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에서 기념하는 날 중에 제일 중요한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타락한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제일 중요한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오늘 맞이한 부모의 날입니다. 타락한 인간세계에서 역사시대를 대표해 가지고 소원하는 날로서, 제일 중요한 날이 무슨 날이냐 하면 부모의 날입니다.
부모의 날이 시작된 후에 자녀의 날, 만물의 날, 하나님의 날이 나왔기 때문에, 부모의 날은 하나의 문을 여는 기쁨의 날이었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입니다. 타락한 세상에서 하늘을 중심삼고 새로운 날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그날은 하늘도 기억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도 중요하게 생각해요.
그러면 우리 타락한 인간에게 이 부모의 날이 왜 중요하냐? 이것이 문제라구요. 왜 중요하냐 이거예요. 이 타락한 인간세상에서 이 부모님의 날이 나오지 않고는, 인간들이 바라는 행복이니 희망이니 성공이니 하는 말이 성립이 안 됩니다. 왜 그러냐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뿌리가 잘못되었고, 걸어온 모든 길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자, 그 뿌리가 아무리 좋고, 그 뿌리를 통해서 자란 줄거리가 아무리 크고 가지에 무성하게 잎이 나고, 꽃을 피워 가지고 맺은 열매가 좋다 하더라도, 그 열매는 본래의 하나님의 이상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기에,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이상 앞에 반대조건이 될 뿐입니다. 그 뿌리가 본래는 하나님을 중심삼아야 할 것인데, 사탄을 중심했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통을 근거로 한 뿌리가 되어야 할 것인데, 사탄을 중심삼고, 사탄의 혈통을 중심삼은 뿌리가 되었다는 사실은 하나님께 비참한 것이요, 우리 인간에게도 그 자체부터 비참하다는 거예요.
무엇을, 무엇을 통해서 연결됐느냐? 사탄의 핏줄을 통해서, 혈통을 통해서 이 세계가 연결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에 의한 하나님의 핏줄이 연결된 세계가 되지 못했기 때문에 이 세계는 원한의 세계라는 것입니다. 이건 타락의 세계요, 제거될 세계요, 부정받을 수밖에 없는 세계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핏줄이 잘못됐어요. 핏줄이 잘못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한 핏줄이 연결 안 되었기 때문에, 그것은 거짓된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은 것이예요.
근본이 그렇게 잘못된 거예요. 인간의 본심은 본래의 참된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고,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피조물의 영육의 소성은 참된 사랑과 화합할 수 있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짓 사랑과 접했기 때문에 모든 것이 상충되는 거예요. 모순으로 인한 상충의 현상을 피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순리적이 아니다 이거예요. 역리적입니다.
그래서 왜 이렇게 되었느냐 하는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에, 창조원리에서, 우리 인간이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에 있어서 책임분담 완성이라는 소원의 한 날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데 일이 벌어져 가지고, 책임분담을 통한 사랑의 질서가 서지 않았기 때문에 이런 결과가 되었다는 결론이 나와요. 책임분담, 책임분담, 책임분담…. 본래 하나님의 이상적인 남자 여자가 가야 할 길은 결과주관권을 거쳐서, 비로소 하늘이 보호하는 자리에서 성숙해야 하나님과 일체된 사랑이상을 통해서 결과세계와 직접세계, 육계와 영계의 문이 열리는 거예요. 문이 생기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참된 사람이…. 참된 사람은 남자 여자인데 참된 남자가 가야 할 길은 무엇이냐 하면, 성숙해 가지고 책임분담을 완성하여 사랑의 길을 통해서 하늘나라에 연결되는, 하나님과 직접적 혈연관계를 맺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혈통적인 인연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되는 이 길이 남자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것이 본래의 뿌리예요. 본래는 뿌리가 그렇게 되어야 되는데 반대의 뿌리가 됐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중심삼고 되었으니 이것이 얼마나 그릇되었느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어저께 약혼도 했지만, 남자나 여자가 타락한 세상에서 사랑의 인연을 맺으면 이것에서 벗어나기 힘든 것입니다. 이것을 잊어버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거예요. 오늘날 하나님의 복귀섭리는 이것을 완전히 완전히 영점 자리로 돌이킬 수 있는 운동을 근본적으로 하자는 것입니다. 그걸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한 운동을 통해서 그릇된 사랑의 모든 사고, 그런 개념을 완전히 부정시킬 수 있는 하나의 길, 하나의 곳을 지상세계에서 찾아내야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울 수 있다, 이거 문제없다 할 수 있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뿌리 될 수 있는 곳을 찾지 못하고는, 인류는 본연의 세계, 인간이 이상하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것이 이론적으로, 사고방식으로 잘못된 것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뿌리가 잘못됐고, 자기가 잘못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여러분이 창조원리를 배우고 타락론을 배웠는데, 그것을 왜 배웠느냐? 뿌리를 빼 버리기 위해서입니다. 뿌리를 빼 버리기 위해서 배웠다는 거예요. 그게 틀렸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모든 것이 틀렸다는 것을 확실히 오관으로 느낄 수 있고, 우리 마음과 몸이 일체가 되어 가지고, 그것을 무엇보다도 자극적인 것으로 느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지 않고는 이러한 타락세계의 심정적 인연을 벗어날 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제시한 책임분담권, 즉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내가 갖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 이것을 발견했다는 놀라운 사실을 깨달아야 됩니다. 먼저 결과주관권, 직접주관권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것을 누가 연결시키느냐? 누가 무엇으로 그걸 연결 시키느냐 이거예요. 완성한 아담을 통한 사랑에 의해서만이 이것이 연결됩니다. 아담이 성숙해서 책임분담을 완성한 자리에 서서, 여자와 하나되는 자리에서 종횡의 사랑을 중심삼고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완성한 남자란 어떤 남자냐? 이걸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에서는 누구도 몰랐습니다. 완성한 남자가 뭐냐? 완성한 남자라는 말은 해도 그 내용은 어떤 것인지 몰랐다구요. 그건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한 창조원리를 모르기 때문에 알 수 없는 거예요. 역사 이래에 레버런 문이 나옴으로 말미암아 알게 됐습니다. 완성한 아담, 남성이 되기 위해서는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거쳐야 됩니다.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설정 한 가운데에서 사람을, 남성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은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그 길을 가야 합니다. 그래야 남자로서 완성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완성해야 될 남자가 가야할 길입니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러한 남성, 그러한 여성이 비로소 하나님으로부터 사랑을 전수받아 가지고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사랑을 통해서 원리결과주관권 내와 직접주관권 내가 종적으로 하나됨과 동시에 횡적으로 사랑을 중심삼은 하나되는 기준에 서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우주 완성, 즉 하나님의 이상 완성이요 우리 인간이 바라는 소망 완성의 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자로서, 여자로서의 완성의 문은 어떻게 되느냐? 원리결과주관권 내에서 직접주관권을 연결시킬 수 있을 만큼 전부 다 성숙해야 합니다. 사춘기가 되어 남자 여자가 횡적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인연을 맺게 될 때에 비로소 남녀의 완성, 인간완성이 되는 동시에 이상완성이 실현되는 것입니다.
그러한 입장을 중심삼고 그렇게 선 남성이 되어서, 오늘날 사탄세계의 황금덩이를 갖다 주더라도 깰 수 없고, 어떠한 미인, 어떠한 나라의 힘, 어떤 지식, 그 무엇을 가지고도 침범할 수 없는 절대적인 자리에 서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절대의 기반으로 해서, 완전히 그 기반 위에 선, 사탄세계의 그 무엇도 내 앞에 굴복하지 않을 수 없다는 자신을 가진 남성 여성이어야만이 됩니다. 그 위에 서게 되면 우주 전체 소망의 중심이요 소원의 핵이 되는 사랑과 일체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부동의 자세를 가지고 총체적인 주도적, 주체적 입장에 설 수 있는 스스로의 가치를 부정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 세계에 있어서 말이예요…. 오늘날 미국을 보게 될 때, 저 개발 국가의 국민이 미국 대통령을 자유로이 만날 수 있는 길이 있어요? 없습니다. 얼마나 어렵겠느냐 하는 것은 말할 수 없지요. 미국 전체의 일보다도 어렵고 세계 전체의 일보다도 어렵습니다. 저 개발국가 백성한 사람이 미국대통령을 만나기가 그렇게 어렵다는 거예요. 미국을 편답하고 세계를 움직이더라도 마음대로 만날 수 없습니다. 그 길을 따라서 만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저개발 국가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미국 대통령을 만나기가 그렇게 어려운데 오늘날 타락한 인간, 사탄세계의 족속들이 하나님을 만나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상속받기가 얼마나 어렵겠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미국 대통령을 만나는 건 인간이 최대의 노력만 하면 가능하지만, 하늘나라, 사랑의 세계에 도착하기란, 하나님과 상봉한다는 것은 암만 노력해도 불가능한 것입니다. 타락한 자리에서는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 똥구더기처럼 살던 별의별 누추한 것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3년만 지나게 되면 축복을 해준다 하니 그렇게 싸구려로 알고 있다구요, 이것들이. 여러분들도 그렇잖아요? 여러분들도 자기 중심삼은 그런 공로 없는 기준으로 여기에 나왔기 때문에 그렇게 알고 있다구요. 하나님이 이런 자리를 찾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희생시켰습니다. 하나님이 잘 알아요. 사탄도 잘 알아요. 하나님의 눈, 사탄의 눈으로 보더라도 '이것이 이게 뭐야? 이것들이, 이게 뭐야 이게!' 한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왕궁의 황태자비로 택함받아 그런 자리에 가겠다는 사람이 세상의 거지 보따리, 거지 깡통을 좋아해 가지고 그거 옆구리에 차고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있어요? 여러분들, '아, 나는 미국 국민인데 하늘나라의 왕자 자리, 혹은 뭐 사위 며느리 자리에 나가더라도 미국 법 보따리를 들고 가겠다' 하면 그게 통해요? 통하지 않습니다. 그 얼마나 수치예요? 얼마나 수치스러워요? 수치를 모르는 자는 그 자리에 참석할 수 없는 거예요. '내가 대학을 나왔는데, 하버드를 나왔는데, 내가 교수인데, 내가 미국 대통령인데…' 이러면 '끽─' 국물도 없다구요.
본연의 아담 해와에게는 그런 뭐 세상 법이니, 세상의 전통이니, 아무것도 없었어요. 순진무구한, 천친난만한 아담 해와의 소년시대, 그들이 자랄 때에는 하나님밖에 몰랐어요. 하나님이 지어 놓은 동산에서 그저 놀기에 바빴고, 그걸 좋아하기에 바쁜 그들이었어요. 거기에서 뭐 공부하고 뭐하고, 시시껄렁한 뭐하고, 거기에 무슨 미국 백성 있고 뭐 일본이 있고, 어떻고 저떻고 그런거 뭐 아무것도 없었다 이거예요. 거기 계시는 하나님 마음, 즉 아담 해와의 장래에 연결될 수 있는 하나의 개념이 있다면 그것은 책임분담을 완성하라는 그것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그리고 거기에는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의 사랑, 그 사랑밖에 없었어요. 책임분담이라는 개념 이외에는 없었어요. 하나님은 사랑을 생각하고, 아담 해와는 책임분담을 위해서 세상 물정을 배우면서 커 나가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기 36가정 패들은 다 어때? 이놈의 자식들! 그저 뭐 유씨, 박씨, 무슨 김씨, 한씨 어떻고 전부…. 에덴 동산에 무슨 그런것이 있었어요? 한국이고 무슨 사회고 무엇이고 그런 잡동사니가 없었다 이거예요. 오늘날 이 부모의 날을 맞을 수 있는 여러분에게 있어서 여러분의 마음 가운데에는 무슨 개념이 있어야 되느냐? 자기가 미국 사람이라는 생각, 또는 나는 여자라는 개념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남자 여자를 생각했어요? 몰랐다는 거예요. 사랑을 얻기 전에는 몰랐다는 거예요. 여자 남자라는 생각을 갖지 말라는 거예요.
우리 몸에 안테나가 있고 마음에도 안테나가 있어요. 영육이 합해 가지고, 그 안테나에 책임분담을 완성했다는 꽃을 피워야 돼요. 그 꽃이 둘이 합해 가지고 등대같이 비춰야 된다 이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될 때 불꽃이 튀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되어 남자도 등대같이 빛나고 여자도 등대같이 빛나면 '아이구 됐다' 해 가지고 두 등대 빛을 사랑으로 때워 버려야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책임분담완성의 구름 가운데서 사랑의 안테나가 부딪쳐 가지고 천둥과 번개가 치는 사랑의 세계가 시작되는 거예요. (박수)
그러면 남자가 가야 할 길은 어떤 것이냐? 그것은 결과주관권 내에서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직접주관권 내, 사랑의 이상세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남자가 가야 할 길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 뿌리가 되어야 됩니다. 뿌리가 되어야 돼요. 진액이 그 뿌리를 통해서 가지가 되고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 열매도 심게 되면 그 뿌리와 같은 내용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열매, 여러분의 아들딸들도 그러한 열매가 되어 가지고 뿌리와 같은 존재가 되어야 그것이 완성한 하나의 결실로 취급받아서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혼자 살겠다는 사람이나 호모섹슈얼 (homosexual;동성애 하는 남자), 레즈비언(lesbian;동성애를 하는 여자)이나 아들딸 싫다고 하는 그런 가정파탄자는 전부 다 원수예요, 원수. 그건 있을 수 없습니다.
어저께 약혼했는데, 이놈의 자식들, 어떤 관념을 가지고 왔더랬어? 이놈의 자식들! 오늘날 인간의 소원이 뭣이냐면 책임완성을 하는 거예요, 책임완성. 책임완성을 해서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돌입해야 하는 거예요. 그것밖에 없습니다. 그게 소원이예요. 그것이 타락한 인간의 소원이라구요. 책임완성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통해서 결실을 맺은 사람이 천국 들어가게 돼 있지, 그렇지 못하면 천국 못 가요. 지옥 가요, 지옥.
여러분도 자라서 전부 다 그런 열매를 맺어서 축복할 수 있는 아들딸을 위해서 씨를 맺을 수 있게 만들어 놓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사람이 일년이면 열두 달, 춘하추동을 전부 다 거쳐 가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아들이 많으면, 가령 열두 아들이 있으면 그 열두 아들로 열두 계절을 맞을 수 있는 행복의 사랑권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조건도 된다는 겁니다. 아들딸이 많은게 행복하다는 거예요. 그게 인생길입니다. 인생살이예요. 살다 죽어가는 인생길이예요, 인생길.
그런 책임분담을 완성한 사람들은 하나님이 먹여 살리게 되어 있어요. 먹을 것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만약 굶어 죽게 될 때는 하나님이 태평양 공중에 다리를 놓아 가지고 이 육지의 몇 배나 넓은 땅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라구요. 그리고 뭐냐? 인공위성이예요. 태평양 위에 다리를 놓아서, 땅덩어리 큰 거 몇 개 만들어 가지고 무얼하겠어요? 우주에 살 수 있게끔 다리를 놓기 위해서 인공위성을 날리고 말이예요, 지금 과학이 발달해 가지고 달나라에 가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오늘은 개념을 정리해야 되겠습니다. 여기 축복받은 36가정은 그런 개념에서부터 출발해서 오늘날까지 수십 년의 자기의 역사를 과연 어떻게 엮어 나왔느냐고 내가 묻고 싶다구요. 여러분 마음에 오고 가는 그 개념이 어떻게 되어야 되느냐? 완전히 통일되어야 합니다. 그래가지고 승리하는 날 딱 서서 '내 사랑이다. 하나님도 못 빼앗아 가고 사탄도 못 빼앗아 가고 우주도 역사도 과거 현재도 못 빼앗아 간다. 영원히 보호해야 할, 내 사랑을 가질 수 있는 주체다'해야 합니다. 다르다구요. 하나님도 이 법에 따라야 돼요. 나를 따라야 합니다. 내가 옳다고 해야지, 틀렸다고 할 수 없어요. 사탄도 옳다고 해야지 틀렸다고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이렇게 볼 때, 역사 이래에 하나님이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거쳐 민족, 국가, 세계까지 '야, 너 잘한다. 잘해라. 잘해라' 할 수 있는 사람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사람이 있었느냐 이거예요. 「파더, 파더(Father, Father)」 에이, 입에 발린 소리로 파더(father;아버지)가 뭐예요, 파더가? 파더가 무슨 말이예요? 여러분이 말하는 '파더' 하고 레버런 문이 하는 '파더'라는 말은 내용이 달라요.
자 이 시간에 말하는데, 큰놈 작은놈 할것없이 한 개념으로 돌아가자 이거예요. 책임분담을 완성한 남성, 하나님의 사랑의 깃발을 든 기수로서의 남성! 이 개념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이 세계를 주고도, 역사를 주고도, 미국 아니라 자유세계 공산세계를 합해 가지고 주고도 바꿀 수 없는 단 하나의 보화입니다. 우리는 그런 보화를 갖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길이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에서는 반대가 되어 있으니 이런 길에서 우리는 이런 개념을 가지고 개인적인 입장에서 부딪쳐 개인을 굴복시키고, 가정적으로 부딪쳐서 가정을 굴복시키고, 또 가정적인 그런 기반을 닦아 사탄의 종족과 부딪치고, 그런 기반을 닦아 가지고 민족 국가 세계와 부딪쳐서 전부 다 굴복시킬 수 있는 환경권을 만들어야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구원섭리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이 구원섭리의 뜻을 펴시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우리 통일교회가 맡아서 하자 그거예요.
본래의 부모를 중심삼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세계적으로, 종족, 민족, 국가, 세계로 확대되어 가지고 세계적 시대로 이렇게 퍼져 나가는 거예요. 이것이 전부 다, 요 다리는 어디까지나 가정이예요. 어디까지나 가정이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가정이 핵이예요. 아무리 왕이고, 뭐 훌륭한 대통령이라도 가정 없이는 안 된다는 거예요. 가정 없이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의 전통은 그 손자 몇백, 몇천대 후대를 거쳐 세계적 발판이 되는 거예요. 이 가정의 전통적 이상은 불변입니다, 불변. 암만 해도 변할수 없는 거예요. 자 이걸 그림으로 그리게 되면 말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런 원형이 됩니다.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세계에 있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디를 찾아가야 될까요? 천국가려면 이리로 찾아들어 가야 됩니다. 그러려면 부모님을 중심삼은 종족적 전통, 민족적 전통, 국가적 전통, 세계적 전통이 이어져야 합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가정을 중심삼은 전통에 그런 것이 연결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이렇게 해서 뜻이 이루어져 나가는데, 이것이 사탄세계가 됐다 이거예요. 딴 세계가 된 거예요. 이게 딱 반대의 세계다 이거예요. 자, 이런 경계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세상 끝날이 어떤 때냐? 이 사탄이 세계의 가정들을 완전히 파탄시킬 때이고, 세계의 사상이라든가 모든 개념이 혼란될 때입니다. 무(無)의 세계로 돌아가야 됩니다. 없는 거와 같은 자리로 돌아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에덴 세계, 새로운 하나님의 창조이상 세계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런 자리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 여기를 보게 되면 씨가 없어요. 여기에는 씨가 없어요. 가정이라든가 뭐 전부 씨가 없다는 거예요. 모양은 돼 있지만 열매가 없다는 거지요. 그러나 하늘나라에는 이 씨가 있어요. 가정과 종족, 민족, 국가가 전부다 연결되어 가지고 씨를 이루어요. 씨는 가정이예요, 가정. 여기 미국을 보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그 씨를 다 잃어버렸습니 다. 미국 가정들이 미국 국민으로서 나라에 대한 관심이 없어졌다는 거예요. 그건 씨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적인 살이 없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내적인 인격이 있는지 없는지, 씨가 있는지 뭔지, 모두 껍데기 같아요. 동물과 같이 먹고 살면 좋아하고, 생리적인 만족을 채우려고 합니다. 완전한 동물입니다.
그것이 끝이다 하게 될 때는 '양키, 고우 홈! (Yankee, go home!)'하는 운동이 벌어집니다. 양키를 반대하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메리카 전체 양키 고우 홈!' 하지만 '아메리칸 무니 양키, 웰컴'한다 이거예요. (박수) 무니 양키(Moonie Yankee)는 어떠하냐? '나는 세계를 위해 있다. 우리 가정, 우리 단체도 세계를 위해 있다. 우리 나라도 세계를 위해 있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우주의 씨는 나다. 우리가 씨다' 이거예요. 씨의 의식, 씨의 결정을 이루기 위해서 그런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 미스터 박이 40년 살았으면 미스터 박 자신이 씨자 열매입니다. 얼마만큼 미국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했는지 씨에 전부 다 들이 박히게 되는 거예요. 참된 씨인지 가짜인지…. 참된 씨는 심으면 자꾸 나오지만, 가짜는 아무리 모양을 갖추었더라도 심으면 나오지 않는다 이거예요. 여러분 자신을 심으면 하나님이 나오고, 참부모가 나오고, 사랑이 나오고, 사랑의 꽃이 피어? 이것들! 하나님이 숨어 있고 참부모가 숨어 있고 사랑이 숨어 있는 그런 씨예요? 사랑, 사랑도 그 안에 전부 있고 그래요? 「예. 아멘」
아멘, 좋아요. 그러나 여러분, 실제로는 어때요? 그게 문제입니다. 여러분 심중에 그 씨가 있습니까? 심중에 갖고 있어요? 「예」 거기에 나쁜게 있어요. 그것이 뭐예요? 그것이 사실이지요? 「예」 그렇다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회개해야 돼요. 여러분이 큰 문제라구요. 그럼 무얼 가지고 우리는 본래대로 복귀할 수 있어요? 여러분은 이미 회개를 했지요? 「예」 회개한 후에 여러분은 무엇을 가지고 있어요? 여러분에게는 오직 책임이 있고 참사랑이 있습니다, 참사랑.
만약에 통일교회와 미국이 부딪치면 어떤 것이 이길까요? 어떤게 이기겠냐구요. 미국 2억 4천만과 레버런 문 중에 누가 이겼어요? 「레버런 문」 (박수) 무엇을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기겠어요? 그건 바로 사상이예요, 사상. 원리가 그래요. 나는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어요. 그것이 원리, 창조이상입니다. 이것은 그 어느 누구도 변화시킬 수 없습니다. 외부의 어떤 세력이 밀려와도 이 사상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움직일 수 없어요. 그런 사상, 여러분은 그런 사상을 필요로 해요? 「예」 환경이 어떻든간에 나의 그런 사상은 움직이지 않습니다.
어저께 선생님이 여러분들을 가만 보니까 눈들이 다 어떻게 되어 가지고 뜻은 하나도 생각 안 해요. 이 결혼 중심삼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있는 거룩한 가정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은 하고 있지 않더라구요. 어떻게 조금 키가 크고 좀더 잘생기고 눈으로 보기에 좋은 것을 얻을까, 이러고 있더라구요. (웃음) 그러고 뿡 떠 있기 때문에 눈은 어떻게 됐는지 모르고…. 눈을 떴어도 다 조는 사람 같다 이거예요. 땅에 서 있는지 앉아 있는지 모르고 이러고 야단하고 있다구요. 오늘이 부모의 날이기에 망정이지, 이놈의 자식들!
옛날에는 말이예요, 통일교회가 어땠습니까? 1960년대에 선생님 가정을 중심삼고 나올 때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언제나 전체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어요. 여기 올라와도 반대 하고 전체가 언제나 공격 했습니다. 세계적으로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1970년대에 들어와서 사탄들이 '야 저놈의 자식 저거. 레버런 문을 점점 반대해서 깨뜨려 버리고 온 세계 국가와 세계의 힘, 모든 지식과 모든 걸 합해 가지고 총 공격하자' 했어요. 이것이 1976년이었어요. 그래 가지고 '레버런 문을 없애자. 레버런 문을 댄버리에 집어넣어 가지고 깨뜨려 버리자' 이랬다구요.
레버런 문하고 통일교회를 댄버리(Danbury) 공동묘지에 갖다 묻으면 전부 썩어 버릴 줄 알았다구요. 그러나 썩어 버리는 가운데 순이 나왔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에서는 순이 전부 다 썩어 버리는 게 원칙인데, 통일교회에서는 순이 나왔다는 거예요. 새싹이 나왔어요, 새로운 싹이. (박수) 사탄세계에서는 한번 묻으면 다 썩어 버리는데, 썩어 버릴 줄 알았는데 거기서 새싹이 나온 거예요. 이게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 세계가 순식간에 여기에 싸여 버린 거예요. '이제 막 일년 반 되었는 데, 레버런 문이 언제 감옥 간다고 재판한다고 야단했는데, 10년 동안은 아무것도 못 하고 다 없어질 줄 알았는 데 언제 저렇게 자랐어? 어 어 어!' 이런다는 거예요. (웃음)
또, 그 소리가 얼마나 굉장한지 '아이쿠! 통일교회 소리 크다'하고, 눈으로 보니 얼마나 큰지 '아이구!', 냄새는 또 얼마나 고약한지 '아이코!', 말을 못 하고 다 나가 버리게 되더라 이거예요. 그러니 그 곁에 있으면 못 견디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에서 들어보면 그 소리가 춤의 곡조이고 노래 곡조가 된다는 거예요. 보는 것이 전부 다 멋지고 그렇다는 거예요. (박수) 여러분이 책임분담을 완성해 가지고 노래할 내용은 원입니까? '책임분담 완성, 우리의 책임분담 승리, 우리의 사랑의 승리' 이거예요. 노래는 그것밖에 없다구요. (웃음. 박수)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그래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비로소 인간에게 있어서 남성이 갈 수 있는 문이 생겨났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문을 한자로 쓰면 '문(門)' 이렇게 쓰는 거예요, 이렇게. 그래서 남자가 갈수 있는 참된 문이 생겨났기 때문에, 이것만 통하게 되면 이것은 트루 게이트(true gate;참된 문)가 되는 것입니다. 하늘나라에 가 있는 모든 남자도 이 문을 통해야 되고, 이 땅위의 사람도 이 문을 통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이상세계와 천국에 들어갈 자가 없다는 거예요. 이 개념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을 완성하는 것이고, 그다음 내용이 뭐냐면 사랑을 중심삼은 문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당신이 이럴 수 있는 사람이요? 아니다' 할 때도, 뒤집어 놓더라도 오뚜기마냥 다시 서야 돼요. 오뚜기, 오뚜기.
그렇게 되어서 남자가 하늘땅을 통할 수 있는 문이 생겨나고, 그다음엔 여자가 갈 수 있는 문이 생겨난 거예요. 남자만 가면 여자가 갈 길이 없거든요. 여자는 남자와 달라요. 그래서 여자가 갈 수 있는 문이 생겨났어요. 그러니까 문은 하나인데….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은 하나의 문이고, 이건 또 하나의 문입니다. 사탄세계에 이렇게 들어갈 수 있는데 여자도 들어갈 수 있는 길이 생겨난 거예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가지고 하나의 문하고 또 다른 문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게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이것으로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러한 원칙적 기준에 의해서 생겨난 날이 참부모의 날입니다.
그래서 남자는 선생님처럼 용감하고 씩씩하고 개척적이고 투쟁적이어야 되지만, 여자는 어머니같이 얌전하고 이렇게 돼야 된다는 거예요. (박수) 미국 여자들은 왈패예요, 왈패. 미국 여자들도 어머니와 같이 전부 다 얌전해져서 하늘나라에서 환영할 수 있는 여성이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여자의 문과 남자의 문이 다르다는 거예요. 그것이 참부모입니다. 참부모의 날이라는 거예요.
천국 가더라도 이 문을 통해야 되고 지상의 이상도 이 문을 통해야 됩니다. 이 문을 통하지 않고는 가정을 찾을 수 없고 이상적인 나라, 이상의 세계가 나오지 않습니다. 딴데는 문이 없습니다. (박수)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통일교회에 금형(金型), 아이 언 몰드(iron mould;가다(かた))가 생겨났다 이 말이예요. 즉, 남자의 몰드, 여자의 몰드가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순금이라면 여러분들은 합금, 무슨 뚝쇠, 퉁쇠(銅) 그런 쇠라도 전부 다 모델에 맞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것이 안 된다 이거예요. (박수) 이래 가지고 부부의 모델, 가정의 모델이 나왔어요. 가정의 모델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왔으니, 그다음엔 종족, 민족, 국가, 우주의 모델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발전해서 어디까지 가느냐 하면 1988년까지 43년 노정으로 걸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미국에 영광을 주고, 미국이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고, 미국이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미국이 망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니라 안 망하는 길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걸어온 과정은 이런 모델이 한꺼번에 다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고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그러니 여러분 개인도 이 세계까지 왔다가 돌아가야 됩니다. 세계까지 갔다 돌아오려니 세계를 향해서 우리는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는 가운데 새로운 씨가 생겨나는 거예요. 이것은 사탄세계, 사탄우주를 이기는 새로운 씨이기 때문에, 이것이 심어지게 되면 비로소 사탄의 반대 없는 새로운 천지로 들어 갑니다. 새로운 세계로!
새로운 씨가 생겨났다는 말은 뭐냐? 천사세계가, 천상이 지상과 하나되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후원하는 이 세계가 되었기 때문에 영계의 모든 영인들이 지상에 와서 생활할 수 있는 정주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지금까지 악마들이 지상에 이중조직편성을 했던 것을 차 버리고, 새로운 선령들이 지상에서 보이지 않는 판도를 잡아서 이 환경 여건을 통하여 아담 해와를 보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선령들이 여러분을 보호하는 세계가 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일일생활권을 지도하고, 시 간생활권을 지도하는 권내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을 통해서 알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의 세계, 영계 육계 통일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통일적인 이상세계로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하나의 문화권을 중심삼은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러니 언어통일은 물론이요, 생활통일, 사랑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문이 누구로 말미암아 열렸느냐 하면, 참부모님을 중심삼은 전통, 사랑을 통해 가지고 엮어져서 열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문을 따라서 여러분이 가지 않고는, 이 길이 우리의 갈 길인데, 여러분이 천국과 이상세계의 길을 밟아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일생을 싸워서 개척했지만 여러분의 시대는 전부가 환영합니다. 환영시대에 있어서는 이런 세계적 분야를 일시에, 7년이면 어디든지 연결하여 승리권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시대로 넘어간다는 거지요. 아담 이후에는 천사장…. 이렇게 되어서 아담 나라, 해와 나라, 천사장 국가, 이 세 나라를…. 그래 가지고 사탄세계 중심국인 소련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돼요.
통일교회의 목적이 무엇이냐 하면, 그것은 지상에 천국을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스크바를 해방해야 됩니다. 모스크바를 해방하기 위해 나가야 한다구요. 그 빠른 길이 뭐냐? 미국 국민이 단결하면 순식간에 될 수 있습니다. 이제 통일교회는 공산당을 이길 수 있고, 미국의 퇴폐사상을 이길 수 있고, 파괴되는 가정을 방어할수 있고, 모든 병폐도 물리칠 수 있는 면역적인 내용을 충만하게 갖고 있습니다. 요즈음엔 선생님이 그걸 생각해요. '아하! 통일교회에서 이 악마의 세계를 전부 잡아먹을 수 있는 백혈구와 같은 것이 생기니까 사탄세계에서는 그 백혈구를 잡아 먹는 병이 생겨나서 세상을 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나 사탄세계는 망해 가고 하늘편은 올라가는 거예요.
여러분들, 저 사탄세계의 할렘(harlem)가, 사탄세계의 중심가에 가더라도 그걸 전부 다 삼켜 먹을 수 있어요? 「예」 응? 「예!」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전부 다 거기에 보내는 거예요, 세계의 제일 나쁜 데로. 선생님은 한국에서 태어나 일본을 거치고, 미국을 거쳐 가지고, 소련을 거쳐 세계를 복귀하기 위한 길을 가니, 여러분들에게도 이 길을 가야 할 책임이 남아 있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자그마치 4개 국가를 거쳐가면서 봉사한 역사적 실적을 남기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부모님이 간 것처럼, 반대하는 4개 국가를 찾아서 넘어갈 수 있는 훈련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책임을 하려니 그 나라의 말을 배워야 하고, 그래 가지고 그들을 자녀로 양육한 그런 실적을 남기지 않고는 천국 갈 수 없습니다. 선생님은 120개 국가에 선교사를 보내서, 선생님 대신 모든 나라의 말을 배워서 심정을 통한 부모되는 씨를 심는 운동을 하게 했어요. 그런 일들을 다 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은 선생님을 대표한 조건이라도 세워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건을 세울 수 있는 4개 국가를 거쳐가야 됩니다. 그러려니 말을 배워야해요, 말을.
그 선교사들은 뭘해야 되느냐? 가서 모국어를 가르쳐 주고 와야 됩니다. 그리고 모국의 전통, 생활방식과 문화를 심어 놓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지 않고는 하늘 나라의 수많은 민족의 벽을 넘어서 문을 차 버리고 다 들어갈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막혔던 담들이 다 무너진다는 거예요.
책임분담에도 개인적 책임분담권이 있고 가정적 책임분담권, 종족적 책임분담권, 민족적 책임분담권, 국가적 책임분담권, 세계적 책임분담권, 우주적 책임분담권, 천주적 책임분담권이 있습니다. 왜 타락한 세계가 아니냐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이니 그 문이 없습니다. 그 문은 책임분담을 중심삼은 사랑권이 아니면 안 돼요. 개인에서 반대하고, 가정, 종족도 이걸 반대하는 거예요, 민족도….
사탄은 그걸 알기 때문에 민족적 문을 만들고, 국가적 문으로 올 것을 알고 국가적 문을 지키고, 세계적 문으로 올 것을 알고…. 레버런 문은 틀림없이 미국을 중심삼고 활동할 것을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오기 전에 미국을 부패시켜 가지고 이렇게 만들어 놓은 거예요. 그날에 레버런 문이 미국에 올 줄 알고 사탄은 미리 미국을 망치는 놀음을 했다는 것입니다. 윤락하고 개인주의 사상으로 전락되고 가정이 파탄되고 프리섹스 뭐니 해 가지고 반대하고 왕왕왕….
그래서 뭘하느냐? 인본주의자들, 배금주의자들, 물질주의자들을 배격하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들을 지금 몰아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이와 같은 문을 상속받아야 됩니다. 부모님은 반대받으면서 싸움했는데 여러분은 환영을 받으면서 이것도 못 하겠어요? 통일교회는 이미 세계가 다 알고 있어요. 전부 다 레버런 문은 훌륭한 사람이라고 다 알고 있어요. 그 사상은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사상이라고 학자들이 다 알고 있다구요. 그런데 그걸 연결 못 시켜요?
우리는 세계적인 조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조직에 있는 박식한 사람들은 이상세계가 건설될 것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세계적인 전문가들입니다. 강하고 담대히 일어서라구요. 나는 세계적으로 강력한 이러한 사상적 기반을 갖고 있다구요.
그러한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그러니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이러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왜? 지금 영계가 돕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 인간이 그 목적을 향해서 걸어가면 영계의 수천 만 선조들이 배후에서 그 사람을 도와주게 됩니다. 이 문제는…. 한 인간이 어떻게 혼자서 갈 수 있겠어요, 어려운 길을? 그러나 그 어려운 길을…. 그러면 즉각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러한 자리에 서면 그 사실을 알게 됩니다. 지금 살아 있는 부모가 돕고 있잖아, 옆에서 여러분은 언제 어디서나 느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역경이라도…. 그건 문제가 아닌 거예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창조의 능력으로 역사해 오셨습니다. 여러분이 그런 입장에 서면 사탄은 여러분을 어떤 조건으로도 참소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기반을 아버지가 닦아 놓았어요. 그 기반 위에서 여러분은 나아갈 수 있습니다. 어느 누구도 반대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세력기반입니다. 그 어느누구도 그 기반을 움직일 수 없습니다, 영원히. 여러분은 그러한 기반 위에 서 있는 것입니다.
천국길, 여러분이 나아가는 그 길을 감히 누가 막아설 수 있겠나요? 이것은 일생의 문제입니다. 살아 있는 동안에 그 길을 가야 하는 것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영계가 잠을 자고 있지 않아요. 하나님도 마찬가지고 여러분의 조상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나 지상에서 생활하는 모든 사람들은 자고 있어요. 어떻게 이 짧은 인생 동안에 그렇게 많이 잘수가 있어요? 어떻게 이 짧은 인생 동안에 자는 시간을 줄이고 많이 일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까 하는 것이 나의 생각입니다. 왜냐 하면 그것이 크게 확장되어 나의 기반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영계가 그런 나의 목적을 알고 있습니다. 그들이 여러분을 지켜 보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중단할 수가 있겠어요? 어떻게 발뻗고 잠자며, 쉴 수 있겠어요? 하나님 편에 있는 모든 것은 이 모든 상황을 원치 않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마음도 알고 있고 육신도 알고 있고, 느낌으로도 알수 있어요. 모든 환경이 다 알고 있습니다. 귀중하고 성스러운 모든 환경은 여러분을 환영한다구요. 여러분은 그러한 환경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이제 우리의 때가 왔습니다. 박차고 나아가야 돼요. 계속 전진해야 됩니다.
여러분은 모든 곳을 점령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항상 그러한 환경속에서 여러분을 보호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그런 때를 기다려 왔습니까? 그러한 때가 우리에게 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나아가야 됩니다. 승리하는 그날까지 계속 나아가야 됩니다, 종착지까지. 알겠습니까? 「예」
이것이 우리의 사명입니다. 우리 인간의 책임입니다.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국가적, 세계적인 모든 권내에서 그러한 책임을 져야 하는 것입니다.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실현될 수 있는 거예요. 또, 영계가 여러분을 어느 곳에서나 끊임없이 돕는다는 것입니다. 잘 알겠어요? 「예」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문제입니다.
바깥 세상이야 어떻든간에…. 아무리 강한 반대가 있더라도 문제없는 거예요. 항상 나는 승리할 수 있다는 공식을 갖고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하실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모델을 우리에게 보여 주시고 있습니다. 그것을 붙잡아 따라서 하면 됩니다. 영원히 놓쳐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은 주저하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고 있어요. '나는 세계를 주도하는, 첫째 가는 나라의 국민이다'라는 생각 말라구요. '나는 하버드 대학을 졸업했다'는 그런 자랑 말라구요. 사탄이 여러분의 뒤에서 노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심정과 사랑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참부모를 통해서 그것을 확실히 배우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누구도 그것을 변경 시킬 수는 없어요. 사탄이라도 바꿀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은 그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러나 지금 여러분의 육신은 잠자고 싶어합니다. 그건 사탄이 침략하는 거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나는 그러한 기반을 닦아야 한다. 나는 나갈 것이다. 항상 하나님과 참부모님께 순종하겠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타락한 부모로부터 상속받은 나, 가족 국가는 하나님이 더욱 더…. 여러분은 이것을 복귀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해 봤어요? 이런 것이 온 세상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잘못된 개념을 바꾸지 않으면 그것을 바꿀 수 없어요. 그러니 새로운 가치와 개념만이 모든 것을 결정지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 개념이 존재해야 이상적인 세계와 우주를 건설할 수 있고, 이상적인 하나님의 사랑을 실현할 수 있는 거예요. 여러분은 이걸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어떻게 이 뜻을 버릴 수 있어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이 뜻을 꽉 붙잡으라구요. 언제까지나 여러분의 마음과 몸에…. 그러니 환경을 흡수해서 그 뜻을 이루어 가라구요. 결코 버릴 수 없는 거예요. 사탄에겐 이러한 개념이 없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원합니다. 그렇게 해서 이 문을 연 거예요, 부모님이. (박수)
자, 오늘 우리는 결의를 해야겠어요, 결의를. 부모님이 남겨 준 것을 상속받은 우리의 길을 중심삼고 이걸 빛내서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아멘. 결의해야 되겠어요. 그럴 수 있는 사람 손들어 봐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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