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햇볕이 다정하구만. 여러분의 마음보다 더 다정할 것 같은데? 마음이 더 높은 다정할 것이 있으면 하늘이 좋아할 텐데 그럴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겠다구요.

「승리하고 오신 부모님께 우리의 정성을 묶어서 꽃다발을 봉정해 올리겠습니다.」이제는 꽃다발 바치지 말라구. 꽃다발을 받는 것이 얼마나 미안한지 몰라요. 그 꽃다발 하나 만들려고 얼마나 이러고 저러고 부산을 떨었을까?「꽃다발을 봉정해 올리겠습니다. 큰 박수로 우리 감사의 마음을 부모님께….」(박수)

몸 마음이 싸우는 데는 하나님이 임재할 수 없어

곽 회장 보고하고…. 14만4천 성직자 축복식에 대해 잠깐 얘기하고 넘어가는 게 좋을 거예요. (곽정환 회장이 4월 27일 미국에서 있은 14만4천 쌍 성직자 축복식과 5월 21일의 워싱턴 타임스 창간 20주년 행사에 대해 보고)

「……이런 천운의 때 앞에서 통일교인들이 끼리끼리 모여 가지고 이러쿵 저러쿵 무슨 말을 한다든지 불평을 한다든지 남을 헐뜯는다든지, 이런 것은 지금 통일운동 앞에는 있을 수도 없고, 그럴 시간이 없어요.」

그럴 시간이 없어요! 알겠어요?「예.」웃으며 대답할 게 아니에요. 심각한 거라구요. 다 그렇다구요.

「그래서 스스로를 빨리 맑혀서 어떻게 하면 24시간 가운데….」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돼요, 몸 마음이. 일심 일체, 하나님의 마음이 일심이고 하나님의 몸이 일체예요. 둘이 하나되어 있다구요. 그 가운데 일념은 사랑의 마음이에요. 참사랑의 마음은 위해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무한히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백이라는 한계선을 정하지 않아요. 100이라는 한계선을 정하면 그 이상은, 101, 천, 만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무한한 대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이 무한히 주고 잊어버리고 잊어버리기 때문에 환경을 무한대 확장해 가지고 존재 실체권을 이루어 놓은 것이 땅의 지구성과 대우주예요. 우주가 얼마나 큰지 알아요? 그것 얘기하면 한정이 없지요. 그 우주를 상속받겠다는 이 패들이 몸 마음이 매일같이 싸움해 가지고, 으르렁거려 가지고 되겠어요? 거기 싸우는 데에 하나님이 임할 수 없어요.

완전히 영원히 불변하고 영원히 통일돼 있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하나님, 대우주의 중심존재의 속성이 그런데, 그런 내용이 꽉 차지 않고는 거기에 임재도 할 수 없고, 관계도 가질 수 없고, 생활적인 무대까지도 연결시킬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게 천국이에요.

그 세계를 바라보는 통일교회 외의 교회들을 보라구요. 기성교회 목사 장로들이 싸우고, 목사와 교인들이 싸우고, 경제적 문제를 중심삼고 헌금을 얼마나 하느니 마느니 하는데, 그것 다 부대적 조건이지 원칙 조건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진정한 사랑의 마음, 부모를 위한 사랑의 방향의 마음이 하나님의 심정에 직통해야 되고, 부부의 사랑하는 마음이 부모의 사랑 안에 골수가 되어야 되고, 자녀들이 어미 아비가 되었으면 아들딸을 낳아 사랑하는 것이 자기 어머니 아버지의 골수로 흘러 들어가야 돼요. 아들딸의 그 마음이 어머니 아버지 사랑의 마음에, 하나님의 골수에 들어가 가지고, 하나님 자체의 생활과 모든 환경 여건을 대신해서 이 사랑 때문에 노력할 수 있는 하나님이 되어야 자리 잡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엄청난 그런 하나님을 창조주로 모시고 사는 지상 사람의 몸 마음이 매일같이 싸워 가지고 되겠어요? 일주일, 한 달 싸우지 않은 마음 가진 사람이 있어요? 그 자체가 지옥 가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몸 마음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을 마음대로 해야지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더라도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대로 컨트롤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랑하는 문제까지도 컨트롤해야 된다구요. 죽는 것까지 컨트롤하고 넘어가야 된다구요.

그럴 수 있는 하늘이 소원한 표준이란 것이 극대화한 최고의 정상인데도 불구하고, 극소한 최하의 페이스에 있어 가지고 자기를 자랑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굴러다니고 처먹고 살고 있는 녀석들이 무슨 천당이에요? 죽어서 가 보면 지옥 밑창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늘의 법도를 지켜야 하는 것은 자연 이치와 마찬가지

통일교회 패들 중에 그런 패들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이제 가만 안 둬두는 거예요. 하늘이 데려간다구요. 쓰지 못할 사람들, 통일교회에 방해 될 수 있으면 데려가요. 왜? 자기 조상들이 가만 안 둬둡니다. 지금까지는 사탄이 복 주고 약 주고 다 했지만, 이제는 자기 조상들이 와서 우리 일족과 일국을 넘어 가지고 하나님 나라까지 연결시킬 한 줄기 혈통에 매어 있는데, 자기 후손들이 잘못하면 조상의 머리가 아프고 머리가 고장나겠기 때문에 그것을 치워 버리는 거예요.

조상들이 와서 약 주고 병 주고 데려갈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러니 사탄이 아니에요. 잘 하면 복도 주고, 못 하게 되면 처벌을 줄 수 있는 그런 법적인 기준을 갖고 치리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주권 휘하에서 헌법과 헌법을 중심삼은 계열적인 많은 제도에 의해서, 부처에 대한 법을 중심삼고 보호를 받아야지, 법을 위반하면 재까닥 걸리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외국에 나가 싸우더라도 법을 지키고 하늘의 법도를 지키기 때문에 살아남지, 안 그러면 하나님이 보호할 것이 뭐예요? 어디 한 순간도 마음대로 살 수 없습니다. 책임자는 그래요.

여러분, 숨을 마음대로 안 쉴 수 있어요? 눈을 깜박거리는 걸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자연 이치예요. 자연은 그 법도를 따라서, 천년 만년 변함이 없는 그 법도의 도리에 적합할 수 있는 실체를 가지고 살게 되어 있지, 거기에 어긋난 실체는 탈락이 돼서 죽어 버려요. 암만 있더라도 무가치한 것이 돼요. 소용이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가 필요하고 여자가 필요한 거예요. 부처끼리 싸움하는 것은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보다 위하라고 했으면 남편은 아내를 자기보다 위하려는 마음을 갖고, 여편네는 자기보다도 남편을 보다 위하고, 그 위하는 마음을 중심삼고 모셔 가지고 시부모 시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를 위해야 되고, 또 그 다음에 그 아들 손자, 이웃동네 전부 다 사랑하려면 위해야 됩니다. 보다 보다 위할 수 있는 마음을 안 가지고 이웃동네, 나라까지 어떻게 사랑해요?

둘이 하나되어야만 행복과 자유와 평화가 있어

타락한 후손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어미 아비, 자기 여편네, 아들딸 외에는 사랑 못 하는 거예요. 그것도 개인주의가 되어 가지고 말같이 싸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우주를 다 잃어버렸어요. 하나님이 뭐예요? 세계를 다 잃어버리고, 나라도 잃어버렸습니다. 나라가 어디 있어요? 나중에는 김 씨면 김 씨 자체를 다 잃어버리고, 종족을 잃어버리고, 그 다음에 가정에 들어와서 할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어머니 아버지를 잃어버리고, 자기 여편네, 남편, 아들 다 잃어버렸어요.

거기에 무슨 평화가 뭐야? 행복이 뭐야? 평화라는 것은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행복도 혼자를 두고 하는 말이 아니에요. 혼자 어떻게 행복해요? 자유도 혼자 자유예요? 상대적 관계예요. 그것이 저 하늘과 땅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부모고 땅에 있는 우리 인류가 자녀니까 이 둘이 하나되어야만 행복이 있고 자유가 있고 평화가 있는 거예요. 하나님과 아들딸 된 인류 전체가 하나되어야만 자유가 있는 거예요. 행복이 거기에 있는 거예요. 불행이 뭐예요? 주고 싶을 때 줄 수 없고, 받고 싶을 때 받을 수 없는 거예요. 돈을 가지고도 그런데 참사랑을 가지고 줄 수 있는 주체가 없고 대상이 없으면 불쌍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에 들어가면 어머니 아버지가 있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하고 위와 아래로서 주고받아야 되고, 그 다음에 부부는 좌우관계에 있어서 횡적으로 주고받아야 돼요. 그 다음에 형제는 전후관계예요. 이래 가지고 구형이 되어야 돼요. 반드시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뭐냐 하면, 부모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의 중심입니다.

그러면 이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는 부부를 대할 수 있고 아들딸을 대할 수 있어요.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한 틀에 공식화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딱 뭉쳐 있어야 가정이 정착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천법이 되어 있습니다.

뭐 제멋대로 살아 가지고 도적질하고 사기 쳐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속이고 자기 부부끼리 속이고 아들딸을 거짓말해서 속이고 그러면서 거기에 행복이 있어요? 다 깨졌어요. 이론적으로 있을 수 없어요. 그런 것을 정리해 가지고 천리의 불변의 원칙에 의해서 움직이니, 나도 그 상대적인 입장의 불변의 원칙에 서 있다는 자신이 나서부터 죽을 때까지 변하면 안 된다구요. 그런 생활을 해요?

뭐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 뭐 참부모의 아들딸이라고? 참부모가 그렇게 싸구려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싸구려예요? 그런 말을 갖다 붙인 자체가 그 몸 마음이 매일같이 싸우고 시기 질투하고 이래 가지고, 지옥에도 들어가지 못할 패들이 앉아 가지고 내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했댔자 하나님이 찾아올 것 같아요? 어림도 없다는 거예요. 얼마만큼 회개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세상 모든 만사의 일이, 세상 전체의 일이 나보다도 낫다는 거예요, 전체로 보게 된다면. 자기가 그 이상 좋을 수 있는 자리에 가기 위해서는 세계 성인의 도리를 따라가도 그 세상 이상 넘어설 수 있는 이런 기준이 하나님 앞에 있는데, 그 성인을 믿는다고 하나님을 믿는다는 자리에 설 수 없다구요. 그 몇 배, 몇십 배 가해져야 믿을지 말지 한 그런 입장의 자기 자신을 발견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 차이를 메우기 위해 고심하고 노심초사한 생애를 희생시켜 가지고 그 채우기 위한 물이 컵에 비게 된다면 안 되는 거예요. 거기에 물이 넘칠 수 있기 위해서는 정성을 들이고 기도를 하고 눈물을 흘리고 십자가의 길을 소화하고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고기들을 보라구요. 고기를 보게 된다면, 이 한강에 사는 고기가 있다면 입이 큰 고기들은 입안에 들어갈 고기는 다 통째로 삼켜요. 깨물어 먹어요, 통째로 삼켜요? 그 삼키려는 작은 고기에게 자기가 싼 똥이 붙어 있다고 안 삼키는 것이 아니에요. 똥이 있더라도 삼키는 거예요. 거기에 별의별 더러운 것이 있더라도, 벌레가 있더라도 통째로 삼킵니다. 통째로 삼켜 가지고 소화 못 하는 놈은 병자가 돼요. 마찬가지예요.

선의의 도의적인 생활에 있어서 모든 것을 중심삼고 소화하고 그 위에 서지 않고는 그것이 사회의 병에 걸린 사람, 병자가 돼요. 타락한 혈통을 받은 타락 병에 걸렸어요.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요? 지옥 간다구요. 몸 마음이 싸우는 건 타락 때문에 그렇게 된 거예요. 하나님도 몸 마음이 싸워요? 문제가 생겼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으로서 두 마음을 품고 다녀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면서 하루하루 지내게 되면, 회개하고 금식을 하고 자지 않고 싸워서 승리의 패권을 세울 수 있는 자각을, 자체를 중심삼고 자각을 해야 돼요. 깨달아 가지고 주체 하나님에 가지 않고는, 가정에 설 수 없고 나라에 설 수 없고 세계에 설 수 없고 하늘땅에 설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되지 않은 존재는 우주에 남아질 수 없어

전부 다 쌍쌍이에요. 눈이 1.2가 돼야 하는데 그 차이가 많으면 많을수록 골치가 아프고 일신에 모든 지장이 온다구요. 코만 하더라도 하나를 이렇게 가리면 어드래요? 감기가 들면 찡찡 코가 돼요. 문제가 벌어져요. 입술도 1밀리, 2밀리만 틀어져도 말하기가 힘들어요. 귀도 그렇고, 다 상대예요, 상대. 몸과 마음이 왜 갈라졌느냐 이거예요.

그래, 남자 여자의 생식기가 왜 다르냐 이거예요. 여자는 오목이고 남자는 볼록입니다. 왜 그것이 달라요? 남자에게 여자 생식기 같은 오목이 있어 가지고 오목 볼록이 다 있으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것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하나되지 않은 존재는 이 우주에 남아질 수 없습니다.

홀아비 혼자 살아 가지고 암만 가정을 꾸미고 아들딸, 나라 이상이 있더라도 그 가정과 나라가 연결 안 돼요. 나라 자체에 접붙일 수 있는 요소가 사방으로 다 통해야지요. 그래,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 족장의 책임을 하면서 거기에 예속된 가정 전체가 왕같이 존중시할 수 있어야만 그 족장이 민족장이 되고, 그런 민족장이 왕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전통을 거쳐 가지고 대통령 된 녀석들이 있어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그런 패들을 정리하는 거예요. 무엇을 갖고? 총칼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니에요. 천리 가지고 하는 것입니다. 춘하추동, 봄이 온다 하는 것을 예고 안 해도 봄이 오는 거예요, 그 순환작용에 의해서. 개인적 봄, 가정적 봄, 종족적 봄, 민족적 봄, 국가적 봄, 하늘땅의 봄이 다 있지만 여러분은 몰라요.

천운의 법도를 따라가지 못하면 탈락돼

그래, 천운을 따라 가지고 시대에 대한 모든 차이가 있어요. 변천해 나가고 발전해 나가는데 한계선을 언제든지 모른다는 거예요. 봄과 여름의 경계선이 5월 달인데 말이에요, 여러분이 언제 봄에서 여름으로 들어갔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을 맞추는 사람이 없어요. 원래는 그것 다 하나님은 알고 지나가는데 인간들은 몰라요. 마찬가지예요. 자기 일생에 때가 있는데 때가 오는 것을 몰라요.

본래 정성들이면 때를 알아요. 문 총재가 유명한 것이 뭐냐? 어쩌면 그렇게 전환시대 포착을 잘 하느냐 이거예요. ‘이것 해!’ 할 때 안 했다가는 손해 보는 거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이 선생님이 무슨 명령을 할까 무서워하지요. 못 할 것을 명령했는데 그것 못 하겠다고 하면 자기는 탈락되는 거예요. 놓쳐 버리는 거예요. 학생이 시험 칠 시간을 놓쳐 버리면 어떻게 올라갈 수 있나요? 졸업할 수 있나요? 없어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한 절박한 생애노정의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사는 것이 인생사라는 거예요. 얼마나 심각해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뭐 금식하고 야단하지만, 10년 가 가지고 전부 다 세상으로 돌아가요. 습관성이 무서운 거예요. 타락성이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기 구라파 사람들 왔구만. *일본 식구들, 손들어 봐요.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음, 많이 왔구만. *유럽 식구들, 손 들어 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축복을 받은 외국 사람들이 잘 해야 된다구요. 자기 고향보다도 나은 곳을 찾아서 세계화하기 위한 그런 책임을 지고 왔기 때문에 자기 나라의 충신 열사들보다도 앞서야 돼요, 이국 땅에 와 가지고. 나 미국에 가서 그렇게 살았어요. 그러니까 그 나라 사람들이 존경을 하지 말래도 하게 되어 있다구요.

햇빛이 밝아 오게 되면, 해가 떠오르게 되면 모든 만물의 순은 다 그리 향하는 거예요. 설명이 필요 없어요. 시일이 가게 되면 춘하추동 360도를 중심삼고 그 햇빛을 받게 되면 만물은 소생하는 거예요. 죽고 사는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천운의 법을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것이 안 맞아 가지고는 탈락돼요.

잘났다고 뻐겨 가지고 그러지 말라는 거예요. 내가 잘난 사람입니다. 세상에 난다긴다하는 언론인, 정치하는 패, 경제인, 뭐 학자, 무슨 운동하는 사람들, 뭐 흥행하는 패들이 있지만, 내가 안 하는 것이 뭐 있어요?

오늘 몇 시인가? 세 시인가?「세 시입니다.」폴란드하고 우리 일화 축구팀하고 시범경기(평가전) 하잖아요?「예.」어때요? 그 시간 전부 여기에 있어 가지고 응원하고 갈래요, 그 전에 보내 주면 좋겠어요? 운동장에 보내 주면 좋겠어요, 이 보고 시간 계속하는 것이 좋겠어요?「다 좋습니다.」이 녀석, 다 좋다는 말이 어디에 있어? (웃음) 어떤 것이 좋으냐고 물어 보면 둘 중에 하나 대답해야지.

이 사람들 전부 다 오늘 주일날 예배를 보고…. 보고도 그만큼 들었으면 자루가 있으면 자루에 꽉 차고 말이에요, 포켓이면 포켓에 다 차 가지고 넘치게 되어 있다구요. 넘치게 되게 되면 입에다 물어 가지고 먹을 것이 아니면 집어던질 수밖에 없어요. 너무 많이 보고해요.

자, 이제는 그만 하고…. 더 계속할까요, 선생님 말을 끝낼까요? 말하게 되면 한 시간, 두 시간…. 몇 시야? 일생의 기록이 열여섯 시간 45분까지 했어요. 통역하던 사람이 똥 싸고 오줌 싸고 냄새 피우는 것을 ‘이 자식아, 무슨 냄새야!’ 하고 발길로 차면서 그런 놀음을 해 왔다구요.

여기서 재미있게 얘기하면 어디 나갈 수 없어요. 앉아 가지고 오줌 싸고 들어야 할 여자들이 많다는 거예요. 이렇게 일어서 가지고 몇 시간, 다섯 시간 이상 하게 되면 오줌 싸는 여자들이 많아요. 다섯 시간 이상 하는데 견뎌낼 수 있나요? 아기를 일곱 이상 낳은 사람은 다 오줌 싼다는 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한 시간만 되면 여기에 없고 변소에 가서 들어올 수 없으니까 그렇게 없다고 해서 흉보지 말라구요. 출장소 갔다 와야 돼요. 알겠어요? 시간이 몇 시 됐나? 두 시간 넘었네. 오늘은 참네, 그래도. (웃음)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수 없어

정신 똑바로 차려야 돼요. 세상에 ‘내 말 들으면 좋겠다.’ 하는데, 자기 말 들어 가지고 무엇이 되겠어요? 거지 새끼가 되어 가지고 얻어먹는 신세, 종살이하는 신세, 어디 가 가지고 과장이면 과장, 국장이면 국장, 장관이면 장관 앞에 칭찬도 못 받고 책망 받는 그 사람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좋아하면 되겠느냐 말이에요.

우리 표준은 하나님이 있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친구로 삼고 아버지로 삼고, 남자는 형님으로 삼고 사는 거예요. ‘하나님 형님!’ 해보라구요.「하나님 형님!」하나님 형님!「하나님 형님!」하나님의 아들딸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느냐? 아들딸이 커 가지고 형님이 되지요? 형제끼리 형님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에는 오빠하고 누이동생이 약혼해 가지고 결혼해서 부부가 되어 가지고 그 다음에 하나님을 닮아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 누이동생, 하나님 언니, 하나님 형님이라구요. 아버지도 형님 아니에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 할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전부 다 형제간이에요. 없어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내 아버지, 내 조상 전체, 최고 아담 해와가 아버지의 아버지인데, 그 아버지를 중심삼고 따라다니나요? 아담 해와도 하나님 대해서 아버지라고 하고, 수천 대 후손 된 여러분은 하나님 대해서 뭐라고 그래요? 몇십 대 몇천 대 아버지라고 그래요? 하나님 아버지예요. 형제가 되는 거예요.

큰 가정이 돼요.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면 집안의 한 식구예요. 아버지는 아들의 본이 될 수 있는, 모든 잼대의 조상이에요. 형이라구요. 비교하게 되면 전부 다 같아요. 자라고 있으니 크고 작을 뿐이지 크면 다 마찬가지라구요. 씨는 다 마찬가지예요. 알겠어요?

소나무 씨는 지금 몇천 년 후의 열매 맺힌 씨는 천년 전의 맨 종지 씨 하나의 모양을 닮아 있어요. 그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것 가운데는 우주를 창조하던 하나님의 속성을 중심삼고 우주를 품을 수 있는 여유만만한 사랑에 넘치는 힘이 깃들어 있기 때문에, 인류를 사랑하고 남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까지도 해방하자고 통일교회는 말하고 있는데 말이에요, 하나님을 해방시켜 줘야 돼요.

아들딸을 잃어버린 슬픔, 나라를 잃어버린 슬픔, 세계를 잃어버린 슬픔을 가진, 이 온 창조한 세상에서 주인 노릇을 하지 못해 가지고, 사탄한테 잃어버려 가지고 영어의 신세가 됐다는, 타락의 감옥 안에 갇혀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해방해 줘야 돼요.

사탄하고 하나님이 싸우는 전쟁을 누가 말려 주느냐 이거예요. 그 전쟁을 누구 때문에 했어요? 타락한 아담 해와 때문에 했으니 타락한 아담 해와를 구해 줄 수 있는, 승리한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을 말릴 도리가 없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 통일교회 문 선생이라는 사람은 성인들과 살인마들, 히틀러라든가 무솔리닌, 마르크스, 소련에 있어서 스탈린 같은 사람을 전부 다 축복해 줬어요. 성인들과 한 자리에서 해준 것입니다.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물이 나갈 때에는 제일 위의 물이 나가요. 맨 나중에 맨 구정물이 나가요. 마찬가지예요. 들어올 때는 어느 물이 먼저 들어오느냐 이거예요. 구정물이 먼저 들어와요. 맨 나중에 나갔던 물하고 먼저 나갔던 물이 다시 나갔다가 들어올 때는 같이 들어오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한번 악한 것이 먼저 나갔다가 선한 것이 나중이 되어야 되기 때문에 들어올 때는 선한 것이 들어와야 된다구요. 물도 구정물이 아니고 맑은 물이 다시 들어올 때 맑은 물이 들어오는 걸 따라오는 물도 맑은 물이 되면 지상이 선한 세계가 되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그러니까 수평이 될 때에는 오른발 바른발이 같이 수평에 설 수 있는 거예요. 그때는 돌아요. 돌다가 방향을 바꿔쳐 가지고 나가는 거예요. 그럴 때에는 먼저 들어왔던 물이 먼저 나가고, 나중에 들어온 물이 따라 나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에 의해서 세계가 끝날에 가 가지고는 사망세계의 사람이나 천국 갈 사람이나 같은 축복을 해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은 지옥을 철폐하든가 만민을 해방시킬 수 있는 참된 부모라는 거예요.

죄인까지도 용서하고 원수를 사랑하는 천리를 세워 나온 하나님

죄를 지은 자식이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총칼을 가지고 ‘이놈의 자식! 죄를 지었다.’고 목을 자르고 사형시키는 부모가 없는 거예요. 사형장에 나가는 아들딸을 대할 때는, 그 나라의 법이 없으면 좋겠다고 하고 죽을 사지를 누가 벗겨 주면 좋겠다고 구하려는 것이 부모의 심정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타락하지 않은 원래의 참사랑을 가진 주인 하나님은 그러한 죄인까지도 용서해야 되겠기 때문에 원수를 사랑하는 천리를 세워 나온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런 하나님이 종교를 세워 가지고 나왔는데, 요즘 기성교회의 힘을 가진 목사같이 강제로 마음대로 뭐라 할 수 없는 거예요. 사랑을 가지고 해 나오는 거예요.

의사가 죽을 환자를 구해 주려면 죽을 환자 이하에까지 내려가야 돼요. 그래서 그들을 붙들고 끌어 줄 수 있는 자리로 한 단계 두 단계 세 단계,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의사와 사방이 맞아 가지고 수평이 되어야만 여기서 하늘이 보호해 가지고 기적이 벌어져 나을 수 있는 길도 있다는 거예요. 천리는 그런 공식 궤도에 따라서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냥 그대로 주먹구구식으로 움직이지를 않아요. 눈이면 눈 자체의 백과사전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치료해야 돼요. 눈 의사가 몇십만 몇백만이 되잖아요? 코 의사도 그렇고, 입 의사도 그렇고, 귀 의사도 그렇다는 거예요. 자기들 중심삼고 ‘내 코가 제일이고, 내가 이런 것이 정상적이다.’ 하지 못해요. 전부가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보는 이상적인 인격은 오관을 중심삼고 이래야 되고, 몸 마음도 상대적 관계가 돼 있으니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천상과 지상이 하나되어야 되게 돼 있어요. 그러한 세계를 가지 않고는 언제나 상충적인 한계선이 나를 막아서기 때문에 슬픔을 피할 수 없는 인생의 행로, 운명이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 말이 어려워 가지고 무슨 말인지, 이 말도 그 말이고 그 말도 이 말 같다고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은 오지 마요. 자기 소학교밖에 안 되는 걸 내가 찾아다녀 가지고 어떻게 할 수 없어요. ‘하나님! 나 복 주소, 복 복 복!’ 하고 덮어놓고 복 받기를 바라는데, 그 복이 화가 되는 거예요. 자기 위신도 되지 않은 사람이 복 받으면 죽어요. 좋은 약이라는 녹용이나 인삼 같은 것도 잘못 먹으면 죽어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 정도를 알아 가지고 상대도 골라야지, 한계선을 넘어서 가지고 도적 같은 마음, 욕심을 가지고 했다가는 거기에 치여 죽어요. 그로 말미암아 결혼을 잘못해도 망하는 것이고, 갑자기 돈 벌어도 망하는 것이고, 갑자기 출세해도 망하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것 뭐 하러 왔다 갔나 하나? 어디 가는 거야? 허리를 구부리고 가는 걸 보니 도적질하러 가는 모양이구만. (옷음) 정상적이 아닌 것은 폐품이 되는 거예요. 자, 다 끝났나, 더 하겠나?「예. 다 끝났습니다. 마지막 결론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기 습관성을 청산하고 본연의 형태를 갖춰야 천국 들어가

「이제 2002년이 벌써 반이 다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2004년, 20012년, 정말 우리 간부들이나 식구들이 참으로 심각하게 생각해야 될….」

여러분이 그런 것을 책임 못 하면, 영계의 모든 선조들이 그때를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 해 가지고 왔는데 여러분이 상대적 기준에서 지상의 형님 자리에서 못 하면 여러분이 탕감해야 돼요. 그 탕감할 도리가 무슨 뭐 구원해 가지고 회개하고 용서하는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의 생명이 끝장나는 거예요. 데려가요. 여기서 두었다가는 전체가 떨어져 가지고 전부 다 아래 위를 다 망쳐 버리니까 빼 버려요.

빼 버려서 영계의 조상이 해 가지고 메워 주는 거예요. 메워 주니까 빼 버려서 영계에 가면 감옥에 처넣고 후려갈기는 거예요. ‘이 자식아, 너 이렇게 왜 안 했느냐?’고 책임을 추궁해 가지고, 잘못된 것을 조상들이 그 위에 가 가지고 그 조상들 앞에 굴복해서 따라가야 구원받아요. 구원의 주인이 달라진다구요. 형님이 되고 부모가 되는 거예요.

지금까지 알지도 못하던 메시아, 메시아가 뭐예요? 핏줄이 달라요. 사탄세계와 핏줄이 다르다구요. 핏줄이 어그러졌기 때문에 하나님이 손을 못 대요.

여러분, 내일이면 결혼할 수 있는 여편네를 산적들이 와서 훔쳐 데리고 가서 살아 가지고 아들딸을 낳고 그걸 데려오면 그것을 환영하겠어요? 자기 총이 있든가 무엇이 있으면 후루루 갈겨 버리고 싶은 것이 인간의 마음이에요, 어느 누구나 막론하고. 서양 사람들이나 동양 사람들이나 마찬가지예요. 남녀노유, 연령의 한계를 넘어서 다 마찬가지라구요.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이것을 구하려니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원수가 뭐예요? 무슨 원수냐? 사랑의 원수입니다. 사랑의 원수가 뭐예요? 그것을 뭐라고 그래요? 간부(姦夫), 간부를 말해요, ‘여자(女)’ 세 개가 합친. ‘여자(女)’ 세 개가 제일 나빠요. 그 간부를 말해요, 제 아비와 붙은 간부.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사탄이 사랑의 원수예요. 거기에 대해 핏줄을 더럽혀 가지고 습관성을 가진, 나라의 전통적 사상을 가지고 살던 그것을 죽기 전에 전부 청산해 가지고, 하늘의 전통적 사상을 중심삼고 깨끗이 정비해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가정 형태와 국민과 세계 형태를 갖출 수 있어야 천국에 들어갈 텐데, 못 가니 지옥에 가요. 낙원에 가서 천년 만년 기다리는 거예요. 그래, 혼자 사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성인들을 결혼해 줬고, 축복가정은 지상 사람과 천상 사람이 같이 살아요. 남편이 먼저 영계에 갔더라도 지상에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그러한 세계가 되어 있어요. 그런 것을 모르지요?

영계의 증언을 드러내놓고 선전할 때가 왔다

강현실, 왔어?「지금 미국에 있습니다.」미국에 있나? 성 어거스틴하고 결혼했어요. 예수님도 통일교회 사람하고 결혼했어요. 공자의 신부도…. 공자의 신부 왔나? 이경준! 선문대학 총장이 공자님의 사모님이에요. (웃음) 박수해 주라구요. (박수) 이경준은 앞으로 성균관대학 거기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공자묘에 가 가지고 제사하는데 자기를 모시고 가게 해야 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

드러내 놓고 선전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 주기를 바라요, 공자가. 좋아, 나빠? 이경준! 좋으냐구, 나쁘냐구? 답변을 해야지. 여기 성균관 공자묘에서 제사드리는 그런 책임자를 만나 가지고 공자 무덤에 가서, 공자님을 중심삼고 그 사모님과 하나되어 가지고 세계 공자의 제자들 해방시킬 수 있는 축복을 해줘야 된다 그 말이야. 좋아, 나빠?「좋습니다.」그래. (박수)

불교의 석가모니도 내가 결혼시켜 줬습니다. 천년 만년 갚을 도리가 없어요. 지금까지 혼자 살았거든. 마호메트도 그렇고, 소크라테스도 그렇고. 예수님을 중심하고 기독교 사회의 유명한 역사적 사람들을 증거시켜 가지고, 영계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자기 역사를 말하면서 지상에 초교파가 되라고 교육할 수 있는 재료를 다 모아 두었어요. 그걸 어떻게 부정하겠어요?

기독교로부터, 유교로부터, 불교로부터, 회회교로부터, 소크라테스를 중심삼고 영계에 간 소크라테스의 제자 가운데서 120명의 몇천년간 대표적 사람으로 세계에 알려진 사람들을 빼서 증언시키고 교육을 해 가지고, 참부모가 지상에서 명령해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한테 명령해서, 하나님 앞에 세미나를 할 수 있게끔 하나님 이름으로써 모집하는 거예요. ‘공자 중심삼고 뽑힌 120명 모여!’ 하나님이 명령하면 모이겠어요, 안 모이겠어요?

벼락이 떨어져요. 공자 자체가 자기 측근들을 중심삼고 모여 가지고 이름을 불러서 명단을 꾸며 가지고 세미나해서 전부 통일사상을 배워야 돼요. 천도의 법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누구도 다 몰라요. 어떤 종교도 몰라요. 하나님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공자가 무엇이고, 예수가 무엇이고 다 몰라요. 통일원리를 알아야 된다구요. 문 총재밖에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통일교회 간부들한테 연락해 가지고 하나님 앞에 보고해서 소크라테스까지 5대 성인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는 인도교까지, 그 다음에는 공산당 두목들까지 교육하는 거예요. 그들이 죽어 가지고 지옥 갔겠어요, 그들이 알다시피 하나님이 없어지고 지옥이 없어지고 그랬겠어요? 지옥 갔어요. 지옥 간 그런 사람들을 불러내야 돼요. 하나님이 불러낼 수가 없는 거예요.

그렇지만 지상에 있는 참부모가 인연되어 있는 거예요. 죽고 사는 것은…. 통일교회 간부들에게 연락해 가지고 ‘부디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지옥에 가서 똥 구더기 놀음을 하는 잘났다는 공산주의 두목들을 불러 모아!’ 그래서 세미나를 해 가지고 거기에서 소감을 발표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누구고 세상이 어떻게 된 것을 알았으면, 그것을 참부모의 지시를 받았으니 참부모 앞에 자기들이 무엇을 하겠다고 해 가지고, 땅 위의 공산세계 사람들을 자기들이 책임질 수 있는 이런 지도자로서 택해 세워 영계를 통합해 가지고 지상을 습격하는 거예요. 자기들이 반대할 수 있어요? 반대할 수 없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시간이 없으니까 세계 종단들 대표 가운데서…. 종단도 아니지요. 유물론자들이 하나님이 없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없는 지옥에 갔느냐, 하나님이 있는 지옥에 갔느냐, 사탄이 없는 지옥에 갔느냐, 사탄이 있는 지옥 갔느냐 하면 다 알아요. 지상도 다 알고 말이에요. 공산당을 빨리 망하게 해야 된다고 선포한 거예요.

그거 있지?「저, 영계….」다른 얘기 그만두고 영계 얘기 잠깐 하고, 오늘 이렇게 땡볕에 더운데 여자들은 얼굴이….「피터 김!」피터 김! 피터 김! 있어, 없어? 공산당 괴수들 말이에요, 뭐 120명의 보고를 하려면 한 시간 이상 걸려요.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가까이 걸린다구요. 그러니 열 명하고 기독교의 한 댓 명 해서 열다섯 명만 읽어 줌으로 말미암아….

영계를 지금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기성교회 목사가 영계를 알아요, 하나님을 알아요? 청맹과니가 되어 가지고 무슨 뭐 통일교회 이단이니 하면서 자기들은 천국 간다고 하는데, 지옥에 거꾸로 가요. 저나라에 가면 지옥 거꾸로 매달려요.

그것 자기가 읽겠으면 읽으라구.「예.」기독교 예수님 제자 가룟 유다하고 몇 사람만, 베드로하고 야곱하고…. 기독교하고 공산주의는 마르크스, 엥겔스, 레닌, 그 다음에 스탈린, 그 다음에? 중국의 모택동, 등소평까지 해서 몇 사람만 읽으면 돼요. 이것이 거짓말이 아니에요. 120명씩, 각 종교 7개 단체 대표들을 중심삼고 이 칠이 십사(2×7=14), 840명인데, 문화 창조세계 역사에 빛나는 이름 있는 사람들, 도서관에 다 이름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앞으로 그 사람들이 쓴 책을 불사르라는 명령을 내린다구요.

석가모니가 불교인들보고 불살라 버리라고 하는 거예요. 어디에 갖다 감출 것 하나도 없이 해야 자기가 영계에서 본연의 하나님의 집을 찾아갈 수 있는 거예요. 책임추궁을 해요.

여러분도 마찬가지라구요. 아들딸을 가누어 가지고 일족 그 집안의 장손이 되었으면, 장손 며느리가 됐으면 그 장손 일족을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다구요. 그냥 못 가요. 천국 가게 되면 타락하지 않은 아담가정에서부터 아담종족·아담민족·아담국가·아담세계가 전부 천국 가기 때문에 지옥이란 것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이놈의 여자들 때문에…. 일본도 망친 것이 여자고, 미국도 망친 것이 여자고, 한국도 망친 것이 여자고, 통일교회 망쳐 먹은 것도 여자예요. 잘 먹고 잘 살고 편안하게 살려고 하지요?

싸워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하는 것은 나라를 망친다

금년 7월 달에는 어떻게 하느냐? 황선조!「예.」옛날과 같이, 새로운 2000년을 넘어서 7월 달에 들어가 가지고는 말이에요, 새로이 16세 이상의 사람은 전도 내보내는 거예요. 전부 40일 전도를 일괄적으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경제활동 3년 반, 전도활동 3년 반 누구나 해야 돼요. 못 하는 사람은 되풀이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곽정환?「예.」세계적으로 다시 이것을 해야 된다구요.

그래야 그 일을 다시 하고 어려운 것을 알고, 세계의 환영을 받으면서 전도를 해봐야 되는 거예요. 극성맞은 반대를 받으면서, 쫓겨다니면서 별의별 수모를 당하면서 그런 일을 했지만, 이제는 해방둥이 입장에서 내가 춤을 추면 춤출 수 있는 동네를 만들 수 있고, 그 군이면 군 자체를 그렇게 군수를 중심삼고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그것 다 해보아야 돼요.

지옥에서 활동하던 때하고 천국에서 활동하는 때 보람이 어떻게 되는지…. 옛날에 전도하던 것을 지금도 마음으로 그리워한다구요. 그게 아니에요, 이제는. 자기 조국광복을 위해서, 자기 고향 땅을 위해서 누구보다도 피땀을 흘리고 정성들여 가지고 하늘 앞에 공을 세운 터전이 영원히 자기 조상들의 안식처가 되고 샘터가 되어 가지고 그 물을 마시고, 그 물을 고향에 대어서 옥토가 되어 가지고 만물이 잘 자라는 그것을 먹고 살 수 있는 이런 백성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이제는 시대가 달라졌습니다. 반대받던 시대가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 일족, 그 동네의 할아버지로부터, 수많은 동네에 몇백 집이 되게 된다면 열두 성씨가 있더라도 할아버지를 전부 다 하나 만들어 가지고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자기 일족을 만들 수 있는 거라구요. 엄청난 승리의 패권을 쥐어 가지고 행세할 수 있고 출세할 수 있고, 축복까지 하게 되면 대통령 선거 다 없어진다구요.

그래서 이제 황선조!「예.」간판 써 붙이라구. ‘천주평화통일초여야 가정당’, 알겠어? 그런 간판이에요. 천주를 빼면 ‘세계평화통일초여야가정당’이에요. ‘당’ 자는 ‘집 당(堂)’ 자예요. 나라도 야당 여당이 형제예요. 어머니 아버지와 마찬가지예요. 싸워 가지고 자기 이익을 취하는 것은 나라를 망쳐 버리고 갈 길을 막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싸우는 제도, 민주주의 양당 제도가 망치는 거예요. 미국 같은 나라가 선진국이라 해도 4년 동안에 망한 나라를 어떻게 건국을 다시 해 가지고 개조할 수 있어요? 20년 가지고도 안 돼요. 40년 걸려야 돼요, 40년.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시대는 점점점점…. 선진국 몇 개국이 그것을 해 가지고 흥청거려 가지고 그 세력 기반을 중심삼고 약소국가를 착취해 먹고 살아남았지만 말이에요, 중진국 이하는 그거 안 돼요. 4년에 한 번 나라에 있어서 대통령을 갈아? 전부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망해요.

내가 미국에 가 가지고 대놓고 그런 말을 한 거예요. 이놈의 미국 회개해야 된다고 말이에요. 프리 섹스를 누가 심어 놓았어요? 호모, 레즈비언을 누가 만들어 놓았어요? 에이즈 병을 누가 심어 놓았어요? 이놈의 자식들! 들이 까는 거예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든 무엇이든.

이놈의 자식들, 이걸 정리 못 하면 죽어요. 정리할 무엇이 없잖아요? 무기가 없잖아요? 가치가 없잖아요? 그런 이론이 없잖아요? 나한테 배우라는 거예요. 너희들이 갖고 있느냐 이거예요. 의사 놀음을 하려면 배워 가지고 전문의사가 되어서 써먹어야지, 돌팔이 의사가 되어 가지고 돈은 더 많이 받으면서 사람을 죽인다는 거예요. 돌팔이 의사가 되지 말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축복가정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이 창세 이후 몇천만년이에요. 몇천만년 거쳐 가지고 예수가 어린양잔치를 해 가지고 잃어버린 부모를 찾지 못했다는 거예요. 모르니까. 이스라엘 민족이 그것을 준비할 줄 모르니까. 통일교회가 안 나왔으면 세계는 망해요.

탕감법은 살아 있다

자, 준비했어?「예.」그러면 기독교 예수님 제자 세 사람 보고를 읽고, 독일의 유명한 현대신학자 카를 바르트가 있다구. 몇몇 유명한 사람 보고를 읽고, 그 다음에 유명한 사람 아타나시우스라든가 성 어거스틴…. 사도 바울 같은 그런 사람은 중간에 예수님을 만나 뛰어 들어가 가지고 체험했기 때문에 지옥에 가서 훈련받아 가지고 그것을 다 메워야 된다구요. 잘못 산 것을 다 메워야 돼요. 탕감하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못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법은 살아 있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다 해줘 가지고 축복해 주어서 같은 핏줄로 되어 있기 때문에 뿌레기가 같고 줄기가 같고 순이 같은 가지와 같은데, 이것 제멋대로 하게 되면 뿌레기와 다른 것이 있으면 그것은 자체에서 죽든가, 바람이 불게 되면 영양소가 연결 안 돼 가지고 가지가 떨어지게 되어 있다구요. 자동적으로 자연 제거할 수 있는 놀음을 해 나가는 거예요. 심각하다구요. 그러니 뭘 알고 행동하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 열심히 하던 것보다 지금, 10년 20년 후에도 더 열심히 해야 돼요. 선생님은 젊어서 이 길을 떠날 때 그 이상, 지금 더 열심이에요. 더 큰 무대에 가 가지고 미국뿐만 아니라 소련까지도, 중국까지도…. 중국에서는 교본을, 텍스트북(교과서)을 25권 만들어서 교육하고 있는 거예요. 이제는 중국 공산당이 아무리 큰소리하더라도 통일교회를 빼 버릴 수 없고, 소련도 빼 버릴 수 없고, 일본 자체도 빼버릴 수 없어요. 거기에 영향을 안 받게 되어 있어요.

이제 거기서 한 곳으로 몰아 가지고 미국과 접붙여 놓으면 곤란하다는 거예요. 공산주의 자체는 씨알머리도 없이 점점점 그늘 아래로 떨어져 버려요. 저 깜깜한 지옥 무저갱이란 것이 있어요. 거기에 빠져 놓으면 끝이 없기 때문에 무한히 떨어져요.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 못하는 이런 지옥으로 떨어져요. 그럴 수 있는 시대가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공부해서 배워라

나 같은 똑똑한 레버런 문이 이런 놀음을 하는 것이 못나서 그러는 줄 알아요? 자기 못난 신세를 생각하지 않고 선생님이 다 이렇게 메워 주니 자기 아버지가 잘난 줄을 모르지요. 대통령 아들딸이라도 대통령을 평하고 다 잘못한다고 그래요. 마찬가지라구요.

그러니까 공부를 해야 돼요. 배워야 돼요. 알겠어요?「예.」땡볕이 나더라도 공부해야 돼요. 선생님은 이 진리를 찾기 위해서 스무 시간까지 밥도 안 먹고 밤을 새워 기도한 때가 많아요. 열다섯 시간은 보통이에요. 엎드려 가지고 기도하게 되면 솜옷이 젖어 가지고 물을 짜 버리기를 보통으로 했어요. 얼마나 기가 막히면 그런 놀음을 했겠어요? 이것들은 공짜로 얻어먹고 천국 가겠다고 하는 도적놈의 새끼들이라는 거예요.

잘못했다면 선생님이 가르쳐 줘요. 국경을 넘어 가지고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것이 통일교회의 위대한 공적이에요. 영계에서 직접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선생님의 몸뚱이를 써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렇지요? 기도 가운데나 환상 가운데서 선생님을 만나 본 사람 손 들어 봐요. 백 퍼센트 손 들게 되어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모른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을 못 해요. 통일교회를 믿지 못하겠다는 것은 꿈에도 상상 못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생 동안 별의별 수난 길에서도 그걸 응당히 내가 가야 할 길로 알고 가는 거예요. 아는 사람이 먼저 가지 모르는 사람이 가겠어요?

그래서 알기 때문에 싸워 이겨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무조건 불쌍한 자녀들에게 주는 것입니다. 굶어 죽게 됐으니 자기 아들딸들을, 부모가 되어 있으면 잘사는 아들딸보다도 못사는 아들딸을 동정하는 거예요. 아프리카를 동정하고 제3국의 비참한 민족들을 해방시키려고 만반의 준비를 지금 하고 있어요. 대학 같은 것을 세워 가지고 공짜로 공부시킬 준비까지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세상을 몰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살면서 한국에서 살다가 선생님 따라가 가지고 천상 보좌, 황족권에 들어가겠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뭐 들어갈 수야 있지요. 그러려면 지상에서 깨끗이 정성들여라 이거예요.

지옥 간 사람을 축복해 주는 것은 참부모 외에 할 사람이 없어

자, 잘 들으라구! 알겠나?「예.」저기 많던 사람 다 도망갔구만. 그 옆에 있던 사람들에게 이름 써 놓고 가라구! (웃음) 이놈의 자식들, 결사적이야! 죽기 아니면 살기 내기야!

『가룟 유다의 고백』

가룟 유다가 지옥 갔던 것을 끌어내 가지고 사랑으로써 같이 교육할 수 있는 걸 허락했기 때문에 이렇게 증언하는 거예요. 문 총재는 지옥까지도 해방해야 된다구요. 타락이 없었으면 지옥이 생겨났겠어요? 낙원도. 지옥 낙원 전부 다 철폐해 버려야 돼요. 천국 문 다 열어 놓았어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은 그것을 알아요. 알기 때문에 문 총재가 따라오지 말래도 목을 매서 끌어내더라도 안 떨어지겠다고, 자기가 선생님 뒤에 천리 만리 떨어져도 따라간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왔다는 걸 생각할 때, 이제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돼요. 전부 다 환영받으며 전도할 때 40일 동안에 나라도 뒤집을 수 있고 한 도를 전도할 수 있는 그러한 시대가 왔어요. 그러니 이제부터 40일 전도하는 것에 순응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안 하겠다는 사람 일어서라구요, 내가 질문할게. 그러면 하겠다는 사람은 양손을 들어 맹세하라구요.

축복가정이든 뭐든 아기들을 고아원에 집어넣고 전도 나가기 시작했어요. 전통으로 되어 있어요. 나도 어머니 아버지, 전부가 사지를 붙들고 길 떠나지 말라고 하는 것을 차 버려 가지고, 돌아올 때에 이 부락과 나라를 구할 수 있는 승리자가 되어 돌아오겠다고 하고 떠나온 거예요. 내가 어머니 무덤을 찾아가 가지고 그 도민과 그 나라 사람들 앞에 잔치를 해서 영광의 선물의 한 날을 남기겠다고 약속을 한 사람이에요.

삼팔선을 넘어가서 어머니 아버지 무덤에 가서 인사할 때에, ―누님이 있다구요.― 창자가 끊어지는 호소를 해요. ‘부모님이 그렇게 기다리던 아무개가 여기 왔습니다.’ 하고 창자가 끊어지는 애절한 그런 말을 할 때 혓발을 깨물면서 공산당 앞에 눈물을 보이기 싫어서 참았어요. 내가 뭐 성묘하러 온 사람이 아니라 북한 땅을 살려 주기 위해 왔다 이거예요.

내가 다시 못 올지 모르지만 삼팔선을 해방해 가지고 어머니 성묘를 거국적인 입장에서 하고 이 한 날을 기념할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려니 그 날을 위해서 나는 세상이 뭐라 해도 준비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도 못 하는 평화자동차니 뭣이니 하는 거예요. 이제부터 미국 나라를 시켜 가지고 소화할 수 있고, 안 들으면 중국과 소련과 일본을 연합해 가지고 몰아내 가지고, 틀에다 짜 가지고라도 하나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그런 기반이 있어야지요. 생각 가지고 돼요? 나라가 있어야지요. 그럴 수 있는 일본도 있고 소련도 중국도 있고 미국도 있어요. 한국에는 없지요? 있나, 없나?「있습니다.」없으면 다 죽으라구요. 다 꺼져라 이거예요.

임자네들 후원 받지 않아도 아프리카 사람 몇백 명을 끌어올 수 있어요. 못난 사람들, 자기 꼬리를 젓고 냄새를 피우는 이런 사람들…. 내가 솔직한 사람이에요. 그렇게 알고, 부모님의 좋은 훈시를 잘 들어 가지고 거기에 알맞을 수 있는 상대적 실적 기반을 만들어 가지고 하늘 앞에 효자의 도리, 충신의 도리, 성인·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까지도 천년 만년 태평성대를 노래할 수 있는 왕권을 만들어 드리겠다는 아들딸, 효자·충신·열녀들이 필요한 거예요.

그러한 사상을 가지고 일생 동안 여러분이 못 한 세계의 핍박을 받으면서 살아 온 사람이 여기에 서서 여러분에게 말하는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레버런 문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그래, 한국 사람이 외국 식구들한테 져야 되겠어요, 이겨야 되겠어요?「이겨야 합니다.」이겨 보라구요. 나하고 약속하는 거예요.

잘 들으라구요. 이렇게 지옥 간 이들을 불러다가 저렇게까지 축복을 해주고 받을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은 역사이래 전무후무한, 역사에 한 번밖에 없어요. 참부모 외에는 할 사람이 없어요. 암만 동원하려고 해도 동원이 그렇게 되나요? 하나님이 명령해야 돼요. 하나님이 마음대로 명령하나요? 사실이 그렇기 때문에, 자기 바라던 소원 이상이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앞장서서 통일교회를 보호하기 위해서…. 아무리 핍박이 있더라도, 레버런 문 죽으라고 세계 사람이 기도하더라도 안 죽어요. 기도하면서 죽으면 죽었지.

죽을 사지사판이 역사시대에 많았지만 지금까지 82세가 됐어요. 83세가 삼 팔이 이십 사(3×8=24), 24절기라는 거예요. 내가 이 일을 다 할 때가 왔다구요. 이래도 안 되면 여러분한테 다 넘겨줘요. 이제 놀면서 불쌍한 사람들을 위로해 주고 이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내 할 일을 다 했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자기 아들딸 책임을 다 할 거예요, 못 할 거예요?「합니다.」아들딸이 참부모를 해줬다 해 가지고야 자기 아들딸 앞에 부모들이 설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수 있는 가정과 일족을 거느리고 민족 앞에 서 가지고 효자·충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일족과 연결시키려면 효자 일족이 충신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 충신 일족이 민족을 넘어 국가에 있어서 애국 종족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구요. 통일교회 여러분이 여기에 발표된 모든 소원 성취할 것을 대신 자기 일족과 자기 교단을 넘어 가지고 세계 인류를 형제로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간절히 부모님 앞에, 참부모 앞에 부탁하는 보고이니만큼, 이 보고를 통일교회 사람들이 인류를 대신해서 이제부터 일원화 운동을 해서 훈독회를 통해서 확실히 가르쳐 줘야 돼요. 그럴 수 있는 여러분에게 지대한 책임이 있으니만큼 선생님의 말씀을 기념의 날 훈시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면서 권고한다구요. 알겠지요? 알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라! 손은 잘 드누만, 쌍것들! (웃음) 자, 잘 들으라구요.

하나님도 해방 못 시키는 것을 참부모가 해방해 줘야 돼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 훈독) 『가룟 유다의 고백』

『감히 유다가 어찌 스스로 고백을 할 수 있을까? 그러나 여기 예수님과 여러 형제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저 유다를 용서해 주시고, 예수님께서 통일원리 세미나 좌석에 함께해 주시면서, 12제자를 지상에서보다 더욱 더 사랑해 주시기 때문에 이러한 고백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러한 예수님의 은혜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

참부모님 앞에 용서를 비는 거예요, 천상세계. 알겠어요? 예수가 용서했다 하더라도 천국에 못 가요. 문 총재님의 허락까지도 받아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 간곡히 부탁하는 거예요. 여러분의 조상들이, 역사적인 성인 현철들이 문 총재 앞에 간절히 지상에서 풀어 달라고 하는 거예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 풀린다고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베드로한테 천국 문 열쇠를 주면서 그런 얘기를 한 곳이 지상이기 때문입니다. 지상에서 참부모의 권한으로 하나님 이상의 일을 해야 돼요. 하나님이 저런 해방을 못 시켜요. 그것은 왜냐? 타락한 부모가 그렇게 만들었으니 타락한 부모를 해방시킬 수 있는 참부모가 와서 그것을 전부 풀어 줘야 풀리는 거라구요.

그러니 지상의 부모가 통일교회의 간부들, 영계에 간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허락을 맡아 가지고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 명단 쓴 120명을 불러 가지고 교육한 거예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부르는 거예요. 지옥 어디에 가 있든지 전부 끌어내 가지고 훈시하고 가르쳐서 결심하게 해 가지고, 교육받은 세미나를 통해 결심한 것을 참부모로부터 부탁 받아 시작했으니 이래 가지고 보내 온 거예요.

참부모는 세계 인류 전체를 구원해야 돼요. 거기에는 공산당이든 무엇이든 민주주의든 무엇이든 지옥 간 사람들을 전부 다 천국 데려가야 할 균일적 책임을 짊어졌기 때문에, 그 참부모의 허락을 받기 위해서는 자기의 실제 현장에 통고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사실로 알아 가지고 그것을 교육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수가 많아짐에 따라 자기들이 혜택권 범위가 넓어지므로 지옥에서부터 해방의 길이 열리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간곡히 부탁하는 사연을 선생님은 알기 때문에 간곡히 여러분 앞에 훈독회 해서 열심히 하라고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영계의 수많은 조상들과 선한 사람, 악한 사람…. 악한 사람들이 원래는 뜻 있는 사람들이에요. 선한 세계를 바랐는데 마음대로 안 되니 악하게 되어 가지고 이놈의 세상을 쓸어 버리겠다고 그런 행동을 해서 지옥 간 사람도 많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다 하늘은 같이 봐 가지고 원수들까지도 천국에 데려가기 위한 구원의 도리를 펴기 위하려니, 참부모가 이 땅에 와 가지고 공산당까지 구해 주는 책임을 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러한 보고를 전부 다 해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지요?「예.」

가룟 유다를 어디, 예수님을 팔아먹은 자식을 어떻게 세미나에 불러 줄 수 있어요? 예수님이 자기 열두 제자 수를 못 채우면 자기 반열이 안 생겨나요. 열두 달이 안 되고 열한 달이 된다는 거예요. 할 수 없이 불러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한 사람하고 악한 사람하고 아들딸을 축복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참부모는 지옥에 간 것도 아들이고 천국에 간 것도 아들이지요? 같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수많은 원수들 앞에 죽어 가면서도 사랑해 주고 기도한 예수의, ―참부모예요.― 참부모의 전통이 있기 때문에, 그 전통을 받아 가지고 재림주는 실제로 만국 원수, 만 천지의 악마들까지도 지옥에 두지 않고 천국 데려가려는 수속까지 다 끝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유다가 예수님 앞에 참석할 수 있는 것은 왜냐? 예수가 암만 하려고 해도 안 돼요. 부모님이 허락해야 돼요. 부모님이 부르니까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 읽으라구.

통일교회에는 지상·천상세계에 없는 보고(寶庫)가 저장돼 있다

「다음은 공산권의 최고 지도자들 보고를….」영계에 다 몰려 있다구요. 가 가지고 그들이 체험한 모든 것을 들어 보라구요. 공산당이 어떻게 되겠나, 들어 보라구요. 자!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는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 인류의 부모이니라.”라는 음성이 들려 왔다. 나는 비에 흠뻑 젖은 사람처럼 전신에는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었다. 너무도 비참한 현장을 보았다. 나는 가슴이 메이고 아파서 견딜 수 없어서 이상헌 선생에게 이러한 순간적 체험을 털어놓았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의 몫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라고만 했다. (마르크스)』

그래, 사상이라든가 이런 걸 출발시켜 가지고 영향권에 생겨난 모든 사람들, 따른 사람이 있으면 그들을 영계에 가서 해방시켜 주지 않으면 그 사상을 남긴 사람은 지옥에서 해방이 안 된다구요. 참부모의 사명을 중심삼고 참부모의 사명을 지상에서 다하지 않으면 저 영계에 가 가지고 끝날 때까지 전체의 수난 길을 다시 가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책임자가 무서운 것입니다. 자!

『……이 마음의 주인이 하나님이시며, 태초부터 그분은 우리 인류의 부모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자녀였다. 이것이 얼토당토 않는 소리라고 무시하고 경시한다면, 여러분도 어쩔 수 없이 우리들과 같이 괴롭고 비참하고 처참한 영혼으로 남아질 수밖에 없다.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이다. 그러나 공산주의 국가는 반드시 망한다.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고 비참하게 망한다. 그것은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기 때문이다. (흐루시초프)』

앞으로 이런 사실이 전부 다 공개되어 가지고, 모든 종단의 믿고 있던 영계의 사람과 직결해 가지고 지상에 있는 후손들 앞에 명령한다구요. 부락에서 쫓아내고 산곡까지 몰아내고 갈 데가 없게끔 비참해지는 거예요.

창조주 하나님이 선의 세계를 바라던 소원을 중심삼고 볼 때, 그 인류 앞에 근본적인 부정의 파괴적인 실체권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지상에서 끽 흔적도 없어진다구요. 그럴 때가 된다구요. 영계에서 이 사람들이 선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저 사람들을 불러서 교육하는 것은 왜냐? 이들이 앞으로 공산당을 지상에서 처단할 수 있는, 처리할 수 있는 대표 지도자예요. 영계에서 가르치면 여기 지상의 공산당들을 전부 다 몰아넣는 거라구요. 끝장이 나는 거라구요. 자!

『……공산주의 국가는 하루 속히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의 이념을 모든 체제나 제도에 적용하라. 그 길만이 공산주의가 소생하는 길이다. 그렇지 않으면 반드시 망한다. 그냥 망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망한다. 이것이 천상에서 브레즈네프의 간절한 호소요, 애곡의 함성이다. 여러분이 살아나려면 사고 방법을 하나님주의로 하루 빨리 바꿔라. (브레즈네프)』

「아멘!」(박수) 더우니까 아멘 소리 많이 하라구. 오늘 이와 같은 날에 더운 게 나쁜 것이 아니에요. 다 생명의 원소가 되는 거예요. 자!

『……나는 나 자신의 죄를 공개함으로써 여러분은 이러한 행위를 결코 반복하지 말라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그러니 공산주의 사상의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사고 방법이나 의식구조를 바꿔야 한다. (류사우치)』

공산주의의 두목들이 저렇게 불쌍하다구요. 그 지옥을 내가 가서 다 정비해야 돼요. 저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책임자를 파트별로, 구역별로 다 배치하기 때문에, 내가 간섭하지 않고 제도화된 그 하늘나라의 전통을 세워 놓았음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따라갈 수 있게끔 방향과 원칙을 세워 주면 다 풀려 나간다구요.

꿈이 아니고 사실이라구요. 아시겠어요?「예.」영계를 세밀히 알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한 거예요. 역사에 없는, 하늘나라의 도서관에도 없는 내용이 우리 통일교회에 저장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이 무엇보다, 지상·천상세계에 없는 보고(寶庫), 창고라는 것입니다. 자, 등소평 알지요?「예.」(‘14. 덩샤오핑’까지 훈독)

문화권 형성의 공로자들의 서적들을 불살라야 할 때가 온다

이제 앞으로 한국의 조선조 5백년 역사의 27대 왕들이 증거할 것이고, 어떤 나라의 조상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증거해서 세계가 부정할 수 없을 만큼 증거된 세상에 살 때가 와요. 이것들을 못 믿게 되면 점점 비참해지는 거예요.

4대 성인으로부터 그 추종자들, 역사시대에 자기 문화권을 형성하는 데 공로자들이 그 세계에 가게 되면 도서관에, 혹은 박물관에 그 이름이 있고 출판한 서적들이 세계에 깔려 있는 이 모든 전부를 찾아가 가지고 불살라 달라고 부탁할 수 있는 그런 때가 오는 거예요.

뭐 자기 아는 지식을 가지고 뭐 어떻고 어떻고, 유물론이 어떻고, 사상이 어떻고 하는 그 따위 수작은 다 그만두라는 거예요. 자기들이 알고 있는 내용은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내용이에요. 한번 읽어 보면 다 알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거기에 생명을 걸고 살았던 사람이 저런 실제적인 자리에 서서 한탄하면서 해방을 크게 촉구하는데, 여러분이 죽으면 그들한테, 공산주의자들한테 붙들려 가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 오지 말라고 그렇게 했는데 이 자식, 뭐야?’ 하고 말이에요. 배가의 수욕을 당할 수 있는 때가 옵니다. 알겠어요?

잘났다고 대가리에 힘 주지 말라구요. 그놈의 대가리가 된장독만도 못한 거라구요. 무슨 주의 사상, 무슨 사상 해 가지고…. 나도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그 사람들이 아는 모든 사상을 안 뒤져 본 것이 없다구요. 그것 가지고 안 됩니다. 영계에 다 대조하고 그래 가지고 최후에 남을 수 있는 우리 원리를 밝혀 낸 거예요. 내가 유교의 사서삼경도 잘 아는 사람이에요. 그렇지만 성경 외에는 한마디도 인용 안 해요. 왜? 그것 다 사된 것이에요. 다 흘러간다구요.

그래, 유교사상에 ‘원형이정(元亨利貞)은 천도지상(天道之常)이요, 인의예지(仁義禮智)는 인성지강(人性之剛)이라.’ 전부 다 있잖아요? 삼강오륜의 부자유친(父子有親) 군신유의(君臣有義) 부부유별(夫婦有別) 장유유서(長幼有序) 붕유유신(朋友有信), 옛날에 따루던 모든 전부가 필요 없어요. 도리어 앎으로 말미암아 방해되기 때문에 다 접어놓고 원리 외에는 가르치지 않으려고 결심한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모든 사람들은 앞으로 선생님을 몰라봐 가지고는 하나님의 집에, 여호와의 집에, 근본적 하나님의 집에 가서 살 수 없다는 것을 알라구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생애에 한 번밖에 없는 이때, 그 시대에 태어나 가지고 선생님을 통해 욕을 먹고 반대를 받고 다 그랬던 것이 이런 기념탑에 기록할 수 있는 내 실적의 내용이 된다구요.

그렇게 알고, 힘차게 가던 길을 보다 힘차게 가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80세 이상이 되어 가지고 이 놀음을 하고 있는데, 젊은 놈들이 쉬고 편안히 잠자고 놀고 먹겠다고 할 수 있어요? 미래에 갈 수 있는 세계의 두려움이 여러분을 감아 쳐 가지고 지옥으로 갖다 제단을 만들어 가지고 밀어 제낀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와 가지고 미국에서 승리한 모든 전부를 전달한 것도 그거 다 지나가는 말들이에요. 그 이상의 여러분이 되었느냐 안 되었느냐 하는 것이 문제지, 암만 좋은 것을 보고 들었댔자 무슨 상관이 있어요? 그렇게 알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오늘의 가야 할 길 앞에 충종, 충성스러운 종이 되어야 돼요. 충복이 되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선생님의 가는 길에 자동적으로 따라가는 거예요. 선생님을 따라가면….

영계를 모르지요? 선생님이 가 살 곳이 어떤 곳인지 알게 된다면 여러분이 눈을 못 뜰 거예요. 세상의 무슨 뭐 호화찬란한 불란서의 루브르 박물관이니 무엇이니 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변소간만도 못한 곳이에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일생에 잘 살아 보겠다고 해야 그것이 허사예요. 저나라에 가져갈 것이 없다구요. 오직 가져갈 것은 뭐냐? 하나님의 뜻에 대한 일편단심을 가지고 심정의 꽃을 피워 가지고, 그 꽃 향기와 그 아름다움을 만세의 표제로서 본받게끔 남기고 왔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러려니 봉사해야 돼요. 위해 살아야 돼요. 위하라고 하는 데는 지옥이 찾아오고, 위해 사는 데는 천국이 찾아와요. 전부 다 그렇잖아요? 꽃도 보면 아름다운데, 무엇 때문에 아름다움이 있고 무엇 때문에 향기가 있어요? 자기를 위해서 있지를 않아요. 아름다우니까, 또 향기가 있으니 나비와 벌들이 찾아와 가지고 그들의 움직임에 따라 이것이 번식하는 거예요.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없다

전부가 존재하기를 자기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없어요. 남자세계는, 남자가 태어나기를 남자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여자가 태어나기를 암만 미인이라도 남자가 없으면 판이에요. 여자 앞에 최고의 진리와 최고의 보화가 뭐냐 하면, 사랑하는 남편, 영원까지 사랑할 수 있는 주인을 맞이하는 거예요. 그 이상 보화가 없어요.

또 그런 부모, 하나님의 속성이 절대·유일·불변·영원하니만큼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부모가 필요하지요? 그 다음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부부, 그 다음에 절대·유일·불변·영원의 형제,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3대 주체사상이라고 해요. 이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가정 편성이 벌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이렇게 볼 때,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이 되게 된다면 이 모든 면의 어떤 부분을 떼더라도 다 이퀄(equal; 대등한)이에요. 그런 대등한 평등 가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의 중심적 사랑의 핵을 중심삼고 상대적 부체(副體)가 되어야 됩니다. 뼈와 같은 데 있어서 살과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돼야만 하늘나라에 들어가요. 그런 사람은 천국 가지 말래도 그냥 그대로 끌려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것을 알기 때문에 문 총재도 그래요. 세상이 얼마나 악했어요? 문 총재가 가는 길은 그야말로 인생에 극복할 수 없는 길을 걸어왔어요. 전세계가 합해 가지고, 사탄이 전체를 동원해 가지고 문 총재 하나 없애기 위해 나왔어요. 개인적인 핍박을 세계 개인 전체가 합해서 하고, 가정적 핍박을 세계 가정이 전부 다 합해서 하고, 국가와 민족, 세계, 공산주의 민주세계, 종교 어디든지, 지상에 있는 종교, 천상에 있는 종교 전부 다 반대한 것입니다.

그랬는데 영계의 종교 교주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서로가 담을 다 허물어 가지고 지금 다 하나됐다고 그러지요? 모택동을 중심삼아 가지고 4대 성인들이 찾아와 하나님은 사랑이기 때문에 다 용서해 줄 수 있는 그때를 바라보고 참고 나가라고 길잡이 해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렇게 가르쳐 주는 것을 듣고 안 믿고 갈 때에는 문 총재가 거짓말쟁이가 아닌 한 걸리는 거예요. 차라리 듣지 않는 것이 나아요. 믿지 못하면 큰일나요. 잘났다고 해보라구요. 재까닥 그 페이스에 들어가요.

선생님의 친구 가운데는 북한의 공산당도 잘 알고 중국의 공산당도 상부에 출세한 사람들이 많다구요. 그 사람들하고 학생시대부터 투쟁한 거예요. 당신들 중심삼아 가지고 유물론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이거예요. 이론적인 투쟁을 해 가지고…. 엥겔스 같은 것이 미친 녀석이에요. 미친 자식이에요. 이론적으로 볼 때, 뭐 투쟁해야 발전해? 통일교회 원리는 세상에 없는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중에 자기 부모들까지 원수로 취급하는 거예요.

그놈의 주의가 세계를 풍미했다는 사실이, 놀고 먹고 편안히 해 가지고, 앉아 가지고 말하고 쓸데없는 세월을 보내기 위해서 지어 가지고 만든, 아무 근거가 없는 것을 가지고 세상을 요란스럽게 만드는 거예요. 그런 사상이 기독교 사상을 파탄시키는 주역을 했어요. 프리 섹스니 무엇이니, 인본주의 사상이니, 뭐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이건 동물세계에도 없는 거예요.

미국에 가 보면 히피 이피 같은 그런 패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나라의 충신이 되고 국회의원들이 될 수 있는 이러한 맥을 이루고 점점점 발전해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에 공적 세계가 원하는 실적을 남겨야 돼

세계 최고의 사상적 첨단에 선 사람들이, 종교의 첨단, 정치 경제 문화면의 모든 세계적인 공신들이 통일원리를 듣고 순식간에 돌아가는 이때에, 자기들이 주저해 가지고 시간을 놓치면 언제 자기 곡식이 가을에 익은 것을 수확할 수 있는 뭐가 있어요? 없잖아요?

여러분이 저나라에 갈 때에, 지상에 살아 있는 동안에 공적인 나라가 원하고 세계가 원하는 인맥이라든가 가정을 얼마만큼 지상에 남기고 갈 것이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가정과 여러분의 일족이 벗어날 수 있는 잼대가 되는 거예요. 나라를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했으면 자기 일족이 해방되는 거예요. 나 문 아무개는 세계를 살릴 수 있는 놀음을 했으니 한국의 남북이 지옥 가더라도 끌어올 수 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이런 말을 하면 세상에 정신 없는 얘기를 한다고 하겠지만, 정신 없는 얘기인 줄 알다가는 정신 없는 사람이 자기들이 되는 거라구요. 그렇게 알고, 통일교회 권위와 통일교회의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알고 세상에 흘러가지 말고, 부디 선생님을 뒤따르는 실적을 남겨 가지고 세계에 이름이 선생님을 따라갈 수 있는 여러분이 되어야만 천상세계에 들어갈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끝까지 나는 선생님의 가는 길을 가겠다, 갈 수 있는 자신 있다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백번 천번 죽더라도 변하지 않아야 돼요. 간단해요. 죽고자 하는 자는?「살고!」살고자 하는 자는?「죽는다!」간단 한 거예요.

선생님은 돈을 수십억 수백억 달러를 번 사람이에요. 그걸 한국에서 은행이라든가 이런 데에서 불렸으면 여기 현대고 무엇이고 도적놈의 새끼들이 문제되지 않아요. 그럴 만한 돈을 벌었지만 내 지갑에는 한푼도 없어요. 지금도 그래요. 내가 쓸 돈은 내가 벌어서 쓰는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

워싱턴 타임스만 해도 수십억 달러를 날려 버렸어요, 자기 힘으로 벌어 가지고. 여러분 불쌍한 통일교회 교인들이 굶어 죽게 되면 내가 밥을 먹여 줄 수 있는 땅도 만들고 그런 기반도 다 닦아 놨어요. 세상으로 보면 누구한테 지지 않을 부자라면 부자예요. 일본 사람, 한국 사람을 한 곳에 모아 놓아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땅과 그 모든 기반을 만들어 가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뜻길을 가다가 피난민 생활의 끝에 가서 죽게 되거들랑 나를 찾아오라구요. 내가 먹여 줄게. 보리밥 아니면 옥수수밥이라도 먹여 줄게요. 죽지는 않아요. 오늘부터 해 달라고 하면 어때요? 그래, 와 보라구요. 3년 동안 훈련받아라 이거예요. 안 먹고도 살 수 있는 길을 가르쳐 줄 거라구요. 먹어도 좋고 안 먹어도 좋고,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고, 지옥 가도 좋아요. 좋다고 지옥 가는데 천국 가는 거예요.

망할 자식과 결혼한다고 해서 얼굴이 제멋대로 생긴 사나이 뒤를 따라가 보니, 그 녀석 마적단같이 생각했지만, 그 사람이 그 나라의 왕자도 될 수 있는 거예요. 근본이, 속이 잘된 게 좋은 거예요.

마음이 좋고 마음이 기뻐할 수 있는 것이 뭐냐? 1년, 10년, 일생 동안 기쁨을 가져다 주는 길은 망하는 길이 아니고 기쁨의 길이에요. 여러분은 조금 나쁜 일을 하게 되면 하루 내내 이랬다저랬다 변하지요? 변하지 않아요. 아무리 감옥에 가더라도, 아무리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교수대가 교수대로 안 보인다구요.

그런 세계가 있어요. 그런 세계가 있기 때문에 문 총재 같은 사람은 세상에 인간으로서 누가 하지 못할 일을 다 했고, 누가 당하지 못할 수난도 다 당했지만, 죽지 않고 살아 남아 가지고 이제 팔십 생애가 되어 이제는 영계에 갈 최후의 장을 정리해야 돼요. 그것이 세계적 문제예요.

영계라든가 지상이라든가 그 후손들을 처리하기 위해서 영계에서는 지옥에 있는 것을 끌어다가 훈련시켜 가지고 지상에 보내 가지고, 지상지옥 같은 마피아 패, 일본 야쿠자 같은 세계에 보내 가지고 그 괴수의 마음에 들어가 반대의 길로 끌어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런 것 모르지요? 때가 되면 그렇게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있는 정성을 다해서, 한 길에 온 정성과 충성을 다해 가지고 자기 일가족과 일족을 축복해 줘 가지고, 그것이 세계적으로 공개된 소명적 책임으로 온 인류 앞에 같이 허락된 것을 알고, 거기에서 탈락자가 되지 않기를 바라요.

단계 복귀의 길은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지 않고는 못 간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부터 거꾸로 올라가요. 형제,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할아버지 일족, 또 할아버지 일족이에요. 김 씨면 김 씨의 맨 종지 조상까지 축복해 줘야 돼요. 그것을 밟고 올라서야 된다구요. 종족이 얼마나 많아요? 한국만 해도 성씨가 276개나 되는데, 그 성씨를 다 넘어서야만 조상이 단군이면 단군 할아버지 꼭대기에 올라 가지고 세계적 성인권 내에 올라서요. 성인권으로 올라 가지고 성자권 내 예수님의 머리를 밟고 상투까지 밟고 하나님에게 돌아가는 거예요. 복귀예요, 복귀. 말이 쉽지 간단하지를 않아요.

그런 모든 어려운 것을, 인간 타락한 세상에서 모르니까 할 수 없기 때문에 내가 대표적으로 다 해 가지고 열쇠를 다 만들어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열쇠만 갖고 있으면 1단계, 2단계, 3단계… 8단계의 비밀 창고의 문을 열고 들어가 가지고 그 창고 뒤의 주인이 인정해서 오케이 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천상세계까지 그걸 열고 지나가야 돼요.

그걸 지나가려면 문 총재의 가르침 받지 않고는 안 돼요. 절대적이에요. 기성교회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다가 망해 가는 거예요. 요즘에는 뭐 혓발이 꼬부라져서 곤란하지요. 문 총재를 동산 앞에서 바라보지 못하고 저 뒷동산 몇 고개 넘어서도 바라보려야 바라볼 수 없는 때가 왔다구요.

미국이 어떤 나라게? 목사 몇십만, 부하들, 그런 목사들을 한 코에다 꿰어 가지고 내가 팔 수도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구요. 명태 꿰듯이 꿰어 가지고 말이에요. 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를 꿈같이 믿고 꿈같이 실천하고 꿈같은 실체세계를 대해 가지고 명령하고, 그 관계까지 맺어서 하나님과 하늘나라의 보물 창고까지도 지배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는 것이 사실이에요.

생각지 않은 데에서 인연이 생기지 않아요. 생각하는 데서 인연이 생기는 것입니다. 여자로서 남자를 생각해야 인연이 생깁니다. 인연이 있어 가지고야 관계가 맺어져요. 세상에도 무슨 부자지관계, 부부관계, 경제관계, 정치관계 하는데, 관계의 세계를 벗어나지 못해요. 주체와 대상이 없이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범위를 지상에서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의 어디든지 다 좋다 할 수 있는 주체적 관계를 가지려면, 무엇을 중심삼고 가져야 되느냐? 돈이 아니에요. 돈을 세계 사람에게 나눠 줄 수 있나요? 참사랑은 무한한 세계에 나눠 줄 수 있어요. 알겠어요? 사랑의 마음은 무한한 세계 사람까지도 사랑을 가지고 나눠 줄 수 있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살게 되면 그들이 주체 앞에 다 끌려오는 거예요. 절대적 주체는 높으면 높을수록 따라 올라오면서 관계를 주고받으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의 중심자라는 것입니다. 사랑의 중심자이니 사랑을 중심삼고 무한히 주고 무한히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불행이 무엇이냐? 여자에 있어서 남편이 없으면 뭐라고 해요? 과부라고 하지요, 과부? 남자가 아내가 없으면 홀아비라고 그래요. 홀아비가 불쌍해요? 과부가 불쌍해요? 행복해요, 불쌍해요?「불쌍합니다.」불쌍하지요. 왜 불쌍해요? 왜 불쌍해요? 생식기가 울어요, 생식기가. 아들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민족도 없어집니다.

사랑·생명·혈통이 엮어지는 본거지

그래, 불쌍하게 되지 않으려면 생식기를 통해서, 부부를 통해서 아들딸을 가져야 돼요. 핏줄이 없어져요. 핏줄이 없으니까 뭐냐? 나무로 말하면, 씨 가운데는 줄기가 있고 뿌리가 있고 순이 나올 수 있지만, 이건 껍데기를 벗기고 나오지 못해요. 나오지를 못하니까 탄소를 받아 광합성 작용을 해 가지고 자기가 장성하는 데 숨을 쉬어야지요. 보이는 세계하고 보이지 않는 공기를 소화해 가지고 영양소를 흡수하고, 또 탄소를 내뿜고 다 그래야 돼요. 숨쉬고 다 그러잖아요? 그런데 그걸 못 하는 거예요. 막히니까 안 돼요. 그러니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하늘이 있으면 하늘과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고, 또 형제가 있으면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고, 또 자기 후손들에게 주려야 줄 수 없고 받으려야 받을 수 없는 거예요. 위아래의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에 있어서 360도 구형의 전체에 대해서 내가 기뻐할 수 있게끔 채워 주고 받을 수 있는 것이 뭐냐 이거예요. 그렇잖아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사랑해요?「예.」어디 사랑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 남편을 옆에 놓고도 여편네가 선생님을 사랑한다면 얼마나 시기하겠나? (웃음) 그럴 때는 우리 부모예요, 부모. 부모니까 사랑해요.

또 여자는 부모의 동생이에요. ‘동생이니까 사랑하는데 무슨 관계 있어, 이놈의 자식아?’ 남편한테 그래요. 그렇잖아요? 부모가 형님이라면 동생이에요. 형제 아니에요? 형제지요? 아담 해와가 남매, 오빠 여동생의 쌍태로 태어난 거예요. 그것이 커 가지고 누나 오빠가 되고, 커 가지고 약혼녀가 되어 부부가 되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가 되잖아요? 안 그래요?

그러니 남매로서의 사랑이 필요하고, 그 다음에는 상대적인 부부로서의 사랑이 필요하고 부모로서의 사랑이 필요해요. 다 자라면서 자녀의 사랑, 그 다음에 부부의 사랑, 부모의 사랑까지 나 가지고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 가지고 부모의 사랑은 아들딸을 키워 가지고 또 부부 되게 해 가지고, 또 어머니 아버지로 돌아가 가지고 무한히 순환하면서 계속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사랑만 가지고야 되지, 생명 가지고 안 돼요. 그것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일대.

몇 대라도 순환하면서, 되돌아가면서 돌아갈 수 있는 것은 핏줄을 남길 수 있는 아들딸입니다. 아들딸 아들딸 아들딸, 손자 이후 3대, 몇 대를 거쳐 나가면서, 순환하면서 그것이 커 가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도 생겨나고 세계도 생겨나는 거예요. 공식적인 발전에 의해서 세계가 평등하게 가정적 사랑의 가치가 하나님이 근거해 가지고 살 수 있는 내용은, 할아버지 때나 엄마 아빠 때나 자식 때나 천대 만대 후손 핏줄을 따라 가지고 이루어지는 가정에서 가능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결혼은 왜 해요? 참사랑하고 참생명이 있어 가지고 하는데, 사랑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우주의 근본이에요. 그 사랑을 중심삼고 남자 여자가 핏줄을 합하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핏줄을 합하는 것이 뭐냐 하면, 부부가 사랑을 하는 거예요. 사랑해서 뭘 할 것이냐? 참사랑·참생명의 핏줄을 남기기 위한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핏줄을 엮는 본거지가 생식기예요. 제일 귀한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왕궁이에요. 사랑이 거기서부터 싹이 트는 거예요. 생명의 왕궁이에요. 생명이 거기서 싹이 트는 거예요. 그 다음에 혈통도 거기서 싹이 터요. 하나님이 절대 필요요건의 목적이 되고, 이상적 출발, 목적과 과정에 같이 연결시킬 수 있는 자체의 인간들이 가진 기본 출발기지예요. 목적 기관, 열매 기관, 과정적 모든 사랑을 지속시킬 수 있는 것이 가정의 부부사랑 하는 생활이라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자기들이 사랑하면서 ‘아이고, 이번에 아들딸을 낳는다.’ 그러면서 낳아요? 자기들도 모르게 낳는 거예요, 사랑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을 주고받는 가운데서 핏줄이 생겨납니다. 그러나 사랑과 생명은 일대로 끝나는 거예요. 아들딸이 없으면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죽기 전에 절대 필요한 것은 뭐냐? 미래의 나라를 사랑할 수 있기 위해서 아들딸이 필요하고, 미래에 선조들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중심삼고 내가 걸려 있기 때문에 조상,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요건이 되어 있고, 인류와 더불어 관계되어 있고, 횡적으로는 남성 여성을 확대시킨 세계이기에 그들도 사랑에 긍(亘)해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인생 행로와 국가,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거예요. 그래서 천국과 연결되는 거예요. 영원한 세계, 하나님 나라에 귀결될 수 있는, 하늘나라의 가정과 하늘나라의 나라와 하늘나라의 천국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서만 품기게 되어 있지, 그 가외에서는 없어요.

사랑을 가지고 무궁무진 통할 수 있는 세계가 천국

저나라에 가면 돈을 가지고 물건들을 사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의 양식을 구하는 거예요. 자기가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이 어디 가든지 다 통할 수 있으면, 그 마음 통하는 그 세계의 물건은 언제라도 끌어다가, 추상적인 개념까지도 현실적으로 갖다 존재하는 것으로, 생활권 내의 요소로서 먹고 살 수 있는 환경입니다. 집도 마음대로 생각한 대로 순식간에 지을 수 있는 거예요. 하나님이 하는 것과 같이 대신할 수 있는 능력의 세계, 사랑을 가지고 무궁무진 통할 수 있는 세계가 우리가 갈 수 있는 천국이라는 거예요. 그런 천국을 알고 나 가지고 안 가면 미친 간나 자식이지요.

그런 간나 자식들은 가르쳐 줘도 못 하게 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형편없이 거꾸로 꿰매 달아 두는 거예요, 거꾸로. 알겠어요? 내가 이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는데 저나라에 가 보라구요, 거짓말로 가르쳐 줬나. 사실을 가르쳐 줬는데도 안 되게 될 때는 책임추궁 해요. ‘이놈의 자식, 네 부모까지 축복했으면 아들딸이 이런 천국에 올 수 있게끔 보화를 가르쳐 주라고 했는데 뭐야, 이 자식아! 이놈의 간나야! 친족이라든가 나라를 끊어 버린다.’ 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니다.」

내 개인의 몸 마음이 하나되어 주인이 돼야 되고, 부부가 주인이 되어야 되고, 부모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형님 동생 형제권의 주인이 되어야 되고, 나라 백성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백의민족 아니에요? 그렇지요? 친척의 주인이 되어야 된다구요.

저나라에 가게 되면 몇천 리에 있는 자기가 보고 싶은 사람을 부르면 대번에 나타난다구요. 세상에 그런 편리한 세계를 알고 있는 레버런 문은 지상에 관심이 없어요. 죽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그러니 대담하지요. 뜻의 길을 알게 되면 무서울 것이 없어요.

레버런 문 하나 중심삼고 수천억이 기관총을 사격하는 그 가운데 들어가도 안 죽어요. 총탄이 날아오는 것을 점핑해서 무대가 될 수 있다구요. 총탄이 선생님 뼈를 뚫기 전에 땅에 들어가 꽂힌다구요. 그것으로 집을 지을 수 있는 틀이 생겨요. 그렇게 그런 자신을 갖고 살다 보니 세계가 다 없애려고 했는데 없앨 게 뭐예요? 공산당이 나서서 없애지 못해요. 북한의 김일성도 내 손을 필요로 해요. 영계에서 죽을 사지에 있는 것이 ‘해방해 주기를 간절히 간절히 비나이다.’ 하고 있어요.

김정일 앞에 이 120명 공산당들 괴수들이 말한 걸 ‘이거 사실이야?’ 하고 갖다 주려고 그래요. ‘네가 어디 걸려드나 안 걸려드나 보자.’ 이거예요. 대한민국의 힘이 부족하게 되면 중국의 힘, 소련의 힘, 일본의 힘, 미국의 힘, 전부 다 동원하는 거예요.

일본은 그래요. 일본은 한국, 중국, 소련, 미국까지 침공했어요. 공산당은 그 이상 했다구요. 알겠어요? 공산당은 한국을 침범하고 다 침범했지요? 중국도 침범해서 망해 놓고, 소련도 다 침범했어요. 미국까지도 공산당이 침범하는 걸 내가 1970년대, 80년대 넘어 가지고 다 잡아치운 거라구요.

말씀을 끝까지 알고 따라가면 꽃이 피고 열매 맺게 돼 있어

레이건 대통령을 대통령 만든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그가 배우예요, 뭐예요? 딴따라 패예요. 카터 목을 자른 사람이 나예요. 부시 대통령을 대통령 시킨 사람이 나예요. 거짓말인지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에 물어 보라구요. 내가 얘기하게 되면 15분 내에 8대 정보처에서 영어로 해서 보고한 것을 비판하고 분석해요. 사실인데, 뭐. 케이 지 비(KGB; 구소련국가보안위원회)의 비밀을 다 아는 사람 아니에요? 케이 지 비의 부책임자가 준 소련의 비밀 녹음 테이프가 어디 있을 거라구요. 그건 비밀이에요.

여기 노태우가 나한테 각서 쓴 비밀이 있어요. 일본의 나카소네의 직속 부하였던 아베 신타로가 후계자 될 것이 두 시간 동안에 팔아먹은 거예요. 아베 신타로가 한국의 정치풍토가 어려울 때 120명의 국회의원들을 데려가 가지고 한국 정계를 자기들이 책임지겠다고 나하고 약속하던 그런 사람이라구요.

흘러가는 기성교회 똥개 같은 녀석들한테 욕먹고 망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에요. 아무리 해보라구요. 나는 커 나온 거라구요. 지금도 커요. 대한민국에서도 그래요. 내가 민초조직을 중심삼고 남북의 대통령으로 어느 누구든지 밀면 틀림없이 그 사람을 대통령 만드는 거예요. 안 해서 그렇지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놈의 자식, 공산당이 저렇게 한다고 마음대로 될 줄 알아요? 내가 나서는 날에는 국물도 없다 이거예요.

그런 배경을 갖고 한국의 정치, 박정희로부터 지금까지 대통령 해 먹던 사람들은 전부 다 자기 필생의 행복을 못 이뤘어요. 전부 다 비참해요, 쭉 다. 왜? 문 총재를 반대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서 선생님을 이용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두고 보라구요. 새끼들이 전부 다 좁아져요. 선생님 말을 듣고 망하겠으면 망해라, 한번 세상에 선을 위해서는 꼭대기에 올라가서 죽더라도, 거기서 죽어 가지고 독수리 밥이 되더라도 감사하고 가는 사람은 말이에요, 선생님은 자기들이 얘기 안 해도 알아요. 마음이 끌려간다구요. 지금도 길을 떠나 어디 갈 때는 원수들이 있으면 그리 안 가고 돌아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은 거라구요. 알겠어요?「예.」

그러니까 선생님을 잘 만났어요, 못 만났어요?「잘 만났습니다.」못 만났어요. 죽고 못 살 놀음을 시키는 거예요. 왜? 죽고 못 살고 또 죽을 수 있는 세상이니, 죽고 못살 놀음을 해 가지고 살 수 있으면 말이에요, 그 길을 가야 돼요. 죽고 못 사는 세상에 죽고 못 살아 가지고 살 수 있으면 그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내가 세상에 우리 어머니 아버지, 나를 아는 친구, 선생들, 똑똑한 젊은이라고 동네의 자랑거리요, 그 군의 자랑거리요, 도의 자랑거리로 무엇이든지 능력 있는 사나이라고 하던 사람이 저렇게 골로 가서 사라진다고 말이에요, 별의별 소리를 다 들었어요. 사라지나 어떠나 보라구요. 나 사라지지 않았다구요. 알겠어요?

넓고 큰마음으로 세계에 봉사하고 승리의 선두자가 되어라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참고 10년, 20년, 한 30년 지나 보라구요. 30년 쉬지 않고 정성들여 보라구요. 꽃이 피게 되어 있고, 열매가 맺히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 꽃이 피게 되어 있습니다.

선생님은 미국에 가서 30년 지나니까 미국이 완전히 머리를 숙였습니다. 미국에서 유명한 사람이 레버런 문이에요. 미국 국민들이 미국 대통령 이름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어요. 한국 사람은 나를 잘 모르지요?

그런 긍지를 가지고 세계가 존경하는 이상의 넓고 큰마음을 가지고 세계 대신 내가 봉사하고 모든 것에 승리적 선두자가 되겠다는 자신을 가지고 달려 보라구요, 망하나. 안 망해요. 역사적인 패망의 세계, 멸망의 길에서 살아 나가는 역사시대에 있어서 그럴 수 없는 길이라고 비판했지만, 꽃이 피고 열매가 맺혀 가지고 사막에 푸른 동산이 생길 수 있는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왔다는 사실이 역사적인 산 증거가 된 것을 다 알고, 그 말씀을 따라가면 그렇게 된다는 것을 틀림없이 알고 가라구요. 믿지 말라구요. 알고 가라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자, 이제 열두 시가 되어 오잖아? 몇 시야? 「열한 시 반입니다.」 열한 시 반이니까 여기서 조금 쉬고 변소들 갔다 와요. 여기 점심 주겠나? 「준비하겠습니다.」 이제 준비하나, 점심 준비했나? 이제 준비해서 어떻게 점심 주겠나? 「예. 알아보겠습니다.」 책임자가 모르면 어떻게 되나? 「새벽집회입니다, 오늘.」 새벽집회라도 점심때가 되면 점심 먹어야지. 아침은 먹었나? 「아닙니다.」 아침도 안 먹었어요? 「예.」

그러면 동네 맥도널드 햄버거집에 가 가지고 사 오라구. 「준비하겠습니다.」 돈이 없으면 내가 줄게. 몇 명인가? 여기 한 250명, 300명이 안 되겠구만. 300개만 사면 되겠구만. 젊은 사람들 남자가 두 개씩 해 가지고 450명 분만 하면 먹고 남을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 음료수는 우리 일화가 있기 때문에 얼마든지 전화하게 되면 트럭으로 갖다 먹고 오줌을 계속해서 쌀 수 있게끔 마셔도 괜찮으니까 염려하지 말고 마시고 잘 먹고 지나 가라구요.

세 시부터 나는 폴란드하고 우리 일화축구 하는 것을 잘 봐주고, ‘잘해라, 이 자식들아!’ 누가 잘못하는지 감독해야 된다구요, 기합도 주고. 박판남이는 없지? 「갔을 겁니다.」 갔을 거라구. 자, 그렇게 알고, 맥도널드 사오든가…. 「빵 준비해 놓았다고 합니다.」 빵? 「예.」 나 빵 좋아하지 않는데. (웃음) 빵 빵 그러다가 빵 빵 쓰러지면 어떻게 되나? 자, 그렇게 알고…. 「예.」(경배)

복귀와 해방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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