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세계는 이상의 세계요, 하나님의 사랑권 내에 살 수 있는 세계였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를 향하여 가야 할 것이 인간의 운명인데도 불구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그 운명길을 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인간은 타락의 조상으로부터 시작해 가지고 투쟁과 슬픔의 역사로 엮어진 세계적 과정을 거쳐왔습니다.

본래의 세계를 찾아가는 것이 종교의 사명

자, 오늘날 이 백인과 흑인같이, 이렇게는 안 갈라졌을 것입니다. 다 섞어졌지요. 다 섞어졌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었다면 어떠한 사람들이 살았을까 한번 생각해 보라구요. 언어가 달라지고 모든 풍토, 지방색이 달라지고 이런 것은 다 물론 살기 위해서 그랬겠지만, 그 동기는 전부 다 싸움에서 시작됐다고 보는 거라구요. 형제끼리 싸움하면 형님이 싫어지고, 전부 다 싫어지는 거예요. 형님이 '밥'이라고 하면 동생은 '난 뭐 딴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래 가지고 말도 달라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오늘날까지 점점점 싸움의 역사를 거쳐 개인적인 싸움, 가정적인 싸움,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싸움의 역사를 거듭해 오는 것입니다. 결국 지상의 역사는 비참한 역사로 시작해 가지고 비참한 역사로 가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세계의 결과는 어떤 것이냐? 강한 자가 약자를 치고 희생시켜 나오는 역사다 이거예요. 이 우주 가운데 하나님이 계시는 한 하나님 이상 강한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 이상 강한 게 없다 이겁니다. 지금이 타락한 세계를 중심삼고 보면 강한 사람이 약한 사람을 희생시켜 나옵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하늘이 제일 강한데, 하늘은 어땠을 것이냐? 강한 하나님이 약자를 위해 사는 역사가 전개되었을 것입니다. 약자를 위해서…. 그게 다르다는 거예요.

하늘이 있다면 지금 이 세상과 하늘이 가야 할 세상이 뭐가 다르냐? 지금 이 세상은 강자가 약자를 희생시키는 놀음을 해오지만 하늘의 세계가 이루어지고, 이상세계가 이루어지고, 사랑의 세계가 이루어졌으면 어떨 것이냐? 강자가 약자를 위해서 사는, 그런 세계가 됐을 것입니다. 그게 다르다구요.

이 세상에서 어떻게 그런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하나님의 본래의 세계로 찾아가기 위해서 이것을 어떻게 전환시키느냐 하는 것이 종교가 해야 할 사명이요, 세계 인류, 이상을 그리는 사람들이 해야 할 일이라고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하늘이 이 인류를 복귀하고, 구원섭리하는 데는 강자의 입장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약자의 입장에서 반대의 일을 해 나오는 것입니다. 약자들을 모아 가지고… 종교인들도 약자입니다. 인간 생활에 있어서 침해를 받는 이러한 약자들, 인류사의 대열에서 떨어져 낙오자가 된 사람들을 수습해 가지고 이것을 개인으로부터 종족, 민족, 국가, 세계적인 기반으로 확대시켜 나오는 놀음이 종교가 하는 놀음입니다. 지금까지 나온 역사를 분석해 보게 될 때, 종교가 가는 방향은 희생을 강조해 왔다는 것입니다. 강한 자에게도, 약한 자에게도 희생을 강조해 나온다는 거예요.

자, 그것이 단체를 형성하고 사회 국가를 거쳐 가지고 세계적인 판도를 넓혀 온 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인데 이것이 끝날에 가서는 어떻게 될 것이냐? 그것이 세계적인 하나의 종교 형태로서 나타나야 된다는 겁니다. 그걸 볼 때, 종교는 지금까지 강자한테도 핍박받아 왔고 약자한테도 핍박받아 왔습니다. 약자한테도 핍박받아 왔다구요.

하나님의 뜻 앞에 벗어난 종교는 망하게 마련

자, 그러면 앞으로 종교가 세계적인 종교 형태로 전부 다 하나돼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시대가 되게 되면, 어떻게 될 것이냐? 우리는 여기서 참된 종교. 혹은 하늘이 같이할 수 있는 종교를 분별해야 된다구요. 종교 중에도 거짓 종교가 있고 참된 종교가 있을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것을 무엇으로 분석하고. 무엇으로 구별하느냐? 결국은 약자, 약자적인 입장에 서 가지고 인류를 위하고자 하는 관을 갖고 나오느냐, 강자의 입장에서 인류를 지배하려 하는 관을 갖고 나오느냐 하는 문제….

어떤 국가가 종교국가가 됐으면 그 종교국가는 세계를 위하는 종교국가가 돼야 됩니다, 국가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있을 수 있는 주권국가가 돼야 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우리 통일교회는 어떤 입장에 서 있느냐? 통일교회도 예외일 수 없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세상이 그렇다구요. 세상에 약자로서 언제나 분하고 원통하게 생각되면, 개인을 움직여 가지고 복수하려고 하고. 가정을 움직여 가지고 복수하려고 하고, 그것으로 안 되면 민족을 움직여 가지고 복수하려고 하고,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복수하려고 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도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미국에 온 우리 식구들 중에 일본으로 돌아가야 할 입장에 있는 식구들은 '이놈의 미국을 전부 다 한번 밟아 버려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마련이라구요. 그러므로 그건 언제나 적수입니다. 대적한다는 거예요. 대적하려고 하는 것이 타락한 인간의 본능입니다.

자, 하나님의 작전은 어떤 작전이냐? 어떤 작전이냐 하면, 직접 대결 하는 작전이 아니고 포위작전을 하십니다. 요게 다르다구요. 자, 핍박받으면서, 눌리면서 어디로 퍼져 나가느냐? 옆으로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런데 대다수의 종교는 어떤 생각을 하느냐 하면 옆으로 퍼져 나가는 생각을 하는 것이 아니라 그저 복수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과 마찬가지 생각을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만약에 자기의 기반이 크게 되면, 크면 클수록 전부 다 자기 자체, 자기 단체를 위하는 것보다도 세계를 위하는 마음을 갖고 이들을 구해 줘야 되겠다는 생각이 점점 커 가야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말하면 이스라엘 나라, 유대 나라를 7세기쯤 로마가 유대 나라를 국민까지 헤쳐 가지고 전세계로 쫓아 버렸다구요. 그때 유대 나라 사람은 전부 다 세계에 유리고객하면서 '우리 하나님은 이 원수를 갚아 주실 것이다. 내가 언제라도 한번 세계를 밟고 복수한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세계로 퍼져 가지고 합해서 하나돼 가지고, 세계를 포위해 가지고 세계를 구한다는 생각은 없다 이거예요. 그래 하늘이 가는 방향과 다르기 때문에 핍박을 받고 쫓겨난 거예요.

현재 전세계에 널려 있는 유대인들이 세계적 경제 기반을 다 닦았지만 영국이나 어느 나라 할것없이 전부 다 유대인을 싫어하는 것이 왜 그러냐? 이 영국 사회를 보다 세계적인 방향으로 인도하겠다는 생각을 안 하고 전부 다 유대인들, 자기들 스스로 고립되어 가지고 언제고 메시아가 오게 되면 이 세계를 전부 다 발로 밟고 한번 득세하겠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구요. 유대인들이 유대교와 유대 백성은 찾을는지 모르지만 세계를 잃어버린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 보면 뭐냐? 유대인과 유대교를 잃어버리더라도 세계를 찾으려고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것, 싸워 가지고 복수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포위작전을 하느냐? 기독교만 해도 그렇다구요. 기독교가 로마시대를 거쳐 가지고 중세까지 나왔지만, 구교운동에서 신교가 나왔지만, 신교운동을 중심삼고 보게 되면, 스위스를 근거로 해 가지고 캘빈주의니 무엇이니 하는 새로운 신교가 나오고, 쯔빙글리(Zwingli)같은 사람들은 또 교파를 딱 만들어 가지고 자기의 정부 세력권을 중심삼고 반대파 사람들의 모가지를 자르는 운동을 했다구요. 언제나 힘을 들고 나왔다 이거예요. 그들에게는 나라 관념도 없고 세계 관념도 없다 이거예요. 그렇게 되면 하나님의 관념이, 하나님의 뜻이 세계를 포섭할 수 있는 그런 시대로 넘어가게 되면 이들과는 자연히 격리되는 거예요. 갈라진다구요. 하나님의 뜻앞에 벗어난 종교가 되기 때문에 그 종교는 망한다구요.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는 운동을 하는 통일교회

그러면 하나님의 뜻을 이어받을 종교는 어떠한 종교냐? 어떠한 핍박을 받더라도 세계를 품겠다고 하면서, 핍박을 받으면 받을수록 세계로 퍼져 나갈 수 있는,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운동을 하고…. 도망도 자기가 살기 위해서 가는 게 아니라 핍박받으면서도 세계로 뻗어 나가는 종교, 세계를 살려 주기 위해서 쉬지 않고 불철주야 노력해 가지고 우리의 근거지를 확대하겠다 하는 종교가 세계를 지배할 것입니다.

이러한 역사적인 관점에서 우리 통일교회는 어떠한 교회가 돼야 되느냐? 지금까지 역사적으로 실패한 종교들을 극복하고 새로운 하나님의 섭리의 방향을 이어 나갈 수 있는 그 길을 가자 하는 것이 통일교회 운동입니다. 여기 레버런 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레버런 문도. 자, 미국에서 전부 다 반대하고 이러니 영국에 와서 뭘하느냐? 미국 포위 작전하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을 세계에서 전부 다 끌어내 가지고 미국 포위 작전을 하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에 미국이면 미국이 통일교회하고 하나돼 가지고 움직이자 하면 어떻게 하느냐? 미국 나라로부터 내가 반대받은 걸 복수하느냐? 그게 아니예요. 그것보다는 세계를 찾는 데 같이 가자는 거예요.

자, 그래서 미국으로부터 무슨 각성을 일으키느냐? 우리 통일교회를 반대했으면 반대한 데 대해 복수심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세계를 더 위할 수 있는 원동력을 세워 나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반대받는 일을, 포용하고 용서해 줌으로 말미암아 그 당사자들에게 있어서, 반대한 통일교회면 통일교회의 일을 대신 배가로서 갚아 줘야 되겠다고 할 수 있도록 활동을 전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보다 발전적인 기반을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희생한 대가를 중심삼고 다수가 회개하고 다수의 영향권을 만들어 가지고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놀음을 하자 하는 것이 하나님의 작전 방법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핍박이 심하면 심할수록 횡적으로 발전해 가지고 세계를 포위해서 소화시키자 하는 하나님의 섭리를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다방면으로 활동을 전개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세계의 다방면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놀음을 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다방면에 있어서 보통 이상….

복수보다는 용서로 포용해 자연굴복시켜야

지금까지 종교 믿는 사람들은 예수 믿고 천당가겠다고 하는 한 방향으로 가는데 싸워 가지고 이기는 작전을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다구요. 포위하려 하는데, 그 포위전술이 쉽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싫어하던 사람들이 포위당해서 좋아한다구요. 포위당해도 복수하는 게 아니거든요. 여러분들도 그렇다고 생각해요? 여러분, 하나님이 좋아하는, 반대받고도 복수하지 않고 이렇게 포위작전을 해 가지고 그들을 위하여 기반 닦는 놀음이 쉬울 것 같아요?

어떤 젊은 사람은 '아이구, 우리 선생님 이만큼 반대받았으니 한번 복수하라고 명령만 하면 그저 전부 다 한꺼번에 모가지 다 짜르고, 배 찔러 가지고 전부 훤하게 만들겠는데, 왜 그런 명령을 안 하느뇨' 그래요. 그래 가지고는 평화의 세계가 올 수 없습니다. 투쟁의 세계가 언제나 남아지는 거라구요.

여러분들 360 가정교회에서 무슨 훈련 하느냐? 포위작전 훈련이예요, 그게. 욕을 해도 또 가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가는 거예요. (표정을 지으심. 웃음) 그게 뭐냐 하면 포위입니다. 하나님의 전법, 전술인 포위 작전이예요. 포위작전입니다. 그거 실감이 나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이런 걸 몰랐으면….

선생님 성격이 참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옛날에 아이 때, 여덟 살 때 누구한테 한 대 맞고는 복수하려고 칼을 갈아 가지고 밤잠을 안 자고 그저 날이 밝기를 바라던 사람이라구요.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웃음) 밤을 새우는 거예요. 그때 나보다 큰 녀석, 4, 5년이나 먼저 난 녀석인데, 그 녀석한테 억울한 일을 당해 가지고 밤잠을 안 자고 복수하려 했습니다. 복수하는 데는 그 사람한테만 복수하는 게 아니라 그의 어머니 아버지까지, 그 집안에 불을 내고 이 놀음을 하려고 그랬다구요. 그걸 보면 하나님은 나 같은 사람을 잘 잡았다고 봅니다. 사실은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웃음. 박수)

그 성격이 없어진 것이 아니예요. 성격은 그냥 남아 있고 방법이 달라졌다 이거예요.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일생을 이 고생 하면서도 버티고 나오는 것입니다. 보자? 끈기있게…. 최후의 승패는 우리에게 달린 거라구요.

자, 그래서 한때 가 가지고 굴복할 때는 180도 굴복한다는 걸 보아서, 죽여 버리는 것이 아니라 용서해 주는 걸 알았다구요, 용서해 주는 걸. 알겠어요? 이제 영국을 떠나는 여러분들도 그런 마음을 갖고 나가라구요. 내가 어디에 가든지 영국에서의 십 배를 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영국이 자연히 굴복할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면 세계로 뻗어 가요. 세계로 뻗어 나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내가 하나님이라도 그런 작전을 안 할 수 없다 이거예요. 그러지 않고는 세계를 어떻게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세계 사람들은 싸워 가지고 점령하면 전부 다 자기 욕심대로 하지만 그게 다르다구요. 점령을 하더라도 그들을 위해서 점령했다는 결과가 되면, 전쟁의 역사는 끝난다고 본다구요. 그래야 지금 인류역사에 있어서 전쟁의 역사를 막아낼 수 있습니다. 전쟁의 역사를 막아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종살이를 해서라도 구라파를 살려야 할 영국 젊은이들

지금 영국이 고립돼 가지고 이게 전부 다…. 이 영국이 조그만 나라라구요. 전부 다 뭐 오대양 육대주에 해지는 날이 없다고 큰소리할 때는 말이예요, 파이럿(pirate;해적)정신을 로마로부터 배워 가지고 그걸 전부 다 딴 방향에… 해양을 중심삼고 도둑질하는 파이럿 정신을 받아 점령해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기반을 닦아 나온 거예요. 기독교 사상을 업고 세계를 점령한 후에는 전부 다 그 점령한 것을 하나님의 섭리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를 빨리 구해야 됩니다. 포위작전을 하기 위한 기반을 닦는 하나님의 섭리, 한 점을 중심삼고 선을 그어 가지고 원형을 만들려고 하는 이 작전이 하나님의 섭리관이기 때문에 영국 사람을 쓰는 거라구요. 그런데 그러한 관에 일치될 수 있는 영국 국민이 되지 못하고 자기 중심삼은 방향이 되어 갈라졌다구요. 그래서 지금 고립돼 있습니다.

자, 이제부터 영국이 어떻게 될 것이냐? 선생님은 이미 이렇게 될 것이라고 결론짓고 있다구요. 이제 영국 국민으로서 세계의 수많은 국가, 즉 말하자면 커먼 웰스(Common Wealth;연방)국가에 대해 가지고 옛날에 희생시켰던 몇십 배를 내가 달가이 더 희생하겠다는 사상을 갖지 않고는 세계로 발전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어떤 길을 가야 되느냐? 과거에는 꼭대기에서 '얘들아 !' 이랬지만 이제는 밑창에 들어가야 됩니다. 저 밑창에 들어가 가지고 종살이해야 됩니다. 종살이해 가지고 주인자격을 다시 찾는 그런 운동을 하기 전에는 세계에 다시 나설 수 있는 영국, 제2의 영국은 없을 것입니다.

자, 나도 이제 영국에 왔다가 떠날 날이 멀지 않은데, 영국을 떠나게 되면 영국 국민 앞에 무엇을 말하고, 영국 젊은이들 앞에 무엇을 남겨 줄 것이냐? 이 사상을 남겨 주고 싶은 거예요. 그러면 영국은 앞으로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왔다 간 것이 역사상에 하나의 방향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됐다 하는 결론이 선다고 보는 것입니다.

자, 이제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다시 하나님의 축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 백인 사회와 백인 국가, 백인 구라파가 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백인 젊은이들을 다시 그런 방향으로 돌려 가지고 지금까지의 전세계 점령 국가들을 중심삼고 거기에 가서 종 노릇할 수 있는 운동을 하게 된다면 구라파는 살 것입니다. 하나님의 섭리의 뜻 앞에 남김을 받아 가지고 다시 그 뜻을 이어받을 수 있는 길이 생기게 될 것입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세계를 살리고 미래를 품을 수 있는 사고방식을 갖자

그러면 레버런 문이 미국에서 문제가 돼 가지고 제일 나쁜 자로 평판을 받고 있는데 말이예요, 레버런 문이 진짜 나쁜 사람이냐?「노(No)」뭣이 '노'예요? 여러분들 속으로는 그렇다고 생각하지요. 「노」 그것은 벌써 레버런 문이 승리했다는 말이예요. 여러분들이 '예스'가 아니고 '노'라고 한 그 말은 뭐냐? 암만 힘들어도, '노'보다 더한 일이 있더라도 나는 '노' 하겠다 하면 승리한다구요.

자, 우리 선교하다가 쫓겨나온 사람들이 전부 여기 와서 일하고 있지만 말이예요, 쫓겨났지만 다시 들어가려고, 어떻게든지 돌아서라도 들어가려고 한다구요. 그러면 거기에 들어가 가지고 전부 다 배를 찌르고. 전부 다 잡아죽이려고 그러는 거예요? 어떤 거예요?(웃으심) 이 사상은 위대한 사상이다 이거예요. 위대한 사상이라구요. 이게 왜 위대한 사상이냐? 하나님이 좋아하니 위대한 사상이다 하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건 하나님이 좋아하는 사상이니 하나님이 보호하고 지켜 주기 때문에 망할 것 같은데 안 망한다 이거예요.

만약에 레버런 문이 이런 것을 몰랐으면 오늘날 레버런 문이 종교지도자로서 그저 따라지 길을 가면서 언제나 '요놈 보자 !' 이러다가 말았을 거라구요. 그렇지만 지금 어때요? 지금 반대를 받고 세계로 쫓겨 다니지만 불행한 사람이 아니라구요. 이 젊은 사람들이 전부…. 그거 왜, 어째서 그래요? 여러분, 젊은 사람들이 왜 레버런 문을 따르느냐 이거예요? 그거 생각해 봤어요?(웃음) 젊은 사람은 새싹이예요, 새싹. 봄날이 되게 되면 어디에 햇빛이 먼저 들어요? 새싹이 돋아나는 곳…. 내가 일어나겠다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자연히, 자연히…. 통일교회 말만 들으면 자연히….

여러분들이 추운 겨울에 이렇게 축소가 됐던 것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괜히 쑥 벌어지기 때문에 생기가 나고 마음이 좋다구요. 그리고 태양 빛이 있는 곳에 자꾸 가려고 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여러분들 지금 여기 영국에서 일하지만, 선생님은 뭐 세상으로 보면 한 사람 가치밖에 없다구요. 그렇지만 선생님이 다른 데 가야…. 지금 영국에 사는 기동대들은 전부 다 선생님 가지 말라고 여기 있으라고 그러지만 말이예요, 선생님은 가야 한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세계를 위해서는 돌아가야 됩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들이 영국에 있으라고 하는 것은 영국식이예요. 지금까지 망해가는 영국식 기성 사고방식이 많아요. 망하지 않을 수 있는, 미래를 품을 수 있는 사고방식은 선생님같이 가지 말래도 돌아가는 것입니다.

자, 한 가지 뭐 있느냐? 지금 낮과 같이 밝았을 때 일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선생님이 없어도 밤에도 낮과 같이 일하겠다 하는 이 사상만 갖고 있는 한 하늘은 여러분들에게 역사해 줄 것입니다. 같이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틀림없이 여러분들과 같이하실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것도 아닌 여러분들이 말이예요, 별같이, 달같이 빛난다구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떠나야 되지요?(웃음) 영국을 살리기 위해서,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는 떠나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역사적인 방향이 그렇다구요, 역사적인 방향이. 그런 생각을 하고 내가 돌아갈 때 나를 보고 울 것이 아니라 '선생님 갔다 오소. 계속 싸울 것입니다' 이래야 된다구요. 예수님도 승천할 때 제자들을 보고 '나를 보고 울지 말라'고 전부 다 책망했다구요. (웃음) 내가 없더라도 영국을 통해서 세계로 가는 길이 얼마든지 있다구요. 알았어요?

선생님이 지금까지 핍박을 받고 일했기 때문에 훌륭해졌다구요. '내가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서는 다방면에 소질을 가져야 되겠다. 다방면에 소질을 가져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졌던 것입니다. 내가 이제 죽더라도 세계 사람은 '레버런 문이 위대한 사람이었다' 하는 칭호를 오래 안 가서 줄 거라구요. 보라구요. 선생님은 세계 역사노정에 그 누구도 못 한 일을 했고, 또 지금하고 있는 거라구요.

자, 레버런 문이 부러운 게 있어요? 나 부러운 거 없다구요. 돈? 돈은 지금 뭐 하루에도 백만 불도 쓰고, 천만 불도 쓸 수 있다구요. 돈 필요 없다 이거예요. 돈이 필요한 건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통일교회를 위해서, 세계를 위해서 필요한 거라구요. 이 통일교회를 희생시켜서라도 세계를 구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뭐 펀드레이징을 해 가지고 일 전, 일 푼, 십 전, 일 불, 이렇게 쓰지만 선생님이 돈 쓰는 건 한꺼번에 십만 불도 쓰고, 백만 불도 쓴다 이거예요. 여러분들 그거 왜 불평을 안 해요? 거기에 대해 왜 불평을 안 해요? 하나님이 '야 레버런 문아, 너 왜 그러느냐? 돈을 왜 안줘? 안 그러느냐? 통일교회보다도 세계를 위해서 쓰기 때문이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을 죽도록 고생시키는 거라구요. 그런데도 데모를 안하거든요, 데모. (웃음) 왜 안 해요, 왜? 레버런 문이 하는 세계 운동보다 자신을 위해 스트라이크하려는 녀석은 그거 세상에 누가 받아 줘야지요? 해도 효과가 안 나겠으니까 안 한다구요. 여러분들은 그래 가지고 이로운 것이 없다는 걸 잘 아는, 지혜로운 사람들이예요, 이게. 무식한 노동자와 다르다구요. 자기들을 위해 싸우는 무식한 노동자와 다르다구요. 공산당 지식층과 다르고 노동자와 다르다 이거예요. 그래요? 「예」

자, 이제 그만두자요. 더 하자요?「더 해요」 재미있지요?「예」 이게 재미없는 말인데 재미있다 하니 그게 이상하다구. 돌았다구요. (웃음) 모두 그렇게 대답하니 세뇌된 거라구요. (웃음)

포위작전으로 닦은 통일교회의 세계적인 기반

자, 오늘 제목이 뭐예요? 우리는 어디로 가나. 가는 길을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보라구요. 요전에 줄리아드 대학 선생 몇이 한국에 들어간다고 하니, 줄리아드 대학장이 '레버런 문이 선동하게 되면 우리 학교 말아먹기 때문에 안 된다'는 거예요. 참 무서워한다구요. (웃음) 내가 미국에서 일하게 되면 미국은 어떻게 되느냐? 국회니 국무성이니 어떻게 되느냐? 레버런 문이 손 대면 미국을 말아먹고, 그저 국무성을 말아먹고, 국회를 말아먹는다고 야단이예요. (웃음.박수)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싸우다가, 결국은 프레이저가 국무성을 대신하고, 국회를 대신하고, 공산당을 대신하고, 유대교를 대신하고, 기독교를 대신해서 통일교회를 반대하는 기수가 되어 싸우다가 자기 힘에 넘어갔다구요, 자기 힘에. 자기 힘에 넘어갔다는 것입니다. (웃음) 전세계가 알 만큼 그렇게 야단했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전부 다 우리 PR팀이 돼 가지고 '아, 컨그레츄레이션(congratulation;축하)' 하며 전화하고, 아무것도 아닌 저 밥 쇼트한테 전화하고, 통일교회에 전화하고 찾는 거예요. (웃음.박수)그래서 여기 이 사람이 이겼다 할 때, 만세를 부르고 전부 다 흥분할 때, 내가 너무 흥분하지 말고 조용하라고 말했다구요. 진 사람은 약자인데 하늘은 약자를 치는 법이 없다고 말이예요. 약자를 보호해 주는 게 하늘이 가는 길이니, 통일교회는 제발 프레이저를 이겼다고 너무 좋아서 거리에 나가 가지고 춤을 추고 뭐 자랑하고 그러지 말라고 했어요. (웃음. 박수) 그거 알겠어요? 그건 프레이저한테도 이기는 동시에 프레이저 후손한테도 이기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둘 다 이기는 거예요. 프레이저한테도 이기고 그 후손한테도 이긴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그러한 문선생에 대해서 그 프레이저 아들이 '레버런 문 복수해야 되겠다' 그러겠나요? 도리어 그 아들들은 레버런 문을 칭찬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은 선거운동 한 사람인데, 레버런 문은 훌륭하다고 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내가 이제까지 형무소에도 많이 들락날락했지만, 형무소에 들어갈 때는 내가 부끄럽게 들어간 게 아니라 당당하게 들어갔지만, 나올 때 '이놈들! 내가 힘을 갖추어 가지고 한번 보자. 전부 복수한다' 이런 기도를 안 했다구요. '아버지여! 웃고 찾아올 수 있게 해주소서' 하고 기도했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것이 하늘이 가는 길이기 때문에, 그런 길을 가는 사람은, 하늘은 언제나 보호한다구요.

우리가 세계과학자대회 같은 것을 지금 7차까지 했지만 말이예요, 그동안에 돈을 뭐 얼마나…. 일년에 7,80만 불을 전부 다 공중에 뿌려야 된다 이거예요. 그걸 보고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맨 처음에는 전부 반대하고, '우리 고생시키고 뭐야? 뭐야? 그러더니, 요즘에 와서는 '참 잘했다! 잘했다!' 이런다구요.

이번에 영국 내무부하고 문제가 생길 때도, 교수들이 전부 다 편지를 써 넣어서 레버런 문을 지지하고 보호하는 일을 했어요. 그게 쉬운 일이예요, 이 영국 땅에서? 알겠어요? 그러한 기반이, 보이지 않는 세계적인 기반이 다 닦아졌다구요.

이번에 여기 구라파에 있으면서 독일하고 영국을 묶고, 미국과 일본을 묶어 가지고 세계적인 대공장 주인을…. 세계적인 계획도 하고 있는 거라구요. 그 영국을 살려 놓고 독일을 살리지 않으면 금후에 갈 길이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 말을 들어야 살지요. 그러니까 이제 레버런 문이 유명해졌다구요, 그만큼 그냥 유명해진 게 아니예요. 그만큼 기반을 갖고 있다는 거예요.

이 기반을 가지고 누구에게 복수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라구요. 세계를 위해서…. 자, 레버런 문을 위해서 자가용 비행기를 산다면 욕한다구요. 그렇지만 세계 때문에 살 때는 욕 안 합니다. 그럴 때는 '음, 그래야지' 그러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렇지요? 그건 만민이 다 잘했다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서 그러라고 하지요. 자가용이 있으면 마음대로 왔다갔다하니까요.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는 것입니다. (박수)

자, 이제 우리가 그만큼 컸다구요. 지금 점보 제트기 다섯 대를 전세 내려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다섯 대가 뭐예요, 여덟 대쯤은 내야 될거라구요. 여덟 대는 가져야 될 거라구요. (웃음) 그러니 비행기 회사에 서는 '레버런 문!' 하면 귀가 번쩍하게 돼 있다구요. (웃음) 이런 일도 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돈 뭐, 내가 이렇게 한곳에 데려다 놓고 돈 많이 쓸 게 뭐 있느냐 이거예요. 여기에서 이렇게 헤어지고 다 그러면 돈 안들고 절약될 텐데, 왜 절약하는 방법으로 하지 않고 이런 놀음 하느냐 이거예요. 레버런 문 머리 좋은 줄 알았더니 나쁘다고 생각할 거라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렇지만 여러분들이 전부 다 한 곳에, 한국이면 한국에 가고 싶다 하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이기 때문에, 앞으로 이런 일이 역사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것은 수억천만금을 주고도 살 수 없는 근원이 여기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이게 문제라구요.

그래서 후대 인류가 묶어지는 거예요. 각 국이, 영국 사람, 불란서 사람 전부 다 묶고, 구라파, 아시아, 남미, 북미, 세계 전부 다 뭉쳐 가지고 하나되는 전통적 역사가 여기서 생겨날 때 미래에 이념적인 위대한 꽃을 피울 수 있기 때문에 지금이 문제예요. 지금이 문제라는거예요.

돈은 언제나 우리와 같이 있지만, 때는 언제나 있는 게 아니라구요. 여러분들 돈 벌 줄 알지요, 다? 「예」 뭐 한국 갔다 오는 돈은 누가 원조 안 해 줘도 나 혼자 얼마든지 벌 수 있도록 다 만들어 놨다구요. 그거 누가 다 그렇게 만들어 놨어요?「선생님이요」 그거 레버런 문이라구요, 레버런 문. (웃음) 그거 잘했어요, 못했어요?「잘했습니다」

우리 여자들, 젊지만 그저 아무것도 없다구요. 눈만 깜박깜박하고 입은 것도 아무것도 없고, 허술하지만, 이 여자가 활동하다가 앞으로 남편은 죽고 새끼는 한 다스 있다 하더라도 먹여 살릴 수 있는 능력이 다 있다구요. 문제 없다구요. 문제 없다구요. 문제 없다구요. 위대한 통일교회입니다. 우리가 돈이 없다면 '자, 하자!' 하고 시작해 40일이면 뭐 천만 불도 만들고 2천만 불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가 무서운 거예요. 돈을 무서워하지 않고 쓸 줄 알고 말이예요,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부려먹을 줄 안다 이거예요. 젊은 놈들, 이거 전부 다 막 부려먹거든요, 무서워하지 않고. 사람이 얼마나 무서워요. 복수하고 전부 다 물어뜯고 그럴 텐데…. 자, 흉년이 들어 가지고 다 굶어 죽더라도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굶어 죽지 않는다구요. 여러분들, 일주일 굶어서도 일할 수 있지요? 일할 수 있지요? 「예」

자, 이런 것을 알았다구요. 레버런 문이 지금까지 세계적인 운동을 하고, 다방면에…. 미국에서 이제 박사 코스를 밟는 사람들, 레버런 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많다구요. 사회과학자는 사회과학적으로 레버런 문이 영향 미친 것, 종교학자는 종교적으로, 사업가는 사업적으로, 문화인들은 문화인대로, 학계는 학계대로 전부 다, 레버런 문 때문에 박사되는 사람이 참 많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웃음. 박수)

그럴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원칙을 알았기 때문에…. 하나님은 포위작전을 하십니다. 한국은 레버런 문을 반대하다 보니 포위당했다구요. 완전히 그렇게 됐다구요. 일본도 그렇게 되고, 마찬가지라구요.

그 레버런 문의 부점(bosom;가슴)에 들어와 있는 것이 하나님의 부점에 들어온 거예요. 그거 들어왔어도 좋거든요. 들어와서도 불평하고 데모하는 것이 아니라 좋거든요. 좋다구요. (웃음)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렇기 때문에 지금 우리는 그러한 길을 간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렇게 볼 때 이제는 기독교도 오래 안 가서 선생님의 계획대로 전부 다 끌려올 것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세계 경제문제, 세계적 문제는…. 앞으로는 선생님 말을 듣는 나라는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작전법에 일치하는 비법

자, 내가 얘기하지요. 레버런 문이 세계의 반대를 받으면서도 전부 다 전략을 세워 수습해 나가는 그 일을 지금 카터 대통령한테 갖다 맡기게 되면 이건 뭐 한 달도 못 가 도망갈 거라구요. 반대를 받으면서도 망하지 않고 그저 이렇게 남아져 나오고, 능가해 나왔다는 사실은 그거…. 왜, 어째서 그렇게 되느냐? 하나님의 작전법에 일치될 수 있는 놀음을 하다 보니 하늘이 안 도와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망한다고 생각했는데 흥한다구요. 없어질 줄 알았는데 살아 남는다구요.

예를 들어 말하면 한 가정에서 말이예요, 그 가정의 주인이 누가 되느냐 하는 작전을 하는데, 핍박을 받더라도 전부 다 참고 그저 위해서 포위작전을 하게 되면 뭐 몇 해 안 가서 그 집안은 전부다 그 사람의 주도권 내에 들어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기 여자들 말이예요, 백인 여자들, 흑인 여자들. 뭐 아시아 여자는 물론이고 시집가게 되면 일년 내에 그 집안이 전부 다 자기를 따라오게 만들 수 있다구요. 일년도 안가요. 일년도 안 간다구요. 그거 그럴 것 같아요, 안 그럴 것 같아요? 「그럴 것 같습니다」 틀림없이 그렇게 된다구요.

맨 처음에 합동결혼식을 하고, 국제결혼을 해서 며느리감이 오기는 왔는데, 불란서 말밖에 모르니 영국 동네에 불란서 말을 통역하는 사람이 있나, 이게 끙끙하고…. '저 레버런 문 저거 뭐냐? 저거 저 통일교회는 망할 통일교회다. 우리 집안 망쳤다'고 구박하는 거예요. (웃음) 그렇다고 자기 남편도 불란서 말을 못 하거든요. 남편도 말을 못 하니 이런 결혼이 어디 있어요, 이런 결혼이?(웃음) 그렇지만, 손가락질하고 욕을 하고 천대를 하고 하지만 일년도 못 가서 이걸 점령해요, 일년도 못가서.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이거 보면 틀림없는 작전입니다. 그 동네면 동네가 다 손가락질하지만 3년 이내에 그 동네가 전부 다 '굳모닝 뭐 어떻고 어떻고…' 하며 인사를 한다구요.

자, 이제 여덟시가 돼 오누만. 이제 그만두자구요?「아니요」(웃음) 자, 오늘은 '어디로 갈 것이냐'를 했는데, 이제 어디로 간다는 걸 알았지요, 여러분들? 몰랐어요, 알았어요?「알았습니다」 자, 가정에 들어가서 우리가 어떻게 한다는 걸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돼요? 그 살다 보니 어떻게 돼요, 중심자가? 머리가 되나요, 꽁지가 되나요?「머리」 알기는 아누만. (웃음) 그래서 말이 좋은 거예요. 말이 좋은 거라구요. 이 방법은 어디에서나, 언제나 여러분이 왕이 될 수 있는 전법이요 비법이라구요. 승리할 수 있는 법이라구요. 알겠어요?

통일교회가 이렇게 십 년, 백 년, 천 년 나가면 이 세계는 자동적으로 통일교인이 안 될 수 없다구요. 하나님이 있는 한 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해요.

자, 여기 미국 색시가 말이예요, 한국 남자하고 결혼했다구요. 그 남자가 또 독자라구요, 독자. 이 미국 사람하고 결혼하는 것을 절대, 백 퍼센트 좋아하지 않는다구요. 그것은 일반 미국 여자들로 생각하기 때문에 싫다고 하는 거예요. 시집가 가지고는 뭘하느냐? 전부 이 작전을 하는 거예요. '너 가서 이렇게 하는 거야. 내 말 들어 ! 안 하면 안돼' 하면 '예스' 하고…. 그래, 내가 요전에 소문 들으니, 며느리 좋다고 칭찬하는 거예요. 서양에 저런 여자가 있다니…. 동양에서 찾을 수 없다…. (웃음. 박수) 알겠어요? 여러분들이 아무리 지상천국을 만들겠다고 해봤댔자, 힘 갖고, 돈 갖고는 아무리 만들었댔자…. 이거 없어 가지고는 다 무너진다구요. 그럴 것 같아요? 천국의 주인이 될 수 있는 비결이 여기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이 시대에 따라 가지고 혁명이 되고, 우리 인류 세계에 필요 없다는 제목이 된다면 하나님은 죽어야 된다구요. 알겠지요? 하나님이 있는 한 기성교회도 이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거요, 영국도 이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거요. 미국도 이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거요, 공산당도 이 원칙을 따르지 않으면 망하는 거예요. 그러나 통일교회가 지금 망하라고 망하라고 저주를 받고 있지만 이 원칙을 따를 때는 통일교회만이 남아질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해요?「예」 확실히 알았어요?「예」 확실히 알았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

하나님의 전법으로 사탄세계를 이겨야

자, 결론짓자구요. 타락한 세상에서는 하나님이 좋아하는 방법은 자꾸 핍박하는 거예요, 핍박. 차는 데는, 세상 사람들은 말이예요, 바른 쪽으로 오면 막으려고 하고…. 발길로 차게 되면 뒤를 보지도 말라는 거예요. 대하지도 말고 이렇게 가라는 거예요. 내 갈 길이 바쁘다구요. 내 갈 길이. 그 싸우는 시간보다도 한 발짝 가는 게 필요하다는 거예요.

이래서 사탄세계를 이겨야 돼요, 사탄세계. 어떠한 나라, 어떠한 무엇이 반대하더라도 나는 간다는 결정적인 자아가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탄세계를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무슨 법으로? 요 작전법으로, 하나님의 전법으로 사탄세계를 이겨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겨 가지고 그다음에는 뭐냐 하면, 내 아내한테 이 전법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에게도 이 전법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부모한테도 이 전법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족을 이겼으면 가족이 종족적으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종족이 승리하게 되면 이 종족이 국가적인 입장에서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또, 국가가 그렇게 되면 국가를 중심삼고 세계를 이겨야 되는 것입니다.

자, 이렇게 가야 할 길이니 믿을 수 있는 통일교회를 만들어 가지고 이 길을 가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렇게 못생긴 녀석이지만 말이예요, 이렇게 택한 것은 이 길을 가라고 택했다는 거예요. (웃음) 그 사람이 귀하다면 하나님이 택해 준 사람이기 때문에 귀하다는 거예요. 그렇다구요. 하나님이 택해 준 사람으로서 못생겼지만 이러한 믿지 못할 세상에 믿고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일을 해 달라고 하나님이 바라고 있기 때문에 그 사람이 귀하다는 거예요.

죽어서라도 가야 할 이 길을 자의로 가자

그러면 통일교회에 있어서는 이 전법이 적용되겠나요, 안 되겠나요?「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에게 있어서도 이제 등차가 벌어진다구요. 이 작전법에서 그 등급이 벌어졌다는 것은, '안 된다. 다 갚아야 된다' 하는 논법이 성립되는 거예요. 그거 예스(yes)예요, 노(no)예요? 「예스」 불평이예요, 감사예요? 「감사입니다」 알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라구요. 어디에나, 영계에 가서도 그 전법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지상에 살 때에 이 전법에 무르익어 가지고 이 전법을 생활철학으로 하고 가는 사람들은 틀림없이 이 타락한 세계를 이기고 가정, 종족, 민족, 국가, 세계를 이기고 하늘나라에 무사통과해 간다는 것입니다. 이게 어디서 시작해서 어디로 갈 것이냐 하는 것이 오늘 말씀의 주제입니다. 어때요? 그렇게 갈래요?「예」 시집을 뭘하러 가는 거예요? 뭘하러 가는 거예요? 이 길을 가기 위해서 가는 거예요. 사랑도 마찬가지라구요. 전부가 이걸 중심삼고 방향이 결정되어 간다구요. 여기서만이 평화가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만이 암만 피곤하더라도 또 갈수 있는 용기가 있는 것입니다.

그걸 알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지금까지 일생 동안 그저 몰리고 쫓기면서도 낙심하지 않고 이렇게 살아가는 거예요. 그거 다 없어질 것 같은데 욕을 먹으면서도 발전하거든요. '아, 그 사람이 이렇게 됐어! 저 사람이, 레버런 문이라는 사람이, 옛날에 그 미친 사람 같은 거, 저 동네에서 쫓겨나고 욕먹고 다 그러던 저 사람이 저렇게 될 줄 누가 알았어? 그러는 사람이 참 많다구요. (웃음)

선생님의 전법이 나빴으면 망했을 텐데 선생님이 망하지 않은 것을 보면 이렇게 산 전법이 얼마나 위대하고 훌륭하다는 걸 확실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예」 세계 사람은 몰라도 통일교회 여러분들은 레버런 문을 선생이라고 생각하고 따르는 한, 이 전술 전법을 따라가는 한 여러분에게는 무한한 복이, 무한한 행복이, 무한한 미래가 기다릴 것입니다. 지금까지 불평을 많이 했지요, 여러분들?「아닙니다」 아이구, 어서 그만두면 좋겠다고 그랬지요? 그거 3년 만에 끝나면 좋겠나요, 더 계속하면 좋겠나요?(웃음) 3년만 가다가는 그것밖에 안 돼요. 그렇지만 십년, 일생 동안, 얼마가 걸려도 가겠다 해 가지고, 내 일대에 더 희생해야겠다 하게 되면 그것이 단축되는 거예요.

자, 이 길이 가다가 3년 가고 안 갈 길이라면 좋다는 거예요. 그것으로 끝나면 좋지만 아니예요. 죽어서라도 또다시 가야 할 길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몇천 번을 되풀이하더라도 또다시 가야 할 길이란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때는 자의가 아니예요. 강제에 의해서 가야 돼요, 강제에 의해서. 천국은 자의에 의해서 이루어지지, 강제에 의해서 이루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여러분들, 레버런 문이 하라고 해서 해요, 여러분들이 하고 싶어서 해요? 어떤 거예요? 레버런 문이 강제로 하라고 해서 하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너는 어때? 이 해병대 성격이…. 신경질적일 것 같은데 어때? 그래, 여러분은 선생님이 하라고 해서 해요, 자진해서 해요?「보스(both;둘 다)」 (웃음) 이 녀석아, 보쓰가 아니야. 알겠어요? 그러면 누구에게 불평해요? 불평할 사람이 있어야지요. 내 자의에 의해서 가는데 누가 불평하느냐 이거예요. 불평할 데가 없다 이거예요. 레버런 문은 뭐 하나님이 가라고 해서 가느냐? 아니라구요. 내자의에 의해서 가는 거예요. 이거 알았으니 내 자의에 의해서 가는 거예요. 하나님 간섭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밀어대는 것보다도 내가 더 밀어대고 싶은데 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제 선생님 말을 들어보니까 불평할 자리도 없어졌구만 ! 그렇지요?「예」 자, 나는 자의에 의해서 가는 것이니 선생님이 영국에 없고, 다들 죽더라도 나 혼자라도 틀림없이 가겠다 하는 사람 한번 손들어 봐요. 그러면 틀림없이 여러분들은 승리자가 된다구요. 틀림없이 승리하는 사람이 된다구요. 하나님의 축복이 있기를 빌겠어요.

이제는 미스터 박이 프레이저 의원 선거하는 것 보고 좀 해보라고. 내 얘기는 끝났어요. (박수)

우리는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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