까 쌍어깨 타라고 해 가지고 말이예요, 하나님 꼭대기에 타고 앉아서 여러분 생식기가 비비면 이거 얼마나 큰 복이예요! 그럴 수 있잖아요? (웃음)
그러니까 레버런 문이 여러분들을 고생시키면 시킬수록 하나님은 도와준다 이거예요. 영계는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외국 선교사들이 감옥에 들어가고 그럴 때, 와서는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기 와 있을 때는 안 가르쳐 줘요. *그거 정말이라구요. 사실이라구요. 나는 잘 알아요. 선생님이 일생 동안 그런 어려움에 부딪칠 때마다 하나님이 나타나서 도와줬어요. 그때가 나에게는 자랑스러웠던 때였고, 그 때가 나에게는 황금시절이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나에게는 가장 비밀스런 때였어요. 그것은 나만이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된 거예요. 그렇다구요.
그래, 쉬운 선생이예요, 엄한 선생이예요? 어떤 거예요? 「엄한 선생님입니다」 (웃음) 그것이 참다운 선생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사람은 한 녀석도, 잘살던 녀석은 한 녀석도 남지 못하게 쫓아 보자! 그래서 미국 사람들 2억 4천만이 다 도망갔는데 말이예요, 한 놈만 남았다고 할 때는 이 사람이 미국을 대표해서 하늘의 표창을 받을 사람이 아니겠느냐 이거예요. 그래, 그거 왜?
선생님은 말이예요, 40년 전에 전세계로부터 반대받고, 대한민국에서 쫓겨났어요. 쫓겨나 저 광야에 가 가지고, 비참한 자리에 서 가지고 '너, 음! 저놈의 나라를 순식간에 점령하겠다'고 할 때, 하늘에서 '야! 너, 잘해라! 내가 뒷장 들고 지켜 주마'라고 했어요. 그때 돌아서서 '오, 하나님! 어서 도와주소'라고 했다면 낙제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 없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멋져요! 그거 생각해 봐요. 왜 그랬느냐? 이미 뜻을 위해서 죽을 각오를 한 거예요. 그렇지만 죽지 않았어요, 아직까지! 그런 성격을 하나님이 잘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저번에 미국이 레버런 문을 기소했을 때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시험하려고 '야, 야! 너, 미국 가지 말라'고 했어요. 그럴 때에 미국 안 가야 되는 거예요, 가야 되는 거예요? 보라구요. 하나님은 가지 말라고 했는데, 레버런 문이 가는 것을 봤을 때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했겠어요? 기분 좋았겠어요? '잘해라, 잘해라! 미국 전체의 조상들까지 동원해 가지고 내가 옹호해 줄 것이다. 당당히 가거라, 내 아들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에는 누가 승리자가 되느냐 이겁니다. 미국정부? 「아닙니다」 민주주의 세계를 이끌고 있는 중심 국가인 이 큰 나라하고 레버런 문 혼자하고 싸워서 누가 승리자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그것이 어려웠지만, 최고로 어려웠지만 최고의 골든 에이지(golden age;황금시대)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미국 대통령한테 가서도 어떻게 하겠어요? 뻐기는 거예요. 이번에 내가 레이건을 만나면 '내가 레이건 너를 대통령으로 만들어 주었는데 이 자식아, 너는 뭘했어? 이 자식아! 레버런 문을 댄버리에 처넣었지! 이 자식아, 이 자식아!'라고 그럴 거예요. 진짜 그런다구요.
보라구요. 케이 지 비(KGB)와 전세계가 제일 무서워하는 씨 아이 에이(CIA)를 나는 무서워하지 않아요. (박수) 반대로 씨 아이 에이가 나를 무서워하고, 케이 지 비(KGB)가 나를 무서워해요. 이게 얼마나 멋져요! 그런데, 저들은 무서워하는데 나는 저들을 구해 주려고 그래요. 이 사람을 살려주려고 그러는 거예요.
자, 마약에 중독된 똥개새끼들 같은 미국 젊은이들을 얼마나 많이 구해다 놓았어요? 구해다 놓았어요, 안 구해다 놓았어요? 그래도 아메리칸 무니들이 말이예요, 그래도 선생님의 말은 역사상 누구의 말보다도 더 잘 믿겠다고, 잘 듣겠다고 생각은 하지요? 「예」
뉴요커에 지금 한 700 가정이 꽉차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4월 10일까지 보따리 싸 가지고 가!' 할 때 불평해 가지고, 데모하자 해 가지고 데모하는 녀석이 없었어요.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미국은 데모하는 데 있어서는 챔피언 국가입니다. 그거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래서 '데모하나 보자' 하고 내가 지금, 내일이라도 가 보려고 그래요. (웃음) 대번에 피난민같이 되라고 해도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나서려고 하니, 거 선생님의 말 잘 듣는 거지요? 「예」 *그게 얼마나 자랑스러운 거예요! 훌륭한 사람들! 그렇다구요. 얼마나 위대한 사람들이예요! 우리는 그렇게 말할 수 있어요. 그거 그래요? 「예스」 그 사실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거 알아야 됩니다. 시간도 많이 갔다구요. 이거 뭐 얘기하려면 얘기할 내용이 참 많은데…. 오늘은 뭐 잔치를 잘하라고 얘기를 잘해 주려고 했는데…. 오늘이 4월의 둘째 주일이거든요. 봄도 되고, 얘기를 잘 하라고 비도 오고 하는데 말이예요, 시간이 없어요. 이제 두 시간이 되나요?
자, 그런 때를 가져 가지고 사는 것도 역사적 시대에 있어서의 최고의 자랑이지만 하나님이 사랑을 이룰 수 있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참부모를 맞아 가지고, 만우주가 새로운 참사랑을 중심삼고 엉키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에 내가 살고 있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우냐 이거예요. 하나님편에 선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것에 대해서 레버런 문을 보호하기 위해서 최대의 힘을 쓰고 있고 말이예요, 또 이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사랑한다면 최고의 사랑을 하고, 또 레버런 문도 그렇고 만우주가, 영계가 집중되어 가지고 이러는 시대에 같이 욕먹는 자리에 섰고 같이 밥을 먹고 같이 감옥에 가고 같이 모이고 같은 날에 비도 맞고 이러는 게 얼마나 위대해요? (박수) 또 보라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고, 또 우리 직계 자녀들이 있어 가지고 3시대를 거쳐서 같은 눈으로 보고 살고, 3대를 우러러보면서 모실 수 있고,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이 영광이 역사 이래에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다시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들 시대에 입던 옷들, 전세계의 무니들이 입던 옷들을 이제부터, 선생님을 만날 때 입었고 어머니 아버지 3대를 모시는 데 같이 동참해서 입었던 옷이라고 이제부터 박물관에 모아 두었다가 한 1천 년 후에 팔면 땅 주고 바꿀 수 있겠어요, 못 바꾸겠어요? 전세계에서 그런 옷을 박물관에 모아 두었다가 한 천년 후에 팔면 지구하고 바꾸겠어요? 그 옷 한 가지가 그렇다면 이 몸뚱이는 어때요, 몸뚱이는? 몸뚱이는 어때요? 자랑할 만해요?
그렇게 생각하면서 여러분들의 눈을 사랑해 주라구요. '아, 내 눈아! 곱다! 잘했다, 잘했다! 아, 코야! 코야, 잘했다! 아, 입아! 잘했다, 잘했다! 아, 손아, 잘했다! 아, 세포야! 잘했다, 잘했다! 영광, 영광! 승리, 승리!' 이래야 되는 거예요. '이 손을 가지고 정성들여서 샌드위치를 만들어서 드렸다'고 할 때 그 손이 얼마나 귀한 거예요! 박물관,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이 신짝 하나, 양말 한 짝, 이 머리카락 하나 떨어진 것도 보관하게 되면 후대의 후손들이 얼마나 전통으로 귀하게 여기고, 얼마나 조상을 자랑하겠어요! 그때가 되면 그 옷 같은 것이 비싸겠어요, 좋은 옷이 비싸겠어요? 신 같은 것이 비싸겠어요, 좋은 신이 비싸겠어요? 그거 경매에 붙이면 어느 것이 더 비쌀 것 같아요? 비참했던 사람의 것일수록 더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값이 비쌀 것이냐!
또 선생님이 댄버리에 갔을 때 하도 기가 막혀서 '엉, 엉, 엉' 침을 흘리고 '엉, 엉, 엉' 콧물을 흘리고 '엉, 엉, 엉' 하면서 세 가지 물을 흘리면서 그렇게 울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놓았더라면 얼마나 걸작이 되겠어요! 코는 이렇게 되고 말이예요, 머리는 이렇게 되어 가지고…. 괴상할수록 비싼 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 선생님을 따라다니면 그렇게 후대에 교재가 되고,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것을 가질 수 있다는 이러한 놀라운 시대에 처해 있는 거예요. 그거 그럴 거 같아요? 「예」
이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사상은 없어지지 않아요. 이 세계를 지배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멘? 「아멘!」 선생님이 종족적 메시아의 간판을 붙여 가지고 내보내 줘요? 그거 거짓말 같아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것 같아요? 「맞습니다」 내가 얼마나 거짓말장이인 줄 알아, 이것들아? 그래요, 안 그래요? 「아닙니다」 왜, 어째서 아니에요? 여러분들이 처음에는 선생님이 거짓말한다고 생각했지만 그래도 믿고 나가다 보니 전체가 다 맞으니까 할 수 없이 지금 믿는 거 아니예요? 경험을 많이 했다구요. 눈이 다 봤고 귀가 다 들었고 할 짓을 다 해봤으니 할 수 없어서 '예스' 하고 대답하는 거 아니예요? 영예스러운 이 영광을 더럽히지 말라 이겁니다. 그렇게 될 때는 여러분의 후손들이 심판한다구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비판받아요, 역사시대에! 그렇게 여러분들을 후손들이 심판한다구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그게 제일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안다구요.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불러서 이 고귀한 것을 상속시켜 주려고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실패하는 경우에는 모든 영계가 참소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것을 아는 거예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선생님은 잘 압니다. 선생님의 과거의 생애노정이 아무리 어려웠더라도 그게 문제가 되지 않았어요. 그 어려움보다 영계의 참소가 더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핍박을 받더라도 그것이 쉬운 길임을 알았다는 것입니다. 어느 것이 가치있는 것인가 하는 것을 안다구요. 나 똑똑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한번 결정을 내리면 잔소리가 필요 없어요. 나는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고 만져 보고 해서 결정을 내리는 거예요. 불평할 수 없어요. 선생님은 전부 실험해 보고 나서 결정하는 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생님의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여러분은 자신을 볼 수 없어요. 그러니 입을 다물어야 돼요. 이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모든 것이 좋지 않아요. 그래서 오로지 활동하는 길밖에 없어요. 끊임없이 활동해 나가야만 승리를 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 그게 선생님의 입장입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승리적 조건들을 산처럼 쌓아 왔어요. 그것은 아름다운 자연이예요. 아름다운 산이요, 아름다운 강이요, 아름다운 들판입니다. 그래서 자연히 온갖 짐승들이 모여드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지난번에 한국에서 많은 유명한 종교 지도자들이 선생님의 집을 방문 했어요. 나는 그들을 환영했고, 그들을 위해 만찬을 베풀었어요. 그들이 그렇게도 나를 보고 싶어했다는 거예요. 이 무니들보다 더 나를 보고 싶어했다는 거예요. 이 무니들보다 더? 「아닙니다」 이 무니들보다 더! 「아닙니다!」 그들이 떠날 때쯤 선생님이 배웅을 나갔어요. 나가서 서 있으니까 모든 사람이 다가오더니 같이 사진 찍자는 거예요. 빨리 빨리, 빨리 찍자 이거예요. 그게 귀한 것입니다. 왜? 그들은 무니가 아닙니다. 처음 만난 거예요. 그런데 무엇 때문에 같이 사진을 찍고 싶을까요? 이상하다구요. 여러분들보다 더 낫다구요. 「아닙니다」
선생님은 때때로 여러분들을 막 몰아대는데 여러분들은 도망을 가잖아요. 여러분은 여러 번 그랬어요. 그거 사실이라구요. 얼마나, 어리석은 거예요! 선생님은 교회에서 그런 태도를 취하는 식구를 자주 봅니다. 선생님은 그런 식구들을 모아 놓고 강력하게 명령하는 거예요. '나가!' 나는 그런 일을 많이 봤어요. 항상 문제가 있어요. 얼마나 불행한 장면이예요? 나는 추한 얼굴, 추한 눈, 추한 귀, 추한 입, 추한 마음, 추한 몸을 얼마나 많이 봤는지 몰라요. 여러분은 과거에 그 모든 추한 모습을 했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얼마나 부끄러워요! 세상의 높은 사람들과 여러분을 비교해 보면 그들이 여러분들보다 선생님을 더 잘 알아요. 그들은 일단 선생님을 알고 나면 얼마나 존경하는지 알아요? 놀라운 일이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좋은 겁니다」 바깥세상 사람들은 좋고, 여러분들은 안 좋아요? (웃음)
지금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메시아라는 이름을 주었어요. 무슨 메시아예요? 「종족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그러면 여러분들이 어떻게 해야 돼요? 그와 같은 메시아로서 무엇을 해야 돼요?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 천주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 준비해 놓았어요. 산과 같이 큰 보물을 여러분을 위해 준비했어요. 여러분들이 메시아가 되기만 하면 보석산 같은 이 모든 것을 다 상속받는 것입니다. 수도관 같은 것이 연결되어 가지고 물이 흘러서 내려가듯이 여러분들에게 상속되는 것입니다.
그동안 얼마나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반대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는 그러면 안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이 가장 무서운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 값진 것을 상속받는 데 있어서 실패하게 된다면 후세에 여러분의 후손들이 여러분을 참소하는 거예요. 후손들이 '어째서 다른 축복가정들처럼 후손들에게 교재가 될 만한 것을 남기지 못했소' 하면서 참소를 하는 거예요. 영원토록 참소하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피해요? 심각한 거예요. 길이 없어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도와주지 않고, 선생님도 도와주지 않고 어머니도, 선생님의 직계 자녀들도 도와주지 않고,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도 도와주지 않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얼마나 불쌍하게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은 너무도 잘 알고 있어요. 선생님은 일생동안 그런 승리의 예를 많이 만들었어요. 여러분도 같은 입장에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야 돼요. 선생님이 과거에 걸은 것과 같은 길을 걸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고 난 다음에 자유가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신천지가 전개되는 거예요. 우리는 자유를 바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이번만은 메시아 한번 될래요? 「예」 그래, 혼자 간다고 그랬어요, 가정이 간다고 그랬어요? 「가정」 지금까지의 메시아는 남자 하나밖에 없었지만 이제는 패밀리 메시아라는 것이 있어요, 패밀리 메시아. 지금까지의 혼자로서의 메시아는 반대도 받고 다 그랬지만, 이제는 패밀리 메시아가 딱 자리잡는 세상이 될 때는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어저께 내가 저 짐(Jim)하고 말이예요, 미스터 곽한테 10일이 되거들랑 뉴요커에 있는 가정들을 다 쫓아내라고 명령했는데, 거 기분 나쁘지요? 가나안땅에 들어가야 될 텐데, 요단강가에서 천막을 치고, 이제는 다 왔으니 여기에서 천년 만년 살아야 할 텐데 하고 있으니 이 천막을 깨뜨리고 밟아치우고, 강으로 처넣어야 돼요. 요단강가에서 잘 거예요, 쉴 거예요?
그럴 때에는 모세가 와서 불을 사르고 전부 다 차 버려야 돼요. 처넣어야 돼요, 물에 처넣어야 돼요. 요단강 물이 깊은 줄 알았더니 눈을 뜨고 보니 깊지 않아요. 무르팍밖에 안 올라오는 거예요. 시내를 건너가서 죽어야 돼요. 3분의 2의 몸뚱이가 땅을 붙들고 거기서 쉬어도 괜찮아요. 그거 사탄이 못 가져가요. 죽어도 괜찮아요, 죽어도. 성공이예요, 성공. 우리 땅에 들어서서…. 그게 길고 긴 40년간 노정의 목적이예요. 알겠어요? 이 어리석은 미국 사람들아! 이제 알았어요? 「예」
이제는 발이 가볍겠어요, 무겁겠어요? 「가볍겠습니다」 칠십 난 선생님 무릎 같겠어요, 삼십 대 여러분들의 무릎 같겠어요? 「아버님의 무릎」 아니, 아니야! (웃음) 그래, 선생님을 앞서갈 거예요, 뒤따라올 거예요? 「앞서갈 것입니다」 그러면 모세가 어때요? '야, 이놈의 자식아! 왜 먼저 가?' 그러겠어요? 광야복판에서 길을 모를 때는 '얘, 이놈아! 가면 큰일 나!' 그러겠지만, 요단강이 다 보이고 땅이 보일 때는 '어서 가! 잘한다, 잘한다, 잘한다 내 아들딸아' 하면서 찬양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단강도 안 보이는 광야 복판에서는 먼저 가면 죽어요. 그때는 나를 따라오라고 했지만, 보일 때는 '먼저 가라' 하는 것입니다. 이게 멋진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다 건너가고 모세만 못 건너갔어요. 어떻게 된 거예요? 모세가 '아, 저주를 받을 무리야! 나를 버리고 갔구나. 죽을 것들! 멸망해라'고 그래요? '오, 나는 죽어도 좋으니 너희들은 영원히 축복받거라' 하는 거예요 *모세가 손을 들고 '하나님, 나보다 용맹한 저 이스라엘 민족을 보십시오 저들의 장래를 보호하소서! 얼마나 희망찬 저들이오!' 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 훌륭한 지도자로다! 네 기도대로 해주마! 너는 편안히 영면할지어다' 하는 거예요. 얼마나 멋진 죽음이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이 그런 걸 생각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그런 용감한 무니를 보고 싶습니다. 선생님을 따르면서 여러분은 너무 많이 지쳤어요. 여러 이질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어요. 이런 때에 용감하게 강을 건너서 '내가 제일 먼저 저기에 발을 딛겠다'고 하는 그런 무니가 있으면, 요단강을 건너는 무리를 보고 모세가 훌륭하다고 느낀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도 그럴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예」 그래요? 「예!」 그럴 수 있어요? 「예!」 여러분은 미국 사람들이지요? 「예!」 나는 한국 사람이고? 「예!」 (웃음) 길이 다르지요? 「아닙니다」 선생님은 황색, 아시아 사람이고 여러분들은 백인종이니까 다르잖아요? 「아닙니다」 우리들간에는 차이점이 많잖아요? 「아닙니다」 (웃으심) 그 대답 소리 듣기 좋구만! (웃음)
우리는 사랑의 종족이지요? 「예」 피부 색은 다르지만, 우리는 사랑의 종족입니다. 「예」 사랑의 종족! 선생님은 사랑의 종족을 믿어요. 사랑의 종족을 사랑해요. 나는 사랑의 종족을 지키고 보호하길 원해요. 나는 사랑의 종족인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사랑의 종족이 가는 길은 하나의 길입니다. 두 길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의 길을 가는 하나의 종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하나의 종족!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과거에는 별의별 짓을 했지만 이번만은 틀림없이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갖고 각자의 고향으로 돌아가서 '나는 종족적 메시아로서 돌아왔노라!' 하면서 자랑하는 거예요. 이것은 여러분과 여러분의 후손들을 위해서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열두 지파를 배당하는 때와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왔는데 옛날에는 요단강 건너 가나안이 가나안이었는데 이제는 이 지구성이 가나안이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민족, 하나의 나라예요.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어디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각국 나라가 자기 아래에 있어요. 옛날에는 가나안에 7족이 있어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반대했지만, 이제는 무니를 반대할 사람들이 없어졌어요. 모두가 환영할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거예요. 이스라엘 사람들은 거지패가 되어서 들어와서 가나안에서 잘살고 있던 그 7족의 풍습들을 따라가다가 망했는데 이제는 무니들을 존경할 수 있는, 무니들을 따라올 수 있는 입장이 되었으니 망할 길이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스라엘 민족은 가나안 7족의 풍습을 따라갈 수밖에 없었던 입장에 있었지만 지금의 때는 외적인 세계는 다 망하고 썩어서 이제는 여러분들만이 희망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본받으려고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도 망하지 않는 거예요. 반대입니다.
모세 때에는 가나안 7족에 돈도 있고 미인도 있고 그랬는데 이스라엘 민족은 거지패가 되었기 때문에 그것들을 바라 가지고 머리를 숙이고 들어갔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반대예요. 모세 때는 이스라엘 민족 후손들이 말이예요, 가나안 7족 후손들하고 결혼하고 싶어했습니다. 그들은 '아이구, 저 집 색시가 좋고, 저 집 재산이 좋고, 말·소!' 하면서 다 부러워했다는 거예요. 그게 이스라엘 민족을 망하게 한 것입니다. 이게 이스라엘 나라를 망친 원인입니다.
이제는 그런 때가 아닙니다. 환영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부러워할이만큼 되었으니 아니에요.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7족의 문화와 전통을 따랐던 그게 문제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이 망하게 된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은 달라요. 우리가 중심입니다. 무니가 중심인 것입니다. 망해 가는 바깥 세계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무니가 유일한 희망이라고 그들이 쳐다보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니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이제부터는 메시아로서의 책임을 완수해야 되는 거예요. 강하고 담대하라!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갈렙에게 그랬던 것처럼 강하고 담대하라 이거예요. 장자권 복귀를 위해 부모를 갖고 하늘을 갖고, 모든 것을 갖춘 이 지상 기반을 가졌으니 냅다 밀어라! 뒤에서 하나님이 받쳐 주고, 참부모와 참가정과 통일교회의 힘이 요새처럼 뒤에서 여러분들을 보호해 주는 거예요. 무슨 뜻인지 알겠어요? 하나의 길로 전진만 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승리하는 길입니다.
자, 나 태연했어요, 선생님이 미국 법정에서 투쟁할 때, 그때 감옥 갈 것을 각오했어요. 여러분은 감옥의 해방을 위해 갈 것을 각오하고 선생님이 법정에서 싸우던 것보다 더 대담하게 가정을 끌고 가나안 천지의 소유권을 확정하기 위해 달릴 수 있는 용자들이 될 것을 결의하자구요! 그런 용자들이 될 수 있어요? 「예」 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여러분들 혼자만이 아닙니다. 부처끼리, 가정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어머니 아버지로부터 받아서 지금까지 살던 그런 습관성을 가지면 안 돼요. 여러분 아들딸들에게 지금부터 진정으로 가르쳐 줘야 돼요. 그냥 놓아 두면 가정이 축복받은 거 다 망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메시아의 책임을 지워서 내세우는 거예요. 그것이 '역사적 최고의 시대에 살다' 예요. 영계와 육계가, 하늘땅이 바라보고 우주가 바라보는 이러한 사랑의 놀라운 시기를 차지하는 주인이 될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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