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박사! 「예.」 근간에 베이징에서 되어지는 자기가 아는 얘기 해줘요. 「예.」 어제 그제 저녁에 전화 왔나? 「예. 오늘 아침에도 통화했습니다.」
「……그래서 곽 회장님을 만나니까 곽 회장님이 뭐라고 하느냐 하면, ‘이야, 이 사람들 눈이 높더라.’하고 아주 참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하여간 그날 행사 다 끝나고는 이 사람들을 전쟁기념관으로 데려갔습니다. 가서 다 돌아보게 하고, 또 한 팀은….」
그 전쟁기념관이 전쟁박물관이에요.「전쟁을 기념한다는 것이 이상하지요.」박물관 간판을 봐요. 그거 하나밖에 없다구요, 소문난 것이. 「예.」
「……저희들도 오는 사람이 누구인지도 다 모르는데 이 사람이 명단을 보면 중요한 인사 딱 뽑아내 가지고 이 사람들 잘 관리하라고 그러고 참 도움이 많았습니다. 이번 행사에 다 따라다녀요, 하나도 안 빠지고. 집에 가서 잠자고 아침 일찍 와 가지고 우리하고 같이 밥 먹고 버스 타고 다니고, 개막전에도 쫓아 내려가서 아버님께 예물 올릴 때 같이 따라가서 이렇게 옆에 인사를 드리니까 아버님이 ‘이번에 참 수고했는데 감사합니다.’하는 그런 의사 표시를 자기가 들었다고 정말 감사하다고 그랬습니다. 참 이번에 은혜롭게 아버님, 잘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박금숙 회장이 4일날 저녁인가에 아버님을 뵈러 오겠답니다.」그 사람들에게 얘기해 줘.「예, 그래서….」다들 관계되니까 연관해 가지고 세계적인 연관을 해야 된다구요. 보통일이 아니에요.
「……그러니까 저는 일구월심 이번 북경대회가 문제가 아니고 아버님이 북경에, 중국에 들어가셔서 중국의 최고 지도자에게 아버님과의 유대관계나 아버님을 당당히 중국에 공식적으로 떳떳이 얘기할 수 있는 그런 날이 하루속히 오도록 하는 이런 데에 지혜를 모으고 뜻을 모아야 되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백방으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일도 많이 열매 맺도록 하겠습니다.」(박수)
점심이야, 이게?「예.」(웃으심) 국수야, 뭐야?「자장면 준비했습니다.」자장면 한번 묻혀 가지고 그거 길면 잘라먹기에 빨리 못 먹거든. 빨리 먹고 올라오라구. 자! (경배) (점심 식사)
(지도자들 모임) 거기 있지? 그래. 자, 빨리 들어오라 그래.「일어나서 줄 서야지. 앞에 온 사람부터, 앞에서부터 맞춰요. (어머님)」어디 갔나? 한국 패들은 몇 명이나 돼?「여기 있습니다, 아버님.」몇 명이야?「손대오 박사는 잠깐 볼 일이 있다고….」「한국 사람은 별로 없네요. 김봉태, 황, 송, 그렇게밖에 없네. (어머님)」
중요한 사람은 전부 다 모이라고 해서 회의해 가지고 중요한 지시를 하려고 했던 거야.「밑에 있을 겁니다.」있을 거라니? 있으면 다 좋은데…. 부르라구. 자, 인사하고 앉으라구. (경배)
어머니, 훈모님 나오라고 그래.「나오세요. (어머님)」기원제에 대해서 얘기 좀 해 줘요. 세계적으로 이제부터 그걸 해야 돼요. 영계와 관계를 맺지 않으면 발전하기 어려워요. 천사세계를 동원하고 영계를 동원해야 돼요.
그런 때가 됐는데, 그러려면 그럴 수 있는 조건들을 지상에 연결시켜 줘야 돼요. 식구가 하나되어 가지고 그런 면에 관심을 갖고 특별 기도라든가 특별한 일을 작정해 가지고 그걸 표준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이런 놀음을 계속해서 해야 돼요. 이걸 끊어 놓으면 영계가 연결 안 돼서 끊어진다구요. 기원제, 일본에서 기원제를 한번 하고 그만뒀다가 시작해 가지고 지금 하는데, 중간에 끊기는 이런 일이 없게끔 얘기를 좀 해 줘요.「예.」(김효남 훈모님 보고)
「……그렇기 때문에 청평에 오는 것은 제가 볼 때는 꼭 제가 해서가 아니라 손해 보지는 않는다고 봅니다. 천운을 가지고 갔으면 갔지 손해 본다고 생각은 하지 않기 때문에 기원제든 문화든 청평의 역사든 협조하시는 것이 결과적으로 개인, 가정이 잘사는 길이요, 또 통일가에 있어서 정말 앞으로 발전 전도할 수 있는 그러한 길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많이 협조해 주셨으면…. 흥진님 대모님을 귀찮게 해서라도 많은 도움을 받으셨으면 합니다. 언제나 부모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가 너무 부족해서 항상 아버님께 보고도 제대로 못 해 드리고….」
하늘은 부족한 사람을 좋아하는 거야, 사탄은 교만한 사람을 좋아하고.「예. 감사합니다.」(박수)
몇 시에 가야 한다고? 여섯 시? 여기서 몇 시에 나가야 되나?「내일 아침에 가는 걸로 연기를 했습니다. (유정옥)」오늘 갈 사람은 몇 시야?「연기했습니다, 내일 가기로.」다 연기했어?「예.」그럼 연기했으면 좋구만.「예.」그러면 내일 몇 시야?「내일 오전부터 이제 가야 됩니다.」음, 내일 훈독회 회의하고 여기 자리 좀 떠 가지고 쭉 시내도 어디 돌아볼까?「아침에 훈독회 시간 참석하고, 아침 아홉 시 비행기니까 일찍 나가야 됩니다.」일찍 나가? 그러면 안 되겠구만.「예.」
여러분이 이제는 나라를 책임질 때가 왔어요. 나라를 책임져야 돼요. 나라가 입적할 때가 왔다구요. 개인․가정시대, 그 나라예요. 그래서 한국도 8월 20일까지 4천8백만? 4천7백만?「4천8백만입니다. 현재 2천1백만 했습니다, 50퍼센트. 이제 피스컵 축구가 끝났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또….」
그 축복해 준 사람들 명단을 가지고 기도해 줘야 돼요, 명단을 꾸며가지고. 그러면 이제 여러분의 조상들이, 여러분을 협조하던 그 영들이 여러분을 대해서 협조하는 것보다도 자기가 축복한 명단을 중심삼고 협조하는 것이 몇십 배나 도움이 된다는 거예요. 식구가 그래야 는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직계 계통보다도 자기 일족을 위해서 일한 것이 아니고 남을 위해서 일한 것이 효과가 더 크다는 거예요. 그래, 아벨 자체가 가인세계를 위해서 희생하는 것이 탕감 양이 딱 맞는 거와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여러분 자체의 나라를 위해서 활동하는 것보다도 남의 나라…. 여러분 국가적 메시아가 됐었지요? 메시아예요.
국가적 메시아 임명받았던 사람, 손 들어 봐. 이것밖에 안 되나? 「선배 가정들….」선배 가정들!「예.」그 뒤에 있는 사람들은?「일본에 있었기 때문에….」일본에서는 대표들만 나갔지, 다 안 나갔구만. 「이번에는 해당이 안 된 상태였습니다.」
이제라도 빨리 일본이 활동하게 되면 선교사를 많이 내보내야 돼요. 외국을 위해서 일본 자체가 나가 활동하면, 외국의 가인들이 아벨의 자리로 돌아서면 나가서 선교한 사람들을 역으로, 여러분이 버리고 나간 그 자식들을 들어와서 보호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이라든가 반드시 일을 계속해야 돼요. 그러니까 가인을 위해서 아벨이 전도하는 것, 희생하는 것 대신 빚을 갚아주는 거와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빚 갚아 줬으면 빚을 갚아 줘서 해방받은 그 족속은, 여러분 가정을 무시하고 아들딸 무시하고 아벨적인 존재를 희생시켜 가지고 가인을 돕던 것과 마찬가지로, 저쪽에서는 지금 자기 명단에 오른 낳은 사람과 마찬가지가 되기 때문에 동생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도와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가인세계 사람이 이렇게 위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조상들이 역으로 동원해서 여러분의 일족들을 영적으로 협력함으로 말미암아 불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을 위해서 희생하는 것은 손해나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선생님 같으면 뭐 전적으로 나라니 뭐니 다 버리고 나가 일했는데, 결국은 그 혜택 받은 나라는 한국 나라와 선생님의 가족, 아들딸을 위해서 형님으로 모시는 놀음을 한다 이거예요.
우리 집으로 말하면, 우리 신준이에 대해서 아줌마들이 신준이 오빠라 그런다구요. 그 말이 맞는 거예요. 물이 수평이 되어야 돼요. 높은 곳에 있으면 반드시 흘러가서 채워지면, 저기 많이 채워지면 거기 물이 불면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쉬지 않고 남을 위해서 투입하는 사람은 자기 후손과 자기 조상들이 혜택 받아 가지고 부활할 수 있는 수가 일어난다구요. 그건 뭐 원리적이라구요.
공기가 비게 되면 세계의 떠돌이 공기라도 어디든지 와서 메워 줘야 된다구요. 구멍이 뚫어지면 공기들 세계에서 ‘야, 구멍이 뚫어졌다. 가자!’하고 명령하는 것과 같이 이 구멍을 공기 자체가 그렇게 움직이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방향을 중심삼은 상대적 기준을 어떻게 내가 세우느냐? 그렇게 되면 어디 가서, 외국에 가더라도 외국을 자기 가정과 같이 생각하면서, 나이 많은 사람을 위하고 가정의 할아버지 할머니, 그다음에는 아줌마, 그다음에는 삼촌, 무슨 사촌 형님, 전부 다 관계 맺은 것같이 생각하고 도와주면, 그들이 도움을 받으면 반드시 우리에게 와서 협조한다 이거예요, 여러분의 친척이 되어서.
영계에 있는 조상들은 여러분이 그런 일을 빨리빨리 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는 거예요. 이중이에요. 직접적 전도를 해 가지고 전도를 그만두지 말고, 그 사람들 친척이라도 연결될 수 있게끔 반드시…. 그러면 여러분이 이제 축복을 다 했으면, 여러분의 직접적 상대가 없으면 여러분의 친척하고 여러분의 사돈도 이제는 그리로 흘러가라는 거예요. 구멍이 뚫렸으면 흘러가잖아요? 마찬가지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니 쉬지 말고 일을 하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기원제에는 자기 소원하는 것이 뭐냐, 자기가 죄를 지었으면 나는 이런 이런 죄를 지었으니 그런 것을 탕감하기 위해서는 안내하는 사람이 있어서 기원제의 조건 앞에 자기가 어느 때, 어느 때에 돈을 썼던 것, 무슨 나쁜 것을 했던 것 전부 쓰라는 거예요. 써 가지고 불사르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에 얼마씩 조건을 세워요.
조건, 이게 무섭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훌륭하더라도 한 점의 조건만 걸리게 되면 완전한 사람이 못 돼요. 어디든지 조건만 걸리면 그 조건을 벗어날 때까지는 자기 마음대로 갈 수 없다구요. 조건을 풀고 가야 돼요.
세상의 새면 새들이 둥지에 새끼들을 치다가 말총으로 치코 놓은 것에 걸리게 되면 그 치코에 걸린 것을 벗어야지, 암만 바쁜 일이 있더라도, 새끼들이 죽더라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벗기 전에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그 누가 도와줬으면 도와준 사람에 대해서 사례를 해야 돼요.
반드시 도움 받았으면 도움 받은 것에 몇 분의 일이라도 내가 조건을 세워서 영계의, 하늘의 은사를 바란다면 그 조건이 문제예요. 조건은 철수시킬 수 없어요. 조건을 철수시키지 않고 남았으면 거기에 대한 것은, 조건을 세운 사람의 요구에 대한 것을 그 상대세계는 메워줘야 된다는 거예요. 기원제가 그래요.
제사 하고 시제를 하고, 종중이 모여 가지고 조상 제사들을 지내잖아요? 그것도 전부 다 평준화시켜야 돼요. 그러면 그 시제 드리는데 누가 정성들이느냐 이거예요. 정성들일 때 제일 조상보다도 자기와 제일 가까운 할아버지로부터 정성들이게 된다면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들도 또 정성을 들여 주고, 이렇게 저 꼭대기까지 올라가요.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올라가 가지고 남게 되면 내려온다는 거예요. 이게 내려와야 여러분 축복받은 사람들이 혜택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나라를 찾을 때까지는 여러분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놀음을 하지만, 나라를 찾은 다음에는 그 나라에 나쁘게 한 사람들은 갚아야 되고, 좋은 나라가 옆에 있으면 옆에 대해 가지고 투입했으면 그 조상들은 투입한 데 대해서 갚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이 승리하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잖아요? 공부면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앞서요. 공부해서 잘 되게 되면 자기 가정만 위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살리게 되면 수많은 일족이 5단계를 넘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5단계를 넘어서 가지고 나라의 일을 하든가 나라를 위하게 되면 이 4단계권 내의 사람은 여기서 공을 세운 혜택이 있으면 이쪽에 받을 사람이 없더라도 여기에 전부 다 나눠 준다는 거예요.
자기 일족의 5단계까지 나라 찾으면 나라 찾은 그 기준에서 보다 투입하게 된다면, 4단계 기준의 어느 누구든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인이라든가 성자의 가르침은 그거예요.
몇천년 전에 가르친 말씀을 중심삼고 몇천년 후에 실천하게 되면 몇천년 그 혜택권에, 공자면 공자, 유교면 유교, 혹은 불교면 혜택권 내에 들어가는 모든 사람들이 여기에 전부 다 투입하는데, 수도국의 물이 파이프가 크면 큰 데로 가고, 작으면 작은 데로 가요. 큰 데로 가고 싶어도 파이프가 작으면 안 되는 것이거든요. 일을 많이 한 것은 파이프 큰 것을 넓게 멀게까지 하면 그만큼 무진장의 물을, 수돗물을 다 빨아 치운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부처끼리 살면서 부처끼리 가정들을 전부 다 좋게 만 들어야 되고, 가정 가정을 대해서 살게 되면 가정 가정끼리 탕감을 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무슨 잔치를 하게 되면, 선물이 오게 되면 나눠 먹고 형제 가정과 같이 지내게 된다면, 영계의 자기 조상들이 가 있으면 영계 자체가 교류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러니 지상이 얼마나 중요하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위령제, 기원제 같은 것을 이제 전세계적으로 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이 은혜를 부어 주는 이런 시대에 있어서 여러분이 조그만 정성을 들이게 된다면, 거기에 대한 혜택이 많이 사방으로서 갚아줄 수 있는 길이 연결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세상에서도 그렇지요? 사탄세계에서 굿을 하게 되면 굿 구경을 가지요?「예.」굿 구경을 갈 때 굿 구경 가는 그 집에 가서 뭐 얻어먹으러 가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돕기 위해서, 돕기 위해서 가야 돼요.
사탄도 도와주는 사람은, 거기서 제일 선한 사람에게, 자기가 굿을 통해서 받은 것이 백이라 하게 된다면, 거기의 선한 사람에게 5퍼센트라든가 10퍼센트를 나눠 주는 거예요. 그 굿하고 있는 집의 사정을 알고 무슨 조건을 세우고 정성들였다면 정성들인 사람에게 10퍼센트에 해당하는 것을 사탄도 도와준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살인마들, 마피아도 자기 친구를 도와주게 되면 편이 되어서 도와주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차별하지 말라 이거예요. 나는 통일교회 들어가서 젊은 사람을 전도하겠다는 그런 생각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사람의 가치는 마찬가지예요.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 앞에 달린 사람들이 많을 때는 많은 뿌리가 달려 있기 때문에 하나 중심뿌리만 잡아당겨도 전체가 뽑아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국가시대에 왔기 때문에 선교를 많이 내보내야 돼요. 그래서 일본 나라가 해산을 해야 되는데, 해산을 하려면 일본 나라의 1억 2천5백만 하게 되면 일본에서 하는 것보다 일본 사람이 외국에 나가 가지고, 세계로 나가 가지고 자기 백성을 위하는 것과 같이 하면 몇십 배 일본 자체 내에 하늘의 복이 영계에서 협조해서 도와준다는 거예요.
이렇게 도울 수 있는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협조 받아 가지고, 이런 기원제를 협조하면서 하게 되면 상당히 도움이 될 거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영계의 조상들을 해방시켜 주는 거예요. 조건을 가지고 이렇게 작은 조건으로 하니 그것이 몇 대예요? 3대를 걸어서 3대가 하나돼 가지고 하게 된다면 3대권이 얼마나 크겠나 이거예요. 혼자 하는 것보다도 일대가, 가정이 합해 가지고, 일족이 합해 가지고 하는 것이 크다는 거예요.
이에요. 어려운 고비를 넘길 수 있는, 하늘의 협조의 길을 터놓는 일이라는 거예요. 조상도 좋고, 자기 나라도 죄의 모든 담을 헐어 버려 가지고 높은 자리에 올라가서 수평의 자리에 빨리 도달할 수 있는 것이다! 알겠나? 무슨 제?「기원제!」기원제!
가외도 전부 다 이거 해야 돼요.
황선조!「예.」청평에 가서 조상 해원하고 축복식 많이 해 줬지? 「그랬습니다.」체험한 것에 대해서 얘기 좀 해.「예.」맨 처음에는 잘 믿지도 않지 않았나? (웃음) 신학을 공부하고 다 이랬기 때문에…. 기
성교회에서는 뭐 사탄 따라가지 말라고, 다 끊어 버리라고 하는데, 끊어 버려서는 안 돼.「전부 다 믿었는데….」얼마나 했나?「제가 협회장 할 때까지, 92대까지 했었죠. (황선조)」「지금은 105대까지 했습니다.」지금은 누가 하나?「제가 하고 있습니다. (김봉태)」그래? 그래, 그거 얘기해 봐. (황선조 전 협회장의 간증 겸 보고)
조상축복식을 뺀 적은 없습니다. 그것은 그만큼 의미도 있고, 또 협회장 직무로서도 중요한 것이기도 하지만 또 스스로 그만큼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그와 같은 일을 충실하게 나름대로 수행을 해 왔었습니다. 감사합니다.」(박수)
다들 그런 체험이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붙어 있어요. 자기 그 체험 있으면 체험한 내용 사람만 더 이야기해 봐. (황선조 전 협회장 간증 계속)
「……그래서 제가 아침 일곱 시에 궁금해서 교회장한테 전화를 했어요. ‘야, 어떻게 됐느냐?’물어봤더니 ‘지금 신문 보고 있습니다.’그래요. 좀 돌아왔어요. 신문을 보고 있다는 거예요, 이제. 그리고 오후 세 시에 전화해 봤더니 ‘회사에 출근했습니다.’그러더라구요. 그래, 지금은 정상이 됐습니다. 그런 내용의 영적인 체험들이…. 예, 감사합니다.」(신준님이 들어오자 박수)
「할아버지 한번 냄새 맡도록 해야지. (어머님)」그래, 그래, 그래! 「얘기해. (어머님)」「끝났습니다. (황선조)」「박수! (어머님)」(박수) (웃으심)
이거 이러고 있으니까 이렇게 시늉만 하는구나. 정신 차려라, 이 녀석들아! 뭘 하느냐, 이게? 아이고!「기를 주는 거야, 기를. (어머님)」 너도 이제 할아버지 닮아서 역사 많이 하겠다. 아이고, 저기 나가자고. 나가자고, 그래. 할머니!「예, 할아버지 냄새 좀 맡고…. 할아버지한테 가재, 소리 들리니까.」아이고! (웃으심)「박수 한번 해 줘요. (어머님)」(박수)
만 자야 되겠다! 놀러 다닐 데도 없고 영계의 협조를 받자는데 이제부터는, 선생님도 이 길을 걸어오면서 무슨 생각보다 영계를 참 생각해줘야 돼요. 밤이나 낮이나, 자면서도 너희들 세상에 나가서 잘 자라라고 생각하고, 자기 지체와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비가 오면 비 올 때 부모들이 있으면, 자기 살림살이하는 정원이고 무엇이고 돌보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마음이 앞서 가지고 내 자신을 안내해야 돼요. 그렇게 생각해 주면 그건 기도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런 많은 시간을 그렇게 투입해야 영계가 협조하는 거예요.
이제 무슨 제?「기원제!」기원제를 열심히 해라 이거예요. 그리 하게 되면 많은 이적기사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그 나은 사람들은 그냥 흘러가지 말고 반드시 감사의 헌금, 보답하는 헌금, 조건을 세워 나가라 이거예요. 그러면 그 일을 계속해요.
주변 전체가 그런 환경에 물들어 간다구요. 그런 환경에 물든 그런 환경 가운데서 자기가 하늘을 위해서 그 환경 내에서 자기도 모르게 열심히 일하게 되면 그것은 직접 하늘과 통하는 거예요, 성별된 환경 위에.
그래, 이거 여러분에게 지시할 내용인데, 불러 줄까?「예.」불러 주면 지키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곤란하다구요. 이제는 수평시대가 공개 된다는 거예요. 다 같은 책임자, 자기 부처, 국가면 국가의 책임자가 같은 수가 얼마나 되느냐? 그 수가, 어느 나라에 평균적으로 그 수가 많으냐, 그런 문제가 문제 된다구요.
그러면 여기에서는 대번에 즉각적으로 정성을 같이 들이면 교인들이 많고 정성들인 곳에 힘이 몰려가요. 힘이 몰려간다구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교인이 많고 자기가 중심적인 존재가 되겠다고 해서 자기 교회만을 위해서 1년, 2년, 3년, 4년 계속하게 되면 몰려왔던 은혜가 자기 교회를 위한 것이 안 돼요. 나라의 은혜요, 하늘땅의 은혜인데 교회권 내에 그 은혜가 모이질 않아요. 떠나기 시작해요.
떠나기 시작하게 된다면, 떠나기 시작하면 지금까지 씨를 뿌려 가지고 자라서 열매를 맺힐 수 있는 기간까지 있으면 씨 뿌린 것만큼 은혜를 옮겨 가는 것이 아니에요. 씨를 뿌려 가지고 클 수 있는 기간의 은사를 거기서 거두어 가요. 거둬 가기 때문에 열심히 하다가 갑자기 중단하게 되면 화가 많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균적인 활동을 어떻게 계속하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우리 ≪천성경≫이 있기 때문에 ≪천성경≫ 말씀을 중심삼고 그 말씀 훈독회 한 것은 ‘내가 할 일을 하늘이 훈시하는 명령이다.’ 하고 그 훈독회 말씀을 들은 그 내용 중에 한 가지라도 가면서 시늉이라도, 못 하게 된다면 돌 같은 것이 많은 데서 돌 하나 집어서 ‘이 돌이 황금이 되어서 저 건너편 논바닥에 가서 모를 내는 데 방해가 되지 않고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하라구요. 저주가 아니에요.
그러면 그 돌멩이 떨어진 데를 가 보게 되면 가을에 곡식이 잘 되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을 따라가는 사람들이 모든 생각하며 한 일이 공짜로 없어지는 것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어디나 그건 반드시 거두어진다는 거예요.
때도 솔직해야 돼요. 기도할 때, 자기 죄를 숨겨 가지고 남의 죄를 탕감시켜 달라고 기도하면 제일 무서운 것이 그거라구요. 그러면 자기 아들딸이라든가 자기의 친족들이 그 죄 값에 해당하는 것이 그 사람이 기도함으로 말미암아 손해를 본다는 거예요.
된 기반을 능가하지 말고 보조를 맞춰 살아야 된다! 그러려면 여러분이…. 여기 지금 전부 한 몇 명 되나? 한 40명 되나? 응?「예, 한 40명 됩니다.」40명!
40명 되는 이들의 사정을 전부 다 알아보고 아침에 ‘굿모닝!’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안녕하십니까?’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 여러분이 동료적인 한 군대와 마찬가지인데 헤어져 있을 뿐인지, 그것을 자기가 한 군대의 소대면 소대, 중대면 중대의 같은 동지로 생각하고, 전화로 물어보고,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 좋은 소식이 있으면 나에게 전해 달라고 해 가지고 일기를 써 나가면서, 자기가 좋은 사람들을 중심삼고 일기를 쓰면서 나는 이런 마음을 가지고 했는데 저쪽에서는 이런 보고, 보고하는 것이 좋은 보고 내용이 있으면 그것을 반드시 일기에 기록하라는 거예요.
기록하면 그 기록한 것이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고 동료를 위해서 생각해 줬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의 자기 조상들이 내가 다 잊고 살더라도 이미 기도해 줬던 그런 은사를 준 그 은혜를 대신해서, 그 몇십 배 은혜를 가져와서 자기를 위해 기도해 준 사람을 도와줄 수 있다는 거예요.
선한 조상이 있다면 선한 조상의 비준을 중심삼고, 돌을 던졌으면 던진 그런 혜택을 준 비준의 몇십 배, 몇백 배까지 찾아와서 협조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선한 사람은 기도를 안 하면 어떨까? 손해 보는 거예요. 선한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 사람이 많게 되면 복이 옮겨 간다는 거예요. 무슨 공적 없이 자기 혼자 공적을 세운 것같이 교만해 가지고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자기 몸에다가 고무줄을 감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한 벌 감고, 두 벌 감고, 세 벌 감고, 네 벌 감으면 점점점 조여들어 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평준화 생활을 넘어서 가지고 그릇된 길을 가게 된다면 자기 조상들도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전부 다 탕감해 가지고 길을 막는다는 거예요. 그래, 더 나쁜 일을 해서 영계의 자기 조상까지 끌어내릴 수 있는 일이 된다면, 영계에서 회의가 벌어져 가지고 여러분이 가는 그 길을 막게, 가려고 하는 것을, 생각하는 것을 전부 다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행동도 하지 않고 빼앗겨 버리는 것이 얼마든지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욕을 먹어도 그걸 소화하고, 분해도 소화해야지, 그걸 생각하면 분하게 여겼던 그것을 풀어 줄 사람이 없어요. 풀 수 있는 것은, 분하게 된 원수의 조상이라도 풀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영계에 있는 내게 분함을 느끼게 했던 그 조상 앞에서 용서해 달라고 조건을 세워 빌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처리되는 것이 없어요. 반드시 주고받으면서 수평선에서 처리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평준화 운동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래, 친구들끼리 여러분 전화들을 얼마나 많이 해요? 요즘은 핸드폰 가지고 있으면 뭐 하루에도 천 번도 할 수 있잖아요? 그 핸드폰에 전화번호 다 들어가 있지요?「예.」여기 40명이 아니라 전부 다 들어가지.
그렇기 때문에 많이 그를 위해서 마음으로 염려해 주라는 거예요. 자기 형제끼리는 생각해 주잖아요? ‘동생 어디 가서 뭘 하나?’하고 말이에요. 안 그래요? 동생도 그렇게 하면 형님이 자기를 염려한다는 것을 안다는 거예요. 사람은 영적이기 때문에 알고 형님을 위해요. 그런 위하던 형님이 그렇게 하는데, 동생이 오게 된다면 형님이 얼마나 기뻐하느냐 이거예요.
자기가 여기 형님이 올 때 ‘형님은 이런 기쁨을 모르고,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 모르고 좋아한다.’그럴 때는 그다음에는 형님의 아버지, 자기 아버지 친족까지도 ‘야, 너희들 둘이 좋아하니까 내가 가겠다.’하고 방문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혈통이 무서워요, 혈연관계. 여러분, 축복받으면 전부 다 만국민 일족과 같이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세계를 위해서 기도하던 기도가 없어지지 않는다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통일교회에 대해 기도도 안 하고, 선생님도 기도 안 하는 줄 알지요? 모르지. 생각이 기도예요, 생각이.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영계를 동원시킬 수 있는 생각을 언제든지 해야 돼요.
아침에 길을 떠나게 될 때 ‘오늘 누구를 찾아갈 것이냐?’할 때, 어려서부터 지나다니던, 자기 학교 다니던 길을 쓱 한번 돌아보고, 그다음에 어디 여행 갔으면 여행한 길을 쓱 돌아보고 그때 만났던 사람, 그때 신세 진 사람, 자기가 잊었던 것이 생각나면 그런 사람을 위해 기도해 주라는 거예요.
기도해 주는데 기도한 그게, 내가 기도한 것이 그냥 비지 않고 선한 선조들이 도와주는 거예요. 조상들이 재림해서 도와주고, 그때 양을 다 못 채우면 우리 조상들도 도와줌으로 말미암아 판도가 넓어진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성이에요. ‘지성(至誠)이면 감천(感天)’이라는 말, 감천, 천(天)을 느낀다는 것이 한 곳이 아니에요. 국경을 넘고 지옥에 가서도 정성을 들이면 하늘을 느낄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얘기 아니에요? 지상이면 감천이라는 말.
기원제 지금까지 했나? 한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했네. 뭐 한 번씩이야 다 했겠지. 더욱이나 이제 자기 여편네든가 자기가 영계에서 가르침 받는다고 해서 ‘기원제가 뭐 필요하냐?’하면, 주변 사람들이 전부 하려고 하는데 ‘그거 뭐 필요하냐?’하는 사람은 껍데기만 남아요. 기원제, 한 울타리에서 기원제 하면 울타리권 내에, 기원제 혜택권 내에 열매 맺히는 곳으로 전부 다 몰리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먼저 빚진 사람은 빚을 갚아야 돼요. 여러분, 만국해방을 하기 위한 것이 종교의 사명인데, 만국을 잊어버리고 자기 가정만 생각하고, 자기 아들만 생각하고 그런 교회는 날이 가면 갈수록 점점점점 식어져요.
돌 같은 것은 식는 시간이 있잖아요. 다 식어서 냉랭해지거나 차지게 되면 누가 덥게 만들겠느냐? 혼자 덥게 안 되게 되면 거기서 자리를 떠 가지고 자기의 가정도 없고, 식구도 없고, 점점점점 그 동네에 가서 잃어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걸 알게 되면 함부로 살 수 없어요. 연대적 책임이에요. 안 그래요?
구름이 가다가 구름이 어디 가서 비를 내릴지 모르잖아요? 보통 때에는 기온이 평준화되어서 바람이 안 불게 되면 다 같은 기온이지만, 가다가 갑자기 공기가 차지든가 하면 거기 가서 비가 오는 거예요. 찬공기를 맞으니 구름 구름, 안개와 이슬과 이슬이 뭉쳐 가지고 비가 되는 거 아니에요? 어디서 비가 올지 몰라요. 그래서 자기가 비 온다고 구름 보고 작정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사람은 바보 같은 사람, 어리석은 사람이에요.
자, 그래서 평준화 운동을 해야 된다! 여러분도 남에게 신세지지 않기 위해서는 자기 조상 대를 중심삼고 영계의 해원을 위하고 영계의 축복까지도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여러분 자신이 그런 데 갈 때는 다문(불충분할망정) 얼마라도 헌금하는 조건을 세워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일전이라도 해 놓으면 그 일전이 조건이 돼 가지고 이 조건을 바라 가지고 필요해서 오는 사람까지도 ‘오소서!’할 수 있는 조건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거기에 뭘 얻으러 간다고 하게 된다면 반드시 손해 본다는 거예요. 탕감이 그래요.
하루 종일 사는데 그렇게 살아야 돼요. 여러분, 요즘 통일교회 교인들 뭐 주일날, 안시일에 설교하기 위해서 ≪천성경≫을 읽고 가게 되면 은혜 되는 것을 읽어 주는 것이 여러분이 열심히 기도하는 것보다도 낫다는 걸 알아야 돼요.
≪천성경≫을 읽으면, ‘≪천성경≫의 읽은 그 내용으로 내가 은혜 받아서 감동된 이런 자리에 섰구나.’하는 것을 느껴 가지고 감동된 어조로써 ≪천성경≫을 읽으면 그 이상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말씀한 것이 혼자 말하고, 혼자 얘기하지 않았어요. 선생님은 알아요. 말뚝을 박고 세워 놓고 얘기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보통 말과 달라요. 십년을 계속해서 읽었더라도 많이 읽으면 읽을수록 더 깊은 은혜가 발생하고, 어디 가든지 그 심정이 내가 체휼, 체휼보다도 뭐라고 할까, 실례가 돼 가지고 자기도 모르는 생활환경에 돌연히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럴 때는 돌아다니지 말라는 거예요. 나무면 나무를 딱 붙들고 돌연히 입을 열어 말하는 것을 듣는 것처럼 조용히 기록하는 것과 같이 들으라는 거예요, 무슨 말인가. 그 말을 들어 가지고 ‘아, 이런 얘기를 하는구만.’느끼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것이 언제 들은 얘기야?’그걸 마음에 두고 ‘그런 일이 나라든가 나보다 높은 큰 데에, 나라에 임하지 마시옵소서. 조상들에 임하지 마시옵소서. 형님들에 임하지 마시옵소서.’그다음에 내가 보여 준 나에게 임하면 좋겠다고 하게 된다면 아래위 사방에 그 혜택권이 찾아온다는 거예요. 여러분, 영계의 움직임이 그렇다는 거예요. 전체를 위한 조건을 세우고 정성을 다하는 그 자리는 하늘땅이 거기에 공명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어저께 8월 초하룻날 축복할 때 기도하는 그 시간에는 손 끝에서도 땀이 나오더라구요. 이걸 타고 넘어야 돼요. 남쪽에서 했으면 북쪽으로 해서 되돌아와 남쪽에 와서 한 차원 높은 데서 돌아갈 수 있는 곳을 찾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심각한 입장에 몰려 들어가는 거예요.
어제 기도를 몇 분 했나?「23분 하셨습니다. (유종관)」몇 분?「23분요.」기록했어?「예, 시간 봤고요, 그리고 아버님께서 어제 심오한 기도를 해 주셔서 축복받은 사람들이 굉장히 감동을 많이 받았을 것 같습니다. 어제 저녁 만찬 시간에….」그런 자리에서 기도할 때는, 출발은 자기가 했는데 내용은 다 잊어버려요.
자, 그렇게 알고, 평준화 운동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대한민국이 이제 축복받은 다음에는 세계에 같이 나눠 주기 위해 받는다는 생각을 해야 된다구요. 나눠 주는 데는 ‘있는 내 재산까지도 나눠 주고 난 공수래(空手來)로 돌아온다.’할 때는 그 세계에 나눠 간 은혜가 돌아올 때에는 몇 배 커서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정옥보고 하는 말이, 가면 갈수록 어려운 책임이 부과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했어요.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그 짐에 치여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더욱이나 이국 땅 조건에 걸리기 쉬운 환경에서 까딱 잘못하면 걸려 가지고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은, 일본에서 누구 모르게 한다는데 모르는 것이 아니라 다 안다는 거예요. CIA(미국중앙정보국) 같은 데서 체크하려면 세밀히 통일교회에 대해 어떻게 한다는 것을 다 보고해 줘요. 서로 그걸 나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무서운 일, 죽을 일이 있으면 죽어야지요. 죽을 때가 왔는데 안 죽겠다고 하면 안 되지. 다 맡겨 버리고 내 할 일을 완성시켜 나가야 돼요.
김중수!「예.」그 공장(패널 하우스 자재공장)에 대한 얘기 잠깐 하라구, 사진을 중심삼고 전부가 알게끔. 이 말 듣고 관심을 가지라구요. (코스타리카에서의 주택 보급활동과 ‘뉴 평화마을 프로젝트’에 대한 김중수 회장의 보고와 간증)
오늘 좋은 간증을 들었다! 이제 2년간만 하면 코스타리카는 날아갈 거라.「아버님, 저녁식사는 어디다 어떻게 준비하면 되겠습니까?」저녁식사야 뭐 식당이 얼마나 많게? (웃음) 별 걱정을 하고 있어.「이 밑에 해야 하는지, 아니면 밖으로 나가실는지….」밑에 할 게 뭐야? 여기서 가서 밥 먹고 내일 아침에 자고 오라고 하면 되지. 먹을 것이 언제나 걱정인 모양이지? (웃음)
심각한 말을 들어서 지금 소화가 안 되고 가슴에 엉키게 되었는데, 뭐 어디서 먹어? 그런 말을…. 참 여유들이 많아. 그러니까 늙질 않지.(웃음) 늙질 않아, 늙질 않아.
겠나? 괜히 김중수 내세웠지? 안 내세웠으면 좋았을 걸. 앞으로 그 공장도 잘하면 나라 나라마다 육대주에, 8대주면 8대주에 하나씩만 만들면 불쌍한 사람들에게 많이 도움이 될 거예요.
송영석!「예.」김중수 말을 듣고 무슨 생각을 했는지 평 한번 해 봐라. (웃음) 아, 평해야 돼.「예.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모릅니다.」자기하고 비교를 해 가지고…. 오늘 이런 시간이 무슨 회의를 하는 것보다도 좋은 시간이야. (송영석 사무총장의 보고)
윤정로!「예.」나와서 얘기 한번 해 보지. 김중수 말 듣고…. (윤정로 사무총장, 양창식 회장의 보고)
곽정환, 그 얘기는 안 해도 다른 얘기를 하든가….「예.」(곽정환 회장의 용평 리조트와 천주평화연합(평화유엔)에 대한 보고)
저녁 먹고 내일 아침에 몇 시에 떠나나, 내일?「내일 아침 아홉 시부터….」「아침 여섯 시에 나가야 됩니다.」누가?「여기 일본 사람들이오.」좀 더 연장하지. 저녁때 가지.「좌석이 요때는 한번 옮겨 놓으면 대단히 어렵습니다.」그래, 몇 시에 떠나야 돼?「여섯 시에는 떠나야 됩니다.」인사조치를 하려고 했는데, 보충할 사람이 지금 안 왔어, 다들.
어제 저녁에 아침에 여기서 집합할 수 있는, 회의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했는데 다 얘기 안 했더만.「회의니까 훈독회 기관장들하고 지도자들 참석을 하라고 그렇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런데 아마 훈독회 끝나고 바로 광고가 안 되었던 모양입니다.」
광고는? 훈독회 하라고 했지 뭔 광고야? 훈독회야 뭐 무슨 회의한 것….「회의를 위해서 훈독회 때 다 오라고 그렇게 했습니다.」그렇게 했으니 매일같이 훈독회를 회의같이 생각하고 안 왔지. 몰랐지.「훈독회 끝난 다음에 회의한다고 연락 왔습니다.」그렇게 안 되었으니까….
「예, 그렇게 메시지가 왔습니다.」왔어?「예, 그렇게 연락 받았습니다.」훈독회 끝난 다음에 회의한다고?「끝난 다음에 회의하니까 훈독회에 다 참석을 하라고 했습니다.」그런데 아침에 여기 일본 식구들 식탁에서 밥 먹는 바람에 다 헤쳐 가지고 다 뿔뿔이 다 헤쳐졌어. 두 시까지 시간을 연장하고 그래야 되는 거야.
전환시기인데 중요한 인사조치를 해야 돼요, 이제. 베링해협의 지역에 대한 분담도 시켜야 되고, 거기에 대한 이제부터 경제적 지원대책을 어떻게 할 거냐? 두 사람씩 배치해 가지고 그 나라 그 지역에 가 가지고 펀드레이징 팀, 외교 팀 둘 배치할 수 있는 일 주고 인원도 더 보강해야 돼요. 앞으로 이제.
를 하고 있습니다.」언제 그거 출판하는 거야?「신문에 지금 시리즈로 두 번이나 나갔고요….」시리즈라도 그것이 여기서 이제 돌아갈 때 일본이면 일본, 미국이면 미국 갈 때 출판해 보내야 돼요. 그러면 언제 될지 몰라요.「예.」
여기 회의 끝나고 가지고 갈 수 있게끔 준비하라고 그랬는데…. 만만디야. 전쟁시에는 고지까지 점령하는데 그 시간 이내에 점령 안 하면 후퇴해야 된다구요.
요전에 코디악 갔던 사람들 손 들어 봐. 그때 지시한 내용 다 알지? 「예.」이번에 대회 때 강연한 베링해협에 대한 문제와 ‘하나님의 평화왕국은 우리 축복가정의 참조국’이라는 그것하고 이번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라는 그 타이틀을 중심삼고 자기 고향에 돌아가든가 어디 가든지 한 사람이 열두 곳 이상에서 대회를 다 하라고 그랬다구. 그거 다 알고 있나?「예.」
그리고 8대 지역이 3억 달러씩 지불할 것, 여기 경상도 전라도가 준비해야 돼. 그리고 전라도하고 경상도…. 오늘 만났나? 기업은행. 내일이야?「내일입니다.」기업은행 쪽과 만나든가 하면 전라도하고 경상도의 이번에 교육받은 사람들, 유지들은 자기 나름의 은행들이 있을 거야. 은행의 구좌를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도록 이것을 총결집을 시켜야 되겠다구요.
이것을 서둘러 놔야 조총련도 민단도 여기에 가담시킬 수 있고, 그 다음에 모금 활동도 은행을 중심삼고 상의할 수 있는 길도 열어 놓아야 된다구요. 지금 문제는 뭐냐 하면, 50억 달러, 한 70억 달러만 있으면 당장에 그 공사를 시작해야 돼요. 베링해협에 굴을 뚫는 역사라구요.
우리가 명년부터 일년에 10억 달러는 보충할 수 있잖아?「예.」일본에서 인원도 늘고 다 이래 놓으면 말이야. 그것이 몇 년 걸릴 것 같아? 10년 이상 걸릴 것 같아, 몇 년이나 걸릴 거라 생각해? 이용흠 씨는 7, 8년이면….「10년에서 11년입니다.」아니야. 전번에 얘기할 때는 10년 잡았지만 7, 8년이면…. 그러니까 일본이 이제 훈독교회 1백만을 가지면 경제적 문제도 다 해결할 수 있다구요. 그러니까 그렇게 계획하게 된다면 돈을 현재는 많이 안 가지고도 우리가 시작할 수 있어요.
빨리 서둘러야 돼요. 서두를수록 유리한 거예요. 어물어물 했다가는 놓쳐 버려요. 세계의 재벌들이 그걸 전부 다 주목하게 되어 있다구요. 그거 관심 있어요?「예.」
여기 앉아 있는 사람, 일본 식구가 지금 몇 명이야? 몇 명이야, 전부 다?「지금 지역 책임자 16명이 와 있습니다.」16명!「그다음에는 우리 회장 부부만 있습니다.」「여덟 명이 도와주는 사람들이 같이 와 있습니다.」여덟 명 일어서 봐.
이거 용흠 씨보고 레이아웃 할 것을 열두 지구를 중심으로 분할해서, 전체 일주도로를 분할해 배당해야 된다구.「예.」어디 어디 되는지…. 원래는 헬리콥터를 가지고 우리 조사반이 한번 쭉 돌아봐야 된다구. 대개 거리를 잡아 가지고 어디 어디를 이메일로 그림을 해서 보내면 될 거라구. 연락하라구.「예.」
여기 여덟 사람이지?「예.」중진들이 다 도망을 가누만. 여기서 영어를 능란하게 얘기할 수 있는 사람 누구야? 어떤가? 회화할 수 있나? 왜 이렇게 대답을 안 해?「어렵습니다.」다 어려워?「지금 배우고 있습니다.」「지금부터 열심히 하겠습니다.」(웃음) 지금부터 열심히 하면 뭐 쉽게? 힘들기 때문에 그렇지. 여기 네 사람을 더 빼 주지 뭐. 「기본적인 활동 사항, 지침과 대륙회장들과의 관계 이것도 아버님이 분명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곽정환)」
대륙 관계야 그 지역에 가게 되면 도로가 통할 수 있는 거리, 열두 사람에게 맡겨야 하기 때문에 열 둘로 분할해야 돼, 세계를 전부 순회하는 거지. 그러면 한 사람이 도로를 중심삼고 몇십 마일을 책임질 것이냐?
「이용흠 장로 이야기는, 아버님께서는 일단 주력을 어느 누가 실천 못 하면 베링해협 터널 자체만 주력을 해 주시면, 알래스카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 자기 돈 대서 닦을 거고, 시베리아는 시베리아대로 닦을 거고, 그래서 그게 모자라는 경우에 순차적으로 열두 지역을 우리가 아버님의 지원을 통해 가지고 받으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는 자기가 볼 때는 이 터널 자체를 파고 완성시키는 데 아버님이 아주 일시에 집을 지어서 하시는 그것을 확실히 세계 앞에…. (곽정환)」
그것은 먼저 은행을 짜야 돼. 「예, 그건 자기가 다 하겠답니다.」 미국을 내세워야 된다구. 미국을 내세워야 돼. 「제가 협력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곽정환)」 협력 지금 당장 해야 돼. 「예.」 빨리 해야 돼. 빨리 그 터널을 누가 굴착하느냐 하는 문제가 문제야. 「예. 그래서 이제 그 타당성을 조사하고 경제 효과하고 이런 것을 이제부터 전반을 연구를 바로 시킨다고 그랬습니다.」
그래, 연구시키면 대번에 나온다구. 타당성 조사를 한 내용이…. 「데이터를 갖고 은행하고….」 레이아웃들은 전문가들은 앉아 가지고 틀림없이 다 해낼 수 있는 거라구. 얼마 차이 없다구. 「예.」 그만큼 기술이 발전했다는 거야.
앉으라구, 여덟 사람. 우선 그러면 열두 사람…. 거기는 어디? 대양주도 들어가야지? 「예.」 대양주는 갈라져 있기 때문에 배로 연락할 수 있는 것을 갖다 만들어 줘야 될 거라구. 「예.」 여기는 아프리카는 어때? 아프리카 들어가야지? 「예. 희망봉까지 말씀하셨으니까….」 여기 한국 사람들을 동원하고 다 그래야 될 텐데, 미국 사람들을 좀 동원하고 하면 좋을 텐데…. 될 수 있으면 남자가 좋지만 여자도 괜찮아. 외교를 해야 된다구.
그러면 연장하자고? 「열 둘 하는 그거는 아버님이 염려 안 하셔도 되지 않겠나 봅니다, 그 사람의 계획이….」 앞으로 자기들 나라에서 분담해서 자기 나라 하게 되면 그 도로를 자기 관리권 내에서 공적인 도로로서 인정 안 하려고 그런다구. 「그 나라 주권 지대니까 주도권을 갖고….」 그래, 그래! 아벨유엔을 만들어 가지고 잡아 씌워야 돼. 그래 가지고 평화유엔을 하게 되면…. 지금 유엔 총회와 관계없이 우리 아벨유엔을 만들 수 있어. 단체와 마찬가지로 만들 수 있는 거거든.
내일 아침에 그러면 다섯 시부터 회의해 가지고 그때 끝낼까? 어떻게 해? 「예. 마지막 날 아침에 다섯 시에 와서 직접 지시를 받으면 좋지 않겠습니까?」 다섯 시 반? 「예.」 잠깐 동안 훈독회 하고, 그럼 그렇게 하자구. 제일 이렇게 어려운 거야. 나도 머리가, 정신이 안 돌아. 「일어섯! 차렷!」
저녁들 먹고, 축구하는 것…. 「오늘 최고 간부들은 축구하는 거 보고 가세요.」 축구 구경할래? 「예.」 「오늘 축구 없는데요?」 언제 축구 있어? 「내일 있습니다.」 내일이야? 나는 오늘 있다는 말 들은 것 같은데? 「오늘은 없습니다.」
내일 될 수 있으면 네 시 반쯤 해서 오지. 「예, 지금 간부들은 네 시 반에 다 모이겠습니다.」 여기서 저녁 먹고 가요, 저녁. 「예.」 저녁 준비했지? 「예.」 효율이! 「저녁 준비 안 됐습니다. 밑에가 돼 있습니다.」 「먹고 가도록 돼 있습니다.」 먹고 가라구. 자, 그럼 인사하고!(경배) 내일 만나자구. 「예.」(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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