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창식 회장 기도) 효율이는 말이야. 「예.」 곽정환한테 몽골반점 민족, 세계 국가들 앞에 연합회를 할 텐데, 회의 날짜를 9월 20일경이면 좋겠다고 하라구. 지금부터 넉넉하겠지?

몽골반점동족 연합대회를 준비하라

전세계 국가 앞에 국가 전체가 몽골반점 국가면 국가 책임자들이 올 것이고, 흩어져 있는 이런 나라에 있는 몽골반점 사람하고 결혼한 사람까지도 가담할 것을 허락한다구. 알겠어?

이스라엘이 그래 가지고 판도를 중심삼고 나왔기 때문에 이제 하나님의 혈통으로 세계적 이스라엘도 이 해석을 ―뿌리찾기연합회가 있잖아?― 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자연히 포괄돼서 따라올 수밖에 없다는 거야. 알겠나?

「회의는 몽골에서 하란 말씀입니까, 한국에서 하란 말씀입니까?」한국하고 몽골 대통령이 의논해 가지고 하는 거야. 알겠어?「몽골에서 해도 되고요? (어머님)」한국에서 하는데 한국의 왕이 생겼으니 평화의 왕이 몽골반점동족을 중심삼고, 같은 혈족이니 왕권을 세우기 위한 동족적 혈통을 묶어야 되겠기 때문에….

곽정환의 국가 메시아 기지가 몽골이라구. 알겠어?「예.」몽골 사람들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요전에 주동문이 얘기한 것과 마찬가지로 몽골 대통령을 모시는데 초청도 우리가 했고 만찬회도 우리가 해 줬다구. 이 일을 준비하기 위해서 해 줬어. 그러니까 대통령도 우리 하자는 대로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게 돼 있기 때문에, 몽골 대통령과 반도국가인 한국과 일본도 그렇고 중국도 이 이름에 가담할 수 있게 연락하는 데 문제없다는 거야. 일본 대표, 한국 대표, 북한 대표, 박상권의 이름을 가지고 4개 국을 걸어서 발표도 할 수 있는 거라구. 알겠나?「예.」

당장에 발표해 가지고 교육을 9월 20일에 하겠다고. 20일 해 가지고 10월 개천절 때 있어서 평화의 혈족, 몽골반점 민족으로부터 유엔을 만들어야 되겠다구. 알겠나?「예.」10월 3일 개천절에 아벨유엔을 발표해야 되겠다 그거야. 알겠나?「예.」그걸 공문 내라고 해.

공문을 황선조가 기안해 가지고 내게 해 가지고 선생님한테 전화, 했으면 기안한 것을 읽어 줄 수 있게끔 전화하라는 거야.「예.」빨리! 하루가 바빠. 그리고 날짜는 오늘 날짜로 발표해야 된다구. 알겠나?「예.」팔정식, 천부주의 선포, 안시일 선포 16수야. 16회예요.

몽골반점동족에 강제로라도 핏줄을 연결해야

이러니까 코디악이 중요한 성지가 되는 거야. 그래서 여기서 땅을 빨리 사라는 거야. 한 1년 2년 3년만 되면 땅 값이 수백 배 올라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 여기에 오는 사람 후루타하고 말이야, 가미야마를 중심삼고 지시해 가지고 빨리 살 수 있게끔 해야 돼. 여기 호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담수 호수와 해수 호수를 두 곳에 만들어 가지고 합수해 가지고 무슨 고기든지 양식해서 팔아먹을 수 있다구. 알겠나? 효율이, 알겠어?「예.」그다음에 유정옥도 알지?「예.」땅을 어떻게 해서든지 빨리 사야 되겠다구.「예.」자!

「어머님을 모시고 순회하면서 보니까 과테말라라는 나라의 인구의 반 이상이 몽골인입니다.」아메리카 인디언, 전부 다 그래. 아시아인하고 그다음에 말이야, 에스키모! 에스키모 전부가 완전히 우리와 한 가족이라는 거야. 순식간에 세계로 확대되는 거야.

통일교회 전부 다 없어져 가지고 교회와 종교가 없어지니 이제는 한 조상의 핏줄을 중심삼고 한 형제주의로 나가는 거야. 그러니 아담의 가인 핏줄 아벨 핏줄, 이것이 이스라엘 선민이야. 셋 핏줄, 백인 가운데서 아랍권하고 갈라지지 않았어? 아브라함의 후손이거든. 그러니까 조상 핏줄을 찾으면 몽골리언하고 그다음에 흑인하고 백인 하면 다 끝나는 거야.

그러니 강제로라도 핏줄을 연결해야 돼. 그래 가지고 뿌리 찾기 위한 조상이 하나님이다! 부정할 수 없어. 통일세계가 자동적으로 되는 거야. 뭐 복잡하게 싸울 필요 없어. 알겠나?「예.」아벨유엔에서 몽골리언 많은 민족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유엔에 있어서 표를 많이 가져서 자동적으로 유엔 총회는 몽고반점 패들이 움직이게 된다! 아멘, 아니야?「예.」

하나님이 아시안(Asian)을 중심삼고 문 총재를 세운 것도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된 것이고, 역사적으로 중국의 고구려가 활동한 지역이 자기 땅이야? 이 도적놈의 새끼들! 내가 몽고반점을 중심삼고 결합시키려고 하는데 중국이 그걸 타고 앉아 가지고…. 그거 사탄세계예요. 너 두고 보자! 이제는 완전히 다 깨져 나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중국의 내몽고자치구를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하는 뜻을 알겠나?「예.」여자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자들이 깃발을 들고 나가요. 중국 천사장의 나라가 어디 있어? 쌍것들! 깃발 들고 몽골민족이 세계적으로 모여 가지고 큰일나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중국 자체가 한꺼번에 다 갈라지는 거예요. 얼마나 뜻이 가까워진 것을 알겠지?「예.」

몽골반점동족하고 결혼한 족속은 말이에요, 아시아 사람하고 결혼한 후손들은 전부 다 소속되면 천하가 통일돼 버리고 만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제 우리 기반이 얼마나 값지게 발하겠나? 이건 누가 반대할 수 없는 거예요. 알겠어?「예.」그래 가지고 그걸 지지할 수 있게끔 <워싱턴 타임스>와 유 피 아이(UPI) 통신이 꽝꽝꽝꽝 북만 치고 해 보라는 거예요. 중국 사람들도 5분의 1은 몽고반점을 가진 사람과 결혼한 사람일 거라구요.

그래, 신천신지가 될 가능성이 있어, 없어?「있습니다.」김씨면 김씨 가락 뭐이?「가락종친회입니다.」가락종친회도 완전히 축복 안 받게 안 되어 있다구요.

만왕의 왕이 뭐냐 하면, 핏줄을 중심삼고 사탄세계의 가짜 왕들 핏줄을 정상적인 핏줄 앞에 전부 다 연결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영계를 소개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자동적으로 설명이 돼 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예.」영계를 동원하는 거예요. 영계도 통일해야 될 것 아니에요? 다 통일하는 거지. 반점 패, 아시아인, 그다음에 종교인, 선민권, 지금 지옥 간 패들을 해방해서 다 한 소속으로 만들지 않았어요? 안 그래요?

「양창식은 언제 가? (어머님)」「4일날 출발할 예정입니다.」이번에 가면 그것을 발표해 줘.「예.」벼락같이 발표하고 행동해야 돼.「예.」「몽고반점이 왜 생겼을까요?」(웃음) 하나님이 이때 써먹으라고 그랬지, 이 녀석아. 하나님이 이때 써먹으라고. 이것을 규합할 문 총재가 나올 걸 알고. 재림시대에 써먹어야 될 거 아니야?「선민 반점이지요.」

그게 얼마나 의미가 깊은지 몰라요. 평화의 왕중왕은 몽골반점으로부터 시작해서 전부 다 가입하는 거예요. 천일국 이름으로 유엔에 가입하는 거예요. (보고와 대화)

몽골반점동족 축복으로 새로운 유엔이 편성돼

돌아가서 나카소네한테 몽골반점동족 축복 해방으로 새로운 유엔 편성 시대로 들어간다고 해요. ‘일본 민족이 한꺼번에 야당 여당 통합할 수 있는 이 일에 가담할 것이야, 안 할 거야?’ 안 한다면 아예 차 버리는 거예요. 오야마다하고 둘이 코디악의 문서 발표 내용을 중심삼고 내가 전달하려고 왔다고 해서 같이 가서 얘기하는 것이 좋아. 알겠어?「예.」

몽고반점에는 야당 여당이 없잖아? 일당으로 하나예요. 세계적이에요. 알겠나? 엔 에이치 케이(NHK)도 방송하고, 한국도, 전아시아 국가들이 방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그것이 가능해요. 김씨면 김씨 족장들을 중심삼고 축복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때가 되어서 국가를 넘어서고 세계적인 기반을 닦았기 때문에 가능한 거라구요, 핏줄을 찾아서. 사탄세계 핏줄은 새로운 왕으로부터 핏줄을 연결시켜 가지고 새로운 신천천지의 백성들! 아, 그거 얼마나 이론적이야? 설명하는 데 문제없지?「예.」

이것이 한 국민이 되면 세금 바쳐야 돼요. 알겠어요? 의무적으로 세금을 바쳐야 되는 거예요. 종교적인 세금이 아니에요. 그거보다 진하다구요. 피는 물보다 진하다구요.「아버님이 몽고반점을 말씀하시니까 확실하게 국경이 다 없어져 버리는 것 같습니다.」그래. 선생님이 하는 것이 때가 됐으니 발표하지. 오늘 안시일 16회가 딱 맞는 거예요. 어쩌면 그렇게 딱 수리적으로 맞아요?

여기에 잘 모였지?「예.」한국 대표들 올 것을 다 통보할 수 있게끔 해 가지고 주동문이라든지 얘기해 가지고 16일날 가서 기공식 하는 사람들도 그런 취지로 교육하고 데리고 다니는 거예요.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에 관련된 말씀이 많이 있습니다만, 양 회장이 ‘몽고반점이 있다는 것을 모두 다 알게 되면 국경이 자동적으로 없어진다. 몽고반점동족들 가운데 아버님의 장대한 구상을 반대하는 사람은 없다. 아무도 반대할 수 없다. 자기가 태어날 때 모두 다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없는 사람은 반대할지 모른다….’」

*없는 사람도 혈통은 타락과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 반대할 여지가 없다구. 이것을 가르쳐 주지 않고 그냥 그대로 일본에 선생님이 결정해 버리면 어떻게 할 거야? 그러니까 부자시대를 선포하고 ‘일본은 교육이다. 여자면 선생님이 교육하는 것을 대신해도 좋다.’ 하고 전세계에 파송했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공문을 내면 말이에요, <세계일보>라든가 신문에 전부 다 내고 미국의 신문에도 전부 다 내고 공포해야 된다구요. <워싱턴 타임스>하고 유 피 아이(UPI) 통신에서 본격적으로 선전해야 되겠어요. 이래야 평화의 왕으로서 와 가지고 평화의 세계는 틀림없이 급속한 시일 내에 이루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뿌리찾기연합회예요. 그것까지도 문 총재가 책임지고 있다는 거지.

뿌리 찾기를 하게 되면 하나님밖에 어디 있어요? (웃으심) 그러니 뿌리찾기연합회도 하나님과 하늘나라예요. 하나님이 사는 나라! 그걸 소개할 데는 우리밖에 없잖아요? 영계의 실상! 다 준비했다구요.

코디악 섬은 이제 우리가 점령해야

이제 여기가 앞으로 어드런 성지가 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래서 코디악 섬은 우리가 점령해야 돼요. 그래, 비행기를 가지고 오늘부터 유명한 곳은 날아가서 선생님이 기도하려고 그래요.

오늘 어디 갈 수 있나, 비행기로?「오늘 날씨가요?」날씨 좋대?「앵커리지 쪽은 구름이 많이 끼고 날씨가 좀 안 좋다고 그럽니다. 그래서 가시려면 알래스카 전체를 보신다고 그러면 배로(Barrow)라고 하는 거기는 날씨가 좀 괜찮다고 합니다. 그쪽은 갈 수 있다고 합니다.」갈 수 있다고? 거기 가서 하루 이틀 자다 와야 되겠구만.「여기에서 거기가 한 6백 마일입니다.」몇 시간 걸리나?「시속 3백 마일로 가면 두 시간 조금 더 걸릴 겁니다. 왕복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그러면 문제없구만.「그리고 또 거기서부터 내려오시면서 페어뱅크니 원하시는 데를 들를 수 있습니다.」쭈욱 왔다 갔다 하면서 돌아오는 거야. (보고와 대화)

몽골반점, 우리가 등장하게 되면 중국이 문제 아니에요. 중국 자체가 전부 다 분열되는 거예요.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은 레버런 문이 처음이라구요.「몽골반점 민족 통합운동, 그렇게 이름을 짓겠습니다.」인류 통합이야. 민족이 아니야.「몽골반점 인류 통합운동!」그건 그렇게 해도 괜찮아.

곽정환한테 이런 내용을 발표해도 괜찮다고 해요. 외교, 경제, 정치, 국가관을 넘어서 가지고 규합해야 돼요. 그래서 뿌리찾기운동, 근본으로 돌아가자는 거예요. 원인이 확실하지 않으니 근본을 확실히 해 가지고 목적과 과정을 살리자는 거예요. 그건 뭐 이론적인 견지에서 누가 반대할 사람이 없다구요.

그러면 북쪽에 가자고? 오늘 북쪽에 가면 좋겠구만.「비행기는 준비된다고 그럽니다.」몇 사람 타나?「총 여덟 명이 탈 수 있습니다.」여덟 명 누구누구가 가겠나? 양창식은 내일 가도 되잖아?「예. 시간이 있습니다.」(비행기 탑승 인원 조정)

한국·일본·미국은 의무적으로 월급의 30퍼센트를 바쳐야

유정옥은 이번 16일에 올 때 단단히 준비해 가지고 해야 돼. 그전에 나한테 중간에 연락해. 얼마만큼 가능하다고 얘기해야 돼. 그래, 지금 여기에서 지시해야 돼. 이런 기준에서 할 텐데, 두 곳을 사느냐 한 곳을 사느냐? 그거 문제가 돼. 「그러면 16일날 올 때 한국으로 가져갈까요?」 한국으로 가져와. 가져올 수 있는 대로 가져와. 유 시 아이(UCI)로 보내도 괜찮아.

미국 회사에서 투자하는 거니까 미국에서 투자하는 것을 49퍼센트는 해야 되거든. 그러니까 51퍼센트는 우리가 해야 되고. 그래 가지고 전반적인 총액을 중심삼아 가지고 본 사령부까지도 하기 위해서는 예치금이 있어야 돼. 「예.」 비행기 살 때도 에스(S)61짜리가 7천만 달러, 8천만 달러 돈이 필요하지. 예치되어 있어야 된다구.

그러니까 금년 말까지 1만 달러, 한국이라든가 미국에 1만 달러는 어떻게 하든지 예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 이상 이번에 움직이지 않으면, 땅을 지금 갑자기 사야 돼요. 땅을 사 놓으면 수십 배가 올라간다구요. 알겠어? 「예.」

그렇기 때문에 일본에서 예치 주(주식)를 중심삼고 모금운동을 하는 것도 좋아요. 모금운동을 하는 데 있어서 한 주에 얼마씩 해 가지고 10만 단위, 100만 단위로 주문 받을 수 있는 이것부터 해서 모금한 것을 은행에 예금하는 거예요. 그것으로 우리가 민단과 조총련, 이들의 고향 찾기 운동, 남북통일 문제, 그다음에 아시아 제민족 교육, 몽골반점동족 교육, 방대한 거라구요.

그래 가지고 여기에서 천일국에 등록, 가입함으로 말미암아 이제부터 월정금을 매달 세금 대신 얼마씩 내야 된다구요, 십일조라든가. 그걸 강조해야 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투자로 생각하는 거예요. 3분의 1은 언제나 쓸 것이고, 3분의 2에 대한 투자는 자기들이 관리할 수 있게끔 말이에요, 앞으로 인연 지어 가지고 그것을 대치해 가지고 일본을 빨리 교육해서 나라를 봉헌하는 데 투입하고 다 그래야 돼요. 부모의 나라와 미국에 투입해 가지고 쓸 수 있게끔 말이에요. 이러기 위해서는 일본만이 아니에요. 한국도 그래야 되고 미국도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방대한 자금이 몰려 들어온다구요, 주식회사 모양으로. 다국적으로 몰려오는 거예요. 그 3분의 1은 평화 국가 기반과 조직 사업을 위해서 언제나 쓸 수 있게끔 허락한다고 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그건 선생님의 허락을 받아 가지고 언제나 쓸 수 있게끔 하면 되는 거지. 그러면 이의가 없을 거라구요. 안 그래? 「예.」 다른 데 쓰면 몰라도.

교육기관은 각 나라 대사관 교육기관, 그거 대단한 거지. 그래서 그 나라의 민족 대신한 훈련장을 만들어서 민족 궁전 대신으로 국민들이 받들면 방대한 자금이 마련되는 거예요. 지금 평화의 왕, 왕 중의 왕인 문 총재를 위해서 우리가 3분의 1은, 소생시대·장성시대·성약시대니만큼 3분의 1은 의무적으로 바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도 매월 월급의 30퍼센트는 세금 대신 바쳐야 된다 이거예요. 아마 그 나라 나라에서 30퍼센트 거둔다면 세금보다 많지? 「많습니다.」 30퍼센트 하면 세금이 다 없어지는 거예요. 복잡한 세금 때문에 얼마나 소모가 많아? (이후 유정옥 회장 보고와 대화)

몽골반점동족 통합운동과 아벨유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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