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배) (신준님에게) 박수! (박수) 만세! 윙크!「아이, 잘했어! 박수! (어머님)」「오늘 월드 카프(World CARP)에서 180명 왔습니다.」월드 카프?「예.」자, 훈독회! (≪천성경≫ ‘죄와 탕감복귀’ 편 ‘제3장 탕감과 복귀의 공식 2)참어머님의 간택’부터 훈독)

탕감시대를 넘어가야

『……탕감복귀는 긍정의 조건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으면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절대부정의 조건에 의해서 탕감조건이 세워집니다. 그와 같이 절대부정의 기준이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하나님께 나아갈 때까지 세워져야 합니다.』

바로 이 시간 말씀과 더불어 여러분이 이와 같은 일을 다 작정하고 성사하는 자리에서 넘어갈 시대가 되었다구요. 탕감시대를 넘어가야 돼요. 자! (‘3)8단계 탕감노정과 팔정식’까지 훈독 마침)

이번에 며칟날 가?「7일 날 갑니다. (곽정환)」8월 7일 날? 8․15가 지나네.「7일 날 가면 거기 8일 날 도착이지요? (어머님)」「7일 도착입니다. (곽정환)」거기에서 8․15를 지내고 오지?「예.」며칠? 「예, 8월 19일까지입니다.」그렇지! 그러면 이제 세계가 우리 뜻과 마지막 때가 와요.

야, 그것만 끝내라구.「절이 끝났습니다.」다 끝났어?

여러분은 이제 축복받은 하나님의 아들딸 되려면…. 여기 내일 모레인가?「내일입니다. (곽정환)」아니, 만찬회 말이야.「내일입니다.」내일 저녁이야?「예.」내일 저녁 8월 1일 날이 마지막인데,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에요. 몸을 완성한다 이거예요. 부모가 돼요. 완전히 부모가 되는 거예요. 팔정식이 우리 훈독한 것과 딱 맞아떨어진다구요, 8월 1일.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의 의미

자, 곽정환!

「이 말씀은, 내일 합동 축복의 은사를 내리시고 11회 문화체육대전 전체를 축하드리는 만찬회를 내일 저녁에 하는데, 세계 지도자들 앞에서 아버님께서 내리실 만찬사입니다. 제목은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란 제목입니다.」참부모는 하나님의 몸! (곽정환 회장이 2005세계문화체육대전 승리축하만찬 창시자 연설문 낭독)

『……그렇다면 육신을 갖고 태어난 인간으로서 어떻게 하면 무형으로 계시는 하나님의 몸이 될 수 있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속성은 절대․유일․불변․영원입니다. 하나님의 이런 속성을 온전히 전수하여 창조한 최고의 걸작품이 인간입니다.

유한한 물질세계의 원리원칙을 터로 하여 만든 육신은 영원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아담과 해와가 완성에 이르면 그들 속에 내재하여 완전일체를 이룸으로써 아담이자 하나님이요, 하나님이자 아담인 영원한 참사람인 부모의 관계를 맺고자 했던 것입니다. 만일 아담과 해와가 타락하지 않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 개인 완성을 이루고…』

계명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모든 만유의 존재는 이 위에 있지 이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니에요. 절대신앙 위에, 절대사랑 위에, 절대복종 위에 있어요. 사랑과 신앙은 컨셉(concept; 개념)이에요. 실체가 없어요. 그러나 절대복종은 하나님 자체를 투입하는 거예요. 완전히 투입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 모든 존재물은 하나님의 것을 완전히 투입한 것을 전수 받았기 때문에, 그 완전한 것이 상대이상을 이루기 위해서는 반대로 하늘 편의 절대신앙의 상대가 아담 해와요, 절대사랑의 상대가 아담 해와요, 절대복종의 상대가 아담 해와가 돼야 돼요. 주고받는 거라구요.

그 계명이라는 말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이 위에 존재하는 물건들을 먹고살아야 할 아담 해와입니다. 그 아담 해와는 이 모든 영양소를, 하나님의 신앙과 사랑과 실체, 하나님의 몸 전체, 실체를 투입한 것을 저급물에서부터 만유의 존재를 다 전개해 놓았기 때문에 그것을 흡수해 먹고사는 거예요. 그러니 완전히 하나님 앞에 받아 가지고 완전히 돌려드려야 돼요.

그러면 하나님이 사랑의 주인인데, 사랑이라는 건 혼자 할 수 없어요. 사랑 하게 되면 주체가 있어야 되고 상대가 있어야 된다구요. 아무리 절대적인 하나님이라도 사랑 완성은 혼자 할 수 없다! 알겠어요? 「예.」여기 남자가 아무리 잘나고 하나님 같은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여자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의 사랑은 영원히 이룰 수 있다, 없다? 「없다!」있다, 없다?「없다!」그게 정론이에요. 정론이고 결론이에요.

하나님도 사랑의 완성을 이루기 위해서는 하나님 자신이 필요한 것 보다도 사랑의 상대인 여자가 절대 필요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개념이라는 것은 하나님 혼자에서는 끝나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기성교회나 종교세계, 철학세계에서 말하듯이 ‘절대에게는 상대가 없다.’가 아니에요. 상대가 나옴으로 말미암아 사랑의 시작, 사랑의 신앙이 생기고, 사랑의 컨셉이 생기고, 신앙과 사랑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실체 된 실체를 느끼는데, 그 실체를 어떻게 느끼느냐? 하나님 자신을 투입한 거라구요.

그래, 복종이라는 건 자기 주장이 없어요. 자기 주장하는 컨셉이 없는 거예요. 상대 주체 앞에 모든 전부를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지, 내 것이라는 개념을 찾을 수 없다는 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놀라운 것이 뭐냐 하면, 절대가치의 사랑 완성은 하나님만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이 지었더라도 하나님의 창조성 위업, 97퍼센트를 하나님이 세우고 3퍼센트를 인간이 돕지 않고는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뜻이, 하나님의 사랑의 상대적 존재물은 이 땅 위에 나타날 수 없다는 논리예요.

아담 해와를 대해서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계명을 주었는데, 아담 해와보다 천사장들한테 얘기한 거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세 천사장, 아담을 중심한 다섯 남자 앞에 선악과를 따먹지 말라는, 여자 대해서 경고한 것이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아담과 세 천사장에게 한 경고인데도 불구하고 이 경고한 계명을 뒤집어 박았어요.

공적인 경고인데도 불구하고 이걸 중심삼고…. 중심에 갔다가 저쪽에서 주고받을 수 있는 기준이 나와 가지고, 이것이 이렇게 돌았으면 이 평면이 종적으로 돌고 이래 가지고 360도로 우주는 돈다는 거예요. 그래, 영원한 다방면의 주체와 상대권을 포괄해 가지고 사랑을 중심삼고 전체가 포괄해 관리되어서 하나의 실체, 주체와 대상, 하나님과 인간으로 창조한 해와와 더불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창조의 종착점과 절대가정

창조의 제일 종착점이 이 보기 싫은 여자들이에요. 창조의 끝이 누구냐 하면 여자예요, 여자. 왜? 하나님도 남성격 주체라구요. 남성격 주체가 여성격 대상이 필요하니, 창조하는 것은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한 것이니 사랑의 대상인 해와를 중심삼고 모든 것을 지었다는 거예요. 짓기 전에 선유조건이 뭐냐? 무엇을 표본으로 해서 지었느냐 하면, 해와를, 여자를 표본으로 해서 지었다는 거예요. 남자는 그걸 알아야 돼요.

남자가 볼록이에요, 오목이에요?「볼록입니다.」볼록 해서는 뭘 해요, 혼자서? 아담을 먼저 지었다고 하지만 그건 결과적 관이지, 아담을 짓기 전에 선유조건, 먼저 필요로 한 모델의 하나의 출발할 수 있는 조건이 뭐냐 하면 여자라는 괴물이었다 이거예요.

여자, 해 봐요.「여자!」왜 여자가 괴물이냐? 여자에게는 자손 만대에 자기 혈대를 이어 줄 수 있는 집이 있어요. 그 집이 뭐냐 하면, 모궁이에요, 부궁이에요, 자궁이에요?「자궁입니다.」자궁 없는 여자가 있어요? 자궁에서 나온 아들을 가짐으로 모궁이 되고, 모궁에서 나온 아들딸이 있음으로 부궁이 되고, 부궁에서 나온 인간 아담 해와의 가정에서부터 하나님 아버지가 나오는 거예요. 종횡의 부모가 나와요. 절대가정 기준 위에서 사랑의 완성의 안식하는 터가 가정이었느니라!

가정은 뭐냐? 오목 볼록을 매일같이 기쁨으로, 환영으로 영광스럽게 모심의 생활을 하는 것이 부부생활이었느니라!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지금까지는 몰랐어요. N, O(no)예요. 지금 때는 알았으니 K, N, O, W(know), 다르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 기준까지 올라가려니, 타락했기 때문에 종의 종에서 8단계를 거쳐 올라가야 돼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종적인 기준 8단계, 중앙을 중심삼고 다 같아야 돼요. 같아 가지고 이것이 아들딸까지도 상대이상을 중심삼고 입체적 가정 정착지가, 에덴에서 타락하지 않은 완성적 가정 출발이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 그다음에 뭐? 1968년 1월 초하루가 하나님의 날이에요. 6수를 넘어서는 거예요. 그것이 막연하지 않아요. 구체적이에요. 이 우주가 이와 같이 공식적으로 딱 목을 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 훈독회 날이 마지막 날이에요, 사실은. ‘참부모는 하나님의 몸이다.’했는데, 여러분의 몸뚱이는? 참부모의 몸뚱이다! 참부모의 몸뚱이를 연장한 것이 여러분 자녀들이에요. 자기를 주장할 수 없어요. 하나님을 주장하고, 참부모를 주장하고, 참부모와 하나님이 바라는 가정이상의 후손을 중심삼은 출발이 가정인데, 그 가정에는 오목만 있어 가지고도 영원히 가정이 있을 수 없고, 볼록만을 중심삼고도 가정이 이루어지지 않아요. 이것이 합해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한 몸이 돼야 돼요. 영원한 한 몸이에요.

여기서 시작해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 8단계, 개인적으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 이렇게 커 올라가는 거예요. 여기서부터 따로 그려 놓으면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 요걸 중심삼고 쭈욱 이렇게 해서 세계 기준 된 것이 주체 하나님 대해서 상대가 되어 가지고 종횡으로 주고받으니 일체가 되어 가지고, 개인적 내외, 가정적 내외, 8단계 개인 안팎의 내용으로써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절대가정이라는 말이 되는 거예요, 절대가정. 알겠어요?

절대가정 하게 되면 절대 아버지가 있고, 절대 어머니가 있고, 절대 형님이 있고, 누나가 있고, 아줌마가 있고, 다 있는 거예요. 그렇게 이루어진 가정에서 연결된 모든 민족도 절대민족, 그 나라도 절대국가, 그 세계도 절대천국, 하나님이 창조이상으로 한 영원한 영생의 복락지인 지상․천상천국이었느니라! 아멘이에요.「아멘!」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려면 자기라는 개념이 없어야

그래, 모든 것이 3단계예요.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하나 둘 셋, 전부가 3단계 수직이 되어 있다구요. 뿌리, 퉁거리, 머리! 여기 위장은 뿌리요, 심장은 줄기고, 그다음에 폐장은 순이에요. 숨을 쉼으로 주고 받는다구요. 후우 흡, 후우 흡, 이럼으로 말미암아 영원히 사는 거예요. 숨 못 쉬면 다 죽어요.

한번 숨 내쉬어 봐요. 후우! 내불 때는 눈도 감지, 눈을 떠요? (웃음) 눈을 감는 거예요. 후우우우~, 머리가 땅에 굴러가는 거예요. 후우 했다가 들이쉬지 못하면? 들이쉬지 못하면 어떻게 돼요?「죽습니다.」뻗지. (웃음) 그렇기 때문에 숨을 깊이 쉬었으면, 죽었다면 살아야지요? 후우 흡, 후우 흡! 영원의 시작과 영원의 끝까지 주고받고 하는 데서만이 하나님의 속성….

완전한 속성 하게 되면, 하나님의 속성은 전체가 들어가요. 눈이면 눈 속성, 코면 코 속성이 다 있습니다. 눈 속성하고 코 속성이 합할 수 없어요. 뿌리를 중심삼고 줄기, 한 중심에 가서 그것이 연결되지, 과정에는 연결 안 돼요. 안 그래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게 다 이론적이라구요.

통일교회는 뭐 엉터리들만 다 있는 줄 알아요. 세상에서는 통일교회에 바보 천치만 모였다고 생각했지. 바보 천치들이 하나님 대신 몸을 갖춰 가지고 이 우주를 주관할 수 있는, 활보할 수 있는 주인의 가정 형태를 추모하는 통일교회가 되어 가지고 이게 오줌도 못 싸고 똥도 못 싸는…. 아기가 태어나 가지고 오줌 못 싸면 어떻게 돼요? 죽어, 해봐요.「죽어!」죽었다는 것이 산다는 뜻도 돼요. 오줌 못 싸면 못 싸던 것이 오줌 싸면 산다는 거예요. 주거지! 주거지가 빌어먹는 왕초의 집이다 이거예요.

여러분이 빌어먹는 거지의 집과 마찬가지예요, 주거지. 세상의 모든 걸 빨아먹고 사는 도적놈 새끼들 아니에요? 부모를 모르고 하늘땅을 모르는 존재는 이 땅 위에 걸어다닐 땅이 없어요. 자기 것이 어디 있어요? 눈이 생겨날 때 자기가 있었나? 있었다고 하려면, 있을 수 있는 부모의 사랑과 생명이 먼저 있었기 때문에 나라는 것이 있었을 것이라는 개념도 정착할 수 있는 거예요.

그렇게 이론적으로 모든 걸 풀어 가지고 오케이 할 수 있어야 된다구요. 오케이는 뭐라고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이에요.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키친을 어떻게 쓰나? k i t가 들어가요. k i t c h e n! t가 왜 들어가? 그건 하늘을 상징하는 거예요. 땅까지, 수평에서 땅까지.

키친 할 때는 t가 들어갈 필요 없는데 왜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c h e n, c h는 칠드런(children)이라든가 종합할 수 있는, 테크닉(technique)이라든가 연결될 수 있는 내용이에요. c는 센트럴의 뜻도 있고, h는 헬(hell; 지옥), c h 하게 되면 천국과 지옥도 들어간다구요. t는 지키는 거예요. k는 뭐예요? 나를 지켜 주는 보초예요. 아이(I)라는 건 나예요. 조그마한 것이지만 우주의 열매예요. 이렇게 모든 글자에도 뜻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알싸!」

여러분도 하나님의 몸뚱이가 되면 좋겠나, 안 되면 좋겠나?「되면 좋겠습니다.」여러분 부모 몸뚱이의 연장이 이거예요.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의 연장이 내 몸뚱이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거기에서 자기라는 개념을 찾을 수 없어요. 절대적으로 부모의 사랑, 부모의 생명체지, 자기의 사랑, 자기의 생명체가 없어! 개인주의라는 개념을 출발의 개념에서 찾을 수 없는 것인데, 이게 타락 때문에 생겨났어요.

잘났다고 꺼떡대는 녀석이 쓰러질 때 왼쪽으로 쓰러질 거야, 바른쪽으로 쓰러질 거야, 뒤쪽으로 쓰러질 거야, 앞쪽으로 쓰러질 거야? 어디로 쓰러져? 쓰러지면 거기서 썩어져 없어져요. 360도를 도는 자리에서 쓰러지게 되면 외로 쓰러지더라도 중앙으로 부활할 수 있고, 앞으로 쓰러져도 중앙에 부활할 수 있고, 뒤에 쓰러져도 부활할 수 있어요. 360도는 중앙을 살리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어디에 쓰러지더라도 중앙 때문에 내가 있다는, 중앙 때문에 산다는 개념만 있으면 영생 부활할 수 있는 자연적인 결과의 세계인 천국과 통하느니라! 해방이 되느니라! 석방이 되느니라! 만만세! 아멘! 오케이! 이론적으로 깨끗하게 되는 거예요.

병난 걸 잊어버릴 수 있는 사랑을 하면 병이 나아

오색 가지 잘났다는 패, 못났다는 패 다 모였구만. 신진대사를 하는데 이쪽으로 먹어서 이쪽으로 나오면 얼마나 좋겠나? 신진대사가 왜 틀려요? 이쪽으로 먹었는데 정반대로, 뒤쪽으로 나가요. 왜 나가느냐 이거예요. 내가 운반해 가지고 생명의 요소를 갖다 줬으니 이쪽으로 나갔다가 다 거두는 거예요. 깨끗이 뒤로 나가요.

오목 볼록 기관이 양면을 통하고 있어요. 소변을 보는 구멍이 뭐예요? 정자 난자가 통하는 길이 되어 있다구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거 생각하면 아이구, 여자들이 남자의 그 볼록을 생각만 해도 끔찍하고 더러워 가지고 차 버릴 텐데 말이에요, 그것을 더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사랑에는. 결혼생활을 하면서 남자의 볼록이 더러워요, 어때요? 수수께끼 아니에요? 더럽다면 지극히 더럽고 좋다면 지극히 좋아 가지고 어디에 미치느냐? 더러운 데 미치는 것보다도 좋은 데 미쳐요.

동물들도 보게 된다면 수놈이 암놈 거기를 핥나, 안 핥나?「핥습니다.」핥아요. 여러분도 핥았어요? 아, 물어보잖아요?「예.」(웃음) 그거 누가 ‘예.’했어?「제가 했습니다.」누구인데 앞에 왔어? 더러운 것이 없어요. 좋을 때는 발가락에 발쿠지가 박혔더라도 그것도 맛있게 빤다는 거예요. 그래야 죄의 뿌리, 더러운 것으로부터 뿌리 되었던 것이 끼익 뽑아진다 이거예요. 그렇게 미치도록 사랑하면 온갖 병이 다 도망가 버린다는 거예요.

통일교회는 이상한 곳이에요. 문둥병도, 암병도 통일교회에 들어와서 밥 먹는 걸 잊어버리고 자는 걸 잊어버리고 선생님만 그리워해 가지고 보는 것 뭘 하는 것 다 잊어버리게 된다면 말이에요, 선생님이 어디 간다 하면 영적으로 따라가요. 그렇게 보기 시작하면 모든 병이 휙 달아나요. 만병통치예요.

병이라는 존재가 사랑을 잡아갈 수 없어요. 하나님의 소원성취를 완성시키는 그 주류 모체의 힘이 병한테 질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 여러분이 병난 걸 잊어버릴 수 있는 자리에 들어가서 사랑하게 되면, 눈물 흘리고 밥 먹고 잘 것을 잊어버려 가지고 병나서 아픈 것을 잊어버리면 낫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런 실험, 체험을 많이 하고 사는 사람이라구요.

나는 약이 필요 없어요. 병원이 필요 없어요. 어머니 말을 듣고 병원에 갔다가 2년 동안 내가 걸렸어요. 어머니는 나이 많은 아버지가 한 1년이라도 더 살면 좋겠다면서 세상의 좋다는 것은 다 하려고 그래요. ‘좋다’가 뭐예요? ‘좋다’가 뭐예요? 제일 좋아하는 걸 타는 것이 ‘좋다’아니에요? (웃음) 그게 뭐예요? 아버지의 생명의 볼록 외에는 없어요. 볼록은 스펌(sperm)이, 생명이 달려 있는 거예요.

여자는 남자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은 절대적 진리

여자가 아무리 남자 필요 없다고 하지만, 필요 없다고 말하는 여자가 속 뿌리에서는 나는 필요한데 딴 사람이 필요 없다, 여자들은 다 있더라도 부정하지만 나만이 인정하는 건 좋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예요.

요전에 영화 가운데, 딸이 어머니를 대해 가지고, 아버지가 있는데도 바람피워 가지고 이혼했는데 1차, 2차, 3차까지 이혼하고 또 남자를 탐해 가지고 그걸 놓아두고 돌아보고 그러니까 ‘어머니, 또 남자야?’ 이러더라구요. 여자가 남자를 생각지 않는 동물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본성이 그렇기 때문에 남자를 생각 안 하면 여자는 죽는다는 거예요. 여자가 그래요? 여기 여자들은 다 ‘우리 남편은 진짜 영원한 내 남편이다.’하고 마음놓고 자지? 내 남편이 아니라면 사랑하는 관계를 중심삼고 가정에서 살 수 있어요? 죽어야지.

여자는 남자 때문에 안 태어났다, 태어났다? 어떤 거예요?「태어났다!」절대적 진리가 그거예요. 이놈의 남자들, 절대적 진리가 왔다갔다 하나? 진리는 하나지. 변치 않는 것이에요. 변치 않는 진리 중에 절대 진리인데, 그 여자를 마음대로 무시하고 바람을 피워? 그놈의 홀뚜기를 고기 토막을 쳐 가지고 뭐라고 할까, 중국요리에서 소고기를 가지고 난자를 만드는 것같이 가루로 만들어 가지고 떡을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인간에게 줄 수 없어요, 동물이나 먹여야지.

그래, 여자 몸뚱이는 누구한테 점령당할 거예요? 또 남자 몸뚱이는 누구한테 점령당할 거예요? 남자의 몸뚱이는 영원히 여자한테 점령당해야 되고, 여자의 몸뚱이는 영원히 남자한테 점령당해야 절대적인 남자, 절대적인 여자가 돼요. 하나님도 절대예요. 하나님의 사랑 하면 절대사랑․유일사랑․불변사랑․영원사랑이라구요. 그걸 마음대로 자기 놀음터로 똥개같이 취급하고 있다구요.

주고받을 수 있으면 살고, 주고받지 못하면 죽는 것

생각해 보라구요. 우리 동생이 있었는데, 나보다 더 잘생긴 동생이었어요. 여덟 살에 죽었는데, 얘가 최후의 길을 갈 때의 그 심정이라는 것은…. 부모와 진짜 사랑하는 형제의 마음은 하나예요. 그래서 그 병이 더할 때가 되니까 어머니가 똥 맛을 보더라구요. 영원히 그것이 잊혀지지 않았어요. ‘아하! 절대적 사랑은 똥도 영향 받지 않는다!’그렇기 때문에 인간의 똥은 개가 먹고, 개똥은 까마귀가 먹고, 까마귀 똥은 쥐가 먹어요. 그거 알아요? 그래야 깨끗이 소제해 주지.

도시에서, 여기 서울만 하더라도 오줌똥물이 우러난 물을 개조해 가지고 먹고살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 한강 물이 오염된 똥물, 오줌 물, 동물의 똥, 고기새끼의 똥, 모든 새의 똥, 오만가지 똥이 다 풀려 가지고 섞여 있는데, 그걸 여과하고 정화해 가지고 본래의 모양같이 깨끗하게 만들어서 마시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인간들 자신도 사람 썩은 물, 동물 썩은 물을 정제해 가지고 먹고사는 것이 도시 사람들입니다. 그래, 도시 사람들은 완전히 깨끗한 사람이 없어요.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전부 다 지옥 밑창에 산다! 이상경이 못 되는 거예요. 죄의 근원은 도시에서부터 농촌까지 번성한 다! 이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여러분, 파라과이라든가 우루과이에 가게 된다면 거기에 고기가 있는지 없는지 테스트하려면 말이에요, 어떻게 하느냐? 선생님은 낚시도 많이 하고 그런 시험도 많이 했어요. 배에서 설사가 나도 괜찮아요. 물 속에 들어가 가지고 배가 뺑뺑 할 때 힘을 줘서 쫘악 싸 버려서 둥둥 뜨든가 하면 거기의 고기들이, 똥이면 똥이 떠내려가게 되면 그 떠내려가는 굳은 똥이 있으면 조그만 고기로부터 온갖 것들이 전부 모여가지고 점점점 물결이 크게 치는 거예요. 조그만 놈들이 왔다가 더 큰놈이 잡아먹고 더 큰 놈이 또 와서 먹고, 저 멀리 가면서 큰놈이 확 먹어 버리면 그 환경이 없어지는 거예요. 큰놈이 와서 몽땅 삼켜 버리는 거라구요.

그걸 봐 가지고 누가 물에 들어가 가지고, 설사 있는 사람이 들어가 가지고 강에서 한 백 미터쯤 흘러가는 걸 보게 되면 고기가 있는지 없는지 대번에 알아요. 그렇다고 똥 먹은 고기를 잡으면 내놓겠나, 바구니에 넣어 가지고 오겠나? (웃음) 아, 물어보잖아?「예, 먹습니다.」먹어도 끓여 먹어야지, 이 녀석아. (웃음)

그렇게 순환하는 거예요, 순환. 죽고 사는 길은 서로 교체, 엇바뀌어 가지고 이렇게 보면 사는 것이요, 이렇게 보면 죽는 것이에요. 이러면서 이렇게 이렇게 되면 사는 것이 되는 거예요. 어디 가서든지 주고받을 수 있으면 사는 것이요, 어디 가서 주고받지 못하고 막히면 죽는 거예요.

사상은 하늘땅을, 모든 사람을 품는 것을 말해

우리 통일교회는 왜 사상이 필요하냐? 사상(思想)의 ‘생각 사(思)’ 자의 ‘밭 전(田)’하면 이건 하늘땅을 말해요. 우주를 품는 마음을 가지고, ‘상(想)’자는 나무(木) 눈(目)과 같은 마음(心)이에요. 하늘땅 같은 마음, 나무눈과 같이 모든 사람들을 품는 거예요.

사상이 필요한데, 자기를 위한 사상인 줄 알고 있어요, 우주를 위한 사상인데. 사상이라 할 때는 가정을 위한 사상이고, 나라를 위한 사상이고, 하늘땅을 위한 사상이라면 하늘땅을 초월적인 경지까지 품으려고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상(理想) 할 때의 ‘이(理)’는 ‘마을 리(里)’자가 들어가요, ‘마을 리’ 자. ‘임금 왕(王)’ 변에 ‘마을 리’ 자, 왕이 사는 동네의 마음을 가진 사람이라는 거예요. 왕이 사는 동네는 주인이 사는 동네 아니에요? 나라가 사는 동네, 하늘땅이 사는 동네도 마찬가지예요.

동네 할 때 ‘동’자를 무슨 자 쓰나? ‘동’자가 무슨 ‘동’자야?「‘삼수(氵)’변에 ‘한가지 동(同)’자입니다.」‘삼 수’변 그게 뭐예요? ‘삼수’는 물을 말해요. 물은 삼시대, 지구에서도 물이 나고, 여기에서도 물이 나고, 바다에서도 물이 나는 거예요, 다 보면. 사람에게서 후우, 입김이 나오면 물이 나오지요? 삼 동무예요. 같다는 거예요. 같다는 것이 하나(一)의 입(口)이에요. 입인데 막혀서는 안 돼요. 아래로 내려가서 올라가야지, 올라갔다가 내려갈 수 없다는 거예요. 사람이 내려가 기다려 가지고 완성해 가지고 다 큰 다음에 올라가는 거예요.

그래, 사람이 생리적, 생태적인 기준에서 보게 되면 스물 세 살까지 크고 그다음부터는 없어져요. 스물 세 살까지 올라갔으면 내려가는 거예요. 내려가니까 낮에 결혼해야 될 텐데 밤에 결혼하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는 17세, 18, 19, 20, 21, 22, 23, 24세, 7년이에요. 18, 19, 20, 21, 22, 23, 24, 7년노정, 24세까지 결혼 안 하면 그 세포들이 죽기 시작해 내려갈 때이기 때문에 아들딸의 그 요소는 내려가는 운세를 타기 쉽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스물 세 살, 스물 네 살 되기 전에 결혼하면 위로 올라간다는 거예요. 둘이 여기서 맨 위 안테나에 있어서 요렇게 펴 가지고 플러스 마이너스가 번개가 치는 거예요. 번개가 치면 발전소가 파괴되는 거예요. 그런 거 알아요? ‘뭐 공부한다고 하지만, 너, 여편네 밥 벌어 먹일 수 있느냐?’하는데, 밥 때문에 사는 거예요? 그런 수작하는 것은 우주를 몰라서 그래요.

영계는 밥 먹을 걱정 필요 없어요. 의식주 문제는 하나도 없어요. 영계에 가게 되면 자동차 공장이 필요하겠나, 무슨 비행기 공장이 필요하겠나? 없어요. 라일락 향기가 충만한 푸른 지대의 꽃밭이에요.

그래, 오색가지 찬란한 나비와 벌떼가 사람이 가는 데 있어서 오케스트라 음악의 음률 소리와 마찬가지로 그들이 거기에 맞춰 춤을 추고 날아다닌다는 거예요. 자기도 모르게 발은 발대로 춤추고, 손은 손대로 춤추고, 몸뚱이는 몸뚱이대로 춤춰 가지고 취해 사는 세계가 저나라예요.

왜 쉬나? 말하지. ‘하나님의 몸’참부모는 뭐라고?「하나님의 몸!」 하나님이 몸인데 몸을 못 썼어요. 결혼식을 해서 첫사랑을 중심삼고 사랑하기 시작하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몸이 하나가, 몸과 마음이 하나가 안 된다구요.

여자의 마음 몸과 남자의 마음 몸, 네 분야가 다르지만, 참사랑에서는 동서남북은 정오정착이에요. 전부 다 몽땅 달려서 ‘나 죽어도 가지 않겠습니다,’하게 돼요. 정오정착이라는 말이 있지요, 통일교회에? 그건 통일교회의 전문 술어예요. 그 한마디만 알아도 우주의 근본 진리 안팎의 모든 것을 다 이해해 가지고, 화합 통일의 센터의 핵이 내가 될 수 있다는 주장을 하더라도 누가 항거할 사람이 없어요. 묻는 사람이 없어요. 다 그 앞에서는 그저 보따리를 풀어놓고 잠자면서 취해서 영원히 살려고 한다는 거예요.

‘빡!’해 봐요.「빡!」조는 녀석이 이러고 있다가 ‘빡!’하니까…. (웃음) 이거 우스운 물건들이 많아요. 여기 보게 되면, 선생님이 일생 동안 사람을 놓고 이렇게 놀음놀음을 하면서 늙었는데, 사람 보는 게 빠르다구요. ‘저 녀석은 무슨 생각을 하누만. 도적놈의 새끼가 왔구만.’ 하고 알아요.

곽정환!「예.」곽정환이 곽곽 하는 곽이 ‘나라 곽(郭)’자인지 모르겠는데, ‘정’자는 무슨 ‘정’자냐? ‘자물쇠 정(錠)’자고, ‘환’자는 무슨 자냐 하면 ‘빛날 환(煥)’이라구요. 야, 곽곽곽곽 싸워 가지고 점령한 열쇠를 쥐고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열쇠를 쥔 괴수 대신 놀음을 한다구요. 선생님은 열쇠는 없어요. 문 열어 주면 들어가 잘 자리가 있고 살 자리는 있지만, 이 사람이 문 열어 주는 대장 놀음을 하고 있잖아요?

어떤 때는 선생님에게까지 ‘내가 열쇠를 가졌는데 나한테 인사해야 열어 주겠습니다.’그럴 때가 있어요. 휘익! 그럴 때는 휘파람을 불어요, 휘이익! 주변에 있는 악마 사탄이 와서 ‘네 형님 잡아가라.’명령하면 떼어 간다는 거예요, 끽! 열두 시에 휘파람 불지 말라고 그러지요? 「예.」휘이익 하고 기도가 끝나고는 ‘사탄아, 물러가라! 선한 영 와라.’하면 휘이익, 새가 동산에서 나발소리도 다 부는 거라구요.

나는 없다고 해 가지고 텅 빈 주머니가 돼야

자, 그만큼 했으면 오늘 훈독회 여섯 시가 딱 되었으니, 이제 여섯 시 지나게 될 때는 하나님의 몸뚱이로 여러분이 갈아입어야 돼요. 잔칫상을 차린 잔치에 축하하러 들어가려면 몸뚱이에 예복을 갈아입는 거와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 아버지의 몸뚱이로 내가 갈아입고 그것을 상속한 대신자가 돼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있느니라? 어떤 걸 좋아해요?「없느니라!」어떤 것을 좋아해요? ‘없느니라!’하는 게 좋아해요, ‘있느니라!’하는 게 좋아해요? 나는 없느니라!「있느니라!」

너희들 도적놈 새끼가 앞에 앉았으니 ‘없느니라!’해야 돼, ‘있느니라!’하는 것이 아니라. 없다 한 후에 있는 것이 생겨나는 거예요. ‘있느니라!’했다가 없어지면 큰일나요. 자기 개인적으로는 내가 있고 제일이라고 하지만, 여기서 없어지는 거예요.

나는 없다고 해 가지고 주머니가 텅 빈 주머니다 이거예요. 이걸 불어넣게 되면 ‘우주의 공기, 하나님까지, 오만가지 다 들어와도 내 공기통은 차지 않았다.’이거예요. 그래 놓으면 터지기 전에는 ‘있느니라!’하다가 ‘없느니라!’해야 돼요. 빈 것을 채우고 나서 있다고 하면 모든 것이 질문이 없이 ‘이제 나는 됐다.’할 수 있어요.

됐다 할 때 작은 됫박으로 되는 거예요, 말로 되는 거예요? 말로 돼야 된다구요. 됫박도 조그만 됫박이 있지? 반 말짜리가 있다구요. 됐다 할 때는 왕이 와서 돼도, 무슨 종이 와서 돼도 말 쓰는 것은 같은 걸 쓰지 다른 걸 쓰지 않아요. 어디 가든지 그 가치는 평등 가치 기준이 영원히, 하나님의 눈에도 전부가 오케이고 지옥의 사탄의 눈에도 오케이니까 반대할 수 없는 자리이니 지옥 데리고 갈 수 없고 천국 가야 된다는 논리가 돼요.

그렇기 때문에 좋아도 좋고 나빠도 좋다! 좋아도 좋고 나빠도 좋다는 것이 뭐냐? 좋아서 사랑하는 상대를 천국까지 데리고 가는 것도 좋지만 나빠도 좋다, 올라갔던 길의 반대로 어두운 길을 가더라도, 사랑하는 사람은 지옥 밑창을 거쳐오더라도 올라가던 것보다 더 수수께끼예요. 눈감고 내려가는 데 걸림이 없어요. 끝에 내려가면 아침 햇빛이 나를 환영해 주니까 ‘만세! 야!’올라갈 때까지 좋은 햇빛보다도 한바퀴 돌아 가지고 다음에 떠오르는, 한 고비 넘어서 제2차적인 장면, 베일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도 신기하고 조화통의 세계가 확장되니 더 좋고 좋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어허둥둥 내사랑이지고’그러지요? 지고(至高)라는 건 지극히 높다는 거예요. 어허둥둥 하려면 그것이 물결같이 계속 컸다 작았다 해야 돼요. 오케스트라가 그래요.

하나님의 몸을 입으려면 몸 마음이 하나되어야

그런 얘기를 하다가 내가 취해 가지고 훈독 시간 다 잡아먹네. 자! 여러분이 하나님의 몸을 입지 않으면 지옥 가는 거예요. 그것을 어떻게 하느냐? 내가 지옥 가는 걸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몸 마음이 하나되었느냐? 몸 마음이 싸우느냐? 영원히 하나되어 있다 할 때는 천국 가는 거예요. 여러분이 싸운다 할 때는 틀림없이 지옥 가요. 천국 문에 못 들어가고 거기 가서 기다려야 돼요.

제2의 프로그램을 중심삼고 영계에 선생님이 가 가지고…. 지금 여러분의 타락한 세계에 대한 복귀원리가 문제가 아니에요. 심정 해방권 이론을 중심삼고 하나님을 부모로 모시고, 모본단이 아니라 양단 이불 포대기, 솜 가운데서 업히고 안기고 하나님의 품에서, 하나님이 자는 아기들에게 자장가 노래를 불러 주는 거기서 자기도 하고 깨기도 하고, 배고프면 마음대로 젖을 먹을 수 있고 날아갈 수도 있는 조화통의 그곳이 영계라는 거예요. 언제나 먹고 싶으면 먹고, 놀고 싶으면 놀고, 가고 싶으면 몇천 리도 순식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세계를 알기 때문에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여기 통일교회를 생각하면 마음이 기뻐요. 부웅 떠요. 여러분이 중고등학교 다닐 때 통일교회에 들어올 때는 매를 맞았다구요. 선생이 공부하라고 가르치는데, 원리 책을 숨겨 놓고 시험 칠 때 뭐라고 그러나? 커닝하던 거와 같이 이래 가지고 선생님한테 꿀밤 한 대를 꼭대기에 맞고 ‘악!’하고 눈을 떠 보면, 이거 어드런 사람인가 하고 자기 친구인 줄 알았더니 선생님이에요. ‘미안합니다.’이거예요.

미안이라는 게 뭐예요? ‘눈이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용서하세요.’ 미안(未眼)이 그렇잖아요? 내일, 해 봐요.「내일!」‘내(來)’자를 무슨 ‘내’자를 써요?「‘올 래(來)’자 씁니다.」‘올 래’자는 뭐냐 하면, 십자가(十)에 세 사람(人)이 달려 있어요. 예수의 십자가를 놓고 세 제자가 도망갔다구요. 사탄에게 오른편 왼편을 중심삼고 모슬렘 세계가 생겨났어요. 바라바 종교가 나타난 거예요. 세 사람이 나와서 세상을 망쳐요.

우리 가정에 여자 아기 이름이 신래(信來)가 있어요, 신래. 말씀(言)과 사람(人)이 하나되어 가지고 십자가의 세 사람을 대신한 사람이 온다, 신래(信來). 그것이 우리 국진이 딸이에요. 딸이 딸딸 굴러온 딸이다 이거예요. 아기를 참 사랑해요. 좋아하는데 마음대로 딸을, 아들을 가질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안 된다는 거예요.

(휘파람을 운율을 넣어서 부심) (웃음) 춤추라는 거예요, 박자를 맞춰 가지고. 하나님 몸을 입어야 돼요. 알겠어요?「예.」부모의 아들딸은 뭐냐? 부모의 사랑과 부모의 생명의 옷을 입고 나오는 게 아들이에요. 아버지의 사랑, 어머니의 사랑을 해서 소용돌이치는 그 와중에 사랑 가운데서 기쁨의 열매로 태어난 게 나라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의 생명이 합쳐진 나라는 거예요. 그러니 어머니 아버지를 영원히 모시지 못하는 사람은 뿌리가 없다는 거예요. 뿌리가 없으니 줄기가 있을 수 없고 순이 없어지는 거예요.

미국, 유럽 멤버가 얼마나 돼요? 손 들어 보라구요. 웨스턴 멤버는 부모를 몰라요. 커플이즘(coupleism)이에요. 동물도 그래요, 동물. 동물같이 그래요. 인사하는 게 이게 뭐야? 잡고는 이래 가지고 이러고 있는 거예요. ‘주고받자.’그래서 ‘좋다.’하면, 좋으려면 이래야 할 텐데…. 물결이 쳐야 바다가 춤추지? 인사 자체가 그래요.

동양은 또 뭐야? 이렇게 해 가지고 이래 놓고 보는 거예요. 그래, 서양은 평면적밖에 안 돼요. 하나님을 몰라요. 마음세계를 대표한 종교의 왕초들이 동양에서 다 태어났어요. 맨 나중의 과학이라는 것은, 물질이라는 것은 정신의 반작용에 의해서 존재하지, 근본이 못 돼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문명인 물질문명이 아무리 발전해도 문 총재, 동양문명의 왕초, 평화의 왕초의 그림자 앞에 다 달라붙어야 빛이 나요. 다이아몬드가 있어야, 빛이 있어 가지고 비춰야 야광석이 나오지, 빛이 비춰 주지 않으면 야광석이 비치지 않아요.

자체가 처해 있는 자리가 어떤 자리인가 드러날 때가 왔다

자, 이젠 10분 지났다! 시작! 참부모님은 하나님의?「하나님의 몸!」하나님의 마음이 있으니 하나님의 몸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과 주체 대상이 하나되기 때문에 하나님이 거하는 곳에, 하나님이 가는 곳에, 하나님이 움직이는 데 언제나 동행, 동거, 동참할 수 있는 대등한 자리에 갈 수 있는 거라구요. 자! (계속해서 연설문 낭독)

이게 총론이에요, 총론. 다 여러분이 알 수 있고 배울 수 있고, 이것을 알아 가지고 주인 될 수 있는 내용이 이렇게 됨으로써 끝난다, 타락의 한의 고개를 넘고 영원한 해방․석방의 천국에서 자주적․자활적․자승적․자영광의 터전에 하나님의 왕권을 전수해 가지고 장자 장녀의 가정 주인이 되돌아와 이룰 수 있게 됨을 감사하면서, 만우주의 영광이 충만하기를, 내 가정과 더불어 같이 있기를 원하나이다! 아멘! 「아멘!」

그러면 우리 오늘 뭘 하나? 7월 마지막이지? 오늘 대회 있나?「카프 컨벤션이 있습니다.」카프 컨벤션은 젊은 놈들의…. 세계문화체육대전의 핵이 뭐냐 하면 축복이에요. 축복해야 박람회, 자기들이 만든 귀한 물을 전시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동참할 수 있지, 그렇지 않으면 동참 못 해요.

여러분 자체가 처해 있는 자리에서 어떤 모습인가 하는 것이 드러날 때가 왔어요. 통일교회에서 이제부터 그런 인사조치가 벌어져요. 인사 조치를 할 때는 내가 한 가정의 주인 자리의 인사조치를 하면 좋겠나, 하늘땅의 주인 자리의 인사조치를 해 주면 좋겠나?「하늘땅의 자리요.」욕심이 크지. 그럴 수 있는 내용이 되어 있어? 그런 말로 답변하겠지만, 몸 마음이 싸우고 있지 않느냐, 싸우느냐 할 때 싸우는 녀석은, 아무리 큰소리를 해도 그 싸움 자리에 있는 자는 벗어나지 못해요. 이 우주의 모든 천운의 도수가 여러분이 올라가는 길을 채 버려요.

아무리 내려갔더라도 하나의 천운의 도리는 받들어 올려 줘요. 자동적으로 출세의 자리에 나가야지, 자기 힘을 써서 출세의 자리에 말뚝을 박고 ‘이건 내 것이다.’라고 하면 말뚝이 뽑아지고 줄이 끊어진다는 걸 알아야 돼요. 하늘이 하지 않고 참부모가 하지 않는 것은 존재할 수 있는 명분이 서지 않아요. 다 날아가 버리고 말아요.

그래, 여기 웨스턴 멤버는 주의해야 돼요. 개인주의가 어떻게 돼 있고, 동물과 같이 성해방을 주장할 수 있어요? 친족 상간관계가 벌어져요. 음행이, 음란한 행동이 친족 가운데 다 들어왔기 때문에 할머니하고 사는 손자가 있고, 어머니하고 사는 아들이 있고, 이모 삼촌 모든 것은 전부 다 뭐라고 할까, 오색 가지 인종이 한데서, 절간에 가면 똥통이 큰 것이 있는데 거기의 똥을 다 집어먹고 난 구더기는 말이에요, 얼룩덜룩한 구더기가 나오고 얼룩덜룩한 파리가 생기는 거예요. 파리 종류도 여러 종류지? 새파란 파리, 새까만 파리, 빨간 파리, 여러 가지 종류예요.

세상에! 그런 존재들이 천국 가겠다고 왕왕왕 하더라도, 암만 천만이 모이고 세계가 어떻더라도 그건 소낙비와 같이 한때의 비정상적인 것으로, 천변지이가 생겨나면 다 없어지는 거예요. 자동적으로 소멸된다는 거예요.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는, ‘내가 주인이다.’하며 주인 노릇을 하다가 그 골통이 어떻게 되나 보라는 거지, 저나라에 가서. 그러니 자기의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나는 이런 과정에 이렇게 살아야 되고, 이런 과정에 이렇게 살아야 되고, 그래 가지고 내 삶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붙들어 가지고 여기까지 갖다 놓아서 여기서 살고 하나님의 붙들던 손길을 내가 놓을 수 없어서 산다는 마음이 있어야 할 텐데, 자기를 주장해 가지고 한도 끝도 몰라 가지고 높아지겠다고 하면 높아지나? 안 된다구요.

7월을 보내는 잔치를 해야 돼

자, 이젠 내일까지 끝나면 선생님이 뭘 하겠나? 4억쌍 축복인데 얼마 됐어?「이번에 6차째 하고 있습니다.」몇 명이야?「공식적으로 이번 식전에서는 3천 쌍이 하고요, 세계적으로는 인터넷으로 연결해서 합니다.」얼마나 돼?「아직 정확한 통계는 안 나왔습니다.」그런데 4억쌍 6차 그림자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

어저께 사십 몇 쌍이야? 여덟 쌍이었어?「예, 48쌍입니다.」내가 보고 받았는데 여덟 쌍이면 뭐냐? 오 팔이 사십(5×8=40), 육 팔이 사십팔(6×8=48), 딱 맞았어요. ‘두 사람이 더 있어야 될 텐데, 육 팔이 사십팔!’했는데, 48이면 됐어요.

이번에 한 사람들이 제일 못난 사람들이에요. 제일 찌그러기예요. 여기 23세 이하 손 들어 봐. 다 나이 많았구만. 이거 다 쓰레기통에 들어갈 사람들이에요.

오늘 축하해야 할 텐데 떡을 좀 했나, 부엌에? 부엌!「예.」오늘 저녁에 7월을 보내는 잔치를 해야 할 텐데…. 7월 달이에요. 8월은 31일이에요. 이거 왜 그러냐? 양면이기 때문에. 1일이 꼭대기예요. 7월 넘어간다구요. 여기 넘어가는데 내려가지 않아요. 그런 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래, 선생님은 이제 걱정하지 말고 쉬어야 할 때가 왔어요. 서양 집에, 서양의 축복한 아들딸의 집에 가서 잘까, 흑인 축복한 아들딸의 집에 가서 잘까, 황인 축복한 가정에 가서 잘까? 흑인 집에 가도 쫓아낼 것 같아요. 못사니까 선생님을 잘 대접할 수 없어요. 백인 집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 황인종인데 색깔 흰 것만 알았다가 노랑이가 왔기 때문에 그것도 집과 동네의 부끄러움으로 생각하고 쫓아낸다는 거예요.

그러면 황인종 집에 가게 된다면 어드럴까? 세상에, 몽골반점동족 세계를 축복해 주어서 몽골반점혈족시대를 만들었으니, 아시아에서 추방하게 된다면 아프리카에도 가서 살 수 있어요. 아프리카에도 몽골반점혈족이 있고, 남북 아메리카도 원주민은 몽골인이에요.

야, 어디 가서 흘러가 살까? 요전에 남미에 가 보니까 남극의 크릴 새우를 잡는 상대적 세계의 부락에 가니까 거기에 몽골인종 두 사람이 산다는 거예요. 할머니하고 아주머니가 사는데, 그들이 없어지면 몽골인종이 남극에서는 끊어질 것인데,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통일교회 사람들은 몽골반점 가운데 몽골반점으로 태어난 몽골백인반점 왕이 생겨나고, 흑인반점 왕이 생겨나고, 오색인의 왕이 생겨나요.

그래, ‘하늘 천(天)’ ‘따 지(地)’ ‘검을 현(玄)’ ‘누루 황(黃)’ 그게 뭐예요? 하늘은 하나님이고 땅은 ‘흙 토(土)’ 변에 ‘이끼 야(也)’예요. 땅이다, 땅은 땅이다, 땅이 하늘이 될 수 없다 이거예요. 그 말이라구요. ‘검을 현(玄)’자는 뭐예요? 검은 빛이니 가물가물하다 이거예요.

‘누루 황(黃)’은 뭐예요?「누렇다!」누래지면 가을이 되어 가지고 껍데기가 떨어져서 거름더미가 되든가 열매가 되든가 둘 중에 어떤 것이 되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황씨는 수전노가 많다구요, 수전노. 수전노 알아요?

황씨, 황선조 어디 갔나?「여수에 갔습니다.」여수? ‘세월이 여수 하니 죽을 때가 되어 죽는구나.’흘러가 버리고 말아요. 그래, 마적단 하게 되면 황마적인데, 그런 말 들어 봤어요, 황마적? 이건 뭐 자기 친척이든 뭣이든 사돈이든, 무슨 촌수를 따지지 않고 그 고개를 넘어가는 사람은 할아버지 족속이든 어머니 족속이든 때려잡는다는 거라구요, 황마적.

또 그게 황선조예요, 황선조. ‘선할 선(善)’자에 ‘복 조(祚)’, 황선조 이름이 좋아요. 황선조를 무시하지 말라구요. 그 사람은 정략적인 두뇌도 갖고 있고, 자기 기반을 닦는 데 밤이나 낮이나 닦을 수 있으면 쉬지 않고 산도 넘어가고 바다도 건너가고 뜰도 건너갈 수 있는 특성이 있어요. 생긴 걸 보게 된다면 한자리 해먹을 사람이에요. 윤정로보다 낫다구요.

윤정로 귀는 귓불이 얇아 가지고 자빠졌어요. 뒤로 바람이 불게 되면 다 흘러가게 되어 있지만, 황선조는 그렇지 않아요. 이게 귓불이 두꺼워 여기서부터 가로막고 말이에요, 턱도 그렇게 되어 한자리하게 돼 있어요. 배포가 두둑해요. 열 친구가 있으면 열 친구와 경쟁해 가지고 3년 이내에 그 자리에 올라갈 수 있는 소질이 있다는 거예요.

곽정환하고 황선조하고 통일교회에서 누가 높아요? 송영석!「예.」 누가 높아?「곽 회장이 높지요.」높으면 하늘이 높다고 해야 돼.「아니요, 황선조하고 곽 회장을 물었기 때문에요.」누가 높으냐고 물어봤으면 말이야.「곽 회장이 높다고 그랬습니다.」‘지금 보면 곽 회장이 높습니다.’해야 맞아. (웃음) ‘내일은 모르겠습니다.’그 말이야.

골상을 봐도 곽 회장은 잘 해먹다가 소리 없이 넘겨줘야 돼요. 넘겨주는데 잘못 넘겨주면 문제가 생겨요. 그 집안이 쑥대밭이 된다는 거예요. 황선조는 쑥대밭에서 피어난 뭐라고 할까, 연꽃이라고 할까, 모진 풍상 가운데서…. 전라도 가운데서 그래요. 전라도 어디서 태어났다고?「여수․순천입니다.」여수․순천, 흘러간다는 거예요. 순천, 흘러가다 보니 천국 항구에 가서 도착한다는 거예요. 그래요, 여수․순천.

그래서 ‘바다의 왕초가 되어라.’해서 일본 여자까지 가서 훈련시켜요. 훈련시킬 때 황선조 휘하에 들어갔어요. 또 여자들을 교육하는 데 국가 메시아로서 축복가정 가운데 불쌍한 한 사람이 있는데 누구이던가? 이승대라구요. 이승대는 내가 명령도 안 했는데 거기 가 가지고 일본 여자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있어요. 왜 그러냐? 그 사람이 왜 거기 가 있나? ‘아, 자기 여편네가 영계에 갔으니 여편네의 길을 닦기 위해서 여자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것이 자기 남편이 할 일이다.’생각해 가지고 난 임명도 안 했는데 자기가 그 놀음을 해요. 열심이에요. 그래, 그게 됐어요.

그다음에 김광인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배 만드는 사람, 이 녀석은 배를 만들어 가지고 장사할 생각은 안 해요. 배 만들 것만 생각하지 팔 것을 생각 안 한다구요. 잠수함을 만들고, 현대나 대우 이상의 기술까지 다 갖추었는데 그걸 잡아먹을 생각을 안 해요. 이래 가지고 우리 중공업 회사 하던 것이 뭐인가? I M 뭐라고?「INP입니다.」아이 엠 피(IMP)가 무슨 말이야? 인터내셔널 문 피플(International Moon People)이에요. 인터내셔널, 문, 피플, 아이 엠 피(IMP). 그걸 팔아먹어야 돼요. 팔아먹게 돼 있어요. 팔아먹고 말아야 되겠나, 팔고 나서는 그 이상 것 만들어야 되겠나? 곽정환!「예, 이상 것 만들어야 됩니다.」

아이 엠 피(IMP)를 그렇게 생각해요. 인터내셔널 문 피플, 그것이 성공할 수 있는 터전이에요. 이걸 놓쳐 버리면…. 물은 어디나 통해요. 국경 없이 물이 통하는 거예요. 생명이 있는 데는 물은 어디든지 점령한다 이거예요. 틈만 있으면 물은 올라가지요? 틈만 있으면 쫙 다 올라가요. 올라가 가지고 여기서 물방울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빛나는 거예요. 세포, 소나무 꼭대기까지도 그 잎사귀에 구멍이 있으면 물이 통하는 거예요. 부착력이 강해요. 물은 부착력이 강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물을 타고 사는 거예요, 이게.

그래, 여수, 맑은 물, 순천, 하늘을…. 순 자가 무슨 순 자예요? 순종이에요, 복종이에요? 순종하는 것은 자기 의식이 있어요. 상대적 존재가 있지만 복종이라는 것은 상대적 존재 가치도 없어요.

8월이 오고 7월이 넘어가는 이때 노래를 해야

그 아줌마 안 왔나? 어디서 왔어, 이거? 노래 잘하던 아줌마 안 왔어?「오늘은 카프(CARP)가 오기 때문에 일반 식구들은 안 왔습니다.」누가 노래 잘하나? 네 색시 왔니? 네 색시 왔어?「안 왔습니다.」 누구?

아프리카! 이 사람(이상진)은 어떻게 길을 잘못 들어서 통일교회에 왔어요. (웃음) 원래는 노래하는 음악가가 되겠다고 간판 붙였는데, 임자 노래할 때 강약을 구별해 가지고 해야 할 텐데, 기분 나야 할 텐데 평면적인 노래를 하고 있어. 강약 알아?「예, 압니다.」언제든 웃을 때 웃고, 동작을 맞춰야 되는데, 언제든지 그 얼굴을 하고 노래하고 있어. ‘야, 그러니까 미끄러졌구만.’했구만.

자, 한번 불러 봐. 뭘 할래?「무슨 노래 할까요?」(웃음) 그러면 내가 하지. (웃음)「‘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할까요?」아아아! (웃음) 「‘신아리랑’요?」 ‘신아리랑’를 하는데도 고개 넘어갈 때 맛이 안 나더라. 졸던 사람 눈이 번쩍 떠 가지고 ‘어디서 소리가 들리나?’해야 할 텐데.「신나는 것 하세요.」무슨 뭐?「신나는 노래요.」신나? 신나는 노래! 글쎄, 한번 해 봐.

여자들이 원하는 노래 한번 부탁해라. 노래 좋아하는 게 여자들이지, 남자가 좋아하나? 말해 봐요. 이정옥, 듣고 싶은 노래 한번 하라고 해요.「‘신아리랑’하라고 하지요.」아이고, ‘신아리랑은’뭘…. (웃음) ‘신아리랑’하면 신이 나야 할 텐데 말이야, 요전에 하는 걸 보니까 신이 안 나더라.「신나는 노래 하세요.」무슨 노래?「신나는 노래 한번 하라고요.」아, ‘귀신 신(神)’, 하나님이 뛰쳐 내려올 수 있는 노래를 하라구, 신나는 노래.「‘가고파’하겠습니다.」해 봐요. (이상진 회장 노래) 이제는 일본 식구! (일본 남자 식구 노래)

너! 저기 얼굴 검은 사람 그 뒤의 사람 나오라구. 그래, 너! 네팔인지 내 팔인지 뭐. (웃음) 히말라야산맥에 올라가면서 산 노래…. 이거 또 뭐야? 노래하지 뭐 인사하래? 인사하는 건 알아달라는 얘기라구요. (네팔 식구 노래) (노래하는 중에) 춤 한번 춰 보지. (박수)

야야, 너 나와서 해라. 한국 사람이 한번 해야지. (송영석 사무총장 노래)

밀링고 마리아! 밀링고는 나왔나, 안 나왔나? 어디 갔어? 양창식! 「예.」 밀링고 나왔어, 안 나왔어? 「마리아가 지금 이태리에서 왔으니까요.」 몰라? 「교섭을 하고 있습니다.」 밀링고 마리아는 지금 노래하러 나왔는데 뭐. 「앞으로 알릴 만큼만 보고를 드리십시오.」 아, 보고는 안 해도 괜찮아. 자, 노래나 해요, 이태리 노래를 하든, 어떤 나라 노래를 하든가. (성마리아 노래)

송! (송용철 회장 노래) 「아버님, 저희 합창으로….」 그래! (송용철 회장 부부 노래) (마이클 젠킨스 미국 협회장 노래) 원하는 사람 나와 해 봐요. (중국 여자 식구 노래) 그다음에 누구 또 자원하는 사람! 그래, 여자들이 용감하다! 몽고야? 몽고! (몽골 여자 식구 노래)

다음! 야! *어느 나라 사람이야? 어느 나라 사람인지 소개하라구.(*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저 한국 사람인데요.」(웃음, 박수) 몽골 사람하고 똑같은데 뭐? (한국 여자 식구 노래) 이 녀석은 어디서 왔어? 야야, 너! 필리핀이구나. (필리핀 남자 식구 노래) 야, 원 투 쓰리 포 파이브, 너! (한국 남자 노래)

거기 원주 있어? 원주야, 어디 갔니? 「예, 여기 있어요.」 이제 네가 노래 하나 하고 관두자. 어머니 있나? 「예.」 잡아와. (웃음)

아, 이젠 7월 달이 다 가는구나. 금년 7월 달이 넘어가는 날이에요. 그래. 「아, 어머니 잡아오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어머님)」(웃음, 박수) 자, 원주야, 네가 노래해. 어머니가 없으면 여자들이 한 팔이 떨어져 나가잖아? 이렇게 앉아야 어울리지. (정원주 보좌관 노래) 여기 춤출 사람 없어?

어머니! (박수) 우리 형진이 어디 갔나? 「여기 있어요.」 불러내라. 「형진이 하라고 그러지요.」 아, 어머니 하나 하고. 그래, 형진이 줘라. 형진이 하나 하자. (형진님 노래) 앙코르 하라구. 「앙코르! 앙코르! 앙코르!」(신준님을 어르심) (형진님 앙코르 송)

뭘 가지고 와? 떡들 가지고 와? 빨리 가지고 오라구. (신준님을 대해서) 박수, 만세, 윙크! 윙크하네. 빨리 빨리 갖다 줘.

곽 회장! 「예.」 노래 하나 하지. (곽정환 회장 노래) 다 돌아갔어? 떡 다 돌아갔어? 야야, 애들 가져다 줘라. 자, 이제 엄마! (어머님 노래) 할머니 노래, 노래. 박수하라구요. (아버님 노래) (경배)

하나님의 몸을 입고 상속자 대신자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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