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Ⅰ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부모님의 79세를 합하여 1999년 9월 9일 9시 9분 9초를 중심삼고 천지의 한으로 막혀 있던 사탄의 완성수인 9수권을 넘어서게 되옵니다.

천상세계로부터 지상세계에 이르기까지 타락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구속된 모든 전체는 사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원리는 설파했습니다. 그 내용은 복중시대로부터 유아시대, 형제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 부모시대, 할머니시대와 여왕시대까지의 모든 것이 막혀 있다는 것입니다. 남자의 세계와 여자의 세계가 공히 핏줄을 중심삼고 연결되어야 할 일체적인 이상권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못했기 때문에 복중권으로부터 유아권, 형제권, 약혼권, 결혼권, 부부권, 부모권, 조부모권, 왕권까지 막혀서 선과 악이 싸워 나왔습니다.

그리하여 하늘편의 아벨적인 형제권이 많은 피를 흘려 나왔습니다. 그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을 역으로 굴복시켜서 하늘나라의 장자권을 찾아 가지고 사탄세계를 자연굴복시키지 않으면 더렵혀진 하나님의 선한 핏줄의 인연을 바로잡을 수 없다는 것이 한의 구원역사인 것을 통일교인인 우리들은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이처럼 인류의 근본적인 주류의 길이 어떻게 되어 있다는 것을 파헤칠 수 있었던 것은 이 땅 위에 참부모가 나타남으로 가능했던 것입니다. 인류의 첫조상이 사탄을 중심삼고 혈연적인 관계를 맺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사랑, 사탄의 생명, 사탄의 혈통, 사탄의 양심권을 중심삼게 되어서 인류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수 없는 한의 수많은 역사적인 고갯길을 남겼다는 사실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것은 당신의 창조이상인 사랑의 이상을 중심삼고 주류적이고 전통적인 사상이상을 가지고자 했던 하나님의 혈족의 모든 인연이 넘어가야 할 구원섭리의 목적입니다. 그와 같은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완성하여 자유의 해방권을 이루려고 하던 창조이상의 목적은 완전히 사탄이 혈통을 유린함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습니다. 그래서 거짓된 부모, 거짓된 자녀, 거짓된 종족, 거짓된 민족, 거짓된 국가, 거짓된 세계의 판도를 이루어 놓은 혼란 가운데서 생사지경을 헤매는 단말마적인 끝날의 세계를 맞이했습니다.

이와 같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지상뿐만 아니라 천상세계까지 더럽혀 놓은 혈통죄를 뿌리째로 정비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이 하나님의 소원임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소원의 일념이 역사의 고개를 넘고 넘고 넘으면서 한의 한의 한을 품고 지금까지 참아 나오면서 악한 자들을 선한 자가 자연굴복시킬 수 있는 행로는 개척해 온 것이 종교권 노정인 것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선한 하나님이 악을 대해서 칠 수 없습니다. 선한 아담은 악을 바로 세울 수 있는 입장에 서지 못했습니다. 창조의 이상세계는 사랑만이 참된 생명권을 연결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한 영원한 생명으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통일적인 세계를 맞이하고자 하는 것이 창조이상이요, 이 일을 완성시켜야 할 저희들인 것을 확실히 알고 있사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이루어진 모든 전체는 9수에 해당하는 것이요, 그 9수를 하늘이 지배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구약성경에서 십의 1조권을 중심삼고 사탄 수인 9수를 청산하기 위한 섭리역사를 해 나온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습니다. 이 9수인 사탄 수의 정상 수를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굴복시킬 뿐만 아니라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참부모를 중심삼고 정비되어 지상지옥과 천상지옥의 모든 막힌 담이 종횡으로 헐리어서 지상의 사랑을 중심삼고 천국까지 직행할 수 있는 길이 연결될 수 있게 허락하시어 주시옵소서.

참부모가 눈물의 투쟁 역사를 거쳐 가지고 개인적 시대를 지내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가정적 한계선을 뒤엎어 가지고 하나님적 최고의 가정 이상을 지상에 펴지게 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해방되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모든 세계를 주관할 수 있는 시대가 눈 앞에 다가오는 것입니다. 칠팔절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지 만 2년이 지났사옵니다. 이제 사탄세계에 막힌 모든 것을 완전히 청산하지 않고는 2000년대로 넘어갈 수 없습니다. 내일 10수를 더함으로 1999년이 2000년대를 맞이할 수 있는 수가 됨으로 말미암아 타락이 없는 본연의 창조이상이 완성되고 개인으로부터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모든 차원에 있어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연결됨으로 말미암아 구형적인 통일세계를 찾으려는 그 본연의 뜻이 성사되는 천지의 해방권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6월 14일을 중심삼고 참부모님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가진 기반 위에서 오늘의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 남북의 통일의 운세가 찾아오게 되었고, 동서문화의 격차가 없어지게 될 것입니다. 정신적인 문화의 핵심인 동양 문명과 물질 문명인 서구 문명, 이것은 서로서로 투쟁적인 개념이지만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동서의 문화가 통일되고 남북의 빈부의 격차가 해소되어서 형제지애와 부모지애를 중심삼은 가정의 사랑이상으로 천국의 끝까지 해방권이 갖추어져서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의 지옥을 전폐하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천국이 현현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을 맞는 최후의 승리의 패권을 천주에 선포할 수 있는 날을 가지게 허락하옵소서!

그래서 천상세계의 천사들은 물론이요, 영계에 가 있는 조상들도 축복가정의 혜택을 입어서 해방을 받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지상 가정에서부터 천상 가정까지 막혔던 모든 담이 헐리는 해방을 선포받을 수 있게 하옵소서!

이제 사탄의 왕권시대로부터 국가시대, 종족시대, 가정시대, 개인시대의 기준이 하늘권으로 바뀜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하나님의 명령을 받지 않으면 그 존재 자체가 허락받을 수 없는 세계적인 판도가 찾아왔습니다. 남북의 통일을 맞는 이 운세 앞에 있어서 천주적인 참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9수를 철폐하여 사탄적인 역사의 근절을 하늘세계와 땅세계의 전체에 선포함과 더불어 하늘의 실권적인 시대를 맞을 수 있음을 이 땅 위에 기념적인 조건으로 선포하나이다.

그래서 사탄이 하늘편 경계선 권내에 들어올 수 없어 사탄은 사탄으로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인 기준, 종족적인 기준, 가정적인 기준, 개인적인 기준에서 우리의 몸 마음이 투쟁하던 환경까지 청산되어 몸 마음이 통일되고, 부부가 통일되고, 부모와 자녀가 통일되고, 형제를 중심삼은 일족과 종족이 통일되고, 민족과 국가 그리고 세계가 통일되고, 하나님과 참부모까지 통일되어 종적인 부모인 하나님과 횡적인 부모인 참부모가 종횡의 기준을 중심삼고 일체화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자녀들과 이 땅위의 자녀들이 종횡과 전후의 전체를 중심삼고 통일적인 사랑의 왕권주의를 선포할 수 있게 된 것을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사탄 전체가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서 하늘의 축복 받은 가정주의 천주 해방권에 협조할 수 있는 시대로 돌아감을 참부모의 승리권을 중심삼고 선언하오니, 사탄의 괴수인 루시엘로부터 어두운 말단 세계까지 하나님의 이름으로 컨트롤하는데 자연굴복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선언하옵니다. 오늘부터 여호와의 이름을 따라 가지고 하나님이 선포하는 이 선언 앞에 절대복종,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지금까지 하늘을 반대하던 것을 180도 선한 방향으로 돌아서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인연을 갖추게 하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에덴에서 천사장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천륜의 대주체 부모, 상대의 부모, 천지의 부모를 따르지 못했던 것을 탕감복귀하여 온 인류와 만물을 절대 신봉함과 동시에 절대사랑과 절대 해방권을 따라 가지고 절대적으로 복종함으로서 타락한 천사장까지 지옥까지 해방될 수 있는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이 9·9절에 선포합니다.

이와 같은 내용을 밝혀 천주에 선포함과 더불어 모든 세계는 하나님과 참부모와 일체되어 선만이 남고 선만이 움직일 수 있는 하나님의 천운시대, 해방시대가 됨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

말씀

뭐인가? 김효남 권사인데, 오늘 날짜로 김효남 권사를 장로로 임명하는 것입니다. 제사장이 되는 거예요, 제사장. 그리고 예수는 개인구원의 성자의 자리에 서 있지만, 흥진군은 가정구원의 성자의 자리에 선 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가정들을 연결시키고 지상에서 이루어진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 받은 조상의 가정들을 일체화시킬 수 있는 이런 일을 하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은 성자의 입장에 선 것을 오늘 선포한다구요. 알겠어요?「예.」

새로운 시대

지금 예수시대에 실패했던 것을 연결시켜서 가정이상의 확장운동을 하고 있는 거예요, 영계가. 그것이 청평 운동이라구요. 지금 예수시대의 영적인 부모의 기준뿐만 아니라 영육을 중심삼은 기준을 충당시키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축복을 대행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실체세계에서 초민족적인 축복의 인연을 중심삼고 축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연결됨으로 지상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해방권이 이루어집니다. 그 해방권은 영계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천국 사랑의 나라, 천주 사랑의 나라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그 기반이 지상에 있기 때문에 참부모를 중심삼은 모든 영계와 육계가 하나되어서 통괄적인 면에서 총청산을 지어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축복의 완성을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영계와 육계의 축복가정 일체화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을 중심삼은 천국 이념의 기반이 역사 이래의 모든 가정들을 중심삼고 동일적인 가치의 자리에서 성립되어 지상천국의 현현과 천상천국이 현현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이 임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인 부모요, 참부모는 지상을 평준화할 수 있는 횡적인 부모입니다. 그래서 7·8절을 중심삼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해서 새로운 시대가 출발해서 9·9절을 중심삼고 완전히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통일교회

기독교의 십일조가 뭐예요? 하나님은 전부 다 잃어버리고 하나밖에 안 남았어요. 10수의 기준을 넘어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투전판에서도 9자가 제일 왕초 수, 제일 좋은 수라구요. 그러니까 도박이라는 것은 가정의 파탄과 사회의 파탄으로 연결된다구요. 거기서는 9수를 절대시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부터 9수까지 전부 다 사탄권에 있는 것을 하나님이 복귀하기 위해서 십일조의 1조권을 남겨서 그 1조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를 청산하기 위하여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세계화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2차대전 직후에 구교와 신교는 가인 아벨로서 원수의 입장이었습니다.

아담 가정의 가인 아벨이 원수가 되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인 판도에서는 구교와 신교가 원수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하지 않은 아담권 내에 들어와서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예수가 몸뚱이를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부모는 되었지만 실체적인 부모는 못 되었기 때문에 어린양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새로운 주님이 와서 참부모권을 완성해서 잔치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예수 때 이루어졌더라면 유대나라와 이스라엘이 하나되었을 것이고, 그렇게 되었더라면 로마는 문제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랬더라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뿐만 아니라 지상에서부터 천상세계까지 사랑의 철주가 박혔을 것인데 로마에는 그러한 중심이 없었어요. 사탄의 권력과 총칼의 힘을 중심삼고 있던 그것과 부딪쳤더라면 그 큰 나라도 다 깨져 나갔을 것입니다. 그래서 가인적인 로마가 굴복했더라면 천하의 통일이 벌어졌을 것입니다.

반드시 가인 아벨의 싸움인데, 그것이 2차대전 이후에 다시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구교와 신교가 통일이 안 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나왔느냐 하면 무신론과 유신론의 투쟁이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 종교권의 통일이 이루어졌다면 세계가 통일되었을 것인데, 이것이 깨짐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전권을 중심삼고 공산주의가 세계를 휩쓸게 된 것입니다. 유심론과 유물론이 그래요. 하나님편과 사탄편인데, 사탄편인 공산주의는 물질을 중심삼은 철학개념을 가지고 정신적인 유심의 세계를 전부 다 부정해요. 하나님은 죽었다고 그런다구요.

그럴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수습하기 위해서 나온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에서는 오색인종이 모여서 형제지애를 세워야 됩니다. 아담 가정에서 형제권이 깨짐으로 사탄과의 결혼이 벌어졌는데, 이것과 반대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적인 형제의 기준에서 절대적인 하나님편에 속한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의 인연을 엮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초인종적인 축복을 하는 것이 통일교회의 국제결혼입니다.

그 국제결혼을 함으로 말미암아 얼마나 반대를 받았어요?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뿐만 아니라 종교 전체가 합해서 '저 통일교회는 인류가 역사적으로 남겨 온 전통적인 가정의 이념을 파탄시킨다. 부자의 인연을 깨뜨려 버리고, 부부의 인연을 깨뜨려 버리고, 형제의 인연을 깨뜨려 버리고, 국가와 세계적인 주의와 사랑을 다 깨뜨려 버린다.' 했다구요. 그런데 그것을 깨뜨려 버려야 되는 거라구요.

참사랑만이 통일시킬 수 있다

그래서 개인적인 몸 마음이 싸우는 투쟁을 정지시켜야 됩니다. 몸 마음이 싸운다구요. 아무리 잘났다는 사람도 몸 마음이 싸워요. 그렇게 싸우는 판도에는 하나님이 개재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을 통일해야 됩니다. 무엇으로 통일하느냐? 돈이 아니고, 지식이 아니고, 권력이 아니예요. 그런 것들을 위주로 해서 나가면 전부 다 깨져 나가는 거라구요. 다 끝나게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아무리 돈을 자랑하고, 아무리 권력을 자랑하고, 아무리 지식을 자랑한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몸 마음을 통일시킬 수 없어요. 그러면 무엇이 그것을 통일시킬 수 있느냐? 참사랑만이 통일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무슨 사랑이라구요?「참사랑입니다.」참사랑이 뭐냐? 위하는 사랑입니다. 자기를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는 사랑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선은 뭐냐 하면 자기를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또 투입하겠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은 열 번이 아니예요, 백 번 천 번 되풀이하더라도 거기에 더 배가된 사랑을 더하고 싶은 마음이 연결되는 자만이 참사랑의 전통이 심어질 수 있고 남아질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는 세계, 세계는 천주를 위해서 투입해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지금까지 대우주의 재창조적인 역사를 위해서 자신을 투입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는 자기를 위해서 가는 사람은 못 가는 곳입니다. 악한 사람이 뭐냐? 하나에서 열까지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일원화하겠다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독재자, 악당이라구요. 그런 사람은 지옥으로 직행이라는 것입니다. 그건 안 돼요, 통일교회에서는.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가정은 종족을 위하고, 종족은 민족을 위하고, 민족은 국가를 위하고, 국가는 세계를 위하고, 세계는 우주를 위하고, 우주는 천주를 위하고, 천주는 하나님을 위해야 되는데 하나님은 누구를 위하느냐? 나를 위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최고의 소망이 뭐냐? 하나님의 창조이상의 핵으로 있는 사랑의 전체를 점령하겠다는 것이 인간의 최고 욕망이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인간의 욕망을 달성할 수 없다고 했지만, 통일교회에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그것은 달성해야 된다는 정의를 세워 놓고 실천노정의 경험을 통해서 밟아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 몸 마음의 통일을 어느 누구도 파괴시킬 수 없다 이거예요. 또, 몸 마음이 통일된 남자와 여자의 사랑을 어느 누구도 깨트릴 수 없어요. 그렇게 참사랑으로 하나된 부모와 아들딸의 인연도 깰 수 없다구요. 그런 가정도 깰 수 없습니다. 그러한 통일이 절대적인 사랑, 유일한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이기 때문에 그러한 내용을 중심삼고 절대적인 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하고, 유일한 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하고, 불변의 사랑과 영원한 사랑의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한 사람이 하나님의 대신자라는 것입니다. 어제 저녁에도 얘기했지만, 그러한 하나님의 속성에 일치될 수 있는 존재는 하나님의 대신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상대를 창조할 때 무엇을 가했느냐? 창조성입니다. 절대 창조성, 유일 창조성, 불변 창조성, 영원 창조성이라구요. 이러한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적인 창조성을 투입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이 무엇을 남겨야 된다면 가정을 남겨야 되고, 핏줄을 남겨야 되고, 사랑을 남겨야 되고, 혈통을 남겨야 되고, 양심을 남겨야 됩니다. 여러분에게는 그러한 책임이 있다구요. 하나님이 그렇게 했기 때문에 그러한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지난번 주일날이었던 5일에 벨베디아를 떠나면서 그 내용을 밝혀 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이기 때문에 그 사랑을 통하면 하나님과 영원히 동고·동락·동참할 수 있고 하나님의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하나님의 사랑이 내 사랑이면 절대적인 하나님의 대상이지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부식(扶植)돼

이 우주의 모든 존재는 전부 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로 되어 있습니다. 광물세계도 플러스 이온과 마이너스 이온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고 식물도 수술과 암술, 동물도 수컷과 암컷이 주체와 대상의 관계를 이루고 있다구요. 그 주체와 대상의 관계가 뭐냐 하면 사랑을 맺는 데 있어서 수놈과 암놈의 개념이라구요. 주체성이에요. 수놈과 암놈의 주체성을 바꿀 수 있어요? 여자가 남자로 될 수 있어요? 남자가 여자로 될 수 없다구요. 절대적이에요. 그것은 유일하고 불변적이고 영원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 무엇이냐 하면 관계성이에요. 주체와 대상은 수수작용의 관계를 맺어야 돼요, 원리로 말하면.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세계는 전부 다 관계의 철학적인 개념을 중시합니다. 부자 관계, 부부 관계, 형제 관계, 사제 관계, 정부 관계, 외교 관계 등 전부 다 관계의 문제입니다. 그 관계의 개념 뒤에는 통일이 오는데, 그 통일을 위해서는 플러스와 마이너스의 두 존재가 있어야 됩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하는 것은 뭐냐? 서로서로 사랑의 주인을 찾기 위한 거예요. 남자가 아무리 남편이라고 하더라도 혼자로서는 사랑의 주인이 못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없으면 영원히 남자는 사랑의 주인을 찾지 못 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상대로 말미암아 사랑의 주인이 부식(扶植)되어 들어온다는 걸 몰랐다는 것입니다. 뭐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구요.

하나님이 창조하지 않은 별종의 조상들이 천상세계에 들어가 머물러 있는데, 그들을 어떻게 해결할 거예요? 그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아니예요. 창조이상의 세계에서는 해결할 방법이 없다구요.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으로 말미암아 엮어진 조상들이 영계에 가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 있습니다. 천사장이 거기에 주둔해 있어요. 열 식구가 가면 열 식구가 전부 다 갈라진다 이거예요. 예수님도 독신이에요. 모든 성인들도 전부 다 홀로 살아!

인간이 홀로 살기 위해서 남자와 여자로 세상에 태어난 게 아니예요. 영원히 같이 살기 위해서 태어났는데, 왜 갈라졌느냐? 타락 때문입니다. 거짓된 부모를 중심삼은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에 의해서 생겨났기 때문에 별동부대라구요. 거기에는 천사장의 몸뚱이도 연결되어 있고 아담의 몸뚱이도 연결되어 있는데, 아담도 떼버릴 수 없고 천사세계도 떼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천사세계와 지상세계가 막혀 버렸어요. 이것을 중심삼고 사탄의 활동무대가 되어 있는데, 이것을 내 버리기 전에는 사탄의 활동무대를 제거시킬 수 없어요. 그래서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해방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문제가 벌어지게 됩니다.

참부모만이 아는 것

그걸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과 사탄이 싸우는데, 그 전쟁을 누가 말리느냐? 역사적으로 생각해 본 사람이 없다구요. 하나님이 그만둘 수 있었을 것 같으면 아담의 타락 이후에 이틀도 안 가서 즉각적으로 그만둘 있었다는 거예요. 사탄도 그만둘 수 없어요. 사탄은 아벨적인 기준을 언제든지 파괴시키기 위한 전쟁적인 행동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정치, 경제, 문화 등의 모든 면을 중심삼고 제압해 가지고 생명까지 유지하는 놀음을 해 나왔다는 거라구요. 이와 같은 기가 찬 놀음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누가 말리느냐? 거짓된 부모, 사탄이 출발함으로 말미암아 그 싸움이 출발되었으니 거짓된 부모의 모든 혈통조건을 청산지을 수 있는 완성한 아담이 나와 가지고 '너, 이놈의 사탄! 이런 자식이 아니냐, 이 자식? 하나님의 본래의 소유권을 빼앗은 도적놈이 아니야, 이 자식아?' 하면서 역사를 들어서 샅샅이 증거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옳습니다, 옳습니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런 증거 위에서 판결난 후 '하나님, 이런 것은 전부 다 처박아야 됩니다.' 하면서 검사의 자리에서 하늘이 통고해야 됩니다. 변호사가 없어요. 그래서 무죄로 처리해야 할 이러한 천운이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역사가 어디로 갈지를 모르고 있는 거예요, 이게. 대한민국도 그래요. 8대 대통령이 어디로 갈 거예요? 모르기 때문에, 이번에 이것을 청산할 수 있는 말뚝을 박기 위해서 왔어요. 미국은 천사장 국가이고 한국은 아담 국가인데….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돼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까지의 복귀역사에 있어서는 모자가 협조해 나왔는데, 그 모자 협조의 시대가 지나가는 것입니다. 탕감의 역사는 모자, 어머니와 아들딸이 희생되어 가지고 복귀했지만, 9·9절을 선포해 가지고 남북이 통일될 수 있는 운세로 들어가서 통일되는 날에는 부자 협조의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없어도 됩니다. 어머니는 얼마든지 찾아 세울 수 있습니다. 아담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해와는 얼마든지 지을 수 있었다는 거지요.

일본이 지금까지 책임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에 접붙여 나왔어요. 한국 대통령하고 미국 대통령도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거 하나되어야만 김정일이 소화될 수 있어요. 김정일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소련을 움직여야 되고, 중국을 움직여야 되고, 인도를 움직여야 되고, 일본까지 움직일 수 있어야 되는데 그런 기반이 한국에 없어요. 그러한 기반은 하나님만이 갖고 있어요, 하나님. 알겠어요? 이러한 중차대한 결정을 하기 위해서 여기에 찾아온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바빠서 여기에 올 수 없습니다. 얼마나 먼 지….

오늘도 비행기가 말이에요, 일본나라는 거치지 않더라구요. 그거 탕감복귀예요. 동경 가까이 가 가지고 동경하고 오사카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런 걸 통해 가지고 한국에 들어왔다구요. 그거 탕감복귀입니다. 이야, 그 비행사들이 준비한 그게…! 그래서 하늘이 천지 운세를 감아쥐어 가지고 한국 통일을 위해서 움직인다고 남 모르는 생각을 혼자 하면서 한국 미래의 통일의 이상세계와 천상천국을 어떻게 연결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해 봤습니다. 그것을 누가 알아요, 누가? 무슨 누구라는 목사가 알아요, 장로가 알아요? 그거 누가 알아요? 수많은 종교권에서도 아는 사람이 없다구요. 참부모만이 아는 것입니다.

무지에서 거짓된 사랑, 거짓된 생명, 거짓된 혈통이 생겨났기 때문에…. 완전히 알아! 하나님이 누구고, 역사는 어떻게 되고, 민족적인 귀결은 어떻게 되어야 되고, 양심적인 분열은 어떻게 통일해야 하는 모든 것을 참부모는 안다는 것입니다.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를 통일하고 하나님까지도 내 손으로 해방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라구요. 거짓된 부모가 하나님을 영어의 몸으로 가두어 놓았으니 참부모는 해방적인 주인으로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탄이 착취해 버린 장자권, 가정권, 왕권을 집어치우고 선생님의 닦아진 터전에 하나님을 모셔 와 가지고 가정 통치, 종족 통치, 민족 통치, 국가 통치, 세계 통치까지 완결을 지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세상에 있어서 곤란한 것이 뭐냐 하면, 아무도 청소년 문제와 가정 문제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없다는 거예요. 청소년의 윤락과 가정의 파탄을 책임질 수 있는 세계의 어떠한 종교인, 어떠한 위정자, 어떠한 주권자도 없습니다. 완성한 아담, 이 분만이 하나님과 사탄의 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양심부대를 중심삼고 수천만 년 싸워 나오던 이것은 휴전도 없었어요. 그렇게 휴전도 없었던 싸움을 문총재가 나와서 가르침으로 말미암아 이론적으로 그것을 종식시킬 수 있게 된 것입니다. 거기서 통일이 가능한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교인으로서 심신이 통일 안 된 사람은 천국 못 가! 가짜야, 이건! 나라가 성립되더라도 다시 가정을 중심삼은 7년노정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자비한 이러한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뱀이 허물을 벗기 위해서 바위의 틈새기로 빠져나가는데, 큰 뱀일수록 얼마나 힘들어요! 작은 놈들은 쉽지만, 큰 놈은 힘든다는 거예요. 큰 놈이 빠져나가면서 가죽을 벗길 수 있는 그런 틈바구니가 있나? 그러니까 납작하게 이렇게 가면서 전부 다 벗겨져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크면 클수록 어렵다는 거지요. 세계의 통일이 어려워요? 영계의 통일이 어떤가 생각해 보라구요!

참부모는 누구한테나 절대 필요하다

오늘 뭐 천지부모 뭐라구요? 천지부모 천주 뭐라구요?「통일 해방권!」천지부모 천주통일이 쉬워요? 천주라는 말은 '하늘 천(天)' 자에 '집 주(宙)' 자예요. 하늘 집을 말해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다 합해서 천주천국을 말하는 거라구요. 천주의 집을 말해요. 집, 집!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가 가정적으로 천국에 들어가게 되어 있지, 어디 전부 다…. 혼자 가 살게 뭐인가?

역사에 있어서 수많은 민족, 종족, 혈족이 전부 다 다른데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요? 전부 다 문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물방울이 떨어져 가지고 지류를 통하고 대류를 통해 가지고 큰 강을 따라서 바다로 나가는데, 이제는 뭐냐 하면 거꾸로 흐르는 거예요. 알겠어요? 바다에 무한한 물이 있어 가지고 역으로 흘러간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저 산촌의 깊은 골짜기까지 사랑의 물결, 정의의 물결, 유토피아의 물결이 세 번만 들락날락하게 된다면 자연히 정화된다는 거라구요. 정화가 안 되겠어요? 3년노정만 거쳐 나간다면 지상천국은 눈앞에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급박한 대우주의 전환기에 처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한국의 누가 알아요? 목사가 알아요, 주권자가 알아요, 통치자가 알아요? 그것은 오로지 참부모밖에 모른다는 것입니다.「아멘!」시간이 없는데, 뭘 그래? 다 봐 가지고 해야지. (박수)

참부모는 절대 누구한테 필요하느냐? 개인한테 절대 필요합니다. 몸 마음의 싸움을 정지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참부모밖에 가르칠 수 없으니까 참부모는 수많은 인류 개개인에게 절대 필요치 않다?「필요합니다.」정말이에요?「예!」내가 필요하다고 했어요, 안 하다고 했어요?「필요하다고 했습니다.」필요하다고 했는데, 왜 필요하다고 또 그래요? 나도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많은 사람한테 배워야지요. 참부모는 과거와 현재뿐만 아니라 미래의 인간 종자라는 것은 누구한테나 절대 필요치 않지 않지 않다? (웃음) 그건 또 뭐예요? 답변을 못 하누만! 하여튼, 알긴 알았지요?「예」'선생님이 있는 것으로 저렇게 말한다.' 하는 그건 알았어요?「예.」

그래 참부모는 누구의 것이에요, 절대적으로? 참부모는 누구의 거예요?「우리의 것입니다.」내 것이에요, 내 것. 한 번 해봐요? 참부모는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내 것! (박수) 내 것 된 남자 여자는 참부모님의 혈족을 이어받은 아들딸입니다.「아멘!」거기에서 사탄의 핏줄은 국물도 없다구요. (웃음) 국물이 뭐예요? 국 건더기만 있지, 국물은 없어요. 알겠어요?「예.」참부모는 절대적으로 누구 거라구요?「내 것입니다.」참부모를 절대적 내 것으로 하는 사람은 개인 절대 완성자입니다.「아멘!」아멘이에요? 또 참부모를 절대 내 것으로 아는 여자는 절대 여자 완성자입니다. 절대 여자 완성자 절대 남자 완성자, 그거 뭣 때문에 그렇게 완성을 바라느냐 이거예요.

곽정환이 그렇게 하다가는 한 시간에도 끝나지 않겠어요? 알겠어요? 아직까지 세계 기준을 못 넘어갔으니 말이에요. 오늘 내가 고달픈 먼길을 왔다구요. 바쁘게 오다보니 시간에 늦을까 봐 걱정했더니 하나님이 보호하사 시간 내에 왔다구요. 자 이제 부모님이 말씀을 할 시간이 되었지요?「예. (곽정환 회장)」간단한 거예요. (웃음과 박수) 부모님한테는 간단한 거예요.

참부모는 절대 내 것이다!「아멘!」옆에 사람도 내 것이라면 싸울래요? 4천 명, 5천 명이 모였는데 이 사람들이 전부 다 내 것이라고 하면 어떻게 돼요? 참부모가 둘이에요, 하나예요?「하나입니다.」5천 명 가까운 사람이 내 것이라고 싸운다면 그중 3천 명은 압사 사건이 벌어질 것입니다. 후퇴할래요, 후퇴 안 할래요?「안 합니다.」절대적인 내 것이니 절대적으로 투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이라는 것은, 태양은 하나지만 태양빛은 우주에 꽉 차 있는 것과 같다구요. (신을 것을 가지고 옴) 그거 안 신어도 돼. 치워 버려. (웃음) 안 신었다고 뭐…. 장가갔는데 색시 어머니 아버지가 본다고 색시가 쫓아버리겠어요? 이미 맨발 벗은 것을 다 봤는데요, 뭘.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문총재가 아니면 안 돼

까막눈과 까막머리의 동양사람들, 알겠어요? 동양 사람이 자랑할 게 뭐예요? 납작한 판때기 같은 얼굴 가져서 그림을 그려놓으면 이것밖에 없더라구요, 보니까. 서양사람들은 옆으로 봐도 모양이 나는데 이건 판때기라구요. 그러니 자랑할 게 뭐 있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동양사람을 좋아했겠어요? 서양사람을 좋아했겠어요?「동양사람입니다.」선생님은?「동양사람입니다.」

왜? 내가 동양사람한테 얼마나 핍박받았는지 몰라요. 50년 역사에 핍박받은 거예요. 50년 전부터, 왜정 때부터 핍박받았다구요. 내가 가는 데는 일본경찰이 따라다니면서 '저 고약한 녀석이 앞으로 문제의 괴물이 된다.'고 해서 어디 가든지 따라다녔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따라다녔어요?

여기가 8대 대통령인데 그 주권들이 통일교회를 죽이겠다고 따라다니고 못 살게 했다는 것을 느껴봤어요. 문총재를 지금까지 반대합니다. 보라구요. 이 대통령도 옥살박살입니다. 망했어요, 안 망했어요?「망했습니다.」대통령직을 다 끝냈어요, 못 끝냈어요?「못 끝냈습니다.」그 다음 윤보선입니다. 윤보선은 신는 버선인지 나는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 다음은 최규하, 최귀하입니다. 대통령 노릇을 했어요, 못 했어요?「못 했습니다.」그리고 박 대통령이 성공했어요, 못 했어요? 급살맞았다구요. 그 가정까지 다 문제 됐습니다.

그 다음은 뭐라구요? 전통! 왕권 전통을 팔아먹었어요. 노태우, 물대통령? 물통이라도 무슨 물통? 정화수 물통이라면 얼마나 좋겠어요. 여러 가지 복잡한 물통이 돼 가지고 그것도 다 깨졌어요. 그러니 거기에 남아있다가는 찌꺼기까지 다 쓸려 가겠기 때문에 살 건더기가 없으니 감옥에 들어가서 문제 생겼지요?

영삼이라는 이름이 좋다구요. '영화 영(榮)' 자에 '석 삼(三)'입니다. 이건 재림주를 만났으면 천하에 없는 왕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기독교 왕초 장로라는 패가 나와서 통일교회 없앤다고 자신했어요. 말 마라구요. 그런 걸 다 알고 선생님은 세계 패권을 모두 닦아놨습니다. 대통령 된 해에 통일교회 없앤다고 할 때 김영삼 대통령 주관하에 있는 국회의사당에 들어가서 강연회한 사람이 누구예요?「어머님입니다.」'문총재 그림자까지도 들어설 수 없어!' 했다구요. 퉷! 감쪽같이 우리 사모님이 갔다구요. (웃음과 박수)

정부에서 무슨 소리를 하느냐? '문총재의 쿠데타 강연이다! 한 거예요. 그 말을 들었어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누구 이름으로 했어요? 기성교회의 위대한 김영삼 대통령의 이름이 아니라 문총재 이름으로, 하나님의 이름으로 천상세계와 국회가 연결될 수 있고 미래의 소망적인 이름 하에서 거기 가서 팻말을 꽂았습니다. 그건 망해야 되겠어요, 안 망해야 되겠어요?「안 망합니다.」문총재만 붙드는 날에는 안 망합니다. 이런 말하면 듣기 싫다고 하는데, 죽어보라구요. 그말이 사실인가, 거짓말인가.

내가 공인 중의 공인이라는 것을 세계가 공인합니다. 내가 여기서 말하게 되면 세계적으로 무슨 말을 하는지 전부 다 기록된다구요.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 등의 8개 정보처에 문선생 음성의 주파만 나가도 재까닥 다 들어갑나다. 그러니 [워싱턴 타임스]의 주사장이 '선생님, 전화도 못 하겠습니다.' 하는 거예요. 전화를 못 하면 어떻게 돼요? 전화를 해야지요. 전화하면서 선전도 하고, 나쁘다고 충고하고 교육할 수 있잖아요. 한마디 할 것을 열마디 교육할 수 있다면 전화해야지요. '그런 말을 어떻게 합니까?' 해요. 그렇게 무서워서 어떻게 일하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덮어씌워서 일하고 있어요? 다 공개시켜서 해먹지요. 나 드러내놓고 하는 것입니다. 미국 망한다고 간 날부터 때려 엎었어요. 지금도 이렇게 하지 않으면 망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시 아이 에이(CIA)가 에프 비 아이(FBI)가 얼마나 조사해 봤겠어요. 조사해 봐도 하나도 걸릴 게 없다구요. 단 하나 하나님의 축복을 받은 기독교가 멸망하지 말라고 충고하는 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없어질까 봐 걱정하고 있다구요.

미국에게 내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대한민국에게 내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필요합니다.」대한민국의 나라와 주권은 필요 없다 할 지라도 나를 필요로 한 줄 알기 때문에 역사시대에 어려울 때마다 와 가지고는 전부 다 도와주고 간 것입니다. 지금 어렵지요?「예.」앞으로 있어서 어떻게 할 것이냐? 공산당 문제 민주주의 문제, 보수파 리버럴(liberal;진보적인)파, 어떻게 작용할 것이냐? 문총재 아니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아무리 해보라구요. 죽다 말다가 나중에 찾아올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도 이번에 국회의원 양반들 몇 명을 참석시키라고 했어요. 똑똑히 알고 말해라 이거예요, 뭘 하고 있는지! 도적질하고 있는 거 아니라구요.

참사랑만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

자, 이렇게 하면 끝이 없어요. 돌아가자구요. 참부모는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입니다!」참부모는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입니다!」그러면 눈을 두고 볼 때 눈은 누구 눈이 돼야 된다구요? 내 것이니까 참부모의 눈이 돼야 됩니다. (웃음) 코는?「참부모님 코입니다.」참부모 코. 입는?「참부모님 입.」귀는?「귀도 마찬가지입니다.」손은?「손도 마찬가지입니다.」행동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게 진리입니다. 창조성, 주체성, 관계성으로 통일세계가 벌어지는 것입니다.

참사랑만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사랑을 절대사랑을 원해요, 절대사랑 말고 상대 사랑을 원해요?「절대사랑입니다.」변치 않는 걸 원하지요?「예.」변하지 않는데 또 뭘 원해요? 하루만 변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을 원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이몬드라든가 금이라든가 보석입니다. 빛깔에 있어서 황금이 영원히 변하지 않고 다이아몬드는 굳은 것에 있어서 변하지 않아요. 진주는 화합의 색깔이 영원히 변치 않기 때문에 누구나 사랑하고 간직하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남편한테 시집가게 되면 여자들이 바라는 게 뭐예요? 다이아몬드 뭐예요?「반지입니다.」반지. 손가락 절반이니까 반지(半指)라구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완지(完指)가 아니예요. 그러니까 남자 여자 둘이 반지 해서 하나되어야 완지가 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변치 않고 그것이 사랑에 묶여 있어야 부부가 하나된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무엇을 걸어요? 목걸이지요? 여자는 남자의 목에 걸려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자기 멋대로 하면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목걸이에 반지보다 귀한 것을 갖다 채우고 싶어요, 귀하지 않은 것 채우고 싶어요?「귀한 것입니다.」한 단계 높으니까 반지가 3캐럿이라면 5캐럿 이상을 여기에 갖다 대야 되는 거라구요. 그러면 여자들은 가슴을 내보이며 '이거 봐라!' 하는 거예요. 그래 자랑하고 싶지요? 반지는 뭐예요? 끼고 사는 거라구요.

귀걸이가 뭐예요? 이어링(earring)이 뭐예요? 공중에 달려있는 그게 거예요? 여자는 공중에 달려 있는 사랑의 열매를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예요? 생식기입니다. 아, 이상하지 않아요. (웃으심) 얼마나 문총재가 그걸 생각해서 그 말을 했는지 알아요? 그 말을 설명하면 꼼짝할 수 없이 그렇다 할 수 있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공석에서 천하 앞에 선포해도 부끄럽지 않다구요. 물러서지 않아요, 후퇴 안 합니다. 내가 밀어내면 다 굴복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도 선생님한테 왔다가는 전부 다 뭐가 된다구요? 브레인 워시(brainwash;세뇌), 세뇌된다고 그러지요? 영어로 브레인 워시예요. 레버런 문은 브레인 워시(brainwash)의 왕이다 이거예요. 무엇 갖고? 힘 갖고. 내가 유도도 할 줄 알고, 한두 사람을 다룰 줄 안다구요. 복싱도 할 줄 알고 다 알아요. 운동이라면 못 하는 것이 없는 거예요. 이런 얘기 하다보면 내 자랑이 되기 때문에 그만두자구요. (웃음)

원수와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라

80노인이 이만하면 남자로서 중 이상이에요, 중 이하이에요? 중 이하라고 생각하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손을 잘라 버린다, 이 쌍것들! (웃음) 그래도 좋아한다구요. 저놈의 독재자가 어디 있고, 그런 왕초가 어디 있나 그런다구요. 왕초 영화도 나왔지만 말이에요.

자 그러니 참부모 될 수 있는 소질이 많습니다. 말도 잘 하지, 힘도 세지, 지혜도 있지, 임기응변도 잘 하지, 재치가 있지, 싸움터에 가서 싸움도 잘 말립니다. 여자들이 나 없이는 못 살겠다고 야단법석 할 수 있는 남자의 소망적인 큰 깃발을 세계에 꽂고 있다구요. 세계의 여자들이 내 궁둥이에 전부 다 따라오려고 그래요. 너도 통일교인이야?「2세입니다.」2세인데 선생님을 알아? 선생님을 따라가려고 해, 누굴 따라가려고 해? 2세들의 눈에 사탄 눈이 박혔다구요.

참부모는 누구 것이라구요?「내 것입니다!」언제부터? 이제부터 오늘의 역사를 얘기한다구요. 언제부터 내 것이에요? 언제부터 참부모가 내 것이 됐느냐 이거예요. 기미코는 누구 색시든가? 누구 색시야? 유광렬이 색시인데 내가 틀림없이 유광렬의 색시다 하고 살아본 적 있어? 아, 물어보잖아? 지금 살려고 하나, 살았다고 하나, 살아보려고 하나? (웃음) 답변해 보라구.「살고 있습니다.」할 수 없으니 살아가지? (웃음) 할 수 없이도 남편을 사랑할 수 있으면 되는 거예요. 그렇게 됐어, 안 됐어요?

그래 통일교회는 결혼 상대는 자기 민족과 자기 친족과 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한민족은 자기 종씨와 결혼하지 말라!'입니다.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결혼하지 말라면 어떻게 하라는 거냐? 조금이라도 가까운 사람과는 하지 말라는 말이 나와요. '문씨 가까운 사람과는 하지 마라.' 하면 사돈 친척 일족과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3대를 중심삼고 말이에요. 이런 말이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친족이면 며느리 패 사위 패도 친족이지요. 친족이라면 외족도 됩니다. 그러니까 사돈의 팔촌까지도 결혼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지요. 선생님이 '결혼하지 마라!' 하면 안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그러한 족속을 찾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원수와 사랑할 수 있는 무리가 되라 그 말입니다. 극단의 결론이 뭐냐? 가까운 친족과 결혼하지 마라는 것은 어떻게 결혼하는 것이냐? 원수를 자기 친족 이상 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는 날에는 지상·천상천국이 벌어진다고 보는 것입니다. 간단하지요? 그거 맞는 것 같아요,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을 선생님이 결혼시켰습니다. 교차결혼이라는 말이 나왔지요? 교차결혼이란 말을 들어본 사람 손 들어요? *일본 멤버는 한국 말을 모르니까, 일본 멤버로서 교차결혼이란 말을 들어 본 적이 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왜 교차결혼하는 거예요? 한국과 일본이 원수예요, 뭐예요? 원수 가까운 게 뭐예요? 연방인가 친구인가 뭐인가? 친구도 안 되지요. 이웃도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런 말도 없어요.

그래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역사적인 원수인데 그 원수끼리 통일교회에서 결혼해서 백 퍼센트 이혼이에요, 잘 살아요?「잘 삽니다.」윤박사, 왜 웃노? (웃음) 기분 나빠서 웃어? 색시 이름이 뭐인가?「나카무라입니다.」나카무라상? 나카무라상하고 누가 결혼해 줬나?「아버님입니다.」그거 처녀야, 과부야?「처녀입니다.」70된 늙은이를 일본의 숫처녀와 결혼해 줬는데 고맙다는 얘기는 고사하고 해마다 예물도 안 사오더라구. (웃음)

그래 잘 살아, 못 살아? 아들딸, 일가가 한국 사람 어머니 모시는 것 이상 사랑해, 못 해? 아들딸들이 일본 여인을 어머니로 모시는데 한국 어머니 이상 사랑할 수 있게끔 만들었어, 못 만들었어?「친어머니같이 합니다.」그러면 윤씨네 일족하고 나카무라 일족의 교체결혼은 문제없구만.

거기까지 발전해야 됩니다. 소생 장성 완성, 하류 계급, 중류계급, 상류계급끼리 두 나라가 하루에 일시에 결혼하게 되면 두 나라가 한 날에 천국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천국 국가로 복귀되는 것입니다. 그말이 진짜 말이라면 그거 한 번 해볼만 해요, 안 해볼 만해요? 윤박사! 윤씨 가문에 윤치호가 있었지? 유명한 사람이 또 누구야? 윤보선, 그 다음에 윤치영이에요. 전부 다 '다스릴 치(治)' 자라구요. 정치 해먹겠다는 바램이 많더라구요.

대개 공부해도 정치학을 공부하는 사람 많다구요. 윤박사도 그런 생각 있지? 나도 정치 한 번 했으면 뭐 대통령후보쯤, 그렇지 않으면 부통령이라도 한 번 했든지 그렇지 않으면 수상이라도 한 번 했을 거라는 그런 꿈 가졌어, 못 가졌어? 물어보잖아?「가졌습니다.」가졌지. 가졌지만 못 됐으니 이제라도 한 번 해보라구. 한을 풀어야 될 것 아니야?

참부모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 이런 날이 되면 내가 아주 죽을 지경이라구요. 말하지 않을 수도 없고, 말을 하게 되면 꼬리에 꼬리를 물어요. 천하에 대한 얘기를 몇 주일이라도 하니 혀가 늘어졌다가 줄어들지를 않아요. (윗도리를 벗으심)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웃음) 자, 내가 벗었으니까 더우면 벗어도 괜찮아요. 내가 입을 때는 다 입어야 된다구요. (웃음) 자, 참부모는 누구에게 절대 필요해요?「내게 필요합니다.」참부모는 내 것이다! 내 것인데 그 내 것과 바꿀 것이 무엇이에요? 그 참부모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내게 귀한 것, 보다 귀한 것, 전체 귀한 것, 전 전 전체 귀한 것을 주고도 바꿀 수 있어야만 된다 하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그 참부모는 국가 대표고 세계 천주 대표이니만큼 무엇을 주고 내 것을 만들어야 돼요. 공짜, 공짜로 하면 도적놈입니다. 여러분이 도적놈 패예요, 진짜 패예요?「진짜 패입니다.」뭣이?「진짜 패입니다!」일본 간나라면 자기 일족을 팔고, 일국을 팔고, 과거 현재 조상 전부를 팔아서 일등 되는 참부모를 사오는 날에는 팔려가기를 좋아하고 팔렸던 전체는 내 참부모 대신 나라의 참부모, 역사 조상의 참부모, 전체 참부모가 되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이에요, 뭐예요?「아멘!」

무슨 말이냐? *절대적인 참부모는 절대적인 가치를 갖고 있기 때문에 국가를 팔더라도 살 수 없다구요. 천주의 모든 것을 투입하더라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 자신이 참부모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역사를 통해서 탕감을 치루었는지 생각해 보라구요. 천주의 모든 것을 희생시키더라도 그것은 줄 수 없다고 하는 거라구요. 하나님이 모든 것을 희생하더라도 참부모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고 하는 생각은 버리지 않습니다.

그것은 일본나라를 주더라도 바꿀 수 없어요. 일본과 미국을 다 주더라도 못 바꿉니다. 한국, 일본, 그리고 미국을 다 주더라도 못 바꾼다구요. 그것은 부모 국가와 장자권 국가예요. 그것이 지금의 역사를 통해서 장자권과 부모권의 뭐예요? 왕권 복귀의 세계 실체권으로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이기 때문에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명령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요? 그거 알고 있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이 그것을 내 것으로 만든다면 여러분이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의 밑에다 놓아야 되겠어요, 위에다 놓아야 되겠어요? 자기의 모든 것을 희생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희생해야 됩니다.」자기의 모든 귀한 것을 태평양, 지구, 우주의 끝까지 던져 버리지 않으면 천주를 초월하는 가치의 참부모를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절대로 불가능하다는 것이 이론적입니다. 알겠어요?「예.」

한국인이 머리 좋은 것은 한국 말이 그럴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

그렇게 하고 여기에 왔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하고 있어요? 하이(はい;예)? '하이'의 반대가 뭐예요?「이이에(いいえ;아니오).」이이에! 일본 사람들은 언제든지 '이이에, 스미마셍(すみません)!' 하는데, 그것은 죽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스마나이(住まない;[住む;살다]의 부정형)라고 하는 것이니까 죽어 버린다는 것이잖아요? (웃음) 이에(家)를 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모두 다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 버린다고 하는 결론입니다.

그리고 일본 사람들은 '야로(やろう;[やる;하다]의 청유형), 야로!' 하는데, 뭘하자는 거예요? 도둑질을 하자는 거예요. (웃음) 일본 사람들은 도둑질을 해 왔다구요. 한국이 932번의 외침을 받았는데, 그 가운데 90퍼센트 이상을 일본이 침략한 거예요. '야로!' 하는 것이 뭐라구요? 바카(ばか;바보)면 바카 뭐라고 그래요?「바카야로(ばか野郞;바보자식)라고 합니다.」바카야로라고 그래요, 야로. 야로(八郞)가 뭐예요? 여덟 번째의 남편을 말해요. (웃음) 그렇게 되면 자기 자신의 존재가 근본적으로 헛된 것이 되기 때문에 야로, 바카야로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야, 일본 말에도 계시적인 내용이 있다구요. (웃음)

그러니까 일본에는 바카야로가 없나…. 바카야로의 반대가 뭐예요? 바카의 반대말이 뭐예요?「리코우(利口;영리함), 가시코이(賢い;현명하다).」가시코이는 바카의 반대말이 아니라구요. (웃음) 바카는 뭐 점점점 메차쿠차(めちゃくちゃ;엉망진창)가 되어 버린다는 것이지요? 야로, 바카야로.

그리고 여자는 여덟 번째의 남편을 재림주라고 하는 거라구요. 일본에서는 통일교회의 문선생이 재림주라는 이름을 가지고 왔다고 해서 바카야로라고 하면서 40년 동안 반대하더라도 뭐예요? 지옥에 가더라도 바카야로라는 말을 못 잊을 거라구요. 너무 그러니까 그것을 기억하고도 남는 거예요. 일생을 다하도록 그 이미지가 남아 있기 때문에 잊어버릴 수 없겠지요? 지옥에서도 '바카야로, 바카야!' 하다가 '누구를 바카야로라고 하느냐?' 하면 '문선생을 바카야로라고 한다.' 할 거라구요. 그러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요, 천국의 제일 솟킹(側近)에 가요? 솟킹? 솟킹, 소코(底)? 소코, 틀림없다구요.

여기에 와 있는 사람들이 일본 사람들이에요, 강코쿠(韓國) 사람들이에요?「일본 사람들입니다.」강코쿠라고 하면 감옥을 말하지요? 감옥은 제일 나쁜 곳이에요. 그래서 일제시대에는 한국 사람과 절대로 결혼을 못 하게 했다구요. 인도 사람이나 대만 사람 혹은 흑인과는 결혼해도 좋지만 한국 사람과는 결혼하지 말라고 했어요. 왜 그랬냐? 한국 사람은 머리가 좋아요. 일제시대였던 1943년, 4년, 5년의 그당시에 고등문관시험에 합격한 사람들의 75퍼센트가 한국 사람들이었어요. 머리가 좋지요?

그렇게 한국 사람들이 머리가 좋은 것은 한국 말이 그럴 수 있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말을 할 때 형용사나 부사 같은 것을 입체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머리를 많이 쓰기 때문에 좋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머리가 좋다고 생각해요, 나쁘다고 생각해요? 제일 나쁜 사람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싫어하니까 말이에요. (웃음) 어디에 가든지 개, 고양이까지 와서 왕왕왕, 냐―옹! (웃음) 말, 소까지 야단이에요.

분상(文さん)이라고 하면 얼굴을 커버한다는 말이에요. (웃음) 우와, 거짓말 대왕인 분상! 분상이 아니라 문선명 야츠(やつ;사람이나 사물을 막되게 부르는 말)라고 했다구요. 그러다가 문선명, 그 다음에 지금에 와서는 문선생이라고 그래요. 지금은 아시아에서 레버런 문이 유명하니까 '문선생은 한국 사람이 아니라 아시아의 사람입니다.' 그래요. 일본 사람들도 문선생이라고 한다구요. 지금까지 반대하다가 이제 와서 무엇 때문에 문선생을 아시아의 사람이라고 하느냐? 자기들도 따라가고 싶다는 거예요. 그것을 부정하면 세계의 외톨이가 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그렇게 되었다고 하면서 '스미마셍!' 하더라구요. 스미마셍이라고 하면 죽어 버린다는 말이라구요. 이이에…! 통일교회의 멤버들은 지금부터 '이이에, 스미마셍!' 하지 말라구요! 알겠어요?「예.」

사탄적인 것의 전멸을 선포하는 9·9절

사탄적인 것의 전멸을 선포하는 9·9절이에요. 한국에서는 말이에요, 김일성의 독립일이 오늘이라구요. 그것은 사탄편 국가입니다. 그런 내용은 얘기를 하려면 한정이 없기 때문에 할 수 없다구요. '참부모는 내 것이다.' 하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한국 사람이야? (웃음)

일본 사람들 가운데 '참부모가 내 것이다.' 하는 사람은 주먹을 쥐고 들어 봐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세계시대, 우주시대, 천주시대를 돌아서 지옥까지 가더라도 변함없이 그렇다고 대답할 수 있게 되지 않으면 절대적으로 자기의 것이 되지 않습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요? 일본 여자지요?「예.」그렇게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그렇게 안 되어 있는 사람이 어떻게 여기에 왔어요? (웃음)

새롭게 혁신하지 않으면 안 돼요. 혁신해야 된다구요. 눈알을 하나 정도 빼 팔더라도 참부모를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요?「예.」정말이에요?「예.」둘 다 빼면 어때요?「하이!」코를 빼 버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생명까지 꺼져 가더라도 그래요?「예.」그러면 큰일이라구요. (웃음) 그냥 그대로 지옥의 밑창에 가서 '만세!' 하다가 천국에 있는 하나님의 무릎 위에 툭 떨어져서 앉을 수 있다구요. 그렇게 해 보고 싶지 않아요?

여기에 모인 잘생긴 일본 여자들! 모두 다 잘생겼다고 하면 좋아하지요? (웃음) 그렇게 잘생겼다고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모두 다 잘생겼다고 하나님이 축복해 주었는데 제일의 선물이 무엇이냐 하면 참부모라고 하는 이름이에요. 이름이 좋아요, 실체가 좋아요?「실체가 좋습니다.」이름을 믿고 싶어요, 실체를 믿고 싶어요?「실체를 믿고 싶습니다.」이름을 만져 보고 싶어요, 실체를 만져 보고 싶어요?「실체를 만져 보고 싶습니다.」실체를 만지지 말라구, 이 녀석! (웃음) 선생님의 몸을 만지면 큰일이라구요. 선생님의 옷이라도 잡아당겨 보고 싶은 도둑놈 같은 근성을 여자들이 가지고 있다구요. 너도 그렇지? 그런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그런 마음이 없는 사람들은 모두 다 가짜들이에요.

참부모는 뭐라구요?「내 것이다!」아, 내 남편은 추남인데 저 남자는, 추남의 반대가 뭐예요? 미남이다 이거예요. '저런 남자와 한번 결혼생활을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지요? 그런 생각을 해요, 안 해요?「생각합니다.」생각하지요? 타락한 여자가 그런 생각을 하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렇게 생각하지요?「예.」백 퍼센트 그래요? 백 퍼센트를 넘으면 탈선한다구요. 아담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전우주, 천주가 사탄편으로 굴러 떨어졌어요. 그것을 무사히 복귀하는 데 탕감의 원칙이 성립된다고 하는 것이 원리의 틀림없는 정통적인 가르침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예!」그렇지 않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이 녀석들,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져 버린다구요. (웃음)

결론적으로 그것이 그렇다고 선생님이 인정하면 좋겠어요, 인정을 안 하면 좋겠어요?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내 것이라고 선생님이 인정해 주면 좋겠어요, 인정을 안 해 주면 좋겠어요?「인정해 주면 좋겠습니다.」선생님이 인정해 주지 않으면, 아무리 일본 사람들 수만 명이 주장하더라도 성립될 수 없습니다. 혼자라도 성립이 안 되는 거라구요. 일본을 넘어서 세계적인 모범 국가로서 어머니의 전통을 만민만족(万民万族)에게 심어 주고 싶은 선생님의 생각이 있는 일본 사람들을 그런 입장에 세우려고 하는데, 선생님의 이런 생각을 따르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니까 차 버려야 되겠어요, 품어 주어야 되겠어요?

니혼진(日本人)!「예!」선생님의 앞에는 니혼진(二本人)이 필요 없어요. 잇뽄진(一本人)이 필요하다구요. (웃음) 한국 말로 하면 일본인인데 발이 하나라고 하는 거라구요. 니혼진은 마음대로 왔다갔다하지만, 잇뽄진은 선생님의 앞에서 갈 데가 없어요. 선생님을 밀어 제기고 가지 않으면 똑바로 갈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습니다. 니혼진이 되고 싶어요, 잇뽄진이 되고 싶어요?「잇뽄진이 되고 싶습니다.」

문선생을 참부모로서 얼마나 희생을 치르고 사려고 했느냐

그래, 여러분의 재산이 누구의 것이에요?「선생님의 것입니다.」뭐라구요? (웃음) 선생님도 도둑놈인지 모른다구요. (웃음) 참부모의 것이라고 하면 좋지만, 선생님의 것이라고 하면 그렇지 않다구요. 지금이라도 하나님이 타락한 문선생이라고 하면 차 버리는 거라구요. 천하를 수습한 천황이라도 죄를 지어서 감옥에 들어가면 일본 왕으로서의 이름이 어울리지 않습니다. 역사적으로 흘러가는 거라구요.

선생님의 것이에요, 하나님의 것이에요?「하나님의 것입니다.」하나님의 것이라구요.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입니다. 그러한 절대·유일·불변·영원한 것과 하나되는 사람은 영원한 나라가 자기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참생명권에 영원한 것이 연결되는 거예요. 참사랑이 없으면 절대적인 희망과 절대적인 이상권이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이 결론이 됩니다. 알겠어요?

뭘하려고 여기까지 그저께부터 와 있어요? 그저께부터 와 있지요? 어제 왔어요?「어제 왔습니다.」뭘하려고 그렇게 서둘러 왔어요? (웃음) '아이구, 비행기 표를 사는 것만 해도 어려운데 선생님이 뭘하려고 그렇게 서둘러 오라고 했나?' 했지요? 서두르지 않으면 도둑놈들이 횡행하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도둑놈들이 많이 있지요? 여러분도 도둑놈들을 많이 보지 않았어요?

선생님이 얘기하는 것에 대해서 투덜거린다든지 비판하는 사람은 뭐예요? 도둑놈의 사촌이라구요. (웃음) 사촌도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사촌 집에 가서 마음대로 하더라도 문제가 없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눈, 코, 입을 이러더라도 '그럴 수 없다. 지금까지 일본 사람들한테만 헌금을 하라고 하지 않았느냐?' 하는 거예요. (웃음) 겐킹(獻金)이 뭐냐 하면 겐자이(現在)의 가네(金)라구요.

캐시, 일본 여자들도 캐시를 좋아하지요? 저금통장을 좋아해요, 깅타마(金玉)를 좋아해요? 깅타마라고 하면 뭐예요? 깅노타마(金の玉;금구슬)! 깅타마(金玉;고환)라고 하면 안 좋아하지요? (웃음) 선생님이 쳐다보면 모두 다 떨떠름한 얼굴로 고개를 숙이지요? 깅타마, 깅타마, 깅타마! (웃음) 한국의 어떤 부장이 일본에 가서 일본 사람들을 칭찬한다고 하면서 '일본 식구들은 깅타마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좋아한다.'고 했다는 얘기가 있다구요. '노(の)'를 붙이지 않고 깅타마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웃음) 그것이 역사는 남는 거예요.

그 깅타마가 아니라 깅노타마! 본래 깅타마라고 하면 훌륭한 거라구요. 여자는 절대적으로 깅타마가 필요하지요? (웃음) 절대적으로 필요해요, 보통으로 필요해요?「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춘하추동으로 필요해요, 봄에만 필요해요? 그런 것을 지금부터 구체적으로 설명하려고 생각한다구요. 지금 몇 시가 되었어요? 점심 시간이 되기 때문에 선생님이 말씀할 수 있는 시간이 없잖아요? 선생님은 본부에 가서 아침을 먹은 것도 없다구요. 비행기에서 좀 먹고 왔어요. 점심을 먹고 헤어져 버릴까요, 계속해서 말씀을 해 버릴까요?「계속해서 말씀을 해주세요.」(박수)

결론은 천주의 모든 것을 가졌다고 하더라도 그 모든 것을 천주의 끝까지 던져 버릴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그것을 가져야 되겠어요, 동해를 넘어서 한국까지 던져 버리고 가질 수 있는 가치의 것으로서 맞이해야 되겠어요? 어느쪽이에요? 그 모든 것을 천주의 끝까지 던져 버릴 수 있는 그러한 가치의 것으로서 참부모를 인정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본 적이 있어요?「지금까지 없었습니다.」그러니까 지금도 떨떠름한 얼굴을 하고 있다구요. (웃음) 눈 따로, 코 따로, 입 따로, 오관이 전부 다 따로따로라구요. (웃음)

문선생을 참부모로서 얼마나 희생을 치르고 사려고 했느냐 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로 그 어떤 욕심이 있었더라도 그것의 십 배, 백 배, 천 배를 단번에 던져 버리고 잊어버리더라도 그것을 사겠다고 결심한 것이 틀림없다는 것을 결론으로서 기억해 두지 않으면 안 됩니다. 알겠어요, 일본 멤버들?「예.」왜 이쪽은 입을 다물고 있어요? (웃음) 왜 이렇게 되었어요?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이 피부색도 똑같고 눈과 코도 다 똑같은데 왜 말이 안 통해요? (웃음) 그거 이상하다구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통일의 이상

이상하다구요. 얼굴이나 눈이나 코나 모든 색깔도 마찬가지라구요. 앉아 있으면 누가 일본 사람인지 한국 사람인지 모른다구요. 낮에 연구하고 모르고 밤 가운데 꿈에 연구해도 모르겠는데, 색깔도 같고 얼굴도 같고 밥도 같고 생활도 같은데 왜 말은 안 통하는 거예요? 그거 누가 만들었어요? 누가 만들었겠어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이 죽자살자 하는 친구가 된 자리에서 이렇게 됐겠어요, 서로가 원수시하고 너 죽이겠다고 할 수 있는데, 네가 가는데 나는 안 가겠다, 네가 점심때면 나는 아침때다, 반대 말 하겠다고 하는데서 갈라졌겠어요?「반대의 입장에서 갈라졌습니다.」반대, 반대, 반대입니다. 반대의 사랑의 환경에서 시작됐다는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반대자들끼리 사랑을 엮지 않으면 통일의 이상은 근본적으로, 이론적으로 해결할 기점이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이 원수인데, 일본 사람 한국사람 교차결혼하기를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교차결혼한 그 다음 날부터 보따리 싸 가지고 일본 가서 살고 한국 가서 살고 마음대로 파탄한 가정이 돼서 살라고 했어요, 영원한 가정이 돼서 살라고 했어요?「영원한 가정이 되어서 살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2세시대가 왔어요. 3세 4세, 10대가 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10대가 되면? 10대까지 교차결혼, 3대만 해도 절반 이상이 한국화 됩니다. 3대만 해도 그렇습니다. 무서운 것입니다. 10대까지 안 갑니다. 7대까지 종족적인 놀음을 했는데, 7대만 되게 되면 완전히 그 나라는 커버되고도 남아요. 그래 뭘로 그렇게 만들 거예요? 남자 여자 사람으로? 무엇으로?「사랑으로.」사랑이 어디 있어요? 공중에 사랑이 어디 있어요? 사랑이 어디 있어요?

여기 이 아줌마 이름이 뭐든가? 요즈음 하는 것을 잘 하고 있나? 세계의 대통령들이나 수상이라는 사람들을 데려다가 교육시키는 것을 내가 시키려고 하는데, 할 수 있는 배포가 있는지 모르겠구만. 이번에 세계대학여성총장회의를 했는데 보고하는 사람마다 자랑하려고 하더라구요. 곽정환도 입에 침을 발라서 침 튀는 줄 모르고 선생님 앞에 점점 가까이 오면서 칭찬하더구만. 그럴 수 있는 뭘 갖고 있나? 내가 한번 진짜 시키면 도망갈 텐데. 도망 안 가? 절대 안 가? 이제 중국 사람한테 시집보내겠다면 어떻게 해? (웃음) 일본나라 공주도 한국 왕자하고 결혼하지 않았어요? 마사코인가 뭐인가 있잖아요. 정략결혼도 하는데 말이에요.

3대를 거치기 위해서 3대 축복을 해야 돼

참부모는 내 것이다! 손 들어 봐요.「아멘!」참부모를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이 지구성을 팔아서라도 사야 되겠다, 아니다.「사야 되겠다!」지구성 가지고도 안 돼요. 지구성과 영계와 육계를 팔아서라도 못 사는 것입니다. 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벌써 했다구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누가 말려요? 하나님이 말릴 수 있으면 아담이 그 이튿날 다시 창조됐을 것입니다. 우주를 창조했는데 무슨 짓을 못 해요. 이건 인간 책임분담입니다. 책임분담이 있지요? 아들이 죄지은 것을 부모가 책임질 수 없고 왕이 책임질 수 없는 것입니다. 아들이 나와서 그 뿌리를 빼버려야 그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도, 그 나라의 왕도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런 이치에 따라서 거짓 아버지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을 중심삼고 타락한 세상이 됐으니 참아버지가 나와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바꿔 박아서 영원 불변의 이상적 체계가 돼야 됩니다.

나는 가정의 대표요, 가정은 종족의 대표요, 종족은 민족의 대표, 민족은 국가의 대표, 국가는 세계의 대표, 세계는 천주의 대표, 천주는 하나님의 대표라 할 수 있는 플러스 이념적 계열이 벌어져야 된다구요.

그래 사상(思想)이란 말이 알지요? 사상에서 사(思)는 '밭 전(田)' 아래에 '마음(心)'입니다. 밭은 세계를 말하고 십자가를 말합니다. 십자가는 통일을 말하는 것입니다. 주체통일, 상대통일, 부자통일, 부부통일입니다. 하나님이 3대를 못 가졌어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입니다. 종적, 횡적, 좌우관계예요. 좌우 관계에서는 결혼도 못 했지요? 아들딸을 못 낳았어요. 3대가 없기 때문에 타락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3대를 거치기 위해서 3대 축복을 해야 됩니다. 내가 이제 몇 년만 있으면―2세 축복을 다 했습니다.―3세 축복까지 하는데 열다섯 살 났더라구요. 열여섯 살 짜리도 있더라구요.

3대 축복할 때는 여러분이 참부모 대신 되고, 참부모의 공인된 소유권의 나라와 세계 기반이 있어야 됩니다. 그 기반을 자기 일족의 기반과 일가의 기반과 일개인 부부의 기반과 자체의 기반의 소유권으로 어떻게 전수 부착시키느냐 하는 것이 역사적 숙명적인 숙제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엄청난 과제가 남아있는데 자기 혼자 먹고 살겠다구, 미친 것들!

종교가 지금까지 혼자 차고 앉아 몰랐다구요. 그건 천사장 족속입니다. 우리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주권자가 축복 받으면 그 나라가, 2억4천만 미국이 대통령으로부터 각료로부터 결재해서 축복을 받으면 하루에 전부 천국백성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서운 때가 왔어요.

그러한 시대가 눈 앞에 있어요. 유엔이 한 나라의 형태로 생각할 때 참부모의 날을 중심삼고 참아들딸의 날, 참부부의 날만 성사하면 세계의 60억 인류를 하루에 축복할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사탄혈통 근절이라구요.

천주의 이치

오늘 특별히 결심해야 할 것은, 참부모는 절대적으로 내 것이다! 유일적으로 내 것이다! 불변적으로 내 것이다! 영원적으로 내 것이다! 무엇을 중심삼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보라구요. 사랑의 하나님이 중심이 돼야 되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중심이 돼야 되겠어요?「하나님의 사랑입니다.」사랑의 하나님이 주체가 돼야 되겠느냐, 하나님의 사랑이 주체가 돼야 되겠느냐?「하나님의 사랑이 주체가 되야 됩니다.」그걸 확실히 알아야 돼요. 하나님은 왜 생겨났느냐 할 때는 사랑 때문에 생겨났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님이 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에게 필요한 사랑이 됐을 때는 하나님의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까지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다는 논리를 알아야 됩니다.

그래 기독교 사상은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하는데, 아니예요. 사랑을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여기서부터 잘 들으라구요. 사랑의 하나님은 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 사랑 때문에 태어나 사는 그 하나님은 사랑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하나님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랑을 위해서 사는 거예요. 사랑을 위해 태어난 모든 만물도 사랑 때문에 태어났기 때문에 사랑의 세계에서는 자기를 위해서 산다는 개념이 없느니라, 아멘! 천주의 이치가 그래요.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여자가 왜 태어나긴 왜 태어나? 여자가 자기 때문에 태어났지.' 하는데, 이건 망살 붙은 패들입니다. 지옥 가는 패들이에요.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사랑 때문에 태어났는데 사랑에는 반드시 주체 대상 관계가 철칙으로 돼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 때문에 태어난 이 세계를 보면, 광물세계도 전부 플러스 마이너스 이온이 있어요.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이 있어요. 동물세계도 수놈 암놈, 인간세계도 여자 남자, 하나님의 본성에도 성상 형상이 있습니다. 암놈 수놈의 개념이 있다 그거예요. 그거 왜 그렇게 있느냐? 사랑을 위해서 살기 위해서입니다.

여자가 왜 태어났느냐? 남자가 왜 태어났느냐? 내가 살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이 우주와 더불어 하나님의 본성 근본과 결과의 모든 걸 보호하고 그런 가치적 존재로 살기 위해 태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만물의 모든 특성을, 잡아먹으려면 자기와 닮은 것을 잡아먹고 사랑할 수 있어야 됩니다. 곤충들도 수놈 암놈을 놓고 다 좋아하지요? 그거 알아요? 벌레들도 그래요. 나비들도 수꽃 암꽃 피어서 향기를 품는 데를 좋아하지요? 수놈 암놈이 사랑하는 운동권 내에 가서 작동을 하고 살고 먹으려고 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그래, 그래, 그래? 안 그래, 안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여러분도 '그래, 그래, 그래!' 하라구요. 그래, 그래, 그래!「그래, 그래, 그래!」안 그래, 안 그래, 안 그래!「그래, 그래, 그래!」이 쌍놈아, 안 그래!「그래!」그럴 때는 '이 쌍놈의 선생아, 그래!' 이래야 이기는 거라구요. 하나님한테도 '이 놈의 영감, 사랑 때문에 안 태어났어?' 해서 항복을 받아야 된다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이 멋진 선생님입니다. '야, 배포도 든든하지. 아니,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같이 축복을 해 줘?' 하는 거예요. 옛날에 축복 받을 때는 10년 동안 정성들였는데 말이에요. 안 그래요? 물이 산꼭대기에서 떨어져 계곡을 통해 별의별 난동을 부려서 대해까지 몇천만 리 가서 거기서는 유유히 가는데, 물 한 방울이 거기까지 가기에 얼마나 천신만고 했냐 이거예요

거기 가서 바다에 들어가게 될 때는 담수가 바닷물이 되어야 돼요, 바닷물이 담수가 되어야 돼요? 강물이 바닷물 돼야 되겠어요, 바닷물이 강물 돼야 되겠어요?「강물이 바닷물이 돼야 됩니다.」일대에 혁명이 벌어져요. 그거 까무러치겠어요, 안 까무러치겠어요? 그 단물에 살던 고기들은 도망가겠어요, 안 도망가겠어요? 도망가고 짠물의 고기들도 도망가는 거예요. 둘 다 못 살아요. 그냥 못 산다구요.

그렇게 만든 하나님은 이 두 세계가 조화하는 데, 어떻게 거기에 가지 않을 수 있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단물의 고기는 바닷물에 가야 새끼를 쳐요. 그거 알아요? 음양이 화합해야 됩니다. 담수와 해수와 접한 거기에서, 해수와 담수가 합한 그 자리에 가서 해수의 고기도 새끼를 까는 것입니다.

그래서 전부 다 대이동이 벌어져요. 알겠어요? 사랑 때문에 이동이 벌어져요. 철새도 그렇지요? 철새를 알아요? 기러기 같은 것은 몇천만 리를 날아요. 몇천 킬로미터를 난다구요. 학 같은 것도 그렇지요. 히말라야 산맥, 8천 미터 이상 되는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 평원 지대에 가서 고기들 있는 거기에 가서 새끼를 까는 거예요. 평지에 살고 편한 게 살던 것은 새끼를 까기 위해서 험한 산곡을 넘어가서 딴 지역의 춥든가 덥든가 하는 대변화의 환경을 습득해야만 숨을 쉴 수 있어요. 숨을 쉴 수 있다구요. 플러스 마이너스가 합해야 됩니다. 천지 이치가 그렇게 돼 있어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것이 사람

그러니까 여자는 왜 태어났어요? 여자가 왜 태어났어요?「사랑 때문에 태어났습니다.」하나님은 왜 계셔요?「사랑 때문입니다.」사랑 때문에 계십니다. 그 사랑의 대상으로 지은 것이 사람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왜 계시는 것이냐? 사랑을 위해서 사람 때문에 계신다는 것입니다. 사람 때문에 있으면 사랑을 찾아야 되는데 어디에서 찾아야 돼요?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찾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그럼 타락이 뭐예요? 이제부터 타락이 뭐냐 이거예요. 혈통관계입니다. 타락이 뭐냐? 여자의 욕망이 뭐냐? 8단계를 지나가야 됩니다. 여기 이 총장, 여자 총장이 있지만, 여자 총장 하면 여자로서 꽃이면 왕꽃이고 향기면 왕향기가 돼서 사방 동산에 날아가는 새, 나비, 벌이 전부 다 관심을 가져서 저 꽃에 한 번 붙어서 쉬고 가면 좋겠다, 그럴 수 있는 여자 대표라구요. 알겠어요?

그래 누가 시집보냈어요? 내가 시집 보냈어요, 자기가 시집갔어요?「시집보내셨습니다.」누구한테? 욕심이나 희망이나 배포가 크기 때문에 공자님…. 공자가 뭐냐 하면 공짜 아들이라구요. 둥글둥글하니까 공짜 아들이라는 거예요. 어디 가서 찔러도 꿈틀 안 해요. 둥글둥글해서 어디 가든지 마음 맞출 수 있는 그런 대표가 공자다 이거예요. '공자 왈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고 삼강오륜을 말했습니다. 둥글둥글 굴러가며 잘 사는 사람이라구요. 내가 공자님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그런 말을 안 하지요. 논어 맹자를 다 읽은 사람이라구요. 그러나 안 써먹어요.

내가 안 써먹은 그 주인을 찾기 위해서 공자님 아내를 만들어 주었습니다. 석가모니의 무슨 경? 무슨 만경?「팔만대장경입니다.」팔만대장경, 그거 내가 공부할 필요도 없는 거라구요. 간단해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요, 하나님 점령할 수 있는 논리의 모든 결론이라구요. 그걸 모르고 있어요. 암만 찾아도 없더라구요. 법이에요, 법, 법! 법이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그러니 어디 가든지 잡신교를 중심삼고 통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절개가 없는 거예요. 그런 대표자의 왕비가 최선생입니다. 세계적인 문명 판도를 가졌는데, 요즈음은 좋아하나, 어쩌나?

보라구요. 내가 자기들 갈 길을 닦아야 주어야 선생님 갈 길이 닦여져요. 부모가 갈 길은 자녀의 갈 길이 닦여져야 갈 수 있는 것입니다. 타락한 세계에 나라를 찾을 수 있고, 가정을 찾을 수 있고, 자기 갈 길, 천상세계,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도로를 다 만들었다구요. 그리고 부모님이 앞장서는 것입니다. 거꾸로라구요. 천국 들어가는 것도 거꾸로 돼 있지요? 부모님과 같이 따라 들어가야 됩니다. 그거 싫다 하면 안 된다구요. 제일 훌륭한 양반들이 여기 다 있구만. 영계에 간 성인들 위인들이 지상세계에서 참부모님을 모신 한국이라든가 일본의 축복 받은 가정들의 조상의 한자리를 차지하면 좋겠다 하며 천추만대에 있어 수천만 년을 기다려왔어요. 6천년이 아닙니다. 그건 미친 사람들이 말하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을 기다려 왔다구요.

다 축복해 줬어요. 여긴 누구 마누라야?「공자입니다.」공자는 '위선자(爲善者)는 천(天)이 보지이복(報之以福)하고, 위불선자(爲不善者)는 천(天)이 보지이화(報之以禍)니라.' 했습니다. 위선자는 하늘의 복을 받는 것이요, 위불선자는 죄를 받는 것이다 이거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라.' 했어요. 그건 법을 인격적 신이 없어요. 삼강오륜도 횡적인 인간의 도리를 가르쳤지 종적인 사상이 없어요. 사랑이 뭐이니 심정권은 없다구요. 그건 기독교만이 가졌습니다. 뭐 이런 얘기 하다보면 하루종일 금방 가겠다구요.

상대적으로 박자를 맞춰줘야 춤도 벌어져

자, 여러분이 몇 단계의 소원을 갖고 태어났느냐? 복중에서 태어날 때 무엇에서 시작했어요?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기운이 터야지요? 남자 여자의 봄이 돼야 된다구요. 봄이 되면 꽃이 피지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어머니 아버지하고 서로 서로가 비로소 좋아해야 돼요. 그건 누가 뗄 수 없어요. 뗄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뗄 수 없는 사랑의 기운이 감돌아야 된다구요. 요즈음에도 부모가 반대하면 죽고 뭐하고 야단하지요? 안 그래요? 사랑은 생명 이상의 힘이 있어요. 죽음도 사랑에서는 문제가 아닙니다. 타락한 세계에서 생명 문제, 가정 문제 전부 다 불살라 제물 바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못 간다는 거예요, 본래가.

메시아 사상이라는 것은 그런 비참한 일을 막고 희소시키기 위한 놀음입니다. 선생님도 그렇고, 축복가정이 얼마나 힘들었어요? 요즈음에는 길가에 가다가 축복 받고, 변소간에서도 축복을 해줬다는 말을 들었다구요. 내가 가르쳐 준 전통이 법이 되어서 이제부터 법으로 치리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왔습니다.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오고 법이 나온다구요. 걸리면 즉각 처벌된다구요. 문제가 벌어져요.

그러려면 교회축복했던 통일교회 패들을 전부 다…. 너 정수원이 아들이야?「예, 그렇습니다.」몇째야?「셋째 아들입니다.」왜 그렇게 작아? 색시는 큰 가, 작은가? 자 좀 보자? 그래, 둘이 재미있어?「예, 아주 재밌습니다.」너는 재미있지만 색시가 좋아하지 않을 텐데. (웃음) 한 구석에는 그늘이 져서 '아이구, 왜 이런 조그만 사람을 얻어줬노, 큰 사람 안 얻어주고? 아들은 큰아들 낳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텐데. 안 그래?「안 그런 것 같습니다.」그런 말 안 해?「예, 안 합니다.」안 그러면 그 여편네가 틀렸지. 암만 네가 싫다고 하더라도 그런 말을 한달에 서너 번씩해서 큰아들 낳으려고 하나님한테 복을 같이 빌어야 돼. 기분 나빠하면 큰아들이 나오다가 죽는다구.

상대적으로 박자를 맞춰줘야 춤도 벌어지지요? 박수하는데 이렇게 돼야 되겠어요, 이렇게 쳐야 되겠어요? 발도 이래 가지고 맞춰서 폼을 맞춰 나가는 거 아니예요? 둘의 놀음놀이가 박자가 맞아서 천지에 작동을 형용으로 그리게 될 때에 춤이 나오고 예술이 나옵니다. 우리 통일교회 예술 분야는 세계 첨단에 나가 있어요. 리틀엔젤스, 유니버설 발레가 말이에요. 250년 된 서구 발레인데 내가 15년 정성들여서 싹쓸이하고 왔다구요. 그거 잘 했어요, 못 했어요?「잘 했습니다.」

우리 축구도 8년 만에 3년패를 하고, 아시아를 제패하고, 아프리카를 제패했습니다. 16년이면 세계를 제패해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인재가 없어요. 정신이 없어요. 나 같은 사람 있으면 틀림없이 할 텐데 말이에요. 나 같은 사람이 16년 동안 훈련시키면 세계 제패할 것 같아요, 안 할 것 같아요? 유명한 박상권 선생님?「하십니다.」평화자동차, 이거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정말이야? 하도 속아서 임자까지 못 믿겠어.「정말입니다. (박상권)」정 말은 뭐야? 천마 타고 날아갈래, 뛸래?「날겠습니다.」정말이라는 말은 천마를 타고 날겠다는 거야. 김정일이고 북한 누구든지 간에 요리할 수 있는 배포를 가져야 돼. 박보희보고도 충고했어요. '네 책임이 이건데 할거야, 안 할 거야?' 한 거예요. 선서를 시켰다구요.

그래서 그런 조건을 다 걸고 오늘 여기까지 찾아온 거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선생님은 말만 멋지게 해요, 행동도 멋지게 해요? 가르치기는 말은 멋진 말을 했는데 살기는 아이구, 개똥쇠로 살았다 이거예요 그래요? 전라도 사람을 개똥쇠라고 그러지요? 개똥쇠가 뭐인 줄 알아요? 벌판에 개통된 길을 말하는 거라구요. 무슨 뭐 개똥, 개들 똥을 말하는 것이 아니예요.

위하려고 하는 사랑에서만이 참이 연결돼

자, 그럼 여자가 태어날 때 어디서부터 태어나느냐? 부모의 사랑으로부터 생명 혈통이 섞어져야 됩니다. 사랑이 움터서 남자의 생명, 여자의 생명이 돌아감으로 말미암아 이렇게 돌아갔다 이렇게 돌아갔다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그것이 섞어지고 소용돌이 하면서 거기에 씨가 생기는 것입니다. 소용돌이는 땅을 파든가 올라가게 하든가 둘 중의 하나를 한다구요.

사랑이 위에서 왔으니 소용돌이가 내려 심는 힘에 따라 가지고 여러분의 생명이 생겼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의 사랑의 뼈입니다. 부모님 사랑의 뼈라구요. 알겠어요? 그런 생각을 안 했지요? 부모님의 사랑에 동참하는데 있어서 주인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도 아니고 아버지도 아니고 내가 주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부모는 아들딸에 대해서 생명까지도 투입해야 됩니다. 없어져야 됩니다. 끝까지 없어져야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세계, 밤의 세계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렇게 해 가지고 저 끝에 들어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 나라는 존재는 부모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동참자다, 그런 자각을 가져야 됩니다. 부모가 갈라질 수 있어요? 아버지 어머니가 갈라질 수 없는 동시에 어머니 아버지와 내 자신이 갈라질 수 없어요. 숙명적인 일체입니다. 그래 상헌씨가 영계에 가보니 어머니 아버지하고 자식이 하나같이 보인다는 거예요. 가만히 들여다보면 세 사람이지만 말이에요.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나라는 존재가 뭐라구요? 부모의 사랑의 결집체요, 생명의 결집체요, 혈통의 결집체이기 때문에 부모보다 나은 가치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사랑의 소원이 뭐냐?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는 아들딸이 나보다 낫기를 바란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영원히 옳습니다.' 그럽니다.

아버지는 자기의 사랑하는 여편네가 자기보다 영원히 낫기를 바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 어머니는 자기 사랑의 대상이 낫기를 바래요. 알겠어요? 형제끼리 볼 때에도 형님은 동생이 자기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동생도 형님이 낫기를 바래요. 일가를 중심삼고 보면 친족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모든 세상의 제일 귀한 것은 나를 중심삼고 연결짓기 위한 것인데 연결되기 위해서는 어떤 내용이 있어야 되느냐? 상하관계, 부자지 관계, 좌우관계, 부부관계, 전후관계, 형제관계가 돼야만 이것이 입체형성이 벌어집니다.

그러면 부모님도 절대 부모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의 속성의 실체로서 분할시켜 놓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분할이라는 것은 하나되기 위한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가를 수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사랑, 유일사랑, 불변사랑, 영원한 사랑입니다. 그 생명권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같이 동고동락할 수 있고 하나님의 상속권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남편의 것은 내 것이고 내 것은 남편 것이고, 아들 것은 어머니 것이고 어머니 것은 아들 것입니다. 내 것은 가정의 것이고, 가정은 종족의 것이고, 종족은 민족의 것이고, 민족은 국가의 것이고, 국가는 세계의 것이고, 세계는 하늘땅의 것이고, 하늘땅의 것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의 것은 누구 것이냐? 내 것이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연결시킨 통일적 실체가 됐으니 하나님이 나중의 것은 네 것이다 하는 것입니다. 작은 것에서 출발을 해서 큰 것이 들어가 닿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사랑의 힘은 더 크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돌아올 때 작아지는 법이 없어요. 여러분 친구들 가운데서 크리스마스나 생일날에 축하할 때 진정 사랑하는 친구가 선물하였는데, 백 달러 짜리 선물을 보냈다는 거예요. 정성들여 보낸 걸 알게 된다면 그 친구의 생일에 90달러 짜리 보내고 싶어요, 그 몇백 배 짜리 보내고 싶어요?「몇백 배 짜리를 보내고 싶습니다.」그게 사랑의 마음입니다. 위하는 사랑의 세계만이 그렇습니다. 위하라는 사랑이면 그게 안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위하려고 하는 사랑에서만이 참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 참부모는 뭐냐? 아들이 백 명이 있으면 백 명 전체를 위해 사는 것입니다. 만 명이 있으면 만 명이 지옥에도 있고 천상에도 있으면 모든 좋고 나쁜 걸 평준화시키고 부모님이 좋아하는 동시에 누구나 좋아하고, 쌍수를 들어 만세할 수 있는 환경적 여건을 책임져야만 천지부모가 되는 것입니다. 그런 뜻을 아는 문총재는 일생 동안 쉬고 산 날이 없어요. 고달픈 것입니다.

어디 가서 못 사는 사람 있으면 '야야, 10년 후 20년 후에 내가 찾아오겠다. 못 오게 되면 우리 사랑하는 아들딸, 제자, 통일교회 식구가 와서 이런 일 할 것이다. 틀림없이 할 것이다.' 그러고 다니고 있어요. 여러분이 계대를 이어서 그런 일 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다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나 그런 것을 이미 결심했습니다.' 하는 사람 힘있게 손을 들어 봐요? 이거 정말이에요, 쌍것들?「예.」

내가 얼마나 거짓말에 속았는지 모르겠다구요. 신물이 돋아요. 이거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으십시오.」믿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땅에 두 손으로 박아 봐요. 틀림없이 박았어요?「예.」그럼 '틀림없이 그런 아들딸이 되겠습니다.' 해서, 한 번 힘있게 땅에서 하나님 보좌까지 날려보낼 수 있는 입장에서 '나는 그런 아들딸이 됩니다.' 해서 손을 들어 봐요. 시작, 해봐요.「시작!」저어봐요. 저어봐요. 돌려봐요. 돌려봐요. 돌려봐요. 세계 천주로 해서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거 좋구만. 이게 뭐예요. (웃음)

정자는 뼈가 되고 난자는 살이 돼

자, 그런 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을 받아 어디에 가는 거예요? 어디로 여행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태어나길 어디서 태어난 거예요? 아버지 뼛골에 있는 정자, 정자인지 양자인지 모르겠다구요. 양자도 괜찮고 음자도 괜찮아요. 양자인지 정자인지 하여튼 씨가 어머니 뼈 속에 있어요, 아버지 뼈 속에 있어요?「아버지입니다.」정자가 누구 것이에요? 아버지 것이에요, 어머니 것이에요?「아버지 것입니다.」난자는 뭐예요?「어머니 것입니다.」어머니 것인데 난자가 껍데기예요, 정자가 껍데기예요? 답변 똑똑히 하라구요. 웃지마라구요, 쌍간나들!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왜 남자가 뼈냐 이거예요. 정자하고 난자가 하나될 때 정자가 난자를 파고 들어가요. 쉭 골인해요. 순결운동하는 교육자료에 나오더라구요. 꼬리 치면서 가 붙어요, 파고 들어가요?「파고 들어갑니다.」그래서 남자의 정자는 뼈가 되는 것입니다. 난자는 살이 되기 때문에 닮는데는 정자 모습을 닮는 것입니다.

여자. '여자'라는 말을 들어 보면, 여기서 '여자' 하면 저쪽에서 보게 되면 '자 여'입니다. '봉사하겠습니다, 밤자리 자요.'예요. 아내가 되겠다는 거라구요. 아내되겠다는 거예요. 그거 살이에요, 살. 살이 맞아요, 안 맞아요? 안 맞는 간나들 손 들어요? 안 맞는다면 간나지요. '시집간나?' 해서 간나입니다. 간나가 나쁜 게 아닙니다. 노처녀가 되고 스물다섯만 넘게 되면 '간나?'라는 말이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침이 주르륵 흐른다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느껴봤어요?

시집가기 위해서 간절히 기도하고 정성들이는데, 옛날에 승도 할머니가 '하 나 니 임!' 이렇게 할 때는 혀가 다 떨어지고 세포까지 울려 떨어지는 걸 느꼈는데 말이에요. '시집간나?' 하는 말을 들으면 '아이구, 좋아.' 하는 거예요. 그렇게 한 번 해봤어요? 눈을 멍청히 뜨고 통일교회 선생님이 축복해 주니 그저, 저 뭐인가? 유대인들 6백만 학살할 때….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내가 책임 안 진다. 선생님이 시켜서 결혼했으니 내가 마음 맞지 않으면 마음대로 해도 된다.' 한다는 거예요. 그렇게 돼 있어요? 유대인은 죽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안 죽으면 벼락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축복가정은 잘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 이혼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해 본 사람, 내가 용서해 줄 테니 손 들어요.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여기에 서서 간나 쌍놈의 자식들이라고 목사의 권위로는 말하지 못해요, 아버지니까 하지요. (웃음) 나보다 나이 많은 할머니 할아버지도 있을 텐데 이 놈의 간나 자식들이라고 한다구요. 계모로 오든가 계부로 오든가 하면 아들딸이니까 '예!' 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자식!' 해야 되겠어요?

아담이 실패했기 때문에 내가 아담이 계대를 이은 완성한 아담이라면 인류가 전부 다 아들딸이에요, 아니예요?「아들딸입니다.」이놈의 자식들, 공동묘지의 조상들까지 모두 자식이라구요. '내 말 들어!' 하면 들어야 되겠어요, 안 들어야 되겠어요?「들어야 됩니다.」그렇게 돼 있어요. 그런 특권이 있는 것입니다. 3시대의 부모라는 것입니다. 놀라운 이름입니다.

선생님이 지혜가 있어서 파낸 것이 아닙니다. 찾아보니 그렇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마음이 부정하더라도 섭섭하지 않아요. 조금만 다르면 불안해진다구요. 그래 3시대의 조상이라는 말을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3시대를 거쳐 나와야 된다구요.

구약시대는 무엇이에요? 장자권 해결이 지금까지입니다. 장자권을 가져야 됩니다. 장자하게 되면 가인과 아벨이 하나된 기반 그 위에 씨를 뿌려야 됩니다. 부모가 돼야 된다구요. 그렇잖아요? 거기에 유대 민족 선민 가운데 장자가 탄생하지 않았어요. 둘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하나님이 독생자를 세울 수 있는 장자의 권한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세운 것입니다. 그래서 독생자입니다, 독생자. 놀라운 말입니다. 그것이 메시아 후보의 명사(名詞)를 지닐 수 있는 당당한 가치를 지녔다는 걸 오늘날 종교인들이 모르고 있어요.

8단계를 가야 할 길을 앞에 놓고 태어나

자, 그 메시아가 나오기 위해서는 여행을 어디로 했어요? 어디로 갔어요? 어머니의 어디에 가요? 무슨 궁을 찾아가요? 자궁입니다. 여자들 다 자궁 갖고 있어요, 안 갖고 있어요? 그 자궁에 하나님의 깨끗한 아들딸을 임신하고 싶어요, 더러운 사탄의 먹통 같은 피가 섞인 아들딸을 배고 싶어요? 물어볼 것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궁이 울었다는 것입니다. 울고불고 찌그러지고 별의별 짓 다 했다는 거예요. 그게 싫으니까 쭈그러들었다는 것입니다. 쭈그려져 태어났으니 생긴 모양이 자궁 모양에 따라서 별의별 모양의 사람이 다 나왔다구요. 그래서 이상 세계를 파탄시키고 사랑을 혼란시키는 이런 지옥의 역사를 해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타락의 혈통입니다. 알았어요, 몰랐어요?「알겠습니다.」

자, 그럼 이제 보자구요. 여러분 누구나 어머니 자궁에 붙어서 어머니의 피살을 빨아먹고 컸지요? 안 그랬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거 도적놈이라구요. 그거 안 그랬다는 놈이 도적놈이고 그랬다는 사람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어머니의 피살이 필요하고 어머니의 사랑이 필요하고 어머니의 생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어머니 사랑 때문에 어머니 생명 때문에 어머니 혈통 때문에―자기 때문이 아닙니다.―내가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 데는 여자로 태어나고 남자로 태어났는데 여자 때문에 태어난 여자 동물은 없어요. 그렇게 되면 영원히 자멸하는 것입니다.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면 남자 때문입니다. 이걸 몰랐어요. 출발 기원을 미분명하게 알았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제? 여자는 무엇 때문에 태어났어요?「남자 때문에.」남자 때문에. 한 시대예요, 영원한 시대예요?「영원한 시대입니다.」영원한 시대. 하나님의 딸의 사랑은 변치 않는 사랑입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사랑이니만큼 그 사랑을 중심삼은 대상적 가치는 절대 가치요, 절대적 상대인 걸 알아야 된다구요. 변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 앞에 남자는 절대진리의 사랑의 상대체다, '아멘!' 해야 됩니다.「아멘!」

이놈의 여자들, 사랑 찾아가야지요? 사랑의 집에 들어가서 거기서 사랑의 아들딸 낳아 봐야지요? 사랑의 아들딸을 낳아서 사랑의 어머니도 돼 보고, 사랑의 할머니도 돼 보고, 사랑의 여왕이 돼 봐야지요. 여자의 태어난 목적이 어디냐? 복중시대부터 혼자 태어났지만 그 바라는 것은 남자 왕 될 수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해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내 남편은 남자의 아기 복중시대의 왕이다 이거예요.

그리고 가정에 들어가 보면 아기가 자라는 데, 아기시대로부터 그 다음은 형제시대입니다. 남자 여자 가는 길이 다르지요. 형제시대에서 갈라져서 청소년시대를 지나 약혼시대, 결혼시대를 거치는 거예요. 어머니시대, 할머니시대를 거쳐 왕의 자리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8단계를 가야 할 길을 앞에 놓고 약속하고 태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안 사람이 없어요. 자기는 위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를 위해서는 안 된다구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 주인이 되고 싶은 분이다 이거예요. 무슨 주인? 사랑의 주인입니다. 여러분도 사랑의 주인 되고 싶지요? 아버지로서 주인, 남편으로서 주인, 아내로서 주인, 가장으로서 주인 되고 싶은 거라구요. 사랑을 중심삼고 주인 되기 위한 결정은 자기가 영원히 혼자로는 할 수 없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오늘날 그걸 몰랐어요.

곽정환이 잘났다고 하더라도 여편네 없으면 여자의 사랑을 몰라요. 여자의 사랑을 대할 수 있는 주인 자격은 자기 여편네가 이루어줬다는 걸 모르고 있어요. 서 부총장도 아무리 미인 여자라고 자랑하더라도 남자를 사랑하고 남자를 그리워할 수 있는 사랑의 주인 될 수 있었던 것은 남자 사랑을 일깨워 준 첫 번째 결혼했던 그 남편 때문입니다. 그 남편 때문에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진 거라구요. 상대가 자기를 주인의 자격으로 결정해 주는 걸 몰랐다구요. 이거 심각한 얘기라구요.

3시대의 주인 자격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났다

하나님은 복중의 아기시대에 사랑의 주인이 되기 위해서, 앞으로 커서 유아시대에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 형제시대에 사랑의 주인 되기 위해서 창조했습니다. 그 다음에는 약혼시대, 데이트시대를 거쳐서 그리워하는 거예요. 대번에 결혼을 안 합니다. 데이트시대 약혼시대 결혼시대를 거쳐서 부모시대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부모시대에서는 어머니 아버지 길을 가야 하고, 그 다음은 할머니시대, 그리고 여왕의 자리까지 가야 되는 것입니다.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부인 자리까지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원대한 소망을 품고 물 속에서부터 조화의 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물을 중심삼고 사는 때가 있었어요. 그 다음에는 이 땅 위에 나와서 육지의 모든 요소를 빨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물은 복중시대의 어머니입니다. 물을 통해서 사는 거라구요. 영양이 물입니다. 그 다음에 이 땅에 태어나는데 지구성의 모든 영양소는 전부 사랑의 진액입니다. 인간을 창조할 수 있는, 뼈와 살을 구성할 수 있는 요소가 지상에 있는데 그걸 흡수해서 인간이 삽니다. 그런데 지구성이 어머니인 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소생 어머니, 장성 어머니, 그 다음에는 완성 어머니는 뭐야? 영계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사는 거예요. 유아시대, 이 시대, 주인의 시대, 이 3시대의 주인 자격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 방대하고 엄청난 가치적 존재로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우주 앞에 감사해야 됩니다.

물을 보고 감사하고, 지구성을 바라보고 감사하고, 천상세계 하늘세계에 감사하고, 나를 품고 사랑하고 영원히 사랑하고 끝이 없이 사랑하는 것에 감사해야 됩니다. 그 사랑을 받은 나는 지구성에 돌리고, 지구성의 사랑을 천상세계에 돌려서 하나님의 사랑을 결실해야 합니다. 그래서 씨와 같이 아담 해와의 순환운동을 영원히 함으로 말미암아 이 땅 위에 한 가정이 종족을 이루고, 민족을 이루고, 국가를 이뤄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고 지상·천상천국이 완결되느니라! 아멘!「아멘!」

지상천국 만세천국을 선포할 수 있는 자격자

목적이 뭐냐? 지상·천상천국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권을 소유하기 위해서 태어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를 주장하면 없어진다구요. 여자만을 주장해서 독신생활 해보라구요. 망해요. 그런 패망주의자들이 많아요. 사탄이 끝날에 가서는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는 것을 전면적으로 파탄시키기 위한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까지 하나님한테 요구하는 거예요. '하나님, 당신은 절대 전능하신 분이고 능치 못하는 것이 없으니 내가 요구하는 것을 허락할 수 있지 않소?' 하니 '그래,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빨리 해봐라.' 하는 거예요. 나중에는 사랑의 이상궁을 완전히 도적놈 소굴로 만드는 것입니다. 뭐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친족상간 관계입니다. 완전히 파탄이라구요.

이렇게 파탄할 것을 하나님이 알기 때문에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대왕마마를 보내는 것입니다. 문선생이 뭐냐 하면 천하에 있어서 가정의 왕입니다. 내가 '문총재는 세계 4억쌍, 8억 미혼남녀를 축복할 수 있는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가정 왕이다!' 할 때 '아니다!' 할 수 있는 사람 내 앞에 나서라구요. 내가 차버릴 테니까. 그 말을 하더라도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습니다.

가정의 왕이 되면 종족의 왕 편성은 문제없지요. 자동적으로 해결됩니다. 일시에 갖다 맞추는 것입니다. 몇천 년 동안 아담 가정으로부터 번식해서 수천만 년 인류가 발전할 것을 한 시대 한 곳에서 일대에 다 갖다 맞추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1대에 미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이런 일이 벌어졌으니 완성한 아담은 1대에 모든 것을 맞추어서 지상천국, 만세천국을 선포할 수 있는 자격자가 돼야만 하나님까지 해방하지 구태의 감옥에 남아 가지고 되겠어요?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꿈같은 얘기인데 그 일을 하고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서 부총장도 선생님이 좋지? 무엇인지 모르게 매력이 있다구요. 암만 나이 많이 들었어도 선생님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여자들이 궁금해 하지만 선생님을 마음대로 못 해요. 아무리 여기 서 부총장이 와서 궁둥이를 쑤시면서 사랑 표시를 하더라도 거기에 움직이질 않아요. 여자에 끌려가질 않습니다. 그런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모든 여자들은 타락한 해와로 취급하기 때문에 동생입니다. 동생 이전에 복중시대부터 상대적인 것을 충만 시킬 수 있게 하나님 대신 사랑하는 것입니다. 유아시대로부터, 형제시대로부터 형제의 주인, 하나님의 주인 되려고 했지만 못 됐어요. 복중의 시대의 주인, 이 땅위에 태어나서 형제시대의 주인, 그 다음에는 약혼시대의 주인, 부부의 시대의 주인, 부모시대의 주인, 조부모시대의 주인, 왕후시대의 주인이 못 됐습니다.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이렇게도 수천만 년 걸렸어요. 그걸 갖다 맞춰야 됩니다. 이런 이론적 기준이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것입니다. 뭐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 그거 미친 말이지요. 그거 무슨 말인지 일반 세상 사람에게 이해시키려면 세 시간은 얘기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따라오기 힘들지요. 통일교회는 이미 다 알고 그 위에서 춤을 추고 있는데 말이에요. 춤추려면 3년 10년 기다려야 된다구요. 무지에는 완성이 없습니다. 이상(理想)이 없습니다. 오늘날 현대 과학문명은 이론에 통하는 모든 것을 창조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몸 마음 통일도….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통역을 통해서 다 듣지요?

*미국 멤버들, 파더의 말씀을 이해할 수 있어요? 알겠어요?「예.」오케이?「오케이!」모든 것이 오케이예요?「예.」오케이의 오(O)는 오너(owner;주인), 오피니언(opinion;의견), 오비디언스(obedience;복종) 등의 '오'를 말하고 케이(K)는 키핑(keeping;보유), 키친(kitchen;부엌), 킹덤(kingdom;왕국), 킹(king;왕), 날리지(knowledge;지식)의 케이를 말해요. 그리고 케이오(K.O.)는 녹다운(knock-down)이에요. 완전히 녹다운이 된 것을 케이오라고 한다구요. 케이오는 모든 것이 오케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납작해진 세상입니다. 그 어떤 것도 반대할 수 없어요. 가는 길에 방해가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금천지를 가지고 환향해야

자, 그런 것을 다 알았어요. 알겠어요?「예.」여러분은 어디에 가 머물 거예요? 복중시대의 아기로, 장자로, 부모로, 왕으로, 어떤 거로 머물 거예요? 아기가 어머니 무릎에서 자더라도 장자 되고, 부부 되고, 부모 되고, 왕 되기 위해서 자라고 있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어떤 시대예요? 어머니 무릎 위의 형제시대의 놀음 할 거예요, 데이트할 때의 그 놀음 할 거예요, 결혼생활 할 때의 그 놀음 할 거예요, 부모가 돼서 그 놀음 할 거예요? 부모 위면 할아버지 할머니 돼야지요? 되게 돼 있잖아요? 올라가잖아요? 할아버지 할머니 위면 여왕, 왕비 돼야지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느냐? 나라의 왕이에요, 왕.

그래서 자녀가 하나되는 것은 부모의 자리를 찾기 위한 것이요, 부모가 하나되는 것은 왕의 자리를 찾기 위한 것이요, 왕이 하나되기 위한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 관념이 안 돼 있잖아요. 젊은 놈 2세, 이놈의 자식들! 이놈의 자식들, 무엇을 하게 되면 '지금까지 어머니 아버지를 부려먹더니 2대까지 부려먹으려 한다. 독재자다.'라고 한다구요. 별의별 소리를 내가 다 듣고 있다구요. 이 놈의 간나 자식들!

그거 간나 자식이야, 간나 자식의 반대가 뭐인고? 왔나 자식! (웃음) 가는 것은 없어지지만 왔나 하면 품기는 거라구요. 간나 자식이 많아서는 안 되겠다구요. 그러면 무슨 자식이 많아야 되겠어요?「왔나 자식입니다.」왔나 자식이 많아야 되는 것입니다. 왔나 자식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알기는 아는구만. 왔나 자식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이 쌍것들아! 뻔뻔스럽구만, 다 손 드는구만. 똑바로 알아야 됩니다.

이런 8단계의 희망을 품고 복중에 군림한 하나님의 딸이요, 아들이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인류의 장자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독자 독녀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인류의 역대 조상을 만들고 나라를 만들 수 있고 조상 착지의 기원을 만들기 위한 왕의 자리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엄청난 내용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편이 제일이고 부모도 제일이고…, 다 그렇게 생각하지요? 부모도 제일이면 좋겠다, 왕이면 좋겠다, 우리 할아버지로부터 역대 왕손이면 좋겠다, 남편은 왕이요 아내는 여왕이면 좋겠다, 아들딸도 그러면 좋겠다 하지요. 3대가 왕이 되길 바라는 것입니다. 3대가 왕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자 여자가 복중에서 태어날 때 8단계의 자리까지 천신만고로 가는 것이 아니예요. 순리적인 법도로 자연적으로 그런 자리에 갈 수 있는 복된 하늘의 왕자 왕녀로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없어졌어요. 부모도 없어지고 참사랑도 없어지고 참생명·참혈통·참양심도 없어졌으니 이것을 재편성하는 것이 재창조 역사입니다. 재창조 역사에는 투입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은 경제 활동을 위해서 3년 반, 전도 활동을 위해서 3년 반을 해서 7년 공생애 노정을 가야 됩니다. 선생님은 7년노정을 중심삼고 소생 장성,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 기독교 문화권이 반대하니 세계 기반을 닦기 위해 7년 동안 수난길을 걸어왔습니다. 외국 감옥살이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나와 가지고 탕감해서 승리의 팻말을 꽂았기 때문에 여기 한국에 들어와서 이런 기도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금의환향(錦衣還鄕)이지요? 금의환향이에요? 금옷을 입어요? 금국환향(錦國還鄕)해야 됩니다. 금천지(錦天地)를 가지고 환향해야 됩니다. 타락해서 그건 몰랐어요. 금 옷 짜박지, 돈벌어서 환향이 아니라구요. 나라를 찾아서 환향해야 되고, 세계를 찾아서 환향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고향에 돌아갈 때는 천주를 찾아서 환향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존전에 나갈 수 없다구요. 만국을 통치하는 하나님 앞에 경배드릴 수 있는 왕권 상속의 아들딸이 될 수 없는 하나님의 영원한 독자권 독녀권인 걸 알아야 됩니다.

8단계의 상대적 이상권을 평준화시켜야

천만대 억만대의 독자권입니다. 7대 독자가 죽으면 나라도 슬픔을 동조하는데 억만대 독자 독녀가 한꺼번에 죽어 버렸다구요. 독자 독녀를 부활시키기 위한 역사가 생각 갖고서 돼요? 뭐 믿으면 천국 가요? 윤박사는 지금도 그렇게 믿나? 자기 생각이 뭐 어떻고 어떻고 자기 아는 지식 가지고 이렇고 이렇고 하는데, 그거 영계를 아느냐 이거예요. 그런 거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그것 가져서는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8단계의 상대적 이상권을 평준화시켜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주체적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요. 가인 아벨도, 그렇잖아요? 가정적 가인 아벨, 종족적 가인 아벨…. 선생님은 개인적 가인 아벨 자리에서 세계적으로 핍박을 받았고, 가정적 가인 아벨 자리에서 세계 초민족적으로 핍박을 받았다구요. 민족적 가인 아벨 평준화, 국가적 가인 아벨 평준화, 세계적 가인 아벨 평준화, 이래 가지고 참부모의 이름으로 세계적 가정들을 축복해 줘서 하늘나라로 방향 전환했습니다. 그래서 사탄세계와 영이별해서 본향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애급 땅을 430년 만에 떠나 자기 살던 고향을 찾아가듯이 한국 땅을 4천3백년 만에, 그 다음 천국을 4만3천년 만에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환고향이 끝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4만3천년이라고 하지만, 동그라미만 치면 누가 계산 안 하잖아요. 동그라미 칠 줄도 몰라요, 내가 쳐 주어야지요. 그래서 1999년 오늘 여기에 9가 몇 개가 합한다구요?「9개입니다.」9개가 합하는데 하나만 합하면 이것이 2000년이 됩니다. 영이 9개면 얼마예요? 10억이 됩니다. 그만한 수가 2000년 가운데, 2000년이니까 20억이 된다는 거예요. 20억 통일교회 축복권이 된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20억만 되면 세상만사 다 끝났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축복가정들은 전부 다 손 들어라고 하면 세계가…. 여기서 인터넷(internet)을 통해서 말하고 이 메일(e-mail)을 통해서 말하고 팩스(fax)를 통해서 말하면 전세계 통일교회 사람들이 손 들겠어요, 안 들겠어요? 참사랑의 연설을 한다고 하면 밤이든 새벽이든 낮이든 참석하겠어요, 안 하겠어요? 안 하는 것은 궁둥이에 문둥병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문둥병 벌이 내리는 것입니다. 그 앉은자리에서 화를 맞는 것입니다. 집이 화를 맞을 것이고, 나라에 우환이 온다는 것입니다. 두고 보라구요, 그렇게 되나 안 되나.

이런 멋진 말하는 사람 처음 만났지요?「예.」세상 천지에 그런 멋진 말하는 사람 처음 만났지요. 멋지기도 멋지지만 내용이 얼마나 어려워요, 쉬워요? 멋진 말을 하는데 내용이 그리 쉽지 않고…. 그래 그렇게 쉽지 않아요. 쉽지 않으니까 멋지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쉽게 살아가는 여자들, 화려하게 뽐내고 스커트가 바람에 향기 나게끔 입고 네거리를 돌아다니는 것은 바람잡이입니다. 지옥에 있는 사탄들이 입을 벌리고 '내 짝 어디 갔니?' 하며 소리지르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다는 거라구요. 지옥 땅 구덩이를 깨트리고 위해서, 구멍 파기 위해서 땀을 흘리는 천국을 향하는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에게 가스를 뿌리라는 거예요. '이 쌍년들 같으니라구. 밤이 지나고 낮이 되면 너희들은 지옥가지만 우리들은 천국간다!' 이거예요. 바꿔친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희망을 가지고 가야 되는 통일교회의 무리인 걸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적 성자

통일(統一)이라는 것은 지배받은 것이 아니예요. 어디보다 나아야 됩니다. '거느릴 통(統)' 자입니다. 주체성을 지녔어요. 하나님의 창조성에는 주체성이 있어요. 주체성은 관리 주관권이 있어야 됩니다. 관계 세계입니다. 그 다음에는 통일입니다. 통일하는 것은 하나되기 위해서입니다. 오관이 통일되어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무엇 때문에 통일돼 있어요? 보는 것 때문에 통일하겠다면 이 네 가지가 전부 다 불평을 합니다. 사랑 때문에 전부가 초점을 맞춘다구요.

그래, 먼저 무엇을 맞추어요? 눈 맞춥니다. 눈 맞춘다고 그렇지요? 여러분 눈 맞춰 봤어요? 사랑하는 사람과 눈을 맞춰 봤어요? 한국 말로 눈 맞춘다고 그러지요? 이거 땀은 이렇게 나나. 싫어하는 땀이 왜 자꾸 나와. 여러분은 선생님이 땀흘리는 거 좋아하는 모양이라구요. 좋아해요, 싫어해요? 싫어해요, 좋아해요? 그거 싫어하면 여러분이 선생님의 땀 10배 이상 흘릴 수 있어요? 흘릴 수 없으면 선생님을 좋아한다는 말은 거짓말이라구요. 알겠어요?

8단계의 이상을 그려서 태어난 아기를 품은 어머니가 어머니 노릇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너는 커서 그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돼.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아들딸은 그 길을 가야 됩니다.' 해야 됩니다. 열 달 동안 꿇어앉아서 좋은 명상을 하고, 좋은 경치, 성인들의 가르침을 가르쳐 줘야 됩니다. 효자가 되고 충신되고 성인되고 성자가 되는 것을 가르쳐야 됩니다. 축복가정들이 가정적 효자가 돼야 됩니다. 하나님이 원하는 건 가정적 효자, 충신인데 가정적 충신을 바라고, 성인인데 가정적 성인을 바라고, 성자인데 가정적 성자를 바라고 있다는 걸 몰랐어요.

그래야 하늘나라의 왕권이 성립되고, 천하 모든 상대 이상 세계가 거기에 무릎을 꿇고 영원히 섬길 수 있는 주체요, 사랑의 왕으로서 주인으로서 형님으로서 부모로서 대왕으로 영원히 모시는 것입니다. 모심으로 말미암아 일국의 어버이,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천국 들어가는 백성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 자, 그럼 여러분이 남편을 위해서 한 번 그래 보라구요. 복중시대의 남편이, 남편이야?「예.」복중시대에 소원 한 번 걸어봤어요? 배에 있는 아기 색시가 발길질하는 것은 '나, 이런 남편 만나겠다.'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나는 그러한 아내를 맞겠다고 운동하는 마음을 가졌느냐 그거예요. 물 가운데서 그런 정신이 싹터야 됩니다. 사람은 4분의 3이 물이에요. 물주머니라구요. 그런 생각해 봤어요?

여편네는 복중시대에 그렇게 그리워하고 바라던 실체의 몇 단계예요? 첫 단계로부터, 그 다음은 어린애 단계로부터, 형제 단계로부터, 약혼 단계, 결혼단계까지 5단계입니다. '5단계의 소원을 성취한 그리워하던 그 상대의 자리가 여기에 이루어진 것이구만. 꽃 중의 꽃이요, 향기 중의 향기니라! 하나님이 즐거울사라, 아멘!' 해봤어요? 여러분이 이제부터 참부모가 돼야 됩니다. 참아들딸, 참부부, 참부모가 된 후에 참할머니 참할아버지가 되고 참왕 참왕후가 돼야 할 자리까지 남아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서서, 8단계 권내에 서서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너는 복중시대부터 내가 살아온 역사적인 모든 내용을 완성한 실체였느니라!' 할 때 자극적인 충격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선한 사랑은 백을 받았으면 110, 120을 주고 싶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내가 백만큼 받았으면 120, 몇백 배로 돌려드리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되기 때문에 쉴 새가 없어요. 선생님한테 빚졌어요, 안 졌어요? 참부모님 앞에 빚졌어요, 안 졌어요?「빚 졌습니다.」빚 안 졌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빚졌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빚을 얼마만큼 졌느냐 이거예요.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돼

이제 말한 거와 마찬가지로 미완성 복중에서부터 여왕까지 8단계의 완성의 모든 길을 엉망진창으로 만든 타락한 후손입니다. 그 길을 개척하기도 힘들어요. 개척하고 굴을 뚫고 고속도로를 만든 데다가 차까지 만들어 놨어요. 차까지 만들어 놨다구요. 운전은 자기가 배워야 되고, 달리는 데에 휘발유는 자기가 공급해야 된다구요. 그것도 안 하고 앉아서 천국 가겠다는 공상가는 망상가입니다, 망상가. 망할지어다 이거예요. 얼마나 빚을 많이 졌어요. 뼛골이 녹아나고 살이 물러지고 정신이 없어지는 그 자리를 참아서 완성의 길까지 천신만만고의 파란만장한 생애를 거쳐 나온 노정이 있는데 놀고먹고 가겠다고? 쌍것들!

4천년 역사를 선생님이 40년으로 축소 탕감했으면 여러분은 4년 이상이라도 해야 된다구요. 8년 이상이라도 탕감해서 맞추지 않고는 이 길을 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탕감복귀입니다. 탕감은 악한 사탄세계의 180도 반대 모양을 그려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탕감이 없어 가지고는 복귀가 안 됩니다. 구덩이에 떨어졌으면 올라갈 수 없으니 층계를 만들든가 사다리를 만들든가 줄을 만들어 타고 올라가야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복귀 못 해요. 구원섭리는 하나님권 내, 본향으로 돌리기 위한 것인데 인간으로 보게 되면 복귀섭리입니다. 하나님 중심삼고 구원섭리라 하면 우리 인간에게는 탕감복귀섭리라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탕감복귀로 뭘 했어요? 축복할 때 맨 앞에 2세라고 해서 앉아서 눈 껌벅껌벅 거리고 있어요. 이제는 책임 소행의 실적이 필요한 때가 왔으니 뭘 남겨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태어나기를 이상적 왕후, 왕의 자리를 바라서 태어났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왕 중의 왕이 내 아들딸이라 해서 남자를 바른 쪽에, 여자를 왼쪽에 품어서 나와 같은 가치의 상대자로 둘 때 여기서 수고했던 그 가치의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그 사랑의 열매가 자기보다도 더 정성을 들이고 충성한 것으로 그 자극하는 것이 자기가 수고해 왔던 모든 것을 완전히 지워 버리더라도 더 충격적이고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그 기반에서부터 하나님의 줄 수 있는 마음이 생겨난 줄 알아야 됩니다.

돌릴 때는 커야 됩니다. 한 점에서 시작해서 점점 커야 된다구요. 한 점이에요, 한 점. 한 점에서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점점 커야 됩니다. 여기 돌아올 때는 받은 것보다도 거야 된다구요. 가정적 충신이 못 됐어요, 가정적 성인이 못 됐어요, 가정적 성자가 못 됐습니다. 고마운 것은 가정을 중심삼고 효도할 수 있는 도리를 가졌기 때문에 최후에 국가시대를 넘고 사탄세계를 넘어설 수 있는 해원권 내에 돌입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줬다는 것이 놀라운 것입니다.

거기에 갈 때는 피난 보따리 갖고는 못 갑니다. 다 청산하고 가야 된다구요. 황금같이 변치 않는 것, 하나님이 좋아하는 요소만 가지고 보따리 싸서 그 국경을 훌떡 넘어서야 됩니다. 그것이 자르딘 남미에 있어서의 가정수련 본부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한국에서 출발했으니 끝으로 돌아가야 된다구요. 거기에 가서 천상세계의 가정, 지상세계의 가정들이 지상지옥, 천상지옥으로부터 전부 다 가정 재축복을 하는 것입니다. 지상이 오른쪽이요, 왼쪽 천사장이 다 모여야 됩니다. 여러분 조상들은 천사세계라면 여러분은 아담세계의 완성된 가정, 일족을 대표해서 섰기 때문에 여기 와 모여 가지고, 천상세계와 모여 가지고 수직에…, 반대가 없습니다. 소생 장성 완성, 자동적으로 천국으로 직행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수련 안 간 축복가정들 손 들어 봐요. 남미 수련에 부처끼리, 아들딸을 데리고 사위기대 중심삼고 참석 안 한 사람들 손 들어 보라구요. 손 들어 봐요. 왜 안 갔어요? 뭘 해먹으려고? 이스라엘나라는 몇 월 며칟날까지 출국 명령이 날 때에 이걸 통고해 나서지 않은 사람은 걸리는 것입니다. 언제 무슨 명령이 날지 알아요? 언제 통일이 될지 알아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대이동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수련하는 사람은 보따리 싸 가지고 어느 때든지, 아브라함에게 명령할 때 갈대아 우르를 떠라 할 때는 대이동입니다. 노아 할아버지에게 배를 지으라 했다구요. 역설적인 논리를 세워서 아라랏산에다 배를 지으라고 했다구요. 미쳤지요. 하나님이 정신병자지, 그런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아, 아브라함을 대해서 떠나 가지고 천신만고 불시에 왕자가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제단 놓고 제사 잘 드리고 있었는데 나중에는 네 아들딸, 만득자(晩得子)로 백 세에 낳은 이삭을 제물 드리라고 한다구요. 세상에 그런 미친 하나님이 어디 있어요? 서 부총장은 믿겠어?「….」그러니 지옥 가야지.

모세 보라구요. 모세는 바로 왕궁에서 왕자가 될 텐데 애국심을 가져 가지고 이스라엘 사람을 천대하니 때려죽이고 말이에요. 이스라엘 사람을 때려죽였나, 애급 사람을 때려죽였나? 이스라엘 사람 때려 죽였지요?「애급 사람을 죽였습니다.」애급 사람이에요. 미디안 광야에서 40년 동안 목자 생활하면서 이스라엘 나라를 위해서 그 생애를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40년 고생하면서 그렇게 나온 거라구요. 집을 버려야 된다구요.

세례 요한이 집에서 살았어요? 약대(낙타)랑 가죽띠를 매고 다니는 그게 성자예요? 내가 그렇게 하고 다니면 나 따라올래요? 서 부총장! (웃으심) 다니는데 맨발로 다녔겠어요, 신발신고 다녔겠어요? 무슨 짚새기를 삼았겠어요? 맨발이 제격이에요, 거기는. 춥지도 않아요. 맨발벗고 살더라구요. 맨발 벗고 뭐, 약대 털을 오려서 입고 뭐 가죽을 둘렀는데 성자 같아요? 세례 요한 아버지 어머니가 '야, 하나님이 사랑하는 성자의 후계자여, 복받으소.' 그랬겠어요, 가슴을 치면서 '내 아들이 왜 이렇게 됐나?' 그랬겠어요? 전부가 이상한 데서 출발했습니다.

원칙을 세웠으면 그대로 사는 것

문총재 보라구요, 문총재. 문총재 잘살았어요, 못살았어요? 여편네가 감옥에 넣어 고생한 거예요. 전부 다 우리 남편은 이렇게 나쁜 놈이니 잡아죽여야 된다고 했다구요. 예수님은 십자가에 죽였지만 사지를 찢어죽여야 된다고 별의별 놀음 다 했다구요. 내가 그렇게 나쁜 놀음 안 했다구요. 여자들이 나를 나쁘게 만들었지요.

이 놈의 여자들이 성진이 어머니가 밥 해놓으면 아침 늦게 와서 점심때 집어먹고는 고맙다는 얘기도 안 했다구요. 밤이 되서는 자기들 잘 자리 다 먼저 잡고 말이에요. 다 그러지 않았어? 똥바가지를 다 쓰고 그랬다구, 똥바가지. 얼마나 미우면 똥을 퍼서 퍼부었겠느냐 말이에요. 나 그거 볼 때 '잘했다. 그래야지.' 했다구요. 도망간 녀석들은 오지 말라 그거예요. 똥바가지 쓰더라도 똥을 이길 수 있는 참사랑의 길이 있으면 그리고 가야 됩니다. 무슨 짓이 없었겠어요. 이 간나들 말이에요. 무슨 나라의 장관 부인이니 뭣이니 떡 해서 호텔 방에 11시, 12시…. 사이렌이 울기 10분 전에 '선생님 좋은 소식 있습니다. 오시오.' 거기에 가게 되면 12시 반 되게 됐다구요. 못 가게 딱 해 놓고는 붙들고 '나 살려주시오.' 그러는 거라구요. 별의별 고약한 간나들 다 만나봤어요. 왜 웃노?

선생님이 그렇게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그렇지요? 그렇기 때문에 존경을 해야 된다구요. 함부로 살지를 않는다구요. 원칙을 딱 세웠으면 그대로 사는 것입니다. 어머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는 것도, 요번도 올 때, 세상에 요사스러운 남편을 따라간다고 하더라도 위대하기 때문에 따라가는 거라고 그러더라구요.

그런 걸 볼 때 '야, 내가 자랑하지 말라고 해도 자랑해 주는 어머니 됐구나. 이제 내가 낮잠을 자나 밤잠을 자나 지킬 수 있는 파수꾼이 생겼으니 고맙다.' 하고 들어왔다구요. 행복한 남편상이 거기에 있느니라, 아멘! 그렇게 되는 거지요. 그렇게 우리 사는 거지요? 하나님을 빼놓고 참부모님을 빼놓고 뭘 해먹겠어요?

여기 누구야? 박 뭣이? 박노희! 그거 '늙을 노(老)' 자야, '노할 노(怒)'자야?「노나라 노(魯)자입니다.」이름은 좋구만. 늙을 노 자 아니구? 노할 노 자 아니구? 기쁠 희, 박노희. 두드릴 박 자의 박, 그건 함마(해머) 박이야. 나무에다 함마로 들이 패는 거야, 거꾸로. 박씨가 원수라구요. 선생님 가정에 박씨 셋이 친척으로 돼 있다구요. 박보희, 그 다음에는 박종구, 그 다음에는 박중현, 그 다음에는? 많아요. 그리고 통일교회 간부들도 있다구요. 박보희, 북한 공산권 책임자고, 그 다음에는 여기 박상권, 박판남, 박구배, 그 다음에 뭐예요? 박상돈, 박 운전수.「박동하요.」(웃음) 박동하. 전부가 박씨가 간부 됐는데 이것이 똥싼다구요, 똥. 끝이 좋질 않아요.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한다구요, 박씨들이. 박보희도 그런 소질이 있다구. 박상권이도 자기 아니면 안 된다는 소질이 있다구. 그래서 내가 시켜먹지만 언제나 그러면 안 돼. 문제라구요. 그 다음에는 박구배, 실패했어요. 남미에 가 있는 사람들은 통일교회에서 쫓겨난 실패자라구요. 박윤상이, 농장 실패자고. 박윤상이 아니고 김윤상이. (웃음) 박구배는 420억을 손해 내 협회에서 추방한 사람이라구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는 누구라고? 또 누구? 최정열. 최정열은 티타늄 회사에서 92억 증권 때문에 날려버린 녀석이라구요. 전부가 실패자라구요. 왜 그렇게 했느냐? 실패자는 실패자들끼리 탕감해야 됩니다.

기독교의 실패작은 구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축복은 제일 가까운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이 아닙니다. 원수와 결혼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 이 녀석아. 원수와 결혼해야 된다구. 보라구요. 황 뭐인가? 황환채도 절대 선생님 아들딸이 대학원 나오기 전에는 대학원 보내지 말라고 했는데 다 대학원 보내 가지고 똥칠했어요. 다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가만있으면 내가 대학원 만들어 졸업시켜주고 장학금 주고 얼마나 좋아요. 좋다고 춤추고 별 짓 다하더니 그 꼬락서니가 뭐가 됐어요?

세계평화 초종교 초국가 초대학연합

이번에 대학원까지, 미국에 있어서 종교 비자를 얼마든지 내주게 돼 있어요. 차기 대통령 때는 아마 '야, 통일교회 한국의 인재를 미국 전체로 수입해 들어오소!' 그럴 거라구요. 지령을 내가 하더라도 반대할 수 없는 입장에 와 있다구요. 그거 거짓말 같아요? 기다려 보라구요.

한국 국민들 중국 가서 교육해요, 소련 가서 교육해요, 미국 가서 교육해요? 선진국에 교육할 수 있는 어디 나라 책임자, 주권자 있어요? 야당 여당이 할 자격이 있어요? 통일교회 문선생이 세계에 있는 야당 여당을 가르쳐주고 있어요. 축복 받았다는 2세들, 이놈의 자식들! 세상에 선생님을 모르고 그러고 있다구요.

유엔까지 내 손아귀에 들어와 있어요, 지금 전부 다. 내 말 안 들으면 망하게 돼 있다구요. 유엔에 나라를 만들어야 됩니다. 종교 유엔, 여성 유엔, 청년 유엔, 학생 유엔, 5대 유엔을 합해서 나라 형태를 갖춰야 됩니다. 그러면 미국, 그 나라도 185개국에 있어서 한 나라 되는 것입니다. 미국은 마음대로 못 한다 그거예요.

그래서 상원 하원 제도를 해서 지금 그 교육 준비를 해서 세계평화초종교 초국가 초대학연합을 만드는 겁니다. 대학 총장들, 그 다음에 언론계 장들을 교육하는 것입니다. 17일날에 전부 다 교육하기로 돼 있어요. 둘째 번, 셋째 번을 하게 된다면 국가 메시아에게 훈독회 지령을 했다구요. 185개국에 대해 훈독회를 국가적 차원에서 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안 되게 돼 있다구요. 그러면 통일천하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노희!「예.」그런 생각 해?「예, 합니다.」요전에 왔다간 녀석들은 뭐라고 해? 몇 사람 왔더랬나?「니카라과에는 해당사항이 없었습니다.」왜 없었나?「40개 국가만 부르셨습니다.」왜 그거 40개 국가에 못 들었냐 말이야?「남미에서는 두 나라만 보냈습니다.」두 나라면 누구 누구야?「멕시코하고 코스타리카입니다.」왜 두 나라만 해? 그 이상 됐으면, 일등이 됐으면 올 거 아니야? 알겠어요?「예.」이것이 51개국 사람들이 하고, 다음에는 185개국에서 세 사람씩 삼 팔이 이십사(3×8=24)해서 한 550명, 옛날에 천명 천이백 명 천삼백 명 대하던 것과 같이 한꺼번에 몰아넣어서 교육하는 거예요. 내가 진짜 강의를 세밀히 해주면 전부 뻗어요, 뻗는다구요.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선생님이 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 윤박사! 없지? 윤박사도 제일 처음 나올 때 선생님을 우습게 알았지? 요새는 이렇게 아나, 어떻게 알아? (행동하시며 말씀하심. 웃음) 모양이 꼴불견이구만. 요전에는 뭐 이러다가 나중에 선생님 오라고 해도 안 가. 알겠어요?

품고 넘어갈 수 있는 포용력이 있어야 돼

곽정환이 나라에서 무슨, 외국 출국 정지가 내렸다고 그러는데 곽정환이 안 와도 다 할 수 있게 조치하고 왔다구요. 갈래, 안 갈래?「아무런 결정 안 했습니다.」누가 결정 안 했어요?「가야지요.」외국 출입 금지령 됐다는 보고를 내가 들었는데, 알만한 소스를 찾아 뒤져봤어. 그런 거야, 사실이야? 자기는 아니라고 버티고 있잖아.「제가요?」임자가 똑똑히 알아야 돼.

저, 뭐인가? 코디악에서 회의할 때 자기로부터 전부 다 위임시키고 한 거 왜 그랬는지 알아요? 자기부터 결정하라고 했지?「예.」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세 사람 간부를 모아서 이런 걸 어떡할 것이냐, 그래서 세 사람 중심삼아서 회의해서 결정했지 내가 결정 안 했어요. 그럼 하자고 결정한 입장에서 돌아왔으면 즉각적으로 해야지, 뭐야? 세상에.

뭐라고 그랬어? 코디악에서 그런 결정을 하고…. 결정은 내가 한 거 아니라구. 자기들이 원했기 때문에 한 거야. 내가 동기가 안 됐어요. '나라를 살리고 전체 애국적인 사상을 가진 선생님이 이런 때에 나라를 위할 수 있는 길에 기수가 돼야 할 책임이 아닙니까? 부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했다구요. 내가 동기 안 됐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가인이 굴복했는데 밟겠어요?

원리를 가르치는 말은 잘 했지만 원리의 실체권 교차점을 유린하는 입장에 섰다는 것을 명심해야 되겠어. 뭐 변명이 그렇게 많아? 내가 하지 못할 변명까지 당당하게 했더구만. 박보희 뭐가 나쁜 게 뭐 있어? 한 식구 가운데서…. 뭐 싸움을 했다구? 그런 놈의 모가지를 잘라버리던지. 혓발을 물고 잘못 걸렸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아버님은 그것도 포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될 것 아니예요?

밟고 차고 끝까지, 바른발 대면 바른발 올려댈 거예요? 바른발 왼발 두 발이 되었으니 왼발을 딛고 바른발을 들어 가지고 넘어지지 않게 받들어줄 수 있어야지요. 하나님의 섭리의 뜻이라는 것이 천년만년 고대하던 것을 설법을 통해서 선생님이 가르쳐줬는데 꼴이 그게 뭐야? 그렇게 나가서 뭐가 되겠어? 질(質)을 봐 가지고 알아야 될 것 아니야? 무슨 급인가 알아야 돼요. 거기에서 싸워서 이겼댔자 별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 이상 품고 넘어설 수 있어야 된다구요, 딴 차원으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국가적 차원에서 세계의 차원으로 점핑할 수 있는, 좋은 장대를 딛고 넘어설 수 있는 이런 때를 왜 놓쳐버려요?

8단계의 소원 성취의 한 날을 위한 길에서 벗어나서는 절대 완성할 수 있고 해방할 수 있는 날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그런 의미에서 선생님 대신 개인적 시대에서 유아시대에서부터 그런 일을 했다 할 수 있는 조건을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문제가 있는 겁니다. 가정적 기준에서 그런 기준을 어떻게 세웠고, 종족적 기준에서, 민족 국가 세계 천주적 기준에서 그 기준을 어떻게 세우느냐 이거예요. 그러한 8단계 이상 완성체로서 하나님 앞에 가게 될 때 애기로부터 전체가 하나님이 축복하고 품기에 서슴지 않고 '그렇다 내 사랑하는 아들딸이여, 영원불변한 만대의 독자 독녀라!' 찬양을 받을 수 있는 아들딸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야 거기서 상속이 벌어집니다. 똥개같이 교회 안에서 축복을 받아서 뭐 어떻고 어떻고…. 그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교회 축복시대 다음에는 뭐라구요? 3단계 축복을 말했지요. 나라 축복이 있다구요. 남북이 통일되는 날에는 전세계의 통일교회 만민을 데려다가 다시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탕감의 제물을 갈라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한

그러면 그때는 일족이 훈련소에 가야 됩니다. 180명씩 가야 돼요. 전체가 하나돼야 됩니다. 동네방네 싸움을 해서는 안 돼요. 그래서 10개국, 40개국이 한 데 모이더라도 눈물로써 채우기를 바랐던 하늘의 형제지 인연에 있어서 골짜기가 얼마나 많았고 산맥과 그 경계선이 얼마나 높고 깊었느냐 말이에요? 이걸 메우고 남을 수 있게 사랑의 눈물이 젖어 있어야 되고 사랑의 제물이 살아있어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총생축헌납제! 하나님이 원통하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천지의 소유물을 어디 갈라서 제단에 제사지내느냐 이거예요. 사탄편 소유자, 하늘편 소유자로 분배할 수 있는 입장이니 얼마나 원통해요? 탕감복귀입니다. 만물을 희생해서 아들딸을 찾아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아들과 종족 민족 국가 형태를 갖춘 기반 위에서 예수를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하나되지 못하고 그 기반을 잃어버리게 될 때에 아들의 자리를 상속받은 그 제단과 이스라엘 선민권이 한꺼번에 다 깨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새로이 출발하는 것입니다. 그 문화권은 이스라엘 나라도 없습니다. 영적 기반만 맞게 섭리했기 때문에 기독교는 어디 가든지 나라 없는 민족적 기준에 있어서 피를 흘려서 탕감하는 원통한 역사시대를 남겼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2천년의 역사에서 기독교는 피를 흘리지 않은 곳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예수의 십자가, 좌익 우익, 오른 편 강도 왼편 강도…. 예수로부터 통일적인 천하세계로 확장하려는 그것이 깨져나갔기 때문에 오른 편 강도 왼편 강도를 중심삼고 천국 들어간 것은 오른편 강도밖에 없었다구요. 열두 제자가 아닙니다. 원통한 역사를 다 거쳤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처음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처음 된다는 이런 비운의 역사, 전통적 그 모형적 역사 과정이 남아 있는 걸 몰라 가지고 맨탕 주먹구구식으로 통일교회 식구가 살면 망해요, 망합니다. 공식적인 폼(form;공식)을 가지고 가정의 카드를 내놓으라면 가정의 카드를 내놔야 되고, 민족의 카드, 국가의 카드, 세계의 카드, 하늘나라의 왕자면 왕자의 카드를 내놓아야 됩니다. 지상세계의 국법과 왕국법, 천상세계의 국법과 왕국법, 네 국법과 왕국법을 전부 다 패스(pass)할 수 있는 자연적 승리가 결정되지 않고는 하나님의 직계 황족권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망상이 아닙니다, 망상이.

실상적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문총재라구요. 그 실상적 승리 기반을 누구도 못 깨뜨려요. 나라도 못 깨뜨린다구요. 8대 대통령이 왜 그렇게 비참하게 됐느냐 이거예요. 주인 될 수 있는 문총재를 쫓아내 버렸어요. 천지의 모든 것을 갖고 이 나라에 정착하기 위한 54년 이전의 기반을 뭉그려 버렸다구요.

통일교회 사상은 천운의 도리로 포괄하는 주류사상

이화여대 사건, 맨 처음에 언론계가 말하길 통일교회 선생이 주권을 통일한다고 틀어대고 코너에 몰아넣었다구요. 통일교회 원리를 보니 이거 무서워요. 한 번 들으면 기독교가 근본적으로 깨져나가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방어했어요. 공산주의 이론 체제, 그 다음에는 구약 신약 정수의 주류 관계가 있고 사상적 체계에 있어서 역사의 천운의 도리를 벗어날 수 없게끔 모든 것을 포괄해 갈 수 있는 주류사상이 있다는 걸 알게 될 때, 이거 무서운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독교 40년 50년 반대하던 왕초들, 천 명 이상의 교인들을 지배하던 그 백인들을 5백명 7백명 몇 백 명 이상 모아서 2박3일이면 축복 받겠다고 손 들 수 있는 교화력을 가진 이런 무기의 창고를 파탄시킨 나라가 대한민국이라구요.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번에도 그렇잖아요. 곽정환이!「예.」초종교초국가연합, 대학원 총장급들이 와서 208명을 거기서 교육하는 훈독 세미나 하는데 뭐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잖아요. 말 들을 게 뭐예요? 2박3일인가, 3박4일인가?「3박4일입니다.」 3박4일 앉아서 들으려니 얼마나…. 새벽부터 말이에요. 뼈골이 우거지고 궁둥이가 아프고 그래도 반대 못 하는 이유는 전부다 새롭다구요. 새로워도 주먹구구 맹탕이 아니라구요. 근원으로부터 가는 방향을 통해서 결론이 틀림없어 가지고 차원을 확대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순환 원리에 사랑을 중심삼아서 어디든지 통하고 남을 수 있는 내용의 그런 설법을 이상적으로, 이론적으로 정상적인 논리를 통해서 결론짓는데 누가 반대해요?

반대하는 놈이 있으면 '입 닫아버려!' 호령하라고 그랬는데 해봤나?「반대 안 했습니다.」반대를 해도 된다구요. 반대하라고 내가 몇 사람 시킬 것 그랬어. (웃음) '곽정환이 이놈의 자식, 도둑놈 우리들 전부 다 지옥 구렁텅이에 갈 가르침 한다.'고 반대할 수 있는 녀석을 보내서 반대하면 호령하나 안 하나 보는 거라구요. 이번에 모른다구요. 그런 사람 갈 지? 열두 유명한 언론계 깡패들, 공산당 색깔 다른 열두 사람을 불러모으라고 해서 곽정환이 몰아 대고 쫓아내라 하면 '아이구, 선생님 없어서 큰일났다!' 할 거라구요.

맨 처음에 선생님이 없어서 큰일 났다고 생각했지?「예.」이 놈의 자식, 네가 해야 한다고 할 때 큰일났다 했지? 할 수 없이 선생님을 믿고 했으니까 그렇지, 믿지 않았으면 미끄러지는 거라구요. 서 의원도 그래.「거기에 갔었어요.」서 의원도 내가 무슨 말하든 밤이든 낮이든 도적놈 되라 하면 도적놈 되어 보라는 거야. 하늘나라 도적놈이 누구냐 하면 예수입니다. 알겠어요? 하늘나라에서 온 예수고 세례 요한이고 모세고 다 사탄세계의 스파이 대왕들이라구요. 여성연합 만들 수 있는 대장 되라고 했더니 됐다며? 한국에서 여자 대표들 몇 사람 모았어? 이제는 그 여자들 중심삼고 아시아 여성을 모아야 한다구. 자신 있어? 저, 이 총장!「예.」이 총장 저 총장, 어디에 가든지 저기에 가도 저 총장 이 총장이고 말이야, 빛나야 돼. 신랑도 없고 시중도 못 하는데 그거나 시중하고 살아야지 무슨 재미로 살겠나? 안 그래?

총탕감기금을 설정해야

자, 9·9절로 돌아가자구요. 그러니까 이렇게 위할 수 있는 대왕마마의 직계 아들딸이 돼야 됩니다. 천대만대의 독자들이라구요. 만대 독자가 돼야만 하나님의 왕자 왕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을 통해서 특권을 부여받았으면 만대 독자 장자권을 부여받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만대 독자. 하나님이 좋아하는 가정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만대, 억만대에 있어 왕권 왕후의 권한을 상속할 수 있는 이 길을 전수해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믿어요, 안 믿어요? 알아요, 믿어요?「믿습니다.」믿지 못해서 지금까지 천대받고 망신살이 뻗쳐 있었는데 요것만은 믿어 보라구요. 알겠어요?「예.」제일 귀한 거예요. 이것밖에 없습니다. 오늘 돌아가서 가정맹세 쭉 한번 들여다 보라구요. 전부 가르쳐 줬다구요.

가정맹세 한 달에 한 번씩 애국자 성인 성자의 자리에서, 스파이면 스파이 왕의 자리에서 읽어 보라구요. 틀림없이 하나님의 사랑은 가정맹세문입니다. 그런 자리에서 읽어보라는 거예요. 이 쌍것들, 노라리로 술집에서 놀고 그러다가는 배가 터져서 죽을 지 몰라요. 죽을 사지(死地)의 경계선을 극복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가정의 가치가 얼마나 엄청나고 빛난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거기에 주체성을 지니고 세계 앞에 호령하는 것이 산울림이 되어 천지를 감싸야 되는 것입니다. 저기에 벽이 있거들랑 하늘에 갔다가 다시 돌아오면 천상세계, 우주에 꽉 찰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있는 정성을 다해 말하는 것은 저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반향체로써 반사가 돼서 우주를 포괄하고 남을 수 있는 재창조의 부활권의 말씀이 돼야 됩니다. 능동적인 실권 대신이고 하나님의 창조능력 대신 한다는 신념으로 말해 보라구요.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오늘 여기 일본 400가정 다 왔어요? 몇 가정 왔어요?「850명 왔습니다.」천명까지 넘더라도 괜찮다고 했는데, 한국은 몇 가정 왔어요?「2천1백 가정 왔습니다.」2천1백 가정 여기에 참석한 사람들은 한 사람이라도 역사적인 기념으로 총탕감기금을 설정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자, 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9·9절 총탕감, 지상 천상탕감이라구요. 산이 있고 골짜기가 있고 평지가 있던 것이 바닷물이 물결치어 수평을 이루어 가지고 육지가 전부 한꺼번에 물결칠 수 있는 평형 지상세계를 이루고, 종적으로는 천상 나라의 기둥을 통해서 하늘나라가 임재하고 하늘나라의 백성도 오고 하늘나라의 가정도 오고 하늘나라의 족속도 지상에 와서 마음대로 활동할 수 있는 천지 대고속도로를 시설하는데 그 자금을 조달하러 왔다 하는 의미에서 헌금을 해야 되겠다 할 때, 할 것이에요, 말 것이에요?「하겠습니다.」

곽정환이!「예.」황선조!「예.」하자우, 말자우? 말자면 내 안 해.「해야 됩니다.」안 하고 남미에 가서 하면 남미 사람들이 복을 받아요. 탕감 조건이 필요하지요? 이번에 조상 해원식을 할 때 7백 달러씩 내라고 했는데 다 냈어요, 안 냈어요?「냈습니다.」빚지고 외입(外入)하는 사람 어디 있어요? 기생집에 가서 빚지고 기생질 외입하는 사람 있어요? 빚지고 술 먹고…. 그건 발길에 채어 버려야 된다구요.

그런 못된 행동을 하고 있으니 내가 그래서…. 어디 갔어? 눈물이 쏟아지고 뼈골이 우려나도록 가르쳐 줘야 됩니다. 안 그러면 청평 가는 길이 막혀요 살인 사건이 벌어지고 문제가 생긴다구요. 사탄세계에서 총칼이 넘나드는 걸 알아야 됩니다. 빚지고 이번 고개를 넘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땅을 팔든, 집을 팔든, 은행에 빚이라도 내서라도 사돈의 팔촌이라도 속여서라도 다 청산하고 넘어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에 걸려요. 심판 후에 술 취해서 벌거벗었을 때 노아의 둘째 아들 함이 거꾸로 들어가 덮었기 때문에 전부 다 깨졌다구요. 그거와 마찬가지라는 것입니다. 이 쌍놈의 자식들, 누굴 망치려고 그런 놀음을 했어요? 누굴 망치려고.

너희들은 망해 나가 떨어져도 괜찮다구요. 하나님이 상처를 입고 참부모가 상처를 입고, 세계적 판도의 가정이상의 본궁을 짓기 위해서 초석을 놓는 판에 있어서 뭐 하는 거예요? 망살이 뻗쳐 벼락을 맞을 간나 자식들이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그런 무서움을 아는 사람입니다. 협박을 해서라도 내야 됩니다. 사탄을 죽여서라도 그거 해야 된다구요. 안 하면 앞으로 피를 뽑아서라도 할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계통을 통해서 복을 주는 것

그러니까 지금 이때에 있어 경계시대를 지나갈 때 안 하면 탕감받아요. 보라구요. 가정들 중심삼고 보라구요. 자기들 멋대로 하는 사람들 가정의 아들딸이 편안한가 골라 보라구요. 36가정 중 골라보라구요. 자기 멋대로 살아서 잘되려고 그러지만 '우리집이 왜 이러노?' 하는 거예요. 자기 자신들이 뜻앞에 서지 못해 결손적인 입장에 있기 때문에 탕감받는 줄 모르고 선생님의 뜻이 나쁘고 36가정이 책임 못 해서 그런다 한다구요. 책임 못 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정신들 바짝 차리라구요. 알겠어요?「예.」

곽정환이!「예.」윤정은이 불쌍하지?「예.」얼마나 천대했어요?「천대 안 했습니다.」물어 보라구. 천대 안 했나? 나보고 눈물 줄줄 흘리면서 '너 신랑이 천대했지?' 하니 '그래요, 이이이!' 그러더라구. 아, 그거 여자 하나 마음 못 맞추어 가지고 천하의 세계여성연합 왕초가 될 수 있어? 곽정환이!「예.」자기는 법적으로 조예가 있다면 이 사람은 문학과 예술적인 면에서 자기 10배 이상 놀라운 천재적인 소질을 갖고 있어. 그거 알아요?「예.」

그렇기 때문에 이거 사돈 되는 딸이 누구인가? 전숙이 보니까 예술분야에도 능하고 소질이 많아. 그거 어미 닮아서 그렇지. 그런 면에서 윤정은이 천대하니 나도 그 딸을 천대해야 되겠다 이거야. 그런 거야, 하나님이 그런 거야. 계통을 통해서 복은 복을 주는 거라구요. 좋지를 않아요. 좋지를 않아.

보라구요. 박씨 사돈 전부가 나빠요. 둘째 딸, 셋째 딸이 문제가 있다구요. 부모님의 가슴을 긁어대요. 그건 뭐냐 하면 박씨 할머니 중심삼고, 박흥식 가정 중심삼고, 그 네 아들하고 열 딸 중심삼고 하늘나라의 프로그램을 실패시켰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하나님은 참, 공든 탑이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 혜택은 나와 관계 맺히는 것입니다, 어디 가든지. 박대통령하고 박보희하고 하나돼야 됐다구요. 요즈음 보라구요. 박준규 국회의장, 박태준 경제 책임자, 박철언이 요 사이에서 출세하겠다고 그래요. 박씨가 문제라구요, 이게. 그 다음은 문공부 장관 박지원이에요. 이거 박보희하고 연결돼야 된다구요.

그거 설명을 했는데도 각성을 못 하고 있어요. 이걸 모아서 박씨 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는 한씨, 한씨입니다. 한씨 할아버지 연합을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 다음에 실패한 게 최성모 중심삼고 최씨입니다, 최씨. 최씨 가문을 중심삼고 계대를 이어야 됩니다. 최씨가 문제입니다. 통일교회 선생님을 파탄시키고 감옥에 집어넣은 것은 최가입니다. 요즈음에 최순영이 옥살박살 나잖아요. 세상에 퇴폐적인 일을…, 그 며느리가 무슨 뭐 어때 가지고 어때 가지고 다 소문난 것입니다. 우리를 그렇게 잡더니 다 그렇게 되더라구요. 무서워요. 그것이 망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번에 효진이가 가정 파탄시킨 최씨 며느리를 얻었어요. 그거 살려주려고 한 겁니다. 나 그런 사람이라구요. 김씨들도 그래요. 김씨 사돈 있구만. 김원필이, 김영휘. 또 뭐야? 지금 함경도 사람이 없고 평안도 사람이 없어요, 사위 가운데. 함경도 사위를 누가 지원하나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구요. 우리 가정이 복잡해요. 내 버리고 다니니까 자기 마음대로 했어요. 예진이 신랑도 박씨지?「홍씨예요.」아, 인진이. 홍씨도 그래요, 홍씨. 홍씨 역사가 깊다구요.

불가피한 탕감의 역사

탕감복귀라는 건 불가피해요. 우리 할아버지 시대부터 둘째는 객사라구요. 할아버지 시대, 그 위에도 그래요. 몇 대가, 3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내 시대에 내가 둘째인데 망살이라구요. 세상에, 나를 빼기 위해서 나라에 흉년이 들지, 그 다음에는 만세통이라구요, 만세통. 3년 갈이에 쭉 만세가 벌어지지, 야단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집안에 도깨비들 장난을 해서 별의별 꿈 같은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떡하든 때려잡는 것입니다. 거기서 살아남은 거예요. 살아남았는데 둘째를 놓쳐 버렸다구요.

그러려니 탕감을 내가 해야 됩니다. 죽을 고생을 해 나왔어요. 그래서 전부 다 협회에서 믿음의 세 아들 전부 다 3대 가정의 효원이, 둘째 번이 객사라구요. 둘째 번 희진이가 객사라구요. 우리 흥진이가 객사입니다. 전부 다 객사했지요?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것 안 걸릴 거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이 쌍것들. 내 말 들으라는 거라구요. 그런 탕감전술을 넘어섰기 때문에 선생님의 말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탕감길을 모면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가야 평탄한 길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남북통일이 벌어지게 되면 만사가 다 끝나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로 볼 때 선진국가가 없고, 공산주의 국가니 민주주의 국가가 없어지고, 미국 자체가 망하게 돼 있어요. 미국을 누가 믿어요? 미국 나라에 세계관이 없고, 국가관이 없고, 사회 종족 국가 가정관이 없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전부 다, 남자 여자 전부 파탄시켜 놨다구요. 아무 것도 없다구요.

거기에 우리 통일교회는 개인사상, 가정사상, 종족 민족 국가 세계 천주 하나님 천주주의 신관(神觀)까지도 점령했다구요. 그러니 가는 길이 일방통행입니다. 그렇잖아요? 가정 중심삼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수직이 같다구요. 90각도를 같이 하면서 만사형통입니다. 만국통합이 가능하다는 거라구요. 그래, 주먹구구로 된 것이 아닙니다. 이론적 체제에 조건을 걸 수 없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이론가 철학가, 뭐 별의별 신앙자들이 꼼짝 못하고 손드는 것입니다. 천하통일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여기 있기 때문에 세상이 문제의 본산지로서 증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건 드러난 사실입니다. 증명된 사실이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이 궁둥이 꽁무니를 흔들어요? 잔소리 말고 갈 길 바쁜 걸 알았으면 일족이 소스라치고 천년 한을 해원하기 위해서 제단을 쌓고 철야 지성을 다해야 된다구요.

그래도 벗어날지 모르는데 자기가 마음대로 무슨 대학 가야 돼 하고 말이에요. 이놈의 대학, 대학 나오더라도 신학대학 안 나오면 앞으로 통일교회에서 쓰질 않아요. 신문사나 어디나 다 쫓아내는 거라구요. 신학대학원 나오지 않고 들어간 사람은 오늘부로써 전부 다 유 티 에스(UTS;미국 통일신학대학원) 가든가 신학대학원 가든가 어디 가라구요. 선생님이 세운 대학의 이름있는 학과를 나오지 않으면 통일세계의 지도 반열에 동참할 수 있다, 없다?「없습니다.」확실히 얘기했어요. 졸업을 아무리 잘 나왔더라도 뻑뻑 그어 버리는 거라구요, 침 뱉고.

그 놈의 일족에 대한 심문을 해서 생사지권의 표상을 세우고 전통을 가려 주려고 합니다, 36가정 누구로부터. 나 그런 사람입니다. 왜냐? 왜 그러냐 하면 선생님이 북한을 떠날 때 어머니 아버지가 목을 안고 일족 이하 전부 가지 말라고 통곡하던 그 사실을…, 우는 동생들이 다리를 붙들고 옷을 붙들고 어머니 아버지 형제들이 길을 막고 가지 말라고 하던 것을 눈감고 차버리고 뛰쳐나온 사람이라구요.

가인을 사랑하기 전에 아벨을 사랑할 수 없었던 선생님의 사연

소돔과 고모라의 롯의 처와 마찬가지로 돌아보다가는 불기둥이 되고 소금기둥이 되는 그런 한의 역사를 알아요. 일족을 버리지 않으면 망국의 전체 나라를 찾을 길이 없어요. 일족을 제물 삼는 것을 서슴지 않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북한에 가서 어머니 아버지의 묘 앞에 섰는데 그 누님이 있었어요. 동생이 있었어요. 동생과 누님이 부모님의 존전 앞에 호소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그렇게 밤낮으로 부르던 아무개 동생이 왔습니다.' 창자가 끊어질 것같이 애곡(哀哭)하는 거예요. 보통 사람도 눈물을 안 흘릴 수 없어요. 그럴 때도 나는 보통 사람하고 달라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흥진이가 돌아간 다음에도…. 천추의 한의 역사를 품고 인연을 소화시키고 사랑의 승리권을 세워야 할, 애승일을 세워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눈물 한방울도 안 흘렸어요. 다 보내놓고 나서야…. 본전에 입관했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기도하고 눈물을 흘린 것입니다. 그런 선생님이라구요.

그런 부모의 일족이 반대했습니다. 부모님이 가는 길을 일족들, 별의별 놈들이 다 막았어요. 거기에 동반해서 세계가 전부 다 걸려들었으니 가인권을 중심삼고 사랑하기 전에는 아벨권을 사랑할 수 없어요. 돌아가서 나를 따르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길을 잠시 빌려 갈 수 없어요. 이번에 청평의 김효남 장로, 김 장로가 되겠구만요. 얘기했다구요. 충모님이 얘기하는데 '아이구, 재세시대에 한마디라도, 한마디라도 아들이 이런 책임이 있다고 했으면 정성을 누구보다 들였을 텐데, 아무 것도 모르고 있다가 여기에 와보니 책임이 얼마나 귀중한지! 천년 한을 품고 정성을 들여도 미칠 수 없는 자신임을 안다.'는 비통한 사실을 통고하더라구요.

거기서 모시면서 어려운 모든 일을 우리가 다 책임지겠다고 노력한다는 말을 듣게 될 때, 그건 불효입니다. 불효자식이라구요. 한마디라도 했더라면…. 형님도 누이들도 모두 날 사랑하는 형님 누이였어요. 팔 남매 중 누님들이 전부 나를 사랑했어요. 동네가 사랑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걸 저버리고 정 반대하면 총이 있으면 총으로라도 갈겨서 나라를 구해야 했던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나라와 하늘나라를 위해 일족을 제물시키기 위해서는 그런 것도 감수해야 된다는 훈련까지 행한 사람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산에 가서 멧돼지를 잡든 사슴을 잡든, 짐승을 잡게 되면 파이프를 갖다 창끝으로 심장을 대 가지고 동맥의 피를 마셔 버려요, 무자비한 원수에 대한 복수심이 하늘 천상까지 그대로 가기 때문에. 그러지 말라고 할 수 있는 자리까지 가지 않고는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훈련까지 돼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만들어 24년, 27년 역사 기간에 한국의 산업 붐을 위해서 만들었던 모든 회사의 책임자들, 이놈의 도둑놈들! 빚을 제멋대로 써 놓은 걸 회피하고 책임은 문총재의 책임으로 걸어 놓고서 민족과 세계 판도에 상처를 입히게 한 이 원흉들! 깨끗이 침뱉고 안 하게 된다면 불살라 버려도 나는 서슴지 않습니다.

그러고 왔어요. 미련 가지고 오지 않았어요. 미련을 갖고 왔다면 9·9절, 구구절절 기도하는 정성으로 9·9절을 성취시켜야 되기 때문입니다. 어느 누구라도 아버지의 정성들인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내 피땀 흘린 자리에 설 수 없어요. 애국자, 충신, 역사에 세계 국가를 이루기 위한 그런 사람이라도 내 반열에 설 수 없다는 자신을 가지고 이 놀음하는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를 찾고 그런 부모를 찾고 그런 형제와 그런 일족을 찾고 그런 나라를 찾고 일국을 찾았지만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만들겠다는 것입니다. 갖은 수욕의 자리에도 혀를 물고 나가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있어서 효자의 문패를 못 달았어요. 효자가 충신이 되고, 충신이 성인이 되고, 성인이 성자가 되어야 됩니다. 천상세계 지상세계 통일을 위한 가정을 중심삼은 성자의 도리가 땅에 묻혀 있어요. 예수님이 와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중심삼고 초림 메시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세계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선생님 시대에 이걸 표면화시켜야 됩니다.

세계가 그런 일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누가 막을 수 없다구요. 청소년 윤락과 가정파탄을 누가 책임져요? 손댈 수 없습니다. 통일교회의 특허권입니다. 이런 특허권을 유린하고 파탄시키는 원흉들이 되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그걸 자신만만하게 내가 책임지겠다는 사람들이 모임으로 인해서 사탄세계는 물러간다는 표적을 세우고 선포문을 발휘해야 할 기념의 날이 오늘 9·9절이라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특별히 모범적인 가정을 오라고 그랬다구요.

뜻을 위한 고임돌이 되어야

자, 이 가정들이 왔으니 그냥 돌아갈 수 없어요. 이제는 땅 짜박지든 논짜박지, 혹은 집이라도 팔아서 이 뜻을 위해서 고임돌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는 이 날을 기해서 학교면 하나의 학교를 만들고 기금을 만들고 이 나라에 있어서 표상적인 무엇을 남겨야 되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생각이니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헌금을 하자는데 찬양해요, 찬양하지 않아요?「찬양합니다!」찬양하는 사람, 쌍수가 아니라 네 발을 들어 찬양해 보라구요. 네 발을 들어요. 사랑할 때 전부 무엇이 중심이에요? 그것이 중심이 된다구요. 사랑할 적마다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사랑할 때 네 발 들지요? 왜 웃어, 이 쌍것아. 그것보다 더 귀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 국가 대표, 세계 대표인 황선조.「예.」이름이 좋아. 선조야? 노랭이 선조로구만. 이 녀석 선생님이 명령하지 않았는데 돈도 자기 마음대로 잘라 썼어. 선생님 딸, 누구야? 예진이한테 누가 돈 지불하라고 그랬어? 공금이야, 그게. 선생님의 명령이 있으면 몰라도…. 뜻에 맞게끔 써야 됩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일등 부자가 돼야 됩니다. 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돼야 됩니다.」선생님이 싫다고 헌금하지 말라고 해도 세계가 헌금한 돈이 일등 부자가 되고도 남아야 됩니다. 그 돈을 나눠 갚는 사람들이 지상 천상세계에 있어서 상속자가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나 그렇게 살아왔어요. 따라지예요, 따라지. 여러분이 특별 비밀 헌금을 하면 내가 안 써요. 독약보다 더 무서운 것입니다. 일하는 사람에게 전부 나눠줘요. 어느 누가 내 앞에서 선생님을 참소하면 아가리를 찢을 거라구요. 함부로 사는 선생님이에요? 간판 붙이고 산 사람입니다.

살고 나서 가르치는 것입니다. 틀림없기 때문에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걸 함부로 했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내가 내 나라에 있을 수 없어요. 한국에, 이 나라에 말뚝을 안 박으려고 했던 거라구요. 이미 다 망할 수 있는 운명에 걸려 있었습니다. 남북통일을 못 하지 않았어요? 남북통일은 문총재가 빠지면 못 합니다. 문총재는 그럴 수 있는 중국 수뇌부와 소련과 인도와 일본까지, 미국까지 엮고 있어요. 그거 누가 알아요? 요전에 누가 어떻게 해서 알고는 뭐 어떻고 문총재 뭐 어떻고…. 그렇다고 나 그거 알아 달라는 게 아니예요. 알기 전에 만들어 놓아야 한다구요.

그게 참부모님이 해야 할 일입니다. 알겠어요? 참부모가 이뤄놓은 그 전통의 그림자라도 돼야지요. 그림자, 팔 올리면 팔 올리고 걸으면 걷는 그림자같이 돼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예.」모르겠어요, 알겠어요?「알겠습니다.」틀림없이 알아야 됩니다. 참부모님은 개인이 절대 필요하고, 가정은 더 절대 필요하다구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가정에 부부가 있으면 참부모는 우리 참부모, 더 필요해요! 아들딸 중심삼고 아들딸 하나 만드는 데 참부모 사랑하는 사랑이 아니고는 안 됩니다. 더 필요합니다. 그래서 가정의 어머니 아버지는 자식을 위해 투입하라는 것입니다. 그 가정이 필요한 가정이 되고 절대·유일·불변한 가정이 됐으면 그 가정을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종족을 위해서 투입해야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게 나왔습니다. 뭐 하려고 세계 넓은 판도에 널려져 가지고 고생을 해요? 전라도 같은 데, 제주도 같은 데, 한 나라 만들어서 독립군을 만들어 가지고 나라 만들면 편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능력은 있는 사람인데 무얼 하려고 판도를 늘리면서 평준화 운동을 하느냐구요.

보라구요. 소수의 통일교회 무리를 가지고 세계의 정상들이 흠잡지 않고 존경하며 따라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가 쉬어요? 40년, 50년 전 세계 대학자들을 모으기 위해서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알아야 됩니다. 그 국가 주권자들에게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알아요? 미국에 와서도 그래요. 최고의 내로라 하는 사람들을 다 만났어요. 20년 이내에 이 나라에서 너희들 자랑하던 일을 내 손으로 점령할 텐데 그 때 보자고 하니까, 푸우! 웃어 버린 거예요. 어떤 일이 있어도 20년 동안 노력해서 상원의원도 되고 그런 말을 하니까 너털웃음으로 웃더라구요. 이 녀석들, 20년 돼서 자기가 잘못 됐다는 걸 회개를 내가 받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통일교회 가정축복 받은 사람은, 한 나라의 도지사가 문제고 나라 국회의원이 문제라구요. 설득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설득 안 되면 설득할 수 있는 선생이 돼야 됩니다. 훈독회 안 했으면 어떻게 될 뻔했어요? 큰일 날 뻔했지요? 훈독회 시작 안 했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안 했어요? 큰일 날 뻔했지요?「예.」

최후까지 이르지 못하면 흘러가고 말아

자, 이런 모든 사실들을 훈독회 중심삼아서 해야 되겠습니다. 훈독회가 하늘 나라 왕궁에서부터 시작되어 전부 다 허덕이는 지옥까지 훈독회를 시작함으로 천국의 해방권을 향해서 반열(班列)을 갖추어 대지옥에서 대천국으로의 이동이 벌어지는 이 운동이 벌어지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데 선두적 입장에서 본이 되고 전초선에서 지휘자가 돼야 할 입장인데 이거 졸아요! 엎드려서 뭐 사랑하고 살아요? 하나님 입장에서 보면 산 부부를 방바닥에 매장하고 싶은 분함이 엉켜있는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한국놈들.「예.」

*지금 일본 멤버들은 모두 다 신앙적으로 단련되어 있어요. 천주대전환기에 있어서 무엇을 중심삼고 전환할 거예요? 개인이 아니라구요. 천주를 대표하는 세계와 국가는 물론이고 민족, 종족, 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전환하는 시대입니다. 여러분이 어떤 자리에 있는가를 확실하게 알게 되어 있다구요. 자기 동네의 기준이에요, 종족의 기준이에요, 민족의 기준이에요, 국가의 기준이에요, 세계의 기준이에요? 알겠어요?「예.」

세계를 위한다면 자기 모든 일족을 세계를 위해서 희생시켜야 됩니다. 선생님이 그런 것을 분명히 가르쳐 주었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모르는 척하는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리 헌금을 하고 헌신을 했다고 하더라도 최후의 기준까지 이르지 못하는 사람들은 흘러가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죄를 지으면 대통령이라는 명패가 떨어지고 장관이라는 이름이 땅에 떨어져 버리지요? 그렇게 비참하게 되어 버립니다. 그러한 결과가 된다는 사실을 안 이상에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하늘 법은 더 엄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그 법을 지상에 묶어 가는 것이 선생님의 책임입니다. 그 관계를 묶어 가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노정이라구요. 그것을 선생님이 세계까지 연결해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자리에 동참해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은 지옥의 불쏘시개밖에 될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유럽 멤버들이 모르는 것에 대해서는 선생님의 관심이 없다구요. 어떻게 아버님의 명령에 따라가느냐? 원 웨이(one way;한 길) 코스라구요. 무엇보다도 먼저 완성을 이루어야 아버님의 심정세계에 연결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원리관입니다. 안 그래요? 선생님보다 여러분이 더 잘알고 있을 거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빚진 것을 탕감하는 조건

자, 오늘 9·9절에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9·9절에, 구구절절(句句節節)이 내 뼈골에 기억한다, 해보라구요.「구구절절이 내 뼈골에 기억한다.」구구절절 말을 잘 한다든가 문장을 쓰면 감동한다는 것입니다. 행동이 말보다도 문장보다도 실천적 기준에 있어서 그 핵을 갖게 된다면 천하가 움직이고 거기에 감동해서 그 길을 따라오게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그럼, 헌금하는데 금액은 얼마로 정할 거예요? 민주주의 식을 통해서 하자구요. 독재자의 권한을 가지고 문총재가 명령해서 일방통행했다는 소리 듣기 싫어요. 얼마씩 할래요? 백만 불, 십만 불, 만 불, 백 불, 십 불? 얼마? 일제히 이번에 참석한 가정은 누구나 빠짐없이 뼈골이 녹아나더라도, 일족이 망하더라도 안 내면 안 됩니다. 지금까지 빚졌어요. 빚지고 왔어요. 이걸 탕감하는 조건입니다. 일본을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행동함으로 말미암아 빚진 조건을 용서받는 데 있어서 연장할 수밖에 없다는 논리가 성립되기에 이런 일을 제시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알지어다!「아멘.」노멘, 아멘?「아멘!」알기는 알구만요.

결혼도 뚜쟁이 하게 되면 돈 내고 관계하는데 이놈의 자식들, 하늘의 축복을 받아 놓고 결혼 기금도 안 내고 말이에요. 축복 받고 아들딸 낳았으면 그 아들딸을 절벽에 보내서 독수리밥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법이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거 청산하지 못했다구요. 알겠어요?「예.」

저, 유정옥이!「예.」이번에 청산 전부 다 하라고 했지?「예.」다 할 수 있어, 못 하겠어?「하겠습니다.」결정적이야.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 결정은 선생님 승낙 받고 발표해야 돼. 자기들이 멋대로 선생님이 했다고 하면 그거 안 통해. 알겠나? 그거 연장하는 방법은 없어요. 특별한 공이 있는 가정들 중심삼고 탕감조건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의 책임 못 하는 축복가정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 연장되는 것입니다. 한 사람이라도 하지 못한 사람들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을 개방하기 위해서 이런 제안을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지어다. 알았어요?「예.」알았으면 답변을 크게 해봐요.「예, 알겠습니다.」아멘 해봐요.「아멘!」그 말을 내가 믿어야 될까, 믿지 말아야 될까?「믿으십시오.」

그럼, 오늘 여기 참석한 사람들은, 자, 일본 나라! *일본 멤버들!「예.」그 헌금을 가정별로 하기로 해요, 개인별로 하기로 해요?「가정별로….」축복을 받고 천지를 통일하는 데는 가정별, 식구가 여덟 명이면 그 여덟 명이 천주를 수습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가정별로 해요? 가정별로 하더라도 헌금을 안 하면 어떻게 해요? 살려 버려요, 죽여 버려요? 천법의 관점에서 볼 때 그런 사람을 축복해 주어야 돼요, 벌을 주어야 돼요? 분명하게 대답하라구요. 법을 어기면 법적인 조치를 받는 것이 당연하지요? 대답을 확실하게 하라구요. 당연해요, 부당연해요?「당연합니다.」대답을 크게 하라구요.「당연합니다!」영계의 조상들과 지옥에서 잠자고 있는 사람들이 벌떡 일어날 수 있도록 큰 소리로 대답을 해 보라구요!「당연합니다!」(*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 한국놈들, 도적놈 사촌이 다 돼 있는 한국 사람이라구요, 전부 다. 공짜 좋아하지요, 공짜? 공짜 좋아하는 한국 사람이지요? 뭐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시대에 나라가 날아가고 세계 기반이 없는데 모아 가지고 한 보따리 싸다가 줄 것이니 입을 벌리고 한꺼번에 다 들이마시려고 생각해요, 선생님이 세계 국가를 대해서 한국을 중심삼고 나눠주는 전부를 한푼도 안 받고 같은 기준으로 나눠줄 수 있게끔 내가 후원하자 생각해요? 본부는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곽정환이!「예.」요전에 2백만 달러 전자 사건 어떻게 됐나?「보관하고 있습니다.」그거 시작하나, 안 하나?「여러 가지 다시 오겠다는 사람이 아직 다 안 와서요.」그럼, 그건 당장에 필요 없는 거구만.「예, 지금 보관하고 있습니다.」그거 보관하는데 뭐인가, 역(逆)으로 가져오라고 하면 가져와야 돼지?「예.」

요전에 브리지포트 대학의 4백만 달러를 은행에 예치해 가지고 뭔 놀음을 다 했는데 그 돈 예치한 것을 내가 줬는데에도 불구하고 나한테 보고도 안 하고 전부 다 지불할 걸 삭감해서 자기가 타다 쓰고 있더라구. 곽정환이 거기에 이사장이야, 뭐야?「저는 관계없습니다.」피 더블유 피 에이(PWPA;세계평화교수협의회)의 장(長) 아니야?「예.」장인데 왜 관계가 없노?「이사회는 아닙니다.」이제 이사회라면 이사회의 부회장이 되든가 해서 실권을 쥐고 막대기질 들대질 할 수 있게끔 만들려고 그런다구.

여기서 패배자지? 패배자들을 다 남미나 미국에다 써먹잖아. 곽정환이도 네임 플레이트(name plate;명찰)가 붙어있기 때문에 이것을 갖다 써먹으려고 그런다구. 뭘 잘 했다고 생각하지 말라구. 나라는 죄 없는 것도 씌워 가지고 잡을 힘도 행사하는 거야. 세상에 알아듣고 남을 수 있게 선생님이 얘기했는데. 내가 그런 걸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절대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야. 살려달라고 원하니까 그러지. 왜 이상한 눈으로 보노? 이상한 눈으로 빤하게 하고….

자, 얼마? 정하자구요. 오늘 정해야 이제 9·9절이 설정됩니다. 사탄세계에서도 제사드리고 '쐐(고수레)!' 하지요? 알지요? 그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다 이래야 된다구요. 황선조!「예!」얼마?「만불 정도입니다.」내가 물어보잖아? 얼마 하면 좋겠다는 장(長)으로서 배포있느냐 없느냐 그것이 결정된다구. 역사시대에 있어서 한 번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게 마지막이라구요. 선포식이니 마지막 때입니다.

이제는 남북통일 선포식, 지상 천상 대표 주체국인 남북통일 선포식이 남았어요. 그러면 천하는 한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될 수 있는 기반 다 닦아놨어요. 그때는 제2차 축복이 나와요. 국가 축복, 세계통일 천상천국 선포식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만민 일족을 중심삼아서 축복을 다시 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천리의 도리를 가는 부부의 행각의 노정

에덴동산에 벌거벗고 살았지요? 벌거벗고 축복식에 참석하라고 하면 참석할래요, 안 할래요? 통일교회가 벌거벗고 춤춘다고 그랬는데, 본래의 결혼식은 벌거벗고 하는 거라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사랑할 때 옷 입고 하는 부부가 있어요?「….」아, 물어보잖아요? 삼각팬티를 벗어 제껴요, 그걸 입고 해요? 나는 몰라서 물어보는 거라구요. (웃음) 왜 웃기만 해요? 답변을 해야지요. 땀 흘리고 얘기하는데 시원하게 답변을 해야지요! 벌거벗고 해요, 삼각팬티 걸치고 해요?「벌거벗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발 끝에 삼각팬티가 걸리게 되면 차 가지고 천장에 딱 맞고 떨어지는 철썩 하는 소리 들어봤어요? (웃음) 물어보잖아요? 실감나게 사랑하려면 그래야지요. 교주님이 그러니 쌍놈의 교주라고 해도 좋아요. 다들 그러길 바라는 것이, 참다운 사랑을 하고 천리의 도리를 가는 부부의 행각(行脚)의 노정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옛날에 자기 누더기 보따리, 옛날의 죄 보따리 벗어버리고 싶어요, 안 벗어버리고 싶어요?「벗어버리고 싶습니다.」회개하라는 것입니다. 회개하라구요. 별의별 얼룩덜룩한 사탄의 옷을 입었던 걸 회개하라는 거라구요.

하나님의 공주님 앞에 왕자님 앞에 천주의 숙명적인 과제로서, 타락한 한을 풀기 위한 숙제의 숙제가 천상세계 지상세계의 공인 끝에 풀려나갈 수 있는 엄숙한 자리가 그 자리입니다. 함부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것 가지고 바람을 피워요? 내적인 하나님의 생식기입니다. 내적으로는 하나님의 뼈 같은 생식입니다. 외적으로는 아담 해와의 생식기입니다. 이런 말 처음 들었지요?

그래, 부처끼리 사랑하다 말고 변소가려면 남편을 넘어가게 될 때 옷 입고 넘어가요, 그냥 넘어가요? 자다 말고 남편 볼 것 다 보고 슬쩍 타고 넘어도 오케이예요, 노케이예요? 문 누구?「문상희입니다.」문상희. 의논할 필요도 없이 이미 허락된 상희로구만. 문자는 진리, 글월 문 자 아니야? 그래, 자기는 왼편에 있고 남편은 오른편에 누웠다가 변소가게 되면 벌거벗었는데, 전부 다 전시장같이 벌거벗은 사지를 보이더라도 부끄럼 없이 타고 넘어갈 수 있어,

없어?「있습니다.」그래 봤어? 그때 궁둥이를 치고 발길로 차면 어떻게 할 거야?「안 그럽니다.」아니, 그러면 어떻게 하겠나 말이야? 네 남편이 그러라고 해도 못 그러겠으니까 그런 얘기를 하는 거라구. (웃음)

그러니까 세계가 벌거벗고 축복하게 되면 망하겠어요, 흥하겠어요? 하나님이 성혼식을 하면 벌거벗고 성혼식을 주례해 주겠나요, 옷 입고 주례해 주겠나요? 부모님이 주례한다면 벗고 해줘야 되겠어요, 옷 입고 해줘야 되겠어요? 물어보잖아요? 통일교회 벌거벗고 춤춘다고 그러는데 벌거벗고 춤이라도 한 번 춰봤으면 좋겠는데 말이에요. (웃음) 진짜 벌거벗고 춘다면 얼마나 멋져요. 천상지옥까지도 구경하겠다고 목이 몇백 척 길게 해서 보고 싶어할 텐데 그거 왜 안 해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지금부터 부처끼리 준비하게 되면 하늘하늘하게 속까지 보이는 잠옷을 입고, 그것도 싫어서 벗고 사랑할 수 있는 훈련을 지금부터 해라 하고 선생님이 특명을 내리면 그렇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그러고 난 후에는 하나님 대신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여자는 절개요, 남자는 뭐예요? 지조.「지조입니다.」순결과 지조를 지켜야 됩니다. 알겠어요? 하늘하늘 봉오리 다 보이고 비치는 것, 80퍼센트 비치는 잠옷을 입고 그것도 모자라 활짝 벗어버리고 하나님 품에 품길 수 있는 알몸뚱이 자체가 돼서 사랑할 수 있는 부부를 하나님이 찾게 될 때, 그때에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 사랑, 영원한 사랑의 내 아들딸이라는 칭호의 간판이 붙여질 것이다. 아멘,

노멘?「아멘.」할싸, 말싸?「할싸.」그래 가지고 지옥 가거든 내 목을 떼라구요. 심각해요, 말만 해도 심각합니다. 그럴 때 천년만년 역사를 걸고 기도하고 바라던 소원의 한 날이라고 심각한 자리에서 서로가 하나님 대신 아들딸을 사랑하는 자리에 설 수 있겠느냐는 그것이 과제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뭐야? 최 뭐인가? 안창성이 왔어? 안 왔나? 미국에 있어?

생명길을 부식시키기 위해 정성을 남기고 가야

자, 정하자구요. 그거 의자 가지고 와요. 나도 이제 좀 앉아야 되겠다. 헌금을 정하자구요. 만 불 하자우, 3만 불 하자우? 원리 숫자에 하나가 좋아요, 소생 장성 완성이 좋아요? 가정의 사위기대 완성이에요, 삼위기대 완성이에요? 원리 숫자에서는 어떻게 되는가 해 보라구요.

여러분, 운동할 때도 하나 할 때는 절대, 두 번 할 때는 유일, 세 번 할 때는 불변, 네 번 할 때는 영원 해서 하나 둘 셋 넷, 4수를 가지고 원리수대로 하나님의 사랑의 운동을 하게 된다면 병이 도망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도망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절대 주체의 관계 통일, 이런 숫자를 중심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 궤도가 있어야 자기부부로부터 세계까지 연결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촌시(寸時)라도 잊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런 생활을 안 했지요? 선생님은 막 사는 것이 아닙니다. 어디 가든지 뭘 하더라도 반드시 식을 하고 살아온 것입니다. 아무리 뛰다가 앉았더라도 반드시 식을 해요. 알겠어요? 그렇게 무서운 것이 하늘 천법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거짓되고 얼마나 잡동사니, 얼마나 똥개같이 살았냐구요. 부끄러운 체신(體身)을 씻어버리고 하늘이 복을 지고 내 가는 발자국을 따라 찾아 내려올 수 있는 아들딸이 되겠다고 해야 합니다. 험한 산중 높은 산골이 문제가 아니고, 생명길을 부식(扶植)시키기 위해서 어디든지 가고 어디든지 정성을, 피땀을 뿌리면서 가겠다고 하는 그 길을 통해야 하나님도 따라와서 축복을 해준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거기서 홀로 죽더라도 그 골짜기에 비석이 세워지고 축하하는 마을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런 뭘 남기고 가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이제 안 하면 다 사탄한테 빼앗겨요! 결론이 그거예요. 사탄이 얼마나 능란하게 하나님을 녹여 먹었는지 모릅니다.

몇천만 년을 하나님을 영어(囹圄)의 몸으로 꼼짝 못하게 유린했던 능력 있는 사탄이 우리 뒤에 서 있어요. 이제 그런 사탄들이 오늘날 세계 4억 쌍 이상의 축복가정에 영계 육계에서 달려들어 온다구요. 통일가의 사람들이 못 하면 차 버리고 자기들 기반으로 빼앗을 수 있는 때입니다. 민주세계가 못 함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가 빼앗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본부에서 오래 수난길을 걸어온 여러분들에 대해서 먼저 심각하게 이런 조건을 걸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이런 명목을 세워주기 위해서 하는 9·9절의 기념 헌금은 우리의 복이요, 영원히 멸망하는 길에서 방패막이 해주는 하나의 조건이었느니라. 노멘 해서는 안 되는 걸 알아야 됩니다. 영원히 아멘! 해봐요.「아멘!」영원히 아멘!「영원히 아멘!」손 들어 봐요. 와 뷰티플(beautiful;아름다운)! 갓 블레스 유(God bless you), 하나님의 축복이 있을 지어다!「아멘!」

자, 그럼, 황선조, 한국 사람이 나서서 얼마라고 정하라구. 내가 했다고 나 말 듣기 싫어요. 싫은 사람은 일어서서 얼른 뛰쳐 나가라구요. 뒤로 도망가라구요, 얼른. 빨리! 싫은 사람 도망가라구요!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들었습니다.」안 갈래요, 갈래요?「안 가겠습니다.」그러면 하라구요. (웃음) 사탄의 뿌리를 빼야 됩니다.

9·9절 헌금은 하나님한테 직접 바치는 헌금

「9·9절 특별 헌금에 대한 의미로 이미 참부모님으로부터 들었습니다. 이제 말씀대로, 우리 생명을 다 생축제물로 드리는 심정으로 액수를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원리적인 숫자에 맞추어서 정해야 된다는 필연성이 있다는 걸 기억하시고, 제가 묻겠습니다. 박수로 여러분 답해 주시길 바랍니다. (황선조 협회장)」

많은 것부터 하라구. 많은 것부터. (웃음)「30만 불, 박수치십시오.」「….」「3만 불 박수치십시오.」(몇 사람 박수침) 다시 해. 3만 불도 아니면 3천불 하겠다는 거야, 쌍것들.「다시 한번 묻겠습니다. 30만 불 제안합니다.」「….」(웃음)「3만 불 제안합니다.」(박수침) 이거 박수가 왜 이래요? 죽은 사람 박수같이.「세번째 안 다시 정합니다. 3만 불 정합니까?」(박수)「예, 3만 불 통과하는 걸로 하겠습니다.」(웃음) 만 불하겠다고 하더니 만 불은 안 하고? 만 불 했으면 하는 얼굴을 보라구. 얼마나 많아? 불쌍하다구.「한번 더 묻겠습니다. 30만 불 동의하시는 분 박수치십시오.」「….」「두 번째 3만 불 묻습니다. 박수치십시오.」(조금 박수 나옴)「마지막 세 번째 안으로 만 불 제안합니다.」(박수)

제일 크구만. 1천 불까지 해보라구, 천 불. 눈감고 박수할 거라구요.「1천 불 제안해 봅니다. 1천 불?」「….」「감사합니다. 만 불로 일단 부모님께 품의(稟議) 올리겠습니다.」박수를 또 해야지요. (박수)「감사합니다. 오늘 여기에 한국 2천1백 가정 참석했습니다.」그거 얼마예요? 만 불씩 얼마예요?「2천1백만 불입니다.」2천백만 불이면 내 하루 쓸 생활비도 안 되는구만. 비용도 안 되네. 헌금하나 마나지 뭐! 그래도 해요? 하고 싶어요? 그래도 하고 싶어요?「예.」해보라구요.「자, 그러면 할 수 있으신 분, 하기로 결단하신 분은 우리 큰 박수로 부모님 앞에서 결단하겠습니다.」(박수)

그러면 일본은 한국 실정의 몇 배인가요? 10배. 십 배로 알고 있지요?「예.」나와서 정해요. 십만 불 할 거예요, 30만 불 할 거예요, 얼마야? 3백만 불 할 거예요? 물어 보라구요.「마이크 없습니다.」마이크 없어도 알아들을 거 다 알아듣잖아요.

*「한국은 1만 불로 정했습니다만, 아버님이 일본에는 10배 이상을 기대하고 계십니다.」30만 달러, 3백만 달러로 할 거야?「그러면 3백만 달러, 어떻습니까? 3백만 달러를 하겠다는 사람들은 박수를 쳐 주십시오.」(웃음)「30만 달러를 하겠다는 사람들은 박수를 쳐 주십시오.」(박수) 3만 달러는 안 해, 3만 달러?「한번 더 하겠습니다. 10만 달러」「….」「3만 달러.」(박수)「아버님, 3만 달러로 정했습니다.」(웃음)

한국은 1만 불로 정했는데, 그 열 배라구요, 일본의 경제력이. 10만 불이 1만 불과 마찬가지라구요, 한국의 입장에서 보면.「그러면 한번 더 하겠습니다. 30만 달러!」「10만 달러!」「7만 달러!」7만 불은 없다구요. 1만 불도 없어요. (웃음) 안 하겠다면 좋다구요. 심각하다구요.「여러분,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참으로 중요한 헌금이기 때문에.」중요한 헌금이 아니라구요. 헌납금이에요, 헌납금. 하나님한테 직접 바치는 것이지, 교회의 헌금이 아니라구요. 선생님은 한푼도 안 씁니다.「그러면 한번 더 묻겠습니다. 뒤에 들리지요?」

뒤에 안 들려요?「마이크가 없기 때문에요.」이걸로 하라구요. 선생님이 해 봐요. 뒤에 들려요, 안 들려요? (웃음) 들려요, 안 들려요?「들립니다.」안 들리는 사람은 손 들어! 한번 더 손 들어! 한 마리도 없잖아?

한국과 일본의 경제력을 비교하면 일본의 경제력이 10배 이상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 지금은 아이 엠 에프(IMF)의 시대라고 하니까 수십 배 이상이 되지요? 그러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때, 한국이 1만 불을 한다면 일본은 10만 불 이상을 해야 하는 것이 공식적이지요? 거기에 대해서 불평하는 사람이 있으면 입을 벌려서 혀를 빼 버려야 된다구요. 상식을 벗어난 그런 사람들은 살 가치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이 녀석들, 모르면 모른다고 하고 알면 안다고 하면 되잖아? 알았어, 몰랐어?「알았습니다.」몰랐어, 알았어?「알았습니다.」선생님은 모른다구요. 여러분은 어때요? '선생님은 모르더라도 우리는 알겠습니다.' 하고 대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결심을 해야 됩니다. 동서남북, 천주를 통일하는 데는 말이에요, 반대쪽을 채우지 않으면 완전한 통일이 안 됩니다. 알겠어요?「예.」

10만 불 이상을 해야 됩니다. 집을 팔고 땅도 팔아서 한국으로 피난을 오라구요. 일본에서 살길이 없으면 한국으로 와도 좋다구요. 자매결연을 맺으니까 말이에요. 자매결연을 맺고 살길이 없으면 한국에 와도 좋다구요. 그것도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자르딘 가정수련에 참석해야 돼

선생님이 남미에 땅을 많이 샀습니다. 한 가정당 1만2천 평을 나누어 주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열 가정을 양육하고도 남을 수 있는 땅을 나누어 주겠다는데. 10만 명이면 몇 평이에요? 1억 2천만 평이에요. 선생님이 6억 평 이상을 샀다구요. 제주도의 두 배 이상이라구요. 남미에서 20만 평, 30만 평만 넘게 가지고 있어도 제일의 부자가 되는 거예요. 일본에서 땅 한 평을 팔면 남미에서 250평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생각하고 일본만을 귀하게 생각하면 흘러가는 거예요, 전부 다. 하찮은 것이 되어 버리는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모두 다 일본에서 남미까지 걸어서 오라구요. 대륙을 수천 킬로미터 답사했다고 하면 천지창조의 이상권에 있어서 챔피언이 되는 거예요. 그런 정신적인 재료가 필요합니다. 뭐가 걱정이에요? 여러분이 그렇게 오면 선생님이 먹여 줄 거라구요. 5천 가정까지 그럴 수 있는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상적인 가정권을 계획하고 있어요. 그거 거짓말이 아닙니다.

이번에 모두 다 자르딘의 가정수련에 참석해야 됩니다. 이번에 돌아가면 가능한 한 전체가 거기에 20일 이내로 참석하게끔 선전해야 돼요. 그렇게 선전을 안 하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그렇게 선전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예!」그렇게 하지 않으면 참부모의 천지통일 해방선포가 무의미해지는 거예요. 모두 다 오라구요. 거지 떼같이 걸어서 오라구요. 몇 개국을 장사를 하면서 거치는 것입니다.

거기는 초점, 근본입니다. 근원지로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통일교회의 가정들은 4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대이동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지금도 관광객이 3배, 5배로 늘었다구요. 판타날 대회를 했기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습니다. 두 번, 세 번을 하면 엄청날 거라구요. 내년까지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는 대로 사지 않으면 큰일납니다. 10배 이상으로 비싸진다구요. 그러면 일본에 탕감이 가중됩니다. 알겠어, 이 녀석들?「예.」

큰 체구를 가지고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일본 사람들이에요. 얼마로 정해요? 이렇게 결정하면 외국의 축복가정들도 가입합니다. 그러면 얼마로 정하자구요? 10만 불이면 얼마예요? 10만 불이면 30억 불이 되지요? 30억 불이면 상당하지요? 그래도 선생님의 포켓에 집어넣고 쓸 만한 돈이 안 된다구요. 3백 불, 3천 불도 선생님은 하루에 써 버리는 거예요.「엔으로 3천6백억 엔입니다.」아, 엔은 뭐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그러면 가정당 10만 불입니다. 요전에 오야마타 가정을 대해서 '두 아들딸을 데리고 6만 불을 벌 수 있겠느냐? 맨몸으로 뛰어서 일주일 만에 해라!' 했더니 일주일 만에 해 버렸다구요. 오야마타가 경제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에요, 없는 사람이에요? 어느 누구도 오야마타가 경제적인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구요. 그러니까 일본 가정들로서 10만 불이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40일 이내에 모두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훈련이 되어 있지요, 일본 사람들은? 하겠어, 이 녀석?「예, 하겠습니다.」

선생님이 이 사람을 일본 대표로 세운 것은 무엇 때문이냐? 수상의 얼굴을 하고 있어요. (웃음) 아, 닮았다구요. 일본의 역사에 남을 수 있는 평화의 왕자가 되어야 하는데 그럴 수 있는 배짱이 없어요, 배짱이. 오츠카(大塚)라고 하면 왕의 무덤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다고 배짱이 없이 살아 있는 왕이 아니라 죽은 왕이 되면 큰일난다구요. 일본이 뻬창코(ぺちゃんこ;눌려 납작해진 모양)가 된다는 것입니다.「금이나 은 등의 보화가 묻혀 있습니다만.」「아버님, 10만 달러로 하겠습니다.」

한국에 지면 안 되잖아요? 여자가 시집을 가려면 많은 준비를 해 가지고 가야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남편한테 지면 안 되잖아요?「예, 알겠습니다.」그렇게 하는 것이지요?「예, 하겠습니다.」아, 미스터 유! 오라구! 둘이서 결심하라구, 안고! 안고 키스를 한번 해 봐! 발전을 위해서 해 보라구! (박수) 이것을 언제까지로 결정하느냐? 10월 10일에 세계대회를 하는 거예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훈독대회는 그 나라의 복과 연결시키는 놀음

초종교, 초국가, 초대학 총장, 초언론계의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그날에, 3회가 아니예요. 5회, 6회, 7회 하는데 이 자금을 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많을수록 세계를 열어 제낄 수 있는 것입니다. 3회만 하더라도 70개국 이상에서 훈독회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 나라의 정치 경제 문화 최고의 인맥들을 동원해서 훈독회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한 7회까지 해서 185개 나라에 훈독회 하는데 대통령 관저에서, 국회의 상원 하원 의사당에서 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고 보고 있어요. 그렇게 되면 선생님이 그 나라의 초청을 받아서 좋은 비행기를 타고 가는 거라구요. 그때 우리 일행은 한 20여 명 훌륭한 사람들을 데려가는데 경제 책임자, 무슨 책임자 무슨 책임자 전부 선별해서 그 나라의 복과 연결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할 수 있는 자금으로 쓰려고 한다, 아멘, 노멘?「아멘!」

저, 유정옥이!「예.」선생님 생일날 무슨 선물하라고 그랬나?「비행기 선물하라고 했습니다.」무슨 비행기?「글로벌 엑스플로입니다.」몇 대?「세 대 하라고 그러셨습니다.」그래, 그게 작지?「그 이상 최선을 다 하고 있습니다.」그 이상 최선은? 말로 해야지, 몇 대인가?「우선 저희들이 3대 아버님 말씀대로 하겠습니다.」세대 하기 전에 한 대 빨리 납품해.「예, 그건 하겠습니다.」10월 10일이 넘어가게 되면 날아 가버려.「예. 9월중에 하겠습니다.」날아가 버려. 그것이 6천만 불이라고 했지? 6천만 불 준비해야 된다구.「예.」

그런 비행기 사야 되겠어요, 안 사야 되겠어요? 제일 싼 비행기 사야 되겠어요. 제일 비싼 비행기 사야 되겠어요? 누구를 위해서?「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위해서.」하나님과 참부모님을 위해서. 그 비행기를 타고 선생님이 이제 가게 된다면 세계의 18세에서부터 24세 이하의 미혼 남녀만 모일지어다. 이렇게 해서 선생님이 세계에 결혼해주는 왕초가 됐으니 선생님의 이름을 통해서 축복 받으면 만세에 그 이름이 천하에 남을 것이다, 아멘!「아멘.」

여러분들이 못 하는 것을 한 몇 달 동안에 몇 억을 내가 해치울 지 몰라요, 아시겠어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가능합니다.」현 정부도 거기 참석을 해야 됩니다. 곽정환이, 알겠어? 문공부 장관 참석시키는 게 좋을 거라구. 안기부에서도 조사가 필요하거든 통일교회 어디에든지 참석할 수 있게끔 초대장 해서 보내는 게 좋을 거야. 알겠어?「예.」황선조!「예.」그거 선생님의 지시라구.

안 오는 거야 할 수 있나? 역사에 대해서 '왜 못 했느냐?' 했을 때 선생님과의 모임 자리에서 그런 말을 못 들었기 때문에, 말 안 했기 때문에 못 갔다는 얘기는 말라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한국에 가정파탄 벌어지지요?「예.」가정이 전부 다 유흥가가 됐어요, 유흥가. 남편이 회사 나가면 여편네는 별의별 장난 다 하고, 돈벌이 하기 위해서 그런다구요. 치맛바람이 아니예요. 궁둥이 바람이 나고 있다는 걸 알아요? 학생이 그렇고, 유부녀가 그렇고, 거리 가에서 별의별 일이 다 벌어져요!

이걸 청소하려면 나라가 각성하고 통일교회의 교육을 서두르지 않으면 살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미국 정부가 공인한 것입니다, 미국 정부가. 우리 단체를 한 주(州)에서 요전에 보니까, 몇만 불씩 예산을 편성해서 지불할 것을 계획하고 있는 거라구요. 꿈 같은 얘기지요. 그거 거짓말도 잘한다 할 것 같으면 시 아이 에이(CIA;미중앙정보국)한테 물어 보라구요, 거짓말인가. 내가 공인으로 거짓말을 하지 않아요. 미국 50개 주에 순회강연을 먼저 할 것이에요, 한국의 270개 군청 소재지를 순회해야 할 것이에요? 어느 것 먼저 하면 좋겠어요? 한국, 일본?「미국입니다.」그건 또, 아메리카는 뭐예요?

*아메리카의 아(A)는 넘버 원, 메리(merry)는 굳, 카(car)는 차를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넘버 원 카의 나라가 미국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미국에 아무런 문제가 없느냐? 아니라구요. 미국을 들여다보면 희망이 없어요. 에이즈가 만연하고 있다구요. 젊은이들이 몰락하고 있는 거예요. 어느 누구도 이상국가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럴 수 있는 힘이 없다구요. 통일교회만이 잠재적인 능력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이외에는 다른 어느 누구도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그러면 미국 멤버들은 어떻게 해요? 얼마를 헌금할 거예요? 일본의 몇 배예요?「땅의 넓이는 26배입니다.」그러면 금액은 몇 배예요?「26배입니다.」일본의 몇 배로 할 거예요? 10배를 할 거예요, 20배를 할 거예요? 여러분이 알지요? 두 배를 할 거예요?「예.」두 배면 20만 불이라구요. 알겠어요?

여러분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책임을 다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할 수 있습니다.」그렇게 할 수 없으면 지옥의 밑창으로 떨어진다는 것이 틀림없는 결론입니다. 그거 기억해야 된다구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 책임을 다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생각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9·9절에서 완충지대가 생겨나

자, 그래서 한국은 만 불 이상, 일본은 10만 불 이상, 미국은 2, 3만 불 이상이에요. 자기 힘이 부족하면 일족을 통해서, 185가정 일족을 통해서 모금운동을 해도 괜찮아요. 너무 쉽구만. 너무 쉬워. 해 보라구, 너무 쉬워!「너무 쉬워!」너무 쉬워!「너무 쉬워!」안 하면 때려죽이자 이거예요.

이럴 때는 80노인이 필요해요. 여기 서 있는 80노인이 이럴 때는 필요하지요? 다른 때는 필요 없지요? 다른 때는 뒷방 늙은이 꺼지라고 하지만, 이럴 때는 담뱃대를 들고 나와 땅땅 할 수 있는 뒷방 늙은이가 필요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이 많은 할아버지가 이럴 때는 필요하지 그 가외 때는 필요 없어요. 그렇지요? '그만큼 해먹었으면 그만두지 또 해먹겠다구?' 이러고 더 해먹겠다면 죽으라고 기도하게 돼 있다구요.

그걸 아는 사람인데 이제는 다 끝내려고 하니까 마지막으로 기념적인 헌금을 힘있게 한 번 선포해서 할 수 있다는 실적을 보임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앞에 이걸 다 완성했습니다 하는 기쁜 보고를 드려야 된다 이겁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남북 통일의 운세와 통일의 문이 열린다, 아멘.「아멘.」판문점(板門店)이 금문점(金門店)이 되는 것입니다. 이제 사탄이 전부 판(板)대기 문을 들락날락하고 있는 거라구요. 여기서 이제 금문을 열어놓는다구요. 남북 통일, 아시아 통일, 세계통일이 되는 금문점이 이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완충지대는 세계 종교권 이상해방권을 세우고 종교 천하 유엔본부를 지어야 할 땅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알겠나, 이 녀석아?「예.」선생님이 북한도 간다구. 비행기 타고 간다구. 내가 북한에도 상륙하는 거라구요. 어디라도 못 갈 곳이 없어요.

자, 저녁에 뭘 하겠나? 문화의 밤 있어? 그럼 뭘 하겠어요, 저녁에? 내일 10시 10분까지 또 모여야 됩니다. 또 모여야 된다구요. 내일 10시 10분까지 이 사람들은 하나도 헤어지지 말고 여기에 와서 청산식을 해야 됩니다. 오늘은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했지만 내일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해야 한다구요. 지금까지 성인군자, 지역 해방권을 중심삼고 참부모 승리 축하식을 거쳐 이번 3회 칠팔절 중심삼고 천지부모안식 선포권을 함으로 영계서부터 존재하는 세계 끝까지 해서 경계선이 딱 됐어요.

그래서 9·9절에서 완충지대가 생기는 것입니다. 사탄이 이걸 못 넘어서요. 알겠어요? 칠팔절에 천지부모안식권 선포했지요? 이번에는 뭐라구요? 천지부모?「천주통일해방식입니다.」천주통일해방식. 거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게 울타리 돼 있는 것입니다. 사탄은 이거 못 넘어오지만 하늘의 사람은 마음대로 넘어오는 것입니다. 마음대로 넘어가서 끌고 마음대로 시켜 먹기 때문에 사탄이 인류복귀의 최종 페이지에서 인간보다도 더 열심히 충성을 다 하겠다는 이런 시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다 빼앗겨버려요. 전부 한국 땅을 사서 온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제3국, 회회교권 불교권 유교권이 달려든다는 것입니다. 한국 땅을 사버린다는 것입니다. 10배 이상 주고 사겠다는 거라구요. 그럼 반대하던 기독교인들은 어떻게 되겠어요? 다 팔고 도망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명령을 들었으면 그렇게 될 가능성이 있는 거라구요. 우선 한 천 명을 특별히 빼서 당장에 시작할 지 몰라요.

훈독회 챔피언이 참아버님

자, 알겠어요? 그럼 이제 점심들 먹었어요?「아닙니다.」(웃음) 왜 웃노? 점심 먹는 게 재미있어요, 이것 하는 게 재미있어요?「이거 하는 게 재미있습니다.」이거 하는 게 재미나지요. 훈독회 오늘 했으니 내일은 뭘 할 것이냐? 밤에 자면서도 무슨 말이 나올까 하고 꿈에도 그것을 알겠다고 해서 가르쳐 주는 걸 들어 보라구요. 그래야 영계가 열리는 것입니다. 밤낮 쉬지 않고….

훈독회 열심히 하는 챔피언이 누구예요?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예요? 하나님이에요, 참아버지예요?「참아버님입니다.」참어머니도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웃음) 제일 좋아하는 것은 나밖에 없어요. 그래 참어머니 전통을 절대 받는 것이 아니예요. 참아버지 전통을 절대 받아야 된다구요. 그래 아들딸이 누구냐 하면 참아버지의 아들딸이지, 참어머니 아들딸이 아니잖아요. (웃음)

참어머니는 관리의 어머니라구요. 관리의 주인입니다. 알겠어요? 키우고 교육하는 주인이라구요. 그래서 창조의 원 조상은 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에는 주체도 아버지입니다. 그 다음은 관계에 있어서 수수작용하는데 주체 대상권이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가 있어야 된다구요. 어머니가 있어야 가정이 나와요. 그래 가지고 통일이라는 말이 가정에서 나옵니다. 통일이 넷째 번이라구요.

주체 창조! 주체, 관계, 통일입니다.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통일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고, 주체도 절대·유일·불변·영원이고, 관계도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이용하기 위한 관계가 아니라구요. 속이기 위한 관계가 아닙니다. 하늘나라의 전통을 전수하기 위한 투입하고 잊어버리기 위한 수수작용을 일으키는 관계를 말합니다. 그래서 거기서부터 통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 네 가지를 합하게 되면 천하가 다 한 동체가 돼서 움직이게 돼 있다구요. 하나도 뺄 것이 없어요. 이번에 벨베디아를 떠나면서 5일날 설교한 말씀이에요. 마지막으로 미국에 남기는 훈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을 떠난다고 선포했다구요.

그럼 어디로 가야 되겠어요? 한국 가야 되겠어요, 남미에 가야 되겠어요?「한국입니다.」한국이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환영해요, 남미제국이 보다 환영해요? 지금 남미제국 젊은 청년들을 교육시키고 있다구요. 33개국에서 모여드는 청년들이 말씀을 듣고 교육받는데 3개월 만에 4천7백 명 교육했어요. 4천7백 명 했는데 거기에 있어서 3분의 1이 중고등학교 선생님들입니다. 그러면 볼 장 다 봤지요? 알겠어요? 한국이 그래요? 김봉태!「예.」지금 뭘 하고 있나?「순결운동하고 있습니다.」순결운동 얼마나 했어요? 다 끝났나?「거의 다 끝났습니다.」거의 다 했대. 그럼 보따리 다 싸서 한국 사람은 남미에 이동해 살더라도 되겠구만.

그러니까 통일은 문제 있다, 문제없다?「문제없습니다.」문제없다, 있다? 「없다.」 있다! 「없다!」 이놈의 쌍놈의 간나 자식들! 그럼 이놈의 쌍놈의 선생, 있다! 해야 된다구요. 배짱이 그만해야 쓴다는 것입니다. 부모님 말한 이상 하겠다 해야 써먹지, 못 하겠다면 써먹겠어요? 하나님이 나한테 명령하는 것이 없습니다. 다음에 열 달 후에 뭘 할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열 달 후에 하는 것입니다. 했다고 해서 하나님이 나보고 욕을 안 해요.

하나님이 잠자리에 와서 나를 척 품고 자랑하더라구요. 알겠어요? 그 잘된 자식이야, 못된 자식이야? 박노희 어드래?「잘된 자식입니다.」그래 박노희 시켜서 교역자도 못 해보고 전도도 못 해보지 않았어?「다른 일을 했습니다.」다른 일은 기뻐서 했나, 할 수 없이 했나?「최선을 다 했습니다.」최선은 자기 말이지,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최선일 게 뭐야? 죽을 길로 냅다 몰고 제일 좁은 길로 냅다 몰려고 하는데 살살 빠져 가더라구. 요즈음 문난영이!「안 빠졌습니다.」안 빠지길 뭘 안 빠져. 빠지지 말라고 그래.

빠진 걸 기록하면 수백 가지가 돼. 원리 가운데 하라고 한 것들 중에 안 한 것이 얼마나 많아? 훈독회 할 때 전부 다 했어? 훈독회 하라는 데 전부 다 했다고 봐, 못 했다고 봐?「못 했습니다.」못 했지. 얼마나 못 했어. 못 한 게 사실인데 입 가지고 어떻게 말하고 있어? 선생님이 벌써 몇십 년 전이야? 그 때 죽느냐 사느냐 하는 때였다구. 이번에 양창식이!「예.」어제께 비행기 안에서 하던 거 훈독회 하고 나서 점심들 먹자구요. 얼마나 심각한가? 알겠어요? 비행기에서 접어 놓으라고 읽은 것 있잖아?「예.」시간 가더라도 배가 고파서 아파 쓰러지더라도 그걸 읽고 그 다음에는 노래하고 그 다음에는 춤도 추고 밥을 먹여야겠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야 오늘 기념날이지요. 밥만 먹으면 무슨 기념이에요? 밥 기념이지요.

자, 나와 낭독해요. 마이크 있으니까 빨리 와. 어저께 내가 접어 놓으라고 그러지 않았어? 언제 들어왔어? 있을 거 아니야, 어디? 어디 배가 아파, 배가 시원해? 배가 답답해, 배가 시원해?「시원합니다.」(녹음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후 축하 케이크 커팅)

기도 Ⅱ

사랑하는 아버님, 하나님의 소원 가운데 칠팔절을 이 땅 위에 천부주의 안식을 선포하여 천상 지상까지 사탄이 넘나들 수 없는 승리의 패권적 경계선을 설정한 것에 감사드립니다. 오늘에 있어서 사탄세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전부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9·9절을 설정할 수 있는 이런 날을 가졌기 때문에 천상의 저 하늘나라의 보좌로부터 지상의 지옥 밑창까지 사탄이 활동할 수 있는 한계선을 철폐함으로 말미암아 이 중앙에 선 하늘이 자유 해방권을 갖춰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행사를 갖추었사오니, 최초의 작은 것으로부터 전체의 큰 대우주까지 당신 심정의 실체권이 되어준 모든 전부가 하나님이 주관할 수 있는 사랑의 인연에서 벗어났던 것을 다시 탕감복귀할 수 있는 한스러운 역사를 거쳤고, 이스라엘 선민을 세워 아벨적 중심을 중심삼고 가인을 구하기 위해 희생의 피를 흘려 나온 역사적인 한스러운 심정을 붙안고 오신 하늘 아버지였던 것을 몰랐던 역사적인 죄를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오셔서 당신의 마음을 위로할 수 있고, 창조 전 심정적 인연의 뿌리까지 파 가지고 당신이 품었던 슬픈 마음의 그 모든 골을 메우고, 이것을 점점이 갈라내어 위에 서기까지 개인으로부터 전체 통일권을 해방하고 가정 통일, 종족 민족 국가 천주 통일까지 한스러운 탕감의 길로 몰아내 온 것이 아버지의 심정이었습니다. 불쌍한 책임을 짊어진 참부모의 역사가 그렇게 한스러웠던 것을 동정하시기에 어려울 때마다, 고통스러울 때마다 자기가 살아 있고 죽지 않는 한 이 통일교회는 살 것이고 죽지 않는다는 말씀 그대로 되어졌습니다. 비참하던 통일교회 거지의 왕과 같은 자리에 옷을 입고 거지 같던 무리들이 이제 하늘 나라와 땅의 황족권의 대표자로서 그리워하고 사모하고 존경할 수 있는 패권적 사랑의 자리에 세워준 은사 앞에 아버님,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참부모의 영광의 한날을 그리고 아담을 바라보며 소원하던 창조 전의이상이 있던 걸 아옵니다. 이제 타락권을 넘어서서, 이 모든 타락의 사탄권을 없애버리고 창조 본연의 아담 완성의 기준을 중심삼고, 사랑의 실체권을 중심삼고 가정과 나라와 세계 천주까지 통일적 한 나라를 세우려는 시점이오니, 이제 본연의 땅과 접하여서 참부모의 지상 탕감노정을 다 거침으로 말미암아 죽지 않고 살아남아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아버지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금년 3월 20일을 중심삼고는 사탄을 호령할 수 있는 여호와의 명령에 따라서 하나님 앞에 사탄이 굴복하고 참부모 앞에 사탄이 굴복하고 온 인류 앞에 사탄이 굴복했을 뿐만 아니라 지옥에 있는 이 땅 위의 인간 조상 전부까지도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한계선이 남았던 것을, 사탄은 굴복하였으나 그 졸개들은 잔당으로 남아서 게릴라 전쟁을 계속하고 있는 이 전부도 일시에 청산지어 한계선의 제방을 넘음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향하던 물길은 끊어졌사옵니다. 이제 하나님의 섭리에 있어서 복귀의 한의 길을 넘어서서 인류가 복귀되고 최후에는 그들을 협조하고 보호함으로 말미암아 사탄까지 복귀될 수 있는 9·9절을 설정하였사옵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천주통일과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구구절절 사랑으로만 통일할 수 있는 내용을 기념할 수 있는 이 날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옵니다.

북한의 독립일도 구구절을 자랑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사탄권 대표자를 밟고 넘어 설 수 있는 사람의 주관권을 세울 수 있어 가지고 남북의 통일의 운세가 오늘날 이 한반도를 중심삼고 천리 운세의 몰아치는 기운이 이날서부터 찾아올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러하오니 남북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하늘에 있는 부모를 모시고 땅 위의 부모를 모실 수 있어 가지고 통일된 형제주의와 국가주의와 사랑적 지상 천상 천국을 완결 완성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북한에도 사탄을 중심삼고 거짓 아버지라고 주장하던 김일성이 영계에 갔사옵고 그 아들이 그의 계도를 이었지만 2세는 하늘 편에 속할 것을 선포하였습니다. 그 2세만으로도 이제 이 레버런 문을 존경하고 남북의 통일을 위해서는 무엇이든지 행동하길 바라는 그러한 자리에 선 것을 남한 국민이 품고 사랑할 수 있고 자기 일족 대표자로서 사랑할 수 있는 형제지 우애를 갖추지 않으면 안 될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영계와 육계에서는 성인과 살인마들이 같은 자리에서 축복을 받아서 형제지 우애를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천국 전체의 주류사상으로 설정하였기 때문에 이러한 뜻을 품은 남한 백성이 되어 북한 사람들을 자기 형제 이상 축복하여 형제지 우애로 같이 살고 같이 갈 수 있는 통일의 세계로 가게 하옵소서. 그러한 주체국이 되어 만국의 조상의 나라가 돼야 될 것을 알고 단결하고 이 목적을 향해 총진군할 수 있게끔 아버지 축복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내일은 10시 10분을 기하여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이 아니라 여호와의 이름으로, 참부모 천상 지상 천주 통일과 해방권을 선포함으로 말미암아 전체적인 승리의 패권을 아버지께 지우고 참부모는 그 명령에 따라 지상 전체를 소화 흡수할 수 있는 통일적인 지상천국의 방향이 설정되겠사오니, 그날을 준비하는 여기에 모여 있는 당신의 사람들이 일체 일심 통일적 마음이 되시어서 하늘을 모시게 하옵소서. 몸 마음과 가정과 일족 전체가, 축복 받은 자들이 땅과 하늘과 일체화되어 이 날을 기념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원성취 완결을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이 되게 하옵소서.

사탄세계에서 방해하던 전부가 방향이 180도 바뀌어 하늘의 축복의 구원섭리에 동조할 수 있는 인연을 세웠사오니 만우주에 있는 악한 세계 만상들이 여기에 순응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받으시어서 오늘 이 시간부터 방향을 달리하여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대열에 서기를 간절히 바라노라. 모든 허락하신 뜻에 패권적 승리의 기반이 영광의 승리로써, 사랑의 승리로써, 사랑의 통일권으로써 중심적 등탑이 되시옵고 만세에 당신의 권한을 빛낼 수 있는 사랑의 천국이 되시옵소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아버님 앞에 간절히 봉헌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만세삼창)

기도Ⅱ 후 말씀

이것들 하나씩 떼 가지고 가라구요. 여기서 나눠서 잔치날 대신 나눠 먹자구요.

천지부모 천주통일 해방권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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