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생일인 사람 없나? 몇이야? 「생일인 사람 손 들어 보세요. 한 명 있습니다.」 「두 명이네. (어머니)」 두 명? 여기 나와. (박수)
두 사람이 부처끼리야?「두 사람입니다. 부처는 아닙니다.」남편 나와야지. 다 나와. 누가 형님이야? 의자 갖다 놓고 앉고 부부생활을 중심삼고 간증을 한번 해 봐. (웃음) 어려운 것, 그다음에 소망, 자기들이 아들딸을 기르면서 부모로서의 책임, 그다음에 아내와 아버지로서의 책임, 그런 면에 대해서 해요.
축복가정이 특별히 다른 게 뭐야? 싸움도 할 수 있는 부부생활이 많은데, 그럴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넘어가고, 그것이 자기들의 생활 노정에 어떤 표본이 되었다든가 하는 그런 모든 것이 많을 거야. 가정들이 모였기 때문에 가정 환경이 어떻게 자기를 중심삼고 주변 환경에 어떻게 영향을 주었고, 뜻 앞에 있어서 남겨 줄 수 있는 가정의 중심 핵이 무엇이냐? 이런 문제가 많지.
그러니까 느끼는 대로, 여기 다 지금 어려운 것이 많을 텐데 어려운 문제들을 얘기하면서 이런 것 이런 것, 또 그다음에 소망했던 것이 이런 것, 뜻적인 면에서 책임소명이 이러 이러한 것을 부처끼리 의논하고 지금 결심하고 가야 할 입장이 어떻다는 전반적인 것을 한번 풀어 놓고 얘기해 봐요.
「갑자기 하려니까 그냥 생각이 다…. 저는 사실 세상에 죄를 많이 짓고 태어나서….」그 죄지은 얘기도 해 봐요. (전라북도 오수 교회장 간증)
색시는 한마디할 무엇이 없어? 한마디해 봐요. 남편이 저렇게 고생을 하면서 따라오기가 힘들었다든가 여러 가지….「이 양반이 항상 이야기할 때 ‘나는 지독한 공산당이었다.’ 했었는데 그 이야기는 오늘 빼먹었네요.」(오수 교회장 사모와 충주 교회장의 세 번 죽었다가 살아난 내용의 간증)
자, 다음 사람 누구? 남편 부인 한번 해 봐요. 남편하고, 그런 남편하고 살아가는 데에 어떠한 고충이 있고, 어떠한 희망이 있고, 어떤 결의를 했는지 얘기해 봐요. (충주 교회장 사모 간증)
「……축복받으러 갔더니만 나이가 어려서 안 된다고 나가라고 그러는데 선배가정이 그러시더라구요. 죽어도 이번에 축복을 받아야 되니까 죽어도 거기서 죽고 살아도 거기서 산다고 얘기하래요. 그래서 저는 그 말만 듣고 뜻이 어떤 건지도 모르고 그냥 그 자리에 가서는 나가라고 그래서 ‘저 죽어도 여기서 죽을 거고, 차라리 저를 내보내려면 죽여서 내보내세요.’ 그랬어요.」(웃으시며) 죽음으로 사정이 통하는 부부로구나. (웃음) (간증 계속)
몇 시가 됐어? 우리 어머니는 배가 고프다고 밥 먹자고 그런다구요. 한 사람만 더, 한 사람만 더 하자구요. 자, 여기 책임자 가운데 윤정로 부부가 어떻게 지냈는지 한번 나와서 실토를 해 봐. (웃음) 사는 생활환경이 다르니만큼 여러 가지 모양이 있을 텐데, 이런 모임에서 우리가 어떤 길을 가느냐 하는 걸 가려 갈 수 있는 하나의 좋은 조건들을 이렇게 말씀 가운데서 가짐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의 생애노정에 상당히 도움이 되리라고 봐요.
책임자, 어린 식구, 중간 식구 그래 가지고 가야 할 미래의 노정이 먼 것을 생각할 때, 새로운 결심이 부가되지 않고는 가지 못한다는 것을 생각할 때 이런 시간에 새로운 결심점을 각자의 마음 가운데 지닐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봐요. 그럼 잘 얘기해 봐요. (윤정로 사무총장의 간증)
그다음에 황선조!「예.」그 여편네 안 왔구만.「왔어요.」아니, 윤정로 여편네!「안 왔습니다.」그래? 그럼 황선조 여편네 왔으니 둘이 나와서 얘기를 해 봐. 이런 시간이 필요하다구요. 다 사정이 다르니만큼 자기 조상들, 열조들의 공이 미쳐지는 후손의 그 입장이 다르고 천태만상이 다 있기 때문에 평준화가 안 돼요. 누구는 뭐 어떻고 누구는 어떻고 그런 평할 수 있는 것보다, 누가 어떻다는 것보다 나는 어떠한가 하는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내가 문제예요. 누가 문제가 아니고 내가 문제라는 것을 언제나 생각해야 돼요. 자! (황선조 회장 간증)
진성배 교수! 교수들 부부가 어떻게 지냈는지 한번 들어 보자구. 식사는 여덟 시에! 3일에 여덟 시면 삼 팔이 이십사(3×8=24), 좋은 수라구요. (진성배 교수 간증)
「……저는 1800가정….」여편네 왔나? 부인 안 왔어?「색시 왔어? (어머니)」「안 왔습니다. 교수들은 지금 전부 다 혼자 앉아 있습니다.」그래! 없다고 얘기하지 말고, 있다고 해서 같이 얘기한다고 하면 괜찮을 거라구.
「……하여튼 천생연분이란 게 있어요. 찰떡궁합이란 게 있지 않습니까? 소위 부부간의 사랑이란 것이 마주치고 만나고 정말 이게 참사랑이라는 것을 느끼는 순간 이상한 가정이 이상가정이 되는 겁니다. 이상한 가정이 정말 이상가정이 된다고 하는 것을 아주….」
그거 좋은 말이다! 한번 해 봐요. (웃으시며) 이상 가정이 이상가정이다! 해 봐요.「이상 가정이 이상가정이다!」그게 맞지, 맞아.「그게 제 말이 아니고 아버님 말씀입니다. 그래서 시간적 차이는 있지만 정말 뜻 안에서 순종하고 뜻 안에서 믿음을 갖고 있게 될 때 이상 가정이 이상가정이 되는 것이고, 축복가정이 된다고 하는 것을 느낍니다. 제가 원리연구회 학사장, 그다음에 지방 공직 12년을 하고, 그다음에 통일신학교 5년 교수 하고, 선문대학교에서 15년 재직합니다. 그래서 32년 재직을 하고 있습니다만, 하여튼 포커스는….」
오늘을 기해서 선문대학의 부총장으로 임명을 할 것이니까 박수하라구요. (박수)「아버님, 잘 나가시다가 어떻게 조금 핀트가 틀려지시는 것 같은데요. 지금 가정 얘기를 합니다.」(웃음)
가정보다 큰 것이 학교니까, 학교가 중요하니까 여기 누가…. 내가 시간이 없어요. 길을 떠나면 여기에 언제 돌아올지 몰라요. 선문대학에 대해서도 인사 조치를 해야 할 내용이 가중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부총장이 없지? 이름으로는 여자가 있지만 있으나 마나고.「예.」그러니까 이제 남자가 셋이고 여자가 하나가 되어야 할 텐데 총장이 좋아할지 모르겠어.
그게 원리적인 거라구요. 남자가 셋이고 여자가 하나 해서 사위기대고, 여자를 중심삼고 또 이래 가지고 여자가 둘이고 그다음에는 남자가 셋이니 셋 둘 해서, 다섯이 합해 가지고 학교를 움직이는 데 있어서 뜻을 중심삼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바로 나가면 잘 나가리라 보고 있다구요. 자, 빨리 계속해.
(간증하는 중에 추첨지를 돌리심) 책임자들 쭉 하나씩 뽑으라고 그래. 얘기하라구. 얘기는 얘기대로 하고. 남자만 뽑으라구.「가정당 하나 남자만 뽑으세요.」그럼! 남자가 자신 없거들랑 여자 시켜도 괜찮아요. 대신 하나만 뽑는 거라구요. 얘기해요. (간증 계속)
빨리 빨리 돌려요. 빨리 빨리 돌리고, 그다음에 식사하고, 선생님이 잠깐 얘기하고, 그다음에 이제 오락회 해 가지고 여러분 장기들, 선생님에게 자랑하고 싶은 것들을 하는 거예요. 언제나 이런 기회가 없을 거라구요.
126명이라는 사람이 석사학위를 교회가 선정하는 그 모든 과정을 거쳐 패스했다는 것은 역사적이고, 또 여러분이 젊었을 때 대학에 들어가고 싶어하는데도, 선생님이 눈을 감고 명령해 가지고 통일교회 전통적인 출발을 하기 위해서 중고등학생들을 학교도 못 가게 했고 대학에 들어가는 수업료까지 투입해 가지고 전도시켰으니 죄 중에 큰 죄를 지었다구요. 이와 같은 때에 있어서 그걸 풀어줘야 되고, 통일교회의 새로운 비약적인 기원을 만들어야 되겠다 해서 여러분 부부를 모이게 한 이 자리예요.
부부(夫婦)가 문제예요, 부부가. 알겠어요? 부부, 해 봐요.「부부!」부부는 남편과 아내, 거꾸로 해도 부인과 남편, 그래서 같다 해서 부부예요. 그거 같은 거예요. 부부 아니에요, 부부? 그러니까 그 부부가 문제예요.
교회를 하나 어떤 일을 하나, 아들딸을 기르나 나라를 대해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이 됐다 하더라도 그걸 깨칠 수 있는 것은 부부가 하나 안 되는 것이에요.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시작한 것보다 나쁠 수 있는 결과가 됨으로 말미암아, 그 결과의 상처라는 것은 국가를 넘어서 세계적 기반 전체에도 미칠 수 있는 것이니 부부가 참 무서운 부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그래서 이와 같은 시간에 새로운 기원을 어떻게 마련하느냐 하는 이런 생각을 해서 지금 모였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을 어떻게 될 것인가 하는 걸 생각하면서 소망이 될는지, 여러분 부부가 하나 안 되면 절망이 될 수 있는 이런 일들이 여러분 생애의 노정에 나타날 것이니, 부디 부부로서 하나돼 가지고 하늘의 영광의 터전을 후손과 민족과 세계 앞에 남기는 자랑스러운 부부가 되라는 거예요. 출발을 자랑스럽게 했으니, 그것이 힘든 일이었으니 이제 끝날을 맺는 학교를 졸업하는, 새로이 석사학위를 가졌으니 이제 부부로서 끝의 열매를 잘 맺어야 할 천주사적인 책임이 있어요.
또 이때가 어떤 때냐? 오늘이 천일국 몇 년이에요?「4년입니다.」4년 몇 월이에요?「3월입니다.」3월 며칠이에요?「3일입니다.」3월 3일이에요. 상대적 수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6수하고 그다음에 3수, 9수하고, 합하면 전부 다 몇 수예요? 13수가 돼요, 13수. 그렇지요? 4년 3월….「10입니다.」10수인가, 11수인가? 그러니까 10수라는 것은 귀일 수에 들어가니만큼, 착하고 선한 일로써 시작했으면 선한 일로써 크게 드러날 수 있는 대표적인 전통의 표준이 되는 것이 10수이니만큼, 의의 있는 날로 생각해 가지고 이번 모임이 상습적인 모임이 아니고 특별한 모임인 것을 기억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또 하늘땅이 바라보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라는 말을 공식적으로 쓸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이게 엄청난 말이에요. 엄청난 말들을 여러분이 석사학위를 받음과 동시에 새로운 기원을 만들 수 있는 이런 시기에 있어서, 엄청난 이러한 일을 전수 받았고, 또 뜻적인 최종적인, 종착적인 목적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 뭐예요?「왕국시대!」왕국시대예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그 위에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서, 평화가정 위에서 새로이 선포한 것에 있어서는 세계적이에요. 오십이 넘고 다 그랬지요? 사회 각 분야에 역사적인 배경을 대표해 가지고 묶어진 하나의 결실인데, 이 결실이 심어져 가지고 자기 배후의 전통적 역사, 가문의 역사와 여러 가지, 또 여러분이 활동한 지금까지 교회에서 세워진 공이 다방면에 여러 가지 사정이 다 달라요.
그것이 뭐냐 하면, 역사시대를 거쳐 가지고 악한 세계와 부대끼면서 새로운 전통을 세우기 위해서 그랬기 때문에, 이 전통을 보다 살리기 위해서 이제 비약하고 도약해서 하나님의 조국 위에 평화왕국의 주인들이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아시겠어요?
맹세문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그 가정맹세를 온 세계의 가정들이 외우는 것을 하늘땅에 자랑할 수 있고, 하늘의 축복을 받은 전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영원한 희망의 터전이 우리 가정이 되느니라 하는 결심을 해 주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그러기를 바라는 사람은 쌍수를 들어 가지고 맹세해요. 고마워요. 내리라구요.
다 얼른 빨리 하라구, 빨리. 다 끝났나? 어머니, 여기에 와 앉아요. 어디 부처끼리 좀 보자, 얼굴들을. 여기 신랑이 누구야?「예.」가만히 앉아 있으라구. 몇 살이야?「만 육십입니다.」여기는?「쉰 여섯입니다.」다 할아버지 할머니 얼굴이네. 손자들 갖고 있는 부부 손 들어 봐요. 많지 않구만. 남편이 누구야? 남편이야? 얼굴을 왜 내려? 행복한 여인이야? 남편이 좀 더 두둑하고 듬직하면 좋겠다고 생각했겠지.
얼굴을 들어서 선생님 얼굴을 봐요. 선생님 얼굴도 가까이 못 봤을 거라. 축복할 때는 하늘땅이 뒤집어지니까 주목도 할 수 없었을 거예요. 그래, 엄청난 시간을 자기도 모르게 지냈지만 선생님이 늙어 가지고 다시 한 번 가까이 대해 줌으로 말미암아, 청년 때의 선생님과 늙은 선생님의 차이가 있으면 그 차이에 있어서 세계에 무슨 좋은 결과를 남겼느냐 하는 그걸 비교할 수 있는 이러한 사실들을 여러분이 잘 알고 있으니, 여러분도 거기에 비교해서 탈락되지 않는 가정들이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결심을 했다고 봐요. 아시겠어요?「예.」
앉아요, 앉아. 101번 손 들어 봐. 가만히 있어. 101번이라고 특별히 무슨 상 줄 것도 아니라구. (웃음) 101번 하게 되면 201번 그게 문제예요. 101번 할 때는, 1번 하면 201번은 한 계열에 서는 거예요. 백씩 자르면 같은 형제가 되는 것이다, 이런 뜻이에요. 아시겠어요? 120번 하면 1,200번과 맞먹고 만 번은 1만 2천 번과 맞먹어요.
이제 그래 가지고 세계 가정들을 중심삼고, 이 이름을 중심삼고 연결시키는 것이 오늘의 이러한 기억할 수 있는 대회 가운데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귀하다고 봐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서, 세계를 넘어서 나중에 여기에 인연 된 것이 영계의 조상들까지 묶어져야만 영계의 조상이 현재를 중심삼고 영계와 여러분 후손이 같은 줄기, 같은 품종을 할 수 있는 시대로 넘어갈 수 있기 때문에 묶어 줘야 되겠다고 선생님은 생각해요. 아시겠어요?「예.」꿈같은 얘기예요, 꿈같은 얘기.
여러분 믿음의 아들딸들 많지 않지요? 많아요, 안 많아요? 여러분, 지금까지 통반격파라는 것이 20년 세월이 됐어요. 통반격파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이 살고 죽는 모든 천상의 인연을 승리적 결과로서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축복가정을 얼마나 많이 가졌느냐 하는 것이 여러분의 재산입니다.
여러분이 많이 낳는 그 아들딸은 영계에 하등의 자랑거리가 아니에요. 가인세계에 또 다른 형제가 있다는 것을 자랑해야 돼요. 우리가 낳아 보니 그 형제의 핏줄이 달라졌다는 거예요. 그게 본래 하나님의 이상적인 아담의 아들딸이 될 것인데 사탄의 아들딸이 돼 가지고, 형님도 사탄의 피를 받고 동생도 사탄의 피를 받았다는 거예요. 그 형제 가운데 하나님이 동생을 자기편에 세우지 않을 수 없었던 비참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형님을 아들로 삼았으면 동생은 자동적으로 따라가야 될 것이고, 형님과 하나님이 핏줄이 연결됐으면 천하가 전부 다 하나의 길을 결속 해 가지고, 구원섭리니 탕감복귀니 하나님의 한이니 해서 인간 역사가 이렇게 고해라는 그러한 혼란 된 말이 생길 수 없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면 그러한 운명, 운명적 길을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맞게 되었다는 거예요. 본래는 운명이 그게 아니에요. 운명이라는 것은 마음대로 옮길 수 있는 거예요. 숙명적 인연이 운명적으로 갈라져서 그 운명이 기쁜 운명이 아니고 탈락해 내려가는 운명이 되었다 이거예요.
여러분, 시계가 왜 이렇게 도는지 알아요? 올라가기 위해서, 수평을 중심삼고 바른쪽으로 올라가기 위해서예요. 올라가고 내려가고 또 올라가는 것인데, 수평 이상에서부터 올라가기 때문에 돌아요. 시계를 볼 때 ‘시계가 왜 저렇게 도나?’ 할 때 수평 이상으로 올라가기 위해서라는 거예요. 수평 이상으로 올라가게 되면 내려와서 순환하게 될 때 자동적으로 상대세계의 3분의 2 이상 휙 돌아 가지고, 가속도로 돌아 가지고 내려가서 여기에 올 때 3분의 2 이상 올라간다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핏줄이 달라졌기 때문에 여기에서부터 올라갔다가 떨어져 내려간 거예요. 복귀란, 탕감복귀란 이렇게 시계가 빠르게 돌아가서, 그렇게까지 올라가서 한 고개를 넘어섰으면 여기에 맞춰서 여기를 중심삼고, 영점을 중심삼고 바늘이 있는 곳을 찾아 들어가서 개인적인 시대를 중심삼고, 한 단계 높은 시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가정시대로 돌고, 가정에 와 가지고는 종족으로 올라가 가지고 더 높은 기준을 중심삼고 여기서부터 이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숙명적인 과제를 중심삼은 가정의 중심이 못 됐고 운명적인 과제를 통해서 서야 되겠다는 것이 비운의 역사예요. 있어서는 안 될 역사예요. 그게 왜 그랬느냐 하면, 타락해서 자기 자각을 느꼈다는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했어요. 이걸 알아야 돼요.
하나님의 한, 탕감복귀라는 사연이 어디서부터 생겼느냐 하면,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는 데서부터 이 뿌리가 생겼으니,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 자기를 중심삼고 나라와 세계는 사탄의 전속적인 자리에 자동적으로 있지 않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수평 이하예요. 수평 이하의 탄식과 절망과 고충이 연속되는 가정을 안고 싸움의 역사를 연결시킨 것이 타락한 세계의 가정이요, 부부예요.
여편네가 마음이 맞지 않지? 얼굴이 예쁘장한 미인이 되어야 할 텐데 막 생긴 여자를 왜 맺어 줬느냐 이거예요. 이 여자는 누구든 싸워서 지면 안 돼. (웃음) 그래, 안 그래? 아, 물어보잖아? 그래, 안 그래? 그렇지?「예.」그걸 견뎌야 돼. 견디면 훌륭한 남자의 씨가, 승리의 패권의 좋은 아들딸, 평균 가정 이상의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그러한 아버지의 사랑의 남편이 되겠다 해서 맺어 준 거라구.
아들이 몇이야?「아들 셋입니다.」그리고 딸은?「하나입니다.」그래, 아들이 누구 닮았어?「둘째는 엄마를 닮은 것 같고요, 첫째하고 셋째는 저를 닮았습니다.」그래, 자기를 닮은 아들이 좋아, 어머니를 닮은 아들이 좋아? 성격이 백 퍼센트 다르지?「예, 많이 다릅니다.」많이, 180도 다를 거야. 그 둘을 길러 가지고 한 길로 갈 수 있으면 후손이 좋을 거라구.
그래, 맺어 줄 때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지? 약혼할 때 탐탁하게 생각하지 않았지?「약혼할 때는 괜찮았습니다.」괜찮기는, 이 녀석아!(웃음) 괜찮다는 것이 탐탁하지 않았다는 얘기지.
선생님이 이상한 사람이라구요. 요전에 얘기했지만, 4년 전에 선생님이 축복을 해 줄 때 전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은 ‘내 이상상대가 누구냐?’ 해서 혼인 연령이 되거들랑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 사랑하는 아들인데, 아들딸의 상대를, 에덴동산에 아담이 있으니 옆에 해와가 있어 가지고 상대를 생각지 않아도 다 보고 같이 클 텐데, 타락의 한에 의해서 갈라져 가지고 국경을 넘고 인연 있는 사람을 세계적으로 찾기 위해 기도하는 가운데서 딸이 하나님 앞에 묻기를 ‘하나님이 원하는 내 사랑하는 상대, 사랑하는 남자는 어떠한 남자입니까?’ 하면 보여 줘요. 알겠어요?「예.」또 남자가 그렇게 기도하면 어떠한 여자인지 보여 줘요.
그들이 한국 사람도 아니에요. 옛날의 역사 가운데 갈라지기를 어떤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세계로 갈라졌기 때문에 그것이 동으로, 서로 세계에 퍼져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 자기 조상의 계열이 세계에 퍼진 그런 혈족끼리 만나고 싶은 것이, 또 하나님이 만나게 해야 될 것이 인연이라는 거지요. 인연이 닿는 거예요. 인연을 알지요? 인연이 없으면 관계를 맺을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부부라는 것은 부부관계라고 하지요? 결혼한 부부를 인연 관계라고 말해요, 부부관계라고 말해요? 관계예요, 관계. 인연이 있어 가지고 관계가 되었어요. 관계라는 것은 반드시 주체와 대상관계가 안 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 이 우주를 보면 주체와 대상 관계가 되어 있고, 수놈 암놈 관계가 되어 있어요. 해 봐요. 수놈 암놈!「수놈 암놈!」그러면 대상이라는 관계만이 아니라 수놈 암놈관계로서 이 우주 형성의 기원이 돼 있어요. 왜냐? 암놈은 암놈 때문에 태어난 것이 아니에요.
여러분에게 얘기했지만, 남자가 태어난 것은 왜냐? 선유조건으로서 남자를 짓게 될 때 먼저 남자를 생각하고 지은 것이 아니라, 여자라는 표제를 생각 가운데 두고 여자에 맞게끔 남자를 만들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지금까지 한의 한을 품고 밟히고 살았던 것은 타락 때문입니다. 타락 안 했으면 어떻게 되느냐? 본래 에덴동산에서 하나님 한 분하고 아담 해와 해서 셋인데, 지상에는 두 분밖에 없어요. 지상에 아담 해와하고 천상에는 하나님, 이렇게 세 분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누구냐? 한국말로 하나밖에 없는 님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에요, (강조하시며) 한나님이에요?「하나님입니다.」‘한나’라고 강조할 때는 둘을 연결시킬 수 없어요. ‘하나’ 할 때는 자동적인데 ‘한나’ 할 때는 어때요? 개체를 두고 할 때 한나 둘나라고 하겠어요? ‘하나’라는 말은 하나 둘, 이렇게 돼요. 반드시 ‘하나’ 하게 되면 ‘둘’이 나오게 되어 있지, 끝내게 안 되어 있어요. ‘한나’ 할 때는 하나밖에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나님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있으니 아담이 둘이요, 셋이 있어 가지고 이상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의 형태를 갖추어야 돼요. 동서남북 사방이 있어 가지고 거기 중앙에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하나님이 네 손가락을 중심삼고, 바른손 이걸 중심삼고 가운데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복중의 아기 때는 이렇게 하고 있는 것을 알아요? (엄지손가락을 안으로 넣고 쥐어 보이심) 왜 이렇게 있느냐 이거예요. 손톱이 다 이리로 들어가 있어요. 손톱이 이러면 어떻게 되겠어요? 자궁을 긁어 가지고 얼마나 문제가 되겠어요? 손톱이 나와 가지고 크는 거예요. 운동을 할 때 이러면 큰일나기 때문에 딱 이렇게 되어 있어요.
넷 요것(엄지를 제외한 네 손가락)은 춘하추동 사계절을 말해요. 이게 봄이에요, 봄. 봄 여름 가을 겨울, 이게 제일 작아요. 왜 작으냐? 여기도 했지만 손가락 이건 혼자밖에 없어요. 춥다는 거지요. 그래, 이것이 열둘(손가락 마디)을 중심삼고 둘(두 손)이에요. 이걸 합하게 되면 스물 넷이라구요.
그러면 바른손만 가지고 쓸 수 있어요? 바른손도 상대가 있어야 돼요. 하나 한다면 둘, 상대적이지요. 하나 둘이 묶어져야 돼요. 이 인연을 중심삼고, 땅에는 인연이라는 것을 중심삼고 볼 때 수놈 암놈, 주체 대상, 남자 여자,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 외에는 없어요.
모든 만물도 그와 같이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지으신 창조물 안에 있어서 수놈 암놈 시작해 가지고 그것이 큼과 동시에, 자라게 되면 수놈이 먼저 나왔으니 오빠의 자리이고 나중에 난 것은 동생이에요. 오빠 동생이고, 하나님의 마음 가운데 복중의 쌍태로 자라 왔던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남자는 뼈와 같고 여자는 살과 같아 가지고, 가죽과 같아 가지고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뼈와 살이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하나님이 설 자리가 없어요. 하나님이 필요한 것이 없게 돼요. 뼈 가지고 뭘 해요? 살을 중심삼고 하나돼야 돼요. 살도 하나의 가죽에 씌우게 되어 있어요. 여자도 살도 하나의 가죽에 씌워져 있어요. 가죽을 벗기면 뭐가 달라요?
가죽을 벗겨 놓으면 남자는 어떻게 돼요? 볼록이 들어가요, 오목이 나와요? (웃음) 가죽을 벗기면 오목은 그냥 있지만 볼록은 가죽과 더불어 벗겨지는 거예요. 그 주인이 누구냐? 뼈가 주인이냐, 가죽이 주인이냐? 그러면 가죽끼리 오목 볼록이 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가죽이 그러면 구멍이 뚫어지고 가죽에 볼록이 있어 가지고 이걸 갖다 걸면 바람이 불게 되면 날려서 떨어지기 쉽지만, 이 오목 볼록을 맞춰 가지고 딱 붙여 놓으면 가죽이 날아가지 않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내가 저녁도 안 먹고 열두 시가 되어 해산하게 생겼는데, 그러면 할 얘기를 못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래, 당신들이 귀한 것이 뭐냐? 안팎으로 귀한 것을 갖고 있는 것인데, 여자가 갖고 있는 최고의 보화요, 최고의 진리의 본체가 뭐냐 하면 오목이 되어 있는 것이에요. 또 남자의 제일 진리 중에 진리요, 복주머니, 복 단지 가운데 복이 무엇이냐 하면 볼록이라는 것이에요.
그러면 오목 자체, 볼록 자체가 혼자 있을 수 없으니 오목과 볼록을 맞추는데, 남북으로 맞추고 동서로 맞추고, 상하·좌우 해 가지고….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들은 대개 알지요. 구형을 만드는 데는 점을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이것이 구형이 되는 거예요.
그래, 상하 한 다음에 뭘 부르나? 상하 우좌예요, 좌우예요?「좌우입니다.」또 그다음에는 상하 좌우, 그다음에 뭐예요?「전후입니다.」전후! 상하는 부자지관계요, 좌우는 부부관계요, 전후 이것은 형제관계 예요. 이 세 가지 사랑이 합한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이거예요.
그런데 어떻게 사랑이 되었느냐 이거예요. 남자는 생겨나기를 여자 때문에 생겨났다 이거예요. 아무리 못생겼더라도 두 사람은 결혼 안 할 수 없어요. 문제는 누가 더 하나님의 사랑을 받느냐 하는 데 따라서 후대에 축복의 나라의 주인이 되느냐가 달려 있는 거예요. 얼굴이 잘났으면 두 아들딸에 있어서 하나님이 볼 때 미남으로 생긴 아담만 생각하고 추녀로 생긴 해와를 생각 안 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비교할 때 하나님이 나보다 더 이렇게 만들었으니 나를 더 사랑해 줘야 할 책임이 있을 텐데, 남자를 더 사랑하면 여자는 운다, 싫어한다! 이렇게 돼요.
그러면 남자와 여자를 볼 때 하나님이 여자를 더 사랑했겠어요, 남자를 더 사랑했겠어요?「남자를 더 사랑했겠습니다.」「여자를 더….」 한번 싸움해 봐요, 누가 이기나. (웃음) 남자가 이기겠어요, 여자가 이기겠어요?「여자가 이깁니다.」정말이에요? 여자가 어머니 대신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자는 할머니 대신이고, 어머니 대신이고, 자기 아내 대신이에요.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어머니라는 거예요.
여자가 없으면 남자는 쫓겨나는 거예요. 남자가 뭐 있어요? 정자가 보여요? 보이지 않는 컴퓨터의 프로그램에 들어가게 된다면 이 세계의 모든 것이 다 들어가 있어서 버튼만 누르면 재까닥 재까닥 다 볼 수 있고 다 감정할 수 있는데, 여러분 남자의 정자가 얼마나 한꺼번에 배출되는지 알아요? 3억 5천만, 4억에 가까운 수가 나와요.
그런데 그 정자 가운데서 한 마리가…. 두 마리가 아니에요. 한 마리예요, 두 마리예요?「한 마리입니다.」한 마리예요. 여자가 얼마나 귀하기 때문에 정자 평균 3억 5천만 이상 되는 그 숫자를 여자한테 부어 줬는데, 여자의 그 물 가운데 들어가서 헤엄쳐 가지고 그 가운데서 하나만이 난자에 가서 접붙이는 거예요.
그래, 난자 속에 가서 접붙여 매달리겠어요, 난자 속을 파고 들어가서 중심에 서 있겠어요?「파고 들어가서 중심에 서 있겠습니다.」봤어요? (웃음) 이론적으로 그 안으로 파고 들어가야 돼요. 여자의 난자가 없으면 정자고 무엇이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들어가서도 그 조화가 벌어지고, 여자의 난자 자리에 들어가서, 노른자위가 생명의 기원인 것과 마찬가지로 이 하얀 부분은, 흰자위는 영양소예요. 여자가 자랑할 수 있는 근원의 자체라는 것은 그 난자 가운데 정자가 파고 들어와 가지고 조화를 부리는 자기 천지의 사랑의 혈통이 되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혈통이 남편보다 귀해요, 어때요?「혈통이 더 귀하지 않습니까?」아무리 남자 혼자 가지고는 혈통이 안 생겨요. 영원히 안 생겨난다구요. ‘하나님! 능력의 하나님, 창조의 하나님, 내 뱃속에 혈통을 연결시켜서 아기를 다시 만들어 주소!’ 하고 천년만년 기도해도 안 된다구요.
욕심이 많겠구나. (웃음) 남편 어디 갔나?「독일에 평화대사로 갔습니다.」그래, 축복받은 가정이야?「430가정입니다.」임자도 욕심이 많지.「예, 그렇다고 합니다.」그게 문제야. (웃음) 독일에 가서 좋아할지 모르겠구만. 욕심쟁이 아내를 뒤에 두고 독일에 가 가지고…. 아이고, 독일 여자, 독일 식구들이 얼마나 색달라요?「저도 욕심이 많고 아빠도 욕심이 많아요.」누가 더 많나? 싸움을 하면 눈을 보니까 임자가 이기게 되어 있어. 그러지 않으면 중간에 깨져 나가.「아버님께서 연하의 남자를 맞춰 주셨어요.」연하의 남자, 그러니까 남편을 주관할 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욕심이 더 많기 때문에 그렇게….「품어야지요.」그래, 품어야 되니까 그렇게 맺어 준 거지. (웃음)
자, 무슨 말을 하려고 했는지 결론은 모르지요? 이것만 하고 그만두지. 밥 먹어야지. 나도 배가 고픈데. 밥 한 끼 먹어도 괜찮아?「예.」고마워요.
그래,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나지 않았다는 논리를 세워 봐요.「논리가 없습니다.」없다고 해도 생겨나지 않아요. 없다는 것은, 있다가 없어야 없다는 말이 되지, 생겨나지 않아요. 없다는 말도 필요 없다 그 말이에요.
근본적인 모든 것이 뭐 이렇고 저렇고 말거리도 안 돼요. 그러니 여자 앞에 남자가 있다는 것이 말거리가 되고 관심거리가 되는 거예요, 거리. 그렇지요? 관심 없고 말거리 안 되면 그 동네에서 살고 싶지 않고 그 동네에 있고 싶지 않은 거예요.
그래, 여자에게 남자가 얼마만큼 필요해요? 절대적이라는 거예요. 가만히 보면 하나님이 필요한데 하나님은 아버지예요. 아버지를 사모하고 ‘아이고! 아버지, 내가 당신의 부인이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부인이 없으면 부인 삼아 줄 수 있는 하나의 부인이 필요하지, 수많은 부인이 필요하다면 하나가 안 돼요. 하나의 남자, 하나의 여자예요. 알겠지요?
그러면 남자 여자는 왜 생겨났느냐?「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사랑 때문에 생겨났습니다.」사랑 때문에. 사랑 때문에 왜 남자와 여자가 생겨나야 돼요? 우주가 없는 가운데 종적인 기준이 먼저 있어야 돼요. 하늘과 땅, 위와 아래를 맞추기 위한 부자지관계를 세우려니까 사랑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사랑은 숙명적(宿命的)이에요.
‘숙’ 자는 무슨 ‘숙’ 자예요? ‘별 진(辰)’, ‘잘 숙(宿)’ 그렇게 천자문에 있지요? ‘잘 숙’이에요. 자리를 잡았으니 잘 수 있는 거예요. 그것은 밤을 낮 앞에 부정할 존재가 없다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살지 못해요. 왜? 아침밥을 먹었으면 다음날 밤을 지나서 또 아침밥을 먹어야 발전하지요. 한 바퀴를 돌았으면 더 크고 더 좋기 위해서 결심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 학생은 소학교라는 학교가 있기 때문에 ‘아이고, 열심히 해야 되겠다.’ 하고, 소학교에 있어서는 ‘중고등학교가 있으니 소학교 때보다 열심히 해야 되겠다.’ 하는 거라구요. 놀고 편안하겠다고 그러면 안 된다구요.
엄마 아빠는 ‘공부해라, 공부해라. 소학교에 다닌 때보다 열심히 해라.’ 하고, 그다음에 중고등학교에 가도 ‘열심히 해라. 소학교보다 나아야 된다.’ 그러고, 중고등학교를 졸업하면 대학교에 가서 ‘중고등학생 때보다 나아야 된다.’ 하고, 대학에 가서는 ‘나라의 정치 지도하는 모든 사람보다 나아야 된다.’ 그런다구요. 그래서 석사학위, 박사학위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거기에 왕초가 있어야 된다구요.
그러면 우리 가정에 있어서 가정의 박사학위와 같은 왕초의 가정이 세계적으로 각 분야에서 대표할 수 있는 가정이 있으면 좋겠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소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 갈 수 있는 것을 다 집어던지고, 대학까지 갈 수 있는 부잣집 아들딸들이 통일교회에 들어와 고생 일색으로써 어디 가든지 손가락질받고 천대를 받고, 나중에는 쓰레기 더미에서, 길가에서 죽더라도 개도 물어뜯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이 됐다 하면 어때요?
그 고생한 죽은 사체, 쓰레기통에 들어간 사체가 어떠한 존재냐? 인간들은 모르지만 하나님은 안다는 거예요. 내 딸, 내 아들이 무엇 때문에 고생을 했느냐? 문제돼요. 무엇 때문에 고생했느냐? 남편에 대해서는 아내 때문에 고생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아내의 마음을 맞추기가 얼마나 힘들어요?
입술이 남자들이 두꺼워야 되겠어요, 여자들 입술이 얇아야 되겠어요? 입술이 두둑한 남편을 얻는 사람은 될 수 있으면 여자는 얄팍한 입술 가진 사람을 얻어야 돼요. 입이 무거우니까 여자가 세 마디를 해도 한마디 듣고 대답할 수 있는 남자여야 된다구요.
입이 무겁다고 그러지요? 입이 무겁다는 것은 뭐냐? 입술이 두터워서 작동을 덜하는 것을 무겁다고 하는 거예요. 입이 무슨 근량이 있어서 다르나? 그래, 남자와 여자는 뭐냐? 여자는 말이 많고 남자는 말이 없어야 된다 이거예요. 말이 많은 남자, 말이 많은 여자는 싸움밖에 있을 수 없어요. 여자도 말이 많고 남자도 말이 많으니….
남자 자체가 여자를 위하고 여자 자체가 남자를 위해서, 서로 엇바꿔 위해서 말이 많으면 행복하지만, 자기를 중심삼아 가지고 주장하다 보니 이건 불원한 장래에, 일주일도 안 돼 가지고 이혼하는 것은 보통지사라는 거예요. 뭐 1년이 뭐야? 아기도 못 낳아 가지고 이혼하는 패가 점점 세계에 있어서 50퍼센트 이상을 넘어섰어요.
여기는 그래도 싫더라도 수십년 같이 살았지? 누구를 만난 죄야? (웃음) 뭐 가짜 아버지인지 진짜 아버지인지 모르겠지만, 그 아버지라는 사람도 욕을 먹고 있고, 자기가 집을 뛰쳐나온 것이 아버지를 믿고 나왔었는데 어디 갈 데가 있어요? 갈 데가 없지요. 없으니까 할 수 없이 한 고개를 넘어가더라도 눈이 있으면 그 발자국, 모래사장이 있으면 그 발자국을 보고 아버님이 어디에 갔나 하고 찾아가기 위해서 고개를 넘으면 고개를 넘고, 골짜기에 들어가면 골짜기에 들어가고, 그렇게 따라가지 않으면 안 될 운명이 되어 있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에요.
자기들을 환영하는 가정이 있어요? 어머니 아버지 다 반대했지? 할아버지 할머니는?「안 계셨어요.」아 글쎄, 계시다면 말이야. 어디, 할아버지 할머니도 환영했나?
이웃 촌 중에 문 씨 촌이 됐더라도 문 총재, 문 씨를 따라가더라도 문 씨 촌이 총동원해 가지고 반대하는 것이 실상이요, 사실이 되어 있어요. 그런 환경을 만든 주위에 자기를 재워 주고 자기를 좋게 할 것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 뭐예요? 없지! 있을 게 뭐야? 없다구요. 그러니 부모 앞에 배척을 받던 부부예요. 형제 앞에 배척을 받던 부부, 문중 앞에 배척을 받던 부부라구요.
도에 가 보면 도에서 배척을 받고, 나라에 가면 나라에서 배척을 받고, 이웃나라에 가더라도 사방에 엮어진 나라라는 이름을 가진 나라는 어디든지 반대하니 어디로 갈 것이냐? 갈 데가 있어요, 없어요? 어디로 가요? 자기 집으로 갈 수 있어요? 그러니까 혈통관계가, 핏줄관계가 없지만 아버지 아닌 아버지를 아버지보다도, 오빠 아닌 오빠를 자기 오빠보다도, 부부 아닌 부부들이 돼 가지고 자기 가정이 수많은 반대하는 부부보다도 홀로 외로운 거예요.
나라가 때려 몰고 하늘땅이 때려 몰았어요. 선생님이 가는 길이 고독단신으로서 여기까지 와 가지고 오늘의 여러분과…. 학교 자퇴하고 대학에 가지 말라고 명령하던 그때 선생님의 사정이 행복했겠어요, 불행했겠어요? 기가 막혔겠나, 기분이 좋았겠나? 산을 바라보니 저 고개를 넘거든 평지가 오더라도 그 평지가 우리와 상관없고, 그 산골짜기에 흐르는 물도 우리와 관계가 없고, 산의 경치가 아무리 좋더라도 새가 머무를 수 있는, 하나의 깃들일 수 있는 장소도 없는 불쌍한 무리들을 누가 환영을 할 것이에요?
선생님이 대할 수 없으니, 선생님을 그렇게 인도한 하늘이 있다는 사실! 알겠어요? 한 중심의 초점이 있었다는 거예요. 그 초점을 중심삼고 이것을 바라봐 가지고 여기에 초점을 중심삼고 모으고 모아 가지고 초점의 중심, 가정의 초점, 종족의 초점, 민족의 초점, 국가의 초점, 세계의 초점, 그런 하나의 초점이 될 수 있는, 하늘땅의 초점이 될 수 있는 정착의 나라가 있기 전에, 종족이 있기 전에 가정이 있어야 된다는 논리를 부정할 수 없어요.
그래, 여러분을 고생시키는 것은 왜냐? 이 초점의 자리에 세우기 위해서, 하나님이 선민 이스라엘 이름과 같이 선민 중에 선민이 될 수 있는 앞으로 씨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했다 하는 논리를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맞으면 손 발, 수족 박수해 봐라 이거예요. (박수)
이 발이 어디 가고, 이 손이 누구를 붙드느냐? 붙들 아버지 어머니, 형제가 없어 그 발이 사방의 어디 갈 데가 없이 천대를 받던 것인데, 오늘날 하늘땅을 넘어서 가지고 여러분의 한을 풀 수 있는, 대학교를 막고 못 간다고 반대의 길로 때려 몰던 선생님이 어찌하여 오늘날 같은 여러분을 후대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 수수께끼 얘기예요.
문제는 씨가 있어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의 씨, 종족의 씨, 민족의 씨, 국가의 씨, 세계의 씨, 하늘땅의 씨, 이렇게 되면 사탄은 전멸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씨, 가정의 씨, 종족의 씨, 민족의 씨, 국가의 씨, 하늘땅의 세계가 하나님의 창조이상 관을 중심삼고,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영원히 변천이 없는 태평성대의 주류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고 억천만세로써 행복한 주인의 자리에 있어서 살려 주기 위한 하나님의 수고와 부모님의 수고가 있었기 때문에 그 하늘 부모와 부모님을 참부모라 하느니라!「아멘!」아멘 하고 박수를 해야지요. (박수)
이제는 박수할 때 손의 박수는 남편의 박수요, 아들의 박수요, 발의 박수는 아내의 박수요, 딸의 박수라고 생각하라구요. 알겠어요?「예.」그러니까 박수를 못 하겠으면 무릎으로라도 박수같이 이렇게 이렇게 해요. 그러면 춤추는 것이 뭐냐 하면 생식기예요. 생식기 오목 볼록은 기운이 나 가지고 춤을 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춤을 추는 기관이 영원히 춤을 춰라, 영원히 자리를 떠나지 말라 하는 것이 이상가정의 사랑을 중심삼은 천하 천주를 대표한 정착한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은 가정이었느니라! 그 가정은 하늘에서나 땅에서나 씨 가정이 되어야 된다!「아멘!」(박수)
오늘 원리 가운데서 씨 가정이 되어야 된다 하는 상대적 존재들을 대해 가지고 선생님이 처음 얘기를 하는데, 여러분이 씨 가정이 됐어요? 여러분 가정에 종씨면 종씨, 문 씨면 문 씨 가정에 절대 내가 씨다, 씨가 하나밖에 없다 하는 그런 자격을 갖추려면 내 몸도 씨요, 마음도 씨요, 몸 마음이 하나돼 있어야 돼요. 싸우는 데는 썩어요. 알겠어요?
주고받는 씨 가정이 되어서 몸 마음의 씨, 그러한 남자 여자가 비로소 부부가 하나된 사랑의 씨가 돼야 돼요. 사랑의 씨는 1대가 아니에요. 1대가 아무리 좋더라도…. 부부야? 부부끼리야?「예.」부부끼리 아무리 좋더라도 아들딸이 없으면 핏줄이 남지 않아요. 없어집니다. 부처끼리 아무리 피 살을 에어 가지고 ‘나를 닮아라. 나를 닮아라.’ 하고 빌고 ‘우리 이상 사랑의 상대는 없다.’ 하더라도 핏줄이 없으면 가정이 성립 안 돼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정 할 때는 상하가 연결되어야 되고, 좌우가 연결되어야 되고, 전후가 연결되어야 구형이 돼요. 구형이 돼야 사커 볼(soccer ball; 축구공) 모양으로….
사커 볼은 차게 된다면 90각도로 달리는 거예요. 그래서 횡으로도 가고, 서게 되면 90각도로 서는 거예요. 수직으로 서고, 차게 되면 마음대로 안 가요. 360도로 안 가는 거예요. 발로 차게 된다면 감아 차야 돼요. 발을 가지고 감아서 ‘휙!’ 차면 볼도 그렇게 ‘휙!’ 돌아가는 거예요.
차는 것도 문전에서…. 내가 언제든지 일화에 기합을 주는 것이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문이 이렇게 돼 있는데 거기에서 이렇게 버텨 가지고 위에 오는 걸 손을 벌리고 막으려고 하는데, 보게 되면 10미터, 20미터 문전에 가게 되면 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이렇게 받아 치우려고 할 사람이 없거든. 아이고, 저게 막으니까 자연히 몸이 이렇게 되어 차니까 다 넘어가요, 옆으로 가고. 문전처리를 못 한다고 일화에 내가 기합을 줬는데도 말이에요, 그게 잘 안 돼요.
그래서 눈을 감고 차라 이거예요. 문전에서 10미터, 15미터, 20미터, 25미터 27미터, 30미터 이내에서는 그저 골문을 향해서 차는데 이 가운데로 차면 지키고 있으니까 막게 되어 있어요. 이 구석으로 차라 이거예요. 그리로 차야 되겠어요, 골문을 지키는 바로 앞에 있는 구석으로 차야 되겠어요? 어떤 거예요?
서 있으니 이렇게 하면 막을 수 있고, 발이 쓰러지면서 어떻게 하겠어요? 이리 갔으면 이렇게 하겠어요? 그 사각형과 같이 딱 발 밑으로 쏴 넣어라 이거예요. 그러면 굴려 차도 되고, 휙 해 가지고 땅 땅 차 놓으면 뭐 골키퍼가 만져 보지도 못하게 들어가 버리는 거예요.
그런 면에 내가 소질이 있어서 축구 감독이 됐으면 세계의 감독이 될 수 있는데, 일화 패들은 어디 가든지…. 이번에 일등 했지?「예.」내가 가르치면 그래요. 선생님이 원리를 밝혀 낸 것이 원칙을 알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볼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5미터 선이 있으면 그것 중심삼고…. 이렇게 쏘면 길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해 가지고 여기에 다섯 구멍이면 다섯 구멍, 10미터를 중심삼고 15미터, 20미터를 중심삼고 구멍 해 가지고 5미터부터 문이 있으면 그 문과 상대 될 수 있는 저쪽 면에 표적을 정해 가지고 거기 가서는 그것을 바라보고 습관이 되게 천번 만번 쏴라 이거예요, 보지 않고 쏴도 들어가게끔. 그런 연습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축구 감독은 아니지만, 사커 볼은 가서 머물게 되면 수직으로 서야 되고, 갈 때는 아무리 시로도(비전문가)가 차더라도 90각도를 맞추어 가는 거예요. 종횡을 맞출 줄 아는 것이 볼이에요. 상하·좌우·전후 됐으니 동그래요. 해 봐요, 동그라미!「동그라미!」납작이 아니라 동그라미예요.
그래, 남자들도 그래요. 몸뚱이가 납작하면 안 돼요. 출세하려면 사자같이 생겨야 돼요. 뒤로부터 가슴으로부터 이게 둥그래야 된다구요. 사자가 제일 무서워하는 짐승이 무엇이던가? 하 뭐예요?「하이에나!」하이에나! 보게 되면 짐승 중에 그렇게 못생긴 것이 없어요. 이놈은 대가리하고 모가지도 없어요. (웃음) 생기기는 앞을 보면 근사한데 궁둥이는 형편이 없어요. 그런 걸 알아요?
사자가 기린 같은 것을 잡고 잔칫날이라고 해 가지고 새끼니 뭐니 한바탕 기쁨의 잔치를 하고 있는데, 하이에나가 한 마리 찾아온다 이거예요. 하이에나가 듣는 데는 30킬로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나는 음을 들어요. 몇 킬로미터?「30킬로미터!」‘우워워워!’ 소리를 지르게 되면 말이에요, 그 소리가 10킬로미터가 아니에요. 금방 큰 사건이 벌어졌다고 목을 짜 가지고 ‘우워워워!’ 하면 소리가 30킬로미터 울려 간다는 거예요. 야, 내가 그걸 알고는 ‘다 하나님의 조화가 무쌍하구만!’ 생각했어요.
(누군가 ‘우워워!’ 하고 소리를 냄) (웃음) 그래 그래, 해 봐라. 한이 맺힌 걸 풀어라, 오늘 저녁에. 사자가 큰 짐승이 돼 가지고 들소 큰놈을 타고 앉아 가지고 잔칫상에서 내는 소리를 들어 가지고 30킬로미터를 달리게 되면 벼락같이 달려요. 죽기 전에 도망갈 수 있는 것도 빨리 달려가는데, 이건 살 수 있는 길이니 얼마나 신나겠어요? 땀을 흘리면서 혓발에 땀을 흘리도록 뛰어서 찾아가서는 ‘어, 너 만났구나. 이놈아! 사자라고 해야 죽은 자식이 되는 것이 사자인데, 내 앞에 아무리 크더라도 왕초가 못 돼.’ 이래 가지고 하나가 앞에 갔으면 뒤에 가서 ‘깩!’ 하고, 옆에 세 군데서 그러면 막을 수 없어요. 별수 없어요. 이쪽에 네 마리가 되면 가서 물고늘어지게 되면 그걸 물려다가 세 마리가 달려들어서 목을 무는 거예요. (앞사람 머리를 내리치시며) ‘에이, 이놈아!’ 하고. (웃음)
(웃으며)「감사합니다.」무엇이?「감사합니다.」감사하기는 뭐 감사하노? 재수가 없어서 여기에 와 앉았지. (웃음) 감사하다니까 별종부대야, 이게.
자, 그러면 선생님은 무슨 재간이 있어서…. 자기 이상상대를 놓고 하나님 앞에 죽자 사자 하고 기도하는 거예요. 통일교회 교인은 기도 잘 하지요? 이래 가지고 선생님을 보고 싶다고 울게 되면 선생님이 나타나서 가르쳐 주는 거예요. 그런 체험들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있는 사람들은 손 들어 봐요. 손을 못 드는 사람들은 가짜들이에요. 내리라구요.
그건 세상에 없는 거예요. 역사적인, 국가를 중심삼고 국민을 넘고 세계를 넘어 가지고 하나의 지도자가 지역적인 시공을 초월해 가지고 지도해 주고 가르쳐 준다는 것은 통일원리의 내용을 중심삼고 관계의 세계에서만 그런 일이 있지, 딴 세계에는 없어요.
그러니 복덩이들이에요, 화덩이들이에요?「복덩이들입니다.」복덩이는 남자를 말해요, 여자를 말해요?「여자를 말합니다.」(웃음) 여자를 말해요? 복덩이라 하면 남자를 말하잖아요?「여자예요.」좋아. 여자를 말한다면, 여자를 위해 태어났으면 남자도 들어가지, 그럼. 여자 남자를 위해서 복덩이가 된다는 거예요.
나는 제일 고생하고 죽을 뻔했지만 살아 있으니 복 중에 복을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상속자다 하는 자신을 갖는 사람이 있을 성싶어요, 없을 성싶어요?「있을 성싶습니다.」누구예요?「저희들입니다.」
그래, 몸 마음이 안 싸워요?「싸웁니다.」싸우니까 안 되지. 몸 마음이 싸우는 걸 하나님이 왕자 왕녀로 삼아요? 그러면 미친 하나님이지. 하나님도 그렇다면 싸우는 걸 좋아하는 왕초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몸 마음이 싸우겠어요, 여러분만이 싸우겠어요?「저희만 싸웁니다.」문제가 거기에 있어요.
둘이 싸우지? 싸우지? 매도 더러 맞았지? 매 안 맞았어?「예.」안 맞을 게 뭐 있어? 거짓말이야. (남편에게) 때린 적이 있나, 없나?「있습니다.」있지. (웃음) 그래도 남편이 가서 구사레(くされ; 비웃으며 몹시 욕하는 말) 맞게 하고 밤에 가면 선생님 앞에 망신을 시켰다고 또 발길로 찰 거야.
솔직하면 그만이에요. 솔직은 정의와 통하는 거예요. 다 알았는데 돌아가서 때리게 되면 소문나면 그놈의 자식 틀렸다는 거지요. 미안하다고 생각하고 그래서 사죄할 수 있으면 하나님이 ‘그놈의 자식 그거 쓸 만하구만. 여편네보다 낫구만.’ 한다구요. 그래, 여편네보다 나은 자리에 있으니 아들 자리의 가까운 자리에 설 수 있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이론에 맞지 않으면 공식이 나오지 않아요. 공식이 나오려면 단위가 있어야 돼요. 그런 말들 다 알아요? 이 세계의 모든 역사는 공식 상에서, 공식 위에서 발전하는 것이지, 공식과 모델을 떠나서는 발전하는 존재는 없고 해체돼 없어지는 것이 원칙, 천리예요, 천리.
알싸, 모를싸?「알싸!」‘알싸’ 하는 사람은 왼손 들어요. 바른손 들려고 하다가 왼손을 들려니까 모를싸도 되고 알싸도 되지요. 알고 있는데 왜 바른손 들라고 하지 않고 왼손을 들라고 해요? 이것 저것 분간 못 하는 것은 교통사고가 나게 하는, 문제를 일으키는 장본인이 될 수 있는 거라구요. 똑똑히 현장에서 구별을 잘 해야 된다! 그래서 선생님이 테스트하기 위해서 바른손을 들기를 전부 다 생각하고 있는데 왼손을 들라니까 한 마리도 없더라 이거예요.
왼손 들었어?「들었습니다.」뭐 들었어? 나중에 들었지.「금방 들었습니다.」금방 들 게 뭐야? 금방 들었다는 건 사기꾼에 가까운 것이라구. 몸 마음이 하나됐어? 안 됐으니 사기꾼이지. 이치가 맞아야 돼요. 걸어가려면 손발이 다 대응적인 관계를 가져야 돼요. 대응적인 거예요. 상대적 관계의 대응이에요, 대응.
그런 얘기를 하려면, 원리까지 얘기하게 되면 밤을 새워도 일년 열두 달 해도 모자라요. 선생님은 말해 먹고 85세까지 살았으니 말이에요. 사사오입하게 되면 내가 몇 살이에요?「90세입니다.」90인데 여기 지금 여러분 나이가 선생님의 3분의 2도 다 못 넘었구만. 그러니 큰소리하지 말고 할아버지 말 잘 들으라구요. 아시겠어요?「예.」알겠나? 이 쌍놈의 간나 자식들!
쌍놈의 간나 자식, 쌍을 지어서 세간났나, 이 녀석들이다 이거예요. 세간날 때 부모들은 ‘이놈의 자식!’ 하고 우는 거예요. ‘쌍놈의 간나 자식들!’ 하는 건 축복해서 세간날 때는 부부가 보내면서 하는 욕이 아니고 축복이었느니라! 오늘 기쁜 날 이런 욕을 하고 뺨따귀를 때리더라도 욕이 아니고 축복이다!
그렇기 때문에 저 여자도 ‘감사합니다.’ 하는 걸 볼 때 ‘내가 아는 세상과 별동 세계이니 나보다 나은 데 가야 되겠다. 그렇게 알아주면 좋을 사정이 여기에 연결될 것이어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예.」
선생님 뺨을 한번 때려 보지. 때려 줬으면 맞을 수 있어야 되잖아요? 그게 싫다면 안 되지. 그래, 손자들한테 ‘할아버지 잘못했어요.’ 하고 말 듣는 거라구요. 선생님은 열두 살 되기 전에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동네의 난다긴다하는 잘났다는 사람을 잡아다가 기합 주는 데 챔피언이었어요. 하나님까지 혼내 봤지요. ‘이게 왜 이렇게 됐소? 누구 책임이오? 내 책임이오, 우리 조상 책임이오?’ 답변을 못 해요. ‘이걸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어? 왜 타락시켰어? 조금 머리를 한 단계 해서 했으면 좋았을 텐데.’ 그래요.
신랑이 계산이 빠르고 자기를 주관해 주면 좋을 텐데 그렇지 못하지? 이 여자도 보통 여자가 아니라구. (웃음)
기도하며 상대를 요구하니 하나님이 가르쳐 준 상대가 한국 사람만이 아니에요. 몇천 리 떨어진 섬나라, 흑인 가운데에서도 새까만 흑인, 별의별 사람, 흰둥이도 다 가르쳐 줘요.
그렇게 가르쳐 준 걸 알아 가지고 기도를 10년 하면서 통일교회 축복을 기다렸으니 얼마나 간절하겠어요? 그래 가지고 ‘고맙습니다.’ 하면서 그 얼굴을 노트에 그려 가지고 그 얼굴을 만날 때 ‘누가 기쁜 얼굴을 가지고 인사를 하느냐? 여자로서 먼저 인사를 해야지, 웃음을 가지고.’ 그래요. 그런 역사를 남긴 노트가 다 있어요? 없잖아요? 그러니 쌍년들이에요. 돼먹지 않은 것들이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이상한 것이 말이에요, 선생님이 무슨 사람인지 모르는데 자기에게 가르쳐 준 여자 남자를 틀림없이 맞춰 주더라 이거예요. 그게 수수께끼예요. 세상에 그걸 어떻게 맞춰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내 뒤를 따라다니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몇십년 그래 가지고 기도하는 그런 도깨비 놀음을 하는 가운데에서…. 도깨비는 ‘홀로 독(獨)’ 자에 독개비, ‘열 개(開)’ 자하고 ‘날 비(飛)’ 독개비라구요. 문을 열어서 날아가는 것을 도깨비라고 해요. 알겠어요?「예.」
그걸 어떻게 만나게 하느냐 증거해 줘요. 비로소 5년 전부터 밝혔어요. 선생님의 손이 알아요. 알겠어요? 그걸 자기 마음대로 파혼해 가지고는 어떻게 되느냐 이거예요. 길이 막혀 버려요. 뒤집어져 가지고 굴러 떨어지는 거예요. 다 둬두고 보라구요.
여러분 아들딸이 지금 잘못해 가지고 여러분 아들딸 전부 다 세상이 요사스러우니까, 프리 섹스를 하는 세상이니까 ‘아이고, 내가 선생님이 상대를 묶어 주는 이상상대가 뭐냐?’ 해서…. 이상한 여자, 이상한 남자이니 그것이 이상상대예요. 하나는 올라가는 운세인데 하나는 내려가는 운세에 있어요. 그것이 만나 가지고 수평이 돼 가지고, 여자가 가면 왼쪽으로 가고, 남자가 가면 바른쪽으로 가서, 이것이 한바퀴 돌아가서 만나 가지고 중앙에서 올라가야 된다는 공식을 모르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려면 위하고 또 위하고 십년, 수십년 돌아가는 순환 과정이 달라요. 조상들이 선악의 차이가 있는 것이 천태만상이에요. 십년, 일생 동안 도는데도 돌아가 맞추지 못하는, 몇 대에 걸려 가지고 맞출 수 있는 운명을 해득을 해야 할 이런 과정을 가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데, 자기들이 어떻게 해결하려고 그래요?
그래 가지고 영계에 가 보면 말이에요, 그 저 여자와 저 남자가 만났으면 저곳에 갔을 것인데, 지금 만난 것으로 둘 다 딴 데 없는 지옥에 와 있어요. 어떻게 할 거야?「아버님! 감사합니다.」이건 감사가 뭐야? 두둑해 가지고 만지기가 좋아. (웃음)「아버님, 감사합니다.」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1년 같은 자리에 가야 할 텐데, 갈라진 것이 10년 가지고 100년 차이를 자기가 맞출 수 없으니 천년만년 돌아가는데, 그걸 맞추려면 조상이 희생되든가 후손이 희생되든가, 조상과 후손이 함께 탕감해 주기 전에는 가정의 해방이 없느니라! 왜? 상하관계, 좌우관계 구형체예요. 가정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그래, 아담가정은 뭐예요? 천년만년 독자의 가정이에요. 7대 독자가 아니에요. 천년만년 독자 가정의 씨예요. 그것이 망했으니 타락한 세계에서 그 독자의 씨를 하나님이 어떻게 다시 만들어내요?
여러분이 하나님 자리에 서 가지고 그렇게 된 세상을…. 온 전부가 탄식권 내에 고꾸라져 박혀 있어요. 뒤집어졌다구요, 이게. 이렇게 되어 있어야 할 것인데 이렇게 됐으니 360도 뒤집어 놓아야 되는 거예요. 이건 싹쓸이! 해 봐요.「싹쓸이!」핏줄을 중심삼고 자기 사는 동네로부터, 평면에서는 면을 중심삼고, 군을 중심삼고, 도를 중심삼고, 나라를 중심삼고, 세계 국가 끝에까지, 저 끝에까지 가서 반대편을 지나 한바퀴 돌아와야 돼요. 도는 데는 가속도의 힘으로 올라갔다가 돌게 되니까 이게 돌아가서 70퍼센트까지 올라가요.
여기 올라가게 되면…. 여자가 이렇게 올라가서 여자가 앞섰지요? 남자가 30퍼센트를 밀어줘야 되는 거예요. ‘네가 지금까지 가속도로 해서 돌았지만, 나는 동그래져서 전부 다 두드려 놨으니 거기에 갈 때 팽창해 주마.’ 그래서 쑥 올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혼자 못 올라갈 이 순환 궤도를 밀어줄 수 있는, 주인 되지 않고 잊어버리고 밀어줄 수 있는 책임이 있기 때문에 ‘휙’ 하고 여기까지 출발 기준을 넘어 가지고, 여기서 그다음에 영점, 이 시계를 중심삼고 이 바늘을 중심삼고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개인적 일체권을 중심한 위에 그걸 기반으로 해서 여기 영점에서 재출발해 가지고 이만큼 가정시대에서도 여기에서 쭉 마찬가지 운동을 하는 거예요.
가정적으로 밀어줘야 돼요. 이웃동네의 축복받은 가정이 30퍼센트 못 올라가는 거예요. 그걸 지도자들이 보충해 주고, 남자가 못 올라가면 여자들이, 여자 전체가 협력해서 이 운동권 내에 힘을 밀어줘야 돼요. 남자가 못 올라가면 여자들이 합해 가지고 남자를 올려 끌어줘야 돼요. 위해서 운동을 가속화시킬 수 있는 희생자가 나오지 않고는 이 고개를 넘어서 알파와 오메가의 자리에 접붙일 수 없는 것이다 이거예요. 그거 맞는 말이에요?
또 그다음에는 이 원점에 들어와 가지고는 가정시대에 했으니 그다음에는 종족시대를 중심삼고 여기에 나와 가지고 여기서부터 또 바깥에서 울타리를 치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세계가 울타리, 내 개인 전체를 8단계, 7단계 울타리를 보호할 수 있는 내가 서 있으니 안전 안전, 영원히 안전할 수 있다는 거예요.
탕감복귀를 그렇게 해 나왔다는 것을 지금 이 시간 알라구요. 선생님이 이 공식을 따라 나와 가지고 하기 때문에 가정을 중심삼고 할아버지 할머니, 3대의 이 기준을 중심삼고, 사위기대와 삼대상목적을 중심삼고 보다 작은 데서 무한대의 하늘땅을 합한 사위기대 삼대상목적권을 넘어 가지고, 횡적으로 뻗어 나가는 대신 종적 기준을 맞추어서 이것이 구형을 이루게 되면 그 구형은 영원한 하나님의 창조이상 판도 위에서 존재하는 존재이니, 오늘 우리말로 하면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서 있고 평화왕국 시대권 내에 들어와 있다 이거예요.
이것은 여기에서 지금까지 중앙을 지나 점점점점, 끄트머리가 안 올라갔으니 끄트머리가 나라만 올리는 날에는 천야만야 한 탕감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해방의 천국시대로, 하나님의 조국 위에 만물이 존속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이 혼자가 아니에요. 할아버지 가정, 할머니 가정, 자기 가정, 손자까지 중심삼고 이렇게 하나되어야 할 텐데, 하나님에 있어서 문제는 뭐냐 하면 손자 손녀를 축복해 가지고 씨를 거두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알겠나?「예.」
그러니 자기 남자를 중심삼고 남자만 생각하고, 여자를 중심삼고 여자만 생각하고 둘이 따로따로 갈라져 생각하는 사람은 영원히 하나님의 가정에 동참할 수 없는 것이 하나의 창조이상적 모델이요, 공식이었느니라! 아멘!「아멘!」천년만년 아무리 고통을 당하더라도 이 길을 마치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이 막힌다 이거예요.
그래서 선생님도 지금 이 자리까지 오기에 개인적으로 얼마나 고생했어요? 하나님이 살아 있다면 이 세상 이 꼴이 뭐예요? 문 아무개가 왜 이렇게 고통을 받게 되어 있어요? 하나님이 알게 만들지 뭐냐 말이에요.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몰라요.
하나님이 알았으면 나를 뭘 주기 위해서 만들었어요? 만든 분의 목적이 뭐냐? 그 목적이 내 목적이 아니에요. 하나님의 목적이에요. 하나님의 참된 아들딸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참된 아들을 만든 것은 참된 아들이 목적이 아니고 딸이 목적이 아니에요. 참된 하나님의 가정 목적을 위해서 참된 아들딸을 완성한 것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되고, 두 사람이 하나되어야 돼요. 남자 여자가 몸과 마음이 싸우고 둘이 싸우게 되면 네 패가 돼요. 몸 마음을 하나 못 만든 자체가 영원히 네 패를 하나 만들 수 있어요? 있어요, 없어요?
너, 색시 만족해?「만족합니다.」이 녀석아, 뭐 만족해? 아들딸 있나?「예.」몇이야?「셋입니다.」네 색시도 색깔로 보게 되면 외향적이고 아름다움을 좋아하는데, 둘이 다 그래. 그런 뭐 있지? 남자 중에 내가 지지 않을 수 있다, 여자 중에 지지 않을 수 있다 해서 둘이 서로 지지 않을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론 토론을 하면서 싸움할 수 있는 패야. 맞아, 안 맞아?「맞습니다.」(웃음) 그걸 어떻게 보고 알아? 선생님이 척 보면 달라져요. 어디까지 머무르는가 쓱 보면 여기에서 저기 가요. 그런 뭐가 있기 때문에 개인 운명도 판단하고, 나라 운명도 판단하고, 천리 어떤 나라든지 가게 되면 ‘몇 년밖에 못 가겠구만.’ 측정을 한다구요.
여편네를 좋아하면 복 받아요. 키스를 입술이 늘어나도록 한번 해 봤어? 일어서라구. 한번 내가 시켜 줄게. (폭소) 일어서! 입술이 이마만큼 늘어나게 해 보라구. 누가 먼저 할래? 남자가 먼저 해야지. 아! 두 손, 두 손! 옆으로 하려면 양손을 붙들고 궁둥이를 서로 내고 가슴을 밀어 제치고 이렇게 기둥같이 하라는데 그게 무슨? 해 봐요. 그래, 궁둥이가 왜 나와? 궁둥이를 들이밀라고 했는데. (웃음) 다시 해요. 이 궁둥이가 왜 나와? 알겠어?
오늘 저녁에 모여서 실험해. 벌거벗고 둘이 앉아 가지고 요지경이 벌어져도 누가 흉보지 않을 텐데 말이야. 하나님이 볼 때 웃을 거라. ‘이놈의 자식! 처음으로 재간을 피우누만.’ 하고 하나님이 웃을 거라구. 내가 여기서 벗고 하라면 벗고라도 해야지. 그것 할 수 있어, 없어?「예.」왜 웃어, 웃어? 선생님이 먼저 웃어야지. 그래, 못 한다고 못 하고 ‘예!’ 이러고 있어. 앉으라구!
선생님이 알고 있는데 영계에 가서 어떻게 할 테예요? 막을 제껴 놓으면 나면서 십 대 조상, 몇 대 조상에서부터 흘러나오는 강물이 구부러졌는지, 굽이쳐 가지고 벼랑에 떨어지고 폭포수가 되는지 그걸 모르지 않는 게 아니라 알잖아? 어떻게 할 테야?
마음대로 살아 가지고 될 것 같으면 내가 마음대로 살았지, 여러분들보다. 안 그래요? 선생님이 마음대로 살 수 있으면 얼마든지 살 수 있다구요. 누가 막아요? 통일교회 교주 되라고 하나님이 얘기 안 했어요. 안 해요. 하다 보니까 교주가 됐지요. 명령을 받고 교주가 됐으면 하나님이 공평하지 않아요. 다 같아요.
같은 아들로 태어나 가지고 사탄의 핏줄 가운데서 독출 할 수 있는 아들을 하나님이 빼서 테스트, 시험관에 넣어 가지고 시험한 그러한 입장에 설 수 있는 소성을 가진, 그럴 수 있는 내용이 시험관의 내적 외적 환경적 여건에 맞기 때문에 선생님을 하나님이 뺐다 이거예요. 지혜의 왕이 선생님의 성격을 잘 찾아서 이용했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누구 말에 이용당할 것 같아요? 척 보면 벌써 알아요. 내가 여덟 살부터 동네에서 중매 노릇을 했어요. ‘윗동네, 저 아랫동네 할아버지가 장사 나가겠구만. 장사 구경하자.’ 하면 동네 아이들이 ‘아, 이 녀석아, 장사가 어디 나갈꼬?’ ‘나 따라와라, 보고 싶으면.’ 하고 가 보면 틀림없이 장사 나가요. 알겠어요? ‘할머니가 어떻게 병이 나 가지고 병원에 가고 없겠구만. 나를 좋아하더라도 만나지 못하겠구만.’ 하고 가다 말고 돌아서 오는 거예요. 그러한 이상한 환경에서 보는 걸 부모나 동네 사돈의 팔촌이 알았겠나, 몰랐겠나? 비가 온다고 하면 비가 오고 말이에요, 동네에 흉년이 든다면 흉년이 들어요. 그렇게 얘기하는 대로 일이 되니까 무섭지요.
할아버지도 그런 걸 무섭게 생각했어요. 인사를 하는데 매일 아침 다섯 시에 아버지 어머니 순차대로 인사하기가 얼마나 싫은지 몰라요. 일부러 할아버지를 골탕을 먹여 가지고 혁명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했어요. 이래 놓고는 다 인사하고 난 후에 가서 그런 거예요. 아침밥을 먹기 전에 인사하잖아요? 아침밥 먹고 나서 ‘할아버지!’ ‘누구야?’ ‘아무개예요.’ ‘왜 그래?’ ‘인사하러 왔습니다.’ 욕을 퍼붓게 돼 있지요. ‘인사는 몇 시에 하는데, 이게 뭐야?’ 한다구요. ‘아, 늦어서 용서하시고 받아주소.’ 하면 ‘이 녀석!’ 하고 욕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일찍 옵니다.’ 하는 거예요. ‘한 번도 용서 못 하니 일찍 오면 새벽에라도 환영해야 된다는 말이 되는데, 일찍 옵니다. 환영해요?’ ‘그렇고 말고.’ 잘 됐다 이거예요.
세 시도 안 돼 가지고 ‘할아버지!’ 하고 문 두드려요. ‘왜 그래?’ ‘일찍 오라고 해서 일찍 왔습니다.’ (웃음) 매일같이 점점 더 일찍 가 가지고 자자마자 10분도 안 돼 가지고 ‘할아버지, 인사하러 왔습니다.’ 하는 거예요. ‘에끼! 이놈아! 그렇게까지 일찍 오라고 했나?’ ‘그럼 어느 때에 와야 됩니까?’ 이건 그렇게 맞춰도 걸고 늘어지고 저렇게 맞춰도 걸고 늘어지니 나중에 가서는 ‘네 마음대로 해라.’ 하는 것입니다. (웃음) 할아버지도 꼭대기를 쥐어 가지고 ‘나 필요하니 이런 말 들어줘야 되겠소.’ 통고하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데에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여자가 자기를 위해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은 변명할 도리가 없다구요. 저 남자가 너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것을 변명할 도리가 없어요.
그것이 누구냐 하면 오빠요, 누이동생이에요. 뱃속에 있을 때 같은 쌍둥이로, 선둥이 후둥이로 있다가 태어날 때 1초만 차이 있더라도 형님이 되고 동생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선둥이, 후둥이와 같이 한 태에 있던 것이 나와 가지고 싸워 가지고 무엇이 되겠어요? 패가망신이 아니라 패국망신이지. 패세계망신이에요. 알겠습니까? 두 훌륭한 가정 선생님들?「예!」웃지 말고! 그럴 때는 목을 붙안고 서로가 입을 맞추고 ‘알겠습니다. 예!’ 이랬으면 얼마나 좋겠나?
돌아가서 한번 해 봐요. 첫날 때보다 더 기쁘게 해 보라구. 싸움을 할 때 사랑하기가 얼마나 거북해요. 그런 고개도 무시하고 달려들어 ‘내 사랑이다, 내 사랑이다.’ 할 수 있는 그런 남자가 주인 될 수 있는 자격이 있어요. 뭐라 뭐라 하면 ‘네가 이랬지. 10년 전에 이랬지.’ 하는 그것 다 잊어버려야 돼요.
맛있는 음식을 먹게 될 때 맛이 없는 음식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더 맛있는 음식을 생각해야 되겠어요? 지혜로운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는 더 맛있는 음식을 생각해야 될 텐데, 남편네, 아버지한테 매를 맞고 먹을 때 기분이 나쁜 그 음식을 생각하면 망해요. 전진적 발전을 해야 되느니라! 알겠어요?「예.」
그래, 세상이 얼마나…. 천자문을 배울 때 ‘무제시(無題詩)’라는 것이 있어요. 거기에 뭐냐 하면 ‘인심(人心)은 조석변(朝夕變)이요, 산색(山色)은 고금동(古今同)이니라.’ 하는 내용이 있어요. 사람들은 아무리 잘났어도 인심이 조석으로 변해요. 변해요, 안 변해요?「변합니다.」
마음과 몸이 문제예요. 산색은 고금동이에요. 옛날이나 이제나 산수는 그냥 그대로인데, 우리의 마음세계는 왜 이렇게 투쟁 반열이 돼 가지고 줄이 끊어지지 않고 지옥 밑창까지 어둠이 달려져 있다는 사실을 생각할 때, 산색을 내 앞에 가르치는 스승으로 알고 자연을 품고 사랑하기에 훈련하라는 거예요.
나는 자연을 사랑했어요. 동네에 있으면 시시한 소리를 듣기보다 아침에 해 뜸과 더불어 동산에 올라가서 자라고 있는 풀과 초목을 대하는 거예요. 매일 매일 자라요. 거기에 실을 동여 가지고 매 놓았는데 일주일 후에 이만큼 3센티미터, 5센티미터 자랐더라 이거예요. 그 자라는 것을 누가 아느냐 이거예요.
나 같은 사람이 있어서 감정해 가지고 그 자라는 자연이 1년 후에는 푸른 여름 절기를 맞아 잎들이 무성하고, 가을 절기가 되어 누런빛이 들게 되면 추풍낙엽같이 기력이 약한 것은 거름더미가 되는 거라구요. 본 나무가 열매를 맺게 하기 위해서 떨어져서 비료가 된다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나무가 되면 추풍낙엽, 떨어진 잎들이 거름이 되니만큼 그 열매가 많이 맺는다는 거예요? 익은 열매를 많이 주인이 수확할 수 있는 거예요. 떨어지는 것도, 거름도 필요하고, 씨도 필요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그래요. 그래서 반드시 씨는 소금물에 담가 가지고 가라앉는 것을 씨로 써야 돼요. 그런 것 알아요?「예.」그걸 농촌 사람은 알지요. ‘왜 저런 걸 하나?’ 할 때 ‘단물은 가볍고 짠물은 무거운 것이구만.’ 알아요.
그래 가지고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휘저어요. 한 바탕 휘젓는 거예요. 휘저어도 완전히 여물지 않은 것은 물기가 차게 된다면 가라앉는 것보다 씨가 가벼우니까 뜨는 거예요. 한 시간 두 시간 후에는 뜨는 거예요. 24시간 두더라도 가라앉는 그런 씨를 심어야 완전한 씨받이의 모델이 되는 것이다! 아멘, 해 봐요.「아멘!」
그래, 오늘 선생님이 왜 여기에 모이게 했어요? 이제 추첨했지요?「예.」추첨을 왜 했을까요? 씨받이라는 말이 있지요? 가족이 반대하더라도 씨받이가 와서 배 안에 아기를 뱄다 할 때는 동네 할아버지나 누구나 씨받이, 어머니가 될 수 있는 어머니, 그 아들을 기르지 못하고 넘겨주고 고향을 떠날 수 있는 그런 어머니가 행복하나, 불행하나? 씨받이는 불행한 거예요.
너도 하나님이 축복해 줬는데 씨받이 됐나, 안 되었나? 천국에 들어갈 수 있어? 하나의 핏줄이 연결되면 씨받이 어머니는 그 마을과 동네를 떠나야 되기에 불쌍하다는 거예요. 우리는 씨받이는 씨받이인데 무슨 씨받이예요? 왕자 왕녀의 씨받이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면 부부가 사랑을 몇 번 할 때 아기가 태어나기를 바라요? 나이 많은 처녀 총각이 서른 다섯 여섯, 40세 넘게 된다면 ‘아이고, 만나자마자 첫날밤에 쌍둥이가 나오면 좋겠다.’ 하고 생각하는 것인데, 그런 마음을 가지고 사랑해 봤어요?
20세 부부를 대표한 사랑이다 해 가지고 힘차게 남자의 생식기가 장대 같은 철대보다 더 강하다고 해 가지고 여편네의 궁둥이를 뚫어 골반까지 구멍을 뚫었다 이랬으면 거기서 씩씩한 아들이 나오겠어요, 약한 아들이 나오겠어요? 23세만 되면 생리학적으로 세포가 죽는다는 것을 알아요? 중학교 나오고 대학교 나오면 그거 다 아는데 말이에요. 30세면 벌써 여름 절기를 지나서 40세 되면 가까운 가을 절기에 가깝다는 것입니다. 여자의 생산기는 47세, 48세가 마지막이에요.
그걸 선생님은 어떻게 알아요? 왜 48세예요? 48세를 넘어서 아기를 낳는 경우도 있지요. 연장해서 50세에 아들딸 낳는 것은 쉽지 않아요. 여기에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 가운데에서 50세 넘어 가지고 아기를 낳은 조상들을 갖고 있어요? 99퍼센트 없어요. 그거 왜 그래요? 여자는 단산기이고 남자는 무단산이에요.
어머니! 있나? 어디 있나? 어머니 말 한마디합니다. 어머니 말 하게 되면 ‘왜 자꾸 어머니 말 하느냐?’ 하고 거북해해요. 허가를 받고 얘기하는 거예요.「허가 안 했는데….」뭐라고 그래?「허가 안 하셨대요.」허가 안 해? 아이구, 감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어머니를 밤이나 낮이나 좋아하지.
그건 이치에 맞는 말이에요. 세상에! 40세 된 신랑이 돼 가지고 17세 된 딸 같은 나이의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녀석이 도둑놈 심보예요, 양반 심보예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아는 사람이라구요. 양반이 아니라 도둑놈 심보이니까, 어머니를 성질 내지 않게 잘 길러야 되겠다 해서 길러 온 거라구요.
어머니 기르기가 쉬울 것 같아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이 고집쟁이이고 외통수인데 하나님의 아들딸을 만들기가 쉬웠겠어요? 그걸 비교하면 하나님이 나를 만들기 위한 것보다 내가 어머니를 기르는 것이 쉽다 생각했기 때문에 만사를 넘고 넘고 오다 보니 여기까지 와 가지고, 부모님은 나이에 상관없이 세계에 ‘이상적 한 쌍이다.’ 하는 참부모였느니라! (박수)
너희 부부는 나이가 몇 살 차이야?「열 일곱 살 차이입니다.」왜 그래? 두 번째 결혼이야?「아닙니다.」총각이야?「예.」너는 몇 살이고?「마흔 두 살입니다.」아니, 몇 살 차이 있느냐 말이야.「11년 차이입니다.」11년이면 11년 차이 나는 남자를 신랑으로 맞기가 좋았어, 찜찜했어? 모르고 결혼했나? 그러면 생식기가 있는지 없는지 알았나 몰랐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 오목이 있다고 봤나, 볼록이 있다고 봤나? 왜 웃어? 말을 했으면 책임을 져야지.
자, 그런 말은 다 지나가고…. 그래서 통일교회에서 씨받이 모델이 필요하다! 40년 광야시대를 지나 가지고 제2이스라엘 창국시대를 맞이할 때이니…. 모세가 느보산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해 달라고 기도를 얼마나 했어요? 비참하지요. 왜? 모세는 씨받이를 받을 수 있는 기관이 없어요. 여러분, 씨받이로 선생님이 이렇게 대우해 주는데 과분하다고 생각해요, 으레 당당하다고 생각해요?「과분합니다.」왜 과분해요?
여러분이 씨받이 놀음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해 봐요. 씨받이!「씨받이!」그런 놀음을 할 수 있어요? 개인의 씨받이의 표제요, 모델이요, 가정의 씨받이, 종족의 씨받이, 나라의 씨받이, 세계의 씨받이, 하늘땅의 씨받이 놀음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맹세문을 중심삼고 ‘천일국 주인 우리 가정은 참사랑’이라는 말을 표제로 세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머니 아버지가, 참부모가 없어 여러분에게 다 상속해 줬기 때문에 씨받이 부부, 열조들이 같이 이어온 혈통을 중심삼고 끊겨서는 안 되는 거예요. 이걸 확장시킬 수 있는 천만 대의 노력을 해 가지고 씨받이 할 수 있는 믿음의 조상이 되어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거예요.
가인세계를 어떻게 구하느냐 이거예요. 가인세계에 씨받이를 심어 가지고 그걸 키워 가지고 남편을 만들고 신부를 만들어야 할 것이 타락한 후손들이 가야 할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편네를 어머니 대신 3년간 모시라고 그런 명령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 통일교회에 그런 역사가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왜 아내가 어머니 되어야 돼요? 자기를 다시 낳아 줘야 돼요. 여러분, 삼일식이 뭐예요? 어머니 자리에서 낳아 주는 식이에요. 그러지 않고는 아들의 자리에 돌아갈 길이 없어요.
어머니를 잃어버리고 장자를 잃어버려 가지고, 장자를 부정해 가지고 어머니 나라와 장자의 사탄세계까지 찾아와야 돼요. 어머니를 찾아오고 장자를 찾아와 가지고 어머니와 장자가 합해서 차자를 몽땅 넘겨줄 수 있는 훈련을 하지 않고는 하늘나라에 세울 권세의 시대에 참석하는 권족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족속이 아니에요. 하늘나라의 권속이 되어야 된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뭐 시간도 많이 가고, 배도 고파서 나도 이제 배에 힘이 없어요. 결론을 짓겠어요. 그래, 씨받이 왕초를 필요로 해서 오늘 모여 가지고 그 내용을 설명하는 시간이요, 여러 가지 어렵지만 극복한 그 위에서 하나님의 조국과 접붙여 가지고 아래에서 접붙여서 뒤집는 거예요. 이렇게 된 것을 뒤집어 박는다는 거예요. 누가? 하나님이 아닌 여러분이 뒤집어 박아야 돼요.
그래, 통반격파라는 말이 뭐냐? 통일교회에는 싸움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그런데 어찌하여 통반격파라는 말이 나왔느냐 이거예요. 이걸 뒤집어 놓는 건 여러분의 책임이에요. 김 씨 문중의 혈족을 뒤집는 것은 김 씨면 김 씨 축복가정 장자 차자가 하나되어서 어머니를 세워서 뒤집어야 돼요. 김 씨를 낳을 수 있는 자기 아내를 어머니 대신 세워 가지고 뒤집지 않으면 바로 뒤집을 수 없어요.
이렇게 된 것이 어머니와 아들딸과 사탄과 됐으니 하나님을 모시고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남편이 없어요. 하나님과 선생님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어머니 대신자가 되어 가지고 여러분의 일족을 가인 아벨로서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나라까지, 로마까지 가인 아벨 기준으로서 바로잡아야 돼요.
이걸 바로잡아 가지고 그냥 그대로 접붙일 수 없어요. 갖다가 세계 국가 앞에 접붙여야 돼요. 낙원을 중심삼고 전부 다 문이 막혀 있어요. 지옥과 낙원 문을 철폐해 버려야 돼요. 예수님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성막의 휘장이 찢어진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 축복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옥과 낙원을 철폐해 버려 가지고 하늘나라의 문을 열고 올라서야 돼요.
그래서 금년 천일국 4년을 중심삼고 표어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 선포예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탕감시대, 구원섭리시대는 이미 지나가고 있는 거예요.
선생님 가정이 넘어가서 따라서 넘어갈 수 있는 이 일을 중심삼고 하나에서 둘 더해서, 배가해 가지고 여러분의 많은 가인가정을 동네에서 싹쓸이해 가지고, 핏줄에 연결될 수 있는 것은 동네에 거지새끼가 있더라도 그것까지 싹쓸이해 가지고 뒤집어 놓지 않으면 안 돼요. 이것이 나일론 줄에 걸려서 이렇게 될 때는 큰일난다는 거예요. 태풍이 불게 되면 재까닥 옛날로 돌아가 버려요.
그래, 싹쓸이! 몇 년 동안에 하면 좋겠어요? 지금 1개월 동안이라도 할 수 있는 거라구요. 나 같은 사람은 축복가정을 1개월 이내에 다 할 수 있어요.
지금 세계가 가정파탄이 되어서 아들딸, 어머니 아버지를 죽이는 판국인데, 통일교회 자체는 세계적 가정에 있어서 문 총재가 가르치는 가정윤리를 중심삼고 하늘나라 들어갈 수 있는 가정 편성을 한다 이거예요. 그것이 거짓말이라고 해도 이제는 사실이다 하는 때라구요.
영계의 결의문을 중심삼고, 성인으로부터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종단들이 결의를 해 가지고 문 총재 앞에 목을 매라고 전부 다 지령이 떨어지고 있어요. 그걸 믿어야 되겠어요, 안 믿어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알아야 되겠어요, 믿어야 되겠어요?「믿어야 됩니다.」알아야 되겠어요, 믿어야 되겠어요?「알아야 됩니다.」알아야 되겠어요, 행동을 해야 되겠어요?「행동을 해야 됩니다.」행동을 해야 되겠어요, 실적을 가져야 되겠어요?「실적을 가져야 됩니다.」
아는 이상 행동해 가지고 실적을 가져야 돼요. 모든 영계의 사탄, 지상의 사탄세계가 바라보고 ‘아, 저 가정은 문 총재를 대신해서 하나님이 세워서 승리의 패권적 내용을 완전히 대신 자리에 서 가지고 이뤘다. 문 총재보다 나을 수 있다.’ 그래야 돼요. 이런 입장에서 상속을 할 수 있어요.
왜 나을 수 있느냐? 문 총재는 85세예요. 사사오입하면 90세가 되는 거예요. 너희들은 몇이야? 나이가 몇이야?「육십 둘입니다.」육십 둘이라도 지금 85세면 얼마나 동생이야? 손자뻘도 될 수 있는 것 아니야? 그러니 문 총재보다 나은 자리예요, 못한 자리예요? 선생님이 백 리를 가자면 여러분은 천 리를 가야 돼요.
선생님이 나타나서 이제 앞으로 종족들을 찾아갈 거예요. 여러분 종씨만 다 복귀하게 된다면 그 종씨…. 성이 뭐야?「김 씨입니다.」김 씨면 김 씨 문중을 전부 다 했으면 김 씨 일대조의 할머니가 누구냐 해서 그 할머니를 중심삼고 김 씨 전부 다 ‘우로!’ ‘좌로!’ 해 가지고 몽땅 김 씨네 족속을 복귀해 주는 거예요.
그러면 두 성 가운데 누가 중심 성이 될 거예요? 김 씨야, 박 씨야?「김 씨입니다.」김 씨와 박 씨가 하나돼 가지고 더 큰 성을…. 제일 큰 성이 ‘전주 이(李)’ 씨, 정 씨 다 있지요? 무슨 성이야? 뭐 ‘김해 김’ 씨면 박 씨가 다 해 가지고 들어가서 졸고 있으면 순식간에 뒤집어 가지고 ‘김해 김’ 씨와 합하게 되면 중심 족속이 누가 되는 거예요? 뼈다귀가 누가 되는 거예요? 먼저 시작한 것이 뼈다귀 되잖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 일족이 국가의 중심 주류 뼈가 돼 가지고 조상 중의 조상이 되는 거라구요.
많이 복귀해서 접붙이면 거기에서 여러분 가정들이 하늘나라의 일대조, 몇 대조에 서느냐 하면, 126대조가 아니라 수천 대의 차이가 벌어지는 거예요. 같은 자리에 머뭇머뭇하다가는 마라톤 대회에 나가서 나중에는 결승점까지 가는 길가에서 천대받고, 동네 사람 몇 명씩 숨어 가지고 밤에 들어와야 할 그런 창피스러운 마라톤 선수가 되는 거예요. 피를 흘리고 쓰러지는 일이 있더라도 끝까지 결승점에 가서 쓰러져야 몇 등이라는 등수가 남아요. 중간에 탈락하면 등수도 없어요. 꺼져지는 거예요.
그러한 최후의 결판 마라톤 대회, 천국 민족 편성, 국가 반열을 결정할 수 있는, 조상 대열을 결정할 수 있는 싸움터에 나선 것을 망각해서는 안 돼요.
그래, 씨받이 대표라면 일등이 다 돼야지요. 알겠어요?「예.」기관차가 필요하다 이거예요. 씨받이, 세계에 지금까지 통일교회의 많은 축복가정들이 있지만 기관차가 없어요. 그러면 기관차를 만들 수 있는 것이 젊을 때부터 선생님이 이래라 하면 하고 저래라 하면 하던 그런 사람이 되겠어요, 적당히 뱀장어새끼처럼 꼬리를 젓고 빠져 가지고 바닷가에 살던 그냥 그대로 살겠다고 하던 그런 사람들을 씨받이 해야 되겠어요?
어때요? 그런 계수로 보면 여러분이 젊은 학생시대에 ‘대학교 가지 말라.’ 했는데…. 왜?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교 못 갔어요. 선생님의 아들딸이 대학원에 못 갔는데 여러분이 대학원에 갈 수 있어요? 기다리라고 했는데 36가정 아들딸들이 자기 멋대로 대학교 박사 시키겠다고 세상에 나간 사람, 그 박사 시키겠다고 대학원에 간 사람들을 지금 찾아보라구요. 어떻게 됐나? 쓰레기통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씨받이의 왕초는 왕초의 자리, 뼈 중의 뼈가 돼야 돼요. 골수, 골수 기름까지 해 가지고 윤활 작용과 산소 보급 작용과 강한 성벽 작용을 해야 할 것이 뼈의 사명이에요.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모르겠다는 사람은 손 들라구. 이걸로 골을 까 버려야 되겠다구. 그래도 괜찮겠지요? 그래도 괜찮겠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웃을 게 아니에요. 안 되어서는 안 되겠다구요. 내려요.
그래서 오늘 1번은 101번과 연결하고, 201번과 301번과 1001번과 1101번, 10001번과 11001, 급수로 내려가면서 연결하는 거예요. 만 하면 만 가운데 10수에서 백, 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구요. 올라간 그 수에 있어서 1번 10번 맞춰 가지고 하나의 계열을 만들어 가지고 그물을 떠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그물이 하나돼야 되겠어요, 둘이 돼야 되겠어요?「하나돼야 됩니다.」그럼 그물 벼리가 뭐예요? 그물 벼리가 있어야 되겠어요, 없어야 되겠어요?「있어야 됩니다.」깊은 데 싹, 무겁고 단단하고 달린 모든 부체가 아무리 크더라도 그물을 쳐 가지고 오고 가는 고기들은 이 그물에 하나도 빠짐 없이 싹쓸이한다 이거예요, 싹쓸이.
이제 그물을 떠서 치는 날에는 완전히 싹쓸이할 수 있는 씨받이 그물이 생긴다 할 때 어때요? 그물 벼리만 필요해요, 그물 그물코들이 필요해요?「다 필요합니다.」다 필요하다면 그물을 꿰어 밧줄을 중심삼고 윈치(winch)에 달아 가지고 버튼만 누르면 후르륵 해 가지고 안팎에 끊어지지 않게 잡아당기는 거예요. 그물도 터지지 않고 그물 벼리도 땅을 빡빡 훑어 가지고 게 새끼 하나 도망가지 못하게 훑어 대면, 그것이 만사 승리의 패권적 주인이 아니 되느니라, 되느니라? 어떤 거예요?「되느니라!」알기는 아누만.
늙은 할아버지인 나도 말하고 잊어버리는데 그걸 기억해 가지고 기억해 주면 고맙다구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몰랐다는 사람은 죽어라! ‘죽어라’는 말이 나쁜 게 아니에요. 주거(住居)가 뭐냐 하면, 가서 살라는 게 주거 아니에요? 죽어라고 할 때는, 선생님은 그런 생각을 할 때 ‘욕이 참 좋은 말이구만.’ 생각해요.
죽어(주거)라고 하는 것은 잘살라는 거예요, 없어지라는 거예요?「잘살라는 겁니다.」그래서 죽어라! 해 봐요.「죽어라!」욕을 먹어도 감사할 수 있는, 안팎에 만만세를 부를 수 있는 세계에서 바른손 왼손이 춤추게 되면 내 마음대로 움직일 수 있는 이런 놀음을 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왕자 왕녀, 지옥까지도 천국까지도 내 호흡 박자에 맞출 수 있게 됐으니, 생명의 실체, 사랑의 실체, 혈통의 실체 씨받이의 수확의 열매가 되어 세상에 뿌릴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하는 것이 오늘 저녁 모임의 자리다 이거예요. 그래서 여편네 남편네 한 자리에 모여서 자랑해라 이거예요.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하셨습니다.」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모르는 사람은 나중에 결정하기 전에 떨어지지 말고 지금 일어서서 나가요, 불평하지 말고.
이제 씨받이는 뿌리도 없는 것이요, 줄기도 없는 것이요, 입도 없는 것이에요. 오직 씨만이에요. 이 생명의 실체면 다예요. 그걸 몽땅 내 사랑으로 심어야 돼요. 씨받이가 사랑의 씨, 생명의 씨 혈통의 씨 외에는 없어요. 소유권이란 상대적이에요. 몽땅 뜻 앞에 바쳐 가지고 씨가 하늘의 밀알이 돼 가지고 없어짐으로 말미암아 천배 만배의 푸른 밀밭이 자기 몇 대 이내에 생겨나는 것을 알기 때문에 감사하고, 땅에 대해 묻어 주면 감사하고, 여기에 묻고는 발로 밟아 주는 걸 감사하고, 또 거름을 갖다 주는 것도 감사해야 돼요.
여러분의 생식기와 소변기가 무엇이 달라요? 씨받이 조상이 생식기지요? 생식기에 있어서 오줌이 나오는 그곳은 난자와 정자가 나오는 같은 문이에요. 딴 문이에요, 같은 문이에요?「같은 문입니다.」그런데 왜 남자 여자들이 그걸 좋아해요? 남자 것이 무엇이 귀하게? 여자 것이 무엇이 귀하게? 그것 아니면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 안 되니까 이 이상 귀한 것이 없어요.
양변기에 앉아서 아침에 신진대사 하려면 제일 냄새를 잘 맡을 것이 뭐예요? 생식기예요, 손발이에요?「생식기입니다.」정말이야?「예.」그래, 여러분, 변소에 들어갈 때 마스크를 하고 변소에 들어가는 사람 봤어요? 저 아줌마! 선생님 말을 잘 듣고 나왔나, 잘 안 듣고 나왔나?「잘 듣고 나왔습니다.」아니, 네 여편네 말이야. 잘 안 믿지? 물어보잖아? 이혼하자는 얘기 몇 번 들었어? 아, 물어보잖아? 했나, 안 했나? 이 여자는 남자가 씩씩하고 씨름판에 가서도 왕땅이 되고 싸움판에 가서도 싸움을 말리는 패가 될 텐데, 남자가 그러지 못해 불만해 가지고 이혼하면 좋겠다 마음속에 여러 번 생각했을 텐데 그 말을 몇 번이나 들었나 물어보잖아? 이 남자야!
왜 눈을 이렇게 뜨고 답변을 안 해? 보통 여자가 아니지?「예.」만족을 안 하지? 아, 물어봐.「만족합니다.」(웃음) ‘만족합니다.’ 하는데 눈을 왜 이렇게 껌뻑해? 만족하면 눈을 똑바로 뜨고 ‘만족합니다.’ 해야 할 텐데. 그런 말을 누가 믿나? 지금 여자가 ‘선생님이 말한 것이 저 말을 좋은 말로 들을까 비판적인 말로 들을까? 두고 봐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래, 안 그래? 뭐야? 그래? 응? 똑똑히 얘기해 봐. 마음을 비우고 들어야 돼. 벼락을 맞는다구, 그러다가는. 하늘의 즉결 처분시대가 와.
두고 보라구요. 통일교회의 활달하고 씩씩하고 이러던 사람들이 교통사고로 많이 가요. 암에 걸려 많이 죽어요. 통일교회 지도자들이 암에 걸려서 많이 죽었어요. 왜? 자기 주장이 강해서 그래요. 알겠나?
오늘 말한 이게 무슨 씨라구요?「씨받이 씨!」씨받이 씨! 얼마나 안타깝겠어요? 아기를 못 낳는 여편네가 돼 가지고 이웃동네 아가씨, 종의 아가씨를 데려다가 자기 대신 씨받이하는 게 얼마나 처량하겠나? 그래 놓고는 쫓아내야 돼요.
여러분도 그래요. 선생님이 필요한 것은 씨받이예요, 씨받이. 씨받이를 하나만이 아니라 열둘 이상 씨받이하면 하늘나라 국적에 입적시켜요. 그래, 우리 어머니도 열두 사람 이상, 아기를 배기를 열 여덟 이상 뱄어요. 열 셋을 낳았으면 얼마예요? 다섯 아이를 길가에서 유산해 버렸어요. 약을 먹은 것이 아니에요. 피로하고 과로했기 때문이에요. 그런 역사를 잘 알아요.
아기를 넷 낳을 때까지는 병원에도 못 가게 했어요. 내가 산부 노릇을 했어요. 에덴동산에 여편네가 아기를 낳는데 거기에 산부인과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흥진 군을 중심삼아 가지고 얼마나 고생했는지 몰라요. 죽은 아기를 낳았어요. 그걸 살리기 위해서 야단하던 것이 인상에 남아요.
그 아들이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십자가를 도맡아 가지고 영계에 갔어요. 영계에 갈 때 낳을 때 고생했으니 그 아들을 내가 믿지 않기 때문에 영계에 가는 통일식을 해 가지고, 아버지가 영계의 모든 길을 대신해 열어 줬으니 네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내가 책임져 가지고 지상에 풀어 주겠다고 해서 대신 보낸 걸 알아야 돼요.
그냥 그대로 흥진이 영계에 가서 총사령관이 된 것이 아니에요. 내가 청춘시대에 있어서 영계에 가서 통일을 못 시켰으니, 예수님이 통일식을 못 했으니 이 아들딸을 중심삼고 3대를 걸려 통일시키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예수님의 대관식을 하고 모세라든가 모슬렘, 기독교를 통일해 가지고 비로소 왕권 즉위식을 해 준 거예요.
즉위식을 하고, 영계와 육계의 통일을 내가 시켜 가지고 이스라엘권 국가권, 제1, 제2, 제3차 이스라엘, 한국도 국가 복귀할 수 있는 시대에…. 이 나라에 주인이 누구 없어요. 공산당 형님 동생이 하나돼 가지고 뭐 자기들은 마음대로 할 것처럼 하고 있지만, 마음대로 되나 두고 보라구요. 자기들이 다 된다고 하고 암만 해 보라는 거예요. 젊은 사람들 전부 다 하지만 통일교회가 이제 교육만 하게 되면 일주일 이내에 싹쓸이해 버려요.
이제 교육해야 할 때가 왔어요. 알겠어요? 씨받이를 한 어머니 아버지들이 교육해라 이거예요, 공산당 이상. 북한의 김일성 씨받이 새끼들을 해 놓은 이상 만들어 놓아야 할 책임이 여러분으로부터 문을 열기 시작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황선조!「예.」지금 유치원을 중심삼고, 소학교를 중심삼고 교육하기 시작했지?「예.」맞먹는 거야. 이 사람들을 때려 몰아. 기관차를 만들려고 그래. 딴 것은 걱정하지 말아.「예.」무슨 국가적 한국의 회장? 문세(요령, 방법) 없어.
얼마만큼 축복을 해 가지고 일족을 만드느냐 하는, 남남끼리 결혼 한 이성들이 합해 가지고 단일 족속으로 만들 수 있는 놀음을 하기 때문에, 여편네 남편네 가정적 씨가 통일교회에 없기 때문에 새로이 선생님이 만들어 가지고 지금 부부, 뭐라구요? 씨앗을 만들어서 이것을 모체로 해 가지고 그 전통을 청년시대에….
선생님이 청년시대에 효도 못 했어요. 장년시대에 충신이 못 됐어요. 여러분을 통해서 선생님의 시대를 대신한 효자, 충신이 되게 해서 탕감하려고 해요. 충신시대에 있어서 장년 이후에 천국에 갈 백성을 나라를 독립시켜 가지고 입적시킬 수 있는 것을 못 이루었어요. 여러분 시대에 있어서 입적할 수 있는 특권을 다 이루어 놓았어요. 여러분은 선생님의 명령에 일방통행으로써 끝나는 거예요. 탕감이 없어요. 그래, 잘 살았지요.
그러니 사탄세계의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축복받은 가정이 나라 찾기 전에 같이 한 집에서 살아 봐라 이거예요. 반대를 받던 통일교회 축복가정들과 반대하던 자기 일족 족속 나라들이 누가 앞서느냐 이거예요. 그들이 앞서요, 여러분이 앞서요? 그 시대 다 지나갔어요. 왜? 여러분 가정 가정, 할머니 가정, 부부 가정, 아들딸 4대를 보게 될 때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아무리 못하더라도 낫다고 볼 수 있어요. 낫다고 봐요, 나아요?「낫습니다.」나은 것이 틀림없어요. 동네방네의 할아버지 할머니 전부가 무릎을 꿇고 이제는 너희를 따라가겠다고 할 수 있는 것이 백주에 그림자가 없게끔 다 공개된 사실이에요.
그래서 이제 난다긴다하는 사람들이 전라도 황선조를 중심삼고 여수 시장으로부터 전라남북도 도지사, 목포로부터 순천으로부터 광주, 4대 시의 모든 시장을 통해서 ‘너희가 이제는 몸뚱이가 마음세계를 유린하던 것과 반대로 된다. 너희들이 간판을 붙여 가지고 기독교 목사들, 7백 교회 목사들을 여수·순천 지역에 집합시켜.’ 해서 교육했어요. 종교라는 단체도…. 불교권에 있어서 선암사하고 송광사, 또 유교도 전라남도가 조상이라고?「조상은 아니지만 아주 강합니다.」강하다구요. 다 모으라고 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황선조를 시켜 가지고 가자 지방과 미국에서 선생님이 예수의 왕권 즉위식을 하고 평화의 왕을 선포한 것을 증거하라고 했어요.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으면 멸망하는 거라구요. ‘일방통행으로써 싹 쓸어.’ 했는데, 싹 쓸었나, 안 쓸었나? 황선조!「쓸었습니다.」박수해요. (박수)
문을 다 열어 놓았어요, 문. 역사 이래에 몸뚱이가 마음을 잡아 죽여 가지고, 얼마나 몸뚱이 세상 이것이 호모니 레즈비언이니 프리 섹스를 중심삼고 가정을 싹쓸이해서 일대로 끝나게 멸망할 수 있는 것을 모르고 사는 이 세상이에요.
그 책임은 누가 하느냐 이거예요. 거짓 부모가 만들어 놓은 것은 사탄이 하는 것이지만, 참부모가 하는 것은 하나님의 가정이상을 중심삼고 일방통행으로써 흡수해 나가야 돼요. 여기에서는 자동적으로 축복만 받으면 핏줄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탄이 나서서 항거를 못 해요. 알겠어요? 축복을 하게 된다면 사탄세계는 보따리 싸 가지고 이사를 가야 돼요. 이사를 안 가려니 ‘그 동네의 종새끼를 시켜 주소. 무엇이라도, 쌍놈도 좋습니다.’ 이럴 수 있는 자리에 서게 되기 때문에 싹쓸이는 문제가 있다, 없다?「없다!」나는 있다!「없다!」있어, 이놈의 쌍놈의 자식들아!「없습니다.」‘이 쌍놈의 문 아무개야!’ 욕을 해도 괜찮아요.
그렇지 않아요? 판사가 잘못하면 법정에서 나라가 재판해서, 그 반대하던 대표자가 검사가 돼 가지고 심판해서 하나님이 공판정에서 검사 구형이 옳다 하게 되면 천하가 다 깨끗이 정리돼요.
축복의 핏줄이 다를 때는 반대라구요. 알겠어요? 축복의 핏줄이 진짜 핏줄이냐 가짜냐 이거예요. 씨받이가 안 되어 있어요. 청춘시대에 남이 가는 대학교 다 그만두고, 수업료를 받아 가지고 개척 전도에 뿌리고 눈물을 짓고 개가 다니는 개구멍을 통해서 개척을 했고, 야간에 담을 넘어 가지고 중고등학교 학생들이 도시락 밥을 배달해 줘 가지고 통일교회를 건설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건 민족의 죄요, 국가의 죄요, 하늘나라의 죄예요. 나는 그거 용서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그렇게 됐으면 이것을 해원성사해야 돼요. 역사의 이러 이러한 고생을 다시 자기 아들딸을 데리고 다니면서 ‘엄마 아빠는 이런 노릇을 했으니 네 어머니 아버지를 잊지 말라.’고 해 가지고 기념탑을 아들딸이 세우겠다고 할 수 있는 전통을 남겨 주기를 바라서 이 밤에 이렇게 만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런 재료를 가지고 아들딸을 데리고 다시 해서 앨범을 만들어 자기들이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전도한 모든 제2세 축복 기반을 울타리 해 줄 수 있는 가인적 세계의 아들딸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여러분을 지켜 줄 사람이 없어요. 이건 자기 후손들을 위해서 통일교회 후손에게 절대 필요한 조치가 아닐 수 없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러면 박수해요.(박수)
기관차, 알겠어요?「예.」1번은 백 번의 1번을 달고 가야 되고, 그다음에 백에 올라갈 시대가 되면 천 번도 달고 가야 되고, 만 번도 달고 가야 돼요. 내가 미국에 가서 ‘야! 기차는 길어, 길어.’ 하는 말만 들었는데 진짜 기차가 긴 걸 봤어요. 160개 이상의 차량을 끌고 가더라구요. 여기는 제정(기껏)해야 일곱 칸, 여덟 칸이지요? 야, 그래도 ‘기차는 길어 길어.’ 하던 말을 미국 물을 먹고 다 알고 했다는 것을 나도 그때 배웠어요.
등성이를 몇 고개 넘었는데, 여전히 차 대가리는 안 보이는데 마을을 건너고 뜰을 건너 가지고 저 굴 구멍으로 없어지는데 이것은 그냥 달리고 있더라구요. ‘야, 저것 한번 끄트머리에 타고 가서 어디를 가나 기관차 기관수에게 내가 점심을 사 주면 좋겠다.’ 그리고 나서 하나님께 ‘무사히 목적지까지 가게 해 주소.’ 그래야 마음이 편안하겠더라구요. 그렇게 긴 걸 어떻게 끌고 가노? (웃음)
그러니까 여러분은 만물의 영장이니만큼 160칸이에요, 1천6백 칸이에요, 1만 6천 칸이에요? 정하라구요.「1만 6천 칸입니다.」평지 같으면 만이 아니라 16만을 달고 가야지요. 16만을 거느리는 선두에 서야 되겠다, 4천만 이것도 내가 끌고 가야겠다 해야 돼요. 문 총재는 세계의 단 하나의 기관차가 되어 가정 파탄을 방지해 해방적 씨받이를 할 수 있는 씨를 거둘 수 있게 해 가지고 별동 씨로서 심어 줄 수 있는 시대가 왔으니, 씨받이를 해 가지고 써먹을 수 있는 환경의 오늘 이 밤이 기쁜 날이 아닐 수 없느니라!「아멘!」
아멘은 영어로 하면 에이 멘인데, 에이 멘은 넘버 원 맨을 말하는 것이다! 에이 멘, 해 봐요.「에이 멘!」한국말로는 아멘이에요. 일등이에요, 일등.
너는 과거 공산당이었어?「예.」어디, 간첩으로 내려왔더랬나?「아닙니다.」(웃음) 그럼?「어린 시절에 철없이….」나도 공산당을 잘 아는 사람이야. 공산당이 옳다고도 했어.「아버님 말씀을 통해서 다 소화를 하고 정리를 했습니다.」아버님 실체는 필요 없고? (웃음) 실체가 없으면 씨받이가 안 된다구. 알겠어?「예.」말씀 가지고는 씨받이가 안 나와.
여편네에게 남편네가 억지로라도 갖다가 씨를 심어야 씨받이 조상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래서 씨받이가 없는 세계에 씨받이 아들딸을 가지고 대신 계대를 잇겠다는 뜻의 기반을 남기겠다는 뜻이에요. 그걸 하지 못하고 저나라에 가게 되면 열조 앞에 얼마나 천대받는지 몰라요. ‘이 자식아! 새끼도 없이 사위기대도 못 이루고 오니 이게 사람 축이냐?’고 말이에요.
네 신랑이야? 네가 고생을 많이 시켜서 늙었구나. 고생을 안 시켰나?「예.」이 사람은 그래도 배포가 단단하지 않기 때문에 너를 시켜먹어야 이 사람 마음이 편안해. 그럴 수 있는 소성이 있지?「예.」이 녀석아! 남자라는 녀석이 그러고 있어? 왜 여기에 앉아서 그래? 이상하게 선생님이 조화를 부리고 저거 어떻게 쥐어박고 얘기를 하더라도 다 ‘예, 예.’ 할 수 있는가를 아나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구세주가 될 수 있고, 메시아가 될 수 있고, 재림주가 될 수 있고, 참부모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여러분부터 똑똑히 알라구요.
대가리는 썩은 대가리가 필요해요, 뭐가 필요해요? 무 대가리가 김치 속에 들어가려면 무 대가리가 썩어야 되겠어요, 무 대가리에 달린 푸성귀까지 싱싱해야 되겠어요? 무 대가리가 싱싱해야 돼요. 밑창은 썩어졌더라도 잘라 버리면 돼요. 그다음에 거기에서 씨를 받아 가지고 심어 놓으면 옆에 3분의 2가 썩기 전까지는 씨가 맺혀요. 그러면 그걸 씨받이 대신해서 심으면 계대를 이을 수 있는 거예요. 씨받이가 없으면 계대를 이을 수 없어요. 그래서 씨받이가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고생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씨받이를 해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남의 집 양자로 보내 가지고 이럴 수 있는 사람의 종자를 씨받이를 해야 되겠어요? 고생 고생한 사람을 씨받이 해야 돼요. 여기 다 고생한 패들 아니에요?
너도 들어가나?「예.」이 녀석이 어떻게 여기에 들어갔어? 언제 졸업했어?「이번에 했습니다.」너 미국도 오지 않았더랬어?「지금 헝가리….」이태리 무슨 당의 뭘 책임지고 뭘 한다고 돌아다니지 않았어?「이태리는 아니고요.」그럼 어디야?「헝가리요.」헝가리, 그래.
너도 의사 침 놓을 줄 아나?「침 놓을 줄…. 선교 나갈 때 조금 배웠지요.」글쎄, 내가 그 말도 들었는데, 저 녀석 얼굴이 저렇게 생겼으니 세상에 나가면 사기꾼 해 먹을 건데, 이게 석가모니 보석 박힌 것 같아 가지고 욕심은 많아. 조그맣지만 욕심이 많지?「예.」알기는 아누만.「예.」잘 하라구, 대신.
자, 이만 했으면 여기에 서 있는 할아버지가 선생님이 될 수 있는 자격이 될 만해요, 안 될 만해요?「됩니다.」「충분합니다.」(박수) 충분은 그만두고! 춘분은 봄과 여름 절기로 갈라질 때 춘분이라고 한다구요. 충분? 그거 기분 나쁘다구. 사시장철 다 마음대로 사계절을 지배할 수 있는 중심의 왕초가 되어야 할 텐데 춘분이라고 하니 뭐…. 추분의 반대야.
그걸 물을 때 ‘미안합니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내가 이런 말을 묻지 않아요. 이 녀석은 그저 언제든지 보고를 잘 한다고 해서 이웃동네의 사정도 자기가 선생님에게 먼저 와서 보고한다구요. 유종관이에요, 유종관. 종을 치는 관직이다 이거예요. 버들나무처럼 흔들흔들 그래서 유종관이에요.
종달새는 관을 쓰고 있어요, 수놈은. 암놈은 소리 못 해요. 이게 봄철이 되면 높은 곳에서 ‘삐지꾸! 삐지꾸! 지지배배! 지지배배!’ 해 가지고 ‘새들은 내 뒤를 따라와야, 햇빛을 맞아야 먹을 것을 구하고 상대를 만나 새끼 쳐 가지고 쓸 수 있다. 깨어라.’ 그래요. 종달새는 관을 쓰고 있어요. 종달새가 관을 쓰고 있다는 걸 알아요? 암놈은 소리를 못 해요.
그래, 소리를 잘 하는 것이 여자예요, 남자예요?「남자입니다.」여자를 찾아서 부르는 데는 남자 이상 없고, 여자가 노래를 잘 하는 것은 아기를 위해서 노래를 해야 되기 때문이에요. 노래라는 것은 순식간에 환경에 공명권을 만드는 거예요.
자, 정원주!「예.」자, 나오라구. 내가 목이 마르니까 물 한 잔 먹을 수 있게끔 말이야, 정원주가 이제 ‘천년바위’ 노래하면 이것 다 배워야 돼요. 이번에 배우고 가라구요. 나 엄마 물 좀 주라구.「앉으세요. 열 시가 됐다!」열 시니까, 문을 열 수 있는 시간이니까 열 시 되니 잘했지 못될 게 어디 있어?「만찬이 열 시….」만찬이 만찬이지. 열두 시도 만찬이고, 한 시도 만찬이야. (웃음)
이 노래는 뭐냐? 여러분이 일생 동안 살면서 내일 아침, 모레 아침, 3일 앞을 모르고 언제 죽을지 모르는 사람이 이 노래를 언제든지 감별할 수 있는 마음 자세를 갖지 않고는 죽음의 고개,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내용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벽두시대에 하나의 기념적인 노래로서 이 노래를 택한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내용은 한국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러분 만세에 축복 싹쓸이해 가지고 주인 자격이 당당할 수 있는 이런 내용이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이것이 한국 민요이지만 성가 가운데 집어넣으라고 말했기 때문에 연습을 많이 시켰는데 오늘밤에 잘할는지 모르겠구만. 야, 해 봐라!「‘천년바위’입니다.」(‘천년바위’ 노래)
황선조!「예.」한국의 가정이 몇 가정이야?「축복가정 전체요?」응.「한 2만 가정 됩니다.」2만 가정이면 2만 가정이 번호 따라 가지고 1번이면 백의 1번, 천의 1번, 만의 1번, 십만의 1번 해서, 1번을 중심삼고, 백의 수를 중심삼고 기관차가 돼 가지고, 세계 국가에, 한국 대신 일본에 가서 기관차를 다시 세워 가지고 그 일을 하게끔 미국에 해 가지고, 세계가 최후에는 한 나라 이름을 중심삼고 유엔(UN) 해방적 통일천하의 하나의 조국과 대가족 편성을 한 하나의 문화적 조국을 중심삼은 통일세계를 바라는 것이 지금 표제가 되어 있어요.
금년 표제가 뭐냐 하면 하나님의 조국과 평화왕국시대인데, 그 시대에 들어갔어요. 이제 여러분이 몇 대조권 내에 등록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1대조인데 2대조가 아직 결정 안 되었어요. 이와 같이 족속을 중심삼고 어느 누가 많이 했느냐 하는 그런 때예요. 여기 황 씨는 많잖아? 황 씨를 해 가지고 문 씨, 그다음에는 한 씨를 동원해 가지고 하고, 문 씨와 한 씨 다 끝났으면, 거기에 1대조 될 수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중심삼고 부처끼리 외촌, 친척을 합해 가지고 나라 복귀에 총결심을 해서 해야 되겠다구요. 가인 아벨 기반이에요. 가인 아벨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이와 같은 전통을 중심삼고 한국 사람을 중심삼아 가지고 일본 가정들을 중심삼고…. 일본에는 통·반이 없어요. 축복가정들이 맨 도나리구미(隣組;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국민을 통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최말단의 지역 조직)를 중심삼아 가지고 거기에서부터 통반격파를 하는 거라구요.
반에서부터 리가 있고 그다음에 동이 있고 통이 있어요. 반·통·동이 있어요. 그것은 어디나 중앙 도시까지 마찬가지 조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통·반만 지역적으로 격파해 놓으면 나라 편성은 간단해요. 열두 개에서부터 열 여섯 개 면을 합하게 되면 군이 되는 거예요. 군 편성은 면을 통반격파 해서 갖다 붙이면 되는 거라구요. 또 그다음에는 도 하게 되면 군 열 셋, 열 넷, 열 여섯 개 군이 안 되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수도권도 그래요. 수도권 서울에는 25개 구가 있다구요. 그러면 그것을 중심으로 1차, 2차 남자 여자 분할해 가지고, 분별해서 열두 도 분할시킨 것을 열두 배, 열 여섯 배 해 놓으면 한꺼번에 다 들어가서 대통령을 잡아먹을 수 있는 거예요. 우리 마음대로 뺄 수 있는 거예요. 선거가 없는 시대에 가는 거예요. 알겠어요?
민주주의 시대는 철폐해 버려 가지고 부모 통일 주권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임명시대로 가는 거예요. 임명하는 데는 얼마만큼 나라에 이익 됐다는 통계 수치 비례를 중심삼고 상을 줘 가지고, 누가 그 국가의 훈장을 많이 탔느냐 하는 데 따라 주류가 되어서 그 사람들 후손을 중심삼아 가지고 주권을 교체해 나가게 되는 거예요.
그래, 부모의 혈족을 중심삼고 상대적 수상이라든가 국회의원이라든가 여러 분야에서 책임을 해서 승리해 가지고 닦아 올라온 경력이 있으니만큼, 그런 책임자도 어느 때든지 책임 완수하는 데 문제가 있다, 없다?「없다!」
여러분이 통일교회 연합회 회장이 됐으면 거기는 평화대사도 들어가 있고 제사장들이 들어가 있고 족장도 들어가 있고 다 그래요. 그다음에는 가정들 여러분 부부가 있고 천사장이 있는데, 천사장은 평화대사라구요.
제사장은 제1이스라엘, 제2이스라엘 족장을 중심삼은 교회장과 그 가문의 족장이 하나돼 가지고 한 길을 못 간 것을 통틀어 가지고 세계 인류 전체 가정 확대 이상권의 모델형과 맞춰야 될 때이기 때문에, 오늘날 씨받이 할 수 있는 여러분 여자들이 문제예요. 어머니 대신 자리에서 야당 여당을 소화해야 되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가인 아벨로 갈라 놓았지요? 그러면 지금 남편은 없는 거예요. 선생님에게 교육을 받아 가지고 완전히 선생님과 어머니들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남편)는 아들딸을 하나 만드는 것을 도와줘 가지고 뒤에서 따라와야 돼요.
그러니 지금 사랑을 하는 때가 아니에요. 나라 위에서부터 사랑해야 돼요. 가정이 타락하지 않았으면 나라 위에서부터, 하늘땅 위에서 상속 받은 후에 사랑하게 되어 있지, 상속도 못 받아 가지고 결혼을 할 수 있어요? 아들딸 사위기대를 완성한 터전이 있어 상속을 받아서 소유물이 생기는데, 지금 국가를 못 찾은 여러분 부부에 있어서는 국가 기준의 상속권이 없는 거예요.
국가를 찾을 때까지는 사랑을 못 해요. 축복 후에 아들딸을 가진 후에 상속을 받는 거라구요. 사탄세계와 대비해 가지고 나을 수 있는 가정을 중심삼고, 영계에 교체해 가지고 나오더라도 아벨적 가정이 나을 수 있기 위해서 천사세계의 조상이 와 가지고 접붙여서 아벨을 중심삼고 가인적인 사탄세계가 하나되고 그 꽁무니 여기에 가정이 붙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개벽을 해서 할아버지 대신 손자가 하늘나라에 앞잡이가 돼서 들어가고, 부모 대신 아들이, 형님 대신 동생이 앞서지 않고는 탕감복귀, 반대의 세계에 돌아갈 수 없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의 훌륭한 전통이 뭐냐 하면, 장손 앞에 종조부도 굴복하고 삼촌도 굴복해야 됩니다. 제사를 지낼 때 그 손자를 중심삼고 제사를 모셔야 돼요. 그런 전통은 한국 나라밖에 없어요. 이게 하늘나라의 전통이에요.
그러한 훈련된 전통을 사탄세계가 와서 싹쓸이해 버려 가지고, 이 미국을 보라구요. 미국이 뭐예요? 미끄러지는 거예요. 미국 바람이 들었어요. 급속적으로 미국에 제일 빠르게 대민족이 이동한 것이 한국 백성이에요. 가서는 어느 누구한테 지배받기를 싫어하는 거예요. 어디 가든지 일등을 하고 밤에 잠을 안 자고 일해요. 꽃 장사를 하더라도 잠을 안 자고 하고 있는 거예요. 24시간 문을 지키는 것은 한국 사람이기 때문에 세계에 유명하다구요. 여러분이 그들한테 지겠어요, 이기겠어요?「이기겠습니다.」
선생님은 그 이상을 했어요. 이제는 미국 교회와 미국 나라와 수많은 민족이 있어 가지고 선생님을 안 따라가면 안 될 수 있는 기반을 다 닦아 놓았어요. 언론계에 있어서는 이미 최고 명문가의 왕초 자리에 서 가지고 레버런 문 하면 국무부와 국방부가 무서워해요. ‘저 사람이 한국에 돌아가서 중국과 소련과 손잡고, 모슬렘과 손을 잡으면 큰일날 터인데.’ 이러고 있어요.
그래, 가자 지방에서 예수님의 대관식을 했어요. 모세하고 이슬람 대장하고 받들어 가지고 예수의 대관식을 해 준 거예요. 그 대관식 한 것을 흥진 군이 앞장섰는데, 영계와 육계를 통일한 선생님이 수천억, 1천2백억의 축복한 가정을 중심삼고 예수를 데리고 와 가지고 너희 나라에 가서 왕권 간판을 붙여 가지고 갈라진 나라를 붙여 가지고 왕권의 자리에 세워 준다 함으로 말미암아 미국 대통령의 자리, 제3국의 선생님 앞에 아들의 자리에 연결해야 된다구요.
세 나라가, 제1, 제2, 제3이스라엘 나라가 선생님 앞에 세 아들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서 가지고 유엔 총회 결의에 의해 통일천하, 참부모를 유엔의 꼭대기 부모로 모실 수 있는 선포를 해 가지고, 비로소 세상에 제1, 제2, 제3이스라엘을 대표한 제4이스라엘 창건이 시작된 거예요.
그러면 제4이스라엘 나라는 어디와 하나되느냐? 몸과 마음을 중심삼고 볼 때 몸뚱이가 마음을 얼마나 골탕먹이면서 심부름시키고 거꾸로 끌고 다녔다는 거예요. 이제 와서 천일국 앞에, 제4이스라엘국, 제1, 제2, 제3이스라엘 왕권 수립한 복귀된 그 기준이, 천일국의 참부모의 무릎 앞에 세 형제가 정월 초하룻날에 인사 드려 가지고 우리나라를 축하하고 우리 민족을 자랑할 수 있는 해방적 대가족 주류 단일민족을 편성한 지상천국이 연결돼야, 지상에 해방과 그 나라 해방권이 되어 개개인이 죄 지은 것까지 용서받아 가지고 석방시대가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조국 창건의 나라를 맞게 될 때는 그 전에 지옥에 가고 별의별 죄를 지은 사람, 사형수까지도 석방해 줌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평화의 왕 터 위에 원수와 반대의 원수들이 합해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고 서로 존경할 수 있는 그 나라가 되어 거기에는 원수가 없이 사탄까지도 결혼시켜 줘야 할 때가 온다는 거예요.
천사세계에는 여자가 없어요. 이제부터 문제가 뭐냐? 중국 같은 데는 여자가 많아서 큰일이에요. 아기 하나를 가지라고 하면 남자만 남기지 여자들은 쓰레기통에 집어넣지 않으면 이름 없이 수없이 자꾸 늘어 나가요. 그런 사람들은 천사세계의 상대권으로 붙여 줄지 몰라요. 영계, 천사세계의 축복까지 해 주면 천상 천하에 축복가정 절대 판도가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 외에는 왕 될 수 있는 자가 없다 이거예요.
영적 세계를 대해서는 천주부모, 지상을 대해서는 천지부모, 천주 천지가 합한 천지인 부모를 중심삼고 영육 일체권의 아들딸이 안착한 가정이 되었으니, 그 세계가 하나님의 창조이상 완결 완성을 선포하는 시간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 시간은 아직까지 선포 안 됐어요.
이제 몇 년, 천일국 8년 4월까지 다 끝내야 돼요. 12년까지는 정비해 가지고 완전히 하늘의 소유권, 지상의 소유권 전부 다 해 가지고 하나의 나라를 중심삼고,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한 가정을 중심삼고 천하가 탄식권 내에, 타락의 그늘에 묻힌 것을 비로소 해방해 줘 가지고 가정들이 완성해 축복받게 해서 상속 받은 나라권, 세계권을, 거짓 부모로 뒤집어진 이것을 참부모는 다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봉헌하고 난 그 때서부터 천세 만세 영원한 이상 지상천국 해방 석방시대로 들어가느니라! 만사 오케이(OK)!
오케이는 오픈 킹덤(open kingdom), 오픈 키친(open kitchen)이다! 좋으면 먹고 잔치하고 좋아서 춤을 춰야 돼요. 그래서 미국 사람들이 원하는 것은 오케이 하면서 오픈 킹덤, 오픈 키친이에요. 치킨이 아니에요. (웃음)
그렇게 해서 이제 하늘땅의 잔칫날이 가까워 오는데, 잔칫상 앞에 가서 진탕스럽게 먹고 배가 불러서 춤을 못 추겠다, 이거 소화시키고 가지 않으면 설사 병이 나겠으니 밤새껏, 열두 시 넘어도 자지 않고 춤을 춰 가지고 아침에 소화시켜 집에 돌아가 살 수 있는 세월이, 밤낮을 극복한 기쁨의 세계가 해방적 지상 천상, 병까지도 극복할 수 있는 세계가 우리 가정에서부터 우주가 시작하느니라! 아아! 오오- 케이! 멘! 만세! (박수)
자, 이제 노래도 하고 그랬으니, 씨받이의 열매를 거두어서 싫다고 하면 몽둥이로 후려갈겨서라도 진짜 계대를 이을 아들딸, 여러분 씨받이 계대를 이어 가지고 계속해서 하늘 앞에 접붙여서 돌감람나무 밭을…. 돌감람나무 가정보다도 하늘이 축복해 준 가정이 더 많아요. 완전히 잎까지 한꺼번에 잘라 가지고 수백년 되고 6천년 된 큰 돌감람나무를 순식간에 눈접, 세포접을 해 가지고 붙여 주면 하루 저녁에 참감람나무가 된다구요. 3년만 되면 거기에 돌감람나무 열매가 아니라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려서 동네를 먹여 살릴 수 있는 때가 와요.
또 경계선을 보게 되면 기후가 좋으니까 돌감람나무 밭, 사탄세계에 있던 나무 전부가 햇빛이 좋으니 남쪽으로 가서 3분의 2가 넘어왔다는 거예요. 그래서 자유 축복시대가 왔으니 눈접을 잘라 가지고 자꾸 접붙이라는 거예요, 자지 말고.
그러면 한 3년 지나면 ‘아이고, 좋아라! 돌감람나무 우리 밭에서 참감람나무 통일교회로 넘어가더니, 참감람나무에 접붙인지 뭘 했는지 나는 몰랐는데 3년 지나고 보니 이거 참감람나무 열매가 열렸어. 아이고, 3분의 1은 안 열려 있구만.’ 하고는 자기들이 밤에 도적질을 해 가지고 참감람나무 순 가지를 갖다가 싹싹 접붙여서 순식간에 사탄을 시켜 가지고 몽땅 참감람나무 열매를 맺을 수 있는 세상이 되기 때문에 그러한 세계를 천국이라 하느니라! 알겠어요, 모르겠어요?「알겠습니다.」
씨받이든 무슨 받이든 이렇게 해서 하나님의 혈대 계대를, 타락하지 않은 왕초 왕권을 상속 받았으면 만사가 오케이, 오픈 키친, 마음대로 먹을 수 있고 마음대로 살 수 있는, 마음대로 놀 수 있고 마음대로 춤을 추고 영원히 살 수 있는, 하나님이 소원한 그 이상의 것이니만큼 아멘, 넘버 원 사람들이 들어가서 사는 고향 땅이 되느니라!
억만세 태평성대가 영원히 계속하기를, 이 자리의 여러분이 무슨 씨라구요? 「씨받이!」 씨받이의 씨를 받아 진짜 씨를 대신할 수 있게 끔 내가 명령해서 그 이상을 만들 텐데, 죽기 전에 명령을 빨리 해서 그러한 씨받이의 왕초가 계대를 이어 혈족 중심삼은 하나님 직계의 혈통을 대신할 수 있는, 보다 가치 있는 우리 혈족이 될 수 있다, 없다? 「있다!」
그렇게 만든다 이거예요, 안 되면. 내가 한다! 그렇기 때문에 천일국 주인임에 틀림없다, 자신을 가졌으니 왕초가 되어 만만세! 일어섯! 만만세 했으니 다 이제 밥을 먹든가 뭘 해 가지고 그만두어야지요. 밥을 먹고 가면 되는 거예요. 인사도 필요 없어요. 알겠어요? 인사하겠으면 인사하고…. 나는 밥을 안 먹고 변소라도 가야 하는데, 여기 변소에 갔다가 나와서 차 타려면 집에 가는 게 더 빠를 텐데, 한남동에 가서 저녁을 먹어도 괜찮지.
여기에서 먹자구, 한남동에 가서 먹자구?「여기에서 드시고….」여기에서 여러분이 별스러운 빵 한 조각을 더 줄 거야, 떡이 다른 걸 줄 거야? 뻔한 것 내가 맛보고 다 그러면 여러분이 싫어할 것 아니야? 숫것을 줘야지. 자, 그렇게 알고, 인사, 굿바이! 어머니 나오라구. 말이 좋기는 좋다! 백마, 흥진이가 타고 다니는 말같이 나도 말을 타고 가야 되겠어요. (경배)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