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처치 얘기를 한번 더 해볼까요? 「예」 한번 더 해요? 「예」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홈 처치 운동이라는 말도 필요 없고, 완성한 가정적 기반이 벌어졌으면 그 가정 기반 위에 하나님이 임재했을 겁니다. 하나님이 임재하는 동시에 천사세계가 직접 아담 해와를 중심삼는, 평면적인 지상에서 영계와 자연히 통하면서 하나님을 직접 모시고 살 수 있는 가정이 됐을 것입니다. 그러한 출발로부터 이루어진 가정이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종족형성, 민족형성, 국가형성을 하며 오랜 역사를 통하면서, 세계는 하나의 아담 일족으로 된 하나의 세계가 됐을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원리를 배웠기 때문에 확실히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요?「예」

타락하였기에 복귀의 길을 가야 할 운명에 처한 인간

그런데 타락되었기 때문에 어떤 결과가 되었느냐?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추방했고, 그다음엔 천사세계를 추방했고, 그다음엔 만물세계, 그다음엔 인간 자체기준, 가정기준, 국가기준 등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구요. 이 잃어버렸다는 사실은 아담 해와 자체가 추방당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책임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에게 있는 것도 아니요, 천사세계에 있는 것도 아니요, 만물에게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인간 자신으로 말미암아 시작되었기 때문에 인간에게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의 책임으로써 해야 할 것이 복귀섭리에서 가야 할 운명길인 것입니다. 그런데 그 복귀섭리의 길은 혼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가는 데는 반드시 재창조의 원리를 통해서 하늘과 영계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 구원역사이기 때문에, 오늘날 지상에 사는 타락한 인간들을 하늘과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재창조 역사를 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천사세계를 지었고 하나님이 천사의 협조함을 받아 가지고 만물이라는 재료를 통해서 인간을 지었기 때문에, 만물세계를 복귀한 후에 실체 아담 복귀의 기반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는 뭐냐? 제물을 통해서 만물적 조건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과 영계의 협조를 받아서 하나님과 영계와 만물이 하나되게 하는 물질적, 실체적 만물조건의 기반을 닦기 위한 제물시대입니다. 이 시대를 왈 구약시대라고 하느니라! 알겠어요?「예」

그런데 구약시대에는 제물적 기반이 이스라엘이란 특정한 선민권에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원래는 국가를 대표하고 전세계를 거쳐 세계화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은 특정한 나라를 택해 가지고, 세계 주류국가, 중심국가를 세워서 이루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들 가운데서 종합한 맨 꼭대기의 나라와 같이 세워 놓은 것이 선민국 이스라엘 나라였다 이거예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그러한 기반이 닦아졌으면 그 제물기반은 세계를 대표한 기반으로서 완성을 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제물기반 위에 만물기반이 찾아진 결과가 되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 완성한 아담 해와 기반을 닦게 됩니다. 신약시대에 들어와 가지고 완성의 뜻을 목표로 하고 왔던 예수 그리스도가 제물이 되어서 일을 시작한 게 바로 그거예요. 이것이 오늘날 전세계적으로 기독교란 판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복귀의 환경을 개척하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래서 모든 종교중의 중심 종교가 기독교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나 기독교는 영적 기반이기 때문에 본래에 인간이 타락하지 않은, 본래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리지 않은 자리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래 기준은 영육을 완성하여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중심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어야 하므로 영적 기반형을 닦아 놓은 기독교 가지고는 안 되기 때문에, 재림이란 목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세계적 기반으로서 메시아를 오시게 하는 것입니다. 즉, 메시아는 제 2이스라엘 기독교권을 중심삼고 발전된 세계적 기반 위에 오시는데, 영육이 일체화된 기반을 통해 가지고 세계적 대표의 중심인 아담 미완성형을 탕감 복귀하기 위해서 오신다 하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권을 세계화시키기 위해 나온 통일교회

그러면 오늘날 통일교회는 왜 나오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세계적 기독교 기반 위에서 영육을 중심삼고 결속시킨 세계의 기반을 대표한 중심적 사람, 완성한 사람이 있어 가지고…. 즉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자리에 선 사람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의 이상권을 세계화시키기 위한 책임을 짊어지고 오늘날 통일교회는 이 지상에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구약시대는 제물을 통해서 피를 흘려 나왔고, 신약시대는 사람이 피를 흘려 나왔고,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시대는 어떤 일이 벌어지느냐 하면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의 피를 흘리고 나온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의 피를 흘린다는 말이 무슨 말이냐? 그래서 통일교회시대에 와 가지고 여러분이 가정적 문제 같은 복잡한 문제를 가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잃어버렸고, 천사세계를 잃어버렸고, 만물을 잃어버렸고, 사람을 잃어버렸고, 사랑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최후에 사랑을 중심삼고 희생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길이 통일교회 길이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걸어온 걸음은 뭐냐 하면, 사랑의 십자가의 길을 대표적으로 짊어지고 온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이것이 한 개인을 대신해도 그렇고, 가정을 대신해도 그렇고, 종족을 대신해도 그렇고, 민족을 대신해도 그렇고, 국가와 세계를 넘어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십자가의 길에서 패자가 되는 날에는 통일교회는 뜻을 완성하지 못하는 것이요, 승자가 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뜻을 지상에 옮겨 나와 가지고 천국실현이 가능한 시대로 옮기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여러분, 가정이 도대체 뭐냐? 가정이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곳입니다. 즉, 아담 해와가 모시지 못했던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중심적 터전이요, 종적인 면에 있어서 천사세계와 관계를 맺지 못했던 것을 횡적인 면으로 실체 생활적인 기반 위에서 영계와의 직접적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반이요, 터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규정되는 것입니다. 또한 그것은 만물복귀의 기반을 갖춘 터전 위에 선 거요,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아들딸인 자녀, 다시 말하면 아담 완성의 자리를 대표할 수 있는 자리에 선 것이요,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실체적 부모의 기준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육완성권, 통일심정권을 귀결시킬 수 있는 책임을 하기 위한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통일교회 목표는 개인구원이 아니라 가정완성

통일교회가 지금까지의 딴 종교와 다른 것이 뭐냐? 지금까지의 일반 종교라는 것들은 개인구원 목표로 나왔다 이거예요. 일반 종교들이 지금까지 제시하고 나온 것은 뭐냐 하면, 인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인간 완성을 하기 위한, 이상적인 인격 완성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을 수많은 종교가 표준해 나왔지만 통일교회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예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완성하기 위해서 나왔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하기 위해서 나왔다는 거예요.

과거에 개인적인 구원을 받기 위한 종교에서는 내 개인만 희생하면 완성한 길로 갈 수 있었지만, 가정완성을 기준하는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가정을 희생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할 줄 알아야 하나님의 가정완성의 길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렇게 보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통일교회에서는, 지금 여러분들은 축복받았지만 말이예요, 축복을 받아 가지고, 남자 여자가 만나 가지고 하늘의 뜻 앞에 세움을 받은 그날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부부가 된 그날부터 생활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축복받으면 3년이란 공적 생활인 3년노정을 가야 하는것입니다.

그럼 그 3년노정은 왜 가야 되느냐? 3년노정을 가는 것은 지금까지 오늘날의 우리 가정이 나오기 전의 타락한 역사적 배경, 탕감조건이 남아 있고…. 또 가정을 가졌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우리 가정이 아니라 가짜 가정들이 많다 이거예요. 사탄세계의 가정들이 많다 이거예요. 다시 말하면 우리가 태어나기 전에 세계가 태어나 있고, 우리 가정이 나오기 전에 세계 가정이 돼 있었고, 우리 나라가 있기 전에 세계 모든 나라가 형성되어 있어요. 이 나라와 인연을 끊어 버려 가지고는 세계를 구원할 수가 없으므로 이중적 책임을 져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내 가정에 대한 책임도 져야 되지만, 내 가정 외에 전세계의 가정을 책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세계의 가정과 여러분의 가정을 비교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여러분의 가정은 내적 가정이요. 세계 가정은 외적 가정입니다. 다시 통일교회 술어로 말하면,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은 아벨적 가정이요, 사탄세계 가정들은 가인적 가정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오늘날 축복을 받기 전 여러분에게 있어서는 개인적 아벨이 있고 개인적 가인이 있는 걸 알았어요. 축복받고 난 다음에는 가정적 아벨이 있고 가정적 가인이 있다는 걸 알았다구요.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게 되면 판도가 넓어진다는 것은 뭐냐? 하나님을 중심삼고 주류적 가정권을 이루어 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의 축복을 받은 가정 가정끼리를 종족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라는 새로운 부모의 인연을 따라가 가지고 천륜의 내적 심정을 이어받아서 가정이 생겨난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가정이 횡적으로 많이 된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통일가에 있어서의 종족형성으로부터, 민족형성, 국가형성이 되어 나간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국민에만 한하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적입니다. 본래부터 출발이 한 민족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구요. 세계 전체 국가를 대표한 출발입니다. 이는 초민족적이요, 초국가적 기반에서 하나님이라는 뜻을 중심삼고 출발했기 때문에, 내 가정이 개인에 의한, 내가 김 아무개 개인이요 혹은 박 아무개 개인이라 할 지라도, 그 개인에게 속한 가정이 아니고 전세계 인류를 대표한 가정인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전세계의 국가를 넘고, 민족을 넘고, 그 다음엔 종족을 넘어 가지고 전체를 대표한 입장에서의 가정이다 하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책임을 짊어지고 출발했기 때문에, 부모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 72가정 등으로 이어가며 탕감복귀의 가정적 종족기반을 넓혀 나가면서 세계화운동이 전개되어서 오늘날까지 발전되어 나온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되겠다구요.

사탄의 세계를 극복해야 할 축복가정

자, 그러면 우리 통일교회 가정들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보게 될 때 어떤 자리에 서 있느냐 이거예요. 축복을 받았으면 다지, 또 무슨 전도고 또다시 수난길을 가느냐, 이것이 의문이예요. 그건 왜 그러냐 하면 오늘날 우리가 축복받은 자리라는 것은 세계를 초월한 자리가 아니다 이거예요. 세계 속에서 축복을 받았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축복받은 우리가 가정권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우리 가정권에 앞서 사탄에게는 종족권이 있고, 우리가 종족권을 이루었다 하더라도 벌써 사탄은 민족권을 이루어 놓고 있고, 아무리 우리가 민족권을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사탄은 국가권을 갖추고 있고, 아무리 우리가 국가권을 만들어 놓았다 하더라도 사탄의 세계권이 남아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러므로 어디까지나 축복이라는 것은 사탄세계권 내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세계와 우리 축복받은 내 개인적 입장에는 가야 할 단계적 거리를 두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개인적 축복가정을 중심삼고 볼 때, 종족적 고개가 남아 있다구요. 그다음에 민족적 고개가 남아 있다구요. 국가적 고개가 남아 있다구요. 세계적 고개가 남아 있다구요. 그다음엔 천주적인 고개가 남아 있다구요.

여러분들은 축복을 받았으면 다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축복받은 것이 이 세상을 벗어나 가지고 세상을 승리한 모든 자리에서, 세상이 굴복할 수 있는 자리에서 축복을 받은 것이 아니라, 사탄권인 가인권 세계권 내에서 아벨적 가정의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외적 면에 높은 차원이나 한 단계 앞서 있는 모든 가인세계들은 자기들보다도 한 단계 떨어진 입장에 있는 아벨에 대해 가지고 굴복하게 돼 있지 않습니다. 사탄편은 하늘편에 대해서 반드시 핍박하게 마련이고, 반드시 없애고자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자신도 1960년도를 중심삼고 성혼식을 했지만, 성혼식을 한 그 가정이라는 것은 어디까지나 세상을 이기고 세계를 이기고 영계와 육계, 전체 승리의 기반을 닦은 위에서 되어진 것이 아닙니다. 대한민국이라는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환난을 겪고, 예수 그리스도가 완성하지 못한 자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출발했기 때문에, 하나의 가정하면 그것이 새로운 가정으로서 민족이 받들지 못하는 한, 국가가 받들지 못하는 한, 세계가 받들지 못하는 한, 하나의 가정적 출발권을 중심삼고 새로운 종족과 새로운 민족과 새로운 국가와 새로운 세계로서 나아가는 데 있어서 반드시 사탄세계와 충돌하면서 사탄의 핍박을 받지 않으면 안 되는 운명권에 서 있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선생님이나 여러분의 가정이나 필연적인 운명이 뭐냐? 세계를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어떻게 넘어가느냐? 그것은 통일교회가 죽어서 할 것이 아니라, 살아 생전에 탕감이라는 역사를 통해서…. 그 역사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간이 필요한 거예요. 어떤 기간 내에 해야 되는 것이요, 그다음엔 어떠한 조건물이 필요하고, 그다음엔 아담 대신 존재, 아벨적 존재가 필요한 거라구요. 그러므로 반드시 기간이란 것이 있고, 반드시 조건물이 있고, 반드시 아벨적인 존재, 아담 대신 존재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3차 7년노정을 세우게 된 원리적 배경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선생님 자신이 어떠한 기간 내에, 세계사적인 탕감기간을 두고 어떤 기간 내에 어떠한 조건을 세워야 돼요. 그 조건이 뭐냐 하면 국가와 세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벨적인 자리에서 모진 가인의 개인적 핍박, 가정적 핍박, 민족적 핍박, 국가적 핍박, 세계적인 핍박권 내에 있어서 망하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그 승리적인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아담 중심, 다시 말하면 아벨 중심삼은 이 길 외에는 개인에서부터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까지 넘어갈 수 있는 길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을 만일 일대에 하지 못하면 문제가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1960년도에 3차 7년노정을 설정한 거예요. 알겠어요? 3차 7년노정을 설정해 가지고 이 기간에 무슨 일을 해 나오느냐? 기독교의 2천 년 동안 발전해 온 기반 위에 20년 기간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육이 지금까지는 하나이던 것이 여기서 싹 싸우게 되었다구요. 예수가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 기반 위에 실체가 희생되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느냐? 하나되지 않고 싸워야 하는 기반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영적 기반 위에 섰으면 통일교회는 영육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잡아야 돼요. 이것이 하나되기 위해 싸우는 거예요. 지금까지 기독교가 악착같이 핍박하고, 악착같이 반대해 왔다구요. 그러한 싸움을 하면서 지금까지 나왔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1976년을 한계점으로 해서 새로운 시대로 들어간다는 선포를 했던 것입니다. 미국은 기독교를 대표한 세계의 판도라구요. 미국이 전세계 기독교의 결실 국가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갖은 투쟁을 3년 반이란 기간 동안 해 가지고, 즉 1973년 3월 이후에서부터 1976년 9월까지 3년 반 동안의 투쟁 기간을 통해서 승리의 팻말을 꽂음으로 말미암아 세계사적인 통일교회에 있어서 그 승리의 터전을 영육을 중심삼고 이루게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리하여 그 기간을 넘어 가지고 1977년 2월 23일, 새시대로 넘어간다는 선포를 했던 것입니다. 이게 제 2년 대에 해당하는 것인데, 1976년, 77년, 78년, 이 3년 기간을 중심삼고 넘어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자, 이런 관점에서 볼 때에, 대한민국도, 전세계 기독교권도 통일교회를 반대했댔자 이제는 '할수없다' 하는, 포기하는 시대로 들어간 것입니다. 아무리 반대했댔자 통일교회는 없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반대하면 반대할수록 자기만 손해지,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익된다 이겁니다. 영적으로 보나 육적으로 보나 실체의 세계입니다. 그러한 양면의 이익이 우리 앞에 옮겨지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자기의 모든 영적 기반이나 자기의 모든 축복, 외적인 물질적 축복도 전부 다 통일교회에 빼앗기는 결과가 됩니다. 반대하다간 전부 다 망한다구요. 이러한 일이 시급히 드러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고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축복가정인 여러분 자신들은 지금 어떻게 돼 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은 이런 일을 해 나왔지만, 오늘날 축복가정이란 가정들은 한국에 있어서 지금까지 세상도 모르고 복작복작해 나왔다구요. 뜻을 위해서 희생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자기 멋대로 살고 있다구요. 이것은 대한민국도 벗어나지 못한 채 대한민국권 내에서 복작복작하며 '뭐 축복가정은 그저 이렇게 사는 거지, 다른 게 뭐 있나? 새끼 낳고 먹고 사는 것이 축복가정이지!' 이렇게 생각했다구요. 그렇게 생각했어요, 안 했어요? 그저 이렇게 믿고 나가게 되면 축복도 전부 다 이루어지고, 이렇게 믿고 나가면 선생님이 천국에도 전부 다 데려갈 줄 알았다구요. 아니라는 거예요.

탕감복귀는 여러분의 가정을 중심삼은 탕감복귀나 민족을 중심삼은 탕감복귀나 다 마찬가지의 길을 가야 되는 것입니다. 다 가는 데에 있어서 전부 다 일대일에서 가려면 무한히 어려운 길이지만 대표적인 한 분이 기반 닦은 것을 상속받아서 갈 수 있으면 쉬운 거예요. 접붙는 거예요. 접붙이는 데에는 여기에 접붙이는 게 다르고 저기에 접붙이는 게 다르다구요. 접붙이는 작용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이 세계사적인 섭리의 축복의 인연을 이어서 넘어가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반드시 해야만 하는 홈 처치

그러면 홈 처치란 것이 왜 나와야 되느냐? 홈 처치란 것이 지극히 안되고 있어요. 이거 가만 보니까, 요즘에 협회장 부인도 말하기를 말이예요, '아이고 홈 처치는 어려워서…. 바쁘고 또 너무 어려워, 못 하면 못했지 우리는 못 하겠다' 이런 말 했다고 내가 듣고 있지만 말이예요, 그거 잘 몰라서 그런 거예요.

홈 처치는 하고 싶어서 하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지금까지 통일교회 믿으면서 그러지 않아도 고생하는데 또 무슨 '홈 처치 해라' 하니…. 세 아들딸 전도를 하고, 뭐 어떻고 축복의 조건이 많은데, 이제 와 가지고는 홈 처치 360집이란 기반을 떠억 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들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 하고 간판 달았다구요. 그래 홈 처치가 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홈 처치? 「예」

지구가 동그래요. 오늘 왜 칠판을 안 가져 왔나요? 칠판 어디 있어요? (칠판 가져옴)

자, 지구성이 있어요. 지구가 동그래요? 「예」 잘 그려졌지요? 「예」 누구 얼굴같이 생겼나요? 이렇게 얼굴 생긴 사람 복받을 거예요. (웃음) 거 그리다 보니 나같이 생겼네요. (웃음. 박수) 좌우지간 남겨 놓자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

홈 처치가 도대체 무슨 뜻이냐 이거예요. 이거 보라구요. 여러분, 우리는 땅끝에서 땅끝까지 가려면 어디든 통해 들어가야 돼요. 이 거리는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요 거리도 마찬가지구요. 이 중심을 통한 거리는 동쪽으로 보나, 서쪽으로 보나, 위로 보나, 아래로 보나 하나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중앙까지의 거리는 이거 같으니까 다 같다 이거예요. 알지요?

그래서 누구를 막론하고 여기서 출발한 것이 저 끝에 갔다 놓으려면 이렇게 반드시 중앙점을 통해야 됩니다. 그렇지 못하면 끝에서 끝에 갔다는 얘기가 절대 성립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일에 여기서부터 중앙점을 통하지 않고 여기 왔다면 끝이 되겠나, 안 되겠나? 끝은 끝인데 요것은 의미가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

이렇게 생각할 때에 여기에서 암만 노력해도 안 되니까, 여기서 전부 다 이렇게 가면 얼마나 쉽겠어요? 하여튼 끝에 가게끔 여기서 이렇게 가면 얼마나 쉽겠나요? 이렇게 생각한다면 말이예요. 그러나 그게 안 통한다 이거예요. 반드시 끝을 가려면 중앙을 통해야 된다 이거예요.

이 중앙이 무엇이냐? 오늘날 하나님의 섭리로 말한 아벨적인 기반이예요. 그러한 기반을 통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걸 알아야 해요. 알겠어요? 개인 아벨, 가정 아벨, 종족 아벨, 민족 아벨, 그다음엔? 「국가 아벨」 그다음엔? 「세계 아벨」 그다음엔? 「천주 아벨」 그다음에는? 하나님 앞에 있어서 완성한 아들로서 사랑받을 수 있는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과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절대적인 요건입니다. 그 요건이 뭐냐 하면 말이예요, 아벨이라는 핵심적 내용을 통하지 않으면 절대 안 된다 이거예요.

도대체 아벨은 뭐냐? 아벨이 가야 할 곳은 반대 편입니다. 아벨의 책임이 뭐냐 하면 반대 편을 뚫고 저 끝까지 갔다 오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가진 사람이 아벨이예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면 아벨이 시작할 때에 맨 처음에 여기서 시작했다면 개인에서부터 점점점 올라가서 커 가지고 여기 올라가야 돼요. 그래서 이게 크면 국가적이 됩니다. 이렇게 됐다 하더라도 개인적 아벨권을 가지고는 안된다는 거예요. 이것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하면 종족적 아벨로 올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다음엔 이게 올라가면 이것이 없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없애야 해요. 그래서 여기에 올라가야 돼요. 이것 없어지고, 이 점에서 올라가야 된다구요. 이러면서 와서 이 중심기준에 이동해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중앙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래 가지고 이와 같은 것은 거리가 같으니까 이런 기준을 중심삼고 이런 원형을 그리는 놀음을 해서 중심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칠판의 그림을 가리키시며 말씀하심)

그래서 이러한 인연을 통해 가지고 이것이 개인시대로부터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로 지금까지 수천 년의 역사를 통해, 즉 6천 년 거리를 통해서 내려오고 있는 거예요. 이게 6천 년 기독교문화사를 말하는 거예요. 6천 년 거리를 통해서 이어나온 것을 전부 다 한꺼번에…. 이것이 일대에 할 일이지, 오랜 역사를 통해서 할 일이예요? 왜? 원리가 아담 해와 일대에서 완성할 일이지, 몇천 년 두고 완성할 일이예요? 안 된다구요. 심정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천년 전에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렸으면, 천년 후에도 잃어버린 아픔이 가나요, 안 가나요? 사랑의 세계에 있어서의 하나님은 변치 않는 분으로, 시공을 초월하신 분이기 때문에 오랜 기간을 통했다 하더라도 그 하나님은 심정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아픔을 느끼는 것입니다.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언제나 원인과 결과의 인연은 어디든지 같은 가치로, 같은 내용으로 드러난다는 거예요.

메시아도 출발은 가정에서부터

그렇기 때문에 아벨시대, 즉 개인 아벨시대, 가정 아벨시대, 종족 아벨시대, 민족 아벨시대, 국가 아벨시대, 세계 아벨시대, 그다음에 천주적 아벨권을 확대할 때까지 하나님의 심정에 있어서의 아픔이라는 것은 마찬가지의 기준인 것입니다. 그래서 심정적 기반을 이어받아 가지고 개인적 아벨권과 가정적 아벨권은 통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연결이 된다구요. 또, 종족적 아벨권과 민족적 아벨권은 몇백 년, 몇천 년 지나더라도 심정을 통해서는 하나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심정적 상속적 조건을 통해서, 상속권을 통해 나오면서 오랜 역사적 기반을 한 시대에, 즉 일대에 완성시켜야 할 책임이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러한 핵심적 내용을 대표했다 할 수 있는 세계적 기독교권 가운데 하나의 중심적 메시아가 나오는데, 그가 기독교를 중심삼아 전부 연결시키는 거예요. 종적으로 연결시키고 횡적으로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요것 둘만 연결시키게 되면 사방이 다 통하는 거예요. 이것을 확대한 것과 같은, 종횡의 역사적 기반을 총집결시키기 위한 역사를 하기 위해서 메시아라는 분이 오시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는 개인으로 나타나지만 세계 기독교를 대표하는 자리에 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 기독교를 대표함과 동시에 세계 기독교 국가를 대표하는 분이라는 거예요. 세계 기독교 민족을 대표하는 분이요, 세계 기독교 국가들의 종족과 가정과 개인을 대표하는, 전체를 대표하는 분이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책임자로 와 가지고…. 그가 해야 할 것은 세계적 일이지만 어디서부터 출발하느냐 하면 가정에서부터 출발하는 거예요.

왜 가정에서 출발하느냐? 모든 사건이 가정에서 벌어졌다구요.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 벌어졌던 것입니다. 그렇지요? 하나님을 쫓아낸 것도 아담 해와 가정에서 쫓아냈지요? 남자 여자가 합하는 놀음을 잘못하므로 쫓아냈거든요. 그렇지요? 또, 천사세계를 추방한 것도 남자 여자가 잘못 만났기에 추방했거든요. 만물세계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 인간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인간의 사랑을 잃어버린 모든 것이 무엇 때문이냐 하면 남자 여자가 잘못 만났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반대로, 이제 이것을 연결시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하면 잘 만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누가?「남자 여자가요」 무엇끼리 잘 만나야 돼요? 하나님하고 사람이예요? 「아닙니다」 하나님하고 사람이 아니예요. 남자하고 여자하고 잘못 만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추방당했기 때문에, 원리적 내용으로 보게 될 때에 남자하고 여자하고 잘 만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탕감하여 다시 받아들이고, 다시 끌어 들일 수 있고, 다시 이루어 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 축복이란 것은 뭐냐? 남자와 여자가 제멋대로 만나는 것이 아니고, 남자와 여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또 선생님을 중심삼고 잘 만나자는 것입니다. 잘못 만났던 남자 여자의 행동으로 말미암아 세계 전체가 추방당했기 때문에 남자와 여자가 잘 만남으로 말미암아 전체를 다시 불러들일 수 있는 기반을 닦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축복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그 축복을 누가 대신하느냐 하면 메시아가 와서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의 남자가 와서 누굴 만나야 돼요? 「여자」 신부를 만나야 돼요. 그래서 기독교의 재림시대의 표적은 뭐냐 하면, 신랑되신 메시아가 신부를 찾아온다 하는 거예요. 그 신부를 찾는 것이, 비록 개인을 만나더라도 그 개인이 여기서의 개인이 아닌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기서 개인은 옮겨가야 될 때만 종적으로 꺼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르키며 말씀하심) 횡적 시대에 있어서는 하나의 기점을 중심삼고 만나는 자리이기 때문에 이것은 어디까지나 전세계를 대표한 중앙의 자리에서 만나는 걸 말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므로 이 중앙에서 만나려는 국가기준의 어떤 특정한 나라를 중심삼고 볼 때에, 전국가가 총동원돼 가지고 맞붙는 날에는 사탄 가인세계가 완전히 깨지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전부 다 총동원해 가지고, 주권을 동원하고 모든 힘을 동원해 가지고 이것을 세우지 못하게 깨뜨리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인의 가나안 복지는 지상천국

종교라는 종교가 전부 다 하나되어서 하나를 지지하지 않는 한 반드시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지지하지 않고 가만히 있더라도 사탄편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기독교가 받들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전 종교권과 전 국가권은 사탄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기독교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모든 기반을 활용해 가지고 전부 이용해 가지고 악랄하게 이 중심이 나타나지 못하도륵 공격하게 마련입니다. 알겠어요?「예」

공격받는 자리에서 잘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공격받는 자리에서, 온국가가 반대하고 시선이 집중되며 반대하는 자리에서 자리를 잡고…. 이건 결혼식이 아니라구요. 역사에 없는 최대의 싸움판국에서 자리를 잡아야 돼요. 그러한 싸움을 통일교회는 1960년도에 성혼식을 통해서 했다구요. 이것을 알고 있어요?「예」

그다음에 36가정 할 때도 그것이 결사적이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36가정 시대를 거쳐 가지고 72가정, 120가정 시대에 들어와서 이것이 전부 다 지상에 자리를 잡고, 430가정 시대에 들어와 가지고는 동서 사방 360도에 대한 방향을 갖춰 가지고 세계적인 발전을 해 나오는 것이 통일교회 역사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21년 동안에 수많은 인류와 수많은 종족권을 전부 다 연결시키는 가정문(家庭門)들을 열어 놨다는 거예요, 사방에. 오색인종이 다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430가정을 중심삼은 그때서부터 세계사적인 무대를 중심삼았던 것입니다.

한국에 있어서 430가정은 뭐냐? 430수는 4300년 되는 해에 430쌍을 중심삼아 새로운 출발을 한다는 것입니다. 또 430수는 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가나안 복지로 가던 연수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430년 만에 가나안 복지를 향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세계사적인 가나안 복귀 출발을 하는데, 가정을 중심삼은 가나안 복귀의 세계적 출발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말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어요.

이스라엘 민족들은 그때 가정이 없어야 된다구요. 그땐 독신생활도 안해야 된다구요. 가정을 가지는 건 전부 다 사탄세계예요. 뜻적인 입장에서 그땐 개인적으로 가나안 복귀하는 시대요, 통일교회 시대는 뭐라구요? 역사 이래에 가정적 가나안 복귀운동이 세계적으로 이동하는 거예요. 대이동 시대인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자신들도 그렇다는 겁니다. 한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느 때든지 움직이고 있다구요. 세계 지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는 집시의 무리예요. 알겠어요? 아직까지 정착을 못 했다구요. 정착을 했어요, 못 했어요? 「못 했습니다」

가나안 복지가 어디예요? 여러분, 통일교회 가나안 복지가 어디예요? 「지상천국입니다」 지상천국이면 개인적 지상천국이예요, 세계적 지상천국이예요? 「세계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구성입니다. 통일교회 가나안 복지는 어디라구요? 「지구성」 지구성! 그 지구성이 가나안 복지로 이루어져, 가나안 복지에 들어와 행복하게 산다 할 때, 그곳을 왈 지상천국이라 하는 것입니다. 옛날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복지는 어디라구요? 「가나안입니다」 특정한 이스라엘 나라라구요. 우리의 가나안 복지는 뭐라고요? 「지구성!」 지구성! 세계예요. 차원이 다르다구요.

이스라엘 가나안 복지시대, 그때는 가정 위주가 아니예요. 개인을 위주한 가나안 복지시대였지만 통일교회시대의 가나안 복지는 뭘 위주로 한거라구요? 「가정」 가정을 위주한 가나안 복지로서 오늘날 통일교회의 모든 가정들은 지금 걷고 있는 거예요. 40년간 걸어야 됩니다. 21년 과정을 지금 거쳐 나가고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것이 지금 21년 과정을 거쳐 나가고 있다구요. 그러니 생사를 개의치 않고 믿고 나가서 21년 동안에 세계 가나안 복지의 노정을 가서 자리를 잡고, 기반을 닦아 40년째가 되는 날에는 온 세계가 하나의 태평천국이 되게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는 거라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2천 년대면 무엇이 된다는 말이예요? 1960년에서부터 40년 되니까 지상의 천국이 완결될 것입니다. 지상에 천국이라는 것이 확실히 드러날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는 지금이 어떤 때냐? 광야 40년 시대에 유리하는 이스라엘 민족과 같은 길을 가느냐, 21일 과정으로 직행해서 전부 다 세계 가나안 복지에 가느냐 하는 운명이 걸려 있는 때입니다. 만약에 21일 간에 못 가는 날에는 40년 유리하다가 까딱 잘못 하면 전세계 인류가 멸망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런 위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걸 생각할 때에 우리는 21년 기간에 있어서 저 가나안의 중심과 같은, 이 지구성의 중심과 같은, 하나님이 준비한 이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 판도의 기반을 안 닦을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 거 왜 닦아요? 지구성을 빨리 복귀하려니….

그래서 어디까지나 이런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부터 출발합니다. 이 출발이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 전부 다 횡적으로 연결돼 있다구요. 여기에 오색 인종이 들어가야 되고 세계가 연결되어야 됩니다. 이 놀음을 지금까지 오늘날 통일교회가 해온 것입니다.

777가정의 축복으로 하늘과 관계맺을 수 있는 문이 열려

그러면 777가정이 도대체 뭐냐? 이건 결혼식으로서는 마지막 결혼식이라는 말이라구요. 삼칠은 이십일(3×7=21), 21을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1970년도에 통일교회가 777쌍의 결혼식을 함으로 세계 수많은 민족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430가정은 뭐냐? 수많은 성씨, 박씨, 김씨 등등 한국에도 수백 성이 있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의 수많은 성을 가진 사람들이 연결될 수 있는 길을 430가정을 통해서 열어 놓은 거예요. 430가정을 중심삼고 보면 국내 430가정하고 국외 43가정-일본과 미국과 구라파 중에서 전부 다 합한 것으로 상대권을 이룹니다. 이래서 전세계 오색인종 앞에 있어서 430수의 상대적 수를 결정해 가지고 43가정으로 묶어 놓은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한국은 어떤 나라가 되었느냐 하면…. 세계를 대표한 국가적 기반 위에 서 있기 때문에 430쌍의 축복은 한국 민족을 언제든지 하늘로 갈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죄인이든 강도든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든 죽지 않은 모든 사람은 말이예요, 지상에서 천국 갈 수 있는 문이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여기에 대표적인 사람 수가 연결돼 있기 때문에 전세계의 모든 민족, 모든 종족이 연결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런 기반이 닦아져 있다 이거예요.

이러한 터전 위에서 777가정을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오늘날 세계의 수많은 가정들을, 수많은 종족들을 묶는 데 있어서, 즉 천국과 연결될 수 있는 가정을 묶는 데 있어서 어떠한 가정, 어떠한 종족, 어떠한 민족을 막론하고 다 하늘과 관계맺을 수 있는 세계적 문이 열렸어요. 알겠어요? 777문을 통해 들어가서 전부 다 그 길을 따라가게 되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천국으로 간다구요. 문이 생겨났다구요. 알겠어요? 이것이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1970년도에 했기 때문에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마지막 축복이라는 거예요.

그다음 1970년 이후의 축복은 뭐냐 하면 말입니다. 수많은 통일교회 가정들을 1970, 1971, 1972, 3년 동안 전도하라고 쫓아냈던 것입니다. 거 어째서 그랬느냐 하면 세계 가나안 복지를 향해 가자는 거예요. 알겠어요? 한국도 물론이요, 일본도 물론이요, 축복받은 전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전세계에 나가 가지고, 자기 고향이나 자기 조국으로 돌아가 가지고, 지역을 초월하여 총동원해 가지고 활동했던 것입니다. 가정적 대이동 활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 축복가정들이 3년 동안 활동했던 것입니다. 여러분들 했지요? 「예」 그 놀음 하면서 선생님이 세계 무대에 나설 준비를 해 가지고 1971년에 비로소 세계 중심지인 미국에 갔던 것입니다.

1970년의 3년노정으로 대한민국이 벌받을 수 있는 길을 피해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세계 가정과 같은 777가정들이 몰려가서 세계의 제물적 입장에 서 가지고 충효의 도리로 가정적 충성을 다하고, 가정적 제단을 갖추어 하늘 앞에 드린다 하는 그 기반을 선생님이 타고 세계 무대에 나설 수 있다 하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그러한 천적인 조건을 제시한 터전 위에서 세계시대로 왔기 때문에 선생님이 비로소 미국을 대해 가지고 출발했던 거예요. 선생님이 일생 가운데 공석에 나타나서 강연을 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예요. 알겠어요? 비로소 선생님의 무대는 세계가 됐고, 선생님의 사명이 세계시대로 옮겨지게 됐던 것입니다. 국가 기반을 넘고 세계시대로 출발할 때였기 때문에 1971년 이후를 중심삼아 미국이라는 대판도를 기반으로 하여서 전세계 앞에 포를 열고 '꽝 꽝' 하였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한국에 있는 아무것도 모르는 가정들이 3년 동안에 자식을 버리고, 여편네를 버리고…. 여편네는 여편네대로, 남편은 남편대로 동쪽으로 갈라지고, 북쪽으로 갈라지고, 또 새끼들은 말이예요, 동남쪽으로도 갈라지고, 동서남북으로 헤어지고 다…. 대한민국이 복받을 수 있는 조건이 뭐냐 하면…. 축복가정들을 지금까지 두드려 패고, 전부 다 통일교회 망하라고 욕을 수 없이 했지만 말이예요. 뜻을 위해 나선 통일교회 식구들 대해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들이 새끼들 전부 다 버리고 나갔는데 어디로 버리고 나갔느냐 이거예요. 미국 땅에다 버렸나요, 대한민국 땅에다 버렸나요?「대한민국에 버렸습니다」 어디 갔다 버렸어요?「친척집에 버렸습니다」 친척집이 대한민국이 아니예요? (웃음) 결국은 세계에다 버린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땅에다 버렸던 것인데, 대한민국이 잡아죽이지 않고 보호하고 길러 줬다 이거예요.

그렇게 보는 거예요. 친척이 진정 친척인가요? 반대하는 사탄편이지요. 전부 다 가인 편이예요. 반대하던 부모들도 친척도 전부 다 갖다 내 버리고 나가니까 할수없으니…. 무슨 인연이었던 건 불구하고 전부 다 대한민국을 대표해 가지고 새끼들을 잡아죽여야 할 텐데, 죽이지 않고 먹이고 길러 살렸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대한민국이 벌받을 수 있는 길을 피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대한민국 경제부흥이 어느때부터 일어났느냐 하면 한 8년 전부터, 5, 6년 전부터라고 본다구요. 우리 가정들을 1972년 후부터 전부 다 받아들인 입장이었기 때문에,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경제부흥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때로 들어왔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아보라구요. 틀림없이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자식들을 전부 다 버리고 나감으로 말미암아 욕을 얼마나 먹었어요? '아이고 문 아무개는 목석보다도 더 악한 사람이다. 호랑이도 자기 새끼는 곱다고 한다는데 그놈의 문 아무개는 전부 다 축복을 해주며 잘살라고 언제는 하더니…. 남비 짜박지와 숫가락 짜박지 달랑달랑 달아 가지고 통 짜박지를 살림 밑천으로 해서 살려고 하는데 그걸 발길로 차 가지고 왱강댕강 다 뒤집어 버렸다' 이랬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왱강댕강 전부 다 뒤집어 놨거든요. 그리고 '가! 여편네고 남편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길 떠나라! 길 떠나는 데 같이 가는 게 아니라 남으로 북으로 가라!' 했어요.

거 했나요, 안 했나요? 「했습니다」 너희들 선생님을 그때에 욕했지? 「안 했습니다」 안 하긴 뭘 안 해, 이 녀석들아! 욕들 많이 했지…. 777가정은 그땐 살림 안 할 때이지요? 「예」 그러면 너희들은 욕할 아무것도 없었겠지…. (웃음) 보라구요. 그때에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이 패들은 전부 다 그 놀음 한 거예요. 원리가 그렇다구요.

그러한 기간이 1972년에 끝난 거거든요. 그러니 1971년에 떠나 가지고, 1972년서부터 '꽝!' 해서 1973년을 중심삼고 본격적인 싸움을 전개해 가지고 미국에서 비로소 포문을 열고 선생님이 강연하기 시작한 거라구요. 그래 3년 반만에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니 전세계가 레버런 문을 죽이고자 생각한 거예요. '죽여라, 죽여!' 했지만 내가 뱀장어 같아서 안 죽지요. 감탕 속에 있는 뱀장어는 잡지 못하잖아요? 그렇지요? 싸악 잡으려면 싸악싸악 빠져 나간다구요. (웃음) 이렇게 싸움을 했는데 미국에서는 대디리판(대판) 싸움을 했다구요. 그렇지요?「예」

여러분, 박보희라고 말할 때 박이 무슨 박(朴)자예요? (웃음) 박 자가 무슨 박인 지 알아?「잘 모르겠습니다」 본래 무슨 박이라고 해요?「둥글 박입니다」 그래서 둥글둥글 걸어 다녀야 해요. 둥글둥글 굴러 다닌다구요. '보희'라는 것은 일반적으로 통하는 거예요. 그러니 일반적으로 기뻐할 수 있는 둥글 박이다 이거예요. 그러므로 보희가 대한민국에 있어서의, 세계에 있어서의 좋은 일을 한다 그 말이라구요. 안 그래요? 거 무슨 희 자인가? 기쁠 희(喜) 자지? 「밝을 희(熙) 자입니다」 밝을 희 자! 그다음에 보 자가 무슨 보 자인가? 「넓을 보(普) 자입니다」 넓을 보 자! 그러니까 둥근 박이 아주 밝아 가지고 모든 사람에게 복을 갖다 준다 이거예요. 그 보희예요. 어떤 때는 생각할 때 박뽀이, 뽀이라고 생각돼요. (웃음) 박뽀이가 뭐냐 하면 전부 다 봉사한다는 뜻이라구요. (박수) 거 통한다구요. 대한민국 사람에게 봉사하고 있지요. 저 사람이 이번에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운 것도 딱 그 말 들으니까 '이제 대한민국의 종 새끼 됐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래 가지고 둥글둥글 굴러 다니면서…. 나는 굴리고 보희는 대한민국 앞에서 뽀이 노릇 하여서 대한민국에 복을 받게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선생님의 이름은 무슨 뜻인가요? 선생님의 이름이 뭐예요? 「문(文) 자, 선(鮮) 자, 명(明) 자입니다」 문 자는 관두고 이름이 뭐예요? (웃음)

이름을 말할 때 성까지 안 부르는 거예요. 이름이 뭐예요? 선명이라구요. '선명'이라는 것이 뭐예요? 구름 낀 날을 말해요, 구름 안 끼고 가을같이 명랑한 날을 말해요?「아주 산뜻하고…」 산뜻하고 기분 좋고, 하늘은 푸르고 천고마비의 가을 날 같은, 아침보다는 아주 대낮 같은 날을 말하지요. 깨끗이 빛나는…. 그렇지 않아요? 선명이라는 말이 그렇다는거예요.

그런데 문 아무개 선명이라는 사람이 지금까지 어땠어요? 침침해 가지고 구름도 아니고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였다구요. 그렇지만 요즘부터는 선명, 선명 될 때가 왔다구요. 알겠어요? 미국서도 전부 다 '아, 레버런 문을 다시 알아보자! 깜깜한 줄 알았던 우리 눈이 안경을 갖다 붙이고 눈을 뜨고 보니 아이고 선명해!' 하고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도 그래요. 벌거벗고 춤이나 추고 남의 것 전부 다 강도질 해 먹는 제일 악명 높은 문 아무개로 알고 있었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그랬어, 안 그랬어?「그랬습니다」 그걸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 앉아 가지고 철따구니 없게 놀아 먹던 이놈의 자식, 이놈의 간나들 때문에 그렇게 됐다구요.

내가 지금 생각할 때 '아, 이제야 내 이름 때가 되어 오는 것 같다'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보희' 하고 '선명' 하고 다 일리가 있다구요. 그래서 그 발 장단을 잘 맞춰 가지고…. 다리를 절뚝절뚝 할 때 사람들이 '이게 왜 그래?' 했다구요. 천사장 입장에서 들이치는 겁니다. 옛날에는 천사장이 야곱을 쳤지만 지금은 천사장 입장에서 다시 맞아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잘 됐다 생각하며 가만 보니까 몇 주 걸렸느냐 하면 6주 걸렸다구요. 거 숫자도 맞는다 하고 내가 생각했다구요. 미안하지만 말이예요. (웃으심)

세계적인 가나안 복지시대에 처해 있는 통일교회

지금 통일교회는 세계적인 무슨 시대에 처했다구요? 「가나안 복지시대요」 가정적 가나안 복지시대에 처해 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우리는 보따리를 무겁게 싸면 쌀수록 손해다 이거예요. 그러니 3차 7년노정 끝날 때까지는 집 사지 말라구요. 보따리 크게 하지 말라는 겁니다. 선생님도 그래서 미국 가서 비로소 집을 산 거라구요. 이제 내 고향 찾아왔다 이거예요. 내가 싸움해도 집 없이 싸우겠다면 하나님이 위신 안 서거든요. 한국에서는 집 없이 살았다구요. 그러니까 집을 갖되 나라를 갖고 집을 가져야지 나라 갖지 못하고 집 가졌다간 언제 도둑맞을지 모른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나라를 갖고 복받는다고 당장에 나가 춤추다가 세계를 갖지 못하게 되면 언제 공격해 올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대한민국이 하늘의 뜻 앞에 서더라도 대한민국을 몰아 가지고 희생의 길을 각오하고 세계를 살릴 수 있는 터전을, 울타리를 만들어 놓고야 대한민국에 돌아와서 쉬게 되고 안식할 수 있는 천국복지가 된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세계적 책임을 완결한 후에 지상천국이 성립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러한 중심책임, 종횡의 기반을 닦아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가정적 기반이 되면 이것이 대한민국에만 한하지 않는다구요. 이것이 반대적으로 연결돼요. 이것이 종족이 되거든 반대적으로 연결된다 이겁니다. 그건 뭐냐 하면 사탄세계가 점령당해 나간다는 것입니다. 이때서부터…. 알겠어요? 「예」 종족권이 여기에 벌어지면 종족권이 여기에만 되는 것이 아니라 반대적 종족권이 벌어져 가지고 휘돌아 간다구요. 그러면서 언제나 이 기준에서 싸움이예요. 싸워서 이겨야 된다구요.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중심삼고….

미국이라는 나라는 어떤 나라냐? 세계적인 기독교 나라에서 아벨적인 사람들이 와 가지고 이루어 놓은 첫번째 하나님적 나라입니다. 사실이 그렇다구요. 구교를 믿던 구라파에서 신교가 나오자 그 신교 믿는 사람을 전부 다 잡아죽이려고 했거든요. 국가적으로 전부 다 그 놀음이 벌어지고 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도망가서 피난처를 취하고, 하나님을 모시기 위해서 생사를 개의치 않고,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해서 움직이겠다는 사람들이 가 모여서 나라를 이룬 것이 미국이예요. 알겠어요? 「예」 그런 미국 하나 움직이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2차대전 직후 시대입니다.

자, 이러한 기간을 이어 가지고 우리 통일교회가 지금 3차 7년노정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배반하고 모든 국가들이 하늘 앞에 떠나는 것을 우리는 새로운 국가와 세계적으로 새로운 기틀을…. 여러분들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결정적으로 미국을 세계 이상국가라고 공인했으면 통일교회는 갈 길이 없다구요. 공산주의도 세계가 가야 할 것으로 공인했다면 통일교회 갈 길이 없다구요. 그렇지만 하나님이 허락지 않았다는 겁니다. 아직까지 허락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나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세계를 넘고 공산권을 넘을 수 있는 하나님의 참이상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 길을 갖고 비로소 출발했기 때문에, 우리 앞에 아무리 시련이 있더라도 시련을 중심삼고 격파하고 나가는 날에는 반드시 승리가 있기 마련입니다. 만일에 강하고 담대하지 못해서 나가지 못하는 날에는 거기서 후퇴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미국 같은 데서 프레이저 의원과 싸우게 될 때, 선생님이 우물 쭈물해 가지고 '후퇴다. 아이고, 세계를 지배하는 그 나라하고 어떻게 부딪치느냐' 이렇게 졸장부같이 했다간 전부 다 하나님 뜻을 못 이루고 완전히 쓸려 버리고 만다는 겁니다. 골리앗과 싸운 다윗과 같이 모든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적으로 치는 것입니다. 날아가는 포탄과 같이, 날아가는 화살과 같이 가서 심장부를 뚫고 나간다는 그런 결의에서 '네가 뚫리지, 내가 뚫리지 않는다' 이겁니다. 이러한 싸움을 했기 때문에 미국이 뚫어졌다구요. 알겠어요? 「예」 지금 섭섭해하고 암만 했댔자 이미 꿩 구워 먹고, 제사 지낸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어느 모로 보나 승리했다구요. 그렇죠? 「예」

3차 7년노정권 내에 있는 축복가정들이 가야 할 길

이러한 승리의 기반을 닦는 데에 있어서,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의무를 다했어요? 본래는 여러분들이 이 승리의 기반을 안 닦았다면, 여러분 가정 가정 수많은 가정들이 전부 다 이 길을 각자가 사방으로 가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선생님이 대표적으로 길을 닦아 준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정성껏 심정적 기준에서 가야 할 것입니다. 심정은 일치예요, 일치! 거리를 초월하고 환경을 초월하고 역사를 초월할 수 있는 자리에서 일치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시대와 시대권을 전부 다 단축시킬 수 있는 같은 심정으로써, 선생님이 슬퍼하면 여러분들도 슬퍼해야 되고, 한 호흡과 같이 여기서 숨을 내쉬면 들이쉴 수 있는 그런 박자가 일치돼 가지고 미국에서의 승리권을 여러분들이 맞아들일 수 있는 생활을 해 나왔어야 됩니다.

그래서 가정을 특별한 제단으로 삼고 언제나 기도하며 나와야 됩니다. 그래 왔어요? 그렇게 했어요, 못 했어요? 여러분들이 자식들을 낳아 가지고 사랑하고 기르고 고와하는 거 이거 다 문제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배 고프고 어렵지만 생활 못 하지는 않지 않느냐 이거예요. 그 이상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성이 심정적으로 더 나아가 앞서야 되는 것이 오늘날 3차 7년노정권 내에 있는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야 할 당연한 길이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게 했어요? 했어요, 못 했어요? 「……」 싸움만 했을 겁니다.

여기서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싸움하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럼 싸움한 사람 손들어 봐! 손을 들면 용서를 받지, 손 안 들면 용서를 못받는 거야, 이것들아! (웃음) 싸움했으면 싸움했다고 하면 용서하거나 벌 줄지 모르지만 말이예요. 싸움했으면 싸움했다고 손들어 봐! (손듬. 웃음) 이놈의 도둑놈의 새끼 같은 것들! 싸움들이나 하고, 어떻고 어떻다고 하며 똥구덩이에서 이 야단들이야, 엉망진창이야! 싸움할 여지가 어디 있어? 자식의 손끝에 피 조금 났다고 '아이고 이거 큰일났다' 하게 돼 있어? 지금 나라가 망하고 집안이 망하게 되어 있는데 손끝에 피가 나고 발목을 삔 게 무슨 문제냐 말입니다. 이런 생각 해야 되는데, 자기 새끼 문제가 어떻고 어떻고, 밥만 먹었다 어떻다, 학교 못 가니 어떻다, 자기 남편이 어떻다, 자기 여편네 어떻다 하며 흐지부지할 여지가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몽둥이 찜질을 받아야 할 한국 식구들

나라가 망하느냐, 세계가 망하느냐 하는 운명의 길에 서 있기 때문에…. 그러한 대환난을 하늘이 맞을 수 있는, 제일 위험한 이 시대에 있어서 무엇이 염려될 것이 있느냐 말이예요, 여러분들 앞에? 일체의 마음을 다 모아 가지고 내 생명이 다 희생되는 한이 있더라도 충성이 부족하다고 정성을 들이고 모든 성의를 다짐해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그런 생활을 못 했다는 사실에서 오늘 777가정으로서 회개해라!

잘했어요, 못했어요? 「못했습니다」 못한 녀석들은 드러내서 책망을 하고 몽둥이로 후루루 매찜질 해야지요? 「예」 그걸 해야 되겠어요? 「예」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해야겠습니다」 그것 해야 되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손듬) 됐다구요. 그러면 오늘 저녁 돌아가 가지고 싸움한 사람은 몽둥이로…. 여러분 탕감봉 알지요? 「예」(웃음) 가정적 탕감봉을 만들어 놓고 '너 너' 그때는 남편이 아닙니다. '너'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아빠 엄마가 아니예요, '야 너'예요. '이 자식아! 너 어느 때 이렇게 나를 때리고 나를 못살게 굴고…' 하고, 또 '이 간나야, 너 어느때 내가 힘들게 뜻을 위하고 돌아오는데 동정도 못한 이 간나야!' 하면서 빠다를 가지고 때리고 싶은 대로 때려라 이거예요. 궁둥이 같은 데 때리라구요. 딴 데 때리지 말아요. 다른 데 때리다가 다치게 되면 큰일나니까…. 이래 가지고 그저 분이 풀릴 때까지 때려라 이거예요. 피가 나오는 것을 봐야 분이 풀릴 것 같으면 피가 나도록 때리라구요. 그 대신 '아이고 요 간나야, 이거 왜 치느냐?' 이래선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또 여자들은 '아이고 이 녀석아, 왜 이렇게 치느냐?' 이러겠어요, 안 그러겠어요? 「안 그러겠습니다」

내가 한국에 돌아와 가지고 말이예요, 단에만 서면 욕이 자꾸 나오려고 해요, 욕이, 이것들! 남들, 나를 처음 본 사람들은 이럴 거라구요. '저것 무슨 통일교회 선생님이 저래? 난 거룩할 줄 알았더니 거 입이 걸구만' 하겠지만, 내 본래 입이 걸지 않다구요. (웃음) '거 말하는 것이 그런 얘기만 하고 제일 귀가 거슬린다' 하겠지만, 그 이유는 나도 모르겠다구요. 그래야 무슨 사건이 해결되겠기 때문에 그러지요. 그저 엎어 놓고 다니며 애기까지…. 참 이상하지요, 금년에. 옛날에는 애기 업고 다니면 축복해 주었고 내가 사랑해 주었는데, 지금은 '저것 저것…' 하게 된다구요. 새해는 내가 그것 보기 싫다구요. 참 이상하지요?

거 편안하면 안 된다구요. 무슨 일이 벌어진다구요. 오늘 쓰리 세븐인 777가정 잘 만났다구, 이 녀석들 말이야! (웃음) 웃을 게 아니라구, 이것들! 뭐 애기 데리고 왔다고 사백 일 명이라고 했던가, 팔백 몇 명이라던. 그래 너희들이 돈 없고 먹일 것 없는데 애기가 아파 병나서 죽게 될때, 어머니 아버지로서 그 안된 걸 볼 때 가슴이 알알해, 어때? 정신이 돌아, 안 돌아? 그런 면을 당한 그 이상 하늘의 심각한 문제를 생각해 봤어? 체험했다는 사람이 없다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이렇게 나가 세계적인 고생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은 싸움질이나 하고 먹고 살기 위해서 뜻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이러니…. 정성 못 들인 그런 부부들은 빠따로 볼기를 치라구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라구, 하라구요. 그래서 피가 터졌다는 말을 들어야 내 마음이 풀릴지 모른다구요. 나도 모르겠소, 왜 그런지? 내가 그렇게 모질고, 악한 사람은 아닌데 말입니다. 이번에 와서 그저…. 내일 모레 축복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이게 싫다구요. 이거 억지로 해주는 거야….

일본에는 오자마자 두 시, 세 시 늦게 와 가지고 저녁도 안 먹고 지쳐도 해주기가 바빴는데, 한국에 와 가지고는…. 내가 며칟 날 왔나요? 「25일입니다」 25일에 왔으니 얼마 됐어요, 벌써. 온 지 한 달이 됐는데 축복에 대한 생각은 꿈에도 할 수 없다구요. 본부고 무엇이고 가까이 있다는 사람들 다 보기 싫다구요. 청평에 가서 혼자 있고 싶다구요. 이놈의 자식들!

한국은 편안치 않다는 거예요, 전부 다. 이런 것은 못 들을 말이 아니라구요. 똑똑히 정신 차려야 된다구요. 여러분들 모두 하라구요. 할거야, 안 할 거야? 「하겠습니다」 싸움질이나 하고 말이야…. 자기 중심삼고 살았지, 뜻을 얼마나 생각하고 뜻을 얼마나 중심삼고 움직였느냐 말이예요? 그러다가는 하늘은 떠나는 거예요. 하늘은 협조하지 않는 거예요.

자, 그러면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승리하고 돌아왔으면 뭘 할 겁니까?' 하는데, 뭘하려는 거예요? 승리하고 돌아왔다고 야단하며 '그리운 아버님, 어떻고, 승리하고 금의환향한 부모님이 어떻고…' 하며 인사하는데, 말들은 좋다구요. 그래 금의환향해 가지고 온 부모님이 돌아와서 어떻다는 말이예요? 나와 무슨 관련이 있어요? 얘기해 보라구요. 어떻다는 말이야? 금의환향했으면 무슨 관련이 있다는 말이예요? 그 말이 맞긴 맞는다구요. 세계사적인 복을 갖고 온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고국을 떠나서 전쟁마당에 나가 가지고 승리해 돌아오는 장성과 마찬가지로 모든 나라의 영광과 세계의 영광을 가지고 돌아온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가운데 있어서 군자금을 협조했고 군수품을 수급 하는 데 인연이 있었던 사람들은 복을 받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지금 내가 전부 다 싸움판에서…. 일화사건 나 가지고도 말이예요. 여기 한 사장도 있구만. 내가 돈을 얼마 썼는지 물어 보지도 않더라구요. 거 생각해 봤어요? 마치 선생님은 큰짐 지고 고생해야 좋다고 생각하지요? 그렇지 않아도 모진 세계 싸움을 하고 오니까 한국이 이것까지 뒤집어 씌워 가지고 뭐 '돈 돈' 하며 죽는다고 도와달라고 하는데, 거 할 짓이예요? 왜 그런지 한국에 돌아오면 전부가 발길로 차 버리고 싶고 말이예요, 만나기만 하면 전부 다 배밀이해 밀어 버리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거 다 내 맘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이 안다구요.

이러다간 앞으로 김일성이 가만 안 있는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비운의 역사에 잠길까봐 염려하는 거예요, 지금. 임자네들은 나가자빠지고 다 썩었다는 겁니다. 1세는 썩어져도 모르지만 2세가 불쌍해요. 이것이 무서운 인간 놀음인 것입니다.

가정이 하나되어 가나안 복지를 향하여 정정당당하게 나아가라

그래, 선생님이 돌아왔는데 뭐 하러 돌아왔다고요? 「정리하러 왔습니다」 정리하러 왔으면 어떻단 말이예요? 몽둥이 찜질해 주기 위해서 왔어요, 복을 주기 위해 왔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영적인 세계에, 영적인 면에 있어선 복을 주러 왔어요, 화를 주러 왔어요?「복을 주러 왔습니다」 복을 주러 왔는데 왜 몽둥이 찜질을 해요? 이런 상통들을 들고 '아, 선생님은 돈보따리 들고 왔기 때문에 날 도와줘야지'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이런 실정으로 보게 될 때에, 오늘 777가정이 모였으니, 내 가는 데 말이예요, 777가정은 세계적 대표 가정으로서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이 777가정을 중심해 가지고 본때 있는 출발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환영이요, 불환영이요?「환영입니다」본때 있는 출발을 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이제부턴 여편네 궁둥이를 큰 몽둥이로 찜질하고, 36가정, 72가정, 120가정 대표를 궁둥이에 피가 철철 흐르도록 들이 쳐라 이겁니다. 777가정은 세계사적 책임을 짊어지고 태어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러면 777가정에 속해 있는 세계의 모든 가정들이 전부 다 그 놀음 할 것입니다.

가지고 온 선생님의 복을 받아야 되겠나요, 안 받아야 되겠나요? 「받아야 되겠습니다」 궁둥이가 터져 피를 흘리더라도 받아야 되겠어요? 「예」 '아이고 아파' 하며 소리 지르고 '피가 나오겠으면 나와라, 아이고 좋아라!' 이럴래요?「예」 그럼 복받을 수 있지요.

여러분, 3차 7년노정에 있어서의 21년 약정했던 것이 3년 기간으로 단축됐다 이거예요, 선생님에게 있어서는. 3년간입니다. 1976년이니까, 1977년, 1978년, 1979년, 1980년, 1981년을…. 얼마나 단축했었어요? 원래는 1981년 중반까지다 이거예요.

자, 이제 여러분들은 싫든 좋든 선생님의 등을 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왜 그러냐 이겁니다. 그만큼 자랐다 이거예요. 자랐으니 여기서 뻗으라는 겁니다. 접붙여야 된다구요. 접붙여야 되는데 순이 전부 다 죽었다구요. 가정들이 전부 다 순이 죽었다구요. 그럼 그 순이 죽은 나무를 접붙이면 살겠나요, 죽겠나요? 죽겠어요, 살겠어요? 「죽습니다」 죽는다구요.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결혼할 때 이상으로 여편네 남편네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아까 말했지요. 가정이 사고를 냈다구요, 가정이. 그렇기 때문에 새로이 제물적 과정을 통하여 가지고 가정적 접을 붙여서 세계 가나안 복지의 행각의 노정에서 정정당당할 수 있는 길로 들어서야지, 자기 혼자 유리고객하게 되면 망한다 이겁니다. 이스라엘 민족 앞에 모세가 60만 대중을 인도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 통일세계에서 통일교회의 가정을 중심삼은 모세와 같은 사명을 선생님이 하고 있는 거예요. 가정을 이리 가라 했는데 '아이고 내 아들딸 때문에 못 가요' 하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망하는 겁니다. 또 '내 여편네 때문에 못 가요' 하면 안 된다구요. 망하는 겁니다.

골짜기를 넘어야 할 때는 넘어야 하고, 강을 건너야 할 땐 건너야 하고, 물을 건너야할 땐 건너야하고, 헤엄쳐서 건너야 할 땐 헤엄쳐 건너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새끼의 목을 매어 건너편에 실을 달아 놔 가지고 헤엄쳐 건너가야 되는 거예요. 죽지 않게끔 목을 맨 실을 끌어당겨 강을 건너야 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아이고 아이고 새끼한테 어떻게 목에다 실을 메어 놓고 끌어당겨?' 하면 죽는다구요. 그런 시기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어차피 건너야 할 강은 건너야 된다 이겁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요단강을 못 건넜기 때문에 망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요단강이 무엇인지 알아요? 사탄세계와 하늘세계의 경계 된 강을 말하는 것입니다. 남편이면 남편이 건너가 가지고 밧줄로 여편네 목을 매서라도 끌고 건너야 합니다. 기절했으면 기절한 시체라도 타고 앉아서 인공호흡을 하여 살려 가지고 제 2의 생을 가지고 살 수 있게 한다는 마음을 가져야 그 가정이 구원될 수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 에미 애비도 역시 자식들을 위해서 그러한 모험을 해야 합니다. 건너올때 자식을 줄에 달아 놓고 그 줄을 꽁무니에 차고 어떻게 하든 건너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다 죽겠으니…. 이런 때인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거 알 만해요?「예」

이래 가지고 가정의 뜻과 여편네 뜻과 하나되어서 공동적인 생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하나의 산 모습으로써 앞으로 선생님에게 접붙어야 돼요. 가정적 접을 붙여야 될 운명에 놓여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통일교회의 축복가정이지만 통일교회 명부에 없다구요. 족보에 아직까지 올려지지 않았다구요. 족보에 올랐어? 이놈의 자식들, 그동안 별의별 짓, 전부 다 도둑놈, 황마적 같은 놀음 다 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별의별 멋대로, 자기 멋대로 전부 다 가정을 깨뜨려 버리고…. 가정 깨뜨려 버리고 살아 남나 보라고, 어디 이 다음에! 세계가 점점 몰아가 가지고 전부다 앞으로 참 처참할 때가 올 거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님으로서 그렇게 여러분들의 놀음에 주름 잡혀 가지고 꺾어질 놀음은 안 하는 거라구요. 하늘이 배후에 있는 것입니다. 이게 무슨 놀음 놀이가 아니라구요. 이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자와 여자가 일심동체가 되어 가지고 한마음 한뜻, 자식도 한마음 한뜻이어야 합니다. 이래서 선생님과 하나님과 완전히 한마음 한뜻 가지고 경계선을 넘나들면서 최후의 명령이 있으면 후다닥 가정을 몽땅 일순간에 집어 넘겨야 할 때가 우리 목전에 다가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요단강 건너가라는 명령이 있게 될 때는, 그 명령이 났을 때는…. 홍해를 건널 때도 그렇지요. 하나님이 물결을 갈라 놓는 대로 그 순간에 걸어가야지 그 시간을 놓치면 다 멸망하는 거라구요. 이러한 숨가쁜 역사의 행각의 노정을 걷고 있다는 사실을 통일교회 교인들은 모르고 있어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책임을 못하고 영계에 가면 변명할 길이 없어

그러면 선생님이 금의환향한 것은 무엇 때문이냐? 축복을 위한 것입니다. 이건 만나서부터 울음과 더불어 하늘이 기뻐하고 노래가 충만해 가지고 춤을 추는 일이 벌어져야 할 텐데, 와 가지고 떠억 보니까 전부 다 세상에 몰려 가고 있어요. 어디 군인이 말이예요, 일선에 나가 싸워서 승리한 장성으로 국가의 환영을 받으면서 떠억 돌아와 보니, 여편네라고, 자식이라고 찾아와 보니, 여편네는 시집가 버리고 자식은 전부 다 거지 새끼 돼 버린 그런 기분이라구요. 그놈의 것 망했지요! 복이 화가 되는거예요.

그래서 내가 입을 다물려고 그래요. 음…. 누구도 만나지 말아야겠다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 지방에서도 오기를 바라는데, 내가 못 가는 것입니다. 가면 내가 욕을 퍼부을 것 같거든요. 그래 여러분들이 올라왔다구요. 그래, 잘 왔어요, 못 왔어요? 「잘 왔습니다」 이놈의 자식들, 잘 오기는 뭘 잘 와? 욕 퍼붓는데 잘 왔다는 말이야, 이놈의 자식들아!

뭐예요, 대한민국이 이게? 아담국가가 해와국가만도 못하고, 아담국가가 천사장국가만도 못해 가지고 말이예요, 그게 뭐야? 뭐야? 자기 상처에 똥 묻은 걸 알아야 돼요. 마을에 가면 뭐 개 떼들같이 교회의 빈 강당에서 잠을 자! 이놈의 자식들! 김일성이 전부 다 넘어오려고 하는데 잠을 자?

보라구요. 서북방으로부터, 북방으로부터 소련과 중공이 지금 이러고 말이예요, 공산세계에 포위된 그 포위망에서 잠을 자요? 서로 협력해도 부족하고, 동으로 뻗쳐 가고 서로 뻗치며 살기 위해서 갖은 놀음을 다하고 무슨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희생을 각오하고 감수하면서 국가가 살고 세계가 살 수 있는 길을 개척해야 할 책임이 나라에 있는 것보다 통일교회에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밥을 먹고 잠을 잘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아!

뭐 선생님 돌아오라고? 그래 돌아왔다! 어떻게 하든지 싸움질이나 하고 말이야, 자기 살림살이 걱정이나 하고 말이야, 이 간나들 말이야, 이 여편네들, 자기 남편이 사랑하면 뜻을 위해서 충성하라고 전부 다 독을 물고 충고해야 할 책임이 이 여자들한테 있는데도 불구하고, 나를 버리고라도 뜻을 위해 충성하라고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교역장 그만두고 회사 가소, 회사 가소' 이러고 있다고요. 여기 남자들, 여편네들한테 그런 말 많이 들었지요? 뭐 '교역장 노릇 해야 국물도 안 생기는데, 회사 가면 월급도 받으니까 회사 가소' 이런다구요. 이익날 것밖에 생각 안 한다구요, 이놈의 자식들이.

3차 7년노정까지 가는 길에 선생님도 지금 이러고 있는데 말이예요, 전부 다 고생해야 된다구요. 가정도 십자가를 지고 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편안한 길을 찾아가는 건 절대 안 된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요즘도 그래요. 가정생활에 월급이 얼마여서 어렵다고 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나한테 월급 받기 위해서 왔느냐 말이예요? 죽지 않은 걸 고맙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선생님의 이름과 더불어…. 이밥을 먹으며 자식보고 좋아하고 웃는 것보다도 조밥을 먹이고 보리밥을 먹이면서 '하나님, 이 민족이 살 수 있는 길, 이 나라가 살 수 있는 길을 위해서 우리 가정이 제물 되는 걸 알아 주소' 하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내가 회사를 전부 다 팔아 버려야 되겠어요. 회사를 일시에 팔아서 그돈을 전부 다 쓸어 가지고 누구든 집어가라 해야 되겠어요. 이러다간 다 망하겠으니 차라리…. 독수리 새끼라도 물어 가라 이거예요. 내가 돈에 대해서, 그딴 짜박지 같은 회사에 대해서 미련없어요. 미련없다구요. 내손으로 다이나마이트라도 걸어 가지고 폭발시켜 버리고 싶은 생각이예요. 나라를 돕지 못하고, 뜻에도 도움 못 되는 그 회사가 뭘해요? 회사 때문에 얼마나 통일교회가 피해를 입었던가를 알아요? 회사 책임자라면 뜻앞에 충성하고, 전부 다 쓸 만해야 되는데…, 회사 가지고는 민족 못 구하는 거예요. 교회 가지고 민족 구한다는 겁니다.

이 민족을 살리기 위해서는 회사의 중심 멤버들은 일선에서 전부 다 밤잠을 자지 않고 후진을 길러 가지고 보충하기 위해 노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요원들이 되어야 된다구요. 여기도 많은 수가 있구만. 난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부 다 이리저리 실력 있는 사람들을 회사에서 빼가려고 눈을 빼 가지고 등불을 켜면 더 안 되는 겁니다.

자, 그래서 오늘날 우리는 무슨 가나안 복지시대에 처했다구요? 「가정적 세계 가나안 복지시대」 가정적 세계 가나안 복귀행로에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요단강이 가로놓여 있다구요. 가정을 승리의 천국, 본향 땅에 옮겨 놓아야 돼요. 세계 끝까지 옮겨 놓는 책임이 여러분에게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못 넘기고, 못 옮기면 천년 한으로 만년 한으로 남아질 것입니다.

모세가 요단강을 바라보며 죽었지요? 이스라엘 민족은 전부 다 광야에서 독수리 밥이 됐지요? 그러한 역사가 우리 앞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런 걸 알기 때문에 생명을 각오하고 이 놀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플래야 아플 사이가 없다구요. 쉴래야 쉴 사이가 없어요. 배때기가 아프고 발가락이 아프게 되면 빨리 아파서 죽자 이겁니다. 내가 살아서 책임 못 하는 한을 남기지 않고 죽으면 뜻을 위해 책임 못한 것을 저나라에 가서 변명이나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뜻을 못 이루고 가게 되면 변명할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여러분은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은 아담 대신 완성한 가정이 되어야

오늘 왜 자식들을 다 데려왔나? 하기야 내가 기억하지 않을 수 없게끔 다 데려왔구만! 잘 데려왔다구요! 그럼 자식 이상으로 해야 돼, 에미들, 이 간나들 말이야. 자식이 고와? 뜻을 얼마나 자식 이상으로 생각했어? 선생님은 과거 뜻길을 나설 때 자식을 뒤에다 두고 여편네를 뒤에다 두고 나섰어요. 하나님은 무정해요. 쌀 한 톨도 남기지 말고 딸딸 다 긁어 먹고, 돈 한 푼도 남기지 말고 출발하라고 명령을 내렸던 거예요. 여편네가 고생하겠고 자식이 불쌍하다고 생각하다간 못 가는 길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길을 갔다면 여러분도 그런 길을 갈 수 있는 자세를 가져야 하고, 못 가겠으면 그런 흉내라도 내야지요. 축복받아서 그렇게 고생하는 것은 말이예요, 세계를 대해서 고생하는 것은 세계를 대신한 것이기 때문에 세계를 대신해서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 복을 어디서 받느냐 하면 하늘 꼭대기 편안히 잠자는 자리에서가 아니라, 비참하고 피 흘리는 자리에서, 가정적 십자가의 자리에서 복을 받는 것입니다. 어디서 복을 인수하느냐? 가정적 십자가의 정상에서, 생명이 교체되는 순간 과정에서 복이 상속돼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에 우리 효진이도 나와 있고 인진이도 나와 있는데 어머니하고 둘이 올 때, 우리 어머니 얘기가 '아, 이번에 가게 되면 우리 아들딸 데리고 위로해 줍시다' 하더라구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러나 그걸 뻔히 알지만 못 하는 것입니다. 이거 한국이 이 꼴 되어서 안 되겠다구요! 그래서 오자마자 청평에 들어간 거예요. 놀러 다니는 게 아니라구요. 이 레버런 문이 선생이라는 간판을 달았으니 선생의 이름을 가지고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그래 어떻게 선생님 찾아온다고 무슨 뭐 떡짜박지 당장에 목전에서 차 버리고 싶다구요, 왱강댕강, 이 간나들아! 나 없을 때 너희들끼리 이런 놀음 좋아하지…. 그래 가지고 하나되지…. 내가 너희들 떡을 얻어먹으러 왔어? 떡을 해 가지고 다니려면 하늘이 기뻐할 수 있는 떡을 해 가지고 다녀야 돼요. 집에서부터 교회서도 모두 하나되고 말이예요. 하늘이 전부 다 기억해 가지고 축복받을 수 있는 터전을 만들어 놓고….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번 777가정은 회개하라! 이번 기회에 회개하고 돌아가서 탕감봉 가지고 궁둥이에 피 흘리도록 두들겨 때리고 맞으라구요. 이래 가지고 한국이 동정을 받을 수 있는 놀음이라도 하라구요. 그렇게 되면 오늘 만난 것이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이거예요. 한다고 했지요? 「예」

자, 싸움을 몇 번 했는지 알 거라구요. 싸움을 몇 번 했는지 다 알 것입니다. 한 번 했다면 열 대씩만 치라구요. 알겠어요? 「예」 한 번 싸움을 했으면 궁둥이에 벌로 탕감봉 열 대씩만 치라구요. 열 번 했으면 몇 대예요? 「백 대입니다」 백 대! 열 번 이상 했으면 남편네를 여편네가 타고 앉아서 '이놈의 자식아…' 하며 있는 욕을 다 퍼부으라구요. 두들겨 패라구요. 두들겨 패든지 그저 손톱으로 긁는데, 독수리발 이상으로, 호랑이발 이상으로 긁어 대라 이겁니다. 분이 다 풀리게끔 해대라구요. 그리고 나서는 다시는…. 그런 일이 있겠어요? 없겠어요?「없겠습니다」

그래서는 여편네 남편네가 하나되어 자식에게 하나된 본을 보여 줘가지고 '너희들 하늘이 기뻐하는 도리를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된 듯이 너희도 이와 같이 돼야지, 그렇지 않으면 걸린다' 하고 교육을 하는 가정적 제단이 돼야만 하늘의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맞아 들여야지….

축복가정이라면 아담 대신 완성한 가정이 돼야 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셔 들이고, 천사를 모셔 들이고, 만물을 찾아와야 됩니다. 그렇게 살면 절대 굶주리지 않아요. 먹을 것은 얼마든지 있어요. 하나님이 사탄세계를 먹여 살리는데,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충성 드리겠다는 사람을…. 절대 굶겨 죽이지 않아요. 먹을 것이 없거들랑 길거리에 나가, 장사 밑천이 없어서 어디서 구걸하면 길가에 돈다발이 떨어져 있는 겁니다. 그런 일이 얼마든지 있는 거예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이 길을 걸어 나서는데 말입니다. 나라를 위해 싸우고, 세계를 위해 싸우는 데 돈이 필요할 때가 얼마나 많았겠어요? 자기 여편네에게도 얘기할 수 없고 자기 부모에게도 얘기할 수 없는 딱하고 기가 막힌 사연…. 미친 사람과 같이 허덕이는 그런 길을 얼마나 걸었겠느냐 이거예요. 그럴 적마다 하늘은 내가 염려하는 이상으로 염려하며 그길을 도와주었던 것입니다. 그 하늘이 있었기 때문에 이 길을 걸어온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하늘을 염려하기 전에 자식을 염려하고, 여편네를 염려하고 말이야, 뜻이 그렇지 않아요?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구하고, 종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민족을 구하고, 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국가를 구하고, 국가를 희생시켜 가지고 세계를 구하고, 세계를 희생시켜 가지고 지옥을 철폐 해야 된다는 사실을…. 가는 길이 확실히 돼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 여편네 보따리와 자기 새끼들을 중심삼은 틀거리에 사로잡혀 가지고 거동을 하지 못하는 망할 놈의 자식들, 이런 것들은 망한다는 것입니다.

잘못한 것은 회개하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생활을 해야

모든 생활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생활에 어떤 어려움이 있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전세계를 중심삼고 가는 길이 통일의 길이라구요. 그러지 않고는 사막과 같은 광야에 나서 이스라엘 민족과 같이 갈 방향을 잃어버리는 거라구요. 나침반을 잃어버린 배가 북극성이라도 바라보고 방향을 알아서 갈길을 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하늘을 바라보고 찾아가야 할 것인데, 여러분은 사막과 같은 이 땅 위에서 갈 방향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이게 통일교회예요? 여러분들과 같이 사는 것이 통일교인이 아니라구요.

지금까지 잘못한 것은 회개해요! 응?「예」 싸움한 사람 여기에 부처끼리 왔어요? 오늘 부처끼리 온 사람 손들어 봐요. 거 남편은 일어서서 말이야, 자기 여편네 불러 세우라구요. 일어서서…. 불러 세우라니까. 왜 안해? 불러 세우라구! 선생님은 그만 두겠어요. 이름 불러요, 이름, 이름. 여기는 혼자밖에 없어요? (이름 부름) 불러! 왜 여자가 거기 앉았나?

저러니까 싸움을 하지, 여자 자리에 앉지 않고 남자 자리에 앉았으니까…. 어디 보자, 얼굴 좀. 저 간나가 잘못하겠구만, 상판이 저렇게 생겼으니. 그렇지? 너 색시가 아주 싸움하고, 전부 다 못살게 굴지? 솔직히 얘기 하라구. 엉? (부인이 뭐라고 함) 상판이 그래도 솔직한 것이 너보다 낫다구. 야, 너 이름이 뭐라구? 저 여자가 세게 생겼다구. 한 주일에 한 번씩 싸우면 집이 편안하지 않겠다구. 얌전한 신랑 같은데 네가 못살게 굴지, 그렇지? 네가 못살게 굴었나, 남편이 못살게 했나? 응? 남편이 못살게 해, 네가 못살게 해? 싸움한 동기가 네가 잘못해서 싸움을 걸었나, 남편이 걸었나? 물어 보면 대답해야 될 것 아니야? 나한테 아주 벼락불이 한번 나 볼래? 네가 싸움을 걸었어, 남편이 싸움을 걸었어? 「제가 걸었습니다」

내가 방금 말했지. 상판이 저렇게 생겼으니 욕심이 너무 과다해. 눈이 저렇게 생겼으니…. 입을 옷들도 자기 정도에 닿지 않는 욕심을 부리구 말이야. 빵떡 갖다 주면 그 빵떡을 고맙게 먹고, 죽사발 갖다 주면 그 죽사발을 고맙게 받아 먹어야 돼. 남편이 무력하다고 말이야, 너 평 많이 했지? 야 그랬나, 안 그랬나? 남의 남자와 같이 좀, 남자다우라고 전부다 이렇게 속닥속닥하고 했다구. '꽁생원같이 생겼어'라고 말했을 거라구. 그런 말 안 들었어, 들었어? 이것이 뭘 물어 보면 그러면 그렇다, 안 그러면 안 그렇다 대답해야지! 들었어, 안 들었어?「들었습니다」그렇지! 저놈의 간나가 틀려 먹었다 이거야. 이런 신랑 안 만났으면 넌 죽어! 너는 과부가 몇 번씩 될 수 있는 소질이 있다구. 거리에 나가 미쳐 돌아다녀 가지고 한밤중에 소문내고 다니는 그런 팔자였다구. 신랑이 하나님과 같은 신랑이라구. 구세주가 신랑인데…. 야! 너 또 싸움할래? 저렇게 생기면 할 수 없다구. 동네방네까지 소문나겠구나, 싸움하는 것…. 났어, 안 났어? 「안 났습니다(남자 대답)」 안 나긴 왜 안나, 이 녀석아! 네가 가만히 있어서 그렇지, 남자의 배알풀이 했으면 나고도 남았지! 네가 가만 있었지, 여자처럼 그지? 그래, 여자한테 매를 한 대 맞아 봤어, 안 맞아 봤어? 「안 맞았습니다」 그건 그래도 뜻을 알았기 때문에 못 때렸겠지, 저 성격 같으면 여자가 타고 앉아 빰도 치고 남는다구. 앉으라구!

주는 것에 인색하지 않으면 후손이 복을 받아

내가 오늘 너희들 만나서 전부 다 몽둥이로 그저, 쇠몽둥이로 그저 골통을 까놓고 싶다구.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래 여러분들은 잘못 많이 했잖아요? 선생님이 없는 동안에…. 가정천국을 이루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인데 말이야, 가정천국! 천국이 뭐예요? 지나가는 거지도 '이 집에 들어와 자고 싶다고 해야 되고, 추우면 이 문전에라도 들어와서 기대고 잠자고 가겠소' 이래야 되는데, 그래요? 지나가는 개도 춥지만 들어와 '끙끙' 하면서 통일교회 축복가정 문전에 와서 자고 가야 되고, 날아가는 새들도 그래야 됩니다. 새가 똥을 싸더라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이 살고 있는 문전에 와서 와서 똥싸고 싶고, 살고 싶더라도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의 문전에 살고 싶게끔 돼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도록 되어야 된다 이겁니다.

동네방네 가면 마사를 피우고 본이 못 되고 그래서 되겠어요? 지나가는 새새끼도, 개새끼도 문전에 와서 그럴 수 있는 집이 돼야 여러분은 흥하고 하늘이 같이합니다. 왜? 하나님의 사랑이 깃든 곳이니…. 생명을 가진 모든 존재는 하나님의 사랑과 평화의 안식처이기 때문에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편네들 여러분은 자기 집에 사람 하나 오면 '아이고 우리 살림살이 어려운데 왜 왔나? 아이고 하룻밤 자자마자 가지' 다 이러지요? 우리 통일교회 축복받은 여자들 그래요? 가진 것이 없게 될 때는 자기의 겉옷을 팔고 속옷까지 팔아서 손님대접을 할 줄 알아야 앞날의 후손들이 덧저고리 입고 솜바지 저고리 입고, 내복 입고, 또 입고, 또 입고…. 이렇게 줄줄 달려 가지고 번성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의 집안에는 하나의 유언이 있다구요. 자고로 내려오는 격언이 있다구요. 그건 뭐냐 하면 지나가는 손님들에게 절대 배고프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내가 알기로 할아버지 때도 추운 겨울에 거지가 와서 '동냥 왔습니다. 아침밥 얻어먹으러 왔습니다' 할 때, 벌써 세 마디만 들먹이게 된다면 우리 할아버지한테 큰일나는 겁니다. 당장에 자기 상부터 갖다 줘요. 평안도 가면 말이예요, 상이 놋쟁반으로 돼 있다구요. 놋쟁반 알아요? 놋그릇으로 만든 상이 있다구요. 먹다 말고 그걸 몽땅 들고 나와 가지고 대번에 내다 주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들어와서 할아버지 할머니하고 싸우는 걸 내가 많이 봤다구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거지 돼 보라구요. 추운 겨울 남의 문전에 가서 밥 달라는 말하기가 쉬워요? 밥 한그릇 몇 푼 하느냐 이겁니다. 그 몇천 배 어려운 길을 다 가는 것은 생명에 속하기 때문에, 하늘 앞에 불효, 천벌 지은 인간이 하늘 아래서 불충을 남기고 죽을 수가 없으니 그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이 사실을 인간이 알아주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싸움하는 것을 많이 봤다구요. 밥 더디게 갖다 준다고…. 이래 놓으면 할머니가 기분 나쁘니까 할아버지한테 '차라리 지나가는 동냥 거지가 되면 좋겠소. 여편네가 귀해요, 거지가 귀해요?' 한다구요. 여편네가 귀하냐, 거지가 귀하냐? 자손 만대를 생각할 때는 여편네가 귀하다는 거라구요. 그러나 당장은 거지가 여편네보다도…. 이런 사고방식을 가졌던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도 그렇습니다. 할아버지로부터 그 유언, 가문의 법도 아래서…. 절대, 세 마디 이상 듣기 전에 갖다 줘야 했던 것입니다. 안 그러는 날에는 아버지도 상을 그냥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성격이 남자 같았다구요. 거지가 왔다간 다음에는 싸움이 벌어진다구요. 그걸 하나님이 볼 때 퍽 귀하게 본 모양이지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남 때문에 부부가 싸워요, 남 도와주지 않는다고 말입니다. 도와줄 것 도와주지 않는다고, 안 도와준다고…. 이래 가지고 그 책임은 주인이 져야 되는 거예요. 주인이 그랬다면 벌을 받겠지만 여편네가 그런 것은 벌을 받겠어요, 안 받겠어요? 「안 받습니다」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여기 협회장도 가만히 보게 되면, 외국서 찾아온 손님 보고 떠억 모른 체하고 꺼떡꺼덕하며 집에 들어가서 다리 펴고 자는데 그런 다리는 썩어요. 오래 살겠다고 건강 관리 잘하고 있지만 말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아무리 밥이 없고 굶어 죽거나 굶고 살더라도 따뜻한 밥 한끼 있게 되면 동네 사람과 나눠 먹을 줄 알아야 됩니다. 그 동네에 천 사람이 살면 몇십 배, 몇만 배로 나눠 주려는 마음을 가져야 된다구요. 그러면 그 동네 사람들이 복을 비는 것입니다. 내가 굶게 되면 한밤중에 쌀가마니를 말없이 누가 갖다 주는 일이 벌어집니다. 절대 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너희놈들은 그저 거머리 새끼 모양을 해 가지고 발톱을 이러고 '넌 나를 위해라' 이러고, 남편을 대해 가지고 '아이고 나 죽네! 아이고 억울해, 내가 축복받을 때는 선생님이 요렇게 되라고 축복을 해줬는데, 뭐야, 아이고 앙 앙 앙' 이런다구요. 이놈의 여자들, 이것들, 이놈의 간나들 말이야! 이놈의 여자들이 불쌍한 통일교회 남자들에게 못살게 하고 가슴에 불 많이 질러 놨을 거라구요.

가화(家和)면 만사성(萬事成)이라

보라구요. 이 여편네들은 말이예요, 낮잠 자고 있어요. 남편은 지금 전부 다 뜻을 위해서 돈도 벌어오고 사방팔방 돌아다니다 오면, 이건 아침부터 밥상을 떠억 내버려 두고 점심도 안 해 먹고, 해 놓은 찬밥 먹고 잠만 잔다구요. 잠자다 남편이 돌아올 때 되어 '화장을 해야겠다, 남편 들어오겠다. 나 곱지' 할 수 있게 딱 화장을 해 가지고 남편이 들어올 때 '어서 오소서' 하면서 '아이고 날 안아 줘야지'라고 생각한다구요. 피곤해 들어오는 남편을 대해서 '아이고 저런 남자 뭐야, 내가 하루 종일 기다렸는데 아이구, 색시도 안아 보지 못하고, 앵 앵' 이런다구요. 얼마나 이렇게 해댔나? 다 알고 있는 거야, 이것들아! (웃음) 좋아서 벙글벙글 웃는 녀석이 있구만! 자기 실컷 잠을 자고 피곤하지 않으니까 드세어 가지고 남자 자는 것을 깨워 가지고 '나 사랑해 줘!' 이런다구. 그런 간나 있을거라구.

내가 그런 편지를 여러 사람한테 받았다구요. '아이고, 선생님 나 죽게 됐습니다' 해요. '왜 죽어?' 했더니 '아 이놈의 여자가 밤잠을 못 자게 하루 몇 번씩 이러니 살겠소?' 이러더라구요. (웃음) 기록이 평균 일 주일에 몇 번이라고 하더라? 이런 애기는 안 하겠다구요. '자, 이러니 나 몇개월 후면 틀림없이 죽습니다. 격리처분 해주소' 이랬어요. 알겠어요? 얼마나 바쁘고 급하면 그런 편지를 했겠나? 내가 요즘에도 그런 생각을 하면서 어떻게 사나 하고 보니 죽지는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간접적 전달을 해서 '야,너 남편은 이제 몇 달 안 있으면 죽는다. 절대 그랬다가는…. 그러니 일주일에 이렇게 이렇게 해라' 이랬더니 아마 그렇게 한 모양이라구요.

세상에 나 같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못살게 하는 여편네에게 어떻게 살아라 이런 놀음까지 해줘야 되니…. 그러니까 나한테 욕 좀 먹어도 괜찮다구요. 그렇지요?「예」 세상 사람이 보면 이상할 거라구요. 저렇게 욕을 먹고도 가마니에 싸잡힌 망아지 새끼처럼 꿈쩍 안 하고 가만히 있으니….

오늘 잘 만났다구요. 여러분들은 1970년도에 축복받았으니 지금 8년째로구만요. 만 8년이예요?「예」 만 8년을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잘살았습니다」 못살았지요? 싸움이나 하고 말입니다. 우선 싸움을 안 해야 됩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 했다구요, 옛날의 격언에. 이제부터, 1978년 10월 22일부터 잘살 거예요, 못살 거예요?「잘살겠습니다」 어떻게 잘살 거예요? 옛날에는 '이놈의 자식' 하며 싸움을 하여 입에 거품을 물었는데, 이제는 '붙들고 사랑하자' 이래요? 「예」 그럴 수 있으면 내가 목이 쉬었지만 욕을 할만 하다구. 이놈의 자식들!

자식들에게 싸움하는 부모의 모습을 보여서는 절대 안 돼

가정적 천국을 이루어야 되는 것은 하나님의 뜻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것이 아들딸이예요. 알겠어요? 아들딸은 여러분 하는 대로 배우는 거예요. 그러므로 제일 무서운 것이 아들딸인 것입니다. 어미가 앵앵 거리면 그 딸도 틀림없이 앵앵거린다구요. 자식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모든 것을 용납해 주고, 용서해 주고, 다 평화롭게 하게 되면 그 아들딸도 다 배우는 겁니다. 죄없는 아들딸의 어머니 아버지가 되기가 쉽지 않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절대 여편네와 둘이 싸워 가지고 눈물을 아들딸한테 보이지 말라구요. 눈물을 보이는 사람은 천지가 뒤집어집니다. 더더구나 옆에 서 가지고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보고 앵앵 우는데도 불구하고 싸우면 벼락을 맞아 망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은 더 망할 거라구요. 그 어미 아비 입에서 악 소리나고, 욕 소리 나고, 눈에서 눈물을 흘리면 안 되는 겁니다. 무엇이 제일 무섭다구요? 아들딸이 제일 무서워요. 그다음에는 하나님이 무서운 것입니다. 거기는 세계가 절단되는 거예요. 천지가 끊어지는걸 알아야 된다구요. 차라리 타고 앉아서 자식에게 독약을 뿌리는 게 낫지요. 사랑이 변하여 독약보다도 더 무서운 것이 거기서 갈라져 가지고 사탄세계가 벌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마귀의 함정이 거기서부터 독소를 뿜어 가지고 자기의 일족을 끌고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또 싸울래요, 안 싸울래요? 「안 싸우겠습니다」 왜 여편네들은 입을 다물고 가만 있어?

선생님도 그렇다구요. 어머니하고 얘기해도 우리 아들한테 절대 일생 동안에 눈물 흘리게 하면 안 된다구 한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큰소리 해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싸웠다는 그런 것을 죽을 때까지 물어 보더라도 '나 싸우는 것 못 봤어요' 할 수 있게끔 살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자식이 제일 무서운 심판관입니다. 하늘 앞에도 공인될 수 있는 증인이 되는 것이요, 천지나 어디나 공인될 수 있는 증인이 되는 것이 아들딸이란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래서 아들딸이 '우리 어머니 아버지는 하늘나라에 있어서 제일가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땅 위에서 어느 대통령보다도, 세계 어떤 훌륭한 분보다도 우리 어머니가 제일이다'고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제부터 그럴래요? 「예」 어디 그러겠다는 녀석들 손들어 보자구. 내리라구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의 가정기반이 됐으면 말입니다, 선생님이 왜 지금 고국에 돌아와서 마음이 이렇겠어요? 욕이라도 퍼부어 가지고…. 이번 너희들 전국에 돌아가 가지고 말이야, 선생님이 이런 말씀 했다는 걸 알고 전체 가정 앞에 이런 놀음 할 수 있게끔 전부 다 해야 되겠어. 알겠지? 「예」 777가정이니만큼 이 가정들은 전부 다 잘해야 됩니다.

여러분들 생각해 보라구요. 싸움할 때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나쁩니다」 기분이 나빠요? 「예」 사랑할 때는? 「좋습니다」 사랑할 때는 기분 좋았는데, 그 기분 좋던 사람끼리 기분 나쁠 수 있나요? 아예 싸움이라는 것은 생각도 하지 말라구요. 십 년이고 이십 년이고…. 알겠어요? 「예」

그럼 이제부터 제 1조에 '우리 가정 평화를 위해서 한 번 싸움하게 되면 3년 동안 수절' 이렇게 팻말을 써 가지고 아예 약속을 하라구요.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그러면 누가 먼저 항복하느냐? 여자들이 먼저 항복할 거라구요. 이제부터 한 번 싸움하게 되면 뭐요? 3년 동안 뭐요?「수절입니다」수절! 그러한 조약을, 약속을 맺으면 좋아할까요? '이제 싸움 하자는 말 아예 그만두라고, 그 끔찍한 말 하지 말라구' 이래요? 3년 동안 수절지키는 것보다도 싸움 안 하는 게 낫다구요. 뭐 세상으로 말하면 '부부싸움은 물 베기와 같다' 하지만 통일교회 부부싸움은 그렇지 않아요. 물 베기는 커녕 쇠를 자르는 것보다 더 힘들다구요, 더 무섭다구요. 거 무책임하게 돼 있지 않다구요.

자, 어때요? 남편이 좋아요? 여편네가 좋아요? 어디 남자들 대답해요. 여편네가 좋아요? 「예」 또 남편이 좋아요? 「예」 그런데 왜 싸움해요? 이제 선생님 앞에, 하나님 앞에 안 싸우기로 결심하였지요? 「예」 내가 오늘 욕을 하러 온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건 내게 하등의 이익도 안 돼요. 골치만 아프지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하면 하늘도 용서해 줄지 모르지요.

이제 싸움하는 날에는 3년 동안 뭘해요? 「수절입니다」(웃으심) 수절하기로 정할까요, 보류할까요? 「보류합시다」(웃음) 그럼 여자들은 어떤가요? 보류할까요, 어떻게 할까요? 「정해요」 정해요? 「예」(웃음) 남자들은 어떻게 해요? 싸움한 다음부터 3년 동안 수절하기로 정해요, 하지 말까요? 남자들 애기해 봐요? 「수절하지요」 수절해요? 「예」 또 여자들은? 「……」 요것 봐라! 여자들에게 물어 보면 대답해야지, 수절할까요, 어떨까요? 정하는 거예요. 정할까요, 보류할까요? 「보류해요」 보류! (웃음) 참 기가 막혀서…. 남자가 정하자 했으니 여자도 하자 하면 정할 것 같은데 보류하자 하는구만! (웃음)

자, 거 며칠 동안 갈 거야? 이제 다시는 싸움 안 하겠지요? 「예」 이제 통일교회 교인들이 축복 가정들이 전부 다 본이 못 되면 안 된다구요. 큰일난다구요! 너희 일족이 망하는 거야. 너희 선조들한테 가시철망을 쳐 버린다구.

틀림없이 이제부터는 일심동체가 되겠어요? 「예」 또, 부자관계를 뭐라고 그러나요? 부부관계를 부부일심, 부자관계를 부자일심. 되겠어요, 그렇게? 세상 사람들도 그렇게 가르쳐 주고 그렇게 되라고 하는데, 우리 통일교인들이 못 해서 되겠어요? 거 맞는 말이라구요. 부부가 일심이 되어야 하나님이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원리적으로 생각해도 주체와 대상이 완전히 하나되는 곳에는 누가 임재한다고요? 「하나님」 중심이 임재합니다. 주체 대상의 중심인 핵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핵이라는 것은 사랑하는 가운데 생기는 것입니다.

아벨의 역사는 새역사를 설정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사랑을 가지고 가정을 찾아오고, 민족을 찾아오고, 종족을 찾아오고, 국가를 찾아오고, 세계를 찾아오는 데에 새세상이 설정된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게 할 사람 손들어 봐요. 내려요.

그다음에 자식들한테 싸움했다는 말을 지금까지 남겼어요, 안 남겼어요? 「안 남겼습니다. 남겼습니다」 남긴 사람 있지요, 말한 사람들…. 그러면 오늘부터 돌아가서 '야, 아무개야! 옛날에 엄마하고 아빠하고 싸움 하는 것 봤지?' 하고 물어 보고 봤다고 하면 '언제 봤어?' 물어 보고 '그저께 봤다' 고 하면 '그건 싸움이 아니고 말이야, 한 번 이래 봤다구' 이래 가지고 지금이라도 변명하고 '이제는 다시 그런 놀음도 안 할 테니까 그거 다 잊어버려라' 할 때 '그래 엄마 아빠 그러겠어' 이럴 수 있게끔 다 정지작업하라구요. 알겠어요? 「예」 선생님이 노라리로 이런 얘기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틀림없이 그래야 되겠다구요. 어머니 아버지 두 사람이 경배를 하면서라도 '야, 잘못했다. 다시는 그러지 않겠다' 해야 돼요. 그래 가지고 정지작업하라구요. 알겠지요? 「예」 그렇게 하겠지요? 「예」

이제 리틀엔젤스 책임자 박보희는 말이야, 리틀엔젤스 학교 학생들에게 반드시 물어 볼 조목에 어머니 아버지가 축복가정이거든 '너 어머니 아버지가 싸움하는 것 봤어, 못 봤어?'라는 걸 넣으라구. 그래서 봤다면 '언제 봤어?' 해서 오늘 전에 봤으면 괜찮고, 오늘 후에 봤으면 책임추궁 해야 한다구. 반드시 물어 보라구. 「예」 그걸 소학교 때 물어 보고, 중학교 때 물어 보고, 고등학교 때 물어 봐라, 그래 가지고 싸우는 걸 봤다면 낙제시키라구. 그런 아들딸, 그런 새끼들 모았다간 전부 다 그런 싸움판만 벌어질 거라구요.

앞으로 가정총회는 뭐냐 하면 그런 것을 다스리는 총회여야 됩니다. 총회 때는 모아 가지고 그런 것이 있으면 이 몇백 명에게 회초리를 들고 와서 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본이 못 되는 사실이 있게 되면 공의에 의해 가지고 그걸 자랑으로 삼는 형제들이 치라는 것입니다. 천도를 밝히고 우리는 죽더라도 전통을 바로잡고 가야 할 책임이 있는 겁니다. 전체에 도움될 수 있는 것이 총회지 모여 가지고 히히덕거리는 것은 총회가 아니예요. 전체를 다짐하고 전체를 결속시켜 뜻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터전을 넓히기 위해서 이런 모임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필요 없습니다. 오늘 회개하고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손들어 봐요. (모두 손듬) 알겠지요? 「예」

자손만대의 번창을 생각하는 가정이 되어야

자, 그러면 복귀역사, 이런 전체 탕감역사에 선생님이 대표적인 조건을 만들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여기에 접붙여져야 됩니다. 선생님을 타고 넘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선생님과 하나되기 위해서는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돼 가지고 가정적으로 접붙여져야 됩니다. 남편만 붙여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가정적으로 접붙여져야 돼요. 남편은 물론이요, 여편네도 물론이요, 부부가 하나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아들딸까지 접붙여져야 됩니다. 그것은 요동이 없어야 된다 이겁니다. 이럴 수 있게 될 때 선생님이 닦아 놓은 모든 복을 축복가정들이 먼저 받는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래서 내가 한국을 찾아온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이루어야 하는데, 축복가정이라는 것이 이제까지 많이 잘못했다구요, 하나님에게. 36가정도 그렇고, 72가정도 그렇고, 전부 다 자기 중심적입니다. 뜻 중심이 아니고 자기 중심삼은 사람이 많다구요. 그건 망하는 겁니다. 망하지 않나 두고 보라구요. 뜻이 가는 길이 얼마나 절박하고, 하늘의 섭리의 때가 얼마나 긴박한가를 몰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자기 개체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위주해 가지고 움직일 때는 그것이 용이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부디 여러분은 앞으로 충성을 다짐하는 부부가 되고 모범적인 가정이 돼 가지고 천도(天道)를 그냥 상속받아 '이 전통이 천년 만년 우리 일족을 통해 가지고 가게 하여 딴 사람 앞에 옮겨지지 않게 할지어다!' 이럴 수 있게끔 자손만대에 유언을 남기고 여러분들이 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고요. 알겠어요? 「예」 바로 가르쳐 주니, 바로 보여 줘야지요. 그러고야 유언해야지, '나는 이랬지만, 너는 이러지 말라' 하는 건 안 된다구요!

내가 효진이하고 인진이보고 말이예요, 여기 나오면서도…. 사실은 그애들이 어머니 아버지 만날 사이도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입장에서는 안된 거라구요. 자식들이 참으로 어머니 아버지 이제 만났으니 같이 있고 싶은 생각이 있겠지만 할 수 없지 않으냐 이거예요. 그거 이해 시키려고 해요. 나는 이러이러하니까, 그런 대로 너는 묵묵히 이해해야 된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고난을 무릅쓰고 전체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한다는 사상이 꽉 들어박히게 해야 된다구요. 그저 자기의 어떤 이익을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또 자기의 편안함을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니고, 전체를 위한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남아져야 된다 할 때는 자식들 앞에 본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애들은 자기 아빠가 뜻을 위해 피곤한 걸음을 걸으면 그것을 좋게 보게 해야 된다구요. 아빠는 보통 아빠와는 다르다는 것을, 엄마는 보통 엄마하고 다르다는 것을 알게 해야 됩니다. '이런 이런 역사를 지녀 왔고, 이렇게 산 엄마 아빠는 어렵지만 참는다. 남의 보통 가정 같으면 이렇게 싸워 갈라져 가지고 아빠도 불행해지고 엄마도 불행해지고 너희들도 불행해 질 것인데 우리는 이렇게 산다. 지금은 어렵지마는 조금만 참고 이렇게 살아가면 하늘이 복을 줄 것이다. 희망을 갖고 하늘 앞에 감사하고 더더욱 하늘 앞에 복을 받기 위해서는 더욱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어 하늘에 충성하고 정성들여야 된다. 그런 곳에 복이 임한다' 하고, 그렇게 살아갈 때, 그 아들딸은 본 대로 이어받을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의 후대 자손만대가 번창하게 되지만 그러지 못할 때는 쪼그라질 것입니다. 그래서 일대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일대를 위해 사는 사람, 일대를 위해 갖는 가정이 되지 말고, 세계와 영원을 위해 갖는 가정들이 되어, 사랑의 터전을 넓혀 가지고 만민의 심정을 모아서 거기에 촛불을 켜고 향불을 피워 축수를 드려 가지고 하늘과 땅, 만민 앞에 공동적 인연을 맺고 죽겠다 해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될 때는 공산당이 내려와서 다 죽인다 하더라도 그런 가정은 남겨 놓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종자는 남아지는 것입니다. 부디 그런 가정이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사실 선생님이 지금까지 여러분들을 고생시켜 왔다구요. 선생님도 고생했지만 여러분들도 고생했다구요. 선생님도 욕을 먹었지만 여러분들도 욕먹었다구요, 핍박받았다구요. 그 핍박받고 고생한 것 전부가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나의 뜻을 중심삼고, 하나의 표준을 세워 가지고 한 날의 승리를 다짐해 나왔기 때문에 표준된 그날의 승리를 차지한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지는 영광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전체의 영광이기 때문에 여러분의 영광으로 전부 다 임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고요. 알겠어요? 「예」

그러려면 공손히 받아들일 수 있고 하늘땅에 감사의 심정에 사무쳐 가지고 그저 꼭 쥐면 터질 수 있고, 한마디 말만 하면 대성통곡하면서 하늘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심정에 사무쳐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여러분들이 만일 뜻 앞에 핍박을 받고 외로움을 당하고 억울함을 당하던 모든 것에 사무쳐 가지고 '아, 수고했다' 하는 이 한마디에도 자기 뼛골이 뒤집어지는 통회의 심정을 갖출 수 있는 감사의 심정이 통하면 하늘은 필시 여러분들을 밟고 넘어가지 않을 겁니다. 복을 주고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선생님이 그런 사람이예요. 어느 누가 한마디만 하면 통곡할 수 있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이 문 아무개를 밟고 넘어가지 못하고 문 아무개 앞에 복을 빌고 넘어가야 된다는 게 사실이라고요. 그런 마음을 갖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몇 번이고 망할 수 있고 몇 번이고 흘러갈 수 있는 외롭고 처량한 자리에 서 있지만, 하늘은 그 자리에서 복을 다짐하여 세계에 자랑할 수 있는 사건들을 남겨 놓았다는 사실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러한 터전이 가정이 됐던 것입니다. 피곤하게 잠자는 아내를 보고 복을 빌 수 있어야 된다구요. '나와 같은 남자를 만나 가지고 저렇게 고생한다'라고 말입니다.

우리 어머니도 불쌍하지요. 쉬게 할 겨를이 없어요. 오늘도 말입니다. 어제 밤에 두 시간도 못 자서 어지럽다는 것을 내가 끌고 왔어요. '당신은 공적인 사람이다' 이겁니다. '어지럽다고 잠잘 수 있는 그런 행복한 자리에 못 섰다' 이겁니다. '가야 할 책임과 전체에 연결돼 가지고 그 표상이 되기 위해 싫지만 가야 돼!' 이런다고요. 그런다고 '선생님, 에이구, 지금 선생님의…' 하고…. 그건 어머니가 잘 이해한다구요. 선생님은 엄격한 사람이예요. 공적인 일에는 용서가 없는 엄격한 사람입니다. 당장에 죽어 나가자빠지더라도 사정 안 봐주는 성격이란 걸 알아야 됩니다. 또, 그렇다고 해서 어머니는 쓰러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공의의 책임을 전체는 못 하지만 조건이라도 세우고 넘어가야 됩니다. 얼굴이라도 보이고 정 피곤하면 들어가서 누우라고 하는 거예요. 탕감조건 알지요? 여러분이 따르고 있는 선생님이 이렇게 가고 있으니, 선생님이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가고 있거들랑 여러분들도 그렇게 따라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뒤로 가서 구경거리를 보는 모양으로 '나 피해 가겠어' 하면 틀림없이 벌받는다고요. 그러나 그런 심정에 사무쳐 가게 되면 여러분은 틀림없이 복받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의 아들딸들이 자연히 그길을 따라가고, 크면 클수록, 세월이 가면 갈수록 감사할 일이 한 해에 한 번 있던 것이 매달 있을 것이고, 매달뿐만 아닌 매일 있을 것이예요. 시일이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생겨난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예」

선생님에게 있어서도 지금까지는 처량한 일생을 거쳐왔지만 가면 갈수록 감사할 일이 점점 많아지는 것을 내가 알고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것은 어디서부터 되느냐 하면 가정에서부터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선생님이 여러분 앞에 상속해 줄 것이 무엇이냐 하면, 가정적 승리권이예요. 그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세계를 대표하는 가정입니다. 메시아적 사명의 가정이라는 것은 세계를 대표한 가정으로서 모든 것을 안고 줄곧 치다꺼리할 수 있는, 세계 만민을 대표해 주고 왕래시킬 수 있는 가정이므로 그런 가정이 되라는 것입니다. 모든 오색 인종이 그 가정을 전부 다 파고 들어가려고 하고, 그 가정과 더불어 관계를 맺으려고 할 때에, 그것을 전부 다 막아 버리고 누구만 좋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 가정이 중심점으로서, 여기에 모든 힘과 작용은 어김없이 이 점을 통해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심정적 중심으로서 모든 만민의 심정들이 그 중심점을 통해 가지고 사방으로 뻗어 나가는 것이 원칙인 것입니다. 가정이 중심인 거예요. 알겠어요?

축복가정은 아벨가정이므로 그 사명을 다 해야

그렇기 때문에 천국도 참다운 핵심적 가정이 없는 한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가정천국도 그 기준이어야 됩니다. 하나의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야 되고, 개인적 천국도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개인천국은 몸과 마음이 완전히 하나되어야 됩니다. 가정천국은 남편하고 여편네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엔 그 완전히 하나된 부부하고 자녀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엇과 더불어? 뜻과 더불어…. 딴 것과 하나되는 것이 아니라 뜻과 더불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뜻의 길이 무엇이냐? 만민입니다. 뜻의 중심은 무엇이냐?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만민을 위하는 데서 가정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하라고 가정을 만든 것이 아기라구요. 하나님이 중심에 서 가지고 만민을 위할 수 있는 가정을 찾기 위한 것인데, 그 가정이 축복가 정인 것입니다. 세계가 복귀될 때까지 하나님을 대신해서 위해 주는 가정을 세우지 않고는 만국을, 만민을 구할 수 없어요. 또, 만가정을 구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위할 수 있는 가정을 불러 세운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가정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은 무엇이라고요? 하나님은 가정의 중심이 되고, 세계는 무엇이라고요? 하나님의 나라예요, 나라! 가정은 무엇이냐 하면 나라를 연결시킬 수 있는 위함의 가정이다 이겁니다. 거기서부터 종족이 벌어지는 겁니다. 위할 수 있는 터전에서부터, 하나님을 대신 위해 줄 수 있는 가정에서부터 종족이 벌어지고, 위할 수 있는 종족에서부터 민족이 벌어지고, 위할 수 있는 민족들로부터 위할 수 있는 국가가 형성되고, 위할 수 있는 국가 형성으로부터 위할 수 있는 세계가 탄생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가정에게는 중간적 입장에서 중심과 세계를 연결시키는 것으로서 위하는 자리를 남겨 놓기 위한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그 가정을 중심삼고 위할 수 있는 기반을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세계 앞에 미친 영향의 그 내적인 가치, 내적인 실적 여하에 따라 세계민족이 하늘 앞에 축복받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차이가 거기서 벌어진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지요? 「예」

그래서 이 선생님을 중심삼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세계적 하나의 종족과 마찬가지요, 세계적 민족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이러한 잡다한 오색 인종을 합해 가지고 단일민족이 하지 못한 세계적인 분야에서 누구보다도 위할 수 있는 하나의 종족, 민족, 국가 형성을 표방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목적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 선생님이 하려고 하는 목적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통일교회 선생님을 통해서 이루려고 하는 목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은 동네에 가게 되면 아벨가정입니다. 아벨가정은 위해야 된다구요. 그렇지요? 싸워 가지고는 안 돼요. 가인을 자연 굴복시켜야 돼요. 피를 흘리더라도 자연 굴복 못 시키면 승리의 판정이 안 난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느냐? 천도가 바로잡혀집니다. 천도가 무엇이냐, 본래의 천리의 도리가 무엇이냐? 부모가 없는 이후에는 형님이 먼저입니다. 그렇지요? 「예」 부모가 없으면 형님을 모셔야 돼요. 부모도 하나님 것이요, 형님도 하나님 것이요, 동생도 하나님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사탄마귀의 것이 되었고, 형님이 사탄마귀의 것이 됐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누가 사탄마귀가 됐다구요? 「부모 형님」 부모도 사탄마귀의 것이 되고, 형님도 사탄마귀의 것이 됐으니 그 부모의 말을 듣고, 형님의 말을 듣다가는 사탄마귀의 것이 나도 되겠기 때문에 여기에 반대의 길이 생겨난 것입니다. 그게 하늘의 길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이 가는 길과 부모와 가인이 가는 길이 다른 것입니다. 이 세상이 가는 길과 통일교회 가는 길은 다른 겁니다. 가인세계가 가는 길과 아벨 세계가 가는 길이 다른 거예요. 알겠어요? 사탄세계에서 그렇게 하면 되지만 하늘세계에서는 그렇게 하는 걸 말려야 됩니다. 반대라구요. 그렇게 안 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무너지겠기 때문에 사탄세계에서 그렇게 하는 것을 완전히 근절해 버리려니 싸움을 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홈 처치는 세계적인 가인을 굴복시키고 주권을 찾기 위한 것

역사적인 종교를 중심삼고 지상의 주권자와 지방의 주권자들, 권력을 쥔 사람들이 전부 다 생사의 투쟁을 해 나온 걸 알아야 됩니다. 생사만 아니라 희생의 투쟁을 해 나왔다는 걸 알아야 돼요. 피를 흘려서 후대에 반드시 굴복시키는 싸움을 거쳐 나온 겁니다. 알겠지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6년 9월 워싱턴 대회가 끝난 다음에 '공격!' 했다구요. 지금까지는 공격의 역사가 없었어요. 지금까지, 가인과 아벨의 싸움의 역사가 끝날 때까지는 아벨에게 있어서 '공격해라' 하는 공격명령을 먼저 할 수 없었다구요. 언제나 공격을 받았다구요. 그래서 개인적으로 가인한테 공격받아서 개인적으로 가인을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개인적 판도를 넓힌 기반 위에, 가정적 공격을 가인한테 받아 가정적 가인을 자연 굴복시킨 가정적 기반을 세우고, 가정적 기반 위에 종족적 승리가 된 종족적 기반 위에, 민족을 중심삼아서 투쟁해 가지고 굴복시킨 민족적 기반 위에서, 국가와 대결해서 국가로부터 반대와 핍박을 받으면 자연 굴복시켜 가지고 국가적 기반을 닦아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그것이 세계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한 싸움으로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아까 말한 여러분들의 홈 처치가 왜 나오느냐? 이러한 길을 가기 위해서입니다. 아벨이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지금까지 사방의 사탄세계 사람으로서 아버지의 나라, 사탄세계 가운데서 하늘나라 사람이 모든 훈련을 받을 곳이 없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하나님은 아벨적 존재들을 택해 가지고, 이것을 땅 위에서 분립 시켜서 모든 것을 버리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참된 종교는 출가에서부터 시작해요. 집을 버리고 나서 가지고 나라를 버리면, 부모를 버리고, 처자를 버리고 나서는 길이 종교의 길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느냐? 아벨이 하늘 앞에 그런 훈련을 받지 않으면 사탄세계에 있어서 훈련받게 되어 사탄세계의 침범을 받을 수 있는 위험성이 있으니, 하늘은 아벨을 빼내어 가지고 훈련시키는 것입니다. 그 가는 길은 어떤 길이냐 이겁니다. 사탄세계와 180도 다른 길을 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180도 달라야 돼요. 그러면서 자기를 중심삼은 것이 아니라 전체를 중심 삼고 가는 것입니다. 이것이다 이거예요. 내용이 간단하다구요.

그래서 지금까지 수많은 종교인들은 전부 다 참된 길을 찾기 위해서 출가를 해서, 훈련을 받아 가지고 다시 들어와서 싸워 가지고 굴복시키는 놀음을 한 겁니다. 사탄세계에 가서 가인을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가인을 사랑으로 감화시키는 거예요. 감화시켜서 그 형된 가인을…. 그 가인은 형이예요. 먼저 났다는 겁니다. 가정적 형님 자리, 종족적 형님 자리에 먼저 났고, 민족적 형님 자리에 먼저 났고, 국가적 형님 자리에 먼저 났고, 세계적 형님 자리에 먼저 났고, 천주적 형님 자리에 먼저 태어났으니 한 단계 한 단계 전부 다 수습해서 넘기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나가서 훈련받아 가지고 들어오면, 들어오자마자 생명을 노리는 싸움을 하늘이 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해야 됩니다. 가인이 죽은 다음 그날부터 가인의 후예들이 가는 길은 눈물과 피땀이 있게 됩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의 역사를 연이어 나와 가지고 이것 위에 승리의 기반을 닦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반드시 피 흘리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야 비로소 부활이 벌어집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선생님도 일생 동안, 워싱턴 대회 전까지 그저 죽어서 다닌 것입니다. 욕을 먹으면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뜻이 이래야 이루어진다 했다구요. 그때는 공세를 취하지 못한 때라구요. 왜 공세를 취하지 못했느냐? 아직까지 하나님이 부모의 자리에 세계를 중심삼고 서지 못했고, 하나님이 장자의 자리에 세계를 중심삼고 서지 못했다는 겁니다. 그러면 차자의 운명을 짊어진 내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차자의 자리에서 부모의 권위를 회복해야 되고 장자의 권위를 회복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를 잘라 버렸고 장자의 자리를 잘라 버렸기 때문에, 오늘날 하나님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을 위하는 차자 된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 자리는 아벨의 자리이기 때문에 아벨의 자리에서 장자를 굴복시키고 부모를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됩니다.

그 부모가 커 가지고 나라의 임금님이 된 것이요, 세계적으로 볼 때는 세계의 임금님이 된 것입니다. 그 나라의 모든 권세 잡은 자리에는 형님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집권자와 그 집권을 수행하는 모든 권력자에 의해서 지금까지 종교인들은 피를 흘려 나온 것입니다. 그렇지요? 「예」

장자의 자리는 가인이 자연굴복해야 올라갈 수 있어

이 역사가 어느때에 끝날 것이냐 하면, 세계사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개인적인 아벨 고개를 넘고, 종족적인 아벨 고개, 민족적인 아벨 고개, 국가적인 아벨 고개, 세계적인 아벨 고개를 넘어 가지고 형님으로 태어난 사탄편의 가인이 동생의 자리에 서고 동생의 자리에 있는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서야만 비로소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땅 위에 태어난 맏아들도 하나님의 것이요, 작은 아들도 하나님의 것이 될 수 있는 자리가 설정되지 않고는 부모가 찾아올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부모가 참석할 수 없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래서 장자인 가인이 차자의 자리에 서고, 차자인 아벨이 장자의 자리에 올라가서 천도의, 하나님의 부모의 도리를 이어받아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서 형 되는 가인을 대해 가지고 '당신은 이런 자리에서 절대 순종 하고 나를 형님과 같이 생각하고 나의 말을 들어서 이 법도가 제대로 풀리게 하고, 내가 살아온 것이 당신이 살아온 역사적인 배경에 배치(背馳)되더라도 절대적으로 순응해야 하는 것이요, 장자권의 자리에 아벨(차자)이 올라가면 그 아벨을 장자가 섬기면서 그에게 절대 순종함으로 말미암아 형제세계에서 천륜을 대신한 형님권과 동생권이 하늘 앞에 순응할 수 있는 정상적인 자리에 서는 것이오' 하며 굴복시켜야 됩니다. 이것을 세계사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결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알겠어요? 「예」

그다음에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부모가 '첫째 번 난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요, 둘째 번 난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다' 할 수 있어야만 비로소 부모로서 지상에 자리를 잡을 수 있는 권위를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벨을 통해서 아담 해와를 복귀한다고 했지요? 아담 해와를 복귀하는 데는 형님을 동생의 자리에 세워 놓았더라도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려니 얼마나 힘들겠어요?

이런 천리 원칙이 있기 때문에 야곱이 에서한테서 장자의 기업을 빼앗는 것을 하나님이 후원했던 것입니다. 이런 천리에 이율 배반된 길을 가야 할 복귀의 원칙이 있기 때문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동생이 장자의 기업을 샀던 조건을 갖고 빼앗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이 여기서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예」

죽 한 그릇 가지고 장자의 기업을 샀고, 장자의 기업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는 모진 수난을 겪었고, 그다음엔 장자의 입장인 천사장을 때려서 사탄을 굴복시킨 승리권을 가졌기 때문에 야곱은 이스라엘권을 갖고 이 천리(天理) 앞에 비로소 장자로서 하늘의 민족 편성에 기여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확실히 알았지요? 「예」

그래 가지고 장자의 자리에 있는 가인을 차자의 자리에다 세워 놓고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 가지고, 천도를 대행할 수 있는 세계적인 가인 아벨의 투쟁의 역사를 통해서 승리한 깃발을 꽂고 돌아오게 될 때에, 여기에 세계사적인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다.

형제끼리는 싸움은 할 수 있되 해결은 못 짓는 거예요. 그러한 승리적 기반이 하나될 수 있는, 즉 가인 아벨이 하나될 수 있는 승리적 기반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부모가 이 땅 위에 임재할 수 있는 겁니다. 부모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복을 받을 수 있고, 비로소 천국의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부모를 모시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나 혼자만 들어갈 수 있나요? 그렇지요? 부모를 모시고 천국에 들어가야 됩니다.

하나의 통일교회로 말하면 말이예요, 이미 부모는 나타났지만 가인 아벨 세계적 탕감조건에 있어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축복가정 기반 위에 이것이 돼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가인적 가정 대표 앞에 아벨적 가정 대표가 승리하여 하늘의 복을 받을 자로서 동네에 가면 동네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면서 무릎을 꿇고 '세상은 망하더라도 당신 가정은 복을 받아야 되겠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세상에 모든 악한 동네 사람들이 무릎을 꿇고 윗자리로 추앙할 수 있는 가정이 되어야 장자의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그러니 장자가 있어야 됩니다. 장자가 타락하여 사탄권으로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장자가 없으니 사탄세계를 칠 수 없다구요. 이때 장자권을 중심삼은 이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희생해 가는 아벨을 보고도 가인을 치지 못하는 것입니다. 왜? 장자는 본래 천지의 법도 가운데서 부모 대신 동생을 지배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이예요. 이 권이 해탈되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그러한 원리 때문에 지금까지 역사시대에 악한 사람들이 전부 다 살아남아 가지고 득세한 것입니다. 알겠지요? 「예」

지금까지는 참아 왔지만 이제는 나설 수 있는 때

이래서 세계사적인 부모와 더불어 장자의 싸움을 복귀하는 것을 해결 지어 놓고 하나님이 공인해 가지고 부모 이름과 더불어 장자의 명예를 얻어 국가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싸움에서 승리의 결정권을 갖게될 때 거기서 시대가 바뀌어지는 거예요. 가인시대는 끝나고 아벨시대로서 아벨이 장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인권이 아벨권으로 됐기 때문에, 사탄이 아무리 노력을 했댔자 차자권에 선 가인이 됐기 때문에 굴복하나 안 하나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사랑을 가지고 가인권에 선, 세계적인 승리의 가인권을 인수받은 자리에서 전부 다 법정에 가서 강제로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역사적인 한 전환시점을 향해서 하나님은 지금까지 세계 종말의 끝날을 향해서, 기독교가 망하고 세계 인류가 사탄편에 들어가는 것을 놔 두고 한 때에 이런 조건을 걸어 놓고 세계적인 탕감 임무를 할 수 있는 하나의 종교를 새로 내놓았기 때문에, 이런 일을 서슴지 않고 하나님은 단행하고 있다는 거에요. 그것이 왈 통일교회 문선생님을 중심삼은 미국에 있어서 벌어진 일대 싸움의 무대였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래서 오늘날 통일교회는 어떻게 했느냐? 지금까지 차자권을 초월해서 장자 자리의 아벨이 돼 가지고 가인적 장자를 아벨권으로, 동생의 자리에 몰아넣어 가지고 명령할 수 있는 입장이 되려 한 것입니다. 거꾸로 공격을 취해 가지고 가인적 사탄이 형님 자리에서 선한 동생을 때려서 지옥으로 끌고 가는 것을 오늘날 선한 동생이 형님돼 가지고는 악한 지옥 가는 형님을 때려서 천국으로 끌고 가야 됩니다. 채찍을 가할 때가 왔다는 겁니다. 선이 채찍을 잡아 나설 시대라는 거예요. 악이 채찍을 든 역사를 가로막아서 바꿔 가지고, 전환시켜 가지고 장자의 권을 차지함으로 말미암아 선이 채찍을 들고 악한 편을 대신해서 처리할 수 있는 놀라운 시대로 전환되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다구요.「예」

1977년 2월 23일 선생님의 생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새시대로 접어든다' 하는 선포를 하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새시대가 찾아온다! 이제 통일교회를 아무리 세계가 공격하고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는 망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가 치는 날에는 세계는 옥살박살될 것입니다.

이제는 어머니 아버지가 우리를 치면 어머니의 손 잡고 따져요. '통일 교회가 뭐가 나쁩니까? 우리들은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이렇게 눈물을 흘리고 피땀을 흘렸소, 정의의 피를 동정할 줄 아는 민족이 되고, 정의의 눈물을 동정하는 무리가 되려고 하는데, 지금까지 원통하게 때가 안 되었기 때문에 맞았소' 이렇게 하라는 겁니다.

남편이 없을 때에 애기 밴 여인이 변명했댔자 통하지 않는다구요. 남편이 나타날 때까지 참아야 됩니다. 어떠한 수모를 받더라도 참아야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통일교회가 때를 못 만났으니 수욕을 참아라 참아라 했던 것입니다. 참는 자에게 한 날이 오고 아버지가 나타날 때가 되면 내 자체를 변명할 것이고 내 자신을 세워 가지고 증언할 것입니다. 그때가 되거들랑 애기 밴 여인이 남편 없이 애기 뱄다고 수모를 당하고 별의별 수모와 욕을 먹은 여편네라도 남편이 나타나서 이 아이는 '내 아들이요 내 딸임에 틀림없다' 하고 말하게 될 때는 천년 한의 감정도 일시에 녹아 버릴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한 많은 통일교회가 해방의 한 날을 볼 수 있고, 기쁨과 영광의 승인을 받아 가지고 만민이 무릎을 꿇고 추앙할 수 있는 날이 가까와 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는 참아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분해도 참아왔다구요. 선생님같이 급한 성격을 가진 자가 참으려니, 얼마나 이를 물고 혓바닥을 깨문지 알아요? '오는 밤이 원수로다, 내가 가야 되겠다. 저녁이 오는 것이 원수로다! 아침에 일을 시작해야 할 텐데 밤이 오는 게 원수다' 이런 맘 갖고 나왔던 것입니다.

한국의 입장을 박차고 형제 왕국으로서 제압할 수 있게 우리가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겁니다. 그래서 장자를 굴복시킬 수 있는 세계적 판도를 선생님은 미국이라는 나라를 중심삼고 넓혔지만, 여러분들은 조건적 기반이 필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래서 아까 내가 얘기한 홈 처치란 게 뭐냐? 이런 전체를 대표했다는 겁니다. 이 모든 가정, 이 모든 전체를 대표했어요. 여러분들 알지요? 「예」 이래 됐는데 여기가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런 세계를 대표하는 것을 몽땅 해 가지고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것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게 삐져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예」 이것이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것이 전부 다 꿰어 올라가서 어떻게 됐느냐 하면 이와 같은 것이 오게 돼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이것이 여기에 붙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 기준이 전부 다 이렇게 된 다음에….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세계적 승리의 전체 판도를 최소 단위로 축소한 하나의 제단이다 이겁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360가정이라는 것은 세계의 360족속도 되고, 360이라는 것은 시간을 말하고, 360도는 공간을 말함으로 시공을 말하는 겁니다. 시공은 시간과 공간을 합해서 전체를 상징한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360수입니다. 또 360수는 어떤 수냐 이겁니다. 3수, 4수의 12수, 12수의 3배수 되는 거예요. 12수는 뭐냐 하면 민족적….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는 전부 다 12수를 중심삼고 3시대를 거쳐 가지고…. 전체 36수의 확대수도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하나의 종적인 시간을 말하고 공간을 말하는 거예요. 또 일년 열두 달은 360일이지요. 수많은 복귀시대의 날들을 말하는 거예요. 그 날들이 실패했다는 거예요. 한 날의 실패로 말미암아 일년, 십년, 백년, 천년이 다 침식당했지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날들이 승리하면 그런 날들이 부활돼요. 지금까지 흘러간 세계 역사의 전 날의 부활을 말하는 겁니다.

그다음에는 수많은 민족, 360은 뭐냐 하면 세계를 대표한 가인입니다. 여러분들 앞에 세계를 대표한 가인세계가 남아 있다 이겁니다. 360수는 무엇이라고요? 홈 처치가 뭐라고요? 세계를 대표한 장자 입장에 선 가인 세계가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천국이 되려면 아벨로서, 동생으로서 형님을 굴복시켜야 돼요. 그러므로 장자복귀를 하지 않고는 부모님을 모실수 없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모르면 안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가인이 장자의 자리에 태어났기 때문에, 이것을 해소시키기 위해서는 차자의 자리에서 세계를 대표한 장자권을 굴복 시켜야 됩니다. 한꺼번에 굴복시켜야 됩니다. 3년이나 3년 반이라는 기반을 중심삼아 가지고 단축시킬 필요가 있다구요.

홈 처치를 하라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광명과 희망을 주는 복음

그런데 지금이 어떤 때냐? 여러분들은 선생님이 세계적 조건을 중심삼아 가지고 승리한 그 기반 위에 있기 때문에 선생님의 심정을 이어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 심정을 이어받아 가지고 '나는 참부모의 아들딸임에 틀림없고 아벨적 입장에 태어났지만 이 세계의 가인 무대를 굴복시킬 것이 틀림없다' 할 수 있어야 됩니다. 왜? 영적 면에 있어서 완전히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실체권인 힘은 나가게 돼 있고 밀면 밀리게 돼 있습니다. 자신을 갖고 하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이 기간에 선생님인 구약시대와 같이 종의 종 자리에서부터 종의 자리, 종의 자리에서 양자의 자리, 양자의 자리에서 아들의 자리를 거쳐 가지고 부모의 자리를 재현시켜 나가는 길이 홈 처치의 활동의 터전입니다. 즉, 말하자면 역사시대에 하나님 앞에 있어서의 장자복귀의 세계사적인 모든 것을 일시에 탕감할 수 있는 하나의 제단이 홈 처치다 하는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에서 홈 처치라는 이름을 가지고 천국과 지옥이 이 땅 위에서 결정적으로 해결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졌다는 것은 혁명적이요, 놀라운 것입니다. 이 땅 위에 있어서의, 피의 역사시대에 있어서의 말할 수 없는 광명과 희망을 갖다 주는 복음의 말씀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 말씀을 들어 가지고 '아이구, 또 홈 처치가 뭐야?' 하는 건 있을 수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희망에 벅차 가지고 과거 자신들이 책임 못한 것을 후회하고 거기에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짐해 가지고 홈 처치 무대로서 역사적 과정에 의해 우리가 하늘 앞에 슬픔을 남겼던 과거 생활을 청산하고, 오늘날 시대를 유린한 모든 사탄권, 아벨권을 내 한 주먹에, 내 한 몸으로 전부 다 소화시키고 남을 것이라고 기세 당당히 출발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지 않고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개인 중심삼고 전부가 굴복시킨 후에 가정을 중심삼고 굴복시키는 거예요. 3년 반 동안은 가정에 못 가는 겁니다. 3년 반 동안은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가 충성을 다해 가지고…. 가정 가진 모든 남자가 이러고 있으면 그 동네 사람들이 '어서 속히 부인을 모셔 오소' 하면서 살림살이 준비를 다 해줘 가지고 먹을것 걱정 안 할 수 있는 기반 닦아지면 여편네를 데려갈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또 여편네가 가서 기반 닦는데 혼자 정성을 들이고 있으면 거기 사람들이 전부 다 '당신 남편 있으면 남편을 우리 이 지역으로 데려오소. 당신의 살림 등 어려운 것이 있으면 우리가 모든 것을 책임져 줄 수 있으니, 우리 몫을 나눠 주어서라도 그 일을 할 터이니 모셔 오소' 이래야 되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만나게 될 때는 그 곳이 하나의 자기들의 종족권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게 된다면 여편네하고 남편하고 두 집이예요, 두 곳…. 각 360집이면 720집이라구요. 그렇지요? 720집이 부부를 중심삼은 하나의 가정적 종족권으로 자동적으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부부 두사람이 가는 곳곳마다 자연히 환영을 받을 것이고, 가는 그 모든 길에 여러분의 전통적 사상을 이어받을 것입니다. 틀림없이 다 왔다고 결산 하고 나서게 될 때는 새로운 이스라엘 천국형의 대이동이 벌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그 종족으로부터 나라를 항해서 이동하는 거라고요. 알겠어요?

나라에서 인정받게 된 다음엔 종족적 메시아권을 만들어 놓았으니 가정을 중심삼고 부처끼리 고향 돌아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권을 만들 수 있다는 겁니다. 가정에 들어갈 땐 가정에 들어가자마자 하나되는 거예요. 가정은 염려할 필요 없어요.

종족을 이루는 데는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지금까지 제일 가까운 아들딸들을 내보내 가지고 거기에 승리하게 될 때 자기에게 돌아 들어오게끔 역사를 해 나온 것입니다. 알겠지요? 그래서 제일 가까운 사람을 선택해 나온 겁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그렇습니다」

이래서 외적인 가인권과 내적인 가인권-자기 일족이예요-이 둘이 합해야만 가인과 아벨 종족적 권이 비로소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메시아의 자리에 군림할 수 있고, 종족적 메시아 자리에서 비로소 아내와 자식을 맞아 가지고 참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데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기 전에, 타락한 이 땅위에 있어서 여러분의 아들딸을 사랑하기 전에 사탄편적 아들딸을 사랑 해야 합니다. 사탄편적 아들딸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지 않고는 자기 아들딸을 사랑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도 그런 운명이 있었기 때문에 자기 자식을 다 버리고 삼팔선 이북으로 보따리를 싸 가지고 나선 거예요. 원수의 국가한테 가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우고 다시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래서 원수의 국가를 굴복시키고 돌아오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것은 개인이 그러한 운명 길을 가는 것이요,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가 가야 하기 때문에, 메시아라는 분이 나와 가지고 전체를 대신해서 세계적인 기반을, 전체 앞에 승리의 일방향을 대신 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 주는 것입니다. 이 기반을 닦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중심이 되고, 또 그가 이룬 세계적인 승리의 권을 축소하여 여러분이 가는 것입니다. 30년 역사를 여러분들은 축소하여 3년 동안에 탕감해 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해방 이후 금년까지 33년이예요. 그렇지요? 「예」 통일교회에 있어서 33년이라구요.

그래서 예수의 한을 풀고 넘을 수 있는 국가적 시대의 차원을 넘어갈 때가 되었기 때문에, 오늘날 대한민국의 선생님 돌아온 것을 환영하는 것도 다 일리가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기성교회가 반대했다간 앞으로 대한민국에 통일교회 문선명을 대신해서 싸워 줄 사람이 많이 생긴다는 겁니다. 그럴 것 같아요?

하나님은 낙오병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홈 처치를 명하셨다

이제 우리 통일교회 가정 여러분들이 완전히 단결해 가지고…. 대한민국 자체에서는 이북이 가인이요, 이남이 아벨입니다. 그러므로 이남이 완전히 뜻 앞에 하나돼 가지고 김일성이를 중심삼은 이북을 전부 다 소화 시킬 수 있는 입장에 서야 됩니다. 이 전통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국가가 서는 날에는 앞으로 맘대로 보턴을 누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을 때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3차 7년노정이 끝나서 3년 연장시대에 이르러 1984년을 넘어서게 될 때는, 김일성이 아무리 날뛴다 해도 '이놈의 자식이 왜 이래' 하며 눌러 버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겁니다. 알겠어요?

여기에는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광명한 민족적인 정기를 갖추어 가지고 만민이 기치를 드높이 들고, 행군의 나팔 소리를 드높게 불며 만국 앞에 호령할 수 있는 시대가 멀지 않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이제부터 그 준비에 더 바빠야 되겠다 이겁니다. 여기에 보조를 못 맞추면 여러분들은 반드시 낙오병이 될 것입니다.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낙오병이 되겠으니, 안되게 하려니 홈 처치를 여러분께 명령하였던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되어서 천국에 들어가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루지 못한 종족적 기반을 탕감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여러분이 이룬 국가기반의 계단을 거쳐서 세계와 자연히 그 승리적 기반을 연결시켜 가지고 핍박이 없는 발전무대를 통해서 천국으로 직행할 것입니다. 자, 이젠 통일교회 핍박시대가 지나가고 있지요? 「예」 3차 7년노정으로써 끝난다구요. 아무리 미국이 어떻고 어떻다 하더라도 전부 다 이제 끝나게 돼있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까 이제는 우리 시대가 가까운 줄 알고 여러분이 가정에 돌아가 가지고 본이 되고 이 민족 앞에 모범적인 가정이 되어…. 여기 777가정에게는 그런 사명이 있으니만큼 여러분들이 모범이 돼야 합니다. 또, 연령으로 볼 때 30대이지요? 몇이예요? 「30대입니다」지금 몇이예요? 「설흔 하나입니다」서른 세 살 미만이다 이겁니다. 나 이렇게 본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777가정이 그런 입장에 서서 선도적인 일을 하여야 되겠다구요.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여러분들은 지나간 날의 형님들을 본받지 말라 이겁니다. 우리는 이 자리에서 새로운…. 이제는 애기들도 초청하는 거예요. 옛날 형님 가정들은 애기를 눕혀 놓고 일했지만 여러분은 애기를 업고 돌아다녀야 되겠습니다. 왜? 홈 처치를 위해서…. 그럴싸, 안 그럴싸 「그럴싸!」 불쌍하구만.

여러분 인공위성 기지가 있지요? 케이프 케네디(Cape Kennedy)에 말입니다. '꽝!' 하며 달나라에도 날아가고 천국에도 날아간다 이겁니다. 홈 처치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일족이 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천국으로 날아갈 수 있는 기지가 있어야 됩니다. 선생님은 세계를 위해서 날아갈 수 있지만, 여러분은 기지가 없지요?

그렇기 때문에 접붙여져야 돼요. 세계에 접붙여져 가지고 홈 처치가 둥들둥글한 무덤과 같이 돼 가지고, 소생, 장성, 완성돼 가지고 피익 피익 날아가게…. 또 그 홈 처치를 정하는 데 있어서는…. 대한민국은 여기지만 '나 이제 아프리카 간다' 하면 아프리카까지 휘익 가 가지고, 아프리카 지역에서 360가정 복귀해야 됩니다. 그건 뭐냐 하면 국경을 초월하고, 민족을 초월하자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그럴 수 있는 때가 올 것입니다. 이건 뭐냐 하면 이제 세계 만국에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문선생을 반대하더라도, 아프리카 한 나라가 문선생을 환영하게 되면, 거기서부터 세계를 복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례 요한 국가와 같은 국가가 무수히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홈 처치에서 승리하려면 먼저 종의 자리에 들어가야

하나님의 뜻이 이와 같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복귀역사는 하나의 것을 통해서 전부 다 집중해 나온 것입니다. 격파돼 가지고 새로운 야광탄과 같이 광명한 빛을 발해서 낮보다 더 밝은 가운데 행군을 할 수 있는 기반을 사탄세계에서 닦았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자, 이러한 홈 처치 행군 어려워요? 육대주를 왕래해야 되고, 오대양을 넘나들어 가지고 복귀의 한을 풀어야 할 텐데…. 오늘날 여러분은 한 눈 앞에 세계가 다 들어오고, 세 시간 내에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무대에서 활동할 수 있고, 마음대로 붙들고 싸움을 하더라도 거기에 언어가 다르지 않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권 내에 있어서 홈 처치 승리 기반을 못 닦아요? 못 닦게 되면 망하라구요. 망하라구요. 망하라구요!

먼저 종의 자리에서 매일 부엌에 가서 소제해 주는 거예요. 주일과 토요일에 가게 되면 옷 갈아 입고 소제해 주는 거예요. 양복을 입고라도 좋다구요. 전부 다 여러분이 소제해 줘야 됩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종의 종에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이것이 복귀인 겁니다. 이걸 몇 개월만 하면 '아, 이제 관두시지요. 우리가 하겠습니다' 한다구요. 가만히 있든지 잠자고, 더럽게 하든, 그런 행동을 하든 녀석들이 전부 다 빗자루 들고 먼저 나섭니다. 그런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반드시 바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일하는 데 찾아들어와 일 안 하고는 못 견디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는 것이 대신 바꿔진다 이겁니다. 두고 보라구요. 여러분의 눈으로 사실 본다는 거예요. 참 멋지다는 겁니다.

종의 종의 자리에서 종의 자리로 올라가고, 종의 자리에서 그다음엔? 「양자의 자리」 양자의 자리로 올라가고, 그다음엔? 「직계 자녀」 양자의 자리에서 직계 자녀의 자리로 올라갑니다. 그러려면 탕자라도 끌고 가야 된다구요. 홈 처치 기반에 전부 다 여러분들이 굴복시키지 않을 때는 직계의 자리에 못 올라가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천국 가느냐, 못 가느냐 하는 것은 현실적 여러분의 활동무대에 의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은 역사에서도 없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진리요, 이곳이 앞으로 하늘 찾아가는 사람들의 가는 길로서 못 박은 곳이라고 생각하게 될 때에…. 통일교회는 전도라는 말이 필요 없다구요. 가겠으면 가고, 말겠으면 말고, 안 가는 날에는…. 대한민국에 전부 다 360집을 배치한 후에는 만주로 가야 되고, 시베리아로 가야 되고, 일본으로 가야 되고, 태평양을 건너든가 아프리카를 건너 홈 처치를 찾아가야 됩니다. 이런 대이동이 벌어지게 마련인 것입니다. 알겠어요?

기성교회에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한국에서 홈 처치가 된 시대에는 이들은 보따리 싸 가지고 북만주로 가야 되고 시베리아로 가야 될 것입니다. 자진해서 희생길을 찾아가야 된다 이거예요. 민족을 등지고, 자기의 혈족과 일족을 등지고 가야 된다구요. 오늘날 통일교회 문선생이 가던 길을 반대하고 핍박하던 사람들은 전부 다 가서 이방민족 앞에 핍박을 받고 이방민족 앞에 수난을 당하면서 이방민족을 통해서 구원의 혜택을 받아 가지고 살 길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일을 못 했다가는 통일교회 교인들도, 축복받은 사람들도 전부 다 보따리 싸 가지고 가야 됩니다. 그때는 축복에서 벗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홈 처치 기반을 중심삼고 완성하느냐, 못 하느냐에 따라서 이제부터 통일교회의 족보가 생기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통일교회 선생님을 중심삼고 부모를 중심삼고 홈 처치 승리의 기반을 닦은 사람들 중심으로, 장자의 기업의 기수가 된 그 사람들을 중심삼아서 족보를 편성하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족보에 올랐어요, 안 올랐어요? 「올랐습니다」 오르긴 뭐가 올라? 보류예요, 보류. 서류 처리가 안 돼 있다 이거예요.

장자의 기업을 인수해 가지고 부모 앞에 효의 일편 심정을 갖추어 놓기 전에는 족보에 올라가지 못합니다. 차자로서 하늘나라 족보에 올라가요?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나 장자의 자리에 있는 차자는 족보에 올라가는 겁니다. 여러분의 홈 처치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르지만, 여러분한테 굴복하는 사람들은 무조건 복받는 것입니다. 차라리 과거에 종교를 믿지 않은 사람이, 기성교인이 아니고, 불교 교인이 아니고, 다른 종교인이 아니었기에 무얼 몰라서 통일교회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복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얄궂게 심판할 줄은 몰랐지요? 알았어요, 몰랐어요?「몰랐습니다」 그렇게 될 때는 선생님이 받게 되는 모든 복은 여러분의 복으로 될 것입니다. 이제 거기서부터 나무를 심으면 무럭무럭 자라서 세계로 뻗어 제일의 종자가 나면 세계 각국에서 그 종자를 받아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나쁜 종자 남길래요, 좋은 종자 남길래요? 싸움하고 매일 으르릉대 가지고 좋은 종자 남길 수 있어요? 서로 사랑하고, 서로 위하고, 평화의 꽃이 피어나고, 사랑의 향기가 풍기게 될 때, 거기는 전 세계의 환희의 기반이 되고, 추앙의 대상이 되지요. 오늘날 뛰는 똥개구리패 같은 통일교회 교인들에 의한 이게 천국이예요? 난 그런 천국은 원치 않는다구요. 너희들이 암만 소를 열 두 마리 잡아 놓고 잔치하며 오라고 해도 그런 자리는 안 간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장자의 기업을 완성하기 위해서 홈 처치는 반드시 해야

그래, 한번 행차해 보실래요? 「예」 어디로? 「홈 처치로…」 홈 처치! 신을 몇 켤레나 떨어뜨리겠어요? 여러분이 지금까지 30년 살았으면, 30년 산 이상의 신을 떨어뜨려야 돼요. 360집이면 12나라 이상이예요. 12나라 이상과 마찬가지입니다. 거기엔 별의별 씨족이 다 있지요. 거기에서 정성을 들이는 데 있어서는 말입니다. 그 360집 가운데 종교를 믿는 사람이 있으면 종교를 믿는 그 어떤 사람보다도 앞서야 돼요. 효도를 하는 어떤 사람보다도 앞서야 돼요. 충신이 됐던 사람이 있으면 충신 됐던 그 사람보다도, 어떠한 자손보다도 앞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위신을 세우는 가정이 될 수 있다는 걸 알고 밤이야 낮이야 정의에 입각해 가지고…. 적당히 얼렁뚱땅하면 안 된다구요.

하늘이 다 기억할 겁니다. 이제 각자의 홈 처치를 중심삼은 여러분의 역사가 하늘나라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다 피난민이고 방랑의 집시의 무리였기 때문에 배고플 때에 남의 집에 가서 밥을 먹어도 죄가 아니었다고요. 피난통에는 그렇지요? 피난통에는 배고플 때 주인이 보는데도 쌀을 몇 가마니씩 지고 나가더라도 주인도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제부터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이제부터는 문제가 다르다 이겁니다. 정의에 입각한 천리의 법도를 영원히 세울 수 있는 사리에 밝은 실체행동과 생활무대로서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홈 처치를 찾아가는 여러분이 하여야 할 책임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이렇게 가르쳐 줘도 못 하면 난 책임 안 진다구요.

이런 것을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도 지금까지 이 길을 왔던 것입니다. 홈 처치를 중심삼고 3년만 움직이게 되면 거기에 공산당이 누군지 전부 다 안다는 거예요. 누가 뭔지 다 안다는 겁니다. 어떤 경찰보다도, 어떤 누구보다도…. 참아버지와 하나님을 대신하여 그 홈 처치 기대를 중심삼고 하나님이 사랑하는 것과 같이 하게 되면, 여러분은 제 2의 하나님이 돼요. 아는 것도 제 2의 하나님이고, 충성을 드리는 데도 제 2의 하나님이고, 효성하는 데도 제 2의 하나님이고, 무슨 일이든지, 활동을 하는 데도, 일을 하는 데도 제2의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입장에 서 가지고 빛나는 홈 처치의 무대를 갖기를 축원하겠다고요. 알겠어요? 「예」

어디, 할거요, 안 할거요? 「하겠습니다」 하겠으면 '아멘' 해요? 「아멘」 '아멘'이 뭐예요? '아-아-멘!' 하면서 하나님을 부르고 땅을 부르게 전부다 크게 해봐요! 「아-아-멘!」말은 잘 듣는구만! (웃음)

홈 처치 알았어요? 「예」 왜 해야 된다구요? 장자의 기업을 완성하기 위해서…. 알겠어요? 차자의 자리에 서면 상속을 절대 못 받아요. 위업을 못 받아요. 그렇지요? 장자가 있는데, 차자가 위업을 이어받나요? 못 받지요? 누가 받는다구요? 「장자요」 장자! 왜 장자가 필요해요? 천륜의 상속을 받으려니…. 차자의 자리인 아벨적 자리는 안 된다 이겁니다.

장자의 기업을 이어받기 위해 홈 처치 활동의 선두에 서라

그래, 천륜의 상속을 받고 싶어요? 「예」 그거 상속받는 날에는 하나님이 내 것 되고, 천사장이 내 것 되고, 세계 만물이 내 것 되고, 인류가 내 것 되고, 전부 다 내 사랑에 놀아난다는 거예요, 내 사랑에. 하나님의 사랑에 놀아나는 거와 마찬가지로 내 사랑에 놀아나는 겁니다. 그렇지요? 천륜을 인계받았으면 인계받은 상속자가 기뻐하면 다 기뻐하고, 슬퍼하면 다 슬퍼하겠지요? 「예」 그를 통하지 않고는 살 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홈 처치의 길은 필연적인 운명의 길인 것입니다. 이건 운명이요, 타고난 팔자예요. 운명길로 가지 않으면 안 될 통일교회 식구가 된 것을 슬프게 생각하지 말고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당당히 출전할지어다! 「아-멘!」

그러면 선생님이 일생 동안, 60평생을 닦아온 모든 것을 백 퍼센트 인계받는 겁니다. 그것을 완성할 때는 선생님이 하늘나라의 왕궁에 있으면 여러분은 왕궁과 통할 수 있고 어디든지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만민평등의 형제의 권과 하나님의 아들적 특권은 만민 공유구역인 하나의 복된 복주머니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자리라구요? 「복주머니」 못해 보라구요. 대번에 재까닥 걸려들 것입니다. 이것이 세상 놀음이 아니라구요. 알겠지요?

이 원칙을 알게 될 때는 밤이야 낮이야 24시간 쉬지 않고 가야 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갈 길이 바쁘다구요. 언제 죽을 지 모르는 인생길인데, 이걸 못하고 밥을 먹을 수 있어요? 쉬지를 못한다구요. 모든 영계가 나를 협조하는 겁니다. 잠자면 '이 자식아!' 하며 깨우는 거예요. 조상들이 못 자게 하고 밤이고 낮이고 활동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무대 위에 있는 모든 영들, 불교 영이나 선한 선조 영들이 전부 다 '재림해라' 하면 재림하는 거예요. 벼락같이 오는 거예요. 오지 못해서 못 오고 있다는 겁니다. 알겠어요? 이제는 왔다 하면 안 간다 이겁니다. 과거에는 왔다가 하루 일하고 돌아가야 되었지만, 이젠 오는 날에는 안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순식간에 변화가 생길 것입니다. 음지가 밝아질 것이고, 사탄세계에는 위험천만한 새아침이, 폭발적인 새아침이 오고 있는 거예요. '이거 메시아가 하나인 줄 알았더니 억천만 메시아 사태가 터졌구나!' 한다구요. 이건 생각만 해도 기분 좋아요, 안 좋아요? 「좋습니다」 그거 기분 좋아요? 「예」 멋지게 한번 휘젓고 해볼 거예요?「예」 어떤 녀석에게는 뺨도 때리라구요. 과거에 뺨을 맞았던 것이 언제 풀리겠어요? 죽을 때도 그한을 풀 수 없으니 내가 뺨 맞았고 분했던 것을 몇 년 이내에 다 풀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살아서 내 눈 앞에 꽁무니를 흔들며 하늘로 모시고, 닭똥 같은 눈물을 흘리면서 그저 살려 달라고 할 수 있는 때가 왔다 이겁니다.

희망에 찬 통일의 앞날에 동이 터 온다는 사실을 여러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동터 오는데 높은 산이 있어 방해가 되면 그 산을 허물라구요. 이렇게 하기 위한 것이 홈 처치의 활동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애기 엄마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애기 아비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자, 홈 처치 택해 가지고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겠습니다」 애기는 어떻게 하고요? 「업고 가겠습니다」 울면 어떻게 해요? 꺼꾸로 업어도 좋다 이겁니다. 끌고 가도 괜찮다 이거예요, 거적대기에 싸 가지고…. 그것이 사탄세계가 물어 가는 것보다 낫잖아요?

오늘 여러분은 여기 모여 똑똑히 들었으니 지방에 가서 얘기하라구요. 777가정이 먼저 들었으니 여러분이 전국에 가서 얘기해요. 전국에 돌아 가서 불달아 '선생님이 이런 말씀 했다' 하라는 겁니다. 알겠지요? 「예」 그러면 선생님이 이제 순회 안 해도 된다 그 말이라구요. 응? 「예」 약속 했다구요. 난 순회 갈 시간이 없다구요. 여러분은 돌아가 대표적으로 선생님 대신 땀을 흘리며 이 말을 옮겨라 이거예요. 모든 사람에게 불을 달아 줄 수 있는 여러분의 777가정이 되기를 진심으로 비나이다! 「아멘!」 여러분들이 '아멘' 하는 게 아니예요. 내가 '아멘' 해야지요. 아-멘!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하는 겁니다. 내가 '아멘' 했으니까…. 「아-멘」 그래야 되는 거예요. 순서도 모르고 '아멘' 하고 있어요? (웃음)

이제는 홈 처치에 대해서 알았지요? 「예」 왜?「장자의 기업을…」 장자의 기업을 받으려면 어떻게 되어야 하는 거예요? 차자의 자리에서는 기업을 못 받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의 한스런 역사적 시대를 잘 알아야 돼요. 그 이상 못 받아 왔으니 장자의 몸을 가지고 천륜 앞에 오로지 그 위업을 내가 상속받아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종교의 때가 왔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의 때가 왔다는 거예요. 똑똑히 알았지요? 「예」

이렇게 될 줄 사탄이 몰랐다구요. 문 아무개라는 사람이 나타나 가지고 이렇게 사탄세계를 그저 꼬치꼬치 옥살박살내어 망쳐 놓을 줄 몰랐다 이겁니다. 옥살박살 망쳤지요? 사탄세계를 옥살박살내어 조각조각 그저 때울래야 때울 수 없게끔 전부 다 부숴 놨다는 거예요.

그래놓고는 이제 부지런히 만들어 가지고 여기서 새로운 천국을 빛어 내자는 것입니다. 기쁠싸, 슬플싸? 「기쁠싸」 사탄세계는 슬플싸, 하늘편에는? 「안 슬플싸」 너희들은? 「좋을싸」 좋을싸! (웃음)

자, 그러면 그렇게 알고, 약속 다 했다구요. 「예」 죽도록 노력하겠으면 노래를 하고 묵도를 해요. 여러분들이 가서 홈 처치를 만들어 놓고 연락하면 축도해 주지요. 축도를 먼저 해 달라고? 「출발할 수 있는 축도 좀 해 주십시오」

가정교회 활동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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