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1995년 5월 29일, 제33회 참만물의 날입니다. 이 통일가의 중요한 한 날을 맞게 해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과 인간이 갈라졌고, 인간과 만물이 갈라져서 지옥을 향하던 모든 전부에 대해 하나님의 본성의 역사,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켜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인간을 중심삼고, 인간을 통한 만물을 중심삼고서 이 땅에 부모의 날, 자녀의 날, 만물의 날을 설정하시사 갈라진 모든 것을 연결시켜 주신 아버지의 뜻 앞에 먼저 감사드려야 되겠습니다. 우리 인류 시조의 한 날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한 많은 이 역사적인 과정을 거쳐오면서 하늘을 이렇게 슬프고, 외롭고, 원통한 자리에 몰아넣었던 우리 선조들의 잘못을 아버지께서 용서하시옵고, 이 흐트러진 모든 문제를 수습해서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시대까지 8단계를 홀로 넘어오시면서 개척하신 하늘의 수고 앞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역사적인 소명 앞에 택함받은 하늘의 축복받은 가정들이 이 모든 것을 대신 책임을 떠맡고 땅 위에 남겨진 개인으로부터 8단계, 종횡의 모든 것을 청산 짓는 팔정식을 거쳐 가지고 하늘의 해방을 위해 각자들이 짊어져야 할 개인의 고통과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사적인 고통의 고개를 넘을 수 있는, 하늘의 심정을 변함없이 갖출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그리하여 비로소 땅 위에서 수난과 탄식의 모든 만물을 품고 하나님이 비로소 부모님을 중심삼고 본연의 자리에 서서 천지 대도의 질서를 잡아 가지고 하늘의 사랑권을 설정하여, 만우주의 이 영광의 터전을 출발할 수 있게끔 역사적 시대를 맞이하게 해주신 것을 감사하옵니다, 아버지.

먼저 하나님이 해원하시옵소서. 지상세계의 평면적 통일권을 갖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참부모를 통하여 혈통적으로 저끄러진 모든 것을 탕감하고, 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복종을 중심삼고 생활함으로 말미암아 사탄이 이 고개를 따라올 수 없는 환경을 중심삼고 인간세계와 하늘세계, 하늘세계와 하나님을 분열시킨 사탄세계와 분별할 수 있는 지상천국 천상천국 시대를 맞이하고 건설해야 할 책임을 저희에게 맡겨 주신 은사 앞에 고맙고 또 고맙고 고마운 마음을 가져야 되겠습니다.

전체들과 지낼 수 있음을 감사하고, 전체 앞에 희생하면서도 감사하면서 하늘의 전통적 기준을 자기 일신과 일가족에서 남긴 축복받은 자녀들 앞에 영원히 부모로서 이뤄 놓은 설정과 보여 주는 자리의 전통을 이어 줄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셔서 진실로 감사합니다.

사탄의 혈통을 고수하던 한스러운 이 사탄주관권의 이 우주를 벗어나야 되겠습니다. 이 싸움의 터전에서 많은 사람들이 무지한 자리에서 한탄과 한을 품고 갔던 모든 전체가 이제 깨끗이 우주의 근본을 바로잡아 땅과 하늘이 갈라진 내용을 완전히 알고, 참부모의 뒤를 따라 이 온 천주가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은사를 가짐으로 말미암아, 환고향을 명령하고 그뿐만 아니라 축복을 명령하여서 이제 하늘이 만민, 만우주를 대신 축복하고, 최고의 전체 선물로서, 온 만민이 대할 수 없는 한의 피를 받은 사탄의 혈족들 앞에 공히 이것을 분배할 수 있는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님의 사랑, 하해와 같은 사랑으로 말미암아 이 거룩한 당신의 천국에 입성할 수 있는 은사를 허락하여 주심을 진실로 만민은 부복하여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 조상을 같이하고 있는 모든 만민, 모든 우리 생활을 갖춘 선을 표준해서 전진적 발전을 개척하여 역사적인 과정으로 통해 오던 모든 이 인류는 하나가 되어 평화의 나라, 통일의 나라, 큰 이념을 잃어버림으로 말미암아 개인·가정·민족·국가가 여러 분열적인 입장에서 갈라졌던 모든 것이, 세계를 대표한 개인으로부터 8단계의 모든 전부가 세계를 대표한 승리적 상속자가 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갖춘 모든 전체를 상속할 수 있는 혜택을 받게 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혈통 복귀, 만물 복귀, 심정 복귀를 넘어서 가지고 하늘을 위해 절대 신앙을 하지 못한 우리 조상을 밟고 올라서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함으로써 온 통일가를 중심삼고 세계 만민을 중심삼은 하나의 그물과 같이 되어 가지고, 이것으로써 사탄세계를 몰아내고 인류를 품어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통일가의 책임이 강화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각자의 신념이 하나님을 대신하여 감당해야 할 종족적 메시아의 사명을 부여받은 이 모든 것을 소홀히 하면 안 되겠습니다. 정성과 지성을 다하여 하늘의 충효의 도리를 부모님을 따라 본받아 가지고, 효자 효녀는 물론이고 충신 열녀도 물론이지마는, 성인 성자의 도리를 받아 가지고 땅 위에 해방의 소원과 더불어 만민이 같이 하늘을 향하여 축사를 드리고, 영광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로 촉진화시키고 완성화시켜야 할 책임소행을 감당하고 남음이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와 같은 만물의 날 횟수를 거듭함에 따라서 하나님과 만물, 인간과 만물이 갈라진 것을 연결시킬 수 있는 세계사적인 천운의 기반을 엮기 위한 저희들의 움직임이 대양을 넘고 대륙을 넘어 여기 이 땅에까지 찾아왔사옵니다. 오고 가는 걸음걸이가 어려웠고 슬펐고 사연 많은 역사가 풀리면 풀릴수록 하늘의 심정과 통할 수 있는 길이 스스럼이 없고, 스스로 거기에 체휼하면서 보다 효성을 다하고, 보다 충성을 다하고, 성인의 도리와 성자의 도리를 다하겠다고 맹세의 심정을 다짐할 수 있는 이런 행로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이런 모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습관적인 몸이 되어서는 안 되겠사오니, 날이 가면 갈수록, 때가 지나가면 지나갈수록 저희 심정적 기준을 하늘 높이 하나님의 심정을 이어받고, 참모모의 심정과 일체 공명을 이루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의 해방권에서 자유분방할 수 있는 해방의 용사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아버지,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제2차 40년노정을 발표하면서 남미를 중심삼은 활동의 모든 전부를 아버지께서 잘 아시오니 금후의 갈 길을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어렵게 보고 있고 불쌍하게 본 남북이 갈라진 것을 하나되게 해야 할 책임을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시대가 왔습니다. 이것을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종교를 하나 만들고, 종교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하늘 편의 가인권을 대표하여, 만민 아벨권 불신세계를 품을 수 있는 동지애와 형재애와 부모의 사랑을 가지고 이들을 품어서 갈라질 수 없는 통일적 남북민을 갖추어 가지고, 구라파를 거쳐, 로마를 거쳐, 이스라엘 나라와 예수의 한이 풀려 돌아갈 수 있는 노정에 있어서 종족적 메시아권을 이어받아 가지고 가정을 중심삼은 메시아를 찾음으로 말미암아 이제 본연의 땅에 돌아와 정착할 시대를 선포하였습니다.

이 모든 일들이 당신의 경륜 가운데 필시 이어져야 할 역사적인 소망의 과정이었음을 알기에 참부모의 이름을 가진 이 자식은 있는 정성을 다하여 이곳까지 도달하였습니다. 승리의 패권을 가려 가지고 하늘이 품었던 것을 풀 수 있는 해원의 때를 가지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그 누구에게 사정할 수 없는 당신의 심정을 아는 저희들, 참부모의 심정을 알지 못하는 이 땅 위에 있는 참된 축복가정들이 심정적인 결행을 개인으로부터 가정을 넘고 종족·민족·세계·천주까지, 평면적으로 자기 직계 자녀를 통하여 천상을 향한 수직과 종횡 일체를 심정적으로 이루어 세계와 더불어 연결시킬 수 있는 평행선에 있어서 상대적 가치를 지닐 수 있는 종족적 메시아권을 중심삼고, 상대적인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로 연결하여 국가 해방과 더불어 세계의 해방을 향하여 불리운 소명받은 모든 통일가의 축복가정들이 날이 가는 것을 원통히 여기고, 나이가 먹는 것을 원통히 여기고, 오늘의 시간을 아끼면서 당신의 심정을 이 땅 위에 쌓고, 쌓고, 쌓아 하늘을 위해서 충효의 도리를 자기 후손들에게 남겨 갈 수 있는 참된 조상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길,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남아진 역사시대를, 아버지, 책임지시옵고, 금년 33회 예수를 중심삼았던 국가 이념을 주관하고 만물세계를 지도 못 했던 예수의 한스러움을, 세계 160국가를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에 평면적으로 종족적 메시아와 가정적 메시아, 국가적 참부모와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가정의 실패, 국가의 실패, 세계의 실패를 하늘과 땅을 연결함으로 말미암아 지상 해방, 천상 해방, 그리하여 하나님의 해방을 완전히 이룰 수 있는 하늘나라의 선민적 선출된 하늘나라의 병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효자 충신의 도리를 표방하여 만민 앞에 보여 주는 충효의 도리를 다하고 남을 수 있는 참된 가정이 되고 자녀들이 될 수 있게 축복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아르헨티나를, 아버지, 이 자리를 축복하시옵소서. 아버지, 이 나라를 아버지께서 축복하심으로 말미암아 광활한 이 모든 광야를 아버지의 사랑으로 녹여 가지고 만민 해방, 굶주림 가운데 있는 만민을 기근에서 해방하고, 모든 환경에서 해방하고, 공해에서도 해방할 수 있는 축복의 땅이 될 수 있게끔, 아버지, 손길을 펴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여기에 머무는 지난 모든 일들이 아버지의 심정에 일체화되게 하시어서 하늘의 은사가 미칠 수 있는 출발의 한 전환 시기를 만들어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우리의 몸 마음을 묶어 아버지 앞에 봉헌하오니 이 모든 식전을 거룩하게 하시옵고, 군림하시어서, 좌정하시어서 친히 주관 지도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부탁드리면서, 이 날의 은사가 만민 앞에, 만물 앞에, 만천주 앞에 미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해방의 만물, 탄식에서 벗어나는 승리의 만물권을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리면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축원하였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말씀

​한국에서는 집회가 몇 시에 시작하나?「지금 일곱 시 반입니다. (곽정환 씨)」밥 먹고 할까?「예. 그러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열 시까지 기다리시지 마시고, 편리하시게….」여기 축복가정들이야?「여기는 축복가정만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축복가정은 360도로 선생님과 하나되어 있어야

이 시간에 하려고 하는 것은 뭐냐? 금후의 섭리에 있어서, 선생님이 움직여 나가는 데 있어서 인사조치를 했다구요, 인사조치. 지금까지는 여기 남미 전체 책임을 김형태가 졌었는데, 이제부터는 모두 상대적이라구요. 하나님이 지금까지 참부모가 없었기 때문에 종적인 하늘과 횡적인 땅이 상대적 관계를 맺지 못했다구요.

영과 육, 몸과 마음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마음세계도 마음대로 할 수 있고 땅의 세계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이런 기반을 중심삼고 여기에 상대적 세계를 이루었다는 거예요. 이 땅 위의 참부모의 가정을 중심삼고 가정을 편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걸 위해서는 하나님을 대표하는 남자, 아버지와 하나되고 어머니와 하나되는 그러한 기준을 중심삼고, 가정에 설정된 그 기준을 중심삼고 축복가정이 360도로 선생님과 하나되어 종적 통일을 이루는 거예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입니다. 이와 같은 입장에서 이것이 무너졌기 때문에 아벨적인 모든 전부가…. 가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부부를 중심삼고 가인 아벨이 하나의 부모님의 가정이 지상에 착륙하기를 바란다는 거예요. 전세계 50억 인류의 가정이 역사적 사위기대적 착륙을 할 수 있는 시대가 왔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 하늘 앞에 횡적 땅이 되게 되면, 가정에서도 가인 아벨이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이 원칙에 따라 가지고 모든 단체들도 가인 아벨과 같이 하나는 형님이고 하나는 동생, 하나는 내적이고 하나는 외적인 조직을 형성하게 되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반대이기 때문에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창조 이후 지금까지 역사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 역사. 이래 가지고 이 가인 아벨 역사를 수습해야 되는데, 기독교를 통해 가지고 어머니신 성신이 와서 영적으로 가인 아벨을 수습해야 됩니다. 영적만 가지고 안 되는 것입니다. 복귀시대에 있어서 가인과 아벨이 해와를 중심삼고, 세계 판도의 영·미·불, 해와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아 가지고 기독교 문화권이 세계를 통일했습니다. 세계 통일시대를 중심삼아 가지고 영·미·불과 일·독·이가 싸우던 것을 하나 만드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해와가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가 하나 만들어 가지고 오시는 재림주를 맞이해야 한다구요. 요것이 섭리의 핵입니다, 핵.

그래서 장자권 복귀를 완성해야 되고, 부모권 복귀를 완성해야 되고, 왕권 복귀를 완성해야 되는 그 주체가 누구냐 하면, 오시는 메시아, 타락하지 않은 아담이었다 이겁니다. 아담은 하나님의 장자 대표고 부모 대표고 왕 대표가 되는데, 이걸 잃어버렸기 때문에 세계적 기준에서 탕감복귀하는 것입니다.

타락했기 때문에 거꾸로 되었다 이겁니다, 가인 아벨이. 개인 가인 아벨, 민족 가인 아벨, 전세계가 종적 횡적으로 갈라진 이것을 하나 만들어 된다구요. 그래서 동생이 형님 되고 형님이 동생 되는 뒤집는 역사가 지금까지의 우익 좌익, 좌익 우익의 투쟁 역사로 내려왔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어머니를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야곱 가정을 중심삼고 벌어졌습니다. 야곱에게는 레아와 라헬이라는 처가 있었습니다. 이게 가인 아벨이라구요. 여자도 가인 아벨이라구요. 이게 하나 안 되었다 이거예요. 이게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형제가 하나 안 되었다구요. 이것이 여자 가인 아벨로부터 갈라져서 아들딸이 갈라진 것입니다, 아들딸 가인 아벨. 10지파 레아 앞에 2지파 라헬이 된 것입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입니다. 가인적 입장의 종적으로 어머니와 아들이 되고, 아벨적 입장의 종적으로 어머니와 아들이 되는 것입니다. 이게 필연적입니다. 사탄은 어떻게 이것을 파괴시키느냐, 어떻게 부모와 자식을 갈라놓느냐 하는 것이 가정을 파괴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복귀노정에 있어서 가인적 어머니와 가인적 아들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그 하나된 가인적 가정, 어머니 아버지하고 아벨적 가정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이 하나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종적으로 하나되었으니까 부자간에 하나되어 있으니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들딸이 하나되고, 그 다음엔 어머니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태어나기를 형님으로 태어났지만 하나되어서 하늘로 돌아가게 되면 지옥 가던 것이 뒤로 돌아서니까 동생이 형님이 되어야 되고, 레아가 본처의 자리에서 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귀의 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환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거 잘 알아야 됩니다. 이거 중요한 것입니다. 지금 살고 있는 가정과 종족·민족·국가 전체를 전환시키지 않고는 하늘과 관계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복귀역사의 출발

그래, 종교라는 자체는 결국 해와와 가인 아벨을 복귀하기 위한 종교입니다. 모든 종교를 보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섭리의 착지로부터 시작된 이 지상 종교권의 모든 신앙자들은 어머니가 주로 되어 있습니다. 여자들이 중심이라구요. 그 어머니들은 뭐냐? 아들딸을 포섭해 가지고 종교에 귀의시키는 놀음을 해왔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 거라구요.

종교 기반을 통해서 역사시대에 해야 할 것은 어머니와 아들딸을 묶는 역사입니다. 그 다음엔 남자들은 전부 다 천사장입니다. 남자들은 반대한다는 거예요. 종교를 믿지 말라고 완전히 천사장 입장에서 반대하는 것입니다.

이런 내용을 오늘날의 4대 종교가 알았다면 종교의 세계에서 싸움이 있을 수 없습니다. 종교의 명맥을 이어 나온 모든 정성을 들이고 하는 그 전부 다, 신이 갖고 있는 것을 상속해 주기 위한 가정적 기반 확대가 종교 역사의 사명이었다는 걸 여러분이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구요.

이런 모든 준비는 누구를 위한 것이냐 하면 말이에요, 와야 할, 완성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뤄 드려야 할 가인 왕입니다. 가인의 대표, 가인적 왕과 같은 입장의 메시아인데, 타락하지 않은 아담, 완성한 아담 자리를 말하는 것입니다. 완성한 아담을 모실 수 있는 준비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니와 아들딸을 추스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남자는 천사장입니다. 언제나 반대하는 거예요. 천사장이 반대한다 이거예요. 그리고 여자들이 전부 다 종교의 길을 가고, 남자들은 이를 술수를 부리는 거예요. 종교생활을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천사장과 같은 남자는 완전히…. 그런 문제를 중심삼고 힘을 가지고, 힘의 배경을, 국가적인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 국가를 움직여 가지고 종교를 탄압하는 역사적인 노정을 걸어왔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런 역사를 향한 섭리로 볼 때에, 복귀역사는 어디서부터 하는가? 아담, 천사장 시대에 타락했어요. 천사장도 타락했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가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도 악마가 됐어요. 천사장도 타락했다는 거예요. 천사장이 타락했고 인류장이 타락했어요. 두 세계가 타락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무슨 일이 벌어졌느냐 하면, 가정에 있어서 천사장이 거부했고 천사장의 실체가 나타나기 때문에 아담을 추방해 버리고 천사장이 머무는 세계가 오늘날 타락한 세계입니다. 가인 세계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기에 아벨적인 천사장, 아담적인 승리의 패권을 가져 가지고, 전세계가 해와권과 자녀들이 하나된 그런 주인 없는 세계를 중심삼고 참된 주인이 와서 완전히 하나돼 가지고 천사장을 제거해야 한다구요.

그런데 아담 가정의 형태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는 역사를 이삭 가정에서부터 시작했는데, 이것이 에서와 야곱을 뒤집는 역사입니다. 바꿔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장자권 복귀입니다. 그 다음에 어머니 복귀를 해야 됩니다. 자녀를 복귀했으니까 어머니 복귀를 해야 돼요.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야 돼요.

그 다음엔 태어난 아들딸이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태어난 외적인 가인 아벨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아벨권을 가지고 어머니를 중심삼고 태어난 아들딸이 한 가정에서 불을 켜야 되는데, 통일되어 가지고 번식했던 게 이스라엘 나라입니다. 이스라엘 족속인데 레아와 라헬을 중심삼아 가지고 사랑의 일체를 이뤄야 했지만 부모가 하나 안 됨으로 말미암아 자식이 분열되어 또다시 신앙세계에 가인 아벨이 개념화되었다는 것입니다. 외적인 사탄세계에 대해서는 아벨이지만 이스라엘권의 가인 아벨이 되어 나온 것입니다. (녹음상태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그것이 야곱 때에 와서 비로소 에서를 굴복시키고, 에서를 굴복시킴으로 말미암아 형제가 비로소…. 형을 굴복시켰지만 굴복시키게 한 것도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가 야곱을 협조하고 에서를 구슬린 것입니다. 이삭은 눈멀고 이래서 반대하는 거예요.

지금은 부모님을 중심한 세계 전환시대

이와 같은 역사가 가인 아벨 역사입니다. 여자도 가인 아벨 역사가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거예요, 돌아서게 되었으니까. 그러니까 사탄세계의 권한, 본처의 권한, 정처의 권한을 약화시켜 가지고 돌아가려고 하니 이걸 부정해야 됩니다. 하늘나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첩 된 여자 앞에, 아벨적인 여자가 첩인데 첩 된 여자 앞에 굴복해야 하기 때문에 이혼을 많이 하는 시대가 벌어지는 거예요. 이것을 풀기 위해서 이혼사태가 벌어진다 이겁니다.

끝날이 되었는데 돌아가려니까 본처가 싫기 때문에 대개 바람 피우는 거예요. 첩들한테 가야 되는 거예요. 끝날에 가게 되면 본처를 따 버리고 첩을 중심삼고 돌아가야 할 때가 됐기 때문에 이혼 사태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이혼은 그런 동기에서 벌어진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첩 되는 여인들이 곁다리 사랑하지요? 곁다리인데, 이게 온다리가 되는 거예요. 이 곁다리가 온다리가 되어야 된다구요. 낚아채야 된다는 거예요. 이러려니까 모든 남자들은 바람피우고, 끝날에 여자들도 한 남자만 대하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한 여자가 두 남자를 대하지 않고는 돌아갈 수 없는 입장이 됐다는 거예요.

왜 세계의 종말시대에 이혼 사태가 벌어지는가 알겠어요? 결혼하고 일주일도 못 가서, 3일도 못 넘어가서 이혼한다는 겁니다. 결혼 즉석에서 이혼하는 패도 있어요. 언제나 주변에 자기가 지금 데리고 사는 본처보다 나은 여자가 있으면 전부 눈을 돌리는 거예요. 사탄이 이것을 이용해 가지고 완전히 이와 같은 환경을 영원히 매장시키기 위해 프리 섹스로 돌려놓는 거예요, 프리 섹스. '성 개방이다!' 이런다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과 사탄이 한 여인을 중심삼고…. 한 가정과 아들딸과 여인 외에는 간섭 못 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를 쭉 다 해 가지고 세계가 해와와 가인 아벨이 하나된 것은, 가정적으로 보게 된다면, 전부 다 하나님을 중심삼고 에덴에서 아담 가정에서 잃어버린 가인 아벨의 해와권을 전부 다 갖추었기 때문에 여기에 신랑 된 주인이 와 가지고 세계의 조상을 대신한 가정들을 연결시켜 가지고 세계의 장자 왕권, 부모 왕권, 그 다음엔 왕의 왕권을 설정하는 거예요. 이렇게 되면 천국에 전부 다 빼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인 가인 아벨, 가정적인 가인 아벨, 종족적인 가인 아벨, 민족적인 가인 아벨, 국가적인 가인 아벨, 세계적인 가인 아벨, 천주적인 가인 아벨이 딱 갈라졌다 이거예요. 지금까지 종교권에서 국가를 눌러 사탄세계를 밀어 제끼는 데 있어서 세계적 시대를 맞았어요, 세계적 시대.

아담 시대는 가정 시대인데, 예수님 시대는 국가 시대로서 예수가 실패했으니 세계 시대에서 전환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아담 가정에서 전환되지 못한 것을 다 했고, 예수 시대에 전환되지 못한 것을 다 했고, 이것이 세계의 시대에 연장해 가지고 다 했다는 것입니다. 세계 시대를 사탄이 못 넘어요. 국가를 넘어서 세계까지 갈 때는, 국가 기준을 중심삼은 사탄이 장성기 완성권이기 때문에 세계를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시대에 와서 한꺼번에 전환하는 거예요. 개인적인 가인 아벨 전환, 종족 전환, 민족 전환, 국가 전환, 세계 전환, 천주 전환을 세계적으로 한꺼번에 해 버리는 거예요. 이래서 개인 완성한 가인 아벨을 찾고, 거기에 어머니 복귀, 어머니를 중심삼고 개인·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기준을 일으켜 놓은 것이 현재의 부모님을 중심삼은 세계 전환시대를 나타내는 거예요.

수천만 년 실패의 역사를 탕감하신 참부모님

그 다음에는 민주세계와 공산권을 통일하는 거예요. 그것은 개인적인 가인 아벨, 가정·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가인 아벨을 세계에 많이 번식해 주려고 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창세 이후 지금까지 수천만 년 기간에 하늘이 수고한 모든 것이, 여기에 와 가지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세계적인 승리를 거두었기 때문에 전부 다 수천만 년 실패의 역사가 한꺼번에 탕감되는 거예요.

1960년도를 중심삼고 보면 부모님이 책임졌어요. 부모님이 책임졌다는 거예요. 놀라운 사실이라구요. 국가 기준도 넘어선 거예요. 예수가 국가 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것을 결혼을 못 하고 죽어서 못 넘은 것을 한국에서 부모님을 중심삼고…. 부모님이 나왔다는 것은 뭐냐? 실체 아담이 천상에서 재림할 수 있는 기준이 아니고 실체 아담이, 실체 메시아가 땅을 중심삼고 성신과 예수가 갈라져서 해산하는 시대가 아니라, 하나되어 가지고 평면적인 해산시대를 맞이해서 해산을 위한 준비가 선생님의 성혼식이란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구요.

선생님은 이제 국가 기준에서 올라가는 거예요. 국가 기준에서 내려가는 게 아닙니다. 타락해 가지고 국가 기준에서 내려갔지만 반대입니다. 선생님이 국가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올라가게 될 때에 전세계의 가인권 전부, 가정을 중심삼고 아들딸 할 것 없이 전부가 가정적으로 동원해 가지고, 종족적으로, 민족적으로, 국가적으로, 세계적으로 동원해 가지고 선생님을 때려잡는 놀음을 한 것이 2차대전 이후 지금까지 50년 역사의 핍박 기간이었다 하는 걸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그래서 사탄세계의 부모들과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이 하늘세계의 부모와 하늘세계의 아들딸을 하늘이 찾아 나오는 개인시대, 가정시대 그것을 악마가 나가면서 핍박해 나온 것이 50년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1952년부터 1992년까지 40년 동안 핍박받으면서 탕감해 나온 거예요.

해와 국가가 영국입니다. 영국과 미국과 불란서가 세계를 맞을 수 있는 국가적 차원에서 해와와 가인 아벨의 국가적 기대를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것을 다시 찾아 나오는 역사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맨 폐허된, 사탄이 제일 좋아하던, 제일 이용하던 그 폐물 취급한 일본이 해와 국가, 독일이 천사장 국가, 미국이 아벨 국가가 된 거예요. 이 미국을 빼놓으면 구약시대, 신약시대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성약시대는 구약 승리, 신약 승리 위에서 세울 수 있기 때문에 미국을 빼놓으면 구약성경, 신약성경이 없음으로 말미암아 설 자리가 없으니까 할 수 없이 울며 겨자 먹기로 세운 거예요. 원수입니다, 원수. 선생님을 반대하고 하나님을 반대하고 실패를 가져온 괴수입니다.

하나님을 두 번 세울 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취해 가지고 내세웠기 때문에 미국을 다시 사탄세계에서 찾아오는 해방의 역사를 해 나오는데, 전세계의 기독교와 공산세계, 이 가인 아벨이 합해 가지고 선생님을 치는 것입니다.

유대교와 기독교를 중심삼고 창세 이후 지금까지 종적 기반으로 4천년 역사해 온 것을 횡적 기반의 문선생을 중심삼고 40년 동안 탕감복귀한 거예요. 이게 2차대전 직후 종적 횡적인 가인과 아벨, 영·미·불과 일·독·이를 통일시켰기 때문에 거기에는 세계를 대표할 수 있는 가인 아벨 국가 통일이 됐다구요. 아벨 통일국가, 가인 통일국가 이 기반이 생기게 된다면 부모님을 중심삼고 어머니와, 어머니를 중심삼고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되면, 종적으로 하나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횡적으로 하나되면 다 끝나는 거라구요. 이거 지도자들이 잘 알아야 돼요.

그게 종적 횡적인 가인 아벨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이것을 섭리적으로 볼 때, 하나님의 복귀역사는 재창조역사인데, 창조는 원칙적 공식이 있습니다. 환경의 태양을 짓고, 물과 공기를 짓고, 땅을 지었는데 반드시 주체 대상입니다. 주체 대상에는 종적이요 횡적입니다. 이것이 역사적인 과중에 전개되는 가인 아벨의 뿌리입니다. 종적 플러스고 횡적 마이너스입니다.

4천년 역사시대에 종적으로 실패한 것을 사탄이 전부 다 횡적으로 전개했으니 종적 기반 승리한 모든 걸 선생님이 이어받은 거예요. 이어받아 가지고 전부 횡적을 중심삼고 처단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과 구약성경 완성과 신약성경 완성 기반 위에 서 가지고 예수와 성신이 한 모든 종적 기준을 상속받는 거예요. 그러려면 지상에서 영계를 통일해야 되는 거예요. 통일해 가지고 지상에서 횡적인 기반을 만들어서 4천년 역사를 40년노정에 이걸 탕감한 거라구요.

[워싱턴 타임스]의 섭리적인 사명

사탄이 암만 선생님을 죽이려고 했어도 세계를 통해 가지고 선생님을 살해하지 못했다는 거예요. 왜? 선생님은 세계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세계로 확산되는 것을 국가적 기준의 사탄이 암만 국가를 동원해 가지고 반대하더라도 안 된다는 거예요. 국가가 반대할 수 있는 기준만 넘어서면 그건 세계시대에 들어갔기 때문에 선생님과 갈라서는 과정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핍박시대는 넘어가고 세계는 선생님의 관할권으로 넘어간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곽정환, 잘 알아야 돼.「예.」

선생님은 하나님을 중심삼고 종횡의 구원을 위해 나가는데, 실질적인 횡적 기반인 가인 아벨 기반이 하나 안 되었기 때문에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적인 기반을, 이 4천년 역사를 선생님이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영계에 들어간 거예요. 이게 빠르니까 영계에 들어가 가지고 지금까지의 역사를 통일시켜야 된다구요.

모든 섭리와 모든 전체가 반대를 통해 종적 핵을 가지고 횡적으로 40 년 영계 통일권의 승리 기반을 중심삼고 4천년 섭리의 기반을 영적으로 이어받고 40년에 탕감노정을 청산하는 거예요. 야곱이에요. 국가에서 승리하고 예수 실체를 굴복시킨 거와 마찬가지로 4천년 종적 기반을 이어받아 가지고 실천적 횡적 세계의 40년에 탕감을 지어야 된다 이겁니다. 그걸 잘 알아야 돼요.

하나님 편 아벨 된 기독교 종교 문화권이 전부 다 사탄 편으로 넘어갔어요. 그 다음에 종교권만이 아니라 국가가 하나됐다면, 가인 아벨이 하나되었으면 아벨권 국가 형태인 세계적 대표 국가와 종교가 전부 다 사탄 편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탄 편으로 넘어갔으니 이걸 다시 찾아와야 된다는 것입니다.

공산 소련을 대치하고 우익 좌익을 교체했고, 그런 하늘 우익 된 미국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 세계적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면서 통일교회가, 교회 기준에서는 미국이 가인 국가가 되고 통일교회는 아벨의 입장에서, 국가 이념을 품은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미국을 가인으로 해 가지고 소화운동을 지금까지 해 나오는 거예요.

이래 가지고 일본 여성들을 아담 국가와 천사장권 미국과 연결시키면 천사장권 세계의 여자들은 천사장 여자들이 수습할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일본 여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자매결연을 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여자들이 일본과 더불어…. 일본은 선생님과 한 방향으로 전부 연결되는 거예요.

거기에 천사장들이 반대한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를 대표한 제리 파웰도 지지했어요. 사실 그래요. 남북 전쟁을 일으킨 괴수예요. 부시 자신과 제리 파웰이 하나되어 가지고 여성해방운동을 전적으로 밀었다구요.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해와권 일본과 묶어진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교회권 내의 그런 가인 아벨의 국가적 기준의 이런 전체의 분야를 맡은 것이 [워싱턴 타임스]라구요. 언론기관으로 아벨적인 [워싱턴 타임스]가 되어 가지고 가인 세계의 교육을 [워싱턴 타임스]가 하는 거예요. 국가적 외적인 교육입니다. 앞으로에 있어서 삼권 분립은 소용없어요. 다 무너졌다구요. 이제 남은 것은 뭐냐 하면 삼권분립이 아닙니다. 주체적 이권 분립입니다. 정신적 종적 중심한 언론기관 교육과 학교 교육입니다. 가인 아벨이라구요.

그래서 선생님이 언론기관과 아카데미(세계평화교수협의회),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언론기관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세계에, 전 아메리카에 있어서 언론기관을 전부 다 주체적으로 소화해 가지고 미국을 지도하고 계도할 수 있는 이런 대 사회, 대 국가를 넘어서 민주세계권을 지탱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워싱턴 타임스]는 명실공히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종적인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하나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이제는 선생님을 중심삼고, 종교적 기독교권 내를 보더라도, 문화적인 활동, 세계를 중심삼은 사상적 배경에 있어서 모두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틀림없이 레버런 문을 따라와야 된다 이겁니다. 부모님을 따라와야 될 입장에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남미의 4개국 대통령들을 완전 주도하는 선생님

그래서 이제 해야 할 것은 뭐냐? 기독교가 아벨이라면 대통령은 가인이 되는 거예요. 왜 남미의 4개국을 중심삼고 그 대통령들을 만나 가지고 선생님이 완전 주도해 나오느냐?

그래, 지금 남미의 대통령도 반대하던 천주교가 사탄권, 가인권에 있었는데 완전히 주권자 시대의 세계적 조류 앞에 있어서 먼저 돌아선다는 것입니다. 가인이 안다는 거예요. 거기에 선생님과 하나만 되게 되면 그 다음엔 천주교는 자동적으로 하나된다고 보는 거예요. 장자권 복귀, 부모권 복귀, 왕권 복귀, 국가적 기준을 대신할 수 있는 자리를 잡았기 때문에 사탄세계는 장자 앞에 굴복해야 되고, 부모 앞에 굴복해야 되고, 왕 앞에 굴복해서 역사적인 모든 전부를 상속해 주고 자기는 빈손으로 돌아서게 되는 거예요.

이번에 파라과이 대통령을 만나고 우루과이 대통령을 만났는데, 이제는 만나지 않기로 결정했어요. 회동한 결과가 그거예요. 서명은 그 자리에서 하고 말이에요. 재미있는 것은 말이에요, 우루과이 전 대통령을 끌어들인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에서 가인 아벨인 전 대통령과 선생님이 하나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아르헨티나의 메넴 대통령과 하나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가인 아벨이 형님 동생이 되어 가지고 메넴 대통령을 만나게 된다 이거예요. 그건 여러분이 행사하는 자리에 우루과이 전 대통령이 있던 것을 봤을 것입니다. 이게 복귀입니다, 복귀. 무슨 말이지 알겠어요?

이제 브라질 대통령이 선생님을 안 만나면 이 남미 전체의 대표국이 될 수 있는 입장을 빼앗겨 버려요. 아르헨티나한테 빼앗긴다 이거예요. 이런 입장에서 대통령을 어떻게 면접시키느냐 하는, 생사를 건 혁명에 공적의 열매를 따느냐 못 따느냐 하는 입장에 선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 일을 못 하겠어요?

아르헨티나가 선생님과 하나되게 되면 이제 1억 7천만 국민은 문제없어요. 그래 가지고 환영만 하게 되면 전부 다 선생님을 따라가 가지고 이 광활한 광야가 천국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아르헨티나하고 브라질하고 형제를 맺으려고 하는 거예요. 안 들으면 말이에요, 이거 집어치우고 가인을 쫓아 버리고 다 할 수 있다구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이렇게 보게 될 때에, 미국이 안팎으로 움직일 수 있는 가인 아벨, 전부 다 공식적으로 맞아요. 가인 아벨이 다 이래 가지고 미국이 전부 다 국가적으로 반대했지만 종교적으로도 반대했어요.

그러나 지금 나한테 완전히 국가 이념을 대표한 사상적인 면에서 미국이 포위당하고 공산세계가 다 포위당했다구요. 가인 아벨권을 완전히 포위해 가지고 하나님을 중심삼고…. 한 주인이 두 주인 될 수 없어요. 지금 예수와 하나님의 두 주인이 되어 있어요. 통일교회는 하나님 교회고 말이에요, 기독교는 아들 교회입니다. 그래서 미국을 중심삼고 프로테스탄트가, 가인 아벨을 중심삼고 라틴국가와 앵글로색슨 국가가 투쟁이 벌어진 거예요. 원수가 됐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남미 조직과 미국을 연결시키고 있어요. 괜히 하는 것이 아니예요.

이런 관점에서 볼 때, 2차대전 이후에 전부 다 잃어버린 걸 다시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종적인 기반을 이어받아 40년을 중심삼고 지상 위에서 세계적 기준에 있어서 가정 출발을 하게 된 것입니다. 선생님의 아들딸만이 아니라 가인인 통일교회 교인들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통일교회 교인들이 40년 동안 책임을 다 못 했어요. 선생님을 모시고 아벨을 모시는 데 있어서 자기 가정을 더 중요시했다구요. 자기 아들딸을 중요시했다 이거예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36가정도 실패하고, 모든 것이 실패로 끝났기 때문에 2차 40년노정이 나오는 것입니다, 2차 40년노정. 알겠어요?「예.」

2차 40년노정의 배경과 출발

2차 40년노정이 뭐냐? 이스라엘 민족이 국가 건설을 위한 세계의 출발 기지를 만들고 건국사상을 이뤄야 하는데 그걸 못 했어요. 그래서 오늘날 세계적인 면에서 선생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 땅 위에 통일교회가 출발한 거예요. 이것은 광야에 올라온, 상륙한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통일교회에서 축복해 준 것이 상륙한 거라구요.

이랬는데 나라를 찾을 수 있는 이런 사상이 없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나라를 사랑하지만 세계를 찾을 수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가정도 세계를 위하고, 개인도 세계를 위하고, 종족도 세계를 위하고, 민족도 세계를 위하고, 국가도 세계를 위하는 이런 전통적 사상이 안 되어 있어서 전부 다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자기 일족을 중심삼고, 기껏해야 나라를 생각할 수 있는 단계로 한 계단 올라왔다는 거예요.

거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세계적 개인, 세계적 가정, 세계적 종족, 세계적 민족, 세계적 국가 사상의 전통을 이어주려고 했는데, 자기들이 개인 중심삼고, 가정 중심삼고, 종족 중심삼고 그만이었습니다. 세계 기준은 국가까지 희생하고, 종족까지 희생하고, 가정까지 희생하고, 자기 여편네 아들딸 자기까지 희생하고 가야 할 텐데 그걸 못 한 거예요. 자기를 중심삼고, 가정의 판도를 중심삼고 선생님의 세계 경제 기원을 중심삼고 전부 다 잘라 먹었다 이거예요.

원래는 한국이, 일본이, 독일이 전부 반대했어요. 한국, 일본, 독일 전부 다 선생님을 반대한 것입니다. 돌아서 나가려면 차 버리는 거예요. 이대로 끊어 버리면 완전히 왕창 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예수를 죽이면서 가인 로마를 구하기 위해서 희생한 거와 마찬가지로, 오늘 통일교회 축복가정이 그렇게 해야 되는 거예요. 이 축복가정들이 다 잘못했어요.

축복받은 사람은 전부 상자 맨 밑창에 가는 거예요, 밑창에. 어떡할래요? 지금까지 연결된 전세계 통일교회 교인들, 택한 국가들인 아담 국가, 해와 국가, 천사장 국가를 중심삼고 뜻을 못 이루었기 때문에 여기에 연결된 모든 사람들은 이제 다시 수난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은 세계적 판도를 넘어섰지만, 여러분은 세계적 판도를 아무도 못 넘었어요. 개인도 못 넘어섰고, 가정도 못 넘어섰고, 종족·민족·국가…. 그래서 선생님은 세계적인 반대를 받으면서도, 전세계가 반대하는 데서 승리의 기반을 닦았지만, 이번에 사탄세계가 굴복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은 반대 안 받는 환경에서 국가적 기준을 맞이했어요.

국가적 기준을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천사장이 종적으로 복귀되고 타락한 가정들이 복귀된 입장에 서 가지고 이 복귀된 가정들이 선생님 직계 자녀들과 결혼하는 이 루트를 통해서 하늘땅과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런 일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선생님의 가정에서 가인 아벨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제 2차 40년노정에서 잘만 하면 4년 동안에 나라도 복귀할 수 있습니다. 오늘날 세계의 학자세계, 언론세계, 정상 세계, 그 다음에 문화면에 있어서 선생님 가정이 국가가 없는, 국가를 능가할 수 있는 최고의 자리에 올라왔습니다.

선생님으로서는 세계적 장자권을 복귀한 거예요. 전세계 사람들의 맨 뒤에 나타나 가지고 전부가 반대했어요. 내가 앞으로 나서니까 전세계가 나한테…. 아벨권, 장자권이 복귀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엔 부모, 전세계의 가정 축복한 것을 전부 다 지금까지 자기 혈족에 대해서 빼앗아 갔다구요. 부모도 가인 부모 아벨 부모, 가인 아벨이 있다구요. 지금까지 그런 가정이 없었어요.

혈통을 전환하고, 소유권을 전환하고, 심정권을 맡기고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으로 모시는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 형태가 만들어져야 된다 이겁니다. 승리적 패권을 쥔 가정이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와 성약시대', '참부모와 성약시대 안착'이 나온 거라구요. 가정적으로 다 안착했기 때문에 전세계의 가정 앞에 상대적 주체로서 인정함으로 말미암아 참부모의 승리권을 상속받게 된다 이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여러분의 가정이나 종족이나 국가나 전세계나 전부다 공식이에요. 아담 해와 삼위기대권을 중심삼고 개인에도 몸 마음을 분립하여 가인 아벨, 사위기대 중심삼고 개인적 가정적 종족적 민족적 국가, 이 공식적 기반이 전부다 커 가는 거예요. 커 가는데 한꺼번에 이렇게 크는 것이 아니예요. 세계는 국가의 중심이요, 국가의 목적지라구요. 국가는 세계로 갈 수 있는 기반, 기점이 되는 것입니다. 국가는 세계의 출발지, 민족은 국가의 출발지…. 이것을 중심삼고 세계 판도를 꽉 누르면 평면적으로 보면 개인시대, 가정시대,…, 8개 권으로 되는 거예요. 이 8개 권내는 사탄이 침범해서는 안 됩니다.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록하지 못함.)

축복가정은 세계적 가정으로 종족 편성을 해야

여러분 가정은 뭐예요? 여러분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여기 형태(김형태 남미대륙회장) 가정이면 형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계적 가정으로 종족 편성을 해야 되는 거예요. 세계 초민족 가정이 붙어야 되고, 일족이 붙어야 되고, 민족 편성, 국가 편성, 세계 편성이 되어야 됩니다. 이 종적인 축이 무너지면 안 된다구요. 알겠어요? 「예」

하나님이 전체의 종적인 축이 되는 거예요. 하늘은 위 축이요, 아담 해와는 아래 축입니다. 이게 무너지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게 될 때에 절대 신앙 위에서 창조했고, 절대 사랑, 영원한 사랑으로 하나되었고, 절대 복종해야 했습니다. 하나님이라는 자체는 아무 것도 없어요. 대상이 완성되기까지 완전 투입했습니다. 이렇게 절대 복종 기반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 대상도 절대 신앙 기반, 절대 사랑 기반, 절대 복종 기반 위에서만 둘이 연결되는 거예요.

타락할 때 해와권도 절대 신앙이 없고 절대 사랑으로 하나 못 되었습니다. 이렇게 떨어져 내려가 가지고 어떻게 되느냐 하면, 혈통이 달라진 것입니다. 핏줄이 달라지고, 소유권이 달라지고, 심정권이 달라졌어요. 복귀노정에서는 이것을 복귀해야 됩니다. 선생님을 중심삼고 심정권 복귀, 소유권 복귀, 그 다음엔 혈통 복귀를 해야 됩니다. 이걸 복귀해 가지고 들어가는 거예요. 혈통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자기 개인을 사랑하느냐, 자기 가정을 사랑하느냐, 자기 국가를 사랑하느냐? 이게 아닙니다. 반대입니다. 한 군데는 메시아를 중심삼고 자기 보다도, 자기 가정보다도, 자기 국가보다도, 자기 세계보다도 사랑해야 됩니다.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복귀해야 됩니다. 지옥으로 갔던 것이 천국 가려면 참부모가 나와 가지고, 거짓 부모가 생겨나서 나온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을 참부모가 나와서 참사랑, 참생명, 참혈통을 중심삼고 전환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좌익과 우익, 좌익과 우익이 싸워 가지고 하나되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이어받지만, 반대하는 날에는 뒤로 돌아서야 되기 때문에 바른 쪽이 왼쪽이 되고 왼쪽이 바른쪽이 돼요. 사탄세계가 바뀐다구요. 사탄 편 일본과 사탄 편 독일이 복 받은 거와 마찬가지로 세계의 좌익이 복 받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사탄 편이 복 받는다 이거예요.

여기서 문제는 뭐냐? 아담 가정으로 돌아오는 거예요. 동서로 가 가지고 가정이 지옥 갔으니 혈통전환을 해 가지고 아담 가정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아담 가정.

아담은 뭐냐 하면, 장자권 대표요, 부모권 대표요, 왕권 대표입니다. 돌아가면 아담 해와 가정이 중심 대표인데, 해와가 절대 신앙이 없어요. 절대 사랑을 안 가졌어요. 하나님과 하나 안 되었어요. 하나님의 말을 절대 복종을 하지 않았어요. 이 길을 통일교회가 가야 됩니다. 이게 마지막입니다. 알겠어요?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함으로 말미암아 여기서 영원한 천국과 영원한 지옥으로 갈라지는 거예요, 가정을 중심삼고.

하나님은 사탄의 모든 권한대로 다 이루어졌어요. 그 개인주의 왕이에요. 개인주의 세계적 대표의 왕이 누구냐 하면, 사탄입니다. 천사장입니다.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타락했다는 거예요. 개인주의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탄 팽창주의, 지옥주의의 왕자의 놀음을 하겠다 그말입니다. 개인주의는 뭐냐 하면, 행락주의입니다. 춤추고 노래하고 먹고 즐기자는 것입니다. 사랑을 중심삼고 이 놀음을 해 가지고 육체파를 중심삼고 완전히 몸 마음까지 멸망해요.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라

그렇기 때문에 자유세계는 정신적인 면의 마약으로 말미암아 깨져 나가고, 음란으로 말미암아 심신이 다 깨져 나갑니다. 산 지옥 제물로서 껴져 버리는 거예요. 프리 섹스를 하게 되면 사랑의 갈 길이 없어요. 어디예요? 한 곳에서 뺑뺑 돈다는 거예요, 뺑뺑뺑뺑. 완전히 그 자리에 앉혀 가지고 멸망시키자는 주의가 이 자유주의요, 개인주의요, 프리 섹스요, 드러그(마약), 그 다음엔 호모섹슈얼, 레즈비언입니다. 결혼을 부정하게 되면 일시에 다 없어지는 거예요. 멸망시키자는 것입니다. 이건 사탄주의입니다.

개인주의가 아닙니다. 전체주의입니다. 세계를 위해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을 위해 태어났다는 게 좋아요, 세계를 위해 태어났다는 게 좋아요?「세계를 위해 태어났다는 게 좋습니다.」세계를 위해서 태어났다는 건 성인이 가는 길입니다.

그 다음엔 나라를 위해 태어난 게 좋아요, 자기를 위해 태어난 게 좋아요?「나라를 위해 태어난 게 좋습니다.」나라를 위해 태어났다는 사람은 애국자가 되는 것입니다. 개인은 자기를 위해 태어났어요, 부모와 가정을 위해 태어났어요? 어떤 거예요?「부모와 가정을 위해서 태어났습니다.」그러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나는 가정을 위해서, 어머니 아버지 형제를 위해서 태어났다 할 때는 효자가 되는 것이요, 이 나라 아르헨티나의 대통령으로부터 이 3천 4백만을 중심삼은 전체를 위해 태어났다 하면 애국자가 되는 것이요, 50억 인류를 대표해 태어났다 할 때는 성인이 되는 것이요, 하늘땅 과거·현재·미래를 해방시키기 위한 아들딸로 태어났다 할 때는 성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걸 알아야 됩니다.

개인을 위해서 사는 것은 악마입니다, 악마. 악마가 될래요, 하늘의 족속이 될래요?「하늘의 족속이 되겠습니다.」술 먹을래요? 행락을 찾아가고 정신을 마비시키는 술을 먹을래요?「아닙니다.」담배 피울래요?「아닙니다.」프리 섹스 할래요?「아닙니다.」드러그(마약) 먹을래요?「아닙니다.」춤추고 행락을 즐길래요?「아닙니다.」그렇게 하면, 사탄의 바람에, 사탄 태풍권 내에 인류가 한꺼번에 쓰러지는 것입니다. 갈 곳은 육지를 거쳐 가지고 바다 무저갱으로 쫓겨난다면 그 바다에 전부 다 빠져 죽고 만다는 것입니다. 산 지옥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절대 신앙!「절대 신앙!」참부모님 앞에 절대 복종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 앞에 절대 복종하라는 것입니다. 이 우주가 탄생할 때, 세상의 모든 창조물이 탄생할 때 하나님이 절대 신앙 위에서 창조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이 천주에 창조되는 존재물의 기원을 정하는 정의입니다, 정의. 하나의 공식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왔다갔다 하고 적당히 이랬다저랬다 할 수 없어요. 절대적 신앙에서 출발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아버지가 아들딸 앞에 훈시한 것이 사랑을 가지고 자기를 위해서 하라는 것인 줄 몰랐다는 것입니다. 절대 하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신이 피조물을 지을 때 80퍼센트짜리를 만들려고 하지 않았다구요. 1백 퍼센트 이상짜리를 만들려니까 하나님이 모든 것을 투입하고 없더라도 뼈살까지, 기름까지 짜서 넣겠다 그말이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예술가가 걸작품을 만든다면 자기 정신과 심신과 피살과 기름을 짜내서 만드는 것입니다. 자기의 0.1, 0.01, 0.001, 0.0001까지 짜내서 투입해 가져 가지고 걸작품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인간도 그런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존재까지 무시하고 완전 복종하는 입장에서 창조하기 시작했기 때문에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말하는 완전 복종이라는 말은 레버런 문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 아닙니다. 부모님을 중심삼은 게 아닙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게 아닙니다.

창조이상의 창조 출발의 전통적 기원이 그랬기 때문에, 그 기원을 통하지 않고는 천국이라는 나라와 상관관계를 맺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맺어야만 천국 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못 맺으면 지옥 가는 것입니다.

부모님을 절대 신앙하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것이 효자

안토니 알아?「예.」선생님한테 돈 받아서 일해야 되겠나, 자기가 돈을 벌어서 일해야 되겠나? 선생님한테 돈 타서 일해야 되겠나, 네 돈 가지고 일해야 되겠나? 이제는 그런 때가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예.」선생님이 도와주면, 여기 아르헨티나를 도와 주면 아르헨티나가 발전하지 않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사탄이 건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처럼 그렇게 일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동문 이상 되어라 이거예요, 주동문 이상. 알겠어요? 미스터 주 이상 되어라 그겁니다.

난 동양 사람입니다. 한푼도 나를 위해서는 안 쓰는 사람입니다. 사적인 대해서는 무서운 사람입니다. 공적인 것에는 무한히 투입하는 것입니다. 거지 생활부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노동자, 농민, 어부 안 해본 게 없어요. 선생님 앞에서 누구 큰 소리 할 사람 없다구요.

대통령에게도 '이 자식아, 너 이런 것을 모르지?' 할 수 있어요. (웃음) 잔소리 마라 이겁니다. 고생해서 이런 기반을 닦았다 이겁니다. 잔소리 말라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절대 신앙!「절대 신앙!」절대 사랑!「절대 사랑!」절대 복종!「절대 복종!」부모님을 위해서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건 우주 공약, 우주공약입니다. 하나님이 존재세계의 출현에 공약이 이것입니다. 하나님 자체가 절대 신앙 위에서 만물을 창조했고, 절대 사랑에서 자기를 1백 퍼센트 이상, 2백 퍼센트 투입해서 지었다는 것입니다. 절대 복종도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국은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한 사람이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못 미치면 전부 다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지옥. 맨 밑창 지옥에서부터 연옥까지 이거 연결되는 것입니다. 자기주장을 하면 안 됩니다. 악마의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네 오관을 통하고 이 모든 전부가 사탄의 이용물이 안 되겠다 이겁니다. 하나님 눈 대신, 하나님 코 대신, 하나님 입 대신, 하나님 발 대신, 하나님 손 대신 절대 신앙을 중심삼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의미에서 일을 하는 것입니다. 거기는 언제나 하나님이 동정하고 하나님이 협조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없어요.

선생님이 세계가 반대하고 전세계의 개인·가정·종족… 8단계의 모든 전체의 권한을 가지고 반대했어도 살아남았어요. '반대해라, 이놈의 자식아!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이야! 천만번 죽더라도 이의가 없다는 거예요.

여러분 부부는 그걸 알아야 되요. 절대 신앙을 중심삼고 남편 자리, 아내 자리를 알아야 돼요. 축복가정 알겠어요, 축복가정? 축복가정은 사탄세계 가정하고 달라요. 사탄세계는 절대 불신, 절대 불사랑, 절대 불복종입니다. 타락됐기 때문에 반대되어야, 지옥 가는 것과 180도 달라졌기 때문에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하지 않으면 안 되요.

무엇을 중심삼고 움직이더라도, 나는 절대 신앙 가운데 생활하고, 절대 하나님의 창조적 사랑 가운데, 절대 하나님이 투입하려는 데 서 있다는 생각으로 살아야 됩니다. 절대 신앙 가운데는 눈물이 적셔 나오고, 피살이 적셔 나오고, 사랑이 적셔 나오는 것입니다. 개인의 눈물, 개인의 피, 개인의 땀, 가정의 눈물, 우주의 눈물, 우주의 사랑, 우주의 전부를 통하는 것입니다.

효자가 별거 아닙니다. 부모님을 절대 신앙을 하고 그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복종하는 것이 효자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충신이 뭐야? 나라님을 중심삼아 가지고, 나라의 백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절대 나라님을 믿고, 절대 백성을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자기를 투입하는 데서만이 충신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씨야(맞아)?「씨.」'노씨(안 맞아)!' 하는 사람 없어요?「없습니다.」(웃음) 제일 밑창에 가 가지고도 '씨!' 하고, 지옥서부터 하늘나라 꼭대기까지, 하나님 보좌에까지 '씨!' 하고 올라가야지요.

이러면 여기에서 하늘 보좌에 올라도 갈 수 있고 내려도 갈 수 있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내가 하늘 보좌에도 갈 수 있고, 가정의 왕으로도 갈 수 있고, 국가의 왕으로도, 세계의 왕으로도 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이 문제

여기까지 생각하니까 구미가 동해요, 안 동해요? 하늘을 주름잡아요. '하나님 내려오소.' 하면 내려와야 돼요. '나 하나님한테 올라가겠다.' 하면 '올라가라.' 하고 하나님이 받쳐 주는 것입니다. 관심 있어요?「예!」여기 내 자신이 문제입니다. 나라가 문제가 아니라 내 자신이 문제고, 내 아내, 내 아들딸이 문제입니다. 내 가정이 문제입니다, 가정. 가정이 문제라는 것입니다.

내가 미국 떠나게 될 때에 협회장들한테 이것만 가르쳐 주었으면 실수 안 했을 것입니다. 이걸 안 가르쳐 줘서 실수했어요. 가르쳐 줄 수 없어요. 복귀 가정 기반에 못 왔기 때문에. 혈통 복귀, 소유권 복귀, 심정권 복귀를 해 가지고 부딪힌 것이 절대 신앙입니다. 해와가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반대로 돌아가 가지고 천국 가려면 절대 신앙, 절대 사랑, 절대 복종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그것을 알 수 있어요. 선생님 중심삼고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하나님 중심삼고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 창조의 규범입니다, 규범. 질서입니다.

여러분 다리가 여러분 머리 앞에 절대 신앙 위에서 있어요, 절대 건달을 위해서 있어요? 자기 다리가 말이에요, 절대 내 머리를 중심삼고 절대 신앙 위에 서서 다리가 움직여요, 제멋대로 움직여요?「절대 신앙 위에서 움직입니다.」'아이구, 뇌수에 간 피는 내 발에 오는 거 다 싫어.' 그래요? 어떤 거예요?「아닙니다.」'빨리 와라. 빨리 와라.' 이걸 강조하는 것입니다. 완전히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핏줄로 하나되어야 돼요.

또 생각할 때 다리가 걸으면서 '1전, 2전, 10전, 1백 전이다.' 하고, 오늘날 미국 사람의 물질주의같이 '1백 보 갔으니 1천 불이고 1만 보 갔으니 10만 불이다.' 이렇게 돈 쳐 가지고 하나 둘 생각하면서 다녀요? (웃음) 이건 개인주의입니다. 전부 개인주의예요? 다리가 개인주의예요?「아닙니다.」손이 개인주의예요?「아닙니다.」여러분 것 중에서 어디 개인주의인 것을 한번 찾아보자구요. 여러분 몸뚱이에 어디 개인주의가 있나. 입이 개인주의예요?「아닙니다.」전체를 대표해 있다 이겁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역사에 대해 얘기해 보자구요. 아직까지 세밀한 역사를 다 몰라요. 개관적인 역사를 이야기한 거라구. 선생님이 이런 것을 모르게 되면 세상을 수습할 도리가 없어요. 이론적인 체제, 체제적인 이론이 없어 가지고는 체제적인 세계를 구상할 수 없다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 '레버런 문을 만나지도 말고 듣지도 말라. 들으면 브레인 워시(brainwash;세뇌)된다. 홀려 버린다.' 이런 소문이 난 거라구요.

여러분은 선생님과 눈들 맞추고 있지요?「예.」세뇌된다 이겁니다. (웃음) 선생님 말 듣기 전하고 선생님 말 듣고 나서 비교해 볼 때 여러분 심정 상태가 내려갔어요, 올라갔어요?「올라갔습니다.」선생님이 말하는 이 역사관은 하나님의 섭리역사관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인데, 어떤 역사든지 이걸 따라갈 수 없고 여기에 갖다 붙여야 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존속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로보스', 로보스라는 말이 늑대라는 말인데, 늑대가 좋은 의미예요, 나쁜 의미예요?「나쁜 말입니다.」여러분이 늑대 같아요. 자기를 생각하면 늑대 같은 놈들이에요. 여기 로보스는 늑대인데 좋은 늑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천 마리, 만 마리 중에서 정신이 돌아 가지고 좋은 늑대가 하나 생겨난다 그말이라구요. 새가 자기 눈을 빼 가지고 자기 새끼를 먹이겠다는 그런 어머니 심정을 따라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좋은 늑대가 되는 것입니다.

가정맹세 첫째 조건은 ‘참사랑을 중심삼고’

지금 선생님이 말하기 시작한 데로 돌아가야지요. 돌아가지 않으면 선생님이 머리가 나쁘다는 거예요. 돌아가지 않으면 앞뒤가 맞지를 않아요. 무슨 이야기부터 시작했나요? 김형태! 김진문!「예.」나와서 둘이 서라구요.

이런 역사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하늘의 판도가 하나님이 와서 왕래할 수 있는 가인 아벨, 주체 대상 기준이 하나되지 않고는 모든 것이 파괴되는 것입니다. 둘이 하나되어 보라구. 하나 만들었다구요. (웃음. 박수)

우리 통일교회 교인은 남편하고 아내하고 볼 때에, 자기가 교회장을 하게 되면 교회장 부인은 '아무 것도 아니잖아?' 해서는 안 됩니다. 교회장은 아버지가 되고, 교회장 아들딸은 가인 아벨이 되어 가지고 부모를 묶어야 돼요. 가정 전체가 아벨적 기준의 자녀가 되어 가지고 가인적 자녀를 묶어야 돼요.

교회 책임자는 자기 아내를 모든 가정들의 부인보다 더 사랑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가인 편 여자, 가인 편 아들딸을 먼저 사랑하고 나서 자기 아들딸을 사랑하고 자기 여편네를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 공식적인 노정, 위해 살라는 원칙을 알아야 되겠어요.

교회 책임자의 부인이라고 잘먹고 잘살 수 없어요. 가인 아벨 자식들을 잘 먹여서 훌륭하게 키워야 해요. 자기보다도 낫게 키우려니 편안치 않아요. 부모는 쉬운 게 아닙니다. 청춘시대에는 부모한테 신세를 지지만 노년시대에는 자식한테 신세져서 주고받는 거예요. 그때는 장자권 부모보다도 아들딸 며느리한테 장자권을 넘겨 주고 자기는 차자의 자리에 서서 섬길 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플러스 되면 여기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합니다, 마이너스. 알겠어요? 이거 돌아갈 때는 플러스지만 이쪽에 와서는 마이너스가 되어야 돼요. 이쪽은 부모였지만 자녀의 자리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기 때문에 세상 만사가 아이구…! '요즘 세상은 시어머니가 며느리로, 며느리가 시어머니가 된다.' 할지 모르지만, 어때요? 시어머니 되고 며느리 되면 둘 다 점령하는데.

몸 마음이 갈라져서 싸운다구요, 타락되었기 때문에. 우리 가정맹세는 첫째 조건이 뭐냐 하면, 참사랑을 중심삼고 1, 2, 3, 4, 5, 6, 7번까지 나와 있어요.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으면 안 돼요. 몸 마음이 하나 안되면 맹세문도 못 외워요. 부부가 싸우고 그러면 맹세문 못 외워요. 알겠어요? 그리고 부모하고 자식이 하나 못 되어 가지고는 가정이 합해서 맹세문을 못 외운다구요. 이런 전통을 전세계적으로 교육시켜야 되겠어요.

그래서 새로운 사람이 나중이 되어 아벨이에요, 가인이에요?「아벨입니다.」누가, 누가 보냈어요? 선생님이 보낸 거예요. 선생님이 장자권, 부모권, 왕권을 찾았어요. 나중에 왔지만 장자로 모셔야 되는 것입니다. 왜 저 사람을 여기 남미의 책임자로 세웠느냐 하면, 저 사람은 영어도 할 줄 알고, 지금까지 전세계를 순방하면서 교육을 해 왔다구요, 교육. 통일교회의 전통적 신앙 기준이 어떻다는 걸 잘 아는 사람이라구요. 신앙 기준으로 보게 된다면 못사는 사람이 올라가고 잘사는 사람이 밑창에 있다구요. 이걸 올려야 되는 거예요. 많은 사람을 교육했다구요.

그래, 나한테 약속했다구요. 자기는 일년만 되면 원리강의를 할 수 있다고 말이에요, 서반어로. 이제 봐 보라구요. 일년 동안에 원리강의를 못 하면 쫓아 버리는 것입니다. (웃음) 왜 웃어요? 쫓아 버리라구요. 이제 오늘부터 해 가지고 일년 이후에 스페인 말로 원리강의 못 하게 되면 '선생님 약속대로 못 했으니 김진문 인사조치 해주소.' 하면 째까닥 해줄게요.

그 다음엔 이 사람은 영어도 하고 스페인어도 하니까 남북미 책임자로 세울지 몰라요. 여러분이 스페인어로 말하는 것을 다 알아듣지 못하겠어요, 너무 빨라 가지고. 오르를 오르라랄…. (말 흉내내심, 웃음) 영어도 잘 하고, 한국말도 잘 해요. 알겠어요?「예.」

세상만사는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어

그래서 뭘 하자느냐? 미국 책임자가 되었어요. 미국 책임자로서 브리지포트 대학의 부총장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브리지포트 대학의 부총장 이름은 유명하다구요. 영문학을 전공으로 대학원을 나오고 영문학 박사가 되겠다고 논문을 쓰다가 통일교회에 들어온 것입니다. 논문을 지금 쓰고 있습니다. (웃음)

라틴어 문법은 여러분보다 잘 알아요. 교수 이름으로 가서 영어도 가르칠 수 있는 실력이 있어요. 그래, 문법에 대해서는 미국에 있는 책임자 타일랜드도 물어 봐야 될 정도입니다. 타일랜드!「예.」맞아? 문법은 이 김진문이 잘하나, 네가 잘하나? 문법은 김진문이 잘하나 말이야.「김 목사가 잘합니다.」정말이야?「예.」그러니까 대번에 알아요. 문법 하게 되면 학술용어가 전부 다 라틴어로 되어 있기 때문에 스페인어예요.

그래서 뭘 하느냐? 미국의 식구를 오라고 하면 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구요. 저 사람을 거쳐 가지고 교육 안 받은 사람이 없다구요. 미스터 김이 남미에서 부른다면 전부 보따리 싸 가지고 뛰어오게 되어 있다구요. 미국에서 전도되는 사람은 스페인어권인 여기에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그래요. 이 자리 말고, 이 남미에 데려다가 교육하려고 한다구요. 영어로 가르치면서도 스페인어로 가르쳐야 되겠어요. 그래 가지고 미국 사람으로 스페인어를 하는 사람은 이 남미의 책임자로 배치하는 것입니다.

저기압이 고기압을 찾아가나요, 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가나요?「고기압이 저기압을 찾아갑니다.」미국이 고기압이에요, 남미가 고기압이에요? 미국이 여기 와야 된다구요. 미국이 오면 '아이구, 좋다!' 아닙니다. 미국이 왔으니까 공기가 꽉 찬다면 또 도로 나가야 된다구요. 알겠어요? 이제 남미에 들어온 사람들은 미국에 데려다가 교육시켜야 된다구요. 이래 가지고는 남북미 회화를 못 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사람으로서 남쪽 사람이나 북쪽 사람이나 있어서는 안 된다 하는 것이 선생님의 정의입니다.

이제는 미국의 육대주하고 48개 주가 여기 더블 되는 거라구요. 그렇지요? 하나되었으니까, 아침에 일어났어도 하나되었으면 좋아하고 말도 해야 될 텐데, 통하고 다 이래야 될 텐데 미국은 영어를 모르면 안 되고 스페인어를 모르면 안 된다는 말이라구요. 그래야 '와. 스패인어가 제일이다!' 하고 주장할 수 있고, 북쪽에 가면 '우리가 제일이다!' 그래야 개인적 인격관이 벌어져요. 동생과 형님의 인격이 다른 거와 마찬가지로 주장할 수 있다구요.

스페인어 문화권에 있는 사람은 전부 다 앵글로색슨 민족을 다 소화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앵글로색슨 민족은 말이에요, 여기 라틴 문명을 소화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서로 소화해야 대등하니까 전부 세계 정상에 올라가 가지고 누가 이기느냐 경쟁하는 것입니다. 이게 싸움해도 거기에 심판관이 있어야 승패를 결정하는 거예요. 심판자가 없이 싸움하면 영원히 싸움장이 되는 것입니다. 심판자는 선생님이 된다는 거예요. 그래요?「예.」그 심판관입니다. 전문가라구요.

그래서 뭘 하자는 것이냐? 영어를 통할 수 있는 사람, 스패인어를 통할 수 있는 사람끼리 결혼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결혼하면 남북이 두 나라가 돼요, 한 나라가 돼요?「한 나라가 됩니다.」그렇기 때문에 가인 아벨의 구교 신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예수가 바라는 교회는 구교도 아니요, 신교도 아닙니다. 통일교회입니다. (웃음. 박수)

통일교회라는 말이 왜 필요했느냐? 세상만사는 주체 대상으로 되어 있는데, 주체 대상이라는 것은 섭리사에 있어서 가인 아벨이지, 내용은 마찬가지라는 걸 알아야 돼요.

광물세계도 플러스 전기 마이너스 전기, 분자를 보면 플러스 이온 마이너스 이온으로 되어 있어서 전부 다 주고받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알겠어요? 식물세계도 그렇습니다. 식물세계도 수술 암술,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동물세계도 수놈 암놈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그 다음에 인간세계도 남자 여자로 되어 있어서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하늘땅도 하늘은 플러스고 땅은 마이너스로서 그럽니다. 우리 통일교회가 훌륭한 것이, 하늘의 부모, 땅의 부모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두 부모를 가졌습니다.

중심존재는 보다 위하는 사람

보라구요. 요즘 세상 사람들이 관계철학을 말하고 있습니다. 정치관계, 경제관계, 문화관계, 형제관계, 부부관계, 학술관계, 사제관계 전부 다 관계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관계로 연결되지 않으면 이 땅 위에 존속할 수 없고 흘러가는 것입니다.

우주의 존재세계는 플러스는 마이너스를 위해 있고 마이너스는 플러스를 위해서 서로가 동조하는데, 인간세계는 플러스되는 존재가 '마이너스 때려잡자!' 합니다. (웃음) 그건 망하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물질을 중심삼고 자기 중심삼아 가지고 행락주의에 떨어지는 거예요. 육체파로 떨어져 아예 사탄에게 떠 먹이는 고기밥이 되어 가지고 흘러가는 것입니다.

왜 그러냐? 우주를 창조한 하나님은 이 존재세계를 투입해서 시작했습니다. 투입해서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주입은 없어요. 주입하면 천지가 생겨날 수 없어요. 왜 투입하고 위해 사는 사람은 영존하느냐? 하나님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그래서 선한 사람은 희생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오늘은 그거 이야기할 시간이 없다구요.

오늘은 인사조치에 대한 가인 아벨 문제를 중심삼고 얘기하는 거예요. 세상 우주가 전부 다…. 통일교회는 오래 된 사람은 새로 들어온 사람을 동생으로 취급해 가지고 형님으로서 부모 대신 동생을 관리할 줄 알아야 되고, 키워줄 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발전 못 한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는 아르헨티나에 가나 북한에 가나 아프리카에 가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요?「예.」전부 통일됐다는 것입니다.

무엇으로 하나되느냐? 위하는 것입니다. 자기를 위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고 투입해서 우주가 창조됐기 때문에, 우주가 생겨났습니다. 내가 위하면 우주 존속 기원과 일치되니 하나님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망하지 않으니 나는 망하지 않고, 하나님이 우주의 주인 되니 내가 우주의 주인이 아니 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어요?「예.」위하는 사람은, 위하는 자는 중심자가 되는 것이다! 아멘!「아멘!」

여러분 나라의 대통령은 여러분 나라의 백성을 위해야 됩니다. 보다 위한 사람이 대통령이 됩니다. 보다 위한 사람이 대통령이 돼요. 보다 위하는 사람은 덜 위하는 사람보다도 중심 존재가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중심 존재와 하나되면, 그 전체의 중심과 하나되면 그 중심은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 다음에 보호해야 됩니다. 전체를 보호해야 돼요. 그 다음엔 전체를 양육해야 됩니다.

통일교회 문선생은 어때요? 통일교회를 발전시키는 데 있어서 누가 더 희생했어요? 선생님이에요, 여러분이에요?「아버님입니다.」아버님이 했어요. 전부 다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에 어려움이 있으면 도망가는 게 아닙니다. 찾아가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4대 국가를 중심삼고 '너희들 몇 개월 동안에 해라!' 했지만 못 하니까 할 수 없이 내가 선두에서 했어요. 여러분은 좋다고 구경하고 있어요, 미안해서 고개를 숙이고 있어요? 어떤 거예요? 그걸 알아야 된다구요.

보다 위하는 자는 중심 존재가 됩니다. 오늘날 젊은 청년들이 보다 데모하는 사람이, 파괴하는 사람이 중심존재가 아닙니다. 그건 사탄세계가 되어 버려요. 노동조합 때문에 다 망해요. 알겠어요? 김진문!「예.」중심 존재로 선생님이 내세웠으니 뭘 책임져야 된다구? 뭘 해야 된다구? 첫째가?「책임져야 됩니다.」책임져야 돼! 모든 식구들의 어려움을 책임져야 된다구. 돈벌이도 많이 해야 된다구.「알겠습니다.」

세계의 공해문제, 환경문제, 기아문제를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야

그 다음에 뭘 해야 된다구?「보호해야 됩니다.」보호해야 돼. 어려운 것을 피해 가는 것이 아니야. 어려움을 일선에 나서서 해결해 가는 것입니다. 외교해야 된다 그말이라구. 여기 김형태가 못하게 된다면 나서 가지고 그걸 해치울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돼.「열심히 하겠습니다.」열심히가 아니야! 해야 돼!

그 다음에 뭘 해야 된다구?「양육해야 됩니다.」양육해야 돼. 자기보다 훌륭하게 키워 나가는 것입니다. 누가 불평해, 누가? 이놈의 자식들. 그러니까 교회 책임자가 앉아서 전부 다 놀고 먹고, 세월 보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가르쳐 줘야 된다 이겁니다.

선생님이 염려하는 것이 뭐냐? 세계의 3대 난제가 뭐냐 하면, 공해문제하고 그 다음엔 환경문제입니다, 환경문제. 인류가 살 수 없다면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 셋째는 뭐냐? 기근, 식량문제입니다. 세계적으로 굶어죽는 사람이 일년에 1천5백만 이상 2천만까지 달하고 있다구요. 하루에 6만 명 이상이 죽어 가는 것입니다. 이걸 누가 책임질 것이냐 이겁니다.

미국이라든가 영국, 불란서, 이태리, 일본 할 것 없이 전부 다 나 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자기 나라만 중심삼고 생각하지 세계는 생각하지 않아요. 그것은 사탄권 내를 벗어나지 못해요. 선생님은 사탄권 내를 넘어선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 이런 공해문제, 환경문제, 기아문제를 세계인이 해결 못 하거든 내가 책임지겠다 하는 것입니다. (박수)

실제로 박수했어요, 남이 박수하니까 따라했어요?「실제 했습니다.」(웃음) 선생님이 박수하지 말라 해도 했지요?「예.」그것은 '선생님이 하기 전에 내가 전부 다 해 버리겠습니다.' 그말입니다.「예!」(박수) 씨!「씨!」씨!「씨!」씨!「씨!」씨!「씨!」씨!「씨!」하나님 들으소! 씨!「씨!」(웃음) 좌우익도 씨, 하나님도 씨, 땅도 씨, 다 씨예요. 이 스페인 말이 생겨나 가지고 오늘과 같은 기쁜 날이 없었다 할 것입니다. '우-와! 그렇게 씨란 말은 처음 왕의 자리에 올라간 자리다. 내가 천하 씨 왕이다.' 하고 자랑할 수 있어야 돼요. 동서라고 안 했어. 동 씨! 해봐. 씨! 「씨!」 씨! 「씨!」 씨! 「씨!」(웃음) 이러면 잊어버리지 않을 거라구요.

남자는 여자를 위해서 태어나고, 여자는 남자를 위해서 태어난 것입니다. 결혼은 뭐냐 하면, 반쪽 신분이 완성하는 것입니다. 남자 반쪽, 여자 반쪽이 하나되는 것이고, 그 다음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놀음입니다. 이성성상의 남자 여자가 이성성상이 됐으니 사랑으로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정(正)에서 분(分)한 것이 이렇게 합해 가는 것입니다.

먼길을 오고 말이에요…. '선생님은 아르헨티나 이 아주 시골 어디야? 이름도 모르는 처음 가는 데로 왜 오라고 해?' 할지 몰라요. 오늘 오지 못한 사람은 이런 말 세밀히 못 듣는 것입니다. 오길 잘했어요?「예.」돈 몇만 불 써도 올 만하지요?「예.」

이 다음에 올 때는 월사금 가지고 오라구요. 여러분은 지금까지 선생님한테 월세금을 내봤어요, 안 내봤어요? 월세금 받을 때가 왔어요, 이제. 아들딸을 공부를 잘 시켜서 대통령이 되고 장관이 되었으니 선생 대접을 하고 부모 대접을 해야지요.

선생님이 나이가 많은가요, 나이 적은가요?「많습니다.」내가 지팡이 들고 다니면 '얼른 죽으소.' 그러겠지요? 지팡이 들고 다니면 '얼른 죽으소. 저 영감 얼른 죽어라.' 그러겠지요?「아닙니다.」지팡이를 들고 와 가지고 들이 패면서 더 야단할 텐데, 반 노망해 가지고 죽는 대신 들이칠 텐데 그래도 괜찮아요?「예.」(웃음) 죽지 않기를 바란다면, 여기 아르헨티나에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많지요? 내 대신 모셔라 이거예요.

지금 나이 많은 사람이 젊은 사람보다 더 많아 간다구요. 서구사회는 그런다 이거예요. 그 사람들이 '만세!' 하면 세계의 절반이 돌아가요. 부모님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왕을 모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땅에 왕을 모시지 못한 사람은 하늘나라의 우주의 왕을 모실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존재물의 근원은 하나님

부모는 가정의 왕이요, 그 나라의 왕은 국가의 왕이요, 하나님은 하늘땅의 왕이기 때문에 그 훈련 장소가 부모를 모시기 위한 것은 국가의 왕을 모시기 위한 것이요, 부모와 국가의 왕을 모시기 위한 것이요, 하늘의 왕을 모시기 위한 그 훈련입니다. 그 훈련 과정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부처끼리만 살고 싶어요, 어머니 아버지, 할머니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고 싶어요?「모시고 살고 싶습니다.」거기에 합격자는 여기 아르헨티나에는 없어요. 전부 다 건달입니다. (웃음) 그 다 거짓말이라구요.

보라구요.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여러분 조상들이 잘 기다리고 있어요. 부모, 부모, 부모, 부모… 하나님까지, 왕 부모가 열을 지어서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아요? 하나님은 개인적인 왕이요, 가정적 왕이요, 종족적 왕이요, 민족적 왕이요, 국가적 왕이요, 세계적 왕이요, 천주적 왕입니다.

그 따라가는 모든 사람들도 자기들의 개인적 왕이 되고 싶고, 가정적 왕이 되고 싶고, 천주적 왕이 되고 싶지만 타락했기 때문에 잃어버렸으니 그것을 아는 통일교회는 개인적 왕이 되어야 되고, 종족·민족·국가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전체를 대신해서 하나님 앞에 나서기에, 상대적 가치에 결함이 없는 존재라고 자부 자신 할 수 있는 자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지어다! 아멘입니다.「아멘.」

그 다음에는 여러분을 낳은 부모를 모셔야 되고,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선생을 모셔야 돼요. 학교에 선생을 모셔야 된다는 거예요. 가정의 선생이 누구냐 하면 어머니 아버지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말 잘 들어야 됩니다. 안 들어야 되겠어요, 잘 들어야 되겠어요?「잘들어야 됩니다.」

왜, 어째서? 영계에 가게 되면 초등학교 선생으로부터 중고등학교 선생, 대학교 선생으로부터 유명한 선생이 앞에 서서 '이 녀석, 교육 잘 받았느냐?' 보는 것입니다. 비교해 볼 때 교육 잘 안 받았으면 전부 다 옆으로 빼서 차 버리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 선생의 1백 퍼센트. 중고등학교, 대학교 선생의 1백 퍼센트 그 모든 사람 앞에 패스되어야 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이 불쌍하게 못살면 모시고 살아야 되겠어요, 안 살아야 되겠어요?「모시고 살아야 됩니다.」이렇게 되면 그 다음에는 뭐냐? 여러분이 그렇잖아요? 부모한테 태어나 교육받아 가지고 주인이 되고 싶지요? 이 나라의 주인 되고 대통령 되고 싶지요?「예.」주인 되고 싶지요? 사람은 부모를 가져야 되고, 선생을 가져야 되고, 왕을 가져야 됩니다. 왕, 나라의 왕을 가져야 됩니다.

그게 뭐냐? 하나님은 전세계 모든 존재들의 부모입니다. 하나님은 선생 중의 선생입니다. 하나님은 주인 중의 주인입니다. 그 주인을 모시고, 그 스승을 모시고, 그 부모를 모시려니, 지상 위에서 부모로부터, 스승으로부터, 나랏님을 중심삼고 그 나라의 합격자가 되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곳이 지상세계라는 걸 알아야 돼요.

제일 행복한 것이 뭐냐? 누가 제일 나이가 많아요? 하나님이 제일 나이가 많아요, 여러분이 나이가 많아요?「하나님입니다.」「노.」(웃음) 왜 노야? 그 말은 뭐냐 하면, 부모로서 나이가 제일 많은 부모가 하나님이요, 선생으로서 제일 나이 많은 선생이 하나님이요, 왕으로서 제일 나이 많은 왕이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제일 나이 많은 선생, 제일 나이 많은 왕, 제일 나이 많은 부모가 필요치 않다는 사람 손 들어 보라구요. 그 반대로 생각하는 사람 손 들라구요. 우-와!

그러면 여러분 집에 나이 많은 부모를 모셔야 되고, 나이 많은 스승을 모셔야 되고, 나이 많은 그 나라의 이장이라든가 무슨 장들을 모실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나이 많은 하나님을 모시기에 껄끄럽지 않고 자유스러울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세상의 복잡한 문제는 남자 여자 때문에 생겨나

지금 이 세상은 뭐냐 하면, 나이 많은 세상 사람들의 사막지대입니다.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여기가 오아시스가 되어 가지고 사막에 물을 줘서 이들을 윤택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나이 많은 부모와 나이 많은 스승과 나이 많은 주인을 모실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은 서로가 동네에서 모시겠다고 하면 그 동네는 하늘나라와 더불어 번창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하나님은 말이에요, 가정에서부터 어머니 따라 가지고, 선생님 따라 가지고, 주인인 장을 따라 가지고 어디든지 가는 것입니다. 높을 수 있는 기준, 높은 데 있는 거리면 그 길을 중심삼고 빙- 돌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관리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복잡한 문제는 남자 여자 때문에 생겨납니다. 남자 여자가 참된 사랑을 중심삼고 늙은이를 하나님같이 생각하고 아기를 자기 아들딸같이 생각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평화의 세계가 된다구요. 알겠어요?

나이 많아 가지고 죽어 가는 그런 할아버지 할머니나 부모를 대해 가지고 아주 아름다운 처녀나 며느리하고 손자가 같이 자기들이 먹고 싶은 것을 먹지도 않고 그걸 싸 가지고 들어가서 부모님을 공대하는 그 자리에 하나님이 눈물을 흘리겠나요, 안 흘리겠나요? 생각해 보라구요.「눈물 흘립니다.」

나이 많은 사람한테 좋은 음식을 드리고 나는 먹지 않아도, 굶어도 좋다고 할 수 있으면 그 집을 하나님이, 제일 나이 많은 하나님이, 제일 나이 많은 스승이, 제일 나이 많은 주인이 축복해 주겠어요, 안 해주겠어요?「축복해 줍니다.」

이 셋만 사랑하게 된다면 말이에요, 이 셋 이하의 사기꾼이나 도둑놈 같은 사람들이 이런 세 사람이 모시는 이 환경에 절대 범접을 못 한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고, 하나님이 선생이고, 하나님이 주인이니까 '이놈들아!' 해서 보호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할아버지 할머니가 그런 자기 아들딸이 자고 있는 그 자리에서 눈물을 흘리며 축복해 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옳다!' 하겠어요, '그르다!' 하겠어요?

선생님은 말이에요, 부모의 자리에 있어요. 그래요?「예.」세상에 제일 가는 존재는 선생님 외에 없어요. 선생님이 스승의 자리, 최고의 스승의 자리에 있어요. 세상 나라의 모든 왕 중의 왕 중의 왕의 자리에 있어요. 그거 사실이에요?「예!」난, 난 모르겠어요. (웃음) 여러분이 나보다 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려면 부모같이 명령하고 스승같이 명령하고 왕같이 호령하고 그래요? 반대입니다, 반대. 왕 될 수 있는 훈련, 스승 될 수 있는 훈련, 부모 될 수 있는 훈련, 제일 갈 수 있는 훈련 도중에 있다는 것을 내가 아는 사람입니다. 전세계가 자동적으로 레버런 문은 우리의 영웅 중의 영웅이요, 스승 중의 스승이요, 부모 중의 부모요, 왕중의 왕으로 모시지 않을 수 없게끔, '이렇게 해라!'가 아니라 자동적으로 원할 수 있는 세계를 바라는 것이 하나님의 사상입니다.

보자구요. 내가 부모 대신, 선생 대신, 왕 대신 여기 아르헨티나에 살면 여러분이 나를 모시고 싶어요, 안 모시고 싶어요?「모시고 싶습니다.」씩씩하고 활동적인 선생님을 필요하지만, 똥 싸고, 오줌 싸고, 누워서 신음하는 그러한 선생님, 그런 부모님이라 할 때 어떡할 테예요? 어느 거예요? 대답해야지.「씩씩하고 활동적인 선생님을….」

사랑은 상대를 위한 것

동양 선생이 말라빠져 가지고 오줌 싸고 똥 싸는데 말이에요, 서양 미인이 와서 똥 쳐주고 그러면 얼마나 멋진 예술이냐! 예술 중의 예술이고, 하나님이 볼 때에 탄복하고 '이야! 나도 출동해 가지고 너를 존경한다.' 하면서 구경할 것 아니예요? 그 다음에 또 흑인이 '야야야, 백인 너 그만 둬. 내가 해야 되겠다.' 하면 그거 얼마나 아름다워요! 또 백인은 '더러운 손, 그 손 시커머니까 더러우면 아마 싫어할 테니까 흰 손인 내가 해야 돼. 잔소리 마!' 하고 서로 싸움하면 벌 받겠어요, 복 받겠어요?

'아시아인인 내가 해야 돼. 이놈들아, 너희들 흰둥이 검은둥이 싸움하지 마라. 반백둥이가 와서 전부 다 할 테니까 다 구경해라.' 하고는 쓱쓱쓱 하는 거예요. 아시아 사람들은 역사가 그렇기 때문에 훈련이 잘되어 있다구요. 경험이 많기 때문에 척척척척 하는데, 경험이 없는 백인 흑인들은 말이야…. 대회는 끝났어.

그 셋이 그러면서 저녁에 들어와서는 모여 가지고 '부모님, 그저 건강하십시오.' 하며 셋이 서로 붙들고 눈물을 흘리는 것을 그 하나님이 내려다볼 때 탄복하겠어요, 안 하겠어요?「탄복합니다.」정말이에요?「예.」

천국의 기지를 어디서부터 닦느냐? 이런 쓰레기통에 흘러갈 수 있는 이런 부모 스승을 싱싱하고 권세도 당당한 부모 이상, 스승 이상으로 모실 수 있는 사람은 싱싱한 세계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부모의 왕 되신 하나님이, 스승의 왕 되신 하나님이, 주인의 왕 되신 하나님이 '이-야, 나보다 낫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래 가지고는 말이에요, 백인이 되고 싶겠어요, 흑인이 되고 싶겠어요, 황인종이 되고 싶겠어요? 하나님도 색깔을 변화시켜서 효자의 모양을 닮아 가지고 주체가 되겠다고 할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지기 때문에 하나님이 나로 말미암아 재생할 수 있다는 논리가 성립되는 걸 알아야 돼요.

남북미를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 안 만들어야 되겠어요? 남북미를? 북쪽이 아벨이고 남쪽이 가인입니다. 남쪽은 우익입니다. 우익이니까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갈 때 오른편 강도였는데 놓쳐서 갈라졌다구요, 싸우느라고. 선생님이 그걸 탕감복귀, 재림주가 되려면 그것을 하나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미국 뉴욕을 쥐고 남쪽이 전부 다 가인인데 이 왼쪽을 중심삼고 빙 돌아야 된다구요.

이게 구라파에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하나되면 이걸 중심삼고 큰 것이 아벨 되어 구라파에 가서 '야! 형님 장자권 복귀야. 하나돼' 하면 '예스, 오케이!' '씨, 오케이' 한다는 것입니다. 구교 출발이 뭐냐? 로마 법왕청에서 갈라졌어요. 로마시대의 실패, 씨. 그 다음에 예수시대 실패, 씨. 유대나라, 유대교 실패, 씨. 그 다음엔 야곱 가정 실패, 씨. 그 다음엔 아담 가정 실패, 씨. 전부 다 탕감했다구요.

선생님이 사탄세계에 가서 여러분과 같이 돌아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세계를 이겨 여기서 여러분을 데리고 내려가 참여시켜서 전부 다 여기에 착지해 가지고 빙 돌아 마음대로 올라갈 수 있고 이렇게 꺼꾸로 돌 수 있는 세상이 되면, 전부가 지상천국이 되고 천상천국이 돼요.

그렇게 되고 싶어요?「예!」그 결론은 간단해요. 하나님같이 자기의 모든 것을 투입해라. 위해서 투입해라. 투입하고 잊어버려라.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게 나아요, 투입하고 기억하는 게 나아요? 어떤 것이 나아요?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데서 무한한 우주가 생겨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내가 태어난 것이 나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상대를 위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랑을 갖고 있어요?「예.」생명 갖고 있어요?「예.」핏줄, 혈통 갖고 있어요?「예.」그러면 혼자서 그걸 느낄 수 있어요?「없습니다.」선생님이 사랑, 생명 다 있지만, 상대도 없는데 춤을 추고 허허 웃으면 미치광이가 되는 거예요. 그렇지만 조그만 손수건 하나를 중심삼고 웃고 춤을 추더라도 정상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흉내내심)

주체 대상 관계에 통일 개념을 집어넣은 하나님

사랑을 중심삼고는 지극히 작은 존재라도 사랑의 참된 흔적이 있을 때는 우주가 따라다니는 걸 알아야 돼요. 여자의 몸으로 태어나 가지고 사랑하는 남편에게 품기고 싶은 마음이 있어요, 없어요? 남자는 금물이에요, 한때는 절대 필요해요? 내 목구멍 비밀세계, 여자의 비밀 깊은 곳까지 사랑하는 주인이 터치해 주는 걸 바라요, 터치 안 해주는 걸 바라요? (웃음) 제일 깊은 게 뭐예요? 양심입니다, 양심. 양심 밑창까지 사랑하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그걸 원해요, 원하지 않아요? (웃음)

대가리 이렇게 크게 해서 양심 밑창까지 구멍을 뚫어 가지고 뾰족해야 되겠어요, 나침반처럼 되어야 되겠어요? 뾰족해야 됩니다. 중심 뿌리는 뾰족한 것입니다. 중심 순도 뾰족한 것입니다.

그래, 절대적 사랑은 통하지 않은 데가 없습니다. 외교하는 데 비결이 그것입니다. 절대 사랑은 막는 자가 없습니다. 그를 이용하겠다고 생각하는 데는 절대 사랑이 없습니다. 그를 위하겠다고 하는 데는 절대 사랑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를 반대하는 왕이 없고 국민이 없고 땅이 없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아르헨티나 바다를 거치고 육지를 거치고 척 볼 때 기분이 얼마나 좋아요! 여기 아르헨티나 메넴 대통령보다 기분이 좋지요. 여기 아르헨티나 국민은 기분이 좋아요. 비로소 하나님이 이 아르헨티나 대륙을 창조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내가 시찰 왔다.' 하면 기분이 좋아요, 나빠요?「좋습니다.」'하나님 대신 내가 제2 주인이다.' 이렇게 돼요. 어저께도 여기 토끼 새끼가 있었는데 굉장히 빠르다구요. 고거 내가 좀 빨리 뛰어 가지고 잡으면 얼마나 좋겠노!

옛날에 내가 산에 가서 짐승을 보게 되면 그것을 잡고야 마는 것입니다. 하루종일 따라다니고 밤새도록 며칠 따라다니면 지쳐서 잠자게 되면 목을 푹 파묻고 자고 있더라구요. 토끼는 살게 잡을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 산돼지도 사흘을 따라가면 지쳐요. 먹지 못하니까 말이에요. 눈 오는 데를 따라다니다 보면 틀림없이 가서 박혀 가지고 꿀꿀 자는 것입니다. 발로 차도 자요. 헉헉헉 하고 자요. (웃음)

그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도망가는 하나님을 따라가 잡았다 이겁니다. (웃음) 도망가는 하나님을 잡아 가지고 항복을 받았어요. 욕심쟁이 하나님 앞에 '복을 나눠 주겠소, 안 나눠 주겠소?' 하고 담판했다는 것입니다. 다 선생님을 닮지 않아도 되지만 선생님의 성격 하나는 닮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 자리 내주소. 내가 하겠소.' 그래도 괜찮아. 나보다 잘하면 넘겨줘야지. 자신 있어?「예.」싸움하지 않고 상속해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어야 되는 걸 알아야 돼요.

문총재는 당이 없어요. 야당 여당이 없어요. 통일당밖에 없습니다. 이 야당 여당 패를 하나 만들어 가지고 '에이, 이 녀석아! 일당 만들어야 되겠다.' 하니까 '어디요? 일당 만들고 만세요.' 그러더라구요. 바른쪽은 야당이고 왼쪽은 여당이에요? 눈깔 두고 보면, 눈을 뒤집어 보면 이건 야당이고 이건 여당이에요? 이거 같은데 반대예요, 반대? 왼 코와 바른 코가 여당 야당이에요? 통일당입니다. 귀도 왼쪽 바른쪽이 여당 야당이에요? 통일당입니다. 손도 바른손 왼손이 여당 야당이에요? 발을 중심삼고도 '나는 야당 너는 여당인데 너 가는 데 난 안 가겠다. 뒤로 가라. 어디로 가라. 뒤로 가라. 뒤로 가라.' 이러면 다 죽는 것입니다. 망하는 것입니다.

상대적인 플러스 마이너스, 주체 대상 관계는 맞는데 여기에 파괴적인 투쟁 개념을 집어넣은 것이 악마요, 여기에 통일 개념을 집어넣은 것이 하나님입니다. 알았어요?「예.」통일당이에요, 여당이에요, 야당이에요?「통일당입니다.」

하나님은 발전하는 것이요, 싸움은 망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높이 올라가면 여러분은 따라 높이 올라갈 거예요, 낮은 데로 내려갈 거예요?「올라가겠습니다.」왜, 어째서? 높은 산을 원해요, 낮은 산 평지를 원해요?「높은 산을 원합니다.」높고 낮은 산을 넘어 가지고 평지가 올 때에 같은 자리에서 가는 것입니다.

통일하려면 에너지를 많이 투입해야

통일하려면 에너지를 많이 투입해야 돼요, 작게 투입해야 돼요?「많이 투입해야 됩니다.」여기서는 전부 다 낮잠을 열두 시부터 네 시까지 자는데, 네 시간 잠자는 것을 철폐하고 일하는 사람하고 잠자는 사람하고 누가 주인이 되겠어요? (웃음) 선생님이 태양보고 '야 야 야, 나 태양 안 봐. 여기 남미 왔으니 너 태양이 여기 남미 땅을 암만 뜨겁게 해도 나한테는 통하지 않아, 이 녀석아!' 인사를 했다구요. (웃음) 왜 열대지방이라고 먹고 놀고 춤추느냐 말이에요. 개미와 같이 일해야 할 텐데 말이에요. 그렇게 놀고 춤추는 열대지방 사람들은 다 굶어죽어요.

그래, '우리 열대지방에 있는 사람은 북극 남극으로 전부 다 이동시켜라. 잠자기 좋아하거든 6개월 잠자 봐라!' 하면 어떻겠어요? (웃음) 잠자기 좋아하는 녀석들은 잠을 자 봐라 이거예요. 그 다음엔 6개월 일어나서 일해 봐라 이거예요. 북극으로 교체해서 6개월 자는 것을 엇바꿔 가지고 일시킬 수 있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레버런 문의 그게 나쁜 생각이에요, 좋은 생각이에요?「좋은 생각입니다.」왜? 공해문제 처리, 환경문제 처리, 굶어죽는 기근문제 처리 간단해요.

일하기 싫은 사람이 거지고, 일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그 정의가 맞아요, 안 맞아요?「맞습니다.」눈과 이 오관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이 귀한 것입니다. 오관을 하나 만들 수 있는 게 귀한데, 그게 일입니다, 일. 일하려면 귀로 들어야 되고, 눈으로 봐야 되고, 입도 봐야 되고, 손도 봐야 되고 전부 작용해야 됩니다.

인간은 영적 오관, 육적 오관의 10관을 갖고 있어요. 인간이 훌륭해지려면 일해야 됩니다. 심(心), 마음하고, 신(身) 사(事), 일을 잡는 것입니다. 심신학이 아닙니다. 알겠어요? 동양에서는 심신사(心身事)입니다. 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일이. 일 가운데 오관을 집중해서 일하는 것은 하늘이 기억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뭐냐 하면, 열심히 부모를 위해서, 나라를 위해서, 세계를 위하는 입장에서 일하게 된다면 하늘이 주목합니다. 그 다음엔 사랑을 주목합니다, 사랑. 오관이 언제나 집중하는 것은 사랑입니다. 전체를 위한 일과 사랑의 길밖에 없습니다. 위하는 세계의 일 한 가지, 부모를 위해서 한 시간 동안 일해 가지고 좋은 것을 사다 주면 좋은 것을 받는 거예요. 외국 사람이 그 나라를 위하면 그 나라에 등장한다 이겁니다.

그래, 레버런 문은 하루에 몇 시간 자나요? 우리 어머니보고 물어 보는 거예요. 몇 시간 자나요? 어머니가 이야기해요. 여편네가 그렇다면 틀림없다구요. 레버런 문이 대중 앞에는 말 잘하지만 집에 가서는 엉망진창입니다. 퉤퉤퉤! 여편네가 세 시간이라고 했어요.

어저께도 너희들 목욕하고 자리잡을 때, 내가 열한 시가 되어 가지고 가서 열두 시에 잤는데 말이에요, 세 시면 일어나는 것입니다. 불 켜고 어떻고 원고를 읽고 한 거예요. 오늘 말씀할 내용이 아니라 내일 저녁 읽을 원고를 읽는 것입니다. 전체를 위하기 때문에. 오늘 말씀은 통일교회 자기 집안에 있기 때문에 통일교회를 위해 가지고 말씀 준비는 안 했지마는 원고를 전부 다 낭독한 거예요.

또 일은 무슨 일을 해야 되겠어요? 어려운 일 해야 되겠어요, 쉬운 일 해야 되겠어요?「어려운 일 해야 됩니다.」주인의 관심만으로 어려운 일을 찾아 가지고 잘 하면 대번에 주인이 됩니다. 알겠어요?「예.」

눈이 보고, 코가 냄새를 맡고, 입이 맛보고 말하고, 귀가 듣고, 손이 일하는 모든 전부가 누구를 위해 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개인보다도 국가, 국가보다도 세계, 세계보다도 하늘땅, 하늘땅보다도 하나님을 위하여 내 오관 모든 전체를, 내 힘 모든 전부를 투입하고 소모시키면서 행복하게 살아가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나님의 황족권 내에 동참할 수 있습니다. 그거 맞는 말이에요?「예.」

여러분도 그렇지요. 선생님이 전부 다 이렇게 관상을 보게 되면, 아르헨티나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제일 가는 집을 우리 선생님에게 사 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하지요?「예.」정말이에요?「예.」나는 한국 사람입니다. 한국 사람은 사기꾼이 많아요. (웃음) 사기꾼 챔피언인지 모르잖아요? 속지 말라구요. (웃음) 그렇지만 말하는 것을 보고, 지금까지 한 것을 보니 그렇지 않은 것 같아서 '씨!' 하지요?

천년을 꾸며서 시를 읊고 문학작품을 지을 수 있는 그 근본의 콘사이스를 만들어 가지고 그 콘사이스를 흔들고 다니는 것보다도, 남을 위해서 눈물을 흘리고, 콧물을 흘리고, 입물을 흘리고, 귀가 아프고, 손이 부르트고, 다리가 부르트게끔 위해 산 사람은 귀하다는 것입니다. 천만 권의 콘사이스를 만들어 가지고 암송하는 것보다도 그 사람이 귀하다는 걸 알아야 돼요.

가인 아벨 문제와 동서양 문제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에, 하나님이 제일 불쌍한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되기 싫어하는 인간, 타락한 세계, 파괴적인 소성을 가진 인간을 하나 만들어야 할 하나님이 얼마나 힘들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그 하나님의 편이 되어 그분 앞에 힘든 모든 담을 무너뜨리고, 강을 막고 대해(大海)를 건널 수 있는 다리를 놓는 이런 일을 우리는 먼저 해야 되겠다 이겁니다. 이렇게 하는 게 우리의 사명인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제일 어려운 사람이, 동양 사람이 서양에 가서 동기가 되어 '다리를 놓자!' 하는데 세상 사람들이 다 싫다고 하는데 우리는 '하자!'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일년 가서 무너지는 다리가 아니라 천년 만년 가더라도 무너지지 않을 수 있는 다리를 놓자 이겁니다. 어때요?「좋습니다.」중국의 만리장성을 알지요? 그 나라 하나를 방비하기 위해서 그런 놀음을 했는데, 우리는 세계를 살리기 위해서, 세계 전통적 사상을, 애국사상을 집어넣기 위해서 '태평양을 가로막자!' 어때요? 그런 국민은 세계를 영원히 통일하고 남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태평양을 가로막으려면 히말라야 에베레스트 산까지 파내서 메워야 된다.' 그러면 세계가 평지가 된다 이겁니다. 그 할 거예요, 말 거예요?「하겠습니다.」왜 다들 대답이 그렇게 힘이 없어요?「하겠습니다!」가르쳐 주니까 그렇게 크게 했지, 자기 결심해서 한 거예요?

그런 배포를 가지고 태평양을 가로막을 준비를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몬테비데오하고 부에노스아이레스는 아무 것도 아닙니다. '내 옆집에 있는 10미터나 50미터라도 나 혼자 등짐으로 막을 수 있어.' 이런 배포를 가지고 죽지 않고, 죽기 전까지 성공하면 되는 것입니다. 간단해요.

여러분은 여기 아르헨티나 대통령한테 가서 교육할 자신 있어요?「예.」선생님은 미국이 망해 들어가는 1970년대에 레이건 대통령을 당선시키고 부시 대통령을 당선시켰어요. 이번에 대통령도 나한테 사인 받지 않으면 대통령 못 되는 거예요. 그거 믿어요?「예.」새빨간 거짓말이입니다, 새빨간 거짓말.「노(아닙니다).」노우는 케이 엔 오 더블유(know;알다)의 노예요?「아닙니다.」생각 가지고 돼요? 벌써 계획적이에요. 남미는 벌써 15년 전부터 계획했어요. 누구도 생각지 못했어요. 누구도 생각지 못했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북쪽과 평준 만들려니까 이쪽을 올려야지요. 평준 만드는 걸 누가 하느냐 이겁니다.

이제 결론짓자구요. 가인 아벨 문제는 동서양 문제입니다. 가인 아벨은 정치세계의 정치관계, 경제세계의 경제관계, 외교세계의 외교관계, 부자지관계 혹은 부부관계, 자녀관계, 사제지관계, 모든 관계입니다. 가인 아벨로 관계가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해야 되느냐 이겁니다. 위에 있는 형님은 아래를 구해야 되고, 아래는 형님을 배워 가지고, 많이 내려 주면 빨리 올라가야 돼요. 빨리 올라가서 형님의 입장에서 한 분야에서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형님 자리 이상까지 올라가면 그 두 사람은 그 나라의 보호를 받고, 우주의 보호를 받고, 하나님의 보호권 내에 들어가기 때문에 천국 가는 것은 이의가 없다는 결론이 나와요.

여기 이 사람은 브라질의 현재의 김형태 대신 책임지고 할 것입니다, 아벨적 입장에 서 가지고. 회장 있지, 브라질 사람? 이 사람은 가인입니다. 가인 아벨이에요. 종적 가인 아벨, 횡적 가인 아벨을 편성하는 것입니다. 또 누가 있나?「명순씨가 대표로 왔습니다.」응.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는 종적이고, 여기는 횡적으로 하나되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이건 공식입니다, 공식.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책임자를 임명하게 될 때는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와 자녀입니다. 종적이고 횡적이라구요. 브라질, 박수해 줘요. (박수)

주체는 보다 위하는 자가 되는 것

그 다음엔 아르헨티나! 아르헨티나 지금 대표로서 종적 횡적은 이 대표가 외적 내적이 되는 거예요. 여기 아르헨티나 책임자가 누구야?「스타보하고 이광석입니다.」누구?「이광석하고 스타보입니다.」선교사 둘이 하나되고 말이에요. 여기는 종적으로서 선생님 대신입니다. 너는 여기 두 사람의 명령을 받고 선생님을 명령을 받아 가지고는 전부 다 하나될 수 있게끔 전부 연락하는 거야. 이러면서 연락해야 돼. 하나되는 거지. (박수)

그 다음엔 우루과이! 우루과이 책임자는 누구야?「존입니다.」국가는 아담 국가와 해와 국가 선교부가 있어. 아담 국가 대표로 와 가지고 해와 국가의 대표 선교사로 와 있다구. 중심자를 중심삼고 이걸 연결시키고 하나되어야 돼. 하나되어야 된다구. 알겠어? 아담 해와, 아벨하고 가인, 전부 다 교회 식구하고 책임자가 하나되어야 된다구. 박수. (박수)

그 다음엔 파라과이! 어디 갔어? 파라과이 책임자가 어디 있어?「안 온 것 같습니다.」왜 안 왔나? 와야지. 왔다 가야지.「9월에 가라고 그랬는데….」 응?「비자를 못 받았습니다.」비자 못 받았어? 그러니까 전부 다 아까와 마찬가지야. 이 세 사람이 전부 다 아담국가, 해와국가, 천사장 국가, 이런 것을 만들어 가지고 종적 횡적 중심삼고 가인 아벨 실체를 중심삼고 묶어 나아가는 거야. 자, 박수. (박수)

이러면 전부 다 책임자가 발령됐어요. 남자만이 아닙니다. 남자 여자, 가정이 발령되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래, 부부가 하나 안 되어 가지고는 책임자가 못 되는 것입니다. 독신은 안 되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창조원리입니다.

만약 이 나라의 대통령이 되게 되면 그 부인은 부통령이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엔 그 아들딸이 전부 다 학력을 갖추었으면 제일 가까운 내무장관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나라는 가정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가정적 주체가 되어야 합니다.

대통령은 그 나라의 모든 전체를 대신해서 앞으로 있어서 남편으로서 완성해야 되고, 여성으로 완성해야 되고, 아들딸은 부모의 모든 역사적 전통을 따라서 교류될 수 있는 입장이 되어 가지고 완벽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아르헨티나와 4대국이 전부 선생님 말대로 이런 임명을 하게되면 부패가 안 와요. 아버지가 아무리 대통령이라도 혼자 못 해요. 자기가 기획하는 걸 전부 다 어머니하고 의논해야 돼요. 부부가 하나되어야 된다구요. 하나되어야 돼요.

여기 대통령의 부인이 횡포가 심해 가지고 이혼하는 문제가 나왔지마는, 여자 마음대로 못 해요. 여자도 남편의 공인을 받지 않으면 전부 다 행정부처에 이것을 연결 못 시키는 것입니다. (어머님 나가심) 아아, 어머님은 두 시간만 되게 되면 변소 가는 거 나하고 약속했어요. 변소 갔을 것입니다. 가 보라구요. (웃음) 아기를 많이 낳았기 때문에 그걸 허락하지 않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 중에 '선생님이 말씀하시는데 왜 어머님이 저렇게 나가시나? 저런 전통 있으면 안 되겠는데?' 하고 비판할 사람 있을 것 같기 때문에 이런 걸 다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암만 결정하더라도 장자, 맏아들딸하고 의논하는 것입니다. 맏아들딸이 원칙에 틀리면 '노!' 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장자가 어머니 아버지 결정했더라도 차자가 볼 때 틀렸으면 '노!'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패가 없는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기 브라질 책임자들이 말이에요, 김형태를 반대하고 '한국 선교사 필요 없다.' 하고 별의별 소리 다 했지요? 자기 책임자 외에 한국 선교사가 와 있지, 일본 선교사가 열 사람 와 있지, 또 대표자가 와 있으니까 '아이구, 전부 다 동양패들 푸푸푸!' 했을 거예요.

여러분이 한국 사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한국도 통할 수 있고, 그 다음 일본 사람과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일본과 통할 수 있고, 또 그 다음에 스페인이든지 미국 사람이든지 축복가정 대표로 세우면 어디든지 통할 수 있는 길이 환하게 트이기 때문에 하나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 이겁니다.

열두 사람 친구들하고 사귈 거예요, 이 120사람 친구하고 사귈 거예요?「120사람 친구하고 사귈 것입니다.」선물을 120사람한테 받을 거예요, 320사람한테 받을 거예요?「320사람한테 받겠습니다.」선물을 공 안 들여 가지고 받을 수 없어요. 몇백 나라까지도 내가 공을 들여 가지고 그 나라한테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자리에 서면, 선물을 못 받으면 영계에 가서 선물 받을 수 있는 왕의 왕, 왕의 자리에 갈 수 있어요. 어때요? 여러분은 앉아 가지고 '나를 위해 살아라.' 이래 가지고는 자기 개인 이익을 위해 살면 쓰레기통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가인 아벨 알겠어요?「예.」이게 뭐라구요? 이게 뭐라구?「아벨.」이게 뭐라구?「아벨.」이게 뭐라구?「가인.」이게 뭐라구?「가인.」이게 뭐라구?「가인.」이놈은 뭐라구요? 남자. 이놈은 뭐라구요? 여자. 가인 아벨입니다. 가인 아벨이 아닌 것이 없다구요. 그래, 주체가 되고 싶지요? 주체는 보다 위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틀림없는 역사라는 것입니다.

우주의 핵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라

가인 아벨 문제는 어디나 있어요. 그래, 잔디에 붙어 있는 조그마한 벌레들도 가인 아벨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거기에도 눈깔 있고, 다 있어요? 오관 다 있어요?「예.」병균도 수놈 암놈 있겠어요, 없겠어요?「있습니다.」봤어요?「못 봤습니다.」(웃음) 요전에 닥터 세계에 있어서 병균도 수놈 암놈이 있다는 걸 발표했어요. 몇백만 배 되어야 돼요. 우주의 모든 것이 남자 여자의 사랑을 중심삼은 우리 인간과 같은 사랑의 생활을 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사람 몸뚱이에 균이 많은가요, 적은가요?「많습니다.」전세계에서부터 우주까지 사람은 웅비해야 되기 때문에 박테리아까지 끌고 하나님까지 모실 줄 아는 이런 왕자가 될 수 있다는, 우주의 핵이 될 수 있다는 자부심을 가져야 돼요. 이 공식을 적용하면 전부 다 하나님과 영원한 세계의 챔피언이 될 수 있는 길이 환하게 트인다는 것을 결론짓는 것입니다.

잘 들었어요, 못 들었어요? 아멘!「아멘!」선생님이 '잘 들었어, 못 들었어? 아멘' 할 때 여러분은 대답을 '잘 들었소, 아멘!' 그렇게 해야 된다구요.「잘 들었습니다. 아멘!」(웃음) 오늘 설교를 열 시간 할 것을 다 대신했기 때문에 이제부터 오락입니다. 오늘 저녁에 오락할 수 없다구요. 모여 가지고 오락회로서 오늘 이 축하의 날을 끝내려고 합니다. 밥 먹고 오락회 하는 거예요.「아멘!」누구든지 장기가 있으면 하라구요. 그게 오락 중의 오락입니다. 발길로 차고 춤을 추는 그런 오락회를 하는 거예요. 자유 오락회, 해방 오락회를 한번 해보자 이겁니다. 만세! 우! (박수)

제33회 참만물의 날 말씀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