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하나님의 날로서, 몇 해째 맞는지 알아요? 여러분, 다 알아요? (1968년이라고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올해가 몇 년째예요, 몇 년째? 나인틴(nineteen), 19돌을 맞는 날입니다.

이날이 1988년이 되면 21회가 다 찹니다. 하나님의 날이 21수만 넘으면 다 끝난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시대가 이렇게 돼요, 21회.「20회입니다, 내년이」 21회가 1988년. 「올해가 1987년입니다. 내년이 1988년이구요」 그러니 20회 아니예요, 20회? 「예, 그러면 20회입니다」 그러나, 21회가 되면 새시대로 들어 가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인간 제물시대가 되면 동양 사람을 중심삼고 섭리하게 돼 있어

​여러분, 섭리역사, 탕감이라든가 섭리역사의 발전이라든가 하는 것이 그냥 그대로 되는 것이 아니고 수자를 놓고 반드시 탕감조건을…. 그 조건 가운데는 탕감할 수 있는 사람, 조건물이…. 탕감하기 위해서는 조건물이 필요한데, 조건물 가운데는 탕감하기 위한 책임자 될 수 있는 아벨적인 사람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조건물이 되는 어떤 물건이 필요하고, 그다음에는 기간이 필요한 것입니다. 탕감이란 반드시 그러한 거예요.

자, 지금의 통일교회를 두고 보면 말이예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선생님이 거기의 사람이라면 여러분들은 조건물이 되어 한 기간을 중심삼고 제물적인 탕감시대로 거 쳐간다는 이런 논리가 형성되는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에 있어서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중심삼고 이러구 저러구, 싫다 좋다 말할 수 없습니다. 조건물의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불평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조건물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당신은 동양 사람이고 우리는 서양 사람인데, 서양문화와 동양문화는 달라. 우리는 자유를 중심삼은 개인주의이기 때문에 당신의 주의와 맞지 않아. 으흠' 이래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안 통한다는 거예요.

조건물 가운데는 세 가지의 물건이 필요합니다. 제물 가운데는 말이예요. 하나는 백인 제물, 또 하나는 황인 제물, 또 하나는 흑인 제물, 이 3대 제물을 바쳐야 된다는 거예요.

제물은 말이예요, 피를 흘려야 돼요. 희생을 해야 된다구요. 피를 흘리면 죽겠으니까 할 수 없이 눈물이라도 흘려야 됩니다. 눈물 콧물 입물이라도 흘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콧물이 나오고 입물이 나오고, 그다음엔 눈물이 나오는데, 이것이 언제 나오나요? 어드런 때에 나오나요? 좋아서 웃을 때예요? 분해서 울 때예요. 분해서 울 때…. 통곡하는 과정을 거쳐야 된다구요.

그럴 때에, 탕감하려면 그렇게 분하고 원통하더라도 척 '분하지 않고 좋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감사합니다' 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탕감이 안 된다 이거예요. 미국식으로 말하면, 고통스러울 때, '아이구, 고통스럽습니다', '너 고통스러우냐? ' 하면 '아이구, 그렇소' 이렇게 대답합니다. 동양 사람, 중국 사람식은 '당신 고통스럽소?' 하면 '음-'(고개를 흔드시면서) 이렇게 대답한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웃으심)

탕감조건을 세우려면 불평 없이 원리의 길을 가야 한다

이렇게 볼 때, 탕감의 제물로는 서양 사람들 가지고는 힘들다는 거예요. 동양 사람, 동양 사람이 그런 데는…. 그러니 인간제물시대를 향해서 넘어가게 된다 할 때는, 서양 사람보다 동양 사람을 중심삼고 섭리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지혜의 왕이시기 때문에 다 알고 동양 사람 레버런 문을 택해서 지금 섭리하고 계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해서는 전부 다 이렇게…. 선생님이 여러분들한테 가르쳐 주고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나요? 안 가르쳐 주고 세우게 해요. 그러나 선생님이 서양에 와서는 여러분들한테 탕감조건을 세우게 하기 위해서 가르쳐 주고 하는데, 그건 누구나 다 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못 하고 울고불고 앉아 있으면, 쓰레기통에 처넣어야 된다 이거예요. 가르쳐 주어도 이러고 있으니…. (몸짓으로 표현하심) '나같이 대학을 나온 지성인은 그런 탕감이라는 게 필요 없어. 난 나대로 혼자서도…. 탕감이 뭐야? 하나님이 뭐가 어때?' 이거는…. 「아닙니다」

그래, 레버런 문이 바보예요? 「아닙니다」 머리가 좋아 보여요, 나빠보여요? 「좋습니다」 미국의 레이건하고 레버런 문을 비교하면 누가 더 나을 것 같아요? 「아버님이요」 지금도 레이건은 내 말을 듣고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내 말을 듣고 있다구요. 직접적이야, 간접적이야? 나는 잘 모르겠다구요. (웃음)

그러면 탕감조건물이 인간인데, 여러분에게 인간 탕감조건물시대에 동참하기를 바라느뇨 할 때, '노' 이럴 거예요, '예스' 이럴 거예요? 어느 거예요? 「예스」 여러분은 '나는 백만장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부자집 딸이다. 우리 집에는 뭐 침대로 말하면 황금 침대가 있고, 먹을 것으로는 뭐 스테이크, 왕 스테이크가 날 기다리고 있다. 뭐 없는 것 없고, 입을 것 모든 것이…. 왕궁이 부럽지 않게 잘사는 내가 왜 무니가 되어 가지고 형편없이 살아? 나는 그렇게 안 살아? '그렇게 말하지요? '꽃팔이가 뭐야, 꽃팔이가! 땅콩팔이가 뭐야?' 하지요? (웃으심) 이건 석사학위를 받은 녀석이든 박사학위를 받은 녀석이든 통일교회에 들어오게 되면 전부다 틀림없이 그 코스를 가야 됩니다. 목사도 들어오게 되면 그 코스를 가야 됩니다. 좋은 데인 줄 알았는데 안됐구만. (박수. 웃음)

보라구요. 원리, 원리에는 용서가 없어요. 원리의 길에는 용서가 없다구요. 원리의 길은, 원칙의 길은 밟아 가야 돼요. 뚝뚝 밟아 가야 됩니다, 요렇게. 타고 넘으면 안 됩니다. 타고 넘을 수 없습니다. 밟아 가야 됩니다. 만일에 점핑한다면 레버런 문 이상, 스킵 오버(skip over;뛰어넘다)한다면 레버런 문 이상 잘할 사람이 있을 것 같아, 이 쌍것들아? (환호. 박수) 그거 할 수 없다구요. 밟아 가야돼요. (행동으로 보이시면서) 이렇게 똑바로 가야 돼요. 이놈의 머리가 언제나…. '이놈아 이놈아!' 이러면서 가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렇게 해 오기를 몇년 동안? 일생 동안, 일생 동안을 그렇게 걸어왔어요, 일생 동안.

지금 선생님의 나이가 몇인가? 67세? 「예」 매우 늙은 사람입니다, 늙은 사람. 세상 사람 같으면 이렇게 이럴 터인데…. (행동으로 표현하심) 다리가, 다리가 이래 가지고…. (웃음. 박수) 내가 걱정입니다. 나이가 이렇게 많은데도 이것들은 전부 다 자기 친구로 알고, 자기들보다 더 젊다고 생각한다구요. 이게 사고예요. 내게는 사고라구요. 동정해야 되겠어요. 보라구요. 한 시에 얘기하고, 또 아홉 시에 얘기하고, 이게 뭐예요, 이게? 여러분들은 '아이고…' 좋아하고 있다구요. 선생님을 고생시키면서도 말이예요, 이렇게 좋아하고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날이니 무슨 축하하는 날이 되게 되면, 이런 날은 나는 벌을 받고 여러분은 복을 받는 날이예요. 그렇지요? 까꾸로, 그때는 까꾸로 내가 제물이 되는 거예요, 제물이. 그렇지만 나는 불평하지 않아요. 어머니는 여러분들에게 얘기할 때 '아이고, 30분만 얘기하세요. 한 시간 얘기하지 말고 30분 얘기하세요. 통역하면 한 시간이 되어야 끝나는 거예요. 30분 이내 얘기하세요, 30분' 한다구요, 그러면 '알았소, 알았소' 하는 거예요. (웃음) 밥을 먹고 나니 내 아들딸이 나와 가지고…. 그러니 아들딸을 교육해야 돼요, 이러고 저러고 자꾸 물어대길래, 하나님의 날이 어떻고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그래 얘기하다 보니 조금 늦어졌다구요. (웃으심) 그러니 얼마나 바빠요? 그리고 여기 와서 얘기해야 되고….

이렇게 볼 때, 제물적 조건으로 선택받은 것이 복이예요, 화예요? 「복입니다」 레버런 문은 그것을 누구보다도 잘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은 일생 동안 제물 된 이 길을 가게끔 선택받은 것을 감사하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드리려고…. 이게 다르다구요. 그래 일생 동안 감옥에도 많이 왔다갔다하고, 미국에까지 와서도 감옥에 들어갔다 왔지요? 댄버리, 댄버리에. 세상 사람 같으면 감옥에 한번 갔다 오면 전부 다 '아이쿠' 하며 차버릴 것입니다. 한 번만 갔다 와서도 다 차 버릴 것입니다. 이건 뭐 그저 가는 곳곳마다 그 놀음을 하면서도 차 버리지 않고 참아 왔습니다. 그게 훌륭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유명해졌어요. (박수) 그러다 보니까 이제는 세계적으로 레버런 문 하게 되면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다구요, 그렇지요? 「예」

제물의 길은 아무리 어려워도 순종하고 가야 돼

여러분, 제물, 제물 되는 것이 필요해요? 「예」 이야! 위대한 남자, 위대한 여자군. 그게 쉬운 게 아니예요. 쉬운 게 아니라구요. 제물이 되려고 할 때, 어머니 아버지가 제물이 되라고 하겠어요? 못 되게 야단입니다. 자꾸 끌고 가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할 테예요? 끌려갈 거예요, 어떻게 할 거예요?

요즘에 와서야 선생님 친구들도 선생님을 만나면 '야! 당신 훌륭합니다. 우리가 그렇게 반대하고, 그렇게 가지 말라고 했는데도 가 가지고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한다구요. 반대하던 선생님도 와서 '아, 내가 몰랐었다. 그저 용서하라' 이러고, 형제가 와서 용서받고자 하고…. 싸우지 않고도 천하를 내 무릎 앞에 굴복시키는 이 권위가 얼마나 당당한가….

레버런 문이 미국을 구해 주러 왔고, 미국에 있어서는 레버런 문이 참 귀한 선생님인데도 불구하고 그 귀한 선생님을 댄버리에 갖다 처넣었으니, 미국 국민이 그것이 안된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때에는 역사 전말, 상하 전체가 레버런 문 앞에 무릎을 꿇게 되는 거예요. 그렇다고 뭐 레버런 문이 잘났다는 얘기는 안 합니다, 잘났다는 얘기는. 자연히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 이상 멋진 길이 없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전부 다 '당신이 챔피언입니다' 한다구요. 사업분야에 있어서는 '당신이 우리의 챔피언이요', 정치가는 '당신이 우리의 챔피언이요', 또 학자는 '우리의 챔피언은 당신이요' 이렇게 모든 분야에서 챔피언으로 찬양하는 거예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러한 훌륭한 길이기 때문에 내가 무니들을 그러한 길로 가게 하려고 한다구요. (박수) 이제는 이 무니들을 잡아다가 고생시킬 사람이 없어요. 그래서 내가 잡아다가 고생시키려고 한다구요, 내가 잡아다가. 이걸 미국사람들이 보고 '아이구, 왜 저렇게까지 못살게 굴고 그러노. 아이구, 레버런 문 제발 좀 용서해 주소' 하는데 안 돼, 안 돼! 고생해야 돼요. 그렇게 고생시키더라도 꾸벅꾸벅 순종하고 가게 될 때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학교에 가게 되면 말이예요, 눈을 딱 부릅뜨고 분필을 들고 엄하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예요, 그저 노는 식으로 편하게 가르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이예요? 어떤 선생님이 참된 선생님이예요? 「엄하게 가르치는 선생님요」 알긴 아는구만. 나는 모르겠는데 알긴 다 알아. 그렇지만 여러분 자신들은 그렇게 심하게 하는 걸 원치 않지요? (웃음) 모순 상태예요. 그러면 둘 중의 하나인데, 선생님이 고쳐야 돼요, 여러분이 고쳐야 돼요? 「저희들이요」 알긴 아는구만. (웃음) 왜 웃노? 입은 말하는데 왜 눈은 감지? (웃음) 알긴 다 안다구요.

그러면 내가 심하게 해야 되겠나, 편안하게 해야 되겠나? 둘 중에 어느 것이예요? 「심하게 해야 됩니다」 고마와요. (웃음) 내 생각 같아서는 다섯 손가락 여기에다 전부 다 회초리를 달아서…. 여기에 벼락불이 나게 후려갈길 수 있는 쇠 회초리를 갖다 붙였으면 좋겠어요. 여러분, 여기에 패스하는 것이 좋아요, 패스 못 하는 것이 좋아요? 어떤 거예요? 「패스하는 것이 좋습니다」 알긴 아누만. 머리는 이러면서 대답은 '패스' (작게) 이러고 있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가짜들이 많다는 거예요, 가짜들이. 진짜가 많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자, 그럼 '나는 탕감의 제물이 되겠소' 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대단히 고마와요.

반대의 길로 내려가서 한번에 올라가는 것이 탕감의 공식

탕감이라고 하는 것은 내가 좋아하는 데서 되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내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런 거예요. 내가 하고 싶은 곳에서는 탕감조건을 세우는 법이 없었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말이예요, 하나님이 레버런 문을 불러 가지고 '야, 너는 앞으로 이렇게 이렇게 된다. 앞으로 저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간다'고 축복해 주었어요. 그렇게 축복을 해주고는 말이예요, 절대로 한꺼번에 올라가게 한 것이 아니라 반드시 반대의 길로 내려가게 한 것입니다. 내려가라, 내려가라, 내려가라, 내려가라…. 지나가야 됩니다. 이 길을 가 가지고 한꺼번에 싹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거 보면, 선생님이 미국에 와 가지고 15년 동안 고생, 고생, 고생을 하고, 그다음에는 댄버리까지 다 갔어요. 댄버리까지 갔다 왔기 때문에 이제는 휘-익 올라가는 것입니다. (박수)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그런 것은, 개인적인 탕감시대에도 그런 작전으로…. 공식은 마찬가지예요. 가정적인 탕감시대, 종족적인 탕감시대, 민족적인 탕감시대, 국가적인 탕감시대, 세계적인 탕감시대에도 이 원칙, 이 공식은 틀림없어요. 공식입니다.

그래서 전세계 통일교인들, 전세계 무니들이 다 모이면, 그 무니들을 잡아서 이 공식을 적용하려고 하는 것이 레버런 문 주의입니다. 어때요? 내가 명령한 것에 패스하면 내가 가는 데에 따라갈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가르쳐 준 어려운 시험문제를 백점 맞으면 그 문제에 대해서 선생님은 뭐 이러고 저러고 하게 안 돼 있고, 시험이고 무엇이고 다 없습니다. 철폐예요. 다 없어요. 밤이나 낮이나 다 해방입니다. 다시 말하면, 학교 선생님이 말이예요, 어려운 시험문제를 다 가르쳐 주는 것은 백점이 될 때까지 거기에 대한 만사를 다 가르쳐 주려고 다 그러는 거거든요. 백점이 되면 더 배우라고 하지 않고 해방이라는 거예요. 시험문제는 다시는 없다는 거예요, 다 해방이지.

이제 내가 시간이 없고 바쁘게 되면 말이예요, 선생님 대신 가르쳐 주라고, 여러분에게 선생님 대신 그런 일을 시키려고 합니다. 그렇지요? 선생님과 동참할 수 있는 권위의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들, 선생님의 가르침을 받고 싶어요? 「예」 그러려면 선생님의 시험을 쳐야 됩니다. 여러분들은 '저런 레버런 문! 아이구, 저런 선생님한테 다시는 안 가겠다' 하며 픽 돌아서게 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사람이 천 명, 천 명이 모이기만 해봐요. 한 천 명이 모였다고 합시다. 이 사람들 중에서 일등을 뽑으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전부 다 잘한다 그래야 되겠어요? 전부 다 떨어지게 구백 구십 구 명까지 전부 떨어뜨리고 한 명만 남게끔 해 가지고 일등을 뽑아야 됩니다. 일등 챔피언 후보될 사람 한번 손들어 보세요. (웃음) 아이구, 눈치들은 빨라 가지고 다 들어? (웃음)

그러니 이제 전부 다 떨어질 수 있게끔 여기 코스를 어렵게 만들어야 되겠고 말이예요, 시험을, 법적 조건을 무섭게 만들어야 되겠다구요. 이 나라의 건국의 대표자인 조지 워싱턴 대통령이 와 가지고 '이야! 당신은, 미국의 초대 대통령인 나보다 낫구만. 난 그렇게 못 했는데. 과연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다' 할 수 있어야 돼요. 예수님도 보고 '이야! 나보다 훌륭하다. 당신은 나보다 앞선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야 되겠소' 할 수 있어야 됩니다.

무니는 다른 사람들이 못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위대한 종족

예수님하고 선생님하고 누가 더 고생을 많이 했어요? 「아버님이요」 십자가의 죽음은 간단한 거예요. 뭐 한 10분 참으면 다 돼요. 그러나 선생님은 일생 동안 십자가를 지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알겠어요? 레버런 문이, 레버런 문이 얼마나 고생했으면 하나님이 목을 놓고 우시겠어요? 이런 말이 믿어져요? 믿어져요? 「예」

그런 역사를 중심삼고 종교계에 있어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의 세계에서 레버런 문이 챔피언 중의 챔피언이 되기 때문에, 오늘날 모든 종교계의 영통하는 사람들이 레버런 문의 부하가 되려고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제물은, 제물 되면 축복이 있는데, 제물이 됐다 할 때까지는 지옥까지 거쳐가야 된다 이거예요. 탕감이 이렇게 어렵다는 걸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은 언제 탕감길을 가 봤어요? 여러분들은 모르지요? 여러분들은 때를 몰라요. 어떤 때인지를 모른다구요. 레버런 문은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한다구요, 그냥 쓰러질 것 같은데 안 쓰러진다구요.

아이커스(ICUS;국제과학통일회의)의 유명한 세계의 대학자들이 지금 레버런 문을 따라오고 있습니다. 세계를 잘 아는 대학자들과 세계를 모르는 통일교회 교인들이 탕감길을 간다면 누가 멋지게 갈까요? 세계적인 대학자가 멋지게 갈까요, 세계를 모르는 통일교회 패들이 멋지게 갈까요? 「무니들이…」 여러분들이 세계를 잘 알아요? 학자들은 세계를 환하게 다 아는데…. 학자들은 세계를 대해서 내적으로 한 가지를 알게 되면 환하게 알기 때문에, 레버런 문을 따라가더라도 '내가 이렇게 해야 복을 받는다' 해 가지고 자기 욕심을 가지고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러나 무니들은 복이고 무엇이고 두루뭉수리 그저 따라간다는 거예요. '아버지가 따라오라고 하니 그저 우리는 이렇게 따라간다'고 한다는 거예요. (박수) 무니들은 그저 반대없이 따라간다 이거예요. 그렇지만 그 학자들은 탕감 때문에 따라가지 못한다구요. 그러나 무니들은 무조건 따라간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이 좋아요? 「예」 맹목적으로, 조건 없이? 「예」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따라오라고 해서 여러분이 따라와 가지고 그 길을 넘어갔다면 탕감조건을 세웠다고 누가 인정해요? 내가 인정해 줘요? 「아버님요」 내가 인정해 주는 거예요. (박수. 웃음) 그 길이 어려울 것 같지만 제일 편안한 길이예요. 제일 편한 길이라구요.

그래서 무니들은 위대한 사람들입니다. 무니는 위대한 지혜의 왕자들이다 이거예요. 다음에 샌프란시스코 부두에서 다 만나자 할 때, 어떤 사정이 있든 어떻게 하든 집합할싸, 안 할싸? 집합할 사람 손들어 봐요. 집합할 사람 손들어 봐요. 아하, 그렇다구요. 이게 다른 것입니다. 이래서 미국의 대통령이라든가 대통령을 해먹을 사람은 '아이고, 레버런 문이 무섭다' 이러고 있습니다. CIA국장, FBI국장은 레버런 문이 백인들을 잡아다가 종살이시킨다고 야단한다구요. '그것은 할 수 있다. 하지만, 결혼을 레버런 문 마음대로 시켜도 거기에 순순히 따라가는 젊은이들이 있어. 있을 수 없는데 있어. 그러니까 크레이지 (crazy;미친)야, 크레이지' 한다는 거예요.

그래, 레버런 문이 위대해요, 여러분들이 위대해요? 「아버님이요」 아버지도 위대하지만 아버지의 아들딸도 위대하다구요. (박수) 무니들은 위대한 종족이예요. 위대한 사랑의 종족이예요. 우리는 위대한 종족이니까 세상 사람들이 못 하는 것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특권입니다. 선생님이 오늘이나 내일 명령을 내려 여러분들을 아프리카, 아시아로 전부 다 후욱 내쫓겠다 할 때, 여러분들은 어떻게 할 테예요? 「좋습니다」 나야 뭐 정초부터 기분이 나쁘지 않지만…. 너무 좋아하다가 오줌 싸지 마! (웃음) 매일매일이 탕감노정이예요.

오늘은 하나님의 날입니다, 하나님의 날, 하나님이 어찌하여 탕감이 필요한 하나님이 되었는가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어찌하여 하나님이 탕감의 길, 탕감노정이 필요하게 되었느냐 이거예요. 예수님을 이 땅 위에 구주로 보냈다가 왜 죽여야 돼요? 레버런 문은 하나님이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왜 세계 역사에 없는 그런 고통을 받고 탕감길을 가야 돼요? 왜, 어째서? 인류시조가 타락했기 때문입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사탄의 후예가 됐기 때문에, 사탄주권을 거절하려니까, 사탄을 떼어 내려니까 할 수 없이….

하늘땅에서 최고의 승리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사람

레버런 문이 수많은 종교가 중에서 역사를 대표해서 제일 유명한 게 무엇이냐? 제일 훌륭한 것이 뭐예요? 핍박받는 데 있어서 역사 이래 어떤 종교의 지도자보다 최고의 핍박받는 길을 거쳐갔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1976년을 중심삼고 세계적인 정상을 넘어갔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핍박시대가 지나가는 거예요. 이제는 세계의 학자들이 따르고, 세계의 위정자들이 따르고, 세계적인 이름 있는 사람들이 통일교회를 대변해서 다짐하고 생사지권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시대가 온 거예요.

왜 레버런 문은 그런 시련 와중의 복판에 들어가서도 불평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핍박받는 맨 복판에 들어가서도 선생님은 불평을 하지 않습니다. 나라라든가 동네라든가 가정이라든가 개인이 막판에서 공격해 봤지만 나를 이기지 못했습니다. 다 꺾어져 갔습니다. (박수) 나중에는 하나님까지도 레버런 문을 들이쳤다구요. '이 자식아! 너는 헤러틱(heretic;이단자)이지. 나는 너를 몰라!' 했다구요. 그러나 하나님이 암만 선생님에게 별스럽게 해도 나는 하나님의 꽁무니를 붙들고 있다구요. (웃음) 하나님의 꽁무니가 뭔지 알아요? 당신이 암만 그래야 나를 꺾지 못하오…. 선생님은 하나님과 40일간 싸움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반대하니까 하나님을 중심삼고 예수님이 반대하고, 공자가 반대하고, 석가가 반대하고, 마호메트가 반대하고, 전부가 하나되어 영계 전체가 반대했습니다. 40일 동안, 40일을 싸우면서 양보 안 한 거예요. 사실 4백 년이 지나가도 양보 안 한다구요.

그래 하나님이 가만 보니까 사태가 틀렸거든요. 그러니 결재 안 할 수 없다구요. 40일 동안에 결재를 안 하면 안 되게 되어 있다구요. 결국 하나님이 선생님을 따라온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이 '레버런 문은 하늘과 땅에 있어서 최고의 승리자'라고 선포했다구요. (환호. 박수)

하나님도 반대한 40일 동안에 사탄이 얼마나 좋아했다구요. '만세! 사탄 만세! 천하의 역사에 나를 이길 자 없다' 하고 춤을 추고 좋아했다구요. 하나님 가라사대 '최후의 판단은 내가 하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이걸 밝히지 않으면 안 되겠다. 레버런 문은….' 하신 거예요. 그 전에는 사실은 모르는 거예요. 결정이 나면 그때는 끽!

그러면 예수가 높아요, 레버런 문이 높아요? 「아버님이요」 그렇다고 해서 '아이구, 레버런 문이 예수님보다 높대! ' 얘기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이 결정하시는 거예요. 하나님이 결정을 하신다구요. 영계의 예수로부터 석가, 공자, 마호메트까지 전부 명령할 수 있는 길이 되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상세계에 와 가지고 갈라져 있는 많은 종교를 통일하고 인류를 통일할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박수)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말이예요, 교파싸움을 하고 있는 회회교의 통일을 위하여 돈을 대주고, 교파싸움을 하는 불교의 통일을 위하여 돈을 대주고, 모든 종교들이 분파해 가지고 싸우고 있는 것을 하나되라고 돈을 대주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의 종단에 돈을 대주어 가지고 전부 다 하나 만드는 운동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그런 종교 지도자를 봤어요? 돈이야 없어도 되는 게 아니예요? 영계가 통일된 운세를 가졌기 때문에 지상에서도 그렇게 해 가지고 하나되는 거예요. 안 그랬다가는 영계에서 벼락을 치는 거예요.

그러면 이제 문제는, 레버런 문에게 그런 뭣이 있다면…. 하나님의 날을 하나님이 택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이 택하는 거예요? 「아버님요」 하나님의 날…. 하나님이 저 먼 데 이러고 있는데, 저기 구덩이에 있는데 말이예요, 나 혼자서 하나님의 날을 정해 가지고 '하나님, 제가 하나님 잔칫날을 만들어서 준비했소. 오세요' 하면, 하나님이 오겠어요, 안 오겠어요? 「옵니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분 나빠하겠나? (웃음) 어째서? 하나님의 섭리의 뜻을 위해서,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위해서 레버런 문이 넘버 원이라고 선포했다면, 넘버 원이라는 자격, 그런 자리를 갖고 있는 거예요. 그것은 하나님이 섭리의 뜻을 레버런 문한테 양보했다 그 말이라구요.

하나님 혼자서는 하나님의 뜻을 못 이룹니다. 미국의 목사들은 거 무슨 말인지 모를 거라구요. 그러니 공부를 해야 됩니다. (웃음) 여러분들도 하나님에 대해서는 모르니까 교육받는 거라구요. 누구든지 교육을 받아야 돼요. 목사들도, 신학 박사들도 교육을 받아야 돼요, 공부를 해야 된다구요.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 혼자 못 이뤄요. 하나님의 날,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을 책정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승리할 수 있는 날, 하나님이 기뻐할 수 있는 날이 생겼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은 참사랑으로 사위기대를 이루는 것

하나님이 좋아하는 게 뭐예요? 「사랑입니다」 하나님이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것입니다, 뜻을. 뜻을 이루는 것. 하나님의 뜻 성사가 뭐예요? 창조이상완성입니다.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거예요, 창조이상, (판서하심)

그럼 창조이상이 뭐예요? 사랑이라는 것은 하나님 혼자서는 못 찾는 거예요. 하나님 혼자 춤을 춘다면 그거 무슨 꼴불견이예요, 꼴불견. 그러면 미친 하나님이예요. (웃음) 그걸 알아야 됩니다. 뜻 성사, 뜻 성사가 뭐예요?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사위기대완성입니다. 딱 나왔다구요.

사위기대는 무엇을 중심삼은 사위기대냐? 사위기대는 하나님의 사랑, 부부의 사랑, 자녀의 사랑…. 이것은 사위기대를 말하기 때문에, 통일교회에는 부모의 날이 있고, 자녀의 날이 있고, 만물의 날이 있고, 하나님의 날이 있는 거예요. 이것의 완성, 즉 인간완성, 만물완성, 우주완성은 하나님과 인간이 사랑을 중심삼고 일체화되는 데에서 성립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왜 창조했느냐고 기성교회 목사들에게 물어 보면 말예요, '하나님이 세상을 왜 창조했소?' 하면 '그저 그냥 창조했지' 하는 데 그게 아니예요. (웃음) 그들은 하나님이 사랑 때문에 창조했다는 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랑 때문에…. (박수) 하나님은 사랑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천국을 만들어 놓기 위해서 창조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이 세상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사랑의 생활을 하기 위한 장식품이예요.

자, 이게 러브 킹(love king;사랑의 왕)이예요, 러브 킹. 이것은(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아담이고, 아담이 러브 킹이고, 해와는 러브 퀸(love queen;사랑의 여왕)이예요. 이것이 때가 되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무엇으로 하나되는 거예요? 「사랑으로」 무슨 사랑으로? 「참사랑으로」 그래야 됩니다. 그래야 돼요. 트루 러브(true love;참사랑)에 의해서…. 아담 해와는 동서(東西)와 마찬가지입니다, 동서와. 그다음에 이것은 남북(南北)과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다….

아담 해와는 뭐냐? 그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뭐예요? 하나님의 뭐예요? 아담 해와를 뭐하려고 만들었어요? 하나님이 보여요, 안 보여요? 영계에 가도 하나님은 안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예수님이 하나님의 대역(大役)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대역. 앞으로는 참부모님이 하나님 대역을 하는 것입니다. (박수)

아담 해와는 무엇이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이 들어갈 수 있는 집입니다. 고린도전서 3장 16절에 있는 말씀과 마찬가지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하신 말씀을 보니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집이예요, 집. 무엇이 거하는 성전이예요? 「하나님」 하나님의 무엇이 거하는 성전이냐 말이예요? 하나님의 사랑이 거하는 성전이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사랑할 것이냐?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집이요 하나님의 몸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몸 가지고 아담 해와가 사랑한다는 거예요. 「아멘」 아멘이예요? 뭐 기성교회 목사들은 '악' 하고 자빠질 텐데…. '세상에 그런 게 어디에 있어? ' 하며 나가자빠질 말인데 아멘이 뭐야, 이 녀석들아! (웃음) 저기 있는 사람들은 전부 다 세뇌된 미니스터(minister;목사)들이지…. (웃음) 요걸 몰랐다는 거예요. 요것이 우주의 비밀이예요. 요걸 몰랐다는 겁니다.

자, 이제 그 사랑을 보자구요. 아담 해와를 누가 사랑하는 거예요? 응? 타락하지 않았으면 아담 해와 사랑은 누가 하는 거예요? 누가 사랑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거예요. 아담 해와는 하나님의 사랑의 성전입니다, 성전이예요. 그런데 사랑의 지성소를 사탄이 침범했기 때문에, 이걸 제일 나쁜 것으로 취급해 왔다구요.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음란으로 망하는 거예요. 음란을 제일 미워하는 거예요. 소돔과 고모라도 이것을 남용했기 때문에 벌을 받았고, 미국이 이것을 남용하니까 벌을 받게 되어 있어요. 로마도 음란으로 망했어요.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아담 해와의 생식기가 지성소예요, 지성소. 하나님의 사랑을 할 수 있는 기관, 하나님의 사랑의 기관이라는 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 아들딸이 누구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지요. 하나님의 혈통이 통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혈통이.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런데 이것이 사탄한테 침범받았습니다. 사탄이 유린했다는 거예요, 유린했어요. 종이 왕, 왕후를 덮쳤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사탄의 핏줄을…. 그래서 요한복음 8장에 '사탄이 너희 아비라는 걸 알지 못하느냐? ' 라고 했습니다. 악마의 자식이라는 거예요. 악마의 핏줄을 타고났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피는 사탄의 피라는 거예요. 그러므로 잘라 버리고 접붙여야 됩니다. 접붙여야 돼요. 접붙이지 않은 사람은 절대 하늘나라에 못 들어갑니다.

하나님의 날은 참된 사랑이 하늘땅에 자리잡은 기쁨의 날

그러면 오늘이 하나님의 날인데, 어떠한 날이 하나님의 날이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미국에서 제일 큰 산인 로키산 같은 금덩이를 가졌다고 좋아하겠어요? 하나님이 그런 다이아몬드를 가졌다고 좋아하겠어요? 「아니요」 그런 건 하나님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어요. 그러면 무엇이겠어요? 「사랑」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지상의 인간들과 하나되어 가지고 천상의 사랑이 지상에 착륙하는 그 순간의 날이 하나님의 날이라는 거예요. 참된 사랑이 하늘과 땅에서 자리잡는, 천국이 벌어지는 날이라는 거예요.

1968년 정월 초하룻날은 어떤 날이냐? 하나님이 비로소 사랑을 중심삼고 영계를 통합하고 지상을 통합하기 위해 착륙하신 기념의 날이었다 이거예요. 사랑을 중심삼은 착륙기념의 날이었다는 거예요. 그럼 트루 페어런츠(true parents;참부모) 라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부모의 인연이 맺어진 그 부모를 참부모라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여러분들은 사탄을 중심삼은 배드 페어런츠 (bad parents;거짓부모), 폴런 페어런츠 (fallen parents;타락한 부모) 였다는 거예요.

1968년 1월 1일은 비로소 하나님이 지상에 있어서 창조이상을 중심삼고 소망하시던,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가 한 몸이 되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비로소 하나님이 지상에 착륙할 수 있는 역사 이래 처음 있는 기쁜 날입니다. 그 날이 하나님의 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박수) 세상이 아무리 반대하고, 기성교회 교인들이 반대하고, 모든 목사, 교황, 그 누가 반대하고, 천하가 다 반대하더라도 이 날은 하나님에게 있어서 역사 이래, 창세 이후 처음으로 기쁜 날이 되고 좋은 날이 되는 것입니다. (환호. 박수)

기독교의 2천 년 역사에 있어서 로마 박해시대 4백 년 동안 카다콤 같은 죽음의 골짜기에서도 살아 남았는데, 어찌하여 그 1960년대 이후에 기독교가 망하게 되었느냐? 레버런 문을 중심한 참부모의 도리를 반대했기 때문에 그러한 기독교를 그냥 둘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래서 무니에게 있어서는, 축복받은 사람이 이 거룩한 성전, 지성소를 범하면 죄 중에 그 이상의 죄가 없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범할 수 없다는 거예요. 생명이 끊어져도 그걸 범할 수 없습니다. 그런 길을 가야 되는 거예요. 요즈음 프리 섹스니 호모 섹슈엘(homosexual;동성연애자)이니 레즈비언(lesbian;동성애하는 여자)이니 뭐니 해 가지고 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그게 무슨 병인가? 「에이즈(AIDS)」 에이즈! 잘 번져 가고 있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여기 축복받은 사람들 손들어 봐요. 이 쌍놈의 자식들! 아주 잘 받았구만, 이놈의 자식들. 여러분, 그렇다고 생각해요? 여러분들은 4대 문제를 중심삼고 사랑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가정에서 사랑을 저버리면 참부모를 배반하는 것이요, 참자녀를 배반하는 것이요, 참만물을 배반하는 것이요, 참하나님을 배반하는 것입니다. 이 4대를 대한 범죄조건이 성립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축복해 준 게 싸구려야? 하나님은 이 날을 찾아오기 위해서 몇만 년을 통해서 역사하고, 이 날을 찾아 세우기 위하여 수많은 종교의 희생자를 통해서 수고하셨는데 여러분은 뭐예요? 천벌을 받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알겠다는 사람 손들어 보라구요. 이제 하나님의 날이 무슨 날이라는 걸 알았다구요.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여자들이 어머니를 중심삼고 복잡한 환경의 모든 내용을 꿰매어 가지고 자리잡는 일을 해야 됩니다. 한번 잘못하면…. 허랑방탕한 패들은 지옥으로 꺼꾸로 떨어진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선생님이 심각했겠나? 여러분 축복해 줄때 얼마나 심각했는지 몰라요, 여러분들이 싸구려야?

전통적인 사랑의 터전을 만들어 전세계화 운동으로 발전시켜야

이제 하나님의 날을 알았어요? 「예」 우리 통일교회가 이날을 책정해서 기념한 지 19회째가 되었습니다. 열 아홉돌을 기념했다면, 여러분은 전부 이미 하나님의 보좌가 되어 있어야 되고, 사랑의 보좌가 되어 있어야 되고, 여러분의 가정은 사랑의 집이 다 되어 있어야 된다구요. 그렇게 돼 있어, 이 쌍것들아? 일년만 더 지나면 만20년이예요. 1988년은 역사적인 전환시대입니다. 중공이 변하고, 소련이 변하고, 레이건 행정부가 변하고, 다 변합니다. 그렇지만 변하지 않는 것은 통일교회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습니다」 (박수)

그렇게 알고, 여러분들이 오늘 하나님의 날을 맞음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역사과정에서 소명을 받아 가지고 수난길을 거쳐 세운 이런 전통적인 하나님의 날의 기반 위에 선 여러분들이 사랑의 부부의 터전, 가정의 터전을 잘 만들어 상실하지 말고, 이것을 공고화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임할 수 있는 가정적 사랑의 보금자리가 되게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결의해야 되겠어요.

한 가지 경고해 두지만, 이 성전을 유린하는 자는 악마보다도…. 악마가 악마 취급한다는 거예요. 이걸 알아야 돼요. 사탄이 참소합니다, 사탄이. 하나님의 보금자리를 타락시키는 게 아니예요, 이게? 그런 패들은 하늘나라에 못 갑니다. 원리가 그래요. 이 전통을 확실히 알고, 오늘 이 날을 기하여 앞으로 표명화될, 생활환경 무대로 전개시켜 가지고 미국화, 전세계화 운동으로 발전시켜야 되겠습니다. 이러한 책임이 통일교회의 소명받은 축복가정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이제부터 가정들은 이 일을 위해서 총동원할지어다. 아멘이야! 「아멘」

그래서 아침에 식을 지내면서 선생님이 지시한 것이 뭐냐 하면, '통일교회의 모든 축복가정은 전체 동원이다'는 것입니다. 총동원해 가지고, 애급에 있는 이스라엘 가정들이 하나도 빠짐없이 동원해 가지고 전이스라엘에 통고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기독교인인 미국 국민 전체에게 통고해야 된다는 지령을 내렸다구요. 세계를 두고 보면 지금 세계의 모든 사람들이 레버런 문을 반대하고 있어요. 그러나 미국이 레버런 문을 따라 가면 세계도 자연히 따라가게 되어 있다구요.

이 1987년에 우리는 그런 풍토를 조성해야 되겠습니다. 이제 바꿔질 날이 2년 남았어요. 2년 기간내에 우리는 막중한 일…. 아담 해와의 사랑을 중심삼고 온 우주가 화합하고, 만물이 화합하여 축하하고 찬양하는 그런 시대가 될 수 있는 환경의 때가 눈앞에 다가오는 이 때를 놓치지 말고 있는 정성을 다하여 전진할지어다! 「아멘」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사랑으로 맺어졌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좋았겠느냐. 둘이 그렇게 되면 좋아하겠지요? 만물들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어요. 사람도, 동물도, 식물도 전부 다 쌍쌍으로 되어 있다구요. 전부 화합하게 되어 있어요. 왜 이렇게 되어 있느냐? 모든 것이 화합하게 될 때 하나님이 좋아하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시키기 위해서 고생시킨다

여러분 축복가정은 그 동네에서 사는 사람들이 여러분 축복가정을 대해서 찬양하고, 새와 벌레까지도 찬양할 수 있는 그런 생활을 해야 된다구요. 이 쌍것들아!

선생님하고 어머니하고 잘 살아요? 「예」 선생님을 대해서 어머니가 시기하고 말이예요, 아이구, 다른 여자와 이렇게 뭐하면 질투하고 이럴 수 있는 환경이 없다구요. 어머니를 내가 유린하지 않아요. 속이고 나쁜 짓을 하질 않는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그 사이에 태어난 아들딸은 세계적인 아들딸들이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우리 아들딸들 잘생겼어요? 「예」 (박수) 이 땅 위에 하나님의 사랑의 실체인 죄 없는 아들딸을 낳아야지, 사탄의 참소받는 아들딸을 낳아선 안 됩니다. 죄 없는 아들딸을 낳아야만 천국에 가지 그렇지 않고는 천국에 못 갑니다. 목사도 못 간다구요. 혼자는 못 간다구요.

신리스 칠드런 (sinless children;죄 없는 아이) 이란 무엇이냐 하면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아들딸입니다. 그러니 핏줄이 다릅니다. 핏줄이 다르다구요. 타락세계는 거짓 부모가 루트(root;뿌리)가 되어 있지만, 여기는 복귀되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가 루트가 되어 있다구요. 루트가 다르다구요. 즉, 타락세계는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부모가 루트로 되어 있지만, 선의 세계는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가 루트가 되어 있다구요. 종자가 다르다구요, 종자가 달라. 저건 돌감람나무이고 이건 참감람나무예요. 저건 (판서하신 것을 가리키며 말씀하심) 돌감람나무이고 이건 참감람나무예요. 저건 지옥으로 가지만 이건 하늘나라로 가는 거예요. 이제 이걸 확실히 알았다구요.

여러분들이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참된 부부의 사랑과 참된 자녀의 사랑을 합해 가지고서야 참된 하나님의 사랑을 알수 있게 되는 거예요. 부부와 참된 자녀를 사랑할 수 있는 참된 부모가 되어야만, 부부와 참된 아들딸을 사랑할 수 있는 이 두 사랑을 가진 자라야 하나님의 참된 사랑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내를 진짜 사랑하지 못하고 자식을 진짜 사랑하지 못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 미국 사람들은 곤란하지요. 미국 사람들은 부모의 사랑도 모르고, 부부의 사랑도 모르고, 자녀의 사랑도 모른다는 거예요. 한국은 가정제도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얼마나 좋아요? 한번 말만 들어도 대번에 아는데, 미국 애들은 설명해 주어도 몰라요, 설명해도. (웃음) 그걸 깨우치게 하려니까 전부 다 고생을 시켜 가지고, 하나님이 같이 역사하신다는 그런 체험을 거치게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그걸 못 찾아요. 전부다 고생하며 커야 '아! 하나님의 사랑은 이런 것이구나!' 알게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 않으면 모른다구요.

역사적인 전통을 이어받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정이 되자

그렇게 알고, 오늘 맞이하는 이 하나님의 날을 만천하 앞에 자랑해 가지고…. 우리가 이렇게 모인 모임이 헛걸음, 헛된 것이 안 되게 새로운 결의를 다짐하자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이 날을 설정하기 위해 세운, 비로소 부부를 중심삼고 기뻐할 수 있는 역사적인 전통을 고스란히 이어 받아가지고 오늘까지 그런 길을 못 갔으면 내일부터 그 길을 가 가지고 우리 부락, 우리 동네, 영계와 화동해 가지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정이 되겠다고 결의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이와 같은 축하의 날을 맞는 의의가 더 크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자, 이제는 틀림없이 그렇게 하겠다고 결의를 해야 되겠다구요.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박수)

오늘은 집회를 안 가질 거예요, 이제 행사가 많기 때문에 내일 회의를 다시 열 때에는 지시를 할 텐데, 그때까지는 자유시간을 가져요. 이제 협회에서 지시하는 여러 가지 행사가 있을 거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그런 의미에서 집회를 안 가지려고 한다구요. 저녁에는 윷놀이할 거라구요, 윷놀이. (박수)

제20회 하나님의 날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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