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생애와 사랑≫ 훈독과 김동우 교구장의 기도)

7월 3일이 생각나는구만. 이걸 빨리 출판하라고 그래.「예.」효율이!「예.」이걸 출판해서 이번에 다 나눠 줘야 된다구.「예. 다시 한 번 전화하겠습니다.」「번역은 일단 끝나고 지금 교정작업 하고 있습니다.」이번에 다 나눠 줘야 돼. ≪문선명 선생의 평화사상≫ 그 책도 출판됐지?「예.」

선문컵 대회 참가 팀을 똑같이 대우해야 앞으로 균형이 돼

어디 있다가 나타났나?「워싱턴에서 3일 전에 올라왔습니다. 일단 그 세 분은 내려가는 걸로 했습니다. 저도 이제 한국에 가서 축구관계 일도 대충 정리하고….」(선문국제프로축구컵 대회에 대한 김흥태 회장 보고)

「……선문컵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이렇게 하는 게 좋겠습니다. 월드컵 같은 경우에도 유럽에 배정이 많습니다. 각 대륙에서 하나씩 참석해 가지고 하는 거니까….」같이 해야 앞으로 균형이 된다구.「그러니까 액수를 같이 하라는 말씀입니까?」액수도 같이 하고, 대우도 같이 해야지. 구라파라고 특별히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축구는 똑같은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싸우는 거야. 복싱과 마찬가지야. 대륙 하면 대륙대표가 나와야지.

「대전료는 같고, 그 다음에 유럽 팀에 대해서 저쪽에서 제안한 것이 네 개 팀인데 그건 어떻게 할까요?」어느 것?「유럽 팀은 네 개 팀이 참가하고 나머지 대륙에서 참가하는 것, 그 안을 저쪽에서 제안했습니다.」제안하다니? 같이 해야 돼. 유럽은 네 나라에서 선발 팀을 해 가지고 한 팀을 가지고 하는 거야.「그러면 유럽은 두 개 팀….」유럽이 두 팀이면 다른 데도 다 두 팀이 되어야 되는 거지.「그런데 대륙별마다 실력 차이가 많이 납니다.」실력 차이가 많으니까 실력 차이를 메워야 된다구. 그래야 앞으로 경기가 되지. 이제 우리가 그 비준을 같이 안 하면 안 된다구. 어떻게 해서든지 그렇게 만들어 놓는 거야.

「그러면 아버님 얘기는 유럽도 한 팀, 모든 대륙이 한 팀이네요?」대륙이 한 팀이지. 한 팀인데 그건 그 나라에서…. 본래는 구라파 전체가 해서 한 팀을 빼야 되는 거지. 남미 전체가 한 팀을 빼야 되는 거야. 그 빼는 데는 구라파 팀이기 때문에 초국가적으로서 하는 거야. 선수들을 한 팀으로 할 때는 무슨 일을 하느냐 하면, 구라파에서 영국이 이겼으면 영국 팀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구. 섞어 가지고 최고를 뽑아서 오는 거야. 남미면 남미의 여러 팀이 경기를 하지만, 남미 전체에서 최고를 빼 가지고 오는 거라구.

「예를 들어서 한국 같은 경우에는 일화인데, 한국의 모든 프로축구팀의 베스트 선수들을 모아 가지고 올스타팀이 참가하는 겁니다.」그래야 비중이 있어.「그러면 각 대륙별 올스타팀입니다.」그래, 그렇다구. 그래서 앞으로 두 팀으로 불릴 수도 있다구. 알겠어? 남쪽 북쪽이라고 해 가지고, 동서남북으로 해서 네 팀으로도 할 수 있다구.「물론 제가 이것을 제안하겠습니다만, 올스타팀 만드는 것은 결코 간단한 부분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선수 한 사람 몸값이 2천만 달러입니다.」2천만 달러라고 해도 여기에 참가해도 2천만 달러가 될 수 있나? 평균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해야지. 이 대회에 가담 안 하게 되면 앞으로 곤란해.

육대주의 대사관 전체를 움직여야

「그러니까 각 국가에서 올스타 선수들이 모여 가지고 국가 대표팀이 되듯이 프로세계에서 각 대륙별 올스타팀을 만든다는 거지요?」그럼!「이건 당연한 논리인데요….」보라구. 그래야 권위가 서. 아프리카 전체가, 육대주 사람이 이 대회 할 때 전부 다 몰려와. 대회가 성황리에 끝나게 되지.

「그러니까 팀별 대회가 아니고 대륙별 올스타팀대회다!」그럼! 그것은 대사관도 웃을 것이고, 다 좋다고 그럴 거야.「그러시려면 상금을 그야말로 번쩍하게 거셔야 됩니다.」상금을 걸어야지. 상금을 걸더라도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의 어느 팀에서 상금을 거는 데 얼마를 책임지겠다고 하고, 미국이 얼마 책임지겠다고 하고 그러면 상금 하나도 안 내고 다 할 수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자기들이 선전하기 위해서 그럴 수 있는 거야. 그거 왜 그래야 되느냐? 우리가 대사관 전체를 움직여야 된다구. 알겠어? 육대주의 대사관 전체를 움직여야 돼. 그렇잖아? 그 대회에 참석할 때에 남북미면 남북미의 모든 국가가, 서른 일곱 나라 대사들을 움직여 가지고 대사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후원하는 거야. 한 데 묶어서 말이야. 선생님은 그걸 노리는 거야.

이렇게 되면 올스타 가운데서 뽑게 될 때는, 세계 선수 가운데 올스타로 뽑히게 될 때는 값이 더 올라요. 그야말로 본질적인 자기 지금까지 값 이상을 받아도 괜찮다 할 수 있는 거야.

「이럴 경우 어떤 문제가 생기느냐 하면, 우승하면 우승 상금에 대해서 어떻게 가져가느냐 이게 문제입니다.」1번 2번 3번 해 가지고 추첨해서 나눠 주는 거야. 추첨으로 나눠 갖는 거야.「게임에 참여한 선수들이 추첨을 해 가지고 나눠 갖는다!」그럼! 열한 사람이 했으면 열한 사람 뛴 사람들이 1번 2번 해 가지고 상금 걸어 가지고…. 거기서 맨 꼴등이 1번을 뽑아도 비례적으로 제일 많이 타는 거지. 내 말 알겠어, 무슨 말인지? 3백만 달러면 열 사람만 치더라도 한 사람에 30만 달러씩 되는 거지. 상금을 가져가는 데는 1등, 2등, 3등, 4등으로 해서 1등은 얼마, 2등은 얼마, 그 번호를 해 가지고 얼마씩 나눠 주느냐 할 때는 그 차이 있는 것은 추첨해 가지고 하는 거야. 개인 실력보다도 말이야.

「그렇게 될 때는 각 구단에 가는 돈이 얼마 안 되니까 선수들을 잘 안 내놓으려고 합니다.」무슨 구단?「예를 들어서 우리 일화에서 세 명이 차출됐다, 그래 가지고 우승해서 한 사람 앞에 30만 달러면 일화에 90만 달러 정도 배당이 됩니다.」글쎄 이 대회 자체가 문제야, 상금이 문제 아니고. 상금 때문에 세상 사람이 다 변해. 이게 세계연합운동이야. 평화프로축구연합회와 마찬가지야.

돈을 중심삼고 대회를 치르는 것이 아니라,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시아면 아시아팀이 같이 함으로 말미암아 아시아 전국민이 좋아할 수 있는 이런 팀이 되는 거 아니야?

돈보다 평화사상을 고취해야

「그러면 이것은 월드컵 선수 이상의 질적 수준입니다. 현재 월드컵은 각 국가 대항전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대륙별 대항전이니까, 대륙에서 올스타니까 월드컵보다 실력 면에서 더 익사이팅한 게임입니다.」그렇지. 그렇게 되는 거야.「문제는 이 올스타팀을 어떻게 누가….」그거 우리가 주관하는 거야. 자기들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나? 주최자의 프로그램에 의해서 움직이는 거지, 자기들이 뭐 선거해서 하나?

「우리가 하는데, 예를 들어서 남미의 올스타팀을 만드는데 그 올스타팀을 우리가 만들어 준다 그 얘기입니까?」올스타팀을 만드는 것은 간단한 거야. 남미가 34개국이면 그 나라에서 대표자를 하나씩 빼 가지고 추첨하는 거야. 28명이면 28명 추첨을 하면 한 나라에서 하나씩 빠지겠구만. 그렇게 하면 누가 불평할 사람이 없다구. 내용이 평화프로축구야. 평화축구상이라면 평화를 말하기 때문에 경쟁이 아니라는 거지.「선문평화축구컵 이런 식으로 하면 되겠습니다.」그럼!

「육대주에서 올스타팀 6개 팀을 만들어 가지고 참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그러면 여섯 개 팀입니다. 여섯 개 팀의 경우에는 리그전을 하기가 그러니까 여덟 개 팀을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여섯 개 팀만 하면 심지를 뽑아 가지고 부전승으로 올라가는 팀이 있습니다.」여덟 개 팀으로 해도 괜찮아. 우리가 8개 주를 계획하잖아? 오세아니아까지 해 가지고.

「그런데 축구계에서는 미국 축구를 소위 우습게 알아 버립니다.」그래도 그러지 말라는 거야. 3년만 지나 보라구, 이제부터. 자기들이 우습게 생각하면 안 되지. 미국이 시민들이 돈을 모아 가지고 프로축구를 얼마든지 만들어서 할 수 있는 거야. 국가에서 장려를 안 해서 그렇지.

「……유럽 두 개, 남미 두 개 그러면 네 개입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네 개 대륙해서 한 팀씩 나와서 리그전으로 올라오는 방법이 있습니다.」두 개를 주면 불평한다구. 언제나 구라파가 이기고 언제나 남미가 이긴다는 말이 되잖아? 마라톤이면 마라톤을 1등 하는 나라를 언제나 1등 취급하면 되나? 국제적인 경기 표준을 따라야 돼.

「월드컵은 유럽 쪽에 퍼센티지를 볼 때 배당이 훨씬 많아요.」무엇이?「아시아하고 유럽하고 국가 수가 거의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유럽 쪽에 월드컵 참여 배정이 더블입니다.」그거 왜 더블로 하는 거야? 그러면 안 되는 거지.「월드컵 본부가 계속 유럽에 있어서 그런가 봐요.」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 우리는 평화니까 앞으로 돈벌이보다 운동의 정신을….「스포츠 정신을 살려서….」그렇지! 그렇게 해야 된다 이거야. 레버런 문이 축구세계에 와서 비즈니스 하겠다는 것이 아니야. 평화운동을 해 가지고 도의적인 면을 향상시켜 젊은 사람들이 술 안 먹고…. 술 먹어서는 안 돼. 마약하지 않고 이래야 된다구. 축구가 체력소모가 많거든.

「……아시아면 홍콩의 아시아축구연맹을 중심해서 아시아 챔피언 팀을 만드는 겁니다, 자기들이 이 대회에 나오기 위해서.」그건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해도 좋아.「그러니까 아버님이 방향을 딱 정해 놓으시면….」대륙에서 한 팀씩 나온다고 하게 되면 나오는 팀에 대한 대우를 어떻게 하느냐 문제는 그저 돈보다 평화사상이야. 평화사상을 고취해야 돼. 레버런 문이 무슨 체육계의 관심보다 지금까지 이 일을 해 나온 것은…. 우리가 남미에도 그렇잖아? 가정문제라든가 도의적인 면에서 우리가 세계적 운동을 하는데, 세계적 운동이 만약에 도의적 기준에 서지 않으면, 돈으로만 하게 되면 돈을 중심삼고 돈을 많이 타 가지고…. 돈을 많이 탄 녀석들이 타락해 버려.

자기 자체 내에서 균형적 입장에서 취해 나가야 문제가 안 생겨

「8개 팀이 일단 각 대륙에서 올스타팀으로 나오는 것으로 전제하고 게임비가 결정돼야 됩니다. 그 다음에 우승상금이 결정되면 그 기준에서 자기들이 조직을 할 겁니다.」3년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해야지.「예. 3년에 한 번 하는 걸로 했습니다.」돌아가면서 하는 거야. 그러니까 하는 나라가 비용을 대게끔 해야 된다구. 우리는 처음이니까 그렇지만, 비용을 전부 다 대서 하는 것보다도 그 나라가 비용을 댈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거야.「개최국이요?」개최국이 해야지.

그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체 국가를 동원하는 거야. 인원을 많이 동원하는 거야. 육대주 사람들이 와 가지고 축구를 며칠 동안에 한 번씩 하는 것이 아니야. 지방에 데려가서 팀을 선전하고, 어디 가서든지 나라나라 팀과도 경쟁할 수 있고 다 그럴 수 있게끔 허락하는 거라구. 내 말을 알겠어?「예.」

일주일이나 열흘이라든가 기간을 정해 가지고 팀들 자체로 해서 그 나라에 가서 축구할 수 있게끔 하는 거야.「일화가 폴란드하고 하는데, 국가대표팀이 3만 달러를 받듯이 아주 유명한 팀들은 지방에 가서 게임을 잘 안 하려고도 합니다. 안 하려고도 하지만 또 돈을 내놓으라고 합니다.」돈보다 도의적인 면에서….「평화사상을 놓고 친선게임….」그럼. 친선게임을 하더라도 비용을 주는 거야. 정하지 말고 초청하는 그 지역에서 돈을 낼 수 있게끔 하라는 거지.

「선문컵 대회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으면 서로 이 대회를 월드컵을 유치하려고 하는 것처럼 유치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때가 되면 경쟁이 붙을 것 같습니다. 일단은….」우리가 세계 조직을 갖고 있기 때문에, 피파(FIFA; 국제축구연맹)에서 후원 안 하고 펠레가 후원 안 하더라도 우리는 세계적인 대회로 만들어 피파(FIFA) 이상, 펠레 이상 할 수 있는 희망을 가지고 출발하는 거야.「물론입니다.」대개 그거는 알지?「예. 그 외적인 실력을 압니다. 1차 대회는 제가 볼 때는 축구계에서 일단 진입하는 게 중요하니까….」

그러니까 구라파에서 한 팀이 출발하는 게 원칙인데 세 팀을 보조팀으로 하면 몰라. 네 팀이 가담하더라도 한 팀을 내놓기 위해서 네 팀이 동원되는 것으로 해야지, 네 팀을 다 달리하면 그건 안 된다구. 문제가 벌어져.「예. 알겠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일단 유럽 축구를 끌어들여야 되니까 그 네 개 팀이 거기서 리그전을 해 가지고 하나 뽑는 그 비용을 우리가 대면 됩니다.」우리가 비용을 좀 대주면 되지.

주최측이 비용을 한 번만 대줘야지 구라파 쪽을 언제나 그렇게 하면 되나?「그렇게 해 가지고 일단 유명세가 되면 그때부터는 서로 우리 끼어 달라고 그러니까….」그러니까 3년이면 3년, 1년이면 1년 딱 하고 그 다음에는 자기들 자체 내에서 균형적인 입장에서 취해 나가야 문제가 안 생긴다구.「네 개 팀 선정은 그쪽 자체에서 자기들끼리 챔피언전을 하니까 그건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닙니다.」네 팀 가운데에서 또 올스타팀을 빼고 그러면 되지. 그러니까 각 대륙에서 그런 식으로 하는 거야. 네 개 팀을 중심삼아 가지고 빼서 올스타팀이 나올 수 있게끔 말이야.

월드평화컵 축구대회를 해서 세계평화운동의 무드를 만들어야

「……그래서 이번에 개막식에서 한국의 최첨단 정보산업을 최대한 홍보를 할 모양입니다. 그랬을 경우에는 일본보다 월드컵에 대한 수입이 더 많을 가능성이 있고, 앞으로 월드컵을 통해서 들어오는 경제적 효과가 약 13조 원이 됩니다.」

앞으로 월드평화컵 축구대회는 모금운동을 할 수 있어, 재벌들 앞에. 1년에 한 번씩 해 가지고 특별하게 어려운 나라에 몇백만, 몇천만 달러를 예금해 가지고 도와줘 보라구. 대번에 유명해져. 그런 걸 얘기하는 거야. 우리 조직을 통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해 가지고 세계평화운동의 무드를 만들려고 그런다구.

(중국에서 문화, 예술, 스포츠를 중심한 활동에 대한 김흥태 회장 보고)

결국은 홍길동 같은 흥태가 출세할 수 길을 내가 열어 주는 거라구. 「감당하려는지가 걱정이지만 부모님을 믿고 하는 거지요, 제가 하는 것보다. 마침 또 이제는 시대가 이데올로기나 전쟁시대가 지나가고 이런 방향에서 얼마나 많이 세계적으로 관심을 갖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러면 아버님, 일단 축구 관계는 이렇게 해서 정리를 해 가지고 브라질에 보내겠습니다. 그러니까 게임비하고 상금, 큰 것만 딱 해주면 자기들이 그것을 놓고, 그리고 아버님의 이데아를 넣어 주면 자기들이 또 그걸 타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대회를 하면 개최하는 나라에서 모든 비용을 책임질 수 있게끔 해야 돼.「예. 1회 대회는 저희들이 하고, 2회 대회 부터는 서로 경쟁을 붙여야지요.」경쟁을 붙여야 된다구.「저는 오늘 한 시 반에 한국에 들어가겠습니다.」오늘?「예. 그리고 중국에 갑니다.」임자가 얼마만큼 실력이 있나 내가 테스트하는 거야.「저는 실력은 별로인데 부모님의 기반을 가지고 하는 거니까요….」부모님이 무슨? (웃으심) (이후 말씀은 녹음되어 있지 않음)

월드피스컵 축구대회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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