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오늘은 어디야? 「평화대사들은 대회 없는 날이기 때문에 신학생들….」 신학생들이야? 「예.」 효율이! 「예!」 Ⅰ장, Ⅱ장, Ⅲ장 읽자.

평화메시지 각 장의 구별과 그 내용 설명

이 책 Ⅰ장은 아버님이 모든 타락의 근원을 밝히고, Ⅱ장은 아버님이 예수님 당시에 로마를 지배하지 못한 걸 120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님이 돌아다니면서 아버님이 아는 모든 섭리의 전체를 가르쳐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Ⅰ장은 아버님의 장이고, Ⅱ장은 받아 가지고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어머님이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자녀들이 180국가를 소화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Ⅲ장 이것은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들어야 돼요. 세계를 완전히 축복으로 커버함으로 말미암아 아담 가정이 잃어버린 핏줄과 가인 아벨 문제, 소유권 문제까지 청산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는 거예요? 전체를 전부 다 하나님으로 귀착시켜야 합니다. Ⅲ장은 그렇기 때문에 몽골리언 동족을 혈족으로 만드는 거예요.

Ⅳ장 이것은 모든 유엔에 가입한 국가들, 개인시대에서부터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까지 5단계의 기준까지 축복해서, 사탄은 분열적 놀음을 했지만 반대로 규합해 가지고 국가 국가를 만들어 가지고 앞으로 모든 몽골리언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부모님을 모시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Ⅴ장은 그렇게 해 가지고 유엔 가입한 국가들과 그 다음은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만듦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전체가 하나된 자리에서 넘어가는 거예요. 넘어간 그 기반 위에서 천정궁을 중심삼고 하늘이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 다음은 뭐냐? 세상에 있는 모든 건 사탄이 만든 거예요. 사탄과 하늘이 싸우는 가운데서 최후에는 뭐냐 하면 소유권까지인데, 지금 현재 세계적인 몸뚱이를 대표한 과학세계, 물질세계와 종교가 싸워요. 종교가 정부 앞에 반대 받던 그 싸움터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종교권이 나중에는 몽골반점 동족권까지 흡수해 가지고 천지부모를 모심으로 끝나는 거예요.

제Ⅰ장은 부모님이 책임져야 할 것, 제Ⅱ장은 어머님이 가야 할 길, 제Ⅲ장은 어머님을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3대를 중심삼고 3형제가 한 사람의 뜻을 이루지 못한 것을 3대와 나라 네 곳 곱해 가지고 3대권 세계 탕감노정을 거쳐 나간 것입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하늘나라의 궁전으로 들어가 하나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거예요. 그 다음에 과학세계라는 것은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는 Ⅵ장은 뭐냐? 외적인 정치권에서 이룬 과학세계를 인수하기 위해서 최고의 기술 문제까지, 최고의 영적 기준이 이뤄졌으니 최고의 육적인 기술 문제까지 하나 만들어 가지고 비로소 새로운 참부모 중심삼은 해방․석방시대로 넘어가요. 이래야 뜻이 끝난다구요.

Ⅶ장은 모든 것을 종합한 결론

이렇게 구별돼 있다는 걸 알고 읽어야지 언제나 같은 입장에서는 안 돼요. Ⅰ장은 부모님의 자리를 대신하고, Ⅱ장은 어머님의 갈 길, 그 다음은 갈 길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거예요. Ⅲ장은 기독교, 종교권의 모든 이긴 사람들이 몽골리언을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축복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국가 국가들을 하나로 해 가지고 궁전을 중심삼아 가지고 궁전에 들어가 살아야 할 것은 뭐예요? 사탄세계의 정부가, 가인이 아벨을 치던 것인데 과학세계까지도 종교권이 인수해야 되는 거예요. Ⅵ장은 그래 가지고 하나되어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것이 한 책이지만 분할된 모든 입장을 생각해야 돼요. Ⅶ장은 모든 것을 종합한 결론이에요. 이렇게 알고 Ⅰ장하고 Ⅱ장하고 Ⅲ장 읽어요. 「예.」

Ⅰ절, Ⅱ절, Ⅲ절. Ⅲ절 끝나고 Ⅳ절은 국가 기준이에요. 유엔 가입한 국가들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축복해 가지고 몽골리언 혈족이 되면 이것이 유엔에 가입할 수 있는 기준이 되어서 가입해 가지고 넘어가는 거예요.

Ⅳ절은 종족적 메시아들이 각 나라의 책임을 지고 축복해 넘어 가지고, 그 다음 몽골리언반점 동족이 축복권 혈족이 되어 넘어갈 때 한꺼번에 가입함으로 말미암아 뭐예요? 아담 가정에서 핏줄이 전환한 것을 바로잡고, 그 다음은 가인 아벨 싸움, 그 다음은 소유권까지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자주장 해서 주관할 수 있는 세계가 될 수 있다. 그래서 해방․석방 세계 천지가 하나님의 권한 가운데서 통치 받을 수 있는 하나의 주권시대로 넘어간다 하는 내용이 된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Ⅰ장은 자기들의 입장 말고 부모님의 입장을 대신하고, Ⅱ장은 어머님이 탕감시대 가인 아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고, Ⅲ장은 종교권과 정치권이 갈라져 가지고 가인이 몰려 가지고 맨 남극 북극으로 나갔던 걸 혈족 삼아 가지고 비로소 아벨적인 입장의 종교권에 모든 아들딸이 축복받아 가지고 어떻게 해요? 하나인데 그들이 하나 못 되고 유엔의 국가가 하나되니 몽골리언도 하나되어 가지고 비로소 형님을 데리고 들어가서 통일되어 가지고 끝장을 보게 돼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이걸 읽어야 돼요. 자!

사탄이 지키고 있는 일족 종족권을 찾아야

「안녕하십니까? 훈독회 시작하겠습니다.」(훈독 시작; 평화메시지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이 제목하고 나중의 제Ⅶ장하고 똑같아요. 시작과 끝이 같아요. 읽어요. (평화메시지Ⅰ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훈독) (박수)

이 Ⅱ장은 어머니가 강연하던 내용을 고쳐 집어넣는 게 좋을 거라구. 「처음에는 이걸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이셨습니다.」 그럼. (평화메시지Ⅱ ‘하나님의 모델적 이상가정과 국가와 평화왕국’ 훈독) (박수)

Ⅲ장. (훈독 시작;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Ⅲ장에 대해 말하면, 몽골반점 동족을 혈족으로 축복해야 돼요. 전세계가 그래요. 그러면 여러분이 가정들을 전부 다 축복 끝내 가지고 기다리면서 이 몽골반점 동족이 시작할 때 접붙여 가지고 같이 행동해야 된다구요. 일족 종족권을 사탄이 지키고 있어요. 그걸 찾아야 돼요.

선생님이 세계까지 승리한 모든 기반을 닦은 그 위에 여러분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하나의 나라의 기준을 넘어선 거기서 갖다 접붙이면서, 그 다음은 Ⅴ장이 돼요. Ⅴ장이 하늘을 모셔야 되고, 그 다음은 모시는 데는 정부가 없어지고 교회가 없어져요. 그런 시대로 들어가요. 정부가 필요 없고 교회가 필요 없는 때가 돼요.

그러니까 이제는 사회의 발전할 수 있는 문화세계를 창건하기 위해서는 전 세계로 발전하던 과학세계의 모든 길, 외적 세계의 모든 길을 전부 다 우리가 맡아 가지고 해야 된다구요. 정부가 맡아 가지고 있던 걸 이제 하늘이 맡아 가지고 하나님이 직접권 내에 들어가서 같이 치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Ⅰ장, Ⅱ장, Ⅲ장은 부모님이 갖춰서 준비로서 미리 이 과정을 거쳐 나갔어요. 여러분은 지금 현재 자기 일족 종씨들, 종족적 메시아 씨족 메시아가 되는데 종씨들이 국가, 유엔 가입한 나라를 전부 다 세워서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것이 아벨유엔하고 하나 되어서 나중에는 전부 다 첨부해 가지고 가인세계 유엔을 중심삼고, 유엔을 중심하고 영계에 갔던 영인들이 와서 선조가 협조하기 때문에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것은 천사장의 핏줄이 연결돼 있기 때문에 나라를 넘어서 사탄을 추방한 그 위에서 몽골반점은 순식간에 할 수 있다구요.

이번에 3대가 하는 것이 혈통적으로 하는데 이건 다 드러내요. 혈통과 그 다음은 성화식, 그 다음은 축복식을 해요. 축복하면 끝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한국이면 한국 쪽을 다 넘어갔기 때문에 한국 나라나 세계 국가가 선생님을 반대 못 해요. 세계 기준을 넘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은 이걸 전부 다 인수 받아 가지고 자기 일족 중심삼아 가지고 부모로부터 종족, 민족을 거쳐 전부 다 해 가지고, 한국으로 말하면 286씨족이 있는데 종족적 메시아들이 합해 가지고 이것을 하나 만들어서 어떻게 하는 거예요? 국가적 메시아, 예수가 하지 못했던 것은 이스라엘권 중심삼아 가지고 대륙과 전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못 닦은 거라구요.

여러분이 국가 기준을 해서 뭘 하느냐? 부모님은 세계적 몽골리언까지도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놨기 때문에 국가 자체가 한꺼번에 축복해 가지고, 유엔 가입한 193개국이면 193개국 전부 다 넘어서기 때문에 이걸 하나로 묶어 가지고 몽골리언 위에 뭐예요? 몽골리언 혈족이 형님이지만 천사장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부모님 앞에 아벨이 모든 복을 형님 자리에 세워 주려고 해도 자기가 지금까지 사탄과 더불어 종족적 메시아 세계까지 선생님이 가는 것까지 이중적인 반대를 해 나오던 거예요. 자기가 그런 복을 받을 수 없다구요.

그러니까 자기가 형님의 자리지만 책임 못 했으니 부모 앞에 나갈 자신도 없고, 부모를 망치고 하늘땅을 다 망쳐 나갈 수 없으니까 동생을 내세워서 바꿔치는 거예요. 동생이 아벨권인데, 아벨권이 원래는 미리 다 몽골리언 혈족과 하나될 수 있게 준비해 가지고 선생님의 승리 기반까지 역사시대에 3대를 중심삼고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이걸 넘어서 가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사탄이 여기에 들어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넘어섬과 더불어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사탄이 반대 못 하기 때문에 이 모든 걸 빠른 기간에 천일국을 세우고, 그 다음은 쌍합십승식, 이것이 하나되는 세상을 만들어 놨기 때문에 여러분도 모든 축복을 같이해 줘야 돼요.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서 교육해야

어머님이, 부모님이 세계무대에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은 이제 일족을 전부 다 축복해야 돼요. 축복해 가지고 축복을 넘어선 그 민족과 더불어 몽골반점이 축복받아 혈족 된 것을 나서 가지고 부모님 앞에 여러분이 형님의 자리에서 교육해야 돼요.

종족적 메시아 교육하던 것을 세계적 가인권을 교육해 가지고 비로소 부모 앞에 일체가 돼요. 그래서 하늘땅을 대표한 거기에서 이 왕궁은 종교권하고 정부권에서 싸우는 그 가운데서 반대하는 그 세계에서 다 싸워 이겼기 때문에 사탄세계 정부나 유엔까지도 레버런 문을 어쩔 수 없어요. 넘어섰다는 거예요. 닦아 놓은 모든 이 기반 위에 여러분이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이제 일족을 축복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일족 축복과 더불어 가인세계 몽골리언 혈족들을 전부 다 축복해 나가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아벨의 자리에서 축복하면서, 그래야 국가 메시아 되기 전에 여러분은 종족적 메시아 책임을 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와 세계에 연결돼야 될 텐데 선생님이 해 나온 것하고 여러분이 국가 하는 것이 다르다구요. 원래는 국가들이 전부 다 되면 기성교회나 종교라는 것은 문제도 안 돼요. 선생님이 통일교회라 그랬지만 통일교회의 이긴 것은 여러분이 전통을 이어받으면 통일교회 축복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고향 돌아가 가지고 세계를 축복하는데 그 축복하는 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움직여 가지고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3개월 내지 120일이면 모두 끝난다는 거예요. 모든 종교들이 하나되는 것과 같이 종교를 위한 종족적 메시아들이 이것을 축복해야 되는데 축복할 수 있는 길을 여러분이 해 나왔기 때문에 몽골까지도 전체 하기 위해서는 뭐예요?

종족적 메시아들이 부모님을 따라 나간 모든 기반 위에서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넘어간 그 권내에 여러분도 구약시대를 지내고 신약시대를 지내고 성약시대 지금 현재 마지막이니만큼 여러분은 한 단계 떨어져 가지고 이 일을 이어 가지고 전 세계 국가와 연결시키는 거예요. 국가들이 축복을 넘어서면 몽골 자체에 넘어선 이것을 중심삼고 어떻게 하는 거예요? 몽골 자체가 형님의 자리에 설 수 없어요. 부모님과 여러분이 아벨권에 서서 아벨이 형님의 자리에 서 가지고 몽골인들을 교육해 나가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불가피한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 순회하던 모든 것을 여러분도 국가에서 해야 된다구요. 국가 전체 씨족들도 이 일을 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이제 전체를 대신했으면 그 다음은 종교가 120곳을 해야 돼요. 40곳 했으니까 120곳, 열두 지파는 국가적 기준에 올라가야 돼요. 선생님이 이겨서 국가의 기준에 올라갔으니 선생님이 모든 걸 이겨서 사탄세계가 유엔을 중심삼고 가는 앞에 서 있기 때문에 여러분은 국가 기준의 모든 전체를 수습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는 거예요. 교회 자체가 방송을 통해서 축복하는 것은 정부, 대통령만 하고 국회만 하게 된다면 일주일 이내에 다 끝난다구요. 사탄이 반대 안 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서둘러야 돼요.

세계 국가에 나가 같은 말, 글, 신앙을 교육해야

부모님이 3대가 하나돼서 제4차 아담 심정권 내에 넘어갔기 때문에 그 권내는 사탄은 관계없어요. 사탄은 떠난 거라구요. 그 기준에서, 승리의 기반에서 여러분이 조상들로부터 하나되어 그냥 따라올 수 있으면 말이에요, 이건 축복 안 받을 수 없는 거예요. 가르쳐주면 일주일 수련만 하더라도 서로가 거국적으로 축복을 받으려고 경쟁이 벌어지게 돼 있어요.

지금 부모님 중심삼아 가지고 3대권이 해 나가는데 대통령이든가 우습게 알았다가 이런 걸 진짜 알면, 그렇잖아요? Ⅶ장을 보게 되면 전체 총론적 결론인데, 그 내용을 듣고 보니까 전체적 결론이기 때문에 자기들 나라가 넘어가야 할 걸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하겠어요? 대통령 자신들도 대통령 가운데 먼저 대통령 한 사람들이 한 나라에 셋 이상 다 있어요. 다섯, 여섯까지 있는데, 서로가 경쟁이 붙어 가지고 못하면 우리가 대통령 돼서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축복하려고 하는데 왜 안 하느냐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되기 때문에 국가를 축복하는 것은 순식간에 다 할 수 있다구요.

부모님이 승리한 전통을 세워 줬기 때문에 그 길을 가는데 반대를 못 해요. 반대를 못 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 정부를 움직이는 건 간단하다구요. 세계 분위기는 이제 다 돼 있다구요, 축복받을 분위기는. 그렇잖아요?

이번에 부모님의 3대가 일하기 때문에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대신하게 될 때 자기 민족도 그 대신 자리에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려면 같은 놀음을 해야 돼요. 세계를 순회했지만 국가 중심삼고 1차, 2차, 3차예요. 그래서 국가 기준 넘어서게 되면 그 다음은 3대권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가정 가정들을 어느 누구든지 순회해 가지고 가르쳐줘야 돼요. 그래서 여러분이 옷 벗고 전부 다 해 가지고 전 세계 가정들을 교육해야 돼요. 축복받은 사람들은 그래야 돼요.

한국은 이거 끝나게 된다면 세계 국가에 나가서 말을 가르쳐줘야 되고, 글을 가르쳐줘야 되고, 신앙 길을 가르쳐줘야 돼요. 한국에서 쓰는 것과 같이 여러분도 말도 같은 말, 신앙도 같은 신앙, 부모님이 승리해서 넘어간 모든 전부를 반대 없이 결심만 하면 순식간에 행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축복가정으로서 개인 축복가정 완성했으면 종족권은 어머니 아버지가 반대했더라도 지금 반대 안 하고 환영한다구요. 아들딸을 통일교회 문 총재에 맡기려고 다 그래요. 평화대사도 평화대사 아들딸을 완전히 맡겨 가지고 교체결혼 해치워서 순식간에 넘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이제 천일국 6년 되었는데, 7년 8년, 2년까지, 금년 말까지 다 해야 되는 거예요, 원래는. 몽골리언 축복 끝나고 자기들은 국가 기준 전부 다 해 가지고 대통령이 여기 와서 선생님을 모셔야 돼요. 그래, 정부가 종교를 핍박했는데 종교가 형님의 자리에 올라가기 때문에 대통령들이 평화의 왕을 모셔야 되는 거예요. 모신다는 것은 그 국가 치리권 내는 순식간에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선생님의 3대 축복받은 손자손녀들이 결혼해 가지고 허니문이 뭐예요, 허니문이. 최고 해방의 길을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세계 어느 나라에 가든지 이제 가입되는 나라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제 286개 종족들 중심삼고 어느 종족이 나라를 복귀하는 데 주도했느냐, 또 나라 나라 가운데 유엔에 가입한 193개국이 있으면 어느 나라가 주역을 했느냐에 따라서 주역한 나라 백성들은 순차로 동원되어 가지고 모든 가정에 들어가서 가정을 전부 다 교육해야 돼요. 천사세계가 동원하고 영계가 동원해서 내려와 가지고 가정들을 붙들고 교육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 정상에 올라가는데 사탄은 반대를 못 해

그렇잖아요? 한 나라 만들려니 지금까지 사탄의 피를 뽑아버리고, 형제끼리 싸움하는 것을 싸움이 없게 만들고, 그리고 소유권까지 전부 다 찾아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런 걸 다 해 가지고 이 세계 3대에 끝나야 할 텐데 끝 안 나면 보류시켜 가지고, 축복받은 여러분 축복가정들이 보류시켜 가지고 출생신고, 혼인신고도 못 하고 있는 거예요. 혼인신고를 끝내고 출생신고를 끝내고 이걸 넘어서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1대, 2대, 3대 축복하는데 그 사이에 사탄이 끼어 가지고 반대할 수 없어요. 세계 정상에 들어가 가지고 한 나라에 열두 선생님의 3대권이 가는데 반대를 못 해요. 반대 안 했다는 거지. 그것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하나 만들어 가지고 3대권을 해 가지고 전 세계 정상에 올라갔는데 반대 못 하니 이 아래는 사탄이 없기 때문에 이것만 중심 잡을 때는 세계적으로 일주일이면 교육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데 멍해 가지고…. 언제든지 물은 흘러가야 돼요. 훈독회(訓讀會)가 뭐예요? ‘훈(訓)’은 ‘말씀 언(言)’ 변에 흘러가는 ‘내 천(川)’을 얘기했어요. ‘말씀 언’에 또 사는 것이 아니라 팔아야(賣) 돼요. 이동해야 돼요. 위에서부터 복중의 아기들까지도 완성한 가치를…. 위에서 그런 사람을 축복해 줘야 복중에 있는 애까지도 소생․장성․완성 과정을 거치지 않고 씨가 바로 되기 때문에 완성한 사람이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결혼축복을 받아 가지고 원래는 부처끼리 살 수 없어요. 나라에 등록도 못 하고 아들 출생신고, 어머니 아버지도 혼인신고 못 하고 보류해 나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전 세계가 부모님을 따라 한길 갈 수 있게 되는 그때부터 그 길을 따라서, 그 고속도로의 길을 따라서 여러분 개인으로부터 나라가 끼어 가지고 사망에서 타락권을 넘어가야 할 길이 남아 있다는 거예요.

그런데 이걸 무슨 남의 말같이 생각하고 있어요. 이것이 가는 길에 길잡이해서 이 말씀을 가르치는 데는 반대를 못 하게 돼 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 전 역사시대를 승리한 전체를 종합해 결론지었기 때문에, 이걸 중심으로 결론지었으니 여러분이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부모님의 치리권 내에, 체제는 연결 안 되더라도 치리권 내에 영향 받아야 할 입장에 여러분이 연결시켜야 돼요.

자기 나라를 접붙여야지요. 돌감람나무가 참감람나무 되려면 자기 국가가 선생님이 이긴…. 구약의 백성, 신약의 백성, 성약의 백성, 전인류예요, 인류. 그래서 지상에 다 재림하잖아요? 그래서 부모님을 모시는 거예요. 모시는데 이제부터 모든 종족적 가정들 여러분이 구약은 할아버지, 그 다음은 아버지, 그 다음은 자기들이 실패했던 것이 하늘을 대표한 선생님 가정이 다 완성했기 때문에 그 혜택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구약시대에도 가 접붙일 수 있고, 신약시대도 접붙일 수 있고, 이것이 3단계 차이 있기 때문에 나라 나라가 순차가 벌어져요.

구약시대권 내에서 먼저 일족을 빨리 전도해 가지고 접붙이면 그건 구약시대요, 그 다음은 일국을 빨리 접붙이면 그건 신약시대요, 세계 자체 해방권이에요. 그래, 석방이라는 말, 해방․석방이라고 하는데 3조상의 전체를 대신해서 3대를 하면 비로소 부모님이 탕감한 모든 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대신 주체 된 부모 앞에, 플러스 앞에 마이너스적 자기 개인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전부 이긴 자리에 서기 때문에 나라권이라도 넘어가요. 나라에 사탄이 지배하던 걸 넘어야 돼요. 선생님은 개인, 가정, 나라 고개, 모두 해 가지고 하늘까지 이어 놨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여러분이 선생님이 갈 수 있게끔 발판이 돼야

종교권은 이것만을 대표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나라가 전부 다 복귀되었다면 여기 이 한 동네에서 하면 되는 거예요. 나라가 되었으면 사탄세계 세계를 대신해서 승리 판도가 되었으면 세계까지 돌아다닐 게 뭐예요? 자기 사는 가정, 종족에서 그 일을 하면 세계 대신하게 되면 세계 자체가 뿌리로부터 전부 달리고, 순에 열매 맺히면 끝나는 거예요. 뿌리도 없고, 줄기도 없고, 순도 다 통틀어서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 연결시키는 것을 여러분이 연결시켜야 돼요. 여러분이 선생님이 갈 수 있게끔 발판이 되어야 돼요.

지금 한 나라에 열두 곳씩이에요. 부모님의 3대가 일하는데 거기 사람도 없어요. 없지만 조그만 나라 같은 데 하게 되면 한 도시도 채울 수 없는데 열두 도시를 분할해서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기에 지금 교회 중심하고 연결된 축복하는 데 협조하는 것이 나라라든가 그 다음에 나라의 대통령, 부통령, 국회의원들이 협조하기 때문에 그들의 고향 가서 종족 편성해서 국가나 무엇이나 순식간에 될 수 있는 거예요. 섞어놔 가지고 한꺼번에 넘기려니 얼마나 힘들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세계가 되기 위해서는 가정 편성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지? 이 쌍것들! 축복해서 부처끼리 하나됐어요? 그거 사탄세계의 부부와 마찬가지예요. 하늘이 인정한 통일교회의 명단으로 했기 때문에 천국 길을 가는 사람들이에요. 개인시대․가정시대…. 그렇기 때문에 맹세문을 여러분 한 책임자가 지키면 되나? 전부가 가정 중심삼고 자기 맨 밑창에서 맹세문을 지켜 나가는 것 아니에요?

첫째부터 천일국 뭐이라고? 「주인.」 ‘주인 우리 가정’이에요. 가정이 해야 된다구. 제1장은 뭐예요? 1장은 ‘본향의 땅을 찾아서….’ 그 다음은 본연의 창조이상인 지상․천상천국을 창건해야 돼요. 여러분이 부모님의 아들딸이 태어나 가지고 같이 가고 있는 거예요. 부모님과 한 집에서 생활하는 것과 같이 어머니 아버지가 한 그것을 받아 가지고 그 어머니 아버지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따라 나오면 되는데 따라 나올 게 뭐예요? 40년 몽땅 떨어졌어요. 부모님 가정과 하나 됐어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천하가 여러분이 잘살게 안 돼요. 조건을 세워야 돼요.

(녹음 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 못 함) 이렇게 돼 가지고, 이렇게 돼 가지고 이걸 중심삼아 가지고 이것이 가정으로부터 여기서도 이렇게 되어 가지고, 가정에서 이래 가지고 부모님은 거꾸로 가고 여러분은 저기서부터 돌아 가지고 하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어떻게 되는 거예요? 다시 선생님이 자라나던 것과 마찬가지로 반대로 커 가지고 선생님과 같은 입장에서 반대로 축복받아 이 목적지에 갈 수 없어요. 여기서부터 개인시대․가정시대, 내려와 가지고 저쪽 가서 신앙 기준이 절대신앙을 함으로 이 기준에 와 가지고, 그 다음에 부모님의 기준을 절대신앙하니까 여기서 내려가더라도 반대를 못 해요. 사탄이 전부 다 막고 있어요, 이게. 상하가 하나 돼야지요? 좌우가 전부 막고 있지요? 전후가 전부 다 경계선 돼 있잖아요?

선생님은 여기서부터 개인시대 전부가 영적 세계, 사탄이 총공격하던 거예요. 그래,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국가시대 넘어서 가지고 세계시대예요. 이 위에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고 수평 되니 국가적 기준에 70퍼센트 여기까지 올라갈 때 반대했지만 여기는 종교권이기 때문에 여기까지 이거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가 협조해 가지고 선생님을 협조하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입장에 여기만 넘어서 순식간에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그렇게 올라가 가지고 유엔을 중심삼고 가인유엔을 아벨유엔이 넘어서야 돼요. 강제가 아니에요. 자연굴복이에요. 자연굴복을 한 다음에 뭐냐 하면 영계 자체가 떨어져 나갔던 것이 지상에 내려오는 거예요. 천사세계 몽땅, 하나님도 중심삼고 나오는데 영계도 하나님 편, 사탄편이 있잖아요? 영계의 하나님 편이 부모님과 하나되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 국가만 넘어서면 이것은 하나님이 마음대로 통할 수 있는, 경계가 없는 자리에 들어섰기 때문에 반대가 없으니 순식간에 메워 나가요. 3년 이내면 완전히 다 끝내 버린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승리한 보호권 내에 살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

그런 관이 없으니 몰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를 몰라요, 멍해 가지고. 선생님을 따라가는데 선생님이 따라간 모든 알던 걸 알아 가지고 사탄이 굴복할 수 있는 인을 쳐 가지고 패스한 공증서가 있어야 사탄이 굴복하지요.

그래, 이번에 천정궁을 지어 놓고 그 다음은 뭐냐 하면 종교 중심삼은 왕궁이 있어야 돼요. 사탄세계를 이긴 왕궁만 가지고 되나? 사탄세계하고 종교세계가 아직까지 평화 기준이 끝나지 않았어요. 복은 누가 받느냐 하면 반대는 사탄이 했지만 승리해야 할 것은 아벨이에요. 이걸 넘어서 가지고 천정궁을 했으니 종교권과 그 다음에는 정치권이 굴복하는 거예요. 대한민국이라든가 유엔 국가 193개국이 헌법이 있고 부처별 법이 있는데 얼마나 법이 무서워요. 언제든지 잡아다가 죽일 수 있어요. 알겠나? 「예.」

선생님이 이긴 기준이지, 여러분이 여러분 이름으로 사는 게 아니에요. 부모님 이름의 보호권 내에 있으니 그 아들딸, 직계 아들딸, 절대 직계 하나된 아들딸을 손댈 수 없어요. 왜? 부모님이 승리한 것은 어차피 아들딸에게 상속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마음대로 여러분을 빼앗아갈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이에요. 여러분 마음대로 해 가지고, 제멋대로 해 가지고 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은 축복받을 때 속여서 축복받아 가지고 드러나더라도 “나는 절대 아니다!” 그놈의 자식들은 전부 다 날려버려야 돼요. 그거 통할 것 같아요? 그거 통할 것 같으면 레버런 문이 왜 고생해요? 미국에서는 “사실 나 상관없다.”고 부정하면, 묵비권 하게 된다면 천 년 해도 죽지 않는다구요. 그러면서 자기가 가정 있으면 아들딸 생산해 가지고 몇 천년, 몇 백년을 낳아 가지고 대항시킬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하늘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이 없어요.

그래, 선생님이 와서 하늘과 하나되고 하나님을 모시고 생활하는데 아담이 참부모가 못 됐으니 참부모가 핍박을 전부 받으면서 하나님은 뒤에서 따라 나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여기서부터예요. 전 세계가 큰 발판 여기서 사위기대와 같이 이래 가지고 중심과…. 사위기대가 이게 되는 거예요. 여기는 이건 여러분은 몰라요. 미지의 사실이에요. 다 몰라요. 그러나 사위기대 되어서 이것이 여기서 하늘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하늘이 참부모를 보내야 돼요.

참부모가 마음대로 해 가지고 이겨 가지고 할 수 없어요. 예수와 핏줄이 달라요. 여러분 핏줄이 다르지요? 선생님 핏줄과 다르지만 축복받으면 핏줄이 같은 자리에 서요. 왜? 이기고 갔기 때문에. 부모님이 핏줄을 이긴 자리에서 축복하기 때문에 부모님의 자식이 되기 때문에 핏줄이 달라진 자리에서 내 부모님의 아들딸이라고 절대신앙을 갖고 있어요? 자기 멋대로 숨어 가지고 별 짓을 다 하는 거라구요. 그런 놈들은 영계에 가서 천국 못 가요. 재차 교육받아야 돼요. 알겠나? 「예.」

세상의 종교권을 플러스라고 하면 정치권은 마이너스예요. 종교권 여기서도 가인 아벨이 있지요? 종교권도 종교가 얼마나 많아요? 기독교가 있고, 유교, 불교, 회회교가 전부 다 싸우지요? 그 가운데 하나님이 있을 수 있나? 그러니까 플러스 종교권에도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어요. 여기서부터 두 패가 돼요. 이래 가지고 마이너스 된 모든 것을 플러스로 만들어 하나 만들어 동화시켜야 돼요.

이것은 쉽다구요. 상하관계가 되기 때문에 명령을 할 수 있어요. 종교가 정부 대해서, 불신자를 믿으라고 명령할 수 있어요. 아버지가 되었으면 아들을 명령할 수 있어요. 형님 되어서 명령할 수 있어요. 이권내는 이미 하늘의 보호권 내가 되기 때문에 여기에도 가인 아벨이 있지만 가인 중심삼고 볼 때 형님이 정해져 있지만 아벨 중심삼고 이미 바른쪽에 이것이, 영계의 바른쪽과 여기에 속하기 때문에 어때요? 사탄세계 여기서, 분별된 여기서 사람들이 반대를 하지 못해요.

그래, 가정에서 수습해야 돼요. 그 일은 하늘땅 전체를 수습할 수 있는데, 이곳까지 올라와서 여기서 하나될 수 있느냐 하면 이건 불가능한 거예요. 여기서 이겨 가지고 개인시대로부터 수습해 가지고 여기서도 수습해 가지고 올라가야 됩니다.

한국으로 보게 된다면 한국이 지금까지 얼마나 반대하던 것이 1년 동안, 2년 이내에 다 수습돼요. 이제는 선거를 아무리 하더라도 2년만 계속 교육을 하게 된다면 통일교회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모든 분야에 이론적으로 때려잡을 수 있어요. 또 그걸 따라가니까 사탄세계의 대통령보다도, 사탄세계의 국회의원보다도, 사탄세계의 누구보다도 앞에 섰다는 거예요. 그러면 사탄은 물러가야 된다구요.

참부모가 얼마나 고마운 분인가

그러니 사탄세계도 가인 아벨 문제가 있어요. 사탄세계도 사탄세계 가인 아벨 중심삼고 싸우던 그런 풍이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잘났으면 잘났다는 녀석이 아벨들을 무시하고 있다구요. 무시하고 있으니 여기 하늘땅의 플러스하고 가까운 거리에 있어요. 대번에 흡수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있는 재산을 전부 다 넘겨만 주면 다리가 되기 때문에 몽땅 들어와 가지고는 재산 인계해 주더라도 가져와서 “이건 형님 것이다.” 하고 절반 이상 넘겨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복귀가 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은혜 받아 가지고 자기가 잘나서 살고 있는 거야? 은혜 받은 기준에서 플러스 분야는 하늘로 돌려버려야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원리를 배웠어도 소리만 배웠지 내용은 몰라요. 그것은 전도를 안 해봐서 그래요. 선생님 아들딸도 “우리 아버지는 36가정 아버지지 우리들과 관계없다.” 핏줄이 연결되었는데 그러고 있어요. 그런데 사탄이 못 잡아가요. 암만 사탄세계가 잡아가더라도 때가 되게 된다면 말이에요, 천국 들어갈 때는, 문 들어갈 때는 따라 들어갈 수 있어요. 아버지니까. 대통령의 아들딸이 몇 범 전과자라도 감옥에서 나와서 대통령 집에 찾아갈 수 있어요. 안 그래요?

참부모가 얼마나 고마운 분인가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너희 일족과 일국을 바쳐 가지고도 바꿀 수 없어요. 나라의 대통령이면 나라를 그렇게 하라 그러면 하나? 너희들 축복받아 가지고 거꾸로 나라를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이게 무서운 거예요. 한 사람 대통령만 되면, 순식간에 대통령 가정만 된다면 나라 만들 수 있어요. 내가 대통령 대신 지도하고 가르쳐줬으니 그 이상 세계로 가는 길, 부모님이 가는 길이 있으니 부모님을 소개해 주면 따라갈 수 있어요. 데리고 가는 거예요. 교육할 필요 없어요. 부모의 세계에 앞당겨서 한 시대 앞서 나가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다 비어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 혈족이 어디 있나? 사탄세계나 지옥이나 영계나 전부 다 천국은 그래서 비어 있는 거 아니에요? 이걸 채워야 돼요. 타락하지 않은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 내가 관리할 수 있는 지역이요, 이 가운데 있는 모든 만물은 내 것이요, 있는 동물도 내가 지도하고 사람도 지도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곳의 대표라는 국가 대표가 자기 혼자 앉아 가지고 될 게 뭐예요? 땅부터 주관해요, 땅부터. 땅에 대한 지도, 그 다음은 그 동물을 사랑해야 돼요. 동물이 사랑받았으니 “이 땅에서 우리들 동물을 사랑하는 이는 저 양반밖에 없다.” 이거예요. 잡아먹더라도 꿀돼지모양으로 자기가 먹지 옆에 있는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물어뜯고 못 오게 해 가지고 그런 것은 사탄이라구요.

소유권 있으면 형제가 열이면 가진 것을 열 분할 중심삼고 첫 맏아들은 분깃이 많아요. 소유한 모든 것을 아버지와 더불어 분깃을 나눠주는 거예요. 형제 있으면 맏형은 많이 이래 가지고 아버지에게 전부 다 돌려줘야 돼요. 자기가 분깃을 줄 수 있나? 아버지가 나눠줄 수 있지. 안 그래요?

그래, 부모가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동생이라든가 아무리 누이동생이 관계되더라도 지시할 수 없어요. “네가 가져와라.” 하면 가져오나? 꿈꾸지 말라고 하는 거예요. 그렇지만 아버지가 있어서 한 생활권 내에 있으면 가져오라면 바쳐 가지고 나눠주는 데 있어서도 뭐예요? 자기 자체는 형제들이 있는데 아버지가 없으면 나눠줄 수 없어요.

문 총재는 그렇잖아요? 너희들이 있는 재산을 전부 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느냐? 마음대로 못 해요. 반대를 하니까. 마음대로 할 수 있으면, 너희들이 절대 믿게 되면 그 재산 모든 걸 싸 가지고 북한 같은 것은 땅을 사고도 남아요. 이 도둑놈들 악마의 패들이 되었으니 절대 개인주의예요. 하나님은 절대 싫어해요. 절대 개인주의가 돼 있어요.

심판 자리를 넘어가야

통일교회 선생님이 있으니 여러분이 지금까지 그렇게 살지, 옛날에 사탄세계와 다른 게 뭐 있어요? 여기 궁전을 마음대로 들어올 수 있어요? 이게 너희 궁전이에요? 이 궁전을 전부가 부모님 대신해 가지고 내 궁전이라고 해야 돼요. 상속받았으니 ‘내 궁전’ 해야 되는데 ‘내 궁전’ 할 수 있어요? 이게 얼마나 부모님의 피살이 섞여 있고, 하늘땅이 부모님을 빼면 완전히 없어지는 거라구요. 너희들 것이 있을 것 같아? 여기 와 가지고 편하니까 좋다고 생각하지만 부끄러운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그러면서 축복받아 가지고 “아이고, 나도 축복받았다.” 부모님을 속이고 본부에 보고 잘못하고도 “나는 당당하다. 더럽힌 몸이 아니다.” 하는데 더럽히지 않은 게 어디 있어요? 어미 아비 날 때부터 더럽혔는데. 속여 넘어가 가지고 축복받았다고 그 더럽힌 핏줄을 다 부정했나? 그냥 연결돼 있어요. 이건 사탄이 가서 목을 떼서 백정같이 잡아먹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런 가정을 영계가 가만둘 것 같아요? 사탄이 모르겠나, 하나님이 모르겠나? 하늘 앞에 “저놈의 자식 도둑놈새끼, 나보다 더 나쁘다.” “축복가정이 있으면 나는 물러간다고 해야 하는데 저런 핏줄을 해 가지고 속여 가지고 두 핏줄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하겠다고 한다.” 하는 거예요. 그건 악마보다 더 악한 거라구요.

그런 모든 걸 자동적으로 알 수 있는데 속여 가지고, 선생님을 속여 가지고…. 선생님이 잘 속아 주지. 지금도 그래요. 36가정에도 그런 녀석이 있어요. 그걸 드러내게 되면 그 피해가 얼마나 커요? 유엔의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손댈 필요 없어요. 부모님이 유엔 복귀해 가정적 천주의 왕의 자리에 서게 된다면 법을 가지고 하지, 법이 처리하지 내가 가서 멱을 쥐고 교수대에 사형시키고 그러겠나? 법이 아직 안 넘어갔으니 기다리지 법만 나와 보라는 거예요.

이제 그래요. 너희들 가정에서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자기 아들딸, 아버지의 아들딸, 그 다음에 할아버지의 아들딸, 그것이 형제가 아니에요. 삼촌이 되고 할아버지가 돼요. 한 단계 높은 거예요. 같을 수 없어요. 그러나 같은 날 축복받았으면, 축복받을 때는 형제라는 것이 하늘의 형제로 정한 것이라 하더라도 아버지가 형님 되고 아들이 동생 돼요. 전체가 뒤집어짐으로 말미암아 도리어 할아버지가 손자 되고, 아버지가 도리어 아들 되고, 형님이 동생 될 수 있는, 뒤집어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너희들이 조상에 올라가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라고 하는데, 종족적 메시아가 뭐예요? 참부모를 말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의 대리자고 이런데 그런 뭣이 돼 있어? 앞에 앉은 양반들.

이게 무서운 곳이에요. 교수대의 문을 거쳐 넘어가야 할 텐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판 자리를 넘어가야 돼요. 영계가 전부 다 와서, 자기 조상들이 와서 “이놈의 자식, 속인다.” 조상이 잡아간다구요. 잡아치워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복귀시대는 후손이 도와줘야 되지만 완성한 후에는 조상이 도와주는 데는 법을 시행할 수 있어요, 하늘나라의 헌법. 아버지 것이니 내가 대행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급격한 교차시대가 와요. 가짜는 속이지를 못해요. 하나님 눈을 속이고 사탄 눈을 속이겠나? 잘난 척해 가지고 며칠 해먹을래? 자기 친구들이 다 아는데.

제일 비밀은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은 자기 부부, 아들딸 아니에요? 가정에 숨길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모델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모델 가정. 가짜가 들어갈 수 있어요? 그렇지요? 하나님 대신 가정이에요. 대신 가정, 상속 가정이에요. 같다는 거지요. 아무리 잘라도 그 안팎의 질이 얼룩덜룩한 게 안 나와요.

너희들이 그래? 이놈의 자식들, 지금까지 축복해 산다고 해도 도둑놈의 새끼들이 법이 이제 나와 가지고 처리하면 한꺼번에 다 떨어진다는 거예요. 서릿발 내리게 되면 푸른 지대의 무밭, 배추밭이 녹아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냥 그대로 선생님이 넘어갈 것 같은가? 안 넘어가요.

그렇게 된다고, 법적 시대가 온다고 했는데 “뭐 오긴 뭘 와?” 선생님의 아들딸은 너희들이 암만 하더라도 핏줄이 달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지옥 갔더라도 찾아올 수 있어요. 아들딸인데 그 나라에 등록돼 있고 국민 돼 있더라도 “아이고, 당신 아들딸이 아니다.” 할 수 있나? 내줘야지요. 마찬가지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죄지었으니 앞으로 선생님의 아들딸도 나와 친구 입장이니 이래 가지고 나쁘게 해 가지고 타락에 끌고 가 가지고는 따라갈 수 있느냐 하면 못 따라가요. 여기서는 수직으로 따라 올라갈 수 있지만 여러분은 수직으로 들어올 수 없어요. 핏줄이 다르잖아요?

그래 가지고 지난날의 모든 것을 보고하면 돼요. 하늘나라를 망치기 위한 통일교인, 그놈의 자식, 거기에 가담한 죄가 첨부되는 거예요. 원리를 알았으면 바로 지도해야지. 그런 녀석들이 얼마나 많아요? 너희를 믿을 수 없어. 알겠어요? 「예.」

말해서 가르치지 못하면 안다고 할 수 없다

알겠나? 너, 한국말 알아? *선생님이 하는 말을 알겠어?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안다고 해 가지고 안 돼요. 대신 전할 수 있어야 돼요. 전할 수 있어야 알아요. 들어 가지고는, 말해서 가르치지 못하면 안다고 할 수 없어요. 새끼를 못 친다 이거예요. 거짓말 새끼가 되면 화를 받는 거라구요. 그것처럼 무서운 것이 없어요. 알겠나? 「예.」

여기 전부 다 대학원 학생들이야? 말들은 좋다! 감정을 해요. 내가 여기 대학원도 방문을 안 했어요. 선문대학을 정식으로 교직원 모아가지고 방문을 안 해요. 나라에 대해서 방문 안 한다구. 왜? 방문할 때가 와요. 워싱턴타임스를 20년 동안 13번밖에 안 갔어요. 워싱턴타임스를 위해 간 것이 아니에요. 미국이 가는 길에 틀리게 될 때 그걸 바로잡으러 갔지. 달리 생각해야 돼요.

이 책이 선생님 책도 아니에요. 하나님 책도 아니에요. 세계 모든 것의 책이에요. 만물까지도 이것을 중심삼고는…. 이 책이 뭐 너희들 사람만이 아니에요. 타락한 사람과 타락하지 않은 물건을 보면 물건이 도리어 높아요. 제물을 통해서 하늘을 따라가려고 하잖아요. 그러면 하늘의 목사라든가 제사장 말을 들어야 돼요.

죽어 가지고 병났으니 의사의 말하고 제사장 말, 두 사람 말을 들어야 돼요. 병난 사람들이에요, 이게. 건강이야? 뭐이 병나? 두 가지예요. 몸뚱이도 사탄의 피를 받지 않을 것인데 몸뚱이도 병나고, 또 마음도 하나님의 피를 먼저 받아야 되는데 사탄의 피를 받아 몸뚱이한테 지배 받고 있어요. 이게 이론만이 아니라 사실이에요. 뒤집어 박아야 된다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거짓말했으면 가 가지고 저 높은 데 있으면 여기서부터 심판하게 될 때 지옥 밑창으로 와르르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결정이 그렇게 나는 거예요. “아, 내가 통일교회 책임졌으니, 교주이니 내가 올라가겠지.” 생각하는 거예요. 하늘을 속이는 거예요. 전체를 속이는 거예요. 거짓말을 한 것은 할 수 없어요. 얼마나 엄격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세상에 지금까지 너희들이 하루에도 얼마나 죄를 지어요! 프리섹스, 호모. 마찬가지예요. 한 번 함으로 말미암아…. 뭐 백 번 함으로 쫓겨나요? 하루! 하루에 쫓겨나는 거예요. 일체가 안 됐어요. 죄짓는 시간은 순간이지 천 년인가? 하루 지은 죄를 천 년을 벗겨도 벗질 못했어요. 수천만 년이에요. 하나님도 어쩔 수 없어요. 법이, 하나님의 법이 있는 한. 그걸 생각해야 돼요. 법 치리시대가 와요.

사탄이 못 따라오는 생활을 하는 선생님

내가 지금까지 많은 돈도 벌었지만 통일교회를 될 수 있으면 어려운 데를 도와주려고 해요. 통일교회 사람들 열심분자는 거지와 같은 생활을 해요. 돈을 넣고 며칠 먹을 예치된 금액을 가지고 다닐 수 없어요. 선생님이 그래요. 다 지갑에 있는 걸 털어요.

통일교회 교주로서 매일 지갑에 있는 돈은 정했어요. 암만 바쁘고 암만 뭐 하더라도 이런 금액은 있어야 돼요. 그걸 넣고 다니다 불쌍한 사람을 만나면, 길거리에서 펀드레이징 하든가 뭘 하면 찾아가 가지고 그들을 물어보고, 물어보고야 알지. 꽃 같은 걸 내가 팔아 주는 입장에서 몽땅 사 주는 입장에서 물건은 둬두고 돈만 주는 거예요. 그렇게 살아요.

리무진 차 타고 다니면서 점심때에 패스트푸드, 맥도널드 같은 데 들어가요. 그런 차 타고 가는 사람은 도시에 최고 중국집 가서 먹어야 할 텐데 세 시간, 네 시간을 낼 수 없어요. 패스트푸드가 필요하지. 사람이 많으면 서서 먹고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리무진 타고 다니니까 조사를 얼마나 했던 거예요. 맥도널드에 어디 그런 차가 있나? 많은 조사를 당했어요. 유명하다구요. 경찰들이 보고하는데 “이야, 레버런 문이 중국집 이런 데서 뭘 먹는 줄 알았는데 패스트푸드, 맥도널드를 좋아한다.” 하는 거예요. 빠르니까. 싸들고 나와서 차 안에서 먹는 거라구요. 시간이 필요해요. 그렇게 살아요. 돈이 암만 있더라도 뭐 먹고 싶다고 요릿집에 안 들어가요. 집에 들어와서 먹게 되지. 그거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게 아니에요.

그래, 선생님 지갑에 돈이 들어오게 되면 그건 공적인 거예요. 자기 혼자 안 써요. 이런 집 지었다고 해서 천정궁에 산다고 하면 어디 가 가지고 거지하고 같이 앉을 수 있나? 옷을 이걸 입고 나왔어요, 너희들은 양복을 입고 나오는데. 교차가 벌어져야 돼요. 이게 이래야 돼요, 교차. 어떻게 이게 통해요? 이렇지 않아요? 여기 걸리게 돼 있어요.

언제나 선생님이 생활하면 반드시 그래요. 사탄이 생활을 못 따라온다 생각하는 거예요. 미국 가 있어도 내가 미국 사람들 돈을 안 썼어요. 내가 벌어먹이고 다 그랬지. 언제나 그럴 줄 알고 있어요. 죽기 전까지 그렇지. 죽을 때는 청산해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나라와 세계를 구해야 할 교본, 천국 가는 소개문

세상이 전부 다 이게 상하가 하나되어야 돼요. 상하가 하나 되어야 할 텐데, 좌우가 하나 되어야 할 텐데, 몸 마음이 하나 안 돼 있잖아요? 여러분이 사는데 저나라 영계에 사는 하늘의 법도를 따른 하나의 지식이 없고 천상의 지식이 없잖아요. 이 땅 구더기, 구더기새끼들로 살지. 땅밖에 없잖아요.

그 사상 중심삼고 2차원, 3차원, 4차원, 5차원을 넘어야 돼요. 5차원 넘어서, 새끼(손가락) 여기서 이거 넘어 돌아가야 된다구. 영계를 모르잖아요? 아나? “내가 가서 봐야지.” 수작 말라는 거예요. 가서 걸려 버리는데 뭘 봐? 가서 돌아다닐 것 같아? 가자마자 자기 할 것 달라요. 갈 것까지 정해 놨다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면 뭐 또 자유? 자유 할 수 있어요? 자유 할 수 있으면 하나님과 같아야 자유 하지. 사탄의 피 더러운 피, 그 피가 오만 가지 섞여 들어가 있는 걸 생각하면…. 그런 여자들을 데리고 뭐 살아?

핏줄이 귀한 것 다 알아요? 핏줄이 귀한 줄 알아요? 흘러온 핏줄이 자기가 하나님의 핏줄로부터 시작하지 않잖아요. 타락원리를 아는 사람들은 알 거라구요. 수천 대의 조상들이 얼마나 자기 개인주의 사상 가지고 그 핏줄이 꼬불꼬불하고 메말라지고, 변을 얼마나 당했기 때문에 굳어지고 별의별 게 다 된 거예요. 그 핏줄을 가지고 천국을 어떻게 가겠다고 생각해요? 못 가요.

오늘이 9월달 마지막인가? 내일인가? 29일지? 「예.」 내일이 30날이구만. 9월달 마지막 이제 넘어갈 때예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해요. 어릴 때부터 내가 뭘 하던 걸 몇 번이고 생각해 봐요. 하늘이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고 하더라도 해요. 양심이 그렇지. 양심이 허락하지 않아요. 양심을 속여 가지고 어디 가요? 너희들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우나, 안 싸우나? 「싸웁니다.」 그런 녀석이 거룩하다고 생각해요. 이야! 자기 자체가 싸우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은 것 같지만. 양심의 오관, 눈이 다 감고 있어요. 이러고 있다는 거예요. 그 함정을 어떻게 벗어나겠어요? 원리 아니면 안돼요, 원리 아니면.

개인시대 탕감, 가정시대는 열 명이 있으면 10배 이상 첨부해야 돼요. 열 명이면 열 하나서부터 달라져야 돼요. 모든 것이 죄악 세상이니 열 하나, 백 하나, 천 하나지? 달라져야 된다는 거예요. 다시 되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걸 다 모르고 살아요.

선생님이 이런 책이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글자를 하나 가지고 다 실천했지. 이건 여러분의 공이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아요. 어머님이나 누구나 들어가 있지 않아요. 어머님은 선생님의 피살로 말미암아 생긴 거예요. 이것 가지려면 자기 피살의 조건을 탕감조건을 대신한 제물을 바쳐야 돼요. 제물을 바쳐야 된다구. 이것과 너희 재산, 너희 나라하고 바꾸자 하면 안 바꿔요. 천국이 떠날 수 없다는 거예요. 이게 천국 가는 소개문이에요.

다시 검토해 봐요. 이 말씀을 원리말씀을 중심삼고도, 『천성경』을 봐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게 어디 있나? 누구도 상대가 안 되니까 홀로, 의논도 안 해요. 곽정환도 누구도 다 있더라도 갈 길을 의논도 안 해요. 그 사람들의 말은 듣지도 않아요.

너희들 대학원 뭐 다 하더라도 그거 지금 배워서 뭘 해요? 너희들은 벗어나야 돼요. 거기에 악마가 상대되었으니까 악마를 제거시켜야지. 그건 여러분이 재는 푯대예요. 미터면 미터로 해야 되고 도량에 대한 기준이 여러 분야니만큼 써 보니 틀림없어야 돼요. 상대적 세계 어디든지 오케이 돼야 된다구요.

뭘 읽었나? 다 읽었나? 「두 개 읽었습니다. Ⅰ번, Ⅱ번 읽었습니다. (김효율)」 읽었어? 「예.」 그 셋 읽자. 선생님이 이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것이 누구 때문에 했느냐 이거예요. 선생님 자신이 선포한 것은 공식적인 선포예요. 이 선포 내용을 공식적으로 받아야 돼요. 자기 혼자 받아서는 안 돼요. 내 일족과 내 나라가 받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안 하지? 이 책 가지고 가서 나라를 구해줘야 할 교본이라는 거예요. 세계를 내가 구해야 할 교본이라는 거예요. 어차피 이 고개를 넘어야 돼요.

레버런 문 혼자이지만 세계가 따르고 있어

자, 몽골 보자. 몽골리언 축복은 전체가 하나되어 가지고 축복해 줘야 돼요. 이번에 나라를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통일교회 그 내용은 어느 누구나 필요하다는 걸 알려주기 위한 거예요. 한 곳에 열두 사람이 들어가서 대회하고 나와요. 모를 사람이 없지. 이제는 통일교회가 했으니 종교 대표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할아버지가 했으니 아버지가 할 때는 어떻게 돼요? 구약시대는 할아버지 시대고, 신약시대는 아버지 시대 아니에요? 성약시대는 사랑의 심정시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준비예요. 심정세계가 하나님과 하나되어야 돼요. 심정의 뿌리가 같아야 돼요.

몇 페이지에 있어? 「39페이지부터입니다.」 읽어보라구요. 이 책은 선생님이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은 게 아니에요. 유엔 중심삼고 그걸 넘어가야 돼요. Ⅰ장에서부터 전부가 그래요. 이놈의 유엔을 치워 버려야 돼요. 원래부터 그래요. 선생님이 싸울 건 나라가 아니에요. 유엔이에요. 거기까지 왔어요. 국가 싸울 때는 지나갔어요.

보라구요. 대한민국도 헌법이 있는데 말이에요, 천일국이라는 국호를 가지고 하는 거기에 어떻게 가만 두어둬요? 천일국 국가(國歌)가 있어요. 국화(國花)가 있어요. 국기(國旗)가 있어요. 이거 얼마나 무서운 단체예요! 레버런 문 혼자이지만 세계가 따르고 있어요.

그러면 “아이고, 대한민국은 너무 커서 못 해.” 하는데, 그 대한민국을 상대하는 마귀요 악마는 세계 국가의 왕초예요. 세계 국가들의 왕초라도 문 총재를 때려잡을 수 없어요. 그래, 어느 나라든지 문 총재의 대회 하던 걸 잡아 가지고 열두 사람 다 잡아죽일 수 있어요. 국법, 헌법으로는 용서받을 수 없어요. 그러나 레버런 문은 참부모 이름을 가지고 공식적인 발표를 해 가지고 개인적인 시대, 가정시대, 전부 다 이겼다 이거예요. 사탄이 손 못 대요.

유엔도 지금 양창식한테 유엔총회 끝나기 전에…. 그거 선포했나? 「예, 신문에 다 냈습니다.」 어디에? 「지난번 워싱턴타임스에 다 냈습니다.」 아벨유엔? 「예, 아벨유엔하고 아버님 말씀하고요.」 다 내야 돼. 「예, 내라고 해서 냈습니다.」 그럼. 안 내면 안 돼.

선전포고예요. 반대해 봐라 이거예요. 너희 집에서 마음으로써 지지하고 생각하게 된다 이거예요. 악다리들이 통일교회가 무슨 죄가 있다고 반대했어요? 세상보다도 통일교회 패들이 낫지. 위해 살겠다고 하니 모양새라도 낫지요.

국내에 있는 사람들이 지지하는 것이 사탄세계의 비중보다 크다는 거예요. 몇몇 사람, 국회의원 535명이면 거기서 3분의 1만, 윗사람들 3분의 1만, 분과위원장만 몇 부처예요? 되게 되면 반대 못 하게 돼 있어요. 자기들이 아는데, 졌는데. 그거예요.

사탄이 손 못 대는 거예요. 댔다가 잘못되게 되면 몇 십배, 몇 백배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세계 기준에 하늘땅을 쳤다가는 나라가 망하는 거예요. 미국도 문 총재 반대했다가…. 이미 망해요. 벗어날 책임이 있어요. 회개해야 된다는 거예요. 회개시키려면 빨리 전도해 가지고 회개시키라는 거예요. 미국의 전체를 맡겨 가지고 “문 총재, 미국 와서 마음대로 하소.” 할 수 있는 환영의 세계도 선전해 가지고 가지 내가 뭐 하러 가겠노? 다 진 거예요.

그거 다 나한테 졌어요. 국회도 유엔도 전부 다 문 총재 데려다가 문의할 권에 있어요. 내가 국회에 가 가지고 연설하겠다면 연설을 시켜야 되는 거예요. 내가 연설하려고 하더라도 연설한 상대적 가치가 있으면 그 이상 기를 수 있는 사람들을 만들어 놔야 돼요. 없으면 기다려야 돼요, 만들어질 때까지. 이번에도 한국 사람은 다 후퇴했지요? 너희들이 한국 사람들, 일본 사람들 전부 다 후퇴했는데 해봐라 이거예요. 말씀은 같은 말씀인데 일본 사람 이상, 한국 사람 이상 못 하게 되면 미국을 살릴 수 있느냐? 이상 못 하면 종새끼가 되는 거예요. 망해요, 망해! 가정 파탄이에요. 망하게 돼 있어요. 개인주의 가지고 어떻게 세계를 지도해요? 그래, 둬두고 보는 거예요.

최후에는 이스라엘 성지인 예루살렘을 옮겨야 된다

보라구요. 부시 가정이 선생님과 친해요. 조지 부시하고. 지금도 내가 이래야 되겠다고 하면 움직일 거예요. 그렇지만 나는 그런 명령 안 해요. 내가 책임자가 아니니까. 그 사람들 통해 가지고 나를 대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들 기준해서 말하지. 이래라 하라 못 해요. 대할 수 있는 상대권을 중심삼고 얘기해 나오지 그 이상 말 못 하는 거예요.

언제든지 문 총재 통일교회는 자기네들이 부려먹고 써먹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건 잘못 아는 거예요. 대한민국도 그렇지. 통일교회를 우습게 보고 8대 정권이 없애려고 했어요. 이놈의 정권 후려갈기더라도 말이에요…. 내가 여기에 형무소를 만들 수 있어요. 통일교회 반대하는 사람을 잡아다 형무소에 집어넣을 수도 있어요.

로마 교황청이 지금까지 그런 놀음 한 줄 알아요? 생사람 잡아다가 없애버리는 건 보통이에요. 자이어니즘(Zionism), 시온 패라는 것이 그 놀음을 했어요. 성경은 구약성경, 신약성경은 필요 없다 이거예요. 자기 선민이 절대권한을 가진다는 거예요. 선민을 누가 세워? 우리 하자는 대로 해야지. 길가에 가다가는 다 쓰러질 때가 와요. 가는 길마다 문마다 복병이 기다리고 복수하기 위해서 칼을 품고 기다리고 있는데 열두 진주문을 마음대로 들락날락 못 한다구요. 유대인들 전부 다 세상에, 통일교회가 없으면 지금 싸움판이 돼서 피를 흘려야 할 때가 됐어요. 내가 그걸 알기에 그때에 있어서…. 피 흘려야 할 때가 왔어요. 종교전쟁을 해 피 흘릴 때가 왔어요. 내가 거기서 방어하는데 손해를 얼마나 보고 있어요.

이제 최후에는 이스라엘 성지를 옮겨야 돼요. 예루살렘을 옮겨야 돼요. 예수가 난 자리, 예수가 산 고향에 대해서…. 예수의 성지 될 것이 유대교의 성지가 될 수 있어요? 모세가 느보산에서 성지를 바라보고 기도하던 거예요. 어떻게 하든지 내가 저기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그렇게 기도해도 하나님이 허락지 않았는데 구약을 믿는, 모세를 믿는 유대교가 기독교 성지를 자기 성지라고 할 수 있어요?

이번에 로마의 모든 지도자들이 어떻게 했어요? 내가 그걸 아는 사람이에요. 영계의 사실들을 중심하고 그들이 결의문을 한 편지가 왔는데 그게 전부 다 엑스(×)예요. 동그라미(○)는 없어요. 그래서 보류하라고 그랬어요. 천정궁에 입궁하고 사흘 후에 효율이보고 가져오라고 할 때 선생님이 그렇게 찾을 줄 몰랐지? 「예.」 왜? 그 내용이 무엇인지 나는 알아요. 미리 보면 선생님의 조작이라 그래요. 로마 교황이니 무엇이니 성지 이양하겠다는 모든 것이 거짓말이다 하는 거라구요.

편지가 증거예요. 그것은 뭐냐 하면 이탈리아 로마 교황청이 지내던 모든 걸 이양하겠다는 결의문이 돼 있다구요. 성지 이양할 수 있어요. 예수의 원수가 그게 이스라엘 성지예요? 이스라엘 나라에서 예수가 죽었어요.

한국 문제 같은 것은 상당히 복잡해요. 복잡해야 돼요. 지도자가 피를 흘려야 돼요. 피를 흘려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모험이에요. 이런 나라에서 세계, 유엔이 다 있는데 아벨유엔 간판을 들어 가지고 가인은 물러가라고 하니 말이에요. 유엔 법이 있는데 법 적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나 문 총재가 한 데 대해서 반대할 무엇이 없어요. 언제나 반대한 것을 죄가 있는데 용서받아야 할 텐데 못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니고 왕권주의

통일교회는 민주주의가 아니에요. 왕권주의자예요. 개인왕권시대, 가정왕권시대, 종족․국가․세계․천주왕권시대예요. 민주주의는 다 파탄이에요. 민주주의가 어디 있어요? 백성 중에 똥개 같은 백성이, 악한 사람이 많은데 그놈의 나라들은 다 망하게 되는 거예요. 그래, 지금 주인이 없어요.

너희들이 지금 대학원 다닌다는데 앞으로 있어서 그거 그대로 안 돼요. 우선 남극에 가서 고기잡이를 시킬 거예요. 히말라야 산정 등산이든가 산양 잡이 시킬 거예요. 그래 가지고 벌어먹고 살자 이거예요. 그래야 사탄을 다 몰아내는 거라구요.

사실은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에요. 내가 알아요. 복수하겠다고 피를 보게 되면 피바다에서 놀려고 매일같이 거기 가서 두목 될 수 있는 것을 잡는 거예요. 고기잡이와 마찬가지예요. 오늘 효율이 배에 나갈래? 「예.」 가 뭘 할래? 준치? 「준치도 잡고, 배스도 좀 잡아 보고 싶습니다.」 피바다에 나가서 더 큰놈을 잡겠다고 한다는 거예요. 끝까지! 몰라서 그렇지.

그래, 선생님은 도(度)를 지나지 않아요. 라스베이거스에 대한 것도 내가 알고 엘 에이(LA)에 대한 배우 패들 조사를 많이 했어요. 라스베이거스를 20년 동안 다니며 조사했어요. 없애겠느냐? 없어야 되겠느냐, 있어야 되겠느냐? 요즘은 라스베이거스에 가 보니까 잘들 만들어 놨더라 이거예요. 누구를 위한 거예요? 하나님 눈으로 볼 때 잘 하고 있느냐. 눈에 가시예요.

우리 같은 사람은 한번 결심을 하게 되면 무엇이든지 180도 돌아서요. 아편쟁이들이 중독되면 못 돌아서지요? 도박하는 사람들은 손을 자르면서도 해요. 라스베이거스를 잘 알지, 내가. 엘 에이(LA)에 대해서 잘 알지. 배우 세계를 잘 알지. 이놈의 자식들! 그들이 세계의 지도자가 되고 다 그래요. 그거 끝장이에요.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그래서 내가 레이건을 대통령 세웠지만, 마지막이에요. 이놈의 대통령이 내 말 들었으면 돌아설 것인데 말이에요.

넘을 때 빨리 넘어야지 연장했다가는 나라가 피를 흘려

이제 선생님이 뭘 할지 모르지. 이번 일이 3대가 하나돼 가지고 한다는 사실, 이 다음에는 기성교회 120명 중심삼아 가지고 예수의 한을 풀어야 돼요. 이스라엘 나라가 로마까지 품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120곳에 도시가 있었으면 제자들이 가서 하루에 뒤집어 박아야 돼요. 못 했어요. 이제 동원시켜야 할 것은 종교권 중심삼고 120개예요. 어느 나라든지 120곳을 중심삼고 우리 3대 족속들이 한 것과 마찬가지로 들어가서 기독교가 하나되자, 문 총재를 따라가자 이거예요.

이제는 목사들하고 장로들하고 당회에 있는 권사 패들! 기성교회만 하지 말라는 거예요. 불교도 그렇고 유교도 그렇고, 4대 종교 7대 종교면 7대 종교 전부 다 그리 가서 120곳이에요. 나라가 지원해 가지고 말씀 듣게 하는 거예요. 부락 촌촌까지 안 들어갈 수 없어요. 열두 집, 세 집 있는 데까지 가서 말씀을 해 줘야 돼요. 그래서 세 집에 가면 얼마나 심각하겠나. 말씀해 가지고 이 책을 너희들이 가서, 자기 일족에 나왔으면 찾아가서 전하라고 하는 거예요. 말씀 못 하면 이 책자를 전해 주라는 거예요.

그래, 너희들에게 이걸 다 그냥 나눠줬어요. 어디 갔나? 황선조 어디 갔나? 갔나? 「강의하러 갔습니다.」 강의하러 갔어? 「예.」 이게 얼마 나가나? 8백 원 나간다고 그러지, 8백 원? 「몇 백원인데, 정확한 숫자는 기억이 안 납니다.」 「5백 원 했었습니다.」 보자. 좀 내려갔구만. 돈이 많아서 주는 게 아니에요. 너희들은 너희들 돈 재산을 팔아 가지고, 집을 팔아서 민족을 위한 이 교본을 나눠줘야 돼요. 선생님이 나눠줄 줄 알아? 이 쌍놈의 자식들아!

신세를 왜 져? 자기 부모, 자기 일족, 김 씨면 김 씨, 문 씨면 문 씨 누가 주는 걸 몇 백배 갚아 버려야 된다 이거예요. 지금도 『천성경』을 나눠주니까 그냥 주는 줄 알고 있어요. 받아서는 네 민족 앞에 전부 나눠주라는 거예요. 그거 못 하면 압수해요, 앞으로는. 왕이 했으면 그 왕손들도 그래야 되고, 백성들도 그 법을 따라가야지, 왕이 굶고 있는데 잘 먹고 살겠어? 이놈의 자식들! 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책 한 권이, 선생님이 돈에 대해서…. 일본 데려다 맨 처음에 교육하는데 273만 원, 한 사람에 그렇게 들였어요. 그것을 해 가지고 요즘에는 80만 원이 됐지만, 돈이 많아서 그러는 게 아니에요.

통일교회를 돈 가지고 반대하는데, 돈 많다고 하는데 돈 많아서 하는 게 아니에요. 피 팔아서 하고 빚져 가면서 해요. 그런 통일교회가 자리잡은 다음에 자기 땅, 자기 나라를 자랑할 수 있어? 이놈의 자식들! 몇 십배 이상 해! 발가벗어야 돼요. 그래, 못살던 통일교회 사람들을 잘살게 만들려고 하는데 누가 반대를 할 수 없어요.

야당 된 녀석들은 정치하면 아이고, 너희들 살던 기준에 내가 더 잘 살겠다고 하면 안되지. 그게 문제가 돼요. 국회의원들이 나라에 제일 못사는 사람 이상 못사는 걸 잘살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지 않으면 사탄세계는 보따리 들고 도망 못 가요. 안 가요.

그래, 문 총재는 지금도 무리예요. 무리예요. 무리하고 있어요. 배를 타기 좋아서 타나요? 고기를 잡으면 이제는 불쌍해요. “야, 내가 통일교회 대표자인데, 통일교회 사람들을 저렇게 잡아죽이면 어떡할 테야?” 해요. 시일을 서둘러야 돼요. 바빠요. 넘을 때 빨리 넘어야지. 연장했다가는 어느 나라든 나라가 피를 흘려야 돼요. 너희들은 잘살겠다고 하더라도 나라가 피를 흘려요. 어느 나라가 3분의 1은 피 흘릴 수 있는 권내에 남아진다는 거예요. 주저할 수 있어요? 너희들 잘되겠다고 출세하겠어? 그래서 하나님도 서둘렀지만 지금까지 연장된 역사가 얼마나 고통이 심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은 언제나 제일선에 있어

수산사업을 이제 본격적으로 할 거예요. 세계 수산사업에 손대니만큼 양식으로부터 그 준비 안 하겠다는 사람들은 뭐예요? 앞으로 월급 줄 수 있는 시대는 지나가요. 교회를 먹여 살릴 수 있어야 돼요. 그러면 교회 당회에서는 당회에 있는 재산 해 가지고 여기에 누구누구 해 가지고 비용으로 말하면 100에서 시작해서 50이 됐으면 50을 어떻게든 메워야 돼요. 전도를 안 하고 앉아서 선전해 가지고 어떻게 돼요? 가서 피눈물 흘리는 싸움을 해서 인도해 가지고 자기가 못됐다고 회개하면서 재산을 바쳐 가지고 50퍼센트 준 것을 자기들이 보충시킬 수 있는 길을 가지 않으면 팔려 넘어가요. 여러분 나라도 그렇게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그 길을, 그런 역사노정에서 넘어갈 수 있어야 돼요. 그런 얘기는 하나마나예요.

선생님이 제일선에 섰나, 어디에 섰나? 「제일선에 서 계십니다.」 언제나 일선이에요. 50대나 40대나 일선이에요. 지금도 일선이에요. 여러분, 쌍합십승일 때 후천시대를 말했는데 지금 2년도 다 끝나지 않았어요. 그 기간에 이 일을 수습할 수 있는, 이게 사람이 할 일이 아니에요. 통일교회가 많이 컸지요? 앞으로 여러분이 없더라도 평화대사만 교육해도 다 돼요. 국회의원들 30배 이상 아니에요? 31배, 30배 이상이에요. 그것 가지고 나라 치리하고도 남을 숫자예요.

이스라엘 민족이 모세를 중심하고 나올 때 고향 찾아가는 길 앞에 31개국이 반대했어요. 이래 가지고 이스라엘이 지금 망해 들어가요. 환고향 못 했다구. 중간에 히틀러에 의해서 6백만 아니라 종교인 몇 천만이 죽었다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은 편안히 살지만 아는 사람은 편안히 못 살아요.

이번에 추자도에 우리가 갔댔지? 효율이! 「예.」 고기 한 마리도 못 잡았어요. 여기서도 내가 하는 데는 고기 안 잡혀요. 선생님이 고기 잡으러 이제 바다에 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그렇게 시키라는 거예요. 시킬 사람이 없으니 내가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하나님이 나를 치지 못해요. 초과 달성한다고 자기 먹기 위한 것이 아니고 동네를 살리는 데는 초초과되더라도 하라는 거지.

자. 「예.」 몽골반점 잘 들어 보라구. 원래는 이것이 내가 관여할 필요 없는 거예요. 너희들 나라 중심삼고 다 이제 세계 몽골반점이 돌아서는 거기 가기 전에 그들을 교육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와 있는데 교육하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내가 지금 이 놀음하고 있어요. 거꾸로 돼 있다고 알아야 돼요. 거꾸로 되면 망해요. 통일교회가 바로 못 잡으면 망한다구요. 바로잡기 위해 벼락이 떨어지는 거예요.

결혼식 가는데 무슨 뭐 호화찬란한 옷을 안 입어요. 벌거벗고 자요, 벌거벗고. “잔치비용 내!” 받아내야 되겠다는 거지. 자기들이 결혼하게 돼 있나? 성인들도 결혼 못 하고 하나님도 결혼 사랑을 모르고 있는데 말이에요. 그런 걸 다 알고 살아야 돼요. 산다고 선생님을 따라오면 그런 것 다 알아야 돼요. 자기와 무슨 연관 있는 걸 중심삼고 둥지 틀고 하나의 새로운 나라를 만든다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지. 언제나 도둑질해 놓고 얻어먹겠다는 패들이에요. 거지 패라구요.

미국에서 일본 사람이 물러갔고 한국 사람이 물러갔어요. 그래, 일본에도 한국 사람을 빼낼 거라구요. 전 세계의 선교사들을 다 빼낼 거예요. 해봐라. 한국 이 주변에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달라붙어야 돼요. 선생님이 보고 싶고 선생님이 그립고, 말씀을 듣고 자기가 배워 가지고 발전해야 할 텐데 발전 못 하니까 거기에 물이 잠겨 가지고 물이 썩어요. 선생님이 언제나 세계에 대해서 염려할 수 있느냐. 주인이 없어져요. 그 나라에 선생님 대신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지요. 그래, 존재는 우주의 현상 유지할 수 있는 그런 전통의 내용을 거치게 돼 있지 그걸 벗어나서는 존속하지 못해요. 살아남지 못해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

‘참부모님과 가정’으로 천국 가고 유엔이 찾아져

자, 잘 들어 봐요. 내가 유엔총회 가서 거기 사무총장이 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해방의 세계를 만들려는 거지. 「이 메시지는 여러분이 수십 번 수백 번 읽고 들었을 겁니다. 그래서 조금 조는 사람들이 있는데, 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나하고….」 여기서 조는 사람은 내가 일으켜 세워 쫓아버릴 거예요. 「시합을 한번 하겠습니다. 제가 좀 빨리 읽을 테니까….」 아, 빨리 읽지 말라구. 왜 빨리 읽어? 시간이 많은데 왜? 「그럼 천천히 읽겠습니다. 정신 바짝 차리세요.」

(훈독 시작; 평화메시지Ⅲ 천주평화통일왕국 창건의 참된 주인) 이건 Ⅳ장을 다 끝내 가지고 할 일이에요. 종족적 메시아가 국가 메시아 돼 가지고 세계 총독으로 발령할 때예요, 지금. 분봉왕이 뭐냐 하면 총독이에요. 똑같은 법을 통해서 같은 나라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자, 계속해요.

(훈독 계속; 세계 도처에서 아벨유엔으로 출범을 본 천주평화연합과 몽골반점동족연합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시는 지도자 여러분! 본인의 조국 한반도에 드디어 새로운 봄이 천운과 함께 찾아왔습니다. 바쁘신 일정들을 뒤로 미루고 이번 뜻 깊은 대회에 참석하기 위해 오신 여러분 모두를 본인과 본인의 가정 모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입니다.)

가정이라는 말을 집어넣었어요. ‘본인과 본인 가정’이에요. 3족이 환영한다 그 말이에요. 그거 아니에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어요? 가정이 합해 가지고 천국 가는 데 도울 수 있는 시대가 지금까지 없었어요. 이제는 가정이 가야 돼요. 본인과 가정이 돼야 천국 간다는 거예요. 유엔이 찾아진다는 거예요. 그런 뜻이에요, 저게. 딴 데는 없는데 왜 ‘가정’을 집어넣었느냐 이거예요. 자!

(훈독 계속; 세계 지도자 여러분! 몽골반점동족연합대회는 금번 대회로서 제3회째 개최하게 됩니다.) 「이때가 금년 4월 10일입니다.」 원래는 제네바에서 한 것까지 하면 4회지. 「예, 그 후에 제네바에서 한 번 했습니다.」 4회예요. 그것도 알아야 된다구요.

(훈독 계속; ……수천 수만년간 덮였던 어둠의 장막이 마침내 걷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슴속에는 벌써 천명이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는 숙명의 길입니다. 용기를 내서 일어서서 외치십시오!)

‘외치십시오!’ 해봐요. 「외치십시오!」(이후 훈독 마침) (박수) 이거 하나씩 나눠주라구. 인사하고. (경배) 노래 가르쳐주라구. (임도순 회장이 ‘대한지리가’에 대해 설명하고 노래)

참부모 승리권 상속과 일족복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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