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핏줄을 더럽혀서 타락한 이후로 사탄의 핏줄을 중심 삼고 생명의 근원이 연결됐습니다. 핏줄이 그렇게 돼 있다는 것은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1. 창조의 하나님으로 나타날 때까지

이스라엘 민족이 모셔야 했던 예수를 원수로 여겼습니다. 예수가 죽으러 왔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중심 삼은 국가들이 하나가 되어서 예수를 모셨더라면, 예수가 하자는 대로 했으면 그때에 모든 것이 다 이뤄졌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죽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느냐? 하나님을 내 아버지라고 말했고, 또 하나님의 몸과 내 몸이 일체라고 말했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은 내가 없으면 안 된다고 말한 것입니다. 전체의 뿌리가 되고, 줄기가 될 수 있고, 열매가 될 수 있는 것은 나로 말미암아 된다고 선포한 예수였습니다.

그것을 반대한 유대교가 예수를 몰아 치웠던 것입니다. 자기들과 상관없는 인간, 불쌍한 거지, 형장에서 이슬로 사라져야 할 인간 이하로 취급해서 예수를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예수가 죽으면 안 되게 돼 있었습니다. 그 한을 품고 죽었습니다. 예수는 남성으로 왔던 것입니다.

상하⋅좌우의 관계가 있습니다. 상하라는 것은 부자관계,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입니다. 그다음에 좌우는 남편과 아내의 관계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상하는 ‘원 패밀리 언더 갓(One Family under God ; 하나님 아래 한 가정)’의 기반입니다.

무엇이 있어야 되느냐 하면 아버지와 아들이 있어야 되고, 아버지와 어머니가 부부로 돼 있어야 합니다. 종적인 것은 부자지관계요, 횡적인 것은 부부관계인데 그 틀 위에 어떻게 된다는 거예요? 무형의 하나님이 부자관계의 인연으로 맺어졌던 것이 부부로 결혼함으로 말미암아 무형의 세계와 유형의 세계가 하나로 엮어집니다.

이것이 ‘십(十)’ 자가 돼요, ‘십’ 자. 동쪽에 있으면 서쪽과 연락해야 되고, 서쪽에 있으면 동쪽과 주고받아야 됩니다. 밤의 세계에 있던 하나님 자신이 창조의 하나님으로 나타날 때까지 수억 년 지내왔습니다.

그러니까 처음에는 보이지 않은 하나님으로 계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자라 왔다는 겁니다. 무형의 하나님이 자라 가지고 형태를 갖춘 입장에 선 거예요. 보이지 않은 핵이 보이는 상대로서 나타난 것이 창조주라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은 밤중의 하나님이 동기가 되고 뿌리가 돼 가지고 보이는 하나님으로 나타나려니 어떻게 해야 됐겠어요? 보이지 않은 지하의 기준에서 지상에 연결할 수 있는 것이 뿌리입니다. 나무와 똑같습니다.

실체로서 아담과 해와를 창조했는데 아담과 해와라는 것은 주체와 대상, 부자관계의 인연을 중심 삼아 가지고 횡적인 기반의 수평세계에 있어서 하나돼야 했습니다.

결혼한 부부가 하나돼야만 영적인 부부도 생겨납니다. 무형의 하나님도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로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뚱이를 대신해서 만든 아담과 해와가 자라서 하나돼야 했다는 겁니다.

오늘날에도 하나님이 인간을 아들딸과 같은 입장에 세워서 부자관계의 인연이 성립돼 가지고, 그 기반 위에서 횡적으로 남자와 여자가 하나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과 부자관계가 이뤄지고, 그다음에 부부관계가 이뤄진다는 겁니다. 그것이 사랑의 가정으로 커 가는 것입니다.

2. 어둠의 무리가 뭐냐 하면 빛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로 커 갑니다. 아담 해와는 부자관계와 부부관계를 중심 삼은 가정의 모델형을 중심 삼아 가지고 땅 위에 착지시키기 위해서 만든 것입니다.

보이지 않은 세계와 보이는 세계가 초점을 맞춰 가지고 여기에 연결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상현과 하현이 벌어집니다. 상현은 무엇이냐 하면 보이지 않은 하나님으로서 어머니와 아버지, 부모의 자리입니다. 그다음에 상응하니까 우좌입니다.

이걸 거꾸로 해서 여자가 먼저 됐습니다. 상하⋅좌우가 아니고 상하⋅우좌로 돼야 합니다. 그러니까 뒤집어졌다는 겁니다. 남자가 바른쪽에 와야 할 텐데, 여자가 바른쪽에 옵니다. 여자로 말미암아 뒤집어졌습니다. 그게 큰 문제가 됐습니다.

태양이 있으면, 태양에도 달무리와 같은 게 있습니다. 그것을 중요시해야 됩니다. 우주의 근본을 달무리가 없게 되면 해설을 못 합니다.

어둠이 있으면, 그 어둠의 무리가 있다고요. 새까만 어둠의 무리가 빛갈입니다. 어둠과 빛이 다르지 않습니다. 어둠의 무리가 뭐냐 하면 빛이라는 겁니다. 이런 말을 처음 듣지요?

빛은 어디에서 나왔느냐? 일곱 색을 합하면 검은 색이 됩니다. 빛은 어둠의 무엇이냐? 어둠의 뭐라고요? 무리예요, 무리. 어떤 물건이나 광채가 있으면 무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돼요.

앞으로 이상세계가 어떻게 되느냐? 둘이 합하게 되면 어둠도 아니고 낮도 아닌데, 수평선에 해가 떠올라오기 전에 다 보이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북극이나 남극이 6개월 동안 어둠 가운데 있습니다. 아침과 밤 사이에서 사는 걸 알아요? 북쪽이 6개월 동안 어둠 가운데 있게 되면, 남쪽은 다 보입니다. 태양은 안 보이더라도 무리의 빛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하나님이 뭘 하느냐? 빛이 될 수 있고, 어둠의 주인도 될 수 있습니다. 그 둘이 합해 가지고 달과 무리처럼 돼요. 빛이 있으면, 반드시 뭐가 있다고요? 어둠의 무리가 빛이라는 것입니다. 빛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어둠에서 나옵니다. 빛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어둠 가운데서 달무리와 같은 시대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몰랐던 겁니다. 달무리의 실체가 있을 때 어둠에 있던 하나님은 달무리와 같았던 것입니다. 남자 앞에 달무리와 같은 게 뭐예요? 닮아서 맞는 겁니다. 여자입니다. 여자 앞에 무리와 같은 것은 남자입니다. 그걸 몰랐습니다.

그러면 그게 어떻게 하나되느냐?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지식도 아니요, 힘도 아니요, 권력도 아닙니다. 사랑이에요, 사랑. 사랑은 나를 불태워 가지고 나중에 재까지 되는 겁니다. 내가 불타야 됩니다.

나무가 불탈 수 있으면 연기가 나 가지고, 그것이 나중에는 어떻게 되겠어요? 익은 감처럼, 홍시처럼 됩니다. 남자가 여자의 무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모르고 남자가 제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북극에 있는 얼음이 녹아서 물이 많아지게 됩니다. 북극에도 앞으로 봄이 오고, 여름이 옵니다. 몇 만 년 혹은 몇 십만 년 그렇게 주고받으면서 북극에 있는 동물들이 날이 더워지면 기후를 따라서 이동합니다.

남쪽으로 가서 살 수 있습니다. 안 따라가는 녀석들은 거기서 죽습니다. 먹을 것을 찾아서 이동해야 됩니다. 대이동을 해야 돼요. 인류의 조상도 이동하면서 살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3. 하나님을 닮아 난 인간

어떻게 백인이 됐어요? 검정이 브라운 컬러(brown color; 갈색)가 돼 가지고, 그다음에는 흰 컬러가 된 것입니다. 흰 컬러가 뭐예요? 북극에 있는 물이 눈으로 변했습니다.

물을 남길 수 있는 게 뭐예요? 열입니다. 열과 냉, 냉열의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둘 다 같이 못 삽니다. 남자와 여자가 조화돼야 합니다.

화합해서 통일되지 않으면 없어집니다. 그것을 모르면 평화의 기원과 평화의 핏줄이 무엇인가를 모릅니다. 암만 설명해도 알 수 없습니다.

이제 북극의 얼음이 녹습니다. 얼음이 녹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물이 많아지면 어떻게 돼요? 물이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는 것은 무엇 때문이에요? 달 때문입니다. 해와 달 때문입니다. 해는 더운 것이요, 달은 찬 것입니다.

뱀은 냉혈동물이지요? 찬 것입니다. 사람은 열이 있습니다. 독사에 독이 있다는 것은 뭐예요? 냉혈동물이기 때문에 더운 것을 보충할 수 있는, 화합시킬 수 있는 것이 나와 가지고 균형이 되는 겁니다. 독사도 수놈과 암놈이 있습니다. 수놈만 있거나 암놈만 있으면 없어집니다.

지금까지의 종교에서는 개인구원을 말했는데, 통일교회가 나와 가지고 가정구원에서부터 국가구원과 세계구원을 말하고 있습니다. 세계도 상대가 있으면 안 없어집니다.

실체를 가진 참부모로부터 번식이 벌어지지, 핵에서는 번식이 없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아이를 못 가지면 없어지는 겁니다. 앞으로 그런 사람들은 배급도 없어져요. 상대만 이뤄지면 먹을 것은 자동적으로 생겨납니다. 알겠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어떻게 먹을 것을 먹고 활동해요? 홀수가 아니고 상대수가 되면, 그 둘이 주고받고 운동할 수 있게 되면 이 우주 자체가 호흡하고 있으니만큼 거기에 맞춰 가지고 자동적으로 양식이 보급됩니다.

천국에 가게 되면, 그 창고에 가득 쌓였던 물건을 저녁에 날라 가더라도 아침이 가면 또다시 채워집니다. 왜? 주체와 대상이 주고받는 데에는 완전히 차 있기 때문에 언제나 보급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여편네와 남편네가 완전히 통일된 자리에 있게 되면, 그들의 영양소는 자동적으로 보급됩니다. 바다 밑창의 감탕 가운데 풀들이 생겨나요, 안 생겨나요? 풀들이 생겨납니다. 언제나 사람의 체온이 같으면 어떻게 되겠어요? 내 세포의 온도가 천 년 동안 같은 온도가 된다면 천 년 동안 죽지 않습니다.

세포번식의 시대에 왔지요? 레버런 문의 한 세포가 작지만 결정체의 모델형을 갖추고 있습니다. 몇 천 배 혹은 몇 만 배로 큰 자체의 내적인 것을 다 갖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면, 마음으로 좋아하면 몸뚱이가 다 좋아하는 것을 알아요? 무엇이든지 마음이 좋아하면 입도 좋아하고, 코도 좋아하고, 배꼽도 좋아하고, 오장육부가 좋아합니다. 그거 어떻게 그래요? 결정체로 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내가 숨을 쉬지만, 몇 만분의 일보다 작은 하나의 세포가 숨 쉬는 데 있어서 모델은 상하⋅좌우⋅전후로 전부 같습니다. 그렇게 전후좌우를 만든 게 창조입니다. 그래, 하나님과 같은 게 인간입니다. 하나님의 동생과 같고, 하나님의 아들과 같은 그런 개체를 가졌기 때문에 사람만이 예술적입니다.

예술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혹을 붙이는 거예요, 혹. 눈에다 눈썹 같은 것을 붙일 수 있거든요. 수염도 있거나 없게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하나님의 아들이요, 하나님의 동생입니다. 하나님의 상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상대인 인간 자체는 하나님을 닮은 이성성상의 중화적인 존재입니다. 남성 자체에 남성 호르몬도 있고 여성 호르몬도 있잖아요. 하나님을 닮아서 그렇습니다.

4.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하나님도 사람을 만듦으로 말미암아 운동할 수 있는 제3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겁니다. 그것이 아담 해와의 창조였습니다. 하나님은 혼자가 아닙니다. 하나와 둘로 돼 있던 게 셋이 됩니다.

하나님도 부부가 있어 가지고 아들딸이 나옵니다. 아들딸이 생겨남으로 말미암아 그 집이 번성할 수 있는 길이 있지, 아들딸이 없게 되면 그 자체가 없어집니다. 그 원칙을 모르면 이상천국, 이상의 본향은 없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이 어디냐고 할 때 모릅니다. 하나님의 집이 어디에 있느냐, 하나님의 고향이 어디에 있느냐 할 때 모른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고향을 알아요? 벌써, 동양 사람은 알았습니다. 이전부터 오른손을 썼습니다. 지금까지 오른손을 못 쓰는 사람은 결혼도 못 했습니다. 6손도 결혼을 못 했다는 걸 알아요? 동양은 그렇게 돼 있습니다.

서양에서는 너하고 내가 같다고 합니다. 상하관계를 모릅니다. 눈이 발바닥에 가 있으면 돼요? 코가 꼭대기에 가서 거꾸로 붙어 있으면 되겠어요? 사람은 생기면서부터 다 같은데, 왜 차별을 두느냐는 것입니다. 그게 타락입니다.

타락을 모르는 사람은 복귀를 모릅니다. 교체결혼을 원수의 나라들끼리 하루저녁에 할 수 있습니다. 교체결혼을 국가적으로 세 번만 하면 통일천하가 됩니다.

일본 사람과 한국 사람을 몇 쌍까지 축복했어요? 6,517쌍까지 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선생님이 얼마나 반대를 받았는지 모릅니다. 가정 파탄, 민족 파탄, 종족 파탄주의자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을 없앨 주의라고 하면서 문 총재를 죽여 버리자고 한 것입니다. 소련이 죽이려고 했고, 미국과 중국이 죽이려고 했습니다.

미국 열두 도시의 집회들에서 레버런 문을 환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50개 주에서 쉰두 번 대회를 했습니다. 흑인세계에도 가 가지고 했습니다. 스털링스 주교도 결혼시켜 줬습니다.

공산당의 제일인자와 같은 이름의 사람인데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흑인세계에서의 교황이다. 예수가 흑인이었다.’ 하던 사람을 결혼시켜 줬다는 것입니다.

형제들끼리 결혼을 시킵니다. 이쪽 나라의 남자와 원수 나라의 여자를 결혼시킨다는 겁니다. 원수들끼리 둘이 합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아들딸들이 꽉 차면 통일천하의 핵이 됩니다. 간단한 거예요. 천국 실현은 어렵지 않습니다. 천국이 순식간에 됩니다.

미국은 내가 손 떼면 웽가당댕가당 없어집니다. 그래서 워싱턴에서 유엔과 묶어줬고, 그다음에 뉴욕에서 유엔과 묶어줬고, 라스베이거스에서도 유엔과 묶어준 것입니다.

제1, 제2, 제3이스라엘입니다. 제1이스라엘은 개인을 유엔과 묶어야 되고, 제2이스라엘은 가정을 유엔과 묶어야 되고, 제3이스라엘은 나라를 유엔과 묶어야 됩니다.

그런데 나라와 유엔을 갈라놓고 있는 것이 미국입니다. 나라도 없고,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다는 겁니다. 난장판입니다. 친족 상간관계로 됐습니다.

한 남자를 중심 삼고 여자들이 백 명이면 백 명이 밤에 찾아가면 전부 다 좋아합니다. 프리섹스입니다. 그런 나라가 하늘나라에 있겠어요?

선생님이 워싱턴에 가서 대회를 했는데, 그 연설문은 유엔대회에서 한 그대로였습니다. 내가 무슨 일이 있더라도 유엔을 중심 삼고 다니라고 얘기했습니다.

‘상하좌우의 십자가를 지고 다녀라!’ 한 겁니다. 이 십자가도 동에서 서로 가려고 하고, 남에서 북으로 오겠다고 하면서 주변만 돌게 되면 세계를 하나님이 마음대로 할 수 있으니 통일천하가 됩니다.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하나님도 어디에서 자랐느냐? 조국에서 자랐습니다. 하나님의 고향이 어디예요? 무형의 신으로 계시는 분, 밤의 본체가 되시는 분의 고향이 어디예요? 없습니다.

그 고향을 만드는 것이 자서전이고 교본 교재입니다. 문 총재가 하나님의 조국을 만들어 주고 고향을 찾아준 것입니다.

5. 하나님의 조국과 본향에 입적해야

이번 대회는 유엔에서부터 워싱턴과 뉴욕 그다음에 라스베이거스에서 합니다. 라스베이거스가 네 번째입니다. 4대 기둥을 세우는 것입니다.

중생⋅부활⋅영생의 승화식을 네 곳에서 한다는 겁니다. 4수를 중심한 터전 위에 3수의 승화식을 해요. 하나님의 조국과 고향 땅의 길이 한국과 연결됩니다. 알겠어요? 「예.」

소생⋅장성⋅완성의 3시대에 7수를 맞춰 가지고 끝을 맺는데 넷째 번, 나흘 만에 전부 다 됐습니다. 나는 일주일 권내에 네 번을 하려고 했는데 와보니까 늴리리동동 전부 다 연결시켜 놓았습니다. 워싱턴, 뉴욕, 그다음에 라스베이거스입니다. 유엔에서 10년 전에 쫓겨났다가 10년 만에 찾아간 것입니다.

한국 땅에서 유엔의 이름과 더불어 승화식을 합니다. 참부모는 한국에 가 가지고 유엔을 대신하여 행차할 수 있는 일이 벌어지는 것이다, 아주! (박수)

내가 누울 자리를 우리 아들딸, 통일교회에서 준비를 안 했더라도 내가 만든 궁전에 그 준비를 했습니다. 불란서⋅이태리⋅영국에서 무덤에 대한 최고의 기술자들이 왔습니다. 미라가 돼 가지고 천년만년 산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준비를 한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의 준비는 다 끝났다는 말입니다. 알겠어요?「예.」

120개 국가에서 특산물이라든가 예물을 가져옵니다. 하나님이 창조한 물건들 가운데 기념할 수 있는 물건이 없을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그것의 4촌이라든가 8촌의 형태가 남아 있으면, 그것으로 대신 하는 거예요. 박물관에다 갖다가 장치해 놓는 겁니다. 박물관에 재생한 모습, 딱 산 것과 같이 만들어 놓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교본과 교재를 만들었습니다. 선생님은 비밀이 없게 다 가르쳐줬습니다. 보이지 않는 무형의 하나님, 빛의 본체가 될 수 있는 어둠의 하나님 대신 자서전을 만들고 교재 교본을 만들었으니 그 이상의 비밀문서가 없고, 그 이상의 밝은 역사가 없습니다. 오늘의 훈독회가 귀합니다. 원고를 읽으려고 생각하다가 못 읽었는데, 여러분이 동참할 수 있는 자리에서 같이 훈독하는 것을 영광으로 알고 감사해야 됩니다.

120개 국가의 분봉왕과 평화대사들을 중심삼고 ‘우리 조국에 와서 살고 천국 가야 되겠다.’ 합니다. 삼팔선이 155마일입니다. 거기에 194개국 궁전의 모델을 짓는 것입니다. 분봉왕들이 와서 살 수 있게끔 하는 거예요. 자기 나라의 왕들도 지낼 수 있게끔 하는 겁니다. 세계의 어디든지 모델궁전, 실체궁전이 있으면 그 땅은 하나님의 땅임에 틀림없습니다. 하나님이 참부모니 우리 부모가 만든 것임에 틀림없다는 것입니다.

어디에 가든지 그 궁전에 가서 등록만 하고 입적해 살면, 어디나 내 나라입니다. 영국의 궁전보다도 좋게 만들지 몰라요. 섬나라에 다리를 놓는 겁니다. 금 다리를 놓아 가지고 불란서의 강변에 만든 다리보다 아름답게 만드는 것입니다. ‘요단강 건너서 만나리…….’ 하는 것처럼 태평성대의 해방⋅석방의 특권적 왕자와 같이 살 수 있는 통일의 세계, 이상향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갈라지는 게 아닙니다. 상속적인 은혜를 입을 수 있는 자리입니다. 왕과 더불어 한국에서 같이 태어날 수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 태어났더라도 고향, 본국에 입적해 가지고 그 왕의 직계아들딸과 대등한 가치의 자리에서 하늘땅의 왕을 모시고 왕터를 지키는 아들딸들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좋다! 좋다(조타)라는 것은 날아가는 새를 탔다는 것입니다.

유엔을 잊어버리지 말라

(통일승화축제 기념대회의 강연문 ‘아벨유엔의 안착과 천일국의 완성은 한국’을 훈독 시작; 존경하는 세계 각국의 지도자, 그리고 내외귀빈 여러분! 공사다망하심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뜻 깊은 본인의 90세의 생일의 행사를 새로운 유엔회관에서 빛내주기 위해 이처럼…….) ‘유엔회관에서’는 빼버려도 됩니다. 유엔이 10년 동안 나를 반대했는데 환영해서 들어가게 됐으니까 그 회관에서 내가 말씀한 것을 감사하고 축하하는 겁니다. 그것이 씨입니다.

인생이 나면서 죽을 때까지 하나님을 모시지 못했는데 모실 수 있는 전통을 연결시키는 종막전의 승화식을 라스베이거스에서 하는 것입니다. 내가 떠날 때 미안하지만 여기에서 지낸 것을 놀음놀이로 생각하지 말라고요. 백합화와 같이, 장미꽃과 같이 향기가 진동하니 하나님이 이 자리에 벌거벗고 와서 잠자고 싶어합니다.

노아의 심판 때 그 노아할아버지와 같이 벌거벗고 잠자는데, 여기에 음란한 사람들이 함과 같이 안 하겠느냐? 죽어도 그런 모양은 있을 수 없다. 그러면 하루 저녁에 청산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열 사람이 되지요?「열두 사람입니다.」열두 명이 안 됐지?「열두 명입니다.」열두 명이 됐으면, 열 나라를 중심삼고 다섯 개 주의 책임자들을 교육시키라고요. 원리본체론을 강의해 주라는 것입니다.

강의할 때 3대 아들딸들을 축복해 줘 가지고 결혼시키고 승화식까지 하게 되면 천국에 들어갑니다. 그러면 있는 재산을 다 팔고, 50개 주를 팔아서라도 선생님의 말대로 안 하면 안됩니다. 중생⋅부활⋅승화식을 해야 됩니다. 그 티켓을 나눠주기 위해서입니다. 모세가 법궤를 만들고 그 앞에서 31왕들을 중심삼고 불순한 사람이 그 백성 가운데 한 사람이 있어도 전부 다 멸망시켰습니다.

여러분이 마음대로 행동하면 안됩니다. 선생님을 절대 믿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선생님의 대신자로서 50개 주를 열 사람이 맡아서 5개 주씩 승화식을 할 수 있게끔 해야 됩니다. 종교를 잘 믿던 사람들은 어느 종교를 믿고 있든지 간에 간판을 붙여 가지고 초대하라는 것입니다. 촛불을 켜놓고, 저 사진들을 붙여놓고 승화식을 부모님이 하라는 대로 하게 된다면 내가 해주는 것으로 대신하는 겁니다.

그래서 천일국 국민으로 등록해 가지고 일주일에서 3년 6개월만 교육하게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몇 천 년, 3천6백 년 이상 교육을 받고 하늘나라의 교본 교서를 듣고 통할 수 있는 사람보다도 나은 자격을 갖습니다. 천국에 먼저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가능합니다. 알겠어요?「예.」녹음을 다 했지요?「예.」

오늘의 말씀이 중요합니다. 미국 50개 주와 같이 각 나라에 가 가지고 주가 있든가 군이 있든가 도가 있으면 도를 중심삼고 다섯 개에서부터 열 개의 지역까지 승화식을 하는 데 참석시켜야 됩니다. 중생식⋅부활식⋅승화식을 한꺼번에 이 기간에 거치도록 하라는 거예요. 이와 같은 예법을 각국이 대신해서 모델의 형태로서 하는데 자기 나라에 비석을 세우든가 표상적 내용을 살아 있는 부부, 사랑의 가정형태로 해 가지고 모시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영계에 가더라도 산 것과 같이 모시면 산 것과 같이 천국에 데리고 들어가겠다. 그 이상 선생님의 소원성취가 없느니라. 아주, 좋다! 특권적인 언어로 발표한 것이 거짓말이 아니고 사실이 되고, 여러분이 한 것을 내가 한 것으로 받아들이겠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이익을 위해서 하는 게 아닙니다.

유엔 빌딩에서 ‘만장하신 대회’라고 했는데 모든 식구들을 대표해 가지고 갈 줄 알아야 됩니다. 유엔을 잊어버리지 말라는 겁니다. 어디에 가든지 ‘유엔 정착 위에서 발표한 내용대로 축복받고 천국으로 직결, 연결될 수 있게끔 허락하니 우리말을 믿어라!’ 하라는 것입니다.

절대순종⋅절대복종을 해야 됩니다. 그거 안 됐으면, 교재 교본을 통해서 그렇게 안 된 자체를 교육시켜야 합니다. 그 때에 처음으로 참석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하느냐? 여러분 열 사람을 택해 세운 것과 마찬가지로 도장만 찍어주게 되면 지옥에 안 갑니다. (훈독 계속)

앞으로 승화식을 미국과 한국에서 쓰나미와 같은 사건으로 일으켜야 됩니다. 하늘의 불길을 일으키는 도화선이 돼야 할 뜻이 있습니다. 참부모 안착세계의 준비로 한국의 정착 해방⋅석방의 세계가 되느니라, 아주!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 훈독회입니다. 알겠어요?

「예.」모르면 문제가 큽니다. 선생님이 말한 대로 세계의 어디든지 적용하는 것은 타당한 승리의 판도에서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가정으로 받아들이는 약속을 했으니 그것을 성사하는 일은 약속대로 아니 될 수 없느니라, 아주! (이후 훈독 마침)

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가 안 나타나

국가와 세계를 중심삼은 생애에 있어서 중생⋅부활⋅영생이라는 개념이 절대 필요합니다. 그 세 고개를 넘어가야 됩니다. 세 고개를 넘어가야 육지가 보일 것이고, 육지의 고개를 넘어가야 섬이 보일 것이고, 섬에 간 뒤에야 바다가 보입니다. 세 고개를 넘지 않으면 새로운 세계가 안 나타납니다. 가정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를 넘어야 됩니다.

세계시대인 이때는 가정시대와 국가시대를 지나 왔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되느냐? 가정시대⋅국가시대에 종교를 믿고 갔던 사람들이 재림명령을 해서 지상에 와서 3시대의 승화식을 하기 전에 이미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이 뜻 앞에 보탬이 못 되면 어떻게 되겠어요? 그 조상들이 와서 통일교회의 가는 길을 도와줘야만 자기들이 빨리 해원성사해서 천국에 입적이 가능한데, 그것을 연장시키는 존재들은 데려갑니다. 급속히 생각과 더불어 직접 행동할 수 있는 직접 관리시대로 들어갑니다.

그러니 주변에 잘난 사람, 나라에 대한 희망을 가지고 기다렸던 사람들이 자기 개인의 이익과 목적을 위해서 움직이는 행동을 하게 되면 다 데려가는 것입니다. 3년만 지나게 되면, 그런 실천시대가 옵니다. 그 법도에 걸리지 말라는 거예요. 그 때에 가서 타락한 인간으로서 소명할 수 있는 은혜를 놓치지 말라고요. 무서운 세계가 옵니다.

선생님이 거짓말을 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 시대가 3년이 지나면 오는데, 한 7년 후에는 어떻게 되겠는가를 생각해 봐요. 중생⋅부활⋅승화식을 일대의 희망적인 표적으로서 삼고 나가라는 것입니다. 매일같이 숙명의 야욕을 해탈시킬 수 있는 실천권한의 놀음이 주위에서 벌어지는데 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안 따라가면 법의 처단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갈 길을 잃어버립니다.

그런 마지막 시대가 오는 것을 아시고, 부디 명심에 명심을 하시고 정성에 정성을 다하시어 나머지의 생애를 하늘 것으로 소화시키기를 바라면서 이 훈독회를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바라는 소망의 권고의 터전으로서 전수할 것을 약속하면서 마치겠습니다.

박수로 환영해 줘요. (박수) 여러분의 아는 사람들이라든가 친구들을 모아 가지고 라스베이거스의 집회에 빠지지 않도록 권고해야 됩니다. 또 빚을 져서라도 여러분의 친척들이 하늘 앞에 가담할 수 있게끔 장려하는 데 선두자들이 돼야 합니다. 그러한 책임소행을 다해 주기를 바랍니다.

중생⋅부활⋅승화식과 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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