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섭리로 본 남북통일≫ ‘제6장 제3절 4. 일본에서의 통일 기반 확보’부터 훈독)

현 정세에 하나님과 영계를 소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해

『……그러면 일본에서 공산당 세력 확장에 부심해 왔던 김일성의 앞으로의 꿈은 무엇이 될 것 같습니까? 공산주의의 최고 목적은 자본주의를 타도하고 세계를 적화시키는 것입니다. 이것은 비단 소련이나 중공의 목표일 뿐 아니라, 김일성의 지상 목표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들은 종국(終局)에는 미국까지도 타도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한국이 바로 그때와 마찬가지의 정세가 도래했다는 거예요. 지금 한국에 주인이 없습니다. 제일 문제가 뭐냐? 리버럴(liberal; 자유주의의)한 패들은 물질을 배경으로 한 출발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부정하고 결국은 향락적 결과로 가 가지고 육체파로서 파괴되게 돼 있다구요. 이걸 방지하기 위해 한국에 있어서나 전세계의 책임을 내가 져야 돼요.

아시아의 모든 공산당에 대한 방어도 내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민주세계와 공산세계 자체가 멸망하는 것을 어떻게 방어하느냐? 그건 하나님과 영계를 알게 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그것밖에 무기가 없어요. 승공이론이 아니라구요. 하나님이 있다는 사실과 영계를 현재 살고 있는 생활 무대와 마찬가지로 느낄 수 있는, 모든 역사적 인물들이 지나간 사람이 아니고 오늘 현실생활에 대해서 같은 기준에서 영향을 줄 수 있는 실제 존재, 실존 존재로서 알 수 있는 그 기반이 돼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하나님주의, 절대 신본주의, 절대 인본주의, 절대 물본주의인데, 절대가정을 중심한 평화주의라는 것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되게 돼 있다구요. 여기에 딱 걸려 있기 때문에 이런 때를 대비해 가지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탕감복귀시대에 사탄세계에서 유엔까지도 영향 미칠 수 있는 위치에 올라왔습니다.

이제 문제는 뭐냐 하면, 미국과 유엔을 움직여 가지고…. 공산세계 나 모든 약소국가, 저개발국가를 평준화시킬 수 있는 기반이 유엔이라 구요. 그걸 누가 하느냐? 평화의 기반이라는 것은 수평이 돼야 돼요. 그걸 누가 세계적으로 할 수 있느냐 하면, 참부모 외에는 할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국가가 분립됐고, 종교가 분파됐고, 그 다음에는 이스라엘 민족이 사탄의 역사로 말미암아 파괴됐고 재림이라는 문제가 전개돼 있고,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내려가는 거예요. 올라가는 것은 없다구요. 파탄되는 이러한 현실 무대에 있어서는 영․육계를 통일해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 권한, 절대 사랑, 유일 사랑, 불변․영원한 평화의 기지라는 것을 찾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사실, 영계의 실상을 소상히, 오늘날 우리가 우리 한국 백성이 살고 있는 현실보다도 더 밝히, 세계적인 전체의 문제를 중심삼고 아는 것도 영계가 먼저 알고 있으니 그 영계를 통해 가지고 현실생활을 배울 수 있는 것이 사실화되면 세상은 정비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머리에는 하나님과 영계를 어떻게 소개하느냐, 이게 제일 중요해요. 알겠어요?「예.」

언론기관의 꼭대기에 올라와 있는 워싱턴 타임스

그래서 지금 내가 4권주의 시대를 부르짖었어요. 입법․사법․행정이라는 것은 다 달라요.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189개국이 넘는데 그 국가 전체가 입법기관이 달라요. 행정부처가 달라요. 사법기관이 달라요. 그럴 수 있는 한 세계 평화는 절대 올 수 없습니다.

입법․사법․행정부처를 부정하고 그것을 넘어설 수 있는 주도적 역할을 할 것이 뭐냐? 선생님은 미리 알았다구요. 언론계밖에 없다고 봤기 때문에 선생님이 모진 수고를 무릅쓰고 언론계를 창설해 가지고 이제 세계 최고의 정상에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어서 최고의 중심 자리에 서 있는 것이 워싱턴 타임스예요. 대통령이 취임할 때 인터뷰하면 세계 수백 나라의 통신원(기자)들이 대통령을 앞에 놓고 앉는 좌석은 미국에 있어서 주도적 영향을 갖고 있는 언론사가 중심에 앉는 거라구요.

맨 처음에 워싱턴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 뉴욕 타임스가 앉는데 이 셋 가운데 중심이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대통령이나 전부 다 인터뷰하게 된다면 자기들의 비밀 내용을 누구에게 통고하느냐 하면 우리에게 통고해요. 회의 내용이 이렇게 되는데 여기에 대비할 수 있는 답변을 해 가지고 리버럴한 세계의 언론인들을 꺾어 나갈 수 있는 그 놀음을 지금까지 해 나온 거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뭐 일본, 중국, 영국, 불란서에서 와 가지고 ‘저 앞에 있는 중심 신문사가 누구냐? 그건 레버런 문의 신문사 워싱턴 타임스다.’ 하면 놀라 자빠지지요. 일본의 아사히 신문 같은 것은 저 끝 문 밖에서 머리를 내놓고 하는 그런 판인데, 그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언론기관이 많지만 최후에 있어서 백악관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이 좌익과 우익인데, 이 가운데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조정하지, 따라가면서 조정할 수 있나?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지금 워싱턴 타임스 하게 되면, 1천7백 개 이상 언론기관의 모든 자들이 워싱턴 타임스에 완전히 달려 있어요.

예를 들어 말하면, 여기 유 에스 아이 에스(USIS; 미국공보원)에 있어서 매주일 미국 내 언론기관의 실황을 종합 보고해 가지고 세계적으로 미국의 현재 언론의 조류에 대한 것을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수십만 언론기관이 달려 있는 거예요. 거기에 있어서 각 신문사가 많지만, 국가 전체의 신문사 1천7백 개 가운데서 특집 사실, 특수 사실을 빼는 거예요. 빼는데, 그 분량이 백 퍼센트 가운데 65퍼센트가 <워싱턴 타임스>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러분 모르는 녀석들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최고의 정보 사실을…. 왜 그러냐? 그건 누구보다도 솔직하고 바르게 지금까지 보도해 나오는 것을 알아요. 또 세계정세에 대해 빨리 보도해요. 또 영국이라든가 불란서, 이태리, 소련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세밀한 최고의 정보를 받는 것이 우리라구요.

왜 그러냐 하면, 구라파에 공산당을 선전할 수 있는 본부가 우리가 만든 본부예요. 이론 투쟁을 해왔기 때문에 모든 것을 협조하는 것이 자유세계 구라파의 선진국가예요. 2차대전에 참전했던 그들이 전부 다 지원하는 거예요. 소련을 방어해야 된다는 거지요. 2차대전에 실패해 가지고 소련권에 흡수돼 들어가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하나의 방어선은 워싱턴 타임스밖에 없기 때문에, 전체의 비밀보고는 우리에게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전략적인 면에서 세계의 반공전선의 최첨단에 서 가지고 소련에 영향을 주고 교육해 나온 거예요. 여러분은 모르지만 말이에요. 그리고 미국에서 유 에스 아이 에스(USIS)를 중심삼고 보도하는 내용의 65퍼센트, 70퍼센트가 <워싱턴 타임스>의 내용이 돼 있기 때문에 그것이 전세계의 언론계에 보도, 연결되는 거예요. 미국의 가는 정치 방향에 자기들 국가가 따라가야 되겠기 때문에 그 보도를 안 할 수 없어요.

그러한 보도와 더불어 그 재료를 중심삼고 소련에 대한 세계 선진 국가들이 주는 정보 내용을 종합해 가지고 소련을 방어해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배후의 복잡한 것을 여러분은 몰라요. 그걸 소련이 잘 알고 구라파가 잘 알아요.

독일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독과 서독의 기계기술을 소련이 동독을 통해서 빼앗아 가는 것을 내가 방어하기 위한 싸움을 10년 동안 했어요. 공산당이 독일을 중심삼고 레버런 문 추방운동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요. 기계문명이 구라파를 중심삼고 된 것을 파탄시키기 위한 것이다 이거예요. 그걸 왜 파탄시키느냐? 구라파의 정치적 경제적 지원지가 아프리카인데, 아프리카를 중심삼아 가지고 지원 받는 길을 막는다고 역선전을 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습니다.

일본에서 공산당 세력을 몰아낸 역사

그런 걸 여러분이 다 몰라요. 이거 다 꿈같은 얘기지요? 동경의 미노베 도지사를 모가지 치고, 경도의 지사를…. 이름을 내가 잊어버렸구만. 29년간 지사를 해먹었어요. 그걸 때려잡고, 150개 이상의 공산당 일본도시의 장(長)을 내가 모가지를 다 치고 때려잡은 거라구요.

그 치열한 투쟁이 어떠했다는 것은 상상도 못 해요. 한 사람이 방문한 집이 하루에 1천3백에서 3천이에요. 최하가 1천3백이었어요. 기록이 3천 가정을 방문하는 놀음을 했어요. 그러니까 뛰어다녔지요. 도시는 전부 줄이 되어 있기 때문에 맨 처음에 가서 몇 번 그랬지, 그 다 음에는 딱 정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데리러 가는 것 알지요?’ 끄떡하고 안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방대한 기반의 동경 도지사, 경도 지사가 공산당의 본거지였는데, 그걸 쫓아내 버린 거라구요. 전국에 널려 있는 공산당을 때려잡았어요. 그러니까 소련이니 중국이니 일본 공산당이 죽자 사자 하고 별의별 짓을 다했다구요.

그러려니까 일본에 수상을 안 세울 수 없었어요. 그것이 나카소네예요. 나카소네를 수상 만든 사람이 나라구요. 약속을 해 가지고 자기들이 절대 한국 정세를 수호한다고 해놓고 수상이 돼 가지고 꿈도 안 꿔 가지고 자기 멋대로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내가 일주일 일본에 들어갔는데 나카소네를 앉혀 놓고 ‘입 다물어라.’ 하고 두 시간 들이 까버린 역사적인 사실이 있어요.

그 사람은 날 존경하고 있어요. 아시아에서 사상적인 분야라든가 정치 배경을 활용해서 움직여 가지고 일본 정계를 움직이고 미국 정계까지 감아쥐고 이렇게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구요. 일본에 지금 사람, 인물이 없어요.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아베 신타로는 후쿠다 수상의 사위예요. 한 계열인 그걸 묶어 가지고 수상 만들려고 했는데, 두 시간 내에 이 녀석이…. 수상을 해먹겠으면 수상을 붙들고, 자더라도 불알을 붙들고 자야 할 텐데, 두 시간 비워진 시간에 있어서 다케시타한테 팔려 넘어갔어요.

그런 비운의 과정을 거치면서 고민하고 그 배후에서 조종했는데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니 이제는 문서적인 교육을 해야 하기 때문에, 일본 공산당에 대치한 일본 정부의 앞으로 정책 방향에 대한 것을, 지금까지 수년 동안 아시아 문제를 중심삼고 공산주의 문제로 대회를 많이 한 재료를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자민당에 교재를 우리가 만들어 준 거예요. 나카소네를 중심삼고 만들어 가지고 교육했던 그 역사적 사실을 다 모르잖아요? 한국 문제는 문제도 안 된다구요.

초세계언론계 대회와 초세계대학가 대회의 의의

오늘 21일인데 내일 대회 하는데 이름이 뭐라구요?「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입니다.」초가 뭐예요, 초?「영계!」영계가 들어가는 거예요. 초세계언론계연합 한국대회, 초세계언론계연합 일본대회, 초세계언론계연합 미국대회예요. 그리고 초세계언론계연합 세계대회까지 해요. 4차 만에 세계대회까지 끌고 나가려고 그래요. 그래서 어제 일본 책임자인 유정옥하고 오야마다를 오라고 한 거예요. 이걸 연결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이 정부도 앞으로 갈 데가 없잖아요? 하나님이 없다고 해서 들이 몰 것 같아요? 우리는 미리부터 벌써 대회를 하는 거예요. 초국가, 초세계 언론계 대회, 둘째는 초세계대학가 대회예요.

김봉태, 알겠어?「예.」건국대학이 책임지겠나?「예.」건국대에 돈 퍼부은 것이 얼마인 줄 알아?「잘 모릅니다.」그걸 몰라?「예.」인수하겠다고 계획했던 것 아나?「예. 그것은 아는데요, 돈을 제가 직접 하지 않아서 모릅니다.」그 누구인가? 총장 하던 사람, 죽었다고 그러던데. 「죽었지요.」죽어야지. 그 형님이 뭐 한다고 그러더니?「동생이 있는데 그만두었습니다. 학교에서 손뗐습니다.」이제는 손떼고 다 흘러가 버렸지?「예.」그때 우리 말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아요? 오늘 선문대학 지을 필요 없어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를 이용해 먹으려고 했다구요. 한 20억의 돈을 날려 버렸어요.

이제는 가 가지고 총장을 만나서 이번에 연합대회를 해야 돼요. 내가 손대오를 중심삼고 고려대학에서 이 대회를 하려고 했어요. 내가 10억에 해당하는 돈을 이미 지불했어요, 준비하라고. 알겠나, 선문대학?「예.」

선문대학이 하면 공자세계의 대학을 총장이 끌어낼 수 있지? 최 무엇이? 성균관대….「최창규입니다. (이경준 총장)」알긴 아누만. 자기가 끌어낼 수 있어?「요즘에 병이 나서, 풍을 맞아 가지고요….」아, 풍이나 뭣이나 그 사람의 권한이 유교권에서는 수장이 아니야?「예.」 공자 여편네가 가서 끌어내야 될 것 아니야? 할 수 있지?

그래, 건국대학, 그 다음에 선문대학, 그 다음에 고려대학, 그 다음에는? 기독교를 빼놓고도 할 수 있어요. 120개가 된다고 그러지? 옛날에 102개였는데 120개가 넘는다고 그러더구만. 그런 대학을 중심삼고 주인하고 대학 총장하고 학생 지도요원들을 불러 가지고 이번 대회를 해야 돼요. 알겠나?「예. (김봉태 회장)」

그래서 본격적으로 리버럴한 세계, 하나님을 모르고 부정하는 이 세계를 우리는 하나님 간판을 들어 가지고 받아 치우자구요. 받아 치우는데 맨손이 아니에요. 이렇게 세밀하게 공산주의 지도자들이, 120명의 세계 대표들이, 자기들 역사에 기록된 숭배 받던 사람들이 전부 나와 가지고 지도하는 것을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몇백년, 몇십년 전에 죽은 그 역사가 뭘 하다 죽었다는, 언제 죽었다는 것이 정확한데 그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전부 모여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앎으로 말미암아, 언론계가 알고 대학가만 알게 되면 벌써…. 청년들이 지금 그렇잖아요? 요즘 인터넷을 통해 선거에 활용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다 그렇지, 하나님을 알아보라구요. 대학가만 딱 간판 붙이면 자기 학생들 모교가 중․고등학교, 소학교인데 자동적으로 체제를 딱 잡아 쥘 수 있는 거예요.

대학교에서부터 이제 하나님에 대한, 신에 대한 강의를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관에 대해 가르쳐야 돼요. 공산주의 유물사관과 마찬가지로 말이에요. 유물론과 유물사관이 변증법을 통해서 세계가 움직여 나간다고 하는데, 그걸 대치할 수 있는 내용을 가르쳐야 됩니다. 투쟁 개념이 아니에요. 이것은 희랍철학부터 시작했습니다. 자연세계는 약육강식을 하는 것을 보고 자연 자체가 원수, 적이라고 했어요. 그런 사상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는데 거기에는 화합이라는 것, 평화의 기준이 없다는 거예요.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야 세계의 싸움을 끝낼 수 있어

그래, 변증법이 투쟁 개념 아니에요? 희랍철학으로부터 유래된 거예요. 그걸 깔아뭉개야 돼요. 그런 싸움에 결판을 지으려니 하나님을 소개해야 돼요. 하나님을 소개하고 영계의 실상을 가르쳐야 됩니다.

이 사회는 변하지만 영계는 변하지 않아요. 세상은 일일 변해 나가지만 말이에요, 영계는 천년 만년 변하지 않는 평화의 정착을 바라고 나온 거기에 따라가자는 것입니다. 또 어느 누구나 죽으면 그 나라에 가야 돼요. 죽지 않을 자신 있어요? ‘모르는 세계를 가르쳐 주는데 무슨 잔소리야? 반대하지 말고 하나님 관에 대해 들어 봐라.’ 이거예요. 남북통일과 문선명 선생의 자유사상, 평화사상을 가르쳐 주면 완전히 쓸어버릴 수 있어요.

이것이 마지막 싸움이에요. 누구 뭐 공산당을 칠 필요 없어요. 하나님이 있다 없다 할 수 없어요. 본래 하나님이 있어 가지고 시작했고, 본래 하나님이 아는 사람, 하나님을 아는 사람, 그러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는 사람,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면 끝나는 거예요. 그래,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하늘이 아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그게 메시아사상이고 참부모사상입니다. 그렇지요?「예.」이론적으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여성연합이 이제 이름난 사람을 찾아다니지 말라구요. 깔아뭉개고 발길로 차 가지고 따라오겠으면 따라오고 말겠으면 말라는 거지요. 이래 가지고 여성연합도 초세계 뭐예요?「여성연합!」여성연합 한국대회예요.

한국만이 아니에요. 한국은 반대하지만 이미 세계 기반을 닦아 놓은 것을 반대할 수 있어요? 그걸 움직일 수 있는 것은 언론계밖에 없습니다. 이미 세계의 언론계에 있어서 선생님은 꼭대기에 올라와 있습니다. 미국 자체의 워싱턴 포스트니 뉴욕 타임스가 레버런 문을 소화할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백악관으로부터 국무부, 국방부가 다 마찬가지라구요.

그렇지만 내가 미국에 본격적인 교육을 위한 방향을 세우려고 해요. 이번에 (워싱턴 타임스) 20주년 기념식 때 기독교 사상을 중심한 미국이 꼴이 뭐냐고 하면서 회개하고 십자가 떼는 운동을 하라고 했어요. 그 운동이 벌어져요. 십자가를 뗌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리에서 쫓겨난 예수를 복귀시켜요. 유대 나라의 구약시대에 예언했던 구세주가 예수였다 이거예요.

예수의 한을 풀어 줘야 돼요.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뭐 십자가에 죽으러 왔어? 이 미친 간나 자식들! 죽은 예수 십자가를 가지고 회개하고, 부활의 예수 개념이 없잖아요? 기독교는 세 제자들까지, 열두 제자 전체 다 배반해 가지고 도망간 거예요. 베드로는 세 번씩이나 배반하고, 그렇게 도망간 녀석들 아니에요?

예수가 죽을 때 그 옆에서 베드로를 중심한 세 제자가 죽고, 그 앞에 수십 명이 죽었다면 어떻게 됐겠어요? 혁명이 벌어졌다구요. 예수가 영계에 갈 필요 없어요. 지상에 영육 통일적인 세계가 생겨나서 죽더라도 싸울 수 있는 기반이 됐으면 6백년 후에 회회교를 중심삼아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이 추방되지 않았어요.

6세기 초부터 이스라엘 민족은 나라를 잃고 추방당한 거예요. 그것은 누구 때문이냐? 중동에 열두 지파 새로운 이스라엘 편성의 기지를 만들어 놓은 것을, 예수가 타고 앉아야 할 그 기지를 바라바가 점령해 버렸어요. 최후에는 좌익 우익의 싸움과 바라바와 기독교의 싸움으로부터 세상 끝날을 맞는 거예요.

재림시대에는 좌․우익과 바라바권까지 소화해야

그렇기 때문에 공산주의를 어떻게 방어하느냐 이거예요. 좌익 우익 싸움이지요?「예.」오른편 강도라 해 가지고 낙원만 갔지 천국은 못 갔어요. 천국은 못 갔으니 재림해야 됩니다. 영육을 중심삼고 와 가지고 기독교가 우익이 돼야 돼요. 이스라엘 민족, 제1이스라엘 민족이 오른편으로서 로마까지 소화 못 했으니 기독교 제2이스라엘이 세계와 영계까지도 소화해야 됩니다.

제1이스라엘은 국가, 로마를 소화해서 인본주의, 헬레니즘만 소화하면 되지만, 지금 재림시대에는 영계 육계를 통일, 해방해야 될 그 일을 닦아 나가는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좌익 우익을 거머쥐어 가지고 바라바권까지도 기독교가 소화해야 돼요.

예수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예수가 죽지 않았으면 좌익 우익, 바라바권이 없을 것인데, 예수가 십자가에 감으로 말미암아 결과적으로 영적 세계에서부터 시작했던 것을 다시 와 가지고 영계의 기반을 중심삼고 육계와 더불어 일치화되어 좌․우익을 소화하고, 그 다음에 바라바권을 소화해야 돼요. 종교권을 중심삼고 기독교와 예수 대신 재림주가 와 가지고 통일교회가, 제1․제2이스라엘,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와 성약시대를 합해 가지고 좌․우익을 소화하고, 바라바권 이슬람을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끝장나는 거예요. 그걸 소화 못 하면 안 돼요. 그건 당연히 우리의 책임이지, 이게 추상적이 아니고 무슨 뭐 감상적이 아니에요. 실제 문제에 걸려 있어요. 알겠나?

그래서 미국을 끌어내는 것이 그거예요. ‘초(超)’를 갖다 붙이는 거예요. 언론계도 초언론계, 초세계언론계연합 미국대회라는 것입니다. 1천7백 개의 언론기관 언론인들을 모아 하늘로부터 죄기는 거예요, ‘말 들어, 이놈의 자식들!’ 하고. 종교에 대해 모르는 무식쟁이다 이거예요. 얼마나 모르느냐 하면, 몸뚱이에 대해서도 모르고 마음에 대해서도 모르고, 영계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니, 그것이 사람이에요? 개돼지라는 거예요.

공산당은 개돼지와 마찬가지예요. 프리 섹스를 장려하고 미국에서 호모, 레즈비언을 장려하고, 히피 이피를 장려해요. 개돼지지요? 동물과 같은 세계를 만들어 가지고 프리 섹스를 해요. 할아버지와 손녀딸 하고 살고, 어머니가 있는데 딸이 아버지하고 살아요. 동물세계와 딱 마찬가지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걸 본연의 자리로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그러니까 영계의 사실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황선조!「예.」영계를 우습게 생각하지 않았어? 신학을 했다고 해 가지고 말이야. 청평을 알기를 우습게 생각하잖아? 윤정로도 그랬지? ‘내가 누구이게! 축복가정 40일 교육을 했는데 청평은 내 말대로 해야지!’ 그거 듣게 돼 있나? 방대한 영계, 하나님이 대책을 아직까지 결정 못 해 가지고 자리를 못 잡았는데, 가정이 정착할 수 있는 입장이 돼 있어? 나라가 있나? 세상에! 데려다가 청평에 세워 가지고 훈련 장소를 남미에 하지 않고 본국에 이양하려고 하는데 그러고 있어.

영계의 총사령관 흥진이가 영계만이야? 선생님의 직접 명령을 받고 있는 말이야. 자기들이 자르딘에서 하던 교육 분야가 아니야. 이건 영계 전체야. 세상을 몰라 가지고 우습게 알고 있어, 이놈의 자식들. 요전에 40일, 48일인가 46일인가 교육받는 기간에 대가리들이 아직까지 정신자세가 안 돼 있어요. 다 잘라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럴 때가 왔어요.

가을이 돼 가지고 무를 뽑게 될 때, 모양은 좋지만 대가리에 뽑게 되면 바람이 들어가 가지고 심이 박히면 안 돼요. 거기에 구멍이 뚫려 가지고 물이 생기면 안 된다구요. 단단해서 안팎이 하나돼 있어야 돼요. 그것 알아요?

또 국민연합의 무슨 장? 회장이야, 뭐야?「예. 정관에는 의장입니다, 의장. (유종관)」의장하고 회장하고 뭐가 나아?「승공연합을 겸하고 있기 때문에 승공연합의 체제는 회장이고 국민연합 체제의 장은 의장입니다. 그러니까 회장도 되고 의장도 되고 그렇습니다.」그럼 선생님은 뭐야?「아버님은 총재입니다.」회장하고 총재가 누가 높아? (웃음) 솔직히 얘기해. 누가 높은가 말이야.

자기들한테 인사 조치권을 허락하지 않았어요. 각 나라, 3단계! 선생님은 영계와 육계, 3대권을 중심삼고는 연결 안 돼 있어요. 그것 알아요? 할아버지 아버지 손자의 결혼식을 하늘이 해줘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 선생님은 3대권 내에서는 잡동사니 핏줄이 옆에 낄 수 없어요.

인사조치를 자기들이 누가 해요? 인사조치 할 책임자가 누구예요? 자기들이에요? 설용수!「예.」인사조치 잘 하더구만. 국장을 인사조치 할 때 선생님의 인가를 맡아야 할 텐데.「인사조치 아직 안 했습니다.」응?「안 했습니다.」이번에 김포공항의 책임자를 인사조치 했다고 오면서 보고를 자기가 하지 않았어?「기자들은 순환 보직이라고 해서요, 2년마다 바꿔서 하게 합니다.」바꿔도 그렇지. 바꿔도 보고하고 해야지. 전라도 사람만 전부 갖다 세워?

자기 생식기는 하나님, 할아버지, 아버지 것

그걸 알아야 돼요. 3대권 해봐요, 3대권.「3대권!」그것을 선생님이 절대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들딸과 일본 처녀들, 미국 처녀들이 결혼하려고 얼마나 문제를 일으켰어요? 떡을 줄지 말지 한데 김칫국부터 바라요. 어머니도 그걸 몰라요. 3대를 못 세워서 망했지요? 그거 거짓말이에요, 사실이에요?「사실입니다.」

무엇 때문에? 남자에게 달린 것을 뭐라고 그러나? 한국 말로 뭐라고 그래?「고추라고 그럽니다.」(웃음) 또 그 다음에 뭐라고 그러나? 생식기, 그 다음에는?「여러 가지 있습니다.」여자는 뭐예요? 그것이 하나님과 아무 관계가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관계없고, 하나님의 생명과 관계없고,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어요. 관계 있나, 없나? 확실한 거예요.

그걸 생각할 때 순결 문제가 얼마나 엄청나다는 사실! 원래는 처녀 총각이 십자를 그려 놓고 이것을 맞춰 가지고, 상하를 중심삼고 손을 딱 해 가지고 발까지 맞춰 가지고 사랑을 시작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가르쳐 줬겠어요? 가르쳐 주지 않아도 다 알지만 말이에요.

맏아들, 상속할 수 있는 사람은 부모가 방에 자식을 데리고 들어가 가지고 첫날밤을 지도해 줘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아들 것이에요? 그 생식기가 아들 것이에요, 누구 것이에요? 할아버지 대신, 아버지 대신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어요? 있나, 없나?「없습니다.」한 마리도 없어요.

이런 말도 내가 처음 하는 거예요. 손자의 생식기가 누구 것이라구요?「할아버지, 아버지 대신입니다.」아버지, 그 다음에는 하나님은 빼 놓고? 하나님의 것, 할아버지 것, 아버지 것입니다. 자기 것이 없어요. 그 셋이 공증해야 자리를 잡아요. 그거 공증 안 하면 아들딸을 못 낳는 거예요. 낳아서는 안 된다는 거예요. 얼마나 엄격한지 생각해 보라구요.

문난영! 여기 문 가 여자 셋이 줄을 서 가지고, 언제든지 문 씨라고 해 가지고 어디 가도 턱 받치고 앉아 있는 걸 볼 때 일을 다 잘 하나 안 하나 생각하고 있어요. 그 몸뚱이들이 자기 것이 아니에요. 오관이 왜 그러냐 생각하면 그래요.

선생님도 마찬가지예요. 내가 남자로서 수많은 여자들이 날 유혹하려고 해도 마음대로 안 했어요. 무슨 일이 있더라도…. 그게 자기 것이에요, 누구 것이에요? 하나님 것인 동시에 할아버지 것인 동시에 아버지 것이에요. 영원한 세계의 아버지, 이 세상 세계의 아버지 것인 동시에 조상들을 대표한 영을 중심삼은 자기의 생식기라고 아는 사람이 있어요? 아담 해와는 대번에 알았다는 거예요.

황선조는 지금 알고 있어, 그것을?「모릅니다.」이놈의 자식들! 그 자체가 중심이에요. 사랑의 대가리가 그거예요. 내가 지금 뭐라고 그랬나?「사랑의 대가리!」대가리가 뭐예요?「그겁니다.」(웃음) 그것이 사실이에요, 아니에요?「사실입니다.」그것이 틀어지면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기도할 때는 무얼 붙들고 해야 되겠나? 누가 사죄를 해야 되겠어요? 유종관이면 유종관의 그 대가리가 해야 되겠나, 몸뚱이가 해야 되겠나, 무엇이 해야 되겠나?「대가리가 해야 되겠습니다.」무슨 대가리?「사랑의 대가리요.」사랑의 대가리, 생명의 대가리, 혈통의 대가리, 가정의 대가리예요. 그 엄청난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걸 아는 선생님은 함부로 못 살아요. 어머니를 모시고 살지만, 뭐 어려움이 주변의 이 여자들…. 어디를 가든지 여자들 떼거리예요, 통하는 여자들. 옛날에 통하는 통일교회에 찾아온 여자들은 선생님이 대구에 간다면 벌써 대구에 가서 기다리고 있어요. 아이쿠! 여기 원생금도 왔구만. 원생금인가? 김생금인가 원생금인가?「원생금입니다.」어제 와 가지고 무슨 얘기를 하는지 모르겠는데 그저 한바탕 하는 거예요. 그거 불쌍해서 한 시간 이상 내가 다 들어 줬구만. 들어 주었어도 무슨 말을 들었는지 잘 모르겠어. (웃음)

뭐 들어 줄 필요도 없지, 다 지나간 놀음. 그렇지요? 따라온 사람들이 불교를 믿는 사람은 불교 믿었던, 지금 현재 통일교회는 열두 고개를 넘어가는데 자기가 8단계 고개, 아홉 고개를 넘는 것이 제일 어렵다고 울고불고 하는데, 그 사정 알아주겠나? 임자네들 사정 들어 줄 수 있는 때가 지나갔다구요, 이제는. 영계를 수습하고 다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안 그래요?「예.」

목을 내놓고 싸워서라도 북한에 가르쳐 줘야

여러분이 모르는데 세계 공산당을 중심삼고 일본에서 한 것도 전부 다 모르는 얘기이고, 미국에 가서 한 것도 모르는 얘기이고, 영계에 대해서도 모르잖아요? 그런데 선생님 앞에 대접받겠다고, 선생님이 날 알아달라고? 그건 미친 것이지. 얼마나 내가 무시를 당하고 얼마나 업신여김을 당했어요?

보라구요. 미국 공화당 정권이 선생님이 미국에 가려면 미국 정보부 외교 루트를 통해 가지고 비자를 내줘서 1962년도에 미국에 가게 돼 있었어요. 그걸 알고 박봉애 씨를 민주당에서 자유당으로 이동시킨 사람이 나라구요. 그런 배후를 엮어 온 사람이에요.

여기 현정부의 누구, 박정희니 무엇이니 그 배후 사실을 모르나? 전통이니 노통이니 김영삼이니 디 제이(DJ; 김대중)니 그 배후 역사를 누구보다 잘 아는 거라구요. 자기 마음대로 해보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운세가 뻗친 것이 뭐냐? 북한은 7년 환난 가운데 허덕이는데, 경계선 이남의 대한민국에는 풍년이 들고 북한에는 흉년이 들어? 세상에!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박상권이는 모가지를 내놓고 넥타이를 쥐고 싸워서라도 담판을 해서 가르쳐 줘야 돼요. 내가 이번에도 초청을 했는데 안 갔어요. 가려면 타고 앉아서 ‘이 자식아! 네 아비가 나하고 의형제 맺었으니 조카야, 이 자식아. 내 말 들어.’ 해야 돼요. 뭘 부탁하겠어요, 내가? 자기들은 부탁해도 난 부탁 못 해요. 도와만 줬지. 안 그래요? 꿈에도 도와 달라고 하지 못한다구요. 대한민국한테도 도와 달라고 꿈에도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전부 다 나서 가지고 부모의 집을 만들라는 거예요. 그걸 안 하면 안 돼요. 정신차리라구요. 다른 것, 너저분한 것, 살림살이할 때가 아니에요. 아, 지금 겨울이 오는데 추운 방에 불을 때 가지고 들어가면 얼어죽지 않을 터인데, 겨울이 온다고 여름 준비 잘 해 놓으면 뭘 해요? 방도 하나도 준비 안 해놓으면 말이에요. 준비해 놓은 그 방에 들어가 얼어죽어요. 선후(先後)를 달리하면 사망이 찾아오는 거예요. 망하는 거예요. 제1번은 무엇이고 2번은 무엇이고 3번은 무엇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자기들이 생각하는 대로 제1번이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예.」

여자 때문에 뒤집어졌으니 여자가 되돌려놓아야

선생님 말대로 초언론계, 초대학가, 초정치가, 초종교계 해야 되겠어요, 안 해야 되겠어요? 종교 연합하던 것도 지금까지 내버리지 않았어요? 불교 대회, 유교 대회를 이제 해야 된다구요. 그럴 때는, 유교 대회 할 때는 공자님의 훈시, 영계에 대한 사실을 모아 가지고 해요. 안 하면, 지도층 꼭대기에서 못 하게 되면 뒤집어야 할 때예요. 중앙에서 할 거라구요.

그 중간 패가 뭐예요? 남자들보다 여자들 때가 온다구요. 중앙이에요, 이게. 여자 때문에 이렇게 뒤집어졌거든. 여자가 이렇게 됐던 것이, 바른쪽이 왼쪽에 와서 이렇게 됐으니 여기서 뒤집어져야 돼요. 여자로 말미암아 뒤집어야 돼요. 그래, 절대 여자들을 붙들어 가지고 나라를 통일하는 데 있어서 일선에 세워야 된다구요.

6월 초하룻날에 수많은 가정들, 전세계의 가정들이 일선 명령을 받았는데 그걸 생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어요. 벌써 통반격파 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았어야 돼요, 6개월 전부터. 6월 초하룻날 3차 사위기대 가정 전체를 동원하는 것은 벌써 수십년 전에 예언한 거예요. 그런 체제가 돼 있어요? 그걸 따라가지 못하니까, 해야 할 책임을 못 하니까 그 책임을 내가 지고 또 해야 된다는 거예요.

돌아가는, 회전할 수 있는 신보(心棒; 굴대, 회전축)가 남자도 아니요, 하나님도 아니요, 재림주도 아니요, 여자예요, 여자. 한국의 풍습에 며느리가 잘 들어오면 집안이 흥하고 잘못 들어오면 망한다는 말이 있지요? 한국 여자들은 시집오게 되면, 층층시하 4대가 사는 집으로 시집오면 방에 들어가 쉴 새가 없어요. 증조할아버지부터 증조할머니, 할아버지 할머니, 어머니 아버지, 그 다음에 자기 시동생들, 고모, 대고모, 그 다음에 외갓집 외사촌, 이종사촌까지 층층시하인데 어디 가 가지고, 부엌에 가 앉아서 밥 먹을 시간이 있어요?

부뚜막에 앉아서, 밥도 상을 차려서 먹을 수 없어요. 다 시중을 하고, 밥 먹을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 물 떠다 주고 그래야지요. 그걸 누가 해야 되겠어요? 시집간 며느리가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요, 안 그래요, 여자들?「그렇습니다.」언제 같이 앉아서 밥 먹을 시간이 있겠느냐 말이에요. 시동생이나 시조카들이 ‘물!’ 하게 되면 물을 들고 뛰쳐나가야 할 텐데, 문턱 너머의 부엌에 가 있는 것이 빠르겠어요, 문턱 이쪽 넘어와서 앉아서 밥 먹다가 가는 것이 빠르겠어요?「부엌이 빠릅니다.」부엌이 빠르지.

그래서 나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우리 동네에 종친과 멀지 않은 분으로 할아버지 연령인데, 며느리가 와 가지고 벌써 10년이 지나서 손자를 낳고 다 그랬는데도 방에 못 들어와요. 시중 다 해 가지고 밥상이 나와 가지고 설거지를 다 해놓고야 비로소 들어가는 거예요.

이름난 대갓집 몇 촌 형제가 돼 보라구요. 동네의 어느 큰 문중이면 매일같이 잔치하는데 말이에요, 가서 도와주고 그래야 될 것 아니에요? 그러니 왔다 갔다 하고 시중하려니 언제 자기가 같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밥 먹을 수 있어요? 그걸 보면, 통일교회 여자들이 목을 버티고 앉아 있는 것을 보면 ‘야! 역사시대의 탕감법칙을 모르고 앉아 있구만.’ 생각해요.

자기들이 고생을 더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그래, 층층시하의 며느리로 시집가서 그 나라의 여왕이 돼야 되는 거예요, 여왕. 그래야 대갓집 장손의 계대를 잇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몇 대조 할아버지로부터 수고했다고, 아무개 여편네가 아니고 아무개 며느리가 아니고 아무개 어머니 수고했다고 칭찬받아야 된다구요.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아무개 며느리가 아니에요. 아무개 여편네가 아니에요. 아무개 어머니지요. 어머니가 안 되면 쫓겨나는 거예요. 한국 법이 그래요. 아들을 못 낳으면 첩이라도 얻어 가지고 아들을 낳게 해줘야 돼요. 대신 아들 낳는 것을 뭐라고 그러던가? 씨받이? 씨받이 여자로 미인 같은 것을 해 가지고 남편에 품겨 놓고 아기를 낳고 젖먹이는 것을 볼 때 그 여자가 행복하겠어요, 불행하겠어요? 말라죽어요, 말라죽어. 영원히 그건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있을 수 없어도 후손은 남겨야 돼요. 사위기대를 완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가 하는 지시를 받고 결혼도 하고 다 그래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되겠나? 못 낳기 때문에, 그 형제 가운데서 상충 없이 서로가 기쁨으로 나눠 줄 수 있는 환경적 가정이 있어야 양자를 들여 대를 이어 쫓겨나지 않고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것 알아요, 여자들의 갈 길을?

선생님이 말한 것이 맞는 거예요, 안 맞는 거예요?「맞습니다.」여기 와서 부엌살이 하겠다는 사람 누구 하나나 있어요? 부엌살이가 얼마나 복인지 알아요? 선생님이 무엇을 좋아하고 오늘은 뭘 먹고픈지 알아서 맞춰 가지고 거기에서 건강에 해가 될 수 있는 음식은 안 하겠다고 할 수 있는, 매일같이 정성들이는 것이 자기가 무슨 장(長)이 돼 가지고 축복받고 하는 것보다 나아요.

선생님은 측정 감각이 빠르고 정확하다

나는 그렇게 살았어요. 나도 자취생활을 7년 동안 했어요. 여자들이 하는 것을 내가 모르지 않아요. 바느질하는 것도 다 알아요. 뭘 뜨는 것도 다 알아요. 선생님도 참 빠르다구요. 우리 누나, 동생들이 편물 짜는 것을 내가 다 가르쳐 줬어요. 양말 같은 것은 없으면 하루 저녁에도 떠서 신어요, 장갑이니 무엇이니. 그래요!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하겠지만, 벌써 도마질 소리를 들으면 ‘저 여자가 얼마만큼 부엌 살이 했구만.’ 하고 알아요. 냄새를 맡으면 정성들인지 안다구요.

우리 부엌에 있는 사람이 선생님은 참 신기하다고 그래요. 뭐 투덕거리고 돌아다니다가 와서 요리해 놓으면 암만 좋은 것도 젓가락이 안 가요. 이게 가다가도 돌아가요. 얼마나 까다로운 선생님인지 알아요? 요즘에 그런 생활로 다 탕감복귀하려고 그래요.

여기서는 정성들였다는데 전부 같은 내, 냄새를 맡아도 똑같은 냄새예요. 어제 먹던 저녁밥 냄새, 아침밥 냄새, 점심밥 냄새와 지금 냄새가 똑같은 냄새예요. 그걸 체질이 좋아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그 말은 뭐냐 하면 집에 들어와서 살지 말라는 말이에요. 집에서 살지만 이제 나가서 사먹고, 얻어먹고 다녀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해요. 어머니는 모를 거라구요.

어제도 점심때가 돼 가지고 훈모님이 왔기 때문에 점심 먹으러 가자고 가는데, 언제나 잘 나가니까 시중에 뭘 먹고 먹고 하는데 나보다 낫다구요. 상점을 가더라도 이름도 잘 알고 말이에요, 뭐 살 것이 있으면 어디가 좋고 어디가 좋다고 그래요. 시대적 감각에 있어서는, 시장에 가 가지고 외국 제품을 분별할 수 있는 것은 나는 어머니한테 배운다구요.

그렇지만 감별은 내가 빨라요. 어디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는 나를 먼저 내세워 가지고 쓱 돌아보라고 하지, 자기가 안 돌아봐요. 왜? 빠르거든. 어머니는 세 시간 걸리면 나는 15분이면 끝나요. (웃음) 며칠 해야 할 것도 뭐 하루면 전부 해요. 빨라요. 색감도 빠르고, 정성들이는 것도 빠르고.

옷 같은 것을 고르려면 에리(깃)를 봐야 돼요, 대번에. 한국 옷들, 깃이 맞는지 안 맞는지 여기 옷 선, 그것만 보면 대번에 알아요, 잘했는지 못했는지. 그래 가지고 쭉 당겨 보는 거예요. 이렇게 했으면 당겨 보면 힘이 다르잖아요? 쭉 해보면 말이에요, 바느질 잘한 것은 이게 늘어나지 않아요, 줄어들면 줄어들지. 늘어나게 되면 그건 문제가 생기는 거예요. 전문가가 됐어요, 그런 데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리세계를 찾은 거예요.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지만 선생님을 따라오면 ‘언제 저런 것을 다 배웠나? 언제 배워서 저걸 아나?’ 그래요. 그렇다구요. 세종문화회관을 엄덕문이 자랑하고 다 그랬는데, ‘저기 5층의 졸대를 3센티미터 간격으로 했는데 1센티미터 틀리게 왜 했어?’ 하니 자기들은 틀리지 않았다고 하지요. 가서 재 보라니까 다음날 가서 재 보더니 ‘선생님 말씀이 맞았습니다. 제 눈에는 안 보이는데 그걸 어떻게 측정합니까?’ 한 거라구요. 척 보면 알아요, 벌써. 저기 주욱 붙인 것이 몇 밀리미터 틀렸고, 이 놓은 것도 균형이 어떻고, 사각의 어떤 것이 틀렸고, 손질 안 했다는 것을 알아요.

그대로 살면 상당히 까다로운 사람이에요. 까다로운 사람이 두루뭉실 하게 사니 기가 차겠어요, 기가 좋겠어요? 기가 차서 멈추니까 그거 좋아서 멈추는 거예요? 기분 나빠서 멈추는 거지요. 한국 말이 참…. 기가 차다고 하지요? 기가 막히다고 해요. 기가 막히면 죽잖아요? (웃으심)

끝에 가서는 하늘땅이 증거해야

보라구요. 기가 막히겠다, 아이고 죽겠다 죽겠다, 전부 죽겠다 아니에요? 좋아 죽겠다, 나빠 죽겠다, 그 다음에 ‘그래, 정말이야? 말이야, 말이야.’ 그래요. 찾는 것이 그거예요. 기독교는 죽겠다, 예수는 죽겠다고, 마리아는 말이야고. 안 그래요? ‘글쎄 말이야. 아무튼 말이야. 정말이야, 거짓말이야?’ 전부 말이야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 천마 팀이 날아요. 말이야, 말이야! 말 타고 난다는, 나는 말이에요. 천마 팀이 그거 아니에요?

박판남!「예.」그런 말 들으면 기분 좋지?「예.」이번에 1등은 다 했나? 1등 접어 놓았나, 아직 접어 놓았나? 1등 한 것을 아무 말 안 하고 다니더라도 입에서 ‘오늘은 이겼다.’ 할 수 있는 말이 나와야 돼요. 가만히 있는데 입에서 말이 나와요. ‘오늘은 힘들겠군.’ 하고 벌써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이 이렇게 하는 것이 심각한 자리에 있어서 하지, 그냥 하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나라도, 전문적인 누가 못 하는 전환시대에 있어서 이정표를 놓아야 돼요. 이정표를 놓게 되면 말뚝을 박고, 그 다음에 나라가 기억해서 이정표 놓은 돌을 초석과 같이 해야 이정표가 돼요. 말뚝은 빼 버리면 안 되지요? 이정표는 빼 버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서울 가려는데 부산 간다면 어떻게 되나? 돌려놓으면 말이에요. 이정표는 마음대로 못 하게 하는 거예요.

자, 그런 것 저런 것을 전부 알고 나가야 돼요. 지금 때가 아까 말하던 것 말이에요, 일본에서 얼마나 심각하면…. 사사카와 선생이 우익 당의 괴수인데 그 당의 대가리들을 모아 가지고 날 테스트하던 것이 잊혀지지 않아요. 한국에 일본 사람들이 못 당할 것이고 무슨 승공연합을 만들고 공산당 때려잡겠다는 얘기를 하니까…. 대번에 내가 한마디 얘기하면 답변을 못 해요.

이름을 부르면서 ‘아무개 어떻게 대답하겠나?’ 하니까 대답 못 해요. 수작 그만두라고 그랬는데, 미국에 갔다 돌아올 때 그때 편성하려고 하던 것을 돌아와서 조직해 가지고 부처 임명을 전부 다 하려고 했어요. 그래서 미국에 갔다가 돌아올 때 유명한 상원의원들을 내가 방문한 것을 사진들 전부 찍어 가지고 왔는데, 사사카와 영감이 그걸 보더니 쓱 돌아앉더라구요. 자기도 만나지 못한 사람을 다 만나고 왔으니, 아시아에서 자기가 제일이라고 생각했는데 문 총재가 뭐길래….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것은 싫다 이거예요. 그런 거예요.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래, 싫으면 싫어해라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놈의 영감탱이, 수렵대회 할 때 제주도에 데려갔는데 뭐 안 되면 쌍소리더구만. (웃음) 그래서 영감 옆에 가 가지고 얼마나 큰가 좀 보자고, 허리춤을 빼 가지고 만지고 불알친구도 돼 준 거지. 그러니 허물이 없어요. 그래 가지고 청파동 교회에 가면 제일 좋아한 것이 팥죽이에요, 팥죽. 비행장에서부터 팥죽 노래예요. 팥죽을 좋아하니까 우리 집에 오게 되면 팥죽을 먹고 호텔에 가고 그랬어요.

그러던 녀석이 명예회장직 시켜 나올 때 자기 멋대로 후퇴해 버렸어요. 세상에 자기 멋대로 하는 사람이 많아요. 선생님은 자기 멋대로 안 살아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땅이 문제고 하늘땅이 증거해야 돼요. 끝에 가서는 증거를 해야 돼요. 칭찬은 안 하지만 말이에요. 왕좌를 상속해야 할 그 나라가 큰 나라이면 큰 나라일수록 수많은 주가 있으면 주, 도가 있으면 도의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과정을 거칠 때까지는 칭찬을 안 해야 된다구요. 가만히 있더라도 도지사로부터, 군수로부터 ‘우리는 누가 하면 좋겠습니다.’ 이럴 수 있는 환경에서 해야 부작용이 없어요.

이번에도 2천 명에게 상을 준다고 할 때 3천 명 동원하지요?「예.」 가만히 보니까 시로토는 말이에요, 진짜 선물보다도 우리 크리스천 버나드에서 만든 시계가 삐까번쩍하고 더 좋다고 할 거예요. 여자나 남자나 선생님이 주는 진짜 선물보다 그게 좋다고, ‘헤헤’ 좋다고 할 거라구요. 그건 모르는 사람은 그래요.

사인을 받더라도 아버지 사인, 어머니 사인보다도 하나님의 사인을 받는 것이 제일 귀한 거예요. 알아요? 어머니 아버지의 사인은 누구나 다, 언제나 받을 수 있지만, 하나님의 사인은 영원히 받기가 힘든 거예요. 천년 세월이 흘러도 받기 어려운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사인을 글자를 거꾸로 썼더라도 그게 귀한 거예요. 전문가는 그걸 알아요. 높은 사람들은, 경험이 많은 사람은 그걸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평하지 않아요.

‘초(超)’의 의미

자! ‘초’ 해봐요, 초! 「초!」 초가 뭐예요? 「영계!」 아, 초가 뭐예요? 양념이지. 곁다리 아니에요? 초친다고 하지요? 초친다는 것은 망한다는 거예요, 끝장을 본다는 거예요? 「망한다는 뜻입니다, 사회에서 말하는 초친다는 것은.」 초친다는 것은 망한다는 거예요. 금 긋다는 말도 맞는 거예요. 음식으로 말하면 초친다는 것은 맛을 가미시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초라는 것은 뛰어넘는 거라구요. 그 이상 없다는 거예요.

‘초(超)’ 자는 ‘달릴 주(走)’ 자 앞에 ‘부를 소(召)’예요. 달리는 녀석을 불러 가지고 세우는 거예요. 그런 것은 하나님밖에 없어요. 무얼 이상하게 쓰노? 그렇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운동하는 것을 컨트롤하는 것은 하나님밖에 없기 때문에 하나님을 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 또 한 가지 배웠어? 응? 그런 것도 생각 안 하고 사누만. 그러니 편안하지. 선생님은 고달파요.

자, 그렇게 알고, 때가 지금 얼마나 긴박한 때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의 아들딸이 살 수 있는 미래의 터전을, 백년 천년 운세를 이어 주느냐, 몇 년 운세를 이어 주느냐? 뉘시깔이 큰 사람들은 말이에요, 눈 아래밖에 못 봐요. 눈이 조그만 사람은 먼 데를 봐요. 선생님 눈이 조그마한 거예요. 그래서 별명이 조금눈이예요. 보다 만다는 거지요. 저런 걸 어떻게 봤나 이거예요.

보면 먼 데부터 보지, 여기에서부터 보지 않아요. 먼 데가 잘 보이거든. 그렇잖아요? 카메라의 조리개 모양으로. 그렇지요? 뭐 앞에야 누구나 아는 것인데 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말을 하더라도 자기들이 모르는 것을 알고 얘기해요. 그렇기 때문에 할아버지도 교육했고 어머니 아버지도 교육했어요. 열두 살 때 그 문중에서 내가 왕초 놀음을 했어요. 열두 살 되면 알 것 다 알잖아요?

우리 신팔이, 엄마!「네 살이에요.」네 살인데, 정원주가 할아버지 밥 먹을 때 됐으니 밥 먹게 하기로 약속을 해서 신호하면 한다고 했는데, 암만 신호해도 안 하니까 왜 그러냐고 하니까 ‘아, 할아버지가 말씀하는데 어떻게 밥 얘기를 하느냐?’ 말해요. 이야! 종자가 달라서 그런지 영계에서 가까이 가르쳐 줘서 그런지 달라요. 부사스럽기는 또 왜 그렇게 부사스러운지 몰라요. (웃음)

우리 할머니가 좋아하는 것을 볼 때, 우리 어머니보다 좋다 이거예요. 우리 어머니는 몽둥이 들지 않으면 회초리를 가지고 초달도 치고, 그 성격에 안 들으면 자기가 잘못하고도 아들은 자기 말 들어야 된다고 해서 몽둥이로 때려서 뻗게끔 만들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우리 어머니는 그런 소질이 없어요. 그렇지요? (웃음) 잘 기르라구. 자, 알겠어요?「예.」알겠나?「예.」

새 사람, 새 것이 필요해

여기에 모이면 인간 전시장이에요. ‘오늘은 어떤 사람들이 모였느냐? 내가 좋아할 수 있는 사람이 누구냐? 옛날에 아는 사람이냐, 새 사람이냐?’ 옛날에 아는 사람을 좋아해야 되겠어요, 새 사람이, 옛날보다 더 좋은 사람이 있기를 바라겠어요? 어떤 거예요?「새 사람이요.」새 사람? 아침 식사를 하러 선생님이 테이블에 오라고 할 때, 자기들이 골라 가지고 옛날의 사람들은 다 뒤로 가고 새 사람을 초대해야 되겠다, 황선조는 그런 생각 해?

새 사람이 필요해요. 새 것이 필요한 거예요. 어제보다 오늘 새 것이 필요해요. 새 사람을 만나야 돼요. 새 사람을 만나야 얘기를 또 하지요. 안 그래요? 헌 사람을 만났댔자 얘기할 것 다 했고 행치도 못하는데 얘기가 나오려고 해도 혓발이 말려서 말을 안 하려고 하는데, 새 사람을 만나면 옛날같이 자기들 이상 말해 주면 또 시기하지? ‘우리들 보다 더 얘기해 주는 저놈의 간나, 저놈의 할미!’ 그러고 쫓아내고 무시하고 그래야겠어? 그 단체는 망하는 거예요.

새 순이 좋은 순이 나와야 돼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습니다.」총장 길러? 이 총장!「예.」총장 길러, 여자 누구? 순식간에 기를 사람이 없잖아?「좋은 사람이 있습니다.」얼굴이 저래 가지고는 총장 감이 못 돼. 가무잡잡해 가지고, 날아가는 학이 되고 이래야 할 텐데 말이야, 뻐꾹새도 못 돼 가지고 까마귀 같은 얼굴을 해 가지고 뭐가 되겠나?

우선 틀이 좋아야 돼. 그렇다고 이 총장은 잘생겨서 그렇게 됐다는 그런 얘기는 또 아니라구. (웃음) 공자님은 14억 중에 7억이 여자인데, 그 여자들을 다 버리고 제1등 여자 얻었다고 선전하지 않아? 그거 맞는 말이야, 안 맞는 말이야? 응? 물어 보잖아?「모르겠습니다.」모르겠으면 죽어. (웃음) 오늘 북망산천에 가서 이별하면 되잖아? 성인의 반열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알아야 돼. 얼굴이 문제가 아니에요.

얼굴은 봄철 꽃피는 동산이 안 됐지만, 꽃만 피어 보라구요. 푸른 지대가 없으면 절망이에요. 꽃을 좋아하는 사람은 잠깐이에요. 꽃이 며칠 간다구요? 열흘을 못 가요. 열흘도 못 가요.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고 하는데 말이에요, 그것은 잠깐이에요. 푸른 지대는 에버 그린(ever green), 영원하기 마련이에요. 나무 같은 것도 꽃피는 것은 잠깐이지요? 그렇지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늘도 푸르고, 물도 푸르고 그래요.

겸손하고 위하는 마음으로 사는 사람은 대접받고 환영받아

그래, 윤정로는 눈이 커, 작아? 앞으로 지도자를 쓸 때는 눈이 큰 사람은 쓰지 말아요. 겁이 많아요. (웃음) 왜 웃어요? 일선의 장병들 가운데 장군, 명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눈 큰 사람은 절대 쓰지 말라는 거예요. 눈이 조그맣고 말이에요, 코가 길고 고집이 세고 귀가 울타리가 좋아야 돼요. 장수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돼요. 그래야 전쟁에 나가 죽지 않아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 사주쟁이 할아버지라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 나쁘다구요. (웃음)

그래,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많이 배웠지?「예.」얼마나 배웠나?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배웠습니다.」 유종관도 보게 되면 늘그막에 밥 굶으면 나라가 망한다구요. 그래서 국민연합 회장이라는 이름을 붙여 준거야. 왜 그런 줄 알아? 그거 가르쳐 줘? 왜 그런지 아느냐 말이야. 가르쳐 주느냐 말이야.「예.」 돈 내! (웃음) 왜 웃노? 공짜가 어디 있어?

옛날에 내가 어릴 때에 처녀 총각 맞춰 주는 것으로 소문났어요. 그 아무개 오산집 작은애, 작은놈 한마디 들으려고 어머니 아버지가 사진을 가져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는데, 어긋난다면 욕을 해버리는 거예요. 재미있겠어요, 재미없겠어요? 물어 보잖아요? 재미있겠나, 재미없겠나? 매일 같은 일을 하면 재미있어요? 재미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림을 그리더라도 수가 필요한 거예요. 수라는 것 알아요, 수? 마찬가지예요. 재미없는데, 찾아올 때 어머니 생일날 찾아오고 아버지 생일날 찾아오고 형님 생일날 찾아오고, 또 그 다음에는 그 집안의 자기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날, 기억하는 날 찾아왔으면 그 사진 가지고 온 것을 버리겠나, 놓아 놓고 보겠나?「놓아 놓고 보시겠습니다.」놓아 놓고 봐요. 정신을 버리지 않아요. 말을 해서 좋으면 좋다고 이렇게 정상적으로 대해 줘요.

그러면 그런 사람들이 아들딸이 세 명 있으면 말이에요, 한 번 와서 들었으면 또 그냥 오면 되겠어요? 다음에 올 때는 닭이라도 한 마리 잡아 가지고 와야 된다 이거예요. 그게 예법이에요.

처음 만난 사람은 이렇게 하지만, 반가운 사람은 이렇게 하고, 더 반가운 사람은 엎드려 절하는 거예요. 다 표시가 그래요. 자기에게는 안 하더라도 그 집안의 조카들,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는 조그만 선물이라도 하나 가져와서 ‘야야, 내가 누구 집, 저 집 아무개같이 생겨서 그랬더랬는데, 그 애 신세를 지러 왔으니 내가 조그만 물건을 사왔다.’ 그 이름을 걸게 된다면 말이에요, 울타리의 같은 동네 어른과 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뭘 하더라도 사진을 집어던질 수 없어요.

그래서 사람은 겸손해야 돼요. 겸손하고 위하는 마음을 갖고 머리 숙여서 이럴 수 있는 사람이 대접받고 어디 가든지 환영받는 거예요. 교만한 사람은? 마찬가지예요. 교만히 대접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리고 대회 할 때…. 손대오는 어디 갔어? 이놈의 자식, 미국 갔나? 나한테 얘기도 안 하고. 빨리 끝나기 전에 대회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응?「빨리 온다고 했습니다.」오늘 오나?「한 일주일 갔다 온다고 했으니까 한 5일 있으면 옵니다.」

자! 지금 심각한 얘기를 하던 것을 끝내고, 선생님이 심각한데 대물렸으면 말이에요, 지금 얘기한 것이 더 심각한 얘기인 줄 알고 일본에서 하던 것 이상의 실적 기반이 여러분 자신에게 필요로 요구한다는 것을 알고, 새로운 이 아침 훈독회에 결심하면 어젯날의 훈독회보다도 오늘 훈독회가 복된 날이 될 것이다!「아멘!」

자, 읽으라구. 심각한 때라구요. 이거 연막을 치는 거예요. 세상은 요사스러운 때라는 거지요. 자!

인본주의 물본주의로는 안 되니 하나님주의로 교육해야

『……한국은 바로 그런 기준에서 남북통일운동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에서 제일 혼란한 정치로 지목 받게 된 남한의 정치체제가 완전히 정비 안 될 수가 없다구요. 그러면서 국회의원, 한국에 국회의원이 270명 아니에요? 그 사람들, 270명을 붙들어서 교육해 놓으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다 끝났어?「예. 그 다음에 소련입니다.」소련! 소련 하자구? 몇 페이지야? 이게 다 거짓말이 아니에요. 까막눈이 돼 가지고 아무것도 모르지요. 선생님이 도깨비 같지요? 그렇지만 공산세계에서는 유명한 사람이에요.

「소련 10페이지 남았습니다.」10페이지면 10분 걸리니 그것으로 끝내자. 그거 우리가 해야 될 일이에요. 여기에서 소화할 일이에요. 그 나라 사람을 데려다가 진짜 그 국민을 교육할 시대에 들어간다구요. 유엔을 움직여야 돼요, 유엔을. 자!

『소련의 세계적화 전략과 오늘의 현실

오늘 우리에게는 북한과 소련의 침공 위험이 언제까지나 상존하고 있습니다.』

여자들은 정신차리라구요. 한국만 바라보고 사는데, 선생님이 세계, 천지를 휘젓고 돌아다니면서 뭘 하는지 모르고 살았으니 놀고 지냈다는 얘기 아니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나?「예.」

이제라도 그물 안에서 바다에 나왔는데, 그물 안에서 살던 방법이 바다의 세계에는 안 통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체제니 무엇이니 생활 생태가 달라지니 거기에 보조를 맞추는 자기 자신을 어떻게 확립하느냐, 확립이 아니라 자기가 자각을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게 문제예요.

선생님을 구세주고 메시아고 재림주고 참부모라고 하는데, 그런 자각이 문제예요. 하나님이 아무리 약속했더라도 그걸 이룰 수 있는 중심존재가 되지 못하면, 지도체제를 갖출 수 있는 중심자가 못 되면 아무리 됐다 하더라도 허재비예요. 허재비를 모시고 살겠다는 사람은 없다구요. 알겠나?「예.」

실적 기반 위에 그 영광이 자기 민족을 넘어서, 자기 세계를 넘어서, 하늘땅을 넘어서 자기 후손까지 돌아 들어올 수 있는 것을 바라보게 되면 그 사상은 영원히 남아지는 거예요. 내가 말하는 것을 알아듣는지 모르겠구만.

선생님이 다 들어 봐도 선생님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어드래? 황선조!「그렇습니다.」어드래, 윤정로?「기가 막히십니다.」여기에서 해야 돼. 자기들이 하라구, 자기들이. 문제도 안 된다구.

이 팔도강산은 두 시간이면 어디든 갈 수 있어요. 대전을 중심삼고 본부를 만들어 가지고 두 시간이면 어디든 갈 수 있는데 얼마나 좋아요? 반대하는 사람이 있나, 꼭대기의 사람들을 교육하려고 하면 환경에 있어서 진짜 날개를 치면서, 헤엄을 치면서 일할 수 있는 때예요. 그런데 갇혀 가지고 무슨 주의, 무슨 사상, 무슨 노동조합이니 공산주의 사상을 주장하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갔다구요.

인본주의를 가지고 세계를 위하지 못해요. 지금까지의 인본주의, 지금까지의 유물사상주의, 물본주의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프리 섹스 주의? 그것 가지고 안 된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문 총재가 출세 한번 못 했습니다. 이제부터 문 총재가 세계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해 나오던 모든 것이 주의 형태의 다리를 놓은 거예요. 다리를 놓아 놨지만 다리를 중심삼고 땅을 그렇게…. 다리를 끊으면 안 된다구요. 다리에서 육지를 만들어 가지고 탱크가 건너가고 국민이, 국가가 이동할 수 있는 것을 만들어야 돼요. 태평양과 하늘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러려면 그런 배포가 있어야 되고, 그런 사상이 있어야 되고, 사상을 대한 실적 자체를 거두어야 할 주인이 돼야만 행세를 할 수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자, 얼른 끝내자구.

『여러분이 아시다시피 블라디보스토크는 겨울이면 얼어붙기 때문에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부동항이 될 한반도가 필요합니다. 거기다 소련이 한반도를 수중에 넣는 날에는 일본이 지정학적인 면에서 자연적으로 소련의 영향권 안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래서 소련은 아시아를 제패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서라도 한반도를 먼저 수중에 넣으려고 고심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프가니스탄에 왜 소련이 침공했는지 압니까? 중공을 견제하기 위해서 침공했습니다. 중공이 세력을 확장하게 되는 앞으로 10년…』

아프가니스탄에 미국을 교육하기 위해서 영화 촬영을 위해 내가 두 사람을 70만 달러 현찰을 주어 보냈는데, 살해당했다구요. 그 재료를 지금 소련 정부에 찾아 달라고 요구하고 있어요. 꿈같은 얘기예요.

니카라과도 선생님 손으로 다 구했지요? 그것 알아요? 미국이 포기한 것을 미국 국회를 움직여 가지고, 3배 이상 몫을 가해 가지고 내가 구해 준 거예요. 니카라과에서 선생님 동상을 세우겠다고 해서 그만두라고 했는데, 문 총재가 한 일을 생각도 안 하고 지금 어디로 흘러가는지 모르고 있어요.

역사는 방향이 있는데, 역사는 관이 있어 가지고 방향이 있는데, 섭리관도 방향이 있는데 인간세계는 그런 방향이 없어요. 춘하추동 돌아와야지요?「예.」돌아오면 더 좋은 데는 그 춘하추동의 계절을 통해 가지고 도울 수 있는 씨를 뿌려야 되고, 수확한 결과를 인류 앞에 바쳐 드릴 수 있는 그런 놀음을 하는 것이 없어요. 전부 다 자기 자체에 깔아뭉개 가지고 거름더미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이걸 대혁명을 해야 됩니다. 자!

세계의 정상급들에 표적이 돼 있는 참부모

『……그때부터 지금까지 공산당을 무찌르고 모스크바에 대한 승리권을 준비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레버런 문의 목적이 뭐냐?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어디까지 가느냐? 하나님의 품까지, 하나님이 계획하는 목적지까지 가는 것이지요. 모스크바를 넘어서 그 다음에는 세계를 하나 만들고 하늘땅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내가 각국의 여자들 수만 명을 동원해 가지고 ‘차렷!’ 할 때 ‘예!’ 하고, ‘경례!’ 하면 ‘예!’ 하고, ‘뒤로 가!’ 하면 ‘예!’ 하고, ‘저 모스크바를 향해서 머스트 고(must go)! 출전!’ 할 때 모두 출전해야 한다 그 말이라구요. 이것이 강제로 해서 그러는 거예요, 자원해서 그러는 거예요? 그거 생각해야 된다구요.』

문난영!「예.」한국 여자들이 머스트 고야, 천국 고야? 한국 여자들의 목적이 뭐야? 모스크바에 가는 것이 목적이야, 천상세계의 하나님의 나라를 가는 것이 목적이야?「천상세계의….」그러니 머스트 고(must go)가 뭐야? 투 헤븐(to heaven)이야? 생각이나 해?「지옥을….」지금 지옥에 있어. 지옥을 해방도 못 해 가지고 무슨 머스트 고 헤븐이 뭐야? 그걸 알아야 돼요.

그러니 여기 임자네들도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아이고 힘들어!’ 하는데, 힘들다는 얘기 말라구요. 선생님이 수리적인 모든 계산을 하고 얘기하는 거예요. 손해 안 나요. 알겠어요?「예.」해보라구요. 내가 과학을 공부한 사람이에요. 수리, 산수에 대한 계산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구요. 세계의 모든 정세를 비판해 가지고 한 주류를 중심삼고 이론적인 체계로써 방향을 설정한다는 것이 쉬워요? 수많은 학자들이 하지 못할 것을 혼자 다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유명해요. 사상계에서도 유명하고. 통일교회 임자들 앞에는 유명하지 않지요. 10년 전에 보던 선생님 그 얼굴이고 그 모양이고, 뭐 다른 것 없지요? 지금 그걸 알아야 돼요. 시키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된다구요.

10년 있으면 나무도 크잖아요? 푸른 지대의 동산에 심은 나무가 작게 있어 가지고 천대받고 다 이러던 것이, 10년이 지나면 그 푸른 지대에서 순이 뻗치기 시작하면 푸른 지대 동산을 전부 다 품어요. 날아가던 새들도 거기에 깃들려고 하고, 또 궁전을 지을 수 있는 이상적인 건축가들도 그 나무를 찍어다가 궁전을 지으려고 해요. 전부 다 바라는 소원의 목표가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가는 사람 오는 사람, 길을 모르는 사람의 표적도 푸른 동산이 표적이 안 돼요. 푸른 동산에 우뚝 솟은 한 나무가 표적이 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비행기가 날아도 그게 표적이 돼요.

그럴 수 있는 놀음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세계에서 뭐니 뭐니해도 문 총재가 죽지 않았어요. 정치․경제․문화 모든 면에서 세계 정상급에 있어서 표적이 돼 가고 있다는 사실! 이 나라의 아무것도 모르는 졸개 새끼들은 상대를 내가 안 해요. 잘났다는 녀석들 누구 하나도 만나 보지 않았어요. 알겠어요?「예.」이제는 여러분을 시켜 가지고 깨끗이 정리해요. 못 하면 아예 다 밀어치울 거라구요.

앞으로 정착시대는 지나간다

나라가 한국 나라가 아니에요. 한국 나라와 같은 땅을 어디든지 차지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한국의 하나님이에요?

기러기가 거기에서 나 가지고 컸지만 그 동산에 살지 않아요. 대륙을 넘나들고 대해를 넘나들고 자기가 언제든지 서식할 수 있는 고향 땅을 순환하면서 새끼들을 번식해 가지고 일족을 번식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과정의 모든 것, 자기들이 하루하루 지내 가면서 서식할 수 있는, 나그네의 숙박과 마찬가지로, 사철 계절을 따라 영양소를 먹고 자라면서 자기들의 목적을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대공(大空)을 나는 학이라든가 두루미라든가 다 그래요. 우리도 그래야 돼요.

여기서 나서 살고…. 앞으로 그런 시대는 지나간다구요. 정착시대는 지나갑니다. 정착해서 도시에 많이 사는 것을 자랑하지 말라는 거예요. 다 헤쳐야 돼요. 공해로 죽게 된다면 이제 3백년을 넘기가 힘들어요.

이제 해방 후 57년, 58년이 되누만. 공기가 공해에 걸려 가지고 벌레들, 곤충이 죽고 새가 죽고 바닷물의 고기가 죽어요. 50년 만에 이렇게 됐다면 6배 이후에는 어떻게 될 거예요? 공해를 방지해 가지고 맑은 공기, 맑은 물, 맑은 햇빛을 바라볼 수 있어요? 한국도 밤이 되면 옛날에는 ‘별 하나 나 하나’ 하고 아이들이 노래할 수 있게 됐었는데, 지금은 공중의 별들을 바라볼 수 없어요. 희미해졌어요. 안 그래요?

남미 같은 데 가면 옛날에 내가 자랄 때 고향에서 공중을 보는 것 같아요. 공중이 낮아 보여요. 공기도 좋고 다 그래요. 햇빛이 좋고, 공기가 좋고, 물이 좋고, 초목이 좋아요. 그런 지대를 지금 선택해 가지고 통일교회 교인들을….

남미를 중심삼은 방대한 브라질, 아르헨티나 지역이 지상의 이상천국이 될 수 있는 곳이라구요. 모든 동물도 거기에 다 살고 있어요. 벌써 50년 전부터 내가 순회하면서 그 땅을 주목하고 나왔어요.

환경이 허락지 않아서 그랬지만, 이제는 자기들이 암만 레버런 문을 쫓아내려고 반대하고 별의별 야로를 걸고 야단하더라도 쫓아내지 못해요. 닦아진 기반이 자기들에게 필요한 것이고, 선생님이 거쳐간 역사에 남긴 모든 위업이, 남긴 실적이 자기들 자식을 기르는 데 교육의 재료, 문화의 재료, 정치의 재료, 앞으로에 있어서의 이상적 재료가 돼 있기 때문에,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 자기 주변을 포위하고도 남는 것을 알 때 환영하지 않을 수 없는 종말시대, 어느 누구든지 피해갈 수 없게끔 환영해야 할 때예요. 그런 시대를 향해서 정착의 한 점을 바라보며 한국까지 찾아왔어요. 그거 해보자는 거예요.「예.」

뿌리도 하나고 중심뿌리도 하나고 줄기도 하나고 순도 하나예요. 가지는 많아요. 가지 수는 억천만 개가 되더라도 중심뿌리와 줄기와 순이, 직선상에 있는 그 순이 무엇인가를 알아야 돼요. 근본을 알아야 되고 목적을 알아야 되고 방향성을 알아 가지고, 거기에 관계돼 있는 모든 가지들이 취할 수 있는 잎과 꽃피는 열매까지도 내가 주인이 되겠다고 하려면 순을 기를 줄 알아야 돼요. 순을 알아야 돼요. 순에서 열매를 따기 시작해야 된다구요. 가지는 나중에 열매를 딴다구요. 알겠어요? 그렇지요?「예.」

순이 먼저예요. 순이 가까운 데서 꽃피어 가지고 열매를 따기 시작한다구요. 그래, 거기서부터 늴리리 동동 순차적으로, 여기 높은 데서, 그 다음에는 가지에 열매 맺히는 거예요. 이래서 전체가 봄이 되면 같은 열매를 맺히게 될 때, 그 주인이 공들일 수 있는 때는 지나가고 주인으로서 공들인 실적을 갖추어 가지고, 자기가 일생이면 일생, 영원한 이상의 터전을 개발할 수 있고 개척할 수 있는 새로운 차원으로 넘어 간다는 거예요. 천지 이치가 다 그렇게 돼 있어요. 이 땅에서 살다가 죽으면 그만이 아니라구요.

피안 세계에 대한 관심과 숙달을 위한 공식화된 교본을 만들어야

여자들이 그래요. 아무개 동생으로 태어났고 아무개 언니로 태어났지만 말이에요, 그 동생과 언니가 다음에는 아무개 아내가 되고 아무개 어머니가 되고 아무개 할머니, 아무개 나라의 왕이 되고, 아무개 왕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인까지 가는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그것을 다 몰라요.

그래, 모르지만 그 본연의 기준을 중심삼고, 그것을 텍스트북, 원론과 같이 거기에 맞추어 모델이 있으면 모델에 맞출 수 있는 형을 갖추어야, 공장에서 프레스, 공장에서 찍어내는 금형과 딱 모양이 같아야 공장에 실제 그것을 배치해 가지고 실제 물건의 중심운동을 할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그래서 전부가 살아나는 거예요. 그것이 그냥 그대로 비약이 없어요.

공장에도 그렇잖아요? 아무리 컴퓨터 세계, 자동기계의 세상이라 하더라도 공정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공정을 맞춰야 돼요. 인건비로부터 재료비로부터 시간에 대한 계산으로부터 전기 소모, 모든 기계 소모에 대한 모든 전부가 공정 기준을 짜 가지고, 그 연대적인 관계의 공정을 넘어가서 전부 총합해 가지고 생산원가라든가 전부 계산해 내야 돼요. 아무것도 몰라 가지고 주먹구구식으로 자기들이 얼마 얼마 하면 안 된다구요. 실리주의가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실리주의, 프래그머티즘을 중심삼고 실리주의가 세계 기준까지 올라왔어요. 그러다가 종교를 잃어버렸어요. 실리주의가 영계, 무한한 세계의 통치법을 몰라요. 제한된 이 지구성 것만 생각하고 있지요.

그러니 방대한 세계를 알아야 돼요. 남자도 여기만 바라보면 저 하늘을 바라보고 꿈꾸는 사람을 따라가지 못해요. 강을 어떻게 건너가느냐 해서 강을 건너고, 그 다음에 공중을 어떻게 하느냐, 스페이스 엔지니어링(우주공학) 시대에 어떻게 우주세계를 정복하느냐 해서 나가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피안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고 거기에 대해 숙달 할 수 있는 지식적인 과정, 공식화된 교본을 만들어 놓아야 돼요. 그래야 자기가 죽더라도 후대가 가요. 안 그래요?

선생님도 그래요. 이런 방대한 내용을 선생님이 아무리 혼자 했다 하더라도 남길 수 없으니 기록이 필요해요. 레버런 문의 세계관, 우주관, 이게 전부 다 관의 일면이에요. 그러면 관에 반대될 수 있는 것, 어떤 동서남북에 반대되는 것을 어떻게 해서 소화시키고 갈 수 있느냐, 그걸 넘고 넘어가서 소화할 수 있는 내용이 있어야 미래의 희망적 세계가 남아져 가지고, 현실의 어려운 환경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그 일면에 부딪쳐도 문제도 안 되고 날아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똑똑히 알라는 거예요.

중요한 것을 다 알아서 측정의 잼대를 많이 갖는 사람이 승리해

선생님을 얼마만큼 알아요? 얼마나 불신했어요? 영계의 사실을 전부 다 불신했지요? 황선조야, 한선조야?「황선조입니다.」자기 신학이니 무엇이니 해 가지고 전통적 사상, 과거 역사에 있어서 영계의 부잡한 사실을 몰라 가지고 혼란이 벌어졌는데 그것을 사(邪)된 것으로 기억하는데, 아니에요.

다이아몬드를 어디에서 채취하는지 알아요? 모래사장이에요, 모래사장. 그것 알아요? 장석과 같은 빛이 나기 때문에 일반은 몰라요. 그걸 골라야 한다구요. 시로토들이 알 수 있나? 지금 영국 박물관에 들어가 있는 515캐럿이나 되는 그 다이아몬드가 아프리카의 어느 지역에 있어서 애들이 놀이를 하려고 던지던 것을 백인들이 주워다가 영국의 보물, 황실의 영광의 면류관의 표상이 된 거라구요. 그것이 517캐럿이에요.

그런 걸 알아야 돼요. 중요한 것은 기억하고 다 알아 가지고 측정할 수 있는 잼대를 많이 갖는 사람이 승리해요. 알겠나?「예.」시각적인 측정, 후각적인 측정, 미각적인 측정, 청각적인 측정, 촉각적인 측정을 어느 누가 정확히 하느냐? 그거 정확한 사람이 하늘땅을 알 수 있는 거예요. 자기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옳다고 하는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구요. 사람의 청각이라는 것은 한계가 지극히 적어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빨리 끝내자. 다 끝났나?「한 페이지 남았습니다.」빨리 하라구. 여덟 시가 돼 오네. 어디에서 왔나, 오늘은? 「오늘은 동작에서 왔습니다. 마포하고 동작입니다.」 마포하고 동작! 동작이라는 것은 무슨 새야? 동작이 뭐야? 「지난번에 흑석동 갔었을 때 그….」 아, 동작이라는 것이 무슨 뜻이야, 그게? 「동녘에 있는 공작이라는 뜻이지요.」 그런 뜻이 있다구, 동작이라는 말. 희망이 싹트는 거예요. 동쪽이에요. 동쪽 하면 그건 희망이라구요. 해뜨는 곳이 희망의 출발이에요, 출발.

그 다음에 또 어디?「마포입니다.」마포! 마포가 좋은 거예요? 무슨 ‘마’ 자예요? ‘마귀 마(魔)’ 자예요, ‘삼 마(麻)’ 자예요?「‘삼 마’ 자입니다.」요즘에 뭐인가? 삼의 잎을 뭐라고 그러나? 무슨 화나?「마리화나!」마리화나예요. 마포가 그런 곳이에요. 마리화나 같은 항구예요. 별의별 얄궂은 것이 다 모이기 때문에. 항구는 그런 거라구요.

통일교회 결혼이상은 원수와 결혼하는 것

지금 내가 찾은 여수가 그래요, 여수가. 여수에 사는 사람들은 전과 1범 안 된 사람이 없다고, 이름 난 사람은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 황선조 형제들도 이름났는데 전과자인가? 「그런 얘기는 처음 듣는데요.」 응? 거기에서 그러더라구요. 나, 문 총재가 왔다고 해서 얘기하는 것이 ‘여수는 믿을 수 없습니다. 난다긴다하고 이름난 사람들은 전과 이름 안 가진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요. 그 말은 뭐냐? 문 총재가 속지 말라고 권고를 해주더라구요. (웃음)

내가 마피아 세계에도 속지 않고, 남미에 가서도 천주교 꼭대기에서 부터 지령 받은 사람, 몇 개 나라의 마피아들이 모여서 문 총재가 온다고 해서, 기독교의 원수니까 몽땅 잡아 삼키려고 그랬어요. 이놈의 뉘시깔들을 들여다보니까 삼각형 눈이 돼 있어요. 이놈의 자식들! 이래 가지고 잡아서 전부 처넣을 것인데, 원리 말씀을 듣고 거기서도 통일교회 식구가 된 사람이 있다구요.

재미있지요? 그런 것을 재미있다고 하는 거예요. 원수의 아들딸을 종으로 삼아 가지고 충신을 만들고 충복을 만들 수 있는 것이 멋진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결혼이상은 원수와 결혼하는 것입니다. 그래, 국경 국경의 두 나라가 원수인 그 두 나라의 황실에서 원수 원수끼리 결혼하게 되면 그 나라가 통일되는 거예요. 소련하고 미국하고 교차결혼만 하게 되면 통일세계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요? 간단한 거예요.

일본 사람하고 한국 사람 몇천 명을 내가 교차결혼했어요. 했나, 안 했나?「하셨습니다.」일본 정부가 ‘레버런 문이 뭐 일본 사람?’ 이러고, 한국도 ‘정부도 안 거치고 뭐 교차결혼? 푸푸풋!’ 했어요. 못 하나 봐라 이거예요. 했나, 못 했나?「하셨습니다.」비행장에 예복을 입고 부처끼리 나가 가지고 (티켓을) 빼앗으라고 한 거예요. ‘한국에 결혼하러 가는데 당신 아들딸이라면 티켓을 넘겨주겠소, 안 주겠소?’ 다 돈 냈는데, 저녁 비행기하고 내일 아침에 가는데 못 가겠느냐 그 말이에요. 그건 말이 안 돼요. 물어뜯고 전부 이래 가지고 싸움판을 만들었어요.

그래, 맨 첫 비행기 표를 그냥 그대로 하나도 사지 않고 현장에 나가 가지고 3분의 1은 기부 받아서 다 왔어요. 그러니 대사관에서 난리가 벌어진 거예요. 메꾸라(めくら; 장님, 소경), 봉사, 청맹과니와 같이 도장을 꽝꽝꽝, 두 대사관에서 밤을 새워 도장을 찍게 했어요. 그거 잘 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

자기가 주장하려면 역사에 증거가 있어야지요. 지금 그래요. 이제 모슬렘하고 기독교가 결혼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일주일 이내에 천하통일 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한 거예요. 팔레스타인하고 유대 나라하고 교차결혼하면 싸우겠나, 안 싸우겠나?「안 싸웁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 못 한 한을 가진 하나님의 소원은 뭐냐 하면, 원수를 사랑하면서 결혼하라 이거예요. 결론이 간단해요. 알고 보니 그것이 그래요. 역사적인 모든 비밀이요, 인류의 이상적인 문화 창건의 한 키가 거기에 숨어 있다는 것을 통일교회는 알아요.

여러분도 그렇지요? 좋은 사람만 하겠다고? 운이 올라간 사람은 올라갔다가 내려가게 돼 있습니다. 올라간 사람은 내려가야 되고 내려간 사람은 올라가는 순환운동이 벌어진다구요. 자연적인 이치요, 자연 현상세계에 맞는 이론적인 체제라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흑인과 백인이 결혼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에요. 내가 미국에 가서 놀란 거예요. ‘야, 내가 가르친 사상이 이렇게 무섭구만.’ 했습니다.

끝날에는 거짓된 것을 직고하게 돼 있어

백인 여자 미인들이 아주 뭐…. 아시아의 미인이라야 그건 미인 사촌도 못 돼요. 미국 같은 데 서양 여자를 보게 되면 진짜 미인이에요. 브라운 헤어에 블루 아이에 얼굴이 하얗고 웃는 것도 그 곡선이 얼마나 묘한지 몰라요. 곡선이 눈에 있는 곡선, 코에 있는 곡선이 전부 달라요. 그런데 여기 여자는 판때기 같은 눈두덩이가 전부 일자예요, 일자. 무슨 취미가 있어요? 웃는 것도 세 번만 보면 기분이 나빠요. (웃음) 아, 정말이라구요.

또 걷는 것을 보게 되면 여자들이 하이힐을 신고…. 하이힐이 이 손가락 같더라구요. 이렇게 해 가지고 이렇게 되는데 어떻게 걸어요? 문 총재는 3년 이상 훈련해야 되겠더라구요. 얼마나 발에 대해서는 정신 차렸겠나 이거예요. ‘아하, 여자들은 발에 대해서는, 서양 여자들이 걷는 방법을 남자들 천사장이 가르쳐 줬구만.’그래야 빨리 걷는 거지. 평발은 군대도 못 들어가잖아요? 아이구, 그걸 신고는 뛰지 말라고 해도 뛰게 돼 있어요. 이런데 걸음을 걷나요? (웃음) 앞으로 이렇게 되니까 가게 돼 있다구요.

그래, 서양 여자들은 그래야 먹고 살아요. 사냥해서 먹고 사는 민족 아니에요? 그러니까 남편이 동산 천막을 찾더라도 그렇게 빨리 가서 한 바퀴 돌아 가지고 무슨 짐승이 있다고 가르쳐 주는 훌륭한 여자가 된다 이거예요.

왜 웃노? 내가 서양 여자들을 데리고 얘기하게 되면 내 말을 참 잘 들어요. 루즈를 바르는 것도 요즘에는 새까매요. 일본 여자들은 이빨을 새까맣게 하지요? 입술도 죽은 사람 입술이에요. 요즘에 손톱도 빨강이 아니고 검은 것을 바르더라구요. 그건 마지막이에요, 마지막. 왜? 사람은 끝에 가서는 직고해야 돼요. 죄인은 꿈에라도 이 우주 앞에 발표하고 가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상세계에 용서 법이 없어요.

그래, 공산당 좌익은 빨개야 돼요. 빨강은 위험이에요, 안전이에요? 「위험입니다.」우익은 누가 백색주의라고 그래요. 안전이에요, 안전. 우익! 예수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른편 강도와 왼편 강도, 바라바까지 갈렸어요. 그것이 현재 모슬렘이에요. 그런 역사관을 중심삼고 시대적 현상세계에 있어서 그 나타난 현상적 결과를 청산할 도리가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그랬지요? 공산당이 문제가 아니고 모슬렘이 문제라고 그랬지요?「예.」그렇기 때문에 50년 전부터 준비했습니다. 시리아, 예멘의 그랜드 머프티라고 교황과 같은 사람으로 3권을 지배하는 사람들을 뉴욕의 이스트 가든에서 교육을 얼마나 많이 시켰어요? 교육시키고 축복 다 해줬어요. 그 세계에 축복한 사람들이 있어요. 모슬렘하고 미국하고 결혼하면 싸움하겠어요, 안 하겠어요?「안 합니다.」한 달 이내에 천국에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간단해요.

우리 시대가 다 됐으니 배포 있게 훑어대느냐가 문제

그러니까 4권 중심삼은 세계 지도체제를 만들기 위해서 선생님이 지금까지 일생 동안 수고했습니다. 미국에 가 가지고 정상의 자리, 언론계 최고의 자리에 올라간다는 것은 꿈같은 얘기예요.

4권시대가 지금 처음 출발이라구요. 입법은, 한국의 입법이 미국에 통해요? 행정, 사법이 통해요? 상관도 없는 거라구요. 오만 가지가 다 있어요. 유엔에 가입한 나라가 189개국이나 되는데 189개국의 입법이 189개국 전부 달라요. 이것을 때려 몰아서 어떻게 고치느냐? 언론기관밖에 없습니다.

한국도 인터넷을 중심삼고 언론을 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해 가지고 당선이 결정됐어요. 다 좋아하지요?「예.」그 위에 내가 있다는 것을 몰라요. 언론계의 왕초가 나예요. 왕초라고 내가 하지 않았어요. ‘뉴스 월드 엠파이어 커뮤니케이션’ 이라고 언론세계의 왕의 이름을 붙여 줬어요, 언론계에서. 무서운 것이에요. 무서운 힘을 갖고 있어도 함부로 써먹지 않았어요.

한국 정부를 우리가 유 피 아이, 그 다음에는 워싱턴 타임스의 기자들 20명만 가지고도 일주일 이내에 전부 발카닥 뒤집어 놓을 수 있어요. 뭘 해먹고, 어느 때 무슨 사상을 가지고 어느 때 공산주의를 하고 어느 때 달라졌고, 남한에서 뭘 하다 보니까 달라졌고, 그 사상은 어디에 있다고 알아낼 수 있어요. 그런 통계를 <워싱턴 타임스>가 전부 다 분석해 놓았어요.

국회의원들을 때려잡는 거예요. 지방에 가서는 거짓말하고 말이에요, 국회에 와서는 리버럴한 패가 돼 가지고 나라에 손해를 끼친다 이거예요. 내가 많은 사람 모가지를 쳐 버렸어요. 수백 명 국회의원, 하원의원까지 모가지를 쳐 버린 거라구요.

내가 무서운 사람입니다, 미국 정부에서는. 레버런 문이 손댔다 하면 백악관이 흠칫하고 어떻게 됐느냐 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거라구요. 그렇지만 그 힘의 배경을 함부로 쓰지 않았어요.

한국의 이 도적놈의 새끼들, 시 아이 에이(CIA; 중앙정보국)가 갖고 있던, 재판 사건 때 보고할 때 도와준 정보처니 모든 명단이 내게 다 들어왔어요, 기자까지. 이놈의 자식들! 세상 같으면 그놈의 자식들을 잡아 가지고 껍데기, 가죽까지 벗겨 가지고 독수리 밥을 만들 것인데 말이에요. 나 그런 사람이에요. 무자비하다면 누구보다 무자비한 사람이에요.

그래도 배달민족의 한 조상의 피를 받은 아시아인, 몽골리안 족속 아니에요? 그렇지요? 인디언까지도 그래요. 인디언들은 전세계의 인디언들이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라 만들자고 그래요. 남북미의 인디언, 소련의 인디언 전부 다. 그들이 겨울이면 전부 다 안 통한 데가 없다구요, 썰매 타고.

그 사람들은 그래요. 연합해 가지고 ‘와! 아시아의 문 총재가 이러한 세계를 이끄니까 그분을 모셔 가지고 우리가 나라를 만들자!’ 이거예요. 미국이 인디언을 중심삼고 독립을 원하게 되면 안 해줄 수 없어요. 에스키모도 있지요, 에스키모? 전부 다 아시아족이에요. 사촌들이에요. 다 결혼을 그렇게 한다구요. 그들이 연합해 가지고 제국을 만들자는 거예요.

구라파도 한 나라 만들었지요? 남북미도 한 나라가 안 되면 안 돼요. 미국도 한 나라, 아시아도 한 나라가 돼야 돼요. 그래 가지고 여섯 대륙이 여섯 나라가 됐다가 세 나라가 되고, 세 나라가 두 나라, 두 나라가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그렇게 처리해 나갑니다.

그래, 우리는 여섯 대륙의 책임자도 될 수 있고, 세 패가 되어도 책임자가 될 수 있고, 두 패가 되어도 책임자가 될 수 있고, 한 패가 되어도 책임자를 우리밖에 할 사람이 없어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우리를 따라올 사람 있어요? 70퍼센트만, 벌써 70퍼센트는 넘어섰어요. 우리 시대예요. 얼마만큼 배포 있게 훑어대느냐 이거예요.

문 총재가 그런 이름이 났기 때문에 한국 대통령을 했으면 40대에 해먹었을 거예요. 그럴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봐요? 40대에 대통령이 돼 가지고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왜 청년시대에 ‘세계기독교’를 갖다 붙였어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에 거짓말이 얼마나 많아요?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의의

통일교회 말은 뿌리로부터 목적, 방향이 성서에 전부 없어요. 구약성경 신약성경에 없어요. 그런 통일교회예요. 대통령이 돼 가지고 ‘세계기독교’가 아니라 ‘세계통일교회’, ‘세계평화통일을 위한 통일교회’ 간판을 붙였으면 반대 받았겠어요?

왜 고생길을 자처해 기독교를 갖다 붙였어요? 구약시대 아담 후손이 있고, 2세 종교세계의 후손이 있고, 사랑 이상세계의 후손이 있어요. 3시대가 달라요. 그렇기 때문에 소생이 없는데 장성이 있을 수 없고, 장성이 없는데 완성이 있을 수 없어요. 울며 겨자 먹기로 안 갖다 붙일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기독교통일을 무엇으로? 진리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에요. 신령이에요. 하나님을 알고 하늘나라를 알고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것 아니에요? 거기에는 나를 당할 사람이 없어요. 자신을 가지고 나타났기 때문에 무섭지.

출발을 어디서 했느냐? 세대문교회 알아요? 박 마리아 이런 패를 방도 다다미 두 쪽밖에 안 된 곳에 데려온 거라구요. 그렇게 무섭게 반대했다가 영계에 가 가지고 회개하는데, 요즘에 불쌍하게 됐더구만. 피난 가는 왕자를 거지새끼로 취급했다가 그 집안이 남아날 것 같아요? 마찬가지라구요.

다 끝났나? 김활란하고 박 마리아 메시지를 한번 읽어라. 김활란 것 한번 읽어 봐라.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저것이 기독교 신자들이 제발 가르쳐 달라고 간청한 거예요. 기독교인들이 해야지 내가 할 필요 있어요? 이화여자대학 출신들은 이 총장을 통해서 하라고 그랬는데, 한 번 편지 보낸 다음에는 편지대로 살아야지.

그 둘, 누구하고 둘 불러서 하라고 그랬나?「서영희 부총장입니다.」서영희하고 왜 하나 안 됐어? 서영희 그 여자한테 배울 게 많아. 여자로서 배울 게 많아. 얼마나 외교적인 수완이라든가, 말도 이쪽에서 다르게 하고 저쪽에서 다르게 해요. 북쪽에서 다르게 하고 남쪽에서 다르게 하고, 동서남북 360도에 가서 박자를 맞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야. 그걸 좀 배워야 살아남아요.

그런 여자를 공중에 띄워 놓고 땅에 기구가 날아가지 않게끔 말이야, 하나 달아 놓고 내가 조정할 수 있는 거야. 얼마든지 일도 부려먹고, 앉아 가지고 춘하추동 사계절 일시켜 가지고 기반을 다 훤하게 닦을 수 있어. 정치계, 외교계, 장관들 모든 비서실이나 어디나 다 드나들 수 있는데 말이야. 자기가 혼자 하겠나?

없어?「김활란은 찾았습니다.」찾았어? 읽어 보라구. 통일교회를 반대하고 추방했던 김활란이 영계에 가서 어디에 있느냐 보라구.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선생님 말을 안 듣다가 그 꼴이 되는 거지. 읽어 봐.

통일교회는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평화의 본궁지

『김활란(이화여대 초대 총장, 여성교육가) ― 지상의 재림역사 반열에서 여성 선구자가 되겠습니다 ―

지상에서 많은 환란을 일으켰던 김활란입니다. 다시 이 죄인에게 지상에 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문선명 선생님! 이 죄인에게 용서의 길을 열어 주셔서 감사함과 송구함을 표현할 길이 없습니다.』

그때 그런 마음을 가졌으면 얼마나 좋았겠나? 백분의 일, 천분의 일이라도 말이에요. 영원한 세계에서 걸려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자, 크게 읽으라구.

『……권력과 명예가 무엇인지 그것이 너무도 큰 보자기로 보였습니다. 그 보자기의 그늘 때문에 재림 메시아가 저의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 솔직한 심정을 토로하면, 하늘로부터 오셔야 할 재림주님을 빙자하여 거짓 주님으로 생각하였으며, ‘오실 주님이 문선명 선생님이시라면 저렇게도 가난과 빈곤에 찌들려 있겠는가?’ 라고 생각했습니다. 당시 우리 일가에 있어서는 권력과 명예가 우리의 생명과도 같았기 때문에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심적 자세가 명예와 권력의 자리에…』

예수도 마찬가지예요. 예수 때도 마찬가지라구요. 자, 읽어 보라구.

『……그러나 탕감의 길을 그냥 가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을 모두 공부했습니다. 여기 통일원리 강사들처럼 심정 전달을 할 수 없지만 저는 통일원리와 통일사상 이론만큼은 전달할 수 있습니다.』

그래, 김활란이 원리 강의하는 만큼도 못 하면 어떻게 하겠나? 기독교를 붙들고 밤이나 낮이나 울고 다니고 그럴 거예요, 이제부터. 여러분은 그 이상 해야 될 것 아니에요? 기독교를 구해야 돼요, 신앙을 했으면.

자! 크게 읽어. 크게 읽으라구. 소리가 점점 작아지누만. 그러다가 끝나게 되면 죽을 것 같다! (웃음)

『……저는 탕감의 길을 가겠습니다. 그러니 이대생을 위한 구원의 길을 열어주시길 간구합니다. 2001년 11월 20일 죄인 김활란』

김활란이 환란을 일으키고 갔구만. 정신차려요. 여러분도 다 마찬가지예요. 통일교인이라고 유별나게 다니지 말라구요. 세계와 하나님을 위해서 제물이 되겠다고, 산 제물이 되겠다고 하고 가야 돼요. 그래서 다 영계의 5대 성인, 종교권에서 그들의 문화세계의 역대 공신들이 여러분을 형님으로 모시고 누님으로 모시는 그런 자리에 가야 된다구요. 가서 스승이 돼야 돼요. 몰라 가지고 어떻게 하겠나? 알싸, 모를싸? 「알겠습니다.」

통일교회가 무슨 뭐 종교인 줄 알아요? 종교단체가 아니에요. 하늘나라와 지상세계의 평화의 본궁지예요, 본궁지.

훈독회는 하나님 나라의 왕궁에 직행할 수 있는 길

자, 다 읽었어?「예. 아버님.」박 마리아도 거기 있지?「박 마리아가 여기에 있는데, 아직 못 찾고 있습니다.」그것은 그만두고 마지막 것, 나머지 읽고 끝내자! 여덟 시가 넘었구만. 세 시간, 네 시간 훈독회가 어디 있어요? 훈독회를 몇 시간 해야 돼요? 한 시간 해야 되나, 10분 해야 되나?

훈독(訓讀)의 ‘훈’은 ‘말씀(言)’변에 ‘강물(川)’이에요. 강물은 영원히 흘러야 돼요. 시간성을 초월해 있다구요. ‘독’은 ‘말씀 언(言)’ 가운데 ‘팔 매(賣)’ 자예요. 말씀을 팔아야 돼요. 통일교회 말씀을 가지고 자기만 좋다고 하다가는 망해요. 장사해서 이익을 남겨야 돼요. 어디든지 그 물이 흐르고, 어디든지 팔아서 이익 내야 할 그것이 모임(會)이라는 거예요. 가르쳐 주는 그런 모임이에요. 그래, 틀림없이 하나님 나라의 왕궁에 직행할 수 있는 길입니다.

그래, 훈독회 제일 열심분자가 누구예요? 「아버님이십니다.」 아버님이 무슨 자라구요? 아, 언제나 동무 될 수 있는 양반이 아버님이다, 벗이 된다 이거예요. 죽어도 벗이 되고 살아도 벗이 되고, 아기 때나 늙을 때나 영원히 아버님이에요. 재미있어요, 놀라워요? 「놀랍고 재미있습니다.」 놀랍고 재미있다니? 재미있으면 재미있는 것이지 놀랍기는 또 뭐야? ‘재미있어, 놀라워?’ 묻는데, 둘을 답변하게 되면 빵점밖에 더 돼? 둘 중에 하나 해야지. 놀라운 사실이에요. 아, 버님!

하나님이 아버님이라는 말이 얼마나 놀라워요? 천년 만년 친구가 될 수 있는, 날 적부터, 근원서부터 벗이 되고 주인이 되고, 길러 주고 친구가 되고 그렇게 나온 분이 아버님이라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치고 윤정로 원장 기도)

여덟 시 반이 됐구만. 출근 시간 다 지났지? 자! (경배) 아침들 얻어먹고 가요. 「예.」 그래!

하나님과 영계의 실상에 대해 가르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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