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무슨 날이라고 이렇게 다 모였나요? 왜 이렇게 다 모였어요? 「페어런츠 데이(parent's day;부모의 날)」 페어런츠 데이?

​하나님이 구원섭리를 지연시켜 나올 수밖에 없었던 이유

​이 부모의 날이라는 것, 부모라는 말…. 통일교회가 새로운 종교 단체로서 등장하게 된 동기도 부모의 날이라는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통일교회가 생겨날 필요가 없어요.

그래,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라는 것이 뭐예요? 근본이예요. 페어런츠라는 말은 맨 뿌리가 된다는 말이고, 또 페어런츠라는 말은 혈통적 관계를 통해서 인연되어진 상하관계를 말하는 것이예요. 이걸 알아야 된다구요.

트루 페어런츠라는 말, 참된 부모다 하는 이 말을 생각하게 될 때 우리는 거짓된 부모를 아울러 생각하게 됩니다. 거짓된 부모가 있었기 때문에 참된 부모가 있다는 거예요.

본래 창조 이상으로 볼 때는, 우리 인류가 생겨나기를 트루 페어런츠를 중심삼고 하늘과 인연이 되어서 혈통적으로 이것이 하나의 혈족이 돼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그러지고 사탄이 하나님 대신 들어와서 사탄의 혈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인류가 태어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하나님이라 할지라도 구원섭리를 지금까지 지연시켜 나오는 것입니다. 원인이 혈통적 관계를 마음대로 할 수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공중 권세를 잡고 있다,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의 왕이다, 또 더 나아가서 사탄은 타락한 세계의 주인이다, 혈통을 중심삼고 주인이 됐다는 거예요.

참사랑에서만 영생의 개념이 나와

이 세상의 모든 존재들은 페어 시스템(pair system)으로 돼 있다는 것입니다. 쌍쌍제도로 돼 있기 때문에 광물세계·식물세계·동물세계를 막론하고 그들이 연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주체 대상과 사랑이라는 개념을 중심삼고 전부 연결되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주의 모든 존재가 근본적으로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인간으로부터, 하나님과의 참된 사랑의 인연을 가져 인간과 관계 맺은 이것이 위로부터 저 하부까지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이 하나된 것을 어그러뜨릴 수 있는 그 무엇이 없는 세계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자,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고 하나님이 만족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사랑을 중심삼고 즐거워하자, 사랑을 중심삼고 기뻐하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참된 사랑, 이 우주의 모든 원인적 사랑,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기뻐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도 하나님 혼자서는 사랑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혼자서는 사랑을 느낄 수 없기 때문에 사랑하는 상대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우주를 창조하기 시작해서 이 우주의 중심된 사람, 중심된 주인과 하나님이 완전히 주체와 대상 관계로…. 사랑의 목적 때문에 피조세계를 짓고 인간을 지었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인간의 가치, 인간의 가치가…. 오늘날 이 개인 누구 누구를 막론하고 여러분 개인들이 자기가 우주의 제일 최고의 자리에 가기를 원하는 거예요. 누구를 막론하고 세계 최고의 것이 되겠다는 그 원인, 그러한 심적 동향이 어디서부터 나왔느냐 하면, 하나님의 그러한 내적 양심적 힘으로부터 나온 것입니다. 그러한 힘을 투입시켜 나오는데, 그 투입된 힘을 통해서는 뭘하자는 것이냐? 하나님을 주체로 한 사랑의 대상의 길을 찾아 나가기 위해 그러한 욕구가 있게 마련인 것입니다.

사랑의 속성을 보면, 사랑 관계를 맺게 된다면 말이예요, 동위·동참 그다음에 상속권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 놀라운 내용이 있는 거예요. 그다음엔 동거(同居), 어디든지 같이 이퀄리티(equality;동등)하고, 어디든지 가서 같이 살 수 있다는 거지요. 산다는 거예요.

이렇게 볼 때, 하나님의 참된 사랑의 대상의 자리만 확정했더라면 이 우주는 내 것이 돼요. 오늘날 우리 인간의 욕망의 끝이 무엇이냐 하는 걸 몰라요. 이것이 어디, 언제가 끝이냐? 욕망은 끝이 없는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점령할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가진 모든 것을 가질 수 있고, 하나님의 모든 영광됨에 참여할 수 있고, 하나님과 같이 살 수 있는…. 그렇기 때문에 이 참사랑에서만이 영생이라는 개념이 나온다는 거예요. 영생문제가 나와요, 영원한 생명. 절대자의 사랑의 대상권이 있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영생하지 않을 수 없는 이론적 근거를 확정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생겨나기를, 인간을 짓기를 사랑 때문에, 이런 이상을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한번 하나님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사랑관계를 맺으면 영원이예요. 누가 뗄 수 없다는 거예요. 참사랑을 중심삼은 것을 누가 갈라놓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가 되기 위한 절대적 요인

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돼 가지고 인간이 태어났다면 우리 몸과 마음은 절대적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공명되는 거예요. 공명돼요. 몸과 마음이, 영인체와 육신이 이중구조로 돼 있지만 이것이 완전히 하나로 공명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참사랑과의 관계를 맺게 될 때 되게 돼 있지 그 외에는 안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만이 아는 내용이지만, 창조주가 누구냐 할 때, 그건 종적인 참사랑을 중심삼은 부모예요. 또 그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라면, 인간,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이 사람은 어떻게 될 것이냐?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을 중심삼은 참된 횡적 부모가 돼요. 그리하여 종횡으로 엮어져 가지고 여기서부터 핏줄을 이어받게 되어 있어요. 이게 원칙이예요,

오늘날 기성교회에서 '하나님은 절대자이고 인간은 피조물이다. 절대자는 거룩한 것이요, 피조물은 속되다' 라는 말을 하는데, 그럼 하나님 아버지라는 말이 무슨 말이예요? 이 손수건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말이예요, 이것이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의 인연을 맺은 조건물이 될 때는 이건 무한한 가치를 지니게 되는 거예요.

자, 그럼 부모가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되기 위한 절대적 요인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무엇이냐? 혈통적 관계를 맺지 않은 부모는 없는 것입니다.

사랑은 어디로 가겠느냐? 사랑이 가는 방향성에 있어서 제일 직단거리를 통하는 게 사랑입니다. 사랑은 직단거리를 통한다 이거예요. 타락한 세계에도 사랑하는 사람과 이렇게 직선으로 가려고 합니다. 돌아가려고 안 그래요. 직방으로 가려고 한다구요.

참사랑의 위력

자, 왜 하나님이 종적인 부모냐? 하나님이 위에 계시다면 위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땅에, 아래를 대해서 사랑하는 것은 직선을 통해 가지고…. 그게 최단거리이니만큼 이것이 90각도 외에는 다른 각도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런 원칙으로 볼 때, 사랑은 그와 같이 직단거리를 통한다고 할 때 남자 여자는…. (판서하심) 남자는 동쪽이라 하면 여자는 서쪽이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 장성하면 서로 만나려고 하는데 어디서 만날 것이냐 하는 문제….

낳았을 땐 아무것도 모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은 남자나 여자나 다 마찬가지지만 이들이 커감에 따라서 세상 물정을 알고 나면 전부 다 알아지는 거예요. 세상의 모든 것을 전부 알고 나니까 결국은 사람이 찾아가야 할 것이 무슨 세상 것이 아니고, 남자는 여자를 찾아가야 되고 여자는 남자를 찾아가야 되는 것이라는 사실을 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가던 것이 각도를 전부 다 하나로 합할 수 있는 방향을 필연적으로 찾게 마련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기서부터 요만큼 자랄 때에 성숙 기간이 있었다, 성숙 기간이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서 타락했다 하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도 여자를…. 아, 저거 보니까 세상의 이 모든 자연계라는 것은 사람들을 위한 사랑의 박물관, 사랑의 교재로서 전시된 거로구나. 동물세계를 보나 모든 것을 볼 때 남자와 여자, 수놈 암놈이 저렇게 해서 번식하고 다 좋아하고 만나게 되는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예요. 이것이 틴에이저를 지내 가지고 자기 상대를 찾을 때까지의 성장기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래 가지고 남자하고 여자하고 눈이 맞는다구요. 눈이 맞고, 코가 맞고, 마음이 맞고, 이렇게 맞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눈이 맞는다고…. 영어는 그런 말 없지, 눈이 맞는다는 말? (웃음) 눈 맞추는 거예요. 눈이 맞아야 된다구요.

자, 그러면 여기에서 남자 여자가 얼마만큼 익사이팅(exciting;자극적인)해야 하느냐 하면, 세상의 무엇을 주고도 저 남자와 바꿀 수 없고 저 여자와 바꿀 수 없다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야 된다구요.

그렇게 되면, 여자가 이렇게만 발전하려고 해도 남자는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예요, 휙 다 돌아 가지고 하나밖에…. 전체 합해 가지고 여기예요. 여기서 여자는 남자 찾아야 되겠다 하고, 남자는 여자 찾아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래, 자기 어머니 아버지 주고 바꾸더라도 싫다고 하는 거예요. 세상 모든 걸 다 싫다 하고 오직 한 사람의 파트너만….

그래서 내가 왜 태어났느냐 하면 그 사람을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그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또 남자는 왜 태어났느냐 하면 그 여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자와 남자는 태어나기를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를 위해서, 자기 상대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붙들 거예요, 박사학위를 붙들 거예요? 응? 「사랑입니다」 나는 몰라요. (웃음) 그래, 돈을 취할 거예요, 황금덩이를 취할 거예요, 사랑하는 상대를 취할 거예요? 황금덩이가 얼마나 좋아요? 그렇지요? 「아닙니다」 남자가 뭐가 귀해요? 여자가 뭐가 귀해요? 아무것도 아닌데 뭘…. (웃음) 그다음 권력, 힘이 얼마나 위대해요? 어때요? 「아닙니다」

그러면 그 세 가지 다 한꺼번에, 돈도 이만큼 쌓아 놓고 권력도 이만큼 쌓아 놓고 그다음에 지식도 이만큼…. 이 세 개를 한꺼번에 다 합한것 하고 사랑,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하고 바꿀 거예요? 「아닙니다」 어느 거예요? 「트루 러브」 어떤 것이예요? 이게 미련이 있어요, 없어요? 이건 미련이 없고 이것만이 미련이 있어요, 이것만이 미련이 있어요, 이것만이 미련이 있어요?

왜 참사랑을 좋아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 지식도, 돈도…. 돈이 아무리 많더라도 우리 몸과 마음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 없어요. 지식이 아무리 있더라도 몸과 마음, 오관 전체를 한 초점에 모을 수 없어요. 눈과 코와 귀와 모든 것을 한 초점에 모을 수 없어요. 권력도 그걸 할 수 없어요. 그렇지만 사랑만은 그 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기 때문에 사랑에서 최고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자, 영육의 오관 전부가 여기 초점에 맞는 거예요. 여기에 딱 하나되는 거예요. 영적 오관, 육적 오관이 있는데 전부 다 이거 초점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폭발적인 기쁨을 누릴 수 있어요. 강력한 자극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부정하고…. 또 그리고 세포들이 전부 하나될 수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참사랑의 힘이 영적·육적인 세포를 모두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다른 것은 그렇게 못 합니다. 그러므로 참사랑이 최고봉이라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것

그래서 우주에서 제일 귀한 게 뭐냐? 뭐예요? 답을 빨리 해요. 「트루 러브」 바깥 세상에서는 돈·권력·지식이 최고라고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지만 안에서는, 우리 통일교인들은 참사랑이 최고예요. (박수) 어느 것이 더 가치 있어요? 세상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우리가 귀하게 여기는 거예요? 「우리가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최고의 가치 있는 것이 트루 러브라면 말이예요, 하나님하고 트루 러브하고 누가 더 가치 있어요? 어느 것이 더 절대적이예요? 하나님이예요, 참사랑이예요? 「참사랑」 「하나님」

자, 이제 보라구요. 여기 트루 러브가 있고 여기 하나님이 있는데, 이 트루 러브가 하나님을 찾아가게 돼 있나요, 하나님이 트루 러브를 찾아가게 돼 있나요? 어떤 거예요? 「하나님이 트루 러브를 찾아갑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절대로 원하는 것이 자기일 것 같아요, 사랑일 것 같아요? 「트루 러브」 *나도 모르겠다구요. 복잡하다구요. 하나님이라고 하는 사람도 많고, 트루 러브라고 하는 사람도 많으니 어떤 거예요? 난 모르겠어요. 어느 것을 택할래요? 하나님이예요, 참사랑이예요? 「하나님」 「트루 러브」 난 모르겠다구요. (웃음)

기독교 이론가에게 물어보면 '말할 것도 없지. 물론 하나님이 절대적이지' 그런다구요. 여러분들 절대자의 자리가 고독한 자리라는 걸 알아요? 그 자리는 고독하다구요. 알겠어요? 행복한 자리가 아니예요. 평화로운 자리가 아니예요. 평화니 행복이니 하는 것들은 다 짝궁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거기서 모든 것이 발생하는 거예요. 이건 이론적인 거예요. 여러분들 결정이 뭐예요? 나는 몰라요. 하나님이예요, 참사랑이예요? 어느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할아버지가 있는데 말이예요, 할아버지하고 손자하고 가만히 있으면, 아무것도 모르는 손자는 가만히 있는데, 할아버지는 집적거리면서 '아, 이거 예쁘다'고 하고 그러는 거예요.

자, 이거 왜 그래요? 할아버지가 위엄을 지니고 점잖게 있지, 그게 뭐예요? 디그너티 (dignity;위엄)가 뭐예요? 사랑은 디그너티도 점령한다구요. 마음대로 점령한다구요.

자, 그래 가지고 손자가 할아버지 좋아해 가지고 할아버지를 타고 올라가서 귀를 물어뜯고 이러면, 좋아서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요? '이놈의 자식아, 물러가라. 사탄아, 물러가라' 그러겠나요? (웃음) 「아닙니다」 자꾸 올라가도 더 올라가라고 하는 거예요. 더 올라가려면 더 밟지요? 그래도 올라가라, 올라가라, 더 올라가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 참사랑에는 뭐라구요? 혼돈된 주관, 혼돈성을 이루어 가지고 주관하는 힘도 있다 이거예요.

트루 러브 낚시밥

자, 이제 알았다구요. 그래, 여러분들 트루 러브를 찾을래요, 하나님을 찾을래요? 「트루 러브」그러면 하나님은 어때요? 하나님은 하나님을 찾을 거예요, 트루 러브를 찾을 거예요? 「트루 러브」 하나님도 '나도 물론 참사랑이지' 하신다구요.

그러니 '하나님, 날 구해 주소' 하기 전에, '하나님, 내 주인 돼 주소' 하기 전에 트루 러브를 점령하면 만사가 오케이예요. 하나님의 힘이 얼마나 세요? 절대적인 하나님의 힘이 좋아요, 참된 사랑의 힘이 좋아요? 「참사랑의 힘입니다」 왜요? 참사랑의 힘은 분석의 힘, 조화의 힘, 혼합의 힘을 가지고 있어요. 완전한 힘, 모든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이 없어 가지고는 웃을 수 없습니다. 좋아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한번 때리고 하나님을 친 것은 용서를 해줄 수 있더라도, 트루 러브를 범한 것은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서로서로 사랑을 왜 하는 거예요? 여기에 축복받은 사람들, 여기 오늘도 축복받겠다고 온 사람들이니까 묻겠는데, 왜 축복받는 거예요? 참사랑, 사랑 때문에. 참사랑 때문에 축복받는 거예요.

그거 왜? 그 트루 러브가 왜? 하나님의 성품, 이와 같은 하나님의 성품을 갈라 놓고 이걸 갈라 놔 가지고…. (판서하심) 자, 이걸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딴 것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밖에 없다는 거예요. 동에, 남자가 여기에 있고 여자가 여기에 있는데, 이걸 중심삼고 이게 이동해 가는 거예요. 이동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이와 같이 전우주도 플러스, 이와 같이 돼 있고, 이건 이렇게 돼 있고 말이예요, 전부 갈라져 있다는 거예요. 여긴 이거대로 이렇게 돼 가지고 마이너스….

왜 남자가 여자를 필요로 하느냐? 여자가 왜 남자를 필요로 하느냐? 우주를 갈라 놨어요, 우주를. 하나님으로부터 우주를 둘로 갈라 놓은 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둘이 하나되는 것, 이 둘이 결혼해서 하나되는 것은 우주를…. 우주와 같은 가치를 지니는 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으로 하나돼 있기 때문에. 이와 같은 핵을 중심삼고 90각도로 남자 여자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트루 러브밖에 없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자가 남자를 필요로 하는 것은 왜냐? 이 우주를 사랑 가지고 낚는 거예요. 여자가 말이예요, 여자라는 미끼를 가지고 남자 플러스 해서 우주를 낚는 거예요. (웃으심) 남자나 여자나 트루 러브 낚시밥…. 트루 러브를 통해 가지고 비로소 하나돼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사랑을 통해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전체 크게 하면 이거 플러스라면 마이너스 돼 가지고 둘이 하나, 트루 러브를 중심삼고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하나된다구요. 「트루 러브」 (박수)

결혼은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기 위한 길

그러면 결혼이 뭐냐? 남자 여자가 서로 만나는 결혼은 뭐냐? 잃어버린, 갈라졌던 본연의 우주를 내가 품기 위한 것이요, 본연의 자리에서 떨어져 내려온, 위로부터 아래로 갈라진 하늘과 땅이,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기 위한 길이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태어났고, 사랑 때문에 살다가 사랑 때문에 죽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 「예」 우주를 점령하자 이거예요. 이게 최고의 점령할 미끼예요, 미끼. 길이예요.

자, 내가 트루 러브와 딱 상대가 되어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이 와서 어떻게 하겠나요? 사랑하자고 그럴 때 머리를 숙이겠나요, 안 숙이겠나요? 그래 가지고 내가 도망가면 하나님도 '하하하' 하고 웃고, 도망갈 때 아이구, 저 하나님 미쳤다고 하겠나요, 하나님 재미있다고 하겠나요? 그때에 '하나님이 좀 점잖아야지 무슨 하나님이 그래? 여보, 하나님이여! 앉아 있으라우' 그러겠나요, '아이구, 좋아. 아이구, 좋다' 하고 박수치겠나요? 그래서 하나님은 '네가 아무리 그래도 너를 따를께' 한다구요. (웃음) 거기에는 체면이니 위신이니 하는 게 있을 수 없습니다. 그것이 최고의 예술이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하나님이 트루 러브 손가락이 있으면 손가락을 이렇게 대면 그걸 빨겠나요, 쳐 버리겠나요? 어때요? 어떨 것 같아요? 「빱니다」 애기가 돼요, 애기. 그걸 알아야 돼요. 나이가 많은, 백살 난 노인의 최고 예술이 뭐냐 하면, 걸어 다니는, 기기 잘하는 놀음 흉내내는 것, 히히 웃기 잘하고 오줌싸고 똥싸고 흉내 잘 내는 것, 이게 최고의 예술이예요. 위대하고 멋진 예술이예요. 난 모르겠다구요. 그게 위대해요, 안 해요? 「위대합니다」

자, 결혼은 왜 하는 거예요? 우주를 낚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우주를 내 것 만들기 위해서, 우주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예요. 자, 한번 절대적인 힘인 트루 러브를 해 가지고 하나로 합하게 된 것을 사람이 떼요? 못 떼요. 하나님도 못 떼요. 이런데 오늘날 인간세계는 제멋대로 그저…. 이거 지옥이예요. 사랑의 지옥이예요.

그러면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트루 맨(true man;참 남자), 트루 우먼(true woman;참 여자)은 무엇이고, 트루 칠드런(true children;참 어린이)이 뭐냐? 전부 다 트루 내에 들어와야 된다구요. 뿌리를 하나님을 중심삼고 연결해야 돼요.

자, 이래서 아까 얘기했듯이, 사랑을 가지고 위에 있는 하나님이 아래로 간다면, 사랑은 직단거리로 가기 때문에 그 직단거리는 하나밖에 없어요. 버티칼 라인(vertical line;종적인 선)은 하나밖에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우주에는.

자, 그러면 호리전틀 라인(horizontal line;횡적인 선)은 뭐냐 이거예요. 남자는 동쪽이고 여자는 서쪽이라면 이것이 트루 러브를 통해서 만날 곳이 어디냐 이거예요. 요것은 여자, 요것은 남자. 이거 용어가 재미있는 건 이거라구요. (판서하시며 말씀하심) 남자는 산이고, 여자는 골짜기예요. (웃음. 박수) 요것은 볼록, 요것은 오목이다 이거예요. 마찬가지 아니예요? 그래, 횡적인 것이 돼서 전부 다 하나의 형태를 갖추는 거예요. 볼록이 뭐예요? 뭐라구요? 「컨벡스(convex)」 요건(오목) 뭐예요? 「컨케이브(concave)」

그거 맞는 거예요. 이건 진실이예요. *누가 불평을 못 해요. 자연법칙입니다. 남자는 해요, 여자는 달이예요. 달은 초생달이 보름달이 되었다가 사그라지면서 어두워지고, 이렇게 변하잖아요? 여자도 그래요. 그렇지요? 한달만에 커졌다가 작아진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상대예요, 상대. 이건 남자의 상징이고, 이건 여자의 상징이예요. 변소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여자가 이거…. (그림을 그리심) 넓지요. 이거 아래가 넓고 말이예요. (웃음) 이게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안전하다 이거예요. 여기 뉴욕에 있는 지하철, 지하철에서 아주 잘 느낄 거라구요. 사람들 많을 때 말이예요. (웃음. 박수)

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내가 오늘…. 제목이 뭣인가? 참부모와 해방권이지요? 이거 뭐 오늘 종일 얘기해도 못 다 하겠구만. 여러분들이 선생님이 지금 얘기하는 것을 말로 할 때는 잘 모르지만, 요렇게 해줘야 쏙 들어가겠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되풀이하는 거예요.

남자 여자의 이상적인 만남의 자리

그래서 남자 여자가 어디에 가서 만나느냐 하면, 여기(가운데)에 가서 만나는 거예요. 자, 여기서 간다 할 때 남자가 빨리 가면 여자는 '당신 왜 빨리 가요? 같이 가지' 한다는 거예요. 그럴 것 아니예요? 같이 가자 이거예요. 여자가 요만큼 가게 되면 남자도 요만큼 오라고 하고 말이예요. 남자가 요만큼 가게 된다면 여자도 요만큼 가야 돼요. 이게 제일 귀한 거예요. 센터가 제일 귀한 거예요. 같이 가자 해 가지고 같이 맞춰 가는 거예요.

자, 여기에 와 가지고 말이예요, '내가 먼저 가겠다', 여자들이 그러기 쉽다구요, 여자들이. 야단이예요. 그거 야단이예요. 그랬다간 큰일나요. 그랬다간 다 깨져 나가요.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주의해 가지고 서로가 딱 이마 맞대고, 코 맞대고 종적인 선에 딱 와 가지고 '하하하 시간이 됐다. 좋다. 이제 포옹하자' 하며 여기에 가서 안아야 된다구요.

그래, 여기 오게 되면 하나님은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도 자꾸 내려 가요. '너무 빨라! 어, 천천히, 천천히 가. 너무 빨라서 따라갈 수 없어' 이래 가지고 여기 와서, 싹 이거 버티칼 라인(종선)을 하나 딱 세워서 이 옆에 대기만 하면 '꽈─광!' 하고 천둥이 치고 번개가 난다 이거지요.

왜 그거 천둥이 나야 되느냐 이거예요. 왜? 사랑은 만났다가 떨어져야 되는데 안 떨어지겠으니까, 남자 여자 이렇게 좋으니까 안 떨어져 가지고 영원히 이렇게 되면 큰일나겠으니까 '꽈르릉!' 해서 이게 쳐 버리는 거예요, 버티컬 라인이.

자연계에서 말이예요, 흐린 날에 천둥이 울리고 번개가 치게 되면 그것이 영으로 돌아가는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그래, 여자들은 말이예요, 검은 구름이 뜨게 되면 아, 우리 남편이 저와 같이 플러스 구름이 돼 가지고 마이너스 나를 기다리겠거니 이렇게 생각을 하고…. 그 구름이 다 그렇게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래, 찾아가 가지고, 찾아 다니다가 상대가 되는 사람, 높은 데 제일 크라이막스(climax;최고조)일 때 콰과광!….

자, 다음엔 비가 후루룩…. 여러분 사랑할 때는 땀을 흘리게 마련이예요. 사랑은 땀으로 물을 뿜으면서 사랑하기 때문에 물에 생명이 있는거와 마찬가지로 사랑을 통해서 생명이 뻗어 나간다 이거예요.

참사랑, 하나님의 본질적 참사랑을 가졌으면 춘하추동 사랑을 녹일 수 있다는 거예요. 여자가 앵─ 하고 냉정한 것은 겨울 사랑이고, 쌀쌀한 것은 가을 사랑이고, 뜨거운 것은 여름 사랑이고, 미온적인 것은 봄 사랑이예요. 참사랑을 중심삼게 되면 춘하추동 사랑을 느끼는데 절대 갈라지고 싸움하지 않는 거예요. 그 매력을 느끼고 '아이고, 그런 성질이 있구만. 그러니까 난 좋아' 이렇게 돼 있는 거예요.

이런 걸 알게 된다면 말이예요, 부처끼리 싸울 때 '아, 이게 좀 흥분 하니까 번개가 치겠구만', '아이고, 이거 쌀쌀하니까 겨울이 됐구만. 겨울 사랑이 찾아오는구만' 하고 느끼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유머스럽고 재미있겠나 말이예요. (웃음) 정말이예요. 아, 겨울이 지나가게 되면 봄 사랑이 오고, 다 그렇게 되어 돌아가는 것 아니예요? 그렇게 돼야 돼요. 남자는 그렇게 돼야 돼요.

이렇게 얘기하다가…. 벌써 몇 시간 됐나요? 이제 알겠어요? 「예」 그래서 여기는 90각도, 절대적으로 90도, 90도, 90도, 90도…. (웃음) 거꾸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360도. 여기도 말이예요, 여기도 360도. 이러니까 상대가 되잖아요, 이렇게 써야. 이렇게 되는 거예요. 상대예요, 상대. 어디서? 종적인 하나님의 참사랑하고 횡적인 이 참사랑이 어디서 만나는 게 이상적이예요? 요거 구형으로 돌아가야…. 종적인 참사랑이 말하기를 이 점에서 만나기를 원하고 횡적인 참사랑도 말하기를 이 점에서 만나기를 원한다 이거예요. 둘 다 원하는 점이라구요.

그러니까 요게 핵이예요, 핵. 모든 힘은 이 점을 통하지 않고는 못 가게 돼 있다구요. 왜 그래야 되느냐? 요 코너하고 요것을 떼어내면 이거예요. 이것인데 이거하고 이거하고 마찬가지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을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이것을 여기에 갖다 맞춰도 맞고, 전부 다 맞는 거예요.

그래서 트루 러브는 어디나 갈 수 있다는 거예요. 어디나 환영해요. 여길 통하는 것은 어디나 환영하는 거예요. 어디나 환영해요.

자, 그래서 전후로 하게 되면 12변이, 12면이 되는데 이거 하나 떼어다가 맞춰도 12면 어디에나 맞아떨어진다 이거예요. 요거 여기에…. 그게 어디나 다 맞아요.

아까 말한 사랑은 어디나 같이 있을 수 있고, 같이 살 수 있고, 모든 것이 자기 것이 된다는, 상속받을 수 있다는 이론이 여기에 들어맞는 거예요. 전부 다 나와 인연 맺는다 이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인간은 어디에서 태어나느냐 하면, 이 트루 러브, 여기에서 피를 이어받고, 요거 요렇게 피를 이어받고, 이것은 이 트루 러브, 이렇게 이어받는 것도 되고, 이렇게도 이어받는 것도 되고, 어디나 다 통한다는 거예요. 어디라도 다 통한다는 거예요. 또 여기서부터 가는 것은 이렇게 영계와 연결되는 거예요, 영계. 이것은 하늘, 이것은 땅이예요. 알겠어요? 「예」 마찬가지예요. 이거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시작된다

자, 그래서 하나님은 누구냐? 하나님은 누구냐 하면 종적인 아버지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적인 아버지의 피를 받아 나고, 우리 인류의 횡적인 아버지의 피를 받아 가지고 태어난 것이, 여기에 나서 이것이 연결되는 여기에 있어서 요것이 종적인 나이고, 요것이 횡적인 내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래서 *종적인 내가 뭐냐 하면, 마음이 종적인 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몸은 횡적인 나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두 이것을 몰랐어요, 지금까지. 마음이 무엇인지 누구도 몰랐다는 거예요. '난 몰라. 마음은 마음이지. 살은 뭐야? 살은 살이지. 나는 몰라. 그 구조가 어떻게 된거야? 나는 몰라. 그 모든 세포가 어떻게 그 모양으로 살아가? 난 몰라' 몰랐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와 같은 원리를 중심삼고 종횡을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포라도 이와 같은 거예요, 전부가. 세포라도 이와 같은 기준이 전부 다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90각도가 안 되고는 통일이 안 돼요. 공명이 안 되는 거예요, 공명이. 90각도에서 공명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이것이 본래의 창조라구요. 본래의 인간이 이렇게 돼야 되는 거예요. 이 개념을 딱 집어넣어야 되는 거예요. 이와 같은 나이기 때문에, 나는 혈통적으로 볼 때 하나님을 종적으로 하고 횡적인 참부모를 중심삼기 위해서 혈통적으로…. 첫번째가 사랑이고, 그다음이 생명이고, 그다음엔 혈통이예요. 3단계를 거쳐서 태어난 거예요.

자, 어머니 아버지가 말이예요…. 여러분이 생겨난 것은 생명이 먼저예요, 전통이 먼저예요? 핏줄 하면 전통이예요. 생명이 먼저예요, 전통이 먼저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어떤 거예요? 「러브(love;사랑)」 러브예요. 부모의 사랑이 진동해 가지고 생명이 결합해 가지고 핏줄이 연결되는 거예요. 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이.

여러분이 생겨날 때, 창조할 때 그렇게 태어났어요. 창조할 때 하나님이 왜 창조했느냐? 사랑 때문이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합할 수 있는 실체가 필요해서 이 둘이 합해 가지고 오늘날 인간이 생겨난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들이 태어난 모든 근본이 이 천지창조의 원칙에 규합돼 있다는 거예요.

사랑은 자기를 백 퍼센트 투입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사랑 때문에 모두, 백 퍼센트를 투입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은 위해서,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 시작한다는 거예요.

참사람, 참남자 참여자 참남편 참아들딸이 뭐냐?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지었던 하나님과 같은 사람, 하나님이 모든 것을 투입해 가지고 위해서 계시는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 전체의 사랑대상을 위하여 자기를 완전히 투입해 가지고 살겠다는 거기에 참사랑이 있기 때문에 참남자는 위해서 전체를 희생하고 투입하여 가려고 하는 그 길에서만이 참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게 하나님이라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 셋이 어떻게 하나되느냐? 자기를 위해서, 자기를 자기가 선택할 수 있는 기준이 있어 가지고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도 아담 해와를 대해 가지고 '나는 아담을 좋아 하고, 해와를 좋아하지 않는다' 이래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좋아하는 것은 너희들 때문에 좋아하는 것이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트루 러브의 이론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내가 이 귀한 것을 갖겠다는 것은, 내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라 너를 위해서 갖겠다고 할 때 먼저 취해도 좋다는 결론이 나오기 때문에 모든 평화의 기지가, 통일적 이론이 여기서 수습되는 거예요. 트루 러브의 이론이 그래요. 알겠어요? 「예」

*이 문제가 하나 만들 수 있는 개념입니다.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는 그런 개념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다른 데서 그런 개념을 찾을 수 있는 거예요. 이해돼요? 하나님은 지식의 왕이예요.

하나님은 앞으로의 인간사회가 얼마나 복잡할지를 알아요. 분명하게 아는 것입니다. 위해서 사는 개념, 거기서부터 참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해돼요? 그렇지 않으면 참사랑을 어느 곳에서도 찾을 수 없습니다. 이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게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선생님은 생애를 통해서 이것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위하여 사는 데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것이 모여서 커지는 것입니다. 급속히 성장하는 거예요. 그게 번영의 자리입니다. 이해돼요?

특별히 미국 여자들은 '여자가 먼저다. 왜 안 그래?' 하는데, 그게 아닙니다. 여자가 귀한 것을 가지려는 것은 여자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예요 '내가 첫째 가는 것을 잡으려고 하는 것은 상대를 위해서다' 하면, '오케이! 환영이다' 하는 것입니다. 모든 상대가 여러분을 환영하는 것입니다. 자신을 중심삼은 것은 반대예요. '노 노 노. 나는 그거 싫어' 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사탄과 하나님이 다른 것

사탄이 뭐냐? 사탄과 하나님이 다른 것이 뭐냐? 하나님과 사탄이 뭐가 다르냐 이거예요. 사탄은 자기 중심주의자입니다. 하나님은 남 중심한 분입니다.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이걸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그거 왜 남을 위해 사느냐고, 아니라고 이렇게…. (녹음이 잠시 끊김)

열 사람이 있더라도 위해 주고 위해 주면 열 사람이 스무 사람도 데려오고, 스무 사람이 마흔 사람도 데려오는 거예요. 자꾸 위해 주면 점점 크는 거예요. 알겠어요? 위하는 사람이 돼야 돼요. 위하는 사람은 중심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지배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주관자, 보호자….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위하는 사람이 뒤에 가려고 그래요, 뒤에. 따라가려고 그래요. 또 그다음엔 위하는 사람을 지도자로 만들겠다고 합니다. 그다음엔 중심자 되면 모든 것을, 내 전체를 맡기겠다고….

예수시대에 원수를 사랑해라, 원수를 위해라 하는 것은 원수세계까지도 전부 다 점령하겠다는 거예요. 원수세계의 중심자가 되겠다, 그다음엔 원수세계의 지도자가 되겠다 이거예요. 예수님이 모든 로마제국을 지배했어야 했다구요. 이건 같은 이론이예요. 이건 시공의 차이가 있다 이거예요. 시간과 거리의 차이가 있을 뿐이지 반드시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망하고 흥하는 원칙

자, 그럼 여기서 비결은 뭐냐? 레버런 문이 핍박을 받고, 전세계가 야단을 하고 반대하지만 레버런 문이 망하지 않고 흥하는 원칙이 이거예요. 위해서…. 미국에 와서 내가 미국을 위해서 욕을 먹었고, 미국 때문에 욕을 먹었어요. 미국 때문에 내가 감옥에 갔지, 나 때문에 감옥가지 않았다 이거예요.

미국은 자기 자신을 위하는 입장, 사탄과 같은 입장이었지만, 선생님은 하나님편과 같은 입장이니 자동적으로 끝에 가서는 하늘편이 이기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시대에 먼저 치는 것, 자기를 위해서 자기의 이익 때문에 먼저 치는 사람은 사탄편이고, 맞는 사람은 하늘편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1차대전도 친 녀석이 먼저 망했고, 2차도 친 녀석이…. 지금 사상전에 있어서 소련이 3차까지도 치고 있으니 소련은 오래지 않아 물러간다 그 말이라구요.

자, 우리 기독교로 말하면, 저 기성교회가 형이라면 통일교회는 동생인데, 동생을 까닭없이 쳐요. 치면 망하는 거예요. 때리면서 망해 가는 거예요. 때리면서 망해 가요. 동생은 맞으면서 커 가는 거예요, 맞으면서. 그래서 핍박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양도받는 하나의 작전적 방편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는, 참된 종교는 핍박받을 때 왜 발전하느냐 하는 원칙을 역사시대에는 몰랐지만, 이러한 원리를 통해서 자명해지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의 성인들 가운데 예수도 핍박받았고, 공자도 상가집 개라는 말을 들으며 핍박받았고, 불교의 석가모니도 핍박받았고, 마호메트도 핍박받은 거예요. 그런 핍박받던 모든 사람들이 성인이 된 것은 이 원칙에 있어서…. 역사가, 시간과 때가 지나감에 따라서 자연히 자기 때로 옴으로 말미암아 승리하기 마련이예요. 이 원칙에서 역사가 움직여 나가는 것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그러면 세계적인 종교 지도자로서 온 세계가 몽땅, 공산주의 민주주의 할 것 없이 전부가 반대했다는 사실은 전세계의 것을 하나님이 상속시키기 위한 작전이라는 결론도 타당한 이론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원수를 사랑하면서…. 반대하는 사람을 위해 댄버리 감옥에 들어갔는데, 미국을 살리기 위해서 [워싱턴 타임즈]를 만들었고, [인사이트]와 [월드 앤 아이]를 만들었고, 혹은 요즘에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니 유 아이 시 시(UICC;세계 성직자 회의)니 해서 전부 다 미국을 살릴 수 있는 모든 단체를 만들었어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원수를 갚겠다고 안 하고, 원수를 살려 주는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위하는 자 앞에 저 원칙이 적용되기 때문에 그 공식에 의해 가지고 미국은 영원히 역사시대에 내 무릎 앞에 굴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자, 이 원리가 역사시대를 통해서 어떠한 시대의 누구든지 적중한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는 멋진 인간으로서 일생을 살아갈 수 있는 기준이 결정되는 거예요. (박수) 이 원칙을 따라가는 사람은 어디 가든지 승리자가 되는 것입니다.

공산세계의 공산당도, 이번 언론인대회에 사람들이 왔다가 갔는데, 레버런 문에게 경배 다 하고, 전부 다 이러고 가지 않았어요, 공산세계도? (박수)

여러분들도 그렇게 승세자가…. 패자는 누가 동정 안 해요. 그래서 이런 것을 세계 사람들이 알게 되어, 중공의 고위층이, 소련의 고위층이, 미국의 고위층이 이것을 알고 레버런 문을 서로 빼앗아 가기 위한 싸움을 하기 시작했다 하는 놀라운 사실이 있는 거예요. (박수)

자, 여기 미국에 살고 있는 소수민족이나 흑인들, 걱정하지 말라구요. 이 미국 사람, 앵글로색슨들이 세계를 위하고 하늘땅을 위하고 인류를 위하는 이상 여러분들이 앞서 위해서 살게 된다면 여러분들은 흥하는 것이요, 앵글로색슨들은 내려가는 거예요. 암만 주먹으로 까고 해도 안 된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그런 원리를 알았기 때문에 미국에 온 뒤로 15년 동안…. 선생님이 뭘했어요? 좋은 결과를 만들었어요. 아무리 어려운 환경이라도 불평을 안 했어요. 내 일이 너무 바빴어요. 내 일은 시끄러운 환경을 증가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걸 빨리빨리 증가시키는 것이었습니다. 그 걸 빨리 하자 한 것입니다. 그 결과가 자꾸 커지면서 이 센타를 둘러싼 환경이 자동적으로 무릎꿇는 것입니다.

그게 우주의 법칙입니다. 그게 천주의 진리의 법칙입니다. 알겠어요? 틀림없어요. 내가 이 진리를 찾아낸 것입니다. 그걸 분명히 알았기 때문에 그걸 한 거예요. 그런 다음에 성공한 것입니다. 그게 소위 성공한 사람이예요. 알겠어요? 왜? 원리가 보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우주의 법칙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이중으로 보호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계속 가라구요. 성공한 사람이 되는 건 문제없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는 이렇게 한번 살고 싶다, 선생님에게 지지 않고 선생님보다 더 자신을 가지고 더 열심을 가지고 한번 해보고 싶다, 그런 사람은 선생님 보다 더 큰 일을 할 수 있는 거예요. *나는 선생님을 따라 목적지까지 가겠다'고 결심한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박수) 모두 그렇게 느낀다면 하나님이 보호하실 것입니다. 얼마나 위대한 길인가! 에이 멘. 「에이 멘」 '에이 멘'은 넘버원 맨(number one man;제1의 사람)이란 뜻입니다. (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또 시작하자구요? 세 시간 됐지요? 오늘 제목에 대해서는 하나도…. 요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여러분들 이거 모르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되풀이하는 거예요.

왜 하나님이 사람을 통해서 아들딸을 낳느냐

자, 타락했기 때문에 왼쪽에 사탄이 침범해 들어왔다구요. 이것은 아직까지 나타나지 않았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핏줄, 사탄의 핏줄이 들어왔다 이거예요. 그래서 아까 그 버티칼(vertical;수직)에 누가 있느냐 하면 사탄이 있다 이거예요, 사탄. 이 몸뚱이에도 사탄의 피를 받았다 이거예요.

이것이 여기까지 갔더라면 이건 타락 안 해요. 이 가운데서, 여기서 타락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본래는 하나님의 양심,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양심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될 것인데 사탄 중심삼은 양심이 됐고, 몸뚱이가 하늘을 중심삼은 양심과 절대적으로 하나될 수 있는 몸뚱이가 될 텐데 이것이 전부 다 반대로 사탄의 피를, 사탄의 몸뚱이가 됐다 이거예요. 그게 문제예요.

그래서 타락하기 전에 가지고 있던 본심과 본심이 아닌, 육의 성품이 남아 있기 때문에 싸우는 거예요, 이게. 이 종적 기준은 본래 하나님이 종적 사랑을 중심삼고 운행하기 때문에 사탄은 비켜 서는 거예요. 그거 트루 러브 라인(true love line;참사랑의 선) 이거든요, 트루 러브 라인. 그러니까 사탄은 거짓 사랑이니까 수직에서 서고 이 종적인 선이 되니까 몸뚱이는 이렇게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물을 거예요 '왜 하나님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지 왜 사람을 통해서 횡적인 아담 해와를 통해서 아들딸을 낳았어요?' 하고 말이예요. 하나님은 종적이기 때문에 낳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버티칼, 이것이 중심을 대표했기 때문에 그것이 번식할 수 없다구요. 번식은 부처를 통해서 되는 거예요. 육지, 횡적이예요. 횡적인 것은 360도를 중심삼고…. 그래서 사람은 사람을 통해서 낳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도 사람을 통해서 낳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은 뭐냐? 아담은 실체를 쓴 하나님이예요. 아담이 말이예요. 그러니까 이걸 알고 보면 하나님이 얼마나 가까워요?

그래, 여러분이 기도하게 될 때 '하나님이여, 어디에 계십니까?' 하게 되면 속에서 대답한다구요. '나 여기 있다' 하고 대답한다구요, 속에서. 그렇기 때문에 마음의 제일 깊은 자리에 뭐가 있느냐 하면 왕좌가 있다 이거예요, 용상이 있다는 거예요, 용상. 그래서 그 하나님의 상대를 찾으려니 최고의 것을 찾는 거예요, 최고의 것. '세계에서 내가 제일 가겠다' 이러는 거지요.

하나님의 작전법과 사탄의 작전법

자, 그 전부가 이렇게 사탄세계가 되었어요. 이것을 말로, 비사로 말하면 말이예요, 본래의 사람을 참감람나무라고 한다면 (판서하시면서) 이것은 뭐냐 하면 돌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가 타락한 세계예요.

자, 여기에서 이 절반을 가인 아벨로 가르는 거예요. 여기서 하늘이 들어와 가지고 양심적으로 하늘편에서 아벨을 키워 나가는 거예요, 아벨을. 개인·가정…. 8단계예요. 그러면서 사탄세계의 절반을 차지할 수 있는 것이, 이것이 상이요, 이것이 하예요. 이걸 요렇게 놓으면 이것이 오른쪽, 위에는 하늘 것이예요. 「이게 아벨이고 이게 가인이죠? (통역자)」 그럼. 그래 가지고 위가 사탄이 돼 있는 걸 전부 다 해 가지고 뒤집어 놓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쪽이 우익이고 이쪽이 좌익이예요. 이렇게 돼요. 그래서 둘이 싸워서 어느 한때 교체해야 된다구요. 사탄이 위에 된 것이 아래로 가고, 이것이 올라가야 돼요. 이게 여기에 올라가야 되고, 이게 내려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아벨이 개인적이게 되면 여기서 사탄편 가정이 공격하고, 여기서 또 이기게 되면, 이렇게 되게 되면 여기선 사탄세계의 종족이 공격하고…. 전부 다 한 단계 앞선 공격을 받으면서 발전해 가지고 국가기준까지 나간다는 거예요. 세계기준까지 나온다는 거지요.

자, 무엇 갖고 갈래내느냐 하면, 하늘편은 전부 다 창조원리, 아까 말한 원칙 중심삼고…. 세계가 하나님과 하나되고, 인류가 하나님과 하나되고, 모든 만물이 창조이상…. 하나님의 위하는 사랑권 내에서 되어진 것이기 때문에 맞으면서 빼앗아 가는 거예요. 그 작전이예요. 사탄은 치면서 잃어버리는 거예요. 그 작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이것을 점령해 나가자는 거예요. 요것은 사탄편의 유물론이 되었다구요. 하나님이 없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이 세계, 사탄세계는 거짓 부모의 피로서 얼룩진 세상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타락한 천사장권이고, 이것은 뭐냐 하면 타락하지 않는 분립된, 갈라진…. 이건 무엇을 중심삼고? 절대적 중심, 마음을 중심삼고…. 이건 절대 하나님이 없다고 한다구요.

물질 가운데는 뭐냐 하면…. 물질주의, 그다음엔 인본주의예요, 인본주의. 그것도 물질이예요. 이것은 마음 중심이예요. 이때가 점점점점 유심론권이 점령하는 때예요, 기독교문화권이.

그래, 보라구요. 유물사관, 하나님이 없다 하는 것은 사탄의 최후의 작전이예요. 머리시대, 그다음엔 정신시대, 인간시대. 그렇게 되면 신본주의·인본주의 내려오는데, 신본주의·인본주의 시대도 전부 다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지금 와서는 신본주의 기독교문화권을 완전히 없애 버리고 유물론이 세계를 제패하고 있다구요, 전부 다. 신이 없다고 주장하는 사탄이는 자기가 어차피 쫓겨날 때가 돼 오니까 신이 없다 하면, 하나님도 모심 못 받고 자기도 모심 못 받는 입장에서 신이 없다고 하게 되면 그건 자기 편이예요. 자기권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이건 사탄의 최후의 철학이라는 것입니다.

자, 이것이 민주세계고 이것이 공산세계인데, 이게 싸우는 거예요. 그래, 75퍼센트까지 세계를 점령하지만 100퍼센트는 점령 못 해요. 그래서 이제는 중공도 소련도 무너져가고 민주세계도 무너져 간다 이거예요. 여기에서 사탄도 알거니와 재림시대가 온다는 거예요. 재림시대가 오는 걸 사탄이 안다는 거예요.

여기에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재림주가 온다는 거예요. 재림주하고…. 이거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됐으면 이 세계를 전부 다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왜 재림주가 와야 되느냐

자, 그러면 재림주가 왜 와야 되느냐 이거예요. 아까 말한 본연의 종횡의 사랑의 기원도 잃어버렸지만…. 여기서 말하면 참감람나무와 돌감람나무인데 참감람나무가 없고 돌감람나무 밭이 되었으니 이쪽의 세계, 이 편에 참감람나무가 나타나야 된다는 거예요. 이게 재림주예요.

메시아는 세컨드(second;두번째) 아담이예요. 그래 왜 세컨드냐? 이 첫번, 퍼스트(first;첫번째) 아담이 못 됐으니,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이것을 찾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와야 돼요.

자, 그래서 예수가 와 가지고 죽었기 때문에 이 재림주는 뭐냐 하면 제3 아담이예요. 그러면 이 재림주, 혹은 써드(third;셋째의) 아담이…. 아담은 뭐냐 하면 트루 페어런츠예요, 트루 페어런츠. 이것도 트루 페어런츠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요전에 선생님이 영·미·불이 아담나라 찾아간다는 얘기 한 것 생각나지요? 해와가 두 남자를 품고 아담을 찾아가 가지고 하늘로 돌아간다는 얘기 했지요?

자, 그래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를 파송하는 거예요. 그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하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예수 당시에 예수하고 로마하고 하나됐으면, 이 극동에서 하나돼서 로마까지 세계를 통일했으면 메시아는 재림이 필요 없이 그때부터 지상 천국의 현현이 벌어지는 거예요. 동양을 중심삼고 로마가…. 그래,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를 잃어버렸어요. 어디에서 잃어버렸느냐 하면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어요. 그렇기 때문에 몸뚱이를 잃어버리고 나서 정신을 따라 가지고 서구를 통해 한바퀴 쭉 돌아서 로마반도를 중심삼고 대서양을 건너 가지고 미국을 통해서 이와 같이 돌아가야 된다 하는 걸 얘기했어요.

아시아와 로마가 하나돼 가지고 예수님이 세계를 통치하지 못해서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것을 찾을 수 있는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이런 때가 오거들랑 몸뚱이를 잃어버렸던 이 아시아를 중심삼고 다시 몸뚱이를 찾기 위한 재림의 운동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이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아시아를 중심삼고 로마제국까지 하나돼야 된다구요.

이와 같은 때가, 아시아와 전세계에 있어서 기독교문화로 통일될 수 있는 때가 2차대전 직후예요. 이때가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가 통일해야 되는 때였어요. 크리스찬 월드(Christian World;기독교 세계)니 온 세계를 완전히 하나 만들 수 있었다는 얘기예요. (녹음이 잠시 끊김) 그것은 누구를 중심삼고 하느냐 하면 미국을 중심삼고.

자, 그때는 뭐냐? 나라가 형제국가인 때였기 때문에…. 유엔이 왜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오시는 주님을 맞아 가지고 본연의 천국으로 돌아가기 위한 이 시대, 로마시대를 탕감하기 위해서였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그때에 기독교문화권이 주님을 모셔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오늘날 이 공산주의는 나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40년 전에 벌써 미국을 중심삼고 세계는 하나돼 가지고, 미국의 이 청년들이 요즘에 보는 것처럼 마약 귀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하늘나라의 정병이 돼 가지고 세계를 치리할 수 있었을 텐데, 때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와 같이 비참한 현상이 벌어지는 거예요.

2차대전 전후의 탕감복귀섭리

저 2차대전이 어떤 전쟁이냐 하면 말이예요,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연합해서 일본과 독일과 이태리를 대해서 싸우는 세계적인 전쟁이예요. 이게 싸우는 거예요.

자, 타락할 때 심었으니 심은 대로 거둬야 됩니다. 아담 해와, 그다음엔 가인 아벨, 이것이 뿌려졌기 때문에 이것이 두 갈래로 벌어지는 거예요. 하늘편도 이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사탄편도 아담 해와, 가인 아벨,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두 패로.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들이 뿌려진 것이 열매 맺히는 것이 세계적이예요. 세계적 나라로 나타나는 거예요, 이게. 알겠어요? 그래서 이것(영국)은 하늘편 여자예요, 해와. 이것(미국)은 아벨, 이것(불란서)은 가인. 이것(일본)은 사탄편 해와, 이것(독일)은 아벨, 이것(이태리)은 가인.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2차대전에 이렇게 싸워 가지고 누가 이겼느냐? 이게 졌다구요. 사탄편이 졌다구요. 이것(일본)은 여자 신 아마데라스오미가미(天照大御神)를 믿었고, 이 독일도 게르만민족을 중심삼고 세계 제패를 꿈꾸었고, 이태리도 역시 파시즘을 중심삼고 그런 사상을, 세계를 제패하려는 꿈을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러면 이 나라가 찾아가는 것이 뭐냐? 해와가 가인과 아벨을 낳아 가지고 타락시켰기 때문에 어머니가 두 아들딸을 품고 하나 만드는 그때를 중심삼고 이걸 품고 아담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아담나라.

사탄은 4천 년 동안, 4300년 동안 지배했던 것을 알기 때문에 앞으로 이 일본, 어머니가 아담나라를 찾아가는데 미리 40년간 아담나라를 지배하려고 그런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뭘 때리느냐 하면 이 미국을 중심삼고 여기 미국과 영국·불란서를 치는 거예요. 그래서 하와이를 들이 친 것입니다.

그래, 하나님의 역사는 이 영·미·불, 이 어머니가 이렇게 해 가지고 찾아 아담나라를 찾아가는 거예요. 아담을 예수시대에…. 아시아에서 잃어버렸으니 그 몸뚱이를 찾기 위해서 아시아에 돌아올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몸뚱이를 찾을 수 있는 나라는 뭐냐 하면, 로마 교황청이 있는 이태리반도와 같이 반도가 돼야 된다는 이치예요. 그래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로마가 잘못했기 때문에 기독교까지 돌아온 거거든요,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여기에 있어서의 아담나라, 아시아에 가 가지고…. 어떠한 나라냐 하면 반도국가라구요. 여기 섬나라 영국을 대신한 영국과 같은 일본, 이건 섬나라예요, 섬나라.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발전을 이렇게 했기 때문에, 이걸 잃어버렸으니 찾아야 되겠기 때문에 여기 대륙, 대륙을 중심삼고…. 대륙에서부터 요거 찾았으니, 이거 반대로 대륙을 찾았으니 섬나라를 딱 반대로 찾아 들어가는 거예요.

역사는 재차 돌아와 가지고 탕감해야 되겠기 때문에 같은 형상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게 이렇게 되니까 여기서 2차대전만 딱 끝나 가지고 이것이 이와 같이 대립돼 가지고 싸우던 것이…. 2차대전 때 미국이 주도국으로서 책임을 다해 가지고 아담 나라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형제를 모셔 가지고 하나됐더라면 이것은 잃어버린, 이와 같이 심은 씨의 거둔 열매가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 이랬으면 이것이 여기서 끝날 것인데 미국이 책임 못 함으로, 영·미·불이 하나돼 가지고 한국을 여기 반도와 같이 통일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데 그걸 못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문제가 돼 다시 4300년을 연장한 43년을….

430년 동안이라는 것은 일생이 430년이 못 되니까 탕감할 수 없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4300년 역사는 이 모든 것, 찾아와 가지고 역사시대에 미국을 중심삼고 패권을 쥔 모든 것을 잃어버렸으니 다시 찾을 때까지는 43년을 중심삼고….

이걸 실패함으로 무엇을 잃었느냐 하면 한국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엔 미국을 잃어버렸고, 그다음에 영국을 잃어버렸고, 불란서를 잃어버렸다 이거예요. 그다음에 나중엔 무엇이 나왔느냐 하면 공산주의가 나왔다 이거예요.

공산주의는 뭐냐? 사탄이 벌써 앞으로 재림주가…. 제일 참된 것이 오기 전에 거짓 것이 먼저 와 가지고 참을 전부 다 흉내내 가지고 참의 판도를 망치려고 하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세계판도를 중심삼고…. 스탈린은, 이것은 재림주 상징이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뭐냐? 아시아에서 한국문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국이 중요한 줄 알기 때문에 소련을 중심삼고…. 영국과 미국이 잘못해 가지고 이 공산주의한테 완전히 말려들어가, 영·미·불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말려들어가 가지고, 북한에 김일성이가 생겨나고, 소련에 공산주의가 나와 가지고 전부 다 사탄이 침범하여 이 전체를 휩쓸어 사탄권 내에 지배당할 수 있는 결과가 돼 버렸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이거 누가 잃어버렸어요? 미국 때문에, 미국 때문에 잃어버렸어요. 미국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미·영·불이 잘못함으로 전부 다 이거…. 하늘은 한번 들었다가 잃어버린 것은 다시 쓸 수 없는 거예요. 완전히 저버릴 것이었어요.

그러면 미국이나 영국도 전부 다 저 버리지, 왜 미국을 다시 택했느냐? 타락한 것은 아들대에, 하나님이 잘못한 것을 사람을 통하여 복귀하려는 거예요. 이것이 잘못했지만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이것을 하나님이 결정할 수 없어요. 아들 될 수 있는 사람이 다시 이와 같은 것을 탕감시켜 가지고 돌아갈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또 미국을 남길 수 있는 건 누가 결정하느냐? 그건 선생님이 결정하는 거예요. 미국을 남겨 놓고 영국과 불란서를 떨어뜨리는 거예요. 영국 대신 일본이 들어가는 거예요, 전후(戰後)에. 또 이것(불란서) 대신 독일이 들어가는 거예요, 전후에.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왜? 이태리가 아니고 독일이예요. 왜 그러냐 하면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하늘편을 빼갔으니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빼앗아 와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일본하고 독일을 빼앗아 오는 거예요.

그러면 왜 미국을 택했느냐? 그걸 알아야 돼요. 왜 미국에 와서 선생님이 일해야 되느냐 하는 문제가 나오는 거예요. 왜 미국이 천사장이예요? 여러분은 미국이 아벨이 아니라고 불평하지요? 택해 준 것만 해도 감사해야지, 그러지 않으면 다 없어져요. 국물도 없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여기 기독교문화권, 제3이스라엘 문화권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문화권을 무대로 하지 않고는 있을 수 없겠기 때문에,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한국을 대표한 선생님은 이 미국을 구하지 않고는 섭리의 길을 갈 수 없겠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택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선생님 자신이 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니라 선생님 자신이 치고 미국을 구하지 않고는 돌아올 길이 없는 것입니다.

자, 그래서 한국을 대신한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일본을 대신해서 일본 식구, 일본 대신 해와가 있고, 그다음에 저 불란서 대신 구라파, 독일을 중심삼은 구라파 사람하고 미국 사람 합해 가지고 이 4대국이예요.

이 일본이 해와국가라구요. 일본이 영국 대신 해와국가로 들어가고, 독일이 가인나라, 사탄편 가인나라에 들어가고. 여기는 미국이 들어가고, 그다음에 독일이 들어가는 거예요. 가인 아벨. 그래서 한국을 중심삼은 영·미·불, 미·영·불을 잃어버린 것을 43년에, 이거 4300년 대신 43년에 탕감하는 거예요. 이래서 이것이 하나됐으면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거예요. 이래서 요것을 하나만들어야 돼요. 이래 가지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자, 보게 되면 이게 전부 다 원수간이예요. 전부 다 원수예요. 전부 다 원수가 됐다구요. 이 미국, 하늘 앞에 원수된 미국을 구하기 위해서 이러한 4대국이 모두 미국 식구와 합해 가지고 미국 국민이 미국을 사랑하는 이상 사랑해 가지고 미국의 방향을 기독교문화권으로, 레버런 문이 가는 방향으로 재차 설정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아시아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에 대해서는 말이예요, 일본도 원수요, 미국도 원수요, 독일도 원수요, 이태리도 원수예요. 선생님이 가는 곳마다 비자도 다 안 주고, 세계가 전부 다…. 영국 교회, 뭐 프로테스탄트, 로만 카톨릭 할 것 없이 전부 다 합해서, 공산당하고 미국하고 합해 가지고 레버런 문 전부 다 때려잡자고 치는 거예요. 사탄이 여기 와서 치는 거예요, 이게.

그래서 1988년, 43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에 있어서의 통일교회 하고 여기 미국 기독교하고 합해 가지고 미국 대통령을 결정한 거예요. 이게 중요한 거예요. (박수) 43년 동안 미국과 기독교가 반대해 가지고 잃어버렸던 것을 찾은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여기서 원수들과 더불어 하나돼 가지고 선생님이 비로소 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거예요. 환고향, 다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한국을 중심삼고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미국에 세운 새로운 전통

자, 미국에서 하나 이루어 가진 것이 뭐냐 하면, 선생님을 중심삼고 원수의 나라에 모든 원수의 나라들이 와 가지고, 미국이 원수인데 그 미국 나라를 구해줘 가지고 하늘편으로 돌이킬 수 있는 역사에 없는 새로운 전통을 세웠다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출발은 모든 원수들을 사랑 했다는 기반에서 출발해야 하는데, 그 원칙에 일치됐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한국 사람은 한국보다도 미국을 사랑했고, 일본 사람은 일본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했고 독일 사람은 독일보다도 미국을 더 사랑했고, 미국 사람은 지금까지 미국 사람이 전부 다 무니들을 반대한 기성교인들인데 그 기성교인들을 누구보다 더 사랑했다는 것입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 기독교사상에 있어서의 세계적 원수, 대국들의 원수인데 그 원수를 사랑해 가지고 꿰차 가지고 새로운 방향을…. 미국이 이제 부흥하기 위해서는 레버런 문의 통일교회가 아니면 안 되고, 미국 정치의 방향에 있어서 공산주의를 이기지 않으면 안 되며, 젊은 사람들이 살기 위해서는 통일교회 타락론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미국의 모든 망할 수 있는 요소들을 제거시켜 가지고 전통을 남기고, 미국도 아시아로 향할 수 있는 서구사회의 방향을 설정했기 때문에 돌아갈 수 있다는 거예요. (박수)

레버런 문이 참이라고 할 때 미국 나라가 얼마나 잘못했느냐 이거예요. 예수를 죽인 거와 마찬가지로 십자가를 지웠다는 사실을 역사를 걸고 앞으로 백인사회가 회개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런 중요한 문제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과 일본과 독일이 합해 가지고…. 그래서 미국 사람, 일본 사람, 독일 사람이 하나되지 않고는 세계가 살 길이 없겠기 때문에 여러분을 선교사로 내보내 가지고 세계의 사탄 공세에 방파제로 세워 싸웠다는 사실을 망각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섭리적이라구요.

핍박이 심하니까 실체라도 하나돼 가지고, 이래 가지고 우리는 발전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싫어도 밥을 같이 먹고, 같이 자고, 경배식을 같이 하면서 일은 뭐 서로 독일 놈은 자기가 잘났다고 하고, 일본 놈은 자기가 잘났다고, 미국 놈은 자기가 잘났다고 하고, 서로가 잘났다고 하는 거예요. (웃음)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그것이 한 나라 대표예요. 선생님이 한국·미국·일본·독일을 파송한 것과 마찬가지의 대표형을 보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걸 심는 거예요. 하늘편으로 심는 거예요. 씨를 심는 거예요. *뿌려진 씨앗과 같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과 해와, 가인과 아벨이 뿌린 씨가 타락한 세상에 번진 것과 같이, 우리가 국가를 위해서 새 씨앗을 심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일본·미국·독일, 이 네 나라가 하나되어 거기에 뿌려진 씨앗이 되어 자라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거기의 모든 사람이 반대하는 거예요. 그 싸움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 구석구석에서 소란을 피우는 거예요. '무니 쫓아내라! 쫓아내라 무니!' '저 무니 선교사들 쫓아내라! 레버런 문, 서양놈들 쫓아내라!' 하고 사탄이 고함을 치는 것입니다. '목을 부러뜨려라! 감옥에 처 넣어라! 없애 버려라!' 하고 우리 활동에 대해서 온갖 핍박을 다하는 것입니다.

드디어 내가 감옥에 들어가게 되니까 사탄들이 '아, 우리가 이겼다. 만세! 잔치를 열자! 부어라, 마셔라! 춤추자' 하고 떠들어대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미국 2세들의 문제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미국이 강하더라도 통제할 수가 없어요. 이 2세들을 구할 수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무니가 아니고서는 이 나라를 구할 수 없습니다. 무니가 아니고서는 서구세계를 못 구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게 떠들던 사람이 지금 와서는 말이예요, '아버님!' 한다구요.

*한국·일본·미국·독일, 네 나라가 승리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때 한국이 본향이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본향, 본향이 되는 거예요.

종적인 자리가 내려오고 횡적인 자리가 내려와서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저 깊숙히 밀어 넣어서…. 아무도 빼낼 수 없어요. 알겠어요? 「예」 모든 통일교회 선교국가 130개 국 이상…. 이때에 이와 같이 통일시켜서, 전에 같이…. 2차대전 전에 한국을 중심삼고 영국·미국·프랑스가 하나되어 승리한 기반을 여기에 가져와서…. 사탄이 이 승리의 기반을 참소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때에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때에 미국이 그 책임을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등장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앞으로의 정세변화

한국을 버려서 공산주의가 생겨났기 때문에, 한국을 찾아들어 가는 때는, 1988년 올림픽 때에 2세들이 찾아 들어가게 될 때는 이 공산편은 전부가 무너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한국 때문에 그렇게 돼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2세들은 저 선교사들과 합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는 거예요. 아버지하고 아들하고 여기 사탄편적 아벨하고 완전하게 하나되는 거예요. *120개 국도 마찬가지예요. 하늘편 아벨과 사탄편 가인이…. 이때 완전히 하나님편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것이 장자의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가지고 야곱과 에서가 만나 가지고 맥콜을 퍼 먹이고 뭐 음식을 해 먹이고 옷을 해 입혀 가지고 전부 다 공산주의자들이 '레버런 문 넘버원! 넘버원!' 이렇게 해서 보내는 거예요.

자, 여기에서 한국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공산주의가 생겨났던 것이, 한국을 찾아들기 때문에 공산주의는 떨어지는 거예요. (환호. 박수)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한반도가 무너졌기 때문에, 패배했기 때문에 공산주의가 등장했었어요. 그러나 이때 한반도가 승리하는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자동적으로 공산주의는 내려가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원리적인 관점이예요. 알겠어요? 「예」

이제 그걸 알고…. 그래서 북쪽에 김일성, 남쪽에는 레버런 문! 이것은 참부모, 이것은 가짜 아버지! 이게 지금 싸우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거 싸우는데, 주먹으로 하는 게 아니예요. 자연굴복해야 돼요, 자연굴복. 자연굴복해야 되는 거예요.

이해가 사탄세계의…. 이해가 40째예요. 그런데 붉은 왕국 40년 해 가지고 이미 다 여기서 내려가야 된다구요. (박수)

선생님이 착륙해 가지고 부모의 날을 설정한 것이 30년 전이예요. 그러니까 2천 년대까지, 선생님 나이 80세까지 10년 동안에 모든 것이 끝날 것이다, 이렇게 봐요. 11년 후예요, 11년. 2천 년대까지. (박수) 선생님의 비밀을 다 얘기하는 거예요. 여기 싸워 나온 모든 비밀을 다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러면 '탕감복귀' 이걸 알아요? (판서하심) 1차 아담도 실패, 2차 아담도 실패했어요. 이 3차 아담을 중심삼고 이 1차 아담, 2차 아담이 실패한 모든 것을 어떻게 회복하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문제예요.

자, 지금 복귀했나요, 못 했나요? 미국이 실수한 것 다 찾아놨어요, 전부 다. 이젠 탕감조건, 조건적으로는 모든 것이 끝났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남긴 발자국을 따라가는 것이 원리의 길

자, 레버런 문 혼자서 아담을 실패시키는 사탄을 대해서 쫓아내는 거예요. 예수를 잡아 죽인 사탄을 쫓아내 가지고, 세계 판도까지 찾아와 가지고 미국이라든가 공산세계까지 지배하던 이 모든 것을 꺾어 놓은 것입니다.

50억 인류가 선생님 앞에 하나되면 말이예요, 몇 년 동안에 복귀될 것 같아요? 어디, 얼마나 오래 걸릴 것 같아요? 「즉각 됩니다」 어떻게, 어떻게 즉각 될 것 같아요?

뉴요커 빌딩이 크더라도 이거 메고 가나요? 종이 한 장에 이렇게 계약해 가지고 사인만 하게 되면 끝나는 거예요. 10분이면 끝나요.

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사인할 수 있는 종이에다가 사인하고, 사탄에게 말하기를 '레버런 문 이름과 더불어 세계에 네가 지배하던, 탕감조건을 걸던 모든 것을 이제는 다 성취했기 때문에 내놔야 돼' 할 때, 내가 '오브 코스! (of course;물론!)' 하고 사인하고 그다음에 하나님 앞에 가게 되어 하나님이 '오브 코스!' 하게 된다면,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이 사인하고 종적 부모인 하나님이 사인하고 참된 횡적 부모가 사인 하면 사탄은 '그래 맞다! 내가 너를 따르겠다' 그런다는 거예요.

그다음엔 세계 대통령들이 와서 '우리는 통일교회를 믿는다'고 사인만 하게 되면 그 나라는 법 없이 한꺼번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복귀가 그렇게 어렵지 않다구요. (박수)

그래서 이 영리한 레버런 문은 탕감조건을 세워서 개인적인 승리권, 가정적인 승리권, 종족적인 승리권, 민족적인 승리권, 자꾸 커 가는 거예요. 국가적인 승리권, 세계적인 승리권, 천주사적인 승리권, 하나님의 참사랑…. 참부모의 참사랑의 종착점이 여기다 이거예요. *최초로 지상에서 그 참사랑의 다리를 놓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다리 역할을 하는 인간이 활동하는 것을 사탄이 참소할 수 없어요. 그런 인간을 사탄세계가 참소할 수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무리 여러분이 그런 다리를 좋아하지 않더라도 그것을 따라가야 돼요. 한발 한발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남긴 발자국을 따라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해돼요? 그게 원리의 길이예요. 점프하는 식으로 넘어갈 수 없어요. 정확하게 한발씩….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레버런 문은 어때요? 여기서 이리 가도, 영계에 가도, 어디에 가더라도 전부 다 '웰컴(Welcome;어서 오시오!) 웰컴!' 한다 이거예요.

자, 그래서 선생님이 점점 유명하지요? 이 소련의 뭐 고르바초프도, 중공의 등소평도, 여기 미국의 부시도 나를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한국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예요. 하나는 소련, 하나는 중공, 하나는 미국, 세 천사장이예요. 그다음에는 아담 나라 한국, 해와 나라 일본…. 아시아를 중심삼고 세 천사장이예요. 이것이 하나만 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이 타락 전에 요렇게 하나될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이때는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세계가 평화의 세계, 천국으로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래서 많은 나라들이…. 소련도 해와를 필요로 하고, 중공도 해와를 필요로 하고, 미국도 해와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여자, 일본을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천사장 입장에 있는 세 나라 모두가 해와 자리에 있는 일본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때 아담이 그걸 알고 '그거 생각하지 마' 하는 거예요. 해와는 항상 아담과 하나되는 것입니다. 2세들을 결혼을 통해서 킥! 그게 국제결혼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보라구요. 소련·중공·미국이 '음, 항상 저거와 저것이 결혼한다'라고 하지만, 우리는 타락 이전의 에덴의 그 본연의 관점을 도와야 합니다. 그 세 천사, 남자 남자 남자, 모두 남자, 여자는 한 여자, 넷…. 모든 남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그걸 원하는 거예요, 사탄편과 같이. 그러니 잘라 버려야 해요. 언제나 사탄편은 완전히 잘라 버려야 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확실히 알라구요, 모든 것을. 지금 세계 정치적 관점이 원리적인 관점으로 전개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역사에 정확히 전개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무슨 말인지 다 알겠어요?

세계적 메시아권을 상속받으라

자, 그러면 다리를 건너갈래요, 마음대로 갈래요? 마음대로 가고 싶어요, 다리를 건너 다니고 싶어요? 어떤 거예요? 「마음대로 가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레버런 문 말을 듣고, 레버런 문은 세계적 메시아니까 메시아권을 상속받아라 이거예요. 메시아권, 이것은 참사랑이예요. 참된 뿌리에서 나왔다구요, 참된 뿌리. 참된 뿌리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국가, 세계 메시아라면 여러분들은 뭐냐 하면 종족, 가정 메시아예요. 어떻게? 여러분들이 첫째 번 아담 자리하고 둘째 번 예수가 실패한 것을 메울 수 있으면 국가와 세계적인 제3 아담 메시아는 자동적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첫번째 아담이 실패한 것이 뭐예요? 그건 가정 축복을 못 받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을 대신할 수 있는 가정의 주인이다, 이런 자부심을 가지라구요.

선생님은 말이예요, 큰 나무의 트렁크(trunk;줄기)가 됐습니다. 아담 나무, 예수 나무, 전부 다 합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은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적 메시아는 뭐냐 하면, 예수가 종족적 메시아가 되려다 못 된 것, 실패한 것을 탕감복귀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3 메시아는 국가적 기준 위에 자동적으로 사탄권내의 승리를 가졌기 때문에 요것만 심어 주면 모든 전체, 이 다리를 철폐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 제3 아담 얘기를 하느냐 하면, 제3 아담 하면 예수의 재림형이기 때문에, 잃어버린 몸과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기준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종족적 메시아는 연결되기 마련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선생님이 국가적 메시아인 동시에 세계적인 메시아라는 거지요. 종족적 메시아하고 가정적 메시아만 하면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 승리권은….

그래, 제3이스라엘권은 제1, 제2이스라엘 기반 위에 연결됐기 때문에 제1, 제2이스라엘권이 여러분 종족을 통해서 이루어지면 제3이스라엘권은 자동적으로 연결된다 이거예요. 그런 축복을 선생님이 해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여러분들이 서고 여러분 종족이 서고 나라가 서고 선생님을 통해서 세계가 서더라도 사탄이 여기에 침범할 수 없다 이거예요. 메시아십.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선생님은 벌써 1차 아담 뿌리, 2차 아담 뿌리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제1아담과 제2아담, 제3아담을 접붙이기만 하면 모두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뿌리가 하나예요, 뿌리가.

그래서 사랑과, 뭐라구요? 세 가지가 뭐예요? 사랑, 생명, 그다음엔 뭐? 혈통이예요. 종횡의 하나님의 사랑이 생명의 교류를 함으로 말미암아 혈통이 생겨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누구보다도 선생님을 사랑해야 돼요. 누구보다도 참부모와 하나돼야 돼요. 참된 사랑을 중심삼은 혈통이기 때문에 거기에는 상속권이 있고 동위권이 있고 동참권이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사탄이 근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남은 것은 여러분들이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탕감조건이 필요없이…. 이제부터는 환영받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세상에 이제 전부 다 드러나는 거예요. 세상에 전부 다 레버런 문 이름이 부활하고 실체가 부활하고 실체가 부활함과 동시에 실체부활로 말미암아 모든 지상부활이 벌어지는 거예요.

어디로 가야 된다구요? 「홈타운(Hometown;고향)」 홈타운. 그래, 선생님은 홈타운이 어디예요? 「코리아」 북한이예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이 그 뿌리를 가지면 여러분도 고향에 전부 다 가서 사는 거예요. 「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3대 아담이 나왔으니 3대 아담의 아들딸을 중심삼고 앞으로의 세계적 12지파, 세계적 70문도, 세계적인 120문도, 세계적인 430문도 기준을 통해서 역사가 재편성되는 거예요. 그건 영계와 육계가 공동 협조해서 그런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지파편성을 해서 본향땅에 입적할 때가 온다

자,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어떻게 빨리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혈족은 물론이요, 환경적 여건을 확대시키느냐 하는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경쟁이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어느 지파에 속하든 고향에 돌아간 그 뿌리와 더불어 지파편성을 하는 거예요. 동서남북의 가지, 어디에 속하느냐 하는 가지들이 책정되어서 본적에 등록하는 일이 시작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자, 인종차별이고 무엇이고, 무슨 문명국이고 저개발국이고 없다 이거예요. 영계의 선한 선조들을 중심삼고 얼마만큼 하나돼 가지고 그 선조들이 지상에 와서 이걸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갖느냐 하는 문제가 금후에 여러분의 향토개발의 운동으로서 이것이 전개되는 것을 좌우하는 것입니다.

그 가지가 얼마나 크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종대가 죽더라도 가지만 크면 이게 종대도 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은 싹이 나오고 그다음에 가지가 됐지만 이것이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새로운 가지를 어떻게 키워 가지고, 여러분들의 족속들이 이 세계에 입적해서 본향으로 돌아 가느냐, 천국으로 돌아가느냐 이거예요. 귀향길에 선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목이 뭐냐 하면 '참부모와 해방권'이예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1차 아담, 2차 아담, 3차아담 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자식들이 사탄세계 자식들이 됐던 것을 전부 다 부모님의 아들딸로 백성을 삼고 사탄을 없애 가지고 하나의 지상천국, 천상천국을 만들어 들어가면 다 끝나는 것이다 이거예요.

*세 아담의 아들들이 지상의 인류예요. 알겠어요? 퍼진 것입니다. 이때에 한자리에 모여서 본국에 들어갈 등록을 하는 거예요. 한 사람, 한 부모, 한 국가…. 이 땅 위의 어떤 나라도 인정 안 해요. 오직 한 나라예요.

참사랑이 한 가정으로 연결시키고, 한 나라로 연결시키고, 한 세계로 연결시키고, 한 우주로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두 우주가 아닙니다. 절대적인 것이 참사랑이예요. 참사랑이 완전히 콘트롤하는 거예요. 하나의 개념에 의해서 콘트롤하는 것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 이제는 참부모를 찾았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 참사람은 종족적 메시아하고 가인 아벨하고 접붙이면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자동적으로 고향 찾아가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그다음엔 모든 역사적인 조상들의 해방, 그다음엔 후손들의 해방, 그럼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해방이 벌어진다, 그래서 참부모와 해방권이라는 제목이 생긴 것이다 이거예요. (박수) 말세에 하나의 국가를 만드는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사람을 중심삼고…. 그거예요.

그러면 그 목적을 위해서 여러분들은 이제…. 선생님의 책임은 다 끝났다 이거예요. 그다음엔 여러분들의 책임이 있어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십만…. 2만 1천 쌍 이상의 축복가정들이 세계를 딱 짊어지고 '레버런 문 만세! 와싸 와싸 와싸!' 이러는 날에는 세계는 일시에 무너지는 거예요. (박수) 좋은 문제거리를 만드는 거예요, 모든 곳에서. 이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하나님을 구하기 위해서…. 얼마나 놀라운 것입니까? 불평 말아요! (웃음) 문제 없어요.

이제 '만세! 만세!' 하면서 전부 다 행진할지어다! 각 주별로, 미국에 50개 주로 전부 다 나누라구요. 전부 다 나누어 가지고 와쌰 와쌰…. 미국에서 말이예요, 뭐 무슨 깡패들도 그저 우리가 정리해서 통일교회 식구를 만들어서 전부 다…. '저거 뭐야? 통일교회 왜 그래? 통일교회 왜 그래?' 하고, 이놈의 자식들, 이 깡패들, 프리 섹스 패들이 전부 다 반대했다구요. 나라를 구하고 세계를 구하고 하나님을 해방하는게 얼마나 멋진 것이냐 이거예요. 더욱 더 강하게 밀고 나가자구요.

자, 여러분들 할 수 있어요? 「예」 손하고 발하고 한번 들어 보지요? (웃음) 자, 한번 들어봐요! 「아멘! 아멘! 아멘!」 (박수)

참부모와 해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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