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음을 읽어요. 오늘은 어디에서 왔나? 「오늘은 서초구하고 성북구에서 왔습니다.」 스도! 「예.」 유정옥은 안 왔나? 오야마다는? 「오늘 오후에 옵니다.」 그래? 자!

(≪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4절 1. 불원한 장래에 남북총선거 시대가 온다’부터 훈독)

세계의 언론기관을 묶어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 세계는 망해

『……천의에 따라 우리는 남북통일을 위하여 총선거에 대비하여야 합니다. 북한 김일성은 단일후보로 출마하나 남한은 다당후보가 난립하여 출마하면 불리한 입장이니 남한도 단일후보를 내야만 되므로 초당적으로 국회의원 결속을 기하여 통일전선을 형성하여야 합니다.』

그게 근본적인 적당한 대비라구요. 알겠어요? 곽정환, 오늘 대회 이름이 뭐예요?「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입니다.」그게 한국만이야, 세계적이야?「한국이 뿌리가 되고요, 다음 일본대회, 미국대회를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제4권을 발표해 버려야 돼요. 이제부터는 제4권!

세계의 언론기관을 묶어 가지고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 세계는 망해요. 그것을 위해서 선생님이 50년 전부터 준비해 나온 거예요. 알겠나?「예.」 결사적이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 그 다음에 영계의 사실을 중심삼고 생활을 비교해 가지고 현재보다 낫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그 모든 인본주의 사상, 물본주의 사상이 다 깨져 나가요. 거기에 사악한 사탄이 벌여 놓은 도의적인 파괴니 프리 섹스니 호모니 완전히 찌그러져요. 그래 가지고 이 기준이 어느 기준만 넘어서게 된다면, 좌익이니 공산당 패, 신이 없다는 패를 전부 부락에서 몰아내고, 사회에서 제거당할 환경까지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교육을 해야 돼요. 안 하면 안 돼요.

재작년서부터 내가 유엔을 중심삼고 훈독회를 시작해서 미국에서도 52개 대회를 한 것을 중심삼고 기독교의 목사들 14만4천 쌍을 축복해 준 거예요. 4차까지 해 나왔지만 그런 환경에 있어서, 미국을 중심삼은 자유 환경의 이 세상에서 지도체제는 방향이 없어요. 따라가기에 급급하고, 보조 맞추기에 급급하고, 반대하기에 급급하잖아요? 그건 아무 소용이 없어요.

그걸 규합해 가지고 이제 기독교를 혁신하기 위해서는 십자가 떼는 운동을 해야 돼요. 예수가 십자가 때문에 부활할 게 뭐야? 십자가 앞에 오른편 강도, 왼편 강도, 바라바밖에는 없다는 거예요. 유대 나라의 누구니 누구니 4천년 동안 메시아를 바라던 사람들인데 한 사람도 예수 앞에 나서지 않았어요. 그림자도 없이 다 반대한 거라구요. 베드로까지 세 번씩 반대하고 도망가지 않았어요?

예수가 죽어 가지고 오순절을 중심삼고 성신이 강림해서 다시 규합해 가지고 기독교가 시작된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는 영육을 중심삼은 기반이 없어요. 영적 기반이에요. 그런 것을 다 모르잖아요? 요즘에 선생님이 말하니 이것이 기정사실로 알 수 있는 환경에 들어왔고, 현재 기성교회, 미국의 기독교인들도 그걸 알고 진짜 자기들의 신앙이 틀렸다는 것을 아는 거예요. 마태복음 11장을 보면 세례 요한이 얼마나 실수했다는 것이 명명백백하게 드러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근본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감복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 워싱턴 타임스 창설 20주년 기념식에서 선생님이 발표한 거예요, 마지막으로. 앞으로 워싱턴 타임스가 영계의 실상에 대한 것을 책임지고 보고할 것과 거기에 위배되는 모든 거짓된 신앙단체를 정비해야 된다고 한 거예요.

교회의 십자가를 뗌으로써 기독교 재부흥이 벌어져

워싱턴 타임스 기념식 때 대통령으로부터 3천3백 명을 초청한 거예요. 거기에 모인 사람들도 우리가 모이게 한 것이 아니에요. 국회의 상원의원 하원의원 180명이 이 대회가 역사적인 가름 길을 한다고 자기들이 내세워서 원해 가지고 결정한 거라구요. 선생님이 15분 연설할 게 뭐야? 너희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 이거예요. 한 시간 40분을 해 버렸어요. 어느 녀석이 입을 벌리는 날에는 들이 죄기려고 했어요. ‘너는 뭘 알기에 수작하고 있어? 말 들어, 이 자식아!’

그때 다 갔었나?「30명만 갔습니다.」안 왔었나?「예.」숙연하지. 잘났다고 하면 들이 까 버리는 거예요, 현지에서. ‘너는 영계에 대해서 뭘 알고 있어? 신학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고 사상적 체계, 종말에 대한 것을 모르지 않느냐? 모르면 듣기나 하고 그것을 실천하겠다고 꿈에라도 생각하게 되면 미국에 희망이라도 싹 터 오를 텐데, 지금 망할 수 있는 입장에서 뭘 조잘거리느냐?’ 이거예요.

미국은 망해요. 내가 없으면 망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십자가를 떼는 거예요. 십자가를 뗌으로 말미암아 기독교의 재부흥이 벌어져요. 유대교하고 기독교가 하나돼야 돼요. 기독교하고 유대교가 원수예요. 유대 나라에 기독교인이 2.8퍼센트밖에 안 돼요. 세상에! 그런 것을 보면 통일교회는 승리도 백승 한 셈이지. 40년 동안에 한국 민족, 세계 국가 기준에 있어서 통일교회가 어떻다는 것, 초종교적 기준에 있어서 최상의 자리에서, 그들의 지도층에서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그거 다 문 총재가 했나? 하늘의 뜻이 그렇기 때문에 뜻을 받드니까 받드는 그 기반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열매 심어놓은 것이 터전에서 자라 가지고 줄기를 뻗어 나가서 담을 넘고 바다를 넘고 이래 가지고 확대되는 거라구요.

문 총재 앞에 공산주의는 물러가게 돼 있어

마찬가지예요. 이번이 중요한 운세라구요. 흘려 보내지 마요. 총책임은 곽정환이 져야 돼요. 알겠어요?「예.」어디 갔나? 설용수!「예.」교회 조직! 신문사가 별동 조직이 아니에요. 어디 갔나? 유종관이 안 왔나? 앞으로 국가체제에 대한, 정당에 대비할 수 있는 그 위에 힘의 배경을 편성해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못 하면 내가 선두에 서는 거예요. 알겠나?「예.」미국에서도 내가 맨 선두에 서지 않았어요? 야당 여당, 상원 하원! 국회의원 120명 이상을 모가지 잘라 버렸어요. 하원의원을 쫓아 버리고, 호모들 수백 명을 모가지 쳐 버렸다구요. 그걸 좋아할 게 어디 있어요, 미국에서? 좋아하지 않는 걸 알면서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에드워드 케네디에게까지도 대통령 후보에 나올 때 ‘이놈의 자식, 너는 뭐냐? 배후는 별의별 누더기 판이 되어 가지고 뭐냐?’ 한 거예요.

성서관에 의해서 열두 항목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늘의 뜻을 대하는 국회의원은 이래야 되고, 미국의 건국사상과 비교해 볼 때 현재 국회는 이런 판도에 있는데 과학적인 비판 데이터에 따라서 이래야 된다 이거예요. 열두 항목을 중심삼고 <인사이트>에서 국회의원 전부를 때려 부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지방에 가서는 교회를 위한다고 하고 국회에 와서는 거짓말을 하는 거예요. 공산당의 앞잡이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색깔이 두 색깔이에요. 그걸 다 때려잡은 거라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돈들 쓰는데 국회에서 특정 회사를 정해서 빚들을 얻어 써 가지고 안 무는 거예요. 그래서 정부가 뒤에서 물어준 것을 폭로한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으니 미국 조야의 제일 꼭대기에 있는 사람이 미워하고, 국민이 미워하는 거예요. 미워하니 세상도 반대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나한테 졌지. 나쁜 놈의 자식들!

고소해 가지고 미국의 힘을 가지고 레버런 문을 핀셋으로 집어내듯이 집어낸다고 했어요. 천만에! 이래 가지고 원고는 미합중국, 피고는 문선명! 하나밖에 없어요. 한국이 도와줬나, 누가 도와줬나, 여러분 통일교회가 도와줬나? 그것이 현재 정치 배후에 있어서 법치국가로서 재판사건의 수수께끼예요.

그렇기 때문에 모의재판 같은 것을 할 때 문 총재 사건을 중심삼고 ‘미국이 이럴 수야!’ 해요. 똑똑한 청년들은 모의재판을 해 가지고 이놈의 미국이 망한다고 하는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의 사진을 갖고 다니는 운동이 벌어져 나갔다구요. 선생님이 그런 줄 모르지요. 잘났다고 빼끗 해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남북총선거가 뭐냐? 미친 것이다.’ 하는데, 천만에! 공산주의를 알아? 이론 체제에서 깜깜천지인데 큰소리했댔자 물러가?

문 선생 앞에 공산당이 물러가는 거예요. 고르바초프도, 김일성도 그래요. 김일성 주체사상이 뭐냐 이거예요. 만수대 의사당에 들어가서 정면으로…. 수십 명밖에 없어요. 비밀회의라구요. 문 총재를 처음에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이 자식들, 너희들이 때려잡으려고 해?’ 하며 들이 까 버린 거예요.

효율이 있나?「예.」죽었다가 살아났지?「예.」똥은 안 쌌나? 혼나서 싸는 똥을 홍똥이라고 한다구요. 부들부들 떨었다는데, 부들부들 떨게 뭐야? 그랬기 때문에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니…. 시 아이 에이도 그래요. 내가 소련에 갈 때 세계적인 전직 대통령과 현직 대통령 50명을 앞장세우고 간 거예요. 어디 면회를 안 해주어 봐라 이거예요. 우리 신문사가 들이 긁을 작정을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판도에 놀아나지 않아!’ 이래 가지고 만난 거예요.

그래서 고르바초프의 말이 있잖아요? 자기가 종교권을 인정하게 된 것은 문 총재님의 공이라는 거예요. 지 세븐(G7; 서방선진 7개국)인지 지 에이트(G8) 회의 때 모여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칭찬하니까 ‘말을 말라. 종교권을 인정한 것은 문 총재가 했다.’한 거예요. 그래도 양심이 있더라구요.

그런 것을 누가 알아요? 그런 것을 아는 게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명예 간판을 붙이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자기가 숙명적 과제를 책임지고 얼마만큼 달리느냐 이거예요. 얼마만큼 하느냐? 역사가 증거하는 거예요. 또 현 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가만히 있더라도 10년도 안 가 가지고 문을 열어 놓으면 다 드러난다구요.

제4권인 언론기관이 통일 방향을 제시해 영향을 미쳐야

지금 이제 4권주의 발표를 하자고 그러잖아요? 한국에 입법․사법․행정부가 있지만, 그것이 일본에 적용돼요, 미국에 적용돼요? 유엔의 189개국이 전부 다 달라요. 도적놈의 새끼들! 세계에 평화가 어떻게 돼요? 방향이 전부 달라요. 꿈같은 얘기예요. 그러니 작달을 해서라도 한 길로 몰아넣어야 된다구요.

영계도 그래요. 문 총재가 절대 방향을 제시해 가지고 통일 방향을 중심삼고 지상에 영향을 주는 거예요. 천의를 통해서 소명적 책임을 개개인에게 적용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여기에서 방황했다 가는 때를 놓친다구요. 대가리들 큰 녀석들, 알겠나?「예.」

곽정환, 미국의 영주권이 문제가 아니야. 그것을 시정해야 돼요. 선생님 대신 누가 나설 사람이 없잖아요? 과거의 일들을 자기가 전부 다 하지 않았어? 아는 사람이 자기밖에 없잖아? 또 축복이라든가 자기가 책임지고 전부 다 해 나왔지?「예.」그 책임소행을 중심삼고 자기가 생각할 때 꼭대기에 올라가야 할 텐데, 산밑에 엎드려서 땅 구덩이를 파고 들어가 있겠어? 그따위 생각을 하지 말라구. 정 못 하면 자기가 죽든가 망하든가 둘 중에 하나를 해야지. 편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나?「예.」아들딸을 거느리고 사위를 거느리고 그런 생각을 해야 돼. 편안하게 생각하고 있어.

선생님이 결단적인 결단이에요. 이제는 금을 그어야 돼요. 어디 대 보자 이거예요. 전국민하고 대 보자 이거예요. 공산당이고 민주세계고, 미국이고 뭐고 유엔까지도! 금년 말에는 아벨 유엔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유엔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를 허재비로 알고, 별의별 수모를 당한 거예요. 내가 언론기관을 통해서 보고를 받았지만 유엔을 공격할 수 없어요. 유엔을 공격하면, 싸우면 끝난다구요. 싸우면 막혀 버려요.

자기들이 잘못하면서 우리를 공격하더라도 가만히 있으니까 자기들이 몰아내지를 못해요. 우리는 한 발짝 한 발짝 밤이고 낮이고 넘어가는 거예요. 자기들은 먹고 놀고 다 하라는 거예요. 유엔에게 내가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미국에도 그래요. 사상세계나 종교계에서도 그렇잖아요?

통일교회의 여러분이 선생님을 우습게 알지만 우스운 선생님이 아니에요. 벌써 출발부터 세계를 주먹에 쥐고 뒤집어 박기 위해서 출발한 사람이에요. 혼자, 혼자! 기독교의 천주교와 신교가 하나됐으면 선생님이 고생을 안 해요, 영․미․불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40대에는 세계를 메주덩이 밟듯이 주름잡고 다니는 거예요. 뜻이 그래요. 84세가 되어서 서영희 같은 사람들을 대해 가지고 이런 말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복인지 불행인지 모르지. 자기들이 뭘 알아요?

이번 대회에 내가 나타나서 한마디라도 들썩이면 들이 죄길 거라구요. ‘조용히 해, 이 자식아! 뭘 안다고 그래? 너, 문 총재의 사상에 대해 알아? 책을 읽어 봤어?’ 한마디라도 답변을 못 하면 발길로 차 버리는 거예요. 선생님의 성격이 보통 성격이에요?

요전에 대회를 할 때 그렇잖아요? 천주평화통일국 한국대회를 할 때 부산시장, 대구시장, 시장들을 다 때려잡지 않았어요? 이놈의 도둑놈들! 당도 그래요. 사무총장이고 무엇이고 말이에요. 입만 벌려 봐라. 뭘 잘 했다고? 그런 것을 다 거쳐 나왔어요. 이제 뭐가 무서워요? 황선조, 무서워?「안 무섭습니다.」

이번에 국회의원 짜박지들, 유갑종이라든가 무슨 순범?「신순범입니다.」신순범, 이 녀석이 홍길동 같은 녀석이야. 통일교회가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해 가지고 간판을 붙이고 있어요. 말이야 못 할 게 있어요? 이제는 관계되어 있는 사람이 많다구요. 수십 명을 모을 수 있는 이런 배경이 되어 있으니 그걸 세워 가지고 잘 컨트롤해야 돼요. 컨트롤하려면 비밀실에서 교육해 가지고 방향성을 가르쳐 줘야 돼요. 대중교육은 안 돼요.

대해서 물어 보면 답변 못 하는데, 자기들에게 답변해 주는 사실에 감동 받으면 그 길을 안 갈 수 없어요. 큰소리 말라는 거예요. 누가 알아주느냐 이거예요. 곽정환만 해도 세계의 수많은 국가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꼭대기에서 춤추다 왔는데, 가만히 있으면 누가 알아줘요? 선전을 할 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신앙 길에서 못 믿을 게 어디 있느냐

전라도 패들이, 디 제이(DJ) 패들이 지난번에 곽정환을 때려잡으려고 한 거예요. 곽정환을 꺾어 놓으면 통일교회가 넘어간다고 생각했어요. 넘어갈 게 뭐야? 이놈의 자식들! 그래 가지고 세계일보의 이상회 사장이 고생을 많이 했지. 디 제이가 통일교회를 때려잡으려고 하지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알아보니까 점점점점 깊어가고 분야가 너무 넘치니까 이래 가지고 변명하는 거예요. 이놈의 정치하는 녀석들이 달라붙어 가지고 바른쪽에 서면 왼쪽에 와 가지고 날라리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속지 마! 알겠어?

여러분은 내 말도 안 믿지요? 몇 퍼센트 믿어요? 선생님의 말을 몇 퍼센트 믿어요? 양심을 걸고 말해 보라구요. 120퍼센트 믿어요, 80퍼센트 믿어요, 50퍼센트 믿어요? 천만 가지 차이가 있어요. 선생님은 신앙 길에서 천 퍼센트 믿었어요. 못 믿을 게 어디 있어요? 하나님이 사람 죽이라는 말을 못 하는 거예요. 그 이상 못 믿을 게 어디 있어요? 사탄까지도 내 앞에서 거짓말을 한번 해보라는 거예요. 거기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면 자기들이 도망갈 때는 하나님을 소개해 줘야 돼요. 소개해 주면 자기가 가지고 있는 판도를 나에게 양도해야 되는 거예요.

못 믿을 게 어디 있어요? 대가리를 젓고 꼬리를 저어 가지고 뭘 하겠다고 하는 것이 하늘이 도울 수 있는 발판이 못 돼 가지고 뭘 해먹어요? 주저앉아 가지고 엎드려서 비비대다가 쓰러지는 게 낫지. 세계를 무대로 해 가지고 밀어 제끼겠다는 사나이의 결심이 자기만 가지고 돼요?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니 에프 비 아이(FBI; 연방수사국)가 문 총재를 얼마나 반대했나? 통일교회에 2년 8개월 동안 아이 아르 에스(IRS; 연방국세청), 국세청에서 사람을 파견해 가지고 기다리고 앉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런 역사를 중심삼고 언론기관을, 신문사를 가지고 있으면 ‘저놈의 자식, 배때기를 찔러라!’ 한마디하면 싸움이 붙어 가지고 큰 요사판이 미국에 벌어질 거라구요. 내가 감옥에 안 간다구요.

하나님의 작전이 맞고 빼앗아 나오는 작전이에요. 끝까지 원수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림자까지도 없게끔 말이에요. 이렇게 살려니 죽은 목숨같이 살아 왔어요. 한참 때는 하루에 신문에 보도된 것이 트럭으로 하나 이상 될 거라구요. 미국의 전부, 공산당이 전력을 다해서 반대한 거예요. 별의별 것들이, 해방신학이니 무엇이니, 공산당이니 무엇이니 여당 여당, 종교 배후, 신문까지, 그래서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 국공보원)까지 총결론이라고 서머라이즈해 가지고 문 총재 퇴치운동을 한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한 것을 누가 알아요? 배후의 곡절을 누가 알아요? 선생님이 바람 타고 다니고 꽃을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이었다면 벌써 흘러간 지 오래였을 거라구요. 왜 이상한 얼굴로 봐요? 왜 둘이 가지런히 또 앉았나? 또 싸우지 않아?「어저께 잘 화해했습니다.」그 화해가 며칠 가?「화해가 아니고 잘 지내겠다고 어저께 했습니다.」잘 해보라구. 영계에 오(○) 엑스(X)에서 오가 없어요. 엑스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성인 성자의 형님으로서 영계에 가서 교육할 수 있어야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몰라 가지고 이 길을 가는 것이 아니에요. 누구보다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20대에 공산당하고 이론투쟁을 한 거예요, 대학가에서부터. 와세다 대학이 경제학과라든가 이론투쟁에 있어서 일본의 대표 대학이라구요. 나하고 친구 하던 사람 중에 중국에도 가고 북한에 들어가서 장관을 해먹은 녀석도 있다구요. 이론에서 나한테 지니까 ‘장래에 너와 나하고 싸우겠다.’ ‘싸우지. 그러면 네가 나를 이길 것 같아? 이놈의 자식아!’ 이길 것 같지만 진다고 한 거예요.

그런 경력자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이렇게 날뛰는 줄 알아요? 알겠나, 젊은 놈들?「예.」새로 온 사람들 전부 다 정신차리라구요. 통일교회가 여러분이 왔다 갔다 하는, 연애할 수 있는 중개소예요, 시집 장가가는 뚜쟁이 판이에요? 목적이 있다구요. 목적이 거룩한 목적이에요. 이것을 끌고 가서 나라를 넘어서 세계와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도의적인 면에서 최고의 성인 성자까지도….

여러분이 성인 성자의 형님이라구요. 그렇잖아요? 요즘에 죽어간 사람들이 저나라에 가서 성인들 앞에 나서서 교육하잖아요? 이번에 또 누구 죽었다고? 42세 누구?「44세 김현광 교수입니다. (이경준 총장)」색시가 일본 색시야?「예.」색시가 똑똑하겠던데?「예. 아주 똑똑합니다.」혼자 두어도 먹고 살겠더라구.「예. 지금 영어 교수를 하고 있습니다.」그래.

그런 사람들이 필요한 거예요. 쓸데없이 피해를 입히면 데려가고, 필요한 사람도 데려가는 거예요. 왜? 교육해야 돼요. 교육 장소가 점점 많아지잖아요? 수백, 수천, 수만 곳이 넘어야 된다구요. 성인들이 분할해서, 기독교문화권, 무슨 교 문화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많은 비례, 자기 처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석가모니니 누구니 할 것 없이 원리를 중심삼고 교육하는 거예요. 세상이 그렇게 돼 있다구요. 그것을 따라가야지, 안 따라가면 망해요.

교단 책임자들이 영계에 가서 거꾸로, 하나님을 못 보고 뒤로 돌아서는 거예요. 그런 걸 알기 때문에 피해 받지 않게 내가 서두르는 거예요. 시간이 길면 길수록 피해를 받아요. 하나님 왕권을 수립해 가지고 선생님이 얼마나 바빠했어요? 그거 믿는 사람이 어디 있었어요? 요전에 한 천지부모통일안착 생활권대회를 누가 믿어요? 그걸 믿어요? 천상․지상화합 통일대회를 누가 믿어요? 천주평화통일해방성화식을 누가 믿어요? 천일국평화통일평정시대를 누가 믿어요?

그거 다 해놓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밀어 제끼면 유리판에 구슬 굴러가듯이 굴러가서 떨어져야 된다구요. 바로만 굴리라는 거예요. 바로 굴리면 틀림없이 목적한 데에 가서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영계가 거기에 가서 기다리고 있으니 우리가 그걸 가지고 바로 맞춰 나가야 돼요.

제사장 족속은 분깃이 없다

몸 마음이 싸우지요? 오늘 훈독회에 온 젊은 놈들, 너희들은 몸 마음이 싸워, 하나돼 있어?「싸웁니다.」싸우는 녀석들은 전부 낙제꽝이에요. 저나라에 들어가서 교육을 다시 받아야 돼요. 마음이 하자는 대로 해야 돼요.

제일 문제예요. 마음 몸이 싸우는 것을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안 만들었어요.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그것이 절대 요인이에요. 이걸 바로잡을 수 있는 이론이 없어요. 통일교회는 어느 자리에서 사고가 생겼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이론적으로 아니 그렇게 실험을 해보라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얼마나 달라지는가.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알면 행동하라구요.

이제 행동하지 않고 엎드려 있는 녀석은 아예 밟아치우고 다 그럴 거라구요. 다 자라서 시집 장가갔는데 부모의 신세를 지면서 턱을 높이 하고 바라는 것은 도적놈의 사촌이에요. 효도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고생시키는 거예요. 내가 돈이 있더라도 교회를 안 도와줘요. 사회 사람들을 도와줘 가지고 가인세계의 경제권을 닦아서 그들을 살려 주려고 생각하는 거예요.

레위 지파가 분깃이 있어요? 열두 지파 중에 레위 지파는 재산이 분배되지 않는 거예요, 제사장이니까. 제사 지낼 때 잡은 대가리, 발, 가죽, 그 다음에 내장이 제사장의 소유예요. 세상에서 제일 노비가 백정이지요? 제사장이 백정 노릇을 하는 거예요. 백정이라구요. 성경에 그렇지요? 제물을 누가 잡나?「제사장이 잡습니다.」그거 백정 아니에요? 노비예요.

그리고 분깃이 없어요. 천사장을 이기려는데, 분깃이 있어 가지고 천사장을 이기나? 천사장은 소유권, 상대세계가 없어요. 그런 것 전부 다,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세상에서 자기가 주(主)일 게 뭐야? 나무에서 열매 맺기 전에 추풍낙엽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서 서울대학을 나왔느니 잘났다는 녀석들이 떨어져 나가지 않았어요? 국회의원 중에 사무총장이니 별의별 녀석들이 나하고 관계를 맺었지만 다 쫓아 버렸어요. 여기에 절대 오지 말라고 한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국회에서 통일교회 문제가 나오면 앉아서 얘기도 안 하고 입다물고 있어 가지고 요리 조리 자기 이익만 취하는 거예요. 사람이 대담하고 그래야 돼요. 자기가 생각한 대로 발표해야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정직은 정의에 통해요. 솔직은 정의에 통해요.

이놈의 자식들! 별의별 녀석들이 다 거쳐갔지. 정초가 되면 줄지어 가지고…. 점점 많아지더라구요. 다 쫓아 버렸어요. 금년에는 세뱃돈도 안 줬지요, 내가?「평화대사들에게 주셨습니다.」자기들에게는 안 주지 않았어?「아직 설이 안 돌아왔습니다.」무슨 설?「음력설이 이제 돌아옵니다.」설에 설익은 뭘 또 먹겠나? (웃음) 이제 새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아기를 못 낳은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

여자가 배때기를 내밀고 이러다가는 뒤로 넘어지는 거예요. 아기를 배면 땅에 이렇게 해야 돼요. 여자가 교만하게 되면 망해요. 요즘에 아기를 안 낳는다고 하는데, 아기를 안 낳아 보라구요.

효율이!「예.」요즘에 대학원 나온 사람들이 자기 재미있게 사는 것이 행복이지, 아들딸은 필요 없다고 간판 들고 선전한다며?「신문에 그런 기사가 나왔습니다.」그놈의 자식들, 생식기를 잘라 버려야지. 그게 뭘 하라고, 새끼치라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자기들 하루하루 하루살이 서로 희희낙락하라고 그렇게 만들었어요? 열매가 뭐예요? 뿌리가 뭐예요? 순이 뭐예요? 그건 1대밖에 안 가요. 사랑이니 무엇이니 1대! 아무리 비둘기같이 구구구구 한 쌍이 돼 가지고 죽을 때까지 같이 다녔다 해도 뭘 해요? 그건 1대로 끝나요. 씨가 없어요.

예루살렘을 올라가던 예수님이 푸른 무화과나무를 볼 때, 열매가 있고도 남을 수 있는 푸른 자체에 열매가 없으니 그 당장에 한마디 저주를 해서 사라진 거예요. 영계에 가서도 설자리에 못 서는 거예요. 아기를 못 낳은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요. 뼛골이 조여 들어가고 가죽이 줄어들고 힘줄이 당겨 가지고 자기 자신을 잊어버릴 수 있는 애잔한 심중을 가져서, 자기도 모르게 눈물짓고 그 아기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어머니의 마음을 모른다구요. 암만 뭘 안다고 해도 몰라요.

자기 남편의 사랑이 문제가 아니에요. 남자에 대한 사랑이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가 사모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 어머니를 만들어 주는 것이 핏덩이 아기예요. ‘응아!’ 하는 데 있어서 아버지 어머니가 주인이 돼요. 부모의 자리에 동참시키는 것이 무엇이냐? 부처끼리 재미있게 산다고 되는 것이 아니에요. 아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반열에 동참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어미 아비가 돼 가지고 자식을 때리고 천대하면, 자기를 어머니 자리에 입적시킨 주인 양반을 때리면 그 집안은 멸망해요. 망한다구요. 천리 원칙이 다 그렇게 돼 있는데, 자식을 사랑해야 돼요.

문 총재는 어떠냐? 문 총재는 뜻 때문에 자식을 못 사랑했어요. 사실은 선생님이 정이 참 많은 사람이라구요. 우리 효진이도 정이 많지요? 친구들을 만나면 붙들고 울어요. 어려우면 자기 살림살이 보따리까지 넘겨준다구요.

나도 그런 거예요. 보따리를 다 넘겨줬어요. 이번에 미국에 있는 보따리, 33년 동안 살던 모든 가진 것을 전부 다 나눠 주고 왔어요. 여기서도 5천만 달러 이상을 해 가지고 북한 선생님의 고향에서 준비하는데 4천만 달러를 뿌려 버렸어요. 그건 선생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교회 공금으로 나눠 주고 다 그런 거라구요.

일본이 빚을 진 것도 내가 물어주고 다 그런 거라구요. 일본도 살려준 거예요. 순전히 선생님이 손대서 해결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거지 패들이에요. 그러니까 부모의 정을 모르고 다 몰라요. 자기들은 친구끼리 나눠 준 것으로 생각하니까 정이 안 따라가요.

책임 못 하면 한국을 떠난다

아까 훈독한 북한 문제, 지금 해결해야 할 최후의 때가 왔어요. 이것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이 나라의 백성이 안 돼요. 한국을 차 버리고 나는 어디로 사라져 버릴 거예요. 어디로 갈 장소를 다 잡아 놓았어요. 여러분은 못 따라와요. 지금 여기에 앉아 가지고 전화만 하게 되면 3분 이내에 에베레스트산 최고 꼭대기의 바위를 쪼아 내서 방 몇 개를 만들 수 있다구요.

헬리콥터로 날아서도 못 가는데 어떻게 와서 만날 수 있어요? 정성을 들였는데 열매가 없으니 그건 차 버려야지. 나무 같으면 도끼로 잘라 가지고 불을 때 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요. 선생님이 왜말로 하면 앗사리(あっさり; 간단하게)한 사람이에요. 어영부영 뭐 이래 가지고 안 그래요. 예스까 노까 확실하지. 한다면 하고 만다면 말고! 말 것은 생각도 말라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어?「예.」여기의 대가리 큰 녀석들은 선생님을 대신해서 살라구요. 84세가 된 할아버지가 어느 무대에 나서서 큰소리하면 젊은 사람들은 웃어요. ‘늙은 할아버지가 왜 저래?’ 하면서. 지금까지 할 수 없이 그랬지. 그렇게 알고 자기들의 책임을 해야 돼요. 나는 이제 할 일을 다 했어요. 이번에 하면 할 일을 다 하는 거예요. 할 것이 없어요.

이제는 내가 술을 먹고 춤을 추든지 뭘 하더라도 누구 욕할 사람이 없어요. 천주교 신부도 술 먹잖아요? 맥주공장을 만들어서 매일 오줌 싸면서 마시더라도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하나님이 ‘야야야, 지금까지 고생했으니 하고픈 대로 해라!’ 지금 그러고 있어요. 그렇다고 여자들을 유인해 가지고, 아이구! 여자들한테 단련을 받아서 서릿발이에요. 여자의 얼굴만 봐도 딱 고양이…. 고양이 털을 깎아 가지고 까만 고양인데 얼굴만 흰 칠을 한 거와 같아요. 기분이 그래요.

세상에! 여자들 때문에 고생한 것을 생각하면 다리를 잘라 버려 가지고 뭐…. 어저께도 선생님이 와서 고맙다면서 또 오라는 거예요. 또 와서 무슨 테이프를 끊어 달라는 거예요. 자기 안집의 심부름꾼을 대하듯이 앉아 가지고 좋아 가지고 웃으면서 얘기하더라구요. 떡은 줄지 말지 한데 말이에요.

잔칫집에 가 가지고 지짐도 얻어먹고 떡도 얻어먹고 다 얻어먹고, 손님이 오니까 들어가서 상을 닦아 놓고는 손님을 대접한다고 김칫국을 가져오는데, 김칫국 한 사발이 있는데 한 사발을 먹고 또 하나 더 달라는 거예요. 그러고 앉아 가지고 손님의 떡이 들어오는데 떡을 빼앗아먹지 않으면 주인이 나눠 주기를 바라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이 그러고도 미안한 것이 없어요.

우리 문 씨 종중에 형뻘이 되는 사람이 있어요. ‘야 이 미친 자식아, 이게 뭐야? 잔칫집이 무슨 투전판에 가 가지고 개평하는 수야? 이 자식! 얻어먹더라도 손님들한테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 가문의 얼굴이 뭐냐?’ 하면서 후려갈긴 거예요. 그래 가지고 코피 터지게 하고 그 집안에 불을 놓고 소 잡아죽이고 다 죽인다고 했더니 시루떡을 하고 찰떡을 해 가지고 와서 빌고 다 그러더라구요. 내가 그래요.

지금도 그래요. 선생님 마음에 잊어버리려고 하는데, 잊어버렸는데도 생각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오래 못 가요. 오래 못 간다구요. 그래서 내가 알아요. 그런 생각을 아예 안 하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기도도 안 했어요.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 24년 동안 기도를 안 했어요. 왜? 기도를 하면 원수들의 죄상이 드러나는 거예요. 잊어버려야 돼요. 모르는 것이 살려 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나라를 찾자

자, 그렇게 알고, 나라를 찾아야 돼요. 하나님이 나라가 없잖아요? 나라가 있나, 없나? 하나님이 살 집이 있어요? 여러분의 집이 하나님이 살 집이에요? 선생님의 집도 그렇게 못 됐어요. 자식들이 미국에 가서 바람을 타 가지고 얼룩덜룩하게 된 거라구요. 내가 관리했으면 안 그래요. 전부 다 활동적이에요. 아버지의 성격을 다 닮았기 때문에 내가 잘 알아요.

손자 녀석들도 내가 높은 데에 있으면 올라갈 연구를 하는 거예요. 높은 데를 올라갔으면 또 그 다음에 지붕에 올라가고, 지붕을 올라가서 나무가 있으면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는 거예요. 원숭이띠가 돼서 그런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꼭대기에 올라가 보면 기분이 좋거든. 내려다보니까 말이에요. 앉아서 보이지 않던 세계가 전부 다 보이니 얼마나 기분 좋아요? ‘보이는 세계는 내 것이다!’ 그런 생각으로 다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느 산을 갔다 하면 제일 높은 데에 가서 기도를 하지, 바람이 불더라도 높은 데 꼭대기에 가서 앉지, 후미진 데에 안 가 있어요. 그러니 찾아오기 쉽지. 그래요. 그러기 위해서는 고생을 무릅쓰고 그 일을 하는 거라구요.

윤정은! 청평! 해봐요.「청평!」들어가라구, 끝나면. 알지? 준비해 주나, 곽정환?「예.」준비해서 보따리를 싸 가지고…. 안 가면 내가 차를 태워 가지고 처넣어 버릴 거라구, 못 나오게. 윤 선생, 아시겠어? 「예.」대답했어.

자, 이러다가는 내가…. 어머니한테 약속했는데, 일곱 시까지 훈독회를 끝낸다고 했는데, 여덟 반 시까지 밥 먹고 뭘 하겠다고 해서 약속을 했는데, 이러다가는 아홉 시가 넘어서 내가 기합 받아 가지고 잠도 못 잤는데 쉬지도 못하겠다구요. (웃음) 왜 웃노?

그렇지만 이게 필요해요. 선생님의 말을 듣고 대가리 젓고 어깨에 힘주는 대가리 큰 녀석들도, 여자로 궁둥이 젓겠다는 간나들도 정신을 차려요. 궁둥이를 젓는데 바로 가야 할 텐데, 이 가운데로 가는 녀석들이 옆으로 가다가 사고가 나고 바른쪽으로 왔다갔다하다가 사고가 생기는 거예요. 똑바로 가야지. 궁둥이를 젓게 된다면, 생각이 없으면 자기도 모르게 옆으로 가게 돼 있어요. 그런 것을 알아요? 또 여자들은 하이힐(high heels)을 신어 놓으면 틀림없이 조금만 틀어져도 옆으로 가는 거예요.

너는 기침을 하는데 기침을 고쳐야 되겠다! 박구배가 왔구만.「예.」 어디를 다녀? 내가 데리고 다니면서 점심이라도 한번 잘 먹여놓고 훈수를 해 가지고 보내려고 생각했는데, 뒤에 앉아 있다가 어디 도망 다니던데? 집이 있나?「예.」집이 어디야?「흑석동입니다.」흑석동에 여편네가 있어서 빨리 간 모양이구만. 자!

『……아무리 공산당의 사탄들이 춤추고 어쨌다 선전해 봤자, 교수 50명이 이렇게 말하고, 저렇게 말했으면 그것을 잊어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완전히 격파해 버리는 것입니다. 교수들이 도와준다면 격파하기가 쉬워요, 어려워요?「쉽고도 어렵고, 그렇습니다.」어렵긴 왜 어려워요?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 거지요.』

서영희는 일본이라든가 미국의 교수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의 사상을 방문하면서 강연하고 그런 것을 알아? 그런 것을 시키겠다면 빨간 치마 바람잡이 여자들은 도망갈 거라구. 통일교회를 우습게 보지 말라구. 겸손해야 된다구. 알겠어, 무슨 말인지? 자!

『……남한에서의 대통령 출마에 후보자의 난립을 김일성만이 제일 바라는 것입니다. 야당 여당 무슨 당 해 가지고 이것이 많이 있어 가지고 남한이 결렬되어 대통령후보를 많이 출마시켜야 김일성의 승리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시작하는 거예요. 정치 얘기를 하지 말라 이거예요. 교육하는 데 영주권이 뭐 필요하고 그래? 자! (제6장 제6절까지 훈독 후 곽정환 회장 기도)

제4권을 중심삼고 혼란한 세계를 수습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

회의 다 준비됐나?「예.」세미나 분과위원장으로 누구누구로 결정했어? (대회 일정에 대한 설용수 사장의 보고)

「……곽 목사님이 프리젠테이션으로 국회에서 연설할 주제를 가지고 특강을 합니다. 그리고 주동문 사장이 도착하면 워싱턴 타임스와 미국의 언론, 세계의 평화에 대해서 강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4권 중심삼고 이 혼란 세계를 수습할 것, 제일 중요한 거예요. 언론계의 연합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흐름을 만들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나, 곽정환?「예.」이번에 세계적으로 발표해 버려야 돼요. 나중에 끝날 때 신문이 인터뷰 해 가지고 전체의 기사를 세계일보가 남기지 말고 밝혀 버려야 돼요.

「아버님께서 지시하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에 대해서 오늘부터 기획 시리즈로 신문에 나왔습니다.」그거 읽어 보자. ‘공생․공영․공의주의의 대통일세계 구현’

「본지에다 아버님의 말씀집 가운데서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에 대한 것을 기획 시리즈로 해 가지고 일주일에 두 번 내지 세 번 연재합니다. 책 한 권이 950여 페이지가 되는 큰 책입니다. 그래서 최근에 가장 현실성 있는 것을 협회에서 2백 페이지로 요약한 것이 있습니다. 그 책에서 발췌해서 기재합니다.」자기들이 발췌해서는 안 돼요. 전체를 소개하면서 넘어가야 된다구요. 자!

「제목을 첫 번째 ‘공생․공영․공의주의의 대통일세계 구현’ 이렇게 달았습니다. 그리고 ‘문선명 선생의 남북통일과 세계평화’ ….」 여기에 섭리라는 말이 들어가야 돼요. 초국가예요. 섭리라는 말, 섭리사관이라든가 섭리노정이라든가 그걸 언제든지 빠뜨리지 말고 논의해야 돼요. 자!

『1. 평화운동을 전개하는 이유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의 창시자인 문선명 선생은 종교 지도자로서 한평생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운동을 전개해 나왔다. 국내외에서 평화운동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문 선생의 평화사상을 조명하는 시리즈를 기획한다. 본 자료는 문 선생이 설교를 계속해 오신 설교집 350권에서 발췌했다.』

자기가 발췌한 내용을 써 가지고는 감동이 안 돼요. 책 그냥 그대로 옮겨 발표하는 것이 나아요. 섭리관에서 ‘초’라는 것을 집어넣어서 초국가, 초세계적인 개념을 집어넣어야 돼요. 역사관에 있어서 지금까지 혼란된 사조는 사상적 변천에 따라서 변해 나왔지만 하나님의 섭리사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거예요. 그런 타이틀을 놓고 초국가 초세계로 전체가 그것을 따라가야 된다는 거예요. 혁신적인 내용, 섭리사를 밝힌다고 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해 놓아야지, 자기들이 발췌한다고 해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열 사람이면 열 사람의 생각이 달라지는 거예요. 알겠나?「예.」

선생님이 들으면 감동이 안 돼요. 선생님이 문제라구요. 영계가 협조 안 한다는 거예요, 자기가 발췌해서 제멋대로 하면. 저런 말, 섭리사관의 내용이라는 것은 생사지경의 삼각 경계선에 서 가지고 죽게 되면 말씀을 남겨야 된다고 긴장한 가운데서 말씀한 거라구요. 그런 심정적 경지라는 것은 영계가 언제나 공명되게 돼 있는데, 공명할 수 있는 것이 자기 소감, 개체적 관이 달라 가지고 색깔을 칠하면 그게 없어진다는 거예요.

곽정환, 알겠나?「예.」그러니까 발췌보다는 몇 페이지에서 몇 페이지까지 내용을 소개한다고 하는 거예요. 자, 읽어 봐요. (세계일보에 게재된 ‘공생․공영․공의주의의 대통일세계 구현’ 훈독과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 광고 훈독)

먼저 보도해 선취권을 취하라

이제는 세계일보가 쑥 올라가요. 공기(公器)인 신문이 발표하게 되면 이것을 어느 누가 인용하려면 여기에 대한 대금을 지불해야 돼요. 그 선취권을 취하라는 거예요. 이게 광고가 아니라구요. 알겠어요? 「예.」내가 광고를 내라고 했지? 곽정환!「예.」워싱턴 타임스도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이제 얼마든지 세계일보에서 끌어 가지고 하는 거예요. 왔다 갔다 하고, 남미든 어디든 우리 신문 제국에서 어디서 무엇을 발표하더라도 매일 유 피 아이(UPI) 통신사는 그것을 팔아먹으라구요. 알겠어?「예.」

이번 대회 때 유 피 아이(UPI) 통신사에 모두 가입해 가지고, 문화혁명의 용사가 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됐으니 거기에 기수가 되기를 바라는 신문사들은 선두에 서 가지고 후퇴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그 아들딸 후손, 그 민족은 세계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민족이 될 것이다! 만세! 그러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것들 가만 두어두면 안 해요. 신문을 폐지하더라도 안 할 수 없어요. 주동문이 내일 오나?「아마 오늘 올 겁니다.」이제는 한 체제를 만들어야 돼요. 워싱턴 타임스라든지 유 피 아이(UPI) 통신사라든지 왔다 갔다 하면서 이렇게 해야 된다구요. 지금 체제를 둘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그 체제의 책임자가 지시하면 절대복종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이제부터는.

길렀으면 써먹어야지요. 그렇잖아요? 대장간에서 총을 만들든가 검을 만드는 것은 써먹기 위한 것인데, 안 써먹으면 그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그거 훈련을 해야 돼요. 전쟁 훈련을 해놓음으로 말미암아 그 나라가 망하지 않아요. 훈련을 해놓았다가 전쟁을 안 한다고 망하지 않는다구요. 언제나 전쟁할 수 있는 나라가 있으면 평가하고, 이렇게 되면 이렇게 해야 된다고 지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면, 역사가 뒤넘이치는 데서 가정을 해 가지고 어느 세계에 가더라도 훈련돼 있으면 전쟁 현장에 가서도 책임자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나?「예.」

이런 시리즈, 여기에 하나도 빠지지 않는 사람을 추천해 가지고 표창할 거라구요. 알겠어?「예.」다음에 써요.「예. 계속 쓰겠습니다. 오늘 대회 때 전부 나눠 줄 계획입니다.」

오늘 대회를 하는데, 문 총재는 평화세계를 위해서는 제4권 시대를 주장하지 않을 수 없는 언론계의 총연합 본부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얼마예요? 189개 나라인데….「지금은 191개국입니다.」189개국이라도 해도 괜찮아. 뭐 너저분한 나라 가입했댔자 뭐 나중에 가서는 있어도 곤란한 게 많다구. 그런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에 사법부․행정부․입법부가 있더라도 각 나라가 전부 달라요. 어떻게 평화통일세계를 만들어요? 그걸 한 곳으로 몰아넣을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은 언론계가 해야 되고, 그 다음에 각국의 언론계에 관계된 대학이 해야 된다구요. 2대 사조를 중심삼고 결속해 가지고 지도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손대오가 언제 오나?「일주일 있으면 올 겁니다.」무슨 일주일? 빨리 오라고 그래. 선생님의 생일 이전에 회의를 빨리 끝내야 된다구.「예. 곧 오게 하겠습니다.」오게 해 가지고 네 주제로부터 해놓고…. 김봉태!「청평에 갔습니다.」자기들이 나온 대학들이 다 있지? 총장들을 다리 들어 가지고 참가시켜야 되겠어요.

이래 가지고 대학가를 중심삼고 딱 해서 말뚝을 박아 놓아야, 그래 가지고 세계에 방향성을 제시해 놓아야 시시한 똥개 같은 것, 냄새 피우는 것을 다 일소해 버릴 수 있어요. 이제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완전히 다 준비되어 있어요. 알겠나? 서슴지 않고 냅다 불어대야 되겠다구요.

이런 것을 내면 맨 처음에는 언론계에서 웃을 거예요. 열 번 지나 보라구요. 세계일보가 많이 팔릴 거라구요. 다음 번에는 무엇이 나온다고 예고해요. 다음에는 혁명적인 내용, 사상관이라든가 가치관을 찾기 위해서는 절대 필요한 내용이니, 학생으로부터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지식 유무를 막론하고 다 탐독할 내용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영원하신 하나님의 존재보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발행인과 사장이 한 사람이면 독재를 할 수 있어

오늘 김효율이 가서 훈독회를 하나?「훈독회는 부사장, 편집인이 합니다.」편집인, 부사장이 그 감정을 아나? 누가? 이동한?「예. 준비했습니다.」이동한이 발행인이니만큼 발행인이 마음대로 해도 돼요. 사장 말을 안 들어도 돼요. 알겠나?「발행인은 사장이 하고 편집인은 부사장이 합니다.」발행인이 사장이 돼 있나?「예.」그러면 독재를 할 수 있어.「독재 못 합니다.」

발행인하고 사장이 달라야 된다구요. 편집까지 해 가지고 속닥거리면 곤란해요.「편집권하고 발행하고 분리돼 있습니다.」글쎄, 발행이나 무엇이나 편집을 지도하는 것 아니야? 사장은 경영을 지도하는 것이고. 둘 다 해 가지고…. 나는 발행인하고 사장이 다른 줄 알았는데, 둘 다 합쳤나?「한국은 어디든지 사장이 발행인입니다.」미국은 조금 다르잖아?「미국은 조금 다릅니다. 그래서 편집인이 그 기사에 대해서 책임을 집니다.」

글쎄 편집인이 편집국장을 말하지?「아닙니다.」그럼?「편집국장 위에 편집인입니다. 그걸 부사장이 맡고 있습니다.」발행인은 또 뭐야? 「발행인은 신문사의 발행권을 가진….」발행권을 말했지. 발행이라는 것, 매일같이 신문에 나오는 내용을 관여할 수 있는 것이 발행인 아니야?「법적으로는 편집인이 책임집니다.」

미국에서 조지 부시가 퇴임하면서 워싱턴 타임스 발행인을 하겠다고 해서 인수 얘기를 했던 거예요. 다르다구요. 둘 다 하면 독재자가 돼요. 그러면 바빠서 신문사를 한 순간도 비우면 안 되겠네?「편집인이 신문 편집을 거의 관리하고, 경영을 제가 전담하고 있습니다.」발행인은 편집인이 하면 신문에 내느냐 안 내느냐, 편집인하고 해서 뺄 것 빼고 알릴 것 알리고 다 이래야 될 것 아니야?「그래도 편집인이 전권을 가지고 있습니다.」편집인에게 전권을 주면 안 돼요.「상의를 합니다.」또 사장이 가지고 있으면 안 되지.

그러니까 편집인이 발행인의 입장에 서 가지고 편집도 해야 사장이 편안해요. 사장은 고위층 사람들을 만나 가지고 외교해야 된다구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임자는 강의를 다니니까 시간이 없어 가지고….「거의 강의를 못 다닙니다.」못 다니지. 앉아 가지고 지켜야지.「예.」바쁘겠구만.「바쁩니다.」그러면 이동한은 뭘 해? 편집인이야?「예. 신문 만드는 데 전력합니다.」신문을 출판하는 기계를 감독하나?「기계뿐만이 아니고 편집 전체를 감독합니다.」편집이니 무엇이니 앞으로 회사의 3분의 2 권력을 발행인이 쥐어야 돼요.

그러면 경제분야는 사장이 전부 다 마음대로 하나?「아닙니다. 상무가 있고, 부사장을 거쳐서 사장이 결재합니다. 분할돼 있습니다.」한국에서는 그렇게 하니까 곤란하다는 거예요. 잘 하라구. 잘못하면 내가 사장을 갈아야 되겠구만.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돼

*스도 상(さん)!「예.」뭘 하러 여기에 왔어, 이번에?「유 협회장이….」응?「제주도에 대해서….」아, 멤버들을 재교육해야 돼! 일본에서 교육하는 것보다 제주도에 데리고 와서 교육하면 효과가 많지? 「예.」2백 명이 넘도록 네가 명단을 만들어서 1차와 2차로 계획해 가지고 일본 각 지구장들에게 알려서 그대로 데리고 와서 수련시키도 록 하라구!「예.」

지금부터는 논리적인 체제를 강화해야 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원리도 원리지만 통일사상과 승공이론을 재교육하지 않으면 안 돼! 알겠어?「예. 알겠습니다.」그러니까 여기에 왔다갔다해도 좋다구. 지금은 핸드폰으로 얼마든지 일본에 안 가더라도 회의까지 할 수 있는 시대잖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구.

지역에 관계없이 초지역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시대이니까 열심히 하라구!「예.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36만은 4대 심정권을 중심삼은 내용이 대단히 효과적이었습니다.」36만?「예. 그때 4대 심정권에 대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내용을 가지고 어프로치 북(approach book)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36만을 넘어설 수 있는 열쇠가 되었습니다.」4대 심정권은 가정맹세 가운데 있는 4대 심정권, 그것을 말해? 「예.」그것이 가정 기반이라구. 국가라든가 세계, 영계까지 그 기초는 전부 다 마찬가지라구. 철저하게 교육해야 돼!「이번에 2백 명을 교육 하는 것이 그 방향성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훈독회를 통해 영계 교육을 강화하라

훈독회를 해서 영계를 강조해야 돼. 지식인들은 영계를 안 믿어. 알겠어?「하이.」특히 유명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 동대(東大; 도쿄대)나 경대(京大; 교토대)를 나왔다는 사람들은 말이야, 영계를 불신해. 그러니까 영계에 대해서 철저하게 기준을 강화해서 사상을 바꿔 가지고 선두에 내세우지 않으면 일본은 발전할 수 없어. 세계와 통할 수 있는 길이 끊어져 버려. 한국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세계, 그런 방면에 중점적으로 지금 교육하기 때문에 거기에 보조를 맞추지 못하면 일본 멤버들이 모두 다 떨어져 버려. 알겠어, 무슨 말인지? 그것을 제주도에서 강조해야 돼!

지금 칠십이 넘었잖아?「괜찮습니다.」몇 살이야, 지금?「71세입니다.」71세?「건강, 많이 건강한 편입니다. 일본의 홈 처지, 가정교회를 세우는 데 순회하면서 교육해 가지고 다 만들었습니다. (곽정환 회장)」그리고 차트를 만들어서 강의하는 방법을 강화해!「예.」철저하게 말이야.「차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 36만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 하는 것이 최대의 문제라서 그것을 위해서 장기간이 아니고 입문, 원리 자체의 입문을 준비한 다음에 정식 강의를 할 때는….」

가정교회에 대한 것을 얘기하지?「하이.」36만 가정교회! 그것을 훈독회를 중심삼고 교육해야 된다는 것을 알지? 철저하게 책을 만들어서 지금 하고 있지? 그것은 네 혼자서 할 것이 아니라 일본 전체가 해야 된다구. 차트로 교육하면 소학교를 졸업해도 무엇이든지 할 수 있어. 늙은 71세의 할아버지는 필요 없다구, 원래는.「지금은 안 할 수 없습니다.」응?「지금은 안 하면 안 됩니다. 빨리 다음 사람들을 준비해야 됩니다.」

이번에 가 봐서 선생님이 실망했다구. 수련생 32명, 그게 뭐야? 시간 소모지! 경제적으로 마이너스밖에 안 돼. 그러니까 강화해서 기준에 맞추라구. 사람이 모자라면 반복하라구! 그 기준이 반복됨으로써 점점점 높아진다는 것을 알고 강화해 나가라구! 알겠지?「예. 알겠습니다. 지금 일본에서 최대의 문제는 열심히 하고 있는 사람들이 전체 식구의 30퍼센트 정도밖에 안 된다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예배 정도에 나오고 있는데, 그 사람들을 교육해야 됩니다.」훈독회를 1백 퍼센트 이용하면 예배시간에 자동적으로 나오게 되어 있다구. 그래서 훈독교회를 만드는 거라구. 그러니까 책을 전부 다 암기할 정도로 반복해서 준비해야 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제 말씀선집이 바람을 일으킨다

이제부터 문선명 선생 말씀선집이 바람을 일으킨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앞으로 평화대사들의 갈 길을 잡아 주기 위해서 이게 필요하다구요. 평화대사들이 살아난다구요. 매일같이 보고 책의 어디에 있다는 것을 찾아 가지고 훈독회와 더불어 신문을 읽어 나가게끔 하는 거예요. 겸용하는 거예요.

이것은 공지사항이기 때문에 광고가 아니에요. 지금은 광고를 내 가지고 하지만, 신문사로서 공적인 책임을 져 가지고 국민교육과 앞으로 미래의 사상적 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한다는 거예요. 당당하다는 거예요. 이런 내용을 전부 다…. 신문에서 뭐 읽어 볼 게 있나? 곽정환, 알겠어?「예.」곽정환이 신문사들을 벌써 점령했어야 할 텐데, 배짱들이 없어 가지고 세월 많이 흘러가 버렸어요.

금년에 말씀집이 4백 권 된다며?「예. 금년에 4백 권이 나옵니다. 지금까지 360권이 나왔습니다.」이제 내가 말을 하지 않아야 되겠어요. 이제는 말도 설교집, 옛날에 한 것, 그것이 됐나 안 됐나 책임 추궁을 하는 거예요. 안 됐으면 욕밖에 할 게 없어요.

25일 국회에서 뭘 한다는 타이틀이 뭐라고?「초세계국가연합 한국대회입니다.」깜짝 놀랄 거예요. 초세계국가연합 무슨 대회?「한국대회입니다.」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반대하면 상통이 찌그러진다 이거예요. 내가 얘기를 해야 되나, 곽정환이 얘기를 해야 되나?「저번에 아버님이 곽 회장님을 보내신다고 해서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내가 나갈지도 모르지.「예.」가만 보고 기분이 좋으면 말이야.

곽정환이 나가서 하는 것보다 내가 나가면 다 좋아할 거라구요. 그러면 임자들이 일할 자리를 잃어버려요. 알겠어요? 이제는 할아버지가 되었으니 내세워 가지고 훈장을 달아 줘야 돼요. 내가 훈장을 달아 줘야 된다 이거예요. 나라가 안 달아 주면 훈장을 달아 줘야 할 것 아니에요? 이번에도 2천 명에게 상장을 주지?「예.」훈장을 달아 주는 거예요. 우리 교회에서 훈장을 만들어 달아 주어서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역사적인 기념물이 되는 거예요.

상장, 웬만하면 엊그제 두 번째 것을 상장으로 써야 돼요.「예.」내가 시정한 것 말이야. 그걸 딱 보면, 아하…. 새로운 관이에요. 지금까지 통일교인한테 그런 관이 없어요.

탄신일에 거행되는 두 행사의 의의

첫 번 행사가 뭐라구요?「천지부모님 천일국개문 축복성혼식입니다.」그게 뭐예요? 천일국을 개문하는 거예요. 거기에 천지부모가 있어야 되고, 천지부모와 하나된 혈통적 인연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국가 형태를 중심삼고 성인 현철들이 그 위에서 마음대로 뛸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와 육계 분립됐던 것이, 그 경계선이 터져 나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뭐라구요?「천주천지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입니다.」천주천지, ‘부모’를 집어넣어요, 안 집어넣어요? 천주천지부모 평화통일?「축복가정왕 즉위식!」‘부모’를 집어넣는 것이 좋아요, 안 집어넣는 것이 좋아요?「‘부모’가 들어가야 되겠습니다.」그래서 내가 묻는 거예요.

두 세계의 부모가 평화통일의 기반이 된 전체 가정적 중심으로서 하늘땅을 대표한 왕권 즉위식을 하는 거예요. 그건 누가 변하게 할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제아무리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반대한 나라가 무너지고 흘러가게 돼 있지, 이건 흘러가게 하지 못해요. 영계가 얼마나 좋아하겠나? 이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행차할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 가지고 제4이스라엘권, ―제3이스라엘권이 성약시대지요?― 제4이스라엘권 자유평화 세계가 되는 거예요. 사탄까지도 전부 다, 영계도 전부 다….

이 세계도, 만물도 탄식한다고 그랬지요? 만물 탄식! 만물 가운데는 광물세계 식물세계 동물세계가 있어요. 광물세계에서부터 탄식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사탄의 피에 걸려 가지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생각도 못 하고 관계 맺을 수 없는 거예요. 다 막혀 버렸어요.

만물 탄식! 만물 가운데는 광물계 식물계 동물계지요? 그 다음에는 인간 탄식이에요. 인간 탄식, 영계에 가서는 천사세계의 탄식, 하나님 탄식! 이게 터져 나가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참사랑으로부터 가정정착시대를 맞이해 가지고 세계 어디든지 일방통행으로 전부 다 관리할 수 있는 시대로 가는 거예요.

제2세계경전을 빨리 만들어라

교파를 다 하늘이 없애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제2의 성서, 바이블을 만들고 있어요. 빨리 만들어야 돼.「예.」그거 준비하던 사람, 옛날에 있던 사람 중에 죽은 사람이 많지?「예. 그래서 그걸 그대로 못 씁니다.」그러니까 우리가 젊은 사람들을 길러야 돼요. 될 수 있는 대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에 영계로 떠난 사람의 이름을 대신해서 교단장이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다 종단 행정부처의 중요요원이고 또 교육하는 데 있어서 중요요원이 되니만큼,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옛날의 사실을 대신 물려 가지고 젊은 사람들로부터 해 나오면 후닥닥 해버릴 수 있어요.

영계의 결의문이 있잖아요? 교단적으로 만들어 가지고 그것을 전부 다 절반 이상, 3분의 2 이상으로 받아들여야 된다구요. 자기의 교리, 유교면 유교의 사서삼경을 숙독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우리 원리 말씀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공자님이 저나라에서 곤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섭리의 주류가 구약․신약․성약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전통을 세우려 하던 것, 메시아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가 와 가지고 실패했으니…. 재림주라는 말이 웬 말이에요? 다시 와서 주인 되겠다는 것이 재림주 아니에요? 실패했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참부모로서 전체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영계까지. 로마가 아니에요. 지상세계와 영계이기 때문에 천주, 그 다음에?「천지부모!」평화통일?「축복가정왕!」축복가정왕 즉위식!

‘부모’가 들어가는 게 좋아요. ‘천주천지부모’ 하게 되면 해설이 딱 된다구요. 내가 이번에 지귀도에 가서 기도할 때 딱 갈라 가지고 얘기 했어요. 천지부모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이어 받아 지상의 실체권으로서 심어 놓을 수 있는 주인이고, 천주부모는 무형의 이상적인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통적 씨앗이 절대주인, 절대스승, 절대부모의 자리에서 출발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가 들어가야 모든 것이 다 해결되기 때문에 그래서 오늘 아침에 내가 물어보는 거라구요. 넣으면 확실해지지.

그 타이틀을 설명하더라도 전부 다 깨끗이 이해돼요. 아담 해와가 장성기로 올라가던 과정에 타락했으니 핏줄은 전부 다 사탄 편이에요. 이론의 여지가 없어요. 더럽혀진 핏줄이 하나님한테 들어가서 사랑하고 가정을 가지고 나라를 주관하겠다고 하는 것은 ‘퉷!’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말살해 버려야 할 존재라는 거지요.

자! 여덟 시가 안 됐지?「예.」(경배) 윤정로는 어디 갔어?「오늘 아침에는 안 왔습니다.」

누구를 만난다고 그러더니 어저께 만났어?「예. 어제 만났습니다. (황선조)」그래서 뭐라고 그랬어?「어제 한 시간 반 동안 여러 가지 얘기를 많이 했습니다.」들이 공격을 좀 하지. 자!

언론의 섭리적 책임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