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가 무슨 교구인가? 「경남교구입니다」 경남교구? 「예」 경상남도 지방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왔나, 창원에 있는 사람만 왔나? 「지방에서는 중심식구만 왔습니다」 중심식구만? 「예」

여기 통일교회 입교한 지 20년 이상 되는 사람 손들어 봐요. 그리고 6개월 미만 된 사람? 나를 처음 본 사람? 꽤 많이 있구만. 그리고 축복받은 가정 손들어 봐요. 그다음엔 축복받지 않은 사람?

축복은 영계와 육계를 연결하는 것

​오늘은 '축복받은 가정'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말해 보자구요. 오늘날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40억 인류 이상의 사람들이 살고 있지만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이라는 의미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을 거예요. 이 축복이라는 말은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말이고, 그 축복이라는 말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축복행사를 해 나왔습니다.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가느냐? 앞으로 인류는 어디로 가야 할 것이냐? 모든 인류는 축복의 문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에 갈 수 없는 것입니다. 제아무리 수많은 사람들이 기성교회를 믿지만 그 기성교회 자체도 축복이라는 문을 통하지 않고는 하늘로 갈 수 없다구요.

이렇게 말하면 기성교회에서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은 독선적인 발언을 많이 한다고 불평한다구요.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 또 그렇게 말하는 사람도 있는지 모르겠지만 그것은 그 사람들의 말이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축복은 타락한 인류에게 있어서는 필시 가야 할 길입니다. 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영계와 육계를 연결해 가지고 들어가야 할 중차대한 문제가 되는 것이 이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의 사람들, 그것도 일반 종교를 믿는 사람은 '구원' 하게 되면 개인 구원을 생각해요, 개인 구원. 자기가 잘 믿으면 자기는 천당에 간다고 믿는 입장이지요. 그러나 본래의 하나님의 이상을 두고 볼 때, 천국은 혼자 가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부부, 사랑하는 가족이 들어가게 돼 있습니다, 본래가.

그러니까 오늘날 인류역사에서 이와 같이 전인류가 다시 축복을 받아 가지고 가정을 다시 편성하여 가는 놀음을 해야 합니다. 그 과정적 현상은 타락으로 말미암아 가져온 결과예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그것이 그렇게 됐지, 타락이 없었더라면 오늘날 우리 인류시조가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일치화되었을 거예요. 즉 원리결과주관권, 원리적으로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의 과정을 통과해 가지고 하나님이 기쁘다'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세워진 남성 여성이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축복을 받았으면 그때서부터 천국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런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됐느냐? 본래 하나님이 이상하신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가 되었더라면 오늘날 이와 같은 비참한 일이 없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과 일체될 수 있는 길이,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이 사랑과 연관될 수 있는 길이 막혀 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결과로 오늘날 이 타락한 세계는 사탄이 주관하는 세계가 되었고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못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때는 언제냐?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넘어서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인간이 하나될 때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주관하게 되어 있지, 하나님과의 사랑의 일체이상을 이루지 못한 사람은 주관하게 되어 있지 않다는 거예요.

우주의 사랑의 왕권을 세우는 축복식

그러면 장성할 때까지는 누구를 통해서 교육시켜 나가느냐? 하나님이 직접 교육하시지 않고 천사장을 시켜 가지고 아담 해와를 보호하고 자연이 자라게 하는 거예요. 자연히 애기로부터 장성해 가지고 성숙하면, 즉 자연적으로 간접주관권을 넘고 직접주관권을 넘어설 때는 반드시 축복을 해주는 것입니다.

축복이 뭐냐? 동쪽 서쪽, 남자를 동쪽이라 하면 여자는 서쪽과 같이 평형선상에서 중앙점을 중심삼고 하나로 뭉치는 거예요. 하나로 뭉치게 하는 그 힘이 뭐냐? 사랑입니다.

사랑으로 하나되게 하기 위해 남녀를 지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녀가 성숙하게 된 다음에는 반드시 서로서로 하나될 수 있는 길을 찾아오는데 그것이 중앙점입니다. 그 중앙점에 하나님이 종적으로 임하실 수 있는 거예요. 수평선 가운데 종적이 되어 가지고 90도를 중심삼아 360도 중앙선에 연결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으면 남자 여자가 하나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었더라면 우리 인간시조는 하나님의 몸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몸. 아담 해와가 누구냐?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린도 전서에 '우리 몸이 성전이 되는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고 그런 거예요. 우리 몸은 성전이예요. 타락한 인간이 성전이 될 수 있다면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아담 해와는 물론 자연적으로 하나님이 임재할 수 있는 인간세계의 본성전이 되었을 것입니다.

성숙한 아담 해와가 서로서로 사랑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그때가 되면 하나님은 이성성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남성 성상은 아담에게 임재하고 여성 성상은 해와에게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몸 마음 가운데 임하여 가지고 하나님이 결혼식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지금까지 신학자가 몰랐고 기성교회가 몰랐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도대체 누구냐? '하나님은 절대자이며 창조주로서 거룩한 분이며, 우리 인간은 뭐냐? 속된 것'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잘못 알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거룩한 만큼, 절대적으로 거룩한 만큼 그가 이상적으로 지은 그 물건도 성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옛날 광야시대에 있어서 법궤를 중심삼고 지성소, 성소라고 말했는데 사람이 만든 그 지성소, 성소가 하나님이 만든 아담 해와, 타락하지 않은 본성의 지성소, 성소를 감당할 수 있느냐?

그래 지성소나 성소는 뭐냐? 앞으로 찾아질 수 있는, 복귀해 가지고 이상적 아담 해와가 만날 수 있는 것을 상징적으로 복합해 가지고 그것을 크게 넓게 높게 해서 본성전, 본지성소와 같은 실체를 만들기 위한 과정적 상징체에 불과한 것이지, 그것이 거룩한 것이 아니예요. 타락한 인간들이 만든 물건도 지성소 성소라 하는데 절대적이고 거룩하신 그분이 만드신 아담 해와는 얼마나 성스러운 것이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담의 마음이 지성소와 같고, 아담의 몸이 성소와 같은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있는 거예요. 그렇게 됐더라면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담은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이요, 해와도 하나님의 몸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남성격적 성품을 닮은 것이 아담이요, 여성격적 성품을 닮은 것이 해와가 되는 거라구요. 이 두 분이 결혼식하는 것이 우주의 왕권을 세우는 식이 아니겠느냐? 그것이 무슨 왕권이냐? 사랑의 왕권입니다.

그 아담 해와의 결혼식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실체를 통해서 인간과 사랑 관계를 맺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오늘날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핏줄을 타고나는 거예요.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직계의 자리에 태어나기 때문에, 하늘나라는 우리가 신앙을 하고 구세주를 통해 가지고 들어가는 그러한 길, 어떠한 과정과 어떠한 존재를 통해서 들어가게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직접이예요. 나자마자 하나님의 왕궁은 타락하지 않은 직계 자손들이 살 수 있는 본연의 고향이 되는 거라구요.

이것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다 깨져 나갔어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누가 그와 같은 자리에 들어왔느냐 하면 하나님 대신 사탄이 들어왔어요. 이래 가지고 불륜한 사랑 관계로 말미암아,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아야 하는데 사탄 악마의 핏줄을 이어받은 거예요. 그래서 사탄, 마귀를 음란의 씨라고 말하는 거라구요, 음란의 씨.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음란을 제일 싫어하는 거예요. 천도를 배반한 천사장이 사탄 마귀가 되었기 때문에 사탄 마귀의 후예와 같은 행동을 하는 것을 언제나 하나님은 제일 미워하는 거라구요.

소유 결정은 사랑으로

자, 이렇게 볼 때에 오늘날 통일교회의 축복이라는 것이 도대체 뭐냐? 사탄의 혈통에서 태어나 가지고…. 사람 앞에 자유를 주면 본성의 마음은 하늘로 돌아간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햇볕이 따뜻한 봄날이 찾아들게 되면 사람은 자연히 따스한 햇볕을 따라가게 마련이라는 거예요. 햇볕을 따라가는 거라구요.

그러나 사탄은 뭐냐 하면 가라스(ガラス;유리)와 같이 딱 차단하고는 찬 자리만, 반대 자리를 만들어서 못 나가게 해요. 그래서 그렇게 못 나가게 하는 참과 같은, 담벼락 같은 노릇을 하는 게 무엇이냐? 몸이 그러한 노릇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의 몸뚱이는 사탄의 활동무대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본심은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갈 수 있는 하나의 천국의 초소가 되어 있지만 오늘날 몸뚱이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핏줄을 이어받음으로 말미암아 이 몸뚱이는 사탄의 요소로 꽉차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걸 제거해야 돼요. 전부 다 바람구멍을 만들어서 털어 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세계는 몸을 치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고차적인 종교일수록 몸을 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불교 같은 데서도 고행을 하고, 기독교도 그렇지 않아요? 금식을 하고 기도를 하고, 기도하기가 쉬워요? 종교생활이 쉬워요? 육신이 좋아하는 일은 전부 다 사탄이 시킨 놀음이예요. 이 고깃덩어리가 활동무대가 되었으니 이것을 죽여 버려야 돼요.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완전히 쳐 버려야 된다구요.

쳐 버리면 어떻게 되느냐? 태양빛이, 봄빛이 찾아오면 자연히 마음은 그것을 향해서 따라가게 마련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본심을 가진 인간을 그냥 놔두면 하나님에게로 가기 때문에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날에는 사탄세계는 무너지는 거예요. 사람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탄이가 타락한 세계에서 왕 노릇을 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것을 놔두면 사탄은 머지않아 추방당하는 것입니다.

이러면서 오늘날 40억 인류가 번식되어 가지고 떨어졌습니다. 하나님의 타락한 자녀들이 되어 가지고 종의 종의 자리, 7단계형으로 떨어졌다구요. 이걸 탕감해야 돼요. 그것을 거슬러 올라가는데 한꺼번에 올라갈 수 없어요. 한 단계, 한 단계….

여러분이 알다시피 가인 아벨,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아담이 아들을 낳긴 낳았는데, 원리적으로 볼 때 본래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 아들딸, 장자 차자를 낳아야 할 것이었습니다. 창조이상 가운데 인간을 지었던 것이 본래의 목적이라구요. 타락이 없었으면 첫번 난 아들도 하나님이 취하고 둘째 번 난 아들도 하나님의 아들이 될 터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되었느냐? 본의가 아닌 사랑을 하게 됨으로 말미암아 소유 결정이 벌어진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볼 때, 사랑 관계를 맺게 되면 그 주체 앞에 대상으로 선 사람은 반드시 주체의 소유가 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나되는 거예요. 소유가 결정되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영원한 이상적 소유 결정을 보려고 했는데 사탄이 그 중간에 들어가 가지고 사랑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사탄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입니다. 사랑이란 원칙을 중심삼고 이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비법적인 부모의 자리에 서서 인간을 미워하고 인간을 사랑도 하는 거예요. 인간을 그냥 놔두면 하나님에게 돌아가겠으니 반대로 못 가게 전부 다 담을 만드는 거예요. 개인적인 담,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민족적인 담, 국가적인 담, 세계적인 담, 저 영계 천주적인 담, 7단계 담을 쌓는 것입니다.

본래 아담이 타락하지 않고 20살이 되었으면 하나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담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한꺼번에 올라갈 수 있어요. 그런데 역사적으로 떨어져 내려갔기 때문에, 담을 쌓아 놨기 때문에 우리는 개인적인 담을 헐어야 되고, 가정적인 담, 종족적인 담, 이런 7단계 담을 헐어 가지고 돌아가지 않으면 안 될 것이 인간의 운명이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을 굴복시켜야 이 땅에 하나님의 뜻이 이뤄져

그러면 천국 가려고 하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요. 사탄을 추방해야 됩니다. 사탄 추방을 어떻게 하느냐? 추방하려면 사탄의 근거지인 우리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지 않을 뿐 아니라 몸뚱이에 근거된 모든 것을, 더러운 피를 깨끗이 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됩니다.

그래서 이런 타락한 세계에 메시아가 오려면…. 메시아, 구세주라는 것은 뭐냐? 잃어버린 우리의 인류시조는 가짜 부모이기 때문에 진짜 아버지 어머니인 구세주가 와 가지고 가짜 부모 아들딸들을 전부 다 잘라 버리고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가짜 아들딸의 입장을 진짜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 놓아 준다는 거지요.

돌감람나무에 참감람나무를 접붙이면 그 열매는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는 거와 마찬가지인 것입니다. 밑둥을 잘라 버리고 참부모의 사상, 참부모의 사랑의 정의를 갖춘 순이라든가 눈이라든가 가지를 갖다가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열매를 거둠으로 말미암아, 타락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접붙인 과정을 통해서 타락하지 않은 열매를 거둬 사탄세계에서 다시 돌이키는 역사를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오게 될 때, 예수가 태어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역사적으로 핏줄을 전환시키는, 핏줄을 맑히는 놀음을 했던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과 첫사랑의 관계를 맺어 난 맏아들은 사탄편에 세워 놓고 둘째 아들은 하늘편에 세운 거예요. 그래서 형님을 자연굴복시켜 가지고 동생의 자리에 세우고 동생이 형님의 자리에 서서 타락하지 않았다는 형제의 관계를 세우지 않고는 타락하지 않은 부모를 찾을 길이 없습니다.

떨어졌기 때문에 복귀는 거꾸로 올라가는 거예요. 종의 종에서부터 종을 거치고, 양자를 거치고, 서자를 거치고, 아들을 거쳐 가지고 그다음에 어머니와 아버지를 복귀해 나가야 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본래 이 원리결과주관권에서는 장자가 먼저 가게 돼 있는 것입니다. 장자 장녀가 먼저 가게 돼 있지, 차자가 먼저 가게 안 돼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반드시 사탄세계에 끌려가야 한다구요. 먼저 나온 장자는 사탄세계와 연결되었기 때문에 장자의 자리는 사탄이 주관하는 거예요. 그 장자권을 누가 갖고 있느냐 하면 사탄이가 갖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편에 가 가지고 장자권을 회복해 가지고야 비로소 차자지만 장자의 자리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회복된 차자를 장자로 세우고 사탄편에 있는 장자가 차자의 자리에 서서 장자권 복귀한 동생 앞에 절대 순응하고 따라갈 수 있는 자리에 서야만이 거기서 한 단계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 단계를 그렇게 복귀하고….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사탄세계에 가서 싸워 이겨 가지고야 한 단계 더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역사노정에서 종교가 수난을 받아야 되고 고차적인 종교를 믿을수록 출가를 해야 했던 것입니다. 출가를 하지 않고 집에서는 이루지 못해요. 집을 떠나야 된다는 이런 논리가 있다는 것을 지금까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이런 싸움을 해왔어요. 사탄편이 장자가 돼 있기 때문에 장자를 찾아가 가지고 반드시 내가 갖은 전부를 사랑으로 소화시키고 굴복시켜야 합니다. 타락한 사랑을 중심삼고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하늘편 사랑을 가지고 타락한 사랑편에 있는 가인, 형님을 절대 굴복시켜야 합니다. 이렇기 때문에 오늘날 구원섭리는 장구한 세월이 걸렸다는 것입니다.

이런 모든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신학적인 모든 문제를 풀 도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왜 하나님이 타락시키고 섭리하느냐 이거예요.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이 전부 다 온 세계를 망칠 수 있게 놔두고, 오늘날 기독교를 2천 년 동안 발전시켰다가 왜 전부 다 쓰러지게 만들어 놓느냐 이거예요. 이러한 모든 근원을 몰라 가지고는 풀 도리가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반드시 나가서 싸워야 된다는 것이지요. 개인 가정 종족…. 장자권을 중심삼고 원리 중심한 기반을 결과주관권과 직접주관권으로 나누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원칙이 있기 때문에 그 원칙에 일치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뜻 앞에 서는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래서 예수님도 이 땅에 와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완성의 자리, 우리 인류시조가 나아가서 완성해야 할 자리에 서 가지고 신부와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되찾아 맺어 이 참된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고 양자와 같이 접붙여 가지고 서자와 같은 자리에서 인연을 맺었다는 조건을 세워 하늘나라로 다시 회복하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혈통전환의 역사를 거쳐 축복의 자리를 다시 잇기 위해 오신 예수

자, 이렇게 볼 때 통일교회의 축복이 얼마나 엄청난 것이냐 이거예요. 예수님이 승천한 이후 2천 년 동안 기독교를 펴 가지고 재림의 날을 고대해 온 것이 무엇 때문이냐? 축복의 자리를 다시 잇기 위해서 오는 것입니다. 오늘날 기성교회에서는 예수가 장가 간다고 그러면 나가자빠지지요. 그때 참된 신랑으로 와 가지고 참된 신부를 유대 나라와 유대교 가운데 찾아 세웠더라면 자동적으로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는 그를 백 퍼센트 메시아로 믿을 수 있기 때문에 7년 이내에 곧 다 끝난다는 것입니다.

예수의 일등 신부, 예수가 신랑의 자리에 섰더라면 재림시대에는 소원하는 신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거예요. 그때에 신부를 맞아 가지고 예수의 가정을 이루어 예수님의 아들딸이 있었으면 오늘날 천주교의 요한 바오로 2세가 교황이 되겠어요?

기독교가 8백 개 교파로 갈라져 싸움판이 벌어지고 살륙전이 벌어지는 이런 역사적 비참상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구교와 신교가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아들이 있었으면, 예수님의 장자를 중심삼고 기독교를 쭈욱 이어받았으면 기독교는 벌써 세계를 통일했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가 믿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예수는 가정 편성과 종족, 민족, 국가 편성을 하지 못한 것입니다. 로마나 사탄세계와 국가 기준 앞에, 주위에 둘러싼 나라들을 대해 하나의 국가 기반을 중심삼지 않으면 대등한 자리에서 싸울 수 없다는 것이 예수님 입장이었다는 것을 그때의 유대 사람들과 유대교는 몰랐다는 거예요.

유대교인과 유대 사람들은 메시아를 맞는 그날부터 메시아의 명령에 절대 복종해야 돼요. 구약성경을 참고하면서 예수를 따라오는 것이 아니라 구약을 집어던지고 따라와야 된다구요. 그걸 몰랐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오는 것은 구약성경에 대한 내용을 다 이루고 오는 거예요. 다 이룬 후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런 후에 나타난다는 것을 인간들이 몰랐지요. 이미 구약성경은 다 이루어지는 거라구요. 그런데 구약성경의 말씀을 통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교회는 신약길로 나가려고 한 것입니다. 이게 큰 실수예요.

만약에 예수가 원하는, 예수와 같은 신부가 있었다면 예수님이 결혼하고 싶었겠어요, 안 하고 싶었겠어요?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목사들은 말하기를 '우― 예수님이 결혼해' 하겠지요. 예수가 남자예요, 여자예요? 「남자입니다」 남자이니 자기 같은 여자가 있었으면 장가가고 싶다고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했을 것입니다」

예수는 고자가 아니야, 고자. (웃음) 그런데 예수의 상대가 될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는 거예요. 예수는 핏줄을 맑게 해 가지고서 태어났어요. 그건 뭐 구약성경을 통해서라도…. 그것까지 풀 시간이 없다구요. 형제가 나와서 바꿔치기 한 거예요. 에서와 야곱은 쌍동이였는데 동생이 바꿔쳤다구요. 동생이 형님의 장자 기반을 빼앗은 거예요. 베레스는 복중에서 형님이 나오려고 하는데 차 버리고 먼저 뛰쳐 나온 거예요.

이래서 핏줄을 전환시켜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다말의 역사 알지요? 「예」 유다의 며느리인데 그 며느리하고 시아버지하고 상관해 가지고 쌍동이를 난 것이 유다지파예요.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메시아의 조상의 전통이 이래 가지고 세워졌는데 왜 그랬느냐 이거예요.

왜 그랬느냐를 다 모르고 있다구요. 역사 이래 이 세상의 누구도 몰라요. 문선생 외에는 모른다구요. (웃음) 성경의 모든 비밀을 다 풀고 성경의 모든 사실을 다 이루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역사적으로 더럽힌 것을 전환시킨 다말의 핏줄을 이어받아 가지고…. 다말과 같이 마리아가 생명을 각오하고 예수님을 낳은 것입니다.

그때에는 구약의 법을 어기게 되면 돌멩이에 맞아 죽는 거예요. 다말이 잉태하니까 시아버지가 불러다가 돌로 쳐죽이려고 하자 다말이 증거품인 도장과 끈과 지팡이를 보여 주며 '이 주인이 아이를 가지게 했소'라고 했어요. 그것이 시아버지 자기 것이예요. 그래서 용서받고 아기를 낳았어요.

왜 그런 역사를 해야 되느냐? 그런 문제가 성경에는 수두룩하다구요. 그런 미지에 싸인 성경을 믿어 가지고 완성할 수 있어요?

오늘날 과학이 발달되어 챌린저호 같은 미국의 우주선이…. 그렇게 과학적 데이타 통계를 내 가지고 만들어도 사고가 나는데, 완전히 공식적인 지식 기반 위에서도 그런 불상사가 벌어지는데 몰라 가지고 완성을 해요? 성경을 몰라 가지고?

이 땅 위에 세계적인 축복의 역사를 이뤄 가고 있는 통일교회

그래서 오늘 통일교회가 축복해 준 자리는 예수님이 결혼식하지 못한 그 자리를 넘어선 자리입니다. 메시아가 와 가지고 신랑 신부 결혼식한 그 자리를 넘어서는 자리예요.

그래 통일교회의 특권이 뭐냐? 예수님과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다른 게 뭐냐? 뭐가 달라요? 예수님하고 통일교회에서 축복받은 양자인 사람들하고 뭐가 다르냐? 예수님보다 못한 자리에서 축복을 받은 거예요,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에서 축복 받은 거예요? 「나은 자리에서…」 (웃음)

뭐가 나아요? 「참부모님이 계시니까」 참부모가 뭐야, 참부모가? 참부모가 도대체 뭐예요? 그럼 예수님은 누구예요? 예수님이 아들의 사명을 다했더라면 참부모의 자리로 올라갔을 것인데 참부모의 자리에 올라가지 못하고 죽었기 때문에 아들의 자리에 서 있는 것입니다. 참부모는 어떠한 사명을 하기 위해서 왔느냐? 아들을 키워 가지고 결혼시킬 수 있는 증인의 자리에 있는 것이 참부모예요. 예수님을 장가 보낼 수 있는 특권을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단이지, 기성교회로 말하면. (웃음)

저 기독교의 목사 장로들이 40년 동안 '통일교회 문선생 이단, 이단!' 그러다 보니 기독교는 망하고 통일교회는 세계적 종단이 돼 버렸다구요. 이제는 문선생을 부모님이라 하는 것은 미국에서도 통하고 롯데호텔에서도 통하고, 어디 가더라도 전부 다 부모님이라 부르더라구요. 「아멘」 (웃음. 박수) 이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영어로 말하면 트루 페어런츠 (True Parents;참부모)는 공통어가 되었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참부모고 자기를 낳아 준 어머니 아버지는? 참부모 반대되는 게 뭐예요? 「가짜 부모」 (웃음) 그러니까 미국에 있는 모든 어머니들이 총동원해서 '그 참부모라는 녀석을 때려치우자!' 하고 협회를 만들어 가지고 데모를 하고 그러더니 그것이 다 깨져 버리고 나만 남았다구요, 이제. (웃음) 참부모는 하나님도 보호해 주니 통일교회를 욕하면 결과가 다 좋지 않거든요.

그래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예수보다 낫다고, 못하다고? 「낫습니다」 축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이놈의 쌍 자식들, 쌍 간나들! 나한테 축복을 받았으니 간나니 이놈의 자식이니 해도 어느누가 입 벌려 가지고 '선생님은 왜 자식, 간나 해요?' 하고 항의할 수 없다구요. 두드려 패도 말이예요. '잡아 잡숴요' 이럴 수 있기 때문에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간나들!' 해도 욕하지 않아요. 기성교회에서 목사들이 그러면 데모가 벌어질 거라구요. 데모 한번 해보지, 쌍간나 자식들아! (웃음) 비교도 안 돼요, 비교도.

눈이 시퍼런 서양인도, 눈이 까닥까닥한 독일놈 할것없이, 일본놈도 '이놈의 자식들아!' 하면서 선생님이 들이패 줘도…. 독일 식구 뚱뚱한 이가 통일신학교에서 엊그제 저녁때가 되니까 눈물 흘리면서 '아이구, 선생님 뭐…' 하더라구요. 여기 왔는지 모르겠구만. 「왔습니다」 이름이 뭔가? 「에릭입니다」 에릭, 에릭인지 뭔지…. (웃음)

오늘날 기독교 믿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예수 이름으로 '사탄 마귀야, 나가라!' 하면 나가지요? 사탄이가 떨어지지요? 오늘 통일교 교인들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사탄아, 나가라!' 하면 나가요? 예수보다 나아요? 「예」 예수보다 나은 게 뭐예요? 예수보다 낫지 않으면 전부 다 축복받을 수 없어요. 예수님도 장가를 못 가고 있는데. 하긴 장가를 가긴 갔지요. 내가 영적으로 결혼식 해줬다구요. 예수님의 신부가 누군지 모르지요? 선생님은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압니다」 그 신부가 누군지 알아요, 어디 있는지 알아요? 모르고 있다구, 이 쌍것들! 내가 박사 시키려고 공부시키고 있다구요.

그 말 처음 듣지요? 그러니까 진짜 기성교회에서 이 말을 들으면 뭐라고 할까요? 큰일날 말이라고 합니다. 큰일날 말이 아니예요. 영계에 가 보라구요, 내 말이 맞지, 기성교회 말이 안 맞다구요. 예수님도 내 편으로 오게 돼 있지, 기성교회 목사 편, 장로 편, 교황 편에 가게 안 돼 있어요. 예수님도 내가 축복해 준 신부를 따라오게 돼 있지, 그 신부가 예수님 따라가게 안 돼 있다구요. 여러분은 그런 것을 몰라요, 영계를 모르기 때문에. 거 왜 그러냐 하면 그것을 설명할 수 있는 보따리가 많고 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기독교를 누가 수확하느냐? 선생님이 수확하는 거예요. 부모가 와서 수확하는 거라구요. 그래서 이제 미국 교회가 전부 통일교회와 하나되어…. 레버런 문이 한국에 가게 되면 자기도 데려가 달라는 목사가 수두룩해요. 그러면서 축복받겠다고…. 백만장자 아들딸들이 전부 다 재산 갖다 바쳐요. 축복 안 해준다고 그러니까 백만장자의 모든 재산, 어머니 아버지 것도 팔아 가면서 선생님한테 바치고 축복받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불쌍한 한국 통일교인들, 그 백만장자 한 사람이 재산 판 돈을 축복받은 사람들에게 나눠 먹이면 좋겠지요? (웃음) 경상남도도 돈이 필요하지요? 「예」 돈이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거 그렇게 하면 얼마나 좋아요? 좋겠어요, 안 좋겠어요? 차마 좋겠다는 얘기는 못 하고, 좋긴 좋은데 입이 벌어지지 않아요? (웃음)

자, 그 반대의 말은 한국의 모든 젊은 간나들, 자식들 팔아 저기 미국에서 못사는 백인들 축복받겠끔, 복받겠끔 해줘 가지고 잘살게 해주면 어때요? 마찬가지 말이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좋다고 하겠어요, 싫다고 하겠어요? 「좋습니다」 싫다고 하겠어요, 좋다고 하겠어요? 「좋습니다」 마찬가지예요. 백인들도 그렇게 하면 싫다고 하고 여러분들도 싫다고 하니, 서로서로 싫다고 하니 안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웃음) 그만한 머리는 선생님이 갖고 있다구요. (웃음) 또 공평한 선생님이기 때문에 서양 사람도 나를 좋아하고…. 한국 사람은 내놓고. (웃음) 여러분들도 선생님을 좋아해요? 「예」

내가 지금 난다긴다하는 교수들 전부 다 모아 놓고 기합 주고 다니는데 말이예요. 어젯밤 늦게 두 시 가까이까지 얼마나 기도했는지…. 내가 이러고 있으니까 '참부모님!' 하고 쭉 엎드려 기도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왜 기도했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고단해요? 그래도 오늘 창원에 왔구만, 창원. 이게 마음적으로 쭈―욱, 어머니도 깜짝 놀라는 거예요. 새벽같이 가려고 했는데, 막내딸이 와 있거든요. 어머니 막내딸, 내 딸이지만 나하고 관계 있는지 모르겠다구요. (웃음) 딸이 왔으니 보고 싶다고 말이예요. '아이고, 빨리 올라가자!' 하는 거예요. (웃음. 박수)

하나님이 보호하사 세계적인 일을 하고 있는 통일교회

지도자는 왜 기도해야 돼요? '기도' 하니까 참 우스운 얘기가 생각나요. 옛날에, 야목 알지요? 야목에 삼 자매가 있었어요. 둘은 과부고 하나는 조카뻘 되는 그 셋이 어울려 가지고 선생님 오라고 밤낮 기도하는 거예요. 자, 이거 그렇게 끌어당기니까 선생님이 어디 가다가도 '야목 가자!' 그러는 거예요.

가 보면 기도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놈의 간나들, 엎드려서 밤새도록 선생님 오라고 기도했지, 굶어 가며 기도했지? 이 쌍것들! 누가 기도하라고 그래?', '통일교인이 수만 명 있지만 내가 그 사람들보다 더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면 올 줄 알고 했소. 하늘이 내 말 안 들으면 안 되겠기에, 들어줘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명령해서 그렇게 된 걸, 우리가 죄 있소' 그런다구요. (웃음) 기도하는 건 죄가 아닌 모양이지.

여러분들이 예수님보다 나아요, 못해요? 「낫습니다」 축복받은 사람들 예수님보다 나은 자리에 있었어요, 못한 자리에 있었어요? 「나은 자리에 있었습니다」 나으니까 예수님보다 훌륭한 일을 하고 있어요? 응? 그게 문제지요.

여기가 창원인데 창원에 무슨 공장이 있나요? 「주식회사 통일입니다」 통일이 누구 공장인가요? 「아버님 공장입니다」 내가 사장인가요? 아니요 (웃음) 뭐예요? 「회장님이십니다」 회장이 뭐예요? 횟감 파는 장사가 회장이지요? (웃음)

그거 누가 만들었나요? 「아버님께서요」 뭘하려고 만들었어요? 내가 예수님보다 나은 것은 그런 공장을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웃음) 내가 하는 것이 많아요. 내가 예수님이 못한 놀음을 하고 있다구요. 내가 죽기 전에 한 30년 동안 세계 백수십 국가에 통일교회를 다 만들어 놨지요? 「예」 예수님이 죽기 전에 그렇게 해 놨어요? (웃음) 「못 했습니다」 내가 예수님보다 나은 게 참 많지요. 「예」 힘 내기를 해도 내가 예수님보다 셀 거예요? (웃음)

선생님이 한 일이 얼마나 많은지 나도 다 잊어버렸어요. 계산 안 하기로 했다구요. (웃음) 소련까지, 저 북경까지, 통일교회가 안 들어간 데가 없다구요. 통일교회는 소련 위성국가의 감옥까지 들어가 있다구요. 안 들어간 데가 없어요. 알겠어요? 「예」 위성국가의 감옥까지 다 들어가 있으니 어디 없는 데가 없다구요.

거 누가 했어? 여러분들이 했어요, 선생님이 했어요? 「선생님」 그래 선생님이 여러분들보다 나아요? 「예!」 예수보다 나아요? 「예!」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미친 녀석들이야! (웃음) 예수님이 하나님이라면 왜 십자가에 돌아가시면서 '아바 아버지시여 할 수만 있다면 이 자리에서 나를 피하게 해주소서. 그러나 내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라고 했겠어요? 그게 뭐예요? 세상에 그런 기도를…. 하나님이 무슨 기도예요? 그렇게 엉터리라구요. 천국은 자기들이 가려고, 남은 이단이고 자기들은 진단이라구?

자, 이제 두고 보라구요. 나무가 커 보라구요. 누가 더 큰가? 2천 년 동안 자란 기독교보다 20년 동안 자란 통일교회가 더 커졌다구요. 그거 누가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사」 레버런 문이 보호하사! 「아멘!」 누가 보호하사? 「아버님께서」 하나님이 보호하사! (웃음) 나도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예수가 알던 그런 하나님이 아니라구요.

빛이 되어야 할 축복가정

그래서 오늘 '축복가정'이라는 제목을 정했어요? 「예」 '축복가정'이라는 제목은 위대한 거예요. 예수가 이 땅에 와 가지고 신부를 책정해서 악마의 혈통으로 닦아진 세계 판도 위에 하나님의 순종의 계보를 심어 놓아야 됩니다. 그래서 축복, 어린양 잔치가 되어야 할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역사상에 없었지만 선생님 시대에 와서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축복받고 난 시간서부터는 여러분이 새천지 위에 새로운 혈통을 가지고 새로운 씨를 심는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래 여러분 아들딸이 전부 다 그래요? 예수님 믿지 않고도 천국 갈 수 있는 아들딸 다 낳아 놓았어요? 여러분이 오늘날 사탄세계에서 성별된 성역에서 살고 있어요? 앞뒤가 맞지 않는 생활, 좌우가 맞지 않는 생활, 상하가 맞지 않는 생활을 하고 있어요. 사탄세계에 연관된 연속적인 생활, 이것을 어디 가든지 반드시 왕창 잘라 버리고 새로운 단계로 높이 올라가야 됩니다.

축복받은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가 인격적으로 모든 생활에 있어서 모범적인 사람이기 때문에 자연히 아들딸들도 자기 어머니 아버지 이상 높일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야 됩니다. 자기 시어머니 시아버지보다 존중할 수 있고 모든 일에 있어서 시어머니 시아버지 할것없이 그 손자 때문에 삼대가 머리 숙일 수 있는 실적을 지니고 있어야 돼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가정이 돼 있어요? 시할머니, 시어머니가 정월 초하룻날 되게 되면 높으신 분께 세배를 드리겠다고 하는데 늘어서 가지고 자기들이 세배하겠다고, 할머니부터 세배하겠다고 하는 그런 운동이 벌어져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인격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부부가 됐어요?

왜 그러냐 하면 재림시대는 성약시대이기 때문이예요. 성약시대는 구약 완성, 신약 완성 시대이기 때문에 할머니시대 아버지시대가 전부 다 성약시대 앞에 머리를 숙여야 되는 거예요. 똥구덩이 같은 것들! 어디 가든지 동네에 소문이 나야 돼! 하나님이 사랑하는 가정이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이 자연히 그 가정을 중심삼고 뭉쳐야 된다구요.

태양빛이 솟아오르면 모든 식물의 순이, 모든 생명이 전부 다 그 태양을 향하여 고개 숙이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틀이 잡혀진 축복 가정이라면 그 동네에서 사랑을 그리워하고, 이상을 그리워하는 모든 생명의 순들이 전부 다 그리로 향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전부 다 머리 숙이고 도움받기를 원하고, 자기들이 빛날 수 있는 세계를 소개받기를 원하는 그런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쓸데없이 습관적인 싸움질을 안 하나, 거짓말을 안 하나, 똥개 같은 패들이 참 많다는 거예요. 이름을 팔아먹고 자기 밑천을 팔아먹는 망국지종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은 옷도 그냥 기성복이지만 성별해 가지고 입어야 된다구요. 성별식 하지요? 「예」 (녹음이 잠시 끊김)

자기 마음이나 행동을 성별해야 돼요. 마음대로 가 앉지도 못해요. 선생님이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라구요. 감옥에 들어가 가지고 내 종아리를 못 내놓은 사람이예요. 이것을 안 보였다구요. 처녀같이 자기 몸뚱이를 사탄세계에서 더럽힐까봐 보호하는 거예요. 축복가정들 가운데 습관적으로 행동하는 악마의 요사스러운 앞잡이들이 얼마나 많아요? 세상과 핏줄이 달라요.

여러분의 부부가 앞으로 자녀들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 아버지 대신 죄와는 상관 없는 거룩한 승리자로서 사랑의 왕권의 자리에 서서 아들딸들을 축복해 줘야 합니다. 원래의 고귀함을 망각한 요사스러운 물건들이 많다는 거예요. 금그릇 되라고 내가 축복해 줬더니 이게 뭐예요? 질그릇도 안 되고 말이예요.

질그릇 된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쌍것들! 부처끼리 싸움질이나 하고…. 여기서 부처끼리 싸움질한 사람 손들어! 싸움질 안 했다는 사람 손들어 봐! 여러분의 후손들은 여러분들이 선생님을 통해 축복받았다는 것을 만세계에 자랑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후대에 영계에 가 보니 잘못해서 갈 길 못 가고 천국문을 여는데 쇠사슬에 걸려 가지고 허덕이는 그 꼴을 보게 될 때 '우리조상들이 기어이 저 꼴, 저 놀음 됐구나' 그런다구요. 알겠어요? 「예」

경남은 한국의 맨 밑이예요. 변소 가서 밑을 보고 뭘해야 돼요? 잘 씻어야 되겠어요. 어떤가? 경남 특징이 뭐예요? 「인내와 끈기가 좀 있습니다」 (웃음) 그래 인내와 끈기가 있어요? 「예」

이 교회는 누가 지었던가? 여러분들이 지었어요? 박판기인가? 「정판기입니다」 정판기가 지었지? 「예」 통일산업이 많이 도와줬지? 「예」 (웃음) 내가 도와줬던가, 안 도와줬던가? 「재단에서, 협회에서 좀 도와줬습니다」 협회에 있는 사람 누가 도와줬어요? 협회장이야 불알 두 쪽밖에 없는데 뭐. (웃음) 거 집을 잘못 지었다구요. 터를 다 버렸어요. 헐고 빌딩을 지으라구요.

경남이 뭐 끈기가 있고 인내가 있어요? 끈기나 인내나 마찬가지지 뭐. (웃음) 그래 인내심이 있어요? 그건 무엇을 통해서 알고 있나요? 저 레슬링 챔피언같이 링에 올라가서 싸워 봐야 알겠구만. 내가 벌써 챔피언이 됐어요. 끈기 있다는 경남 패들도 내 문제없이 이겨요. 끈기 있게 경남을 전부 빨리 복귀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주신 복은 만인을 위한 복

이제는 선생님이 창원에 오더라도 선생님이 들리지 않아도 된다 하는 끈기도 있을 거라. (웃음) 선생님 안 와도 된다 하는 그런 인내심…. 안 그래요? 그래, 경남 인구가 몇백만이예요? 「350만입니다」 조그만 동네구만. 나 혼자 책임 맡아도 그까짓 거 전부 다 복귀하고도 남을 텐데, 몇 사람만 불태우면 다 할 텐데 부산스럽게 많이 와서 뭐가 필요하겠나요? 경남 책임져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책임 안 지게 되면 경남 사람을 일본 사람들이 와서 전도하는 거예요. 미국 사람이 와서 전도해요.

왜? 전부 다 홈 처치 하니까 일본이 다 하는 거예요. 일본에 승공연합 회원이 850만이니까 홈 처치 하면 몇 층이 벌어질 거라구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한국 팔도강산에 일본 사람들이 배 타고 들어와 가지고 홈 처치 하는 거라구요. 그럼 좋겠지요? 「아닙니다」 그럼 어떻게, 일본에 가서 홈 처치 할래요, 일본 사람이 와서 홈 처치 하게 할래요? 「일본 가서 하겠습니다」

경남을 전부 다 복귀하고 나서도 홈처치 하긴 해야 할 텐데 할 곳이 없으면 일본이라도 가야지요. 어떤 거 할래요? 일본 사람이 와서 홈 처치 해주기를 바랄 거예요, 여기 다 복귀하고 일본에 가서 홈 처치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이것도 끈기 있게 말하지 않는구만. (웃음) 끈기 있다는 말이 이런 때는 좋지 않은 말이라구요. 어떤 거예요? 일본 신세질 거예요, 일본에게 신세지울 거예요? 「신세 지우겠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는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너 이제 문승룡이는 오늘 저녁부터 바꿔 치워. 이제부터 통일교회는 좋은 때가 오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만국이 환영할 때가 오는 거라구요. 이제 대통령 전용기들이 김포공항에 한 열 대가 서 가지고 레버런 문을 서로 데려가겠다고 한 달 두 달 반년 일년도 기다릴 날이 불원한 장래에 오면 좋겠다구요. 오면 좋겠다는 거예요. (웃음) 오면 좋겠는데 진짜 올 것 같아요, 안 올 것 같아요? 「올 것 같습니다」

그럼 내가 안 갈 때는 누구를 보낼 거예요? 문승룡 내 6촌 이놈부터, '내 6촌 동생이니까 문승룡을 데려가소' 할 거예요. (웃음) 그때는 경남이 가깝다구요, 선생님한테. 그렇지만 지금 때는 선생님이…. 앞으로 통일교회가 틀림없이 좋은 때가 온다구요. 사람 사태가 난다는 거예요. 그때는 전도할 필요 없어요.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들의 입장이.

자, 그렇게 되면 세계가 전부 찬양하는 거기서 기분 좋아 가지고 우리 때가 왔다고 춤추자고 나가면 재수 없어요. 그런다면 망하는 거예요. 로마가 왜 망했느냐? 로마의 교황권을 중심삼고 중세시대에 만국을 호령했다구요. 모든 천하가 자기의 것처럼 생각할 수 있는 그 복을 누가 줬느냐? 하나님이 준 것입니다.

로마 교황청을 중심삼고 복을 줬는데 그 복은 로마 교황청과 로마를 위한 것이 아니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계를 위해 준 복이라구요, 그 복은. 교황청을 위한 복이 아니예요. 만국을 위한 복인데, 만국인의 복을 하늘이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만국에 나눠 줄 줄도 모르고 타고 앉았다가 전부 다 망한 거예요. 영국도 마찬가지예요.

현재 미국도 마찬가지라구요. 20세기의 세계 대국으로 불리워져 가지고 200년 동안 하나님이 땅 위에 없는 축복을 다 해줬어요. 그 축복을 미국 기독교와 미국 나라만을 위한 복으로 알고 세계를 차 버린 거예요. 그러면 하늘이 저버리는 것입니다.

마찬가지 이치로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반대받았으니 고맙다는 거예요. 핍박을 받을 때는 망하지 않아요. 망할래도 망하기에는 너무 억울해요. 통일교회를 그만두자니 너무 억울하다는 거예요. 욕을 먹은 지난날이 너무나 기가 차서 그만두려야 그만둘 수가 없다는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러나 이제 입을 벌리면 황금의 국수가 훌훌 들어가고, 포켓트의 지갑에는 다이아몬드가 모래알같이 뿌려져서 이렇게 계속 나온다는 거예요. 그런 복이 통일교회를 위한 복이 아니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축복가정들은 '아이고, 나 못살았으니 부자가 돼야 돼' 하는 그런 도적놈 같은 심보 갖지 말라구요. 앞으로 우리의 때가 오기 전에는 전부 다 세 끼 먹던 밥을 한 끼만 먹어야 돼요. 악당과 같은 스승이 몰아 댈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왜 해야 돼요, 왜? 답변해요. 왜 해야 돼요?

'망하지 않기 위해서!' 하는 대답이 나온다면 빵점이예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하는 대답이 나와야 된다구요. 다르다구요. 알겠어요? 「예」 세계를 위해서. 자기가 망하지 않기 위해서 한다면 이건 망해요. 그만해도 이젠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예」

받은 복은 나눠 주어야

문선생님은 돈도 많고 말이예요. 내가 이 세상에서 출세를 하고, 성공을 했다면 나만큼 성공한 사람 역사상에 없는 것을 내가 더 잘 알고 있어요. 내가 못할 것이 없을이만큼 뭐든지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갖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뭐 부러운 게 없을 거 아니예요? 우리 어머니와 같은 세계적 미인을…. (박수) 나는 인물이 없지만 말이예요. 난 여자 볼 줄 모르는 사람이예요, 눈이 둔해서. 그런데 세계 사람들이 다 세계적 미인이라고 그러기 때문에 내가 아는 거지요. (웃음. 박수) 뭐 부러운 게 없다구요. 부러운 게 없어요. 안 그래요?

또, 우리 아이들도 가만이 보면 잘생겼다고요. (웃음) 어디 가든지, 미국 사회에서도 우리 현진이 만나게 되면 현진이를 무슨 문이라 그러던가? 람보 문! (웃음) 람보 알아요? 람보 영화 알지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구, 나 선생님 며느리 되면 좋겠다'는 말 말아요.

자, 그렇게 선생님이 그 정도 됐지만 '좋은 집을 지어 갖고 편안히 쉬겠다' 그렇게 생각 안 한다구요. 그래 어머니도 이제 불평이라구요. '그만했으면 이제 뭐, 얘기를 해도 30분, 10분 했으면 좋겠다' 이러고 있는 거예요. 왜? 지금 편하게 살아도 되니까. 또, '어디를 매일같이 순회하지 말고 비행기를 타고 세계 유람을 슬슬 다니면 좋겠다' 그러는데 그런 말은 귀 뒤로 다 흘려 버려요. (웃음)

더 일하다가, 빨리 일하다가 죽겠다 생각한다구요. 십년 살 것을 일년 동안 일해 가지고 십년 살아도 못 할 일을 일년 동안 10배 이상 100배 이상 할 수 있으면 일년 동안 사는 놀음을 취해야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귀가 있어 들을 사람은 들을지어다. 「아멘!」 아멘은 또 뭐야, 이 쌍것들! (웃음)

내가 지금 하루에 1천만 불 이상도 사인하는 날이 가끔 있어요. 1천만 불이면 많지요? 1천만 불이면 한국 돈으로 몇 억 되나요? 「90억입니다」 90억, 그런 돈을 사인하게 되면 그 돈이 은행에서 돌아 은행으로 가지, 나는 그 돈을 만져 본 적도 없고 본 적도 없다구요. (웃음) 그러니 쓸려야 쓸 돈이 없어요. 포켓은 언제나 비어 있어요. 그렇겠어요, 안 그렇겠어요?

이 옷도 내가 산 것이 아니예요. 저 이태리 사업부장이 감 가지고 온 것을 엄마가 아빠 해준다고 해서 하나 얻어 입었어요. (웃음) 오늘도 넥타이 안 매고 가려는데 넥타이 매라고 자꾸 아침에 걸어 줘서 오늘은 넥타이도 맺지요. 되는 대로 산다구요. 되는 대로 산다고 나를 통일교회에서 되는 대로 대접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코를 막고 오고 눈을 하나 막고 오더라도 '선생님―' (코를 손으로 막으시고 코맹맹이 소리하심) 한다구요. (웃음) 난 아무렇게나 살더라도 통일교회 교인들은 날 아무렇게나 못 대해 주게 되어 있어요. 참부모라는 걸 알기 때문이지요? 「예」 밥을 먹더라도 먼저 부모님에게 가져가 잡수시게 하고 자기들이 먹는 거예요. 자더라도 내가 눈을 버티고 있으면 자기들이 마음대로 가 잘 수 없다구요. 변소에 가더라도 내가 가게 되면 변소에 못 가는 것을 내가 다 알고 있다구요. 함부로 나를 대하지 못한다 그 말이예요.

'나 대접받고 살아야 되겠으니 그렇게 살아라' 가르쳐 준다면 그 사람은 얼마나 거북해요. 얼마나 십자가예요. 아무도 그렇게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자연적으로 와 가지고 꺼덕꺼덕, 나는 생각지도 않았는데 자연적으로 자기들이 전부 다 하는 거예요. 내가 도리어 미안스럽게 따라가야 한다 그 말이라구요.

내가 선생이 아니고 여기 경남 사람이 선생이 되어 가지고 나를 전부 다 지도할 수 있게끔 되어서 내가 슬슬 따라다니면 얼마나 편해요? 그렇게 살려고 한다구요. 그런다고 하나님이 벌주겠어요? 하나님이 하루에 1억 불씩 쓰라고 명령을 내렸는데 안 쓰고 남을 위해서 전부 다 썼다 하면 하나님이 '1억 불 남을 위해 썼으니 거기에 대한 벌을 받을지어다, 이놈아!' 그래요? 「아닙니다」

통일교회가 지금까지는 외부의 핍박을 받았지만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발전해요. 그러나 이제 칭찬을 받고 통일교회 명성이 높아져 서로가 통일교회에 들어가겠다고 할 때는 먼저 들어온 통일교회 영신들은 전부 다 구더기가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돼요? 들이 패야 돼요. 누가? 내가 핍박을 하는 거예요. 핍박을 해도 괜찮다구요. 집을 팔아서 세계를 위해 전부 다 뿌리고, 땅을 팔아서 세계에 나눠 줘야 된다구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망하겠어요, 안 망하겠어요? 「안 망합니다」 흥하겠어요, 망하겠어요? 「흥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왜 미국이 망했느냐 하면 세계의 복을 자기의 복으로 소화하려다가 망한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 통일교회도 하나님이 축복한 것이 통일교회의 복이 아니예요. 통일교인은 하늘과 땅, 만민의 복을 관리하기 위한 관리인들이라구요. 여러분들이 잘 관리했다가 이자를 청구해 가지고 전부 다 세계에 나눠 주고 하늘에 바쳐야 할 것인데도 불구하고 그걸 망각했다가는 망해요.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의 전통을 민족 앞에 전수해야

그렇기 때문에 과분한 욕심을 갖지 말아요. 여기 있는 축복가정들, 여기 통일산업 다니는 축복가정들 손들어 봐요. 여기 여편네들 말이예요. '아이구, 당신은 왜 같은 회사에 있으면서 다른 사람보다 월급이 적어?' 하지 말라요. 월급이 적더라도 월급 많은 사람보다도 더 멋지게 살 수 있는 거예요. 인심 쓰고 몸뚱이를 더 활용하면 인심 얻고 살 수 있는 거라구요. 밥 세 끼 중에 한 끼 먹고도 그 동네에서 부럽지 않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이 기반 다 닦아서 밥 먹고 사는 거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여러분들이 전부 다 기반 닦지 않고서도…. 그 자체를 고맙게 생각하라구요. 여러분들보다 더 비참하고 더 불쌍한 사람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많아요? 올려다보고만 사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문평래! 「예」 때려 몰아라! 「예」 이제는 쉬지 않고 그저 가랑이가 찢어지도록 때려 몰라구. 전부 다 이부자리 불사르고 담요 짜박지 하나 가지고 식구가 자야 된다구요. 추워서 잠을 못 자거든 엎드려서 기도라도 해야지요. 그게 복받는 것입니다. 정말이예요.

이부자리 잘 만들어 놓고 집을 꾸미고 사는 사람보다도 이불을 전부 다 불사르고 가진 것 없이…. 담요 짜박지 하나 놓고 자는데 춥거들랑 꿇어 엎드려서 기도하라구요. 그렇게 한 삼년, 십년 자 봐요. 통일교회는 절대 망하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 뒤에는 금덩이, 다이아몬드산이 쭈욱 몰려들 거라구요. 알겠어요? 「예」

축복가정들, 회사에 다닌다는 축복받은 녀석들! 붙어 사는 대가리는 좋아하지 않아요. 식구들 앞에, 외국 식구들 앞에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다른 모습을 보여 줘야 돼요. 창원이 화제거리가 되어야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선생님을 백번 만나도 그걸 모른다면 아무 소용 없어요. 일생 동안 한번도 안 만나도 그런 일을 자진해서 할 수 있는 사람이 선생님을 천번 만번 만난 사람보다도 복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그러니 때려 몰라는 거예요. 「예」 가정교회 전부 다 분담하고 있겠지요? 「예」 전부 다 가정교회를 하면 모자랄 텐데? 「예, 모자랍니다」 여러분들, 부산까지 마산까지 전부 개척하라구요.

오늘 특별히 축복가정에 대해 얘기를 했어요. 그게 이렇게 중요하다는 거예요. 오늘날 대한민국에 있어서 새로운 가정의 전통을 온 민족 앞에 전수시켜 줘야 하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과 달라요. 차림은 검소하게 차렸지만, 그 얼굴 모습은 못났지만 그 시선과 그 모습에는 하늘이 깃들어 있는 것입니다. 무언의 성자가 거기에 숨어 있는 생활을 해야 돼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싸우면 자식들이 전부 다 축복가정을 헐값에 넘기는 거예요. 하나님의 원수가 천사장인 거와 마찬가지로 자식이 누구보다도 더 원수가 될 수 있는 무서운 자리에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께서 자식을 통해 가지고 배때기를 째려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렇기 때문에 부흥사의 아들딸들이 잘못되는 거예요. 왜? 과분한 축복을 양도하지 않았기 때문이예요. 과분한 하나님의 복을 받아 가지고 하늘로 돌릴 줄 모르고 만민에게 돌릴 줄 모르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부 다 3대도 못 가 가지고 대가 끊겨 버려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예수님이 소원하던 축복의 기반, 2천 년 동안 수많은 형장에 나가서 피흘린 한의 애혼들이 여기서 여러분이 싸우면 그 핏줄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에 있어서 승리의 제단이 꽃으로 피어진 것이 축복가정들이니 그 원혼들이 전부 다 참소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기 새끼만 생각하고 자기 여편네, 남편들만 생각하고 있다구요. 그래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참부모님 이상 하나님을 사랑해야 돼요. 참부모님 이상 하나님을 위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새로운 결의를 더욱 다짐하면 오늘 모임은 헛된 모임이 아니라 유용한 모임으로서 하늘이 기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겠다는 사람 손들어 봐요! 알겠어? 「예」 문평래, 알겠어? 놀지 마! 선생님 이름으로 고생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받아들이지? 「예」 '아멘' 하겠지? 「아멘」

축복받은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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