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간만에 대구 식구들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방권사 계시는구만. 나이 많은 분은 혼자 남았구만요. 방권사님! 잘 못 들어요?
오늘 말씀의 제목은 '천국을 찾아서'입니다.
이 대구는 통일교회가 핍박을 많이 받은 곳이고, 더우기 오래된 할머니 식구들이 가족 앞에 많은 시련을 받은 역사적인 도시입니다. 저 자신도 대구를 찾아올 적마다 잊을 수 없는 여러 가지 사연들이 생각납니다.
전세계에 살고 있는 모든 사람들은 지금까지 이상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역사과정을 통해서도 그와 같은 길을 찾아 헤맸지만 지금 이후에도 그와 같은 길을 찾아 헤매지 않으면 안 됩니다.
그러면 왜 이와 같은 결과의 세계가 됐느냐? 그것은 타락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그 세계가 바로 천국입니다.
본래는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녀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출발하여 환경 전체가 하나님을 모신 가운데 최대의 행복을 누리면서 살 수 있는 그런 천국이 됐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그런 세계를 잃어버리고 지상지옥의 세계로 떨어졌습니다. 그것을 단계적으로 말하면, 주인의 자리에서부터 종의 종의 자리까지 떨어졌다는 것입니다.
떨어진 우리 인류시조는 본래의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국생활을 하여야 할 본연의 자리를 잃어버리고 본연의 세계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그 본심 자체는 언제나 그 세계를 그리워하고 있는 것입니다. 타락했을망정 하나님이 지으신 본성의 마음을 갖고 있는 한 그 마음은 언제나 하나님에게로 향하고, 하나님과 하나되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점령을 당하고 싶어하는 본성의 마음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본성의 마음을 중심삼고 떨어진 인간은 악마의 주관권, 사탄의 주관권 내에서 본성의 마음에 반대되는 사탄의 사랑권에 의해 치리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양심과 몸이 투쟁하는 일이 벌어지게 됩니다.
이 투쟁을 어떻게 정비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을 정비하는 데는 나 혼자 개인 사정을 정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나를 중심삼고 사탄권 세계의 환경을 정비해야 합니다. 그래서 그 환경이 자신과 상충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모든 환경이 나에게 순응하고 그 환경 자체가 나를 따라올 수 있게 만들어 놓아야 합니다. 그러지 않고는 본연의 마음이 지향하는 곳으로 찾아갈 수 없습니다.
이런 길을 찾아가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수많은 인류를 종교라는 길을 통해서 문화권이 다른 여러 지역에 따라 세계적으로 하나의 세계를 지향해 나가게 하는 것이 복귀섭리요, 구원섭리인 것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때는 어떤 때냐? 지금 때는 끝날입니다. 문제는 어디에 있느냐? 이제 끝날을 맞이했기 때문에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하나의 세계로 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점에 있는 것입니다. 수많은 주의가 있었지만, 이들 주의가 수습되어 두 주의로 대치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민주주의이고 하나는 공산주의인데 이 두 주의가 지금도 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두 주의 가운데 우리 인간들이 어디로 가야 되느냐?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역사는 반드시 심은 대로 거두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인류시조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몸과 마음이 싸우는, 몸과 마음이 투쟁하는 출발의 기준을 뿌렸기 때문에 그 기준이 역사시대의 복잡다단한 과정을 거쳐 열매맺히는 시대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이런 세계를 우리들은 말하기를 몸적인 형태를 대표한, 물질세계를 대표한 유물론을 중심삼은 공산세계와 그다음에는 내적인 마음을 중심삼은, 하늘이 기준이 되는 유심세계라고 합니다. 이 둘이 대결하고 있습니다. 현재 세계가 공산진영과 민주진영으로 대결하게 된 것은 오늘날 세계적 현상으로 크게 나타났을 뿐이지 그 시작은 우리 개인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의 갈라진 양대 진영을 수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분립된 두 세계 자체로 수습하는 것보다도 우리 개인을 어떻게 수습하느냐에 따라서 모든 것이 해결될 수 있습니다. 세계 인류 하게 되면 남자와 여자를 말합니다. 사람 하면 남자와 여자예요. 결국 오늘 인간문제의 해결은 개인을 중심삼은 남자문제, 여자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40억 인류를 남자 여자로 분립하면 20억씩인데, 이것을 확대시킨 것이 세계적인 분립사회이기 때문에 이것을 해결하려면 분립된 세계,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하나 안 되는 근본을 찾을 것이 아니라 우리 개인으로 돌아와 개인에서 찾아야 됩니다. 남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고 여자가 몸 마음이 하나되어 그러한 개인 남자, 그러한 개인 여자가 어떻게 완전히 하나되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이것이 오늘날 역사적인 세계무대를 앞에 놓고 혼란된, 대치한 두 세계의 분쟁 가운데 있는 인류들의 중요한 과제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엇이 생겼느냐? 타락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것이 자기 중심한 세계입니다. 자기 중심한 세계가 시작됐다 이거예요. 해와의 타락이 뭐냐? 하나님이라든가 그 당시 창조된 세계라는 것을 생각하고 움직인 것이 아닙니다. 그걸 다 내버리고 하늘도 버리고 세계 환경도 버리고 자기 자각을 중심삼은 출발에서 타락이 시작되었습니다. 나 중심주의가 된 거예요. 나 중심주의가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미국 같은 나라는 무슨 시대에 처했느냐? 미국은 절대적인 개인주의에 귀결됐습니다. 자기 중심삼고 모든 것을 귀결시키려고 하는 거예요. 세계도, 하늘도, 나라도, 가정도, 부모도, 처자도 생각하지 않는 자기 제일주의입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미 제너레이션(me generation;내 세대), 내 시대, 나를 중심삼은 시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나타나는 것도 우리 인간시조가 뿌린 나 중심삼은 주의의 세계적인 열매입니다.
그 '나' 가운데, 남자를 뺀 여자가 들어갈 수 없는 것이고 또 여자를 뺀 그 자체 앞에 남자가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한 나 가운데에 가정이 들어갈 수 없고 부모니, 무슨 친척이니, 나라니, 세계니, 하나님이니 하는 것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는 왜 나타났느냐? 순전히 아담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기 중심삼은 주의가 지상에 뿌려졌는데 그것이 세계적으로 거두어들일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사회가 무엇을 중심삼은 행락, 만족을 취해 나가느냐?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동물적인 사랑의 길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사랑의 질서가 없다 이거예요. 그야말로 인륜도덕이 없는 혼란된 동물적인 세계로 떨어져 나갔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왜 그렇게 되었느냐? 역시, 출발 당시 우리 인류시조가 불륜의 사랑관계로 씨를 뿌렸기 때문에 그 불륜의 사랑관계의 세계화시대에 봉착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이제 하나님이 계셔서 이것을 심판해야 된다면, 이러한 모두를 심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개인주의를 때려부숴야 돼요. 유심, 유물주의를 때려부숴야 됩니다. 그다음에 불륜한 사랑의 길을 찾아가는 무리들을 때려부숴야 됩니다. 그렇다고 해서 인류 전부를 멸망시킬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섭리의 목적이 인류를 전부 다 멸망시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구원하느냐 하는 문제를 생각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이 이렇게 악하게 됐지만 이 세상이 인간만으로 이렇게 된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반드시 악마, 사탄, 악의 모체인 악신과 더불어 이와 같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게 한 동기가 누가 되었느냐? 물론 사람이 동기가 되었지만, 그 배후에서 출발을 악한 결과로 가져오게 만든 장본인은 사탄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탄이 누구냐 하면 타락한 천사장입니다.
타락한 천사장은 무엇을 가지고 인간들을 지금까지 얽어매고 있느냐? 사랑이라는 겁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 사랑관계를 중심삼고 인류의 시조를 점령했기 때문에 문제이지, 그 사랑 문제에 침범하지 않았다면 구원섭리라는 것은 어려운 게 아닙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핏줄을 통해서 인류를 연결시켰다는 것입니다. 타락한 조상으로 말미암아 태어난 그 후손들이 번식해 40억 인류로 확대된 것이기 때문에, 뿌리로부터 불륜한 사랑의 인연을 통해서 비법적인 핏줄의 인연을 이어받았기 때문에 문제가 큰 것입니다.
사람을 중심삼고 보면 사람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바른 나무가 되어야 할 텐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을 중심삼은 혈통을 받아 거꾸로 된 나무와 같이 되었습니다. 딱 반대로 되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맨 끝날에 와서는 모든 것이, 나무로 말하면 모든 나무들이 뿌리도 없고, 줄기도 없고, 가지도 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나무의 잎은 가을이 되면 자동적으로 떨어져 멸망하게 마련입니다.
그러면 그 멸망하기를 바라는 것이 누구의 소원이냐? 악마의 소원입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이 멸망해 가는 인간을 어떻게든지 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 인류가 멸망하기를 원치 않습니다. 멸망시키려고 하는 사탄을 제거시켜 버리고, 멸망의 자리에서 천국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회생시켜 보고자 하는 것이 구원섭리입니다.
구원섭리는 우리 통일교회식으로 말하면 복귀섭리입니다. 복귀섭리는 재창조섭리라는 것을 우리는 확실히 알고 있습니다. 오늘 여기서부터 천국을 향하여, 천국을 찾아서 가자는 거예요.
이렇게 생각할 때, 지금 우리가 어느 단계에 있느냐 이거예요. 어느 자리에 있느냐? 오늘날 모든 종교인들이 이걸 모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구원섭리를 통해서 거꾸로 된 나무들을…. 절반은 하늘편, 절반은 사탄편이예요. 타락하지 않았다면 곧장 위로 자랄 것인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거꾸로 자랐다 이거예요. 그런데 거기의 절반은 위로, 절반은 아래로 돼 있어서 한꺼번에 이것을 바로잡을 수 없겠기 때문에 사람들을 전부 다 끌어 종교의 문을 통해서 반대의 자리로 옮겨 위로 올라갈 수 있게 하는 길을 닦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끝날이 될 때 모든 종교를 수평선하에, 나무라면 그 나무가 바로 올라갈 수 있게끔 뿌리를 잡아 가지고 수평선상에 올라올 수 있는 때를 바라보고, 땅에 반대로 뻗은 혹은 난 잎들이 없어지고, 꼬부라졌더라도 이 수평선상에 모든 인류가 통일될 수 있는, 포섭될 수 있는 한 때를 바라보고 역사하실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종교문화권을 중심삼고….
오늘날의 역사를 두고 보면, 오늘날 세계 인류 가운데 제일 문제가 뭐냐? 종교문화권이예요. 종교문화권이 있고 그다음에는 양심문화권이 있습니다. 철학을 한다든가 하는 하나님을 모르는 양심문화권이 있고, 그다음에는 타락한 몸뚱이문화권이 있어요. 종류로 말하면 이런 세 종류의 사람이 살고 있습니다. 양심도 모르고, 양심을 저버리고 고기덩이만을 위해 사는, 육신만을 위해 사는 사람, 또 양심의 고개를 넘어서 양심세계 인간세계를 부정하고 신의 뜻이라든가 종교의 뜻을 위해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끝날에는 종교를 중심삼고 양심세계를 화합해 움직일 수 있고, 그다음에 양심세계와 종교가 하나되어 이 몸뚱이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세계가 되어야 합니다.
이러한 역사를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관적으로 볼 때…. 이 세계 문화권을 보면 기독교를 중심삼은 구라파, 구라파를 중심삼은 기독교문화권 그다음에 극동문화권 그다음에 힌두교문화권, 모슬렘문화권이 있습니다. 이렇게 역사적 배후에는 반드시 종교가 기준이 되어, 문화배경이 다르고 풍습이 다른 역사적 배후권에 사는 모든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지금까지 끝날을 향해서 나왔습니다.
그러면 끝날에는 어떤 일이 벌어져야 되느냐? 모든 종교와 모든 육적 세계가 중심적인 종교국가를 통해서 하나의 권으로 몰아넣어져야 됩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런 섭리를 하신다는 것입니다. 어떠한 곡절을 거쳐서라도 하나의 문화권 앞에 치리받을 수 있는 때가 있어야 됩니다.
그때가 역사상에 한 번 있었나니 언제냐? 그때가 바로 2차대전 직후, 기독교 문화를 중심삼은 미국을 중심삼고 온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때였습니다. 역사상에 한 번밖에 없었다는 거예요. 요때에 미국이, 또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어 하나님의 뜻과 일치된 자리에서 전부 하나로 안고 소화했더라면 기독교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의 세계로 넘어갔을 것입니다.
그때가 바로 한국에 있어서는 40년 전이요, 그때가 바로 통일교회가 출발하는 때였습니다. 하나님의 섭리가 한국을 중심삼고…. 끝날에는 어떠한 한 곳을 중심삼고 청산을 짓는 것입니다.
동서양이 분립되어 있습니다. 동양과 서양은 방향이 다릅니다. 이것을 하나로 묶어야 돼요. 모든 종교의 방향이 달라요. 정치의 방향이 달라요. 그것이 단일 정치형, 단일 종교의 방향을 중심삼고 하나로 묶어질 수 있는 장소가 있어야 됩니다. 또한 그 묶을 수 있는 장소는 독립된 나라의 기준이 아닌 곳임을 알아야 됩니다.
아담 해와를 중심삼고 볼 때 독립국가가 아니었습니다. 나라를 갖지 않았어요. 나라를 이루지 못했어요. 가정도 이루지 못했다구요. 개인의 승리기반도 닦지 못했습니다.
그런 완충지대와 같은 하나의 지역을 중심삼고 개인 출현과 더불어 가정 출현, 종족 출현, 민족 출현, 국가 출현, 세계 출현을 시킬 것을 하나님은 새로이 계획해 가지고 제2차적인 새로운 단계의 통일세계를 구상할 것이라고 우리는 생각합니다.
그런 때가 바로 40년 전 2차대전 직후의 일인데, 그 장소는 한국이라는 나라라고 우리는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은 40년 전부터 지금까지 문제가 되어 왔던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통일은 세계의 통일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남북통일은 동서양 연합을 상징합니다. 모두가 여기에서부터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이러한 동기를 기반으로 해서 한국정세가 40년 동안 연장해 나왔던 것입니다.
그러면 통일교회는 언제 출발했느냐? 해방 전부터입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복귀노정은 가인 아벨이 투쟁해 나오는 역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끝까지 가인 아벨의 투쟁 과정을 중심삼고 반드시 수습해야 합니다. 수습이 안 됐다 할 때는 반드시 가인 아벨 기준으로 되돌아가서 번복 발전시켜서 최종단계 세계무대까지 확대시켜 가지고 최후의 세계적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지어야 합니다. 가인 아벨은 아들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아들들이 잘못한 것을 해결짓지 않고는 부모님들이 아담 해와가 잘못한 것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사명을 짊어지고 통일교회는 출발했고, 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섭리의 출발을 보게 된 것입니다.
그 당시 한국의 실정은 왜정 치하에 있어서 신사참배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 신사참배의 문제를 중심삼고 신사참배를 안 한 모든 기독교인들은 지하로 들어가고 신사참배한 사람들은 전부 다 그냥 그대로 있게 된 거예요. 지하로 들어간 신사참배 안 한 패와 신사참배해서 일본제국에 협조한 패, 이것이 가인 아벨이예요. 기독교도 가인 아벨로 나왔습니다.
지하로 들어갔던, 혹은 감옥에 들어갔던 기독교의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기독교가 완전히 하나되어야 했는데 하나되지 못했습니다. 하나될 수 있는 진리가 없었어요. 선생님이 지하에 들어갔던 지도자들은 중심삼고 하나되게 하는 운동을 해 가지고 기반을 확대시키기 위한 놀음을 했지만 전부 각자가 믿고 있는 신앙관이 달랐습니다. 주님이 오는 데는 구름을 타고 와야 된다 이거예요. 축자영감설을 중심삼고 절대 신앙하는 거예요. 성경 66권 모든 글자가 하나님의 계시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통일교회가 주장하는 길을 중심삼고 흡수될 수 있는 입장이 아닌 반대되는 입장으로 벌어진 거예요.
그때 재건교회, 박동기파, 시온파, 에덴복귀파가 나왔는데, 에덴복귀파 가운데도 구약적 에덴복귀파, 신약적 에덴복귀파 해서 법적 에덴복귀파와 사랑적 에덴복귀파와 같은 단체들이 나왔어요. 거기에는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었습니다. 이런 운동을 해 가지고 기반을 닦아 나와야 된다구요.
이러한 복잡한 과정을 거쳐 나오면서…. 이것이 안 됐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아벨적인, 지하에 들어갔던 모든 사람들이 믿지 않았기 때문에 그때서부터 통일교회의 새로운 편성운동을 벌인 것입니다. 그들을 넘어서 가지고 아벨적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통일교회 운동을 시작해 나왔습니다. 그 시대에 아벨적 기준에 있던, 지하로 들어갔던 기독교 지도자 자체들이 선생님과 하나된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반대받으면서 넘어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신령집단이 반대하게 되니 그 신령집단이 과거에 저질렀던 모든 오류의 사건들을 전부 내가 뒤집어쓰고 기성교회 앞에 나타나게 될 때에, 일본 제국주의에 협조하는 지도자 앞에 나타날 때에 자동적으로 반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그 시대에 지하의 신령한 지도자와 하나되어 해방 이후 지금까지 외부에 나타난, 신사참배한 교역자들을 수습해 가지고, 나라까지 수습해야 할 책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이 갖고 있는 신앙관이 다르기 때문에 여기서 결렬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래서 그때 지하에 들어가 활동하던 모든 지도자들이 더 반대를 했습니다. 그렇게 되니까 나라와 하나되어 가지고 그때에 일본 제국주의에 협조하던 그들도 반대하는 노상에 섬으로 말미암아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제1세에 대한 모든 섭리의 뜻은 제1세인 그때의 기독교 지도자들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려는 것이었는데, 그들이 하나님 뜻 앞에 완전히 반대되는 자리에 섰기 때문에 다시 제2세를 중심삼은 규합운동이 벌어진 것입니다. 이것이 이화여자대학, 연세대학 사건입니다.
선생님이 살아생전에 할 일은 1세들이 반대하니 2세를 중심삼고 규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화여자대학과 연세대학을 중심삼고 손을 대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이화여대는 박마리아를 중심삼고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과 연결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이 선교사의 기반을 중심삼고 그때 정부와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화대학, 연세대학 중심삼고…. 이것이 아담 해와와 마찬가지입니다.
1세들이 잘못한 것을 2세를 규합해 완전히 하나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2세 가운데는 전부가 들어가 있었던 거예요. 신령한 사람의 아들딸도 있고, 신사참배한 사람의 아들딸도 있고, 그다음에는 종교를 믿지 않는 사람의 아들딸들도 전부 다 들어가 있었던 것입니다. 전부가 거기에 뭉쳐 있었던 거예요. 이 2세들이 있고, 완전히 하나되게 되었더라면 거기서부터 1세들이 잘못한 것을 되돌아 찾아서, 복귀해서 나라와 교회를 수습해 가지고 세계무대로 나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화대학 사건을 김활란이가…. 그 이름이 김활란이예요. 이게 문제가 됐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는 놀음까지 벌어졌습니다. 이것은 역사적인 비통한 사건입니다.
그로부터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고 통일교회가 2세들과 하나되어 아벨의 입장에서 가인적인 부모들을 완전히 포섭했더라면 부모와 아들이 하나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랬으면 그 가인권을 중심삼고 이박사와 미국의 선교사들을 중심삼고 그때 군정지도자인 하지 장군과 연결시키는 것은 문제없었습니다. 이 박사가 배짱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하지 장군이고 누구고 전부 다 주무를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있었다구요. 그때 이대와 연대가 우리 통일교회를 지지했더라면 문제없었습니다.
김활란 박사가 종교 사회사업과 과장이었던 김영운선생, 신학교를 나온 똑똑한 여선생을 통일교회 내용을 알아보라고 보냈는데, 이분이 일주일 만에 원리말씀을 듣고 돌아와 버렸습니다. 이래 놓으니까 가만히 있으면 그 이외의 여러 교수들이 연결이 되고, 순식간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들이 몽땅 들리게 되었습니다. 한 3백 명 이상 되는, 한 380명 정도 되는 기숙사 학생들이 이 원리말씀을 듣고 몽땅 들리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니까, 이화여대는 선교사를 배경으로 미국의 원조를 받고 있는 입장이니 그때에 이름도 없는 통일교회가 중심이 된 운동 앞에 완전히 흡수될까봐 위험천만함을 느낀 것입니다. 이리하여 긴급조치를 한 것이 퇴학사건입니다. 이자택일을 하라고 한 거예요. 학교를 택할 것이냐, 통일교회 문선생을 택할 것이냐? 이때는 통일교회 간판도 안 붙였어요. '통일교회를 택할 것이냐, 학교를 택할 것이냐?' 이래 가지고 그때 퇴학사건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은 감옥에 가게 되고 하나님의 섭리는 일대 문제가 제기되었습니다.
만일에 그렇게 되지 않았더라면 7년 이내에 세계적인 기반을 닦고 오늘날 자유세계는 새로운 각도로 도약을 했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더라면 오늘날 공산주의라는 것은 지구성에서 사라져 버렸을 것입니다. 문선생으로 말미암아 사라졌을 것입니다. 그런데 나라와 교회가 합하고, 미국과 미국 기독교, 한국과 한국의 기독교가 서로 합해 가지고 완전히 선생님을 추방하는 자리로 내몰았습니다.
이것은 뭘 말하느냐? 야곱으로부터 이스라엘권이 시작해 예수까지 4천 년 동안 세계적인 기반을 닦아 하나의 문화권 기반에 들여놓게끔 했던 이 모든 기반이 완전히 사탄편으로 돌아갔다는 것입니다. 4천 년 동안 준비한 것은 누구를 위해서냐? 한국을 중심삼고 새로운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통일사상을 중심삼고 출발해야 할 하나님의 섭리의 기반이 형성되어야 했는데, 그들이 반대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몰려나고 지금까지 닦아진 4천 년 기반이 완전히 사탄편으로 넘어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고독단신, 혈혈단신 나라에서 쫓겨나고 교회에서 쫓겨나고 사회에서 쫓겨나고 가정에서 쫓겨나고 부모에게도 환영받지 못하고 형제들에게도 환영 못 받는 고아와 같은 입장에 서서 완전히 황무지와 같은 광야에 추방을 당한 노정을 걸었습니다. 이 노정에서 광야시대를 거쳐오는 40년 동안 하나님이 잃어버린 4천 년간을 찾아야 합니다. 쫓겨난 자리, 핍박받는 자리에서….
핍박도 이만저만한 핍박이 아닙니다. 어떻게 하든지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을 없애려고 하는 것입니다. 없애 버리면 악마의 천하가 돼요. 악마의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기독교고 뭣이고 악마의 세계로 화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설 자리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외로운 선생님의 뒤를 협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선생님을 대해 사탄―전세계 기독교―이, 미국 전체가 대항해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2세권에 있어서 가인 아벨 중 아벨을 대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담이 1세라면 아들이 2세인데 2세권 가운데 아벨을 취할 수 있는 기반을 섭리 역사적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사탄이 결정해야 됩니다. 아무리 사탄세계라 하더라도 양심적으로 하늘을 추구해 현재의 세계를 부정하고, 이것을 탈피하고자 새로운 이상을 찾아 헤매는 양심적이요 하나님을 위하는 2세가 있으면, 그 2세와 같은 사람들은 줄에 달아 다시 착륙할 수 있는 길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 말단 도심지 안에, 인종지말, 말단 단계의 미천한 2세들을, 아벨과 같은 사람들을 감화시켜 가지고 그 환경을 박차고 나올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 말씀만 듣게 되면 그 환경이 완전히 몰아 추방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까지 기성교회를 중심삼고 대한민국이 40년 동안 선생님을 반대한 거예요. 또 그 여파로 말미암아 전세계가 반대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적으로 총공세를 받은 때가 언제냐 하면 1976년이예요. 1976년이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은 세계적인 공격시대예요. 공격을 했지만 자기들이 몰아낼 수 없습니다. 몰아내지 못하게 되면, 공격한 기반에서 자기들이 후퇴해야 합니다.
그래서 미국과 법정투쟁을 해서 40년간 잃어버렸던 모든 것을 조건적으로나마 찾아 나온 것입니다. 하늘편의 개인을 찾고 가정을 찾고 종족을 찾고 민족을 찾고 국가를 찾을 수 있는 기반을 세워 세계적 판도를 찾아 나온 것입니다. 이 40년 기반을 중심삼고 반대하는 이 세계 전체가 반대하지 못하고 굴복하지 않을 수 없는 한계선을 다시 편성해 가지고 돌아온 것이 이번 귀국입니다.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박수)
이 3년간이라는 것은 어떤 기간이냐? 해방 직후에 한국과 한국 기독교와 선생님이 하나되어 미국과 하나되었더라면 세계를 지도할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질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미국을 잃어버렸으니 미국을 찾아야 되고 또한 기독교를 잃어버렸으니 그 기독교를 연결시켜야 됩니다, 꺼꾸로. 그다음에는 구라파입니다. 미국을 아벨 국가로 보게 되면 가인 국가형이 구라파입니다. 구라파가 구교권이예요.
이 구라파 가인권과 미국 아벨권을 하나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그 놀음 한 것입니다. 이것이 통일교회를 중심삼고도 그렇게 돼 있지만, 구교와 신교를 두고 볼 때도 신교는 아벨 기독교이고, 구교는 가인 기독교입니다. 미국을 아벨의 자리에 세우고 구라파를 가인의 입장에 세워 연결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가인 아벨이 기독교에 연결되어 있으니 그다음에는 무엇이 벌어지느냐? 기독교를 중심삼고 아담과 해와가 활동할 수 있는 아담 해와권 시대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한국을 아담국가, 일본을 해와국가로 세워서 미국에 가 가지고 전부 다 만나는 거예요. 가인 아벨, 구교 신교가 결속된 기반 위에서 아담 해와를 중심삼은 결속운동을 지금까지 만 12년 동안 한 것입니다.
그러면서 미국과 전세계 공산당까지…. 거기에는 구교도 들어가고 신교도 들어가고 유대교도 들어가고 이스라엘 나라도 들어가고 그다음에는 미국, 소련 전부가 들어가 합해 가지고 완전히 하나되어야 합니다. 자기들이 치고 별의별 짓을 다 했지만 결국은 선생님을 감옥에 가둠으로 말미암아….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음으로 말미암아 그때는 다 잃어버린 것입니다. 로마라든가 세계를 잃어버리고 그다음에는 유대나라 유대 교회,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은 사가랴가정, 요셉가정, 예수가정 다 잃어버렸습니다. 이것을 반대로 탕감복귀하기 위해서는 댄버리 13개월 동안에 모두 찾아야 합니다. 아담 해와의 기반, 그다음에 가인 아벨 탕감기반을 찾는 것입니다. 이 가인 아벨 탕감기반이 세계사적인 기반과 연결이 안 되고는, 가인 아벨이 탕감된 세계적인 복귀기반이 없게 될 때는 아담 해와, 부모의 기반을 세울 수 없습니다. 그 부모의 기반은 국가적 기반이 아니라 세계적인 것입니다.
그 기반을 닦을 수 있었기 때문에 일본 사람과 여기 한국 36가정을 중심삼고 완전히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이들을 중심삼고 맞는 것입니다. 같이 맞는 거예요. 통일문화권, 부모를 중심삼은 가인 아벨과 일체화된 그것을 쳤지만 그걸 제거시킬 수는 없습니다. 그와 같은 걸 쳐서 굴복 못 시키게 될 때는, 하늘편을 치고 굴복 못 시키게 될 때는, 사탄편에 못 가져가고 하늘편으로 돌리게 될 때는 반드시 손해배상을 해야 합니다. 미국도 전세계도 전부 다 굴복시킬 뿐만 아니라 공산세계까지도 칠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나오는 것입니다. 이러한 시대적 전환점을 만들어 놓고 돌아온 것이 이번 선생님의 노정입니다.
이제 한국에 와서는 무엇을 하느냐? 40년 전에 하나되지 못했던 국가적 모든 기준을 연결시켜야 돼요. 말단 백성으로부터 최고 기준까지 연결시키는 운동을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어디를 중심삼고 하느냐? 전국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서울을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전국적인 제물을 드릴 때에 전국의 도시, 도청소재지면 그 모든 도청소재지에서 제사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방백들, 책임자들을 전부 서울에 모아 가지고, 서울에서 정성을 모아 가지고 아무 날 아무 시에 국가에 대한 제사를 드린다고 공고하면 각 지방에서는 그때에 박자를 맞추어 정성들여 경배를 드리면 되는 거예요. 이렇게 서울을 위주해 모든 청산을 위한 싸움을 지금 선생님이 와 있는 4개월, 120일 만에 끝내야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이 서울에서 무엇을 하고 있느냐? 내가 한국에 와서 교회를 대해서는 안 된다구요, 교회. 교회는 아벨권입니다. 오자마자 승공연합을….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보면 승공연합은 가인권이 됩니다. 교회를 아벨로 잡으면 승공연합은 가인권이기 때문에 가인권을 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 귀국 환영회도 승공연합 이사장을 중심삼고 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일한 것은 뭐냐? 승공연합의 조직편성입니다. 서울에 있어서 17개 구의 동장으로부터 통장, 반장 조직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4월 11일까지 해야 합니다. 그날은 선생님의 만 26년째 되는 결혼 기념일이거든요. 이렇게 하면서 결국은 외적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나라의 국민 전체가…. 전부 승공연합이 선생님과 하나되면 아벨권이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이 하나되면 아벨권이 되니까 이 승공연합을 통해서 전체가 나라를 위한 꼭대기에서 밑창까지 조직을 하는 것입니다.
요전에 선생님이 아카데미 교수를 꼭대기에 세워 전국 강연을 했지요? 그것은 무엇이냐 하면, 최고에 있는 지성인들이 선생님을 위해서 하나되었다는 것을 선포하는 식입니다. 이 교수들을 위주로 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방에 있는 모든 교수들에게 가서 전부 가르치는 거예요. 가르칠 때 반대하지 않고 환영해야 됩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위로는 교수들로부터 아래는 저 촌부까지 완전히 외적 기반이 하나되는 입장에 서게 되는 거예요.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가인편 나라와 아벨권 통일교회가 완전히 하나됐다 할 때는 정부도 통일교회를 따라가야 됩니다. 거기에서 정부가 통일교회를 반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남북통일 운세권이 세계적 견지에서 우리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여러분이 통일교회와 승공연합을 중심삼고 완전한 국가조직으로 하나돼 가지고 무엇을 할 것이냐? 현정부가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남북통일을 해야 돼요, 남북통일! 남한에 있어서 하나님편에 있어서 모든 것이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으니 사탄편 가인권을 흡수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 남한을 중심삼고 미국으로부터, 일본으로부터, 더 나아가 중국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울타리를 쳤다구요.
그러니까 이제 북한이 어디 하나되나 안 되나 보자 이거예요. 몰아넣는 것입니다. 코너로 몰아넣는 것입니다. 이것을 코너에 몰아넣으면 수습은 누가 해야 되느냐? 남한이 통일사상, 하나님주의에 의하여 무장된 주체가 되어 가지고 물질을 기반으로 하는 공산주의 세계를 대표한 북한을 굴복시켜야 합니다. 내 양심이 몸을 지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남한이 하늘편을 대신하는 입장에 있고 북한이 사탄편을 대신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몸 대신한 입장의 공산당을 대표한 김일성이를 마음 대신한 통일교회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굴복시켜야 됩니다.
김일성도 아버지라도 부르지요? 아버지가 둘이 있다구요. 통일교회도 선생님을 참부모라고 하지요. 그런데 가짜 아버지의 아들딸보다 진짜 아버지의 아들딸들이 약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되겠어요? 「강해야 됩니다」 문제가 거기에 있습니다. (박수) 김일성은 공갈 협박을 해서 자기의 야욕을 충당하려는 실체화된 사탄의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는 자유예요, 자유. '자유로운 입장에서 네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해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거예요. 구속받고 명령받는 입장이 아닙니다. 통일교회는 어떻게 하느냐?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희 하나님을 사랑하라'가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그게 뭐예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는 것이 뭐예요? 생명을 바치고 바쳐서 뭐라구요?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이 어느때에 이루어지느냐 하면, 지금까지는 이룬다고 했지만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끝날에 가 가지고는 성경을 완전히 이루어야 된다구요. 성경을 이루지 않고는 끝날이 안 됩니다.
오늘 통일교회에서는 '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합니다. 이것이 첫째 되는 계명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첫째 계명이예요. 통일교회 전체가 이 길을 가야 돼요. 대구만이 아닙니다. 전세계 134개 국에 있는 모든 통일교인들은 완전히 생명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는 제1조, 첫째 되는 계명을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이런 무리가 세계적으로 결속해 사탄세계의 위협, 협박 공갈, 총끝으로 위협해 단결된 무리들보다 강해야 됩니다. 강해야 돼요.
둘째는 뭐냐? 둘째는 이웃 사랑하기를 내 몸과 같이 하는 것입니다. 둘째 계명이 뭐냐 하면 세계를 자기 몸과 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내 생명을 다 바쳐서라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생명을 희생하더라도 이웃을 사랑해야 합니다.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생명을 걸어 놓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 인류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기 생명을 걸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한 사탄이가 점령하지 못합니다.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오늘 말씀의 제목이 '천국을 찾아서'인데 천국에는 사탄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없습니다」 없어야 돼요. 사탄이 참소하는 조건이 없어야 됩니다. 지금까지 구원섭리해 나오는 복귀과정에 있어서 사탄이가 언제나 하나님에게 참소했지요? 왜 참소했느냐? 책임분담권을 중심삼고 탕감복귀의 노정을 완결짓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타락권, 간접주관권이 남아 있어요. 아직까지 사탄을 추방할 수 있는 권을 청산 못 시켰기 때문입니다. 간접주관권이 남아 있는 한 하나님 보좌 밑까지 언제든지 침범해 참소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사탄을 제거시킬 수 있는 탕감조건을 세웠기 때문에 하늘의 보좌는 세계로부터 선생님을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대한민국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되어 국민 저 밑창에서부터 높은 교수들 전체가 이번 기간에 선생님 앞에 전부 다 붙잡힌 입장에 선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런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전국적으로 해야 할 것이 무엇이냐? 전국민에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라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운동을 가르쳐 줘야 합니다. 또 그다음에는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해야 됩니다. 모든 만민은 형제입니다. 열 형제를 위해서 죽을 길을 찾아 나서는 한 형제를 부모님은 귀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한 형제를 희생시켜서라도 열 형제를 살려 줘야 되겠다,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 말은 뭐냐? 통일교회 교인 소수를 희생시켜서라도 대한민국 백성을 구해야 되겠다, 대한민국 백성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 인류를 구해야 되겠다 하는 것입니다. 복귀의 단계는 그렇게 발전해 간다는 걸 알지요? 「예」 보다 큰 것을 위해서 가는 데 하늘나라는 연결되는 것이요, 하늘나라가 연결되면 하나님의 사랑은 위해서 살아 나가는 곳에 뿌리를 박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으로 위할 수 있는 무리는 사탄이 간섭하지 못합니다.
사탄은 교만해요. 올라가려고 하는데, 하나님편의 사랑은 반대로 위해 주니 사탄이 따라올 수 없다 이거예요. 하나님편의 사람은 수평선 이하, 지옥까지 내려가더라도 다시 올라올 수 있는 길을 갖고 있지만, 사탄편의 사람에게는 한번 내려가면 다시 올라올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 통일교인은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하늘나라를 위해서라면 고생길도 자진해서 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는 사람들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그 지옥에서 고생하는 사람 이상의 수난길을 가겠다고 해야 됩니다. 그러한 결의가 없고는 그들을 해방시킬 수 없습니다.
이놈의 대구가 말이예요,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원흉(元兇)입니다. 대구대구 계속적으로 반대하는 거예요. 그래서 대구예요. (웃음) 여러분들도 다 대구 사람이예요? 「예」 (웃음) 하나님을 대구대구 반대하던 이 대구 시민들을 대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은 하늘편에서 대구대구 공세를 취해서 점령할지어다, 아멘. 「아멘」 할래요? 「예」 할래요? 「예」
오늘 선생님이 이 대구에 있는 무슨 대학의 총장, 교수들, 너저분한 교수들이 전부 모이는데, 내가 하고 싶은 말 다 할 것입니다. 반대하면 내가 지시할 거예요. 입 다물라고 말이예요. 선생님 말씀 다 듣고 난 후에 얘기하라고 말입니다.
자 그래서 이번 4개월 동안에 레버런 문 바람이, 태풍이 통일교회에서 부는 거예요. 여러분 토네이도(tornado) 알아요, 회오리 바람? 그것이 한국에 부는 거예요. 이번 기간에 통일교회 반대하던 세력은 수평선 이하로 들어가고 반대받던 통일교회는 수평선 뭐예요? 「이상…」 이상으로 올라가요. 올라가면 '이놈의 자식들, 잘됐다' 하고 복수하는 게 아니예요. 복수해서는 안 됩니다. 구해 줘야 돼요.
오늘날 공화당 양반들이 '아이고, 통일교회가 크게 되면 복수해 우리를 죽여 버리려고 한다' 할지 모르지만, 아닙니다. 자기들을 살려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들 싸움하는 것, 야당 여당 싸움하는 것 앞으로 내가 화해시키려면 화해시킬 수 있어요. 선생님 말만 들으면 화해시켜 줄 수 있는 거예요. 내 말만 들으면 3자 회담을 해서 대한민국 싸움하지 않고 하나되지요. 안 그래요? 내 말 안 듣겠다고 하니 야단이지요. 한번 들어 보시지! (웃음. 박수)
이제는 선생님 말을 안 들을 수 없는 환경이 우리 앞에 갖추어져 들어옵니다. 하나님이 무슨 정당이 필요해요? 정당은 힘으로…. 하나님은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사랑하고 난 다음에 정당 만들겠으면 만들고 자기 할 짓 다 하라는 거예요. 사랑이 필요한 거예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대한민국에 필요한 것은 정당보다도 앞서 사랑이 필요합니다. 자기를 사랑해 주고 자기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이 필요해요.
나 레버런 문과 우리 통일교인들은 불쌍한 대한민국 앞에 사랑의 울타리가 되어 사랑으로 보호해 주자는 것입니다. 그 보호를 받아 눈을 떠 가지고는 '아이고, 고맙습니다' 하며 선생님 손을 꽉 붙잡고 떨어지지 않게 될 때는 대한민국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 걸 알게 될 것입니다.
와서 3개월 반이 지났는데 바쁜 날들을 보내면서…. 그래, 여러분 안 떨어지겠어요? 「예」 선생님 손 꼭 붙잡았어요? 「예」 난 안 잡혔는데요. (웃음) 「잡았습니다」 난 안 잡았어요, 난. 무엇을 붙잡아야 되느냐 하면 선생님이 말하는 사랑을 붙잡아야 합니다. 사랑줄을 붙잡는데 사랑은 하나예요. 둘이 아니예요. 하나님의 사랑은 하나이기 때문에 사랑줄을 잡게 되면 사랑이 천리 만리 가다가도 줄만 잡으면 온다는 거예요. (웃음) 무엇을 붙잡았어요? 「사랑줄」
사랑줄을 붙잡게 되면, 천국에 들어갈 때에 사탄이가 '이놈, 못 간다' 하겠어요, '어서 가십시오' 하겠어요? 「어서 가십시오」 그래서 사랑줄을 이어 주기 위해서 선생님이 왔습니다. 천국을 향하여 하나님의 사랑줄을 잡는 데 있어서 개인을 위한 사랑줄을 잡을 때는 개인천국, 가정을 위한 사랑줄을 붙잡을 때는 가정천국, 종족을 위한 사랑줄을 붙잡을 때는 종족천국, 민족을 위한 사랑줄을 붙잡을 때는 민족천국, 국가를 위한 사랑줄을 붙들 때는 국가천국, 세계를 위한 사랑줄을 붙들 때는 세계천국, 천주를 위한 사랑줄을 붙들 때는 천주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천국이 말로는 쉽지요. (웃음)
임자네들은 사랑줄을 붙들고 있어요, 안 붙들고 있어요? 「붙들었습니다」 '어허 어허, 우리 엄마 아빠를 앞에 놓고 사랑줄, 아이구, 우리 처자 앞에 놓고 사랑줄…' 하는 게 아니예요. 사랑줄은 각자가 갖는 것이예요. 복귀는 개개인이…. 개인완성 한 후에 가정완성이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니 우리는 나라가 사랑줄을 잡지 못하면, 나라를 대표하고 세계를 대표한 자리에서, '나는 세계적 대표의 한 사람으로 사랑줄을 붙들겠다' 할 때는 국가의 사랑줄을 붙들지 않아도 천국에 그냥 들어갑니다. 나라 사랑줄을 붙들었다 할 때는 세계천국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렸다 들어가야 돼요. 어떤 걸 원해요? 나라 사랑줄을 원해요, 세계 사랑줄을 원해요? 「세계 사랑줄을 원합니다」 또 나라 사랑줄 전에 민족 사랑줄이 있어서 민족 사랑줄을 잡았다 할 때는 국가 사랑줄, 세계 사랑줄이 이루어질 때까지 기다려야 됩니다.
잔칫날이 왔는데, 세계 신랑을 먼저 맞아들이고 나서 나라 신랑을 맞아들여야지요. 안 그래요? 잔칫날을 잡는데 한 날로 정할 때는 전부 같은 날 장가 가겠다 하면 누구부터 먼저 장가를 보내야 되겠어요? 개인 사랑줄을 지니고 야단하는 사람부터 먼저 보내야 되겠어요? 반대입니다. 세계 사랑줄을 가진 사람을 먼저 시켜 놓고 그다음에 국가 사랑줄, 종족 사랑줄, 가정 사랑줄, 개인 사랑줄을 지닌 사람을 보내게 돼 있지요. 똑똑히 알았어요? 「예」
그러면 여러분은 무슨 천국 갈 거예요? 세계천국을 향하여 갈 거예요, 개인천국을 향하여 갈 거예요? 「세계천국요」 선생님도 욕심이 많아서 세계천국 갈 수 있는 사랑줄을 휘어잡기 위해서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이 놀음 한 것입니다. 개인 사랑줄을 넘어서 가정 사랑줄, 종족 사랑줄, 민족 사랑줄, 국가 사랑줄, 세계 사랑줄을 휘어잡기 위해서예요. 휘어잡아 가지고 어디로 갈 것이냐? 하나님이 보호하사 나라를 찾아가야 돼요. 세계 이상은 없으니 하나님이 어디로 가겠어요? 세계 사랑줄을 찾았으니, 복을 받아 출세했으니 환고향하는 거예요. 고향에 가 가지고 불쌍한 사람들을 살려줘야 할 것이 아니겠어요? 자, 세계 사랑줄을 거머쥐었으니 어디로 찾아가요? 대한민국, 불쌍한 대한민국을 살려주기 위해서 왔어요. (박수)
그런데 내 고마운 것은 40년 전부터 지금까지 '죽어라! 꺼져라!' 몰아치더니 이번에는 오니까 전부 '어서 오소!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웃음) 이제 살 바람이 부는 거예요. 귀한 손님을 옛날에 몰라봤다가 벼락을 맞을 뻔했던 일을 아니…. 마음이 안다는 거예요. 마음이 봄이 되어서 붕…. 그래서 가슴을 펼치고 입었던 옷도 한 꺼풀 두 꺼풀 벗고 전부 다 '어서 오소'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한번 쓰윽 행차해 보니 제일 높은 교수들이 '좀 만납시다' 하는 거예요. 교수들이 나를 좋아서 환영했습니다. 꼭대기 교수가 환영했다는 것은 대한민국 최고가 환영했다는 조건이 성립됩니다. 이번에 대구에서는 어떻게 할는지 몰라요. 곽정환이 쫓아내는 거예요. 대구가 반대했다가는 곽정환이도 쫓아내고 경상도 것 다 쫓아내버리려고 합니다. (웃음) 알겠어요, 때가 어떤 때인지?「예」 그래서 선생님이 이제 행차하는 거예요, 꼭대기에.
그다음에는 세계 교수들을 떡 불러다가 '부르릉' 하고 부는 거예요. 그것이 안 통하면 세계 대통령들을 전부 다 지방에 데려다가 심방시킬 거예요. 앞으로 그럴 거예요.(박수) 거 다 준비해 두었다구요. 요전에 선거했던 그 사람들 내가 오라고 하게 되면 후닥닥 날아올 거라구요. (웃음) 세계 대통령을 내세우면 '아하! 문선생 제일이다' 하며 야단할 거라구요.
요즘 한국 교수의 시대가 소생시대지요. 그다음 서양 교수들, 일본 교수들 시대가 장성시대이고, 그다음 대통령 해먹은 짜박지들 데려오는 시대가 완성시대입니다. 어디 대한민국이 환영하나 안 하나 보자 이거예요. 환영할 것 같소, 안 할 것 같소? 「환영합니다」 환영하면 대한민국이 섭리적 탕감복귀 원칙에 의해서 망하나요, 흥하나요? 「흥합니다」 망하지! (웃음) 망한다구, 망해. 망해! 왜 웃어? 망해? 「아닙니다」 망한다는데 왜 가만히 있나요? '아닙니다. 아닙니다' 이렇게 해야지요. 망해, 망해, 망해!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가르쳐 줘서 답하는 것은 소용이 없어요! (웃음)
그래서 바쁜 것을 무릅쓰고 지금 대구까지…. 이것은 곁다리예요, 곁다리. 여러분들은 곁다리가 아니예요? 그래 지나간 뒤에 그저 빵조각이나 나눠 주게 돼 있지요. 그래도 감사해야지요? 「예」 그래서 합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전부 다 통일교회하고 합하는 놀음을 하는 겁니다. 그래 통일교회 자체들도 협조했다 이거예요. 승공연합도 협조했다구요. 삼위일체가 되는 것이지요.
자, 이렇게 볼 때에 천국을 향해 가는 복귀노정에 있어서 이제는 절망강산인가요? 「아닙니다」 뭐예요? 「희망의 강산입니다」 희망강산이지요? 희망강산이 우리 눈앞에 찾아온 것을 알고 대구에 있는 모든 식구들은 전체 총동원해 가지고 이 대구에 있는 모든 가인들을 굴복시켜 똘똘 뭉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대구가 첫째로 사랑한다 할 수 있게 돼야 합니다.
그렇지 않아요? 소돔과 고모라 같은 곳이 말이예요, 그 뭣인가, 죄 있는 곳에 복이 많다고 말이예요. 성경 말씀도 그렇지 않아요?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고 말이예요. 그래 대구가 잘하면 그럴 수 있을 성싶고, 그런 성경 말씀도 있으니까 대구 통일교회는 불철주야 있는 정성 다하여 대구 점령에 총주력하여, 하나님의 사랑하는 나라와 세계의 사랑줄을 매서 대구가 선두에서 달려가기를 나는 축원하나이다! 「아멘」 (박수)
성경에서 가르쳐 준 '원수를 사랑하라'라고 한 말이 이 시간에 이루어지는 말이다 이거예요. 다 이루었다구요. 「아멘」 (박수) 그럼으로 말미암아 너도 나도 전부가 천국을 향해 들어갈지어다, 아멘! 「아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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