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3년 10월 25일, 이날은 44회를 맞는 자녀의 날이 되겠습니다. 사탄 수를 중심삼고 넘어설 수 있는 재출발의 날도 되오니, 합하여 8수를 계산할 수 있는 날도 되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천상에 계신 천주부모, 지상의 천지부모, 천지인부모를 탄생시켜 만우주의 창조이상을 완결 지어야 할 최후의 종착시대에 임하였습니다.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여수 순천에, 무신론자들이 이 나라를 삼키려던 계획적인 출발지에 새로운 해양섭리의 기지를 마련하여, 온 해양권과 반도권과 육지권을 연결시킬 수 있는 해양섭리의 출발을 하여 승리의 패권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이 나라에서도 기쁜 소식을 허락하여 주신 것을 하늘 앞에 감사하옵니다.

해양권과 육지권과 반도권을 합하여서 인간 자체가 탄생한 출발과 과정과 목적의 기준을 연결시킬 수 있는 창조 과정의 일체권을 갖추어, 이제 44회 자녀의 날을 맞는 이 시간을 기해서 새로운 일을 출발해야 할 일들이 많이 있사오니, 천지부모를 중심삼고 천주부모와 천지인부모가 합덕하여 하늘의 이상을 실천하는 새로운 시대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부모가 계심으로 말미암아 완전한 자녀의 가정적 출발을 갖출 수 있는 4대권 3대 심정권을 갖추어, 하늘나라와 지상에서 직통할 수 있는 고속도로를 중심삼은 일심․일체․일념을 통하여 하나님과 직접 지상과 천상이 안팎으로 되어서, 승리의 창조이상세계 대우주의 주인으로서 순결 순애의 사랑을 중심삼은 정착 일화통일의 세계로 전진할 수 있는 새 시대를 허락하여 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이 모든 일체권을, 당신의 소망과 기쁘심과 창조이상의 결실로서 이 땅 위에 참부모로 말미암아 결속된 모든 것을, 당신의 시원과 더불어 과정을 거쳐 목적과 더불어 완결 완성의 실체를 당신 앞에 봉헌할 수 있는 자녀의 날을 맞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모든 천주가 주목하는 가운데서 일심․일체․일념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완결을 중심삼고, 만 우주의 정오정착적, 태양을 중심삼은 그림자가 없는 그 자리에서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어 하나님의 절대 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버지의 아들딸, 축복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이날 이 이후에 되어지는 모든 일체가 당신의 장중 앞에 희망적이요, 소망적이요, 승리의 일로로서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끔 축복한 은사를 감사하오며, 저희는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정에서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효자의 도리, 사회에서는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효자와 하나되어서 충신의 도리, 나라에서는 성인․성자의 도리를 갖추어 가지고 하늘나라의 상속받을 수 있는 가정이 새로운 출발할 수 있는 완결 완미를 갖추어 이 시간 이 경배식과 더불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기쁨으로 문을 활짝 여시어서 당신이 좌정하시어 일체 당신의 뜻대로 거행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간절히 보고하며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 아멘.「아멘.」(이후 경배식이 있음)

<말 씀> 「지금부터 역사적인 제44회 참자녀의 날 경축 기념예배를 시작하겠습니다. (황선조 회장)」

훈독회를 시작하자구요. 30분 늦었어요.「훈독회를 바로 할까요, 아버님?」그래. 박수하고 하자구요.「박수로 모든 순서를 생략하고 훈독회를 하겠습니다.」(박수) (‘제40회 참자녀의 날 말씀’을 곽정환 회장이 훈독) (박수)

하늘이 아들딸 앞에 주실 큰 선물

열 시 반이야?「예.」이제 또 계속해야 돼. 오늘은 바쁘다구.「아버님이 말씀하시겠습니까, 보고하도록 할까요?」훈독을 해야 돼. 이제 우리가 해야 할, 듣고 잊어버릴 그 내용이 아니라 기억하고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말씀을 내가 찾아야 되는 거예요.

오늘이 자녀의 날이니까 하늘이 아들딸 앞에 큰 선물을 줘야 할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선물이 뭐냐? 아들의 권위, 아들이 가지고 있는 남편 아내의 권위, 또 아들을 사랑할 수 있는 부모의 자녀에 있는 여러분의 부모의 권위, 그래서 권리를 가진 부모가, 자식이 후대의 조상이 될 수 있는 권리를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임을 해야 할 내용, 그런 내용이 시급하다구요. 그게 다 구비돼 있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다 이거 들어요? *알아들어요, 못 알아들어요?「알아듣습니다.」고마워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좀 쉬고픈가?「아닙니다.」이제 한 시간 반 지나면 열두 시가 되는데 열두 시 반 쯤에 식사하겠지?「예.」그때까지 내가 얘기하고, 이거 안 하면 그만뒀다가 점심 먹고 두 시부터 하면 여섯 시, 네 시간은 걸려야 할 거예요. 그러니까 간단히 하면 두 시간에 하고, 더 간단히 하면 한 시간에 하고, 더 간단히 하면 10분 해도 돼요. (웃음)

요즘에 나이들이 많아 가니까 ‘간단히, 간단히!’ 해서 통으로 삼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깨물지 않고. 간단히 하는 게 좋아요, 길게 하는 게 좋아요?「길게 하는 게 좋습니다.」우리 어머니! 우리 어머니는 감기 들어서 골골하고 있는 거예요. 방에 들어가서 스피커를 통해 들으라고 보내 주면 좋아할 거예요. 보내도 좋다 하는 사람은 박수해요. (박수) 인사하고 가요.

참부모가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안 태어나

여기서 해요, 여기서 해요? 여기서 하면 상당히 말을 띄어서 하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려요. 여기서 하면 후루륵 빨리 하는 거예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참자녀의 날입니다.」 누구의 자녀예요? 「참부모의 자녀입니다.」 누구의 자녀? 확실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먼저예요, 참부모의 자녀가 먼저예요? 「하나님의 자녀가 먼저입니다.」 그런 것도 가릴 줄 모르는구만. 참부모가 없으면 하나님의 아들딸도 안 태어난다구요.

그러면 태어나게 한 그 주인 자리가 참부모예요, 하나님이에요? 「참부모입니다.」 똑똑히 말해야지요. 내가 귀가 멀었는지 이상해요. 잘 안 들려요. 뭐예요? 「참부모입니다!」 참부모가 뭘 하는 도적놈이에요? (웃음) 전부 다 참부모 것이라고 해요. 참부모, 참아들, 참가정, 참나라, 참하늘땅, 참하나님도 참부모 것이다! 그거 도적놈이에요, 정말이에요? 「정말입니다.」 세상에! 왜 정말이에요? 답변하기 힘들지요? 영계의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영계의 사실을 알기 전에는 답변이 안 된다구요. 그런 것을 전부 다 얘기하려면 여기에 나이 많은 사람도 많고….

평화대사 이름을 가졌다고 자부하는 사람, 이름 가진 사람 말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사람 손 들어 봐요. 평화대사는 한 사람도 안 왔나? 평화대사 안 왔어? 「오늘 많이 못 온 것 같습니다.」 많이 못 왔나? 오지 말라고 했나, 오라고 통보했나? 「평화대사들도 가능하면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도 없네. 「여기 있습니다!」 한 사람 가지고 될 게 뭐야? 앉아! (웃음)

그래, 평화대사가 평화대사의 내용을 알아요? 평화대사가 뭘 하는 사람이에요? 평화대사가 뭘 하는 사람이오, ‘여기 있소!’ 했는데? 그 배지가 국회의원 배지요, 뭐요?「국회의원 배지가 아니고요, 사회 기관 배지입니다.」그거 국회의원 배지 같은데.「비슷한데요….」사기성이 많구만. (웃음)

천주부모와 천지부모는 통일교회의 두 기둥

여러분,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말이 무엇이에요? 첫째가?「참사랑!」혼자 참사랑을 하나? 참사랑을 할 수 있는 주인들이 나와야지. 제일 중요한 게 뭐라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정리해야 돼요.

「참부모입니다.」참부모가 있더라도 참부모의 주인이 또 있어요. 그 주인이 없는데 참부모가 나올 수 있어요? 근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근본으로 돌아가서,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기를 하나님을 천주부모! 해 봐요.「천주부모!」누구를 그렇게 말한다구요? 갑종 씨!「하나님을 천주부모라고 합니다.」하나님을 천주부모라고 하고,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참부모를 무슨 부모라고 해요?「천지부모입니다.」천주부모 천지부모가 통일교회의 두 기둥과 같아요. 광야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인도한 두 기둥과 같은 말이에요.

그러면 이 둘이 한 부모예요, 따로 분립된 두 부모예요?「한 부모입니다.」한 부모! 한 부모, 해 봐요.「한 부모!」그 둘을, 천주부모하고 천지부모를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이 뭐예요? 지식?「아닙니다.」돈? 「아닙니다.」권력?「아닙니다.」도적놈의 새끼들은 그걸 바라요. 돈, 지식,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세상을 마음대로 하려고 그래요. 그건 다 없어지는 패예요. 그건 주체가 아니에요. 상대적 입장인데, 상대적 입장에 있는 사람이 주체를 모르고 있어요.

참부모가 무엇인지, 천지부모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무엇인지, 재림주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어요. 모르는 사람은 주체 대상을 모르기 때문에 그는 어차피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우주의 만상을 다 바라보면 주체 대상의 쌍쌍으로 되어 있느니라! 아-멘!「아멘!」아멘은 임시가 아니라 영원 아멘이에요. 그건 누가 부정 못 해요. 하나님도 ‘아멘’ 하지. 하나님도 ‘이야, 너희들이 아멘 하면 내가 다 알지만, 나도 너희들보다 크게 아-멘!’ 하는 거예요. 한번 해 봐요.「아-멘!」

내 소리보다 작구만. 뭐 7천 명이 모였다고? 이게 7천 명이 될 수 있어요? 실례지만 머리를 잘라 싣는다면 트럭으로 몇 개나 될까요? (웃음) 인간의 가치가 머리에서 다 나오는데, 그런 머리를 잘라서 그 가치를 생각하면 한 트럭에 찰 건가, 못 찰 건가? 어때요?

지식을 가지고 쓸데없어요. 목을 잘라서 트럭에 쌓을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쓸데없어요. 지식과 권력, 그다음에 돈? 돈은 돌고 돈다고 돈, 돈, 돈! 돌고 도는 게 돈이느니라!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것이 인간의 본질적 생명과 사랑과 혈통과는 아무 관계가 없어요. 알겠어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귀한 것이 천주부모, 그다음에 천지부모,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묶을 수 있는 것은 사랑인데 무슨 사랑? 「참사랑!」 참사랑을 봤어요? 참사랑을 어떻게 이해시키느냐? 그냥 그대로 여러분이 ‘아이구, 참사랑은 위하는 사랑이다.’ 하는데, 위하는 게 어떤 거예요? 눈이 입을 위한다고 해서 입 아래에 갈 수 있어요? 코가 눈을 위한다고 해서 코가 위에 갈 수 없어요. 질서를 떠난 위하는 세계가 없어요. 자기 자리를 잡아 가지고, 원리 원칙 기반에 서 가지고 위할 수 있는 것이 질서를 통일시키는 것이다!

여기 사람들 가운데서 상․중․하, 잘난 사람, 중간치, 못난 사람이 있는데, 잘난 사람에게 묻는데 못난 사람이 대답하면 지옥에 가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청중이 벌써 눈치를 봐 가지고 ‘욕먹을 수밖에 없다.’ 할 때는 그러면 용서받을 수 있어요. 물어보는데 도중에 뛰쳐나와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참사랑이니 뭐 어떻고…. 얼굴이 잘생겼구만. 비위가 좋겠구만. 어디 가서 친구들하고 싸움하면 도맡아서 싸움도 하려고 하는 배포를 가졌겠다구. 그래, 안 그래? (어느 참석자가 뭐라고 함)

저러니까 대한민국의 무슨 1등이야? 1등 못 돼. 꼴등 돼. (웃음) 꼴등이라고 나빠하지 말라구. 저 높은 데 대가리가 있다면 도는 운동은 다음에 더 크려면 내려갈 때 가속도를 내 가지고 휘익 내려가야 돼요. 자기 여편네니 나라의 협조를 받아야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70퍼센트가 못 올라가요. 왜 70퍼센트가 못 올라가느냐? 운동법칙이 그렇다구요.

존재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

순환운동을 하는 것은 본연의 기준의 이 권을 넘어설 수 있는 힘이 자연스럽게…. 그렇게 되면 투입하는 입력과 출력을 볼 때, 세상세계에서는 출력이 마이너스가 된다는 거예요. 어디가 커요? 입력이 크고 출력이 작아요. 출력이 작은 것을 보충할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게 문제예요. 보충하는 것은 만유원력이에요. 무한원력, 무한 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좋겠지요?

주체 대상 관계에서 주체가 줬는데, 주체보다 힘있게 더하면 주체가 대상, 대상이 주체, 주체 대상, 주체 대상 돌다 보면 그건 둘 다 깨진다구요. 어디 하나 중심에 서 가지고 균형을 취해야 돼요. 균형을 취하는데는 중심에서 균형을 취해야 돼요. 주체와 대상이 90도를 돌게 될 때는 90도 환경이 전부 다 나를 지지할 수 있는 권이 되어서 자유권이라는 것이 생겨나요.

이런 모든 운동법칙을 생각할 때 그런 관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 사실을 생각할 때, 모든 만상, 이 존재세계는 주체와 대상이 없으면 운동이 벌어지지 않아요. 여기에서 숨을 ‘후우’ 내쉬면, 또 세 번 내쉬면…. 후우! 후우! 후우! 드러나요. 드러나나 한번 해 봐요.

그렇기 때문에 상대적 관계, 어디 가나 조화를 이루고 균형을 취해야 돼요. 유교에서는 중용지도(中庸之道)를 말하지만, 균형을 취할 수 있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후우’ 내쉬면 ‘흐읍!’ 들이쉬어야 돼요. 후우 흐읍, 이렇게 되면 나는 지장이 없이 균형을 취해 가지고 자극을 느끼지 않고 평준권 내에 서는 거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물리학세계까지 들어가기 때문에 그만 하자구요. 균형을 취하는 것이 귀하다! 아시겠어요?「예.」

남자 여자가 균형을 취할 수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직접적 문제예요. 남자 여자가 균형을 취하고 계속해서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밥을 먹더라도 남자가 많이 먹어요, 여자가 많이 먹어요? 「남자가 많이 먹습니다.」 올림픽 대회 할 때에 남녀가 해서 챔피언을 남자들이 해요, 여자가 한 사람도 없어요? 응? 여자들 답변해 봐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있다면 정상적인 여자가 아니에요. (웃음) 호랑이라든가 괴물이라든가 예외로 벗어나는 여자예요. 그런 여자는 자동적으로 없어지느니라!

독출파(獨出派)가 없어요. 통일교회가 독출파예요, 뭐예요? 독출파 반대가 뭐예요? 「‘평범’입니다.」 ‘평범’은 그래도 중간은 되잖아? 독출파에 대해서 무출파, 영출파, 영영파, 영에 백을 가한 파! 그러면 될는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것(독출파)은 상대가 없어요. 상대가 없다 이거예요.

통일교인들, 여기에 온 사람 중에 선생님을 맨 처음에 환영해 가지고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이 있어요? 때려부수기 위해서, 못됐으면 자기가 치워 버린다고 벌거벗고 뛰어 들어와서, 옷을 벗고 뛰어 들어 와서 모여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벌거벗고 뛰는 곳이다, 춤춘다.’는 소문을 낸 패들이 여기 앉은 여러분이라는 것을 알아요? 나는 한번 벌거벗고 춤춰 보고 그런 말을 들으면 좋겠어요. 이 시간에 한번 벌거벗고 춤출까요? (웃음)

우리 집사람이 판사가 돼 가지고 ‘천지세계에서 용서 못 할 것이다. 지옥행!’ 판결내면 가야 되겠나, 안 가야 되겠나? 복잡한 문제가 생긴다구요. 그래서 중화지도(中和之道), 평균을 취할 줄 알아야 돼요. 균형을 취하는 거기에 상대가 필요하다! 아시겠습니까? 「예.」

어느 누구나 주체 대상관계를 맺고 싶어해

사람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평화를 좋아해요, 나빠해요?「좋아합니다.」평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왼손을 들어라! 왜 바른손을 든 사람이 많아요? (웃음) 그런 녀석들은 듣지 않으니까 그래요. 듣지 않는 것은 상대가 없기 때문에 죽어진다는 거예요. 없어지는 겁니다. 내려요. 정신차리고 말을 들어야 돼요.

자, 여기에 남자만 있어요, 여자만 있어요? 「반반이 있습니다!」 무엇 반반? 남자 반반이야? 「예.」 남자를 중심삼고 반반이면 남자지. 말을 그렇게 하면 50점도 못 맞겠구만. 여자를 중심삼고 절반이 여자면 반반이지. 남자 여자가 앉아 가지고 반반이라고 하면 말이 되지만, 그렇게 말하면 시험 치면 50점도 못 맞아서 낙제꽝이야. 거기에 이의 있어요? 대들어 가지고 큰소리하지 말라 이거야. 망신살이 뻗쳐. 망신살이 뻗치면 나중에는 몽둥이를 들고 후려갈겨. 「참부모님한테 맞으면 행복합니다.」 참부모님이 거지 같은 패한테 몽둥이를 드나? 몽둥이가 아까워서 운다구요. (웃음)

‘상대가 필요하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라. 그 녀석, 때려죽여라!’ 하더라도 공인으로서 잘못된 말이 아니에요. 상대가 필요치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이야, 나보다 다 낫네! 사사오입하게 되면 내가 90세인데. 이제 여든 다섯이 된다구요. 두 달 5일만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여든 다섯이 되니까 사사오입하면 구십이 되잖아요?

구십 된 늙은이를 중심삼고 주체 대상 관계를 맺고 싶소, 안 맺고 싶소?「좋습니다.」좋다는 말도 기준을 넘어서면 문제가 되고, 나쁘다는 말도 기준을 넘어서면 문제가 돼요. 한계권을 벗어나면 존재세계가 파괴된다! 이런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예.」

자, 남자가 많이 모였겠어요, 여자가 많이 모였겠어요?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안 살펴봤나? 몇 사람 가운데 남자 하나 끼인 것도 나는 확실히 보이는데. 여자가 많이 모였겠어요, 남자가 많이 모였겠어요? 「여자가 많이 모였겠습니다.」 종교에서는 75퍼센트가 남자가 아니고 여자입니다. 종교단체에 가서 여자를 무시했다가는 하나님도 곤란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오늘 아침에 여자하고 싸움하고 여자를 발길로 차고, 세상 같으면 그런 사람이 수두룩하겠지만, 통일교회의 축복받았다는 패들은 그런 것을 몰라요. 그러면 남자가 들입다 패는 가정이 흥하겠나, 팰 줄 모르는 가정이 흥하겠나? 하나님이 있다면 어느 곳을 축복해 주겠나? 어디예요? 예? 예? 나도 그만두자! (웃음) 무슨 이익이 난다고 이렇게 새벽에도 얘기하고, 또 하고 열두 시 넘어 가지고도 하려고 해요? 가만히 보니까 땀을 흘리고 변소도 못 가고 야단날 문제가 생기겠구만. 대답할래요, 안 할래요? 「하겠습니다!」

그래, 여자 남자가 싸울 줄 알아요, 싸울 줄 몰라요? 「모릅니다.」 거짓말하는 사람이 많구만. (웃음)

이상적인 요소는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이뤄져

자, 그렇게 알고, 오늘 내가 새로운 것을 선포해요. 협회장, 곽 회장, 잘 들으라구. 알겠어요?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부모도 갖고 있습니다. 천주부모 가지고는, 혼자 가지고는 안 돼요. 상대가 없다구요. 주체가 없다구요. 주체 대상 관계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는 뭐냐? 하나님 홀로는, 상대가 없으면 모든 것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보라구요. 우리가 바라는 것이 평화입니다. 평화라는 말을 혼자 하는 말이에요, 둘이 하는 말이에요,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많은 사람을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혼자가 아닙니다. 상대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평화가 없어요. ‘평(平)’ 자가 그렇잖아요? 둘 해 가지고 두 사람을 중심삼고 십자가에 달려 가지고 하늘을 모시기 위한 꼭대기가 번데머리 모양처럼 된다구요.

평화! 한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혼자 평화를 바라는 것은 미친 녀석이에요. 또 몸 마음이 상대적 관계가 돼 있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돼야만 내 몸뚱이가 고단치 않아요. 몸이 고달플 때는 병이 온다구요. 마음 병이고 몸 병이고! 마음이 고달파도 마음 병이에요. 병은 투쟁하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고 평화를 바란다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다! 일본 말로 하면 바카와 시나나캬나오라나이(馬鹿は 死ななきゃなおら ない; 바보는 죽지 않으면 안 고쳐진다)! 바보같이 미친 사람은 죽여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왜? 살면 살수록 나라의 물건을 도둑질해 먹어요. 기생충이 된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된 사람이 일본 말로 바카(ばか; 바보)예요. 바보가 되는 거예요.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 일본은 섬나라니까 챤바라(ちゃんばら; 칼싸움) 훈련을 해 가지고 일본도로써 싹싹, 미야모토 무사시같이 싹 잘라 버리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상대가 없으면 평화도 없는 것이다! 보라구요. 평화 통일, 통일(統一)의 ‘통(統)’도 ‘실 사(糸)’ 변에 ‘채울 충(充)’ 자예요. 실로 얽어맸어요. 혼자 하는 말이 아닙니다. 통일도 혼자 하는 말이 아니에요. 상대와 관계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평화통일! 그다음에 뭐예요? 행복도 혼자 이룰 수 없어요. 상대적 관계에서 이룰 수 있어요. 안식처! 안식처 할 때 혼자 가서 누워 있는 것을 말하는 거예요? 아무리 금은보화로 꾸민 탑 위에 올라가 누워 있더라도 안식처가 아니에요. 가정들을 중심삼고 말하는 거예요. 가정 가정들이 있어서 쉴 수 있는 곳을 안식처라고 해요. 혼자 가정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볼 때 이상적인 요소라는 것은 반드시 상대적 관계에서 이루어지느니라! 「아멘!」 아멘은 할 줄 아는구만. (웃음) 아멘은 박수 대신하는 거예요. 한번 더 해 보자구요. 자, 아멘! 「아멘!」(박수)

하나님은 사랑의 상대가 필요해서 창조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평화를 모르고 행복을 몰라 가지고 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놈의 통일교회는 사기꾼이에요. 있어서는 안 돼요. 없어지게 마련이에요. 그런 이론을 아는 문 총재가 없어질리 만무해요.

여러분이 영계에 대한 지식! 통일교회에서 하게 되면, 아이구, 이 언론인들! 소위 지금까지 시대를 대표하고 새 시대의 사람이라고 대가리를 젓고 다니는 사람들이 하늘이 있는 줄을 몰라요. 자기 조상이 어디서 왔느냐고 하면, 아메바에서 시작해서 원숭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런 맹목적인 논리가 어디 있어요?

종의 기원은 누구한테도 양보 안 합니다. 메뚜기 새끼가 매미 새끼하고 쌍을 엮어서 메뚜기가 나와요? 억천만세 정성들이고 이 천지간 모든 존재물이 빌고 비나이다 해도 그런 일이 없어요. 참새하고 멧새를 딱 보면 사촌으로 다 닮았습니다. 그래, 참새하고 멧새를 결혼시키면 멧새도 안 나오고 참새도 안 나와요. 그거 알아요?

그런데 아메바가 어떻게…. 올라가려면 자기보다 큰놈하고 사랑의 문을 통해야 돼요. 그래야 연결되게 돼 있는데, 아메바가 사랑 고개도 무시하고 타고 넘어가서 원숭이가 그냥 될 것 같아요? 수천 대의 사랑의 배열을 연결시킬 수 있는 관계를 무시해 놓고 뭐 유물론이야? 그런 미치광이는 말들을 하지 말라구요. 내가 물어보면 꼼짝못하게 돼 있다구요. 그런 얘기, 그거 다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래, 작은 물건에서 큰 물건이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도 필요하지만 하나님이 더 필요한 것이 뭐냐? 사랑의 상대가 필요하기 때문에, 사랑의 상대가 영원히 존속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 자연의 창조물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광물질, 지극히 작은 것에서부터 전부 다 주체 대상 관계로 돼 있어요. 균도 현미경으로 3백만 배 크게 해서 보면 수놈 암놈이 있어 가지고, 그것도 눈이 있고 코가 있고 귀가 있어 가지고 먹고 마시고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 세계가 되어 있습니다. 생활환경에서 균들을 사용해 가지고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시대까지 다 들어와 있어요.

무슨 물건 같은 것이 있더니 하루저녁 지나면 물만 남고 그 몸뚱이는 다 없어져요. 누가 먹었느냐 이거예요. 균들이 다 먹었어요. 균들은 보이지 않으니까. 그런 거예요. 그래서 세균을 통해 가지고 새로운 세계의 경제부흥을 꿈꾸는 현실시대가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기에도 상대가 있는데, 상대를 무시하는 사람은 이 우주에 도적놈이요, 역적이요, 사기꾼이 아닐 수 없느니라! 「아멘!」 그럴 때는 아멘 하고 박수해야 되는 거예요. (박수)

참된 선의 정의가 뭐냐

통일교회! 해 봐요. 「통일교회!」 실로 완전하게 꿰매야 ‘거느릴 통(統)’으로 지도할 수 있는 거예요.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실이 끊어져도 안 돼요. ‘충만이라는 충(充)’ 자이지요? 완전한 것을 꿰매 가지고 ‘거느릴 통’ 자, 주체가 될 수 있는 그 말이 통일이라는 말입니다. 통일됐으면 거느릴 수 있는 것이 하늘에도 일등이요, 땅에도 일등이요, 횡적으로도 일등이요, 영원한 공간에서 어디 가든지 부딪힘이 없이 일등이 가는 데는 전부 다 비켜 줄 수 있는 그런 주체가 통일교회에서 되자 이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가르침이다!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의 가르침, 통일교라는 말, ‘교(敎)’를 보게 된다면 ‘효도 효(孝)’ 자하고 ‘아비 부(父)’ 자예요. 동양의 가르침은 뭐냐? 아버지하고 아들이 영원히 하나될 수 있는 길을 가고, 일을 하고, 그렇게 살고, 그렇게 사랑하고, 그렇게 결실하고, 그렇게 남기고 가는 것이 가르침(敎)이다! ‘회(會)’ 자는 뭐예요? 사람(人) 아래에 다 들어가 있지요? 해와 달과 사람을 연결시켜 주는 중심을 잡은 것이 모임의 자리이다! 그게 뭐예요? 완성한 사람, 완성한 나라, 완성한 세계의 자리를 말하는 것이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의로운 사람이다.’ 하는데, 의(義)로운 사람은 반드시 양(羊) 아래에 희생하는 사람(我)입니다. ‘희(犧)’ 자도 그래요. ‘소 우(牛)’ 변에 양(羊) 아래 ‘빼어날 수(秀)’에 ‘나 아(我)’예요. 우수한 나를 두고 하는 말이에요. 반드시 희생해야 돼요.

참된 선이 뭐냐? 유갑종! 「예.」 ‘참된 선의 정의가 뭐예요?’ 하면 뭐라고 대답하겠소? 「희생하는 것입니다.」 희생하는 것이 참인가? 「희생함으로써 참되게….」 그건 과정을 통해서 결과를 두고 하는 말이지.

절대 선이 뭐냐? 절대 선은 움직이지 않더라도 선이에요. 가지 않더라도 선이에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두고 하는 말인데 그 선의 속성의 내용이 뭐냐?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한 사랑, 영원한 사랑의 주체인데, 그 주체를 절대 선이라 하느니라! 그런 정의를 내려야 돼요. 그것(善)은 양(羊) 아래 세계를 대표한 둘이 크게 칼침을 맞고 희생하는 것을 말해요.

유교의 총론을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거기에 사랑이 없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 모든 근본 이치는 하늘이 움직이는 길을 따라가는 거예요. 인의예지는 인성지강이라고 했는데, 인(仁)이 뭐예요? 두 사람을 말해요. 의(義)가 뭐냐 하면 희생을 말해요. 예(禮)가 뭐냐? ‘옷 의(衣)’예요, ‘보일 시(示)’ 예요? 「‘보일 시’입니다.」 예법이라는 것은 풍부히 보여 주는 거예요. ‘지(智)’는 무슨 지 자예요? ‘알 지(知)’에 ‘날 일(日)’이에요. 날을, 세월을 안다는 거예요. 인성지강이라, 사람들의 예법이다! 그렇지요?

제1강, 제2강, 제3강이 뭐고, 그다음에 오륜(五倫)이 뭐예요?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우유신(朋友有信)! 거기에 사랑이라는 말과 인격이라는 말이 안 들어가 있어요. 인격적 신을 몰라요. 불교도 그렇지요. 법을 논위하는 겁니다. 회회교도 그래요. 신인지 인간인지 몰라요. 그런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통일교회는 그런 문제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고심해 가지고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래서 어디 가든지 묻는데 답변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나는 아는 게 좋아요, 믿는 게 좋아요? 「아는 게 좋습니다.」 그래, 통일교회 교인들은 천지의 이치를 어떠한 성인들보다 잘 아는 사람들이다! 안다! 와와 와와와! (박수)

문 총재를 얼마만큼 아는가

다 그래요? 믿지도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하나님이 이렇다 하면 다 믿어요? 믿을 수 있어요? 「예.」 믿을 수 없어요. 믿을 수 없으면 믿게 보여 줘야지요. 문 총재가 보여 준 게 뭐예요? 남이 못 하는 일을 많이 했어요. 정치세계에도 기반 닦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우리 가정당이 있지요? 가정당이 이렇게 뒤집으면 누구든지 다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실력을 가진 사람이에요. 내가 출동하면 한국이 왈가닥 달가닥 한다구요. 그런 때가 되지 않아서 이러고 있어요. 미국도 그래요. 일본도 그래요.

일본의 수상 후쿠다니 나카소네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그들을 자리 잡게 한 사람이 누군 줄 알아요? 고위층에 있는 사람을 가서 만나 보면 알 거예요. 나카소네가 나를 존경하는데, 자기들이 한국의 어디에서 만나 가지고 잘났다고 해 가지고 ‘당신이 통일교회의 문 선생하고 친하다는데 그거 그러면 안 됩니다.’ 하는 사람도 한마디만 하면 도망갈 수 있는 내용이 있어요. ‘발바닥같이 생겨 가지고 뭐 이러고저러고 해? 치워 버려.’ 해서 발길로 차 버렸어요.

문 총재를 얼마만큼 알아요? 모르지요? 하나님이 아는 만큼 알아요? 예수가 아는 만큼 알아요? 공자가 아는 만큼 알아요? 석가가 아는 만큼 알아요? 마호메트가 아는 만큼 알아요? 성현 군자들이 알고 있는 기준까지 알아요? 그 기준만큼도 못 아는 거예요. 그들도 몰라요. 내가 손 들라고 해서 물어 주기를 바라고, 내가 모아 가지고 교육해 주기를 바라지, 문 총재한테 가르쳐 주겠다고 하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어요. 이미 그건 다 시험을 끝낸 사람이라구요.

하나님을 대해 가지고 ‘하나님, 당신 이거 어떻게 해결하겠소?’ 해서 해결하지 못하면 ‘나에게 맡기면 해결할 수 있는데 해결해 주면 좋아하겠소, 싫어하겠소?’ 하는 거예요. 그런 문답을 했겠소, 안 했겠소? 하나님은 어땠겠어요? ‘해라.’ 위신상 못 하는 거예요. 천지의 대주재 되시는 하나님이 지식의 왕이고 권능의 왕인데, 타락을 했을망정 기일이 차지 않아서 그럴 뿐인데 누가 묻는다고 답변하겠나?

보라구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한 자리에서 축복해 줬는데, ‘하나님, 성인하고 살인마를 한 자리에서 축복해 줘야 되겠소, 말아야 되겠소?’ 하면 뭐라고 하겠어요? 위신상 말 못 하는 거예요. 원리 원칙에 의해서, 이 고개가 저 고개보다 높고, 저 고개보다 더 높은 고개, 더 높은 고개를 전부 넘어 가지고 평지를 만들면 하나님이 와서 칭찬한다는 거예요, ‘이야, 너는 나보다 낫구나!’ 하고.

그런 일들이 하나님이 선생님을 대해서 한 번도 있었겠나, 없었겠나? 얘기해 봐요. 유종갑 아니야? 유 씨네….「갑종입니다.」 갑종이나 종갑이나 종자의 으뜸이라는 말이야. 유 씨네 가문의 갑종이 대장이라는 얘기 아니야? 설명하기 전에 답변도 모르고 말한 줄 알고 그렇게 실례를 하고 있어.

사람은 상대를 구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자! 선생님 얼굴 잘 보이지요? 젊은 사람 같소, 늙은 사람 같소? 「젊으십니다.」 몸은 늙었지만 마음은 청춘이라구요. 얼굴은 주름살이 생겼지만…. (박수) 워워워, 가만히 있으라구. 마음의 얼굴은 미남 중의 미남이기 때문에 아무리 나이 많은 사람이라도 나이 많지 않다고 봐 가지고, ‘내 오빠가 됐으면 좋겠다.’ 생각하는 여자들이 태반이에요.

그래, 여자들, 선생님 좋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남자는 관두고. 손 들어 봐요. 여자라는 동물은 다 손 들었구만! 여기 이 총장도 손 들었구만. 공자가 울겠네. (웃음) 마호메트가 울겠네. 그건 아버지니까 할 수 없어요. 아버지가 한 분이지 둘일 수 있나요? 아담 해와를 낳은 그 아버지가 하나이니 상대도 오빠 누나 사이에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지요?

아담 해와가 자랄 때 무릎에서 같이 자라서 젖도 같이 먹고, 어머니 젖을 먹으면서 싸웠겠어요, 안 싸웠겠어요? 서로 싸워 가지고 이러면서 크고, 그다음에 말하게 될 때 아버지 어머니 말을 했겠어요, 영어 못 한다고 채찍으로 엄마 앞에 초달을 맞겠어요? 한국의 어머니들은 그런 어머니들이 많지요? 영어, 영어! 사람이 죽는 데를 무슨 소라고 그러나? 죽은 송장을 영치한다고 그러지요, 영치? 영치하는 곳을 뭐라고 그래요?「영안실이라고 합니다.」영안실!

그래, 거기서 ‘아이고, 아이고!’ 하는 것같이 ‘영어, 영어, 와 와!’ 하고 있어요. 그렇게 듣기 싫은 것이, 아버지도 유(you)고 누구한테도 유 하는 거예요. 친구들같이 생각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평면밖에 안 돼요. 한국어의 존댓말은 어려운 거예요. 한국 사람들은 영어를 빨리 배운다고 하더라도 아마 3배, 4배 어려울 거라구요.

자! 이제 그만 하자구요. 상대가 필요치 않은 사람은 없다! 박수 한 번 해요. (박수)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상대를 구하기 위해서 태어났다 이거예요. 구하는 것하고 찾는 것은 다르다구요. 구하는 데는 실체가 없어요. 찾는 데는 실체를 알아야 찾지만 말이에요.

왜 태어났느냐? 상대를 맞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찾기 위해서 태어났어요? 여자가 태어나기를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어요? 보라구요. 눈, 코, 입, 귀, 얼굴이 남자를 닮았어요, 여자를 닮았어요? 답변해 봐요. 여자를 닮았어요, 남자를 닮았어요? 못난 여자들은 그저 주먹이 가야, 한국 여자들은 주먹이 가야 정신을 차려요. 여자 얼굴이 여자를 닮았어요, 남자를 닮았어요?「여자를 닮았습니다.」왜? 다 같은데, 수염이 없어요.

남녀의 신체적 특성과 실생활에서의 역할

남자들은 매일 아침 면도하지요? 여자들은 면도해요? 화장하고 뭐 이러고 야단하지요. 여자가 여자 닮았다는 것은 뭐냐 하면, 수염이 없어요. 그리고 여자가 남자를 아무리 닮고 싶어도 안 돼요. 닮을 수 없어요. 왜? 남자는 볼록이고 여자는 뭐예요? ‘공인인 교주가 대강당에서 그런 무례한, 실례되는, 유례 되지 않는 말을 하다니! 아, 기분 나빠!’ 할 사람이 있을지 모르지만, 기분 나빠하는 녀석이 기분 나쁜 녀석이에요. 이 청중에서 쫓아내야 돼요.

그걸 나면서부터 다 갖고 나왔어요, 중간에서 갈아 해 박았어요? 「갖고 나왔습니다.」(웃음) 복중에서, 근본에서부터 그렇게 돼 나와 가지고 사는 것도 그것끼리 싸우면서 살아요, 그걸 붙들고 살아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그걸 붙들고 살다가 오목이 둘이 되게 되면 그 가정이 왱가당댕가당 사고가 나요.

어머니 아버지도 그걸 나면서 붙들고, 살면서 붙들고, 죽고 영원한 세계에 가서도 붙들고 살라고 그렇게 생겼지, 갈라져 살라고 생기지 않았다! 여기에 반대하는 녀석들은 죽을 녀석이다! 안 죽으면 죽여 버린다! 누가? 자연이, 우주의 법칙이 죽여 버린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자기 때문에 생겼는가 보라구요. 남자가 말이에요, 남자가 여자같이 생긴 얼굴을 만지기 좋아해요, 수염이 있는 여자를 만지기 좋아해요? 솔직히 얘기해요, 솔직히. 나중에 말에 꼬여 들어가 답변을 그렇게 했다고 기분 나쁘다고 하지 말고 솔직히 말하라구요.

남자는 여자답게 수염도 없고…. 수염이 얼마나 껄껄해요? 선생님도 통일교회 교주라도 이렇게 되면 우리 엄마도 ‘으!’ 하면서 휙 돌아보더라구요. 싫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남자 같은 남자는 좋아하지? 답변해요.「않는다!」않는다! 맞지요? 알겠어요?「예.」여자는 키가 남자보다 작다구요. 왜? 왜 키가 작을까요? 남자보다 키가 크다고 하면 얼마나 야단이겠어요? 여자들은 방에 들어오게 된다면 시중을 해야 돼요. 여자가 크면 땅이 얼마나 멀어요? 작을수록 심부름을 잘해요. 그거 알아요? 심부름꾼을 택하려면, 종 될 수 있는 사람을 택하려면 궁둥이가 크고 얼굴이 크고 몸뚱이가 큰 사람은 절대 택하지 말라구요. 다리도 짧고 얼굴도 좁고 몸뚱이도 조그마한 사람은 어디든지 숨어 다니기 쉽고 편리해요. 시중하기 편리한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가 여자를 부려먹고 살아야 되겠어요, 여자가 남자를 부려먹고 살아야 되겠어요? 천지 이치가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를 도울 수 있게끔 여자가 돼 있지, 남자가 여자를 도울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가정에 들어가서는. 바느질을 해야 되겠어요, 뭘 하겠어요? 아기들 목욕해 줘야 되고 밥을 먹여야 되겠어요? 가정에서는 없다구요. 나가 뛰고, 나라의 모든 문제를 중심삼고 나라 살림을 위주로 해서 돕기 위한 남자들이지, 가정에 들어가 여편네 보조역을 하는 남자는 예외로서 취급할 수 있는 동물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걸 아는 통일교회 교인들은 시집가면 남편을 잘 모시고 살겠다고 하는 것이 철칙이 되었느니라!「아멘.」(박수)

내가 어저께 일본에서 온 대표 식구한테 들었는데, 7년 동안 시부모를 모시고 사는데 시부모가 하나에서 백까지 그저 물고 뜯고 그런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인데 한국말은 듣기 싫다고 꿈에도 하지 말라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놈의 시어머니 죽으면 좋겠다고 하고, 안 죽으니까 죽일 것까지 생각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가르치신 위해서 살라는, 죽을 사지에 가면 먼저 원수들 앞에서 죽어 줄 수 있어야 된다는 그 말이 생각나더라나?

그래 가지고 ‘에라, 반대로 해 보자!’ 한 거예요. 시어머니가 하지 말라는 것은 꿈에도 안 하기로 하고 시어머니가 좋다는 것만 하자 이거예요. 한 달 두 달 석 달 되니까 벌써 시어머니 눈빛이 달라지고 말이 달라지더래요. 1년 2년 3년 지내 놓으니까 세상에 이럴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선한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되어 모든 것을 며느리 앞에 문의하게 됐다는 거예요. 그걸 보면 통일교회 교주라는 양반이 위해서 끝까지 가는 사람은 중심존재가 된다 하는 가르침이 틀림이 있다, 없다?「없다!」없으면 박수를 해야지. (박수)

중심존재는 책임․보호․양육해야

중심존재는 책임을 져야 돼요. 통일교회 중심존재는 통일교회 전체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됩니다. 중심존재는 보호해야 됩니다. 죽을 사지에 있으면 부모가, 책임자가 그를 책임지고 죽을 자리에 당당히 가야 됩니다. 그 단체, 그 나라는 망하지 않습니다.

그다음에 셋째 번은 뭐냐 하면, 양육해야 돼요. 교육해야 된다구요. 통일교회 문 선생은 국회의원이고 박사고 대통령들 모임 자리에서도 새벽같이 얘기해 가지고 열두 시까지 재우지도 않고 얘기를 해 준다구요. 80퍼센트는 다 아는 얘기이고 들은 얘기지만, 자기들이 얘기하는 것은 80퍼센트 상대가 없어요. 그냥 날아가요. 주체가 없고 상대가 없는 말은 하나마나한 말이지만, 문 총재가 하는 말은 상대를 세워 놓고 하는 말이에요. 실천하지 않고는 말을 하지 않기 때문에 문 총재의 말은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주인은 책임을 져야 돼요. 전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거지가 있으면 선생님이 잘 입었던 옷이라도 벗어 입혀야 돼요. 이 양복이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이 넥타이가 얼마짜리인 줄 알아요? 한번 대봐요. 넥타이가 1달러 50전짜리도 얼마든지 있어요. 이 넥타이가 얼마인지 알아요? 한번 알아봐요. 모르지요? 50전짜리라면 ‘이야, 우리 선생님이 뭐 큰소리하지만 넥타이는 형편이 없구만.’ 할지 몰라요.

그러니까 이런 공식 자리에 여러분이 입고 나오는 것보다 못한 것을 입고 나오기를 바라요, 좋지 않지 않지 않은 것을 입고 나오기를 바라요? 두 번이면 뭐이고 세 번은 뭐라는 그것도 계수를 넣어야 돼요. 제일 좋은 거지요? 제일 좋은 것을 사다주고 싶어요, 선물하고 싶어요, 하고 싶지 않아요? 선물하고 싶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아, 고맙소! 오늘이 넥타이 값 대주니까 남겨 놓고 갈래요? (웃음)

여러분이 사 줬다고 생각하니까. 그 돈 가지고 내가 쓰지 않고 거리에 나가 불쌍한 사람을 도와주면 그 가르침이 훌륭한 가르침이 되는 거예요. 자기 배때기를 채우면 도둑놈이 되지만 말이에요. 알겠어요? 통일교회 사람들도 책임지고 가인까지 책임지겠다니 그건 중심존재로 서는 가당한 말이에요.

여자는 남편과 아들딸 때문에 태어났다

한 단계 또 내려가서 가까이 가 보자구요. 여기서 내려갈까요, 말까요? (박수) 앉을까요, 말까요? 앉을까요, 말까요? 「앉으십시오.」(단 밑에 준비된 의자에 앉으심) (박수) 이거 실례가 아니에요. 앉으라니까 앉아야지. 앉아서 점심때도 가까운데 낮잠 한 30분 잘까요, 말까요? 여기 흑인은 잠자기를 좋아하는구만. (웃음) 백인들은 ‘아이고, 고개를 넘어가면 짐승이 기다리고 있는데 넘어가 잡아야지.’ 이러는 거예요. 그만큼 차이가 있다구요. 자, 내 마음대로 해요. 앉았다 일어섰다, 앉았다 앉았다 앉았다, 말하다가 졸 수도 있다! (박수)

여기 물 좀 갖다 줘야지. 늙은이가 말을 많이 하면 침이 마르는데, 물! 지금 오다니, 다 준비했어야지. 의자하고 이걸 준비하면…. 선생님이 물을 마셔서는 안 된다는 그런 벌칙이 어디 있어요?

자! 여자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할 때, 남편 때문에 때어났고 아들딸 때문에 태어났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안 맞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내가 질문할게요. 먹고 싶은 사람! (웃음) 저 도적놈들 보라구. 물 갖다 주지 않으면서 저거….

여자라는 동물은 남편을 위해서 태어났고 아들딸을 위해 태어났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어디 얼굴을 보자구요, 반대하는 사람이 누군가. 안 맞다는 사람은 그건 미친 녀석이에요. 여편네가 필요 없다는 것이고 아들딸이 필요 없다는 것이에요. 그게 사람이에요? 그래, 아들딸 다 갖고 있어요? 아들딸 없는 사람은 불쌍한 사람이에요. 천년 공을 들여서라도 남편을 하나님같이 섬겨야 되고, 아들딸을 하나님 이상 키워야 돼요.

그러면 여러분은 내가 아내가 됐다 할 때는, 그 집 주인의 아내라 할 때는 그 집을 대신한 사람을 말해요. 그렇지요? 그 집에서 제일 귀한 대신자가 누구예요? 아버지 대신자, 집의 대신자는 어머니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또 어머니 아버지의 대신자는 아들딸밖에 없다, 이렇게 돼요. 맞아요? 그 대신자가 되지 않고는 상속을 받을 수 없어요. 상속이란 말 알아요? 에어(heir), h, e, i, r, 에어!

사람은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대신자

그러면 철학에 들어가 가지고 내가 누구냐 할 때, 답변을 ‘나는 대신자다.’ 하면 다 합격이에요. 가정에 들어가 대신자, 나라의 대신자, 하늘땅의 대신자, 동물세계에 있어서 대신자, 전부 다 대신자라는 말은 어느 세계에 갖다 맞추더라도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만큼 맞출 수 있으면 대신자의 자리는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 대신자의 자리를 많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을 가진 존재가 누구냐 하면, 사람이었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사람은 누구 대신자냐 하면, 천지를 창조한 하나님의 대신자입니다. 잘 알라구요. 나는 만 우주의 대신자다, 해 봐요. 「나는 만 우주의 대신자다!」 그러면 하나님 대신도 되는 거예요.

그러면 대신자를 요구하는 주인 되는 하나님이 대신자를 원하게 될 때에, 자기보다 못난 대신자를 원하느냐, 자기보다 몇억만 배 잘난 대 신자를 원하느냐? 어때요? 「몇억만 배 잘난 대신자를 원합니다.」 그래, 그래! 누가 말했는지 잘 대답했네. 남자야, 여자야? 「남자입니다.」 이런 청중 가운데에서 대답을 참 길게 안 들을 수 없게끔 하기 때문에 선생님의 귀에 들리는구만. ‘대신자는 주인보다도 훌륭하기를 몇천만 배 되기를 바라는 사람입니다!’ 대답 잘했어요.

주인은 대신자를 정성을 다해 가르쳐 줘야

여러분, 통일교회라는 존재가 있다면 통일교회의 대신자가 누구예요? 통일교회의 대신자는 통일교회 선생님이니 선생님이 주체 자리에 있다면, 그 대신자를 택하게 될 때 선생님보다도 못한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고 싶을까요, 더 나은 사람을 세우고 싶을까요? 어떤 거예요? 「나은 사람입니다.」 그러면 몇 배? 「억만 배!」 억만 배, 억만 배의 승 억만 배 그러면 됐지.

그런 사람을 대신자로 세우고 싶은 것이 이 온 천리가, 천운이 원하는 결론입니다. 아시겠어요? 「예.」 왜 대신자가 필요하냐?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해서 대신자가 필요합니다. 선생님도 이렇게 살다가 그냥 대신자를 안 세우고 가면 불쌍한 사람이에요. 역사가 끊어지는 거예요. 미래가 막혀 버린다는 거예요. 대신자를 원하는 것은 왜냐? 자기가 지금까지 갖춘 모든 공적의 것을 그 사람 앞에 상속하기 위해서 자기보다 나은 대신자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교육되고 그렇게 습관화된 하나의 국가적 체제가 있다면 가정에서는 아들딸이 가정 이상의 대신자, 또 종족이 있다면 가정이 대신자, 민족 앞에 종족이 대신자, 국가 앞에 민족이 대신자, 세계 앞에 국가가 대신자, 천주 앞에 세계가 대신자, 하나님 앞에 성자가 대신자, 이렇게 주욱 올라가더라도 무리가 없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어떠한 주체든지 대신자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기 때문에, 그 낫기를 바라는 주인은 정성을 다해서 나을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돼요. 부모가 그렇지요? 부모가 아들딸을 대해서 ‘야야, 공부해라, 공부해라.’ 하는데, 그거 왜 그래요? 자기보다도 낫지 못하게 하기 위한 거예요, 더 낫게 하기 위한 거예요? 「낫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낫게 하기 위한 것이니까 그것을 절대 필요한 훈시로 받아들일 줄 알아야 돼요.

엄격한 부모를 모신 아들딸은 잔소리도 많이 듣고 그랬지만, 그 모든 잔소리가 자기 부모보다도 못되라고 한 것이 아니라 잘되라고 했는데, 그대로 하면 잘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부모보다 나은 자리가 되니 대신자의 자리는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 대신자를 원하는 그 주인은 자동적으로 상속을 하고 역사를 연결시키는 주인의 자리를 닦아 주고 가느니라! 아멘!「아멘!」(박수)

하나님의 대신자가 된 문 총재의 실천생활

이것이 중요한 말이에요. 중요한 말입니다. 그러면 문 총재는 누구 대신자 되려고 했겠어요?「하나님!」하나님이 ‘문 총재야, 너 놀고먹고 일하지 말고, 그렇게 세상이 원하는 대로 살아라.’ 그렇게 말했겠어요, 엄격한 훈련을 시켰겠어요?「엄격한 훈련을 시켰겠습니다.」

어디 가든지, 물에 가면 물에 들어가 가지고 무자맥질을 하더라도 누구보다도 절대 져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죽기 전까지, 숨을 쉬지 말고 생각을 잊고 둥둥 뜰 때까지 참고 해야 돼요. 그래야 1등 하는 거예요. 그러면 물의 대장이 볼 때 누구한테 상금을 주겠어요? 그런 죽을 경지에서도 둥둥 떠 가지고 나중에 숨만 들이쉬는 그 사람이 상금을 타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래, 문 총재는 농촌에 가면 농민의 대장이 되려고 했어요. 아침에 밥 먹고 농촌에 가려고 했어요. 새벽같이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모내기도 참 잘해요. 평안도 정주에는 옛날 왜정 때는 농사 시험장이 있어 가지고 새로이 개발하는 방법을 시험하는 거예요.

여기 남한에 내려와 보니까 줄모, 한 2백 미터 되는 것을 이래 가지고 하고 있더라구요. 그거 얼마나 보기에 답답한지 몰랐어요. 줄모를 딱 해 가지고 열두 포기를 해 가지고 짝짝짝 하게 되면 순식간에 해요. 두 사람씩 해 가지고, 이게 제일 어려운 것이 열두 포기이기 때문에 절반인 여섯 포기씩 심게 돼 있어요. 그거 마음대로 발을 이렇게 했다가는 심어 놓은 모도 다 없어진다구요. 누워 버린다는 거예요. 그 가운데 요렇게 와야 된다 하면 요렇게 뒤로 딱 가야지, 조금만 하더라도 여섯 포기를 심었다 하더라도 두 개가 쓰러진다구요. 그러니 그 훈련이 필요해요.

그래 가지고 선생님은 여섯 개가 아니에요. 언제든지 일곱 여덟 개를 심는 거예요. 빨라요. 손으로 벌써 이걸 하는 거예요. 잡아떼기 전에, 물러가 떼기 전에 준비하는 거예요. 그러니 빨라요. 모내기도 빠른 사람이에요. 어디 가서 혼자 살더라도 문제없어요. 평안도가 경상도보다도 빨라요. 5월 단오 전에 다 끝내요. 여기는 뭐 6월 15일까지, 6월 말, 7월 초하루까지 모를 내더구만. 그러니 두 달 동안 어디 가서든지 1년 먹고살 수 있는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실력도 갖고 있어요.

또 김매는 것도 내가 잘 매고, 모종하는 것을 모르나, 다 알지요. 농촌에 가게 되면 농촌의 잘하는 사람들하고 상대해서 일할 수 있어요. 그 사람한테 물어봐서 답변 못 하면 가르쳐 줄 수 있어야 중심존재가 돼요. 농촌에서 더 좋을 수 있는 환경을 가르쳐 줌으로써 중심자리에 당장에 서는 거예요. 안 그래요?

예를 들면, 종교세계의 수많은 종단, 수백 수천의 교단과 종단이 많지만, 그들이 가르쳐 준 이상 하나님에 대해서 가르치면 슉 중심자리에 가요, 안 가요?

중심존재, 대신자는 보다 알고 실천하는 사람

하나님이 바라는 책임질 수 있는 사람, 중심자리를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은 보다 아는 사람, 보다 알고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알면서 실천 못 하는 사람은 열매 없는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예루살렘 언덕에 올라가던 예수님이 길가의 푸른 무화과나무를 보고 열매가 있을 것 같아서 갔다가 열매가 없자 저주해 가지고 마른 나무가 되어 버렸다는 내용이 있어요. 그런 것은 아무리 잘났더라도 기생충이에요. 무용지물로 없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보다 잘나야 되겠어요, 못나야 되겠어요? 「잘나야 됩니다.」 무엇이 잘나요? 무엇이 잘났느냐 말이에요. 잘난 게 있지요. 왜? 선생님은 팔십 노인이고 우린 청년인데, 그거 잘나지 않아요? 그다음에는 뜀뛰기하는 게 잘났다구요. 밥 먹는 것도 많이 먹고, 놀기도 잘하고. 잘난 게 얼마나 많아요?

그런 걸 말하지 않아요. 선생님이 세운 실적 같은, 역사가 필요로 한 그 내용을 중심삼고 남겨질 수 있는 잘난 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에, 놀고 뛰고 먹고 뭐 뒹구는 그런 것이 잘난 것이 아니에요. 책임질 수 있는 자리가 못 돼요. 책임진 사람은 병이 나면 병도 고쳐 주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교주 될 수 있는 자격이 충만하지요. 운동세계도 남은 10년 하면 3년 이내에 다 따라가요. 일도 그래요, 일도. 공부도 그래요. 10년 할 것을 3년 이내에 다 해 버렸어요. 그러면 머리가 좋아요, 머리가 나빠요? 「좋습니다.」 선생님 눈이 조그맣고 코가 이렇고 귀가 이렇게 오래 살 수 있게 생겼는데, 그렇게 머리가 좋고 잘났으면 세상은 못난 사람이니 가르치다 보면 사기 칠 수 있는 일들이 더 많겠어요, 더 적겠어요? 아, 물어보잖아요? 사기 칠 수 있는 게 더 많겠느냐, 없겠느냐 말이에요. 어때요?

보면 어디든지 사기 칠 수 있는 것이 훤하지만 사기 안 치는 것이 좋은 겁니다. 할 줄 알면서도 모르는 데 가서는 가르쳐 줘야지, 나 따라오라고 명령하면 따라오던 사람이 다 떨어진다구요. 좋고 나쁜 것이 그렇게 차이가 벌어진다구요.

이제 25분만 있으면 점심때인데…. (웃음) 시간이 자꾸 돼 오누만. 아침들은 먹었나? 「예.」 그래? 「예스.」 예스? 먹는 때는 좋아하는구만. 그런데 여기 이 길을 왜…. 사진쟁이! 누가 길을 막고 가운데 복판에서 선생님의 정면 코만 찍으라고 거기 대 위에 올라가서 자꾸 찍고 있어, 이 녀석아? 저 뒤에까지 언제나 비워 놓으라는데 왜 옆에 들어갔어? 점심 먹고는 그러지 마! 알겠나? 「예.」 내가 거기 왔다 갔다 하는 데 뒤로 돌아오려니까 문들을 닫아 가지고 돌아올 때 할 수 없이 이렇게 돌아왔구만.

선생님이 내려와서 이렇게 가까이 만나는 게 좋지 않다는 그 누구야? 사진반들이 나에게는 원수다! 우리 통일교회의 청중들 앞에 원수라구. 다 가까이에서 보고 싶어하지요. 선생님 이마에도 땀난 걸 이렇게 해 가지고 그걸 기록으로 갖다 걸면 기념물이 생기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땀난다! (땀 닦은 것을 청중을 향해 던지심) (웃음)

그렇게 가까이에서 보고 선생님의 옷을…. 전부 다 선생님의 옷을 잡아당겨요. 가만히 있으면 이걸 째 간다구요. 세상에 내가 그런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태어나지 않았는데 어디를 가나, 미국을 가나 어디를 가나 선생님의 이 바지가랑이를 잡아당겨요. (웃음)

(종아리를 내보이시며) 많은 청중 가운데서 이 살을 내놓고 있는 것이 실례인데, ‘이 녀석아, 왜 그래?’ 하고 때렸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내놔도 괜찮지요. 내복도 안 입었어요. 너, 나오라구, 너. 나와서 노래 하나 해 봐. (박수) 나와서 해 봐! 노래하게 해 주니 다 좋아하누만. (남자 식구 노래)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천지인부모 되는 것

다 이젠 정신이 들었으니까 중요한 말을 할래요. 통일교회에서 제일 중요한 말이 천주부모! 해 봐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 「천지인부모!」

오늘 처음 나온 말이 무슨 말이에요? 「천지인부모입니다.」 천지인부모! 하나님의 이상이 뭐냐 하면, 천주부모가 되는 것도 아니요, 천지부모가 되는 것도 아니요, 천지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이요, 욕망의 소원이었느니라 하는 것을 몰랐어요. 어떤 게 귀해요? 어떤 게 귀하냐고 물었는데? 곽 회장! 「예.」 어떤 게 귀해? 「천지인부모 그렇게….」 그러면 황 서방! 「예!」 어떤 게 귀해? 「천지인부모입니다.」 다 대답하니까 나중에는 꾀가 있어 가지고 천지인부모라고 하는데, 그 반대면 어떻게 하겠어? 중요한 말입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사람의 아버지가 되겠다는 거예요. 그게 창조이상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그래, 처음으로 발표하는 겁니다. 오늘이 44회! 「44회입니다.」 주년으로 말하면 43년이 됐어요. 이젠 다 가르쳐 줘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천주부모도 가르쳐 줬고 천지부모도 가르쳐 줬지만 천지인부모는 가르쳐 주지 않았어요.

오늘 기념날에 가르쳐 주는 것은, 천지인부모가 하나님이 소원하는 것이요, 참부모도 소원하는 것이요, 천지인부모도 하늘땅 전부 다 내가 주인이 될 수 있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그 이상 바라는 것이 없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기에 가 가지고 ‘좋다!’ 한다 이거예요. 창조이상의 결실이 이루어졌을 때 그 자리에 가 가지고 좋다고 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지어 놓고 아담 해와를 지어 놓은 뒤에 ‘선한지라!’ 했지요? 좋다고 했지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부모 가운데 천주부모도 필요했고 천지부모도 필요했지만, 천지인부모를 아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오늘 처음으로 여러분 앞에 가르쳐 주는 거예요.

왜 그러냐? 아담 해와가 사람을 중심삼고 완성 못 했기 때문에 하나님도 완성 못 했고, 천지부모도 완성 못 했어요. 사람을 중심삼은 사랑이 이루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홀로는 사랑을 찾을 수 없어요. 천지부모도 사랑의 상대가 없으면 사랑을 못 이뤄요. 천지인부모가 됨으로 말미암아…. 마음적 자리는 하나님, 몸적 자리는 참부모, 여러분은 3대 손자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두 부모의 씨로서, 열매로서 거둘 수 있는, 창고에 들어갈 수 있는 하늘나라의 수확의 결실이 되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 천지인부모가 나타나면 하나님도 좋아하고, 또 그다음에 천지부모도 좋아하고, 물론 천지인부모도 좋아하고, 그 아들딸이 되면 이 천지에 꽉 차도록 영원한 만세의 개방시대로 들어가니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의 권을 차지할 수 있는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제일 좋다! 아멘! 「아멘!」(박수)

사랑의 기관을 중심삼고 부모가 된다

가만히 생각해 보라구요. 가만히 생각해 봐요. 이거 시간이 좀 오래 걸릴 텐데, 다들 아는 사람은 아는데…. 무엇을 중심삼고 부모가 되느냐? 부모 되는 중추기관이 뭐냐? 샘터가 뭐냐? 이렇게 돼요. 아시겠어요? 그게 뭐냐 하면 사랑의 기관이에요. 무슨 기관이라구요? 「사랑의 기관!」 사랑의 기관!

그러면 하나님도 사랑의 기관이 있나요? 어드래요? 하나님은 두루뭉수리겠어요, 사랑의 기관이 있겠어요? 유갑종! 뭐라구? 「사랑의 기관이 있다고 합니다.」 봤어? (웃음) 「보지는 않았지만 있다고 총재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총재님도 거짓말쟁이인지 어떻게 알아? 「아닙니다.」 아니긴 뭐 아니야?

왜 하나님이 (사랑의 기관이) 있어야 되느냐? 아버지는 아들을 닮았다 해도 좋아합니다. 또 아들은 아버지를 닮았다 해도 좋아해요. 하나님 아버지라면 아들딸도 닮았을 수 있기 때문에, 아들딸들이 오목 볼록이 있으면 아버지도 오목 볼록이 없으면 병신 아버지가 된다, 그것이 이론적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여자 남자들이 누구를 닮아서 태어났어요? 아버지 어머니를 닮았다는 거예요. 그러니 아버지 어머니는 여자 남자의 기관을 다 갖추지 않아 가지고는 그런 것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동기가 있음으로 말미암아 과정을 통해 가지고 결과가 동등한 가치가 돼야 돼요. 저울로 달면 평등해야 된다구요. 균형이 돼야 된다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러면 타락이 어느 때에 됐느냐? 하나님이 사랑을 찾기 위해서 사랑의 길을 찾아가다가 중간에 타락을 했어요. 하나님이 1대, 하나님이 2대가 태어나 가지고 3대 중심까지도 사랑의 가정적 기틀을 만들어야 할 텐데, 2대 기준을 중심삼고도 아담 해와를 내 아들이라고 인정하지 못했어요. 사랑의 자리에 못 들어갔다구요, 아들 자리에. 완성 못 했다는 거예요. 또 해와도 완전한 여성의 자리에 못 들어갔기 때문에 딸이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결혼기간이라는 것이 뭐예요? 태어나자마자 결혼해요? 어때요? 결혼하려야 할 수 없잖아요? 여자가 성숙하게 되면 멘스(월경)라는 것을 하고 있지요? 그걸 지내야 결혼 때가 오는 거예요. 남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과정은. 아무나 그렇게 주워먹게 안 돼 있어요. 여자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아담 앞에 여자가 두 사람이에요, 한 사람이에요? 「한 사람입니다.」 왜 한 사람이에요? 열 사람도 있다면 얼마나 좋겠나?

부모를 닮은 사람과 결혼하고 싶어한다

여러분이 있는 주변을 중심삼고 볼 때, 여자라는 한 동물을 중심삼고 볼 때 주변에 있는 남자들은 수천 수억이 돼요. 30억이 돼 가요. 그러면 어떤 남편을 얻고 싶어요? 그것이 현실적 문제가 돼요. 어떤 남편을 얻겠느냐? 그거 답변 못 하누만. 답변은 간단해요. 아버지를 닮은 남편을 얻고 싶은 것입니다.

세상에 남자로서 자기를 사랑한 사람은 아버지밖에 없어요. 알겠어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 교본이 없어요, 아버지밖에. 그다음에 오빠밖에 없어요. 알겠습니까, 여자 분네들? 「예.」 이 쌍년들! (웃음)

아버지가 병신 아버지라면 아버지를 사랑하는 딸의 가슴에는 아버지를 보다 위할 수 있는, 보다 사랑할 수 있는 자리가 무엇인가 찾기 때문에, 병신 아닌 남자를 보게 되면 ‘아, 저 남자를 우리 아버지 대신 사랑하면 좋겠다.’ 하는 마음을 갖게 된다는 거예요, 제일 뿌리서부터. 알겠어요?

또 오빠가 그런 오빠면 우리 오빠가 나에 대해서 밤이나 낮이나 불구자의 완전하지 못한 부모 대신 생각하는 것이 밤이나 낮이나 잊지 않으니, 그와 같은 마음을 닮은 오빠 같은 신랑을 누구나 먼저 생각하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길가에 가다 보면 부처끼리 걷고 있는 결혼한 사람들을 보면 말이에요, ‘아이고, 저 남자하고 여자하고 형편없이 안 맞게끔 못생기기 짝이 없는데 어떻게 돼서 결혼하게 됐느냐?’ 하고 물어보면 우리 오빠 닮고, 아빠 닮았다고 하는 거예요.

‘보는 눈이 이랬다저랬다 변하는 것이 아니라 눈을 보면 그 남자가 미남자로 생겼더라도, 아빠가 어려운 자리에서 자기를 사랑하던 그 사랑의 마음에 미칠 수 있는 남자가 없고, 불구자의 입장에서 자기를 염려하는 사랑을 가진 오빠와 같은 남자가 없기 때문에, 오빠와 같은 남자의 사랑이 제일 내게 가깝기 때문에 그 사람하고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천성의 마음이요, 천리가 원하는 것이 아니냐. 그와 결혼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생각해서 결혼한 것에 이의가 있습니까?’ 물어보면 어떻게 대답하겠어요? ‘훌륭한 여성이요, 천하의 복을 받는 이 나라의 왕자 왕녀를 낳아서 대통령의 어머니, 할머니가 되소.’ 그렇게 축수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어요, 없어요?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를 닮든지, 오빠를 닮든지, 누나를 닮든지, 어머니를 닮든지, 그다음에 외로울 때 어머니 대신하는 삼촌어머니, 이웃 친척 그 누군가가 내 일생에 기억할 수 있는 사랑의 대표가 될 때, 그런 모습을 가진 사람과 결혼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는 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본이 되는 부모를 닮고 싶어하는 자녀

이렇게 볼 때, 그렇게 결혼하는 걸 불평할 수 없어요. 부모가 돼 가지고 ‘ 야야야, 이놈의 쌍놈의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네 마음대로 결혼하면 안 돼!’ 수 없어요. 자기 가정만이 아니에요. 사회에 나가게 할 되면 선생이 그렇고, 자기 친구 아버지가 그래 가지고 고생하는 걸 볼 때, 그럴 수 있는 것이 사랑을 중심삼고 교류된 그 자리에서 자기를 염려하고 더 높은 사랑을 가졌으면 사랑의 상대는 평준화되겠기 때문에 결혼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아-!「멘!」(박수)

그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에요, ‘우리 두 남매는, 아들딸 된 남매는 매일같이 싸우고 토닥거렸는데, 저 엄마 아빠는 만난 적부터, 우리가 자라서부터 그렇게 우애가 좋고 저럴 수 있느냐, 둘이 소곤소곤하고 밤 가는 줄 모르고 낮 가는 줄 모르고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면서 얘 기할 때는 깨가 쏟아진다.’ 이럴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를 볼 때, ‘나도 저런 상대가 있으면 틀림없이 결혼한다.’ 이런 생각을 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알겠어요?

저렇게 어머니가 새벽부터 씻고 씻고, 또 닦고 닦고 정성들여 진지를 지어 가지고 그 누구보다도 제일 갖다 대접하고 싶어하는 분이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 아버지가 그걸 받고는 ‘이놈의 간나야, 남편을 이렇게 대접을 해?’ 하는 것이 아니고, 무슨 밥을 해다 주더라도 고맙게 생각하면서 사랑이 밥보다 가치 있는 것을 알고 오늘도 고맙게 생각하고 아내를 더 사랑할 수 있는 일이 매일매일 가해지게 되면, 그 부부는 천상배필이 되고 하늘나라에 가서도 상을 받을 수 있는 부부의 인연이기 때문에, 그런 부모의 사이 좋은 것을 배워 가지고 나도 그런 남편, 그런 아내를 얻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치라구요. 맞아요? 「예.」

본이 돼야 돼요. 어려울 때도 본이 되고, 좋을 때도 본이 되고, 만사의 어려울 때 고개가 높은 것도 평지를 만들고 깊을 때도 평지를 만들어 주는, 자기를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면, 이웃 동네의 할아버지가 그 마을을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높이 찬양할 수 있으면 그것까지도 가하고, 나라에 대해서 충신까지, 세계에 대해서 성인까지, 하늘땅의 성자의 도리까지 내게 가해 줄 수 있는, 그런 길을 충고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야 눈감고도 결혼해야 된다, 아멘! 「아멘」(박수)

축복가정은 통일교회 운을 타고나서 잘 살아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말이요, 내가 부모들 앞에 죄를 많이 지었어요. 얼마나 교육을 나쁘게 했는지, 부모들 앞에 불효를 했는지 자기들이 축복을 받는데도 마음대로 하고 집을 뛰쳐나오는 것도 마음대로 했어요. 내가 그런 놀음을 하라고 안 했는데 그랬어요. 자기가 생각하는 것하고 180도 전부 다 틀리니까 뛰쳐나오고, 180도 반대하니 안 가지요.

그래, 문 총재는 자기 어머니보다도 가깝거든요. 가깝고 친하다는 것보다 좋아요. 좋은 게 좋아요, 친한 게 좋아요? 좋다는 것보다도 친한 것은 조금 멀지요? ‘내가 친구가 돼서 너하고 친하다.’ 이렇게 해요? 친하다는 것은 좀 멀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친하기보다도 좋다, 엄마보다 좋다, 아빠보다 좋다, 오빠보다 좋다, 그다음에는 삼촌보다, 동네 누구 반장보다, 군수, 도지사, 대통령보다 좋다, 이러니까 문제예요. 문제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그 세계에 남자가 있다고 한다면 여자가, 여자가 있다면 남자가 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덮어놓고 싫겠어요, 좋겠어요? 덮어놓고 싫지요. 그걸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여러분을 강제로 결혼시키려고 안 했습니다. 진짜 생명을 걸고 따라오려면 내가 결혼시켜 준다고 했다구요.

그래, 한번 해 주고는 눈이 멍해 가지고 이러더니, 한 번 보고 두 번, 세 번 해 가지고 한 십년 지내 보니까 재미있게 살고, 아들딸 낳은 것도 통일교회 교운을 타고나니까 찌그렁이 같은 부부 가운데서 뭐라고 할까, 호박이 아니라 수박 같은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업고 나오면 동네방네 사람이 서로 안아 보겠다고 경쟁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과 결혼해 가지고 보여 주고 싶은 것이 통일교회의 남자 여자다, 틀림없다 할 때는 끼리끼리 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 답변해요. 「안 하고 싶겠습니다.」

그래, 선생님이 축복해 준 사람 손 들어 봐요. 우우우! 전부로구만. 그래, 1년에 한 번씩 닭 한 마리씩이나 가져와요? (웃음) 세상에 중매 같은 건 일생 동안 환갑 때, 생일 때, 뭐 잔치할 때 손자 전체가 찾아와 가지고 축사들을 하는데, ‘잘 사는 것이 나 때문에 잘 살지. 그러니 그걸 갚고 살아야지 그렇지 않으면 벌 받는다.’ 하고 반공갈을 해 가지고 가다 오다 여비가 없으면 여비를 타 쓰고 말이에요, 배고프면 점심밥도 해 달라고 하고 잠도 자고 낮잠도 자고 그런 일이 수두룩한데, 내가 당신네 집에 가서 낮잠 한번 자 봤나? 선생님이 온다고 통닭 삶아 가지고 기다려 본 적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이게 이게 뭘 하는 패들이에요? 그래, 결혼해 가지고 잘 살아요? 못 사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없구만! 하나도 없어! 그것도 거짓말이지. 있기야 있겠지. 그래, 잘 사는 사람은 힘있게 손 들어 봐라! 이야! 용맹하다! 선생님이 잘못하면 더러 데모해서 쫓아내겠구만. 전부 다 그래요? 「예.」 어이그! 그러면 뭐 팔자가 좋은 사람이에요, 팔자가 나쁜 사람이에요?

일어서라구. 1740 몇 년 전의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 말 한번 들어 보자. (박수) 응? 「1650년 전입니다.」 아, 1천7백이나 50이나 비슷하잖아? (웃음) 그렇게 하면 설사만 한다구. 섞어 먹어야 소화가 되지. (마이크를 갖다 주자) 그래, 우리 심부름꾼 잘하는구만.

자, 듣고 싶지요? 「예.」(박수) 그렇게 살아야 돼요. 노골적으로, 노골적으로 한번 해 봐라. 노골적 알지? (웃음) 노골적이란 것은 숨겨놓는 것이 아니에요. 뼈다귀를 드러내니까 다 됐지. 뼈다귀가 안 보이면 그건 가짜야. 자, 해 봐요. 크게 해. 나 여기 멀리 가서 들을게. 가까이 대고. (강현실 회장이 성 어거스틴과 축복 이후 생활에 대해 간증)

말씀을 절대 믿고 사선 넘기를 보통으로 알아야

우리 통일교회 근본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하나님은 영계에 계시니까 영계가 뿌리예요. 이걸 모르면 순도 모르고, 줄기도 모르고, 그다음에 가지도 모르고, 열매도, 잎도 다 몰라요. 영계를 알아야 돼요.

선생님을 세계가 반대하고 뭐 야단을 했지만, 문 총재를 제거하기 위해 별의별 나라, 별의별 기관들이 조화를 부리고 야단했지만 결국은 그런 사람은 다 지나가요. 왜? 태양 빛이 비추는 거기에 어두움이 와서 부딪쳤댔자 다 깨져 나가요. 문제가 생기면 하나님 앞에….

정오정착이란 말을 통일교회에서 했어요, 정오정착. 정오에는 그림자가 없어요. 그 자리에 가 섰으면 태양보다도, 다이아몬드 야광석보다도 더 밝은 빛이 비치는데, 어두움이 갖다 부딪히면 산산조각 깨져 나가는 거예요. 반딧불도 어두움이 굴복시키지 못하는데 하나님이 비추는 광명한, 태양 빛의 몇백 배 되는 그 밝은 빛을 커버할 수 없다구요. 거기에 흡수돼 버리고 말아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선생님이 한 말을 절대 믿고, 알겠어요? 「예.」 뭐라고 그랬나? 「절대 믿고!」 절대 믿는 것이 뭐예요? 사선을 넘어가는 것은 보통으로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타락한 인간에게서 절대라는 것은 사선, 생명을 투입하는 데, 낚싯밥의 미끼를 매는 데 있어서 잡을 상대를 봐 가지고 큰 미끼, 작은 미끼를 맞춰 끼워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나라가 반대하면 나라의 미끼 될 수 있는 대표로 나 혼자 책임지겠다고 하면 나라의 미끼가 돼요.

그러면 치려면 쳐라 이거예요. 어두움이 아무리 세력이 있다고 하더라도 빛을 정복 못 합니다. 우리 통일교회를 일본도 별의별 놀음을 다 했어요. 여기에 다 왔겠구만. 미국도 별의별, 문 총재 퇴치운동을 하자 했지만 결국 다 실패했어요. 결국에는 문 총재를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입니다. 팔자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아시겠어요?

팔자 타령을 하지요? 팔자를 피해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애당초 팔자들이 사나워서 여기 다 들어왔으니까…. 통일교회에 들어온 사람은 세상세계에서는 팔자가 고달픈 사람이에요. 집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불평하고, 누나, 형님, 이웃동네, 친척, 동네 개까지 짖어요. 닭까지도 모이를 주려고 하면 도망가더라구요.

그러니 타락한 세상에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만물까지도, 벌레까지도 싫어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내가 가면 잘 울던 매미가 그쳐요. 왜 그치느냐 할 때, ‘지금까지 함부로 노래했으니 이제는 주인 양반이 오니까 노래를 잘해야 되기 때문에 경각성을 느껴 가지고 하겠지.’ 하고 아무리 노래 잘할 것을 기다려도 노래를 안 하더라구요. 그래, 노래하는 매미 새끼도 좋아하지 않아요.

여러분은 선생님이 좋아요? 「예.」 그거 진짜예요, 가짜예요? 「진짜입니다.」 나도 진짜 가짜인지 잘 모르고 있다구요. 진짜 가짜는 여러분이 감정해야지, 큰 사고가 나요. 영계의 체험도 여러분이 감정할 수 있는 무기를 가져야 돼요. 그러려면 마음이 발라야 돼요. 신앙세계에서 내가 복을 받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면 틀림없이 가다가 고꾸라집니다.

언제든지 정면을 대해 표준에 맞춰 가지고 수직이 될 때 빛이 죽 연결될 수 있는 그런 일이 관계되어 있으면 그 일은 틀림없이 성공해요. 미래의, 내일 일을 알려면 뭐냐? 빛은 내일 세계, 무한한 세계에까지 하나님의 사랑의 빛이 비치기 때문에, 거기에 방해하는 것이 아니라 천리 만리라도 비추기 때문에 그것이 맞게 될 때는 어느 때든지 세상이 반대하더라도 그 일은 이루어지고 말아요.

사람은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결실체

그런 경험을 한 선생님이 말하는데, 오늘 중요한 말 가운데서 무슨 말을 했습니까? 「천지인부모!」 천주부모, 그다음에? 「천지부모!」 천지 부모, 그다음에? 「천지인부모!」 천지인부모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타락한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천주부모도 타락했고, 천지부모도 타락했고, 인간도 타락했습니다. 이 온 세상이 다 타락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사람이라는 것이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결실체라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여기서 답을 해 줘요. 하나님도 혼자는 사랑의 목적을 이룰 수 없어요. 무형의 신이니까 무형을 가지고는 실체세계의 아들딸을 가지고 천국까지 이행, 옮겨가 가지고 하늘나라의 백성을 삼을 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체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영계는 수직의 자리에 있기 때문에 한 점입니다, 한 점. 우주의 중심이 되는 축이라는 것은 상하관계에 설 수 있는 한 점밖에 없다구요. 그러니 그 자리에서는 번식이 없기 때문에 체를 가질 수 있게 됨으로 말미암아 수직에서 이렇게 운동하니, 구형을 중심삼고 많은 입체적인 공간, 룸(room)이 생기기 때문에 여기에서 수많은 인간들이 번식함으로 말미암아, 무한대의 천상세계의 백성을 얼마든지 옮겨 가지고 방대한 천상세계의 나라를 건설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실체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 무형의 신을 가지고는 유형세계, 실체세계에 아무리 경고를 하고 아무리 충고해도 통하지 않아요. 통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이 통하기 위해서는 실체가 있어야 됩니다, 실체.

그래, 창조는 왜 했느냐? 하나님의 사랑의 목적을 이루어 가지고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가정을 이루는 데는 천지인부모가 되지 않고는 가정이 성립 안 돼요. 이것이 성립 안 됨으로 말미암아 이걸 다시 찾아 나오는 것이 재창조의 역사이고, 지금까지 그 재창조의 역사는 인간이 잘못했으니 잘못한 것을 탕감해야 돼요. 죄를 지었으면 형무소에 들어가 가지고 복역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탕감해야만 돌아갑니다.

탕감법과 재창조법을 인간은 모르기 때문에 돌아가고 싶어도 돌아갈 수 없습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재창조하는 데 원리원칙이 있습니다. 창조원칙, 타락론, 그다음에 복귀원리가 있다구요. 그런 원리원칙, 타락한 반대로 돌아갈 수 있는 원리원칙이 있고, 그다음에 탕감법이 있어요. 반드시 좋은 일이 있으면 좋아하기 전에 반드시 사탄이 와요. 낮이 있으면 밤이 있는 것이 공식이 돼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무슨 좋은 일을 할 때는 반드시 사탄이 따라다니는 거예요. 이것을 막을 수 있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지금까지 좋지 않은 일을 탕감하는 조건을 걸고, 나는 이러이러한 일을 앞으로 개척하는 데 대해서 미리 사탄이 와서 시험할 수 있는 조건 이상의 기준을 중심삼고 노력을 해서 그걸 넘어설 수 있는 일을 하게 되면 탕감이 없어요. 10년 후에 할 일을 지금 하게 되면 10년 동안 탕감이 없이 넘어 설 수 있어요.

그러니까 하고 또 하고, 하고 더 하고, 하고 더 하는 이런 길이 탕감복귀의 길이에요. 하나님도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이 신앙세계를 대표해 가지고 개인이 아니고 가정이 나오고 종족이 나오고 민족이 나오고, 국가, 세계, 유엔까지도 한꺼번에 탕감해 버리겠다는 이러한 것이 나오기를 얼마나 바라겠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인간을 대해서 소망의 마음을 갖고, 기도하는 간절한 소망의 마음을 갖고 왔는데, 그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기도를 몇천년 정성을 들여 한 사람보다도 나쁜 자리에 섰다는 그 서러움을 여러분은 생각할 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예.」

그래, 천주부모, 해 봐요.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부모!」 아무리 천주부모가 있고 천지부모가 있더라도 실체를 쓴 3대 아들딸 가정을 이뤄놓지 못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뜻의 완성은 없느니라! 아멘! 「아멘!」(박수)

천지인부모가 되려면 아들딸을 셋 이상 낳아야

그래서 보라구요. 천주부모는 마음적 부모고, 천지부모는 몸적 부모예요. 타락함으모 말미암아 몸 마음이 싸우게 됐기 때문에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열매, 그것이 하나님의 손자 손녀예요. 하나님의 손자 손녀가 있으면, 요것이 하나의 공식, 모델 형태가 돼 가지고, 여기서부터는 삼위기대를 중심삼고 얼마든지 수직으로 될 수 있지만, 이것이 이랬으면 한 혈족밖에 안 되기 때문에 이것이 사방에 퍼지기 위해서 천지인부모가 되거들랑 아들딸 둘만 낳아서는 안 돼요. 내 말 알겠어요?

하나님과 하나님 몸이 된 아담 해와는 합했댔자 하나님으로 보게 될 때는 아들딸 둘밖에 창조하지 못하고, 아들딸 하나의 가정밖에 이루지 못하는 거예요. 이것이 전통인데, 3대를 중심삼고 계대를 천대 만대 이어 가는데, 1대만 남아지면 한 쌍을 대표한 국가가 되니, 3대가 사는 국가가 있을 수 없다구요. 요걸 지내고 난 후에는 어떻게 돼야 되느냐 하면, 많은 아들딸을 낳아야 돼요. 두 사람 이상을 낳아야만 천지인부모가 되느니라! 「아멘!」(박수)

하나만 낳으면, 아들 하나만 낳으면 어디서 나겠어요? 아담가정에서 아들 하나만 낳았으면 여자를 어디서 찾아오겠어요? 대한민국 백성들이 요전에…. 효율이! 「예.」 결혼해서 (출산율이) 뭐 1.7? 둘이 돼 가지고 1.7이 됐으니 점점 없어져 가지고 결국 창조한 것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되게 되면 셋 이상을 낳아라 이거예요. 3대를 거치면 중심이 될 수 있는 세 아들딸이 있어야 중심이 돼 가지고 좌우로 거느리고 번식할 수 있는 거라구요.

사람의 욕심은 말이에요, 아들을 몇 갖고 싶으냐 하면 셋을 갖고 싶다고 하는 거예요. 딸은? 둘! 남자들 욕심이 그래요. 유갑종 씨는 아들이 몇이에요? 「셋입니다.」 딸은? 「둘입니다.」 이야, 그거 진짜 합격이 네! 사방으로 퍼질 수 있는 거예요, 그게.

그렇기 때문에 천지인부모의 소원은 뭐냐? 아들딸 둘만 길러도 1대 계속될 수 있는 이런 입장이지, 번식할 수 없는 입장이기 때문에 친족도 없고 민족도 없고 나라도 없다는 거예요. 이것이 절대 요인이에요. 알겠어요? 두 사람 이상을 낳지 않으면 천지인부모, 동서남북…. 사위기대예요. 내가 있으면 세 사람을 연결시켜야만 사방을 갖추는 거예요. 세 아들딸이 하나된 가정이 돼야만 사방으로 퍼져 나갈 수 있는 거라구요. 하나만 되면 어떻게 되나요? 일직선밖에 안 되는 거예요.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세 사람 이상의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이 둘이고 딸 하나도 괜찮아요. 그다음에 아들 하나 딸 하나 가지고는 천지인부모, 나라를 형성하고 민족을 형성 할 수 있는 기준에 미달합니다. 그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그 이상 아기를 낳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 여자들은 어때요? 요즘에 여자들이 뭘 한다고 그러던가? 홀쭉해지기 위해서 뭘 한다고 그래요? 다이어트인지 뭔지 모르겠구만. 그걸 한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홀쭉해요. 허리띠를 채울 수 없는 그런 배에서 아기를 어떻게 배겠노? 요즘에 모델들을 보게 된다면 장대 같은 사람이에요. 그러다 보니까 전부 다 허리가 너무 가늘어서 어깨하고 궁둥이가 따로 놀아요. 그런 사람은 절대 아기를 못 가집니다.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세 사람 이상 아기를 길러 봐야만 하나님 앞에 세 아들딸을 거느려 가지고, 위에도 맞추고 아래도 맞추고 가운데도 맞출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와서 품게 된다면 아들딸을 품어서 사위기대 한 덩어리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요것만 했다가는 안 되기 때문에 거기에 더 커져야 되겠으니 두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패 하나가 있는 것보다도, 두 사람 두 사람씩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두 쌍은 남겨놔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 하나씩 가지고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이 총장! 「안 됩니다.」 안 되니까 양자를 빨리 들이라구, 가기 전에. 공자님의 직계 후손들을 찾아 가지고 직계 후손 가운데서 양자를 대신 들여 가지고 그를 사랑해 가지고 내 직계 아들로서 하나님 앞에 ‘맺어 주소.’ 해야 되겠다구. 선생님이 살아 있을 때 그걸 묶어 줘야지 영계에서는 안 되는 거야.

그래, 선생님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그러면 아들딸이 셋이 있으면 그 결혼식을 누가 해 줘야 되겠어요? 한 사람은 시켜 줄는지 모르지만 두 사람은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건 나라 왕이 시켜줘야 돼요. 그런 말이 된다는 거예요. 결혼할 때 제 마음대로 하는 것은 결혼세계의 파괴 분자요, 결혼세계를 망치는 존재들이라구요.

통일교회는 선생님이 지금까지 결혼해 줬지요? 선생님한테 결혼 받은 사람은 박수해 봐라! (박수) 손을 들고 해 봐라. 우와! 그 손들을 보니까 아름답구만!

세 아들딸을 정성으로 길러 축복받게 하라

자, 오늘 귀한 것이 뭐냐? 설명을 세밀히 하려면 오늘 시간이 없어요. 오늘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을 낳고는 체면을 세울 수 없다는 말을 하는 거예요. 쫓겨나지는 않아요. 다리를 놓아 가지고 한 사람은 건너갈 수 있지만, 손잡고 셋 이상이 건너갈 수 없다, 손자까지 수십 명이 건너가려면…. 그런 원칙이 되면 자연히 아들딸이 시집가게 되면 점점 많아짐으로 말미암아 일가친척이 벌어지고, 그 친척이 커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세계는 자동적으로 생겨나느니라! 아멘! (박수)

자, 그러면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세 부모 가운데 어떠한 부모가 되고 싶어요? 「천지인부모!」 왜? 그게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예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의 실체가 있고, 천지인부모의 실체가 다 있어요. 그래, 옆에 가지가 쳤으니 돌아가더라도 수평이 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찌그러지는 거예요, 찌그러져.

그러니까 여기에 아들딸 없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있구만. 양자들 하라구요. 진짜 자기 형제와 같이 양자를 주겠다는 집에서 아들딸을 전부 다 먹여 살릴 수 있는 재산까지도 틀림없이 양도해 줄 수 있는 사람이거들랑, 그 사람의 아들딸을 자기 아들딸로 생각해도 하늘은 같이 쳐주겠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럴 수 있는 형제지인연을 갖추려면 어머니 아버지보다, 할아버지 할머니보다, 자기 형제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형제, 대고모보다 사랑할 수 있는 이상의 마음을 갖지 않으면 상속받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런 기준에서 상속해 줄 수 있는 곳에서 자동적으로 주어서라도 자기 아들딸을 넘겨주겠다는 그런 좋은 사람이 되거들랑 상속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정하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렇게 정하면 하늘나라도 재까닥 문이 닫히고 열리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은 천지인부모를 원하는 것을 알았으니, 이제부터 있는 정성을 다해 가지고 세 아들딸을 축복해 줘 가지고, 3대 독자 이상의 마음을 가지고 기르는 사람은 그 후손은 천년만년 계속할 수 있느니라! 아멘!

「아멘! 모두 일어서겠습니다.」 뭐야? 「말씀이 끝나신 줄 알았습니다.」 아니야. 중요한 걸 아직 안 했다구. 오늘 세 개는 얘기해야 돼요. 이게 첫 째예요. 두 번째 안 듣겠다면 미국에 가서 하지 뭐.

배가 고플 텐데, 이런 때 얘기해야 실효가 나는 거예요. 밥 먹는 걸 잊고 듣겠다는 사람이 쓸 만하지, 밥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은 죽은 공동묘지에 묵혀 놓게 되면 썩어진 다음에 남는 것이 없어요. 알겠어요? 듣고 싶어요? 「예.」

아벨유엔에서 평화유엔, 평화유엔에서 평화왕국으로

둘째는 뭐냐? 이제 평화유엔을 만들었어요. 또 평화왕국을 선포했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아벨권 유엔을 처음부터 시작해야 돼요. 지금 가인권 유엔을 대해서 아벨권 유엔이 때려잡고 힘으로 받아넘기려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들을 감동시켜 가지고 뒤를 따라오지 않을 수 없게끔 시봉을 할 수 있어 가지고, 아벨권 유엔 앞에 전부 다 가인이 따라 와야 돼요. 가인을 구해 주지 못하는 아벨은 있을 수 없어요. 아벨권 유엔이 가인권 유엔을 구해 줘 가지고 자기 뒤를 따라와서 하나님의 평화유엔에서부터 평화왕국까지 지나가야 돼요. 이제 남았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권 유엔을 중심삼고 필리핀이니 무엇이니 미국 정부 자체가 무슨 종교권 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상원제도를 만드는 것은 그대로 하자 이거예요. 유엔을 믿을 수 없어요. 도둑놈 같은 거라구요. 미친개같이 고기를 서로 많이 뜯어 가려고 할 수 있는 기생충들이 많아 싸움이 벌어져요. 그래 가지고는 세계가 평화의 기원을 찾지 못 해요. 이미 다 불이 꺼지게 되었어요.

그걸 아는 문 총재는 아벨권 유엔을 출발하기 위해 5년 전부터 유엔에 손대기 시작했습니다. 아무리 했댔자 이제 우리를 못 당해요. 유엔 회의장에 가서 결혼식 했나요, 안 했나요? 「했습니다.」 조건 다 이루었어요.

그래, 그 사람들이 유엔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자기들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선생님이 좋아할 수 있는 가정이 되니까, 유엔은 물러가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하늘나라의 판도가 가정인데, 개인 가정인데 개인 가정 판도를 빼앗김으로 유엔은 개인 가정이 없어 가지고 나라의 전통을 세울 수 있는 주인이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유엔은 물러가야 돼요. 유엔은 따라와야 돼요. 그렇다고 따라오는 길까지 막지 않아요. 평화의 세계 가는 문턱을 같이 넘어가자는 것입니다. 아벨유엔이 되어야만 평화유엔의 고개를 넘어요. 문턱을 넘어요. 전세계가 평화유엔이 되어 가지고 하나의 만민 대가족,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대가족 형태가 돼야 평화의 왕국으로 넘어가요.

꿈같은 얘기인데 사실이 그래요. 어차피 그걸 넘어가지 못하면, 여러분이 영계에 가서 몇천년이라도 그 고개를 넘어가기까지 전부 다 정지되어 고개를 넘을 수 있는 날을 기다려야 하는데, 누가 그걸 넘겨주려고 그러나요? 자기 직계의 부모들이 자기 이상의 자리에 있지 않으면 구해 주지 않는다구요.

천주․천지부모의 결혼식으로 천일국이 시작됐다

그러니까 참부모가 다 끝나거들랑 그때 제2차로 구원해 줄 수 있지만, 몇십년 몇백년이 될지 모르지요. 영계에 가서 기다려야 돼요. 그것이 사실 그렇다고 할 때는 얼마나 기가 막히겠어요? 탁 건너려고 하는데 천년만년 못 넘어가요.

더욱이나 혼자 살 때는 괜찮아요. 개인 구원을 할 때는 지옥에 가더라도 혼자 가지만, 가정 구원을 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가정 구원만이 아니에요. 전세계 대통령들이 합해 가지고 문 총재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가입하자 하면 하루에 30억 인류를 축복할 수 있어요. 개인 축복이 아니에요. 가정 축복이 아니에요. 종족․민족․국가․세계…. 그렇기 때문에 영계 전체, 지상 한꺼번에 불러 내려와 가지고 천국 들어갈 수 있는 표제를 걸고 선포하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이 지지하고 사탄까지도 반대하지 않으면 천국 문을 가린 것을 전부 잡아치우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다구요.

이쪽 통일교회는 만세를 부르고 지상지옥도 만세를 부를 터인데, 하나님이 그걸 품어 가지고 전부 다 새로운 등록을 해야 돼요. 그래서 새로운 결혼식, 새로운 출생신고를 해야 됩니다.

참부모와 하나님이 결혼식을 못 했다구요. 왜? 나라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라 없이 결혼식 해 가지고 언제 어떤 나라에 들어가서 객사하더라도 성명이 없어요. 그래, 하나님 자신도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천주․천지부모가 결혼식을 해야 돼요. 나라를 가져야 됩니다.

통일교회는 그래서 천일국이라는 천주․천지부모의 나라의 조건을 갖게 됐다구요. 그건 유엔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평화유엔, 평화왕국까지도 넘어갈 수 있어요. 선생님을 따라오면 무난히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사랑!」 절대복종! 「절대복종!」 사랑의 상대라는 것은 만우주가 바라는 주인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모든 광물세계를 지을 때, 식물세계를 지을 때, 동물세계를 지을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절대사랑을 가지고 지은 거예요. 내가 원하는 대로, 믿는 대로 틀림없이 그 존재는 존속, 살아남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우주의 근본은 남성과 여성의 성(생식기)

광물세계도 플러스 마이너스,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서 그것이 상대적 관계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입장에 서 있습니다. 곤충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이 있지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온 우주의 근본이 뭐냐 하면, 제일 중요한 것이 남성 여성, 성(性)이에요. 성에서부터 출발해요. 제일 귀한 것이 뭐라구요? 제일 귀한 것이 뭐냐 하면 성입니다. 문 씨라는 그 성(姓)이 아니에요. 남자 여자, 남성 여성의 성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귀한 것이 뭐예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생식기입니다. 하나님도 생식기를 갖고 있겠어요, 안 갖고 있겠어요? 어때요? 유갑종 씨! 「갖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야 알았지, 그전에는 알게 뭐야? 그러니 바람도 피우고 별의별 짓을 다 했겠지. 그렇지 않다는 사람이 다지, 그렇다고 하는 사람은 만나 보지 못했다구.

알겠어요? 우주의 근본은 무엇에서부터 발족했느냐? 성의 이상 사다리를 찾아가기 위한, 올라가기 위한 거예요. 내려가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성관계를 함으로 말미암아 올라가게 되어 있지 내려가게 되어 있지 않아요.

오늘날 타락한 세계의 남녀관계는 올라갈 수 있는 길이냐? 함부로 하면 할수록 지옥으로 내려가는 거예요. 사탄도 이 성 기관을 통해 가지고 사람을 지옥으로 데려가고, 하나님도 이걸 복귀해 가지고 성 기관을 통해 올라갈 수 있는 놀음을 하게 되면 천국 문이 재까닥재까닥 열린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성생활이 불안한 사람은 지옥행이요, 성생활이 완전한 사람은 천국 안 갈 수 없습니다. 지남철과 같이 하나님이 강력한 플러스면 마이너스는 재까닥 지옥문이고 무엇이고 다 파괴해 버리고 갈 길을 다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이 우주는 성에서부터 출발했기 때문에, 플러스 마이너스 상대적 관계가 아닌 존재는 잠깐 있다가 없어집니다. 플러스 성질을 아무리 갖고 있더라도 상대가 안 나타나면 작동 못 하고 쉬어 버린다구요. 새끼고 무엇이고 못 친다 그 말이에요.

그래서 남자 홀로 일생을 사는 사람을 홀아비라고 하고, 여자 홀로 상대 없이 사는 사람을 뭐라고 해요? 과부라고 합니다. ‘지날 과(寡)’ 자에 ‘며느리 부(婦)’ 자예요. 여자로서 지나가 버린다는 거예요. 또 어머니 아버지가 없는 자식은 고아예요. 사랑의 상대적 부모가 없으니까 고아예요. 세상에 불쌍한 사람이에요. 종적 부자지관계가 없는 거예요. 주체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일대로 망하는 거예요, 일대로. 에덴동산에 그럴 수 있는 홀아비 아담이 되어 있고 과부가 되어 있어요? 혼자 그러면 둘 다 없어지는 거예요. 존속할 것은 뭐냐? 과부는 안 돼요. 과부가, 홀아비가 아무리 옷을 잘 입고 미남 미녀로 단장하더라도 벌거벗고 맞출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모르는 사람은 두 사람 다 에덴동산에서 사라져 버린다 이거예요.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아들딸은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도망가야 돼요. 창조주의 한탄이 된다는 거예요. 인간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남자의 그것이요, 여자의 그것이었느니라! 「아멘!」

남자가 일생 동안 여편네의 그것을 붙들고 영원히 살게끔 되어 있고, 여자도 남자의 그걸 붙들고 일생 동안 영원히 살게 되어 있어요. 왜? 아담 해와 단 둘이 부부가 되니까. 딴 무엇이 있어야지요. 되놈 새끼하고 결혼하겠어요? 영원불변이에요. 그건 말도 할 필요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무엇이 제일 귀하고 필요해요? 「생식기입니다.」 생식기를 몇천만 원에 팔겠어요? 가치를 쳐 보자구요. 「무가지보(無價之寶)입니다.」 무가지보인지 유가지보인지 나 모르겠다구. 유갑종 씨가 무가지보라니까 그렇게 나도 믿고 배웠으니 한번 써먹자구요. 무가지보의 곳이 어디예요? 생식기!

생식기는 여자 생식기, 남자 생식기가 있는데 오목이요, 볼록이요? 오목 볼록이 성격도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영어로 말하게 되면 맨(man)은 이렇게(m) 되어 있고, 여자는 우먼(woman) 딱 막혀 있는 산골짜기(w)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 남자는 싫더라도 둘이 하나 안 되는 날에는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나라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미래도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멸망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

무엇이 멸망할 수 있는 근본이에요? 이걸 지키지 못하면 멸망한다는 거예요. 이걸 절대․유일․불변․영원…. 하나님의 속성이라는 것은 뭐냐? 속성을 뭐라고 해요? 어트리뷰트(attribute)! *중심 되는 속성은 사랑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라구요. 그것이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이번에 한국에 와서 많이 배웠지요? *그렇게 배운 것을 어떻게 실천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기반 위에 개인과 가정의 기반을 닦아서 종족․민족․국가․세계로 확장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면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예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언제 가면 좋겠나? 언제 가면 좋겠어요? 「스테이(Stay; 머물러 있고 싶습니다)!」 언제 가면 좋겠어? 스테이, 스테이! 누가 먹여 주겠나? 누가 먹여 줘요? 누가 입혀 주고? 홈이 어디 있어요? 나그네 아니에요? *나는 모르겠다구요.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 가지 강조한 것을 확실히 알고 실천하라

자, 그렇게 알고…. 이제는 갈 날도 가까워 오는데, 이제 대사들로 임명해서 파송하면 어떻게 할래요? 여기 대사관을 만들어요, 대사관. 지금 다 만들었다구요. 7개국 대사관을 이미 만들고 있어요.

그리고 여러분이 살 수 있는 콘도미엄을 말이에요, 한국에 있는 콘도미엄을 여러분이 집 대신 사용할 수 있게 만들어 가지고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며 살 수 있는 자유해방의 무리가 될 텐데, 그걸 원하느냐, 원치 않느냐? 원해요? 「예스.」

놀고 선생님이 안내하는 것을 따라다니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에요. 이제는 사탄들이 앞서 가서 안내하더라도 가야 할 길이 있을 텐데, 그 길도 가서 소화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탄세계를 소화하지 못하면 안 돼요. 아벨은 가인을 구해 줘야 됩니다. 구해 주는 것보다 다이제스팅(digesting; 소화)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부모가 사랑하는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는 악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아들딸을 죽을 사지에도 보내 줘야 애국자가 되는 거예요. 맞아요? 그렇게 알고, 무슨 명령이 있더라도, 여기서 섬나라에 보내더라도 다 출발할 수 있게끔 해야 되겠다구요.

둘째 번! 첫 번은 알았지요? 교구장들하고 그것을 설명을 찾아 가지고 있는 정성을 다해서 가르쳐 주면 될 거라구요. 오늘 골자를 대개 얘기했어요. 세 사람 이상 아들딸을 갖지 않으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임도순! 몇이야? 「하나입니다.」 어떻게 하겠나? 믿음의 아들딸로 양자를 보충할 수 있어야 된다구. 자기 아들딸까지 3대 이상 고생해야 돼요. 그러면 자기가 가난하더라도, 돈은 자기들이 전부 다 낼 터이니 믿음의 아들딸로서 택해 주면 좋겠다고 할 사람을 만나기 쉽지 않아요. 자기가 길러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함부로 살 수 없는 길이 복귀의 길이에요. 알겠지요? 「예.」

그다음에 둘째 번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평화유엔!」 「셋째 번입니다.」 「아벨유엔!」 그 아벨유엔이 되면 평화유엔이 되고, 평화유엔이 되면 평화천국이라고 자동적으로 답이 나와요. 그건 다 얘기했는데 모르겠으면 물어보라고 그러지 않았어요?

둘째 번은 뭐냐? 요전에 선생님이 강연한 것이 뭐냐 하면 ‘재창조의 주인은 누구인가’ 하는 거예요. 그거 생각나요?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 인가? 나와 우리 가정이에요. 하나님은 지금까지 아들딸이 실패해서 다 쫓아내 지옥 보냈기 때문에 홀로 있으니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못 써 봤다는 거예요. 기가 막힌 거예요. 아담 해와도 사랑을 중심삼은 관계에 있어서 너와 나, 우리라는 말을 한 번도 못 써 봤다는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우리 가정! 여러분, 지금 하나님은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들딸이라고 부를 수 있는데, 여러분은 아들딸을 키우지도 않고 축복해 가지고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할 수 있어요? 있을 수 없는 놀음이에요.

이걸 부정하더라도 하나님이 우리 가정 이상 나라까지 차지할 수 있으면, 우리와 나라와 민족 무엇을 내가 한다 하더라도 반대자가 없지만, ‘우리’를 쓰지 못하는 하나님 앞에 얼마나 불경스러운 것인가 하는 것을 알게 될 때, 빨리 그걸 벗어나기 위해서는 김 씨면 김 씨 나라를 빨리 접붙여 가지고, 자기 사돈의 팔촌까지 고모, 매부, 사위, 며느리 친척까지 전부 다 해 가지고 나라를 중심삼고 접붙여 세계에 국가 판도를 빨리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우리 세계가 된 후에는 내 세계라 할 수 있는 거예요. 다 포괄되어 있다는 거예요. 사람의 욕심은 하나님까지, 하나님이 창조한 모든 세계까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대신자가 나온 자리를 거쳐 가지고 상속받을 때는 하나님 것까지도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욕망을 갖고 있는 거예요.

탕감 고개를 정면으로 돌진해 넘어가야

그러니 빨리 여러분의 나라를 접붙여 가지고 세계에 연결시키는 문제가, 마라톤 대회가 벌어졌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메시아는 자기 형제를 강제로라도 축복해 줘야 되고, 형제뿐만 아니라 어머니까지 축복하고, 어머니와 형제간에 아버지를 거꾸로 끌어다가 목을 졸라서라도 축복을 해 줘야 됩니다. 축복하는 데는 누구 명령에 의해서 하느냐?

아버지가 없었어요, 아버지가. 아버지를 쫓아 버렸습니다. 그 아버지 대신 참부모가 가르쳐 주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될 수 있는 길을 틀림없이 통일교회 교인들은 다 안다구요. 아나, 모르나?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모른다는 것은 도둑놈 새끼지요. 몽둥이로 후려갈겨야 돼요. 다 알아요. 개인 완성을 무슨 일이 있어도 할 수 있고, 부부 완성도 내가 참고 위할 수 있는 마음이 앞서면 자동적으로 수습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반대하는 사람은…. 선생님이 얼마나 무서운 성격인지 몰라요. 옛날에 아이 때는 말이에요, 한 대 맞으면 밤잠을 못 잤어요. 새벽에 그 집 문 앞에 도끼를 들고 가서 나오라고 하고, 너 안 나오면 팬다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제일 무서운 사람이에요. 매 맞고는 자지를 못해요.

그런 성격인데 세계한테 매맞고 뭐라 할까, 온몸이 어떻게 되더라도 불평하지 않고 더 맞기를 바랄 수 있는 길을 간 것입니다. 그런 길을 가지 않으면 탕감 고개를 많이 넘을 수 없어요. 피해 가는 것이 아니라 정면으로 돌진해 넘어가야 돼요. 에베레스트산의 꼭대기에 올라갔 더라도 그보다 더 높은, 한 치라도 더 높은 그 고개가 있으면 골짜기를 내려갔다가 또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가 쉬운 줄 알아요? 무수한 고개를 거짓 부모가 다 만들었으니 참부모로서 평지로 만들어 주었는데 그 길을 돈도, 자기 공도 안 들이고 갈 줄 알아요. 안 돼요. 거기에 천분의 일, 만분의 일 조건적 수에 해당할 수 있는 기준을 가져야 하기 때문에, 자기 나라를 잃어버리게 한 부모의 아들딸 되는 이 후손들은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라를 찾아야 돼요. 성인은 나라를 넘어섰어요. 세계를 사랑했기 때문에 그들은 지옥에 안 가요. 중간영계에 가 있는 거라구요. 그걸 전부 다 개방해서 접붙여 가지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입적을 해 가지고, 천국이 아담으로부터 지금까지 수천만년 계속하면서 비었던 모든 걸 한꺼번에 갖다 맞춰야 돼요.

조상에서부터, 선생님이 1대 2대에서부터 조상 대신 지금까지 인류가 전부 다 남지 않게끔 혈대권 내에 입적시킬 수 있을 때까지는 천국이 차지 않아요. 60억 인류 이상 천상세계의 수천억을 천국에 가입시킨 조상과 친척과 형제지인연을 갖출 수 있는 대우주 가정의 중심으로서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어요. 엄청난 문제예요.

그러나 여러분은 선생님의 꽁무니를 따라가면 말이에요…. 비행기들 타 봤지요? 여기에서 뉴욕에 가는 비행기를 탔는데 한국 파리가 궁둥이에 붙어 가지고 하룻밤만 자면 뉴욕 파리가 되나요, 안 되나요? 「됩니다.」 그래요.

아무것도 모르면서도 선생님 꽁무니에 붙어 가지고 피를 빨아먹고 진드기 모양으로 있더라도 이래 가지고 엎드려 자다 보니 천국에 가서 떨어져요. 천국에 떨어져 가지고 어디 갈 거예요? 주소가 있어야 돼요. 뉴욕에 떨어지면 어디 갈 거예요? 그것도 문제예요.

세상에 조그마한 한국이야 뭐 횡적으로 150마일밖에 더 돼요? 종적으로 해 봤자 3천 리밖에 더 되나 말이에요. 그건 한 달 이내에 다 끝장이 나지만 말이에요, 천상은 무한한 세계예요.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되는 방대한 세계가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어떻게 채울 거예요?

변명할 수 없는 비참한 무리가 된다는 걸 알고, 거짓말이 아니니까 믿고 나가라구요. 참부모가 거짓말해서 무슨 장사밑천이 나와요, 이로울 것이 뭐 있어요? 그래 가지고 아들딸이 장래에 잘될 수 있겠어요? 망국지종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놀음을 안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승국지종, 해 봐요. 「승국지종!」 그런 말은 사전에 없지요. 그러나 말은 알 거예요.

선생님은 모든 면에서 연구하고 개발하고 있다

그래, 부모님이 거짓말을 잘하게 생겼어요, 못하게 생겼어요? 눈도 작으니까 멀리 봐요. 남을 봐 가지고 ‘저 녀석, 내 친구 된다.’ 하면 대번에 친구도 할 수 있다구요. 그다음에 또 코를 보니까 고집이 세게 생겼어요. 선생님 코도 길지요. 옛날에는 이렇게 하면 여기 콧구멍도 닿을 수 있었어요. 나이가 먹으니까 혓바닥도 짧아지더라구요. 어디 가서 ‘코 씨름을 한번 해보자.’ 해서 여기 코딱지를 파서 ‘푸!’ 하면 도망가요. (웃음)

그리고 말도 빨리 해요. 국어의 갈걀 걸결… 발음을 하기가 제일 힘들어요. 그걸 왜 하느냐? 서울에 와 보니 평안도 사람이 말을 따라가려면 3분의 1은 언제든지 져요. 우리 하숙집 아줌마가 얼마나 말이 빠른지, 강남에 갔던 제비가 봄철이 와 가지고 빨랫줄에 앉아 ‘아줌마, 나 왔습니다.’ 재잘거리며 인사하는 것보다 더 빨라요. 재수가 없어요. 절반, 3분의 1은 못 알아들으니까 살 수 있어요? 그래서 ‘에라!’ 말 빨리 하기 위한 훈련을 한 거예요. 이제는 말을 빨리 해요. 일본 말을 하나 영어를 하나 누구한테 뒤지지 않아요. 속도를 빨리 하면 나를 못 따라와요.

그래, 개발해야 돼요. 지금 나이 많은 선생님이 팔십 난 다음에 지팡이를 안 짚고 어떻게 다닐 것이냐 하는 그것 연구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지금 몇 살이야? 「칠십 넷입니다.」 나하고 10년 차이니까 뜀질을 해도, 마라톤 대회에 나가도 되겠구만. 반드시 그래야 돼요. 계단을 내려갈 때는 반드시 기둥이나 이런 걸 잡고 가야지, 비뚤어지면 문제가 벌어진다구요.

또 우리는 걸음을 빨리 걷기를 잘해요. 보통 사람은 이렇게 걸어요. 얼마나 힘들어요? 선생님은 2센티미터, 3센티미터 이상 발을 떼지 않아요. 쓱 쓱쓱, 이렇게 가면 한 시간 20분 걸릴 것을 40분에 가요. 그런 훈련을 했다구요. 빠르다구요. 그래서 호텔 같은 데를 가면 선생님이 온다고 빨간 카펫을 까는데, 그러면 가다가 걸려서 넘어지기 쉽다구요.

연구를 해야 돼요. 또 깜빡깜빡하지 않는 연구를 하는 거예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세 시간을 표준해 가지고 연구도 했어요. 형무소에 가게 되면 그 내기를 하는데 나한테 이길 사람 없지요. 남자는 전부 다 성 문제예요. 그것도 컨트롤할 줄 알아야 돼요. 10년 만에 만난 아내를 사랑하다가도 클라이맥스 자리에 있어서 영점으로 돌아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걸 주관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지 못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함부로 살던 녀석들은 정신차리라구요.

그다음에 할 말이 무엇이냐? 그다음에 가르칠 말이 무엇이냐 하면, 이번 10월에 강연한 원고하고 그전에 강연한 내용인 재창조의 주인이 누구냐 하는 그것 있지? 「예.」 그것하고 그다음에는 뭐라구요? 국경선 철폐, 그다음에는 평화유엔과 평화세계예요. 천국이라는 말을 하게 되면 ‘아, 통일교회가 왕권 선주권 하더니 나라를 만들겠다고, 문 총재가 나라님이 되겠다고 한다.’고 하기 때문에 평화세계라 했어요. 원래는 평화 왕국이 되어야 돼요.

이 셋을 끝날에 최후 정비할 수 있는 세계적 선포로 한 거예요. 이걸 전부 다 모르면 안 돼요. 오늘 이것을 전부 다 읽어 주는데, 이거 얼마에 끝나겠나? 한 시간 반? 「세 개 다 하려면 두 시간 걸립니다.」 두 시간에 끝내는 것이 좋겠어요, 안 끝내고 오늘 여기서 지낼 테니까 밤늦게 또 만나서 하면 좋겠어요? 아예 두 시간에 끝내고 점심 먹고 쉬면 좋겠어요, 이제 밥을 먹고 두 시간이 된다면 네 시간을 소요할 텐데 점심 먹고 저녁 시간까지 기다릴 수 있게끔 하는 게 좋겠어요? 여러분의 의사를 물어보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겠나? 「밤 열두 시 까지요.」 너보고 물어보는 거야? 이 도둑놈 같은 녀석! 아까 딱지 붙여서 물러가라고 했는데 지금도 살아서 움직이고 야단이야.

제일 대표적 왕궁 교회를 어느 종씨가 만들 것이냐

원주! 강원도 원주야! 지금 내가 얘기해 준 것이 둘째 번입니다. 셋 째 번은 뭐예요? 여러분과 일족의 왕궁이 없어요. 유갑종 족속의 왕 터가 없어요. 유 씨를 중심삼고 대표할 수 있는 왕궁을 지어야 돼요.

선생님이 한 게 뭐예요?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을 했어요. 거기에서부터 아담이 가정 왕, 종족 왕이 되어 올라가서 천주 하나님 자리까지 올라가요. 그것을 쭉 선생님이 길을 닦았기 때문에 엘리베이터로 한꺼번에 쑥 올라가는데, 몇 층에 올라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왕권이 끊어지지 않게끔 유 씨네를 중심삼고 유 씨 종중의 문중을 대신해서 종중 왕으로서 모실 수 있게끔 해야 돼요. 경쟁이 지금 시작됐다구요. 뭘 몰라서 그렇지요.

그래서 자기 종중 산이 아니에요. 앞으로 그럴 수 있는 종중 궁중 같은 것을 남미에 세우라고 하면 남미에 세우고, 미국에 세우라면 미국에 세우고, 제일 원하는 제3이스라엘 후보지가 있으면 거기에 세우고, 어디든지 세울 수 있다구요.

그래야 세계 앞에 접붙일 수 있어요. 세계에 왕권을 접붙일 수 있어요. 이걸 모르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저나라에 가서 재까닥 걸릴 것인데 말이에요. 모가지를 매서 일족이 형장에 사라지는 불가능한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을 모르고 있으니까, 모르고 사니까 할 수 없지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한국의 성씨가 275성씨인데, 275종중 왕궁 교회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제일 대표적 왕궁 교회가 유 씨네 집이냐, 이 씨네 집이냐, 임 씨네 집이냐, 박 씨네 집이냐, 최 씨네 집이냐 그걸 보는 거예요. 그걸 모아 가지고 열두 지파를 편성해서 지파 장까지 정하면 그 사람이 대한민국의 국가 왕이 계승자가 되고, 거기서부터 세계에 접붙일 때 이 사람이 ‘우리 대한민국은 아무개 책임자 이름으로 접붙이나이다. 천주부모 천지부모 천지인부모님 앞에 보고하나이다!’ 하면 아멘, 짝짝짝! 하는 거예요. (박수)

사다리를 놓고 올라가야 돼요. 야곱이 하란으로 도망갈 때 사다리를 보여 준 것이 그거예요. 개인적 사다리, 가정적 사다리, 종족적 사다리… 점점점 넓어요, 넓어. 넓으니 내 손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종족이 쥐어 가지고 하나되어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일체예요, 일체.

유종영, 국회의원 출마하겠다는 이 도둑놈의 자식이 되지 말라구. 그런 생각 하나, 안 하나? 「없습니다.」 무엇이? 없다고 하지만 네 속에는 그런 구렁이가 엎드려 있어, 보니까. 여편네하고 둘이 얘기하겠지. 출마해도 틀림없이 장관이 될 것이고 틀림없이 국회의원은 따 두었다고 그런 얘기 안 했어? 물어보잖아? 「안 했습니다.」거짓말하지 말라구. 내가 다 봤는데. (웃음) 왜 웃어? 「안 했습니다.」 「아버님이 허락하시면 합니다. 허락하시지 않으면 절대 안 합니다.」 내가 언제 허락한다고 했어? 「안 합니다, 그래서.」 글쎄 안 하겠다는 결심도 필요 없어. 안 하게 되어 있어, 뭐. (웃음) 결심한다는 자체가 한다는 것이 숨어 있다 그 말이야, 이 녀석아.

「통반격파만 열심히 합니다.」 통반격파가 뭔 줄 알아? 어머니 아버지를 잡아다가 제사 드리는 거야, 아들딸하고. 싫더라도 잡아서 제사 드리는 거야. 원래는 여러분이 하늘나라의 왕족이 되어서 일족을 칼로 제사 드려야 돼요. 자기 가정의 소유, 그다음에 아들 3대를 어머니와 한꺼번에 놓고 칼로 쳐서 제사를 드려 탕감해야 된다구요. 그럴 수 없으니 선생님이 특사를 내려 가지고 고생을 홀로 책임지고 이것까지 만들었는데, 그걸 함부로 팔아 버리고 전부 다 농락을 부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아브라함이 제물 실수를 해서 후손들이 430년 동안 탕감하기 위해서 오죽이나 고생했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삭을 잡아죽이라는 명령을 했다는 거예요. 종교인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천법을 모르고 그냥 그대로 아기들 장난으로 알고 있어요. 장난이 아니에요. 말한 대로 430년 고생해야 했어요. 야곱이 형제들만 데리고 나갔으면, 에서까지 데리고 갔으면 가나안 복귀를 해 가지고 망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을 구해 주고 데리고 들어가야 된다 그 말이에요.

탕감복귀의 길엔 순종하는 길밖에 없어

유종영, 제일 싫어하는 친척이 누구야? 통일교회 결혼하는 데 강정자가 제일 싫어했는데, 싫어하는 딱 원수가 결혼하더라구. 왜 웃어? 그래! 그렇게 되어 있다구. 찾아보라구, 그런가 안 그런가. 그러니까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국경선이 없어집니다.

두 원수가 서로 칼을 쥐고 대하던 것을 그만두고, 당신 딸이 있고 나는 아들이 있으니 이 싸움을 그만두고 사돈을 맺자고 하면서 사내답게 독주를 마시고 ‘하하하!’ 하면서, 기쁘다고 해 가지고 둘이 뒹굴다가 이쪽에 떨어져서 다리가 부러져도 좋다고 하고, 아들딸은 나보다 잘 살라고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 국경선을 어머니 아버지가 철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탕감복귀예요. 거짓 부모가 이렇게 만든 것을 참부모가 철거해야 되는 거예요. 어느 누가 반대할 수가 없어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입을 열어 가지고 잘났다고 꺼떡거리지 말라는 거예요. 순종할 수 있는 길밖에 없느니라!

이름이 뭐라구? 「김재섭입니다.」 김재혁이야? 「재섭입니다.」 섭이야? 「예.」 ‘건널 섭(涉)’ 자? 「‘빛날 섭(燮)’ 자입니다.」 ‘빛날 섭’ 자를 어떻게 쓰나? 「가운데 ‘말씀 언(言)’에 양쪽 ‘불 화(火)’ 변에 ‘또 우(又)’ 자입니다.」 그 ‘섭’ 자인가? 그러니 말씀을 가지고 농락 잘하겠구만. 또또또, 빙빙 돌면서 또또또! 가만히 있으라구. 그렇게 나서면 재수 없어. (웃음)

그러면 시작! 원주 왔어? 「예.」 조는 사람이 있으면 시간을 더 늦춘다구요. 오늘이 자녀의 날인데, 좋은 것 중에 제일 좋은 말, 역사에 없는 처음 말한 것을 자기에게 넘겨주겠다는데 싫다는 녀석들은 뻗어 죽어야지. 잔소리 말고 앉아서 들어요. 알겠나? 「예.」 나중에 뭘 할지 알아요? 한 10억 걸어 놓고 추첨해 가지고 1억짜리도 당첨될지 모르지요. 할지도 모른다는 것이지 한다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니 참고 잘 들으라구요. 어디 일본 사람이 잘 듣나, 한국 사람이 잘 듣나, 서양 간나들이 잘 듣나 보자구요. 자, 시작!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 평화’입니다.」 ‘재창조의 주인’을 읽지. 이 셋을 딸딸 외워야 돼요. 이걸 해 놓고 이상가정을 중심삼은 최후의 정리를 해야 돼요. 이걸 중심삼고 올라가면서 어디에 무엇이 걸리는지 그걸 정리할 줄 알아야 돼요. 그래야 해방을 받는 거예요. 탕감을 해도 탕감이 무엇인지 알고 탕감해야지요. 잘 들어 봐요. 나는 안 들어도 괜찮다구요. 여러분은 안 들으면 안 돼요. 자, 빨리 읽으라구. (2003년 8월 15일 서울 평화선언의 기조연설문인 ‘재창조의 주인’ 훈독)

자, 힘들게 들었으니까 풀어 주기 위해서 노래 하나 들려 줄 거예요. (박수) ‘인생살이 어렵게…’ 그 노래 있잖아? 자, 이거 노래하고 그만 두자구요, 계속하자구요? 배고픈 사람은 손 들어요, 배고픈 사람. 배고픈 사람 손 들어 봐요. 나도 손 들었는데 손 들어 봐요. 그러면 이 노래 끝내고…. 자, 노래해요. (정원주 보좌관 노래) 자, 점심시간이에요. 일어서서! (억만세삼창) (경배)

제44회 참자녀의 날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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