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사람에서 코어가 뭐예요? 마인드(mind;마음)예요, 바디(body;몸)예요?「마음입니다.」그 다음에 코어가 또 있지요? 가정적인 코어가 뭐예요?「부모입니다.」그래요. 그러면 나라의 코어가 뭐예요?「가정입니다.」대통령의 가정이 좋아요, 왕의 가정이 좋아요?「왕의 가정이 좋습니다.」왜 왕의 가정이 좋아요? 일대에 대통령을 몇 번 모셔야 되나요? 40년을 살면 열 번 모신다는 거예요, 열 번. 이렇게 볼 때 자기를 중심삼고 열 번을 원하나요, 대통령을 중심삼고 내가 열 번 되나 이거예요. 누구를 중심삼고 되느냐 이거예요.
민주주의라는 것은 내 일대에 열 번 이상, 내가 40년을 살면 열 번 이상 내가 대통령을 만든다 이거예요. 내가 센터입니다. 그러면 내가 핵이 될 수 있어요? 답변하라구요.「아닙니다.」그러면 누가 핵이 되어야 돼요?「하나님입니다.」나라 중심삼고 볼 때, 나라의 코어가 뭐예요? 그것도 하나님이에요? 대통령이 좋아요, 왕이 좋아요?「왕이 좋습니다.」왕이라는 말 중에 가정의 왕이라는 말이 있어요? 왕이라고 하면 나라의 왕을 말하는 거라구요.
민주주의는 형제주의이기 때문에 싸움이 계속되지만, 왕 주의 시대는 부모이기 때문에 싸움이 시작되지 않는다구요. 평화의 시대라고 한다구요. 형제가 열둘이 있으면 누가 센터가 되느냐? 부모가 있다면 센터는 이미 되어 있는 거예요. 센터를 만들 필요가 없어요. 센터, 핵이 있는데 다시 핵을 만들 필요가 없어요.
미국의 민주주의라는 게 뭐예요? 형제주의지요? 왜 그러냐 이거예요. 왕이, 부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가정에도 부모가 없기 때문에 가정에서도 싸움이 벌어져요, 전부 다. 가정에 부모가 없고, 종족에도 부모가 없고, 민족에도 부모가 없고, 국가에도 부모가 없고, 세계에도 부모가 없고, 하늘땅에도 부모가 없기 때문에 싸움이 벌어지는 거예요. 부모는 본래부터 있는 거예요. 본래 거기서 나왔으니까. 그러니 부모를 부정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미국에서는 '와! 데모크라시(democracy;민주주의)를 따라가라, 세계의 형제여!' 한다구요. 그러나 민주주의에는 부모가 없다구요. 그러면 미국이 힘을 가지고 강제로 '내가 센터다. 핵이 된다.' 그럴 수 있어요?「아닙니다.」그러면 싸움이 계속되는 거예요. 그래, 핵이 뭐가 되느냐? 근원이에요, 근원. 근원이지요?
그러면 근원이 뭐냐? '나'라는 사람은 벌써 세계에 태어날 때 마음을 중심삼고, 마음이 주체가 되어 있고 몸뚱이가 상대가 되어 가지고 이 마음이 코어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가정하면 가정에서는 부모가 근원이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고 코어가 되어 있고, 나라 하면 나라의 전통적 왕이, 이 나라에서 전통적으로 세운 중심이 되는 아버지 될 수 있는 그 사상을 중심삼고 근원이 되어 있고, 하늘땅도 마찬가지입니다. 우주의 전체도 부모와 같은 입장에 있는 시작과 끝을 품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핵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한 개념을 알았어요.
그러면 동과 서, 남과 북, 전후 관계의 코어가 뭐냐 이거예요. 그게 근원이 되는 거예요, 근원. 중심이 되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상하 관계를 중심삼고 보자구요, 상하 관계.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그려야 되는 거예요. 이게 구형이 되는 거예요, 구형. 그래, 상하 관계, 그 다음엔 좌우 관계, 그 다음엔 전후 관계예요. 사람이 서게 되면 벌써 상하가 되어 있어요. 좌우가 되어 있고 전후가 되어야 있다구요.
그러면 무엇이 코어가 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몸뚱이가 아니예요. 마음입니다. 마음이 명령해서 보고, 마음이 이래서 보고, 마음이 이래 가지고 다 명령받고 나가는 거예요. 우리가 갈 때 몸이 가라 하나요, 마음이 가라 하나요?「마음이 가라고 합니다.」 '왼쪽으로 가라!' 하면 왼쪽으로 가고 말이에요. 그 마음이 오관 전체를 움직일 수 있는 근본입니다. 모체, 근본이 될 수 있고 결과도 될 수 있는 그런 것이 핵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에 상하·전후·좌우 관계가 있는데, 핵이 어디에 가야 되겠어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핵이 여기에 있어야 되겠나요, 여기에 있어야 되겠나요, 여기에 있어야 되겠나요?「중심입니다.」중심이 어디예요? 여기가 중심입니다. 이 중심은 상과 하의 뿌리가 되는 거예요, 이게. 보이지 않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요. 이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이렇게 중심이 되어 있다구요. 여기도 전부 다 중심이 되어 있다는 거예요, 중심이. 이거 하나만 잡아당기면 어떻게 되겠어요? '위'가 '아, 나는 위 싫어! 아래는 싫어. 오른편 싫어. 왼쪽 싫어!' 그러나요? 그러면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안 돼요. 언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이게 플러스고 마이너스예요. 여기도 플러스 마이너스이고, 여기도 플러스 마이너스예요.
그러면 언제 내 마음대로 할 수 있어요? 언제 자유가 있느냐 이거예요. 자유라는 것이 어디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자유가. 미국 사람들은 '이 미국은 자유의 나라다.' 그러지요? 자유의 여신상도 있고 말이에요. 똥통, 똥통의 나라예요, 똥통. 자유의 나라는 무슨 자유의 나라예요? 망국의 나라입니다. 개인주의가 어디 있고, 프라이버시(Privacy;개인의 자유)가 어디 있어요? 개인주의 하게 되면 벌써 이것은 센터를 부정하는 거예요. 핵을 부정하고 말이에요. 프라이버시라는 말은 센터를 부정하는 거예요. 우주의 구성체 가운데 센터를 부정하는 존재는 없어요. 이게 누구로 말미암아 시작됐느냐 하면, 우주를 파괴시키는 주의로 말미암아, 사탄으로부터 시작했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생명과 본연의 창조의 세계가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특별히 미국 사람들은 이러한 점을 기억해야 됩니다. 중심을 부정하는 사람은 자유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자유는 어디에서 나오느냐 이거예요. 중심, 중심에서 나오는 거예요. 중심에서 자유가 나온다는 거예요. 그래, 이게 무슨 코어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여기를 이렇게 그려 놓으면 말이에요, 개인적인 코어, 가정적인 코어, 종족적인 코어, 민족적인 코어, 국가적인 코어, 세계적인 코어, 천주적인 코어, 이렇게 8단계예요. 그래, 이 8단계의 코어가 전부 따로 있으면 통일세계가 벌어져요? 그러면 통일이 없어요. 통일이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 하나, 하나가 안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이렇게 확대한 것을 보게 된다면, 여기서 보게 되면 이것을 위에서 꽉 눌러 버리면 8단계가 벌어지는 거예요. 원형이 되는 거예요, 이게. 이걸 꽉 누르면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여기서 이렇게 누르면 어떻게 되겠나요? 이것이 이렇게 되어 버리고 만다구요. 센터가 이동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되어야 하느냐 하면, 수직으로 이렇게 되어야 됩니다. 수평 수직의 개념이 절대 필요하다는 거예요. 코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직과 수평이 합해야 되는 것입니다. 수직과 수평이 합하는 데서 코어를 발견할 수 있다는 결론이 나와요. 그래서 누구든지 코어가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 코어는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모든 운동하는 존재는 코어를 부정하고는 존재하지 못하는 거예요. 그것은 깨져 나갑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코어가 필요해요?「예.」개인적인 코어가 있어요?「없습니다.」「있습니다.」코어가 변해야 되겠어요, 안 변해야 되겠어요? 코어가 변하지 않으면 그 부체도 변하지 않아요. 상대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어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직 관계여야 합니다. 90각도를 부정하는 코어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기도 90각도, 여기도 90각도입니다. 이것이 사 구는 삼십육(4×9=36), 360도입니다. 360도라는 말은 어디든지 균형을 이룬 둥그런 것을 말합니다.
그래, 여러분은 360도를 맞출 수 있어요? 영점 도리를 알아요? 제로 포인트(영점)는 360도인데, 자기가 움직이는 각도가 몇 도인가를, 몇 도를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을 아느냐 이거예요. 이게 현실문제로서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그래, 내가 어디에 있는가를 알기 위해서는 말이에요, 상하 관계의 센터를 중심삼고 어디에 있느냐, 내가 상현이냐 하현이냐, 좌현이냐 우현이냐, 전현이냐 후현이냐 하는 것을 몰라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여러분이 설 때에 이렇게 기울어지게 설 수 있나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웃음) 45도만 넘으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자동적으로 넘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어떻게 돼요? 넘어지는 거예요. 이것도 45도를 넘으면 넘어진다구요. (행동으로 해 보이심) 그러니까 언제든지 90각도가 표준이라는 거예요.
자, 통일교회에서 우주의 존재성을 말할 때는 뭐라고 그러나요? 정분합(正分合) 작용을 말합니다. 그래요?「예.」그래, 코어가 접촉되기 위해서는 근원이 되어야 됩니다. 몽땅 이 우주가 연결되어 있어요. 연체 관계로서 연결되어 있다구요. 그래, 오리진(origin;근원)이 뭐예요? 그 오리진이 마음이라는 거예요. 마음이 뿌리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근원과 같습니다, 뿌리. 마음이 매일같이, 24시간 변해요? 마음은 말이에요, 내가 몸뚱이가 원하는 대로 도덕질을 하거나 나쁜 짓을 하게 되면 마음은 '야, 이놈아, 안 돼!' 한다구요.
무엇이 변할 수 있어요? 쉽게 변하는 게 뭐예요? 마음이에요, 몸이에요? 어느 거예요? 어느 것이 변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몸입니다.」코어는 변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됩니다. 코어를 부정하는 사람은 깨져 나갑니다. 없어지는 거예요. 사라진다는 거예요. 멸망한다는 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안 맞는 말이야!' 하면 어떻게 할 거예요? 노케이(Nokay) 할래요, 오케이 할래요? 영어에 노케이라는 단어가 생겼다구요. 오케이의 반대가 노케이예요. 오케이인데 반대가 뭐예요? 노케이지. 언라이트(unright;맞지 않는)라는 그런 말 필요 없어요. '노케이!' 하면 되는 거예요. 오늘 벨베디아에서 노케이(nokay)란 단어를 하나 만들어 냈다구요. 그거 귀한 거예요.
*그래, 노케이 맨이에요, 예스케이 맨이에요? 노케이 맨이에요, 예스케이 맨이에요? 그 중에서 어떠한 사람을 선택하겠어요? 여러분은 어떤 사람을 좋아해요? 예스케이 맨이라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우리가 쓸 수 있는 새로운 말이라구요. 노케이, 예스케이예요. *그러면 노케이가 뭐냐? 노케이라는 말은 오케이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노케이라는 단어는 오늘 벨베디아에서 레버런 문에 의해서 처음 사용되기 시작했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예스케이의 상대가 필요하다구요, 상대가.
그러면 예스케이하고 노케이 중에 어느 것이 핵이에요?「예스케이입니다.」노케이야!「예스케이입니다.」노케이!「예스케이입니다!」왜 예스케이예요? 매일, 밤이나 낮이나 예스케이는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것이 코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 이상 복잡한 말을 안 해도 다 알겠지요? (한쪽 눈을 찌푸리시면서) 이게 노케이예요, 예스케이예요? 이것은 노케이입니다. 이것은 이렇게 눈을 깜빡깜빡 같이 하더라도 정상적이라구요. 그런 것을 다 알아야 됩니다. 오래 갈 수 있고, 따라갈 수 있는 존재가 코어가 되는 것입니다.
자, 힘 센 사람하고 힘 약한 사람 중에 누가 코어가 되어야 되나요? 그러면 뚱뚱보 사람하고 홀쭉이 중에 어느 쪽이 코어가 되나요? (웃음) 보라구요. 동물세계는 말이에요, 소를 잡아도 뚱뚱한 것을 원하고, 돼지도 뚱뚱한 것을 원하고, 닭도 뚱뚱한 것을 원하고, 나무도 크고 뚱뚱한 것을 원하는데, 왜 인간세계는 날씬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자연세계는 다 전부 다 이런데 말이에요.
그건 도둑질을 해먹어서 뚱뚱하기 때문에 나쁘다는 거예요, 도둑질을 해먹어서. 굶어죽는 세상에 자기는 뚱뚱해서는 안 되지. 그러면 뚱뚱한 사람은 세 사람이 먹을 것을 혼자 먹고, 두 사람을 굶겨 죽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코어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웃음) 이거 코어 설정이 문제인데, 답을 해야지요. 동물세계는 왜 그러냐? 혼자 먹지 못하고 둘이 먹고, 셋이도 먹어야 되고, 열도 먹어야 되니까 뚱뚱하고 그래야 됩니다. 식물도 큰 것을 좋아하는 거예요. 나무도 큰 것을 좋아하고, 열매도 큰 것, 다 큰 것을 좋아하지만, 왜 사람은 뚱뚱한 것을 싫어하느냐 하는 문제의 답은 뚱뚱한 사람은 도적놈이기 때문에 싫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사람은 코어가 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우리 저 누군가? 여장군 김(김장송 순회사)! (웃음) 한 달에 한 번씩 말이에요, 1파운드씩 잘라낸다면 이렇게 뚱뚱해지라고 해도 안 뚱뚱해진다구요. 그거 걱정할 것 없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우리 집안에 열 사람이 산다면, 그 코어 멤버, 코어가 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누구예요? 자신 없구만!「부모입니다.」부모가, 바람피우고 이혼하고 말이에요, 도둑질하는 그 부모가 어떻게 코어가 돼요? 코어는 누가 되느냐 하면, 그 가정에서 어머니 아버지까지 교육하고, 전체 앞에 존경받을 수 있는, 하지 못하는 일을 하고, 하지 못하는 힘을 갖고, 하지 못하는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코어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여러분도 그래요. 코어를 만들 줄 아는 사람은 자연히 코어가 될 수 있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 코어 메이커가 좋아요, 코어가 되는 게 좋아요? 레버런 문은 뭐 하는 사람이에요? 레버런 문은 코어 메이커입니다. 몸뚱이에 코어가 없는데 코어를 만들어 주고, 가정에 코어가 없는데 가정에 코어를 만들어 주고, 종족에 코어, 민족에 코어, 국가에 코어, 세계에 코어, 하늘땅에 코어를 만들어 주는 킹이다 이겁니다. 그래요?「예.」코어를 만드는 왕입니다, 모든 기준에서. 그래요, 안 그래요? 휘-익! 와, 이상한 소리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 앞에, 자랑스러운 미국 사람들 앞에서 어떻게 자랑스럽게 레버런 문은 코어 메이커라고 하고, 미국 사람보다 더 높은 레벨이라고 말하느냐 이거예요. 미국 사람들은 그러한 말을 듣기 싫어하는데. '국가의 왕인 일등 국가에서 누가 그런 자신 있는 소리를 하느냐? 킥, 킥, 킥, 킥, 킥! 망해라 망해라!' 하면서 아무리 레버런 문을 넘어뜨리려고 해도 지금까지 레버런 문은 넘어지지 않았어요. 그러한 소리를 들으면서 어떻게 지금까지 레버런 문이 나왔느냐? 코어를 만드는 왕이니까. 어디를 가든지 코어 사람들이 뒤를 따라오는 거예요. 그 코어 사람들은 어떻게든지 중요한 코어를 알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위에도 코어가 있어야 되고, 아래도 코어가 있어야 되고, 좌우에도 코어가 있어야 되고, 전후에도 코어가 있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코어가 많으면 어떻게 되겠나요? 어떻게 하나가 돼요? 그래서, 보라구요. 상은 1, 하는 2, 우는 3, 좌는 4, 전은 5, 후는 6, 6수가 있다구요, 지금.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상하는 쌍으로 되어 있어요. 이 쌍에는 중심이 있어요. 좌우의 쌍에도 중심이 있고, 전후의 쌍에도 중심이 있어요.
그러면 어디를 따라가야 돼요? 상하를 중심삼고 따라가야 돼요? 어디를 중심삼고 따라가야 되느냐 이거예요. 전부 다 왔다갔다, 왔다갔다 하는데 말입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이 좋다, 어떤 사람은 저것이 좋다, 또 다른 사람은 이것이 좋다고 한다 이거예요. 세 개의 코어가 필요해요, 아니면 하나의 코어가 필요해요?「하나의 코어가 필요합니다.」여러분은 하나의 핵이 좋아요?「예.」그러면 하나의 핵이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왜 좋아해요? 내가 바로 서 있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게 하나의 핵입니다. 상하의 하나의 핵이요, 좌우의 하나의 핵이요, 전후의 하나의 핵이니까.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연결해야 되겠어요? 상(上)은 절대로 하(下)를 필요로 합니다. 상과 하가 필요한 것은 무엇이 되기 위해서냐 이거예요. 코어를 설정하기 위해서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상하는 코어가 없으면 깨져 나가게 되고 정착을 못 합니다. 날아가 버려요. 알겠어요? *절대로 이 핵이 필요한 거예요. 절대 개념이에요. 절대·유일·불변·영원의 개념 속에 코어 포인트(core point;핵심 점)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핵이 없이는 상하가 분리된다 이겁니다. 코어가 없이는 모든 것이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사라질 뿐입니다. 그렇지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좌우도 마찬가지입니다, 좌우도. 그 다음엔 전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이 뭐냐 하면, 인간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우주적인 핵을 집중시킨 것이 상하 관계, 부자지 관계입니다. 좌우관계는 부부관계고, 전후관계는 형제관계입니다. 나에게는 부모가 있다, 나에게는 부부가 있다, 나에게는 자녀가 있다 이거예요. 누구나 형제가 있고, 부모가 있고, 부부가 있어야 됩니다. 그 다음에는 자녀가 있어야 됩니다. 형제관계가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상하관계, 상하에 설 수 있는 거예요, 부모가 말이에요. 좌우 관계는 부부예요. 부처끼리 옆에 서지요? 부처끼리 앞뒤에 서서 가나요? 옆으로 서서 가는 거예요. 그 다음에 누구를 앞에 세우나요? 아들을, 아들을 앞에 세워요. 형제, 형제를 앞에 세우고 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이 형제는 뭐냐 하면, 부모의 소원이요, 부부의 소원이요, 형제의 소원입니다. 모든 것을 완성할 수 있다구요. 자녀가 그렇다구요. 그게 뭐냐 하면, 할아버지하고 어머니 아버지가 좋아하는 것이다 이겁니다. 그래요?「예.」그것이 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와 같은 전체를 대해 가지고 분리된 코어를 하나로 집중하자, 하나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의 코어를 만드느냐? 힘을 가지고 만든다! 파워! 지식 가지고 만든다! 그 다음에 뭐예요? 돈, 돈 가지고 만든다! 그래요?「아닙니다.」무엇 가지고 만들어요?「사랑을 갖고….」무슨 사랑?「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절대 사랑, 유일의 사랑, 불변의 사랑, 영원한 사랑을 합하여 참사랑이라고 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참사랑이 뭐예요? 사랑 가운데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가 있을 때 우리는 그러한 사랑을 참사랑이라고 합니다. 확실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에서 어느 하나라도 빼낼 수 없어요. 이걸 빼낼 수 없어요. 위라는 아래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아래를 인정하고 위예요. 아래는 위를 인정하고 하는 말입니다. 뭘 가지고? 뭣을 중심삼고? 무엇을 중심삼고 상하를 말하느냐? 그것은 중심,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상하·전후·좌우 관계에서 상호작용을 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상하·전후·좌우 관계의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입니다. 확실해요?「예.」이 코어라는 말은 중심, 중심 코어로서 나타납니다. 그 중심점은 상하관계, 전후관계, 좌우관계에서의 중심점을 말하는데, 이것을 관계성에서 내리는 결론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예.」
세상에, 이러한 것을 생각도 하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 미국 사람입니다. 그러면서도 자유를 위해서는 개인주의와 프라이버시가 최고라고 말하고 있다구요. 자유는 이걸 인정해야 됩니다. 상(上)이라는 말, 하(下)라는 말은 무엇 가지고 하는 말이냐? 상을 위해서도 안 되고, 하를 위해서도 안 되고, 이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어야 모든 것이 맞다 이거예요. 그래야 좌우도 맞고 전후도 맞다 이거예요.
그래, 부부 된 사람에 있어서는 무엇이 코어예요? *코어라고 하는 것은 중심점을 의미합니다. 중심점이라고 하는 것은 수평적인 평준화를 이루는 모든 것을 의미합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 코어가 뭐예요? 사랑이에요, 사랑. 참사랑! 그래, 여기 미국인 부부들 참사랑을 가졌어요?「예.」(웃음) *미국 사람들은 그러한 참사랑을 가졌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참사랑의 개념 속에는 코어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코어냐? 미국 사람들은 나, 나, 내가 코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어떠한 나냐? 몸과 마음이 분리된 나이냐, 아니면 몸과 마음이 통일된 나이냐? 아무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먼저 우리는 그 중심점을 알아야 됩니다. 마음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느냐 아니면 몸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느냐?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느냐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힘, 살아있는 힘인 사랑의 힘과 연결된 통일이 있는 곳에 우리는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통일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러한 통일이 이루어진 코어를 동서남북의 사방, 즉 360도의 중심점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 자유, 자유, 몸뚱이 자유!' 하는데, 몸뚱이 자유를 찾는 사람은 지옥 가고, 마음의 자유를 찾는 사람은 여기로 가는 거예요. 그래, 자유가 뭐예요? 몸뚱이가 하자는 대로 하자는 거 아니예요? 어머니 아버지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법을 부정하고, 모든 우주 존재의 핵을 부정하고,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 거예요. 이 악마의 계교의 종착점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아무리 잘 하더라도 망하는 거예요. 선생님의 말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러한 중심 자리에 거하기를 원한다.' 이렇게 생각해야 된다구요. 그래,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예.」코어가 마음이라면, 몸뚱이는 '나는 마음 안에 거하기를 원한다.' 이래야 된다구요. 다 그런 사람이에요, 그렇지 않은 사람이에요, 제멋대로 하는 사람이에요?
아이구, 너무 덥다구요. (웃음) 오늘은 너무 덥다구요. 너무 더우니까 조금만 얘기하자구요. 엊그제(1999년 7월 1일, 7·1절) 5분 이야기하니까 다 좋아하더라구요. '아버님이 짧게 말씀하시니까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다. 매번 그랬으면 좋겠다.' 그러더라구요. 이만큼만 하고 내일 하지요, 내일.
이것을 10년 하더라도 다 못 합니다. 10년 걸려 하자구요, 오늘 아침에 다 하자구요? 10년 걸릴 것을 열 시간에 할 거예요, 아니면 10년 걸릴 것을 기다려서 기다려서 10년 동안에 할 거예요? 어떤 거예요? (웃음) 왜 웃노? 어느 거예요? 떡을 먹더라도 말이에요, 맛을 본다고 콩가루를 조금 먹어 가지고 만족해요? 먹고 먹어도 배가 고프고 고파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인데 말이에요, 한번 정한 코어를 중심삼고 영원히 써먹고 싶겠어요, 한 1년쯤 써먹고 말고 싶겠어요? 한 순간만 써먹고 말고 싶겠어요?「영원히 써먹고 싶겠습니다.」그것은 절대·유일·영원·불변의 개념입니다. 그러한 내용의 코어가 뭐냐? 이것은 철학적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절대 필요합니다. 사람이라는 존재는, 하나님의 아들딸은 하나님이 정한 이 코어가 절대 필요합니다. 그렇지요?「예.」그거 절대 필요합니다. 여러분도 절대 필요합니다. 부모가 필요하지요? 남자 녀석은 여편네가 필요하지요? 부부가 되었으면 아들딸이 필요해요, 안 필요해요? 절대 필요합니다. 절대·유일·불변·영원히 필요합니다. 땅에서도 필요하고, 영원한 세계에서도 필요하고, 어디든지 필요한 거예요. 하나님을 따라다니려면, 하나님이 모델 주체가 되어 있으면 그 모델 주체 앞에 상대적 여건을 갖춘 영원히 필요한 이 가정 형태가 되어야 된다! 아멘이에요, 노멘이에요?「아멘!」아멘, 노멘?「아멘!」알기는 아누만. 아멘 하게 되면 말이에요, '에이 멘(A Men)'인데 넘버원 맨입니다. 넘버원 맨이 아멘입니다.
이제 그 개념을 알았다구요. 코어가 필요치 않은 사람은 손들어 보라구요. '그놈의 손을 일본도로 무자비하게 잘라 버려라!' 할 때 '아이고, 안 된다.'예요, '좋다.'예요? 어느 거예요? 그렇게 하면 잘했다고 할 거예요, 못했다고 할 거예요?「어그리(agree;동의하다)!」울며 죽어 가면서도 '어 어 어, 그 그 리.' 하고 죽지, '노, 어그리(No, agree;동의하지 않는다).' 하지 않는다 이거예요. '예스, 어그리(Yes, agree)' 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상하라는 말도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야 맞는 것이고, 좌우도 코어를 중심삼고, 전후도 코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야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코어라는 물건이 도대체 뭐냐 이거예요. 그건 절대적인 존재여야 되고, 유일한 존재여야 되고, 불변의 존재여야 되고, 영원한 존재여야 됩니다. 알겠어요?「예.」코어는 그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뭐냐? '와! 정치적인 힘!' 이러고, 학자세계에서는 '지식!' 이러고, 부자들은 '돈!' 이럽니다.「노!」'노'는 케이(k) 엔(n) 오(o) 더블유(w)의 '노(know)' 이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노(know) 노(know) 하면, 공자가 가르쳐 준 교본을 생각하는 거예요. ('노'가 '논어'의 발음과 비슷한 것을 두고 말씀하신 듯) 노 노는 논어로 말이에요. (웃음) 이렇게 배우는 거예요. 외국 말을 배우는 거라구요. 자, 이것 알겠어요?
그러면 이 셋의 코어를 어떻게 정리하느냐? 대가리가 어디고, 몸뚱이가 어디고, 발이 어디냐? 바른쪽 왼쪽의 센터가 어디고, 전후 관계의 센터가 어디냐? 이것을 전부 다 정리해 놓아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의 코어가 있는데…. (녹음이 잠시 중단됨)
(영어로 '갓(God;하나님)'을 쓰시고 나서) 이게 뭐예요?「갓입니다.」'갓'이 뭐예요? 한국말로는 머리에 쓰는 '해트(hat;모자)'를 '갓'이라고 합니다. 그렇다구요. 알겠어요? 이게 뭐예요, 이게? (영어 알파벳 '지(G)'를 쓰시면서) 이것(지(G)의 테두리;시(C)와 같은 모양)은 우주를 상징하고, 이것은 자물쇠 구멍과 같은 데를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열쇠다 이겁니다. 잠겨 있는 우주를 열 수 있는 열쇠다 이거예요. *'키(key)'는 오케이(okay), 그것은 바로 오케이다 이겁니다! 그것은 신의 사랑이라는 거예요. 그것이 소위 말하는 하나님이다 이겁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런 생각을 하라구요. 그게 뭐냐 하면, 센터다 이겁니다. 센터가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센터가 되겠다.' 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래, 여러분은 하나님이 센터가 되겠다고 오려고 하는데 환영할 수 있는 핵의 자리를 준비하고 있어요?「예.」하나님인 줄 알기나 해요? 뭐가 '예'야, 이 썅것들아! 모르면서 '예.' 하면 안 된다구. 그걸 어떻게 알아요? 고기는 배고플 때 밑밥을 좋아하는데, 하나님이 배고플 때 필요한 것이 참사랑입니다. 알겠어요? 참사랑! 참사랑의 재료만 있으면 말이에요, 하나님이 몽땅 삼켜 버리려고 하는 거예요. 한 입에 삼켜 버리려고 한다 이겁니다. 그래, 우리 가정이 그렇다면 가정 자체를 '왁!' 삼켜 버리겠다는 거예요. 그리고 나라, 참사랑의 나라가 있으면 '와!' 삼켜 버린다는 거예요. 왜? 영원히 먹어도 맛이 영원히 나기 때문에 영원히 먹어야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영원히 먹어도 싫지 않을 것이 무엇이겠어요? 햄버거예요? 햄버거, 맥도널드 햄버거예요? 뭐예요? 영원히 먹어도 싫지 않고, 밤에 먹어도 좋고, 낮에 먹어도 좋고, 24시간 어디 가더라도, 하늘나라에 가서 먹더라도, 저 땅끝에 가서 먹더라도, 지옥에 들어가서 먹더라도 영원히 변치 않는 그 맛을 가진 게 뭐냐 이거예요.「참사랑입니다.」
참사랑이 뭐예요? 참사랑을 좋아하는 게 뭐예요? 아버지, 아들, 남편, 아내, 장자, 차자예요. 알겠어요? 아버지도 '아우!' 하고, 아들도 '아우!' 하고, 색시도 '아우!' 하고, 남편도 '아우!' 하고, 형님도 '아우!' 하고, 동생도 '아우!' 하는 거예요. 전부 다 그런다 이거예요. 그래요?「예.」아니예요! 아니예요! '예.'라고 하는 것은 안다고 말하는 거예요. 자, 알겠어요?「예.」
영원히 아침에 먹으나, 24시간 먹으나 싫지 않고 맛있고 더 맛있는 것이 참사랑의 맛입니다. 그거 맞아요? 아이고, 남자 여자가 있을 때 남자는 키가 크고 여자는 작은데 말이에요, 플로리다에 여행을 가다가 오택용 부부와 똑같은 부부가 이러고 있는 것을 보았다구요. 남자가 여자 허리를 끌어안고 있는 모습을 지나갈 때 보았는데, 다시 오는데 45분 걸렸는데 그때까지 붙들고 키스하고 있더라구요. '와아! 얼마나 계속할까?' 그랬는데 죽도록 계속해도 싫지 않겠더라 이거예요. 그 군인이 허리를 굽혀 가지고 이래 가지고 그러는데, 얼마나 심각한지 몰라요.
여기 뚱뚱이 아줌마나 홀쭉이나 그 맛을 다 좋아해요? 그거 맞아요?「예.」밤이나 낮이나?「예.」그거 없으면 어떻게 해요? 살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고독하고 외롭고 슬프고 원망스럽고 모든 것의 밸런스(balance;균형)가 깨져 나가요. 수직도 없거니와 수평도 없어지는 거예요. 다 깨져 나가요. 살아도 죽은 목숨이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는 것이 성경에는 '에스겔 골자기의 뼈다귀와 같이 사는 거다.' 이렇게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사랑의 맛을 알아요?「예.」눈깔 사랑이 있고, 코 사랑이 있고, 입 사랑이 있고, 귀 사랑이 있어요. 우리 몸뚱이에 오관의 사랑이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거 맞아요?「예.」오관의 사랑이 있는데, 다섯 개의 코어를 원해요, 하나의 코어를 원해요?「하나의 코어를 원합니다.」눈은 좋아하는데 입이 먹기 좋아하면 큰일나지요? 코가 냄새를 원하는데, 눈은 보겠다고 하고 또 입은 먹겠다고 하면 큰일나지요. 귀는 듣겠다고 하고, 보고 먹고 냄새 맡겠다고 하면 큰일나지요. 손을 중심삼고 나머지 4관이 반대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여자의 오관은 무엇으로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여자지요, 여자?「아닙니다.」그러면 뭐예요?「남자입니다.」그러면 어느 것이 코어예요? 내가 원하는 그 코어, 내가 모시겠다는 것이 코어입니다. 사랑을 받겠다고 해야 되겠어요, 사랑을 하겠다고 해야 되겠어요?「하겠다고 해야 합니다.」서로 주겠다고 하면, 남자도 주겠다고 하고 여자도 주겠다고 하면 서로 싸움이 벌어지지요. 하나는 주려고 하고 하나는 받으려고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원형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게 코어를 중심삼고 운동하는 거예요, 코어를 중심삼고. 알겠어요?「예.」
아무리 똑똑한 미국 여자라고 해도 이걸 부정할 수 없어요. 마음의 꽃밭이 있고 몸뚱이의 꽃밭이 있는데, 마음의 꽃밭은 향기가 나고 몸뚱이의 꽃밭은 똥내가 나면 되겠어요? 한 곳은 좋은 향기가 나고, 한 곳은 무슨 나쁜 냄새가 나면 되겠느냐 이거예요. 사랑을 찾아가는 여자의 오관은 그 사랑하는 남자의 꽁무니가 십리, 1백 리를 가더라도 그 뒤를 따라가려고 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주고 싶은 거예요. 오지 말라고 하면 우는 거예요. 오관이 다 우는 거예요. '엉, 엉!' 콧물 눈물을 흘리며 운다는 거예요. 한 십리, 1백리 떨어진 데 서 가지고 '아이고, 당신을 환영합니다.' 해 가지고 포옹하려고 팔을 벌리면 어때요? 그래도 운다구요. 그때는 슬퍼서 우는 게 아니고 좋아서 운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라는 동물은 시집을 안 가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죽은 거와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우리 똑똑한 아줌마 같은 사람은 '그런 법이 어디 있어? 그건 선생님이 지어서 하는 말이지 난 안 그래.' 할지 모르겠어요. 죽을 때 가 보라구요, 죽을 때. 그래, 혼자 죽겠어요? 부모가 지켜봐 줘야 되고, 그 다음에는 남편이 있으면 남편이, 아들딸이 있으면 아들딸이 옆에 있어 주고, 일족이 지켜보는 데서 죽고 싶어요, 혼자 죽고 싶어요?「다 지켜보는 데서 죽고 싶습니다.」
*자녀들, 그 다음에 남편과 아내, 그리고 부모와 친척들도 다 그렇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게 뭐예요? 그게 뭐냐 하면 참사랑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이라는 거예요. 그 전부가 참사랑 때문에 주체 대상이 움직이고 있어요, 전부가.
자, 그래서 이것을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을 한데 묶는다면,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의 꼭지점을 이 센터에다가 연결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위에도 좋다.' 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은 상하 관계면 하(下)가 생겨나는 거예요. 좌우 관계에서도 이 센터를 중심삼고 좌와 우가 생겨나는 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구형을 그릴 때 이렇게 표시하는 거예요. 이것(전후·상하·좌우의 중심점을 가리키시면서)만 딱 하나되는 날에는…. 이렇게 될 때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7번이에요, 7번.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모든 전부는 센터를 부정하지 않고 영원히 환영한다는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존재를 말이에요.
그 다음에는 뭐냐? (상하·전후·좌우의 꼭지점을 연결시켜 원을 그리시면서) 구형이에요. 이게 8이에요, 8. 보이지 않는 영계를 연결한다구요, 두 세계를. 그래, 이 8수는 모든 존재의 마음이 직고(直告)하는 수입니다. 이것을 완전히 부정하면 여기에 마음에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것을 부정하게 되면, 전부 다 몸과 마음을 부정하면 하나님의 저 속에 마음이 생긴다는 거예요. 코어가 생겨난다는 거예요. 자기 주장하는 한 면이 있게 된다면 코어가 안 생겨난다는 거예요. 완전한 코어가 안 생겨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완전히 몸뚱이가 없어져야 완전한 코어가 생겨나요. 절대적인 마음의 코어를 가지려면 몸뚱이를 완전히 부정해야 됩니다. 그거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정말이에요?「예.」미국 사람이 그래요?「예.」대답은 좋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좋지 않다구요. 문제예요, 문제. 알겠어요? 완전한 코어는 완전한 부체를, 상대를 부정하는 데서 출발되어 가지고, 이것이 주고받는 운동을 시작하면 그 코어와 같이 상대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완전한 플러스는 완전한 마이너스를 창조하는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여자가 '아이구, 시집갔으니 나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사랑받아야 돼. 남편은 나를 위해야 돼.' 그러면 안 됩니다. 자기가 완전히 희생하겠다고 할 때 남편의 완전한 코어가 생겨난다구요. 완전한 사랑의 코어가 시작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미국 여자들처럼 '내가 중심이니 나를 사랑해라. 영원히 나를 사랑해라.' 그러면 코어가 있겠어요, 없겠어요? 남편과 아내가 서로서로 저쪽에 주체가 세워지면 남편은 '내'가 절대 없는 무(無)의 자리에 서야 여자의 완전한 사랑을 가질 수 있고, 여자도 완전한 무의 자리에 서야 남자의 완전한 사랑을 가질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서로 완전한 여자 사랑과 완전한 남자 사랑을 해 봐야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사랑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것이 참사랑이라는 것입니다.
영계는 사랑의 공기로 되어 있어요, 영계는. 그렇기 때문에 완전히 남편 앞에 부인은 부정해야 되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해야 하는 거예요. 복종이란 개념에는 자기라는 의식이 없어요. 그래서 자기의 개념이 없다구요.
*'오, 나는 미국의 넘버 원 가정의 딸이다. 나는 그러한 상류층의 여자다. 너는 그러한 나와 비교할 때 큰 차이가 나는 이웃에 불과하다. 나는 너보다 한참 높은 위치에 있다.'라고 할 때 거기에는 코어를 만들 수 없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 있는 곳에서만 코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에는 자기라는 개념이 없다구요. 제로 포인트(zero point;영점)까지 내려온다구요. 절대사랑으로 남편이 이 중심점에 오게 되는 거라구요. 자기라는 개념이 남아 있는 곳에는 절대사랑이 머무를 수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 여자들에게 그런 개념이 있어요, 미국 여자들? 영계에 가보라구요, 선생님 말이 안 맞나, 맞나. 통일교에 대해서 말이에요, '통일교회는 레버런 문이 마음대로 한다.' 이러고, '독재 왕이 레버런 문이다! 레버런 문은 모든 백인 흑인을 잡아다가 노예화시킨다.' 이랬어요. 내가 노예화시킨다고 노예가 되나요? 자동적으로 노예가 되겠다는 거예요. 제로 포인트, 영원한 제로 포인트로 내려가겠다는 거예요.
*그래, 영원한 제로 포인트에 있으면 영원한 핵의 자리가 나타난다는 거예요. 그것은 자동적이에요. 자동적이라구요. 이론적으로 그것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분명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확실한 완성을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히 알고 이해하게 되면 완성을 이루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요?「예.」
우리가 몸과 마음의 세계를 이해하게 되면 어떠한 것이 코어가 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을 영원히 제로 포인트(영점)로 만들 때 중심점에 코어가 영원히 존재하게 된다는 사실은 확실하다 이겁니다. 이것이 바로 논리적인 결론입니다. 그렇지요? 결론이 있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결론이 있다구요.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아니오.'라고 하는 것은 결론이 없다는 것이고, 결론이 없다고 하는 것은 지옥에 속해 있다는 거예요. 반면에 '예.'라고 하는 결론은 천국에 속하는 거예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확실해요? 나이 많은 여자들, 그리고 젊은 여자들, 확실해요? 코어를 중심삼고는 몸과 마음의 세계에서 완성을 이루는 것은 문제가 없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제 코어를 알았어요?「예.」
눈에 있어서 코어가 뭐예요? 1.2입니다. 1.10하고 1.11 중에 어떤 게 코어예요? 코어가 1.2라면 1.2에 가까운 1.11이나 1.3이 코어에 제일 가까운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여러분은 어디에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아들딸, 부부, 형제를 다 내가 품고 몸뚱이가 되어 가지고 코어 센터한테 가서 맞추어야 되겠어요, 여기에서 하나 빼 가지고 다시 가서 맞추어야 되겠어요?「전부 다 품고 맞추어야 됩니다.」그러려면 하나님을 모셔야지요.
이 뚱뚱이 아줌마는 이 앞에 앉아서 밥이 먹고 싶어서 지금 졸고 있다구요. (웃음) 밥을 먹어도 졸고, 밥을 먹고 싶어서도 졸아요. 너무 많이 먹어도 졸리고 너무 배가 고파도 졸린다는 거예요. 이런 말을 하니 부끄러운 모양이구만. 내가 보게 되면 여러분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다 안다구요. 앉아 가지고 '우-우! 내가 대학에서 공부할 때에는 그런 말은 몰랐는데, 이제 들어 보니 그럴 성싶다.' 하는 녀석도 있고, 별의별 천태만상의 군상들이 모여 있어요. *보면 단번에 다 안다구요. 완벽하게 아는지, 반 정도 아는지 다 안다 이거예요. 이 자리에 여러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지만 말이에요, 그거 맞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러면 여러분이 센터에서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를 전부 다 모시고 살아요? *미국 가정 어때요? 부모가 절대로 필요하지요? 절대예요, 아니예요? 영원·유일·불변의 그런 부모가 영원한 하나님이요, 하늘 부모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할머니 할아버지는 하늘 부모께서 땅 위에 보낸 주인입니다. 미국 사람 가운데 할아버지 할머니를 모시고 사는 사람이 있어요? 양로원이니 뭐니 하는 그런 것이 있지요? '그곳은 조부모가 가는 곳이다. 우리 집은 부부 중심임을 의미하는 집이다'라고 하고 있다구요.
그래 가지고 요즘에는 '아들딸도 필요 없다.' 하고 있습니다. 전부 부정입니다. 하늘땅을 부정합니다. '남자 필요 없다. 프리섹스다. 프리섹스다. 주인이 없다. 아기 필요 없다.' 하고 있어요. 왜 아기가 필요 없어요? 프리 섹스, 프리 섹스를 해 가지고 자기가 제일 싫어하는 사람하고도 관계했으니 그놈의 자식이 나오면 큰일나겠으니 나자마자 죽여서 쓰레기통에 집어넣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1년에도 몇만 몇십만이 된다구요.
*그래, 절대적으로 아들딸이 필요하다는 미국 부부가 있어요? 절대적으로 부부가 필요하다구요. 절대적으로 부모가 필요하다구요.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아니다!'라고 말한다 이거예요. 미국에서는 이러한 일방향에 기초한 가정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오히려 사방 360도의 관계를 부정하라고 하면서 개인주의에 바탕을 둔 프라이버시를 강조하고 있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건 우주를 파괴하는 악마의 철학입니다. 악마의 생활철학을 중심삼고 열매 맺힌 것이 미국입니다. 그러한 미국은 망해!
그러니까 전부 다 사랑 보따리를 짊어지고 있다구요. 뭐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프리섹스가? 하나님이 프리 섹스를 좋아해요?「아닙니다.」부모를 싫어하는 사람을 하나님이 만들지 않았어요. 이 천리 원칙이 그래요. 코어 체제가 그래요. 선생님이 말하는 게 필요해요, 필요치 않아요?「필요합니다.」필요하다는 사람 있으면 손들어 보라구요. 이게 미국 사람들이에요, 지옥 사람들이에요? 미국 사람들이에요, 지옥 사람들이에요?
*여기 미국에 사는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은 와! 천국 사람들이다, 아주 멋진 사람이다! 천국 사람들의 중심은 제일 먼저 하나님 안에 존재하고, 상하·좌우·전후가 항상 하나되어서 어느 방향으로도 갈라지지 않아요. 쪼개지지 않는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눈이 여기 있는데, 눈이 여기에 하나로 되어 있으면 얼마나 좋아요? 콧구멍 하나만 있고 이렇게 넓고, 입이 이렇게 비뚤어지고, 귀가 이렇게 찢어져 가지고 될 수 있어요? 이건 영원한 공식입니다. *아무리 그것이 자랑스럽고 유명한 것이라고 해도 절대로 그 모델 형을 따라야 하는 거예요. 모델형은 코어이고, 거기에 마음의 자리와 몸의 자리가 하나의 자리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것을 하나의 자리로 만들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한 참사랑입니다. 참사랑으로 연결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하나되고 통일되는 거예요. 거기에서부터 운동의 확산은 문제가 없어요. 알겠어요?「예.」
자, 우리는 (발걸음을 앞으로 옮기시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하나님을 모시고 여행하자는 거예요. 일곱! *그리고는 세계 여행을 가자 이거예요. 그리고 지상에서 영계로 가는 데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8'입니다. 두 세계의 경계선이에요, 경계선. 내가 죽으면, 하나님을 위해서 죽으면 내 일은 끝나는 것이고, 나를 부활시키는 것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만물을 다 잡아먹고 살았습니다. 모든 피조물을 먹고 살았다 이거예요. 만물과 동물과 모든 것을, 곤충도 동물도 모든 것을 죽여 버렸어요. 보다 가치 있는 것은 가치가 덜한 것을 먹어 가지고 커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하나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이 온 우주에서 제일 큰 사람이니 그 사람 하나를 키우기 위해서 전부 다 희생시켰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센터이니 사람도 그런 희생의 길을 가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내가 많은 만물을 죽여 먹었으니 나도 하나님의 사랑 앞에는 흡수되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의 몸이 되어서 말이에요, 하나님의 사랑의 주체가 되어서 하나님의 친구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서 성경에는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했다구요. 그래, 예수도 온 만우주를 대해서 하나님을 위해, 뜻을 위해 죽었으니,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죽었으니 하나님은 부활시켜야 되는 거예요. 부활시켜야 됩니다. 죽는 것이 내 일입니다. 나를 부정해야 돼요! 나를 절대 부정하는 것이 죽음 길을 가는 것이니, 절대 코어인 하나님 앞에 돌아가는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마음의 대표자이고 주인이고 왕의 코어 자리에 있는 분입니다. 인간은 그와 반대인 몸의 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몸뚱이를 부정하고 완전히 영점이 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경계선이에요. 경계선에 가서 하나님의 부활의 힘으로, 부활의 힘으로 영계에서 하나님의 파트너 자리에 서서, 하나님의 파트너로서 영원한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어 영원히 한 존재로서 활동하는 그 세계를 소위 이상적인 영계라고 하는 거예요. 확실해요?「예.」저 뒤에 있는 나이 많은 사람, 확실해?「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완전한 코어를 우주적으로 보호하기 위해서 우리의 이 보이는 것을, 몸뚱이를 완전히 희생시킬 수 있는 그런 결심을 한 모든 사람들은 지상에서 살 수 있는 천국인이 되는 것입니다. 천상에서 살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아멘!
하나, 둘, 셋, 넷이고 하나, 둘, 셋입니다. 그렇지 않아요? 빅토리 응원할 때 박수를 그렇게 치게 되어 있는 거예요. 빅토리 박수가 그렇잖아요? (3·3·7 박수를 의미하심) 그 빅토리가 뭐냐? 하나님이에요, 하나님. (웃음) 그래서 전부 빅토리를 이렇게 하면서 말하지요? (손가락으로 브이(V)를 만들어 보이시면서) 이것을 보면, 하나는 짧고 하는 긴데 이게 7자예요, 7자. 그거 어떻게 생각해요. 알겠어요?
*와! 절대·유일·불변·영원의 코어 센터가 소위 말하는 하나님이다! 그 하나님과 한 자리에서 하나가 되는 그 첫 번째가 몸을, 자기 존재를 부정하는 개념을 가지는 것입니다. 그게 문제예요. 알겠어요? 영계가 그 코어라고 생각하면, 지상에서는 모든 것을 부정해야 됩니다. 그 후에 거기에서 이렇게 가는 거예요. 이렇게 가는 길에는 영점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뒤로 돌아서 가는 길이 본연의 길이에요. 돌아가는 거예요. 타락한 인간들은 힘을 가지고 '와! 내가 센터다!' 하지만, 그것은 타락의 개념입니다.
부활은 타락의 개념과 정반대입니다. 타락의 세계에서 정해진 진로를 완전히 부정하고 그 자리에서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뒤로 돌아서 반대로 이렇게 가는 길이 본연의 길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성경은 '죽고자 하는 자는 살고 살고자 하는 자는 죽는다.'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참사랑의 센터를 중심삼고 하나 둘, 해 보라구요! 하나 둘은 부자지 관계이고, 그 다음에 셋 넷은 참사랑의 센터 부부 영원히 일신, 그리고 아들딸 센터 영원히 일체다 이거예요.
여러분은 결혼이 필요해요?「예.」그러한 결혼 그만 둬요! 그런 다음에 여러분 남자의 볼록을 잘라 버리고, 여자의 오목을 시멘트로 메워 버리면 되지, 뭐. 그래, 레버런 문이 그렇게 가르쳐 줬다면 한 녀석이라도 남겠어요, 다 도망가겠어요?
'완전한 볼록과 오목이 하나되어라!' 할 때는, 다 그렇게 만들어 주겠다고 하면 다 몰려온다는 거예요. 천하가 다 몰려온다는 거예요. 영원히 분리될 수 없고, 갈라질 수 없다는 거예요. 나눠질 수 없다는 거예요. 영원한 통일입니다. 그 얼마나 멋지냐 이거예요. 와! 코어 개념과 상대 존재가 정말 멋지다 이거예요 생각해 봐요. 알겠어요?「예.」한번 해 보라구. (통역자에게) 자기가 해야지. 리드해야 될 거 아니야? 그래야 앞으로 선생을 해먹어.「예.」
자, 이제는 다닐 때에도 말이에요, 자기가 아침에 길을 떠날 때 바른발부터 하나님, 아들, 남편, 아내, 맏아들, 둘째, 이렇게 하면 어디 갈 데가 없잖아요? (걸음을 떼시면서 말씀하심) 그러니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 7수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는 거예요. 여기서 떠나서 말이에요, 일, 이, 삼, 사, 오, 육! 이젠 갈 데가 없어요. 어디로 가야 돼요? 여기서 섰으니까 이리 셋 백(back) 해야 됩니다.
하나, 둘, 셋, 이렇게. 이러지 말고, 여기서 돌아서서 하나, 둘, 셋, 또 시장에 가더라도 거기 가서도 하나, 둘, 셋, 또 이쪽에서 하나, 둘, 셋, 이쪽에서 하나, 둘, 셋, 전후 자리에서 하나, 둘, 셋…. 여기에 일곱이 다 모여 있어요. 많으니까 센터다 이거예요, 하나되어 가지고. 그래 가지고 시계바늘 방향으로 돌자 이거예요.
그러면 지상생활과 천상생활이 반대입니다. 지상에서 타락한 사람들은 자기를 위해서 살지만 영계는 전체를 위해서 살게 되어 있습니다. 타락을 부정하고 전체를 위해서 사는 사람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상대가 될 수 있다! 영원히 '아멘!' 해야 되는 거예요.
자, 그것이 믿어지지 않거든 말이에요, (얼굴의 눈·코·귀·입을 짚으시면서)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이래서 자기 머리가 도는 거예요.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것(눈)은 하나님을 상징하고, 이것(코)은 아담 해와를 상징하고, 이것(입)은 만물을 상징하고, 이것(귀)은 사방을 상징하는 거예요. 이렇게 우주 전체를 상징하기 때문에 모든 것이 완성되어 있으므로 마음대로 돈다 이겁니다.
그래서 쌍이 필요해요, 쌍? 모든 것은 쌍쌍제도로 되어 있습니다, 쌍쌍, 주체와 대상. 완전한 것이 쌍이니 거기에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몸뚱이와 마음 중에서 어느 것이 더 양심적이고 더 선과 가까우냐? 몸뚱이보다도 마음이 선한 면에 서기 때문에 마음을 절대 따라가면 천국이요, 몸뚱이를 따라가면 파괴, 없어지는 존재, 지옥 파멸이다 이겁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 대신이기 때문에 윗사람 할아버지 할머니도 위하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 아버지도 좌우를 위하고, 그 다음에는 내 형제도 위하고, 나도 그렇게 돼야 되겠으니까 내가 아버지가 되려니 결혼해 가지고 또다시 부모가 되어서 아들딸을 낳고 이렇게 해 가지고 씨가 되어서 이것이 확대되어 국가·천주·하늘나라가 형성되는 것이다! 아멘!
*하나님은 그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거예요, 아들딸. 그 아들딸이 결혼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는 거예요. 알겠어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은 절대적으로 셋이 하나된 절대 참사랑의 센터가 필요한 거예요. 그 센터가 플러스 개념입니다. 그 다음 것이 인간의 소유입니다. 인간의 위치가 하나님과 같이 되는 거예요. '나는 부모가 필요하다. 나는 남편과 아내가 필요하다. 나는 형제가 필요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하나님의 힘같이 하나되는 거예요. 주체적 자리에 나는 상대가 되어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가 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플러스 마이너스가 되는 거예요. 이것도 위는 플러스, 아래는 마이너스입니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말이에요, 사위기대라는 말을 하는 거예요. 사위기대가 뭐예요? 이게 사위기대입니다. (그림을 그리시면서 말씀하심) 단계로는 3단계예요. 이건 부모 레벨, 이것은 자녀 레벨, 이것은 아내, 남편이고, 그 다음에는 아들딸이지요? 이게 아들딸입니다. 여기는 하나님입니다. 이게 사위기대입니다, 3단계.
그래서 여기서 사람을 지었으니 이 아기로 자라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자기가 자라 가지고 어디로 가느냐? 이것을 연장해서 이렇게 가는 것이 아니예요. 여기서 커 가지고 학교에 다니고 다 해 가지고 무엇이 되어야 하느냐? *아내와 남편이 하나가 되고, 부모와 아들딸이 하나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아들딸도 이 중심점에서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바로 이 중심점에서 부모와 부부와 자녀가 하나가 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가르면 다 없어진다구요. 하나가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영계의 근본적인 가정 조직입니다. 이게 삼대상 목적입니다. 4수, 사방을 중심삼고, 평면을 중심삼고 소생·장성·완성의 단계를 거쳐 성장하는 거예요. 이게 3단계입니다. 그래서 4수, 3수, 7수를 말하는 거예요. 나무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아들, 부부, 부모예요. 여기서부터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아들딸, 그리고 부부, 그리고 하나님의 자리까지.
이것은 코어(핵), 이것은 부체예요, 부체. 여기도 부체, 여기도 부체예요. 몸뚱이는 마음의 부체예요. 주체와 부체예요. 부체는 대상을 말하는 거예요. 여기에 가서 비로소 상속을 받는 거예요, 일체가 됨으로 말미암아. 일생을 쭉 해서 돌아와 가지고, 여기에 와서 하나님이 이것을 가진 거와 마찬가지로 자기도 이와 같은 것을 가져야만 되는 거예요. 그래야 주체와 대상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오리진(origin;정)하고 그 다음에는 뭐예요? 디비전(division;분), 그리고 유니언(union;합)입니다. 근원하고 결과하고 하나가 되면 우주가 포함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런 개념이 뭐냐? 가정에서는 효자가 되어야 됩니다. 이건 절대적입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를 중심삼고…. 그 부모는 하나님의 동생이요, 우리에게는 형이에요. 형과 같아요.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우리 가정의 코어가 되고, 우리는 거기에 상대적 관계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나라에서는 어때야 되느냐? 이 수많은 같은 가정들이, 이 수백만 수천만의 같은 가정들이 모여 가지고 왕을 중심삼고, 왕이 나라의 부모이니만큼 왕을 중심삼고 동지섣달 사철을 넘고 일생을 넘어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어야 나라의 충신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나라를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과 종족, 민족 전체를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살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뭘 할 것이냐? 세계로 확장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왕으로 오시는 분이 메시아인데, 메시아인 참부모를 중심삼고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자기 나라와 자기 종족과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위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국 나라라면 세계를 찾기 위해서는 미국 나라 국토, 미국 국민, 미국 주권을 희생시켜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세계를 위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논리를 중심삼고 그래야 성인의 자리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님은 우주의 왕이기 때문에 그 우주의 왕을 위해서, 세계와 나라와 가정을 희생시켜서라도 우주의 왕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성자 성녀가 되어야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왜 그래야 되느냐? 왜 그래야 되느냐 이거예요. 우리가 본래 하나님, 왕 중 왕이 되시는 하나님의 본궁에 돌아가게 될 때에는, 하나님이 플러스라면 그 플러스되시는 하나님은 이 세계를 위해 전부 투입해 가지고 희생하는 자리에서 나왔으니, 우리도 다시 하나님 앞에 돌려줄 수 있는 희생의 과정을 거쳐야 같은 가치의 여기에 가 가지고 축복을 받는 거예요. 여기에서 상속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여기서 상속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플러스와 같은 가치의 여기에서 상속이 벌어지는 거예요, 상속.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더라도 하나님으로부터 우주의 상속을 못 받아요. 미국의 전체를 제물 삼아 가지고 바쳐 가지고 하나님 앞에 충신 될 수 있는 이런 성자의 도리를 하지 않고는 이 온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상속권을 못 받는 거예요. 그 자리가 최고이기 때문에 그 자리를 위해서 전부가 투입하고 필요로 하는 거예요. 가정이 있으면 나라를 필요로 하고, 나라가 있으면 세계를 필요로 하고, 세계가 있으면 하늘땅을 필요로 하고, 하늘땅은 하나님까지도 필요로 하게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보다 투입하고,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중심 존재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 사람들은 세계를 위해서 자기 가정이라든가 나라를 넘어서 세계 성인의 교파들까지 넘어 가지고 하나님을 위하자고 하는 길을 가기 때문에 틀림없이 이 자리에 간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를 표준해 가지고 가기 때문에 여기에서 상속을 받을 때가 온다 이겁니다. 미국이 아무리 시 아이 에이(CIA;미국중앙정보국), 에프 비 아이(FBI;미국연방수사국)를 통해 뭘 해 가지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이루려고 하더라도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가지고는 안 됩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가 있고,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미국의 국가(國歌)가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잖아요? 그러니 미국 사람에게는 세계도, 우주도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미국이 주장하는 기독교가 이 천하를 통일하려면 '하나님 아래 하나의 세계' '하나님 아래 하나의 우주'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를 주창하고 나가야 됩니다. 갈 길이 멀다는 것을 모른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가지고는 안 됩니다. 거기에는 전부 다 배반합니다. 힘 가지고 안 됩니다. 하나의 세계를 넘어서야 됩니다.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를 들고 나가지 않고는 하나님에게 돌아갈 길이 없어요.
그래서 제1 이스라엘 유대인도, 제2 이스라엘인 미국인도, 유대교도, 기독교도, 공산주의도, 민주주의도 '하나님주의에 투입하자!' 해야 됩니다, 하나님주의. *하나님주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뛰어넘는 것입니다. 하나님주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가 아니예요. '하나님 아래 하나의 천주'입니다. 그것을 넘어서 우리는 하나님주의와 연결시킨다고 말할 수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통일교회는 얼마나 높은 이상과 연결시키고 있느냐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가정을 중심삼고 '아이고, 아들딸 때문에….' '여편네 때문에….' '아이고, 이 미국 때문에….' 해서는 안 됩니다. 그거 다 상관없어요! 공산주의, 민주주의 상관없어요. 우리는 부모주의·왕권주의를 찾아가는 거예요, 왕권주의! *가정에서 왕은 뭐예요? 부모입니다. 모든 아들딸은 그 부모를 왕같이 모셔야 됩니다. 우주적인 왕, 국가 기반의 천주적인 왕, 그것을 넘어서 왕 중 왕인 하나님을, 하나님주의의 왕을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 종적을 대표하는 많은 단계가 남아 있어요. 그런데 자기들 선조들이 말하는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라구? 퉷! 그런 개념을 가지고는 세계적인 나라를 만들지 못합니다. 알겠어요?「예.」우리는 하나님주의를 선포해야 돼요! 하나님주의가 뭐예요? 참사랑주의입니다! 이것이 본연의 타락하지 않은 인간들이 가야 할 전통적인 핵심입니다. 전통적인 길입니다. 알겠어요?「예.」(*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서 가정 완성의 핵입니다. 이것은 뭐냐? 가정에서는 효자, 나라에서는 충신, 세계에서는 성인, 천주에서는 성자, 하나님 앞에서는 상속자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그렇다고 전부 다 상속자가 되는 게 아니라구요. 형제가 열이라면 열 사람에게 다 상속하나요? 그 중에서 보다 위한 사람, 보다 위한 사람이 상속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 아버지를 중심삼고 영원한 세계의 부모를 모시고, 영원한 세계의 이 관념의 완성인 해방권을 이루어 가지고 천하가 내 것이라고 할 수 있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그런 관념 위에서 '나는 가정 기반, 국가 기반, 세계 기반, 천주 기반을 다 완성시켰다. 그래서 그러한 하나님의 본래의 동기인 플러스 점과 반대되는 마이너스 점을 사랑으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곳에서 플러스 마이너스가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까지도, 하나님의 사랑까지도 상속받을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알겠어요?
자기가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보다 몇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남자에게는 아내요, 아내에게는 남자고, 그 아내와 남자의 부부에게는 아들딸이라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도 자기 사랑하는 상대되는 그 존재는 자기보다 몇천만 배, 몇억만 배 높기를 바라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가 받들어 모시고 찬양하고 싶은 아들딸을 찾아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가정 완성의 핵인데 개인 가정, 나라 가정, 국가 가정, 그 다음엔 세계 가정, 천주 가정, 그 다음엔 하나님 가정, 이게 가정 완성의 핵입니다. 가정이 틀어지면, 이 가정이 틀어지면, 가정이 여기에 와 있으면 어떻게 돼요? 여러분이 여기 있으면 어떻게 돼요? 이런 존재는 없어요. 이 부모를 아무 데서나 모셔 가지고 센터가 여기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게 여기에 안 온다구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하나님을 중심삼은 여기는 90각도입니다. 여기도 90각도, 여기도 90각도, 여기도 90각도예요. 그래서 360도입니다, 360도. 다 맞아야 됩니다. 그런 가정이 있어요? 자기가 대학 교수고, 내가 대통령이고, 자랑할 게 없습니다. 클린턴 저거 뭐야? 똥 싸 뭉개는 거예요. 망해요! 미국이 망한다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정신차리라구요, 여기 온 사람들. 알겠어요?「예.」
코어 가정을, 코어 왕의 자리를 찾아 나가야 하는 거예요. 그것이 가정에서는 뭐예요? 가정에서는 왕의 자리가 효자요, 나라에서는 충신이요, 세계에서는 성인이요, 하늘땅에서는 성자입니다.
성자는 하늘나라의 법과 하늘나라의 궁전법과 지상법과 지상의 궁전법, 두 세계의 네 가지 법을 아는 거예요. 그래야만 하늘나라의 상속을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런 입장이 되지 않고서는 모든 것을 상속받을 수 없어요. 천국에서도, 지상에서도. 영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두 세계에서 상속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래, 가정 완성의 핵을 알겠지요? 이건 운명적이 아니예요. 숙명적입니다. 이걸 선택해서 자기 힘으로 가를 수 없어요. 90각도가 안 되면 안 됩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자리입니다. 몸뚱이는 횡적인 욕망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몸뚱이로 모든 세상을 지배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마음은 종적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영계를 지배할 수 있을까 한다구요. 그래, 두 세계를 세우면 90각도가 되는 거예요. 90각도는 사방의 모든 것을 연결시키기 때문에 딱 맞아요. 알겠어요?「예.」
오늘은 7월 4일, 7월에 처음 맞는 주일입니다. 여러분 자신도 부모 앞에 효자가 되어야 되고, 부부로서 열녀가 되고 열남이 되어야 되고, 그 다음엔 자녀 앞에 참된 부모가 되어야 되고, 참된 아들딸이 되어야 됩니다. 그래 가지고 참된 가정을 이루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 속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는 것입니다.
가정이 문제입니다, 가정. 그래서 통일교회는 가정 세계화 모델 케이스를 축복해서 그 완성을 위해 가르쳐 가지고 지상·천상천국의 합격자를 양육하는 곳이다 이거예요. 통일교회는 천지 완성을 위한 교회가 아니라 학교입니다, 학교. 오늘은 미국의 독립기념일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감옥에 간 날입니다(1955년 7월 4일 서대문 형무소). 잊을 수 없는 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잊을 수 없는 날에 중요한 이 모든 것을 가르치는 거예요. 미국은 망하더라도 레버런 문이 말하는 말씀과 가정을 이 미국 나라 백성에게 남기고 죽지 않으면 전부 다 지옥행이에요, 지옥행. 그러면 미국 국민이 세계의 선도적 입장에서 이것을 연결시키면 세계를 구할 수 있는 책임을 즉각적으로 완성할 텐데, 부정해 가지고 가는 날에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거라구요. 영원히 인류 앞에 반박받고, 천대받고, 규탄받을 수 있는 민족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경고하는 거예요.
'하나 둘' 할 때에는 효자가 된다, '셋 넷' 할 때에는 참된 아내 남편이 된다, '다섯 여섯' 할 때에는 형님 동생이 되어서, '일곱' 할 때에는 하나님을 모시자 이거예요. 그걸 하나 만들지 않고는 하나님의 자리, 그 핵 되는 그 자리에 갈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하나되면 부모님 가정을 모시고 가자, 다 완성해서 세계 모든 상속을 받자, 천상천하 지상천하 자유 여행하자! 그것이 천국 가는 것입니다, 죽어서. 천주적인 왕이 되어 가지고 이 우주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하나되면 말이에요, 별나라를 마음대로 다니는 거예요. 여러분이 밤에 보는 그 별나라가 흙이에요, 뭐예요? 땅과 마찬가지지요? 그게 뭐예요? 흙이지요, 흙? 마찬가지입니다. 이 지구성도 별과 같이 보이는 거예요.
사람은 소우주라구요. 남자 여자 둘이 합하게 되면…. 남자 여자는 땅이에요, 땅. 땅과 마찬가지입니다. 저나라에서 보게 되면 별같이 빛난다는 거예요. 무슨 별이 될 거예요? 조그만 별이 될 거예요, 달같이 빛날 거예요, 태양같이 빛날 거예요?
사랑은 열(熱)로 비유해서 말합니다. 열을 말하지요? 가슴이 불탄다고 그러지요? 영계에 가면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기 때문에 빛과 열로 나타나는 거예요. 영안으로 보게 된다면, 여러분이 사랑의 빛이 얼마만큼 나느냐, 무슨 빛이 나느냐, 얼룩덜룩한 빛이 나느냐, 무지개 빛이 나느냐 하는 것을 다 알게 되어 있다구요. 가정이 합해 가지고 빛나는 별이 되어야 됩니다, 별이. 별들도 전부 다 위성과 같이 되어 가지고 별을 거느리는 별도 있다구요, 태양과 같이.
개인주의 가지고 되겠어요? 프라이버시 가지고 돼요? 우주가 엉크러져 있다구요. 우리의 세포가, 4백조 개나 되는 세포가 전부 다 엉클어져 있는데, 개인주의가 어디 있어요? 그것은 악마주의입니다. 그것은 망하는 거예요. 그것으로 육체파 향락주의로 떨어져 가지고 몸뚱이 전멸 운동을 하고 있다구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 내 손으로 정리하는 거예요. 무엇으로? 진리 말씀을 가지고.
통일교회 원리를 중심삼고 세계 박사들이 얼마든지 많이 나오고, 노벨상 수상자가 몇백, 몇천이 나올 거라구요. 이런 놀라운 이론과 학식이, 지식이 천대를 받았어요, 이 타락한 세계 앞에, 악마 앞에.
(시델 박사와 윌슨 박사를 바라보시며) 왜 눈이 시뻘개 가지고 앉아 있어? 자기가 교수라고 해 가지고 비판적인 생각을 하면 안 돼. 거기 둘이 앉아 있구만. 유대인, 기독교인. '주(Jew;유대인)' 하게 되면 한국말로는 '붉을 주(朱)' 자이기 때문에 피를 흘려야 됩니다. 그래서 '주' 이스라엘 사람들은 역사에 피를 흘렸습니다. 레버런 문, 선(sun;태양) 문(moon;달)은 밤이나 낮이나 빛을 발해야 됩니다. (웃음, 박수) 그렇게 생각해요? '문' 하게 되면, 한국말로 '문(文)' 하게 되면 지식을 말합니다. 최고의 진리를 말한다는 것입니다. 높은 지식을 말하는 거예요. 밤에 비춰 주는 등대와 마찬가지로.
미국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가 이렇게 됐어요. 선생님 말만 들었어도 40년 전에 세계는 벌써 1952년에서 60년이 되기 전에 평화의 세계를 이루고 하나 만들었을 거예요. 미국에 레버런 문이 가르친 내용을 1백분의 1, 아니 1천분의 1이라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책 한 페이지 보지 않고 근본을 반대했어요. 그래서 죽어 없어질 줄 알았지만, 없어지지 않았어요.
오늘 여기에 청소년들도 앉아 있지만, 이제 10년 20년 후에 레버런 문이 뭐가 되어 있을 줄 알아요? 나라가 없더라도 통일교회는 나라에 있는 것을 다 가지고 있어요. 그렇지요? 이번에 유니버설 발레단이 지금 구라파에 가 가지고, 구라파 발레를 아는 사람들이 전부 다 손들고 '아이구, 어떻게 우리도 레버런 문이 만든 유니버설 발레단과 같이 유명한 무용단을 만들 수 있을까?' 하면서 '놀랍다! 우리가 머리를 숙여야겠다.' 한다구요.
우리는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도 있고 말이에요, 브리지 포트 대학도 있다구요. 지금 하버드 대학이 문제가 아니예요, 하버드가. 하버드는 '해 봐라, 이 녀석아!' 하는 말이에요. 하나님 앞에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아무 것도 아니라구요.
여기 하버드 대학 출신 교수들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의 이론과 사상을 한번 연구해 보라구요. 맨 처음에는 (고개를 꼿꼿이 세우시면서) 이러고 와 가지고 이러던 것이 한 시간, 두 시간이 되면 점점 이렇게 되어 간다구요. 낮아진다구요. 낮아진다 이거예요. 그거 맞아요?「예.」노! 노!「예스!」그것은 나보다 낫다는 거라구요. 그래야 될 거 아니예요? 한국 사람이 요만하잖아요? 미국 사람은 크고 말이에요.
한국 사람은 (새끼 손가락을 밑으로 내리시며) 이거고, 미국사람은 (엄지손가락을 위로 세우시며) 이거 아니예요? 이제는 반대로 되는 거예요. 그거 아니라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 아니라고 할 사람. 이론적으로 부정할 수 없어요. 내가 질문할게요. 없어요, 있어요? 노, 예스?「노.」노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예요. 그건 오케이예요. 둘 다 오케입니다. (웃음) 오케이는 망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모든 것이 가정을 중심삼고, 핵을 통해 가지고 완성된다는 것을 알았어요. 알았으니 이제 돌아가서 혁명을 해야 되겠어요, 혁명! 그래야 된다구요. 마을에 들어가 가지고 '이 마을은 망하는 거요! 이 원칙에, 원리 원칙에 맞지 않으면 망하는 거요!' 하고 경고하라는 거예요. 공격하라는 거예요. 데모하라는 거예요. 그래, '순결한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는 이상 부부를 만드는 거다! 얼마나 멋지냐! 우리는 자랑스런 왕이다!' 하고 자랑하라는 거예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데모를 해서 축복결혼의 길로 인도해라 이거예요. 축복의 길로 인도해라 이거예요. 할 수 있어요, 없어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영원한 예스예요, 일시적인 예스예요?「영원한 예스입니다.」알기는 다 아는구만. 그러니까 가르쳐 줄 필요가 없어요. 그러니까 장가 보내고 시집 보내면 다 끝나기 때문에 장가 보내고 시집 보내라구요.
이제는 결론 짓자구요. 우리는 정분합(正分合) 논리를 알아요. 이 정분합 논리를 우리는 완성해야 됩니다. 개인에서는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만 정분합이 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가 안 된 것이 타락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가. 이 남자 가운데도 마음과 몸이 있는데 마음이 플러스입니다. 여자도 마음과 몸이 있는데 어디가 플러스냐 하면, 이 중심에 가까운 마음이 플러스예요. 중심에서 먼 것이 마이너스입니다. 여자가, 여자도 완성을 해야 됩니다.
맨 처음에 부모의 품에서 태어나게 되면, 어린 아기로 태어나요. 어머니의 무릎에서 젖을 먹을 때는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젖을 먹고 자라는데, 자라다 보니 남자가 가는 길, 여자가 가는 길이 다르기 때문에 생김새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 앞에 자녀는 뭐냐 하면 사랑둥이입니다. 한 3년 동안 어머니를 끼고 사랑하면서 어머니 몸뚱이를, 뼈와 피살을 먹고 자라게 되어 있어요. 자녀는 어머니의 몸뚱이의 연장이에요. 어머니의 몸뚱이의 연장입니다. 알겠어요?
그러면 어머니의 뼈와 살과 피를 연장한 그들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자기와 같이 완전한 여자를 만들어야 되고, 그런 아들을 만들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어머니는 여자 딸을 하나 만들고 아들을 하나 품고 남편에게 돌아가야 됩니다. 아들을 품고 딸을 품고 남편의 사랑을 받을 수 있어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주인. 아들딸이 없으면 주인 자리에 영원히 갈 수 없다는 거예요. 주인의 자리가 영원히 없어지는 거예요.
플러스 하나님으로부터 갈라져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갈라져 가지고. 이게 어머니예요. 이것은 성상 형상이라구요. 이것은 아기씨가 있다구요, 씨가. 결혼하기 전에 몸뚱이에 아기씨가 달려 있겠나요, 없겠나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이래 가지고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씨가 전부 다 있어요. 이 자체는 씨가 없어요, 씨가. 씨가 없다구요. 이건 밭이에요, 밭. 여기(남자)는 생명의 씨가 있다구요.
이 미국 여자들이 말이에요, 결혼은 안 하지만 아기는 갖고 싶어해요. 왜? 젖이 가만 안 있어요, 젖이. 그 다음에는 궁둥이가 가만 안 있어요. 한 달에 한 번씩 월경을 하기 때문에 흥분도가 찼다 말았다 하는데 남자가 그리워진다구요. 한 달에 한 번씩 커질 때는, 달이 만월이 되는 것과 같이 되는 때는 남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돌아가는 거예요. 피를 생산하고, 피를 흘려 버리고 그러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아기를 배게 되면 피를 나누어줘야 되는데, 그 피를 저장하는 저장 창고가 없어 가지고는 큰일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은 천지조화를 알기 때문에 여자는 매달 멘스를 하게 만들었다 이거예요. 달과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 여자들의 배란기는 달이 차는 거와 마찬가지로 각각 사람들마다 달라요. 북쪽에 있든가, 남쪽에 있든가, 동쪽에 있든가, 서쪽에 있든가 다르니만큼 한 달에 한 번씩 있어 가지고 임신할 수 있는 그 배란기가 사람 사람이 다르다구요. 그것을 딱 맞추면 피임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밭입니다. 무슨 밭이냐? 아기를 기를 수 있는 피밭이다 이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생명의 씨는 여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남자에게 있어요. 그래서 남자를 안 가지고 아기를 갖겠다는 것은 도둑년이에요, 도둑년. 결혼을 부정하는 것은 여자의 존재를 부정하고, 월경과 모든 이 몸뚱이, 젖과 궁둥이, 음부를 부정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우주 자체가 그런 것을 전부 다 제거해 버려요. 그렇기 때문에 혼자 살면서 정욕을 이길 수 없어요. 이불을 쓰고 울던가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가짜 섹스를 하든가 별의별 짓을 다 한다구요. 그래 가지고 호모나 레즈비언 같은 이런 똥개새끼들이 생겨나는 거예요.
사랑은 좋아하는 사람끼리 해야 되는 거예요. 알았어요?「예.」무엇이? 눈이 좋아하고, 코가 좋아하고, 입이 좋아하고, 귀가 좋아하고, 손이 좋아하고, 전부 다 영원히 붙어 가지고 좋아할 수 있는 사람끼리 하는 것이 참사랑의 상대입니다. 그래서 절대적 가정, 절대적 부모, 절대적 부부, 절대적 자녀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니 부부도 절대적 부부가 되지 않고는, 절대적 섹스를 통하지 않고는 절대적 이상적 가정과 아들딸을 키울 수 없다는 결론입니다. 절대 성이 없이는 절대적 자녀를 낳을 수 없습니다. 그거 맞아요? 예스예요, 노예요?「예스.」예스! 더 큰소리로 외쳐 보라구요.
예스!「예스!」하나님도 이곳에 와서 웃으신다구요. 흐흐흐! *좋은 일이 벨베디아의 모임 장소에서 일어나니까 너무나 좋아서 졸던 하나님도 눈을 뜨고 내려다보면서 '아, 대단하구나! 하하하!' 이런다구요.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상황을.「아멘!」(*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첫째, 여러분의 몸 마음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갈라져 나왔다구요. 하나님이 여기에서 둘로 갈라졌어요,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그래서 여기가 하나니까 여기에 와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정분합이에요, 정분합. 몸과 마음이 1차 정분합되어서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도 소생·장성·완성의 3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첫째 단계가 뭐냐?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됩니다.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되어 있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참사랑에서 어머니 아버지가 생겼더라면 몸 마음이 틀림없이 하나가 되었을 텐데, 거짓 사랑으로부터 시작되었기 때문에 전부 싸우게 됐어요. 제일 무서운 전쟁 마당이 어디에 있느냐? 제3차 세계대전이 아니예요. 무슨 전쟁? 여러분의 마음과 몸이 싸우는 이 전쟁 무대를, 내 몸뚱이가 전쟁터가 되어 있는 이것을 정비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한 그 날부터 시작된 그 전쟁은 지금까지 수천만 년동안 종전도 못 하고 휴전도 한번 해 본 적이 없어요. 이 종전 휴전을 하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뜻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게 메시아입니다.
*메시아가 뭐예요, 메시아? 참부모입니다, 참부모! 참부모의 첫 번째 동기는 하나님입니다. 첫 번째 메시아는 하나님입니다. 알겠어요? 그 다음 메시아는 몸뚱이의 창조자입니다. 그 창조자의 중심은 인간입니다. 그런데 타락 이후에 거짓 부모가 나타났어요. 누가 이런 사고를 저질렀어요?
나쁜 세상에서 마음과 몸이 싸우는데, 그 싸움터는 하나의 몸뚱입니다. 그래서 그 전쟁이 끝나질 않아요. 그러면 언제 그 전쟁이 끝나느냐? 하나가 되어야, 한 몸에서 통일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나 아무리 통일을 이루고 싶어도 혼자서는 그것을 할 수가 없어요. 참부모만이 통일을 이룰 수 있어요. 그래서 참부모가 와야 됩니다. 참부모만이 천지개벽을 할 수 있고 청산 지을 수 있는 거예요. 메시아가 없이는, 메시아가 지상에 나타나지 않고는 이런 전쟁을 끝낼 수 없어요. 영원히 안 됩니다.
아무리 해도 타락한 세대는 완성을 이룰 수 없어요. 그들 혼자서는 완성을 할 수 없다구요. 오직 하나님의 혈통과 연결된 친자녀만이 할 수 있는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가 나타나서 그 최악의 돌감람나무를 전부 다 잘라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모든 것을 접붙이는 거예요. 참감람나무한테 순과 가지를 접붙이는 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자라서 3대 후에 참된 나무, 진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진짜 씨를 그 안에 품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 씨를 수확해서 확산시켜 가지고 심으면 여기 저기서 자라는 거예요. 돌감람나무가 세상의 여기저기에서 자라고 있지만, 어떻게 일시에 잘라 버리느냐가 문제입니다. 하나님 편에서 그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돌감람나무는 민주주의와 공산주의 세계입니다. 공산주의 세계는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 세계입니다. 민주주의는 프라이버시를 강조하는 형제주의입니다. 그래서 참감람나무가 그 돌감람나무를 둘을 다 잘라 버려야 됩니다. 공산주의와 민주주의 세계에서는 하나님이 한 주인을 세울 수 없어요. 알겠어요? 공산주의와 민주세계를 합한 통일된 세계에서 한 주인이 설 수 있는 것이고, 그때 재림주가 한꺼번에 잘라 버릴 수 있는 거예요.
어떠한 존재도 그것을 반대할 수 없어요. 오직 복종하면서 따라야 됩니다. 메시아가 가는 그런 길에는 방해물이 설 수 없어요. 알겠어요? 한꺼번에 잘라 버리고, 한꺼번에 접붙이는 거예요. 순도 접붙이고, 가지도 접붙이고. 그렇게 했을 때 참된 참감람나무가 되는 거예요. 그때 하나님이 하나님의 혈통을 인류 전체 위에 연결시키는 거예요. 거기서 하나님이 자유롭게 지배할 수 있어요. 자유롭게 그런 세계를 지배할 수 있는 거예요. 이런 세계가 하나님의 본연의 창조이상입니다.
그런데 타락 후에 이 이상을 다 잃어버렸습니다. 지금 다시 본연의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는 때로 돌아온 거예요. 전세계에 참부모의 혈통을 이어받은 자녀들이 퍼져 있어요. 거짓 부모인 사탄의 혈통은 아무 데도 없어요. 참부모를 중심한 체제입니다.
에덴에서 아담과 해와는 10대에 문제를 일으켰어요. 가정이 깨져 나가고, 모든 것이 문제가 되었어요. 인간도 봄에 그런 씨를 심었으니 가을이 오면 그것을 거두어야 됩니다. 그때가 끝날입니다. 지금이 그때입니다. 세계적으로 10대들이 문제입니다. 어떤 나라도 그들을 보호하지 못합니다. 왜? 하나님조차도, 주인인 창조자 하나님도 그것을 손댈 수 없어요. 손댈 수 없다구요. 왜? 하나님 편과 사탄 편은 핏줄이 달라요. 하나님이 그런 상태를 만들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내일이면 결혼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는데, 그런 신부를 그 나쁜 놈이 데리고 산으로 도망쳐서 임신을 시켜 가지고 가정을 확산시켰어요. 때때로 난교(亂交)를 행하면서도 하나님이 방문해 주기를 그들은 바랐습니다. 그러한 가정들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와서 하나님께 보여 줬을 때 해와의 남편으로서 하나님의 심정이 어떠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해 봤어요? 가슴이 한꺼번에 무너져 내렸다는 거예요. 그런 존재가 인간이에요. 온 인류입니다.
끝날에 하나님은 한번도 타락한 그런 존재를 손댈 수 없어요. 모든 것이 최악으로 멸망한 지옥과 같은 상태가 된 것을 어떻게 손댈 수 있겠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손댈 수 없다구요. 그것을 손댈 수 있는 것은 오직 한 사람뿐입니다. 인간의 범죄를 누가 정리할 수 있겠어요, 최악의 인간의 범죄를? 그것을 정리할 수 있는 사람이 나타나서 그 범죄를 다 청산하는 거예요. 그분이 바로 메시아요 참부모입니다.
타락한 후에 세상은 거짓 부모로 인해 시작됐습니다. 사탄의 혈통이 확산되어 인간의 마음 그 자체까지 점령하게 되었어요. 여기 덩치 큰 여자도 마찬가지야. 사탄의 혈통이 인간의 몸과 마음을 갈라지게 했어요. 마음이 그러한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전쟁터를 누가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그렇게 만든 게 아니예요. 하나님은 그러한 세계를 만들지 않았어요. 사탄이 만들었어요. 사탄이 이런 세계를 만들었다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아무리 내가 어려워도 나를 잘라 버려야 됩니다. 하나님의 원수인 몸뚱이는 인간의 원수입니다. 모든 창조물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을 확실히 알고 몸뚱이의 욕망을 깨끗이 지워 버려야 됩니다. 마음은 플러스입니다.
타락한 후에 인간에게 사탄의 사랑이 심어졌어요. 사탄의 사랑이 심어져서 몸뚱이가 플러스가 됐어요. 플러스가 시작되었으니, 플러스와 플러스가 서로 충돌하는 거예요. 플러스 마이너스라면 자동적으로 하나로 합해지는 것입니다. 타락하지 않았으면 그런 본연의 위치에서 자동적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로 합해지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거예요. 문제가 없다구요. 자동적으로 그렇게 된다구요.
남자 여자가, 소년과 소녀가 자라서 자동적으로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랑의 세계의 현상이라구요. 마찬가지입니다. 참사랑은 그런 본연의 하나님의 관점에서 성장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가 아니라구요. 플러스인 마음은 몸뚱이가 마이너스 입장이니까 자동적으로 그 때 사랑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내 몸뚱이와 마음의 세계는 싸움터가 아니예요. 누가 그렇게 만들었어요? 누가 그렇게 심어 놓았어요? 사탄입니다. 사탄이 그랬다구요, 사탄이! 사탄이 그렇게 만들었어요. 그것을 기반으로 역사를 통하여 사탄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비참한 상태에 떨어지게 했어요? 사탄의 발짝에 의하여 짓밟혀 피 흘린 그 피의 제단…. 기독교 세계에서는 유대인의 전통인 구약세계에 희생이 있었는데, 그것이 첫 번째 만물 제물입니다. 쪼갰다구요. 쪼개서 피를 흘렸어요. 왜? 사탄의 피니까.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십일조입니다. 아홉은 사탄이 전부 다 점령했어요. 하나님이 그 십일조 몫으로 성장시켜 나온 것이 유대교, 제1 이스라엘입니다.
이스라엘은 선택받은 민족입니다. 가정과 그것이 성장한 것이 종족, 그리고 민족, 이스라엘 민족입니다. 민족의 기반을 찾은 위에 메시아를 보내는 거예요. 그것이 기독교의 출발점입니다. 이스라엘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도 하나님 편에 속했어야 하는데 그와 같은 입장에 있지 않았어요. 참감람나무가 아니었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타락한 감람나무예요. 최악의 감람나무예요. 돌감람나무예요.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의 소유로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런데 사탄의 소유는 하나님이 잘라 버릴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소유가 되게 하기 위해서 이스라엘은 하나님이 바라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행동을 취해야 됩니다. 여기에서 예수님이 중심인물입니다.
이스라엘은 예수를 중심 인물, 민족의 왕, 왕 중 왕으로 받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유대교는 아벨의 입장이고 민족은 가인입니다. 가인은 몸뚱이를 대표하고, 마음은 교회를 대표한다구요. 알겠어요? 교회와 몸뚱이가 싸우는데, 그런 개념이 이스라엘에 연결되었다구요. 이스라엘에까지도 그런 연결이 되어 있어요.
기독교와 국가의 왕이 하나가 되지 못했습니다. 기독교는 제사장이기 때문에 기독교를 중심으로 하나가 되어야 되는데 매번 하나되지 못했어요. 양쪽 다 싸웠다는 거예요. 제사장의 왕이요, 왕 중 왕인 예수를 중심삼고 하나가 되어야 되었는데 그러지 못했어요. 알겠어요? 양쪽의 힘이 이스라엘을 지중해에서 환영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었다 이거예요. 이 하나된 힘으로 세계를 깨끗이 정리하여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 하나의 세계, 하나의 우주, 하나의 천주'를 만드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었다 이거예요.
자동적으로 성장해서 그 위에, 하나님의 이상적인 추수의 기반 위에 부모권을 중심으로 이상세계를 이룰 수 있게 되어 있었어요. 가정 기반의 상대, 민족 기반의 상대, 세계 기반의 상대, 천주 기반의 상대를 연결해서 자동적으로 합해 가지고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 입장의 절대 플러스 존재와 상대인 절대 마이너스를 자동적으로 연결하는 거예요. 남자와 여자는 타락한 세계의 힘으로 자동적으로 합하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서조차도 그런 힘을 만드는데, 타락하지 않은 세계는 얼마나 강한 힘으로 가득찼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에서 확산된 사랑의 힘이 젊은이들의 가정 환경에 가득하다는 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타락 후에 몸뚱이는 거짓 플러스를 상속받고, 그리고 이 거짓 플러스가 본래의 플러스와 충돌하는 거예요. 하나님은 마이너스를 만들었는데 그 마이너스는 절대 마이너스 입장입니다. 그런데 타락 후에 플러스가 되어 버렸어요. 사탄의 사랑의 씨가 이 몸뚱이에 심어졌다구요. 이 몸뚱이가 사탄 사랑의 장소가 되어 버렸어요. 사탄은 개인적인 장소, 가정적인 장소, 민족적인 장소, 우주적인 장소를 이 지옥에 연결시켰어요. 이 세상에 지옥세계를 연결시켰다는 거예요.
그런 입장을 바라볼 때, 하나님이 얼마나 얼마나 가슴이 아프겠는가를 생각해 보라구요. 본래 이 몸뚱이는 참감람나무의 가지, 몸뚱이였어요. 인간의 타락으로 근본 기지가 가장 악하게 되어 버렸어요. 제단에 희생의 제물을 드림으로써 참감람나무와 연결될 수 있었어요. 제단이란 모든 만물을 쪼개서 바치는 거예요. 그 목적은 그 아들딸이 가는 길에 장애물을 없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유대 민족에 자리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가 이러한 사실을 알리려고 왔지만, 이스라엘 민족은 그것을 믿지 않았습니다. 왜 예수가 선택되었느냐고 하면서 이스라엘 민족은 예수가 하는 말을 믿지 않았어요. 지금은 그들이 비참한 꼴이 되었어요. 어디에서나 '유대인' 하면 싫어합니다. 침을 뱉는다구요. 왜? 참부모가 나타났는데 그 참부모를 죽였다는 거예요. 죽인 그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오직 그것만이 희망이었는데 말입니다. 모든 것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민족이 도망다니게 되었어요. 그들은 그러한 삶의 현장에서 도망가기를 선택했어요.
그리고는 어떻게 돈과 다이아몬드의 힘을 가졌는지, 그것을 가지고 국경을 넘어갔어요. 그러한 돈의 힘이 자라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어요. 돈의 힘뿐만이 아니예요. 사랑의 힘, 돈의 힘, 정치적인 힘을 가지고…. 미국을 보면, 미국 경제의 5분의 3이 유대인들이 소유한 돈입니다. 정치계도, 변호사 세계도, 많은 재판관들이 유대인들입니다. 그들은 올바른 재판을 행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돈만으로 할 수 있어요? 끝날이 오면 전세계는 이런 것을 환영하지 않는 거예요.
돈의 힘, 지식의 힘, 지식도 거짓 지식, 철학적 지식은 전부 다 사탄의 소유예요. 정치적 힘, 지식의 힘, 그리고 돈의 힘, 이런 것은 전부 다 사탄이 원하는 거예요. 타락 세계가 바라는 것은 이 세 가지입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벌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정치적 힘을 가질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지식을 가질 수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그런 지식의 왕의 기반이 되는 아이비리그(Ivy League;미국 동부의 명문대학)를 갈 수만 있다면, 수천 개의 대학 중에서 그 대학에 가려고 그래요. 생각해 보라구요. 하나님은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아요. 사탄은 그런 권력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하나님은 정치적인 힘, 돈의 힘, 지식의 힘을 원치 않아요. 하나님은 언제나 그런 세 가지의 힘은 가지고 있다구요.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존재입니다. 지식의 왕입니다. 그거 맞아요? 「예.」 지식, 돈, 다이아몬드, 금 같은 것을 창조하는 것은 문제없어요. 하지만 하나님은 그런 것은 거저라도 원치를 않아요. 침 뱉어 버린다구요. 그런 것만을 원하는 사람은 타락한 세계에 속한 거예요. 사탄권의 존재입니다. 하나님 편 사람은 그런 것을 원치 않아요. 오직 바라는 것은 절대 사랑입니다. 개인적인 기반에서도, 가정적인 기반, 더 나아가 민족적 기반, 우주적 기반, 천주적인 기반에서도. 왜? 하나님은 지금까지 그런 개념을 원하였습니다, 중심 인물을, 중심 핵을.
통일교회는 하나님의 첫 번째 개념인 코어가 하나님의 소유이고, 그와 똑같은 개념을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상속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개인을 부정하고, 박해가 있어도 상관없어요. 전세계의 가정이 하나가 되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반대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을 납치하고. 부모가 합세해서 통일교회 교인들을 납치했다 이거예요. 일본에서는 3천 명 이상의 식구들이 그렇게 납치됐어요. 그게 자유의 세계예요? 자기 아들딸을 납치해 가는 그런 행동을 하는 게 진정한 부모예요? 참부모예요? 퉤! 나쁜 놈들입니다. 모든 부모들이 합세해서 '어떻게 하면 레버런 문과 그의 활동 기반을 무너뜨릴까?' 했어요.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할 수 없다구요. 다른 체제를 가지고 아무리 해 봐도 그런 결과를 낼 수가 없어요. 그런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족을 넘어서 했어요. 종족도 그것을 할 수 없어요. 민족이 했지만, 민족이 그렇게 할 수 없어요. 모든 이상세계, 자유세계, 뭐 무신론 세계, 유신론 세계가 하나되어 가지고, 모두 하나되어 가지고 레버런 문을 반대했어요. 오직 한 사람을 반대해 왔어요. 어떻게 하면 온 우주, 그 다음은 타락한 후세와 합해서 레버런 문과 싸우느냐 이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의 마음과 몸은 완전히 하나가 되어 있어요. 본연의 힘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과 몸이 연결되어 있다구요. 어떠한 존재가 반대를 해도, 레버런 문을 타도하려고 언제나 그런 핍박을 해도 그렇게 할 수 없어요. 하나님의 주류는 지하로 흘러요. 그렇다고 그곳이 그늘진 곳이 아니예요. 알겠어요?
아무리 레버런 문을 수사해 봐도 레버런 문은 나쁜 사람이 아니다 이거예요. 미국 정부, 정부의 법무부니 뭐니 전부 합세해서 레버런 문을 수사해도 어떠한 잘못된 것을 찾을 수 없어요. 아버님을 코너로, 코너로 모는 거예요. 세 방향에서, 잘못한 것을 내놓으라면서 말입니다. '찾아봐라!' 해도 찾을 길이 없어요. 그러니까 무릎을 꿇는 거예요. 자기들이 잘못한 데 대해서.
천국의 하나님의 공법은 큰 거예요. 레버런 문과 미국 정부가 맞붙었어요. 알겠어요? 미국 정부가 원고이고 레버런 문은 피고예요. 레버런 문 한 사람에 원고는 한 나라입니다. '하나님 아래 하나의 나라'를 외치는 그런 거대한 미국을 대해서 단 한 사람이 어떻게 싸우겠어요? 그냥 무너져 버리는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지금이 끝날입니다. 누가 범죄의 이런 상태를 만들었나요? 레버런 문이 아니예요. 미국이, 백인 중심한 미국이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제는 무릎을 꿇는 거예요. 그거 맞아요?「예.」
그 원수가, 그런 원수의 나라를 대표하는 나라가 미국인데, 이 미국이 나에게는 최고로 사악한 존재예요. 법정에서 그런 싸움을 할 때, 거기에서 나는 [워싱턴 타임스]를 세웠어요. 그 법정 테이블에서 첫 번 지불을 사인한 거예요. 거기서 미국을 구하기 위해 여섯 개의 조직을 만들었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미국에 [워싱턴 타임스]가 절대 필요해요?「예.」유 티 에스가 필요해요?「예.」브리지포트 대학이 필요해요?「예.」똥개새끼들의 똥 치는 놀음을 하면서 있는 재산 모두를 투입한 거예요, 이 원수의 나라를 구하기 위해서. 25년 동안 투자했어요. 청춘시기의 꽃다운 세월을 원수 때문에 보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 값을 다 받아 내야 되겠어! 돈을 모아 가지고 한푼도 내 포켓에 넣지 않았어요. 돈 한푼도 없어요. 전부 다 돈 달라고, 돈 달라고 한다구요, 수십억 달러씩이나. 죄송스러운 마음도 없어요? 그걸 알아야 한다구요.
그래서 지금은 미국 교회가, 기독교가 나 아니면 안 되게 되어 있어요. 사상계의 길이 막혀 있어요. 공산당 대신 레버런 문이 등장하는 거예요. 이제는 그것을 알아요. 시 아이 에이가 알고, 에프 비 아이가 알아요. 내가 그들의 보호를 받기 원치 않아도 보호하겠다고 그러고 있어요. 나 혼자 해냈어요, 끝까지 혼자. 해양사업과 육상사업에서 세계의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얘기하다가는 몇 시간 더 가겠구만. 빨리 결론 짓자구요. 정분합! 이 여자하고 이 남자가 하나님 가운데 있던 본래의 동기적 존재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를 대신해서. 타락했기 때문에 몸과 마음이 싸우는 거예요. 여자도 몸과 마음이 싸우고 남자도 몸과 마음이 싸우는데 어떻게 통일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마음대로 남편하고 이혼도 할 수 있고 별의별 짓 다 할 수 있다구요. 남자도 별의별 짓을 다 하는 거예요. 프리 섹스, 호모, 레즈비언이 되어 가지고 동물보다도 더 나쁜 쓰레기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결혼이 뭐냐? 본래 하나님이 아버지인데 그 부모의 승낙을 받지 않고 타락했기 때문에 그 전통을 완전히 꺾어 버렸다는 거예요! *참부모를 중심한 인간의 조상은 하나님과 같은 입장입니다, 참부모. 참부모는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 하나님의 자녀가 바로 아담과 해와입니다. 누가 그들을 결혼시켜 줘야 되느냐? 아담과 해와가 아니예요. 그들의 부모인 하나님입니다. 이상적인 결혼은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게 되어 있어요. 그게 원래 전통입니다. 원래의 전통으로 되돌려 놓자는 거예요. 이를 위해 지금의 결혼제도를 완전히 바꾸자 이겁니다.
불륜한 사랑이 지금의 결혼제도를 만들어 왔습니다. 어떻게 이것을 180도 바꿀 것이냐? 통일교인들은 이러한 결혼제도를 완전히 따를 수 없습니다. 결혼에 자유가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러한 제도는 코어 사상과 연결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코어 사상인 부모의 결혼관을 따르는 것이 결국엔 그 코어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지도를 받아들이지 않는 곳에는 희망이 없는 사랑의 상대 세계가 되는 것입니다. 확실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것은 절대적입니다. 요즘에는 내가 결혼을 못 해 주겠다구요. 4억쌍을 어떻게 결혼을 하나요?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전부 다 '아이구, 선생님, 우리 엄마 아빠 믿을 수 없습니다. 지금도 해 주십시오. 저 땅 끝에까지 가 가지고 인터넷으로 사진이 3분의 1, 절반만 보이는 희미한 사진을 보고서라도 해 주십시오!' 그러고 있더라구요, 처녀들이.
여러분은 선생님이 결혼해 주었는데 불평하는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웃음) 여러분 눈보다는 낫지. 수십 년 동안 사람을 다루고 다니니까 척 보면 아는 거예요. 네 색시는 좀 뚱뚱하고 얼굴이 둥글둥글하지? 맞지?「예.」(웃음) 통일교회 교주가 되어 가지고 백성들을 훌륭하게 짝을 맺어 줘야지 나쁘게 짝을 맺어 주나요? 한국에서 사주를 제일 잘 보고 관상을 제일 잘 보는 사람도 말이에요, 한 쌍을 맺어 주는 데 1주일에서 3주일씩 걸리는데, 나는 하루에 3천7백, 4천, 5천, 7천쌍까지 했어요.
그거 어떻게 알고 그렇게 하느냐? 어떻게,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기도하면 아는 거예요. 결혼이 심각하니까 '아버지, 내 상대가 누구입니까?' 하고 기도하고, 또 별의별 간나 자식들이 다 있으니까 '네 상대는 일본 사람이다.' 하고 어떤 사람이라는 것을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인디언이다.' 하고 다 가르쳐 준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알아요? 어떻게 아느냐 이거예요. 이렇게 가르쳐 주면 모든 사람을 가르쳐 주는 대로 전부 다 갖다가 맞춰 준다는 거예요. 그거 어떻게 맞춰요? 그거 연구해 봤어요?
그걸 내가 2년 전에 발표했어요. 손가락이 가는 거예요, 손가락이. 또 발이 가요, 발이. 더 가려면 안 가는 거예요. 더 가서는 안 될 때는 못 나가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틀림없다는 거예요. 그렇게 맺어 준 걸 깬 사람은 두고보라구요. 좋지 않아요. 절대로 좋지 않다는 거예요. 두고보라구요. 자기의 마음에 안 맞지만 살아 보면, 3년만 지내고 7년만 지내면 전부 다 경배하게 되어 있다구요. 고맙다고 말이에요. (박수)
하나님의 심정세계까지도 발견한 레버런 문이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러한 모든 것을 들어 보라구요. 세상에 없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내용은 세계 어느 도서관 책에도 없고, 영계 도서관에도 없어요! 처음이에요, 처음! 이러한 내용은 지상의 어디에도 없고, 영계의 어디에도 없는 새로운 진리의 말씀입니다. 이건 하나님과 영계와 땅의 인간이 구할 수 없는 보배 창고에 있는 기록이라는 걸 알아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다 도둑 맞잖아요?
자, 알겠어요? 제일 문제가 몸과 마음이 하나되는 거라구요.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옳은 사람도 못 되고, 천국도 못 되고, 하나님을 믿을 수도 없고, 통일교회도 믿을 수 없고, 세계도 믿을 수 없어요. 내가 노력하는 것은 몸과 마음의 싸움터를 없애고 그 싸움을 '스톱!' 휴전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이것이 선생님의 목적입니다. 자, 몸과 마음이 하나됐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몇 사람이 되나.
미국의 클린턴 대통령이 거짓말 잘 하는 거예요. 몸과 마음이 하나됐다면서 별의별 짓 다 하지만 그거 믿을 수 있어요? 레버런 문은 어때요?「믿습니다.」(박수) 때로는 나도 몸과 마음이 하나 안 되는 길을 갈 때가 있어요. 그럴 때는 기록을 남겨요. '하나님, 나 이렇게 갑니다.' 하고. 왜? '죽을 수 있는 형제가 있기 때문에 그걸 바로 하면 다 죽겠으니까 살려 주기 위해서 이렇게 갑니다.' 이렇게 해 놓고는 살려 주고 와서는 보고하고 깨끗이 정리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면 본래의 자리에 돌아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절대 요인이 몸 마음 하나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됩니다. 미국 여자들 중에는 남편을 대해서 사랑관계에서 도적년이 되어 가지고 껍데기 커버를 몇백 개 씌워 놓고 옳다고 하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거 쌍년이에요, 좋은 여자예요?
*'나는 넘버원이고 올바르게 사는 사람이다. 나는 전혀 어떠한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다. 네가 그러한 잘못을 저질러 왔다. 왜 그런 말로 나를 완전히 억누르려고 하느냐?' 이럽니다. 미국 여자들은 입이 빨라 가지고 말은 잘하지. 입이 빨라요. 입이 빠르다구요. 그거 맞지요? 여자들은 입술이 얇아 가지고 '라라라라…!' 하면서 빨리 말한다구요. 그런데 남자들의 입술은 두꺼워서 말을 하는 데 천천히 움직인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남자가 여자하고 입 싸움을 하면 여자한테 지게 되어 있다구요. 언제나 여자한테 지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까 지니까 주먹으로 때리지. 매맞고 불평하는 여자들은 반항하는 챔피언이니까 매맞는다 이거예요. 남자한테 남자보다 말을 더 느리게 하면 매를 안 맞을 텐데 빠르게 하니까 매맞는다 이거예요. 그게 공식이에요. 나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여러분도 이거 인정해야 됩니다. 입을 지키라는 거예요. '아이고! 죽고 싶고 이혼하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들어도 혓발을 깨물면서 말하면 안 됩니다. 한번 말하면 결국 이혼하겠다는 여자로 낙인찍히는 거예요. 남자들은 그런 말을 안 합니다.
남자가 말을 더 빨리 해요, 여자가 말을 더 빨리 해요? 90퍼센트가 여자가 빨리 합니다, 90퍼센트가. 그래, 미국을 나쁜 나라로 여자들이 만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는 여자의 말을 듣지 말라고 하는 것이 아주 전통적인 교훈이 되어 있어요. '여자의 소리가 담을 넘어가는 집안은 망한다.' 이런다구요. 여기는 남자 소리가 담을 넘어가면 망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남자 주체성은 서양세계의 미국에서는 찾을 수 없지만 동양에서는 찾을 수 있다 이거예요. 미국이 이런 것은 오시는 재림주를 맞기 위한 신부의 한때의 특권적인 세계라서 그런 거예요. 이것이 70년 기간의 역사지, 영원히 미국이 그렇게 되는 것이 아니예요. 여자들은 남자 앞에 절대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모든 기독교인들, 전세계에 있는 모든 기독교인 중에서 여자들은 오시는 메시아 앞에 신부의 입장에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신부의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남편들은 천사장 입장에 있는 거예요. 신부들은 그런 자기들의 남편을 부정해야 된다 이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끝날에 여자들은 두 남자를 거느려야 됩니다, 두 남자. 해와가 천사장과 아담을 반대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주류에서는 복귀가 안 됩니다. 가지에서 올라와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끝날에 세계의 책임자 되는 사람들은 전통적인 본처의 아들딸들이 아닙니다. 첩의 아들이라든가 서자 출신 가운데 태어난 사람들이 세계의 지도자들이 많이 나오는 거예요. 그것은 누구나 몰라요. 어머니 아버지만 안다는 거예요. 섭리가 그래요. 섭리가 그렇다는 거예요. 이런 모든 것을 알아야 복귀가 됩니다.
이거 멍청이들이 와 가지고 통일교에서 말하는 것이라고 우습게 여기지만 영계에 가 보라구요. 전부 다 재까닥 걸린다구요. 선생님의 말씀은 전부 다 법이에요. 헌법이에요, 헌법.
알겠어요? 몸 마음 통일! 이것이 우리가 해야 할 소생적 단계입니다. 그 다음에 장성급이란 뭐냐? 그런 남자와 여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되어야 됩니다. 그것이 장성급 단계입니다. 정분합(正分合)입니다. 그게 두 번째 단계입니다. 그 다음에 완성 단계는 뭐냐 하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아까 오늘 말한 이상적 가정 형태입니다. 이게 코어(핵)입니다, 코어. 그래서 정분합 개념입니다. 내 몸 마음이 통일돼야 됩니다. 몸 마음이 갈라져서는 안 됩니다. 이게 절대 요인입니다. 절대 요인이에요.
그건 여러분이 압니다. 여러분 자신들이 몸 마음이 하나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몇 퍼센트 하나 안 되었는지 다 알아요. 다 안다는 거예요. 모른다는 말을 할 수 없다구요. 누가 아느냐? 마음이 알아요. 마음이 녹음 테이프와 마찬가지입니다. 알아요, 몰라요? 모른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알지요?「예.」둘이 싸움을 하면 벌써 심판이 벌어져요. 자기가 옳은 걸 해 가지고 왜 싸워요? 옳은 줄 알면 가만히 있으라구요. 그러면 져도 죄를 안 져요. 이게 선을 번식시키는 놀음입니다. 알겠어요?「예.」
*여러분이 알고 있는 싸움의 장소가 옳은 거예요, 틀린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알면 입을 다물고 있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죄를 짓는 게 아니라구요. 선의 기반을 여러 차원으로 확산시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입을 다물라 이거예요. 악한 행동을 금하라 이거예요. 이러한 하나님의 제안을 여러분이 받아들이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그러한 제안을 하는 분입니다.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는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로부터 반대를 받아 왔어요. 그 반대하는 모든 사람들은 사실은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를 잘 알지 못했어요. 그들이 레버런 문과 통일교회에 싸움을 걸어 왔지만 우리는 입을 다물고 침묵을 지켜 왔습니다. 한 번, 두 번, 세 번 계속해서 침묵을 지키니까 마침내 그들이 고개를 숙이고 경배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천리 원칙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핍박을 받았지만, 핍박을 받으면서 발전해 온 거예요. 어떻게 발전했느냐? 하나님이 보호하셨기 때문에. 아무런 잘못도 없이 핍박을 받는 편은 자동적으로 하나님 편에 서게 되고 하나님의 보호권에 있게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자동적으로 그들을 보호하게 되는 거예요. 성장하는 동안 보호한다는 거예요. 이게 바로 자연적인 현상의 법칙이라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래, 핍박받으면서 발전해 나온 통일교회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늘의 작전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것입니다. 사탄은 치고 망하는 거예요. 맞고 이자까지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이자까지. 원금에 이자까지 덧붙여서 빼앗아 나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모든 인류가 레버런 문을 반대해 왔어요. 지상과 영계에서까지 반대를 해 왔어요. 사탄은 나를 반대하기 위하여 온 세계를 연결하여 붙들었어요. 그러나 사탄은 먼저 치고 원금에 이자까지 지급해야만 되었어요.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겨 왔고, 결국에는 멸망의 길로 떨어지게 되었어요. 이에 비해 핍박을 받은 사람은 사탄이 소유했던 재산을 빼앗아 오게 되었어요. 킥! 하나님과 사탄은 정반대의 길을 걸어왔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맞고 빼앗아 온 반면에 사탄은 먼저 치고 빼앗기는 길을 걸어왔어요. 결국 사탄은 밑바닥으로 떨어져 결국에는 지옥으로, 그리고 멸망으로 치달은 거예요. 확실해요?「예.」
마음의 세계가 여기에 있는데 몸이 어떻게 거기를 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일생동안 마음의 세계는 언제나 '나는 침묵을 원한다. 나는 침묵을 원한다.' 하면서 입을 다물고 침묵을 지켜 왔습니다. 그렇잖아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이래 가지고 결국은 누가 이기느냐? 마음이 이긴다구요. 같은 상황이 거기에서 벌어진다구요. 알겠어요?「예.」
자, 여자들! 정분합 작용의 동기에 근거해서 몸과 마음이 하나돼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 사랑 받겠다는 것은 사탄입니다, 사탄! 두 마음을 갖게 되면 사탄이 되는 거예요. *두 마음을 갖게 되면, 다양한 전통에 근거해서 두 마음을 갖게 되면 언제나 사탄의 입장에 서게 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라 할지라도 이 공식은 같이 적용되는 거예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여기 미국 사람들 돈 벌겠다고 하면 전부 다 사탄 편입니다. 도와 주려고 해야지. 그게 하나님의 뜻입니다. 주고 잊어버리고, 주고 잊어버리고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그렇게 되어야 여자면 여자로서 완성한 여자가 됩니다, 완성한 여자.
그래서 한 10년쯤 그러다가 갈라지는 게 아니예요, 영원히. 그런 사람들이 한번 약속했으면 왔다갔다할 수 없어요. 결혼은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합하기 위한 놀음인데, 제일 귀한 거예요. 혈통은 역사를 대신하고, 생명은 생명을 대신하고, 사랑은 우주를 대표한 그러한 약속을 중심삼고 정하는데 두 마음이 있을 수 있어요? *남자 여자의 사랑·생명·혈통이 하나로 혼합되는 거예요. 사랑의 행위를 통해서. 안 그래요? 그걸 부정할 수 있어요? 부정할 수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아버님은 있다고 하는데?「없습니다.」있다! 영원히 있다!「없습니다!」영원히 없다! 영원히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승리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한 사람은 아버님 편에 있는 사람이에요. 감사해요. 이러한 가르침을 따르기 바라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박수)
우리는 그런 철학, 사랑의 철학 논리에 의해서 불가분의 생애노정이 영원히 변치 않고 절대·유일·불변·영원한 이상세계로 고속도로를 달리기 위한 운전수가 되고 달리는 차가 된다는 거예요. 부부가 그래요, 부부가. 가정이 차라는 거예요. 나는 운전수가 되고, 가정은 차가 되는 거예요. 차는 가정입니다. 누가 운전수예요? 부모가 운전수예요. 직선 고속도로를 달리는 거예요.
*지상천국과 천상천국을 향해 한 방향으로 달리는 거예요. 지그재그가 아니고 다른 방향도 아니고 정확한 방향으로만 달린다 이거예요. 오직 하나의 방향으로 간다 이거예요. 이 얼마나 멋지고 기가 막히냐 이거예요. 어떠한 철학의 개념이나 진리가 그러한 이상을 보여 줄 수 있어요? 어떠한 인간이나 어떠한 만물도 그러한 희망적인 사실의 기반을 보고 싶어합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영원히 그렇다는 거예요. 깨어 있는 자는 영원히 그렇다고 하는 아버님의 말씀에 찬성할지어다! 그러면 영원한 행복, 영원한 자유, 영원한 이상가정이 사는 세계가 될 것이다!「아멘.」(박수)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세 시간 됐네! 5분 설교하는 선생님인데, 1분 동안에도 할 수 있어요. 문제없어요. 내가 전문가 아니예요, 전문가? 아홉 시까지 세 시간을 잡아먹었는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다음에는 몇 시간? 3분하는 거예요, 3분! (웃음) 그 다음에는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다는 거예요. 세 시간 할 것을 3분에 했으면 그 다음에는 안 만나도 된다는 말 아니예요? 잘 있어요. 또 만나자구요. 기도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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