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해요.「'천부주의(1990년 9월 1일, 벨베디아)'하고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1973년 10월 20일, 미국 워싱턴 리스너 강당)' 두 개인데 무엇부터 읽을까요? (김효율 씨)」'천부주의'를 그거 다 읽으라고 그래.
이 ≪하나님의 뜻과 세계≫라는 책은 내가 감옥에 있을 때, 댄버리에 있을 때 해와의 나라, 어머니 나라의 교본으로서 선정을 해 준 거예요. 그것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에 탕감시대에 있어서 이번에 미국 식구들이 (일본에) 가 가지고 이것을 훈독해야 될 거예요.
어머니 나라와 장자 나라가 하나되면 그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버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한국과 하나되어야 되는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세계에 부모의 전통, 장자의 전통을 이어 가지고 차자 되는 세계 각국은 따라가면 된다구요. 투쟁이 없다는 거예요. 순응하면 된다는 거지요.
*여러분도 알 거라구요. 미국의 건국 모토가 뭐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입니다. 두 나라가 아니예요. 한 나라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원했던 것은 나라가 아닙니다. 우주를 바랐던 거예요. 원 네이션 언더 갓, 두 나라가 아니라구요. 한 나라입니다. 사탄세계는 수많은 나라들이 되어 있기 때문에 미국 기독교 조상들은 '원 네이션 언더 갓'을 이루기를 원했던 거예요. 그 기반 위에 '원 유니버스(universe;세계, 우주) 언더 갓', '원 코즈모스(cosmos;천주) 언더 갓'을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의 조상들은 그것이 최고의 목적이었습니다. 그렇지만 국가 기준이 최고가 아니예요. 그것을 넘어 세계적 기준, 천주적 기준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원 월드 언더 갓', '원 유니버스 언더 갓', '원 코즈모스 언더 갓'을 말하는 거예요. '원 월드'는 소생, '원 유니버스'는 장성, '원 코즈모스'는 완성이에요. 그렇게 해서 완성된 기반 위에 지상천국이 세워지는 것입니다. 온 인류는 한 종족이라는 거예요. 러브 레이스(love race;사랑의 종족)라는 거예요. 전통도 하나, 문화도 하나가 되어야 됩니다. 그것은 영원, 불변한 거예요. 이것이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바라셨던 최고 목적이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우리가 제11회 팔정식을 지냈고, 천부주의 선포식을 지냈다구요. 그래, 금년의 표어가 뭐냐 하면,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 사탄 혈통을 영계 육계에서 근절하는 거예요. 완전히 청산짓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그것을 붙들고 나가면 망해요. 망하는 거예요. 미국도 망하고, 선진국가고 뭐고 다 망한다는 거예요.
우리는 '원 유니버설 언더 갓(One universal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을 주장하는 거예요. 한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를 주장한다 이거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 시대가 되면 하나님의 전권시대로 들어간다구요, 하나님의 전권시대.
영계 육계를 청산하는 거예요. 그래서 선조 해방을 그래서 하는 거예요. 한국·일본·미국에서 7대 조상을 해원하고, 8∼14대, 15∼21대 하고 그 다음에는 무한 전부 다 해방해 주는 거라구요. 해방할 뿐만 아니라 축복까지 해 주는 것입니다. 영계 축복까지 해 준다 이겁니다.
구약시대는 형제가 하나되는 시대고, 신약시대는 부모, 그 다음에 성약시대는 왕권과 하나되는 시대입니다.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님을 부모로 모셨으면 왕권 복귀까지 한꺼번에 되었을 텐데, 그걸 못 이루었기 때문에 연장되어 가지고 성약시대에 와서 왕권 복귀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읽으라고 그래. 어떤 것을 읽을까? '천부주의'만 읽을까?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은 나중에 읽고 '천부주의' 하나만 읽자구요. 이거 읽고 내가 얘기를 좀 해 줘야 돼요. (탐 월드 씨가 '천부주의' 훈독)
어떤 사람들이 모였어요? 어떤 사람들이 모였느냐 말이에요. 뭘 하는 사람들이에요? 미국은 세계를 잡아먹고, 사탄세계를 잡아 삼키자는 패들이에요. *그게 정치적인 생각인데 정치적으로는 안 됩니다. 정치의 힘, 경제의 힘, 교육의 힘, 군사의 힘을 가지고 잡아 삼키려고 하는데 이러한 힘을 가지고는 이 세상을 삼킬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이 세계는 오직 참사랑을 가지고만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확실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여러분은 나보다 더 스마트한 사람들이에요. 그래서 잘 이해하기 때문에 나는 여러분의 관점을 매우 높이 평가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러면 '이히히!' 하고 좋아한다구요. 지금 이 기간이 뭔가요? 청평 그룹이 와 가지고 4대 지역을 돌면서 조상들을 해원해 주고, 그 다음에 그 해원한 조상들을 축복하는 기간이라는 것을 알아요? 축복까지 해 준다는 거예요. 땅의 사람들이 죽어 영계에 가서 제멋대로 갈라진 것을 통합해 가지고 축복을 해 주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새빨간 거짓말 같은데 영계를 보면 사실이더라 이거예요. 그게 문제라구요.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입니다.」지상 어디든지, 영계 어디든지 사탄의 혈통이 남는 데는 지옥이 연결됩니다. 지옥이 연결된다는 거예요.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곳은 자동적으로 지옥과 연결되는 거예요. 지상에서 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는 사람은 지상지옥에서 생활하게 되고, 영계에 가서도 역시 지옥에서 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원래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아니면 하나님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어요? 어느 것이에요?「사탄의 혈통에….」사탄의 혈통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탄의 혈통이 우리를 태어나게 했고, 우리의 육체와 모든 것을 만들었어요. 존재하는 여러분은 모두가 사탄의 혈통에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러한 사탄의 혈통과 연결된 인간을 좋아하겠어요, 싫어하겠어요?「싫어합니다.」제일 싫어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러한 사탄의 혈통이 어느 부분으로부터 연결되었을까요? 키스를 통하여? 사랑을 통하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그게 어디예요? 그 기점이 어디예요?「생식기입니다.」생식기라구요. 이 생식기가 무서운 기관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의 시각으로 볼 때.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해와가 한 번 타락해 가지고 이렇게 됐는데, 미국 사람들은 프리 섹스를 하고,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있다구요. 이게 얼마나 무서운가 말이에요. *단 한 번의 행동으로 사탄의 혈통이 전인류 역사를 통하여 연결되어 내려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단 한 번의 행동으로 이렇게 되었는데, 미국 사람들은 프리 섹스나 동성연애를 너무나 많이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한 행동은 사탄의 혈통을 번식시키는 것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알지 못한다는 거예요.
어떻게 그것을 해방시킬 것이냐 이거예요. 이와 같은 최악의 상황을 누가 해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사람의 힘으로는 그것을 할 수 없습니다. 역사를 통하여 지금까지 이러한 문제를 정확하게 해결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지만 지금 아무런 결과도 발견할 수가 없습니다. 계속해서 최악의 상황이 확장되어 마침내 최악의 지옥이 되었습니다. 어떻게 이러한 세계를 해방할 수 있느냐?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이는 이것을 해결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뭣 갖고, 최악의 사탄의 혈통을 무엇으로 뒤집어엎느냐 이거예요. 프리 섹스가 아니예요. *프리 섹스는 사탄과, 사탄의 혈통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사탄은 언제 어느 곳에서나 변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언제나 변하는 것입니다. 그건 여러분도 잘 알 것입니다. 어떻게 변치 않는 세상을 만들 수 있느냐?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십니다. 시대를 통하여 한 때에 그런 세상으로 만들기를 원해 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문제예요. 지금 여러분들은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최악의 전쟁터에서 우리가 지금 살고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을 누가 정전을 만들고 휴전을 만들 것이냐 이거예요. 휴전해 봤어요? 휴전도 못 하고 정전도 못 했어요. 그걸 하나님이 만들었어요? 그거 하나님이 못 해요. 그걸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천국 못 갑니다. *어떻게 몸 마음을 하나 만드느냐? 어떻게 몸 마음을 통일하느냐 말입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는 전쟁터가 우리 자신인데, 임시가 아니라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통일을 모든 인간생활 가운데에서 어떻게 찾느냐 이거예요. 어떠한 종류의 사람도 그러한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없습니다. 이것이 모든 타락한 세계 사람들의 숙제입니다. 숙제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어떻게 이 문제를 푸느냐 이거예요. 어느 누구도 그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런 얘기를 할 새가 없다구요. 이제 나는 미국에 대해서, 미국에 와서 내 책임을 다 했다구요. 또 세계에 대해서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주체로서의 책임을 다 했다고 본다구요. 선생님 말씀만 믿게 되면 지옥은 철폐되게 돼 있습니다. 지상지옥, 천상지옥이 말이에요. 이것은 사실입니다. 그럼 지금까지 역사상에 휴전도 정전도 못 했던 몸과 마음의 싸움을 전부 다 해결해 가지고 당당한 하나님의 아들딸로 설 수 있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 여러분은 어때요? 여러분은 몸과 마음이 하나됐어요? 됐어요, 안 됐어요?「노(안 됐습니다).」언제나 '노'라구요. 언제쯤에나 '예스.' 하고 대답할래요? 역사의 수천만 년을 전부 다 '노(No)' 하고 나왔는데 어떻게 '예스(Yes)' 할 수 있게 하느냐 이겁니다. 얼마나 큰 문제예요? 하나님까지도 못 했던 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그것을 어떻게 해요?
그렇다면 여러분이 70 80년, 1백년도 못 되는 생애노정에 이걸 통일할 수 있어요? 그거 하겠다는 사람은 미친 사람이에요. 왜? 모르니까. 그러나 레버런 문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알게 됐다는 거예요. 완전히 이론적으로 알기 때문에 몸과 마음을 통일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지금 세상은 이론적으로 말할 수 있는 것은 다 만들 수 있는 세상이에요. 과학기술의 힘으로 무엇이든 만드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예요. 완전히 알기 때문에 이걸 컨트롤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표어로 정한 것이 '우주 주관 바라기 전에 자아 주관 완성하자'는 것입니다. 이게 문제입니다. 내가 문제다 이거예요. 자아 주관이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의 눈이 1.0, 혹은 1.2 전부 각각 다른데 그것을 내 힘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여기 눈이 1.2인데 말이에요, 이게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이 다른 것을 내가 마음대로 하나 만들 수 있느냐 이거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무엇이 고장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오늘이 5일이지요? 이번에 팔정식을 끝내고, 그 다음에는 천부주의 선포 기념식을 끝낸 사흘째 명령이기 때문에 이 말을 하는 거예요. 이것을 다 가르쳐 주기 위해서. 3일 만이에요. 3일 만이지요? 그래서 오늘 말씀 제목이 뭐냐 하면, '참사랑 완성은 지상·천상천국 완성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쓰게 되면 제목이 너무 길어요. (판서하심) '참사랑 완성은 천상·지상천국 완성이다'입니다. 알았어요?「예.」상상이 가요? 먼저 상상이 가고, 그 다음에는 그것을 이해하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려면 근본으로 돌아가야 됩니다. 참사랑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참사랑은. 참사랑은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하나님. 그래, 여러분은 참사랑을 가지고 있어요? 참사랑의 맛을 알아요? 참사랑 빛깔을 알아요? 영계에 가게 되면 참사랑의 빛깔과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런 세계가 영계입니다. 그거 알아요? 그걸 체험했어요? 그 참사랑에 화하게 되면 안 통하고 안 들리는 데가 없이 다 통해요.
하나님의 솜털이 있다면 말이에요, 그 참사랑 주인의 솜털도 참사랑에 속해 있기 때문에 까딱하기만 해도 천하가 다 안다는 거예요, 금방. 예민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감정이 우주적 감정까지 다 통한다는 거예요.
'그런 말이 있을 수 있느냐?'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거라구요. 요즈음에는 말이에요, 균(菌)에도 수놈 암놈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구요.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하는 기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사랑하는 기관, 오관 십관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보이지 않지만 자기가 살 수 있기 위해서 우주와 관계 맺을 수 있게끔 다 느끼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남미에 가니까 조그만 개미들을 보더라도 쌍쌍으로 얘기하고, 큰 빌딩을 짓는 이상 말이에요, 콘크리트와 같은 아파트까지 있고 그렇더라구요. 사람 세계만이 신비로운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작은 세계도 무한한 신비경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방대한 원리도 그래요. 개인에서부터 우주까지, 지상세계에서 천상세계의 지옥이 엉클어진 것을 해방하고 통일할 수 있는 이 이론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사상 체계가 됐다는 사실이 놀랍다구요. 그래서 그것이 갈라진 게 아니라 전부 다 어떻게든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의 머리가 좋은 머리예요, 나쁜 머리예요?「좋은 머리입니다.」어떠한 머리예요? 여러분 머리하고는 다르긴 다르지요?「예.」여러분은 평면적이지만 레버런 문은 종적이에요. 종적이고 원형적이고 그러면서 우주에 정착할 수 있는, 어디든지 관계를 맺을 수 있는 내용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그 머리가 얼마나 복잡하겠어요?
그래, 여자들이 있다면 그런 남자와 결혼하고 싶겠어요, 안 하고 싶겠어요?「하고 싶겠습니다.」다 그래요?「예.」그 단순한 머리로 복잡한 머리의 그 작용하는 것에 전부 다 맞춰 가지고 춤추고 할 수 있어요? 상대할 자신이 있어요? '눈 하나라도 틀림없이 맞춘다. 코 하나라도 맞춘다.' 할 수 있어요? 오관 십관을 맞출 수 있어요?
여기에 어머니라는 분이 계시는데 어머님은 복잡한 머리를 가졌겠어요, 단순한 머리를 가졌겠어요?「복잡한 머리를 가졌겠습니다.」그러니 쉽겠어요, 어렵겠어요?「어렵겠습니다.」그래, '여자로서 제일 고생한 여자다. 누구도 모르는 길을 갔다. 곤란하고 곤란한 것을 극복했다.' 이런 말을 세상 사람은 안 믿지만, 나는 그걸 인정해요. '그렇지. 그렇지.' 하고 그것을 인정한다구요.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을 만나면 다들 무엇인가 두려워하지요? 나이 많은 사람들도 안 만나려고 도망가려고 한다구요. 어떻게 보면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 같고, 어떻게 보면 모르는 게 없는 사람 같다 이거예요. 우주의 비밀을 캐기 위해서는 신학박사 가지고 되겠나요? 예일 신학대학 총장 가지고 그거 하겠나요? 누구도 못 하는 거예요.
화더(father;아버지)를 한국말로 하자면, 화(禍)다, 화거리다 그말이에요. 복잡한 화거리가 아버님 안에 있다는 거예요. 그게 화더예요, 화더. 그렇지요? 화더가 그런 뜻이라구요. 그래, 참사랑을 봤어요? 보지도 못하고, 맛도 모르고, 만져 본 적도 없는데 어떻게 참사랑을 찾을 수 있어요?「화더를 통해서 찾을 수 있습니다.」화더가 '화다.'라는 그런 말이에요. (웃음)
하나님을 봤어요? 못 봤지요? 하나님도 못 보고, 하나님 사랑, 하나님 인격, 하나님의 성품이 있더라도 다 모르는 거예요. 하나님의 속성, 성품이 어떠한 성품이겠느냐? 그거 알고 싶지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만지지도 못하고 그런데 말이에요.
세상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이 뭐예요? 지식이다! 그 다음에는 뭐예요? 돈, 돈이다! 한국말로 머니(money;돈)는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많이 있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정치적인 힘, 힘, 힘! 어때요? 힘과 지식하고 말이에요, 그 다음에 돈은 말이에요, 보지는 못하지만 실제로 접할 수 있어요. 관계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안다 이거예요. 서로서로 관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지요?「예.」그리고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의 생활권 내에서 그렇게 살 수 있는 환경 여건만 되면 아는 거라구요.
이렇게 볼 때에, 우리 인간생활에서 제일 관계를 많이 맺고 말이에요, 여기도 필요하고 저기도 필요하고, 위에도 필요하고 아래도 필요하고, 동서남북, 서양 동양, 과거·현재·미래에 필요한 것이 뭐냐? 돈이에요, 돈?「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 지식? 지식 전문가는, 학자는 그 분야만, 조그마한 것만 아는 거예요. 그 분야가 얼마나 좁아요? 권력? 권력이라면 미국 대통령 4년짜리? 이건 두 번 하기도 힘들잖아요? 그것은 뭐 가끔 필요해요. 돈은 시장에 가서나 필요한 것이지 말이에요, 언제나 필요한 것은 아니예요. 지식도 학교에 가서 가르쳐 주기 위해서 필요하고, 또 배워 가지고 써먹을 때 필요하지요? 또 정치적인 힘도 그때 몇 년 필요하지요? 언제나 관계를 가지고 필요한 것이 뭐냐 이거예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을 모르잖아요? (웃음) 볼 수도 없고 만질 수도 없는데 참사랑이 어디에 있어요? 참사랑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사랑이라는 것은 알아요, 사랑은.
그래, 사랑은 어디에든지 있지요? 노인세계도 사랑이고, 청년세계도 사랑이고, 여자세계도 사랑입니다. 전부 다 사랑이라는 것은 필요합니다. 오관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눈이 뭘 보고 사느냐 이거예요. 사랑의 상대를 위해서, 사랑의 작용을 위해서 있다는 거예요, 전부가. 무슨 사랑?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의 사랑,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의 사랑, 전부 전통이 달라요. 전통에 대해서, 그 사상 전통에 대해서 전부 다르다구요. 185개국이면 185개국, 수백 국가면 국가들이 사랑의 환경적 인연을 맺어 들어가는, 환경에 전개되어서 관계되는 것이 전부 다르다구요. 그래, 미국 사람들은 미국 사랑을 좋아하지요? 미국 사람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뭐냐 하면, 프리 섹스, 호모 섹스, 레즈비언 섹스지요? 이거 좋아해요?「안 좋아합니다.」문제입니다. 문제라구요. 자랑할 게 뭐 있어요, 미국 사람들?
사랑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전부 다 구멍이 뻥뻥 뚫려 있다는 거예요. 별의별 벌레가 먹어 가지고 나뭇잎은 전부 다 구멍이 뻥뻥 뚫리고, 줄기까지 다 없어져 버린 그런 사랑을 좋아하고 있는 이 미국은 죽을 것이에요, 안 죽을 것이에요? 거기에서 그 이상의 환경에서 사랑을 중심삼고 뒤넘이치며 살겠다는 것은 잘살겠다는 것이 아니예요? 마음대로 말이에요.
여자면 여자를 중심삼고 할머니 여자, 중년 여자, 청년 여자까지 전부 다 '사랑하고 싶은 마음을 가지면 할 수 있다. 우!' 그러지요? 그래, 그렇게 살아 보면 말이에요, 이 백지 종이에 뭐가 그려지나요? 점으로 보면 무슨 점이 찍혀지겠어요? 5백 가지 점이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다고 해서 미국 사람이 모델, 원형이 안 되어 있습니다. 천 사람이면 천 사람 전부 다 다르다는 거예요. 이게 뭐예요? 그거 생각해 보라구요.
사탄이 더럽혀 놓은 혈통의 구정물보다도 똥물보다도 더 더러운 그 가운데에 들어가 가지고 좋다고 살겠다고 하는 그것이 미친 녀석이에요, 올바른 녀석이에요?「미친 녀석입니다.」이렇게 볼 때, 미국에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미친 사람들이에요, 정상적인 사람들이에요?「미친 사람들입니다.」미친 세계에서 살고 싶은 사람들은 지옥에 간 사람들보다도 더 고통스러운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옥 가게 되면 한 곳이면 한 곳에 있으니 오래 가 있지, 여기는 매일같이 변화되는 그것에 부딪히기 때문에 생각해 가지고 그것을 접하지 않고 한 곳으로 가야 되니까 이게 얼마나 복잡해요?
그게 뭐예요? 입술에 루즈인가 뭔가를 발라 가지고 새빨갛고 손톱도 이렇게 발라 가지고, 그 손이 얼마나…. 그게 무슨 손이겠어요? 쇠고랑을 1백 개 이상 채울 수 있는 범죄의 손을 가지고 있고, 입은 어떻고, 그 몸뚱이가 어떻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가지고 안고 키스하겠다고? 아이구, 아이구! 이 세포가 춤추겠나요, 세포가 오므라들고 쪼그라들어 가겠나요? 알겠어요?「예.」
그걸 따라가겠다고 화장하고 매일같이 치장하고 아이쿠! 얼마나 복잡해요? 아이구! 요즘에는 발톱까지도 치장하더라구요, 발톱까지도. 이제는 이빨까지 할 거라구요, 이빨까지. 혓바닥까지 해요. 틀림없이 그렇게 될 거예요. 할리우드의 유명한 배우가 이빨에다가 싹 하면 그렇게 할 것이고, 혓바닥에다 하면 다 그렇게 따라갈 거라구요. 이게 뭐예요, 이게?
생각해 보라구요. 그 미국이 자랑할 미국이에요, 부끄러운 미국이에요, 망할 미국이에요?「망할 미국입니다.」망할 미국이라는 거예요. 미국 사람은 대답을 확실히 하라구요. 부끄러운 미국이에요, 망할 미국이에요, 자랑할 미국이에요? 어떤 거예요?「망할 미국입니다.」망할 미국이야!
이런 말 한다고 '나는 레버런 문 당신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고향으로 돌아가라!' 하면서 야단했다구요. 세계 어디서나 '양키 고 홈(Yankee go home;미국은 돌아가라)!' 하는 거와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요즈음엔 '레버런 문 가지 말라, 가지 말라!' 하고 있다구요. 이 미국에 우리 같은 사람이 필요해요?「예.」같아야 좋지, 180도 다른데 좋아요? 혀는 단 것을 좋아하는데, 이건 곰 쓸개보다 더 쓰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는 이제 미국에서 안 살아요. 싫어요. 미국이 싫어졌어요, 이제. 천년 공들여서 농사를 지어 가지고 열매를 보니까 열매로서 쓸 것이 하나도 없다구요. 하나님 앞에 진상 바치려고 보니까 하나도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내가 대표입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 볼게. '내가 그런데 왜 그런 말을 합니까?' 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거예요. 잘난 사람 하나도 없구만 뭐. 그랬다고, 내가 그렇게 얘기했다고 해서 내가 이익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잘 알고 얘기한다구요. 알면서 얘기해요. 경고하는 것입니다. 경고하기 위해서 그런 말을 하는 거예요. 경고라도 해 줘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이 메시아고 참부모면 전부 다 잘못됐으면 채찍으로 쳐서라도 뜯어고쳐야 할 텐데…. 못 고치면 경고라도 해야지 왜 안 했어?' 하고 영계가 참소하는 거예요.
지옥 가고 천국 가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이정표를 붙여야 됩니다, 이정표. 거꾸로 써 놓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가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못 가게 해야지요. 그게 제일 빠른 길이라구요. 10리 앞에서 그걸 보게 되면 10리 앞에서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심판이 필요한 거예요, 심판이. 심판은 자기 주장하는 것이 완전히 옳고 그른 것을 가려주고, 자기가 아무리 잘한다고 했더라도 못했으면 못한 기준의 금을 긋는 거예요. 어때요? 로마가 망한 것은 로마 자체 때문이 아니고 내적인 부패 때문입니다. 소돔과 고모라도 내적인 부패 때문에 망한 거예요. 남녀가 음란했기 때문에 다 망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미국을 떠날 날이 가까워 온다구요. 왜? 어째서? 미국에서 팔십 노인이 일하겠다면 일터를 줄 곳이 있어요?「없습니다.」그래서 할 수 없이 싫어도 돌아가야 할 때가 왔기 때문에 이런 작별 인사를 미리 해 두지 않으면 안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상식이에요. 내가 없으면 주일날이라든가 이런 날에 몇 명이나 모이겠어요? '선생님이 없더라도 10년, 20년, 늙어 죽을 때까지 난 온다.' 그런 자신을 가진 사람 있어요? 미국 여성, 스마트한 미국 여자 어때요?「예스.」'예스.' 하면서 얼굴을 숙이고 해요? 나를 보고 '예스!' 이래야 되지. (웃음) 말만 그렇다 이거예요. 말은 쉬워요. '예스.' 하면 다 그렇게 알 줄 알겠지만, 아니예요. 문제가 크다구요. 벨베디아 여기서 선생님이 말씀하다가 선생님이 떠난 후 10년 1백년 후에 여기에 나타나면 이 태리타운이 꽉 찰지 모를 거라구요. 그럴 줄 알아요?「예.」
여러분이 생각 있는 사람 같으면 저 구석에서부터 말이에요, 벽돌을 쌓는 것같이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이렇게 전부 다 채워 가지고 '내가 앉지 않은 곳이 없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 미국 여자들 말이에요.
그런 생각을 하고 여기에 참석했던 사람이 있으면 말이에요, 10년 1백년 후 꽉 찬 그때에 가 가지고 거기에 몇 번씩 와 가지고 앉은 사람을 교육하고 지도하는 책임자가 될 자격이 있겠어요, 없겠어요? 여기만이 아니고 영계에 가 있는 모든 사람들을 대해서도 말이에요. 하나님이 벨베디아를 열심히 출석한 1등상을 누구에게 주겠어요? 그런 사람에게 주겠어요, 주일 아침에 저 뒤에 와 가지고 섰다 간 녀석들에게 주겠어요? 그런 사람은 몇백 번 서 있어도 안 주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되겠어요, 어떤 사람? 선생님이 있을 때도 열심히 왔지만 선생님이 없을 때는 더 열심히 오겠다는 사람이 있다면, 상을 준다면 누구에게 주겠어요? 나는 모르겠다! 어떤 사람에게 주겠어요?「두 번째입니다.」왜 두 번째예요? 첫 번째지.「두 번째입니다.」알긴 아는구만. 두 번째라고 하는 것을 보니. 그래, 내가 없더라도 벨베디아가 꽉 차고, 선생님 있을 때는 자기 혼자 오는 것을 좋아했지만 선생님이 없을 때는 열 사람, 1백 사람을 데리고 오는 것을 좋아하겠다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런 사람이 여기 뉴욕 주의 주인이 되겠어요, 아니면 다른 사람이 주인이 되겠어요? 누가 주인이 되겠어요? 뉴욕 주 가운데 여기 태리타운이 있으면 뉴욕 주의 책임자가 될 수 있고, 뉴욕을 넘어서 미국에 그런 사람이 있으면 미국의 책임자가 될 수 있고, 세계의 책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어때요? 그럴 것 같아요?「예.」여러분은 어떤 사람이 될래요? 두 번째를 좋아하는 사람이 될래요, 첫 번째를 좋아하는 사람이 될래요?「두 번째를 좋아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그래, 두 번째를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정말이에요?「예.」아이구, 내가 10년 전에 여기에서 없어졌으면 더 좋았을 건데 늦었구만. (웃음) 웃을 게 아니예요. 이것은 관념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실제는 승리하는 거예요. 관념은 후퇴하고.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제대로 하려면 다섯 시간이 걸릴 텐데 어떻게 짧게 할까? 몇 시야? 벌써 두 시간 이상 지났구만. 여덟 시가 됐는데, 머리 좋은 선생님이 집중해 가지고 척 얘기할 테니까 정신 바짝 차리고 졸지 않고 듣겠어요, 안 듣겠어요?「듣겠습니다.」몇 분 걸려서 할까요? 몇 분에 하자요? 1분에?「아닙니다.」(웃음) 1분에 하라면 한다구요. 간단한 거예요. '하나님 봐라!' 하면 다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람을 붙들면 된다!' 하면 다 끝이에요.
참사랑 완성인데, 완성에는 둘이 있는 거예요. 주체와 대상이 있다는 거예요. 이런 두 개념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속성은 뭐냐?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 하면 말이에요, 내적인 속성과 창조하기 시작한 외적인 속성이 있다 이거예요. 그게 뭐냐? 하나님은 절대적이요, 유일·불변·영원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 자체가 먼저냐, 사랑이 먼저냐? 이런 문제가 나옵니다. 뭐예요? 「참사랑입니다.」 우주의 근본을 찾아 들어가면 그것이 문제예요. 하나님 자체가 먼저냐, 하나님 자체에 있는 사랑이 먼저냐?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느냐, 다른 무엇 때문에 생겨났느냐 이거예요. 하나님 자체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면 어때요? 사랑의 존재냐, 존재의 사랑이냐? 어떤 거예요?「사랑의 존재입니다.」'하나님은 사랑'이라는 것하고 말이에요,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것하고는 다르다구요. 여러분은 어느 것을 더 좋아해요?「'사랑의 하나님'입니다.」「'하나님은 사랑'입니다.」어떤 거예요? 그거 선후가 거꾸로 되면 의미가 뒤집어진다구요. 하나님은 사랑 자체다 할 때는 상대가 어떻게 돼요? 사랑의 하나님이라고 하게 되면 상대는 대번에 달려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 하는 말이 나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존재하기 시작한 것도 사랑 때문이지, 존재하기 위해서 사랑이 따라온 게 아니예요. 사랑이 먼저라는 거예요. 그러니 사람은 사랑의 열매다 이겁니다. 사랑의 하나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도 사랑 때문에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을 말하는데, 하나님은 어떤 속성이 있느냐? 절대적입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님은 유일합니다. 또 변치 않는다, 불변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원합니다. 이건 불가피적으로 하나님에게 결부된 속성이 아닐 수 없다 이거예요. 한번 해 봐요. 절대!「절대!」유일!「유일!」불변!「불변!」영원!「영원!」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의 속성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의 속성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하고 사랑은 이퀄(equal;동등한)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사랑을 중심삼고 살지, 생명을 중심삼고 사는 것이 아니예요. 다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사랑이 먼저냐 생명이 먼저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사랑이 먼저입니다.」그러면 사랑을 죽일 것이에요, 생명을 죽일 것이에요? 뭐예요?「생명입니다.」「사랑입니다.」왜 사랑이에요? 사랑에서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부모의 사랑 때문에 태어났지요? 사랑이 뿌리라구요. 생명이 뿌리가 아니예요. 여러분은 부모의 사랑에서 나왔지, 부모의 생명에서 나온 것이 아니예요. 부모의 사랑이 생명을 움직여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지요? 사랑을 해서 생명이 밍글(mingle;섞다)되어 가지고 혈통이 생겨난 거예요. 생명이 섞인 다음에 혈통이 연결되는 거예요. 이것들이 소위 말하는 삼위일체라는 거예요, 삼위일체. 여기에서 하나도 뺄 수 없습니다. 생명도 사랑도 뺄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 셋 중에서 어느 것을 중요시해야 되겠느냐?「사랑입니다.」그래, 사랑입니다. 사랑과 생명은 횡적인 것으로서 연결되지만, 종적인 혈통은 연결되지 않는다구요. 그 종(縱)은 반드시 아들딸을 통해서 연결되는 거예요. 다릅니다. 다르다구요. 부부가 아니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자녀는 뭐냐? 아버지의 사랑과 아버지의 생명, 어머니의 사랑과 어머니의 생명을 혼합시킨 결합체입니다. 그러면 제1대조가 유명한 거예요, 제2대조가 유명한 거예요?「1대조가 유명합니다.」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아담 해와 1대하고 아담 해와의 아들딸 2대 가운데서 어떤 것이 중요한 거예요?「아담 해와입니다.」
아담 해와만 가지고는 말이에요, 가정이 안 됩니다. 가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2대, 3대를 거쳐야 되는 거예요. 가정은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자기, 이렇게 3대예요. 하나님이 1대고 아담 해와가 2대인데, 3대가 없습니다. 하나님 앞에는 3대가 없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즉 아담 해와가 사랑의 부부가 되어 가지고 3대를 연결 못 시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2대에서 사탄이 들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대신 1대가 되어 가지고 3대권을 점령하여 혈통적인 문제가 됐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사탄이 아버지가 되었고, 이렇게 되어 가지고 사탄의 혈통을 받은 거라구요. 여러분의 맥박이라는 것은 몇천만 년을 격동해 왔는데, 사탄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 때문에 연결돼 가지고 아담 해와 후손으로부터 사탄의 피가 맥박을 움직였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원죄가 생겼다는 거예요, 원죄, 원죄. 원죄는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에 의해 하나님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것을 전부 다 뽑아 버리고 가짜인 거짓 것이 들어왔기 때문에 원죄가 생겨난 거예요. 그러니까 이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이 몸과 마음의 전쟁은,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 한 마음과 몸의 전쟁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이 전쟁을 누가 정지시키느냐 이거예요. 하나님도 이 전쟁을 정지 못 시켜요. 사탄도 못 해요. 왜?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참부모가 칼을 들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결하느냐? 참부모가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연결시켜 가지고 이 거짓 것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살길이 없어요. 구원섭리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로 만들기 위해서 접붙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전부 다 접붙여야만 되는 거예요. 머리고 뭐고 다 접붙여야 됩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오늘날 종교인들이 이것을 몰랐다 이거예요. 결혼을 잘못해 가지고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핏줄을 중심삼은 참감람나무가 나와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러려면 참감람나무의 눈하고 가지를 가지고 눈접, 가지접을 붙여야 된다구요. 그런데 6천년 된 그 큰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의 눈하고 말이에요, 가지하고 바꾸겠다고 할 때 세상이 가만히 두겠어요? '이놈의 미친 자식아, 이놈의 미친 자식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아는데 세상은 모른다구요. 그러니 반대하고 야단이에요. '눈이 몇만 개가 있고, 가지도 몇 만개가 있는데, 이놈의 자식아, 망하려고 그래?' 전부 다 그런다 이거예요.
*보기에 다 비슷한 눈이요, 가지인데 왜 잘라 버리고 다른 눈과 가지로 바꿔치기하느냐 이거예요. 원래의 눈과 가지를 부정해야 된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니 반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그래서 세계가 반대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무엇을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결혼으로 접붙였어요. 결혼을 잘못해서 전부 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결혼으로 접붙였다는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결혼을 잘못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미국이든 뭐든 세계 전부를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 안 잘라 버려야 되겠어요?「잘라 버려야 됩니다.」
종교권은 뭐예요? 그것도 전부 다 돌감람나무라구요. 그것은 하나님 편에 서 있는 돌감람나무이고, 비종교권은 사탄 편에 서 있는 돌감람나무예요. 오늘날 민주세계는 하나님 편에 서 있는 돌감람나무이고, 사탄세계, 공산당세계는 사탄 편에 서 있는 돌감람나무라는 거예요. 그래, 가인 아벨이에요, 가인 아벨. 그거 알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늘 편 돌감람나무와 사탄 편 돌감람나무다 이거예요.
그런데 그것들을 다 잘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자르려니까 참부모가 나와야 되고 참가정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서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 받고 나서 영계에 갈 때는 최고의 영계에 가는 거예요. 지옥이 막지를 못해요. 축복이 그렇게 귀하다는 것을 알아요, 몰라요?「압니다.」 사탄의 혈통을 근절해 가지고 깨끗하게 하라는 거예요. 금년의 표어가 뭐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 혈통 근절'이에요. 그래서 지상 만민 전부를…. 보라구요. 세상에는 아담 가정과 같은 제멋대로 사랑한 타락한 가정, 노아나 예수와 마찬가지의 둘째 번 가정이 있습니다. 이 가정을 이루기 위한 약속을 가지고 예수가 왔지만 가정을 이루지 못했어요. 그래서 야곱 가정과 마찬가지 때인 지금 비로소 이것을 전부 다 이루어 가지고 착지한 것입니다. 영계도 그와 마찬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전부 다 선생님이 해방해 주는 거예요.
보라구요. 아담 해와가 한번 사랑을 잘못하여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으로 거꾸로 꽂혔는데, 선생님 자체가 기성축복을 해 주고, 약속 결혼한 가정을 축복해 주는 것이 얼마나 더럽고 얼마나 부끄러운 일인가를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천주교, 신교가 선생님을 받아들여 가지고 신부 수녀나 비구니 비구승 같은 처녀 총각들을 결혼해 주게 되어 있지, 똥개같이 더럽혀진, 하나님이 한번 타락해 가지고 지옥에 처박아 버렸던 그 패들을 축복해 주게 안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데 기독교가 선생님을 믿지 못하고 몰아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아담 뒷골목에서부터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었다는 거예요.
지옥에 간 가정부터 끌어내 가지고 전부 다 축복해 주는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참부모로서 죄 없는 세상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옥에 처넣은 것도 책임지고 끌어내서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옥에 처넣은 것이 무엇이기에 그래야 되느냐? 거짓 부모가 실수한 것을 참부모가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똥통부터 치우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지금 미혼 남녀 4억쌍 축복을 하기 위해서 영계에 있는 16세 이상 된 사람도 전부 다 축복해 줘야 됩니다. 전부 다 뒤집어 박는 거예요. 이제 나머지, 지상의 이것만 하면 다 끝나는 거예요. 해방 직후, 제2차 세계대전 직후에 할 것을 40년에 걸쳐 비로소 돌아와 가지고…. 그때에 기독교의 장자권 차자권인 구교 신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이것을 못 했기 때문에 다시 돌아와 가지고 기독교를 살려 주기 위한 가인 아벨을 만들어 이 축복시대를 중심삼고 장자권 부모권을 연결시키는 거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은 여기 미국에 있다가 천주교 문화권인 남미에 가 가지고 4년 동안에 미국의 기준을 맞춰 가지고 한국에 갔다가 이번에 일본을 통해 가지고 일본을 자리잡게 해서…. 국가를 중심삼고 부모권 복귀와 왕권 복귀를 일본이 못 했기 때문에 한국과 하나가 되어 세 나라를 한꺼번에 시켜 가지고 복귀했다는 조건 기반을 닦아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3국 일체예요. 부모의 나라를 중심삼고 장자권이 하나되면 차자는 그냥 그대로 따라가면 되는 거예요. 절대복종, 절대신앙을 하면 된다는 거예요.
구교와 신교가 원수예요.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서 볼 때, 기독교인 신구교가 장자와 차자의 입장에 있는데 어떻게 이 둘을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이걸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세계적인 축복가정의 일본을 중심삼고 하려고 했는데 안 됐기 때문에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나라씩, 한 나라씩 전부 만들어 가지고 자리잡아 나가는 거예요. 일본은 이미 다 잃어버린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일본 사람이나 한국 사람들이 영어를 배우려고 했지만, 여러분은 이제 일본말을 배우고 한국말을 배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반대예요. 영어라는 것은 형제주의예요. 상대적이에요. 전부가 '유(you;당신)'입니다, 유. 종적인 관계인데도 '첫 번 데이비드.' '두 번째 데이비드.' 이러고 있더라구요. 같이 말하는 거예요. 악수도 횡적이에요. 횡적인 세상밖에 몰라요. 실용주의라는 것은 세상밖에 몰라요. 땅밖에 모른다는 거예요. 영계를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서구문명은 무엇이냐 하면 물질문명이에요. 아시아 문명은 정신문명입니다. 세계 문제가 뭐냐 하면, 동서문화의 차이입니다. 동서문화의 격차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래요? 서양은 물질문명이라구요. 서양 사람들은 도망가는 짐승들을 잡아먹던 수렵 민족이에요. 동양은 뭐냐 하면, 농경문화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숭상하고 정성들이고 그러는 거예요. 그래, 서양 사람들은 총을 가지고 피를 보고 그러는 거예요. 백인들은 피를 흘리고 나왔어요. 기독교가 왜 그랬어요?
그래서 동서 문화의 격차를 없애 가지고 어떻게 하나 만들고, 그 다음에는 남북의 빈부 격차를 없애고 어떻게 하나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러려니 공산주의의 돌감람나무와 민주세계의 돌감람나무를 잘라 가지고 전부 참감람나무의 눈과 가지를 갖다가 맞춰야 됩니다. 이걸 하나 만드는 거예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같은 가치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평균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지금 세상에 말이에요, 소련 공산주의의 영향권, 미국 민주주의의 영향권을 넘어서, 세계의 사상계를 넘어 가지고 영향을 줄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는 단체는 통일교회밖에 없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말이에요, 두익사상이고 하나님주의입니다.
소련도 지금 2세들은 레버런 문을 환영한다구요. 중국도 그렇고, 인도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다는 거예요. 여기 사람들은 다 젊었을 때, 20대에 통일교회에 들어온 패들이지요? 20년, 30년이 되니까 이렇게 됐지. 그러니 레버런 문만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소화할 수 있지, 공산당도 소화하지 못해요. 민주세계도 그렇고, 기독교도 그래요. 기독교의 목사 장로들이 2박3일 수련받고 축복 받잖아요?
그러면 미국은 어떤 나라냐? 다 들어가 있습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입니다. 그렇지요? 두 나라예요,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의 나라입니다.」 달라요. 세상 나라들은 말이에요, 다양한 국가인데 어떻게 하나의 나라라고 하느냐 이거예요. 타락한 사탄세계의 나라와 다른 하나님을 중심한 하나의 나라가 됐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2차대전 직후에 선생님을 만났으면 세계의 8억 가까운 기독교인들이 세계 사람들을 감동시켜 가지고 축복을 3년도 안 걸려서 다 했을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많은 종교계에 축복을 해 주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리고 세상 사람들을 축복해 주는 것도 문제가 없었다는 거예요. 그건 공식에 의해서 단번에 가능한 거예요. 모든 사람들이 보기에 가장 성스럽고 이상적인 가정의 모형으로 생각되니까, 알겠어요? 세상이 자동적으로 따라오게 되어 있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7년도 안 간다구요. 3년 반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랬다면 미국이라는 나라가 6천년 동안 하나님이 수고해서 이루려고 했던 제3 이스라엘권이 되는 거예요, 제3 이스라엘권. 유대교가 제1 이스라엘, 기독교가 제2 이스라엘인데, 제3 이스라엘권은 잃어버린 가정 기준, 국가 기준을 한꺼번에 갖다 맞추기 위한 통일천하를 대표한 나라라는 것입니다. 통일천하라는 거예요, 통일천하. 재림주에게 축복을 받아 가지고 말이에요.
그래서 가정적으로 실패한 구약시대, 국가적으로 실패한 신약시대, 세계적으로 실패할 가능성이 있는 성약시대인데, 이것을 받아들였더라면 성공할 것인데 실패했기 때문에 4천년의 잃어버린 것을 40년 동안에 다시 찾은 거와 마찬가지가 되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아니면 그걸 찾을 도리가 없었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형제주의 시대였습니다.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고 이스라엘은 가인의 입장인 형제주의 시대였어요. 이 두 형제가 하나된 기반 위에 부모주의와 연결되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 형제가 어머니를 중심하고 하나가 되고, 그 다음에 아버지와 연결되면 예수를 중심하고 가정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데 그게 안 됐어요. 장자권을 잃어버렸다는 거예요.
구약시대는 장자권이고, 신약시대는 부모권이고, 성약시대는 왕권 복귀하는 시대인데, 그것을 전부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완성하려니 구약시대에는 제물로 물질을 희생시켜 나왔고, 신약시대인 예수 때에 와 가지고 아들과 나라를 정착시키려고 했지만 그걸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아들이 제물이 되어야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부모 제물시대까지 왔는데, 부모도 하늘을 모시기 위해서는 제물의 과정이 남아 있기 때문에 하나님을 이 땅 위에 모시기 위한 40년의 그런 수난길이 남아졌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오는 거예요. 지상과 천상의 두 세계가 연결되어서 하나님이 자유롭게 일하실 수 있게 되는 거예요. 그런 후에 지상 천상의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해방권이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축복이 뭐냐? 아담 가정에서 하지 못한 축복의 자격과 예수님이 하지 못한 국가적 승리권과 재림주가 이룬 세계적 승리권을,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권을 상속해 주는 놀라운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성약시대에 와 가지고 가정을 완성한 다음에 그런 해방을 이루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가정 복귀, 국가 복귀, 세계 복귀,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제3 이스라엘권을, 역사 속에서 몇천 년 동안 구원섭리하던 이 전체를 이 축복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전체를 상속받는다는 거예요.
구약시대에 메시아를 맞기 위해서 얼마나 희생했고, 나라 시대에 예수가 희생당함으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얼마나 고생했고, 통일교회가 얼마나 이 세계 시대에 고생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축복가정은 가정적 메시아라고 하는 거예요, 가정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는 가정적 참부모라구요. 그리고 종족적 메시아는 예수님이 실패한 종족 기반을 통해서 나라를 찾기 위한 거라구요. 종족적 메시아가 되지 않으면 나라를 못 찾아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적 메시아, 종족적 메시아, 국가를 못 찾았으니 국가적 메시아, 세계를 아직까지 못 찾았으니 세계적 메시아까지 있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제1, 제2, 제3 이스라엘권을 이뤄 나온 하나님이 그렇게 수고해 가지고 이룬 모든 것을 선생님이 다 탕감복귀해 가지고 인류 앞에 무조건 넘겨 주겠다는 거예요, 무조건. 그렇기 때문에 축복가정이 영계에 가면, 이상헌 씨의 편지에 나온 대로 제일 최고의 자리에 간다는 거예요. 최고의 자리에 안 갈 수 없다구요. 그것이 왜 그래야 되느냐 하는 모든 설명이 이론에 맞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축복 받은 것은 아담 가정이 실패한 것을, 제2 이스라엘 국가를 이어받을 수 있는 기반을 찾은 것이요, 국가적 예수가 실패한 것을 찾기 위한 종족적 국가적 메시아를 통해서 세계적 메시아까지 3대의 성약시대를 완전히 완성해 가지고 본연의 아담 가정을 이루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1차 아담, 제2차 아담, 제3차 아담을 거쳐서 뒤로 돌아와 가지고 제4차 아담권 본연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 세계를 위해 일하지 않는 사회 사람 중에 축복 받은 사람은 아담 가정 레벨이에요, 암만 잘났더라도. 저나라에 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 국가적 메시아, 세계적 메시아까지 해방권을 어떻게 이루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을 이 땅 위에서 안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영계에는 낙원이 있다구요, 낙원. 예수님도 낙원에 있다고 했지요? 그 다음에 중간영계가 있고, 지옥이 있습니다. 중간영계가 여기예요. 그 다음에 지옥이에요. 이것이 타락 때문에 생겨난 거예요, 타락 때문에. 이것들은 본래 타락이 없으면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는 전부 다 독신으로 살아요. 예수님도 상대가 없고, 다 독신이에요. 모세도 그렇고, 몇천만 년이 되었지만 전부 다 혼자 사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그러나 통일교회 시대에 와 가지고 새로운 가정을 중심삼은 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낙원이 있던 것과 같이 가정 낙원같이 생겨나는 거예요. 이게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천국 대합실이에요. 여기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대합실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의 뜻대로 하나된 사람들은 천국에 들어가지만, 그렇지 못하면 천국 들어가기 위한 낙원에 가고, 중간영계에 가고, 지옥에 가는 거예요. 천국은 다 못 들어가요. 여러분 상태만큼 가는 거예요, 여러분 상태만큼. 뜻을 위해 얼마만큼 열심히 살았느냐 하는 그 상태만큼 가는 거예요. 그래서 가정과 종족을 이뤄야 되는 거예요. 예수 시대에 나라를 이루었어야 되는데, 가정 종족을 중심삼고 전부 다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로 넘어가야 된다구요. 김씨면 김씨가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미국이 세계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미국 나라를 부정해야 됩니다. 미국 나라를 부정하고 미국에 있는 재산, 미국에 있는 모든 제도를 세계에 투입해 가지고야 천국 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접붙여야 됩니다. 미국은 참감람나무의 국가가 아니예요. 돌감람나무라는 거예요 이것을 잘라 버려야 됩니다. 이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참감람나무의 눈하고 가지의 요소를 흡수할 수 있게끔 전부 다 완전 신앙, 완전 사랑, 완전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가정적 지옥인 이 중간영계에 가면 큰일나는 거예요. 이상헌 씨의 증언에도 나오지요? 거기에도 지옥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범죄한 죄의 팻말을 들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의 고통이 지옥보다도 더 무섭다 이거예요. 그런 지옥이 있다구요. 그것이 확대되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영계축복 받은 조상들은 다 알아요. 이 조상들을 축복시켜 가지고 이들이 지상의 후손들에게 고통을 주고 기합을 주는 거예요. 탕감조건을 세워 가지고 강제로 끌고 가는 거예요. 지옥은 안 가요. 지옥은 안 간다 이거예요. 거기에서는 거래가 안 됩니다. 사정이 안 통한다구요. 전깃불이 와트 수에 따라 가지고 밝기가 다르다는 거예요. 암만 1만 개를 켜더라도 1만 촉짜리 하나를 못 당하는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래, 여러분 마음대로 해 보라는 거예요. 그런가 안 그런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선언하는 거예요.
미국 국민 교육 뭐 어떻고 어떻다고 해도 다 안 통한다구요. 안 통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어디에 머무를지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본래 가정적 천국에 들어가야 될 텐데 여기에 못 들어가고, 여기 낙원에서 들어가야 되고, 여기 낙원을 통해서도 기다려 가지고 들어가야 됩니다. 이중이 되어 얼마나 번거로운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오늘 여기 와서 듣고도 '아이구, 선생님이 그 영계의 조직을 이렇게 확실히 알면서 왜 안 가르쳐 주었느냐?' 하지 말라구요. 다 가르쳐 줬어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이렇게 된다구요. 이건 다 없어져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가인 아벨이 만나 가지고 하나 만드는 거예요. 참부모를 따라가면 어디든지 가게 되는 거예요, 따라가게 되면. 알겠어요?「예.」
가정적 천국이 생겨나고 가정적 낙원, 가정적 중간 영계, 가정적 지옥이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축복 받아 가지고 행동을 잘 해야지 자기 멋대로 하면 사탄까지도 저주해요. 사탄까지도 '이놈의 자식들!' 하면서 저주한다는 거예요. 용서받은 사탄세계가 '야, 이 자식아! 우리는 영적인 기준에서 너희들같이 타락하지 않았다.' 한다구요.
축복이 복이지만 축복 받고 나서 선생님이 세계를 향해 넘어갈 때에 따라 넘어가야 되는데, 누가 다리를 만들어 놓고 고리를 만들어 놓고 사다리를 만들어 놓고 가야 하느냐 하면, 그것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고 가야 됩니다.
앞으로 여기서 소리가 너무 시끄럽게 되면 딱 떼버리고 천국을 다른 데로 옮겨갈지 모른다 이거예요. 그 타락한 세계의 화내는 이런 참소의 말은 듣기도 싫어하는 거예요. 선생님도 보기 싫어요. 그러지 않고 이것을 어떻게 수습하고 넘겨주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걱정이라구요. (판서하시면서)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 여기에 갈 것도 내가 다 책임지고 있는 거예요. 여기도 내가 다 책임지고 있고, 여기도 내가 다 책임지고 있다는 거예요. 일본이 책임 못 하고, 미국이 책임 못 하고, 개인이 책임 못 한 것도 내가 다 책임지는 거예요.
그래, 축복을 해 주는데도 교회축복을 해 주는 거예요. 지금 교회축복을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나라축복, 그 다음에는 세계축복입니다. 세계축복이 끝난 후에는 이게 다 없어지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여기에 있는 것은 하나님이나 참부모나 관계를 안 한다는 거예요. 영계가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영계에 방송이 벌어져요, 방송이. 방송이 벌어진다구요. 여러분이 여기에서 훈독회를 하지만, 영계에서도 훈독회가 벌어진다구요. 초종파적이요, 초민족적이에요. 얼마나 빠르겠어요? 영계에서 몇천 년씩 기다리다가 그것을 하게 되면 얼마나 사모하고 얼마나 열렬하겠어요? 땅에서는 지금 그걸 몰라요. 모른다구요. 전부 다 빼앗겨 버려요. 전부 다 빼앗겨 버린다구요. 공산당 앞에 민주세계가 빼앗긴다구요. 중국은 지금 꼭대기서부터 축복을 하고 있어요. 소련도 그렇고, 인도도 그러고 있다구요.
여기 미국에서 10만쌍 축복하고 소련과 중국에서 1백만쌍 축복한다면 선생님이 1백만쌍 하는 데 가서 축복해 줘야 되겠어요, 10만쌍 하는 데 찾아가야 되겠어요?「1백만쌍 하는 데….」1백만쌍 하는 데 찾아간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사상이 중국이라든가 소련에, 미국이 반대하던 남미에 퍼져 나가고 있어요. 남미도 미국이 못 따라갈 수 있는 입장에 있습니다. 남미 전체가 지금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교육받고 야단이에요. '미국이 반대하면 통일교회를 우리가 지지하겠다.' 이러고 있습니다. 정신차려야 됩니다.
기독교의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미국을 중심삼고 제3 이스라엘 기반 닦았던 것을, 하늘이 사랑한 것을 내가 끝까지 열매 맺히게 노력했지만, 안 열리고 다 끝났으니까 이제는 돌아갈 때가 왔어요.
미국에 장자권을 대번에 연결시켰고, 부모권도 완전히 연결시켰고, 왕권까지 평면적으로 다 준비돼 있어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예요.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타락한 천사장이 아니고 복귀된 천사장 국가니까 세계 어느 나라도 당할 수 없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래, '장자권을 완성한 하나의 나라'도 있고, '부모권을 완성한 하나의 나라'도 있고, '왕권을 완성한 하나의 나라'도 미국에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미국이 기독교 문화권 아니예요? 그래서 닉슨 대통령으로부터 레이건 대통령, 부시 대통령, 지금 4대인 더블류(W) 부시까지…. 더블류 부시가 지금 앉아 가지고 대통령 해먹을 수 있는 시대에 왔어요.
원래 클린턴이 대통령 못 될 것이었는데, 기독교가 내 말을 안 들어서 이렇게 됐어요. 망살이 들린 거라구요. 그래서 [워싱턴 타임스]가 책임지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 이거예요. 여자들이, 프리 섹스 여자들이 투표해서 클린턴을 대통령 만든 거예요. 이 미국 여자들이 말이에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정신차려야 됩니다.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의 속성이 뭐냐? 하나님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하나님도 사랑의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내적인 면은 하나는 절대예요. 그 다음에 유일·불변·영원입니다. 이것이 내적이에요. 이러한 존재가 사랑을 중심삼고 이 내적인 전체를 전시하기 위한 것이 창조이기 때문에, 상대적인 외적인 면에서는 첫째가 뭐냐 하면 창조성, 둘째가 주체성, 셋째가 관계성, 넷째가 통일성입니다.
창조성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자기 자신을 투입하는 거예요. 그걸 하는 목적이 뭐냐? 외적인 상대세계를 위해서라는 것입니다. 그게 주체성이에요. 하나님같이 이러는 것은 주체가 됩니다. 절대적인 주체가 되어 있습니다, 주체성. 창조하는 것을 제멋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모든 피조물은 하나님의 몸 자체를 분립시켜 놓았기 때문에 반드시 어디든지 가더라도 주체성이 남아져 가지고 플러스의 작용을 한다 이거예요.
그 다음에 우리 원리를 보면 수수작용이 있는데, 이것은 관계성입니다. 지금 세계는 어떠냐 하면 말이에요, 전부 관계성이에요. 형제관계, 부부관계, 부자지관계, 국가관계, 외교관계, 경제관계, 공업관계, 문화관계…, 전부 관계예요. 그렇게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하면, 통일을 위한 거라구요.
잘 관계하고 잘 주체적이고 잘 투입해야만 통일이 된다 이거예요. 이것은 내적 속성이 통해야 됩니다. 창조성인데 절대 창조성, 유일 창조성, 불변 창조성, 영원 창조성이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 이게 주체성인데 절대 주체성, 유일 주체성, 불변 주체성, 영원 주체성, 그 다음에 관계성은 주체 대상관계예요. 여기도 절대 관계, 유일 관계, 불변 관계, 영원 관계여야 됩니다. 그 다음에 통일성도 절대 통일, 유일 통일, 불변 통일, 영원 통일이에요. 그래서 여기서 내적인 요소가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누구나 창조를 바라야 됩니다. 여러분이 무엇을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본질적 자체를 투입해 가지고 새것을 만든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도 투입해 가지고 새것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어디 가든지 거기에 플러스할 수 있는 자기의 열매를 맺게 해야지 손해를 끼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남기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래, 초등학교 나온 사람은 유치원 나온 사람보다는 나아야 되고, 중학교 나온 사람은 초등학교 나온 사람보다 나아야 되고, 대학교 나온 사람은 중고등학교 나온 사람보다 나아야 되고, 대학원 나온 사람은 대학 나온 사람보다는 나아야 된다 이거예요. 남겨야 된다는 거예요. 창조성에 있어서 앞서야 된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닮았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주체성입니다, 주체. 자기를 거쳐 가지고 만들어진 것은 자기만의 것이 아닙니다. 언제든지 관계를 맺어 가지고 남길 수 있는 모델 형태가 돼야 됩니다. 내가 브리지포트 대학을 만들었는데, 브리지포트 대학은 미국에 있는 대학이지만 미국화하는 것이 아니예요. 창조하신 주인 된 하나님의 그 사상에 맞게끔 주체적인 입장의 대학이 되어야 한다 이거예요. 전부 다 관심이에요. 주체성, 알겠어요?
자기가 무얼 한 것을 잃어버리고 싶은 사람은 없지요? 자기가 한 것은 잊어버리고 싶지 않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체성이에요. 그건 누구나 다 갖고 있습니다. 창조성, 그 다음에 주체성, 그 다음에 뭐예요? 관계성입니다. '내가 이 동네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부와 관계를 맺어 가지고 하나 만들겠다.' 하는 것은 관계성을 맺는 것입니다. 중심이 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중심이. 전부 다 중심이 되겠다고 하지요? 중심이 되겠다고 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관계를 맺는 자리에서 어떻게 중심점을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런 욕망의 성격이 다 있지요?
그 다음에는 통일성입니다, 통일성.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통일성이에요. '내가 주체가 되어서 상대에게 마음대로 영향을 미쳐 가지고 하나님 대신 자리를 맡아 가지고 주관하자.'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나님은 내적 속성, 외적 속성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지었다고 했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이런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이것이 내적이면 이것은 외적이고, 이것이 원인이면 이것은 결과가 되는 거예요. 이 둘은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생활하는 데 있어서 이것을 절대 철학으로서 생각하며 생활해야 됩니다. 절대와 유일은 상대적이에요. 주체와 대상이 절대적인 거와 같이. 유일이 아니면 절대가 안 됩니다. 영원 불변, 불변이 아니면 영원이 안 된다 이거예요. 창조성 주체성과 관계성 통일성이 연결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와 같이. 그렇기 때문에 길을 가더라도 여러분은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이 통일이에요. 다 통일이에요. 이게 다 통일돼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창조·주체·관계성이 통일돼야 합니다. 전부 통일이에요. 이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의 사랑이 찾아오게 되어 있다구요, 하나님의 사랑이. 건강도 말이에요, 운동할 때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을 통일하면 하나님의 힘이 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사랑만이 이렇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랑만이. 참사랑만이 그래요. 그래서 '참사랑 완성은 천상·지상천국 완성이다' 이거예요. 모든 것이 오케이입니다.
되풀이하라구요. 절대 유일!「절대 유일!」불변 영원!「불변! 영원!」그 다음에 창조!「창조!」주체!「주체!」관계!「관계!」통일!「통일!」관계를 맺지 않으면 통일이 안 된다구요. 창조는 주체성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모든 전체에서 진리의 하나님의 속성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매일같이 내적으로 외적으로 느끼면서 행동하게 될 때는 하나님이 자동적으로 찾아오게 된다 이거예요.
인연이라는 것은 관계가 많아야 됩니다. 관계의 수가 겹침으로써 점점 커진다는 거예요. 그래서 세계와 관계를 맺고 하늘땅과 관계를 맺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바다와 관계를 맺고, 만물이 있는 땅과 관계를 맺고, 공중, 별, 세계, 우주, 전부 다 관계를 맺는 거예요. 이 모든 것이 이 개념에 다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운동하더라도 그래요. 아침에 열두 번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운동을 열두 번 하게 되면 '절대·유일·불변·영원!' 이렇게 세 번 하면 삼 사 십이(3×4=12), 열두 번이 되거든? 그렇게 운동한다구요. 걷더라도 그래요. 발이 아프더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 이놈의 다리야!' 이러면서 걷는다 이거예요. '창조성이야! 내 다리가 가는 데는 플러스시켜야 돼. 주체적인 나를 대신한 상대가 넘어져야 된다. 그것이 천하를 움직여 통일시킬 수 있다. 아멘!' 그러는 거예요.
내가 관계를 맺어 가지고 오색 가지 잡탕의 미국 국민들이 전부 다 통일되지요? 흑인도 전부 다 통일해 버리고, 백인도 통일해 버리고, 얼룩덜룩한 것이 다 통일되는 거예요. 사랑이 그런 위대한 힘이 있습니다. 어디 부락 같은 데 가게 되면 전부 재창조하라는 거예요.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이니 이 개념을 적용해서 재창조하라는 것입니다. 창조성 주체성을 가지고 투입해서 재창조한다 이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이 재창조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꾸 투입하고, 가정에서 부처끼리 투입하면 높아지는 거예요. 높아지기 때문에 위에 서 가지고 아들딸이 전부 따라오는 거예요.
그래서 낮은 데는 위에서 내려와서 수평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더 올라가려 하지 않고 낮은 데를 끌어올려 주는 거예요. 그래, 자연은 높은 데는 낮은 데로 내려가는 것입니다. 공기도 높은 데는 낮은 데로 오고, 물도 그렇고, 태양 빛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랑도 흐른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이 세계에서 잘살지만 자기들만 잘살라는 게 아닙니다. 아프리카를 살려 줘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이 세계에서 망하지 않는 나라가 되려면 미국의 잘사는 집하고 아프리카의 못사는 집하고 바꿔 사는 것을 희망하고 움직여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은 망하지 않는다고 본다구요. 미국의 고기압권이 한국의 저기압권에 안 가요? 태평양 물이 높다면 말이에요, 한국의 동해라든가 황해가 낮으면 그리 안 가요? 가지 말라고 해도 가게 되어 있습니다. 고기압권이든 저기압권이 크게 된다면 태풍이 일어나고 회오리바람이 불어 치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망한다는 거예요. 미국의 힘이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계속해서 밀어대는 그 힘을 멈출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자연의 힘은 모든 것을 컨트롤할 수 있다는 거예요. 물도 그렇고, 공기도 그렇고, 태양 빛도 그렇고, 사랑도 그래요.
그래, 통일교회 선생님이 여러분의 사랑을 받겠다고 안 합니다. 내가 주고 위하지. 마찬가지라구요. 여러분에게 빚지려고 생각하지 않아요. 여러분이 빚을 졌어요, 선생님이 빚을 졌어요?「저희들이 빚을 졌습니다.」어떻게 갚을래요? 나한테 갚지 말라는 거예요. 자연에 갚으라구요, 자연에. 자연과 세상에 갚으라는 거예요. 그리고 인간에게.
그러기에 자기를 위하라고 하는 데는 지옥이에요. 타락은 자기를 위하는 거예요. 지금은 뭐냐 하면, 국가를 중심삼고 전부 위하라고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뭐냐 하면, 천주를 중심삼고 위하는 거예요, 위해. 사탄세계는 자기를 중심삼고 위하라고 그런다구요. 그러니 전부 다 뜯어 가려고 하는 거예요. 빚지는 거예요, 빚, 빚! 그러나 세계를 위하는 것은 빚을 지우는 거예요. 빚을 지우는 것입니다. 그래, 빚을 지우는 것은 저쪽의 전부를 보태 가지고 주는 것보다 더 힘있게 밀어 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힘있게 밀어 준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하나님보다도 더 큰 무엇이 있으면 그것을 점령하려고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받아 가지고 더 큰 것을 점령하려니까 한 점에서 출발해 가지고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이 한 점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커 간다는 거예요. (판서하시며) 이렇게 커 가는 거예요. 쭉 이렇게 연결하면 십자가가 되는 거예요. 이것을 하게 되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말이에요, 거꾸로 전부 다 이렇게 연결되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이렇게….
'휙!' 하면 말이에요, 이렇게 개인은 가정으로 가고, 가정은 종족으로 가고, 종족은 민족으로 가고, 민족은 국가로 가고, 국가는 세계로 가고, 세계는 천주로 가고, 천주는 하나님께로 가게 되는 거예요. 이것을 위에서 누르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8단계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팔정식을 선포하게 된 거예요, 종적 팔정식, 횡적 팔정식. 그래서 천부주의를 주장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중심삼고 생활철학적인 내용을 완전히 종합해 가지고 결론을 지은 것이 하나님의 속성을 합해 가지고 창조이상을 완성하기 위하여 전개한 것이니만큼, 우리 자체가 하나님을 닮은 결과의 사실로 다시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재창조, 복귀가 가능한 것입니다.
하나님보다도 사랑이 앞선다고 했지요? 사랑 앞에는 하나님도 절대복종한다는 거예요. 사랑의 질서, 사랑의 원칙에는 하나님도 절대복종한다구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을 것 같으면 사랑의 질서를 이렇게 세우지 않았다면 뭐 하룻저녁에, 순식간에 사탄세계를 다 뒤집어 박을 수 있다구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도 이 사랑의 질서에는 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생명이라든가 사랑이든가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그것을 투입하고 기쁨으로 가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면 사랑은 무슨 사랑이냐? 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누구 것이에요? 아버지인 하나님의 것인 동시에 아들의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동적으로 그건 화합이 되어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정말 악한 사람이라도 누구나 절대적인 사랑, 유일적인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원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적입니다. 부자지 관계면 부자지 관계를 가를 수 있어요? 아버지도 절대적이요 유일적이요 불변적이요 영원한 것이요, 아들도 절대적이요 유일한 것이요 불변한 것이요 영원한 것이요, 남편도 절대적이요 유일한 것이요 불변한 것이요 영원한 것이요, 아내도 절대적이요 유일한 것이요 불변한 것이요 영원한 것입니다. 이것은 갈(바꿀) 수가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보라구요. 가정을 두고 보게 되면 말이에요, 부자지 관계는 종적인 관계입니다. (판서하시면서) 이래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도는 거예요, 주체 대상이. 전부 다 도는 거예요. 이것도 돌고. 여기가 참사랑,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여기는 절대·유일·영원·불변한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의 부부관계도 영원하고, 상하관계도 영원하고, 전후관계도 영원한 거예요. 이것을 보면 상현 하현, 전현 후현, 좌현 우현이에요. 가정은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구형은 반드시 상하·좌우·전후관계를 이룹니다. 상하관계는 부자지 관계이고, 좌우관계는 부부관계이고, 전후관계는 형제관계라구요. 그게 하나입니다. 한 몸이에요, 한 몸. 한 몸이라구요. 그 하나만 깨뜨려 버려도 부락 전체가 다 깨진다는 거예요, 하나만 깨뜨려도.
이건 절대적이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절대적이고, 아들이 절대적이고, 남편도 절대적이요, 부인도 절대적이요, 형제도 절대적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절대적이고 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원한 거예요. 영원하다 이겁니다. 영계에 가나 어디를 가나 갈라지지 않아요. 영원히 하나지. 종족 민족이 하나되어 있기 때문에 갈라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갈라질 수 있는 내용이 되면 그 분야에 해당하는 것은 미완성품으로 영원히 남아지기 때문에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것을 채우기 위한 수난 길을 피할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 '나 이혼하겠다.' 하는 여자 손 들어 보라구요. *'아무리 원리가 이혼하지 말라고 한다 할지라도 나는 신경 쓰지 않겠다. 나는 이혼하기를 원한다. 원리는 나하고 상관없다.'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지옥에나 떨어져라! 사탄이 주관하는 지옥에 떨어져서 둥지를 틀고 살라 이거예요. 확실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은 눈이 절대적인 것을 원하지요? 유일적인 것을 원하지요? 코도 유일적인 것을 다 원하지요? 남의 코와 다르다는 거예요. 그 몸뚱이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몸뚱이다 이거예요. 생식기도 마찬가지예요. 절대적 생식기, 유일적 생식기, 불변의 생식기, 영원한 생식기예요. 여러분은 그러한 생식기를 가지고 있어요? 너, 어때?「예.」왜 웃어? 심각한 순간에 '히―' 하고 웃으니 그걸 누가 믿어? 절대 가정이 필요하다구요. 절대 가정, 유일 가정, 불변 가정, 영원 가정이라야 천국 가는 거예요.
이런 교육 이론이 미국 국민, 대통령으로부터 장관 짜박지들에게 필요한 교육 내용이에요, 아니예요?「필요합니다.」필요 없어!「필요합니다.」필요 없어!「필요합니다!」나는 여러분을 좋아하지 않아!「그래도 저희들은 좋습니다!」암만 큰소리해도 레버런 문은 커 가는데 반대한 자들은 내려가고 나에게 경배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런 내용이 전부 다 되어 있기 때문에, 절대 그 논리를 부정할 수 있는 철학사상이 없기 때문에 다 여기에 따라오는 거예요. 구멍이 뻥뻥 다 뚫어진다구요. 그래서 균형을 이루는 거예요. 남자 여자가 찌그러지면 안 된다구요. 종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치우쳐도 안 되고, 전후를 중심삼고 치우쳐도 안 됩니다. 그래, 부모 앞에 효도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미국 여자들이 남자를 따라가야 되겠어요, 날 따라오라고 해야 되겠어요? 축복한 여러분 남편을 절대 따라가야 되겠어요, 남편보고 나를 절대 따라오라고 해야 되겠어요? 미국 여자들은 전부 다 자기 남편에 대해 왕 노릇을 하고 있잖아요?「남편을 따라가야 됩니다.」남편을 따라가야 돼? 그래, 남편을 따라가면 기분이 좋지 않지요? 미국 여자들.
지금 모든 미국 여자들은 여왕의 위치에 있지요? 여러분 남편들은 종의 입장에 있고 말이에요. 이것이 뒤집어져야 됩니다. 그것은 메시아, 주님이 올 때에 대표적 여자들을 내세우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1917년부터 70년 운세권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지나가면 다 지나가요. 그러다가 시집도 못 가고, 동양의 쓰레기통 같은 남자들을 찾아간다구요.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서양 남자들은 전부 다 아시아 여자들하고 결혼하려고 그럽니다. 여자들이 차에 떡 앉아 가지고 있으면 남자가 종처럼 문을 열어 주고 이러고 있잖아요? 그거 종이에요. (웃음) 그러한 행동은 종과 같은 행동이라는 거예요. 그렇지요?「예.」여러분은 그러지 말라구요. 남편은 주님 대신 왔으니 섬겨야 된다구요. 그래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에 있어서 이혼할 때 여자에게 아이들을 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혼할 때 아이들을 남자에게 주면 이혼율이 3분의 1 내지 절반까지 준다는 거예요. *아기씨의 주인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그 씨는 자동적으로 남자에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씨의 결과도 남자라는 거예요. 이게 원리입니다, 원리. 원리가 그렇게 인정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이것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유일한 길은 그저 이 원리를 따르는 것뿐이에요. 원리가 인도하는 대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중심을 따르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따르지 않으면 모든 것이 깨져 버리는 것입니다. 중간이 없습니다. 중간은 패망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마음대로 살아 봐라 이거예요. 그러면 자꾸 내려가는 거예요. 알겠나, 젊은 간나들? 여기에 와 있는 일본 여자들이 미국 남자를 좋아하고, 바람잡이가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여자들이 이런 것을 알면 자기 생식기를 오픈하겠어요? 자기 생명보다 귀한 것인데 말이에요. 그것을 열어 줄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열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나는 잘 모르겠는데 여러분의 대답 소리를 통해서 배웠다구요. 이제 알겠어요?「예.」
우리 신묘 색시 어디 갔어? 조그마한 색시 싫지? 미국 여자를 한번 얻어 보면 어때?「아닙니다.」때로는 그런 생각이 나지? 장가 다시 한 번 가면 좋겠다는 생각 안 해 봤어? 이 녀석, 답변을 못 하는 것을 보니 그런 생각을 했구만. (웃음) 웃을 것이 아닙니다. 그래야 천국 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인을 전부 다 해 주는 거예요. 문제예요. 천년 만년 이 사상이 한번 골수에 박히면 빼기 힘들어요.
미국 사람은 햄버거를 먹지만, 한국 사람들은 고추장을 먹고 김치를 먹어야 됩니다. 타락한 후에 생긴 습관성도 이렇게 떼기 힘든데, 이 사랑의 질서를 어긴 것을 얼마나 고치기가 힘들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햄버거를 먹다가 한국의 김치를 먹고 매운 것을 먹어도 맛있다고 할 수 있게 되기가 쉬운 거예요? 그것도 힘든데 타락성을 빼내는 것은 얼마나 힘들겠어요? 하나님도 몇천 년 수고했지만 빼지 못했어요. 빼서 손댈 수도 없어요. 거짓 부모가, 사탄이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몸으로 만들고 이렇게 만들었으니, 싸움도 하나님 마음대로 말릴 수 없다구요. 참부모가 나와서 풀어 줘야 끝나게 되어 있지, 참부모 외에는 불가능한 거라구요.
36가정 가운데 영계의 감옥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하나 있다구요. 영계의 감옥에 들어가 있다구요. 영계에 가 있는 36가정 패들이 이 사람이 불쌍하다고 해 가지고 '하나님, 저 사람을 감옥에서 풀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했는데, 하나님의 답이 뭐냐 하면 '선생님이 허락한다면 허락한다.' 그랬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게 왜 그러냐 이거예요. 세계적인 그런 가정으로 죄진 것을 국가적인 기준에서 아직까지 판정하지 않았어요. 결정한 법이 없습니다. 걸린 사람은 전부 다 세계 복귀가 끝날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엄청난 놀음이 벌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도 사탄도 그 싸움을 못 말리고, 레버런 문이 손대야 말릴 수 있는 거예요. 성인하고 살인마를 같은 자리에서 축복해 줬지요?「예.」그거 어떻게? 이론에 맞기 때문에. 그러니 사탄이 꼼짝못하는 거예요.
그래, 세상에 제일 무서운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하늘나라를 망칠 수도 있고 성공시킬 수도 있고, 사탄세계의 비밀을 알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망칠 수도 있고 성공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탄이 나쁜 것을 알기 때문에 영원히 사탄을 인정하지 않고 정리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런 힘이 참부모에게 있다는 걸 알아요, 참부모?「예.」레버런 문이 참부모인지 나는 잘 모르겠어요. 그러나 참부모는 이런 힘이 있는 사람이라는 것은 알아요. 왜? 그 설명이 확실해요. 이건 이렇게 되어야 하고 이래야 된다 할 때에는 말이에요, 하나님도 사탄도 '그렇습니다.' 하는 거예요. 그러면 참부모가 아니라도 참부모가 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되어야 된다, 될 수 있다, 꼭 되어야 된다? 어느 것이에요?「꼭 되어야 됩니다.」꼭 되어야 됩니다.
이제 대개 알았지요? 자기 색시는 절대적 내 아내, 유일한 내 아내, 불변한 내 아내, 영원한 내 아내라는 것입니다. 아들딸도 그렇고, 아버지도 그렇고, 일족도 그렇고, 집도 그래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못 가요. 오늘날 예수 믿고 천당 가겠다는 사람들은 그걸 고등학교 가는 것보다 쉽게 생각해요. 얼마나 어려운가 생각해 봐요. 그렇게 어렵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까지 인류 해방 모델 가정을 찾지 못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건 하나님이 아니라 참부모가 만드는 거예요. 참부모가 만드는 거라구요.
보라구요. 공자, 예수, 석가모니, 마호메트가 선생님보고 참부모님이라고 부르겠어요, 선생님이라고 부르겠어요?「참부모님이라고 부릅니다.」참부모님은 한 분입니다. 영원한 분이에요. 개인에게도 절대 필요하고, 가정에도 절대 필요하고, 나라에도 절대 필요하고, 세계에도 절대 필요하고, 천주에도 절대 필요하고, 하나님에게도 절대 필요하고, 사탄도 절대 필요하니 사탄세계까지 통일하고 남는다구요. *참부모는 온 피조세계를 정복하는 것이 문제없습니다. 참부모의 힘이 얼마나 유명해지겠어요? 그 이름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입니다. 절대복종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습니다. 자기의 개념이 없다는 것은 미국 시민이 미국 시민이라는 개념을 잊어버리는 거예요. 자기의 성도 잊어버리는 거예요. 모든 것이 제로가 되는 거예요. 여기에서부터 재창조가 시작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러분, 결혼한 후에 옛날에 첫사랑을 하던, 연애하고 데이트하던 그런 생각이 있어 가지고는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꿈 가운데서도 잊어버려야 됩니다. 이름도 다 잊어버려야 됩니다. *그래야 지상천국에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이것은 타락권을 벗어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편의 지상천국에 연결이 안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가장 높고 귀한 영역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역보다 높지 못해요. 어떻게 사탄의 영역을 치워 버리고 하나님의 영역을 환영할 수 있겠느냐 이거예요. 절대적인 그 영역을 유지하는 주인이 하나님편에 연결시켜 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지금 기성교회에 가 보라구요. 천국 가겠다고? 자기들은 천국 가고 통일교회 이단이 뭐 어떻다고? 영계에 가 보라구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석가모니 공자 마호메트가 레버런 문의 제자라고 했다고 호메이니 같은 사람은 레버런 문 사형식을 한다고 큰소리하더니 다 죽어 가더라구요. 가 보라는 거예요. 자기가 먼저 죽어 가더라구요. (웃음) 그 성인들을 전부 다 축복해 줬잖아요? 축복해 줬지요, 축복? 그래서 영계에서 보내 온 상헌 씨의 편지에 의하면 얼마나 고맙다고 인사하고 그래요?
살아서 축복 받은 여러분은 영계에 가서 부활한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들이나 그 교주들보다도 높은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요? 지금까지 함부로 살아 왔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막 사는 것 같지만 어디에 가서 앉든지, 어디 가서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고 청소하고 앉고 다 그래요. 법을 지키고 그런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함부로 살지요? 알겠어요?「예.」
절대적인 자녀, 절대적 아내, 절대적 아버지, 절대적 가정, 절대적 종족, 절대적 민족, 절대적 국가, 절대적 세계, 절대적 천주가 되어야 절대적인 하나님 앞에 가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가서야 상속받는 거예요. 여기서는 상속 못 받아요. 하나님이 계시는 높은 데 가서 수평의 자리, 아들의 자리에 서서 하나님이 '너를 바란다.' 할 수 있는 자리에서 상속받지, 여기서는 못 받아요.
하나님이 나한테 1백만큼 투입했으면 나는 돌려 줄 때 1백만 돌려 주는 게 아니예요. 고맙고 반갑기 때문에 내 사랑의 힘과 주체 대상의 자격이 있기 때문에 모든 것을 집약해 가지고 받은 것 이상으로 돌려 주고 더 높은 것을 찾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자리를 넘어가 가지고 새로운 서클을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시면서) 여기 이 점에서 출발했는데 여기서 받는데 '나'라는 것이 받아 가지고 부모의 사랑, 역사적인 조상의 사랑, 그리고 생명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서 돌리는데 쉭― 해서 크게 되기 때문에 커 가는 거예요. 또 쉭― 커 가요.
그래, 참사랑은 주고받으면 발전하게 돼 있지, 소모가 벌어지지 않아요. 이 실제세계는 과학적인 논리에 의해서 작용하면 힘이 작아지지만 말이에요, 이것은 커진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사랑을 할 때 생명을 걸고 죽자살자 사랑해요, 놀듯이 그렇게 함부로 사랑해요? 말해 보라구요.「죽자살자 사랑합니다.」참사랑의 힘은 강력해요. 더 크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고도 더 커 간다는 거예요. 그래, 세상의 힘은 출력보다 입력이 크지만, 참사랑은 출력이 커요, 출력이. 출력이 크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도 갈릴리 해변에서 돌아다니다가 객사했지만, 참사랑을 부르짖었기 때문에 자꾸 커 가지고 세계를 지배하고 지상천국 천상천국도…. 알겠어요?「예.」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참남편은 아내를 위해서 생명을 바치면서도 그것을 세 번 네 번 계속하더라도 하겠다고 해야 되는 거예요. 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생명을 투입하면서도 계속해서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 남편을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음음음∼! 그러려면 말이에요, 백 퍼센트 그런 남자를 원하려면 80퍼센트는 되어 있어야지요. 그렇지 않으면 도적놈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입니다.」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여편네 사진을 말이에요, 발가락 마디마디마다 붙이고 다니고, 얼굴에 붙이고 다니고, 이렇게 밟고 다니고, 타고 다니라는 거예요. 여편네를 타고 다녀도 좋아한다는 거예요. 색시는 그것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싫으면 저녁에 발을 패 버리고 전부 다 잘라 버리고 그럴 것 아니예요? 그거 얼마나 행복해요?
앞으로는 그래요. 앞으로 세계의 바다를 점령할 수 있는 사람은 통일교회 부부밖에 없다 이거예요. 미국 아내는 말이에요, 3개월만 원양어업에 갔다 오면 여편네가 없어지고, 아들딸이 없어지고, 집도 다 없어져요. 그렇지만 통일교회 아내는 10년이 되더라도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래, 여자를 얻는다면 통일교회 여자를 얻어 가겠어요, 미국 여자를 얻어 가겠어요?「통일교회 여자를 얻어 갑니다.」
레버런 문이 목사인데 목사도 그만두고, 선생도 그만두고, 뭐가 되느냐 하면, 참부모다! 이렇게 됐어요. (박수) 참부모! 참부모가 있으니까 참남편, 참아내, 참자녀, 참가정이 있는 거예요. 참아내, 참자녀, 참가정 이렇게 되는 거라구요. 참부모가 제일 좋다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힘들어요? 전체 가정, 나라 전체를 먹여 살리고, 세계를 먹여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개인도 원하고, 가정도 원하고, 종족·민족·국가·세계·우주가 다 원하니까. 9월 보름께 남극에 가서 크릴새우를 잡아 그것으로 파우더를 만들어 가지고 인류 식량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하고 있는데, 신문기자들이 인터뷰해서 보도해 가지고 소문이 나니까 '레버런 문, 우우우!' 이러고 있다구요.
여러분은 편하게 살지만 선생님은 얼마나 바쁘게 사는지 몰라요.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알아요?「모릅니다.」선생님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기겠습니다.」어째서? 젊기 때문에. 그런데 그것을 안 하면 어떻게 되느냐? 선생님보다 젊은 여러분이 선생님보다 못하게 되면 때려서라도 계속 시켜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그 성과를 내가 빼앗는 것이 아니예요. 내가 이룬 성과까지 플러스해서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게 선한 거예요. 그래, 부모는 자기에게 있는 것까지 팔고, 또 빚까지 내서 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돈 있어요?「없습니다.」세상으로 보면 돈이 있습니다.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하겠다면 영계에서도 협조해 주기 때문에 되는 거예요. 손대 가지고 실패한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창조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한 그 이상보다도 더 큰 이상을 가지고 더 간절히 원하니까 지금도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열심히 투입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왕좌가, 자리가 이지러진다는 거예요. 그러니 돕겠어요, 안 돕겠어요?「돕습니다.」
공산당하고 싸울 때도 공산당이 반대하고 별의별 짓 다 했지만 다 굴복한 거예요. 고르바초프에게 종교를 승인하라고 했고, 김일성에 대해서도…. 가서 혼냈지. 그런 것을 했어요, 못 했어요? 시 아이 에이(CIA), 에프 비 아이(FBI)가 내 말을 들으라고 이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미국 대통령도 내 말을 3년만 들어 보라는 거예요. 어떻게 되나 봐라 이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을 제일 무서워하지요? 일본이 무서워하고, 한국 대통령, 8대 대통령이 무서워하다 보니까 이제는 할 수 없이 나를 붙든 거예요. 자동차 공장을 북한에 만들겠다고 할 때 반대하고 그러더니, '나는 남한과 북한을 통일해서 하나의 나라로 만들고 싶습니다.' 하면서 도와 달라고 한다구요. 그래, 김정일도 나를 필요로 하고, 남한 사람도 나를 필요로 하는 거예요. 지금 내가 가 가지고 평화회의(세계평화정상회의)를 중심삼고…. 미국이 암만 해도 안 됩니다. 중국이 암만 해도 안 됩니다. 내가 가서 해 줘야 됩니다. 하나님이 협조를 하지 않아요. 내가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재까닥 해야지.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 이만하면 이제 알겠지요?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시는 대표적 가정이 되자고 표어를 정한 참부모님 앞에 감사할지어다!「아멘!」영원히 아멘!「영원히 아멘!」 이제 기도하고…. 나를 다음주에는 못 만난다구요. 어디에 갈지 몰라요. 이거 잊지 말라구요. 절대·유일·불변·영원과 창조·주체·관계·통일을 생각하면서 살면 됩니다. (김효율 보좌관의 기도) 9수가 사탄수인데 말이에요,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에 9가 8개가 아니라 9개라는 거예요, 9개. 칠팔절은 참아버님이 77세 되시던 1997년 7월 7일 7시 7분 7초로 7이 8개였는데, 금년 79세가 되기 때문에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에는 9가 9개가 됩니다. 여기에 1을 더하면 거꾸로 올라가서 9가 전부 다 없어지고 1밖에 안 남아요. 9수가 사탄수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79세 되는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에 사탄수(9수)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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