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요지>

하나님의 섭리는 외적인 것부터 찾아 나오십니다. 내가 믿음의 세 아들을 축복했지만 성진(聖進) 군에 대해서는 못 했습니다. 믿음의 세 아들을 찾아 나오는 도중에 그를 잘 대하면 대할수록 그가 불행해지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아기를 하나님께 봉헌하는 날(예진譽進 님 봉헌일)입니다. 작년에 중요한 일을 하자고 했는데 40일 전도가 끝나는 오늘로써 그 일이 종결됩니다.

딸은 난 지 7일째 되는 날에 봉헌하고 아들은 8일째 되는 날에 행합니다.

오늘 이 시간에 있어서는 과거에 자식을 사랑했던 그 기준 위에 서 있어야 합니다. 사실 누구든지 자기 자식을 낳고 자기 자식 이상 다른 사람을 사랑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합니다. 아기 밴 여인에게 화가 있다는 말의 뜻은 여기에 있습니다.

계몽을 나가는 것은 심정적인 인연을 맺기 위함입니다.

기쁨으로 참가한 사람이 자기 설움으로 식의 기쁨을 잃어버릴 때는 각자가 책임진다는 조건 밑에서 식에 참예하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이 떨어져도 사탄의 참소를 받지 않습니다.

오늘의 식은 여성을 대신한 식입니다. 남자는 성진 군이 있어서 설 수 있는 기대가 되지만 남성을 대신한 식이 있을 것입니다.

기초는 피와 땀과 눈물로 세워야 합니다. 사탄세계에서도 그러하지만 하늘 세계에서도 그러합니다. 나는 하던 일이 잘못되어 감옥에 가더라도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정성으로 행했기 때문입니다.

도인이 찾아오면 그를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여 바쳤습니다. 이는 그러한 그룹의 도인을 대해 주기 위함입니다. 그가 증거할 때는 위치가 거꾸로 될 것입니다.

유아 봉헌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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