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여러분이 알다시피 워싱턴 대회 제2주년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우리가 1972년부터 미국에서 대회를 시작해 가지고 1973년, 74년, 75년 –75년은 한국에서 했구만요- 1976년, 이와 같이 연속적인 대회를 거쳐 가지고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정상으로 끝마치게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고 있습니다.
복귀섭리라는 것은 반드시 탕감이라는 것을 중심삼고야 발전도 하고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다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탕감이 왜 필요하냐? 역사적인 실수를 청산함과 동시에 역사적인 실수를 주관해 나오는, 즉 말하자면 역사적인 죄를 중심삼고 언제나 참소해 나오는 사탄을 분별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이 그 내용이 돼 있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 여러분 어느누구나, 개인이나 전체가 걸려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보더라도, 개인이라는, 현재의 나라는 자체가 현재만의 나가 아니라구요. 역사적인 전체를 이어받은 후손이 되어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현재의 나라는 것은, 오늘날 개인을 중심삼고 있는 현재의 나가 아니고 전세계를 대표한 입장에 있는 나라는 것입니다. 각자가 그런 입장에 있다는 거라구요.
그러한 입장의 나는 내 자체로서 이 시대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향해서, 세계를 향해서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출발은 어디에서 했든지, 어떻게 출발을 해왔든지간에 가는 길은, 최후의 세계로 가는 길은 한 길이 된다 이거예요. 이 역사적인 방향이 어디냐 하면, 세계로 가는 그 길이라는 것은 직선으로 뻗은 선상을 거쳐가야 된다 이거예요. 여기에는 여러 길이 있어요. 여러 길이 있다구요. 이러면서 방향을 갖춰 가지고 한 목적을 향해서 간다구요. 여기 있던 사람이 이 길을 통해서 이리로 가다가 어떤 때는 이리 빠지는 사람도 있고, 여기 있던 사람이 이리 가다가 이리 빠지는 사람도 있고, 여러 모양으로 역사의 방향을 거쳐 나오는 것입니다. 아무리 올라갔던 것이라도 잘못하면 내려간다 이거예요. 여기서 다시 노력을 하면 또 올라간다 이거예요. 이런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나'라는 자체를 중심삼고 볼 때, 그것이 전부 다 꼬불꼬불…. 여러분 꺼꾸로 보게 되면 전부 다 이렇게 돼 있다 이거예요. (판서하시면서 말씀하심)
이렇게 볼 때에, 역사적인 모든 것은 죄로 말미암아, 그릇되어 잘못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다 청산하지 않으면 곧게 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거예요. 또, 그다음에 이 현재를 보게 되면, 현재는 아까 말한 것과 같이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은 것이 아니예요. 세계 가운데 '나'라는 거예요. 세계 가운데 '나'라는 겁니다. 자, 여기에 만약에 일본 사람이 있다면, 그 일본 사람은 세계 가운데 일본 사람이지, 일본 가운데 일본 사람이 아니라는 거예요. 좀더 크게 되면, 나라는 것은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은 전체 인간을 대한 섭리권 내에 서 있는 나라는 거예요. 이렇게 보게 되면, 이와 같은 권내에 있다 이거예요. 세계라는 권내와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여러분들이 경쟁하고 있는 거예요, 전부 다. 여러분들이 좋은 자리에 가야 되겠다, 잘되어야 되겠다, 망해서는 안 되겠다 하는 거예요. 그 싸움이라구요. 그러면 이러한 권을 가지고 내가 어디로 가야 되느냐? 자기 멋대로 가서는 안 된다구요. 이 역사 방향과 통하는, 과거, 현재, 미래와 통하는 이 방향으로 걸어가야 된다구요, 이 방향으로.
예를 들어 말하면, 나라를 중심삼고 큰 하나의, 뭐라고 그럴까요, 원형이 말이예요, 눈뭉치와 같은 이것이 굴러가는 데는 어디로 굴러가야 되느냐? 이리로 굴러가야 된다 이거예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그러한 운명에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것이 탈선하는 날에는…. 나 하나가 탈선하면 나 하나 탈선하는 것이 아니라, 나로 말미암은 과거 현재 모든 것이 탈선을 하게 된다 이거예요.
이 가운데는 무슨 나라, 뭐 일본, 영국, 독일이 있다구요. 이게 전부 다 섞여 가지고 지금 뭉쳐 있다구요. 어떤 국가는 이리 가는 국가이고, 어떤 국가는 뒤로 가는 국가이고, 별의별 국가가 다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와 같은 연대책임권이 나를 중심삼고 내가 사는 이 세계가 되어 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이렇게 볼 때에, 지금 역사가 제멋대로 굴러간다는 거예요. 역사의 궤도가 없다구요, 궤도. 레일이 없다는 거예요, 레일이. 본래 타락하지 않았으면, 하나님으로부터 출발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아담 해와라는 기차가 사랑을 목표로 해서 하늘이나 땅이나 사랑을 중심삼은 궤도에서 달리게 돼 있다 이거예요.
그 레일이 뭐냐? 그것이 아담 해와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였다구요. 그게 뭐냐? 남자와 여자다 그 말이예요, 남자와 여자다 이거예요. 남자와 여자에 관한 궤도, 그 남자와 여자의 근본적인 궤도가 우리 인류시조 아담 해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타락이 뭐냐? 아담이 갈 궤도를 파탄시켜 버린 것입니다.
자, 그 블루프린트(blueprint;청사진)는 아담과 해와가 갖고 있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갖고 있었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계획한 블루프린트도 모른 채 떨어지고, 괘도를 탈선해 버리고 제멋대로 되었다구요. 이렇게 혼란된 환경에서 하나님은 이 궤도를 찾아 세우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많은 종교를 세워 가지고 어떤 종교는 저 궤도를, 철로를 놓을 수 있는 그 길을 향해서 가는 방향으로 지도하고…. 그 길을 닦는 데도 레일을 놓기 전에 정지작업을 해야 돼요. 도로를 먼저 닦아야 된다구요. 이런 놀음을 지금 하고 있다구요. 알겠어요? 길을 닦고, 굴을 뚫고, 전부 다 해 놓고, 그다음에는 무엇을 해야 되느냐? 그다음에는 진짜 레일을 놓아야 된다구요. 그 레일을 놓는 것이 주류사상인데, 종교 가운데 주류종교인데, 그 종교가 유대교를 거치고, 기독교를 거쳐 가지고 나가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어요, 관념을?
그러면 철로를 놓는 데 있어서 그 재료들은 누구냐 이거예요. 유대교라든가 기독교의 중심 목사들이, 중심자들이 그 레일이 돼야 된다구요. 레일을 연결시킬 수 있는…. 유대교가 그런 책임을 했으면, 예수는 와가지고 기차가 되고 하나님은 운전수가 되어 가지고 그 레일 위를 달린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드라이버(driver;운전수)가 되어 가지고 말이지요. 알겠어요? 그러기에 예수라는 그 기관은 가정적 기관으로부터 세계적 모든 기관이 되어 가지고 달린다는 거예요.
자, 그럼 여기에서 출발해서 개인이 타는 거예요. 그다음엔 가정적 정거장이 있고, 종족적 정거장이 있고, 민족적 정거장이 있고, 국가적 정거장이 있고, 세계적 정거장인 종착점이 있어서 거기에서 하늘과 땅이 연결된다는 겁니다. 유대교가 예수를 믿었으면 그런 개인적 정거장,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 정거장을 다 만들어 놓았을 것입니다. 그러면 메시아는 다시 올 필요가 없다구요.
그러면 유대교는 뭘했느냐? 길은 닦으려고 했다구요. 메시아가 오는데 있어 길은 닦으려고 했다는 겁니다. 정지작업은 하려고 했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메시아와 하나되었으면 전부 다 연결돼서 레일은 대번에 되고, 그다음에는 기차가 대번에 되어 가지고 달렸을 겁니다. 타락으로 말미암아 저끄러졌기 때문에, 이러한 과정을 어차피 거쳐 가야 할 운명이 역사인들의 운명이라는 거예요.
자, 그래서 예수님이 이 땅에 왔다가 뜻을 못 이루고 감으로 말미암아 재림이라는 명사를 남겨 놓고 간 것입니다. 그건 뭐냐 하면, 세계적 정지작업을 다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겠느냐구요? 그래 가지고 오시는 메시아를 기독교가, 전세계의 기독교가 받드는 날에는 개인 정거장으로부터 그것이 순식간에 되는 것입니다. 그거 이해돼요? 그렇지만 기독교가 반대하는 날에는 또다시 큰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러면 그 메시아 자신이 길을 닦아야 되고, 메시아 자신이 레일을 놓아야 되고, 메시아 자신이 기관차를 만들어 가지고 가야 된다구요. 이것이 종교가 가야 할 운명길이더라 이거예요.
그러면 통일교회라는 것이 뭐냐? 통일교회가 도대체 뭐냐? 유대교의 실패를 극복하고, 기독교의 실패를 극복하고, 앞으로의 인류 전체의 실패를 극복해 가지고, 이와 같이 모든 걸 이뤄 가지고 출발에서부터 목적지까지, 알파와 오메가, 요것을 일치화시켜서 하나님을 자유자재로 왕래시키자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언제든지 하나님이 운전해 가지고 인류를 데리고 천국으로 날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류는 어느누구나, 뭐 종교인이나 정치인이나 사회인이나 누구를 막론하고 세계적인 지도자, 메시아를 바라지 않을 수 없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 여러분이 기차를 안 타면 걸어가야 돼요. 걸어가야 된다 이거예요. (웃음) 그러면 이상이 뭐냐? 개인 스테이션(station;정거장)에 전부 다 급행열차를 만들어 한꺼번에 웅-하는 거예요. 이거 얼마나… (웃음) 그거 알겠어요?「예」 그러한 역사를 하나님도 꿈꾸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메시아라는 분을 보내 가지고 뭘하려고 하는 것이냐? 지상에 그러한 레일을 놓고 급행열차가 자유로이 달릴 수 있는, 장애가 없이 마음대로 달릴 수 있는 지상을 만들려는 거예요. 그래 놓으면 하나님과 직통한다는 겁니다.
그렇게 볼 때에, 이 세계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 찾아가기 위한 정지 작업이라도 환하게 해서 복선이 될 수 있게끔 닦아 놓았느냐 이거예요. 지금 어디로 가는지, 지금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구요. 종교가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전부 다 천당만 가겠다고 꿈꾸고…. 본래 기독교면 기독교, 유대교면 유대교도 그 역사과정에 이와 같은 정거장, 개인적인 정거장, 가정적인 정거장 이 고개가 반드시 있다구요, 반드시. 이렇게 간다는 거예요. 이걸 닦고…. 여기에는 반드시 굴이 있다구요. 큰 산이 있든가, 강이 있든가, 바다가 있든가, 반드시 그런 굴이 있다 이거예요.
자, 그 벽이 말이예요, 개인적, 가정적 벽이 요만하다면, 그다음 종족적 벽이라든가, 민족적 벽은 쉽지 않아요. 점점점점 두껍다구요, 벽이. 이렇게 생각할 때에, 천국갈 사람이 있겠느냐? 없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직접 지도하는 지도자가 와서 그것을 해결해 줘 가지고 그 길을 닦는 놀음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래서 모든 선지자들은 이걸 준비한 거예요. 그래서, 통일교회는 정지작업도 해야 되고, 굴도 뚫어야 되고, 레일도 놓아야 되고, 기관차도 만들어야 되고, 이런 걸 해야 된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의미에서 통일교회는 모든 종교들이 해야할 일을 대신 전체를 합해 가지고 완성시키는 교회라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
그러면 예수가 출발할 자리, 메시아가 출발할 자리가 어디냐? 국가적…. 출발을 말이예요, 유대민족이 완전히 하나되었으면 요걸 중심삼고 요런 형태가 되었다구요. (몸짓으로 표현하시면서 말씀하심) 이 형태의 레일을 놓아 가지고 국가에서부터 세계로 출발할 수 있었다는 겁니다.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러니 개인, 가정, 종족적인 것은 예수가 7년 내에 다 하는 거예요. 7년 내에 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이 연장되었다는 거예요, 연장.
그래서 이것을 기독교를 중심삼고 발전시킨 거예요. 유대교가 사명을 못 한 것을 인계해 가지고 세계적인 그 사명을 발전시키게 하기 위해서 기독교에 역사했어요. 그렇지만, 그 기독교는 유대교보다도 못한 입장에 있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유대 나라는 외적인 세계와 내적인 세계가 하나된 가운데 그걸 중심삼고 메시아를 고대했지만, 기독교는 예수가 와서 죽음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 영적인 세계기반을 닦는 운동만 해왔다는 거예요. 외적인 기반은 전연 없다 이거예요.
그런 입장에서 보면, 오시는 메시아하고 완전히 하나되어도 외적인 기반 위에, 세계적인 무대의 사탄권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한 역사를 두고 보면, 오시는 주님은 예수가 침범받았던 몸적 기준을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싸워 가지고 다시 찾아야 된다구요. 그것이 국가적 기준이예요. 이 국가적 기준이 언제나 문제라는 거예요. 이 국가적 기준까지는 어차피….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싸움을, 만약에 한국에 메시아가 오면 한국을 중심삼고 그런 싸움을 해야 되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나라는 반드시 갈라져야 된다 이거예요. 갈라져야 된다구요. 나라가 갈라지고, 교회가 교회끼리 갈라지는 이런 결과가 반드시 벌어져야 된다 이거예요. 한국이 그런 입장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지금.
그래서 앞으로 오시는 주님은 이 기독교문화권을 흡수해서 내적인 완성권을 만들어 가지고야 공산권 세계를 흡수해서 외적인 권을 완결한다는 이러한 이론이 성립되는 거예요. 내적인 승리를 가져온 다음에 외적 승리를 하게 되어 있다 이거예요. 메시아가 와서 해야 할 책임은 국가적 기반에서부터 세계적 무대로 연결시키는 겁니다. 알겠어요?「예」 기독교가 전적으로 오시는 메시아하고 하나되면, 한국이면 한국에서 전적으로 하나되고, 전세계 기독교가 하나되면 7년 내에 다 끝난다는 겁니다. 7년이면 다 끝난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내적인 기독교하고 외적인 불신자, 믿지 않는 사람들이 안팎이 되어 가지고 세계가 하나 된다 이거예요. 공산당은 안 나온다는 거예요.
그렇게 되었더라면 외적인 안 믿는 사람은 전부 다 국가주의권 내에 있게 되고, 여기 내적인 기독교는 세계주의권 내에 있게 되기 때문에 이것을 일시에 흡수해 버렸을 겁니다. 기독교는 세계권을 이루었고, 각 외적인 것은 국가권에서 서로 싸운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데 기독교가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어떻게 됐느냐 하면, 기독교보다 강한 외적인 세계, 대등권이 생겨났다는 거예요. 그게 공산주의예요, 그게. 강하게, 내적보다 강하게…. 그래서 내적 기독교를 전부 다 밟고 올라서 가지고 메시아까지 침범하려고 그런다구요. 그런 때가 지금 때라는 거예요. 그래서 모스크바를 중심삼고, 모스크바 대회를 완수해야 된다는 말이 나오는 거예요. (박수)
이러한 섭리사적인 개관을 놓고 우리는 운명을 걸고 싸우고 있는 겁니다. 자, 지금 우리는 뭘하는 때예요? 지금 무슨 일을 하는 때예요? 민주세계를 대해서 무슨 놀음을 하는 거예요? 반대하는 기독교를 반대하지 않는 기독교의 입장으로 복귀하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유대교인들이 예수를 반대했던 것을 복귀하여 예수가 유대교인을 해방한 것과 마찬가지의 자리를 세우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로 출발할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운명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오시는 메시아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하면, 한국 기독교회와 세계적인 기독교의 중심국, 하나의 세계적인 중심 기독교국을 찾아 나서야 된다는 겁니다. 그거 무슨 얘기냐 하면 말이예요, 유대교를 대표할 수 있고 기독교를 대표할 수 있는 그런 국가적 기반을 닦는 데는 기독교 가운데서 유대교를 찾아야 되고, 유대교 가운데서 기독교와 유대교를 대표할 수 있는 민족과 종족과 가정을 찾아야 된다는 겁니다. 까꾸로 내려오는 거예요. 가정권을 찾아야 된다는 거예요. 메시아가 하지 못했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역사가 문제된다 이거예요. 역사가 문제 된다 이겁니다.
자, 우리 통일교회 입장에서 말하면 말이예요, 유대교도 문제 되고, 기독교도 문제 된다 이거예요, 통일교회 입장에서 보면. 지금까지 역사 시대의 전부가, 개인적인 역사나 뭐 전체가 실패한 역사였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를 중심삼고 실패한 개인에서부터, 실패한 가정, 실패한 종족, 실패한 민족, 실패한 국가를 실패하지 않는 형태로 일선상에 정거장같이 만들어 놓아야 된다 하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거 이해돼요, 무슨 말인지?
자, 유대교와 이스라엘 나라가 못 한 것하고 그다음에는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못 한 것을, 내적 외적으로 못 한 것을 우리가 책임져야 될 것입니다. 유대교면 유대교가 하나되면 국가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이요, 기독교면 기독교가 하나되면 자유세계는 하나되는 것이다, 이런 결론이 나온다구요. 자동적으로 하나되는 것입니다. 알겠지요?그거 왜 그러냐? 정신이 외적인 것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이게 강하면…. 그거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오늘날 통일교회가 나온 후에 전세계 기독교가 반대했기 때문에 이 법에 전부 다 걸려 있다 이거예요. 기반이 완전히 무너졌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기 미스터 박이면 미스터 박은 뭐냐? 옛날에 유대교와 유대 나라가 실패한 것을 대신 책임져야 되고, 그다음에 기독교와 자유세계가 실패한 것을 대신 책임져야 된다구요. 각자가 책임져야 돼요. 그책임을 누가 져야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한 시대적인 책임이 있는 거예요. 아까 말한 바와 같이, 나 개인은 세계의 중심자리에 섰기 때문에 그런 현실적인 책임권 내에 서 있다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현실에 있어서 그런 책임을 짊어지고 있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세계 사람이 전부 다 모르는데 각자가 이걸 책임지고 갈 수 있느냐 이거예요. 유대교가 어디로 가고, 유대 나라가 어디로 가고, 기독교가 어디로 가고 자유세계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구요, 모른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메시아라는 분이 이것을 알아 가지고 와서 가려 잡아 방향을 전부 다 제시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걸 재료로써 가지고 둑을 만들고 레일을 놓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메시아와 하나되라는 겁니다. 메시아의 말을 들으라는 겁니다. 세계의 반대를 받는 자리에 서 있는 메시아가 얼마나 불쌍하냐? 생각해 보라구요. 불쌍한 분이예요, 안 불쌍한 분이예요? 얼마나, 얼마나 미저러블(miserable;불쌍한)하냐 말이예요. 역사상에, 인류역사상에, 국가역사상에, 제일 비참하다는 거예요. 제일 비참하다는 것입니다, 거기서 부터 출발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결론이 나왔다구요. 알겠어요? 알겠어요, 이제 어떻게 되어야 되는 것인지? 이 세계가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 알겠지요?
메시아는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된다구요?「비참한 자리에서부터요」그렇기 때문에 지상지옥, 지옥 중에서도 맨 지옥 밑창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거기를 헤어 나오는 기간이 탕감노정이고, 그다음에 헤어 나와 가지고는 또 개인을 중심삼은 탕감노정이 있고, 그다음에 헤어 나와 가지고 가정을 찾아야 할 탕감노정이 있고, 종족적 탕감노정이 있고, 민족적 탕감노정, 국가적 탕감노정, 세계적 탕감노정이 아직 다 남아있다 이거예요.
자, 세계를 지배하는 사탄이 전부 공격해 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미국 역사에 있어서 동부에서 세틀러(settler;정착민)들이 상륙해 가지고 서부를 개척할 때, 한 곳에 가게 되면 반드시 인디언들과 격투를 해 가지고 이겼잖아요? 마찬가지예요. 딱 마찬가지라구요. 그건 뭐 총으로 드르륵 해 가지고 목을 자르고, 전부 다 찔러 죽여 가지고도 할 수 있지만 하나님이 그럴 수 있나요? 얼마나 어려웠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동부에서 서부로 가는 것은 누가 가더라도 문제가 된 거예요.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그거 알겠어요?
그러한 길을 통일교회가 개척해 나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들은 기독교를 동원해 가지고 잡아 죽이려고 한다구요. 제일 가까운,'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한 거와 같이 형제들이 잡아 죽이려고 한다는 겁니다. 가인이 아벨을 잡아 죽인 것과 마찬가지로…. 알겠어요? 그래서 한국에서 그 싸움을 시작해 가지고 비로소 지상지옥에서 개인 싸움을 해서 이겨 가지고…. 그거 전부 다 국가적이예요. 국가적으로 총공격을 한 거예요. 알겠지요?「예」
그러니까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저 발붙일 곳이 없다구요. 전부 다 무니, 무니…. 그렇다고 도망갈 수도 없다구요. 그 나라를 내버리고 전부 다 딴 나라에 가면 터전이 없어져요. 복귀라는 역사적 책임을 질 수 있는 근거가 끊어진다 이거예요. 역사적 배경을 언제나 지녀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상지옥에서부터, 개인적으로, 국가적으로 전부 다 해치우려고 하는 거기에서 싸울 때는 최고의 싸움, 최고의 뿔대질을 하면서 승리의 기반을 닦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비로소 1960년도에 들어와 가지고 선생님이 어머니를 택한 거예요, 어머니. 세밀히 얘기하다가는 한정이 없다구요. 알겠어요? 예수님이 종족을 중심삼고, 요셉가정과 사가리아 세례 요한 가정을 중심삼고 이루려던 기반을 이루지 못한 것을 복귀할 수 있는 기반이 형성됐기 때문에, 그 기반을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놀음이 벌어진 거라구요.
자, 그러면 그 기반이 어디냐? 통일교회라구요. 그러면 유니피케이션 처치(Unificatio Church:통일교회)가 싸우는 데 있어 목표로 하고 있는 것이 뭐냐? 나라와 세계를 위해서 싸운다는 관념을 갖고 있다구요. 새로운 나라, 새로운 세계, 새로운 개인, 새로운 가정을 세우는 것이 통일교회 사상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새로운 나, 새로운 가정, 새로운 국가, 새로운 세계를 이루는 것이 통일교회의 주류사상이라구요. 그거 네 가지예요. 그래 여러분들 뉴 맨(new man;새로운 사람)이 됐어요, 뉴 맨? 여러분 새로운 사람이예요? 그 뉴 맨이 뭐예요? 탕감조건에 걸리지 않고, 사탄이 참소할 수 없는 사람, 그게 뉴 맨이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확실히 알아야 돼요. 탕감조건에 걸릴 수 없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여러분은 뉴 맨이예요, 뭐예요?「뉴 맨입니다」 그러면 그걸 무엇으로 인정받느냐 이거예요. '나에게 세계의 탕감을 지우면 질 것이고, 나에게 세계의 십자가를 지워도 난 질 것이고, 세계를 위해 나는 죽는다' 하는 그 사상을 가지면 돼요. 그러면 되는 거예요. 간단하다구요, 간단해. 그러기 위해서는 어떠한 개인이 날 잡아다 죽인다고 해도 나는 변함이 없고, 어떠한 가정들이 들고 와서 전부 다 못 가게 하더라도, 반대하더라도 변함이 없고, 어떤 나라, 몇 개 나라가 다 들이 공격을 하더라도 나는 변함이 없고, 세계가 한꺼번에 다 공격하고, 하늘땅 사탄이 합해 공격하고, 하나님까지 공격하더라도 난 변함이 없다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런 사람이어야 뉴 맨이 되는 거예요.
자, 이거 사탄이 말이예요, 개인을 동원해도 꺼떡없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가정을 동원해도 꺼떡없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종족을 동원해도 꺼떡없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나라를 동원해도 꺼떡없이 '야, 이놈의 자식아' 하고, 세계를 동원해 가지고 '우-' 해도 꺼떡없이 이겨야 된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럴수록 어떻게 되느냐? 하나님이 내려온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하나님이 내려온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들 새 사람이예요, 헌 사람이예요?「새 사람입니다」 그러면 매달아 놓고 쳐 보라는 거예요. 치고 짓밟고 핍박해 보라는 거예요. '개인으로 해도 나는 까딱없다. 가정적으로 그래도 까딱없다. 그저 국가가, 세계가 달라붙어서 그렇게 핍박을 해도 까딱없다' 하는 신념을 가져야 된다구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 전부 다 그렇게 할 수 있어요? 통일교회가 전부 다 그렇게 되면 희생이 얼마나 크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전체를 대표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그 길을 간다 이거예요. 그러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 여러분은 그저 하라는 대로 하라 이겁니다. 레버런 문이 후퇴 안 하면 여러분도 죽더라도 후퇴 안 하고 따라 나가면 뉴 맨의 자격을 갖는 겁니다, 뉴 맨의 자격을.
자, 1960년도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이 지구성에 가정을 이를 수 있는 이러한 복잡한 내용의 탕감을 거쳐 넘어가 가지고 국가기반 위에 가정을 이루었다는 사실은 놀라운 사실이라는 걸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역사는 1960년도부터 대변혁시대라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지금 18년 되었는데, 18년 동안에 세상이 이렇게 변할 수가 있느냐 이거예요. 왜 변하느냐? 통일교회 역사 때문에 그렇게 변한다는 걸 모른다구요, 세상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누구를 붙들겠어요? 자유세계를 버리고, 기독교를 버리고 통일교회를 붙들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나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사람들은, 통일교회 교인들은, 예수님이 골고다 산정을 향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 골고다를 각자가 십자가를 지고 넘어가야 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구할 수 없다구요. 그런 길을 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러한 섭리역사 앞에 여러분들이 불평하고, 뭐 어떻고, '아이쿠, 힘들다' 하니, 이게 얼마나 기가 막힌 놀음이냐 이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히고 억울한 놀음을 했나 생각해야 된다구요.
보라구요. 하나님이 성경역사 6천 년 동안 한 것이 뭐냐 하면, 메시아 하나 보낸 거예요. 메시아 하나 보낸 거예요. 그런데 우리 통일교회에 들어와서는 말이예요. 뭐예요? 가정을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메시아 자격, 해와 자격을 가질 수 있는 권이 이루어졌다는 걸 생각해 보라는 거예요. 얼마나 놀라운 사실이냐 이거예요.
여러분 축복받은 남자들은 신,구약 6천 년 역사와 연결되고, 해와는 지금 통일교회 역사 20년 역사에 연결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축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겠어요, 이제? 이 가정을 깨뜨렸다가는 얼마나 무서운 벌이 가해진다는 걸 알겠어요? 알겠지요?
이래서, 1960년에 비로소 지상에 하나님이 항구를 하나 택해 가지고 상륙작전을 개시한 것입니다. 요것이 만 21년, 21년 노정을 통해 가지고 전부 다…. 이때부터 역사적인 모든 것을 재탕감해 나오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전부 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메시아의 사명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유대 나라를 중심삼은 탕감역사를 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건 지나간 일이기 때문에 암만 메시아가 오더라도 다시 나타날 수 없어요. 지나간 일을 청산할 수 있는 기간에 그 일을 해야 된다는 겁니다.
예수가 와서 해야 했던 것을 다시 해야 된다 이거예요. 구약시대를 완성시켜야 된다구요. 예수가 반대받고 죽어갔기 때문에 반대받는 길이 남아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예수가 반대 안 받고 가정을 이루었으면 교회, 종족, 민족이 전부 다 환영할 것인데, 반대를 받았기 때문에, 전부 다 반대한 역사가 있기 때문에 오시는 주님은 가정을 찾으려 해도 반대 받는다구요. 가정을 가지고 핍박받는다는 거예요. 그다음에는 종족을 품고 핍박을 받고, 민족을 품고, 국가를 품고 핍박을 받아 넘어가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그래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7년노정을…. 7년노정 기간은 뭐냐 하면, 선생님 가정에 대해서 한국이 아무리 반대하고, 어머니에 대해서 모략하고, 아들딸을 모략하고 별의별 일을 하더라도 깨지지 않을 수 있는 가정적 핍박, 가정적 환난을 극복해야 되는 시대입니다. 어떤 가정, 국가 전체가 반대하더라도 어머니가 반대 안 해야 된다 이거예요. 어머니가 반대하면 큰일난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아무리 욕을 먹고 아무리 감옥에 들어가더라도 그걸 불평하지 않고 따라와야 되고, 아들딸도 그래야 된다구요, 전부 다. 알겠어요?
자, 그래서 국가적 차원을 중심삼고…. 그러면서 7년 동안은 국가를 중심삼고 일하는 거예요. 세계로 가기 위해서 국가적 기반을 닦는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면서 종족권을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종족권을 만들어 나가는 거예요. 그러면 그 종족은 전부 다 국가와 세계를 위해서 전진해야 돼요. 전진해야 돼요. 그래서 국가와 세계 대표로서, 세계적인 기반을 대표한 자리에서 싸운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그 7년노정 위에서, 7년노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비로소 1968년 1월 1일에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거예요. 왜? 에덴동산에 하나님의 가정이 없었어요. 나라가 없었다구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그 기반 위에서 하나님의 날,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등 모든 날을 택할 수 있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이 세계를, 우주를 대표해 가지고 하나의 가정적 승리의 선포와 더불어 부모와 자녀가 하나된, 일치된…. 부모가 하나 못 됐고, 자녀가 하나 못 됐거든요. 그걸 합해야 된다구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또, 만물과 하나 못 되었기 때문에 이게 하나된 기반 위에서 하나님을 모시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랬기 때문에 이것이 끝나는 거예요.
자, 이 기간에, 1965년 이때는 뭘했느냐 하면, 국가 성지, 세계적 성지를 책정한 거예요.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 성지를 책정한 겨예요. 그건 이미 한국이 하나님의 뜻 가운데 설 수 있는 발판이 되었기 때문에 그 땅을 갖다가 전부 접붙인 거예요. 접붙인 겁니다. 그래서 120개 성지를 택정한 거예요, 40개 국에. 알겠어요? 그 성지가 제일 많이 택해진 곳이 미국이라구요, 미국. 그건 뭐냐 하면, 미국을 중심삼고 최후의 결판을 짓기 때문이예요. 알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미국이라는 나라는 아벨들이 모여든 곳입니다. 구교에게 반대받아 가지고, 동생 자리에 있는 신교가 전부 다 구교에게 몰려 가지고 합한 통일국가가 미국이라는 거예요.
그래 여기서부터 뭐냐 하면, 1968년부터의 제 2차 7년노정은 신약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구약시대가 끝나고 신약시대로 넘어오는 거예요. 부모가 승리한 가정기반을 전통으로 이어받아 가지고 그다음에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사람들…. 그건 자녀시대라구요. 예수님시대도 자녀시대라는 거예요, 자녀. 자녀권 내에, 자녀시대에 들어오기 때문에 2차 7년노정 기간에는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공격을 받는 거예요, 공격을. 사탄이 공격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축복받은 가정들은 남편이 부인을 반대하지 않고, 또 부인이 대번에 남편에게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가야 돼요' 하고, 아들딸도 '아, 어머니 아버지 왜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안 하오? 난 고아가 되고, 무엇이 돼도 좋으니 나가 일하소' 전부 다 이렇게 할 수 있는 환경이 돼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36가정으로부터 해서 72가정, 124가정이 축복받아 자리잡고 잘살겠다고 하는 이런 판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1970년서부터 1972년까지 3년간을, 반드시 3년간을…. 선생님에게도 1960년도에서부터 만3년 동안 그런 싸움의 기간이 있었다구요. 이것은 3년 반으로 6개월 연장할 수도 있어요, 3년노정을 그래서 1970년도에 가정들을 전부 내쫓은 거예요. 그렇게 했기 때문에 혼란이 벌어진 거라구요. 애기들을 데리고 갈 수 있나요? 그러니까 자기 어머니 집에 갖다 주고, 누님의 집에 데려다 주고…. 어머니 아버지 있는 아들딸 누가 받을 게 뭐예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면 그저 고아원에 데려다 주고…. 전부 가정을 흩어 놓은 거예요. 남편은 남편대로 가게 하고, 아내는 아내대로 가게 하고 전부 다 헤쳐 놓은 거예요. 친척 집에 밤에 담을 넘어가 가지고 애기를 놓고 도망가고, 별의별 일이 다 벌어졌다구요.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욕먹었겠어요. '저거, 저거 사람이 아니라고. 야수 같은 사람이라고. 세상에 이렇게 하는 법이 어디 있느냐. 축복해 준다고 하더니 뭐 이러냐' 하며 얼마나 반대가 심했겠어요. 이놈의 통일교회 ! 이놈의 통일교회 ! 이 미치광이들아! 남자 미치광이, 여자 미치광이…. 하지만 그러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만약에 여기 영국 사회에서 그렇게 했다면 난 매맞아 죽었을 거라구요. 한국은 지지리 고생하는 훈련을 수천 년 했기 때문에 그래도 참아 나왔지요. 알겠어요?
이래서 3년 동안 전부 다 나라가 반대하고, 전부 다 불이 붙어 가지고 반대했지만, 다 3년 동안 나라를 위해서 그랬다는 것을 알았던 거예요. 그래서 맨 처음에는 다 반대했지만, 나라를 구해야지…. 그때는 김일성이 남침할 수 있는 그런 위기가 점점 절박해 들어오고 있었기 때문에 나중에 가서는 전부 다 통일교회와 같이 되어야 공산당을 이긴다, 이러게 되었던 겁니다, 기성교회는 반대하지만 한국 국민은 통일교회 아니면 안 되겠다는 사상을 다 갖게 되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자, 이러한 차원에 들어왔었기 때문에, 제2차 7년노정이 끝남과 동시에 제 3차 7년노정을 출발해야 되겠기 때문에 선생님이 1971년 12월 18일 비로소 세계적인 출발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제 2차 7년노정이 1974년에 끝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3년 전에 출발한 거예요. 자, 어떻게 떠났느냐? 그렇게 축복 가정들이 전부 다 별의별 짓 하면서 핍박받아도 안 깨졌으니 그들이 한국을 맡아도 안 깨진다 거예요. 한국을 맡겨도 안심이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왔는데, 와 가지고 정지작업을 하면서 74년 2차 7년노정이 끝날 때까지 기독교시대, 신약시대를 완결지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것이 세계적 기반이 되는 거예요. 그걸 세계에 다 연결시켜야 된다구요. 왜? 통일교회 사명이 세계적이기 때문에, 국가적 기준만 되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신약시대를 완결지어야 된다구요. 그래서 1972년, 73년, 74년, 3년 동안에 미국 전기독교에서 나를 환영하고, 미국이 나를 환영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구요. 그래서 수많은 프로클레메이션(Proclamation;선언문)을 받고, 그게 한 보따리가 된다구요. 1974년 대승리를 해 가지고 나타난 거예요.
한국 기독교와 세계 기독교는 하나예요. 이걸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반대했지만 미국에서는 지지했기 때문에, 기독교의 사명은 세계적 사명이기 때문에 국가적으로 반대한 것을 재차 탕감복귀할 수 있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하나님이 국가적 기준 위에서, 세계적 기준 위에서 승리했다는 조건이 세워진 거라구요. 미국이 완전히 환영했다는 거예요.
그리고 서구사회에서 닦아진 이 기반을 전부 다 한국에 연결해야 돼요. 연결하는 놀음을 해야 돼요. 그래서 여기서 만들었던 기동대들을 전부 다 데리고 1975년 3월에 다시 한국에 들어간 거예요. 그건 뭐냐? 서구사회에서 닦은 승리적 기반을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영적만으로가 아니라 실체적, 영육을 중심삼고 재차 연결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들어가 가지고 전세계 사람들이 통일교회와 합해 가지고 한국을 제압한 거예요. 그래서 국가기준에 올라간 거예요.
자, 그때 어떻게 되어 있었느냐 하면, 정부하고 기독교하고 원수였어요. 정부가 기독교하고 틀어졌다구요. 그래서 그 가운데 누가 들어갔느냐? 내가 들어간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들어간 거예요. 신약시대를 완성하려면, 예수를 중심삼고 국가기준에서 반대했으니, 정부와 하나되었다는 조건을 세워야 된다 이거예요.
보라구요. 기독교하고 정부하고 원수인데, 서로 미워하는데, 통일교회가 기독교와 맞서 싸우게 되니 정부는 우리 편으로 들어왔다구요. 그래서 정부하고 우리하고 하나되고, 기독교가…. 정부가 우리를 전적으로 밀어주면서 '레버런 문 잘해라, 국제기동대 잘해라' 한 거예요. 기독교하고 부딪친 거예요. 부산에서부터 기독교는 그저 전력을 다한 거예요. 총력전이었어요. 통일교회도 총력, 기독교회도 총력…. 부산, 대구, 대전, 가는 곳마다 부딪쳐 가지고 완전히 밟아 치운 겁니다, 완전히.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예수시대에 있어서 유대교가 국가와 하나되어 가지고, 로마와 하나되어 가지고 예수를 죽인 것과 반대로 미국과 한국이 지지하는 기반을 닦아 가지고…. 유대 나라와 로마의 지지를 받아 가지고 유대교가 예수를 죽인 거와 반대라 이거예요. 미국의 지지와, 미국에서의 승리적 기반과 한국이 환영하는, 그 승리적 기반을 통일교회와 합해 가지고 기독교를 굴복시킨 거예요. 예수 때와 반대로 기독교를 굴복시킨 겁니다. 딱 반대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러한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적인 세계적 기독교 기반이 이제는 육적인 승리의 국가 터전을 중심삼고 육적인 세계로 출발할 수 있는 새로운 시대로 들어가게 되었다 하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다음엔 양키 스타디움 대회와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육적인 면에 부딪치는 거예요. 실체적으로 부딪치는 거예요.
자. 미국에 정지작업을 다 해 놨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본격적인 미국활동은 1974년 4월 30일부터 했던 겁니다. 내가 본격적으로 출발하려면 영주권이 없으면 안 되거든요. 현대의 로마가 미국인데 그 옛날의 로마는 말이예요, 전부 다 태양신을 섬기고, 잡신을 섬기는 로마 나라인데, 미국은 기독교를 중심삼은, 하나님권 내에 서 있는 로마 나라거든요. 종교는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다르다구요, 그게.
옛날의 로마는 이스라엘 나라를 망치려고 했는데, 지금 미국은 한국을 살려주려고 하거든요. 반대, 딱 반대라는 거예요. 한국을 살려주려고 하는 거예요. 반대라구요, 반대. 그리고 반대할 수 없으니 그 로마와 같은 기준을 잡아 가지고 밀어 잡는 거예요, 밀어 잡아. (웃으심) 이래 가지고 3년, 이때부터 1976년 바로 오늘 9월 18일까지…. 바로 3년 6개월이다 이거예요. 그때서부터 미국에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거라구요, 본격적으로.
그래 내가 세계 복귀섭리를 책임지고 와 가지고 비로소 공석에 나타나 대중강연을 한 것은 미국에서 부터예요. 한국에서는 한 번도 안 했다구요. 자, 이렇게 내가 밀게 되면 반드시 반대를 하게 돼 있어요. 반대를 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1974년까지가 2차 7년노정 기간인데, 여기서부터, 1973년부터 준비한 거라구요.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한 거예요. 1년 앞서서구만. 그 가운데서 준비를 해야 된다구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 기간이 더블된다구요. 그 기간이 내적으로 3차 7년노정…. 여기서 2차 7년노정, 신약시대 완결함과 동시에, 3차 7년노정을 1975년서부터 출발할 준비를 한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래 가지고 1976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원래는 1977년까지 3년을 잡았던 거거든요, 그걸 당겨 가지고 양키 스타디움 대회, 워싱턴 대회를 1976년에 전부 다 끝내 버린 거예요. 그것을 생각하면, 양키 스타디움 대회 때 비가 오고 다 그런 것이 참 잘했다는 거예요. 그렇지 않았으면 1년 연장해서 1977년에 했을 거라구요. 죽었다가 부활한 대회라구요, 부활한 대회. 이때서부터 3차 7년노정으로서, 선생님이 본격적인 싸움에 들어간 거예요.
자, 그래서 3차 7년노정에 갈 것을 전부 다 당겨 가지고 3년 동안 미국정부를 중심삼고 싸우는 거예요. 또 여기에 공산당이 가입해 들어와서 싸우는 거예요. 이건 섭리적으로 볼 때 참 좋다는 겁니다. 이것이 민주세계가 하나된 다음에 나와야 할 텐데, 미리부터 지금 나와 싸우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복귀섭리를 단축시키기 위해 한 작전이다 이거예요.
미국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미국정부, 국무성, 뭐 사제청, 법무성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전부가 반대했어요. 세계 전체가 '와--' 하고 반대해 가지고 레버런 문 추방운동이 벌어진 거예요.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세계 전부가 반대했다구요. 그 기간에 선교사를 전부 다 보내 놔 가지고 2년째, 1975년, 76년 2년째거든요, 2년째되는 때에 완전히 부딪칠 수 있게끔, 전세계가 반대하는 데 딱 맞서게끔 한 거예요. 이래서, 반대를 받는 데서, 전세계로부터 총공격받는 데서 워싱턴 대회를 중심삼고 뿔대질한 거예요. 여기서 개인,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탕감조건을 중심삼고 완전히 청산짓고 넘어간 거예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생겨난 이래 전세계가, 사탄이 통일교회를 밀려고 한 최후의 전쟁이었다는 거예요.
자, 보라구요. 워싱턴 대회를 실패했으면 이 보희를 그때 끌어다가 직접 하려고 했다구요, 전부 다. 그러면 2년은 연장된다 이거예요. 그 정도까지 연장된다 이거예요. 이 사람(통역자)은 몰랐지만 나는 그런 보고 다 듣고 그 놀음 하려고 한 거예요. 그러한, 하늘땅이 왔다갔다 하고, 세계가 왔다갔다하고, 통일교회가 지금까지 걸어온 내가 일생을 두고 걸어온 모든 복귀의 길이 왔다갔다하고,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그리고 워싱턴 대회를 1년, 3년을 계획해서 한 것이 아니고 백일 기간이예요.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1976년 6월 1일이거든요. 6월 1일이면 얼마예요? 9월 18일이니까 며칠이예요? 백일 가량이지요? 그 기간에 그 대회를 계획한다는 것은…. 또 양키 스타디움 대회가 실패한 것 같아 가지고 전부 다 심령들이 죽어 가지고 말이예요, 심령들이 땅에 떨어져 가지고 이게 엉망진창이었다구요. 그러니 거기서 전부 다…. 며칠인 가요, 우리가 워싱턴 파크 서비스(park service;공원 관리사무소)에서 허가받은 것이?「40일 전입니다」 대회 딱 40일 전이지요? 그 허가를 받아야 모든 준비를 할 수 있으니까, 40일 전에 비로소 착수한 거예요. 그래서 40일 동안에….
그래 가지고 거기서 또 준비하고 출판하고 전부 다 하다 보니까 20일, 3주일 후에 전부 다 집합해 가지고…. 50만 출동 계획을 했는데 얼마나 모으느냐 하니까 8천 명밖에 못 모은다는 거예요, 8천 명. 그러니 얼마나 기가 찼겠어요?(웃으심) '뭐 30만, 50만 못 모으겠어? 이 미친 것들아! 이 미친 것들아!' 해가지고…. 그래서 저 워싱턴 파크 서비스도 그저 시종 모두 수수께끼라는 거예요. 미국 여론은 통일교회가 실패하면 떨어져 나가고, 국가에서, 국무성에서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함정으로 들어간다고 보고 있었다구요. (웃으심)
자, 그러니까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했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내가 저 보스턴에 가서 튜나 잡는 배에 올라가서 튜나잡이 한다고 앉아 있었지만, 튜나잡이 생각이 있었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변소인 줄 알고, 변소 간다는 사람이 침대에 가서, 몇 번씩이나 소변을 보지요. (웃음)
자, 이거 세계가 다 들썩들썩하는데…. 워싱턴 대회장으로 떠날 때는, 사형수가 형장에 나가는 것이 더 쉽지, 비참했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데 그것이 성공리에…. 하나님이 보우하사 꿈같은 일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지옥에서 부활, 지옥에서 부활한 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이 워싱턴 당국에서도 갑자기 손댈 수 없었던 거예요. 언제 시민과 마이노리티(minority;소수민족) 계통을 통해 가지고 레버런 문이 이런 기반을 닦았느냐고…. 손 못 댔다 이거예요. 그래서 그들이 연장작전을 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철저히 세계적으로 조여 들어가 가지고 모가지를 잘라야 되겠다고 한 것입니다. 프레이저 의원이 대표적으로 그 놀음 한 거예요, 프레이저 의원이. 거기에 공산당과 유대인과 기독교와 미국정부가 합해 가지고 공격을 한 거예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시대, 새로운 차원의 섭리적 시대로 들어 간다고 발표한 것이 1977년 2월 23일이라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요? 가인이 아벨을 공격하던 시대였는데, 아벨은 언제나 보수적이요, 가인은 언제나 공세적이었는데 꺼꾸로 되었다구요. 그때서부터 '프레이저 의원을 쳐라 !' 한 거예요. 내가 공격할 수 있다는 거예요. 저기서 우리를 침으로 말미암아, 카터가 우리를 침으로 말미암아 우리의 수세가 공세로 변한 거예요. 까꿀잽이가 된 거예요. (박수)
지금까지 법정이라는 것은 사탄의 이용물이었지만 이제는 하나님이 이용할 수 있는 때가 되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래서 저 프레이저 의원을 고소하고, 뉴욕 타임즈를 고소하고, 고소 사건이 벌어졌어요. 전부 다 일본에서도 고소해라 ! 한국에서도 고소해라 ! 한국에서도 반대하는 패들을 고소해라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새시대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새시대라는 거예요. 새로운 시대, 이제는 그러한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그래서 금년이 워싱턴 대회를 한 후 2차년도…. 3년 가운데 2차년이 언제나 결정적 시기이기 때문에 프레이저 의원을 중심삼고 2년 고비를…. 120일간 내가 와 있었는데, 그 숫자까지 다 맞았다구요. 내가 또 120일 중에서 두 달을, 60일, 70일을 어떻게 지내느냐에…. 두 달이 넘어가면 60일 넘어가거든요. 거 120일만 넘어가면 다 된다 이거예요. 국회도 전부 다 4년씩 걸린 것을 내가 오니까 끝낸 거라구요.
자, 이번에 프레이저 의원이 선거에서 진 것은, 레버런 문하고 싸워졌기 때문임을 세상이 다 안다구요. 하루에 신문 4페이지에 걸쳐 기사를 쓴 것은 세계역사상에 기록일 거라구요. 그게 언론계의 최후의 공세 다 생각하는 거라구요, 언론계의 최후의 공세, 이놈의 자식들, 프레이저 이기라고 좋아하던 공산당, 워싱턴 포스트, 뭐 무슨 신문들 전부 한꺼번에 싹 쓸어 버렸다구요. 모가지를 부러뜨렸다구요. (웃음) 어쩌면 그렇게 아슬아슬하게…. 마지막 싸움에 그들이 진 거라구요. 야곱이 싸울 때 붙들고 있는데 못 이기겠으니까 천사가 환도뼈를 부러뜨렸지만 안 놔주었다구요. 그래 가지고 축복해 준 거예요. 그와 같은 싸움을 한 거라구요. 야곱과 똑같이 싸움을, (박수) 레버런 문은 그 사람들이 암만 반대해도 안 진다 이거예요, 머리가 얼마나 좋은지. 하나님이 도와주는지 모르지만 머리가 좋다는 거예요. '레버런 문하고 싸워서는 이익이 없다. 제일 무서운 사람이다' 그런 레테르가 붙었다구요. (웃음. 박수)
그래서 명목상 구약시대 완성, 신약시대 완성을 끝내고 성약시대 완성을 다 끝냈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이 믿고 나가서 싸워라 ! 그렇게 하면 승리가 있을 것이다 !' 보희보고도 그렇게 했다구요, 골리앗을 대한 다윗과 같이 싸워라 !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운다는 것 생각해 보라구요. 그거 있을 수 없는 놀음이라구요. 2백 년 역사에 처음이라는 거예요. 미국 국회 하게 되면 세상이 무서워하는데, 이거 저 촌에서 나온…. 딱정벌레 새끼같이 취급받는 거라구요. 거기 비하면 다윗은 크다구요, 다윗은. 골리앗 앞에….
자,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으로 나서는 거예요. 너희들은 인류와 미국의 이름으로 나서라, 우리는 하나님과 천주의 이름으로 나선다 이거예요. 천주주의, 영계와 전체가 하나된…. 그거 참 재미있었다구요. 3차전, 4차전, 4차전에 도망갔거든요. 이러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게 한 주체적인 대회가 워싱턴 대회라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공산세계도 우리를 마음대로, 민주세계도 우리를 마음대로, 기독교도 마음대로…. 이제는 힘으로 보면 사자가 되었기 때문에 전부 다 따라가야 되겠다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어 들어온다는 겁니다. 로어링 라이온(roaring lion;포효하는 사자) ! (박수) 로어링 라이온인데, 메일라이온(male-lion ;수사자) 이예요, 피메일라이온(female-lion,암사자) 이예요? 「메일라이온요」(웃음) 얼마나 무서운지, 가만히 음…. (표정을 지으심. 웃음) 우리는 가만히 있다구요. 가만히 있다구요. 우리는 가만히 있지요, 뭐. 그렇지만 다 무서워하는 거라구요. 내가, 레버런 문이 어디 가든지 거기 정부가 '아一'한다구요, 어디 가든지. (표정을 지으심) 일본에 가도 그렇고. 어디를 가도 전부 다….(웃음. 박수)
이제 한국은 나를 반대했다가는 역적으로 몰리게 되어 있고, 상하가 전부 다 선생님 가게 되면 국빈으로 모시게 돼 있다구요. 보라구요. 하늘의 섭리의 뜻을 세움과 동시에 한국을 구속 가운데서 뽑아냈다 이거예요. 엄청난, 여러분들 눈에 보이지 않는 배후에 엄청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자, 그 일이 끝나기 전에 내가 영국에 와서 120일 동안 기반 닦았으니 이 기반을 중심삼고 휙…. 알겠어요? 반대하지 않는 환경에서 선생님이 얼마나 일해 보고 싶어했다구요. 그런 가운데서 24시간이라도 일하고 싶은 것이 선생님의 소원이라구요. 그런 때가 왔다 이거예요. (잠시 녹음이 끊김)
지금 선생님이 한국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한국으로 돌아가는 길에 있는데, 영국이 선생님을 미국처럼 그렇게 푸대접은 안 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구라파에서 축복을 해준 거예요. 재차, 이번에 약혼시켜 준것은 2차적인 축복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제 새로운 시대로 들어 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새로운 시대로. 3차 7년노정이 끝나는 시대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잘하면, 요 3차 7년노정이 끝나면 소련을 대해 가지고 요리할 수 있는 차원의 시대로 들어간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영국에도 공산주의 문제, 미국에도 공산주의 문제, 구라파에도 공산주의 문제, 아프리카에도 공산주의 문제, 남미에도 공산주의 문제가 있는데 이걸 누가 책임지느냐? 이것은 레버런 문이 아니면 안 된다 이거예요. 여러분 용기를 가지고 구라파가 하나되기 전에 나가 싸워라 이거예요. 나가 싸우면 이들은 자동적으로 협조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공산주의에 대해서 반공활동을 쭉 해 나온 거예요. 그래서 공산주의가 세계적 공산주의에서 민족적 공산주의로 되어 들어왔고, 민족적 공산주의에서 이젠 종족적 공산주의로 들어오게 돼 있다구요. 공산당도 나라들끼리 싸우거든요. 세계적으로 싸우고, 국가적으로 다 싸우고 있다 이거예요. 그래서 종족적 공산주의 시대에 들어와서 마지막이라구요, 마지막. 우리가 종족적 시대를 넘고, 민족적 시대를 넘고, 국가적 시대에 올라가 세계적 시대로 향할 수 있는 때에 공산주의는 인계해 주면서 내려간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자, 우리는 결혼을 중심삼아 가지고 구라파통일, 세계통일문제를 사랑을 걸고 근본적으로 해결해 나가자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걸고. 그러고 있어요, 안 그러고 있어요?「그러고 있습니다」 구라파에서 이번 약혼식할 때, 영국 사람끼리 한 것은 두 쌍인가요? 한 쌍밖에…. 또 스코틀랜드 사람하고 아일랜드 사람하고 한 쌍이 있나요? 전부 섞어 버렸다 이거예요. (웃음) 그래 여러분들 그렇다고 해서 '어, 레버런 문, 우-' 그래요? '이 독일 놈을 유대인한테…′ 그래요? '아이구, 레버런 문, 감사합니다. 우리 신랑 독일 사람 감사하오' 이러지요. (웃음) 그것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 영계에서 볼 때, 선조들이 하 ! 얼마나 좋아하겠어요. 오색인종들이 하 ! 얼마나 좋아하겠나 생각해 보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영계에도 지금까지 백인은 백인끼리 가 있고 말이예요, 흑인은 흑인대로 가 있고, 영계도 전부 다 갈라져 있었다구요. 황인종은 황인종끼리 서로가 으르릉 으르릉 이러고…. 이번에 땅에서 전부 다 이러니까 서로가 물렁물렁해져서 하나되는 거예요, 전부 다. 통일이 벌어진다구요. 자,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나의 세계가 되는 거예요. '하늘에서 이룬 거와 같이 땅에서 이루시옵소서' 한 거와 같이 영계에서 그렇게 되니 땅에서 그렇게 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선생님이 위대한 일을 했어요? 어때요? 「위대한 일을 하셨습니다」(박수)
그렇기 때문에 영계를 하나 만들지 않고는 땅에서 하나될 수 없다 이거예요. 땅에서 하나 만들지 못하면 영계에서도 하나 안 되는 거예요. 공동 운명체라는 거예요. 이제 보라구요. 서양 사람들이 동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동양 사람들이 서양 사람하고 결혼하겠다 하는 것은 지극히 좋은 것이다 이거예요.
그건 뭐냐 하면. 영계가 서반구하고 동반구하고 돌아간다는 거예요. 돌아간다구요. 그 여러분들의 마음이 여러분 마음이 아니라는 거예요. 천운이 그렇게 돌아가니까 여러분들도 그렇게 돌아가는 거예요. 그래서 레버런 문이 중개소 역할을 하는 거예요, 중개소. 내가 이 다이나마이트 줄에다 불을 붙여 놓는다구요. 자, 독일에서 만든 화약, 영국에서 만든 화약이 원수라고 해서 안 터지나요? 불 달아 놓으면 '쾅-' 다 터진다 구요. 사랑도 심지에 불만 달아 놓으면 다 터지게 돼 있다구요. 더 강할수 있다구요. 더 강할 수 있어요. 그런 일이 벌어지는 거라구요.
이제부터 여러분들은 가정적으로 사랑을 가지고 사탄세계를 공격하는 거예요. 가정을 가지고 이놈의 부패된 사탄세계를 공격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래서 이 자유세계의 부패한 이 동물적인 가정을 다 차버리는 거예요.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다 깨뜨려 버려야 돼요, 전부 그렇다고 그들이 망하면서 '아이구 나 망한다' 이러는 것이 아니라, 망하면서도 우는 것이 아니라 좋아한다는 거예요. '아이고 좋다, 아이고 좋다' 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런 때가 왔다구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한꺼번에 가정을 움직일 수 있고, 종족을 움직일 수 있고, 민족을 움직일 수 있는 홈 처치(home church;가정교회) 운동을 하라는 말을 내가 한 거예요, 홈 처치. 알겠어요? 이것만 끝내면, 이것만 닦아 지면 세계가 당겨올 수 있는, 이것만 이루면 천국을 내가 이룰 수 있다고 할 수 있는 이런 때가 왔다는 거예요.
자, 이제는 안팎으로 승리의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반대 안 한다 이거예요. 반대 안 한다구요. 환영한다구요. 반대하는 날에는 우리가 손해배상을 받는다구요. 빨리 망한다구요, 빨리. 이걸 믿으라구요! 「예」 믿겠어요, 안 믿겠어요? 「믿겠습니다」 이거 미국 놈들, 신학생들 실용주의자들, 이놈의 자식들, 책임자들에게 물어 보면 말이예요, '너희들 프레이저 의원하고 싸워 가지고 실속 있어? 하면 '노노노′ '어때, 선생님 하는 게 실속 있어? 하면 '노노노' 하는 거예요, 그거 여러분들이 했어요, 선생님이 했어요? 선생님 혼자 미욱한 사람입니다, 미욱한 사람, 그러나 이제는 '아, 이런 수도 있구만' 그러는 거예요. (웃음) 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 어때?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영국을 홀딱 삼켜 보라구요. 이 많은 사람들인데…. 이게 뭐 이렇게 많아? 이게 뭐 이렇게 많아? 선생님은 혼자 싸워 왔는데 말이예요. 알겠어요? 휙 날려 버려야 되겠다구요.
그래야 여러분이 선생님 만난, 선생님의 지도받던 아주 직접적인 아들딸로서의 자격이 있는 것이지, 그렇지 않으며 무슨 자격이 있어? 이 녀석들아 ! 알겠어? 믿고 곰같이 미욱해라 이거예요, 곰같이. 곰 알아요? 곰은 나무에 올라갔다가 뚝 떨어져 보는 거예요. 죽든 살든간에…. 떨어져 보고 죽게 되면 죽고, 살게 되면 살고…. (웃음) 그러면 별의별 일이 벌어져요. 별의별 일이 벌어진다구요. 이제 그런 때가 왔다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이 말한 대로 다 됐지요? 세계가 어떻게 되는지 내가 다 보는 거예요. 오늘도 개관해서 역사가 이렇게 된다고 얘기한 것이 간단한 얘기지만 얼마나 어렵고 무서운 내용이냐 이거예요. 여러분이 생각해 보라구요. 역사가가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정치가가 그런 생각을 하겠어요. 누가 그런 생각을 하겠느냐 이거예요. 이것은 이론이 현실과 맞고, 선생님이 실천한 역사가 딱 맞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부정 할래야 부정할 수 없는 권위 있는 탑 위에 서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여러분 선생님이 얼마나 귀한 선생님인 줄 알겠어요? 「예」 그 분한테 명령을 받는 게 얼마나 귀한 줄 알아요?「예」
이젠 2,3일 내에 내가 여기를 떠날 거라구요. 어디로 또 갈 거라구요. 12월까지는 여러분들이 데니스…. 내가 데니스 (영국 협회장)를 생각하는 것보다 테니스를 생각한다구요, 테니스. 볼을 '빵' 치면 '빵'치고, 내가 이렇게 했다면 받아서 넘겨야지, 너 그걸 해야지. 그래서 테니스라고 하지 않나 이거야. (웃음) 알겠어, 무슨 말인지?(웃음. 박수)
그래 선생님이 이제 120일간 기반을 다 닦았기 때문에 오늘부터 '공격 해라!' 하고 명령을 했다구요, 오늘부터. 그래서 오늘부터 준비하고 일주일 이내에…. 워싱턴 대회 때도 두 주, 세 주 준비했는데, 이거 조그만 도시는 뭐 일주일 이내 다 깨쳐 버려야지요, 전부 다. 이것을 쭉 하기 위해서…. 그거 알지요?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요 석달 동안에 영국에 완전히 그 분위기만 만들어 놓으면 내가 여기 또 올거라구요. (박수) 좋아요. 박수로, 소리로 다 불지 말고 휙 속으로 하라구요. 알겠지요?
영적, 내적, 외적, 전체를 맡아 가지고 역사적, 즉 말하자면, 길을 닦는 데 정지작업을 다 했고, 레일을 깔았고, 그다음에는 전부 다 기관차를 만들어 놓고 운전대를 만들어 하나님이 주관해서 운전할 수 있게끔 딱 만들어 놓고, 그다음에 불까지 달아 놨는데도 못 하겠어요? 자, 차 타고 달리는 데 신나서 달릴 거예요, 졸면서 달릴 거예요? '아이구, 좀 서라. 아이구, 정거장에 서라. 왜 서지 않고 계속 달리느냐' 그래요, 더 달리고 달리고 달리기를 원해요? 어때요?(웃음) 맨 처음에 심각했다가 '야, 신난다. 하하하하 좋다' 그렇게 되는 거예요.
오늘 이날을 기념해야 무슨 소용 있느냐 이거예요. 기념날을 기념했자 무슨 소용 있느냐 이거예요. 그보다 낫기 위한 기념식을 해야지요. 그렇게 할 거예요? 「예」 어디서? 「런던에서요」 런-던, '런-' 하게 되면 말이예요, 그리워하는 것, 그리운 생각이 나거든요. '던' 하게 되면 그리워하다 떨어졌다 하는 기분이 난다구요. 할 거예요?「예」 그래서 부활해야 되겠다구요, 부활. 그래 러언던 하니까, 러언던하니까 잠자는 느낌이 들어오지만 말이예요, 이제는 리빙던과 같은 그런 이름이 생겨나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렇게 하라구요.
자, 나 이번에 석 달 동안 그저 허리가 아파…. 여기 마이클은 허리가 아프다고 하는데 허리가 아프도록 한번 다녀 보겠다, 허리가 아프도록 해보겠다, 아이구, 잠을 두 눈이 자면 안 되겠으니 한 눈은 자고, 한눈만 가지고 쓱 보겠다, 이러면서 움직이라는 거예요. 누가 미쳤다고 하면 어때요? 미쳤다고 해도 황금판을 갖고, 다이아몬드를 집어 쥐었으면 좋지요 뭐, 미쳐도. 알겠어요? 한번 해볼래요? 「예」 한번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래서 3배 이상, 식구들을 3배 이상으로 불려야 되겠다구요. 그래 3개월이 연장된 거라구요, 3개월. 원래는 120일 동안에 이걸 끝내고 가려고 했는데 연장된 거라구요. 120일 간에 이 일을 하고 떠나려고 했다는 거예요, 선생님이. 알겠지요, 무슨 말인지? 자, 그럼 그렇게 열심히 해주기를 바라겠다구요. 대단히 감사합니다. (박수)
이제는 여러분들 만날 생각 하지 말라구요. 작별인사 하는 거예요. 오늘 얘기한 것을 잊어버리지 말라구요. 보희 한마디 하지 ! 워싱턴 모뉴먼트 대회에 대해서 한 마디 하지. 워싱턴 대회에 대해서 할 말이 있으면 한마디 하라구. (박보희 총재 얘기함)
내가 여러분들이 당하는 이상 당했기 때문에, 여러분이 당하게 될 때 선생님이 당한 것에 동참한다고 생각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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