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넓다, 이 방은. 넓어. 「침대가 넓다.」 나도 그쪽에 앉아? 「괜찮아, 아버지. 거기에 앉아요. (어머님)」 자, 훈독회 하자. 북쪽, 북극 끝에 와 가지고 훈독회 하는구나.
지금 몇 페이지인가? 절반은 넘었지? 「931페이지입니다.」(≪천성경≫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제3장 참부모님과 영계 2)참부모님과 천국 건설’ 훈독)
『……축복결혼과 영생은 참부모로부터 시작됩니다. 참부모가 아니면 안 되는 겁니다. 참부모가 이런 엄청난 내용을 해결 지어 가지고 영계와 육계의 통일, 지상세계의 통일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세계가 나를 반대하다가 따라오게 돼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가서 어인(御印)을 받지 않고는 영계 통일과 지상 통일을 못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지상이 반대하더라도 문 총재의 갈 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천사세계와 영계가 동원해 가지고, 조상들이 동원해 가지고 안 가겠다고 하면 가위를 누르고 모가지를 눌러 가지고 사탄의 행동을 대신할 수 있는 때가 온다는 겁니다.』
이제 바로 이때예요. 혈통전환·소유권전환·심정권전환! 여기 북쪽에 와서 이런 것이 딱 다 맞아요. 혈통전환이라는 것은 그러니까 몽골반점혈족평화통일연합을 만들었어요. 그래, 이것이 장남, 장자인데, 장자만 돌아서게 되면 사탄세계는 없어지게 됨으로 말미암아 차자 동생은 장자와 부모가 하나돼서 마음대로 데리고 가는 것이 천국밖에 없다는 거예요. 통일이 안 될 수 없다구요. 자, 계속하라구.
『……참축복 천주화와 그다음이 뭐예요?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뿌리를 끊는 것입니다. 거짓 결혼을 해서 지옥 갔기 때문에 참부모가 결혼해서 바로잡아야 되는 것입니다.』
석방시대를 말한 거예요. 요즘 내가 하는 말들이네. 그냥 되는 것이 아니에요. 저런 과정을 거쳐 가지고 지상에서도 그냥 그대로 맞추게 되는 거라구요.
이번에 와서 엊그제 팔정식이니 천부주의니 이제는 안시일을 16수에 맞춰 가지고 지냈는데, 오늘이 3일이지?「예.」1일 중심삼아 가지고 9월 달에 북쪽까지 왔다구요. 여기서 총탕감 해제해 버리는 훈독회 시간이에요. 근본의 모든 문제를 확실히 규명해야 돼요. 설명하고 규명된 결과를 하늘땅 앞에 돌려드려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혈통전환, 그다음에 소유권전환, 심정권전환, 그러니 하나님 것으로 돌아가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야 하나님의 전체·전반·전능의 기반에서부터 지상 천상 통일된 해방·석방 안착 태평세계가 되는 것이다! 아멘이라구요. 자!
『……지금 우리 축복가정이 4만 쌍이 나왔습니다. 4만 한 5천 쌍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니, 4억이 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가정에서 한 쌍씩만 처녀 총각을 끌어내면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영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거 4만 쌍이야, 4억 쌍이야? 뭐야?「4억 쌍입니다.」거기에 4만 쌍이라고 그랬잖아?「처음에는 4만 쌍이라고 하셨다가 그다음에….」「아버지가 정정했어요. 아버지가 4만 쌍이라고 했다가 아버지가 또 정정했어요. 그대로 한 거예요, 저건. (어머님)」글쎄, 4만 쌍이라고 해서 내가 얘기하는 것 아니야?「아버지가 처음에 그랬다가 당신도 틀렸다고 생각이 돼서 정정한 거예요.」4만 쌍이면 안 맞지.「4억 쌍!」그럼.
『영계에 있는 영인들은 전부 다 아담의 후손인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의 혈통이 영계에 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사실입니다. 가인 형태가 벌어진 영계를 그냥 두어서는 안 됩니다. 축복해 주어야 합니다.』
그래, 몽골리언 혈족이 장자예요, 장자. 그것만 하게 되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럴 것 같아요? 어디, 양창식?「예, 그렇습니다.」그거 자신 안 갖잖아?
오늘 아침에 그것 때문에 선생님은 일찍 일어나 가지고 그 문제에 대해서 기도하고 다 그랬다구요. 이런 내용이 전부 뒷받침된 얘기라구요. 그냥 이 놀음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 하는 얘기가 지금 하는 얘기가 아니에요. 요전에 한 얘기를 결말을 지어 가지고 청산해 넘어가는 내용이 그려져 있다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선포한 대로 이루어야겠기 때문에 그대로 지나갈 수 없어요. 자!
『……아버지를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들이요, 남편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내요, 형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는 것은 동생인 것입니다. 반대로 자식이 부모가 없으면, 아내가 남편이 없으면, 형님이 동생이 없으면 각각 사랑의 주인 자리를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을 중심삼은 절대가치관이에요. 상대가 없으면 주인이 못 된다는 것입니다. 주인의 결정은 주인이 결정할 수 없어요. 종들이 위대하다고 찬양하고, 다 아래에 있는 사람이 존경해야지요. 자!
『……이제 축복이 가능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한 사람도 남기지 않고 축복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기 전에 영계에서는 축복하지 않은 사람들이 없게끔 해야 합니다. 축복이 없었던 것이 생겨났습니다.
지상이나 천상세계에서나 선생님이 가기 전에 축복받은 사람이 영계에도 꽉 차야 되고 지상에도 꽉 차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혈통을 전부 전환시켜야 된다구요. 소유권전환, 심정권전환! 옛날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상에 와 가지고 일생동안에 모든 것을, 타락한 거짓 부모가 이뤄 놓은 모든 것을 청산하고 하늘나라의 새 봄을 맞을 수 있는 영계의 이상적 세계관을 세워 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하나돼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세계권이 생기는 거예요. 이제는 끝장이 다 됐지요? 됐나, 안 됐나?「됐습니다.」선생님 놀음놀이가 그냥 놀음놀이인 줄 알고 있어요. 자!
『그러지 않고는 지금까지 아담이 뿌려 놓은 타락의 모든 혈통이 근절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 원수의 뿌리를 빼야 되는 거예요. 사탄세계 뿌리를 빼 버렸으니, 해방·석방시대에 왔으니 안착 태평성대요, 이는 여러분이 명령을 중심삼고 축복받아라 하면 축복받을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면 태평시대 문이 착착착 열려 나가는 거예요. 자!
『그렇기 때문에 금년 표어가 뭐예요?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입니다. 완전히 영계는 축복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기 전에 그거 남겨 놓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전인가, 저게?「1997년도….」그럼, 그렇게 됐지, 아마?
『……한국 사람도 미국의 시민권을 받으면 미국 법에 치리 받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그런 세계가 안 돼 있습니다. 그걸 가리기 위해서는 하늘땅을 중심삼고 평준화시켜 가지고 개인의 장손, 종족의 장손, 이것을 거꾸로 뒤집는 것입니다. 개인 장손권, 종족 장손권…』
몽골리언 하게 되면 가인 최고의…. 인류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선조들이 많았기 때문에, 앞서 있기 때문에 많다고 보는데 몽골리언 반점이 형님의 핏줄을 대신한 거라구요. 이것만 뒤집으면 다 동생이기 때문에, ―셈, 함, 야벳이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현재로 보게 된다면 시온주의가 뭐예요?「시온주의요?」이스라엘 시오니즘(Zionism)이 형님주의라는 거예요. 무교파주의자들이 있어 가지고 일본에서는 석공들이 돌을 때리고…. 그런 일을 해 나온 거라구요. (녹음이 잠시 중단됨)
8백년 동안 시온주의를 중심삼아 가지고 싸워 나와 가지고 기반 세웠던 것이 영원히 간다고 이스라엘 민족은 알고 있는 거예요. 시온성과 예루살렘 성이, 가인과 아벨에 다른 것이 하나되기 힘든 거예요. 구약과 신약이 하나 못 되는 거예요. 자!
『재림주는 조건적인 탕감복귀가 아니라 실체 탕감복귀입니다. 그런 싸움을 거쳐왔기 때문에…. 세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영계에서 싸우는 것처럼 그것을 중심삼고 전부 다 실체권을 탕감복귀해 나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금까지 기독교문화권에서 하나되어 가지고 선생님을 받들어야 할 이유였습니다. 기독교가 받들었으면 그런 핍박도 안 당했습니다. 대번에 하늘이 세운 몇 사람을 찾아서 복귀했을 것입니다. 신부는 하나입니다. 영적인 복잡한 내용을 중심삼고 땜질한 놀음이 없습니다. 그런 식을 거치지 않으면 앞으로 국가 기준을 넘기 위해서 전세계적으로 그것을 다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섭리로 볼 때 지금 현재 시코르스키 헬리콥터를 중심삼고 우리가 하는 것이 공중 엔지니어링 시대를 점령하는 출발이에요. 내가 어저께도 주동문한테도 얘기했지만, 미국의 기술협회거든요, 기술협회. 현재 과학의 새로운 모든 것을 거기서 주관해요. 특히나 군사 무기에 대한 모든 것이 전문이라구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부시 행정부가…. 3대가 협조해야 돼요. 3대를 걸고 할 텐데, 부시가 2대에서 3대로 넘어갈 때지요? 그렇잖아요?
아버지로부터 더블유(W) 부시가 긴장한 곳이에요. 여기서 데모가 벌어지고 막 뒤집어진 거지. 9백 명이 갇혔다가 1천 명…. 사탄세계 9수를 때려잡아야 되는데, 부시가 혼자 해결을 짓지만 그것을 끌고 나가면 나갈수록 반대파가, 어두움의 세력이 몰려오는 거예요. 해가 남쪽으로 가면 북쪽에는 어두워지지요? 딱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탕감의 역사를 재차 하게 할 수 없기 때문에, 실패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미국은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이제 우리 시대로 들어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제1이스라엘권이 망함으로 제2이스라엘권 영적 세계가 나오는데, 영적 세계 이때에 있어서 영·육이 갈라져 싸우고 있는 거예요. 육적인 세계가 종교로 말하면 모슬렘이고 영계를 대표한 것이 기독교인데, 이것이 싸우고 있는 거예요.
둘이 가인 아벨 하나를 만들려고 내가 지금 팔레스타인까지 배치했지요? 이번에 1천 명이 거기에 모인다고?「1천1백 명입니다.」1천1백 명?「예.」그것도 1천2백 명으로 하지, 1천1백 명인가?「본래는 1천 명 계획이었는데요, 5백 명과 5백 명….」1천 명을 더 데려가라구.
1천 명에서 1천2백 명 하늘수하고 사탄수, 동양사상으로 보면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할 때는 10수라는 거예요.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는 12수예요. 하늘수 땅수가 합한 거예요. 서양과 동양에서 쓰는 것이 십진법, 십이진법이에요. 서양에서는 십이진법이지요? 동양은 십진법이에요.
새것이, 새로 나왔지만 미터법을 중심삼고 세계가 전부 활용하는 거라구요. 다 세상 된 것이 하늘 편이 반대 현상으로 맞춰 나가면 되는 거라구요. 복귀되는 거예요. 자!
『축복은 교회축복·국가축복·세계축복입니다. 이것을 못 풀고 영계에 가면…』
지금 때는 천주축복이에요. 입적 축복이 진짜인데, 나라가 없어 가지고 못 했다구요. 세계축복까지는 사탄세계의 핏줄을 넘었지만, 제3차 아담권은 세계가 아니에요. 제4차 아담 심정권 환원이라는 말을 했던 거예요. 그 세계로 들어가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제4차 이스라엘국이 없었던 것을 발표시켜 가지고 천일국과 하나돼 나가는 거라구요. 선민권 기반 위에 있어서 하늘땅이 하나되는 거예요. 천일국이 되는 것이다! 아멘이에요.
저와 같은 원칙적인 발전 내용에 맞게끔 귀결 지어 나가고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거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효율이!「예.」꿈같은 얘기들이에요. 자!
『……선생님이 이 세상에 있으니까 여러분은 선생님을 바라보고 가지만, 선생님이 영계에 간 다음에는 어떻게 할 거예요? 앞으로 후대 통일교회가 어디로 갈 거예요? 앞으로 후대 통일교회는 선생님의 지난날의 역사를 그냥 그대로 따라오려고 할 겁니다. 야곱이 가던 길을 이스라엘 족속이 가야 되고…』
그래서 ≪천성경≫을 내가 만들어 놓은 거예요. 여기 내용을 아는 사람들은 선생님이 간 길을 따라올 수 있는 성경이에요. 거룩한 길이라는 거예요. 하늘나라를 향하는 거룩한 길! 그것이 ≪천성경≫ 아니에요? ‘길 경(經)’ 자지요? 성경(聖經)이 거룩한 길이라는 말이에요.
그래, 영계가 육계와 마찬가지로 영인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는 거예요. 천사세계가, 가인권이 그러고 있는데, 지상의 아벨권이 얼마나 열심히 해야 되겠느냐 이거예요. 훈독회를 안 해서 걱정이라구요. 훈독회 하면 자꾸 아니까, 자꾸 느끼면 깊이 들어가고 화하는데, 자동적으로 거기에 결심에 결의를 하는데 마음이 기뻐한다는 거예요. 그럼! 훈독회 싫어하는 사람은 순전히 하늘나라에 못 가는 거예요. 자!
『……그 문이 열립니다. 그래야 지옥 해방이 가능합니다. 그래야 에덴동산의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세계, 천국에 들어가는 일방적인 통행으로써 천국 편성을 완성했다 할 수 있는 기준을 땅에서 갈라졌던 모든 개인, 가정을 헤쳐 가지고 세계적으로 편성을 하는 겁니다. 이걸 일시에 갖다 맞춤으로 말미암아 지상·천상천국의 통일권이 벌어져 하나님이 해방받을 수 있는 시대가 온 겁니다. 참부모님은 실체세계에서…』
축복을 강요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통반격파를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언제나 강요했는데도 불구하고 그거 못 해 가지고 어떻게 천상세계에 가요?
그래, 양창식도 아직까지 모여 가지고 축복은 안 해 줬지?「예. 다음에 전체 계획하고 있습니다.」빨리 해. 빨리 해 가지고 종족적 메시아가 될 수 있는 대리 금관을 만들어 하늘 앞에 바쳐야만 연결이 된다구. 금관을 벗긴 것이 타락이에요. 알겠어?「예.」
양씨, 각 성씨를 중심해 가지고 하나의 금관을 중심삼고 땅 위의 나라 대표자 주인이 생겨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다음에 12지파, 72문도, 120개 나라의 편성이 벌어져요. 예수님이 못 한 것을 다 해야 한다구요. 그게 남아 있다구요.
그러니까 서둘러야 되겠나, 안 서둘러야 되겠나?「서둘러야 되겠습니다.」선생님이 지금 들어와 가지고 자리잡는 게 그 일이에요. 자!
『……참사랑을 중심삼고, 조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자기 부부, 아들딸이 하나되어서 위하는 하나님의 참사랑을 지니게 되면 거기에는 하나님도 절대복종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랑의 전통에 복종하면서 위하는 사랑만을 갖고 움직이는 그 세계, 위하려고 하는 그 세계에는 평화의 기지가 생겨나지 않으려 해도 생겨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입적하는 사람이 앞으로 조상이 됩니다. 저나라의 조상이 되어 가지고 그것이 주류 씨족을 중심삼고, 주류 민족을 중심삼고…』
그래, 몇 호야? 「244입니다.」 244로구만. 244, 상대적 122 122하면 244가 돼요. 이게 ‘톱 오브 더 월드(Top of the World)’ 호텔이라며? 「예.」 꼭대기예요. 여기 호텔 244호실에서 오늘 훈독한 이 내용은 모든 것을 걷어치우기 위한 최후의 선언과 마찬가지 훈독회로구나. 그래, 한국·일본·미국이 대표로 왔구만. 효율이가 한국을 대표했어요. 자!
『……혈대전환·소유권전환·심정권전환입니다. 심정권은 종족입니다. 이걸 전환해야 됩니다. 그래서 종족을 찾아야 됩니다. 예수님이 나라를 찾기 위해서 왔다가 입적을 하지 못했습니다. 호적판을 못 꾸며 놨습니다. 그걸 탕감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결혼하고도 33세가 지나기 전에는 생활을 안 시킨 것입니다. 이제는 30세입니다.』
결혼들을 다 했어요, 안 했어요?「했습니다.」이제는 17세 전까지도 영계에 다 축복해 줬기 때문에 완전히 고속도로가 됐는데, 고속도로는 그거예요. 핏줄이 가로막지 않는다는 거라구요. 핏줄이 타락했기 때문에 지옥이 생겼지요? 낙원이 생겼지요? 핏줄을 했으면 다….
그렇기 때문에 해방과 석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안착과 태평성대의 시대로 들어간다ㅃ 이론에 맞는 말들이에요. 제각각 길로 헤치지 않고 통합해서 하나의 방향을 향해, 총론이 내용을 대신한 서론에서부터 모든 전체의 열매와 같이 들어맞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 누구든지 그거 먹게 되면 맛있다고 해야 돼요, 춤추고 다 좋다고 하고. 젖과 꿀이 흐른다는 것은, 아기는 젖을 먹어야 하고, 어른은 꿀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젖이 아니거든. 그것이 딱 맞아요. 아기는 어머니의 피살을 먹어야 자라요. 꿀이라는 것은 뭐냐? 지상세계의 모든 꽃의 열매 될 수 있는,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꿀이에요. 꿀을 먹어야, 모든 벌레라든가 이런 것이 꿀을 먹어야만 열매가 맺혀진다는 거예요.
젖과 꿀이 흐른다는 것이 어머니 시대와 아버지 시대, 아버지는 세상을 주관해야 되는 그런 제일의 핵을 말하는 거예요.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땅이라 했는데, 가나안 땅이 젖과 꿀이 흐를 게 뭐야? 요단강을 건너게 된다면 오리새끼도 헤엄칠 수 없을 만큼 5미터도 안 돼요. 가 봤어요?「예.」그거 참…. 자!
열두 지파를 재편성해야 돼요. 열두 아들딸 이상 낳아야 되는 거예요. 우리 엄마가 수고했지. 열 셋인데, 영계의 조직까지 흥진이가 가 가지고 하는 거예요. 자!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을 위하여 어디로 가자구요? 본향 땅으로 돌아가야 할 운명은 피할 수 없습니다. 살아생전에 못 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되돌이 길을 억천만세를 돌고 돌면서 눈물과 더불어 탄식과 더불어 넘어가야 할 타락권의 지배를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위해서 직행하기를 바라서 소상히 말씀했으니…』
저렇게 말했으니 영계에 가 가지고 저렇게 말한 대로 선생님이 실행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영계에 가서 함부로 선생님 만나고 싶다고 선생님에 통고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핏줄전환·소유권전환·심정권전환을 했는데, 천리만리 태양 자체라 하게 된다면 어두운 자체, 영원히 빛이 없어진 그런 세계에 굴러 떨어진다구요. 자!
『……백인이나 흑인이나 축복해 가지고 미래에는 섞어지는 겁니다. 그러면 싸움이 없습니다. 미국의 골칫거리인 흑백문제를 누가 해결해요? 그 싸움을 누가 그만두게 할 수 있겠느냐? 그것은 미국의 그 누구도 못 합니다. 어떤 단체도 못 하는 것입니다. 종교권도 하지 못합니다. 오직 레버런 문만이 가능한 것입니다. 기독교문화권의 장자권 나라인 미국에 발표했다구요. 흥진 군하고 예수님이 하나되어서…. 흥진 군은 통일교회를 중심삼은 부모님을 중심삼고, 기독교를 중심삼은 예수님을 중심삼고 이들이 주체 대상 관계라는 것입니다. 이게 가인입니다. 반대해 나오던 것이 이제는 통일교회에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그래서 2월 4일 날 대관식을 한 거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 가지고 책임분담권을 못 넘어섰던 것을, ―축복 못 한 거거든요.― 둘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그것을 타 가지고 7년노정을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그걸 한국에 와 가지고, 미국에서 대관식을 해 가지고 그걸 제4차 이스라엘 나라 왕국이 될 수 있는 한국과 천일국 하늘나라의 중심국가가 될 수 있는 걸 갖다 한자리에서 접붙인 거예요. 이번 대관식이 그거라구요.
국회에서 김원기?「김원기입니다.」김원기를 만나 가지고 내가 귓속말로 ‘너희들이 앞으로 출세하려면 통일교회의 기반을 타야 된다.’는 그런 얘기를 했다구요. 거기 같이 갔었나?「아니요.」얘기를 다 해 줬다구요.
그래서 ≪천성경≫을 중심삼고 국회의원들 전부 주라고 했어요. 국회의원이 누가 받았더라도 앞으로 축복받지 않고 그것을 가졌다가는 무서운 형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얘기는 안 했지만 말이에요. 여러분이 원리 말씀을 알고 안 했다가는 형벌을 받는다는 거예요. 개인을 위한 천국이 뭐예요? 개인 해방을 위한 천국이 아니에요. 만민해방을 다 해놓고 내가 해방을 받을 건데 거꾸로 했다는 거라구요. 그런 게 문제가 되는 거예요. 자!
전부 다 영계 육계를 정비할 수 있는 내용이 설명돼 있잖아요? 맹탕이에요, 구체적이에요? 어때요?「구체적입니다.」자, 그것을 믿지 않고 어디를 가요? 자!
『부모님을 모시고 나서, 통일교회를 모시고 나서, 흥진 군을 모시고 나서…』
금년에 신철이 동생을 신월이, 효진이 딸을 갖다가 삼았다구요. 두 형제의 아들딸 가운데서…. 효진, 흥진, 그다음에 누구예요? 현진이에요. 아들 되는 신철이는 현진이 아들, 딸 되는 것은 맏아들이에요. 상대적이에요.
훈숙이도 타고났어요. 애들이 없으면 안 되겠다고 해 가지고 얼마나…. 신월이가 얼마나 무거운지 몰라요. 잘 기지도 않는다며?「이제 걸으려고 그래요. (어머님)」기지도 않고 걷고 간다고 그런 거라구요.
또 이번에 신준이를 데리고 와 가지고 중요한 행사에 다 참석했다는 게 놀라운 거예요. 여기 엄마는 말이에요, 데리고 왔더랬다는 조건….「비디오 사진 찍어 가지고 데려왔다…. 보여 줘. (어머님)」자!
들어 보니까 선생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하늘땅을 정리할 수 있는 내용이 다 들어가 있지요?「예.」들어가 있나, 안 들어가 있나?「다 들어가 있습니다.」그 일을 다 했다구요. 막연하지 않아요. 자!
『……선생님 가정에 이번에 신춘이가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가족이 40명이 되었습니다. 딱 40을 채웠습니다. 40을 채웠습니다. 그래서 신춘입니다. 신춘이 뭐예요? ‘새로울 신(新)’ 자가 아니라 ‘믿을 신(信)’ 자입니다. 신앙에 있어서 통일교회에 봄날이 오는 것입니다.』
신춘이? 엄마, 신춘이가 누구야?「신춘이가 예진이 아들이에요, 예진이 아들.」지금 와 있는 걔인가?「예.」걔가 복귀돼. 자!
『……청평에 가는 건 뭐냐? 자기 자체에 영적으로 걸린 것을 청산해야 되고, 자기 조상들을 전부 해원해야 됩니다. 검증을 받고 그래야 됩니다.』
청평(淸平)이란 깨끗이(淸) 해서 수평(平)이 되는 거예요. 이름이 다 그래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문 총재가 누군가 기도할 때 통곡밖에 답할 수 없는 하늘의 심정을 들을 때마다, 아버지, 아무것도 아니었는데…. 그럴 때 고마움의 눈물을 얼마나 흘리겠느냐! 그런 심정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이런 것을 선포함으로써 하나님이 영어의 몸에서 해방되고, 내가 영계에 돌아갈 때 하나님이 아담의 천 배, 만 배의 가치적 존재로 나를 맞이해 주고, 몇천 배의 기쁨을 가지고 나를 환영해 주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어떻게 유도해 놓을 것이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목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인간의 삶과 영혼의 세계’ 편 다 끝났습니다.」누가 기도하겠나? 효율이, 기도하지, 대표로. (김효율 보좌관 기도)
우리 차 한 대밖에 없지? 오늘 저 끄트머리에 가려면 택시….「예, 택시 아무 때라도 부르면 됩니다. 그런데 아버님, 어제 저녁에 밤늦게 곽 회장한테 전화가 와서 여섯 시 경에 하라고 했는데, 아마 다른 방으로 연결이 된 것 같은데, 전화 한번 해 볼까요?」그래. 가만히 있어, 내가 얘기를 할 텐데. 돌을 말이야, 큰 돌, 작은 돌을 셋만 가져가야 돼. 가져가서 거기에 표적으로서 묻어 놓고 앞으로 그걸….
「어디서 가져가요? 여기서? (어머님)」여기서. 가면서….「북단에 갖다가 묻자고? (어머님)」세 나라를 대표하고, 그다음에 앞으로 중심으로 세울 수 있는 마음의 기둥을 거기에 남겨 놓아야 돼요. 언제든지 북쪽에 가 가지고 북극성을 대표할 수 있는 마음, 심정을 가지고 이 땅 위의 지구성에…. 북극성이 돌잖아요? 이 전체에 대해서 기도하는 마음, 사위기대…. 셋은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예요. 예수는 돌로 표시를 했거든. 재림주도 왕 돌이에요, 왕 돌.
그다음에 가인 아벨, 예수가 아벨이라면 아담은 가인 두 형제를 중심삼고 아버지 대신 중심 되는 그 세 돌을 표시하고, 거기에 앞으로 마음 기둥을 중심삼고…. 마음이 지금까지 보이지 않아요. 여러분, 왔다갔던 사람들이 가서 기도를 해 줘야 돼요. 몇 사람? 여덟 사람이 왔구만.
「누가 나가서, 세 남자가 가서 하나씩 집어오라고, 돌을? (어머님)」 집어오는데, 한국이 큰 것, 그다음에 일본, 그다음에…. 「한국 대표는 좀 크고, 일본 대표는 조금 작고, 미국 대표는…. 그렇게 하라고?」 그래. 일본, 미국이 그렇기 때문에….
「효율이 나와야 되겠다. (어머님)」 「이따가 북단에 가셔서 기도하실 때…. (김효율)」 「아, 여기서 집어 가지고 가라는 얘기야. 가서 거기다 갖다 놓으라는 거라구. (어머님)」
그럼, 거기에 갖다가 기도하면서…. 그 심어 넣은 기도 위에 선생님이 중심이거든. 아들과 마찬가지예요, 세 아들과 마찬가지고. 부모님이 중심이 돼 가지고 중심의 자리에서 기도해 줌으로 말미암아, 이 북극성 위에서, ―북극성이 돌거든. 지구가 그렇잖아요?― 전체에 축복의 기도를 해 줘야 한다구요. 여기가 이름이 배로, 그다음에 멜리, 멜린? 「아니, 놈 지나왔지요. (어머님)」 「어제 거쳐온 곳은 놈입니다.」 놈! 어디 지역에 멜리라고 그러지 않았어? 「멜리가 어디예요? 배로인데. (어머님)」 메로, 메로…. 「메로가 아니고 배로예요.」 「이름은 배로입니다.」 베로! 「메로라고 어디 생각하신 거야? 메로는 없는데. (어머님)」
「전화 연결할까요? 곽 회장보고도 하고….」 그래, 그러자.
오늘 진짜 전체 훈독회 총론을 했구나. 그렇지? 「그런데 요플레는 비행기에서 먹을 거니?」 「아니요, 요플레도 있고 시리얼도 있고 머핀도 있고…」 아, 여기 옆에 있는 한국 식당에 가면…. 「식당에 있는 국밥을 잡수시겠으면….」 「그건 어떻게 하니?」 「가져가서 비행기에서….」 「그래, 그러자.」 「오늘 페어뱅크로 가시나요?」 「페어뱅크 가 가지고 2일을 호텔 예약해.」 페어뱅크는 유콘 강이 있지? 거기 유콘 강이 흐른다고 하는데, 유콘 강에 무슨 고기가 잡히느냐 시즌에 대해서 알고, 시간 남으면 가 가지고 낚시질도 하면 좋겠어. 본래 본토에 오기 위해서 전에, 코디악에서 배를 왔다 갔다 하려고….
「일곱 시에 식당에 가면….」 「지금 여섯 시 반입니다.」 오늘 훈독회는 적어 놨지? 「예.」 9월 3일이구나. 「한국은 몇 시인가?」 「지금 밤 열 한 시 반입니다.」 「페어뱅크 가는 데 몇 시간 걸려?」 「두 시간 반, 두 시간이에요.」 여기 북쪽 끝에 가는데 택시로 20분 걸린다며? 「예.」
어제 한국말? 「어느 정도는…. 훈독 말씀은 95퍼센트는 됐습니다.」 「아버님 말씀이 훈독 말씀에서도 어렵고…. 아버님 말씀은 내가 통역해야 돼. (어머님)」
<곽정환 회장과 전화 통화하심> 정환이야? 그래, 목이 왜 쉬어 있나? 그래, 전화인 줄 아는데, 목이 쉬었어. 그랬어? 종족복귀를 하기 위해서 힘들었던 모양이구만. 정식으로 다 했구만. 금관 다 해 놓고 다 했고! 이스라엘 가 가지고 예수님 왕 즉위식 하던 그 대신에 종족적인 모든 걸 끝마쳤구만. 수고했다구. 그래.
몇 명이나 모였나? 모이기는 몇 명이나 모였나? 3백 명. 축복받은 사람이 천상에 다 완전히 이제는 꽝 해서 도장이 다 찍혔겠네. 왕국이 생겨서 세 군데를 내고 그래야 되는 것을 다 아나? 이제는 그것을 해야 돼. 그럼. 다들 어두웠던 까막눈이 밝은 눈이 됐겠구만.
그리고 이제 내일 모레는 일본 가야지. 오늘도 유정옥이랑 의논해 가지고 기금이 필요하니 기금을 거둘 수 있게끔 말이야. 이제 5백 명이면 5백 명을 요전에 얘기했지? 조총련 5백 명, 민단 5백 명, 전라남북도, 경상남북도 5백 명씩 2천 명이 모여 가지고 가정적 자매결연을 만들어 가지고, 일본에서 조총련과 민단이 경상남도와 전라도가 적수가 됐던 것이, 이 원수가 하나돼야 돼.
이래 가지고 국경을 넘어서 일본 나라에도 그렇고 한국 정부도 하기 위해서는 가정적 자매결연 만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협력해 가지고, 2천 명이 협력해 가지고 남북에 대한 공산주의 사상권을 중심삼고 다시 강연을 해야 돼. 순회강연을 해 가지고 일치화할 수 있는 운동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선언해야 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동안에 5백 명…. 그래. 직장에서는 문제가 아니야. 직장을 넘어서 참석한 사람들이 문제지. 5백 명이라는 숫자를 세워 가지고 하는 것이 필요해. 그 사람들이 사람 막대기, 호랑이를 때려잡는데 사람이 가져간 총으로 못 잡고 망치로는 못 때리더라도 따라오던 몰이꾼들이 말이야, 물푸레나무라도 지팡이 하던 지팡이로도 호랑이를 때려잡는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 정성들이는 사람들이 문제지 책임진 사람이 문제인가? 책임지는 사람은 중요시하지 말라구.
그래서 며칠 동안 했나, 5백 명씩? 아, 9월 초하루? 그래, 뭐 처음이겠구만. 어디서 했나? 서울에서 했어, 여수에서 했어? 그런 것은 여수에서 해야 돼. 그래야 된다구.
그래, 우리가 기부한다는 얘기 했나? 선생님이 한 1억 정도 기금을 만들어 주려고 했는데, 그거 했나? 기금 줬지? 그랬으면 잘 했다구. 황 회장도 축구 대회 하러 갔더랬나?
자, 선생님이 전화 거는 내용을 이제부터 잘 들으라구. 구원섭리는 탕감복귀섭리이고 탕감복귀섭리는 재창조의 섭리다! 재창조에서의 섭리는 바다에서부터 육지에서부터 만물을 중심삼아 가지고, 만물을 중심삼은 외관, 인간이 중심이 돼 가지고 만인간의 중심이 된 하나님의 가정적 사랑을 중심삼고 충신 돼 가지고 전부가 일체 안시하여야 할, 편안히 안시해서 영원한 복지의 지상·천상천국을 완성해야 할 것을 완성 못 했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우리들이 책임져 가지고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이 섭리사를 책임진 종교계, 그 이후의 가인 아벨 될 수 있는 이런 나라들, 그래서 하늘나라를 중심삼고 부모가 강림해 가지고 하나를 이루어야 된다는 것이 섭리관의 총론이라구.
아담가정에서 세 아들이 누가 있었나? 가인·아벨·셋이 있었고, 아벨은 죽었다구. 아담가정에서 타락한 이후에 비참한 사건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가 눈물을 흘리고 하나님까지 눈물을 흘릴 수 있었던 동기는 뭐냐 하면 가인이 아벨을 죽였다는 사실이야.
하늘땅이 같이 부모와 더불어 눈물을 흘리는데, 가인은 어땠겠어? 가인이 눈물 흘렸겠나, 안 흘렸겠나? 죽일 때는 안 흘렸을지 모르지만 나중에는 눈물을 흘렸어. 나중에 알게 된 다음에는 눈물을 흘렸다는 거라구. 구원섭리에 있어서 가인이 갈 수 있어 가지고 눈물 흘릴 수 있는 이런 책임이라는 것은 역사시대에 완연히 남아 있는 하나의 모델이 됐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그래서 몸과 마음이, 아벨적 자리가 마음인데 가인적 자리가 언제든지 때려죽이는 놀음을, 지금까지 역사를 통해서 수많은 아벨을 죽여 나왔다는 거야.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8단계 타락한 이후 지금까지 수천만년을 거쳐오면서 가인이 아벨을 때려 죽여 가지고 마음을 유린하는 데 있어 수억 번을 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그렇기 때문에 그 싸움은 아직까지 계속하고 있다구. 마음이 아직까지 슬픔의 눈물을 흘리고 언제나 죽음당하는 이런 과정을 거쳐왔지만, 기쁨의 눈물, 다 사랑의 가정을 이뤄 가지고 하나님과 더불어 살 수 있는 기쁨의 눈물을 흘리지 못했다는 것이 원한이기 때문에, 이런 배후를 중심삼고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가인까지도 하나님을 모시고 기쁨의 눈물을 흘릴 수 있고, 하나님도 눈물을 흘리고 참부모도 눈물을 흘리고 가인도 눈물을 흘리고 아벨세계도 같이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기쁨의 해방권을 이루어야 되는 것이 섭리사의 총결론이다! 총 종착의 목적이다! 알겠지?
그럼 이것은 무엇이 그렇게 했느냐? 타락이 도대체 뭐냐? 핏줄을 전환한 거야. 핏줄, 해 봐요. 핏줄이 문제라구.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하나님은 달라진 핏줄을 어떻게 할 수 없어.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하나님의 실체를 중심삼은 부모의 혈육을 받은 직계의 자녀가 돼야 할 것인데, 원수한테 빼앗겨 가지고 하나님이 계획했던 모든 전부, 하늘나라라든가 지상의 이상천국 이념, 하나님이 참된 부모요, 그다음에는 아담 해와가 참된 부모가 될 수 있는 사랑의 기둥을 세워야 할 모든 기둥이 다 무너졌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렇게 된 모든 것을 찾기 위하려니 제1, 제2, 제3, 제4, 제5까지…. 하나님이 첫째라고 하면 첫 번 왼쪽 편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리, 아담 자리 둘째 번, 셋째 번 해와의 자리, 넷째 번은 가정이야, 가정.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 밑에 달릴 수 있는 맨 꼴래미 만물권 이것까지도 사탄의 물건이 되어서 다섯 손가락이, 엄지손가락을 중심삼고 네 손가락이 완전히 사탄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오른손 하나 둘 셋 넷 다섯을 쥐어 가지고 왼손을 품어 가지고 하나님의 자리에 들어가야 될 텐데, 왼손이 방망이를 들고 심정적 원수의 자리에 가 가지고 복수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 사탄의 역사라구. 사탄의 핏줄 길이야.
그렇기 때문에 사탄의 핏줄이 남아 있는 한, 장자권을 중심삼고 차자권을 희생시켜 나온 것이 역사노정이었기 때문에, 기성 나라를 가진, 먼저 출발한 가정·종족·민족·국가를 가진 사탄세계가 왼쪽권의 권한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전체를 빼앗은 권한을 가지고 하늘의 새로운 출발, 새로운 하나님을 존경하고 하나님의 뜻을 알아 나오는 사람들이 있으면 이것을 근본적으로 모가지를 잘라 버린 거야. 희생시켜 나왔다는 거야. 정치권이 종교권을 희생시켜 나온 역사였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구. 알겠나? 이걸 잘 알라구.
그렇기 때문에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탕감복귀하기 위한 혈족전환 시대를 어떻게 가느냐 하는 때에 왔어. 그러기 위해서 메시아를 보낸 거라구. 이스라엘 민족 선민권을 중심삼고 2천년 동안, ―4천년 동안이구만.― 4천년 동안 메시아를 보낸다고 약속한 그 메시아가 누구냐? 핏줄을 다시 찾아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과의 가정적 기반, 종족·민족·국가·세계적 기반, 지상·천상천국 완성한 기반의 형태로서 결말 짓지 못한 것을 다시 구원섭리를 통해 가지고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선민을 택하고 메시아를 보내 가지고 이뤄야 했던 거야.
예수는 4천년 동안 혈통복귀를 중심삼고 장자권으로서 태어났다구. 독생자로 태어났다구.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야. 새로운 하나님과 핏줄이 다른 부자관계, 부자섭리의 출발을 중심삼고 여기에서 하나돼 가지고 뭘 못 했느냐 하면 결혼을 못 해 준 거야. 결혼 못 해 준 거야.
예수가 이 땅에 메시아로 왔지만 메시아 자체 앞에 결혼해 줄 수 있는 신부가 없었어. 여자가 없었다는 거야.그러니 이스라엘 민족이, 선민이 여자를 택해 여왕으로 세울 수 있고, 여왕 나라가 아담 왕의 나라에 접붙어 가지고 아담의 왕의 나라가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하나됐더라면 타락하지 않은 핏줄이 올바른 자리에 있어서 개인적인, 예수가 몸 마음이 하나됐고, 그다음에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과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예수의 몸 마음이 하나된 것과 같이 됐으면, 국가적 기준에 서 가지고 거기에 사는 여자들도 몸 마음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개인·가정·종족을 중심삼고 오시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누구든지 어머니의 책임을 할 수 있는 여성적 하나의 대표자가 세워져야 했던 거야. 그런데 사탄세계에서 여자들을 다 갖고 있다구.
그러니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한 것은 사랑에 깃들 수 있는 터전이 하나도 없었다는 거야. 당시 마리아가 살고 있는 이웃 친척의 어머니, 삼촌어머니 여왕이 있다 하더라도 전부 다 사탄 핏줄의 결실이 돼 있기 때문에 예수가 마음을 둘 수 있고 의지할 수 있는 뿌리가 없었다는 거야.
그래, 어머니가 남편 요셉 앞에 아들딸을 낳았으니 마리아도 그렇고, 거기의 마리아의 친척 된 여자들도 마음 둘 수 없었다는 거야. 그들도 사생아 예수를 비웃었다구. 그러니까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지만 인자는 나면서부터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 가지고, 또 그들 앞에 그렇게 산 것도 원통한데 그들 앞에 또 쫓겨났어. 마리아와 요셉한테까지 쫓겨났다는 거라구.
또 제자들, 이웃 친척한테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쫓겨났어. 사가랴가정과 요셉가정이 하나돼 가지고 받아들여야 할 텐데 거기서 쫓겨났어. 진짜 그가 말한 것은 개인의 근본 뿌리도 깃들 곳이 없고, 그다음에 나라 중심삼고도 여우도 굴이 있고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는 거야. 그것이 최후의 비탄적인 결론을 품고 떠난 그 길, 도상에서 죽어갔으니 얼마나 불쌍한 예수이냐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어?
그러니 문제는 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으로 태어난 핏줄을 이어받은 여자가 없었다는 사실이 얼마나 비통한 사실이냐? 여자 하나로 말미암아, 독생자가 독생녀를 맞지 못한 것이 타락한 아담 해와의 때보다 더 큰 국가를 잃어버리고 세계를 잃어버릴 수 있는 타락의 기원이 됐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된다구.
그러면 구원섭리에서 영계 낙원에 예수님이 가서 기독교를 발전시킨 2천년 역사도,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는데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던 것과 마찬가지로, 내가 그렇게 살고, 지상이나 천상세계도 지금도 그렇게 사니까 지금까지 2천년 동안 기독교 사람들도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할 수 있는 생활을 하는 거야. 같은 생활을 해야 되는 거야.
그러면 그런 생활이 지금까지 계속돼야 할 텐데, 예수를 믿고 복 받겠다고 하고, 예수를 믿고 자기 권한을 세우겠다는 패들은 사탄의 혈족이 틀림없는 거라구. 알겠나?
자, 우리는 여기에 있어서 재림주가 뭐냐 하면, 첫 번 왔던 메시아의 책임을 대신 이루기 위해서 왔으니 그 메시아 대신 오신 양반도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에 나는 새도 깃들 곳이 있지만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는, 하늘땅 어디에서나 그럴 수 있는 생활을 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
자, 그러면 지금 와서 곽정환이 지금 현재 종족적 대관식을 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됐고, 그 가정 자체가 이제부터 왕으로 모실 수 있는 터전이 됐다면, 재림주도 무슨 생각을 하느냐 하면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나는 새들도 깃들 곳이 있지만 인자는 이제 비로소 곽씨의 종족적 기반 위에 깃들 수 있는 한 점이 생겼구만.’ 하는 거야.
그러나 이 한 점 가지고 안 돼. 아담가정은 한 점 가정이 우주를 대표하는 것이지만, 이 한 점은 곽씨 하나라구. 성씨로 말하면 270 몇 개? 275개나 되는 이런 종족적 그 기준만이 발을 들여놓을 수 있는, 여우와 더불어 같이 살고 새와 더불어 같이 먹여 주면서 화합하는, 자연과 더불어 화합하고 인간과 더불어, 가정과 더불어 화할 수 있는 기반의 곽씨 한 가정이 출발했다 이거야. 그건 뭐냐 하면, 타락한 후손으로 보게 되면 몇천만 가정이 있는데 그 가정의 하나가 됐다 하는 것을 알아야 돼. 알겠나?
그러니 빨리 종씨들을 동원해 가지고 275가정 전체를 하루에 이룰 수 있게끔 대관식을 곽정환의 곽씨가 하면 얼마나 좋겠느냐? 그게 최고의 욕망이라구.
이번에 대관식 대신 종족적 메시아의 승리권 예식에 김민하 씨도 참석했었다고? 이야, 곽정환이가 특별하구만. 와 달라고 그랬나, 자기가 원해서 갔나? 축사! (웃으심) 처음이로구만. 이래 놓고 그다음에는 가외의 모든 딴 김씨들도 어떻게 하나 하고, 딴 종족적 메시아들이 많이 와서 구경을 했다며?
‘이제 정식으로 해야 되겠다. 우리도 그렇게 해야 되겠다.’ 하는, 뭐 기틀이 생겼어? 잘된 거야. 그거 안 하면 안 돼. 이제는 알았으니 냅다 몰아. 곽정환이가 했으니 ‘내가 했으니 너희들도 해야 되겠다. 이놈의 자식들아! 내가 이런 장자권 중심삼은 곽씨를 중심삼고 대관식, 종족적 메시아의 뚜껑을 열었으니 너희들도 나를 따라와라.’ 이래야 돼. 알겠나?
왕관을 만들어 가지고 이스라엘 나라에 가 가지고 예수의 대관식 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종족적 메시아의 대관식을 해야 된다는 거야. 알겠어? 이제는 본격적인 자리에 들어가 앉았어. 앞으로 황씨나 누구나 전부 다 그 놀음을 다시 하는 거라구. 요전에 유정옥 일본 대표가 했으니 양창식도 이제 해야 될 날이 있잖아?「예.」양창식도 대관식을 하면 3국의 대표들이 그런 왕관을 중심삼고 대표했으니 곽정환과 같은 그런 모델형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비디오로 만들어서, 유정옥도 그렇게 하고 양창식도 그렇게 해 가지고 세계 국가를 대표한 삼형제가 해야 돼, 삼형제.
제일 지금 반대하는 게 한국이야. 주권 가지고 전체 반대한 것이 한국이라구. 그래, 안 그래? 8대 정권이 반대했어. 그다음에 일본이야. 일본은 비자도 안 내준다구. 미국은 반대하고 감옥까지 쫓아 보냈지만 판사가 3년 이상 된 범죄 한 사람은 추방하게 돼 있는데 5년형을 주면서도 결론이 미국 영주권을 빼앗지 않고 영주할 수 있는 발표를 했다구. 이야, 그게 죽을 사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조건이 됐다는 거야.
그래, 내가 남아 가지고 지금까지 미국에서 피 흘렸기 때문에 결국은 지금까지 이스라엘국을 대표해 가지고, 제2이스라엘 왕권을 대신하고, 제4이스라엘의 왕의 자리까지 해 가지고 제4이스라엘 왕권 전수식을 하는 이러한 기반이 됐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라구.
그러면 이제 부모님이 왕권 즉위식을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적으로 했다 하는 것은, 하늘나라와 땅의 나라가 하나돼 가지고 지상·천상세계에 통일적 시대가 다 됐다, 우리가 선천시대 후천시대, 신천신지시대를 발표해 가지고 절대사랑의 가치, 사랑의 주인은 상대로 말미암아 완성한다는 절대가치관을 중심삼고 축복을 중심삼고 여수·순천에 와 가지고, 전라남북도가 경상남북도와 둘이 합해 가지고, 충청도로부터 황해도로부터, 그다음에 평안남북도, 함경남북도 형제지애를 가지고, 실향민들 1천만과 북한에 있는 사람이,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야.
실향민들이 지금까지 와 가지고는 말이야, 원래는 평양이 이스라엘이 될 텐데, 이것을 잃어버려 가지고 대구한테 지배를 받고….「예루살렘이에요.」평양이 예루살렘인데 대구가 예루살렘이 돼 가지고 순천이 예루살렘이라고 서로 주장하는 거야. ‘기독교 중심은 대구가 아니고 순천이다.’ 그러고 있어. 참 재미있어. 이런 모든 것이 세 패가 싸워. 북한이 원수고, 그다음에는 누구냐 하면 전라도가 동생이고, 그다음에 경상도가 셋째 번이야. 셋째 번 가인세계가 복을 받았다구.
딱 반대에서 행차하던 것이 이것을 정리해야 할…. 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왕권 즉위식을 하게 될 때에 전라도가 지원한 거야. 전라도 왕권이라구, 이게. 그렇지? 지금 전라도 왕권 되지 않았어? 거기에 국회의장을 중심삼고 국회에서 결혼식을 하게 됐다는 것은 전라도가 아벨적인 입장에, 사탄세계에서는 남로당 후신이니만큼 사탄 대해서는 장자이지만 장자의 입장이 변해 가지고 선생님이 정초석을 옮겨 놓음으로 말미암아 전라도를 중심삼고 정부가 돕고 국회의장과 전라도 정권을 대신할 수 있는 노 서방 정권, 열린우리당이라는 당이 가인적인 입장에서 아벨적으로 협조하는 것이 딱 됐다구. 알겠나?
그러니까 가인 정권, 지나간 모든 경상도 자체는 여기에 따라가야 돼. 누가 있느냐 하면 아벨만이 아니야. 아벨 위에 전라남북도가 하나되고 가인 아벨이 하나된 거기에 있어서 여수·순천도 상대적이야, 여수·순천이. ‘여수가 중심이냐, 순천이 중심이냐?’ 하고 전라남도에서 복을 받는 데서 서로 싸우게 된다구. 다 가인 아벨 기준을 중심삼고 연결된 우리 기반을 중심삼고 이 일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모든 탕감조건을 완전히 넘어서 가지고 아벨적인 주권을 중심삼고 가인과 하나될 수 있는 환경을, 전국적인 축복 마무리까지 다 했다는 거라구. 다 축복까지 했지?
어디를 가?「변소 좀 갈게요.」빨리 갔다 오라구. 지금 말하고 있는데, 이거 끝난 다음에 가든지, 좀 참지. 무슨 일 하고 있는 것을 어머니는 언제든지 잊어버리고 자기 마음대로 움직이면 안 된다구. 자기가 알아 가지고 가야 돼.「국제전화 하잖아요? 빨리 해요. (어머님)」자, 이거 돈이 문제야? 왜 지금 빨리 하느냐고 그래, 반대로 잘 듣지. 선생님 말씀을 대신 말씀할 수 있어? 얼른 올라와 앉으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지? 그래서 참부모가 왕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평화의 왕으로 대관 즉위식을 한 이후에는 이제부터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과 셋이 하나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그래 가지고 노아의 시대에 노아가정에서는 함과 셈과 야벳이 하나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다! 그다음에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이것이 제물 실수로 말미암아 두 번째 갈라졌던 것이 하나될 수 있는 통일적인 민족이 됐다는 거라구.
아브라함은 믿음의 조상이요, 이삭은 사랑의 조상이요, 야곱은 상속주인의 완성 조상이 되는 거야. 그게 갈라졌던 것이 하나됐다는 거야.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개인 김씨, 한국 내의 김씨, 무슨 박씨 종족적 메시아가 될 것이 아니라, 아담가정에 있어서 가인 혈족, 아벨 혈족, 셋 혈족을 함께 묶어야 돼. 노아가정에 있어서 셈과 함과 야벳, 아브라함·이삭·야곱이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3파전을 이루어 놓았는데, 이스라엘 나라하고 기독교하고 모슬렘이 뭐냐 하면 아브라함·이삭·야곱 거기서 세 패가 나왔다구. 이것이 전부 다 하나돼야 돼.
제일 문제가 뭐냐 하면, 아담가정 장손권을 중심삼고 노아가정의 셈 족속과 마찬가지 됐으니 장자권 핏줄을 중심삼고 일시에 곽씨권을 축복하던 것과 같이 순식간에 해 버려야 되겠다 이거야. 그것이 뭐냐 하면 몽골하고 한국이야. 알겠어? 몽골하고 한국, 해 봐요.
자기가 몽고의 국가적 메시아지? 거기에 공산당이 대통령을 하고 있는 거라구. 민주당이 대통령 할 수 있는 자리에 아직 이양 안 됐다구. 딱 그런 때에 있어서 공산당과 민주당이 몽골을 움직여 가지고…. 한국도 이제는 중심이 뭐냐 하면 내가 중심이라구. 나 중심삼고 여당 야당은 앞으로 내 말을 안 들으면 없어진다구.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여당 야당이 하나 안 될 수 없어. 교육하고 가정만 다 찾으면, 가정만 교육하면 다 끝나잖아? 끝나게 돼 있지? 그러니까 한국을 중심삼고 국가적인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적인 기준에서 아벨권 왕권을 중심삼았으니 가인권 몽골 자신이 잃어버린 것을 다시 동생이 찾아 가지고 몽골에 갖다 접붙여 가지고…. 몽고반점 표시 있잖아? 반점! 세계적으로 몽골족 될 수 있는 증거, 반점을 가진 모든 사람은 이제 몽골과 한국이 하나된 부모의 참사랑의 왕, 만왕의 왕, 모든 잡된 왕들을 다 넘어서 가지고 승리의 왕권을 가진 만왕의 왕이 장자로서 첫 번 혈족을 찾아 세우게 되면, 아벨과 함과 셋은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다! 알겠어?
그러면 재림주는 누구냐? 구세주,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도 핏줄을 변경시켜 가지고 참부모를 모시면 되는 것이고, 그다음에 메시아는 종교권을 중심삼고 핏줄을 하나 만들기 위한 거라구. 야곱과 마찬가지야. 아벨과 마찬가지고, 함과 마찬가지야. 쫓아내지 않았어, 전부 다? 누군가? 이삭의…. 하갈의 아들 이스마엘이 나중에 나와서 지금까지 세계적 패권을 잡겠다고 자기가 형님으로 생각하는데, 거꾸로 생각하면 큰일나는 거야.
장자권 모든 왕권을 대표했기 때문에 셈의 족속을 중심삼고도 이제…, 함, 모슬렘을 중심삼고 셋, 백인이야. 흑인 백인이라구. 셈과 함, 야벳은 백인이라구. 백인들이 북극에 도망갔더랬어. 도망을 갔다가 바다를 점령해 가지고 영국을 중심삼고 인도 반도를 점령해 가지고 세계 판도를 점령한 그거와 마찬가지 입장이 딱 돼 있기 때문에, 이제 하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3형제 핏줄을 연결시키게 되면 세계는 자동적으로 한반도에서 대륙과 하나돼 가지고, 대륙이 몸뚱이라면 반도 이건 생식기인데 어머니 나라와 하나돼 가지고 새끼를 못 쳤던 것을 정자 난자에 접붙여 가지고 새로이 배는 운동,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할 수 있는 것이 수평 위에서 꽝 하면 다 끝나는 거야. 그 일을 시작하고 있는 거라구. 알겠나?
그래서 자기는 이제 오늘 선생님의 전화를 받자마자 해야 할 것이, 어저께 밤 효율이 말 들었지? 몽골반점 중심삼은 몽골 일족 ―동족이 되는 거야.― 핏줄이 같은 이 패들은 순식간에 하나될 수 있어 가지고 우리 평화의 나라를 찾는 의용군이 돼야 되는 것이다 이거야. 의용군이 돼야 되고 의용경찰이 돼야 되는 것이다!
하늘나라의 의용군이 장자가 돼야 할 것 아니야? 이래 놓으면 히틀러니 무솔리니니 스탈린이니 레닌이니 할 것 없이 전부 다 악한 세계의 사탄을 막아 치우고 끌어 가지고 방어선이 돼 가지고 하늘의 하나의 나라가 될 수 있게끔, 부모를 모신 세 형제가 하나된 모든 역사적인 탕감 축복만 하게 된다면 세상은 하나의 세계로서 안착 태평성대에 들어가는 것이다! 아멘! 알지?
그러니까 이제 공문을 내라는 말 들었지? 그래서 미국에 요전에 갈 때, 대통령이 갈 때 우리가 초대도 그렇고 만찬까지 우리가 계획을 다 세워서 해 줬기 때문에 우리 교회까지 방문하고 다 그런 것을 알잖아?
그러니까 이제 연결시켜 가지고 둘이 합해 가지고 몽골반점, 아시아인을…. 지금까지 얼마나 비참해? 북극에 백인들이 쫓겨났다가 반대로 에스키모까지 쫓아내 가지고, 전부 헤쳐 놔 가지고 남북 내에 있던 아시아인, 아프리카에 흩어져 있던 사람들이 자리를 못 잡고 불쌍하게 지금 탕감받고 있는 것을 빨리 구원해 줘야 되겠다 하는 것이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빨리 축복해 가지고 평화 민족으로서 활용해야 되겠다 이거야.
그러면 국경 자체가 없어진다구. 이스라엘 사람들이 세계에 퍼져 가지고 거기 사람과 결혼한 사람도 이스라엘권으로서 1만 달러 주고 가정적 이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몽골반점혈족과 결혼하고 사돈 맺은 일족까지도 전부 다 혜택을 준다고 하면 가인·아벨·셋 전부가 복 받아 자동적으로 한꺼번에 넘어갈 수 있는 시대가 되기 때문에 몽골반점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을 서둘러야 되겠다 하는 공문을 내라구.
그렇기 때문에 몽골인들을 빨리 불러다가 교육해야 되겠어. 그리고 중국에 있어서 내몽고 사람들, 여자들을 교육하라고 했지? 그것을 빨리빨리 끝내 가지고 중국서부터…. 아시아인은 전부 들어간다구. 아프리카도 세계에 있어서 몽고반점을 가진 사람이 안 사는 데가 없잖아, 에스키모로부터?
그러니까 이 이상…. 남녀 지도자급은 부모님 대신하니만큼 축복을 해 주는 거야. 남녀 지도자 대신이야. 그래, 축복받아야지, 다. 축복받으면 남녀가 동등한 자리에 서 가지고 세계 통일적 천국으로 전부 들어갈 수 있다 그 말이야.
오늘 참 재미있는 것이, 여기가 배로라는 코디악의 북쪽 지역인데, 아침 먹고는 북쪽 끝에 가 가지고 삼형제의 돌을 세워 놓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통일적인 세계가 된다는 선포식을 해야 되겠다 하고 있다구. 이러한 모든 아담가정의 갈라진 핏줄로 말미암아 원수들이 됐더랬는데, 가인 쪽의 몽골반점 패들이 축복받아 가지고 하늘 편의 형님 자리에 서면 동생들인 아벨과 셋은 자동적으로 따라갈 수 있게 통일천하는 순식간에 될 것이기 때문에, 이 몽골반점 족속을 축복만 하게 되면 국경선이 없어지는 것이다! 알겠나?
뭐가 없어진다고? 무엇이 없어진다고? 국경선! 몸 마음의 국경선, 개인적 국경선, 가정의 국경선, 종족·민족·국가·하늘땅의 국경선이 없어질 수 있어. 핏줄로부터 사탄세계를 인수 받은 자리에 서기 때문에, 사탄은 자동적으로 천사장의 자리에 가 가지고 인간들이 들어가는 뒤를 따라서 천국 갈 수 있는 길까지 허락하기 때문에 축복까지 해 주게 된다는 거야.
그럼으로 만국 만민이 완전 천국 입성을 허락할 수 있는 안착 태평시대 신천신지의 후천시대가 되느니라! 그래야, 그런 때가 넘어섬으로 말미암아 해방·석방해 가지고, 해방·석방도 철회해 버려 가지고 영원한 안착 태평시대로 넘어가느니라! 그래서 그때 억만세를 불러야 되는 거야. 이제 때가 다 왔다구. 알겠나?
그런 기안을 해 가지고 황선조도 중국의 황씨가 많다니까 의논해 가지고 써 가지고 빨리 공문을 내보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빠른 시일에, 9월 20일에 몽골반점동족 세미나 대회를 해야 되겠다구. 알겠나? 국가들, 아시아 국가는 전부 다 될 거라구.
일본 사람이야 반점 전부지. 여기 오오쓰카가 와 있어. 아시아인은 전부라구. 한국, 중국, 일본, 아시아 전체! 우선 몽골하고 한국…. 다 들어가는 거야. 몽골하고 말이야, 한국만 되면 몽골이 책임 못 한 것을 한국이 책임 하는, 평화의 왕이 평화의 왕권을 중심삼고 모든 실패한 것을 중심삼고, 아담가정을 파탄시킨, 가인이 실패한 것도 다 해탈하자 그 말이야.
그러면 몽골하고 한국을 대표해 가지고 일본도 여기에 동조하는 문서를, 여기 책임자 오오쓰카하고 오야마다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다음에 유정옥이 가입해서 그렇게 하면 되는 거야. 알겠어? 중국에도 석준호하고 박금숙을 중심삼아 가지고 지금까지 축복해 준, 교육한 것이 6차 끝났지? 중국 인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그 가정들을 축복하게 되면 반점세계는 중국까지 포함돼 가지고 일시에 다 넘어가는 거야.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 동족인데 같이 살고 같이 한 곳의 하늘나라 왕족이 되자는 거지. 알겠나?
그런 의미에서 빨리 해 가지고 몽골반점 혈족들이, 동족들이 세계적으로 평화의 왕 터를 결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9월 20일이야, 9월 20일. 9월 20일, 21일을 중심삼고 2일간, 9월 20일에서 2일, 3일까지 해도 괜찮아. 3일이면 9월 20일, 21일, 22일이니까 24일 날 돌아가면 되지.
초청을 해서 모아 가지고…. 그러면 대개 아시아 국가는 국가 대표에 들어갈 거야. 그 가외에 하는 것도 우리 종족적 메시아라든가 우리 책임자들이 있으니 주도적인 그룹이 있는 그런 몽골반점혈족 요인들은 초청해 가지고 191개 국 유엔 가입국가에 빠뜨리지 않고 동참시키게 되면 유엔 국가를 한꺼번에 복귀시킬 수 있는 시대권이 연결된다! 아멘이라구. 알겠지? 알겠나?
그래, 빨리 공문 내. 시간이 없다구. 긴급회의를 해 가지고 공문 내라구. 자, 그다음에 선생님에게 따로 보고할 것이 없어? 여기 오겠다고? 여기 오지 않아도 괜찮아. 그러면 내용을 알았으니까 공문을 빨리 내 가지고 그런 계획을 하는 게 좋아. 될 수 있으면 민족들이 자기 가입하는 데 있어서 자기 비용 가지고 와야 된다구. 예수 탄생할 때 헤롯이 태어나는 아이를 죽이라고 해서 팔레스타인 가는 길가에서 예수가 탄생한 것과 마찬가지로 그러한 입장에 서야 된다는 거야.
그러니까 그 나라의 모든 통일교회 식구들의 협조를 받든가 해야지. 본부에서 지불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알겠어? 세금을 바치고 다…. 여기 본부 잔치에 가는 기금도 자기들이 내야 되는 거지.
자, 그렇게 알았으면 그렇게 책임 완수하라구. 잘 알겠지? 이래 놓으면 얼마나 복귀가 빠르겠나 생각해 보라구. 그러니까 한국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 금관을 써 가지고 환원하는 식을 했는데, 이스라엘에도 왕권 대관식, 미국에서 흥진 군이 영계 육계을 중심한 대관식, 그다음에 23일에는 부모님을 중심삼은 대관식, 그것을 한국을 중심삼고 미국 국민들이 2백 명 이상 와 가지고 전수해 줬던 사실을 한국이나 어느 세계나 부정할 수 없어.
그래, 그 프로그램을 잘 짜 가지고 공개시키면서 규합운동을 전적으로 해야 되겠다구. 그 준비를 여기 미국과 일본과 자기 세 나라에서 잘 해서 대회의 내용이 들어간 비디오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 가정마다, 부락 부락마다 이런 대관 입적식을 시켜야 되겠다! 아멘! 알겠지? 자, 그럼 열심히 하라구. <전화통화 마치심>
오늘 임자들도 앉아 가지고 역사의 새로운 분야를 비춰 가며 얘기하던 것을 잘 알아들었겠구만. 응? 확실해? 「예.」 천하가 하나 안 된다는 말을 입을 열어 못 할 거라구요.
자신만만하게 발길로 차고,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모양으로 말이에요, 볼 차는 발걸음, 볼 방향에 대해서 수직으로 차 가지고 골문을 향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들이 이제는 자기 계획대로, 뜻을 알았으니 계획을 중심삼고 전략 전술까지 시켜 가지고 축복해 줘라 이거예요. 알겠지? 「예.」
자, 그럼 몇 시야, 지금? 「일곱 시 반입니다.」 식사하고 북쪽으로 날아가서 기도해 주고 돌아가야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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