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감은 왜 필요한가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의 종교단체입니다. 종교단체인데 무엇을 하는 종교단체냐? 하나님을 믿어 가지고 하늘을 알게 된 다음에 하나님까지 해방하자는 단체입니다. 일반 종교는 하나님을 알고 나서는 자기들이 구원받기 위한, 자기들이 해방받기 위한 종교이지만 통일교회는 그와 같은 입장이 아니고 더 높은 차원의 책임을 짊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통일교회를 믿으면 믿자마자 되는 것이 아닙니다. 믿고 나서 원리를 알면 개인이 어떻게 해방되고, 가정이 어떻게 해방되고, 종족·민족·국가가 어떻게 해방되고, 이 세상이 어떻게 해방되는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또, 이 지상이 해방되지 않으면 영계가 해방되지 않고, 영계가 해방되지 않으면 하나님이 해방되지 않는다 하는 것을 알기 때문에 일을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탕감이라는 말이 뭐냐? 탕감이라는 말은 일반 교회에서도 모르고, 일반 사회의 역사발전 과정이라든가 교육하는 데 있어서도 이것을 그렇게 중요시하지 않습니다. 말은 있지만 그 내용을 잘 몰랐다 이겁니다. 하늘과 땅, 하나님과 우리 인간만이라면 이런 인뎀니티(indemnity;탕감)가 필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왜 인뎀니티가 필요하냐 하면, 사탄이 있기 때문입니다. 사탄이 없으면 인뎀니티도 필요 없고, 오늘날 종교통일을 해 가지고 하나님의 해방이라든가 인류의 해방이라든가 혹은 역사적 희망의 평화시대를 자동으로 지낼 수 있었을 것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침입함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게 어그러지게 됐습니다.

병원이 왜 생겨났느냐? 병자가 생기기 때문입니다. 병자는 병원에서 해방되기 위해서는 치료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 모든 반대의 투약을 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병원에 들어가면 공식이 뭐냐? 억지로라도 투약을 당해야 된다 이겁니다. 약을 먹어야 됩니다. 잘나나 못나나, 높으나 낮으나…. 부시가 병원에 들어갔다면 어떻겠나요? '나 병원 모른다' 그럴 수 있나요? 「아닙니다」

이렇게 볼 때, 인간이 타락하여, 사탄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사탄병원에 들어갔다 이겁니다. 사탄의 병원에 들어왔다 이겁니다. 자, 이렇게 볼 때 어떤 사람이든지 탕감이라는 그 과제를 부정하고 자기는 그걸 원치 않는다고 해 가지고 그 병원에서 해방될 사람이 있느냐?

우리 미국의 젊은 사람들은 탕감을 좋아하나요? 모든 미국의 젊은이들은 '난 탕감 싫어' 한다구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이것이 문제입니다. 이렇게 볼 때 선생님이 말하는 그 인뎀니티 프로그램에 걸리지 않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서 말씀이 좋은 것입니다. (웃음) 이제 알겠어요? 「예」

여기 이 아가씨는 역사적인 유물입니다. 역사적인 열매라는 거예요. 또 남자는 어떠냐? 여기 이 남자도 역사적인 열매입니다. 그러면 이 여자를 해부해 보면 이게 주식회사와 같아서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여자들의 나쁜 것 좋은 것, 별의별 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이 합쳐져 가지고 태어난 열매다 그 말이라구요. 남자도 마찬가지입니다. 몇 대조, 몇 대 조상 이렇게 보게 되면 꽂히지 않는 것이 없다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내려왔다구요.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이래 가지고….

그래 미국 같은 나라는 잡종지대 아니예요? 순종이 아니고 잡종지대예요. (웃음) 사실이라구요. 몇 세기에서의 원수의 족속들, 그 아들딸을 가서 죽이고 이러다가는 또 합해 가지고 별의별 것이 순이 되어 가지고 미국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 한 녀석을 잡아 끌게 되면 미국도 달려 오고, 구라파의 독일도 달려 오고, 이태리도 달려 오고, 스페니시, 쥬이시(유대인), 오리엔탈(동양인) 할 것 없이 전부 달려 온다는 것입니다. (웃음)

종교는 왜 필요한가

자, 이렇게 볼 때 역사를 대표해서 자랑할 것이 뭐냐? 미국에서는 퓨리턴(Puritan;청교도)들이 뭐 어떻고 어떻다 하지만, 퓨리턴들 중에도 별의별 녀석들이 다 있어요. 여러분보다 못한 사람이 많다구요. 전부 다 성자들이라고 생각해요? 「아닙니다」 아니면 어디에서 아니예요? 높은 자리에서 아니예요, 맨 밑창에서 아니예요? 어디예요? 「높은 자리입니다」 (웃음) 여러분 백인들은 높은 자리라고 하고 흑인들은 낮은 자리라고 합니다. (웃음)

그러니 자랑할 것 뭐 있어요? 아가씨들 여기 올 때 자랑하고 싶어서 좋은 옷을 입고 나왔지요? 예쁘장하게 화장도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런 걸 볼 때 사람들은 과거를 전부 다 잊어버리고, '이건 다 필요 없고 이제부터 좋으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기 쉽다구요.

그렇지만 역사라는 것은 그냥 그대로 통과시키지를 않아요. 법이 있습니다. 법을 통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역사라는 것을 통과시키기 위해서는 인뎀니티 티켓 (indemnity ticket;탕감표)을 사야 한다 이겁니다. 자, 미국에 마음대로 올 수 있어요? 티켓이 있어야 돼요. 그 티켓이 뭐냐 하면 비자입니다. 암만 미국이 크다 하더라도 한국에 마음대로 못 가요. 티켓을 사야 돼요.

이렇게 볼 때, 역사 이래 전부 엉크러진 것을 그냥 두고 갈 수 없다구요. 피의 유전의 법칙에 의해서 다 전수되어 여기에서 와글와글하고 있다구요.

병을 고치는 데 있어서는 병에 따라서 티켓이 다릅니다. 그렇지 않아요? 약이 다르다 이겁니다.

양심적으로 고통받은 사람 손들어 봐요. 그래, 백 퍼센트예요. 그 사람들이 마음이 고통스러우면 그냥 그대로 '아이고 이거 마음이 왜 이래? 야야야, 다 물러가라!' 하면 되나요? 암만 '이놈의 자식아, 안 갈래? 왜 이래, 왜?' 해도 안 된다구요. 미국이 270만 군대를 전부 동원해도 안 돼요. 그거 주장하는 것은 절대적입니다.

그러면 절대적인 것을 무력하게 할 수 있는 법이 없겠느냐? 그런 티켓이 있다면 사면 좋겠지? (웃음) 미국에서는 안 되는 거예요. 라디오에서는 아메리칸 피플이 뭐 어떻다고, 어떤 미국인은 '우리 나라는 최고 나라야. 주도국이야. 내가 그 티켓 가져야지' 하지만, 안 되는 거예요. 그게 문제입니다. 전부 미국 사람이 사려고 하는 거예요. 코리언 같은 소수인들은 쳐 버려' 한다구요. 거 그런가요? 그거 통해요? 「아닙니다」 안 돼요. 절대 안 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모든 사람이 보고 '음, 그거 그래' 해야 합니다. 높은 사람도 '응, 그래' 하고, 중간 사람도 '응, 그래' 하고, 낮은 사람도 '그래. 됐어, 됐어' 이럴 수 있는 길밖에 없습니다.

그런 길이 무슨 길이겠느냐? 그런 길이 도대체 어디 있어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런 길이 어디 있겠느냐? 가르쳐 주면 좋겠어요? 「예」

여자가 여자 주식회사라고 했지요? 남자는 남자 주식회사예요. 그래 얼마나 잘못했어요? 얼마나 잘못했어요? 동으로 서로 남으로 북으로 꽉 차게 잘못했다 이거예요.

자, 역사적인 모든 세포들의 하나의 조상이 살아 있다 하면 그것이 눈을 떠 보고 '뭐야? 너희들 뭐야? 역사가 뭐야? 세상이 뭐야? 내가 제일이지' 이럴 때, 그거 어떨 것 같아요? 그러면 어떡해야 되겠어요? `그저 내 손을 자르고 모가지를 잘라 동강내 가지고 비료로 해주소. 당신들 마음대로 하소' 할 수 있는 길하고 자기를 내세우는 길이 있단다면 어떤 길에서 티켓을 살 수 있는 가망성이 있겠느냐 이거예요.

자, 병이 났는데, 역사적으로 짊어진 모든 복잡한 병이 한꺼번에 떨어져 나가는 길은 그저 죽을 자리에 들어가 가지고 모든 사람에게 밟아 달라고, 한 번 밟혀 가지고 죽게 됐다가 들어와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복수한다' 하는 것이 아니고 눈 뜨고 일어서서 '또 해주소. 또 해주소'하고, 또 일어나서 `또 해주소' 하고 이래야 돼요. 이렇게 세 번만 하게 될 때는 완전히 청산지어집니다. 세 번까지 해야 합니다. 한 번 가지고는 안 돼요. 세 번 이상 하게 될 때는 그를 전부 다 지지해야 되고 옹호해야 됩니다. 한국 같은 나라는 3수를 참 중요시하는데, 미국은 그렇지 않지요?

보라구요. 병이 낳는 데는 어떠한 기준이 있습니다. 그와 마찬가지로 이 세계의 역사적으로 그릇된 것을 청산짓기 위해서도 그 기준이 있는데 그 기준을 누가 아느냐? 하나님하고 사탄이 아는 것입니다.

여기 병원을 얘기하게 된다면 병 자체가 잘 알아요. 사탄이예요, 이게. 병 자체가 자기를 압니다. 그다음엔 의사가 압니다. 그러니까 그 닥터 (doctor;의사)가 알고 있으면 그 닥터하고 내가 사생결단하고 무슨 주문이 있으면 그걸 사든가 하지 않고는 나을 길이 없다 이겁니다. 절대적입니다, 절대적. '의사야 뭐라 하든 나는 적당히 한다. 나는 내 마음대로다' 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나는 무엇을 지불해야 되나요? 「인뎀니티」 아, 인뎀니티고 뭐고, 돈, 돈, 돈이 필요합니다. (웃음) 그 돈이 뭐냐 하면 내 생명이예요. 내 생명 대신이예요. '나는 돈 없으니 죽으면 죽지 뭐. 의사고 녀석 도둑놈. 아이구, 그 병 난 몰라' 그러면 죽지 별 수 없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입니다. 종교가 도대체 뭐냐? 종교가 왜 필요하냐? 병이 났으니까 필요한 거예요.

탕감의 티켓이 있으면 생명을 주고라도 사야

그러면 종교 중에 무슨 종교? 동쪽 병원, 서쪽 병원, 남쪽 병원, 북쪽 병원 다 있지만 온 세계를 대표한 통일종합병원! (웃음. 박수) 통일교회가 뭘하는 곳이냐? 세계의 병을 고치지 못한 모든 사람들을 잡아다가 어이싸 어이싸 해 가지고 재생하는 곳, 다시 창조하는 곳, 다시 고쳐 내는 곳이다 이겁니다.

그래, 여러분들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병이 좀 나았어요? 나은 것을 알아요, 몰라요? 「압니다」 이게 종합적인, 세계 50억 인류가 들어가고도 남을이만큼 큰 병원입니다. 한번 들어갔다가는 나올 수 없는 병원이기 때문에 사탄은 '야, 들어가지 마라' 하고 야단이예요. 들어갔다가는 못 나오거든요. 사탄이 온 세계에 대고 왕왕왕왕 하고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것입니다. '못 간다, 못 가' 하고 말이예요. (웃음) 그러나 여기 들어온 사람들은 그들을 대해 '푸─ ! 뭐야? 이 쌍것들' 한다구요. (웃음)

여기 병이 나서 들어왔는데 의사가 누구예요? 병원 원장이 있다구요. 「닥터 문」 (박수. 환호) 자, 문이 좋은데, 그 문을 가만 보니까 아시아 사람입니다. 이 병원에 들어온 사람은 전부 백인들이예요. 그러니까 세상에서 '아이구!' 하고 야단입니다. (웃음) 여러분도 눈이 이렇게 돼 가지고 '저 사람이 진짜 의사야?' 했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지 않았어요? (웃음)

레버런 문이 들어와 가지고 쉬라는 말은 안 하고 언제나 약만 줘요. 싫어하는 것만 자꾸 주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걸 '먹어라 먹어라. 해라 해라' 하는 것입니다. (웃음) 이건 뭐 매일같이 아침에 나타나면 그저 싫어하는 약만 먹이려고 하고 주사 주려고 한다 이겁니다. 쩔거덕떨거덕 듣기도 싫고, 뛰쳐 나가고 싶어도 나갈 수 없고 말이예요. 나가려니까 줄이 매여 있어요, 이게. 더 나갈 수가 없어요. 갔다가도 돌아와야 돼요, 안 돌아오면 큰일나니까. 죽겠는데, 아파서 죽겠다 이거예요. 고통이 더하다는 것입니다. (웃음) 죽을 때까지 그래요. 죽을 때까지 나갔다가는 또 들어오고, 죽을 때까지 이래야 됩니다. 이런 운명인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똑똑하고 가망 있는 사람은 말하기를 '그 닥터 문이 10년 동안 할 것을 내가 1년 동안에 먹여 주고, 입을 벌려 가지고 콤프레서로 불어 가지고라도 이루겠다' 이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어떻게 하겠느냐 이겁니다. (웃음) 여러분은 어떤 패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 인뎀니티가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필요합니다」 얼마나 필요해요? 「많이 필요합니다」 생명과 같이 필요한 것입니다. 죽을 자리에서도 생명 가지고 사니까 생명같이 귀한 것입니다.

자, 그럼 그 인뎀니티 티켓을 살 수 있다면 돈 주고 살래요, 뭣 주고 살래요? 「생명」 생명을 주고 사야 됩니다. 그래서 심각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신자들은 심각한 사람들이예요.

여기 서 있는 레버런 문이 얼마나 심각했는지 여러분은 모르지요? 적당히 해 가지고는 안 되는 것입니다. 역사 이래 지금까지 인생문제·종교문제·영계문제 등 모든 근본문제에 대해 지금까지 깜깜했어요. 하나도 몰랐어요. 그렇지만 여러분은 원리를 배워 보니 세상이 환해요, 깜깜해요? 「환합니다」

세상이 이렇게 복작복작하고 야단해도 여러분들의 마음에 '아이구, 큰일났구나' 이래요? 보고 웃지요. '잘들 노는구만. 뭐 저래?' 이러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레버런 문의 약은 독약이다. 독약이야. 아이구, 후─' 하고 야단하고, 자기들 약은 제일 좋은 약이라고 한다구요. 그런데 자기들 약은 뭐 암만 먹었댔자 그 꼴이 점점점 더하고, 레버런 문 보게되면 새까만 것이 약 같지도 않고 코딱지 같은데, 보기만 해도 기분 나쁜 그걸 먹으라는 거예요. 그런데 먹어 보니 요술판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인뎀니티라는 것이 병난 사람에게는 황금덩이보다도, 다이아몬드 산보다도 귀한 거예요, 못한 거예요? 「귀합니다」 정말이예요? 「예」 못 믿겠는데? (웃음) 그 인뎀니티의 주인이 누구예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하나님이야 항상 계시지만 탕감 티켓을 못 구해요. 누구예요? 하나님이예요, 레버런 문이예요? 누구예요? 「아버님입니다」 레버런 문이 티켓을 만들고 레버런 문이 파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안 만들어요. 「예스」 노! 「예스!」 (웃음) 정말이예요? 「예」 야, 머리 좋다! (웃음)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만하면 오늘 탕감…. 탕감시대라는 것은 한 시대만이 아닙니다. 8단계 시대가 있어요. 그거 올라가기가 쉽겠어요, 어렵겠어요? 「쉽습니다」

하나님과 사탄의 소유권

그러면 그 래더(ladder), 사다리를 여러분이 만들면서 올라가요? 올라가긴 올라가야 할 텐데 그 사다리가 있으면 좋겠지요? 「병원입니다」 (웃음) 여러분은 하나의 병원이잖아요? 인뎀니티 싫다 하면 '병원 알잖아!' 그러라구요. 이게 좋은 말이예요. 이제 여러분 미국 사람들은 우리 통일교회 인뎀니티 싫다는 사람 만나게 된다면 '당신 병원 알지!' 하라구요. 좋은 거예요.

닥터 더스트! 「예」 너는 어때? 「저도 그렇습니다」 (웃음. 박수) 춤추고 웃고 즐거운 것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환영입니다. 탕감은 모든것을 다 소화한다구요. 그렇다구요. 아무리 춤추더라도 사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사다리가 없으면 사다리를 사와야 됩니다. 미국이 크다 해도 미국의 3분의 2쯤, 5분의 4쯤 주고라도 사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하느냐? 이 미국 사람, 돈 좋아하는 배금주의자들은 '오오! 우리는 그런 거 몰라' 할 것입니다. 틀림없이 그럴 거라구요. 그러다 보니 미국의 젊은 사람들이 전부 다 점점 썩어 떨어져 들어가요.

레버런 문이 있기 때문에 아프면 병원에 가라고 하지요. '이 녀석아, 병원 가' 하는 겁니다. 이 미국놈들이 잘났다는데, 그저 병원에 가라고 쥐어박는 것입니다. 그 문 호스피탈(Moon hospital;문병원)을 모르니 '내가 문 호스피탈이다. 문 소방소다' 하고 야단해도 모르더라구요, 이것들이. '푸! 우리는 의사 필요 없어. 소방소 필요 없어' 하더라구요. '양키 돌아가라' 하는 식으로 '황인종 돌아가라' 그러더라구요. (웃으심)

내가 그런 소리를 얼마나 많이 들었는지 알지요? 기분 나빴겠나요, 좋았겠나요? 「나빴겠습니다」 그럼 왜 여기 있어요? 연구하기 위해서, 고질병이 들린 병자를, 미국 고질병을 연구해 가지고 순식간에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위해서 야단하고 있습니다.

그래, 온갖 경험을 다 했다구요. 레버런 문은 어디든지 갈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쉽게 할 수 있다구요. 이해돼요? 「예」 그래서 이제 내가 시험해 보고 싶다구요. 중국 사람들, 가장 낮은 나라 사람들, 이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줄 수 있느냐? 나는 그걸 보고 싶다구요. 그거 어때요? 그레이트(위대해요)? 「그레이트」 그레이트? 「그레이트!」 그 말은 빨리 고향으로 돌아간다는 말이라구요. 그거 좋은 소리예요, 나쁜 소리예요? 「좋은 소리입니다」 좋은 소리 ! 아시아 멤버들을 위해서는? 흰둥이 멤버들을 위해서는? 「나쁜 소리입니다」 「좋은 소리입니다」 그레이(gray;회색)입니다, 회색. 중간 것이예요, 회색.

자, 그러면 인뎀니티 알았지요? 그럼 레버런 문이란 사람이 뭘하는 사람이냐? 인뎀니티 주인이다! (웃으심) 개인병도 내가 쓱쓱 해서 '어디 봐. 가져가' 하면 안 통하는 데가 없고, 대번에 병원에서 전부 다 퇴원합니다. 가정도 퇴원하고, 종족도 퇴원하고, 민족도 퇴원하고, 국가도 퇴원하고, 세계도 퇴원할 수 있는 티켓의 주인이다 이겁니다. 어때요? 「아멘」 아멘은 나중에 하고….

하나님하고 사탄이 있어 가지고 이 인류를 그와 같은 입장에서 전부 다 빼내고 전부 다 가두고 이런 놀음을 한다는 것이 사실이라면, 이것을 해방할 수 있으려면 하나님하고 사탄하고 공동결의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조약이 체결돼야 돼요.

사탄하고 하나님하고는 반대지요. 반대라구요. 180도 반대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사탄이는 못 돌아가게 하려고 하고, 하나님은 180도 돌아가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러면 뭘해야 되느냐? 사탄이 제일 싫어하는 것, 제일 못 하는 것을 여기서 해야 돌아가도 따라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어떻게 해야 사탄이 놔 줄 것이냐 하는 문제가 제시되는 것입니다. 무슨 짓을 하더라도 그 방법에 걸리지 않고 모든 사탄의 참소에서 벗어날 수 있는 능력 있는 사람은 내가 가져와야 돼요. 그거예요. 본래 사람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내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지배할 수 있는 본연의 기준이 있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사탄이 무슨 일을 하더라도 벗어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면 사탄과 하나님이 방향이 다르니, 본질적으로 볼 때 그들이 갖고 있는 것도 본질적 방향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내 편 같으면 너는 완전히 떨어져 저쪽에 가야 되고, 네 편 같으면 나는 이쪽에 가야 된다 이거예요.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네가 좋다는 것은 난 싫고, 내가 싫다는 것은 네가 좋아하니, 네가 싫다는 것을 내가 가지고 네가 싫다는 자리에 오는 사람을 너는 놓아 주어야 된다 이겁니다. 방법은 그것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그 사탄이 어떤 걸 좋아하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게 뭐고,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냐? 그 반대예요. 두 가지입니다. 둘 중에 하나 치우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이 세상이 하나님이 좋아하는 세상이 아니라는 거예요. 이 세상이 사탄세계면 이 세상을 박차고 반대로 가는 거예요. 사탄이 좋아하는 세계를 박차고, 여기 180도 자리에 있으면 하나님은 오지 마라 해도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필요 없다 해도 날아오는 것입니다.

왜 원수를 사랑해야 되나

여기 사탄세계에 가 보면, 사탄세계는 나라들도 있고, 강한 미국 같은 나라도 있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같은 좋은 빌딩도 있고, 자동차도 있고, 먹을 것도 풍부하고, 어디 가든지 풍부해서 썩어서 파리가 끓는 그런 세상입니다. 그러나 그 반대의 세계는 모두 야위고 죽을 지경이예요. 굶어 죽겠고 뭐 야단났다고 한다구요. 그래도 이 반대 세계를 버리고 점프해 가야 돼요. 그래 가지고 춤추고 야단이예요.

전부 다 고독이예요, 고독. 가다 보니 나라를 뒤로 하고, 미국 같은 사회는 전부 다 뒤로 하고, 대학이건 친구건 다 뒤로 하고 고독단신이예요. 이렇게 볼 때 사탄이 좋아하는 패는 세계가 다 따라오지만 하늘이 좋아하는 것은 고독단신입니다. 역사적인 제일 고독의 왕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예」 그래 가지고 거기로 가는 사람이 있으면 잡아 죽이는 거예요. 모가지를 치고 별의별….

사탄세계를 미워해서는 안 돼요. 사탄세계를 대해서 '내가 저기 하늘 편에 갔다가 구원받거든 너희들을 찾아와서 구해 줄 것이다' 이래야 돼요. 그거 왜 그래야 돼요? 여기에 지금까지 종교인들이 많이 희생당했습니다. 여기에 지금까지 많이 제물이 들어갔다구요. 그거 왜 그래요? 왜 그래야 돼요?

사탄의 근거지는 어디냐? 세계도 되지만, 나에게 있어서 사탄의 근거지는 내 몸뚱이예요. 요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근거지는 내 몸뚱이에서부터입니다. 내 가정, 우리 나라, 우리가 사는 세계가 사탄세계의 근거지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의 일선이 여러분의 몸뚱이요, 하늘의 일선이 여러분의 마음입니다. 마음하고 몸뚱이하고 싸우지요? 둘이 싸우지 않는 사람 손들어 봐요. 이 전쟁 마당을 도피할 수 있는 길이 있다면 가야 해요. 안 가야 해요?

누가 나를 나에게서 해방할 것이냐? 누가 내 가정과 내 나라와 내 세계에서 해방해 줄 것이냐? 어떻게 해야 벗어나느냐? 이게 문제입니다. 여기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벗어날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원수 가운데는 개인 하나님의 원수, 가정 하나님의 원수, 종족 하나님의 원수, 민족 하나님의 원수, 국가 하나님의 원수, 세계 하나님의 원수, 천주, 영계 전체가 하나님의 원수예요. 이를 사랑하지 않고는 못 간다는 것입니다. 돌아서서 못 갑니다. 무슨 사랑? 어떤 사랑? 사탄세계가 사랑하는 이상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못 갑니다.

그거 왜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도 쳐 버리면 될 텐데 왜 그걸 사랑해야 돼요? 하나님이 얼마나 못났느냐 이거예요. 치는 법을 세웠으면 얼마나 좋아요? 순식간에 해결할 텐데 왜 이걸 치지 못하느냐 이거예요.

공산주의라는 것이 어디서 나온 것이냐? 기독교에서 나온 것입니다. 원수니 뭐니 하는 모든 게 기독교에서 나온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빠서 그렇게 된 것이 아니라 기독교인들이 나빠서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이 세상을 전부 다 휩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었다고까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왜 무력해요? 왜 원수를 사랑해야 돼요? 그런 논법이 어디 있어요? 타락하지 않으면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건 이렇게 돌아가고 이건 이렇게 돌아가니까 더 빨리 돌아간다는 거지요. 여기서 이렇게 돌아가 가지고 이렇게 오게 되면 이리 해 가지고, 힘이 이래 가지고 이걸 밀어 주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 이것을 밀어 주는 것입니다. 또 여기서 이것이 이렇게 돈다면 이건 또 이렇게….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여기에서 마음이 센터를 중심삼고 돌게 되면 이 몸뚱이도 돌아가게 되어 있지요? 이렇게 될 것 아니예요? 이건 이렇게 밀어 주고 이건 이렇게 밀어 주니까, 돌아가니까. 몸과 마음이 언제 하나될 수 있느냐? 몸과 마음이 하나됐으면 사탄이 없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원리가?

사탄의 두 가지 참소조건에 걸리지 마라

타락이 뭐냐? 몸과 마음이 하나 못 된 것입니다. 그러면 몸과 마음은 무엇에 의해서 하나되느냐? 이게 문제예요. 참사랑, 참사랑에 의해 완성해서 책임분담을 완수한 후에 간접주관권과 직접주관권을 연결시켜서 통일할 수 있는 자리, 거기서부터 하나되게 되어 있는 거예요.

원리를 보게 되면 몸뚱이는 결과주관권 내예요. 마이너스입니다. 그리고 이것(마음)은 직접주관권 내입니다. 자, 요 직접주관권이 여기에 와서 플러스로 들어서는 거지요. 그리고 여기에 뭐냐 하면 하나님이 개재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돼 가지고 여기에 와서 그러한 맨(man;사람)하고 여기에서 하나되면, 여기에 마음은 내적이고, 몸뚱이는 플러스가 되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에서 무엇으로 하느냐 하면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래 사람이 사랑 가운데 있어서는 마음이 몸뚱이를 치게되어 있지 않다구요. 마음이 몸뚱이를 끌어안게 되어 있지요. 사랑하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그게 원리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뚱이는 사탄의 무대가 되었기 때문에 이것이 틀리다고 때려 부수면 참사랑이 이상의 터전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쳐 버린다면, 마음이 몸을 친다면 피조 실체, 피조세계를 전부 다 부정해 버리는 것이 돼요. 때려 부숴 버리는 것이 됩니다. 다시말하면 창조세계를 파괴해 버렸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하나님은 인간이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은 절대적이니만큼 그 환경이 그렇더라도 이것이 없는 것과 같이 생각하면서 사랑하는 자리를 취해 나가야 합니다. 그렇게 나가야 할 것이 하나님의 자리입니다. 절대적인 자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다시 이 세상으로 끌고 가면서 '내세에 너는 악해지고, 네가 나를 반대하고 있지만 나는 너를 소화해 가지고 본연의 세계가 파괴되지 않는 하나의 세계로 수습할 것이다' 하는 선언이 오늘날 이 구원섭리의 시작입니다. 알겠어요?

개인을 두고 보면, 이것이 개인 남자든가 개인 여자인데 여자는 이거 반대라구요. 여기에 있어서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 안 돼 가지고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찾을 수 없겠기 때문에, 몸을 쳐 가지고는 하나님의 대상권을 상실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런 놀음을 못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자가 위대하다는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개인 개인에 있어서는 이런 입장이고, 그다음에 직접주관권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남자하고 여자하고…. 사탄이 말하기를 '본래 아담 해와 당신들이 타락하지 않고 참사랑으로 완성되면 완성된 당신들이 천국에 들어갈 때에 천사장인 나도 사랑하고 나서 들어가야 할 것이 아니오?' 한다는 거예요. 그것이 두번째 참소조건입니다. 요걸 몰랐어요. 간단한 거예요. 이게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예」

개인이 걸려 있고, 가정이 걸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가정의 커플이…. 그렇기 때문에 재림시대에 와서 주님이 올 때…. 본래 주님은 아담, 본연의 부모이니만큼 이때까지 참다운 완성한 남자, 완성한 여자가 되어 가지고 세계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 세계 전체를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했다는 그것을 펴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참부모의 이름을 갖고 왔던 메시아 예수는 원수를 사랑하라는 표제를 안 세울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돼요. 자기 생명을 던지면서도 원수를 사랑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걸 알았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원리적 관점에서 볼 때 예수는 과연 메시아였다, 참부모였다 하는 결론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서 기독교가 메시아를 환영하기 위해서 나왔다면, 이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입장에서 로마 교황청이 원수들을 사랑했다면 통일세계가 된 지 벌써 오래였을 것입니다. 이것이 타락한 세상에 우주적인 비밀입니다. 기가 막히잖아요?

이러한 내용을 모르고 하나님이 없다느니 신이 죽었다느니, 우리 마음대로의 세상이 된다느니, 이런 꿈같은 잠꼬대를 했으니 얼마나 기가차냐 이겁니다. 자, 이런 내용을 지금 미국의 목사들이 알아요? 「모릅니다」 모르는데, 무지에서 완성이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알기 때문에, 진리를 알기 때문에 해방이 가능한 것입니다. 「아멘」 (박수)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 사탄세계를 사랑해야

이렇게 볼 때, 여러분 개인 개인이 천국에 갈 자신 있었어요? 몰랐지요? 개인 개인이 천국 갈 티켓을 갖고 있느냐 할 때는 전부 다 '노'예요. 아직은 몰랐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는 제물을 드리는 때예요. 이게 뭐예요? 제물 드리는 게 뭐냐 이겁니다. 이와 같이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이상의 몸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그 몸뚱이를 희생시킴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를 빼앗아 오자 이겁니다. 사탄이 바꾸자면 '그러지. 바꾸지' 그런다는 거예요. 자기를 생각해 가지고는 이것을 찾아올 수 없습니다. 올라갈 수 없다구요. 발전할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외적인 몸뚱이 세계를 개인에서 가정·종족·국가·세계·우주까지 갔다가 돌아오지 않고는 본연의 마음 자리를 찾아갈 길이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본연의 마음 자리를 찾아 정착할 수 있는 길이 없다구요. 갔다 와야 정착하지, 갔다 오기 전에는 정착을 못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그 싸움은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개인을 희생시켜 가지고 가정을 찾아야 됩니다, 갔다 오려니까. 가정을 희생시켜 가지고 종족을 찾아야 돼요. 종족이 하나된 것을 희생시켜 가지고 민족을 찾아야 돼요.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거 왜? 어째서? 마음 자리는 몸뚱이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세계로 확대됐기 때문에 이것을 사랑하는 입장에서 자기 생명을 희생시켜서, 하나님이 혹은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듯 사랑했다는 조건을 중심삼고 이것을 넘지 않고는 본연의 마음 자리에 돌아올 길이 없기 때문에 마음 자리에 돌아올 길을 찾기 위해서 이건 불가피한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왜 그러냐? 왜 그러냐 이거예요. 마음은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를 중심삼고 트루 후레시(true flesh;참된 육체)를 점령해서 트루 코스모스(true cosmos;참된 우주)를 포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내 개인이 이거라면 가정은 이거고, 종족은 이거고, 민족은 이거고, 국가는 이거고, 세계는 이것인데 이걸 나가야 돼요. 다 나가 가지고 사탄을 제거해 버리고 참된 마음이 다시 이 자리로 되돌아와야 됩니다. 이렇게 돼야 전부 다 본연의 길을 사랑하고 품었던 자리에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그래, 불가피하게 마음 전체가 돌아와야 됩니다. 타락 전의 이상적인 점과 같이 본연의 마음이 정착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알겠어요? 「예」

누구나 이렇게 돌아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간 사람이 이걸 돌아올 때까지 탕감하기 위해서 수억 년 무한한 세계의 수난길에서 잠들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겁니다. 기가 차지요? 「예」

자, 그런 걸 놓고 하나님이 마음대로 하게 되어 있어요? 그래서 인류를 끌어서 하나의 세계로 자꾸 몰고 나가는 것입니다. 이 거리를 단축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하나의 세계를 만들기 위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누가 끌고 나오는 줄 알아요? 이 세계를 여기까지 누가 끌고 나오는 줄 알아요? 종교가 끌고 나옵니다, 종교가. 4대문화권, 구라파는 기독교문화권, 중동은 모슬렘문화권, 극동은 유불선문화권, 인도는 힌두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종교가 끌고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교권 내에 세계가 전부 다 끌려가니, 종교권 내의 풍기를 보니 사탄이 큰일났거든요. 그래서 종교를 없애라 하는 것입니다. 무신론을 주장하는 것입니다. 종교 없는 이론, 그게 무신론입니다. 마음의 근본이 하나님인데 하나님이 없다 하고, 몸뚱이의 근본이 창조인데 동물이 전부 다 진화했다 하면서 둘 다 깨뜨려 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만들었어' 하면 '아니야, 동물이 발전해서 되었어. 진화했어' 합니다.

자, 이래 가지고, 유물론과 네오 다위니즘이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하나님으로부터 격리했습니다. 딱 격리해 버렸다구요. 그저 거짓말입니다. 증오예요, 증오. 변증법이 뭐예요? 투쟁으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투쟁입니다.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팎이 원수입니다. 전시대 후시대가 원수입니다. 전부 다 이 두 레벨로써 파이팅 시스템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통일교회가 이룬 업적

자, 부자의 관계가 제일 중요한 건데, 마르크스는 이걸 뭐라고 하느냐 하면 착취의 제일의 기반이라고 말한다구요. 옛날 것을 다 때려 부숴라 이거예요. 어머니 아버지도 남편도 아내도 전통도 기독교도 가정도 나라도 전부 때려 부숴라 이겁니다. 알겠어요?

부르즈와지가 뭔지 알아요? 하나님편입니다, 하나님편. 그건 하나님 앞에 백 퍼센트 증오예요. 요것들 때려 부숴라 이겁니다. 180도입니다, 반대. 180도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먼저 치느냐? 사탄이 먼저 쳐요. 하늘은 맞고 나오는 거예요.

1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고, 2차대전도 친 녀석이 졌고, 3차대전은 사상전인데 이것도 친 녀석이 지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형님이 동생을 죽이는 그런 역사를 세워 가지고 세계적으로 대학살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산당은 숙청이지요, 숙청? 이것을 누가 방어하느냐? 레버런 문이 나와 가지고,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방어하는 것입니다. 진화가 아니다 이거예요. 창조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이 없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있다 이거예요. 거기(공산당)에 세뇌된 사람을 잡아다가 전부 다 가르쳐 줘 가지고 틀림없이 180도 돌려 놓는 거예요. 이 운동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그래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세계적 기준을 넘어서게 될 때는, 참부모님이 와 가지고, 이 커플이 와 가지고 세계적으로 원수된 모든 것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넘어서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완전히 손들고, 이분 들은 자유해방의 시대로 온다 그 말이예요.

자, 그럼 레버런 문의 원수가 누구냐? 미국이 레버런 문의 원수입니다. 세계적인 기독교 주도국인 이 미국이 레버런 문의 원수가 될 줄이야…. 미국이 레버런 문을 쳤나요, 안 쳤나요? 「쳤습니다」 동서남북 상하 전후 좌우, 코너가 없어요. 동서남북으로 쳤고, 아래 위로 쳤어요.

레버런 문은 뭘했나요? 머리는 맞으면서도 이 미국을 붙들고, 미국이 나를 친 이상 나는 미국 국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미국이 머리 숙이는 날에는 미국은 내 편으로 오는 것입니다. (박수)

이 미국이 개인적으로도 반대했고, 가정적으로도 반대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으로 전부 다 반대했어요. 공산주의자, 종교인들, 전부 다 여기에 안 들어간 데가 없어요. 다 반대했어요. 미국을 초점으로 해 가지고 전부 다 걸렸다는 것입니다. 미국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여기 와 있는 한국 사람 개인도, 한국 사람 가정도, 한국 사람 종족도, 그다음엔 동양 사람 전부가, 그다음엔 세계 나라 전부가 반대한 자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세계에 하나님 앞에 맺혔던 모든 종적인 탕감조건을 횡적으로 전개시켜 가지고 역사 이래 비로소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해방권을 이룬 것이 통일교회가 이루어 놓은 업적입니다. 개인·가정·종족, 이렇게 해서 세계까지 번식해 나왔다구요. 여기가 센터라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요 길이하고 요 길이가 같은 것입니다.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자, 그건 뭐냐? 하나님과 사탄과 싸우는, 지금까지 역사 이래의 종적 역사를 평면적으로 전개시켜 놓고 선생님 일대에서 별의별 사람이 다 공격하는 것입니다. 마피아든 호모섹슈얼(homosexual;동성애 하는 사람) 패든지 무슨 패든지 나를 반대 안 한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역사상에 나타난 모든 참상을…. 목숨까지도 제거시키려고 했다구요.

이렇게 볼 때, 모든 사람의 참된 아버지, 사탄편 세계에 있어서 원수들이 되어 있는 세계에서 모든 사람의 참된 아버지, 노동자면 노동자의 참된 아버지, 직공이면 직공의 참된 아버지, 거지면 거지의 참된 아버지, 그런 모든 길을 갖춘 자리에서 탕감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그런 불쌍한 사탄세계의 사람들이 완전히 선생님을 따라오겠다고 할 수 있게 해야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 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대표자에게….

자, 아편쟁이면 아편쟁이도 이 원리를 알게 될 때 틀림 없는 진리이기 때문에 아편쟁이도 그저 싸워 가지고 이겨야 돼요. 이것이 사탄의 무기입니다. 사탄의 화살이예요.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 화살이 뭐냐? 우리 아버지를 쏘아서 지옥 보내고, 우리 몇 대 조상들을 쏘아서 지옥에 보낸 그 화살로 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전부 다 극복해야 돼요.

원수인 미국을 사랑으로 대한 통일교회

통일교회 패들 요즘에 보게 되면 심리학 패, 무슨 병이 났다 해 가지고 사이카이어트리스트(psychiatrist;정신과 의사)를 찾아다니고 말이야, 이 쌍놈의 자식들, 다 집어치워! 대가리를 박고 기도하라구! 아, 통일교회에 들어왔던 녀석들이 정신과 의사한테 가? 미친 작자들이지.

여러분, 그걸 알아야 돼요. 사이카이어트리스트들이 하는 것은 뭐냐? 이건 몸과 마음에 있어요.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위대한 절대적 힘이 있어 가지고 무엇이든 다 주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어요. 이것이 빈 공간이 되어 있다구요. 자, 이와 같은 힘을 대신할 수 있는 가장된 심리 분석가들이 있어 가지고 기합을 줘요. 정신을 집중해 가지고 작용을 일으키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되는 거에요. 되기는 되지만 그 영향이 어디에 미쳐지느냐 하면 몸뚱이에 미쳐지는 거예요.

본래 타락을 안 했으면 플러스 마이너스가 완전히 하나되는 것입니다. 이걸 가를 수 없어요. 완전히 하나예요. 이렇게 될 것인데 이게 없다구요. 이게 없어졌으니까 여기 플러스형 그림자 같은 게 와서 작용을 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건 열매가 없습니다. 알로 말하면 무정란이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작용을 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이 뭐냐 하면, '너희들 마이너스 되라. 마이너스 되라. 전부 다 들어내라. 다 들어내라' 하고 가르치는 거예요. '없애라' 하는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그거 없애라, 없애라. 전부 다 없애라' 하는 것 아니예요?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무정란, 씨 없는 열매와 마찬가지로 무정란권 내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모세 때에도 모세 앞에서 요술쟁이들이 뭐 뱀을 만들고 별의별 짓을 다하지 않았어요?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건 파멸을 가져오는 것입니다.

닥터 더스트, 알겠어?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무슨 심리 치료하고…. 엎드려서 기도해!

레버런 문이 이와 같은 우주의 잠겨진 비밀을 찾아내기 위해서 하루에 열일곱 시간까지 기도했어요. 열두 시간은 보통이고. 보통 열두 시간 이상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무릎에 굳은 살이 박혔어요. 그렇게 싸운 것입니다. 기도하라는 거예요, 기도. 기도는 싫지요? 공짜를 바라는데, 공짜를 찾다가는 지옥가는 거예요. 죽어 보라구요.

원리를 알고 나서도 그러면 원리가 참소해요. '너 이런 원리 알지? 이거 사실인지 알지?' 그러면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이 원리를 아는 모든 영계의 영인들이 '이 쌍간나야, 이 쌍간나야' 하고 손가락질해요.

선생님이 만든 그릇이 무슨 그릇인가 알고, 그런 그릇에 담아야 할 참다운 생명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에 사이카이어트리스트 같은 건 문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요즘에 에이즈(AIDS)가 잘 나왔지요. 이 미대륙이 세계적인 해골골입니다. 저 앵글로색슨 민족이 동양 사람을 아편으로 전부 다 몰살시키려고 하지 않았어요? 인과원칙이 반드시 들어맞는다는 거예요. 인과원칙에 의해서 끝날에 회개해야 돼요. 받는 거예요.

이건 마지막입니다. 이건 미워할 수가 없어요 미워할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원수시할 상대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동양은 원수시할 상대가 있어요. 앵글로색슨, 화이트 피플 (white people;백인)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살아 남았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그 원수시할 상대도 없습니다.

보라구요 사랑의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라고 했는데, 이 백인 앵글로색슨 민족들이 인디언을 전부 다 죽이지 않았어요? 인디언이 어디 사람들이예요? 아시아 사람 아니예요? 아시아 사람의 원수를 갚는 것이 아니라 이걸 구해 주러 와서 이러고 있다구요. 레버런 문이 아시아 사람들을 죽인 이들을 때려 복수해 줘야 할 텐데도 불구하고 이걸 구해 주러 왔다구요. 그게 이상한 것입니다, 사랑이란 게.

날 죽이려고 했지요, 날 죽이려고 미국이 그랬어요, 안 그랬어요? 하늘이 알아채고…. 그런 걸 볼 때 하나님은 여전히 역사를 넘어서 이 천리의 법도를 세워 원수를 사랑하는 입장에 있으니 레버런 문도 역사를 대신해서 원수들이 많지만 원수를 사랑으로 품어 가지고 새로운 본연의 세계로 이동하기 위한, 안팎에 들어맞는 결과를 다 실천했다 이겁니다.

미국을 살려주기 위해 7년 전에 법정투쟁하는 테이블 위에서 [워싱턴타임즈]를 창간하기 위해 첫번째 지불하는 돈을 사인한 거예요. 그거 있을 수 있어요? 또 그다음에 [인사이트]도 댄버리의 산물입니다. [월 드 앤 아이]도 댄버리의 산물이고, 에이 에프 시(AFC;미국자유협회), 아이 시 시(ICC;세계성직자회의), 카우사 무브먼트(CAUSA movement;카우사운동), 아메리칸 리더십 컨퍼런스(American Leadership Conference;미국지도자회의)등을 전부 다 댄버리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한 조직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번 부시 대통령 선거전에서 이겼어요. 그러지 않았으면 부시는 거꾸로 가는 거예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미국에 대한 하나님의 소망

그러니까 레버런 문은 고향 돌아가는 데는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원수를 사랑한다는 이런 분야에 있어서, 세계 모든 나라, 공산주의 나라, 민주주의 나라, 그다음에 모든 종교, 잘사는 사람 못사는 사람, 모두로부터 맞았지만, 맞아서 옥중에 갔지만 레버런 문은 그 모든 것을 다 지워 버리고 승리한 깃발을 들고 이번에 한국에 돌아갔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사탄한테 묻기를 '사탄아, 네가 요구하는 모든 것을 충당시켜 줬느냐, 안 줬느냐?' 할 때 그렇다고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본연의 사랑을 중심삼은 모든 것을 중심삼고 타락한 사탄까지도 전부 다 사랑하고 남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당당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사탄은 '당신이 가는 세계는 해방이요, 당신이 원하는 소원성취는 이루지 못함이 없소' 하고 축복해야 된다구요. (박수) '어디 가든지 당신이 원하는 것은 이루지 못함이 없고 당신이 원하는 것은 당신 것이 아닌 것이 없습니다' 한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그래서 이제 문제는 여러분입니다. 여러분은 어떡할 테예요? 아까 말한 이 마음을 중심삼고 몸뚱이를 통해 돌아와야 할 이 모든 것을 다 거쳐야 할 것이 타락한 사람들의 운명인데, 레버런 문 자신이 부모로 왔기 때문에, 참된 부모라고 하는 이름을 갖고 왔기 때문에 참된 부모를 중심삼고 따라가는 사람을 참된 자녀라고 인정하게 될 때, 이 모든 해방권을 갖춘 부모를 사랑하기를 사탄 이상 사랑하는, 사탄세계의 무엇보다도 더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부자 관계의 인연만 되게 되면 무조건 상속하는 것이 원리이니라! 아멘입니다. (박수)

여러분하고 레버런 문하고,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하고 트루 칠드런(true children;참자녀)이 결합해서 하나되면 이걸 뗄 수 없어요. '영원히 나는 참부모의 아들딸입니다' 하고 결정하고 나서게 될 때는 사탄세계는….

여기에는 말이예요, 여기에는 동위권·동거권·상속권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동서남북, 전후좌우 사방권의 사탄세계에서 해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겁니다.

이게 우리 트루 패밀리 (true family;참가정) 가운데…. 트루 칠드런, 트루 페어런츠를 중심삼고 중심 트루 패밀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백인은 저 북극에 가 가지고 백곰처럼 왕 노릇 한 패들이고, 흑인들은 열대지방에 가서 왕 노릇 한 패들이고, 또 황인종은 중간에서 왔다갔다하면서 화해를 붙이던 패들이예요. 이 패들이 모였다 이거예요. 3인종입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웃음) 그래서 둘 다 엮어 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 사람이 세계 인구 중에 왜 이리 많으냐 하면, 그걸 하기 위한 것입니다. 몰아넣고 다 이러고 말이예요.

미국이 중국을 요리할 수 있어요? 없습니다. 미국 사람은 말이 많잖아요? 비밀이 없다구요. 그러나 중국 사람들은 눈만 뜨고는 말을 안 한다구요. 한없이 침묵한다구요. 그 속을 아무도 모릅니다. 모든 사람을 다 포용하는 거예요. 싸우지 않아요. 조용해요. 사실이라구요. (웃음)

그러느라고 얼마나 참아야 되고 얼마나 고생스럽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 자기 때문에 그런 고통을 받았겠어요, 남들 때문에 고통을 받았겠어요? 남 때문에 고통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은 앞으로 희망적인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원리적인 관점에서 볼 때 중국 사람이 희망적이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중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박수)

미국은 중공을 콘트롤하지 못합니다. 소련도 중공을 콘트롤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어느 민족이든 다 실패했어요. 그렇지만 이제부터 레버런 문 시대가 되는 거예요. (박수) 아무것도 없다구요. 땅도 없고 아무 것도 없어요. 빈손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그러나 어떤 힘이 있다구요. 그게 뭐냐? 종적 세계의 힘입니다, 영계의 힘. 그게 나와 연결된 거예요. 이 세상은 참 조그마한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다른 건 쉬운 거예요. 문제가 안 된다구요.

자, 이 큰 미국도 레버런 문 따라가게 돼 있나요, 안 돼 있나요? 안 따라가게 안 돼 있습니다. 두고 보라구요.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큰 미국도 레버런 문 따라가게 돼 있잖아요? (환호. 박수)

못된 백인들도 세뇌해 가지고 양처럼 만들 수 있다, 그다음에 또 이 무식한 남방 사림들, 흑인들도 세뇌해 가지고 유식하게 만들 수 있다, 또 유식한 동양 사람들은 다 주고 빈 자리에서도 좋아할 수 있다, 그러면 하나되는 거예요. (웃으심) 그러니 우리의 미래는 희망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때요? 「아멘」 (환호. 박수) 희망적이라구요.

'하나님의 이름으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참가정의 이름으로 세계는 해방될지어다!' 할 때는 이제부터는 '아멘' 하게 되어 있다구요. 봄이 왔습니다, 봄이. 눈이 아무리 강하고 얼음이 아무리 강하더라도 녹게 되어 있다 이겁니다. (박수) 그러니까 봄철에는 씨를 뿌려라, 씨를 뿌려라 이겁니다. 사탄이 악의 씨를 뿌렸던 이상 세계 끝까지, 미국 끝까지 씨를 뿌려라!

좋은 씨는 가정입니다. 사탄은 딱 하나 심었다구요. 그게 타락한 아담 해와입니다. 이제 우리는 어디서나 그걸 갈고 닦아야 합니다, 새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거기에서 모든 것을 재배할 수 있습니다. 그걸 이 미국 땅에서 해야 돼요. 그것이 하나님이 원하셨던 목적입니다. 알겠어요? 「예」 할 겁니까? 「예」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예스? 「예스」 '예스'는 한국 말로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웃음)

탕감시대와 우리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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