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디 꽃 팔러 안 나가나?「많이 나갔습니다.」여기 이 사람들은 안 나가?「여기는 선교사들이니까 못 나가는 겁니다.」「유 티 에스(UTS; 통일신학대학원)하고 브리지포트에서 오늘 많이 왔습니다.」그래? 오늘은 안 나가나?「예. 이따가 오후에 팀으로 조인합니다.」그래.

「아버님, 공산주의 지도자 메시지가 새로 왔습니다. 백 명까지 새로 보내 왔습니다. 어떤 것 읽어 올릴까요? (양창식)」공산주의자들이 보낸 것 해줘? 그것 다 읽지 말고 열 사람만 읽어 줘.「예.」

저나라에서 자기 설자리를 지상에서 알고 가야 돼

「세계 공산주의 지도자 120명의 영계 세미나 보고서인데, 지금 새로 80명에서 100명까지 새로 왔습니다. 그 가운데 한 다섯 명을 읽겠습니다. 중국의 사상가들입니다. 1) 지앙칭(강청), 이 사람은 모택동의 부인으로서 공산당의 사인방 가운데 한 사람이고 1914년에 태어나서 11년에 타계한 사람입니다.」

『……이곳은 지상생활에서 누렸던 권력 지위 등은 소용이 없습니다. 이곳은 꼭 한 가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모든 것이 통하는 곳입니다. 잘 살다 이곳으로 오십시오. 그것이 나의 간절한 바람이며 소망입니다. 지앙칭. 2002년 5월 3일.』

그건 나중에 읽고 ‘마르크스’부터 읽어 주라구, 맨 처음부터.

지상에서 모르고 갔다가는 큰일이라구요. 아무 공부도 안 한 사람이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가 된 그런 교수들이 있는 세계에 가서 어떻게 어울리겠어요? 기가 차지요. 있는 곳이 다르다구요. 다들 몰라서 그렇지요.

여기에 온 사람들도 통일원리 세미나 가운데 전부 다 참석시키게 되면, 지옥에 가 있는 공산주의자들을 불러내야 된다구요, 특별히. 하나님의 특명에 의해서, 선생님이 하나님 앞에 부탁하기 때문에 그걸 안 해 줄 수 없다구요. 하나님 마음대로 못 한다구요.

그들을 불러다가 세미나를 통해 가지고 인간이 어떻게 되고, 하나님의 창조가 어떻게 됐다는 걸 전부 다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 자신이 어디에 있다는 것을 알고, 또 영계에서 자기들이 영원히 살아야 할 것을 몰랐던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큰 충격과 슬픔에 싸여 가지고 자기들이 헤어날 수 없다구요. 큰 공기 가운데 있는 새들이 공기를 피해 갈 수 없어요. 물 가운데 있는, 바다 가운데 있는 고기들이 바다를 피해 갈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헤엄을 치고, 아무리 날아가도 공기와 바다 가운데 있는 거라구요.

그게 본래 자기들이 있을 곳이 아니라구요. 여호와의 집, 하나님의 집에 가서 살아야 되는데, 그것이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모른다구요. 그걸 지상에서 다 알고 가야 돼요. 유치원의 생활을 한 사람들은 유치원이 어떻다는 걸 알아요. 소학교, 중·고등학교가 어떻고, 대학이 어떻고, 교수들이 어떻고, 총장이 어떻고, 나라가 어떻다는 걸 전부 다 지상에서 알고 가야, 저나라의 체제를 전부 다 앎으로 말미암아 자기 설자리를 찾을 수 있다구요. 설자리가 없으면 큰일이라구요. 고아와 마찬가지입니다.

더더욱이나 하나님을 모르고 갔던 사람은 지옥에 가요. 지옥에 가 있는 것을 불러내 가지고 특정한 혜택을 준 거예요. 이름 있는 사람들을 불러내 가지고 세미나에 참석했다는 사실은, 그건 특권이에요. 여러분이 훈독회에 마음대로 참석하는데 영계는 그럴 수 없어요. 선생님을 모시고 훈독회 하는데 마음대로 참석할 수 없다구요. 특정한 계열을 통해 가지고 거쳐 낸 사람들이 여기에 참석하게 돼 있어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지상에서 모르고 갔다가는 큰일이라구요. 그런 사실을 안팎으로 깨끗이 가르쳐 주는 것이 통일원리입니다. 여러분은 모르지만, 통일원리가 얼마만큼 영계의 중심사상이 돼 있는지 모른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서 교육받고 봐 가지고, 비로소 모든 역사에 남을 위인들이 알고, 땅 위의 참부모님을 모셔 가지고 땅을 향해서 기도한다구요. 얼마나 정성들이는지 몰라요.

수천년 전에 왔다 간 그 모든 조상들, 영인들이 수천년 동안 기다리고 기다리던 그때가 왔는데 그 때 앞에 자기가 필요 있는 사람이 아니라구요. 불필요하고 방해되는 물건이 되어 있으니 처치될 인간들을, 지옥에 들어가 있는 것을 끌어다가 교육한다는 것은 참부모가 특정한 허락을 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는 거예요.

공산주의자들이 가 있는 지옥을 해방하고, 낙원도 계열적으로 나눠진 것을 전부 다 같은 자리에 세우기 위하려니, 이런 교육을 통해 가지고 누구나 할 것 없이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을 부모로 알고, 부모의 사랑 가운데 살아 가지고 자라 가지고 새로운 길을 가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길이 간단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지상이 귀한 거라구요, 지상이.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 이거 읽어 주라구. 공산주의자들, 신이 없다고 주장한 사람들이 얼마나 비참한지 들어 보라구요. 자!

영계의 조상과 지상의 후손이 하나돼야 돼

『‘공산주의의 주요 사상가들’ 1) 마르크스(1818~1883) ― 독일 라인 지방의 트리에르에서 유대교 가정에서 출생』

저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없어요. 라인 강 유역에서 마르크스가 태어났고,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난 것이 사실이고, 그 업적의 모든 내용을 그 말 가운데 다 했기 때문에 부정할 도리가 없다구요.

아무리 공산주의자들이 부정하려야 부정할 수 없는 거예요. 영계에 이렇게 많은, 자기들이 존경하던 사람들이 고심하고 탄식하면서 공산주의 사상을 완전히 지구상에서 추방해 버리고 멸망시켜야 한다고 한 것입니다. 그런 내용들을 들음으로 말미암아, 저런 제안이 있기 때문에 금후에 공산주의자들이 갈 길이 막혀요.

종교들이, 유교, 불교, 회회교, 기독교 할 것 없이 종교와 종교끼리 싸웠다구요. 그것을 칸막이가 없이 다 하나 만들 수 있는 그 가르침, 교본이 나왔다구요. 그것이 통일원리입니다. 그것을 중심삼고 하나돼 가지고 영계는 이제 한 방향으로 가기 때문에…. 그 영계에 한 방향으로 간 모든 사람들이 가는 목적은 어디냐? 흘러 가지고 지상으로 오는 거예요. 지상에 재림해 가지고 참부모님 앞에 축복받은 가정의 조상과 후손이 형제지간이 되어 가지고, 후손이 아벨의 자리에서 조상을 지배해야 된다구요.

영계에 있는 축복받은 사람들도 천사장 후신과 같이, 축복이 천상에서는 없지만 아담의 몸을 이어 받아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에 아담 후손인 아벨의 자리를 찾아와 가지고 축복받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형님이 동생이 되고 동생이 형님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간 모든 조상들이 와서 접붙여 가지고 완전히 하나돼야 돼요. 가인과 아벨 형제가 하나 못 되었어요.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할 것이 어머니인데 하나 못 만들었어요. 어머니가 와 가지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야 되고, 가인 아벨을 하나 만들어 가지고는 둘이 하나되어 아버지와 하나가 돼야 됩니다.

하늘나라에 가는 길을 알고 실천함으로 천국에 갈 수 있어

아기들이 태어나는 것은 복중에서 어머니의 피살을 전부 다 받아 가지고 나오는 거예요. 복중에서 10개월 동안 어머니의 피살을 받아 가지고 태어나서도 또 젖을 먹어요. 2년 반, 한 28개월 젖을 먹으며 자라고, 그래 가지고 젖을 먹고 자란 아기는 그 다음에 밥을 먹어요. 자라게 된다면 어머니하고 아들딸이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의 피살을 나눠 먹는 거예요. 아버지가 전부 다 아기와 어머니를 양육해야 된다구요. 책임이 그래요.

공동 책임이에요. 어머니와 아들딸이 합한 것을 누가 책임지느냐 하면 아버지가 책임져야 돼요. 아버지의 피살을 나눠 먹는 거예요. 그렇게 되어 있어요. 아기는 어머니의 피살을 나눠 먹고, 어머니와 아기가 하나돼 가지고 아버지의 보호를 받아 가지고, 이 세상 세계에서 아버지를 의지하고 살아야 돼요.

그 다음에는 살던 아버지와 하나돼 가지고 그 위에 할아버지의 재산을 나눠 먹고 살고, 그 위에 나라가 있어서 그 나라의 재산에, 나라에 의지하고 살아요. 또 그 위의 재산이 뭐냐 하면 하나님인데, 하늘땅의 주인이 된 하나님을 의지하고 사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먹고 입고 하는 모든 것이 필요 없습니다. 무한히 언제나 지급된다는 거예요. 거기는 권력도 필요 없고, 지식도 필요 없고, 자기의 돈도 필요 없다구요. 인간세계에 필요한 금전이라든가 지식이라든가 모든 권력이라든가 다 필요 없습니다. 완전히 하나님이 아버지 입장에서 부모의 자리에 있으니, 부모와 자녀가 하나되어 사랑 가운데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서는 부족함이 없어요. 완전히 원하는 대로 될 수 있어요. 주체 되신 하나님의 대상이 돼 있으니만큼 하나님이 하고 있는 것을 우리는 전부 다 상속받았기 때문에, 우리도 마음대로 만물을 창조할 수 있어 가지고 필요한 모든 전부를 원하는 대로 가질 수 있어요. 완전히 하나님의 아들딸의 상속권을 받게 되면, 하나님이 사는 거와 같이 어디든지 살 수 있는 그런 해방적인 자유세계라구요. 원하는 대로 다 되는 것입니다.

그런 세계를 알게 되면 지상에 미련이 없어요. 지상에서 눈 가지고 보는 세상만 제일인 줄 알지만, 이건 아무것도, 그림자도 못 돼요. 돈을 벌어야 되고, 돈을 벌더라도 맛있는 것, 좋은 것, 나쁜 것 전부 다 가려 먹어야 하고, 그 다음에 또 경쟁해서 이기려니 공부해서 지식을 갖춰야 되고, 권력적인 기준을 위해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헤엄쳐 나가야 돼요.

새가 공중을 날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물고기가 헤엄쳐서 바다를 건너가는 것처럼 인간은 먼 인생의 길을 건너가는데 태풍도 만나고 별의별 위험성이 많지만, 거기에 부딪치지 않고 바다를 잘 건너가야만 목적하던 천상세계에 어떻게 아름답게 들어가느냐가 문제예요. 어떻게 천국에 들어가느냐 하는 것이 최고의 목적인데, 지금까지 천국을 몰랐어요. 몰랐다는 거예요.

오늘날 공중 엔지니어링(우주공학) 시대에 왔기 때문에 우주를 어디나 갈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런 지식을 다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만들었기 때문에 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하늘나라에 가는 길도 알아야 돼요. 알고, 아는 대로 실천함으로 말미암아 갈 수 있지 그냥 못 간다구요. 헤엄치기 위해서도 헤엄치는 방법을 배워야 하는 것처럼 전부 다 배워야 돼요.

인생살이라는 것이 밥 먹고 살아 가지고 이 세상에서 결혼해 가지고 아기를 낳는 것이 아니라구요. 그보다 더 큰 것은 자기 자신이 나라의 주인이 되고, 하늘땅의 주인이 되고, 그 다음에는 가정의 주인이 되어야 돼요. 가정에 있어 주인 될 수 있어 가지고야 어머니 아버지를 중심삼아 가지고 형제가 생겨나야만 뿌리를 박아요. 뿌리가 있다구요. 땅 위에 뿌리가 있는데, 타락했기 때문에 뿌리를 잃어버렸습니다.

뿌리가 땅이니만큼 영계에 갔더라도 지상에 와서,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여기서는 아벨이 가인을 살려 주는 이런 놀음을 하지 않고는 구할 도리가 없어요. 영영 사탄세계에 들어가기 때문에 하늘은 맞고 빼앗아 나오는 전략을 해 나왔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희생해 가지고 가인세계의 형제를 구해 줘야 됩니다. 형제를 잃어버렸고, 어머니를 잃어버렸고, 아버지를 잃어버렸고, 가정을 잃어버렸고, 종족·민족·국가·세계를 잃어버린 거예요. 전부 나하고 관계없어요. 왜? 핏줄이 달라졌어요, 핏줄이. 알겠어요?

타락이 가져온 엄청난 결과를 알아야 돼

여자가 시집갈 나이에 자기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랑하는 사람한테 끌려간 것이 아니라 제일 원수한테 끌려간 거예요. 핏줄이 달라졌어요. 그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되고, 아들딸을 먹여서 길러야 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살아야 되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나라를 만들고, 나라를 만들기 위해 싸워야 되고, 지상에 있는 사탄 왕초를 굴복시켜야 돼요. 이런 엄청난 타락의 결과를 가져온 것을 모르고 살아요.

통일원리를 앎으로 말미암아 그것을 극복하려니 우리가 지상에서 편안히 갈 수 없습니다. 학생과 마찬가지로 어려운 수련 과정을 통하고, 학업을 통해 가지고 논문을 써야 되고, 거기에 지도교수들이 있어 가지고 감정하여 석·박사의 공인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이상 어려움이 많다구요.

최후에는 거짓 천사장의 감독을 받다가 그 다음에는 해방되어서 하늘나라의 천사장, ―천사장이 핏줄이 달라요. 종이라구요.― 종에서 올라가 양자의 과정을 거쳐 서자권을 거치는 거예요. 양자에서 서자, 서자에서 직계 자녀, 이 8단계를 거쳐야 돼요. 이 탕감복귀가 얼마나 엄청난지 모른다는 거예요. 타락이 얼마나 엄청난 결과를 가져왔는가를 알아야 됩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은 ‘이래 가지고 타락한 것이다.’ 하는데, 그런 땅에서 알고 있는 그게 아니에요. 그 배후에 하늘땅의 전부가 거꾸로 돼 있다구요. 전부가 뒤집어졌다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살면서 바로잡는 조건을 세워 전부 다 돌려놓아야 되는데 자기 혼자 못 돌려놓는다구요. 하늘의 근본의 줄이 매달려 있으면 매단 줄 뿌레기가 있는데 거기에 가서 풀어야 된다구요. 올라가서 그것을 풀어 버리고 달려 있던 이 땅 구덩이를 메워야 된다구요.

누가 그것을 맸느냐 하면 타락한 아담이에요. 땅 구덩이를 누가 팠느냐 하면 타락한 우리 조상들이 팠으니, 이것을 메우고, 묶여 있는 것을 풀어 가지고 본연의 기준의 마디 틀거리를 밟고 평지와 연결된 자리에서 해방해 가지고 걸어갈 수 있어야만 되는 거예요. 엄청난 사건이 벌어졌다 이거예요.

남자 여자의 사랑관계가 그렇게 엄청난 거예요. 한번 잘못하면 아주 생활이 달라져요. 생애가 달라지는 거예요. 다른 나라가 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 뒤집어진 것을 바로잡기 위해서 종교를 세워 가지고 수많은 사람들이, 수많은 종교 신자들이 희생한 것입니다. 피를 흘려 가지고, 억천만이 희생돼 가지고 이 구덩이를 메웠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그 위에 해방된 자리에 서게 된 은사라는 것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엄청난 것으로, 거기에 감사하면서 자기가 시봉해야 된다구요. 모셔야 된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엄청난 탕감을 해야 돼요. 그게 간단하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잘난 사람도 이 법도대로 살지 못하면 저나라에 가 가지고 그늘 아래로 가야 돼요. 바닷가 깊은 데는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딱 그와 마찬가지예요. 상상할 수 없는 무서운 괴물들이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지옥이라는 것이 그래요. 바다를 보면 다 좋지만, 정강이만큼 잠기는 것이 아니에요. 깊은 데는 만 미터 이상이 되는 거예요. 에베레스트산이 8천8백 미터인데, 에베레스트산보다 더 깊은 물 가운데에 무엇이 안 살겠나 이거예요. 무서운 세계가 있는 거와 마찬가지로 지옥이 그렇다구요.

그러니 천세 만세의 사람이 사는 모양이 다른 것과 마찬가지로 다른 계열이 얼마나 많은지 몰라요. 그것이 좋을 수 있는 육지와 같은 환경을 만들기 위한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상인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성인들도 지금까지 참부모가 와 가지고는 풀어 주기를 바란 것이 지금까지 몇천만년이에요. 6천년이 아니라 몇천만년 기다렸다는 것입니다.

기다려 온 그 양반들이 이제 축복을 받고 지상에서 협조하면 여러분이 당하지 못해요. 그들을 가르쳐 줘야 되고 그들 앞에 조상이 돼야 돼요. 몇천 대 조상이 돼야 할, 할머니 할아버지가 돼야 될 사람들이 전부 다 몰라 가지고 저나라에서 기다리던 사람들 앞에 뭐라고 할까, 심부름해야 되겠어요? 엄청나다구요.

그래서는 안 되겠기 때문에 지상에서 완성한 자체가 하늘나라의 창고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지상에서 완성하게 돼 있지 영계에 갔다 와 가지고는 안 된다구요. 가인과 아벨이 제사를 갈라서 드렸는데, 아벨의 제사를 받은 데 대해서 가인이 나도 하나님에게 소개해 달라고 이래 가지고 완전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으로 하나돼야만 들어가게 돼 있는 거예요.

통일교회 최후의 3대 원칙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그래서 우리 통일교회에서는 최후의 표준적 3대 원칙이 뭐냐 하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하나님 자체가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한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은 자기의 칸셉(concept; 개념)까지도 없어요. 내가 누구누구고, 내가 무엇이라는 이름도 없어요. 가진 모든 것을 투입하는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완전히 비우고, 비웠더라도 또 투입하려고 하던, 무한한 투입을 하고도 잊어버리겠다는 그런 자체의 자리에 있어서 만물을 지었기 때문에, 우리 인간이 돌아갈 수 있는 하나님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마음을 가져야 됩니다.

타락해 가지고 이렇게 거꾸로 돌았다구요. 시계가 이렇게 도는데, 이게 거꾸로 돌았으니 이걸 어떻게 여기다 갖다 붙이느냐 이거예요. 이게 전부 다 한꺼번에 이렇게 돌아가야 할 텐데 돌아갈 수 없어요. 여기 왔으면 모든 것을 다 잊어버려야 돼요. 여기서 출발해서 이렇게 와 가지고 여기까지 왔다면 여기서 그냥 돌아가 붙을 수 없어요.

전부 부정해야 됩니다. 자기가 태어난 데서부터 부정, 부정, 부정해 가지고, 전부 타락한 이후에 태어난, 창조 이후에 태어난 나도 없다 할 수 있는 부정을 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전부 다 원점에 가서 붙을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전부 다 부정해야 돼요. 이름까지 잊어버려야 돼요. 자기가 이름이 무엇이고, 어떤 학교를 졸업하고 그런 것 다 필요 없어요. 될 수 있으면 말씀을 중심삼고, 성경 말씀, 구약·신약·성약 성서 외에는 알 필요가 없는 거예요.

선생님도 유학에 대한 공자의 가르침을 많이 알지만, 원리 말씀 외에는 그런 말을 비사로 쓰지 않아요. 성경 외에 다른 것을 말씀 안 한다구요. 그것은 왜? 복잡하기 때문에. 한 길을 가는데 길 옆에 가시덩굴이 품어 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현들도 별수없다구요. 선생님의 가르침을 저나라에서 알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마음을 갖고, 하나님이 그런 가운데서 모든 원소를 중심삼고 원자재를 통해서 만든 것과 마찬가지로 우리도 타락했던 모든 것을 탕감원칙에 의해서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그래, 여러분이 좋아하는 모든 것이 하나님 앞에 가까이 가는 데 원수예요. 자기 아들딸, 자기 남편, 자기 어머니, 전부 마찬가지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지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인 동시에 네 나라와 네가 살던 사람이 원수예요. 그것을 완전히 부정해야 돼요. 왜? 사탄의 피, 원수의 핏자국이 나서는 안 된다구요.

여기 미국 국민이라고 자랑할 게 없다구요. 영적으로 보면 제일 더러운 패들이에요. 프리 섹스가 어디 있고, 호모, 레즈비언이 어디 있어요? 마약이 어디 있어요? 알코올이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그거 전부 다 사탄의 독이에요. 그것을 다 부정하고 완전히 그것조차 잊어버려야 돼요.

이름까지 잊어버리고 자기 자신이 지금 사는 것이 꿈과 같이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한낱 꿈이었다 할 수 있게 되어 가지고 자기 존재 의식을 이 땅 위에서 갖지 않아야 된다 이거예요. 비로소 영계에 가 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요, 참부모의 아들딸로서 하나님의 참사랑·참생명·참핏줄을 받은 열매다.’라는 자각이 무엇보다 앞서야 되는 거예요. 그렇게 다 안 되어 있잖아요? 그렇게 안 된 만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참부모님이 있는 곳에 못 가요. 그만큼 거리가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인간이 본래 가치적 존재로 돌아가는 길 안내하는 것이 원리

태양이 남쪽으로 남쪽 23도 내려가게 되면 북극은 춥지요? 춥고 어두운 거예요. 지옥이라는 것은 깜깜하고 추운 것과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모든 것이 싫어요. 그럴 수 있는 자리에 떨어져서는 안 돼요. 그것을 해방시키기 위하려니까 그 모든 안팎을 다 알아야 돼요. 길을 가르쳐 줬는데, 그 길이 사다리와 마찬가지예요.

큰 빌딩을 넘어가야 할 텐데, 히말라야 정상의 에베레스트 산정을 넘어 가서야만 평지를 만나 해방이 되는 건데, 넘어가려면 사다리를 올라가야 돼요. 싫더라도 올라가야 된다구요. 개인 사다리, 가정 사다리…. 얼마나 많아요? 8단계의 사다리를 밟고 올라가는데 내 개인은 좁지만 점점 넓어져요.

그걸 싫다고 안 가면 억천만세 저나라에 걸려요. 가게 되면 자기 조상들과 자기 일족 가정들 앞에 염려의 대상이 돼요. 하나님이 잃어버린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 수고한 것과 마찬가지로, 잃어버린 형제, 잃어버린 일족을 찾기 위한 수고를 여러분이 찾을 때까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불가피한 거예요, 타락했기 때문에.

떨어졌다는 말이에요. 떨어져서 고장이 났으니 그것을 고치기 위해서는, 떨어지기 전의 자리에 올라가려면 그 고장난 모든 걸 완전히 고쳐 가지고 되돌려야 돼요. 자기가 고쳤다고 해서 안 돼요. 전부 다 하나님과 완성한 참부모 앞에 공인 받고야 올라가는 거예요. 마음대로 고장난 것을 기술 기준 원칙과 같이 안 돼 가지고 고장나지 않은 물건으로 취급받을 수 없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원리가 필요한 것이 뭐냐? 고장난 인간들을 수리해 가지고 하나님이 원하는 본래의 가치적 존재로 돌아가기 위한 것이 복귀예요. 그걸 안내하는 것이 원리 말씀인데, 원리 이것은 천리예요. 사람이 공기를 벗어나 살 수 없고, 고기가 물을 벗어나 살 수 없고, 이 땅 위에서 먹지 않고 살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것을 행해야 살고, 행해야 호흡하고, 그리고 또 거기서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호흡하고 살고 가야만 천상세계에 이르지, 그것이 갈라져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중요한 거라구요.

지상에서 완성해야 됩니다. 지상에서 완성하는 표제는 나라도 아니에요. 가정이에요. 가정을 잃어버렸으니 말이에요. 이 우주를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정이에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한테 축복을 받아 가지고 자기 멋대로 갈라지고 해서는 안 된다구요. 저나라에서 문제가 벌어져요. 재차 축복받아?

사건을 일으킨 남자면 남자, 여자면 여자는 이중의 타락된 것과 마찬가지예요. 자기하고 갈라진 축복받은 사람한테 천년 종살이하고, 만년 종살이하고, 별의별 명령에 절대복종하기 전에는 용서할 수 없다는 거예요. 그런 과정이 남아진다는 거예요. 축복이 무서운 거예요. 알겠나?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수많은 성인 현철들이 영계에 간 한 사람이라도 축복받았으면 그를 통해 가지고 길을 열어서 그 나간 구멍으로 나갈 것인데, 그것이 다 막혀 버렸던 사실을, 선생님이 와서 이 일을 시작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의 하나님과 인간과 다리를 놔 가지고 비로소 만날 수 있는 혜택권 내가 됐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어떤 성인들도 몰랐어요. 핏줄이 달라요, 핏줄이. 알겠어요?

참부모의 사랑・생명・핏줄에 연결된 자신의 가치를 알아야

참부모 하게 되면 ‘아이고, 내 사랑 중의 사랑이요, 내 생명 중의 생명이요, 혈통 중의 혈통이다.’ 하고 여러분 어머니 아버지, 여러분 나라를 주고도 바꿀 수 없게끔 실감이 나야 돼요. 참부모가 있는 곳에는 밤이나 낮이나 영원히 같이 있고 싶은 생각이 밥 먹고 싶고 졸릴 때 잠자고 싶은 것보다 더 간절해야 된다구요. 그렇게 안 돼 있지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지상에서 그렇게 못 산 한을 가지고 뒤넘이쳐야 할 사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세상을 몰라 가지고 이렇게 살면 된다고 생각하는 그건 꿈이에요, 꿈. 심각하다구요.

그래서 마르크스 같은 사람은 하나님이 없고 하나님이 죽었다는 이론을 가지고, 변증법이니 무엇이니 역설적인 논리를 중심삼아 가지고 인간세계에 영향을 미쳐 지옥 밑창에 갔는데, 그와 같은 이들을 하나님 명령에 의해서 불러내서 교육을 하고 세미나를 해? 할 수 없어요. 선생님이 통일교회 책임자들에게 명령해 가지고 하나님의 허락을 받아 지옥에 가 박혀 있는 것들을 불러다가 세미나에 참석하게 한 거예요. 하나님의 명령이라고 해 가지고 말이에요. 알겠어요? 그래, 지옥까지 동원해 가지고 말이에요.

내가 어떻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내가 거기에 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 할 수 있게끔 알아야 되는 거예요. 참부모는 알려줄 책임이 있는 거예요. 천국에 대한 것이 어떻고, 낙원이 어떻고, 지옥이 어떻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줌으로 말미암아 내가 지난날에 잘못 산 것을, 여기 올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려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하는 거라구요. 알겠나?

그렇기 때문에 7대예요. 기독교, 유교, 불교, 회회교까지 4대 성인, 그 다음에 소크라테스라든가 하는 철인, 그 다음에는 인도교, 그 다음에는 공산주의까지 7대예요. 7대 그룹에 120명씩이면 840명이 돼요. 그 가외의 모든 사람 1천2백 명 이상의 역사에 이름을 남긴 모든 사람들을 전부 다 빠진 사람이 없게끔, 자기들 전문분야의 괴수들을 불러 가지고, 같이 처해 있는 나쁘면 나쁜 그룹을 대표한 120명을 모아서 수련을 시켜 가지고 통일원리를 앎으로써 참부모를 통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전부 다 한 중심을 증거하게 하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벗어날 길이 없어요.

1천2백 명 이상 되는 세계적인 역사의 대표적 사람들 전체의 가치보다도 여러분이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예수를 완성시키고, 공자를 완성시키고, 석가모니를 완성시키고, 회회교의 마호메트를 완성시키고, 철인, 그 다음에 공산주의자, 하나님까지 완성시키는 것은 내가 아니면 안 되는 거예요. 참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이 연결된 그 가지라든가 잎이 돼야 돼요.

요즘에는 그렇잖아요? 세포번식이라는 것이 있잖아요? 그렇지요?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머리카락이면 머리카락, 그 사람의 머리카락 하나가 그 몸 자체를 증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참부모의 사랑·생명·혈통이 연결된 세포의 솜털 요소와 같이 다 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못 느끼잖아요? 미국 간나 녀석들, 일본 간나 녀석들, 한국 사람, 어이구…!

그렇기 때문에 세계 인류가 많지만 남자 여자의 두 사람으로 보는 거예요, 완성한 남자와 완성한 여자. 에덴에서 두 사람이 타락했기 때문에 이 거짓된 핏줄을 두 사람에게서 완전히 훑어내기 전에는 돌아갈 길이 없어요.

자기들이 살고 있는 전통이 가로막고, 자기 나라와 자기 문화가 가로막는 것을 전부 다 부정해 가지고 두 사람의 해방권을 만들어야만 천상 지상의 통일권이 벌어집니다. 말은 간단하지만 얼마나 어려워요? 수천만년 동안 꿈 가운데 바라던 소원의 한 날을 찾지 못하고 허덕이다가 죽어간 것입니다. 바다 가운데서 목적지를 모르고 오만가지, 자기가 살겠다고 헤엄치는 그 무리와 딱 마찬가지라구요.

거기에 표시를 해줘 가지고 가야 할 길을 가르쳐 주면 얼마나 잘 풀리겠어요? 10년, 20년, 일생 동안 가게 되면 그걸 건너갈 수 있다는 거예요, 정성을 다하면. 그 노력 여하에 따라서 빨리 건너가느냐 늦게 건너가느냐가 달려 있어요. 일생 동안 가야 할 거리는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이 땅에서 못 가면 저나라에서 몇십 배 가중을 해 가지고 수난을 거쳐야 해방된다는 거예요.

누구라도 통일원리를 믿고 의지하지 않으면 해방될 수 없어

타락한 행동이 얼마나 하나님까지도 영어의 몸을 가져왔다는 거예요. 자연적 형무소가 되었다는 거예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 참부모가 와 가지고 이 모든 길을 어떻게 할 것인가 전부 다 가르쳐 주고 있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을 절대 믿고, 절대 사랑하고, 절대 하나돼 있으면 따라갈 수 있는 거예요. 꽁무니에 딱 붙어 다녀야 돼요.

여기서 한국에 가는 비행기를 타고 간다고 하면, 파리나 모기 같은 것이 티켓을 안 샀지만 비행기 안에 들어가 있으면 한국에 가지요? 한국에 가는 비행기에 탄 사람 몸에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더라도, 그 옷에 싸여 가더라도 한국에 갈 수 있는 거예요. 떨어지지 않고 하나돼 있으면 가게 된다 이거예요.

10년, 20년, 30년, 40년 일생 동안 선생님을 위해서, 선생님과 같이 살고, 부모와 같이 자녀의 입장에서 커 가지고 타락하지 않은 아담 해와의 입장에서 축복받아 가지고 아들딸 낳아 하늘나라의 권속을 양육하고, 타락하지 않고 해야 했던 것을 땅에서 다 이루었다 할 수 있어야만 해방이 되는 거예요.

여기 미국 사람들이, 오색인종이 전부 다 여기에 와 있지만 나라의 근본이 다 다르지요? 오리지널 내셔널리티(본래의 조국)가 달라요. 자기 오리지널 내셔널리티를 해방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조상 해방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그런 엄청난 사실이 걸려 있기 때문에 어느 누구라도 영계에 간 사람들은 통일원리를 믿고 의지하지 않으면 해방될 수 없기 때문에, 문제가 자기에 걸린 것을 지상의 후손들은 부디 자기와 같이 걸리는 길을 가지 말라고, 지상에 정보를 보내 줘 가지고 부디 해방된 여러분이 되어서 천국 오는 데 고생하지 말고 참부모를 모시다가 잘 오기를 바란다 하는 증언을 한 것을 중히 여겨야 되겠다구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자, 이제 공산주의자들의 소감을 들어 보라구요.

『……그곳은 소위 지옥인 것 같다. “여기를 보라. 불쌍한 하나님의 자식들이 이곳에서 저토록 신음하고 있지 않는가? 구출하라. 그리고 너는 책임져라. 하나님은 전 인류의 부모이니라.”』

사상을 가르쳐 준 것이 잘못돼 가지고 지옥 가게 되면, 지옥 간 그 잘못된 사람들을 책임져야 되는 거예요. 여러분도 가정에 전도하라고 다 했는데 못 했다면, 그 전도해야 할 사람들이 지옥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그들을 구해 줘야 벗어나는 거예요.

지금 종족복귀, 민족복귀, 국가복귀를 말하고 있잖아요? 그건 선생님에 해당하는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에 해당하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 길을, 고속도로를 다 닦아 놨어요. 설계를 해 가지고 다리를 놓고 고속도로를 닦았기 때문에, 차까지 만들어 가지고 운전까지 다 가르쳐 줬는데 기름까지 사 달라고 그러면 안 돼요. 자기가 뼈가 녹아나더라도 달릴 수 있는 기름은 자기가 사고, 운전과 모든 차 정비는 자기들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못 가요. 그래, 심각하다구요. 자!

『나는 비에 흠뻑 젖은 사람처럼 전신에는 땀방울로 뒤범벅이 되었다. 너무도 비참한 현장을 보았다. 나는 가슴이 메이고 아파서 견딜 수 없어서 이상헌 선생에게 이러한 순간적 체험을 털어놓았다. 이상헌 선생은 “그것은 선생의 몫입니다. 잘 생각해 보십시오.” 하고 말했다.』

‘선생의 몫’이에요. 이 세상에서 미국 국민으로 태어났으면 미국 국민을 해방해야 돼요. 얼마나 어렵겠어요? 기독교를 예수가 해방하기가 얼마나 어렵겠어요? 선생님은 인류를 해방해야 돼요.

말씀만 들으면 순식간에 돼요. 이것이 6개월 이내에 생애를 돌이켜 놓을 수 있는 말씀이라구요. 영계에 간 사람들이 3박4일 동안에 전부 다 돌아가는 것과 마찬가지로 엄청난 위력을 가진 이 진리가 천대를 받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도 그 가치를 모르지요?

세상에! 유치원 가는 사람한테 선생님이 가르쳐 주면 그 가치를 아나요? 쫄쫄쫄 따라가다가 점점 커 가면서 가치를 아는 것과 마찬가지라구요. 엄청난 맛이 있고 귀한 것인데도 불구하고, 먹고 사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이 왜 그렇게 돼 있는가를 자기가 만들지 않았기 때문에 몰라요. 그것을 벗어나야 돼요. 혜택을 입었으면 갚아 줘야 된다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자!

통일교회 교인들은 우주가 해방될 때까지 책임을 져야

『……이곳의 우리들은 서로 서로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하나의 물질로 취급하면서 살고 있다. 나 스탈린은 마음의 고통에서 해방받을 수 있는 길이 있다면 어떤 일이라도 하겠소.』(스탈린)

‘어떤 일이라도 하겠소!’ 해봐요.「어떤 일이라도 하겠소!」맞는 거예요. 뭐 힘들고 뭣이고, 힘들어서 죽는 길이 있어도 천년 만년 걸려서라도 그걸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안 가면 안 된다구요. 자!

『……이곳의 나의 삶의 처소에서 이상헌 선생은 나에게 하나님은 인류의 부모이시니 모든 것을 용서하신다고 수없이 위로하셨지만, 나 자신의 고통에서 해방되지 않으니 그것이 가장 괴롭다. 이제 여러 동지들은 지상에서 수고하시는 문선명 선생님의 뜻을 백 퍼센트 받아들이며…』

백 퍼센트, 해봐요.「백 퍼센트!」백 퍼센트 이상 돼야 돼요. (이후 스탈린, 흐루시초프의 소감까지 훈독)

모택동을 읽어 줘. 주은래하고 모택동!「모택동, 주은래요?」응. 등소평의 그거 읽어 줘.

여러분이 통일교회 신앙을 하다가 우주가 해방될 때까지 책임지는 거예요. 저나라에 가서 지상의 몇백 배 고생을 하더라도 그 일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상에서 노력했던 것만큼 저나라에서 감소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라를 위해, 인류를 위해, 하늘을 위해 해방시키기 위한 놀음을 같이 해야 되는 거예요.

그 해방을 못 시키고 가게 되면 저나라에 가서 못 머물러요. 부모님이 바라는 효자·충신·성인·성자의 도리를 다 할 때까지 해방 안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뭐 아무렇게나 이렇게 따라간다고 가는 것이 아니라구요. 여러분 자체가….

나무에 꽃이 피어 가지고 그 열매가 사철 자라는 나무와 더불어 영양소를 받아 가지고 가을이 돼서야 열매를 맺는 거예요. 마찬가지예요. 선생님을 따라 가지고 나무의 중심 뿌리, 중심 순을 중심해서 모든 가지들이 같이 봄이 되면 전부 다 푸른 잎이 나와야 되고, 꽃이 펴서 열매를 맺어야 돼요. 열매를 맺더라도 열매가 여름 절기를 지나 자라 가지고, 그 자라는데 바람이 불고 태풍 풍파가, 8년 풍파가 다 밀어닥쳐도 떨어지지 않고, 가을에 가서 나뭇잎이 다 떨어지더라도 열매는 떨어지지 않고 그 나무에 붙어 있어야 돼요.

감나무 알지요, 감나무? 감나무와 같이 되어야 돼요. 서리가 와 가지고 비로소 물렁물렁해짐으로 말미암아 꼭지가 물커져 가지고 떨어지는 거예요. 그런 열매가 돼야만 주인이 나무에서부터 제일 잘 익었다고 따먹을 수 있는 그런 귀한 열매가 돼요.

그런 열매 가운데는 감 열매가 그래요. 사과니 무슨 과일은 거기에 미치지 못해요. 감은 꼭지가 뭉그러져 가지고 몽땅 빠져나와야 된다구요. 감은 떨어지게 되면 그냥 그대로 뭉그러져 가지고 씨를 품고 땅 위에 묻혀 버리면 그냥 그대로 씨에서 싹이 생겨나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그것이 겨울을 지내야 돼요. 감 열매가 얼마나 딴딴해요? 겨울이 됨으로 말미암아….

여러분, 얼음은 말이에요, 영하 4도만 되면 물이 불어나요. 참 천지조화의 신비스러운 것이 뭐냐 하면, 영하 4도만 되면 물이 불어난다구요. 결국은 나무 열매 같은 것이 전부 다 얼음이 얼었다가 영하 4도만 되면 불어나기 때문에 그것이 터져 가지고 싹이 나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한대지방의 열매들은 다 딴딴해요. 딴딴하다구요. 열대지방의 열매들은 물렁물렁하지만 말이에요. 그 딴딴한 것이 영하 4도가 되면 물이 불기 때문에 그게 빠개져 가지고 순이 나오게 되는 거라구요. 그걸 보면 하나님은 참 그야말로 과학자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한대지방의 나무들은 침엽수예요. 활엽수가 아니라구요. 열대지방은 활엽수라구요. 바늘 같은 잎인 침엽수의 열매는 딴딴해요. 잣 열매도 딴딴하지요? 입으로 까려면 힘들지요? 그것이 영하 4도만 되게 되면 물이 불어나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그걸 빠개고 나오는 거예요. 자!

『10) 마오쩌뚱(모택동) 1893~19 중국 공산주의 사회 구축』

저걸 거짓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언제 태어나고 뭘 하다가 죽었다는 사실이 나오는데, 아무리 부정하려고 해도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죽어 보라구요. 저나라에 가서 그 사람들이 ‘이놈의 자식, 너, 내가 그렇게 통고했는데 왜 안 믿어, 이 자식아!’ 하고 뺨을 갈겨요. 마르크스로부터 줄지어 가지고 ‘이 자식아! 이 자식아! 우리가 만든 지옥을, 하나님이 만든 지옥보다 더 무서운 지옥에 보내야 되겠다.’ 해서 쫓아 버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성인들이 증언한 것을 통일교회 교인도 ‘너 이렇게 4대 성인, 철인 뭐 할 것 없이 전부 다 영계에 간 공산주의자들까지도 절대 참부모를 모시고 완성해 오라고 권고했는데 이 자식들 뭘 했어? 이놈의 자식들!’ 지옥에 가면 그 천대가 어떻겠어요? 발길로 찰 거라구요. 얼굴에 똥칠을 하고 돌을 던지지.

마음대로 살아 보라는 거예요. 영계에 들어가는 그 과정을 거쳐 지나갈 때 만나면 그 사람들이 침을 뱉고 ‘이 간나 같으니라구. 무엇이 좋아서…. 네 거지 같은 새끼, 네 남편 지옥 갈 그것을 좋아했어, 이놈의 간나야!’ ‘선생님이 가르쳐 주고 애절하게 길 닦아 놓은 것을 무시해 버려 가지고 자기 혼자 산중에 들어가 가지고 마적단같이 살아서 이제 천국 간다고 왔어? 이놈의 자식!’ 그러는 거예요. 얼마나 천대할 것인가 생각해 보라구요. 그걸 어떻게 피할 거예요?

거기 가서 1년만 살고 돌아오면 좋겠지만 말이에요, 돌아올 수 없잖아요? 선생님이 말한 것이 사실이니 그 이상 몇백 배 불려 가지고 행동하더라도 손해날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구요. 자!

『……공산주의자들이 살길은 문선명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모시는 길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나의 간절한 부탁이며 간절한 호소입니다. 이제 어두운 늪 속에서 해방이 되었으니 하나님을 모시며 열심히 살 것입니다. 덩샤오핑. 2002년 4월 21일.』

예수님 시대의 형제, 친척, 선민과 같이 살아야

그만 하고, 어제 이어서 예수님에 대한, 미국에 대한 것을 하라구.「예.」그만하면 공산당이 저나라에서 얼마만큼 범죄를 짓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리버럴한 이것이 세상을 망치고 있다구요. 자!

(세계 평화와 통일에 대한 문선명 선생의 비전과 실천 4 ≪예수님의 생애와 사상≫ ‘제3장 예수님의 생애노정’의 유년기 부분까지 훈독) (양창식 회장의 기도)

공산세계에 대해서도 대개 알았고, 예수님에 대해서도 알았다구요. 여러분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예수님 시대의 형제와 같이, 친척과 같이, 선민과 같이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친척이 예수님을 이해 못 했고, 부모가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고, 그 선민 된 선민이 예수님을 이해 못 했습니다. 그와 같은 자리에 서더라도, 그와 같은 자리에 우리가 처하더라도 예수님을 그 이상의 친척, 그 이상의 나라, 그 이상의 형제의 자리에서 모시고 살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예수만이 아니에요. 예수님이 구하기 바랐던 인류를 그와 같이 생각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하늘나라에 가는 하나님의 아들딸을 대신해서 상속받을 수 있는 권한이 생긴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수님의 소원이 뭐냐? 하늘땅 전체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어서 지상·천상천국에서 하나님의 왕자 왕녀의 가치를 지니고 살고 싶었던 거예요. 그 소원이 지금 역사시대를 거쳐왔지만 풀리지 않았으니,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그와 같은 생각을 예수님 대해서 함으로 말미암아 시대 시대에 막혔던 담을 헐고, 하늘땅에 막혔던 인정적 천정적 모든 것을 헤쳐 가지고 평면, 수평선 자리에서 그를 대할 수 있는 하늘이 택한 아들이요 딸인 것을 자각하고 살아야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자격이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아시겠어요?

예수가 대우를 못 받아 슬퍼했지만, 우리는 예수가 대우받지 못해 그 슬퍼했던 자리에서 만민을 대해서 구하기 바랐던 예수의 마음선상의 자리에까지 서야만, 오늘날 우리가 하늘나라의 모든 전체를 상속받게 될 때 하늘나라에 가 있는 모든 영인들도 우리를 대해서 감사하고, 우리를 대해 찬양할 수 있게 되지 않겠느냐?

아벨이 가인보다 낫고, 그 아벨이 가인의 모든 슬픔을 해원성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예수님을 해원해 드려야 될 책임이 있어요. 그렇지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예수님을 대해서 하나님이 바라고 모든 성인 현철들이 바랐던 그 모든 기준을 여러분은 그 이상 하나님의 자리에서 동정할 뿐만 아니라 협조할 수 있고 대신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면, 틀림없이 예수 형님의 자리요, 예수 누나의 자리에 서기를 예수님도 바랄 것이 아니냐? 그런 자리에 서 가지고 하늘 앞에 효자·충신·열녀가 되어야 되겠다는 결심하는 자체 자각을 느껴야 할 것이다! ‘그런 결심을 하는 사람은 손 들어 봐라!’ 하면 양손을 들어 맹세할지어다! 아멘!「아멘!」그래야 돼요. 내리라구요.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구요. 그렇게 바라던 인류를 그 이상의 자리에서 사랑하고 하나님까지 해방해야 할 역사적 숙원이 우리 가는 길에 남아 있어요. 그거 무서운 사실이에요. 거기에 양심적 가책이라든가 자기가 죄 의식을 느끼지 않고 해방된 자주장 자유인으로서 하늘을 모시고 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것이 통일교회 전체 인류를 대하는 소원이었느니라! 아멘!「아멘!」알겠지요?「예.」

세계를 해산하고 구도할 수 있어야 여자세계가 해방돼

오늘 새로운 기원을 중심삼고…. 오늘이 무슨 어버이의 날이라구요? 어버이의 날이에요, 어머니 날이에요, 부모의 날이에요?「어머니 날입니다, 미국에서.」어버이 날 하게 되면 부모를 말하는데 말이에요, 여기 어머니 옆에 앉아 있는 부모의 입장에 있는 아버지가 거북할 때가 많다구요. 어머니 날을 어버이 날에 갖다 붙여 가지고 통일교 교인들이 말하지 않았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말했지요? (웃으심)

그래, 미국에는 어머니 날인데, 왜 통일교회는 어버이 날이라고 하느냐? 어머니가 생겨나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골탕먹여 수고시켰고, 예수님도, 신랑 될 수 있는 것을 골탕먹여 수고시켰고, 또 예수님의 아들 될 수 있는 사람까지도 수만 대의 인류를 골탕먹이게 수고시켰다는 거예요. 그렇게 수고를 시켜 가지고 태어난 어머니는 얼마나 크나큰 사랑을 가져야 되겠느냐 할 때, 하나님보다 낫고, 예수님보다 낫고, 인류의 어떤 효자·충신·성인보다 낫고, 오시는 참아버지보다 나아야 될 것이 아니냐? 왜? 죄의 뿌리가 어머니가 돼 있으니 죄의 뿌리를 없애기 위해서는 그런 사랑의 왕녀 중의 왕녀가 되어야 된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그것을 아는 통일교회 여자들은 어머니보다도 훌륭하지 않으면 어머니의 딸이 될 수 없다 하는 것도 이론적인 결론이에요. 아시겠어요?「예.」그렇게 될 수 있겠어요? 형장의 교수대에서 천년 죽고 죽고, 또 죽고, 또 살아나 천년을 계속하더라도 감사해야 할 여인상이 통일교회 교인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 여자들은 통일교회 남자들을 혼자 다 벌어 먹이겠다고 하고 살고, 혼자 다 천국 데리고 가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어머니 이상의 마음을 가져서 세계를 해산하고 구도할 수 있을 것이다! 여자들이 갈 길이 그렇게 어려운 길인 동시에 영광스러운 길이었느니라! 아멘 해야 돼요.

여자들이 시집갈 때 훌륭한 신랑, 훌륭한 시어머니·시아버지, 훌륭한 문중에 시집가고 싶어요, 그렇지 않은 문중에 시집가고 싶어요? 물어 볼 것도 없지요. 그렇지 않은 집에 시집가고 싶다면 마음대로 살아도 되지만, 그런 집에 시집가려면 여자 중의 여자, 여왕 중의 여왕, 인류의 어머니보다도 나을 수 있는 마음의 소원을 가지고 노력해야 돼요. 그런 마음으로 노력한 사람은 그러한 가정에 소속해 가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중심삼고 며느리가 될 수 있어야 되고, 딸이 될 수 있어야 되고, 약혼녀가 되어야 되고, 할머니가 되어야 되고, 여왕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역사를 생각해 보면 여자들이 할 책임이 얼마나 범위가 넓은가를 알아야 돼요. 여자 때문에 타락했으니 여자가 미치지 않는 수고의 길이 없다 할 수 있게끔 돼야만 여자세계가 해방되는 거예요. 아시겠어요?

불쌍한 여자들! 남자 대해서는 불쌍하지요? ‘지금까지 뭐 형편없이 살았는데 선생님까지 그렇게 얘기하면 곤란하지 않느냐?’ 하겠지만, 선생님은 그 이상의 어머니를 찾음과 동시에 어머니가 낳은 딸들도 그 이상, 어머니보다 나은 딸을 바라는 것이 욕망이 아니에요. 사랑하는 사람은 자기의 몇천만 배 가치 있는 존재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심정이요, 남편의 심정이요, 오빠의 심정이기 때문에 불가피한 것이다 하는 것을 상식적으로 받아들여야 돼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큰 그릇에 같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완성한 열매가 돼야

여자들이 남자보다 커요, 작아요? 큰 그릇이 작은 그릇에 들어갈 수 있어요, 작은 그릇이 큰 그릇에 들어갈 수 있어요? 큰 그릇이 영원히 작은 그릇에 들어갈 수 없어요. 여자는 그 생각을 해야 돼요.

타락한 역사적인 열매로 태어난 여자들은 남자를 자기 그릇에 넣고 살겠다고 그러면 안 돼요. 그릇에 넣으면 말이에요, 그 남편까지도, 정자까지도 전부 다 감싸고 있다는 거예요, 태어나기 전에. 그럴 수 없다구요. 그러니 여자는 큰 그릇에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들어가야 된다구요. 들어가 가지고 사랑 받음으로 말미암아 정자를 받아 가지고 대등한 과정을 거쳐간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더욱이나 미국 여자들은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어머니가 왕초라고 생각하지요? 너는 남편 이름이 뭐던가?「마이클입니다.」마이클이 무슨 마이클이야? 너도 한국 여자라 해 가지고 남편을 무시하고 그래? 「아닙니다.」네가 모시고 사나?「예.」선생님보다 더?

나라의 왕이 되려면 가정의 왕이 돼야 돼요. 가정의 왕은 나라의 왕을 해먹기 쉬워요. 여자들이 그런 교육을 해야 된다구요. 미국 여자들은 백번 천번 죽더라도 여자 종으로부터 시작해야 돼요. 종의 종에서부터, 그 다음에 양자 양녀로부터, 그 다음에 시작해 가지고 죽 거꾸로 올라가야 돼요. 남자보다 고생을 10배, 몇 배, 6천년 했으면 3배 이상 고생해야 돼요.

역사적으로 고생을 했으면 선생님을 믿고…. 선생님이 그렇게 다 고생함으로 말미암아 할 수 없이 어머니도 해방해 주고 너희도 해방해 준 거예요. 그래야 된다구요. 어머니보다 딸을 더 사랑하면서 해방해 준 것을 알아요? 어머니는 사랑해 가지고 생명의 인연이 연결되어 있지만 말이에요, 두고두고 아버지가 사랑할 수 있는 것은, 지상에서 역사를 두고 볼 때 아버지가 사랑하는 데 있어서는 아들보다도 딸을 더 사랑한다구요. 그거 알아요? 왜? 그 딸을 사랑해야 딸과 연결된 아내를 사랑할 수 있어요. 가만히 보니까 딸을 닮은 것이 아내예요. 안 그래요?

너도 엄마를 닮았지? 그래, 엄마를 닮았으니까 두 엄마를 대신한 입장에 있으니 두 사랑의 열매와 같이 볼 때, 아버지(마이클)가 얼마나 좋아하겠나?

그것을 알고, 여자들은 큰 그릇, 열두 배 되는 그릇이 있으면, 11배, 10배, 9배 되는 그릇이 되어 있으면 열두 배 되는 그릇 가운데 나는 어디라도 들어갈 수 있다 이거예요. 제일 조그만 그릇도 큰 놈 플러스한테 들어가 맞추고, 또 그 다음에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열두 번째, 열두 번 다 되면 말이에요, 그 다음에 어떻게 되느냐 하면, 남편이 존경을 받고 열두 번씩 다 은혜를 줬으니 남편이 그 다음에는 여자를 받들어 세우는 거예요. 알겠어요?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여자를 받들어 섬김으로 말미암아 남편이 있는 자리와 대등한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열두 제자의 마음을 맞추려고 한 것은 열두 제자들의 아내 될 수 있는 것을 키워 가지고 신부로 만들어 주기 위한 거예요. 그러려면 어머니는 열두 딸을 길러서 제자들의 아내를 만들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예수님은 열두 제자들이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그릇을 만들고, 열두 제자의 왕초와 같은 그 자리에 어머니가 섬으로 말미암아 예수의 해원성사, 어머니의 해원성사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둘이 어머니 아버지가 놓을 수 없게 영원히 사랑하고, 그 사랑하는 어머니 아버지 속에 들어가서 남자나 여자나 영원히 살겠다고 해야 천국, 하나의 큰 가정이 되는 거예요.

큰 가정, 큰 가정이라구요. 하나님이 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큰 가정, 이렇게도 맞추고 저렇게도 맞추고, 남편이 못 맞추면 여자가 맞춰야 돼요. 여자의 책임이 그런 무엇이 있다구요.

우리 어머니하고 어디 가든지 하면, 전부 다 좋은 것이 있으면 남자 사주겠다는 생각보다도 여자를 사주려고 하더라구요. 좋은 것 하나 더 있으면 그거 안 사고 그 좋은 것을, 여자를 데려갔으면 어머니가 둘 셋씩 살 수 없으니 더 좋은 것을 사주기를 좋아하더라구요. 이야! 나는 따라가서 그걸 구경하면서…. 그때 ‘이야! 저거 전부 다 나한테 사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면 안 된다구요.

1대, 2대, 수천 대를 거쳐가더라도 남편 이상 자기 딸을 사랑하고 그럴 수 있는…. 그렇잖아요? 남편보다 딸을 더 사랑하잖아요? 그게 천리 이치예요. 그것을 싫어하면 남편 자격이 없어요. 그 둘을 큰 그릇 앞에 넣더라도 그릇을 다 감싸 가지고 외부의 침범을 받지 않게끔 보호해야 할 책임이 아버지한테 있다구요. 그래서 아버지는 엄마도 좋아해야 되고, 딸도 좋아해야 되고, 아들도 좋아해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런 큰 그릇 앞에 인류가 들어가 같이 살 수 있게끔, 전부 다 같이 살 수 있고 벌거벗고 한 몸이 되더라도 불평 없이 살 수 있어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한 꽃과 같이, 열매와 같이 될 것이다! 아멘.

그러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구원섭리를 완성하여 참부모가 그런 열매를 많이 거두어 가지고 하늘 창고에 저장하기를 바라 가지고, 하나님이 좋아할 수 있는 잔칫날, 생일날 그것을 꺼내 가지고 잘 잔치할 수 있는 그 날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하고, ‘그때 필요한 물건이 나와 우리 가정이요, 우리 통일교회였느니라!’ 해야만 된다는 거예요. 통일교회에서 자랑할 것이 그거예요. 알겠어요?「예.」

보다 큰 것을 위해 희생하고 봉사하라

오늘 기쁜 날 그런 희망을 가지고, 펀드레이징을 하더라도 내가 먹고 살기 위한 것이 아니고, 통일교회의 불쌍한 사람들을 먹이고, 통일교회 장래에 인연 맺었던 사람을 먹이기 위해서 한푼이라도 남겼다가, 일전이라도 남겨줬다가 그들을 위해, 내가 다 써 버리지 않고 남기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펀드레이징 하면 세계의 물줄기가 나를 향해서 찾아온다는 거예요.

큰 대해와 같은 호수가 돼 가지고 물줄기가 나를 위해 찾아오기 때문에 펀드레이징 안 하더라도 먹고 살 수 있는 돈이 데굴데굴 굴러서 나를 묻어 가지고 돈이 백두산같이…. 미국에서 제일 높은 산이 무슨 산?「마운틴 매킨리라고 있습니다.」마운틴 매킨리가 어디 있어? 서부에 있지?「알래스카에 있습니다.」그래! 그것보다 돈이 더 많이 쌓여요. 알겠어요?

선생님이 앞으로 세계적인 일등 부자가 돼야 되겠어요, 안 돼야 되겠어요?「되셔야 됩니다.」그 돈을 누가 갖다 모아야 돼요? 내가 모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갖다 쌓아야 되겠어요? 여러분이 갖다 쌓아야지요. 쌓는다는 것은 자기 것이 아니에요. ‘저희가 하겠습니다.’ 할 때는 내 것 그냥 그대로 갖다 쌓겠다는 거예요.

쌓는다는 것은 뭐냐? 모든 사람들의 것이 자기 것이 아니고 부모님 것으로 만들겠다 하는 데 있어서 하나님의 축복이 계속되느니라! 아멘!「아멘!」아시겠어요?

선생님도 그래요. 선생님이 좋은 일이 있으면 내 것이라고 안 해요. 하늘과 저나라에 가서 수고한 역사상의 선조들을 축하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다 이거예요. 땀을 흘리고 어려운 일을 해도 하나님을 위해서, 낚시를 가서 고기를 잡는 것도 하나님을 위해서다 이겁니다. 제일 큰놈이 걸린 것을 첫번 놔주는 것이 소망인데, 어제도 보니까 37인치짜리 잡기 전에 조그만 것이 하나 걸렸어요. 첫번에 놔줬다가 큰놈이 걸렸는데, 배 탄 사람들은 ‘잘했다. 조그만 놈 잡은 것을 그냥 놔줬다.’ (웃으심) 전부 다 그 생각이에요. 그러면 안 돼요.

제일 큰놈을, 산 놈을 생축헌납을 하니만큼 총생축헌납을 할 때가 왔으니 제일 큰놈, 40, 한 50인치 되는 것을 잡아 가지고 곱게 놔주면 천하의 만물이 다 머리숙이고 ‘너 따라가서 부모의 왕궁에 가 가지고 바쳐질 것이다.’ 틀림없이 바다의 모든 동물들이 그럴 텐데 말이에요. 제일 조그만 것, 보게 되면 캣피시(catfish; 메기), 메기를 잡으면 좋아 가지고, 조그만 것 해 놓고 좋다고 오퍼링(offering; 헌납)했다고 하는 통일교인들! 그거 아니에요. 큰놈을 놔줘 보라구요. 그 입이 버꺽 버꺽 하고 배에 수천 수만 개의 알을 밴 그런 고기를 놔준다고 생각해 보라구요. 알겠어요?

오늘 가서 잡게 되면 제일 큰놈을 잡아 가지고 탔던 사람이 만세를 부르며 소원성취 했다면서 헌납하겠다고 하게 된다면, 큰놈이 안 걸릴지 걸릴지 나 모르겠어요. 한번 해보자 이거예요. 아시겠어요? 알겠어요?「예.」바다에 가면 제일 좋은 것 잡은 것을 놔주고 싶어해야지, 제일 찌꺼기를 놔주려고 해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 창고에 제일 찌꺼기를 바치겠다니 그 사람의 장래가 펴지겠어요, 쪼그라들겠어요?

그래, 펀드레이징을 해서 ‘아이고, 내가 먹고 살고, 내 여편네를 위하고, 내 아들딸 학비를 위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아프리카를 살리고 남미의 불쌍한 사람, 1년에 1천5백만이 굶어 죽는 것을 살리기 위해서 내 수고가 미치지 못한다 하고, 그래 가지고 아들딸을 위해서 먹이는 것은 ‘빌렸습니다.’ 해야 된다구요. 펀드레이징 한 것을 내가 빌려 썼으니 1년에 얼마 빌려 썼다는 것을 중심삼고 그것을 갚겠다고 하면 그 몇십 배 돈이 굴러 들어온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여러분, 여자들 돈이 있다면 선생님이 가져오라고 하면 한푼도 남기지 않고 다 가져올 거예요, 남편이라든가 아들딸 먹일 것을 남겨 놓고 가져올 거예요? 다 가져오라고 했으면 한푼도 안 남기고, 자기 이웃동네에 빌려 준 돈까지도 찾아다가 내야 되는 거예요. 그런 생각 없지요? 여러분 지갑에 있던 그것만 생각하지,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모든 빌려 준 돈, 찾지 못한 것까지 찾아 가지고 내겠다고 해야 돼요. 그런 사람은 영원히 매일같이 내더라도 끝이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어머니도 그런 마음을 가지고 돈을 마음대로 쓰면 돈이 많이 오지만, 그렇지 않고 쓰게 되면 돈의 길이 자꾸 막혀요. 일본 식구들도 헌금하다가도 전부 다 막혀 가지고 나중에는 나라를 팔아서도 막을 도리가 없어요.

보다 큰 것을 위해서 희생하고 봉사해야 돼요. 보다 뭐라구요?「큰 것을 위해서입니다.」보다 작은 것을 위하면 내 이익이 되지만 보다 큰 것을 위하면 하나님의 이익이 되기 때문에 그건 날이 가면 갈수록 입체적으로 발전하는 거예요.

높은 산이 돼 가지고 아득한 공중에 드러나서 꼭대기가 안 보여서 흰 눈을 쓰는 거예요. 흰 눈을 쓰면 잘 보이지요? 그런 거예요. 드러나는 거예요. 드러나기 때문에 날아가는 새나 지나는 비행기나 바라보는 산이나, 거기의 산새, 모든 짐승들도 그 산 밑창에 가서 살려고 한다구요. 그 밑창에는 모든 것이 풍성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는 여러분이 되겠다고 결의해서 출발해야 되겠다구요. (만세삼창)

인간 타락과 복귀, 통일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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