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4년 9월 10일, 이 달을 맞이하여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을 맞이했습니다. 하늘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에 땅 위의 축복가정을 위주로 하여 천상세계의 축복가정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일화 통일의 목적을 향하여 하늘나라의 승리 패권적 위에 영광된 사랑의 왕국 복귀를 위한 역사적인 방향 노정을 넘어서 가지고, 이제 9월달 중심삼고 새로운 시대의 세상을 찾아 하늘 앞에 봉헌할 수 있는, 기억될 수 있는 이런 달을 맞이했사옵니다.
만물을 찾고, 자녀를 찾고, 부모를 찾아, 하나님을 찾아 모셔서 본연의 자리에 있어서 지상 완성의 목적을 종결지어 당신 가정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을 기원으로 하여 하늘의 영광과 땅의 영광, 승리 패권 왕권 위에 만왕의 왕으로 군림하시어 천세 만세 태평성대 군주가 되기를 바라는 모든 것을 완결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했사옵니다.
참부모가 이 땅 위에 심정의 모든 혁명적인 기준을 통해서 양심과 그다음에 탕감노정의 혁명을 거쳐 가지고, 땅 위에 있어서 사탄 혈통으로 더럽혔던 모든 걸 청산하여 해방과 석방세계를 탈피하고 안착 태평성대 신천신지를 맞이할 수 있는 새로운 세계로 출범하는, 9월달에 사탄이 우거하던 패권을 행사하던 전권적 기반을 걷어치우고 이 달로 하여금 새로운 차원의 10월을 개문할 수 있는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천지 개문하는 천지개벽의 날을 기념하고자 원하는 모든 일을 앞에 놓고 있습니다.
아담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인·아벨·셋을 통하고, 노아가정에서 샘과 함과 야벳을 통하고, 아브라함·이삭·야곱을 통해서 땅 위에 정착할 수 있는 야곱의 형제적 기준 12지파를 출발하여 해방적 선민권으로서 수고하던 모든 것이, 이스라엘 나라가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가 이 땅 위에 왔다가 미완성적 기준에 서서 착지하지 못하고 땅 위에 깃발을 꽂지 못하였습니다.
이 모든 역사를 2천년이라는 가중된 탕감역사를 통해서 참부모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1차 아담가정, 2차 예수가정, 3차 부모의 기반까지 유린하였던 모든 사탄을 완전히 굴복시키고, 4차 아담권과 천일국 통일의 기반을 땅 위에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역사를 일체 통일권 위에 서서 행사할 수 있는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 앞에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출발하는 새로운 9월달과 10월달과 이해의 모든 맡겨진 저희들이 해야 할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을 중심삼은 최후의 참부모를 중심삼고 3형제가 하나되어 모든 해방적 문을 활짝 열고, 자유천지에 있어서 당신의 승리 패권을 중심삼고 천년만년 환희와 영광의 기쁨의 주권을 중심삼고 만민 대가족 형제지우애를 중심삼은 하나의 혈족으로 말미암아 하나의 지상·천상천국에 일체 일원화될 수 있는 목적 완결을 위하여 총진군하는 데 아버지께서 주도 주관하시어서,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일체 소원하는 뜻대로 이루시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참부모가 9월 10일 두 번째 맞는 안시일을 통하여 간절히 간절히 보고하며 선언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곽정환은 말이야, 연락하라구.「예.」창원을 거쳐 가지고 여수에 가는 거야. (자리를 정리하심) 접어놓은 데 몇 페이지라고?「오늘 삼십절 선포 말씀을 준비했습니다.」「제가 어제 봤습니다. (곽정환 회장)」뭐? 접어놓은 거?「예.」내용이 무엇이었어?「위하여 사는 생활입니다. 길지 않습니다만 충분합니다.」그 골자 그대로!「예. 그대로 하겠습니다.」이번에 회의할 수 있는 내용, 내용이 참 좋다구. 골자를 빼 가지고 정리하라구.
구구절 다음에 삼십절인가?「예.」삼십절을 기념하는 날이구만. 8월 20일까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삼십절 완결, 다 끝내 가지고 거기에서 태평 왕 즉위식!
앞으로 이름이라든가, 여러분이 세상의 하나의 대학에 있어서 박사학위를 받더라도 박사라고 모심을 받지만, 하늘땅을 중심삼은 이런 선포식 할 때 여러분이 태어나면서부터 이러한 영광의 혈족으로서 태어났다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세상을 알면서부터 부모님을 따라 모셔야 할 선의 왕권이, 하나님이 본래 바라던 왕권의 시대가 이 땅 위에 현현했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고, 무엇 주고 바꿀 수 없는 가치의 자리에 서 있는 왕권을 지킬 수 있는, 패권적 교두보 위에 선 하늘의 의용군이요, 경찰관이요, 왕권의 대변인인 것을 실천하여야 할 것을 맹세하고 살아야 될 것을 명심해야 될 것이에요. 삼십절에 이런 마음을 결의하기를 바라겠어요.
세상과 같이 어영부영 하면 안 돼요. 적당히 자기가 아는 상식적인 세계와 달라요. 이건 절대적 기준의 모델형 기준에서 발끝에서부터 머리끝까지 맞추지 않으면 움직이는 사람이면 사람, 남자면 남자, 가정이면 가정, 나라면 나라가 하나님의 소유권에 영존 존속할 수 없다는 것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자! (≪가정연합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Ⅳ≫ ‘삼십절 선포’ 훈독)
『참부모님께서는 구구절을 선포하신 다음날인 1999년 9월 10일 오전 10시 10분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중앙수련원에서 5천여 명의 식구들이 참석한 가운데 삼십절을 선포하셨다.』
이걸 다 이룬 거라구요. 구구절도, 삼십절도 끝나고 다 이루어 가지고 해방·석방시대를 철폐해 버려 가지고 평화의 왕국을 중심삼고 안착 태평성대 신천신지! 동양사상으로 말하면 선천시대는 지나가고 후천시대의 복지 천국시대가 온다는 것을 선언하기 위해 준비했던 모든 것이 다 끝났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이 시간, 이 삼십절을 중심삼고 아버지께서 통고하는 모든 것을 부모님이 받아 선포의 날로서 정하여 영원한 선포로 대신하오니, 온 만상은 거기에 순응할 수 있는 전통이 시작되기를 참부모와 더불어, 종적인 하나님의 이름과 더불어 이 시간 모든 천주 앞에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이런 모든 기반 위에 쌍합 뭐이라고?「십승일입니다.」십승일! 그 일이 5월 5일이에요. 선천시대의 다섯, 4월달의 다섯, 5월 5일을 중심삼고 10수를 맞추어 가지고 하늘땅이 합해 가지고 10수를 넘는 거예요. 그 기반을 중심삼고 5월 5일날 안시일도 출발한 거예요.
안시일이 출발해서 요전번 안시일까지 16회예요. 16회를 맞고 이것을 맞추기 위해서 코디악에서 팔정식도 16회, 그다음엔 천부주의 선포도 16회를 맞이한 거예요. 안시일 해방적 시기를 16수를 넘어서면서 사 사 십육(4×4=16) 사 육 이십사(4×6=24), 열 여섯 살부터 스물 네 살까지 결혼해 가지고 고개를 넘어 가지고 28세부터 32세까지 가정 완성해 가지고 하늘나라를 건국할 수 있는 출발할 모든 것을 이어 줘 가지고 전체를 청산 짓는 이런 놀음을 했어요.
저 북극 나라에 가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을 중심삼은 전세계 통일 신도들을 대표한 돌비석을 심고, 성지를 택정하고, 그다음에 코디악이라는 곳이 우리의 중요한 섬이에요. 섬나라에서부터 이 모든 것을 시작해 가지고 반도를 거쳐 가지고 대륙까지 거치는 거예요. 코디악에서 그런 모든 왕권 수립한, 거기서 왕의 이름을 가지고…. 그건 절대적 이름이에요.
하나의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으면 그것이 죽을 때까지 박사 이름을 갖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땅을 대표한 승리 패권 위에서 이름 된 것은, 아까 얘기한 어릴 때 나기 전부터 그 자리에 있어서 잉태돼 가지고 10개월을 거쳐서 낳아 가지고 100년을 지내 가지고 천년 세계로 변화할 수 있는 이동할 수 있는 천국, 그 나라가 거리낌없는 그런 기반을 닦은 그런 역사 위에 선다는 거예요. 해방권과 석방권을 철회해 버리고 평화의 왕을 중심삼은 안착 태평성대 신천신지의 세계로 진행할 수 있는 출발이 되었느니라!
그래서 오늘 삼십절을 기억하는 것은 이 모든 전부가, 선포한 것이 완결, 다 이루어졌다는 결과예요. 섭리라는 것이 갑자기 이뤄진 것이 아니에요. 오랜 역사를 통해 가지고 프로그램에 의해서 맞추어서 종결지음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제아무리 반대하더라도 여기에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길을 찾아서 모실 수 있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영광 중의 영광으로 알고, 생애에 무엇보다도 가치적인 중심이 설정된 것을 맹세하는 자리에서 그 기념을 중심삼고 새로 태어났고, 또 자랐고, 자라 가지고 형제지우애를 중심삼고 사춘기를 맞고, 그다음에 결혼해 가지고 부모가 되어 가지고, 그다음에 조부모가 되어 가지고, 왕의 자리까지 잃어버렸던 것을 다 찾아 세우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찾아 세우는 이런 기반이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를 할 수 있는 거예요. 아담이 타락하기 전에 완성해서 축복의 날로 넘어서면서 행사할 수 있는 그 시대가 연결되어 가지고 여러분이 가야 할 영원한 무대의 하늘나라가 연결된다는 걸 알고, 거기에 주인으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여러분 축복가정, 대왕마마의 왕자 왕녀의 가정인 것을 아는 여러분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자, 그 말씀도 그런 내용일 거라구요. 자!
『1, 2, 3, 4, 5, 6, 7, 8, 9수가 하늘 수로 돌아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수가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왼쪽에서 시작했어요. 하나님이 1, 아담이 2, 해와가 3, 사위기대, 이것은 따라가는 거예요. 만우주의 생활적인 무대라든가 이것은, 새끼손가락이 무력한 것이지만 이것이 전부 다 마감하는 거예요.
이랬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5수를 중심삼고 왼쪽이….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 아담, 해와, 사위기대, 이 전체가 안착 태평성대 기반이 되어 가지고 천년만년 이것을 하나되어 가지고 소화할 것인데, 거꾸로 되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이렇게 된 거예요. 이렇게 되어 버린 거예요. 뒤집어졌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되어서 하나될 것인데 뒤집어져 거꾸로 되어 가지고 이게 점점점점 싸워서 갈라지게 되어 있지, 영원히 합할 수 없어요.
오(○) 엑스(×)라는 말을 요전에 청평에서 시작해 가지고, 그다음에 일본 식구들 1천7백 명 나머지 책임자를 불러 가지고 오 엑스에 대한 얘기를 한 거예요. 그래서 경계선을 중심삼고 오 엑스, 이것이 우리 생활 표준이에요.
지금 여러분이 엑스(×)라면 양심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는 것이요, 오(○)라는 것은 하나되는 것이에요. 하나되지 못하게 되면 엑스가 생겨나기 때문에, 그러면 여기 둘이 합해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천년만년 개인시대 가정시대 수직으로 가야 할 것인데, 오랜 시대의 이 싸움, 오 엑스를 중심삼고 이렇게 먼 자리에 하나님이 오의 자리에 있고 사탄은 엑스의 자리에 있어서 이것이 합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무엇 때문에 이렇게 되었느냐 하면, 하나님과 아담 해와가 참사랑 일체권을 중심삼고 오(○) 엑스(×)가 통일돼 가지고 쭈욱 가야 할 것인데, 갈라져 가지고 싸움이 벌어져 가지고 전부 다 엑스만이에요. 어디 여기에 하나님이 자리를 잡아 가지고 정착할 도리가 없다구요. 이것이 탕감시대에 땅 위에 가 가지고 세상이 이렇게 돼 가지고 오른쪽이 어디로 가느냐 하면, 오 엑스의 길을 통해 가지고 지옥으로 다 가게 되어 있어요. 지옥을 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이건 총론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지옥 가게 되어 있지, 이게 하늘 편에 와 가지고 하나님 자리에 행차해 가지고, 전권적인 행사해 가지고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하나님이 다…. 사랑의 길을 잃어버린 하나님이 그 사랑을 부정하게 되면 자기 존재까지 부정하고 우주를 전부 파괴시킬 수밖에 없기 때문에, 인정 안 할 수 없기 때문에 사탄을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는 논리를 세웠다는 거예요. 엄청난 거예요.
그러면 이 경계선을 넘으려면 오(○) 엑스(×)를 넘어 가지고 지옥에 가서 이걸 해 가지고 거꾸로 잡아 가지고 전부 다 이 길을 좁히는 거예요. 그러니 좁히니까 점점 이러던 것이 점점점 좁아져 가지고 이렇게 가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엑스 오, 이렇게 쓰는 거예요. 어디가 먼저냐 하면 오가 아니고 엑스가 먼저예요. 이것을 하나님이 찾아 가지고 오의 먼저 자리를 하나의 본래 창조의 이상적 양심 선언 위에서 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양심의 경계선이 되어 있다구요. 알겠어요?「예.」이론적으로 이거 알고 나 가지고 자기가 오(○)의 생활인지 엑스(×)의 생활인지 분별하지 못하는 것은 지옥도 못 가요. 떠돌이 영이 되는 거예요. 지옥에 가 있으면 참부모가 가 가지고 오 엑스를 통일해 버리면 거기에 예속될 수 있는 근원도 있지만, 이것도 모르면 떠돌이 영이 되는 거예요.
떠돌이 영이 자기들이 어디 있어 가지고…. 지옥은 어드러냐? 정착된 것이기 때문에 지옥 위에는 낙원이 있고 천국이 있어 가지고 낙원의 성인들을 알고 천국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아는 입장에서 ‘하나님이여!’, 아담 완성할 낙원의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님이여, 예수님이여, 우리를 구해 주소.’ 하는 거예요.
지옥에 있어 가지고 소원이 뭐냐 하면, 지금까지 저세계의 낙원의 영계를 밟는 것이 소원이에요. 지옥에서 영영 막혀 버린 거라구요. 이걸 누가 터느냐 이거예요. 사탄의 거짓 사랑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의 거짓 생명과 거짓 혈통을 이어받았으니 거꾸로 된 이 세계에서 한 발자국도 나올 길이 없는 거예요.
여기에서 세운 것이 뭐냐 하면, 종교권을 중심삼고 하나님 제일주의, 양심 제일주의자를 위주해 나왔는데, 종교가 그러한 경계선에 서 가지고 개인적인 오(○) 엑스(×)도 수평을 만들어야 되고, 여기서 십자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천주시대, 팔정식을 중심삼고 그냥 그대로 오 가운데 개인의 엑스, 가정의 엑스, 종족의 엑스, ―전부 다 엑스라구요.― 민족의 엑스, 이거 엑스예요. 바로 세웠으니 그렇지 원래는 각도가 뒤집어졌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전부가 들어가야 할 텐데, 갈라져 나와 가지고 오 엑스가 갈라졌다구요. 이게 싸워 가지고 누가 중심이냐 하면 엑스가 중심이 됐어요. 이것을 뒤집어 박기가 얼마나….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일은 어디서부터 출발 핵이 되었느냐? 오(○) 엑스(×)의 존재는 어디서 출발했느냐 하면, 하나님이 창조 전에, 하나님이 결심해 창조를 출발할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가졌다는 거예요. ‘내가 믿고 내가 말하는 것은 그냥 되느니라.’ 하는 절대신앙을 가진 거예요.
절대신앙을 가진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도 혼자 가지고는 사랑의 안착은 없어요. 사랑의 주인 될 수 없어요. 절대신앙을 위해, 절대사랑을 위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바른쪽에 절대신앙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을 세우고 절대복종 위에 절대사랑을 세운 거예요. 사랑은 절대신앙과 절대복종 하는 터전 없이는 설 자리가 없다! 이것이 가인 아벨로 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이 절대신앙의 자리를 중심삼고 형태도 없고 상대도 없는 자리에서 핏줄을 뒤집어 박는 거라구요. 그래서 사탄권 절대신앙, 사탄권 절대사랑, 사탄권 절대복종이 아니라 절대패권! 전부 다 사탄 것이다! 여기에 걸린 것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권 내에 걸려 있기 때문에 이걸 넘어갈 수 없어요. 책임분담권까지 그 기준에 막힌 것이 자기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예요. 다섯 고개를 넘어가야 나라를 찾는 거예요.
나라를 아담이 이룰 것인데 다섯 고개를 이루어서 국가 찾을 때까지 전권의 핏줄을 심어 놓은 거예요, 국가 기준까지. 사탄이 하나님보다 한 단계 낮기 때문에 국가 기준 위에 완전한 절대신앙의 사랑, 절대사랑의 복종 터전 모든 전부를 사탄이 지배했기 때문에 사탄이 원하는 대로 하나님은 따라가지 않을 수 없는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요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 종교를 세워서 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일심(一心), 해 봐요.「일심!」그다음에 일체(一體)!「일체!」일체예요. 한 마음에 한 몸을 이루어야 돼요. 한 마음에 한 몸을 이룬 후에는 일념(一念)이에요.「일념!」생각이 둘이 되어 있어요. 일심이 아니고 이심(二心) 이체(二體) 이념(二念)이 되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뭘 하느냐 하면 일심, 일심!「일심!」일체!「일체!」일념이에요, 일념!「일념!」일념(一念)이 뭐냐 하면 생각이 제멋대로 왔다갔다하는 게 아니에요. 일핵(一核)이에요. 상하·좌우·전후가 제멋대로 할 수 없어요. 상, 중이 있어야 돼요. 중요한 중심이 있어야 돼요. 상하도 뭣 갖고 상하를 결정하는 거예요? 위도 아니고 아래도 아니에요. 선유조건(先有條件)이라는 말이 절대 나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상하관계에 있어서 선유조건으로서 연결시킬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절대사랑이에요. 절대신앙 위에서 사랑, 절대복종 기반 위에서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사랑이 중심이기 때문에, 그 중심을 우리의 가정과 우주의 핵에 갖다가 정착시켜야 된다구요.
그래서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래서 상·중·하! 일념에서 일심 일체 둘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일심 일체, 일념은 뭐냐 하면 가정을 중심삼은 생각이에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가정이요, 어머니 아버지도 가정이요, 그 어머니 아버지의 3대 되는 아담 해와의 아들딸도 가정이요, 그 천천 후손만대의 모든 사람의 소원은 완성한 가정의 모델을 거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관계를 맺지 못하는 거예요. 관계를 맺으려면 인연이 되어 있어야 돼요.
사탄은 참사랑이 아니고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의 인연을 통했기 때문에 이렇게 파괴했으니 우리는 인연을 세우기 위해서는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핵이 설정되는 거예요. 그래서 상·중·하, 그다음에 좌·중·우!
좌·중·우의 좌라는 것이 여자를 말하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우·중·좌 해야 할 텐데 좌·중·우예요. 왜? 사람은 끝에 가게 되면 직고하는 거예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그 경계선 앞에 서 가지고는, ‘나는 어떠한 존재입니다.’ 끝에 가서는 직고한다는 거예요. 망할 사람은 자기들이 꿈에라도 반드시 자기 아내라든가 조상이라든가 후손 앞에 예언으로 ‘우리는 망하게 되었습니다. 망합니다. 망해야 합니다.’ 직고해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벼와 피!「가라지입니다.」가라지의 비유예요. 끝까지 같이 있었다가 끝날이 될 때 별도로 잘라 가지고 불살라 버리는 거예요.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가라지는 인정하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끝날에는 무엇이 나타나야 하느냐 하면 직고시대가 오기 때문에 선한 자체는 선하다고 직고해야 되고, 악한 자체는 악하다고 직고해야 되겠기 때문에, 사탄도 나는 악하다고 하기 때문에 사탄세계를 중심삼고 볼 때, 나라 형태가 흑당(黨)시대는 독재시대예요. 그다음에 형제당(党)시대는 형제시대예요. 그다음에 이 당이 변해 가지고 흑당시대, 그다음에 형제당시대, 그다음에 부모당(堂)시대예요. 이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부모를 모시는 통일당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역사의 조류를 봐 가지고 흑당시대, 형제시대…. 형제는 싸우는 거예요. 가인 아벨 형제끼리, 피살을 나눈 형님이 동생을 죽였다구요. 그와 같이 나라를 중심삼고 나라 빼앗기 위해서는 아비가 아들을 죽이고, 형이 동생을 죽이고, 동생이 하게 되면 형님을 죽이고 살육전의 역사가 벌어진 대표적 역사를 가진 것이 한국 역사예요. 피로 엇바꾸어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이 다 끝에 나와 가지고 흑당시대, 그다음엔 민주주의 공산주의 형제당시대, 이제 끝장났으니 끝이 뭐냐 하면 독재자가 출발하는 것이 아니에요. 선의 독재왕, 선의 민주세계 형제왕, 선의 부모왕으로서 나타나지 않으면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형제끼리 칼을 들어 가지고 피를 보고 아담 해와도 놀라고 하나님도 놀랐던, 세상이 놀라서 이럴 수가! 이럴 수가! 이제 이 나중에 가서는 말이에요, 끝에까지 자기 자랑을 하다가는 피를 토하고 죽어야 돼요. 피를 흘리고 망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건 섭리사가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지금 공산당도 끝까지 그러다가 백성들 다 죽이고…. 김정일이 ‘정’ 자가 무슨 ‘정’ 자예요? ‘정치 정(政)’ 자예요, ‘바를 정(正)’ 자예요?「‘바를 정’ 자입니다.」‘일’ 자는 뭐예요?「‘날 일’ 자입니다.」‘날 일(日)’ 자예요. ‘한 일(一)’ 자가 아니에요. 날이에요. ‘한 일’ 자가 되려면 태양이 되어야 되는데, 날이 아니에요. 어둠 가운데서 날이라는 것은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생겨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 모든 근본문제가 복잡하고 전후좌우로 엇갈린 사실을 완전히 청산해야 돼요.
그러니까 오(○) 엑스(×), 이 동그라미 안에 엑스가 갈라진 거예요. 엑스 아니야, 이게? 이래 가지고 바로 서 있으면 지구성이 바를 건데, 이게 기울어졌다구요. 엑스를 이렇게 놓아 가지고 누가 바로잡느냐 이거예요. 오도 누가? 이걸 바로잡아야, 바로잡아야 천지의 근원에서 가정시대 십자지? 엑스지?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전부 다 오를 중심삼은 엑스가 있게 되어 있지, 엑스 가운데 오가 있을 수 없어요.
그거 뭣 때문에? 핏줄이 달라진 거예요, 핏줄이! 이것이 이상적 사상적 조류에 있어서 왜 싸우느냐? 싸움이 왜 생기느냐 하는 그 근원을 파 가지고 설명할 도리가 없어요. 왜? 하나님을 모르니까. 하나님 부모와 하나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 가정의 형제와 하나님 가정의 종족과 하나님 가정의 민족·국가·세계를 모르니까. 이 그늘 아래 어두움 가운데서, 깜깜한 천지에 가 가지고 칼에 찔려야 ‘아이쿠, 내가 죽는다.’, ‘아이쿠, 내가 살았다가 죽는다.’ 하고 끝장난다는 거예요.
칼침을 맞고 목이 떨어지면서야, ‘나 죽는다. 나는 선한 자리가 아니다.’ 자기 자신이 아는 거예요. ‘나는 독재자였고, 나는 가인으로 아벨을 죽이려고 했던 사람이고, 나는 부모 앞에 불효한 사람이다.’ 천지 대주재의 하늘나라, 하나님의 나라에서는 효자가 없어졌고, 충신이 없어졌고, 성인 성자, 그다음에 하나님의 자리가, 왕좌가 다 날아가 버렸어요. 지옥 천지라구요. 그렇게 만든 사람들이 무슨 뭐 꿈을 그려 가지고 의니 무엇이니….
그런 의미에 있어서 4대 성인들이 다 공히 그래요. 공자 같은 사람은 삼강오륜(三綱五倫)과 천리의 대도를 밝혔는데 인격적인 신을 몰랐어요. 원형이정은 천도지상이요…. 이게 유교의 골수예요.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원래 모양의 가는 길은 하나님의 도리, 하늘 도리,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하늘 도리의 그것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綱)이다, 사람들의 보는 것은 인성지강이다! 삼강오륜을 말하는 거예요, 이게.
그런 의미에서 비로소 수양을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파탄이 된 것이 뭐냐 하면, 공자도 뭐야? 공자 여편네가 악처라고 했지? 인성적 모든 인륜도덕을 논위해 가지고 가정을 세울 수 없는 거예요. 공자의 도리가 뭐예요? 수신제가(修身齊家)?「치국평천하(治國平天下)입니다.」공자가 그거 했어요? 악처라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때려죽이고 싶은 거예요. (상가집) 개의 이름까지 남기고, 사탄이 부인을 통해 가지고 공자 모가지를 잘라 죽이려고 했던 거예요. 그렇지만 끝까지 그렇게 감으로 말미암아 성인의 반열에 있다는 거예요.
동양사상에 있어서 하늘나라의 10수, 땅 위의 12수가 있어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子丑寅卯辰巳午未申酉戌亥),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甲乙丙丁戊己庚辛壬癸), 이것을 중심삼고 10수와 12수의 도수를 맞추어서 돌아가는 거예요, 하늘땅이.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사주팔자가 역사적 인간에 있어서 70퍼센트의 운명을 판단할 수 있는 역사를 지나왔기 때문에 공자 님의 주역사상이 남아져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누가 이렇게 알고 설명할 자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세계의 유교사상에서는 인격적 신을 몰라요. 해 봐요.「인격적 신!」
불교는 법을 중심삼고 상대세계예요. 상대세계를 통해 가지고 해탈해야 돼요. 이건 자연세계에 엉클어져 있어요. 공자는 인격적 신을 중심삼고 모실 수 있는 기반을 닦으려고 했지만, 석가는 법의 세계예요. 법의 세계, 만물이 붙들고 있는 것에서 해탈해야 된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불교가 인격적 신을 몰라요. 근본을 몰라요. 무엇에 잘못되었는지 알 수가 없어요.
인격적 신, 인격적 신 되어야 할 것은 아담 해와가 완성해 가지고 무형의 신이 사람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정착하는, 몸을 써 가지고 아담 대신 해와와 같이…. 아담의 갈빗대를 뺐다는 것이 뭐예요? 골자를 따서 분립시킨 거라구요. 한 몸에서 갈라진 쌍태예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계시면서 하나님이 ‘나는 남성격 신이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신의 존재에 대한 놀라운 원론적 결론이에요. 그 기반 밑에서 천지가 풀어져 나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걸 알고 이것의 정착 기반…. 어떻게 하나님이 출발해야 되느냐?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인 동시에 격위에 있어서는 남성격 주체라는 거예요. 이건 사람을 말해요, 완성한 아담! 완성한 아담의 사랑에 갑자기 ‘왁!’ 해 가지고 ‘나는 사랑의 주체다!’ 할 수 없다구요. 비로소 무형의 신이 유형의 몸뚱이를 써야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이 뼈라 하게 된다면 미래의 몸뚱이를 쓸 수 있는 이것은 뼈에 가죽이 쓰인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뼈가 중심이지 가죽은 그림자와 마찬가지예요. 나타나지를 않아요. 그런 자리에서 둘이 수직에 붙어 가지고 주고받으니 햇빛이 투입한 대로 반사하는 거예요. 둘이 여기에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커 가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무형의 신이.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일심·일체·일념·일핵! 그다음에 뭐냐 하면 정성(靜性)시대가 오는 거예요. 정적인 성(性)의 시대예요. 성이라는 것은 사랑이 출발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이 일심·일체·일념·일핵이 되어 있지만 정적 성의 시대를 중심삼고 거기서부터 비로소 정성, 그다음에 뭐냐 하면 일화 통일의 세계로 가는 거예요. 일화 통일! 세상이 일화와 통일교회를 없애려고 하지만 이런 천리원칙의, 원리의 원본을 중심삼고 기원된 것을 모르는 사람이 부정하다가는 전부 다 깨져 나가고 일족이 망하게 되어 있어요.
사상적으로 추구할 때, 이 모든 것을 근본적으로 연결관계를 어떻게 맺느냐? 인연이 있어야 관계를 맺는데, 인연이 무엇 가지고 인연돼요? 천년 인연, 만년 인연, 영원한 인연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주류적 속성이에요. 하나님의 주류 속성이 뭐냐 하면 절대·유일·불변·영원해야 된다구요. 아시겠어요?「예.」
그래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속성을 잃어버렸으니 여러분이 절대적인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을 알아요? 절대 유일의 자리를 알아요? 절대 영원 불변 그런 내용이 되어 있어요? 모른다구요. 그러니 인연의 근본을 모르기 때문에 불교나 유교나 전부 다 하나님에 대해서 몰라요. 하나님의 근본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이 원하는 핏줄이 있었는데 몰랐다구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핏줄이 주류였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에, 하나님과 인간관계를 어떻게 결론짓느냐? 하나님은 아버지고 우리는 아들이라는 것을 결론지을 수 있는 거예요. 핏줄을 몰라 가지고는, 알았댔자 그 동기를 묻게 될 때 사실을 말할 수 없는 거예요.
원리가 그냥 그대로 공중에 떠돌아다니는, 허재비같이 굴러 떨어진 게 아니라구요. 싸워 가지고 사탄세계의 미비한 것, ‘너는 이 앞에 굴복해야 된다.’ 사탄하고 정면 대립해 가지고 굴복시킨 그 터전 위에서 하나님과 인간관계 인연의 출발을 부자지관계로 설정한 것인데, 부자지관계의 설정은 뭐냐 하면,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이 되어 있다.’ 이렇게 해서 상하관계 여기에 결론지어서 부자지관계에 있어서 중(中)을 빼놓았어요. 뭐예요? 사랑! 사랑을 중심삼고 사랑의 생명, 사랑의 핏줄, 이걸 빼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상·중·하! 알겠어요? 좌·중·우! 끝날에는 전부 다 직고해야 되겠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고할 때 상·중·하! 하나님도 직고해야 돼요. 그렇다! 그다음에 사탄세계도 좌·중·우! 왜 좌가 오느냐 하면, 여자가 타락했어요. 부자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라 할 때 여자가 요사스러워 가지고 타락했기 때문에 우·중·좌가 되어야 할 텐데, 좌·중·우가 되었어요.
하나님은 상·중·하, 그다음에 사탄은 좌·중·우! 여자가 타락해 가지고 세상을 망쳤어요. 그 아들딸도, 전후도 전·중·후가 되었어요. 이것이 상·중·하, 좌·중·우, 전·중·후가 되기 때문에 셋이 합하는 거예요. 부모 사랑의 중심, 부부 사랑의 중심, 자녀 사랑의 중심이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결론이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여러분이 ≪원리강론≫ 결론만 얘기했지, 이런 내용은 다 몰랐어요. 알겠나?「예.」
그 핵이지?「예.」그래서 일심이에요. 한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피조물이 일체예요. 일체를 중심삼고 일념이에요. 가정이에요, 가정. 절대가정! 일념이니 핵이 있어야지. 핵 되었으면 핵이 있다 하더라도 남자 여자 핵이 뭐예요? 하나님의 참사랑으로 남성 여성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모셔서 이 중이 가운데 들어가야 돼요. 그래야 핵이 되지? 핵이 되었으니 절반을 중심삼고 핵의 기준에서 1대, 2대, 3대, 천대 만대!
양심의 싸움이 없는 세계, 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렇게 될 것인데, 싸움으로 말미암아 가정적 핵의 좌우가, 우가 여기에 가 가지고 좌는 위로 가서 아래위가 거꾸로 된 거예요. 사탄이 아래에 있어야 할 건데 위에 가고, 하나님이 아래에 가 가지고 전부 이걸 바로잡아야 된다구요. 바로잡으려면 양심세계에 있어서 싸울 수 있는 것을 통일해야 돼요. 알겠어요?
이래 가지고 몇천년 동안 이 꼭대기 높은 지역을 사탄에게 잃었던 것인데 전부 다 교차되는 8단계 올라가고 내려가는 거예요. 16수가 여기서 나오는 거예요. 사 사 십육(4×4=16) 아니에요? 4대를 중심삼고 아래위 지역 16수, 그다음에 이것이 한 핏줄이니 성경에 말하기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첫째 날이라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팔정식이라는 것이 종의 종에서부터 종의 도리, 양자의 도리, 서자의 도리, 적자의 도리, 어머니의 도리, 아버지의 도리, 하나님에게까지 8단계로 돌아가야 돼요. 그다음에 핵을 중심삼고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하나님시대!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의 5단계를 넘어서 이것을 잡아치워야 돼요. 때려잡아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아야 돼요. 알겠나?「예.」
지금까지 나라도 복귀 못 해서 바로 못 잡은 것들이 하늘땅을 어떻게 바로잡아요? 개인도 싸우고 있는 거예요. 싸움이 다 끝났어요? 몸 마음이 싸워요, 안 싸워요?「싸웁니다.」이놈의 백정 놈의 자식들! 백정 놈의 자식이 칼을 써서 동물을 잡아먹은 거예요. 동물을 칼로 죽여 가지고 모가지를 쳐서 제사를 드려 가지고 나누어 먹으려 하는 거예요. 하나님까지 나누어 먹으려고 하는 이 백정 놈들을 중심삼고 몰라 가지고 지금까지 그 후손 된 것들이 칼을 가지고, 권력을 가지고, 힘을 가지고 때려잡아 가지고…. 전부 다 악당 형제예요.
지금 미국의 야당과 여당, 요전 선거 때 아이구, 그런 싸움판이 어디 있어요? 민주당 패가 데모하다가 920명이 잡혀 들어가고 야단이 벌어진 거예요. 잡혀 들어가 가지고 죽이지는 못해요. 때가 지금 형님이 동생을 죽일 수 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살려 줘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평화는 간단한 거예요. 미국 상원 하원이 합해 가지고 공화당하고 민주당이 그래 가지고 대통령 선거 할 때 ‘내가 대통령 되는 거보다도 본래는 민주당이, 동생이 대통령 돼야 됩니다.’ 천리 도리를 밝혀 가지고 하면 ‘그렇소!’ 전부 박수하는 거예요. ‘그러면 형님을 때려죽여야 되겠습니까?’ 동생이 말하기를 ‘그 형님은 나를 몰라 가지고 그랬고, 아버지 어머니의 뜻을 몰라서 그랬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뜻을 알고 하나님의 뜻을 알고 사랑 못 했기 때문에, 동생도 형님에게 불평했기 때문에 동기는 나에게 있습니다. 나는 형님을 사랑해야 되겠습니다.’ 하면 하나님도….
동생이 살려 줘야 되는 거예요. 아벨을 통해서 가인 구원하지? 끝날에 가 가지고 ‘내가 책임집니다. 나에게 맡기십시오. 그러면 형님이 하늘에 복종하지 않고 반대로 핏줄을 더럽혔으니 이걸 해 가지고 핏줄을 뒤집어서 잘라 가지고 내 핏줄이 바르니 접을 붙여 가지고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래요.
그러면 세계 전체를 잘라 가지고 돌감람나무를 잘라 버리고 참감람나무 순접 눈접을 붙여 가지고, 몇천년 된 돌감람나무의 하나의 가지라도 잘라 가지고…. 아벨이 전부를 자를 수 없어요. 전부를 자를 수 있나? 가인을, 세계 하늘땅을 지배한 사탄을, 하나님을 녹여 먹은 사탄을 아벨이 잘라 죽일 수 없어요. 그렇지만 6천년 걸린 돌감람나무 가지라도 접붙이면 돼요.
그래서 참감람나무를 가지고 오시는 주님이, 재림주가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몇천년 묵은 가지와 줄기를 한꺼번에 몽땅 잘라 버려서 넘어뜨리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어요. 하나의 동쪽 나라의 햇빛이 오는 자리의 그것을 잘라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접도 순접도 할 필요 있어요. 지금은 전부 다 순접 눈접을 하지 않아요? 세포번식이 벌어지지요? 가지를 하든가, 그다음에 동서남북으로 뻗은 가지를 삽목하든가, 그다음에 순을 잘라다가 붙이면 삽목도 그냥 된다는 거예요. 영원히 참은 있어야 되겠기 때문에 잘라다 접붙여야 돼요.
그러니까 몇천년 묵은 돌감람나무 밭 가운데 선생님이, 참감람나무가 나타나려고 하니까 사탄이 전권을 행사해서 세계 개인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이놈의 자식, 물어 죽여야 되겠다. 밟아 죽여야 되겠다.’ 이거예요. 죽일 수 있는 방법, 욕을 하고 코로도 욕하고, 눈으로도 밟고, 귀로도 360도 듣기 싫다고 하고, 아래위 하늘땅이 반대로 되었기 때문에 깜깜한 세계에 살면서 나는 빛이 싫다고 하는 거예요. 빛이 없어지면 한꺼번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다시 오시는 주님은 세상에 없는 하나님이 받던 환란과 한의 고개를, 땅 위에 그림자와 같이 찢기면서 실체가 없어요. 실체가 찢겨 가지고 없어진 것인데 예수가 이 땅 위에 와서 참이상 하나님의 혈족을 남기기 위한 쌍둥이 상대가, 여자가 없어요. 1천 남자 중의 한 남자는 찾았으나 1천 여자 중의 한 여자를 못 찾은 것이 한이에요.
쌍태로 있었던 것이 아담 해와인데, 남자가 이 땅 위에 와서 쌍태 될 수 있는 여자의 흔적은 없어요. 왜? 아담 몸뚱이를 뽑아 가지고 지었기 때문에 아담이 찾아서 세우기 전에는 하나님이 대신할 수 없어요. 이런 모든 사실, 기성교회 멍청이들, 똥개 새끼들! 뭐 자기가 정통이고 통일교회는 무슨 이단이야? 이단인가 보라구. 누가 정단이고 이단인가. 반대하다가 깨깨 망하는 거예요.
지옥에 몽땅, 선생님이 잘라 버리면 벼랑에 떨어져 가지고 천야만야(千耶萬耶)한 무저갱(無底坑)이에요. 통이 나라와 같은 통이 있는데, 끝이 없는 데로 떨어지는데 떨어지기 전에 뚜껑을 덮어 가지고 때워 가지고 대우주에 차 버리는 거예요. 관성에 의해서 정착할 수 없게 자리 없이 떠도는 거예요. 빠른 속도로 가다가 공기의 마찰에 의해서 전부 다 타 버려 가지고 가루까지도 없어지게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심판의 멸망의 정화 기반을 세우기 위한 뜻이 있다는 것을 누가 알아요? 더 해요, 말아요?
여러분 통일교회 교인들, 선생님을 믿지 마요. 선생님이 끝날에 가면 무자비한 거예요. 공산당의 무슨 재판?「인민재판입니다.」앞으로는 인민재판이 있은 후에는, 망한 후에는 천민재판이 있어요. 하나님이 그냥 따라 나오는 거예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종교들도 죽이려고 해요. 다 그 물이 들었어요. 인민재판 후에는 무엇이 있다고?「천민재판입니다.」천민재판!
통일교회 교인들이 들어와 가지고 ‘아이구, 식구니까 너도나도 같다. 선생님 식탁에 나도 정면에 앉겠다.’ 하는데, 통일교회 하늘나라의 백성 때에는 천민재판이 있어요. ‘너 여기에 왜 옷을 안 입고 왔어? 눈이 왜 그래? 코가 왜 그래? 입이 왜 그래? 귀가 왜 그래? 우리는 듣기 싫어하는 걸 너는 듣기 좋아하누만. 우리는 보기 싫어하는데 너는 보기 좋아하누만. 너는 우리가 싫어하는 것을 맡기 좋아하누만. 너는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어 가지고 가죽 벗겨 먹고, 살 뜯어 먹고, 뼈다귀 팔아먹고, 골수까지 짜 먹었구만.’ 그러기 위해서 들어온 원수가 많아!
통일교회 문 선생은 가짜고 세례 요한이고 자기가 메시아라고 했던 녀석들이 몇 대 조상의 흔적을 거쳐왔다는 거 알아요? 3대 이상 핍박의 소굴로 몰아넣어 가지고 자체 파멸을 주장하는 거예요. 그런 별의별 세계….
일본의 제국조사실, 미국의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가 통일교회 문 선생의 모든 정보를 본국에 보고해 가지고 감정하는데, ‘이 사람은 우리나라의 원수 중의 원수입니다.’ 하고 백주에 그 행동하는 모습을 볼 수 없게끔 어두움의 패권의 그늘 앞에 없애 버려야 된다고 별의별 모략중상을 다 했어요.
그럴 게 아니에요? 사탄이 하늘땅을 마음대로 하는데, 조그만 것이 숨이 차 가지고 크게 되면 나라가 전부 다, 자기 세상이 다 없어져 가지고 뿌리까지 뽑아 가지고 불살라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하나님을 알지만 하나님이 행차 못 하기 때문에, ‘하나님 좀 기다리소. 우리 시대는 우리가 마음대로 하는데 손댈 수 없소. 에덴에서 아담 해와가 쫓겨날 때 보호하지 못하지 않았소? 무엇 때문에?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다른 핏줄권 내에 속한 것으로 내 아들딸로 내 그림자가 있으니 지옥 갈 수 있는 일족 된 것에 하나님의 무슨 완성이 있소? 핏줄의 근본이 달라졌습니까?’ 묻는 거예요.
뭐뭐 기성교회 장로? 무슨 장이에요?「‘길 장(長)’ 자입니다.」아, 무슨 장이야? 닭장이지, 닭장! (웃음) 장사(葬事)라는 거지. ‘널 장’ 자지. 늙은 사람들은 장로라고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살아서 공동묘지의 널 판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목사? 뉘시깔이 죽었어요. 죽은 눈깔(目死)! 장로가 돼 가지고 서로 싸워 가지고 칼침 놓는 거예요. 목사 장로가 칼침 놓고, 아버지 아들이 서로 칼침 놓고, 부부가 서로 칼침 놓아서 피를 보는 시대가 되면 가인의 혈족이 일반화된 열매임에 틀림없다 하니, 지옥에 안 갈 수 없어요. 그건 공의의 심판을, 하나님의 헌법과 부처 법을 중심삼고 천국에 갈 존재, 먼지 하나도 못 가게 되어 있어요. 무슨 뭐 영원히 해 먹겠어? 이놈의 자식들!
여기에 기성교회 믿던 패들, 손 들어 봐요, 솔직히. 들어와 가지고 전부 다 반대들 받고…. 그런데 왜 기성교회를 따라가지, 여기에 남아 있어요? 그러니 어미 아비가 통일교회를 다니게 되면 죽이려고 했어요. 칼을 가지고 깔고 앉아 가지고 멱을 찌르라고 하면서 너를 살려 주려고 이런다 이거예요. 어느 누가 그런 핍박을 안 받은 사람이 없어요. 목사 아들, 장로 아들, 권사 아들 다 그래요.
그다음에 불교 믿는 사람, 회회교 믿는 사람, 모든 종교에서 하나되어 있다구요. 얼룩덜룩 얼룩덜룩! 한 꺼풀을 벗어 가지고 하나님의 봄 절기가 왔으니 하나님과 더불어 옷을 갈아입고 봄 동산에 소풍을 간다든가, 놀이를 가든가 해 봤어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모습으로 가정에 사랑으로 화합하는 일체권, 상하·전후·좌우 이것을 바로잡아 가지고 가정 전체 통일적인 기반이 되어서 하나님 가정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같은 거기에 있어서 어느 누가 뛰쳐나갈 수 없어요. 하나님이 있는데 할아버지가 뛰쳐나갈 수 있어요, 할머니가 뛰쳐나갈 수 있어요, 아버지가 뛰쳐나갈 수 있어요, 어머니가 뛰쳐나갈 수 있어요, 자기 남편 아내가 뛰쳐나갈 수 있어요? 손자 손녀가 뛰쳐나갈 수 없어요.
오(○) 밖으로 나가면…. 세상 자연세계의 대우주, 태양계의 1천억 배나 된다고 하는데, 나는 21억 배나 된다 이거예요. 이 우주가 같이 운동하고 돌아가는 거예요. 거기에 따라가게 되면 관성에 의해서 얼마나 빨리 돌아가기 때문에 타 버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런 심판, 땅 위에 멸망할 수 있는 것을 깨끗이 정화해 주는 거예요.
요전에 내가 그래서 정화, 축복가정 정화라는 말을 했지?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그다음에 뭐예요? 정화 다음에 뭐예요? 일체 통일! 그랬지? 일체예요. 상하도, 우중좌도, 전후도 일체 통일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거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그걸 중심삼고 구구절 해 가지고 삼십절! 선생님의 나이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수·순천에 가 가지고, 80세에 모세가 출애급 한 거예요. 80세에 이 일을 끝마쳐야 할 텐데, 미국의 기성교회가 반대하는 게 정리가 안 되었어요. 십자가를 묻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십자가는 하나님이 원치 않는 비운의 대사건이에요. 그것을 믿고 그 십자가의 도리예요? 십자가는 예수를 죽인 사형 틀이에요. 이것을 잘라 가지고 십자가를 떼어서 묻기 전에는 문 선생이 가나안 복귀를 할 수 없어요. 왕의 자리에 옮겨 갈 수 없어요. 그래서 십자가를 떼라는 거예요. 그 일이 지금 시작되고 있어요. 알겠어요?
떼다가 어디에다 묻느냐? 예수의 몸값으로 받은 30냥으로 산 피밭에, 나그네의 무덤 장소에 십자가를 갖다가 묻어야 돼요. 예수가 나그네 중에 탈락한 나그네가 된 거예요. 고향을 찾아 가지고, 고향에 가 가지고 부모를 만나 가지고 처자를 만나 가지고 사랑이라는 것은 꿈도 못 꾸어 가지고 죽어 간, 자기가 팔린 거기에 묻어 버리지 않고는 탕감복귀가 안 되는 거예요.
기독교의 골수파들, 절대주의라고 하던 이 파들,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무슨 뭐 안식교 이 패들, 그거 다 예수의 족속 아니에요? 예수의 족속이 예수를 팔아 가지고 예수를 잡아먹고 있어요. 몸뚱이가 로마에 가 가지고 죽었으니 기독교에서 예수 팔아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하는 놀음! 원수가 딱 되어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도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라. 그 모든 것은 이방 사람이 원하는 것이로되, 너희는 먼저 그 나라와 의를 구하라.’ 이거예요. 장로 목사가 먼저 그 나라와 의를 세웠어요?
의가 뭔지 알아요? ‘의(義)’라는 것은 ‘양 양(羊)’ 아래 나(我)를 쓴 거예요. 내가 희생해야 된다구요. 예수님의 몇천만 배 희생할 수 있기 전에는 의가 아니에요. 그 나라가 그런 피의 대가의 죽임을 받았으니 죽인 가인들이 칼을 놓고 항복할 수 있는, 자연 굴복할 수 있어 가지고 평화의 형제, 평화의 가정, 평화의 핏줄을 대신해 가지고 싸우지 않고 자연히 그 일이 이루어졌다는 결론을 보기 전에는 하나님의 왕토는 영영 이 땅 위에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뭐 천년왕국? 공중에서 천년 잔치해요? 미친 것들! 잃어버린 데서 찾아야 할 텐데. 예수님이 혈통 잘못된 것을 찾으러 온다면 공중에서 허깨비같이 결혼식 해요? 문 총재는 사실 그대로 전부 다 밝히는 거예요, 하나님 편을 대신해서 끝날에는.
빨갱이를 왜 빨갱이라고 해요? 위험을 말해요. 흑당, 형제당, 망당이에요, 망당! 빨갱이가 위험이요, 가다가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 길 가운데 없어지는 거예요. 망당! 이제 빨갱이가 무슨 당이라고?「망당입니다.」뭐이라고?「망당!」망당을 좋아하지 말라는 거예요. 마음대로 해 보라구요, 어디로 가나.
자기가 공중에 줄을 매는데 떨어져서 가루가 돼 없어지는 거보다 모가지를 걸고 산다고 해 가지고 손에 힘이 빠지니 모가지를 매 가지고 죽는 거예요. 달려 가지고 날아다니는 구더기와 벌, 모든 전부가 피를 빨아 먹고, 또 깎아 먹는 거예요. 새들이 깎아 먹고 이래 가지고 바람이 불게 되면 이것이 그 옆에 있는 나무에 가서 걸리게 되면 동물들까지 뜯어 먹고 뼈다귀까지 까먹는다는 거예요.
예수의 몸뚱이가 없어졌지? 반대로 그렇게 죽었어요.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탕감복귀 원칙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그래, 흑당, 그다음엔?「형제당입니다.」그다음엔?「부모당입니다.」적당, 적당이 득세해요. 베레스와 세라를 중심삼고 베레스가 세라가 먼저 나올 때 밀치고 나와 가지고 형님 된 거와 마찬가지로 공산당이 잠깐 나와 가지고 문 총재를 죽이려고 하는 거예요. 문 총재가 나오려고 하는 것을 뒤집어 박아야 돼요.
성경 역사의 비밀 역사를 우리 성약 원리 말씀 가운데 그렇게 깨끗이, 그걸 세 번만 읽으면 구약 신약을 버리는 거예요. 다 거기에 있어요. 성약이 뭐예요? 구약이 있으면 약속이 뭐예요? 신약이 뭐예요? 나머지는 성약인데, 성약이 뭐예요? 결혼식이에요. 핏줄을 돌려 잡는 거예요. 그거 알아요? 이 망국지종들, 전부 다.
지금 전부 다 자기 마음대로 될 줄 알고 있지? 가 보라구요. 끝에 가 보라구요. 자기 아들이 ‘아버지, 죽어야 되겠소.’ 알겠어요? 동생이 나와서 ‘형님, 돌아가야 합니다. 그러면 형님의 일족 2세를 살릴 수 있고, 아버지 동생들이, 형님의 아들딸이 삽니다. 죽어야 되겠소, 안 죽어야 되겠소?’ ‘동생아, 어서 날 죽여 달라.’고 자원해야 할 때예요.
아버지가 자기 형제들, 손자들을 살리기 위해서는 ‘야, 아들 된 아벨아, 아버지 잡는 백정 노릇 해라.’ ‘남편으로서 여편네 잡는 백정 노릇 해라.’ ‘여자로서 남편 잡는 백정 노릇 해라.’ 이렇게 돼 가지고 자원해 가지고 그걸 청산 지어야 돼요. 칼로부터 피 흘린 것을 탕감해야 돼요. 피를 보지 않고는 해방이 안 되는데, 자원해 가지고 싫다고 하더라도 자기 일족을 위해서 가정을 희생하는 거예요.
그래서 제사장이 뭐냐 하면 백정입니다. 그걸 몰라요. 레위 족속은 분깃이 없지요? 제사장 할 때 백정이 되어 가지고 소 대가리가 목이에요. 대가리, 가죽, 네 다리, 내장이나 먹고 살지, 제물 드리는 살은 손을 댈 수 없어요. 이놈의 기독교가 나라를 팔아먹고, 다리 대가리에 구더기들이 남아진 거예요.
제사장이 뭐예요? 이제 제사장이 뭐라구요? 하늘나라의?「백정입니다.」백정! 그 백정 여편네는 누구냐? 역모를 바라던 사람은 백정 놈이 되어야 되고, 그 일족이 뭐가 되는 거예요? 무슨 비?「관비입니다.」그것이 사실이에요?
세상에! 이와 같이 한국법이 그렇게도 역사를 증거했다는 거예요. 동생이 형님을 죽이고, 아버지가 아들을 죽이고, 아들이 아버지를 죽였나? 죽일까 봐 일본 앞에 맡기는 거예요. 역사가 그렇게 다 된 거예요. 일본이 한국을 점령하려고 했지만 보관, 옆으로 지나가는 손님이 관리할 수 있는 40년이에요. 그 관리하는 지나가는 손님이 누구예요? 원수의 맏딸이에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김씨 왕손의 둘째 딸인가 되지, 아마?「예. 그렇습니다.」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가 뭐예요? 하늘을 비추는 큰 대신이라니? 하나님 자리를 여자가 해 가지고 말이에요. 섬나라가 한 거예요. 섬나라는 태양이 없으면 영영 지옥인데, 육지니 무엇이니 모르는데, 이 섬나라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라고 해 가지고 일본 나라를 세워 가지고 천하를….
일장기라는 것은 태양을 상징하는 거예요. 일장기,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팔굉일우(八宏一宇)! 그게 천하통일 이상이에요. 대동아! 그게 뭐냐 하면 몽골반점 일족이 한 민족으로 자동적으로 결속할 것을 싸움으로 결속하겠다고 한 거예요. 일본 놈들도 몽골반점족이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이놈의 자식이 형님 될 수 있는 한국 나라를 덮쳐 가지고 부정했어요. 그다음에 중국을 부정했어요. 그 영토권 내에 있는 소련까지도 점령하고, 미국까지도 태평양을 중심삼고 내 것이다 이거예요.
일장기가 비치는 모든 전부가, 팔굉일우(八宏一宇)라고 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 여자의 뱃속에서 나온 것이 틀림없지 않느냐? ‘하나님, 당신의 종자를 해와의 몸 가운데 심어 준 적이 있습니까?’ 물어보는 거예요.
여기 남자들, 저 아저씨들 어디서 왔나? 하나님이 해와의 몸뚱이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씨 될 수 있는 정자를 심어 본 적이 있느냐, 없느냐? 답변해 봐요. 우리 통일교회는 정자중생·정자부활·정자영생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임신하게 되면 3주일을 지나지 마라는 거예요.
한국의 산모들을 치료하는 데가 뭐이라고?「산부인과입니다.」산부인과에 임신한 여자들을 3주일 이내에 보고해 달라고 전부 다 연결되어 있지? 연결되어 있나, 안 되어 있나? 곽정환!「예. 순결캔디를 다 보냈습니다.」그래, 연락해 줘?「예.」여러분도 그래요. 3주일이 넘으면 타락권 내의 새끼가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복중에서부터 중생식, 낳거들랑 부활식을 해 줘야 돼요. 부활식을 하더라도 결혼 잘못하면 사탄의 일족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생식까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이런 내용에 탕감이라는 원칙을 중심삼고 문 총재가 일생을 바쳐서 일생을 망쳐 버렸어요. 선생님이 얼마나 야망이 큰 사람이에요? 세상에, 내가 못 하는 게 어디 있어요? 씨름판에 가면 씨름도 잘했고 운동하는 데 가도 못 하는 운동이 없어요.
우리 아들을 보라구요. 형진이는 태권도니 원화도니 다 알아 가지고 새로이 고안한, 앉아 가지고 몸뚱이 조절하기 위한 모든 것도 석 달 이내에 안 거예요. 요즘에 운동하는 데 있어서 무슨 뭐 별의별 것, 오토바이도 공중에서 뒤집어서 내렸다가 그냥 타는 놀음, 운동에 소질을 갖고 있는 거예요. 모든 것이 이제는 다 끝났으니 그다음에 종교권 행동을 해야 되겠다 해서 도사님들을 만나는 거예요. 이야, 그 녀석 머리도 좋다 이거예요.
하루 저녁 와 가지고 나한테 얘기하는 거 보니까 이야, 젊은 녀석이…. 하버드대학의 동양학과에 들어가 가지고 동양사상을 파헤쳐라 이거예요. 그러려면 불교니 무엇이니 스님들, 종교권을 전부 다 친구해라! 그래서 선생하고 문답하게 된다면 선생이 배운다고 해 가지고 ‘야야야, 너 앞으로 있어서 신학과에 들어가라. 어디에 들어가라.’ 이거예요. 선생들이 원하는 데를 추천해 가지고 소개서를 쓰겠다는 거예요. 백 점 만점 입학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4년 돼 가지고, ‘아버지 나 어디로 가요?’ 하기에 ‘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 통일신학대학원에 가라.’고 한 거예요. 통일신학도 좋지만 기성 종교 중심삼고 하버드대학원, 종교 중의 최고 종교가 기독교니 기독교 디비니티 스쿨(divinity school)에 가겠다고 해 가지고, 이번 9월달부터 입학해 가지고 선생들 친구 해 가지고 앞으로 박사학위를 하는데, 나를 코치하는 사람들을 보따리 싸 가지고 도망가게 만들어 놓고 내가 하버드 박사 왕이 되어야 되겠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하버드 출신이 일곱 명이에요, 선생님 가정에. 열두 명 이상이 될 거라구요. 세상에서 하버드대학에 다니는 사람이 한 사람만 돼도 그 주의 주지사가 찾아와서 문안하는데, 이러한 하버드 왕가와 같은 집이 되어 있는데 미국 놈들 났다는 사람이 한 마리라도 찾아왔느냐? 문 총재는 이 나라의 공헌이요, 우리 문화세계 창조에 있어서 깃발과 같은 왕권, 해방의 챔피언십을 갖고 있는데, 이렇게 푸대접받는 거예요. 누구 하나 인사나 하고 있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잘살아라, 이놈의 자식들! 똥 구덩이에서 썩은 오줌똥을 먹고 살아 봐라! 그런 녀석은 없기 때문에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은 망한다는 간판을 내가 가면서 붙이고 대대적으로 선전한 거예요. 미국을 따라가다가는 망한다고. 얼마나 미워하겠나?
뭐, 콜럼버스가 미국 대륙을 발견해? 이놈의 자식들! 아메리카 원주민은 누구예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놈의 역사를 내가 밝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잃어버린 사촌 형님들의 이 땅을 되찾기 위해서 왔다 이거예요. 얼마나 밉겠나? 뭐, 병나서 죽어? 이놈의 자식들! 문 총재가 허재비인 줄 알아? 너희들 애국하는 사람들 가운데서 5천만의 피를 본 백인이라는 한 문서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부정하겠어? 총칼로 쓸어버려 가지고 멸종되겠으니….
우루과이 같은 데는 남은 한 사람을 높은 산에 갖다 놓아 가지고 십자가에 박아 놓고 총살해 버렸어요. 스페인 이놈의 자식들! 구교가 이래 가지고 로마 법왕청이 사람 죽이고 나라 죽이는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밀링고가 축복을 받았으면 받았지, 왜 가두어 놓아요? 그거 놓아주어야지. 절대 자기들 권한을 중심삼고 그림자도 없게끔 죽여 버릴 생각을 하는 거예요. 죽여 봐라, 이놈의 자식들!
내가 언론계의 왕좌에 올라왔어요. 하룻밤에 붓대를 들고 세 번만 쓰게 되면 교황청이 불이 붙을 수 있는 이런 입장을 알면서도 끝까지 참고 있는 거예요. 요즘 와서는 안 놓아줄 수 없지. 천주교를 배신해 가지고 결혼한 그룹에 12만 명의 신부들이 있어요. 이것을 해 가지고 여기에 대표자로 나오게 세워 가지고 몰고 나가려고 하는 거예요. 신교 구교를 때려치워야 되겠다 이거예요.
십자가 떼는 놀음을 계속합니다. 한국에서는 그건 말도 안 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예루살렘 성지라고 찾아간 목사들 수백 명이 들어오게 되면 3박 4일이면 돼요. 거쳐가게 되면 배밀이 하는 거예요. 목사들이 옷을 다 벗어 제끼고 베옷을 입고 울음바다가 될 것인데, 베옷이 없으니 벌거벗고 배밀이 하는 거예요.
‘이런 죄인들이, 예수를 왕중왕으로 모셔야 했던 불충한 간신배들이 우리였구나.’ 대성통곡을 하고 ‘예수가 걷던 발자국을 중심삼고 이 몸이 대신 죽어 가지고 십자가의 틀을 해방시켜서 평화의 왕자로 소개할 수 있는 이 길이 우리의 소원인데, 문 총재가 이스라엘의 왕으로서 예수님의 대관 즉위식을 해 줬다.’ 이거예요.
또 그래서 문 총재는 하늘땅이 전부 다 엇갈린 오(○) 엑스(×)를 하나 만들기 위해서 자기 아들딸 넷, 아들 셋 딸 하나가 객사해 가지고 영계에 가서 아담가정, 예수가정, 재림주가정, 해와 실패한 것을…. 네 아들딸이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축복해 주는 왕자의 놀음을 해 가지고 영계 해방의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게 꿈같은 얘기예요. 죽어 보라구요, 맞나 안 맞나.
여기 앞에 있는 곽정환 이 자식으로부터 윤정로, 김봉태, 박중현 이놈의 자식들! 부모 팔아먹고 있지? 부모 팔아먹고 있는데 부모의 사랑을 저축할 수 있는 금고까지 도적질하기 쉬울 수 있는 사람으로 믿고 있는데, 하도 무서운 것이 뜻인 줄 알았기 때문에 요즘에 주춤하는 거예요. 각도가 다른 것을 눈으로도 이렇게 봐 가지고 자기들 일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말씀을 이루려고 해 가지고 180도 돌아설 수 있는 시작을 해 가지고, 빨리 하지 않으면 시일이 늦어요. 선생님이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가노라.’ 하는 거예요. 천년 살 것 같아요?
떠나게 될 때는 이 나라에 왕권, 나라가 없게 되면, 퉷! 코 풀고 가래침까지 뱉고 영영 굿바이하고 떠나야 된다는 거예요. 나를 한국 사람으로 말하지 말라구요. 한국 사람의 왕이 될 수 있게끔 한국 사람의 백성이 없고 나라가 없잖아요? 나는 한국 사람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피난민과 같이 유리하게 되면 통일교회 나라와 그 가정과 그 집이, 그 재산이 나라를 대표하고, 아들이 효자를 대표하고, 그 아버지가 충신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 가지고 나는 그 판도를 역사의 전통으로 이어 줘 가지고, 천년만년 승리의 패권적 왕권 즉위 위에 있어서 해방·석방권도 철회해 버려 가지고 평화의 왕 안착 태평성대 신천신지의 이 일을 다 발표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내 이름이 뭐냐? 문선명이 아니에요. 그러면 문가의 왕인 문왕도 아니에요. 문왕도 되지. 문(文) 자, 진리를 중심삼고 이론적인 사상적인 면에 있어서 통일교회 이론을 비판할 사람이 있어요? 철학가들도, 종교학자들도 전부 다 심판해 버렸어요. 우리 만세입니다.
하버드대학의 신학자라도 내가 이번에 돌아가게 되면 원리 말씀을 뜬금없이 비판했다면 들어 가지고 감옥에 처넣는 놀음이 생길지 몰라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굴복했고, 케이 지 비(KGB; 구소련의 국가보안위원회)가 굴복한 거예요.
내가 소련에 가 가지고 고르바초프를 만나 가지고 마르크스와 레닌의 동상을 철거하라고 설득해서 그러겠다고 한 약속을 받은 거예요. 내가 모스크바를 방문해서 소련 나라가 하나님에게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하는 것이 필생의 소원이었는데, 소원성취 한 나는 구라파 통일교회에 간다 이거예요.
구라파가 공산당의 거주지예요. 2차대전 때 영·미·불, 일·독·이를 통일시켰던 통일의 전통 정신이 죽어 버렸어요. 이걸 다시 부활시키기 위해서는 예수가 죽지 않은 부활의 왕을 중심삼고 규합하기 위한 놀음을 하기 위해서 간다 이거예요.
길 떠나기 15분 전에 소련의 문교부장관이 와 가지고는 극비리에 상부의 명령에 의해서 왔다는 거예요. 나는 문교부장관인데 문 총재 단 5분만, 5분도 안 걸리는데 1분이라도 시간 내 달라는 거예요. ‘그래, 뭐이냐?’ 물어보는 것이 간단한 거예요. 당신이 소련 중심삼은 공산주의 방어의 선각자의 대표자로 서 있어 가지고는 소련을 망치려고 하는데, 이미 소련은 문 총재 사상권 원리사상 앞에, 유일철학 논리에 굴복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소련을 망칠 수 있게끔 지도한 당신이 소련이 망한 다음에 살려 줄 수 있는 천명에 의한 도리는 없습니까?’ ‘있지. 있어. 3년 이내에 내 말만 들으면 소련 해방, 미국까지 해방시켜 가지고 보여 줄게. 보여 주기 전에는 가르쳐 줄 수 없는 것이 내 철학의 전통적 사상이다.’ 이거예요.
그때 8년 전부터 케이 지 비(KGB)가 통일원리를 연구했어요. 프라우다(Pravda) 신문사 편집국장이…. 나 그거 참! 악한 세계는 망하게 되어 있어요. 정부가 연구하는 통일원리에 대해서 결론지을 수 있는 것은 왕권의 황족들이 아니고 언론계거든. 그래서 프라우다 편집국장에게 그 결론을 지으라고 할 때, 자기들 결론은 ‘소련은 망해야 되고, 문 총재는 승리해야 되고, 그 이후의 세계는 모릅니다. 소련도 문 총재를 따라가야 됩니다.’ 생명을 각오하고 한 거예요. 그래서 자기는 그때서부터 문 총재 사진을 보호신과 같이 모시고 나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워싱턴의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니 그 가외 1천772개 일간지가 있지만 전부 다 프라우다의 자매지들이에요. 단 하나 통일교회,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제는 완전히 뒤집어졌지. 워싱턴 포스트도 거짓말을 못 해요. 세계 인류를 속여 왔고, 미국 국민의 종교의 간판을 빼기 위해서 거짓말 해 나왔다는 것을 들이대기 때문에.
이제는 같은 자리에서 거짓말할 수 없어요. 방향이 다 문 총재가 옳다고 할 수 있는, 편집국장들의 회의에 있어서 논의해 가지고 그렇다 할 수 있는 결론을 내렸기 때문에 ‘완충지대 해결 날을 기다려 보자. 문 총재를 만나 가지고 의논하고 해 보자.’ 하는데, 내가 만나 주나? 이놈의 자식들! 다리를 놓아 가지고 그런 단계예요.
워싱턴 포스트와 뉴욕 타임스의 방향을 설정하는 거예요. 그래서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공보원)에서 일주일에 한 번씩 언론계의 최고 기사들을 편집하는 거예요. 미국 조야에서 언론을 지도할 수 있는 국무부의 편집부처라구요. 거기서 매주일 민주세계의 방향을 잡아 주는 특집기사를 내보내는 거예요. 그 내용을 1천772개 일간신문사에서 빼려야 뺄 것이 없어요. 거기에 75퍼센트, 어떤 때는 85퍼센트까지 <워싱턴 타임스> 일주일에 나는 기사를 빼 가지고 교육하는 거예요.
그러니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언론세계 지도부에 모든 언론계, 수십만 언론이 달려 가지고 매주일 나오는 기사를 참고하는 거예요. 거기에 수백만 편집요원이 언론기관의 주도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소련이 망한 거예요. 소련을 망친 것이 구라파 중심삼고, 미국에서 하지 않았어요. 구라파 제국을 중심삼고 소련 코앞에서 불어 대니까 자기들의 정체가 드러난 거예요.
그런 시대에 선생님이 몸뚱이 발가벗고 이제는 우리가 죽더라도 진짜 피를 흘리고 같이 죽자 이거예요. 그런 언론계를 중심삼아 가지고 40개 국의 최고 문필가들을 뽑아 가지고 비행기를 전세 내서 육대주의 소련 대사관에 있는 케이 지 비(KGB)의 에이전트(agent)를 폭파하기 위해서 소련이 잘못한 것을 책을 만들어 가지고 질문하는 거예요. 안 만나 줄 수 없어요. 안 만나 주면 거기서 한 가지 땅, 세 번 하기 전에 어서 만나자는 거예요. 안 만나나 보자 이거예요.
이래 가지고 불란서에 6천 명의 스파이가 와 있었어요. 파라과이에도 몇천 명이 와 있었던 거예요. 소련 케이 지 비(KGB)의 에이전트를 격파하는 놀음을 한 거예요. 그래서 ‘문 총재 저 녀석 암살!’ 한 거예요. 암살 책임자가 김일성하고 교황청하고 고르바초프 셋이에요. 소련이라구요. 세상에, 그런 아이러니한 일이 어디 있어요?
아, 천주교! 천주교도 망하게 되어 있거든. 구교의 천주교를 누가 믿어요? 마리아가 뭐, 마리아가 예수를 잡아죽일 수 있는 동기가 되어 있는데. 예수가 문중에서 쫓겨나 가지고 돌아다니는 데 있어서 마리아는 갈릴리 가나의 친척집에, 잔칫집에 가 가지고 돕다가 포도주가 떨어졌는데 예수가 왔으니 ‘야야, 너 그렇게 돌아다니는데 포도주가 없으니 포도주나 좀 구해 달라.’ 할 때…. 물로 포도주를 만들었다고 신약성경에는 이 이상 이변이 없는 예수의 사랑이라고 한 거예요.
그때에 한 말이 뭐예요? ‘여인이여, 너와 나와 무슨 상관 있느냐?’ 그게 뭐인 줄 알아요? ‘갈릴리 가나의 젊은 간나, 누이동생 시집보내기 위해서는 일을 하지만, 33세가 되어 가지고 집에서 쫓아낸 마리아 너 자신이 어머니 입장에 있어서 장가갈 수 있는 아들을 생각하고 있느냐?’ 그게 그 말이에요.
마리아하고 동생들이 와서 ‘어머니하고 동생이 왔습니다.’ 할 때, ‘누가 내 어머니고 동생이냐? 아버지 뜻대로 하는 자가 내 어머니고 동생이다.’ 한 거예요. 성경에 있잖아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아요? 까막눈, 청맹과니 돼 가지고 그거 풀지도 못했어요. 선생님이 그 배후에 무슨 흑백의 갈래 갈래가 되었다는 것까지 찾기 위해서 생사지권을 포기하고 싸우고 있는데, 구경하고 반대하기를 자기 전업으로 했던 그 기독교가 어떻게 살아남겠느냐? 그래서 미국 대해 가지고 ‘미국 망한다. 회개하라.’ 한 거예요.
통일교회는 순결을 주장하는 거라구요. 순결, 그다음에 순혈 순애! ≪순애보≫라는 소설이 나왔지, 박계주가 쓴. 변종호랑 이용도 목사의 제자예요. 변종호가 이용도 목사의 서간집을 냈는데 유명하다구요. 새예수교의 이호빈 목사, 한준명 목사, 박재봉 목사! 이적(異蹟)하고 학술적인 면에 있어서 화합하는 3대 장이 되어 가지고 새예수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 <신앙생활>의 김인서라는 이놈의 자식, 이름 있는 장로교 목사 길선주니 무엇이니 이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반대해서 때려잡아서 역사적으로 죄지은 걸 모르고 살고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요즘에 주기철 목사, 뭐 하나님을 위해서, 예수를 위해서 죽었다고? 그거 영계에 가서 불러 보라구요, 얼마나 비참한가. 요즘에 주기철 목사의 결의문이 발표된 것을 갖고 있어요. 비참하지. 천국 가기 위해서 죽은 사람은 천국 못 가요. 천국 못 가요. 예수를 팔아먹는 거예요. 예수가 죽은 것은 내 대신 죽었다는 사실! 내가 죽어서 예수를 해방해 주어야 된다는 거예요. 예수가 낙원에 있어 가지고 천국 바라보고 있는 한을 누가 알아요? 문 총재가 없으면 멸망 망국지종이 될 것인데, 문 총재 하나가 전체를 책임졌는데, 그저 1년, 수십년, 50년을 전부 다 말아치우려고 별의별 짓 다 하지 않았어요?
일본 나라가 원수 중의 원수인데, 내가 일본 나라에 가 가지고 빈민굴에서부터 찾아 들어가 가지고 이 민족이 어드런 민족인가 탐구한 사람이라구요. 부두 노동하는 가와사키 조선소에 가 가지고 고학생들이 학비가 없는 걸 내가 책임져 가지고 별의별 수욕을 받으면서 돈을 대기 위해서 노동자 중의 노동자 놀음을 했어요. 그런 거 다 얘기를 하지 않지.
요즘에 평화대사라는 간판 쓴 녀석들이 와 가지고 문 총재가 우리를 위해서 좋은 일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자기들의 대가와 자기의 책임추궁을 할 날이 올 것이에요. 여기에 들어와서 대접받겠어? 피를 팔아 가지고 길러 온 한스러운 부모의 심정을 몰라 가지고…. 여기에 들어와서 한의 한을 가지고 부모가 피를 팔기 때문에 나는 죽어도 좋다고 피를 뽑아 가지고 일일 음식을 사 먹어서 한 달, 두 달, 석 달 해 가지고 죽어 간 사람도 있어요.
그런 일을 방관시하고 막지 못하고 지금까지 통일교회 문 아무개는 뭐 호화생활 한다고? 통일교회 문 선생의 첩이 120명 되기 때문에 첩 자식이 70명이 넘는다는 선전도 다 했더라구요. 문서가 나와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벼락을 맞을, 백주에 구름도 없는 거기에 청천벽력 해 가지고 벼락을 맞아 없어질 패들인데, 그것을 살려 주겠다고 이러고 있는 하나님의 신세가 얼마나 처량하고, 문 총재 심정의 한이 얼마나…. 뭐 무슨 요즘에 암이 생겨 가지고 덩치가 커 가지고, 딱 그래요.
내가 암의 균이라면 기독교의 새끼를 복중에서부터 나지 못하게 밀칠 수 있는 한이 있지만, 하나님을 생각할 때 그것을 사랑하는 형님으로 모시겠다고 참고 나오는 문 총재의 눈에는 눈물이 그칠 날이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하나님, 어쩌렵니까? 나 어디까지 왔습니까?’ 물어보게 되면, 아직까지 더 참고 가야 할 길이 있다고 그래 가지고 가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할 책임, 원리를 안 나로서, 원리를 찾은 자로서 내가 할 일은 땅에 수습할 수 있는 맺힌 마디와 고개들을 평준화시키기 위한 거예요. 이 놀음이 그거예요. 구구절이 뭐이고 팔일절이 뭐예요? 삼십절이 뭐예요? 이걸 하기 위해서는 작년 재작년 2년 동안에 선생님이 영계에 가느냐 안 가느냐, 저리 넘어가느냐 안 넘어가느냐 하는 싸움을 했어요. 그것을 누가 알아요? 어머니가 알아요, 누가 알아요? 세 사람 시중한 사람이 다 지쳐 가지고 뻗게 되었어요. 내가 말을 안 하지.
열 한 시만 되면 새벽 세 시 반까지, 훈독회 준비할 때까지는 싸움이에요. 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우주가 지구성 안에 다 들어가 있어요. 내 눈에는 보이는 나일론 줄이 있더라구요. 보통 사람은 못 봐요. 거기에 사람들이 지구성을 중심삼고 바로 서 있는 것이 아니라 옆으로, 거꾸로 되어 가지고 왼쪽에서 바른쪽을 대해서, 바른쪽 우익이 나를 돕고, 우익은 좌익을 보고 서로 협력하자는 거예요. 말은 하지 않지만 내가 다 알아들어요. 영계가 그래요. 마음세계는 다 알아듣는 거와 같이 딱 그래요. 기가 막힌 사정이에요. 그러면서 최후의 결론은 부모님의 사랑의 흔적이 패권을 세워 가지고 말뚝을 박기 전에는 안 된다는 거예요.
병원에 내가 입원했는데 아시아의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 병균 보균자로서 비밀 병실에 들어가서 이놈의 자식들이 조사했어요. 나오게 될 때, ‘선생님, 미안합니다.’ 진짜 살아서 죽을 뻔한 기준을 넘어서서 해방의 기쁨! 사스(SARS)는 근거도 없는 사실이고, 병원 전체가 나한테 사죄했다구요.
‘아, 나는 그렇지 않다. 당신들이 이러느라고 수고했다.’ 했어요. 내가 지금도 우리 청평 병원에 그 사람들을 데려다가 이름이라도 주고 죽기 전에 이름에 병원장이라도 달아 주겠다고 생각하는데, 기성교회 장로고 무엇이고 다 해 가지고 말이에요, 죽어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자기 여편네가 목을 딱 쥐고 있으니 꼼짝 못하더라구요. 해와가 사고예요.
공자 사모님, 공자 목을 붙들고, 성어거스틴 사모님! 답변해야지.「예.」그다음에 또 마호메트 사모님!「예.」그다음에 또 장정순! 여기 있나, 안 왔나?「미국에 있습니다.」미국에 있지?「예.」그다음에 또 누구 사모님이에요?「석가모니입니다.」석가모니 사모님은 지금 치마인지 스커트인지 모르겠다구요. 걸려 가지고 있다구요.
4대 성인의 사모님은, 내가 나한테 희생하던 제물의 여인들을 연결시켜 줬어요. 다 쫓겨난 거예요. 고려신학교에서 쫓겨났고, 그다음에 여기는 이씨 종중에서 쫓겨난 거예요. 그다음에 또 장 무엇인가?「정순입니다.」장씨가 공화당 때 총수 노릇을 하다가 도망가 가지고 일본에 갔는데 돌아와 죽었는지 모르겠구만. 대표적 가정들의 역사를 가진 거예요.
최원복 선생은 남편이 한국 유도세계의 총수라구요. 용인의 유도대학 세우는 데 총수라구요. 또 그 아들도 그래요. 석준호도 그 면에 있어서 양면, 그래 가지고 통일교회 중심삼아 가지고 월남에 가 가지고 월남 군대 무술을 가르쳐 준 책임자라구요. 그래서 영어도 배우고 다 그런 거예요. 그런 사람들의 어머니들이 통일교회에서 제일 핍박, 사회적으로 핍박받은 패들이에요.
그런 사람들이 나라의 화살을 막기 위해서 내 앞에서 눈물로 기도하고 다 이런 사람들이에요. 금식하는 것을 자기가 좋아하는 공기 먹는 거보다 더 좋아한 거예요. 책임진 그런 사람들이 비운의 이슬로 사라져 가지고 천년만년 한의 교두보가 생겨 가지고 어떤 누가 그 고개를 못 넘겠다는 거예요. 그런 여인들이 되었으니 그들을, 낙원과 천국을 가르는 국경선을 철폐하고 나는 천국에 들어와 가지고 따라 들어오는 이들을 성인 패 데리고 들어와 가지고 묶어 준 것이 축복이에요.
유교 패 데리고 들어오라고, 마호메트 패 데리고 들어오라고, 예수 패 데리고 들어오라고, 그다음에 또 불교 패 데리고 들어오라는 거예요. 4대 성인 전부 다 이래 가지고 배치하고 정성들인다고 할 때 마호메트는 우리 사모님이 정성들인다는 말을 했지만, 이 공자 사모님은 정성들이나, 안 들이나?
매일 천안에서 여기 훈독회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한 시간 반 이상 걸리지? 준비하려면 한 시간 두 시간까지 준비해 가지고 매일 그래도 여기 훈독회에 오는데, 자기가 여자로서 한국에서 남녀 종합대학의 총장이 처음 되었다구.
그래서 훈독회! 훈독회의 ‘훈’은 ‘가르칠 훈(訓)’ 자로 ‘말씀(言)’ 변에 ‘내 천(川)’이에요. ‘독(讀)’ 자는 파는 거예요. ‘읽을 독(讀)’ 자에는 ‘말씀 언(言)’ 변에 ‘팔 매(賣)’ 자가 들어가 있어요. 훈독회를 했으면 흘러가야 돼요. 머물면 안 돼요. 원리 말씀을 책정해 가지고 40년 먼지 구덩이에 묻어 버린 이놈의 통일교회 패들! 그 가르침이 흘러갈 수 있는 길이 자기 조상으로 역으로 흘러야 돼요.
빗물은 바다를 찾아가 가지고, 바다에 가 가지고 또 수증기가 되지, 염수가 수증기 안 돼요. 담수가 수증기가 되어 가지고 근원을 찾아 가지고 사막이라든가 높은 산꼭대기에서 물을 마시게 하는 것은 구름밖에 없어요. 높은 산에 구름이 끼어 가지고 세 시간만 지나면 그 꼭대기에 올라가면 비가 억수같이 와요. 내가 한라산 같은 데를 탐험해 가지고 다 증거된 사실이에요.
철모르는 사람은 높은 산에 올라갔다가, 맑은 날이라고 아래에서는, 부락에서는 잔치해 먹고 별의별 춤추고 다 해 가지고 환갑잔치 하던 사람들이 같이 올라갔다가는 7부 능선만 넘게 되면 구름권 세계는 억수와 같이 비가 퍼붓는 거예요. 비가 찬 거예요. 여름에 올라갔는데, 더운데 그것을 맞으면 막 여기가 붓는 거 같아요. 이래 가지고 얼마나 아픈지.
그러니 한라산이라든가 백두산, 높은 고산지대의 나무는 전부 다 옆으로 뻗는 거예요. 큰 소나무도 두 길 세 길이 안 돼요. 거기에 끄트머리는 말라서 죽어요. 그 기운이 옆으로 뻗는 거예요. 중심이 죽으니까 옆으로 뻗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을 중심삼고 정신세계에 핍박이 심해 가지고 끄트머리는 죽어 가지만, 기독교는 죽어 가지만 옆에 있는 통일교회는 옆으로 지열과 더불어 태양 빛을 받아 가지고 별동세계에 나가 가지고, 그 별동세계의 동서남북 사방의 순으로 뻗는 것을 평지의 옥토에 갖다 놓으면 천년 푸른 잣나무가 되어 가지고 열매를 따 가지고 잔치를 준비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 안식처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걸 보고, 아이구! 향나무도 크지 않지? 향나무가 천년 가지만 크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어디로? 옆으로 뻗어요. 옛날에 우리 동네에도 향나무가 있었는데, 아이들이 숨기내기 경쟁하는데 향나무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한 20미터 가까이 크겠구만. 그렇게 커요.
그런데 숨는 데는 동서남북이에요. 아이들이 거기에 가 가지고 누구 보이지 않게 하면 머리를 돌려서 동쪽이면 동쪽 어디다, 이래야 되는 거예요, 남쪽이면 남쪽 어디다 하고. 지키는 사람이 남쪽 동쪽을 생각 안 하고 했다가는 찾았다고 할 수 없어요. 그런 숨기내기 놀음을 하던 거와 마찬가지로, 그런 놀이터의 기원도 만들어 놓고 다 그런 거예요.
우리는 땅을 중심삼아 가지고 복병정책을 써 나오는 거예요. 평화의 왕손들이에요. 이제는 천하가 전부 다…. 이제부터 평화의 군대를 만들 때가 왔어요, 평화의 경찰과. 평화의 의용군과 의용경찰대에 있어서 애국 충정을 대신할 수 있는, 선의 왕권 건립 열사들을 택해 세울 때가 왔어요. 알겠나?「예.」
다 끝나 가지고 지금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조야에 나타나면, 자기들 상원의원이니 무엇이니 모른다고 하면 만나 가지고 넥타이를 잡고 ‘이 자식아, 사내가 그래 가지고 지옥도 못 간다.’ 다짐하려고 그래요. 부시가정도 그래요.
이번 선거에 30대에서부터 같은 입장에서 누가 이기느냐 했는데, 대회가 끝났는데 더블유(W) 부시가 30대에서 시작해서 40대로 올라왔다고 공화당 승리한 축하를 하는데, 통일교회 왕권 맞이한 기쁨의 축하는 아무것도 아니에요. 세상에, 그럴 수가 있어요?
그래서 차후 세계 경제권을 내가 쥐어야 돼요. 안 쥘 수 없어요. 내 말만 들으면 틀림없지, 이 거지 패들! 거짓말할 줄은 알았지만 모사들이 지시하는 그 길을 못 따라갔어요. 왜? 머리가 부족하니까. 내가 대신해서 다 개척해 나온 거예요. 이만큼 될 때 누구 공신자가 있어요? 곽정환, 훈독회 한다고 할 때 눈에 핏줄을 세우며 입술을 조여 물고 ‘선생님, 안 됩니다.’ 하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생각나?「예.」그건 죽어도 못 잊겠지?「예.」‘이놈의 자식, 누구를 망치려고 내 앞에 앉아서 그래?’ 호령이 떨어지니까 할 수 없이 안 움직일 수 없어서 이러다 보니까 자기가 요즘에 와서 감사하지?「예.」
또 생식기 주인이 누구라는 말, 생식기 이야기를 내가 밝혀야 되겠다고 할 때 전부 다, 요즘에 가정 교훈 철학을 중심삼고 얘기하는 내용을 풀어 놓고 ‘이렇기 때문에 생식기의 주인은 여자의 것은 남자요, 남자의 것은 여자다. 이걸 자기 마음대로 하면 도적년이 되고 도적놈이 된다. 이것들은 지옥의 제일 장자의 자리에 가서 앉을 것밖에 없다.’ 이런 얘기를 할 때, ‘또 하누만, 또 하누만.’ 따라다니면서 몇 년 동안, 한 2년 동안 했지?「예.」
이야, 기가 차요. 그런 사람을 총수로 책임 지우고 희망을 갖고 그걸 교육하겠다고 하는 문 총재가 실패할 줄 알았더니, 그래도 다 깨닫고 자리잡아 가지고 이제는 가정교육 하게 되면 오목 볼록 얘기를 내가 전체 반대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책임진다고 한 거예요.
‘각 국가의 수상, 국회의장, 부통령들을 모아 가지고 40개 국을 축복해라.’ 했는데, 몇 개 국을 축복했다고?「32개 나라입니다.」32개 국, 그것도 32개 국이에요. 여덟 나라만 하면 40개 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부시가정에서 이들을 초청해 가지고 ‘너는 우리와 형제라고 사인만 해 줘라. 그러면 내가 유엔 총회의 아벨유엔 가인유엔을 한 날에 하나 만든다.’ 이거예요. 그 말을 안 들어요. 안 들어 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아이 아이 피 시(IIPC; 초종교초국가평화의회)…. 아이 아이 피 시(IIPC)가 뭐이던가? 이름이 뭐이던가?「인터릴리전스 인터내셔널 피스 카운슬(Interreligious International Peace Council)입니다.」피스 카운슬이 뭐예요?「평화유엔입니다.」평화유엔은 평화의 왕권이 없어요. 인터릴리전스, 인터내셔널, 그다음에 유니버설 월드니 하더라도 거기에는 아무리 평화유엔을 말했지만 평화의 왕권이 없다는 거 알아요?「예.」
그것은 유엔에도 야당 여당과 같이 상원 하원이 있어서 둘이 합해 있어 가지고 피스 킹덤이 생겨나는 거예요. 유엔이 선생님을 만년 유엔의장의 이름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셔서 참부모와 더불어 그런 공인된 왕권의 보좌에 올라가 앉아야 돼요. 이번에 내가 돌아가는 날에는 몽골반점, 몽골반점 동포가 아니에요. 동포 가운데는 거지 패, 이국 나라에 들어가서 거지 된 사람도 다 들어가는 거예요. 동족이에요. 몽골반점동족평화연합이에요, 국제연합과 같은. 왕국연합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거 함으로 국경이 없어져요.
그것을 중심삼고 평화대사들이 여기서 깃발을 들고 가는 거예요. 조상들을 갈라놓았던 천사장 자리니 장자 차자가 피의 역사로 투쟁하던 것을 메우기 위해서는 너희들이 깃발 들고 문 총재의 훈시 내용을 중심삼고 몽골혈족 세계 어디든지, 마야문명 또 무슨 문명?「잉카문명입니다.」잉카문명이 전부 다 반점 패들이에요. 동양의 얼굴 된 남북미의 원주민들이 몽골민족이에요. 인간 취급하지 않는 얼음세계에 사는 에스키모도 동양족이에요. 우리 동족이라구요.
이것들이 종교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종주들이 나와 가지고 가인을 반대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나라가 종교권을 죽이니 종교권은 합해 가지고 나라를 원수라고 하는 거예요. 나라가 유엔에 가입한 것이 192개 국이 돼요. 수많은 국가가 되어서 고마운 거예요.
사탄은 전부 다 갈라놓으면 이길 줄 알았는데, 갈라놓았기 때문에 수많은 국가권 내에 있어서 원한을 가진 사탄세계 가인권에 아벨권이 희생당한 거예요. 그러니 그 패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결속하게 되면 싸워 가지고 정권을 빼앗을 수 있는 기반이 된 거예요.
2차대전 때만 해도 영·미·불 할 때는 기독교, 일·독·이! 기독교권 내에 있어서 사탄들이 아벨권을, 기독교문화권, 종교문화권을 가인권이 잡아먹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싸워 가지고 일·독·이, 영·미·불인데, 영국이라는 것은 여자를 대신하고, 그다음에 미국은 아들을 대신하고, 불란서는 천사장이에요. 가정과 그다음에 장자와 천사장이 세 패가 되어서 갈라져 가지고 했으니 딱 그와 같은 반대가….
일본 나라가 동쪽에서 나와 가지고 한국 나라를, 역사적으로 하나님이 사랑하는 씨를 심으려는 나라를 40년 동안 겁탈한 거예요. 일본 나라가 바다에서 나와 가지고 반도를 점령한 거예요. 반도가 뭐냐? 해와가 남자의 생식기를 강제로 점령한 거와 마찬가지로 딱 일본 나라가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照大御神)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이 우리 이상이에요.
일장기에 천하통일 하겠다고 나왔지만 말이에요, 여자가 남자의 생식기, 오시는 재림주의 나라를 40년, 4천년 동안 겁탈한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 40년 과정이에요. 한국 민족은 과거시대 현재시대, 신라 고구려 백제 3개 국이에요. 고구려 중심삼아 가지고, 신라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백제 나라예요. 백제는 삼국시대에 제일 먼저 망했지? 그것도 3수예요. 일본 나라의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가 그 일족들이에요. 그런 거 전부 다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그런 것을 환히 알고 보니 하나님의 탕감구원섭리의 조작판이지, 인간 제작판이 아니에요. 제작하고 조작이 달라요. 조작은 본래 창조한 판국의 기원이지, 인간들이 만든 것이 아닌 걸 알아야 된다구요. 문 총재는 그 역사관을, 하나님의 섭리사관을 가르쳐 주고 있어요. 개인사관, 가정사관, 종족·민족·국가사관! 거기에 대해서 사탄의 사관은 이러이러한 반대를 했기 때문에 끝날에 가서는 멸망해야 되는 멸망사관! 그다음에 그것을 보호, 둘 다 살리기 위한 수고를 해 왔기 때문에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려야 되고, 하나님과 사탄을 화해 붙일 수 있는 놀음까지 해야 섭리사관, 망국사관의 사탄세계에서 평화의 사관을 찾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이론적 기반 위에서 이 일을 하나에서부터 천주사까지 엮어 가지고 판국을 만들고, 거기에 왕권 왕의 대표적 이름을 가지고 나타날 수 있는 부활천국세계, 신천신지가 나타나고 새 하늘 새 땅이 나타날 수 있는 시대의 초석을 놓고, 이제 출발의 9월달이에요.
9월 15일부터는 만물복귀! 이 나라가 지금…. 현 정권하고 같이 손잡을 수 없어요. 전라도하고 경상도가 균형 되어야 하는데, 전라도에서는 매해 지금 5만 명씩 탈출해 나가요. 균형을 취해야 되는데, 할 길이 없어요. 우리 같은 사람, 도깨비 같은 사람이 날아 들어와 가지고 여수·순천을 중심삼고 전부 다 이래 가지고 여수·순천을 규합한 거예요.
기독교 반대하던 모든 패들이 여수·순천의 기관장이 다 되어 있어요. 도지사를 통해 가지고 순천시장 여수시장을 선생님이 만나 설득한 거예요. 3일도 안 걸렸어요. ‘우리가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님의 왕권 즉위식을 했다. 기독교문화권이 하지 못한 것, 원수 취급하던 문 총재가 예수의 왕권 수립하고 미국에서 왕권 수립해서 역사의 변증법적 논리 이상의 탕감법의 이론 확정한 것을 눈을 뜬 사람들이 반대할 수 있느냐?’ ‘알았습니다!’ 누가? 기성교회 깡패 같은 새끼들이 도지사 해 먹고 기독교 시장이라고 하는데, 3일 내에 설득한 거예요.
12월 28일날 돌아왔어요. 돌아와서 3일 내에 도지사를 만나서 설득해 가지고 목사 7백 명을 모아 가지고, 기독교 장로고 목사들 해서 1천 명 이상, ―장소가 없어요.― 1천 명 이상 모아 가지고 대회를 한 거예요. 내가 나타나지는 않아요. 내가 시켜 가지고 하지만.
그다음에 거기서 통일적 기반 가지고 지사니 무엇이니 회장들 승리의 한 판도가 벌어지니 거기에 청년들, 정치하겠다는 별의별 요사스러운 패들, 청년조직을 내가 모이게 해 가지고 교육한 거예요. 8백 명인가 모아 가지고 세뇌해 가지고 ‘자, 협조하겠어, 안 하겠어?’ 할 때 ‘틀림없이 협조합니다.’ 한 거예요. 도시 도시의 반대하던 목사들이 대가리를 들고 나오면 까 잡아라 이거예요.
나오는 녀석이 있으면 교회에 있는 친척이고 무엇이고 자기 길을 말리고, 3주일만 교회 못 오게 되면 교회에서 쫓겨나는 거예요. 쫓겨나게 된다면 너희들이 평화대사와 같이 종교권 화합운동을 하라는 거예요. 죽이라고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다시 규합해 가지고 모아서 통일원리를 일주일만 듣게 해 놓으면, 구약성경을 자기 손으로 불살라 놓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도약이 아니고 비약할 수 있는 천민 천국을 중심삼고 천국 나라의 제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거 다 끝났어요, 전라남북도. 그러면 그 책임자들, 경상남북도 둘이 합해 가지고 형제지우애! 그걸 하기 위해서는 민단과 조총련을 하나 만들어야 돼요. 아시겠어요? 1945년까지는 한자리에서 일본을 망하게 하기 위해서 대학가 중심삼고 선동분자 되어서 형제지애를 가지고 공산당이라도 민주주의라도 좋다고 하나되었지만, 나라가 남북으로 갈라질 수 있는 이때에 완전히 원수가 되었어요.
60년 가까운 세월에 서로 길가에서 보더라도 옛날의 동창생끼리도 면대해 가지고 인사 안 하고 저쪽은 저쪽으로 가고 이쪽은 이쪽으로 가 가지고 공격적 180도 방향 전환해서 완충지대를 만들어 가지고 싸움판 되고, 일본 사람들의 앞잡이 되어 가지고 한국 망칠 수 있는 어용물로서 시키면 안 되겠으니, 하늘은 그래도 민족을 사랑하사 공산당이 들어와 가지고 어용이 못 되게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누가 무슨 소리야? 무슨 소리야? 이상하던데. 자는 소리야, 방귀소리야? (웃음) 누구야? 체통이 큰 모양이지. 뭘 많이 먹고 와 가지고, 세상에! 언제나 중요한 말을 할 때는 반드시 이름을 불러 보면 그 사람이 없어요. 참 이상해요. 세 번만 그러게 되면 내가 인사조치 하는 걸 몰라요.
이 총장도 그걸 알기 때문에 하루도 빠지지 않고 오는데, 나 없을 때는 그래도 여기에 안 왔지? 훈독회 시간에 나 없으면 여기에 총장이 와서 가르쳐 주고 해야 할 텐데, 안 왔다면 점수가 60점이냐 65점이냐? 70점을 못 넘어요. 이제는 학교에 들어가서 훈독회를 시작할 때가 왔어요, 문을 닫더라도. 특명이에요. 문 총재의 특명이에요. 하늘땅의 왕 중 왕의 특명이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행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된다는 자신 있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러면 행해야 된다 자신 갖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모든 손 듦) 양손은 왜 들어요? 한 손 들면 되지. 알아듣기는 다 알아듣누만. (웃음)
나는 심각한 사람이에요. 언제나 여러분을 대해 주는, 가르쳐 주는 시대는 지나가요. 가르쳐 줄 게 없어요, 이제는. 설교할 내용도 ≪천성경≫에서 뽑아서 설교해야 돼요. 그거 얘기할 때는 나는 사형장에 가는 죄수의 입장에서 선포한 선언문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심정이 줄을 달아 있고 통곡할 수 있는 장면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소리가 울려나게 될 때는 여러분의 마음 근본이 슬퍼지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지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천성경≫은 하늘나라의 훈독성경이고 지상의 하늘나라 성경이라는 이름을 지은 거라구요.
그러니까 거기에 거짓말했다면 문 총재는 살아남지 못하고 말라 죽어야 될 입장이라구요. 하나님이 고맙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날을 선포하고 그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안식일을 안시일로, 쌍합 뭐이라고?「십승일입니다.」그게 얼마나 엄청난지 알아요? 구시대의 4월 중심삼아 가지고 5월 5일 되기까지, 5월 5일의 10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안시일을 책정했지? 8일 안시일(安侍日)이에요. 모셔야 돼요.
하나님이 쉬기는 어디서 쉬어요? 타락한 지상의 백성들이 죽어 나가는, 안식일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반대한 거예요. 주일날 새벽에 많이 죽였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안식일이 뭐예요? 하늘을 모시지 못했어요. 그래서 십승일을 기점으로 책정한 거예요.
7월 21일부터 8월 20일까지 며칠이라고?「30일입니다.」30일이에요. 구약시대 10수, 신약시대 10수, 성약시대 10수의 30수! 예수님이 30세부터 쫓겨났던 거예요. 선생님도 모든 것을 청산 짓기 위해서는 85세예요. 80세에 모세가 가나안 복지를 소원한 거예요. 느보산에서 요단강 건너다보면서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간구했어요? 제발 상륙하게 해 달라고 빌다가 상륙 못 했어요. 왜? 탕감조건의 기반을 갖추지 못했어요.
이스라엘 민족이 갈렙과 여호수아가 상륙할 때는 열두 돌을 밟고 넘어섰다는 걸 몰라요. 애급에서 이스라엘 나라 예루살렘까지는 빨리 가는 사람은 20시간 안 걸려요. 그걸 통일교회는 21일 잡아 줬어요. 21일간에 가더라도 춤을 추고도 갈 수 있고 구르고 굴러도 갈 수 있는 기간인데, 40년 유리고객 했어요. 왜? 갈 길을 몰랐기 때문에. 밤에는 불기둥 낮에는 구름기둥이 안내했지만 모세가 목적지에 정착할 수 있는 기준이 어디인지 잘 몰랐어요. 방향을 잃어버렸어요.
출발 동기가, 애급이 어디 있는지 사막지대에서 방황하니 방향 잡을 수 있어요? 근본 출발지를 몰랐고, 목적지를 몰랐고, 방향성을 몰랐어요. 인류 타락으로 근본이 흐려졌고 갈 방향과 목적이 흐려져 있었어요. 재림한다는 재림론에 대해 밝히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재림 이후의 세계가 어떤 세계인지 몰라요, 망할지 흥할지. 통일교회는 이미 그거 다 설파했어요. 망한다고 생각해요, 흥한다고 생각해요?「흥한다고 생각합니다.」
흥한다고 생각해 가지고 백만장자가 되어 가지고 원수들의 물건을 내가 쓴다고 안 해요. 가인 아벨의 형제를 부모의 자리에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다 공평하게 내 것이자 네 것이라고 할 수 있는, 서로가 물건을 부모님 앞에 맡겨서 부모님의 처분을 바란다고 할 수 있는 평화의 경제 왕 터가 생겨나기 전에는 평화의 세계가 안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권시대에는 정책이 필요 없어요. 만년 가정이상 이론이 클 뿐이지 내용은 마찬가지예요. 복중의 정자 난자가 합해 가지고 아기로 생겨날 때 모양은 컴퓨터 프로그램에 들어가지 않았지만, 형상이 없었지만 나타난 그 모양 자체가 과거에도 복중에서 같은 모양이요, 나 가지고 크는 것도 천국 갈 때도 같은 모양이요, 천국 가도 같은 모양이에요. 혁명이 있을 수 없어요. 변화무쌍할 수 없다 이거예요.
무제시 같을 것을 보면 그렇잖아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라.’ 세상에, 이렇게 가치 없는 인간이 됐는데, 그것을 회복해야 돼요.
심각한 말씀들이 자꾸 겹쳐지면 맨 나중에는 결론 난 것까지 잊어버려요. 처음부터 봐 가지고 방향이 어떻다, 복잡하다 보니 결론도 복잡하지만, 옳다고 했는데 결론까지도 가만히 자기가 생각해 보면 해석할 수 없으니, 통일교회 여기에 들어와서 선생님이 말할 때는 나가기 전에는 쌍수를 들라면 쌍수를 들고 사족수를 들라면 사족수를 들어 가지고 삥삥 돌아가 가지고 자기 존재 절대물을 인정시킬 수 있다 하고도, 여기 문전만 나가 서게 되면 결론 자체가 모호해서 가리 잡을 수 없는 혼란 된 존재들이니, 원리 내용을 모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원리의 사람이 안 되어 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50평생 넘도록, 지금 몇 년이에요? 59년 되었지, 원리를 가르쳐 준 것이? 여러분이 말씀 원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당연하게 가짜, 무슨 뭐 골자를 추어 가지고 지금까지…. 곽정환하고 황선조가 얼마나, 3, 4년 반대했지? 사길자 저거 믿을 수 없는, 있으면 있는 대로 옳고 그른 것도 가리지도 않고 뻥뻥 난발 포를 쏘는 그 여자! 효원이가 불쌍해 가지고 원리를 절대 지키라고 한 거예요.
그 원리 가운데서 중대한 몇 곳 고칠 것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건 암만 해도 몰라요. 그래 가지고 절대시해 가지고 외워 가지고 절대!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평화왕권 안착시대 태평성대에는 원리도 집어던져야 돼요. 그래서 ≪천성경≫이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천성경≫! 효원이가 배워 가지고 너한테 교육해야 할 텐데, 효원이보다도 여자가 먼저 배워 가지고 효원이를 가르쳐 줘야 천사장 혈족이 아담 혈족으로 바꿔친다는 탕감원칙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사길자도 알고, 그런 대혁명을 할 수 있는 준비의 마음 안 가지고는 이게 제일이라고 오른손 왼손, 왼 다리 바른 다리 들고 사수족으로 만세하고 뺑뺑 돌아갔더라도 비상천 못 해요. 비상천! 도약은 할 수 있어요. 도약은 각도가 있지만 비상천, 수직으로 엘리베이터는 못 올라간다는 거예요. 알겠나? 이놈의 간나!
오늘 어디서 온 패들이에요?「서울 서부입니다.」서부는 동쪽의 햇빛을 받아 가지고 그걸 절대로 반사해 주어야 할, 서부는 동쪽에서부터 북쪽과 남쪽을 연결시킬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렇게 해 가지고 반사하면 여기서 이렇게 하면 안 돼요. 180도 전환해야 돼요. 방향이 180도! 그렇기 때문에 지상·천상천국이 하나되기 때문에 전부 다 마음대로 180도 재까닥 재까닥 자동적으로 박수를 맞추는 거예요.
80이 되면 얘기하다 보면 말이에요, 침이 다 이렇게 붙어요. 그거 다 알고 다 그래야 돼요. 한참 얘기해 가지고 들어가 가지고 세수해도 이게 떨어지지 않아요.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맛을 보면 짭짤해요. 소금이 엉켰다 이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은 지나 보라구요.
이제 늙은 사람들이 오래 살 수 있는 비법도, 내가 운동을 연구하고 있어요. 그걸 가르쳐 주면 자기 재산까지 털어 바치고 배우겠다고 하면, 한 10만 명만 가르치게 되면 통일교회는 세계 일등 부자가 될 텐데. 선생님이 지금도 매일 아침, 남은 세 시간 하는데 나는 7분만 해도 그 운동을 보충할 수 있어요. 이렇게 무리해도 50년 60년 동안 딴 운동 안 하고 앉아 가지고 이래 살면서 죽지 않고 여전히 버텨 나가고 있어요. 알겠어요?
사지백체를 중심삼고 어디 가든지…. 이것도 운동이에요. (탁자를 손으로 치심) 차는 것도 그렇고. 그래서 축구 볼! 축구 볼은 발로 조작해서 180도 돌려 차야 돼요. 이렇게 차는 거예요. 누가 90도 이상 방향을 전환시켜서 차느냐? 그것까지 연구시켜야 돼요.
일화 자식들이 문전에서는 언제나 넘어가고 옆으로 가게 차요. 이놈의 자식들, 발 운동을 잘못했어요. 각도를 맞출 줄 몰라요. 그것이 습관 되기 위해서는 천 번이고 만 번이고 해 가지고 눈 감고, 여기에서 문전이 저기에 있지만 저 목표의 요 자리면 요 자리에 딱 해 놓고, 일곱 개만 해 놓고 그 자리를 기억해 가지고 저쪽에 가서는 표준을 딱 딱 딱 해 가지고 그 자리에 가면 각도를 이렇게 해서 찬다는 습관 된 그것으로 하면 틀림없이 저걸 보고 찼는데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그러면 세계 제패를 하느냐, 못 하느냐? 흥태! 흥태가 이제 얘기하게 되면 여덟 시 아홉 시까지 얘기해서…. 내가 이제 비행기 탈 시간이 아홉 시?「예.」약속을 지켜야 되겠나, 안 지켜야 되겠나? 진호야!「예.」얘기했니?「예.」뭐이라고 그래? 물으면 내용은 모른다고 그러지? 가르쳐 줬나?「예. 아홉 시까지 그쪽으로 오라고 했습니다.」어디?「헬기장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점심밥 싸 가지고 가나? 이 녀석, 점심밥 싸 가지고 와야 할 텐데. 여기도 점심밥을 싸요. 밥을 여기서 못 먹이더라도…. 여기에 오는 사람들, 본부에 오면 아이고, 오늘은 십승일을 중심삼고 기억할 수 있는 기념날인데 틀림없이 불고기밥 돼지고기밥 닭고기밥 다 해 줄 줄 알지만, 아니에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여행을 떠나는 거예요. 이날 여행이 중요한 여행이에요. 십승일이니까 천하의 경제권을 내가 감아쥐어야 돼요. 지금 미국에 가 가지고 싸움하는데, 대판 싸움이 벌어지고 있어요. 선생님이 괜히 왔다 갔다 하는 게 아니에요. 야곱이 얍복강가에서 천사하고 씨름하던 그 씨름을 하고 온 거라구요. 내 말대로 안 했다가는 너희들이 간판 붙이고 문 총재 앞에 입적하기 위해서는 몽땅 천만 배 이상 재산까지도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10년 되면 10년의 타락의 한을 보태 가지고 일족을 걸어서 탕감시키는 이런 법이 있는 줄 알아요.
오늘 황선조에게 전화했어? 하라 했나?「연결이 안 됐습니다. 어제 연락했습니다.」내가 꼴래미에 달릴 필요 없어요. 앞으로 잘못했다가는 망하는 나라에 오점을, 미끼에 걸리는 거예요. 고기처럼 걸리는 거예요. 내가 전부 다 내가 동기 돼 가지고 정부를 끌어넣었지, 정부가 동기 되어서 내가 끌려가지 않았어요. 어디까지나 그 페이스로 안 되면 어떤 놈이든지 제거해 가지고, 무슨 뭐 뭐이라고? 나한테 의논도 안 하고 한 것은 내가 인정 못 한다는 거예요. 들어와 가지고 잘했다고 하지만 불벼락이 떨어질 수 있는 위험천만한 모든 조건들이 깃들어 있는 것을 알고 잘 행동해야 돼요.
요즘에 남극에 갔던 이노우에 일본 사람, 이노우에!「하이.」한국 사람이야, 일본 사람이야?「한국 사람입니다.」뭐이 한국 사람이야? (웃음) 한국도 없어진다구. 무슨 사람이야?「천일국 사람입니다.」천, 해 봐라. 정일국 사람이라는 거야. (웃음) 김정일 패 같아. (웃음) 정일국이니 그렇잖아?
우리 패들은 다…. 여기에 일본 간나들 말이야, 시집와서 한국 며느리 된 사람, 내가 결혼해 줘 가지고 며느리 된 사람, 한국 아줌마 된 사람 손 들어 봐. 이제 뭐야? 이 쌍년들아! 이렇게 들어도 볼지 말지 한데…. (웃음) 3분의 1은 되나? 응, 3분의 1이 되누만. 자꾸 많아지누만. 이놈의 자식들!
얼굴들이 전부 다 한국 아줌마 같은 얼굴들이에요. 내가 이제 비행기 태우고 세계 일주할 수 있는 귀빈으로서 여자들 모델형으로 쓰는 거예요. 모델이라는 게 제일 문제예요. 여자 모델들이 참대 같은 남자 되겠다는 거예요. 모델 여자는 궁둥이가 크면 큰 야단이에요. 모델 여자는 가슴이 크면 야단이에요. 깎아 버려 가지고 참대 꼬챙이 돼 가지고 있는데 발 마디마디는 틀림없이 다 있다구요.
이래 가지고 그런 여자를 좋아하는 세상이 되었으니, 전부 다 다이어트, 다이어트, 다이어트! 참대같이 되어 가지고 참대 옷도 벗기지 않고 세워 놓은 거와 같이 되었어요. 모델 같은 여자를 누가 좋아해요? 가슴이 없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는 하나도 없어요. (웃음) 가슴 없는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손 들어 봐요. 이 쌍놈의 자식들, 손 들라구. (웃음) 벼락이 내려도 안 들겠다는 것은 사실이구만.
그러면 여편네 가슴이 왜 커야 돼요? 아기만 젖 먹이느냐, 남편도 젖 먹이느냐? (웃음) 아, 여자들 물어보잖아? 쌍년들아! 쌍을 좋아하는 여자들은 사랑하기 전에 남편이 젖을 빨아 줘야 클라이맥스 박자가 남자하고 맞는다는 설명은 문 총재 설명, 박사님이 하는 말이다 이거예요. 원리관이 그래요.
입 맞출 때 입술 키스, 이빨 키스, 혓발 키스, 목구멍 키스의 4대 키스를 하고, 그다음에 입술로 빨고, 이빨로 빨고, 혓발로 몽땅 빨고 목이 메어 가지고 빨다가 ‘악!’ 해 가지고 가래침 나오는 것을 여편네에게 줄 때, 꿀맛같이 짭짭 마실 수 있는 여편네라야 진짜 여편네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클라이맥스 때는 천지의 화산이 터지는 거와 같은 기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사랑이 이런 것이라는 것을 그때서야 아는 거예요.
여자들은 남자들이 책임 못 하면, 숨쉬다 말고 그치면 사랑의 가치를 모르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들 남자들은 그 놀음 다 할 줄 아나, 못 할 줄 아나? 응?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아! 자식이 뭐인 줄 알아요? 아들을 심는 것이 자식이에요. 정자를 잘 뿌려라 그 말이에요. 욕이 아니에요. 제일 귀한 칭찬의 말을 사탄이 해서 그놈의 자식, 남자를 가리키고, 여식…. 여식이 뭐냐 하면 오목을 말하는 거예요. 오목을 심어라 이거예요.
그래, 결혼식이 뭐예요? 오목 볼록이 서로 심고 심어서 하나되는 자리예요. 폭발되어 가지고 폭발된 흔적, 사방으로 헤쳤기 때문에 그 헤친 가운데는 할아버지도 있고, 아버지도 있고, 어머니 할머니도 있고, 그다음에 자기 아들딸, 손자도 있는 거예요. 다 헤쳤지만 할아버지 할머니 환갑날, 어머니 아버지 생일날, 잔칫날에는 헤쳤던 것이 틀림없이 모이나느니라, 모이너느니라? 어떤 거예요? 나느니라, 너느리라? 나는 모르겠다. 손대오! 국문학박사한테 물어봐야지. 너느니라, 나느니라? 나 모르겠다!
이제 뭐이라고? 통일이 되느니라! 알겠어요? 진짜 생일을 축하하고, 진짜 결혼날을 축하하고, 진짜 죽은 날을 추모해서 사랑하는 사람은 영생할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의 아들은 죽지를 않아요. 나서 영원히 살고, 결혼해서도 결혼을 지내 가지고 영원히 같이 살고, 죽더라도 기쁜 생활의 아름다운 모습과 그때 느끼던 기쁜 모습을 천국에 들어가서 그 위에, 기뻐하던 위에 덧붙일 수 있는 행복을 가하는 세계가 천국이었느니라!
그래서 문 총재 같은 사람은 죽음이 아무것도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무서운 사람이에요. 잘못하면 들이대는 거예요. ‘너 이거 변명해라.’ 질문을 들이대면 하나님이 목 졸려 가지고 나한테 답변하지 않고 표시로밖에 못 하겠다고 하면서 웃음을 이렇게 눈을 모아 가지고, 오관을 모아 가지고 이러는 거예요. 입으로는 못 웃어요. 눈으로 못 웃어요. 귀 아니면 코로 웃어요. 그렇게밖에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기가 차지.
그것을…. 선생님이 참 예민한 사람이에요. 지금도 그래요. 가다가 기후가 1도 차이 있으면 재채기를 해 버려요. 온 몸이 솟구쳐 가지고 딸딸 뭉쳐요. 그러면 어디로 갈 수 있는 방향을 잡아요. 하나님이 하나님에게도 없는 특성을 나에게 줬을지도 모르지.
그렇기 때문에 이런 변혁시대에 어쩌면 그렇게 시대를 잘 잡는지. 그건 누구든지 그래요. ‘이야, 문 총재는 하나님 대신이 아닐 수 없다.’ 하는 거예요. 발표하는 내용이 그때에 적절하고 안팎의 다 맞을 수 있는 시대에 선포하지, 지나가는 선포를 안 했어요.
코디악에 가 가지고 다 수습해 가지고 돌아와 가지고 십승일을 중심삼고, 오늘 이와 같은 날을 중심삼고 이제부터 경제세계를 잡아 쥐기 위해서 순회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어머니보고 얘기했어요. ‘어머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나 가는 데에 갈 거요, 안 갈 거요?’ 하니까 하는 말이 ‘가자면 가야지요. 그러나 자유를 주면 안 갈 수도 있지.’ 그러더라구요.
틀림없이, 진호 너도 가겠네? 너도 간다고 그랬나, 너는 빠진다고 했나?「같이 가는 걸로 연락했습니다.」같이 간다고 얘기했나? 그런 얘기는 안 했지? ‘삼촌아버지, 오랍니다.’ 아버지한테는 얘기했나?「연락을 안 했습니다.」왜?「아버님 말씀이 없으셔서요.」가인 아벨이 돼. 가인 아벨 아들딸 대신 네가 제물을 드려 가지고 그 세계의 조상과 같은 사위기대를 만들기 위해서 간다구. 네가 아버지 대신까지 오른편 왼편, 아버지 하지 못한 것까지 너 혼자 책임 할 수 있는, 뭐 그렇지. 그럴 수도 있지.
이창렬인가 누군가?「이창렬 씨는 연락 안 했습니다.」「남미에 있습니다.」남미에 갔어? 우루과이 건물을 감정하러 갔겠구만. 간 사람은 못 간다구. 엄덕문도 올 수 있으면 오면 좋을 텐데. 엄덕문을 내가 거기 직원으로 쓰게 했다구.「예. 지금 지방에 있어서 오기가 어렵습니다.」조치원에 있대지?「예.」불쌍한 남자예요. 여편네가 오만 가지 병에 다 걸려 가지고 병 간호하는 데 한 발짝도 뗄 수 없는 사정이지만, 여편네보다도 뜻을 더 사랑하라고 그랬어요.
소석 선생하고, 손대오, 어디 갔어? 없나? 내가 뭘 하라고 한 거 다 했나?「예.」했어?「예. 다 했습니다.」내가 빚지고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민족 앞에나 어디나. 나라 앞에도 그렇지.
국회의장을 만나 가지고, 김원기?「예.」이름이 좋아요. 그래서 ≪천성경≫을 국회의원에게 다 나누어 주라고 했어요. 배부해 가지고 국회의원들하고 훈독회 하라는 거예요. 당신 이름으로 나누어 준 것을 앞으로 감독해 가지고, 여기에 황선조가 감독해 가지고 소감문 받아 가지고 그 이름을 가지고 지역 지역에 데려다가 교육해야 되겠다구요. 가정교육이에요, 가정교육! 알겠어?「예.」
자기가 다 했어야 된다구, 이 쌍거야. 대표적으로 한 번만 하면 되는 줄 알고 있어? 실체가 몇만 번 되풀이하고 되풀이하고, 이래 가지고 몇만 번 해서 넘어서 가지고 계속해야 될 것인데, 그게 복귀역사인데 한 번 하고 다 했다는 조건 탕감복귀가 있을 수 없어요. 실체예요. 선생님은 실체탕감이에요. 남자면 진짜 남자의 자리에서 진짜 남자가 되기 위해서 어드런 시험을 받았는지 모르지? 이 쌍간나 도적놈의 여자들!
자, 그러면 시간이 가까워 오니만큼, 뭐 조금 있구만. 그거 계속해서…. 오늘 십승일 연설문 말씀은 얘기 안 했지? 자, 하라구, 빨리. 몇 페이지라도 해 봐라.「예.」
지금 과정에 얘기한 것이 십승일을 대표할 수 있는 연설문의 골자들이에요. 알겠나? 그렇게 엄청난 놀음이 벌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대가리는 대가리가 설 자리에 못 서 있지만, 정상적으로 통해 가지고 종단을 대표한 그런 통하는 사람들은 이런 사실을 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런 것을 모르게 된다면 의붓자식이 되든가 양자가 되든가…. 의붓자식은 서자를 말하지? 거기에 있어서 직계 자녀의 효심 심정권을 어떻게 체휼하느냐? 그건 꿈같아요. 흘러가 버려요. 흘러가 버리면 안 된다구요. 천상세계의 정상적인 반열권 내에 동참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방계적이 된다는 거지. 자!
『……하나님은 이 수리의 창조자입니다. 모든 것이 수학적으로 계산할 수 있는 우주로 되어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이 수리적인 창조의 세계를 자율적인 입장에서 거리낌없이 주관할 수 있는 때가 되었다는 것을 선포했습니다.』
절대가치 날이 5월 21일이지? 알아, 그 대회 한 거?「예.」몇 명이 그때 모였나?「그때는 4천 명 모였습니다.」그것을 연장해 가지고 선문대학에서 몇 명?「2만 1천 명입니다.」절대가치를 선포한 거예요. 그 내용에 탕감복귀역사의 개관이 다 들어가 있어요. 공부하는 사람은 ≪천성경≫을 붙들게 되면 놓지 못할 거예요. 밤을 새워 가면서, 우리 통일교회 엉터리들은 모르지만, 무릎을 치고 궁둥이 춤을 추면서 노래하고 춤출 내용의 책이라는 거예요. 다 빼앗겨 버려요, 어물어물하다가. 자기 재산을 이 책과 바꿔야 되는 거예요. 자!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보라구요. 9월 10일 10시 10분에서 9수를 빼 가지고 삼십수(10, 10, 10)가 됐습니다. 복귀섭리에서 모든 것이 3수를 기반으로 해서 오케이입니다. 구약시대 오케이, 신약시대 오케이, 성약시대 오케이예요.』
그래서 30수를 중심삼고 구약·신약·성약시대 이번에 다 맞추었지요?「예.」선생님의 85세를 중심삼아 가지고 30수를 8월 20일까지 딱 맞추어 가지고 왕권 즉위식 다 끝난 거라구요. 그랬나, 안 그랬나?「그랬습니다.」한 푼도 차이 없이 다 끝낸 거예요.
이것을 공부하고 ≪천성경≫을 총론 짓게 될 때는 문 총재가 천재적인 머리가 있다든가, 그럴 거예요. 천재적이 아니에요. 문 총재는 아무것도 갖기를 원하는 게 없어요. 하나님의 소원이요, 하나님이 갖게 하기 위한 것이지. 그러고 나서 물질, 세상 전부, 돈, 내가 영국의 박물관에 가서 여왕의 모자에 붙인 517캐럿짜리 다이아몬드를 보고 ‘퉷!’ 침 뱉고 온 사람이에요.
그게 다 나에게는 지나가는 하나의 휴지와 같은 것이지, 그걸 자기 살과 뼈에 지녀 가지고 무덤에 갖고 갈 생각을 하지 않는 사람이에요. 사랑의 심정에 불타 가지고 뼈가 물들고 살이 물들고 가죽이 물들고 솜털까지, 그래 가지고 그 가죽과 살은 썩더라도 머리카락하고 뼈는 안 썩는다는 거예요. 머리카락은 만년 가도 안 썩어요. 그거 알아요? 사랑의 뿌리와 직결되는 거예요. 뿌리 대신이요, 하나님과의 뿌리를 역으로 여기에다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썩지를 않아요. 뭐 썩기야 썩겠지. 다이아몬드도 풍화작용에 의해서 감소되니 말이에요. 제일 오래간다는 거예요. 자!
『……기쁜 날이기 때문에, 원래는 오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돌아가서 소 한 마리에서 세 마리까지 잡아서 잔치하라고 지령을 할 것을 못 했어요.』
이번에도 잔치들 다 했지? 내가 40억을 내주면서 2배를 보태면 삼 사 십이(3×4=12), 120수예요. 그건 평화대사하고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패들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합해 가지고 둘이 선생님과 같이 동반함으로 120수, 예수님이 왕권 보좌의 기틀에 착지 못한 것을 영계 육계를 말아 가지고 착지할 수 있게끔, 이 두 줄기가 여기에 뿌리 대신 자라 가지고 줄기와 이 모든 것이 뻗어 나간다는 거예요.
곽정환, 아나?「예.」3천554면에서 했지? 거기서 통·반 책임자들 잔치하라고 다 그랬다구요. 잔치했으면 하나님의 왕권식과 평화의 왕권 대관 즉위식이에요. 대관(戴冠), 관을 씌워 놓고 즉위식, 국민과 합해 가지고 선포해야 된다구요. 우리 왕이다! 대관 즉위식 할 때 통일교회 교인들이 ‘내 왕이다!’ 할 수 있는 선포를 했어요? 조상 앞에 선포했나, 안 했나?
그 선포 하는 것, 어디 갔나, 관(冠)? 곽정환의 패들이 했는데, 이제 김씨들이니 전부 다,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와 연결할 수 있는 종족적 왕관을 중심삼고 민족적 왕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민족적 왕관을 상속 받은 대표자가 세계의 왕자예요. 선생님은 가정의 왕이요, 종족의 왕이요, 민족의 왕이요,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 하나님 대행의 왕의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하나님을 해방 못 하는 거예요.
그런데 뭐 기독교가 믿음으로 구원 받아? 바울 그놈의 자식, 미쳐도 유만부동이지. 바울이 간증한 말을 들어 보면 죄인 중의 죄인이지? 성어거스틴도 선생님 앞에 보고한 것을 보면 불쌍할 만큼 부족하지?「예.」공자도 그렇고, 마호메트도 그렇고, 예수도 마찬가지예요. 자기들이 아나?
쌍합십승일 날이 하나되고 그다음에 절기예요. 춘하추동 절기, 그다음에 천년 만년, 십년 백년 이렇게 될 때에 전부 다 귀일수예요. 하나의 귀일수가 10이고 10에서 100년, 십 백 천 귀일수예요. 천 만 십만! 천에서부터 만 10만 12만! 기독교 부활의 14만 4천이 1만2천의 12배라구요. 아담 해와를 대표한 부부를 말하는 거예요. 12만 쌍!
그것이 무엇이라는 문서도 모르고 풀지도 못하는 거예요. 수리적 하나님이요 논리적 하나님인데, 안팎에 맞지 않는 구원섭리를 할 수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이상하지? 어떻게 십승일을 기념해 가지고 일생 85년 수를 맞추어 가지고 30수를 맞추었는데, 맞춘 게 아니에요. 그렇게 가서 자연히 맞게 다 되어 있다구요. 다 맞아떨어진 거예요.
이번에 알래스카의 맨 북쪽, 여기는 여름인데 거기는 당장에 얼음이 어는 거예요. 눈이 내리고 말이에요. 그때가 몇 도인지 아나?「예.」영하 50 몇 도?「화씨 영하 30도 정도 되었습니다.」그러니까 영하 40도가 가까이 될 거예요. 그러니 얼음이 대번에 얼게 되어 있다구요. 소련과 알래스카 사이에 섬이 있는데 말이지, 북극에 사는 백곰, 폴라 베어(polar bear)가 먹을 것이 없어 가지고, 새끼 한 마리 두 마리씩 낳지? 그걸 데리고 얼음 위로 건너와 가지고 사람이 사는 동네에 와서 쓰레기통에 있는 푸른 빛이 나는 것은 다 집어먹는 거예요. 얼마나 불쌍해요? 빙산을 건너와서 새끼를 길러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에 사는 사람은 그걸 알기 때문에, 쓰레기통에 와서 뒤지는데 반대하게 된다면 ‘에라 모르겠다!’ 하고 움직이는 물건은 백곰이 힘이 세기 때문에 잡아먹을 줄 아는데, 사람도 덮쳐 가지고 잡아먹는다는 거예요. 새끼 먹이 삼기 위해서 자기가 죽을 것도 개의치 않고 행동한다는 거예요. 이야, 폴라 베어(polar bear)의 모성애가 대단해요.
내가 백곰이 경계선을 넘기 전에 소를 수십 마리 배치해 가지고 건너오지 않고, 소련 지방에다 배치해 가지고 동삼(冬三)에 먹게 하는 거예요. 그들은 한번 먹으면 일주일, 보름, 한 달 그냥 참을 수 있다구요. 실컷 먹으면 말이에요. 몇 번만 먹으면 동민이에요, 동면이에요, 동맹이에요?「동면입니다.」동면해서 넘어서 가지고 새끼들을 푸른 동산에 가 가지고 풀을 뜯어 먹이고 살 수 있는, 그런 생각까지 해요.
그래 가지고 삽으로 파니까 한 자도 못 들어가서 짠물이 나오는 거예요. 삽이 기니까 두 번 세 번만 하니까 물이 바다까지 뻗쳐 갈 수 있는 지역이에요. ‘이야, 이런 땅에 와서 성지를 만드는 것도 마지막이구만. 추워서, 이런 절기에 잘 왔지. 오뉴월을 지나 가을 절기에 수확한 열매를 심는다고 해 가지고 가서 그랬는데, 이런 절기 외에는 물 바닥에 가서 뭘 한다고 안 해야 되겠구만.’ 하면서 그런 놀음을 해 가지고 그걸 묻고 왔어요.
묻었지만 언제 바람 불고 태풍이 불게 되면…. 북해 바람이 얼마나 세고, 알래스카 바람이 얼마나 세요? 물결이 43미터까지 일어요. 코디악 섬도 뒤집어씌우는 거예요. 쓰나미(震波; 지진해일)라고 해요. 바다 가운데 지진이 터져 가지고 뒤집어씌우면 말이에요, 나무까지 다 묻혀 버려요. 거기에 남아질 수 없는 거예요. 그런 바람이 불면 성지고 무엇이고 바다 가운데 있어서 안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묻어 놓고 나무토막, 세 사람이 들어야 들 수 있는 것이 물에 흘러와 가지고…. 그런 것이 북극까지 와 가지고 물에 떠다니는 거예요.
그걸 건져 가지고 우리 조상들이 만년 전부터 거기서 살았데. 거기에 사는 사람들은 2천5백년 전에서부터 살았다고 하는데, 박물관에 연구하는 여자들이 모였는데 ‘만년 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살았습니다.’ 하는 거예요. 어떻게 살았느냐? 세계 조숫물이 들락날락하면서 거기에 오래된, 대양을 건너가려니까 나무가 어디 있겠나? 나무토막, 딱 그 나무토막이에요.
다 도끼로 깎은 것 같은 매끈한 나무토막이 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세 사람이 갖다가 덮어 가지고 3분의 2를 묻어 가지고 누가, 개인은 옮겨 가지 못하게 해 가지고…. 곽정환, 그거 빨리 해요.「예.」한국·일본·미국을 중심삼고 좋은 화강암!
훈모님 갔나? 거기 있나, 없나?「어제 가셨습니다.」내가 비행기 타고 데려가서 어머니한테랑 영계의 사실을 보고하라고 할 건데, 갔나? 괜찮아요.
그래서 한국의 대리석! 선문대학 하던 돌이 있잖아요? 세 조각으로 하는데 하나는 몸뚱이와 같고 둘은 팔다리와 같은 거예요. 이래 가지고 몸뚱이 가운데는 사람 흔적 있게, 너무 하지 말고. 그냥 자연적으로 된 거와 같이 해서 머리예요. 요것이 하나 둘 셋 할 때 3분의 1보다 조금만 크게 해 가지고 표시해 가지고 일본하고 미국, 일본을 바른쪽에 하고 미국을 왼쪽에 하는 거예요.
지금 현재 모자협조시대가 아니고 부자협조시대를 발표한 거예요. 카우아이 섬에 가 가지고 한 것인데, 그것을 이제는 부자협조시대! 어머니 나라가 없더라도 미국이 책임 못 하더라도 감고 넘어설 수 없게끔 교육체계! 어머니는 아들딸을 낳는데 선생님이 대신 어머니 없이 밴 아들딸을 낳을 수 있게끔, 어머니가 배지 않고 선생님이 수고해서 산고를 겪어 가지고 낳게 만들어 주었는데 낳은 사람들을 교육해라 이거예요. 어머니가 교육해라!
일본 사람들은 이제 자기 재산과 모든 나라 땅까지 파서 없어지더라도…. 태평양에 6천 미터 되는 깊은 바다가 있는데, 일본 나라가 6천 미터를 파 가지고 구덩이 될 때까지 희생해 가지고 그렇게 봉사할 수 있는 세계적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오야마다한테 물어보라구요. 내가 벌써 한 20년 전, 19년 전일 거라구요. 일본 문교부에서 발표한 그때의 중고등학교, 소학교, 유치원 교과서 전부를 번역하라고 했다구요. 일본 여자들이 그 번역을 손댈 수 없게끔. 그래 가지고 선교 나간 사람이 3년 4년만 된다면 그 나라의 말로서 번역 통역할 수 있는 자격이 되기 때문에, 세계의 어느 나라에도 가지 않은 일본 사람 선교사가 없기 때문에 그 사람을 통해서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자기 말을 가지고 번역해 가지고 열 명, 열두 명서부터 72명, 120명까지 중고등학교로부터 대학을 교육할 수 있는 전통을 일본이 세웠다는 전통을 남겨 줘야 돼요.
그러면서 중생식, 그다음에 무슨 식?「부활식입니다.」부활식?「영생식입니다.」영생식! 거기에 있어 가지고 대통령이라든가 누구든지 축복받지 않으면 안 돼요. 어머니가 축복받은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그 나라에 가 가지고 축복받게 해서 3대예요. 가인·아벨·셋, 셈·함·야벳, 세 형제 자체를 교육했다는 자리에 서야 어머니 나라의 소명 책임을 완결하느니라! 아멘!「아멘!」
한국에서 어머니 노릇 하는 사람은 중국으로 가 가지고 교육시킬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중국어 사전을 만드는 데 내가 도와줬고, 소련에 가서 어머니 노릇을 하기 위해서는 소련어 사전을 만든 거예요. 그것을 다 알아요? 홍일식 박사를 시켜 가지고 중국어 사전을 만드는데 동양 역사의 한자사전 중에 제일 큰 30만 글자를 넣은 거예요. 또 소련 말을 한국말로 번역해 놓은 것은 선생님이 만든 거예요.
손대오, 요즘에 그거 팔아먹나?「예.」그 협회에서 돈 벌면 임자 앞에 원금이라도 돌려줘?「중국어 사전은 우리하고 관계없이 고려대학교 것이고, 러시아어 사전은 우리 쪽에서 하고 있습니다.」글쎄, 고려대학교라도 선문대학교와 자매결연 맺게 되면 형님이 동생 앞에 이양해 줄 수 있는 방법도 있다는 거 몰라? 임자가 교수협의회의 회장이 되어 있지?「예.」그런 말을…. 선문대, 알겠어?「예.」홍일식의 사모님을 아나?
축복받기 싫어하는 홍일식 박사, 이번에도 피난했더만.「일정이 안 맞았습니다. 일본에서 오는 비행기가 안 맞았습니다.」지금 왔을 거 아니야? 불러 가지고 탕감축복 왜 안 해 줘? 그래서 선문대학하고 자매결연 맺으면 좋아할 거라. 홍일식 박사하고 누가 위인가? 자기가 위인가, 홍일식 박사가 동생인가?「홍 박사가 더 나이 많습니다.」그러면 오빠 오빠 하는 거야. (웃음)
그렇기 때문에 사모님하고 친해라 이거야. 혼자 사는 공자의 사모님이 될 때는 공자도 큰일나기 때문에 홍일식 박사하고 친구 하게 되면 공자 님도 안심하고 홍일식 박사 여편네도 안심한다구. 알겠어? 예고하는 거야.「예.」
둘이 남자 여자 종합대학의 남녀 총장이다 하게 되면 세계적 사건이 벌어진다구. 한번 해 보고 싶지 않아? 곽정환!「예.」남녀 공식 총장이 세계에 하나밖에 없는 대학교에서 초청해서 교육받게 하고 가정적 대학원을 만들어 박사코스의 합격자를 만들면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느니라! 아멘!「아멘!」
교육세계의 종착점까지 오늘 아침에 훈시하는 거예요. 곽정환!「예.」지나가는 말로 생각하겠어?「아닙니다.」왜 기록하지를 않아? (웃음) 다 보고 있는데. 왜 웃노? 선생님이 행랑채에 머슴살이하는 생활을 책임진 사람이 아니에요. 주인이에요. 머슴살이를 감독하고 부려먹고 아들딸까지, 3대까지 관리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세밀한 사람이에요.
왜 사길자는 얼굴을 찌그리고 있나? 왜 이러고 있어? 왜 상통에 주름살을 이렇게 해서 듣고 있나? (웃음)「안경이 없어서 그럽니다.」안경이 없어서 그래? 그것도 변명이 되누만. (웃음) 그러면 입이라도 웃어야지. 여자가 입술을 아름답게 한다는 것은 웃는 입술 이상 아름다운 루즈가 없느니라! 노멘, 아멘?「아멘.」
신랑 맞이할 줄 모르지, 너는? 사길자!「예.」신랑 맞이할 수 없지? 아버지 대신 신랑 이상 사랑하고 아버지가 너 이상 신랑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아들임이 틀림없기 때문에 아버지 사랑으로 탕감할 수 있다는 조건도 가르쳐 주는 거야. 선생님을 네 신랑보다 더 사랑하나, 안 하나? 아, 물어보잖아? (웃음) 남편은 버리더라도 부모는 못 버려요. 왜 웃어? 이상하게 생각하지 말라구, 이 쌍것들! 웃음소리가 이상하게 들린다! (웃음) 그렇기 때문에 내가 천지의 비밀을 눈 감고도 찾아내 가지고 여기까지 온 거 아니에요? 그건 알아줘야 돼요.
그 ‘알아줘야’가 뭐예요? ‘알아’ 아이가, ‘줘야’ 밤낮(주야)의 왕이 되느니라! 아멘! 그 ‘알아줘야’예요. 그렇잖아요? 여자가 알맹이로서 밴 그 아들이 주야의 왕이 되느니라! 한국말이 이야, 예언 중에 최고의 예언인 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렇게 알아줘야!
앉아 있구만, 왼편에! (웃음) 오늘 ‘알아줘야’라는 그런 말 해석을 배우고 싶어서 그렇다면 내가 상 대신 준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잊지 말고, 진짜 어머니 노릇 하고 진짜 유효원의 사모님 노릇 해야 돼. 자!
『……거짓 부모가 공으로 만든 것을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나님 대신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악한 신을 중심삼고 악한 혈통을 통해서 악한 생명과 악한 사랑과 악한 혈통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가 되고 거짓 후손이 됐던 것을 완전히 뒤집어 청산하는 것입니다.』
몇 페이지 남았어? 몇 페이지나 돼? 많지?「11페이지 남았습니다.」11페이지면 13분이면 읽겠다. 자, 그러면 빨리 읽으라구.
『……이 판문점이 금문점이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나무는 썩어 없어지는 것입니다. 금문점은 영원한 통일의 세계로 들어갈 것입니다.』
나라의 왕들이 삼팔선의 금문점에 와서 하늘 문에 들어가겠다고 축하할 수 있고, 나라의 수백만 수천만 수억의 사람들이 와서 제삿날을 정할 때는 세계가 환영해 가지고 기념해야 돼요.
열두 지파, 72문도, 120국가가 오면 그걸 한꺼번에 다 할 수 없으니 그 날짜를 선생님이 기념하는 특별 날짜를 중심삼아 가지고 날짜 상대기준을 만들어 가지고 어느 나라는 무슨 날 선포의 축하를 기념할 수 있는, 세계가 선생님이 지금까지 한 모든 선포를 잃어버리지 않고 자기들의 기념일로서 기억하고 추모할 수 있어서 한국 본토에 들어와 가지고 하늘 앞에 축수드릴 수 있어서, 만민해방 천국 백성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이런 전통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삼팔선을 넘어오던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앞으로, 피난길을 가던 곳이 앞으로 순회노정이 되는 거예요. 성자들의 순례노정이 될 수 있는 역사가 깃들어 있는데, 부끄러움이 없게끔 그 백성 된 사람은 그 역사의 전통을 자기 일신 위에서 다 이룬 승리의 패권자로서 나는 산다는 입장에 서지 않으면 안 돼요. 그러한 정성을 가지고 기념으로 찾아오는 삼팔선 성지의 추모의 날들을 동반해 가지고 협조할 수 있는 모체가 되지 못해 가지고는 천국 주류 백성으로서 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그 사람들과 교체해야 돼요. 그러니 한국에서 범죄를 한 사람들과 그 사람들과 자리바꿈 해 가지고, 한국의 잘못한 사람은 그런 잘한 사람의 나라에 이주해 가지고 사는, 바다를 건너고 섬나라에 유배 갔던 거와 같은 그런 일들이 얼마나 많이 생긴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안 된다는 법이 없습니다. 똑똑히 얘기해 줘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선생님이 하는 것,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아들딸은 사탄세계에 다 물려 갔어요. 딸들도 부모님을 정면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반대 안 한 여자가 없어요. 왜? 해와가 그랬으니까. 아들들도 네 아들이 무덤 자리를 파야 돼요. 희진이가 그랬고, 그다음에 흥진이가 그랬고, 영진이가 그랬어요. 이제 손자들 가운데서 누구 한 사람이 대를 물릴 수 있어서 4대 객사형의 민족을 통해 가지고야 해방의 길이 열린다는 탕감복귀 철칙이라는 것을 용서 없이 해결하지 않으면 살길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혜진이도 나서 젖도 한번 빨아 보지 못하고 그러다가 갔어요. 어머니는 붙들고 얼마나 기가 막혀서 울 수 있지만, 딸을 보고 울지 말라고 하며 선생님이 감독했어요. 곱게 보내라는 거예요.
희진이는 우리 아버지가 재림주고 메시아가 우리 가정에서 나온다고, 틴에이저(teenager; 십대)가 되어 가지고 몰랐던 것을 알아 가지고 전도에 내가 선두에 선다고 먼저 가 가지고, 가다가 기뻐 가지고 달리는 자연을 바라보면서, 머리를 내밀고 달리는 기관차의 꽁지에서 바라보고 이러다가 커브에서 등대에 맞아 가지고 객사한 거 아니에요? 불쌍하지. 아버지를 모시지 못하고 간 거예요. 다 그래요.
또 흥진 군도 그렇지. 자기 친구 되는 두 사람을 살리기 위해 죽어 갔고, 영진이는 그래요. 우리 가정의 화를 책임지고 자기가 혼자 다니다가 비운의 객사를 해 버렸어요.
보라구요. 둘째 아들이에요. 성진이가 맏아들이고 둘째 번 희진이가 희생되었고, 어머니의 맏아들 효진이 대신 둘째 번 흥진이가 희생되었고, 그다음에 뭐냐 하면 3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현진이하고 국진이가 한 쌍태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있어서 국진이를 중심삼고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국진 가정! 그 가정이 그렇게 되니까 그 아래의 권진, 영진, 셋째 번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형진이만이 남았어요.
딸들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 아버지에게 축복받겠다는 사람이 없다구요. 왜? ‘아들들이 다 이렇게 되었는데 아버지가 무슨 뭐 하늘의 전권을 가지고 해방의 역사를 한다는데, 이 사실을 어떻게 부정합니까?’ 똑똑한 사람들이에요. ‘역사를 보나 모든 것이 그렇게 안 되어 있는데, 아버지도 잘못되지 않았소? 아버지 혈족을 가지고는 뜻을 못 이룰 것이 아니오? 순결·순혈·순애라는 전통이 어디 있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할머니의 삼위기대, 어머니 중년의 삼위기대, 처녀 삼위기대가 있어요. 삼 사 십이(3×4=12), 삼위기대를 거쳐 가지고 전부 다 이어 줘야 돼요. 그들이 다 옷을 벗고 해방에 있어 가지고 역사를 책임져 가지고 다시 자기들의 십자가를 질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영계에 보내 줘야 그 사람들이 영계를 평준화시키는 길이 열려요.
그래서 영계의 대왕이라는 것이 천총관(天總官)으로, 천총관 흥진 군이 두 번째예요. 선생님의 가정에서 총탕감역사를 둘째 번으로 메워 나왔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참해요? 그 비참한 사실을 선생님이 눈물을 가지고 사탄 탕감하는 데 있어서 뭐냐 하면, 백정과 같이 아들을 잡아서 제사 드리는 거예요. 동정해서는 안 돼요.
통일교회 여자들은 천비와 마찬가지예요. 역모해 가지고 백정 놈이 된 거와 마찬가지로 백정 된 사람의 아내와 일족들은 뭐이 된다고?「관비입니다.」관비(官婢)! 공식적인 간판 붙은 노비이기 때문에 음란한 집단의 여자들이라는 거지. 누구든지 타고 앉아 가지고 침범할 수 있어요.
그러나 거기에 그 핏줄을 더럽히지 않기 위해 생명을 걸고 얼마나 복잡한 역사의 사연들이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선생님에게 세계적인 여성들이 눈물을 흘리면 보고하는 것을 볼 때, 아버지로서 그걸 다 감수하면서 그의 모든 죄상을 내가 대신 묻어 주고 대신 해 줬다고 해서 역사의 기록에 기록할 수 있는 여자로서 남겨 줘야 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조건탕감이 아니에요. 상징탕감이 아니고 형상탕감이 아니고 실체탕감이에요. 선생님의 가정에 이와 같이 4시대의 망국지종 이 모든 것을 탕감할 수 있는 제물적 가정이 있었다는 것을 생각할 때, 그걸 정의의 하나의 일족으로서 권위를 세우기 위한 싸움을 혼자 한 아버지의, 참부모의 고통이 얼마나 크고, 참부모를 길러 나오면서, 너는 이 일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가르쳐 주고, 또 가르쳐 주지 않는 일을 하고 있는 참부모를 대한 하나님의 고마운 마음 앞에 면목 없고 체면 세울 수 없는 부끄러운 자세로서 나를 바라볼 수 없는 거예요.
왕권시대를 바라볼 수 없게끔, 바라보지 못하고 고개를 숙이고 눈물로서 맞이할 때 기쁨으로 맞이하지 못한, 에덴에서 타락한 아담을 쫓아낼 때 눈물로서 보냈지만 이런 수치스러운 자기 일신을 볼 때 눈물이 아닌 기쁨의 웃음으로써 어떻게 문 총재를 만나느냐 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그 아버지를 붙들고 그런 생각도 못 하게 백배 천배 사죄하는 것을 받지 않을 수 없는, 본연의 왕의 자리에 있어서 그 가치와 면모 앞에 사탄 자체도 왕으로 찾아와서 자기도 모르게 경배할 수 있게끔, 부모님 뒤에서 할 수 있는 이런 자세를 갖추어야 할 아버지의 위신이 어떻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날에 부끄러운 역사의 흔적을 남겨 가지고 자기 마음대로 했다는 조건물을 꿈에도 남길 생각도 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사탄의 농락을 통해서 제멋대로 한 것을 다 문 열어 놓고, 사방으로 문을 제껴 놓고 그것을 감수하겠다고 참아 나온 참부모의 비참함을 누가 알아요? 이놈의 간나 자식들!
이제 그런 걸 알았으니 내 그림자라도 되고 말이에요, 동서남북 사방 한 면의 동쪽이라도 완전한 갈라진 동쪽이 있으니 주체가 있으니 대상이 생겨날 수 있게끔 해서 쌍을 찾아 가지고 상대이상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참부모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사방에 흩어진 마음을 안고 그것을 묶기 위한 사랑의 줄이 없었던 것을 자체 하나님의 사랑을 그림자 모양으로라도 얽어매겠다고 나오는 부모님의 사랑의 그림자가 상징적인 그림자의 입장에 서고, 실체 사랑의 상대적 가치의 본심 하나님을 위로하고 하나님을 해방시켜 가지고 왕권 수립할 때 하나님도 부끄러움 없이 기쁨 기쁨, 아들도 부끄러움 없이 기쁨 기쁨, 손자까지 기쁨으로써 모셔 드릴 수 있는 왕권 수립을 완료해야 된다는 거예요.
다 울을 통하더라도 선생님만은 그럴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의 여러분 자신들은 그럴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백정 놈의 자식들이 되지 말라구요. 알겠나?「예.」
하나님이 무서운 거예요. 해와를 천비 만들고 아담을 백정 놈 만들어 놓았으니 그 계승자가 고개 넘을 때는 그런 일이 있더라도 감사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지고, ‘효자 중, 충신 중, 왕 중, 왕녀 중에 있어서 타락의 흔적 없이 하늘을 모실 수 있는 해방·석방시대를 넘어서 가지고 평화의 왕 안착 태평시대를 부르짖고 신천신지의 승리의 왕 세계를 맞을 수 있는 왕자 왕권을 대신 이어받은 우리 축복가정입니다!’ 이거예요.
이건 세계 도상에 가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자기 가정이 책임질 자리에 있어서 해방·석방 안착 태평성대 왕의 자리의 계대를 이어야만 모든 것이 해방되는 거예요. 아담 자리가 아니에요. 천지부모, 지상·천상천국 위에 서서 성인 성자들을 축복해 가지고 세계 정상에서 전부가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해방된, 타락이 없었던 그 자리에서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왕권을 대신 세워 줘 가지고 그 왕권 세워 준 대가로 내가 하나님의 창조세계의 위업으로 받지 못한 아담의 전체를 비로소 상속 받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대신 땜 때운 왕자의 모습으로라도 하나님을 모시게 될 때 부끄러움이 없게, ‘아담 해와 본연의 창조이상 완성한 천국 그 세계 백배 천배 이상 효자·충신·성인·열녀의 가정이 우리 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갈 데 없이 우리를 사랑하고, 아담가정보다도 몇십배 더 사랑하는 세계 최고 정상의 왕권을 그 자리에서 전수받은 제2의 왕권을 스스로 지키는 자수(自守) 왕이 되었느니라! 아멘!’ 해 가지고 돌아보게 될 때 암만 천하를 돌아봐도 구름이 없고 맑은 가을하늘, 별이 총총 떠 가지고 이 모든 대우주가 그날을 환영하고 그 시간을 기쁨으로 찬양하는 환영 소리를 들으면서 만민에 대한 감사, 천상세계 천군 천사들에게 감사, 그다음에 통일교회 황족들이 비로소 대표 자리에서 왕의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환영의 만세 소리를 듣고 나야만 여러분이 정착하는 거예요. 곽 선생님, 아시겠소?「예.」
다 끝이 아니에요. 나 이제 빨리 가야 되겠어요. 내가 가 가지고 본연의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못 했고, 본연의 몸 마음의 싸움과 남자 여자 부부의 싸움과 부모지간의 싸움, 가정 파탄, 종족 파탄,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 국가 완성, 5단계 이것을 무너뜨려야 돼요. 내 새끼손가락으로 그었더라도 너는 부정당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래서 맨 꼴래미 수천 대의 혈족을 택했지만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지금까지 망하지 않고 살아서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은 몇천년 몇만년 이루어 온 천국 기반을 대신해서 이것 하나로 이걸 부정해 가지고 이 자리가 여러분 축복가정의 자리예요.
그런데 아내들이 없어요. 찾아와야 돼요. 빼앗아 와야 된다구요. 빼앗아 오려면 강제로 안 돼요. 모셔야 되는 거예요. 개인적인 상대 잃어버린 것을 찾아와야지? 가정적인 상대인 여편네를 찾아오고, 족장, 그다음에 민족장, 국가장 왕후를 찾아와야 돼요. 그다음에 천상세계 하늘나라 하나님의 왕후 될 수 있는 한 분 여자까지 찾아와야 돼요. 그것을 대신할 수 있는 세계 정상의 자리에서 왕권 수립을 상속 받은 기업을 남기고자 하는 것이 지금 선생님이 돌아와서 하는 일이에요. 알겠나?
선생님이 영계에 가게 되면 대혁명이 벌어져요. 지옥에 있는 그림자, 천상세계 낙원에 그림자를 사방으로 불살라 버려 가지고 후욱 불어 버려야 된다는 거예요. 땅 위에 그 일을 할 수 있는 부끄러움 없는 조건이라도 가르쳐 주지 않고는, 땅도 이것을 정리해야 따라서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단연코 이 일을 한다고 할 수 있는 그런 보증시킬 수 있는, 입증할 수 있는 말을 지금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이 그런 기준에서 꿈에라도 생각해 봤어요? 도적놈 새끼들이지, 전부 다. 선생님의 아들딸도 통일교회 잘 믿는 아들딸이 못 된 것이 고마워요. 내가 이제부터 가만 두어둬도 자연히 자기 자리를 찾아올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돼 가요. 자기 멋대로 하던 녀석들이 점점점 우리 아버지가 제일 나쁜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천하에 어디 가든지 시골에 가나, 마을에 가나, 바다에 가나, 공중에 가나, 영계에 가나 제일 우리 아버지를 중심삼고 부모로 모시기에 정성들이는 걸 알아요. 아니 핏줄이 다르기 때문에 대번에 어느 자리에서는 추추 추추추추 사다리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자기들이 이럴 수 있는 시대에 영향 준 것이 누구인가 전부 다 기억해 가지고 그때는 백주에 무슨 재판, 공산당은?「인민재판입니다.」인민재판이지만, 천민재판이 벌어질 거라구요. 천민재판을 하고 그다음에 천국재판이 벌어져요. 나라의 헌법을 중심삼고 정정당당한 거예요. 어느 누가 밤이나 낮이나 사탄세계나 모재기에서도 틀렸다는 말할 수 없게끔 확실히 대낮 열두 시에 정오정착 자리에 서 가지고 천국재판을 선포해서 악은 악으로서 선은 선으로서!
죽는 것이 야속하거든 조상들이 맡아 가지고, 조상이 살리는데 ‘너희들이 하나님이 사탄을 중심삼고 원한을 품던 거와 같은 수난 길을 갈 수 있다면 이들에게 맡겨 가지고 재차 너희들 앞에 맡긴다.’ 이거예요. 안 가겠다고 하면 없애 버리는 거예요. 그런 심판 판결문의 답이 나와야 할 여러분의 답을 바라보고 맡기겠느냐, 없애 버리느냐?
가인은 아벨을 없애기 위해서 이랬는데, 아벨적인 조상은 가인 조상을 없애라고 할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 법은 내가 가르쳐 줄 수 없어요. 자기들이 어떻게 지상에서 충효지도리를 세우느냐? 그건 여러분이 연구 연구하고 가르쳐 주지 않더라도 천배 만배, 혹은 100대 이상의 자리에서 천배 만배의 충효지도를 거침으로 말미암아 타락한 세계에서도 조상들이 하늘나라의 황족에 연결된 그 계대의 아들이나 자식으로서 들어가 끼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얼마나 조상들이 탕감을 받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 숙원적인 과제가 남아 있는 것을 알고 천국 들어갈 때 그 세계에 있어서 걸리지 않게끔, 지상에서 지금까지 그걸 벗어 주기 위해서 몽골반점동족이에요. ‘동포’ 할 때는 얻어먹기 위해서 따라 들어온 거지 패도, 첩자까지도 품어야 돼요. 아니에요. 이건 동족이에요. 동족세계평화연합이에요, 국제연합과 같이.
그러니 자기 아들딸을 희생시키고 자기 일족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세계를 대신해 가지고 내가 가인세계의 몽골반점, 인류 중에서 얼마나 그 핏줄이 한 된 것을 알았기 때문에 본연의 아담 핏줄 가운데는 16세에 핏줄이 남았던 그 흔적이 장자세계의 몽고족으로 남아 있느니라, 하는 것을 기억해라. 알겠나?「예.」
그거 지워 버려야 되겠나, 그냥 둬두어야 되겠나? 하늘나라에 입적을 해 줘야 돼요. 아담에 16세에 한을 품은 그 핏줄이 살아 있기 때문에 오시는 참부모님이 이 핏줄을 따라 가지고 나까지도 해방해 줘 가지고, 본연의 자리를 찾아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남기기 위한 한의 심정의 핏줄을 느꼈기 때문에 그 흔적이 몽고반점이 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니까 피가 끓어요. 그럴 수가! 하나님 해방보다 더 귀중한 것, 조상 장자를 해방해서 하나님 왕좌권에 세워야 할 후대였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이 혈족을 찾아서 선생님이 하나님 왕권 수립한 고생의 눈물을 여러분이 흘리고, 으레 내가 해야 할 길, 형제지애를 세우고 충효지도리를 세우는, 정도의 길을 세우는 길이기 때문에 불가피적으로 이 종착점까지 깨끗하게 가서 둘이 합해 가지고 3형제가 어울려 가지고 만세 만세 만만세 억만세의 계대의 왕국을 만세 부르고 넘어가야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섭리의 종착점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알겠나?「예.」
저나라에 가게 되면 몽골민족들이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부모님의 훈시가 이랬으니 우리 혈족을 맡긴다. 아담의 16세의 핏자국을 남겨 줬으니 이것을 결속해 참부모 앞에 축복의 핏줄을 먼저 받게 해 줘라.’ 이거예요. 반점이 아니에요. 반점이 하나되었으니 백인들 앞에, 흑인들 앞에 핍박받은 그 자리를 벗겨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국제연합이에요. 세계평화연합이니까 그 나라의 왕은 천지부모가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황족은 거기에 충신 반열이 되는 거예요. 국가 수반을 중심삼은 헌법과 장관의 부처법과 국가 조직 편성의 법들을 전부 다 지켜야 돼요. 거기의 어느 분야에 걸리더라도 감옥에 가는 거예요. 대통령도 그 법에 걸리면 꼼짝 못 하고 감옥에 가요. 알겠어요?
대통령을 걸고 꼼짝 못하게 하는 게 뭐이라고?「탄핵입니다.」탄핵! 자녀 탄핵, 가정 탄핵이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정들이 민주주의 하게 되면 틀린 사람은 탄핵한다는 거예요. 가정 탄핵! 그러니 이혼 여자와 이혼 남자가 어디에 가서 서요? 그게 무서운 말이에요, 기쁘고 좋은 말이에요, 해방의 말이에요?「무서운 말입니다.」아무리 기쁘고 좋더라도 해방과 석방! 천국, 평화의 왕국에 안착 태평성대, 만세 해방세계로 비약하는 말이라구요. 기쁨의 한 말이라구요. 알겠나?
자, 이제 시간이 없다. 다 못 읽겠다. 이만큼 읽고 여기를 내가 떠난 이후라든가, 선생님이 굿바이하고 아홉 시에 밥 먹고 그걸 읽고 가든가, 그러지 않으면 돌아가 가지고 오후에 다 읽어요. 다 알 거라구요.
≪천성경≫은 자기 재산을 대신해 가지고 결혼할 때 비용 12배 이상 납금해 가지고 찾아가라는 거예요. 가정이상 확대 교본이지. 알겠어요? 10배가 아니고 12배! 열두 지파를 잃어버렸어요. 120개 국가의 책임자를 예수님이, 31개 왕의 가나안 복지가 주(州)로 말하면 120개 주가 되었을지 모를 거라구요.
그거 다 탕감복귀하려니까 자기가 결혼하던 10배 이상 비용을 내지 않고는 ≪천성경≫을 찾아갈 수 없어요. ≪천성경≫은 천국 해방, 지상 해방의 경서로 이어받을 수 없는 보물 중의 보물이었느니라! 알겠나?「예.」
나는 일 전 하나도 없어요. 수백억 돈을 번 선생님이 일 전 하나도 없어요. 내 소유가 없어요. 여기에 탕진한 도적놈의 새끼들이 있으면 유관순의 몸뚱이처럼 여섯 토막으로 도말해 가지고 악어의 밥을 하고 짐승의 밥을 해서 동물들도 그런 것을 안 먹겠다고 해 가지고, 그걸 먹고 난 새끼를 잡아먹겠다고 할 수 있는 시대가 맺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말만 하더라도 끔찍해요. 천국에 들어가서 선생님이 그런 혁명적 과제, 정리해야 할 것이 첩첩 태산으로 남아 있는데, 영계의 신세를 지게 된다면 몇백 배 몇천 배 될 수 있는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세상에서 그 조건을 하기 위해서 몽골민족 동족화 심정으로서 하나님과 부모님이 가인 앞에 반대받던 탈을 벗겨 주고, 원수로 죽임 당한 함과 야벳, 아벨과 셋, 이들을 전부 다 용서해 줄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가정이 비로소 해탈 석방, 지상·천상천국으로서 안착할지어다! 아멘이에요.「아멘!」
그 이상 가르쳐 줄 것이 없어요. 십승일에 다 가르쳐 줬어요. 그 이상이 없어요. 영계에 가 가지고 우리의 과제가 선생님이 말한 권내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이러니까 알았으니 아는 기준 앞에 상대적 가치를 갖춰 가지고 상대적 가치가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야 되고, 참부모를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야 되고, 가인 형님을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이요, 남편은 반 반 되는 아내 앞에 아내의 사랑의 주인이 되는 것이요, 모든 것의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야 본 자리를 잡아 가지고 태평성대 억만세 만만세 시대로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원리가 또 통일섭리사관이 결론지은 최후의 숙제의 답이었느니라! 아멘!「아멘!」
선생님은 천상세계나 지상세계나 어디 가더라도 반대할 자가 없게끔 다 만들고 이 일을 했다는 사실이 주인 중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자격도 될 수 있고, 또 가르친 내용의 그 중심적인 소명적 책임을 완비하기에 천신만고의 수난 길을 하루하루 연결 지어서 내일에 오는 기쁨의 해방의 소원으로 품고 나왔기 때문에 이런 일이 청산될 수 있었느니라!
그런 생애의 필생적인 결론이요, 필생적인 생애의 하늘땅의 하나님과 참부모의 영원 역사 가운데서 섭리사관적인 해방이요, 석방의 선언이었느니라! 그것을 마음에 두고 하고픈 대로 다 해 보라구요, 어디로 가겠나. 이제는 더 질문도 가르칠 것도 없어요 알겠나?「예.」
자, 그렇게 알고, 누군가, 세계일보 부사장? 「이동한입니다.」 노래 하나 하라구. 요전에 심각한 노래를 하던데 한번 해 봐라. 어디 갔나? 사장이 누군가? 「사광기입니다.」 사광기하고 하나됐어? 충청도하고 경상도하고, 경상도가 왕초고 충청도는 중간에서 다리 걸치는 거예요. 경상도가 이기느냐, 전라도가 이기느냐? 중간에 서 가지고 여기 저기 하다가 김 무엇은 도망갔지? 딱 그렇게 되었어요.
아이구, 박 대통령 앞에 계대를 잇는다고 도망 다니더니, 그다음에는 선거해 가지고 도망 다니더니 다 쫓겨났어요. 딱 그런 시대예요. 그러니 충청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돼, 반대하더라도. 「예.」 섭섭한 게 많지? 「없습니다.」 이놈의 자식, 내가 알고 있는데 그런 말 치워 버리라구. 경상도가 갈 길이 막혀요. 「예. 아버님 말씀대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 글쎄, 노력하고 있으니까 막혀 있잖아? 아직까지. 아니긴 또 뭐이 아니야? 자, 하라구. 노래 한번 듣고 내가 하나되었다고 인정해야 되겠다 이거야. 불러 봐. (이동한 부사장 노래)
유종관 해라. 「멕시코에 축복 행사 때문에 갔습니다.」 누가 처음 그 말을 들었어? 「제가 들었습니다.」 나와서 유종관이 부르는 대표 노래 있잖아? 「‘홀로아리랑’입니다.」 그 노래를 생각할 때 선생님이 천국에 가게 되면 지상보다도 더 어려움의 결심을 갖고 한하는 걸 알아야 돼요. (박중현 회장의 선창으로 ‘홀로아리랑’ 합창)
독도는 한국 나라의 반도를 대신한, 그 반도에 연결될 수 있는 씨와 같은 섬인데…. 중국은 한국의 고구려시대의 전통적 역사, 동이족에 대한 것을 혹같이 생각해서 떼어 버려 가지고 자기 발바닥 밑으로 몰아넣으려 하고, 일본은 해양권 탈취해 가지고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으니 독도는 우리나라라고 발표할 수 있는 이 단계로 들어왔으니, 이렇게 된 원한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느냐 하면 일본에게 있고, 미국에게 있는 거예요. 장자와 어머니가 책임 못 한 것이 있기 때문에 독도를 지켜야 할 것은 아버지의 책임이고 아버지 나라의 책임인 것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일본에서 시집온 아줌마들은 이 노래를 일본에 있는 아줌마들이…. 외로운 종교, 독도의 대왕마마 되시는 분, 문 총재는 독도와 마찬가지예요. 얼굴도 정면이 아니에요. 옆에 한 모양의 얼굴을 내놓아 가지고 태풍이, 폭풍우가 몰아치면 여지없이 때리는데 그것을 숨길 줄도 모르고 천년만년 매맞아 오면서 참아 나온 하나님의 얼굴이요, 오시는 재림주의 얼굴 상징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그 독도는 외로운 도(獨道)예요. 외로운 섬이 아니고 외로운 도의 길의 한 섬과 같이 외롭게 풍랑 맞으며 밀리고 세계의 조숫물에 밀려 왔다 갔다 하며 환란당한 거예요. 그것이 오시는 재림주의 신세였다는 걸 생각하면서 그것을 방어하기 위한 놀음, 일본 여자들과 한국 여자들이 하나되어 가지고 남자들, 천사장세계로 유린하겠다는 소련과 중국을 때려 넘기고, 사탄세계의 해와의 나라로 남편권을 유린하겠다는 일본을 때려 넘겨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한국 여성들과 일본 여성들이 독도의 노래를 중국과 일본의 부인들 앞에 완전히 교육함으로 말미암아 동이민족들이 하나되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생겨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깊은 뜻을 중심삼고 노래를 부를 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예.」 그런 뜻이 다 있는 거예요.
선생님이 얼마나 외로웠지만, 누가 위로해 줬어요? 모진 풍상을 겪고 홀로 홀로! 하나님도 도울 수 없었어요. 울면서, 눈물 흘리면서 부모님 앞에 얼굴 감추고 돌아서 가지고 모습도 안개 속에 사라지는 하나님의 형상을 대할 수 없었던 아들의 신세, 고독한 신세, 어머니도 없고 상대도 없고 아들도 없고 딸도 없는 신세! 이걸 다시 복귀해서 하늘을 위안시켜야 할 통일교회 외로운 종주, 종교의 주인 양반의 신세가 독도의 신세와 같은 것을 알면서 부르기를 바라서 성가의 중요한 면에다 기록하라고 명령한 것을 잊지 말아야 될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 독도 하면 외로운 도의 길을 지키는 선생님을 상징했다는 것을 느끼면서 불러 보라구요. 알겠나 「예.」
‘천년바위’! 정원주! 어디 갔나? 「예.」 ‘천년바위’, 뜻을 생각해 봐요. ‘천년바위’가 오고 가는 세월의 복판에 서 가지고 통반격파에 있어서 지옥에 가느냐, 천상세계에 가느냐 이거예요. 인간의 욕망을 중심삼고, 자기를 중심삼고 허송세월하지 말라는 경고의 노래예요. 가만 그런 생각을 해 보라구요. 어디 갈 데 없이 유리고객하는 방랑의 민족 아니에요? 몽골민족과 딱 마찬가지예요.
(정원주 보좌관의 선창으로 ‘천년바위’ 합창) 기도하라구. (정원주 보좌관 기도) 시간이 늦었다구요. 아침 안 먹어도 되겠구만. (경배) 자! 도시락 쌌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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