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31일, 팔정식 9월 1일 천부주의의 날을 선포한 이 양일의 축하를, 오늘 8시 10분을 기하여 식전을 갖고자 원하오니,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땅 위의 축복받은 가정들, 천지의 부모를 중심삼은 이 식전을 축하하는 이 자리를 영광 가운데서 승리의 하나의 표상을 세우시어 천부주의 세계 통일국가를 향하여 모든 것이 청산되고 승리적 이 땅 위에 지상 천상천국으로 전진할 수 있는 특별한 기념의 날이 되겠습니다.

남북이 갈라졌던 것이, 뜻을 중심삼은 이날과 더불어 양손을 잡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세계 무대로 전진할 수 있는, 안팎의 조건을 갖춘 이 날도 되옵고, 하늘은 살아 계셔서 모든 것을 청산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팔정식과 더불어 천부주의를 만 천주에 기념하는 날로서 축하하는 이 시간을 갖게 된 것을 감사하옵니다.

천지부모천주승리권을 선포하여 천지의 해방권을 선포할 수 있는 그날을 갖게 하였고, 이번에 코디악에서 3차 칠팔절을 축복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이 해에 있어서 상하 전후 좌우 전체를 청산짓고 정비하고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승리의 한 기로를 8월말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청산하고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고개를 넘는 이런 기념의 날을 맞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영광과 권위와 사랑을 가지고 천주적 천주 부모의 사랑의 주권을 획득하시어서 자유와 평화와 통일과 행복의 지상 천상천국을 건설할 수 있게끔 전진 전진 전진의 박차를 가하여, 전반·전능의 세계로서 당신이 자유활보 주관통치 할 수 있는 세계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니다.

이 날을 기하여서 특별히 자랑스러운 날로서 아버지 앞에 축하드리고자 하는 모든 모임 전체를 친히 기쁘게 받으시기를 부탁하면서, 식전을 주관하오니 하늘만이 중심이 되어서 받으시기를 부탁하면서 부모님의 이름으로 이 시작을 시작하고자 원하옵니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효율이, 편지 한번 읽어 주고 하자구.「박상권 씨의 보고를 읽을까요, 아니면 신문에 난 것을 읽을까요? (김효율씨)」보고도 읽고 신문에 난 것도 읽으라구. 그걸 얘기해 주라구요. 그것이 뜻이에요. 칠팔절 지낸 후에 모든 방향을 정했던 것이 하늘이 승리해서 참 기쁜 날이에요. (북한의 남포 평화자동차 공장에 대한 1차 사업자 승인과 12명의 한국 화가들의 평양 도착에 대한 박상권 씨의 편지를 김효율 씨 낭독)

하늘과 땅의 모든 천운이 움직이고 집중하는 날

우리 통일교회 건축과 그 다음에 선생님 고향 땅에 대한 시설 모든 것이 일거에 허가가 나 가지고 시작 중이라구요. 그것도 얘기해 주라구. 시간이 조금 걸려도 괜찮아. (이후 김효율 씨가 평양의 통일교회 건설과 정주평화공원에 대한 보고와 북한의 평화자동차 공장에 대한 한국 일간지와 에이 피(AP) 연합 기사 보고) 오늘 팔정식과 천부주의의 날에 하늘과 땅의 모든 천운이 움직이고 여기에 집중되어 있기 때문에, 이걸 같이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전세계에 영향이 크기 때문에 같이 그걸 했다구요.

2006년에는 말이에요. 그 10배의 문제가 있다는 거예요. 장차 금후의 시장은 소련을 중심삼고 그 다음엔 중국과 인도와 중동 지역의 이슬람 지역, 그 다음에 북구 지역 전체를 역으로 모든 밀고 들어갈 수 있는 이 시장의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포드라든가 지 엠(GM)이라든가 일본의 혼다라든가 그 모든 유명한 세계 자동차들이 북한 기지를 누가 점령하는가 하는 것이 화제가 되어 있습니다. 돈을 움직이는 것은 문제가 없다구요. 그럴 수 있는 거예요.

즉각적으로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중국과 소련과 그 지역 연관 관계를 중심삼고 종합적인 계획을 짜 가지고 외교적 정상에서 이 일을 움직일 수 있는 가능한 지역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이것을 축하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을 가지고 이 식을 지내야 되겠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늘과 공의의 그런 이제 하나의 승리의 국가적 운세를 세운 이 자리에서 이 식을 지낸다고 생각해서 다 보고해주는 거라구요. 자, 이제부터 시작하자구요.

축도

사랑하는 아버지! 통일교회에서 많은 식전을 기념하는 날들은 하늘과 땅이 분립된 것을 접속시키기 위한 기념의 날들이요, 해가 거듭함에 따라서 영계와 육계가 일체적인 참천지부모의 심정권에 가까이 하기 위한, 재창조의 심정권을 복귀하기 위한 길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모임 자리는 내 개인이 참석하는 것이 아니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와 세계를 대표해서 참석하는 자리요, 지상뿐만이 아니라 천상세계의 하늘나라의 이상을 대표한 자리인 것을, 이것을 연합시키기 위한, 주체적 하늘과 대상적 땅에 있어서의 필시 필요로 한 모임의 자리요 결합된 자리로서, 하늘의 운세를 몰아 이웃으로부터 전 천주 앞에 확장시키기 위한 하나의 초석을 놓는 자리인 것을, 모든 식구는 가일층 이제 느끼고 체휼하면서 이 자리를 참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정성들인 열매를 이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와 일체가 되시어서 지상에 하늘이 활동할 수 있는 기지의 확장을 평면적 온 세계까지 완수하여 미쳐질 수 있게끔 정성들인 무리들이 이와 같은 축하하는 이 일을 천운이 받들어 가지고 온 창조이상 본연의 사랑의 주권세계까지 연결시키려는 뜻 앞에 일체화되고 전체가 하나가 되어 화합의 천국을 이루기 위한 이 행사인 것을 마음 깊이 느끼면서, 또 체휼하면서 참석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제 만 10주년을 맞는 팔정식이 되었습니다. 종의 종에서부터, 종에서부터, 서자로부터, 양자로부터, 직계자녀와 더불어 어머니를 거쳐, 아버지를 거쳐 하나님까지 종적인 탕감노정에서 서글픈 것을 벗어나기 위한 해방의 종적 중심의 기둥을 세우기 위한 하나의 고속도로를 닦는 길이요, 그걸 중심삼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까지 횡적으로 세계 전체가 그 종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환경적 여건 구형 형태를 완성하기 위한 일체적 일인 것을 저희들이 알기 때문에, 이와 같은 팔정식을 완성하여 지상에 정착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그 후에 직접적 다음날 내일을 중심삼고 천부주의를 선포하였습니다.

그로부터 공산세계와 베를린 월(wall;장벽)이 붕괴되고, 뿐만이 아니라 북한의 김일성도 통일적인 운세 앞에 부모님 앞에 자기 스스로 원한 모든 걸 제시했던 것이, 오늘 이날 중심삼고 남북이 50여년 동안 갈라졌던 모든 한의 구렁텅이를 메우고 높고 낮음을 점점 평준화시키시어서, 하늘의 뜻 앞에 통일적 인연이 싹틀 수 있는 이런 시간을 갖게 해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남북을 연합하시어서 공히 이 자동차 공장을 세우게 되었다는 것은, 모든 중공업으로부터 경공업 산업 전체가 여기에 따라 가지고 평준화의 기반을 닦아야 할 남북의 통일권이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 때, 엄청난 일이요, 한국 반도뿐만이 아니라 동서가 연합하고 남북의 빈부의 차를 일체적 이념을 중심삼고 하나의 유엔(UN)을 중심삼은 통일적 경제권을 세울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오는 것을 연결시키기 위한 기반도 되는 줄 알고 있사오니, 이 모든 전부가 협력하여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찾아 봉헌할 수 있는 하나의 기념적인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미국은 장자권 나라로서 지금까지 하늘의 축복을 받은 기독교 문화권, 전체 세계의 대표국이 되었습니다. 장자권을 대표하고 참부모권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이 기독교의 출발이요,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왕권을 출발할 것이 유대교를 중심삼은 선민권을 세워 기독교와 전부 다 통일교회로 대표되는 제3 이스라엘권까지 확대시킨 섭리의 뜻이라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그 모든 안팎의 내용을 갖추어 장자권 천사장 국가로서 지금까지의 하늘 앞에 배반한 모든 전체를 뒤집어 가지고 하늘의 장자권을 복귀했다는 사실은 2차대전 직후에 부모권 설정과 더불어 왕권 설정을 대신할 수 있는 초점 기반을 다시 묶어 3국이 일체가 되시어, 모든 세계 만국은 동생의 국가로서 하나되는 길을 중심삼고 장자권·부모권·왕권을 실천할 수 있는 세계적 정상을 넘는 이런 시간이 된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아버지께서 전반적 전능을 중심삼고 하늘의 지금까지 슬펐던 모든 걸 풀고 당신이 재창조의 능력을 발휘하여 아담을 중심삼고 지녔던 이상의 천국창조 이념을 중심삼고 행차 발원할 수 있게끔, 하늘의 모든 해방권을 갖추는데 중심적인 주체력을 가지고 당당히 온 천주의 주인의 권한을 행사하시어서 본연의 고향과 본연의 나라와 본연의 지구성, 지상천상천국을 해방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를 위해서 참부모를 이 땅 위에 세워 모든 만물을 구하기 위한 종교적 역사를 거쳐왔던 모든 전부가, 이것이 하나의 통일적 세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혈연적 일족이 되시어서 이 일족 중심의 문화, 하나의 통일의 문화를 건설하려는 당신의 소망이 완결될 수 있는 이 땅이 되어 오는 것을 진실로 감사하옵니다.

당신이 주도하시어서 모든 것을 승리의 승리로 전진 전진 전진을 다짐할 수 있게끔 축복하시어서, 원하는 소원성취 해원 해방하여 천주의 대왕의 자리를 가지고 만민 평화 평등을 중심삼은 지상천국 이념, 천상천국 이념, 영원한 절대 당신의 부모를 중심삼고,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부자지관계를 중심삼고 유일적 불변 영원하신 생명의 역사를 온 인류와 더불어 당신의 사랑의 혈통에 묶어 가지고 해방적 천주를 갖추어 주인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런 날들을 촉진화시키기 위하여 팔정식이 필요했고, 참부모주의가 필요했사오니, 이 모든 것을 기념하는 이 10주년 기념일을 맞이해서 한국에서는 남북한이 문이 열려 가지고 이날과 더불어 같이 출발을 갖추어 결속 재출발할 수 있는 기원을 맺고 당신 앞에 모든 것이 합하여 완성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고, 전체가 합하여 유일하신 승리의 권한으로 영광적인 실적의 기반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 자리를 위해서 전세계 통일교회 신도들이 마음을 모으고 기도하는 곳, 천상의 축복받은 모든 조상권도 같이 소원하는 모든 뜻이 하나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모든 해원성사 천주해방권으로 전진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고, 하나의 일체적인 행동을 하여 하나의 정병의 책임을 완수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를 따라 천운은 한 방향으로, 한 목적을 향하여 정착의 날을 재촉할 수 있게 전진하기를, 팔정식과 천주부모주의를 기념하는 이 날에 하나님의 이름을 중심삼고 승리의 패권자가 되시기를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축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만세삼창 후 남한 화가들의 방북에 대한 1999년 8월 27일자 에이 피(AP)통신 기사의 내용을 김효율 씨가 소개함)

축도 후 말씀

이번 이 사건이 보통 사건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자동차 하게 되면, 중공업의 모든 핵이 되는 거예요, 중공업. 모든 공업의 핵이 되는 거예요. 현대 과학 문명의 모든 것의 핵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이 남북한에 정착된다는 것은 남북한의 전 중공업 배경 중 기술적인 문제, 군사적인 모든 문제, 산업적인 전반적인 문제가 이것을 뿌리로 하고 연결된다는 사실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팔정식의 뜻

본래 이와 같은 목적 하에 하나님의 섭리와 더불어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 중심 기지를 만들어야 하는 것이 한국 땅으로 왔기 때문에, 모든 자동차 공업 제작을 위한 전반적인 준비를 선생님이 한국에서 했다구요. 그게 통일산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서둘러 가지고 그 정상 기준까지 가기 위해서는 여기 일본이라든가 미국이라든가 독일 중심삼고, 전부 다 첨단 자동차 기술에 있어서 최고 기술이 독일에 있기 때문에,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5대 공장을 사 가지고, 현재 비 엠 더블유(BMW), 전부 다 벤츠 회사의 라인 생산하는 그러한 최고의 기술을 전부 다 점령했던 것이 나라구요.

그래서 독일에 있는 그런 자동차 공장들의 주인들, 또 재벌들 수백 명을 한국과 관계를 맺어 가지고 연결해 나왔기 때문에 벤츠 회사라든가 비 엠 더블유(BMW) 회사의 그 모든 과장급 이상들이 기술에 대해 한국과 연결을 하게 다짐까지 다 해 놨던 거라구요.

그랬던 것을 정부가 전적으로 전부 다 커버(cover) 작전을 해 가지고, 레버런 문 중심의 독일의 공장이나 기술 분야, 세계에 연결된 기술 분야를 전부 다 방해하고 기성교회와 하나되어 경상도 주권이 팻말을 박고 반대해 나온 거예요. 이게 박정권서부터 본격적으로 다 시작한 거라구요.

레버런 문이 전부 다 기독교를 통합시킨, 기독교의 모든 주류 사실, 진리를 갖고 있는 것을 알았어요. 벌써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만약에 기독교가 문을 열면 순식간에 전부 다 무너지는 걸 알았다구요. 그런 힘을 갖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연합시킬 수 있는 진리를 갖고, 뿐만이 아니라 공산세계에 대한 비판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에서부터 전세계에 있어서 선두적인 입장에 서서 이것을 소화시킬 수 있는 기반을 닦아나간 걸 다 안다구요. 또, 뿐만이 아니라 선생님은 이북에서 전부 내려온 1천만 실향민의 대표자기 때문에 여기의 경제적 힘만 갖고 국가에서 지원하게 되면 일시에 경상도라든가 그 가외의 도의 정당의 그 힘보다도 능가하고 기독교 세력도 흡수하고 사상적 면에서 북한까지 능가하고 전부 다 이렇기 때문에 힘을 줘서는 안 된다고 해서 백방으로 지금까지 8대 대통령을 중심삼고 반대해 나왔다구요.

그러나 통일교회는 국가보다도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가지고 전부 다 국내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국가의 힘으로 어떻게 할 수 없고 세계 종교권도 어떻게 할 수 없고 사상세계에서도 어떻게 할 수 없음이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정부도, 8대 대통령인 김대중이도 우리와 손잡지 않고는 한국의 평화니 남북의 통일이 불가능한 것을 알 수 있는 단계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조치가 벌어졌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동차 기술만 하더라도 독일 중심삼고 중공업을 중심삼아 가지고 5년간 5억7천만 달러를 써 가면서 독일에 있는 공장을 운영해 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중공업이니 모든 것이 연결 안 된 것이 없어요. 그러니까 완전히 전부 다 패권을 빼앗긴다고 해서 다방면으로 반대해 나왔던 걸 알아야 된다구요.

한국에 이번 축복가정이 1천2백만 축복가정이 있고, 지금 통반격파라고 해 가지고 그래스 루트(grass-roots;민초, 일반대중)를 전부 다 장악하고 훈독회를 통해 교육하고 있기 때문에 한국에 있는 당들이 누가 레버런 문을 붙드느냐 경쟁하는 판이라구요. 그 다음에 초등학교로부터 중고등학교로부터 전부 다 완전히 대학까지, 뭐라고 할까, 순결교육을 끝나 가지고 지금 짝짓기 운동까지 다 끝나 가고 있다구요.

그러니까 이제는 힘으로 보나 모든 면에 있어서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소화할 수 있는 아무 능력도 없다는 거예요.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잖아요. 이젠 그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힘과 결과에 있어서 그렇다는 거예요. 그래서 소련도 8대 만에 전부 다 민주세계와 손잡고 선생님과 한국의 8대 대통령도 손잡게 된 것은 전부 다 자동적으로 자기들이 원해 가지고 손잡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왔기 때문에, 오늘 이 팔정식이 뜻이 있다는 거예요. 오늘 딱 그것이 다 결정됐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에요. 소련도 그래요. 8대 만에 망한 거예요. 팔정식과 천지부모주의, 천부주의를 발표했던 것과 더불어 뜻 있게 이것이 전부 다 맞아 떨어졌다는 거예요, 이게.

천지부모천주승리축하 선포식의 의의

자, 이렇게 정부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온 모든 나라가 원하는 북한 기지의 공장을 허락한 것은 뭐냐? 전부 지금까지 별의별 방법으로 안 해 주려고 했다구요. 안 해 주려고 했지만 자기들이 몰리게 되는 거예요. 내가 만약에 미국하고 짜던가 일본하고 짜 가지고 전부 다 공장 승인을 받게 되면 한국 산업계가 소란이 벌어지는 걸 알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정부 자체가 자원해서 협조하지 않을 수 없는 결과에서 이런 조치가 취해 졌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자연굴복이에요, 자연굴복.

얼마나 기성교회가 반대하고 얼마나 종교계가 반대하고 얼마나 파벌들이 반대했어요? 모든 전부가 레버런 문을 없애려고 했지만, 이게 쓱 드러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자연굴복하게 되었다구요.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나쁘다는 말은 지금까지 한국 정부와 공산당들이 전부 다 만들었다가 지금 할 수 없이 레버런 문을 추대한다는 것은 완전히 굴복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완전히 세계가 굴복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제는 미국이나 어디나 레버런 문을 반대하는 사람의 멱살을 잡아 가지고 '레버런 문이 나쁜 것이 사실이라면 정부가 이렇게 세계가 제일 전부 소망하는 자동차 중공업 그 대표 공장을 승인했겠느냐' 하는 거예요. 까버리는 거예요, 전부 다.

보라구요. 남한은 미국 대표고 북한은 지금 공산세계의 대표인데, 이북 사람이나 남한 사람이나 레버런 문을 추대해 가지고 최정상의 자리에 세워 아시아와 세계의 주목을 끌게 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공산세계에 민주세계를 대표한 이 공업 기지를 허락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보라구요. 좌익 우익이 있어요. 좌익 우익이 있는데, 극우는 하나님 편이고, 극좌는 사탄 편인 걸 여러분은 알아야 돼요. 극이에요, 극. 극우는 하나님 편이고 극좌는 사탄 편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것이 싸우던 것이, 결국은 북한과 남한이 싸우던 것이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나된다는 것은 영계와 육계 중심삼고 사탄과 하나님이 싸우던 것이 레버런 문으로 말미암아 통일이 된다는 말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극우 극좌가 하나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에 6월 14일을 중심삼고 '천지부모천주승리축하 선포식'을 했습니다. 그거 다 끝났다는 거예요. 우주 통일이 끝났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어머니가 전부 다 타락했던 모든 것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아담이 전부 다 해와를 저주하고 싸움 패 됐는데 비로소 아담이 뒤돌아 가지고 하나님의 딸로서 표창을 했고, 또 세계통일교회 여성연합이라든가 단체들이 합해 가지고 부모님을 승리의 표창을 할 수 있는 이 80년대를 지금 준비하고 있는 거예요. 표창장도 다 줬다구요. 그것은 해방을 말하는 거예요. 2000년대에 말이에요. 그게 역사에 처음 있는 일이에요. 역사에 처음이라구요.

지상천국을 향하여 천상천국 개문시대로 들어가는 때

섭리가 그래요. 섭리가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 지금까지 어떻게 뜻이 이루어지느냐 이러지만 여러분은 모르는 가운데 선생님이 이런 역사적 승리의 탑을 쌓아 올라 와 가지고 이젠 고개를 다 넘었다는 것입니다. 에베레스트 산맥이 아니예요. 히말라야 산맥,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갈 수 있는, '평원을 향하여, 지상천국을 향하여 천상천국 개문시대로 들어갔느니라. 아멘!' 할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래, 믿는 때는 지나갔다구요. 실천시대가 온 것입니다. 실천 환경에 있어서 전부 다 최고의 산정을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맞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지금까지 통일교회 하게 되면 숨기려고 하고 감추려고 하고 전부 다 부끄러워했는데, 아니예요! 팻말을 꽂고 찬양하는 깃발을 높이 휘날려야 되는 거라구요.

그 다음에는 부모님의 사진을 자랑해야 됩니다. 그 나라의 대통령이든 그 나라의 무슨 애국자의 스태츄(statue;동상)를 만들고 그러는데 그거 다 문제가 아니예요. 전부 다 여러분이 가정과 동네에 부모님의 사진을 붙이고, 부모님을 누구보다도 가까운 친부모 이상, 친나라 왕보다 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하나되는 날에는 천운이 찾아온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복 받는다구요. 복이 온다는 걸 알고 그 일을 만국에 실천할지어다! 아멘!

참부모는 뭐냐 하면, 진짜 참부모, 참스승, 참주인입니다. 3대 주체사상의 주체가 되어 있기 때문에, 그분을 가정에 있어서 사진을 붙이든가 무슨 기념행사가 있다면 언제든지 조상으로 모시고 주인으로 모실 수 있는 이런 가정이 지상천국에 사는 하늘나라의 백성 가정이었느니라! 아멘!

그래서, '나는 참부모의 혈육이다! 그 다음엔, 나는 참스승, 하나님의 교육을 받은 최고의 교육자다! 최고의 지식자다! 그 다음엔 그 하나님의 권한과 능력을 상속받을 수 있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높은 주인의 자리에 있다!' 하고 자부해야 돼요. 3대 주체사상을 중심삼은 자주적인 권한을 행사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참혈통을 상속받았다! 그래야 된다구요. 그의 아들딸이다! 대신자다! 이거예요. 어디 가든지 '참부모를 원하지 않는 사람은 손 들어, 그 다음에 참가정, 참혈통을 원치 않는 사람 손 들어' 하면 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원하는 사람은 어느 집에 가든 사진도 붙이고 깃발도 붙이게 강제로라도 해라 이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운세가 거기에 햇빛과 같이 비쳐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틈이 있으면 물과 공기와 햇빛은 통하는 걸 알아야 돼요.

참부모, 참가정, 참혈통이라구요. 여러분이 고향에 들어가게 되면, 미국이든 어느 나라든 전부 다 그 동네에서 참부모와 참스승, 참왕을 대신한 직계 대표자의 사진이 없으면 호령해 가지고, '참부모 원치 않아? 참가정 원치 않아? 참혈통 순수한 혈통 원치 않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한다고 하면 사진을 갖다 붙이고 깃발을 꽂게 하라는 거예요. 그러면 다 한 문화권에 사는 것입니다. 아프리카에 가거나 혹은 아시아에 가거나 혹은 서구사회에 가거나 세 집이, 흑인 백인 황인종 세 집이 있더라도 부모의 사진도 같아야 되고 가르침도 같아야 되고 백성도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통일세계.

하나님의 섭리로 볼 때, 6천년 동안 수고해서 제1 이스라엘, 제2 이스라엘 기독교 문화권을 세운 것은 장자의 세계 패권 기반을 원한 것이요, 부모의 출발과 동시에 세계 패권 부모권을 수립하기 위한 것이요, 거기에 동반해 왕권이 수립될 수 있는 기독교 문화권을 바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미국이에요, 미국. 왜 선생님이 미국에서 27년간 수고했느냐 하면, 장자권을 복귀하고 부모권을 복귀하고 왕권 대표할 수 있는 세계의 주도적 국가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40년 동안 잃어버린 것을 되찾아 다시 부흥할 수 있는 시대에 왔기 때문에, 지금 젊은 청년 남녀들이 피 엘 에이(Pure Love Alliance;순결운동) 운동과 가정재건운동을 해서 프리 섹스나 호모 레즈비언을 반대할 수 있는 운세권으로 돌아간다구요. 때가 달라진다는 거예요.

2세들은 유 티 에스(UTS) 신학 과정을 거쳐 지도자가 되어야

2차대전 말, 2차대전 때 통일세계예요. 전부 통일했기 때문에, 장자권통일, 부모권 통일, 왕권 통일 할 수 있는 기반을 선생님으로부터 축복받아 가지고 이룰 수 있던 것을 다 반대해서 다 잃어버렸다구요. 그러던 것을 40년 되돌아와 가지고 지금 전세계에 붐을 일으켜서 장자권 완성, 부모권 완성을 전부 다 했기 때문에 지금 세 나라를 한 나라라 하고 세계에 선포하는 것입니다. 팔정식, 오늘 중심삼고 내일 일본에 떠나는 거예요. 한국이 아버지 나라, 일본이 어머니 나라, 미국이 장자 나라입니다. 기독교 문화권이 실패했던 것을 세계 정상의 자리에 서서 세계적 부모권, 장자권을 통일해서―차자권은 절대 복종하면 되는 거예요. 차자권은 문제가 아닙니다―하나될 수 있는 세계로 넘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때에 남북의 통일 기운이 텄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거예요.

세계 2차대전 후 역사상 처음으로 세계적 국가로써 하나님 편이 독립했다는 거예요. 연합국하고 추축국이 하나되었다구요.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입니다. 천주교하고 신교가 미국권 내에 다 들어왔다구요. 여기에 부모님과 하나됐으면 한꺼번에 뭐 7년도 안 갔다는 거예요. 3년만에 다 옥살박살 날 거라구요. 다 했다는 거예요.

*그 때 연합국과 추축국이 하나가 되었기 때문에, 그 기반 위에 세계적으로 모든 나라들을 독립시킬 수 있었다구요. 그 중심국가가 미국이었어요. 그 때 아버님과 연결되어서 전세계를 축복했더라면 자동적으로 지상 천상천국을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때 완전히 청산할 수 있었다구요. 그런데 전부 다 반대했습니다. 천주교하고 개신교, 추축국과 연합국, 그 모든 나라들이 하나되어서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무너뜨리려고 하고 심지어 죽이려고 한 것입니다. 40년 동안이나 그것을 계속한 거라구요.

지금은 자기들은 내려가고 통일교회는 올라가는 거예요. 완전히 반대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고개를 다 넘어서 최고 정상에 온 거예요 그래서 팔정식과 천부주의를 선포한 때와 더불어 북한과 남한이 횡적으로 평지를 이루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내일부터 40일 동안 장자 나라와 어머니 나라와 아버지 나라를 연결짓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한 나라를 만드는 것입니다.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이 아니예요. 원 월드 언더 갓(one world under God;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이 출발하는 때라는 것입니다. 때가 달라졌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렇기 때문에 전체 전반 전능의 때가 왔다는 거예요. 냅다 밀라 이거예요. 수천만 년 동안의 한을 풀어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일 9월, 9월 7일부로 가는 모든 여기에 대학 나온 사람은 전부 다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 공부하라는 거예요. 왜? 전부 다 지금부터 1975년에 신학대학을 만들어 가지고 미국 지도자를 만들어 세계 지도자로 확장하려고 했는데 실패했다구요. 할 수 없이 선생님의 직계자녀가 세계 정상의 자리에 가 가지고 모든 나라와 모든 주를 책임지고 치리할 때가 되어 오기 때문에 신학교 가라고 명령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얘네들은 몰라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축복가정들 2세들은 말이에요. 대학 나오고 했으면 전부 다 유 티 에스 나오라 이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세계적 지도자의 자리를 잃어버린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선생님이 관계를 끊어 버린다는 거예요. 안 나오면 안 돼요. 세계의 때가 온다구요. 무엇을 갖고? 사상을 가지고…. 똑똑히 알라구요.

미국의 법, 미국의 경제력은 전부 다 앞으로는 그거 다 필요치 않다는 거예요. 각국 나라 주장하던 법이 다르고 경제력이 다 다르다구요. 법이 하나예요. 경제법도 하나예요. 그걸 누가 가르쳐 주느냐? 이제 우리 직계자녀들과 더불어 2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유 티 에스 신학대학원 나온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르쳐야 된다구요. 사상적 기준이 주체예요, 주체. 마음이 중심이 되고 주체가 되어 가지고 몸과 같은 세상을 치리해야 돼요. 몸과 같은 세상을 치리하던 것으로 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을 사실을 알아야 돼요. 똑똑히 알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학교 가서 졸업했거나 공부하는 모든 사람은 전부 다 유 티 에스에 들어가거나 브리지포트에 전학해 가지고 최후에는 2년을 전부 다 거쳐서 신학 과정을 거쳐야 지도자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취직이고 무엇이고, 교회에서 안 써요! 목을 쳐버릴 거라구요. 사탄세계의 교육을 받아서 쓸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최후의 졸업은 유 티 에스를 거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신학대학원을 거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쳐 준 모든 것은 영원히 남지만, 법이고 무엇이고 경제력이고 제도 전부는 하나의 세계에 필요 없는 거예요. 다 없어져요! 그게 전부 다 걸림돌이 되는 거예요. 반대권이라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양창식! '원 네이션 언더 갓'이 되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속한 모든 법, 경제력, 전부 정치력 다 필요 없다구요. 하나님을 중심삼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가 되기 때문에 이제 헌법이 없어요. 법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사랑의 힘에 의해서 평준화된 체제가 돼야

브리지포트대학하고 선문대를 만들었고, 이제는 남미에 대학을 만들고 있다구요. 자르딘에 대학을 만들고 있다구요. 전부 다 유치원에서부터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까지 만들고 있어요. 그 대학 갈 수 있게 전부 다 준비하고 있다구요. 앞으로 그걸 거쳐야 된다구요. 세상 대학 필요 없어요. 거기 가 가지고 뭘 해요? 그것이 전부 잡동사니 호모, 레즈비언같이 전부 다 도덕적 근본을 파괴시키는 등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원수의 기지라구요, 그게. 군대 기지와 마찬가지로 사탄의 기지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모든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의 자리라구요. 그걸 무너뜨려야 됩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 했어요.

이 녀석(문성제 교수)도 독일 가서 유학했는데, 뭐 선문대학은 안 오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제 유 티 에스 졸업하나?「예, 금년에 졸업합니다.」 교수든 누구든 다 앞으로 전부 다 정리하는 거예요. 임자는 유 티 에스 나왔나?「지금 하고 있습니다. (오택용 교수)」 아예 문전에 나타나지 못해요. 보기도 싫어요. 그럴 때가 오는 거예요. 앞으로 문제는 어떻게 평준화를 시키느냐 하는 것입니다. 문화의 평준화! 동서의 격차는 문화의 차이예요. 선진국가와 후진국가 하는 것은 문화의 차이고 남북은 빈부의 차이예요. 이것을 무엇으로 평준화시켜요? 정치 정책적인 방향을 통해서는 영원히 불가능한 거예요.

우리 뜻대로 위하는 참사랑의 주의 안 가지고는 안 됩니다. 부모주의예요, 부모주의. 앞으로 정치제도라든가 경제적 모든 전부는 앞으로 하나의 세계가 되었을 때는 관리체제지 지배체제가 아니예요. 정치가 뭐 정책 방향이 없다구요. 정치도 관리체제, 경제도 관리체제라구요.

주류 경제체제는 하나고, 정치 시스템은 관리체제가 돼요. *정치 지배체제가 아니예요. 사랑이상이라는 절대가치에 의한 체제, 사랑의 힘에 의해서 평준화된 체제라는 것입니다. 그 세계는 종적, 횡적으로 통일된 세계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정치 정책이라는 것이 없어져요. 법 제정이 없어진다구요.

보라구요. 가정 확대주의다 이거예요. 가정·종족·민족·국가, 이것을 확대한 주의예요. 보다 크게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이것은 공식과 마찬가지예요 확대한다는 것만 다를 뿐이지요. 공식은 안 바뀌는 거라구요. 한 방향이에요. 알겠어요? 무엇을 위해서 이걸 하느냐 하면, 세계 인류가 평준화로 같이 먹고사는 거예요. 정치라는 것은 잘사는 사람은 내려가야 되고 못사는 사람은 전부 다 끌어 올려서 평준적인 생활 균형을 취할 수 있는 정책적인 관리 시스템이지, 지도 시스템이 못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공기와 마찬가지예요, 공기. 저기압이 있으면 고기압은 내려가야 되고 말이에요. 고기압이 됐으면 전부 다 저기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운동하는 거예요. 물도 높은 것은 전부 낮은 데에 가서 수평이 되어야 되는데 사랑도 마찬가지예요, 사랑도. 사랑도 마찬가지입니다. 빛도 말이에요, 금만 있으면 통하게 되어 있다구요. '야, 여기는 왜 이렇게 문이 열려 있지만 못 들어온다' 는 그런 법이 없어요.

공산세계하고 미국이 경계선 되어 있지만, 소련이 고기압이 되어 있다면 여기 저기압에 가는데 가지 말라고 막는 법은 없어요. 마찬가지예요. 균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소련과 미국에 하나의 경계선이 있지만, 미국 쪽의 공기가 저기압이고 소련이 고기압이면 자동적으로 흘러가는 거라구요. 그것은 자유예요. 경계선이 없고 장애물이 거기에는 없어요. 법이 없어요. 그걸 막을 체제가 없다구요. 알겠어요?

균형은 같아요. 높은 레벨에서 사는 사람이나 중간 레벨에서 사는 사람이나 낮은 레벨에서 사는 사람이나 균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셋은 올라갔다 내려가고, 내려갔다 올라가면서 순환하는 거예요. 그래서 구형을 이루는 거예요. 구형을 이루지 않고는 피조세계에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사랑만이 구형을 이룰 수 있어요. 상하 좌우 전후 자유롭게 컨트롤할 수 있다구요. 그것은 정치 가지고 안 됩니다. 법 가지고도 안 돼요.

미국 법을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다구요. 미국 사람들이 만들었다 이거예요. 뭐 원 네이션 언더 갓(one nation under God)이라고 해 가지고 자기들 중심삼고 나가다가는 망한다구요. 천법에 반해 가지고는 살 수 없습니다.

미래에는 정치나 법 같은 것은 더 이상 필요가 없어요. 절대사랑주의를 중심한 가정만이 필요한 것입니다.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사랑에 의한 가정을 중심한 체제가 자동적으로 점점 커 가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정치가 있는 데는 압박과 피압박이 벌어진다구요. 압제가 벌어진다구요. 그래서 지금 부모의 날을 미국을 중심삼고 유엔(UN)의 부모의 날로서, 앞으로 국가 체제를 하나의 통일의 세계로 어떻게 형성하느냐를 선생님이 고심하고 그걸 정지 작업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 경제를 어떻게 평준화시킬 것인가

하늘나라의 헌법이 나와야지요, 이제? 미국에 하늘나라의 헌법이 있어요? *미국의 헌법은 하늘나라의 헌법이 아닙니다. 사탄을 대표하는 사탄 편의 헌법이에요. 하나님과 세계를 중심한 헌법이 아니라 자기 민족을 중심한 헌법이라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만들었어요? 미국 사람들이에요. 오직 절대적으로 워스프(WASP;White Anglo-Saxon Protestant; 앵글로색슨계 백인 신교도)주의다 하는데, 하나님은 그것을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게 그럴 성싶은 말이에요?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인 것 같아요? 지금부터 7년 전이에요, 7년 전. 전부 다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 회의) 대회 때 '앞으로 정치체제가 어떻게 됩니까?' 하는 질문을 받았는데 답변을 못 했다구요. 나한테 비밀로 와서 '선생님, 이거 정치체제가 어떻게 됩니까?' 물었을 때, '이 녀석아 지금 말하면 세상에 문제가 벌어져.' 한 것입니다. 반대 받던 통일교회가 전부 다 선진국가 대가리를 까버리려고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 이상헌이 '미래의 정치는 어떻게 됩니까? 미래의 정치제도는 지금과 같이 계속됩니까, 다릅니까?' 질문했다구요. 그래서 절대 다르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비밀이니까 입다물라고 했어요. 그 때 이미 이런 내용을 말했다구요. 알겠어요? 이제는 입을 열어도 문제가 없어요.

레버런 문이 하는 말의 내용을 들어보면 다 타당하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세계 경제를 평준화시킬 수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부자면 영원히 부자고 싶은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비참한 것은 원하지 않아요. 영원히 싸워 가지고 빼앗으려고 하는 거라구요. 이게 투쟁 개념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내가 빼앗아야겠다' 이거예요. 그런 사상에는 평준화가 있을 수 없습니다. 정치체제에서는 있을 수 없습니다.

세상에 알려지기를 말이에요, 선생님은 부자예요. 부자라고 그러지요? 선생님이 돈 많다고 소문났는데, 돈이 있어요? 별의별 얘기를 다 한다구요. 나 돈 한 푼 없어요. 소유권이 없다구요. 이거 전부 다 낮은 곳에 퍼붓는 거예요. 하나님같이, 벌어서는 퍼붓고 벌어서는 퍼붓는다구요. 그거 우리 아들딸들은 반대한다구요. 왜 아버지가 그렇게 하느냐 이거예요. 언제까지 그걸 하느냐? 차고 넘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낮은 곳이 한번 전부 다 높은 곳이 되어야 돼요. 저기압이 고기압이 한번 돼봐야 되는 것 아니예요? 그래야 정당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가 미국에서 반대 받는 레버런 문에게 '반대하는 미국에 가지 말고 여기 계십시오. 미국이 싫어하면 우리가 환영하겠습니다' 그런다구요. 남미에 이미 미국 이상의 기반이 닦아졌어요. 중고등학교 선생들이 교육받기 위해 줄지어 있어요, 지금. 경쟁이 붙었다구요.

여기 취직해서 자기 어머니 아버지, 자기 여편네나 아들딸 밥 벌어 먹이겠다는 그놈의 자식은 미친 자식이에요. 내가 이 길을 떠날 때, 우리 어머니 아버지 형제 일족이 붙들고 통곡을 했습니다. 그걸 뒤로 박차고 나올 때, 저놈의 자식 동네를 배반하고 일족을 배반하고 부모를 배반한 불효자라고 별의별 소리를 다 했어요. 망해 가지고 동네에 못 들어온다고 했다구요. 나 망하지 않았습니다.

다리를 붙들고 배를 붙들고, 어머니 아버지가 달려와서 통곡하던 그걸 잊지 않아요! 누구를 위해서? 이 거지패들, 인류를 위해서 그렇게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런 부모를 두고 따라가면서 어서 가라고 어서 가라고, 통일의 세계로 어서 가라고 어서 가라고 밀어대야 되는 거예요. 잘 새가 어디 있고 쉴 새가 어디 있느냐, 그럴 수 있는 패가 되어야 되는데 그런 녀석은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없다구요. 부모님과 형제가 막 붙드는 걸 박차고 나와서 인류를 살려 주기 위해서 어서 가자고, 앞장서겠다고 그럴 수 있는 서구 사회가 다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축복받은 가정들, 이놈의 자식들 말이에요!

통일을 이루지 못한 곳에는 평화세계가 없어

자, 지금 때가 왔다구요. 그걸 생각할 때, 세계적 경제문제에 있어서 남미에 대한 문제, 세계를 구할 수 있는 문제를 놓고 나라가 후원해도 부족할 수 있는 일을 홀로 하고 있는데 잠을 쿨쿨 자면서 레버런 문, 선생님을 돕겠다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어요? '아이고, 우리 엄마 아빠 문씨 일족을 개척했으면 전부 다 앞장설 텐데, 분하고 분하다! 쌍것들아!'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더 해야 될 텐데, 이게 뭐예요, 이게! 이 분한 것을 누가 풀어 줄 거예요!

똑똑히 얘기 해 준다구요. 어머니 아버지가 다리를 붙들고 형제들이 길을 막던 것이 눈앞에 훤해요, 훤해. 이제 한국에 찾아와 가지고 그런 형제들을 붙들고, 다시 이 세계를 구하는데 너희 나서라 하면 하나도 남김 없이 선생님 앞에 달려가려고 할 것입니다. 그걸 소망하고 있습니다. 여기 아들딸들이 그걸 알아요? 여기서 누가 그걸 알아요? 누가 그걸 알아요?

뭐 미국 사람이 장자권이 되고 일본 사람이 어머니 되고, 한국 사람 생각만 하면 신물이 터져요. 우리 어머니 아버지 우리 형제는 어디로 가고 말이에요…. 여기 미국 사람이지요? 서양 사람, 백인이지요? 흑인이지요? 똑똑히 알라구요. 잊을 수 없는 것입니다. 멀지 않아요, 때가 멀지 않아요. 내가 어머니 아버지 무덤에 가 가지고 통곡을 하는 누나 동생 그 아픔을 아주 잘 아는 거예요. 그렇게 말리던 그 어머니가 자식 돌아오기를 지금까지 밤을 새워 가 정성들이다가 자기 명에 죽지 않았다고 본다구요.

자, 그래서 혓바닥을 깨물면서 내가 미국에 대한 책임, 세계에 대한 책임이 끝나는 날에는 통일 조국을 가지고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해서 어머니 무덤을 축하하는 그 날을 약속한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온 것입니다. 눈물 한 방울 못 흘렸어요. 누나와 동생이 통곡하는 그 자리, 창자가 끊어지는 비통한 그 자리에 있어서도…. 뼈가 울어요, 뼈가. 뼈가 떨어요! 근육이 늘어지리 만큼, 전부 다 골수가 흘러도 아픔을 못 느끼는 거라구요. 원수에 있어서 눈물을 보이지 않기 위해서, 세계를 다 버리지만 북한 땅을 내가 붙들고 지금까지 나오기 때문에,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늘이 그 길을 개척하여 오늘 기쁜 소식 통보를 받을 때, 사실은 내가 누가 한마디만 하면 통곡할 수 있는 심정이었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여기 있지 못할 거예요, 부끄러워서. 그럴 수 있는 심정을 알아야 돼! 누구 때문에 이렇게 고생했어요, 누구 때문에? 하나님 때문이 아니예요.

이 미국 때문에 얼마나 천대를 받았어요? 일생 동안 하루라도 이런 날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그걸 잊었다고 생각해요? 얼마나 빚졌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계 각처를 팔아서도 그걸 갚을 수 없을 만큼 빚진 것입니다. 모르니까, 모르니까 고개를 넘자 하고 나온 거예요. 고개를 다 넘은 것입니다.

이번에 일본에 가거들랑, 오늘은 내가 미스터 유(유정옥 회장)한테 전화를 했어요. 미국의 애들이 오거든 전부 다 하나되는 데 주력하라고 했습니다.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하나돼야 됩니다. 이거 부모와 장자를 잃어버린 것이 에덴에서의 한이니, 부모 중심삼고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출발하는 것입니다. 가정 개개인의 축복가정이 그런 신념만 가지면 세계적 축복가정이 되기 때문에, 일시에 전부 다 하나의 상처가 있으면 전부 다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나의 병이 났다면 난 것을 아는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가 같이 동감, 심정권에 체휼해서 하늘나라에 접붙여서 지상 천상천국 조국창건이 시작된다고 보는 거예요.

내 부모와 형제가 있으면 내 부모와 형제는 아버지 뜻을 따르는 자가 형제가 되고 부모가 된다고 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예수님이 한 말이에요. '내 어머니와 아버지 내 형제가 누구냐? 내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라' 했다구요. 아버지 뜻대로 다 못 했다구요. 여러분이 아버지 뜻대로 했다고 생각해요? 냉정히 생각해 보라구요. 전부 제멋대로 살고 있습니다. 뱀이 허물을 벗기 위해서 하는 것과 같은 공식이에요. 딴 짓으로, 배를 갈라서도 벗을 수 없어요.

대가리부터 벗어야 돼요. 마찬가지예요. 머리부터, 머리부터 벗어야 됩니다. 그거 공식이에요, 공식. 그게 공식이에요. 그런 공식을 취하지 않고는 길이 없습니다. 영원히 길이 없어요. 그렇지 않고는 통일을 이룰 수 없고, 통일을 이루지 못한 곳에는 평화세계는 없습니다. 잘 알 거라구요. 알겠어요?

자기의 피살과 뼈까지 나눠주면서도 기뻐해야

이런 날을 맞으면 전부 다 통곡하고 남을 수 있는 시간이에요. 이런 뜻 있는 팔정식이고 천부주의 날이기 때문에 제3회 7·8절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준비를 해 가지고, 일본과 세상은 모르더라도, 하늘 뜻을 아는 나는 부모가 되고 장자와 하나되어 가지고 결속해야 할 조건이라도 만들기 위해서 명령을 한 거라구요. 바로 오늘 중으로, 내일 떠나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지요?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는 말이 맞아요.

여기에 있는 미국 사람들이 알아야 돼요. 벨베디아에 다시 찾아오는데, 여기서 눈물 흘리고 몸부림친 것은 미국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구요. 그렇지 않다 할 때는 벨베디아에 찾아 올 마음이 생각 안 나요. 침 뱉고 돌아서야 돼요. 예루살렘 성전이 전부 다 모슬렘한테 유린당하던 비참한 사실이 벌어진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여기 벨베디아에 다시 오려고 하면 미국에서 벨베디아 중심삼고 몸부림치고 20여년 동안 싸우던 모든 것을 전부 다 회상하게 될 때, 벨베디아 이 미국은 해방되지 않았는데 벨베디아 찾아 올 그런 마음에 내가 침 뱉어 버리는 거예요. 침 뱉어 버리면 미국 국민은 전부 다 날아가는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나라가 없어진 것과 마찬가지로. 세상에 천대받아 가지고 흘러가는 물과 같이 구정물이 돼 가지고 짐승도 먹지 않고 고기도 안 사는 그런 물이 돼 버리고 만다구요.

여기서 미국 땅에 찾아 온 독수리와 같이, 여기 전부 다 미국의 국조(國鳥)인 독수리와 마찬가지로 둥지 틀어 새끼쳐 가지고 미국 땅에서 멀리 날아갈 그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진짜 통일교회 사람들이 몇 명이나 되겠어요? 그래서 하나가 되라구요. 하나가 되었다는 조건을 만들기 위해서, 일본 가 가지고 종에서부터 팔 단계 길을 거쳐야 된다는 거예요. 일본 가서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일본하고 전부 다 그 다음엔 미국이 한국 가서 그런 놀음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부모님하고 하나님 앞에 전부 다 어머니와 아들딸이 품겨야 돼요. 품겨야 됩니다.

하나되어야 품지요. 말도 다르고 생활도 다르고 전부 달라요. 습관도 달라요. 그게 쉬워요? 죽을 각오를 해야 돼요. 100퍼센트 이상 투입하고 잊어버려도 하나 안 되면 소용없어요. 그래, 하나되라고 선생님이 틀림없이 명령했다구요. 어디서? 혼자가 아니예요. 일본나라 가서 하나되고, 한국나라와 하나되어야 돼요. 미국이 아니예요. 하나돼 가지고 돌아와야 여러분이 장자 되는 것입니다. 장자 될 씨일(seal;인[印])을 받아야 됩니다. 이마에 인(印)을 받아 가지고 장자 된 입장에서 돌아와야 돼요. 아버님이 여러분이 그걸 완성했다는 인을 붙여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양창식, 알았어?「예.」무자비해야 돼, 무자비. 시험관은 무자비한 거예요. 시험관은 무자비한 거야. 알겠나?「예.」일본서 이번에 여기 미국에 40일 하기 위해 와서 참석하는 사람은 몇이나 되나? *일본 멤버 중에 미국 책임자로 배치되어 있는 사람 중 여기에 참석한 사람이 몇 명인지 손 들어 봐요. 와, 상당히 많이 있구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동부 지역으로 온 사람만 참석했습니다.」여러분은 어머니로서 미국 식구들 교육을 해야 돼요. 전권을 책임지고 하는 거예요. 새로운 반! 초등학교 졸업해 가지고 고등학교 1학년 반과 마찬가지예요. 전부가 달라요. 교재도 다르고, 전부 달라요. 틀림없이 명령하는 거예요.

여러분은 영어를 몰라요. 하나도 몰라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통역을 써서 가르치면 얼마나 힘든 걸 알아야 돼요. 일본 사람으로서 통역 쓰는 한국 교회 책임자들을 얼마나 저주하고 원망하고, 별의별 짓 다했던 걸 가서 깨달아야 돼요. 회개하라구요. 어머니는 자기의 피살과 뼈까지 전부 나눠주면서도 기뻐해야 된다구요. 미국에서 이번 기간에 여러분들이 경제활동 해 가지고 전부 다 교회를 유지할 수 있는 본도 보여야 됩니다. 격렬한 훈련을 해야 되겠다는 거예요. 알겠나? 알겠어요? *일본말로 어떻게 하나? 큰일이라구 아무리 외쳐도 한마디도 이해 못 해요. 영어로 다 해독할 수 있어요? 말할 수 있어요? 그런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말이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자기를 옹호하는 변명을 하지 말라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여기서 27년 가까운 생활을 해 왔어요. 그 동안 일본나라나 한국은 선생님 동정 안 했어요, 전부 다. 전부가 어려운 일 있으면 말이에요, 한국 정부는 한국 정부가 통일교회 나쁘다고 대사관을 통해서 답변하고 정부 외무장관을 통해서 답변해 나왔어요. 이번에 껍데기를 벗는 거예요. 얼마나 큰 사건인가를 알겠어요? 반대하는 걸 보기가 힘들어서 눈을 감아야 되고 귀를 막아야 되고 그 공기가 차 가지고 입을 막아야 되고 걸을 수 없는 환경에서 한꺼번에 자유천지가 벌어지고 지상에 해방의 오관세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나쁜 사람이에요, 좋은 사람이에요?「좋은 사람입니다.」여러분들 입에서 '굳(good;좋은)'이라고 하지만 그 굳이 아니예요. 여러분들이 '굳'이라고 하지만 그 소문 듣고도 이렇게 몇 퍼센트 70퍼센트도 소화 안 돼 가지고 선생님이 저렇게 좋다 하고 말하는 것이 진짜 굳이에요? 거 자기 옹호할 수 있는 변명을 하지 말라구요.

그래, 미국이 어때요? 미국을 보라구요. 닉슨으로부터 레이건으로부터 부시로부터 4대까지 지금까지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내가 모든 것을 투입했다구요. 공화당 민주당보다도 공화당 민주당 유권자 조직을 레버런 문 통일교회가 다 갖고 있습니다. 그건 신문으로 광고 내 가지고 해먹자고 하지 실제 기반이 없어요. 내가 20년 전 여기 내무성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구요. 정치활동을 하지 말라고, 정치에 영향을 주지 말라구요.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도 그랬다구요. 자꾸 커 가니까 그랬다구요. 레이건을 누가 대통령 만들었나?「참아버님입니다.」부시는? 카터의 목을 누가 쳐버렸어요? 레버런 문이 카터(cutter), 커팅 머신(cutting machine;절단기)을 이용해서 카터의 목을 잘라버렸다구요. 그거 사실이에요, 아니예요?

내가 뭐 돈이 한푼 생겨요? 뭐 하러 이래요, 거지같이 취급받으면서? 돈을 얼마나 썼는지 알아요? 얼마나 천대받았는지 모릅니다. 그래, 당선되고도 초대도 안 했다구요. 지금까지도 내 신세를 지면서도 만나기를 꺼려합니다. 그림자예요, 그림자. 그림자라구요. 그림자 노릇을 했다는 거예요. 내 그림자에 미국이 살아야 할 텐데, 내가 그림자 자리에 내려왔어요. 그러니까 미국은 거꾸로 떨어지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면 지성인들은 그래도 믿을 수 있지만, 그만한 실적을 가져 와 가지고 천하가 다 공인할 수 있는 환경권 내에서 이런 말을 하니 믿지 1970년대에 얘기하면 누가 믿어요? 선교사 네 사람을 미국에 보냈는데, 선생님에게 돌아가라고 그랬다구요. '영어도 못 하면서 미국에 와서 어떻게 미국을 구하겠어요?' 한 거라구요.

여기 닐 살로넨(Neil Salonen) 있지? 저거 쫓겨난 사람이라구요. 쫓겨난 패라구요. 어디 갔어, 닐(Neil)? 손 들어 보라구. 니일이야, 네일(nail; 못)이야? 어느 거예요? 나는 네일(nail)이 필요하다구. (웃음) 집을 튼튼하게 짓는데 못이 필요한 것처럼 힘있는 조직을 만드는 데 필요하다 이거예요. 저 녀석이 전부 다 김영운한테 쫓겨난 사람이라구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래, 그렇다구.

이래 가지고 가미야마 영어도 모르는 일본 사람을 데려와 가지고 하겠다니까 자기들은 2층에서 쑥덕공론 해 가지고 가미야마를 불러다가 기합주면서 '야야! 돌아가라.' 한 거예요 영어 쓰는 나라인데 선진국가에 패배국가 국민이 와서 뭐 하려고 하느냐, 돌아가라고 하면서 망신살이 뻗쳤다고 그런 거예요. '선생님이 너를 믿는다고 네가 선생님을 망치려고 해!' 기합을 주더라구요. 내가 그래서 붙들어 가지고 기합을 준 것입니다. 3년 이내에 너희들을 종새끼 만든다 이거예요. 그래, 가미야마가 미국을 지배했어요.

전부 다 자기 아이디어로 뭘 만들고 말이에요. 마음대로 선생님에게 보고도 하지 않고 자기 멋대로 하더라구요. 그때 호모 하던 누구인가? 필립 벌리, 요즘 와서 외도하잖아요, 사탄과 같이?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국에 패배한 나라에서 온 사람이 어떻게 지도자가 되어서 미국 사람인 우리를 가르치고 지도하려고 하느냐? 입 다물고 조용히 가라 한 거라구요.

그래, 내가 '나를 대표해서 3년만 완전히 해봐라. 미국 교회가 너에게 속하고, 미국 지도자들을 네가 명령할 것이다.' 그랬다구요. 그렇게 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닐, 가미야마한테 단련 많이 받았지?「그렇습니다.」저 사람이 훌륭한 것은 그래도 뜻을 알아 가지고 내가 순종하라니까 순종하고 다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 앞에 전부 다 내세웠는데 중간 리더 노릇을 잘하기 때문에 내가 박사 코스 학교도 가라 했다구요. 지금 박사 코스 몇 년이에요, 몇 년? 20년이 넘었는데 박사 학위도 지금 못 얻어 가지고 낑낑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엇에 쓰겠나? (웃음) 아, 왜 웃어요? 역사가 어떻게 되었나 알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그게.

천국 가는 공식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여기 유 티 에스(UTS) 나온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전부 다 선생님이 굶어 가면서 고생하면서 돈주고 공부 시켰더니 다 어디 가 썩어졌어? 3년 동안을 매일 같이 학교 다녔다구요. 매일 같이 여기서 3년 동안을 그렇게 다녔다구요. 그 다음에는 안 가는 거예요. 미국 사람에 소망이 없어졌습니다. 작년에 신학교에 간 사람이 한 사람인가? 입학한 사람 말이에요. 세상에! 그런 나라를 믿고 하긴 뭘 해요? 다 박차고 나오려고 했지만, 내 뜻이 여기 올 때 기도한 것이 남았기 때문에 정비하고는 이제는 여러분이 날 붙들고 여기서 살라고 해도 안 사는 거예요. 여기서 뭘 보고 살겠어요?

여러분들 보고 있기가 좋아서 살아요? 부모 친척 나라를 버리고 여기 와서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소망이 있어요, 없어요? 정신차리라구요. 나는 이미 여기서 이 나라에 대한 책임을 다했습니다. 세계에 대한 것을 다했다구요. 어제부터는 코디악에 와서 잠만 자요. 오늘도 아침 먹고 10시부터 1시까지 잤구만. 잠만 자게 돼요. 잠잘 때가 온 모양이라구요. 40일 한 자리에서 자기만 해야 되겠다 생각하는데, 어때요? (박수)

사람들 만나기가 싫다구요. 그 다음에 벌거벗고 춤춘다고 소문났었는데, 못 추어봤는데 진짜 벌거벗고 춤춰 볼 거라구요. 어머니 아버지 둘이 벌거벗고 춤췄다고 여러분들이 욕할 거예요? 그럼, 어머니 아버지 춤췄다고 해서, 그 며느리들 전부 다 여편네들이 붙들고서 춤춘다고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또, 이 동네 있는 사람들, 축복받은 자기 부처끼리 벌거벗고 춤춘다는데 누가 뭐라고 할 거예요? 진짜 한번 벌거벗고 춤추면 세계에서 유명해질 거라구요. 왜 벌거벗고 춤췄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해방될 것을 설명해 주면 전부 다 한꺼번에 수백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일이 있을 텐데, 할 싸 말 싸 생각 중이라구요. (웃음) 설명을 해 주면 말이에요, 한 일주일만 세계에 방송만 하게 되면 몇백만 몇천만이 구원받을 텐데 왜 안 해요? 웃을 게 아니예요.

술 못 먹는 선생님이 술 한번 먹어 보고 싶겠어요, 안 먹어보고 싶겠어요? 알콜 공장의 통 큰 걸 파이프를 가지고 오줌을 싸면서 며칠 한 40일 동안 빨아먹으면 어떻게 할 거예요? 여러분들은 다 도망갈 것 아니예요? 40일 그러면 다 망했다고 도망 갈 거예요. 도망 갈 거예요, 남을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술 먹고 죽은 자, 알콜 중독자가 얼마나 많아요? 지옥간 사람들 말이에요. 내가 천국 가 보게 되면 지옥에 그런 사람들이 많을 텐데 그 사람들을 구해 주려면 전부 다 아래 내려가야지 여기서 앉아 있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그거 아래까지 가겠다는데, 그런 뜻 가운데 그런다면 죄예요, 선이에요?

그래, 나를 절대 믿거든 내 꽁무니에 달려라 하면 그거 천국 가겠어요 안 가겠어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한다면 천국 갈 수 있는 길이 있다고 할 때,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천국 갈 수 있겠나, 없겠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구요. 그것이 공식 돼 있지요? 그러면 선생님이 전부 다 바람잡이 되어 가지고 세계의 수많은 여자들을 거느린다면, 그런 바람을 피우면 어떻게 하겠어요? 사창가의 여자들을 천국에 보내려면 전부 다 그 이상 되어 가지고 '야, 나 따라와라' 해서 나 따라오면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많은 사창가 여자들이 지옥에 갔다구요.

미국에서 전개되고 있는 순결운동

그래, 선생님이 모자라도 한 백 명이고 천 명이고 '너 이렇게 해 가지고 전부 다 창녀들을 구할 수 있는 길을 닦아라' 명령을 해서 길 닦아줘 가지고 그들이 뒤따라오면 그거 천국 가겠어요, 지옥 가겠어요? 프리 섹스 찬양해라! 어때요?「아닙니다!」

탕감복귀라는 것 알지요? 복귀는 탕감복귀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망할 프리 섹스 판국이 되었다구요. 보라구요.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지는 겁니다. 할머니가 손자하고 살고 말이에요, 딸이 애비하고 살고 이러고 있다구요. 아들하고 살고 딸하고 살아요. 딸이 말이에요, 어머니 옆에 아버지하고 같이 살면서, 왜 이렇게 사느냐하고 물으니까 '미국의 이 환경이 이러니까 할 수 없지 않소?' 이러고 있더라구요. 방송하는데 그렇게 말하는 거예요. 내가 그거 봤다구요.

자, 이리로 가도 지옥 가고 저리로 가도 지옥 가는데 어떻게 막을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저번에 선생님이 내 아들딸이라고 축복을 해 줬다구요. 알겠어요? 책임은 내가 지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설명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그래서 미국의 그걸 지금부터 전부 다 정리하려고 피 엘 에이(PLA;순결운동) 운동을 하고 있어요.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지시하는 데는 술 먹으라고 하면 술 먹겠어요?「예.」 여러분 남편을 데려다가 내가 전부 다 제비 패 만들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웃음) 플레이보이(playboy)를 구하려는 메시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 이 쌍것들아! 접붙이려면 같은 입장에 서야 돼요. 알겠어요? 완전히 다른 것을 접붙이는 거예요. 열매나 가지나 잎, 모든 것이 다른데 접붙여야 되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얼마나 탕감복귀가 힘든 거예요?

선생님에 대해 가지고 말이에요. 창녀들이 나보고 남편이라고 그래요. 할머니들이 나보고 남편이라고 그래요. 3대, 할머니 어머니 며느리, 딸까지 4대가 나보고 남편이라고 그래요. 전세계의 여자들이 그럽니다. 나 선생님 같은 남편을 원합니다. 12살 난 처녀들부터 80난 노인까지도 선생님 같은 남편을 얻겠다고 그러는 것입니다. 이 뚱뚱이(김장송)도 그랬어, 안 그랬어?「예.」'예'라고 했어요. 이거 비위가 얼마나 좋은지! 이거 전부 다 욕을 먹고도 선생님 뒤따라 다니려고 야단이에요.

지금도 따라다녀요. 여기 와서 갈 생각도 안 해요. 욕을 실컷 먹더라도. 어디에 간다 하게 되면 벌써 저 멀리서 바라보고 '히히히!' 웃고 있다구요. 그거 얼마나 불쌍해요? 몸뚱이가 이렇게 커 가지고, 몸뚱이 체면도 불구하고 얼마나 그리우면 '히히히히!' 그러겠어요? 내가 조금만 웃음만 표시해도 따라갔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그렇다구요. 다 그래요, 다. 여기 이 생련이도 그렇고 여자들이 전부 다 그렇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안 그렇지요?「저희도 그렇습니다.」그게 문제예요. 세계가 그래요. 세계가 그렇다구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그것은 암만 연구해도 몰라요. 에프 비 아이,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이(KGB;소련국가보안위원회)가 암만 연구해도 그게 왜 그런지 몰라요. 왜 여자들이 그렇게 전부 늙은지 80이 돼서 소용가치가 없고 다 낙엽이 떨어져 가지고 가지가 썩어서 불거지게 되었는데 그래도 다 따라다니더라 이거예요.

총생축헌납제를 하라

요 절반 여자는 해와 편이고, 절반 남자는 천사장 편이고, 선생님은 아담 편이에요. 사실이 그렇다는 거예요,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전부가 통일교회를 남자들이 먼저 들어와 가지고 여자를 안내해 놓으면 그 여자가 앞서는 거예요. 그래, 반년도 못 가 가지고 반대해 가지고 전부 다 문선생 잡아죽이겠다 하는 거예요. 여편네 전도 먼저 한 그 녀석이 천사장인데 말이에요, 천사장인 줄 몰라 가지고 전부 자기 여편네가 자기보다 나를 더 사랑한다 생각하는 거예요. 밤에 전부 다 부부생활도 안하고 도망다니고 다 이러니까 말이에요, 문총재에게 반해 가지고 저런다 해서 때리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다구요. 여자가 머리를 깎이지 않나, 매 맞아서 궁둥이에 피멍이 들지 않나. 내가 별의별 꼴을 다 봤어요. 저 신묘 색시 말이에요. 임자 신랑을 더 사랑해, 선생님을 더 사랑해?「아버님을 더 사랑합니다.」그거 전부 다 그래요. 전부 다 그렇다구요. 자기 나라의 여왕, 할머니, 어머니 그 다음에 색시, 딸, 큰딸 작은딸, 손녀딸까지도 7대가 말이에요, 여자들이 전부 다 선생님을 사모하게 돼 있습니다.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요? 참사랑이 없어서 그런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참남편을 못 만났기 때문에 세상에 불쌍한 입장에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은 그 여자들을 꿈에도 이용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들을 살려줘야 되는 거예요. 해와가 여동생이에요, 여동생. 여동생인 동시에 앞으로 아내가 되고 어머니가 되고 할머니가 되고 여왕이 되는 거예요, 이게. 그렇다구요.

그런 선생님 앞에 있어서 여자들은 나보다 나이가 아래에 있는 사람은 여동생으로 길러야 돼요. 훌륭한 여동생으로 만들어 가지고 훌륭한 아내가 되어서 훌륭한 어머니가 돼야 됩니다. 훌륭한 어머니 되어 가지고 훌륭한 새로운 조상의 할머니가 돼야 되고 새로운 나라의 여왕이 돼야 된다 그거예요. 이렇게 길러야 할 책임이 있으니, 절대 떨어질 수가 없다구요.

그래, 선생님과 관계 안 해 가지고는 여자가 살아날 길이 없습니다. 그건 모든 국가 국경을 넘어서 다 그래요. 뭐 영국 가도 그렇고 독일 가도 그렇고 어디 가도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부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부. 여자들이 갖고 있는 모든 재산이니 모든 전체는 자기 것이 아니예요. 아담의 소유권 내에 속해야 된다구요, 아담의 소유권. 여자들이 아담 해와 쌍둥이같이 동생의 자리에 있어서 형제시대를 거치고 약혼 단계를 거치고 결혼 단계를 거치고 어머니 단계를 거쳐 가지고 할머니 되고 여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나라의 여왕이 갖고 있는 소유, 할머니가 갖고 있는 소유, 어머니가 갖고 있는 소유, 그 다음엔 딸이 갖고 있는 소유 전부를 거두어 가지고 선생님에게 바쳐야 돼요. 그러면 일족이 구원받게 된다구요. 여러분 주머니에 있는 보물을 선생님이 가져 오라 하면 가져 와야 되겠어요, 안 가져 와야 되겠어요? 보물 박스 말이에요. 선생님이 가져오라면 가져오겠어요, 안 가져오겠어요? 여러분 나라의 여왕의 박스, 여러분 할머니 박스, 어머니 박스, 자신의 박스, 딸의 박스, 손녀의 딸의 박스까지 가져와야 된다 이거예요. 해와가 타락함으로 전부 다 하늘의 모든 보물을 도둑질해서 사탄에게 주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와야 된다구요. 그때가 뭐냐 하면, 총생축헌납제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주인이 없어요. 에덴에서 아담 가정이 완성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었어요. 지금도 그때와 마찬가지입니다. 모든 여자들이 소유권이 없어요. 에덴에서 여자에 의해서 모든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그것을 되찾기 위해서는 탕감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렇지 않고는 본연의 에덴의 자리로 복귀될 수 없다구요. 그것이 원리의 길입니다.

그래, 지금 아버님이 모든 여자들에게 다 벌거벗어라 하고 명령한다면 어떻게 하겠어요? 여왕이고 할머니고 어머니고 부인이고 딸이고 전부 다 벗어라 하면 어때요? 왜?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벌거벗고 살았다구요. 그래도 죄가 되지 않았어요. 부끄러워하지 않았다구요. 그것을 나쁘게 생각한 것은 타락한 후의 일입니다. 안 그래요? 하나님이 여자들에게 '왜 전부 다 옷을 걸치고 있느냐? 벗어라!' 하고 명령하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 거예요? 미국 여자들은 매일같이 벌거벗는 훈련을 하고 있는 거예요. 이 부분을 잘라내고, 이렇게 잘라내고 이렇게 잘라내고, 매일 여기를 잘라낸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스트리킹 알아요? 미국에서 여자들이 스트리킹, 벌거벗고 뛰는 것 말이에요.

제일 필요한 오빠는 메시아

요즘에 말하기를, 처녀들이 '오빠! 오빠!' 그러더라구요. 누가 가르쳐 줬는지 모르겠다구요. 에덴동산에서 '오빠!'라고 하던 걸 말이에요. 여자라는 입을 가지고는 남자를 대해서 전부 다 오빠라고 그래요. 미국은 안 그러지요? 한국은 전부 다 오빠라고 그럽니다. 오빠를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 이제는 오빠를 믿어야 돼요. 제일 필요한 오빠가 메시아이기 때문입니다. 메시아가 오빠면 모든 여자들이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한국 전통에 의하면 여자의 말을 듣다가는 망한다는 것이 역사적 주류사상이에요. 미국에는 그런 사상 없지요? '여자의 소리가 담을 넘어 가게 되면 그 가문은 망한다'고 그럽니다. 미국에는 그런 사상이 없어요? 그거 보면 전부 다 한국은 참 하나님이 많이 훈련시켰다는 거예요. 하늘 법에 60퍼센트는 같다구요.

문씨는 문씨끼리 결혼 못 합니다. 미국은 어때요? 미국은 사촌하고 결혼하지?「노.」이건 또 뭐예요? 저쪽도 노! 이쪽도 노 하는데, 저기는 케이 엔 오 더블유 '노(know)' 하고 여기는 엔 오 '노(No)' 하는 거예요? 그래, 혼혈을 제일 싫어합니다. 그런데 첩 자식이라든가 의붓자식은 사람 취급 안 했어요. 왕가에서는 왕도 안 되고, 과거를 통해 벼슬도 못 해요. 영원히 서자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런 것 다 처음 듣지요? 그래서 한국 가 가지고 다 배워야 돼요. 전부 다 여자들의 규율이 얼마나 엄격한지 모른다구요. 여기 미국 땅에 와 있는 한국 여자들은 미국에 와서 살더니 다 바람잡이가 되어 가지고 앉는 것도 볼 때, 한국 같으면 안 되는데 뭐 꼬임 다리를 하고 앉을 때 별의별 짓 다하더라구요. 여자의 하부에 바람이 들어가면 바람 탄다고 그런다구요. '바람 분다' 그런다구요. 그런 말 들어 봤어요? 바람 여자가 된다 이거예요, 바람 여자. 절대 거기에는 바람이 들어가면 안 되고 감싸고 감싸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자들은 남자보다도 속옷이 따로 있다구요. 그런 게 얼마나 엄격한지 몰라요. 그런 것을 전부 다 배워야 됩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이 핍박을 3분의 1로 완전히 핍박받았어요. 그걸 탕감하려면 말이에요, 내가 3분의 2를 핍박하더라도 걸리지 않는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생님을 죽이려고 별의별 놀음을 다 했기 때문에 내가 죽이려고 해도 죄가 안 된다는 겁니다.

탕감은 지워지지 않는 것

탕감은 지워지지 않는 거라구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피를 보지 않으려고 애써 나온 거예요. 내 손으로 피를 보지 않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대신 우리는 성격이 전부 다 고약한 사람이에요. 그래서 그 대신 동물의 피를 보고 내 성격을 전부 다 온화하게 만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격을 고쳐 나간 거예요. 요즘에 그렇지 않아도 코디악 가 가지고 실버 새먼(silver salmon;은색 연어)을 잡았지만 옛날엔 큰 것을 잡으면 기분 좋아 가지고 뭐 아주 점심때가 밥맛이 있더니 말이에요. 지금은 피를 보게 되면 전부 다 움츠러들어요. 점심때 앉은자리에서 피를 보게 되면 밥맛이 없어져요. 이제 그런 시대가 지나갔다는 거지요. 자비를 베풀어야 돼요. 자비를 베풀어야 할 때라는 것입니다, 자비.

맨 처음엔 배에 '쾅쾅쾅!' 고기가 소리내는 것이 기분 좋더니 말이에요. 작년부터 피싱(fishing;낚시)하는 때는 다 지나갔다 그랬다구요. 금년엔 유난하더라구요. 이젠 피싱 못 하겠어요. 쾅쾅 소리 들으면 안 좋다구요. 점점 작아져 가지고 죽었다 할 때에는 가서 위로도 해 준다구요. 애기들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손자같이 생각하고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래서 말이에요, 원수를 미워하고 싸우던 그런 성질이 죽어지는 것입니다. 원수, 사탄이 때려잡겠다던 그런 생각이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게 뭐냐 하면 세상 원수 사탄을 미워하던 것, 인류를 미워하다가는 큰일나겠으니 하나님이 그걸 훈련시키는 거예요. 불쌍하게 보고 다 이렇게 보라구요. 고기에 비할 수 있느냐, 동물에 비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자비의 마음, 불쌍하게 보는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이제는 원수의 자식들을 교육하는 것같이 이 고기나 동물들을 내가 이제 양식을 해 가지고 없어지는 종류를 보호해야 되겠다고 반대로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 이제는 낚시를 가게 되면 첫 번 잡은 것은 지금까지 뭐 제물로 바쳤지만 말이에요. 그 일화가 많지요. 이제는 고기 잡으면 놔주는 것이 재미예요. 놔주면 괜찮아요. 그래서 아들딸이 배고프고 굶고 죽어 가는걸 대할 때는 잡아도 괜찮다구요. 내가 먹기 위해서는 잡지 않아요. 내가 잡은 것은 먹지를 않아요.

이번도 국가 메시아들이 전부 다 일본 메시아들이 와서 고기 잡으러 가게 되었는데 그들을 전부 다 고기 먹이기 위해서는 잡아도 괜찮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닭도 길러서 잡아먹잖아요? 손님이 오게 되면 잡아 먹이잖아요? 그걸 누가 잡아요? 주인이 잡아야지요. 제사장이 잡는 거예요. 제물은 제사장이 잡는 거예요. 그거 선생님이 잡는 거예요. 자, 이런 저런 복귀 역사가 전부 다 탕감하지 않으면 복귀되지 못하는 걸 알아야 됩니다. 탕감, 알았어요? 그래, 학생들은 전부 다 지금 무슨 하버드 가려고 하는데 한국말로 하면 '해봐도, 해봐도 쓸데없다'는 말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죽었다 하고 전부 다 인본주의 신학이 다 돼 버렸다구요.

몇 시예요?「11시 15분입니다.」저녁 먹고 왔어요? 안 먹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여러분, 이스트 가든에 가면 저녁 먹여 주겠지 하면서 온 사람들, 얻어먹기 좋아하는 녀석들은 다 쫓아 낼 거라구요.

오늘은 말이에요. 12시 지날 때까지 여기 있어야 돼요. 나한테 싫더라도 욕을 먹고 지내야 된다구요. 그래야 용서를 받지요, 용서. 이틀은 지내야 될 거 아니예요? 이틀을 고생하게 되면 사흘은, 세 번째는 해방되는 거라구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라구요. (웃음) 그렇다고 해서 오줌싸고 똥싸면 곤란합니다. 그러니 먹지 말고 마시지 말고 먹이지 말라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런 얘기를 하니까, 눈들은 전부 다 '상에 저걸 먹을 것 있는데' 하고 다 저리 가더라구요. 그래도 간절히 간절히 원하면 또 할 수 없이 줘야지요. 다 눈 감아라. 눈 감고 머리 맞은 사람이 주인이라구요. 가만 있어요. 눈감아, 눈감아요 다. 자, 이걸 맞았다고 터지지 않아요. 괜찮아요. 눈 감아요. 자, 눈 감아. (상에 있는 과일 몇 개를 참석자들에게 던지심)

가져오라고, 가져오라구요. 손으로 잡으면 안 돼. 손으로 잡으면 안 돼, 손으로. 손으로 잡으면 안 돼! 왜 손으로 잡아? 가져오라구요. 보지 말라구. 보면서 잡는 사람이 누구예요? 그거 다 가져와요. 사과도 가져와요. 왜 받아요, 왜? 가져오라구요. (계속 많은 과일을 던지심)

자, 이제는 여기에 많이 남았으니 말이에요, 여기 나와서 안 받은 사람들은 줄 서 가지고 사과 두 알이라든가 뭘 둘씩 가져가라구요. 둘씩 둘씩, 셋씩 가져가도 되겠어요. 저녁이에요, 저녁. 여기 떡도 있다구요, 떡도. 떡도 있다구요. 줄 지어야지, 줄. 줄 지어야지!

그러면 말이에요, 저녁들도 얻어먹고, 윷놀이하는 거예요, 윷놀이. 일등상에는 얼마 줄까요? 5천 달러! 이등상에는 3천 달러, 삼등상은 2천 달러라구요.

제11회 팔정식 천부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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