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회시대 주요 의식과 선포식Ⅱ≫ ‘참가정 부활과 세계 해방의 날 선포’ 훈독)
오늘 저 말은 뭐냐? 이제 새로운 출발을 해야 할 때가 왔어요. 그래서 통반격파라는 것은 목적이 뭐라구요?「축복 완성입니다.」축복 완성이 뭐예요? 혈통 완전 전환이에요. 축복 완성, 혈통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성주를 사용해야 돼요. 핏줄을 개방해야 된다구요.
이거 잘 들으라구요. 이제 본부에서는 핏줄을 전환하기 위해서는 중생식, 그다음에 뭐라구요?「부활식입니다.」부활식, 그다음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 부활식·중생식·영생식입니다.」그다음에 뭐예요? 영생할 수 있는 주인이, 가정이 있으면 종족이 없으니 종족식·민족식·국가식까지 발전해야 돼요. 그것은 지금까지 생각도 안 했지?
중생·부활·영생, 그다음에 뭐라구요?「종족식입니다.」종족, 그다음에 민족·국가, 그다음에 세계예요. 세계를 넘어서야, 성인의 자리에 가야 8단계의 상속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성주로 개인에서부터 그다음에 가정에서 영생식을 해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종족·민족·국가예요. 국가를 중심삼고 국가는 하나님의 관리권 내에 있어요. 성인도 4대 성인이에요. 4대 성인이 이것을 해 가지고 성자의 자리에 결속해 가지고 8단계예요.
뭐예요? 중생식·부활식·영생식, 그다음에?「종족식입니다.」영생식은 가정을 중심삼은 거예요. 가정에서 그것을 전부 다 함으로 말미암아 핏줄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다음에 뭐라구요? 종족식·민족식·국가식·세계식, 성자를 중심삼은 해방권이에요. 아담의 본연의 자리예요. 8대 고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이번의 성염과 성주는 그런 의미에서 개인에서부터 타락권 내 사탄의 반대를 안 받고 복중시대로부터 소년시대로부터 청년 축복시대로부터 그다음에 가정을 이루어 가지고 종족식, 민족·국가·세계·천주까지 가야 돼요. 예수 그리스도가 열두 사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120개 국가에 대사를 보내서 통일천하, 로마까지 소화할 수 있는 그 자리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세계적 중심권에 서 가지고 8단계를 넘어서야 상속의 축복이 벌어지는 거예요. 하나님의 대신자예요.
이번에 대신자 얘기를 많이 강조했다구요. 대신자, 그다음에 뭐라구요? 상속자예요. 대신자는 뭐냐 하면 핏줄을 대신한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핏줄을 대신했다는 거예요. 근본문제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대신하고, 생명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핏줄을 대신하고, 그다음에 뭐라구요? 사탄세계의 핏줄을 중심삼고 상속받은 것을 완전히 절단시켜 가지고 하나님의 전체 타락하기 전의 모든 것을 상속받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청산되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그런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말만이 아니에요. 사실 그렇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래서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을 대표하고, 제4이스라엘 국가까지 연결시킨 것은 이제 그 모든 것을 수용할 수 있는, 혈통이 잘못된 모든 전부를 세계권·천주권에 연결할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기 위해서예요.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권이, 이스라엘 나라가 필요한 거예요. 알겠나?
이것을 하기 위해서 종교가 지금까지 하나의 혈통을 중심삼고 하나의 나라를 이루기 위해서 나온 것인데, 영계 육계를 통일해서 국가는 못 이루었어요. 사탄세계의 국가 대표한 이스라엘, 이길 수 있는 싸움터에는 못 왔기 때문에 이것이 종교권을 통해서 탕감해서 핏줄을 맑히는 놀음을 해 나온 거예요.
아벨에서부터 가인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어머니 아버지가 가정에 있다고 그 가정이 되지 않아요. 재림주가 와 가지고 나라 전체를 재교육하고 본연의 아기 야곱을 중심삼고 메시아를 절대 바라왔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가인적인 형님의 세계, 이스라엘 교단이 아벨이라면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이니까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이 나라의 왕권을 찾아 가지고 세계의 왕권을 수호하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혈통적 기준에서 사탄을 제거할 수 있는 국가 기준을 가졌기 때문에, 로마 앞에 이스라엘 승리적 국가가 가더라도, 어두운 세계의 권한을 가지고 광명의 태양과 마찬가지로 야광석같이 빛나는 그 나라를 침범 못 하고 일시에 깨져 나간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통일천하의 기원을 중심삼고 동양 서양을 소화하는 것은 문제없다구요.
로마가 됐다면 로마를 중심삼아 가지고, 구약 신약, 제1, 제2, 제3이스라엘과 종교권에 연결된 로마를 중심삼고 볼 때, 로마 주변의 지중해권 전체는 조로아스터교라든가 구약성경 이전부터 있었던 종교들에 둘러싸여 있었던 거예요. 거기에서 이스라엘 민족이 애급에서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종교권 틀을 중심삼은 그 주변, 그다음에 불교권 유교권의 종교권이 있었다는 거예요. 거기에 사상적 철학사상의 전부가 뭉쳐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이태리가 새로운 세계적 사탄세계의 총합적 국가로서 육지와 바다를 연결시킬 수 있는 반도라구요. 바다를 여자의 자궁이라고 한다면 대륙은 몸뚱이와 마찬가지고 반도는 생식기와 마찬가지예요. 거기에 정액을 뿌려 가지고, 물과 육지의 화합체 가운데에서 정액을 뿌려 가지고 새로운 아들딸 중심삼고 천국 갈 수 있는 계대를 잇기 때문에 상대적 세계가 나와요.
이런 기준을 두고 볼 때 한반도라는 것은…. 이스라엘 반도를 중심삼고 로마라는 것이 종교의 전통도 세웠고, 그다음에 문화의 전통, 그다음에 새로운 이상의 전통을 갖고 있어요. 노래 같은 것이 전부 다 그런 무대가 되어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노래라든가 운동이라든가 이런 것은 전부 다 반도권에 있는 사람들이 앞으로 이름을 날릴 수 있다는 거예요. 사시사철 기후가 좋기 때문에 언제나 초계절적으로 운동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을 앞으로 무시 못 해요. 한국은 사격이라든가 체육이라든가 마라톤이라든가 이런 분야에서 무시 못 해요. 오래 연단하고 고생한 나라이기 때문에 민족적 기준이 체육세계에서 드러날 때가 왔다구요. 또 그다음에 작지만 힘이 있어요. 연단되었기 때문에 축구 같은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인 주도적 입장에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축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운동분야를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올림픽 대회를 하기 위해서 문화체육대전이라는 것을 해 나오고 있어요. 지금 몇 년째? 곽정환!「11년째입니다. 1992년에 1회 대회를 했습니다.」13년만 되면 세계에 드러나는 거예요.
선생님이 체육계, 운동세계의 사커(soccer; 축구)를 중심삼고…. 사커는 차는 대로 가는 거예요. 원하는 대로, 자기 발로 차는 대로 조금도 틀어지지 않고 90각도로 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방향이라는 것은 절대 방향이에요. 이렇게 찼는데 이렇게 안 간다구요. 바람이 불더라도 그리 가려고 하는 거예요. 거기에 대한 오차를 계산할 수 있으면 발로 차는 모든 것을 머리가 각도를 맞춰 가지고 하게 된다면 문만 봐 가지고 상대적 기준의 주체 대상을 중심삼고 선을 맞춰서 차는 거예요. 상대하고 자기 사람하고 볼하고 쫙 직선으로 맞춰 가지고 문과 몇 도라는 것을 딱 알게 되면, 80도면 80도를 중심삼고 연습한 그 자리, 이 3점 자리에 딱 들어가게 그렇게만 차면 보지 않고 차도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런 훈련을 하라는데, 누구인가? 박판남! 박판남 왔어?「예.」그렇게 훈련해 봐. 좌우 중심을 중심삼아 가지고 삼각관계예요. 언제든지 보게 되면, 좌우가 먼저 나가서 하는데 먼저 나가게 되면 방어하는 패들이 있어서 안 되기 때문에 이 선을 중심삼고 이렇게 차는 거예요. 이렇게 차면 여기에서 하나 둘 셋, 슈팅해야 된다구요.
공식적인 훈련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문 앞에 있어서는 80퍼센트가 날아가요. 옆으로 가요.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그러니 점을 중심삼고 좌우 윙(wing)을 중심삼고 중앙에 이렇게 가서 센터에서 하나 둘 셋이에요. 이것도 여기에 섰으면 이렇게 되고, 여기에 서면 이렇게 해 가지고, 이쪽으로 해 가지고 이쪽으로 해 가지고 이쪽에서 차서 골인하는 거예요. 소생 장성권 여기에서 집어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그 훈련이 안 되어 있어서 번번이 날아간다구요.
그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목표를 중심삼고, 그다음에 자기가 서 있는 자리에서 직선으로 서 가지고 몇 도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중심삼은 도수가 몇 도의 위치다, 그러면 거기에만 가게 되면, 3미터 이내에만 들어가게 되면, 골문이 얼마나 멀어요? 중앙으로 들어갈 수 있으면 틀림없이 들어가게 훈련하는 거예요. 십만 번, 몇십만 번을 차라는 거예요. 발이 습관이 되어야 돼요.
여러분이 풀(pool; 포켓당구)을 시작하더라도 맨 처음에 시작한 대로 일생 동안 가는 거예요. 고치기 힘들어요. 그런 것을 볼 때 이렇게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서 쭉 해서…. 세밀히 하려면 세밀히 할 수 있지만 세밀히 할 필요 없어요. 여기에서 소생·장성·완성이에요. 여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 둘 셋 넷까지 차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각도가 다르면 사커 볼은 90도로 가니까 상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오면 몇 도로 차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벌써 습관이 되어 있다구요. 척 보게 된다면 발이 그것을 맞출 수 있게 되면 틀림없이 가운데 들어가기 때문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좌우가 얼마나 넓어요?
사람이 이렇게 서 있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왔다 가지, 발이 먼저 움직여 갈 수 없는 거예요. 위로 올라가는 것을 방어하기는 쉽지만 이 아래, 중 이하에 들어가는 것을 발로 이렇게 막겠나? 모든 면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전부 다 아래로 차야 된다구요. 아래로 집어넣어야 된다구요. 공식이 되어 있어요. 아래로 찬다 하면 골키퍼에게 차는 것이 아니에요. 옆으로, 좌우로 차는 거예요. 그것이 조금 올라가면 골대의 사각 부분으로 차야 돼요. 그것이 훈련이 되어 있어야 돼요. 언제든지 문전에서 혼란을 일으켜 가지고 문전에 들어가서는 전부 실패하는 거예요.
제일 문제가 뭐냐? 골문까지 가기는 쉬워요. 넣기는 힘든 거라구요. 왜? 자세가 문제예요. 볼을 찰 때 볼을 앞에 놓고 이렇게 차게 되면 떠요. 옆에 놓고 차라는 거예요. 차기 좋게 각도를 맞출 수 있게끔 똑바로 서 가지고. 이런 것이 훈련이 안 되어 있어요. 공식적인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 박판남?「예.」그런 것을 지금 훈시 안 하지? 말도 안 하지? 맨 처음에는 몇 번 하더니 안 하지 않느냐 말이야. 하나, 안 하나? 그래 가지고 나라의 제일 가는 선수들을 사 가지고 했댔자 그들은 최후에 가서 이기지를 못해요. 이렇게 훈련 안 되어 있으면.
왼발 바른발이라는 것은 있을 수 없어요. 서양 사람은 왼손잡이가 바른손잡이보다 글을 잘 쓰잖아요? 훈련하기에 달린 거예요. 훈련, 습관 때문에 그런 거예요. 왼발잡이가 어디 있고, 바른발잡이가 어디 있어요? 똑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박판남은 왼발잡이 바른발잡이 그것을 구별해서 선수를 선발하나? 그렇기 때문에 볼을 중심삼고 이쪽으로 차고 이쪽으로 차는 거예요. 반대 구멍을 중심삼아 가지고 링을 달아 가지고 몇만 번 해서 이 구멍으로 나가는 훈련을 하는 거예요. 같은 자리로 바른발 왼발이 같게끔.
그다음에 몸싸움이에요. 몸싸움이라는 것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문제는 정면 몸싸움이냐, 좌쪽 우쪽 몸싸움이냐? 그다음에 다리를 중심삼고 정면이냐, 좌우냐? 손발이 전부 달라요. 손발이 가는 것이 달라요. 이 사람이 이렇게 올 때 이 발이 나가면 넘어져요. 이렇게 올 때 이것이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이리 올 때는 이렇게 되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이 안 되어 있다구요. 선생님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이 아니에요. 세계를 제패하기 위해서는 별다른 정예의 훈련을 해야 된다구요. 알겠어?「예.」
볼 뒤를 차면 뜨게 마련인데 반드시 찰 때 이렇게 차라는 거예요. 땅으로 굴러간다 하게 되면, 뜨게 되면 볼 구멍에 들어가는 거예요. 이렇게 쏘니까 말이에요. 골키퍼 옆으로 차니까 왼쪽으로 가고, 조금만 뜨게 된다면 사각형 안에 들어가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그러면 누구누구에게 연락된다는 것이 언제나 공식에 안 맞아요. 이쪽에서 바른쪽으로 찰 때는 어디에 서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틀림없이 어디에 서 있어야 돼요. 여기에서 골문에 찰 수 있는 거리가 제정되어 있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훈련되어 있어서 차면 받기만 하면 들이쏘는 거예요.
여기에 있는데 이렇게 이렇게 쏘면 되나? 이쪽으로 쏘아야 돼요. 여기에 있으면 이쪽으로 쏘아야 돼요. 그런 각도를 조정할 수 있어야 돼요. 골문 앞에 자기가 서면 몇 도 차이가 있으면 벗어난다는 것을 계산할 수 있어야 돼요. 볼을 차면서 계산하나? 훈련된 계산을 중심삼고 공식으로 활용하면 틀림없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밤이건 낮이건 몇만 번이고 쏘아 가지고 들이맞추어야 돼요. 골대를 맞추는 것도 하나 둘 셋,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골대도 어디에 맞추느냐 해서 백발백중으로 맞추면 골로 들어가는 것은 문제없는 거예요. 골대도 몇백 번 골대를 맞추느냐 이거예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다른 훈련보다도. 다른 훈련은 세계에 평준화되고 많다구요. 여기에 있어서 기술의 차이를 누가 훈련하느냐에 있어서 세계 챔피언도 제패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알겠나? 박판남!「예.」파는 남자야, 판은 남자야? 박판이야, 박팔이야?「판입니다.」판정해 가지고 계산을 잘해야 될 텐데, 문전에서는 언제든지 이러고저러고 해서 기분이 나빠요.
그리고 흥태 왔어?「어제는 왔는데 오늘은 안 왔습니다.」조정순!「예.」축구 테이프를 왜 선생님한테 보내지 않아?「보내겠습니다.」졌든 어쨌든 카메라로 찍어서 보내요. 요전처럼 조그만 카메라로 찍어서라도 보내라구. 여기서 재생해 가지고 만들어야 돼.
여기에서 그래 가지고 한국 팀 일본 팀 미국 팀, 세계에 180개 팀을 만들어서 그것을 교재로 써야 된다구요. 어떤 사람 누구, 일본 우리 단체에서 일 이 삼 사 오 육, 몇백 번까지 누구라는 것을 밝히는 거예요. 그것이 몇 년 동안에 몇 번 올라가느냐 하는 것을 계산해 가지고, 3년이 되면 틀림없이 어느 수준에 올라가기 때문에 세계선수권을 대치해서 싸울 수 있다 하는 것을 표준해 가지고 훈련해야 된다구요. 앉아 가지고 천하가 통일될 것 같아요? 선생님의 탕감역사가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돼요? 정신이 나갔다는 거예요.
오늘날 다 끝났지요? 평화유엔을 만들지 않았어요? 평화의 왕권을 세우려고 하잖아요? 그것이 맨 처음에는 평화권 아벨유엔이에요. 그것은 누구든지 다 아는 거예요. 평화권 하게 되면 의로운 사람, 평화를 중심삼고 양심적인 사람, 종교권 누구든지 정치하는 사람도 들어가는 거예요. 평화권 아벨유엔이에요.
그다음에 그것이 아벨유엔이 되어야 돼요.「평화유엔입니다.」물론 평화지. 평화 아벨유엔이에요. 가인유엔을 소화하지 않으면 아벨유엔이 안 생겨나요. 때려부수라는 것이 아니에요. 가인세계를 망쳐 가지고 뭉그러뜨리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맨 처음에는, 소생·장성·완성이니 소생·장성은 우리가 도와줘야 돼요. 완성이 틀리게 되면 그다음에는 제거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바꿔치는 거예요. 그것이 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나쁘다고 하더라도…. 미국이 얼마나 나빠요? 통일교회의 대원수지. 독일이고 불란서고, 지금 유엔이 원수 아니에요? 그것을 수습해야 돼요. 아벨유엔이 나와 가지고 이것을 수습할 수 있는 방법이 뭐냐? 이번에 7개국이에요. 알겠습니까?「예.」6개국이 연합국과 추축국으로 싸웠는데, 싸워 가지고 통일시키기 위한 것이 한국 민족이에요.
정신적인 면이라든가 문화적인 면이라든가 체력적인 면에서도 한국 사람이 우수해요. 왜? 수천년 역사예요. 한국 역사를 지금까지 5천년이 아니라 7천년 역사로 보는 거예요. 갑골문자로 쓰여진 말은 한국 고대어로 되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문화적 기원은, 중국 중원천지의 문화는 한민족이 이뤄 놓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공자가 한국 사람이에요. 진시황도 한국 사람으로 본다구요. 그렇지 않으면 천하를 통일해 가지고 한국과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공자가 주역을 중심삼고 주역을 풀이할 수 있는 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중국의 14억이라는 잡종민족이 하나되어 있는 거예요. 이런 자연 이치의 귀결을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의 운명과, 사람과 관계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이 주체이니 상대적 모든 관계, 춘하추동 사계절 중심삼은 360일과 어떤 관계가 있다는 수리 풀이를 해 놓은 것이 사주팔자라는 거예요. 참 놀라워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1대 2대 3대 4대를 어떻게 계산해요? 곽정환은 유교 출신이니 잘 알겠구만.「촌수 가지고 계산하는 것 말입니까?」촌수, 대를 어떻게 계산하느냐 말이야.「부모 자식 관계로서 연결시켜 나갑니다.」부모는 무엇이고 자식은 뭐야? 어떻게 연결해? 그것도 생각 안 해 봤나? 대수와 촌수, 대수는 10수이고 촌수는 12수야. 주역도 자연계를 대표해서 열두 가지 종류가 있지요? 인간세계는 열 가지예요. 갑자 을축… 열두 수와 10수를 맞추어 엮어 가지고 다섯 번 하면 60이 되기 때문에 새로운 갑자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대수와 촌수가 달라요. 삼촌 할 때는 아버지 동생이에요. 일 삼 오 칠 구 십일로 달라져요. 10수까지 넘어서면서 끝이에요. 9수에서 12수까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것을 연결시키려니 12수와 10수를 연결시키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모든 동양사상이, 동양철학이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13수에서부터 새로이 되는 거예요. 13수가 새 출발 수이기 때문에 예수님이 동양철학에 의하면 12촌을 중심삼고 13촌 3대 만에 새로이 돌아가니만큼 새로이 출발하는 13수가 차원 높은 한 단계의 중심이 되는 거예요. 그런 얘기를 하려면 시간이 없겠구만.
그렇기 때문에 짝수는 형제가 되고 기수는?「숙항이 됩니다.」삼촌이 되는 거예요. 1대 2대, 삼촌은 2대예요. 한 대를 뛴다구요. 이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서 보라구요. 일 삼 오 칠 구 십일이에요. 십일을 넘어가면 6수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7수가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2촌이 되는 거예요. 거기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10수에서 돌아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을 중심삼고 하나의 종족의 씨가 되는 거예요. 철학으로 말하면 범주, 카테고리가 되는 거예요. 이것은 나눌 수 없어요. 그것이 한 단위가 되어 나가는 거예요. 종족적 메시아가 거기에서부터 출발해 가지고 민족적 메시아로 전환하는 거예요. 민족은 14를 중심삼아 가지고 열두 민족 이상이 합해야 돼요. 동서남북으로 합하려니 풍습이 달라요. 동과 서와 남북이 되니 삼 사 십이(3×4=12), 전부 다 그렇게 발전하는 거예요. 그렇게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다음에 하늘땅을 중심삼고 14수까지 나가는 거예요. 14수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두 번 거쳐 넘어가야 된다구요.
중국의 14억이 하나됐다는 것은 동양철학이 있었기 때문에, 사주풀이가 있었기 때문이에요. 그것을 보면 70퍼센트 이상 맞아요. 그런데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쌍둥이가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태어났는데 왜 안 맞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동양철학의 제일 난해한 문제예요. 쌍둥이는 같은 날짜에 태어났으니 가는 운명 길도 똑같아야 할 텐데, 달라요. 죽는 것도 달라요. 쌍둥이는 한 자리가 아니에요. 동과 서로 연결시켜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고 잇기 위해서 쌍둥이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그 일족에서 쌍둥이 낳는 것이 수치가 아니에요. 몇 대마다 쌍둥이를 낳아야 되고 오누이 쌍둥이를 낳아야 돼요. 10대 이내에 말이에요. 오누이 쌍둥이를 못 낳는 나라는 하늘나라의 상속을 이을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쌍둥이하고 결혼할 때는 주저하지요? 남편이 닮았기 때문에 아내가 혼란이 벌어져요. (웃음) 그러니까 무엇이든지 밤이나 낮이나 구별할 수 있어야 돼요. 팔이 어떻다든가 흠이 있다든가 코면 코, 무엇이든가 있어 가지고 자리에 눕기 전에 체크해야 돼요. 쌍둥이는 얼굴이 똑같아요. 그렇지만 무엇이 있다는 것을 대번에 자기가 측정할 수 있어야 돼요. 위아래를 측정해야 된다구요. 쌍둥이들이 함부로 했다가는 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 대를 뛰는 거예요. 대를 알아야 돼요. 일 삼 오, 이렇게 되고, 촌은 하나 앞서는 거예요. 기수와 우수의 차이, 기수는 삼촌이 되고, 우수는 형제, 12촌 14촌 16수 18촌, 형제가 되는 거예요. 형제를 소화해야 돼요. 복귀역사는 형제 그다음에 부모, 이 둘을 연결 안 시키면 자리를 못 잡게 되어 있어요. 1대 2대, 촌수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대가 끊긴다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공자도 한국 사람이에요. 갓 쓰고 대님 매고, 그런 말이 나오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동쪽 나라, 금강산을 사모한 거예요. 백두산을 넘어서 금강산을 넘어서야 대해(大海)를 볼 수 있어요. 바다를 접할 수 있는 거예요. 중국은 백두산을 넘어서 가지고 금강산을 넘어서야 동해를 바라보는 거예요. 백두산 명승지와 태백산맥의 명승지를 중심삼고 명승지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거예요. 동쪽에서 올라오는, 바다에서 올라오는 태양을 보고, 산을 넘어오는 태양을 보고, 평야를 달릴 수 있는 태양을 바라보아야 태양이 좋아하는 세계를 알 수 있다는 거예요. 지구성을 알 수 있다는 거지요.
바다를 모르는 사람들은 바보예요. 바다에서 떠 올라오는, 수평선에서 떠오르는 태양의 씩씩하고 웅장한 모습, 웅장한 산이 막아 가지고 모든 햇빛을 가로막더라도 그것을 뚫고 올라오는 햇빛이, 사방으로 비쳐 나가는 힘찬 빛줄기가 용맹스러운 거예요. 거기에는 자던 모든 새, 짐승이 눈을 떠 가지고 그것을 바라보고 생명의 호흡을 하는 거예요. 그것을 볼 때, 흐읍- 후우- 하고 숨을 들이쉬든가 내쉬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기지개도 켜고 말이에요. 다 그렇지요? 새 출발을 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저녁이 될 때는 마음을 접어야 되는 거예요. 접어 가지고 아침을 뒤로하고 밤을 찾아가는 거예요. 밤을 찾아가는 인간에게는 무엇이 있느냐? 상대를 만날 수 있는 거예요. 땅 세계에 광명의 햇빛과 같은 것이 남자 앞에 여자예요. 여자들은 밤에 중요한 일을 좋아해요. 우리 어머니도 무엇을 하는지 밤에 자지를 않더라구요. 낮에 할 것을 준비해 놓고야 자는 거예요. ‘이야, 내가 알던 여자는 그래야 되는데, 그것이 맞다!’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리고 어디 간다 하게 되면 여자가 다 준비하지, 남자가 준비해요? 윤정로!「여자가 준비합니다.」여자가 준비하는 거예요. 평면적으로 모든 생활을 하는 거예요. 남자는 가서 여자들이 좋게 노래도 하고 다 해 가지고 전부 다 화합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런 것을 못 하는 남자는 남자가 아니에요. 여자가 노래를 불러도 뭐라고 할까, 얼어붙은 얼음덩이같이, 박혀 있는 무감각한 바윗돌같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여자가 오게 되면 자기 오관이 다 웃고 몸뚱이가 자기도 모르게 이렇게 박자를 맞출 수 있어야 돼요. 자기가 그래야 돼요.
좋을 수 있으면 자기도 모르게 ‘하하하하’ 웃어야 돼요. 무릎을 치고 ‘하하’ 웃어야 돼요. 둘이 해서 상대가 되어야 된다구요. ‘하! 하! 하!’ 이러면 안 돼요. 그것은 환경을 파괴한다는 거예요. 주체 대상의 관계를 연합해 가지고 움직여야 연대적 발전노정이 계승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춤출 때 이렇게 추나? 어떻게 춰요? 상대적이어야지. 이것보다도 우~ 우, 이렇게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우! 각도를 상중하로 상중하, 상중하, 상중하 맞추라는 거예요. 그러면 춤가락도 모양이 좋을 텐데.
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관점에서 보게 된다면 ‘저 간나, 춤을 잘못 배웠구만.’ 하고 아는 거예요. 크게 뛰려고 하면, 이렇게 뛰려면 손이 이렇게 되어 바른발이 나가야 할 텐데 왼발이 나가면 즉사할 수 있어요. 넘어지면 사고가 나요. 상대관계를 생각지 않으면 어디서든지 그것은 낙제예요.
글을 써도 그래요. 자기 마음의 표시가 상대적인 내용으로서 시적이요 문학적인 내용이 있어야 그것을 중심삼고 여자나 남자나 여자의 쓴 글, 남자의 쓴 글에 취해 가지고 붙들고 그 남자를 아버지 대신, 할아버지 대신, 남편 대신, 오빠 대신 찾아다닐 수 있는 거예요. 이런 마음을 가지고 미칠 수 있어야 여자가 자기 스승의 그런 것을 완전히 받아 가지고 후대에 여성의 작가, 시인이 될 수 있다고 본다구요.
자, 이런 얘기를 하려면 끝이 없어요. 알겠나?「예.」새로운 시대가 됐습니다. 통반격파, 해 봐요.「통반격파!」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4년 동안에 매일 맹세할 때는, 천일국 1년에서 4년까지는, 남한 북한을 통일하는데 무엇으로 통일할 거예요? 주먹으로? 통반격파예요. 통반격파는 무엇으로? 핏줄이에요. 불가피한 공식이에요.
통반격파를 우리가 언제부터 했나? 언제부터 했어요?「1989년도입니다.」노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 전이에요. 국가의 운명을 책임지고 주체의 자리에서 상대의 세계를 개문 창조하자는 개회사를 한 거라구요. 통반격파가 나발 불고 입놀림 하는 말로만 아는 통일교인이 되어서는 안 돼요. 실천궁행(實踐躬行)해야 돼요. 알겠나?「예.」
그것을 할 수 있게끔 다 길을 닦아 줬어요. 부모님이 이 땅 위에 착지해서 왕권 수립을 해 가지고 그다음에 뭘 했나?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개문, 뭐라구요?「축복성혼식입니다.」축복성혼식이에요. 그것이 뭐예요? 나라가, 천일국이 있기 때문에 혼인신고를 하는 거예요. 혼인신고 해서 무엇이 되기 위한 거예요? 가정왕이 되기 위한 것 아니에요? 그 가정왕 식이 뭐냐 하면, 천주천지부모 참사랑 평화통일 축복가정왕 즉위식이에요. 참사랑을 빼면 안 돼요. 평화통일 축복가정왕이에요.
하나님이 가정에서 왕이 되어야지. 왕의 씨를 심어 가지고 왕에서 싹이 터야지. 그 놀음을 한 거예요. 오시는 주님이 전부 다 이래 가지고 가정왕에서부터 시작해야 되는 거예요. 가정왕, 그다음에 종족왕·민족왕·국가왕이에요. 타락했기 때문에 국가왕까지 사탄이 지배했어요. 그래서 영계에 가게 되면 낙원에 가서 천국에 못 들어가고 기다리고 있는 거예요. 그것이 망상이 아니에요. 가 보라구요.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라구요.
국가왕·성인왕·성자왕, 그다음에 천주의 왕 하나님이에요. 하나님을 중심으로 대를 잇게 되면 360도로 돌아가기 때문에 춘하추동이에요. 왕권도 춘하추동 왕권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5대 만에는 특별한 왕으로 기념해 가지고 4대 왕이 잘못한 것을 전부 다 샅샅이 헤쳐 가지고 국민에게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왕이 된다는 사람은 5대 왕을 중심삼고 교육한 재료를 언제나 명심하고, 동방 서방 남방 북방의 입장에 선 왕이 되더라도 5대 왕의 전통을 자기 시대에 남기겠다고 노력하게 되면 이것이 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냥 내버려두지 않아요. 한국 대통령도 1대, 2대, 3대, 4대 대통령이 무엇을 해먹었느냐 이거예요. 동쪽 성격이냐, 남쪽 성격이냐? 북쪽을 좋아하는 패냐, 중국을 좋아하고, 소련을 좋아하고, 그다음에 구라파를 좋아하고, 미국을 중심삼고 아프리카를 좋아하고, 동서남북 그런 성격이 있는 거예요.
사람의 사주팔자를 보게 되면 열두 가지 종류가 되어 있지요? 열두 가지 종류에도 봄 절기를 좋아하는 동물, 여름 절기를 좋아하는 동물, 가을 절기를 좋아하는 동물, 겨울 절기를 좋아하는 동물이 있지요? 이것을 전부 다 총합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것이…. 봄 절기가 되면 사슴이라든가 곰이라든가 상대적으로 전부 다 틀려요. 동쪽 서쪽 남쪽에 따라 성격이 좋은 곳에 그런 성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저건 북쪽형 타입이다.’ ‘남쪽형 타입이다.’ 이것을 잡아서 거기에 맞게끔 해야 돼요. 자기들만 생각하면 안 돼요.
북쪽은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서, 남, 동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그런 개념이 없다구요. 남쪽 대통령이라면 남에서부터 남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 북, 동을 위해서 살아야 돼요. 거기에 보태 주지 못하고 자기만을 위하게 되면 기울어지는 거예요. 지구의 평균 형체를 파괴시키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문 총재는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전부 다 동에도 맞추고, 서에도 맞추고, 남에도 맞추고, 북에도 맞추어 가지고 커 가는 거예요. 이러면서 주인의 자리로 커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것을 손 안 댈 수 없는 거예요. 재창조 역사를 감아쥐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손 안 댄 데가 없어요. 새로운 문화세계를 창조하는데 하늘나라의 전통적인 내용의 조건적 기준이 되지 않고는 주체가 될 수 없어요. 주체는 닮게 하는 거예요. 닮기의 법칙과 닮게 하는 창조적 영향권, 이 두 관계를 갖지 않으면 닮는 법이 없어요.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자기 멋대로…. 선생님이 관악산에 갈 때 소나기가 오고 번개가 칠 때도 올라가다가 밑창으로 한 10미터 굴러 가지고 아기까지 울고불고 사고가 나고 그런 것을 알아요? 관악산에 가게 되면 절간을 중심삼고 높은 바위 위에 조그마한 암자가 있다구요. 거기에 올라가면서 미끄러져 가지고 죽을 수 있는 환경에 처하고, 별의별 짓을 다 했다구요.
선생님이 관악산에 갔다 하면 비가 오더라도 밑창에 간다고 생각 안 해요. 맨 꼭대기를 찾아가면 만날 수 있어요. 암만 늦게 오더라도 선생님이 높은 데를 좋아하니 높은 데를 가면 찾아와요. 그것을 한 다음에는 골짜기를 찾아가는 거예요. 다 훈련되면 골짜기 제일 깊은 데에 가는 거예요. 제일 으슥한, 짐승들, 늑대들, 호랑이들, 곰들이 자는 그런 자리를 찾아가서 집회하는 거예요.
꼭대기를 알게 되면, 천하를 알고 밑창을, 골짜기를 알아야 되는 거예요. 높은 데를 알고 골짜기를 알아야 평야가 곡식이 잘 되겠는지, 물이 많겠는지, 말랐겠는지 아는 거예요. 높은 데에는 물이 적어요. 낮은 데는 습지가 있기 때문에, 봐 가지고 산 밑창보다 낮으면 수렁텅이가 되는 거예요. 물이 고이게 되어 있다구요.
그렇게 다 감정할 수 있기 위해서 산수원, 뭐라구요?「구국회, 애국회입니다.」애국회, 구국회예요. 그것을 함으로써 구국을 하려니 구국의 가정이 돼야 돼요. 구국을 하려니 애국해야 돼요. 나라를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전부가 사랑으로 연결되게 되어 있지, 돈, 무슨 세력, 무슨 지식이 아니에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
이제는 새 시대가 왔으니 무엇을 해야 돼요? (마이크가 울림) 이것은 뭐야? 왜 특별한 소리가 나? ‘이놈의 자식들, 귀를 열고 잘 들어라!’ 그 말이에요. 깜짝 놀랐네. (웃음) 듣기 싫지요? 얘기해 줄까요? 얘기해 줄까요, 말까요?「예!」
이제부터는 성염하고 성주를 완전히 포켓에 넣고 다녀야 돼요. 그것이 없으면 점심을 못 먹어요. 아침을 못 먹어요, 자기 몸에 지니지 않으면. 그렇기 때문에 반드시 책상 중앙에 딱 놓고, 포켓에 넣어서 지장이 있으면 놓고 먹으라는 거예요. 조상의 핏줄을 맑혀 주고, 현재 일족의 핏줄을 맑혀 주고, 자기 아들딸의 핏줄을 맑혀 주는 그 이상 귀한 것이 어디 있어요?
돈보다 귀하고, 명예보다 귀하고, 국회의원 딱지보다 귀해요, 안 귀해요? 안 귀하게 여기잖아요?「귀합니다.」돈보다 귀해요, 안 귀해요?「귀합니다.」무엇보다도 귀한 거예요. 그것을 포켓에 넣어서 완전히 천하가 뒤집어질 때까지 위해야 돼요. 그럴 수 있는 보신 약과 같은 이 성염과 성주를 지니고 다녀라 이거예요. 그러면 사탄이 못 따라와요. 알겠어요?「예.」
동네에 가지고 들어갈 때는 반대하게 되면 내가 저주하면 저주할 수 있는, 즉결탄이 떨어질 수 있는 이러한 사건도 벌어진다구요. 그것을 지니고 다녀야 되겠나, 안 지니고 다녀야 되겠나?「지니고 다녀야 됩니다.」하늘 본부의 특사의 지령을 갖고 가는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건드렸다가는 문제가 돼요. 그 비밀을 밝히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귀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동네에 복중에 아기 밴 여인이 있거들랑…. 여자 병원을 뭐라고 그러나?「산부인과입니다.」산부인과의 서류를 조사해 가지고 그 동네의 누가 아기를 뱄다면 새벽같이, 남편은 생각하지 못하는데 남편 이상 관계를 맺어서 찾아가서, 복중에 아기를 위해서, 요즘으로 말하면 낙태시키지 않거들랑 낳아 놓으면 여러분 가정에 복덩이가 나타날 텐데 성주를 먹으라고 해서 먹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소문만 나 보라구요. 어느 동네 누가 그것을 먹고 해산할 때도 순순히 됐고, 모든 주변이 도와주어서 그 아기가 태어났다고 할 때 부모가 그것 싫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것 하나가 그 아기 어머니가 해산할 때까지 지팡이가 되고 자기 보신 조상이 되는 거예요. 이런 기쁜 일이 얼마나 교육에 필요하고 태교에 얼마나 필요하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하늘의 아들딸을 내가 배 가지고 하늘 앞에 바치기 위한 것을 준비하는 거예요. 태교를 중심삼고 하늘을 생각하면서 말이에요.
‘문 총재가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참부모의 핏줄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이 놀라운 사실이 내 뱃속에서 하늘나라의 백성으로서, 아들로서 자라고 있구나!’ 생각할 때, 얼마나 위안이 되겠나? 산모들이 얼마나 천국의 심정에 가까우냐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태어난 아이가 하늘 앞에 가깝겠나, 멀겠나?「가깝습니다.」
얼마나 가까울 것 같아요? 이 아들은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기도하는 날에는 직결되는 거예요. 힘줄이 이렇게 됐던 것이 전부 가라앉아 가지고 슈욱! 참사랑은 수직이기 때문에 그 집안 가문이 문 씨, 박 씨, 성이 다르더라도 통일교회의 가운을, ―가운이라고 해서 집의 운이 아니에요.― 통일가의 가운을, 통일교회의 전통적 운세를 접해 가지고 태어난다는 거예요.
그거 말이 그렇다면 나로서 누구한테 지지 않게끔 한번 해볼 만해요, 안 해볼 만해요?「해볼 만한 합니다.」안 해볼 만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놈의 자식은 벼락을 맞아야 돼요. 위해 산다는 사랑의 길, 핏줄을 맑힐 수 있는 용자의, 남자의, 하늘땅의 정병의 자리에 서 가지고 이 놀음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빛나는 거예요?
성주를 하나님 대신 모시라는 거예요. 하나님도 핏줄을 전환하기 위해서 종살이하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몇천년 만에 축복을 시작했어요. 여러분이 축복의 평면적 가치를 이어받을 수 있는 횡적 발전의 환경적 여건을 창조한 거기에 주체 대상관계, 환경 창조의 제1청신호가 이것이라고 생각할 때,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곽정환으로부터 대가리들 할 거야, 안 할 거야?「하겠습니다.」시키면 안 돼요. 자기 일족을 하라는 거예요, 자기 형제!
너는 형제가 몇이야?「8남매입니다. (윤정로)」8남매를 꿰차라구. 그것이 제일 가까워. 동생은 그냥 그대로 주머니에 다 들어와 있는 것이고. 포켓에 못 집어넣겠어? 집어넣을 수 있나, 없나?「집어넣을 수 있습니다.」못 집어넣으면 형님이 아니야. 이놈의 자식, 도둑놈이지. 동생의 갈 길을 막아 치우는 거야. 광명한 아침 햇빛에 손을 들고 ‘우리 가족 만세! 우리나라 만세! 우리 천국 만세!’ 해야 할 텐데 말이야. 만세 할 길, 만세의 길을, 아침에 떠오르는 태양 빛을 맞아 산에 올라가서 만세 할 수 있는 길을 여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성별하지 못하고, 핏줄을 바로잡지 못하고 어디를 가요? 안 그래요? 그 아기는 어디로 갈 것이고, 그 어미는 어디로 갈 것이고, 그 아비와 그 형제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가정 전체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이상인데, 몽땅 들어가야 할 텐데, 그것을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분하고 원통하게 생각해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저놈의 자식!’ 하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가 못 하잖아요? 하나님이 못 하잖아요? 아벨의 자리에 있어서 형제를 구해 주어야 돼요. 동생은 자동적으로 끌려오는 거예요. 동생이 몇이야?「동생은 여자만 셋입니다.」그것은 ‘한꺼번에 와! 와서 교육받아!’ 하는 거예요. 오늘 결정해서 안 오면 칼을 꽂고 명령하는 거예요. 그러한 선포시대가 왔어요.
손대오!「예.」그거 무슨 말인지 모르겠지?「알겠습니다.」알기는 알지만 자기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 ‘어느 누가 해 주겠지, 동생이든 형이든.’ 하고 말이야. 아니야. 자기가 해야 돼. 아는 사람이 해야 돼. 알겠나?「예.」
통일교회 사람을 말씀을 가지고 하늘땅을 정화할 수 있는 씨로서 남기려니 씨 될 수 있는 가문의 씨로서 파송하기 위해서 자기들을 세운 거예요. 자기 하나를 세우기 위해서 영계의 수많은 영인, 하나님의 공로가 얼마나 투입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잘라먹을래요? 어디로 갈 거예요? 소낙비가 왔으면 구멍이 뻥 뚫어져서 저편 땅 아래에 그 사람들, 지금 평면세계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심각하다구요. 알겠나?「예.」심각해요, 심각지 않아요?「심각합니다.」
자기들은 천국 가고 동생들이 지옥 가면 ‘형님이 뭐냐? 누나가 뭐냐? 동생이 뭐냐?’ 하는 거예요. 가만있겠나? ‘내가 형님이 가는 데, 누나가 가는 데 반대했지만 그것은 잠깐이지만, 영원한 세계에서 이렇게 지옥 갈 수 있게끔 내버려둔 그것이 무슨 형님이냐?’ 참소할 때 뭐라고 하겠어요? 저나라에 가서 동생이 찾아오게 되면 도망가야 되겠나, 어서 오라고 환영할 수 있겠나? 비참한 환경의 미래, 영원한 세계의 갈래 길에서 도망치지 않을 수 없는 이런 형제지간에 그러한 원한의 한이 어디 있어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일족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면 6개월도 안 걸려요. 한국 사람들한테 문 총재가 애국자인지 아닌지 물어봐요. 기성교인들까지 문 총재는 애국자 중의 애국자라는 거예요. 교단적으로는 원수이지만 애국자는 애국자라는 거예요. 다 공인할 수 있는 거예요.
이번에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을 발표한 이런 때에 와 가지고 문 총재 나쁘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어요? 지금까지 나쁘다고 해 가지고 자기 가슴을 태우고 망하라고 했지만, 망하지 않았어요. 이미 사태는 해가 동쪽으로 뜰 줄 알았지만 서쪽으로 떴는데 말이에요. 지구성을 중심삼고 동서남북이 언제나 그렇잖아요? 돌기 때문에 360도 어디든지 해가 올라올 수 있고 질 수 있어요. 알아요? 그런 생각을 해 봤어요? 지구도 축을 중심삼고 돌지요? 해 뜨는 것이 달라지는 거예요. 23.5도를 오르락내리락하면서 달라지잖아요?
성주가 필요해요?「예.」지금까지 성주를 우습게 알고 성염을 우습게 알았지. 환경을 정리해 가지고 성별을 해야 돼요. 동네를 샅샅이, 변소까지도 들어가서 성별해 줘야 돼요. 그것 하고 그다음에 배 안에 있는 아기들을 복중에서부터! 그 친척 누가 있어서 친척이 왔다 할 때는 내가 책임지고 성주를 먹이겠다고 해야 돼요.
윤정로가 못 했으면 윤정로 집 8남매, 딸이 몇이라고?「딸이 여섯입니다.」자기는 아들 가운데 몇째야? 첫째야, 둘째야?「둘째입니다.」그러니까 하늘이 써먹는구만. 그 여섯 되는 것을 다른 사람이 축복해 주면 좋겠나? 생각해 보라구. 사위들이 하면 좋겠나? 박 씨, 무슨 씨, 무슨 씨 별의별 잡동사니 성씨지?「예.」그거 윤 씨의 핏줄이 부끄러운 거예요. 윤 씨의 핏줄을 받아 가지고 났으니 저나라에 가서 윤 씨의 핏줄을 따라가 접붙이려고 하지, 다른 데로 가서 거꾸로 접붙이려고 안 해요.
플러스 마이너스, 엔(N)극과 에스(S)극이 있으면 에스(S)극의 플러스는 엔(N)극의 마이너스와 접하고 그러면서 연결되는 것 아니에요? 연결하는데 상하관계의 좋은 것을 전부 다 빼앗겨 버리고 찌꺼기들을 모아서 하겠어요?
이제는 다른 것 하지 말라는 거예요. 일족 정비를 해야 돼요. 순식간에 해 버릴 수 있어요. 알겠나?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싫은 사람은 아예 그만두라구요. 그것이 복 중의 복이요, 부활할 수 있는 핏줄이에요. 모래 사막에 물꼬를 터 주는데 안 하겠어요? 복중에서부터 그럴 수 있는 것이 복이에요. 그것이 한이에요.
저나라에 가서 한이 뭐냐 하면 중생식을 못 한 거예요. 중생식을 했기 때문에 하늘나라의 가까운 자리에 오더라도 용서받을 수 있는 거예요. 거기에 가인 아벨의 구별이 있어요, 중생식을 하더라도. 플러스 마이너스 반대되는 것은 반대 극과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거예요. 한 차원 다른 삼촌을 통해서도 할 수 있고, 그다음에 조카를 통해서 삼촌도 접붙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모든 전부가 있지만 주류는 형제를 통해서 접붙이는 것을 따라가야 된다구요. 삼촌을 통해서 접붙여도 안 되고, 동생을 통해서 접붙여도 안 된다구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
오늘부터 본부에서 이번 세계 7개국에 성주를 나눠 주라구요. 성염도 나눠 줘요. 요전에 다 가져갔지만 본부의 특산물을 주는 거예요. 10월 20일 오늘을 기해서 지시하는 거예요. 오늘서부터 첫 번 하는 사람은 천상세계 생명록에 기록되는 거예요. 세계 통일교인들 가운데 몇 번짜리냐 이거예요. ‘너는 몇 번 될 것이야? 이 녀석아!’
이 총장!「예.」몇 번 될 거야? 물어보잖아? 이 총장도 핏줄이 다르지?「예.」그것을 누가 책임지겠나? 남한테 맡길래? 농사지어 놓고 주인이 추수해서 창고에 들여야 할 텐데, 도적놈들이 싣고 다 빼돌려요. 그런 비참한 자리에 서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나?「예!」
핏줄에 대한 특허권을 가진 거예요. 특허권을 빼앗기지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메시아가 되고 하늘나라의 대신자와 하늘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첩경이에요. 제일 똑바른 길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오, 안 맞는 말이오?「맞는 말씀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느 동네에 문 씨가 있으면 70리 안팎을 하루에 찾아가서 관리해 가지고, 그 일족까지도 처남이 있으면 처남이 박 씨면 박 씨 문중의 형제까지도 내가 하겠다고 해서 하면 그것이 자기 일족이 되는 거예요. 자기 핏줄이 되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이 천상세계에 가서 머무를 수 있는 판도가 되는 거예요, 판도. 그렇지 않아요?
문중이 크면 조그만 문중은 꼼짝못해요. 그렇지요? 여러분의 판도를 할 수 있을 만한데 안 해 가지고 보라구요. 따라지로 혼자 가서 상대가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바로 못 보고 돌아서야 돼요. 360도 돌아서야 되는 거예요. 그 이상의 각도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360명이에요. 가정에서, 국가에서, 세계에서, 하늘땅에서 360명씩 하면 얼마예요? 사 육 이십사(4×6=24) 사 삼 십이(4×3=12), 1천440명인가? 몇만 명도 할 수 있어요.
마이크를 가지고 다니면서, 닷새에 한 번씩 장이 벌어지지요? 통일교인이 전부 다 가기 때문에 장거리가 얼마나 왕창왕창 하겠어요? 누가 먼저 왔느냐? 몇 시에 왔느냐? 딱딱딱 적어 가지고 어디에 표시하고 딱 모이라는 거예요. 모여 가지고 한꺼번에 왕왕 노래 부르고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장 마당을 전부 다 축복하기 위해서 아기 밴 여인, 삼촌아줌마(작은어머니)라든가 누구누구 해서 물어봐 가지고 분담해서 몇십 명이 왔으면 그 조카, 일족의 누가 됐다면 문중을 찾아 가지고 우리가 성주식을 해 주는 거예요.
중생식·부활식, 그다음에 뭐라구요?「영생식입니다.」영생식을 해 가지고 종족식을 하는 거예요. 종족이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이 종족이 되는 거예요. 얼마나 쉬워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잠자고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 하고, 밥 먹고 어디를 다니고 그러겠어요? 그것이 문제가 아니에요. 이것이 제일 시급한 문제예요. 지금까지 그런 생활을 했어요.
한 생명을 붙들면 밤을 새워서라도 해산해야 돼요. 낳지도 못해 놓고 내버려두어 가지고 제멋대로 흘러가 버린 책임자가 많아요. 말씀을 흠모하고 이런 식을 거쳐 가지고 자동적으로 나라를 넘어설 수 있게끔 책임져야 할 것이 부모의 책임이에요. 사탄이 지배할 수 있는 권을 넘어서게 만들어야 지옥에 안 간다구요. 축복까지 해 줘야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그렇습니다!」
임자네들도 그래요. 선생님이 기르다가 내버리고 차 버리지 않아요. 한번 인연 맺었으면 아들과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기도해 주고, 그다음에 축복가정 일족까지도 하늘에 편입시키는 거예요. 그래야만 나라가 빨리 해방되는 것이 틀림없기 때문에 나라를 위하자는 거예요. 애국 애족하자는 거예요.
그래, 1년 동안에 아기 밴 사람을 몇백 명 할 거예요, 몇천 명 할 거예요? 서울의 산부인과에서 이름을 찾아 가지고 방문해 보라구요. 신문에 한 번 내면 되잖아요? <세계일보> 신문에 낼 때, ‘이런 하늘의 축복을 위해서 아기 밴 여인들을 통일교회가 찾아가서 산부인과를 통해 가지고 방문할 것이다. 틀림없는 하늘의 축복으로 핏줄이 더럽힌 것을 정화해 주기 위해서 찾아갈 텐데, 손님 중에 그 이상, 주님을 만난 것보다도 더, 예수님을 만난 것보다도 더 귀한 자리가 되니 그것을 환영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세계일보는 그런 광고를 내줌으로 말미암아 신문이 발전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세계일보!「예!」중생식을 한 집들은 신문을 보지 말래도 보는 거예요. 왜? 그런 기사, 부활식을 할 때 하는 이런 사람, 영생식을 할 수 있는 이런 사람이 있어요.
소생·장성·완성으로 중생식으로부터 부활식으로부터 영생식까지 할 수 있는 이런 계통은 하늘의 직계 혈통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관계를 맺어서 성주를, 하늘의 선물을 받은 사람은 부활식까지, 축복까지 자동적으로 길이 열리니, 어디에 찾아갈 필요도 없이 찾아와서 해 줄 수 있는 혈족적 관계가 되기 때문에 그 길을 기쁨으로 환영하고 잔치하는 거예요. 부활식까지는 잔치해야 돼요. 아기를 낳으면 잔치하지요? 영생식은 동네방네 군(郡)까지 움직여 가지고 소문내야 되는 거예요.
이런 것 저런 것 알겠어요?「예.」자기를 중심으로 해서 군민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고, 동네 사람들을 모아 가지고 잔치하는 거예요. 무엇 가지고 자기 이름이 군 이상에 가겠나? 이 일밖에 없어요. 면들을 지나게 되면 군이에요. 군 사람 중에 받은 사람을 동원해 가지고 ‘아무 날 몇 시 몇 분!’ 하면 40일 전도 나간 것보다도 이 이상 영원전도 팻말을 꽂는 것이 없으니 이 40일 동안에 김 씨 관계된 일족들을 성주식 완료! 그다음에 축복식 완료! 자동적으로 되는 거예요.
그럴 성싶어요, 그럴 성싶지 않아요?「그럴 성싶습니다.」하고 싶어요, 안 하고 싶어요?「하고 싶습니다.」하고 싶은 사람은 쌍수를 들라구요. 내리라구요.
옛날에 성주를 넣고 다니는 병을 만든 것이 있지?「예.」성염까지 쌍둥이 병으로 조그맣게 해서 넣고 다니라는 거예요. 하루에 몇 집 할 수 있는 양을 넣을 수 있게 만드는 거예요. 너무 많이 넣는 것보다도 찾아다닐 수 있는 만큼 해서 매일 해 가지고 옮겨 넣을 적마다 기도하는 거예요.
아버지의 피 살이 이곳에 머물고 창조의 인연이 여기에 있으니만큼 거기에 주인을 찾아 세우기 위해서 이러한 귀한 선물을 가지고, 천상세계 하늘나라의 특사권을 가지고 내가 나타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밥 먹는 시간이 문제가 아니에요. 아침을 잊어버리고 점심을 잊어버리고 저녁을 잊어버리더라도 그 일을 하게 될 때, 하나님이 식사를 잊어버리고 관심을 가져야 되고, 점심 저녁을 못 먹고도 기억해 줘야 할 그 시간이 아니에요?
아버지의 아들딸 아니에요? 자기들은 형제에 관심 있지만, 하나님은 아버지의 아들딸을 책정해 주는 그 자리에 관심이 있기 때문에 우주가 환영한다는 거예요. 이런 자리를 밟고 넘어서고 망각했다는 이것은 지옥 불에 거꾸로 들어가서 뼈다귀까지 타 버려야 돼요. 경고한다구요.
한다고 했지요?「예.」당장에 그것을 만들어요. 성주를 옛날에 가지고 다니라고 해서 가지고 다녔지요? 그러니 일생 동안 저나라에 갈 때까지 얼마만큼 이것을 뿌리고 가느냐 이거예요. 그것이 천상세계에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영원한 반열에 머무를 수 있는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불평할 도리가 없어요.
그러면 통일교회 교인들이 1년에 몇십만 명, 몇백만 명 늘겠느냐 하는 문제예요. 1년에 해 버릴 거예요, 10년에 해 버릴 거예요? 그들이 죽으면 자기에게도 책임이 있어요. 통일교회에 책임이 있다구요. 이렇게 스승은 위급천만한 선언을 해 가지고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데, 거기에 대비할 수 있는 물건을 밥보다도, 자기 일보다도 귀하게 여겨 가지고 하늘에 자기가 머무를 수 있는 영광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경쟁무대에 있어서 꼴등이 될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책임자들이 되어서 꼴등이 되면 얼마나 수치예요?
자, 그런 일을 이제 진짜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되겠습니다.」이제는 달라졌어요. 오늘 새벽에 기도하는 데도 호령 같은 명령을 했는데, 이것을 안 해 보라구요. 그래서 원주가 오늘 한 것, 제목이 그거예요. 제목이 뭐야? 「‘참가정 부활과 세계 해방의 날 선포’입니다.」 그거예요.
참가정 부활을 무엇으로 할 거예요? 주먹으로 할 거예요? 연회로 할 거예요? 성주 이외에는 없어요. 환경을 정리하고 성주로 주체 대상, 자기 형제관계 부자지관계를 맺어 나가는 날이다 그 말 아니에요? 땅을 대해서 12수, 하늘 대수를 중심삼고 10수 이것을 맞춰 가지고 육갑 풀이의 팔자소관을 넘어설 수 있어서 천상세계의 좌석을 정하는 증표가 되어 있다는 사실을 잘 알라구요.
손대오, 알겠어?「예.」 그럴 성싶어, 선생님이 조작한 것 같아?「그렇습니다.」 똑똑히 알라구요, 전부 다. 형님으로부터 자기 동생으로부터! 동생은 안 하면 안 돼요. ‘나서라, 이 자식아! 너 형님을 좋지 않게 봤지?’ 해서 후려갈기는 거예요. 왼편, 바른편, 이마에 번갯불이 나게끔 치면서 ‘따라나서라, 이 자식아!’ ‘뭘 하려고 합니까?’ ‘뭘 하기는 뭘 해? 너에게 좋은 선물을 주려고 하는데.’ 하는 거예요.
그래서 수련소에서 일주일수련 받게 해서 받고 와서 ‘내가 강제로 보냈지만 좋았어, 나빴어?’ 나쁘다고 하면 그놈의 자식을 발길로 차 버려야 돼요. ‘형님 고맙습니다.’ 하면 일주일이 아니에요. 그다음에는 40일수련을 받게 해 가지고 축복받게 해서 하늘의 계열을 잡아 줘야 돼요. 그래 놓아야 자기의, 형님의 책임을 벗어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에 대해서는 매일같이 울며 기도하면서 자동적으로 감동시켜 가지고 자기 형제가 하나되기를 바라고 축복받게 하는 거예요. 그래야 어머니가 부활할 수 있는 것 아니에요? 어머니를 살릴 수 있는 가인 아벨, 형제가 하나되면 어머니를 축복할 수 있는 거예요. 형제들이 ‘아이구 어머니, 오늘 우리들이 기념할 수 있는 한 모임 자리에 오십시오. 거기에는 선생님도 와 있습니다.’ 이래 가지고 어머니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혼자 축복해 가지고 그다음에는 어머니하고 합해서 ‘아버지, 오소.’ 해 가지고, 좋은 별장에 가서 생일날이라든가 환갑날이라든가 기억될 수 있는 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모여서 ‘눈물어린 한스러운 지옥의 환경을 벗어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입니다. 문 총재님이 생애를 통해서 하늘 보물을 찾아 가지고 우리 가정 앞에 분배하는 혜택권 내에 있습니다. 어머니와 아들딸을 통해서 아버지를 선한 아버지를 만들기 위해서는 이 길을 가야 됩니다. 축복의 길을 가야 됩니다.’ 하는 거예요. 아들딸과 어머니가 지성을 다하는 열녀의 어머니, 효자 효녀의 아들딸로서 아버지를 염려하는데 반대하는 그 아버지는 지옥에 거꾸로 꽂히는 거예요. 쫓아 버려도 괜찮다는 거예요.
자진해 가지고 10년이고 기다려 보라는 거예요. 한스러운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불효하는 환경, 여편네가 열녀의 반대되는 입장이라도 단행해서 축복하고 나면 감사, 감사, 감사, 감사해 하는 거예요. 아침저녁으로 10년 이상 경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러지 않으면 안 돼요.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모르겠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세상에서는 아들딸, 친형제가 감옥에 들어가서 야단하면 자기 땅을 팔고 무엇하고 하는데, 교육시키는 거예요. 자기 재산을 팔아서라도 형님을 교육하면 피난민이 되어 가지고 흘러가는 뚝섬 같은 데에 집 짓고 사는 형님을 그 나라 그 주변에 살던 사람들이 왕으로 모셔 가지고 천년 저나라에 가서 주인으로 모시고 섬기고 살아야 할 것을 아는 이상, 초가삼간이면 어때요? 알겠어요?
양친부모 모시고 초가삼간에서 살더라도 무슨 한이 있어요? 하늘나라의 광명한 천국에 애국공신으로 이름이 남아질 것을 생각할 때, 뭐가 원통해요? 뭐가 분해요? 굶어죽은들 무슨 한이 있느냐 이거예요. 내 할 일을 다하고 ‘세상아, 잘 있거라. 나는 천상세계의 내 아들딸, 연대관계에 있는 믿음의 아들딸이 민족을 넘고, 국경을 넘고, 세계까지 연결되어 있다.’ 하는 거예요. 이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곽정환!「예.」내가 이번에 대사관 몇 개 만들라고 그랬나? 「120개 다 만들라고 하셨습니다.」 여기 한국에 말이야. 「콘도미니엄 열 구좌 개설하라고 하셨습니다.」 열 구좌는 또 뭐야? 일곱 개 외에는 뭐야? 「제1, 제2, 제3이스라엘에 하나씩 하라고 하셨습니다.」 종교권이에요. 이스라엘의 진짜 라바이(rabbi)들, 교법사들이 오게 되면 그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는 거예요. 그래야 나라의 꼭대기를 연결할 수 있는 콘도미니엄을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돈이 얼마 필요해? 2억7천만 원? 「예.」 어머니! 가서 어머니를 불러오라구. (어머님이 나오심) 「예. (어머님)」 어저께 은행에서 돈을 바꿔 왔나? 「오늘 아침에 가져오기로 했어요.」 가져오면 여기에 2억7천만 원을 주라구. 협회를 통해서 바꾸게 되어 있지? 「예.」 바꾸는 것은 헌금한 명단을 중심삼고 해요. 조사하는 데 걸리지 않게끔 명단을 만들어서 협회를 통해서 어디에 나갔다는 틀림없는 영수증을 받아 가지고 철해 놓으라구. 알겠나? 「예.」
당장에 분배하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여수 순천에 20만 평, 어저께 얘기한 것, 6억? 「예.」 지불하고, 그 전체 나머지는 57억을 받아야 된다고? 「예. 전에 준 것에서 못 받은 것하고 그 결재하신 것을 합하면 그렇습니다.」 그것은 곽정환이 물어줘야 될 것 아니야? 응? 꿈도 안 꾸고 있어요. 선생님이 그것 때문에 언제나 잊지를 못해요. 빚을 져 가지고 잊어버리면 도적놈이에요. 사기꾼이 돼요.
우리 아버지는 약속하게 되면 한치도 틀리지 않고 약속을 지키는 거예요. 약속했으면 기둥을 뽑아서라도 팔아요. 소라도 팔아요. 빚져 가지고 편안하게 살겠다면 도적놈이에요. 도적놈 사촌이에요. 알겠나? 「예.」 알겠어? 「예.」 그래 가지고 나머지는 주니까 거기에 보태 가지고 청산하고 이렇게 나가야 되겠다구요.
그거 어떻게 한다는 것을 얘기 좀 하라구, 곽정환! 콘도미니엄 시스템으로 어떻게 한다는 것 말이야. 유엔이 하지 못하는 것을 순식간에 커버해 버려야 돼요. 포위해 버려야 돼요.
「이번에 아버님께서 7개 국 대표들을 대동하시고 교육하시면서 설악 콘도를 돌아보시고 그 요원들에게 콘도에 대한 아버님의 이상과 계획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아버님께서 여주 콘도가 개설된 이래 못 가 보셨기 때문에 돌아오시는 길에 여주를 다녀서 오셨습니다.」
내일은 지리산 콘도에 가는 거예요. 어머니는 못 가요. 나는 들어가서는 못 봤었어요, 지나가면서 봤지, 바쁘기 때문에. 들어가 보고 다 이러는 거예요. 세계에 인연을 맺으려고 하는데 안팎으로 내가 모르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금 돌아보자고 하는 거예요.
「……일성레저의 콘도가 지금 현재 계획되어 있는 곳이 일곱 곳입니다. 설악, 여주, 무주, 지리산, 경주, 부곡, 제주입니다. 그다음에 한 곳 남은 곳이 태안으로, 여덟 곳인데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거의 됐습니다. 우선은 일곱 곳을 중심삼고 외국의 외교관들이나 또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계획으로 콘도를 한 구좌씩 사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뭘 할 것이냐? 체육대회, 유니버설 발레단, 리틀엔젤스 무용단, 대사들을 중심삼고 7개국 대사와 7개국 자기 일족들을 중심삼고 전체 회의 때 그런 곳에서 춘하추동 사계절 모아 가지고 하게 되면, 유엔이 못 하는 일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 사람들은 몇 년만 하면 친구가 돼요. 여러분 자체들, 중요한 책임자들이 자매결연을 맺으면 국내에 있어 가지고 7개국이면 7개국, 10개국이면 10개국 그 대사관을 중심삼고, 대사관에서는 자기들 동포들을 중심삼고 어디든지 자매결연을 맺는 거예요.
그래서 한국 자체의 국민은 외국 국민들과 자매결연을 맺을 수 있고, 나머지는 본국과 몇천 명씩 대회를 통해 참석하게 될 때 맺는 거예요. 국가의 행사 때 오게 되면 콘도미니엄 같은 데에 일시에 몇백 명, 몇천 명까지도 거주하는 거예요. 일본까지 세 나라만 동원되어서 거주할 수 있게끔 잡아넣으면 이 활동적 기반이 얼마나 무섭겠느냐 생각해 보라구요. 무슨 말인지 이해가 돼요? 「예.」
불란서니 이태리니 7개국에, 10개국에 콘도미니엄을 만드는 거예요.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나라 돈으로 그 나라에 건물 짓는데, 그 나라의 은행과 한국의 외환은행이라든가 지점을 중심삼고 빌려 주는 거예요. 얼마든지 믿고 한국에 빌려 주는 것보다도 외국 사람에게 빌려 줘 가지고 얼마든지 이익이 되어서 은행도 발전시킬 수 있는 거예요. 그 은행이 우리의 심부름꾼 은행이 아닐 될 수 없느니라! 아멘 이에요. 「아멘.」
그런 구상을 하고 한꺼번에 닦아 버리려고 그래요. 선생님이 생각하면 하는 거예요. 협조하지? 「예.」 은행하고 다른 데서 어디든지 해 가지고 배치하면 나라 국경 어디든지 날아가서 하늘나라 은행가의 책임을, 본을, 전통을 세우기 위해 일심 일체가 되어서 일편단심 승리의 패권 패주가 되어서 돌아와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자!
「……그래서 1차로 일곱 나라에 그것을 결정했습니다. 그다음에 2차로 지시한 것이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제3이스라엘도….」 종교권이에요. 종교의 목사들이에요. 「한 구좌씩을 사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열 구좌를 하사하시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여기에 있는 불란서면 불란서 영국이면 영국 대리대사나 이곳에 있는 외교관을 중심삼고, 행사 때 인연된 사람들을 중심삼고 그 열 구좌를 동시에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 콘도를 우리가 운영하니까 30일 이용이지만 융통성 있게 더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손님이 많으면 하루에 쓸 수 있어요. 몇 천 명도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활용을 하고, 그뿐만 아니라 7개국에다가 역시 한국 콘도와 연관된 국제적인….」제일은행 이놈의 자식들, 독일하고 위성국가에 기반을 닦아 주려고 했는데, 우리가 하자는 대로 안 해서 전부 다 빼앗겨 버릴 거라구요. 우리를 못 당해요. 공산권까지도 다 맡길 수 있다구요. 돈은 문제없어요. 내가 책임지겠다고 하면 돈 몇억 달러는 문제없다고 생각한다구요. 이제는 그럴 수 있는 시위를 내가 지금 하고 있어요. 자!
「그래서 외국 7개국에 먼저 콘도 개념으로써 7개국 대사관이 함께 있을 수 있는 그런 구상을 아버님이 가지고 계십니다. 한국과 같은 리조트 지역에 콘도를 짓는 방법도 있지만, 대사관 활동이라는 점에서 본다면 도심의 호텔을 요즘은 콘도의 원리로 분양하면서 호텔 방을 사무실로 활용한다든지 그렇게 되어 있는 시스템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버님의 구상은 그것하고 같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대사들이 조그맣고 복잡한 한국에서 모여서 회의하고, 자기들이 청와대면 청와대를 방문하고, 그 지역의 교포들을 중심한 모임 자리라는 것은 한 달에 한 번도 안 된다구요. 우리 헬리콥터 연관관계를 중심삼고 전화만 하면, 배를 타고 차를 타고 왔다 갔다 하자면 3일은 걸려야 되는데, 이것은 세 시간 이내에, 한 시간 반씩이면 어디든지 여기에서 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편리를 봐주기 때문에 우리가 중간 역할을 함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갈 수 있어요.
섬 하나에 대사관 같은 것을 짓게 되면 시설 같은 것은 한국 정부가 안 하고 내가 도와줘요. 3분의 1을 은행 대신 지원할 수 있게끔 해서 한국 은행과 계약해서 얼마든지 도와줘 가지고 그 나라의 대사관에서 책임지게끔 하는 거예요. 그 민족들이 모여 가지고 연합해서 일을 하게 된다면 항공기, 헬리콥터 비행기가 몇천 대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비행장을 활용할 수 있는, 비행장을 중심삼고 비행기로 날아다니는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세계를 조정하는 것을 지금 선생님이 계획하고 있는 거예요.
김 뭐인가? 정범이? 「예.」 정범이면 진짜 죄인이구만. (웃음) 정범이 정범(正犯) 아니야? 「‘범’ 자가 ‘법 범(範)’자 입니다.」 ‘범’ 자가 ‘법 범’ 자? 범이 무슨 말을 하나? 개 짖는 멍멍멍 소리, 새 짖는 짹짹짹 소리를 몰라요. 섭리를 아느냐 이거예요. 정범이 진짜 범인 아니에요? 그러니까 복역한다는 생각을 해 가지고 통일교회에서 몇 년 동안 봉사할래? 「몸을 바치겠습니다.」 몸을 바치는 것보다도 월급부터 하나도 안 받겠다는 얘기는 못 하구만. 살아 가지고 몸뚱이가 울긋불긋 살아야 되기 때문에, 먹고살아서 몸 바치겠다는 말 아니야? ‘월급도 필요 없습니다.’ 그런 말은 못 하니 점수로 말하면 30점짜리밖에 안 돼. 결심해요. 알겠어? 「예.」
우리가 산 새로운 비행기, 영국에서 비행기가 언제 온다는 것, 주동문한테 왜 낚아채지를 않아? 언제 와? 「12월 초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나한테 보고는 11월 초라고 하던데, 또 12월이야? 곽정환이 중국에 갈 때 헬리콥터로 쭉 보내려고 했는데, 틀렸네. 국경선을 후르륵 해서 넘고 그럴 수 있는 헬리콥터를 한국에서 만들면 항공로니 앞으로 비자 없이 왔다 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국장 이상을 태우고 다닐 때는 3국이 연합해 가지고 그럴 수 있게 된다면….
이거 비행장 출입규제, 출입국관리국에서 나와서 조사하는 것, 또 그 조사가 요즘에 얼마나 심해요? 죽지 못해 다니는 거예요. 헬리콥터 퓽 해 가지고 호텔에 해 놓으면 호텔에 전화하는 거예요. 국장 이상급이기 때문에 매번 할 필요 없어요. 7수면 7수, 이번 달은 3수, 다음 달은 13수, 이렇게 정하면서 그 번호에 들어오는 손님들은 와서 검사 하는 거예요. 그것을 1년 하더라도 사고가 없게 되면 그냥 무사통과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만들어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알아요? 편리하게 살아야지. 자, 얘기해요!
「그래서 외국하고도 그렇게 링크가 됩니다. 아버님의 구상은 외국 대사들이 여기에 와 있지만 청와대라든지 정부의 외교관이 출석해야 될 행사 자체는 많지 않기 때문에, 그들을 지방의 명승지로 엮어서 친교와 교류를 통해 가지고….」 경제 유통망을 만드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것을 다 하시려는 구상입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우리가 제품에 대해서도 백화점에 파는 이상에, 3퍼센트면 3퍼센트 이하로서 대사관을 통해서 얼마든지 이행할 수 있으면, 우리나라에서는 3퍼센트 이익만 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구요. 그러면 약소국가를 얼마나 돕겠나? 그런 것을 팔아 가지고 국민까지 도울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중국이 세계 경제를 제패할 판매 기점을 내가 점령하려고 그래요. 그러니 중국이 제품을 만들지만 팔 수 있는 시장이 없어요. 나한테 넘겨주면 팔아 준다 이거예요. 이래야 앞으로 중국을 막아낼 수 있다고 본다구요. 서둘러야 돼요. 밀수하는데, 중국 물건을 밀수하는 거예요. 걔들은 섬을 통해서 밀수,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섬을 점령해 가지고 전세계의 대사관을 활용해서 중국 밀수단, 마약 침입단을 적발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헬리콥터, 비행기까지, 수상에서 날 수 있는 비행기까지 가져서 하는 거예요. 자동차로 찾아다닐 게 뭐야? 비행기로 헬리콥터로 못 날게 되면 수상 비행기를 이용하는 거예요. 자체로써 내가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자,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뭘 해요? 「통반격파입니다.」 통반격파! 세계적으로 파급시킬 수 있는 원조가 되어야 돼요. ‘한국에서는 이랬다!’ 7개국 대사관을 통해서 외무부에 틀림없이 보고 해야 돼요. 그러면 우리 천일국 대사관, 제4차 이스라엘국 대사관을 동원해서 그 나라 나라의 종교단체와 사상단체를 타고 앉아 가지고 남기지 않고 싹쓸이할 수 있다는 거예요. 어때요? 가능한 말이에요, 불가능한 말이에요? 손대오! 「가능합니다.」 가능하다는 것을 나를 보고 해야지, 왜 사채기를 들여다보면서 얘기해? 「목이 잠겨서 그랬습니다.」 핑계는 잘한다! (웃음)
황선조는 알겠어? 「예.」 성염하고 이것을 한 시스템으로 해 가지고 편리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성염하고 성주를 어디든지 가지고 다닐 수 있게 만들어서 길을 가다가 아줌마를 만나게 되면 주소 성명을 써 가지고 ‘당신의 복중에 있는 아기에게 중생식을 했느냐?’ 물어보고 안 했다면 해 주는 거예요. 「예. 알겠습니다.」 부락의 문전이고 시장에 가도 마찬가지예요. 뱃속의 아기가 몇 달 됐으면 중생식을 해 주고, 낳거들랑 그때 싸구려 미역이라도 한 조각 사 가지고 방문하는 거예요.
태어난 아기가 말을 할 때는 무슨 식? 「부활식입니다」 부활식하고 그다음에 무슨 식? 「영생식입니다.」 영생식의 잔치하게 될 때는 형제지인연을 중심삼고 한몫 혼수의 의논하는 동참자가 되는 거예요. 형제가 되고 한 일족이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백 퍼센트 살아 있어서 땅 위에 남기고 갈 일이 뭐 있겠느냐 이거예요. 하늘나라의 백성, 하늘나라의 가정을 생산한 것은 천만금 돈이니 지식이니 무슨 학․박사가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권력이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하겠다고 했지?「예.」나는 후려갈길 거라구요. 여기에 현황판을 만들어서 매달 누가 일등이냐를 볼 거예요. 그래서 그 표창을 할지 모를 거라구요. 어느 수에 어떠한 표창을 해 가지고 집도 사 줄 수 있으면 집도 사 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면장도 시킬 수 있고 군수도 시킬 수 있어요. 앞으로 군수를 할 자가 없어요. 공신들이 해야지. 안 그래요? 그 기반을 닦아야 돼요. 도지사도 그런 기반을 닦아야 도의 사람을 치리하는 거예요. 이 축복기준이 얼마나 무섭다는 사실을 알지어다! 「아멘!」
싹쓸이예요. 이러면 선거도 없어져요. 앞으로 면장 같은 것은 열두 사람을 택해 가지고 추첨해서 하면 된다 이거예요. 같은 급으로 1, 2, 3등급으로 딱 해서 일화가 되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가운데에서 추첨해 가지고 그 면에서 몇 사람이 필요하냐 이거예요. 면장이 있고 부면장, 경제문제 교육문제를 책임지고 면장은 정치문제를 책임지는 거예요. 그것을 중심삼고 열두 부처가 있으면 열두 동네를 중심삼고 관리해 가지고, 샅샅이 조직적으로 관리 수행해 가지고 평정화시켜야 되겠다 하는 것이 하나님이 원하는 일이에요. 소원이라 구요. 알겠나? 「예.」
황 서방!「예.」 나한테는 황 서방이 되잖아? 알았어? 「예.」 해서 빨리 나눠 주라구. 그래서 미국에 있는 사람까지도 본부에서 만들어서 이번에 갈 때 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보내 줘 가지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전세계 국가에 이 기틀을 마련하는 하나의 기수들이 되어야 돼요. 밤에 등대와 같이 그 나라에 불을 붙일 수 있는 놀음을 하라는데 싫다면 망해야 돼요. 후려 하늘이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럴 때가 왔어요.
제일 중요시해야 할 것이 통반격파예요. 해 봐요. 「통반격파!」 통반격파는 뭐라구요? 「축복 완성입니다.」 축복 완성은 뭐라구요? 「핏줄전환입니다.」 핏줄 전환이에요, 깨끗이! 그것이 소생․장성․완성이에요. 그것이 절대 필요한 거예요, 안 필요한 거예요? 유종관! 「예. 절대 필요합니다.」 얼마나 했어?「종족은 다 했습니다.」 종족을 다 하다니? 「천일국 성염 성주는 아직 안 했고, 그전에 아버님이 하시라고 한 1천6백 가정은 다 했습니다.」 종족이 1천6백 가정? 유 씨가 얼마나 많아? 몇만 가정이 될 텐데. 「앞으로 하겠습니다.」 싹쓸이!
종산의 시제 할 때가 있잖아요? 그때 가서 전부 다 아기들까지 와라 하는 거예요. 공문을 어떻게 내는지 물어보고, ‘거기에 아들딸까지 와라!’ 이거예요. 몇억 원에 대한 추첨을 할 텐데, 아기나 아버지나 할아버지나 할 것 없이 누가 탈지 모르는데, 타는 사람 그 권한을 모르는 한 천대하지 말고 할아버지 아버지 자랑하지 말라 이거예요. 손자가 할아버지가 될 수 있는 상을 타면 일시에 시제 앞에 내세우고 조상의 후대로 세워 가지고 제사 대신 경배를 하는 거예요. 어때요? 하나되겠나, 안 되겠나?
그러면 삼천리반도는 팔월 추석 때 한꺼번에 거기에서 불꽃놀이를 하라고 해서 하게 되면 이 천지가 얼마나 광명한 천지가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한국에 불꽃놀이를 보지 않은 초목이 없게끔, 땅이 없게끔 되는 날에는 그 나라는 이미 하늘나라로서 책정해 가지고, 하나님이 축복의 말뚝을 박고 몇 번째 축복받을 수 있는 해방된 나라라고 저나라에 갈 때 대우받을 수 있는 나라가 되는 거예요. 그것까지 다 얘기했는데, 못 하면 나는 책임 안 져요. 몰라요. 알겠나? 「예.」 법대로 할 거예요. 선생님은 용서가 없어요.
통반격파는? 「축복 완성!」 축복 완성, 축복 완성은? 「핏줄 전환!」 핏줄 정화예요. 그리면 사탄은 있을 수, 없을 수? 전멸되는 거예요. 그러니 지옥에 보낼 수 없으니 인류를 복귀하기 위한 맨 선봉에서 싸움하고, 성인 살인마를 축복하는데 그 앞에 세워 가지고 세상을 수십년 수천년 앞당겨 가지고 처리 명령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깨끗이 본연의 에덴동산, 타락이 없었던 본연의 세계 형태가 갖추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만국, 만세, 만 우주를 자유자재로 사랑의 최고의 행복을 느끼면서 빠른, 시공을 초월한 이런 속도를 가지고 여행을 할 수 있어서 집집 촌촌을 찾아올 수 있는 시대가 된다 이거예요. 그럴 때에 그 세계가 지상 천상 영계 천국이 되느니라. 아멘! 「아멘!」 알았지요? 「예.」 이것이 오늘 말씀과 더불어 하는 특별지시이고, 기념날로서 하나님 앞에 선포하나 이다! 아멘! 「아멘!」
축복 정화운동, 축복 정화의 날로 정하는 거예요. 10월 20일은 축복 정화의 날로 새 출발이에요. 왜?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의 시대가 도래하니 지금까지 잠자던 사람들이 깨 가지고, 도망 다니던 사람들이 돌아와서 나라 찾기 위한 함성을 질러 가지고 천하의 사탄세계는 땅으로, 자기 지옥으로 도망가는 거예요. 지옥을 통해서 도망가야 돼요. 지옥을 통해서 도망가기 때문에 이 세상 존재세계에 없는 세계에 추방해야 되는 거예요.
불쌍하니까 여러분이 도와주고 싶으면 도와주라구요. 그것은 여러분의 자유예요. 선생님이 도와주라는 명령을 못 해요. 알겠나? 사탄도 돕는 일을 했어요. 프리 섹스라는 것을 했기 때문에 극반대의, 180도 반대의 길을 찾아보니 절대 섹스를 찾을 수 있는 거예요.
개인주의라는 것이 뭐냐? 오늘날 자유세계가 개인주의예요. 내가 설악산에서 얘기했어요. 자유세계가 개인주의 됐다는 것은 하늘 편에 반대되어 있지만, 가려야 갈 수 없고 오려야 올 수 없고 사방이 다 막혔으니, 남아져 가지고 마음대로 사방으로 돌아서 나가고 상하에서 돌아 나오니 통일교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돌아서는 데는 너저분한 홀때기가 없어요. 알겠어요?
나라가 있나? 나라를 부정하는 거예요. 조상이 있나? 자기밖에 없으니 픽 빨리 청산하고 돌아서기 위해서 이렇게 됐다는 거예요. 이것도 사탄 편에 있어서는 자기가 승리했지만, 하늘 편에 있어서 청산할 수 있는 탕감노정을 해방하기 위한 준비였다! 이렇게 보기 때문에 용서해 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들은 재산이나 무엇이나 없어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산 사람들은 혹이 많이 달려 가지고 소유권을 중심삼고 이것을 없애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개인주의는 한꺼번에 자기가 결심하면 돼요. 죽으면 그만인데 팔십 노인이 언제 죽을지 모르는데 몽땅 하늘에 바치고 몇 년 동안 먹여 달라고 하는 거예요. 먹여 달라고 해서 세계를 돌아다니다가 객사해도 좋다 이거예요. 객사 많이 한 것이 기독교의 피를 흘린 사람들이에요. 알겠나? 그럴 수 있는 사람들은 복 받는 거예요.
통일교인은 다 버리고 지금 돌아다니지요? 그 사람들도 이미 다 버렸기 때문에 고독단신인데, 그래도 한꺼번에 돌아설 수 있는 거예요. 나라도 버리고 종족도 버리고 가정도 버리고 남편 여자를 다 버려 가지고 아들딸 없는 독신자로 어차피 죽을 수 있는 운명에 있으니, 갈 길이라는 것은 통일교회를 뒤따라가는 것밖에 없으니 내 모든 것을 맡기는 거예요. 저금통장 하나 포켓에 넣고 다니면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에라, 저금통장을 통일교회에 맡기고 내가 몇 년 동안 여행한다 이거예요. 다시 와 가지고 며칠 살 수 있는 것, 5년이면 5년, 또 와 가지고 5년, 10년, 15년이에요. 15년 하면 80세라면 95세예요. 95세에 돌아와서 다시 살 수 있나? 자기가 그런 체면을 세우기 위해서는 있는 재산을 다 바치고 저금통장을 중심삼아 가지고 몇 단계만 찾아 쓸 수 있게 된다면 나머지는 전부 다 하늘나라의 재산이 되는 거예요. 맡긴 그 재산의 비례에 따라서 하늘의 혜택이 주어진다면, 자기가 희망적인 죽음의 길, 생애의 길을 마칠 수 있는 것을 생각한다는 거예요.
앞으로 돈이 많이 생겨요. 곽정환은 빚을 많이 지라구. 황선조, 윤 씨 빚을 지라구. 이 뜻을 위해서, 내 명령대로 하다가, 교육하다가 빚을 지면 내가 물어줄지 모를 거라구요. 한꺼번에는 모르지만 점점 물어주는 것이 많기 때문에, 아이구, 선생님 앞에 신세지겠다는 사람이 하나도 없을 텐데 이런 사람들을 상급으로 보태 줄 수 있는 길밖에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세계에 일등 부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나, 없나? 「있습니다.」 총생축헌납물을 누구를 통해서 하나님 앞에 돌려 바칠 수 있어요? 참부모가 틀림없지요? 「예.」 이제 그것을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이 선포한 날, 이제 유엔이 돼 가지고 만민이 총생축헌납물을 하라는 날짜와 자기 한 날짜가 차이가 얼마나 있느냐? 그 차이에 대한 손해배상을 물어야 돼요.
선생님이 허락한 기간 내에 하지 않으면 국가 재산 탈취한 것과 같아요. 아들딸이 학교 가는 것을 법으로 어떻게 하라고 다 했는데 그것을 하지 않으면 걸려요. 어느 대학에 지지 않을 수 있는 선문대학을 만들고 거기에 전학하라고 했는데 안 한 사람들은 다 걸려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가지 못했는데 대학원 간다는 말이 성립 안 된다구요. 그때까지 기다려라 했는데, 그전에 간 사람들은 자유 결혼해 가지고 흘러가 버렸어요. 그런 사람들이 요즘에 자기 아버지를 믿고, 2세 가운데 들개 같은 사람들을 선문대학의 교수로 채용하겠다고 하는데, 재검사해야 돼요. 알겠어요? 국법에, 세계의 하늘나라 법에 일치될 수 있지 않게끔 움직인 사람은 재정비해야 된다구요. 출세를 못 해요. 70년이면 70년간, 선생님이 그것을 정하고 가야 돼요. 같은 자리에 설 수 없어요.
탕감법이라는 것은 용서가 없어요. 선생님의 가정과 선생님의 자신 이 치르고 나왔는데, 세상 사람과 마찬가지예요. 기간이 단축되면 됐지, 그 형은 없어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국을 정비해 가지고 축복가정 일원화돼 가지고 ‘축복가정 나서라!’ 할 때는 동네의 개, 집 지키는 개 외에는 아기들까지 다 나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만세를 부르는 거예요. 복중에 있는 아기도 하나님 앞에 ‘감사합니다.’ 부모 대신 큰 소리로써 만세를 불러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지상에 천국시대가 돌아온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곽정환은 요즘에 천국생활을 한다고 행복하다고 하지만, 행복이 아니야, 지금. 그것을 만민 앞에 평준화시키고 해가 넘어갈 때 산이 없게끔, 그림자를 남기지 않게끔 해야 돼. 벌판의 지평선에서 아침에 해가 떠올라서 그림자가 없게끔 해서 저녁을 맞아 넘어갈 수 있는 자리에 서야 곽정환의 기쁨의 자리야.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다구요. 그러니까 있는 정성을 다해서 출동명령에 환희하는 마음 몸으로써 받아들일 지어다! 「아멘!」 아멘도 여러 번 했어요. 그러면 곽정환, 기도하자. (곽정환 회장 기도)
이 총장은 언제 왔나?「어젯밤에 왔습니다.」가서 뭘 했나? (선문대학교 입학 홍보를 위한 일본 방문에 대해 이경준 총장 보고)
「……내년에 천안 캠퍼스 기숙사에서 6백 명을 수용하기 때문에 거기가 자리가 남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 저희는 적극적으로 많이 하려고 했는데, 에스 티 에프(STF: Special Task Force 2세 중심의 전도 봉사조직)로 그렇게 가게 되어서 놀랐습니다.」
언제까지 에스 티 에프(STF)에 가나? 「지난 봄부터 적극적으로 유치해 가지고 선문대학에서 올 50명이 에스 티 에프로 갔습니다. 4월부터 해 가지고 해마다 2년씩 하게 됩니다.」 「헌수생 코스입니다.」 그건 안다구. 2년씩 해? 「예.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2년 가기 때문에….」 2년인데 대학은 안 다니구만. 「대학을 안 갑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아주 가고는 싶으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에스 티 에프 사람들은 선문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약속 밑에서 하 게 해야 된다구. 「예. 이번에 가서 그 약속을 했는데, 굉장히 긍정적으 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을 추첨해 가지고 당장에 필요한 사람은 빼내는 것도 괜찮아. 2년 동안 에스 티 에프(STF) 활동하는 그 아이들 중에 추첨을 당하는 사람은 우선 선문대학을 거치고, 나중에 나머지 기간을 언제든지 메우면 마찬가지라구. 「그러면 참 좋겠습니다.」 그렇게 하는 거야. 곽정환, 알겠어? 「예.」 현진이한테 아버지의 지시라고 그렇게 지시하라구요.
교육해야 돼요. 앞으로 2년 그냥 했다가는 탈락하기 쉬워요. 학교의 이름을 걸고 다니면서도 비디오테이프로써 과목을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잡으면서 활동해야지, 활동만 하다가는 나중에 탈락될 수 있어요. 공부하던 모든 습관성, 전통을 잃어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유지하면서 공부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좋아요. 알겠나? 「예.」
지금 1년 됐으니까 1년 남겨 가지고 먼저 선문대학을 졸업하고 1년을 대신 마치면 돼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곽정환! 「예.」 현진이한테 그렇게 얘기를 해. 「예. 구체적인 일본 내용은 지금 잘 모르겠는데, 현재로서는 그렇습니다.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그렇고 헌수생 코스로써 굉장히 은혜를 받고 모두 결심하고 있습니다.」 은혜를 받아도 앞으로 학과 학력 노정에 지장을 받으면 안 된다구요.
그러니까 학교에 들어갈 때는 추첨하는 거예요. 천 명이면 천 명 가운데서 2백 명이면 2백 명을 뽑는 거지, 명령으로 뽑는 것이 아니에요. 하늘이 도와 가지고 뽑기 때문에 어떠한 사람도 차이 없이 뽑힌 사람은 학교에 가서 공부하고, 나머지는 공부 안 해 가지고 배의 노력 한다는 선서 밑에서 그것을 최종까지 졸업을 마칠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그거 얼마나 멋져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총장? 「예.」 알겠나, 이사장? 「예.」 현진이한테 부모님의 말씀이라고 얘기해요.
대학생 전부 다 보내는 것이 아니에요. 그 가운데서 추첨해 가지고 하늘에 필요한 사람을 뽑고 이래 놓아야, 계통이 서고, 거기에 추첨되는 것이 영광이고, 자기들도 그 자리에서 할 때는 그것을 비평해서는 안 된다구요. 가는 것을 영광으로 하게 되면 한 사람도 빠짐없이 대학 갈 수 있는 이런 졸업생이 설정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대학 갈 수 있는 사람을 격려해서 보내야 되지, 왜 헌신하겠다는 사람을 일부러 또 대학으로 뽑아 오려고 그래요?」 「아닙니다. 그쪽 끝나고, 2년을 하고 오는데….」 「그러면 됐지, 왜 그 말을 여기서 합니까?」 그러니까 지금 현재…. 「일본에 학생들이 많은데 헌신하겠다는 사람은 헌신 코스로 가고, 나머지 사람은 대학교에 오도록 하고 그래야 됩니다.」
보라구요. 헌신을 다 시켜야 돼요. 다 시키면 다 대학에 갈 수 있어요. 「다는 아닙니다.」 다 시키는 거예요. 헌신 다 시켜야 된다구요. 왜 대학 다니는 사람만으로 해요? 고등학교 출신들도 그런 부대를 만들어야지. 이래 놓으면, 전체 학생들이 대학과 대학원 갈 수 있는 코스는 자기들의 의무교육 과정으로 생각하게 되면, 여기에서 그 기간을 대학 기간으로 해서 졸업할 수 있게 되면 얼마나 좋아요? 그다음에 대학은 얼마든지 갈 수 있는 거예요. 1년 대학에 와서 하고 또 가더라도 되고, 그것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예요. 1년 공부하다가도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그거 뽑는 데는 그냥 학교 계획에 의해서 총장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부모가 추첨하는 거예요. 천 명이 있으면 거기에서 2백 명이 필요하면 2백 명을 추첨으로 뽑는 거예요. 그것은 특별히 하늘에 기억되는 사람을 뽑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기동대 활동을 하는 것보다도 귀할 수 있는 교육이 앞섬으로 말미암아 미래에 활동할 수 있는 효과와 능률이 배가되는 거예요. 그런 길이 있기 때문에 추첨해 가지고 선발하는 거예요. 내 말을 알겠나, 무슨 말인지?「예.」
대학 가는 사람 따로만 해 가지고 하면 되나? 대학생도 하고 중고등학생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헌신하겠다는 사람하고 부모가 헌신하도록 한 사람들은 헌신의 길을 가고, 대학 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선문대학이나 브리지포트대학이나 가도록 하고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헌수생 과정은 안 거치잖아? 「헌수생은 지금 다 거칠 수가 없습니다.」 글쎄, 그것은 앞으로 다 거쳐야 돼. 「다 거쳐야 되는데 현재로서는….」 그러니까 이런 제도를 지금부터 하는데 전부 다 뽑는 것이 아니야. 천 명 가운데 전부 다 오라는 것이 아니야. 특수한 보충할 수 있는 학생들을, 2백 명이면 2백 명을 뽑는 거야.
선문대학에서 몇 명이 필요하나? 몇 명이 필요하냐고 물어보는데 왜 이사장의 눈을 보나? 이사장의 꼭대기, 내가 주인 아니야? 몇 명이나 필요해? 몇 명이나 이번에 가서 뽑을 계획이었어? 「2백 명쯤입니다.」 2백 명이면 2백 명을 추첨하라구. 일본 헌수생이 몇 명이나 되나? 일본만 2백 명이야? 미국은 어떻고, 한국은 어떻고? 「저희는 지금 한국어교육원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한국어는 1년 하면 다 배우잖아? 그러면 4년제에 가게 되면 5년 해야 돼.
「처음에는 염려를 하고 갔는데, 가 보니까 문제가 없습니다. 왜냐 하면 헌수생 가는 학생들이 따로 있고, 나머지 또 어려워서 그쪽으로 안 가는 사람은 오게 되고, 헌수생 2년을 하고 우리 학교로 오니까 더 좋습니다.」
보라구요. 누구나 다, 헌수생보다도 앞으로 국제적인 무대에 나서려면 대학원을 나와야 돼요. 그 아이들 전부 다 하게 되면 교회라든가 몇 사람 돈 있는 사람들이 대주는 거예요. 그 사람들이 협조해서 열 명 가운데 한 사람이라도 대학 갈 수 없는 사람도 헌수생에 가담시켜 가지고 같은 형제로서 갈 길을 같은 레벨의 기준까지 졸업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거예요. 이런 정책을 해야 통일교회가 균형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거예요. 또 사회의 신임도가 높아져요. 중 이하의 사람은 대학에 못 가는 사람들인데, 이런 사람들도 갈 수 있는 길이 전부 다 있는 거예요.
앞으로 그래요. 대학에 못 가겠다는 사람을 빼 가지고 거기에 추첨 하게 되면 천 명이 되게 되면 5백 명, 7백 명이 추첨하면 그 사람들을 교단에서 각 나라에 분배해 유학도 보낼 수 있는 계획을 해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래서 헌수생 과정은 다 거쳐야 되는 거예요. 외국에 가서 공부하더라도 1년 2년 잘라 가지고 대학 과정에 자기 공부하는 자세를 잃지 않고 다니면서도 공부하는 거예요. 통신을 통해 가지고 4년 하지 않더라도, 4년 할 것을 5년 하게 되면 학교 안 가도 졸업할 수 있는 길도 만들 수 있지 않느냐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추첨제를 보충해 가지고 메워 나가는 것이 제일 무난하다는 거예요. 누가 불평 못 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러면 곽정환이 현진이를 데리고 가서 그런 놀음을 해. 알겠어? 「예.」 손해를 절대 안 봐요. 「아닙니다. 경쟁적으로 그 코스를 밟도록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면 자연히 지금 빠진 사람, 아벨 족속? 「야곱입니다. 야곱은 축복 안 받은 식구의 자녀들입니다. 축복 2세가 따로 있습니다.」 그거 다 하더라도 기동대는 다 졸업해야 돼요.
「제가 이해하고 있는 것은 지금 헌신하는 훈련과정을 가겠다는 신앙이 되어 있는 사람들은 그 길로 가고, 안 가는 학생들이 많으니까 그 학생들 중에서 대학을 가고 싶어하는 학생들은 될 수 있는 대로 선문대학으로 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다 안다구. 안 가겠다고 하는 사람 가운데에서도 학교에서 천 명이면 5백 명에 가야 된다면, 학교 가는 부형들하고 학생들이 합해 가지고 열 사람 중에 한 사람이라도 기금을 만들어 주어서 끼어 가지고 공부시킬 수 있으면, 안 가겠다는 사람 가운데 추첨으로 뺀 사람을 소화해서 갈 수 있으면 섭리노정에 이익 되지 않느냐 그 말이라구.
「선문대학에 오는 사람을 추첨합니까?」 선문대학만이야? 브리지포트는 빼놓나? 「결국은 선문대학이나 브리지포트대학을 갈 수 있도록 부형들이 마음을 먹어야 되고 학생들이 마음을 먹어야 됩니다.」 글쎄, 섭리의 뜻을 알면 학생들이 마음먹고 안 먹고 부형들이 마음먹고 안 먹고가 문제 아니야. 마음먹을 수 있게끔 사람을 만드는 것이 교회 지도체제가 되어 있느냐 그것이 문제라구요. 「일본에서 지금 그 숫자가 모자라니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숫자가 앞으로 학교에 점점 더 모자 랄 텐데.
「이번에 가서 굉장히 낙관적인 것이 무엇이냐? 저는 염려를 하고 갔는데, 야곱 자녀가 굉장히 많답니다. 그래서 앞으로 올라오는 야곱 자녀, 지난번에는 축복자녀 운동회 때 한꺼번에 3천 명이 모였답니다.」
이제부터는 야곱 자녀하고 2세 자녀하고 축복해 줘야 돼요. 교차결혼 아니에요? 축복가정 2세 3세가 축복가정끼리 결혼하는 것이 불공평한 거예요. 「자꾸 이제 개벽하십니다.」 개벽보다도, 원리가 그렇잖아? (웃음) 2세들하고 1세 왕땅하고, 깡패 아들딸하고도 결혼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소화할 수 있어야 형님의 자리고, 아버지 대신자가 되고, 상속 대신자가 되는 것 아니에요? 원리가 그렇잖아요? 선생님이 지어놓고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그것을 어떻게 소화할 거예요? 언제든지 그것을 갈라놓으면 언제 그것을 평준화시킬 거예요? 당장에 해야지. 이제부터 당장에 하는 거예요. 그럴 때에 들어간다구요. 가인하고 아벨을 교차결혼하고 원수하고 교차결혼하는데 통일교회에 특별히 아벨가정, 2세 가정이 있을 수 있어요? 곽 서방 얘기를 좀 해 봐. 「세계화를 자꾸 해 가시니까요.」 그러니까 그런 말을 하지 말라구. 나는 듣기 싫어. 「잘못됐습니다.」
이제는 그럴 때에 들어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학교면 학교, 중고등학교에서부터 대학까지 순결운동을 하는 거예요. 짝짓기까지 해 줬어요. 교장과 학부형들이 지원해서 환경을 다 만들지 않았어요? 이번에 학교에 가서 평화유엔에 가입할 수 있게끔 해서 전부 다 가입시켜야 돼요. 학생들도, 그리고 가족도 학교도 시켜야 된다구요. 그거 할 생각을 안 하나?
대한민국에서 70퍼센트가 되면 대한민국 국호를 떼어 치워요. 대한민국이 뭐예요? 큰 한을 품고 사는 민국이에요. 대한왕국민이 되어야 할 텐데 못 되어 가지고 썩어 가는 민주주의 이름, 민국이라는 말이 있을 수 없어요. 그것이 원리의 관 아니에요?
성인하고 살인마하고 축복해 줬나, 안 해 줬나? 이제 국권을 중심삼고 평화유엔이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평화유엔이 첫 출발부터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것이 의당한 일이 아니냐 이거예요. 어때요? 황선조! 「예.」 또 곽정환! 「예. 그렇습니다.」 윤정로! 「그렇습니다.」 김봉태! 「그렇습니다.」 이름들이 다 좋네! 봉태, 정로, 그다음에 황선조, 곽정환! 그런 사상을 가져야 돼요.
이제는 술집 춤추는 데에 가서도 구경도 하고 춤도 추고, 술은 먹지 않고 그럴 때가 왔어요. 나올 때 한두 사람 끌고 나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너희 어머니 아버지, 너희 아들딸, 너희 친척이 환영하느냐? 내가 그래서 얼마나 환영하는지 알려고 한 열 사람쯤 만나려고 하는데 안내 해라, 네가 좋아하는 데로.’ 그렇게 하면 열 사람이 되기 전에 식구를 만들 수 있어요. 어때요? 「그렇습니다.」 그렇게 하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주를 축복받으면 먹이라고 했어요? 가다가 배 뚱뚱이 아줌마가 있으면 찾아가서 재까닥 설명하는 거예요. 1분이면 끝나요. ‘문 총재가 하나님의 아들이고,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다.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가지고 만국을 부활시킨다. 사탄하고 타락한, 종하고 붙어 가지고 번식된 이 세계를 뒤집어 가지고 왕권의 황족을 만들기 위해서, 개종운동을 책임지고 하기 위해서 와서 이런 고생을 한다. 세계의 핍박을 다 받고, 이제는 세계에서 환영 받을 수 있어 가지고 만국이 축복해 주기를 바란다. 중생식, 그다음에 부활식, 영생식을 해 가지고 종족해방 국가해방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서 이 일을 전국적으로 전세계 사람들이 와서 한다. 7개국 사람들이 와서 한다. 거기에 가담하는 것이 얼마나 영광이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7개국 사람들이 중생식을 했으면 또 와 가지고 부활식을 해 주고 영생식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으면 어떻게 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그 나라에 입적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져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 일족에 10개국에서 입적할 수 있으면 통일세계에 있어서 10개국의 조상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천상세계도 그 조직의 그 자리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지금 조상이 없어요. 다 비었다구요. 어때요? 어떠냐 말이에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거짓말이에요? 「맞습니다.」
달라져요. 지금까지는 노라리(심심풀이로 놀이 삼아 하는 일)로 해 먹었지만 진짜 안 하면 안 돼요. 안 하면 간판 붙인 이마에 오(○) 엑스(X)에서 엑스(X)의 도장이 찍히는 거예요. 그렇게 해 가지고 봄에 누가 일등 했느냐 해서 표창을 해야 돼요. 춘하추동 계절이 달라질 때 수확할 수 있는 열매에 얼마만큼 가담을 했느냐? 봄의 혜택을 많이 받아 가지고 잘 태어났느냐, 여름에 더 잘 자랐느냐, 가을에 잘 열매 맺혔느냐, 겨울에 있어서 거두어 가지고 먹고살 수 있고 쉴 수 있느냐? 달라요.
표창을 해야 된다구요. 내가 돈을 가져서 뭘 하겠나? 돈 백만 달러를 선생님의 비용으로 쓰라고 갖다 놓은 거예요. 요전에 봐도 그렇고 한 보따리씩 쌓아 놓았어요. 전부 다 여러분을 위해서 풀어 나누어 주는 거예요. 나보고 이러고 저러고 입을 못 벌려요.
일본 사람은 그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 앞에 헌금하면 중간에 도적놈들이 잘라먹을 수도 있으니까 선생님에게 직접 안 가니까, 선생님이 일본에 오게 되면, 한일터널이 됐으면 트럭에다 싣고 운반해 갈 수 있는데, 배는 조사가 많아요. 일본 나라가 한 나라가 되는 거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의 3분의 1이 저금통장 하나 가지고 예금한다고 생각해 봐요. 7개국이 저금통장 하나 가지고 형제가 되어서 그것을 서로서로가 절약을 해서 쓴다고 해 봐요. 그 나라가 망하겠나, 흥하겠나? 그런 일을 해야 돼요.
한 가정에 7개국이 살면 7개국에 열씩이면 70명이에요. 70명 저금통장이 따로 있으면 얼마나 손해가 많아요? 한 사람이라도 믿을 수 있는 환경, 그런 전통을 만들자고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대사관도 그래요. 이와 같은 것을 육대주에 대번 선생님 명령에 의해서 하는 거예요. 이번 이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육대주에 가서 이와 같은 기준을 중심삼고, 그 나라에 이와 같은 콘도미엄 시스템과 같이 하는 거예요. 7개국을 중심삼고 유엔까지도 만들어서 실패했던 것을 탕감복귀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러지 않으면 천일국보다도 제4차 이스라엘국이 탄생 못 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360도를 버리고 한 도수를 맞춰서 돼요? 중심은 완전히 똑같이 돌아야지, 자기만 버티고 있어서 360도 돌지 않으면 파괴분자라구요. 한국 공기가 여기에 고착하나? 바람이 불면 세계도 유람하고 춤추고 노래하고 다 그러면서 돌게 되어 있지. 어때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선생님이 원하는 대로 해야지,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하면 안 돼요. 현진이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알겠나? 「예.」 선생님의 허락을 맡고 다 해야지. 그 사람들이 돈을 벌었으면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가 관리해서 쓰는 것이 아니에요. 본부에 헌금해야 돼요. 그거 알아요? 헌금해서 타 써야 돼요. 하늘에 돌렸다가 타 써야 돼요. 그것이 하늘의 소유권이지, 자기가 거기에서 타 써 가지고는 하늘의 소유권에 연결이 안 돼요. 자체 소유물로 자체 소비하면 안 돼요.
그래서 이번에도 내가 시급한 돈을 만들면서 ‘천만 원 준비해! 내가 물어줄게.’ 한 거예요. 그런 것을 알아요? 「예.」 자기에까지 지시했지? 「예.」 세상에, 무책임한 자기만을 생각하는 분파 계열을 용서할 수 없어요. 알겠나? 「예.」
이런 의미에서 제일주의보다도 평등주의가 먼저요, 그다음에 결정체예요. 안식주의는 중심주의예요. 중심주의가 없어 가지고는, 하늘이 같이하는 자리가 아니고는 안식이 없어요. 그것은 무법천지예요. 천지의 이치를 따라서 하지, 선생님이 무법천지의 테러단이 아니에요. 질서를 세우려고 하지.
여기에서 제일 큰 성씨가 뭐예요? 이 씨예요, 조 씨예요, 박 씨예요? 「김 씨가 제일 많습니다.」 김 씨, 손 들어 봐요. 많다! 「그다음에 이 씨입니다.」 그다음에 이 씨! 그다음에 정 씨? 「그다음에 박 씨입니다.」 박 씨! 박 씨는 두 사람밖에 없네. 또 그다음에 뭐인가? 「정 씨입니다」 정 씨! 정 씨는 하나도 없네. 「최 씨, 손 씨입니다.」 손 씨는 많지 않지. 정 씨 다음에는 무슨 씨인가? 「정 씨, 최 씨, 윤 씨, 윤 씨가 많습니다.」 「윤 씨가 일곱 번째입니다.」 윤 씨 손 들어 봐요. 몇 번 째? 「일곱 번째입니다.」 문 씨는 한 40번째 될까? 「문 씨는 스물 일곱 번째입니다. 한 씨가 열 일곱 번째입니다.」
그것을 다 하나 만들어야 돼요. 이제부터 종족들이 연합해 가지고 연합회장을, 가정적 메시아를 종족적 메시아로 모셔야 돼요. 모실 수 있는 향교 모양으로 결합을 해야 돼요. 훈독회예요. 그것은 조상이 되면 만년을 가는 거예요. 김 씨면 김 씨, 나라의 중심, 모든 성씨가 협력하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친척관계로 문 씨면 문 씨를 중심삼고, 박 씨니 임 씨니 전부 다 엮어졌지요? 성씨 많이 엮어진 씨가 뭐냐 해서 통계를 내야 돼요. 김 씨라고 해서 많을 수 없어요. 김 씨가 행패를 부려서는 안 된다 그 말이에요. 박 씨가 많을 수도 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가문의 전통을 세우는 데는 김 씨가 많다고 유명 가문이 될 수 없어요. 유명 가문으로 나라를 움직일 수 있는 충신들이 나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기 실적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가정에서부터 종족연합회, 종족을 중심삼고 사돈연합회예요. 그다음에 민족 사돈연합회, 국가 사돈연합회예요. 국가 하게 되면 세계로 말 하면 어느 국가가 전세계적으로 많은 민족과 교차결혼을 했느냐 이거예요. 한국밖에 없어요. 그래서 한국은 일등국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어때요? 그것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총장님! 「해야 됩니다.」 아들딸도 없잖아? 공자님의 아들딸을 전부 다 꿰차야 돼. 공자님하고 사진을 찍었지? 「예.」 사모님 사진을 갖다 붙이게끔 하라는 거예요. 각 유가(儒家)에는 붙여야 돼요. 그것을 요전에 발표했나, 안 했나? 「했습니다.」 죽을 뻔했지? 「예.」 그것을 안 했다면 어떻게 돼요? 「참 잘하셨습니다.」 천일국, 제2이스라엘국이 정착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그 출발을 해야 정착할 수 있기 때문에, 세상이야 죽겠으면 죽고 말겠으면 말고, 발표를 잘한 거예요.
기독교에서 이제 자기의 사모님을 모셔 가야 된다구요. 그것을 어디에 짓겠느냐? 이스라엘(예루살렘)을 보게 되면 교회당들이 싸움판이 되어 있지요? 그 교회당을 사모님들을 모실 수 있는 궁전으로 개조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러면 통일이 돼요. 제1이스라엘의 예수님이 왕초가 돼 가지고 4대 성인의 집약지가 되면 그곳이 이스라엘 나라요 하늘땅을 대표할 수 있는 주체국이 되는 거예요. 그 자리를 잡아 주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원수 중의 원수가 이스라엘인데, 제1이스라엘 평화통일 갱생운동은, 뭐라고 했어요? 「하나님의 조국창건의 이상이다!」 이상이에요. 그것을 했기 때문에 가인권 아벨유엔을 세울 수 있고 시작할 수 있는 거예요. 나라가 없어요, 교회는 있지만. 안 그래요? 그것이 주먹구구식이 아니라 이론적이요, 이상적이에요. 어쩌면 그렇게 다 맞느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새로운 유엔이 끝났으니 이제는 천일국 제2이스라엘국 평화유엔 평화왕국시대의 출발을 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 그러니 혈통이 더럽혀진 자는 그 권내에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쫓아내야 돼요. 이색 민족은 안 되겠으니 친척들이…. 이북 공산당들은 자기 어머니를 쫓아내는 거예요. 아들을 시켜서 부모를 쫓아내는 거예요. 그와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겠으니 형제를 결속하고 부모를 결속하고 3대를 결속해라 이거예요. 4대 5대를 넘으면 누가 친척인지 몰라요, 동네 사람들도. 그러니까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해 가지고 보호하기 위한 이것이 전략전술이다 이거예요.
천일국 백성, 천일국이 비지 않았어요? 여기에서 몇 대 조, 한 50명이 모였으면 50대의 차이가 벌어져요. 50대의 차이이지만 종족들도 하면 5백년 5천년 5만년도 차이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그런 경쟁시대에 들어왔어요. 제일 빠른 것이 뭐냐 하면, 핏줄을 누가 빨리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일족을 빨리 청산해 가지고 몇 단계 입적을 완성하느냐? 3단계예요. 작은 성씨, 곽정환 같은 경우에는 빠르니까 순식간에 할 수 있어요. 몇 단계 종족을 연결시키고 몇 대를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국가 기준까지 올라갈 때 국가 기준까지 몇 등이냐 할 때는 몇 단계, 단계 수를 많이 올린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인원 수 많은 것이 문제가 된다구요. 그렇지만 단계 수가 조상의 자리예요. 일, 삼, 오라구요. 단계 수를 많이 거쳐온 것이 일등국에 참여할 수 있는 효율이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말도 처음 듣지요?「예.」처음 들어요, 알기나 했어요? 「처음 듣습니다.」 처음 들으니까 위대하고 무서운 거예요. 주저하다가는 빼앗겨 버려요.
박판남은 중고등학교 전부는 못 해도 열두 개 유명한 학교를 빼 가지고 볼도 사 주고 축구화도 사 주고 이럴 수 있는 생각, 기를 생각을 더러 해 봐? 이번에 3승(3연패) 하게 되면 잔치할 비용을 많이 선생님에게 받을 것을 소원하지? 그 돈으로 잔치보다도 열두 대학이라든가 열두 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열두 사회 클럽, 세 단체를 만들어 가지고 볼도 사 주고 축구화도 사 주고 옷도 만들어 줘야 돼.
세 클럽, 36개 팀이에요. 그런 수를 자기들이 희생하고 받는 월급을 절약해 가지고 기를 수 있고, 3연승 해서 그 돈을 가지고 그렇게 길러 나가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 안 하고 있어? 선생님이 내일이라도 돌아가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상금을 줄 데가 있어? 박판남! 「예.」 있어, 없어? 자기가 해야 돼. 자기 집을 팔든가 일족 전체가 협조할 수 있어야 돼. 그러지 않으면 쫓겨나는 거야.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1단계 결정하려면 열두 단체에서 추첨하고, 그다음에 72개 족속에서 빼는 거예요. 열두 제자를 72명 가운데서 빼고, 120명 가운데에서 72명을 빼는 거예요. 84명 가운데에서 열두 제자를 빼든가 하는 거예요. 그것은 열두 제자와 72장로를 말해요. 이들이 가나안 복지에서 싸우지 않고 조국창건을 해서 소생․장성․완성으로 정착할 텐데, 야곱 일족은 복귀되어 있지만 에서는 복귀가 안 되어 있어요. 탕감복귀예요. 430년을 넘어서지 못했다는 거예요. 탕감 못 했으니까 이것을 싸워 다시 이겨야 돼요. 가나안 7족 31개 왕이에요. 그런 것을 알아요?
우리가 그래요. 가인 아벨을 하나 못 만들면 후대 후손 앞에 이것이 원수가 돼요. 알겠나?「예.」형님을 더 사랑해 가지고 자연굴복해 놓았으니 천국의 명단은 이런 원칙에서 올렸기 때문에 이 뜻을, 원리를 알았으면 반대할 수 없어요. 아무리 원리를 뒤집어보더라도 그런 반대를 할 길이 없기 때문에 순응할 수밖에 없게 된다는 거예요. 어때요? 선생님 말이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선생님이 똑똑한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구상적이면서 망상적인 것까지 자기의 길을 닦아 가지고 먹고살 수 있는 길을 닦겠다고 하는 사람이 선생님이에요. 자기들이 이론적으로 말을 못 해요. 이 자리를 나설 때 생사지권을 넘고 가정도 타고 앉고 날아야 되고, 민족을 타고 날아야 되고, 나라를 타고 날아야 돼요. 나라가 반대하니까 미국에 날아가서 미국을 타고 천국으로 날려니 미국에서 얼마나 고생을 많이 했어요? 중요한 활동 시기를 다 소모했어요. 그 대신 만민의 부활의 탑을 만들어 놓았어요. 알겠어요?
그것이 사나이가 갈 길이고, 생각이 있는 사람이 남겨야 할 역사적인 유물이기 때문에 선생님이 지나간 데에는 남는 것이 많더라! 많아요, 안 많아요? 황선조! 「많습니다.」 너저분하게 많지. 그것은 다 하나님이 필요한 거예요.
남미에서는 수천 리 되는 길가에서 놀고 있어요. 통일교회 트럭에다 실어 가지고 몇 명은 어디 가서 삽을 가지고 호박을 심어라 해서 내려 놓는 거예요. 그래서 4천 킬로미터 되는 거기에 호박을 심는 거예요. 호박이 이렇게 커요. 그 대신 오고 가고 그래서 하게 되면, 전도해 가지고 조상의 자리에 서면 오줌똥을 갖다가 일주일에 한 번씩 퍼부어라 이거예요. 얼마나 크겠나?
그다음에 그것을 중심삼고 그 사이에는 호박 말고 수박을 심는 거예요. 얼마나 크겠나? 수박 말고 그다음에는 참외를 심어라! 그다음에 참외 말고 오이를 심어라! 오이 말고 토마토를 심어라! 그다음에 남미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뭐라구요? 「만디오카입니다.」 그것을 아프리카에서는 푸푸알이라고 한다구요. 만디오카 말고 그다음에 고구마를 물씬 심어라! 그다음에 고구마 말고 우리가 일일 심어 먹을 수 있는 무를 심어라! 늴리리 동동 전부 다 심을 수 있는 주변지, 그 한 지역에 천 평만 가지고도 심어 놓으면 먹고살 수 있는 기반이 될 텐데, 안 해서 못 산다고 생각해요. 박구배 선생님, 아시겠습니까? 「예.」
동네방네에 오줌통을 드럼통으로 하나씩 해 가지고, 똥까지도 받고 싶으면 집집마다 똥을 달라는 편지를 해 가지고, ‘아침이 되면 물과 더불어 이 통에다 채워 주소.’ 해 가지고 강가에 배가 얼마나 많아요? 배로 싣고 와 가지고 얼마든지 호박 아니라 무엇이든지, 오만가지 곡식을 다 키울 수 있는 거예요. 하지를 않아서 그렇지.
나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길가의 무한 천리, 비어 있는 터, 공터가 얼마나 많아요? 이런 것을 생각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이 나무도 심고 호박도 심고 수박도 심고 참외도 심고 오이도 심고 토마토도 심고 만디오카도 심고, 그다음에는 무도 심고 빨간 무, 당근도 심고, 얼마나 많아요? 그다음에 고구마도 얼마나 많아요? 그것을 만들어 놓으면 오색가지를 한 주일씩 먹어도 반년을 먹고사는 것이 해결되는 거예요. 단호박까지 심어 보라구요. 그것은 고구마보다 영양소가 많아요. 신진대사에 좋고 청혈제예요.
박구배, 잘 알지? 그래? 「예.」 그런데 왜 안 해? 「하겠습니다.」 호박 한 포기도 안 심고, 수박 한 포기도 안 심고, 참외 한 포기도 안 심었더구만. 내가 참외 좋아하고 수박 좋아하고 호박도 단호박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것을 내가 일부러 잘 먹고 훈련했어요. 그래서 무 배추를 내가 잘 먹어요. 김장할 때는 제일 먼저 양념한 무 배추를 나한테 갖다 주는 거예요. 내가 맛보고 맛있다고 해야 담그고 했어요.
그다음에 마늘이에요. 마늘도 필요하지요? 마늘도 알이에요. 알로 된 것이 얼마나 많아요?
그다음에 물로 들어가요. 지렁이를 기르자 이거예요. 지렁이가 얼마나 많아요? 지렁이를 낚싯밥으로 얼마든지 팔 수 있는 거예요. 박구배, 이렇게 큰 지렁이, 1미터 되는 것을 갖다 시험하라고 했더니 얼마 안 가서 다 죽었다며? 그거 한 번 하고 말아? 죽는 건 사실이지. 연구를 해야지. 그 돈이야, 밑감이 돈이야.
남미에도 한국 게를…. 참게가 참 맛있어요. 남미의 박구배 동네에 사는 게를 무슨 게라고 그래? 「논게입니다.」 그것이 논의 게야? 「예.」 그건 먹지 못하잖아? 「먹습니다.」 참게를 먹을 것이야, 논게를 먹겠어? 「참게가 좋지요.」 빠꾸가 논게를 좋아하겠나, 참게를 좋아하겠나? 「지금까지 그놈들이 참게를 못 먹어 봤습니다.」 못 먹어 봤으니 말랑말랑 하게 각을 떠 가지고 뿌려 줘 보라구. 순식간에 그것 냄새 맡고 몰려든다고 보고 있어. 껍데기를 벗긴 다음에 말랑말랑한 것을 못 먹어? 참게가 논게보다도 내장으로 보나 무엇으로 보나 맛이 더 있게 돼 있지. 안 그래? 못 먹는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구.
얼마든지 해 가지고 거기에서 빠꾸를 잡을 수 있는 거예요. 그것 한 마리에 50센트까지 주고 샀지? 「예.」 1달러까지 주고 산 때가 있어요. 그거 알아요? 「예.」 그것도 없어서 1달러 50센트까지, 선생님이 쓰겠다고 하니 없다고 해서 사다가 쓴 것을 내가 기억하고 있어요. 내가 그렇게 팔 때 통일교회 신자들은 1달러 50센트를 주고 한 마리 사 가지고, 백 마리면 얼마예요? 「150달러입니다.」 150달러, 천 마리면 얼마예요? 천 마리면 순식간에 몇만 마리가 될 수 있으니 농사하는 것보다 낫고 다 그럴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런 생각을 하고, 여기에서 3만 마리를 사 갔지? 「예.」 갖다가 6개월도 안 돼서 다 죽었다며? 「예. 다 죽었습니다.」 검증하니까 너무 작은 것을 가지고 죽은 것을 알았어요. 그러면 이제 몇만 마리를 사 갈거야? 「지금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봄철에나 새끼가 나온다고 합니다.」 글쎄, 몇만 마리를 사 갈 거야? 「우선 2만 마리만 하겠습니다.」 왜 한 5만 마리를 하지 않고? 「큰 것이 돼 가지고 2만 마리도 부피가 많습니다.」 많으면 두 번에 가져가면 될 것 아니야? 한 곳 하지 말고 두 곳 하고 말이야. 이번에 당장에 하라구. 「예.」 내가 궁금해.
그래 가지고 바닷게, 꽃게가 있잖아요? 「예.」 꽃게도 담수에서 양식해야 되겠다 생각하는 거예요. 물을 1단계 2단계 3단계로만 하게 되면 알을 낳는 거예요. 담수하고 해수를 연결해야 돼요. 게들이나 모든 동물은 담수 염수가 합한 데에 가서 새끼를 치는 거예요. 거기는 땅을 파게 된다면 5미터만 파면 짠물이 나온다고 그랬잖아요? 5미터야? 「13미터 정도 파면 짠물이 나옵니다.」 13미터? 「예.」 그러면 5미터를 파도 나오는 데가 있지. 13미터로 일정한가? 「5미터 정도에도 염분이 약간 있는 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염분이 있으면 새끼치게 되어 있어요. 먹고살게 되어 있다 구요. 바닷게, 꽃게! 요전에 자기가 꽃게 잡던 것이 생각나지? 「예.」 이거 맛이 괜찮아요. 참게 같지는 않지만 꽃게예요. 꽃게, 그다음에는 코디악에 있는 킹크랩(king crab)이에요. 킹크랩은 코디악 짠물 가에 살고 있어요. 그것까지도 양식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그것을 시작하라고 했어요.
연구하면 되는 거예요. 같은 조건으로 딱 해 가지고 시범으로 하는 거예요. 못을 그렇게 만들어 가지고 키우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조금 절반 다른 데에 흘러가게 하는 거예요. 세 번만 못을 만들면 어디든지 갖다가 심을 수 있는데, 그것을 안 해 가지고 안 된다고 생각하면 그것은 연구생으로서 자격이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팔십이 되어 사는 데 있어서 교재를 내가 마련하고 있어요.
자, 여덟 시가 됐다! 시간이 바쁘다! 그렇게 알고 통반격파를 알지요? 「예.」 싹쓸이, 해 봐요. 「싹쓸이!」 이래 놓고 거기에 새로운 집을 짓고 나라를 만들어야 돼요. 자! (경배)
조정순!「예.」영화 찍는 사진기(비디오카메라) 있어? 살 수 있는 실력이 없어? 내가 요전에 카메라 사 주라고 20만 엔 정도 것을 사서 보내라고 했는데, 일본에서 안 보냈나? 「카메라 기자재입니다.」 카메라 기자재를 통해서 기술을 배우고, 무비 카메라까지도 써야 된다구요. 무비카메라가 얼마 해요? 「전문용이 아니면 2천~3천 달러 정도입니 다.」 「그 정도면 좋은 것을 삽니다.」 2천~3천 달러를 내가 줄 테니까 당장에 사요.
「비디오카메라요?」 「예.」 경기 때마다 찍어요. 기계가 나빠 가지고 안 나온다고 했잖아? 중 이상 될 수 있는 기계가 얼마나 주면 사느냐 이거야. 신문사 어디 갔어? 사광기! 「회의 때문에 갔습니다.」 그다음에 누구야? 이동한! 「같이 갔습니다.」 그러면 누가 카메라에 대해서 알아? 「다 나와 있습니다.」 「그 정도는 상식으로 압니다.」 상식으로 아는데, 상식으로 아는 기계 가운데에서 제일 좋은 것이 얼마야? 「한 3천 달러를 줘도 좋은 것을 살 겁니다.」 「협회 비디오팀이 그것을 늘 사용하니까 제일 잘 압니다.」 비디오팀이 어디 있어? 「협회장님 산하에 있습니다.」 3천 달러? 「3천 달러면 보통 가정용은 살 겁니다.」
축구팀 흥태의 소로카바(Sorocaba)하고 그다음에 세네(CENE)가 있지? 「예.」 33개국을 교육할 수 있는 돈 백만 달러를 예치해 놨지? 「예.」 거기에서 빨리 사요. 지시해서 이 시간에 사라는 거예요. 두 대해서 만 달러예요. 만 달러가 아니라 6천 달러구만. 만 달러 줘 가지고 좋은 것, 신문사에서 정식으로 쓰는 그런 카메라를 살 수 있으면 사라구요. 만 달러 이내에서 좋은 것을 살 수 있으면 사도 괜찮다구요. 2만 달러를 지불해요.
알겠나? 「예.」 돈이 있지? 「예.」 쓰지 않았어? 「예. 33개국을 교육시키고 있습니다.」 교육비로 준 거라구요. 펠레 이놈의 자식, 33개국의 왕을 만들기 위한 이런 준비를 하는데, 아이구 세상에! 줄 수 있는 양반이 누구인지 몰라요. 받을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지 않아요.
여러분도 그것을 준비해야 돼요. 박구배도 그거 관심 있지? 「예.」 여기서 살 때 세 대까지 사 가지고 농장도 사진 찍고, 낚시질하는 것도 사진 찍게끔 하라는 거야. 자기는 강에 있으니까 이 사람을 통해서 촬영기 하나 준비하는 것도 좋을 거라구. 자기가 하면서 가르쳐 줘야 된다구. 임자네들이 하면서 가르쳐 줘야 돼. 알겠어? 「예.」 그렇게 하라구. 인사를 했나? 「예.」 한 번 더 하라구요. (웃음) 내가 인사를 잊어버렸어요. 자! (경배)
매번 사진을 찍어 가지고 보내서 선생님이 관심을 가져야 자꾸 올라가요. 져도 좋아요. 어떤 녀석이 잘못하면 내가 기억해 가지고 몇 번 딱 해 가지고 재교육할 것도 생각하는 거예요.
박판남, 알겠나? 「예.」 골문에 가게 되면 열 번 차 가지고 못 해도 절반 이상은 돼야 된다구요. 요전에 보니까 3분의 1, 4분의 1, 5분의 1도 힘들더구만. 그러면 안 돼요. 둘 셋 이내에 한 골을 넣어야 된다구요. 그것은 그 준비를 안 해서 그래요. 자, 밥 먹고 갈 사람은 밥 먹고 가고, 바쁜 사람은 가도 괜찮아요. 자, 가자!
이제 통반 뭐라구요? 「격파입니다.」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오늘이 새로이 출발하는 날입니다.」 무슨 날이라구요? 「축복 정화의 날입니다.」 축복 정화예요.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그것을 기념날로서 협회에 기록해요. 10월 20일, 해 봐요. 「10월 20일!」
떡들 해 가지고 축복 잔치를 한 사람들은, 공로가 있는 사람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잔치해 줘야 돼요. 잔치, 알겠어요? 곽정환! 「예.」 잔치! 「예.」 황선조! 「예.」 잔치! 「예.」 다들 기억하라구요. 명령하고 내가 기다릴지 모를 텐데, 그럴 때는 떡들을 해 가지고 그런 공신들을 중심삼고 이름 있는 사람들은 잔치해 줘야 돼요. 「예.」 그런 날이 없지? 「예. 없습니다.」 그것을 하라구요. 「이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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