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곽정환 어디 갔더랬어?「어제 사무실에 갔습니다. 사무실에 가서 몇 사람 좀 만나고, 오늘부터는 공식적으로 회의에도 많이 참석하고 그럽니다.」거기에 유정옥을 데리고 가야 할 텐데, 참석할 수 있는 데는.「거기는 아주 극히 제한되어 가지고 초청한 사람밖에는….」그래? 거기 오늘 종일 회의인가?「그렇지 않습니다.」그럼?「저녁까지입니다.」선문대학에 가서 교수들을 좀 만나서 얘기 좀 해야지, 각 종교단체도.「예.」교수들 가운데도 불교 믿는 사람도 있고, 유교 믿는 사람도 있고, 다 있겠지? 교수들 가운데 불교 신자도 있고, 각 종단 신자들이 있을 거 아니야?「예.」

자, 계속하자! (≪예수님의 생애와 사랑≫ 제4장 1절 ‘십자가의 대속과 구원의 한계’부터 훈독)

여당 야당이 싸우지 않게 교육해야

『……이런 자리에서 만일 예수님이 엘리야와 같은 사람이었더라면, 또다시 ‘아버지여, 나만 남았나이다.’ 이런 기도를 했을 것입니다.』

요전에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에 대한 책을 출판했나?「예. (황선조 회장)」그리고 이번에 미국에서 기독교에 대한 섭리 내용을 전권 후권으로 만들었는데, 이거 출판했어?「이건 아직 안 했습니다.」왜?「연락을 못 받았습니다.」못 받다니?「지금 훈독하는 책은….」「이건 미국에서 뽑은 책입니다.」그러니까 연락을 못 받았구만. 그거 빨리 해서 출판하라구.

빨리 출판해서 이번에…. 이번 교육 때 국가 메시아들을 쭈욱 교육을 다시 해야 되겠고, 그 다음에 평화대사들을 교육할 수 있는 재료로 이 두 가지가 절대 필요해. 그리고 ‘영계의 실상’이야. 세 권으로써 매일같이 훈독할 수 있는 재료를 넘겨 줘야 된다구. 알겠어? 오늘로써 이메일로 보내라고 해서 출판에 부치면 끝나기 전에 다 출판할 거라구.「예.」

국회의원들을 중심삼고 할 얘기들, 그 네 권을 가지고 하는데 잘 강조하라구.「예.」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해서 앞으로 열 명 가까운 평화대사들이 국회의원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친구와 같은 연령들이고 하니 이들을 수련과정에 끌어내야 돼요. 지역적으로 분담해 가지고 지역적으로 배포함으로써 문제없어요. 그래서 이제 돌아가면 세계평화초여야가정당 간판을 붙이는 거예요. 간판 붙여 가지고 이제 본격적으로….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안 계셔요. 여당 야당이 싸우지 않게 교육해야 되겠어요. 어떤 단체든지 말이에요. 회사나 무엇이나 싸우는 데는 사탄이 언제나 전권을 가지는 거예요.

가정에는 부모가 있어야 하고, 부자지관계·부부관계·자녀관계예요. 이것은 가정 편성에 절대 천리의 바탕이기 때문에 그걸 중심삼고 결속해야 된다고 강조해야 된다구요. 알겠지? 언제 한다는 시간을 알면 내가 비행기…. 비행기 있지?「비행기는 여기에 있습니다.」언제 끝난다구?「6월 7일에 끝납니다.」오늘부터?「예.」그래, 가 보라구. 그거 옆에서 전화하고 가?「예.」양창식한테 얘기하면 즉방 알 거라구. 저쪽에서는 영어로 번역하고 출판했을 거라구. 자!

예수의 사정을 알았으면 예수 이상의 사람이 되어야

『……이런 것을 아신 예수님은 자기의 슬픔도 슬픔이거니와 하늘의 슬픔이 얼마나 클 것인가를 염려하는 마음이 더 컸다는 것입니다. 민족을 위해 나타났으나 민족 앞에 배반 받는 자신을 바라보시는 하늘의 슬픔이 얼마나 클 것인가 하는 것을 더 염려하셨던 것입니다.』

여러분이 예수와 같은 사람이 되어야 돼요. 예수가 하지 못한 것을 여러분 통일교인들은 이루어야만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저런 내용을 가르칠 수 있는 것은 어떤 경서에도 없는 거예요. 세상은 몰라요. 우리 통일교회만이 알아요. 참부모의 심정권을 통하지 않고는 모를 내용들이라구요. 그걸 알기 때문에 예수의 사정을 알았으면 여러분이 예수 이상의 사람이 되어야 돼요.

예수는 결혼을 못 했어요. 여러분은 결혼을 해 가지고 아들딸을 길러 가지고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중심한 하늘나라의 기틀이 되어야 돼요, 기틀. 거기에서부터 가정이 생겨나고 종족·민족·국가·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이루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통일교회가 반대 받은 것이 뭐예요? 축복 때문에 반대 받지 않았어요? 36가정이 결혼할 때는 어머니 아버지까지도 예복을 입고 방문하라고 그랬지, 안 입으면 들여보내지 않았어요. 그런 일화가 많잖아요? 진짜 일화가 많아요. 세상에! 어느 누가 자기 자식들을 데려다가 결혼시키면서 축하하면서 갈 길 올 길 안내자를 세워 가지고 오라고 할 텐데, 예복을 입고 오겠으면 오라는 거예요. 안 입으면 들여보내지 않았어요. 그 대표적인 사람이 곽정환의 장인이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무슨 돈이 생겨요, 뭐가 생겨요? 비용도 내가 대주고, 전부 다 헌금해 가지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욕먹은 거예요. 손등 맞은 카메라, 카메라를 던져 버리고 그런 별의별 일화가 다 나왔던 사실! 청파동 교회를 중심삼고 그 뒷집이 밤낮 자지 않고 야단한다고 얼마나 반대했어요?

그것을 다 새로 들어온 사람은 몰라요. 거기에서 다시 출발해야 돼요. 그때로 복귀라구요. 시계바늘이 이렇게 돌아가는데, 기독교를 중심삼고 오시는 주님과 하나됐으면 그냥 그대로 축복받아요. 그때 8억이라는 기독교인들이 축복받았다면 7년도 안 가고 3년이면 돼요. 3년이면 다 끝난다구요. 그러면 세상은 거꾸로 돌았는데, 이렇게 돌던 세상인데 여기에서부터 돌아와서 이렇게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가서 천국 들어가는 데는 가정이 들어가게 돼 있지, 개인이 안 들어가게 돼 있어요.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통해 가지고 천국 문을 들어가게 돼 있지, 그냥 못 들어가요. 그러니 여기에서 완전히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까지 영계와 하나돼 가지고 다 끝나게 되면 세상 전부를, 지옥과 모든 낙원 전체를 잘라 버리고 천국으로 환원해야 돼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시계바늘 반대로 돌던 세계에서…. 예수를 중심삼고 이스라엘 선민권을 중심한 나라를 대번에 축복해서 로마 나라하고 싸우게 된다면 로마 나라는 문제없다구요. 하나님이 중심이기 때문에 치면 치는 녀석이 깨져 나가지, 철추가 박혀 있는데 나무축이니 무엇이니 부딪치면 부딪치는 대로 깨지게 돼 있어요. 우리에게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여러분이 믿고 밀면 밀리게 돼 있어요. 무서워하지 않고 어떻게든지 위에서부터, 꼭대기서부터 내리 밀어 제끼라는 거예요.

여자들끼리 여자들을 결속시켜야

지금 그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워싱턴 타임스 기념식에 모인 사람들이 미국 지도층의 사람들이에요. 초청한 사람들의 이름이 뭐냐 하면, 국회 상·하원의 분과위원장을 중심삼고 160명의 유명한 국회의원들의 이름으로 초청한 거예요. 그러니 나라 전체, 꼭대기에서부터 야단이 벌어졌지요. 그런 걸 다 모르니까 뭐 이러고 저러고 하는 거예요. 그 자리에서 그 사람들에게 서릿발같이 십자가를 교회 꼭대기에서 내동댕이치라고 했어요. 그래도 누가 한마디 반대한 사람이 없었어요. 이 내용을 잘 읽어 봐라 이거예요. 알겠나? 이제 십자가 있는 교회를 우리가 축복받은 교직자들을 중심삼고….

그래서 이번에 14만4천 교직자를 축복해 놓고는 이제는 뭐냐 하면 가정교회가 되기 때문에 가정교회가 되면 십자가를 떼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수님의 소원이 뭐예요? 축복받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하는 거지요? 십자가에 못을 박은 거기에서 천국 가겠다고 울부짖는 소리는 하나님의 가슴에 대못을 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우리가 다 제거해야 되는 거예요. 그걸 제거하는 것이 뜻이 성사돼 가는 한계점을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일족에서 반대했지만, 자기 형제로부터 어머니 아버지를 거꾸로 축복하게 돼 있는데, 그 동네에, 그 일족권 내에 교회에 십자가 있는 것을 다 떼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교회 마크, 우리 교회 마크가 있지요? 사위기대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많이 가요. 자, 얼른 끝내자! (3절 끝까지 훈독 후 윤정로 원장 기도)

이번에 미국에서 돌아올 때 여자들이 같이 왔어? 워싱턴 타임스 기념식에 같이 갔던 여자들이 같이 안 왔어?「갈 때는 같이 갔는데요, 문난영 회장은 유엔에 잠깐 들러서 간다고 했고, 정대화 회장은 개인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이경준 총장)」이번에 간 여자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한 360명의 여자들에게 한번 보고대회를 해주는 게 좋아.「예. 같이 모이기로 했습니다.」보고대회!「예.」

여자들끼리 여자들을 결속시켜야 돼. 미국의 여자들과 일본 남자를 포위해 가지고 사탄 새끼들을 거꾸로 여자가 부모의 나라, 장자의 나라에 갖다 붙여야 돼. 그걸 여자들이 못 하면 여자들의 갈 길이 막혀. 알겠어?「예.」그렇기 때문에 보고대회를 해 가지고 그걸 강조해야 돼.「헤어지기 전에 다시 모이자고 얘기를 했습니다.」전국에 보고대회를 해야 된다구. 기독교의 중진들, 앞으로 국가에 공신이 될 수 있는 사람들, 가정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들을 불러 가지고 그 일을 해야 되겠다구.

곽정환!「예.」그거 하는데 협회에서 후원해 가지고 만나 가지고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겠다구.「예.」빨리 계획해요. 문난영 안 왔나?「안 왔습니다.」언제 오나?「며칠 있다가 올 것 같습니다.」부회장이 누구야, 여성연합?「최영자입니다.」여기에 다 있으니까 선생님의 말씀을 중심삼고 그렇게 준비해서 계획해서 빨리 문난영 오라고 해 가지고 그거 해요.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한국 여성지도자들의 소감을 유종관 회장과 이경준 총장이 보고)

목사들이 우리 원리 공부를 하면 다 돌아가요. 그렇게 귀한 말씀을 지금까지 이 나라 이 민족이 매장해 버리고 잘 살겠어? 살 게 뭐야? 다 거짓 가정이 되는 거예요.

선문컵은 평화를 위한 것

오늘 뭘 하겠나, 곽정환?「예. 그간의 여러 가지 일들을 정리하겠습니다.」선문대학은 요전에 낙성식 할 때 돈이 들어갔는데 그 이후에 학교에 쓰는 것을 쓰고 잘 쓰나?「예.」(선문대학 건설과 선문대학 축구단에 대한 이경준 총장 보고)

고대 연대를 다 꺾어 버려야 돼. 그래서 전세계적으로 대학교 재학생으로 프로축구단을 만드는 거야. 순전히 대학생으로서 프로축구단을 만들려고 그래. 그건 세계적이야. 어른들의 축구단은 시시하게 돼. 그래 가지고 어른들하고 싸워서 어른들을 다 꺾어 놓자는 거야. 그러면 지금 현재 월드컵 축구가 문제가 아니야.「선문컵 축구대회를 하면 선문대학은 자동적으로….」

그것을 나와서 얘기 좀 해보지.「선문컵이요? (김흥태 회장)」응. 이 사람들이 알아야…. 국가 메시아들 손 들어 봐요. 국가 메시아가 여기에 몇 사람 있어요? 손 들어 봐요. 없나, 여기는?「미국에 다 있습니다.」미국에 가 있겠구만.

앞으로 각 나라에 축구단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대학교 축구단하고 일반 축구팀을 합해 가지고 교체해서 쓸 수 있는 거예요. 나이가 같게 되면 말이에요. 학교만 들어가 있으면, 대학원에 들어가게 된다면 나이가 삼십이 넘고 사십이 넘어도 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 합해서 세계적인 축구단을 189개국에 만들어 가지고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니 무엇이니 다 집어치우고 우리 자체로서 해야 된다구요.

자, 그거 얘기해 봐. (선문평화컵 창설대회에 대한 김흥태 회장의 보고)

「……식순을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개회선언을 하고, 참석한 귀빈소개를 하고, 인사말씀, 축사, 창립 취지, 창설자 소개 비디오 상영입니다. 부모님의 대한 세계평화운동과 축구 섭리를 하셨던….」내가 그 날 안 가려고 그러는데, 곽정환이 해야 되겠네.「시발 창립대회니까 아버님이 말씀을…. (곽정환)」「아버님, 현재 창설자 소개 비디오까지만 나왔습니다.」(웃음)「그 다음에 창설자께서 나오셔서 말씀을 하셔야지요. 안 그렇습니까? 일단 박수를 하세요.」(박수)

그 날 모인 사람들한테 후대한 뭐라고 할까, 창립잔치를 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게 제일 걱정이에요. 잊혀지지 않게끔 말이에요. 잘 대접하는 것보다도 어떻게 프로그램을 해 가지고 리틀엔젤스 예술단과 유니버설 발레팀을, 쌍방을 어떻게 잘 엮어 가지고 후대해 주느냐 이거예요. 그 다음에 인상적인 국가적인 후식들은 어떻게 할 것이냐,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 사람들은 빵을 먹으니까 빵도 동양적인 것을 가미한 빵을 새로 고안해서 주문해 가지고 주는 게 좋아요.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좋아요.「후식을 한국 고유의 떡이나 유과나….」「예. 알겠습니다.」그거 다 잘 해야 된다구요. 리틀엔젤스 예술단과 유니버설 발레팀 둘이 해서 잘 하면 왔던 사람들을 코 꿰는 건 문제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지고…. 선문컵이라는 것은 평화를 위한 것이라구요. 돈을 가지고 그 나라에서 날개 쳐 가지고 국가 국가의 원수를 만들고 싸움하고…. 이게 싸움을 일으킬 수 있는 거예요. 영국 같은 데는 데모하는 싸움패가 있잖아요? 지든지 이기든지 싸움판을 이뤄 놓고 전부 다 그런다구요. 마피아 활동할 수 있는 것도 저 단체가 나오게 된다면 어느 누구도 꼼짝못하고 순응할 수 있는 외적 환경으로 그렇게 해 가지고 목을 조여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우리 선문대학에도 태권도로부터 원화도로부터 세계의 챔피언들을 교육시켜 가지고 뭐라고 할까, 그 자격을 주어 가지고 중학교로부터 고등학교에 배치하려고 그래요. 대학에도 배치하고 말이에요. 그걸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이 태권도의 종주국이 돼 있으니 그것을 선문대학에서 딱 해 가지고 그 대표의 학교가 선문대학이다 할 수 있게 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원화도하고 주주쓰(じゅうじゅつ; 柔術)예요. 주주쓰라는 것이 있어요. 처음 들을 거라구요. 우리 애들이 지금 그거 하고 있는데, 이건 조르기 싸움하는 거예요. 우리 애들이 태권도도 다 할 줄 아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무술 면에서 안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앞으로 마피아, 검은 세계가 금융 유통로를 컨트롤하고 있는데, 살인마의 역사를 가지고 그러는데 자동적으로 그 사람들도 국가 관리체계, 조직관리 밑에서 훈련을 받고 어떤 급의 이상은 무엇을 못 한다는 것을 딱 규정해 버려야 된다구요, 법적으로 유엔에서부터. 그러지 않고는 앞으로 마피아의 검은 금융 유통구조를 메울 수가 없어요. 거기까지 가야 된다구요.

축구세계의 조상이 되어야

지금 내가 하는 것이 이렇게 뭐 돈 벌고가 문제 아니에요. 돈을 투입해 가지고 고생들 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맨 처음부터 문을 다 열어 놓고 그들이 주체격이 되면 곤란해요. 그들이 없더라도 나 혼자 하는 거예요. 그래서 소로카바니 세네니 단시일 내에 간판 붙은 팀들을 눌러야 되는 거예요. 일화도 마찬가지예요. 이제는 나라에 아무리 챔피언이 많고 많더라도 일화를 능가할 수 없어요. 그야말로 명실공히 대표팀이 됐다구요. 네임밸류를 붙인 대표팀이 돼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시아에서 일화가 프로축구팀의 리더에 서더라도 일본하고 중국을 엮어 가지고 3국이 한 팀이 돼 가지고 세 나라끼리 연합한 프로팀도 만들 수 있거든. 싸우는 나라끼리 그렇게 하는 거예요. 평화로 가기 위해서는 소련하고 미국하고 중국하고 세 나라가 합해서 한 팀을 만들든가, 여기에 대등한 종교권 세 나라로 한 팀을 만들든가 여러 팀을 모아 가지고 경쟁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런 일을 해야 된다구요.

앞으로 무엇까지 하느냐? 세계의 어느 급에 있는 선수들은 세계적으로 해 가지고 육대주에서 두 팀씩 하면 열두 팀이라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구요. 남미면 남미의 축구팀들의 이사회가 있으면 이사급들이 모여 가지고 선수들 가운데 수많은 팀이 있더라도 누구 누구 누구를 뽑아 가지고 그 가운데서 추첨하는 거예요. 추첨해 가지고 에이(A)팀 비(B)팀을 만들어 가지고 경쟁해서 추어 올라가는 거예요. 얼마든지 달리할 수 있다구요. 이렇게 해야지, 고정적으로 브라질만 해먹고, 영국만 해먹고, 스페인만 해먹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보고 계속)

세네팀이 이겼다는 얘기 좀 해라. 앞으로 소로카바하고 세네팀을 연결시켜 취재하라고 하면 좋을 거라구.「예. 알겠습니다.」지방과 도시가 연합해 가지고 그 비준을 맞추기 위해서는, 상파울루 중앙은 그 지역 위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전국적인 환경으로 연결시켜 가지고 그 가운데서 우수한 사람을 빼는 거예요. 소로카바라든가 상파울루는 거기에서 빼지만, 우리는 전세계적으로 뺄 수 있다구요, 전국적으로. 범위가 넓어지지요.

많은 인재를 길러낼 수 있고, 앞으로 축구유학학교를 만들게 된다면 우수한 사람들을 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자동적으로 장학금을 줘 가지고 졸업시킬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세계의 이름난 사람들은 이 대학 출신이 돼야 돼요. 이렇게 되면 완전히 축구세계의 조상이 된다고 보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걸 알고 소로카바만 얘기하지 말고 세네를 자기 단체보다 중요시해야 앞으로 희망이 있어.「예.」소로카바, 소로카바만 하지 말고. 자, 세네 한번 얘기해 보라구. (세네팀에 대한 윤정로 원장 보고)

축구팀을 만든 것이 잘했나, 못했나?「잘하셨습니다.」돈이 많이 들어가요, 돈. 돈을 어떻게 버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먹고 사는 것보다 쓸 돈을 어떻게 버느냐 이거예요. 쓸 일이 먹고 사는 것보다도 몇십 배, 몇백 배가 크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이제는 밥을 먹고 또 가 봐야지. 자! (경배)

박판남에게 세네라든가 소로카바가 유명하게 되면 한번 이름을 붙여 주면 좋을 거라.「브라질에서 초청하고 있습니다.」브라질에 가서 대표자가 돼야 이제 아시아의 대표자가 되지.「예.」이제 그 강의를 해야 된다구요. 프로팀들을 모아 가지고 박 단장의 비결이라고 해 가지고 어떻게 돼서 이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사, 하나님이 보호하는 것은 이런 길밖에 없다 이거예요. 그것밖에 길이 없어요. 이제는 그럴 때가 왔어요. 내놓을 때가 왔다구요.

이제 꿈이 실현돼야지요. 꿈은 미지의 세계예요. 수수께끼예요. 미지의 세계인데 나와 뗄 수 없게끔 내가 미지의 사람이 되는 거예요. 수수께끼 사람은 어느 때나 필요한 거라구요. 역사를 만들어 놓고 세상을 죽이고 살리는 그런 사람들은 몇 사람이에요. 그렇게 생각하면 낙심할 도리가 없지요.

천국 환원과 선문평화컵의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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