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2001년 12월 9일 마지막 12월 달을 맞이해서 두 번째 맞는 안식일이 되옵니다.

하늘과 땅이 주시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천상의 모든 관심과 천일국의 모든 관심이 되시는 천지부모님을 모시고 새로운 경배식을 하고 있습니다. 영·육계의 축복받은 가정들, 그와 엮어진 전체가 일심일체가 되어 부모님을 모시는 데 있어서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의 도리를 완성하여 지상·천상천국의 천지부모님과 만우주와 만민들의 해방권을 완성하여 지상의 참부모로 말미암아 아담이 잃어버린 전체를 총결실하시어 지켜 나가게 하시어서 승리적인 봉헌을 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사옵니다.

그리하여 이제 개인의 나라 이름을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의 나라 이름을 갖춰 가지고, 세계와 천주의 나라 이름을 갖추어 봉헌할 수 있는 천일국을 지상과 천상에 선포하였사옵니다. 그 날의 영광을 아버지께서 축복하시어서 타락한 세계를 정비하여, 승리의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은 패권적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끝낸 이 해에 한국을 중심삼고는 하나님의 조국정착이라는 선포를 하고 천일국까지 선포하였습니다.

이제 전세계에 있어서 해방의 세계를 위하여 평화의 대사권들을 축복하고 새로운 국가의 출발을 새로이 선포하면서 축복하는 이 과정에 있사옵니다. 어젯날에는 곽정환이가 미국에서 돌아와 가지고 이제 현진 군과 더불어 아이비리그(Ivy League) 대학의 활동을 연결시켜 세계적인 청소년 결합시대를 맞이하여 출발하고 있는 줄 알고 있사오니, 어려운 혼란 중에서 갖춘 모든 전부가 뜻 가운데서, 아버지의 보호 가운데서 영계의 축복받은 모든 영인들과 지상의 축복받은 통일의 가정을 대표한 모든 종교권의 대표들이 일심일체가 되시어, 하늘을 모시는 데 있어서 충효의 도리를 다할 수 있는, 하늘 부모를 모시는 충복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리하여 당신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완전한 개인·가정·민족 통일 축복의 심정적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이 연결된 일족 문화와 아담 이상문화를 완결하여, 창조이상의 전통적 본류의 사상을 완결 지을 수 있는 개인의 승리의 패권으로부터 천주해방 하늘나라의 왕권 즉위식을 중심삼은 천지부모를 중심한 패권의 권한을 갖춰 가지고, 지상의 모든 그릇된 것을 정비하고 사탄의 흔적이 없는 새로운 지상·천상 평화의 세계로 연결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통일교회도 이제 제3대 아담권을 중심 축복가정을 중심하고 연결시킴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았던 본연의 세계의 일체권을 세계적으로 확대해 가지고 하나님의 왕권과 더불어 천일국을 중심삼은 하나의 통일적 세계를 정착시킬 수 있는 시대를 발표하고 전진하는 모든 일들을 아버지의 섭리의 길에 있어서 일치 완결하고 정비 청산하여,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잃어버렸던 이 온 만우주를 아버지 앞에 다시 봉헌할 수 있는 국가적 승리와 세계적 승리의 기간을 남겨 놓고 있사옵니다. 하오니 이 목적을 위해 전진하는 모든 일이 하늘과 더불어 승리의 패권의 영광을 갖춰 가지고 만민 해방의 기쁨을 온 천지 위에 충만히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영계에 가 있는 통일교회 식구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영계를 교육하여, 모든 성현 현철들을 중심삼고 일체화된 주류의 사상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왕권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나라 정착을 위하여 개인으로부터 가정, 국가 국가들이 합하여 가지고, 해방적 국가를 갖추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기 위해서 총궐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기 때문에, 영계의 4대 성인들을 중심삼은 모든 성인 현철들을 축복하여 지상에 재림하여, 아벨적 천일국을 건설할 수 있게끔 가인 천사장 세계 영계와 지상이 협조하시어 형제지인연을 갖추어 가지고, 천상으로 직행할 수 있는 해방적 승리적 본연의 이상 완결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금번 하와이 환태평양시대를 맞이해서 이 자리를 다시 방문했사오니, 이제 한국으로 거쳐가기 전의 모든 길과 여기에 머무르는 모든 시간 일체, 모든 인연이 당신의 뜻과 일치하시어서, 기쁨과 승리의 영광의 나라를 갖추기에 부족함이 없게끔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허락하신 이 아침의 경배를 기쁨으로 받으시옵소서. 만 천하 앞에 12월 달에 정비돼야 할 모든 일을 깨끗이 정비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2002년을 맞을 수 있는 승리의 천일국도 전진되게끔 모두를 보호·육성·지도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 씀>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요한 23세의 소감’부터 훈독)

『……통일원리는 이 시대 인류에게 내려 주신 하나님의 성령의 폭탄입니다.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은 인간을 새롭게 탄생시킬 것입니다.』(이후 말씀의 일부는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영계의 수련회에 아무나 참석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가지고 참석시켜 수련 받은 소감을 선생님한테 보고하는 거예요. 보고가 아니라 자기들의 선서라구요. 우리가 이렇게 나간다고 하는 자기들의 선서라구요.

지상에 있는 통일교인들은 앞으로 성직자들을 중심삼고 모든 국가 지도자들에 이르기까지 통일원리를 다 듣게 될 거라구요. 그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계가 하나의 주류의 전통이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상에도 하나님 왕권 수립과 더불어 영계의 모든 그들이 재림해 가지고 지상에 부정당한, 사탄이 남긴 모든 잘못된 것을 정비한다구요.

영계의 종단장 축복과 재림

그래서 선생님이 돌아가면 이제 각 종단의 성인 현철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수련을 시켜서 다시 축복을 해 가지고 지상에 재림시켜야 된다구요. 이제 그 종단장들 앞에 지상에도 그렇고 천상에도 축복해 줄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는 거예요. 그건 선생님만이 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대 지상 천상에 혁명적인 일을 하려고 그래요.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해 이 세계는 전부 혼란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말씀이 있기 때문에, 말씀을 따라가는 그 길 외에는 자기들이 해방되고 벗어날 길이 없기 때문에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이 일을 선포해야 되는 거예요. 워싱턴에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수십년 동안 준비한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을 중심삼고, 우리 케이블 방송국이 있어요. 기독교 중진들이 1천4백만이 보고 있는 안방에까지도 교육할 수 있는 이런 방송국이라구요. 이걸 전부 다 사용할 때가 왔어요.

지금 나라가 없어요, 나라. 모든 언론기관이 나라 내에서 움직이는 것에 대해서 기사를 쓰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의 나라가 있게 되면 하나님과 천지부모가 움직이는 매일의 생활을 직접 보고해 가지고 인터넷을 통해서 세계 모든 사람들이 생활환경에서 모시고 살 수 있는 이런 실험시대, 실천시대에 들어옴으로 말미암아, 영계와 육계가 모시고 사는 기준을 중심삼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대전환 시기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내가 김일성을 만나러 갈 때도 여기에 온 거예요. 해양권 섭리와 더불어 육지의 본연적 해원을 중심삼고 나가야 할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 와서 김일성한테 가 가지고 얘기할 내용을 편성하고 다 그랬던 거예요.

하와이를 중심한 연합운동

그래서 이번에 미국과 아시아의 일본과 한국을 중심으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태평양 연안에 있는데, 미국이 천사장의 세계라구요. 바다권 내에 있는 거예요. 80퍼센트가 아시아권의 사람들이라구요. 이들을 연합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환태평양 섭리시대를 발표한 후에는 될 수 있으면 여기를 들러가는 거라구요. 남미에 매일같이 가는 그걸 본보기로 해서 여기 하와이를 중심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아야 돼요. 정성들이고 기도해야 돼요.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자기 생활이라든가 자기 먹고 살 것을 생각해서는 안 된다구요. 뜻길을 위해서 부모님의 나라와 천사장의 나라를 다리 놓기 위한 중요한…. 하나의 아시아 대륙과 남미 대륙이 쌍둥이예요. 물 가운데의 쌍둥이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해방시켜 가지고 총결산짓기 위한 놀음을 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 산도 4천3백 미터인가 하는 산이 있다는데, 그것도 형제 산이에요. 이 하와이라는 것이 태평양의 하나의 등대와 마찬가지예요. 섬으로 말하면 등대와 마찬가지라구요. 이것을 중심삼고 연합운동을 지금 하는 거예요. 서양과 동양을 연합하는 거지요. 남북미하고 아시아를 중심삼고 아프리카까지 태평양을 중심삼고 연결돼 있다구요. 태평양 바다에, 두 형제가 어머니 물 속에 밴 거와 딱 마찬가지예요. 이 둘이 하나돼 가지고 해방의 출산을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미국과 일본이 해와와 천사장으로 싸우던 것이 아니라 해와와 천사장이 하나돼야 돼요. 일본이 여기 하와이를 공격하지 않았어요? 그래 가지고 일본이 망했다가 다시 일본이 들어와 가지고 이것을 소화해야 돼요. 소화하는 데는 세상 나라가 아니에요. 오시는 재림주의 나라, 참부모로 말미암아 하나됨으로써 두 형제가 싸우던 것이 하나돼 가지고 해산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상·천상천국 연합할 수 있는 하나의 초원지가 되겠기 때문에 이 하와이가 중심 섬으로서 중요하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일본의 모든 젊은 여자들은 이제 하와이, 이 전체에 투입해 가지고 해양권, 하와이와 일본을 중심삼고 세계 62개 도서국가를 연합하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배를 만들어서 훈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 일본 여자들은 배 훈련으로부터 앞으로 도서국가의 대통령들, 국회의원들을 가서 지도해야 돼요. 운전을 하고 다니면서 어머니 대신 수상, 대통령, 그 나라의 모든 고위층의 사람들을 교육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래서 일본 여자들을 많이 배치한 거라구요. 알겠나, 이 젊은 녀석들?

그런 뜻을 중심삼고 기도해야 돼요. 그래서 기도가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이제 부모님 대신 입장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아 가지고 실천한다는 전위대예요. 일선 전위대가 되어 가지고 사탄세계까지 전부 다 정화시켜 가지고 하늘 앞에 승리의 결과로서 나라에 봉헌해서, 참부모님과 하나님의 이름으로 다시 잃어버렸던 것을 찾아 가지고 비로소 한국이 천일국, 조상국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 다음에 헌법과 법을 중심삼고 발표하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 법에 치리를 받는 때에 들어간다구요.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돼 가지고 전세계 인류는 한 가정을 확대한 가정의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전통이 둘이 있을 수 없어요. 참사랑의 혈통이라는 것은 하나의 길이기 때문에 하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으로 말미암은 그 결과는 개인생활이나 가정생활이나 나라생활이나 하늘나라의 생활이나 공식이 같아요.

우리 가정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단위 가정이에요. 가정을 확대한 전체를 합한 초국가적인, 초가정을 연합한 국가 형태로 연결된 세계가 지상·천상천국이에요. 다 형제와 같이 지내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시대가 왔다는 걸 알고, 거기에 누락되지 않게끔 정성을 들여야 돼요.

피를 통해서 더럽힌 걸 맑혔던 섭리역사

하나님 아버지, 아담 해와, 인류예요. 하나님이 아버지고 아담 해와가 아버지예요. 여기에서 3대가 없어요. 아담 해와가 아들딸이 있었으면 말이에요, 하나님은 할아버지, 아담은 아버지예요. 할아버지는 영계에 있는 것이고, 아버지는 지상에 있어 가지고 과거의 부모, 현재의 아담 해와 부모를 중심삼고 두 부모가, 영계의 부모와 지상의 부모 두 부모가 왕의 자리에 있어서 아담의 아들딸을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아들딸은 영계를 상속받고 지상을 거느릴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합해 가지고 영원 불변한 내 혈족이 천하를 통치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아담 부부가 축복을 못 이루었다구요. 알겠어요? 그걸 잃어버렸어요.

그래, 거짓 부모가 전통을 더럽혀 가지고 사탄 편에 들어갔기 때문에 앞으로 시계 바늘이 도는 것과 거꾸로 돌아가는 거예요. 완전히 사탄의 혈통이에요. 1대도 사탄이 하나님 대신 아담 해와의 마음에 들어가 가지고, 아담 해와와 하나돼 가지고 3대까지도 사탄의 혈통이 된 거예요. 하나님은 완전히 잃어버린 거라구요.

그래서 복귀시대에 있어서 거꾸로 된 것을 따 버려야 돼요. 예수가 와 가지고 선민 이스라엘의 피를 더럽힌 걸 맑히는 섭리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는 독생자로 핏줄을 맑혀 가지고 왔어요. 독생자예요. 그래서 그 피가 전체 민족을 넘어, 이스라엘 나라와 이스라엘 유대교가 하나됐다면 나라가 설정돼 가지고 로마를 소화하는 건 문제없었다는 거예요. 영계에서 하나님이 직접 관계해 가지고 천하를 통일할 것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그것이 2천년 연장돼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가 뭐냐 하면 신부국가예요. 오시는 주님 앞에 신랑이 와서 꾸며야 할 가정과 나라를 준비한 거라구요. 그래, 첫 번 신랑 맞을 잔치를 해야 된다구요. 예수가 와 가지고 전부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도 축복해 줘 가지고 나라를 딱 했더라면 영원한 나라가 돼요. 로마 제국도 문제가 아니라는 거지요.

원리 말씀 내용과 말씀을 중심삼고 지상세계 천상세계를 하나 만들어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으니 통일천하가 되는 거예요. 그런데 예수님이 이 땅 위에 신부와 가정과 나라를 못 가졌어요. 그렇기 때문에 재림주는 어린양 잔치, 아담 해와가 결혼하지 못한 것을 인류의 조상으로서 등장하여 결혼해 가지고 새로운 사랑, 하나님과 직결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축복을 시작하는 거예요.

본래는 유대교와 천주교와 신교가 합해 가지고, 구약 신약 연합을 해 가지고 신부 대상 천하를 만들어 놓아 가지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쫓겨난 아담이 비로소 역사적인 때를 다 준비한 그 기반 위에 와 가지고, 재림주가 나타나 가지고 신부를 맞이해야 돼요.

신부는 성신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교와 신교가 형제예요. 이것이 하나돼 가지고 참부모, 참어머니와 선생님을 연결시켜 줘야 된다구요. 기독교가, 천주교와 신교가 성신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 앞에 실체 신부 될 수 있는 기준과 그 아들딸 가정과 연결돼야 돼요.

그게 뭐냐 하면, 기독교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성진 어머니가 그 자리에 서고 성진이가 그 자리에 서는 거예요. 반대하고 다 이래서 다 깨져 나갔어요. 선생님 가정으로부터 문 씨로부터 최 씨로부터 다 깨져 나간 거예요. 그 다음에 박 씨 일가를 중심삼고 박 씨들이 반대해서 깨져 나간 거예요.

그런 것을 1차, 2차, 3차에 전부 다 수습해야 되겠기 때문에 복잡한 문제가 벌어졌어요. 부모님의 가정이 둘로 깨졌기 때문에 지금 모시는 어머니는 타락한 세계의 혈통을 통해서 나온 레아와 라헬…. 라헬의 축복을 레아가 빼앗지 않았어요? 이걸 하나로 만들기 위해서 라헬이 나와 가지고 선생님이 축복한 그 기반 중심 자리에 와 가지고 올라가면서, 성진이 어머니도 라헬을 택해 세워야 돼요.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 모든 저끄러진 것을 전부 평지로 닦아 놓아야 돼요.

원리를 모르면 그걸 몰라요. 하늘땅의 골짜기를 다 메워 가지고 평지로 만들어 놓고, 평지 위에서 틀림없이 축복을 받아야 할 텐데, 산과 골짜기권 내에서 선생님이 축복을 해 나오기에 지금까지 사십 평생, 일생 동안 고생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일족을 축복해서 하늘에 입적시켜야 할 때가 왔다

축복가정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1대 조상이고, 아담 해와는 2대 조상이고, 타락하지 않은 2대 조상이고 아담 해와와 하나님이 사랑을 중심삼고, 참사랑과 참생명을 중심삼고 한 몸이 돼 가지고 아들딸을 낳게 되면 하나님 직계의 3대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오늘날 여러분 축복 중심가정, 세상의 반대가 없고 환영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그러니까 세상에 축복가정들이 선두에 서 가지고 무슨 일을 하더라도 앞으로 반대할 수 있는 시대는 넘어간 것을 알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서 김 씨면 김 씨 일족을 축복시켜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을 애급에서 4백30만을 데리고 나올 때 먼저 친척들을 강제로라도 끌고 나와야 했던 거예요. 모가지를 매서라도 끌고 나와야 돼요. 이제 그럴 때가 왔어요. 자기 일족들, 조상들을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 가지고 하늘에 입적시켜야 할 때가 왔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입적하려면 나라가 필요하기 때문에 천일국이라는 나라를 세운 거예요. 알겠어요? 그 천일국 가운데 가정이 들어갈 수 있고, 종족이 들어갈 수 있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 5단계의 기준이 다 들어가요. 사탄세계의 국권을 양도받았기 때문에 국가까지 해방 받은 자리에서 완전히 하늘나라의 권한을 행사할 시대가 왔다구요.

축복을 반대할 사람이 없잖아요, 지금? 어제 곽정환이 8개국을 거쳐왔다는데, 뭐 대통령이니 국회의장이니 전부 다 곽정환이 하자는 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세상에 기적이 벌어져요. 반대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다구요. 이제 그런 시대가 왔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선생님이 천일국을 선포해 가지고 평화대사를 임명하는 거예요. 평화대사라는 것은 뭐냐? 지금까지 이 가인세계의 나라 국회 위에 아벨 장자권, 하늘과 직결된 장자권 아벨 나라가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라가 없어 가지고는 사탄 가인 나라가 굴복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그 기반을 세우는 데 있어서 천일국을 만들었기 때문에 천일국 앞에 국가 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야당 여당을 교육하는 거예요. 야당 여당이 싸우는 것은 형제지권이에요. 거기에 부모를 중심삼고 초월적인 입장에서 맏형님, 장손이 나와 가지고 차자, 형제끼리 싸우는 것을 ‘야, 이놈아!’ 해 가지고, 부모님의 일을 대신 받은 평화대사의 권한을 줘 가지고, 국회의원 한 사람에 네 사람이 달라붙어 가지고 교화 운동을 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사관을 만들어서 축복가정들을 절대 보호할 수 있는, 유엔 위에 있어서, 유엔 이상에 있어서 보호할 수 있는 행차를 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유엔이 우리를 반대하게 되면 새 유엔을 만들어야 돼요.

가인 유엔은 흘러가고, 아벨 유엔, 천일국을 중심삼은 대사관이 설정됐기 때문에 유엔 이상이에요. 초국가예요. 안팎의 모든 면을 다 갖췄기 때문에 한국에서 남북만 통일되면…. 이제 한국의 대통령은 내가 인정하지 않으면 아무나 못 해요. 선거해도 못 된다구요. 우리는 그 기반 다 닦았어요.

김정일이도 그래요. 평화대사를 중심삼아 가지고 삼위기대예요. 맏형님을 중심삼고 둘째 셋째까지, 소생·장성·완성 셋째까지 하나될 수 있는 전통을 통해 남한이 주권을 모시고 나가게 되면 김정일이 지금까지의 독재가 통하지 않아요. 이 원칙을 따라가지 않으면 안 돼요. 세계가 다 그런 환경에서 이 원칙에 움직일 수 있는 시대가 됐기 때문에 김정일이 할 수 없이 따라오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싸우지 않고서 자동적으로 굴복시킬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천일국은 하늘나라 왕권을 상속받은 아벨 나라

그래, 하나님과 천지부모님의 조국광복이 벌어져요. 그래서 한국에 가 가지고 하나님의 조국 정착대회를 하고, 이번 달에 가서는 8차 대회를 했어요. 국회의원을 중심삼고 한국의 지도할 수 있는 모든 책임자들을 모아 가지고 때려잡았어요, 내 말 들으라고. 이래 가지고 천일국을 세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은 ‘너희들 어디에서 왔느냐?’ 하게 되면 말이에요, 무슨 나라 사람, 일본 나라 사람이라고 하면 안 돼요. 미국 나라 사람, 독일 나라 사람이 아니에요. 천일국이에요. 하늘나라의 왕권을 상속받은 아벨 나라예요. 아벨 가정으로부터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 국회까지 이제 만드는 거예요. 아벨 국회까지 만드는 거예요. 그 준비를 하고 있는 거예요.

유엔은 지금 싸움판이 되어 가지고 안 된다구요. 지금 종교권이 원수 아니에요? 모슬렘하고 기독교하고. 이건 선생님이 아니면 화해 붙일 수 없어요. 종교권으로 보면 맨 마디와 마찬가지예요. 그게 형제끼리 싸우는 거예요, 조건을 가지고.

나라도 그래요. 선진국가들, 지금까지 미국하고 소련하고 싸웠는데, 이제 미국하고 중국이 상충이 벌어져요. 미국과 중국이 그냥 두면 태평양에서 싸움해요. 싸움하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환태평양을 선생님이 쥐어 가지고 육지와 연결시키는 최후의 정비 작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언제나 여기 와서 살지를 않아요. 중요한 목적을 두고 지금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기에 심어 놓고 가야 돼요. 자, 어디 갔나?「예.」

그렇기 때문에 영계의 각 종단들 중심삼은 역사적 지도자들을 지상에 재림시켜 가지고 일시키는 거예요. 선생님이 전부 다 부르는 거예요. 석가모니 어디 가라고 명령하면 재까닥 재까닥 듣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천하가 통일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수천억의 사람이, 축복가정들이 와서 달라붙는 거라구요. 사탄 졸개새끼들도 다…. 축복은 하나님의 핏줄이에요. 하나님의 핏줄이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있는 데는 사탄이 침범 못 해요. 원리가 그래요. 본래 축복받았으면 사탄세계는 없는 거예요. 축복받은 참부모의 혈육이 생겨난 거기는 자동적으로 플러스 플러스니 반발하는 거예요, 자연히.

대혁명 시대가 왔다는 걸 알고, 그러한 경계에 선 여러분이 단단히 결심해 가지고, 영계의 그 방향에 박자를 맞춰 줄 수 있는 지상 여러분이 되어야만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또 흘러가 버려요. 낙엽이 되어 떨어지는 거예요, 열매가 되기 전에.

그래서 이걸 알아야 돼요. 이 사람들을 심부름시키는 사람으로 써야 돼요. 영계도 우리 통일교회를 믿고 간 사람들이 강의하고 다 그렇잖아요? 그 사람들은 성인들한테 선생이에요. 사도 바울한테도 ‘야야, 사도 바울아, 네가 예수 믿어 가지고 안 된다. 하나님의 집에 가서 살기 위해서는 이상헌의 교육을 받아야 된다.’ 이렇게 명령하지 않아요? 그렇지요? 마지막에는 참부모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상에 입적할 도리가 없어요.

하나님 1대, 아담 해와 2대, 여러분은 3대권에 들어갔는데, 거기는 3대가 뭐야? 축복가정이 뭐야? 3대권이 없어요. 돌감람나무 됐으니 참감람나무를 중심삼고 연결돼야 돼요. 개인·가정으로부터 수천년 동안 인류를 이만큼 번식한 것을 전부 다 잘라 가지고 한꺼번에 접붙이는 거예요. 아담이 잃어버린 개인 소유보다도, 세계 사탄가정을 찾아 모든 것을 하나님이 타락하지 않고 그냥 그대로 창조 역사를 계속해서 완결 지어 나왔다 할 수 있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하나님은 실패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인간들을 축복해 주고 천사세계 축복까지 끝나면 다 끝나는 거예요. 천사세계 축복은 하루면 다 돼요. 지옥에 가 있는 음녀들, 쓰레기통들을 천사의 상대로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탄이 종들 아니에요? 그것까지도 정비해야 돼요. 지옥 밑창의 제일 혈통관계를 더럽힌 것까지, 맨 지옥 밑창에 있는 그 사람들도 해방해 줘 가지고 천사장하고 짝패 맺어 주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의 권한이에요. 그걸 다 정리해 줘야 돼요.

개괄적인 내용의 총평을 해준 거예요. 알겠나?「예.」단단히 알고 정신차리라구요. 시간이 없어요. 놀러 다니는 것이 아니에요. 자!

기독교가 반대 안 했으면 이용도 목사를 만났을 것

『통일원리의 이론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그런데 항상 간직하고 있었던 이용도의 신앙과 철학, 하나님에 대한 믿음, 예수님에 대한 신뢰감 같은 것을 통일원리와 비교해 볼 때 무척 빗나가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런 사실 앞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다.

인류가 그렇게 기다려 오던 재림주님은 다름 아닌 문선명 선생님이시며,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며, 문선명 선생님은 16세 때 예수님으로부터 사명을 인계 받으셨다는 것은 충격적인 선언이다. 그렇다면 우리들도 분명히 재림의 때에 시대적 혜택을 받아야 마땅했었다. 이제 더구나 지상인이 믿어 줄지도 모르는 그 사실을…』

그때 기성교회가 반대하지 않았으면 선생님을 만났지요. 선생님이 열두 살 때라구요. 열두 살 때, 열세 살 때라구요. 만났으면 만났지요. 새예수교회는 여기 할머니하고 한 패였으니까, 이용도하고. 기성교인들이 김인서라는 편집장이 반대해 가지고 때려 몰았어요. 장로교, 감리교 신앙의 이단이 나왔다고 때려 몰아 가지고 쫓겨다니다가 무리해 가지고 폐병에 걸려서 먹지 못하고 피땀 흘리고 이러다가, 예수님이 나이 서른 세 살에 돌아갔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예수가 실패한 하나의 재림과 같이 간 거예요.

그걸 다른 데서는 알지 못하는데 칠십 이상의 할머니들이 모여 가지고 원산으로 돌아가는 그 시간을 알아 가지고 기도해 줬다는 사실을 내가 보고 받고 있는 거예요. 그런 역사가 부활하기 위해서는 조건적 기준에 있어서 희생의 단계를 거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길선주 목사도 33인 중 한 사람 아니었어요? 거기에 이명룡하고…. 우리 종조부가 대장이 돼야 할 건데 말이에요. 5도 대회 대회장을 하느라고 33인 속에 못 들어간 거라구요.

그때 기독교가 하나됐으면 일본이 곤란한 거라구요. 선생님 시대를 맞을 수 있는 좋은 때가 됐는데, 그 시대의 책임을 사람들이 못 함으로 말미암아 섭리는 몇천년씩 연장돼 온 거예요. 여러분이 책임 못 하면 후대 역사가 얼마나 그릇될 수 있는 길을 갈지 알아요? 선생님이 왕권을 수립해 놓고 천일국까지 만들어 놨다구요. 알겠어요? 마지막이에요. 미국을 수습해, 어머니 일본과 미국을 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접붙여야 돼요. 자!

『이곳 영계에서 현실적으로 생활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이해시킬 수 있는가? 그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매우 무겁고 벅차다. 이용도도 여기 강사들 못지 않게 지상생활에서 재림주님을 모시고 일할 수 있었던 기회와 환경을 맞이하였는데 왜 그렇게 하지 못하였는지, 왜 시대적인 혜택을 받지 못했는지 무척 아쉬운 심정을 토로하지 않을 수 없다.』

감리교하고 장로교가 반대했는데, 가인 아벨이에요. 감리교가 아벨이라구요. 자!

『……하나님! 이용도의 타락의 근성이 지금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같은 한민족으로서 강의하는 강사들과 이용도를 비교해 볼 때 이용도의 초라한 모습이 너무도 확연하게 드러난다. 그러나 쓸데없는 열등의식을 버려야 한다. 지워야 한다. 타락의 근성에 끌려가는 이용도의 초라한 모습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 이용도의 마음과 몸에서 격렬한 전쟁이 일어나고 있다. 그렇지만 새로운 진리를 받아들이고 이러한 갈등에서 벗어나고자 노력하겠다.』

그런 사람들을 축복해 줘서 지상에 내려와 가지고 반대하는 사람들을 영계에 데려갈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럴 때가 왔다구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를 이용하겠다는 사람은 전부 다 쫓아내 버린다구요. 자!

『……여러분이 예수의 재림을 믿는 것처럼 데오도시우스의 재림도 믿어야 할 것이다. 문선명 선생님은 천상과 지상을 주관하시니 명령을 받은 사람들은 반드시 움직이게 되어 있다. 기도하라.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위치에서 신앙하라.』(녹음이 잠시 중단됨)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내보내 줘야 되겠어요, 해방을 해줘야 되겠어요? 나라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도 교회축복, 나라 축복, 천주 축복을 해야 되는 거라구요. 세상을 모르고 사니 무슨 먹고 살고 뭐 어떻고 세상에 사는 게 문제지요. 조국광복이 얼마나 엄청난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초민족 초국가적이에요. 이제 나라가 없어요. 천일국을 이름만 남겨서는 안 돼요.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지금 피나는 이런 놀음을 해야 돼요. 여러분이 하지 못하니까 선생님이 해야 된다구요. 편안하겠어요, 기쁘겠어요? 세계를 전부 다 내가 거둬 가지고 한 둥치에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축복받은 가정의 지옥이 생겨난다

그래, 여러분이 한 게 뭐예요? 하나님과 선생님과 비교하면.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윤 씨면 윤 씨 종족을 거꾸로 전부 훑어대야 되는 거예요. 민족을 전부 해 가지고 국가를 묶어 가지고 바쳐야 돼요. 이 세계와 천주는 하나님권에 들어와 있어요. 사탄이 다 쫓겨나는 거예요, 세계 가운데서. 나라까지 찾으면 사탄은 전부 다 자연굴복하게 돼 있어요. 한국이 그렇게 돼 있어요. 다음 선거에서는 누가 대통령 못 해요. 선생님이 움직이는 것에 따라 좌우되게 돼 있어요. 그 기반 다 닦았어요. 자!

『헨리 8세(영국 성공회를 창시한 국왕)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이후 부모의 자리에서 오랫동안 인간에게 배신당하고 버림받은 역사적인 하나님의 한을 깨닫게 되었다.

통일원리를 듣게 된 동기부터 먼저 말하고 싶다. 이곳의 일반 대중들의 소문에 의하면 통일원리 세미나 교육실에서는 새로 인간 교육을 시키고 있으며, 매일매일 수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드나들고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어떤 교육인지 모르지만 그곳을 다녀온 사람들은 한결같이 말이 적어지고, 어떤 사람들은 대성통곡하고, 어떤 사람들은 이상한 체험도 한다는 것이다. 참으로 신비한 교육의 현장이라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들려 오는 소문에…』

우리 통일교회가 세뇌 공작을 한다고 별의별 소문이 난 거와 똑같아요. 그 소문 났었다구요. 따라온다구요. 자!

『……인간 조상의 출발은 잘못되었지만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인류가 우리 잘못을 크게 회개하고 부모에게 돌아와 모실 때 부모를 더욱더 극진히 모실 수 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인간조상의 위치에서 그릇된 혈통을 번식한 아담 해와는 언젠가는 공개적으로 사과해야 할 것이다. 그 동안 수많은 인류에게 그릇된 혈통을 자자손손 넘겨준 아담 해와는 하나님과 인류 앞에 공식적으로 공개 사과해야 할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천국에 못 들어가 가지고, 이제 축복받은 가정의 지옥이 생겨난다구요. 그렇게 되면 아들딸들의 항의를 얼마나 많이 받겠어요? 어미 아비들이 잘못해 가지고 남들은 다 천국 가는데 이 꼴이 뭐냐고 그러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진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참부모의 책임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아는 거예요. 참부모로서 영계 육계가 바라보는 기준 앞에 일체화될 수 있는 승리의 패권을 세우지 못하게 되면, 모든 천년 만년 역사가 뭉그러져 나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청춘시대에 인간 세상의 세속적인 모든 환경에서 살면서 그걸 극복해 가지고 180도 반대의 길을 가야 할 그 놀음이 쉬워요?

부모도 반대하고 나라도 반대하고 선생님 혼자예요. 형제들한테도 얘기할 수 없어요. 어머니 아버지한테 얘기할 수 없어요. 얘기하면 소문나는 거예요. 어머니도 영계에 가 가지고 그러지 않아요? 아들 대해서 어머니한테 한마디만 했더라도 자기가 이렇게 쑥스럽지 않겠는데, 아무것도 모르고 이 세상에 와 보니 자기가 낳은 아들이 이렇다니 그거 어떻게 보조를 맞추겠느냐 이거예요. 한마디라도 해줬으면 내가 이렇게 여기에 와 가지고…. 자기 체면이 있지요. 우리 신출이 보지요? 남자의 체면이 무섭다는 것을…. (웃으심) 딱 그 입장이라구요. 얼마나 기가 찬 일이에요?

새로운 왕초의 어머니가 돼 가지고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기독교를 믿고 신앙하던 사람들한테 배워 가지고 그것을 다시 다리를 놓아야 되겠으니 얼마나 기가 막혀요? 그것도 선생님이 보충해 주니 하지, 자기가 혼자서는 천년 만년 안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이 축복받아 가지고 함부로 살아 가지고 지옥에 떨어지면 어떻게 할 거예요? 가정적 지옥이 생겨난다구요. 가정적인 낙원이 생겨요. 거기에는 메시아가 없어요. 예수도 재림 메시아, 구세주가 오기 전에는 천국 들어갈 수 없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 지옥까지 해방해 줬지만, 이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법에 위배돼 가지고, 법에 걸려 가지고 가정이 떨어지게 된다면 그 부모들이 지옥 떨어진 한을…. 또 환경적으로 얼마나 기가 막힐 거예요? 먼저 선배들이, 통일교회 간부 됐던 사람들이 떨어져 가지고 이 꼴이 뭐냐고 말이에요, 국민 앞에 규탄을 받고, 인류 앞에 규탄 받아요. 앞으로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안 그렇게 될 것 같아요? 다 같을 수 없어요. 정신차려야 된다구요.

지옥까지 해방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다

마찬가지예요. 참소하는 것은 마찬가지라구요. 아담 해와를 불러 가지고, 천사장을 불러 가지고 앞으로 책임추궁 하겠다는 거예요. 그거 책임추궁 하는 거예요. 지옥까지 쫓겨났다가 다시 불러오기 전에는 안 돼요. 불러오는 것도 선생님이 해방해 줘야 돼요. 가정적으로 축복해 줬는데 이혼하고 타락한 것을 누가 축복 다시 해줘요?

나라가 없기 때문에 이렇지요. 사탄세계의 사람, 음녀들까지, 사창가의 여자들까지 축복해 주는 마당인데 말이에요. 그런 무엇이 있으니, 세계에 그런 기준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렇게 끌고 나오지, 어디 국물도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계에서 보라구요. 성인 현철들이 지상에서 잘못된 저것들을 천국 보내느냐고 야단한다는 거예요.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저따위 것들은 천국 갈 수 없다고 하는 거예요. 처리해야 할 선생님이 얼마나 머리가 아플 것인가를 알아야 돼요. 축복받아 가지고 또 타락하고, 타락해 가지고 낳은 새끼가 있으면 그 새끼를 어떻게 처치해요? 그거 처리법이 없어요. 축복받은 간나 자식들이 탈선해 가지고 아들딸 낳은 것을 어떻게 처리해요? 그건 참부모의 몸까지 범한 거예요. 하나님의 몸을 무시한 것만이 아니라 참부모의 몸까지 범한 것임을 알아야 돼요.

그래, 큰 섬 같은 데에 그런 패들을 몰아 가지고 남자 여자 독신생활 하게 해 가지고 거기서 다 끝장낼지 몰라요. 문둥병자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그런 무서운 일을 처리해야 할 선생님은 앞날을 염려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뻔하게 알면서, 그것보다 악한 프리 섹스가 뭐야? 호모가 어디 있어?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 그것들을 데려다가 꿰매 가지고 죽기 전에…. 사형장에 보내기 위해서는 병이 있더라도 고쳐 주고 사형장에 보내야지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마찬가지라구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전부 다…. 구원의 도리가 지옥까지 해방해야 할 그 과제가 남아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죽일 수 없는 거예요.

축복가정들, 전부 여자들 남자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는데 말이에요, 어머니하고 관계해 가지고 아기를 낳은 사람도 있고, 별의별 사람이 다 있어요. 아버지하고 며느리하고 살고 말이에요. 오만 가지의 복잡한 사실이 있어요. 그렇다고 한곳에 몰아 가지고 다 잘라 버릴 수 없어요. 사탄까지도 해방해야 되잖아요? 사탄을 해방하는 그 날까지예요. 사탄까지 축복을 해주고 난 그 날 이후에는 용서가 없어요.

그 이후의 처리 방법까지 선생님은 훈련받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뭘 모르고 어물어물하는 게 아닙니다. 그렇게 그렇게 천국 들어가는 것이 아니에요. 여기 하버드 대학 졸업하기가 힘들잖아요? 4년 박사 코스가 얼마나 힘들어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정신 똑바로 차려요. 알겠어요?「예.」선생님에게 뭘 반문할 아무것이 없다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자! (훈독 계속) (녹음이 잠시 중단됨)

현진 님 미국 대학 순회강연의 의의

선생님이랑 다 합해 가지고?「예. 부모님까지 포함해서 열 아홉 명 있습니다.」열 아홉 명! 어제 우리 선물 사 온 것 가져와요.「신출이까지 해서 열 아홉 명이지? (어머님)」신출이하고 신출이 엄마, 우리하고 다섯 사람이 빠지네. 네 사람?「네 사람 빠져요. 네 사람 빠지고요, 한 세트가 또 있어요. 왜냐하면 한국 가져갈 것이 있어요. 스무 개 샀어요. 그러니까 40개를 샀으니까요 두 개씩 나눠 주고…. 네 가지 샀거든요. 나머지는 한국 가져가요. (어머님)」

「한 박스를 가지고 돌리는 동안에 현진 님 대회에 대한 보고 드리겠습니다.」그래. 그거 보고해 줘. (김효율 회장이 현진 님의 미국 대학 순회강연에 대한 보고)

‘라스팅 러브 컨퍼런스’는 중국으로부터 세계 40개국에서 미국에 온 아이비리그 학생들을 중심삼고 불붙여 가지고 대학생들, 석사 박사 코스에 있는 사람들을 4월 27일에…. (보고 계속)

*미국은 기독교 세계의 중심입니다. 그러니까 미국을 중심삼고 모든 기독교 세계를 연결하는 것은 문제없습니다. 지금 그러한 기반을 닦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젊은 사람들을 어떻게 묶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들을 앞세워서 고위층의 지도자들을 연결시키면 모든 기독교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문제없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일을 시작하는 거라구요.

어제 나갔던 사람들 가운데 여기서부터 둘씩 주라구, 둘씩. 「연아야. (어머님)」 「연아님부터 주시고….」 연아는…. 「그러니까 같은 걸 집지 말고 종류가 다른 두 가지를….」 「네 가지라 했는데…. (어머님)」 두 개씩, 두 개씩 가져 가라구! (선물을 골고루 나눠 주심)

자, 우리 식사하고 엄마…. 「아침 준비해라, 빨리.」 인사해. (경배)

천일국과 축복가정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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