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선생님 얼굴이 이렇게 못생겼지만 유명한 간판이 붙었기 때문에 그 결점이 있으면 레버런 문은 나쁘다, 도둑놈이다 그런다구요. 선생님이 유명한 걸 알아요? 유명세가 붙어요, 유명세. 남미 가면 남미에도 나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배 안에 있는 아기는 모를지 몰라도 난 사람은 전부 다 알고 있더라구요. (박수)
남미는 개들을 길러 가지고 먹을 것이 없으니까 전부 길가에 내버려요. 길가에 내버리고 공원에 갖다 내버리게 되면 갈 데 없으니까 내가 공원에 가게 되면 그 개들이 나를 얼마나 반기고 따라오려고 하는지…. 수십 마리씩 따라오더라구요. 미국의 개들은 웃어 보여도 ‘우우우’ 하고 도망가는데. (웃음) 그거 주인이 나빠서 그러겠어요, 주인이 좋아서 그러겠어요?「주인이 좋아서 그렇습니다.」(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미국 아줌마들이 개를 참 좋아하더라구요. 잘 때는 개를 개집에 재우는지 자기 이불에 재우는지 나는 보지 못해서 수수께끼인데, 오늘 솔직히 나한테 얘기해 보라구요. 남편 없이 사는 사람만 자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남편보다도 개를 더 사랑한다는 얘기 아니에요? 그러니 미국 여자들이 장래에 어떻게 되겠어요? 그렇게 살다가 여자들이 장래에 어떻게 되겠어요? 남미 동네에서 개를 내버려두는 것과 마찬가지로 집에 남자들이 여자를 공원에 내보내고, 떼거리로 내보내면 그 여자 떼거리가 남미의 개 떼거리같이 될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생각해 봤다구요.
그래, 내가 왜 이 말을 하는지 알아요? 쓸데없게 되면 공원에 여자들을 갖다 버릴 수밖에 없는 시대가 오니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자, 그런 여자들을 훈련시켜 가지고 말 잘 듣게 이리 가라 하면 이리 가고 저리 가라 하면 저리 갈 수 있도록 훈련시키면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그래, 그런 여자도 통일교회에 필요해요? 그러면 여자를 훈련시킬 수 있는 대장은 여자가 돼야 되겠어요, 남자가 돼야 되겠어요? 그게 문제라구요.
미국 여자들이 다른 사람이 얘기하면 안 듣는데 선생님이 그렇게 하라고 하면 따르는 여자들이 많더라구요. 그것도 그래요. 선생님이 동양 사람인데 서양 여자들이 말을 듣겠다고 하느냐? 그 여자 쓸데 있어요, 없어요? 미국에 쓸데없는 거예요, 미국에. 그러면 듣지 않으면 어떻게 될 거예요? 살아서 써먹을 데가 없다구요. 무용지물이에요. 쓰레기통에 들어가야 돼요.
그렇지만 그 아들이 있고 딸들이 있다고 하면 쓰레기통에 들어간 엄마 아빠 따라갈 아들딸이 있어요? 그것도 없어요! 또 그렇다고 그 아들딸을 교육시킬 어머니가 있어요? 없다구요. 어머니도 고아 같고 아이들도 고아 같아요.
그런 고아의 집이 어디 있어요? 전세계 사람들, 미국 사람들이 ‘와, 통일교회는 전부 다 사람들이 아니다. 원숭이들같이, 동물원의 원숭이 같이 산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구요. 이렇게 보면 선생님을 남미에서 공원에 버려진 개만큼도 취급 안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 여자들이 개를 사랑하니, 남미에 버려진 개만큼도 취급을 안 하는 레버런 문을 사랑할 수 있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무엇으로 이것을 변화시키느냐? 무엇 가지고? 그래서 배가 필요해요. 탄 사람, 여자나 남자나 아기나 고양이나 개나 전부 다 한배 탄 사람은 같이 안 있을 수 없어요. 운전하는 사람을 죽기 싫어도 따라가야 돼요. 배가 이렇게 간다면 이리로 가겠다. 가보라는 거예요, 가보라는 거예요. 하나도 마음대로 가려야 갈 수 없다구요. 고양이도 안 가고 개들도 안 가고 사람도 안 간다구요.
그러면 목적지에 가서 부잣집이라면 어떻게 될까요? 부잣집에 찾아간다, 부자 할아버지가 돈이 많아서 먹여주고 살려주고 좋은 곳에 복을 주기 위해서 같이 가자고 할 때는 어떨까요? 그러면 누가 제일 좋아요? 고양이가 제일 좋아하겠어요, 개가 제일 좋아하겠어요, 여자가 제일 좋아하겠어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겠어요? 큰 부잣집에 내려보니까 좋은 냄새가 난다 이거예요. 냄새 맡는 것은 무엇이 냄새를 잘 맡아요? 개예요, 여자예요, 아이들이에요? 개라구요. 여자들은? 가면 좋을 줄 알았는데, 낯선 집이니 아무리 좋더라도 자기 살던 집을 생각하니까 돌아서 가려고 한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운전해 가지고 그 운전수는 어떻게 되겠어요? 돌아가고 싶어하는 사람을 보내야 되겠어요? 살살 어울려서 두들겨 가지고 개보다도 더 좋아할 수 있는 잔칫상, 잔치하기 위해 별의별 음식과 별의별 맛있는 것을 차려 놓고 기다리는 것을 안다면 어떻게 해요? 가라고 하겠어요, 가지 말라고 하겠어요? 그거 할 수 없어요. 배가 데려다 줘야 가니 할 수 없이 싫어도 캡틴 말을 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개는 말이에요, 명령 안 해도 자기 여기 살겠다고, 실컷 한번 먹여만 주면 그 집을 자기 집으로 생각할 수 있어요. 고양이도 마찬가지고 뭐 어린 아기도 그럴 거라구요. 그런데 여자들, 멋대로 살던 여자들은 어떨 것이냐? 거기에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요, 뭐가 있어요? 그렇다고 여자들이 합동해 가지고 캡틴을 잡아 치우겠느냐 이거예요. 그 캡틴 와이프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여자가 열 사람 들어와 가지고 모가지 조르고 협박 공갈하고 별의별 짓 다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주인이 원하는 대로 해야 될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런 놀음 안 한다 이거예요. ‘조용히 해라, 조용히 해라. 내 말을 믿고 사흘만, 나흘만 지내 보라. 내 말만 며칠만 듣고 너희들 하자는 대로 해 주겠다.’ 하고 말씀을 쭉 해주고 나서는 말이에요. 여자들도 귀로 들었으니까, 알고 보니까 말이에요, 이 집이 나쁘지 않다는 것을 알았으면 어떨까요? ‘아, 저 선장이 좋은 사람이고 우리들 그냥 두었으면 몹쓸 사람을 다시 한 번 재창조해서 쓰려고 데려왔다.’ 이런 느낌이 들면 어때요? 기분이 좋겠어요, 나쁘겠어요?
이 캡틴이 세계적 자랑하는 캡틴인데 영국에 대해, 미국에 대해 모아서 185개국에서 쫓아온다 하면 이 사람들이 말을 듣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좋은 캡틴을 써 가지고 말을 듣게 되면 그들을 어디에 갖다가 데리고 살겠어요, 세계에 널려 놔 가지고 자기 살고 싶은 데 데려다 살게 하겠어요? 돈을 주고 살 수 있어요? 돈이 제일이에요? 여러분이 돈을 주면 돈 가지고 살 거예요? 지식! 배타고 가는 사람이 지식이 많아 가지고 지식의 왕 돼 가지고 살 거예요? 권력 있어 가지고 캡틴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배를 타고 가더라도 어디 가든 캡틴이 절대 필요해요.
그러면 여자에게 제일 필요한 게 뭐예요? 돈! 돈이에요, 지식이에요, 권력이에요? 뭐예요, 뭐? 뭐예요? 얘기하라구. 여자에게 절대 필요한 게 뭐예요?「참남편입니다.」참남편이 아니고 남자예요, 남자. 절대 여자는 남자가 필요하다구요. 혼자 살고 뭐 바람을 피우고 시집을 열 번 가더라도 남자 찾아가는 거예요, 남자. 남자 찾으러 다니는 거예요. 남자 찾아가는 거지 패가 여자예요. 거지예요, 거지.
여자에게 돈도 필요 없고 권력도 필요 없어요. 제일 사랑할 수 있는, 영원히 사랑할 수 있는 한 사람, 남자밖에 필요 없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런데 미국 여자들이 뭐 프리 섹스? 프리 섹스하는 그 여자들이 남자를 절대 필요로 하는 여자예요, 장난감으로 취급하는 여자예요? 인형같이 노리게 감으로 취급하는 거예요.
어떤 남자를 원해요? 또 남자는…? 쫓겨나 가지고 혼자 사는 남자는 여자를 필요로 하는데 여자세계 암만 따라다녀 봐야 여자가 없어요. 남자로서도 별의별 짓을 다 해봐야 그거 다 헛된 거예요. 결국은 양심의 고통에 일생이 누더기 판 되는 것을 알게 될 때, 생각하는 남자라면 여자들 전부 다 퉷! 침 뱉어 버리고 혼자 살겠다고 하는 경우가 많아질 것입니다.
오목 볼록, 그게 뭘 하는 거예요? 여자가 미국은 너무 강해서 남자 꼭대기에 올라가는데, 반드시 비 오면 받아야 돼요. 그릇이에요. 오목은 그릇이에요, 그릇. 볼록은 주는 거예요. 구멍에 맞게끔 떨어지기 때문에 길게 떨어지는 거예요. 옆으로 떨어지면 안 된다구요.
그래, 그것이 왔다갔다하면 안 돼요. 그거 왔다갔다하는 남자, 그렇게 언제든지 동서남북을 모르고 돌아다니는 그런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여자가 어디 있어요? 영원히 딱 맞아야 돼요. 여러분, 한번 손 잡아 보라구요. 잡아 봐요. 습관이 이래요. 여러분 이거 습관이지요? 반대로 가 잡아 봐요. 반대로 이렇게 잡아 봐요. 얼마나 이게 어색해요? 이건 얼마나 자연스러워요? 얼마나 이거 어색해요? 그렇잖아요? 언제나,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잘 맞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려면 눈이 맞아야 돼요. 그 다음에 코가 맞아야 돼요. 입이 맞아야 돼요. 귀가 맞아야 되고 손이 맞아야 돼요. 그래 가지고 키스하는 거예요. 손이 안 맞아도 안 되고, 한번에 딱 맞아야 돼요. 한 귀만 안 맞아도 안 되는 거예요. 비는 거예요. 눈이 안 맞아도 비는 거예요. 둘 다 맞아야 돼요. 둘 다 맞아야 돼요. 코도 맞고 눈도 맞고 귀도 맞고 딱 맞아야 중간에, 자기 사랑하는 남자하고 딱 품을 수 있어요. 이렇게 품는 여자 많지요? 얼굴을 이렇게 하고 이렇게 품는 여자들이 있지? 그거 아니에요. 딱 맞아야 돼요. 자연스럽게 맞아야 돼요.
남자가 여자들 뭘 좋아해요? 남자들은 말이에요, 남자가 뭘 좋아하느냐 하면 궁둥이를 좋아해요, 궁둥이. 여자 궁둥이. 지하철에서도 사람이 빽빽한데 여자가 여기에 와 서면 말이에요, 궁둥이를 만지고 싶은 거예요. 남자들은 이렇게 서 가지고 쓰윽 돌아 가지고 자기도 모르게 여자 궁둥이를 만진다구요. 그래 봤나? 아, 남자가 그런 경험이 없으면 남자가 아니지요.
그러면 무슨 반응이 오느냐? 이거 꼬집어 주는 것은 나쁜 여자가 아니에요. 도망가는 여자가 나쁜 여자라구요. 그렇다고 선생님이 그거 전문가라서가 아니라, 나도 들어서 아는 거예요. (웃음) 꼬집어 주는 거예요. 한번 이 손 가지고 또 이러면 이 손을 꼬집어요. 그 다음에 꼬집는 이 손을, 한 손을 쥐게 되면 말이에요, 보고 웃는다는 거예요. 눈이 맞아요. 눈이 맞으면 숨소리 들어요, 숨소리. 눈이 맞으면 벌써 심장이 뛰기 때문에 숨소리가 들려요, 후후 후후….
그래, 그렇게 되면 바라보고 숨쉬면 남자나 여자나 부끄러워서 돌린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싫지 않는 얼굴로 돌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다음에 턱을 쓱 만져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웃으면 남자들은 키스하려고 한다구요. 해 봤어요? (웃음) 남자들은 도적놈 생각이 다 있다구요. 키스한 다음에는 어디로 가는 거예요? 궁둥이에서 시작해 가지고 키스하고, 그 다음에 어디로 가느냐? 젖 만지는 거예요. 쓱, 이쪽으로 쓱 만지고 가만히 있으면 아래로 쓱 집어넣어요.
그래 가지고 오케이 해서 따라가게 되면 점심을 같이 먹고 저녁 되게 되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원리적이라구요. 여러분도 색시가 일할 때, 아침 일찍 일어나서 아침을 하고 있을 때 뒤로 가서 처음에 궁둥이 만지고 안아 줘 봤어요? 가만히 있으면 말이에요, 이 손이 이리 가서 젖 만져 주고 키스해도 좋고, 아무래도 좋다는 거예요. 에브리씽 오픈(everything open;모든 것을 열어놓는 거예요).「아멘!」(웃음) 뭐가 아멘이에요?
자기 여편네 된 사람은 그렇게 해야 돼요. 그렇게 역사와 통해 가지고 좋아해 주면 남자가 한번 맹세했으면 말이에요, 틀림없이 그냥 일생동안 깨끗이 영계까지 가기 위해서 그런 행동은 오케이예요. 영원히 오케이, 절대 오케이예요. 그러면 지상에서 영원히 저나라로 갈 수 있어요. 그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고속철도를 탔으면 말이에요, 출발한 역은 다 갔다가 또 타면 돌아온다구요. 그 다음에 한바퀴 돌아온 다음에는 원점으로 돌아와요. 오늘 배타고 간다고 했는데, 가서 많은 여자들이 따라다녀서 선장을 누가 제일 좋아하겠느냐? 선장에 가까운 여자가 어떤 여자이겠느냐 그거예요. 바람을 피우고 프리 섹스나 하고 제멋대로 바람 따라, 세월 따라 놀아 다니는 그런 여자가 아니에요. 전부가 마음대로 하겠다는 여자만인데 거기에 마음대로 하지 않고 캡틴이 원하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여자가 있다면 되는 거예요, 그게.
그런 여자는 어떤 여자냐? 캡틴이 좋은 데 갈 때 따라다니는 여자가 아니에요. 먹고 놀고 춤추고 하는 것과 반대되는 여자예요. 캡틴이 양말을 사흘 째 신으면 냄새도 날 것이고 내의가 어떻게 되어 가지고 화장실 갔다 온 후에 팬티에 뭣이 묻지 않았느냐 이거예요. 뒤처리를 해 가지고 그늘에서 염려해주는 사람이 하루 이틀은 싫다고 할지 모르지만 한달 두달 그 사람 중심삼고, 그런 여자 중심삼고 캡틴도 마음이 쏠려 가지고 같이 갈 수 있는 동력자가 될 가능성이 많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밖에 일하고 그러니까 때가 끼고 그런데 보통 때는 싫어하니까 잠들어 잘 때 손톱 잘라 주고 이랬다 생각해 보라구요. 양말도 냄새나요. 여름에 얼마나 냄새나요? 캡틴이 장화 신고 그 냄새나는 그것을 전부 다 빨고 청소해주고, 또 아침 점심 저녁 밥먹는 식사도 정리해 가지고 전부 다 묻지 않고도 ‘이런 걸 좋아하더라.’ 해서 하나 둘 찾아와 가지고 편리를 봐 주는 사람이 틀림없이 미래의 파트너십이 되는 것이 정상적인 길이다. 아멘이에요?「아멘!」
그래, 캡틴 하나 자기편에 잡기가 쉬워요? 얼마나 힘들어요? 캡틴이 좋아하는 것은 누구나 다 좋아하지만 싫어하는 것도 좋아할 수 있어야만 상대가 결정되는 거예요. 아버지 어머니, 할머니, 동생, 남자를 비교해 가지고 거기에 제일 불쌍한 아저씨가 됐으면 아무리 훌륭한 캡틴이라도 불쌍한 아저씨와 같이 동정한다고 해서 그 여자를 쫓아내는 사람, 그 여자가 무서워 도망가는 사람은 없다구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 남자를 생각하는 거지요. 그 남자들이 좋아할 수 있는, 좋아하더라도 제일 싫어하는 것을 도와주겠다고 할 수 있는, 그보다 더 어려운 자리에 있는 캡틴을 생각하게 된다면 가장 기억에 남는 여자가 되는 거예요. 위해서 살겠다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에요? 그저 놀고 춤추고 좋은 위치에서 위하겠다는 것은 차 버려요. 외롭고 어렵고 그럴 때에 자기를 위하는 사람을 전부 다 필요로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자기 낳아 준 어머니보다도, 자기 길러 준 아버지보다도, 자기 사랑하는 오빠보다도, 자기가 살던 남편보다도 더 위하겠다고 할 때는 틀림없이 캡틴의 넘버 원 파트너십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자기 생각하지 않고 1년, 2년 가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남자에 대한 미련을 가지고 유혹도 하지 않고 누나와 같이 이렇게 하면 자연히 그 남자는 그런 여자를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당신, 내가 진정으로 한 가지 소원이 있으니 이루어 주겠소?’ 그런 걸 묻지도 않아요. ‘나는 아버지같이 생각하고 오빠같이 생각하고 할아버지같이 생각한다.’고 하는 거예요.
여기에 남편같이 생각한다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아이고 돈이 있고 세력이 있으니 이 간나가 나를 홀리려고 그러는구나.’ 이렇게 생각한다구요. 남편 생각을 배제하고 할아버지같이 위하고, 아버지같이 위하고, 오빠같이 위하고, 삼촌같이 위해서 ‘우리 삼촌 같고 아버지 같고 할아버지 같고, 남편보다 높습니다. 그래서 좋아합니다.’ 하면 끽! ‘나도 고아요. 아버지 사랑 못 해 봤고, 할아버지 사랑 못 해 봤고, 오빠도 있고 다 사랑 못 해 가지고 마사꾼이 돼 있는데, 그 모든 것을 잊어버리고 그 이상 하기 위해서 당신 앞에 아무 보상 없이 이럽니다. 밤이나 새벽이나 일 년, 십 년이라도 불러서 1전 한푼 도와주지 않아도 좋습니다. 당신을 우리 아버지에게 효도 못 하고, 동생 형제를 대신할 수 있는 그 시간만이 제일이요.’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푹 빠져요.
여러분도 통일교회에 왜 들어왔어요? 사방으로 별의별 이렇게 해서 180도 사방으로 가던 사람이 여기 들어와서 한 배에 탔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한 방향으로 갈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절대적으로 한 방향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거기에 자기가 있어서는 안 돼요. 자기가 있어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그 길을 가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는 그런 행동과 그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반드시 쫓아내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40년 됐다는 사람이 척 보고 ‘난 4개월밖에 안 됐는데, 당신은 세상을 모르는 사람 아니요? 40년 전에 뭘 아느냐?’ 하고 무시해서는 안 돼요. 40년이라 학교도 안 나오고 보통 사람으로 막 살다가 여기 들어와서 뭐 40년 되었다고 윗사람 노릇 하겠다고 그러는 것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구요. 그런 뭐가 없다구요.
여러분이 한 2백 명을 만나 보라구요. 전부 다 달라요. 캡틴 같은 선생님의 주장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된다 이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래야 하나되는 것 아니에요? 살아도 같이 살고 그래야 되는 것 아니에요? 신랑같이 생각하면 하나밖에 없어요. 그런 사람들은 여자들이 ‘야 이 녀석아, 이 도둑년아!’ 서로 미워한다구요. 저 눈깔을 보라고, 코를 보라고, 다 찢어버린다고 한다구요. 좋은 색깔을 보면 ‘앙앙!’ 개처럼 짖어버려야 물러간다는 거지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그늘 아래서 이름도 성도 없이, 학박사가 되었던 뭐가 됐든 하나님 앞에는 전부 다 모래알 같은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을 섬기는 가운데 있어서 절대신앙도 부족하고, 절대사랑도 부족하고, 절대복종도 부족해서 천년 만년 복종하더라도 그것에 미치지 못할 수 있는, 천만년을 복종해도 아무 불평 없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하나님도 누구를 찾아오겠어요? 하나님도 그런 여자를 찾아간다구요. 그럴 수 있는 사람이 한 사람만 있더라도 틀림없이 찾아가요.
자,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자기를 위해 살았어요, 통일교회를 위해서 살았어요, 하나님을 위해 살았어요, 인류를 위해서 살았어요?「하나님을 위해서 사셨습니다.」좋은 일을 없애기 위해서 살았어요, 나쁜 일을 없애기 위해서 살았어요? 악을 없애려고 살았어요, 선을 없애기 위해 살았어요?「악을 없애기 위해서 사셨습니다.」그 사람들에게 ‘야야 이놈아, 너 따라와!’ 그랬나요? 아무리 돌아봐도, 우리 친구도 있고 아버지 어머니 있더라도 레버런 문 같은 사람이 없어요. 거기서부터 돌아서는 거예요. ‘내가 천년 만년 가더라도 그와 더불어 같이 가면 좋겠다.’ 생각하니 한 사람 보고 두 사람 보고, 여섯 사람 보고 전부 다 몇 사람이나 그러나 테스트 해 보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악한 사람이냐, 선한 사람이냐? 선한 사람이면 얼마나 선한 사람이냐? 미국에서 제일 악한 것을 잡아먹고 전부 선한 사람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는 사람이냐 이거예요.「굿 퍼슨(good person;선한 사람).」여러분이 암만 ‘굿 퍼슨’이라고 하더라도, 그 말이 ‘굿(good)’이 아니라는 거예요. 자기 정도 말밖에 안 되는 거예요. 자기 자신이 선한 사람이 백 퍼센트 안 되어 있는데 50퍼센트면 50퍼센트 굿 하더라도 굿 한 그것이, 내가 굿이 되지 않고 굿 한 그것을 맞을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걸 누가 메워 줘요? 그 갭(gap;차이)을 부모가, 지도자가, 선생님이, 주인이 메워 주어야 된다구요. 그걸 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 제일 미국이 어려울 때, 아무나 못 하는 거예요. 미국의 부모 대신, 선생 대신 주인 놀음을 가르쳐 주려는 것입니다. 감옥에 갔다와서도 이 불쌍한 사람을 살려 주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고, 방송국을 만들고 이런 놀음을 한 거예요. 계속해서 10년 20년 후에, 3대 7대 후에라도 반드시 알게 마련입니다.
7대까지 분하고 원통한 것을 눌러버리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넘어서야 7대 후손 앞에라도 굴복하지, 3대 1대도 못 가면 다 한 일이 헛일이 돼 버리고 마는 거예요. 끝이 나고 만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보게 되면 타락한 아담 해와, 한꺼번에 지옥 보내고 다 태워서 가루 해서 내버려도 시원치 않을 사람들을 살려 주기 위해서 몇천만년을 기다려 온 거예요, 몇천만년. ‘내가 사랑의 상대로 지었는데, 사랑을 모르고 죽었으니 얼마나 불쌍하냐?’ 하는 거지요.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르다 죽은 걸 보는 어머니 아버지 이상의 원통한 마음을 가진 하나님의 마음은 영원히 죽음자리 지옥에서 고통받을 것이니 얼마나 불쌍하냐 하는 거예요. 불쌍하니 천년 만년 역사를 밟고 넘어서 있기 때문에 인류를 구원해 가지고 하나님을 자연히 존경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재림주가 와 가지고 이런 놀음을 해서 하나님의 해방이라든가 하나님의 자유를 주장할 수 있는 시대까지 왔다는 거예요.
내가 이제 팔십이 넘은 생일날도 ‘내 원수가 누구냐?’ 할 것 같으면, 원수가 많아요. 한국도 원수고 일본도 원수고 독일도 원수고 미국도 원수고 전세계 공산당 전부 다 원수예요. 민주세계도 원수예요. 이 원수를 누가 하나 만들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싸우는데, 그 싸움을 누가 말려야 되겠느냐?「참부모입니다.」참부모라면 참부모가 어디 있는지 알아요? 참부모가 왜, 어떻게 싸움을 말려요?
하나님도 참부모에게 감동을 받아야 돼요. ‘야, 너는 효자 중의 효자요, 충신 중의 충신이요, 성인 중의 성인이요, 성자 중의 성자니 세상 인간만사, 60억 인류 중에서 기억할 수 있는, 시작과 끝까지 생각하는 것은 너밖에 없다.’ 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시험했겠어요, 안 했겠어요?「했습니다.」무슨 시험을 했어요? 잘먹고 술에 취해 가지고 잠잘 수 있는 시험이에요? 춤추다 지쳐 떨어지는 그걸 시험하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오관의 사람이 있었다고 생각해 봐요, 오관 사람. 눈 사람, 코 사람, 입 사람, 귀 사람, 손 사람…. 그것을 사람이라고 생각할 때, 그 모든 오관이 영원히 좋아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있었겠느냐? 전부가 합해 가지고 ‘하나님 주인을, 부모를 좋아하지. 아이고, 내 어머니 내 아버지!’ 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내 오관 사람이 됐느냐 하는 걸 반성해야 돼요.
바른 눈 사람, 왼 눈 사람, 바른 코 사람, 아담 해와 사람, 아담 입술, 해와 입술, 아담 귀, 해와 귀, 바른 손 아담 손, 해와 손 양다리 전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냐 이거지요. 쌍쌍이지요, 쌍쌍? *쌍쌍제도로 되어 있는 것을 알아요? 모든 오관이 쌍쌍으로 되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되어 있느냐?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수직이 돼야 돼요, 수직이. 이건 수직이고 이건 수평이고 말이에요, 이것도 수직이고 이것도 수평이에요. 하나님도 영계도 수평을 원하고, 지상도 수평을 원하는 거예요. 누가 연결하느냐? 아담 해와가 둘이서 연결하는 거예요.
연결하는 거기에 하나님이 여기서부터 쑥 내려와 가지고 이렇게 되어야 돼요. 입에 아무나 들어가는 게 아니에요. 물도 못 들어가고 땀도 흘러가고 비 와도 이리 흘러가게 돼요. 이걸 보호하는 거예요. 아담이 처음 사랑할 수 있는 것은 먹는 거예요. 만물이에요, 만물. 모든 물건들 감정할 때, 눈으로 감정하고 그 다음에는 무엇으로 감정해요? 무엇이 감정해요? 암만 예쁘더라도 냄새가 중요해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에게 ‘아담아, 네가 좋은 것 감정해라.’ 그래야 되는 거예요. 이 입에 냄새가 좋은가 안 좋은가 감정해라 이거예요. 냄새가 좋으면 다 가까이 가지요?
여러분 색시들하고 결혼 첫날 때 색시 머리카락을 ‘흠 흠’ 하면 그 냄새가 좋아요, 나빠요? 남자가 10년 동안 이빨도 안 닦고 누런 그 끼가 다 있는데 말이에요, 사랑하는 남자에 대해서 상사병이 나서 죽게 된 그런 여자 앞에 이걸 긁어다가 코앞에 들이대면 살아난다는 것 알아요? 꿀떡 삼키는 거예요. 침을 발라 가지고 밀가루, 확 가래침을 발라 이겨 가지고 ‘네가 아는 상사병 남편의 침으로 만들었다.’ 하고 주면 다 낫는다는 거예요. 사실이에요. 이게(코) 무엇이라구요? 이것이 똑바로 이렇게 가면 배꼽으로 내려가서 남자 생식기에 딱 맞아떨어져요. 이게 옆으로 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하늘로부터 보조를 맞춰 가지고…. 내려와 가지고 쓱 올라오는 거예요. 배꼽 가운데로, 그 다음에 여자 생식기 가운데로 쫘악 수직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자, 가게 될 때는 누가 제일 앞장서 가요? 손이에요, 뭐예요? 코예요, 코. 이건 똑바로 가야 되는 거예요. 이러지 말라는 거예요. 여자들은 이 말 듣고 가서 벗고 말이에요, 내 이 젖이 수직 앞에 수평이 됐느냐, 여기도 전부 돼 있느냐, 어깨도 돼 있느냐, 입이 돼 있느냐 하는 것을 보라구요. 전부 수평이 되어야 돼요. 쭉 이렇게 돼야 됩니다. 오복이 그런 사람을 찾아오는 거예요.
그렇게 걸어요? 젊은 사람들도 걷는데 이게 이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해 가지고 가면 안 됩니다. 그런 교육을 안 해서 그래요. 선생님은 지금도 쓱 가요. 구두를 벗으면 말이에요, 딱 같아요. 선보러 가서 구두만 보면 대번에 알아요. 이렇게 걸어도 문제고 이렇게 걸어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러한 자연적 기본 교육이라면 교육이 안 되어 있어요. 그거 필요해요?「예.」언제나 수평을 맞출 수 있어야 됩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레버런 문이 미국에 필요해요?「예.」미국 사람도 레버런 문을 필요로 해요?「예.」그래, 누가 더 필요로 해요? 미국 사람이 더 필요로 해요, 미국이 나를 더 필요로 해요?「미국입니다.」아니에요. 나라가 아니에요. 미국 사람이 더 필요로 한다구요. 에덴동산에 남자를 만들었지, 나라를 만들었어요? 여기서 나라가 시작된 거예요. ‘내가 미국과 세계를, 하늘땅을 주더라도 바꾸지 않는 나다!’ 미국 같은 나라 열을 주어도 안 바꾼다 이거예요.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왕자와 왕녀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레버런 문이 그래요. 세상에 남자 중에 누구도, 나라와 세계를 주고도, 하늘땅, 하나님을 주고도 안 바꾼다 생각한다구요. 하나님이 나를 따라가야지, 내가 하나님을 안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까지도 나를 따라와야 내가 돕지요. 하나님이 풀 수 없는 비밀을 알아야 돼요. 그것만 알게 되면 하나님도 ‘네가 절대 필요하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다.’ 이렇게 대답해야 된다는 거예요.
참효자를 부모는 영원히 따라가고 싶고, 참충신을 나라의 군왕은 영원히 따라가고 싶은 거예요. 성인은 세계의 군왕이, 그 다음에 성자는 하나님이 따라가 살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 놓아야 자기 보따리를 싫다고 도망가던 놈 어깨에다 짊어지운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이놈아, 따라와!’ 하고 전부 잡아매 준다는 거예요. 잡아매 놓은 것을 풀어 제낄 수 있어요? ‘이 보따리 주고 하나님이 쉬려고 그러지요?’ 물어보는 거예요. ‘그러려고 그러지요?’ ‘아니야, 너를 누구보다도 도우려고 그런다. 네가 울 때 내가 대신 울어 주고, 네가 싸울 때 내가 대신해주고, 네가 기쁠 때 내가 기쁨을 리드하고 다 그러겠다. 천국 문을, 비밀을 다 열어 주겠다. 지옥까지도 네가 원하는 대로 해 봐라.’ 이렇게 돼야 해방이 되는 거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이 보물을 가지고 있어요, 안 가지고 있어요? 다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너 같은 사람이 있으면 다 넘겨주어라!’ 한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그렇게 이 모든 우주를 상속해도 하나님이 싫지 않고 그 하나님이 좋아하는 너희들의 후손도 천대 만대 다 행복한 나와 같이 될 것이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선생님이 지금까지 생각하고 선생님이 알고 있는 그 세계를 보면 여러분은 조그마한 샘물 하나 터놓고 팔아 가지고 천하를 사겠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생님하고 한번 친구하고 싶어요?「예.」선생님의 누이동생이 한번 되고 싶어요?「예.」나이 많은 내가, 팔십인 내가 이제 한국에서 남북통일전진대회 할 때 ‘온 한국에 있는 팔십 이하의 남자 녀석은 내 사내 동생이고, 여자 간나는 내 누이동생이다. 그거 싫다는 사람 손 들어라.’ 하니까 하나도 없더라구요. ‘좋다는 사람, 쌍수를 들어라!’ 그러니까 전부 다 이러더라구요. 만세! (손을 들어 보이심)
이제는 내 말 안 들으면 ‘야 동생아, 몇 살이야? 일흔 다섯이면 내 동생이구만. 가자, 이 녀석아.’ 할 때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가야 됩니다.」모르는 사람인데 그렇게 약속 다 했다구요. 그래서 반지까지 다 해 줬어요, 반지까지. 강제로 끌고 가서 지옥 데려가겠어요, 천국 데려가겠어요?「천국에 데려갑니다.」정말이에요? 다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레버런 문이 세계적으로 다 성공하고 세계의 누구도 하지 못할 일을 다한 그런 양반인데 그를 오빠로 삼고, 형님으로 삼으면 내가 못 할 일이 어디 있느냐. 집을 팔고 무엇을 팔고 그러더라도 레버런 문이 오라 하면 가겠다.’ 하고 한국 사람들은 결심 다 했어요.
자, 내가 80세 오빠로 80세 생일 축하 예물을 뭘 줘야 되겠어요? 뭘 주겠어요? 떡을 해서 소 잡고 뭐 잔치해 주겠어요? 그건 하루만 지나면 없어져요. 그게 반지예요. 남자 여자들 앞에, 부처끼리 반지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순금반지는 색깔이 변하지 않습니다. 그 반지와 손가락은 오목과 볼록을 상징하는 것으로서 영원히 떨어질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여자들이 목걸이도 원하지요? 귀걸이는 남자의 볼록입니다. 여자들이 그러한 보석을 좋아합니다. 반지, 목걸이, 귀고리 같은 것들은 전부 다 오목과 볼록을 상징하는 것들입니다. 목걸이는 남자가 품어 주는 것을 상징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편이 없는 여자들이 그걸 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에 앞으로 남편이 없으면 그런 것을 전부 다 벗어야 돼요. 그럴 적마다 목걸이를 보고, 반지를 보고, 귀고리를 보고 자기 남편이 영계에 가서 훌륭하게 되기를 복 빌어 주는 거예요. 축수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원한 짝이 돼 가지고 하늘 앞에 부끄럽지 않다는 거예요. 여자들이 필요한 목걸이는 절대적으로 남편이 사 주어야 돼요. 그래요? 자기들은 도적질해 가지고 목걸이고 귀고리고 다 샀잖아요, 남편을 속여 가지고? 임자는 색시한테 목걸이 사 줘 봤어?「예.」귀고리도? 반지도? 그거 먹다 남은 돈이 아니에요. 먹기 전에, 쓰기 전에 돈을 가지고 써야 돼요.
자, 선생님이 어머니의 남편인가, 신랑인가? 나 모르겠어요. 여러분은 뭐라고 그래요? 마더(mother;어머니) 뭐예요? 선생님이 마더의 뭐예요? 남편이에요, 신랑이에요? 신랑, 남편? 남편이라면 남자 쪽을 말하는 거예요. 여편네는 여자 쪽을 말하고, 아내라는 것은 안내해서 하나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선생님이 캡틴인데 캡틴으로 내가 운전을 하려고 하는데 도망갈 사람은 아예 뛰어내려도 괜찮아요. 물에 빠지면 내가 건져줄 게. 어디 갈지 알아요? 어디 갈지 모르잖아요. 절대신앙을 가졌어요? 절대신앙이면 배타고 편안하겠어요, 머리가 아프겠어요? 가슴이 두근거려서 ‘아이고, 큰일났구만.’ 하고 무슨 짓이야 못 하겠어요? 도둑질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하는데 말이에요.
그러니까 절대사랑이 있어야 절대신앙이 되지요. 사랑도 없는데 절대신앙이 돼요? ‘우리 아버지보다 낫고, 오빠보다 낫고, 할아버지보다 다 낫다. 나를 죽을 사지에서 살려 주고 이런 복된 혜택을 받았으니, 우리 아버지 어머니도 못 하고 삼촌도 그렇고 남자들을 대표할 수 있는 캡틴이다’ 그런 생각을 해야 돼요.
여기 남자나 여자나 출세하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다 손 들 거예요, 다. 그래서 뭘 할 거예요? 학교 가면 학교 교장이 나한테 인사하고, 왕궁에 가면 왕이 나한테 인사하고, 나라 대통령도 나한테 인사하고, 어디 가든지 나를 모셔들일 수 있는 사람, 시골 농촌의 밭갈이하는 데서도 어서 오라고 모셔들일 수 있는 사람이 출세(出世)한 거예요. 세상에 나가 다니는데 거리낌이 없다 그 말이에요. 여러분 집에 내가 가면 문을 잠가 놓을 거예요, 문을 다 열어 놓을 거예요?「열어 놓겠습니다.」마음의 문은 어때요?「열어 놓습니다.」언제 열어 놓아 봤어요, 지금까지? 생각이나 해 봤어요?
마음이 바뀌어야지요. 그 가운데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데 돼요?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걸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것도 해결 못 하고 출세예요? 세상에 누가…. 도적놈 왔다고 그러지요. 싸우고 있는 그걸 나를 세워 가지고 나한테 맡겨 버리고 쉬려고 하는 패들이 왔다고, 도적놈 패가 왔다고 본다구요.
선생님이 돈이 많아요? 이거 선생님이 다 샀는데, 선생님이 돈이 많아요, 돈이 없어요?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면 있고 없다면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을 봤어요? 없다는 사람, 있다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누가 더 많으냐? 없다는 사람이 더 많아요. 그래, 돈이 많은가요, 돈이 없나요? *사토, 사토 상! 맥도널드 햄버거가 얼마야? 5백 달러면 돼, 천 달러면 돼? 선생님이 돈을 줄 테니까 좀 가지고 오라고 해! 갔다 와!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얼마나 돼요? 이거 한 2백 명 되는데 얼마나 돼?「8백 달러 정도 됩니다.」*셋, 넷, 다섯…. 천 달러야?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점심식사 비용 하사하심) (박수) 여러분도 어디 우리 호텔에 가면 절대 그냥 자고 가면 안 돼요. 선생님 뒤를 따라야지요.
우리 호텔 몬테비데오에 가도 전부 다 청산하고 다 그래요. 이번에 워싱턴에 쉐라톤호텔 산 것 알아요? 우리가 좋은 호텔을 만들어야 돼요. 쉐라톤을 본보기로 남겨 가지고…. 그놈의 자식들이 무니(moonie;통일교인)가 사겠다고 하면서 웃던 녀석들이 제발 빌면서 사라고 그러더라구요.
「아버님께서는 워싱턴에서 최고 호텔을 만들려고 하십니다. 그래서 투자를 하시고…. (통역자) 」뭐 베스트(best;최고) 호텔이 아니에요. 사람들이 좋아하는 호텔을 만들어야지, 못된 돈 가지고 정치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호텔이면 안 된다구요. 현실적이어야 돼요. 한번 갔다가는 다시 안 갈 수 없는 호텔을 만들어야 됩니다.
쉐라톤 호텔 알아요? 국방부 옆에 15층인가, 16층인가? 지하실까지 17층 되는 호텔이에요. 15층은 선생님 집이라구요. 내가 전용할 수 있는 집으로 잘 수리하겠다는데 잘하긴 뭘 잘해요? 노동판에 있던 별의별 녀석들도 다 와서 뭐 3년만 자면 전부 다 더럽힐 텐데. 거 들어올 때부터 슬리퍼 주고 그러는데, 그 사람들이 어떻게 그걸 훈련받고 어떻게 사나요? 감옥 들어가서 법을 지키는 간수들이 간수하는 그 놀음을 어떻게 피해 살아요? 자기 식대로 살아야지요. 그러니까 아무도 못 들어올 수 있는 집이 된다 그 말이에요. 통일교회 교인은 못 들어와요.
선생님이 워싱턴 타임스를 만들었는데, 워싱턴 타임스가 보수세계의 왕자예요, 왕자. 왕이 됐다는 거예요. 전세계 보수 패들이 합해 가지고 ‘제발 워싱턴 타임스가 우리들이 조상이 돼 가지고 기사 내용을 안내해 주소.’ 그런 공약을 다 했다구요. 그리고 인터넷으로도 세계 제일이에요. (박수)
국방부가 그러는 거예요. ‘우! 안보문제는 레버런 문 졸개들이 우리보다 더 잘 안다. 와우 와우! 아이고, 전체 모든 스파이 공작 최고의 비밀을 우리보다 먼저 안다. 와우 와우!’ 그러고 있다구요. 그리고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가 ‘와우 와우’, 언론계가 ‘와우 와우’ 하면서 ‘레버런 문을 전부 다 발전 못 하게 하자.’ 이러고 있어요. 국무부에서도 외교문제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하이 퀄리티(high quality;높은 수준)를 갖고 있다 하고, 어떤 나라 어떤 전부도 다 알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 대통령이 하루 24시간의 1분 1초까지도 뭘 하고 있는가를 다 보고하게 돼 있어요. 담배는 몇 대 피웠고, 가래침을 어디에다 뱉고, 변소 갔다가 소변 절반 보고 와서 또 반 시간을 갔고, 대변을 하루에 세 번 갔다는 것까지 전부 보고 된다구요.
그러니까 무서워해요. 모든 것을 알면서도 비밀을 왜 지켜 주느냐? 하나님 편에 서 있기 때문에 지켜 주는 거예요. 그것은 알아요. 밀사의 왕이에요, 밀사의 왕. 스파이 왕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편에 있기 때문에 미국이 모두 다 발전할 수 있게 비밀을 지켜 주는 거예요. 공산당은 용서 없어요. 여기서도 상원 하원들, 120명의 국회의원들 모가지를 잘라버렸어요. 정부의 고관들 수백 명을 쫓아내 버렸어요. 아무도 모르지요.
기독교가 나하고 원수라면서 ‘아이고, 워싱턴 타임스는 보수세계의 왕자, 왕적인 신문이다, 우리 신문이다.’ 그러고 있어요. 월 스트리트 저널이 최고라고 하는데 그것은 경제지예요. 다방면의 내용은 우리를 못 당합니다. 인터넷에 모든 재료를 전부 다 저장할 수 있는 탱크까지 만들어서 전세계 인터넷 쓰는 사람은 우리가 선만 끼워 넣으면 얼마든지 세계에 도서관 이상의 재료를 옮겨 줄 수 있다구요. 185개국 신문사를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통신사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 그래, 에이 피(AP)라든가 유 피(UP)라든가 거짓말쟁이예요. 남미에 사건이 있다 하게 되면, 브라질의 촌에서 사건 났다 하게 되면 거기에 안 가요. 소문을 들어 가지고 기자들을 내놓고 기사를 이렇게 쓰자 해 놓고 자기들이 구상한 것을 전부 통신사에 넣어 버려요. 그걸 우리는 실제 사진과 더불어, 기자가 현지 촬영해 가지고 할 것이다 이거예요. 거짓말하는 것을 때려잡으려고 그래요.
70퍼센트도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현지의 모든 것을 답사해 가지고 세밀히 쓰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했기 때문에 뉴스세계에 우리가 최고예요. 뭐 에이 비 시(ABC), 엔 비 시(NBC), 시 비 에스(CBS) 다 있지만 전부 다 우리를 제일 무서워해요.
여러분이 지금 내가 뭘 하고 있는지 하나도 모르잖아요. 여기도 공장 처음 와 봤지요?「예.」아마 여기 못사는 식구가 있으면 도둑질 할 거라구요. 그게 사람이에요, 사람? 자기 아버지 묘를 파서 팔아먹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거 알아야 돼요. 알아야 돼요. 내가 세계에서 뭘 하는지 다 모르지요? 유 피 아이(UPI)도 일주일 동안에 사 버렸어요. 남은 3년 동안 사려고 해도 다 우리만큼 연구를 못 해요. 일주일 동안에 깨끗이 변호사를 통해서 각 나라 통신을 통해서 다 검증해 가지고 방어선을 만들어 버리고 휙 처리했다구요.
미국에 제일가는 변호사들이 통일교회를 사랑한다구요. 법적인 투쟁에 있어서 레버런 문을 이길 사람은 없다는 거예요. 내가 이 말을 할 때 레버런 문이 이런 얘기하는데 사실인가 아닌가 시 아이 에이에게 물어 보라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북 애들 춤추는 패들이 뭐예요? 무슨 예술단?「평양 예술단이요.」평양 예술단, 만경대 예술단이 여기에 와 가지고 공연하기로 했어요. 내가 배후에서 지시했기 때문에 된 거예요. 오늘부터 하나? 오늘부터 공연하는 것 말이에요. 오늘 저녁에 볼 수 있지요?「예.」(박수)
보고 싶은 사람은 3백 달러씩 내요, 3백 달러. 3백 달러 내고 볼래요, 안 볼래요?「보겠습니다.」3천 달러는 어때요?「좋습니다.」3만 달러는 어때? 3만 달러 내겠다는 한 사람이 내게 하고 다 그런 거예요. 거저먹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보여 주면 안 되지만 내가 3만 달러 내게 되면 거저먹기 참 좋아할 거라구요. 한꺼번에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거예요.
공짜 좋아하는 사람은 망해요. 낚시 밑밥이 공짜라고 고기도 그걸 좋아하다가 죽어요.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것을 연구 많이 했다구요. 공짜 좋아하지 않아요. 내가 자리잡고 해야지요. 전부 다 남이 준다고 해도 내가 전체 해부해 봐 가지고 연구를 다 한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고달팠겠어요?
이제부터 육대주에 16, 20, 24, 28까지 다섯 가지 종류의 배를 공동으로 만들어 가지고 1년에 10만 개, 1백만 개를 만들어 낼 준비를 하고 있다구요.
그런 걸 선생님이 할 수 있다고 봐요, 할 수 없다고 봐요? 교주, 종교 지도자가 사업 분야에서 천재적인 머리를 가지고 있어요?「예.」왜? 마음이 이러한 육신을 컨트롤해야 돼요. 그것까지도 하지 않으면 하늘이 세울 수 있는 사람을, 천국으로 데려갈 사람을 못 만들기 때문에 이걸 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농촌에 가면 농민이 되고, 어촌에 가면 배를 만들 줄 안다구요. 어부의 세계를 가르쳐 줄 수 있어요. 학자세계에 가서는 노벨상 수상받은 사람들도 나한테 꼼짝못한다구요. 노벨상 거기에 이사 세 사람이 내 사람이 되어 있어요. 노벨상을 선생님이 받겠어요? 풋! 선생님이 그 이상 능력이 있는 거라구요. 그럴 능력이 있다고 봐요, 없다고 봐요?「있습니다.」
보통 어느 배 뒤에 가 앉을 때, 백 사람 천 사람은 전부 ‘사진에서 많이 보고 유명해서 많이 봤지만 저 사람이 레버런 문같이 생겼지, 레버런 문이 아니구만.’ 하는 거예요. 농촌의 농민같이 허름하게 가게 되면 농부인 줄 안다는 그 말이에요. 코를 ‘큭큭’ 이러고 푼다구요. (웃음) 집에 들어가면 수십 년 동안 맨발로 살아요. 버릇이 돼서 앉으면 벗게 돼 있어요. 선생님 발이 작다구요. 그저 쓸고 만졌더니 작게 이렇게 생겼어요. 이것도 옛날에는 이렇게 다 닿았어요. 운동은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거예요. (행동으로 보이심)
선생님은 양말을 한번 신고 빨지 않으려고 해요. 그래, 내가 양말을 벗어 놓으면 어머니나 빨래하는 사람이 양말을 목욕물 통에다 집어넣어요. 그리고 어머니가 나보고 양말을 한번 신었으면 빨게끔 하지 그러지 않는다고 그래요.
어디 갔다 오더라도 사흘은 신어야 돼요, 사흘. 하루 신는데 땀이 나요, 어떠나요? 사흘 신더라도 냄새 안 난다구요. 맡아 보라구요. 개 같이 코를 흥- 맡아 보라구요. (웃음) 왜 좋아서 웃나? 남편 못 살게 했던 모양이지, ‘히히히’ 웃는 것 보니까? 보라구요. 이거 한 짝 빨게 되면 비누 들어가지요, 물이 들어간다구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속옷을 사흘은 입어야 된다구요. 일주일까지 입기 힘들어도 사흘은 입어야 돼요.
선생님이 야만인이라고 해도, 야만인이 뭐예요? 야만인이 왕궁을 점령하는 걸 알아야 돼요. 독일 사람 야만인이 전부 다 구라파 점령하지 않았어요? 세상에 나를 제일 나쁜 사람이라고 해도 망하지 않고 점령 다 했지요? 징기스칸은 말이에요, 세계의 3분의 2까지 영향 미쳤지만 세계를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렇지만 나는 하늘땅을 점령했다구요. 징기스칸이 하나 점령 못 했다구요. 한국만은 점령 못 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역사가 증명하고 있어요. 징기스칸이 못 했던 그것을 내가 하늘땅을 하나 만드는 거예요.
어떤 사람은 제2의 징기스칸, 내적인 징기스칸이라고 나보고 그런 얘기를 한다구요. 징기스칸은 유럽이라든가 세계를 다 소화 못 시켰거든요. 뒤집어 가지고 또 뒤집었다가 다시 다루어야 소화되는 거예요. 여러분, 120명의 세계 지도자들이 한국 간 것 알아요? 모르지요? 40개 종단의 셋째 되는 이런 사람들이 간 거예요. 세 사람만 나오면 자기 종단장을 소화시킬 수 있는 거예요. 앞으로 기독교가 종파 싸움으로 다 망하게 돼 있어요. 교파 싸움으로 다 망하게 됐어요. 교파가 하나돼 가지고 망하는 미국을 살리자고 결의해서 쌍수를 들고 나온다구요.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n church;통일교회)라고 하지 않고 연합, 페더레이션 처치(federation church;연합교회)를 만드는 거예요.
교단 싸움하다가 나라를 다 망쳐 놓았어요. 종교가 싸우다 세계를 망쳐요. 전쟁을 일으키는 모든 원흉들은 종교 패들이에요. *그것을 통일한 다음에 미국을 구해야 됩니다. 미국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어요. 망하고 있다구요. 이 나라를 어떻게 구해줄 거예요? 레버런 문밖에 구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그것을 알아요, 믿어요? 어느 쪽이에요? 믿어요, 알아요? 어느 쪽이냐구요?「압니다.」알았으면 실천해야 됩니다. 그렇게 실천하지 않으면 죄가 된다구요. 사탄 편으로 끌려가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어디까지 갈 거예요? 내가 안내해 준 대로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미국 감투 쓰고 갈 거예요, 누구 감투 쓰고 갈거예요? 자, 레버런 문 탄 배들은 죽으러 가는 거예요, 살러 가는 거예요? 둘 중에 하나예요. 죽을 길을 따라갈 거예요, 살길을 따라갈 거예요?「살길을 따라갈 겁니다.」
어떻게 가야 사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고는 살길이 없어요. 하나님을 모르고 영계를 모르잖아요. 성약시대는 하나님과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내 자신 몇백배 이상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나를 믿지 못하더라도 하나님과 인류를 믿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과 천국을 분명하게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그 세계를 틀림없이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얼마나 귀한 거예요! 그 어떤 것도 비교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분입니다. 어떻게 그러한 속성들이 하나될 수 있느냐 하면 참사랑으로 하나될 수 있습니다. 어떻게 그 참사랑을 이 땅 위에 심을 것이냐? 그것은 위하는 삶을 통해서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한 삶이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안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통역을 가만 보니까 빼먹는 게 많아요. 전부 다 귀한 것은 다 빼먹고 쉬운 것만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어를 공부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의 진리는 영어를 통해서는 알 수 없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모든 분야에 있어서 영어를 모르면 안 된다고 하지만, 안 그렇다구요. 진정한 원어는 한국 말입니다. 하나님이 그 말을 쓰고 있고,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은 지금까지의 그 어떤 역사가들도 몰랐던 사실입니다. 알겠어요?
선생님이 분명하게 선포하는 것입니다. 일단 고등학교만 졸업한 사람들이라도 그 진리를 알게 되면 부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였다구요. 그 어떤 것도 이 오묘한 진리와 비교할 수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박해를 받아도 문제가 안 되는 것입니다. 죽음도 두렵지 않은 거라구요.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면 거기의 모든 것들이 달라질 것입니다. 대번에 모든 종파의 벽들이 허물어질 것입니다.
그래서 네 성인들도 축복해 주었습니다. 얼마나 축복이 귀한 것인지를 아무도 몰라요. 영계에 들어가 보면 ‘아이구, 이렇게 귀한 것이었구나!’ 하고 놀라게 될 것입니다. 너희들도 부부야?「예.」이상 부부야? 「예.」여자가 세지? 남자가 모든 것을 컨트롤해?「예.」그래야 너희 아들딸이 배반 안 해. 알겠어, 미국 여자야?「뉴질랜드에서 왔습니다.」한국 여자 같구만!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거 그렇다고 쫓아내면 다 쫓아버려야 돼요. 하나 만들어야 한다구요. 세계적으로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이 축복해 준 거라구요. 천국 가고 싶은 것은 성인보다도 살인마가 더 간절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스탈린이나 무솔리니나 히틀러도 다 축복해 주었어요. 예수, 공자, 마호메트, 석가모니와 같이 축복해 줬어요.
왜? 그 사람들이 천국을 몰랐으니 천국을 알면 누구보다도, 성인보다 더 간절하다는 거예요. 성인은 지쳤다는 거예요. 무솔리니 같은 사람이 하늘나라를 알면 얼마나 열심히 하겠어요? 회개한다면 그들 앞에 있어서 통곡이 아니라 몸을 불사르더라도 좋겠다고 회개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용서해주는 거예요.
그래서 무솔리니 같은 사람들에게 ‘야 이 녀석들아, 너희들 패당 만들어 가지고 졸개 사탄 패들을 정리해라.’ 선생님이 명령하게 돼 있어요. 루시엘보고 루시엘 잔당들이 많으니 정리하라고 한 거예요. 지난 4월 13을 중심삼고 영계와 육계에 교차운동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때가 선거 기간이에요, 한국의 선거 기간. 우리는 선거 대신 남북통일에 대한 정신적 교육을 한 거예요. 북한과 남한의 정상회담이라든가, 회담을 자기들 중심삼고 하면 길이 없어요. 갈라져요. 내 말을 들어야 돼요.
만경대 예술단을 중심삼고, 미국 공화당 중심삼고 선무공작을 벌인 거라구요. 중고등학생이 교류했으니까 초등학교, 유치원 학생들만 하면 어머니 아버지도 따라 가지고 전부 다 판문점을 자유 왕래할 수 있게 할 수 있는 거예요. 북한 사람이 어려우니 남한에 친척들이 있으니 다 먹여 살리고 교육도 해주자는 거예요. 중고등학생이 왔다갔다했으니까, 초등학교 학생 유치원생만 하면 돼요. 그래, 초등학생 유치원생은 혼자 왔다갔다할 수 없으니까 어머니 아버지하고 같이 왕래할 수 있게끔 하면 되는 거예요. 남한은 이미 그러기를 바라고 있고 북한도 그것을 소리 없이 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그런데 소리가 나니 언론 기관이 문제예요.
어머니 아버지들이 와 가지고 교류해서 시작하면 남한의 친척들이 될 수 있는 대로 잘 해서 보내야 돼요. 북한의 친척들이 있으니까 남한에서 잔치할 수 있는 내용을 잔뜩 실려 보내는 거예요. 얼마나 좋겠어요?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그 다음에 대학교라구요. 그래서 북한의 김일성대학하고 우리 브리지포트대학하고 학생 교류예요. 선문대학교 장학금을 주는 거예요. 몇천명 데려다가 장학금 주고 교육시켜 줄게 하면 듣게 돼 있다구요. (박수)
8백만 중고등학생들 전부 짝 맺어 준 것 알아요? 대학교에서 짝 맺으려고 시작하는 거예요. 여기 한국 처녀들이에요?「일본 사람입니다.」결혼하게 되면 남미에 땅 산 곳이 있으니 먹고살 수 있는 농장을 다 분할해 줄 거예요. 10만쌍이에요. 나라가 못 하는 거예요. 독립이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 준비를 하고 있어요. *일단 북한의 젊은이들과 하나되면 일본의 젊은이들도 문제없습니다. 그리고 중국도 문제없다구요. 자연히 천사장은 아버지의 아들딸들을 따라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원리관이라구요. 확실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웃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공산당이 이러하니까 깨부수어야 돼요. 창조냐, 진화냐? 진화가 뭐예요? 공산세계는 나를 무서워하지요? 가치관 몰락의 공백시대에 있어서 레버런 문밖에 없다는 거예요. 소련하고 중국이 경쟁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붙들려고 싸움이 벌어졌어요.
*왜? 지금 텅 비어 있어요. 어떻게 할지를 모르고 있는 가운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하나의 주류를 이루어서 흘러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의 각 단계마다 공식이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 모든 것들의 중심이 가정인데, 그 가정이 이상적인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와 부부, 그리고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원리입니다. 영계에서도 똑같은 공식이 적용되는 것입니다. 완전히 상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떨어질 수 없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과 영계를 알게 되면 180도 돌아서게 됩니다. 그래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 천주의 8단계를 넘어가서 하나님과 하나되면 그 하나님의 모든 소유가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주위의 모든 피조물들이 나에게 끌려오게 됩니다. 영국, 독일, 미국 사람들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접붙여 가지고 하나의 나무가 되는 것입니다. 그 나무는 참사랑의 힘으로 자라게 될 것입니다. 그 참사랑은 인간의 모든 오관이 환영할 뿐만 아니라 모든 피조물들이 환영하게 됩니다.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인간적으로 안 가고 싶다는 사람은 오늘 다 빠지라구요. 나 이제 고향 가야 되겠어요. *여기서 다 늙어 죽도록 일해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구요. 안 그렇겠어요? 남한과 북한이 하나되면 온 세계의 센터가 될 것입니다. 그래서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횡적인 모든 것들을 컨트롤할 거라구요. 그렇게 되는 것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입니다. 그래요?「예스.」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예스!’ 했다구요. 한국 말로 ‘예스’ 라는 말은 예수와 비슷합니다. 이제는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더 잘 알게 되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좀 쉬자구요. 손 든 사람이 하나도 없는데, 그래 따라가 볼래요?「예.」여자는 바다예요. 바다의 섬을 중심삼고 임금 노릇을 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파도가 있든가 무엇이 있든가 점이 있어야 사는 거예요. 희망이 있어야 돼요.
영국이 16세기에 있어서 엘리자베스 여왕이 해양정책을 강조하고 오대양 세계에 해질 날이 없었다고 했는데 통일교회도 마찬가지예요. 해양권을 누가 갖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미국도 싫어하고, 선진국들은 바다를 싫어해요. 이미 가진 배를 다 버렸어요. 그걸 내가 전부 다 인수하고 있는 걸 알아야 돼요.
해양에서 스페인하고 포르투갈하고 싸워 해적 왕이 되어 가지고 번영한 것이 영국이에요. 그게 영국이에요. 큰소리하지 말라는 거예요. 해적 왕이에요, 해적 왕. 그렇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스칸디나비아 반도를 중심삼고 영국이 문제가 됐다는 거지요.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바다를 누가 점령하느냐 이거예요. 남극을 점령하기 위해서 7백 톤급 새우잡이 배가 떠났다구요. 크릴새우로써 파우더를 만들면 인류의 식량 3분의 1, 절반은 해결할 수 있다구요.
어머니가 우루과이에서 강연하는 날 출범해 가지고 지금 남극을 가고 있는 중이라구요. 세계의 일본, 미국, 독일, 불란서 등 선진국들이 전부 다 레버런 문이 그런 것 할 게 뭐냐고 하더니 다 골이 깨져 가지고 큰일났구만 해 가지고 서로가 물건 가져가려고 싸움하게 되는 거라구요.
배를 미국 배로 했어요. 미국 남자들은 배 나가게 되면 8개월에서 1년 동안 못 돌아와요. 미국 사람은 석 달만 집에 안 들어가면 여자들이 도망가 가지고 아동은 고아 되기 때문에 남자가 바다에 나가 있을 사람이 하나도 없다구요. 나라도 그거 못 믿어요. 우리가 와 가지고 하겠다니까 미국 정부가 좋다고 야단이에요.
그래, 알래스카 북극 어업도 우리가 중심이에요. 미국의 어업의 중심이 되어 있어요. 거기가 본부가 돼 있어요. 미국 유엔까지 합해 가지고 도우려고 해요. ‘레버런 문 간바레! 잘해라, 우리 희망이다!’ 그러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유엔 총회라든가 선생님의 손 안 닿는 데가 없어요. 미국 쪽, 소련 쪽까지 손 안 닿는 데가 없어요.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선생님 같아요? 이렇게 이렇게 살고 있는데. 여러분 친구 중에 이런 친구가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선생님이 ‘와라!’하면 오겠어요?「예.」‘파더(father)’ 라면 먼 날개(feather;깃)를 파더라고 그래요. ‘먼 파(far)’ 파더가 좋은 게 아니에요. 날아가 버려요. 그 날개로 공중에 난다고 누가 생각해요? 공기가 다 샌다고 보지요. 거기에 힘줄 같은 것이 가로막혀 있어요. ‘레버런 문이 공중에 날아오르고 천국으로 날아 올라가? 아이고, 후후후.’ 파 디퍼런트 포인트 오브 뷰(far different point of view;전혀 다른 생각)로 본다구요. 그거 믿어요? 나도 못 믿는데.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해도 그 거짓말이 안 맞는 데가 없어요.
여자에게 맞춰도 맞고, 남자에게 맞춰도 맞고, 할아버지, 며느리에게도 다 맞는다구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제일 싫은 것이 미국 사람인데 젊은 사람들이 좋겠다고 ‘만세!’ 하고, 옛날에 일본제국이 총칼을 가지고 강제로 ‘동방요배’를 시켰는데 이제 선생님 있는 곳을 대해 전세계가 아침 경배하고 다 그러고 있어요. 영계까지 경배하는 거예요. 꿈같은 얘기, 거짓말, 새빨간 거짓말이지요?
여러분 집에 선생님 사진, 부모님 사진을 갖다 걸었어요?「예.」미국 여자들에게 말하는 거예요. 미국 여자들 어때?「예.」자기 좋아하는 남자 사진을 거기에 붙이면 안 돼요. 그러면 세 시 전까지는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경배하고 그 다음에 두 시간 뒤에는 여러분이 경배해야 돼요. 그래야 영계를 하늘 앞에 하나의 조건이 제단이에요. 제물이에요. 깃발(통일기)을 달아야 돼요. 깃발을 달고 사진을 걸어야 돼요. 그러면 협회원서 다 문제없다고 본다구요. 조상들이 와서 정성들이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을 다 보호해요. 사탄이 못 들어오게 보호한다구요. 이제부터 그렇게 돼 있어요.
자기 조상 사진 위에 선생님을 제일 높은 자리에 모시고 다 그래야 돼요. 조상이에요. 조상 중에 조상 아니에요? 거짓된 조상들을, 사탄세계를 뒤집어 버려요. 반드시 180도 뒤집어 버려야 돼요. 내 말하니까 한번 맛있게 먹고 싶은 사람은 일 벌리라구요. 내가 먹여줄게요. 인뎀너티 드링킹(indemnity drinking;탕감수 마시기). (녹음이 잠시 끊김)
아이들은 와와 웃고 다 이러는데, 그렇게 자라는 것같이 나이 많았다고 그런 것 싫어하면 저나라에 부모님의 참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자가 못 됐다는 간판이 붙는다구요.
한배 패스로 틀림없이 가겠다는 사람은 어디 다 일어서서 우리 하나님 앞에 맹세하자구요. 손을 들어 맹세해요. 만세!「만세!」(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구라파, 로마 가톨릭하고 프로테스탄트가 원수예요. 평화의 기원을 거기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문화교류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근해에 롱아일랜드 전체를 내가 답사 못 했어요. 남미보다도 덜 사랑한 분야가 있기 때문에 새벽같이 이렇게 나서 가지고 다시 답사하는 시대로 온 거예요. 남미에서 더 열심히 했기 때문에…. 미국을 등한시해 가지고 그와 같이 못 했기 때문에 그걸 채우려고 이 놀음 하는 거예요. 전부 다 배 타고 나오라면 나올 수 있는, 명령을 실행해야 되겠다구요. 안 하면 안 되겠다구요. 시씩(seasick;뱃멀미)하든 뭐 하든 죽지 않았어요. 시씩도 낫는 거예요.
(어느 서양 남자 식구에게 물어보심) 임자 시씩 하나?「아닙니다. 오션 챌린지 프로그램에 많이 참가했습니다. 여러 번 배 타 봤습니다.」임자 색시가 욕심이 많지?「예.」(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올라오라구, 올라와. 남자가 동기가 되어 가지고 여자를 서라고 그래요. ‘차렷!’ 그래요.「차렷!」크게 해. 차렷!「차렷!」절대사랑해 보라구! (서양인 부부가 나와서 서로 키스함) (웃음, 박수)
여러분이 이렇게 사랑하게 되면 모든 하나님 나라의 신비로운 빛이 그 가운데 비추고 감싸 가지고 하나님이 기뻐하면 온 영계의 새를 비롯한 동물, 전부가 거기에 맞추어 노래하고 춤추고 그래요. 부부로 영계에 들어가면 인사받는 거예요. 네 번 다 인사하고 가고는 그 자리에서 사랑해야 돼요. 그게 예(禮) 중의 최고의 예라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본연의 천국에 찬양하고, 축복의 날이요 결혼한 날이라고 온 천하가 찬양한다는 거예요. 그런 일들이 싫어요? 한번 더 해라, 한번 더 해라. (웃음, 박수)
이렇게 미남이고 미녀들이야 틀림없이 몇백배 좋아해야 된다 그 말이에요. 모델 케이스로 시범했으니 잊지 말고 나도 오늘부터 ‘새로운 출발이다.’ 하고 ‘아멘’ 해야겠다구요.「아멘.」아멘 한 사람은 다 가버렸나? 여기는 왜 안 해요? 사토! 안내해서 배를 어떻게 만들고 선생님이 무슨 일을 하는지 얘기해 보라구요. 그보다 더 잔소리하게 되면 나머지는 다 도망간다구요.「아버님, 경배드리고….」*아, 알았어! 언제든지 선생님이 이렇게 세세한 것까지 말씀하지요? 앞으로 여러분이 부끄러운 존재가 되지 않도록 교육을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불평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그거예요. 할아버지 할머니 내가 불러 가지고 키스하라면 키스해요. 할머니 1대, 어머니 아버지 2대, 자기 부부 3대, 손자 4대까지 키스! 이렇게 해서 기념촬영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전시장에 일등 품목으로 전시할지 모른다구요. 그거 싫어요? 그게 예술이에요. 하늘나라의 예술입니다.
자, 그렇게 알고 내일 또 언제 하나?「내일 열두 시입니다. 루마니아요.」루마니아가 열두 시면 어떻게 하나? 배에서 한번 할까?「배에서는 음성밖에 못 합니다. 비디오는 안 됩니다.」아니, 부두에서 하는 거야, 배타고.「리버티 만에서요?」리버티 만이라든가 어디 뭐인가? 리버티 오브 스태츄 거기 가서 플러그가 있으면, 전기가 통할 수 있으면 다 되는 것 아니야?「어디에서 하시겠습니까? 정확하게 말씀해 주시면….」어디서 하나 찾아보라구.
배 몇 대 가 있나? 사토! 「시설은 마린에다 내려놓고, 들으시기는 보트에서 들으시겠다는 말씀이지요?」 샌드피크 거기도 찾아 가지고 할 수 있어. 「샌드후크 호텔 같은 데요?」 그거 쉽잖아? 「그럼 거기 묵으면서….」 묵기는, 뭐 왔다갔다하더라도 사흘 밤 이래 가지고 한번씩…. (이하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