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당신의 승리의 한 날을 위하여 모든 존재물은 역사를 두고 한의 마음을 품고 그 날을 고대하여 왔던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미물의 동물, 모든 만물까지 주인으로 오늘의 창조주를 잃어버리고 원한에 찬 사탄과 더불어 한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될 때에, 땅과 만물과 하늘의 슬픔, 만민의 슬픔이 그런 것을 알고 있습니다.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엮어 온 인류는 한의 역사를 짊어지고 지금까지 지옥행을 헤매 나오던 모든 것을 당신은 한을 풀기 위해 숱한 역사의 수난 길을 참으시고 넘고 넘고 또 넘어 한국 땅까지, 아버지, 추구할 수 있는 오랜 역사적인 마음을 두시고 믿을 수 없는 개인, 믿을 수 없는 가정, 믿을 수 없는 국가들을, 믿어야 할 개인을 찾기 위해 숱한 세월을 허비하셨습니다.

가인 아벨의 역사를 복귀하기 위한 창세 이후의 지금까지 역사였다는 사실, 완성의 아담의 한 때를 맞게 하시고 하나님이 재창조 역사를 위해서 피땀을 흘리며 수난을 당해 나온 오늘의 창조의 과정이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어려웠다는 것을 아시는 아버지 앞에, 이 땅 위에 메시아를, 참부모를 보내시어 참된 사랑과 참된 생명과 참된 혈통을 중심삼고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심어진 모든 것을 청산하고, 뿌리를 뽑고 접붙여 하늘의 권속으로 데려가야 할 아버님의 심적 고통이 얼마나 컸다는 것을 저희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이번에 남미를 중심삼은 섭리의 프로, 파라과이 우루과이 아르헨티나 이곳까지 와서 사우스 콘을 중심삼고 저희들이 생각하는 일면을 택하기 위하시어서 그리하여 남북이 하나되고, 남북미가 하나되고, 동서가 하나되고, 하늘땅을 연결할 수 있는 가인 아벨적 이상이 지극히 적은 존재로부터 큰 존재까지, 최후에는 창조주와 인간이 하나가 되고, 창조주의 사랑과 인간의 사랑이 하나가 되어서 사랑을 중심삼은 천주의 대중심 형태를 갖추어 정착하기 위하여 이곳까지 이 섭리의 손길을 펴서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사오니, 아버지,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금번에는 로보스를 중심삼고 참만물의 날을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가정을 중심삼은 출동시대가 되었습니다. 외로우나 기쁘나 슬프나 모든 전부가 가정을 중심삼고 이것이 해결되어야 할 것을 섭리사의 뜻으로 알고 있는 저희들은 이상적 가정의 터전을 향하여 하늘을 모시고 땅을 이끌 수 있는 중심적 가정이 되어야 할 것을 가정맹세를 통하여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 모든 7대 조항들이 아버지의 가정 이상을 건설하시어서 당신을 모시고 살 수 있는, 당신이 만민을 사랑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아담 해와를 찾아오실 때 남기신 본연의 심정적 한을 풀고 넘어 사랑할 수 있는 이런 남자 여자들이 되게 하시어서,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는 가정 형성을 각자 각자가 이루어 가지고 횡적인 면에 있어서 종족·민족·국가·세계의 판도를 넘어서 중심에 돌아와 가지고 하늘을 종적으로 일체를 이루어 하늘나라와 인간이 지상·천상천국을 연결할 수 있다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오니, 이런 뜻을 위해 부모님이 수고한 북반부를 중심삼고 이 모든 것이, 이제부터는 남반부를 준비하는 가인, 아벨, 기독교 이상을 완결하는 모든 섭리의 프로그램 앞에 전진하는 길이 순탄하고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벌써 금년을 중심삼고 5월을 지냈습니다. 이제 6월을 맞이하였사오니 고비를 넘는 이 6월을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모든 전진적인 발전의 기초를 완결시킬 수 있는 이 달이 되어야 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새로이 계획하는 모든 것이 당신의 뜻과 더불어 당신의 섭리의 목적을 중심삼고 일취월장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스트 가든에 있는 직계의 자녀들을 중심삼고 전세계의 축복가정이 후세를 중심삼고 1세들의 생애 40년노정을 다시 청산하고 책임해야 할 모든 섭리의 뜻 앞에 모든 것이 아버지의 뜻한 대로 이루어지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적 수난 시기에 파탄적인 사탄세계의 모든 것을 수습할 수 있는 표본적인 모델 가정을 형성하여 젊은 청소년이 사탄세계의 파괴적 청소년이 되는 길을 막고 하늘로 가인 아벨적 승리의 판도 앞에 사탄 생명과 하늘 생명이 기여할 수 있게끔 축복하여 주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뜻으로 세운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들이 일치가 되어서 섭리의 뜻 앞에 부끄러운 역사를 남기지 않고 오점을 남기지 않기를 모든 것을 하늘 앞에 다 바치고 희생하며, 희생하며, 희생해서 하늘의 모든 악마의 심어진 뿌리를 뽑고 남고 더 높이고 심고 남을 수 있는 저희들이 봉사와 희생을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 과정을 축복으로 넘기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당신의 말씀과 더불어 모든 전세계의 통일교회 식구들이 부모님의 계신 곳을 향하여 향심을 모아 기도하고 경배하는 곳곳마다 일률적인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섭리의 뜻하신 바의 모든 전부가 이 해에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은 천주사적인 혜택권을 만민과 더불어 만국과 더불어 나눌 수 있게 축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오며, 모든 전체가 뜻 안에서 승리하시어서 하늘과 땅에 일체가 되고 모든 세계가 일체 되는 가운데 가정적 일체를 갖추어 가지고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가인 아벨적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에서 이루어 나가 적은 데서부터 큰 데까지 동서남북 전후 좌우 전체를 포괄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원하옵니다.

또 6월을 출발하는 계획하는 모든 전부가 당신의 뜻 앞에 성사하시옵소서. 전체를 아버지 앞에 맡기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앞부분은 녹음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완전히 상속받고 나서야 2세가 되는 거예요. 우리 통일교회가 거기에서 실패한 거예요. 실패한 위에 2세가 실패한 거예요. 이스라엘 민족과 딱 같아요. 광야 40년 동안에 1대는 다 독수리 밥이 됐어요. 2세들이 상륙해 가지고 1세의 소원 성취하던 모양으로 나라를 찾아야 된다 이겁니다. 하나님의 직접 지도를 받아 가지고 가나안 7족을 21일만에 전부 다 점령해 가지고 가나안 땅에 이스라엘 나라를 건국해야 된다구요.

국가 창건

2세가 상륙해 가지고 하지 못한 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들이 안 통했어요. 모자협조를 해야 됩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키우고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가인이 누구냐 하면, 가나안 7족이라구요. 아벨이 누구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 중의 2세들입니다. 이 2세가 가나안 7족 앞에 머리를 숙여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제물의 피를 흘리더라도 그 피가 부끄러운 피가 되어서는 안 돼요. 당당한 피가 되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가서 해야 할 것은 2세가 어머니와 더불어…. 어머니 책임입니다.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되는 거예요. 이 어머니가 자기 아들딸하고 완전히 하나되어서 공작해 가지고 뭘 하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나안 7족이 이스라엘 민족을 핍박했던 거예요. 거지 취급하고, 사람 취급하지 않고 전부 다 천대하는 그들을 동정해 가지고 보호할 수 있는 입장에 세워야 됩니다. 그래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 가인 아벨이 개인적 가인 아벨, 가정적 가인 아벨, 종족적 가인 아벨, 국가적 가인 아벨인데, 사탄세계가 국가를 갖고 있으니만큼 국가적 가인 아벨을 전부 다 연결시켜야 할 그 책임이 여성들의 책임입니다. 어머니 책임이라는 거예요. 어머니는 아무리 수고럽더라도 그 고개를 넘어야 됩니다. 모세를 바로 궁중에 그 어머니가 유모로 들어가 기르면서 비밀리에 모세를 이스라엘 민족성을 중심삼고 가르쳐 준 것과 마찬가지로 그 놀음을 해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 국가적 가인권까지, 피난민으로서, 피난민이 아니라 거지떼로서 그 상륙한 부자 나라에 들어가서, 사탄세계의 왕권 국가에 들어가 가지고 자연 굴복시킬 수 있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머니들이 아기들을 자기 아들딸처럼 길러 가지고 가인권 가나안 7족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사랑할 수 있게 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고생해야 됩니다. 그래서 고생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2세들을, 어머니 중심삼은 2세들을 전부 동정해야 됩니다.

아들보다도 어머니는 전부 생활을 책임졌기 때문에 자기의 남편, 아들딸 가정을 끌고 가나안 7족권 내에 들어와 가지고 생활하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그러니까 몸을 팔고 별의별 짓을 다 한 거라구요. 일터에서는 품팔이를 해야 되고, 또 어떤 때는 그것이 안 되게 되면 거지 노릇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밥도 얻어 와야 된다구요. 그래 가지고 남편을 끌고 가야 되고, 아들딸을 끌고 가야 됩니다. 그러면서 국가 창건을 위해서 새로운 전통적 사상을 누가 세우느냐 하면, 어머니가 세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신이 이 땅에 와서 해야 할 일

그래서 기독교의 성신이 이 땅에 와 할 일이 뭐냐? 예수가 살아 가지고 가정을 가지고 가인 아벨을 중심삼은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국가시대를 맞아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나라를 이루어야 됩니다. 유대교하고 이스라엘 나라는 가인 아벨입니다. 그런데 그때 예수를 증거한 사람은 안나 같은 영통하는 아줌마들이라구요. 예수가 누구인가를 다 알았어요. 그래서 마리아와 사가랴 가정을 중심삼고 엘리사벳과 하나돼 가지고 이 어머니들이 예수가 결혼해 가지고 국가의 자리까지 나가게 해줘야 된다구요. 국가의 기준을 넘어서야 되는 것입니다.

그걸 실패했기 때문에 성신이 와 가지고 영적으로 세계적 기준까지 이것을 탕감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을 넘기 위해 얼마나 희생당한지 몰라요. 많은 피를 보고, 많은 눈물, 많은 원한의 씨앗을 이 땅 위에 남겼다는 것입니다. 이래서 어떻게든지 국가적 시대에 있어서 세계적 시대까지 끌고 온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것이 영·미·불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산해 가지고 길러 놓은 것과 마찬가지로, 2차대전 승리의 권한을…. 그래, 2차대전을 중심삼고 하늘 편의 영·미·불, 해와 국가와 가인 국가, 아벨 국가, 여기에 대치되는 사탄 편 해와 국가, 사탄 편 아벨 국가, 사탄 편 천사장 국가인 일·독·이의 연합국가 추축국으로 대치해 가지고 싸운 것입니다. 평면적인 세계적 기준에서, 영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몸뚱이가 마음을 친 것과 마찬가지로 세계적으로 싸운 것입니다.

외적인 히틀러를 중심삼고…. 히틀러가 어머니 대신 상속받아 가지고 전쟁을 하는 거예요. 원래 어머니가 상속받는 것이 아닙니다. 아들이, 장자가 상속받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최고의 권한을 히틀러가 가진 것입니다.

그래서 영·미·불을 중심삼고 대치하는 추축국이 싸운 것입니다. 몸이 마음을 친 거예요. 역사적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종족 시대, 민족 시대, 전 세계를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 친 것입니다. 여기에서 연합국이 이겼다는 사실은 몸 마음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예수가 죽음으로써 영적 기준만 남겼던 거기에 죽은 예수가 부활한다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갈라진 기독교 영적 섭리의 기반 위에 실체권을 중심삼은 주축국이 하나돼 있기 때문에 예수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다시 살아난 자리, 영육이 갈라지지 않고 살아난 자리가 돼 있기 때문에 재림주는 2차 예수로 온 것입니다. 2차 예수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메시아 사상입니다.

그런데 영육이 하나된 기반 위에 메시아를 맞이해야 됩니다. 연합군이 승리한 전체의 기반 위에 오시는 메시아를 영·미·불의 통일된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한 그 나라, 그 나라의 왕으로, 주인으로 모셔야 됩니다. 아담 가정의 아담이 왕을 대신한 주인과 같은 자리에 있어서 왕으로 모셔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다른 방향으로 돌이켜 가지고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가인 아벨이 아닙니다. 부모 중심삼은 것입니다. 부모 중심삼은 절대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 다음에 가인 아벨을 수습해 가지고 완성한 아담, 완성한 해와, 완성한 가인 아벨, 복귀된 가인 아벨에서 국가적 차원을 중심삼고 세계로 출발해야 했는데 그것을 실패했다구요. 그래서 오시는 주님은 세계적 무대로 출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반대했기 때문에 다 잃어버렸다는 것입니다.

그래,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하지 못하고 쫓아냈다는 것입니다. 광야에 쫓아냈기 때문에 전부 잃어버린 것입니다. 전부 잃어버린 거라구요. 결국 아담 가정에서는 미완성한 아담이 타락해 가지고 사탄권 내에 속해 갔지마는, 재림시대에는 완성한 아담이 오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이 왔지만 하나님과 영계는 전부 다 완성한 아담 편에 서 있기 때문에 완성한 아담 편과 실패한 사탄 편이 영육을 중심삼고 대치하는 것입니다. 이게 세계적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육을 중심삼은 대표자로서 이 땅 위에 나와 가지고 완성한 아담권이니까 사탄을 중심삼고 타락한 아담권이 전부 다 상속해 줘야 한다구요. 상속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연장하니까 형님 자리에 누가 서느냐 하면 말이에요, 가인이 섰기 때문에 남북한을 중심삼고 북한이 공산당권 내에 있어서 아버지 격과 대치되는 것입니다. 무신론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탄세계의 아버지격, 공산당 세계의 재림주로 군림한 것이 김일성입니다.

남북에 완전히 칼질하는 거예요. 공산당에 의해 3차나 칼질을 당해 가지고 왔다갔다하면서 피를 흘리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거기에서 선생님은 전 세계 기독교로부터 나라로부터 설 수 없는 광야에 쫓겨난 것입니다. 반대해 가지고 누구를 중심삼고 복귀되느냐 하면 말입니다, 1세는 다 망했지만 거기에 하늘과 더불어 통하는 이러한 신령한 사람들을 중심삼고 복귀되는 것입니다. 신령한 역사는 전부 다 여자들이 합니다.

치열한 투쟁을 통해서 찾아 나온 어머님

여자도 개인적인 가인 아벨이 있습니다. 전부가 뭐냐 하면, 남편들이 있어요. 사탄세계의 남편을 전부 다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찾아와야 사탄세계에서, 가인권에서 해와를 찾을 수 있어요. 하늘 편은 아벨적 해와가 없어요.

그래서 아벨적 해와의 자리를 누가 닦아야 하느냐? 아담이 타락했기 때문에 아담이 닦아 줘야 합니다. 해와는 몰라요. 해와는 나타나지를 않아요. 해와는 국가 기준에서 승리한 예수시대에 있어서 어머니를 찾으려고 한 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찾을 때까지는 어머니라는 존재는 없다구요. 해와가 없어요. 해와를 찾아오는 놀음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미완성적 해와권을 중심삼고 개인적인 해와 복귀, 가정적인 해와 복귀, 종족적인 해와 복귀, 민족적인 해와 복귀, 국가적인 해와 복귀까지 해야 됩니다. 예수님이 이것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그 모든 전부를 복귀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80대에서부터 70대, 60대, 50대, 40대, 30대, 20대, 10대까지 8단계, 10대의 청소년 여자들까지 복귀해 나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개인적 해와, 가정적 해와, 종족적 해와, 민족적 해와, 국가적 해와, 세계적 해와, 천주적 해와,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국가를 중심한 사탄 권한이니, 장성기 완성급의 사탄 권한이 국가 기준이니 국가적 해와까지, 그 남편과 아들딸을 중심삼고 그 가정 전체가 하늘나라를 반대하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반대하게 되면 어머니도 따라가고, 부모가 반대하면 자식도 따라가는 것입니다. 오늘날 통일교회 축복가정도 전부 그렇더라구요. 원래는 여자들이 남자들을 전부 다 컨트롤해야 하는데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지금 이 해와들도 모르고 통일교회 교인들도 몰라요. 가인 아벨을 몰라요. 그건 또 알 필요도 없는 것입니다. 그것은 누가 할 일이냐? 아버지가 할 일이지 어머니가 할 일이 아닙니다. 주관권 전도를 했기 때문에 주관권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개인적인 해와권을 중심삼고 그런 사람을 많이 모아 가지고 종족적 해와권, 민족적 해와권, 국가적 해와권을 이뤄서…. 영계에서는, 지금까지 영계에 간 모든 영인들은 개인적 해와를 통해서 태어나지 못했고, 가정적 해와권을 통해서 태어나지 못했고, 종족·민족·국가·세계적 해와권을 통해서 태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지상에서 이걸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개인적 해와권, 가정·종족·민족·국가적 해와권까지 묶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예수가 죽은 자리를 찾아오지 못하는 것입니다.

세상으로 보게 된다면, 지금까지 기성가정들은 뭐냐 하면, 천사장 위에 있고 자기 아내는 본처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다른 입장에 있습니다. 결국 여러분 가정에서 받은 사랑을 완전히 돌이켜야 합니다, 180도 돌이켜야 합니다. 그런 운동이 통일교회를 시작할 때 여자들 세계에서는 그런 일이 벌어졌어요. 정신이 돈다는 거예요.

그래, 여자에게 있어서 80에서부터 70, 60, 50, 40, 30, 20, 10대까지 8단계를 넘어야 됩니다. 할머니로부터 신령한 사람은 영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인간 세상에 비로소 하늘을 중심삼고 창조이상의, 여자의 세계에 하늘나라의 사랑의 봄바람이 부는 것입니다. 그걸 거느리고 나가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어머니가 안 따라요. 어머니 하게 되면 허재비가 되는 거예요. 그런 8단계의 고개를 선생님이 붙안고 싸워 가지고 찾아온 대표자입니다. 어머니 자신이 그걸 지금까지 모르고 살았습니다. 이러한 치열한 투쟁을 통해서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가적 기준까지 수습해야 되는 거예요. 기독교를 중심삼고 로마를 중심삼고 세계를 요리해 나갈 수 있는 이스라엘 민족이 예수를 부모로서 모셨으면 가인과 하나돼 가지고 로마 같은 것을 굴복시키는 것은 문제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실패한 것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한국에 있어서 예수의 실패권을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의 실패권. 이것을 복귀해야 된다구요.

부모님 성혼식의 의의

이것은 뭐냐? 선생님을 보면 장성권입니다, 장성권. 여기 지상 위에서 그것을 넘어 올라가야 됩니다. 그때까지는 어머니가 없어요. 예수가 실패함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1960년에, 해방 이후 쫓겨나 가지고 14년만에 다시 찾는 것입니다. 4천년 역사는 부모님을 모시기 위한 것인데 이것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40년만에 이걸 탕감하는 것입니다, 소생 7년, 장성 7년의 14년을 중심삼고. 그래서 해방 후 14년이 지난 후인 1960년에 와 가지고 성혼식을 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냐? 예수님이 국가 기준에서 실패한 것을 탐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이래서 7년 고개를 넘어가게 되면 선생님이 축복받은 가정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핍박받아요. 이건 원리적으로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장성기 완성급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여기서 타락한 사탄이 내려갔지만 세계를 복귀할 수 있는 참부모가 오게 되면 여기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전세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환영했다면 올라갈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부모님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자리잡아 가지고 가인 아벨권이 영·미·불이 전부 다 돼 있기 때문에 해와권 실체, 자녀권 실체로서의 승리적 기반을 그냥 그대로 다리를 놓기 때문에 오늘날 선생님의 일생에 고생을 안 해도 된다구요. 그때에 있어서 7년간이면 세계를 전부 다 리드할 수 있는 자리에 올라갈 것인데, 그걸 재탕감하는 데 있어서 40년에 걸쳐서 종적으로 나오는 그 4천년 역사를 횡적으로 전개해야 된다구요. 종적은 거꾸로예요, 거꾸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전부 다 거꾸로 올라온다구요. 이게 개인시대 세계적 판도예요. 이게 여기에 들어와 가지고, 이렇게 된 여기 중심에 와 가지고 여기서 개인시대·가정시대를 소화해야 된다구요, 종족·민족·국가·세계 판도까지. 세계권으로 종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횡적으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이럼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종족이 땅 위에 착륙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걸 잘 알아야 된다구요.

땅에 착륙해 가지고 선생님이 40년에 이걸 전부 전개하는 것입니다. 개인시대, 가정시대…. 국가시대를 중심삼고 예수가 실패한 걸 탕감해야 되고, 예수가 이루지 못한 몸적 기반 세계 판도를 다시 찾아야 됩니다. 그래, 예수시대까지 국가적 기준의 사탄세계에 가 가지고 영계에 들어가야 돼요.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육이 갈라진 것을 다시 통합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가 가지고 영적 세계를 통일해 가지고 비로소 지상에 와야 종적 세계를 상속받아 가지고 지상세계를 고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적 승리의 판도를 중심삼고 실체권 승리가 벌어집니다. 야곱이 천사에게 승리했습니다. 천사와 씨름해 가지고 이긴 후에 그 실체 에서를 굴복시킨 것과 마찬가지로, 종적인 세계의 천사권을 굴복시켜 가지고 실체적 아담권을 찾아야 한다구요. 요것을 모르면 복귀원리를 모르는 것입니다.

타락한 시대에 있어서도 개인시대도 아담 해와, 부모 중심삼기 때문에 비로소 정착해 가지고 국가적 기준에서 부모님이 성혼식을 함으로 말미암아 국가적 기준을 넘어서는 것입니다. 국가 기준을 넘어서는 것이 간단한 것이 아닙니다. 8단계의 모든 장자권 여성, 타락한 해와권을 전부 다 복귀해 가지고 아벨적 해와 앞에 전부 다 거꿀잡이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모든 여자들이 선생님을 사모하고 죽고 살고 별의별 문제를 일으켰지만 말이에요, 어머니한테 전부 다 굴복해야 된다 이거예요.

굴복해 가지고 그 다음에는 어머니를 중심삼고 정상적 코스를 밟아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10대, 20대, 30대, 40대 이래 나가면서 가정, 종족을 편성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축복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축복이 벌어지는데, 36가정이라는 것은 이 모든 전체 역사를 대표한 것이고, 72가정, 124가정까지 함으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민족의 열두 야곱 아들을 중심삼은 모세 시대의 72장로, 예수 시대의 120문도까지 종적으로 벌어진 걸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여성시대 선포와 어머님

선생님을 중심삼고 3시대를 거쳐왔기 때문에 12수를 3배 해 가지고 아담시대, 노아시대, 야곱시대까지 탕감하는 것입니다. 노아는 예수에 해당하고, 야곱은 재림주에 해당하는데, 이 3시대를 상징적으로 실체를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탕감해 나와야 된다구요.

그래, 국가시대까지 해와가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예수님이 상대적 이념을 완성해서 국가를 넘어서고 세계적 시대에 와서 비로소 부모님 시대를 맞아야 해와가 어머니로서 땅 위에 등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땅 위에. 그때가 1992년입니다. 해방 직후 7년을 거친 후인 1952년에 세계적인 축복식을 할 것을 대신하여 비로소 1992년에 40년 고개를 넘으면서 개인적인 해와 실패, 가정·종족·민족·국가 기준에서 예수가 실패한 모든 해와권을 수습해서 세계적 해와까지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평화여성연합을 창설한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선포해서 여성연합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개인적 해방, 종족적 해방, 민족적 해방, 국가적 해방, 이렇게 평면도상에 다 펼쳐져서 개인 시대, 가정 시대…, 커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쫙 펼쳐지게 되면 여기에 거꾸로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개인·가정·종족·민족, 평면도상에 세워 가지고 이것을 넘게 하기 위해서 선생님이 1992년을 중심삼고 해와권, 다시 말하면 여성해방을 선포한 것입니다. 여성해방을 선포함으로써 여자들이 전부 종적으로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이래서 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 이렇게 주욱 연결해서 하나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시대를 발표함으로 말미암아 비로소 세계적 도상에서 어머니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이 아닙니다. 세계적 도상에서 어머니가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국가 기준에서 실패했기 때문에 복귀는 세계적 도상에서 이루어야 합니다. 선생님이 닦아 놓은 모든 전부를 7년 이내에 어머니에게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그 과정을 거쳐 나오고 있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1992년에 했으니까 1999년 4월이 되면 2천년 넘어, 흘러가는 것입니다. 2년에 세계적 어머니가 비로소 전세계를 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해와 국가인 영국이 그걸 못 했고, 가인·아벨 국가가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어머니를 중심삼고 아버지를 중심삼고 품기 위한 세계적 운동이 지금 벌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아담 국가가 나오고, 해와 국가가 나오고, 천사장 국가가 나와 가지고….

아담 국가는 아버님 대신입니다. 해와는 어머니 대신이요, 천사장권은 가인 아벨인 미국 독일입니다. 그래서 이 미국과 독일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로서 평면적으로 묶는 것입니다. 평면적인 이 가정을 보게 되면, 가정시대의 사위기대, 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의 사위기대와 마찬가지로 세계적 판도 위에 사위기대 형태를 갖추었기 때문에 이 기준을 중심삼고 부모님과 완전히 하나되는 자리에 서게 되면 사탄은 설 자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부모를 중심삼고 사탄은 이것을 유지해 왔기 때문에 부모를 중심삼고 사탄을 추방해야지 예수님 혼자서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성신이 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신과 예수가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된 그 자리에 갔으면 사탄은 물러가야 됩니다. 그건 돈도 아니고, 권력도 아니고, 지식도 아닙니다. 참사랑, 하나님의 창조적 사랑, 위하는 사랑,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랑, 그 사랑 앞에는 전부 다 굴복하는 것입니다. 주입하라는, 끌어당기는 사탄 사랑은 전부 다 물러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봐야 됩니다.

어머님 복귀까지의 힘든 과정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해와의 사명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어요? 아무 것도 모르고 하늘만 바라보고 따라다니는 것같이 전부 다 자기를 중심삼고 생각하고 있다구요. 안 된다구요. 여기 누구야? 송영석,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잘 알겠습니다, 아버님.」무슨 말인지 알아듣겠어?「예.」형태!「예.」그걸 알아야 돼.

어머니 복귀가 얼마나 힘든가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해와가 타락도 시켰지만 복귀하는 데 있어서 여자들이 책임 못 했어요. 예수님 주위에 있는 그 여자들이…. 원래는 로마의 황후가, 사탄세계의 가인권 그 황후를 찾아와야 됩니다.

그러려니까 전세계의 여자들이 반대하는 자리에 올라가야 돼요. 사탄이 안 내려가는 걸 전부 굴복시켜 쳐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머니를 내세우면 어머니가 까딱 잘못하면 큰일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꼼짝 못하게 선생님 뒤꽁무니를 따라다녀야 됩니다. 선생님을 따라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완전히 굴복한 자리에서 나가야 됩니다.

그러한 입장에서 40년노정을 승리해야 됩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가나안 복귀를 하는 데는 어때야 하느냐?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권을 중심삼고 애국정신, 국가 창건정신을 가지고 가나안 7족권에 들어가 가지고 아벨적 사랑 기반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 만들어진 기반이 가인권 사탄세계의 충효의 도리, 성인의 도리를 앞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랬는데 이스라엘 민족의 그 어머니들은 어떠했느냐? 어머니나 어머니의 그 후계는 딸인데, 해와의 연속입니다. 직계, 종적 기반을 이어받은 것이 어머니이고 딸인데, 어머니는 타락한 해와고 딸은 앞으로 복귀될 해와입니다. 모녀관계입니다, 모녀관계.

그런데 모녀가 하나되어서 속닥속닥해 가지고 아들딸을 수습해야 됩니다. 이것은 천사장의 피를 받았다구요. 거부시켜야 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기반을 닦아 나가야 됩니다. 그런데 그걸 못 했다 이겁니다. 그 딸도 배고프고 굶주렸어요.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40년 동안 광야 살이를 했으니 거지도 상거지입니다. 입은 것이 뭐 있겠어요? 젖통 내밀고, 궁둥이 내놓고 사는 거지 떼거리입니다. 거지 떼거리도 황량하기 짝이 없지.

그런 여자의 신세에 있어서 어머니도 그렇고 자기도 그러니 주변의 보이는 가나안 7족은 잘살거든. 농장을 갖고 있고, 집을 갖고 있고 말이에요. 일상생활 모든 게 부족한 그 생활권 내에 들어가 가지고 사방에 주목받는 거기에 있어서 비참한 그 자리에 선 여성의 모습, 자세를 가지고 하늘을 자랑하고 그 환경을 무시할 수 있느냐 이겁니다. 무시할 수 없어요. 그래서 문제가 벌어진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여러분도 그래요.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세상 여자들과 같은 입장에서 이들을 따라가면 안 된다 이겁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가야 됩니다. 저 밑창에 내려갔다가 올라와야 됩니다. 내려가서 이쪽으로 따라 올라가야 한다구요. 180도 다른 자리를 취해 가지고 올라가야 합니다. 지금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쪽에서 축복받아 가지고는 어디로 가야 하느냐 하면, 제일 밑창, 아담 가정 이하의 자리로 가야 됩니다. 타락이 아니라 복귀니까 거꾸로 가는 것입니다. 복귀니까 타락한 아담 가정 이하의 자리에 가 가지고 이쪽으로 돌아가야 되지 여기서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이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통일교회 1세들은 옛날 이스라엘 민족이 광야시대에 있어서 모세를 원망하고 옛날을 생각해 가지고 전부 다 돌아가려는 마음, 세상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가지고 이스라엘 창건사상을 잊어버린 것과 같이 되어 버렸습니다. 2세들이 가정생활에 있어서 어머니나 누이동생들이 거기를 따라가려고 하지 아버지를 따라가려고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 환경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기에 있어서 어머니를 중심삼고 딸이 하나돼 가지고 오빠를 감화시켜야 됩니다, 오빠. 장자를 감화시켜야 할 모녀의 입장입니다. 모녀협조입니다. 모자협조가 아니라 모녀협조입니다. 모자협조하기 전에 모녀협조해야 됩니다. 어머니는 중심이 되고 딸은 평면이 되어 딸을 하나 만들어야 땅 위에 아벨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게 원리라구요.

하늘땅의 왕권 복귀

그래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까지 올라가야 됩니다. 어머니는 아무 것도 몰랐지만 선생님은 그런 원칙을 중심삼고 싸우면서 그 기반을 닦아 나온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1992년에 모든 고개를 넘은 것입니다. 세상이 반대할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내 뒤에 따라오던 것을 앞에다 내세워 가지고 아버님의 권한을 전부 상속해 준 것입니다. 일생 동안, 70년 동안 수고한 것을 7년 이내에 상속 다 해줘 가지고 부모님의 권한을 대체할 수 있게 해준 거예요.

이래 가지고 세계, 하늘땅의 왕권을 복귀한 거예요. 수많은 황후들의 사탄세계의 하늘을 배반했던 것을 대신 탕감했다는 승리적 해와권을 이루었다는 것입니다. 그래, 여기에 두 여자가 필요한 것입니다. 어머니와 딸, 모녀가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종교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한국으로 옮겨지고 이러기 때문에 직계 모녀가 신앙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하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세상 기준이 아닙니다.

가정을 떠나서 세계를 향해 나왔기 때문에 절대 신앙을 중심삼고 선생님을 협조한 모든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성을 중심삼고 조직한 것입니다. 타락한 해와가 아담을 세 번 죽였어요. 아담을 사망권 내에, 예수를 사망권 내에, 재림주를 사망권 내에 몰아넣었어요. 3시대의 남편을 쫓아낸 이런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여자들이 전부 다 탕감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자 자신들이 본연의 축복가정 자리에 들어가려면 말이에요, 이 과정을 거쳐야 됩니다. 3대의 반대를 거쳐야 됩니다. 자기 할머니 반대, 어머니 반대, 딸의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의 3차 시대인데 이걸 탕감하기 위해서는 할머니 반대를 받고, 어머니의 반대를 받고, 딸의 반대를 받는 것입니다. 할머니는 구약시대, 어머니는 신약시대, 딸은 성약시대인데, 이 3대가 한 몸과 같이 되어서 오시는 주님을 모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할머니는 자기 딸한테 축복하고, 이 딸은 또 자기가 낳은 딸 앞에 어머니가 돼 가지고 축복하는 거예요. 할머니와 어머니를 중심해 가지고 두 여인이 소생 구약시대, 장성 신약시대로 들어가서 이것을 인수받아 가지고 세 여인의 기지가 되는 것입니다. 그건 세계적이라구요.

선생님이 이런 모든 원리를 몰랐으면 몇 개월도 못 갑니다. 싸움판이 벌어져요. 즉각 파괴가 벌어져요. 이런 모든 원리 원칙이 있기 때문에 다 수습하는 것입니다. 또 하늘도 그것을 알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별의별 여자들을 다 평정시킨 것입니다. 잘난 여자나 못난 여자나 전부 다 평등입니다.

이렇게 가려 가지고 두 개의 주류로 된 것을 한 개의 주류로 바꿔쳐야 한다구요. 여성을 중심삼고 장자권이 차자권으로 말이에요. 사가랴 가정에 있어서 마리아는 첩과 같은 입장이었어요. 야곱을 중심삼고 보면 라헬이 첩과 같은 입장이었습니다. 타락했으니 돌아가려면 다른 혈통이어야 됩니다.

그래서 세계적 시대에 있어서 사탄의 모든 것을 넘어서 가지고 2차대전의 승리권, 몸 마음이 하나되어 메시아를 맞지 못한 걸 다시 평면적으로, 종적인 기준을 엮어 나온 평면적인 40년 동안에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대, 국가시대…. 이 미국에서는 말입니다, 물론 통일교회가 전도도 필요하지만 교회가 문제 아닙니다. 해와를 찾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까지 40년 역사는 해와 복귀의 역사입니다.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할 참어머니

이래 가지고 세계의 어머니로서, 참어머니라는 이름을 가지고 세계 여성 꼭대기에 나서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해산해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됩니다. 세계적 기반인 이 기독교를 중심삼고 통일 못 됐기 때문에, 어머니로 말미암아 이것이 실패했기 때문에, 연장된 재림시대에는 예수의 실패를 완성해야 되겠기 때문에 세계적 판도에서 가인 아벨을 품을 수 있는 입장에 있는 것이 미국을 중심삼은 여자입니다.

그것을 선생님이 다 이루어 주는 것입니다. 12개 도시를 중심삼고, 50개 주를 중심삼고 아벨권을 재차 수습하는 것입니다. 가인권은 누구냐 하면 자유세계입니다. 유엔은 자유세계의 국회와 같습니다. 여기에서 자유세계 판도 위에 어머니를 내세우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탄이 있는 힘을 다해서 반대한 거라구요. 얼마나 치열한지 몰라요. 그건 어머니도 잘 몰라요, 무슨 치욕을 당할 줄을. 어머니는 그냥 아담을 따라가면 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유엔 도상에서 세계적인 가인 아벨을 품어서 돌아서 가지고 일본을 품어야 된다구요. 가인 아벨 실체를 잃어버렸으니 이것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찾아야 되는데, 일본이 어머니 자리에 서 있지만 일본이 나라가 없습니다. 그래, 일본에서 3차에 걸쳐 전국적으로 하는 거예요. 8월까지는 반대했더라도 9월부터 시작하는 데 있어서 일본이 반대 못 하는 것입니다. 반대 못 합니다. 가인 아벨을 품고 들어오는 걸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치면 즉각 걸려 버립니다.

이래 가지고 국회에서 강연을 하는 것입니다. 세계의 국회인 유엔 총회, 미국 국회에서 강연한 거예요. 이게 가인 아벨 국회라구요. 그리고 해와 나라인 일본의 국회에서 일본 국민을 중심삼아 가지고 강연했어요. 어머니가 일본 나라의 국회에 가서 강연한다는 것은 꿈에도 생각지 못했다구요. 그것은 천지가 뒤집어져도 있을 수 없는 놀음이 벌어진 것입니다. 그 다음에 한국은 김영삼이 대통령으로 있는데 국회에 가 가지고 강연을 해요? 끼익-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그게 선생님의 전략이라구요. 그걸 위해서 40년 동안 준비해 나온 것입니다. 많은 울타리를 만들고 편을 만들어 가지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이 일을 단행해 나왔어요. 그래, 평면적으로 세계적 가인 아벨을 품고, 국가적 아벨권, 국가적 해와권을 찾아가려니 어머니가 기반이 없다는 거라구요. 전부 반대한 거예요. 여기서 승리해야 됩니다.

이래 가지고 40년 전 남북통일 기반 위에 부모가 서야 했는데, 그 기반이 없었다구요. 남북이 갈라진 거예요. 그것이 뭐냐 하면, 어머니를 찾는 것은 김일성이 아닙니다. 2세입니다, 2세. 가인 아벨이라구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찾아 들어가는데 유엔과 미국은 가인 아벨입니다. 이 가인 아벨을 품은 어머니 입장에서 그 다음에는 일본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세계적 기준을 중심삼고 승리해서 하나된 것을 일본이 반대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물러가라, 이놈의 자식아!' 이렇게 일본에 가지고 밀어 제끼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밀어 제껴서 요것을 탈환하는 것입니다.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

그 다음에 한국에 들어가 가지고 김영삼 정부하고 기성교회하고…. 기성교회에 대해서 통일교회는 아벨권에 있습니다. 장자권을 탈환하기 위해서 승리해 나온 이걸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얍복 강가에서 천사와 싸워서 이긴 야곱이란 실체를 에서가 칠 수 없는 것과 딱 같은 입장에서 어머니가 국회를 들어가 가지고 강연한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뭘 품었느냐 하면 말이에요, 대학가를 품었습니다. 원리연구회가 아벨인데, 이 원리연구회를 공산당 앞잡이들이 힘을 가지고, 폭력으로 쫓아낸 거라구요. 그런 판국인데 어머니가 들어가 가지고 전복시켜서 완전히 동급을 이루는 것입니다. 이게 하나돼 가지고 북한과 남한이 악화된 것을 남한의 공산당을 중심삼고 어머니가 40개 대학에서 전부 다 강연함으로 말미암아 가인 아벨이 찾아진 거예요. 완전히 그렇게 된 거라구요. 대학가가 반대하는 세상을 바꿔 놓은 거예요.

그래서 안기부도 그런 거예요. 문총재가 저럴 수 있느냐 이겁니다. 자기 여편네에게 왕후의 면류관을 씌워 주고 어떻다 하는데, 내가 그걸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아는 것입니다.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지만 몰아댄 거라구요. 서울대에서도 전부 반대했지만 싹 쓸어 버렸어요.

이걸 기화로 해 가지고 가인 아벨이 하나됐으니, 이제는 남한이 아벨권이 됐으니 북한 학생을 집어넣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스크바 대회로부터 워싱턴 대회, 베이징 대회를 중심삼아 가지고 북한의 가인 아들딸과 남한의 공산당 패들을 원리연구회가 주동이 되어 가지고 부모님 이름으로 몰아넣은 것입니다. 그런 조건을 세우니 김일성도 '끼익!' 떠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5월 우리가 40년을 발표한 지 70일 이내에, 딱 70일 만에 죽었어요. 우리가 팔정식을 발표하고 나서 70일 만에 고르바초프의 소련이 망한 것과 마찬가지로 국가적 대표가 70일 만에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탄권 재림주 아버지로 왔던 것이 떠났으니까 아버지가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를 중심삼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다 탈환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그 말은 쉽지만 이 싸움을 선생님이 얼마나 어렵게 해 나왔는지 모릅니다. 어머니는 이걸 몰라요. 어머니는 선생님 말에 절대 복종해야 됩니다.

이러한 판도를 거쳤기 때문에 사탄은 나를 따라와도 떨어지지 않을 수 없어요. 세계적 도상에 와 가지고 김일성이 죽음으로 말미암아 세계 판도는 완전히 선생님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금년을 중심삼아 가지고 참부모의 승리권을 전부 다 상속해 주는 것입니다. 조수물이 다 수평이 돼 있다구요. 수평이 돼 있는 것입니다.

사탄이 사랑하던 모든 가정을 아들딸같이 생각해야 됩니다. 사탄권 가인을 복귀해 가지고,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차자와 같이 생각해야 된다구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같은 통일교회에서도 수고했지마는 수고하지 않은 사람도 전부 다 평준화시켰어요. 평준화시켰기 때문에 사탄이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평준화되었으니 하나는 나가야 됩니다. 먼저 들어왔던 게 나가야 된다구요.

그래서 통일교회의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의 시대를 맞이해서 하나의 일방적인 모든 권한을 가지고 냅다 밀 수 있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를 이런 세계적 도상의 하늘땅을 중심삼고 한 기준이기 때문에 사탄은 장자권을 대할 수도 없고, 부모권을 대할 수도 없고, 왕권도 대할 수 없는 것입니다. 뒤집어 박아서 180도 다른 천상, 지상천국의 시대로 전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론적입니다.

이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 몰래 하는 건 전부 다 걸려요.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그 도리에 위배되는 것은 전부 다 걸려요.

세계를 품어라

이렇게 보게 될 때에, 지금 때는 세계시대니만큼 가인 아벨 복귀를 해야 됩니다. 한민족의 통일교회 여자들이 한국 사람하고 결혼 못 하고 세계 사람하고 결혼해야 됩니다. 일본 사람하고 교차결혼 하는 것입니다. 교차결혼이 말이 되는 거예요? 이것은 '원수의 나라 아내를 누구보다도 사랑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섰다.' 하는 말입니다 이게 전통적 역사입니다.

여러분들 전부 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자녀들을 그렇게 키워야 된다구요. 세계를 위해서 우리 아들은 평면적인 면에서 봉사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지 않고는 지상천국을 이룰 수 없어요. 헌법을 중심삼고 명령하는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국가가 없기 때문에 그 원칙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나라 사람들이 가나안 복귀해 가지고 뭐냐 하면, 그 가나안 7족을 위해서 하늘 편에 속해서 그렇게 비참하게 살아왔지만 또 희생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국가적 기준을 중심삼고 찾아왔으니 승리적 패권을 가졌으면 세계적 길을 닦기 위한 개척자의 희생을 하지 않으면 안 돼요. 귀환자가 목적이 아니라구요. 고향에 돌아갔으면 또 거기에서…. 환고향이 문제가 아니라구요. 고향에 돌아가 가지고 나라를 위한 애국적 가정과 애국적 종족 편성을 해야 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160개 국가를 중심삼고….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종적 횡적 세계를 탈환했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종적 세계나 횡적 세계, 영계나 지상세계의 발판을 완전히 오시는 참부모 앞에 전수해야 되는 거예요. 거짓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세계가 생겼으니 참부모가 완전히 청산 지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날 국가적 기준에 있는 사람은 세계를 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품어야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 사람은 여자들도 세계를 품어야 되고, 또 통일교회 남자들도 세계를 품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날 자기 국가적 기준에서 가지 못하는 사람은 세계시대의 책임자가 못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세계를 품고 돌아와서야 책임자가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대가리 큰 사람들을 열두 명 뽑은 사람 가운데서 다시 네 사람을 대표로 뽑아 가지고 여기에 온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이제 앞으로 선교사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는 사람은 가인을 굴복시키지 못하고 자기 국가 책임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36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외국에 내보내는 것입니다. 금년에 그런 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래요. 여러분 아들딸을 잘 길러 가지고 뭘 어떻게 하겠다고 해서는 안 됩니다. 한번 외국에 나가야 됩니다. 나갔다 들어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야곱은 열두 아들을 가져야 되고, 모세는 열두 지파를 중심삼고 거기에 70지파를 이뤄야 하고, 예수는 열두 아들을 중심삼고 72문도를 이뤄야 합니다. 72문도를 중심삼고 이 일을 하다가 죽었는데, 120문도를 지상에 세워 놓아야 되는 거예요. 120문도가 예수님 축복을 가져 왔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도 120문도와 똑같아요.

그런 국가적 시대에 그걸 못 했기 때문에 우리는 세계적 시대를 맞고 세계적 판도 위에서 160국가를, 선생님은 160국가를 승리 판도 위에 세워서 그걸 연결시켜야 선생님이 돌아갈 때에 여러분의 일족이 돌아가지, 그렇지 않으면 떨어져 내려간다는 거예요. 그리고 여러분 세계는 사탄의 시험권이 남아진다는 것입니다, 선생님권에.

이렇게 되면 가인 아벨이 무너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여러분 가정들이 잘못함으로 말미암아 흥진이가 간 거예요. 전부 다 맏아들 맏딸이 문제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딱 그렇게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에 나가 가지고 전부 다 가인세계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돌아올 때에 장자권을 복귀해 가지고 자기 나라에 들어와서 책임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도 복귀되는 동시에 해와권도 복귀되는 것입니다. 해와권 복귀는 역사성이 없어요. 역사성이 없다구요. 가인 아벨권을 세계에 공개하는 거예요.

건국사상과 어머니들

지금까지 우익 좌익은 가인 아벨을 탕감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걸 어머니가 복귀해야 됩니다. 그러려면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그래, 세계 공산당을 내가 때려잡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익 일변도로 가서 장자권·부모권·왕권을 복귀하려다가 못 했으니 좌익을 넘어야 됩니다. 예수가 싸움판을 놓고 죽어 갔으니 끝날에 와 가지고 예수가 살아나면 이걸 통일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공산당을 선생님이 때려잡아야 됩니다. 민주세계를 오른손에 쥐고 왼손으로는 공산세계를 통일해 버려야 됩니다.

이건 어쩔 수 없습니다. 이론적이라구요. 알겠어요? 어머니 복귀하기가 이렇게 힘들어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어머니, 해와를 찾는다고 얼마나…. 해와가 뭐냐? 하나님의 부인이 될 수 있는 여자입니다.

세계를 품지 않으면 지금 세계시대에 있어서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지금은 2세시대입니다. 애굽을 떠나 가지고 나라를 오는 데는 그 나라는 국가가 아니고 세계로 가는 나라입니다. 세계로 가는 나라의 건국사상을 어머니들이 세워 놓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요 여자들? 이렇기 때문에 내가 이 여자들을 다 데려왔어요. 돌아갈 때는 여러분이 본이 돼야 돼요. 옷을 잘 입으려 해도 수많은 여성들이 부러워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절반 이상이 부러워하면 안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은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입고 살아요. 어딘가 결여돼 있다구요. 언제나 보게 되면 선생님은 노타이로 입고 살아요. 여러분도 그럴 수 없어요. 그래, 육지를 잃어버리고 바다를 잃어버린 것입니다. 공중을 잃어버렸어요. 그래서 육지와 바다를 찾았으니 이제 공중을 찾아야 되겠어요. 그래서 비행기를 사려고 그래요.

나라를 갖춰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가 탈 수 있는 비행기가 있어야 됩니다. 세계에서 제일 귀중한 것을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준비해야 됩니다.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이 남부에 와 가지고 선생님에게 돈 타 쓰겠다고 하면 큰일납니다. 돈을 타 쓰면 발전 안 해요. 부모님은 종적 기둥을 돌리는 것이 큰일입니다. 그걸 전부 다 뜯어 가려고 한다구요. 보태줘야 됩니다. 자꾸 보태줘야 돼요. 도와주면 절대 안 돼요. 이광석은 선생님이 도와주면 '아이 좋다!' 하고 생각하겠지만, 천만에! 발전 안 한다구!

이제는 내가 여러분 치다꺼리해 주기 싫어요. 이제는 세계를 치다꺼리해야 됩니다. 통일교회가 아닙니다. 세계를 치다꺼리해야 됩니다. 지금 세계를 치다꺼리하는 것입니다, 이곳 남미에 와 가지고. 남미는 세계적 가인권인 라틴 문화권이고, 북쪽은 아벨적 입장에 있는 프로테스탄트인데 서로 싸우는 것입니다. 이걸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요. 어쩔 수 없어요. 이론적으로 다 들어맞기 때문에 사탄이 할 수 없이 후퇴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가정을 가졌더라도 세계의 정상에 올라서지 못하면 선생님이 나라를 가지고 하늘땅을 중심삼고 자리를 못 잡아요. 이 자리를 잡아 돌아갈 그때에는 여러분 부인들이 남편 소속이 아닙니다. 남편을 따라서 선생님한테 돌아가야 된다구요. 이 남편 대가리들 알아, 남편 대가리?

오시는 재림주님이 왕권을 상속할 때까지 천사장 이름에 머물게 되는 것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천사장적인 이런 마음을 가져서는 안 됩니다. 자기 여편네라고 해서 '에이, 선생님 말 듣지 마!' 그러면 벌써 걸리는 것입니다. 그건 원리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그래, 2세들한테 그런 전통을 세워 놓아야 됩니다. 어디까지나 부모님의 가정을 중심삼고 아벨적 장자권에 절대 복종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걸 넘어서면 쳐 버립니다. 그래, 통일교회의 36가정, 72가정이 왜 실패했느냐? 심정적인 실패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아들딸과 하나되어 나가야 했는데, 선생님이 돈을 대주는 것을 도적질했다는 것입니다. 제2타락, 사탄 악마의 앞잡이가 됐다는 것입니다. 이건 앞으로 전부 때려 죽여서 독수리 밥으로 만들지 몰라요. 그 가정 씨를 말릴지 모른다 이겁니다. 공개적으로 세계적 재판을 해서 전부 정리할 겁니다. 그런 무서운 일을 명령해야 할 선생님이 가는 길입니다.

이걸 개인이 못 하면 가정에 있어서 자기가 아무리 뭘 했다고 하더라도 왔다갔다할 수 없다구요. 앞으로 닥치는 고개가 큰 고개인데 바로 올라가지 않으면 한발짝 틀어져도 정상에 못 가고 굴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정상을 못 넘어가면 정상 위에서 사탄이 와 가지고 지배하고, 떨어지면 또 내려와서 지배할 수 있는 무서운 일이 벌어지고 만다는 것입니다. 이러니 자기를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어머니가 그런 걸 잘 알아야지. 누구한테 반대를 받더라도 마음대로 하려고 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내가 거기에 따라다니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 어머니도 힘들고, 어머니를 세우는 선생님도 힘들어요. 얼마나 고생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 이 여자들? 이놈의 간나들! 하나님이 남성적 입장에서 지금까지 여자를 복귀하기 위해 희생해 나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여자들이 지금까지 머리를 못 들고 본연의 남편을 찾아 허덕여 나온 것입니다. 결혼하게 되면 남편이 바람 피우고 여자의 심정을 유린한다는 거예요. 동서남북 유린하게 돼 있어요. 남자가 세 여자 이상과 관계하는 일이 벌어진다는 거예요. 다 그래요. 그걸 소화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궁궐에는 그런 법이 있잖아요? 중전마마는 투기를 못 한다는 그런 법이 있다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기 위한 역사적인 하나의 기반을 남겨 나온 것입니다. 궁중에서는 많은 여자들이 왕을 중심삼고 밤낮 싸움하는 것입니다. 투쟁해요. 끊임없는 투쟁의 역사를 거쳐 나왔습니다. 사탄이 외적 세계를 점령하기 위해 끊임없는 투쟁을 해 나온 것과 마찬가지로, 여자들은 궁중을 중심삼고 끊임없는 투쟁역사에서 별의별 놀음을 다 한 것입니다. 이걸 다 청산해야 된다구요.

그 길을 넘지 못하는 사람은 부모님의 혈족이 못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제1부활권 내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자기 아내를, 자기 남편을 하늘에 기쁨으로 바칠 수 있어야 천사장 해방, 해와 해방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책임

그래, 어머니를 잘 모셔야 됩니다. 알겠어요?「예.」그런 자리에 달려 있어요. 선생님은 누가 뭐라 하더라도 말이에요, 산정을 향해서 올라간 거예요. 산정을 딱 밟고 넘어가야지 조금 못 들어가면 사탄이 산을 지키고 있어요. 지금 제일 위험한 때입니다. 선생님이 그런 걸 다 알면서 어떻게든지 내가 울타리가 되어 가지고 다 끌고 나왔으니까 어머니가 이곳까지 왔지, 그렇지 않았으면 열이면 열 번 다 실패하는 것입니다. 원리를 몰라 가지고는 안 돼요. 어디서 무슨 말씀을 하든 그게 그냥 하는 말이 아닙니다. 투쟁역사입니다.

지금은 우주시대에 들어왔습니다. 영계 점령시대와 마찬가지입니다. 지금 상태를 보면 딱 영계 점령시대입니다. 지금까지 내가 비행기를 사자고 했지만, 비행기는 언제든지 살 수 있는 것입니다. 남북으로, 대륙을 횡단하고 동서를 횡단할 수 있는 거예요. 두 나라를 품어야 됩니다. 여러분 나라를 넘고 세계를 품고 세계를 사랑하고 와서 장자권을 복귀해 나라의 책임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 선교 갔다가 들어온 사람들 있어요? 다시 보내야 돼요. 자기들이 장자권을 상속하기 위해 와 있는 거라구요. 나가 가지고 승리한 다음에 돌아 들어와 가지고 자리를 잡아야 돼요.

해와하고 해와 국가하고 이래 가지고 다시 장자권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평면적으로 가인권 나라에 내보내는 것입니다. 국가적으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 세계권을 사랑할 수 있게 하는 거예요. 아르헨티나 하게 된다면 반드시 십일조에서 십의 삼조까지 들어온 돈이 있으면 세계를 위해서 헌금해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아르헨티나만을 위해서 살면 안 된다구요. 그러면 세계로 갈 길이 막혀요.

형태!「예.」형태가 그런 면에서 남미를 다 맡고 있는데, 내가 와 보니까 형편없구만. 선생님의 미래에 갈 길을 닦을 것을 생각해 가지고 남미에 대해 각별히 생각하고 형태를 귀하게 생각하고 이랬는데 와 보니까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 이거야. 전부 다 내가 다시 손대지 않으면 안 되겠다구. 여기에 있어서 자기가 미안한 줄을 몰라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해서는 안 되겠다 이거야.

세상 같으면 옥살박살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아직까지 고개를 넘고 법을 제정 못 했기 때문에 그렇지, 그런 것을 알고, 잔소리 말고 이제 충성을 길을 가라 이거예요.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뼛골이 녹아나는 이런 봉사를 해도 부족함을 느끼고 가야 선생님 앞에 설 수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하나님 앞에서 이 고생을 하며 살고 있어요. 보라구요. 팔십을 바라보는 노인이 뭘 위해서 선두에 서 가지고 이러고 있어요? 매일같이 고달파요. 어머니보다 내가 더 고달파요. 평면적으로 보면 더 고달픈 것입니다. 이중 삼중의 짐을 지고 있어요. 일본에 대한 짐, 한국에 대한 짐, 미국에 대한 짐, 세계에 대한 짐을 지고 있다 이거예요.

그런 선생님을 모시고 나오는 어머니도 고달픈 것입니다. 그런 어머니를 위해서…. 그 어머니는 또 아들딸과 합해서 선생님의 고달픈 것을 막아 줘야 됩니다. 이게 어머니의 책임입니다. 이것은 또 여러분 부인들의 책임입니다. 마찬가지 공식이라구요. 거기에서 끝나면 선생님이 불이 나요. 선생님이 그야말로 하늘땅 앞에 맹세하고 욕을 해 버리면 전부 다 깨져 나갑니다. 그래서 혓바닥을 물고 참아 나간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어머니는 아들딸을 위해서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천도의 도리를 누구도 모르니까 나는 내 책임을 하기 위해서 선두에 선 거라구요. 이것을 못 따라오는 사람들은 전부 다 앞으로 저나라에 걸리는 것입니다. 내가 지시 명령해야 되기 때문에 보여 주는 거예요. 보여 주고 나서 지시 명령하는 거예요. 그 이상 어떻게 하느냐 이겁니다. 5퍼센트 탕감 기준은 누구나 다 거쳐야 됩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라

그래서 지금 절대 신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지 않고는 아담 가정 기준을 못 넘어섭니다. 하나님 앞에는 절대 신앙입니다. 세상이 변하고 이러더라도 선생님이 가는 신앙에는 이의가 없습니다. 절대 사랑입니다. 무엇보다도, 세계를 일시에 없애 버리고 통일교회를 없애더라도 하나님의 사랑하는 마음을 앞세우고 나가야 됩니다. 여기 일본 간부들도 그런 원칙에서 바라보면 참 나쁜 것입니다. 모가지를 때각 때각 쳐 버려야 될 정도입니다.

절대 뭐라구요? 해봐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 이것이 지옥과 천국의 벽입니다. 자기 자신을 하루에 세 번 이상 절대 신앙을 다져야 됩니다. 선생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 일을 했기 때문에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입니다.

이런 제시하는 것을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라는 것입니다. 창조 당시에 하나님이, 창조로부터 하나님 자신이 하는 건 절대 믿었어요. 내가 말하면 된다 이겁니다. 절대 신앙을 가졌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하나님의 절대 사랑의 대상을 만든 것입니다. 그래,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사랑은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이게 절대 사랑이라구요.

그 다음에는 절대 복종입니다. 하나님 속에는 자기가 없어요. 참된 아내는 자기가 없는 자리에서 남편만을 절대적으로 믿는 여자입니다. 그렇게 될 때에 절대적인 주체 앞에 절대 대상권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하지 못하고 아들딸을 시킬 수 없다구요. 창조할 때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의 기반 위에 세웠기 때문에 천리의 모든 존재물은 그 법을 따라가야 됩니다.

아담 가정은 '따먹지 말라!' 하는 말씀을 절대 신앙을 가지고, 절대 사랑을 가지고 지켜야 됩니다. 거기에서 이탈해서는 안 됩니다. 절대 복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완전히 하나님은 뼈가 되고 인간은 살이 된다는 것입니다.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사랑에서 한 몸이 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완전히 한 몸이 되는 거예요. 절대 복종하는 데서 완전히 하나될 수 있게 됩니다.

그것이 창조하는 이상의 출발이 되었기 때문에 그 기준을 우리가 복귀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전부 다 세계적으로 탕감해서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담 해와의 실패한 가정을 탕감복귀하기 위해서 세계를 대표하고, 국가를 대표하고, 민족을 대표하고, 종족을 대표하고, 가정을 대표한 대표 가정을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세계 정상을 향하여, 세계 주권을 찾기 위해서 여러분 가정들이 전부 다 제물이 되어야 됩니다. 가정적 제물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촛불을 켜고 기도하면서 제물과 같이 아내와 남편과 그 자식이 천리의 도리를 받들어 가지고 소원성사를 위해서 정성 들여야 됩니다. 기도만이 아닙니다. 말만이 아닙니다. 실전 도상에 있어서 하늘을 천운과 같이 생각하면서, 아끼고 아끼면서 뜻의 길을 확장하기 위해 밥 먹는 것보다도, 자식을 사랑하는 것보다도, 남편을 사랑하는 것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해와가 해탈할 수 있는 해방시대를 맞는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런 전통을 심으라는 것입니다.

정애! 너는 손톱을 그렇게 하라고 가르쳐 줬나?「아버님, 손톱이 약해서 잘 부서집니다.」더 부서질 것은 아니지 않아? 선생님은 아직까지 가락지도 안 끼어 봤어. 결혼반지도 빼 놓고. 자기가 하늘 앞에 자랑할 게 뭐가 있어? 남편을 사랑하지 못하는 여편네가 어떻게 장식품을 가져? 어떻게 귀에 장식을 하고, 어떻게 자기 치장을 할 수 있어? 심각한 문제야.

내 자신이 그렇습니다. 아담의 완성할 권한을 가지고 자기가 잘났다고 얼굴을 들고 그럴 수 없다는 거예요. 내가 신문 기자를 상대로 인터뷰할 능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다 있지만 안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하면 자기 자랑을 해야 된다 이겁니다, 자기 자랑. 하나님도 자랑 못 해 봤어요. 하나님은 부끄러워서 자랑 안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전통적인 유명한 집안의 권속이 되게 되면 그 집안의 전통적 가법을 따라가야 됩니다. 천하의 역사를 대표한 하나의 가정 전통, 하늘나라를 끌고 갈 수 있는 전통, 그런 가정 기반을 생각하게 될 때에 그 길은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는 길이 아닙니다. 한 길밖에 없어요. 죽고 나서도 가야 할 길은 한 길입니다. 수직입니다. 수직을 세워야 돼요. 수직을 중심삼고 90도입니다. 90도를 이루어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다 이루고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말과 행동을 다 하고 가르쳐 준다는 것입니다, 90도를 맞춰 놓고.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 아들딸들도 내가 그런 관점에서 보는 거예요. 자기가 세계 국가기준을 넘고 자기가 거기에 상대적 기준이 못 돼 가지고 전부 다 자기 아들딸들을 모아 놓고 '선생님 아들딸하고 결혼했으면 좋겠다.' 하고 모가지를 빼고 있더라구요. 이번 결혼으로 말미암아 섭섭해한 사람이 많을 거예요. 그러나 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선생님 앞에 나타나서….

말없이 희생해 나가라

선생님은 얼마나 생각이 빠른 사람인지 모릅니다. 턱 하면 척 보고 아는 사람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사탄세계에 걸려 넘어가지 않아요.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같이 사는 거예요. 모르는 사람같이 나오지만, 아담 해와가 모르고 천하를 다 잃어버렸으니 선생님은 모르는 사람 같지만 잃어버린 천하를 찾아 나오는 거예요.

그래, 지금까지 모시고 나온 모든 전부를 차고 달려야 돼요. 부모로서 자식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그 자리에 못 서 있다 이겁니다. 그러니 부모를 따라가라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따라가라고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받들라는 얘기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여자들 알겠어요?「예.」

여자 복귀시대에 있어서 가인 아벨과 마찬가지로 내적인 심정권의 이런 감춰진 가정문제이기 때문에 세계에 알려지지 않은 그런 싸움터를 닦아 나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은 그래요. 내가 옷을 사 입으려면 내가 입는 옷 같은 것을 세 아들에게 사 주고 사 입는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어머니도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옷과 같은 옷을 세 딸에게 사 주고 사 입는 거예요. 역사적으로 실패한 3수를 찾는 거예요. 예수님을 중심삼은 세 제자와 마찬가지로 역사적으로 잃어버린 3수를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다 원리적으로 맞는 말입니다.

이런 방대한 내용을 갖추고, 이론적으로 대가리를 들고 휘젓는 사람들을 때려잡을 수 있는 이론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거예요. 그것이 적당히 안 되는 것입니다. 투쟁사입니다, 투쟁사. 하나님의 투쟁사요, 선생님의 투쟁사라구요. 그것을 무시하면 재까닥 법에 걸려요. 알레 한도르, 알겠어?「예. 알겠습니다.」여자들은 이번에 똑똑히 알고 가야 되겠어요. 지금 여러분이 그렇게 나가다가는 그 나라를 망쳐요. 말없이 희생해 나가야 됩니다. 천번 만번 교육이 필요 없습니다, 말없이 희생하면.

선생님은 그래요. 지금까지 이 뜻길을 나오면서 내가 선두에 서서 말없이 실천했지, 누구에게 부탁하지 않았어요. 어머니에게도 부탁하지 않았어요. 누구에게도 도와 달라는 얘기 안 했어요. 암만 어렵더라도 내가 지고 나갔어요.

그러한 여자 가인 아벨을 복귀했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정애! 너, 네 남편한테 내가 첩을 하나 얻어주면 어떻게 하겠나? 어떻게 하겠나 물어보지 않나 말이야.「아버님 뜻대로 하셔야 됩니다.」뜻대로가 뭐야? 자기 마음이 어떤가 물어 보지 않나. 뜻대로 하는데 자기가 울고 불고 하면 낙제야. 이런 걸 다 알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마음 바탕을 가져야 된다구.

자기 노리개가 아니라구요. 하나님의 그런 상대 이상세계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그래, 한 점 가지고 안 됩니다. 선생님은 딱 공식이 발표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사탄세계가 꼼짝못하는 것입니다. 박중현! 「예.」색시 이름이 뭐라구?「최현숙입니다.」최가로구나. 최씨가 앉았던 데는 풀도 안 난다고 그러지요? 색시는 호박꽃인데….「감사합니다, 아버님.」그 최씨가 아니지? 문씨같이 그럴 거라구.

박중현 색시는 시할아버지를 모시는 데는 말이에요, 이름이 나 있어요. 그 할아버지에게 '어디에 가서 살고 싶소?' 하면 아들딸이고 뭐고 친척이고 다 버리고 지금까지 세상이 반대하는 통일교회 믿는 현숙이하고 살면 좋겠다고 하면서 살았다구요. 정말 그랬나?「예.」왜 남자가 대답해? 여편네에게 물어 보는데 남자가 대답할 게 뭐야? 이거 천사장 기질이 농후하구만. 그럴 때는 자기 여편네가 '예' 해야지 자기가 할 게 뭐야?「수줍어서 대답 못 합니다.」(웃음)

선생님이 허재비가 아니라구요. 누가 어떻게 하고 산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구요. 전부 다 관찰할 수 있는 능력이 있지만 모르는 척하고 사는 것입니다.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고, 일본에도 누가 어떻고, 다 알지만 다 헤쳐 버려야 됩니다. 성격이 그래요. 선생님 성격은 불같은 성격입니다. 나쁜 것을 보게 되면 밤잠을 못 자요. 얼른 가서 뭉개 버리고 해결 지어야 됩니다.

옛날 어렸을 때도 그랬어요. 내가 아무 죄가 없는데 억울하게 맞았으면 말이에요, 밥 한 끼도 안 먹어요. 도끼를 갈고, 그 집에 가서 때려부수기 위해서 횃불을 가지고 불을 놓는 것입니다. 불을 놓는 것입니다. 한다면 하는 것입니다.

사경 길을 걸어오신 선생님

어머니를 만나서 통일교회 교주가 돼 가지고 얼마나 참았는지 모릅니다. 백 번 죽고, 천 번 죽을 수 있는 어려운 길을 걸었어요. 뜻이 무서워서 그랬지. 원수를 사랑하지 않으면 교체가 안 되고 전환이 안 된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얼마나 힘든 길을 갔는지 사탄도 알아요. '저 양반이 저럴 수 있는 성격인데….' 하고 사탄도 자기보다 낫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그래, 세계를 전부 다 전환시키는데도 사탄이 그 앞에서 입을 못 열고, 눈을 못 뜨는 거예요. 나는 아무 말 안 해요. 내가 무슨 이익이 있다고 이래요? 얼마나 고달파요? 선두에 서서 말이에요. 어젯밤에도 나가 가지고 낚시를 하고 돌아왔어요. 그거 미쳤지. 돌아왔으면 잠을 자지….

윤기병이는 그런 게 이해가 안 되지? 저 녀석도 말이야, 딸들 가운데서 왕자같이 자랐기 때문에 내가 불편한 게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벌써 몇 년 전에 갈아치웠을 거예요. 그렇지만 끝까지, 미완성한 남자로서 아들과 같이 생각해 가지고 키워 주고 다 길렀는데, 이게 보게 되면 전부 다….

자기가 선생님을 모시고 다닌다면 선생님 곁을 떠나려면 선생님의 승낙을 맡고 변소 가겠으면 '변소 갔다 오겠습니다.' 이래야 할 텐데, 이건 자유분방하구만. 어디 있다가도 쓱 없어져 가지고 어디 갔느냐고 물어 보면 '아무 데 갔더랬습니다.' 그러면서 부끄러운 줄 몰라. 그걸 다 고쳐야 된다구. 알겠어, 기병이?「예.」통일교회 간부 누나(윤기숙)를 가졌기 때문에 이 불쌍한 사람을 끌고 나온 거야. 미끄러지면 전부 다 미끄러지는 거야. 그 어머니도 죽을 때에 복을 빌고, 아버지는 죽을 때에 일곱 딸을 넘어서 자기한테 복 빌고 갔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예.」

그래, 내가 그런 면에 대해 벌써부터 연구한 사람입니다. 하늘을 모시고 나온 사람입니다.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이라구요. 그래서 어떠한 세크리트 멤버(경호원)보다 철저하다구요. 우리 흥진이가 그런 놀음 하다가 갔어요. 지상에서 부모님을 모시기 위해서는 어떻게 모셔야 된다 하는 것을 일러 주고 그랬는데, 사탄이 통일교회에 제일 필요한 흥진이를 데려간 거예요. 흥진이 사주팔자를 보면 얼음 가운데 갖다가 묻어 둬도 안 죽을 팔자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에서 김일성이 내려온다고 할 때에 아버지가 교수들을 데리고 그 비상시대에 전국적으로 대회를 해서 대승리를 거둔 거예요. 그리고 맨 나중에 광주에 가서 하는데, 그때 통일교회 문총재가 위험하다고 전부 다 그랬어요. 제일 위험한 절정에서 넘어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부모님을 못 모시면 전부 다 제물 될 수 있는 것은 부모님 자신의 제관이 필요하니만큼 제물로서 2세인 흥진이가 간 거예요. 그랬기 때문에 내가 책임한 것입니다. 영계를 수습해서 올려 보내 가지고 새로운 역사를 펼치게 한 거예요.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개죽음 하는 것입니다.

이랬기 때문에 영계에 가 보니 부모님이 얼마나 고맙고, 역사와 더불어 부모님의 신세를 지고 갔으니 참 황공하기 그지없다고 하는 거예요. 자기가 영계의 이와 같은 자리에 들어오게 해준 부모님에게 감사하고, 지금도 여러분 이상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런 것을 다 알고 선생님 아들한테 질 수 없다고 생각해야 돼요. 알겠어요?

어머니 앞에 효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길

우리 어머니와 아버지는 내가 누군지 몰랐습니다. 안 가르쳐 줬어요. 요전에 추도식 때에 영통하는 우리 식구와 통해 가지고 남긴 편지 내용을 보니 어머니더라구요. 8남매 가운데서 제일 사랑하는 아들이었어요. 내가 일본 가 있을 때 당시 관부(關釜) 연락선인 곤린마루(崑崙丸)라는 배를 타고 돌아가게 돼 있었는데 그 배가 깨져 버렸어요. 그 배로 간다고 해놓고 안 돌아오기 때문에 죽었다고 맨발 벗고 어머니가…. 그 부모의 사랑….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내가 어머니를 중심삼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우리 자식들에 대해서는 책임 다했다고 보는 거예요.

아들이 오게 돼 있는데 안 오니까 틀림없이 죽었다고 생각한 거예요. 온다는 전보는 받았는데 말이에요. 그래, 나는 동경 역에 가니까 안 되겠더라 이거예요. 친구들이 전송하러 나왔다가 부사산에 간다고 해서 나는 안 가고 돌아왔다구요. 이래 가지고 첫 차에 나갔다가 돌아온 거예요. 그랬는데 그 곤린마루라는 배가 파선된 거예요. 그러니 백방 죽었다가 살아난 거지요.

그런데 우리 어머니는 아들이 죽었다고 반 정신나가 가지고 여자가 치마를 벗어 버리고 홑바지 바람으로 우리 집에서 정주까지 한 20리 길을 정신없이 달려간 거예요. 그래 가지고 서울로 가서 부산까지 온 것입니다. 정신나간 거지요.

그런데 그 발에 아카시아 가시가 박힌 걸 몰랐어요. 아픈 줄 모르고 왔다는 거예요. 이것이 굳어져 가지고 내가 돌아온 뒤에 이걸 빼냈다구요. 내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서 세계를 그렇게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우리 어머니가 보여 줬다고 생각하게 될 때, 빚을 지고 있다고 본다구요.

그래서 어머니 묘 앞에서 내가 그렇게 사랑 못 한 것을 용서하라고, 한 사람이 수많은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은 똑같다고, 내가 불우한 입장에 있어서 어머니를 모실 수 없다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했어요. 이 세계를 품고 돌아가야 된다구요. 나는 약속 이행을 위해서, 어머니 앞에 효도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그 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환고향을 다 가르쳐 주고 자기 조상을 모시고 사랑하라고 다 가르쳐 줬으니 이제 내가 그래야 되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심각하다구요. 놀음놀이가 아닙니다. 해가 뜨기 전에 나서야 된다구요. 해 뜨기 전에 돌아올 수 있는 이런 생애를 거치고 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고이 죽을 생각을 안 합니다. 이렇게 끝을 맞지 않기 위해서 내일도 오늘도 마찬가지, 금년도 내년도 마찬가지의 길을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쉴 수 있는 때가 되어도 쉬지 않으니까 하나님이 미안해 가지고 영계를 동원해 주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보호를 하기 때문에 망하지 않습니다.

지금 3년 기간은 전부 다 경제적으로 수난시대입니다. 일본이 해와 국가로 책임 못 했기 때문에 점차 일본이 앞으로 문제가 되는 거예요. 탕감법이라는 명사는 절대 용서가 없습니다. 인과법칙이라는 것을 따라야 돼요.

앵글로색슨 민족이 중국에 아편을 퍼뜨려 가지고 중국 젊은이를 죽이려고 했어요. 그걸 탕감해야 됩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의 미국을 중심삼아 가지고 아편으로 인해 젊은이들이 전부 다 누더기가 되고 있습니다.

통일교회의 가정적인 모든 환경과 축복은 세계적

우리 통일교회가 그렇습니다. 선생님의 비참한 이 생활을 체휼하지 못하면 통일교회의 미래는 비참해지는 것입니다. 하늘은 이용 안 당합니다. 그래서 내가 그걸 알기 때문에 북에서 끝에 가는 것입니다. 남반부, 남반부로 가는 거예요. 하나님은 원수의 나라 먼 곳에 가는 것입니다. 그렇지요? 북반부의 실패한 곳에서 벗어나 먼 끝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루과이에 벌써 15년 전부터 준비한 것입니다. 내가 언제든지 와서 먹고 살 수 있어요, 내 일족을 거느리고. 와 가지고 우루과이 백성 이상 하는 것입니다. 3백만은 아무 것도 아닙니다. 우루과이 인구가 얼만가?「350만입니다.」아주 적어요. 내가 이번에 야단한 것이, 은행에 2천 명의 대학 출신들이 들어왔는데 전부 놀고 먹고 있더라 이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여기 대가리들을 들이 제겨 놓은 거예요. '그래, 교육할 거야, 안 할 거야?' 해서 다 손 들고 맹세시켰어요. 교육시켜서 2천 명만 딱 여기 한바퀴 돌게 하면 다른 것 할 필요 없어요. 우루과이에 가 가지고 딱 자리를 잡으면 말이에요, 우루과이만 움직이면 전부 다 움직이는 것입니다. 아르헨티나는 프랑크 앵글로색슨 전통을 이어받은 민족이기 때문에 이거 싸움패들입니다, 싸움패.

(한 선교사를 지적하시며) 너는 선생님이 말하고 있는 것을 알아듣겠어?「예.」 영어 공부도 하고 다 그래야 된다구. 알겠어?「예.」어디로 가느냐 하면, 아프리카보다는 31개국에 개척 나가야 한다구. 너는 대학을 나왔나?「안 나왔습니다.」신학대학도 못 가겠구만. 이제 야간대학이라도 가. 통신교육이라도 받아서 대학 공부를 하라구.

아르헨티나 사람으로 외국 나갔다가 돌아온 사람 누구야?「돌아온 사람은 없고요, 현재 멕시코에 있다가 온 사람이 있습니다.」멕시코에 갔다가 왜 왔나?「거기에서 견디지 못하고 개인적으로 돌아왔습니다.」왜 견디지 못하고 돌아와?「3∼4개월 있다가 그냥 오고요, 또 한 사람은 베네수엘라에 나가 있습니다.」그 사람은 실력 있어?「예.」지금 멕시코에 갔다 온 사람도 실력 있어? 형태!「베네수엘라에 가 있는 사람은 한국에 2년 있으면서 조금 문제가 있어서 돌아왔습니다. 지금 베네수엘라에서는 잘 하고 있습니다.」거기에 가 가지고 식구는 얼마나 불렸나?「처음에는 식구가 한 서너 명밖에 없었는데 지금은 한 30명쯤 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을 데려다가 아르헨티나 책임자를 시켜?「아직은 좀 이를 것 같습니다.」그럼 누가 하면 좋겠어? 넌 누가 하면 좋겠나?「베네수엘라에 있는 사람이 좋겠습니다.」그 사람은 원리강의 잘 해?「원리강의는 현재 아르헨티나에 있는 사람이 제일 낫지요.」광석이는 누굴 원해? 베네수엘라에 있는 사람을 추천할 거야, 멕시코에 갔다 온 사람을 추천할 거야? 누가 더 잘 해? 물어 보잖아? 왜 대답 안 하고 있어?「베네수엘라에 가 있는 리카르도 베르세나가 나을 것 같습니다.」뭣이 나아? 원리강의 잘 해?「원리강의 잘 합니다.」외교도 잘하고?「예.」「사진을 한번 보세요.」사진 보나 뭘 하나 말 들으면 되지.「김형태 회장이 브라질에서 중남미 협회장들 원리강의 대회를 연 적이 있습니다. 그때 리카르도가 일등을 했습니다.」그랬으면 잘 하는 거지 뭐.

그래, 그 사람을 아르헨티나 책임자로 하고, 네가 베네수엘라로 가라구, 네가. 이제 협회장으로 오는 그 사람 이상 실적을 내라구. 그리고 통신교육을 통해 공부하라구. 알겠어?「예.」너와 베네수엘라 책임자를 바꾸는 거야. 그리고 멕시코에 갔다 온 사람은 좀더 훈련시켜 가지고…. 여기 송영석!「예.」그 사람을 훈련시켜 가지고 믿을 만하게 되면 순회사 시켜야 되겠다구.「아르헨티나 순회사 말씀입니까?」응. 아르헨티나 순회사를 시켜서 잘 하게 되면 주변국가 순회사를 시키는 거야. 내가 지금 4개국 순회사실을 만들려고 그래. 교육하라구. 그리고 너는 머리를 언제나 이렇게 올리라구. 머리는 하나님을 상징해. 가리면 안 돼.

이제 알겠어요? 통일교회 전체 36가정은 전부 다 외국 나가는 것입니다. 이제 그런 시대로 들어간다구요. 외국을 거치지 않고는 전부 다 책임을 못 지는 것입니다. 가인권 세계시대니까 통일교회 가정적인 모든 환경도, 축복도 세계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의 아들딸, 자기의 나라를 희생시키고 세계를 도와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보면, 선생님의 일족 희생시키고, 남북한 전부 다 희생시키고 세계를 위해서 지금까지 나가고 있잖아요?

김일성하고 김영삼하고 남북 정상회담을 한다고 그랬는데, 원래는 내가 북한에 가 가지고 내가 남북통일 위원장이 되고, 그때 대통령인 노태우하고 김일성이 부위원장이 돼 가지고 남북통일을 하자고 제시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세계가 통일됩니다. 내가 여기까지 올 필요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뜻을 맞추지 못하면, 이 탕감길을 마치지 못하면 또 가야 됩니다. 그래, 언제든지 뭘 하면 '이렇게 살아도 되나?'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못 먹고 못 입고 못 사는 생활을 하면 다 통한다는 그런 생각을 하면서 사는 거예요. 식구들을 이렇게 좋게 해줘야 할 텐데 좋은 자리에 못 있으면…. 자기 자녀들이 좋은 자리에서 자지 못하거든 눈물을 흘려야 할 부모인데, 자녀들을 뒤에 두고 부모가 좋은 자리에서 먹고 자고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마음이 떠나면 하늘은 떠나는 것입니다, 하늘이 그러니까.

송영석, 이제 왈패 같이 그렇게 꽥꽥거리면 안 돼! 한국에서 하던 것같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구.「예.」세계야. 세계의 도의가 있으니만큼 외교관처럼 국가를 대표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예.」식구들한테 이래라 저래라 반말을 쓰지 말고, 밑창에서부터 올라가야 돼.「알겠습니다.」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

여자들 알겠어요? 내가 처음으로 여기에 와서 이걸 가르쳐 준다구요. 일본 여자들 앞에 타락한 여자 일계, 가인 아벨을 복귀해야 된다는 것을 가르쳐 준 거예요. 그래, 본처가 첩을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서 본처가 첩을 왕같이 모시지 않으면 복귀가 안 된다구요. 그게 쉬운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행동하지 말라

내가 여자들한테 축복해 준 것은 전부 다 천사장들입니다. 천사장은 상대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은 전부 다 어머니의 분신입니다. 선생님에 속해 있는 것입니다. 다 나눠주는 것입니다. 나눠주기 위해서는 아담이 절대 복종해 가지고 탕감역사를 거쳐온 것과 마찬가지로, 그 모든 것을 거쳐 나온 것에 감사하고 눈물로써 감사하고 그 고통을 느껴야만 축복의 은사를 거치지 그렇지 않으면 축복이 자기 일족을 때려부순다는 것입니다. 자기 일족을 망하게 한다는 거예요. 그런 무서운 일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생각하고 행동하게 되면 전부 다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내가 이런 원칙을 가르쳐 주었어요, 간부나 누구나.

내가 많은 돈을 한국에 투입했는데, 그 돈들을 사기한 녀석들, 그 돈이, 물질이 참소하는 거예요. 이놈의 집안 망하라고 참소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전부 다 법적 처단을 할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사탄세계가 법으로 전부 다 선악을 가리기 때문에 나도 법으로 선악을 가려야 되겠다 이겁니다. 누구보다도 공정히 가려야 할 시대로 넘어간다구요. 자리잡게 되면 다시 전부 다 들춰 가지고 조사를 할 것입니다. 그런 사람은 원수 취급하는 거예요, 원수 취급.

이제부터 새로운 원수가 나와요. 통일교회 안에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 통일교회 식구들. 사탄세계는 원수가 아닙니다. 가인입니다. 가정을 가졌기 때문에 가정적 기준에서 원수입니다. 그 가정은 하늘을 위한 가정이 아니고 자기 가정을 위하기 때문에 사탄세계의 가정과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예.」 6월 초하루인데, 금년 6수가 넘어가는 때이기 때문에 그런 의미에서 여자들을 데려온 거라구요. 여기는 처음이지요?「예.」어머니 이상 해 가지고 복 받을 수 있는 이것을 여자들이 상속해야 된다구요.

몇 시야? 「일곱 시입니다.」 오전에 배 나가야지? 배 준비하라고 해. 「일곱 시에 준비하라고 그랬습니다.」 7시에 준비하라고 그랬어? 「6시 반까지 나오라고 그랬습니다.」 그것 준비됐나? 얼른 밥 가지고 오라고 그래. 한 술 먹고….

여성해방 선포와 어머님시대 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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