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89년 음력 1월 6일, 양력 2월 11일, 이날은 저희들이 만 69세, 만 46세를 맞는 생일 축하의 날이 되옵니다.
하늘이 부모를 이 땅 위에 보내시사 사랑 가운데서 민족의 운명과 세계의 운명을 걸게 하시고, 생애의 노정을 거쳐 오면서 숱한 사연들을 얻고 안팎에 남겨 뜻 앞에 바쳐 드릴 엄중한 사명을 짊어지고, 한국을 세워 만국의 중심이 되게 하여 하늘과 땅의 통합의 이념을 위하여 승리의 기반을 닦게 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의 무리들, 이 시간을 흠모하면서 기도하는 모든 자들이 앞으로 소망의 뜻을 전하며 인류의 가는 방향에 있어서 승리의 결정권을 이루어서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리는 일체를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많은 축하의 날들이 있었지만 이날을 각별히 맞으시사 이제 70년서부터 80년을 향하는 역사적인 중요한 시기에 전체적인 사명과 감당할 수 있는 천적 인연과 아버지의 보호하심이 같이하여 주시옵소서.
이 가정과 이 교회와 이 나라와 이 세계와 이 천주를 당신의 사랑 가운데 품으시어 통일적 세계로 총력을 주도하여 주시옵기를 부탁드립니다. 흥을 돋구어 찬양할 수 있는 실적을 기쁘신 가운데 먼저 받으시기를 부탁하면서,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전체 경배, 각 대표 경배, 축시 낭송, 나의 맹세, 가정선서가 있음)
오늘은 1989년 음력 1월 6일, 양력 2월 11일. 이 한국 땅에 당신의 복귀섭리의 중심으로 보낸 참부모의 이름을 갖출 수 있는 우리 두 사람을 이 땅 위에 보내 주신 것을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날 70세가 되고 47세를 맞는 새로운 날을 맞았습니다.
하늘이 지금까지, 이 가정을 세울 때까지 수고하심과 이 교회를 세울 때까지 수고하심과 이 나라를 찾아올 때까지 수고하심은 역사적 비참이었고 섭리적 애통사였음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옵니다.
인간 그 누구도 모르는 숨겨졌던 역사적 베일을 헤쳐 놓고 보니 제일 슬펐던 분이 이 온 천주를 지으신 본연이요 근본이요 제일 원인이요 우리의 생명의 근원되는 창조주요, 우리의 아버지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의 참소를 거듭거듭 용납하시면서 승리의 한날을 내적으로 다짐해온 아버지의 슬픈 역사를 생각할 때 여기에 선 자식이 70세를 맞으면서 고요히 아버지 앞에 한스러웠던 것을 인류의 조상들을 대표하여, 이 땅 위에 살고 있는 인류를 대표하여 자책하면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과거 현재 미래의 역사과정에 용서를 빌지 않을 수 없는 것을 용납하여 주시옵소서.
당신이 남기려 했던 섭리적 중심은 사랑이었습니다. 참된 사람이었습니다. 참된 남자와 참된 여자였습니다. 그 부부를 통하여서 참된 아들딸을 찾고, 그 아들딸을 엮어 하나의 가정을 이룸으로써 종족을 편성하고, 민족·국가·세계·천주를 편성하시려는 사랑의 복지천국을 그리워하신 것을 저희들은 잘 알았습니다.
나게 된 동기도 참된 사랑이요, 생활하는 것도 참된 사랑이요, 일생행로를 거쳐가는 모든 만민들의 생애의 노정도 참된 사랑…. 죽음의 고개를 여지없이 밟고 넘어갈 수 있는 승리권을 가진 참된 사랑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을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의 사랑을 저희들은 알았습니다.
이와 같은 뜻을 이루지 못했던 아버지의 심중 깊이 사무친 원한의 마음을 그 누가 위로할 분이 없었습니다. 그 누구도 헤아릴 수 없는 슬픔의 역사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깊은 뜻을 나타내고 깊은 사연을 드러내기 위해서 수많은 종교를 세웠고 수많은 사람들을 다리를 놓아 동서 사방으로 수습해 올라와 세계적인 4대 종교권을 중심삼고, 주류인 기독교를 중심삼아 역사적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통하여 이것을 수습해 오면서 이 땅 위에 참부모를 세울 수 있는 아담국가를 세우고 해와국가를 찾고 아벨 가인 국가를 찾아 수습해야 할 당신의 뜻을 놓고 얼마나 수고하였음을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역사적인 모든 슬펐던 사실들을 깊이 넓게 높게 품으신 아버님, 이제 이 땅을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는 땅 위에 당신이 찾아오시던 참부모의 모습이 있고, 참된 가정의 모습, 참된 축복가정의 모습과 더불어 하늘 권속이 세계 만방에 자리를 잡아 가인권을 승리할 수 있는 아벨의 장자권을 복귀한 터전 위에 새로운 봄이 찾아짐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나라를 찾아 듦과 동시에 부모님을 중심삼은 모든 자녀들은, 축복받은 자녀들은 가정을 찾아들어 고향 땅에 돌아가 승리의 방패를 땅 위에 세우고 하늘의 승리의 제단을 발등삼아 충효의 도리를 다짐할 수 있는 역사적인 제단을 모으고 있는 것을 보시고 모든 것을 잊으시고 용납하여 주시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전세계에 널리어 참부모의 이름을 거룩히 찬양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히 찬양하는, 종횡의 부모임을 알고 마음을 다하는 이 땅위의 축복받은 가정을 거느리시사…. 이들은 하늘의 피로 엮어진 권속이옵고 사탄세계와 분별되기 위한 역사적인 수난 속에 남아진 무리이오니 이들을 연결시키시어 사랑의 봄동산을 맞이할 수 있는 때가 찾아오거든 새로운 싹을 품고, 여름과 같은 희망의 세계가 지상세계에 활짝, 하늘의 전체적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고 하늘로부터 땅으로부터 종횡무진한 사랑의 통치권이 이 땅 위에 찾아오는 것을 기꺼이 보시어서 모든 것을 잊으시사….
저희들의 충이 부족하면 충을 더 하기를 맹세하며 효가 부족하면 효를 더하기를 맹세하여 성인들이 이루지 못한 뜻을 저희들이 다 이룬 자리에 섰사옵고, 성자가 갖추어 아버지를 시위(侍衛)하고 하늘 궁법(宮法)을 세우지 못한 것을 이제 세우려는 엄숙한 자세를 갖추어 당신 앞에 섰사오니, 분부하신 뜻 앞에 모든 것을 다할 것을, 열과 성을 다할 것을, 충효의 도리를 다짐하며 사랑의 심정의 승리의 방패를 각자가 지니고 악한 세계를 소화할 수 있는 하늘의 주체적 책임자로서 부끄러움이 없는 아들딸이 되길 결의하고 있사오니….
이들의 가는 방향은 둘이 아니고 당신의 깊은 사랑의 동산을 찾아가는 길이옵니다. 이들이 밟아 넘어갈 길은 부모님을 따라서 부모님을 밟고 넘어가 당신 앞에 품겨야 할 역사적인 책임을 짊어진 길인 것을 알고 있사오니 만민을 품기 위해 정성을 다하는 통일교회가 되고, 통일교회를 품을 수 있는 축복가정과 참부모의 가정이 되고, 참부모의 가정을 품을 수 있는 참부모가 되어 하나님을 모시고 천 번 만 번 경배 찬양을 드릴 수 있는 이 무리가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70년이 찾아왔습니다. 아버지, 이제부터 80년대를 향하여 가는 길을, 아버지, 축복할 줄 알고 있습니다. 이제는 활기차게 모든 생명을 발발시켜 가지고 새로운 싹으로 이 온 천주를 덮고 남음이 있을 수 있는 소망의 당신의 아들딸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소망의 봄동산이 사랑의 동산을 이룰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하늘에 있는 모든 천천만 성도, 지금까지 수고한, 선을 중심삼고 양심적으로 살다간, 혹은 도를 중심삼고 제물된 모든 선한 영들을 이제 같이 불러 모으시사 땅에 있는 저희들과 하나가 되어 아버님의 해방을 찬양할 수 있는 시대로 총진군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뿐만 아니라 만국을 해방하고 만족속을 해방하고 만가(萬家)를 해방하여 본향 땅을 향하여 전진하는 천지의 대통일운세권이 이날부터 이 80년대를 향하는 길에 같이 찾아들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세계에 널려 있는 통일가의 수많은 가정들과 통일족속들에 연결된 모든 족속과 나라들을 참부모의 혈족으로 묶으시어 당신의 사랑 가운데 몽땅 품으시사 승리의 자녀로 품으시려는 당신의 창조이상을 완결지을 수 있는 저희들이 되겠사오니, 하늘과 땅이 승리에로, 승리에로, 승리에로 전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날을 기하여 통일교회에 전지 전능 전권 전체의 승리의 세계로서 아버지의 보호함과 더불어 수평선을 달리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고, 사탄세계의 모든 악의 세계는 발등상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 자기의 지었던 역사적인 모든 죄를 어두운 가운데서 신음하면서 회개하고 빛의 세계로 돌아올 길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만만세의 축복이 인간과 이 천주와 당신의 사랑을 중심삼고 이루어지고 피어나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오며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탄신케익 자르심, 만세삼창)
여기 2세 축복받은 사람들은 우리 축복가정들의 선도자(先導者)가 되어야 된다는 것을 알라구요. 기러기가 날아가면 선도자가 있어 가지고 가는 방향을 안내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의 일족을 중심삼고 혹은 김씨면 김씨, 박씨면 박씨, 그렇게 대표해 가지고 여기에 불리워 졌다는 것을 알고….
또 그리고 통일가의 여러분의 부모들은 누구를 따라 가야 하느냐 하면 여러분들을 따라가야 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지금까지 복귀시대를 돌아가는 거야. 여러분들을 따라가야 된다구. 여러분들은 지금 공부가 문제가 아니야. 나라를 찾아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정신적 자세가 안 되었다는 거야.
이것을 부모 되는 분들은 알고 자기들이 갈 길을 갈 수 있게 해야 되겠다구요.
앞으로 생겨나는 축복가정들이 이와같은 식전에 참석하는 데는 축복받아 가지고 타락했든가 한 사람은 참석 못 한다구요. 더더욱이나 2세들에게 있어서는 용납할 수 없어요. 지금까지 복잡한 것은 전부 다 가인 아벨로서 2세 가정으로부터 전부 다 엮어져 있는데 여기에 하늘이 원치 않는 피가 섞여서는 안 돼요. 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도자, 두 남자 여자가 자기들을 위해서 축복받은 것이 아닙니다. 이들이 하나된, 이와 같은 84수가 하나되었다면 예수는 십자가에 안 돌아갔습니다. 십자가에 안 돌아갔다면 2천 년 역사는 연장 안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선생님도 이 땅 위에 나타날 필요가 없는 거라구요.
예수님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해결지어져 가지고 세계는 이미 하나님의 심정을 중심삼고 통일세계로 이양했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역사가 연장되어 가지고 영적 육적으로 갈라져 가지고 기독교는 지금 나라 없는 입장에서 다시 나라를 찾아 가지고 착륙이 벌어지는 겁니다.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와서 한국통일을 주장하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영계와 육계가 갈라져 있고 모든 것이 갈라져 있어요. 마음과 몸이 갈라져 있고, 형제가 갈라져 있고, 부모가 갈라져 있고, 전부 다 갈라져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 세계는 전부 난장판이예요. 전부가 갈라져 있어요. 전후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그다음에 상하가 하나되어 가지고 통일권, 하나님의 사랑만이 임재할 수 있는 통일권이 있을 수 없다고 보는 겁니다. 이것을 있을 수 있다고 주장해 가지고 그 판도에서 상하를 연결시키고 하나님과 참부모를 중심삼고, 상하 종적인 문제를 중심삼고 전후좌우로 사랑을 연결시키는 것입니다. 사랑의 하나의 새로운 구형체를 이루어야 됩니다.
그러므로 2세 가정들은 어떤 가정이냐 하면, 동서남북을 통하고 상하 전후 좌우를 통해 가지고 사탄이 침범할 수 없다는 겁니다. 대신 여러분이 이 사랑을 중심삼고 동으로 남으로 북으로 서로 뻗어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뻗어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책임을 해야 할 것이 2세 축복가정입니다.
앞으로 2세 축복가정이 모든 생활에 있어서 남녀문제에 걸리게 될 때는 용서법이 없어요. (녹음이 잠시 끊김)
한국통일이야! 한국통일은 누가 해야 돼요?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해야 되는 겁니다. 알겠어요? 「예」
올해 신학교 들어간 사람 손들어 봐. 신학교 들어간 사람! 누가 딴 학교 들어가라고 했어? 너희 어미 아비가 그랬어, 너희가 그랬어? 하늘땅에 복 주는 걸 알아야 돼. 너희들은 거쳐 가는 거야.
야! 너희들 아이들 낳지? 너희 같은 자식들 만들어서는 안 돼. 무슨 말인지 알겠나? 그게 자신 없거든 애기 낳지 마! 선생님의 눈에 피가 터져! 저주를 받을 수 있는 애들을 낳을 바에는 낳지 마!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너희 36가정, 72가정은 죽어도 같이 죽어야 돼. 여기 부모들 알겠나? 「예」
질서도 없이…. 천지이치가 그래? 종대가 먼저 되어야 되는 거야, 종대가. 너희들에게 공부하지 말라는 것이 아니야.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서두르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학교를 지으려 하고, 교회를 지으려고 하는 거야. 한국에서 제일 가는 교회, 한국에서 제일 가는 학교…. 연세대·이대 이상 되는 학교를 지어서 하나님 앞에…. 2세를 찾아서 당신 앞에 영광스러운 아들딸을 만들어 가지고 어느 나라의 충신 어느 나라의 효자 못지 않는 제2세들을 만들겠다는 것이 선생님의 꿈이었는데, 이놈의 간나들, 요사스러운 패들이 다 있다구. 무슨 말인지 알겠나?
자기의 썩어질 주둥이를 끌고 다니며 멧돼지 새끼가 파먹는 것처럼 똥구덩이나 쑤시는 이런 녀석은 안 되겠어. 그 눈깔로 바로 볼 줄 알아야 돼.
이 여편네들, 이 간나들! 여자가 타락했어, 요놈의 여자가. 편안한 걸 중심삼고 `당신은 공부해야 됩니다. 앞으로 아들딸을 위해…' 하는데, 아들딸이 잘될 것 같아? 그 후손은 막혀 버려요. 뜻을 위해서 뜻길을 가게 되면 다 펴 오는 겁니다.
여러분, 방송할 때 송신기면 송신기가 자기 발전소의 용량에 맞게끔 되어야지. 주체와 대상이 맞아야지. 선생님이 발전기면 여러분은 송신기와 마찬가지야. 작으면 타 버려요. 여러분 가정에 부모님의 가정과 세계를 갖다 넣으면 찌그러질 게 아니야. 그러니까 지금…. 34세가 될 때까지는 부처끼리 싸움도 해서는 안 돼.
가정으로서 닦아갈 길이 남아 있다는 거야. 우리 가정의 규범이 얼마나 무서운 규범인지 알아? 지금까지 제멋대로 살아먹던, 잘못된 에미 애비 품에서 자기 아들딸만 위하는 그런 에미 애비 가진 것을 부끄럽게 알라구. 주위에서 이러고 저러고….
김봉태! 「예」 이번에 카프(CARP) 전부 다…. 여기 2세들 다 족치라구. 「알겠습니다」 일선에 세우라구. 알겠나? 「예」 부모가 와서 이러고 저러고 하면 그 부모를 끌고 오라구. 그 가지가 자기 가지야? 쌍간나 에미 애비들.
종대를 중심삼은 가지야, 종대 뿌리를 중심삼은…. 종대가 누구야? 자기야? 종대를 무시하고 뿌리를 무시하고 줄기를 무시해 가지고 자기 혼자 잘될래? 잘라 버리는 거야. 잘라 버리는 거야. 종대가 누구야? 부모님이 뿌리이고, 그다음에 종대가 누구야? 부모의 아들딸 아니야?
왜 부모님의 아들딸이냐? 내가 아들딸을 위해 그런 게 아니야. 종대가 잘돼야 된다구. 종대가 못 자라는데 자기가 자랐다면 부끄러운 거야. 수치야, 수치!
선생님이 돌아오기 전에는 자서 안 돼. 자기 집에 있어서는 안 된다구. 여기 와서 기다리고 다…. 가만 보니까 선생님 곁에 있기 싫다고 전부 다 어떻게든지 핑계 대 가지고 딴 데 가려고 그런다구. 누가 모셔야 돼, 누가? 자기 처신을 어떻게 해야 되고 자기가 어떻게 해야 된다는 걸 전부 다…. 알겠어, 무슨 말인지?
여기 제2세 36가정 손들어 봐. 이제부터 무슨 문제가 있게 되면 안 되겠다구. 그 일족, 돌아간 향리의 김씨면 김씨 전부 다 후퇴시키는 거야. 「예」 공동책임이야. 선생님이 여기서 기도하면 그 기도가 하늘나라와 땅 위에 기둥으로 박혀지는 거야. 세상을 모르고…. 뭐 머리들이 전부 돼먹지 않았어. 알겠어, 36가정?
36가정은 말이야, 36가정 책임자 누구야? 김영휘! 대표 아니야? 대표 혼자 남지 않았어? 이들을 전부 무장시켜. 알겠어? 교육시키라구, 쉴 새 없이. 72가정도 마찬가지야. 72가정 대표 누구야? 대표 있지? 종적인 삼위기대가 누구야? 협회장하고…. 「종적인 삼위기대는 자기 가족끼리밖에 없습니다」 72가정 안 묶었나? 「없습니다」 이제라도 만들라구. 「예」 만들어 가지고 전부 다 엮어 가지고….
이제 여러분 36가정은 선생님 따라갈 필요가 없어요. 여러분 일족을 전부 다 수습할 줄 알아야 돼요. 36가정은 거름이 돼야 돼요. 거름이 되는 것보다 뿌리가 되어야 돼요. 뿌리는 들어가야 돼요. 뿌리는 거름에…. 거름이 나쁜 냄새가 나요, 향기가 나요? 나쁜 냄새가 나는 거예요. 침을 뱉고 나쁜 물이 떨어지는 모든 것은 뿌리가 다 흡수하는 겁니다.
그래서 선생님을 세계 모든 만민들이 싫다고 했고 침을 뱉고 별의별 짓 다 했어요. 그것이 생명의 요소로 바뀌어졌다 이겁니다. 핍박받는 양 이상의 생명의 결과를 가져 온 것입니다. 이걸 흡수하고 그것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가지고는 종대 뿌리가 찌그러져요. 마찬가지 이치입니다. 선생님 자신이 그늘에서 지금까지 살았는데, 이놈의 자식들. 종대가 무엇인지, 뿌리가 무엇인지 그걸 알아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여러분은 동으로 뻗은 가지든가, 서로 뻗은 가지든가, 남으로 뻗은 가지든가, 동서남북 어떤 면으로든 뻗은 가지입니다. 밤이나 낮이나 뿌리와 줄기를 자기의 조상으로 모시고 맞춰 나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걸 넘어서면 안 돼요. 안 그래요? 천지 이치가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나무를 보면 말이야, 하나님은 참 지혜의 왕이라구요. 인간 역사를 엮어가는 걸 다 잘 보이게 했다구요. 일족이 그렇게 되어야 되는 거예요. 종족을 중심삼고 조상은 전부 뿌리가 되고, 그다음에 줄기가 되어 있는 거예요. 모든 김씨면 김씨의 뿌리가 되어 가지고 순대…. 종손 중심삼고는 절대 복종하는 겁니다. 그렇지요?
유교 정신이 지금까지 왜 세계적인 사상으로 남아 있느냐 하면, 또 유교 정신권 내인 중국이 왜 12억이라는 막대한 인원을 가졌느냐 하면 하나님이 보호하사. 왜? 중국 전통은 다른 것이 없어요. 부모 앞에 효도하는 거예요. 나라 앞에 충성하는 거고. 충(忠) 효(孝) 열(烈)입니다. 그랬기 때문에 가지가 없더라도 이것만 있으면 가지는 한꺼번에 생기는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중국을 지금 손대는 겁니다. 지금까지 20세기 문명을 지도하던 서양문명을 중국에 갖다 붙이려고 그러는 겁니다. (녹음이 잠시 끊김)
그 기간에는 아내라는 말도 할 수 없고, 자식이라는 말도 할 수 없다는 겁니다. 부모를 모시지 못하고 부모와 하나 못 된 것은 죄인입니다. 어디까지? 시작서부터 끝까지, 영원히…. 3년노정이…. 그런 면에서 동양사상이 위대하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알겠어요, 모르겠어요? 「알겠습니다」
선생님이 명령할 때 학교 다 집어치우고 `뒤로 돌아'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하겠습니다」 하겠다는 사람 손들어요. 내리라구.
저기 김봉태! 「예」 이제 누구 에미 애비가 와 가지고…. 순전단에 안 들어가고 이런 녀석이 있으면 집에 가서 싸우라구. 끌어내! 알겠어? 「예」 순전단 요원 데리고 가서 끌어내. 안 보내 주면 에미 애비하고 싸워. `이놈의 사탄 새끼야. 이렇게 만들어 놓을 거야?' 하고…. 우리 족속을 수습해야 되겠어요. 에미 애비는 똥구덩이에 굴러 다니더라도 축복받은 그 씨는 남겨 놓아야 되겠어. 가정, 알겠나? 가정 알겠어, 여기 앉은 것들? 「예, 알겠습니다」 알겠다는 사람 손들라우. 다음 모르겠다는 사람 손들라구.
유효영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부끄러운 줄 알라구. 자기들을 위해서…. 유효영이 너 때문에 내가 얼마나 십자가를 진 줄 알아? 유씨 때문에, 효민이하고 너 때문에, 유광렬이하고 말이야. 그다음에 이목사하고…. 네 사람 전부 다 여편네 있는 걸 결혼시켜 줬다구. 부끄러운 줄 알아야 돼.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효영이 너 말이야, 전부 다 도원빌딩으로 이사 하라는데 왜 이사 안 해? 응? 너 선생님한테 대항해 가지고 선생님 가는 길을 망치려고 그래? 얼굴이 있으면 체면을 좀 알고 말이야, 감옥 같이 간 동지의 입장에 있기 때문에 내가 보호해 준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 유씨는 하나밖에 남지 않았어. 네가 그렇게 되면 네 아들딸, 조카들이 다 따라가는 거야. 그 조카를 어떻게 내가 사랑하겠나? 모가지를 밟아 치우지. 여기 어머니가 있지만 어머니가 선생님에게 한마디도 못 해. 알겠어, 무슨 말인지?
김봉태! 누구든지 가서 끌어내! 「알겠습니다」 그렇게 행동한 자식들은 내가 책임 하나도 안 져. 임자네들은 땅에 배를 비비고 코를 갈면서 회개하지 않으면…. 앞으로 갈 길이 얼마나 어려운 줄 알아? 원리의 길이 있잖아, 원리의 길.
내가 내 마음대로 할 것 같으면 고생을 왜 해? 이놈의 2세들 그걸 알아야 돼. 어머니 간판을 내세우기 위해 얼마나 선생님이 십자가를 진 줄 알아? 이놈의 간나들, 전부 다 자기들 자리잡기 위해서 어머니도 고생하고…. 얼굴을 가리지 못하고, 치마 깃을 가릴 수 없게끔 부끄러운 역사를 지내 왔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 너희들 기도하니? 기성교회 보라구. 전부 다 앞으로 제거해야 돼요.
생각해 보라구요. 선생님의 입장과 하나님의 입장에서 이걸 바라 볼 때 어떻게 보겠나? 내가 통일교회 여러분을 처리하는데 피를 보게 되면 세계 인류 3분의 2까지 쳐버릴 수 있는 놀음이 벌어진다는 겁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혀를 깨물면서 참고 있는 겁니다. 때가 될 때까지 참고 있는 겁니다. 이제 때가 다 됐어요.
내가 임자네들을 불러 가지고 얘기하는 것도 공식이…. 오늘이 70세가 됐어요. 모든 십자가는, 6수는 다 넘었어요. 나라를 보면, 한국통일을 보면 조건은 이미 다 돼 있어요. 이런 걸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 김영휘! 「예」 알겠나? 「예」
그리고 앞으로 곽정환이 말이야. 「예」 우리 조사국을 강화해야 되겠어. 「예」 조사국을 얼마만큼 강화해야 되느냐 하면 이 나라 전체 지도자들까지 전부 다 관리해 가지고…. 사내(社內)는 물론이고…. 통일사상연구원을 거기에 집어 넣은 건 그래서 그런 거야. 그걸 알라구. 앞으로 각도를 중심삼아 가지고 조사국 위원을 책정해 가지고 전부 다 조사해야 되겠어. 그대신 여러분이 하나님을 대표한 팻말이 되라 이거야. 암행어사가 되라 이거야. 부정부패를 우리 조직을 중심삼고 까 버리는 거야.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120명 내지 240명 조사국 위원을 만들어 가지고 한 달에 두 번씩 보고받아야 돼요. 사회 실정을 보고하게 되면 저 청와대까지…. 그걸 정리 안 하면 선포해 버려. 내가 손대기 시작할 거라구. 무슨 말인지 알겠어? 「예」
그렇게 알고, 각 부처에 있어서 사탄 새끼들이 와 가지고 이러고 저러고 못 하게 해야 되겠다구. 똥개 같은 잡동사니 기자 짜박지들이 우리 통일교회 소속한 단체 앞에 못 오게 해야 되겠어. 통일교회…. 그렇지 않아요? 나라의 무엇을 도적질하지 않았어요? 이건 피살을 깎아서 세운 방패입니다. 그들이 와서 냄새 피우지 못하게 해야 되겠어요. 그렇게 알고…. 곽정환이가 그걸 못 하면 내가 매일같이 나갈 거야, 신문사로. 대신 그렇게 할 준비를 해야 돼.
여러분들, 알겠어요? 「예」 `뒤로 돌아' 할 때는…. 안 돌아서게 될 때는 뿌리를 뽑아 버릴 겁니다. 쭉 뽑아 버려요. 에미건 애비건, 36가정이건…. 그럴 때가 온다구요. 정비를 해야 돼요. 그렇잖아요? 지금까지는 정비를 안 했어요. 가만두었어요. 정비할 때가 되었기 때문에 얘기해 주는 겁니다. 뉘시깔들이 전부 다 도적놈 눈깔 같아 가지고…. 외적인 세상을 그려 가던 모든 것들…. 두고 보라구요, 꺼지나 안 꺼지나. 하늘이 가만 안 둬요. 그 아들딸이 다 뭐가 되나 보라구요. 똥개가 물어가요, 똥개. 자체 보호할 수 있도록 에미 애비가 노력해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예」 앞으로는 자식이 잘못됐다면 부모한테 책임추궁하는 거야.
이거 녹음했나? 녹음했지? 「예」 이제부터 선생님이 70이 됐기 때문에 운이 온다구요, 운이. 올라가는 운이 와요. 올라가는 운 앞에 이걸 반대로 끌어내리는 운세에 든 사람은 따 버려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선생님 말대로 하지 않는 사람들은 제거하는 겁니다. 물러가야 돼요, 자기가. 가만히 있어도…. 매일같이 얘기할 텐데 부끄러운 자신이 어떻게 거기 참석하나요? (이후는 녹음이 안 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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