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통일세계> 10월호에 게재된 ‘탕감시대 종말 선포식’ 말씀을 읽을까요?」 우리 대회 때 말한 것을 다시 한 번 하지. 그것이 지나간 일이 아니에요. 언제든지 매일같이 생활 표준으로 삼아 비교해서 살아야 할 최후의 선언이에요. 평화유엔하고 평화천국! 평화조국이지. 그것을 표준하고 자기 생활을 비교하면서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총결론이에요.
국경선 철폐, 그다음에 뭐예요? 여러분 나라를 찾아서 유엔에 접붙이는 것이 평화유엔이에요. 거기에 접붙여 가지고, 접붙인 유엔은 하늘 땅 앞에 접붙여야 돼요. 천주부모와 천지부모예요. 이것은 최후에 우리가 결정지어야 할 목표가 되어 있다는 거예요.
한 번 대회 하고 끝나고 잊어버리는 것이 아니에요. 지금까지 그렇게 나왔지만, 앞으로 그래서는 안 돼요. 그것이 그다음에 역으로 올라가서 여러분의 생활을 정리해야 돼요. 이 표준까지 나올 때에 선포한 내용과 자기가 어떻게 돼 있느냐? 선포한 내용에 일치되지 못하고 오늘에 왔다 할 때는 그것도 정리해야 돼요.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면서 말이에요. 그런 책자를 이제 협회 본부에서 정리하라구. 「예.」
전체 하나님의 뜻이 나를 중심삼고 한 거예요. 이번에 설악산에 가서 얘기했지만, 예전에도 한 얘기를 또 했지만, 하나님에게는 ‘우리’라는 존재가 없어요. 하나님의 아들딸을 찾지 못했기 때문에. 아담도 우리라는 말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남자나 여자나. 우리라는 것은 상대적 기준이 결정돼 가지고 갖춘 입장에서만 가정을 중심삼고 출발한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가정은 모든 평화세계, 평화천국을 넘어선 가정을 말하는 거예요. 그때까지는 나를 중심삼고, 나도 완성이 안 돼 있어요. 그런 것이 가정 이상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일치권을 중심삼은 우리라는 말이에요. 하나님으로부터 부를 수 있는 우리라는 말을 쓴다는 자체가 모순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것이 사실이라구요, 사실. 그것이 무슨 개념도 아니에요. 자기들이 갖고 있는 가정, 아들딸, 우리 가정, 우리 아들딸 하는데, 그게 얼마나 무서운 죄인지 모른다는 거예요. 하나님을 모시고 몸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직결될 수 있는 일체권에 들어가야 된다구요. 그래서야 남성이면 남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에 대해서 너와 나, 부자지관계로 직선이에요. 그렇지 않고는 우리로서는 가정을 중심삼고도 우리라고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일체가 되고, 또 자녀를 가져야 자기 아들, 우리 아들이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을 불러 본 적이 없다는 거지. 무슨 말인지 알겠나?
이 목적을 중심삼은 평화유엔, 평화천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것을 넘어가면서 하나님의 전통적 내용을 메울 수 있는 나와 우리 관계가 자기에게 연결되어 있느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하고, 그것이 연결 안 되어 있으면 연결시키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 연결시키는 탕감의 노정은 자기 일족을 많이 축복해 주는 거예요.
축복해 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자리, 하나님의 자리에 가는 거예요. 축복해 준 사람을 보고 싶고, 그리워하고,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적 자녀를 중심삼고 남자면 남자가…. 그 남자는 몸 마음이 하나돼야 돼요. 거짓말을 하면 벌써 국경이 생기는 거예요. 그런 남자가 돼 가지고 그러한 여자와 하나돼야 돼요. 국경이 있으면 전부 다 나와 너와의 관계가 없기 때문에 우리 가정이라는 말을 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가정은 하늘나라 대신이고, 그 가정은 역사의 초점의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게 될 때에 천일국 우리 가정이라는 말이 성립되는 거예요. 가정맹세문이 지나가는 사람들이 대회 할 때 부르는 노랫소리가 아니에요. 자기 자체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알겠나? 「예.」 심각해요.
그건 선생님으로부터 부모님도 마찬가지예요. 부모님이라는 말, 그 말이라는 것은 진짜 심정적 기준에서 떼려야 뗄 수 없고, 자기 변명적 조건이 없어요. 효자는 부모 앞에 변명할 도리가 없는 거예요. 자기 생명이 생겨나고 생명과 사랑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다음에 혈통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이 수직이면 수직만이지, 왔다 갔다 할 수 없어요. 그것이 3대를 넘어서야만 씨로서 사방으로 퍼져 나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가정 기준을 못 가진 자기 자체를 인정하게 될 때는 정비해야 돼요. 땅 위에서 살 때에 그 인연을 자기 자신을 중심삼고 결실하고 가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라는 말, 내 가정이라는 말! 내 가정이 없는데 내 일족, 내 종족, 내 민족이 없다는 거예요. 내 국가가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님이 가정왕이 됐다 하는 것은 가정들이 하나된 가정에서 하나돼 있는 거예요. 가정이 하나되고, 그 가정들이 하나될 수 있는 이것이 종족의 왕으로 올라가는 거예요. 그다음에 민족의 왕, 국가의 왕, 세계의 왕, 천주의 왕까지 올라가 가지고 하나님이 손을 들어 먼저 환영할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야 상속받지, 내가 가 가지고 환영했다고 해서 상속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엄숙한 숙명적인 사업, 가치관이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올라갔다 내려왔다 할 때에 그것이 점점점점 익숙해지면 사다리가 없이 올라갈 수 있게끔 되어야 되는 거예요.
옛날에 선생님이 수십 미터 높은 까치둥지에 올라갈 때 맨 처음에는 무서웠지만, 하루아침에 순식간에 올라갔다 내려왔다 하는 거예요. 나무에 올라간다는 것이 아니고 사다리를 올라간다고 느끼는 거예요. 자기가 걸어간다고 느낄 수 있는 입장이 되어야 종적인 세계를 횡적인 세계처럼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이런 것을 중심삼고 자기를 언제든지 연마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여기 훈독회도 갔다 왔다, 이 시간을 맞추는 것이 숙명적인 과제예요. 자기 일생 가운데 며칠 선생님을 대해 가지고 선생님 말씀에 감동을 받았느냐 하는 이런 문제를 비교해야 돼요. 알겠어요? 「예.」
너와 나와의 관계, 우리 통일교회로 말하면 참부모의 이름 아래 형제라는 거예요.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가정의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하나님 대신 부모님을 모실 수 있고, 하나님 대신 남편을 모실 수 있고, 하나님 대신 형님으로 모실 수 있고, 하나님 대신 동생, 아내, 어머니를 모실 수 있는 기준에 서야 된다구요. 그런 입장에서 형제지, 똥개 같은 녀석들이 별의별 생각을 해 가지고는 그런 말을 하기가 얼마나 두려운가를 생각해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언제나 모시고 사는 생활을 해야 돼요. 시위(侍衛), 모시고 산다는 것이 자기 혼자 마음대로 하는 거예요? 마음대로가 없어요. 어디에 가서 앉아도 자리를 먼저 안내하고, 변소 들어가는 데에도 안내하고 다 이래야 돼요.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그래야 정오정착, 틈이 없어요. 이런 생활을 해야만 아들이라는 거예요. 아들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탕감복귀의 아들, 역사시대의 모든 있었던 사실에서 이긴 사람을 말하는 거예요. 알겠나? 「예.」
그렇지 않으면 천일국 국민이 될 수 없어요. 제4이스라엘권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없어요. 하나님이,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가 아담과 일체 되기 때문에 천일국은 앞으로 제4차 이스라엘국과 하나되는 거예요. 그 위에 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상 어디 가든지 자기를 반대할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서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매일 해야 할 것은 훈독회 가운데 뭘 가르쳐 줘야 돼요. 무엇을 가르쳐 줘야 되느냐? 4대 성인의 결의문하고, 공산세계 괴수들의 결의문하고, 또 미국의 대통령들, 잘났다고 했던 사람들의 결의문을 해 가지고 옛날에 성인들 이상, 하나님 앞에 직접 대하던 결의문 그 자리를 넘어서야 돼요.
수천 대의 역사를 지냈더라도 대신자라는 것은, 중심자 앞에 대신자를 세우게 될 때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하나님 창조의 발전적 원칙으로 보게 될 때에, 대신자는 하나님도 보게 될 때에 자랑하고 싶어요. 하나님 앞에 있어 가지고 대신자가 되어서 아버지가 갖고 있고 아버지에게 있는 것을 내가 갖고 싶어하는 데 있어서, 갖고 싶어하는 그것을 그냥 그대로 줄 수 없다는 거예요.
대신자가 돼 가지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기 위해서, 하나님보다 더 영원히 관리할 수 있는 입장에 서야만 그것을 상속해 주는 거예요. 360도가 그렇게 넘어가게 돼 있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면 정오 정착 완결을 이루어 가지고 자유활동 하면서 하나님같이 대우주를 왕래 할 수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나? 「예.」
이번에 돌아와서 내가 처음으로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오늘이 19일? 「예.」 16일에 떠나 가지고 설악산에 갔다가 돌아온 거예요. 오늘이 첫 주일인 동시에 첫 대회를 하는데, 이번 일요일에 많은 사람이 참석 안 했어요. 나무로 말하면 순이 나와서 커 가지고 가지의 이파리들이 떨어지지 않고 더 생겨야 할 텐데 떨어진다는 사실은, 여러분이 가정에 있어서 형제들을 같은 자리에 세우지 못하고, 부모를 같은 자리에 세우지 못했다는 사실이 여실히 드러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중심삼고 자기 자체가 하나님의 전체, 전체 하나님의 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을 상속받겠다고 한다면 나 자신이 그 일체권을 넘어서야 된다구요. 하나님이 기쁨으로 지었던 것을 줄 때 더 기쁨으로 받아야 돼요. 그것이 상속의 자리예요.
그러면 내가 영계에 가 가지고 이러한 본연의 본체 앞에, 주체 앞에 서게 될 때, 하나님 앞에 그림자가 나에게 생겼느냐 이거예요. 빛이 있으니 나에게 그림자가 덮이지 않느냐 이거예요. 정오정착의 자리에 서서 그림자가 덮이지 않아야 돼요.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자리가 상속받을 수 있는 자리라는 것을 생각할 때, 얼마나 엄숙한 자리냐? 알겠습니까? 「예.」
함부로 살았어요, 지금까지. 한 발짝 나서더라도 같이 나서야 되고, 들어오게 되면 모시고 다녀야 돼요. 어디 가서 앉기에도 함부로 앉을 수 없고, 말을 함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이제는 그런 기준에서 자기 자신을 정비해야 돼요. 그래서 360도 어디로 돌더라도, 입체적으로, 구형으로, 상하로, 어디로 돌더라도 그림자가 생기지 않아야 돼요. 하나님이 밝고 나는 덜 밝으면 하나님의 그림자가 덮이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림자가 없어야 할 것이 정오정착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대등한 자리에 서야만 돼요. 대등하면 그림자가 없어요. 자기의 생각하는 것이나 자기의 모든 기뻐하는 것이 하나님 마음에 기쁨을 줄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 가야 기쁨으로 상속을 해 준다는 거예요. 그 기준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대신자, 해 봐요. 「대신자!」 상속자! 「상속자!」 부모의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나아야 상속자가 되는 거라구요. 그것이 대신자, 상속자예요.
철학적으로 볼 때 ‘너 누구냐?’ 할 때, 나는 대신자다 이거예요. 누구 대신자냐? 하나님의 대신자! 하나님 가운데서 아들딸이 많으면 어떤 자리의 아들딸이냐? 장자권을 중심삼은 장자의 대신자, 첫 아들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예수님을 독생자라고 한 거예요. 거기에서 상속권이 인연되지, 그 아래에는 그림자가 있기 때문에 자기가 청산해야 할 빚이 남아 있다는 것을 여실히 아는 거예요. 저나라에서는 그래요. 그것을 중심삼고 정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국경선 철폐는 통반격파하지 않으면 안 돼요. 핏줄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기를 낳아 가지고 기르는 것과 같은 그런 부모의 심정, 부부의 심정, 형제의 심정이 시작하는 데는 하나에서부터 시작하니 올라가더라도 지장이 없게끔 다 일원화되어야 된다구요. 내려올 때도 일원화되어야 돼요. 영원히 거기에 동조, 동화할 수 있는 자리에서만이 모든 것이 대등한 가치를 가지고 하나님이 염려 없는 자리에 넘어간다 하는 이런 사고가 주류 사상이 되어야 된다구요. 알겠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런 훈독회를 하더라도 누구를 훈독회 시킬지 몰라요. 과제를 떡 주면 그것을 자기가 해설하면서 읽어야 돼요. 자기가 체험한 내용을 중심삼고 이 사실이 이러이러하다는 것을 설명할 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나? 「예.」
자기 집에서도 훈독회 해야지, 혼자서도 훈독해야지, 전체도 훈독해 야지요. 훈독회를 할 텐데 선생이 하나님이 훈독할 수 있는 내용의 깊이를 가지고 모인 사람 앞에 하나님의 마음과 같이, 부모님의 마음과 같이 그 느낌을 느낄 수 있는 훈독회 환경을 어떻게 제시하느냐 문제를 중심삼고 기도하고 정성들이고 이래야 된다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설교문을 열 번을 읽었더라도 그것으로 통하지 않아요. 안 통한다구요. 새로운 마음이 부가되어야만, 열 번 읽을 때 최후의 그 기분 이상의 자리에 올라가야 자기가 재미가 있고 감동 받아요. 백 번 읽어도 백 번 읽은 것보다도 더 깊이를 느껴야 자기가 생명의 근원과, 하늘과 통할 수 있는 거예요. 하늘의 깊이와 통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많은 것을 가지고 통하는 것이 아니에요. 총결론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체화가 되어야 돼요. 알겠어요? 부활체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나라의 국민이라면 헌법을 중심삼고 체화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 헌법이 제정되면 그 이상의 것을 나한테 요구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 공식은 만우주 어디나 통할 수 있는 철칙이에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대신자! 대신자가 되면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이것들은 교회에 무슨 단체가 있으면 경쟁해 가지고 ‘내가 책임자다.’ 하는데, 그런 도적놈이 어디 있어요? 그 회사 자체가 하나님 대신 법을 중심삼아 가지고 법 이상의 존재를 원하고 있는데, 법을 이용하는 것은 도적놈이에요. 지옥에 가야 돼요. 이런 원칙을 알아야 돼요. 금번에 중요하게 뉴욕에서 말한 것은 대신자하고 상속자예요. 뉴욕에서도 확실히 얘기해 줬지?「예.」
하나님이 ‘우리’라는 말을 못 써 봤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우리 식구라고 하는데, 그것이 자기들의 식구예요? 그것을 생각해야 된다구요. 자, 그렇게 알고 새 출발을 해야 되겠다구요. 우리! 「우리!」 그것은 대신자가 없어 가지고는, 상속할 수 있는 자가 없어 가지고는 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그것이 마지막이에요. 대신자, 상속자! 최후에 천국에 갈 때 하나님 앞에 대신자로 왔느냐? 대신자로서 하나님이 원하는 이상의 무엇을 생각해야 돼요. 효자가 그래야 돼요. 부모는 생각지 않는 것을 넘어서 생각할 수 있어서 일을 할 수 있고, 또 지도할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대신자, 해 봐요. 「대신자!」 오관 전부가 그래야 돼요. 대신자로 하나님께 상속받을 때 욕심이 앞서느냐? 상속해 주게 될 때 ‘아닙니다. 내가 하나님 이상 될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 보고해 주고 싶습니다.’ 끈을 달고 상속받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의 후손이 마찬가지가 되는 거예요. 점점점점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지 못하니 점점점점 그렇게 되니 지옥까지 연결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좋아할 때도 있었지만, 좋아하는 것이 며칠 갔어요?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대신 자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을 좋아하게 한 목적, 우주 목적을 넘어선 자리에서 상속받을 수 있는 내가 됐느냐? 이것이 큰 문제예요.
이렇게 될 때 자기라는 자체가 얼마나 비참한 것을 알아야 돼요. 하나님이 타락 전의 모든 원소적인 원자재의 밑에도 가고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손길이 닿은 것을 밟아치운 나라는 것을 느껴야 된다구요. 거기에서 솟구쳐 올라가야 돼요.
산 생명의 씨알은 덮은 모든 것을 뚫어 가지고 나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수고한 기준을 뚫고 더 솟구쳐 나올 수 있는 내가 돼야 돼요. 순이 수평보다도 1밀리미터라도 앞서면 이것을 중심삼고 지구성에 가려져 있다가, 안테나가 이만하더라도 그것을 중심삼고 우주에 발송하는 거예요. 딱 그와 같아요. 자기가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매일같이 우리가 기도하게 될 때 ‘아무개의 이름으로 보고하나이다.’ 하는데, 그것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보고가 무슨 보고예요? 어저께보다 못하고,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마음대로 진탕 쉬고 이래 놓고 보고해요? 그럴 때는 돌아오다가 거지가 있든지 하면 ‘전체를 못 하니 조건으로라도 이것을 줍니다.’ 이럴 수 있는 생활, 매일 그런 생활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원수를 갚겠다는 분한 마음이 있으면 안 되는 거예요. 보고를 못 해요. 침묵이 필요한 거예요. 눈으로써, 코로써, 오관 십관이 얼마나 더럽고, 얼마나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엉클어져 있어요? 하나님 앞에 나가서는 그런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늘 앞에 자기 자신의 경거망동하는 태도가 있을 수 없어요. 자기를 중심삼고 내 것이라고 할 수 없어요. 핀셋으로 집어 가지고 집어던져야 돼요. 천사들이 그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손이나 발이나 하늘 앞에 그림자가 돼 가지고 집어던지려고 하는 핀셋을 얼마나 대할 수 있는 입장인가를 생각하라구요. 심각한 거라구요.
자기 생애를 저울질하고 청산해야 할 때가 왔으니 마지막이 경계선 철폐, 그다음에 뭐라구요? 평화유엔, 평화왕국이에요. 그것이 내 나라요, 내 유엔으로 넘어서야 돼요. 세상의 어떤 누구보다도, 부모님보다도, 하나님보다도 더 앞설 수 있는 정성을 들여야만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되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에요. 거기에는 무엇이라도 낄 수 없어도 제삼자를 용허하지 않는다는 거예요.
사랑 길에서 제삼자를 용허하나? 생명 길에서 제삼자를 용허하나? 혈통 길에서 제삼자를 용허하나? 안 된다구요. 그것을 정비해 놓아야 천상세계에 갈 길이 부끄럽지 않아요. 그런 원칙으로 선 하나님 앞에 부모 앞에 가 가지고 그 부모 앞에 플러스 될 수 있는 살이 되고, 그것이 곁가지가 나오고 그러지, 못 하면 가지가 뭐예요? 가지를 깎아먹고 뿌리까지 기생충이 되어 잘라먹는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평 기준이 있어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 그 이상을 바라니까 대신자 되는 것이 무서운 것이고, 상속받겠다는 것이 무서운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역사를 모르면 안 돼요. 아무리 왕자더라도 왕이 살고 있는 생활을 모르고 역사를 모르고 그래 가지고 자기가 대신 언제나 할 수 있다고 하지만, 천만에! 역사를 해석해서 역사의 모든 것보다 나아야 되는 거예요. 나라 앞에 충신이라면 나아야 되는 거예요. 전통적인 충신이 있으면 그를 중심삼고 나라가 발전하고, 국민이 그 사상을 가지면 그것보다 나아야 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라는 거예요. 무엇에 낫기를 바라느냐? 간절한 사랑을 위하는 데 낫기를 바란다 이거예요. 그것은 문제가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24시간 먹지도 않고, 자지도 않는 거예요. 사랑의 길에만 그것이 있지, 사랑의 길 외에는 없어요. 상사병이 있잖아요? 그건 미치지 않고 정상적이면 안 나요. 그 이상 일방통행이에요. 일편단심(一片丹心)이에요. 일편단심은 모든 것을 붉게 태울 수 있다는 거예요. 일편단심, 조그만 마음이 우주를 낚을 수 있다는 거예요.
완전한 대신자, 완전한 상속자가 되면 뗄 수 없어요. 나를 죽여 놓기 전에는 갈라질 수 없어요. 자기보다 낫기를 바라고 나은 자리에서 상속했다면 상속한 자를 죽일 수 없다는 거예요. 뗄 수 없어요. 영원한 거예요. 알겠나?
마리아는 언제 가겠나? 「11월 5일에 발령이 납니다.」 밀링고도 그와 같이 진짜 자기 남편이라면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돼. 진정이어야 돼. 어디 가나 대신자가 되고 상속자가 될 수 있어야 돼. 그것이 제일 답이야. 알겠나? 「예.」 이 답은 영원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그런 답을 내릴 수 있는 결론이라는 것이 여러분의 몸에서 떠날 수 없다구요. 국경선 철폐, 평화왕국! 왕을 모시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거쳐 가지고 상속받을 수 있는 거예요. 상속해 줄 때 자기가 입던 옷을 입고 상속해 주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왕들이 상속해 줄 때는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고 상속해 주는 거예요. 왜? 지금보다도, 자기가 입고 있던 것보다도 나을 수 있는 아들이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고 상속하는 거예요. 그런 중심이 있다는 것을 망각하면 그런 존재는 떨어져 나가는 거예요. 없어지는 거예요. 오랜 역사 과정을 통해서 높은 자리가 시간이 가게 되면 흘러가는 거와 마찬가지로 그렇게 흘러가는 거라구요.
선생님도 그래요. 여러분이 정성들이고 영광 받으라고 기도하는 것을 볼 때, 그 말을 듣고 좋아하지 않아요. 마음을 중심삼고 너는 그러냐 이거예요. 또 내가 그 이상의 자리에 서 있느냐? 그 기도가 결투할 때 자기를 완전히 솔직하게 결의해 가지고 발표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렇다, 그렇다, 그렇다.’ 할 수 있는 상대가 누구냐 하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생각을 안 해도, 언제나 생각을 안 해도 효자가 있으면 효자에 대해서 그 부모는 생각을 먼저 하는 거예요. 군왕은 충신에 대해서 먼저 생각하는 거예요. 자기 아내가 있고 가정이 있더라도 그렇지 않아요? 충신을 대해서 모든 국사에 대한 것을 의논하고 말도 하고 싶고, 자기 여편네니 자기 아들딸의 비밀, 모든 생사권이 달린 것을 충신에게는 말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법, 동양 법이 무서워요. 아들 외에는 누구도, 어머니까지도 참석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여자들이 그것을 알아야 돼요. 왜 여자들이 참석 못 하느냐? 어머니인데 어머니가 어머니일 수 있느냐 이거예요. 문제라구요. 대신자가 못 돼 있고, 상속해 줄 수 있는 마음 자리가 안 돼 있다는 거예요.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라고 했지만, 여자의 마음은 변하기 쉬워요.
그런 의미에서 ‘역사 과정에 그런 선언을 한 것은, 아하, 대신자 상속자의 전진적인 이상으로 영계에 가서 천년만년 소망할 수 있는 기준이 돼 있기 때문에 그러는구나!’ 하고 알아야 돼요. 상속할 때는 둘에게 상속할 수 없어요. 대신자를 둘 세울 수 있어요? 사랑의 길을 생각할 때, 생명의 길을 생각할 때, 혈통의 길을 생각할 때, 대신자 상속자를 세울 때는 단 하나예요. 마음 방향의 각도가 달라질 수 없는 단 하나예요. 수직은 직단거리예요, 직단거리.
그러면서 운동하는 데는 운동에 가속도가 생기는 거예요. 자기보다 낫기 위한 것이요, 상속받을 수 있는 그 자리보다 낫기 위한 것이 가속도다 이거예요. 우주에는 가속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기준의 가속도가 그 기준이면 거기에 해당할 수 있는 자기의 자리가 결정되는 거예요.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내려가고. 가속도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것은 천운이 보호하지만, 자기를 중심삼고 속도가 감소할 때는 떠나는 거예요. 알겠나? 「예.」
대회가 끝나 가지고 돌아와서 처음으로 이 내용을 강조하는 거예요. 나, 내 친구, 내 어머니 아버지, 큰 문제예요. 하나님은 아들딸에 대해서 아들딸이라 부를 수 없어요. 사랑의 관계를 모르니까. 그러니 ‘내 아들아, 내 딸아!’ 해서 우리라는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우리가 생겨나지, 자기 혼자, 홀아비에게서 우리가 생겨나나? 아들딸이 나오나? 상대가 있나? 이것이 철칙이에요. 알겠지요? 「예.」 다 새로이 각성해야 돼요. 두 지팡이, 이것이 광야의 불기둥과 구름 기둥과 마찬가지고, 법궤에 들어가 있는 두 석판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나? 「예.」
선생님은 그렇게 그런 표준을 정한 동시에 다 털어놓고 그럴 수 있는 아들딸, 그럴 수 있는 나라 앞에 기쁨으로 상속할 수 있는 그런 기준을 하나님이 남기기를 바라는데, 나에게 부과된 책임을 완수하지 않으면 안 될 것을 느끼면서 지금까지 개척해 가지고 천신만고 끝에 여기까지 나왔어요. 그 자리가 완전하다고 보지 않아요.
열매가 맺혀야 돼요. 뿌리로부터 줄기로부터 큰 모든 전부를 열매의 기준에 컴퓨터 프로젝트를 옮겨 놓은 것과 딱 마찬가지예요. 옮겨 놓으면 옮기기 전의 그 자체와 마찬가지의 가치가 연결되는 거예요. 컴퓨터 시스템과 마찬가지예요. 그냥 그대로 안 돼요. 그림자가 생기면 그건 퇴물이에요. 자기 앞에 없어져야 된다는 거예요. 대신자 상속자! 최후의 결단을 좌우할 수 있는 하늘 것이냐, 땅 것이냐? 그것이 안 되면 어차피 땅으로 떨어지는 거예요. 알겠지요? 「예.」
그러니 장난거리로 할 수 없어요. 농이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사랑에 무슨 농이 있어요? 사랑의 세계에 무슨 변명이 있어요, 참사랑에? 그것이 그것이지. 이것이 저것이고 저것이 이것이지. 하나니까 저것이 필요 없어요. 이것 비교할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 자체가 비교를 당해야 될 텐데, 이것저것 고른다는 것이 있을 수 없어요. 사랑의 상대는 그래야 돼요. 한번 자기가 약속하면 약속대로 움직여야지.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선포한 내용이 국경선 철폐, 유엔에 발표한 것을 될 수 있으면 그대로 발표하고 그렇게 되기를 바라는 거예요. 이 말씀이 새로운 말씀이 아니에요. 말씀 가운데 한 말을 되찾아 가지고, 비교적 기준에서 이것을 청산하지 않으면 안 되겠기 때문에 최후에 이번 대회 때에 말한 거라구요. 알겠습니까? 「예.」 알겠다니까 자, 읽어보라구.
이번에 이것을 끝내고 올라오려고 한 거예요. 어저께는 ‘국경선 철폐’를 한 거예요. 이것을 다 끝내고 올라오려고 했는데 못 했기 때문에, 오늘 아침에 대신 어제 하던 말과 같은 결론을 지으면서, 여기에 맞게끔 평화유엔과 평화왕권의 대신자가 하나님이 만든 대신자 상속자가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으니, 지난날에 흠이 있던 것이 있으면 그것을 뽑아서 깨끗이 청산해야 돼요. 그래야 일체가 되는 거예요. 거기에 모래알도 끼여서는 안 된다는 개념이 있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높은 자리에 가더라도 그 자리를 중심삼고 자기가 더 깊어야 돼요. 큰 죄를 지은 것보다도 그 원칙에 위배되는 이상의 흠이 없더라도 그 구멍이 뻥 뚫어져요. 옆으로 구멍이 뚫어지면 그뿐이지만, 꼭대기부터 구멍이 뚫어지면 뿌리까지 다 썩어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나? 「예.」
함부로 살지 말라는 거예요. 이놈의 눈, 코가 제멋대로 움직이면 사고가 나는 거예요. 앞으로 그런 것은 영계에서 드러내 버려요. ‘저 녀석, 저래 가지고 왔구만.’ 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마지막 선포하는 이것은 언제든지 가슴속에 간직해야 할 훈시니만큼, 그것을 이루어야 같은 자리에 가게 되니 그 이상의 노력을 안 하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발전만이, 상속만이 있을 뿐이지, 평준 이하의 것은 자기 일족에 있을 수 없다 이거예요.
그래야만 돌아요. 한 줄로만 이래 가지고는 돌지를 못해요. 그러면서 전체를 위할 수 있어야 돼요. 내 사랑하는 모델은 우주를 커버하기 위해서 이런 운동을 하는 거예요. 생각에서부터 창조의 원리가 나왔지요? 「예.」 생각 안 하면 나올 것이 뭐야? 그 생각권이라는 것은 사랑의 무대, 환경적 무대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지었다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피한 환경의 요구라는 거예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부처끼리 아내가 된 자리에서 진짜 아내로서 그림자가 없고 남편으로서 그림자 없느냐 비교할 때, 자기들이 알아요. 나으면 그것을 붙들고 가속도를 붙이기 위한 보고를 해야 돼요. 그냥 그대로 싸움하고 나서 불안한 자리에서 여기에 와서 앉을 수 없어요. 새벽에 훈독회에 나오게 되면 한 시간 이상, 두 시간 세 시간 이상도 준비해야 돼요. 준비하면 할수록 자기의 모든 미비한 것을 발견하지, ‘이제는 됐다.’ 해서 뛰쳐나가서 ‘아버지!’ 부를 수 있는 입장이 못 된다는 것을 느낄 줄 아는 거기에 효의, 충의 뿌리가 생긴다는 거예요. 그런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자꾸 커 나가는데 뿌리가 자꾸 크면 잔뿌리가, 대신 뿌리가 생기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래야 큰 나무가 돼 가지고 오래 존재함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그래야만 영생한다는 것이 이론적 논리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 답변들은, 알싸, 모를싸 해 가지고 물어보면 답변은 잘 하는데, 그것이 영계에 가 가지고 그림자가 있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읽어 보자!
「‘새로운 국경선 철폐와 세계평화’입니다.」 아니야. ‘국경선 철폐’가 아니야. 「‘평화유엔 통해 평화천국 완성하자’입니다.」 설악산에서 읽고 왔지? 「예.」 아침에 그것까지 읽으려고 했는데 남겼기 때문에 여기서…. 그 내용 얘기를 내가 해 주는 거예요. 자! (‘평화유엔 통해 평화 천국 완성하자’ 훈독)
『……존경하는 내외 귀빈 여러분! 오늘의 세계는 전후, 좌우, 동서, 남북 어디를 둘러보아도 전쟁과 질병, 인종분규와 종교적 갈등, 그리고 불륜과 부패가 창궐하는 절망의 세계입니다. 200개국 이상의 크고 작은 나라들이 오대양 육대주에 널려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이 지구성에 과연 어느 나라가 있어 오늘 인류가 직면하고 있는 제반 문제들을 해결해 줄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50여년 전 세계평화정부를 표방하고 출범을 보았던 유엔의 현주소는 어디에 있습니까?』
그 말은 대신자, 상속자가 없다 그 말이에요. 그렇지요? 자!
『……출발이 미분명하고 과정도 미분명하기 때문에 그 끝도 미분명할 수밖에 없게 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의 세계는 혼돈과 혼란의 연속입니다. 본래부터 올바른 길을 찾았더라면 혼란이나 혼돈이 없이 그냥 그대로 지상․천상천국을 향한 일방통행이 되었을 것입니다.』
‘미분명’하고 ‘불분명’하고 어떻게 달라요? 본디 원고를 할 때 ‘불분명’으로 하자고 그랬다며? 「세상에서는 ‘불분명’이라는 말밖에 쓰지 않습니다.」 불분명이 어디 있나? 모든 것을 부정하는 거예요. 근본 자체를 부정해요. 없다는 거예요. ‘미분명’이라는 것은 남아져 있는 거예요. 양심이라도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나? 「예.」 그것이 달라요. 자!
『……그 방편으로 모든 인류의 몸을 점령했고 하나님이 제일 이상으로 삼고 중요시하는 사랑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이 목격하는 프리 섹스가 그 좋은 예입니다. 사랑의 길을 혼란 속에 빠뜨리고 양심을 마음대로 주관하지 못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가 사탄의 전략이요 전술입니다.』
세상을 구할 수 있는 구세주가 할 일, 또 메시아가 할 일, 재림주가 할 일, 참부모가 할 일은 성(性)문제 해결, 그것밖에 없다구요. 타락 안 했으면 이거 다 필요 없는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안 그래요? 그것이 필요한 것은 왜냐? 거기에 걸렸으니 그렇게 됐기 때문에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그런 것이 필요한 거라구요. 전부 다 반대되는 180도의 체제가 필요한데, 브레이크가 필요한데, 만약에 정상적인 나라가 되면 그런 것이 다 없어진다 이거예요.
본래 하나님 나라에는 구세주니,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가 없어요. 무엇 때문에? 무엇이 고장났기 때문에 그렇게 됐느냐? 성적인 문제, 생식기가 고장났기 때문에 그렇게 됐으니, 그것을 다시 살리기 위해서는 그 문제를 중심삼고 수리하기 위해서 오신 분이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다!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 「맞습니다.」 절대로 맞다는 생각을 해야 돼요.
이런 것이 이제 다 앞으로 없어진다고 그랬지요? 왜 없어지느냐 이거예요. 본연의 성기를 가져서 본연의 사랑․생명․혈통의 기준이 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은 없어져요. 있으면 큰일이에요. 종교니 나라는 절대로 없어져야 되는 거예요.
완성한 생식기 이상권이 정착할 때 사랑의 왕궁이라고 말하지, 지금은 사랑의 왕궁이라고 할 수 없어요. 왕궁이라는 것은 그 나라의 나랏님이 정착할 수 있는 본연지요, 생활적인 환경이요, 내적인 모든 전통이 다 어려 있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본궁이에요. 궁터가 되는 거예요.
생명의 본궁이요, 사랑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 틀림없다는 사실이, 이 엄청난 사실이 남자 여자의 잘못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한순간에 깨져나갔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얼마나 남자 여자가 무서운 거예요? 무서운 거라구요. 함부로 대할 수 없다구요.
지금 학생들도 남녀공학을 하지요? 그것은 뭐냐? 아담 해와가 성에 대한 자기 욕망이 없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기준에 머물렀기 때문에 횡적 성을 느껴서는 안 되는 거예요. 그 자리에 들어왔기 때문에 남녀공학도 하는 것인데, 남녀를 격리시켜야 돼요. 봉태, 알겠나? 「예.」
왜 이것이 문제냐 이거예요. 타락 때문에 이러니 구세주가 구해야 돼요. 이런 것을 다 고쳐야 되는 거예요. 세상이 병났거든. 종교권을 중심삼고 남자는 여자에게, 여자는 남자에게 사기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 재림주가 와 가지고, 주님이 와서 하는 것은 이것을 시정하는 거예요. 안 됐으니, 못 했으니, 못 한 그 근원이 남아 있으니 지상에서 와야지, 천상에서 구름 타고 온다는 미친 것들이 많아요. 안 그래요? 이론에 벗어나는 정상적인 순리가 있을 수 없다구요.
구세주가 와서 고쳐야 할 것은 그것이요, 메시아가 와서 고쳐야 할 것은 하나님의 성전이에요. 참모부의 성전이 되는 것은 세상이요, 종적인 하나님의 성전은 내적이에요. 내적․외적이 전부 다 그 문제에 걸려 있으니 그것을 정비해야 되는데, 그것이 꿈같은 얘기라구요. 자기들은 꿈에도 알지 못하는 얘기예요. 알지 못하는 근원이 이렇게 됐지만, 그 결과는 알지 않으면 안 될 해결책이 없기 때문에 하늘은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메시아가 필요하고, 구세주가 필요해요. 재림주가 필요 없는 거예요. 구세주로 끝나는 거예요. 참부모가 필요한 거예요.
재림주라는 말이 필요했다는 것은 책임 못 하고 간 예수님 때문이에요. 예수님이 이 세상을 갈라놓고 갔지, 하나 못 만들었어요. 그래서 다시 와서 하나 만든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론적이라구요. 깨끗해요? 「예.」 이것이 무엇을 뒤집어 박기 위한 거예요? 자기만족을 위하고 향락을 위한 이 길을 뒤집어 놓아야 돼요.
자기들도 그래요. 결혼하고 다 이래서 여편네가 있지만 또 다른 여자가, 아름다운 여자가 있으면 그리 보따리를 싸 가지고 가고 싶은 생각을 하지요? 뿌리가 달라진, 10년이 자라고 20년이 자랐던 것을 잘라 버려야 된다구요. 그 아들딸까지 희생하는 거예요. 상대 되었던 여편네까지 죽이는 거예요. 천지의 이치를, 선행한 이 우주를 파괴시킨 자를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걸 자문자답하면서 해결해야 돼요.
축복이 얼마나 무서운 거예요? 축복이 얼마나 놀라운 거예요? 그 자리에 설 수 있는 특권을 부여한다는 사실, 그런 자리에서는 절대신앙이에요. 모든 원자재를, 하나님이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원소를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왜? 미래에 자기보다 더 나은 대신자 상속자를 만들려니 세포 세포가 전부 다 그런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이 죽고 난 후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솜털 하나 있더라도 사랑하는 사람 대신 가슴에 남기고 싶다는 거예요. 손수건, 휴지 한 조각이라도 사랑하는 사람의 심정과 일치돼 있을 때는 자기 마음 깊은 데에 장식하고 싶은 거예요. 그것이 사랑하는 사람들의 관계에 남을 수 있는 자리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미물의 동물, 광물세계의 원소들을 짓게 될 때, 미래의 자기 이상적 아내와 아들딸의 몸뚱이를 영원히 발전시키는 그 원소를 창조할 때 함부로 짓지 않았다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우주도 그렇게 지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산에 가 가지고 곤충 하나도, 아이 때는 모르지만 그것을 보호해야 된다는 거예요. 불교에서는 살생을 절대 금지하는데 그런 원칙의 심정권이 있기 때문에 그런다는 거예요. 다 맞는 말들이라구요.
재림주가 구름 타고 와야 되겠나, 사람으로 와야 되겠나? 「사람으로 와야 됩니다.」 예수보다도 높은 자리에 못 와요. 더 비참한 자리여야 되는 거예요. 실패했으니까. 안 그래요? 높은 사상을 갖고 오더라도 더 비참한 자리에서 엮어야만 역사적 예수까지도 구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명은 예수 아버지의 사명이니만큼 더 비참한 자리를 중심삼고 예수의 울타리가 되지 않으면 안 돼요. 통일교회는 기독교를 살리고, 예수의 울타리가 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탕감복귀가 예수하고 무슨 관계 있어요? 그것을 전부 때워 주어야 되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없어요. 그것 이상의 것을 해야, 하나님까지도 타고 앉아야 통일교회에 머물게 되지, 예수만도 못해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 오빠, 예수 형이에요. 오빠, 형은 왜 혼자 살았어요? 동생이라는 사람이 와 가지고 오빠가 혼자 살면 아내를 얻어 주어야 돼요. 동생이 형님의 자리를 다 메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 놀음을 해야 되는 거예요.
야곱이 실패한 열두 자녀가 뭐 필요하고, 72장로가 뭐 필요하고, 120명이 뭐 필요하고, 160, 180가정이 뭐 필요하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그 길을 가기 때문에 싫더라도 부모님이 밟고 넘어가야 할 것은 180가정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저 세계의 평지를 중심삼고 자기로부터 개인․가정… 이렇게 가야 된다구요. 불가피한 거예요. 이론적이라구요.
그것을 몰라 가지고 뛰어넘어서, 남은 10년 공들였는데 자기는 공 안 들여 가지고 꽁무니에 따라가려고 하면 꽁무니가 떨어져 버린다구요. 그것은 경계선으로 자연히 끊어져 버리는 거예요. 하늘이, 천사들이 끊어 버리게 돼 있어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자!
『여러분, 프리 섹스는 사탄의 함정입니다. 세상의 돈 많은 사람들은 그 재력으로 사탄이 파놓은 함정에 빠져 향락을 즐기며 죽어 가는 것입니다. 사탄은 사악한 사람들에게 더 큰 재물축복을 해 주어 그들이 절대로 퇴폐의 늪에서 탈출하지 못하도록 방어선을 쳐놓은 것입니다. 술, 담배 그리고 마약과 프리 섹스 이 네 가지가 사탄의 주무기인 것을 여러분은 아셔야 합니다.
이런 무기를 통해서 사탄은 인류가 육체적인 만족에 취하여 허덕이다가 그대로 지옥행 열차를 타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감옥 같은 데에 들어가 보게 되면 담배 먹는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한지 몰라요. 간수의 지갑에 있는 담배까지 훔쳐요. (웃음) 그거 알아요? 그거 거짓말 같지요? 사실이에요. 와서 책상에서 담배를 피우다 놓고 취조할 때 언제 빼돌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이 얼마나 악한 거예요? 사람이 자기 위치 없이, 어디 갔는지 모를 수 있는 입장을 함부로 취하고 있다는 거예요. 어디에 정착하더라도 하늘나라에 관계맺을 수 있어요?
또 술도 그렇지. 술을 먹어서 몸뚱이가 취해 가지고 쓰러진 다음에는 무슨 짓을 해도 모르게 되는 거예요. 사탄이 언제나 점령해서 파괴시킬 수 있는 거예요. 마약도 마찬가지예요.
그다음에 프리 섹스는 광고를 붙이고 음녀의 생활을 하는 거예요. 거리의 여인같이 되어서 누구든지, 도적놈도 오케이, 살인하고 그다음날도 오케이! 프리 섹스가 어디 있어요? 그거 좋아하는 사람 손 들어 봐요. 자기 사랑하는 여편네에게 도적놈이 와서 타고 앉는 거예요. 그것을 용서할 수 없어요. 칼침을 맞아 죽더라도 여편네를 영원한 하나님의 딸로서 보호할 수 있는 책임이 있어요. 천사보다 나은 자리예요. 천사는 죽지 않거든. 이런 결의를 하고 살아야 된다구요.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것을 선생님이 알기 때문에 지금까지 별의별 요사스러운 환경을 벗어 나왔어요. 여자들이 늑대, 호랑이 떼같이 해 가지고 자기 말을 들으면 좋겠다고 도사리고 앉아 가지고 정성들이고 있는 거라구요. 그 정성에 눈이 돌아갔다면 여기까지 못 와요. 일본에 가면 일본 여자들이, 서양에 가면 서양 여자들이 그러고 있는 거예요. 알겠나?
그것이 무서운 최고의 원수예요. 생식기 하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거예요. 하나님도 무서워하는 거예요. 얼마나 그것 때문에 고생해요? 그것이 귀한 것인데 잃어버리고 다시 찾아서 기뻐하기 위해서는 털이 돋아도 안 되고, 살이 달라져도 안 되고, 또 뼈가 달라져도 안 되는 이 입장에 섰다는 거예요.
생식기를 보호하라는 거예요, 생식기. 생명의 왕국, 사랑의 왕국, 혈통의 왕국, 우주의 근본 뿌리예요. 이것이 더러움을 타게 된다면 자기는 우주가 없어진다는 거예요. 우주의 주인, 우주의 가르쳐 준 스승, 우주의 부모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은 깜깜한 지옥에 가야 돼요. 딱 그렇게 되어 있어요.
선생님의 말이 맞기 때문에 흥진 군도 가 가지고 선생님의 손길을 바라고 있는 거예요. 아버님이 아니면 안 되겠다는 거예요. 어렵더라도 아버님의 혜택을 받기 위해서 바라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아는 선생님은 흥진 군이 가야 할 길을 개척해 주기 위해서, 또 여러분의 형님 자리에 있으니 여러분이 따라갈 수 있는 고속도로를 만들기 위해서 불철주야 여기까지 와 가지고 구원섭리, 탕감복귀섭리를 종말 지은 거예요. 그것이 금년 7월 며칠? 「13일입니다.」 13일이에요.
그러면 선생님은 어떻게 살 것이냐? 아들 다음에 어머니 하면 어머니 하나니까 절대적이에요. 사랑에는 절대적이라구요. 상대가 없어요. 여편네면 여편네 절대예요. 이 어머니를 붙들고 살아야 돼요. 좋아도 어머니, 나빠도 어머니예요. 어머니가 그럴 수 있는 것을 그 이상 상속해 주기를 바랄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그 이상 입장이 되어야 되는데, 거부했다가는 문제가 큰 거예요.
어머니한테 상속받을 것이 무엇이냐 할 때, 있겠나, 없겠나? 남편에게 상속받지 않으면 어디에 있겠느냐 이거예요. 남편이 먼저 가면 남편의 영원히 저승까지 상속받을 수 있는 대신자가 되고 상속받을 수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고마워하고 하나님 대신 의지하고 살아야 할 텐데, 거기에서 탈락되면 안 된다구요.
살다 보니 여자들은 옷과 같아요. 옷이 날개라는 거예요. 옷을 잘 입으면 못난 사람도 잘나 보이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런 입장이에요. 그러니 여자는 아름다워지게 마련이에요. 옷과 마찬가지구요. 그 옷이 주체가 아니에요. 옷은 옷이지. 옷은 갈아입을 수 있지만, 주체는 갈아 입을 수 없어요.
그러면 어떻게 자기가 지켜 나가느냐? 무엇을 지켜 나가느냐? 어머니의 입을 지켜 주고, 가슴을 지켜 주고, 생식기를 지켜 줄 수 있는 주인은 한시도 떠나서는 안 되는 거예요. 어머니가 필요하게 되면 언제나 열 수 있게끔, 키를 갖게끔 해 주는 것이 주인이에요. 아버지도 그렇지요.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알겠나?
그런 것을 생각할 때, 여러분은 자기들이 얼마나 잘못됐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모든 통일교회 여자들은 선생님에게 고백하지 않으면 안 돼요. 고백이 그 문제예요. 다른 죄는 전부 다 거름이 될 수 있지만, 생명 길은 거름이 아니에요.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되고, 순이 돼 가지고, 열매 맺힐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부정할 수 없어요. 덮어놓을 수 없어요. 밝히지 않으면 사탄의 씨가 보자기가 아니라 금보자기에 싸여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옛날에 여자들은 자기 비밀을 선생님한테 다 이야기하고 싶어한 거예요. 요즘에 남녀관계는 다 잊어버리라고 하지요? 사탄의 요술 중에 그런 요술이 없어요. 틀림없이 지옥 가는 거예요.
그런 말을 듣게 된다면 어때요? 자기 여편네가 딴 남자와 관계한 것을 모르고 살다가 알면 그냥 그대로 사랑했던 것이 한이 되겠나, 안 되겠나? 하나님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도 딱 그렇게 된 거라구요. 그 법을 대신해서 세워 가지고 수리공장에 넣어서 전부 다 해부해 가지고, ―인공적이라도 좋아요.― 내가 지은 것이라도 천사 그놈의 원수보다 낫기 때문에 독생자의 이름을 갖다 붙여 놓고 수리해서 개조해 달라는 것 아니에요? 그 독생자도 사탄의 핏줄을 벗어나지 못했어요. 뿌리 위에서부터 잘라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에 접붙이지 않으면 하늘에 돌아갈 길이 영영 없다구요. 그것이 세계적이에요. 세계적인 접붙이는 놀음을 지금 통일교회가 하는 거예요. 그러니 마지막이지요? 성경 역사의 골자 주류가 무엇인지 모르기 때문에 마지막인데, 이것을 반대한 녀석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집 안에서 지금까지 별의별 요리한 기구들이 부엌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문 앞에 나와 가지고 부엌에서 쓰던 칼을 마음대로 쓰고 그릇을 마음대로 써 가지고 통일교회는 그 이하에 때려 부숴도 된다고 하는 거예요.
부모가 아들딸을 찔러 죽인 칼이 있고 총이 있으면 그 총을 볼 때 어떻게 하겠나? 그런 녀석들이 천국이 뭐예요? 지옥에도 거꾸로 꽂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지 않으면 해방의 자리가 없는 거예요. 기가 차지. 자기 친구가 원수가 돼 가지고 그를 용서하기도 힘든데, 사랑을 빼앗아 갔어요. 아들딸을 죽였어요. 어머니 아버지를 다 죽여 놓은 그 원수를, 사탄을 용서하라고? 하나님이 사람 대해 가지고는 말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에는 하나님이 손도 대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담은 아담을 대하고 천사는 천사를 대하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천사장 복귀를 말했다는 사실이 고맙고 감사한 거예요. 밉고 원수더라도 그것을 풀겠다고 했다는 사실, 그다음에 아담의 실수를 풀겠다고 한 것, 혈통적으로 했다는 것은 고맙고 고마운 것이에요. 그런 것은 하나밖에 없어요. 두 번이 아니라 한 번밖에 없을 수 있는 일을 하늘도 바라고 있는데 레버런 문이 그 책임을 하겠다고 하니 하늘이 고맙고 감사할 일이지.
이제는 다 넘었어요. 효율이, 알겠나? 「예.」 거짓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는 여호와’라고 세 번씩 하면서 레버런 문에게 서문으로 써…. 실체가 아니니 모르니까 문서로써, 글로써 결의를 선포한 거예요. 하나님을 따르는 모든 영계는 그것을 아니 피할 길이 없다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종교권 결의문, 종교권 결의문을 발표하니 종교의 나라 결의문을 하는 거예요. 종교의 나라가 결의문을 발표하고 천상세계 전체가 결의문을 발표하니만큼 거기에 싸여 있는 모든 물건 전체들도 결의문을 따라가면 해방이 아니 될 수 없다는 거예요. 그것이 원칙적인 논리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 모든 전부가 거기서 창조를 시작했으니 참사랑을 찾기 위해서는, 참사랑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참사랑의 실체를 찾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복종하고 투입하면 자꾸 올라가는 거예요. 따라 올라가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 끝에 가서는 데리고 오는 거라구요. 데리고 밤 기간을 한 바퀴 돌아서 아침 자리까지 와서 완성한 해방적인 천국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이제 하나님이 거동하는 일을 앞에 서서 하니 우리는 따라갈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원리 선포한 모든 내용의 근원, 그것이 앞장섰으니 이 모든 말씀도 끝에 서려면 여기서부터 올라간 전부를 정리해 가지고, 이 발표한 것이 아담 해와 가정 위에 올라가 가지고 어두운 세계를 돌아가는 거예요. 한 바퀴 돌아야 될 것 아니에요? 도는 것이 시계 이렇게 반대로 돌았으니 여기서 잘라 버려 가지고 본연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완전복귀 천국세계가 되느니라!
이거 이론적이에요. 망상적이 아니라는 거예요. 알겠나, 이제는? 「예.」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잘못 가르쳐 주고, 잘못 보여 줬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대신자, 저놈의 눈깔․코․입․귀․몸뚱이가 자기보다 낫기를 바란 다는 거지. 선생님이 바라보는 오관이 가는 것을 전부 다 맞춰 가지고 행동도 일체가 되어야 되는 거예요. 한국에 언행심사(言行心事)라는 말이 있어요. 말과 행동, 마음과 일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거 귀한 말이에요. 알싸, 모를싸? 「알싸!」
모르겠으면 모르고, 알겠으면 알고, 자유예요. 내가 관여할 수 없어요. 졸업장 줄 수 있게끔 다 지시해 가지고 졸업장까지 허락했으니, 그 이후에 있어서 못 한 책임은 선생님은 관계없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무슨 어려움이 있더라도 등수권 내에 들어가지 않으면 천국 못 간다는 것은 이론적 결정 논리예요. 자!
『……하나님이 직접 보낸 그 누군가가, 즉 인간의 타락과 무관한 자리에 서서 세계를 진단하고 인류를 사망의 길에서 구해 낼 수 있는 그 누군가가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 바로 레버런 문이 왔습니다.』
이런 말을 발표했는데, 이게 얼마나 무서운 말이에요? 선생님이 그런 자리에 서지 않으면 이것이 전부 다 가짜가 되는 거예요. 영계가 얼마나 조롱하고, 얼마나 미워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이것을 반대하는 사람, 반대의 세계를 하나님이 일시에 뭉개 버리고 싶은 시대권으로 넘어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이제는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게끔 한 거예요. ‘에덴동산에서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 거꾸로 꽂은 거와 마찬가지로 당신의 뜻 앞에 일치되지 않은 것은 마음대로 처리하소.’ 이제부터 기도도 그렇게 하고 있는 거예요.
‘예수 너 뭘 하느냐? 석가모니 뭘 하느냐? 네 갈 길이 어디냐? 또 마호메트니 공자니 네 갈 길이 어디냐?’ 이거예요. 삼강오륜 접어놓고, 불경을 접어놓고 하나님을 따라가라는 거예요. 참부모를 따라가라는 거예요. 그것이 사랑의 길이지, 대외적인 세계의 보호의 논리가 아니라구요. 생산의 논리를 넘어 가지고 생산된 물건 보호의 논리예요. 생산 자체가 틀렸는데 말이에요. 종교는 그것을 몰라요. 통일교회는 생산 원칙의 논리를 펴 가지고 본연의 그 자세의 자리에 어떻게 씨를 심느냐 하는 그런 논리를 말하는데, 이것을 반대해 가지고 존재의 양상이 있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자리에 섰지. 선생님이 그것을 알아요. 함부로 말하지를 않아요. 감옥에 가서 ‘저놈의 자식이 없으면 좋겠다.’가 아니에요. 그것을 지켜 주는 거예요. 레버런 문을 인정하지 않은 사탄이 들어와서 한칼에 쓰러지게 할 수 있는 거예요. 사탄은 나를 외적으로 보호한다고 하지만, 내적으로 들어와서 해칠 수 있는 길도 막아 주고 있다는 거예요. 내적인 면은 모르지만 천사장의 입장에 서 있다고 그를 위하겠다고 하기 때문에 그들이 아침을 못 먹었으면 아침을 갖다 주려고 하는 거예요. 점심때는 자기가 먹던 도시락이라도 갖다 주고 다 그러 더라구요. 거기서도 위해야 돼요.
마음이 원하는 기준과 몸이 원하는 기준이 일치됨으로 말미암아 감옥에서도 선생님을 따라나갈 수 있는 거예요. 서대문 형무소에서 나올 때 다섯 사람이 따라나오지 않았어요? 간수들까지 말이에요. 자기가 먹는데 넘어가지를 않아요. 한 숟갈이라도 남겨다 줘야 돼요. 심정의 세계는 그런 거예요. 동생이 아프면 형님의 자리에서 치료해야 돼요. 형님이 아프면 동생의 자리에서 치료해야 돼요.
수난 길에 있는 그것을 염려할 수 있는 그 마음이라는 것은 사탄세계에 있을 수 없는 마음이기 때문에 그들을 직접…. 예수님 앞에 오른편 강도와 마찬가지예요. 아픔의 자기를 잊어버리고 예수를 동정했다는 사실로 말미암아…. 수천년 동안 유대교를 세웠던 그 가운데 서기관, 교법사, 라바이(rabbi)가 많았지만 한 사람도 낙원에 들어간 사람이 없어요. 기가 찬 말이지. 자!
『하나님께서 레버런 문을 인류의 구세주요, 메시아요, 재림주요, 참부모로 인을 쳐서 보내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것을 숨겨 가지고 어떻게 할 테예요? 부모님을 증거해야 할 텐데. 선생님은 모임 자리에서 말하게 되면 반드시 참부모를 가르쳐 주려고 하는데, 여러분은 숨겨 놓아요? 한시가 바빠요. 숨겨 놓은 그 기간에 있어서 죽든지 하면 책임을 어떻게 할 테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 「예.」
자기 마음대로 조정할 수 없어요. 죽을 운명이 시간에 따라 점점 짧아지는 것을 알게 될 때, 그것을 의사로서, 혹은 부모로서…. 의사는 책임이 없어요. 치료할 수 있는 자기 기술을 다하면 되지만, 부모는 낳은 책임까지, 죽는 책임까지 져야 되기 때문에 천상세계에 가서 막히게 되면 부모의 책임이라는 거예요. 어떻게든지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시간을 남기지 않고 어떻게든지 빨리 가르쳐 줘서 한 사람이라도 피해를 막고자 원하는 하늘의 심정 앞에, 여러분은 수단 방법을 가려 가면서 자기들이 안일하고 편안하기 위해서 말씀을 설득할 수 있는 놀음 놀이를 하면 안 돼요. 밤을 새워 가지고 설득해야 돼요.
다들, 통일교회 교인들이 이런 원칙에 다 걸려 있지요? 자기 형제들을 축복하라고,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하라고 하늘이 특권의 환경을 다 만들어 줬는데…. 이래 가지고 개인 가정을 넘어서 가정이 설 수 있는 자리에 접어들었는데, 이미 모든 가정이 나라를 넘어서 세계로 넘어갔는데, 가정도 못 넘어가게 해 가지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겠어요? 간사한 것들! 말도 말라는 거예요.
그것이 밀사의 책임이에요. 담을 넘어가서 가르쳐 줄 수 있는데 밝히 가르쳐 줘야지요. 그래야 간절히 기다리던 마음을 가지고 자기가 밀사라는 것을 얘기하더라도 그것을 숨겨 줄 수 있는 거예요. 부모에게 알려주면 쫓아낼 텐데 말이에요. 부모가 달라지는 거예요. 그 나라의 비밀을 알고도 자기가 통할 수 있는 혈연적 관계에 있어서는 가르쳐 줬지만, 이것은 가르쳐 줄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걸 전부 다 알아야 내가 몇 퍼센트로 어디에 가서 머물 것인가 즉각 알아요. 박구배도 알겠나, 모르겠나? 물어보잖아, 알겠나 모르겠나. 알지? 「어떤 때는 알고, 어떤 때는 잘 모르겠습니다.」 자기 생각할 때는 모른다고 하지. 「대부분 다 압니다.」 속으로는 다 알지? 「예.」
선생님도 자기가 가짜인지 진짜인지 속으로 다 알아요. 일당백으로 나왔다는 것은 하늘의 명령과 더불어 결심한 그것을 놓치지 않고 더 보태고 플러스시킨 거예요. 하나님이 나를 대해 진지하게 가르쳐 준 것과 같이 나는 만민 앞에 영계에 간 사람들에게까지, 천사들에게까지 진지하게 가르쳐 줄 책임이 있으니 시간이 없어요. 사람이 백년 천년 살지를 않아요. 그러니까 죽을 사지에 들어갔다가 몇 번이라도 살아나야 돼요. 그래야 유명해지는 거예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유명하지요? 「예.」 어때요? 파라과이에서 선생님을 모르는 사람이 있어요? 박구배!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 이름은 모르지만 레버런 문을 모르는 사람이 없더라구요. 나쁜 사람이라든지 어떻게든지 말이에요. 나쁘지 않은데 나쁘다고 하면 자기가 나쁘지. 그렇지 않아요? 간단한 거예요.
자기가 좋다고 했더라도, 상대가 그러더라도, 더 좋을 수 있는 사람이 아닌 나쁜 사람 앞에 좋다고 자랑을 하고 벌써 가르쳐 줘야 할 텐데, 스승의 자리, 주인의 자리, 부모의 자리가 아니냐 이거예요.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데 솔직하게 들이대는 거라구요. 그래요. ‘그렇다, 그렇다.’ 할 때 ‘그럴 것이다.’란 말이 있어요? 정신 안 차린 사람들에게는 그것을 대번에 물을 거라구요. 깜깜한 밤에 몇천 와트의 불을 갖다가 들이대는 거예요. 눈이 시려서 눈을 감든 무엇하든 도망가기 전까지는 해서 빨리 고개를 넘겨줘야 돼요. 그 한 사람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장(長)을 찾아가 만나는 거예요. 리에 들어가게 되면 동네 이장을 만나고, 군에 가면 군수를 만나고, 도에 가게 되면 도지사를 만나고, 나라에 가게 되면 나라님을 만나는 거예요. 내가 미국에 가서 장들을 다 만났어요. 군대의 장, 국회의원의 장, 닉슨까지 만나 가지고 기도해 준 거예요. 이 녀석이 이렇게 가야 된다고 말이에요.
닉슨이 나하고 약속한 대로 했으면 되는 거예요. 그놈의 자식이 그래요. 자기가 대통령에서 쫓겨나기 전에 비밀 보자기를 나한테 보여 줬으면, 비밀 보자기를 테이블에 놓고 공개한다고 해 놓고 휘발유를 뿌려 놓고 여기서 버튼만 부르면 순식간에 확 타 버리게 하는 거예요. 앉아 가지고 나한테 전화만 했어도 ‘사탄 네가 끝까지 속여 나와서 이렇게 만들었으니, 내가 방어해 준다. 이놈의 자식, 불에 타 죽어라!’ 해서 불붙이면 도망가게 돼 있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의 왕권이 흔들렸어요. 신문기자들이 대통령도 쫓겨날 수 있다는 간판을 붙여 놓으니 공산당이 얼마나 좋아했겠나? 무식한 노동자 농민까지도 유니언(union; 노동조합)을 만들어 가지고 ‘내 것이다!’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내가 세상의 유니언을 정비한 기반을 가지고 있는데 이런 문제가 될 때는 ‘김정일이든 공산당이든 때려잡아라!’ 말할 입장에 서 있어요. 그렇지만 기다리고, 기다리고, 기다리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미국이 내 대신 칼질하기 시작한 거예요. 침묵을 지켜야 돼요. 이렇고 저렇고 하면 안 돼요.
곽정환 선생! 「예.」 뭘 생각하노? 생각할 때는 눈이 이상하게, 눈 뜬 것이 부은 것 같아요. 무슨 생각을 했나?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듣고 있었어? 「예.」 무슨 말씀? 「아버님 말씀입니다.」
세상 같으면 북한을 때려잡으라고 그럴 거예요. 요전에도 심각한 자리에서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한 거예요. 그것이 없어지면 또 이상 나온다구요. 순보다도 뿌리를 뽑아야 돼요. 순을 잘라서 흠이 이렇게 되면, 두 갈래로 짜개지면 두 갈래에서 순이 나오는 거예요. 몽땅 몽땅 뿌리까지 못 뽑으면 두 갈래에서 동서남북 사방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 길이 있으면 두 갈래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것을 잘라도 이 가외의 것을 다 잘라야 돼요. 몸 마음이 두 갈래가 돼 있으니 한 갈래는 또 생겨난다는 거예요. 안 생겨나지를 않아요.
그것이 참이라면 생겨난다구요. 통일교회는 자르면 자를수록 더 생겨나는 거예요. 핍박, 핍박, 핍박! 하면 할수록 자꾸 생겨난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부모가 반대하고 다 그럴 때 그 반대하는 대로 따라갔나, 부모가 따라왔나? 「부모가 따라왔습니다.」 부모가 따라왔으면 부모의 반대하던 3배 이상 강하게 하면 순식간에 가정 일족을, 대고모까지 전부 다 회개시킬 수 있는데, 그것을 왜 안 해요? 탕감복귀해야지. 탕감한 것보다 나아야 복귀되지요? 저쪽에서는 질투를 가지고 나를 밀었지만 나는 사랑을 가지고 그 이상 밀어 대는 거예요. 껍데기를 벗겨 주어야 돼요. 그것을 왜 안 해요?
통반격파가 무엇인 줄 알아요? 타고 앉아 가지고 밤을 새워 가지고 어머니까지, 형제들까지 축복하는 거예요. 축복을 하는데 합해서 어머니 아버지를 강제로, 할아버지 할머니를 강제로 축복을 해 주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이에요. 그것이 그거예요. 복중의 아기에게 성주를 먹이라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협박해서라도 먹이라구요. 할머니 같으면 ‘손자가 뭘 잘못했느냐?’ 해서 들이대는 거예요. ‘이렇게 행동한 것을 다 용서해 주겠다는데, 싫어?’ 어머니 아버지한테 ‘내가 뭘 잘못했느냐?’ 하고, 그 나라의 왕한테 ‘내가 뭘 잘못했느냐?’ 하고 들이대는 거예요.
이번에 강연할 때 말을 안 들으면 단을 뛰쳐 내려가서 ‘이 자식아, 너 뭘 알고 반대해?’ 하려고 했어요. 그러니까 삼엄한 환경이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미국에서 강연할 때 원맨쇼 한다는 말을 열 번 이상 했어요. 자기들은 공적인 책임자가 왜 이렇게 사느냐고 할 거예요. 내가 그것을 본받고 그렇게 되지 않는다 이거예요.
원고 내용을 한번 읽었댔자 다 아무것도 모르는 거예요. 맛을 보려면 수박을 백 번 핥아서 되나? 껍데기를 벗겨 가지고 그 맛을 보고, 깨뜨려서 맛을 봐 가지고 끝까지 들어갔다 나왔다 해야 동서사방으로 맛을 알 것인데, 그 내용도 몰라 가지고 참석했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그러는 것 아니에요? 시간이 30분이면 될 것인데 두 시간 이상이 된다고 불평할 수 없어요. 필요하면 자기가 나가면 될 것 아니에요? 그것을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에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한마디 더 함으로 말미암아 자기들이 회개할 수 있는 길이 생기기 때문에 시간을 끌어서 구구히 설명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사람의 뉘시깔을 보고 ‘이놈의 뉘시깔로 도적질을 많이 했겠구만.’ 한 거예요. 세상에 그런 실례가 어디 있어요? ‘이놈의 코를 보니까 고집이 세겠구만.’ 그런 얘기가 뭐 필요해요? 곽정환은 절대 그런 말을 못 하지? 「예.」 배우라구! 「예.」
사형시킬 때는 판사가 형장에 와서 봐야 돼요. 죽지 말라고 그럴 수 있나? 불쌍하다고 그럴 수 있나? 동정할 수 있어요? 그 뒤에 있는 부모는 반대예요. 나라의 국법을 어기고 판사가 죽더라도 우리 아들을 살려내면 좋겠다고 이러는데, 얼마나 상충되는 그 자리예요? 하늘이 어떤 자리에 서 있어요? 국법이면 국법을 지킬 줄 알아야 판사가 되지. 그것을 무시하는 것은 그 국민이 아니라는 거예요. 안 그래요?
이제는 헌법에 대해서 선생님한테 전부 다 감정 받고, 그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내용을 내가 묻게 되면 그들 대신 설명할 수 있는 것을 곽 선생이 알아서 선생님에게 와 가지고 선생님 노릇을 하지 않으면 통과 안 됩니다.
이번에도 김봉태에게 시간이 없기 때문에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김봉태가 너저분한 여러 가지 관계를 많이 맺고 있는 거예요. 책임을 져 가지고 말이에요. 인사조치 안 하고 몇 년 됐나? 「청년연합은 1995년부터 맡았습니다.」 청년연합 말고 카프(CARP; 대학원리연구회)! 카프부터 청년연합까지 말이야. 몇 년 됐어? 「25년 동안 했었습니다.」 글쎄, 25년 동안 인사조치 안 한 거라구요, 오르락내리락하면서 가르치라고 했으니.
그래 가지고 한국의 고등학교를 전부 다 세뇌하고, 순결을 중심삼고 사회, 국회까지 다 싸웠어요. 그러나 얼마나 복잡한 환경이 많아요? 그런 관점에서 보고하라고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디 청년회장, 천도교, 무슨 교, 이러고 이런 사람! 그러면 됐지. 대한민국의 장들을 다 꿰차고 움직일 수 있는데, 반대하지 않고 다 찬양할 수 있으면 그 기반에 우리가 올라가도 괜찮다 이거예요.
김봉태가 말한 것이 틀림없다면 그 위에 올라가도 법적인 기준에 걸리지 않는다! 여러분을 그마만큼 해방권에 세우기 위해서 총평가를 했다 하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다 잊어버렸지요? 잊어버리지 않고 그렇게 그것을 타고 달릴 줄 알아야 돼요. 잘 하는 사람의 등을 타고 가야 돼요.
파리들도 비행기 탈 때 옷 같은 데에 붙으면 한국 파리가 미국 워싱턴에도 갈 수 있는 거예요. 자기는 졸더라도 갈 수 있어요, 안 갈 수 있어요? 마찬가지예요. 달라붙어서 떨어지지 않고 하나되면 자기가 그 세계에 떨어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천국 왕권이 복귀되면 하늘나라의 영토, 영계의 경계선을 넘어간 자리에 가서 살 수 있는 길이 생기는 거예요.
마찬가지라구요. 말한 대로 하겠다고 하면, 달라붙어서 따라가면 그 자리에 가는 거예요. 약속대로 한다면 같이 사는 것이고, 약속한 이상 하게 되면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잔치를 해 주는 자리에서 잔치를 받고 잔치한 이상의 생활권에 들어가 살 수 있는 거예요. 세상 이치가 그래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어디든지 경계선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같이 없어도 그것을 가지고 넘어갈 수 있다는 거예요. 광대도 그 놀음을 하지요? 장대 끝에 두 발을 남겨 놓고 손으로 잡고 그것을 가지고 걸어다니는데 그와 마찬가지라구요. 절대신앙하면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어떻게 천상세계의 타락 이후 몇천년 수고한 하나님의 등을 타고 춤을 출 수 있는 세계에 가겠나? 하나님 대신 등을 타고 대신 갈 때 하나님이 자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원맨쇼가 돼요. 배우가 되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원맨쇼예요.
자, 알겠나, 모르겠나? 「알겠습니다.」 시간이 벌써 일곱 시가 되어 오네. 우리 어머니는 오늘은 왜 가만히 있어? (웃음) 나는 이러면서 담요가 있는 줄 알았더니 어머니가 여기 있어서 ‘우리 어머니!’ 하고 놀라고 있다구요. 통일교회에는 구경할 신비로운 구경거리도 많아요. 왜 웃어요?
남편이 지키고 앉아 가지고 잔소리 큰소리 다 하고 있는데, 어머니는 없어져 가지고 어디 가서 ‘쉬-’ 할 수 있고 또 잠잘 수도 있는 거예요. 많이 지켜 가지고 고단하니까 졸 수도 있지. 못 듣고도 들어가게 되면 물어보게 되면 ‘그거 다 들었는데, 또 뭘 물어본다.’ 이래도 내가 모르는 체하고 잘 속아 주지.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면 안 돼. 나는 만지면서 담요인 줄 알았다구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어머니를 존경하겠나? 저렇게 된다면 ‘아이구, 남편이 저러고 앉았는데 언제나 한 시간이 돼 가지고…. 몇 시간씩 얘기하니 없어진다.’ 하고 여편네 노릇을 잘한다고 하겠나, 못한다고 하겠나? 윤정로! 아, 물어보잖아? 「어머님이 잘하고 계십니다.」 청중이 잘 한다고 하겠어, 못한다고 하겠어? 자기는 잘한다고 알지만 청중은 뭐야? 대번에 나와 앉아 가지고 변소에 갔다 왔다고 하면 용서가 되는 거예요.
그런 것을 생각하면 아직까지 교육받고 시정할 것이 많지. 「대회 때마다 몇 시간씩 앉아 계시는 것을 보면 청중들도 놀랍니다.」 놀라는데, 팔십 노인은 그렇게 강연도 하고, (웃음) 몇 시간도 더, 열 시간도 참아요, 지금 때는. 참는 줄 알겠어요? 땀을 내요. 여기에 땀을 내고, 여기서도 땀나고, 여기도 땀나고, 그래서 세 곳에 땀나게 앉아 있으면 오줌 몇 시간도 참는 거예요. 그 비결을 알아요. 그거 해보라구요. 오줌으로 나올 것이 땀으로 다 나가는 거예요. 그러니 몇 시간이라도 그런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우리 어머니는 이상하다는 거예요. 아버님은 여기가 먼저 젖고, 삼각지대가 먼저 젖는다 이거예요. 그런 거라구요. 힘을 주는 거예요. 통역하는 박보희가 얼마나 혼났겠나? 오줌 싸다 못 해서 똥까지 싼 거예요. (웃으심) 그래도 나는 냄새가 난다고 생각 안 해요. 안 난 듯이 계속하니까 싸고 또 싸고 또 싸고 해야지. 그것이 사 실 얘기예요. 왜 이상한 얼굴로 봐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겠느냐?’ 하지만, 그런 법이 있어요. 물어보라구요. 자, 우리 어머니, 고맙습니다. 자, 계속하라구!
『……따라서 여러분은 먼저 하나님과 하나되는 길을 찾아야 합니다. 무엇을 통해서 가능합니까? 위하는 사랑의 기반이 어디로부터 출발됩니까?』
다른 것 없어요. 위하는 사랑밖에 없어요. 선생님하고 관계를 맺으면 위하는 사랑을 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여자들이 선생님이 어디 갔다고 하면, 어저께도 설악산에서부터 여주를 들렀더니 여주 통일교회 패들이 콘도미니엄에 와 가지고 주인같이 ‘악악’ 하고 소리를 질러요. ‘이야, 이상도 하다!’ 이거예요. 콘도미니엄인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주인이 되었기 때문에 와서 떼거리로 앉아 가지고 꽃다발을 주고 야단한 거예요.
아이구, 사실 세상으로 말하게 되면 문 총재 떼거리들이 제일 마사거리 떼거리부터 아이들 떼거리예요. 언제나 동네 문제가 아이들 때문에 문제인데, 그들을 데려 가지고 앉아 가지고 참부모, 참부모, 참부모! 나는 어떤 때는 ‘참외, 참외!’ 하는 것 같아요. 아이들이 볼 때는 ‘먹고 싶은 참외, 참외, 참외!’ 그렇게 들려요. 참부모, 참부모! 아이들이 참부모를 아나? 먹을 수 있는 참외는 알지.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이구, 팔자를 그렇게 탔으니 할 수 없지.’ 한 거예요. 팔자타령을 해야 위로가 되지, 세상타령 하다가는 위로가 안 돼요. 후려갈기고 다 쫓아 버리고 싶지만 말이에요. 짓고 5년 이상이 됐는데 한 번도 안 들렀던 선생님이 온다니까, 소문도 빨라요. 아이들까지 와 가지고 수다쟁이들처럼 떠들고 있는 것을 볼 때, ‘내가 잘못했구만.’ 생각한 거예요.
매일같이 오면 그렇게 모이겠나? 윤정로! 「매일같이 모입니다.」 매일같이 모이면 점점 적어지겠나, 점점 많아지겠나? 「많아집니다.」 많아지는 것이 원칙인데, 그렇게 하라구. 그렇지 못하니까 제발 떼거리로 모이지 말라는 거예요. 세상도 그렇게 되면 반대도 못 해요. ‘이야, 저 사람들 무섭구만! 이 도시를 순식간에 점령하겠구만!’ 하는 거예요. 그러지 못하니까 걱정이지. 자, 계속하자, 또!
『사랑의 기관이 어디서부터, 어디로부터 출발됩니까? 여러분의 사랑의 기관입니다. 여러분의 생식기가 바로 여러분의 사랑의 왕궁이요, 생명의 왕궁이요, 혈통의 왕궁이라는 것입니다.』
공식석상에서 생식기 얘기를 하는 문 총재의 얼굴이 뜨겁겠나, 따갑겠나? 그것을 모르고 하는 것이 아니라구요. 생식기 얘기를 했기 때문에 내가 반대를 얼마나 많이 받았어요? 생식기관, 그것이 나하고 관계 없는 것인데 그것 때문에 욕을 많이 먹었어요. 자!
『그곳을 통해서 생명이 맺어지고, 그곳을 통해서 사랑이 이루어지며, 그곳을 통해서 혈통이 연결되는 이 엄연한 진리를 인류가 오늘날까지 모르고 살아 온 것입니다. 알고 보면 이보다 더 귀한 진리가 없습니다.』
해가 올라온다! 세상 사람이 훈독회 하는 것보다도 더 좋아하는 아침해가 올라온다! 구경하고 싶지요? 구경하고 싶다 하는 것은 그만두면 좋겠다 그 말 아니에요? 그래도 끝내야 돼요. 얼마나, 한 3분의 1 읽었나? 「3분의 1 못 읽었습니다.」 그렇지. 빨리 하라구, 빨리!
『……참부모의 승리권은 무엇을 말하는 것입니까? 사탄과의 싸움에서 다 이겼다는 말입니다. 개인적인 권에서 이겼고, 가정적 차원에서 승리했고, 종족적․민족적․국가적․세계적 기준에서 완전 승리를 거두었다는 말입니다. 결코 쉽지 않은 험한 노정이었습니다.』
이철승 씨가 저런 것이 귀에 들어오겠나? 「예. 이번에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아버님의 본 말씀이 세상에 많이 설득력을 가지고 퍼져 나갈 것 같다는 그런 느낌을 받았답니다.」 퍼져 나갈 것 같다면 자기가 해야지. 그래야 주인이 되는 거예요. 알았으면 ‘내가 해야 되겠다! 대가리들 까 버려야 되겠다!’ 그런 결심을 해야 돼요. 「적극적으로 지금 나서고 있습니다.」
자기한테 120명 이상에게 내가 만찬을 하라고 했는데, 그거 알아? 「예.」 돈은 누가 내고? 손대오가 대지? 응? 「예.」 아이그! 얼굴을 보면 돈은 안 따라와. 돈을 따라가다가는 망해. 매 맞아 죽는다구. 자기가 아는 지식, 글 쓰는 대신 말을 잘 하면 돼. 틀림없는 말을 하게 되면 배운다구. 자! 『……귀빈 여러분, 오늘 이처럼 귀한 하늘의 말씀을 접하게 된 인연을 소중하게 심중 깊숙이 각인하시고, 이제부터 새로운 차원의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러분의 장도에 하늘의 크신 축복을 기원하는 뜻에서 본인의 보고 기도문을 대독시킴으로써 본 대회를 하늘 앞에 봉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대회 할 때 기도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 기도문을 잊지 말고 그렇게 실천해야 되는 거라구요. (1991년 8월 29일에 하신 ‘고향을 향하여’라는 말씀의 기도 훈독)
오늘은 뭘 하겠나? 「저희들은 좀 밀린 모임을 갖겠습니다.」 「일요일이니까 예배도 보고 그래야 됩니다.」 그러면 다들 자기 임무를 향해서 전진! 자! (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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