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생애와 사랑≫ ‘제4장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하나님의 한’부터 훈독)
『……성경을 연구하고 또 연구하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우리의 주님 예수님은 어떠했으며, 이스라엘 민족의 구주인 모세는 어떠했으며, 가정적인 구주인 야곱은 어떠했으며, 개인적인 구주인 아브라함은 어떠하였는가?』
예수님은 여자 앞에는 오빠고, 또 그 다음에 남자들 앞에는 형님이고, 인류 앞에는 부모고, 하늘 앞에는 효자 가정의 중심, 나라의 중심이에요. 전부 다 그걸 하지 못했다구요. 그러니 부정했던 것을 전부 다 잃어버린 거예요.
여러분, 지금 통일교회를 믿는 사람도 마찬가지예요. 가는 길이 전체의 한 가닥을 붙들고 가는 거라구요. 자기 마음대로 가서는 안 되는 거예요. 한 가닥이, 전체가 가는 데를 따라가야지, 자기가 전체 앞에 영향을 주어서는 안 되는 거라구요.
자, 계속하라구. 얼마나 남았나?「전체 한 40페이지 남았습니다.」40페이지, 한 시간이면 하겠구만. 자, 읽자!
『……4천년 역사의 끝을 맺고 30여년의 생애를 끝맺는 그 마당에 있어서 인간이 비로소 한 생명이라도 예수님과 인연을 맺어 죽음길에 동참하면서, 거기에서 예수님을 소망의 주체로서 모실 수 있었던 사람이 오른편 강도였습니다. 그가 중심이 되어 있다는 사실은 그가 사도보다 낫다는 것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베드로보다 낫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오른편 강도는 내용은 몰랐지만, 죽는 자리에서 생명을 다할 때까지 예수님을 모실 수 있는 방향성을 갖추었습니다.』
효율이, 이 제목을 가지고 원고를 하나 만들라구. 알겠어? 이 내용 그냥 그대로 해 가지고 빼지 말고 만들어. 내가 이 내용으로 <워싱턴 타임스> 20주년 기념사를 할지 몰라. 자, 읽으라구. (훈독 계속)
「제5장입니다.」그거 마지막이야?「예.」효율이, 그 다음에 거기에 쓸 것이 뭐냐? ‘예수님이 모든 바란 것, 하나님에 대해서, 영계와 육계에 대해서 확실히 가르쳐 주지 못했기 때문에 그런 내용을 인간들이 모르니 레버런 문이 수고하는 것도 그와 같은 전체적인 모든 내용을 소개하기 위해서이다. <워싱턴 타임스>라든가 미국에 대해서 34년 기간을 중심삼고 수고한 것도 그 목적을 위해서 한 것이다. 제2이스라엘권을 하늘과 연결시키기 위한 제3이스라엘 해방적 지상·천상천국의 목적을 위해서 수고했다. 그렇기 때문에 밝혀야 할 것은 뭐냐? 하나님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되고, 하늘나라에 대해서 확실히 알아야 되고, 역사상의 모든 성현들이 어떻게 저나라에 가서 살고 있느냐 하는 것을 확실히 가르쳐 줘야 되기 때문에, 그 내용을 오늘 기념일을 통해서 온 하늘땅에 선포한다.’ 해 가지고 ‘영계의 실상’을 소개해야 되겠다구. 알겠어?「예.」
그래서 ‘4대 성인이 하나되고, 그 다음에는 초교파운동을 중심삼고 세계가 완전히 하나된다. 영계는 반드시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하나의 주류사상으로 나가니만큼 그 뜻을 받들어서 지상도 일체화될 수 있는 결과를 자기 생활 무대에서, 가정 무대에서 개개인이 형성함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으로서 기여할 수 있다.’ 그런 결론을 내리면 되겠다구. 알겠나? 그렇게 하면 한 20분도 안 되겠다구.
‘<워싱턴 타임스> 20주년을 기념하면서 내가 남길 것이 이것밖에 없다. 나도 83세가 되어 오니만큼 이제는 떠나가야 되기 때문에 제2이스라엘 미국 민족과 기독교, 혹은 종교세계, 세계 앞에, 유엔과 미국이 하나돼서 세계 문제를 해결해야 할 그 길 앞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결론이 되겠기 때문에 이걸 밝힌다. 지금 미국에 대한 책임소행을 끝내는 마당에 있기 때문에 이런 발표를 하지 않을 수 없다.’ 하고 결론을 그렇게 내라구. 알겠나?
「4장에서 하라 그 말씀이시죠?」4장에서 예수님에 대한 책임, 이제 읽은 거, 그것으로 하는 거야.「예.」그거 얼마 안 돼. 한 15분 결렸어. 그거 짧지?「예.」이번 장에서 읽은 나중의 것이야. 4장 3절이지?「4장의 2절에서부터입니다.」그 내용을 엮어서 전체보다도 마지막에 한 것을 중심삼고 만들라는 거야.
‘영계의 실상’에 대해서는 이것은 얘기하려면 방대한 내용이기 때문에 책자로 나눠 주니 가서 읽어라, 절대 필요한 것이다, 그러면 되는 거라구. 윤태근 기도하자. (윤태근 원장 기도)
읽은 것 가져오라구. 어디서부터 읽었나? 2절부터 한 번 더 읽어 보자. 효율이가 읽어 보라구. 몇 분 걸리나 보자. 자! (‘제4장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과 하나님의 한 제2절 십자가 대속을 중심한 예수님의 심정과 사정’ 훈독)
「2절 다 읽었습니다.」「30분 걸렸습니다.」3절 읽어 보자. 이건 전부 다 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겠는데? 3절 한 번 읽어 봐. (‘제3절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그 유산’ 훈독)
『……이런 것을 꿈에도 생각지 않았지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사탄나라를 멸망시키고 사탄의 왕권을 없애 가지고 인류를 찾으려고 하셨던 주님이 이렇게 비참하게 죽었다는 사실을 이제라도 알고, 기독교와 유대교는 회개하고 하나되어야 됩니다. 하나되어서 오시는 주님을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오시는 주님을 맞아야 된다는 그 부분에 참부모라고 집어넣어.「하나되어서 오시는 참부모님을 맞을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그럼. 그래야 이제 내가 참부모라는 말을 걸어 가지고 선포문으로 해주는 거야.「계속 읽을까요?」그래. (끝까지 훈독)
「전부 다 55분입니다.」전부 다 55분이야?「30분하고 25분 합해서 55분입니다.」그러니까 이것만 넣으면 되겠다구.「같은 말씀 중복된 부분을 몇 줄씩 빼면, 그래도 뜻은 다 연결됩니다.」
아까 얘기한 대로 해서 결론을 지어.「예. 제가 메모했습니다.」‘영계의 실상’에 대한 모든 것, 예수님의 열두 제자라든가 간증을 중심삼아 가지고 영계에서 세미나를 해서 한 내용이라는 거야.「예. 그런 사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도 넣겠습니다.」
‘5개 종단과 철학계 언론계 교육계, 수천 명의 선조들이 증언한 내용을 여러분이 탐독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의 혼란된 사실…. 영계의 기준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하나님의 나라가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상은 거기에 맞춰 가지고, 이 일을 위해서 참부모가 땅을 수습해 가지고 이 자리에까지 일체화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세계는 하늘의 뜻과 더불어 지상의 참부모가 가는 길에 일체화됨으로 말미암아 세계 문제가 해결되고, 지상·천상천국으로 해방적 창조이상세계가 이루어진다.’ 그렇게 결론지으면 된다구.
근세 3대 문화권, 여기서부터 하면 될 거라구.「앞의 것은 요약하라는 말씀이시죠?」그럼. 전부 다 빼도 괜찮아.「앞부분이 참 좋습니다.」40분 되게끔 만들 수 있으면 전부 다 해. 35분에서부터 40분이 되게 빼면 될 거야.「예. 그렇게 하겠습니다.」그렇게 해봐요.
서론을 어떻게 하느냐? ‘내가 미국에서 30여 년 동안 고생한 것은 미국이 제2이스라엘 건국의 책임을 다 해 가지고 하늘의 뜻과 세계 구도의 목적을 완성하기 위한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게 하기 위해서다. 레버런 문이 이렇게 가는 길이 아니고 성경과 하늘의 뜻의 주류적인 사상 때문에 왔기 때문에 이런 일을 한다.’고 해 가지고 예수에 대한 증언을 할 거라구.
내가 저런 말씀을 했을 때는, 그때 생사지권을 경계로 하고 한 말씀들이에요. 미국 국민 앞에 남겨 줄 수 있는 말들이지요.
자, 밥 가져오라구.「예.」「저 말씀이 번역되어서 책으로 나가면 미국의 기독교 지도자들이 정말 경악할 것이고, 어떤 형태로든 깜짝 깜짝 놀라겠습니다.」그럼. 거기에 ‘영계의 실상’의 내용을 하게 되면 놀라자빠지지요. 반대할 무엇이 없어요. 방대한 내용인데 그것만 가지고 얘기할 수 없어요. 역사적인 모든 문화권 형성에 있어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증거니 그 현실에서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이렇게 해놓아야 칸막이를 해서 물꼬를 터야 한 고개를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계의 실상’을 안 하면 안 돼요. 선생님이 영계에 보고해 가지고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서 영계에서 교육하는 세미나를 해 가지고 거기에 대한 소감문을 발표한 거예요. 또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집해 가지고 했기 때문에 권위가 생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하나님에게 부탁해서 세미나를 한 거예요. 그래서 세미나를 했으니 받은 소감을 참부모 앞에 보고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사람에게 전달하기 위한 내용으로서 연결된 사실이거든. 꿈같은 얘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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