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의 실상과 지상생활》 156페이지부터 훈독) 영계의 실상이 어떻다는 것이 대개 짐작되었을 것입니다. 상상할 수 없는 세계로부터 지상에 선생님과 살면서 관계되었던 사람, 혹은 악한 사람 선한 사람, 혹은 정치에 관계되었던 사람, 이런 사람들을 전부 다 편성해 가지고 엮었다구요.
원래 마르크스니 스탈린이니 2차대전의 괴수들은 제외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역사시대에 그 미친 영향이 크고 종교권과 반대되는 관계, 그렇게 된 결과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는 것, 종교를 넘어서 지옥까지도 관계를 연결하여 모든 전부를 해결해야 할 것이 선생님의 책임이기 때문에 이 전체의 전모를 드러내지 않고는 그걸 용서할 수 없고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승만 박사로부터 박마리아 김활란까지, 통일교회 반대하던 사람들, 지금까지 세계 핍박시대에 처해 있는 모든 나라들, 선생님과 관계된 일본과 미국, 아이젠하워와 닉슨, 모세가 빠졌다구요. 섭리사의 중요한 인물이니 다 집어넣은 것입니다. 그리고 대개 섭리사를 중심삼고 움직이는 사람들과 그 반대로 움직이는 사람들이 끝날에 가서 어떤 결과로써 이것이 해결할 수 있느냐가 제일 궁금한 것입니다. 본래의 아담이 완성하면 지옥의 세계를 어떻게 복귀하느냐 하는 문제, 특권적인 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아니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원수 원수끼리 싸워서 망할 것인데 선한 사람과 악한 사람을 묶어 주는 것입니다.
이번에 영계에 결혼한 사람들, 청소년들을 결혼해 준 것하고 국가의 원수들끼리, 자기 일족의 원수들끼리 묶게 한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높은 산의 구덩이가 메워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가능한 거라구요. 그래서 성인들과 살인마들을 같이 축복하는 것은 하늘땅에 맺힌 모든 구덩이를 메우고 높았던 산을 헐어 가지고 혜택을 줘서 평준화시키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수평이 되지 않고는 새로운 이상세계를 세울 수 없기 때문에, 그것이 종교에서는 불가피한 내용들이기 때문에 전면적인 영계의 현상으로써 지상에 전달한 내용인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 모든 전부를, 좋은 면에서 성인의 갈 길, 혹은 죄인의 갈 길을 책임, 성인의 자리에서 죄인들을 용서해 줄 수 있는 길을 가야 되는 것이 통일교회의 책임입니다. 성인까지 축복해 준다구요. 여러분에게 그런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자, 그러면 시간이 남았으니 박상권 노래를 하나 불러요.「예.」이럴 때는 노래가 스트레스를 전부 다 해소하는 것입니다. (화동회) (주동문 사장이 1998년 5월 15일 판타날 아메니카노 호텔에서 말씀하신 내용 메모한 것을 훈독함) (오택용 교수가 앞의 내용을 다시 한번 훈독함) (1999년 5월 30일 벨베디아에서 하신 기도와 축도를 오택용 교수가 훈독함)
영어 아는 사람은 크게 읽어 줘요. *언제든지 언어가 문제라구요.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 한국어를 열심히 공부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1975년도부터 한국어를 배우라고 그랬다구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세우면서 이야기 한 것입니다. 본격적으로는 1985년부터 통역을 안 쓴다고 지시한 것입니다. 벌써 몇 년이에요? 20년이 되었습니다. 전부 다 쫓아내 버릴 거예요. 지금 와서 통역 쓰고 그거 얼마나 수치예요. 여기 국가 메시아들은 한국어를 가르쳐 주어야 됩니다. 밥을 못 먹더라도 말이에요. 가르쳐 주라고 했는데 안 가르쳐 주고 있어요. 벌써 한국말 원본을 가지고 훈독회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책임들을 못 해서 그렇지요.
(1999년 4월 11일 '참가정 전진대회'에 대해 이스트 가든에서 총평하신 것을 오택용 교수가 훈독함. 1999년 5월 14일 판타날 아메니카노 호텔에서 하신 축도를 훈독함. 1999년 6월 14일 한남동 공관에서 하신 평가를 훈독함)
곽정환! 기도하고 조금 쉬자구. 몇 시야? 이제 더 훈독회할 시간이 없구만. 이제부터는, 7월부터는 본격적인 주류를 잡아야 됩니다. 이제는 지체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3억6천만쌍을 중심삼고 2억4천만쌍을 5개월 동안에 한 거와 마찬가지로, 선생님을 그렇게 생각해요. 그 3배 심정을 가지고 정성으로 해라 이거예요. 틀림없이, 그렇지 않으면 영계가 부끄러워요. 영계 책임이라구요. 영계한테 져서는 안 됩니다.
곽정환이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의 회장이 되었는데, 이건 유엔을 움직일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있는 것으로 이 책임을 해야 된다구요. 그리고 은행 관계라든가 신문사 관계까지도, 대학가 관계까지도, 이것은 특별 케이스입니다.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세계를 대할 수 있는 최후의 프로그램이 그거예요. 언론기관, 그 다음에는 대학연맹, 그 다음에는 뭐예요?「언론입니다.」그 다음에는 뭐예요?「금융계입니다.」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이건 최후에 이 세계를 요리할 수 있는 기둥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세계평화 초종교초국가연합에 속하는 문제인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부터 시대는 [세계일보] [워싱턴 타임스]도 유엔 문제 세계 문제를 중심삼고 기사를 안 쓰면 안 되게 되어 있습니다. 주동문, 알겠나?「예.」망하더라도 해야 됩니다. 망한다고 하더라도 해야 돼요. 망하지를 않아요. 그러니 본래의 하늘이 세운, 한 때 써먹으려고 한 이 책임시대에 왔다구요. 씨는 봄철에 심어야 되는 것입니다. 파종, 종자의 종류에 따라서 심는 날짜가 달라요.
여러분이 고기들을 보더라도 새끼 치는 기간이 어쩌면 그렇게 수학적이냐 이거예요. 새먼(salmon;연어)를 보면 말이에요. 5대양을 5천 마일 이상 자유로 횡단하던 그런 고기들이 어떻게 수놈 암놈 가림이 없이 그때 찾아오느냐 이거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인간 자체들이 자기 생명의 씨를 심고 생명의 씨를 거두는 것이 그 기간은 수리적인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데 타락했기 때문에 몰라요.
그걸 알고 선생님이 지시하는 것은 그때에 맞게끔 준비해 온 모든 것이니 그때에 적용할 수 있는 책임 소행을 하지 못 하게 될 때는 지금까지 성사된 모든 전부는 역사와 더불어 흘러가고 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주동문, 알지? 명심하라구.「예.」곽정환도 알겠어?「예.」 곽정환은 여기 워싱턴에 오면 어떤 단체나 어떤 꼭대기에 서 가지고 선생님의 직접 상대역을 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누구하고 만나라고 하면 가서 만나야 돼요. 그런 결심을 하라구요. 한국에서 하던 것같이 해서는 안 되겠습니다. 2주일 전에만 그런 질문을 했어도 이렇게 안 되어 나갑니다. 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자, 기도하라구요. 기도하고 조금 쉬자구요. (곽정환 회장의 기도)
밥 먹을 시간이 다 지났네. 그동안 뭘 했어?「6월 14일 체육관에서 하신 말씀을 훈독했습니다.」이젠 저녁 먹고 가야겠구만.「저녁 준비 다 되어 있습니다.」지금 저녁 먹고 저녁에 해요, 아예 끝내 버려요? 시대가 이제는 많이 변한 걸 느끼지요?「예.」섭리시대가 많이 변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기도해서 구할 필요가 없는 시대에 왔다구요. 뭘 구하겠어요? 섭리적으로 볼 때 '뭘 주소, 복 빌어주소?' 할 수 있는 시대가 다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권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섭리적으로 볼 때, 원리적으로 볼 때 틀림없는 것입니다. 이제 누시엘까지 굴복시키고 천지부모 승리 대선포를 해놓고 지옥문을 열고 영계를 수습하고, 이제는 섭리사로 볼 때 타락한 인간으로서 구할 수 있는 건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해방하고 참부모를 찾는 것 아니예요. 지옥 철폐하고 사탄 추방하고 다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이제 뭘 달라고 구할 수 있는 기도가 필요 없는 때에 왔다구요. 그 기도시간에 뭘 하라는 것입니다. 실천만 남아 있습니다. 참부모가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우리에게 업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정해야 돼요.' 기도해라, 기도해라!' 해서 그 수준까지 올라와 가지고 메시아가 와서 메시아 발판 될 수 있는 절대신앙 기준 되어 가지고 비로소 지상 천상 해방권을 이루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땅 위에 있는 신자들, 이스라엘권을 희생시키지 않으면 안 됩니다. 수고시켜 가지고 해방하려니 '기도하라, 기도해라!' 그러는 것입니다.
성신이나 예수나 영계가 전부 다 그렇게 알 것입니다. 이젠 그런 때가 지나간다구요. 하나님이 구원받을 필요 없잖아요. 자기 아들딸을 중심삼고 욕할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고아와 같은 이런 사람들이 참부모를, 부모를 찾았어요. 부모가 부활했습니다. 그 이상 복이 없는 것입니다. 인간으로서 영원히 바랄 수 없는 것인데 섭리의 뜻이 있었기 때문에 그것이 가능했다는 것입니다.
섭리의 뜻이 완성함으로 말미암아 죽었던 부모를 찾았어요. 부모가 해방해서 직계 자녀의, 국가적 기준을 세계 기준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일족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북통일시대는 지나갔다는 것입니다. 남북이 통일 안 되든 뭐든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일본하고, 어머니 나라하고 미국만 하나되면 한국은 국가시대를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을 벨베디아에 자리잡아 주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적 기준입니다. 세계 기준입니다. 국가 기준이 아니라구요. 국가 기준을 넘어섰기 때문에 생활적 기반을 닦아준 것입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에게 대한민국 통일이 필요한 게 아니라구요. 그건 선생님이 태어난 조국이고 섭리사로 볼 때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받아들일 수 있는 역사적 인연이 있어 그렇지요. 섭리사로 볼 때 국가적 시대의 환경을 넘어섰다는 것입니다.
이제 미국의 대통령이 우리를 협조하게 된다면 남북한 통일은 문제가 아닙니다. 곽정환이 그것을 알아야 돼.「예.」남북한 통일은 문제가 아니예요. 그런 의미에서 현정부가 정신차려 가지고 우리를 잡아야 돼요. 꽁무니를 잡아야 됩니다. 안 잡으면 자기들이 불리하다는 것입니다. 원리적으로 그래요. 이제는 하나님이 선생님 대신 나서게 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내가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의 기반을 닦기 위해 했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선생님이 바라는 지상천국 완성을 위해서 협조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도와줄 것은 그것밖에 없습니다. 세계 국가들을 족쳐 대는 거예요. 반대하는 사람들을 째깍째깍 처단해 버리는 것입니다.
무서워하지 말라는 거예요, 어디까지나. 무서워할 게 있어요? 순결운동, 참가정운동, 참부모가 되고 핏줄을 맑히자는데 누가 반대해요?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이미 그런 풍토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건 우리 통일교회의 전문 특허권이 되어 있다구요. 무서울 것이 없어요. 그거 반대할 사람 어디 있어요. 마피아가의 마피아까지도 테러단까지도 자기 아들딸은 문제라구요. 그들도 우리를 지원할 수 있고, 경찰이 야단났고, 정보처도 야단났고, 점점 더 하니 말이에요. 에이즈 환자가 2010년만 되면 10억이 넘는다구요. 10억이 뭐예요. 다 물들어 갑니다.
그야말로 백주에 강도가, 강도가 아니지요. 폭력배가 와 마을을 불 놓고 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위험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 시간이 없어요. 빨리 서둘어야 됩니다. 만만디해서는 안 되겠다는 것입니다. 일년 늦으면 늦은 만큼 손해가 막심하다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찾았는데 하나님까지 업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신세를 갚아야 된다구요. 하나님도 체면이 있지요. 문총재한테 고생을 얼마나 시켰어요. 나한테는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어려운 목전에 갖다가, 뭐라고 할까? 갖다가 제물로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도할 곳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선 나는 미국에 와서 기도 안 했습니다. 20년 동안을 기도 안 했습니다. 생명을 가꾸어 가지고 왔는데 그 생명을 가지고 안 하고도 일할 수 있는 것입니다. 또 그리고 원리를 다 알고 있는데 더 뭘 알려 달라고 해요? 다 알고 있는데 실천만 남았지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이 몸뚱이 가지고 완전히 악마를 때려잡아야 됩니다. 영계 지도를 받아 가지고는 안 됩니다.
아담 해와가 천사장을 뭐 할 때 하나님을 잡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했겠어요? 완성한 몸 가지고, 영육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고 사탄에게 명령을 해야 될 거 아니예요. 몸뚱이만 가지고도 악마를 때려잡아야 됩니다. 그 놀음을 미국에서 했습니다. 미국을 중심삼고 싸울 때는 기도 안 했어요. 그러니 어머니도 이상하게 생각했지요. 20년 동안 들어와서 이불 쓰고 자고 일어나 가지고도 기도 안 한다는 것입니다. 갈 길 아는데 기도는 무슨 기도예요. 그래서 몸뚱이 가지고 굴복시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그러니까 꼼짝못해요. 영적 육적으로 하기 때문에 말이에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도 다 국가적 메시아지요? 종족적 메시아지요? 그러라는 것입니다, 기도도 안 해 가지고. 뭘 더 바라겠어요? 나라 세계 기준를 다 넘어섰는데 말이에요. 이제 국가적 메시아들이 어떻게 간판을 유지할 수 있는 진열품을 갖느냐 하는 것입니다. 국가 메시아는 이래야 된다는 그 진열품 말이에요. 그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간단한 거예요. 앞으로 그 집에는 부모님의 사진하고 국가 메시아의 사진하고 그 가정의 사진해서 세 장만 붙으면 유대 민족이 애급에서 장자 죽는 자리를 피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사진 붙으면 되는 거예요.
그것은 간단한 것입니다. 간단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사진을 가지고 가서 '이 분은 파란만장한 생애 노정을 가진 분으로 세계가 반대하고 하늘땅이 반대했지만 혼자 세계를 싸워 이긴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해서 복 받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의 사진을 갖다 붙여 주면 수호신이 문제가 아니고 조상이 문제 아닙니다. 천운이 같이하는 입장에 서 있으니 사진을 갖다 붙이십시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도 국가 메시아의 사진을 가지고 가서 '이 사람은 그 아들로 나라에 대표로 보내고 대사와 같은 사람입니다. 그러니 당신네 가정에 붙입시다.' 해서 자기들 사진까지 붙여 놓으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사진을 붙여 놓고는 한 가정에서 아들딸 하나씩만 꺼내라 이거예요. 한 쌍이면 더더욱이나 좋지만 말이에요. 집이 너무 많잖아요. 4억쌍이라면 4억 세대가 되는 것 아니예요. 지금 55억 잡으면 얼마예요?네 사람에 하나씩 잡으면 얼마예요? 몇 배가 되는 것입니다. 얼마든지 되고도 남지요. 그러니 움직이는 데는 문제가 아니라구요.
이제는 뭘 도와달라는 기도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렇잖아요? '내 책임하겠습니다.' 해서 보고하게 되어 있지 거지새끼처럼 달라고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좋은 보고를 받아서 '야, 그거 가져와라!' 하면 무엇이든 갖다 바쳐야 된다구요. 안 그래요? 나라가 필요로 하는데 말이에요. 이제도 이야기했지만 나라의 힘 가지고는 정부가 필요한 것이 있으면 발표해서 마음대로 갖다 쓸 수 있잖아요.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까 기도 안 하고 뭘 하겠어요? 정성을 안 들이고 뭘 하겠어요? 정신없이 뛰라는 것입니다. 밥 먹을 시간이고 무엇이고 전부 다 뛰라는 것입니다. 기도시간이 얼마나 지루해요? 명상이고 똥상이고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웃음) 그렇게 된다구요. 명상을 안 해도 다 그렇게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 놀음하지 말고, 다 이제는 줬으니 뭘 더 달라고 해요? 받아먹으면 됩니다. 받아먹으라구요. 밥이지요? 나라가 밥이고 동네가 밥이고, 밥입니다. 이제 그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선생님은 지금 아이 엠 에프(IMF;국제통화기금)가 걸렸다고 그래도 '잘 됐다. 어떻게 되나 보자.' 이거예요. 장사했으면 이익날 줄 알았더니, 도적놈들이 와서 깡패 노릇하다 걸려 가지고 도적놈 재산이 우리에게 플러스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은 뭐라구요? 맞고? 「빼앗아 옵니다.」 들어오라는 것입니다. 맞고 빼앗아 오는 작전이니 국가가 때린 국가가 우리 조국으로 딸려 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신념을 가지고 미국과 싸워 가지고 미국이 이제 갈 데가 없어요. 나를 잡아야 됩니다. 그건 자타가 공인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갈 데가 없지요. 눈을 암만 크게 해보라구요, 어디 갈 데 있나. 찾아보라구요. 딴 데 갈 데가 없습니다.
이렇게 다 알고 나서는 그것이 기분도 좋거니와 손끝에 벌써 바람이 불어요. 옛날에는 손으로 바람이 불었는데 봄바람이 안 불었어요. 여름 바람이 안 불었습니다. 찬바람이 불었지요. 이제는 봄바람이 붑니다. 기분이 그렇다구요. 주변에는 있는 모든 것이 기름기가 돌아요. 이상진도 어려운 데 들어갔지?「예.」팔자가 사나운 모양이지. 이름이 좋아서 그런 모양이야. 상진이니까 언제나 발전하니까 그쳐도 하나님까지 타고 앉을 텐데. 이 놈의 상진이 저 놈의 상진이 되려고, 이름이 상진이니까 고생한다고 생각하는 거야.
아침에 노래하니까 기분 좋았어?「예. 그런데 제대로 불러들이지 못했습니다. (이상진)」그러면 제대로 한번 더 해 보자. (웃음) 저녁 먹을 때 되었는데 한 번 불어 봐. 제대로 불러 봐. 내가 푸에르테 올림포에 있을 때 자기가 음악을 전문화하겠다고 하지 않았어? 그때 무슨 소질 있다고 해서 내가 그 말을 듣고 한번 시켜 보니까 곧잘 하더라구. 이번에는 어떻게 떨어서 그런지, 밥을 못 먹어서인지 기운이 부실해서인지 이상하게 고개마다 걸리는 게 많더라구. 음정도 안 맞고 말이야. 다시 한번 해. 박수해요. (박수)
밥 먹고 이제 할 게 왜 없잖아요. 밥은 먹고 가야지요. 안 먹고 갈 수 없잖아요. 밥 먹으려면 한 시간 두 시간 기다려야 될 것 아니예요. 사람은 가난하게 살아도 노래하면서 기분파로 살 줄 알아야 됩니다. 거짓 노릇을 하더라도, 보라구요. 장타령도 있잖아요. '작년에 갔던 각설이 죽지 않고 또 왔네', 그게 멋진 것입니다. 그런 기분이 있어야 살지 살아먹어요. 해봐요. (화동회와 간증)
4. 축복된 4억쌍 집을 한 가정으로 보면 미혼 남녀 한 쌍을 축복함으로 하나님이 1대, 아담이 2대, 미혼 축복 3대로 완성 축복권을 보아 제4차 아담 완성권 시대로 이양됨
5. 탕감되어진 섭리의 완성을 보아 지상·천상천국시대로 진입함으로 하나님 전권시대가 시작됨
이제 조상 해원을 빨리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7대 해원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위에 180대를 전부 다 축복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그냥 하면 안 된다구요. 조상 탕감하는 데도 제물과 마찬가지로 조건물을 채워 놓아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제물을 드려 줘야 된다구요. 그것이 한 가정에 얼마씩 정했는지 모르겠구만. 그것은 영계에서 가르쳐 준 대로 하라고 그랬습니다.
지금까지 영계가 원리를 가르쳐 주지 못했다구요. 큰 담이었습니다. 이것을 다 터뜨려 버렸기 때문에 이제는 방송국을 통해 가지고 교육하는 것입니다. 교육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부 다 막혀 있기 때문에 통하지를 않았어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몰랐다는 것입니다. 지상에 믿던 사람이 그냥 그대로 가서 머물러 있기 때문에, 통하지 않기 때문에 이제는 탕감시대가 지나가고 이렇기 때문에 완전히 하늘편에서 책임지고 교육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방송해 가지고 교육할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영계가 지상과 마찬가지로 교육할 때에 왔다는 것입니다. 인터넷이 영계와 지상에 될 것을 다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이박사라든가 전부 자기 멋대로 갈라져 살잖아요. 이제는 원리를 알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지상이 중요합니다. 영계에서는 안 된다구요. 지상에서 다 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저나라 영계 전체가 내려와서 지상을 도와 가지고 대신 재림해서 협조함으로 말미암아 동생의 자리에 따라 들어가서 영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가정적 메시아는 타락하지 않고 완성한 아담 가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축복 받은 사람들은 가정적 메시아, 가정적 참부모의 자리에 나가는 것입니다.
① 가정 중심한 일족이 책임―지상천국 실현 가정 중심한 일족의 책임, 메시아들은 뭐냐? 일족을 거느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정 중심한 일족이 책임을 져서 지상천국을 실현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상천국을 이루지 않으면 천상에 천국이 안 나타나는 이야기입니다. 가정 중심한 일체 일족의 책임, 그 책임은 지상천국 실현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가정 중심한 지상세계는 지상천국을 완성해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천상천국에 들어가기 힘들다 그 말이라구요.
② 참부모님 1대 축복, 1세 2대 축복, 2세 3대 축복, 축복 3대로 창조이상 가정 완성함.
참부모를 중심삼고 2세 3세가 축복으로 하나되어야 지상에서 완성이 벌어진다 그거예요. 참부모님 1대 축복, 1세 2대 축복, 2세 3대 축복, 축복 3대로 창조이상 가정 완성함. 이거 혼자 가지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모님의 전통을 이어받아 가지고 여러분이 그 전통대로 살아야 됩니다. 사위기대 완성이 그렇잖아요. 3대 완성입니다.
③ 훈독회 전면 교육화하여 지상·천상천국 확실 실현화 그 실현화는 이제 훈독회 해야 된다 그 말입니다.
4. 새벽 3시 40분에 참부모가 전체 탕감 해원하여 하나님의 참혈족을 바라오던 사탄권 탕감 역사를 총정비함으로 평면 수직 양 세계를 장악함으로써 지상에서 기도할 것 없이 직접 시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됨으로서 하나님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시대로 진입함으로 하나님을 중심한 영계의 전체가 재림 협조를 받아 지상·천상천국 실현을 하여 영원한 평화의 지상·천상천국의 완성을 보아 우리 축복가정의 영적 선조들이 강림 협조하여 하나님의 승리권을 상속받아 명령할 수 있음으로 직접 승리권을 형성하여 전면적인 승리로 1999년 7월 2일 선포함. 아멘.
하나님의 승리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명령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중심삼은 승리권이 그냥 그대로 된다 이거예요. 명령하면 명령대로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그 글을 해석하면 된다구요. 내용을 다 알잖아요. 종이가 없어 모자라서 여기에 맞추려고 쓴 거예요. 종이 한 페이지가 귀하기 때문에 그렇게 쓴 것입니다.
이제는 한국에서 사는 것을 전부 다 본받아야 됩니다. 세계적으로 전부 다 고쳐야 된다구요.
① 참부모님 사진, 국가 메시아 사진, 당 가족 주인 사진, 한 쌍 자녀 거출할 것.
이제 부모님 사진을 붙이고, 국가 메시아 사진을 붙이고, 그 다음엔 주인 사진을 붙이게 해 가지고 그러한 가정에서는 반드시 한 쌍 청소년을 빼내라 그거예요. 거출, 뽑아내라는 것입니다. 그건 자동적으로 되는 것입니다.
이런 놀음을 전국 가정이 해야 됩니다. 한 가정도 빼지 말고 말이에요. 이래서 성주를 먹여서 중생식·부활식·영생식을 다 해야 됩니다. 완전히 이건 훑어 버려야 돼요. 그래서 네거리 같은 데서 하게 되면 전부 다 모아 가지고 이 뜻을 설명하고 환영하게 된다면, 이런 것을 여러분이 하는 것이 맨 처음에는 종이로 이름 써 가지고 붙여야 돼요. 이름 써서 붙여 가지고 나중에는 사진을 붙이는 것입니다. 그 집은 하늘 권속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네거리면 네거리를 중심삼고 대표를 세워서 시켜야 됩니다. 우리가 하려면 안 된다구요. 전세계가 이제 몇 억이 돼요. 집으로 말하면 10억 이상 되잖아요.「13억 정도 됩니다.」그러니까 10억 이상 되는 것을 우리가 다 할 수 없으니까 거리면 거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들을 저녁이면 반상회 같은데 모이게 해서 이런 거룩한 뜻이 있고 천국화하기 위해서 불가피한 것, 타락했다는 이야기를 한 5분이면 설명할 수 있어요.
그렇지 않으면 그 설명서를 주고 읽게 해 가지고 다음날 가든가 해서 그 사람들이 이 종이를 붙이는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을 붙이고 국가 메시아와 자기 이름도 써 붙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찾아가서 사진과 교체하는 것입니다. 교체할 때 아들딸 있으면 아들딸을 축복하겠다는 것입니다. 벌써 분위기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국적으로 한 집도 빼지 않고 전부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집트에서 가나안에 복귀할 때 이스라엘 민족이면 한 가정도 빼지 않은 거와 마찬가지로 지금 가정적으로 출동을 해야 됩니다. 대 이동해야 된다구요. 천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가정을 만들려니까 할 수 없이 한 가정도 빼서 안 된다구요. 그리고 앞으로 있어서 자기 책임 못 하면 문제가 크다는 것입니다. 전국 가정 전체화, 전부 다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만2천 훈독회 가정입니다. 한국에서 처음이 1만2천 가정이에요?「한국 상황에서 1만2천 가정입니다.」1만2천 가정만 가지고 돼요? 1만2천 개, 그 다음에는 12만 개입니다. 10배 올라가요. 그 다음에는 24만 개, 36만 개, 그 다음에는 160만 개, 1천6백만 개입니다. 훈독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통반격파입니다.
이제는 가정에서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여기에 따라서 자기 선조들도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는데 같이 영계에서도 빠지지 않고 출동시킴으로 한 나라가 됩니다.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런 놀음해야 됩니다. 황선조!「예.」우리 통일교회 식구들은 남자나 여자나 유니폼을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데모할 때 말이에요. 우리 리틀엔젤스의 옷처럼 있잖아요. 뒤집어쓰는 것 말이에요. 그것 뭐라고 그래요?「망토입니다.」망토를 만들어 가지고 거기에는 참부모·참가정·참혈통을 쓰는 거예요. 그런 표어를 중심삼고 데모하는 것입니다. 언제든지 그거 입고 다니는 게 데모라구요.
그래 가지고 전국적으로 같은 삐라를 만들어 가지고 원하는 사람은 어디든지 뿌려주는 것입니다. 될 수 있으면 사거리 같은 데에 언제나 사람이 있어 가지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나눠주어야 됩니다. 이것이 전국화 되어야 합니다.「한 사람이 입고 다녀도 그 자체가 데모가 됩니다.」데모지요. 자기가 세 개씩 가지고 다니라는 것입니다. 하나 있으면 거기에 말해 가지고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데리고 다니면서 입혀 가지고 같이 활동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루 이틀 사흘만 같이하면 친구가 되고 다 그래요. 몇 사람씩 매일같이 그렇게 연결해서 나가는 것입니다. 학교 갈 적 올 적, 어디든지 됩니다.
이제 문제를 일으켜야 됩니다. 데모입니다. 그러면 종로면 종로의 중앙 거리를 중심삼고 네거리가 있잖아요. 네거리 전체가 합해 가지고 데모를 하는 것입니다. 책임자를 중심삼고 하는 것입니다. 통반이 있잖아요. 반을 중심삼고 통이 벌어지고 통에서 리가 벌어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개인에서부터 반을 움직이고 통을 움직이고 그 다음에는 리를 움직이고 면을 움직여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쓸어버리는 것입니다. 서울도 통반으로 되어 있는 거예요. 도시 조직이 전부 다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완전히 도시를 일원화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디자인을 전세계적으로 통일해야겠습니다.」 통일해야 돼요. 벌써 그 옷만 봐도 아는 거예요. 데모하면 어떨 것 같아요? 누구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반대하면 싸워도 괜찮습니다. 「반대할 명분이 없습니다.」 명분이 없어요. 이번에 한국에서는 무슨 차? 「멀티큐브 차입니다.」 멀티큐브 차가 일곱 대 되누만. 「예.」 일곱 대 되면 서울은 하루에 다 녹여낼 거라구요. 「예, 전국을 쓸고 다닙니다.」 그런 게 필요합니다. 가두 선전하는 것입니다. 이제 여름이 되니까 해수욕장에 가는데 틀어 놓고 하는 것입니다. 어디든지 하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 1억이든가? 「1억입니다.」
이제 7개월밖에 안 남았습니다. 이런 내용 중심삼아 가지고 천지를 통일화시키는 것입니다. 그건 우리의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영계는 다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이 앞장서면 따라오게 되어 있어요. 아담이 지상 완성할 것을 타락시켰던 것을 가정적 축복 받은 사람이 지상의 가정적 천사장 입장에서 가정 이상 아담 일족·일국을 형성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왔다는 것입니다.
종교 통일이 어떻게 된다고 그랬어요? 재림 부활로 된다고 그랬지요? 「예.」 이게 재림 부활입니다. 그거 어떻게 하나 이랬는데 그건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영계를 다 축복해 가지고 이제는 갈 데가 없어요. 축복 받아서 어디를 가겠어요? 지상에 있는 부모님한테 가서 협조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일상생활을 혼자 생각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벌써 여러분 뒤에는 영계의 모든 사람들이 보고, 인간세계나 거리가 있지 눈앞에서 다 보는 것입니다. 원하면, 불러오면 협조하고 다 그렇다는 거예요. 영적 조상들을 부르게 되면 와서 협조하시는 걸 느껴야 됩니다.
요전에 한국에서 심우옥이 영적 해원 이야기한 것, 자기 큰어머니하고 사촌오빠가 영계에 가서 따라와서 축복 받는데 한 사람이 탕감기금을 내야 할 텐데 안 내 가지고 부끄러워하는 걸 청평에서 대신 내줬다구요. 그랬더니 우옥이 보고 다시 그걸 갚아야 되겠다고 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들이 실제로 증거 되는 사실입니다. 그런 것이 많지요.
그러니까 여러분이 앞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병주고 약주고 해서 지옥 데려가는 것이 아니라 병주고 약주고 해서 천국 데려가는 것입니다. 강제로라도 말이에요. 앞으로 이 뜻이 다 성립되고 헌법이 생기게 될 때는 즉각적입니다. 원수를 사랑한다는 말이 아니예요. 법대로 움직이는 것입니다. 지금 사탄세계를 구해 가지고 장자권을 찾으려니 할 수 없이 이렇게 나왔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 때가 오래 안 가고 휙 돌아가기 쉽다 이거예요. 획 돌아간다는 것입니다. 지금 때가 그렇게 되어 왔어요. 그러니까 다 돌아가서 자기가 할 부서가 없어 가지고 낙심하지 말고 선두에 서서 먼저 달려라 그거예요. 종족적 메시아는 180가정을 책임져야 됩니다. 그게 담입니다. 그것을 안 하면 입적이 안 돼요.
4억쌍이 만약에 다 끝났다 하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4억쌍의 절반만 해도 어떻게 될 것 같아요? 만주 땅을 다 살 수 있습니다. 일본 땅도 살 수 있어요. 그러니 나라 만드는 건 문제없다는 것입니다. 내가 한번 들어 보자구요. 새벽 3시에 일어나서 기도하고, 내가 기도해야 되겠기 때문에 이걸 해야 됩니다. 이렇게 해야 그것이 정말이 된다구요. 누가 한번 쭉 읽어 봐요. ('지시사항'을 읽음)
훈독회 해요, 훈독회. 안 하면 여러분이 탕감받는다구요. 가만 안 둔다구요. 왔다가 갈 때는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병주고 약주고 해서 천국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병주고 약주고 해서 지옥에 데려갔지요? 딱 반대라구요. 강제로 해야 돼요. 탕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삥삥 돌아갔지 탕감이 없어요. 즉결시대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요즘에 자르딘 가서 일하는데, 자르딘에서 여섯 사람이 죽었어요. ('지시사항' 계속 읽음.) 자, 이제는 5시에 또 남미를 가야 할 준비해야 되겠다구요. 남극의 크릴새우를 잡으러 떠납니다. 7월에 말이에요. 6월 20일에 떠날 것인데 태풍 분다고 해서 연장 연장했기 때문에 지금은 완전 점검, 완전 수리해 가지고 새 배와 같이 만들어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저런 누더기 같은 배를 사서 저게 어떻게 배 될까?' 했지만 완전히 놀라 자빠지는 것입니다. 새 배가 된 것입니다.
이제는 그것을 판매해야 됩니다, 피시 파우더(fish powder;고기가루). 거기에 가담 안 한 사람은 나중에 국가 메시아 간판이 거꾸로 붙을 거라구요. 상당히 희망적입니다. 잘 하면 국가 메시아의 국가들에 상당히 도움되리라 보고 있어요. 우리 본사에서는 이익을 많이 안 남기려고 그럽니다. 그 이익이 선교본부에 떨어지게 됩니다. 한 파운드에 시장에서는 32달러 하는 것을 우리가 5달러에 팔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수완만 있는 사람들은 수십 사람을 장사시킬 수 있는 것입니다. 이번에 수련하게 되어 있는데, 그 뒤에 연락 받았나?「지난번에 20일부터 수련….」그러면 지금 하겠구만. 옛날같이 지금까지 뭘 한 것, 선생님이 조직적인 뭘 한 것을 믿지 않아서 남한테 빼앗기는 그런 놀음을 하면 안 됩니다. 그야말로 생활 기반을 닦은 이런 기반을 시작하려고 그럽니다.
자, 이제는 저녁 먹을 때가 되었다구요. 배가 고파요? 「예.」 자, 우리 같이 노래 한번 하자구요. ('우리의 소원' 노래 합창함) (만세 삼창) (박수) 국가 메시아들은 가정 가운데서 신학교 보내 가지고 후계자를 상속해 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됩니다. 요전에도 이야기했지요? 「예」 절대 필요합니다. 그거 안 하면 큰일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 있으면 다른 데 보내지 말고 대학 나왔거든 신학대학원을 보내라는 것입니다. 선문대 신학대학원이나 유 티 에스(UTS)나, 브리지포트도 종교학과를 신설해야 되겠어요. 「예.」 '열심!' 해 봐요. 「열심!」 열심! 「열심!」(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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