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부모님천주승리축하 선포식'에 대한 소감을 10명의 간부들로부터 들으시고 1999년 4월 11일 이스트 가든에서 참부모님의 '참가정 세계화 전진대회'의 한국과 일본, 미국 대회에 대한 참아버님의 총평과 기도를 양창식 회장에게 훈독하게 하신 후, 참아버님께서 '천주승리축하 선포식'에 대한 총평을 하심)

참부모님천주승리축하 선포식 총평

총평이 기도입니다. 총평에 대해서 한 가지 덧붙일 것은 선생님의 생애라는 것은 뜻의 해방을 위해서 살아 왔다는 것입니다. 메시아의 사명이라는 것은 뜻의 해방을 위해 태어나서 뜻을 중심삼고 생애를 통하여 뜻을 완성해서 해방권을 이루어야 됩니다.

해방권이라는 것은 하늘나라의 해방인 동시에 하나님의 해방을 말합니다. 그 다음에는 타락한 부모로 말미암아 사탄의 혈통으로부터 감옥에, 자연 감옥에 들어가 영어의 몸이 된 것을 이 사탄 감옥 세계에서 해방하고, 그 다음 만물까지 전부 탄식하고 있던 것을 해방해야 됩니다. 선생님이 지금까지 판타날에 찾아가 가지고 낚시질을 하고 산을 찾아다니는 것은 그러한 심정적 유대를 자연과 더불어서 맺기 위함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 만물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종착점에 이것을 결속시켜 가지고 이 모든 탕감역사들과 모든 경제 복귀를 해야 하는 뜻을 중심삼고 지금까지 나왔어요. 판타날을 중심삼아 가지고 맨 밑창에 와서 맨 높은 데에 하나님의 뜻을 연결시킬 수 있는 1998년 5월 13일에서 15일까지의 기반 위에 금년에 있어서 5월 14일 천주 해방 선포가 있었어요. 그 다음에 부모님이 미국에 돌아오신 날을 중심삼고 5월 30일 벨베디아에서 '참부모님동서양(지구성)승리축하 선포'를 했고, 그 기반 위에 횡적인 입장이 다 닦아졌습니다.

이렇기 때문에 이 선포(참부모님천주승리축하 선포)를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창조세계 앞에 근심을 벗어나 가지고 에덴동산의 가정으로부터 그 자연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환영받을 수 있는 이런 탕감을 이루어 놓았다는 것을 여러분은 알아야 된다구요.

이제 여기에서 한 가지 문제가 되는 것은, 선생님이 하나님을 다시 지상에 소개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해방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내버려둘 수 없습니다. 이게 당신의 땅이요, 당신의 가정이요, 당신의 종족이요, 당신의 민족이요, 당신의 나라라고 하는 것을 소개해 줘야 할 텐데, 그 나라가 돼 있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나라의 기준을 차 넘기기 위해서는 이제 4억쌍 축복을 이루어야 됩니다. 지금 세계적인 제일 난문제가 뭐냐 하면, 청소년 문제입니다. 그 다음엔 가정 파탄 문제, 그 다음에 에이즈 병입니다. 천벌과 같은 에이즈에 전부 다 걸릴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빨리 방어해야 된다는 거예요. 시간이 없다구요.

이러한 입장에서 보게 될 때, 지금 부모님이 제일 염려하는 것은 어떠한 것을 소개할 것이냐 하는 문제입니다. 선생님 가정부터 소개해야 되는 거예요. 그것을 염려했더랬는데, 이번에 선생님이 한국에 돌아오기 전에 예진이와 효진이가 한 방에 모여 가지고 부모님의 가는 길을 전적으로 지지하겠다는 맹세의 조건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박수) 이 기간에 요전에 와 가지고 효진이를 축복해 줌으로써 그러한 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들도 아무리 해야 부모님의 가는 길이 세계로 돌아온 것을 부정할 수 없는 내용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자숙한 입장에서 지금까지 자기가 실수한 모든 것을 탕감하기로 결심한 거라구요. 그게 다 그런 것입니다. 부모님이 책임을 다 한 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이와 같이 장자 장녀가 이제 본격적인 자리를 잡게 되면, 통일가의 2세들의 가는 길이 쉽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탄세계와 우리 가정들이 다르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영계와 지상의 모든 것을 청소해야

그러면 총결론이 뭐냐? 아담 완성입니다. 아담 완성이 뭐냐? 아담이 못 한 것이 뭐냐 하면, 책임분담 완성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책임분담. 책임분담이 뭐냐? 축복가정 세계의 전통적, 세계의 초석적 기준이, 가정적 초석이요, 종족적 초석이요, 민족적 초석이요, 국가적 초석이요, 지상천국 초석이요, 천상천국의 초석이 될 수 있는 모든 일입니다. 그 초석이 더럽힘을 당했습니다. 그걸 청산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영계의 청소, 지상의 청소, 모든 것을 다 해야 된다구요. 또, 아담이 책임 못 한 것이 또 뭐냐 하면 말이에요, 주관성을 전도한 것입니다. 사탄이 주관성을 전도해서 해와를 주관했어요. 해와가 주관성을 전도해 가지고 아담을 주관했어요. 아담 해와가 주관성을 전도했기 때문에 하나님까지 뽑아 박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해방할 수 있기 위해서는 아담 완성이 이루어지지 않고는 안 됩니다. 아담을 완성하려면 이걸 전부 다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타락한 세계를. 혈통으로 말미암아, 거짓 혈통으로 말미암아 전도된 이 사실을 참된 혈통으로 복귀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남녀의 복잡한 모든 문제로부터 죽은 애혼들 전부 다 저나라에 가 가지고 엉클어져 있습니다. 이상헌 씨가 누시엘로 말미암아 병을 얻어 가지고 저나라에 간 지옥의 현상에 대해 소개한 내용들이 나오잖아요?「예.」그 모든 전부가 남녀의 갈 길을 자기가 기준이 되었기 때문에 잘못된 것입니다. 남녀의 갈 길이 잘못되게 만든 것이 누구냐? 아담이 아담 책임을 못 했습니다. 주관성을 전도했기 때문에 본연의 주관성을 회복하지 않고는 이것을 시정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관성 전도를 하는 데는 핏줄을 뒤집어 박아야 됩니다.

천사장이 해와를 주관성 전도시킨 것도 거짓 사랑 때문이요, 해와가 아담을 주관성 전도시킨 것도 핏줄을 더럽혔기 때문이에요. 이 핏줄을 더럽힌 인류를 자식으로 갖고 있는 이 하나님은 부모의 자리이니 숙명적인 입장인데도 불가피적으로 반대의 자리에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꾸로 서 있다는 것입니다. 거꾸로 서 있는 하나님은 갈 데가 없습니다. 영어의 몸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세상에 누구도 이것을 아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걸 안 그 날부터 매일같이 통곡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나님이 이렇게 될 수 있느냐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태양을 바라볼 수 없을 정도로 눈물을 흘리는 그런 세월을 거쳐 나온 거예요. 그 하나님이 아버지, 우리의 아버지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누구의 아버지가 되어야 되느냐? 아담 해와의 아버지가 되어야 돼요, 아담 해와. 천년 만년 역사가 뒤넘이치더라도 최후에 둘이 하나될 수 있는 것을 그 모든 어려움이 전부 다 방해되어 가지고, 가를 수 없는 그걸 갈라놓았다 이겁니다. 그래서 그 갈라놓은 것을 하나 만들기 위한 하나님의 수난길이 얼마나 고통스러웠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인 아담 해와는 억만대의 독자 독녀입니다. 억만대의 독자 독녀를 잃었으니 하나님이 얼마나 슬프겠느냐 이겁니다. 뿐만 아니라 사랑의 전통으로 세울 수 있는 사랑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사랑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을 보고도 사랑할 수 없는, 사랑의 길이 끊어져 버린 그러한 십자가에 서 있는 하나님의 서러움을 누가 해원해 주겠느냐 이겁니다. 이것을 아담이 해야 됩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가정의 가치

그러면 하나님이 기독교라든가 종교를 통해서 순교의 피를 흘리게 해서 나온 거 아니예요? 구약시대에는 제물을 통해서 피를 흘리게 해 가지고 하나님이 몽땅 주인이 되어야 할 텐데 몽땅 빼앗겨 가지고 십일조라는 조건을 걸고….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이스라엘권을 세워 가지고 그 이스라엘 가정이 하나님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가정인데,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할 수 있는 가정은 한 가정이라도 전체 세계 가정을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가치로 인정했다는 것입니다. 야곱의 승리권을 중심삼은 이스라엘권이 세워 나온 야곱 시대에서 열두 형제가 착지할 수 있는 그 나라라는 것은 열두 지파와 열두 일월성신을 대신해 가지고 정월부터 열두 나라에 있는 만물을 몽땅 걸 수 있는 것보다도, 사탄세계의 무엇보다도 빛나는 가치 있는 것으로 인정한 하나님이라는 것을 우리가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녹음이 잠시 중단됨)

이제 진짜 싸움의 때가 온다 하게 될 때에는 기도를 못 하는 것입니다. 왜? 거기서 내 뜻을, 내가 할 일을 확실히 알게 되면 기도할 데가 없습니다. 누구한테 기도하겠어요? 자기 홀로 생명을 다 하기 전에는 기도하지 않고 있는 정성의 고개를 다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정성의 고개가 하나님이 생각지 않았던 타락에서 복귀된 아담에 있어서의 사탄세계의 탕감의 새로운 길을 만들어 줘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막혀 있는 담을 헐자고 하면서 생활하는, 완성의 길을 찾아가는 그 아담, 다시 말하면 메시아의 후계자로서의 가야 할 길이었기 때문에 어려운 고개를 만나면 '나 살려 주시오.' 하고 기도할 수 없다는 거예요. 세상 사람들은 뭐 조금만 어려워도 하나님한테 맡기지만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머님은 알지만 20년 넘게 미국에 가서 일할 때까지, 세계의 무대에 서서 진짜 싸움을 하는 그 마당에서는 기도 안 했습니다. 앉아 가지고 기도하는 식으로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기도를 안 해도 영적으로 안 그 사실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야 할 일체적 이상이 지상에 확장 승리의 탕감을 하지 않고는 하나님 앞에 돌아갈 수 없는 죄 된 마음임을 알기 때문에, 어려울 때도 기도하지 않으면서 20년을 거쳐 나왔습니다. 작년 8월 1일부터 다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젠 내가 아버님을 붙들고 안내할 때가 온 것을 알기 때문에.

그래서 순결의 몸을 가지고, 영적으로 아는 내용을 몸을 가지고, 몸뚱이를 제재하고 몸뚱이를 마음세계에 일체화시키는 놀음을 하는 거예요. 아담이 이렇게 만들었으니 아담이 이렇게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 앞에는 수많은 유혹이 있다는 것입니다. 돈에 대한 유혹, 자기 명예에 대한 유혹, 자기 재질에 대한 욕망이라든가 하는 유혹, 그 다음에는 여자들에 대한 유혹이 있는 거예요. 직접 사탄이 별의별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혹이 많았지만, 영적, 양심적, 하나님의 심정적 기준을 알기 때문에 그 심정적 기준을 중심삼고 몸에 붙어 있는 사탄을 몸 자체가 정비해야 되는 이런 입장에 있기 때문에 미국에 가서도 전혀 기도 안 했다는 것입니다.

어려운 문제가 있을 때, 돈이 필요할 때도 돈 달라는 기도 한마디도 안 했다구요.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싸움을 해 가지고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키는 길까지 완성시켰다는 거예요. 이런 일이 있기 때문에 마음의 세계…. 그 마음의 세계도 사탄세계에 속할 수 있는 그러한 마음이 아닙니다. 그걸 넘어설 수 있는 마음의 세계를 가지고 육적 세계까지도 사탄과 싸워 승리적 기반으로서 하나님을 지상 착륙시켜야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표준이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그것을 넘어 가지고 새로운 효심의 도리, 나라를 대표한 충신의 도리, 세계에서는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의 마음을 가지고 천상세계의 하나님을 모셔서 지상세계의 몸뚱이 때문에 더럽혀지지 않은 승리의 패권의 기반을 통해 가지고 지상까지 착지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을 해 나왔다는 것입니다. 그 몸부림쳐 나온 사연은 하나님만이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을 위한 최후의 결의를 해야

어떤 사람이 '문총재가 누구냐?' 기도하게 되면 하나님께서 통곡을 시키는 내용을 보면 그것을 알아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선생님 앞에 아담을 창조하였던 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이 부끄러움을 느낄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미안하다고 할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보좌의 꼭대기에 앉았다가 내가 영계에 들어가서 '나 아무개 돌아왔습니다.' 할 때, 그 과정에 천만 개의 계단이 있더라도 단숨에 쫓아 내려와 가지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하느냐 하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한이 없습니다. 억만년 장자와 장녀의 책임을 하여 죽어 가는 것을 소원 성취하여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마음 앞에, 하나님이 자기 위신이 부끄러워하며 목을 안고 통곡할 수 있는 그 앞에 하나님을 위로해야 할 효자의 책임, 충신의 책임, 성인의 책임, 성자의 책임을 하기 위해 그런 길을 간 선생님임을 여러분이 알고, 지상세계에서 여러분이 한 가정에서 효자의 길이라도, 한 나라에서 충신의 길이라도, 하나의 세계에 있어서 성인의 길이라도, 하나의 통일된 천상 지상 통일 천국세계 앞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상속권을 받아야 할 부모님인 것을 알고, 부모님의 상속권을 다시 상속받아야 할 여러분의 가정이 가야 할 길이 어떻다는 것을 이 시간 뼈 살에 사무치게 알아 가지고 하나님 해방, 참부모 해방, 만민 해방과 더불어 남겨 줄 수 있는 이런 최후의 결의를 해야 할 거라구요.

그러나 여러분에게 있어서 이제는 더 이상 고생이 없습니다. 탕감이 없습니다. 단 하나 절대 신앙, 절대 신앙을 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할 때 절대 신앙을 가지고 창조했습니다. 절대 신앙을 가지고 지어 놓은 기반 위에 미래에 절대 사랑의 몸을 만들고 사랑의 완성체를 이룰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 신앙을 가지면서 절대 사랑을 투입한 것입니다.

사랑하는 존재는 전부 다 자기보다도 억천만 배 훌륭하기를 바라는 이러한 입장이기 때문에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투입하고는 잊어버리는 역사의 탕감길을 되풀이하면서 수십만 년을 거쳐 나온 거예요, 수십만 년. 수천만 년을 거쳐 나왔다는 것입니다. 수천만 년을 아담 완성의 가정을 찾아 나오신 하나님의 수고를 알고, 그 수고하신 하나님을 해방시켜야 할 자랑스러운 가정이 되어야 합니다.

그 가정이 종족을 대표해서 자랑스러운 대표가 되고, 민족을 대표하고, 국가·세계·천주를 대표해서 자랑스러운 가정이라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이 찬양할 수 있는, 하나님이 모든 창조이상을, 창조하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실패로 인한 창조의 욕망과 슬픔의 고통을 넘어 가지고, 전부 다 한꺼번에 채워 넘어 가지고 아담이 타락하기를 잘 했다 할 수 있는 해방적 심정을 갖지 않은 사람은 안착할 수 없다는 사실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표준을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죽을 때, 하나님 앞에 갈 때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대할까? 해방된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부자지관계를 지상에 착륙시키겠다고 걸어 나온 생애에 80생애가 가까워 오는 이때에 오늘 '참부모님천주승리축하 선포'를 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승리의 축하를 선포할 수 있다는 이 사실은 하나님과 부모님 앞에, 하늘 땅 모두 앞에 감사할 수 있는 이런 조건이 세워진 거예요. 그 감사의 그것이 창조하며 바라던 하나님의 마음을 넘고 넘어 가지고 완성한 아담 이상의 안팎으로 자격을 갖췄다는 거예요. 그리하여 그 세계를 페이지를 달리하는 데 있어서 제4차 아담권 지상·천상천국을 송두리째, 가정이 아니라 지상·천상천국을 송두리째 상속받은 이 자리에서, 새로운 가정의 승리적 기반을 상속받은 그 자리에서 새로운 4차 아담의 출범을 바라는 것이 진정한 승리의 자리에 선 하나님의 마음과 참부모의 마음이라는 것을 기억해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그럼으로 말미암아 아담의 책임인 하나님을 해방하고 하나님의 사랑 이상의, 심정과 정성을 모아서 아담의 몇십 배, 몇백 배 완성의 기준을 넘어선 그 자리에서 가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효자이고, 나라를 중심삼아 가지고 충신이고, 성인, 성자의 자리에 서 가지고 하나님 앞에 전체 상속을 받아야 할 것이 부모님의 생애노정입니다.

상속받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바쳐야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것을 다 바쳐야 됩니다. 바쳐 가지고 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승리, 만세의 승리, 영원한 승리, 영원한 영존한 하나님이 그 이상의 승리를 바랄 수 없는 자리에 서서 상속해 줄 때, 타락의 한을 훨씬 넘은 새로운 세계의 승리의 하나님의 권한을 세울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총결론입니다. 그리고 더럽혔던 사탄의 혈족은 흔적도 없이, 티도 없이 깨끗이 정리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이제 순결의 핏줄을 천년 만년 지켜 나가느냐? 알겠어요? 하나님의 해방과 더불어 지상에 순결된 해방을 가져오느냐 이겁니다. 하나님이 찾아오게 될 때에 하나님이 기쁨으로 찾아 올 수 있는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와 세계와 천주가 되어야 합니다. 다시는 타락으로 인한 슬픔의 역사가 우리 가정에 있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그래, 지금 통일교회의 축복의 길이라는 것은 교회축복 시대입니다. 나라가 없어서 나라축복을 못 했다는 거예요. 나라를 찾으면 세계적 축복 시대로 넘어가는 거예요. 3단계 축복 시대를 넘어가는 그때에 있어서….

왜 그런 일을 하느냐? 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 사는 것은 뭐냐? 사탄의 물건을 먹고, 사탄의 생활권 내에서, 사탄의 사랑 환경에서 사는 여기에 있어서 옛날에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은 하나님의 아들딸을 타락시킬 수 있는, 16세에 타락시킨 것과 마찬가지의 환경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타락할 수 있는 가능성이 70퍼센트라는 거예요. 소생 장성의 권은 국가의 힘 가지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준이 있기 때문에 거기에 일체 시켜 가지고 교회축복이 나라축복으로 벌어질 때는 법으로 다룰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라의 헌법을 세우고 나라 각 분야의 법을 만들어서 그 법을 통해 가지고 이런 심정문제에 저촉되는 것을 완전히 청산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거예요. 이런 때가 오기 때문에 이제는 어떤 사람이든지 국가의 공직에 서는 사람은 가정이 깨끗해야 되는 것이다. 이미 미국에서 그 일을 실천하고 왔습니다.

선생님이 미국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세운 것은 미국의 장자권을 복귀해야 할 책임을 다 하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미국이 책임을 못 했다구요. 이 미국 청년들을 새로이 결심시켜 가지고 기독교에서 미혼 남녀들을 결혼시키는 책임을 선생님이 하는 거예요. 더럽혀진 아담 해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이 간섭하지 않았던 아담 해와 가정보다 더 나쁜 그 가정을 찾아와서 축복을 해 준 선생님입니다. 그건 선생님의 책임분담입니다. 책임분담이기 때문에 안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울며 겨자 먹기와 마찬가지로 해야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왕자 왕녀를 중심삼고 직접 하늘나라의 왕권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의 왕궁에서 순결 된 처녀 총각을 중심삼고 축복할 수 있는 이런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축복을 해 줄 수밖에 없었다 이거예요. 그 기반이 전부 다 무너졌습니다. 타락한 아담을 간섭하지 못하던 그 이상의 사람들을 찾아내어 축복해야 될 서글픈 하나님의 심정을 기성축복가정들은 알아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하나님이 할 수 있었다면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벌써 축복해 줬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할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힌 거예요? 그러한 전부를 찾아가 가지고 하나님이 버린 것을, 집 나간 탕자가 돌아온 입장으로 세워 내가 장자권의 자리에 대신 서 가지고 하나님을 대신해 가지고 그 놀음을 한 것입니다. 그 다음엔 법적 계약결혼 해 가지고 완전히 망쳐 버린 가정을 축복해 주는 거예요. 계약결혼한 사람을 찾아갈 수 있어요, 하나님이? 영계에 가 있는 그 영인들을 찾아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건 아들딸들의 책임입니다. 축복가정들의 책임이라구요. 그렇지요?「예.」그것을 축복가정들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부모님이 책임을 하는 거예요. 에덴에서 한 가정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을 뒤집어 박고 천하를 뒤집어 박은 그 길을 갔던 그들을 내가 십자가를 지고 살려 주기 위해서 타락한 가정을 찾아다니며 축복까지 엮어 나온 거예요. 엮고자 하는 그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자 손을 움직이고 축복의 손길을 든 것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부끄러움을 느끼고 죄송하고 미안했는지 몰라요. 아담의 가야 할 이 길을 눈물로 갔던 것을 여러분은 모를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야 할 의무

하나의 가정을 버리던 하나님, 아담이 책임 못 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의 골짜기에 들어갈 수 있는 이것을 하나님의 몸과 같은 입장에서, 거꾸로 서 가지고 수치와 모함과 한의 심정을 가지고 붙들고 다시 생명의 길을 개척해야 할 길이 얼마나 비참한 것인지 누구도 몰라요. 하나님만은 알 거예요. 영계를 통하는 사람이 문총재가 누군가 기도할 때 통곡밖에 답할 수 없는 하늘의 심정을 들을 때마다, '아버지, 아무 것도 아니었는데….' 그럴 때 고마움의 눈물을 얼마나 흘리겠느냐 이겁니다. 전부 다 프리 섹스 판이 되어 가지고 호모나 레즈비언이 된 그런 것들을 중심삼고, 저버리고 저버리고, 차 버리고 차 버리고 가야 할 것들을 하나님 앞에 세워 가지고 붙들고 살리겠다고 몸부림친 그 자체의 부끄러움이 얼마나 컸던가를 여러분은 몰라요. 기도를 할 수 없습니다. 맞고 또 맞고, 차이고 차이고, 하나님 앞에 부끄러움을 막을 수 있는 조건이라면 무엇이든지 마음으로 받아들이겠다고 하고 나가는 것을, 여러분은 그 마음을 몰라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이런 것을 선포함으로써 하나님이 영어의 몸에서 해방되고, 내가 영계에 돌아갈 때 하나님이 아담의 천 배, 만 배의 가치적 존재로 나를 맞이해 주고, 몇천 배의 기쁨을 가지고 나를 환영해 주기를 바라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어떻게 유도해 놓을 것이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생애의 목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어요.

그래, 만물 보기에 부끄러운 아담의 모습이 되지 않기 위한 생애노정에서 40세 이후, 어머님과 성혼한 40세 이후에 어머님도 그런 자리에 서서 고생하는 그 길을 따라오라고 명령하는 비참한 노정이 얼마든지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해요. 그럴 적마다 여자의 마음을 잘 아는 선생님은 천 번, 만 번 전부 다 용서하고 품고 끌어 주기 위한 놀음을 해 왔다는 것을 어머니도 모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누구나, 잘난 사람 못난 사람 할 것 없이, 하나님도 나한테 빚을 졌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이런 길을 걷겠다고 한 것이 선생님의 필생의 뜻에 대한 행로였다는 것을 여러분이 명심해야 될 것입니다. 이 시간 모든 것을 청산한 후에 유언으로, 다 지나간 후에 유언의 말로서 천추 만대의 후손 앞에 역사의 기원으로 초석을 놓을 수 있게 된 여러분이라는 것을 알고, 부끄러움 없이 지상에서 천상세계의 복귀라는 모든 승리의 판도를 밟고 4차 아담권 만우주의 새로운 지상·천상천국을 소유할 수 있는 후계자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그 길의 조상들이 되고, 그 길의 선생이 되고, 그 길의 주인이 되어서 후계자를 양육 인도해 주기를 바란다구요. 알겠어요?「예.」이게 총평입니다, 총평.

이제 내가 부끄러움을 면할 수 있는 때가 왔어요, 부끄러움을. 만물 보기에 부끄러움을. 만물이 탄식하잖아요? 낚시로 고기를 잡으면, 첫번 잡은 고기는 하나님 앞에 바치고, 이래 가지고 세상에 지금까지 하나님의 아들딸이 굶어 죽고 있는 것을…. 1년에 1천5백만에서 2천만 명이 죽어 가는 것을 누가 책임져요?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비운의 역사를 엮어 놓은 거예요. 조상이 잘못하여 후손들이 탕감해 간다는 것을 생각할 때, 밤이나 낮이나 그것을 찾아오기 위해서 수십 년 동안 배를 만들어 오면서 해양섭리를 이끌어 왔습니다. 여기 천승호 모형을 가지고 왔구만.「예.」그래, 해양산업을 중심삼고….

그 판타날에 성지가 생길 때 통일교회 교인들은 찾아가야 되는 것입니다. 가정을 이끌고 찾아가야 되고, 천국을 향할 수 있는 출발의 기원지가 되었기 때문에 자기 일족 전체가 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자기 일족이 조상이 통일교회에 있어서 축복받은 날을 기념하면서 그곳에 가 가지고 하늘 앞에 미래의 후손들과 천상의 조상들과 자기 나라의 백성들까지 하늘의 축복의 인연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계속되게 정성들여야 할 것이 지상천국을 완료할 때까지 축복받은 가정들이 가야 할 의무라는 것을 알아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그런 관점에서 자기 생활을 다시 비판해야 돼요. 비판하지 않으면 가지를 못해요. 모든 전부는 부모님이 책임져야 돼요.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

그러면 하나님이 해방되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진정 하나님이 사랑할 수 있는 가정은 어떤 가정이냐? 그러한 가정은 선생님이 교육기관을 세워 가지고 가르쳐서 통일교회의 충효의 길을 가던 가정들을 먼저 내세울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학을 졸업한 사람들은 유 티 에스(UTS)에 가라고 했습니다. 유 티 에스에 가라는데 이 가정 2세들은 꿈도 안 꾸고 있습니다. 선문대학에 가라고 했는데도 꿈도 안 꾸고 있습니다. 이놈의 간나 자식들! 앞으로 딴 학교에 간 사람들은 쓸 수 없습니다. 그것은 부모의 오점이기 때문에 그 부모들은 앞으로 중요 직책의 책임을 지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오늘로부터…. 곽정환, 알겠어?「예.」선생님의 교육기관에서 졸업한 사람들을, 선생님의 명령을 따라나온 이 사람들을 써야 된다 이거야.「예.」곽정환도 유 티 에스 안 나왔지?「예.」그러면 새로운 교회 조직을 중심삼고 책임자를 누구를 시킬 것이냐 하는 것이 문제가 되는 거야. 알겠어? 그래서 1천여 명 되는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을 전부 다 세워 가지고 장자권 나라인 미국의 유 티 에스 나온 사람들을 이번에 오면서 6월 4일부터 6월 6일까지 3일간 수련을 해서 새로운 결심을 하게 해 가지고 자기들이…. 선생님은 1975년부터 3년 동안 유 티 에스를 지어 놓고 매일같이 출근했다 이겁니다. 그 기간에 가르쳐 준 자료들을 중심삼고 회개를 해 가지고 미국의 2세들을….

기독교 문화권을 미국이 망쳐 놓았습니다. 미국 때문에 망했다는 거예요. 축복의 길을 열지 않아서 가정이 전부 깨져 나갔습니다. 이거 보라구요. 금란교회가 말이에요, 금란교회가 김활란의 기념 교회예요. 이 금란교회가 통일교회를 음란교회라고 했는데, 그 금란교회가 지금은 음란교회가 되어 버렸습니다. 거기 목사에 대해서 전부 다 데모해 가지고, 뭐야 이 쌍 간나들…. 이화여대를 졸업한 자들이 몸뚱이를 파는 창녀들이 다 됐습니다. 그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미국이 창녀 나라가 됐다는 겁니다. 프리 섹스가 뭐고, 호모 레즈비언이 뭐예요? 동물과 같이 사는 거예요, 동물과 같이. 미국 여자들 중에 동물과 같이 사는 여자들이 많아요. 그 혼자 사는 사람들이 개를 사랑하고 뭘 하는지 알아요? 세상에! 완전히 하나님 앞에 180도 틀어져 지옥에 갈 수밖에 없는데 그것을 손대서 구해야 할 메시아라는 거예요.

그걸 피하기 위해서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고…. 일·독·이와 영·미·불이 부딪친 거예요. 해와 국가인 섬나라 영국이 낳은 것이 미국입니다. 불란서는 천사장입니다. 세계적 국가로서 영적 기준을 중심삼은 국가 형태를 갖추었는데 실체적 주님을 모셔 가지고 축복을 받아야 됩니다. 다시 결혼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결혼할 수 있는 길을 기독교, 구교 신교가 합해 가지고 반대했습니다. 그러니까 죄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것을 책임져야 할 선생님 자신이 별의별, 그들 앞에 별의별 수천 가지의 죄를 전부 다 짊어지고 지금까지 나왔습니다. 그런 밑바닥에 와 가지고 그걸 전부 다 수습해서 다리를 놓아 가지고 본연의 자리에 올라온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모든 여자들도 선생님이 이것을 위해 고생하는데, 다리를 놓아 올라가는 것을 도와주지 않고 다리를 놓아 이렇게 올라가야 할 텐데 이렇게 가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자기들이 희생을 하더라도 다리를 놓아 나가야 할 텐데, 전부 다 '하나님이 나를 축복했으니 내 자리는 여기다.' 하고 거꾸로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중심삼고 나오던 가정들도 그런다는 거예요. 내 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가정을 축복하는 것은 종족을 세우기 위한 것

가정을 축복하는 것은 종족을 세우기 위한 거예요. 종족 앞에 희생하기 위한 것이요, 종족을 세우는 것은 민족 앞에 희생하기 위한 것이요, 민족을 세우는 것은 국가 앞에 희생하기 위한 것이요, 국가를 세우는 것은 세계 앞에, 세계는 하늘땅 앞에, 하늘땅은 하나님 앞에 희생, 투입해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입니다. 거꾸로 생각해야 됩니다.

뜻을 이용해 가지고 자기 실리를 추구하는 사람은 용서 없이 처단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몰라요. 모른다는 거예요. 모르고 했으니 내가 책임지는 거예요. 내가 책임진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한 3억6천만쌍 축복을 일본에서 절대 해야만 되었다구요. 그러나 그들이 모르니까 내가 책임지는 것입니다. 이 책임진 전체를 다시 정리해야 되는 거예요.

2월 7일은 대한과 소한이 지났지만 제일 추운 때라구요. 전부가 얼어죽는다고 봐야 된다구요. '얼어 죽어도 좋아. 3분의 1이 죽더라도 그건 제물이 되는 거야, 하나님을 위해. 소생·장성시대에 있어서 제물이 되어, 하나님이 착륙할 수 있게 하는 제물이 되어 이 제물을 수습해서 부활시켜야 돼. 장사해야 돼. 자기를 위해 죽은 그런 영혼은 전부 다 지옥에 갖다가 묻어 버릴 수 있지만, 그때 죽은 사람은 하나님이 부활시켜 준다.' 이렇게 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다 부정했지만, 이젠 다 지나갔습니다. 여러분 가정의 수고와 일족의 수고와 일 나라의 수고…. 이제 여러분은 나라에서 충신이 되고, 또 세계와 직결되는 거예요. 지금 세계는 나라가 없습니다. 미국 나라도 없고, 영국 나라도 없고, 불란서 나라도 없고, 소련이라는 나라도 없고, 나라가 없습니다. 전부 다 리버럴한 거예요.

리버럴이 뭐예요? 자유라는 말인데, 자유가 어디 있을 수 있어요? 어디에서 자유를 찾아요? 하늘땅을 잃어버리고 자유가 있어요? 미국 나라가 없습니다. 젊은 사람들에게 나라가 없습니다. 사회가 없습니다. 전부 다 프라이버시(개인의 자유)니 인디비주얼리스트(개인주의자)니 이런 말을 해 가지고 다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마음의 세계는 무한한 욕망이 있는데 우리가 서 있는 환경은 혼자이니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히피 이피가 되고 집을 나오는 거예요. 집이 없습니다. 집에 환영하는 사람이 없게 되어 있다구요. 그러니 배척하는 것입니다. 배반적인 역사는 전부가 배반으로 끝나는 것이 원칙입니다. 어느 누구 환영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를 생각하는 사람은 환영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전부 다 갈라져 가지고 악마의 개인 왕궁이 되어 있고, 프라이버시를 존중하는 자기 제일주의 세상이 되었습니다. 거기는 하나님과 관계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붙들어 가지고 구해 주어야 할 참부모의 입장입니다. 아담 해와의 한 가정을 지켜 나가기 위해 이런 비참한 사실을 감수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돌려놓기 위해서 미국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홀로 이 길을 나온 것입니다. 홀로예요, 홀로. 그걸 누구도 몰라요. 자식들이 아나, 누가 아나? 어머니까지도 잘 모르고 나왔어요. 이렇게 심각한 것입니다. 어머니한테 이야기할 수도 없습니다. 어머니는 어머니로서 탕감복귀의 길을 가야 됩니다.

탕감의 원칙은 변함이 없어

이제부터는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의논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젠 의논할 것도 없어요. 다 넘어 섰으니까. 자기 아들딸을 키우면서 가정을 중심해 가지고 부모가 설정될 수 있는, 비로소 살 수 있는, 하나님이 생활할 수 있는 기틀을, 하나님 모시는 제일 가정의 푯말을 우리 가정에서 세워야 된다구요. 아들딸에 대해 뭐 어떻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 않아요? 우리 가정을 보라구요. 둘째 번은 전부 다 객사했어요. 할아버지 시대, 삼촌 시대에 그렇게 됐다구요.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두 번째는 전부 객사했어요. 유효원이 두 번째지요? 희진이도 두 번째지요? 흥진이도 두 번째지요? 전부 다 객사했습니다. 탕감의 법칙은, 인과의 원칙은 변함이 없습니다. 천지의 대도는 변함이 없습니다. 그런 길을 전부 다 소화해 나가야 됩니다.

그것이 3시대의 역사를 가려 나오면서 역사를 이뤄 나와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들이 죽었다고 내가 본심에서 우러나는 눈물을 흘려서는 안 되는 거예요, 본심에서 나오는. 하나님을 위로해 드리고 하나님 앞에 영광을 돌려 드릴 수 있는 그런 날을 갖지 못했기 때문에 자식에 대해서까지 눈물을 흘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흥진이 돌아간 다음 사흘만에 애승일을 결정한 것입니다, 애승일을. 죽음을 이길 수 있는, 생사지권의 길에 있어서 사랑을 들고, 사랑의 부모의 깃발을 들고 천상세계에서 얼마나 뒤넘이쳤는지 몰라요. 흥진군이 예수의 형님으로서 영계에 가고, 오순절에 성령이 강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땅 위에서 영계의 영인들이 생활적 기반을 연결시킬 수 있는 일들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예수는 암만 기준이 되어 있더라도 국가적 기준을 못 넘어 갔습니다. 국가적 기준을 넘어갈 때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것입니다. 문총재는 1973년 1월 3일 예수를 축복하여 주었지만 같이 생활을 못 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기준, 나라를 찾지 못했기 때문에. 선생님이 그 기준을 넘어갈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야 되는 거예요. 이젠 세계 무대에서 이런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비로소 예수를 자리잡아 주고, 성인들을 자리잡아 주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참부모를 모실 수 있는 가정적 형태의 기준을 세움으로 말미암아 영계에 가 가지고 반열을 따라서 해방권 가정을 중심삼고 천국으로 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자동적으로 부정해야

그런 복잡한 내용을 누가 알아요, 누가? 복잡한데다 이렇게 갈라진 것을 체계를 만들어 가지고 나왔습니다. 또, 아담 가정에서부터 지금까지 섭리사에 전통이 없습니다. 그걸 전부 되찾아 가지고 다리를 놓아 나와야 아담서부터 지금의 재림시대까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승리의 발판이 되었으니 아들을 사랑할 때까지 하나님이 다리를 놓고 올라갔다 내려왔다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걸 누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아담 완성의 책임이 타락이 없었던 해방된 천주적인 사랑의 왕의 자리를 복귀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탄 혈통의 모든 전부를 책임지는 거예요. 부끄러움, 자기 위신과 체면이 문제가 아니예요. 그거 알겠어요?「예.」자기가 제일 사랑하는 생식기를 개똥 위에도 처박는 놀음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천년 만년 상상할 수도 없는 그러한 일을 하지 않고는 여자들을 살려낼 수 없습니다.

이젠 다 지나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의 부모님을 축복해 줬습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 축복해 줬습니다. 통일가의 고생한 사람들, 쫓겨나 가지고 혼자 살던 사람들, 이혼 당해 쫓겨난 그 사람들도 다 축복해 줬습니다. 내가 통일교회 교주로서 돌아볼 때 책임 못 한 것이 없습니다. 내 일신의 무슨 욕망 때문에 한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명령 때문에 별의별 짓을 다 해 왔습니다. 알겠어요?「예.」

이제 내가 하나님한테 '하나님, 저는 타락한 이 세계와 영계가 보기 싫습니다. 새로운, 이것보다도 더 좋은 천국을 다시 만들면 좋겠습니다.' 해도 그게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사탄이 해방이 안 되어서 문제라는 거예요. 사탄을 무저갱에 박아 가지고 그림자도 보고 싶지 않고, 원성의 소리도 듣고 싶지 않다 이겁니다. 해방되어 가지고도 아직까지 처리할 것이 남아 있어요.

그게 보기 싫기 때문에 새로운 천지를 만들자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셔 가지고 새로운 우주를 만들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하나님이 사탄인 천사장 앞에, 사랑의 질서를 파괴시킨 그것을 대해 꼭지를 따지 못해 가지고…. 그거 얼마나 비참해요? 여자의 생식기를 볼 때, '이것이 하나님까지도 몇천만 년 감옥에 쓸어 넣었던 구덩이구나.' 이렇게 생각해야 됩니다. 남자를 볼 때도 그래야 돼요. 남자의 생식기가 해와가 그러자고 한다고 해서 그렇게 천국을 뒤집어 박았다는 사실을 생각만 해도 섬뜩해야 돼요. 알겠어요, 여기 간부들?「예.」

36가정, 그동안 타락한 사람들을 용서한다고 했는데 그거 다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아들딸을 제멋대로 외부와 결혼시킨 그 36가정, 축복가정들을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이거 연구하라구요. 과제라구요. 하나님이 2세가 타락한 것을 눈으로 보겠어요? 지옥 밑창에, 지옥의 거름더미에 처넣어야 된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그거 훈련했습니다. 어느 누가 와서, 사랑하는 미인이 와서 유혹해도 극복했습니다. 학생 시절에는 별의별 일이 다 있었다구요. 미인 처녀들이 이불 속으로 기어 들어오는 거예요, 벌거벗고. 나 살려 달라고 하면서 말이에요. 그거 어떻게 해야 돼요? 어떻게 할 테예요? 혈서를 쓰고 죽어야 됩니다. 자기 몸을 내놓고 내 일신을 마음대로 하라고 하는 겁니다. 이럴 때 딱 정신을 차리는 거예요. 완성한 아담의 혈통 가운데 타락할 수 있는 인연의 심정의 동기가…. 화로의 불은 죽은 불이지 살아 있는 불이 아닙니다.

그래 가지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안 되면 그 자리에서 굴복해 가지고 통곡하는 거예요. 영(零)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그런 자리를 거치지 않고는 앞으로 그 핏줄의 고개를 넘어설 수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감옥에 들어가서, 평양 형무소에 들어가서도 그랬어요. 문총재는 박수무당이라고 소문났습니다. 그러니 간수들이 잠을 재우지 않고 지키는 것입니다. 잠을 재우게 되면 무슨 일을 할지 모른다 이겁니다. 그러면 눈뜨고 자는 거예요, 눈뜨고. 뜻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이 얼마나 기가 막힌 역사의 과정을 거쳐왔나를 생각할 때….

그런 길을 거쳐 나오면서 영적인 유혹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기도를 하면 동서남북으로 여자들이 전부 다 품고 기다리는 거예요. 남자는 여자로서 '나 사랑하지요?' 그러는 것입니다. 그러한 것을 전부 다 무마시켜 나온 것입니다. 도인들이 거기에서 전부 다 타락했습니다. 그게 사탄의 사망의 무저갱입니다. 끝없는 구덩이입니다. 한번 떨어지면 돌아올 수 없는 것입니다. 밑창이 있으면 돌아올 생각이라도 하지만, 무저갱입니다. 영원히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실을 누구도 알지 못한 거예요. 통일교회의 여자들이 70, 80대 할머니서부터 10대까지 전부 다 선생님의 발을 잡고 머리를 잡고 줄을 잡고 당기는 것입니다. 그래, 아들을 버리고 나오지, 남편을 버리고 나오지, 부모를 버리고 나오는 거예요. 왜 그래요? 사탄세계를 자동적으로 부정돼야 돼요. 그걸 어떻게 처리하겠어요?

보라구요. 그때 내가 20대였는데, 80대 할머니가 나보고 당신이라면서 자기가 열두 아들을 낳아야 될 텐데, 자기가 자궁이 내려와 있어서 일부러 수술까지 했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신랑을 맞이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준비했습니다. 신랑을 모시기 위해서 시계도 사 놓고, 옷도 사 놓고 다 준비했습니다.' 그런 거예요. 얼마나 기가 막힌 일인지 생각해 보라구요. 할머니까지도 남편이라고 하는 그 말을 들을 때 고마웠겠어요, 기가 막혔겠어요? 어때, 설용수? (웃음) 죽어 갈 수 있는 할머니가 자기의 남편이라고 생각하는 그 입장이 될 때 얼마나 기가 막혔겠어요?

가정생활을 검토해 부끄럼이 없는 모습들이 되어야

그러나 그런 것을 배척해서는 안 돼요. 자연 굴복시켜야 되는 거예요. 아, 그러냐고, 아, 그러냐고 하면서 말이에요. 참 기가 차지요. 할머니들이 남편같이 생각하는 거예요. 그 고개를 넘어야 오빠같이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내 탕감입니다. 동생같이 생각하고 말이에요. 동생의 자리에 가지 않으면 그들을 지도할 수 없습니다. 보라구요. 한 아주머니가 어머니의 방에 와 가지고 '이게 내 방인데 이 방을 내놓아라!' 하는 거예요. 내가 그 여자를 손이라도 한 번 잡았으면 문제가 되는 거예요. 그걸 보고도 '그럴 수도 있지.' 하고 넘어가는 거예요. 또, '내가 선생님의 사람인데 너희들은 나를 모셔라.' 이러는 겁니다. 영적으로 그런 일이 있었다구요. 영적으로 그러한 일이 있는데, 그게 영계인지 육계인지 몰라요. 복귀 과정에 있기 때문에 돌아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내가 그런 사실들이 있다구요. 원리를 몰랐으면 다 깨졌어요, 원리를 몰랐으면. 이 고개를 못 넘었으면 통일교회는 벌써 없어진 지 오래 됐을 거예요.

그런 핍박 가운데 지금까지 그렇게 1백 퍼센트 해 놓아 가지고 이제는 하나님과 지구성 천상 천하 해방을 해 가지고 수평을 만들어 가지고 지상에서 천국 가는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다구요. 그래, 여러분의 몸뚱이는 자동차와 마찬가지입니다. 기름을 여러분이 부어서 엔진만 돌리면 되는 거예요. 그래, 이 총평을 알고, 거기에 기준해서 가정생활과 모든 것을 다시 검토해 가지고 선생님 앞에, 세계 앞에 부끄럼이 없는 모습들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권고한다구요. 알겠지요?「예.」

그래서 오늘로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을 중심삼고 책임자로 배치해야 되겠어요. 그리고 미국에 있어서 대학 졸업한 사람이 신학교를 안 갔으면 일체 전부 다 신학교를 가는 거예요. 유 티 에스 졸업생들은 취직이 문제가 아닙니다. 취직을 했다가는 앞으로 일족들 앞에 몽둥이로 찜질을 당해 가지고 추방당하는 거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선생님이 가르친 내용이 시퍼렇게 남아 있는데, 미국을 살리기 위한 모든 고난과 모든 수난 길이, 십자가의 남겨진 그 길이 남아 있는데, 이것을 피해 가지고 어디로 가겠어요?

그래서 이 중요한 시기에 여러분을 오라고 한 거예요. 원래는 그들을 전부 다 여기에 오라고 지시했던 것입니다. 몇 녀석 안 오겠기 때문에 내가 이 3일 동안에…. 금요일 날이에요, 금요일. 금요일에 했기 때문에 다 노는 것입니다, 학교도 놀고.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3일간 금식을 하고 수련을 하면서 새로운 결심을 했다며?「예, 아버님. (양창식 북미대륙 회장)」때려 몰라구.「예.」그런 배포가 있는지 모르겠어.「있습니다.」

죽을 각오를 하면 살릴 수 있다

그래, 유 티 에스를 졸업한 황선조를 한국의 협회장으로 세울 때는 말이에요, 사람들이 '아이고, 황선조가 오게 되면 전부 다 안 될 텐데.' 그랬어요. 곽정환이 있었으면 이 일을 못 하는 거예요. 황선조가 했기 때문에 이러한 일을 했지. 저 사람은 공산당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공산당 조직세계의 활동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내가 조사했습니다. 더구나 남북이 대치된 상황에서 공산당을 중심삼고 이론적으로 교육할 수 있는 체제를 어떻게 세우느냐 이겁니다, 뼈에 사무치게끔. 그런 의미에서….

그동안 수고했다구. 몇 년 됐나?「3년 됐습니다.」내가 한국에 보낼 때 뭐라고 했나? 첫번 훈시의 내용이 뭐야? 무엇을 잊지 말라고 했나? 뭐야?「죽을 각오를 하면 살릴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탕감 길을 이와 같이 가야 되는 거야, 탕감 길을. 그걸 피해 가려면 망하는 거야. 자진해서 가라고 했다구. 그게 충고야. 그래, 선생님에게 지지 않게끔 하라 이거야. 그러면 축복이 올 거라구. 선생님 앞에,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하게 되면 하늘의 축복이 임하는 거야.

지금 내가 한국을 떠났습니다. 한국을 버렸다구요, 마음은. 그렇기 때문에 모든 기록을 깨라 이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영계에 가 있는 선령들이 그걸 알고 총동원해 가지고 도와 줬습니다. 영계에서는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이 제일 뒤떨어져 있었는데 축복을 하는 데 있어서 1위를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통일교회 책임자로 세우는 사람은 제물이 되겠다고 하는 사람이에요. 간단해요. 보다 희생하는 사람이 제물이에요. 그러니까 타락한 세계의 젊은 청년들의 뚜쟁이 노릇을 하라구요, 뚜쟁이. 알겠어요? (이후 말씀은 녹음 상태 불량으로 수록하지 못함)

참부모님천주승리축하 선포식에 대한 총평

책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테마
글꼴
글자 크기  1.1rem