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녹음이야? 「예.」 무슨 녹음? 「역편(역사편찬위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총평을 해 보지. (제2회 여수 세계피스컵낚시대회에 대한 윤태근 원장의 총평과 오야마다 회장의 소감 보고)
*오야마다가 한국말로 보고한 내용을 알겠어요? 젊은 사람들은 한국 말을 공부해야 돼요. 이렇게 모일 때마다 문제가 되는 것이 말이라구요. 언제든지 이어폰을 준비하는 것도 간단하지 않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다음에 총회장이 누구야?「곽 회장님입니다.」 여기, 간단히 얘기 하라구. 3분! (황선조 회장 소감 보고, 유럽 리더 하시모토 씨 소감 보고)
여기서 뜬 배 중에 좋은 배는 우리 회사에서 만든 거예요. 병원선도 우리가 만든 거예요. 그것을 얘기해 주라구. 해양의 중요한 배들은 우리가 다 만들어요. (일흥조선 건조 특수선박에 대한 황선조 회장 소개) 배는 무슨 배든 다 만들 수 있다구요.
자, 그러면 이제…. 훈독회 시간을 잘라먹었다구요. 훈독회를 해야 돼요. 이와 같은 일들, 평화니 무엇이니 우리가 하는 일들은, 최후에 인류가 평화의 세계를 어떻게 만드느냐 하는 것인데, 그 목적은 누구나 바라는 거예요. 인류가 바라고 하나님도 바라고 전부 다 바라는 목적인데, 그것까지 어떻게 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여러 단체가 있는데…. 손도 여러 손가락이 합해야 되는 거예요. 합하려면 몸과 마음이 합해 가지고 외적인 오관이 있는 동시에 내적인 오관으로 십관이 있어 가지고 이 모든 것을 합해야 하나의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나라들이 다르고, 인종이 다르고, (피부) 컬러(colour)가 다르지만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우리의 마음 방향은 옛날 사람이나 지금 사람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평화의 가정으로부터 평화의 나라, 평화의 세계, 평화의 하늘땅을 향하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그 주인이 누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게 바라는, 우리 양심의 근본이 바라는 소원의 근원이 어디서부터 시작했느냐 하면, 이것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했다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누구냐? 우리 아버지가 있어서 내가 태어났어요. 부모가 있어서 내가 태어났다 이거예요. 부모가 있으면 부모의 부모, 부모, 부모, 이렇게 올라가게 되면 최후에는 하늘이, 창조주가 있다는 거예요. 그 창조주가 누구냐 하면, 부모의 입장에서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만물을 지은 모든 세계도 부모가 바라는 소원 때문에 생겨났으니 평화의 이념을 다 갖고 있다는 거예요. 만물이나 사람이나 모든 것이 다 그래요.
그러면 왜 이와 같은 목적이 이루어지지 않았느냐? 이것이 사고예요. 그것은 타락 때문이라는 거예요. 실수했다는 거예요. 이것을 시정하기 위해서는 그 내용을 전부 다 알아야 되고, 아는 데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인간을 알아야 되고, 그다음에 만물을 알아야 되고, 그 관계가 어떻게 되어 있다는 사실을 전부 다 해명하지 않으면 이것을 해결할 길이 없어요.
우리 통일교회가 하는 것이 그래요.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또 하늘나라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돼요. 대한민국에 활동하러 온 사람들이 대한민국 할 때 대한민국에 대해서 알기 위해서는 그 내적 구성에 대해 알아야 돼요. 그것이 정부예요. 정부로 말하게 되면 정부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나라가 성립되기 위해서는 주권이 있어야 되고, 사람이 있어야 되고, 만물이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하나님이 평화의 세계를 바라는 그 목적과 인간이 세계를 넘어서 평화를 바라는 그 목적이라는 것은 둘이 아니고 하나라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될 수 있는, 통치할 수 있는 그 정부, 국가는 어떤 국가냐 하면 평화를 위한 국가, 또 평화를 위한 백성, 평화를 위한 만물이에요. 그것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지금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91개국인데 191개국이 전부 다 달라요. 같은 나라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한국 사람이면 한국 사람을 중심삼고 뭉쳐 있고, 일본 사람은 일본 사람, 미국 사람은 미국 사람, 191개국이 유엔에 가입해 있지만 전부 다 똘똘 뭉쳐 가지고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는 거예요. 유엔까지도 이용해서 자기 이익을 추구하는 거예요. 또 그뿐만이 아니고 이 세계를 이용해 가지고 자기 나라를 중심삼고 생각한다구요.
그러면 자기 나라를 생각하는 것은 좋지만 그 나라가 하늘이 바랄 수 있는 나라의 입장에 섰느냐? 또 인류가 표준으로 최후에 도달할 수 있는 평화의 나라와 화합될 수 있느냐? 문제는 거기에 있어요.
우리가 개인을 중심삼고 볼 때,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습니다. 몸과 마음이 싸우고 있는 현재의 입장에서 제일 문제가 뭐냐? 하늘을 통일하는 것도 문제고, 세상을 통일하는 것도 문제이지만,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몸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그것은 누가 부정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는 싸움은 아직까지 평화라는 것을 찾아본 적이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뿌리가 평화의 기원을 모르니 그 줄기니 가지니 열매 자체도 평화라는 것에 도달할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뿌리에 대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뿌리가 어디에 있느냐? 인류의 근본 뿌리는 아담 해와, 남자와 여자인데, 남자 여자의 조상이 누구냐 하면 아담 해와인데, 아담 해와도 뿌리인데, 그 뿌리가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이것이 문제예요. 몸 마음이 싸우고 있어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그러면 여기에서 문제되는 것이, 하나님도 몸과 마음이 있을 텐데 그분도 몸 마음이 싸우느냐?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럴 수 없는 하나님이라면 하나님 앞에 몸 마음이 싸우게 된 동기, 하나님의 아들딸이라면 몸 마음이 왜 싸우게 됐느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이것은 타락이라는 말을 모르는 사람도 그것을 부정할 수 없다는 거예요. 타락됐기 때문이에요.
그러면 전 인류 가운데 몸 마음이 싸우지 않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 라는 말은 전부 다 싸운다는 거예요. 여기에 어떻게 평화를 심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아무리 평화를 부르짖었댔자, 지금 191개국이 유엔에 가입되어 있지만 이 유엔 가입 국가들이 하나될 수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개인을 중심삼고 자기 욕심이라는 것이 전부 달라요.
이 근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모든 내용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이 지상의 인간들이 해결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과 직접 통할 수 있는 이런 중간 매개체를 통해서 해결해야 할 것인데, 그것이 종교라는 거예요, 종교. 종교가 왜 필요하냐? 하늘과 땅이,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진 거예요. 몸과 마음이 갈라진 것인데,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하늘과 인간, 하늘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 인간이 바라는 평화의 세계를 어떻게 해결하느냐? 하나님만이 아니 하나님만이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주인이기 때문에, 하늘과 인간이 갈라진 그 사이에 매개적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이러한 기관을 하나님이 만들어 가지고 나온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종교라는 거예요. 종교는 각 국가에 대한 종교, 신앙의 기준을 중심삼았다구요. 종교 형태를 중심삼고 이어 나왔는데, 그 종교가 일개 국가를 위한 종교가 아니라는 거예요.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인 것만으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문제되는 것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확실히 알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알고, 하나님을 확실히 틀림없이 자기 아버지와 같이, 아들딸과 같이, 부부와 같이, 형제와 같이 만지고 느낄 수 있는 이상의 그러한 중심을 중심삼고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종교와 인간, 이 셋이 하나되지 않는 이런 세계에서는 이룰 수 없다, 이렇게 봐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뭐냐? 통일이라는 말이 무서운 말이에요. 하나님을 확실히 가르쳐 주고, 하늘나라를 확실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제일 문제예요. 하나님을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하늘나라를 알아야 돼요. 그다음에 하나님과 하늘나라를 안 동시에 하늘나라의 뜻을 알아야 돼요. 뜻은 하나의 평화의 세계예요.
하나님이 계시더라도 하나님이 계시는 데 있어서 한 지역적인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출발해 가지고 지역적인 것만이 아니에요. 국가 기준을 넘고, 지구성을 넘고, 우주 전체 성을 넘어가서 하나님이 될 수 있는 뜻이에요. 하늘나라를 부분적으로만 알아도 안 돼요. 전체를 알고 하나님 전체의 뜻이 전체를 커버하고 평화의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뜻일 때는 그 뜻까지 알지 않으면 지상에 평화의 세계는 안 와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고 공상적이 아니고 이론에 맞는 결론을 가져야 돼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가 무슨 교회냐 이거예요. 하나님과 인류가 갈라졌는데 인류와 하나님 사이에 매개적 다리를 놓을 수 있는 책임을 질 수 있겠느냐 하는 문제, 그것이 문제예요. 그러려면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쳐야 돼요. 그다음에 하늘나라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쳐야 돼요. 하나님의 뜻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주더라도 인간세계가 수천년 수만년 이렇게 거쳐 가지고 안 다면 큰일이라구요. 우리의 본심이 있기 때문에, 나침반이면 나침반이 엔(N) 에스(S)의 극을 따라서 방향을 맞춰 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 양심 기준은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과 하늘나라와 화합할 수 있는 본성을 지니고 있어요.
타락했기 때문에 문제이기 때문에, 이 타락만 해결하면 본심이 있고 육심이 있어 가지고, 몸과 마음이 있어 가지고 하나되어 있는 기준이 본래의 하나님이 창조한 기준이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엔(N) 극과 에스(S) 극이 하나될 수 있고, 거기에 매개체가 필요 없이, 남극 북극으로 지남철이 갈 방향을 가리키는 거와 마찬가지로 종교가 없어지더라도 하나될 수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나중에는 종교 폐지, 국가 폐지, 거기까지 가야 돼요. 종교를 해방해 주고, 국가도 해방해 주고, 지구성도 해방되고, 하나님도 해방되는 거예요.
최후의 문제는 평화를 이루어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이거예요. 해방이 되어야 돼요. 평화를 이루었다 하더라도 자기만이 아니고 전체가 해방되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세계로 가기 위해서는 우리는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를 알아야 되고, 하늘의 뜻을 알고 그것을 빠른 시일 내에, 우리가 이 땅 위에 살고 있을 동안에 이론적으로 정비해 가지고 접붙일 수 있는 이러한 종교가 필요한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라구요.
통일교회는 그런 상상할 수 없는 깊이의 내용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나왔기 때문에, 이 통일교회의 말씀을 듣게 되면 하늘나라라든가 지상세계라든가 확실히 알고, 종교의 목적도 확실히 알고, 국가의 목적도 확실히 알고, 하나님의 창조한 목적도 확실히 알고, 하나님의 심정적 문제, 사랑문제를 중심삼고 심정문제에 있어서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 국가의 충신․효자․열녀들이 가는 이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이 모든 것이 해결되어야 평화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사람, 그럴 수 있는 남자, 그럴 수 있는 여자가 생겨나야만 평화의 세계가 다시 생겨날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목적을 위해서 우리는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보는 정치관이 어떻게 되느냐? 정치․경제․문화가 다를 수 없다는 거예요. 정치 가운데 경제가 들어가 있고, 경제 가운데 정치가 들어가 있어요. 정치적 이념과 경제문제, 몸과 마음, 마음적 분야와 몸적 분야가 하나되어 가지고 뜻을 이루게 되어 있어요. 정책이라는 것은 마음적 분야이고, 그다음에 정치라는 것은 경제분야를 어떻게 조정하느냐 하는 문제예요. 이것은 세계의 평준화를 어떻게 이루느냐 하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많은 싸움, 많은 해결해야 될 울타리가 되어 있는 것을 해소해야 돼요. 경계선을 없애야 돼요.
경계선을 어떻게 철폐하느냐가 문제예요. 경계선을 철폐하려면 경계선을 철폐하는 것보다 나은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 낫더라도 자기 중심삼고 나아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이 낫다고 하고, 하나님의 아들딸,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주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아들이 있다면 그 아들이 경계선보다 나은 것이 있으면 다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최후의 귀결시킬 수 있는 인간들에게 있어서나 하나님에게 있어서 핵심 내용이 뭐냐? 이것이 참사랑이에요. 통일교회에서는 말하기를 참사랑이라고 해요. 참사랑이란 어떤 것이냐? 위해서 사는 사랑이에요. 위해서 살아요. 남자가 생겨난 것이 남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 여자 때문에 생겨났고, 여자가 생겨난 것이 여자 때문에 생겨난 것이 아니라 남자 때문에 생겨났다는 거예요.
모든 존재가 자기를 위해서 태어났다 할 때는 고립이 되는 거예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모든 세계는 주체 대상간에 수수작용을 하고 있어요. 수수작용의 운동을 하려면 반드시 주체와 대상,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필요한 거와 마찬가지로, 남자 자체가 남자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입장에 서면 없어지는 거예요. 상대가 없으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인간세계로 말하면 홀아비 과부가 불쌍한 것이 왜 그러냐 이거예요. 상대가 없기 때문에 역사가 없어요. 아무리 남자와 여자가 행복 속에 산다 하더라도 그것으로 끝나게 되면 안 돼요. 반드시 자녀가 있어야 돼요. 혈통관계예요. 그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의 관계예요. 이래야만 가정이 생겨요. 가정이라는 것은 반드시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다음에 자기 부부를 중심삼고 연결하지 않고는 자녀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 여자가 하나되어 산다고 해도 가정이 될 수 없어요. 그것은 왜 그러냐? 그것은 일대로 끝나요. 일대에 한한 사랑이고, 일대에 한한 생명이고, 일대에 한한 혈통이에요. 일대도 못 가는 혈통이 문제예요. 국가의 형성이라는 것은 반드시 핏줄을 통해서 되는 거예요.
인류 조상도 보게 되면 인류 조상이 둘이 아니에요. 하나라구요. 하나가, 인류 조상이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에 화합해 가지고 씨를 뿌린 거예요. 그것이 혈통을 통해 가지고 내려왔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의 몸 마음이 싸우고 이와 같이 개인주의적인 입장을 강조하게 된 거예요. 이것은 인류 조상이 하나님 뜻과 반대되는 입장이 됐기 때문에 그 혈통을 통해 이어받은 모든 생명도 마찬가지예요. 사랑과 생명이 그 혈통을 이었으면 혈통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도 영원한 하나님을 중심삼고는 영원불변이에요.
우리의 사지백체를 보더라도 전부 다 속성이 있다구요. 그 속성이라는 것이 뭐냐? 팔이면 팔을 구성할 수 있는 그 내용의 본질을 말하는 거예요. 그러면 인간과 하나님이 바라는 최고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이에요. 이것이 주류가 됐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그 주류 된 절대 사랑, 절대 생명, 절대․영원․불변의 생명권을 이어받아야 될 것인데, 하나님이 그런 거와 마찬가지로 인간이 그러한 입장에 못 선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중심삼고 연결이 안 됐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문제예요.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핏줄! 해 봐요.「핏줄!」핏줄, 블러드 리니지(blood lineage)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러면 왜 이렇게 몸 마음이 싸우게 됐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장래에는 왕권을 세우기 위해서 자라 나갔는데, 천사장이 중간에 끼어 들어가서 해와를 유인해 가지고 해와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아담까지 유인시켜 가지고 핏줄을 뒤집어 박은 거예요.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그러면 종교가 해야 할 것이 뭐냐? 오늘날 사탄세계, 타락한 세계와 보조를 맞출 수 없다구요. 180도 반대의 길을 가지 않고는 돌이킬 수 없다는 거예요. 여기에 이름 있는 7개국의 사람들이 왔지만, 자기 나라가 제일이라고 했다면 그 제일 될 수 있는 것이 영원히 보장받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그것을 인정할 수 없어요.
하나님 가운데 일본 나라, 한국 나라, 미국 나라, 불란서, 이태리 뭐가 없어요. 그런 나라 이름을 불러 보지 못한 하나님, 그걸 알아야 돼요. 나라 이름을 불러 보지 못한, 나라의 이름보다도 자기 가정의 이름을 불러 보지 못한 하나님이에요. 아시겠어요?
하나님 자신이 지금까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전부 다 사탄이 들어와서 빼앗아 갔기 때문에 내 것이 없어요. 하나님은 내 것이라는 말을 지금까지 써 보지 못 하고, ‘우리’라는 말, ‘위(we)’라는 말, 하나님은 지금까지 ‘우리’ 라는 말을 써 보지 못했어요. 왜? 아들딸을 다 빼앗겼다구요. 없으니까. 내 것, 우리 가정 것, 우리나라 것, 이것이 전부 다 문제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근본적인 조상을 부정해 가지고, 그 나라를 부정해 가지고 도적질해다가 지금 빌려 가지고 사는 입장이에요. 이것을 그냥 두어둘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것을 반드시 정리해야만 돼요. 정리되어야만 평화의 출발이 되느니라!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출발 기점이 누구냐 하면 개인이에요. 가정도 아니에요. 남자면 남자가 문제예요. 또 여자면 여자가 문제예요. 그 남자 여자가 절대 사랑, 유일 사랑과 관계없어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과는 관계 없다는 거예요. 전부 다 자기 중심삼은 절대를 바라고, 자기 중심삼은 유일을 바라고, 자기 중심삼은 불변․영원을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두 부부가 살지만, 두 부부가 진짜 하나님이 본래 원하였던 절대․유일․불변의 그런 마음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으로 하나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절대 생명으로 하나되어 있느냐?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절대 혈통으로 하나 안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기원을 근본적으로 정리하기가 얼마나 힘드냐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가 이런 전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사탄세계의 그런 단체가 나왔으면 하나님이…. 하나님은 원하더라도 하나님은 주권이 없어요. 나라가 없어요. 사탄세계는 나라가 세계에 수백 나라예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91개국이지, 이제 수백 개가 나올 거라구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 중에 만 명도 못 되는 나라가 있어요. 그것을 보면 통일교회는 몇백 개 들어갈 수 있는 이런 나라의 기반이 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그러나 통일교회도 나라가 없어요. 종교가 나라가 없기 때문에 정치세계에, 국가라는 형태, 주권 앞에 핍박을 받아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을 넘어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2차대전이라는 것은 종교권과 정치권을 중심삼고 정치권이 종교권에 진 거예요. 영․미․불과 추축국이 싸운 것인데, 추축국은 유일신을 섬기지 않아요. 잡된 신들을 섬긴다 하지만, 잡된 신들이 어떤지 몰라요. 유일신으로 확실한 종교권 세계를 중심삼고 비로소 통일된 그때가 2차대전이에요. 그 2차대전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소망으로 유엔이 나왔지만, 유엔이 평화의 나라의 근원, 평화의 고향을 못 찾고, 자기 개인적 고향도 못 찾아 가지고 허덕여서 이제는 보따리 싸서 집어던져야 할 때에 당도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유엔이 지금까지 구상한 목적, 나라가 구상한 목적, 지금까지 인간이 싸워 나온 모든 목적이 허사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모든 종교가 규합해서, 종교가 규합 안 되면 평화의 세계는 영원히 오지 않는다는 거예요. 종교는 혈통을 극복할 수 있어요. 민족과 민족을 극복할 수 있어요. 종교권이 세계화되는 것은 그런 하나님이 개재되어 있기 때문에 국경을 넘어 가지고 초국가적인 기틀을 만드는 거예요.
이것들이 동쪽 서쪽이 되는 거예요. 동쪽 서쪽이 갈라질 수 없어요. 남쪽 북쪽이 갈라질 수 없어요. 동과 서가 하나되어야 되고, 남과 북이 하나되어야 되고, 남과 북이 하나된 기준에 360도가 다 맞아 떨어져야 돼요. 그렇게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영원히 평화의 세계는 그런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없다는 이런 결론이 나오는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통일교회다! 아시겠어요?「아멘!」「예!」통일교회다! 해 봐요.「통일교회다!」
통일교회는 하나님을 확실히 알아요. 세상의 누구도 하나님이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몰라요. 그것을 이론적으로 가르쳐 줄 수 있을 만큼 확실히 알아요. 이 세계에 대한 하나님이 바라는 구상 목적이 뭐냐? 하나님도 가정을 세워 가지고 이 세계를 하나의 큰 가정화시키기 위한 거예요.
대우주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고 이 땅 위의 인류는 전부 다 자녀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에서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는데 할아버지도 아버지라 하고, 아버지도 아버지라 하고, 자기도 아버지라 하는 거예요. 수천대 선조들도 종교 믿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또 후손도 그러는 거예요. 알아야 할 것이 무엇이냐?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라 했으면 몇천 대 후손도 아버지라고 한다는 것은 무엇이냐? 형제관계라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형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먼저 나왔으니 형님이고, 동생과 같은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는 형제의 자리에 서 있기 때문에 역사를 지나오면서 역사가 그치지 않는 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을 진짜 아버지라고 알게 된다면 하나의 가정권 내에 하나의 세계가 소화됨으로 말미암아 평화의 세계가 되고 행복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왜 행복하냐? 하나님은 대우주를 창조한 주인인데, 그분이 내 아버지라는 거예요. 해 봐요. 내 아버지!「내 아버지!」요즘에 일본 나라면 일본의 왕을 중심삼고 가까운 수상 같은 것이 되면 세계를 대해 가지고 큰소리하지만, 하나님 아들딸의 자리, 내 아버지라고 부를 수 있으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어요. 그러면 내 아버지니 부자지관계는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아버지 것은 내 것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을 내 아버지로 삼게 되면 하나님이 갖고 있는 모든 소유권은 내 것이 되는 것이다! 내 것이 되면 그 내 것 안에는 모든 인류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내 가정이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아버지를 중심삼고 갖춘 가정이 아무리 크더라도 그것이 아버지 것임에 틀림없다 할 때는 그것은 아들 앞에 상속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그러한 아버지로 알고 그 아버지의 참된 아들딸에서, 참사랑․참생명․참된 핏줄이에요. 핏줄을 빼게 되면 하나님이 달려나오고, 사랑을 빼게 되면 하나님이 달려나오고, 생명을 연결했더라도 하나님을 빼 가지고 영원한 생명, 영원한 사랑, 영원한 이상이 없다는 것은 이론적이기 때문에, 그분과 하나될 수 있는 부자지관계만 연결되면 이 세상이 전부 다 내 나라요 내 가정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세상을 사랑하는 것은 부모님이 위하는 사랑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가 사는 생활도 부모 앞에 효자의 생활이라는 거예요. 아버지가 상속해 주기 위해서는 아버지와 같기를 바라고 아버지보다도 낫기를 바라요.
그러면 인간이 하나님보다 나을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만든 모든 전부는 인간을 위해서 만들었으면 인간이 하나님보다 나을 수 있는 자리가 무엇이냐? 하나님은 아담 한 사람 해와 한 사람을 만들었어요. 그래 가지고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가정을 이루어 주어 가지고 세간 분배를 못 했다는 거예요.
그랬다면 오늘날 우리 인간은 하나님보다도 아담 해와의 몇 배를 창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들딸을 마음대로 가질 수 있잖아요? 아들딸 많은 것은 이 세계의 가정권 내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소유권을 많이 차지할 수 있는 주류 족속이 된다는 거예요.
오늘날 서구사회에서는 아기 낳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단 둘이서 사는데, 그것은 없어져요. 없다구요. 그들의 사랑과 그들의 생명과 그들의 혈통이 없기 때문에! 가정 정착을 해서 가정에서부터 순이 나오는데, 순이 없는 사람들은 없어지는 거예요.
과부 혼자, 여자 혼자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남자 혼자 아기를 낳을 수 있어요? 남자 여자가 남자의 사랑 여자의 사랑,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 남자의 핏줄 여자의 핏줄, 셋이 하나로 연결되어야만 거기에, 그 위에 부부가 성립되는 거예요. 사랑의 부부, 생명의 부부, 혈통의 부부가 성립되지, 그것이 없게 되면 다 흩어져요. 그렇기 때문에 과부가 불쌍하고, 홀아비가 불쌍하고, 고아가 불쌍하다는 것은 맞는 말이에요.
제일 문제는 뭐냐 하면, 평화의 가정을 어떻게 이어받느냐? 하나님이 바라던 씨와 같은 가정을 우리 부부가 어떻게 이어받느냐? 하나님을 아니 하나님의 뜻이 그래요. 그 뜻은 우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뜻이라는 거예요. 세계를 한 형제로 만들고 남을 수 있는 뜻이니, 그 뜻 가운데 모든 것이 포괄되어서 화합할 수 있고 통일될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영원을 걸고 그 길을 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땅 위에 살다가 그 세계에 못 가 가지고는 영계에 가서 급이 달라요. 지옥과 낙원, 3단계예요. 천국에는 아직까지 한 사람도 들어간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과 관계맺은 이런 사람이 없기 때문에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관계맺기 위해서는 옛날에 타락하지 않은 아담보다도 해와보다도 훌륭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하늘땅의 대표자가 되어야 될 것이다!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가정을 이루지 못했어요. 이것이 남자 여자가 이상으로 이루는 가정의 출발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남자 여자 혼자서는 하나님을 점령 못 해요. 혼자는 부모가 없어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가 하나되어 가지고…. 결혼하는 것은 부부가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몸과 마음을 하나 만드는 것은 돈도 아니요, 정치도 아니요, 지식도 아니에요. 참사랑이에요.
오늘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주의가 됐어요. 심기를 그렇게 심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이니 아담 해와니 이것들이 자기를 중심삼고 이 우주는 내 것이다 한 거예요. 그것이 천사장이에요. 사탄이 그러한 주인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가졌기 때문에 그것을 이어받은 후계자는 반드시 열매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전부 다 그런 사람이 되어 버려요. 그러니 이것을 싹쓸이해야 된다구요. 그것은 맨 지옥에 가게 돼 있어요. 개인주의의 왕초가 사탄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하늘나라를 소개한다구요. 황선조가 21일에 문 총재는 구세주다, 문 총재는 메시아다, 또 그다음에 뭐라구요? 「재림주다!」재림주다! 그다음에 또 뭐라구요?「참부모다!」그것을 누가 알아요? 모르더라도 하나의 원칙이, 공식이, 표제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 맞추어야 되게 되어 있어요.
반대하는 사람은 떨어지더라도, 씨를 많이 심으면 싹 터 가지고 열매를 맺힐 수 있는 사람들이 양심적이요, 하늘을 추모하고 이 우주의 주인이 있어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마음이 시큰해지는 거예요. 발표 안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레버런 문이 세상을 구할 수 있어요. 나한테 맡기면 3년 이내에 다 해결한다는 거예요.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원리가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3박4일이면 제아무리 세상의 잘났다는 사람도 뒤집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가지 마라. 레버런 문하고 눈만 맞추더라도 세뇌가 된다.’ 하는 거예요. 만나지 말라는 것이 뭐예요? 만나면 돌아가는 거예요. 종교든 철학이든 무엇이든 지식이든 무엇이든 과학적이고 이론적이에요. 선생님이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이론적이에요. 이론에 맞지 않은 진리는 없다는 거예요. 이론에 맞지 않은 진리권 내에 선 결실이라는 것은 이상세계의 아무런 조건이 못 된다구요.
그러면 여러분 여기에 앉은 사람들이 ‘나는 이론적인 기준에서 그 실체를 안팎으로 갖춘 열매의 자리에 있다.’ 자신해요? 몸 마음이 싸워요. 두 세계로 갈라져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마음대로 하려고 해도 안 되고 몸뚱이대로 하려고 해도 안 돼요. 결국은 타락 때문에, 하나님을 저버려 가지고 몸뚱이로부터 사탄이 씨를 뿌렸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하고 몸뚱이가 마음을 부정할 수 있는 끝날이 오는 것이다! 그것이 프리 섹스니 호모, 레즈비언이에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 그리고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 여기 만물 가운데 한 가지도, 지극히 작은 곤충도 개인주의자가 없어요. 단위 세 포가 된 모든 무기물도 혼자가 아니라 상대가 다 있는 거예요. 주고받기 위해서 상대가 필요해요. 호흡하기 위해서는 ‘흐읍-, 후우-’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영속하는 거예요. ‘후우-’ 영원히 할 수 있어요. ‘흐읍-’만 해도 안 된다는 거예요.
반드시 남자 여자가 영원히 살 수 있는 것을 해야 돼요. 남자는 밀게 되면 여자는 반대로 가서 뒤로 돌릴 수 있는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여자가 있기 때문에 순환운동을 하지, 직선운동에는…. 직선은 두 점을 연결시킨 거예요. 직선세계에는 조화가 없고 평화가 없어요. 자기 제일주의를 주장하는 것은 하나의 선은 될 수 있지만 입체적 구형은 불가능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왜 레버런 문이 월드킹컵 피싱대회를 하느냐? 몰라요. 사람들이 몰라요.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은 좋은 일을 한다 하는 것, 세계에서 거기에 응할 수 있는 환경 여건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바다를 중심삼고 환경 여건을 만들고, 육지를 중심삼고 환경 여건을 만들어야 돼요. 그래서 내가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냐? 하나님이 1대라면 2대가 아담 해와인데, 3대를 못 가졌다 이거예요. 이것을 몰라요. 하나님은 우주를 창조했는데, 그 하나님이 손자 손녀를 사랑할 수 없고, 사랑해 보지 못 한 자리가 타락한 세계다 이거예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3대!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혼자 사는 것을 허락지 않아요. 그것은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부부예요. 절대 부부가 되기 위해서는 아들딸을 가져야 되고, 과거․현재․미래까지 영원히 계속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들딸이 없는 사람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에 맞아요.
또 통일교회 교인들은 하나님과 인간의 중간 매개체에 있기 때문에 이 가운데 들어가서 이것을 소화하기 위해서 영계의 성인 현철들, 여러 나라의 충신들, 여러분 조상들이 지상세계의 선생님과 관계를 맺게끔 협조하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다 체험해요. 세상이 반대하고, 나라가 반대하고, 세계가 반대하더라도 통일교회 문 선생을 따라가야 되겠다 하는 거예요. 이것이 문제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가 반대하는 거예요. 개인이 반대했고, 가정이 반대했고, 민족이 반대했고, 나라가 반대했고, 하늘땅이 전부 다 반대했어요. 사탄세계니까 전부가 반대했어요. 레버런 문이 나오면 사탄세계가 뒤집어 없어지기 때문에 백 퍼센트 반대한 거예요. 그 반대 받는 세계에서 뛰쳐나온 패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이에요.
레버런 문을 잡아다가 사탄세계가 굴복시킬 수 없어요. 별의별 짓을 해서 굴복시키려고 했지만, 개인적인 수난, 가정적인 수난, 그 고개를 넘기 위해서 민족을 걸고 싸우고 세계를 걸고 싸워서 이 모든 고개를 넘어 가지고 이제는 유엔을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그래서 평화유엔을 만든 거예요. 알겠어요?
평화유엔을 누가 만드느냐? 하나님도 못 만들고 사탄도 못 만들어요. 누가 이렇게 했느냐? 거짓 부모가 이렇게 했기 때문에 참부모 되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죄를 지었으니 죄를 탕감하기 위해서는 형무소에 들어가서 복역해야 돼요. 형무소에 들어가서 탕감하는 것은 죄 지은 사람이 하지, 조상이라든가 아들딸이 할 수 없다구요.
이것은 핏줄을 더럽혔다는 거예요. 핏줄을 더럽혔으니 근본문제,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에 가게 되면 사탄세계의 핏줄이 연결됐으니 자기 가정 국가 전체가, 사탄이 망하겠으니 온 사탄은 통일교회의 개인이 가는 길을 막으려고 했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 고개를 다 넘었어요.
여기 여수 순천이 공산당 프락치의 근거지 되는 곳으로 레버런 문의 원수 될 수 있는 제일 싫어하는 땅인데, 여기에서 레버런 문을 시와 도가 합해서 환영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그런 환난시대는 지나갔다구요. 아시겠어요?「예.」
한국 백성들이 이제는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뺨을 때릴 때가 왔어요. 누가 와 가지고, 기성교회 반대하는 사람이 왔다가 이랬다가는, 한국 사람한테 ‘레버런 문은 이단이고 악마다.’ 하면 ‘이 자식아, 너 레버런 문을 어떻게 알아? 하늘나라의 안방 살림살이까지 매일같이 보고 사는 그 생활을 하는데, 어떻게 알아? 그림자 가운데, 어두운 데에서 사방을 모르는 녀석이 반대할 수 있어?’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래서 평화의 기원은 참부모로부터! 평화의 기원은?「참부모로부터!」참부모는 이 땅 위의 정치권을 소화해야 돼요. 통일교회는 정치권을 소화해야 돼요. 그것이 가인이에요. 가인 아벨 문제가 나와요. 그러면 힘으로써, 싸움으로써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식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참사랑으로 자연 굴복시켜야 평화의 세계가 오는 거예요.
레버런 문 한 사람이 나와 가지고 온 세계가 반대했어요. 한 사람을 중심삼고 개인으로 들이쳐서 누가 이겼느냐 하면, 사탄세계가 졌어요. 가정을 세워서 어머니 아버지가 별의별 핍박을 다 했어요. 그 어머니 아버지가 졌어요. 일본 같은 나라는 그렇잖아요? 통일교회 축복가정을 납치한 거예요. 4천 가정 이상 납치한 사건이 있었어요. 이것이 미국의 국무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보고가 다 되어 있어요. 내가 원하게 되면 공개하는 날에는 일본 나라가 뒤집어진다는 거예요.
어미 아비가 합해 가지고 아들딸을 납치해? 그것도 한 쌍이 아니에요. 국가의 경찰이 보호해 가지고 4천 명을 납치했다는 거예요. 납치된 사람 중에 자기 어머니 품에 돌아간 사람이 몇 사람 안 돼요. 담을 넘고 성을 넘어 가지고 헬리콥터식으로 납치한다고 했지만, 안 된다구요. 다 통일교회에 돌아와요.
왜? 마음이 움직이니까 다른 생각을 못 하는 거예요. 가야 할 길을 잃어버렸으니 방황하는 입장에 서니, 먹을 것 입을 것 살 것을 잊어버리고라도 이 길을 가야 할 입장에 서는 거예요. 그것을 누가 지배해요? 사탄세계가 지배 못 해요. 어떤 나라가 지배 못 해요. 공산당이 통일교회 교인들을 잡아다가 세뇌해 가지고 공산당원을 못 만들어요. 공산당을 잡아다가 세뇌하는 거예요. 세뇌도 아니에요. 가르쳐 주면 90퍼센트 이상 통일교회 교인을 만들 수 있다구요.
일본 사람도 그래요. 레버런 문을 만나지 말라고 해요. 비자도 안 내 주는 거예요. 소련도 레버런 문에게 비자를 안 내 주는 거예요. 안 내 주어도 문제가 없어요. 주권이 주인이 없어요. 물이 흐르는 것과 같이 오대양 육대주를 통해 가지고 그 증발된 공기는 세계의 모든 초목과 생명체를 기를 수 있는 공동 이익을 위해서 움직이는데, 그 세계 앞에 자기 혼자, 일본 자체도 그랬다가는 안 되는 거예요.
일본 자체가 4년 전엔가 일본에서 축복을 했더라면, 일본 수상으로부터 천황을 축복했더라면 세계적으로 등장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자리를 밟아 치운 거라구요. 어디, 일본 어떤가 보자 이거예요. 또 미국도 그래요. 또 한국도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뿌리니까 사탄이 최후의 발악을 하는 거예요. 8대 정권의 핍박을 받았어요. 자기들이 갖다 가두고 별의별 짓을 다 하더라도 두 번, 세 번 이상 그렇게 가둘 수 있어요?
그런 싸움을 해 가지고 이제는 세계 중 이상의 사람이 ‘레버런 문은 선한 사람이다. 믿을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우리나라의 주권자는 못 믿어도 레버런 문만은 믿는다.’ 하는 거예요. 그렇게 일반 사탄세계의 반대하던 국가가 되어 있고, 환경적인 입장에 선 개개인이 되어 있으니, 이것이 세계적으로 언론기관을 통해 가지고 4개월만 들이 죄기게 된다면 세계가 갈 길이 없이 통일교회 뒤로 안 따라올 수 없는 거예요. 이런 시대가 됐기 때문에 이제는 공개시대가 됐어요.
지금까지 레버문 문이 매를 맞더라도 맞고 참아 왔지만 이제는 손익 관계를 청산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나라가 반대했으면 반대한 만큼 탕감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때가 왔어요. 그것은 하늘이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처리하는 것이 아니에요. 하나님으로부터 저나라에 간 성인 현철, 일본 나라의 충신 됐던 사람들, 그들이 합해서, 자기들 각각 국가 국가, 191개 국가의 수령을 중심삼아 가지고 움직이던 모든 사람을 동원해서, 지상에 와 가지고 ‘이리 가!’ 방향을 제시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그래서 통일교회 말씀을 듣기만 하면 안 갈 수 없다는 이런 길이 생겨났으니 지식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또 언론계에 인터넷이 생겨 가지고 이제는 시공을 초월해서 지금 되어지는 이 사실을 보고 듣고 있어요. 이메일이 있어 가지고 편지 한 장만 넣으면 60억 가정 전체가 한꺼번에 볼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비밀을 사탄이 감출 수 없어요. 레버런 문이 나쁘다고 보자기를 씌워 가지고 선전해 먹으려 했지만, 공개시대가 왔어요.
선생님이 벌써 50년 전에 이런 시대가 온다는 것을 다 예언했어요. 그때 시대로 말하면 꿈같은 얘기라고, 저 사람 미친 사람이라고 했지만…. 왜? 하나님이 세상을 용서할 수 없어요. 이것을 정비하기 위해서 이메일이 나오고 인터넷이 나와 가지고 웹사이트에서 이 모든 순간 순간을 세계 누구든지 알게 된 거예요. 청소년이 먼저 알게 됐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청소년이 지금 나쁜 것을 접하지만, 그 나쁜 것을 자기들이 행동해 봐야 양심의 가책이 점점 더하고, 광명한 아침 햇빛을 보는 것이 아니라 저녁 햇빛을 바라보고 그것을 따라가다가는 밤이 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청소년들이 컴퓨터니 무엇이니 이것을 중심삼고 달라붙어서 보기 때문에 맨 처음에 나쁜 것을 보지만 다 지나가요. 태풍처럼 지나가고 그다음에 뭐냐? 나쁜 세계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이 누구냐? 그것이 통일교회예요. 아시겠어요?
프리 섹스니 호모니 개인주의니 자기 제일을 주장하는 이런 패들은 다 지나가요. 다 지나가고 최후에 남은 것이 통일교회인데, 통일교회는 프리 섹스도 아니고 호모도 아니고 개인주의도 아니고 저들은 뭐냐고 하면 하나님주의라고 해요. 통일교회를 알겠어요? 무슨 주의?「하나님주의!」그다음에 무슨 사상?「통일사상, 두익사상!」두익사상! 머리를 가진 사람들이 세상에서 나타나요.
일본에서도 공산당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가 공개토론을 하자고 하니 다 도망갔지.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오야마다!「예, 그렇습니다.」왜 공개토론을 안 해? 자기들이 지겠으니. 이것들이, 가짜들이 세상을 점령했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참고 왔어요. 하나님이 싸울 수 없어요. 싸워 가지고 소유권을 만들면 그것은 강도예요. 사탄세계의 조상이 하던 거와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사는 것이 장물구매 아니에요? 도적 물건을 가져다가 사는 거예요. 주인이 오게 되면 돌려주어야 할 텐데, 그것이 싫다고 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받아들이지 말라!’ 하는 거예요. 비자를 안 내주어요? 국민은 전부 다 뒤로 돌아서는데.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 사상을 중심삼고 이메일을 통해 가지고, 그다음에 인터넷을 통해서 선전하면 순식간에 세계는 돌아갈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사탄이 끝까지 반대하기 때문에 언론계의 왕초가 된 레버런 문이에요.
일본 나라 같으면 2주일이면 뭘 했다는 것을 세계에 드러낼 수 있어요. 미국 자체도, 국무부 자체도, 국방부 자체도 그래요. 최고의 정보 기준을 장악하고 있는 인물이 레버런 문이에요. 아시겠어요?「예.」 이제는 언론기관을 통해서 내보내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 그다음에 워싱턴 타임스가 세계를 동원할 수 있는 방송국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안 썼어요. 아이들이, 레슬러들이 링에 나가서 싸우고 있는데 그 나라의 챔피언이 가서 싸우겠나? 구경하지.
최후에는 반대하던 패의 아들딸들이 나와 가지고 세상을 점령하려고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만있겠나? 제일 약한 애들, 통일교회에서 제일 약한 사람들, 중고등학생들을 통해서 전도했어요.
1960년대 전에는 그런 놀음을 했어요.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통일교회를 개척했다는 거예요. 그래, 일화가 많아요. 참 일화가 많아요.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뜻을 위해서 일하는데, 중고등학생들이 아침에 도시락을 가지고 와서 아침 점심 저녁을 먹는 거예요. 지도자들이 식당에서 밥만 먹으려고 해도 쫓아내는 거예요.
이렇게 됐으니 할 수 없이 학생들이 도시락을 하루에 세 개씩 해 가지고 아침을 먹이고 점심을 먹이는 거예요. 그것도 사람이 보기 때문에 개가 통하는 길을 통해 가지고 말이에요.「개구멍입니다.」개구멍? 개구멍이 아니라 개가 통하는 문이지. 이런 역사가 있어요. 그것도 없기 때문에 개밥을 먹으면서까지 일해서 통일교회가 발전해 나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선진국가가 지금 현재에 있어서 사치하며 사는 이 죄악으로 말미암아 세계에서 1년에 2천만이 죽어가요. 껍데기를 벗겨 팔아서라도 이것을 평준화시켜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그런 말을 했지만 이제는 내가 하지 않아요. 하늘이 앞장서서 다 처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수 순천도 기성교회가 많다고 하는데, 발표를 거꾸로 했어요. 하나님을 먼저 발표 못 했다구요. 그러니까 하나님 왕권 수립을 했다고 할 때, 세상에 레버런 문의 말을 믿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통일교회 교인도 못 믿는데. 그러면 입 다물고 가만히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밤이야 낮이야 불어 대는 거예요. 50개 주를 순회강연하면서 비행기가 기다리고 있는 시간 5분 남겨놓고 밥도 안 먹고 달려 다니면서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이제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아하, 선생님이 한 일이 사실이구만.’ 하게 됐어요. 세상이 그렇게 되니까. 알겠어요?「예.」
사실이기 때문에 믿는 거예요. 믿음은 추상적이에요. 추상적인 것은 실재와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추상적인 내용이지만 선생님의 생활의 생애라는 것은 실재예요. 컨셉(concept)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역사시대에 있어서 세계 역사에 없는 핍박을 받았는데 어떻게 40년 동안에 세계 최고의 자리에까지 올라왔느냐 이거예요. 사람의 힘으로 안 되고, 레버런 문이 일대에 한 일이 세계의 모든 것에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왜 그랬느냐?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는 사탄세계를 완전히 잘라 버리고 씨를 다 준비해서 씨를 뿌려 가지고 새로이 만들 수 있는 준비를 다 해 놓았어요. 하나님이 다 되어 있기 때문에 행차, 진군 명령을 세계에 하는 거예요.
유엔이 문제예요, 유엔이. 가인유엔에 국가 국가가 달라붙어서 미친 개고기 뜯어 가듯이 전부 다 뜯어 가는 기생충들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두고 보자 이거예요. 유엔이 얼마나 반대했어요? 반대했지만 끝까지 참아 가지고 아침이 되니까 햇빛이 어디에서 떠오르는 것을 알기 때문에, 사람들이 알기 때문에, 이제는 레버런 문이….
이번에도 그래요. 아벨유엔을 만들고 선포한 거예요, 뉴욕 복판에서. 옛날 같으면 레버런 문이 나타났으면 몽둥이로 때려죽이려고 할 수 있는 환경인데, 지금은 기동대를 만들어 가지고 데모대를 만들어 가지고 왁샤왁샤 하더라도 들어와서 같이 춤을 추고 노래하고 한 거예요. 이럴 수 있는 환경이 됐다는 사실은 끝날이, 끝이 될 날이 멀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그러니까 끝이 오게 되면 전부 다 탈락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하는 일이 참 많아요. 피싱(fishing)대회가 무슨 관계 있어요? 레버런 문이 해양산업을 위해서 25년 동안 배를 탔어요. 새벽 다섯 시에 나가서 어둡기 전에는 안 들어왔어요. 요즘에는 한 시간 두 시간 딱 선생님이 하는 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해방된 이런 세계에 있어서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해상세계에 다니는 배를 내가 다 만들 수 있어요. 도면만 있으면 다 만들 수 있어요. 일본의 선박이 세계적인데 한국한테 졌어요. 케미컬 탱크라든가 가스를 실을 수 있는 배도 우리 통일교회에서 짓는 것이 세계에 유명해요. 서구사회 독일이라든가 노르웨이 같은 나라도 우리 제품하고 바꾸자고 하고 사 가려고 할 수 있을 만큼 기술면에서 지지 않아요. 알겠어요?「예.」
배나 기차나 자동차나 무엇이나 다 만들 수 있다구요. 만약에 한국 정부의 박정희 대통령이 나를 지원했으면 한국에 있어서 세계적인 자동차도 만들었을 거예요. 벤츠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라인생산 할 수 있는 중심 회사가 내 회사였어요. 한국의 한 회사가 중기를 만들기 위해서 3년 동안 독일에 가서 별의별 천대를 받으면서 외교해 가지고 허가를 맡아서 제작하게 될 때, 실제 그들을 훈련시키기 위해서 독일 정부가 보내 준 공장이 레버런 문의 공장이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일본이 내 말을 들었다면 저렇게 안 됐을 거예요. 지금부터 한 20년 전이구만. 벤츠 회사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4분의 1을 내가 사려고 할 때, 그때 벤츠 회사는 36만 달러, 비 엠 더블유 회사는 17만 달러였어요. 문제는 뭐냐? 판매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그 싸움이 태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제3국을 중심삼고 미국과 독일이 경쟁이 벌어져서 평준화될 때까지 우리는 기술을 준비해서 이제는 그 고개를 넘어서 가지고 북한에 자동차 공장을 만든 거예요. 여기에서 세계에 없는 자동차가 나옵니다. 알겠어요?「예.」
엔진이나 다른 모든 것이 여기에 다 있어요. 이놈의 재벌들도 국가의 권한을 가지고 유엔에 이름을 빙자해서 별의별 악다리 놀음을 한 것을 집어치워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때려치우겠다는 거예요. 이래 놓고 다 그들이 뒤집어져야 돌아서서 따라옴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살려 주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유엔도 그래요. 유엔을 정면공격 안 합니다. 유엔이 못 하는 것을 우리가 해 가지고 다리를 놓겠다는 거예요. 한국도 그래요. 새마을운동 을 한 것이 누구부터 시작한 줄 알아요? 내가 한 것을 정부가 빼앗아 갔어요. 가져다가 이용한 거라구요.
새마을운동을 해서 뭘 해요? 새사람 운동을 해야지. 새사람 운동보다도 새마음 운동이에요. 새마을운동이 됐다면, 마을이 되었으면 새로운 마음을 중심삼고 새로운 사람이 되어야지. 거기까지 나아가야 할 텐데 박정희 대통령이, 공화당이 그런 실력이 있나? 나를 따 버리고 선전조차 못 하게 방해했지만, 이 박사도 그렇고 박정희도 그렇고 다 한명(限命)에 죽지 못했어요. 알겠어요?「예.」
통일교회를 반대한 사람 중에 잘된 사람이 없다 이거예요. 그걸 일본의 이시이가 연구했어요. 선생님이 말하는 것이 우리 일본 민족에게는 정반대되는 말인데, 그럴 게 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세계적으로 조사해 보니 틀림없이 선생님 말이 맞거든. 알겠어요? 그래, 여기가 무서운 곳입니다.
일본에서 처음으로 여기에 온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할 때 협박이라고 하는데, 협박이 뭐야? 협박 반대가 뭐예요?「협조입니다.」협박 반대가 뭐예요? 부활! 해 봐요.「부활!」지옥 갈 것이 천국으로 가는 거예요. 그것이 협박이에요? 참된 가르침, 하나님이 공인한 가르침이기 때문에 그 길을 반대하는 사람은 전부 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에게 핍박이 있으면 딱 여기에 서요. 그림자가 없는 그 자리에 딱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광명한 다이아몬드, 야광석이 밤에도 비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사철 비치는 자리에 딱 들어가는 거예요. 세상 사탄세계는 어두운 거예요. 어두움이 나라째 다 깨져 나가요. 공산당도 나를 치다가 깨져 나가고, 미국도 그렇고, 고르바초프도, 북한도 그래요. 지금 곤란하게 되어 있어요. 미국 자체도 그래요. 이제는 내 말을 안 들으면 안 돼요.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뭘 하고 있는지 모르지요? 여기에 와서 이렇게 앉아 가지고 피싱킹컵 세계대회니 무엇이니 하는데, 그것이 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불쌍한 어촌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내가 농장도 모범농장을 짓는 거예요. 파라과이에 수백만 평이 있어요. 수백만 평이 아니에요. 제주도의 6배 이상 되는 거예요. 한국 사람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뭘 하자는 거예요? 이상 문화농촌을 만들자는 거예요.
지금 농사를 다 포기하는 데 있어서 이것이 어떻게 생겨나느냐? 시대가 달라졌어요. 사람의 힘을 통해서 그것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균으로 하는 거예요. 얼마나 사람의 몸뚱이에 균이 많아요? 수만 가지 균이 다 붙어 있어요. 거기에는 천적이 있고 숙적이 있는 거예요. 개가 수십 마리가 있더라도 호랑이 한 쌍만 있으면 조용하다는 거예요. 구멍에서 대가리만 내밀지 나타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이 천적이에요. 사자 한 마리가 광야의 높은 데에 앉아 있으면 그 뜰에 사는 무슨 수 만 가지 짐승들이 다 조용하다는 거예요.
인간이 병이 많은데, 병도 천적을 잡아 쓰자는 거예요. 이 운동을 중심삼고 서양의학과 동양의학을 묶고 있는 이 레버런 문이에요. 자기들이 모르니까 이런 일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모든 면의 실제적 실력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나라가 못 하는 것을 하고, 미국 나라가 못 하는 것을 하고, 하나님이 못 하는 것을 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타락했으니 핏줄이 달라졌는데 어떻게 들어가요? 원수의 핏줄, 원수가 잘 살고 있는, 자기 여편네 될 수 있는 사람을 끌어다가 아들딸을 낳고 살던 거기에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어요? 퉷! 천년만년 인간을 직접 가르칠 수 없다는 거예요. 가르치기 위해서는 종교를 통해서 대신하는 거예요.
이런 내용이 추상적이 아니에요. 실제적 영계 육계의 사실을 완전히 알고 사실을 기록한 내용이 지금도 맞지만 영계에 가도 맞기 때문에 피할 도리가 없어요. 그래서 여기에서 가르쳐 줬는데도 불구하고 안 하면 저나라에 가서 문턱도 못 넘어가요. 얼마나 기가 차겠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협박이 아니에요.
그렇게 알고, 요즘에 선생님이 하는 일이 뭐냐? 아벨유엔이에요. 아벨유엔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벨권, 권이 이런 ‘권(圈)’ 자예요. 이런 ‘권’ 자예요. 영어로 말하면 렐름(realm)이 되는 거예요. 그런 권이에요. 아벨권, 선한 사람 권, 크고 작은 전부 다 합해 가지고 아벨권 유엔이 가인권 유엔을 소화해야 돼요. 싸우지 않아요. 이제는 유엔 자체도 우리를 따라올 수 있는 입장이 다 되었어요. 자기들이 우리에게 질문하고 하겠다는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문만 열면 한꺼번에 조수 물이 들어와서 넘쳐 가지고 묻어 버릴 수 있는 입장에 있으니 레버런 문을 방어하자는 거예요. 방어가 되나? 형무소 담장이 아무리 높더라도 바람을 막을 수 있어요? 이렇게 들어가고 회오리바람이 부는데, 홍수가 나서 담을 넘는데 막을 수 있어요? 없다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때가 왔으니 통일교회로 말하면 안전지대예요.
주인이 없어요. 여러분 자신이 여러분의 주인이에요? 몸 마음이 싸워요. 이렇게 됐다, 저렇게 됐다 하는 거예요. 또 가정의 주인이에요? 주인이 없어요. 나라의 주인이 없고, 다 없어요. 사랑의 주인이 없어요. 프리 섹스가 사랑이에요? 호모가 주인이에요? 동물세계에도 없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레버런 문 사상 앞에 다 굴러 떨어지게 되는 거예요.
몇 번을 실험해 봤어요. 영계에 들어가서 호령만 하면 별의별 악당들이 굴복하고 순종할 수 있는 그러한 내용의 승리적 패권을 가지고 지상에 올 때는 한때는 하지만 오래지 않아요. 40년이에요. 4천3백년 동안에 이루어 놓은 것을 430년에 탕감할 수 없기 때문에 43년 동안에 탕감하고 전부 다 취소해 버리는 거예요. 사탄이 개인적 권한 양도, 가정적 권한 양도, 그다음에 종족적 권한 양도, 다 넘겨주는 거예요. 양도예요, 양도. 알겠어요? 국가적 권한 양도예요.
영국도 왕권을 가지고, 일본도 *히라나리(平成) 천황, 헤이세이(平成) 천황…. 납작해졌다구요. 영국도 큰일이에요. 사랑의 문제를 중심삼고 엉망진창입니다. 일본 황실의 자손이 일반 서민과 결혼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구요. 그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섞어 버리는 것은 문제입니다. 사탄세계나 마찬가지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모든 복잡한 문제를 통일교회에서는 다 해결하는 거예요. 해결하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문제예요. 왕이든 무엇이든 문제가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렇게 유명하니까 노벨상 수상자, 영국 놈, 미국 놈, 무슨 놈들이 와 가지고 레버런 문을 때려잡으면 대통령이 된다고 해 가지고…. 미국도 그래요. 레버런 문을 핍박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굴러 떨어지면, 자기가 핍박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국민이 반대하니만큼 대통령이 된다고 해 가지고 그런 녀석들이 있어요. 그놈의 자식들, 다리도 못 펴 보고 다 굴러 떨어진 거라구요.
내가 손을 대면 제거시킬 수 있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서 그런 적이 있고, 일본에서도 그래요. 나카소네 수상을 뽑아 세운 사람이 누구인 줄 알아요? 물어보라구요, 나카소네한테. 후쿠다 수상을 누가 만든지 알아요? 아베 신타로 그 녀석이 나카소네 수상을 상속받을 것인데 두 시간 이내에 뒤집어졌어요. 일본 정계를 모르는 것이 아니고, 미국 정계를 모르는 것이 아니고, 한국 정계의 깊은 골짜기를 전부 다 내가 관여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일본이 패망국이 될 때 국가가 손해배상을 해야 돼요. 장개석에게 영향 준 사람이 나예요. 일본을 망하게 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이랬는데 그것을 누가 알아요? 구보키가 장개석을 중심삼아 가지고 친하기 때문에 내가 장개석한테 ‘너 지금 잘났다고 하지 말고, 빨리 유엔에 가입해서 독립해라.’ 그랬어요. 그랬으면 중국한테 빼앗기지 않아요. 내 말만 들었으면 역으로 될 것인데, 본토는 대만의 장개석이 이러니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 봐라, 두고 봐라 이거예요. 나한테 와서 빌어 가지고 살려 달라고 한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이번 대회도 그렇잖아요? 이번에 무슨 대회? 이번 대회가 무슨 대회라구요?「낚시월드컵대회입니다.」피스킹컵이에요. 축구협회에서 ‘킹이라는 것을 빼소, 빼소!’ 한 거예요. 킹(king)이라는 것은 뭐냐? 체육대전 가운데 올림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올림픽을 능가하는 이름이기 때문에 킹을 집어넣었어요. 올림픽도 내 손에 녹아나게 되어 있어요. 세계평화유엔을 만들었고 세계평화왕국을 만들었는데, 아벨유엔이 가인유엔을 소화해 가지고 평화유엔으로 가야 돼요. 꼭대기만 되어서 그렇게 되나? 거꾸로 추어 올라왔어요. 이미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유엔까지 밀면 밀리게 되어 있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알고, 각 나라 육대주면 육대주에서 온 대표자들도 정신차려야 돼요. 자기 나라에 가게 되면 그 나라는 어차피 정비되어 야 할 나라예요. 하늘은 그런 프로그램을 짜 놓았는데, 하늘을 당할 수 있나? 하늘나라에서 축복한 사람이 수천억 쌍이에요. 1천2백억 쌍을 축복해 줬어요. 그들이 지상에 내려와서 차 버리는 거예요. 자기 어미 아비가 나와 가지고, 할아버지 할머니가 나와서 ‘이 자식, 통일교회를 반대해?’ 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내가 지상 재림을 명령할 때가 왔어요.
그러려니까 그것을 강제로 하면 안 되겠으니 지상도 동화될 수 있어야 돼요. 주인이 없으니까. 그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주인 되는 것을 알면 순식간에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저 지옥에 있던 것이 한꺼번에 천상세계의 수준이 되는 거예요. 물이 들어와서 만수 되는 그 자리에 순식간에 올릴 수 있으니 일주일 이내에 다 올릴 수 있어요. 4개월이면 완전히 소화할 수 있는 거예요.
일본 나라가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될까? 미국은 그렇게 했으면 어떻게 될까? 반대해 가지고 사탄세계가 되어서 다 망쳐 버렸어요. 한국도 그래요. 지금 이혼율이 제일 높은 곳이 한국이에요. 일본도 그렇지요? 미국도 그렇지요? 사탄이 어떻게든지 레버런 문이 원하는 한국․일본․미국을 안 빼앗기려고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해 보라는 거예요. 사탄은 끝까지 해 보고 레버런 문은 끝까지 참고 나왔으니 넘어갈 때는 하나님이 오케이(OK) 명령만 내리면 일시에 세상이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한 세계적 대표자들을 만들기 위해서 이런 대회를 하는 거예요, 많이 끌고 다니면서. 아시겠어요? 「예.」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아벨유엔, 평화유엔을 만들 때 선생님이 말한 것하고 또 이번에 이 대회 할 때 말한 것, 이것은 세계의 인간들이 하늘나라의 헌법 기준이 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것을 다 외우고 이것을 잊어버리면 안 돼요. 이것을 중심삼고 이것이 나올 때까지 역으로 전부 다 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역사를 갈아치우는 거예요. 빼 버려서 하나되어 가지고 본연적 평화유엔, 평화천국이 비로소 되는 거예요. 빼 버려 가지고 나라의 정치권, 종교와 국가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려면, 개인에서부터 나라와 종교를 부정할 수 있는 사상을 어떻게 투입시키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문제없어요. 그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말씀만 들으면 돌아가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세뇌한다고 소문났어요. 세뇌가 무슨 세뇌야?
무서운 진리의 무기를 우리는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잘났다는 녀석들이 꼬임 다리를 해 가지고 자랑하다가 통일교회의 진리에 전부 다 머리를 숙이고 항복할 수 있기 때문에 무섭지. 일본 나라가 만약에 통일교회를 받아들였으면 4개월도 안 가요. 정치의 힘을 가지고 어디 얼마나 가나 보라구요. 아시겠어요?「예.」
여기 육대주 대표들, 이번에 여러분이 여기에 온 것은 뭐냐? 한국에 선생님이 서야 할 최후에 결론지은 아벨유엔으로부터 평화유엔, 그다음에 평화왕권을 세우기 위한 그 전통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이때의 말씀만 줄줄 외워 가지고 이제부터 전세계적으로 강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이것이 지시라구요.「예.」
여기에 모인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 사상이 아벨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유엔으로부터 평화왕권까지 나아가기 위한 거예요. 이 말씀이 인류 앞에 최후에 선언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이니 만큼, 이 말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의 통일교회 개개인이 국민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가입 선언을 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모였던 대회는 참부모가 정한 거예요. ‘구세주이고, 그다음에는 메시아이고, 그다음에는 재림주이고, 참부모가 선언하는 모든 것을 우리는 생사권을 넘어서 지지 환영합니다.’ 선포를 해야 되는 거예요. 개인 선포, 가정 선포, 단체 선포, 국가 선포가 되면 유엔은 자동적으로 없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싸우지를 않아요. 싸울 필요 없다는 거예요. 우리 말씀을 가지고 그것을 못 하면 다 죽어야 돼요. 나 혼자 이 말씀을 가지고 세계 정상에 40년 동안에 올라왔는데, 이 많은 사람들이 못 한다면 쓸어 버려야 돼요. 영계에 있는 하나님 자신이 나와 더불어 깨끗이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인류가 참 무서운 세계를 맞아요.
통일교회를 반대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어요? 다 모가지를 쳐 버려야 돼요. 공산당이라면 숙청 중에 완전 숙청이에요. 참부모가 그럴 수 없으니, 피를 볼 수 없으니 내가 피를 흘리면서 참고, 세계의 국가 기준, 하늘땅 기준까지 넘어섰기 때문에 이제는 불가피적으로 이 일을 개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피해를 방어하기 위한 다방면의 일을 한다는 거예요. 해양권 뭐예요?「해양권 환원, 육지 환원입니다.」바다를 환원해야 돼요. 하나님 이상으로 환원해야 돼요. 배들을 사탄이 만든 그 이상 내가 만드는 거예요. 내가 인수해 가지고 그 이하는 될 수 없으니 그 이상 될 수 있게끔 준비해야 돼요. 사탄세계에서도 싸워 가지고 이론적으로 져서는 면목을 세울 수 없다는 거예요.
일본 나라의 조선문제를 문제시하지 않아요. 미국의 군사 문제도 그래요. 미국에 기계공장을 내가 만들고 있는 거예요. 항공기술을 점령하기 위한 이런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다방면의 그 방향을 거칠 수 있다는 사실은 레버런 문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아시겠어요?「예.」천치가 아니에요. 한 번 들으면 컴퓨터와 마찬가지의 머리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그것은 우리 통일교인이 다 아니까 아는 사람은 최후에 선언을 해야 될 결론적인 말씀을 가슴속에 품으라는 거예요. 그것이 선생님의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이 아니고 ‘내 말이다. 내 사상이다. 내가 주인이다!’ 하고 자각해야 돼요. 그렇게 나가게 되면 땅 위의 일은, 이들이 가는 길은 일사천리로 다 정비되는 거예요, 나라든 무엇이든.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이 태양처럼 빛나는데 레버런 문이 그림자가 없는 자리에 딱 서 있으니 어떻게 되느냐? 어둠이 쳐 가지고 빛을 당할 수 있어요? 반딧불도 전부 다 점령해 버리는데, 천하를 바꿀 수 있는 힘의 빛을 가진 통일교회가 망할 수 없어요. 아시겠어요?「예.」쳤다가는 깨지는 거예요. 예수가 유대인과 하나되어 가지고 죽지 않았으면 로마가 깨져 나가요.
개인적인 이 자리에 서면 개인세계예요. 이리 올라가기 때문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8단계 기준으로 세계의 유엔하고 이마를 맞대고 있으니 유엔이 어두움을 가지고 쳐 봐라 이거예요. 어두움이 빛을 점령할 도리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가지고 아벨유엔이에요. 아벨 유엔 하게 되면 가인유엔을 이기겠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우리를 몇 년 동안 얼마나 반대했어요? 이제는 손들고 찾아오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단계에 왔다구요.
아벨유엔, 그다음에는 평화유엔이에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희생해 가지고 아벨을 구해서 돌아왔는데 평화가 되어야 돼요. 평화의 나라예요. 평화라는 말이 거기에서 나온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앉아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부처끼리 적수를 가진 주변에 있는 모든 나라들 가운데서 평화의 나라예요? 말도 안 되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정상까지 왔으니 아벨유엔 승리권 위에 평화유엔, 평화유엔 그 위에 평화천국이라는 말이 나와요. 이론적입니다.
여기는 이번에 새로 낚시 때문에 왔어요? 「예, 그렇습니다.」 오야마 다한테 잘 배워 보라구요. 오야마다가 똑똑한 사람이에요. 자민당 꼭대기까지 교육하고 교재까지 만들라고 내가 지시한 거예요. 자민당이 ‘아이구, 통일교회! 세계가 반대하는 통일교회!’ 했지만, 그거 몰랐어요.
옴진리교 사건 때 통일교회도 싸잡아 가지고 없애려고 제국조사실에서 조사해 보니 망한 왕권의 뿌리가 통일교회 레버런 문한테 다 달려 있다 이거예요. 왜? 레버런 문이 왕권을 수립하겠다니 망하는 세상에서 자기들이 산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민주주의 앞에 망한 모든 왕권 전부가 나한테 달려서 끝이 없으니 후퇴를 모른다는 거예요. 전부 다 모르지요? 여러분 나라의 배후에서 움직이는 것까지 내가 알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지금 그래요. 이라크 문제도 누가 해결 못 합니다. 내가 해결해야지. 내가 말한 대로 그냥 그대로 가요. 지금 나를 붙들지 않으면 문제가 크게 되어 있어요. 한 달에 지금 40억 달러를 써야 되는데, 한 달 쓸 것을 나한테 주더라도 세계를 요리할 텐데, 이놈의 자식들, 악달이! 사탄이 수단으로 했댔자 다 망하는 거예요.
미국도 이제 경제공황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문제가 멀지 않았습니다. 일본도 그렇잖아요? 일본의 재산이 일본인들을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한국을 위한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은행이 파산하는 거예요. 나라가 관리하니까 나라가 반대하니 민간이, 은행이 싫어요. 은행을 보게 되면 마음이 싫어지는 거예요. 이자 1퍼센트 2퍼센트는 받으나 마나 한 거예요. 보따리 싸 가지고 싫다고 해서 그 도적놈의 새끼들이 망하게 되면 일본도 언제 망할지 몰라요.
2차대전의 가미카제(神風; 제2차 세계대전 때 일본군 특공대)를 자랑하는데, 2천380명을 자랑하는데, 가미카제(神風)가 뭐예요? 언제 망할지 모르잖아요? 보라구요. 소련이 가라후토(樺太; 사할린)를 빼앗았지만 북해도에 들어와서 얼마든지 태평양 일본의 꼭대기에서 군사훈련을 할 수 있어요. 잠수함을 수백 척 동원해 가지고 훈련할 때 일본 정부가 막을 수 있어요? 태평양 동해에서 막을 수 있어요?
그것이 고장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틀림없이 소련에 가까운 하코 다테(函館)밖에 없어요. 삿포로(札幌)밖에 없어요. 그 항구를 개문하라고 해서 거기에서 수리하는 거예요. 두 척, 세 척을 두 곳에서만 하게 된다면 소대가 들어오고 대대가 들어와요. ‘나는 후퇴 못 합니다. 우리가 하자는 대로 하소.’ ‘왜?’ ‘미국이 우리와 싸워 가지고 태평양에서 이기려고 하니, 일본도 우리 말을 안 들으면 그 틈에서 망했던 일본 나라가 또다시 망해서 근본이 없지는 것을 알기 때문에 우리편이 되어 방어하소. 우리 뒤에는 중국이 있고, 소련 제국과 연결되었던 아시아권 이 있습니다.’ 하면 정책적 방향에서 꼼짝못하고 말려 들어가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구보키를 시켜 가지고 방어하기 위해서 별의별 일을 다한 거예요. 장개석한테 가서 공포도 쏜 거예요. 일본 해협으로 들어오는 수입 물량이 91퍼센트가 타국산이에요. 국가의 힘을 가지고 일본이 빌려 다가 살고 있는 거라구요. 대만 해협 방지, 그다음에 태평양 정면으로 한 방지, 그다음에 한국 중심삼은 방지예요. 그러면 일본은 어떻게 할 거예요? 살길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장개석을 중심삼고 보호한 거예요. 일본이 절대 없어지면 안 되는 거예요. 손해배상 청구 안 한 것, 그런 공신이 여기에 있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 안 할 거예요. 그것을 없애려고 해 봐요, 어떻게 되나. 뿌리까지 타 버린다는 거예요. 썩지도 못하고 타 버려요.
내 원수 중의 원수가 일본 사람 아니에요? 내가 학생시대에 지하운동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어요. 가와사키 조선소의 빈민굴까지 거친 거예요. 장관실에 가서 비서도 한 거예요. 내가 글씨도 잘 쓰거든. 명필이라는 소문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구요. 안 거친 데가 없어요. 대학교 총장의 비서실장을 만나 가지고 일본 대학의 실정을 다 얘기하면서 몇 년밖에 안 간다고 점친 거예요. 학생시대에 그렇게 살아왔어요.
일본 사람들, 아줌마들이 대만 사람하고는 결혼하더라도 한국 사람하고는 절대 조상으로부터 유언이 있기 때문에 결혼 못 한다 이거예요. 무서우니까 그래요. 일본의 고등고시, 국가시험 같은 것, 학술분야에서 패스한 사람 중에 75퍼센트는 한국 사람이에요. 그것을 알아요? 실력으로 못 당해요. 그것을 전부 다 따 버리고 몇 퍼센트만 쓰는 거예요. 그런 것, 국가의 비밀이 다 드러난다구요.
그런 나라에서 내가 지하운동을 한 거예요. 중국의 김구 선생이라든가 중국 정부라든가 배후에서 묶어 가지고 움직인 사람이에요, 학생시대에. 철길을 따라서 부산에서부터 신의주까지 기차 아래 들어가서 가는 거예요. 그런 운동을 하던 사람이 그냥 그대로 했겠어요? 하늘의 뜻이 있으니까 했지.
일본이 망할 때도 그래요. 나를 감옥에 잡아넣었기 때문에 내가 한마디 하면 모가지 떨어질 사람이 많았지만, 그들을 다 보따리 싸 가지고 보내 줬어요. 요즘에 이름을 부르면 그 손자들이 살아 있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런 레버런 문을 끝까지 반대해 보라구요. 어두운 세계는 점점 더 어두워지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어두운 세계가 치면 칠수록 점점 밝아지는 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이론에 맞는 얘기예요. 이제는 손발까지도 밝아졌고, 머리까지도 밝아졌어요. 통일원리를 학생들이 공부 안 해 가지고는 앞으로 설자리를 잃어버릴 수 있는 위험 수위에 차 들어오는 거예요. 모르고 있는 일본 정부가 어떻게 할 테예요? 자랑하지 말라구요.
이번에 배를 타고 잡는 데 1등 2등을 일본이 했다고?「예.」 매해 해봐요. 그것이 세계적이 아닙니다. 바닷가에서 하는 거예요. 이렇게 많이 하는 것은 피해를 막기 위한 참부모의 사랑의 마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내가 언제나 손해를 보면서 하는 거예요. 지금도 빚을 져 가며 이 놀음을 하고 있어요. 나라도 안 돕지.
그래서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이 죽음을 각오하고 피를 팔면서 이 일을 하는 거예요. 피를 파는 것은 보통이었어요. 그러한 책임자, 그 책임자가 악한 사람 중에 악한 사람에 들어가지만 정의라면 충신 중에 충신이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늘이 협조하는 거예요. 내가 이익 날 것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지금도 그래요. 자기를 위해서는 점심도 거르는 거예요. 미국에서 내가 링컨 리무진을 타고 다니는데 시간이 없어요. 이러니까 대륙을 건너면서 밥 먹을 시간도 아까우니 맥도널드라든가 패스트푸드점을 찾아가는 거예요. 링컨 리무진을 타고 들어가니까 경찰들이 와 가지고 도적질하는 사람인 줄 알고 조사하는 거예요. 틀림없이 조사를 당하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인 줄 알고는 경찰들에게 소문 나 가지고 보호해 주는 그런 일까지도 하고 있는 거예요.
자, 그런 일을 했으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다 듣고 그대로 살아야 되겠어요, 안 살아야 되겠어요? 「살아야 됩니다.」 뒤에 있는 사람은 이런 환경을 알고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타고 넘어 가지고 나에게 있는 재산, 나라의 힘을 통해서 선두 자리에 가게 되면 그 나라가 앞서는 거예요.
대만이 그래요. 나는 대만 나라가 무섭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대회를 할 계획을 다 세워 가지고, 40명? 「60명입니다.」 60명이 와 가지고 정부의 공인을 받아서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비용이든 무엇이든 원하는 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그 사람들 참 내가….
앞으로 해양권 어디든지 일본이 자랑 못 합니다. 소련이 자랑 못 해요. 내가 미국을 업고…. 지금 이라크 문제도 레버런 문이 무관심할 것 같아요? 북한문제도 무관심할 것 같아요? 평화자동차공장을 만들었어요. 엔진까지 새로이 고안을 해 가지고 만들어 놓으면, 자본주의 세계의 차를 방어해 가지고 한꺼번에 깨뜨릴 수 있는 이런 준비를 다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
북한이 어디라고 남한에 사는 사람이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꼭대기의 자기 비밀, 자기들 정책 비밀까지 의논하면서 일하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 김정일의 아버지가 김일성인데 김일성이 나한테 금강산을 준다고 하고 선생님이 가진 모든 실력 기반을 부여한다고 약속하고 죽었어요. 금강산을 빼앗기 위해서 현대가 별의별 짓을 다하지만, 나는 싸움하지 않아요. 그래, 우리 대신 해 봐라, 끝이 어떻게 되나. 꼬락서니가 잘 되어 가고 있다는 거예요.
언론기관 이놈의 자식들, 이번에도 언론기관에 레버런 문, 문선명이라는 말을 대대적으로 선전하라고 했는데 다 빼 버리고 자기들이 했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역사에 아침이 밝아 올 때 이것을 공개할 때는, ‘이것을 알았느냐, 몰랐느냐?’ 물을 때 알았다면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무엇이 있기 때문에 내가 죽어서는 안 돼요.
내가 지금 몇 살이라구요? 「여든 넷입니다.」 11월이 가까이 오잖아요? 사사오입하게 되면 여든 다섯이에요. 여든 다섯이면 사사오입하면 90세가 된다는 거예요. (웃음) 90세 된 사람을 중심삼고 통일교회 교인들은 ‘120세 살아야 됩니다.’ 그래요. 이놈의 미친 녀석들!
세상이 그래요. 사탄세계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해먹었는데 안 되겠으니 그다음에 60대, 50대, 40대 연령으로 내려오는 거예요. 이제는 40대 연령으로 내려왔어요. 청년까지예요. 한국에 있어서 노 서방도 학생들을 동원해 가지고 대통령이 되었다고 큰소리하지만 다 지나가는 거예요. 중고등학생을 가지고 세계를 지배할 수 있어요? 내가 예상하던 다 그 코스까지 가니 얼마 안 남았구만. 준비를 서둘러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일본이 가담하면 좋겠어요, 일본이 반대하면 좋겠어요? 여기에 일본 책임자들이 왔구만. 오야마다!「예, 가담하면 좋겠습니다.」네가 가담하지 이 사람들이 말을 들어?「예. 몇십년 동안 우리들이 같이 해 왔습니다, 아버님.」같이해 왔는데, 생사지권을 같이할 수 있어? 나라가 망하고 나라가 없어지고 종교가 없어지고 다 그럴 텐데.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 신이에요, 남자 신이에요?「여자 신입니다.」여자 신을 가지고…. 완전히 해와예요. 이것을 레버런 문이 바로잡아 주지 않으면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진짜 남자로 복귀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어요. 그것을 중심으로 신도(神道; 일본 민족 사이에서 발생한 고유의 민족신앙)를 어떻게 할 거예요? 조상을 섬기는 종교인데, 조상이라도 하나님이 세우라는 조상이 레버런 문입니다.
그래, 구세주 그다음에 뭐라구요?「재림주입니다.」재림주는 구세주고 메시아라는 것은 식당장을 말해요. (웃음) 밥을 먹고살려면 메시야(めしや; 음식점)에, 식당에 가야 돼요. (웃음) 그래요. 재림주라는 것은 예수를 죽여 놓았으니 다시 와서 뜻을 이루어야 돼요. 참부모가 되겠다는 거예요. 일본의 팔굉일우(八紘一宇)가 뭐예요? 하나님의 이상이에요.
그래, 일본 헌법(일본제국헌법)의 제1장이 뭐예요? *천황은 신성불가침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을 제쳐두고 말이에요. 그런 것은 지상에 있을 수 없어요. 하나님을 무시하는 정도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이왕지사 팔자가 사나워서 레버런 문을 만났으니 끝까지 망하지 않고 죽지 않으면 어떻게 돼요? 살아 날아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인간의 소망 아니에요? 우리 같은 사람은 똑똑한 사람이고 역사의 안팎을 뒤집어보고 다 이랬기 때문에 망할 길을 가지 않아요. 이마만큼 싸워서 세계에 반대한 주권국가, 공산세계니 민주세계 할 것 없이 희랍철학이고 손들고 이런 데 있어서, 그것을 모르는 무지한 데에 있어서 옛날 선조의 말을 듣고 그대로 그렇다 해 가지고 밥은 밥대로 먹고사는 사람은 언제 망할지 모른다 이거예요.
나라의 운세가 천운을 못 당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일본 나라가 아무리 운이 좋더라도 천운이 가로막히면 망하는 거예요. 개인 운이 좋더라도 집안이 망하면 개인이 망하는 겁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을 알기 때문에 나라가 다 망하더라도 나는 천운을 세워 나가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망해도 세계 유엔을 찾아서 돌아서 올 때는 대한민국을 망하게 하던 나라의 꼭대기까지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벨유엔을 만든 거예요. 아벨유엔, 평화유엔, 그다음에 왕국이에요.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하나의 형제 대가족 천하를 만들겠다는 그 이상이 평화의 기원과, 개인적 평화 기준과 천주적 평화 기준이 딱 맞아떨어지니 그 세계가 싫든 좋든 굴러가면서 깨지든가 상처를 받더라도 그곳에 가서 정지하게 되어 있지, 정지 안 합니다. 아시겠어요?
하나님이 이미 출발했기 때문에 정지를 안 해요. 거기에 가서 안착하는 거예요. 발전의 길을 거쳐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이제 마지막 판에 왔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여러분이 돌아가게 되면, 선생님의 마음과 같이 자기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하늘 앞에 접붙여야 할 이런 사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번에 선생님이 강연한 두 제목을 읽어야 돼요, 다시.「알겠습니다.」어디 갔나? 정원주!「예.」곽정환!「예.」나와서 해요. 여자보다도 최고 책임자가 해야 돼요.
국경선 철폐! 국경선을 철폐해야 돼요. 한국 일본의 국경선이 있지요?「있습니다.」미국 일본의 국경선이 있지요?「있습니다.」문화면 사상면의 모든 국경선을 철폐해야 돼요. 그러면 레버런 문이 저런 유엔에서 발표한 내용을 발표하는데, 그렇게 할 자신이 있어요? 내 말을 들어 봐요.
「오늘 이 말씀은 아벨유엔을 창설하실 때 아버님의 창설자 메시지입니다. 2003년 10월 3일 미국 뉴욕에서 세계 지도자들을 모으시고 창설대회 할 때 하신 기조연설문입니다.」
이것은 여러분의 마음세계에 간직해야 돼요. 여러분이 이것을 중심삼고 여러분의 국민과 여러분 나라에, 구라파 6개국과 한국까지 합해 가지고 국민들에게 알리게 된다면 빙 돌아가요. 이야, 이런 내용을 누가 발표하겠노? 레버런 문은 나라도 없어요. 개인이에요. 미국 정부가 레버런 문 재판 사건을 걸 때 원고는 미합중국이고 피고는 누구냐 하면 개인 문선명이에요. 재판에서 내가 지지를 않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자기들이 나가자빠졌지.
자, 그렇게 알고, 이제 여러분이 고향에 돌아가면 이것을 촌촌이 알려야 돼요. 통일교회에 있는 축복가정은 이 일을 매일같이 해서 국민이 이 뜻을 따라 설 수 있을 만큼 해야 되고, 이것을 뒷받침할 수 있는 말씀은 지금까지 교육한 내용이 4백 권 이상의 책으로 되어 있어요. 얼마든지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이 죽는 데는 어떻게 올바로 죽어야 된다는 것, 죽는 것까지, 갈 길까지 가르쳐 주었어요. 교재는 완전히 준비되어 있어요.
이것이 선전포고, 선언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알겠나?「예!」자!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 평화’ 훈독과 2003년 10월 15일 서울 리틀엔젤스 예술회관에서 창설된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한국본부대회 창설자 메시지인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 훈독)
기도문을 했던가?「안 했습니다.」「해야 됩니다.」기도문을 왜 뺐어?「마지막에 있습니다.」그건 임자가 잘 알지. 자, 이리 나와.「기도문이 없습니다. 아침에 짐을 쌌습니다.」「그냥 기도하겠습니다.」그래, 기도해. (윤정로 사무총장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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