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도> 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지금 막 기독교 역사 2천년을 마치고 3천년을 출발하는 2001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이 자리, 천주의 모든 전체가 하나님의 사랑의 인연을 따라 당신의 승리적 지상·천상천국의 건국을 바라던 뜻의 역사가 2천년을 통하게 될 때, 제1이스라엘, 제2, 제3이스라엘권을 넘는 탕감과 원한의 시대를 거쳐오면서 해원성사의 길을,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우는 뜻의 길을 열기 위한 메시아를 제1이스라엘권에 약속을 하셨습니다.
오신 메시아를 참부모로 모시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에 돌아가신 그 날부터 기독교는 잃어버린 이스라엘권을 세계 무대에서 편성하여, 국가의 중심과 세계의 중심을 연결할 수 있는 제2이스라엘 건국을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중심삼고 이루었습니다.
2차대전 이후 기독교문화권의 승리로 말미암아, 지상과 천상이 갈라졌고, 동양과 서양이 갈라졌고, 모든 민족과 국가가 갈라졌고, 가정 가정의 개인 전체가 갈라진 이 모든 역사를, 오시는 참부모를 모시기 위한 약속을 성사하시기 위하여 이 땅 위에 가인과 아벨의 분별 역사를 남겨 놓은 것을 통일적 역사를 갖추어 해방의 뜻을 이루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33년 생애의 목적을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일체 되어서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적 책임을 못 하여 원한스럽고 원통스러운 십자가의 도리가 이 땅 위에 펼쳐짐으로 말미암아, 로마를 대한 승리의 발판으로 하늘이 도약이 아니라 비약할 수 있는 해방의 천국이상을 갖출 수 있는 출발인 가정의 기반을 갖지 못함으로 말미암아 원한의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게 되었던 역사적인 사건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그 날로부터 2천년 동안 수많은 피의 역사를 엮어 나오신 하늘의 서글픈 심정을 그 누가 해원성사할 도리가 없는 이 땅 위에, 참고 또 참고 천년이 지나고 2천년의 마지막까지 참아 오신 아버지의 심정의 안타까움을, 이 땅 위의 자식들이 부모를 십자가에 못박은 슬픔의 역사와 곡절을 갖고 있는 하나님의 심정을 알고 있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한 세상이요, 사망이 물결치는 탁류 속에 해방의 새로운 샘터를 마련하기 위한 아버지의 뜻이 있었다는 사실을 그 누구도 모르는 가운데, 이 땅 위에, 구름 타고 오실 주님을 바라는 세상 위에 잃어버린 것을 다시 사람을 통하여서 탕감복귀해야 할 역사적인 사정을, 한의 심정을 품은 하나님이 계신 것을, 하늘의 뜻이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 기독교와 모든 종교는 분쟁과 통일적인 기준이 망각된 자리에서 죽음의 길로 서로서로 몰아넣었습니다.
그런 싸움의 역사를 이끌어 왔던 가인 아벨의 역사가 2차대전 이후를 중심삼고 육적 세계와 영계가 갈라져서 예수님이 영계에 가서 부모의 책임을 영적으로, 땅 위에 있어서 부모를 중심삼은 통일적인 세계를 갖춤으로 말미암아, 영적 세계 완성을 표준한 기준에 지상세계 완성을 대신할 수 있는 실체적 승리의 발판으로서 참부모가 세워졌습니다.
참부모의 현현을 준비한 1차대전 이후에 천주교와 기독교가 하나되어 가지고, 성신과 예수를 중심삼은 가운데 그것을 상속시킬 수 있는 영적 기준을 합한 기반 위에서 지상세계에 참부모를 세워서 이것을 상속하였다면, 2차대전 이후 7년 이내에 이 땅 위에 승리의 발판을 닦아 오늘 저희들이 소원한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하나님을 이 땅 위에 중심존재로 다시 복권해서 인간이 완성하지 못하였던 한의 고개를 밟고 넘어서서, 참부모의 해방적 권한을 가지고 개인·가정·종족·민족·천주사적 해방 기반 위에 하나님까지 해방할 수 있는 특권적인 혜택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모든 주권, 사랑의 권한의 터전을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잃어버렸던 것을 참부모로 말미암아 복권하여 사명의 완성시대가 지금부터 50여 년 전에 이뤄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런 때를 잃어버리고 한스러운 가정을 중심삼은 40년노정의 광야에서 허덕이던 생활을 통하여 40년을 맞이한 이때에 있어서, 2천년을 마감하는 이 해를 중심삼은 참부모의 나이 80세를 중심삼고 모세가 이스라엘 건국을 위해 출발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천주의 해방적 지상·천상이상을 중심삼은 하나님의 조국광복을 위하여 2000년 이 해에 가정적 해방과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 해방을 갖추었사옵니다.
영계의 낙원과 지옥을 철폐하고, 천상세계의 모든 담을 헐어 버리고, 개인적 자유권에서 가정 자유, 종족·민족·국가·세계, 8단계의 자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옥과 천상에 막혀 있는 모든 담을 헐고 해방의 고속도로를 닦았습니다. 그리하여 지옥에 있는 영으로부터 천상세계에 머무르고 있는 낙원 이하의 슬픔의 한 가운데서 오시는 부모의 축복의 한 날을 바라고 고대하던 모든 영인들의 소원의 뜻을 이룰 수 있는 이런 조건들을 탕감해서 지상세계의 축복 확정과 더불어 천상세계의 해방적 축복권을 갖추었습니다.
이제 양 세계가 하나의 심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혈연적 사랑의 인연을 가진 하나님의 절대사랑·절대생명·절대혈통을 중심삼은 승리의 패권 위에 사탄을 굴복시키고 자유해방세계로 넘어설 수 있는, 1999년 3월 21일을 기해 사탄이 굴복한 그 날부터 영계 정비를 서둘러 가지고 바로 지난 2000년 마지막 날까지 서두르고 서두른 바쁜 나날들을 보냈습니다.
오늘 새해 새날, 2001년, 3천년을 출발하는 새로운 천년의 해방적 세계를 맞이하여 구약시대의 한(恨), 신약시대의 한, 성약시대의 한을 성사해 가지고 해방적 제4차 아담권 심정권을 발표할 때까지 하늘이 얼마나 슬퍼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런 가운데 아버지의 명령에 따라 바쁜 걸음을 재촉하면서 나온 이 자식이 참부모의 이름을 가지고 효성과 충성과 성인 성자의 도리를 다해야 할 책임소행에 미비한 자체인 것을 아는데도 불구하고, 하늘 앞에 부족한 것을 무릅쓰고 하늘이 앞에 서고 친히 인도하시어서 오늘 영광스러운 3천년의 새로운 출발을 성약시대의 개문과 더불어 승리의 영광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해방은 물론이요, 참부모의 해방권을 갖추어 가지고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온 세상에 하나님이 원하는 주체적 뜻의 완성,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뜻의 완성을 해야 할 소명적 책임을, 완성의 조건을 세우고 넘어서 가지고 이 고개를 넘나들 수 있는 해방권을 이 지상은 물론이요 천상까지 연이을 수 있는 길을 개척하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진실로 감사드립니다.
아버지, 여기에 모인 당신의 자녀들, 축복받은 가정들이 주로 모였사오니, 이들이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인 창조이상을 바라서 참부모의 가정을 세우기 위한 본연의 뜻을 잃어버리고 몇천만년이라는 한의 역사를 품고 사연을 통고할 수 없는 고독단신의 한스러운 하나님이 된 것을 그 누구도 모르나, 어린 몸으로서 그 뜻을 알고 난 다음부터 남이 알아 주나 몰라 주나 일방통행으로 거치고 넘고 넘다 보니 오늘의 세계 정상을 넘었습니다.
그리하여 지상은 물론이요, 천상과 연결시키고 지상 해방을 온 국가를 초월해 직행할 수 있고, 천상세계의 민족과 국가와 종교 종파를 넘어 가지고 통일적 기준의 해방의 혜택의 축복을 허락할 수 있는 가정의 날을 지상 일변도와 천상 일변도 권한을 중심삼고 그 누구도 반대할 수 없는 승리의 패권 자리를 갖추어 오늘의 이 날과 같은 3천년의 출발의 해를 새로이 맞게 됨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이제 12일이 지나면 하나님이 소원 목적 완성의 해방을 이룰 수 있는 날이 온다고 이미 선포하였습니다. 그것을 위해 정성들이는 통일가의 모든 축복받은 가정들과 천상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일심일체가 되어 최후의 장벽을 헐어 넘김으로 말미암아, 지상지옥의 모든 담을 헐어 해방권 승리의 자주권 세계가 어디든지 막힘 없이 성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받아 주시사, 3천년을 향하는 첫출발의 이 해가 천년을 중심삼고 기록적인 새로운 출발의 기념의 날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2000년 마지막 날은 12월 31일인 동시에 주일날까지 모든 것을 끝내고 이제부터 일주일은 새천년 새로운 오늘 월요일부터 새로이 출발할 수 있는 한계적 구별도 확실하게 하늘이 이루어서, 여기에 해방적인 천년 벽두에 승리의 영광과 승리의 존엄성을, 하늘의 권위를 세울 수 있는 축복의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진실로, 진실로, 진실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버지, 이제 천년 동안에 남아진 미비한 수습할 일들이 많사오니, 이 일을 이제 하늘이 책임지고 해야 할 시대에 들어왔사옵니다. 당신이 사랑하는 참부모 이 자식이 소명적 책임을 완수 못 함으로 말미암아 남겨놓은 이 모든 것을 하늘의 권한을 다시 의지하고 바라고 가야 할 수치스러운 이 아들의 모습을 용납하시옵소서.
그러나 향한 그 마음은 과거나 현재나 미래까지 변치 않고, 그 길을 엄숙히 받들어 가기를 원하는 충효의 도리는 변함이 없기를 선서와 더불어 맹세를 봉헌하오니, 뜻하시는 대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승리의 패권적 권한을 이 땅에 세워 아버지의 조국광복을, 지상·천상천국을 향하여 찬양할 수 있는 승리의 그 날을 향하여 10년이라는 기간을 정해 놓고 온갖 정성을 다할 것을 세계의 모든 국가를 초월하여 여기에 모인 축복가정들이 합하여 결의하오니,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나머지 이 천년 기간에 아버지 영광의 소신이 노출되어 지상지옥이 되었던 모든 깊은 곳에서 넓고 높은 곳까지, 천상세계까지 일심 통일권을 갖추어 그 위에, 영광의 정상의 자리에 서서 아버지가 군림하시어 만국 만우주를 통치할 수 있는 자유 해방권 지상·천상천국으로 전진, 전진, 전진할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다짐하오니, 원하시는 뜻으로 성사하시기를 참부모는 모든 가정과 모든 뜻의 중심의 자리에서 이 일을 간절히 보고하면서 바라오며, 이 뜻을 성사하실 것을 참부모의 이름으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표어가 무엇이 될 것 같아요? 우리 가정맹세문 8절 맨 끝에 제일 중요한 한 단어가 있는데, 그게 무슨 말씀이에요? 해방이라는 말이에요. 신인애 일체이상을 이루어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의 해방권을 완성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해방이에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알겠어요?「예.」참사랑의 주체성! ‘참사랑의 주체성’만 하면 되는데 주체성 다음에 뭐가 들어가느냐? 절대·유일·불변·영원한 뜻을 완성하소서! 이것이 긴 표어예요. 이것은 천년의 이 기간에도 들어맞지만 특별히 자녀들과 부모가 같이 이것을 이뤄서 이제 지상천국을 이루어야 돼요. 하나님만이 아니에요. 우리가, 여러분도 이루어야 돼요. 선생님만이 아니에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이건 해방된 자녀예요. 일심일체가 되어, 한 마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참사랑의 주체성, 주류사상이에요. 주체성 하면 골자예요. 골자가 뭐냐? 하나님의 속성의 골자가 뭐냐? 절대사랑을 구하고, 유일적 사랑, 불변적 사랑, 영원한 사랑의 뜻을 이루려던 그 뜻을 이루어야 된다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그래서 창조이상으로 바라던 그것이 하나의 모토인 동시에 주류사상이었다 하는 것을 알고, 이 천년 기간에 깨끗이…. 물론 다 해결되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런 결심을 해야 되겠어요, 어젯날과 달리.
어젯날까지의 2천년 기간은 제2이스라엘권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탕감노정을 걸어오던 때이기 때문에, 이제 그러한 시대는 지나가고 여명이 찾아와 가지고 새로운 성약시대를 맞이해서 축복적 이상이 천주화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표어는 한 때만이 아니라 영원한 저세계에까지도 여러분에게 남아지는 과제인 것을 알고, 가정이 얼마나 귀한가 하는 것을 알고 일심동체가 돼서 천지부모님의 뜻을 완성해 드려야 돼요. 알겠어요?「예.」
완성해 드리는 데는 뭐냐? 세계 주권을 찾아 드려야 되는데, 그것은 간단한 거예요. 모든 주권 하에 있는 모든 가정들이 천지부모, 하나님의 전통사상을 따라가면 돼요. 가정을 찾고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참사랑의 이념적 국가관을 형성해야 돼요. 또 참부모의 이념이 되는 이 국가관을 완성해야 할 여러분 각각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이 있기 때문에 오늘부터는 기도 내용이 달라져요. 알겠어요?
지금까지는 참부모의 승리권을, 뭐예요?「축복으로 이어받은!」축복이 없으면 참부모의 승리권에 동참할 수 없어요. 왜? 참부모와 혈연적 관계를 맺었기 때문에, 혈통이 끊어진 것을 새로이 연결시켰기 때문에 참부모의 아들딸의 인연을 걸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타락한 핏줄을 끊고 넘어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을 이어받았는데, 그 핏줄이 이어지기 위해서는 영원불변한 하나님의 참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체…. 이성성상에 치리되는 이 모든 전부가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실체권에서 생명을 결탁할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핏줄이 제1대조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부터 묶어져서 이것이 씨가 돼 가지고 확대될 것인데, 3대를 통한 결실적 혈통의 씨가 심어지지 않았어요. 이것이 타락이에요.
이제 여러분이 그래요. 선생님이 1대라면 여러분은 2대인데, 여러분이 아들딸을 잘못 기르면 타락한 후예의 그 전통을 벗어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통일교회 패들을 가만히 보면, 세상에 더럽혀진 습관성이 따라다녀요.
선생님이 학교를 세우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어요? 학교를 가려면 선문대학이나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에 가야 돼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활적인 방편이니 경제니 무엇이니 해서 외적인 세계의 사탄이 즐기는 무도장이 됐던 그러한 기반의 대학을 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대학이 이름 있는 대학이라는 곳인데, 거기에 들어가겠다고 눈이 시뻘개져 있는 거예요.
신학, 마음적 기반의 확대를 위하고, 마음적 기반을 중심삼고 연결할 수 있는 천국이상의 터전을 버리고 밥 바가지를 찾아가는 무리가 많아요. 오늘부터 그런 관념을 일신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예!」
더욱이나 한국 사람! 어렵게 산다고 그러한 습관성이 농후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거지가 되더라도, 한국의 속담에 양반은 얼어죽어도 겻불을 쬐지 않는다는 말이 있어요. 굶어죽어도 거지와 같은, 하늘의 국가 위신을 손상시키는 그런 패륜아, 그런 가정들이 돼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이제 전부 발가벗고 동삼삭(冬三朔)도 지낼 수 있다는 각오를 새로이 해야 되겠다구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축복을 받기 위해서는…. 재림주 하나를, 아담 잃어버린 것을 창조하기 위해서 6천년 걸렸어요, 6천년. 선생님이 안 나오면 어림도 없는 거예요. 참부모가 나오지 않고는 아담의 뜻, 하나님의 뜻, 축복 완성의 길을 넘을 도리가 없습니다. 얼마나 복잡한 거냐 이거예요.
천신만고 해서 고개를 넘겨 준 것을 모르는 이것들! 아무 공로도 없이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판에서 놀다가, 투전판에서 나오다가 왕궁에서 잔치한다고 하니 왕 앞에서 젓가락을 들고 먹겠다는 패와 같아요. 그 차려놓은 잔칫상이 얼마나 귀한가를 모르고 함부로 먹다가는 독약 먹는 것보다 더 무서운 심판 무대로 흘러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제멋대로 살던 똥개 같은 사람들이 이 환경을 더럽히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어요. 자기가 사는 것이 통일교회 주류적 사상을 대신한 가정 대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렇게 살았지만 지금까지는 기도해도 좀 면목이 섰을 거라. 참부모의 승리권을, 뭐예요? 무엇으로 이어받았어요?「축복으로!」여러분의 공로가 아니에요, 공로가! 10년, 40년 금식기도를 해도 그것 가지고는 안 돼요. 축복으로 말미암아 혈통을 전환할 수 있는 특허권을 주었는데, 그 가치를 얼마나 알았어요? 하나님의 몇백 분의 1, 선생님의 몇백 분의 1인지 알게 뭐냐 이거예요.
말이 쉽지요. 하나님이 잃어버렸던 왕권을 다 찾았어요. 하나님의 직위와 하나님의 권한을 다 잃어버렸기 때문에 백성도 없고, 국토도 없고, 주권이 없는 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주권을 찾아 드리기 위해서 하나님이 주권을 이룰 때까지 간격을 두어놓고 찾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가정적인 시대지, 국가적 시대도 아니고, 세계적 시대도 아니에요. 가정적 시대를 넘어서 세계적 시대에 전체 천국을 완성했다는 조건 기반을 세울 수 있는 자리에서 승리의 패권 기반을 닦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을 넘겨준 거예요.
뭐 입적 축복? 선생님 자신도 서기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있는 거예요. 내가 지금 기도했어요. 알겠어요?「예.」
자기 자신이 얼마만큼 미급한지 말씀을 들어서 알 거라구요. 훈독회를 그 동안 2년 가까이 했기 때문에 알 거라구요. 자기들이 얼마나 미비한 자체라는 것을 알 거예요. 선생님이 이것을 가려 나오기 위해서 얼마만큼 수고했다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이 아들딸들도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에요. 제멋대로 산 거예요. 이제 닦달을 해야 될 때가 왔어요.
여러분을 위해서 여기 있는 자녀들을, 일족을 돌보지 않았어요. 돌봤어요, 안 돌봤어요?「안 돌보셨습니다.」똑똑히 말하라구요. 돌봤어요, 안 돌봤어요?「안 돌보셨습니다!」누구 때문에? 가인 아들딸을 구해 주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래요. 하나님이 세상을 구하기 위해서 독생자와 기독교를 희생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의 가정을 희생시키는 것을 당연지사로 알고 여러분을 위해서 모든 것을 투입했어요. 모든 전부를 투입했어요. 투입한 결과가 뭐예요? 다 흘러갔어요. 입적할 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다 실패했어요.
이것을 선생님이 지상에서 다시 책임지고, 영계까지 걸려 있기 때문에 영계의 흥진 군 앞에 이것을 맡겨 주는 거예요. 영계가 먼저 이 일을 맡아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이제 지상에서 할 일을 영계의 흥진 군에게 맡겨 가지고 어려운 죄 된 모든 것을 영계에서 사해 줄 수 있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축복의 은사를 베푸는 거예요. 짐을 지었으니 선두에 서서 고생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부모가 가인세계를 구하기 위해서 희생한 것과 마찬가지로, 영계에 가 있는 흥진 군을 비롯해서 네 아이들은 자기 일대의 수명대로 살지 못했어요. 중도에 급살한 사람들이에요. 전부 사고사예요, 사고사. 사고 운전을 했는데 누가 운전을 했느냐? 자기들보다도 여러분이 환경을 잘못 만들어 놓고 여러분이 차를 잘못 운전한 입장에서,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그런 길을 가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그렇게 간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공적인 뜻을 모르고 갔더라도 해방받을 수 있는 혜택권 내에 있어요. 부모님이 그들을 위해 갈 길을 열어 주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흥진 군 앞에 여러분이 입적하기에 부족한 모든 사실, 탕감복귀의 한을 품고 가는 하나님과 참부모에게 짐을 남긴 부끄러운 사실을 알아야 되겠어요. 이걸 모르게 될 때는…. 선생님을 분하게 하지 말라구요.
이제 죽어 가는 사람은 심판대에 나가게 될 때 사인해야 될 거예요. 국가의 중범을 사형장에 나가게 할 때는 대통령이 사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사인하는 거예요. 용서 법이 없어요, 이제는. 그래서 아들딸들도 지금 갈라 내놓는 거예요. 아버지 집이라고 마음대로 못 온다구요. 아들 놀음을 해라 이거예요. 이제는 보지 않을 거라구요. 더욱이나 여편네가 정신차려야 돼요.
이런 엄숙한 과제가, 아직까지 해소해야 할 일이 많아요. 여러분을 해방시켜 놓고 뒷방에서는 촛불을 켜고 숨은 가운데 기도해야 할 일이 남아 있고, 싸워야 할 역사적인 비운의 길이 남아 있어요. 그 길을 또다시 개척해야 할 책임을 맡고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겠어요. 알겠나, 여기의 대가리들?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 대가리들! 이놈의 손자 간나 자식들!
뜻을 모르게 되면 찾아오지 못해요. 함부로 못 온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구원섭리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다음에 즉결시대로 들어가요, 즉결시대! 부모의 가정에서도 이제 즉결시대가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우리 아들딸들을, 여기에 다 앉아 있지만 불쌍히 보는 거예요. 저 사람이 내가 불쌍히 보는 마음이 없으면 어떻게 될 것인가를 알아요. 저나라에서 어떻게 걸릴 것인가를 알아요. 그것까지도 책임져야 돼요. 아비가 되었으니 책임져야 할 문제가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통일교회 잘 믿는 사람 이상의 자리에 내세워 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너희들도 오늘 알라구. 새로이 결심해. 아버지를 친구와 같이 대하는 이런 행동을 해서는 안 되겠어! 너희들 고깃덩이 할아버지로 생각하지 말라구. 알겠나? 알겠나, 효진이? 아버지 말 알겠어? 대답하라구.「예.」알겠나?「예.」알겠나?「예.」알겠나?「예.」너 알겠나?「예.」이놈의 자식아! 너 뭐 하러 나왔어? 여기 뭐 하러 나왔어, 이 자식아? 아비를 따라갈래?
먹고 사는 것도 고맙게 생각해야 돼. 통일교회에 빚지고 살면서…. 그게 할아버지 돈이 아니야. 통일교회의 피살을 짜먹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 내가 손을 떼면 어디로 갈지 몰라. 할아버지? 아담 해와가 잘못했을 때 지옥에 거꾸로 꽂았어. 할아버지는 무서운 사람이야. 너도 그래. 간나 자식들! 똑똑히 살라구. 엄마! 이제는 아들딸 대해서 걱정하지 말라구. 눈물을 흘리고 그러지 말라구요. 알겠어요? 자기 한 대로 대해야 할 때가 왔어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입니다. 어영부영하고, 이래도 통하고 저래도 통하는 그런 사람이 아니야! 여기에 일본 간나 자식들도 많이 모였겠구만. 잘못된 것은 잘못된 거예요. 청산할 것은 청산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구정물로 흘렀지만 흐르고 흐르는 물은 서서히 흘러 가지고, 대해로 들어갈 때는 유유히 흘러서 떠 있는 모든 더러운 요소들이 가라앉는 거예요. 바다에 들어갈 때는 수평으로 흘러가서 순식간에 흘러갈 것이 일주일이라도 쉬면서 그 모든 무거운 것을 가라앉게 정리공작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이 2천년을 넘어서고 3천년을 출발하는 과정에 있어서 구정물 그냥 그대로? 회개해야 돼요. 알겠어요?「예.」
회개하기 위해서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그것이 장난 놀음이 아니에요. 훈독회의 제일 열심분자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몇십배 열심히 해야 돼요. 선생님이 다 이루고 선포한 말들이에요. 그런 말씀을 얼마나 천대하고, 선생님의 행동을 얼마나 부주의하게 바라봤느냐 이거예요. 자기 하고픈 대로 한 거예요. 교구장이고 무슨 책임자고 내 눈에는 그런 것이 없어요. 하나님 앞에, 천국에 직행할 수 있는 사람이냐 아니냐 하는 것을 측정하려고 하지요. 거기에 어긋나게 되면 내가….
이제는 구원섭리의 역사가 지나간다구요.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기도하는 데는 ‘참부모님의 승리권…’이 아니에요. 다 인계 받았어요. 그러니까 부모님 대신 심각한 자리에서 세계를 중심삼고 몸부림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대행적인 기관으로 인수받은 것이 내 가정이기 때문에 ‘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게 될 때는 입적이 취소돼야 돼요.
입적이 놀라운 것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부끄럽지 않은 자리에서 하루 하루의 생활에 있어서 뜻 앞에 보탤 수 있는 실적을 안 가지고는 기도도 할 수 없는 시대에 들어와요. 알겠어요?「예!」알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요. 내려요. 다 알겠다니까 안 것으로 하고 말씀을 마치겠어요. 회개해야 돼요, 깊은 회개!
2000년 마지막에 훈시한 말이 뭐냐? 부모의 심정으로 무엇을 쓰고?「종의 몸을 쓰고!」참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하여, 눈물은 인류를 위하여, 피는 하늘을 위하여 뿌려 생축으로서 헌납하나이다! 그것이 결론이에요. 총생축헌납물이라구요.
그러려면 내 손 가죽이 그렇고, 내 살이 그래야 돼요. 가죽이 땀을 흘려야 되고, 가죽이 눈물을 흘려야 되고, 가죽이 피를 흘려야 돼요. 살이 그래야 되고, 뼈가 그래야 되고, 골수까지 그래야 돼요. 골수의 땀을, 골수의 눈물을, 골수의 피를 흘려 가지고 한(恨) 많았던 6천년 역사의 수난 고비 길에서 홀로 고생한 하나님을 해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몽땅 바치더라도, 가죽을 벗겨도, 살을 에어도, 뼈를 깎고 골수를 짜내 가지고 바치더라도 한할 수 없는 죄인 된 것임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거기에 자기 소유, 땅 짜박지, 집 짜박지, 돈 보따리, 저금통장을 갖고 있는 것은 화(禍)예요. 끝날에 자기가 중요시하던 것이 목을 매는 교수대의 띠가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사랑하는 사람이 원수고, 좋아하는 사람이 원수예요. 길을 막아요.
그래, 통일교회에 전부 다 가지 말라고 했어요. 집에서 쫓겨났어요. 쫓겨났지만 돌아가서는 가정들을, 모든 일족과 일국을 하나님 앞에 봉헌해 드려야 돼요. 봉헌한다고 그 물건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에요. 무변광대한 하늘나라에 몇십배 몇백배 분담적인 조건을 세우면 그 나라의 복이 거기에 연결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낚시질하려면 좋은 낚싯밥이 필요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런데 그것을 안고 똥 구더기가 붙게 해서 놀음놀이를 했다는 사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선생님에게는 통하지 않아요. 내가 돈 한푼도 아들딸을 위해서 쓰지 않았어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거지만 말이에요. 알겠지요?「예!」
참부모의 심정으로 종의 몸을 쓰고, 땀은 땅을 위해서, 눈물은?「인류를 위하여!」피는 뭐라구요?「하늘을 위하여!」눈물을 흘릴 슬픔이 있거든 그것은 내 눈물이 아니에요. 하늘 앞에 바치는 눈물이에요. 땀을 흘리는 일이 있다면, 내가 흘리는 땀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니에요. 하늘을 위해서 흘린다는 거예요. 피를 흘리는 일이 있으면 피가 죽지 않고 살아 있는 한 자기 피가 아니에요. 하늘의 피로서 봉헌하는 것으로 알고, 사지사판이 원하는 길이면 직행해야 돼요.
선생님이 복귀노정에서 돌아왔어요? 부모가 반대하고, 처자가 반대하고, 자식이 반대하고, 스승이 반대하고, 누가 반대해도 직행하려고 한 거예요. 얼마나 고독단신이에요? 친구도 없어요. 스승도 없어요. 그런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같이 계신 어머니가 탕감복귀의 길을 알아요? 그런 것을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따라와야 돼요. 절대 순종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모든 것을 어떻게 컨트롤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그것까지 컨트롤하는 것도 선생님이 책임지고 나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뼈의 땀, 뼈의 눈물, 뼈의 피, 골수의 땀, 골수의 눈물, 골수의 피까지 흘려도 하나님의 은덕을 갚을 도리가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불한당 같은 것들! 제멋대로 살았어요. 칼로 배를 전부 째 가지고 다시 수술해서 붙이기 전에는 하늘 앞에 데려갈 수 없는 누더기 판이에요, 똥 누더기 판! 구더기가 살아서 득실득실한 그런 것을 꿰매 가지고 하늘나라의 궁전에 깔 수 있는 모포를 만들어 보자고…. 간나 자식들! 정신차려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2001년부터 시대가 달라진 것을 알아야 돼요.
이렇게 충고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제는 누가 죽었든지 누가 뭘 하든지 나한테 보고하지 말라구요. 내가 듣기 싫어요. 이제까지는 내가 십자가를 지고 어미 아비의 장사 비용까지 다 지불해 주었다구요, 똥개 새끼들도!
이제부터 선생님한테 마음대로 찾아올 수 없어요. 여기도 앞으로 마음대로 못 와요. 조건을 제시할 거라구요. 나라가 되면 엄격할 거예요. 세상의 법 중에 대한민국 법이 문제가 아니에요. 그 십 배 이상의 법을 중심삼고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일생에 그것을 안 넘어가면 안 된다구요.
그런 과정이 남아 있으니만큼 이제부터 여러분의 생활은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을 믿지 말라구요. 선생님에 대한 기도도 하지 말라구요. 기도시대는 지나갔어요. 알겠어요? 메시아가 있어야, 구세주가 있어야 기도도 통하지요. 구세주가 해방권으로 다 인도했다구요. 해방권을 벌려 놓았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 표어가 뭐라구요?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예요. 같이 협력하는 거예요. 그래서 협력해서 보고하는 것이 잘되었느냐 못되었느냐,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잘되지 못하게 될 때는 만회하기 전에는 기도도 못 해요. 보고도 못 해요. 기도가 아니에요. 기도라는 말을 치워 버리라는 거예요. 보고예요.
좋은 보고를 갖지 않은 사람은 이런 모임 자리에 못 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제멋대로 살면서, 무슨 교구장이니 무엇이니 해서 전도도 한 사람 안 하고 실적도 없이 자기 소속 요원들의 피를 빨아먹는 흡혈귀가 많아요. 오라고 하면 여비를 쓰고 마음대로 ‘아이구, 좋다!’ 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일할 것을 다 잊어버리고 공짜로 살아먹는 사람이 많아요. 이제는 체크해야 되겠어요. 아무나 데려오지 못하는 거예요. 실적이 없으면 못 오는 거예요. 보고할 내용이 있어야지요. 알겠어요?「예.」
인사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인사 안 받으려고 해요. 인사 받아서 뭘 해요? 전부 다 상속해 주었어요.
선생님은 뜻을 전부 다 알기 때문에 기도 안 해요. 24년간 기도를 안 했어요. 아는데 뭘 기도해요? 다 허락했는데 뭘 달라고 해요? 도적놈의 새끼지요.
어머니도 이상하게 생각했을 거라구요. 재작년 8월부터, 3년 남겨 가지고 또다시 기도한 거예요. 그 기도는 여러분을 위한 기도가 아니에요. 새로운 시대에 기도를 중심삼고 서둘러 그 칸막이를 없애 가지고 평지를 통해서 문턱을 넘어설 수 있는 자리에서 온 우주사적인 하나님의 즉위권을 해방시키기 위한 노력을 지금까지 해왔다는 거예요. 이제는 다 넘었어요. 선생님은 다 넘어갔지만 여러분은 다 못 넘어갔어요.
수산사업을 중심삼고 내가 새벽 다섯 시부터 어두울 때까지 낚시질을 했는데, 요즘은 내가 낚시할 수 있는 때가 끝났으니 그것을 보기 위해서 하루에 한 두어 시간씩 하는데 전부 다 따라서 두어 시간 하려고 그래요.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이 이제 때가 되었으니만큼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김 씨면 김 씨의 메시아가 되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가 뭐냐? 한국 전체의 메시아가 아니에요. 종족적 메시아는 김 씨면 김 씨, 박 씨면 박 씨의 메시아예요. 친척 이외의 사람을 전도하는 것은 나라를 위해서 충성해야 될 텐데 충성하지 않고 외국에 나가서 그 나라를 돕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취급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래서 빚지지 말라구요. 빚을 갚아야 돼요. 빚지는 것을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래, 선생님을 찾아와도 문전박대하면 울고 갈래요, 어떻게 하고 갈래요? ‘왜 옛날과 다른 선생님이 되었나?’ 할 거예요. 어제도 식당에 갔는데 오쓰카가 자기 제자들을 데리고 와서 식당에 다 들어와 앉으려고 하고 있더라구요. 선생님이 앉으라고 할지 어떨지 몰라 가지고, 누구를 초청했는지 몰라 가지고 떡 서서 기다리고 있더라구요. 세상에 그런 놀음이 어디 있어요?
*오쓰카!「예.」무슨 말인지 듣고 알고 있어?「예.」선배를 무시해서는 안 돼. 세계 전체를 대표해서 모여 있는데, 자기보다 형 되는 사람들이 얼마든지 있는데….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런 것을 봐 가지고 볼 줄 알고, 겸손히 자기 자세를 감출 줄 알아야 돼요.
내가 지금까지…. 곽정환!「예.」내가 해먹을 것 대신 영광 받고 돌아다니지? 왕고(WANGO;세계 엔 지 오 연합)를 만들어 가지고 자기가 대장 놀음을 하잖아? 그 왕고를 누가 만들어 주었어? 곽정환은 꿈도 안 꾼 것 아니야? 내가 하라니까 할 수 없이 시작했지?「예.」할 수 없이 시작해서 일이 되니까 좋은 모양이지.
그래, 좋아서 다녔어, 울며 다녔어?「잘돼서 웃으면서 다녔습니다.」웃으면서 다녔는데, 선생님을 생각했어?「예.」선생님은 울고 다니고 있는데, 지금도.
자기가 돈을 쓰고 자주적인 입장에 서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계획을 세웠던 것에 3분의 1을 깎아 버린 거야. 사실은 3분의 2를 깎아야 되는 거야. 바람을 잘못 넣어 놓았어. 도와줘 가지고 잘 되는 녀석이 없어. 더 도와주기를 바라는 거야.
너 현진이도 알아야 되겠어. 여기 2세 녀석들도 귀싸대기를 때리고 발길로 차 가지고 10분의 1만 도와줘 보라는 거야. 부모님을 통한 도움은 10분의 1이 아니라 100분의 1도 피를 흘리면서 고맙게 생각해야 돼.
너는 오늘 어떻게 왔나? 에이, 이놈의 자식아! 너는 아비가 잘못한 것을 몇 배 탕감해야 돼. 네가 생각하는 모든 것이 앞으로 혼란이 벌어져. 너희들 마음대로 될 것 같아? 너희들 마음대로 될 것 같으면 내가 마음대로 살았어. 잘살 수 있는 세상에서 욕먹고 별의별 놀음을 다했어. 미국에서 30년 동안 이리 쫓기고 저리 쫓기며 살았어. 너희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
*아버지가 미국에서 활동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어려움이 많았는지 너희들은 모른다구.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안다고 해서 무슨 엠 비 에이(MBA;경영관리학석사) 나오고 뭐 어떻다고 해도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는가 알아 가지고 답변할 줄 알고, 자숙할 줄 알아야 돼. 너희들 시험도 하는 거야. 그런 말은 그만두겠어. 눈빛 보고 태도를 취할 줄 알아야 돼. 그렇지 않으면 발길로 차고 후려갈길 거라구. 선언한다구. 그런 것이 싫거든 보따리 싸 가지고 나가!
너희 여편네들도 알겠어? 여편네들이 공짜 여편네들이 아니야. 신학교를 전부 다 나와야 돼. 신학교를 안 나온 통일교회 패들, 앞으로 출세가 뭐야? 한 골짜기로 들이몰리는데, 선생님이 열심히 했기 때문에 너희들도 거기에 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 후원하고 있는 거야. 알겠나? 현진, 알겠어? 똑똑히 알라구.
자, 선생님이 화라도 내고 발길로 들이 차 가지고 밟아 놓아야 잘못한 것을 용서할 수 있는 조건이 돼요. 알겠어요?「예.」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면 문이 열릴 것이고, 길이 보일 것이고, 기쁘게 안 받아들이면 걸려 넘어가요.
앞으로 잘났다는 사람들을 영계에서 많이 데려간다구요. 두고 보라구요.
지금 태평양권을 보라구요. 남북한 대통령이 문제예요. 대만도 문제고, 일본도 지금 문제라구요. 그 다음에 비율빈(필리핀)도 문제예요. 그 다음에 인도네시아도 문제예요. 그 다음에는 미국까지도 문제라구요. 태평양권의 수상과 총리들이 환란을 당할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것을 흔들어 가지고 쓸어 버려야 내가 태평양권을 손댈 수 있어요. 그래서 내가 지금 손대는 거예요.
이제 거기에 임명을 전부 할지 몰라요. 일본의 중요한 인물을 태평양권의 종으로 명령할지 몰라요. 한국 사람은 물론이에요. 싫으면 그만두라구요. 간단해요. 대통령도 자기가 싫으면 관두는 건데, 평양감사도 싫으면 관두는 건데. 선생님이 여러분을 거지 새끼 잡아다가 쓰듯이 쓴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일을 시키면서 내가 빚지려고 하는 사람이 아니에요. 그 몇천배를 갚고도 남는 것을 알기 때문에 그러는 거지요. 알겠어, 양 서방?「예.」교육시키는 것을 자기가 감독하는 거야.
자, 손 들라구요. 입 벌리고 ‘하! 하! 하!’ 한번 웃어 봐요.「하! 하! 하!」다 씻어 버려요. 기쁨으로 소화할 수 있어야 청산되지, 울면서 회개해 가지고는 안 돼요.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상대적 입장에서 기쁨으로 보고할 수 있는 시대가 오기 때문에, 기도할 때 ‘참부모의 승리권을 축복으로 이어받은 아무개 이름’으로 기도하는 때가 지나가요. 알겠어요?「예.」‘축복 중심가정 아무개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예요. 기도가 아니에요. ‘보고하나이다.’ 하는 거예요. 보고할 때가 왔어요.
보고하려면 선의 결과가 있어야지요. 거지 새끼같이 언제나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겠어요? 똥개처럼 똥을 묻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자랑하기 위해서 보고해야 돼요. 실적이 없으면 기도도 못 해요. 알겠어요?「예.」
손들었으니 그것을 알겠다는 사람들은 내리라구요. 웃고 했으니까, 한바탕 들이 밟히고 귀가 떨어지도록 웃었으니…. 기뻐서 웃어야 되는데 기뻐서 웃었어요, 슬퍼서 웃었어요?「기뻐서 웃었습니다.」그래 그래, 잘났다 잘났다! (박수)
글자가 42자가 되더라구. 두 줄로 써? 두 줄로 쓰면 많이 흘려야 된다구. 한번 써 보자. (‘해방된 천지부모와 자녀가 일심일체가 되어 참사랑의 주체성인 절대·유일·불변·영원의 뜻을 완성하소서’ 연두표어를 쓰심. 박수) (만세삼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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